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5회 제7차 건설교통위원회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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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건설교통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 7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인천교통공사
일 시 2025년 11월 18일(화)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실
(10시 10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의 규정과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5년도 인천교통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2025년도 인천교통공사 소관 사무 전반에 대해 종합적이고 면밀한 감사를 실시하여 행정의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는 이를 시정토록 하고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여 인천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의 도모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감사를 해주시기 바라며 감사에 임하는 집행부 여러분께서도 본 감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감사에 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아울러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제5항,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7조 및 제18조에 따라 선서한 증인이 거짓증언을 한 때에는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님이 대표로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외 증인으로 출석하신 직원 여러분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에 임하여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제1항,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18일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
경영본부장 홍창호
영업본부장 백보옥
기술본부장 박종일
육상교통본부장 김미영
안전관리실장 이제철
기획조정처장 홍성호
경영지원처장 김기범
도시철도영업처장 안민수
차량승무처장 강경찬
시스템관리처장 오태윤
시설환경처장 이상복
버스운영처장 서봉주
교통시설처장 김명옥
감사실장 안광기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인천교통공사의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인천교통공사 사장님은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교통공사 사장 최정규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저희 공사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김대중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해 저희 인천교통공사는 안전한 대중교통 운영을 기반으로 시민편익 향상과 조직혁신을 추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인천교통공사 임직원 모두는 여러 위원님들의 고견을 각종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인천시의 발전과 시민 교통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고에 앞서 공사 임원과 주요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감사 직위는 현재 공석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홍창호 경영본부장입니다.
백보옥 영업본부장입니다.
박종일 기술본부장입니다.
김미영 육상교통본부장입니다.
이제철 안전관리실장입니다.
홍성호 기획조정처장입니다.
김기범 경영지원처장입니다.
안민수 도시철도영업처장입니다.
강경찬 차량승무처장입니다.
오태윤 시스템관리처장입니다.
이상복 시설환경처장입니다.
서봉주 버스운영처장입니다.
김명옥 교통시설처장입니다.
안광기 감사실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공사 임원와 주요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따라 주요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보고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보고는 일반현황,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2025년 주요사업 추진실적,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그리고 현안사항의 순서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시간관계상 일반현황 부분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어서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처리요구사항과 건의사항은 총 21건으로 현재 15건은 종결하였고 6건은 계속 추진 중입니다.
각각의 지적사항별 조치결과는 사안별로 보고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먼저 감정노동자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와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공사는 고객응대직원들을 대상으로 관련 매뉴얼을 제작ㆍ배부하였고 교육도 실시했습니다.
앞으로도 공사는 현장 직원의 심리적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14쪽입니다.
막차 열차 환불보상 규정 관련하여 통일성 있는 기준을 마련하라는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공사는 여객운송약관에 막차 환불 규정을 명확히 하고 관련 조항을 개정하였습니다.
다만 지적사항 중 자동환불시스템 구축 건은 수도권 13개 운송기관과 협의해야 하는 한계가 있어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태그리스 게이트 운영과 관련해 타 지역과 연계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도록 조치하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공사는 전 역사 서비스 개시 이후 대시민 홍보와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사는 관계기관과 함께 타 대중교통과 연계 가능한 기술 표준화와 정책 수립을 통해 이용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16쪽입니다.
구)롯데백화점 부지 지하철 연결통로 폐쇄로 인한 인근 상권 침체 문제에 대한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 공사는 해당 사업자와 관련 사항을 협의한 결과 향후 신규통로 조성 등을 통해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이동편의와 지역상권이 함께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17쪽입니다.
물품용역 등 입찰 및 계약 과정에서 자격요건과 실적 검증 등을 철저히 하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공사는 입찰 및 계약 단계에서 기본자격과 실적 등을 면밀히 검증하고 있으며 계약심의위원회 구성요건을 강화해 절차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관리체계를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18쪽입니다.
공사의 코로나19 대응활동 백서에 대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공사는 해당 지적사항을 반영해 2024년 최초 발간된 백서의 보완본을 2025년 발간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19쪽입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에스컬레이터 확충과 관련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공사는 지난 2018년 인천1호선 1역사 1수직 동선을 확보해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추가 확충계획에 따라 추가 승강시설을 설치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앞으로도 공사는 추가 확충계획 실현을 위해 인천시와 협의 등 예산확보에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귤현차량기지 주민편의시설 설치와 관련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공사는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주민체육시설 조성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였고 현재는 실시설계용역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향후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 편의증진에 힘쓰겠습니다.
21쪽입니다.
지역상품 우선구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공사는 관련 조례를 적극 준수하고 발주 시 지역업체가 배제되지 않도록 확인 절차를 강화하는 등 실적률 제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사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역사 내 청소년문화마당 활성화 관련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공사는 관계기관과 함께 인천시청역 청소년 문화마당 개선공사를 완료하였고 활성화를 위해 광복 80주년 기념 청소년 댄스 버스킹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역사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3쪽입니다.
동 사안은 비상대응 매뉴얼 정비와 효율성 제고에 관한 지적사항입니다.
이와 관련해 공사는 비상대응분야별 매뉴얼을 재분류하고 현행화를 완료하였으며 정기적인 점검과 훈련을 통해 종사자의 활용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4쪽입니다.
비운수사업 수익 증대와 관련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공사는 검단연장선 개통에 맞춰 신규 광고매체를 개발하였고 디지털 광고매체를 도입하는 등 기존의 정형화된 광고틀을 벗어나 차별화된 매체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사는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업모델을 발굴해 안정적인 부대사업수익을 확보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감사에 지적된 사례의 재발방지와 관련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공사는 외부기관 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전 직원 대상 재발방지교육과 공유 등을 지속 관리해 앞으로도 동일한 지적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고객응대근로자 권리보장위원회 운영과 관련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공사는 위원회 운영 시 안건별 외부전문가 참여 확대 등을 통해 감정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27쪽입니다.
전자분야 인력 재배치와 관련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공사는 2026년 1월 승강장 안전문 업무이관을 앞두고 전자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사전 준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외부위탁 교육과 합동근무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등을 통해 원활한 업무이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대합실 등 역사시설 내 의정활동 관련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공사는 관련 관리기준을 마련하였고 관리자와 역 직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29쪽입니다.
장애인콜택시 대기시간 단축과 관련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공사는 2025년에 특장차 20대를 증차해 법정대수를 초과 운행하고 있으며 바우처택시도 30대를 추가 운영하여 수요증가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역사 내 편의시설 설치 및 관리 철저와 관련한 지적사항입니다.
공사는 교통약자의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아기쉼터, 점자블록 등의 편의시설 관리를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리기반 인공지능 화장실 응급상황 감지시스템과 관련해서도 현재 시범운영을 연장해 운영하고 있고 향후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확대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32쪽입니다.
월비바다열차의 만성적 적자 해소방안 수립과 관련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공사는 지난 기간 요금제 개편, 인력 감축 등의 경영개선 자구노력을 추진한 바 있고 금년부터는 매월 운영환경에 부합하는 각종 이벤트 시행,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한 마케팅 협력 등을 중점 추진하고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영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지하철 인근 땅꺼짐 등 안전사고 예방과 관련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공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고 향후에도 연 1회 이상 육안조사와 지하공동조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할 예정임을 보고드립니다.
34쪽입니다.
철도안전관리 수준평가 관련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공사는 지난해 2024년 평가에서 B등급을 받았으나 올해 발표된 2025년 평가에서는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사고지표와 안전투자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최고등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지적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7쪽이 되겠습니다.
37쪽 2025년 경영목표는 보고서로 대신하고 각각의 사업별 주요실적을 보고하겠습니다.
39쪽 안전경영시스템 고도화, 안전역량 강화입니다.
공사는 안전을 최우선 경영의 핵심가치로 삼고 사고를 미리 막는 선제적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이라는 목표 아래 철도시설 확충 및 개량, 철도차량 정비 및 개발 등 7개 분야에 전년 대비 약 40% 증가한 490억원을 투입하였고 현재 각각의 사업별 추진실적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다음 40쪽과 41쪽이 되겠습니다.
공사는 조직의 안전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였고 이를 통해 2025년 국토교통부 주관 철도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임원진과 현장부서 모두가 참여하는 타운홀미팅 등 전사적 합동체계를 만들어 함께 만드는 안전도시철도에도 힘을 기울였으며 첨단장비를 활용한 예방적 안전점검 등을 통해 현장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데에도 노력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에스컬레이터 넘어짐 사고 등 예방을 위한 대시민 캠페인 등도 시행해 안전문화 확산에도 만전을 기했습니다.
다음은 42쪽과 43쪽 중대산업재해 예방, 안전한 일터 조성입니다.
공사는 산업재해 발생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임직원 모두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외부전문가 안전진단, 자체 정기 위험성 평가는 물론 연중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해 사전 위험요인을 발굴ㆍ개선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위험 건설공사 등을 중심으로 도급업체 합동 긴급안전회의 등을 추진해 현장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면서 중대재해로 인한 경영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또한 외부전문기관 안전보건교육 등을 통해 임직원 안전역량을 강화하고 지하공간 라돈 측정, 지하사무실 공기질 관리 등 현장 작업환경 최적관리와 고객응대근로자에 대한 다양한 보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5쪽 시민 안전 최우선 재난관리체계 확립입니다.
공사는 각종 자연재해는 물론 사회재난을 대비해 유관기관과 합동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있고 대한전문건설협회 등 18개 단체와는 협약을 체결하고 각종 재난발생 시 굴삭기 등 외부장비와 전문인력의 지원체계를 구축ㆍ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노력을 통해 공사는 2025년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와 안전한국훈련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특히 공사는 올해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던 리튬배터리 화재 등 신종 재난에 대한 대응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터널 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선로 점검용 전기모터카에 대한 화재대응시설을 보강하였고 국비와 시비를 유치해 역사에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시민들의 최적 대피경로를 자동으로 안내하는 AI 기반 재난대비 안내시스템을 1호선 부평역 등 18개 역사에 설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7쪽 인천1호선 노후시설ㆍ설비 개량사업 추진입니다.
공사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1340억원 규모의 지방공사채를 발행하여 1999년 개통한 인천1호선 노후 철도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은 제1차 개선사업의 마지막 해로 주요시설 개선을 완벽히 마무리하여 도시철도 운영 운행장애를 최소화하고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장의 각각의 개선사업 세부내역은 서면보고로 갈음하고 49쪽 철도차량 및 철도시설 최적성능유지 분야 보고하겠습니다.
공사는 내구연한이 도래한 인천1호선 전동차의 연장사용 가능 여부와 운행 안정성 확보를 위해 2025년 전동차 32칸 4대를 시작으로 2029년까지 전체 34대 전동차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1호선 터널 내 토목구조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시설물 보강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특히 공사는 각종 철도시설 유지ㆍ보수를 시행함에 있어 본사와 차량기지 내 공조설비의 성능점검을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이슈화되는 역사 인근 지반침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안전점검을 강화함은 물론 2호선 승강장 안전문에 안전보호벽을 비상 시에도 수동개폐가 가능한 가동비상문으로 교체하는 등 도시철도 운행의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1쪽 시민과 종사자가 안전한 대중교통 구현입니다.
공사는 지난 6월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물론 공사 전 부서가 합심해 인천1호선 검단연장선의 성공적인 개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검단신도시 등 서북부 지역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최대 20분 단축시키는 등 시민 교통편의 향상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다음 장 52쪽과 53쪽입니다.
아울러 공사는 인천2호선 전동차의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관리하여 승객안전을 강화하고 있으며 화재 등 비상상황에 대한 확산방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각각의 시설별로 소공간 자동소화장치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1호선과 2호선 전동차는 물론 상시접근이 어려운 터널 내 집수정의 감시장비를 개선하거나 신규 설치하여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4쪽과 55쪽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입니다.
공사는 역사 공조설비, 승강설비, 궤도설비 등 각종 시설과 설비를 유지함에 있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시설 업그레이드를 추진해 경영 효율화와 작업 효율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 중 인천2호선 전동차 회생에너지 활용, 변전소 회생인버터 설치사업은 2025년 한국철도학회 10대 기술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다음은 56쪽과 57쪽 맞춤형 서비스 추진으로 고객만족도 향상 도모입니다.
공사는 행정안전부 고객만족도조사 대비 현장 대응 TF 구성, 시민모니터 운영 등을 통해 수요자 중심 고객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역사공간 활용 대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행에 총 6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했고 이 중 최우수상을 받은 당선작은 부평구청역 고객쉼터 조성에 반영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6개 역사 유휴공간에 신규 시민 친화공간을 조성하였고 청소년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ㆍ예술 공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8쪽, 59쪽 안전하고 편리한 고객 이용환경 개선입니다.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역사 외부출입구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및 외부출입구 신규 설치, 1호선 노후역사 화장실 리모델링 등은 물론 지상승강장 시민 배려쉼터 조성, 2호선 전동차 객실의자 교체 등도 추진해 고객친화적 이용환경 개선과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또한 공사는 2023년부터 정부로부터 사업비를 확보하여 노후 공조설비를 개선하고 있으며 역사 공조설비와 환기시스템을 최적 관리하고 법적 기준보다 상향된 공기질 관리를 통해 쾌적한 역사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61쪽 도시철도 수송ㆍ수입 증대 총력입니다.
공사는 금년도 도시철도 수송목표를 1억 9800만 명으로 설정하였고 역별, 월별 수송ㆍ수입 실적관리 등을 통해 연말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또한 역세권 대규모 행사 시 임시열차 운행 등 특별수송을 시행하고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관내 어르신 인력을 활용한 안전계도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태그리스 게이트 전 역사 확대 설치, 민간업체 지도 앱에 실시간 열차 위치 안내시스템 개발, 소상공인 천원택배 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도시철도 안심이용환경 조성과 이용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4쪽과 65쪽 비운수사업수익 증대 및 수입구조 다변화입니다.
공사는 금년도 비운수사업수익 목표를 188억원으로 설정하였고 9월까지 141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국내의 경기부진 우려에 대한 대응으로 계약만료 광고사업의 신규 사업자 모집은 물론 비인기 광고시설물을 중심으로 직영 광고사업을 활성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공사 임대점포에 입점한 소상공인의 안정적 영업환경 지원을 위해 마케팅 특강, 역사 임대상가 안내도 설치 등도 추진해 사업자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고 하겠습니다.
다음은 66쪽과 67쪽 월미바다열차 경영개선 및 활성화 총력입니다.
공사는 금년 한 해 월미바다열차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시민들의 월미바다열차 관심도를 높이고자 시민참여형 숏폼 공모전을 실시하였고 관내 다양한 유관기관과 함께 각종 할인정책, 온라인 패키지 상품 개발 등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운영 인프라 개선작업도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고객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8쪽과 69쪽 육상교통사업 수송ㆍ수입 증대 및 경쟁력 확보입니다.
공사는 인천시와 함께 준공영제 시내버스, 장애인콜택시 등 다양한 육상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장애인콜택시 특장차 20대를 증차해 법적 기준을 초과 운영하고 있고 전국 최초로 와상장애인 이동지원 시범운영도 추진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0쪽, 71쪽 미래성장동력 창출 및 사업 다각화 추진입니다.
공사는 국가 R&D 사업에 참여하여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도시철도 운영에 필요한 기술을 배양하고 있으며 중소협력업체와 함께 철도차량의 외산품 국산화와 단종품 대체개발 등도 추진해 도시철도 운영의 경제성과 안정성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종기관 종사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철도차량 정비 및 운전전문인력 양성교육도 추진해 재정수입 창출과 도시철도 운영 전문성 확보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72쪽, 73쪽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생산적 조직문화 구현입니다.
공사는 현재 환경 중시 신정부 정책 및 공사 중장기 경영계획과 연계한 2030 ESG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인천시 조직진단 결과를 반영한 안전 강화 조직개편 및 직무 중심 인사관리제도 도입 등을 추진하면서 정부정책 이행 및 경영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4쪽과 75쪽 상생ㆍ협력, 소통ㆍ화합의 건강한 조직문화 구현입니다.
공사는 각종 노사 파트너십 강화 전문 프로그램과 각종 소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금년 말 21년 연속 무분규사업장의 성과를 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동위원회와 3 SOL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해 노무 분야 솔루션 자문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고 그간의 다양한 노사상생노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노사상생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아울러 ESG 청년보드 운영, 출산장려 지원 등을 통해 청년직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6쪽, 77쪽 지방공기업 사회적 책임 이행입니다.
공사는 임원진 Press Meeting Day 등과 같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고 중소 협력업체와 상생을 위해 하도급지킴이, 상생결제시스템 등의 공정거래 기반 협력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의 온실가스배출권 거래제와 전력수요 관리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지방공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상 2025년 주요업무 추진결과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2026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보고하겠습니다.
81쪽 철도차량 및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시행입니다.
공사는 2025년에 이어 내년에도 4억 7000만원을 투입해 인천1호선 전동차의 운행 안전성 검증과 연장사용 가능여부 확인을 위한 정밀안전진단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또한 금년에는 총 125억원을 투입해 1호선, 2호선, 7호선 철도시설 전반에 대한 정밀안전진단과 성능평가를 추진해 구조적ㆍ기능적 상태를 종합평가하고 최적 유지보수 방법과 미래 개량시기를 결정하겠습니다.
다음 83쪽 AI 기반 운영 시스템 개선으로 업무 효율성 향상입니다.
공사는 세계적인 AI 중심 디지털 대전환 흐름에 맞춰 업무 프로세스와 시설ㆍ설비의 스마트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역사 엘리베이터 승객 다침과 에스컬레이터 넘어짐 사고를 감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자체 개발할 예정에 있고 1호선 인천대입구역에 시범설치된 소리 기반 인공지능 화장실 응급상황감지시스템의 경우에도 신뢰성 검증 등을 통해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아울러 생성용 AI를 활용해 철도차량 고장현황 분석과 저감대책에 활용하고 장애인콜택시 예약 및 배차 시스템을 고도화함은 물론 AI 교육 플랫폼 신규 구축 등을 통해 임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85쪽, 86쪽 인천2호선 증차사업 등 혼잡도 개선대책 추진입니다.
공사는 지난 2017년부터 2호선 혼잡도 완화를 위해 단계별 증차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2년 완료된 제1차 증차사업은 전동차 운행 혼잡도를 대폭 낮춘 바가 있고 2024년과 2025년에는 운행편성 1대 추가 투입, 4칸 1대 운행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내년에는 인천시와 함께 2030년 목표로 2차 증차사업도 추진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87쪽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입니다.
공사는 정부의 통신주파수 허가기간 만료 이전 1호선ㆍ2호선 열차무선통신시스템을 정부 재난망과 연계 가능한 LTE-R 방식으로 개량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습니다.
본 사업에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 411억원이 투입되며 3년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공사 현안사항을 보고하겠습니다.
보고서 91쪽 공사채 발행에 따른 금융부채 관리 만전입니다.
공사는 2020년부터 공사채를 발행하여 인천1호선 노후 철도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는 마지막 해로 열차무선통신시스템 LTE-R 신규 구축 등을 위해 221억원을 신규 발행할 예정이고 내년부터는 열차무선통신시스템 잔여사업비와 기발행 공사채 차환을 위한 공사채를 신규 발행할 예정입니다.
공사는 앞으로도 만기도래 공사채의 안정적 상환을 위해 체계적인 부채관리를 추진해 재무건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05회 제2차 정례회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 고)
ㆍ인천교통공사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인천교통공사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득 위원님.
인천지하철1호선ㆍ2호선 2022년부터 ’25년까지 에스컬레이터하고 엘리베이터 설치현황과 공사대금을 부탁합니다.
이인교 위원님.
이인교 위원입니다.
비운수사업수익 증대 및 수익구조 다변화에서 광고사업, 임대사업, 통신관로임대, 월미바다열차 임대금액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혁 위원입니다.
네, 박종혁 위원님.
우리가 1호선, 2호선, 7호선이 있죠. 이 중에서 제가 ’22년까지는 자료를 갖고 있는데 ’23년도에서부터 ’25년도까지 궤도 분야하고 건축 분야 안전점검 현황 예를 들자면 이게 우리가 시설들에 대해서 장비에 대해서 하자검사기간이 만료된 시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부터 하자보수에 대한 안전점검을 어떻게 했는지를 보고 싶어서 그러거든요. 자세하게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장애인콜택시 현황에 대해서 이게 소위 얘기하는 가솔린이나 디젤이나 전기차나 이렇게 분류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한 내구연한이라는 게 있을 것 아니에요.
부분하고 그리고 장애인콜택시 운영관리 지침 이런 게 있습니까?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운영지침이 있으시면 제가 그것 다 볼 수는 없으니까 요약지, 지침 플러스 요약지를 알기 쉽게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콜택시 관련해서 민원 현황, 인력관리 현황 또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콜택시 정비 현황 좀 주셨으면 좋겠고 혹시 장애인콜택시 안에 악취라든지 냄새에 대해서 점검하는 그런 시스템도 있습니까?
관련해서 만약에 그런 것 시스템이 있어요?
그것 확인해 보겠습니다.
확인은 못 하셨죠?
제가 한 반나절 타본 적이 있는데요. 그렇게 악취나 이런 부분은 없는 것 같기는 하던데.
그렇게 답변하시지 마시고요. 있는지 없는지만 얘기하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확인해서 있으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빨리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여기 항상 보면 많은 위기대응 매뉴얼을 준비하고 계신데 이것 잘 숙지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마찬가지 위기대응 매뉴얼별 요약지를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매뉴얼별 요약지.
그게 워낙 많아가지고 요약집까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대표님께서는 많은 매뉴얼들을 다 꿰고 계십니까?
전체를 모르죠.
그러니까 그런 걸 볼 수 있으면 딱 봐서 요약지 같은 것 딱 해서 딱 훑어보면 대략적인 게 감이라는 게 있고 항상 보다 보니까 그런 요점을 찾아낼 수가 있잖아요. 그런 걸 관리하셔야죠.
나중에 행감 때…….
아무튼 좋습니다. 위기대응 매뉴얼 대비 요약지를 주시고요.
그리고 또 업무보고 보시면 다양한 비상대응훈련을 하셨다고 그러는데 다양한 매뉴얼별 비상대응훈련 현황을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가 지하철 역사에 임대를 많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임대관리 현황을 주시는데 거기에 음식점이라든지 식품 제조하는 그런 소위 얘기하는 제과점이나 안에서 제조하는 현황 분류를 해서 주셨으면 좋겠어요.
소위 얘기하는 조리실 이렇게 갖춰져 있는 걸 말하는 겁니다. 해서 자료를 주시는데 제가 이것을 감사자료로 활용하려고 그러니까 가급적 오전 중에 주셨으면 좋겠어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도 그걸 갖고 와서 봐야 되니까.
이상입니다.
박종혁 위원님…….
이단비 위원님.
자료요구가 많아서 좀 그런데 일단 정신보건 전문기간 동안 인당 200만원으로 비용을 지급한다 했는데 이게 총 어느 정도 금액을 썼는지를 잘 모르겠어 가지고요.
정신보건 전문기관 상담 몇 명이 상담을 했는지 그리고 예산은 어느 정도 소진했는지 제출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근 3년간 역사 내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총 81건 있는데요. 공사 과실 건으로 보고한 게 46건 있습니다. 왜 공사 과실 건으로 기재하셨는지 사유 정리해서 보고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승강대 광고사업 수입현황에서 연간 수입액이 11억 200만원이던 게 23억 8800만원으로 갑자기 2배 정도 올랐는데요. 이 경쟁입찰이 왜 이렇게 이루어졌는지 보고 싶어서요. 경쟁입찰 과정에 대한 공문이나 이런 것을 다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통연수원들 강사가 특정 인물에게 과도하게 집중된 포착, 정황이 있어 가지고요. 어떤 강사에게 어떤 강의가 이루어졌는지 명단과 강의내용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면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님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행정사무감사 자료요구 52쪽을 보면 이례상황 안전설비 현황인데요.
지하철화재나 테러 등 이례상황 발생 시 시민과 직원의 생명을 지킬 안전설비 현황을 점검해 보니까 우려스러운 점이 발견이 됐어요.
역사 내에는 화재대피용 마스크와 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가 혼용되어 비치되어 있고 전동차 내 공기호흡기 수량은 턱없이 부족해 보입니다.
질의를 하겠습니다.
