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5회 제2-1차 행정안전위원회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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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안전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소방본부
일 시 2025년 11월 10일(월)
장 소 행정안전위원회실
(10시 04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5년도 소방본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이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업무 전반에 대해 종합적이고 면밀한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위법ㆍ부당한 행정처리가 있을 경우 이를 시정토록 하고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여 인천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 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감사에 임하는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 감사 순서는 증인선서와 간부소개, 주요업무보고 청취, 질의ㆍ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 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따라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수감기관 선서를 받겠습니다.
소방본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임원섭 소방본부장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제1항,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소방본부장 임원섭
소방행정과장 정기수
복지회계과장 김성기
예방안전과장 강한석
현장대응과장 김성덕
구조구급과장 김령아
소방감사담당관 황병욱
홍보교육담당관 조승희
중부소방서장 김현
남동소방서장 나기성
부평소방서장 김태영
서부소방서장 박청순
공단소방서장 허석경
계양소방서장 송태철
미추홀소방서장 조주용
강화소방서장 조응수
영종소방서장 정상기
송도소방서장 이홍주
검단소방서장 오원신
소방학교장 최홍영
인천국민안전체험관장 강성응
119특수대응단장 남석현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다음은 소방본부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임원섭 소방본부장 나오셔서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소방본부장 임원섭입니다.
한 해 동안 소방에 대해 소중한 조언과 아낌없는 격려를 해 주신 존경하는 유승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위원님들의 고견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인천소방은 위원님 한 분 한 분의 고견을 귀담아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서 인천시민께 최상의 안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소방본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기수 소방행정과장입니다.
김성기 복지회계과장입니다.
강한석 예방안전과장입니다.
김성덕 현장대응과장입니다.
김령아 구조구급과장입니다.
황병욱 소방감사담당관입니다.
조승희 홍보교육담당관입니다.
김현 중부소방서장입니다.
나기성 남동소방서장입니다.
김태영 부평소방서장입니다.
박청순 서부소방서장입니다.
허석경 공단소방서장입니다.
송태철 계양소방서장입니다.
조주용 미추홀소방서장입니다.
조응수 강화소방서장입니다.
정상기 영종소방서장입니다.
이홍주 송도소방서장입니다.
오원신 검단소방서장입니다.
최홍영 소방학교장입니다.
강성응 인천국민안전체험관장입니다.
남석현 119특수대응단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소방본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3쪽입니다.
소방본부는 1실 5과 2담당관으로 되어 있으며 직속기관으로는 11개 소방서와 소방학교, 119특수대응단, 국민안전체험관이 있습니다.
정원은 3416명이며 현원은 3350명입니다.
4쪽입니다.
2025년도 소방본부 예산규모는 본예산 기준 4518억원으로 인건비 3266억원, 사업비 1104억원, 기본경비 148억원입니다.
다음은 소방활동 현황입니다.
9월 말 기준 119 신고 건수는 44만 9000여 건이며 화재 발생은 997건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다만 인명피해와 재산피해액은 다소 감소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5쪽부터 10쪽까지의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13쪽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부터 주요 사항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총 19건입니다.
15쪽입니다.
연수소방서 신설 관련 추진 사항으로 작년 12월 부지매입 계약을 체결하였고 올해 1회 추경에 부지매입 잔금 예산이 반영되었습니다.
향후 건축 기획 및 설계 용역 착수 등 연수소방서 신설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안전체험 교육 개선을 위해서 국민안전체험관에서 운영 중인 시설의 기능을 추가 보완하였으며 소방학교 구청사 교육시설을 활용하여 시민 수난안전교육을 시범 운영하였습니다.
내년에는 시민안전체험 시설물 보강을 하여서 시민들에게 보다 현실감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소방청사와 인력 확충 방안으로 소방수요가 증가하는 지역의 관서 신설을 위해서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이며 관서 신설에 필요한 인력 확보를 위해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적극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 화재예방을 위해서 현황조사와 병행해서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하고 보이는 소화기함 등 소방설비 설치를 지원하였습니다.
19쪽입니다.
전기차 화재예방 대책 추진사항으로 질식소화덮개 전진배치, 화재대응 매뉴얼 배포 등 다각적인 안전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향후 저상소방차 도입 등 전기차 화재예방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대시민 화재대피요령을 홍보하기 위해서 승강기 모니터에 화재발생 행동요령 영상을 송출하고 다중이용시설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피난안내도를 제작ㆍ보급하는 등 생활공간 밀착형 홍보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21쪽입니다.
인천상조회 운영 관련해서 소방서별 자체 간담회를 실시하고 소방본부에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해서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노후된 소방청사 환경개선을 위해서 대책을 마련하고 단계적으로 보완하였습니다.
현장 출동대원의 리프레시를 위해서 색채디자인 인테리어를 도입하고 실내 숲을 조성하여 마음 치유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23쪽입니다.
드론전문의용소방대 활성화를 위해 올해 드론 2대를 보강하였으며 매월 특별구조 훈련을 실시하는 등 의용소방대 역량 강화를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24쪽입니다.
검단과 옹진군 도서 지역 학생 등 시민의 생존수영 교육을 위해서 영흥, 백령, 대청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체험을 순회 실시하고 소방학교 구청사 시설물을 활용하여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비응급신고 출동과 관련해서 거짓신고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이송 거절 또는 처벌을 강화하고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서 홍보를 지속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소규모 무인점포 화재예방을 위해서 소방시설 설치 현황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감지기 등을 설치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하여 안전메시지를 발송하고 자율 점검을 실시하도록 독려하였습니다.
27쪽입니다.
구형 소방헬기 불용은 계속된 유찰 끝에 올해 9월 낙찰되어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계약금액은 세외수입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집단급식소 운영 예산 절감을 위해서 통합 발주를 실시했으며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해 식대 인상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직원 급식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구급대원 폭행 피해 발생 대비 웨어러블 캠 등 안전장비를 보강했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특사경 수사를 통해서 피해 직원 보호와 사후 관리를 실시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서 구급대원 폭행 피해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대학생 의용소방대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서 체험관 이용객에 대한 안전관리와 프로그램 운영 보조요원으로 활동토록 하였습니다.
향후 대학생 의용소방대가 활동의 폭을 넓혀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서 다양한 직원 복지사업을 운영하였습니다.
더불어서 내년부터 도입되는 이동형 심리상담 차량을 활용해서 심리지원 업무를 강화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공개 시연회를 통해 성능이 검증된 수막설비 설치를 위해 전수조사와 함께 서구 뷰티풀파크 내에 관계자 간담회를 실시하였고 지원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응급실 수용 지연 문제 해결을 위해서 구급지도협의회를 운영하고 7개 의료기관을 선정하여서 119스마트 구급시스템을 시범운영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관리ㆍ운영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7쪽입니다.
역량 중심의 공정한 평가와 효율적 예산운용으로 조직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향후 면밀한 사업분석을 통해서 다각적 소방 재원 마련 방안과 건전한 소방문화를 양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직원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소방공무원 심리안정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꾸준히 관리하여서 건강한 조직이 구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9쪽입니다.
150t급 소방정 건조와 최첨단 교육시설을 갖춘 소방학교 신축 사업을 통해 소방력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뛰어난 인재 양성과 훈련을 실시하여서 현장에 강한 조직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현재 화재예방강화지구 내 소방설비 지원,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활성화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예방방안을 꾸준히 발굴하여 안전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41쪽입니다.
위험물에 대한 지속적인 집중 관리로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였습니다.
위험물 사각지대 집중 단속과 대규모 위험시설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서 안전한 인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도시환경 변화로 인해서 증가하는 지하공간과 전기자동차 화재에 적응성 있는 진압장비를 확충하고 전통시장 등에 소방용수시설을 보강하여서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43쪽입니다.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개선과 주기적 훈련으로 체계적인 재난 현장 대응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신속 출동 기반 강화를 통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서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역량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44쪽입니다.
시민 맞춤형 구조대책 추진으로 구조 업무 실효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유효 구조장비를 시민체험 교육장비로 활용하고 구조 반려동물 정보센터를 운영하는 등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구조서비스 제공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45쪽입니다.
노후 구급차 교체 등 장비를 보강하고 전국 최초로 119중앙감염관리센터를 운영하여 중앙공급형 감염관리 체계를 확립하였습니다.
구급환경 개선을 통해 양질의 구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46쪽입니다.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으로 심정지환자 소생률을 향상시키고 구급 품질 관리단을 운영하여 고품질 구급 서비스 제공에 노력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전문 응급처치의 제공과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7쪽입니다.
소방행정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실천형 감사를 실시하고 결과에 대한 점차적인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주요 정책 집행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으로 법과 원칙에 기반하여 조직 운영의 건전성을 확보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119종합상황실을 운영하기 위해서 재난 초기 단계부터 신속한 상황 관리를 실시하고 소방정보통신시스템의 기능을 개선하였습니다.
