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5회 정례회 폐회중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대표이사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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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5회 인천광역시의회(폐회중) 정례회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대표이사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회의록
제 1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25년 12월 15일(월)
장 소 산업경제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변주영) 인사청문
2.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변주영)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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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40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5회 인천광역시의회 정례회 폐회중 인천광역시의회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해외 우수대학 운영 및 글로벌 교육ㆍ연구 환경 조성을 통해 국제도시 인천의 경쟁력 강화와 청년인재 양성을 이끌어 가는 핵심 기관입니다.
오늘 청문회는 후보자의 경영능력과 도덕성, 재정개선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자리입니다.
위원님들의 면밀한 심사를 부탁드립니다.
의사일정에 앞서 신현진 수석전문위원으로부터 인사청문회 경과보고가 있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신현진입니다.
변주영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경과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2025년 12월 2일 인천광역시장으로부터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서가 제출되었고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어 금일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위원은 인천광역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5조 출자ㆍ출연 기관의 인사청문 대상자는 소관 상임위원회가 인사청문회를 실시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산업경제위원회의 위원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금일 회의와 관련하여 몇 가지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천광역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21조 주의의무 사항에 위원은 허위사실임을 알고 있음에도 진실인 것을 전제로 하여 발언하거나 위협적 또는 모욕적인 발언을 하여서는 아니되며 인사청문회를 통하여 알게 된 비밀을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하여서는 안 된다는 점 참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후보자 기본자료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청문회 종료 후 회수할 예정이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현진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등 총 2건입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변주영) 인사청문

(14시 42분)
의사일정 제1항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변주영)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인사청문회 회의절차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변주영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의 청문회 공개 동의 및 선서를 받은 후 10분 범위 내에서 모두발언을 청취하고 위원님들의 질의ㆍ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선서에 앞서 변주영 후보자께서는 오늘 청문회가 언론 등에 공개되는 것에 동의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변주영 후보자께서는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출석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2025년 12월 15일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대표이사후보자 변주영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다음은 변주영 후보자의 모두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10분 이내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성영 위원장님 그리고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변주영입니다.
시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가운데 오늘 인사청문회 자리를 마련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인천글로벌캠퍼스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핵심 축이자 대한민국 글로벌교육 혁신의 상징입니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2012년 출발시점부터 현재까지 해외 5개 명문대학의 유치, 안정적 정착, 높은 학생 충원율을 통해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습니다.
이러한 결실은 존경하는 신성영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일궈온 1단계 사업의 토대 위에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저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천경제자유구역 개청 멤버로서 29년의 공직경험을 통해 경제ㆍ국제ㆍ투자 분야 핵심 보직을 수행하며 인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전문성, 글로벌 역량, 인적 네트워크, 경영 마인드 및 전략적 사고를 바탕으로 인천글로벌캠퍼스를 세계 수준의 글로벌 교육허브로 도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인천글로벌캠퍼스는 단순한 교육시설이 아닌 미래지향적 지식산업 생태계의 허브가 되어야 합니다.
이의 실현을 위해 저는 대표이사로서 다음 4가지를 가장 중요한 책무로 삼겠습니다.
첫째, 지금까지 일궈온 성과를 토대로 새로운 비전 및 전략을 수립하겠습니다.
2030년까지 비전, 연도별 목표, 전략수립, 전략별 핵심과제 등을 새롭게 정립해 인천글로벌캠퍼스의 정체성과 발전 방향을 명확히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설투자에서 최적화된 로드맵을 수립하여 자산 생애주기 관리체계를 기반으로 한 해 한 해 급하게 대응하는 방식이 아닌 예측가능한 관리체계로 재편하겠습니다.
또한 유휴자산을 적극적으로 수익화하여 안정적 수익원을 창출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열린 캠퍼스를 만들어 인천글로벌캠퍼스를 지역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둘째,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겠습니다.
시설 유지보수 문제, 수익모델 문제 등 재단이 안고 있는 구조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재정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재정건전성 확보는 위원님들께서도 여러 차례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인천글로벌캠퍼스의 지속적 성장 및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성공요소입니다.
무엇보다 자체수익 창출 역량을 강화하고 시설수익 극대화를 통해 확보된 자금은 입주대학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으로 선순환해야 합니다.
IFEZ 내에 입주한 첨단지식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업협력 및 R&D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업 스폰서십 및 장학기부금 유치모델도 구축코자 합니다.
이로써 재단의 안정적 재원기반을 확대하는 동시에 입주대학 교육 프로그램이 산업수요에 부합하도록 연계 효과를 창출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셋째,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겠습니다.
해외 명문대학 유치를 지원하고 입주대학, 연구기관, IFEZ 기업 간의 산ㆍ학ㆍ연 협력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글로벌캠퍼스를 교육 및 연구개발 국제화의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캠퍼스 학생 유치 및 산ㆍ학ㆍ연 혁신전략 또한 수립하겠습니다.
특히 외국학생 유치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다언어 기반의 학습환경 조성, 아시아권 글로벌 마케팅, 해외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우수한 국제학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겠습니다.
또한 지역교육과 연결되는 인재정책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단순히 학생을 유치하는 것을 넘어 졸업생이 지역에 머무르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인턴십, 비자, 취업이 연계된 지역정착형 글로벌 인재 프로그램을 만들겠습니다.