역사 내에 화재대피용 마스크가 5180개와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1만 824개가 혼용되어 있는 걸 볼 수 있었고 두 개의 차이가 뭔지, 향후 부족하다면 보급할 계획은 있는 건지 좀 살펴봐 주세요.
알겠습니다.
화재대피용 마스크와 화재대피 방연마스크 담당 처장이나 이렇게 좀 구체적인 것에 대해서 말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담당 차장 나와서 좀 설명…….
안녕하십니까?
안전관리실장입니다.
저희 역사에 화재대피용 마스크하고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화재 대응에 대한 매뉴얼도 있고 대피용 마스크들도 있는데요.
열차와 역사가 구분이 돼 있습니다. 열차 내에도 비상통화장치가 있고요. 그다음에 경보장치가 있고 화재감지기가 있고 소화설비도 각 칸당 1호선하고 2호선은 양수가 다르기 때문에 1호선 같은 경우는 각 양당, 칸당 소화설비가 2개씩 있습니다. 2호선도 칸당 2호선 같은 경우는 4대씩 있습니다.
그다음에 소화설비 같은 경우에는 화재대피용 마스크가 역별로 70개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방연마스크도 역당 140개가 있고요.
그래서 승객들이 한 양당 타는 승객들이 있기는 한데 양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충분하다고 저희들도 판단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적절한 수준의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대로 계시면서 현재 보고사항을 보니까 인천1호선이 2226개 그다음에 역사가 33개잖아요. 그것을 고려해 보면 평균보다 낮은 67개가 되고 또 방연마스크도 평균 대비 151개 이런 상황인데 안전을 위해서 보완을 해야 돼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역별로 140개, 152개 이 정도씩 있습니다.그래서 승객이 저희들이 1일 승객이 평일 기준으로 한 30만 명, 35만 명 이 사이를 왔다 갔다 하거든요, 1호선 경우에.
그래서 역별로 보면 시간당으로 이용하는 승객들이 있습니다. 시간당으로 동시에 이용하는 승객들이 있는데요. 동시에 이용하는 승객들은 작전역이랄지 터미널역은 좀 많고 송도 구간이 좀 적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시간당 4.5분으로 가는데 가장 혼잡할 때 4.5분으로 갔을 때 이용하는 승객들이 이를테면 100명에서 200명 수준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정도면 괜찮지 않겠나 판단을 하고 있는데요. 아무튼 전체적인 검토를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검토를 해서 그런 부분을 보완이 필요하다면 보완을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는 거죠.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공기호흡기는 기관사나 안전요원 등 대피를 진행해야 될 요원이 활용토록 비치된 것 같은데 편성당 고작 2개꼴인 것 같은데 이게 충분하다고 판단이 되는 것인지 또 대피유도를 안 하고 착용 후 대피를 할 것이라면 방연마스크 확대가 급선무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교통공사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열차에 있는 공기호흡기가 있고요. 역사에도 공기호흡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열차에는 기관사가 이용할 수 있는 겁니다. 승객구조용으로 긴급대피는 승객은 방연마스크나 이런 걸 착용하고 대피를 하게 되고요. 기관사는 공기호흡기를 가지고 승객을 안내한다거나 이런 데 비상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역에는 공기호흡기가 역별로 한 5대 정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역시도 역 직원들이 착용을 하고 승객 대피를 안내하는, 유도하는 그런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없다고 생각이 된다는 거예요?
지금 저희들 역사에는 5대가 있는데요. 한 역에 근무인원이 한 조에 2명에서 3명입니다. 한 조에 2명에서 3명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역에. 그래서 직원들은 전원 착용해서 대피를 유도를 할 수 있고요.
승객들용으로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방연마스크랄지 이런 것들을 착용하게 되고요. 물티슈 같은 것도 지급하게 되고 그걸로 대피를 유도한대요.
정확한 데이터는 다시 한번 뽑아서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종합적으로.
안전을 사실상 이례상황 시 이런 발생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그런 차원에서 제가 질의를 하는 거예요.
이런 부분 사실상 이례상황 발생이 되면 시민의 생명은 물론 또 직원의 생명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래서 이런 장비는 철저히 보완할 부분은 보완하고 또 부족한 부분은 개수를 채워서 상시 이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요, 아무튼 다시 한번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정리를 해 가지고 보완할 사항이 있으면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에는 96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96쪽에 보면 사장님 사실상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지하철 출입구에 에스컬레이터와 서민들의 편의를 위한 캐노피 설치 이런 감독에 관련돼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유달리 또 참 관심이 많아졌어요, 이 부분에. 그래서 인천지하철1호선 캐노피 설치 및 현황 계획을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별도로 확인을 해 보니까 1호선은 외부 출입구가 153개소가 있고 그중 17개 캐노피가 미설치가 돼서 미설치율이 11.1%에 달하고 반면 사실상 2호선은 1호선에 비해서 우리가 2호선이 시작된 지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2호선은 출입구가 75개 중에 다 설치되고 3개만 남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미설치율이 4%에 그치는 거죠.
그런데 25년 가까이 됐던 상황된 1호선에 대해서 1호선의 사실상 미설치율이 4배 이상에 달한단 말이에요. 왜, 노선별 형평성에 좀 심각한 불균형이 발생됐다고 저는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이에 대해 교통공사의 소홀한 책임도 있고 물론 예산편성할 때 독자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건설교통위원회 관련 부서하고 상의를 하고 예산편성을 요구할 것 아니에요, 그렇죠?
앞으로 이런 미설치된 부분을 어떻게 집중적으로 할 것인지 답변 좀 듣고 싶습니다.
위원님 질문대로 1호선이 지금 6개 역사 17개가 미설치됐고 2호선은 3개가 미설치됐는데 1호선을 제가 건설 당시에 1호선 출입구에는 처음부터 설계에 반영이 안 됐었어요, 당시만 하더라도. 그런데 캐노피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특히 겨울에 비 같은 것 왔을 때 얼고 사람이 다치고 그래서 나름대로는 특히 계산역 이런 데도 지금 캐노피가 미설치돼 있어요. 여기 추진을 계속하고 있는데 개소당 한 1억씩이 들어가요. 어떻게 보면 크면 큰돈이고 작으면 작은 돈인데 그래서 저희들도 이 부분은 시하고도 꾸준히 지금 협의를 하고 있어요.
어쨌든 이게 원도심 쪽에 그렇게 캐노피 미설치로 인해서, 이건 단순한 미관이 아니거든요. 안전과 연관된 문제거든요, 이게. 그래서 그렇게 하고는 있는데 시 사정도 그렇게 썩 좋은 편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하여튼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시하고 협의해서 예산을 받아내도록 하겠습니다.
또 제가 관심 있게 살펴보다 보니까 17개 중에서 어떻게 계양구에 연관된 부분이 10개가 안 돼 있냐 이거죠.
보면 그렇게 또 됐더라고요.
경인교대역 같은 경우는 또 젊은 학생들이 많이 저기하는데 6개 중에 1개밖에 안 돼 있어요. 너무나 불균형이잖아요.
어떤 방식으로 캐노피를 설치하게 되고 조사를 하는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는 거죠.
6개 중에 하나밖에 지금 25년이 됐는데 설치가 안 됐다면 사장님은 물론 취임하신 지 얼마 안 되셨지만 사장님 점 한번 이게 과연 공평하게 조사가 이루어지면서 설치가 되고 안 되고 했는지 한번 말씀 좀 듣고 싶습니다.
굳이 어떤 지역을 일부러 빠뜨리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그게 정확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원도심 쪽 도심 쪽은 상가하고 너무 가깝게 있어 가지고 캐노피를 설치하면 뭐 가린 것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은데요.
아무튼 제가 있는 동안 캐노피 부분은 제일 관심을 갖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캐노피를 상가가 있다 보면 또 영업을 하다 보면 자기 간판을 가리니까 반대를 하거나 또 도시공사 쪽에 요청도 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지금 꼭 높이 올라가는 게 아니라 낮은 상태에서도 투명하게 할 수도 있잖아요.
방법은 여러 가지가…….
그렇죠. 높이 올라가 봤자 예산만 많이 들어가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점이 있고요.
그다음에 또 에스컬레이터 설치 분야인데 금번 사업에 책정된 사업비에는 우선 우천, 강설 대비 안전을 위한 출입구 상부 캐노피 설치 비용이 포함되어 반영돼 있습니까, 아니면 에스컬레이터의 별도 사업으로 하는 것이고 캐노피는 따로 반영하는 것인지, 각각 구매를 하는 것인지?
제가 알기로는 에스컬레이터 사업하고 캐노피 사업이 공사 종류가 좀 다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별도로 발주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별도로 한다 이거죠?
예, 보통 설비 쪽, 여기는 건축 쪽이다 보니까 업종도 다르고.
그렇다면 에스컬레이터만 설치하고 지붕이 없는 반쪽짜리가 시설이 될 수도 있겠는데.
안전 문제가 야기될 수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면 거기에 캐노피 사업비도 확보해 가지고 그걸 같이해야 되겠죠.
그렇죠.
왜냐하면 캐노피는 한 1억 정도 들고 에스컬레이터는 한 40억원 이상의 공사비만 들어가는데 40억은 확보하고 1억을 확보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게 합리적이지 않은 것 같고 그래야 또 안전도 중요하기 때문에 업종은 다르지만 같이 예산을 확보해야 되겠죠.
또 확인해 보니까 금번 사업에 동막역, 임학역, 인천시청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대상으로 반영이 돼 있죠, 그렇죠?
예, 지금 공사를 하고 있고요.
반영이 됐으니까 공사를 하겠죠.
교통공사는 어떠한 객관적인 근거와 우선순위를 적용해서 역을 선정하는 것인지 정말 듣고 싶습니다, 이 부분은.
쉬운 부분은 아니더라고요. 저도 그것 때문에 나름대로 보고서를 봤는데 나름대로는 그런 원칙을 갖고는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한 역사에 출입구에 1 수직동선하고 역사의 출입구가 몇 개 있잖아요. 그러면 하나 정도는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자 이런 개념을 가지고 설치했다고 하는데 보는 관점에 따라서 여기가 더 급한데 이쪽으로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논란이 될 수는 있겠더라고요.
그러다 보면 또 제가 거기에 대해서는 반론을 강하게 제기할 수밖에 없죠.
그렇게 한다면 예를 제가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작전역은 가장 사람이 운집하는 부평역 다음으로 많은 곳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주변에 또 대형 한의원이 있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많이 아침 때로는 행사가 있어서 한 6시쯤 나가 보면 작전역 안에 어르신들이 의자에 그냥 쭉 앉아 계신단 말이에요.
그러듯이 아침부터 그렇게 사람이 많이 붐비는데 그러면 형평성에 맞게 저기를 해야 되는 건데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거죠. 달랑 에스컬레이터 보니까 단층짜리 조그마한 것 하나만 설치해 놓고 말씀대로 각 역별로 출입구에 있는 것을 분배해서 했다고 하는데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 먼저 해야 되지 않겠어요?
사실상 송도 이쪽 보면 다 돼 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사람이 많이 운집하는 것도 아닌데.
그러면 그게 바로 차별 대우한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송도 쪽에 거기에 새로 지은 연장 노선은 아마 그게 보행편의시설에 관한 법률 때문에 처음부터 들어갔던 거고 원도심 쪽은 당시에 제가 건설할 때만 하더라도 그런 법이 없다 보니까 그렇게 적었는데 아까 위원님이 말씀했던 대로 추가로 설치할 때 유동인구를 가장 먼저 봤어야 되지 않느냐도 저는…….
제가 바로 그걸 지적하는 거죠.
사실상 그러면 지금 검단1호선 연장 연결해서 부분도 보면 중앙공원인가 완성했을 때 가보니까 사람 그다지 많이 다니지도 않는데 그런 데는 에스컬레이터 아주 길게 길게 잘해놨는데 사람 다니는 곳은 형평성을 고려해서 그런 것도 단계적으로 해야지, 1호선 같은 경우는 그렇게 오래됐는데도 사람이 많이 있는데 이렇게 차별을 받으니까 자꾸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건데 저도 이런 얘기를 하는 게 안타깝고 또 저보다도 지역주민들이 ‘김종득 위원은 뭐 하는 사람이냐고, 다른 데 가보면 에스컬레이터도 많이 설치돼 있는데 왜 우리는 이러냐.’ 이렇게 얘기하면 제가 어떻게 대답을 하겠습니까.
아니, 이해는…….
하여튼 사람이 많이 운집하는 것을 미설치된 곳을 고려해서 형평성에 맞게 저는 해달라는 거죠. 우리 지역만 먼저 해달라는 것 아니에요.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살펴서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종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인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교 위원입니다.
아까 자료요구를 잠깐 못 했는데 메트로서비스의 손익계산서하고 재무상태 그다음에 급수별로 인건비 기준금액이 있죠. 그리고 실지급금액 교통공사도 똑같이 급수별로 기본 급여 있죠, 기본급. 예를 들어서 9급이면 9급, 7급이면 7급 이런 기준에 동일한 페이 테이블을 원합니다.
그리고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우리가 재무제표를 보면 결손금이 나오죠, 교통공사.
혹시 페이지를 좀…….
104페이지 보시면, 아니, 105페이지 보시면 나와요.
이게 얼마입니까?
단위를 안 써놔서, 1000원이면 1000원, 원이면 원 이렇게 써놔야 하는데.
원 단위겠죠?
네, 원 단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총 얼마예요? 결손금, 처리 전 결손금.
처리 전.
2조 2750…….
우리가 지금 현재 27기라고 그러면 ’24년도 12월 31일 현재까지가 2조 2700억 정도의 결손금이 발생된 거죠?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당기손익계산을 보면 약간 달라요.
우리가 보시면 당기손실 순이익금 한번 보세요, 107페이지.
물론 여기서는 비용이 나가는 게 많겠죠. 이자도 나가고 저도 이자수익이 이해가 안 가요, 또 보니까.
이자비용은 또 밑에 영업외비용으로 나가고.
법인세를 저희가 얼마 정도 냅니까, 법인세?
법인세는 안 내는 걸로…….
그러면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이라는 게 이게 마이너스예요, 흑자예요?
마이너스죠, 괄호 열고?
표기를 갖다가 세모나 마이너스 표기하기가 조금 저것해서 괄호 열고 괄호 닫았죠?
그러면 이게 얼마 금액이에요?
단위를 잘 모르시겠어요?
1400억 정도 되지 않아요? 그렇죠, 사장님?
딱 봐도 2조 단위하고 1000억 단위는 또 다르잖아요, 그렇죠?
당기로 우리가 누적적자가 2조 2000억이에요, 그렇죠?
네, 그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재무상태를 얘기하는 거고.
왜 제가 이것을 갖다가 질문하면서 천천히 들어가냐 하면 우리가 지금 현재 교통공사가 누적적자가 2조 2000억이에요. 그러면 당기손실금은 약 1400억 정도…….
이것을 절약을 하게 되면 우리가 절약을 하고 합리적 경영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했죠?
그중에서 우리가 시내버스 갖고 있는 것 있죠?
그렇죠, 준공영제 시내버스.
본 위원이 매번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하는 게 우리가 버스에 대한 부분을 민간으로 넘겨줘야지 거기서도 손실, 그러니까 일반 준공영제 인건비를 맞추려고 하다 보니 적자 폭이 더 늘어나죠?
실질적으로 수익금…….
아니, 잠깐,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돼요.
사장님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준공영제의 임금이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손실을 보전해 줘야 돼요.
월급은 그러니까 수입금업무파악위원회에서 저희들한테 주니까 임금 문제는 없는데 저희…….
그러니까 그만큼 우리가 수입이 안 들어오는 상태에서 더 보전을 해줘야 하잖아요, 민간사업처럼.
그것을 운영하면서 4억 정도 저희들이 적자가 나오고 있어요. 4억 정도요.
4억밖에 안 돼요?
네. 복리비니 이런 게.
지금 42대죠?
그러면 기사분들은 몇 분이에요?
1대당 2.6명이니까요. 4, 6, 24…….
한 120명 정도 되겠죠? 100명에서 120명 사이.
사장님이 해도, 저는 그냥 바로 계산이 되는데 한참 계산을 하시네.
대당 2.6명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3명 꼴로 잡으면 120명 정도 되는 거예요, 그렇죠?
우리 지금 정확하게 1 더하기 1을 따지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준공영제로 갔으면 그만큼 적자 폭은 줄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민간으로 위탁을 넘겼을 때, 노선을 넘겼을 때.
그래도 흑자는 아니니까 적자 폭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겠죠?
우리가 인천메트로서비스, 오늘 여기 메트로서비스 대표이사랑 경영처장 왔나요?
어느 분이에요, 두 분이?
아까 소개를 안 하길래 어느 분인지를 몰라서.
앉으세요.
인천메트로서비스를 왜 만드셨어요?
제가 알기로는 여러 가지 과거에…….
‘알기로는’이 아니라 사장님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돼요.
정확하게 교통공사 사장님으로서 다 업무파악을 하시고 정확하게 내가 ‘알기로는’이 아니라 이 스토리까지 다 아셔야 되는 거죠, 그렇죠?
이게 만든 게 몇 년 되셨어요?
왜 인천메트로서비스를 만들었냐고요.
세입 상계 전 도급력이 있어서 그것을 결국은 별도로 자회사를 만들어서 운영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보고 만들었다고 저는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아까 요구한 자료가 지금 다 안 왔는데 인천메트로서비스 직원분들이 흔히 얘기해서 이런 얘기도 합니다. 교통공사 잠바를 입고 다니면 아주 자랑스럽대요. 그런데 인천메트로서비스 잠바를 입으라고 그러면 안 입는대요.
왜 안 입을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그것까지 파악도 안 하셨으면 왜 거기에 앉아계세요, 사장님?
아니, 그런 말을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처음 들어봐요?
네, 그러니까 잠바를…….
그러면 인천메트로서비스 직원들하고 간담회를 혹시, 경영진 빼고 우리 일반 평직원들하고 간담회를 가져보신 적 있어요?
아니요, 없습니다.
경영진하고는 자주 만납니다.
경영진들이야 좋은 얘기하죠.
왜? 인천교통공사의 칼에 피를 안 묻혀도 그분들이 다 정리하니까. 맞잖아요?
그런데 진짜 거기서 일하는, 현장에서 일하시고 중간관리자나 진짜 말단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고충을 아시냐는 얘기예요.
홍길동이 이런 얘기 있죠, 서자로서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못 부르는 말.
지금 그 정도로 인천메트로서비스가 곪아 있어요.
그래서 대표이사도 거기서 하고 저희들이 지금 도와…….
대표이사야 우리 사장님하고 유기적인 관계로 계속 만나서 좋은 얘기만 보고하겠죠.
왜? 경영을 잘한다고 평가를 받고 싶으니까.
제 말은 다른 건 아니고요. 결국은 별도의 법인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누가 출자했어요?
누가 출자했어요?
우리 공사가 출자는 했지만…….
물론 경영권은 보장해 줘야 해요. 하지만 업무파악을 수시로 서로 소통하실 거라는 얘기예요.
우리 원론적인 얘기하지 말고 지금까지 해왔던 통상적인 얘기를 갖고 하는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예를 들어서 원론적인 이야기를 했으면 사장님 경영 못 합니다. 경영권 간섭도 못 하고 알아서 다 해야 해요.
그런데 지금 진짜 필요한 부분은 묵시적으로 다 간섭을 하잖아요.
안 한다고 얘기하실 수 있어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만약에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보고를 받고…….
임금 차이가 얼마큼 납니까?
그것 제가 보고받기로는 3년 차까지는 그렇게 크게 차이는 없고요. 이렇게 올라갈수록 당연히…….
그렇죠? 차이가 있고.
차이가 있다고 저는 보고는 받았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일부러 똑같은 일하는 거예요, 같은 역에서. 그런데 왜 저기는 적게 받고 여기는 많이 받아요?
아니, 교통공사 직원들 다 인건비 깎을까요? 아니잖아요.
인천메트로서비스 직원도 똑같은 일을 해요. 그런데 차등이야.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서자 취급을 받는다는 얘기예요.
이제는 우리가 몇 년 동안 진짜 우리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 인천메트로서비스라는 법인을 만들어서 운영을 해왔어요. 그런데 하는 내용이 똑같아, 일은.
이제는 합병할 때가 됐다.
그분들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인천시민입니다. 왜 같은 일을 하면서 차등 대우를 받아야 해요?
여태까지 고민 한 번도 안 해보셨죠, 사장님?
합병까지는 솔직히 그것을 오늘 처음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제가 이 자리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사장님이 깊이가 없었다는 얘기예요.
왜냐하면 진짜 사장님이 출자한 회사이고 또 우리 교통공사의 책임자 아닙니까? 이게 불합리한 게 있으면 오히려 건의를 해서 방법을 제시하고 함께 가보자 하는 방법을 모색해야죠.
지금 우리 똑같은 일로 비정규직과, 비정규직도 이 안에도 또 있어요. 계약직도 있고. 이것을 다 똑같이 공사에서도 있고 인천메트로서비스에도 있습니다. 그렇죠?
같은 직종에 같은 급수라면 똑같이 대우를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네, 알겠습니다.
뭘 알겠어요? 대안을 얘기해 보세요.
그냥 이 자리 잠깐 떼우려고 하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당연히 경영을 더 효율화하기 위해서 메트로서비스라는 자회사를 만들었고요. 물론 법인은 다르지만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으면 그것을 해결하려고 지금까지 이렇게 보고도 받고 이랬습니다. 이랬고 또 당연히 해결해야죠.
그런데 현재…….
보세요.
교통공사 우리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하고 가끔가다 간담회 하십니까?
저는 현장 자주 나가요.
간담회도 형식이든 어떻든 노조하고도 대화하시고 현장에서도 대화하시죠?
네, 자주 나갑니다.
그런데 왜 메트로서비스하고는 안 해요?
그러니까 사장하고 경영처장, 간부들 다섯 분 빼고 진짜 어렵게 일하시는 분들하고 대화를 한번 해봤어야죠, 한 번이라도.
아니,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을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여기에서 결국은 이렇게 똑같은 일을 하면서 이제는 공사가 합병할 시점이 되지 않았느냐는 결국은 핵심이 거기로 들어와 있거든요.
그렇죠. 제가 주장하는 건 그거예요.
아니, 그러니까 그 부분은 이게 한두 가지의 문제는 아닐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지 못했는데요.
이 얘기를 저는 처음 꺼낸 게 아닙니다. 우리 전반기에도 제가 이 얘기를 꺼냈어요.
꺼냈던 이유는 거기에 다섯 분 정도가 자회사의 간부들이 있어요, 그렇죠? 맞죠?
그분들의 페이테이블도 달라요. 여기하고도 맞지를 않아, 잘.
그러면 그럴 바에는 오히려 교통공사 안에서 내부적으로 승진도 되고 보장도 해주고 이렇게 차근차근 올라가는 게 낫지 하나 내놨다고 거기서 많이 받는 사람이 대표이사랑 처장하고 이렇게 되겠죠, 그렇죠?
이제는 왜냐하면 업무가 예를 들어서 다르다면 제가 이런 주장 안 합니다. 똑같은 역무를 보고 환경 일도 하고 다 해요. 그렇죠?
그냥 그분들 스스로 자긍심을 갖고 교통공사 잠바를 입고 다닐 수 있게끔 해요.
제가 그분들하고 직접 만나서 대화를 했어요. ‘어려움이 많다. 창피하다. 집에 와이프한테도 얘기를 못 한다.’ 이런 얘기까지 나와요.
그리고 인원을 뽑는데 우리가 인천 모집공고가 이번에 두 번 나갔는데 1년 계약기간이 만료됐으면 스스로 정리하고 나가고 다시 서류로 모집공고가 나면 지원하는 게 맞죠?
지금 메트로서비스를 말씀…….
네.
1년 계약기간이에요, 그렇죠?
내가 누구라고 얘기는 안 하겠어요.
대표님한테 혹시 있으면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은…….
우리 메트로 대표이사님 나와서 잠깐 답변해 주세요.
제가 ’24년도, ’25년도 직원 공개채용 모집공고가 있습니다, 여기에.
’24년도에, ’24년도에 모집공고에 의해서 채용이 되신 분들이 있죠? 1년 계약으로.
그러면 다음 1년 또 계약 공고가 나가죠?
이번에 안 나간 자리가 있나요?
메트로서비스 대표이사 엄정대입니다.
