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5회 제1-2차 행정안전위원회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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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안전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홍보기획관
일 시 2025년 11월 7일(금)
장 소 행정안전위원회실
(13시 36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5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이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업무 전반에 대해 종합적이고 면밀한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위법ㆍ부당한 행정처리가 있을 경우 이를 시정토록 하고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여 인천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 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감사에 임하는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 감사 순서는 증인선서와 간부소개, 주요업무보고 청취, 질의ㆍ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 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따라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수감기관 선서를 받겠습니다.
홍보기획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한영진 홍보기획관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제1항,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7일
홍보기획관 한영진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다음은 홍보기획관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한영진 홍보기획관 나오셔서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홍보기획관 한영진입니다.
올 한 해에도 인천시의 시정 홍보와 도시브랜딩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조언을 보내 주신 존경하는 행정안전위원회 유승분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홍보기획관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연우 정책홍보팀장입니다.
최지훈 브랜드홍보팀장입니다.
현재 뉴미디어팀장은 공석입니다.
(간부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주요업무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1쪽부터 4쪽까지 일반현황입니다.
홍보기획관은 정책홍보팀, 브랜드홍보팀, 뉴미디어팀 총 3개 팀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해 예산규모는 제2회 추경 기준 약 51억원으로 정책홍보 21억, 브랜드홍보 18억, 뉴미디어 운영 11억원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홍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7쪽입니다.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입니다.
2024년도 지적사항은 처리요구 2건, 건의 3건, 총 5건으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먼저 8쪽과 9쪽 송도석산 미디어파사드 사업에 대한 처리결과입니다.
송도석산 미디어파사드 사업은 석산의 단면을 자연 스크린으로 활용하여 인천을 대표하는 미디어 콘텐츠를 연출하고 이를 통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관광명소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유관기관 및 전문가 자문을 거쳐 사업의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며 실증 조사 용역 및 현장 시연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추진 여부를 신속히 결정하고 안전성, 경제성 등 제반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적의 사업추진 방향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인천의 부정적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한 노력에 대한 처리결과입니다.
도시 안전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오해 해소를 위해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인천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안전도시 홍보 이미지를 강화했습니다.
인천의 호감도와 긍정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주제의 홍보콘텐츠를 제작하고 도시마케팅을 추진하였으며 시민의 일상 속 정책을 소재로 한 생활밀착형 영상과 스토리 중심 콘텐츠를 다채롭게 확산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사례를 중심으로 카드뉴스, 영상 등 실효성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ㆍ확산하겠습니다.
11쪽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종합적 접근에 대한 처리결과입니다.
도시브랜드 강화를 위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를 아우르는 종합 전략을 추진했습니다.
월미공원 조형물 재도색과 유휴 공간 재활용으로 도시 미관과 상징성을 높였고 브랜드 홍보상품 개발과 인천랜딩데이 등으로 도시 정체성과 이미지를 강화했습니다.
또한 보물섬 168 캠페인과 시민 공모전 등을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브랜딩 문화를 확산했습니다.
앞으로는 도시브랜드 종합계획을 수립해 인천이 차별화된 정체성을 가진 경쟁력 있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섬 관광 자원의 전략적 활용방안 제안에 대한 처리결과입니다.
섬 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부서 간 협업과 시민 참여 홍보를 강화했습니다.
먼저 보물섬 168 캠페인을 통해 9개 섬의 스토리와 영상을 제작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섬 브랜딩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시 해양정책과, 인천관광공사 등과 협업해 ‘도도하게 살아보기’, ‘주섬주섬 음악회’ 등 기존 사업을 연계한 홍보콘텐츠를 강화했으며 올해는 자월도를 중심으로 한 보물섬 시즌3 캠페인을 통해 섬 브랜드를 한층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아울러 향후 수립 예정인 도시브랜드 종합계획에 섬 브랜딩 전략을 반영해 인천의 섬이 단순 관광지가 아닌 도시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5쪽 시민 체감 행정 중심의 시정홍보 강화입니다.
시의 정책을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시민 체감 중심의 맞춤형 시정홍보를 강화하였습니다.
모바일 홍보 매체인 인천알리미 가입자 수가 5만 명을 돌파하였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과 다중이용시설 등 생활밀착형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디자인 지원사업을 통해 시정홍보물의 시각적 완성도와 전달력을 향상시켜 시민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홍보환경을 조성하였고 각 홍보대사의 특성과 연계한 부서별 맞춤형 홍보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7쪽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 도시마케팅입니다.
인천의 도시 위상을 높이기 위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도시마케팅과 브랜드홍보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먼저 인천 브랜드홍보 상품 디자인 개발 용역을 통해 인천의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 체계를 마련하였고 시정홍보물의 품질과 일관성을 강화했습니다.
어린이날, 시민의날, APEC 2025 인천, 제21회 아시아 건축사대회 등 홍보관 운영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의 도시브랜드를 국내외에 알렸고 인천랜딩데이 행사에는 2만 30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천원주택과 바다패스 홍보 영상은 지상파, 종편, 케이블,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송출되었으며 온라인 누적 조회수 318만 회를 기록해 시민이 정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월미공원 브랜드 조형물 재도색을 통해 도시의 미관과 상징성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랜드 체험공간을 재정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9쪽 시민 중심의 뉴미디어 매체 운영입니다.
변화하는 뉴미디어 환경에 대응하여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시정 및 정보성 콘텐츠 제작 확산을 통해 온라인 매체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유튜브, 인천시 인터넷방송 등 영상매체를 통해 113건의 시정 관련 콘텐츠를 제작ㆍ발행하여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였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9개 공식 SNS 채널을 운영하여 청년, 복지, 문화, 관광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SNS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주요 시정 및 정책 홍보를 강화했습니다.
이어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3쪽 시민과 함께하는 체감형 시정홍보 강화입니다.
인천시의 주요정책을 시민들에게 보다 쉽고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시민 체감 중심의 맞춤형 시정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연중 상시 홍보가 가능한 생활밀착형 매체를 확대하고 인천알리미 문자 서비스를 통해 정책과 생활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홍보대사와 군ㆍ구 산하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홍보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정책홍보의 범위와 전달력을 높이고 정보 소외계층을 고려한 오프라인 홍보 기능도 강화하여 대중교통과 전광판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매체를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시민이 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홍보체계를 구축해 시정에 대한 신뢰와 공감이 한층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 및 시민 공감대 형성입니다.
인천의 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시민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도시브랜드 활성화, 시민 공감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인천만의 정체성과 가치를 담은 광고영상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콘텐츠를 제작하고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방식의 홍보로 시민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산하겠습니다.
