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5회 제6-1차 행정안전위원회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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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내용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재)인천평생교육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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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안전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6-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계속)
일 시 2025년 11월 18일(화)
장 소 행정안전위원회실
(10시 17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지난 11월 14일에 중지된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이윤호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께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목적과 중요성을 인지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정확한 답변과 책임 있는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질의ㆍ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입니다.
원장님 지난 질의 때 체스대회, 댄스대회와 관련된 부분에서 질의를 드리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이후로 시정이나 조치나 이런 것들이 좀 됐나요? 짧은 시간이긴 하지만.
어떻게 할 것인지 자료는 주셨습니다만 원장님께서 한 번 더 설명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서 자료 제출해 드렸는데요. 그것에 근거해서 지금 이런 저런 안은 있습니다만 픽스되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심사위원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심사위원의 구성안도 중요한 거고요.
저번에도 사무처장님 오셔 가지고 저한테 설명 주신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장님께서도 공정성과 관련된 부분에도 충분히 공감하시고 교육진흥원에서도 분명히 얘기하셨기 때문에 약속을 지키실 거라 믿고요.
이게 일반시민 그러니까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동아리보다는 청소년들이 주로 참가 대상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어린 나이의 청소년들이 그런 것들을 경험했을 때 불공정을 느꼈다라는 그 감정은 조금 좋지 않다. 그것은 인재를 길러내는, 육성하는 진흥원에서도 가장 염두에 놓고 사업을 진행하셔야 되지 않나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리고 저번에 장학금과 관련된 부분에서 기부나 이런 것들을 좀 얘기했는데요, 지금 현재 그때 기부금이 얼마 이상이면 명판 올리는 그것 조성이 된다고 했었죠?
전체적으로 100만원 이상이면.
전체적으로 100만원.
20만원씩 다섯 번 낸다든가 이렇게 해서 100만원이 되면 하고 그 위에 1000만원, 억 단위에 따라서 동판의 규격이나 색깔이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아, 달라집니까?
그러면 그 종류가 몇 종류 정도 될까요? 100만원 이렇게 기준이 있으실 것 아닙니까. 종류가 어느 정도 되고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제가 자세한 자료는 보고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자료 좀 보고 말씀해 주십시오.
네 종류요.
1000만원 이하일 때는 동색, 이상일 때는 은색 그리고 1억원 이상일 때는 금색 무광 그리고 10억원 이상이면 금색 유광 이렇게 명판을 만들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1억원, 10억원 이상 되신 분들도 있으십니까?
몇 분 정도 되시는지요?
지금 동양화학 부지에 하는 회사 거기가 10억.
DCRE가 10억.
개인 기부자로서는 그 정도 금액은 안 나오겠죠? 대부분 회사나 혹은 단체 이런 식의 기부금 정도가 그 규모가 나오겠죠?
그렇습니다. 개인 기부는 신한은행이 한 1억 그리고 개인 기부자는 5000만원 이런 것 하면 최상위인 것 같습니다.
왜 이런 걸 여쭤봤냐면 지난 질의 때도 조금 답변이 미진하신 부분도 있어서 한 번 더 점검해 봤습니다.
그리고 또 이와 관련된 부분에서 진흥원은 방금 말씀드렸던 기부금은 기부금 모집한다는 홍보활동을 못 하는 건가요?
어떤 것 때문에 혹시 활동을 못 하시는데…….
공익재단이 돼 가지고요, 장학금 모금법에 저희가 제한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서한을 보낸다든지 협조 이런 것들을 공식적으로 할 수가 없도록 돼 있습니다.
법률상으로 안 되는 겁니까?
그러면 유사한 타시ㆍ도에 다른 기관 이런 인재평생교육진흥원도 똑같겠네요?
다 공익재단이기 때문에 기부금 모집을 하는 모집활동을 못 한다? 홍보활동도 못 하고?
그래요?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25년도가 아직 끝나지는 않았지만 장학금 사업이 더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시에서 주는 재원도 있겠지만 민간이나 다른 단체에서 줄 수 있는 기부금도 꽤 상당히 계속 늘어나야 되거든요. 그래야 진흥원에서 준비하고 있고 운영하고 있는 여러 가지 장학 사업들이 저는 빛을 발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모르겠습니다.