기업에게는 필요한 인재를, 학생에게는 미래를 제공하는 상생구조를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조직 및 재정운용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재단의 운영방식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거버넌스 체계의 구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정부, 인천시, 의회, 기업, 입주대학이 함께하는 실천형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여 집단지성 토론이 상시화되도록 하고 이를 통해 의사결정의 사각지대가 최소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산학협력, 국제협력 등 인천글로벌캠퍼스가 성장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확보하여 조직을 보다 전략 중심으로 재편하겠습니다.
아울러 조직 구성원들의 주도성, 책임성 기반의 자기 완결적 과업수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성과창출 방법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PXR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현재 해외 명문대학의 확장캠퍼스로서 송도 혁신클러스터의 지적기반을 구축하는 과도기적 단계에 있습니다.
향후 재단 대표이사로서의 핵심 임무는 IGC가 단순한 교육시설 집합체를 넘어 세계 최고의 지식혁신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중장기 실행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로드맵은 재단의 운영 효율성과 공공적 사명에 균형 확보를 중심축으로 하며 단기ㆍ중기ㆍ장기의 3단계 전략을 통해 IGC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확립하고자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재정 기반 안정화에 총력을 다하고 유수한 외국대학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경제자유구역청과 협업하여 2단계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것입니다.
또한 평생교육법 개정, 국가장학금 제도 개선을 통해 외국대학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학생들은 경제적ㆍ지역적 한계를 뛰어넘어 다양화ㆍ차별화한 글로벌 교육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기단계에서는 인천글로벌캠퍼스의 글로벌 위상 확립과 산ㆍ학ㆍ연 클러스터 안정화를 목표로 할 것입니다.
IT, BT 등 특화 분야의 유치대학을 확대하고 재단을 산ㆍ학ㆍ연 네트워크의 중개자 및 협력촉진자로 격상시켜 기업연계형 R&D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끝으로 2030년 이후 장기로드맵으로서 재정건전성 달성과 함께 캠퍼스 확장을 통해 인천글로벌캠퍼스를 세계 수준의 R&D 허브이자 글로벌 지식클러스터의 중심지로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로써 궁극적으로 인천글로벌캠퍼스는 국가교육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글로벌 인재 순환생태계 조성이라는 3가지 공공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함으로써 세계를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지식허브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인천글로벌캠퍼스의 미래는 인천의 미래이자 대한민국 교육과 산업의 미래입니다.
저는 대표이사가 되면 캠퍼스 활성화, 재정건전성 확보,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이 3가지 목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투명한 공공기관, 혁신과 실행력 있는 전문경영 이 두 요소를 결합해 인천글로벌캠퍼스를 국가적 교육ㆍ연구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따뜻한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변주영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별 질의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10분으로 하고 추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5분의 보충 질의시간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위원님들께서 시간을 준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 운영재단 대표이사로 지정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우리 변주영 차장님은 경제청 차장뿐만 아니라 우리 의회 사무처장 다양한 직에서 인천시를 위해서 오랫동안 봉사한 걸로 알고 있는데 축하드리면서 변주영 대표 예비, 뭐라고 해야 되죠?
후보자, 변주영 대표이사 후보자님의 30년 가까운 공직생활 중에 가장 자부심이 크게 생각되는 큰 공이라고 생각되는 성과 하나하고 공직생활하면서 가장 후회되는 과오는 어느 것이 있는지 짧게 좀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는 공직 30년을 마치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사실 제가 공직을 지방고시 1기로 들어와서 처음 마음에 새겼던 것이 탁월한 열정과 전략적 사고로 남들이 안 된다, 안 된다 하는 것을 가능하게 바꿈으로써 지속적인 혁혁한 성과를 창출하는 공직자로 기억되고 싶다 이런 미션을 설정하고 30년을 임해 왔습니다.
그런 가운데 가장 보람된 일은 무엇보다도 인천e음 플랫폼, 지역공동체의 플랫폼으로서의 세계 롤모델화를 위해 헌신해 왔던 것입니다.
4년간 그 플랫폼을 이끌었는데요. 지금은 세계 유례가 없는 257만이 넘는 우리 시민들이 이 플랫폼과 연결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탁월한 지역공동체 플랫폼은 저도 이걸 통해서 박사학위를 땄지만 상당히 민선6기부터 시작해서 민선7기ㆍ8기까지 상당한 우리 시장님들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이루어진 일들로서 상당히 보람이 크다고 생각하고요.
시민들도 이걸 통해서 상당히 행복해하시고 또 이 정책의 만족도가 높은 것을 평상시에 많이 체감했습니다.
두 번째는 K-바이오 랩허브와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를 일자리경제본부장 때 유치해 온 것입니다.
민선7기 때였는데 그 예산이 그 당시에는 3000억의 공모사업이었습니다. 그리고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는 600억이었는데 예타과정에서 좀 줄기는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우리 인천이 세계적으로 글로벌 톱텐 도시로 지향해 나가는 데 있어서 바이오 분야는 정말 탁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삼성바이오로직스라든가 센트리온 등 기업과 그리고 창업 스타트업의 메카로서의 K-바이오 랩허브 그리고 인력양성의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 그다음에 앞으로 지어질 세브란스병원 등 산ㆍ학ㆍ연ㆍ병이 함께 어우러지는 첨단산업 클러스터적 측면에서 기초를 닦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경제청의 팀장, 과장, 국장, 차장을 한 유일한 공직자입니다. 개청 멤버로 2003년도에 와서 동북아 최고의 비즈니스 중심도시라고 하는 비전을 설립하고 전략체계를 구체화했습니다.
