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306회 [임시회] 4차 산업경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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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회의록
제 4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2월 3일(화)
장 소 산업경제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상수도사업본부 주요업무보고
2. 2026년도 인천환경공단 주요업무보고
3. 2026년도 인천종합에너지(주) 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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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2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장병현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인천시민의 일상생활과 가장 긴밀한 분야로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또한 인천시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서는 새해에도 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2026년도 상수도사업본부 주요업무보고 등 총 3건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각 안건들을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상수도사업본부 주요 무보고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상수도사업본부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장병현 본부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장병현입니다.
먼저 상수도사업본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고 ’26년도 새해를 맞아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김유곤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우리 본부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승렬 경영관리부장입니다.
방동석 수질안전부장입니다.
박병재 급수부장입니다.
이석희 시설부장입니다.
박진영 맑은물연구소장입니다.
한상민 수도시설관리소장입니다.
김미경 부평정수사업소장입니다.
허창렬 남동정수사업소장입니다.
김일웅 공촌정수사업소장입니다.
김영기 수산정수사업소장입니다.
이규철 강화수도사업소장입니다.
임대화 영종옹진수도사업소장입니다.
조영기 중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노연석 남동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강경희 북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김영미 서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간부 인사)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7쪽까지는 일반 현황으로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11쪽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지적사항은 처리 요구 3건, 건의사항 10건 총 13건이며 모두 진행 중입니다.
13쪽부터 처리계획을 중심으로 건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 섬 지역 물관리 전담 기구의 효율적 운영입니다.
지난 1월 9일 영종옹진수도사업소 개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영종ㆍ옹진 지역에 상수도 업무를 일원화하였으며 마을수도 전담 인력을 배치하였습니다.
전문적인 관리체계를 갖춘 만큼 현장 출동 시간은 줄이고 주민들의 방문 편의는 더욱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섬 지역 어디서든 신속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쪽 PEP관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강구입니다.
과거 시흥 은계지구에서 발생한 PEP관 피복 박리 사고는 상수도관 품질 문제가 공론화된 유일한 사례입니다.
당시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CCTV조사 및 연구용역을 통해서 공급자재의 하자로 판명하고 설치된 PEP관을 전면 교체하고 있는 건입니다.
우리 본부는 향후 주철관, PEP관, PFP관 등의 자재를 비교 검토하여 매설환경에 적합한 자재가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5쪽 금곡가압장 이설입니다.
금곡가압장은 당초 종합건설본부에서 ’25년 하반기에 교통섬 철거를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시공사와의 계약 해지로 현재 신규 업체 선정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올해 4월이면 본격적으로 철거에 들어갈 예정이며 계획된 일정 내에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종합건설본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16쪽 상수도사업본부 인력 증원입니다.
현재 우리 본부의 결원율은 약 12% 수준으로 최근 영종ㆍ옹진사업소 신설에 따른 인력 배치로 인해서 기존 부서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된 상황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올해 상반기 복직자 6명을 현안 부서에 즉시 충원할 계획이며 시 인사과의 협의하여 필수인력이 최우선으로 보충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영종ㆍ옹진사업소 신설 시에 행안부로부터 승인받은 증원 인력 10명을 올해 하반기에 조직개편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조직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쪽 상수도 GIS 수정갱신사업 관련입니다.
2022년도부터 총 524㎞ 구간에 대한 상수도 GIS정보 개선을 완료하였으며 올해는 국비 지원를 포함한 5억원의 예산으로 45㎞ 구간을 추가로 갱신할 계획입니다.
신속한 데이터베이스 수정과 갱신을 통해서 현장에서 오차 없는 상수도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8쪽 노후 상수도관 교체 및 세척입니다.
올해 노후관 교체 사업 목표는 50㎞입니다.
한정된 예산 한도 내에서 목표 달성하기 위해서 지역별 교체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관세척 사업 목표는 52.7㎞입니다.
