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5회 제1-3차 행정안전위원회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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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안전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콘텐츠기획관
일 시 2025년 11월 7일(금)
장 소 행정안전위원회실
(15시 11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5년도 콘텐츠기획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이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업무 전반에 대해 종합적이고 면밀한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위법ㆍ부당한 행정처리가 있을 경우 이를 시정토록 하고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여 인천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 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감사에 임하는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 감사 순서는 증인선서와 간부소개, 주요업무보고 청취, 질의ㆍ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 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따라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수감기관 선서를 받겠습니다.
콘텐츠기획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전준호 콘텐츠기획관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제1항,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7일
콘텐츠기획관 전준호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다음은 콘텐츠기획관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전준호 콘텐츠기획관 나오셔서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콘텐츠기획관 전준호입니다.
인천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유승분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보고에 앞서 콘텐츠기획관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임성훈 홍보콘텐츠팀장입니다.
이진호 메시지정책팀장입니다.
(간부 인사)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콘텐츠기획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 4쪽입니다.
일반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7쪽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지적사항은 건의 1건으로 종결처리하였습니다.
8쪽 인터넷 서비스 해킹에 관한 사항입니다.
2023년 12월 인터넷신문 i-View 침해사고 발생 당시 피해사실과 복구과정 및 조치사항 등을 시민에게 신속히 공개하였습니다.
이후 추가 해킹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는 시 공식 통합 웹사이트 기반의 보안관리체계를 관계부서와 협업ㆍ강화하여 재발을 방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굿모닝인천 시민기자 페이지 운영 및 신규 매체 트렌드북 발간 등 다양한 매체 홍보채널을 활성화하여 시민 소통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시민 공감형 콘텐츠 및 매체 기획ㆍ제작입니다.
시 주요 정책과 미래 비전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인천의 도시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을 비롯해 외국어 소식지 인천나우, 인천지창, 단행본 등 매체별 맞춤형 콘텐츠를 확산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디지털 홍보 콘텐츠 기획ㆍ제작 및 확산입니다.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홍보체계를 구축하여 인천의 정책과 비전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글로벌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애쓰겠습니다.
또한 카드뉴스와 숏폼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여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고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시정ㆍ정책 홍보콘텐츠 생산 및 확산입니다.
단순 보도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 공감형 콘텐츠 기반의 시정ㆍ정책 홍보를 추진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시민참여 콘텐츠를 운영하고 정책 인터뷰와 기획기사를 게재하였으며 인쇄본 시정소식지의 온라인 홍보 등 기획콘텐츠의 제작과 확산에 주력하였습니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시정소식지에 ISO 품질경영과 고객만족경영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고 주요 포털 뉴스 검색 제휴를 추진하여 홍보콘텐츠의 품질 향상과 대외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18쪽입니다.
주요 행사ㆍ축제의 기획ㆍ조정 및 컨설팅입니다.
지난 5월 K-contents를 주제로 아이(i+) 디자인 세미나를 개최하여 인천형 콘텐츠 개발을 위한 실무형 정부ㆍ민간ㆍ학계 간 협업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도출된 성과를 정책ㆍ산업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인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ㆍ확산해 나가는 데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관내 주요 행사 및 축제에 대한 기획 협업과 참여를 통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타깃의 정책 홍보를 병행하여 시정 홍보효과를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20쪽입니다.
시민이 체감하는 메시지 기획ㆍ전파입니다.
주요 행사 인사말, 축사, 서한문 등 연 평균 1300여건의 전문적이고 일관된 맞춤형 메시지를 기획ㆍ전파하여 시정 성과를 체계적으로 홍보하고 대내외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 주요정책ㆍ핵심사업과 연계한 시민체감형 메시지를 선제적으로 발굴ㆍ기획하고 시정철학과 비전을 담은 콘텐츠를 통해 대상별 맞춤형 홍보를 지원하여 시정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3쪽입니다.
