그 부분은 저희가 2가지를 지금 기획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우선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첫 번째는 뭐냐 하면 저희가 이 기금을 이렇게 포괄적으로 융통성 있게 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출연금만 가지고 하면 사실은 계속 지속 가능하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저희 재단에서 기금 모금 활성화 기획을 지금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재단에서 이번에 조직개편을 통해 가지고 새롭게 4개 팀이 운영이 되는데 방침은 다 받았습니다. 시장님 방침 받아서 4월 9일 자 공모를 해 가지고 하는데 그중의 하나가 뭐냐 하면 산학협력팀입니다.
산학협력이 학ㆍ연ㆍ산 기능이, 협력이 활성화되면 기업들과 굉장히 서로의 윈윈 그런 게 되기 위한 사업들이 많이 전개됩니다. 그 속에서 관계 역량들을 통해 가지고 기금 확보를 할 거고 저 자신도 우리 총장님들도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우선적으로 기금에 동참을 할 겁니다.
그래서 응원하고 지금 마음에는 있는데 지금 말씀드리긴 그렇고 그런 접근이 하나가 있고.
두 번째는 뭐가 있냐면 이번에 공간 혁신이 되고 나면 사실은 여기가 위원님들 아시는 것처럼 5개월 동안 거의 슬럼화처럼, 방학이 있어 가지고 거의 제가 그때 12월 20일 날 발령받았는데요. 너무너무 썰렁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거기에서 착안이 돼 가지고 이것 뭔가 문제가 있다. 그러다 보니까 근린생활시설 스트리트라고 있는데 근린생활시설들이 20실이 비어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기존에 있었던 피자집도 이미도 나가버렸어요, 왜냐하면 수익성이 안 나오니까.
그래서 이 5개월을 어떻게 학생들이 없었을 때 이 공간을 효율화시킬 수 있을까. 그다음에 사랑받는 공간으로 할 수 있을까. 그런데 그 부분을 보면 과거에 이렇게 위원님들 요청하신 내용들 보면 그런 내용들이 꽤 나옵니다. ‘그 부분들을 활성화해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착안해서 거기를 이번에 이런 기금을 활용해 가지고 매력적인 공간을 하면 시민들이 많이 찾아오게 되는 겁니다.
거기에 더해서 이번에 평생교육법이 개정이 됐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외국대학은 평생교육 교양 프로그램이라든가 CEO과정을 못 하게 돼 있었습니다. 막혀져 있었는데 그게 법안 심사소위와 그리고 교육위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엊그저께.
그리고 법사위만 남았는데 그게 통과되면 또 그 공백이 되는 5개월을 여름방학, 겨울방학 동안에 또 시민들이 방문하는 그런 부분이 되고 그다음에 벽면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활용해 가지고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되면 또 시민들이 찾아오는 사랑받는 공간이 되고 이런 부분이 있는 거고요.
또 하나는 이번에 여러 가지 혁신적인 방안을 도입해서 연말에 제가 위원님들께 그런 통계를 보고를 드리겠지만 10억원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가령 예를 들면 전에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게 뭐냐 하면 ‘주차장 유료화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래서 거기서 잘하면 1억 5000에서 2억을 남길 수가 있고 또 태양광도 꽤 오래됐는데 지금 태양광이 기술이 발전해 가지고 6배의 에너지 효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걸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있어서 일부를 하게 되면 또 코스트가 다운되고.
기숙사도 우리 경제청과 협의하고 있는데 조금만 기간제로 인력 보강만 되면 최대 5억까지 공실을 활용해서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인력이 없어서 공실이 있어도 활용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이라든가.
그다음에 공간 매력도를 높여 가지고 하게 되면 지금 현재 최대 8번 유찰돼도 안 나가거든요. 얼마 전에 최근에 6번 유찰했는데 40% 감면해 줘도 입찰에 응하질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면, 이런 상황에서 그런 매력적인 공간들로 하면 이제 사람들이 모이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근린생활시설들이 정상으로 돌아오거든요.
이런 데서 또 수익이 생기고 이런 여러 다양한 전략들을 통해 가지고 위원님 염려하신 그런 부분들은 해소해 나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