지역별 현장 여건과 관로상태에 적합한 세척 공법을 선정해서 추진하겠습니다.
19쪽 재원확보입니다.
작년도에는 강도 높은 상수도 재정건전화 대책 추진을 통해서 추가 재원을 확보하였으며 향후 재원 마련을 통해서 원인자부담금 현실화, 유휴자산 매각 등을 통해 세입을 늘리고 유수율 향상, 스마트 검침 전면 시행 등을 통해서 비용을 절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 중장기 경영관리계획 수립을 전문기관을 통해서 추진해서 실행력 있는 재원 확보 로드맵을 확정하겠습니다.
20쪽 에너지 절약 등 동력비 절감 방안 마련입니다.
주요 사업소에 설치뙨 대용량 펌프 총 55대를 대상으로 자체성능점검을 실시하여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는 펌프를 정확히 선별하고 노후화된 설비는 적기에 보수하여 운영 효율화를 극대화하겠습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펌프의 최적 조합운전을 통해서 전력요금이 저렴한 경부하 시간대를 최대한 활용하는 등 전략적인 수요 관리를 통해서 실제 전력비용을 낮추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21쪽 지역업체에서 생산한 상수도관 구매 관련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인천지역 업체에서 생산한 우수한 상수도관 자재 활용을 확대하고자 금년 우리 본부 지역업체 수주율 제고 방안을 수립하여 수의계약 시 관내 상수도관 자재 생산 업체를 우선 선정하고 입찰 시에는 법령에 따른 지역제한을 철저히 준수하겠습니다.
특히 상수도관 자재 선정과정에서 관내업체 생산 제품 유무 확인 절차 이행을 강화하여 인천지역 우수상수관 상수도 자재의 실질적인 구매 비중을 더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 자재 관리를 위해서 올해부터 강화수도사업소를 제외한 모든 사업소의 자재를 인천하늘수 자재관리센터에서 통합 운영함으로써 재고 관리 체계를 일원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2쪽 재고자산 수급계획 및 운영입니다.
올해 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강화군을 제외한 5개 사업소의 주요 자재를 본부에서 통합 구매하고 관리할 계획입니다.
각 사업소의 소요량을 주기적으로 조사하여 일괄 구매계획을 수립하고 반기별 자재관리센터 재고조사를 통해서 자재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 인천하늘수 시민 광고모델입니다.
작년 12월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전문모델 대신에 실제 수돗물을 사용하는 시민들이 출연해서 경험담을 전달하는 공익광고 제작을 요청하였습니다.
올해 제작 예정인 수돗물홍보협의회 7편의 시리즈형 유튜브 홍보 영상에 시민을 적극 참여하도록 해서 인천하늘수를 마시고 사용하는 친근한 일상을 영상에 담아내도록 제안할 예정입니다.
최근 제작한 카드뉴스 2건에 시민 모델이 참여해서 자료를 제작했습니다.
24쪽 수도요금의 점진적 인상 방안 마련입니다.
갑작스러운 요금 인상으로 인한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올해 하반기에 요금 현실화 연구용역을 추진해서 인천시 실정에 맞는 합리적이고 점진적인 인상 로드맵을 구체화하겠습니다.
동시에 중앙정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시민들께서 납득하실 수 있는 요금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쪽 공원 음수대 모니터링 부적합에 대한 관리방안입니다.
현재 공원 음수대 관리 매뉴얼에 따라서 공원관리기관에 수질검사 의뢰 시에 관할 수도사업소에서 수질검사 및 결과를 통보하고 있습니다.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 음수대에 대해서는 관리기관에 음용중지를 통보하고 관리기관의 소독ㆍ정비 등의 조치 후 재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천형 워터케어인 워터코디를 활용해서 공원 음수대 수질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9쪽 안정적인 수돗물 생산 공급 및 철저한 수질관리입니다.
