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1회 임시회 제2차 인사간담특별위원회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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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1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인사간담특별위원회회의록
제 2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25년 3월 31일(월)
장 소 특별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임명내정자(김재보) 인사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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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간담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사간담특별위원회 유경희 위원장입니다.
지역현안 사항 등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 인사간담회에 참석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방송으로 시청하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간담회는 지방공기업법 제58조 및 제76조에 따른 공사ㆍ공단 임원 내정자를 대상으로 시민의 알 권리와 인사의 공정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는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가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도덕성과 가치관, 청렴도 등을 검증함과 동시에 인천시설공단을 이끌어갈 고위 공직자로서의 업무수행 능력과 자질을 검증하고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김재보 내정자께서는 300만 인천시민을 대표하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진솔하고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임명내정자(김재보) 인사간담회

그러면 원활한 간담회 진행을 위해 문화복지수석전문위원으로부터 인사간담회 경과 보고 및 회의진행에 대한 보고를 받고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간담회에 대한 경과 보고와 회의진행 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경과 보고입니다.
지난 2013년 1월 인천광역시의회 인사간담회 운영지침을 제정하면서 인사간담회 제도가 명문화되었고 2018년부터는 지방공기업법 제58조 및 제76조에 따라 인천시 산하 공사ㆍ공단 임원 내정자 등도 인사간담회 대상자에 포함되어 지방의회 차원에서도 고위 공직자의 도덕성과 가치관, 업무수행 능력 및 자질 등을 검증할 수 있는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시민의 알 권리 충족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번 인사간담회는 2025년 3월 14일 시장으로부터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간담회 개최 요청에 따라 3월 21일 인사간담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고 3월 24일 사전 회의를 개최하여 내정자의 재직 기간 동안 업무실적 등의 자료를 추가로 제출 요구할 것을 집행부에 요구한 후 오늘 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경과 보고를 마치고 회의진행 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회의는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의회 내부 모니터와 인터넷을 통해서도 방송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진행과정상 개인의 명예나 사생활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명백한 경우 등에는 위원회 의결을 통해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으며 공무상 비밀에 관한 사항 등의 경우 내정자는 거부 이유를 소명하여 답변을 거부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내정자에 대한 기본자료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간담회 종료 후 회수할 예정이오니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인사간담회 진행 순서는 먼저 내정자에게 언론 공개 등에 대한 동의 여부를 확인하고 내정자의 정책소견을 10분 범위 내에서 청취한 후 질의와 답변, 내정자 최종 발언순으로 진행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행 순서에 따라 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에게 인사간담회 공개에 대한 동의 여부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내정자께서는 제출하신 동의서 내용과 같이 인사간담회 내용이 신문, 인터넷방송 등에 공개되는 것에 대해 동의하십니까?
동의합니다.
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께서 동의한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다음은 내정자의 정책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함께 10분 이내로 인천시설공단 정책에 대한 본인의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 김재보입니다.
먼저 우리 인천시 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시는 인사간담특별위원회 유경희 위원장님과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인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마음과 함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통하여 직접 만나 인사드릴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인천시설공단 제10대 이사장 후보자로서 경영 능력과 가치관 그리고 도덕성 등을 사전에 검증받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300만 인천시민의 복리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해 인천의 주요 공공시설을 관리ㆍ운영하는 시설공단의 이사장 후보자로서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도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시설공단의 CEO로서 저의 자질을 보여드려야 함과 동시에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가지신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충고와 조언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자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진실하고 성실하게 답변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귀한 가르침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최근 지방공기업의 책임과 역할이 더욱 커짐에 따라 시민들의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고 동시에 상응하는 변화와 쇄신 요구에도 직면하고 있습니다.
지방공기업에 대한 국정의 기조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응 강화, 디지털 기반 경영환경 구축, 경영 효율화, 재무 건전성 확보 등 체질 개선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대적 흐름 속에서 공단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설립 23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공단은 지난 2002년에 설립, 현재 다양한 직군으로 구성된 약 1100여 명의 인력이 지금 이 순간에도 시설 관리 일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천가족공원, 노인종합문화회관, 청소년수련관, 어린이과학관 최근 수탁받은 가좌 복합문화센터 등 문화복지시설과 아시아드주경기장, 송림체육관, 계양경기장, 삼산월드체육관 등의 체육시설, 송도ㆍ영종ㆍ청라 지역의 공원 및 도시기반시설, 지하도상가, 공영주차장 등 시민의 전역에 있는 공공시설물의 관리ㆍ운영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는 만큼 공간은 대외적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시민의 의견과 요구가 상존하고 있습니다.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여러 계층이 함께하는 다중이용시설은 언제라도 돌발적인 상황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대내적으로는 다양한 직군과 직렬로 구성된 직원들이 인천시 전역에 흩어져 근무하고 있고 특히 대부분의 사업장이 실내외를 막론하고 주말이나 휴일 및 야간근무가 빈번한 근무 형태로 어렵고 힘든 근무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천시 공무원으로서 10년을 근무하고 공단 창립부터 현재까지 23년간 재직해 왔습니다.
공단이 설립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주저없이 새로운 도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단순히 조직의 일원이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제공과 도시 인프라를 혁신하고자 했습니다.
현장 실무부터 정책 결정에 이르기까지 경험을 통해 공단은 단순한 시설관리기관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곳이라는 신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직원 출신의 이사장으로서 지금까지의 성장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인천시설공단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인천시설공단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시민의 안전과 행복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이사장직에 임하고자 합니다.
우리 공단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혁신을 통해 한 단계 발전된 공공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그 역할입니다.
저의 철학과 의지를 담은 스마일 경영전략으로 시민이 미소 짓고 직원이 행복한 공단을 만들고자 이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세이프티’ 안전 경영입니다.
공단이 운영하는 시설은 시민이 직접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공공시설을 관리ㆍ운영하는 기관으로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안전입니다.
예방이 최고의 안전 관리라는 원칙을 가지고 시설물의 철저한 관리와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선제적 예방 유지보수 시스템을 도입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CCTV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공영주차장, 도시기반시설 중 공동구 등에 실시간으로 화재, 침수 등 위험 요소를 감지하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을 최우선 경영으로 실천하겠습니다.
둘째, ‘매니지먼트’ 효율적 관리 경영입니다.
공단의 모든 시설과 운영은 시민 서비스 제공과 직면하므로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되어야 합니다.
먼저 데이터 기반의 운영 최적화를 추진함과 동시에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여 시민에게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나아가 성과 중심의 BSC 운영 평가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 향상과 전문성을 확보하는 공단을 만들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셋째, ‘이노베이션’ 혁신 경영입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 속에서 공단도 변화해야 합니다.
AI, 빅데이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운영 방식을 도입하여 시설 관리를 자동화하고 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스마트 주차 시스템 도입, 드론기술을 활용한 시설물 안전점검 등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넷째, ‘링크’ 시민과 지역사회, 공단 간의 협력 강화입니다.
공공기관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시민, 인천시, 인천시의회, 유관기관과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열린 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공단, 공공, 민간, 시민이 소통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데이터 공유 활성화를 추진하여 도시 전체의 공공서비스 연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에코 프랜들리’ 친환경 경영입니다.