존경하는 이인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16명을 채용하고자 지금 공고가 나와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경영처장은 2024년 12월 23일부터 2025년 12월 22일까지 1년간 계약직으로 채용이 됐습니다. 당연히 내년에 다시 추가로 공고가 나가게 되는데…….
아니, 그러니까 본인이 더 연장근무를 하고 싶으면 서류를 접수해서…….
그런데 모집공고가 나갔나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1년 계약이니까 당연히 계약을 해지하고 다시 공모를 통해서 다시 계약자를 뽑아야 되는 건데…….
그렇죠. 당연하죠.
저희들이 고용노무사가 있습니다. 노무사에게 자문을 받았더니 1년 계약직은 최소한 2년을 근무할 수 있도록 기대권이 있다고 합니다.
모집공고를 그러면 작년에 잘못 냈나요, 대표이사님?
왜 노무사한테 자문을 받습니까? 모집공고대로 하시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고 나서 그분이 훌륭하신 분이라면 다시 공고 내서 본인이 지원해서 또 들어오시면 되는 거고.
왜 밑에 분들이, 다른 분들이, 직원분들이 오해하게 만드냐 이거예요.
간단하게 정리할게요, 대표이사님.
작년에 ’24년도에 채용공고 나갔죠?
그대로 지키면 되는 거고.
올해 벌써 늦었어요, 그분은.
왜냐하면 우리가 채용공고 한 달 전에 공고 내죠?
오늘 며칠입니까?
그러면 이분이 계약기간이 20일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오늘 부랴부랴 또 채용공고 내실 거예요?
지금 안 나갔잖아요.
제가 그것을 다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당연히…….
그렇게 빠져나가려고 하지 마시고.
대표이사님.
그냥 원칙대로 하세요, 놔둔 그대로. 노무사 이런 것 핑계 대지 마시고.
왜냐하면 보는 분이 많습니다.
약간 뭔가 틀으려고 하면 사람들은 다 의혹의 눈으로 보게 되어 있어요.
그냥 모집공고 나간 대로 하시면 되는 거고 그리고 그분이 저번에도 채용공고에서 결정이 됐으니까 면접 잘 보고 해서 지원해서 들어와서 일하시면 되는 거예요.
나는 그분을, 한 사람을 배제하고자 하는 건 아니에요. 원칙대로 하자는 이야기야.
이해 가세요?
네, 제가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대로 1년 계약기간이 완료되면 다시 채용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렇게 준비하고 있었는데 사례라든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근로기준법상의 1년 계약은 최소한 2년 계약을 유지해야 한다고 하는 근로자의 기대권이 있습니다.
기대권을 중지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1년을 채우고 계약을 만료했을 경우는 해고통지가 된다고 합니다. 해고통지가 되면 부당한 계약이 돼서 저희들이 고민을 해서 이렇게 처리를 하겠습니다.
해서 경영평가라든가 근무평정을 통해서 우수실적이 확인되면 1년 계약연장을 지금 검토하고 있고요. 그런 사항이 되지 않는다면 다시, 1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속히 다시 재공고해서 채용하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것은 대표이사님 말이 안 되는 소리고 작년에 그러면 모집공고 낼 때 대표이사님 그때 계셨습니까, 안 계셨습니까?
그러면 누가 냈어요, 이것 모집공고?
작년에 직원 채용공고 누가 냈냐고요.
전임, 우리 인사담당에서 했고 김석송 대표께서…….
전에도 이것 없었어요, 전에도?
여태까지 원칙대로 해오다가 왜 바꾸냐고요.
1년씩 갱신을 지금까지 해온 것 같습니다.
업무의 연속성으로 인해서 갱신하는 것이 회사로서도 유리하고…….
대표이사님 이러시면 안 돼요.
왜 여태까지 1년 단위로 해왔던 걸 갖다가 특정인을 봐주기 위한 식, 그러니까 밑에서 얘기가 나오는 거죠. 다른 직원들이 다 색안경 끼고 보고 문제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근로기준법이 상위법입니다. 근로기준법상에…….
이것은 근로기준법, 그러면 판례를 갖고 오시든지.
하여튼 그런 부분을 참작해서 최대한 어떤 누구에게…….
판례가 있어요?
판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 찾아보겠습니다.
부당, 아마 1년을 계약하고 해지하면 부당해고가 된다고 합니다.
부당해고가 되고 하면 근로자가 소송을 걸면 100% 우리 회사가 패소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지금 대표이사님이 주장하시는 얘기고 그것에 대한 서류를, 법적 근거를 갖고 와야 이해가 갈 것 아니에요?
네, 보충서류를 준비하겠습니다.
오후 시간까지 갖다 주세요.
그리고 그것을 정확하게 왜 이렇게 됐는지 자료도 소상하게 본 위원한테 설명을 해주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시간을 많이 썼기 때문에 여기까지 질문을 하고.
들어가십시오, 일단.
이인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님, 사장님이 오시기 전 사항이긴 한데요. 작년도에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석정규 부위원장, 김대중 위원장과 사회교대)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허위보고를 했다 이런 게 작년에 제가 많이 받아서 결국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지적을 드리게 됐는데요. 조금 확인하실 내용이 있어서 오전 시간에 지금 미리 알려드리려고 이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교통공사 사장님께서 특정 직원의 인사발령과 관련해서 다른 역으로 배치되지 않고 그대로 근무 중이라고 수차례 대답을 하셨었는데 직원께서 ‘자기는 환불로 인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으로 이미 타 역으로 전보이동 조치가 완료되었는데 허위보고를 했다.’ 이렇게 투서가 들어왔었고요.
그리고 안민수 처장님께서 ‘본인 같은 경우에는 4년 동안 역 직원생활을 하면서 다 환불을 해줬다.’ 하는데 1999년 개통 이후 현재까지 직원 환불 전산기록이 0건이다, 이렇게 투서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것 좀 확인하셔서 작년 행정사무감사 회의록과 비교를 하신 다음에 오후에 보고를 부탁드리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제가 서면보고를 받았었는데요.
작년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여객운송약관 개정해서 환불규정 명확하게 시정을 하겠다 해서 차후에 2025년 상반기에 명문화를 했다 이렇게 보고를 받았던 걸로 저는 기억을 하는데 여전히 서울이나 부산이나 대구, 광주, 대전과 달리 ‘여객의 귀책 없이’라는 문구가 들어가지 않아서 제대로 개정이 되지 않았다라는 내용의 투서가 들어와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투서 들어온 내용 공유드릴 테니까 한번 확인해 주시고 오후에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부분 복사해서 전달해 드리면 좋겠습니다.
나머지는 자료가 온 다음에 질의를 해야 해서요. 오후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단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과…….
자료요구…….
자료요구요?
네.
대표님 요구자료 42쪽에 보면 국내외 철도사업 수주 추진현황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저도 전자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사업에 대한 효과성이나 성과나 이렇게 봤을 때는 이것은 떠들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러는데요.
이 건건이 내용들에 대해서 지금 현황은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 사업별 현황을, 구체적인 현황을 받을 수 있을까요?
네, 최대한 빨리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대표님 제가 인천교통공사에 대해서 업무분장 현황을 받으려고 하니까 업무분장 현황에 대해서 난감해들 하고 계신데.
대표님께서는 직원들에 대한 업무분장을 다 알고 계십니까? 갖고 있으세요?
어떤 직원이 어떤 분야의 업무를 분장하고 있고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고 계세요?
그렇게까지 디테일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일단 좋습니다.
그러면 주실 수 있는 만큼, 이것은 갖고 계시니까 금방 주실 수 있으니까 제가 오후에 감사 전에 받아봤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박종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7분 감사중지)
(14시 13분 감사계속)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전에 이어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이인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교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인천메트로서비스 대표이사께서 노무사가 유권해석이라고 할까요, 의견을 주신 걸 가지고 얘기를 했는데 본 위원이 잠깐 정회 중에 확인한 결과, 기사에도 나와 있고 또 법적으로도 돼 있는 게 1년 미만 단기계약근로자에 대한 근로기준법 적용방법 지침 2020년도 1월 3일이에요.
쭉 보면 여기서 이 지침의 적용 제외 대상, 계약갱신에 따른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인 근로자, 1년 미만 단기계약근로자라 해도 수 차례에 걸쳐 근로계약이 반복되어 계속 근로기간이 1년 넘게 되는 경우에 이 지침의 적용을 제외한다 기타 등등 여러 가지가 돼 있어요.
돼 있는데 최종적으로 ’24년도 KBS에서 보도한 게 나와 있어요. 여기서는 ‘법원 임기제 공무원은 근로계약 체결이 아니다. 계약갱신 기대권 없다.’라고 KBS에서 보도가 나왔어요.
인천메트로서비스 대표이사님 잠깐 나와 주세요.
보도 내용 혹시 보셨습니까?
못 보고 나서 왜 노무사 의견만 가지고 얘기를 하세요?
여기에는 KBS 보도 내용 중에 임기제 공무원은 계약에 따른 공무원 신분을 부여받을 수 있는 것으로 볼 수 없다며 근로계약 관계를 전제로 하는 계약갱신에 대한 기대권 법리가 그대로 적용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재판부에서.
그런데 아까 판례 있다면서요. 자세하게 알아보시고 여기 행정사무감사예요. 잘못 말씀하시면 우리 대표이사님한테 불이익이 가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오전에 질의한 대로 정확하게 우리가 ’24년도에 공고 낸 내용대로 그리고 잘못됐으면 지금이라도 빨리 원칙대로 집행하시는 게 대표이사님한테 불이익이 안 가도록 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됩니다.
하여튼 심도 있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사장님 이 누적 적자 2조 2000억, 연마다 1400억 적자 이 적자를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이 뭐가 있습니까?
본 위원이 아까 교통공사에서 갖고 있는 업무 중에 버스도 있고 여러 가지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결국은 이 재정 적자를 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중앙정부에서 교통복지를 위해서 전액 보조를 해주는 게 제일 좋겠죠, 그렇죠?
그것은 기대할 수 없는 것 같고요.
그러면 기대할 수 없다면 본 위원이 아까 오전에도 자료요구를 했지만 영업외수입도 많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을 다각화시킬 의사는 없어요?
아니, 당연히 부분에 대해서 신경 쓰고요. 그전에요, 누적 적자 한 2조 2000억하고 2024년도 회계결산 때 당기순손실이 1496억 됐는데 일단은 기본적으로 이것은 감가상각비가 거의 누적이 된 거거든요. 무슨 말이냐 하면 2024년도에 감가상각비가 한 1500억이 넘는데 저희들이 당기순손실은 그것보다 좀 작아요. 그러니까 현금성 손실은 일단 없고 그게 결국은 저희들 부채 비율이 한 십일점…….
사장님 그러면 차량에 대한 내구연한에 대한 감가상각까지 다 더하신 거라고요?
모든 게 다 더하는 거죠, 정액제로.
그러면 지금 현재 그렇게 연 손실이 1400억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아니면 전체 누적이 그렇지 않다는 얘기예요?
회계상 그게 당연히 감가상각비도 비용처리하게 돼 있기 때문에 현금성 손실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그러면 현금성 손실은 얼마예요?
그건 없는 거죠, 일단은.
무슨 말이냐 하면 저희들이 운영보조를 받고 운영수익을 받고…….
그러면 보조금이 얼마 투입됩니까?
한 1400억 정도 시에서 들어오는 거거든요.
그게 그거예요.
아니, 보조금 받으면서 운영을 하시는데, 맞잖아요. 시민의 세금으로 투입하는 거잖아요.
자체 영업수익으로는 안 되니까 보조금을 주는 것 아닙니까?
예, 그것까지 저희들은 전부 수입으로 보고 봤을 때는 그렇게 되는데 아니, 일단은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사장님 보세요. 개념을 저랑 완전히 달리하시네.
우리는 영업에 대한, 그러면 영업수익이 들어와서 부족한 부분은 시에서 당연히 채워주겠죠. 왜? 그러면 항상 적자가 아니에요.
저희들이 그러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면 아니 되고…….
아니, 그러니까 제 말씀 조금만 들어보세요.
왜냐하면 저희 교통공사의 현실을 약간 이해를 하셔야 되니까요.
왜 모르겠습니까.
제가 처음부터 ’22년도에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지금까지 늘 주장해왔던 내용이 적자 부분이고 안전에 대한 부분이에요.
제가 일부러 수치도 사장님이 알고 있나 안 있나, 물론 다 아시겠으니까 그냥 물어본 거고 그것 방안이라는 것은 전제 조건을 말씀드렸잖아요. 국가보조금이 나오기 전에는 그러면 방법을 어떻게 달리 할 건가. 1400억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솔직히 말하면 1400억을 보조를 받지 않으면 그건 쉽지는 않아요.
왜 그러냐 하면…….
줄일 수 있는 방법, 1400억을 1000억으로 가든 800억이든 900억으로 가든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당연히 영업외수익 부분에 저희들이 부대사업비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들 그리고 경영개선…….
그러면 노력한 결과가 뭐 있어요?
사장님이 오셔가지고 ‘내가 이 정도 결손을 최대한 1400억을 지원 안 받아도, 그러니까 받아도 거기서 금액을 줄이겠다.’라고 노력하신 부분이 어떤 게 있어요?
저희들이 이번에 말씀을 안 드렸는데…….
어떤 것, 수치상으로 얘기해 주세요, 수치사상.
아마 보고를 예전에 받았을 것 같은데 저희들이 BRT든 GRT든 이런 것에 대해서 대행사업을 하잖아요, 장애인콜택시. 그에 대해서 부가가치세를 저희들이 납부를 했잖아요.
그것은 사장님이 오시기 전에 부가세가 징수됐다가 법적으로…….
저희들이 이번에 이겼어요.
국세청하고 싸워서 이겼잖아요. 그것은 별거예요. 옛날부터 해왔던 얘기야. 그건 올해 얘기가 아니라 작년 얘기라고요.
그리고 월미바다열차도 2023년에 누적 적자가…….
전에 김성원 사장이 가격 올린 거고요. 그러니까 사장님이 오셔서 한 일이 뭐 있냐고.
아니, 그렇게 하면 하나하나 다 떼버리면…….
아니, 전 사장님이나 그게 지속이잖아요, 계속 연속성을 갖고 있는 거고. 그러면 사장님이 와서 이 정도는 뭔가를 하나 우리가 1400억원을 보조받는데 거기서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내가 이런 거라도 과감하게 한번 해봤다, 그걸 여쭤보는 거잖아요, 제가.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지는 않잖아요. 왜냐하면 옛날 사업들을 저희들이 그렇게 노력하고 부대사업부터 시작해 가지고…….
제가 인사간담회 때 이런 질문 안 했습니까?
그때 열심히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인사간담회 때.
아니, 당연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더 많은 아직 임기가 남아 있으니까 더 열심히 연구하셔서 최대한 적자 폭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세요.
지금 직원분들도 굉장히 스트레스 받아요.
왜냐하면 제가 얘기할 때 어떤 기업은, 공사는 개발사업을 하다 보니까 직원들이 굉장히 복지도 좋고 다 좋아요. 그런데 교통공사는 늘 적자죠, 우리가 보조를 받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직원들도 뭔가 모르게 큰 사업을 벌일 때도 그렇고 의기소침해져 있어요, 다. 그게 직장 전체의 공동체의 지금 스트레스예요, 그게.
아까 또 오전에 말씀드린 그게 바로 또 밑에 인천메트로서비스까지 영향을 주는 거고요.
급여에 대한 부분 다 왔네요. 보니까 차이가 있죠?
오전에 말씀했듯이 직원 쪽에는 그 갭이 적은데 올라갈수록 약간 갭이 크다는…….
그렇죠? 그러면 본 위원은 다시 한번 주문하겠습니다.
합병을 한번 신중하게 다각적으로 검토를, 몇 년 동안 해봤는데 오히려 같은 일을 하면서 이질감을 느끼면서 진짜 우리가 똑같은 일을 하고 역무 일을 하고 환경 일을 하는데 이것은 제가 봤을 때는 괜히 메트로서비스라는 걸 만들어놓고 한 집단을 우리가 무시하는 행위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사장님께서 검토해 주시고.
그다음에 우리 장애인콜택시가 지금 몇 대죠?
276대, 특장차가요.
그렇죠. 거기에 우리가 법적으로 책임이 안전관리자 교통사고 및 교통법칙, 교통법규 있죠? 안전관리자 교통사고 및 교통법규.
예, 말씀하십시오.
그래서 지금 사고가 늘어납니까, 안 늘어납니까?
교통법규 위반 건하고 교통사고 수 혹시 ’23년도에 몇 건인지 아세요?
아니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83건에서 ’24년도는 72건, ’25년도에는 지금까지 84건, 교통법규 준수는 ’23년도 176건에서 ’24년도 170건, ’25년도는 10월 말까지 160건이 돼 있어요.
이게 맞습니까, 이 내용이?
지금 자료가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본 위원이 다시 한번 교통공사 모 관계자한테 부탁을 해서 받은 자료예요.
알겠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이걸 왜 제가 하냐면 운전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시켜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책임자가 없어요.
이 또한 제가 질문한 게 작년에 이 부분도 지적을 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시행을 안 하고 있어.
한번 그 부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4년 차 하고 있거든요, 같은 기관에 대해서. 변하지 않아요.
시청 직원들은 딱딱 얘기하면 바로바로 바뀌는데 우리 산하기관에 있는 공사들은 오늘 행정사무감사만 면하면 된다고 그러고 여기에 대한 보고도 없고 그냥 방치해요.
우리가 안전관리사를 둬야 돼요. 국가에서 부여한 자격인데 안전교육을 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연속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한 자료가 없기 때문에 말씀…….
자료가 아니라 업무를…….
아니, 그런데 법적으로 저희 교통공사가…….
잠깐만요. 교통안전관리자 관련된 본부장님이 어느 분이세요?
잠깐 좀 나와 주실 수 있나요?
사장님이 공부를 아직 거기까지는 안 하셨다고 하니까.
육상교통본부장 김미영입니다.
마이크 켜셔야 될 것 같은데요.
이게 왜 필요한지 아시죠? 법적으로 안전관리자를 두게 돼 있죠?
네, 법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상 300인 이상 1명을 두게 되어 있고 500인 이상 2명을 두게 되어 있어서 사실…….
그러면 우리는 한 명이에요, 두 명이에요?
저희는 육상교통본부가 본사하고 같이 합쳐져서 우리 본사에 전임 2명이 되어 있고요. 그중에 1명은 특별히 육상본부 전임으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지정이에요, 그러니까 업무를 이걸 하시는 거예요?
네, 업무를 그것만 합니다. 다른 것도 안 하고…….
안 돼 있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요.
아닙니다. 되어 있습니다.
누구죠?
이은석 차장이라고 산업안전보건팀에, 그러니까 육상본부에 되어 있…….
그러면 이분이 이것 직접 교육을 시켜요?
네, 시킵니다. 그래서 제가 교육시키는 내용도 좀 파악을 해 봤는데 육상교통본부를 전담하면서 작업장 순회점검도 하고요. 공무직 대상 현장 산업안전보건교육도 월 1회 두 시간씩…….
우리가 교육을 그런 식의 교육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교통법규 준수해라, 안전운전해라 이런 것을 소양교육처럼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예, 그렇게 하고 있고 법적 교육 말고도 또 특별히 점검도 다 합니다.
이것 정확하게 답변을 해 주셔야 돼요.
예, 맞습니다. 지도조언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정도 안 돼 있고 교육이 없다고 알고 있어요.
이것 정식으로 문서로 지정해서 전 직원한테 다 시행했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정식으로 저한테 서면으로 교육 실시를 했던 내용과 지정된 인원에 대해서 오늘 회의 끝나기 전까지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하셨다고 하니까 저는 믿겠습니다.
하지만 서류를 제가 봐야 될 것 같으니까 제가 알기로는 지정이 안 돼 있고 아직 실시 안 한 줄 알고 있습니다.
아니요, 지정됐습니다.
정확하죠?
제가 세 번 물었어요.
예, 담당자 이름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좌우지간 우리가 1400억원도 중요하지만 우리 직원들의 육상교통본부 안전운전교육 그다음에 사고위험률을 낮출 수 있는 방법 이것 또한 사장님의 몫이에요, 그렇죠?
중대재해법에 의하면 공사 사장님이 다 책임을 지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우리 공무원이 아니잖아요, 공사 직원분이니까.
왜? 공무원이 만약에 사고를 내면 시장님이 책임을 지겠지만 물론 공사가 그래도 도의적 책임은 있겠지만 실제로 법적인 책임은 사장님한테 있는 거죠.
또 여기 육상교통뿐 아니라 모든 안전에 대해서 철저하게 교육을 실시하시고 진짜 우리가 모의훈련도 해서 요즘은 최고의 우선가치를 두는 게 안전이지 않습니까?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인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허식 위원님.
요구자료 2쪽에 보면 연구용역 수행현황이 있죠.
거기 보면 CBTC 전파환경조사 이렇게 나와 있는데 CBTC가 뭐예요?
혹시 담당 차장한테 답변드릴…….
본부장은 누구예요, 본부장.
본부장이 답변하면 되지.
기술본부장 박종일입니다.
CBTC가 2호선은 지금 통신방식이 CBT 무선통신방식이라고 그래가지고요. 무선으로 통신을 하면서 전파환경을 어느 정도 영향을 주나 조사하는 용역입니다.
이것 한 이유가 뭐예요?
혹시나 CBTC 이게 서로 통신을 해야 되는데 이게 만약에 통신이 제대로 안 되면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타임아웃이라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2호선 차량에. 그러면 열차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그래서 그 영향의 정도를 분석하는 겁니다.
그래요, 다 된 거죠?
그다음에 그것 하나 물어봤으니까 된 거고 그다음에 나머지 것 용역에서 다 아시나, 우리 본부장님이? 나머지 용역은 모르죠?
그럼 들어가셔도 돼요.
CBTC가 뭐의 약자인지 영어로 풀네임을 좀 보내시고.
그다음에 두 번째, 자체 조직진단 해 가지고 직무분석을 한 것 ’22년도에 했고 그다음에 다섯 번째 보면 직무분석 해 가지고 ’23년도에 했고 그다음에 공무직 직무분석 해 가지고 ’24년도 해 가지고 주르륵 계속했는데 이것을 묶어서 사실 이게 보니까 다섯 번째 것에 있는 직무분석 용역은 4400만원으로 돼 있던데 이것이 2000만원 넘은 이유는 여성 저인가요, 템즈경영컨설팅이라는 데가?
2000만원 이하만 수의계약하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4460만원인데 이게 수의계약했는지 어땠는지 여기 부분에 보면 거기 안 나와 있어요.
이게 어떻게 돼 있나요?
지금 여기에는 수의계약이니 아니면 경쟁이니 이런 것 자체는 안 나와 있는 것 같고요. 그냥 수행기관만 나와 있는데…….
왜 여기 안 썼어요?
담당 차장이나 수의계약인지 아닌지 한번 좀…….
그다음에 5100만원에 대한 것도 이게 수의계약인지 아닌지…….
그건 한번 저희들이 자료 되는 대로 위원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행감 중이니까 이것 답변을 누가 해요, 거기 앉아서. 메모를 줘요, 사장님한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연구용역 자료를 결과보고서 있잖아요.
2000만원 이상은 입찰을 하고 그 밑만 이렇게 수의계약으로 한다고 하니까요. 아까 4460만원은 입찰에 의해서 수행기관이 아마 정해진 걸로 판단되고요.
4400, 3700 이렇게 있는데 이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했는지 수의계약인지 아니면 입찰한 건지 제안에 의한 협상에 의한 걸로 한 건지 그것 좀 하시고.
그다음에 이 직무분석에 대한 것 세 가지 좀 제출해 주세요.
그리고 원가 용역에 대한 것도 좀 재미있는 것은 지금 원가 용역 같은 경우에는 300만원, 400만원 해 가지고 했는데 이것도 지금 3번, 4번이죠. 이것도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해 가지고 요구자료 22쪽에 보면 ’22년도, ’23년도에는 우리가 원도급이나 하도급을 발주한 게 없나 보죠, 금년에도 없고?
단위사업별 원도급ㆍ하도급 현황…….
여기 22쪽.
예, 현재 자료에 의하면 그렇게 없는 걸로 이렇게…….
이것 좀 누가 확인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24년도에 보면 이게 성강종합건설, 제이에스씨앤이 해가지고 원도급자가 이렇게 있는데 하도급자는 둘 다 대조건설에 그러면서 90%야. 그러면 10% 떼고 다 준 건지 이것 나와서 설명 좀 해 보세요.