수돗물의 안정적인 생산 및 품질 관리를 위해서 수돗물에 대한 정기점검, 수질검사 장비 보강 및 생산단계별 상시 수질검사를 강화하고 연중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특히 취ㆍ정수장 공정 개선 및 노후시설 개량을 위해서 117억 7000만원을 투입하여 40건의 개량사업을 차질없이 완료하고 최적의 정수처리 시스템이 상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1쪽 고도정수처리시설 건설공사입니다.
부평정수장과 공촌정수장은 고도정수처리시설이 도입 완료되었습니다.
수산정수장과 남동정수장의 추가 도입을 위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수산정수장 고도화는 현재 94.1% 진행되었으며 올해 2월 종합 시운전 후 8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남동정수장 고도화는 총 1081억원을 들여 2030년까지 고도정수처리시설을 구축할 예정으로 올해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본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33쪽 노후 상수도관 정비입니다.
유수율 제고 및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서 금년에는 357억 7600만원을 투입하여 수도시설관리소 등 7개 사업소에서 노후 관로 50㎞를 교체하고 관세척 52.7㎞ 추진할 계획입니다.
교통소통대책 심의 등 사전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 수도정비계획 및 상수도관망 기술진단입니다.
수도법에 근거하여 ’23년 9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법정용역입니다.
인천시의 미래 급수수요율을 반영한 2045 수도정비계획 수립과 5년 주기로 상수도관망 기술진단을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98.4%의 공정률로 기후에너지환경부 협의 지연으로 용역 중지 상태이며 올해 본 안 보고서의 승인절차를 진행하여 최종 수도정비계획을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37쪽 정수장 간 비상연계 관로공사입니다.
정수장 가동 중단 등 비상상황 발생 시에 정수장 간의 송수공급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총사업비 736억원을 투입하여 비상연계 송수관로 4.9㎞를 부설하는 사업입니다.
작년 12월 공사를 착공하였으며 ’29년 8월에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9쪽 저수능력 확충을 위한 배수지 건설입니다.
배수지를 이용한 간접배수로 안정적인 급수를 하기 위해서 ’28년까지 배수지 5개소를 신설 추진하고 있습니다.
검암배수지는 220억원의 사업비로 1만 톤 규모의 배수지를 신설하여 검암역세권 등에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코자 하는 사업으로 올해 2월까지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푸른송도배수지 2단계 사업은 총사업비 704억원을 투입하여 기존 8만 톤 규모에서 4만 5000톤을 추가로 증설하는 사업으로 올해 2월까지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7년도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40쪽 화도배수지 건설공사는 230억원의 사업비로 1000톤 규모의 배수지 건설과 송ㆍ배수관 8.43㎞를 부설하는 사업으로 올해 2월 설계용역, 12월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28년도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교동ㆍ삼산배수지 건설공사는 384억원의 사업비로 1000톤 규모의 배수지 2개소, 송ㆍ배수관 15.96㎞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올해 3월 설계용역, 12월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28년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하여 강화군 교동면, 삼산면 지역의 안정적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2쪽 영종국제도시 해저송수관로 건설입니다.
수돗물 공급 중단에 대비하기 위해서 관로 복선화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718억원을 투입하여 송수관로 총 3.4㎞ 중 해저터널 2.54㎞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작년 해저터널 굴진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올해 7월까지 해저터널 송수관로 3.4㎞를 설치하고 금년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3쪽 강화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입니다.
강화지역에 용수를 공급하는 기존 송수관로 노후화에 따른 대체 송수관로를 복선화ㆍ신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70억원을 투입하여 초지대교부터 선행리 가압장까지 송수관로 17.2㎞를 부설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현장 여건으로 인해서 사업추진이 지연돼 오다가 ’24년 9월 해안동로 구간을 착공하고 11월 국지도84호선 구간 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27년 12월까지 강화도 노후 상수관 복선화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45쪽 북도면 지방상수도 배급수관망 구축 사업입니다.