친환경 경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저는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공단이 운영하는 모든 시설에서 친환경 정책을 펼쳐 지속 가능한 공단 운영을 만들겠습니다.
예를 들어 친환경 물품 구입의 적극 권장, 영종 씨사이드파크 폐염전 내 염생식물을 지속적으로 식재하고 태양광에너지, 지열을 활용한 친환경 시설 및 관리 강화를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저는 23년간 공단에서 근무하면서 직원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보고 들었으며 또한 현장에서 시민들이 공단에 바라는 요구와 기대를 직접 체감하고 고심하면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지금까지 경험이 저를 만들었다면 이제 저는 공단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경영전략을 통하여 시민이 미소 짓고 직원이 행복한 인천시설공단을 만들고 궁극적으로 인천의 미래 발전에 기여하는 인천시설공단으로 이끌어 가겠습니다.
끝으로 존경하는 유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향상된 행정,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300만 인천시민들에게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세요.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ㆍ답변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사전 회의에서 협의한 바와 같이 인사간담회 운영지침 제10조에 따라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되 위원별 질의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하여 본 질의 시간 15분, 보충질의 시간 10분입니다. 보충질의는 모든 위원님들의 본 질의가 종료된 후에 하도록 하고 횟수는 제한하지 않겠습니다.
본 질의 및 보충질의 모두 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시간 준수 요청 후 다른 위원에게 발언권을 부여할 계획이니 이 점 양지하여 질의 시간을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는 질문 과정에 있어서 내정자의 개인 명예나 사생활을 부당하게 침해하는 질문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라며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발언 중단을 요청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본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옥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지금 말씀해 주신 내용 잘 들었고요.
저는 그간에 근무해 오신 경력을 이력을 통해서 보니까 시설공단에서 근무를 오래하셨네요. 도시관리본부장, 감사안전실장 등 시설공단의 여러 업무를 두루두루 경험하신 걸로 보이는데요.
그런데 경력이 주로 도시관리본부나 감사안전실 위주로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시설공단 이사장은 조직의 총책임자이고 시설공단 모든 분야의 업무를 총괄하는 자리인데 문화복지본부, 체육생활본부에 관한 업무 경력은 조금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내정자께서 제가 앞서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고요. 업무를 총괄하는 기관장으로서 본인의 경력상 좀 부족하다고 생각되시는 부분은 어떻게 메워 가실 건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는 공무원 최초로 임명될 때 건축직 공무원으로 출발을 했기 때문에 주로 도시관리본부 쪽에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체육생활본부라든가 문화복지본부에서 근무는 일부만 잠시 있었지 좀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메꾸기 위해서는 제가 먼저 해당 본부장님들과 또 팀장님들과 직원들과 현장에서 함께 소통하며 수직적인 관계가 아니라 수평적인 관계로 다가서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 잘 들었고요.
그동안에 이 시설관리공단을 전임 이사장님께서 잘 이끌어 오신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서 같이 활동하셨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많은 것을 같이 공유하고 하셨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전 이사장님이 하신 것보다 더 나은 시설관리공단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고 직원들하고도 많은 소통을 하시고 직원분들이 다른 공단보다는 좀 많으신 걸로 알고 있어요.
같이 소통하시려면 조금 어려운 점도 있을 것 같은데 다 가족이다 생각하시고 많은 소통하셔서 정말 인천시설관리공단은 소통이 잘된다 그런 얘기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인교 위원님.
이인교 위원입니다.
23년 만에 아마 내부 승진자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간단하게 질문을 하겠습니다.
연기군이 고향이신가 봐요?
네, 맞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작고하셨고 아버님 때부터 내려온 땅인가요, 지금 토지가?
네, 선친께서 물려주신 겁니다.
농사는 어떻게 지으세요?
지금 형님이 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 형님.
그런데 소유는 우리 내정자께서, 내정자로 되어 있으시고.
왜냐하면 전(전)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렇습니다.
농사를 안 지으면 또 나중에 문제가 많이 생기잖아요, 그렇죠?
다행이네요, 형님이 연기군에 거주하셔서.
이것은 뭐 개인적인 사항이었던 거고.
본 위원은 이런 것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하고 싶어요.
물론 공단과 공사의 개념은 반드시 틀리죠. 공사는 적자도 있을 수가 있고 그다음에 흑자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렇습니다.
공단은 관리용이죠?
관리 비용, 수탁기관으로 받은 비용으로 해서…….
관리만 하는 거죠, 그렇죠?
요즘 최근에 들어서 인천가족공원이 화장기는 그래도 좀 웬만큼 돌아가나 봐요. 그런데 이제 봉안만을 모시는 그걸 뭐라고 그러죠?
안치단이라고 합니다.
안치단.
안치단이 지금 굉장히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을 지금 한번 좀 상황을 그래도 공단 이사장으로 내정이 되셨으니까 업무 파악을 하셨을 거고 지금 현황은 이렇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 거다라고 아마 굉장히 시민들도 궁금해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요 근래에 아주 뭐 돌아가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쪽에 가서 안치단 쪽에 하려고 그래도 안 된다. 인천시 사람이 여기서 안 되면 타시ㆍ도 가면 많은 비용을 주잖아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할 계획이고 현재는 어떤지 한번 좀 얘기해 주세요.
가족공원 봉안시설이 현재 만장된다는 부분이 있어서 해당 부서로부터 간략히 업무보고를 받아봤습니다.
가족공원에서는 현재 만장을 대비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현재는 평온당 1층 로비를 활용해서 1층 로비에 추가 안치단을 확보를 해 놓은 상태에 있어서…….
그러면 왜 거부를 하죠?
최근에 제가, 본 위원이 지난주에 화장하는 일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한번 장례식장에 물어봤더니 ‘인천가족공원은 안치단이 빈 자리가 없다.’ 그렇게 들었는데.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 장례식장에서 예약 현황을 잘못 알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공실이 있어요?
지금 현재 그렇게 준비를…….
빈 자리가 있냐고.
잘 모르면 그 담당 본부장님 있으면 나와서 얘기해 주세요, 왜 그러냐 하면 업무파악이, 이건 왜 그러냐냐 하면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는 방송이니까.
위원장께 허락을 받고 그리고 나오셔야 됩니다.
위원장님 해당 부서장으로 하여금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네, 부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가족공원사업단장 안재민입니다.
말씀을 드리면 현재는 올해 1월 6일 자로 해서 봉안당이 총 5개가 있는데요. 저희 가족공원의 마지막 다섯 번째 봉안당이 1월 6일 날 만장이 됐습니다.
만장이 됐어요?
네, 그래서 저희가 사전에 작년부터 시와 협조해서 추가 안치단을, 네 번째 안치단이 이제 평온당입니다. 그 평온당의 1층 로비에 추가로 해서 한 4000여 기 정도 준비가 돼 있는 상태로 지금 이상 없이 인천시민들께서 유족분들이 추모할 수 있도록 다 조치가 되고 있고 안치단도 다 채워져 가고 있는 상태고요.
아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장례식장에서 제대로, 그러니까 간혹 이런 여러 가지 민원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어떤 경우에는 인천시민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안치단은.
