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6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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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내용

제306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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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 2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2월 2일(월)
장 소 교육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공공도서관 주요업무보고
접기
(10시 06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병오년 희망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 행복한 한 해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새해 저를 포함한 여덟 분의 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은 인천교육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8개 공공도서관의 2026년 주요업무보고룰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8개 도서관을 대표하여 신트리도서관에서 보고하여 주시고 업무보고 전에 각 도서관장님은 기관 간부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실한 보고와 심도 있는 질의ㆍ답변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의사일정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요업무보고 전에 기관별 간부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트리도서관장님 간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교육청 신트리도서관장 정경애입니다.
인천교육 발전과 인천 시민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이용창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1월 1일자 인사 발령에 따른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임미경 독서문화과장입니다.
김진숙 정보자료과장입니다.
정현주 마을교육지원과장입니다.
최은성 관리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 관장님 간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1월 1일자로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중앙도서관장으로 부임한 임현자입니다.
평소 인천교육과 공공도서관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이용창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중앙도서관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은영 독서문화과장입니다.
김은희 정보자료과장입니다.
오인혜 마을교육지원과장입니다.
임해순 관리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평도서관 관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교육청 부평도서관장 김재영입니다.
인천 도서관의 발전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변함없이 깊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이용창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평도서관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현정 독서문화과장입니다.
형남정 정보자료과장입니다.
최현정 관리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소개해 드렸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안도서관 관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교육청 주안도서관장 최문정입니다.
인천교육 발전과 공공도서관을 위하여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이용창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안도서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춘자 독서문화과장입니다.
김성하 정보자료과장입니다.
이정은 관리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화도진도서관 관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 1일자로 화도진도서관장으로 부임한 한상철입니다.
평소 인천교육의 미래와 공공도서관이 지역사회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성원해 주시는 이용창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화도진도서관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선숙 독서문화과장입니다.
이주희 정보자료과장입니다.
박희진 관리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구도서관 관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구도서관장 정연순입니다.
공공도서관의 발전을 위해 늘 애써 주시는 존경하는 이용창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모든 바가 성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서구도서관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윤정금 독서문화과장입니다.
조은미 정보자료과장입니다.
지헤리 관리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계양도서관 관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계양도서관장 황선주입니다.
인천교육과 도서관 발전을 위해서 항상 큰 힘이 되어 주시는 존경하는 이용창 위원장님과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계양도서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윤한진 독서문화과장입니다.
원미정 정보자료과장입니다.
박상일 관리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소개해 드렸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연수도서관 관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1월 1일자로 북부교육지원청에서 연수도서관장으로 발령받은 이소욱입니다.
독서를 통한 인천 시민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서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용창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면서 저희 연수도서관 간부 공무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윤희 독서문화과장입니다.
이성진 정보자료과장입니다.
윤혜옥 관리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 2026년도 공공도서관 주요업무보고(신트리도서관ㆍ중앙도서관ㆍ부평도서관ㆍ주안도서관ㆍ화도진도서관ㆍ서구도서관ㆍ계양도서관ㆍ연수도서관)

(10시 14분)
그러면 간부 소개를 마치고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공공도서관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신트리도서관 정경애 관장님 나오셔서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8개 도서관을 통합하여 2026년도 공공도서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먼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8개 도서관 운영과 관련하여 공통적으로 처리요구 2건, 건의사항 6건, 부평도서관 건의사항 1건, 서구도서관 건의사항 1건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은 2026년도 추진사업에 반영하여 적극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지역 연계 읽걷쓰 독서문화운동 확산입니다.
8개 도서관은 읽걷쓰 정책과 연계하여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작은도서관, 지역서점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독서동아리 활성화, 시민 저자 양성, 인문학 강좌 등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인천 시민의 독서 참여를 높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문학 도시 인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둘째, 도서관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미래 환경에 대응하는 지식정보 공유를 위해 최신의 자료를 확충ㆍ제공하겠으며 특히 다양한 전자자료를 안정적으로 확충하여 인천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식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지식 접근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마을 교육공동체 및 평생교육 활성화입니다.
도서관ㆍ학교ㆍ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하여 생애주기별 평생교육과 배려계층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별 특색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26쪽 신트리도서관의 학력 인정 성인문해교육입니다.
배움의 기회를 놓친 저학력 성인의 학력 취득을 위해 초등 및 중학 과정 성인문해교육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특히 올해에는 학력 인정 문해교육과 연계하여 학생과 비문해자가 함께하는 구술 책 출판 체험, 시민을 위한 디지털 정보 해독 능력과 문해력 증진 프로그램을 새롭게 발굴하여 지역주민 교육공동체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262쪽 중앙도서관의 세계시민을 잇는 다문화 교육 지원입니다.
문화 다양성 존중과 상호 문화 이해를 위해 대상별 다문화 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다문화 이중언어 동화수업과 다문화 이해교육, 중도입국 학생을 위한 한국 문화프로그램으로 한국 사회와 언어 적응을 위한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다문화 부모를 대상으로 양육 소통교육과 다문화 밀집교 대상 세계문화 체험, 다문화 전시 연계 행사와 인식 개선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의 포용적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00쪽 부평도서관의 특허정보자료실 운영입니다.