콘텐츠ㆍ매체 제작 확산을 통한 시정 공감 제고입니다.
인천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핵심 콘텐츠와 매체를 통해 시민과 깊이 있게 소통하며 시정에 대한 공감과 신뢰도를 높이겠습니다.
굿모닝인천의 시민 참여ㆍ공감형 콘텐츠를 확대하여 시민 중심의 매체 운영을 강화하고 인천나우, 인천지창을 통해 글로벌 도시 인천의 인지도를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시민의 삶과 도시의 변화를 담은 단행본을 발간하여 인천의 매력과 경쟁력을 다각도로 알리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디지털 매체 활용 시정홍보 콘텐츠 강화입니다.
시정홍보 간행물과 단행본을 전자책으로 제작ㆍ배포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구독채널을 활성화하여 주요 시책을 효과적으로 확산하겠습니다.
또한 웹진, 영상ㆍ오디오북, 뉴스레터 등 디지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 대중 친화적 홍보 콘텐츠를 지속 생산해 시민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시정 홍보의 영향력을 강화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시정ㆍ정책 홍보콘텐츠 기획 및 확산 추진입니다.
시정에 대한 시민 참여 및 이해도 향상을 위해 공감형 콘텐츠를 활성화하고 멀티미디어 중심의 홍보체계를 정비하여 시정 메시지의 전달력을 강화하겠습니다.
타깃별 맞춤형 콘텐츠를 재가공ㆍ배포하여 체감도 높은 홍보를 추진하고 시정소식지 ISO 인증의 사후심사 및 관리를 통해 간행물의 품질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주요 행사ㆍ축제의 기획ㆍ조정 및 콘텐츠 컨설팅 강화입니다.
실무 중심의 아이(i+) 디자인 포럼ㆍ세미나 등 콘텐츠 발굴의 논의를 위한 민ㆍ관ㆍ학 교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트렌드 분석과 전략 수립을 통해 다양한 관점의 인천형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축제ㆍ콘텐츠 기획 자문단을 기획ㆍ운영하여 문화와 콘텐츠가 융합된 통합형 축제모델을 구축, 지속가능한 문화 실행력 강화의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지속가능한 시민행복 메시지 확산입니다.
현장 중심의 시민 친화형 메시지를 기획ㆍ제작하여 시정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의견 청취와 피드백 체계를 강화하여 대시민 소통의 기반을 확립하겠습니다.
아울러 대상별 맞춤형 시민행복 메시지의 제공 범위를 확대하여 정책에 대한 시민의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또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수 메시지의 공유ㆍ활용 체계를 구축하여 시정메시지의 생산ㆍ활용성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콘텐츠기획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저희 콘텐츠기획관은 2026년에도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정책을 연결하고 누구나 공감하는 인천의 이야기를 완성해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콘텐츠기획관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콘텐츠기획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자료 요구가 없으므로 질의…….
아, 있습니까? 임춘원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춘원 위원입니다.
콘텐츠기획관실에서 성과지표하고, 오전에도 다른 홍보기획관실하고 대변인실에 요구했던 건데 성과지표하고 달성 현황 이 내용이 제출한 지금 행감 자료에 나와 있는 자료가 좀 미진한 부분이 있으니까 그 상세 내용을 포함해 가지고 자료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임춘원 위원님께서 요구한 자료에 대하여 12부를 작성하여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자료 요구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위원님별 질의 및 답변 시간은 사전에 협의한 대로 10분간 진행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섭 위원입니다.
8페이지 인터넷 서비스 해킹 관련해서 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인터넷신문 i-View가 해킹 침해 사고를 당했는데 원상복구됐다고 지금 보고하시는 거죠?
혹시 올 10월 29일 날 인천시와 국가정보원 등에 따른 행정안전부에 정부원격접속시스템 해킹으로 인증서하고 온라인 행정 이메일이 외부로 유출한 사실은 알고 있나요?
죄송합니다. 자세히 몰랐습니다.
10월 29일 올해.