경제적인 부분에서 경제가 조금 아직까지는 주춤하고 회복세가 아니다 보니까 사람들의 자발적인 기부금도 많이 줄어드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부분에서 어떤 활성화를 이룰 수 있을까라는 방안도 고민을 좀 해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부를 해 주기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법적인 테두리 안에 가능한 부분에서는 조금 원장님 혹은 진흥원에서 그와 관련된 방안을 찾아주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들거든요.
다각도로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춘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춘원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유감스럽게도 행정사무감사를 하다가 중지를 하고 오늘 다시 하는데 혹시 원장님 언론보도 보셨나요?
보고 어떤 생각이 들으셨나요?
준비가 미흡했다는 생각 그리고 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고 또 직원들한테 미안하다는 생각도 하고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진흥원에 대한 위원님들의 사랑이 각별하다 이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추후에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되겠지만 그날 제가 원장님의 답변 태도라든지 이런 걸 봤을 때는 굉장히 좀 유감스러운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여기 언론에 나온 내용인데 위원님들이 질의할 때마다 내용을 잘 모르시면 뒤에 직원들한테 내용을 물어보는 과정에서 제가 이렇게 지켜봤을 때 원장님이 평상시에 너무 좀 친해서 그런가 그런데 사람에 따라서 보기에 따라서 강압적으로 이렇게 얘기하는 그런 부분들이 제 눈에는 좀 보였거든요.
그런 부분들이라든지 어쨌든 직원을 대하는 태도라든지 여러 면에서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원장님이 인평원 원장으로 근무하시면서 그 부분에 대해 좀 굉장히 제가 봤을 때 신중하시고 또 어쨌든 직원들하고의 관계 그리고 의회를 대하는 태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얘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그리고 공과 사를 구분을 해 주셔 가지고 항상 저희 위원회에서 존경하는 김대영 위원님도 질의를 하지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구분을 하셔 가지고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인평원에서 했던 사업 중에서, 행사 중에서 체스대회하고 댄스경연대회, 영재개발 프로그램으로 두 행사를 진행했는데 이게 신규 행사잖아요, 제1회 대회.
그래서 의욕적으로 행사를 치르다 보니까 여러 가지 미진한 부분도 있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개선사항도 있는데 이날 제가 두 행사를 나머지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행사를 참관하고 끝까지 신규 행사다 보니까 남아서 같이 행사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됐는지 그런 과정도 살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께서는 잠깐 인사말하고 그러더니 어느 순간 안 보이시더라고요.
이런 신규 행사 새로운 행사를 주관해서 하실 때는 원장님이 계셔 가지고 신규 행사가 아니더라도 이런 주관해서 하는 행사는 원장님이 끝까지 챙겨 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네,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날 좀 일이 있어서 그랬습니다.
아니, 일 있어서 그러면 주말에 행사가 보통 있는 행사에 끝까지 다 챙기시나요? 그날만 일이 있어 가지고 가신 건가요?
끝까지 하는 것도 있습니다. 연탄 봉사 이런 것은 마무리까지 다 같이 하고요.
그런데 그날은 다른 일정이 있어서 제가 그랬습니다.
어쨌든 이 중요한 행사에 원장님이 계셔 가지고 또 요즘 행사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돌발적인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 거고 그런 데에서는 주관하는, 주최하는 인평원 원장님이 꼭 그 자리에 계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자리에 안 계시니까 또 이런 문제가 생기고 그런 민원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추후에 나오는 부분이 생기는 거고.
그리고 거기에 더해 가지고 아까도 제가 몇 가지 태도 이런 문제를 지적했는데 지금 인평원에서 직원들이 출퇴근할 때 전부 다 출퇴근 기록카드 다 등록하고 지금 출근하고 계시죠, 퇴근하고?
원장님하고 사무처장님 그것 하십니까?
저는 별도로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것 안 해도 되는 건가요?
규정상 그것 안 해도 되는 겁니까?
확인해 보겠습니다.
저는 들어올 때부터 첫날부터 그런 업무 이쪽을…….
어쨌든 그 업무를 함에 있어서 직원들한테 어떤 부분들을 얘기하려고 그러면 원장님부터 솔선수범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도 좀 잘 지켜주시고요.