올해는 생성형 AI통합플랫폼을 도입하여 아이디어의 구성부터 구체화 그리고 실현까지 도서관에서 모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변리사와 지식재산센터 등 전문기관과 협업하여 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대상을 확대한 발명특허교실과 1대1 특허 출원 멘토링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부평도서관은 지속적으로 발명특허교육을 운영ㆍ발전시켜 지역사회의 발명문화 확산을 위해 거점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334쪽 주안도서관의 스마트 그린 창의교실 운영입니다.
녹색시민 양성을 목표로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플로깅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으며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팜 활용체험 프로그램, 디지털드로잉 활용 웹툰 창작 심화과정을 신규 개설하여 지역주민에게 미래 콘텐츠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인천어린이과학관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협업을 통해 스마트 그린창의교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368쪽 화도진도서관의 향토ㆍ개항 및 장애인 특화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화도진도서관은 인천의 정체성을 품은 인재양성과 향토문화 발전을 위해 인천학 시민 강좌 및 향토자료 전시, 학교로 찾아가는 향토교실 등 우리 고유의 역사ㆍ문화 자원을 활용한 교육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더불어 장애인의 독서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맞춤형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각장애인용 대체 자료 제작 등 장애인의 지식정보 접근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00쪽 서구도서관의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운영입니다.
어린이와 가족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놀이와 체험중심의 독서교육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영유아 전용공간인 놀이마루를 활용한 도서관 체험교실과 유아 인성교육 기반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올해는 초등 교과 연계 프로그램을 신설해 문해력과 어휘력을 키워 AI시대 독서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책 읽는 가족과 독서 동행 문화를 확산하여 시민 모두가 즐겨 찾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37쪽 계양도서관의 디지털 문해력 시민역량 강화입니다.
교육청 공공도서관 중 유일한 정보화 교육장을 기반으로 생성형 AI로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ICT교육과 AI 문해력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발굴하여 지역주민들이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고령자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사용법, 학생들 대상으로는 AI의 원리 이해와 비판적ㆍ윤리적인 평가와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AI 문해력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469쪽 연수도서관의 온 가족 도서관 DAY입니다.
생애 최초 책 읽기의 출발점인 가족 공동체를 기반으로 도서관 연계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가족 발대식과 온 가족 독서클럽을 시작으로 주말 저녁 시간대 체험형 독서활동 온 가족 책 밤 문화공연과 가족 공동 창작의 온 가족 북콘서트 및 스토리북 제작 등 단계적 가족 독서프로그램을 추진하겠으며 특히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온 가족 문화 한마당을 운영하여 포용적 지역 독서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이상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며 올해 도서관의 주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공공도서관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정경애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원님들의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자료 요구가 없으시면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현영 위원님.
조현영 위원입니다.
신트리도서관 정경애 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신트리도서관장 정경애입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희망도서 선정 제외 기준이 도서관별로 상이해서 이용자 혼란이 발생한다는 점을 지적했는데 이번 주요업무보고에서 희망도서 처리지침 중 자료선정 제외기준 통일안 마련 완료라는 조치결과를 받아 봤습니다.
이번에 마련된 공동 기준에서 출판연도 기준, 시리즈 전집 권수 제한, 종교ㆍ정치 관련 도서, 고가 도서 및 만화류 등 기존에 편차가 컸던 핵심 항목들이 어떻게 정리ㆍ통일되었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5년 제한이라든가 5만원 고가의 도서 제한이라든가 아니면 종교 이런 책자의 제한이라든가 이런 공통적으로 기준을 맞추었고요. 10가지 종류로 제한을 맞추었고 다만 청소년자료실을 운영하는 화도진과 서구도서관이 우수 만화를 수집하는 것은 예외로 두고요. 거의 10개는 공통적으로 맞추었습니다.
그러면 이번 통일안이 인천시교육청 산하 모든 공공도서관에 동일하게 적용되는지, 실제 현장 업무에 언제부터 적용되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신트리도서관장 정경애입니다.
이것은 그전부터 기본적인 골격은 거의 똑같았기 때문에 불필요한 기준이 있었다거나 이런 것을 정리한 측면이 없지 않아 있고요. 그것은 고친 다음에 바로 적용했습니다.
그러면 통일 기준 마련 이후에도 도서 담당자 판단이나 도서관 특성에 따라서 달리 적용될 수 있는 예외 영역이 존재하는지? 또한 존재한다면 이용자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 어떤 안내나 관리 방안을 두고 있는지 답변 좀 해 주세요.
희망도서 선정을 하다 보면 매우 혼선이 있는 것이 지금 로맨스 소설이나 추리소설 이런 것들을 조금 제한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경우에 따라 좋은 책이긴 한데 예산은 한정돼 있는 상태에서 청소년이나 20대 연령층에서 로맨스 소설을 너무 많이 희망도서로 선정하기 때문에 다른 책을 구입해 드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게 로맨스 소설인지 추리소설인지 자세히 들여다 봐야 된다는 점 그런 점이 아쉽고요.