지속적인 인프라 보강으로 빈틈없는 재난대응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 정보 전달과 다양한 미디어 협력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언론 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재난현장 소방정보에 대한 소통 체계를 확립하고 시기별 정책의 전략적 홍보를 실시하여서 공감 소통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50쪽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교육 대상별 표준 교안을 제작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서 누구나 차별 없는 소방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내년도 추진계획 보고 순서지만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수감을 위해서 ’26년도 추진계획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연초 업무보고에서 보다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인천소방 전 직원은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초일류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하여 앞으로도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소방본부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임원섭 소방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영희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시 소방본부 산하 전담 의용소방대 총 운영 대수가 몇 개고 또 그 구성원은 어떻게 되고 사무공간이 있는지 여부를 이렇게 표로 하나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끝나셨습니까?
저도 하나 요청드리겠습니다.
소방심리지원단하고 심리지원협의체 있죠? 구성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어떻게 되었는지 그리고 활동내역이 어떤 건지 그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구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금 신영희 위원님과 제가 요구한 자료에 대하여 12부를 작성해서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자료 요구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위원님별 질의 및 답변 시간은 사전에 협의한 대로 10분간 진행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주 위원입니다.
우리 시민의 안전과 생명, 재산 보호를 위해서 항상 애써주시는 우리 소방공무원들께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본부장님 지난해 왕길동 공장 화재가 있었고 최근에도 또 화재가 있었는데 지금 우리 산업단지 소규모 공단 내에 이런 화재가 발생을 하면 확산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적 문제를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 검단소방서에서는 수막설비에 대해서 시연도 해 주시고 하셨는데 그 이후로 우리 본부에서 그와 관련된 어떤 대책들을 마련을 하고 계시는지?
지난번 수막설비는 위원님들께서 직접 오셔서 직접 보셨습니다마는 상당히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나서 지금 우리 국립소방연구원에서도 함께 협업해서 좀 더 개선하고 또 확대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우리 인천에서도 이번에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지원하려고 지금 조례도 만들고 지원을 했습니다마는 156개 설치 대상들 중에서 설치 희망하는 곳이 한 20개 정도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저조한가 그 이유를 좀 살펴보니까 지금 저희 조례상으로 지방보조금 지급 기준 보조율이 한 30% 내지 50% 정도 지원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좀 부담을 갖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30% 내지 50%를 70% 정도까지 끌어올려주면 설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의견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그렇게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조금 의회하고도 상의를 하셔서 필요한 시설들이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좀 안전이 더 우선되고 또 시민의 재산 보호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니까 이런 부분들을 좀 상의를 하셔서 예산 확보를 위해서 같이 좀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더 많은 업체에서 설치 희망할 수 있도록 이 부분은 예산 지원 기준 관련해서 우리 상임위와 협의하면서, 우리 의회와 협의하면서 그렇게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뭐 다른 지역도 비슷하겠지만 우리 검단 지역에는 재활용시설들 그러니까 보통 고물상이라고 하는 그런 시설들이 많은데 자연발화가 좀 많은 사고잖아요.
그래서 그 화재 발생을 미리 알지 못해서 좀 피해가 커지는 이런 상황도 있는데 AI를 활용한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첨단기술 부분의 도입도 좀 같이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우리 작년에 전기차 화재 대책으로 해서 우리가 질식소화포 보급사업을 했지 않습니까.
제가 좀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번에 선정을 하면서 입찰 자격을 광범위하게 놓은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조를 하는 업체가 아니고 그냥 일반 납품업체 그러니까 안전용품 판매업체도 자격 대상이 될 정도로 좀 광범위하게 자격을 좀 연 것 같아요.
물론 취지야 경쟁을 더 시켜서 좀 더 좋은 제품을 싸게 납품받으려고 하는 저는 목적이 있었다고 보는데 그런데 실제로는 이러다 보니까 우리가 내건 그 스펙에 만족되는 제품은 많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납품업이 가능한 업체들은 또 굉장히 많다 보니까 업계에서 그러니까 제조사에서 이 납품업체에 납품하고 그다음에 우리한테 납품하는 과정에서 마진이 굉장히 높았다고 그래서 거의 뭐 폭리 수준이라고 이런 얘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다음에 질식소화포 보급사업을 추가로 하게 된다고 하면 그 스펙이나 이런 것들을 만족하면서 실제 제조하는 업체가 직접 납품하면 굉장히 단가 부분에서는 오히려 더 유리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물론 어떤 특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부담은 있으실 수 있는데 한 업체가 제조하는 정도는 아니고 그래도 여러 개의 업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참고하셔서 좀 더 우리 예산집행이 효율적으로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홍보영상을 촬영하기 위해서 서구 심곡동에 있는 구)소방학교를 제가 갔습니다. 그래서 생존수영체험장을 제가 방문을 했는데 이번에 4억 2000만원인가요? 리모델링 예산 이렇게 신청을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우리 예산 담당 부서에도 이것을 국비로 신청을 하면 우리 같이 노력해서 국비를 받으면 아무래도 우리 소방본부에 그만큼의 예산이 여유가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제가 얘기했는데 서구 지역에 생존수영체험장이 전혀 없다 보니까 다른 지역으로 이 학생들이 지금 수영 체험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나마도 예약 잡기가 좀 어려운 상황인데 우리 소방학교 훈련시설을 잘 이용을 하면 우리 소방관님들이 직접 또 참여도 하고 하시면 아이들이 굉장히 더 좋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했고요.
또 어쨌든 시설이 없으니까 시설이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나마라도 생존수영체험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 좋지 않을까라는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게 없지 않겠습니까. 특별교부금과 같은 국비를 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좀 노력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 시설에 대해서 제가 참 좀 아쉬웠던 게 굉장히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설이 생존수영체험장으로 활용하기에는 굉장히 좀 어려움들이 있는 걸로 저는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장기적 계획을 수립하셔서 이게 제대로 된 시설로 탈바꿈시킬 수 있도록 우리 본부에서 관심을 많이 좀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존경하는 김명주 위원님께서 미리 이 문제를 제기해 주셔 가지고 저희가 사실 특별교부금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우리 인천시 예산에서는 반영이 됐는데 내년도에, 특별교부금은 저희가 양동 작전으로 이렇게 양쪽 다 신청을 했었는데 특별교부금은 이번에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그 부분을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요. 제가 다시 한번 예산 부서하고 좀 협의를 해서 가능하면 교부금을 받고 또 그만큼의 예산은 또 다른 우리 소방본부 예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같이 함께 노력을 좀 해 주셨으면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명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자료 24쪽에 보면 검단 지역, 옹진군 도서지역 생존수영교육 협업 실시를 하셨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실제로 영흥초등학교 학생들이 인천까지 오기가 힘들고 또 자리도 없고 그래서 경기도 체험장 이용하면 경기도 학생들 우선순위로 되다 보니까 11월, 12월에 실시해서 추운 데서 도시락을 먹어야 된다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실현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도서지역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움직이면 많은 사람들이 좀 편리하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뭐 소방본부의 생존수영 공간은 최고잖아요.
그렇습니다. 앞으로 실내화하는 작업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해서 계절에 관계없이 그러니까 추운 계절에도 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위원인데 한 번도 이 결과물에 대해서 얘기를 못 들었는데 오늘 여기서 알게 됐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백령, 대청, 연평 이렇게 멀리서 오는 아이들이 또 주의보나 이런 것 때문에 와서 또 과외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좀 해상에 그런 큰 영향이 없는 시기를 조정해서 학교하고 소통해서 그런 시기에 날짜를 잡아준다면 조금 더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30쪽이요.
지금 대학생 의용소방대 활동을 하신다고 그랬는데요. 의용소방대 장학금이 재작년인가 많이 상향됐어요. 그래서 그 이후에 대학생 의용소방대가 생겼는데 현재의 대학생 의용소방대원 중에 장학금을 받는 사람이 있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아마 워낙 대상 수가 작다 보니까 쉽지는 않겠지만 만약에 결과물이 없다면 앞으로 청년들에게 좀 기회 확대해 주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실시하고 있는데 정확한 액수를 지금 안 가지고 있어 가지고 그건 뒤에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자료 요청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천시 소방본부 산하에 전담 의용소방대가 총 몇 개죠?
6개의 대가 있습니다.
6개소요?
거의 섬에 위치하잖아요. 육지에서 관리가 힘들고 다 소방관서를 만들 수가 없기 때문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부에서 일단 구성원이라든가 그 사무공간 안에 여러 가지 시설물에 관한 다 체크가 돼 있죠?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컨테이너 박스 하나 준 데도 있지만 특히 승봉도 같은 데는 훌륭하게 건물을 지어 주셔서 그 지역사회에 젊은 사람들이 거의 의소대 대원으로서 지역에 소방활동뿐만 아니라 질서계도라든가 지역사회 봉사 같은 것으로 아주 훌륭히 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또 시설물에 대한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아직도 좀 제대로 되지 않은 거기서 그 공간 안에서 회합을 할 수 없는 그런 것을 좀 전수조사해서 차차 조금조금씩 공간에 대한 관심을 좀 기울여 주시길 바라는데요.