그리고 유시티정책과장 할 때는 도시통합운영센터, 스타트업파크 그리고 스마트 주식회사 과거에는 유시티 주식회사라고 했는데 토대를 구축했고 이밖에도 국제협력관 할 때는 한-중 FTA 경제협력시범도시 등등 많이 있는데요.
이 정도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쉬운 것은 참으로 제가 그런 열정과 또 어떤 보람을 갖고 일은 했지만 임기를 얼마 남겨 놓지 않은 한 5년 전, 서구 부구청장을 2년을 했고 일자리경제본부장을 1년 6개월을 하면서 나름대로 직ㆍ간접적으로 비전 실현을 위해서 인과적 실행 과정에서 업추비를 사용한 부분들이 사적 사용은 아니지만 업추비가 부적정하다 이렇게 해서 제가 감봉 3개월 경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런 것으로 인해서 3년 정도 제가 조사를 받는 과정 그리고 결정이 날 때까지 정말 저의 공직경험의 오점이었고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그 시간은 성찰의 시간이었고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제가 저 자신을 엄격히 관리해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아픔이 헛되지는 않았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글로벌캠퍼스재단의 대표로 가게 된다면 더 엄격히 저 자신을 관리해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하나 더 말씀드린다면 그 조사받는 과정에 많은 우리 공직 후배들이 마음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저로 인해서 생긴 일인 만큼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정말 송구하고 미안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알기로는 변주영 대표이사 후보자께서는 그동안 보여준 능력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토를 달 그런 부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 기대가 사실 크면서도 앞으로 그렇게 지금 말씀, 그런 부분들이 오점이라고 하신 부분들은 새로운 기관에 가서는 교훈 삼아서 모범이 되는 그런 부분들을 보여줘야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앞으로 업무 관련해서 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사실은 우리 인천시 출연금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가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의회에서는 사실은 운영 측면에서 적자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새로운 대표이사님께 항상 주문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운영재단이 이렇게 수익구조를 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없지만 그래도 적자를 조금 줄여가면서 재단을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라든가 이런 것들 고민해 본 적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후보자로서 이 자리에 선 것인데 위원님들이 궁금해하시는 사항과 관련해서 언론도 좀 뒤져보고 또 관계 우리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이 잠시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파악한 것을 보면 저희 예산이 2025년 기준으로 한 320억이 좀 넘습니다. 내년에는 한 350억이, 60억인가 넘고요.
그런데 구조를 보면 현재 고유사업과 대행사업으로 나눠지는데 고유사업은 시의 출연으로 이루어져 있고 대행사업은 경제청에서 경제청을 대행해서 하는 사업들에 대한 예산이 200억이 넘게 편성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가운데 자립을 위해서 필요한 그러한 소스, 재원은 어디서 나올까라는 걸 파악해 보니까 주로 복합문화시설 그리고 기숙사 그다음에 상업시설들이 있습니다.
이런 상업시설, 주차시설 이런 등등해서 아직까지는 주차시설은 수익화하지 않지만 앞으로의 가능성 측면에서 여러 가지 그다음에 대학교수 아파트도 있습니다.
관리비라든가 그리고 현재 5개 대학에서 쓰는 건물에 대한 관리비 이런 등에서 나오는데 제가 취임을 하고 나면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현재까지의 수익모델이 무엇이었고 향후에 제가 약속을 드렸을 때 50%까지 한번, 지금 현재 한 30%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20%를 더 증진시키기 위해서 어떤 부분에서 여지가 있는지를 한번 면밀히 살펴보고 해서 취임 이후 위원님 여러분들께 제가 약속드렸던 그 사항들을 어떤 방법으로 하겠노라고 보고를 드리는 시간을 별도로 갖도록 하겠습니다.
네,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창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호 위원입니다.
먼저 글로벌캠퍼스 대표이사로 취임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글로벌캠퍼스 혹시 대표이사를 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사실 30년간 공직경험에서 제가 쌓은 역량을 보면요, 주로 다른 공직과 다른 특이한 점들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경제ㆍ투자ㆍ국제 분야에 주로 공직을 몸담아 왔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야의 지식역량, 경험역량, 네트워크역량을 쌓아 왔는데 우리 글로벌캠퍼스에 필요한 역량들을 보면 제가 모두발언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그런 글로벌 역량, 저는 인천시에서 또 최초로 우리 인천시 출신의 외교관을 처음 했습니다.
글로벌역량이라든가 그다음에 재정자립 관련, 재정건전화 관련되어 있는 조직관리 그리고 산ㆍ학ㆍ연이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제 네트워크역량도 맞닿아 있고 지금까지 쌓아온 역량이 글로벌캠퍼스의 대표이사로서 좀 적합한, 맞닿아 있는 역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고 그런 측면에서 지원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잘 들었습니다.
우리 대표이사 후보님의 경력이나 경륜을 보면 충분히 대표이사를 하고도 남는데 문제가 좀 있습니다.