또한 인천에 최초와 최고의 역사 자산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재조명하여 일관된 도시브랜드 관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팝업스토어와 시민참여 캠페인 등 체험형 홍보를 확대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체감형 도시브랜딩을 실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7쪽 시민 중심의 뉴미디어 매체 강화입니다.
변화하는 뉴미디어 환경에 대응하여 시민이 쉽게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형 영상 콘텐츠 중심의 시정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SNS와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주요정책과 생활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고 인천의 긍정 이미지를 널리 확산시키겠습니다.
또한 숏폼 콘텐츠 등 트렌드를 반영한 영상 제작을 확대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참여형 뉴미디어 홍보체계를 완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기획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유승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진심 어린 조언과 충고를 바탕으로 홍보기획관 전 직원은 항상 시민에게 시정 소식이 올바로 전달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홍보기획관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홍보기획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입니다.
먼저 정책홍보 영상 그리고 브랜드홍보 온ㆍ오프라인 프로모션 실적 자료 드리고요.
그리고 다음으로는 도시브랜드 및 주요 시정 홍보 공약 캠페인 관련 예를 들어서 아이플러스, 천원주택, 바다패스 등과 같이 광고제작 계획안 지출 서류 있을 겁니다.
일체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임춘원 위원님.
임춘원 위원입니다.
2024년도 성과지표의 지표 구체적인 내용하고 달성 현황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했는데 이게 너무 간략하게 돼 있어 가지고 구체적인 내용을 좀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임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두 분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하여 12부를 작성하여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자료 요구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위원님별 질의 및 답변 시간은 사전에 협의한 대로 10분간 진행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기획관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가 보니까 기사를 하나 봤습니다. 이게 최근 것은 아니지만 올해 초 1월 15일 자 기사인 것 같은데요.
우리 인천애뜰 미디어파사드가 무용지물의 위기가 있다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조성하는 데 12억 5000만원을 썼음에도 5년 만에 이게 무용지물이 됐다 그런 얘기가 있거든요.
자료로 한번 볼까요, 미디어파사드가 어떤 것인지 모르시는 분도 있을 테니까.
(관계관을 향해)
“연결 좀, 나오면, 재생만 해 주세요.”
(13시 54분 동영상 상영개시)
(13시 54분 동영상 상영종료)
미디어파사드가 뭔지 다 알지만 우리 시청에 애뜰광장에서 원래 민선7기 때부터 도입해서 저것을 야간에 관광명소식으로 만들려고 시청을 보고 저기에 미디어파사드를 실행했습니다. 그래서 저것을 보면서 애뜰공원 광장에 많은 시민들도 왔다가 더 산책하시는 분도 많고 방문하시는 분도 많아서 되게 효과가 전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이와 관련된 부분에서 운영을 안 하고 있고 지금 현재는 IDC 건물에 전광판이 주로 시정홍보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광고도 쓰는데.
그러면 이 미디어파사드는 어떻게 활용해야 될까 이 얘기를 좀 드리고 싶은데 답변 가능하실까요, 기획관님?
지금 김대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게 인천시청에 그때 민선7기 때 미디어파사드는 그 자체에 굉장히 큰 광고 효과가 있고 그다음에 시민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것은 맞습니다. 맞고 지금도 계속 지자체에서 활용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약간 문제는 뭐냐 하면 미디어파사드의 콘텐츠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콘텐츠 자체는 2년마다 업데이트하고 또 평상적으로 예산의 규모가 괜찮다면 매년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야 되는데 콘텐츠 비용이 적게는 1, 2억대에서 좀 괜찮은 콘텐츠는 4억 정도 듭니다.
그래서 사실은 안타까운 것은 시설이라든가 좋은 시설을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콘텐츠 자체가 개발이 보조가 맞춰지지 않기 때문에 그게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인천공항공사에서도 지하 2층에 있는 미디어파사드 공간이 있는데요. 다 그런 공간들이 콘텐츠 업데이트가 안 돼서 지금 운영에 좀 문제가 있어서 저는 미디어파사드 의미는 굉장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켜보시기만 하실 건가요? 활용방안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요?
네, 그래서 사실은 이것은 좀 이따가 위원님들께서 질문하실 수도 있는 사항인데 송도 미디어파사드 저희가 인천의 관문 그런 부분도 있는데 사실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해 놓고 주변 환경이라든가 그런 콘텐츠가 계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수 있는 예산 확보가 된다면 충분히 가능한 것 같은데요.
사실은 홍보예산이라는 자체가 보는 관점에 따라서 이것은 굉장히 사람들을, 시민들을 트래픽을 일으킬 수 있는 중요한 콘텐츠임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예산편성하는 데는 굉장히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만약에 반영이 된다면 지금 민선7기에서 시작은 하셨지만 계속 좋은 부분은 이어갈 의미는 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이런 얘기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아까 대변인님과도 나눴던 얘기인데 지금 홍보 파트가 대변인 그리고 홍보기획관님 계시고 콘텐츠기획관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조직개편이 파편화되면서 조직이 업무분장이 명확하지 않은 것처럼 보여집니다.
저는 그래서 이에 대해서 정확한 업무 조정이 좀 필요하다. 만약에 특히 대변인에는 신문팀, 방송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패스 정책홍보 이와 관련된 라디오 광고 제작이나 천원주택 라디오 광고 제작 이런 것들은 대변인에서 합니다, 그렇죠? 하고 있어요.
그런데 홍보영상물 만들어서 하면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러네요, 제가 다시 질문할게요.
대변인에 신문팀, 방송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홍보기획관에서는 아이패스 정책홍보에 대한 라디오 광고 제작이나 천원주택 라디오 광고 제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업무가 좀 중첩되는 것 아닐까요?
지금 대변인님 산하에 있을 때도 체제 유지는 됐었습니다. 뭐냐 하면 콘텐츠 개발이라든가 제작ㆍ기획은 홍보기획관실에서 하고요. 콘텐츠가 제작된 것을 방송사나 아니면 지면광고 이런 것은 공보담당관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중첩이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기획관님 한번 여쭤보면 기획관님이 오시면서, 재임하시면서 그래도 대변인 산하에 다 들어가 있다가 또 쪼개졌다가 이랬잖아요, 그렇죠?
이런 조직개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담당하시는 부서장으로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사실 조직이라는 게 어떠한 정책을 실행하는 데 있어서 정책 실현에 있어서 툴을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서 조직을 분리시킬 수 있고 병행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시장님께서 민선8기 때는 시민체감형 정책을 많이 하고 시민들께서도 많이 체감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광고 홍보라든가 콘텐츠를 개발하고 의사결정 사항에 있어서는 어떨 때는 조직이 분산되는 게 효과적일 수도 있고요. 왜냐하면 의사결정 사항에 있어서 대변인…….
자, 기획관님, 그것은 시장님의 판단이고.
아니, 제 얘기하는 겁니다.