저희 사실 노후청사 환경개선 사업 하면 안전센터와 지역대 중심으로 막 이렇게 했었는데 원래는 사실 전담 의소대 설치 지역도 현역 우리 직원들이 배치돼야만 하는 곳들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소대에서 사실 우리 센터와 지역대 역할을 해 주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안전센터와 지역대 환경개선 사업하고 똑같은 비중으로 그렇게 내년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그 공간이 좁아도 따뜻한 공간이 돼서 그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활동할 수 있게 하시면 좋겠다.
저는 섬에 출장 갈 때마다 제가 전담 의용소방대라든가 또 안전센터 지역대대?
지역대. 이렇게 한번 들러서 개선 요구하는 부분을 듣고 있습니다만 지난번에 소청도를 가서 공간 배치에 관한 현장을 가 봤습니다. 땅은 내주겠다고 하기 때문에 행정적인 절차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소청도는 크게 군인의 손을 빌려서 화재 발생 시에 움직이는 게 도움이 되겠지만 그래도 거기 똘똘 뭉쳐서 17명이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데는 조금 관심 가져주십사 부탁드리고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가 보시고요.
알겠습니다. 제가 한번 가 보겠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거기 산불진압차 한 대 있는데 이번에 마을 공영주차장 만들면서 지금 차고지도 없이 차량을 갖고 있어서 저도 한번 가 보려고…….
옥외에 그런 걸 씌워놓지 않고 컨테이너 박스하고 초등학교 운동장에다 갖다 놨는데 그 거리가 경사가 져서 거리가 500m 정도 된다고 해도 경사가 져서 굉장히 힘든 위치예요.
저도 그 부분을 챙기고 있었는데 미처 가보지를 못했습니다. 꼭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두 군데만 말씀을 드렸지만 지속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왜냐하면 소방대원의 역할을 그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좀 살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크게 그 사람들이 바라는 건 아니고 따뜻한 공간 좀 부탁드립니다.
가서 의견도 좀 듣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행정사무감사니까 두 가지를 제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리지만 인천소방본부장은 소방정감으로 직급을 상향해야 된다는 것 주장하고 있잖아요.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 어떻습니까, 본부장님 느끼기에 개인적으로?
대통령님 공약사항에도 들어있기 때문에 행안부에서도 내년도에는 해 준다는 의견입니다.
언제요?
내년 중으로는 해 준다는 의견…….
내년 중으로?
네, 그래서 올해 그냥 원래는 대전과 광주가 남아 있는데 대전, 광주 할 때 같이 해 달라 저희가 사실 그렇게 요청드렸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행안부에서는 올해 대전, 광주 마무리하고 내년도에는 인천소방본부하고 제주, 경기북부 이렇게 3개 묶어 가지고 해 주겠다 답변을 하고 있는데 내년도도 사실 1월 달에 해 줄 수도 있고 12월 달에 해 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계속해서 좀 요청해서 조금 빠른 시간 내에 중간 직급 문제와 함께 해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인천광역시의회가 대전이나 광주하고 견줄 수 있는 지방 광역자치단체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습니다.
시의원들이 대통령실 앞에서 피켓팅 시위를 한번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그러니까 인구 규모가 사실 저희가 3배가 넘는데 같은 직급을 유지하게 되니까 그 부분에 대한 불합리성은 충분히 저희가 어필하고 있고 또 알고 있습니다, 행안부에서도.
그래서 이 부분은 하여튼 우는 아기 젖 준다고 계속해서 저희가 자주 요청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본부장님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50조와 제52조에서 화재를 포함한 재난상황이 발생할 경우에 긴급구조통제단장으로 통합적 재난대응체제를 확립할 의무가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법적 권한과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천지방경찰청장은 치안정감이 1급이고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도 1급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유독 우리 300만 인천광역시에서 본부장님만 소방감 2급 아닙니까, 그렇죠?
이 문제에 대해서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지난번에 위원장님하고 저하고 국회에 한번 찾아갔었습니다, 작년에. 그래서 여야 한 분씩 만나 가지고 모경종 의원하고 배준영 의원하고 만나서 사실은 확답을 받았었거든요, 함께 이것은 여야 구분 없이 협력해서 추진해 주시기로.
그래서 올해도 한 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정복 시장님은 어떤 스탠스를…….
시장님께서도 이 부분에 있어서 의지는 확고하시고요, 또 시ㆍ도지사 협의회 때도 거론을 계속해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본부장님이 어쨌든 긴급구조통제단장으로서 컨트롤타워가 돼야 되는데 치안정감이나 인천지방경찰청 1급으로 우리 본부장님은 2급으로 인해서 재난상황 시에 좀 문제점이 있었던 것에 대해서 그냥 개인적으로 한번 말씀해 보세요.
두드러진 그러니까 겉으로 드러난 그런 것들은 없습니다.
다만 조직의 위상의 문제인데 예를 들어서 저희가 회의를 개최할 때 누가 오느냐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누가 오느냐가 당장 변화의 어떤 차이를 가져오지는 않습니다마는 어느 정도 신경을 써서 챙겼느냐는 결정되는 거거든요, 거기에 따라서.
그래서 그 정도의 문제점들은 있고 그다음에 사실 법적으로는 어떤 대응 전환이 끝나면 거기에 대해서 통제단의 지원기관들이 어떻게 활동했느냐에 따라서 제가 평가하고 또 개선 요구도 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조직 위상 그런 데 영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재난이나 화재 시에 우리 본부장님의 위치에서 소방관들이 현장에서 모든 화재를 진압하거나 재난에 대응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쨌든 본부장님이 소방감 2급으로 인해서 우리 조직의 위상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어쨌든 경찰청장이 1급 치안정감으로 인해서 직급에, 어쨌든 공무원은 직급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재난 현장이나 화재 현장에서 뻔한 조직의 흐름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눈에 선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시겠지만 서울은 2009년, 경기도는 2014, 부산은 2018년도에 운영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특히 부산은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18년도에 1급 소방정감으로 운영하고 있잖아요.
사실은 내년도 늦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본부장님은 내년 초에 반드시, 인천소방본부장은 1급으로 내년 초에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거죠?
네, 하여튼 조속한 시일 내에 추진되도록 계속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우리가 6대 광역시 중에 가장 넓은 1065㎢ 행정면적을 담당하고 있고 그리고 또 세계 최대 LNG 생산기지를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석유화학단지도 있고 그다음에 국제공항도 가지고 있고 우리가 지금 초고층 30층 이상 아파트도 굉장히 많죠?
네, 그렇습니다.
그게 최근에 지금 현황은 가지고 있나요?
(관계관을 향해)
“우리가 19개 단지.”
제가 지난번 현황 때 19개, 그 부분은 찾는 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초고층 아파트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그것에 대한 소방장비도 맞춰서 가고 있습니까?
지금 초고층 건축물이 23개 동으로 그렇게 확인되고 있습니다.
부족하죠?
이게 우리가 2020년 4월 달에 소방관들이 국가직으로 전환됐죠?
네, 그렇습니다.
국가직으로 전환되면서 국가에서 약속한 바를 지키고 있나요? 국가직으로 전환해도 예산 지원은 지자체에 다 떠맡기고 있잖아요, 그렇죠?
국가직화의 가장 큰 취지와 의미는 인건비를 국가에서 사실 부담하겠다는 것이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는 지금 국가직화할 때 약속했던 2만 명 증원 그 2만 명 순수 증원분만 국가에서 추가 부담하는 것으로, 그런데 2만 명도 국가직화하지 않았더라도 증원했었을 인원은 빼니까 결과적으로는 지금 2만 명이 아니라 1만 2500명만 지금 중앙에서 부담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2020년 4월 달에 국가직 전환했지만 반쪽짜리 국가직 전환이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평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인천시 예산을 달아다 보면 결국 인천시가 부담하는 부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국가직으로 전환하면서 인건비 자체도 일부 해 가지고 소방 관련 특별회계도 있지만 그것 벼룩의 간 수준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2020년 4월 달에 전환된 국가직 전환에 대해서 빨리 인천은 소방정감 1급으로 상승하고 인천소방으로 빨리 소방공무원이 전환되어야 된다는 게 본 위원입니다.
제가 시간이 돼 있기 때문에 다음 것은 PTSD 해 보기 위해서 다른 위원 한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무슨 얘기인지 알았죠?
네, 알겠습니다.
두 가지 하시고 빨리 내년 초에 소방정감 1급으로 전환시키고 어쨌든 재해하고 화재 시에 컨트롤타워는 본부장님의 일이라 믿고 있는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2020년 4월 달에 국가직 전환되는 것도 반쪽짜리고 결국 우리 인천시의 재정을 고갈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어요.
차라리 인천에 오셔 가지고 우리가 여러분들을 다 책임지면서 순수한 인천소방에 맞는 예산을 확보해 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나중에 이어서 하도록…….
신동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춘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춘원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고요.
특히 또 시민 안전을 위해서 항상 애써주심에 감사드리겠습니다.
제출하신 자료 주요 언론보도 사항에 보시면 406쪽, 407쪽의 내용입니다.
