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5회 제4-2차 행정안전위원회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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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안전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4-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일 시 2025년 11월 14일(금)
장 소 행정안전위원회실
(11시 18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5년도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이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업무 전반에 대해 종합적이고 면밀한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위법ㆍ부당한 행정처리가 있을 경우 이를 시정토록 하고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여 인천시민의 복리 증진과 시정 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감사에 임하는 관계직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 감사 순서는 증인선서와 간부 소개, 주요업무보고 청취, 질의ㆍ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 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따라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수감기관 선서를 받겠습니다.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윤호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제1항,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14일
원장 이윤호
사무처장 전상배
경영지원실장 김명자
정책연구실장 김명랑
시민대학부장 고은경
평생교육부장 이주희
장학사업부장 김명진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다음은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윤호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께서는 나오셔서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이윤호입니다.
항상 우리 진흥원의 평생교육 사업과 인재양성 사업을 적극 성원해 주신 위원님들 덕택에 2025년도 사업을 계획대로 진행하고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유승분 행정안전위원장님과 위원님들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재단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상배 사무처장입니다.
며칠 전 10월 27일 자로 임명되었습니다.
김명자 경영지원실장입니다.
김명랑 정책연구실장입니다.
고은경 시민대학부장입니다.
이주희 평생교육부장입니다.
김명진 장학사업부장입니다.
(간부 인사)
지금부터 우리 진흥원의 주요업무 실적과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책자로 된 주요업무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부터 10쪽까지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대신했으면 합니다.
다음은 11쪽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진흥원 지적사항은 총 11건이었습니다.
시정ㆍ처리 요구가 9건, 건의사항이 2건이었습니다.
시정ㆍ처리 요구 9건 중 8건은 완료했고 1건 ‘분야별 교육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서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처리요구에 대해서는 계속 추진하고 업무에 반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건의사항 2건도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지적사항은 15쪽부터 쭉 정리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8쪽 평생교육이용권 사업 준비 철저 및 협력체계 구축에 대한 내용입니다.
군과 구, 대학, 유관기관 등과 사업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상담센터도 만들고 현장 접수처도 운영하고 또 인력도 증원해서 체계적인 민원대응 시스템이 마련되었다고 봅니다.
자세한 실적은 업무추진 보고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대상별 평생교육이용권 사업 지원을 통해서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기반조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1쪽 장학생 봉사단 관련 사항입니다.
장학생 봉사단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서 장학생들의 노력을 통해서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기 봉사활동을 기존 연 1회에서 3회로 늘렸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진흥원의 자체 행사 시에도 네 차례에 걸쳐서 자원봉사 장학생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음 24쪽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전반적인 쇄신 방안 마련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적사항 재발 방지 및 안정적인 기관 운영을 위해서 비전체계, 조직문화, 예산, 조직구조 등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서 2025년 기관 혁신방안을 수립했습니다.
앞으로도 종합감사 및 행정사무감사 등에서 우리 기관 지적이 재발되지 않도록 지속 관리해서 기관 운영에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강화, 옹진 등 소외 지역 평생교육 접근성 강화 및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말씀입니다.
취약지역 중심의 기관캠퍼스 운영사업을 통해서 민간캠퍼스를 선정했고 강화, 옹진 등에 찾아가는 시민대학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강화 노인문화센터, 덕적 마을회관들을 활용해서 총 6개 프로그램 199명을 정원으로 해서 운영했습니다.
현재 3개 과정을 완료했고요. 3개 과정에 59명이 수강 완료하셨고 3개 또 과정 86명은 현재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25년도 올해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9쪽입니다.
평생교육 정책 연구 및 수립입니다.
지난 10월 29일 개최된 인천평생교육 정책포럼은 전문가, 평생교육사, 시민이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평생교육 전략을 논의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특히 우리 진흥원의 정책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평생교육이용권 사업, 성인 진로교육 사업,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등의 지역 평생교육 현안과제를 논의했습니다.
향후 저희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3쪽 취약계층을 위한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 사업입니다.