추가로 지난번 행감 때 제가 지적하고 요구했던 사항인데 봉사 학생들 지금 학생들 제가 자료를 보니까 전년도에는 봉사를 좀 다양하게 활성화시켜 달라 이런 주문을 했었는데 전년도에 보니까 1회 행사를 했는데 올해는 3회로 한 거로 해 가지고 빵 봉사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연탄 봉사 그리고 섬에 가서 환경정화 활동.
해안 정화 활동했습니다.
활동을 하는 건 했다고 제가 다양하게 사업을 해서 그게 처리된 걸로 처리종결로 이렇게 보고를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작년에도 그 사업을 똑같이 했던 거로 알고 있는데 이게 1개에서 3개로 늘어났다고 지금 자료에 나와 있는데 그게 맞는 건가요?
전년도 ’24년도에도 제가 3개 사업 정도밖에 안 하고 좀 더 학생들한테 다양한 체험이나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고 그렇게 제가 주문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전년도에 비해서 사업이 이렇게 좀 나아진 게, 바뀐 게 있나요?
위원님 말씀 저희들이 충분히 이해하고요.
뭐냐 하면 우리 인천에서 장학금 받는 학생들이 인천시에 어떤 더 애향심 아니면 봉사하는 마음 이런 것들 고취시키자 그런 어떤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 해서 그런데 막 1회에서 3회 늘어났다 그것이 만족스러운 건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추진결과에 보면 정기봉사가 2023년도에는 1회에서 ’25년도에는 3회로 했다고 그러는데 3회라는 게 빵 봉사 그리고 해안 정화 활동 그리고 연탄 봉사 그런데 전년도하고 달라진 게 없는데 1회에서 3회로 됐다고 이렇게 보고서에 나와 있는데 이게 지금 맞는 내용인가 제가 질의드리는 겁니다.
횟수가 하여간 늘어났고요. 참여한 인원이 배 이상 됐고 그다음에 저희도 진흥원의 자체 행사에 와서들 봉사도 하고 이번에 신규 사업이었던 평생이용권 사업, 바우처 사업에 전화받는 일 홍보하는 일도 자원봉사들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 제가 그 당시에 지적했던 것은 이 사업 외에 좀 다양한 사업을 해 달라 이런 지적을 했던 거고 지금 현재 보니까 정기봉사 전년도에는 1회 하고 지금은 올해는 3회로 한 거로 되는데 이것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년도에 어떤 행사를 했고 올해 어떤 행사를 했고 인원이 어떻게 되는지 그 상황에 대해서 추후에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자료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마지막으로 인평원에서 하는 사업들 중에서 탈북민이나 탈북민 학생들에 대해서 소외계층에 대해서 우리 사회가 어쨌든 포용해야 되고 이들에 대해서도 지금 어쨌든 활동하는 것에 대해서 인평원에서 그들이 우리나라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학생들을 위한 사업들을 제가 주변에서 이런 얘기들을 많이 주문을 받았는데 혹시 탈북민 학생들에 대해서 지금 파악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나요, 인평원에서? 그리고 어떤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부분들.
저희 장학금 중에 북한이탈주민 자제분들에 대한 장학금제도가 있습니다.
현재 60명을 지원하도록 돼 있는데 1차에 해 보니까 아주 저조했습니다, 신청자들이.
그러니까 신청자들이 저조하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홍보가 부족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2차에 하반기에 다시 해서 2차, 3차까지 늘려서 정원을 아마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탈북 관계기관이나 그런 데와 더 유기적인 관계를 가져서 하여간 저희들이 북한 이탈주민들 자제분에 대한 장학금이 계획대로 어떤 부족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민원사항이 많이 있는데 장학금 혜택을 줄 수 있는데 알지 못해 가지고 여기 신청도 못 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들에 대해서 소외된 학생들, 저소득층이나 이렇게 탈북자 이런 학생들에 대해서도 다문화 각별히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문화는 정원을 채우고 그래서 하는데 북한 이탈주민들 거기는 신청자가 모자라는데 더 저희가 홍보하고 찾아내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저 신동섭 위원입니다.