본부장이 안 되면 차장이라도 나가서 설명 좀 해보세요.
시간 다 가네. 이것 중지시켜, 중지.
(웃음소리)
답변이 제대로 없네.
그다음에 준비하는 동안에…….
답변 좀 하고…….
예, 기술본부장 박종일입니다.
죄송한데 이 부분은 저희도 좀 알아보고…….
이것 누가 작성했어요?
이게 우리 재무회계팀에서 작성을 했습니다
했는데 이것 그럼 재무회계팀의 바로 위에 누구야.
이것도 별도로 좀 보고하시고.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48쪽에 보면 역사 안전사고 발생 현황이 있는데 여기에 지금 에스컬레이터 쪽에서 엘리베이터는 잘 저기가 되나 봐요. 뭐랄까, 관리가 잘되나 봐. 그런데 에스컬레이터 쪽에서 주로 저기했는데 작년에 본 위원이 지적했던 그런 것도 있는데 보면 에스칼레이터 쪽에 손잡이가 뒤집어지고 이랬던 것 있었잖아요.
그렇죠, 부평역에서요.
그래서 그것하고 그다음에 그쪽에 있는 데를 보강하면서 개선하면서 그다음에 손잡이를 꼭 잡게끔, 너무 지저분하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그 손을 잡거든요. 이것 아는 사람들은 위생 관련이 있는 사람들은 안 잡으려고 그래. 그런 사고 위험이 있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하는 것 그것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그게 금년도에도, 내년에도 예산이 됐는지 안 됐는지 확인해 주시고.
그다음에 49쪽에 보면 시니어인력 활용 질서 계도 활동 해 가지고 안전지킴이가 848명이고 승강기안전단이 272명인데 이러면 이게 이렇게 적은 건 아닌데 그런데 이게 지금 각 총 역이 몇 명이고 여기에 따라 가지고 안전지킴이는 몇 명, 승강기안전단은 몇 명 이것을 답변 좀 해 보세요.
일단은 위원님이 가장…….
사장님 잘 모르실 테니까 별도로 그냥 자료를 주세요.
예, 그 자료는 하고요.
너무 디테일한 것 같아 가지고.
아까 전에 손잡이 이 부분은 내년에 그냥 돈이 많이 확보가 안 돼 가지고 한 2000만원 정도 확보돼서 확보되는 대로 저희들이 거기서 더 설치할 예정이 있습니다.
어쨌든 사고가 안 나면 돼요. 안 나면 되는데 사고 나면 또 그것 하라고 그랬는데 안 해 가지고 했다고 해 가지고는 화살이 교통공사도 가고 교통국한테도 가고 예산을 자른 예산담당관이나 기획조정실장 그다음에 행정부시장까지 가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염두에 두시고 나머지 것 자료를 별도로 좀 주세요.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혁 위원입니다.
대표님 우리 직원분들하고 소통 많이 하십니까?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열심히요?
열심히라고 하면…….
그걸 어떻게 수치로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요. 굉장히 바빠요.
굉장히 많이 바쁘시죠?
본 위원이 아침에 오전에 사무분장, 업무분장을 제가 요청을 했는데 대표님께서 우리 직원들이 부서마다 어떤 사무를 갖고 있는지 혹시 아세요?
어느 정도까지 안다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어떤 팀장이 어떤 업무를 하는지는 제가…….
대표님.
제가 우리 인천교통공사 업무분장을 받았습니다.
네, 다 드리라고 했습니다.
기획조정처 이렇게 받고 그랬는데 이게 누가 어떤 업무를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해서 주셨는데.
우리 대표님 전직 어디 다른 구청에 부구청장님으로 계셨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혹시 어디에 계셨나요?
저는 서구청에서 3년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구청에서도 업무분장을 이런 식으로 하십니까?
한번 보실래요, 저한테 어떻게 주셨는지?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하셨어요?
기본적인 교통공사의 업무분장 자체도 충실하게 잘 정리가 안 되어 있어요.
어떤 직원이 어떤 부서에서 어떤 직원이 어떤 업무를 갖고 있는지도 몰라요. 그리고 직원이 갖고 있는 연락처라든지 이런 부분도 하나도 알 수가 없어요.
그러면서 소통을 하셨다고 그러면서 업무파악을 하셨다고 그렇게 답변을 주시면 돼요?
대표님 우리 교통공사 직원이, 인력 현황이 어떻게 됩니까?
현재 공무직까지 포함시켜서 3200명 정도로.
3200분이요?
우리 대표님 답변하시는 게요, 사실은 여기 행정사무감사장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최소한 다른 부서도, 국도 제가 감사하면서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그래도 직원들에 대한 어떤 데이터는 갖고 답변을 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대충 이렇게 될 겁니다.’ 이게 맞나요?
이것은요, 인력 대비 예산이 엄청나게, 지금 우리 존경하는 이인교 위원님께서 누누이 얘기했던 적자, 저도 본 위원이 우리 인천교통공사에 대한 적자는 착한 적자일 수밖에 없다 그렇게 이해는 해요.
그렇다고 보면 여기에 대한 인력 효율성은 어떻게 갖고 있냐?
예를 들자면 인원이 3155명인데 제가 갖고 있는 자료에 의하면 일반직이 2142명, 공무직이 1013명이 맞습니까, 맞아요?
위원님이 자료를 보시고 말씀하시는 거니까 맞다고…….
아니, 그런 답변이 어디가 있어요?
대표님 그리고 뒤에 다들 앉아계시면 뭐 합니까!
아니, 인력도 하나, 인력 현황도 하나 모르시는 여기 간부공무원들이 왜 여기 와서 앉아 계세요, 네?
아니, 사장님, 건설교통위 위원님들의 의무가 뭡니까? 어떤 기관이에요, 건설교통위가?
어떻게 해서 뭡니까, 의회가? 의회의 기능이 뭐예요?
대표님 의회의 기능이 뭐예요?
집행부를 견제하고…….
그리고 또요.
집행부 견제만 합니까?
개선도 하고 지적도 하고요.
개선도 하고…….
지적도 하고…….
또 격려도 하고.
네, 격려도 하고요.
그렇죠?
그러면 위원님들은 어떤 사무를 갖고 들어왔습니까?
우리 300만 시민들한테 위임사무를 받고 왔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인천교통공사는 뭔 기업입니까? 공기업이죠, 그렇죠?
아닌가요?
아니, 맞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답변이 떨떠름하십니까, 느낌이?
그리고 그러면 관리자는 누구라고 보십니까? 교통공사의 관리자는 누구예요?
저를 포함해서 뒤에…….
교통공사의 관리자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에요. 300만 시민들의 위임사무를 갖고 온 위원들이라고요.
그런데 위원들이 인천교통공사를 상대로 해서 ‘2025년도에 어떻게 운영하셨습니까? 인력규모는 어떻게 되고?’ 이것을 아주 기본적인 숫자 이런 것도 답변을 못 하는 대표님이 어디 계십니까?
그러면서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그러면 참…….
2025년도에 1년에 총 인건비는 어느 정도나 발생이 되었습니까?
제가 자료를 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치를 제가 다 암기할 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그러시겠죠.
그러시면 뒤에 계신 분들은 나오셔야죠.
한 2000억 정도 됩니다.
2000억 정도 또 그렇게 답변하시겠습니까?
2000033, 단위 백만원입니다.
2000033입니까?
네, 단위 백만원입니다.
그러면 2000033만 가지면 인천도시공사 직원들 3155명에 대한 인건비는 다 해결이 됩니까?
지금 인건비라고 적혀 있으니까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러면 그것만 드리면 되죠? 나머지는 다 삭감해도 되죠?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감사 내용은 제가 갖고 있는 수치는 2168억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차이가 발생이 되나요?
거기에 대한 이유는 뭘까요, 대표님?
그것도 자료를 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자료를 보고 답변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저는 자료를 우리 직원들을 통해서 제가 인력 현황이라든지 인력 급여를 메모해서 달라고 해서 받았습니다.
한번 차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자료를 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대표님 보십시오. 최소한 행정사무감사 보면 인력 대비, 인력은 대략적으로 어떻게 적정하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인력 대비 우리가 진짜 소위 얘기하는 밥값 하는 인천교통공사 직원들인지 이렇게 한번 되새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되고 또 여기에서 누수가 발생되고 있는 그런 부분은 뭔지, 여기에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포지션은 뭔지, 우리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건 뭔지 한번 고민해 보실 필요성 있지 않아요?
복무교육 뭘로 시키십니까?
그냥 앉아있으면 따박따박 봉급 나오고 그러니까 그냥 계신 거예요?
아니, 그런 부분은 아까 우리 위원님이 이야기했듯이 전 직원에 대해서 만약에 하면 그것은 약간 듣기가, 앉아서 따박따박 월급 나온다고 표현한다는 게 제가 사장 입장에서는…….
듣기 거북하시죠?
아니, 거북할 정도는 아닙니다.
굉장히 더 큰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전 직원들이 불철주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노력하는데 위원님께서 따박따박 앉아서 월급 받는다고 하니까 제가 뭐라고 그 부분에 답변해야 될지 굉장히 난감합니다.
굉장히 난감하죠?
제가 그 얘기가 나오기를 바랐습니다.
이게 얼마큼 절실하고 애절하고 그리고 우리 직원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런 의지를 그렇게 보여주셨어야 했어요.
만약에 대표님께서 저한테 그런 표현을 안 해주셨으면 대표님은 정말 자격이 없으신 분이에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제가 질문을 하기는 했습니다마는 적절한 표현은 아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분명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데 정말 우리 대표님에 대한, 대표님께서 우리 행감에 임하는 자세, 준비는 영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대표님 수감자료 보면 42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어요.
주요업무보고입니까?
아니, 우리 요구자료.
네, 42페이지.
여기 뭐라고 돼 있습니까?
국내외 철도사업 수주 추진현황.
이것 사장님 독해 한번 하셨어요?
현황만 봤습니다.
현황만요?
이미 지나간 일이었기 때문에.
이미 지나간 내용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 해외사업 관련해서도 제가 직원들한테 여러 나름대로 느낌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언제 어떤 느낌이 들었어요?
우리가 주로 보면 해외사업을 한다고 하잖아요. 한다고 하는데 과연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건인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이런 해외사업을 하는데 목적이 뭔가? 컨설팅인가 아니면 운영인가.
그런데 보니까 운영도 그렇게 쉬운 부분은 아니더라고요.
그러면 결국에는 우리의 목적이 컨설팅 그리고 직원의 나름대로 역량을 강화시키는 그런 개념이 아닐까.
그러면 그런 차원으로 앞으로는 이런 부분도 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런 어떤 제가 느꼈던 것을 여러 번…….
알겠습니다.
대표님 우리 인천교통공사에 언제 들어오셨죠?
이천이십…….
4월 8일 자로 들어오셨다.
들어오셨죠?
이 내용은 언제쯤 같이 소통을 하셨나요? 언제쯤, 대략.
제가 들어올 때 업무보고도 하고 그랬을 때 제가 느꼈던 것들을, 궁금한 점들을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저의 어떤 의견을 드렸었습니다.
여기 몇 분이 이 사업을 하셨는지 혹시 아세요?
모르겠습니다.
한 두 분, 두 사람이 여기에, 직원이 두 사람이 해외개발 쪽에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말씀이 나왔으니까 우리 시민분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하실 건데요.
2019년도에 태국 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 APM 컨설팅 이게 대략 보면 이렇게 하셔서 5000만원을 벌어오셨고 2019년도 2월부터 ’21년 2월까지 코스타리카 산호세 여객철도 타당성조사 사업 ’20년 8월부터 ’21년 7월까지 8800만원.
그리고 베트남 호찌민 도시철도 5-2호선 예비타당성조사 2021년 3월달부터 11월 1000만원.
코스타리카 철도 마스터플랜 수립사업 2021년 7월부터 2023년 1월까지 1억 2600만원.
브라질 상파울루 광역전철 개발 타당성조사 용역 1500만원.
인도네시아 발리 경전철 건설사업 타당성조사 용역 2023년 10월부터 ’24년까지 2000만원.
엘살바도르 태평양철도 타당성조사 사업 마찬가지로 2024년도부터 2025년도 12월까지 준공 2800만원.
직원들이 이 현장을 몇 번이나 방문하셨을까요?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해 봤습니다.
그래서 대표님 저도 이 국내외 철도사업 추진현황을 접했을 때 정말 ‘이런 쪽에서의 먹거리 발굴도 참 좋겠다.’ 이런 마음에서 저도 긍정적으로 들여다보고 들여다보고 들여다봤는데 ‘이건 아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말 그대로 국내 도시철도 관리ㆍ운영에만 집중해서 하면 되는데 여기에 노파심에 우리가 수년 동안 갈고닦았던 그런 기술력, 노하우 그리고 숙련된 일꾼들의 관리를 역외유출시킬 수 있는 역지사지도 될 수가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봤을 때 향후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업무분장이라든지 사업에 대해서는 정말 신중을 기해야 된다고 보는데 대표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그 부분에 동의합니다.
그렇죠?
저도 똑같은 생각을 직원들한테 이야기했기 때문에.
대표님 저도 시쳇말로 불편한 마음을 오래 갖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제가 우리 대표님하고 감정을 갖고 있는 건 아니고요. 대신에 느꼈던 부분들을 제가 감사 초에 이렇게 불편한 기분을 드렸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니, 해외개발 쪽은 위원님 말씀하고 저도 똑같은 느낌을…….
네, 그러니까요. 대표님 그래서 우리 교통공사 어떻게 보면 3155명이 1년 동안 정말로 많은 수억 명의 건의 어떤 일들을 처리하시고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그렇게 표현한 내용에 대해서 힘들어할까 봐 제가 먼저 사과를 드리는 것이고 그건 아니었다, 그것은 이해를 하시고요.
그리고 대표님 그렇게 행정사무감사하고 그랬을 때는 솔직담백하게 답변을 주셨으면 좋겠고 우리 뒤에 계시는 직원분들도 자료를 바로바로 해서 충실한 답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네, 알겠습니다.
박종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석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정규 위원입니다.
사장님 행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언론보도상의 내용을 보고 질의드릴게요.
혹시 인천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사고가 연간 몇 건 정도 일어나는지 알고 계세요?
그건 자료를 봐야겠습니다.
언론보도상에 보니까 270여 건 정도 일어난다고 봐요.
그런데 우리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서 정지 버튼이 따로 있지 않습니까?
긴급정지 버튼이 있는데 우리 인천시 전체의 에스컬레이터 중에 몇 프로가 설치되어 있어요?
기본적으로 정지 버튼은 전부 설치되어 있는데요.
중간, 중간 정지 버튼 말씀드리는 거예요.
30m 이상인 경우에는 설치가 되어 있고 이하인 경우에는 설치가 안 되어 있는데 그때 박종혁 위원님도 지적한 바와 같이…….
네, 맞습니다.
계속 이렇게 중간에 설치되지 않은 것들을 설치하고 있는…….
지금 설치율이 몇 프로 정도 됐어요, 그래서?
율까지는 제가 한번 자료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50%가 조금 안 되는 것 같아요. 설치율이 한 30% 조금 넘는 것 같습니다, 언론보도상에 보니까.
이것 빠르게 대응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난번에 부평에서 사고 영상도 보셨죠?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상황 아닌가요?
당연히 빠르게 대응하는데 아시다시피 예산이라는 게 정말 어렵더라고요, 이게.
그것도 얼마 들지는 않지만 최대한…….
그런 부분들을, 그런 고충이나 애로사항을 저희 의회에 한 번이라도 오셔서 우리 위원들한테 이야기한 적이 있나요?
이렇게 지적을 했으면 그것에 대해서 개선을 해야 하는데 ‘이런이런 상황에서 많이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십시오.’라고 하는 부분이 있었나요?
워낙 많은 부분에 대한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아니,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그 부분까지는 안 했을 겁니다.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 인천에서 관리하고 있는 에스컬레이터 중에서 고장이 가장 잦은 에스컬레이터가 어디인지 알아요, 사장님?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해봤습니다.
계양역이에요.
계양역이 에스컬레이터 고장이 왜 이렇게 잦을까요, 사장님?
하중이 많이 걸려서 그런가요?
사람들이 많이 유동인구가…….
이용객이 아무래도 많으니까…….
고장률이 높을 거고요.
작년도 기준 보니까 한 해 고장률이 20건 이상 넘어요.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보름 이상 고장 나서 서 있습니다.
이것 어떻게 대응 방안 마련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은 하여튼…….
지금 보면 제가 안 그래도 업무보고도 받았고 했는데 내구연한 교체 주기라는 게 있죠?
‘그게 지나지 않아서 교체를 할 수 없다.’라는 답변이 왔어요.
그게 맞나요?
교체 주기가 사용 인원이 많고 고장이 잦으면 사용 주기를 떠나서 빠르게 교체를 해야 되는 상황 아니에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시민들의 편리를 위해서 당연히 해야 되는 상황 아닌가요, 사장님?
그 부분은 제가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요, 한번 보고요. 그게 만약에 그런 부분이라면…….
그래서 만약에 그게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개선되거나 교체가 안 된다고 하면 그쪽 부분 에스컬레이터뿐만 아니라 보통은 출퇴근 시간에 이용객들이 보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걸어서 이동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하중이 많이 실립니다. 대부분이 계단으로 오르지 않고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요. 맞죠? 급하니까 에스컬레이터를 타면서 물론 걸으면 안 되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이 걸어 올라갑니다.
대응 방안을 제가 제안을 드릴게요.
만약에 에스컬레이터가 교체 주기가 안 돼서 교체를 못 하면요, 옆에 계단에다가 에스컬레이터 다시 하나 설치하세요.
한번 그 부분은 제가 별도로 보고를 받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현장도 나가보고 해서요.
이것 지금 계양역에 있는 에스컬레이터 고장으로 인해서 민원사항이 엄청나게 오고 있습니다.
제가 계양구 의원이기도 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짚고 넘어갈 수밖에 없고 이 멈춰 있는 시간 동안 시민이 이용을 못 하면서 불편한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우리 인천교통공사에서 빠르게 대응을 해야 하는 상황 아니에요?
‘맞습니다’만 말씀하시지 마시고 사장님.
그것을 한번 교체 주기가 안 돼서 교체를…….
검토해 보시고요.
그러면 혹시 그런 보고는 받아보셨어요? ‘계양역 에스컬레이터 고장률이 잦아서 민원이 너무 잦다.’라는 보고는 받아보셨나요?
그렇게 구체적인 것까지, 저는 전체적으로요. 무슨 말이냐면 에스컬레이터 유지관리 문제에 대해서 발주할 때 굉장히 이행 시점에 강조하거나 아니면 여러 가지 그런 큰 틀에서…….
본 위원이 이 민원을 지금 숱하게 받았어요. 숱하게 받아서 말씀드리는 부분이고요.
많이 이용하는 역 같은 경우에 에스컬레이터 고장률도 높잖아요, 그렇죠?
고장률 높고 당연히 사용 주기도 짧아질 수밖에 없죠?
그러면 빠르게 교체를 하든 아니면 차선책으로 다른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든 해야 된다고 보니까 사장님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그리고 이것 본 위원이 지난 행감 때 지적했던 사항인데 페이지 14페이지예요, 주요업무보고.
14페이지인데 제가 그때 그런 질문을 드렸어요.
개표 후 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개찰구에 들어갔을 때 다시 나왔을 때 요금이 부담이 된다. 그런데 그것이 실질적으로 시스템화되어 있지 않아서 역무원실에 가서 어떤 환불 요청을 해야지 환불을 해준다.
그런데 출퇴근 시간에 누가 바쁜데 그것을 거기 가서, 역무원실 가서 환불 요청을 합니까라는 얘기를 했을 때 그래서 5분 안에 어떻게 보면 같은 역의 다른 개찰구로 들어갔을 때 무료 입장이 될 수 있게끔 해달라라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보니까 개선이 됐다고 있는 것 같아요.
14페이지 보면 운영현황 해서 개표 후 5분 이내 승차방향 착오 등으로 인해서 다시 사용할 때는 추가운임 부과 없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시스템 개선이 된 것 맞죠?
혹시 이것 담당하시는 직원분 답변 주실 수 있을까요?
위원장님 조금…….
도시철도처장 안민수입니다.
혹시 이게 시스템이 전에는 안 되어 있었나요?
사실 전에도 되어 있었던 겁니다. 5분 재개표는 되어 있었던 겁니다.
되어 있었는데 그러면 본 위원이 질의했을 때 시스템이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 몰랐던 거예요, 직원들이?
해당 역 직원들은 알고 있는 걸로…….
아니, 본 위원이 행감 때 이 자리에서 이 질의를 했고 서울 같은 경우에는 이런 시스템이 도입이 되어 있는데 왜 인천시는 안 되어 있냐라고 얘기했을 때…….
5분은 되고 15분은 안 되어 있다고 그렇게 저는 기억하고 있는데요.
5분이 아니고요.
그러면 수도권 같은 경우에는 10분 무료 재승차 시스템 아세요?
저희는 안 되어 있습니다.
왜 안 되어 있어요?
지금 수도권 전체 기관들 중에 서울 산하기관만 현재 하고 있고요. 10분 무료 재승차는 다른 연락운송기관은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인천시 같은 경우에는 그걸 시행하실 생각이 없으세요?
연락운송회의 때 항상 이 주제를 가지고 사실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 같은 경우에는 규모가 저희보다 한 13배 정도가 큽니다.
13배가 크면 서울 같은 경우에는 우리 인천시보다 오히려 손실률이 높지 않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데도 시행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대략적으로 이것에 대한 정확한 수치는 서울시 자료라 제가 알 수는 없지만 대략적으로 서울시가…….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릴게요.
본 위원이 그때 당시에 재승차 관련해서 질의드렸을 때 ‘그런 시스템이 안 되어 있습니다. 도입하겠습니다.’라고 얘기하셨을 때 되어 있는지도 몰랐어요, 우리 직원들은.
알고 계셨어요? 그때 당시에, 본 위원이 질의했을 때.
5분은 저는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자세하게 기억이 잘 안 납니다.
그때 당시의 속기록 한번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네, 죄송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 파악 안 되어 있던 상황이고요.
그리고 수도권 같은 경우에 10분 무료 재승차라는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서울 같은 경우에 우리 인천교통공사보다 오히려 손실률도 큰데 시행하고 있잖아요?
네, 서울교통공사…….
서울시민이 혜택을 받고 있는데 인천시민은 혜택을 못 받는다? 말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은 저희 교통공사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고요.
그러면 어디서 해결해야 돼요?
위원이 지금 이것에 대해서 제안을 하고 교통공사에서 시행하면 되는 것이지 어디서 해결해야 되는 상황입니까?
이것은 수익금의 누수를 가지고 오는 부분은 명확하기 때문에 저희 지도감독 부서하고 협의를 한번 거쳐 보겠습니다.
이것 협의하셔서요, 꼭 시행하시길 바라겠고요.
실질적으로 서울시민이 혜택을 받고 있는데 인천시민이 혜택이 못 받고 있는 게 부당한 상황 아니에요?
서울교통공사 차원에서는 이것에 대한 보전이 없기 때문에 사실은 운영기관인 기관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을 느끼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부담 느끼면서 서울시는 하고 있잖아요, 지금.
네, 서울은 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도 부담 느끼면서 하면 되잖아요, 인천시민을 위해서.
이것 꼭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네, 검토해서 지도감독 부서하고 상의하겠습니다.
들어가시면 될 것 같고요.
네, 감사합니다.
짧게 하나만 더 할게요, 시간 다 됐으니까.
제가 이것 계속 질의드렸는데 본 위원이 지하철을 매번 타고 다녀요. 그런데 정말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핸드폰을 보고 있다가 지하철 역사 내에 들어가든 혹은 지하철에 타는 순간 와이파이가 자동으로 잡힙니다. 그런데 와이파이가 작동이 안 돼요.
이것 혹시 제가 몇 번 질의드렸는데 교통국에도 질의드렸고 인천교통공사에도 질의를 드렸는데 이 상황에 대해서 실태조사한 적 있나요?
담당 처장이 보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답변 좀 해주세요.