지금 글로벌캠퍼스 문제가 몇 가지 있는데 그중에 한 가지가 글로벌캠퍼스 학생의 부담이 학비가 한 4000만원 가까이 육박하고 있는데 지금 정부에서도 이번에 약 706억원의 국가장학금을 증액했어요, 정부에서 내년 예산으로.
그래서 앞으로 우리 글로벌캠퍼스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들한테 국가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는 법적ㆍ제도적 정비를 마련해야 되는데 그 역할이 제가 볼 때는 지금까지 30년간 공직생활을 한 우리 변주영 대표이사 후보자의 역량이면 충분하다.
국회를 통해서라든지 안 그러면 여러 가지 사회적 인연을 통해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대표이사 후보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국가장학금에 대한 도입은 정말 외국대학, 우리 글로벌캠퍼스가 더 성장ㆍ발전하는 데 핵심 성공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살펴보니까 기존에 우리 글로벌캠퍼스나 경제청이나 상당한 노력을 해 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그런 부분에서 성과를 내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하고 다만 말씀드린 대로 교육부라든가 여러 국회라든가 우선 그 부분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주체들이 누구인지를 규명하고 그 취임 이후에 최선을 다해서 제도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경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어떤 노력을 하고 있고 인과적 실행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위원님들께 상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글로벌대학이, 이런 국제대학이 인천에만 있는 것은 아니죠?
외국대학, 이 글로벌캠퍼스는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인천밖에 없어요?
다른 데는 국제대학이 없습니까?
이렇게 외국대학을 유치해서 하는 캠퍼스는 없습니다.
없습니까?
네, 비슷하게 운영하는 한동대학이라는 건 있는데요. 시스템은 저희와 완전히 다릅니다.
제가 왜 질문드리냐면 우리와 유사한 대학이 있다면 거기와 연대ㆍ협의해서 법 개정을 할 때 유리하겠다 이런 생각에 드리는 거고요.
이번에 조금 아쉽게 경제자유구역청장님이 그만두셨는데 사실은 우리 변주영 대표이사 후보자가 경제청장으로 갔어야 마땅한 자리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습니까?
우선 높이 평가해 주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다만 이미 저는 글로벌캠퍼스 대표이사로서 지원을 했고 이제부터는 좌고우면할 그런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임이 맡겨지면, 모두발언에서 여러 가지 위원님들께 약속한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걸 통해서 우리 인천글로벌캠퍼스가 국가경쟁력을 견인하고 또 인천의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그런 교육기관으로서 글로벌 수준의 교육허브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기업을 운영하는 캠퍼스를 운영하는 대표이사로서 거기에 많은 종업원들과 그다음에 학생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노동조합도 있고 이런데 직원들과의 노사협력 관계라든지 그다음에 직원들과의 관계는 어떠한 신조로 어떻게 유지해 나가실 생각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사실 소통할 때도 5단계까지 소통의 수준이 있다고 하는데 귀를 열고 무엇보다도 저희 글로벌캠퍼스의 성과목표는 수요자들이 기대하는 결과물을 얼마나 만족시키는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수요자가 바로 우리 학생들이고 교직원이고 또 우리 내부의 조직원들입니다, 저희 고객들은.
그런 측면에서 귀를 열고 그들의 리즈와 원츠를 경청하고 그 속에서 답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옛날에 과거에 우리 의회 사무처장님 하셨던 그 마음으로 변치 않고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길 위원입니다.
후보되심을 축하를 드리고요.
이번에 변주영 후보님이 글로벌 대표 후보자 되면서 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을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됐는데요, 본 위원이.
그걸 보면서 실망을 많이 했어요.
우리 위원님들이 행감 때도 지적도 많이 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옛날에는 글로벌캠퍼스가 학생 충원이 없어서 텅 빈 곳으로 이렇게 돼 있었다는 말이죠.
그런데 ’12년도에 개관을 했었죠, 처음에?
그때 몇 명으로 시작을 했죠? 혹시 아십니까?
기억하기로는 두 자리 숫자인데요. 한 40여 명…….
45명으로 시작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봄학기 기준으로 했을 때는 몇 명이 되죠?
정원이 한 5000명 되는데요. 봄학기 기준으로는 거의 97%인가, 97% 정도 육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봄학기 입주대학 학생 수로 봤을 때는 4519명으로 집계가 돼 있더라고요, 보니까는.
그러면 충원율은 이렇게 100%가 올라섰어요, 사실은.
언론보도에도 그렇게 많이 나왔고 그랬는데 충원율은 100%가 육박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재정구조 상태는 여전히 이러더라. 그런 부분이 나와서 그랬을 때 앞으로 어떤 식으로 하면 충원율도 지금 99% 정도가 돼 있는데 그러면 그 재정이나 재정 개선이나 이런 부분을 어떤 식으로 해야 될 것인지 후보자께서는 여기에 후보자로 등록하시면서 어떠한 대안이나 구상이 있었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걸 구체적으로 짧게 말씀 한번 해 보세요.
이게 재단이다 보니까 아까 일부 이강구 위원님께서 여쭤보신 내용과 중첩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저희가 대행사업은 주로 시설관리 그다음에 각 학교들 학사 지원하는 부분들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재정 건전화에 도움되는 시설물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복합 문화시설 그리고 학생 기숙사 그쪽이 제일 많습니다. 거기 한 60억 이상이 나오거든요. 그다음에 상업시설들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향후에 주차장 부분도 해보고 그다음에 저는 태양광 사업도 현재 지붕에 비어 있는 데가 꽤 있거든요. 그래서 태양광 사업도 한 번 더 확대해 볼 생각도 갖고 있고요.