대형건축물 현장 확인 없이 완공 승인이라는 기사로 기사가 난 부분이 있는데 기사에 따르면 인천지역 연면적 1만㎡ 이상 대형건축물 158개소 중에 124개소가 소방관서의 현장 확인 없이 감리 결과보고서만으로 완공 승인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직접 현장 확인이 이루어진 건축물은 실제로 34개소의 21.52%에 불과하고 현재 이런 상황인데 실제 현장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건축 승인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본부장님은 어떻게 파악하고 계신가요?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사실 직접 현장까지 일일이 다 확인하고 그렇게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예전에 대형 화재만 나면 누가 확인했느냐 그렇게 해 가지고 반드시 우리 직원 중에 한 명은 사법처리를 받든지 그렇게 그런 것 때문에 사실 개선을 한 것이 지금 현재 체제거든요.
그래서 현장에 직접 이렇게 나가 보지는 않고 있지만 지금 영업정지를 받았다든지 과징금 이력이 있는 그러니까 문제의 소지가 조금이라도 있는 그런 곳 같은 경우는 의무적으로 현장을 확인하도록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청 지침에 의해서 그렇게 하고…….
그 부분은 본부장님 제가 질의드린 것은 이 기사 내용에 보면 완공 검사 과정에서 현장 확인을 안 하고 서류 감리랑 서류 감리보고서 위주로 완공 승인을 내주는 상황에 대해서 언론에서 문제 제기를 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질의드리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실제적으로 연면적 1만㎡ 이상의 건물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이 필수임에도 인천시 소방본부에서 현장 확인 절차 없이 승인을 해 주고 있는 이 상황에 대해서 지금 질의를 드리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사실 현장 확인은 좀 확대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요. 청에서도 지금 거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3년 이내에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영업정지와 과징금 이력이 있는 업체만 의무적으로 현장 확인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현장 확인 범위를 좀 더 확대해 가는 것이 맞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질의하는 거랑은 지금 답변이 틀리신데 현재 새로 1만㎡ 이상의 주요 대상물에 대해서 지금 건축 승인에 관련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저희가 158개소 중에 34개소를 현장 확인한 것으로 그렇게 지금 저도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본부장님 답변은 현재 영업을 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문제 있는 곳에 대해서만 현장 확인을 한다 그렇게 답변을 주시고 계시는데 이 기사 내용이나 이 상황에서는 대형건축물이 현장 확인 없이 완공 승인을 해 주는 것에 대해서 지금 제가 질의를 드리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 부분은 저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저희가 현장 확인 부분은 재량으로 돼 있거든요. ‘해야 한다.’ 이렇게 돼 있지 않을 뿐이지 저희가 하려면 100% 다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행정력이 미치는 대로 이 부분은 최대한 확대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현장 확인이 제대로 안 됐을 시에 구조 변경이나 여러 가지 부분들로 인해 가지고 진짜 실제로 소방안전에 우려되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들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대형건축물에 관련해서는 현장 확인을 필수로 해서 원래 설계대로 제대로 이게 건축이 이루어졌는지, 소방 관련 시설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지의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사전에 예방하고 사전에 점검하고 미리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점에 대해서는 예방을 해야 된다고 반드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현장 확인 없이 이건 단순히 서류만으로 승인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이것은 나중에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을 해야 된다고 저는 반드시 생각을 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 초반에 본부장님이 말씀하시기에 그걸로 인한 책임의 소재 이런 부분들 그걸로 인해서 제대로 감리를 안 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책임의 문제 이런 부분들을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직무유기에 해당하지 않을까요.
어쨌든 성실하게 해서 그 부분들을 하고 그 이후에 어떤 제대로 됐던 문제들에 대해서 일어나는 문제까지 담당 공무원들한테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그것은 상황적으로는 맞지 않는 거고요.
어쨌든 지금 대형건축물 새롭게 완공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은 필수라고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대형건축물 그러니까 1만㎡ 이상 정도 되는 부분은 제가 행정력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는, 참고로 지금 부산이 제일 많이 하고 있는데요, 한 33% 정도 하고 있습니다. 서울이 좀 적게 하는 편이고요, 한 10% 정도 하고 있는데…….
다른 지자체도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지자체나 똑같이 현장 확인이 없으니까 인천시 소방본부에서도 그것에 맞춰서 해야 될 부분들이 아니라 이 부분은 필수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그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고요.
이게 100% 전수로 할 수 있는지 이 부분은 제가 한번 의논을 해서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음으로 언론보도에 또 나왔던 내용 가지고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채널A에서 보도 내용인데 싸이 콘서트 티켓 관련해서 공연관람권에 관해서 지금 수사 중에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수사 중인 내용에 대해서 보고받으신 내용이 있으신가요?
사실 저희도 자체 조사를 해서 혐의가 너무 드러나서 저희 소방본부 감찰과에서 사실 경찰수사를 의뢰한 건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수사 중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언급은 하기 어렵습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 수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저희가 고발했던 것과 동일한 취지에서 엄단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어쨌든 이 부분은 개인의 일탈로 인해서 개인이 수령한 부분이었고 실제적으로 만약에 공연 티켓을 받았던, 1300만원 대가성 없이 만약에 받았다 그러면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같이 격려하는 차원에서 했다면 사실상 법적으로 문제되는 것은 없는 거죠?
그러니까 처음에 저희한테 공연 표를 건네줄 때는 아마 기관 대 기관으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선의로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고 저희가 판단해서 경찰 고발한 건이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소방본부에서는 민간 협찬이나 초청 행사, 후원금 등에 관련해서는 따로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대체로는 저희가 직접 수령하지는 않고 동호회나 공제회 통해 가지고 저희가 그런 사업들을 펼치고 있고요. 소규모인 경우에는 전부 협찬 같은 것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그러면 지금 싸이 공연 티켓 관련해 가지고는 그런 처리 과정을 제대로 거쳤으면 아무 문제가 없었다…….
그렇습니다. 기관 대 기관으로 공식 처리하고 그렇게 했더라면 큰 문제가 되진 않을 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부금 후원 처리 과정이라든지 협찬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번 건을 선례로 해서 저희 직원들에게 사례 교육도 전파하고 이런 일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다 말씀드리고요.
먼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인천 같은 경우에는 국제도시와 같은 신도시도 있지만 30년 이상 아파트가 있는 아파트단지도 있습니다. 1기 신도시라고 하기도 하고 아니면 주공단지 이런 부분들이 아직 많은데요.
그런 아파트단지에는 대부분 고령자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계십니다, 원도심화가 되다 보니까. 그런데 또 고령 입주자가 많다는 얘기는 또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고령자도 증가하고 있다라는 얘기로 들리는데 요즘에 또 전기차 화재와 같은 그런 문제에 대해서 배터리 화재, 충전으로 인해서 화재 우려가 많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제가 살고 있는 동네는 아니지만 연수3동 이런 쪽이 좀 있다고 하는데요.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20년부터 ’24년 정도 리튬이온 배터리와 관련된 부분에서 678건, 이것은 전체 통계입니다. 그중에 전동킥보드 화재는 485건, 전기자전거 111건, 즉 개인형 이동장치 화재가 많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좀 질의를 드리면요, 우리가 이와 관련된 인천시에 조례가 있는데 보니까 전기 화재 및 전기 감전사고 등 전기 재해 예방 및 지원의 활성화에 관한 조례라는 게 하나 있고 또 본 위원이 발의해서 했던 화재예방강화지구에 소방설비 등 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조례를 바탕으로 근거로 해서 실제로 30년 이상 노후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노인층을 지원하는 어떤 층별마다 공용공간에 소화기라든지 소화전 등 이런 소방설비를 지원하는 사례가 혹시 있을까요?
공용공간은 아시는 것처럼 소화전은 있지 않습니까, 층별로.
그래서 거기 소화전이 있기 때문에 주로 공용공간을 대상으로 이렇게 저희가 소화 기구를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발의해 주신 조례처럼 이러한 곳에 화재피난 유도장치하고 단독형 감지기 지원사업은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세대별로 세대 내에 제공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노인층이 많은 주택단지나 노후 아파트 같은 것들은 제가 봤을 때 화재 취약지역이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이 거기 사시는 분들도 우려가 많다고 하는데 그래서 연수동이라든지 아니면 원도심이라든지 이렇게 30년 이상 된 아파트단지를 화재예방강화지구로 지정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 부분은 저희도 좀 검토 중인데 인천에 30년 이상 아파트가 총 559개 단지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동춘동 같은 경우는 21개 단지입니다. 그러니까 꽤 많이 사실은 분포돼 있다는 얘기죠. 한 72.4%가 노후화된 다시 말해서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그런 아파트들이고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지금 말씀하신 것 전동휠체어 화재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그렇죠.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로 가는 개인형 이동장치 화재가 86건 있었습니다, 지난 5년간.