홍보를 하실 때는 그러면 기획관님은 이에 대해서, 저는 그래요. 제가 생각하는 홍보라는 것은 한 통로에서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그게 좀 더 홍보의 양이 많으면 더 이런 것들이 나눠져야 되겠지만 시정홍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그렇게 양은 많아질지언정 종류가 다양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비슷하거든요. 정책홍보, 시정홍보 등등인데 아니면 그것에 대한 방법은 더 다양해질 수 있겠지만.
그런데 그것들이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대변인 그리고 콘텐츠, 홍보 등등과 관련된 부분에서 일반사람들이 보기에는 중첩되는 부분들이 많다는 말이죠.
그런데 그런 것들을 조율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하나의 이게 있어야 되는데 다 따로 노는 상황에서 갑자기 또 붙이고 떼었다가 붙이고 무슨 스티커도 아니고.
저는 김대영 위원님의 말씀에 동의를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뭐였냐면 컨트롤타워가 있는 것은 당연한 거고요. 그 산하에서 움직이면 효율성도 있고 예산의 낭비성도 없는 부분이 있는데 조직이 그동안에 합쳐져 있다가 아까 어떤 목적성에 의해서 분리가 됐는데요. 거기에 결과물 자체가 조직이 합병됐을 때보다 아웃풋이 좋지 않았다고 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은 저는 조직의 유연성 부분에 있어서는 괜찮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 조직 자체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다시 합쳐진다 저는 사실은 그 문제라기보다는 어떤 조직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비효율적인 또는 어떤 의사결정 사항에 있어서 문제가 있어서 원점으로 돌아간다는 게 전혀 부끄럽거나 그러진 않고요.
아니, 기획관이 부끄러우실 것은 없죠.
아니, 아니요. 이 조직 자체가…….
결국에는 조직편성을 기획하는 기획자들의 거기서 잘못된 거죠.
아니요, 잘못됐다기보다는 실험적인 것…….
그것은 알겠습니다.
그것은 기획관님하고 나하고의 논외고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더 질문을 드릴게요.
우리 인천시의 굿즈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여러 가지 지금 보면 7월 달, 10월 달 보니까 굿즈를 새로 만들었잖아요. 친근감 있게 더 새단장했고 여러 가지 ‘all ways INCHEON’이라는 정말 좋은 슬로건 유 시장님이 만들어 주셨고 그래서 그것을 열 돌 맞아서 전면 리뉴얼했다 우리가 본 게 그런 것들이죠, 여러 그때 한번 보여주셨던.
아닙니다, 그것은…….
더 있는가요?
그것은 실용적인 거였고요. 아예 완성품은 지금 옆방에 다시 되어 있습니다.
또 있나요?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봤을 때 저는 좀 아쉬운 게 뭐냐 하면 기획관님, 타시ㆍ도에 비해서 우리가 굿즈라는 게 뭐냐 하면 그 도시를 상징하는 상징물을 캐릭터화하거나 약간 상품화한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인천의 우리 시의 굿즈가 조금 그런 캐릭터라이징이 부족하지 않나.
그것은 뭐냐 말하자면 이런 거죠. 서울은 한강도 있고 남산N타워도 있고 지하철 심지어 또 요즘에는 케데헌 때문에 그냥 한국에 한옥마을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대비되는 것처럼 엄청 떠요.
최근에 저도 인사동 가니까 대부분 다 케데헌 Golden 나오고 기념품마다 더피 마그네틱이 붙어 있고 이러고 있는데 우리는 그런 어떤 한국의 대중문화의 붐업 속에서 인천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그 한 자리를 한번 같이 낄 수 있을까 고민해 봐야 되는데 부산 같은 경우에는 바다가 있고 해양도시라는 게 있고 전주 같은 경우에는 한옥마을, 강릉 같은 경우에는 문화 테마라든지 등등 있는데 인천은 참 많은 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1개의 어떤 조금 더 특정적으로 뽑아내는 산출이 안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위원님 말씀이 다 맞고요.
다 맞아요?
네, 저는 맞다고 봅니다. 왜냐 지금 말씀하신 게 틀린 것은 없고요.
지난번 저희가 시제품을 보시고 굉장히 따가운 조언을 주셨는데 그 조언을 바탕으로 사실은 저희가 지금 인천광역시 브랜드 홍보상품 디자인 개발이 들어갔고요. 거의 완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중간의 과정을 한번 피드백을 좀 드리고 싶었는데 그게 우연치 않게 행정감사 기간에 겹쳐서 위원님한테 설명드릴 기회가 좀 없었는데요.
사실은 저희는 아까 서울시, 부산 대비해서 인천이 갖고 있는 고유성은 섬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보물섬 168을 기점으로 해서 저희가 섬 시즌3도 있지만 굿즈 상품에도 그것을 반영해서 일단 한번 시간이 되시면 옆방에 가서 보시면 아시다시피 섬을 저희가 주제로 해서 이번에 굿즈 상품을 특화했습니다.
그러니까 좋습니다.
조금만 할애 좀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섬이라는 게 인천만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저기 남해에도 있고 그렇죠?
3면이 바다인 대한민국 한반도에서 섬이라는 것은 우리가 딱 인천이라고 생각할 때 떠올라야 되거든요.
그러면 기획관님께 여쭤보면 인천이라고 하면 딱 떠오르는 게 뭐라고 생각해요? 기획관님은 어떤 게 떠오르실까요?
저는 타 지역에 근무하고 있을 때 인천 하면 일단 섬 중에서 백령도를 좀 생각을 했었고요.
강화도, 백령도 그리고 송도신도시, 청라국제도시 이렇게 세 가지 정도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신도시와 섬.
이게 어찌 보면 말씀하신 섬이나 이런 것들도 기획관님의 어떤 그런 인상도 난 좀 크게 작용했을 수 있다는 생각은 들거든요, 좋은 얘기입니다.
그런데 인천에서 34년을 살아온 사람으로서 인천사람들 자체도 우리가 해양, 약간 어떤 바다가 있는 해양도시라고 잘 생각 못 하거든요.
그리고 인천에 살면서도 우리가 섬이 있는 그런 섬의 도시라는 생각도 잘 안 들어요.
그건 뭐냐? 인천이 갖고 있는 정체성이 무엇이냐, 인천이 갖고 있는 도시 브랜딩이 무엇이냐 이것을 우리가 조금 더 정말 깊이 탐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우리는 우리 홍보기획관님 뒤에 계신 이 적은 인력으로 하시려다 보니까 힘에 부치시는 것도 있겠지만 뭐랄까 그게 정말 연구가 필요하거든요.