그렇다면 지금 우리 콘텐츠기획관 쪽에 또 해킹 관련 사항도 전혀 모르고 있을 수 있네요.
좋습니다. 어쨌든 그 올 10월 29일도 우리 인천시가 해킹을 당했어요. 이게 지금 ’23년도 하고 데이터 복구 및 서비스 정상화 이후에 해킹 관련해서는 염두에 둔 바가 없는 거죠, 지금까지?
말씀 올리겠는데요. 그러니까 ’23년도 12월에 i-View가 외부의 침해로 분리 서버에 해킹이 일어났고 그 뒤에 DB 그러니까 고객정보라든지 주요 그런 콘텐츠, 데이터베이스 이런 것에 대해서는 이후에 큰 문제적 발생이 없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그런 향후…….
10월 29일 날.
네, 그 이후에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점이 외부 해킹으로 인해서 발생이 좀 된 건지 파악은 못 했는데요. 파악을 좀 해서…….
지금 우리 인천시가 2023년도에 행정망을 상대로 한 해킹 시도가 5301건이었는데 ’24년도도 4446건, 올해 데이터는 없지만 굉장히 계속 늘어나고 인천시의 해킹 관련 대책이 그렇게 완벽하지가 못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또 콘텐츠기획관 밑에 콘텐츠기획관 쪽에서 일하는 공무원들 중에 인증서라든가 이메일이라든가 이것도 뭐 해킹 관련해서 문제가 됐던 사실도 보고받은 사실은 없다는 거죠?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현재까지는 없다는 거죠?
다시 한번 이게 올 10월 29일이면 얼마 안 되지 않습니까. 한번 더 점검을 하고 향후에 콘텐츠기획관 쪽에서 문제가 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동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춘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춘원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신동섭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제가 질의드리면 i-View 해킹 사건으로 인해 가지고 인터넷신문이 폐간이 됐잖아요.
2024년 말로 폐간이 되고 지금 종료한 이후에 그러면 우리 인천시에서는 인터넷신문이 따로 발간하는 게 있나요?
i-View 종료 이후에는 인터넷신문이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이에 보태서 저희 콘텐츠기획관에서 올 상반기 때 i-View를 대신할 수 있는 그런 PR 마케팅을 실현을 좀 했었습니다.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주요 포털 뉴스에 인천시 보도자료와 그리고 지금 콘텐츠기획관에서 발간하고 있는 시정지 굿모닝인천이 뉴스 포털 구글 뉴스를 말씀드리는 건데요. 그쪽을 통해서 확대해서 소개해 나가는 마케팅 전략은 실현을 시켜놨습니다.
그러면 i-View 지금 인터넷신문이 자체적으로 인천에서 이런 콘텐츠는 지금 없는 상태고 그러면 여기 트렌드북을 지금 운영하고 있나요, 아니면 앞으로 운영할 예정인가요? i-View 대체 매체로 해서 트렌드북을 하겠다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트렌드북은 어떤 사업인가요, 이게? 운영하는 매체인가요?
트렌드북에 대한 성격을 말씀을 좀 올리겠는데요.
우선 트렌드북은 현재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2040세대와 그리고 저희 인천 관내에 창작기획자들에 대한 일과 삶의 스토리를 책과 그다음에 별도의 온라인 홍보 전략을 통해서 알리는 어떤 그런 예산 사업입니다.
그리고 과거에 i-View 운영상에 있었던 예산 부분에서 i-View가 폐간이 되면서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어떤 매체를 찾아서 트렌드북을 하려고 한 것은 아니고요. 이미 그 당시에 다양한 어떤 발간물을 좀 기획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이 사용되지 않고 트렌드북 자체로 올해 준비돼서 연말에 만들어지는 그런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트렌드북 운영하는 거랑 인천시 인터넷신문이랑은 별개의 콘텐츠라는 말씀이시죠?