그래서 여기에 대한 대책도 저희가 생각은 하고 있는데 다만 화재예방강화지구로 지정하는 문제 부분은 실효성 부분은 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화재예방강화지구는 소수의 어떤 대상들을 그렇게 지정함으로써 집중관리하는 데 의미가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대상지가 너무 많이 늘어나다 보면 원래 의미가 희석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한번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말씀하신 것을 제가 잠깐 좀 말씀을 드려보면 화재예방강화지구 소방설비등 지원 조례 10조에 보면 10조 우선지원 항목이 조례가 있습니다. 그중에 각호 1호가 소방설비등이 설치되지 않아 인명피해, 재산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도 있고요. 2호는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취약한 사람이 많이 거주하거나 이용하는 경우이기도 해서 이것은 유권해석이나 좀 해석을 해 봐야겠지만서도 제 생각에는 2호에 따름에 불구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특정 어떤 소수라든지 그런 화재 취약계층이겠지만 화재 취약계층이 많다고 해서 지원이 조금 부족할 수는 없다, 그게 수적인 어떤 양적인 부분에서는 그럴 수 있을지언정 조금 더 저는 이러한 부분들을 지정하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이러한 조항이 있기 때문에 저는 노인거주시설 노인이 좀 많이 대규모로 거주하는 고령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공용공간에 전기 화재나 특화된 어떤 소방설비 등 이런 것도 있을 거예요.
제가 알아보니까 ABC소화기, 주수소화기 등등등이 있는데 그런 걸 한번 시범 설치하는 경우를 검토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검토는 한번 해…….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미추홀소방서를 이제 곧 이전하지 않습니까. 보니까 ’28년도 1월에 완공인가요?
지금 계획대로라면 그렇습니다. ’26년도에 설계 시작해 가지고 ’27년도에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뭐 미추홀소방서가 이전하는 곳 지금 종합건설본부 자리일 텐데 거기가 어떤 소방차가 출동하거나 이런 현장 대응하는 데서 좀 괜찮겠죠?
네, 그 부분까지 저희가 검토를 했었습니다.
하셨어요, 충분히?
네, 하고 결정했습니다.
가능하십니까?
왜냐하면 미추홀구 그쪽이 조금 거기가 약간, 도화동인가요? 도화동이죠? 한나루로 607이면 제가 도화동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아니면 어디죠?
거기가 도화IC 이렇게 나오는 출구 근처이기도 하고 제일시장도 있고 뭐 하는 약간 좀 복잡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교통 정체가 심할 때는 아주 굉장히 심한 곳인데 뭐 그런 것까지 감안하셨겠지만서도 충분히 미추홀소방서가 이전하면 그러한 부분들을 조금 더 철저히 챙겨주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한 번 더 말씀드리고요.
그러면 미추홀소방서가 빠진 지금의 소방본부에는 신기 119안전센터가 있긴 하지만 119안전센터는 남아 있는 건가요, 소방본부 지금에 있는 자리에?
네, 센터는 남아 있는 것으로.
그러면 미추홀소방서가 빠진 그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는 거였죠?
지금 본부 안 그래도 공간 부족으로 사실 굉장히 하려고 하는 것들을 못 하고 있는 것들도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 심리지원센터 같은 경우에 그런 공간들 그다음에 의용소방대 사무실로도 조금 더 활용할 수 있고 그 외에 지금 공간 협소 때문에 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좀 해소하려고 합니다.
알겠습니다.
말씀 주신 것에 나와서 이 의용소방대는 지역별로 사무실이나 이런 공간이 있는 건가요?
대체로는 저희가 일반적으로는 거의 설치해서 하고 있는데 여건이 안 돼 가지고 굉장히 없거나 아니면 있어도 공용으로 사용하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해소를 하려고 저희 나름대로도 노력을 하고 있는데 참 뾰족한 수가 없어서 사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에 대한 어려움은 부지 확보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도 큰 어려움 중에 하나인가요?
주로 청사 이전을 하거나 리모델링을 하거나 그런 기회에 공간을 마련하는 그렇게 해야 되는데 아시는 것처럼 지금 청사 개선작업 자체가 지금 재정 여건 때문에 1년에 1개소 정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좀 더디 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청사와 별개로 다른 부지에 별도의 부지에다가 의용소방대의 어떤 사무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건가요?
그것도 뭐 안 될 건 없습니다마는 가급적이면 우리 청사 내에 있으면 여러 가지로 교육ㆍ훈련할 때 어차피 청사로 와서 하는 거니까.
왜냐하면 이 말씀을, 저도 하나의 민원인데 학익1동의 의용소방대분들이 말씀 주신 건데 사무공간이 좀 마련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요청사항이 있습니다.
물론 그게 어렵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데 만약에 부지가 별도로 마련이 되어 있는 여건이 된다면 충분히 우리 소방본부 측에서 검토를 해 주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은 추후에 미추홀소방서장님이든 아니면 관계공무원하고 좀 같이 협의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랑.
알겠습니다.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일단은 뭐 1분이니까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해도 될까요, 아니면 추가 질의 때 할까요? ○위원장대리 유승분 추가 질의 때 하시죠.
추가 질의 때 하시죠.
이상입니다.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후 소방청사 환경개선을 위해서 여러 차례 제가 5분발언 등을 통해서 건의를 드렸습니다.
소방청사 84개 중에 30년 이상 노후 청사가 18개소로 알고 있는 게 맞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인천의 현재 상당수가 준공된 지 30년이 넘은 노후 건물입니다.
그래서 저도 현장으로 영흥, 만석동, 도림동, 부평 여러 군데를 현장 방문해서도 체크하고 해서 ‘시급하다. 소방관서가 누전ㆍ누수를 걱정해서야 되겠냐.’ 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현재 서부소방서가 일부 리모델링을 시작했다고 그러는데 이런 환경이 대원들의 재난 대응 효율성과 시민 안전에도 직접 영향을 준다고 볼 때 이건 시급히 다른 것보다 우선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몇 개소 정도 지금 개선할 계획으로 계신지요? 돈이 많이 드니까 한꺼번에 많이 하시기는 힘들다는 걸 제가 알고 있습니다.
내년에 미추홀하고 그다음에 저기…….
(관계관을 향해)
“또 어디지?”
영흥센터 신설하고 이 두 개를 한꺼번에 하다 보니까 다른 부분에 재정 여건상 사실 다른 부분들이 좀 뒤로 밀리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도림 같은 경우, 그래서 1년에 지금까지 한 1개소 정도 해 왔습니다, 사실은 청사 개선사업을.
작년에 저도 30년 이상 된 곳 중에서 제일 열악한 부분만 골라 가지고 제가 직접 가서 한번 눈으로 보고 확인하고 또 직원들 얘기도 좀 들어보고 그렇게 했습니다마는 제일 불편해하는 부분이 협소입니다, 협소.
예전에 저희가 지금 인원의 한 3분의2 수준일 때 그때 짓다 보니까 지금 인원이 늘어나면서 직원 협소 부분을 가장 불편해하고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한 가지가 낡아지다 보니까 출근할 때 좀 우리 직원들이 안 그래도 PTSD 부분에 가장 취약한 직군이 저희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전까지는 시간이 좀 걸려도 그전에라도 공익사업 등을 통해 가지고 좀 실내숲을 조성한다든지 색채 자체를 뭐랄까 우중충한 것이 아니라 좀 선명하게 컬러풀하게 우리 직원들이 선호하는 색감으로 그런 작업들을 좀 그것은 뭐 큰돈은 안 드니까 그 작업 먼저 올해부터 시작해 가지고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런 작업을.
지금 본부장님께서도 아시지만 몇 개만 언급했지만 가보면 다 그냥 물건들을 쌓아놓을 공간이 없어서 소방차 뒤에다가 그냥 막 쌓아놨는데 그것도 소방서가 화재 위험에 그게 노출돼 있다라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가보면 뭐 세탁기며 물건이면 막 산재돼 있고 그래서 지금 현재의 환경에서 조금 개선할 점이 있으면 일단 돈 안 드는 부분을 개선을 하셔야 될 것 같고 앞으로 그래도 본부장님께서 오셔서 사무실 환경개선을 위해서 많이 노력하신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인구가 인천시 시작할 때 100만에서 지금 300만을 넘었기 때문에 그런 안전에 대한 수요나 그런 손길이 많이 가야 되는데 기본적인 게 지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꼭 이게 건축의 재원이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이것은 순수하게 시비로 하고 있습니다.
순수 시비.
뭐 다른 부분은 없어요?
원래 교부세에서 이 부분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마는 우선순위에서 많이 좀 밀려서 많이 사용, 많이 가져오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알겠습니다.
지속적으로 노후 소방청사 환경개선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PTSD에 대해서 제가 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도 인천시의원으로서 3400, 3500분의 우리 인천 소방관들한테 죄송함을 느낍니다. 여기서 뭐 좋은 수식어를 말씀드리지만 소방의 날 행사에 참석해서 좋은 얘기 한마디 하고 그리고 이제 한 것에 있어서 죄송함을 느껴요.