어쨌든 현장에서 아무리 기준을 10개나 11개나 이렇게 선정해도 혼선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침착하게 자료를 잘 들여다보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답변이 어려울 수도 있는데 최근에 중앙정부에서 통일부장관이나 대통령께서 로동신문 구입 관련해서 얘기가 나온 게 있었잖아요.
혹시 이런 것들에 대한 도서관장님들의 의견은 어떤지? 긍겅적으로 보시나요?
처음에 90년대 초반만해도 중앙도서관에 특수자료실이 따로 있었어요. 그래서 로동신문을 포함한 다른 잡지나 이런 것을 신분증을 내고 다 구독을 하고 있었어요, 기존에.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자유스럽게 자료를 입수해서 시민들한테 제공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도서관이 아니더라도 그런 신문을 접할 수 있는 채널은 많다고 생각이 들고요.
다만 공공도서관이 우선적으로 그런 신문이나 잡지를 저희가 구독을 한다는 게 저희가 대처능력이 다른 기관보다 약하기 때문에 공용화가 된 이후에 그 이후에 저희가 시스템을 갖추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전에 특수자료실이 있었다고 했는데 그때는 구매를 어떻게 하셨어요?
저도 처음 관장님 말씀 듣고 놀랐는데 뭐 내용이야 뻔한 건데 그런데 구입을 어떻게 하셨는지 저도 신기하네요.
그러니까 구입은 국가 전문기관에서 그런 통로를 마련해 주고 또 국가 차원에서 그런 자료실을 육성했기 때문에 저희가 단독으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관장님을 비롯한 2025년도 관장님들뿐만 아니라 식구들 모두 고생하셨고요. 올 한 해 모든 관장님뿐만 아니라 관계자인 식구들 모두 다시 한번 도서관을 위해서 좀 더 애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아마도 위원님들이 곧 선거가 있어서 자주 볼 기회는 없을 것 같아요.
아무튼 남은 기간 동안 저희도 열심히 하겠지만 관장님들 또한 식구들 또한 열심히 저희가 없더라도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혁 위원님.
안녕하세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먼저 오늘은 특별한 업무보고보다도 고마웠다는 이야기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최근에 언론에서 봤는데 중앙도서관에서 힘든 일이 있었는데 잘 케어를 하신 것 같아요.
중앙도서관장 임현자입니다.
네, 잘 처리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그렇게 아마 이전부터 많이 준비하셨던 것 같아요, 직원분들께서도.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아무튼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다시 또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되겠지만 다른 도서관에서도 미리미리 이런 대처 그러니까 예산이 없다고 해서 이런 교육을 소홀히 하지 마시고 이런 교육은 다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업무보고가 없는데 새로 부임한 관장님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아마 기존 계획들은 그 전에 있는 관장님들이 세웠던 것들이 거의 대부분일 거고요. 그래서 아마 익숙하지 않고 아니면 본인의 생각과는 달랐던 업무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기존 계획이 있기 때문에 그 계획을 따르시되 본인의 생각과 가치가 있다면 그것을 적당히 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게 만약에 부족하게 되면 나중에 추경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걸 적당히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반대로 예산이 많이 줄었기 때문에 본인의 생각을 담기에 그런 예산이나 다른 부분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장님들께서 본인들의 역량을 잘 발휘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아무튼 새로 부임한 관장님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지훈 위원님.
서구도서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서구도서관장 정연순입니다.
보고자료 405페이지 보면 서구도서관 명칭 변경을 지금 준비하신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서구도서관 같은 경우는 인천시 운영 체제 방위식 명칭을 변경하는 것의 일환으로 저희도 방위식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새로운 도서관 발전의 방향성을 담는 명칭을 변경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공모를 하고 있고요. 전국적으로 시민들께 공모를 받을 예정입니다.
절차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절차는 지금 저희가 명칭선정위원회를 이미 구성했고요. 명칭선정위원회에서 시상내역은 어찌하실 것인지, 심사기준은 어찌하실 것인지 1차적으로 그런 걸 정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공모가 되면 그 숫자에 따라서 내부위원을 구성해서 1차적으로 필터링을 하고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선정위원회 구성은 지금 완료됐고?
그다음에 시민들께 공모를 통해서 그런 명칭을 받은 다음에 선정위원회에서 결정을 하시는 겁니까?
이 계획은 언제부터 하신 거예요?
계획은 작년에 존경하는 이봉락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 사항 때 명칭 변경에 대한 계획을 여쭈어봐 주셨고요. 저희 행감 때 지적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이 명칭 변경은 작년부터 저희가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관련 계획은 12월에 세웠습니다.
지금 서구청이 있기 때문에 서구도서관이 이렇게 명칭을 했는데 서구청이 자료에 보면 서해구청으로 시행될 예정인데 지금 서해구청으로 확정이 됐습니까?
네, 확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칭선정위원회를 하려면 선정위원회에 대한 수당도 필요할 것이고 그리고 예전에 신트리도서관이 그런 절차를 통했는데 그리고 공모를 통하면 공모에 대한 어떤 시상도 필요할 텐데 거기에 대한 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신 거죠?
시상은 저희가 신트리도서관에 대한 과정을 살펴봤고요. 그래서 받았던 조언을 다 포함해서 당선작은 한 건으로 해서 30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고요.