급수 여건이 취약한 옹진군 북도면 섬 지역에 총사업비 244억 8200만원을 투입하여 40.04㎞의 배급수관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3년도부터 단계별 추진계획에 따라 추진 중이며 도서지역의 PE수도관 적용성 문제제기 및 주민 요청사항 반영에 따른 설계안전성 재검토 등 관련 행정절차의 이행으로 사업기간을 1년 연장하였으며 금년 말까지 신도, 모도, 장봉도 일원에 총 22.8㎞의 관로 부설공사를 완료하여 북도면 전 지역에 배급수관망 구축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겠습니다.
47쪽 도서지역 안정적 식수 공급 추진입니다.
물 부족으로 만성적 식수난을 겪고 있는 옹진군 도서지역에 해수담수화 시설과 식수원을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덕적면 해수담수화시설 공사는 자도인 울도에 1일 하루 80톤 규모의 해수담수화 시설을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1월 지하수영향평가조사를 시행하였으며 ’26년도 6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백령도 해수담수화시설 공사는 ’27년 백령공항 개항에 맞춰서 370억 9900만원의 사업비로 1일 2200톤 규모의 해수담수화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18년도 당초 타당성 검토용역 결과 대비 물가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한강유역환경청과 사업비 증액을 협의 중이며 올해 2045 수도정비기본계획에 반영하여 백령공항 개항에 맞춰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48쪽 옹진군 도서지역 식수원개발 사업입니다.
올해 46억 5300만원을 투입하여 옹진군 백령면, 대청면, 덕적면, 자월면, 연평면 지역의 관로 부설 14.9㎞, 관정 2개소, 물탱크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5월에 공사를 착수해서 연 내 마무리하고 안정적인 식수 공급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0쪽 급수공사 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입니다.
급수공사 업무의 복잡한 절차와 다양한 민원에 대응하고 신뢰성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작년에 착수한 급수공사 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은 올해 3월 구축 완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4월부터 사용자 교육과 함께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향후 1년간은 관리를 통해서 초기 운영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예정입니다.
51쪽 스마트 원격 수도검침시스템 구축입니다.
원격검침 단말기 2만 1130전 구매 설치와 유지관리를 위한 사업으로 40억 2800만원을 투입하여 금년 말까지 전체 수도전 대비 약 40.6% 구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하여 유수율 향상과 검침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2쪽 체계적인 블록시스템 운영입니다.
상수도 관망의 블록화 관리를 통해서 유수율 분석 및 탐사, 관망 관리, 단수, 흐린물 발생 등 돌발사고 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경영 효율화 사업입니다.
’28년 5월까지 6개 수도사업소 416개의 소블록 관망 유지관리를 추진할 계획으로 체계적인 블록시스템 관리를 통해서 유수율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54쪽 시민 만족을 위한 수돗물 안심 환경조성입니다.
찾아가는 수돗물 복지 서비스의 제공과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인천형 워터케어 사업은 9억원의 사업비로 가정 내 수질 검사 2만 6880건과 급수설비 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사업은 2018년도부터 지난해까지 총 2만 7117세대를 지원하였으며 금년에는 10억원을 투입하여 노후 급수관 교체를 차질없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하늘수 과학교실은 작년 하반기부터 대상 범위를 유치원과 돌봄센터까지 확대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눈높이 체험교육을 통해서 수돗물에 대한 미래 세대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꿔나가겠습니다.
56쪽 인천하늘수 신뢰를 위한 시민 공감 홍보 추진입니다.
인천하늘수 품질 우수성과 안전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서포터즈 운영,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소통, 시민참여 중심의 홍보 캠페인을 강화해서 수돗물 인식 개선을 통해서 음용률 제고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과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상수도사업본부 사업과 업무추진 과정에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2026년도 상수도사업본부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장병현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마는 질의 및 답변에 앞서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호 위원님.