본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은 금년도 인천시로 이관된 첫 사업이었습니다.
시와 진흥원 우리가 합력해서 홍보도 같이 하고 또 사업체계도 같이 구축해서 아주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결과로 사용기관은 전년 대비 110% 증가해서 117기관이 참여했습니다.
또 이용인원도 선정할 계획 대비 192%가 신청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총 6027명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용권 사업의 계획 대비 사용률 전국 1위를 하였습니다. 전국 평균이 50%에 미달하는데 저희는 지금 68, 70%에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국가평생진흥으로부터 저희들이 좀 많은 격려를 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38쪽 평생학습 온라인 플랫폼 운영과 인천시민대학 지원체계 효율화입니다.
인천e배움캠퍼스는 올해 교육과정 개편을 통해서 AI 과정을 신규 편성하였고 외국어, 자격증, 직업, 법정의무교육 등 약 1300여 개의 온라인 강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 10만 600명 정도가 10월 말로 이용했습니다.
접속하고 한 인원이, 한 29만 명이 접속을 해서 등록자들이 10만 600명에 이르는 우리e배움캠퍼스입니다.
더 보완하고 콘텐츠 내용들을 더 보충하도록, 더 다양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1쪽 인천시민대학 라이프칼리지입니다.
본부, 대학, 군ㆍ구, 민간캠퍼스를 운영하여 명예시민학위 취득자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공통과정과 동문회 등을 운영하면서 우리 시민라이프칼리지 활성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직업ㆍ생활 중심 9개 대학캠퍼스 외에 원도심과 영종 중심의 청운대캠퍼스를 운영하였고요. 그래서 총 10개 대학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195개 과정에 3179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취약계층 대상 6개 구 캠퍼스와 1개 민간캠퍼스로 강화, 옹진을 포함해서 인천 전역을 포함하는, 인천 전역을 커버하는 그런 캠퍼스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역 간 평생교육 기회의 불균형을 해소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48쪽 인천형 시민교수 인증 사업 활성화입니다.
인천평생교육 발전을 위해서 올해 시민교수 91명을 신규로 위촉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310명이 되었습니다.
기 위촉된 시민교수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ㆍ운영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시민교수 사업을 활성화해서 현재 75개 강좌에 시민교수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의 어떤 선순환 구조에 기여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은 50쪽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 및 네트워크 강화입니다.
어쩌면 우리 진흥원으로서 가장 중요한 사업일 수 있습니다.
평생교육사, 군ㆍ구, 대학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강화 연수를 제공하였고 평생교육 운영위원회, 실무협의회 등 관계기관들과의 긴밀한 업무 소통과 협력으로 인천평생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지난 11월 5일 평생교육 유공자와 학습자 또 우수한 학습자들, 특히 문해교육 학습자들을 모두 모시고 평생학습 대상 시상식을 시청에서 개최했습니다.
다음으로 53쪽 지역별ㆍ생애별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 활성화입니다.
기초지자체인 계양ㆍ부평구와 컨소시엄을 이루어서 교육 운영과 컨설팅을 진행, 성인의 진로개발 역량 향상을 위한 운영 기반을 다졌습니다.
그리고 인하공전, 경인여대 등 4개 기관과 연계해서 신중년 직업 전환 준비를 위한 교육과정을 지원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17개 시ㆍ도 진흥원 중에서 인천시가, 우리가 처음으로 시도한 사업이고 유일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우리 17개 진흥원 모임에서 아주 우수한 것으로 지금 선정, 저희가 모범사례로 발표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56쪽 문해교육 활성화 및 문해교원 양성입니다.
6개 기초단체와 기초문해, 디지털문해, 생활문해 등 총 49개 프로그램을 선정ㆍ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1월 3일에서 7일까지 인천광역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통해서 문해학습자들의 참여 기회를 마련하고 500여 명의 시민 및 관계자들과 학습성과를 공유하였습니다.
다음은 59쪽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 활성화입니다.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외국어 실력 향상의 교육기회 제공을 위한 인재양성 사업입니다.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경인교대, 인하대, 인천대에서 권역별로 방학에 영어캠프를 운영했습니다.