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추후 향후에 우리 인천시에서 대표할 수 있는 인터넷신문 그것의 필요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콘텐츠기획관을 운영하면서 정책에 대한 콘텐츠를 비롯해서 인천시민의 그리고 위원님들 계시는 의정 이런 전반에 다양한 얘기들을 한 미디어 플랫폼에 담아서 그것을 통일성 있게 관리하고 확산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저는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 예로 서울시 같은 경우는 ‘내 손안에 서울’이라는 인터넷신문이 잘 운영되면서 마찬가지로 저희하고 동일하게 구글에 포털 뉴스와 뉴스 검색 제휴가 돼 있는데 단지 지금 현시점에서는 우리는 i-View를 대체할 만한 인터넷신문이 없고 그리고 서울특별시는 ‘내 손안에 서울’이라는 인터넷신문이 구글 뉴스와 제휴가 돼 있고 저희는 뉴스 구글 검색과 제휴가 돼 있기 때문에 바람이라면 인터넷신문은 다시 리셋해서 운영이 돼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결정적인 폐간을 한 원인은 해킹 때문이었지만 사실 인천시 인터넷신문이 그렇게 많이 활성화되지 않았다는 비판도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다른 시ㆍ도에서 지금 서울 경우를 말씀을 하셨는데, 얘기를 주셨는데 서울 말고 지금 서울 외에 우리 인천시 외에 인터넷신문을 운영하지 않는 지자체가 파악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으면 다른 시ㆍ도에서는 어떻게 지금 운영을 다 하고 있나요, 전부 다?
광역시ㆍ도 기준에서 봤을 때는요, 위원님이 말씀 주신 대로 17개 시ㆍ도에서는 거의 다 인터넷신문이 어떤 형태든지 다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그래도…….
어떤 형태든지 운영되는 게 아니라 이것은 좀 잘 운영돼야지 여러 가지 홍보의 수단은 많이 있지만 예를 들어서 인천을 진짜로 대표할 수 있는 이런 인터넷신문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대표적인 것은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여러 가지 홍보는 어떤 부서에서든 홍보를 하고 또 대변인실에서도 하고 홍보기획관실에서도 하고 각 부서에서도 홍보를 하지만 인천하면 그래도 인천의 소식을 알기 위해서는 대표적으로 들어가서 모든 정보를 볼 수 있고 또 인천에서 여러 가지 소식을 알 수 있는 그런 매체 정도는 인천시 시정 홍보를 위해서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콘텐츠기획관님 예를 들어서 필요성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는 거고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다시 이 부분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 기존에 운영했던 부분에 미진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다시 참고를 해 가지고 다른 시ㆍ도에 했던 지금 운영하고 있는 사례를 봐 가지고 그래도 인천이 17개 시ㆍ도에서 앞서가는 도시인데 도시 브랜드라든지 여러 부분들에 대해서 인터넷신문이 없다는 것은 제 개인적으로 생각에서는 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대표적인 인천 신문이 없다는 것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콘텐츠기획관실에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좀 간단한 것 하나, 아까 제가 자료 요청을 하면서 오전에도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행정사무감사를 받을 때 매번 지적사항이 나오는 게 자료, 자료를 충실하게 상세한 자료를 좀 보내주셔야 되는데 그 자료가 저희 콘텐츠기획관실도 마찬가지로 보면 이것 수치 몇 개 나열해 놓고 그런 식의 형식적으로 저희 위원들이 이 자료를 통해서 콘텐츠기획관에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목표치를 갖고 이 부분들에 대해서 어떤 업무를 성실히 잘 수행했나 이런 부분을 해서 미진한 부분들은 저희가 다시 이런 것을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을 지적하고 또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행정사무감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모든 것은 자료를 통해서 보면서 판단을 하고 그런 부분들을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인데 자료 제출이 굉장히 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추후에 저희 위원님들이 보는 자료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받는 그뿐만이 아니라 자료를 요구할 때는 구체적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보고 그 내용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그런 자료를 보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의 눈높이에 자료 부분이 불충분해서 진정 진심으로 죄송의 말씀을 올리고요.