그런데 우리는 우리 소방관들한테 굉장히 존경심을 가지고서 우리 인천시의회도 같이 가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국가나 국가 우리 정치인들의 문제점은 뭐냐 하면 우리 소방학교 훈련탑 기둥에 ‘First in Last out’이라는 문구도 있고 그다음에 이번에 우리 소방의 날 소방관들을 대표하는 노조에서 이렇게 했잖아요. ‘소방관들은 더 이상 죽어서 영웅이 아닌 살아서 행복한 영웅이 돼야 합니다’. 이런 것도 있고 그다음에 전 세계 소방관들의 복무 신조인 소방관의 기도도 있지 않습니까.
기껏 우리는 그런 것을 이렇게 숭고한 소방관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이 자리에서 저도 인천시의원으로서 얼마만큼 여러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했는가에 대해서는 한번 마음속으로 많이 되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2015년부터 지난해 2024년 최근 10년간 자살 소방공무원이 134명이에요, 그렇죠?
달하고 있습니다.
우리 소방관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트라우마에 의해서 굉장히 지금 문제가 된 게 소방관들의 정신건강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2024년에 소방청에서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설문조사를 한 사실을 알고 있죠?
네, 저희도 하고 있습니다. 매년 5월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전국 데이터는 소방공무원 6만 1087명 중에 PTSD를 겪는 이들은 4375명인 7.2%에 달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천 자료를 보니까 여기 280페이지에 소방공무원 공상 및 치료 현황이 최근 3년간 나와 있어요. 여기에 보니까 공상 원인 중에 질병으로 유형별 분류가 돼 있고 질병 중에 정신질환으로 일곱 분의 소방관이 있어요.
이 데이터는 정확한 거죠?
그렇습니다.
전국 데이터는 2020년부터 2024년도인데 우리는 최근 3년간 데이터예요.
그러면 2020, ’21, ’22 여기는 ’23, ’24, ’25잖아요. 거기를 합치면 7명에서 더 늘어날 수 있나요? 정신질환.
우리 뒤에 그 데이터는 2020년, ’21년, ’22년 합치면 최근 3년간은 본부장님 7명인데 그 당시에 3년간을 합치면 정신질환을 앓았던 소방관들이 늘어나는 건 사실이죠?
그렇습니다.
정확한 데이터는 지금 안 가지고 있나요?
찾는 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 경기도소방에는 소방 트라우마 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요. 인천시는 하고 있나요, 인천소방본부는?
저희는 아직 못 하고 있고요.
왜 그렇죠?
경기북부에서 제일 먼저 소담센터라고 해 가지고 실시했는데 저희도 목표는 경기북부에서 하고 있는 것과 같은 정도의 센터를 설치하기를 원하는데 다만 저희는 소방본부 심리지원센터 이렇게 신설을…….
그러니까 중앙에 의지하고 있다는 거 아니에요, 경기도처럼 단독으로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건 아니고.
저희 미추홀소방서 이전하고 나면 공간도 생기고 하기 때문에 그 시점에 소방심리지원센터를 갖추고 장비와 인력을 갖춰서 경기도 북부 소방서…….
그러면 미추홀소방 이전이 언제입니까?
’28년입니다.
’28년, 그러면 2028년 하면…….
그전에라도 저희가 심리 지원할 수 있는 전문가들 그러니까 우리 동료 상담사들을 양성하기 위해서 대학원 과정으로 매년 2명씩 보내고 있는데 올해는 4명을 보내놓고 있거든요.
그래서 인재 확보는 계속해 가면서 다만 청사하고 장비 이런 부분들은 2028년도에 경기도 수준의 그런 센터를 구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빠른 시일 내에 센터를 운영해서 정신적인 질환에 의해서 고통받는 우리 소방관들이 없도록 해 주시고요.
우리 마음건강 설문조사 결과 보면 자살위험군에 해당되거나 우울증을 겪는 소방공무원도 각각 3141명의 5.2%, 3930명 6.5%에 해당된다고 했는데 혹시 우리 인천은 몇 명에 몇 프로 데이터 가지고 있나요?
지금 올해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363명 10.6% 정도.
그러면 전국…….
보다 조금 많습니다.
전국보다 높네요.
조금 높습니다.
그 원인이 뭐죠?
이게 저희가 근무여건이 다른 곳보다 더 열악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닌데 아마도 이게 신규직원들 새로 들어오면서 기존에 앞 선배들보다는 조금 비중이 조금 늘어나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런 신규 소방공무원들의 적응상의 문제점이라든가 등등이 많겠네요.
우리 소방학교 새로 강화에 신축을 하니까 그거에 본부장님이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좀 적응을 조기에 진단하도록 하거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난번에 관서장회의 때 나온 의견이 이게 트라우마가 생기고 나서 관리하기에는 늦다. 차라리 들어오기 전부터 아예 소방신규교육을 받는 소방관 되는 그 과정부터 시작해서 다루고 교육하고 또 내성을 기르도록 그런 교육이 필요하겠다라고 해서 내년부터 반영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인천이 글로벌 톱텐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는데 그 이면에 우리 현장에서 재해나 화재 시에 진짜 고군분투하는 소방관들이 전국 데이터보다 높은 363명인 10.6%라는 것에 있어서는 치욕적인 통계라고 봅니다.
하여간 우리도 전국 데이터보다 하향될 수 있도록 여기 본부장님을 위시한 간부 공무원님들께서 후배 공무원들을 좀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셨죠?
알겠습니다.
(「네」하는 이 있음)
그다음에…….
위원님 시간이 지나서…….
조금만 더 하면 안 될까요?
우리 소방청과 인사혁신처 공무원 재해보상 심의에 따르면 소방공무원이 공무상 질병요양을 청구한 건수는 최근 5년간 122건으로 이 중 91건 74.6%만 승인을 받았다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최근 3년이지만 82.6%를 받았어요. 이 데이터는 공상 승인은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정신질환 공상 인정은 전국 데이터하고 좀 어떻습니까?
그 부분은 제가 자료를 지금 가지고 있지 않아 가지고 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정신질환으로 해서 한 데이터도 좀 낮출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두 가지를 주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자살위험군하고 우울증에서 우리가 전국 데이터보다 높은 10.6%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 없었으면 좋겠지만 그 데이터가 하향될 수 있도록 우리 본부장님이나 우리 간부님들이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우리 인천시가 경기도소방처럼 소방 트라우마 관리센터를 빨리 운영을 해서 정신적인 질환에 의해서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다른 생각을 하거나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좀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저희도 하나하나 준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또 예산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좀 도와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동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요구자료에 보니까 214페이지인데요.
화재예방강화지구 지정 및 관리 현황인데 그냥 이것은 오타 수정해 드리면 남구 아니고 미추홀구입니다. 나중에 그것 꼭 바로잡아주시고요.
그리고 화재예방강화지구를 지정할 때는 우리 소방본부에서 지정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가 강화지구로 신청하면 되는 건가요?
저희가 지정하는 겁니다.
지정해 주시는 거죠?
그러면 지정 요건이 어떻게 되죠?
아까 말씀드렸듯이 화재취약지구 중에 집중 관리, 특별히 설비라든지 그런 지원ㆍ관리가 필요한 곳 그다음에 자율소방대 운영이 필요한 곳 그런 곳들에 대해서 저희가 운영위원회를 거쳐서 심의를 거쳐서 지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중부소방서 산하에 우리 동구 면 저번에 화재가 났었던 제가 이 조례를 발의했던 취지도 현대시장의 화재였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거기는 괜찮은 건가요?
여기 저희 지금 규정에 보니까 화재예방강화지구 지정해서 이렇게 나열이 쭉 돼 있습니다. 이게 아마 거기에 시장 지역이 들어 있거든요. 그래서 시장 지역 같은 경우는 원칙적으로 지정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다 지정하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집중 관리하고자 하는 그 취지가 희석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선순위를 두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계속 지정은 늘려 나가나요? 확대가 되는 과정인가요, 아니면 이렇게 하고 어느 정도 정체가 되어 있는 상황인지요?
화재예방강화지구 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것보다는 이게 일정한 범위를 정해서 하고 우선순위에 있어서 더 중요한 지역이 생기면 또 그 현황 개수 자체를 좀 조정해 가는 방향으로 그렇게 해서 집중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그러면 개수를 조정하고 그런 것을 변경하는 데 어떤 정기적인 기간을 설정해 두신 건가요?
그런 건 없습니다.
그런 건 없으시고요.
그런 부분, 조건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당부의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이것은 그냥 추후에 행감 이후에 주셔도 되는데 미추홀구 내 의소대 대원들 현황이나 명단을 조금 임기까지 다 그러니까 개인정보가 들어가 있는 것보다는 미추홀구 내 의소대가 몇 개 있는지 그리고 그 부분들에 대해서 어느 어느 지역인지 그리고 그분들의 임기는 어느 정도 남아 있는지 그런 것은 추후에 자료 좀 제출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우리 보고 자료 45쪽에 구급환경 개선 등 해 가지고 우리 대원들의 사기진작과 복지 증진 관련된 부분인데요. 보니까 우수대원 선정해서 해외연수 보내주는 그런 게 있으시더라고요.