그런데 잘못된 정보로 예전에는 안치단 중에서 비어 있는 안치단이 있었습니다. 뭐냐 하면 선산으로 모시기로 했다거나 유택동산, 개인 사정으로 반환해 가시는 빈자리들이 있었습니다. 그걸 공안치단이라고 하는데 그런 부분들을 일정 기간을 통해서 공모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잘못 아시고 현재는 저희가 공안치단을 인천 안치단이 계속 부족하다 보니까 2021년부터 5년째 지금 안치단 공고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
그런데 그 공고를 할 때는 인천분이 아니라 인천에 거주하셨던 친인척이나 직계가족이 있으시면 그 자격으로 관외분도 들어갈 수 있도록 공모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 그런 사정에서 잘못 아시고 그런데 현재는 저희가 ’21년부터 공고를 하지 않았고요. 그래서 지금 그런 오해가 좀 있어서 아마 그런 걸로 제가 사전에 들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장례식장 관계자라든지 거기 아니면 상조회사 직원들이 잘못 이렇게 연락이 돼서 그런 경우가 있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들은 바가 있어서 아마 그건 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설명해 주신 대로 이해를 하면 1층에 4000분을 모실 수 있는 자리는 있다?
네, 현재 4000여 기 정도 4368기가 추가 안치소는 확보돼 있는 상태고요. 그리고…….
그러면 거기 지금 모실 수는 있는 거예요?
네, 지금 정상적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상반기…….
그러면 장례식장하고 소통이 뭔가 좀 잘못된 거네요.
네, 아마 장례식장에서 좀 잘못 알고 오해된 정보가 있었던 것 같고요.
그리고 상반기는 평온당의 참여는 또 마지막 다섯 번째 안치단이 하반기에 또 추가로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몇 기를 이렇게 할 수 있는 시설이에요?
현재 평온당에 지금 추가로 안치된 게 4368기 정도가 준비가 돼 있고…….
그건 추후에 마련하시는 거예요?
네, 그리고 별빛당에는 추가로 한 4700여 기 해 가지고 1년에 평균 9000여 기 정도가 준비가 되면 1년 안치단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년은 각 봉안당에 있는 1층 로비에 추가 안치단을 확보해서 1만여 기를 확보할 계획이 있고요. ’26년도가 문제인데 ’26년도에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21년부터 비어 있는 공안치단이 한 1만여 기가 또 있습니다. 그래서 ’26년도는 비어 있는 공안치단을 소화해서 하고 ’27년도 초에 신규 봉안당이 준공될 예정에 있습니다.
잘 들었고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유공자 안치단도 있죠?
국가유공자 안치단이 별도로…….
죄송합니다.
아, 그쪽으로 좀 저기 하시구나.
추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공자분들이 안치될 수 있는 봉안담이 있습니다. 벽에 봉안담이 현재 준비가 돼서 한 3년 전부터 무료로 들어갈 수…….
그러니까 몇 기 정도 빈 자리가 있어요?
현재 남아 있는 것은 한 70% 이상 정도 아직…….
70%라는 것은, 대략 숫자적으로?
제가 정확한 숫자는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인천 유공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천 유공자께서는 정상적으로 안치단에 들어가실 수도 있고…….
네, 알고 있습니다. 호국원으로 가든지 여기 계시든지 둘 중에 하나만 되잖아요.
봉안당으로 가실 수도 있고 봉안담으로 가실 수도 있는데 봉안담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봉안당은 제가 이제 잘 몰라서 그러는데 화장을 해서 유골함만 이렇게 모시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 대신 또 다른 아까 뭐 시설이 있다고 그랬죠?
봉안담도 마찬가지로…….
담은 뭐예요?
그게 담은 벽에다가…….
위패만?
아니, 유골함 똑같이.
똑같이?
네, 야외에, 실외에 설치가 돼 있습니다.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길래 이것 어차피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시니까 한번 여쭤봤고요.
우리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게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고령화시대고 지금 아마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도 많이 느끼시겠지만 또 직원분들도 느끼겠지만 요즘 돌아가신 분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수요와 공급이 이게 밸런스가 잘 안 맞으면 또 굉장히 불편함이 있지 않나 생각이 돼서 왜냐하면 이제 관리용 시설이다 보니까, 시설공단이라는 게.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인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장성숙 위원님.
김재보 후보자님 우선 축하드리고요.
감사합니다.
아직 확정은 안 되셨지만 일단 후보에 오르신 것도 내부인원 중에서 근무했던 분 중에서 이사장 후보로 되신 게 처음이시라고요.
네, 처음입니다.
우선 그 점에 대해서 아무튼 근무했었던 많은 부분들을 또 인정을 받으셔서 그렇게 됐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저는 항상 안전 관리나 이런 것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그런 부분을 요구도 많이 했는데 첫 번째 말씀하실 때도 그런 안전을 제일 우선적으로 하시겠다 그렇게 해서 그런 데 대한 기대를 좀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 자료로 제가 말씀드렸던 안전사고나 재해 발생 유무 그리고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했는지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이 건수로만은 확실히 어떤 것이 일어났는지를 좀 알 수가 없네요. 건수를 전체적인 관리하는 측면에서 그렇게 많다고 볼 수는 없고 또 해마다 좀 줄고 있어서 관리를 열심히 잘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은 들지만 여기 보면 그냥 고객 사고, 직원 사고, 차량 사고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굉장히 어떤 게 주로 있었는지 그것도 궁금해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원들이나 고객들의 부딪힘이나 넘어짐 사고가 주종을 이루고 있고요. 작업 시 단순히 발목이 삐는 이런 부주의 사고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대재해나 뭐 이런 것과 관련된 그런 것은 전혀 없으셨던 거예요?
그렇습니다. 중대재해까지는 없었습니다.
차량 사고는 어떤 거죠?
차량 사고는 저희 공원 관리나 이러한 부분에 저희 직원들이 내부 순찰을 돌거나 작업 이동 차량을 할 때 방지턱이 있습니다. 거기를 올라갈 때 운전 미흡이라든가 주의가 좀 부족해서 그런…….
접촉 사고인가요?
접촉 사고가 소소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런 세세한 것도 좀 잘 살펴봐야 될 것이고요.
또 지난번에 시설관리공단 이제 구하고 좀 더 관련이 있는데요, 시보다는. 맨홀 위에 그게 맨홀 같은 게 이렇게 튀어나오거나 깨지거나 이럴 수 있잖아요, 보도블록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송도 지역에도 보도블록 공사를 다시 했던 그런 경우가 있고 아직 연차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냐하면 안전사고 같은 게 있기 때문에 재발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랬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관리를 좀 철저히 했으면 좋겠어요. 보도블록 같은 거라든지 맨홀이 걸려 가지고 넘어져서 골절되는 사고가 있었어요. 그게 고객 사고에 이제 속할 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그러면 시에서는 전혀 없었다는 말씀이신가요?
저희 공단에서 관리하는 시설물 중에 그러한 걸로 인한 사고는 없었습니다.
그러면 관리를 계속 체크리스트나 이런 걸로 하게 되어 있잖아요, 맨홀 같은 것도?
그러면 그런 걸 계속 이제 앞으로도 잘해야 되겠어요.
그렇습니다.
일일 순찰이라든가 주기적 점검을 통해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항상 점검하고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그런 게 우리 영치물 보험 같은 것도 다 들어져 있죠?
들어져 있습니다.