저는 민선7, 8기 누가 해도 인천의 브랜딩이 뭐냐, 인천을 대표하는 정체성이 뭐냐 이것을 나는 딱 잡아줬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난 이 민선8기가 처음에 이 도시 브랜딩을 하고 홍보기획관님이 심지어 제네시스까지 브랜딩을 만드셨다는 분을 내가 모셨다는 걸 듣고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 아직 그 기대감이 제딴에는 충족이 잘 안 됩니다, 기획관님.
그래서 시간이 없어서 마무리를 하면 마케팅을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일 것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기획관님과 주변 이 뒤에 계시는 우리 전문가분들은 이와 관련된 부분에서 더 심층적이고 조금 더 탐구를 해야 된다.
인천 하면 딱 떠오를 수 있는 것, 섬이 아닌 섬을 뽑아내면서 무슨 글로벌 도시 톱텐에 맞는 그런 걸 하려면 인천 하면 뭐가 딱 떠올라야 되는데 그걸 동의할 만한 어떤 매개체를 아직 못 찾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저는 좀 간곡하게 찾아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 답변하실 게 있으실까요?
좀 양해의 말씀을 드리면 아까 개인적으로 의견을 여쭤보시지 않았습니까? 인천 하면 어떻게 섬이 되면서 국제도시하고 섬이라고 말씀드렸고.
제가 홍보기획관 지금 3년 차를 맞이하면서 인천의 최초ㆍ최고 100선이라는 유산도 갖고 있고요. 1883 개항이라는 역사성도 갖고 있고 굉장히 큰 보석 같은 도시입니다.
그래서 아까는 제가 개인적인 의견을 드린 것이고 그래서 이러한 종합적인 걸 갖고 지금 사실은 인천 도시 브랜드 종합계획을 조례에 의해서 저희가 좀 완성을 시키고자 용역을, 용역이 아니라 사실은 저희 부서의 특징은 기획은 저희가 하고 그 손이 모자란 부분에 대해서는 용역을 좀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번에 안타깝게 그 예산을 받지 못했습니다, 매년. 그래서 이것은 좀 죄송스러운 저희 환경을 좀 말씀드린 거고요.
말씀 주신 것 인천 하면 딱 떠오르는 부분은 명심하고 제가 퇴직할 때까지는 완성하고 나가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섭 위원입니다.
홍보기획관님 인천시가 2025년 10월 기준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에서 서울에 이어서 전국 2위를 기록한 사실 알고 있죠?
이게 그 유명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한 달간 5900만 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해서 발표한 결과입니다.
이것을 김대영 위원께서 질의하실 때 얘기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인천에 뭐가 없다 이런 표현은 굉장히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천시, 정확한 데이터 가지고 얘기합니다. 도시 브랜드 가치 2위 달성 배경으로 시민의 참여와 공감이 아주 월등했다.
그다음에 정책혁신 예를 들자면 천원주택 그다음에, 천원주택 아시잖아요. 천원주택을 통해서 출생률 전국 1등을 달성한 것 아닙니까. 전국 합계 출산율의 거의 배를 달성한 데가 인천입니다.
그다음에 천원택배, 천원의 아침밥 전부 다 이게 천원과 드림 정책에 의해서 도시 브랜드 가치가 굉장히, 제가 볼 때는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에서 인천을 배워가는 그런 국제도시로 성장했다라는 것을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요.
또 글로벌 경쟁력도 있잖아요.
우리 인천시가 연속 2년 실질경제성장률이 전국 1등을 했고 그다음에 지역내총생산도 117조로 서울 다음에 인천입니다. 서울은 1000만 인구인데 우리는 역외소비가 굉장히 많지만 인천은 지금 지역내총생산이 전국 2위입니다. 117조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은 인천을 향해서, 인천을 바라보면서 인천을 통해서 미래를 보는 그런 도시가 됐거든요.
그 역할을 우리 홍보기획관 쪽에서 많이 했다고 본 위원은 보는데 그것에 대해서 홍보기획관실에서 자랑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까 우리 김대영 위원님께서는 홍보 굿즈 상품 관련돼서 연계해서 말씀드려서 거기에 맞게 저희가 답을 드렸고요.
지금 신동섭 위원님께서 저희 홍보기획관 사실 대안을 말씀해 주셔 가지고 개인적으로 감사드리고요.
사실은 시장님께서 지금 천원 시리즈 그러니까 작년에는 아이(i) 시리즈 해서 i-드림이라는 6개 정책을 내놓으셨고 이번에는 천원 정책이라는 것에서 정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걸맞게 저희가 정책 홍보물을 만들어서 지금 하나는 완성품도 세 편이 있지만 지금도 기획 중인 게 있는데요.
이러한 모든 것들이 이게 꼭 정책뿐만이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듯이 인천 도시 정체성이라는 최초ㆍ최고의 어떤 역사적인, 어떤 소프트웨어적인 게 있고 시장님이라는 휴먼웨어에서 나오는 정책이 있고 인천이 개항이라는 그 역사적인 스토리를 해서 이 세 가지가 종합적으로 돼서 사실은 서울을 뛰어넘을 수 있지만 사실 브랜드의 어떤 가치가 너무 저평가돼서 서울 다음으로 인천이 2위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서울을 넘어서는 도시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번에 최근에 또 하나는 국제도시대회에서도 저희가 국내 최초로 인천이 선정되는 쾌거를 시장님께서 달성하셨는데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어떤 한 부서 한 어떠한 콘텐츠가 아니라 인천이 갖고 있는 역사성과 콘텐츠 그리고 인천시의회, 인천시 전 공무원께서 노력한 결과라고 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천원주택 그다음에 드림정책 대한민국의 커다란 문제는 지금 우리 기성세대들이 노력을 해서 세계나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갖춘 인천이 되었지만 대한민국의 제일 큰 문제점은 합계 출산율이 세계 1위로 낮다는 겁니다.
이것을 우리 민선8기에서 천원정책을 통해서 진짜 대한민국 미래의 기둥이고 그다음에 희망인 애들을 위한 그다음에 청년을 위한 그다음에 결혼 세대를 위한 모든 교육, 주택, 복지 이것을 만들어 가는 데가 인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현 정부에서 민생지원금이나 조금 이렇게 지원해 줘 가지고 대한민국의 국민을 현혹시키는 정책보다 미래를 보고 백년대계를 보고 그런 정책을 지향하는 곳은 대한민국 중에 인천광역시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인천광역시 의원이라는 것에 대해서 그런 정책을 곁들여서 인천시와 같이 가고 있다는 데서 최고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는 저돌적으로 그다음에 홍보기획관실에서 앞장서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더 제고를 해서 전국 1위가 되도록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아까 인천시 예산 우리가 엊그제 본회의에서 시장님의 시정연설할 때 예산을 봤지만 우리 홍보기획관 예산실의 예산을 대폭적으로 삭감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시장님한테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추경도 있고 많은 앞으로의 예산 정책이 있으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이제는 저는 그렇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대영 위원이 얘기했지만 그런 수세적인 대답은 바람직하지 않다.