우리 인천이 전국에서 제일 먼저 실시해 가지고 굉장히 다른 곳에서 부러워하고 있는 사항 중에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것을 왜 딱 눈여겨 봤냐면 저희가 최근에 9월 달에 또 북유럽으로 국외연수를 갔다 왔습니다.
특히나 행정안전이다 보니까 소방서도 몇 군데 방문을 했거든요. 그런데 의원이 바라보는 것과 현장의 당사자인 소방대원이 또 바라보는 것은 다르거든요.
뭐 지금도 하고 계시지만 저는 조금 더 이런 기회가 더 늘려져야 된다, 소방대원들. 특히나 물론 그렇다고 해서 간부급들도 좋으시지만 저는 오히려 실무 대원들 현장대원들이 더 많이 가야 된다. 소방사나 소방장 뭐 이렇게 좀 하위직 직급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더 많이 늘어나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니까 좀 확대 방안도 검토해 주십시오.
저희는 당연히 확대하기를 원하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옆에서 좀 도와주시면…….
예산이 많이 필요한 거죠?
힘을 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것은 좀 같이 추진했으면 좋겠고요.
다음으로 더 있는데…….
더 해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최근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미추홀구 소방서 서장님도 계시지만 미추홀구에 최근에 원도심 수봉공원도 그렇고 수봉산이라는 큰 원도심 달동네이기도 하고요.
또 아니면 다른 곳도 많지만 그렇게 화재가 날 때 참 우리 대원들이 빨리 현장 대응을 해 주셔 가지고 큰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다만 이런 것도 있어요. 생각해 보니까 화재, 불이 나고 나서 화재가 난 피해를 처리하는 것들은 화재를 입은 피해 당사자가 처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미추홀구 그때 수봉산 관련된 취약계층이시다 보니까 우리 전담 의소대 있으시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오셔 가지고 많이 도와주시기도 하고 자원봉사해 주시고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리고 싶고요.
다만 그런 부분들이 매번 모든 피해자들에게 적용될 수는 없는 것이고 지금은 그게 한정이 되다 보니까 그러한 취약계층들만 한정해서 도와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분들보다 조금 더 생활이 낫다고 해서 그들이 피해자는 아니고 그분들이 그걸 처리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에 대한 사후대책은 어떻게 마련해야 되는가? 모든 것들을 다 일반 개개인 시민들의 어떤 화재보험이 들었냐 얼마나 더 비싼 화재보험을 들었냐 이거에 대한 유무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지금의 구조라면 조금은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봉사단체도 필요하지만 이와 관련된 사후 서비스도 소방 차원에서까지 책임을 져 달라 이건 아닙니다.
다만 인천시나 혹은 소방청 우리 국가에서 이와 관련된 화재 대응 즉 타고 남은 재든 아니면 피해의 어떤 그 냄새나는 것에 따라서 다 처리를 해 줘야 되는데 이게 자기가 하기가 참 힘들단 말이죠.
그렇습니다.
그런 안타까운 부분들 본부장님도 아실 겁니다.
저희 직원들도 화재현장에서 화재 진압하는 그 순간에는 그것 진압하는 것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그런데 다 끝나고 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을 정확하게 그 부분에 대한 어떤 마음의 부담 그런 것들이 있어서 지금 저희가 119원의 기적 해 가지고 직원들이 직접 돈을 걷어 가지고 올해도 집을, 가옥을 한 채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마는 지어주기도 하고 그런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화재 피해자 지원제도 해 가지고 법적으로 원래는 사실 지원할 수 있도록 법은 마련되어 있거든요.
문제는 예산의 문제입니다, 예산 재정의 문제. 그래서 그 두 가지 양면으로 저희 직원들이 지금 하고 있는 119 기적 이 부분에도 저희 직원들도 돈을 냅니다마는 기부하는 업체들도 있고 그래서 이 부분 양쪽으로…….
저는 이런 생각입니다, 본부장님. 꼭 이걸 모든 사후 대책이나 이것들을 다 우리 공공이 할 필요는 없고요. 자원봉사단체가 얼마나 많고 시민단체나 NGO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시민사회와의 협의도 필요하다. 봉사단체가 충분히 있거든요.
그런데 그분들도 이러한 공공과의 접점 특히나 이런 어떤 협업점이 잘 찾기 어렵다 보니까 그런 것도 있어서 오히려 우리가 조금 더 시야를 틀고 그런 NGO 단체라든지 NPO 단체와 함께 그런 사후 대책을 할 수 있는 MOU라도 맺을 수 있는 여건을 검토해 보신다면 저는 조금 더 길이 열리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저희도 의소대가 있으니까 우선 의소대를 활용하고 그다음에 의소대로 국한하지 않고 우리 의소대를 통로 삼아서 지금 말씀하신 다른 단체들까지도 이 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의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화재 진압할 당시에 만약에 이 집이 불이 났습니다. 그런데 이 불을 끄기가 그 집에 들어가기가 어려워서 옆집을 들어간다, 옆집을 통해서 담을 넘어서 한다든지 이런 것 했을 때 화재 대응하다 보면 그 화재 피해가 나지 않은 옆집이 시설물이 파괴, 좀 훼손된다든지 이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한 조치는 어렵죠, 화재 대응하다 보니까?
그건 당연히 손실보상하도록 돼 있고 그것은 충분히 해야 되고 또 할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게 보상이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렇습니다.
다만 저희가 손실이 났는지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손실을 입은 가옥의 세대주가 좀 적극적으로 저희들한테 요청을 하면 그 부분은 예비비를 통해서라도 당연히 그것은 손실보상을 해야 되고 또 할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것 좀 부탁, 그 부분에 대한 공감대는 좀 충분히 이루어진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고요.
그리고 간단하게 우리 내근직하고 현장직 있지 않습니까. 참 저도 여기 우리 박경일 주임도 계시지만 내근직과 현장직의 애로사항이나 고민들은 항상 가끔씩 제가 물어봅니다. 어떠냐 그랬더니 이게 내근직을 원하는 분도 있지만 현장직을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월등하게 현장직 선호가 높습니다.
그러면 왜 그럴까? 현장직의 복지가 좋아서일까?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습니다만 현장직이 솔직히 제 생각에도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뭔가 거기도 교대 근무지 않습니까. 또 여유도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자조 섞인 목소리가 들리냐면 현장직을 가다 보니까 승진이 안 되는 것도 제가 알고 있습니다.
잘 안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도 있는데 오히려 승진보다는 내 몸이 편한 게 더 우선이다라는 얘기도 들어봤습니다.
그러면 이게 과연 누구의 문제일까? 아니, 어떤 문제일까?
이게 원인이 뭘까라고 했을 때는 분명히 이건 인적 어떤 승진의 적체라고 볼 수도 있고 아니면 인사구조의 문제일 수도 있고 그렇다고 내근직을 안 가는 기피하는 경우는 무엇일까 이런 것들 고민은 해 보셨을 텐데 이것은 인천소방뿐만 아니라 전 모든 소방공무원, 소방대원들의 문제이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 개선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떻게 조금 더 준비를 해 봐야 될지 그것은 고민해 보셨을까요?
고민은 사실 저뿐만 아니라…….
항상 하시죠?
전국적으로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이 고민은.
수당 문제도 있고 그리고 또 현장에서 현장업무를 하다가 갑자기 행정업무를 하라 그러면 또 부담도 있습니다, 마음속에. 잘못해 가지고 내가 무능한 직원으로 찍히면 어떡하나 그런 부담도 있고.
그래서 사실 저희 업무의 주력은 현장 업무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게 고유업무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예방 업무 내지는 또 지원 업무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렇게 예방과 지원 업무가 제대로 돼야 또 현장 업무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데 문제는 수당 문제하고 그다음에 업무 자체가 주는 부담 그런 부분 때문에 기피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과급이라든지 인사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이라도 뭐라 그럴까요, 보완을 해 줄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도 또 쉽지는 않습니다, 사실.
왜냐하면 현장 직원들은 또 현장 직원들대로 왜 내근 직원들만 우대를 하느냐 현장 직원들이 고생은 더 하는데 또 이런 말들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참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그 부분은. 여기서 딱히 시원한 답변을 드리기가 참 어려운 부분이…….
이와 관련된 연구가 있나요?
따로 이렇게 외부기관에 연구 의뢰를 하고 그런 부분들은 청에서는 아마 있을 겁니다.
아, 청에서는 있습니까?
청에서는 있을 텐데 뚜렷한 답을 못 주고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 안타까움이 좀 있어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들을 우리 의회 차원이 적게나마 권한이 그렇게 있다고는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꼭 우리 소방본부도 마찬가지지만 그 부분이 좀 해소가 되어야 그런 어떤 내근, 현장직에 대한 보이지 않는 갈등이 좀 해소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들은 한번 짚고 넘어가고 싶어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하여튼 저희도 내근과 외근 간의 차이 어떤 부분은 현장이 더 열악할 수도 있고 또 어떤 부분은 내근이 더 힘들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상쇄시키기 위한 그런 작업들은 앞으로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제가 한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주신 자료 보니까 소방심리지원단 정신건강 지원에 관해서 자료 주셨습니다.