397명의 아동들이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1일 캠프를 통해서 259명의 아동이 참여한 가운데 원어민과 함께하는 체험형 영어 몰입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61쪽 인천형 장학금 조성 및 활성화입니다.
인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취약계층을 포함해서 1779명의 학생들에게 19종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757명을 선발해서 장학금 지급을 완료했고요. 하반기 선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다음 64쪽 인재양성 신사업 발굴 및 활성화입니다.
관내 초ㆍ중ㆍ고, 대학생,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특히 대학생 해외연수, 해외봉사 또 인천청년 해외 배낭연수는 굉장히 호응이 좋고 우리 인천의 청년들에게 글로벌 마인드를 키우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업무보고 중 마지막으로 70쪽 장학생 사후관리 방안 수립입니다.
인천에서의 장학생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그 나눔을 선순환하고 선순환 구조화시키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빵 나눔 봉사도 했고요. 또 해안정화 봉사활동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는 백운역 북광장 일대에서 60여 명의 장학생들이 참여해서 연탄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또 기부한 기업들, 기관,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장학인의 날을 개최하고 적극적인 진흥원 홍보를 통하여 안정적인 장학사업 수행에 필요한 기금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내년도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시의 긴축예산 관계로 사업이 좀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의 말씀들 또 지금 시대 상황에서 꼭 필요한 것들 또 관계기관에서의 이런 요청들을 다 담지 못했습니다.
그런 말씀을 먼저 드리고 예산심의 이런 과정에서 더 자세히 다뤄주실 거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내년도 사업 중에 신규사업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78쪽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체제 구축입니다.
내년도 신규사업 중에서 유일한 일입니다. 올해는 신규사업을 네 꼭지나 했었는데 내년에 신규사업은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뿐입니다.
인천광역시 내 경계선지능인들의 평생교육 지원 조례에 의거해서 이 사업을 합니다.
경계선지능인들의 기초직업, 생활적응, 심리지원 등 이런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겠습니다.
시범적인 사업으로 운영을 하고요. 구 두 군데와 민간기관 두 군데와 해서 제도운영 시스템 만들고 어떻게 더 잘 운영할 건지 그런 것들을 준비하는 2026년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보 고)
ㆍ(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자료 요구가 없으므로 질의ㆍ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입니다.
질의에 앞서서 우리 원장님 업무보고하실 때 혹시 대본 없으신가요?
대본 없으세요? 제안설명서 대본, 이 원본에 대한 대본 있으신가요?
그런데 너무 문어체로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그러니까 주변에, 뒤에 직원들이 스크립트를 준비하시겠지만 왜냐하면 제안설명을 간단하게 해 달라고 하기 위해서 제안설명을 하는 거고 이와 관련된 부분에서 자꾸 이렇게 뭐랄까 문어체로 말씀하시는 것은 조금 시간적인 효율을 따질 때는 다음부터는 주의해 주셔라라는 말씀을 좀 먼저 드리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행감 지적사항 중에 19페이지인 것 같습니다.
분야별 교육에 관련된 전수조사를 해 달라라는 제가 작년에 질의를 했던 것 같은데 작년 행감 이후에 올해 개선된 신규사업이나 이런 게 있습니까, 이와 관련돼서?
행감과 관련해서 신규는 저희 시민대학칼리지 그것에 대한 소외지역에 대한 확대 거기서 강화, 옹진을 했다는 것 그것이 아마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작년 질의 때는 어떤 거였냐면 인력풀도 늘리고 아니면 좀 강사들의 어떤 풀도 좀 폭넓게 진행해 달라라는 얘기였던 것 같은데 그에 대한 노력하는 부분도 있으신가요?
일단 없으신 걸로 알고.
그러면 강의 평가 통해 가지고 하위 10%, 우리도 이런 게 있으면 강의 평가를 하고 있지요, 강사들마다? 하면 강의 평가를 하고 있나요? 일단 그 여부를 먼저 여쭤보면.
하고 있지요?