두 번째는 장려상으로 참가상 100명에게 1인당 2만원 문화상품권을 시상…….
예산 확보는 됐나요?
예산 확보는 작년 본예산에 확보했습니다.
하여튼 주민들 의견을 예전에 신트리도서관 그런 선례를 보았잖아요. 그래서 하여튼 주민들, 구민들이 필요로 하는 그런 명칭으로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네, 차질없이 수행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 임현자입니다.
특색사업에 대해서 제가 여쭈어볼 건데요. 262페이지입니다.
중앙도서관에서는 특색사업을 세계시민을 잇는 다문화교육 지원사업을 하고 계시거든요.
물론 타 도서관들도 이런 사업들이 다 포함돼 있는데 이 다문화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일단은 좀 떨립니다, 위원님.
제가 와서 특별하게 운영계획을 수립한 것은 아니지만 기존에 했던 사업들을 계속 연이어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도서관 중심의 마을 커뮤니티 확산인데요. 일단 다문화 자원활동가를 구성하고 또 그분들 역량강화 교육을 시켜서 그분들이 아동센터라든지 아니면 어디 좀, 생각이 잘…….
지금 다문화 보면 연수구 쪽 이쪽을 보면 러시아권 학생들이 많아요. 그리고 북부 보면 중국계 학생들이 많은데 또 다문화들도 기존에 자연 출생하는 다문화들이 있고 또 중도입국 하는 다문화들도 있거든요.
가장 문제, 문제보다도 가장 어려운 부분에 있다면 중도입국 하는 다문화들이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자연 출생 다문화들은 태어나서부터 한국어에 대한 적응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한국어를 접하기 때문에.
그런데 중도입국 다문화들은 언어가 습득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언어교육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언어교육이 어려운 다문화들에 대해서 어떤 특별한 사업을 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중도입국 학생들을 위해서는 일단은 언어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든 언어를 습득할 수 있게 해 주는 게 중요한 것 같고요.
그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진로 진학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언어가 통하지 않으니까 학교에서도 아무리 노력을 해도 그 학생들도 적응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언어 습득을 위해서 학교에서도 이중언어 그런 교육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져야 될 것 같고요.
또 다문화 가정을 위한 부모교육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을 위한 자녀교육 및 소통 방법도 저희가 교육을 할 방법이 있고요.
그리고 다문화 학생 맞춤 교육을 해서 다문화 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성장 지원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교육을 통해서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학생들이 어떤 장기적인 심도 있는 교육은 아니지만 체험교육 같은 거 그런 것들을 통해서 상호 문화 그런 교류도 있고 해서 그런 문화 이해교육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다문화들을 보면 앞서 말씀드렸지만 언어가 가장 중요하고 또 언어를 중심으로 해서 한국문화에 대한 적응을 잘 적응을 시켜주셔야 되고 또 인식개선도 해 주셔야 되고 그런 바탕 위에서 진로에 대한 교육 또 직업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중앙도서관에서 그런 세부적인 물론 학교에서도 같이 할 겁니다, 다문화 언어에 대해서는, 그 지역에서도 할 수 있을 거고.
그런데 지금 중앙도서관에서 진로ㆍ직업 체험도 하시도록 이렇게 프로그램을 만드셨거든요. 그래서 진로 체험을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입국 대상이나 다문화 아동들이…….
예를 들어 다문화 학생들이 진로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체험을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 이런 거를 프로그램을 디테일하게 준비를 하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특색사업 중에서 물론 학교 현장에서도 다문화에 대한 고민과 또 배려와 학업에 대한 지원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학교들과 이렇게 같이 협력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리고 다문화 유관기관들과 협력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중앙도서관에서는 그런 다문화 유관기관을 어디하고 협력하실 건지에 대해서도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 자료 검토 중)
263페이지 보시면 기대효과에 유관기관과 협력을 하겠다. 이렇게 하셨는데 그러한 유관기관이 어디인지?
제가 봤는데 지금 기억이 잘 안 나서요.
그래요. 어쨌든 중앙도서관에서 그러한 특색사업에 가장 관심이 많은 다문화에 대해서.
남동구 가족센터도 있고요. 그다음에 외국인 관련해서 어디 단체들도 있고 해서, 제가 알기는 했는데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 다문화 마을공동체 확산하는데 구심점 역할을 꼭 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평도서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부평도서관장 김재영입니다.
보고자료 289페이지 보시면 지역 연계 읽걷쓰 독서문화 운동을 하시겠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계속 지속적으로 해왔던 사업이죠?
네, 그렇습니다.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설명 바랍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작은도서관 연계사업인데요. 도서관이 지역을 잇고 그리고 책과 사람을 잇는다는 그걸 출발점으로 해서 저희가 ‘작은도서관, 잇다+읽다’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작은도서관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그런 자생적인 독서동아리를 저희와 같이 협력사업을 하는 프로그램이고요.
그리고 ‘작은도서관, 책방픽’은 작은도서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있는 지역서점들이 있는데 작은도서관과 지역서점을 1대1로 매칭을 해서 작은도서관에서 필요한 책을 지역서점이 같이 설계하고 북큐레이션을 해 주는 프로그램이거든요.