인천은 이제 대변인, 홍보기획관 저 뒤에 있는 기획관을 통해서 인천의 모든 것을 자신 있게 내세울 수 있는 그런 인천광역시가 됐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됩니다.
제 얘기에 대해서 불만이나, 긍정하시는 거죠?
네, 위원님 그리고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위원님들께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11월 19일에서 20일까지 지방시대 엑스포가 열립니다.
거기에 저희 인천시가 메인부스가 굉장히 아까 말씀드린 천원정책으로 전국 단위, 인천의 정책이 아니라 이제 대한민국의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홍보부스가 마련되어 있으니 혹시 시간이 되시면 그때 방문하셔서 인천이 곧 대한민국이라는 그 실체를 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희가 민선8기 출범 시에 가드에 하는 현수막이 ‘인천이 곧 대한민국이다, 꿈이다, 미래다.’ 이런 것 이제 바꾸십시오. ‘인천이 대한민국입니다.’ 아셨죠?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바꿔서 저돌적으로 이렇게 인천을 홍보해 나가야 된다.
그다음에 홍보기획관 우리 주요한 부서니까 예산도 삭감된 것 다시 붙여야 된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동의하시죠?
네, 감사합니다.
제가 이것은 좀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얘기했었던 송도석산 미디어파사드 사업 이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진행사항을 좀 얘기해 주십시오.
일단 안전성 문제가 발생이 돼서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미디어파사드 실증조사 용역을 벌였고요. 그래서 11월 4일인가, 제가 지금 자료를 좀 보겠습니다. 10월 29일 현장 시연을 해서 그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물을 갖고 저희가 이것을 진행을 할 건지 안 할 건지 곧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네이버나 이런 데 보면 도시경관 개선과 지역 활성화 목적으로 미디어파사드가 많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문제점이 이겁니다.
장비 고장 및 유지 관리가 한계가 있다.
그다음에 예산 대비 효율성이 저하된다.
그다음에 빛 공해 및 안전 문제, 네이버 미디어파사드의 문제점과 대책이라고 치면 여기에 인천송도 사례처럼 ‘빛 공해로 인한 운전자 시야 방해, 주변 생태계 영향, 시민 안전 우려 등으로 사업이 중단되거나 재검토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다면 평가도 제가 볼 때는 그렇게 긍정적인 평가가 아닐 가능성이 있으니까 만약 그게 해서 이게 중단이 된다면 빨리 이것 고치도록 하십시오, 이게 나쁜 이미지가 될 수도 있으니까.
알겠습니다.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자료를 보니까 우리 소송을 제기한 것이 있어요.
투와이드컴퍼니와 처분 취소.
이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오기 전에 상황은 알고 있고요, 파악은 됐고.
이게 뭐 하는 업체입니까?
사실은 광고대행사입니다.
광고대행사.
그래서 용역에 용역을 하청을 주지 못하게끔 되어 있는데…….
그런데 왜 입찰 제한을 했습니까, 이 업체에 대해서?
일단 계약사항을 위반했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이 됐습니다.
그러면 결론은 어떻게 났습니까?
대법원에서는 6개월의 자격정지가 업체에서는 생계유지에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그래서 그게 좀 과하다고 해서 조정을 명해서…….
혹시 이 업체가 그런 소송과 결과에 의해서 우리 시의 용역사업을 수행한 사실이 있습니까?
그 이후에는 없습니다.
없습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동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춘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춘원 위원입니다.
오전에 대변인실에도 제가 질의드렸던 내용인데 12쪽에 자료 관련해 가지고 성과지표 관련해 가지고 성과지표하고 달성 현황에 관한 자료를 제가 요청을 드렸었는데 대변인실도 지금 자료가 왔는데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 제가 원했던 자료가 아니네요.
이런 자료를 원한 게 아니라 실제적인 사업의 그러니까 성과지표의 내용 어떤 지표로 해서 목표를 어떻게 달성을 했다는 그런 내용적인 것을 좀 보고 싶어 가지고 했는데 제가 대변인실은 지금 없으니까 그런데 추후에 자료 제출하실 때 제가 원하는 자료는 우리 홍보기획관실에서 이 사업을 수행하면서 성과지표에 관련해서 이것을 어떻게 수행했나 그 내용을 좀 보고 싶은 거거든요.
어떤 목표를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달성을 했냐, 어느 정도 달성했냐 이게 단순하게 그냥 수치만 보려고 하는 게 아니라 모든 것은 어쨌든 1년 동안 홍보기획관실에서 사업을 수행하면서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떤 방향으로 어떤 목표치를 갖고 했나 그걸 보면 1년 동안의 객관적으로도 어느 사업의 달성 여부라든지 어떤 사업을 했는지 충분히 알 수 있고 저희 의회에서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미진한 부분들에서는 더 잘할 수 있는 개선 방향을 찾고 또 좋은 점이 있으면 좀 더 좋은 점을 활성화시켜나가는 이런 의도에서 제가 지표나 달성 현황 자료를 요청했던 거거든요.
그런데 오늘도 보니까 좀 미진하네요.
그래서 자료를 제출하실 때는 그 내용을 상세히 좀 보내주시고요.
페이지 12쪽에 있는 자료에 나타난 것 보면 2014년도 추진실적하고 2025년도에 저희 성과계획서 안에 목표실적에 있는 이 수치가 두 자료가 수치가 좀 틀려요.
틀리고 그래서 이게 시점의 차이다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데 이게 저희 의회 보고할 때 2024년도 이 자료 기준으로 했을 때랑 ’24년도 성과지표 및 달성 현황이랑 했을 때 그리고 예산성과계획서 안에 있는 이 자료 수치가 좀 상이하게 차이가 나거든요.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
일단 위원님들께 이 수치로 인해서 혼란을 드리게 돼서 제가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요.
사실은 변명의 여지는 없습니다.
업데이트를 전산만 했고 이 자료를 제가 한 번 더 점검을 했어야 됐었는데 이것 틀린 자료입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드리면, 왜 틀렸는가에 대한 말씀의 기회를 주신다면 말씀드리면 사실은 아까 김대영 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지만 저희 조직이 굉장히 한 1년 동안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금 콘텐츠기획관 산하에 있는 홍보콘텐츠팀하고 저희 미디어담당관 산하에 있는 뉴미디어팀이 사실은 저희 소속에 있다가 빠졌다가 다시 들어오고 그런 과정에서 이 자료를 수정하는 데 업데이트에 신중을 기해야 했었는데 기하지 못한 것은 맞고요.