그러면 강의 평가를 통해서 하위 10%, 상대평가를 통해서 하위 10%가 된 강사들에 대해서 어떤 개선을 하라든지 아니면 교육환경 이런 것들을 하고 있는지 이건 어떻게 하고 있나요?
네,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그 강의를 듣는 수강생들도 질 좋은 양질의 강의를 듣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계속하시는데 이 만족도 조사 같은 경우에는 작년 행감 이후에 만족도 조사를 할 수 있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꼭 이 사업개요 보니까 만족도 조사가 올해 1월부터 12월 금년 내에 하고 그러면 그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시정이 되는 것도 내년이란 말입니다.
그것은 조금 시기를 앞당길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4년도 만족도 조사까지는 됐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그것은 학기별로다가 할 건지 그건 연 통계만을 잡아왔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학기별로 운영되는 것만큼 그걸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작년에 행감 때는 뭐라고 했냐면 여기도 써져 계시잖아요. 만족도 조사를 보니까 11월, 12월 이것 만족도 조사는 작년에 안 한 게 아니라 계속 만족도 조사를 해 왔던 거잖아요.
그러면 그 만족도 조사를 통해 가지고 개선되거나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맨날 하는 건데 행감의 지적사항에 관련된 부분에서 바뀐 게 없다는 얘기로밖에 안 들립니다.
만족도 조사가 그래도 조금씩 올라가고 있고요. 시민대학칼리지 같은 경우에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만족도 조사를 하는데 그와 관련된 부분에서 무엇이 개선사항이 필요한지 이런 것들을 심층적으로 할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도 11월부터 12월 동안 만족도 조사를 한다고 그러면 작년에도 이와 같은 시기에 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그걸 통해 가지고 ’24년도니까 올해에는 무엇인가 조금 더 변화되는 모습이 있어야 되는데 아까 말씀하신 부분에서는 좀 변화된 부분이 그렇게 없다라고 느끼거든요.
그러면 이 행감에 대한 처리요구를 이렇게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처리된 게 없다고 저는 판단되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행감에서 말씀하신 그런 것들 꼭지별로는 전부 다 정책에 반영하고 사업에 반영하고 있고요.
그중에서 대표적인 것 아까 말씀을 강화, 옹진 취약지역에 대한 시민대학 라이프칼리즈의 확대 그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감사 지적사항들은 전부 다 세세하게 다 스며들고 녹여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와 관련된 부분이 지금 진행 중이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내년 중 아니, 올해 중에는 종결처리가 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계속 진행하는 걸로 놔두는 건가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종결하고 또 말씀하신 것들을 개선해서 행정적으로 우리 만족도 조사나 감사에서 나오는 것들을 또 차기년도에 계속해서 반영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우리 지금 인평원에서 하고 있는 게 체스대회 하나랑 댄스대회 진행했었었나요?
댄스대회를 진행했는데 이게 언제 했었던 거죠, 올해?
체스대회나 댄스대회가 언제 운영됐었는지요?
네, 일단 시기를 말씀해 주십시오, 둘 다.
체스대회가…….
(관계관을 향해)
“체스대회가 며칠날이야?”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관계관과 검토 중)
체스대회가 3월 달에 했고요. 아니, 4월 달이네, 4월 달이네요.
그리고 댄스대회는 8월 달에 했습니다.
올해 4월, 8월에 했다는 말씀이시죠?
그런데 보니까 제가 여기 참여한 학생들 학부모들한테 민원을 받은 게 있습니다. 이번에 체스 대회 할 때는 운영 주체가 운영하시는 주관, 주체가 주관이겠죠. 송도 체스학원, 송도에 있는 체스 학원에서 이걸 했나요? 진행했었나요?
저희가 주최를 했고 주관을 거기서 좀 했죠.
보니까 이 학원을 다닌 학생들도 이 체스학원을 다닌 학생들도 여기에 참여했을 수도 있죠?
그리고 여기 참여하지 않은, 이 학원을 다니지 않은 그냥 뭐 자기 자발적으로 체스를 배운 친구들도 참여했을 것이고요. 다양하겠죠.