여기서 지역서점이라 하면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죠?
부평 관내에 있는 지역, 부평뿐만 아니라…….
작은도서관? 작은도서관 아니면 서점?
작은도서관하고 지역서점하고 연계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부평 관내에 있는 작은도서관인데 그 작은도서관하고 지역서점을 연계해서 예를 들어서 부평에 있는 청소년 작은도서관 두잉이라는 도서관이 있는데요. 동인천에서 운영하는 마계라는 지역서점은 청소년들을 위한 판타지 그런 책들을 주로 취급하고 있는 서점인데 그런 청소년 도서관하고 그 지역서점하고 연계해서 청소년 도서관에서 필요로 하는 그런 책들을 지역서점에서 구입해서 작은도서관에 북큐레이션을 해 주는 그런 서로 연계하는 프로그램인데 저희가 ’25년도부터 새롭게 시작했는데 작은도서관뿐만 아니라 지역서점에서도 상당히 반응이 좋았고요.
그래서 저희 부평도서관에서 어떤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책을 매개로 하는 그런 여러 공간을 저희가 플랫폼 역할을 지금 하는 그런…….
그러니까 지역서점과 작은도서관의 그런 중간 역할을 하시겠다 이 밀씀이신 거죠?
그리고 학교도서관 지원사업이 있는데 학교도서관 중에서 특수학교에 대한 프로그램이 있거든요.
그래서 특수학교를 어떤 식으로 지원하시는 거죠?
지금 저희 부평 관내에는 특수학교가 사립학교인데 정신 지체 그리고 청각 장애 지체, 시각장애까지 4개의 특수학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학교를 직접 찾아가서 학교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충분히 협의해서 시각 대상인 학생들에게는 점자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했었고요. 또 청각 장애인들에게는 소리를 어쨌든 각각의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각각 학생들이 동화책을 하나씩 만들어보는 그런 체험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시각ㆍ청각 장애인 학생들께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네, 맞습니다.
’25년도는 성과가 어느 정도 있었습니까?
사실은 청각 장애인들 한 학급이 학생수가 적다 보니까 10명 미만이면 한 학생들이 적어도 책 한 권씩을 출판할 수 있도록 지원을 했었거든요.
어쨌든 부평 또 신트리도서관은 작은도서관 또 학교도서관 이런 소규모 도서관들이 상당히 많이 존재해 있고 또 가장 먼저 연계사업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그런 연계사업들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어떤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특히 지금 말씀하셨던 특수학교 아이들의 대상 이런 것도 확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네, 지난 본예산 때 학교도서관 지원사업 예산을 추가로 위원님들께서 확보해 주셔서 저희가 특수학교 대상으로 강의를 더 추가하도록 이번에 새로 예산을 편성해서 준비를 잘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질의 다른 분 하시고 할까요, 아니면…….
하시죠.
화도진도서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화도진도서관장 한상철입니다.
화도진도서관은 특색사업이 뭐죠?
저희 특색사업은 향토ㆍ개항 및 장애인 특화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향토ㆍ개항 및 장애인 특화프로그램은 저희 도서관이 2000년에 문체부로부터 특화도서관으로 지정이 됐습니다. 그 이후에 저희가 현재 향토ㆍ개항 관련 자료를 1만 3000여 점을 가지고 있고요. 이와 관련해서 인천개항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자료들을 저희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시민과 학생들과 같이 연계하고 또 홍보하고 교육하기 위해서 하고 있고 특히 1일 찾아가는 향토교실이라는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호응이 좋아서 타 구까지도 확장해 달라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중구ㆍ동구만 진행했는데 금년도에는 미추홀구까지 이렇게 확장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 외로 또 인천학 강좌라는 것을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데 굉장히 호응이 좋고 금년도에도 2월, 3월에 해서 3개 강좌 정도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토ㆍ개항 관련해서는 이렇게 되고 있고 장애인 관련해서는 저희는 장애인 중에 시각장애인 중심으로 해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도 중구ㆍ동구가 통합이 됩니다, 올해부터.
그와 관련해서 우리 도서관에서도 계획하시거나 그런 사업이 없습니까?
저희는 지금 중구ㆍ동구가 제물포구로 되고 영종도가 영종구로 7월 1일부터 변경이 되는 데 기존에 저희 관내 구였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변화는 없고요.
거기에 발맞추어서 사실은 저희 화도진도서관이 위치한 지역이 동구ㆍ중구, 중구 중에서는 사실은 영종도는 좀 저희 도서관을 이용하기는 쉽지 않은 형편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동구ㆍ중구 중에 영종도는 이용이 쉽지 않은데 그런 부분을 지역서점이나 지역도서관과 연계해서 좀 더 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도진도서관 특색사업은 어찌 보면 새로운 사업이 아니고 역사ㆍ문화 전통을 계속 승계하는 사업이거든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전통을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시리라 이렇게 보고 또 그렇게 해 주시리라고 부탁도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신트리도서관장님.
신트리도서관장 정경애입니다.
신트리도서관은 ’25년도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특히 명칭을 이렇게 바꾸었는데 명칭 이후에 주민들 반응은 어때요?