소방심리지원단장이 복지회계과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지금 현재 어떻게 운영되는지 궁금해서요. 대면상담을 진행하고 계시는 건지 신청을 하게 되면 즉시 상담이 진행되는 건지 간단하게 대답 가능하시겠어요?
바로 가능합니다.
아, 상담을 요청하면 바로 한 여서일곱 분 심리지원단이 모여서 상담이 진행되는 이런 상태가 되는 건가요?
우리 직원들 심리상담 단원들이 직접 상담하는 것은 아니고 저희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열한 분의 심리상담사가 있습니다. 그분들은 소방서를 내년부터는 소방서 단임제로 해 가지고 소방서별로 한 명씩 지속 관리를 함으로써 연속성이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하고 한편으로는 또 동료상담 역할을 할 수 있는 우리 직원들이 대학원 과정 이렇게 이수한 그런 직원들 인력풀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양쪽으로 하되 특히 문제가 있어서 바로 요청하면 즉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체제는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동료상담사가 양성이 돼 있나요? 양성 중인가요?
아니요, 지금 현재 인원이 86명 인력풀이 있습니다.
동료상담사가 사십육 분이…….
팔십육 분이 각 소방서에 배치돼 있나요?
그렇습니다, 흩어져 있습니다. 자기 업무 하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저희가 동원해서 활용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문심리상담사는 소방관의 경험이 있으신 분들로 구성돼 있나요?
소방관들로 대학원 심리상담 과정을 마치고 자격과 경력을 가지고 상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동료상담사가 됐든 전문심리상담사가 됐든 혹시 배치가 안 돼 있는 소방서가 있을까요?
아닙니다, 지금은 다 배치돼 있습니다.
배치가 다 돼 있나요?
저희가 이번에 행안위에서 오슬로에 센트럼소방서하고 스톡홀름에 외스테르말름 소방서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그곳에 가서 집중적으로 질의했었던 바가 무엇이냐면 PTSD증후군에 대한 부분이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여기에서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느냐라고 질의했더니 출동했다가 복귀하면 그 문제를 바로 그냥 본인들이 겪었던 바를 풀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축이 돼 있어서 이것이 사회문제 또는 소방관들의 업무에 문제가 되고 있지는 않다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저희도 그런 체계를 갖추고 있고 긴급심리상담이라 그래 가지고 예를 들면 이태원 갔다 왔던 직원들도 최소 2회 이상 거의 의무적으로 2회 이상은 바로 즉각적으로 심리지원을 받고 그다음에 그 이후에 정기상담을 통해 가지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군과 그렇지 않은 군을 구분해 가지고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게 조금 더 예산의 확충이 좀 필요하다, 전문인력의 확충이 좀 필요하다, 단기적인 상담에 그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지속적인 추적관계 체계를 좀 갖춰줘야 된다. 그래야 자살을 하거나 또는 번아웃이나 또는 실족하는 이런 소방관들이 없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사후지원이 아닌 예방 중심의 체결을 좀 강화해 줄 것을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지금 상담심리대학원 위탁교육에 대한 지원을 해서 많은 동료상담사를 양성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동료상담사에 대한 지원이 조금 더 증폭돼서 동료상담사들이 많이 양성이 되면 왜냐하면 동료상담사가 이야기하고 이야기가 진행됐을 때 본인의 이야기를 풀기가 또는 PTSD증후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런 계획을 충분히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 그래도 86명 지금 인력풀 중에서 좀 더 심화학습을 통해 가지고 직원들이 신뢰하고 상담에 임할 수 있도록 그런 체계를 계속 갖춰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더 확대된다 그러면 퇴직하신 소방공무원들이 또한 이런 동료상담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주는 것도 그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대직 자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중복적으로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까지 함께 고민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연수소방서 관련해서 질의드립니다.
연수소방서 준공 계획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올해 1회 추경 때 잔금 다 편성해 가지고 이게 그런데 공채다 보니까 지난달에 입금이 됐습니다. 그래서 12월 중으로는 매입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고 내년에는 설계비 그다음에 2008년도에는 착공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국가직으로 어쨌든 이게 변환된 이후에 뭐지, 소방…….
인력 확충.
인력 확충이 제일 어려운 부분인데 잘 문제 해결되고 있다고 말씀 주시는 건가요?
지난번 검단소방서 저희가 신설할 때 소방서가 신설되면 센터들은 기존에 있지 않습니까, 한 개 정도 더 지을 수도 있고. 보통 센터를 더 짓지 않는 전제하에서 한 33명 정도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연수소방서 같은 경우에도 한 30명 안팎으로 인력이 더 확충돼야 할 것으로 보고 있고 그래서 지금 한 86명 정도는 인력 확충이 돼야 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게 착공이나 아니면 연수소방서 설립에서 진행되는 데 문제가 없도록 진행이 되고 있냐고 여쭙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일단 청사를 마련하고 소방서 짓는 것 자체는 계획대로 지금 진행되고 있고요.
다만 인력 확충 부분은 인력 확충 부분대로 사실 정권이 또 바뀌어 가지고 여건이 달라졌기 때문에 이것은 무난히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중앙부처하고 긴밀한 협조체제가 이루어져야 인력 확충이 제대로 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부분이거든요.
그렇습니다.
그것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의회하고 인천시하고 함께 협력해서 준공에 그리고 연수소방서 설립에 문제가 없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며칠 전에 송도소방서 화재 사건이 있었죠?
네, 그렇습니다.
송도소방서가 화재 사건이 있었는데 송도소방서 화재가 사무실 환풍기에 문제가 있었다 이렇게 되는데 혹시 설명 가능하시겠어요?
1층 샤워실에 환풍기가 저희가 화재가 끝나고 화재조사를 해 보니까 거기에 전선이 불탄 흔적들을 보면 불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를 어느 정도 밝혀낼 수 있는 기술적인 연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입각해서 이렇게 볼 때 1층 샤워실 환풍기 과열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그렇게 지금 잠정적으로는 파악되고 있고 확실한 결과는 지금 국과수에서 확정해서 내려오면 보고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많은 시민들이 좀 당황스러웠던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불을 끄는 소방서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안전점검, 예방점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한테도 많이 얘기하잖아요. 무슨 ‘콘센트에 먼지가 껴 있으면 화재 위험이 있습니다. 그것도 먼지도 제거해 주셔야 됩니다. 전선도 관리해야 됩니다.’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이 우리가 안전교육에 나오기도 하고 공익광고에 나오기도 하고 이렇잖아요.
그랬는데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가 참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고 이 부분은 정말 이런 일들로 시민들께 심려를 끼치는 것 자체가 참 창피한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한 번 더 구석구석 철저하게 모든 서 다 전선을 점검하는 그런 일을 통해서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예방점검에 대한, 안전점검에 대한 주기를 어느 정도로 설정하고 소방서 혹시 관리하고 계실까요?
이 부분은 저희가 청사관리팀이 있어 가지고 체계적으로 사실 지금까지도 점검을 해 오고 있고 확인하고 있는데 구석구석까지 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하고 있지는 못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좀 오래된 설비들 환풍기 같은 이런 좀 오래돼 가지고 단락이 있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교체할 것들은 빨리 교체할 수 있도록 전수점검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가 놓고 볼 때 송도소방서는 설립된 지가 그렇게 많이 오래된 소방서는 아니잖아요. 우리가 소방서 현황을 파악해 볼 때 다른 소방서 같은 경우에 30년이 넘은 곳도 많고 이렇게 되는데 송도소방서는 사실 그렇지 않고 비교적 신축에 가까운 소방서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어떤…….
샤워실 습기 때문에 아마 이게 좀 빨리 노후화됐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노후 설비에 대해 점검 그리고 안전점검에 대한 철저 이런 것들이 주로 이루어져서 이런 사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철저를 좀 기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오늘 감사 결과는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으로 의결하여 본회의를 거쳐 통보할 예정입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바로 시정하거나 처리하여 주시고 권고하신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직 제출되지 않은 요구자료는 12부를 작성하여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원섭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감사일정인 시민안전본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잠시 뒤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소방본부 소관 업무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 48분 감사종료)
접기
○ 청가위원
김재동
○ 출석전문위원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 이명옥
○ 피감사기관참석자
(소방본부장)
본부장 임원섭
소방행정과장 정기수
복지회계과장 김성기
예방안전과장 강한석
현장대응과장 김성덕
구조구급과장 김령아
소방감사담당관 황병욱
홍보교육담당관 조승희
중부소방서장 김현
남동소방서장 나기성
부평소방서장 김태영
서부소방서장 박청순
공단소방서장 허석경
계양소방서장 송태철
미추홀소방서장 조주용
강화소방서장 조응수
영종소방서장 정상기
송도소방서장 이홍주
검단소방서장 오원신
소방학교장 최홍영
인천국민안전체험관장 강성응
119특수대응단장 남석현
○ 속기공무원
김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