그런데 이 학원을 다니는 그러니까 이 학원의 원장 그리고 관계자들 심사하는 사람일 수도 있고 운영하는 사람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체스 대회. 그런데 공정성이 자꾸 불거져 공정성이 있다 자기네 학생, 자기네 그 학원에 다니는 학생들 잘하면 가서 친밀감을 나타내고 친한 척하고 이런 부분들은 공정성에 위배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아시다시피 체스가 가장 신사적이고 어떤 그런 건데 그런 일이 있었다면 그건 저희도 한번 다시 조사해 봐야 되고요. 앞으로 그런 일이 있다면 용서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건 안 될 일입니다.
댄스대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댄스대회 심사위원단 보니까 약 90%가 지역의 댄스 학원 원장님들로 구성됐습니다. 맞습니까?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더군다나 그 학원 출신들이 또 출전을 했고요.
그리고 그 학원을 다니지 않고 주민자치센터 주민센터를 통해 가지고 수강하는 학생들 개인 참가자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에서 행사 종료 직후에 또 댄스는 더 문제예요. 행사 종료 이후에 심사위원들이 학원 원장이죠. 학원 원장들하고 학생들이 포옹하고 단체 사진 찍고 현수막 들고 사진 찍고 환호하고 친밀행위를 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끼지 않은 학생들은 뭐라고 하냐면 자기 엄마들 자기 학부모님한테 나도 여기 학원 보내달라 그러면 더 잘 할 수 있지 않았겠냐 이런 원성을 듣는단 말입니다.
이거는 문제 그래서 학부모들이 뭐라고 이거 이미 승패가 정해진 거다. 아니 이게 뭐 하는 짓이냐 이런 얘기들이 나온다는 거는 저는 잘못된 거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부분에서 두 대회에 대해서 심사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어떤 내부 점검을 실제로 시행했는지 그리고 관련된 부분에서 향후 재발 방지나 이런 거에 대한 사후 대응계획이 있으신지 이거는 서면으로 정리해 가지고 제출해 주십시오.
철저히 조사하시길 바랍니다, 원장님.
위원님 좋은 지적 주셨는데요.
정말 세심한 배려 고맙습니다. 첫 사업이고 그렇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것들을 보완해서 더 효율적인 운영방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기관입니다. 그런데 이런 인재들은 어떤 부모의 재력, 부모의 환경 이런 것들이 아니라 오롯이 본인들이 갖고 있는 능력을 발현시키는 기관 중의 하나가 우리 인평원인데 이것들을 위배하고 돈 있는 사람들, 잘 나가는 사람들, 학원 보내는 아이들은 더 잘 나가는 인재 교육을 한다는 건 말이 안 됩니다.
원장님도 그 부분에 대선 공감하실 테니까 이에 대한 사후조사 철저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2분만 더 해도 될까요? 그리고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요구자료에 보니까 주요 기부업체 현황 해 가지고 인센티브 현황 이렇게 쭉 나와 있습니다. ’23년도, ’24년도, ’25년도 이렇게 지금 되어 있는데요.
보니까 올해는 조금 저조합니다. 아직 다 지난 건 아니겠지만 그리고 대부분 지난 3개년 동안에도 신규로 기부하신 데는 거의 없습니다. 이 사유는 뭘까요?
굉장히 2023년도에는 OCI홀딩스에서 10억 이렇게 해 줘 가지고 좀 커졌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다가 기부금이 예전보다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올해도 아마 연말에들 많이 오거든요. 그래서 한 2억 한 8000까지는 맞출 수 있는데 부족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공익재단이다 보니까 공식적으로 장학금을 그렇게 좀 요청할 수도 없고 홍보할 수도 없고 이런 제한도 있고요. 저희들이 아마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요청이 안 됩니까?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낮다는 거는 장학사업부와 관련된 부분에서 장학사업부가 업무 능력이 미숙한 건지 아니면 저는 이거는 원장님께서도 좀 발벗고 나서주셔야 되지 않나.