사실은 제가 2022년 7월 1일부터 인천시의원을 하고 있는데 그 당시에는 민선7기죠, 그때 원장이 우리 장학금 한 250억을 계양구 MG새마을금고에 적립을 해 놓은 아주 엉뚱한 행동을 해서 그때 인평원이 이슈가 된 바가 있습니다.
기금을…….
어쨌든 그게 가능했는지도 나 지금 생각해도 굉장히 가슴이 조려옵니다. 지금 MG새마을금고가 굉장히 금융권에서 리스크가 많은데 장학기금이죠. 그것을 거기다가 이자 좀 몇 프로 더 준다고 그래서 큰 이슈가 됐었던 게 인평원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많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서 인평원이 위치를 잡아가고 그다음에 인평원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위해서 우리가 나름대로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서 인천시의회가 열심히 뛰어준 것은 원장님 인정하시죠?
그런데 하나의 조직은 리더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행안위 위원님들이 원장님이나 인평원에 대해서 이런 많은 질의를 하는 것은 그만큼 인평원의 역할 그다음에 현재의 사회적인 지표 그다음에 앞으로 평생교육의 중요성 그다음에 장학기금재단을 통해서 300만 인천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자는 차원에서 많은 고견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전체적인 흐름의 줄거리를 본 위원이 파악한 바에 의하면 조직의 리더가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게 오늘 제 강평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전반적으로 사업은 굉장히 신규사업 등 늘어나고 있는데 기준이나 그다음에 사업의 진행이나 과정 속에서 형평성이나 객관성 문제가 굉장히 담보되지 못한 사실이 좀 위원님들의 얘기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잖아요.
이것은 빨리 시정을 해 주시고 원장님 나름대로의 가치관이나 조직관을 가지고 계시지만 어쨌든 조직의 리더는 조직을 전체적으로 융합해서 가고 그다음에 조직 속에서 일어난 일을 외부로 홍보도 잘하고 그다음에 설명도 잘하고 해야지 조직이 융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감을 통해서 얻은 교훈을 통해서 인평원 발전에 더 열심히 해 주시기를 바라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네, 공감하고 고맙습니다.
저는 그걸로 마무리하고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좋은 계기가 됐고요. 저 스스로 돌아보고 직원들 다시 또 생각해 보고 그런 계기가 됐습니다.
제가 행안위만 있다 보니까 인평원의 직원하고 거의 친구가 된 위치에서 같이 이렇게 열심히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78, 79쪽에 경계선지능인 있잖아요.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체제 구축과 관련해서 지금 이게 국회에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법안이 입법예고된 바 있죠?
어쨌든 입법예고가 되면 지금 우리 인천시에는 조례가 있습니까? 조례가 있죠?
네, 조례 만들어 주셨죠.
그리고 향후에 이 법안이 통과되면 또 세부적으로 전면개정을 할 사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이 분야에 대해서 법이 개정이 되면 그걸 맞춘 조례를 우리가 전면 개정해 줄 테니까 그것에 맞춰서 좀 열심히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원장님이 인평원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또 사무처장님은 언제 오셨어요?
사무처장님도 시에서 평생 공직자 생활을 하셨고 그다음에 또 쉬셔야 되는데 자발적으로 인평원 사무처장님으로 가셔서 기대가 큽니다.
원장님과 사무처장님 그다음에 뒤에 계시는 우리 직원들 통해서, 인천시의 인평원을 통해서 추구하는 목표가 빨리빨리 정착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아셨죠, 원장님?
이상입니다.
경계선지능인 사업은 하여간 저희가 계획을 수립해서 위원님들하고 신규사업이고 그러니까 하여튼 조례 관련돼서 어떻게 지금 어긋난 게 있는지 어떤 게 적합한지 상의드리고 내년도 사업 시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신동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미래인재 재능발굴 지원사업으로 체스대회하고 댄스대회 하고 계시잖아요?
이게 인천인재평생진흥원의 목적사업에 맞는 사업일까요?
왜 이것을 인평원에서 진행하고 계실까요, 원장님?