그리고 이게 2개의 대학 현재 신문 언론에 나온 상황인데 사우스햄튼 대학하고 메네스 음대 부분들이 아주 진지하게 산자부와 유치하기 위한 그런 작업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대학들이 들어옴으로 인해서 각 대학에서 들어오는 관리비 부분들이 더 창출이 됩니다.
그다음에 지금 짓고 있는 기숙사 ’27년 1월이 되면 완공이 되는데 기숙사도 한 200실이 넘게 되거든요. 그것도 다 수입으로 들어오게 되고.
또 최근에 준공을 했습니다. 교수 아파트 부분도 또 채워지게 되면 관리비가 새로 들어오고 등등 해서 새로운 재정여건이 좋아지는 요소들이 있는데 그것과 더불어서 기존의 비효율적인 건 없었는지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런 내용을 구체적으로 한번 살펴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언론보도 상황을 딱 뒤지다가 보니까 이런 걸 보고 상당히 실망을 했었는데 입주대학에 지원된 국고보조금 부정행위 이런 부분 중앙정부 점검에서 적발됐어요, 그런 부분이.
그런데 재단 자체 검사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재단 자체 검사에서는 그런 거가 안 나왔단 말이죠.
그게 재단 자체 검사 단계에서는 걸러내지도 못한 사례가 여러 개가 존재가 돼요, 내용이.
그런데 왜 재단 감사에서는 그런 거가 걸려 나오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저도 언론에 한번 이게 나온 적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살펴봤더니 진실은 현재 이런 각 대학들에 대한 포괄적인 관리감독 권한이 명문화되어 있지 않고 그리고 또 물론 당연히 어떤 보조금을 지불할 때는 그게 명문화돼 있든 어떻든 떠나서 보조금을 지급한 주체로서 관리감독은 반드시 필요한 일인데, 규정을 떠나서요. 그런데 이 부분은 향후의 방향성을 본다면 더 포괄적인 관리감독 권한에 대한 권한이 있어야 되는가 아닌가 하는 측면에서 현재 없는 제도개선이 필요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그래서 취임이 된다면 위원님이 이렇게 지적해 주신 염려하신 사항들을 감안해서 한번 조례에도, 조례를 만드는 것도 한번 진지하게 검토해 봐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도 조례를 개정하고 제정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는 거고요.
향후 우리 보조금 및 출연금 집행 과정에서 사전심사나 모니터링 이런 부분도 정확히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그런 계획은 혹시 가지고 계십니까?
그래서 저희 자체 계획들이 있긴 있더라고요.
이쪽에 예를 들면 위탁용역사업 노무임금 투명성 확보 방안이라고 해 가지고 계약 시 노무 관련 지출 의무화를 한다든가 임금지급 투명화, 근로자 익명신고 시스템 구축 등 해서 방법들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작동되려면 얼마나 현실적인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취임하게 된다면 그런 부분들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부분을 살펴봐야 된다고 보는 거고요.
또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기숙사라든지 이런 쪽에 위탁용역사업에서 인건비를 편취했다든지 이런 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잖아요, 요즘 시대에.
그런데 그게 하물며 가장 학식이 높은 이런 캠퍼스재단에서 그런 일이, 이런 상황이 있었다는 것은 아무리 이해를 하려 해도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이고 그런 곳이 바로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에서 나타났다, 다른 곳도 아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위원님 지적이 맞는 말씀이고요.
그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스템화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후보자로 오셨는데 임용이 되실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임용이 되신다고 하면 그런 부분이 나타난다는 것은 인천글로벌캠퍼스에 창피한 거고 그렇지 않습니까?
3개 대학을 유치해서 글로벌캠퍼스라고 하는 이런 곳에서도 일반대학도 아니고 그런 거가 일어났다는 게 있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후보자님께서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공직에 오래 계셨고 인천시에서도 계셨고 경제청의 창단멤버였었고 그러면 글로벌캠퍼스하고 경제청은 또 연관된 업무도 있고, 모든 것이. 그런 것을 전체적으로 포괄적으로 잘 염두에 두신다면 하나하나 다 해결해 나갈 것으로 보여지고요. 또한 기대도 합니다.
다만 한 가지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우리 후보자님하고 같이 일을 해 봤어요. 처음 들어와 가지고 의회사무처장으로서 같이 일도 해보고 그랬는데 말씀이 너무 많으셔. 주위에 계시는 분들도 그렇게 말씀 많이 하시면 이제 꼰대 소리 들어가지고 말도 잘 안 듣는다니까.
그리고 위원이 질문하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강구 위원님도 질의를 하는데 질의는 2분인데 답변이 5분이야.
이런 걸 조금 감안하셔 가지고 핵심만 찍어주시고 일은 밑에서 하는 거고 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길만 가르쳐주고 길을 만들어 놓는 게 CEO가 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일 자체는 밑에서 하는 거고요.