원장님이 재임하시고 나서부터 이렇게 신규 기부 업체가 아니라 대부분 지정업체거나 지속적으로 해 왔던 업체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좀 신규적으로 이런 것들을 발굴하시고 좀 뛰셔야지 그러면 인평원이 장학금을 줄 수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고 마지막 하나만 더 20만원, 40만원 기부를 하시고 100만원 이하에 기부하신 분들도 명예의 전당에 명판을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명예의 전당 명판을 조성하는 기준이 어떻게 돼요?
그냥 기부 한 돈 1만원만 해도 명예 조성해 주시나요?
저희 명판에 규격 뭐 이렇게 양식 이런 거에 저기 제한이 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인 건…….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관계관과 검토 중)
얼마요?
100만원 이상일 때 조성한다고요? 그런데 왜 40만원, 20만원, 24만원인 분들은 명예전 명판 이거 왜 하신 겁니까?
지속적으로다가 이게 기부금을 주셔 가지고 그게 아마 총체적으로 합하면 총합을 하면 이렇게 100만원 이상이 되는 분들만 그 명판에 올렸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거를 우리 원장님이 모르고 계시면 어떡합니까? 주변에 뒤에서 직원들이 알려줘야 아시는 건가요? 그냥 돈 기부해 주시면 좋습니다라고 하면 안 되죠.
다른 것도 아니고 장학금입니다. 그러면 명패하고 분명히 이거 언론 보도 하셨을 때 언론보도까지 났다고 하면 원장님께서 참석하셔서 사진 포토타임 가지고 하셨을 텐데 그러면 기부금 주시니까 감사하다고 그냥 사진만 찍으시면 안 되죠, 그렇죠?
그러면 안 돼요, 맨날 SNS에다가 좋아요만 누르지 마시고.
정치 글에 너무 좋아요를 자꾸 눌러요. 제가 자꾸 보고 있어요.
그거 하지 마시라니까 계속 하시데.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업무 숙지가 잘 안 되셨나 봐요.
지금 대답을 하시는데 지속적으로 도움을 계속 받으셔야 되고 그다음에 지금 답변 중에 “얘기합니다.” 이렇게 표현하시는 거 옳지 않죠. 그러니까 이게 어쨌든 지금 행감 중에 저희가 질의를 드리고 질의에 대한 답변 예상해서 오셨어야 되는데 그것이 잘 안 된 듯 보입니다. 대답하시는 모습이 좀 유감스러워서 한 말씀 말씀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께서 인천형 장학금 관련해서 질의가 있어서 연결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현재의 인재평생교육원의 장학금 조성액 전체액은 얼마입니까?
네, 장학기금 총액.
위원장님 마이크 대고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가 이 기금으로다가 총 375억입니다.
375억인데…….
그런데 그 사업 중에서 장학금으로다가 해서 딱 이렇게 하는 아니고 장학 사업에 거기서 이자 나오는 것들은 다 들어가게 돼 있어서 한 10억 정도…….
그러면 장학금은 지정기탁도 있고 뭐 추천장학금, 정기장학금 이렇게 종류별로 해서 장학금을 지급하고 나머지 부대 장학사업으로 체스대회 이런 대회를 했는데 그거 전체 그러니까는 당년도에 들어온 장학금을 가지고 하는지 아니면 기금 이자만 가지고 하는 건지 구분을 좀 해 주시죠.
기금 이자도 들어가고요. 또 그다음에 이월금도 가고요. 그다음에 장학 사업과 관련된 시 또 출연금이 있습니다. 12억 정도 이렇게 오는데요. 그중에서 또 지정해서 해외 연수에 쓰라는 장학금 지정 오는 것이 있고요.
다양합니다. 그렇게 합니다.
그리고 체스대회하고 댄스대회에 또 그 밑에 처음 들어보는 말 루브골드버그머신 콘테스트 처음 들어보는 말인데 이런 거는 작년에 이어서 지속 사업을 하는 건가요? 신규 사업인가요?
계속 사업이요?