들어져 있고 안내도 하고 미리 예방을 해야지 이미 사고가 나면 또 노령층도 요새 많고 또 아니면 젊은 분들도 아차 하는 순간에 사고가 나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더 많이 써주셔야 되고.
직원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떤 작업 같은 것 하면서도 여러 가지 위험물에 노출될 수가 있잖아요. 그런 골절뿐만이 아니라 가스라든지 여러 가지 흡입도 될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철저하게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위원님이 주신 의견에 적극 동감을 하고요. 안전 관리에 있어서는 예고가,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사고만 계속 얘기하는데 요새 싱크홀도 지금 서울이나 다른 지역에서도 있었지만 인천에서도 좀 있었던 것 들으셨죠, 싱크홀 사고?
언론을 통해서 일부 들었습니다.
인천 연수구 쪽에서도 있었는데 그런 것도 이렇게 도로나 이런 것 관리하는 데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잘 살펴주셨으면 좋겠어요.
네, 현장에서 빠짐없이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전 관리가 아무튼 제일 공공시설에 대해서 안전하고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게 굉장히 큰 책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시설관리공단의. 그래서 아까 예방이 중요하다시피 미리미리 그걸 잘 체크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설 같은 것은 제설 민원도 꽤 많이 들어왔었어요, 겨울에.
제설은 송도ㆍ영종ㆍ청라지구의 20m 이상 도로를 저희 시설관리공단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눈이라든가 폭설이 올 때는 실질적으로 민원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사전에 노선별로 준비를 한 다음에 눈이 오기 전에 미리 살포를 해서 최대한 민원에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송도 지역에 사는데 거기 제설로 인한 민원이 좀 많이 있었어요, 지역 사무실로도. 제설을 하는데 송도 지역이 이렇게 안 돼 있어서 위험하다 그래서 제보가 좀 많이 들어오기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급작스럽게 기온 이상이 되면 거기에 대한 그 지역뿐만이 아니라 인천시 내 전체를 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설은 미리 기상청에서 예고를 알려주기도 하고 인천시에서 준비 태세를 미리 알려줍니다. 그러면 저희 직원들은 각 조별, 노선별 편성을 해서 제설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요.
경제자유구역 같은 경우 일부 소도로는 종합건설본부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 노선이 따로따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시간적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 공단은 송도를 집중적으로 코스에 맞게 했을 때 종합건설본부는 다른 구역을 하고 송도로 돌아오는 구역이 있습니다. 그 시간이 서로 일부 한 30분 격차가 날 때가 있는데요. 그 부분은 좀 보완하면서 노력해 보겠습니다.
안전하고 관련된 거니까 신경 좀 많이 쓰셔야 될 것 같고요.
또 우리 송도 지역의 달빛축제공원 내에 배드민턴이나 테니스 이렇게 공공체육시설이 있잖아요.
네, 있습니다.
여기가 계속적으로 좀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 체육시설이에요. 그러니까 본래 체육시설로 된 게 아니라 공연 보조장인데 임시로 거기 허용을 하다 보니까 그게 완전히 체육시설로 거의 이용하는 데가 됐잖아요. 그렇다면 거기에 맞는 대비를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거기 민원 아마 많이 받으셨을 줄로 알거든요.
네, 많이 받았습니다. 테니스장이라든가 이런 시설을 이용하는 곳이…….
배드민턴.
배드민턴장이 동호회가 많습니다. 동호회 활용도가 높다 보니 이용 시간이 부족한 게 사실은 좀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동호회별로 사용 운영 시간을 배정하는 방식으로 간담회를 실시합니다. 그래서 서로 시간대에 맞게 이렇게 최대한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약의 방법이라든지 예약도 보니까 홈페이지 들어가니까 자세하게 나와 있기는 한데 되게 복잡해요, 내용이. 그래서 그것도 약간 잘 알 수 있게 좀 간단하면서도 명확하게 하는 게 필요하고 또 거기에 어떤 한 단체가 너무 이렇게 집중적으로 그쪽에 점유하고 있어서 다른 데는 잘 사용을 못 한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꼭 거기만이 아니라 전체 공공체육시설에 해당되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공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습니다.
그 부분이 위원님께서도 아시는 것 같은데요. 인터넷 접수를 하다 보니 매크로라는 프로그램을 활용을 해서 일정한 단체가 독점을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매크로를 활용하는, 집중적으로 활용해서 예약을 하는 그런 시스템을 저희들이 지금 방지하려고 새로운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 부분은 시스템이 정착이 되면 제가 좀 별도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거기 근무하셨기 때문에 또 많은 회의나 여러 가지 의견도 많이 내셨고 또 방법도 마련하셨고 그랬기 때문에 이렇게 여기 흐름은 좀 잘 아실 것 같아요.
그러면 제일 먼저 우선시해서 개선하려고 하시는 일은 어떤 거라고, 어떤 거세요?
체육시설 이용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일단은 특정한 단체가 아까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 일정한 사용 시간대를 독점하는 행위를 방해하는, 매크로를 활용해서 점용하는 그런 사례를 좀 더 단속을 하고요.
두 번째는 거기 사용하는 시민들은 대부분 고정적입니다, 알고 보면 동호회라든가 개인이라든가 이분들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서 한정된 체육시설을 가지고 많은 인원이 사용을 하기 때문에 가장 필요한 동호회라든가 인원이 시간대가 있습니다. 그 시간대를 좀 주별로 월ㆍ화ㆍ수ㆍ목이 있지 않습니까. 서로 한 칸씩 양보를 하게 되면 가장 좋은 시간대도 한 번 사용을 하고 또 사이클이 돌아올 때는 중간 정도 이렇게 좀 서로 양보하는 그런 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려면 아무튼 현장하고 여태까지 거기 과장님들이 굉장히 아주 긴급하게 잘 이렇게 대응을 하시더라고요. 어떤 민원이 발생하면 저도 여러 번 이렇게 접촉을 했었는데 현장에서 하시는 분들이 빨리 와서 대처를 해 주시고 그래서 그런 점은 좀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문화를 했으면 좋겠어요.
지난번에 송도 파크골프장에서도 민원 나온 것 아시죠?
그런 부분서부터 다 어떤 곳이든지 빠르게 대처를 해야지 그다음에 그런 주민들이 불만이 좀 많이 해소가 되고 불편이 해소가 될 것 같습니다.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잠깐 공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내정자 인사간담회인 만큼 업무보고성 질의보다는 업무의 역량 또 자질, 소신, 청렴도, 도덕성 이런 질문 위주로 해 주시고요. 업무보고의 질문은 자료로 받아도 되니까 그런 질문 위주로 좀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나상길 위원님.
나상길 위원입니다.
김재보 내정자님 내정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군다나 자체 승진으로 공단 이사장 지금 내정된 것에 대해서 다른 부서들 보고 계시겠지만 시설공단뿐 아니라 환경공단이라든지 우리 인천시 전체 유관기관에 자체 승진한 경우가 거의 드물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따르는 직원들의 불만도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또 자체 승진한 것에 대해서, 내정된 것에 대해서 분명한 것은 장단점이 있을 겁니다. 장단점이 분명히 있을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우리 김재보 내정자님이 확정이 되고 난 다음에 일을 하는 과정에서 하나하나 위원님들이 질의하고 챙길 것이라고 보는데 김재보 내정자님께서 생각하실 때 본 위원이 질의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떤 것은 장점으로 보고 어떤 것은 단점으로 보는 건지 짧게 하나씩만 말씀해 주실래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내정자로 연락을 받고 주변의 동료들이 많은 환영을 해 준 게 사실입니다. 그러면서도 좀 가슴이 떨리기도 했고 막중한 책임감이 가슴으로 다가왔는데요.