학생들이 정규과정 외에 학원이나 이런 부모님의 손을 따라서 그런 학습의 장이 벌어지고 있고요. 그 사람들한테 동기부여나 이런 것들을 해 줄 장치들이 아마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진흥원이 한번 해 보자, 교육청이나 이런 데서 이것을 한다면 저희가 할 필요가 없었는데 학습의 장은 벌어지고 있고 그런데 그 사람 아동들한테 어떤 동기부여나 이런 걸 할 계기를 마련해 주자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직접사업을 꼭 인평원에서 해야 되느냐 하는 부분에 대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인평원이다 이렇게 얘기하면 평생교육, 평생학습의 거점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목적사업이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하면 다른 곳에서 할 수 있도록 연계해서 들어가는 게 맞다, 이 사업은 사실 인평원의 사업하고는 적합하지 않다, 목적에 부합하지 않다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러면서 올해 예산을 보니까 5900만원으로 돼 있습니다, 이 사업 자체가.
그런데 작년 예산 보니까 합쳐서 5억이었습니다.
5억이요.
작년 예산 보니까 지금 미래인재 재능발굴 지원 체스대회가 2억 900만원으로 돼 있는데요.
그리고 댄스대회는 2억 8500으로 지금 저희 주요업무보고 23쪽에 보면 예산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작년에 체스대회 얼마 드셨어요? 예산이 얼마였어요?
자료 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관계관과 검토 중)
지금 자료 23쪽 보고 계세요?
2억 900 아닙니까?
제가 잘못 봤네요.
죄송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2개 사업의 예산이 5900 똑같네요?
5900으로 지금 진행을 하시는 이런 부분인 건데 올해도 진행하실 예정이십니까?
현재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체스대회 이런 것 연수구청에서 받아서 하고요, 저희랑 똑같이.
지난주에 했습니다.
네, 그리고 말씀드린 교육청이나 이런 데에서 하고 그런 거와 협의해서 더 좀 깊게 상의해 보겠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체스대회 갔었습니다.
존경하는 김대영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던 것처럼 저는 학원 행사인 줄 알았습니다.
너무 여성기업으로 꼭 이게 공정한 방법으로 그 기업이, 그 대회를 주관하는 업체가 선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너무 그 업체 중심으로 이렇게 돌아가다 보니까 자칫 이게 학원에서 주최하고 인평원에서 후원하는 이런 정도의 사업으로 보였다 이렇게 판단이 되어집니다.
현장에 있던 사람으로서 그런 부분들이 올해는 발생하지 않도록.
올해 선정됐나요?
아직 결정 안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특별히 유념하셔서 진행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체계 구축 신규인데요, 지금 보니까 사업명에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상담센터 운영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상담센터를 만드실 건가요?
78쪽입니다.
78쪽인데요, 처음에 저희가 1억 2600인가 아마 예산을 할 때는 비슷하지만 상담센터를 운영해야 되겠다 이런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행부하고 예산심의 과정에서 8200만원인가요, 그걸로다 삭감됐어요. 그래서 그것을 못 할 것 같고요.
그래서 구와 민간기구 각 두 군데씩 해서 시범 운영 이것에다 초점을 맞춰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저희에게 주신 자료에 상담센터 운영으로 돼 있는데 ’26년 2월부터 11월까지 상담센터 운영하겠다라는 보고 있었는데 이것은 그러면 잘못된 보고인가요?
제가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관계관과 검토 중)
작게지만 운영은 하겠다고 합니다. 정말 예산이 많이 잘려 가지고요.
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대답 옳지 않습니다, 원장님.
원장님이 지금 이거를 주관해서 전체적으로 원장님이 평생교육진흥원을 운영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원장님의 판단이셔야 되고 대답이 남의 대답을 받아서 가지고 오시면 안 될 것 같고요.
상담 센터를 운영한다는 거는 그러면 하나의 조직이 생긴다는 얘기일까요?
아닙니다. 저희 직원들이 저희 내부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내부에서 하나의 센터가 또 만들어진다는 거고 그러면 또 겸직이 이루어진다는 거고 조직 인평원 내에 인원 중에서 조직 중에서 센터를 만들려면 그쪽으로 또 뭐 이렇게 구성이 새롭게 돼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게 진행하실 건가요?
그러면 담당 직원 정도가 한 명 생기는 건가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걸 상담 센터라고 명명하나요?
센터 이렇게 하면 센터장도 있어야 되고 직원도 있어야 되고 이렇게 들어가는 거 아니고, 그러니까 평생교육…….