인재평생교육원에서 인재 양성의 다양한 사업 발굴을 위해서 제가 봤을 때 체스대회, K-댄스대회 청소년들에게 관심이 많은 종목이긴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장학사업 본연에 조금 더 충실했으면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나쁘지 않고 이렇게 제가 전철을 타고 오다 보면 그 무대에서 연습하는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그 사람들에 대한 공식적으로 욕구 충족을 위한 그런 활동도 중요하구나 이런 이해는 했습니다만 만약에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해서 꼭 해야 된다고 그러면 교육청에 학생들 관리하는 그런 여러 가지 교육감배라든가 뭐 이런 걸 통해서라도 활성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우리 인재평생교육원으로서 조금 더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조금 들었습니다.
그리고 장학사업 이외에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관련된 예산 사용도 지출 방침을 딱 세워서 신규 사업이라고 그래서 중간에 이렇게 돌출되거나 그런 부분은 없으리라고 생각돼서 장학금 아까 위원장께서 지적하신 대로 장학금도 확대해야 되고 또 그런 부분도 좀 방침이 딱 정해져 있어서 그때 해마다 달라지는 경우는 없어야 된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혹시라도 밖에 무슨 영향력 있는 사람들의 영향에 의해서 좌지우지될까 그런 노파심에서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두 번째로 질문할 거는 주요업무보고 41쪽에 보면 여기 내용 중에 한 가지입니다. 도서지역의 평생교육에 관해서 다양한 거를 제가 원하지는 않고요. 정보 격차에 대한 해소를 위해서 인재평생교육원이 나서줘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금년에는 정보교육을 위해서 얼마 정도 지출하셨나요?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관계관과 검토 중)
거기 보면 YMCA평생교육원에다가 위탁하는 방법으로 운영을 하셨는데 좀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199명이 많다라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예산 대비. 이게 뭐 5시간 교육하고 5시간 교육하고 그렇게 해서 토털로 인원을 199명이라고 그러는데 조금 더 이거를 확대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만약에 옹진군의 경우에 백령도 같으면 일단 처음에 위탁교육기관에서 위탁교육을 하시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백령에는 백령사회복지관 같은 게 있어서 어르신들이 접근성이 좋은 그런 기관이기 때문에 한 번 교육 가지고 정보격차를 해소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교육기관을 활용할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한 3100만원 정도 갖고 운영을 했는데요. 해 보니까 강화는 모집 정원을 다 채웠어요. 그런데 옹진은 그런 게 없을 거예요. 오늘 저희 직원들하고도 그동안에도 얘기하고는 시기 선택을 잘해야 되겠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강좌 내용도 잘하고 그래야지 지금 지난번에 덕적에서 한 거는 모집 정원 대비 한 18%밖에 안 오셔 가지고…….
그러니까 혹시 그런 거 할 때 그게 어떻게 모집 대상을 모집했는가 또 홍보는 제대로 됐는가 이런 것도 약간 체크 항목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농협의 조합원 교육이라든가 아니면 백령농협 같으면 주부대학이 있고 그래서 조금 그런 기관을 활용해서, 그런 기관도 농협이 왜 농협에다 하냐 이렇게 따질 수 있지만 평생교육기관을 대체하는 역할을 섬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부녀자교육이라든가 여러 교육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백령사회복지관이나 농협이나 이런 걸 통해서 교육을 하시면 되고요.
그러니까 실제로 수행기관에서 섬의 생리를 잘 모르니까 최대한의 목표하는 바 달성하는 데 약간 미흡하다는 저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느끼기 때문에 그런 부분 그래서 이 부분은 도시에서도 제가 몇 번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어르신들이 정보화 교육에 접수하려고 그러면 3년 4년째 접수를 해도 그 자기가 교육대상 대상으로 선정이 안 된대요. 그러면 그만큼 수요자가 느는 거잖아요.
AI시대에 그냥 AI는 우리 섬하고는 멀 거야, 이런 그런 차별성을 두지 말고 그렇게 수요가 많으면 도시 외곽에서도 그런 평생교육 차원에서 정보화 교육이 이루어져야 된다 저는 그렇게 주장합니다.