사실은 올바른 자료는 2025년 이 행감 자료가 사실이 맞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사실은 그 조직을 저희가 갖고 오면서 지표가 추가됐고 목표가 상향이 됐습니다. 그래서 253이 아니라 427이 목표가 달성이 된 거고요.
그래서 지금 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지적사항이 굉장히 맞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제가 자료를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얼핏 말씀하신 것에 공감을 하면서도 이해를 못 하는 게 지금 업무가 추가되고 그랬다고 그러는데 사실 콘텐츠기획관하고 홍보기획관실로 이렇게 분리가 돼서 오히려 업무량, 수치가 이게 줄어야 되는 게 아닌가요?
아닙니다. 사실은 대중교통이라든가 예를 들어서 이게 건건이 저희가 목표가 설정이 되는데요.
유승분 위원님께서 버스 광고를 예전에 상반기 때 버스 광고의 효과성을 좀 말씀해 주시면서 이 버스 광고를 확대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해서 작년 대비해 가지고 작년에는 인천상륙작전 그것 하나만 했었는데 이번에는 APEC 광고를 해서 버스 광고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어떤 업무가 확대됐다기보다는 이 광고에 대한 채널을 확대했다든가 신규채널을 하게 될 때 목표치가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좀 말씀드리기에는 한계가 있으니 개인적으로 한번 제가 위원님께 저희 부서에서 찾아가서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알겠고요.
그리고 매번 우리 행감 할 때 홍보기획관실만의 문제가 아닌데 저희 위원님들이 행감을 하는 이유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지적하고 이런 부분들, 잘못된 것을 개선하기 위한 거잖아요, 지적이라는 것도.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거기를 토대로 저희가 행감을 해서 좋은 방향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건데 이 자료 제출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보면 부족한 부분들이 많아요, 저희 위원들이 볼 때.
이것 때문에 심하게는 행정사무감사가 중지가 되는 경우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자료 같은 경우에는 좀 더 구체적인 자료를 줘서 객관적으로 올 한 해 홍보기획관실에서 하는 사업에서 목표치 여기에 성과지표 같은 경우는 목표치가 있고 달성해서 잘하면 잘한 대로 방금 전에 존경하는 신동섭 위원님께서 잘한 부분은 칭찬하면서 더 잘해라 격려도 해 주는 이런 부분들이니까 어쨌든 행감을 받을 때는 성실하게 이런 자료라든지 준비를 해 주시기를 앞으로는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추가 제출 시에 성심껏 자료 보완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으로 인천 공식 유튜브 채널 소셜아이어워드 대상을 수상을 했어요, 홍보기획관실에서.
저희가 언론 보도에도 나왔고 4000명의 평가위원들이 인정한 인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이렇게 대상을 수상을 했는데 당연히 축하할 일이고 그리고 또 더더욱이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 산하의 인터넷 전문가 협회에서 주최해서 광역자치단체 분야 대상을 수상한 것을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 상이 전체 17개 시ㆍ도가 전부 참여해 가지고 경쟁을 해서 받은 상인가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잠깐 관할 팀장한테 한번 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팀장이 없구나, 공석이라.
이것 설명을 해 주실 수 있는 직원분 계시면.
자료로 제출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런데 행정사무감사 하시면서 이런 사안에 대해서 그리고 상을 받은 건데 상을 받은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상을 받은 것은 확실하고요.
사실 이 상을 받게 된 가장 큰 것은 저희 좋은 정책이 있었고 그 좋은 정책을 웹드라마 형식으로 저희가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웹드라마…….
웹드라마하고 그다음에 또 건강도시 인천택시 그다음에 그때 장수퀴즈가 좀 마음에 안 드신다 그래서 피지컬80으로 바꿔 가지고 하나의 정책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여러 채널을 통해 가지고 저희가 해서 그 성과로 받은 건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신 없게 말씀드린 건 뭐냐 하면 17개 시ㆍ도가 이 콘텐츠를 다 제출했느냐에 대한 제가 이것은 확실치가 않아서 그것은 확인해서 좀 말씀을 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 상에 대해서 왜 받았는지, 어떠한 노력이 있는 것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충분히 노력하셨고 그런데 이 상에 대해서 제가 보니까 등록하는 데 등록비용이 들어가더라고요.
알고 계신가요, 등록비용 들어가는 것?
네, 업체한테.
네, 업체에 20만원 등록비 들어가는데 이것은 어떤 명목으로 등록비용이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이 질의를 드린 게 17개 시ㆍ도가 다 같이 이렇게 참여를 해 가지고 등록비용을 냈다고 그러면 충분히 박수받을 만한 일이지만 그렇지 않고 저희 위원들한테도 자주 어떻게 보면 그 상에 대해서 하면서 등록비용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쨌든 이런 부분들 그런 상을 받기 위한 그런 게 아닌지 그래서 제가 그런 부분도 혹시나 염려스러운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한번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등록비용이 들어간다고 그러니까 다른 시ㆍ도에서도 다 같이 참여해서 등록을 하고 했는지 아니면 그냥 인천시만 등록을 해 가지고 했던 부분인지.
인천시만 하는 것은 아니고요. 주요 대도시는 다 제가 들어간 것으로 확인을 했고요.
아까 17개 시ㆍ도가 다 들어갔느냐 말씀 때문에 말씀 못 드린 것이고 20만원은 이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 저희가 원서를 내거나 그럴 때 등록비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터넷 진흥원이라든가 그런 게 운영하기 위해서 일단의 운영비를 받는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 20만원으로 상을 받거나 그런 공신력 없는 기관에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수상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우리 좋은 콘텐츠 홍보 잘하셔 가지고 또 인천시 시정홍보 열심히 하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
이상입니다.
임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니 제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임춘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대답이 심히 유감입니다, 기획관님.
이게 지금 어쨌든 중앙정부에서, 국가에서 전국 1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해서 심사를 하고 이래 가지고 받은 게 아니고 어떤 업체, 기관 이런 곳에서 저희가 심사비를 내고 이 시상을 한 이런 부분으로 보이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한 내용이 분명하게 인지하고 오셔서 대답을 주셨어야지 여기에서 ‘자료로 제출한다.’ 이런 부분들은 행감에 임하는 태도로서는 심히 유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그 내용을 보고 말씀드리기는 하겠습니다만, 내용이 있어야 되니까. 그 자료를 해서 자료 끝나기 전에 제출을 좀 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인천시가 홍보대사가 있죠?
네, 있습니다.
인천시 홍보대사가 몇 명인가요?
지금 12개 팀에 2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2개 팀에 21명으로 돼 있습니까?
이 중에 연예인 홍보대사도 있고 일반인 홍보대사도 있죠?
네, 민간인도 있습니다.
연예인 홍보대사 몇 명이에요?
대부분이 연예인이라고 하면 운동선수 제외하고 연예인으로 보시면 될까요?