시스템관리처장 오태윤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역사 내 와이파이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와이파이 설치는 사실은 이동통신 3사 SK, KT, LGU+가 합니다. 저희는 장소만 제공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서울교통공사하고 비교한 결과 역사 내 설치 수는 역사당 21개로 서울교통공사나 저희나 동일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니요, 그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작동 여부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인천교통공사에서 그것도 체킹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와이파이를 각 통신사에서 설치를 한 것은 당연한 거죠?
맞죠?
당연하고 와이파이 설치된 부분에 있어서 이용료 안 내요, 우리 인천시에서?
그것은 무료 와이파이이기 때문에…….
공공와이파이 다 무료로 이용하고 있어요?
네, 이동통신사에서 손실을 감내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역사 내에 있는 와이파이는…….
그것 정확한 데이터죠?
네, 맞습니다.
무료로 하는 건…….
저희 인천시에서 지금 와이파이를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하면서 통신사에다가 통신 비용을 안 내고 있다고요?
저희는 통신사에서 하는 것은 설치 면적, 그러니까 이동통신 중계기라든지 케이블 그것…….
그것 정확하게 다시 한번…….
한번 확인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확인해 볼 테니까 그러면 만약에 그게 무료든 우리가 사용료를 내든 어찌 되었든 간에 이게 LTE로 이용하고 있다가 지하철역사로 내려가서 와이파이가 잡히는 순간 인터넷이 끊깁니다. 그리고 와이파이를 꺼야 다시 작동이 돼요.
이렇게 필요 없는 와이파이가 왜 도대체 우리 인천시에 있는 역내에 설치가 되어 있어야 되는 상황이에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역사당 21개다 보니까 대합실 또는 승강장, 계단 이런 식으로 나눠서 하다 보니까…….
아니, 이게 와이파이가 잡히면 거기는 와이파이가 되는 거잖아요.
와이파이 안테나도 최대한 맥스로 잡혀 있는데 작동이 안 된다니까요?
그러니까 경계구간이라 그렇거든요.
저희가 대합실에서 승강장으로 넘어가면 또 와이파이도 대합실에 있는 와이파이에서 승강장에 있는 와이파이로 넘어가야 되는데 여기 절취하는 데 약간 속도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잘되는 데가 있고…….
속도가 문제가 아니라요. 작동이 안 돼서 와이파이를 꺼야지 작동이 된다고 매번 지하철 탈 때마다 제가 그런 고통을 겪고 있어요.
저희도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아니, 제가 이것 한두 번 지적하는 것 아니니까요.
다시 한번 조사해 보세요.
네,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조사해 보시고요.
지금 시간 남아서 하나 더 지적할게요.
태그리스 설치 관련해서 지적 한번 드릴게요, 사장님.
지금 태그리스가 우리 인천시 전역으로 다 설치가 됐죠?
이것 고장 관련해서는 어디서 관할합니까?
우리 인천교통공사에서 하지는 않죠, 업체에서 하죠?
네, 티머니에서 유지관리 같은…….
하고 있죠?
그런데 유지관리가 잘된다고 보세요?
참, 그러게요.
무슨 말이냐면 나름대로…….
이것 우리가 인천시에서 무상으로 설치를 받고 어쨌든 우리 인천교통공사 예산이 들어간 상황은 아니잖아요.
태그리스해서 어쨌든 주민들의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서 설치를 한 부분인데 이게 고장 나서 이용을 못 해요. 그리고 거기 고장이라고 써붙여 놓으면 일반적으로 시민들이 카드리더기가 고장난 줄 알고 그쪽으로 안 들어갑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세요?
이게 물론 우리 예산이 들어간 건 아니지만 설치해 놓고 왜 시민들 다 불편하게 만들어요?
그러게 설치를 하지 말았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그래서 이것도 업체를 통해서 개선이 분명히 필요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본 위원이 거기 이용할 때 태그리스를 이용하지 않지만 사람들이 많이 몰릴 때는 태그리스에 카드리더기를 대고 들어갑니다. 체크인하고 들어가는데 거기 고장이라고 써붙여 놓으면 그쪽으로 안 들어가게 돼요, 일반시민들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그게…….
그러니까 몇 가지 작동 안 되는 게 있더라고요, 보면.
그런데 그게 하루이틀이 아니라 일주일째 고장으로 붙여 놓고 그러고 있는 상황이어서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니까 업체를 통해서든 어떤 방법으로든 개선 좀 해주셔요, 사장님.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 이따가 하겠습니다.
석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단비 위원입니다.
사장님 오전에 제가 질의한 부분은 점심시간에 서면으로 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더 이상 질의드리지 않겠습니다.
다음 질문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13페이지 감정노동자에 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024년…….
14페이지인가요?
13페이지입니다.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미 지적된 바가 있는데 지하철에서 특히 역에서 대면업무를 하시는 분들이 감정노동자로서 힘든 점을 호소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적극적인 보호ㆍ관리가 필요하다는 게 작년에도 의견이 나왔었는데요.
이에 대해서 고객응대 통합매뉴얼 제작ㆍ배부, 상담원 특별교육 3회 실시로 보고했는데 교육으로는 조금 원론적인 조치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매뉴얼 배포랑 교육 실시만으로는 감정노동자 보호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25년도 교육 실시 이후에 실제 악성민원 발생건수가 줄어들었거나 아니면 직원의 정신적 피해호소 건수가 좀 감소가 되었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게 제가 통계적으로 보고를 받은 바는 없는데요. 그게 통계까지 나올 수 있는 건인지 잘 모르겠어요.
한번 제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제가 오전에 고객응대 근로자 상담내역을 받아보니까 사고내용이 대부분 주취자나 취객난동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직원을 교육한다고 해서 감정노동 근로자가 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가 있을까요?
교육 실시 대상이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이 해소방안으로 저는 보지 않거든요. 그런데 여기에는 해소방안으로 교육 실시가 나와 있어서요.
그러니까요. 이게 그런 사람을 상대로 우리 공기업에서 어려운 문제인데…….
네, 경찰도 아니니까 적극적으로 대응하시기 당연히 어려우실 거고 그렇다고 해서 고객응대업무를 아예 없앨 수도 없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공사에서 할 수 있는 조치를 좀 취해야 될 것 같은데 저는 공사에서도 그래도 직원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조치는 필요할 것 같아요.
취객이시잖아요. 또 그러다 보니까 그런 매뉴얼이 마련되어야 하는데 교육으로는 사실 그게 실현되기는 어렵다고 저는 보고요.
그래서 매뉴얼을 좀 강화를 해서 보호체계가 일단 구축이 되고 피해예방책이 마련이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피해예방책 중 하나가 정신보건전문기관에서 상담할 수 있는 게 하나의 대책이라고 보는데 지금 자료 주신 걸 보니까 33명 정도가 부상진료비랑 심리상담비 받은 걸 보니까 진짜 실제로 취객한테 맞아서 부상당하신 분들도 있는 것 같으시고 그다음 심리상담을 받으신 것도 있는데 심리상담비가 100만원 미만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보기에는 근로자분들께서 치료에 대해서 공사에 전부 다 아예 신청을 안 하신 건지 아니면 신청 자체를 안 하신 건지 아니면 신청을 했는데 반려된 건지 모르겠지만 조금 부족한 금액으로 저는 보이는데 이에 대한 확대 필요성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한번 알아보시고 서면으로 나중에 차후에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문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47페이지 노후시설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도 부평역에 있다 보니까 지금 송도나 이렇게 새로 신설되는 역에 비해서 역사가 다 노후화한 편입니다. 그래서 노후시설 개량에 대한 민원이 되게 많은데요.
인천1호선 노후시설 개량비는 ’20년부터 ’25년까지 총 1339억원이 투입이 되고 있는데 재원조달방식이 3ㆍ5년 만기 일시상환방식 지방공사채 발행으로 지금 충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주요업무보고 93페이지 공사채 발행에 따른 금융부채 관리로 작성 중인데 노후시설 개선으로 ’20년도 279억원부터 ’25년도 121억원으로 총액 1200억원으로 작성되어 있어서 일단 데이터 차이가 있거든요.
이 차액은 어떻게 된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공사채 발행한 게 총 1800억을 발행했어요.
총 1800이요.
네, 연말에 LTE-R로 100억 발행하면 1900억인데 일단은 발행한 것이 기 발행액이 1800억 그중에서 600억이 예전에 코로나 때문에 수입결손이 있던 부분이어서 600억은 운영결손으로 발행했고요.
현재 들어간 게 1200억이 맞습니다, 노후개량공사에.
노후개량공사에는…….
1200억이 정확한…….
공사채가 발행돼서 이렇게 기진행됐거나 하고 있거나…….
그러면 일단 공사채 관리방안으로 되어있는데 차환은 불가피하다고 되어 있는데 차환에 따라서 저희가 추가로 감당해야 되는 금융비용이 얼마나 증가할까요?
제가 수치는 대충 보고를 받았는데 정확한 수치가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고요.
결국은 공사채를 나중에 만기가 도래하면 다시 공사채를 발행해서 다시 그것을 차환할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그러면 계속해 공사채가 증액되면 그만큼 군 부담이 늘어나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최대한 저희들은 억제하려고 하는데 시에서 저희들이 보증을 받잖아요. 보증을 받는데 시도 굉장히 예산상이 안 좋은가 봐요.
네, 지금 안 좋죠.
저희들은 그런 부분들을 시에서 출자금이나 이렇게 받아서 했으면 좋겠는데 시도 그런 입장이 안 되고 또 시민들은 불편해하고 이게 안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래도 불가피하면 공사채를 발행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정확한 수치 좀 자료를 보셔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예산하기 전에 자료로 좀 제출 부탁드릴게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노후철도 국비지원 가능시점까지는 유지보수 중심으로 운영을 하되 이게 안전문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우려는 계속 발생할 텐데 공사도 정확한 대응방안을 가지고 계신 건 아니잖아요?
기본적으로 저는 1호선 열차가 ’99년에 개통돼 가지고 1차분은 26년 전 운행하고 있었고 이후에 송도연장선 하면서 72칸이 되고 있는데 이게 아무리 늦어도 2038년까지는 다 이렇게 대폐차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전에, 그게 한 5000억이 들어가더라고요.
5000억이요.
5000억이 들어가고 그리고 거기에 신호시스템을 다 바꿔야 돼요.
신호시스템까지요.
네, 이런 신호시스템 전기 이렇게 하다 보면 거의 한 9000억 이상이 2038년까지 큰 로드맵은 만들어놨어요.
그런데 이 부분을 공사채로만 발행하기도 쉽지는 않아요.
그러면 굉장히 재무구조가 안 좋고 최대한 저희들 입장은 안전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국비 받는 시점까지는 충분하게 정밀안전진단이나 이렇게 하고 그런 다음에 국비도 받고 시비도 받고 그리고 부족한 부분은 공사채로 해서 장기적으로 인천교통공사 재무구조가 좀 나빠지지 않도록 그러한 큰 로드맵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쨌든 2038년까지 안전에 대한 우려는 계속 지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정밀안전진단이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간이 모자라서 다음 기회에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단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득 위원입니다.
사장님 업무보고 85쪽을 한번 볼까요?
지하철 2호선의 혼잡도가 날로 심해지고 있거든요.
이에 따라서 2025년 예비차 1대를 혼잡시간대에 투입을 하고 2025년도에서 ’30년도에 5대 10칸을 제작ㆍ구매해서 추가 투입하겠다, 이렇게 보고가 돼 있죠.
그런데 시민들이 콩나물시루로 지옥철을 겪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증차계획이 2025년도에서 2029년도로 돼 있었는데 다시 ’27년도에서 ’30년도로 2년이 지연되는 사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아직은 이게 인천연구원에서 용역을 해 가지고 그때 혼잡도 추계를 한 게 있는데 추계보다는 지금은 저희들이 매일 체크를 하거든요. 그것보다 약간 떨어져 있기는 해요.
또 하나 이유는 검단북부쪽에 도시개발사업이 좀 지연되는 경우도 있고 현재 시점에서 가장 이렇게 혼잡한 지역이 가정중앙시장에서 석남역인데 보통 150% 이하가 혼잡도가 보통인데 140% 이하로 유지는 되고 있습니다.
유지는 되고 있고 그리고 2024년에 예비 편성 1대를 투입해 가지고 혼잡도를 낮춘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 판단으로서는 일부러 늦춘 건 아니고 여러 가지 행정절차 때문에 좀 늦어졌지만 2030년까지 그렇게 10칸을 들여오면 그리고 이게 500이 넘다 보니까 행안부에 타당성조사를 올린 거예요.
그때는 500억 이하로 생각했었는데 예비비까지 포함시키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2030년까지 하면 2호선 혼잡도는 그렇게 크게 우려되지 않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사업비가 490억에서 631억으로 증액이 된다는 말이에요.
그렇죠. 사실상 증액되는 사유가 지상신호하고 예비비로 들었는데 당초 490억으로 계획수립을 할 때 미반영된 사유가 아닌가. 부실한 사전계획으로 예산계획의 미흡성이 나타난 것 같은데 아닌가요?
당초에는 그때 사백구십몇억을 이렇게 예산을 추계한 것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최대한 좀 빨리하려고 500억을 이하로 만들려고 했었던 것도 일부는 있었을 것 같고 하지만 이후에 규정이 바뀌어 가지고 총사업비는 10% 또 무조건 사업비에 포함시켜라, 만약에 499억이라고 하더라도 대략 한 50억은 그러면 550억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게 좀 예타, 타당성조사 가이드라인을 넘어 가지고 그런 행안부 절차를 밟고 이러다 보니까 2030년까지 가는데 그때까지는 저희들이 큰 문제는 없이 관리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사실상 사전계획 미흡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한 부분이 문제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든다 이거죠.
그런데 사장님께서 지금 설명을 하고 계시는데 좀 미흡합니다, 사실상 설명하시는 부분이.
그리고 또 증차가 완료되는 ’30년도까지 간다면 과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사실상 시민들은 살인적인 혼잡도를 겪어야 하는데 교통공사 그러면 단기에 어떤 대책을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살인적인 혼잡은 아니고요.
저도 가장 첨두시에 타 봤거든요.
그건 아닌데 그래서 저는 2024년에 예비차 1대를 포함시켜 가지고 혼잡률을 낮췄고 금년까지는 4칸 열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일단 시스템을 고쳤거든요.
그러면 위원님 말씀대로 어떠한 이유 때문에 혼잡률이 갑자기 높아진다면 저희들이 4칸을 투입이 가능하게는 해 놨습니다, 올해까지.
그러면 그때 가장 첨두시 때 4칸을 집어넣을 수 있는 구조는 만들어 놨습니다.
지금 현재 2칸만 가고 있잖아요.
4칸을 하려면 몇 가지 고쳐야 될 것들이 있거든요.
금년 말까지 저희들이 그것을 완료하면 혹시 지금보다 어떤 이례적인 상황으로 혼잡률 높을 때 투입할 수 있도록 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1호선만 타다가 2호선을 타 보니까 아침에 일찍 탔는데 정말 콩나물시루 같더라고요.
사장께서 타 보셨죠?
네, 저도 가장 첨두시에 타 봤습니다.
하여튼 대책을 세워주시고요.
다음에는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를 한번 보실까요?
9쪽을 한번 보세요.
물품대금 소송 관련된 건데 9쪽 폈습니까?
2호선 차장신호장치 대금과 관련해서 업체에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공사납기 지연에 대한 지연배상금을 부과했고 업체는 시운전 지연책임은 공사에 있다, 이렇게 맞섰어요.
그래서 법원이 2025년 7월에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공사가 이에 대해 이의신청을 하여 다시 소송이 진행된 거예요, 그렇죠? 맞죠?
법원이 제시를 해서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의 내용을 답변 가능한지 또 공사가 수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조건이었을까요?
그건 아니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이건 좀 오랫동안 진행돼서 아마 담당 차장이 말씀드리는 게 굉장히 팩트 위주로 말씀드릴 것 같은데 괜찮으시다면…….
위원장님, 차장님…….
네, 나와서 해 주세요.
나와서…….
안녕하십니까?
차량승무처장 강경찬입니다.
제작사 소송 대금 관련해서는 최초의 코로나 때문에 제작사인 신호장치 탈레스라는 업체가 납품을 지연, 우진산전을 통해서 납품을 했는데 지연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지연사유를 저희가 문서로 요청을 했는데 문서로 공식적인 문서로 요청함에도 거기에 대한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잔금, 물품을 다 납품하고 나서 잔금 줄 때 지연소송에 대한 비용을 제하고 나머지 21억 중에 9억만 주고 나머지는 안 줬는데요.
제일 처음에 재판소송에 들어갔을 때 소송 담당 재판부에서 재판을 하기 전에 조정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에게는 귀책사유가 없다고 느꼈기 때문에 조정을 하지 않았고 재판은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재판을 들어가는 도중에 재판부가 다 바뀌어 버렸습니다.
바뀌면서 심리도 한 번도 못 하고 다시 조정을 하게 됐는데 조정금액이 49%는 교통공사에 문제가 있다. 51%만 우진산전에서 내면 된다. 그래서 저희는 아무 잘못 없이 반을 물어야 되는 조건이 돼서 저희는 조정을 받지 않고 재판을 하기로 그렇게 결정한 내용입니다.
아니, 사실상 그렇잖아요.
법원에서 판사들이 재판 진행과정에서 판단할 때는 또 당사, 소송당사자가 있고 원고 피고가 있잖아요.
그렇다면 판사가 판단할 때 서로의 잘한 점도 있고 또 대응에 과한 부분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원고에게 어떻게 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그런 것을 배려차원일 수도 있고 또 우리 입장에서는 뭘 가지고 확신을 하고 판사가 조정을 하는 건데 이걸 밀어내고 100% 승소할 자신이 있는 건지 아니면 저는 조금 자세히 읽어보니까 좀 재판과정에서 영향을 미칠만한 사안이 확실히 있는 것인지 이게 궁금하다는 거죠.
존경하는 김종득 위원님 말씀이 일정 부분 맞는 말씀인데요.
저희가 좀 억울한 건 기본적으로 저희한테는 입찰공고가 시운전 조건부였는데 시운전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지체상금을 물은 건데 재판부에서는 다 1회의 심리도 하지 않고 바로 조정을 들어갔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많이 억울한 부분이 있어서 조정을 거부했던 거고요.
거기에서 단 한 번이라도 심리를 해서 저희 변호인과 그쪽 변호인이 논리싸움을 해서 어느 정도 저희가 이 귀책이 우리한테 있다면 거기를 받아들일 수 있는데 단 한 번의 심의도 안 했거든요.
그래서 일차적으로 저희가 거부했던 내용입니다.
소송은요, 물론 재판을 통해서 어떤 심리보다도 지면을 통해서 서로 쌍방이 보는 것이고 또 판사가 나름대로 판단을 했을 것이고 또 확실한 판단을 해서 서로의 패소ㆍ승소를 갈음하기 전에 그러한 결정을 했을 때 그러면 만약에 우리 공사가 조정을 거부하고 소송을 끝까지 해서 그러면 패소하면 원금뿐만 아니라 소송비용까지 다 내야 되는데 지연이자까지 부담해야 되는데 이런 걸 리스크를 안고도 확신을 갖고 계십니까?
네, 저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조정으로 들어갔던 사건에서 예를 들어서 우리 공사가 조정을 거부하고 소송을 끝까지 가서 승소한 사례 있어요?
저희 기술부서에서는 최초의 소송이기 때문에 제가 그걸…….
제가 보니까 존경하는 우리 이단비 위원님께서 자료 보니까 패소도 꽤 있고 조정도 있고 있던데 확실하게 다 이긴 것 없던데요. 패소도 꽤 있던데.
아무쪼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저희 경영진하고 심도 있게 숙고해서 다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사장님 제가 볼 때는 조정을 했을 때 말씀대로 양쪽 변호사가 있다면 그런 경우는 소송을 계속 판가름을 가는 것보다는 잘 판단해서 이런 부분을 조정을 했을 때 받아들이는 방법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처장이라고 했나요?
(○차량승무처장 강경찬 좌석에서 – 차량승무처장입니다.)
100% 확신을 한다는데 아무튼 이런 것은 정말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실한 대답을 하는데 좀 전 아이러니합니다.
네, 그쪽 분야에 또 우리 김종득 위원님도 전문가시다 보니까 다음 어떤 기회가 또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때는 저도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런 조정이 들어왔을 때는 구술회의를 거쳐서 변호사나 또 관련 담당자 이렇게 해서 좀 심도 있게 해서 물론 당연히 우리 도시공사를 위해서 승소를 하면 좋겠죠.
패소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좀 잘 판단해서 조정도 때로는 받아들이는 것도 이기는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잘 판단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김대중 위원장, 석정규 위원장직무대행과 사회교대)
김종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혁 위원입니다.
대표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시고요.
어쩔 수 없잖아요.
키워드를 우리 중대재해처벌법에 놓고 제가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인천광역시에 여타 산업기관들에서 정말 발생되지 말아야 될 그런 안전사고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항상 좀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우리 존경하는 이단비 위원님께서 요구자료를 보게 되면 역시나 안전사고 발생현황이 쭉 나열되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내용은 인천광역시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 일부개정기준안에 대해서 질문을 좀 드릴 건데요.
잘 아시겠지만 일반용역이라는 것에 다 집어넣어 놓고 말 그대로 일반이라고 그러면 기술적인 면과 일반적인 면의 차이점은 확실하게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가르마를 타 주셨으면 좋겠다.
이것은 꼭 여기 계신 우리 공사직원분들께서 다 인지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의미에서 제가 어저께 어젯밤에 한 9시 정도까지 우리 정책지원관들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원고를 만들어보자, 이렇게 해서 준비된 내용입니다.
교통공사가 제출한 승강기 관리업체의 결정을 위한 교통공사 평가항목 변경추이를 살펴보니 이것은 좀 지난 얘기입니다.
2021년도 발주 건의 이행실적은 3년 총 실적 합산을 36개월로 나눈 값인데 2023년도 발주 건에서 이행실적이 5년 총 실적 합산을 12개월로 나눈 값으로 변경됐습니다.
본 위원이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실력이나 경험이 부족한 업체가 입찰에 선정될 경우 안전사고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는 정부의 중대재해 감축기조에 역행할 수 있습니다.
문제점으로 실질적 과대평가로 인한 리스크 즉 2023년도 발주 건처럼 실적산출을 12개월로 나누는 방식이 적용되면 단 기간 내에 여러 개의 용역을 수행했다고 해서 실적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이해 가시죠?
전문성 부족 그래서 승강기 관리에는 기술적 전문성과 경험이 필수적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들고요.
관리업체가 경험이 부족하거나 이전 실적이 실제로 품질관리나 안전관리와는 상관없는 단순한 실적 백화점, 주차장 등 승강기에 기반했다면 업체가 실제로 수행할 관리업체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해 가시죠?
업체의 규모와 조직 역량문제 무조건 대형업체만 관리업체로 선정되는 것도 문제가 있으나 기존 2021년도 발주기준에 따랐으면 미달 됐을 업체가 산출방식에 따라서, 새로운 산출방식에 따라서 선정되면 승강기 관리에서 안전기준을 충족시키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예컨대 인력훈련이나 장비의 부족 등으로 인해 안전관리에서 누락되거나 안전규정을 충분히 준수하지 못한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해 가시죠, 대표님?
그래서 질문을 좀 드리면요.
계약기관과의 불일치 3년 총 실적합산을 36개월로 나누는 것과 달리 5년간 실적을 12개월로 나누는 방식은 계약의 실제 기관과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실제 수행된 능력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루어졌는지 평가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고요.
내용은 그렇죠.
왜 이렇게 산출을 적용시켰습니까, 그런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타 지자체도 이런 방식을 따릅니까?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하는 그런 내용이고요.
단순비교 결국 승강기 용역 이행실적을 5년으로 적용 시 참여업체의 수가 많아진다는 장점은 있으나 기술력 있는 업체를 선발하기 힘들어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실제로 기술력 있는 지역업체 대신 유입한 타시ㆍ도 업체가 선정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아울러 기존 업체의 입찰업체가 계약포기한 사례도 있고 교통공사 형평성 유지를 위해 그간 어떤 해법을 임해 오셨는지 이 부분도 또 궁금한 문제이고요.
실제로 미흡한 업체로 결정된 계약 이행의 미비함이 있을 경우 어떤 제재요건, 요소가 있을까 이런 타 지자체의 사례를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실히 계약을 완수한 업체와 동등한 심사점수를 받은 것으로 불공정하다고 여겨지는데 합당한 페널티가 있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예를 들어서 용역계약을 해 놓고 나서 기술력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 요소로 인해서 그냥 가버립니다. 이런 사례도 있었어요. 제가 조사를 해보니까.