명칭 이후의 반응보다도 어쨌든 명칭 변경과 리모델링을 동시에 했기 때문에 좀 신선한 시각으로 저희 도서관을 바라 보고 있는 것 같고요.
가장 큰 평생학습실을 오픈했기 때문에 되게 만족스러워하는 것 같고 또 리모델링과 더불어서 명칭을 개칭했기 때문에 그냥 자연스럽게 새로운 도서관으로 바라 보고 있는 것 같아요. 긍정적입니다.
226페이지 보시면 여기도 특색사업이 학력 인정 성인문해교육이 있거든요.
그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이거는 저희 국가사업인데요. 그러니까 초등학교를 다니지 못하셨던 분 18세부터 성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현재 6년 과정을 3단계로 3년 과정으로 줄여 놓은 거예요. 그래서 여태까지 10여 년 넘게 초등과정만 운영하다가 작년부터 중학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초등과정은 3단계이고요. 중등과정은 2단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차질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도 그러니까 ’25년도, ’26년 본예산 편성했을 때 굉장히 예산적으로 어려워서 각 도서관 프로그램 사업도 축소한 사업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물론 사업이 축소됐지만 기존에 했던 사업, 사업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어떤 효율성이 높고 또 주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그런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도서관이 되시기를 부탁의 말씀드리고 또 올해도 계획했던 사업들 차질없이 잘 진행해 주시리라 믿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임지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봉락 위원님.
이봉락 위원입니다.
도서관 관장님들과 간부 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열정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특별히 도서관은 주민들과의 접촉이 많은 부서이기 때문에 대민 서비스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부족함이 없도록 잘 좀 대처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금년도 예산 편성하면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는데 예산 집행에 있어서도 신속하게 집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저희 임기가 6월 30일로 끝나기 때문에 또 선거가 임박해 있어서 특별히 도서관의 시설이라든지 환경개선에 관련된 예산들은 조기 집행해서 시설개선도 도모하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그런 예산집행을 빨리 조기에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봉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민수 위원님.
한민수 위원입니다.
최근 도성훈 교육감은 ‘AI 주도 시대에 읽고ㆍ걷고ㆍ쓰는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고 또 교육청 차원에서고 구글과 협력해 ‘읽걷쓰 AI교육’의 미래와 학산 방안을 논의하는 등 AI시대 교육 전환을 전면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것 같아요.
신트리 관장님께 질문 좀 하겠습니다.
이러한 교육청의 정책 흐름 속에서 공공도서관은 AI시대에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보는지? 또 도서관 차원의 인식과 방향을 듣고 싶습니다.
신트리도서관장 정경애입니다.
세 해에 걸쳐서 읽걷쓰를 정말 공공도서관이 열심히 해 왔는데요. 올해부터는 AI와 함께하는 읽걷쓰입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저희도 지금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가진 식견으로는 AI를 활용해서 책을 쓰고 AI를 활용해서 그림을 그리고 AI를 활용해서 편집하고 이 수준에 머물러 있어요.
그래서 AI가 주도하는 독서토론이라든지 AI가 주도하는 맞춤형 읽걷쓰 도서 추천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저희 스스로 못 하는 것은 조금 전문기관과 협의를 통해서 AI와 읽걷쓰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지점이 어디인가를 궁극적으로 생각해서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부평도서관에서는 최근 AI 플랫폼 기반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도입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맞나요?
부평도서관장 김재영입니다.
부평도서관에서는 AI 플랫폼 서비스라고 해서 지금 생성형 AI가 무료로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무료일 때와 유료일 때의 답변하는 수준 차이가…….
차이 있죠?
네,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보다 더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편리하게 유료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도록 저희가 챗GPT 플러스나 구글 AI 프로라든지 그런 것을 플랫폼식으로 연결해서 1인당 최대 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유료 AI를 무료로 제공해 주면 그 예산은 얼마나 들어가요?
그런데 일단은 저희가 한 대를 시작해서 지금 연간 120만원 정도 예산을…….
네, 그래서 월 12만원으로 해서 일단 2개 플랫폼을 한번 운영해 보고 이게 이용자들이 많이 사용한다고 그러면 저희가 추가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신트리 관장님께 다시 질문할게요.
AI는 학교뿐 아니라 도서관 서비스 전반에도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2026년 기준으로 인천 공공도서관들은 AI를 활용해 어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지? 또는 공통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과제 이런 게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신트리도서관장 정경애입니다.
지금 부평도서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플랫폼은 필요한 것 같아요. 저희 정보의 질이 유료와 무료는 다르다 이런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부평도서관장님 말씀을 들으면서 각 도서관에도 이런 유료 플랫폼을 같이 서비스를 해야 되겠다. 이런 기본적인 방침을 갖고 있고요.