그래서 특히 농촌지역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정보접근성 개선을 위해서 인재평성교육원에서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1년 동안 진행하는 과정에서 어떤 게 문제라고 생각하시는지 아직 위탁교육기관하고 협의는 이렇게 소통은 안 해 보셨나요?
지금 현재로서는 YMCA도 아마 올해 첫 사업이고 그래서 위원님 말씀해 주셨다시피 좀 준비가 부족했던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해 주신 각 섬들, 그 각 섬 지역에 기존의 조직들 농협ㆍ수협 이런 거하고의 연계도 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일 문제는 강좌에 맞는 또 거기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기의 선택 문제 또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가장 뭔지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이 좀 부족해서 그런 건 좀 보완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농업기술센터나 옹진군청에 교육 관련한 아니면 이장교육 무슨 부녀회장교육, 워크숍 같은 것도 굉장히 많이 가요. 150명 200명씩 가고 그럴 때 특별히 이런 강좌 같은 거를 잠깐 1시간 정도 이내에서 한다고 그러면 더 실질적인 교육이 될 수가 있는데 진짜 되지도 않는 핸드폰 가지고 있는 일자리 노인들 동원해 가지고 사진만 찍는 그런 예전의 사례가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어렵게 예산 세워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부족하다면 올해 해보니까 YMCA에서도 너무 비용이 부족하다고 그러면 말하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현실화시켜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서 인재평생교육원이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에 예산을 얼마 정도 수립하셨어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내년도 예산이 전체적으로 많이 저기 해 깎여 가지고 그 예산이 아마 반영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시민대학 예산도 많이 깎였다고 그러시고.
시민대학에서도 해서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들은 위원님께서 말씀 주시면 시하고 상의해서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하셔야죠. 예산 확보를 위해서 원장님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계속적으로 원장님 답변을 주시는데 내용을 알고 답변을 주시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의 지금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대답을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신뢰성 있는 대답을 주셔야 하는데 답변이 개인의 의견을 얘기하는 듯한 그런 지금 답변을 계속 주시고 계시고요.
지금 예산이 얼마냐고 물어봤는데도 그렇게 두루뭉실하게 대답을 해 주시는 건 이거 행감을 대하는 태도로서는 굉장히 유감스러운 태도입니다. 지금 저희가 행감 자리가 지금 편안하게 지금 의원과 평생진흥원 간의 간담회 자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시는데 계속 이렇게 보여주실 건가요?
아닙니다. 제가 정확히…….
굉장히 행감이 굉장히 편안해 보이십니다.
지금 저희가 볼 때 저희가 지금 질의를 하고 있는데 질의를 질의에 답변을 주시는 원장님의 모습이 정확하게 그야말로 지금 말씀드린 대로 데이터에 입각한 신뢰성 있는 대답을 주시는 게 아니고 준비가 전혀 안 될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계시거든요.
이렇게 계속 행감을 진행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5분만 정회하겠습니다.
잠깐만 의사진행 발언.
아니 원장님이 다 모르실 수 있으니까 원장님이 다 대답하셔야 되는 건 아니에요. 실무자들도 대답할 수 있으면 대답해 주셔야지.
제가 먼저 대답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위원님 5분만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2시 07분 감사중지)
(13시 48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이번 감사 과정에서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께서 관련 업무 전반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정황이 있었고 질의ㆍ응답 과정에서도 감사에 임하는 태도와 관련한 우려가 반복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정으로 사전에 여러 위원님들과 협의한 결과 예정된 일정대로 감사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25년도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2025년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행정사무감사는 다가오는 11월 18일 화요일에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감사 일정인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5분 후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3시 50분 감사중지)
접기
○ 청가위원
김재동
○ 출석전문위원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 이명옥
○ 피감사기관참석자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이윤호
사무처장 전상배
경영지원실장 김명자
정책연구실장 김명랑
시민대학부장 고은경
평생교육부장 이주희
장학사업부장 김명진
○ 속기공무원
김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