그런 건에 대해서는 정말 페널티도 줘야 되고 이런 업체들은 우리 인천에 얼씬도 못 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고 증가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께서 자료요구했던 내용으로 좀 갈음을 하고요. 그래서 이행실적에 대한 신뢰성 문제에 대해서 전자에 말씀드렸던 2023년도 발주 건수는 실적을 12개월로 나누기 때문에 실적 수치가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 즉, 5년간의 총 실적을 1년 단위로 나누면 그동안 수행 실제 용역의 범위나 기간이 짧더라도 실적이 더 많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5년 동안 여러 번의 용역을 수행했더라도 기간이 짧다면 실적이 12개월 단위로 계산되면 결과적으로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되는 셈입니다.
신뢰성 문제에 대한 대안 마련은 무엇입니까?
안전보건 분야는 신인도 부분에만 신설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아까 전자에 말씀드렸던 대로 일반용역에서 기술용역을 좀 분리를 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 신중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실적산출의 공정성 문제 말씀을 드리면 평가의 공정성 측에서 기존 3년 단위로 나누는 방식이었던 경우 실적이 일정한 기준에 집중되어 평가가 이루어지다 보니 실적의 신뢰성이 어느 정도 보장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12개월로 나누는 방식은 실적이 많다고 하더라도 그 실적은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하는지에 대한 평가가 부족해서 우려가 있습니다.
부실은 곧 시민 안전과 직결됩니다. 정부 기조 중대재해 감축에 발맞추어 적격심사 이행실적의 실적산출을 고심해야 할 시기라고 봅니다.
특히 인천지하철은 인천시민들이 이용하는 편의시설로 안전이 검증된 업체가 관리업체로 선정되어야 합니다.
교통공사는 오늘 나온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고심해 주시기 바라며 신인도 및 지역업체의 참여도 평가 기준에 신중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 말씀드립니다.
제가 좀 답변을 드릴까요?
네, 주십시오.
아마 행감 되기 전에 박종혁 위원님이 이 부분에 관심이 많아 가지고 그때도 한번 질의를 했잖아요.
검토해 가지고 아마 보고를 행감 전에 드렸으면 해가지고 했는데 아마 행감 전에는 바쁘시다고 해갖고 보고를 못 받으셨죠?
그러니까 첫째는 그러면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이것을 기술용역으로 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일반용역이 아니라.
저도 처음에는 기술 하니까 굉장히 테크놀로지 있어가지고 되는 줄 알았더니만 보고에 의하면 기술용역은 행안부 기준이 있더라고요. 있는데 다른 항목은 다 빼더라도 우리가 지금 현재 중요시 여기는 이행실적 부분 있잖아요, 이행실적. 그런데 거기는 10년 동안 실적을 하는데 점수가 27점이더라고요. 우리 일반용역은 37점이에요. 더 중요도가 높더라고요.
그리고 신인도 부분은 저희들이 감점이잖아요, 감점. 감점인데 그때 마이너스 2점을 감점했는데 마이너스 4.1 이제 더 이렇게 강화시킨 거죠. 마이너스 4.1 감점하고 여기는 감점이 없더라고요, 감점이 없어요.
그러면 똑같은 업체가 들어오는데 오히려 일반용역이 이행실적이나 신인도 부분이 더 강하더라고요. 그런 면이 하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이번에 새로 계약할 때는 나누기 12가 아니라 저희들은 60으로 할 거예요. 5배를 강화시킬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는 신인도 부분에 감점 부분 있잖아요. 거기는 중대재해보호법하고 산업안전보건법만 있는데 저희들은 낮은 단계에 승강기 안전관리법인가요, 거기서도 만약에 사고가 있다면 감점을 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좀 낫지 않겠느냐.
사장님 말씀 답변 정말 잘 들었고요.
제가 어젯밤 9시까지 우리 정책지원관들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것을 어떻게 한번 원고를 풀어볼까 고민을 해서 오늘 질문을 드렸는데 굉장히 저 역시도 뿌듯합니다.
이런 촘촘한 대책으로 그런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가지고 월급은 안 받을 테니까요.
자꾸 마음에 두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제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 뒤에 있는 직원들, 임직원이 문제가 아니라 3000명이 넘는 직원들이 문제거든요.
그래서 아까 전자에 자꾸 말씀드리지만 우리 대표님께서 저한테 그런 반론을 안 해 주셨으면 저도 굉장히 서운했을 거예요.
그런데 그런 반론을 잘해주셔서 좋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 계기를 통해서 우리 인천교통공사 3155명의 직원들과 똘똘 뭉쳐서 정말 자랑스러운 우리 인천교통공사가 돼 주시기를 간곡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마음은 마음에서 좀 지워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려우시겠지만.
제가 또 추가질문 더 다른 위원님도 질문하시고 질문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2분 회의중지)
(16시 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요구한 자료 추가로 또 질의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48페이지 역사 안전사고 발생 현황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많은 위원님들이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다 질의를 주셔서 좀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지금 근 3년간 역사 내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81건 중에 공사 과실 건 46건 자료 받아 봤는데요. 일단은 전체 81건 중에 시설관리 미흡으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 동일 역에서 동일하게 발생한 안전사고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공사가 지금 안전지킴이 848명, 승강기안전단 272명 등 총 1120명에게 시니어인력을 투입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게 맞나요?
현재 마지막 자료가 아직 준비가 안 됐나 봐요. 되는 대로 위원님한테 드릴 거고요.
저도 그 자료를 아직 못 받아봐 가지고요.
1그러면 이것은 나중에 지금 행정사무감사 끝날 때까지 자료가 올 수 있을까요?
예, 지금 그렇게…….
그러면 이것은 서면으로 제가 받아보면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32페이지에 승강대 광고 현황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오전에 자료요구할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2024년도 연간 수입액은 11억 200만원이었는데 2025년 7월에 새로 체결한 3년짜리 계약 총액이 23억 8800만원으로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7억 9600만원 수준이더라고요.
그런데 물가도 계속 오르고 막 이러는데 광고계약 금액이 전년 실적 대비 3억원이 줄어든 계약으로 지금 지적이 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왜 이렇게 계약이 체결됐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요구자료 132페이지 제일 하단에 광고수입 현황 그것 말씀하시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게 제가 보고를 받아 보니까 2023년에는 코로나로 임대료를 감면해 줬고요. 그래서 2024년에는 제대로 된 임대료를 받은 거고요. 그리고 2025년 9월달은 약간 떨어졌는데 현재 승강대 이런 부분이 과거에는 광고를 하기 좋게만 이렇게 면적이 좀 넓었나 봐요. 그런데 새로운 승강대는 여러 가지 디자인 때문에 광고물량이 좀 적어진 부분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물량 자체를 붙일 수 있는 공간 자체가.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걸 종합해 보면 승강대 자체의 면적이 줄어들면서 광고 건수가 줄어서 이렇게 됐다는 말씀이시군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입찰 과정에서 공사 이익 극대화하기 위해서 면적이 넓은 승강대가 더 나을 것 같은데 그냥 전체 디자인 때문에 면적이 줄어든 건가요?
그러겠죠. 과거에는 광고 위주로 붙일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넓었나 봐요.
그런데 여러 가지 시민들 입장에서도 보면 요즘에 경관 문제도 있고 그래서 디자인을 하다 보니까 광고를 붙일 수 있는 공간들이 좀 작아지는 추세라고 하더라고요.
알겠습니다.
공사가 그래도 부채가 많은데 광고 이익까지 줄어드는 것 같아서 한번 질의드렸는데 무슨 말씀이신지는 이해가 됐습니다.
마지막 질의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41페이지 교통연수원 운영 현황 관련해서 자료 받아봤는데요.
일단은 교통연수원의 강사 운영실태에서 몇몇 분들께 너무 주 강사와 예비 강사를 오가면서 수차례 이름을 올리면서 강의가 과도하게 편중된다 이런 지적이 있는데 이에 대한 특별한 사유가 있을까요?
이분이 평가가 좋았다거나 이런 사유들이 존재를 하나요, 객관적인 자료가?
그러게요. 저도 자료를 받아봤는데 거기서 한번 추후에 이 부분은 제가 검토를 해 볼 문제고요. 혹시 답변이 더 필요하다면 아마 담당…….
(관계관을 향해)
“혹시 누가 답변할 사람이 있나요, 이 건에 대해서?”
처장님이 나와도 될까요, 위원장님?
처장님이 나와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영지원처장 김기범입니다.
교통연수원 강사 중에서 도로교통법이나 차량점검 친절 서비스, 위험물질 운송 이런 것을 소수 강사가 여러 가지 강의를 편중하고 있는데 이분이 이렇게 여러 분야의 전문가신가요, 아니면 강의평가가 되게 좋아서 이렇게 여러 가지 강의를 맡고 계신 건가요?
좀 의문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교통연수원장은 따로 있는데 제가 아는 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사 선정은 보니까 매년 강사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전에 있던 강사들의 설문조사라든가 이런 것 해서 인기 있는 강사들은 또 올해도 선정을 하고요.
또 일부는 신규 강사를 지원을 받아서 선정위원회에서 외부위원단까지 참여해서 강사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매년 한 2~3년에 걸쳐서 선정된 강사들은 자체 교육원생들이 설문조사를 통해서 인기 있고 잘한다고 소문이 난 강사들을 선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강사 선정 절차는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위원회 회의록이 다 공개가 되나요?
그렇습니다. 내부 위원도 있고 외부 위원으로 인천시 공무원도 있고 또 외부 전문가도 있고 그래서 7명에서 8명 사이의 위원들이 선정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매년 똑같은 사람들이 강의를 독점하는 구조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부적으로 수년간 인기 있다고 해서 끌고 가는 것 같지는 않고요. 그래도 한 2~3년마다는 한 번씩 바꿔주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2~3년마다 교체는 이루어진다?
그러면 지금 한국교통문화연구소 그다음에 미래지교통과학원 교통안전교육연구소, 한국안전행동연구소 등 사설 연구소에 계속 강사들이 만약에 교체가 되더라도 이 연구소에서 지정이 된다 이런 지적도 있거든요.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이 지급된 강사료 총액 최근 3년 치 좀 제출 가능할까요?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께는 좀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한 분께서 도로교통법 전문가인데 친절 서비스 전문가이시고 위험물질 운송 전문가이시고 이러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강사분께 전문성을 고려해서 이게 선정이 됐으면 좋겠고요. 너무 편중되지 않도록 전문가 전문성 판단에 또 위원회에서 고려할 수 있도록 지침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저도 추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한번 보고를 받아보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단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혁 위원님.
박종혁 위원입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반복될 수가 있고 보는 시각이 좀 다르니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업무보고책자 13쪽 한번 봐주시겠어요.
지하철 감정노동자 적극적인 보호ㆍ관리라고 돼 있는데 대표님 이것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우리 고객이 공사 직원들한테 그리고 직원이 꼭 고객한테 이렇게 불편한 민원이 발생될 수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반대로 직원이 고객한테 말씀이신가요?
그러니까 불편하게…….
그런 사례는 있어요, 혹시 민원 사례는?
제가 있는 동안 그것에 대해서 보고를 받은 적은 없습니다.
좋습니다. 제가 인천교통공사 감정노동자 보호 캠페인 이런 실적이라든지 전체적인 사안들을 다 봤어요.
봤으니까 역시나 전자에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교통공사에서 여러 가지 매뉴얼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잘 갖춰져 있더라고요.
오래전서부터 잘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어떻게 전에 말씀드렸던 대로 역지사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질문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콜택시 얘기인데요.
‘인천 중증 보행 장애인 장애인콜택시 서울ㆍ경기도까지 운행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어떻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아까 모두에도 제가 말씀드린 바 있는데 저도 직접 그것을 한번 체험을 해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9시부터 12시 좀 안 됐는데 한번 타봤어요. 한 4팀을 태웠는데 태우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해 봤어요. 해 봤는데 그에 대한 만족도는 굉장히 높더라고요.
물론 표본이 네 사람뿐이 안 돼 가지고 또 일부는 그분들은 그것을 매일 이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걸 이용하기 위해서 인천 쪽으로 이사 온 분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병원 근처로.
그래서 제가 느꼈을 때는 우리 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여러 업무들이 있는데 굉장히 좋은…….
대표님, 우리 대표님 답변을 들어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직원들하고 논의를 하신 걸로 제가 인정을 하고요.
그래서 이게 2023년도부터 시범운영을 하다가 지금 전체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요금 체계 같은 경우는 어떻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시스템 관리라든지 그런 것에 대해서는 혹시…….
기본적으로 요금은 기본요금이 1200원으로 알고 있고요. 알고 있고 그렇게 요금이 비싼 건 같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거리에 따라서 조금씩 이게 추가되는 것 같은데…….
그래서 광역 요금 체계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 수치를 제가 보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아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제가 감사 지적사항에 이렇게 해놓을 테니까요. 나중에 수치로 자료를 보시고 답변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우리 장애인콜택시 법적 기준 대수가 있잖아요. 다 충족이 됐습니까?
그건 100%가 넘었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제가 아까 자료요구해서 받았는데 장애인콜택시의 현황을 보니까 내구연한이 내구연한 대비 소위 얘기하는 디젤이라든지 가솔린 차가 있었는데 그런 부분들도 친환경차로 나중에 교체할 때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 염두를 좀 해 두셨으면 좋겠다.
아직까지는 카니발, 스타렉스, 스타리아가 전기차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향후에 대폐차 할 때 그런 차가 있다면 당연히 전기차나 이런 걸로 친환경차를 저희들이 교체를 해야 될 걸로 생각됩니다.
맞습니다. 거기 우리 장애인콜택시는 특장차량이잖아요,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또 안전사고가 없는지에 대해서도 좀 염려스럽고 그러니까 잘 살펴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덧붙여서 제가 우리 지하철 공기질 개선사업을 위해서 정말 많은 각고의 예산과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지하철에 또 많은 그런 공간들에 대해서 임대사업도 펼치고 계시고 그런데 저희도 현장에 가서 직원들과 논의를 했는데 밀폐된 공간에서 조리를 한다든지 그런 부분들이 발생됐을 때 여러 가지 이산화탄소라든지 그런 문제가 발생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임대 기간이 만료됐을 때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적정성 있게 관리가 좀 필요하다 이렇게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아까 전에 자료를 받았는데 자료 중에 실질적으로 요리를 하느냐 안 하느냐 구분이 안 돼 있더라고요. 조리실이 있느냐 없느냐 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현재 임대 기간이 만료되면 실질적으로 실내에서 요리하는 부분들은 위원님 말씀대로 가급적이면 배제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좀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제가 놓칠까 봐 그러는데 7호선 7번 출구 얘기거든요.
이번에 판결은 다 끝났습니까, 3차까지?
예, 대법원 판결까지…….
다 끝났어요?
다 끝났습니다.
대표님이 그 역시도 역지사지로 우리 공사의 입장과 그리고 대덕리치아노에 살고 계신 거주민들의 역할에서 봤을 때 어떻게 생각이 드시던가요?
한번 고견을 제가 들어봐도 될까요?
저도 당연히 현장을 나가 봤고요. 나가보기 전에는 저도 그 부분을 나름대로는 지금까지 저의 경험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생각하고 나갔어요.
그건 뭐냐 하면 그 구조를 보지 않았을 때는 이쪽 부분은 저희들이 만약에 어떤 예산을 투자하려면 명분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출입구가 건물하고 좀 별도로, 민간 출입구가 별도로 이렇게 나와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러면 저는 도시계획시설을 변경시켜 가지고 아예 그냥 도로 용지로 포함시킨다면 그러면 우리 시나 공사가 투자할 법적 명분은 일단 있거든요, 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그런데 직접 가서 보니까 건물과 거의 일치가 돼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출입구를 이렇게 부지에서 분리가 안 되겠더라고요. 안 되겠고 위원님 말씀대로 그쪽은 주민들이 별로 안 다니는, 그러니까 리치아노인가요, 리치아노 주민들이 별로 안 다니는 출입구고요.
그런 측면이 있는데 주민들 입장도 충분히 이해는 돼요.
그러니까 저도 처음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현장을 갔고 했는데 답답한 건 물론 아까 법적 그러한 판결문이 있고 협약이 있고 그래서 저희 공사가 이렇게 좀 투자하는데 거기다가 어떤 예산을 투자하는 데 좀 매끄러운 면은, 좀 이게 쉬운 면 아니에요.
그리고 일단 관리단 쪽에서는 구 관리단하고 신 관리단 쪽에서는 일단 본인들은 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 구 관리단 쪽에서는 그것을 업체하고 이미 계약이 됐는데 소송으로 해서 가처분으로 업무정지하다 보니까 못 했고 신 관리단은 아직 본인들이 현재 업무 전체를 파악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어가지고 그걸 한다면 한다고 하는데 하여튼 그런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불편한 것은 우리 시민들이지 않습니까.
초창기에 그런 소위 얘기하는 단추를 좀 잘 끼웠으면 굳이 MOU라는 걸 통해서 대덕리치아노 그런 MOU를 맺지 않아도 우리 관 주도 방식으로 충분히 7번 출구를 개설할 수가, 신설할 수가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앞으로는 기해 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우리 직원들 입장에서도 뭔가 좀 하고 싶은데 그리고 안타깝게도 7번 출구가 우리 부평구 노인복지회관 쪽에 있어서 어르신들이 참 많이 다니시는데 정말 불편을 끼쳐요.
그게 정말 송구한 마음인데 이것 잘못하게 되면 또 우리 경솔하게 되면 직원들 배임이라든지 여러 가지 법률 쪽에서 저도 많이 고민을 해 봤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대표님께서도 현장에 가보셔서 여건을 보시니까 대덕리치아노도 좀 억울하겠다 이런 느낌을 받으셨으니까 이걸 어떤 공론화를 통해서 중재위원회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이것을 좀 오픈을 시켜서 사회적인 공감대를 형성을 해서 예를 들자면 건물에 붙어 있기 때문에 그러면 건물에 붙어 있는 이 공간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이 공간에 대해서는 철거를 하든지 아니면 정말 지하철이 없어질 때까지 무상으로 이 공간은 기부를 해라, 그 대신에 소유권은 너네가 가지고 있고 이 공간만 무상으로 제공을 해라.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 대해서 시스템 도입을 하겠다 이런 형태의 뭔가 여러 가지 의견을 내놓고 사회적인 그 합의를 통해서 우리 관이 뭔가 명분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봤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 교통국에다도 좀 부탁의 말씀을 좀 드렸어요. 비슷한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그런 본 위원이 제안했던 내용대로 우리 교통공사가 시민들의 어떤 행정 서비스 측면에서 좀 주도적으로 나서 주실 수 있을 수는 없을까요?
충분히 이해를 하고요.
그때 그런 공론화를 위해서 아마 국민권익위원회까지도 이렇게 했었던 것 같더라고요. 하는데 또 다른 어떤 저희들이 명분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는 제가 이 자리에서 바로 답변을 드릴 수는 없는데요. 한번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원점에서 이렇게 교통국하고 상의를 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국민권익위원회도 제가 말씀을 좀 드렸던 게 이렇게 공신력 있는 기관이나 단체가 여기에 대해서 중재를 해 주면 우리 행정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토대로 해서 명분이라는 걸 갖지 않습니까?
그러면 뭔가 그 사회적인 합의는 좀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그런 것에서 좀 말씀을 좀 질문을 드리는 거거든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위원님 질문…….
박종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인교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이인교 위원입니다.
아까 도로교통 안전관리자에 대해서 계속 질문드릴게요.
아까 육상교통본부장께서는 산업기사 자격증 내지는 안전교통관리자 자격증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2명이 배치돼 있다라고 했어요, 그렇죠?
그분들이 자격이 있나요, 자격증이?
당연히 저는 그걸 확인해 보지 않았지만 법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어떤 법을 위반해서 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확인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확인해서요?
아까 내가 육상교통본부장한테 확인을 시켜드렸는데.
그러면 확인됐으면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확인해 주세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직접 교육시킬 도로교통안전원에 대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 있냐는 얘기예요.
일단은 답변을 드릴 텐데요. 산업안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일단은 그렇게…….
두 분인데…….
(○육상교통본부장 김미영 좌석에서 - 죄송합니다, 제가 아침…….)
네?
시간을 달래요.
시간을? 아직 못 했다고요?
(○육상교통본부장 김미영 좌석에서 – 네, 아까 답변하던…….)
그러면 이거를 질의한 내용을 정리해 가지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경영본부장 홍창호 좌석에서 – 답변을 한다고 하는 겁니다.)
답변하신고요?
네, 지금 한다고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안 됐다고 그래 가지고…….
육상교통본부장 김미영입니다.
저희가 안전관리자라는 용어를 쓰는 종류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한 안전관리자, 아까 제가 이은석 차장이라고 산업안전보건팀에 지정이 되어 있다고 한…….
그분이 자격증이 있어요?
네, 그 직원이 당연히 자격증이 있고 있는 것도 확인을 했고요.
또 한 분은?
그리고 또 한 분은 우리 육상교통본부를 담당하는 게 아닌 다른 분야를 담당하는 분이고요.
저희가 안전관리라는 용어를 쓰는 또 비슷한 게 있는데 그거는 교통안전담당자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거는 관련 법이 산업안전보건법이 아닌 교통안전법 시행령에 따라서 하는 거고요.
그래서 저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한 안전관리 담당자를 말씀하시는 줄 알고 그거에 대한 답변을 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저희가 교통안전법에 의거해서 하는 교통안전 담당자는 저희가 지정하는 기준이, 저희가 지정하는 기준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4조에 따라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의 면허를 받거나 등록을 한 자가 운영을 하게 되어 있어서 저희가 버스운영처는 마찬가지로 산업안전관리자하고 똑같은 자격증을 갖고 있는 산업안전 산업기사를 갖고 있는 직원을 1명 지정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콜택시는 사실은 거기는 운송사업법에 따른 데가 아니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른 이동,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그 센터이기 때문에 의무적으로 관리자를 두고 담당자를 두어야 하는 의무는 없습니다.
그래서 교통안전 담당자는 버스운영처에만 1명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설명 들었고요.
저 또한 이 내용을 알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장애인콜택시 운전원만 해도 300명이 조만간에 넘어가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질의할 때 본 위원이 질의할 때 그 전에 사고와 교통 법규를 준수 안 해서 지적당하는 거, 그러니까 크게 증가는 아니더라도 계속해서 발생이 되잖아요.
네, 발생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거를 예방 조치로 교육을 실시를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거에 대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300명이 넘어가고 많은 분들이 그러면 우리가 보수교육처럼 일정한 기간에 일년에 두 번이든 한 번이든 교육을 진행할 사람이 있냐 없냐는 그거였는데 아까 처음에 답변하실 때 우리가 말하는 산업안전법에 의한 산업기사 그거야 당연히 있겠지만 그래서 저랑 같이 아까 제가 누차 맞냐 안 맞냐라고 물어봤던 거는 저는 도로교통 안전관리자를 얘기했던 거예요.
아예 답변 됐습니다. 들어가셔도 돼요, 충분히.
사장님 이제 우리가 많아졌잖아요, 결론은. 그러면 여기에 직접 교육시킬 300명이 넘어가고 직원을 배치하실 의사가 있는지, 자격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 우리 사장님의 의견을 여쭤보는 거예요.
그게 현재 그 배치가…….
지금 이해를 잘 못 하시는 것 같아.
산업기사 자격증으로 해서 전반적으로 하는 분이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로교통안전관리자라는 자격증이 따로 있어요. 그걸로 해서 할 인원이 300명 넘어가니까 우리가 당연히 콜택시에 대해서 그런 교육을 시킬 인원 배치를 하실 의사가 있는지 여쭤보는 겁니다.
어떤 인원의 문제니까요. 제가 이 부분은 좀 다시 한번 검토해 가지고 필요하다면…….
그러면 확인해서 본 위원한테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인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혁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제가 염려증이 좀 많은 것 같아요, 대표님.