저의 강점으로 말하자면 서두에도 말씀드린 대로 간부면 간부, 팀장이면 팀장, 밑에 있는 직원들까지 제가 많이 안다는 그런 사람, 인력 관리 측면에서는 상당히 좀 효율적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굳이 단점을 말씀드린다고 하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직원으로서만 역할을 그동안 했고 이제 CEO가 되는데 CEO로서의 경험은 처음 첫 발을 내딛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을 우리 직제대로 있는 본부장님들 또 팀장님들, 단장님들 또 아래로는 MZ세대들까지 소통을 하면서 극복해 나가고 싶습니다.
잘 알았고요.
그 직원들을 다 안다고 하니까 꼭 아는 것이 다루는 것만은 아니고 그 사람들을 얼마만큼 보듬을 수가 있는가 이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 직원이 총 몇 명 정도, 몇 명이나 되죠?
1100명이 되고 있습니다.
1175명.
현재 인원은 1100명, 1000명 정도 남짓 되죠?
그러면 결원이 지금 몇 명이나 돼요?
결원은 인원수로는 제가 지금 파악이 안 됐고요. 다만 장기재직휴가라든가 1년간 교육 간 분들 이런 분들이 결원해 있습니다.
결원 내용을 보니까 총원이 1175명인데 현원이 1082명이라 93명이 결원으로 돼 있어요. 그러면 이것 퍼센티지 보면 8%예요. 그중에서 공무직은 566명인데 506명이에요, 현원이. 그래서 60명이 부족해서 10%가 결원으로 돼 있다고, 보니까요. 가장 큰 게 공무직하고 일반직이 7.8% 이래서 약 평균 8%가 결원이 발생되고 있는데 이건 어떻게 채울 거예요? 계획 있습니까?
지금 신규 수탁시설물이라든가 기타 저희들이 가좌 검단복지센터라든가 지하도상가 직영 운영에 따른 인원이 있는데요. 지금 52명 신규 채용공고는 나가 있어서 5월 중으로 1차적으로 보강할 계획에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공무직도 중요한 보직이잖아요, 사실은. 그런데 결원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일을 등한시한다고 볼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결원이 많기 때문에 어쨌든 그 일을 다 하려야 할 수가 없는 부분인데 이런 것도 제대로 지금 관리가 안 되고 있다. 그 또한 밑에 직원들은 불만에 가득 쌓여 있을 수도 있는데 이런 것을 어떤 식으로 해결하실 거냐 저는 이걸 묻고 싶은 거예요, 일반직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이사장 내정자로 된 이사장님으로서는 전에도 이런 부분을 알고 계셨을 것이고 이런 부분까지 하나하나 다 챙겨주시는 것을 장점으로 말씀하신, ‘직원들을 알고 있고 중간 간부진도 알고 있고 밑에 하위직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잘할 겁니다.’라고 하는데 이런 것조차도 다 챙겨야 된다, 그게 더 중요하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내정자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결원 부족분에 대해서는 제가 사실 제대로 파악이 못 돼 있고요.
만약에 그렇게 결원 부분이 있어서 업무상 어려움이 있다고 하면 임명되는 즉시 다시 한번 판단을 해 보고 어떻게 충족할 것인지 특별히 고민을 해서 인력 충원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작은 것부터라도 꼭꼭 챙겨서 직원들의 불만 요소가 쌓이지 않도록 해 주시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33년간 공직을 하셨어요. 그런데 23년을 시설공단에서 하셨더라고요. 이런 것을 장점으로 해서 공단의 직원들이 함께 갈 수 있는 이런 이사장님 내정자로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좀 전에 존경하는 우리 장성숙 위원님이 질의한 것 중에 안전 교육 건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한두 건만 말씀을 드릴게요.
안전사고가 계속 줄었다고 그러는데 본 위원 줄었다고 생각을 안 해요.
’22년도에 32건에서 ’23년도에 27건, ’24년도에 22건이에요. 이 건수도 본 위원은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건수 중에서 같은 건으로 사고가 일어난 것이 있죠?
비슷한 사고는 있어도 같은 현장에서 동일하게 발생한 건 없습니다.
같은 건이라는 것은 꼭 예를 들어서 자동차가 가다가 우회전해서 꼭 그 자리에서 사고 났다는 얘기가 아니고.
네, 유사한 게 있습니다.
유사한 건 있죠?
있습니다.
유사한 건은 왜 발생을 하는 거죠?
저희들이 이제 재발 방지를 위해서 직원이 예를 들어서 차량 사고가 났을 때는 즉시 교육도 시키고 피드백을 시키…….
안전사고 교육을 일주일에 몇 번 합니까?
작업을 할 때는 매 작업 전에 실시를 하고요. 또 정기적인 교육은 따로 있습니다.
물론 이사장님이 직접 교육을 하시는 건 아니지만 그러니까 안전사고에 대한 교육 이런 교육을 일주일에 몇 번 하냐고요. 그런 교육을 실시하는 계획이 있나요?
네, 있습니다. 그것은 안전을 총괄하는 안전관리팀에서 별도로 하는 게 정기적으로 정해져 있고요.
이게 정기적으로 일주일에 몇 번 하냐고요.
한 달에 한 번 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합니까?
정기적으로는?
이 교육을 세부적으로 내용을 다 받아봐야 알겠지만 우리 시설공단에서 가장 많이 사고 나는 안전사고 부분이 직원들이 등한시하기 때문에 사고 나는 거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안전사고라는 것은 100번, 1000번을 하더라도 무리하지 않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물론 인천시설공단은 범위가 크고 하다 보니까 건수도 많이 나올 수 있어요, 구의 시설공단이나 이런 것도 마찬가지지만. 그래서 여기도 중대재해법의 적용을 받잖아요, 사실은.
네,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고가 났다 하면 어떻게 하든지 중대재해법에 안 걸리려고 요동을 치는 거고 사실은 그래서 이런 사고는 안전교육이 절실하게 필요하고 그다음에 현장에 가서 또한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들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이사장님으로 내정이 되고 나면 이사장님으로 발탁이 되고 나면 이런 교육을 더 늘려야 되겠다 이런 생각은 안 해 보셨습니까?
교육은, 안전에 대한 것은 수백 번 외쳐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예방적인 목적의 측면에서 본다고 하면 안전교육은 그 횟수를 두 배, 세 배 늘려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꼭 하겠습니다.
그래서 ’24년도에 22건이라고 하면 결과적으로는 한 달에 1건 이상은, 2건 이상 났다는 얘기잖아요, 안전사고가.
’23년도에 27건, ’22년도에 32건 그러면 기본적으로 한 달에 시설공단에서는 2건에서 3건은 안전사고가 나고 있다 이건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좀 중대하게 생각을 하시고요.
그것을 어떻게 하면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인가, ’25년도에는 안전사고가 정말로 2건밖에 안 났다 이렇게 그런 생각 사고를 가지고요.