이 부분들은 저희가 이후에 더 철저하게 보완해서 만족스러운 어떤 그런 자료들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주요 행사ㆍ축제 등의 기획 이런 것들 기획 조정 및 콘텐츠 컨설팅 강화 이것에 대한 ’26년 주요 계획 담아주셨고요. ’25년에도 그런 부분에 대한 추진을 하고 계시죠?
네, 맞습니다.
인천에서 굉장히 매년 다양한 축제하고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축제가 그 축제고 이 축제가 이 축제고 이렇게 보이는 거죠. 그런 측면이 되게 많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획 방향이나 콘텐츠 구성이 제각각이고 이러다 보니까 저는 인천에서 기획한 축제다 이렇게 얘기하면 시책 또는 시정의 방향성 이런 것에 따라서 일정 정도 연계성을 가지고 진행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물론 인천형 콘텐츠 개발, 콘텐츠 발굴하고도 연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축제가 열리면 다 가십니까, 기획관님?
주요 축제는 가서 참관을 했는데요.
올해 어디어디 가셨어요?
우선은 관에서 하는 주요 축제 중에서 INK콘서트 그리고 시민의 날 구청에서 했던 행사 그리고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했던 문화ㆍ공연ㆍ행사 그렇게 좀 다녀왔고 그다음에 관외에 시나 아니면 산하단체에서 후원을 해 주는 행사라고 한다면 방송사에서 주관하는 행사들 좀 참여해서…….
다니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어요? 인사만 하고 나오신 건 아니죠? 대체로 축제에 가시면 다 참여를 하십니까?
끝까지 참여한 행사도 있지만요, 중간에 나오는 행사들도 솔직히 있었습니다.
인천시에서 주관하는 행사는 어떠한 목적성을 가지고 우리가 사업비를 편성해서 진행하잖아요. 틀림없이 여흥을 주기 위한 축제도 존재하긴 합니다만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라든지 또는 아이플러스 디자인 세미나라든지 제물포 예술제라든지 이런 것들은 목적성을 가지고 구성되는 행사라고 봅니다.
지금 말씀 주신 INK콘서트나 또는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는 연예인들 위주로 뮤지션들을 많이 불러서 그 뮤지션들에 대한 공연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좀 예외로 치고 놓고 본다 하더라도 인천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하는 행사들의 경우에는 목적성을 가지고 있는 행사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기획관님이 다녀오셨을 때 그 행사들이 그런 목적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셨습니까?
인천상륙작전 주간 행사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저도 며칠간의 주변 부대행사도 좀 다 참여하고 그렇게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행사 전문가가 아니지만 그래도 시민의 시각에서 봤을 때 행사를 주관했던 주관 부서나 그리고 준비했던 모든 시민들의 어떠한 그런 협력 부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는 아니더라도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는 굉장히 빛을 좀 발하는 의미로 취지 전달이 잘 전달하는 인천상륙작전 행사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들이 중간중간에 감동적인 요소들이 있었습니다.
저 하나의 어떤 개인적인 느낌을 떠나서 당시에 초대받았던 과거에 한국전쟁 어떤 역사의 의미를, 어떻게 말하면 도시 외교마케팅 차원도 될 수 있겠지만요, 인천을 바로 이해하고 지금의 현 인천의 모습과 미래 나아가야 하는 그런 방향들을 이해시키는 그런 어떤 퍼포먼스나 이벤트 행사로서는 충분한 자격 그런 조건들이 있는 행사였던 것도 좀 있고요.
또 반면에 이 행사가 저 행사하고 대동소이 비슷하다고 느껴지는 그런 행사들도 체감적으로 느꼈던 것은 있습니다.