제가 2호선 건설공사 하자검사 현황을 오래 전에 받은 거를 제가 갖고 있습니다. 갖고 있는데 예를 들자면 2호선 2-1공구 포스코 건설에서 상ㆍ하반기에 이렇게 공사를 한 구간인데 이게 하자검사를 2020년 2월 3일 날 그리고 2월 8일 날, ’20년 8월 3일 날 예를 들자면 이렇게 완공을 했어요. 그런데 하자기간 예를 들어서 토목이라든지 궤도라든지 그다음에 건축 분야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하자기간이 10년, 5년에서 7년 그리고 건축 분야 같은 경우는 7년 이렇게 돼 가고 있지 않습니까. 대표님 그렇죠?
그런데 중요한 거는 물론 노파심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고 하자 기간이 내년 ’26년 2026년 10월 달이면 이게 다 끝나버려요.
그렇죠?
그런데 문제는 또 여기 균열이 자꾸 갔던 그게 좀 많이 있어요. 자료 하자 내용 중에 균열 38건, 재질열화 24건, 기타 14건 이렇게 예를 들자면 이런 사안들이 많이 있는데 이게 그냥 하자가 하자로 해서 끝나는 건지 하자를 보수를 했으면 이게 완결이 된 건지 그래서 말 그대로 하자가 수명연장이 돼서 하자기간이 끝나고 나서 이런 현상들이 발생되고 나고 그러면 이거는 전부 다 우리 재정으로 해야지 되는 사업들이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신지 혹시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그냥 그 답변 드린다면 일반적인 답변 개념처럼 기본적으로 저는 하자 담보 기간 내에 당연히 여기뿐만 아니라 제가 공직에 있을 때도 담당자들이 전부 본 다음에 하자 만료 전에 지시를 했는데 안 되면 그것은 본인들이 전부 해야 되는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여기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일하지 않을까, 그렇게 그 기간 내에는 충분한 하자를 발굴하고 그에 대해서 만약에 지시했는데 이행되지 않으면 만료가 안 되는 개념이죠.
그러니까 다시 한번 좀 말씀을 드리면 하자를 보수를 했는데 또 하자가 생겼어요. 또 하자가 보수를 했는데 또 하자가 생겼어요. 그런데 보수를 해서 하자가 생겨서 제 완료가 됐어, 하자 기간이 끝났어, 그러면 계속적인 하자가 발생이 됐던 데는 원초적인 문제가 있을 수가 있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이 한번 체크리스트를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반복적인 하자가 있는 지역이 있는 건지.
그렇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하자ㆍ하자 보수를 하지 않았는지 좀 체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우리 교통공사에 대해서 좀 칭찬해 드려야 될 일을 많이 찾아보려고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또 그러다 보니까 신문 자료가 좀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예를 들자면 경인일보 인천1호선 검단연장선 사업 외부인력 채용에 직원 반발 혹시 들어보셨나요?
검단 1호선 연장에 외부 직원 채용 반발…….
외부 인력 채용에 직원 반발, 2024년 10월 3일 날.
2024년 경인일보 자료고요. 또 교통공사 과도한 직위해제, 사장 직권남용. 경인일보 2004년 11월 15일 그런 내용이고요.
적자 월미바다열차 200억 대 레일바이크 전환 논란 이런 부분들 그리고 도시철도 운송 적자 해법도 안 보인다.
이거는 또 제가 한번 대표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게 경기일보 2025년 5월 9일 자 내용인데요. 화장실 가려면 또 요금, 무료 재승차 없는 인천지하철. 혹시 이거 한번 보신 적 있으세요?
5월 9일이니까 제가 취임 이후인데요. 5분까지는 아까 전 도시철도 영업처장이 이야기했듯이 5분까지 적용하지만 그 이상이 걸릴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역무원 불러가지고 한다면 충분히 저희들은 하고 있는데 아까 서울 같은 데는 10분 해 준다고 했잖아요, 10분.
그래서 대표님 이것도 ’25년 5월 9일 자 경기일보 사설 내용이니까 이거 한번 보시고 현장에서 직원들하고 논의 한번 해 보셔서 대책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25년 5월 20일 자인데 인천일보 검단연장선 개통 코앞인데 안전관리 인력 태부족 이렇게 돼 있거든요.
혹시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책을 알아보신 적이 있으신지?
이번에 인원을 더 따왔어요, 시한테.
그래서 파트를 신설하고요. 그러니까 문제가 없는 걸로 저희들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안전 빨간 불 중에서 2025년 8월 14일 날 공교롭게도 여기 제가 대안을 제시했던 바가 있는데 비상정지 버튼을 설치하시고 있고 지속적으로 좀 관리를 하실 것 같은데 노고에 감사하고 고맙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혹시 보고받으신 적 있으세요?
그 부분은 관심이 많고요. 많고 정지 버튼을 추가로 설치하고 또 위치가 안 좋은 곳에 있는 것을 또 옮겨서 설치하고 그리고 인지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스티커도 부착하고 있고 여러 가지 작업을 올해부터 하고 있고요. 내년, 내후년까지 아마 하면은 아마 전체가 되지 않을까.
그래요. 대표님 우리 인천지하철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좀 지하 상당히 깊은 곳에 위치돼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에스컬레이터의 경사도도 굉장히 가파르고 높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꼭 잘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 버튼에 대한 위치를 좀 큼지막하게 이렇게 해서 누구나 비상상황 시에 보고 작동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촘촘하게 잘 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기사는 없나요, 거기에는?
좋은 기사는…….
(웃음 소리)
제가 좋은 기사 말씀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또 한 가지는 이게 대표님께서 우리 직원들하고 의견 조율을 많이 하셔서 정책개발을 하신 것 같은데 어 2025년 9월 16일 자 경기신문 사설인데요. 인천교통공사 지역 5개 역사 대상 에스컬레이터 감속 운행이라고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방향성을 좀 갖고 계십니까?
일단은 일단은 저희들이 보통 30에서 25m더라고요, 분당. 그런데 5개 역사가 통계에 의하면 노령인구가 많이 그러니까 간석오거리 부평시장 아마 거기에 포함돼 있을 거예요. 거기를 일단은 20m로 한번 줄여보자. 그런데 또 반론이 있는 게 또 그렇게 하면 민원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느려 가지고.
그렇죠?
그런데 지금 그것을 한번 일단은 5개를 시범사업으로 해보고 그런 다음에 그에 대한 반응을 보고 더 확대할지 안 할지를 지금 검토하기 위해서 지금 5개 시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뭔가를 한번 해결해 보시려고 하는 그런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좀 드리고요. 이렇게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을 수가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경기일보 2025년 10월 14일 자 내용인데 전철 경로우대 손실 눈덩이, 유턴 힘든 복지 딜레마라고 이렇게 돼 있고 이런 경로우대 승객이 가장 많은 역이 혹시 어딘지 아세요?
여기 보니까 인천대공원 역으로 이렇게 나오고 있네요.
2명 중에 한 분은 경로우대입니다.
물론 이런 시설들을 잘 이용해서 어르신들께서 건강을 유지하셔서 그거를 또 어떻게 보면 복지 예산으로 세이브 할 수도 있는 그런 부분들이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또 이렇게 기사가 상당히 좀 불편하실 것 같아요. 그런 데에 있어서 기죽지 마시고요.
또 우리 인천교통공사가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3관왕을 달성을 하셨네요.
재난관리평가하고 국가핵심 기관 재난관리평가, 안전한국훈련 다 A등급을 이번에 맞았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3155명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좀 드리고요.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300만 인천시민뿐만이 아니고 우리 인천시를 방문하시는 이용객들에게 저는 인천교통방송에서 거기 뭡니까, 기내에서 그런 방송해 주는 목소리라든지 이렇게 타고 그러면 굉장히 정감 있고 참 좋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시민들께 정말 멋진 행정 서비스 그리고 친절 서비스를 베풀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종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석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론보도 내용 저도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종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인데 인천1호선 검단연장선 사업 외부인력 채용에 관한 내용이에요. 혹시 사장님 알고 계세요, 그 내용?
몇 년도 기사인가요?
이게 2024년도 10월인데 모르시겠죠?
저도 외부인력 채용이라는 게 처음 들어봤던 내용인 것 같아요.
이게 지금도 채용이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당시에 언론 보도상에 보면 이런 이런 내용이 있어요. 인천교통공사가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사업에 예산을 들여 외부인력을 채용하려고 하자 직원들이 반발에 나섰다라는 혹시 이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 계시나요?
경영본부장이 내용을 좀 아는 것 같습니다.
경영본부장 홍창호입니다.
빠르게 할게요, 시간이 없으니까.
작년 검단 개통 전에 외부인력 한 2명 정도를 전임 사장님 주관으로 해서 검토를 하다가 나중에 자체적으로 취소를 했습니다.
자체적으로 취소한 상황인가요?
그때 당시에 왜 외부인력을 채용하려고 했었죠?
저희 자체적으로는 내부 전문가가 부족하다 해 가지고 기술적인 파트에 대해서 외부 인력을…….
지금 그 부분에서 좀 지적을 제가 할게요. 경영 목표에 보면은 조직 역량 강화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조직의 역량을 강화시켜줘야죠. 전문가를 양성해야죠. 기회를 줘야죠.
맞습니다. 그래 가지고 결론은 그렇게 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그렇게 하신 게 맞으시죠?
그래서 어쨌든 그 부분은 잘 하셨고요.
그리고 아까 전에 우리 또 존경하는 박종혁 위원님께서 또 질의를 해 주셨어요.
다 겹치는 부분인데 인천교통공사 전 사장의 부당 인사 및 권한 남용 관련된 지적사항이에요. 이것도 사장님 잘 모르시는 상황이죠?
잘 모르시는 상황이니까는 질의 가능하신?
지금 현재 이때 당시에 내용을 보면은 노동위에서 직위해제라든가 강등성 복직 그리고 감봉 모두 부당하다 라고 판결이 됐습니다, 그렇죠?
네, 맞습니다.
판결이 됐고 복직을 시킴에 있어서 기존의 2급 팀장이었던 분을 인재개발원의 사원으로 강등 조치를 했다는 내용이 있어요.
교수 요원으로 저희가 임용을 했습니다.
지금 이분께서 지금 피해로 인해서 손해배상 청구를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거는 다 정리가 됐습니다.
어떻게 정리가 됐어요?
저희가 그러니까 당초에는 중노위에서는 직위해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인정을 받았습니다. 직위해제는 타당하다, 중노위가.
직위해제가 타당하다라는 인정을 받았나요?
언제 받았어요, 혹시?
소송을 진행을 해 가지고 소송에서 저희가 패소를 해 가지고 1심에서 패소를 해서 저희가 수용을 하고 더 이상 진행을 안 하고 거기서 직위해제를 취소 조치를 했고 직위해제 조치한 걸로 해서 그동안의 보수 부분이나 모든 부분에 대해서 원상회복을 지급을 하고…….
그러면 지금 지금 이분 같은 경우에는 어디서 근무를 하고 계시나요?
지금은 인재개발원이 교수 요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분의 그 직위에 있는 게 맞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저희가 상담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본인한테 일단은 나가고 일단 직위해제가 되면서 직위가 빠지다 보니까 다른 직원들이 다 그 자리를 메꾸게 됐고 그래서 추후에 저희가 2급 자리를 저희는 팀장 이상이 1, 2, 3급을 다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는 갈 수 있는 자리가 그 사람이 또 건축직이다 보니까 건축팀장이나…….
그러면 지금 대기 중이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본사의 건축팀장이나 사업소에 토목ㆍ건축팀장을 앉아야 되는데 현재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에 본인한테 그쪽 자리를 갈 수가 없다 인정을 했고 그러면 저희가 다른 팀장 자리를 원하면 해 주겠다 했는데 본인이 거기까지는 원하지 않고 현재 있는 교수 자리로 있는 게 낫겠다.
지금 그분이 현재 있는 직에 만족을 하고 계시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죠?
그렇게 했습니다.
정확한 거죠?
네, 저희가 상담까지 해 가지고…….
그래서 지금 우리 사장님이 새로 부임을 하셔서,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부임을 하셔서 우려스러워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 이런 일은 사실 일어나면 안 되는 거잖아요. 이게 2022년도 말에 일어난 사건이고요. 물론 사장님 안 계실 때지만 사실 그렇게 어떤 권한 남용을 인사권을 남용하면 안 되는 상황이잖아요, 사장님.
그래서 이런 부분이 우리 또 경영 목표에 보면 소통과 공감의 조직 문화 구축 이런 부분들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절대 앞으로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질의를 했어요, 사장님.
그 부분은 우리 위원님하고 저하고 생각이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조금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거 하나 또 요구 자료 11페이지에 보면 명예퇴직금 청구 소송 해 가지고 하는 부분이 있어요. 이것도 사장님이 또 모르시는 상황이죠?
그럴 것 같은데요, 12페이지.
혹시 이 부분 아시는 사항 또 답변 좀 해 주시겠으세요?
이거 내용 보니까는 명예퇴직을 신청을 하신 거죠, 이분이?
명예퇴직을 신청하시고 인천매트로 자회사로 임원으로…….
맞습니다. 명예퇴직을 하면서 자회사 임원으로 갔기 때문에…….
저는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우리 인천교통공사의 직원으로 있다가 자회사의 임원으로 간다 이게 말이 되나요? 그러면서 명예퇴직에 관련된 그런 소송을 해서 명예퇴직금 관한 소송을 제기한다?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저희는 명예퇴직금을 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제 궁금한 게 우리 인천교통공사의 자회사잖아요. 그쪽으로 이직을 시키는 자체가 잘못된 거 아닌가요?
저희 내부 규정상에는 돼 있는 게 일부 기획처장이나 몇 자리만 갈 수 없도록 돼 있고 나머지 직접적으로 직무 관련이 없을 때는 응시하고 갈 수 있습니다, 현재.
어쨌든 이분께서는 그러니까 지금 인천매트로 서비스의 임원 자리가 지금 현재 자리보다 더 나으니까 이직을 한 거 아닙니까.
본인이 또 퇴직금도 받고 그런 차원에서 목돈도 마련하면서 그쪽으로 또 가서 더 연장 근무를 하려고…….
퇴직금하고 명예퇴직금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퇴직금 당연히 퇴직을 하면 줘야죠.
퇴직금만 받고 나머지 있는 기간에 대한 명예퇴직금은…….
이직을 하게 되면 명예퇴직금을 주지 않죠? 명예퇴직이 아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본 위원이 좀 제안을 하고 싶은 이유는 뭐냐 하면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나나요? 우리 인천교통공사에 근무하다 인천매트로서비스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저희는 2명뿐이 없었습니다. 일부 하위직들은 있었는데 현재는 직원들이 자회사로 가기를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고 우리 인천교통공사에서 근무하는 인재가 자회사로 가서 임원을 한다? 본 위원은 좀 이해가 안 돼요.
이직하는 경우가 지금은 처음에 2명만 있었고…….
이런 일은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어서요. 앞으로 만약 그런 상황이 생긴다고 하면 우리 인천교통공사에서 그분이 능력이 있고 어느 정도 교통공사에서 오랫동안 근무를 했기 때문에 자회사로 빠져나가는 거잖아요, 임원으로.
같은 회사라고 보고 자회사라고 보는데 능력 있는 사람을 임원으로 뽑아간다?
아니, 외부 인력을 어떻게 보면 스카우트를 해야죠.
왜 우리 자체 내에서 싸워요?
아빠냐, 엄마냐잖아요.
맞지 않습니까?
당시에는 본인들 원에 의해서 갔기 때문에 원에 의해서 가는 것은 저희가…….
이런 부분들은 조금 막아주시기를 바라겠고요.
네, 노력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박촌역 침수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이것 보니까, 침수 관련 조사보고 보니까 거기 내용에 적정성 미흡이라고 지금 되어 있어요.
왜 미흡했어요?
물론 당시에 굉장히 이례적인 상황이었고 이례적인 상황에 비해서 나름대로 열심히는 했어요.
저도 그때 굉장히 빠른 시일 안에 현장에 갔는데 거기에 조사보고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잘하자는 의미로 아마 그렇게 했었던 것 같아요.
이게 보니까, 사장님 내용을 보니까 차수판 설치 숙련도 부족이라는 부분이 내가 볼 때 대표적인 것 같아요.
그래서 조치사항을 보니까 단기대책으로 보면 구형 차수판을 우선 배치하겠다는 부분이 있고 중장기대책에 보니까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신형 차수판을 구형 차수판으로 전면 검토한다?
이것 왜 신형 차수판을 구형 차수판으로 전면 교체해요?
그게 구형 차수판은 조금 무겁긴 해요.
무겁긴 하고 이렇게 양쪽에 홈이 있어서 딱 하는 건데 신형은 그때 아마 몇 개를 샘플을 만들었는데 조금 가벼우면서 이렇게 돌리면 마찰력으로, 마찰력으로 벽에 딱 부딪히게 되어 있더라고요.
뭐가 더 좋은 거예요?
뭐가 더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긴급…….
아니, 여기 중장기대책에 보면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 신형 차수판을 구형 차수판으로 전면 교체 검토라고 해서.
그러니까 오히려 그렇게 막 급한 상황에 이게 사람이 돌려서 벽에 마찰력으로 지지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부분이 어떤 기계가 아니고 하다 보니까 이게 정확하게 밀착이 안 됐을 경우에 압력에 의해서 이게 터질 수 있거든요.
그러면 오히려 신형 차수판보다 구형 차수판이…….
오히려, 그게 조금 무겁긴 하지만 그렇게 홈에…….
더 낫다?
딱 이렇게 숙련도가 아니더라도.
그러면 기존에 신형 차수판하고 구형 차수판을 도입을 했을 때 구형 차수판을 도입을 했다가 신형 차수판은 최근에 들어온 거잖아요.
그것에 대한 검증도 없이 도입을 시킨 겁니까?
그러면 예산 낭비잖아요, 사장님.
그런 상황이요.
가서 보니까 이렇게 설치를 했는데 중간에 막 버스가 다니면서 친 거예요.
신형 차수판을요?
네, 치다 보니까 그런 압력에 의해서 이게 터진 건데 그렇게까지 상황을 검증을…….
안전성 검증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철저하게 해서 신형 차수판을 도입을 하셨어야죠, 사장님.
물론 결과론적으로는.
그러니까 기존, 결과론적으로는 지금 신형 차수판을 도입하면서 예산이 낭비됐고 이것을 다시 구형 차수판으로 교체한다는 부분에 있어서 또 낭비가 되는 거잖아요.
물론 낭비는 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그런 것을 다 이렇게.
그래서 어쨌든 구형 차수판이 더 유용하다고 결론이 나서 구형 차수판으로 교체를 다 하겠다고 말씀을 하신 거죠?
네, 오히려 홈에 그냥 끼우는 게.
네, 그것 뭔지 알아요.
간단한 것 같아요.
맞는 것 교체를 하고 부분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구형 차수판을 빠르게 조치할 수 있는 그런 훈련들도 지금 강화하고 있는 게 맞죠?
내용에 보니까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리고 모래주머니도 침수가 우려되는 역사에 대해서 미리 갖다 놔서 한다거나.
앞으로 그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게 더 열심히 어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노력을 해주시고 연구를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드릴게요.
금방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금방 하겠습니다.
귤현차량기지 주민편의시설 관련해서 제가 본 위원이 2년째 계속 지적하고 있는 사항이에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실시설계용역이 10월달에 들어갔죠?
그런데 아쉬운 게 본 위원이 2년 동안 그렇게 지적을 하고 ‘빨리 해라. 진행해라. 사업 진행해라.’라고 했는데 실시설계용역이 10월달에 들어갔는데 본 위원한테 이것에 대한 보고가 한 번도 없었어요.
네.
실시설계용역이 들어간다고 하는 것은 이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거잖아요.
저는 그런 부분들이 위원님을 통해서 교통국 다 해서…….
본 위원이 계속 지적을 했는데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어렵습니다는 그런 답변들을 많이 들었고 그러면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진행해라라고 했었던 부분이고 그래서 현장까지 방문을 했고요.
그런데 10월달에 실시설계용역을 진행을 했는데 이것에 대해서 한마디 상의도 없어요.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사장님?
소통이 안 되는 거예요.
교통공사가 위원들이 아무리 지적을 하고 사업을 진행시키려고 하더라도 소통이 안 됩니다.
아니, 직원들하고 소통이 안 되고 위원들하고 소통이 안 돼요.
저는 당연히 위원님이 그동안 요구해서 도시계획시설을 바꾸면서까지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차량기지를 제척해서.
그래서 사장님, 시간이 없어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위원이 관심 갖고 있으면 위원하고 소통을 해주셔야죠.
사장님이 아니더라도 직원분들이 소통을 해서 ‘저희 위원님, 이만저만한 행정절차가 다 마무리돼서 저희가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갑니다.’라고 기본적인 얘기는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앞으로 그렇게 해주시고요.
앞으로 유념하겠습니다.
이것 기본설계계획이 아마 나올 거예요.
어떻게 배치를 할 건지 부분이 나오면 나오는 대로 본 위원한테 보고해 주세요, 사장님.
네, 이상입니다.
석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잠깐 간단하게 질하겠습니다.
우리 교통공사가 버스 차량기지나 전기버스 충전소, 정류장 이런 것을 다수 운영하고 있죠?
그런데 전기버스 확산으로 하면 충전설비 전력 부하가 급격히 증가할 것 아니에요?
지금 누전, 절연, 불량 이런 전기화재의 위험도 커지고 또 수도권 주요 도심에서 지하철 전기화재 예방에 대해서 굉장히 유념을 해야 할 텐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는 게 있어요?
그러게요. 국가, 그때 정보 거기서 화재가 났는데 저희도 수차례 회의를 했는데 배터리를 저희들도 알게 모르게 굉장히 우리 공사에 많이 쓰고 있더라고요.
특히 리튬 계열, 리튬이온, 리튬폴리머, 리튬인산철 여기가 조금 문제인데.
그리고 일부 니켈, 카드뮴 납축전지 같은 케이스는 굉장히 약간 안전하다고 보는데 수차례 회의를 해서 그러면 이것을 만약에…….
짧게 해주세요, 짧게 답은.
일단은 첫째는 이것을 바꾸려고 해봤는데 그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기능적으로.
그래서 여러 가지 그것에 대한 사후대책 아니면 유지관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은 여러 번 회의를 해서 그렇게 유지관리 쪽에 굉장히 관심을 갖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게 보니까, 교통공사에서 보니까 최근 7호선 라인에다가 무정전 절연세척 신기술 도입해서 전기설비의 안전성을 높이는 방안을 진행하셨던데 효과가 있습니까, 이게?
부분을 담당 처장이 답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네, 나오셔서 답변하시죠.
시스템관리처장 오태윤입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오래 쓰다 보니까 부스, 그러니까 전기 부스라고 하는데 전기가 통하는 부스에 먼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닦지를 못해서 요즘은 위원장님께서 말씀했다시피 신약품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전을 안 시키고 약품을 쳐서 세척하는 방식을 지금 7호선에서 시범적으로 도입을 했습니다.
그게 효과가 있어요?
효과가 있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그런데 우리 교통공사 전기안전관리 매뉴얼에는 어떻게 그런 것들이 별도로 되어 있나요?
지금 업체에서 제안을 해서 7호선에서 시범적으로 했고요.
지금 1호선이나 2호선, 특히 1호선 같은 경우에 DC 1500V의 가용 고압에도 이것이 효과가 있느냐, 고압을 세척했을 때 혹시 또 다른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것을 지금 검토하고 있고요.
지금 저압, 380V 이하는 저희가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교통공사에서도 신기술이나 차별화된 그런 기술들은 적극 도입할 필요들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꾸 이제…….
일단 알았어요.
들어가시죠.
네, 알겠습니다.
기존의 시스템이나 이런 것들도 상당히 그동안 어떤 기능들을 해왔지만 시대에 뒤쳐져서 자꾸 옛날 것, 옛날 방식, 이런 것을 쓰다가 사실은 또 사고 나고 그런 것들 많잖아요?
그래서 전에 우리가 예술회관 쪽 가서 한번 공기여과기 본 적 있죠?
교통공사는 안 갔었나요?
그래서 지금 보면 전에 한번 보고는 받았는데 우리 공기여과시설이 보통 습식이나 건식, 이렇게 해서 하는데 우리 현재 청라연장선 이쪽에는 뭘로 계획이 되고 있죠?
그것 담당 시설환경처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환경처장 이상복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전기집진설비는 환경부 국비 사업으로 이루어지는 대구에서 시발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검증된 설비에 의해서 환경부 국비 지원으로 사업으로 대상이 되고 청라는 지금 국비 대상 사업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집진설비를 설치해 줄 것을 저희가 요구는 했는데 실질적으로 실시설계에 반영돼서 전기집진설비가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습니다.