본부장님 자료 준비한다고 수고하셨습니다.
2023년도 인천자유경제구역청에서 사용한 상수도용 폴리에틸렌, 피복강관, 내면 액상 에폭시 코팅과 관련해서 발암물질로 올해에는 비스페놀 검출을 우려하는 내용이 언론에 보도된 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현장과 업체, 시민 모두가 큰 혼란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안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그 당시에 송도에서 공인 검사와 조사가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당시 어떤 절차로 조사 및 공인 검사를 진행했고 최종 결론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결론을 시민들에게 어떻게 안내해 줬는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순학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23년도, ’24년도, ’25년도 영종도, 송도, 청라 주요 누수현황 있죠?
그 자료하고 그다음에 관 내부 사진 촬영한 자료들 있을 것 아니에요?
그것 한번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들한테 다 같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말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자료를 요구하시는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박창호 위원님, 이순학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를 빠른 시간 내에 각 12부를 작성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ㆍ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에 들어가기 전에 신년도 인사 이동에 따라서 새로운 직무를 부여받으신 직원들이 많이 와계신 것 같아요.
작년 초에도 직무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지적을 받으신 공무원 여러 분이 계십니다. 꼭 지적을 받고 일을 수습하려면 의욕이 그만큼 반감될 수 있어요.
대신 작년에는 대단한 성과를 냈습니다. 긍정적으로 그런 지적, 위원들의 지적을 받아들여서 자체 재정을 560억 정도를 절약하고 이런 어떤 노력을 기울인 좋은 결과를 냈습니다.
이런 기조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여러분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면서 질의ㆍ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기 본부장님.
제가 4년 동안 이게 올해 네 번째 얘기했던 거예요. 행정감사에서 했던 건데 장병현 본부장님 오셔서 이게 조금 해결되는 것 같네요.
사실 작년에 해결되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실제로 관계자들하고 갔다가, 어디 것이냐면 신동마을 교통섬 이 문제예요. 여기가 제가 항상 말씀드렸듯이 1년에 한두 번 정도 사고가 나는데 큰 사고가 나요. 그래서 나이 드신 분들이 거기 있다가 나와서 요양원 들어가시면 요양원에서 돌아가신다고.
교통사고가 어디 하나 부러지고 나면 나이 한 80 되시고 90 되시는 분들은 결국 못 나오시거든요.
이것 이제 해결되는데 이게 폐쇄된 지는 벌써 몇 년 됐잖아요. 이게 종건에서 저기 뭐야, 협조를 안 해서 그런 부분이죠?
네, 그렇습니다.
아니, 협조를 안 했다기보다 작년에 종건에서 추진 중인데 공사 업체의 문제로 해서 조금 시일이 늦어서 4월 달에는 착공해서 철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상수도본부도 종건과 또 관련된 기관들 협업해서 철거하는 데 문제없도록 같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것 검단 주민들한테 한번 현장의 상황을, 신동마을, 거기는 이제 통장님이 아니라 이장님 체계예요. 그래서 그쪽에 한번 가셔서 제가 주민들을 모아드릴 테니까. 제 지역구는 아니에요.
그런데 모아드릴 테니까 한번 설명을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분들이 다 나이 드신 분들인데 참 안타까운, 그때 사고가 나서 어디 아직 여기 부러지고 그래서 지금도 잘 못 걷고 계시는 분들이 계세요. 이것 빨리 이것은 흉기란 말이에요, 그게.
아무튼 이게 해결이 되면서 주민들한테 희망을 한번 주셔야 되지 않겠어요?
저도 현장을 가보긴 했습니다만 교통섬 철거가 원활히 됐으면 좋았겠다라는 조금 아쉬움은 있고요.
그래서 종합건설본부와 함께 시민들께 찾아가서 필요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날짜는 잡아드리겠습니다, 나중에.
그리고 우리가 지금 누수할 때, 누수가 생겼을 때 이게 처리가 싱크홀이 여러 군데 생기죠?