죄송합니다. 일단 연예인은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운동선수 포함해서 연예인인가요?
네, 맞습니다.
운동선수는 몇 명인가요?
운동선수는 지금 김광현, 이동국 2명 있습니다.
그렇게 2명, 11명. 13명 나머지는?
나머지는 배우들로 구성되어 있고 개그맨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연예인이잖아요.
지금 연예인을 어떻게 구분하세요?
죄송합니다. 저기 일단 필근아소극장 팀의 4인, 지금 아까 말씀드린 연예인이 12명에다가 그다음에 운동선수 2명 그리고 오둥이 가족 7명 그리고 필근아소극장팀의 개그맨 4인조 해서 21명입니다.
5인 가족이면 다둥이 가족이면 그게 5명이 포함이 다 되는 건가요?
그 가족은 7명이네요.
네, 맞습니다.
그렇게 해서 21명으로 돼 있다 말씀 주시는 거죠?
기획관님 홍보대사의 취지는 뭘까요?
홍보대사는 인천의 아까 말씀드린 정체성과 그런 부분들을 대행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분으로 저희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홍보대사의 본래 취지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시정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있다 이렇게 돼 있는데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연예인, 유명인들이 홍보대사에 더 많이 돼 있죠, 정작 시민 홍보대사보다는?
사실은 그렇습니다.
’25년 3월 30일 자 기호일보에 보면 뭐라고 돼 있냐면 ‘인천시 연예인 홍보대사에 매년 수천 만원 펑펑 쓴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설명 가능하시겠습니까?
설명 가능합니다.
사실은 그건 좀 과한 기사였고요. 사실은 저희가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 기준에 의해서 캠페인이라든가 공공성에 있어서는 지금 페이를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행사나 또는 그분의 개별적인 어떤 특성화된 재능을 할 때는 비용을 좀 주고 있고요. 그것도 조례에 의해서 나가고 있고 저희 총 예산이 2100만원입니다.
그래서 수천 만원을 펑펑 쓸 수 있는 그 여건은 안 된다고 봅니다, 위원님.
그러니까 저희가 인천시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 7조에 의하면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운영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기획재정부도 연예인 홍보대사는 무보수 운영이 원칙이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 홍보대사 중에 연예인들의 활동 또는 연예인 홍보대사에 대한 비용을 지출하고 있지 않은데 오보다 이렇게 말씀 주시는 건가요? 원칙에 의거해서 홍보대사를 운영하고 계시는 건가요?
조례에 보면 일단은 무보수로 하되 이러이러한 부분에서는 보수를 지급할 수 있다라는 규정도 있습니다, 위원님.
어떤 규정?
말씀을 드리면 공연이라든가 사회를 본다거나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20만원에서 맥스 얼마까지 그게 기준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2100만원에 지금 사업비, 운영비, 홍보대사 활동비가 2100만원 책정돼 있는 거죠?
전체가…….
네.
그런 것들이 대체로 연예인 홍보대사들이 어떠한 사회를 본다든지 뭐 이런 활동에 참여했을 때 지급되는 비용이지 홍보대사에게 활동비로 그냥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 지급되는 비용은 없다?
네, 없습니다.
지금 자료를 말씀드리면 아까 일반 시민과 유명인으로 지금 나눠져 있고요. 아까 말씀하셨듯 캠페인이라든가 인터뷰라든가 이런 부분은 무보수고 행사공연 홍보영상을 찍거나 녹음했을 때는 그 상응하는 비용이 있고 홍보대사라고 해서 무보수 지급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시민 대사들은 주로 어떤 활동을 하나요?
시민분들은 우리 오둥이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날이라든가 인천 시민의 날 그다음에 인천 랜딩데이 같은 데 나와서 인천의 어떤 홍보대사 역할을 충분히 해 주고 있고요.
여기에서는 영상이라든가 아니면 아이들 그때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랜딩데이 때 시타ㆍ시구 활동을 시장님하고 같이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랬을 때도 활동비가 지급되나요?
일단은 그런 아까 말씀드렸던 어떤 캠페인이라는 그런 부분은 나가지 않고요. 행사 참여를 했을 때만 지급이 됩니다.
그러면 지금 말씀 주시는 것은 캠페인 참여를 했을 때는 연예인들에게도 지급이 안 됐고.
그리고 연예인들 홍보대사에게 지급이 됐을 때는 사회를 본다든지…….
공연을 한다거나…….
공연을 한다든지 이랬을 때만 지급된 거죠.
네, 홍보영상 그 오둥이는 별도로 비용이 지급이 되지 않았습니다.
홍보대사 활동에 대한 활동비 지급에 대한 내역을 따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어떻게 지출했는지, 왜냐하면 사실은 그 기사를 봤을 때 ‘아, 이것은 문제가 있다.’ 그런데 인천시에서 어떤 대응도 하지 않으셨죠?
저희가 공보담당관에게 분명히 요청을 했습니다. 그 부분은 자료가 있습니다.
요청을 해서 그것은 수정을 요청했는데 수정이 되지 않고 정정 기사가 안 나갔죠?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다.
오해가, 지금 기획관님이 오해라고 하시니까 자료를 봐야 그게 오해인지 아닌지는 알 수 있겠습니다만 오해라고 하시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한 대처가 좀 미흡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홍보대사가 많이 활동함으로 인해서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좀 제고시킬 수 있다 하는 부분들 그러면 인천을 홍보할 수 있다 하는 부분들은 굉장히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인천시 홍보 제도를 원칙에 맞게 운영해 주시고 그리고 연예인들도 좋지만 우리 본래의 취지에 맞게 시민이 직접 참여해서 시정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민참여 중심으로 좀 전환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시민참여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사실 일반 시민을 저희가 홍보대사로 좀 모신 적이 있는데 거의 각 이 홍보대사들의 어떤 행사라든가 캠페인이라든가 할 때 초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종의 지금 말씀을 드리면 시민의 날이라든가 어떤 공공 행사에서는 저희가 홍보기획관실에서 이렇게 초대를 하지만 대부분의 이러한 홍보대사 수요는 각 부서에서 요청을 드리는 게 있는데 각 요청하는 부서에서 유명인분들, 연예인을 대상으로 선호하다 보니까 이분들 이제 활동이 미비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렇게 수가 점점 줄어드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일반 시민을 저희가 홍보대사로 위촉이 됐을 때 이분들의 역할을 어떻게 좀 확대해서 할 건지 그것은 좀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민하셔야 합니다.
고민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인천에 계신, 인천 곳곳에 숨어 계신 또는 인천에서 살고 계신 분들이 인천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많이 제공해 주어야 된다. 그런 콘텐츠는 홍보기획관실에서 만드시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취지에 맞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명심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저희가 업무보고를 받을 때는 그런 부분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883 짜장면 축제 진행됐는데 혹시 홍보기획관실에서 기획하셨습니까?