전기집진설비면 어떤 거예요, 그게?
기존의 집진설비는 방향이 한 방향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기집진설비가 양쪽 방향으로 필터링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집진 효율이 90% 이상 확보돼 있고 그러한 기술의 특허를 받아서 특허받은 기술을 환경부에서 인정받아서 전국적으로 국비 예산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뭐라고 불러요?
그것을 자동 세정형 공기여과장치라고 그러나요?
아닙니다.
전기집진설비입니다.
전기집진설비예요?
네, 그런데 방식이 습식과 건식으로 되어 있는데 습식은 기 존에 저희도 설치율이 한 22.3% 정도 됩니다.
이유는 대구 같은 경우 한 50%, 그다음에 2, 30% 대에서 되고 있는데 환기탑 구조에 따라서 설치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됩니다.
그래서 설치하는 길이가 3m 이상을 확보하면 습식으로 하고 나머지는 길이를 줄여야 하기 때문에 지금 건식이 신기술로 다시 보급 여부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건식을 해도 필터를 교체하는 거죠?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겨울에는 어떻게 돼요?
습식 같은 경우는 그게 세정 작용이 어려울 텐데 건식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지하 구조에는 영하 5℃를 넘으면 어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모든 환기설비나 송풍기의 관리 기준이 영하 5℃를 기준으로 영하 5℃ 이상이 내려가면 가동을 중지시키고 있습니다.
건식, 습식 다 포함해서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들을 넘어서는 기술이 없어요?
지금 건식이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고요.
그것 시범사업으로 대구에서 일부 한다고 하는데 저희도 벤치마킹을 통해서 지금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지금 새로 연장선 같은 경우는 설계는 어떻게, 건식으로 해서 습식으로 돼 있나요?
건식으로 되어 있나요?
환기탑 구조라든지 그런 것에 따라 저희는 검증이 된 상태에서 시범사업도 거치고 했는데 지금 청라연장선 같은 경우는 시범사업이 된 사례가 없기 때문에 건설본부에서 그것을 수용 여부를 따져서 전기집진설비를 확보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기집진설비를 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겨울에는 습식이든 건식이든 3, 4개월이 작동을 못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영하 5℃가 지하 구조에서 내려가는 것은 힘들고 지상 구조는 영하 5℃를 내려가는 일이 많은 날이 있기 때문에.
지상이야 어차피 다 되는 거고요.
지하에 있는 게 중요한 거죠.
공기의 질이 확보가 돼야 하는데.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는 어떤 해결방안이 없는 거예요?
지금 습식에 대해서는 저희가 영하 5℃ 이하 가동 기준을 지켜야 되는 것이고 가급적이면 건식으로 도입을 함으로써 그것을 갖다가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시민들이 겨울에 5℃ 이하면 출퇴근 안 하는 게 아니고 다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기술도 진보를 하겠지만, 아까도 얘기했지만 특화된 기술이라든가 차별화된 기술들, 신기술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계속 사실 적용을 하고 하는 것들이 다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사용하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겨울에 보니까 저는 잘 몰랐었는데 겨울에 3, 4개월 만약에 온도가 이렇게 떨어졌다고 그랬을 때는 작동이 안 된다.
그러면 공기질이 얼마나 사실 안 좋아지겠어요?
‘그냥 우리 시설 해놨으니까 할 것 다 했습니다.’ 이게 아니잖아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터널 구조인데 터널 구조에서는 아직까지 법적 미세먼지 기준은 없습니다.
저희가 관리하는 것은 승강장과 대합실, 이것이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서 환경부에서 집중관리하는 구역이고 터널 구간의 미세먼지 관리기준은 내부 고객, 그러니까 저희 직원에 대한 건강상 문제 때문에 그것을 갖다가 개선을 해야 하는데 아직도 숙제로 계속적으로 개선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 같은 경우는 자동세정형 공기여과기가 설치돼 있어요, 거기도.
여기는 12월부터 3월까지 가동 중단이 되어 있어요. 네?
그러니까 사실 시민들이 공기질이 안 좋음으로 인해서 많은 민원들을 표출을 하고 있다고요.
그랬을 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지난번에 한번 어떤 제안을 받아본 게 있었는데 이러한 부분들을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죠, 현재?
그래서 적극적으로 대구 같은 경우가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러한 부분들을 찾아서 시민들이 사실 공기, 실내에 들어가면, 밑에 실내에 들어가면 공기 문제 때문에 기침도 하고 건강에 상당히 안 좋은 영향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우선적으로 빨리 해결을 해나가야 될 부분이라고 보거든요.
우리가 담배 피우면 옆에서 켁켁거리잖아요.
그런데 사실 담배보다도 더 안 좋을 수도 있어요.
실내 공기질이, 사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그렇게 하시고 또 하나는 제가, 들어가셔도 좋아요.
우리 교통공사에서 지난 8월에 여기 사회적기업과 손잡고 굿즈를 만든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래서 크리스마스 전에 첫 출시한다. 이렇게 하셨어요.
이것 지금 어떻게 되어 있죠?
설명을 하려면 약간 길어질 수도 있는데.
아니, 간단하게 해주세요.
당초에 우리 교통공사가 1999년에 개통한 다음에 26년이 지났는데 이런 굿즈가 없어서 처음에 벤치마킹을 했었나 봐요.
그래서 SRT나 코레일, 서울교통공사 하다 보니까 이것에 대한 경험이 있는 코이로라는 사회적기업이, 서울의 사회적기업이죠.
그분들이 나름대로의 어떤 상품을 개발하고 판로도 있어야 하고요.
그리고 우리 인천사회적기업하고 서로 협력해서 하는 걸로 원래는 계획이 됐었는데 과정에서 약간 서로의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 됐던 것들은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이후에 인천사회적기업을 직원들이 만났는데 인천사회적기업에서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더라고요.
어쨌든 서류에 보면, 제안서에 보니까 본인들이 이렇게 인천사회적기업을 공모를 해서, 그러니까 판매수수료를 어떻게 보면 저희들은 지적재산권 가지고 마지막은 판매수수료 3 내지 5% 먹는 거거든요.
먹는다는 표현은 조금 이상한데 그래도 지적재산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어떤 사업성이 있는 개념은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인천사회적기업은.
그래서 저희 직원은 그건 안 된다.
왜 그러냐 하면 기본적으로 사업은 우리가 하는 것이고 그리고 그게 돈의 과다를 떠나서 3%든 몇 프로든 그것은 지적재산권이 있는 우리가 갖는 거고 결국은 그것을 하는 사회적기업은 별도로 있고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서로 생각이 전혀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한번 직접 만나보려고요. 만나봐서…….
그런 이견들은 항상 일하다 보면 있어요.
그러한 부분들을 서로 소통을 통해서 협의하고 조정하고 그래서 나중에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서 사업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 때는 공개가 안 되겠네요?
네, 아직은 현재 진행된 상황이 없기 때문에 또 그것을 무시하고 이렇게 그냥 갈 수도 없잖아요?
인천사회적기업이고 하다 보니까.
정확한 입장을 제가 직접 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그래서 처음에 사실 8월 28일 그것 할 때 공사 홈페이지에도 올리고 언론사에도 가고 SNS도 막 홍보하고 굉장히 많은 매체에 기사화도 됐어요.
그런데 제가 제기했던 것은 인천사회적기업들과의 어떤 협력을 통해서 이것들을 한다고 했는데 출발 자체가 인천은 다 빠져 있었다는 거예요.
나중에 제가 문제 제기를 해보니까 ‘연락을 나중에 했는데 전화를 안 받고’ 이런 식으로 하셨는데 처음부터 인천사회적기업협의회나 인천의 어떤 업체들을 미팅을 해서 어디랑 했으면 좋겠느냐, 이런 것들을 하는 것이 처음에 판 다 짜놓고 ‘한번 와보세요. 너네하고 우리하고 의견 다르네? 그만 둬.’ 지금 이 판이 된 거예요.
하여튼 그런 면이 있었더라고요.
이게 조금 더 깊이 들어가보면 무슨 코이로 밀어주기 하기 위해서 시작한 사업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잘되는 굿즈가 한 달에 한 100만 개가 팔린다고 하더라요.
이게 카카오프렌즈나 이런 것하고 달라서 그렇게…….
그리고 이것은 순수하게 사회적기업이 어떻게 본인들이 개발하고 판로를 개척하는 부분이지 우리가 재정사업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더.
우리가 인천교통공사가 나름대로 지식재산권을 갖고 있는 것을 굿즈화를 해서 판매해서 돈을 벌겠다, 이것 자체가 목적은 아니잖아요.
이것을 통해서 뭔가 인천 지역에 있는 어떤 사회적기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활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한 것 아니에요?
그렇죠.
원래 취지는 그런 취지로 출발은 했었는데 서로 소통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취지가 그랬으면 진행이 그렇게 됐어야 맞는 거잖아요, 그게.
보도자료에는 인천에 뭐…….
실제는 어디랑 협약을 했어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사회적 코이로, 인천이 어디 있어요?
하나도 없었잖아요. 협약을 이미 했는데.
협약을 할 때 마지막에라도 인천의 뭐라도 끼워넣었어야죠.
인천을 위해서 한다면서요.
그러면 누가 그걸 믿겠냐고.
아니, 인천을 위해서 이 사업, 사실 이 예산도 얼마 안 들고 큰 사업도 아니에요. 네?
사업의 중요도로 보면.
교통공사가 1년에 수조원이 왔다갔다 할 텐데, 따지면 1년에 누계를 따지면 억 단위가 넘는 인원이 왔다갔다 하는 이런 사업인데 이것을 통해서 이 사업이 그렇게 큰 파트를 차지하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알아요.
이 사업이 작을지라도 시민들을 상대로 해서 ‘이렇게 우리 사업할 겁니다.’ 했으면 과정 속에서 그렇게 진행을 했어야 되는데 지금 이런 상태가 되니까 소통 다 끊기고 ‘올해 사업 없어.’ 이렇게 된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당초에는 중앙사회적기업하고 인천사회적기업이 서로 굉장히 유기적으로 소통하는지 알았거든요, 보니까 직원들이.
그런데 또 별개였던 것 같아요.
우리가 처음부터 인천사회적기업하고 접촉한 다음에 이렇게 모았으면 그런 문제가 오해나 이런 게 없었을 건데 조금 그런 게 약간 실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저도 기업을 해본 입장이, 중소기업을 해보고 소기업도 해보고 다 해본 경험에 보면 판을 다 짜놓고서 간 다음에 말 나오니까 ‘한번 와보십시오.’ 해서 ‘이렇게 할래, 저렇게 할래?’
할 마음이 생기겠습니까? 상식적으로?
그래 놓고 ‘우리하고 의견이 좀 다른데요?’ 이게 변명이 되냐고요.
그리고 이 사업 한다고 해놓고서 내년 사업에도 없어요. 네?
올해 사업 추진현황에도 없고.
없는 사업입니까, 이것?
사업비는 현재 내년에도 편성이 되었다고.
이런 식으로 하려면 하지 마세요, 그냥.
왜 시민들을 속여요, 이걸.
지금 굿즈사업이 현재까지 추진된 것은 어느 단계까지 와 있는 거예요?
지금은 사실 보류된 상태예요. 왜 그러냐면 아까 인천사회적기업하고 그것을 약간 정리가 돼야 이것을 움직이지 저희들도 보면 서울사회적기업과 단독으로 할 의사는 없어요.
그런데 원래 취지는 경험이 있는 것하고 인천하고 매칭을 해 가지고 서로 좀 시너지를 올리려고 했던 건데…….
사장님 말씀이 옳아요. 그렇게 했어야 되는 거잖아요, 사실.
출발을 거꾸로 해 놨으니 아무리 견적서를 가지고 설득을 하려고 그래도 안 다가오잖아요.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직접 나서려고 해요.
그것 하려면 그것도 물론 코이로라는 게 한번 해 본 경험도 있고 유통채널도 확보를 해야 되고 다양한 경험들이 필요하니까 서울에 있는 어떤 협회라든가 협의회랑 이런 데랑 하셨을 것 같은데 일을 기획을 할 때 거꾸로 기획을 하신 것 아니에요, 거꾸로.
마음만 급했던 거 봐요.
마음이 급한 게 아니라 속을 모르겠어요.
코이로는 어떻게 추천을 받았습니까?
추천을 받은 게 아니고요.
아까 이야기했듯이 어쨌든 이것을 쭉 찾다 보니까 그쪽 분야의 SRT도 하고 코레일 것도 굿즈를 만들어서 그런 경험이 있었더라고요.
코이로가 매출이 얼마나 되죠?
그렇게 매출까지는 사회적기업이기 때문에 제가 확인을 안 해 봤는데요.
그나마 좀 그러한 경험이 있다 보니까…….
그러면 회사 재무상태나 회사 그거나 쭉 검증을 안 했나요?
그래도 괜찮은 걸로 좀 알고 있는데 그렇게 매출이 얼마나 되는지까지는…….
아니, 벤치마킹을 할 정도면 기업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파악을 하고서 같이 협약을 맺든가 하는 것 아니에요?
저희가 사업할 때도 아무리 조그만 계약을 해도 회사에 다 알아보고 이 회사의 장점이 뭐고 어떤 부분하고 어떤 부분을 우리하고 협력을 통해서 일을 해야겠구나 이렇게 하는 건데 그런 것 파악도 안 해 보고 그냥 협약을 합니까, 벤치마킹을 회사로.
그런 경험이 제일 많다고 이렇게 객관적으로 좀 보여 가지고 아까 재무제표나 이런 것까지 보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코이로가 경험이 있다고 하니까 코레일하고 위탁 용역, MD 이런 것들 쭉 한 실적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것을 이렇게 정리를 좀 해서 주세요.
그리고 추천을 받았다면 아니면 직접 찾았는지 했다면 그네들부터 어떠한 내용의 어떠한 답변을 받았길래 이게 추진이 됐는지 그리고 코이로가 몇 년도부터 일을 한 거죠?
나와서 하세요, 나와서. 뒤에서 그렇게 하지 마시고.
영업본부장 백보옥입니다.
사장님께서 말씀은 하셨습니다만 일단 조금 전에 말씀하신 코이로는 2014년에 출발한 사회적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조금 말씀을 좀 드린다면 저희가 원래 인천에 있는 사회적기업을 정말 배제하려고 그랬던 건 정말 아닙니다.
사회적…….
아니…….
제가 조금만 말씀을 드리면 안 될까요?
얘기를 들으려고 지금 하는 게 아니니까요. 질문한 것에 답을 해 주세요.
일단은 저희가 협약식을 아까 사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중앙협의회하고 인천지회하고 유기적인 관계가 있는 줄 알았고 협의회, 저희 협약에 참석하는 걸로 이미 얘기가 다 됐었는데 일주일 전에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참석을 해 달라고 여러 차례 저희가 안내도 보내고 문자도 보냈는데…….
위증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아니, 위중한 것 아닙니다.
저희가 11회 이상을 계속 회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랬는데 어쨌든 사장님께서는 그런 상세한 내용을 모르시니까 그런 말씀을 드렸던 건데 저희가 의사소통의 부족함도 인정합니다.
다만 저희의 본 진위를 거기를 배제했다고 하는 것은 조금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부분은 좀…….
아니, 판 다 짜 놓고서 하겠냐고 연락하면 거기서 하겠습니까?
아니, 그게 아니라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중앙협의회에서 연락을 취해서 이미 참석하는 걸로 저희는 알고 있었습니다.
아니, 인천기업을 왜 중앙에서, 중앙을 통해서 연락을 합니까?
그러니까 부분은 저희가 부족하다고 인정을 드리고요.
중앙협의회와 인천지회가 같이 협업을 됐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은 부족한 게 아니라 부족한 게 아니라 일 자체를 거꾸로 한 것 아니에요, 그게.
아니, 그래서 저희가 계속 일주일 전 참석여부를 불투명해서 저희가 계속 연락을 드렸었습니다.
아니, 어떻게 일을 만들어 가는데 인천에 업체들이 다 있는데 그걸 중앙에 얘기해서 중앙이 다시 인천 업체에 연락을 합니까, 그것을.
그러니까 인천의 업체가 아니라 지회입니다.
인천사회적기업협의회. 중앙협의회가 있고 각 지방마다 협의회가 있는데 당연히 중앙협의회와 인천지회의 협의회는 굉장히 유기적인 관계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아니, 일을 할 때 항상 그런 식으로 해요?
항상 일을 할 때 그런 식으로 해요?
아니, 그렇지는 않은데 지금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서 저희가…….
오해가 아니잖아요, 이것은.
연락을 계속 드렸다니까요.
본인이 연락했어요?
제가 연락한 건 아니지만 저희 실무자가 연락했습니다.
직원이 연락을 했어요?
네, 했습니다.
열한 차례 했습니다.
어느 분이 하셨어요?
나중에 다 확인하면 되니까요.
어느 분이 하신 거예요, 연락?
지금 오늘 참석은 안 했는데 임종훈 부장이 했습니다.
처음부터 연락을 했어요, 그렇게?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중앙협의회에서 인천지회하고 연락이 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답변하시는 게…….
부분은 저희의 실책을 인정한다고요.
실책 인정하면서 지금 인정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중앙을 통해서 연락을 했다,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부분은 잘못했는데 일주일…….
그게 연락한 거예요, 그게!
아니, 저희가 협약을 하는 당사, 협약이 예정된 일주일 전에 계속을 연락을 드렸다니까요.
그런데 연락을 아예 안 받으셨어요.
아니, 연락을 안 받은 게 아니라 판을 그렇게 짜놨는데 어떤 협회가 거기 가서 ‘네, 감사합니다.’ 하고 갑니까?
그리고 난 다음에 저희가 협약하고 난 바로 다음날 신문을 통해서 패싱된 것을 알았습니다.
위원장님.
(관계관을 향해) “잠깐 어쨌든 그런 내용들은 그동안 이야기했으니까…….”
이건 기본 상식이 안 된 절차를 밟아 가면서 일을 하면서 지금 여기 와서도 똑같은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도대체 어떤 회사에서 어떤 공식상에 그런 식으로 일을 합니까!
제가 들어가겠습니다.
내부 카르텔 있어요? 왜 그래요?
이해를 못 하겠어요, 진짜요.
위원장님 어쨌든 이 부분은 제가 인천사회적기업 최 회장을 만나 가지고 하여튼 오해는…….
지금 문제는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인천사회적기업협회 이쪽으로 가서 어쩌구저쩌구한다면서 다 서울의 협회, 중앙이랑 다 판 짜놓고서 벤치마킹도 서울에 있는 거기, 물론 그럴 수 있어요.
다 해놓고 나서 연락을 사회적기업협회랑 연락한 게 아니라 중앙이랑 연락해서 중앙한테 연락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이런 일 구조가 어딨냐고요.
그래 놓고서 연락 계속했다. 항상 다른 일도 다 그런 식으로 하십니까?
교통공사에 대한 신뢰가 깎여요.
수천 명 되는 분들이 진짜 열심히 일들 하고 계시는데 이런 작은 부분에서도 ‘일을 이렇게 하는구나.’
그러니까 제가 일반시민이라면요, 코이로한테 특혜 주려고 이러나, 이런 생각까지 가질 수 있다니까요.
말씀해 보세요.
같은 말이 어쨌든 반복이 되는데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어쨌든 그게 코이로한테 특혜를 주거나 인천사회적기업을 배제하려고 했던 것은 전혀 아니고요. 다만 위원장님도 지적했듯이 처음 접근방식이 어쨌든 좀 잘못된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오해로 낳고 서로가 이렇게 소통이 잘 안돼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은데요.
제가 어쨌든 인천사회적기업 최환 회장인가요? 직접 만나서 정확하게 본인들이 하려고 하는 것을 좀 듣고요.
물론 100% 저희들이 그걸 따라갈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저희들 의견도 한 다음에 합리적인 안이 나올 수 있다면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의견 따라가라, 마라, 이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그랬잖아요.
협의하셔 가지고 조율되는 걸로 하시면 돼요, 그것은.
그런데 향후에도 이런 식으로 일을 진행하면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할 건지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러면 어쨌든 시민들한테 올 크리스마스 전까지 이것을 출시해서 하겠다고 약속을 했던 건데, 보도자료를 통해서.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못 했을 때는 뭔가 조치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하기로 했는데 못 했으면 그만인가요?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 사업연장이 되고 도로개설을 해도 오늘까지 하기로 했는데 연장이 돼서 내일모레까지 한다고 그랬을 때는 그래도 통지를 해 줘야 되잖아요, 시민들한테 최소한.
그런 것 아니에요?
적당한 방법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인천도시철도 1호선, 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매설치제안서 평가위원 3배수로 뽑으셨죠?
그런데 이 평가위원을 선정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게 뭡니까?
공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공정성과 투명성이에요.
그래서 공개적 절차의 중요성을 명시하는 거죠.
법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명시가 돼 있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제가 살펴보니까 전에는 홈페이지도 올리기도 하고 그래도 투명한 절차와 과정을 거치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는 왜 홈페이지에도 게시도 안 하고 한 스물몇 군데 그냥 정해진 짜놓은 데다가 거기다가만 추천을 요청하셨나 봐요.
공공기관 위주로 아마 그렇게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한 이유가 따로 있나요?
특별한 건 없고요.
특별한 건 없고 오히려 그게 아마 실무부서에서는 그게 더 훨씬 일반 사기업이나 이런 데까지 하기에는 공정성 담보에 어려움이 있지 않았나. 아마 공공기관 위주로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풀은 많아질수록 어차피 3배수를 뽑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특정한 몇 군데에만 추천을 해 달라고 이렇게 하니까 거기서 자꾸 오해가 생기잖아요.
차라리 그렇게 한다면 공지를 올려서 투명한 절차 어떤 공정한 객관성 있게 누구나 보더라도 ‘이것 진행하고 있구나.’ 그러면 기업이 알면 어쩌구, 이런 것들 사실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지만 극히 적은 영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
그래서 그것을 객관적으로 판단을 해야 되는데 개인적으로 판단해서 이게 더 객관적인 것 같다, 공정한 것 같다, 이렇게 판단하신 것 아니에요. 업무 추진한 당사자?
그것은 당사자 혼자서 판단할 문제는 아니고요.
사장까지 결재를 받고 기본계획은 그렇게 했던 거니까요.
그러면 그게 절차에 공정성이나 객관성, 투명성을 확보하는 게 그때그때 틀린가요, 과정이?
어떨 때는 공시하고 어떨 때는 안 하고 어떨 때는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왜 이번에는 그렇게 했냐, 이거죠.
그래서 이건 지나간 거지만 그러한 하나의 어떤 일을 할 때 굉장히 중요한 문제잖아요.
사업을 하신 분들한테도 중요하고 교통공사도 어떤 그런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기준을 잡는 게 굉장히 중요한 문제잖아요.
이번에 할 때 이렇게 하고 저번에 할 때 저렇게 하고 이렇게 자꾸 이게 흔들리면 신뢰가 깨지니까 어떤 기준성을 확보하는 것들이 필요하니까 그것에 대한 어떤 조치를 해 주시기 바라겠어요.
이번 건은 아마 이대로 기본계획 받는 대로 나가는 게 좀 맞을 것 같고요.
다음에 다른 건이 있다면 충분히…….
그러니까요.
하여튼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객관적인 어떤 기준을 마련해서 항상 그걸 할 때 개인적인 어떤 판단으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질의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장시간 열의를 가지고 심도 있는 감사를 실시하여 불합리하고 관행적인 행정이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적과 대안을 제시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자료 준비와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감사한 사항에 대한 강평은 11월 19일 17시에 종합건설본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실시할 예정입니다.
수감기관에서는 참석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인천교통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감사는 11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도시철도건설본부와 종합건설본부 소관업무에 대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 47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건설교통수석전문위원 윤주인
○ 피감사기관참석자
(인천교통공사)
사장 최정규
감사 유중호
안전경영본부장 홍창호
영업본부장 백보옥
기술본부장 박종일
육상교통본부장 황치성
안전관리실장 이제철
기획조정처장 김미영
경영지원처장 현웅대
도시철도영업처장 안민수
차량승무처장 강경찬
시스템관리처장 오태윤
시설환경처장 이상복
버스운영처장 장성준
교통시설처장 김명옥
감사처장 김기범
○ 속기공무원
박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