그런데 이게 상수도관인지 하수 문제인지 아니면 지하철의 문제인지 누가 담당인지를 몰라서 이게 지연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 본부장님이 이게 우리 부서가 하나 만들어졌죠? 상수도본부에 말고 재난인가요? 재난대책, 재난대응과인가 뭐 하나 만들어졌죠?
싱크홀 관련된 문제는 도로과에서도 하고 또 구청에서도 관심 있고 저희도 다 관심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싱크홀이 많이 발생하는데요. 특히 해빙기라든가 이런 비가 오는 경우라든가 많이 발생하는 것은 알고 있는데 통계를 보면 상수도 관련된 것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한 3% 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싱크홀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상수도가 원인일 수가 있기 때문에 저희도 함께 가서 확인하고 상수도 문제라고 하면 바로 저희가 문제 없이 안전하게 조치하고 또 다른 문제라고 하면 해당기관에서 조치할 수 있도록 같이 협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런 부분이 아니라 이게 어느 부서 담당이냐, 어디 담당이냐, 어디가 책임이냐를 가지고 사실 ‘우리 게 아닌 것 같아요.’라고 하다 보면 핑퐁을 하다 보면 이게 늦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인천시 전체에서 한 부서에서 그냥 통합적으로 하고 나중에 책임 있는 부서에서 돈을 나중에 대는 방식으로 이렇게 하나의 일괄적으로 통합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본부장님께서 그런 걸 한번 제안을 하셔서 상수도본부에서 나서지 마시고 안 하셔도 돼요.
이게 상수도하고 하수도 부분은 상수도 부분이 한 70%, 하수도 부분이 한 30% 정도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또 종건, 도로 여러 가지로 담당 부서들이 있으니 하나로 통합할 필요가 있다. 그것에 대해서 본부장님께서 한 번 정도 주도적으로 나서서 얘기하실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이에요.
네, 그러한 도로 관련된 문제를 총괄하기 위해서 도로안전과가 신설이 돼서 그걸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된 기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도 말씀하신 대로 ‘누구 책임이다. 누가 책임져야 된다.’ 이런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것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신속히 대응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또 불편하지 않도록 빠르게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기관 간의 역할 분담도 필요한 것이고요.
그래서 일례로 말씀을 드리면 싱크홀이 발생할 수 있는 원인 중에 하나가 도로 아래에 공백 구역이 있지 않습니까? 빈 땅이 있는데 그런 지역을 저희가 스캔하는 장비를 가지고 탐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아무튼 저기 뭐야, 지금 도로안전과 새로 신설된 부서죠?
네, 그렇습니다.
통합할 수 있게끔 거기서 먼저 공사하면 되잖아요, 그렇죠?
어느 부서에서, 어느 상수도본부냐, 도로국이냐, 어디가 하느냐 막 이렇게 핑퐁하다 보면 늦어지니 한 곳에서 먼저 하고 처리할 수 있게끔 한번 통합을 건의해 보셔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누수할 때 관을 자르잖아요?
자를 때 내부를 촬영을 해 주세요. 그리고 내부 촬영하시고 관 내에 침적물이 있을 거라고요. 그다음에 피복 물질들의 상태 그리고 일부를 필요하다면 채취를 해서 이것을 물연구소 있잖아요, 맑은물연구소.
여기서 이것의 피복 상태가 어떤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정밀 분석을 해 주세요.
그리고 그 물질들에 대해서 정량점검, 정성검사 하지 마시고 정량검사를 하셔서 요새 분석자료, 분석기기들 많아요, 좋은 것들. HPLC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도 ppb까지 체크가 되니까.
그래서 도로 그 자료를 축적을 해 놓으셔서 관 청소 시기라든지 관 교체 시기라든지 그다음에 향후 어떻게 이걸 가지고 대책을 해야 될까 이런 것들에 대한 기본자료로 축적을 해 놓으셔야 될, 축적을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본부장님 오셔서 열심히 하시고 있는 것 알아요.