우리 내정자께서 처음에도 말씀하셨듯이 내가 23년 동안 시설공단에 있었으니까 더 잘 알고 더 잘해 주고 이럴 것이다라는 그러한 일반적인 사고만 가지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직원들이 내정자께서, 자체 승진하신 분이 내정이 되니까 또 그분이 이사장으로 오시니까 그게 실질적으로 우리한테 피부로 닿을 정도로, 눈에 보일 정도로 우리들의 아픔을 씻어주고 우리들의 아픔을 함께해 주고 그걸 해소를 시켜주더라 이걸 느낄 수 있도록 그 경험을 바탕으로 꼭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관리뿐만이 아니라 제가 다시 임명이 돼서 돌아간다고 하면 그러한 부분까지 꼼꼼히 챙겨서 더 굳건하게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꼭 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배 위원님.
김종배 위원입니다.
우선 김재보 이사장 후보자님 축하드리고요.
그다음에 저는 앞서서 많은 이야기를 다 해 주셔서 질문할 걸 미리 다 해 버렸어요.
제가 간단하게 질문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시에서 10년 하셨고 그다음에 공단에서 23년, 33년 공직생활을 하셨는데 지금 재산상황을 봤더니 정말 단촐하네요. 우선 지금 살고 계시는 아파트 언제 구입하셨죠?
’99년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오래되셨네요.
그다음에 아까 우리 이인교 위원님이 말씀 질문했을 때 세종시 연동면 약 935평은 상속받은 거고요?
그렇습니다.
보니까 승용차는 2018년식 지금 타고 계시는 것 같고 그다음에 부인은 ’21년, 총 이게 전 재산이죠?
네, 총 재산입니다.
지금 제출된 자료는 그렇네요.
33년을 근무하시면서 참 청렴하게 생활해 오신 것 같아요.
네, 열심히 살았고요. 그동안 자녀들에 대한 교육비로 좀 많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뒷바라지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하고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관리가 아니죠. 시설공단이죠. 공단 이사장으로 임명되었을 경우 각오 한마디만 해 주십시오.
전에도 말씀드린 부분과 같은데요. 내부 발탁이라는 어떤 이슈 중에 이슈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잘 몰랐었는데. 그렇게 기대가 여러 곳에서 많이 있는데 그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항상 낮은 자세로 무엇이든지 현장에 답이 있다는 그런 자세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보겠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그 마음 변치 말고 끝까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김종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 위원입니다.
내정자로 되신 것에 대해서 축하드리고요.
지금 보면 여러 분들께서 전체적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어쨌든 내부 승진으로 인해서 이렇게 되셨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좀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그렇다고 해서 그게 꼭 뭐 필요하다는 건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전체적으로 좀 멀리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안에서는 결집력이나 이런 상황들을 전체적으로 잘 아실 줄 모르지만 밖에서 본다면 또 내가 만약에 이런 상황에서는 결단력 있게 이렇게 했을 텐데 이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많은 생각을 하시고 어쨌든 지금까지 근무하셨던 그 경험을 토대로 해서 인천시설공단을 잘 이끌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지역에 계양 쪽인데요. 계양 쪽에 서구 쪽에도 보면 지금 경기장들 쪽에 운영수지 쪽에서도 많이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아요. 우리 지역에도 보면 치즈스쿨이라든지 뭐 인천 서구 쪽에도 제가 한번 가 보니까 결혼식장이든지 수지타산을 맞추기 위해서 굉장히 여러 가지 영화관이 들어서 있고 또 여러 가지 많은 사업을 하고 있던데 일단은 운영수지를 맞추려고 또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것들이 멀리서 오셨다면 모르겠지만 계속 근무하시면서도 이런 생각을 충분히 하셨을 거라고 생각하고 또 이사장이 되시면서도 먼저 그 생각을 많이 했을 거고 또 다른 분들이 질의를 하실 거라고 예상도 했을 것 같습니다.
운영수지 개선을 위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또 지금 보니까 제시된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지금 제시된 것 외에도 활용방안이나 또 개선해 나가야 될 점 이런 부분들이 뭐가 있는지 한번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특히 대형 국제행사로 탄생한 아시아드경기장, 계양경기장, 기타 체육시설이 저희들이 많은데요.
구조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 공단이 수익성과 공익성을 함께 같이 나아가야 되는데 공익성은 저희들이 질 높은 서비스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이용 극대화를 시킨다는 대전제가 맞아들고 있는데 다만 수익적인 구조에서는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임대료라든가 대관료 이것에 대한 어떤 한계점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특히 아시아드경기장 같은 경우 대형 콘서트라든가 이러한 부분을 유치해서 수익의 건전성을 좀 더 확보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보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결단력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제가 몇 년, 수 년 전이죠. 수 년 전에 우리 계양경기장이 있는데 양궁장 있잖아요. 양궁장으로 지금 임대해서 계양구에서 임대를 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논의가 됐던 부분이 있더라고요. 논의가 됐던 부분이 관리권이나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아예, 장기적으로 임대를 하는 게 어떻겠냐 이런 논의가 있었더라고요. 있었는데 나중에 변압기 건으로 그 건에 대해서 진행돼 오던 것들이 다 스톱이, 올스톱이 돼 가지고 관리권 자체가 이관이 안 됐다고 그러던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 같은 경우에는 가다가 무슨 일을 한다든지 또 뭐 진행하다 보면 작은 걸림돌도 있는데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뭐 쉽게 말하면 전기요금이 얼마 나오는데 그걸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해서 진행해 왔던 게 올스톱이 된 그런 상황인데 그런 부분들 어쨌든 계양구가 인천시 아닙니까. 그러니까 관리권 자체는 공공기관끼리는 서로가 과감하게 좀 맡길 수 있는 데 맡기고 그게 말씀하셨듯이 수익적인 것, 공익적인 것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이나 이런 진행하면서 결단력 있는 그런 부분들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반영을 한번 해 보기는 해 보는데요. 이게 제가 내용 파악은 정확히 안 되고 있습니다만…….
전체적인 큰 틀에서 대승적인 그런 생각을 좀 해 달라는 그런 차원이고…….
알겠습니다.
한 가지 그냥 간단하게 예를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쨌든 축하드리고요.
우리 인천시를 위해서 시설관리공단이 지금 보면 관리하고 있는 곳들이 많은데, 하는 곳이 많은데 그런 곳들을 잘 이끌어주시고 수장으로서 또 공익적인, 수익적인 그런 부분들도 잘 헤쳐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관만 위원님.
일단 축하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임관만 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다년간 근무도 하셨고 제가 볼 때는 충분한 경험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아직도 우리 인천시민이 더욱더 시설관리공단에 충족하지 못한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을 꼭 내정이 되시면 인천시를 위해서 보시면 우리가 여러 가지 사업이 있잖아요. 시설 문제, 스마트,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 또 요새 기후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납골당 같은 데는 우리 가족이 가실 수 있는 공간을 좀 더 관심 있게 들여다봐 주시고요. 그런 부분은 나무를 좀 식재를 더 많이 해서 하시고 제가 볼 때는 우리 이사장님이 경험을 가지고 오셨는데 그래도 아직 부족하시죠, 그렇죠?