그렇게 해서 글로벌캠퍼스가 한 단계 발전하는, 이번 대표자가 바뀜으로 인해서 한 단계 발전하는 그러한 운영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또한 같이 열심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규 위원입니다.
후보자께서는 경제청 차장을 하셨었죠?
그때 어떻게 보면 산하기관이 지금 글로벌캠퍼스인데 차장 하시면서 바라봤을 때 글로벌캠퍼스가 정말 이런 것은 고쳐야 되겠다, 문제가 뭐다라는 것들이 아마 있으셨을 것 같은데요.
이게 어떤 게 있으셨는지?
문제라고 하는 부분보다는 방향성 측면에서 위원님 앞으로는 사실 대학은 클러스터 쪽 관점에서 보면 혁신 주체거든요.
그런데 정말 우수한 대학들이 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클로스터 관점에서 산학연이라고 하는 그 속에서 혁신이 일어나는 그래서 경제를 견인해 나가는 그런 역할들이 더 많아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아직까지는 성숙되어 있지 않구나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앞으로 그런 쪽에 더 우리가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그 역할을 더 많이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그 당시에도 그런 역할, 기회가 된다면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느끼셨던 것 대표이사 취임하시게 되면 꼭 이루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후보자께서는 직무수행계획서를 통해서 5년 내에 재정자립도를 50%까지 달성하겠다고 목표를 세우셨거든요.
그러면 현재 지금 재정자립도가 어느 정도…….
30 정도.
아직도 거의 뭐 배 이상을 노력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인데 그런데 구체적으로 후보자께서 제시한 게 복합문화시설이라든지 주차장을 이용한 수익모델 이걸 하셨단 말이에요, 제시를. 이게 현실성이 있습니까?
주차장은 이런 면이 있습니다. 현재는 주차장 무료로 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면 우리 글로벌캠퍼스의 구조가 어떻게 돼 있냐면 한 가운데 공통시설이 있고 각 가지에 대학들이 돼 있거든요.
10개가 목표지 않습니까, 저희 궁극적으로. 물론 규모에 따라서 3개가 될 수도 있고 4개가 될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공통시설에 대한 주차수요들이 많아질 겁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도 당부하신 점들이 어떤 거냐 하면 지역사회와 글로벌캠퍼스의 지역사회에 득이 되는 상생하는 그런 글로벌캠퍼스가 되라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앞으로 좀 더 글로벌캠퍼스가 개방화되고 또 도서관이라든가 활용도가 높아지면 주차수요들이 많아질 거거든요. 합리적인 수준에서 책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게 안 하다 보면 주차의 합리적 관리 이게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은 저도 경제청에 있었을 때 요금을 무료로 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지는 말아야 될 사람들까지 공사하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까지 와서 막 대고 그런 일들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수요하는 사람들에게 편익을 주면서도 조율이 잘 완급 조율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수준에서의 요율은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부분도 한번 진지하게 검토해야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 복합문화시설은 어떻게…….
복합문화시설은 예를 들면 대관하는, 거기에 좋은 공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대관하는 부분들이 수입으로 잡힙니다. 그런 부분들도 활용을 하고 또 지역사회에게 이게 많이 알려지다 보면 공간에 대한 활용도도 높아질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복합문화공간도 그렇게 수익사업 모델화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좋은 방향인 것 같고요.
그런데 글로벌캠퍼스가 어떻게 보면 송도라고 하는 인천시에서 보면 한쪽으로 편중된 위치에 있지만 거꾸로 생각을 하면 거기가 교통편의도 좋고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대관시설 자체도 굉장히 좋은 그런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데 생각 밖으로 뭐라 그럴까 많이 지금 알려진 것 같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대관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어느 정도의 홍보라든지 이런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부분도 좀 생각해 주시고요.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럼 본 위원장 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후보자님 차장으로 퇴임하시고 나서 인천광역시의 경제특보를 하셨잖아요, 그렇죠?
11개월 정도, 맞죠?
경제특보 하셨을 때 어떤 성과라고 할까요, 대표적 성과 있으면 말씀해 주시겠어요?
경제특보의 주된 역할은 시장님께 경제정책 자문을 한다든가 정책개발 및 보고 그리고 투자산업 현안 검토, 기관ㆍ기업 네트워크 조정, 경제계 동향보고 그리고 각종 기업민원 해결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요.
우선 경제정책하고 정책개발 분야에서는 인천e음 플랫폼 활성화 방안 보고를 했었고 또 정책개발로는 공항경제권 중심 K-콘텐츠 영상문화복합클러스터 조성 방안, 글로벌 톱텐시티 인천 비전의 상태목표 기준분석 보고 그리고 도심형 마리나클러스터 조성 방안 등의 다수를 시장님께 보고를 드렸고 시장님께서도 여러 그런 부분들을 채택을 하셔서 K-콘랜드 이런 부분들은 신문에도 여러 차례 나오긴 했습니다.
지금 곧 퇴임을 앞두고 있긴 하지만 윤원석 경제청장이 있던 체제에 K-콘랜드를 같이 논의하셔서 된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같이했습니다. 우리 여기 있는…….
윤원석 경제청장하고 여기 지금 보니까 김성수 과장 앉아있는데…….
같이 소통하셨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밖에도 경제단체ㆍ기업 등 여론수렴을 해서 시장님께 동향보고드리기도 하고요.