평생교육 이용권사업 그것도 상담센터를 했거든요. 그런데 저희 직원하고 또 계약직 직원하고 해서 그냥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센터라는 말을 썼는데 센터장이니 이런 거 그런 기구화는 아니고요. 중심으로다가 운영하겠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뜻입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한 명 정도의 전담 직원을 배치하겠다 그거를 이렇게 주신 건가요?
한 명의 전담 직원이 해야 할 일인데 엄청 많으네요?
경계선지능인 선별 및 진단, 상담도 해야 하고 경계선지능인 보호자 교육 특강도 구성, 기획해서 진행해야 되고 이런 부분인데요.
다 한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가능한 부분입니까?
이거에 대한 그러면 사업비를 받아서 하나의 전담 직원을 두고 경제성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해서 진행을 해보겠다 이런 계획을 갖고 계신 겁니까?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담아서 주십시오.
지금 인재 양성 신사업 발굴 및 활성화에 보면 제가 지난 행감에서도 질의했었던 내용으로 봐지는데 대학생 해외연수 있고 대학생 해외봉사 있고 인천청년 해외 배낭연수 있습니다. 이게 총예산이 토털 한 5억 정도 진행하는데 이렇게 3개로 나눠서 진행하는 이유가 특별히 있을까요?
각기 사업의 특징이 좀 다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더 이게 대학생 해외연수와 대학생 해외봉사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서 대학생 해외연수는 아마 저희에겐 굉장히 획기적인 프로그램입니다. 대학생 취약계층의 30명 내외를 선발해서 한 달간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고요.
그리고 대학생 해외봉사는 그것도 30명 내외입니다마는 이거는 한 일주일로 해서 지난번에 라오스, 태국 이런 데 가서 봉사활동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 기회입니다.
그리고 해외 배낭연수는 취약계층이 아닌 정말 건강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경쟁한 친구들 10명, 올해 같은 경우는 10명을 선발해서 지원해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라 나름대로 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 구별을 가지고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해외연수나 대학생 해외봉사는 저희 인평원에서 직원이 따라 가나요?
그러면 장학팀에서 갈까요?
그러면 그 전담 부서가 있어요?
돌아가며 갑니까?
아니, 장학사업부 내에서 해외 연수 담당하는 직원 있고요. 해외 연수 해외봉사활동 담당하는 직원이 있고 다 각기 나눠서, 배낭연수는 또 따로 있고…….
배낭 연수도 함께 갑니까?
배낭연수는 안 가죠?
해외 봉사하고 해외 연수만 가죠?
그러면 직원들이 이렇게 교대로 이렇게 운영이 되는 거죠?
이거를 참가자의 내역하고요. 대상자 선별절차 그리고 지원내용하고 다녀온 결과물하고 해서 행감 끝난 다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직원들 참가한 것 그다음에 선발 절차 그렇게 하겠습니다.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 활성화와 관련해서 인천 글로벌리더십스쿨을 진행하고 계시죠?
제가 어떤 제안을 드렸었냐면 이게 영어캠프, 방학캠프 단발성으로 영어캠프 하고 또 하루 이렇게…….
전체 모아놓고 하는…….
이렇게 모여서 하고 이런 것도 굉장히 좋지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업이다 보니 좀 지속성을 가지고 연단위로 이렇게 진행하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드렸었는데 혹시 기억하십니까?
네, 말씀해 주셨습니다.
올해 사업 내년 사업은 어떻게 진행하실 예정이세요?
내년 사업도 진행을 하는데요. 여기도 지금 예산이 좀 삭감돼서 세 대학에서 운영하는 건 그대로 합니다마는 마지막 날 전체 모아놓고 하는 행사 있잖아요. 종합 그거는 아마 안 하고요. 3개 대학에서 밀착 진행하는 거는 계속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방학 동안에만 진행하는 거 아니고 실질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어학연수 또 글로벌리더십스쿨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외국어에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주기를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그러니까 잠깐씩 일주일 또는 3박4일 이렇게 캠프에 갔다 오는 거 우리 영어캠프 가는 거랑 비슷하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외국어에 노출되는 상황에, 그러니까 외국어에 접할 수 있는 상황에 쉽게 노출되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경우에는 글로벌캠퍼스라는 좋은 자원이 인천에 있고요. 또는 체드윅이라는 좋은 자원이 인천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원들을 활용해서 대상자들이 외국어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그런 노출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프로그램을 구성해 주기를 요청드리는 겁니다.