아직 부족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 부분을 조금 더 공부를 하셔 가지고, 업무 파악이 안 된 것 같아요, 그렇죠?
업무 파악을 빨리해 주시고.
또 제가 세 가지 말씀드릴게요.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존경하는 위원들이 말씀했듯이 노조와 소통, 직원 간의 협력을 잘해서 서로 이끌어갈 수 있는 한 가족이 되도록 그래서 인천시민이 바라볼 때 ‘시설관리공단은 그래도 어느 부서보다 훌륭하다.’ 이런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해 주시죠.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그렇습니다.
공단에 여기 구한별 노조 위원장님도 오셨는데 노조와 수시로 소통도 하고 워크숍도 통해서 많은 의견 교환을 할 거고요.
밑으로는 또 저희 직원들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낮은 자세로 항상 소통하면서 직원 결속이 어떤 원동력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게 좀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내정이 되시면, 뭐 됐다고 봐도 되겠죠. 더 열심히 하셔서 우리 인천시민이 바라보는 ‘시설관리공단이 이렇게 바뀌었다.’ 이런 모습으로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잖아요. 이런 부분을 참고하셔서 우리 인천시를 위해서 그리고 인천시민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행정에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죠?
네,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것 그대로 꼭 참고하셔 가지고 거기 사업이 이루어지도록 시설관리공단이 인천시민이 정말 찬양할 수 있고 ‘아, 바뀌었구나.’ 이런 모습을 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관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판순 위원님.
몇 가지 우리 내정자분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경력증명서를 좀 봤어요. 그랬는데 시설관리공단의 경력증명이 근무부서에 일반직이 언제까지인지가 좀 잘돼 있지를 않아요.
그다음에 또 제가 알기로는 송도공원사업단장 하셨죠?
그렇습니다.
그 기간이 없어요. 여기 빠져 있어요, 경력에.
그다음에 도시관리본부장으로 간 게 언제 가셨는지, 언제까지 근무를 하셨는지 이런 내역들이 좀 빠져 있네요.
그건 제가 기간별로 세부적으로 하려다가…….
경력증명은 세부적으로 내주셔야 돼요. 두리뭉실하게 이렇게 내주면, 그렇잖아요. 지금 2002년에서 2017년까지 한 것 한 줄 그다음에 일반직 ’17년에서 이후가 지금 현재라는 건지, 현재까지겠죠?
그렇습니다.
그게요, 지금 그것도 빠져 있고.
당최 제가 알고 있는 송도공원사업단장 1급으로 계셨다가 그 짧은 시간 안에 도시관리본부장으로 또 옮기셨거든요. 이 내용에 대해서 제가 좀 보려고 했는데 이 경력이 좀 빠져 있고요.
그다음에 경력상 건축직 7급으로 10년 계셨더랬죠.
9급으로 들어와서 7급으로 있었습니다.
네, 9급으로 해서 7급 계셨다가 그다음에 이쪽 시설관리공단으로 옮기신 거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7급으로 있을 때가 10년 2개월 그다음에 시설관리공단 가신 게 22년 10개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중간이 어떻게 어디서 무슨 업무를 보셨는지, 왜냐하면 지금 내정자분께서 다들 인정하는 부분이 뭐냐 하면 ‘내부적 승진이다.’ 그러면 이분이 어디서 어떤 일을 했는지가 되게 궁금했어요. 이게 싹 빠져 있는 거죠, 지금.
그러니까 그냥 경력만 시설관리공단에 오랜 기간 22년 근무했다라는 것만 되어 있고 어느 부서에 뭐를 어떻게 그게 빠져 있어서 제가 뭘 요청했냐면 이사장 내정자 재직기간 동안에 업무 실적을 좀 받아보자 이렇게 해서 요청을 내렸어요.
그래 가지고 제가 받아봤는데 이것 또한 두리뭉실해요, 주요 업무실적이. 뭐 ‘기틀을 마련했다, 공단의 창립 멤버로서.’ 이런 막연한 얘기죠.
물론 안 했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수치적으로 좀 나올 수 있는 업무들은 환경개선을 했다면 어느 쪽에 어느 몇 회 정도를 했다라든가 그다음에 안전점검 시스템 해 가지고 공공시설물 관리도 시민 참여형으로 했다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안전소리단, 시민자문단, 안전점검캠페인,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점검’ 이것은 뭘 한 것은 알겠는데 이것을 뭘 어떻게 해 가지고 어떻게 개선했다 이런 게 좀 궁금했어요.
왜냐하면 워낙에 경력이 이쪽 지역에 많았으니 좀 알고 싶은 거죠. 이게 이제 또 마찬가지예요. 직원 주도형 혁신 문화 조성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업무 실적이 이게 수치적으로 전혀 나와 있지 않았다. 그래서 저는 그렇다면 시설관리공단의 직원의 업무 실적 평가는 어떻게 하고 있나 그게 지금 궁금해요.
그것 좀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직원의 업무평가는 내부 BSC 평가 제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업무를 추진한 부분이나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도 이러한 부분을 포함시켜서 1년에 한 번 BSC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내정자분은 되게 그 평가를 잘 받으신 거죠. 그러니까 발탁돼서 하여간 이사장 내정자로 되신 것 아니에요,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되지 못했던 분들도 있을 거고 또 지금도 이렇게 근무하고 있어서 근무의 어떤 평가 기준에 대해서 조금 불만이 있는 직원들도 없지 않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직원의 업무 평가를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시스템에서 내정자가 되면, 이사장으로 취임을 하게 되면 내부 시스템을 어떻게 바꿀 것이다 이런 쪽에 일부 지난 일이지만 좀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런 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 이사장님이 되시면 그런 내부적인 것들을 어떻게 해소를 할 건지 이런 쪽에서 좀 언급을 해 주세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지금 솔직히 말씀드려서 직원 평가에 대해서는 깊이 있게 업무를 관여해 본 적이 좀 부족합니다.
다만 직간접적으로 제가 좀 아는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제가 이사장으로 취임이 된다고 하면 이 시스템이 과연 어떠한 점이 단점이고 강점인지 분석해서 내실 있게 한번 만들어보자는 게 우선적으로 생각이 들고요.
평가라는 건 항상 그렇습니다. 모두가 만족하지는 못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좀 힘든 부분도 있기 때문에 좀 제도적인 부분에 보완할 점이 무엇인지 한 번 더 꼼꼼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왜 그러냐면 외부에서 들어오신 이사장님과 내부의 승진으로 인해서 되신 이사장님은 뭔가 달라야 되잖아요.
그렇다면 모든 직원들한테 많은 호응을 얻고 그다음에 또 내부 승진을 하니까 우리의 마음을 이렇게 잘 알아주고 실적도 잘 낼 수 있고 그다음에 또 업무 성과도 이렇게 배가가 되고 이런 쪽의 노력도가 보인다면 아마 많은 직원들이 호응도 해 주실 거고 그다음에 또 우리 나중에 이사장님이 되면 이사장님을 많은 또 뭐 이렇게 따르는 직원들이 있다고 그러니까 존경할 수 있는 업무 분위기가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직원들의 평가를 잘 받고 그다음에 또 요소요소를 잘 챙기셔야 될 겁니다. 그 많은 직원들 또 분야별로 다양하기 때문에 또 직종들도 다양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쪽에 유념을 하셔서 잘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한 가지 이건 개인적인 건데 조금 궁금해요.