그리고 하루에 오후에 두 번 정도는, 2건 정도는 기업민원들을 꾸준히 상담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여기서 쌓아왔던 지식, 경험, 네트워크 역량을 통해서 어떤 것을 연결해 주기도 하고 어떤 것은 예를 들어서 해당 부서에서 부정적 시각에서 보는 것을 긍정적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든가 시에 도움이 되면 등등 해서 바쁜 11개월을 보냈습니다.
중앙정부하고도 어떤 소통을 했습니까? 산업부하고…….
중앙정부하고 직접적으로 소통할 일은 많지는 않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있었습니다. K-콘랜드 같은 부분들은…….
그렇죠. 산업부랑 소통하셨을 것 아니에요?
예, 관계기관과도 소통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인천시 경제청에 아까 무슨 멤버라고 하셨죠? 설립 멤버?
개청 멤버, 개청 멤버로서의 경제청 전문가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어떤 활성화에 기여를 하셨다.
차장 하셨을 때는 대표적으로 짧게 시간이 한정적이니까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질문하시긴 했는데 경제자유구역청 차장은 사실 직급이 경제청장 바로 밑에 이 공무원분들을 다 관장하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여기 한 1년 반 정도 수행을 하시면서 어떤 투자유치 부분이라든지 송도ㆍ영종ㆍ청라의 어떤 활성화에 기여했던 대표적인 사업들 생각나시는 것 한 두세 개 정도만 말씀 좀 해 보십시오.
우선 15년 동안 답보상태에 있었던 시티타워 정상화하는 부분들을 했었고요.
두 번째는 6년 동안 정말 소송도 아주 굉장히 어려웠었던 일인데 6ㆍ8공구 블루코어 기본협약 체결 이 부분이 경제청 차장 하면서 상당히 심혈을 기울였던 내용들입니다.
그러니까 그때, 제 기억이 이때 차장 역임하실 때 그 성과가 났었던 시기인가요, 그때가?
그렇습니다. 제가 직접 그걸 TF 추진단장으로 해서 기본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러니까 지체돼 온 사업들에 대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그리고 혹시 외투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경제청에서. 우리 투자유치에 과장님도 같이 배석을 하신 이유가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기억나는 외투 유치한 이런 기억이 혹시 있으십니까?
그 부분은 차장의 역할은 말씀하신 대로 사실은 현안사업 중심으로 대응을 했고 투자유치본부에서 투자를 주로 하면서 청장하고 주로 소통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주로 그런 현안사업의 해결을 위해서 더 시간과 자원을 사용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우리 글캠의 대표이사 후보자께서도 네 가지 제가 다 적었어요, 들으면서. 그래서 이 전반을 그렇죠, 장은 전반을 다 관장해야 하는 자리니까 잘하시는 분들한테 다만 소통하시고 어떻게 사업이 굴러가고 있느냐.
그런데 그런 소통이 굉장히 중요할 거고 그러면 투자유치본부에서 그 시기에 큰 성과 기억나는 것 있으세요? 투자유치본부에서 보고해 줬던.
그 당시에 테르메 제가 있었을 때 진행됐던 일이고요.
그다음에 아이퍼스힐, 물론 되다 말기는 했지만 아이퍼스힐이라든가 골든퍼시픽이라든가 청라영상문화복합단지라든가 R2라든가 상당히 많은 시도들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국제학교 유치 매뉴얼을 제가 차장할 때 진두지휘해서 만든 거거든요. 그런 거라든가 뭐 등등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그중에 그래도 가시적으로 했던 기억은 테르메가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고 국제학교는 말씀 아마 알고 계신 것처럼…….
이 시기네요. 재정투입이 결정된 이 시기입니다, 보니까.
사실 코나아이조사특위 할 때 그때 담당 본부장이신 걸 저는 몰랐어요. 그때 예전 공무원분들 현직 공무원분들 다 앉아 계실 때도 큰 이견으로 어떤 이견이 있긴 했지만 적극행정하시는 공무원분들이 다 앉아 있다는 아주 깊은 생각을 갖게 됐었습니다.
그만큼 적극행정을 해 오신 분이라고 제가 인식을 하고 아까 말씀하셨던 두 개 기사가 난 우리가 지금 글캠이 10개 대학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 5개가 유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임기 동안 어떤 추가유치 전략, 아까 두 가지는 구체화되고 있는 언론에 지금 나오고 있는 것 있잖아요. 음대하고 그 두 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소통하셔 가지고 개략적으로 언제쯤 이것을 유치할 수 있을지.
그리고 하나가 더, 지금 퇴임하신 윤원석 경제청장 께서 뭐죠,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생들이 있는 어떤 그룹이 있습니다. 그것과도 굉장히 적극적 소통을 하고 제가 느끼기에는 이런 결국에는 글캠이 어떤 학과 정도를 유치하는 걸 목표로 하지 않았었나라는 추측을 하고 있고 최근에 또 경제청에서 퍼듀, 퍼듀도 기계공학과였나요? 거기 퍼듀 학장님인가가 직접 한국으로 왔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해요. 그런 것들에 대한 소통을 했던 내역들이 있는지 이 포괄적인 계획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주십시오.