저희 AI를 활용해서 읽걷쓰 하는 방법을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다양화하기 위해서 지금 강구하고 있고요. 자연스럽게 저희가 읽걷쓰는 AI의 부작용이라든가 AI로 수많은 정보를 판단하고 해석하고 결정할 수 있는 보완재로 저희가 읽걷쓰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데 AI에 대한 기술 습득과 그다음에 활용면에서 읽걷쓰와 함께 교육을 한다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구체적인 어떤 프로그램은 저희는 AI 출판하고 맞춤형 추천도서라든가 이런 것에 머물러 있는데 지금 다양화될 수 있도록 검토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AI시대에도 보면 도서관의 본질은 여전히 읽고, 생각하고, 쓰게 만드는 공간은 맞는 데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AI를 통해 독서와 사유가 더 깊어질 수 있도록 도서관이 어떻게 진화하는지 이것 좀 많이 연구해야 될 것 같고요.
또 교육청의 읽걷쓰 AI 정책 흐름이 공공도서관 현장에서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러한 방향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민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끝으로 신트리 정경애 관장님.
신트리도서관장 정경애입니다.
아까 임원분들, 간부 과장님들 소개해 주셨을 때 신트리하고 중앙도서관만 마을교육과가 있더라고요.
그건 왜 그런가요?
신트리도서관장 정경애입니다.
원래 조직개편할 때 저희가 3급 기관이었어요, 신트리도서관하고 중앙도서관이.
그래서 4개과로 조정을 해서 예산도 조금 더 많이 일도 좀 많이 하고 있었는데 중앙도서관이 2023년인가요, 3년에 4급으로 조정을 하고 학교지원단이 3급으로 조직개편이 됐습니다. 그런데 조직은 그냥 그대로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연계된 얘기인데 그 전에 한상철 화도진 관장님.
화도진도서관 관장 한상철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유능하신 분이 오셔서 반갑기도 했고요.
네, 감사합니다.
질문이어서 하면 같이 이어지는 건데 먼저 다른 질문을 드리면 지금 화도진도서관이 다른 도서관에서 가장 다른 점이 있다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관장님 여기 오셔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일단 맨 먼저 저희 도서관이 1988년에 개관해서 현재 38년 정도가 됐는데 일단은 다른 도서관에 비해서 노후됐다는 그런 면이 첫 번째가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위원장님의 질문 의도를 제가 추측해 보면 직제나 직급 이런 부분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좀 복합적인 건데 기업으로 빗대서 얘기하면 8개 도서관이, 8개 기업 중에서 화도진도서관이 제일 영업하기, 영업 실적 내기 힘든 위치나 여건이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쭉 보니까 제가 교육위원회에 와서 지역적 위치도 그렇고.
그래서 저는 아까 신트리 관장님한테 말씀드린 것과 연계된 것도 있지만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완전 별개의 얘기인 건데 그거 먼저 말씀을 드리면 화도진도서관이 8개 기업 중에서 화도진도서관에 계신 직원분들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 여건들이 그런 상황이다 보니 좀 다른 방향으로 생각도 한번 해 보시는 게 어떤가 싶은 게 뭐냐 하면 찾아오신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 계시면 여건상 어려운 부분들이 있으면 그 주변을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차이나타운, 동인천, 월미도, 인천항, 상상플랫폼 여러 인천의 명소들이 있잖아요. 찾아오는 곳들이, 인천 시민들이.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인천시와 협력을 해서 인천역이나 월미도만 가도 관광 가이드 같은 것이 있는데 여기는 제가 꼭 그렇게 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그냥 막연하게 떠오르는 것을 보면 날씨가 좋고 월미도나 차이나타운 같은 데 가족 단위로 아이들 데리고 부모님들이 많이 오거든요.
그러면 도서관도 거기에 홍보해서 뭐 부모님과 함께하는 북카페라든지 이러면 식사하시고 거기 들러서 아이들과 올 수 있고 이런 여러 가지 방법들을 찾아올 수 있게끔 하는 방법들을 감안도 해 주시고 또 거꾸로 차이나타운이나 동화마을이나 월미도에, 동화마을 같은 경우도 아까 말씀드렸던 아이들도 많이 있고 하니까 중구청이랑 또 협력해서 오히려 거기 나가서 외부에서 행사하는 지금 저희 지역의 서구도서관 같은 경우도 마을 분들과 같이 지역 분들과 하는 행사들이 많이 있거든요.
같이 구청과 협력해서 우리도 참여할 수 있게 해달라, 모든 주도는 도서관이 하고 교육청이 하면 구청에서 그걸 반대할 일은 없을 거거든요.
그런 것들을 고민하면 지금에 놓여 있는 여건상 8개 제가 아까 기업이라고 표현했는데 그런 것들이 충분히 나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그것은 한번 감안을 해 주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다시 신트리 관장님한테 돌아가면 제가 왜 이 마을교육지원과를 말씀드렸느냐 하면 3급 기관의 도서관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직제상 말씀하셨다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시작이 된 거면 뭐 시작 이후에 어쨌든 간에 그걸로 끝나기에는 너무 무의미한 것 같고요, 직제 때문에 그렇게 하고 규모 때문에 그렇게 했다면.