최초 기획은 저희 부서에서 했습니다.
최초에 기획한 대로 진행했습니까?
한 100%라고는 할 수 없고요. 어느 정도 맥은 유지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콘셉트가 뭐였어요?
1883의 짜장면은 가장 큰 콘셉트는 인천의 대표 축제를 한번 만들어 보자는 게 콘셉트이었습니다.
인천의 대표 축제로 1883 짜장면 축제를 만들어 보자였는데 지금 기획하신 대로 인천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짜장면 축제가 되었습니까?
지금 좀 다른 말씀을 좀 드려도 될까요, 위원님?
네, 말씀하세요.
사실은 김천의 김밥 축제, 대전의 그 빵 축제 그리고 함평의 나비 축제도 1회 때는 그 지역 언론에서 굉장히 혹평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사실은 1회 처음에 이걸 해서 좀 많이 개선해 가면서 대표 축제가 돼서 한 2, 3년 뒤에는 아마 대표 축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저는 자신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8억의 예산이 들어간 축제입니다. 그랬는데 1회에는 이럴 수 있다라고 얘기하기에는…….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많은 비용이 들어간 축제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던 축제였습니다.
그 콘텐츠를 기획하고 이러는 데 조금 더 어떤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살릴 수 있는 짜장면 축제의 특색을 조금 더 살릴 수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한 기획이 좀 아쉽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 자리에서 위원님 사실은 저희가 기획을 하고 운영을 하고 결과보고를 저희가 냈으면 제가 자신 있게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최초 기획을 하고 그게 여러 부서를 거쳐서 우리 위생국에서 지금 어렵게 진행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많은 우려도 있었지만 그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신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8억이라는 게 시민의 혈세가 들어간 만큼 이게 그냥 인천의 대표 축제라는 콘셉트에서 벗어나지는 않았느냐 하는 우려가 계신 것도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최초의 기획을 했는데 마무리까지 할 수 없는 이런 구조적인 것도 좀 양해해 주시고요.
그래서 이 자리에서 타 부서에서 하신 걸 갖고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기에는 좀 어렵다는 이해도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이 행사 전반에 관한 걸 질의한 게 아니고요. 기획을 홍보 기획관에서 했냐 그리고 그 기획의 의도가 제대로 그러면 진행이 된 거라고 보느냐 하는 부분들이었습니다.
대답 충분히 들었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인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도시다.’ 맞습니까?
맞습니다. 인천을 대표하는 해양도시이기 때문에 인천이 가진 갯벌 면적은 전국의 30%에 이르고요. 세계 5대 갯벌 중에 하나로 대표되는 게 서해안 갯벌입니다. 인천 강화 갯벌이죠.
그리고 풍부한 해양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천이 서울의 위성도시로 인식되고 있는 경향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행감 때 지난해에도 말씀드렸어요.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해양도시의 상징적인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 그리고 해양ㆍ항만 개발 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브랜드 가치 재창조 필요하다.’ 기억하십니까?
그것을 위한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 대답 가능하시겠어요?
일단은 대표적인 게 글로벌 톱텐, 제물포르네상스 그리고 홍보기획관 이게 사실은 어느 한 부서가 아니라 전체가 다 관여를 해서 인천이 해양도시라는 것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한민국의 대표 해양도시가 인천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인식하게끔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 거고요.
그래서 거기에 한 사례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섬해양국과 그다음에 인천도시개발공사하고 지금 보물섬 168이라는 작은 시작으로 시작을 했지만 이게 대학생 젊은 MZ세대를 통해 가지고 저희가 이번에 해커톤이라고 해 가지고요. 아이디어 해서 여러 가지 팀을 해서 또 같이 결합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민 그리고 저희 유관부서 그런데 더 나아가서는 어떠한 아까 말씀하신 개발이라는 부분하고는 연계하는 것도 저희가 좀 고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의 도시 정체성, 인천의 아이덴티티는 해양도시 인천이다라는 부분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네, 위원님.
그래서 ‘인천이 해양도시다. 인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도시다.’ 이것은 단순한 홍보로 그쳐서는 안 된다.
그래서 도시 정체성과 직결되는 통합적인 브랜드 전략이 필요하다. 이 브랜드 전략을 홍보기획관실에서 반드시 해야 한다. 홍보기획관실에서 해야 될 역할이 그것이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런 것들이 잘 만들어질 수 있도록 기획하고 그래서 인천이 해양도시로서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 건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인천이 해양도시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인지 이런 것들이 수립되어져야 합니다.
이번에 APEC 경주에서 열렸잖아요. 경주의 브랜드 가치 엄청 올라갔죠.
APEC이 경주에서 열리면서 경주의 브랜드 가치는 정말 천정부지로 뛰어올랐습니다.
APEC을 우리도 분산개최했습니다. 그런데 인천의 브랜드 가치는요? 인천의 브랜드 가치는 안 올라갔습니다. 인천이 분산개최했는지도 모릅니다. 이런 것에 홍보기획관실에서 집중해 주셔야 합니다.
그런 것들이 부족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럼?
아까 말씀드렸듯이 인천 도시 브랜딩 종합계획을 저희가 조례에 근거해서 지금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을 주기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그리고 다른 위원분들께서 인천 도시 브랜드에 관한 정체성 그리고 그러한 종합적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라는 그 계획에 있어서 그걸 참고해서 저희가 잘 기획을 해서 용역 발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통합적 브랜드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에 대한 기대하겠습니다.
네, 위원님.
다음 업무보고에는 일단 또는 내년에 행감에서는 이러한 지적이 다시 되지 않도록 그런 부분들에 대한 각고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위원님 이번에 예산이 이게 형성이 안 돼서 추경에 꼭 반영해서 내년도 이 시간에는 그러한 종합계획을 위원님들께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산 말씀 주시는데 사실은 이것이 정말 부족하다. 이것을 꼭 하고 싶은데 이것이 진행이 안 되고 있다. 우리는 통합적 브랜드 가치를 꼭 재창조해야 하는데 재창조하기 위해서 가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의논하러 오셨어야죠.
안 오시고 안 되고 있다. 그것이 되면 하겠다라고 말씀 주시는 건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오늘 감사 결과는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으로 의결하여 본회의를 거쳐 통보할 예정입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바로 시정하거나 처리하여 주시고 권고하신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직 제출되지 않은 요구자료는 12부를 작성하여 빠른 시간 안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진 홍보기획관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감사 일정인 콘텐츠기획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10분 후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업무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 50분 감사종료)
접기
○ 청가위원
김재동
○ 출석전문위원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 이명옥
○ 피감사기관참석자
(홍보기획관)
기획관 한영진
○ 속기공무원
김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