우선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과 관련해서는 역할분담이 매우 중요한데요. 주로 지금까지는 그런 대학교 유치에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은 경제청이 해왔고 저희는 지원을 주로 해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지금 현재 논의되고 있는 두 가지 사우스햄튼과 메네스 음대는 아까도 그건 워낙 또 산자부와도 관련된 부분들이 있어서 상세하게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매우 현실화시키는 지점에 와 있다는 정도로 말씀드리고 구체 내용은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퍼듀라든가, 퍼듀는 참 좋은 대학이지 않습니까. 사우스햄톤도 QS 기준으로 한 80대 정도 되는 아주 우수한 대학이거든요. 메네스 음대도 뉴욕의 3대 음대죠, 하나고.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그런 대학들이 말로만 끝날 게 아니라 정말 이게 우리 글로벌캠퍼스에 입주할 수 있도록, 현실화될 수 있도록 경제청과 긴밀하게 협의해서 그런 부분들은 이제 취임하는 단계니까 취임 이후에 한번 전략을 짜서 그런 부분들은 위원님과 소통하는 것이 옳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워낙에 경제청 공무원을 고위공무원을 하셨기 때문에 경제청 사무에 통달하실 겁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 제가 말씀드린 이유들이 스탠퍼드랑 퍼듀 같은 곳들이 계속 연결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성과화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렸고.
이게 사실 되게 인상 깊었던 게 2단계 사업추진을 단기과제에다가 넣으셨어요, 장기에다 넣지 않고. 그만큼 2단계를 이것도 경제청하고 굉장히 긴밀하게 논의하셔야 될 겁니다, 사업을 빨리 당기려면.
그래서 앞으로 취임하시게 되면 이런 논의를 활성화하셔 가지고 2단계 사업도 신속하게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재정 건전성에 대해서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명규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는데 사실 저한테 지금 민원이 하나 들어와 있는 게 뭐냐면 대관 업무하시는 과가 어딘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대관이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고 한데 친절하지가 않답니다.
그러니까 한번 후보자께서 이제 대표이사 취임하시면 아까 우리 많은 과제들 중에 이 재정 건전성이 두 번째였습니다. 그런데 재정 건전성을 올리려면 대관 업무도 굉장히 중요할 거거든요.
그래서 전반 한번 다 들여다보시고 개선할 사항은 개선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질문은 여기까지입니다.
혹시 더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강구 위원님 추가질문하시겠습니까?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후보자님 지금 저희가 5개 학교하고 2개의 연구소, 음대하고 해서 지금 7개 대학까지 확장을 하고 있는 단계인데 캠퍼스 2단계 사업 관련해 갖고 지금 계속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찰청에서도 공감은 하고 있고 사실은 지금 거의 찼잖아요, 수요자가. 결국 2단계 개념으로 나아가야 되는데 2단계가 사실은 가려고 하면 절차라든가 시간들이 길잖아요, 사업비 구상이라든가.
그래서 이런 부분이 경제청에서 주로 하긴 할 건데 경제청 차장도 역임하셨고 해서 앞으로의 우리 후보자님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입장하고 앞으로의 역할은 어느 정도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현실적인 질문을 해 주신 걸로 사료됩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사실은 두 대학 말씀을 드렸지만 두 대학이 들어온다고 그랬었을 때 지금 뉴욕이나 겐트대 각 개별 건물이 현재 완성된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들어오겠다고 했었어도 당장 공간을 활용하지 못한다면 들어온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일정 부분 공간을 건물은 상당히 공간들이 있는데 이 부분들을 그 미래수요를 위해서 예비해 놓는 부분들이 매우 필요하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뉴욕주립대라든가 다른 대학들도 다 그런 차원에서 대학 자체 건물 되기 전에 공통시설들을 활용을 하면서 빠져나간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다행스럽게도 여유공간 자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차질 없게 진행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추가되는 부분들은 추후에 업무보고나 이런 걸 통해서 또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변주영 후보자의 마무리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앉으신 자리에서 마무리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청문회를 통해 제 생각과 비전 그리고 인천글로벌캠퍼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릴 수 있어 저에게는 매우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제기해 주신 질문과 지적 그리고 제안들은 향후 재단을 운영함에 있어 깊이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지적해 주시고 잘할 수 있도록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 자신도 위원님들의 고견에 귀 기울이고 친밀한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시간을 내어 경청해 주신 신성영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변주영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변주영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대표이사 후보자의 경영능력과 정책수행능력 등을 검증하기 위해 다각적이고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장시간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변주여 후보자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의견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청문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6분 회의중지)
(15시 4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변주영)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의사일정 제2항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변주영)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우리 특별위원회에서는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변주영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와 후보자의 답변 내용을 토대로 종합하여 작성ㆍ반영한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 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정회 중 간담 시간에 위원님들과 논의한 바와 같이 후보자의 직무수행 능력과 자질, 도덕성 등을 검증하여 작성한 본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내용을 기본으로 하되 일부 자구수정이나 내용에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수정ㆍ보완하여 제출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채택하되 일부 자구수정이나 내용 보완은 위원장에게 일임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질의ㆍ답변 및 토론 순서입니다만 사전에 위원님들 간의 충분한 논의가 있었으므로 질의ㆍ답변 및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해서는 원안가결하고자 하는 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ㆍ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변주영)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전자회의록 참조)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9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산업경제수석전문위원 신현진
○ 인사청문대상자
대상자 변주영
○ 속기공무원
김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