지금 여기 마을교육과에서 진행되는 사업들이 마을 교육공동체 지원사업부터 해서 사회 배려계층 대상, 초ㆍ중 학력 인정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저는 그래도 의미 있고 필요한 사업들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지금 화도진도서관이나 이런 데 좀 더 오히려 규모가 작다고 할수록 그런 지원을 더 해 주면 예를 들어서 마을교육지원과가 아니라 대회협력지원과 같은 경우 화도진도서관에 있으면 중구청과 또 월미도 상인회와 아니면 차이나타운 상인회 이런 분들 여러 가지 기관들, 시민들, 단체들과 소통이 되면 그런 역할들을 해 주면 훨씬 더 뻗어 나가는 데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은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지금 신트리하고 중앙도서관만 마을교육과가 왜 있고 다른 데 없느냐 이걸 따지려고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지원을 더해 주면 더 힘 있게 나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또 여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가 ’24년부터 햇수로 3년차인데 유일한 남자 관장님 오셔서 제가 반갑기도 하고 이러는 데 또 오히려 도움을 주시면 더 인천의 공공도서관이 발전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드는데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신트리도서관장 정경애입니다.
화도진도서관은 그야말로 인천 구도심의 아주 인천의 역량이 응집된 중요한 도서관이고요.
물론 다른 도서관에도 독서문화과에서 전체적으로 독서와 평생교육과 마을 교육을 함께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데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의 인천의 문화가 응집된 도시로서의 어떤 확장을 위해서는 전문적으로 과를 신설해서 지원하는 것도 가장 기초적인, 구조적인 가장 중요한 핵심과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처음 교육위원회 들어오고 교육위원장이 돼서 도서관 관장님들이 여기 대부분이 저 교육위원장 됐을 때 계셨던 관장님들이 대부분 거의 다 반 이상은 계시는 데 기존에 도서관 업무적인 부분보다 다른 여러 가지 다양성을 말씀을 드렸고 그런 쪽에 초점을 맞추어서 많이 노력해 주신 점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기도 하고요.
그리고 앞서 관장님들 업무, 관장님들뿐만 아니라 많은 공무원께서 단상에 서서 업무보고해 주실 때 항상 입버릇처럼 말씀해 주시는 게 저희 위원님들 말씀하실 때 앞에 “존경하는”이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저는 늘 생각합니다.
과연 공직에서 20년, 30년 동안 전문적으로 계신 분들이 존경한다는 말을 했을 때 존경한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을 만큼 될지를 저도 고민하는데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여기 계신 분들이 우리 관장님들뿐만 아니라 뒤에 과장님들조차도 보통 최소한 20년 이상은 되신 분들이잖아요.
다 전문가분들인데 저는 여기 앞에 계신 전문가분들보다 훨씬 부족한 게 많습니다. 그런데 왜 필요하느냐 하면 요새 유행하는 무슨 음식 대전 프로그램도 있는데 다 여기 한식, 중식, 일식, 양식 전문가들이신데 인천 시민들이 여기 계신 분들한테 여기 계신 분들이 한식 전문가여서 다 한식을 원하는 게 아니고 중식을 또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그런 중간 역할, 가교역할을 하라고 저희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위원들이.
그래서 그런 분들이 앞에서 집행부만 있다면 한식의 전문가이고 일식의 전문가이기 때문에 거기서 더 다양성이 있어질 수가 없는데 저희 위원들이 시민의 대표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다양성을 요구할 수 있는 거고 거기에 맞춰서 나가는 게 훨씬 더 발전된 그런 인천시 교육도 되고 도서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전문가 앞에서 많은 걸 요구한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인천 시민들의 다양성을 생각해 주시고 아무리 훌륭한 셰프가 만든 음식이라도 내가 먹기 싫다고 인천 시민이 싫다고 하면 할 수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각도로 봐주시면 감사드릴 것 같고 아까 이봉락 의장님도 말쑴하셨는데 저희가 임기는 6월이지만 인천 시민들은 앞으로도 100년, 200년을 대를 이어서 나갈 거고 여기 계신 분들도 앞으로 계속해서 연속성을 갖고 인천시 교육을 위해서 애써 주실 거니까 그런 부분들에서 그런 각도로 바라봐 주시면 인천 시민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말씀을 드렸습니다.
잘 챙겨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공공도서관 주요업무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심도 있게 질의해 주신 여러 위원님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교육위원회는 2026년 2월 3일 화요일 10시에 개의하여 직속기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6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교육수석전문위원 윤혜순
○ 출석공무원
(북구도서관)
관장 정경애
독서문화과장 임미경
정보자료과장 김진숙
마을교육지원과장 정현주
관리과장 최은성
(중앙도서관)
관장 임현자
독서문화과장 이은영
정보자료과장 김은희
마을교육지원과장 오인혜
관리과장 임해순
(부평도서관)
관장 김재영
독서문화과장 이현정
정보자료과장 형남정
관리과장 최현정
(주안도서관)
관장 최문정
독서문화과장 이춘자
정보자료과장 김성하
관리과장 이정은
(화도진도서관)
관장 한상철
독서문화과장 임선숙
정보자료과장 이주희
관리과장 박희진
(서구도서관)
관장 정연순
독서문화과장 윤정금
정보자료과장 조은미
관리과장 지헤리
(계양도서관)
관장 황선주
독서문화과장 윤한진
정보자료과장 원미정
관리과장 박상일
(연수도서관)
관장 이소욱
독서문화과장 박윤희
정보자료과장 이성진
관리과장 윤혜옥
○ 속기공무원
천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