지금 말씀 주신 상륙작전 기념행사 같은 경우에는 예산을 투여해서 자문이나 컨설팅을 받고 ‘이래서 진행하는 행사니까 비교적 어떤 목적성에 부합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실 수 있었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행사들의 경우에는 경험에 의존한 기획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시책이나 또는 시정의 방향성이나 이런 것들에 의해서 이런 축제나 이런 것들이 기획되는 것들이 필요하다, 각 축제마다 독특한 콘셉트가 존재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이것을 해 줘야 되는 것이 콘텐츠기획관에서 해야 될 일이라는 생각을 또 하나 갖게 되는 부분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요 행사하고 축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줘야 되고요. 그런데 이 관리가 관리로 끝나는 게 아니고 정책과 연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콘텐츠기획관에서 해야 될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이 축제에 대한 어떤 일정 정도 표준화된 매뉴얼 이런 것들을 한번 만들면 이 축제가 ‘그 축제가 그 축제고 이 축제가 이 축제고 왜 이 축제를 하는지 모르겠다, 가서 볼 것도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는 것에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계획하고 있는 부분을 말씀 좀 올리겠습니다.
지금 콘텐츠기획관 내 기획팀의 주요 행사ㆍ축제에 대한 컨설팅을 맡고 있는 직원 주무관 1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겠지만 저희 콘텐츠기획관이 올해 1월에 신설 부서로 운영을 하면서 비예산 사업으로 올해는 이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어떠한 그런 시각을 갖고 그 한 사람의 어떤 노력을 갖고 인천시의 방대한 행사와 그리고 예산 행사에 대해서 여러 컨설팅을 좀 하는 부분에 있어 물리적인 그리고 또 전문가적인 한계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콘텐츠 축제 자문단을 내년 1월부터 발촉해서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단을 통해서 기존에 저희가 아날로그적으로 했던 기획서에 대한 검토와 현장에 대한 자문 조언 이런 단순한 부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전문 조언자들의 의견과 그다음에 그런 부분들이 문서적인 부분 그리고 행정적으로 그리고 나중에 이런 부분들이 다 레코드가 돼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한 아이덴티티를 잡아나가는 데 좀 객관적,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노력을 좀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 그런 고민을 하고 계시다 하니까 반가운 답변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실질적으로 한 명의 담당자로는 이것을 매뉴얼을 만든다든지 아니면 그것을 일일이 관리ㆍ감독한다든지 콘텐츠를 기획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자문단 같은 걸 구성해서 진행하시겠다는 것 너무 좋은 방법인 것 같고요.
그것으로 인해서 사실은 다양하게 행사 참여 타깃별 맞춤형 정책 같은 것들도 소개될 수 있고 홍보도 될 수 있는 이런 축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그로 인해서 도시 브랜드 가치가 좀 상승될 수 있는 이러한 축제를 좀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거 가 봤자야, 이것 축제 가 봤자야 어저께 다른 데도 가 봤는데 또 가 봤자야.’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실제로 인천에서 정말 많은 예산을 들여서 많은 축제를 하고 있다. 이 많은 축제들이 왜 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목적성을 분명히 살려서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면서 그것이 또한 시정이나 시책이 잘 반영되고 시민들에게 잘 알릴 수 있는 이런 방향성으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자문단 이런 것들을 통해서 통합된 매뉴얼을 만들어도 괜찮고요. 그래서 매뉴얼대로 축제가 기획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축제 관리가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오늘 감사 결과는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으로 의결하여 본회의를 거쳐 통보할 예정입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바로 시정하거나 처리하여 주시고 권고하신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직 제출되지 않은 요구 자료는 12부를 작성하여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준호 콘텐츠기획관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감사일정은 11월 10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소방본부 등 2개 부서 소관 행정사무감사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콘텐츠기획관 소관 업무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45분 감사종료)
접기
○ 청가위원
김재동
○ 출석전문위원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 이명옥
○ 피감사기관참석자
(콘텐츠기획관)
기획관 전준호
홍보콘텐츠담당 임성훈
메시지정책담당 이진호
○ 속기공무원
김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