집은 아파트 소유는 연수구에 있으세요, 그렇죠?
지금 살고 있는 데는 처가에 살고 계시네요, 여기 중구에. 왜 그렇죠?
제가 연수구에 살고 있는 건 맞고요. 다만 정리가 안 됐습니다.
이유가 2019년 당시에 하늘문화센터 준비단장으로 나갔었습니다, 개관할 때. 그런데 마침 거기에 처갓집이 계셔서 장모님이 그때 장인어른하고 다 편찮으셨어요. 그래서 거기에 주소를 놓고 근무를 하다가 정리를 안 했습니다, 사실.
그게 상당히 오래 걸린 것 아니에요. 얼마나 바쁘시길래 주민등록 옮기는 것이, 실거주지에 주민등록을 해야 되는 거죠.
바로잡으세요.
3월 달 내로 바로잡겠습니다.
바로잡으셔야죠. 이게 지금 보면 이렇게 어긋나 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혼란이 가고. 또 궁금증을 유발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좀 바로잡아 주시기를 바라고요.
아무튼 좋은 평가를 받으셔서 어쨌든 내부 승진에 승진 내정자로 됐기 때문에 기대가 큽니다. 저희 또 문복위 소관 사항이기도 하고 그래서 아무튼 열심히 잘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판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내정자님 저도 잠깐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내부 승진 내정자 되신 것을 또 전국 최초로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사실은 위원님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오늘 간담회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높았었던 걸로 제가 그렇게 받아들여지네요.
그러니까 아까 장성숙 위원님, 좀 전에 박판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추가 자료에서 보면 7페이지 1-1의 업무실적 부분도 자료가 23년을 업무를 보셨는데 실적 부분이 너무 추상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제가 자료를 보면서 조금, 조금이 아니고 많이 놀랐습니다, 이 자료를 받아보고.
그리고 또 뒤에 안전사고 부분 37페이지 이 부분도 아까 소견 발표하실 때도 굉장히 안전 부분, 다양한 시설들을 운영하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대한 중요성을 매우 강조를 하셨거든요. 그런 것에 비해서 지금 이것 어떻게 대처했는지에 대한 자료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밑에 반 이상은 그냥 매뉴얼을 붙여넣기 하셨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 자료가 너무 이게 준비가 미흡하시지 않았나, 그렇다면 또 대답을 꼼꼼하게 하셨나, 대답도 약간 미흡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내정자님께서?
사실은 재직기간의 업무는 제가 부분적인 부분만 간략히 해서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 부분이 좀 소홀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렇죠. 그리고 모든 업무를 23년 되셨다고 다 하실 수는 없어도 이렇게 어느 정도는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부분이라든가 자료 요청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꼼꼼하게 준비를 해 오셔야 되지 않았을까.
저희가 최근에 산불로 인해서 엄청 큰 피해를 보고 나라적으로 굉장히 슬픔에 잠겨 있는데 우리 최근에 부개산, 만월산 부근에서도 청소년 2명이 큰 사고를 낼 뻔했었던 사건 아시죠?
네, 들었습니다.
정말 말로만 전해 듣고도 저는 너무너무 깜짝 놀랐어요. 저희 집도 그 옆인데 너무너무 깜짝, 바람도 센 주말에.
혹시 우리 공단에서 그러면 앞으로 이런 공원이나 체육시설 이런 시설들 관리를 많이 하시는데 공단에서 소방장비나 인력운영 계획, 소방장비를 어떻게 갖추고 있고 또 인력운영은 어떻게 할 건지 이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이런 매뉴얼이나 안전 대책은 좀 생각해 보셨나요?
지금 내부적인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좀 체계적으로 돼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산불과 관련된 부분은 공원이라든가 저희가 가족공원에 묘지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좀 예민한 부분이고요.
특히 가족공원에는 또 그러한 사례가, 묘지에 불이 난 사례도 있었습니다. 그때 저도 현장으로 갔었는데 거기에 산불 진화장비라든가 구성, 또 그것을 발견했을 때 즉시 도구를 가지고 진압할 수 있는 부분들을 산불 소화 진화장비를 요소요소에 설치해 놓았습니다.
요소요소에 설치해 놓고 큰 화재가 발생했을 때 매뉴얼도 잘 대응하셔야 돼요. 그렇게 큰 산불, 그렇게 지속적으로 불이 바람이 워낙에 세다 보니까 그 많은 소방관 헬기가 투여돼도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우리 공단에서는 철저하게 우리 내정자님께서 공단 이사장 되시면 그 부분 먼저 매뉴얼을 잘 정리해 주셔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렸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쭤볼게요.
23년을 공단에 근무하셨잖아요. 근무하시면서 얻으셨던 혹시 본인의 강점이 있다면 어떤 거라고 생각하세요?
강점이라고 하면 무엇보다도 제가 좀 소통을 잘하는 쪽에 속합니다. 친화력도 좀 남다르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런 부분이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직원들과의 기본적인 소통 또 노사와의 소통 이런 특이 기질을 좀 발휘를 해서 공단을 이끌어 나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러한 소통 능력으로 23년 동안 봤을 때 지금 가장 공단의 주요 현안 문제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이며 그걸 어떻게 해결할지 그것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면 마무리 발언으로, 제 질문에 대한.
지금 공단에서는 신규 수탁물이 올해 여러 곳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하도상가 4개소가 직영화로 들어올 부분에 있고요. 또 아시아드경기장에 파크골프장, 계양경기장에 또 파크골프장 이러한 시설물이 들어올 때 저희들은 미리 여기에 필요한 인력이 무엇인지 어떠한 프로그램으로 해야지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지 이런 것을 미리미리 준비해서 시기를 놓치지 않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렇게 꼼꼼하게 그동안, 23년 동안 쌓아온 경력, 노하우와 또 소통이라는 강점을 가지고 그런 문제들 잘 해결해 주시리라 믿겠습니다.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본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보충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ㆍ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의 최종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내정자께서는 앉으신 자리에서 최종 마무리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장시간 동안 공단을 위한 마음으로 아낌없는 조언을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인천시설공단의 운영과 방향, 발전방안에 대해 말씀드릴 기회를 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사장직을 수행하면서 위원님들이 주신 여러 가지 말씀을 가슴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공단이 당면한 여러 과제가 있으며 시민들의 요구도 다양해진 만큼 공단의 역할도 중요해졌습니다.
우리 공단은 단순한 시설 유지ㆍ관리를 넘어 시민들에게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이 단단하면 시민이 신뢰하고 혁신이 지속되면 도시는 성장한다라는 원칙을 가슴에 새기고 우리 공단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단의 이사장으로서 항상 낮은 자세와 시민을 위한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공단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위원님들의 공단을 향한 많은 관심과 제언을 부탁드리며 최종 발언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인천시설공단을 이끌어 갈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의 능력과 자질을 검증하기 위하여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장시간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와 끝까지 시청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인사간담회 결과는 경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시의회 의장에게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간담회를 마치겠습니다.
(15시 28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문화복지수석전문위원 임조순
○ 임명내정자
내정자 김재보
○ 기타참석자
(가족공원사업단)
단장 안재민
○ 속기공무원
김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