가능하시겠어요? 단기 프로그램 말씀드리는 거 아니고 지금 이거 4억이나 되는 프로그램이잖아요. 4억이나 되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3개의 대학이라 하더라도 그거는 이게 프로그램의 목적성을 어떻게 담아내서 협의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진흥원장님이 지금 이렇게 제가 제안드리는 바를 받으시면 가능할 것 같은데 가능하시겠어요?
현재는 저희가 자체 시설이니 공간이 없는 곳 위원장님 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학 캠퍼스를 이용해서 하는데 대학 캠퍼스에 방학 기간이라는 이야기 그다음에 또 거기를 참여하는 학생들도 다 방학이면 좋겠다는 그래서 방학에다가 초점을 맞췄고요.
올해 운영해 본 거는 저희가 취약계층으로다가 해서 모집을 했습니다마는 취약계층의 참여 비율이 한 77%, 78%였습니다. 그래서 취약계층에 더 걸맞게 거의 90% 이상의 취약계층이 하도록 더 홍보해야 되겠다. 또 취약계층과 관련되어 있는 기관들하고 더 협조 관계를 해야 되겠다 하고요.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상시 제도, 연중 제도 그거는 더 좀 검토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취약계층이 아닌 학생들의 경우에는 그러니까 우리가 대상자가 되지 않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외국어에 접할 노출될 기회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사업을 의미를 가지고 시작하는 거고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외국어에 노출이 상시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을 인평원에서 해 주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하나만 더 인천평생학습 대상 개최하고 계시죠?
인천평생학습 대상은 그 전에는 우리가 평생학습이라는 것이 우리의 이 사회에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되면서 평생학습 축제와 함께 진행되는 것이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평생학습 축제다 하면 평생학습인들의 자긍심이 고취되는 평생학습인들의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그 안에서 축제를 통해서 평생학습 대상을 선정했고요. 그리고 그들에게 시상을 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인천평생학습 대상을 받는다는 건 그야말로 내가 평생학습인으로서 인정을 받았다, 앞으로도 내가 이 평생 학습 또는 평생 교육에 전념하겠다 이런 것들을 줄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지금 평생학습 대상이 단순하게 한 공간에 모여서 시상을 하는 걸로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 예산이 5800만원이나 되고요. 이거를 평생학습 축제를 살리고 그리고 평생학습 대상의 의미를 살리는 거로 다시 되돌려서 진행할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위원장님 말씀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게 정확한 게 평생학습 대상 시상식이 정말 평생학습에 참여한 학습자, 거기에 관계자들 또 평생학습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니 평생학습 교육사 이런 분들 모든 분들의 축제의 장 그게 돼야 된다는 게 맞고요.
그런데 저희가 보니까 ’22년도, ’23년도에는 한 7500~7600의 예산으로다가 하루 종일 그렇게 행사를 했었다는 그걸 파악이 됐습니다.
그런데 지난해부터는 조금 줄어서 5000만원대의 예산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엄두를 못 냈는데요. 예산의 범위를 떠나서라도 지금 하신 말씀 그 취지가 살릴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주시길 요청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 대상 또는 평생학습 축제는 인평원의 사업의 1년의 마무리 사업이어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평생학습인들이 함께 모여서 축제를 즐기고 다음을 기약할 수 있는 이런 희망의 장이어야 된다 이렇게 판단이 되어지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평생학습 대상은 그렇게 진행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약속 주셨으니까 그렇게 되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오늘 감사결과는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으로 의결하여 본회의를 거쳐 통보할 예정입니다.
관계기관 및 부서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바로 시정하거나 처리해 주시고 권고하신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호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감사일정인 감사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잠시 후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0시 58분 감사종료)
접기
○ 청가위원
김재동
○ 출석전문위원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 이명옥
○ 피감사기관참석자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이윤호
사무처장 전상배
경영지원실장 김명자
정책연구실장 김명랑
시민대학부장 고은경
평생교육부장 이주희
장학사업부장 김명진
○ 속기공무원
김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