저도 그것에 대해서 환영합니다.
축하드리고 그것에 대해서 좋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또 정수장 있죠?
작년까지 계속 정수장이 지역 사람들을 모아서 정수장의 물이, 이 물이 얼마나 깨끗하냐, 먹어도 된다.
그리고 우리가 적수사태나 유충사태 이후로 시민들한테 많은 선전을 했어요.
이제 조금 돌아가는 것 같아요.
올해도 홍보활동에 있어서 지역의 주민자치위원이라든지 통장님이라든지 오시고 싶은 분들은 초대해서 언제든지 볼 수 있게끔 그런 조치는 계속 진행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해요. 그것 하실 수 있죠?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창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본부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상당수가 지금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죠, 집에서? 상수도를 못 믿고 있는 부분이 매우 안타깝죠. 그래서 지금 중앙정부에서도 상수도 음용률 제고를 위해서 정책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천시 역시 상수도 음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하고 있는데 하늘수라든지 이렇게 홍보도 하고 지금 예산도 투입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나 자극적인 정보가 확산돼서 시민들이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서 수도를 어떻게 믿겠느냐 하는 이런 불신을 갖게 되는데 이런 상황에서 음용률 제고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성과를 내기 어렵다고 봅니다.
따라서 유사한 이슈가 발생되더라도 행정이 흔들리지 않도록 본부 차원에서 재발 방지 체계를 명확히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제가 자료를 요청했지만 그런 사고가 터지면 예를 들어서 PEP니 PFP 하면 그게 우리 인천시에 적용이 되는지 안 되는지 똑같은 제품인지 아닌지를 즉시 파악해서 ‘우리 인천시의 제품이 아니다. 이것은 이상이 없다.’ 이렇게 시민들한테 안심을 시켜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의혹이 제기될 경우에는 이미 안전성이 판정된 사항은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하고 불안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야기했지만 ks품질검사나 또 우리가 조달청에서 인정하는 혁신적인 제품은 누가 뭐라 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비품을 쓰는 게 아니고 정품을 쓰기 때문에 그런 부분 홍보를 잘해 주라고 제가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또한 무분별한 허위 과장광고로 인해서 시민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적 대응 방안도 함께 검토하시고 인천 하늘수의 신뢰와 이미지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요즘 들어서 보면 인천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존경하는 이순학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상수도 누수로 인한 사고가 다수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 올해만 해도 우리 시에서 육안으로 확인된 누수가 여러 건 시민들에게 발생돼 가지고 큰 불편을 끼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는 누수가 육안으로 확인되어야만 보수를 시행할 수 있는 사후 대응 방식에 머물러 있는 실정이죠, 맞죠?
현재 저희가 차량에 부착하는 장비를 통해서 도로를 다니면서 그 아래에 공백이 있어서 누수가 발생하는지 스캔을 해서 저희가 그것을 확인해서 상수도의 문제면 저희가 조치를 하고 또 하수도나 중수도 또 다른 기관의 문제면 관련 기관에서 조치하도록 통보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확대해야 되겠죠. 스캔으로 할 수 있는 스마트 혁신 파이프를 설치해서 확인해야 되겠죠.
며칠 전에 제가 언론을 보니까 송도에서 팠다가 물 새는 데가 없어서 다시 팠다는 그런 기사도 봤는데 그래서 지하 누수는 지반 침하, 싱크홀 등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이에 대한 선제적 대비가 필요하고 또 이와 같은 예방형 대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담당 직원이 변경되더라도 업무 인수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수도관 누수는 접합부에서 주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는데 맞죠?
네, 그렇습니다.
이에 발맞춰서 접합부 누수 발생 여부를 사전에 감지하고 사고를 예방 예측할 수 있는 ICT 기반의 누수 감지 기술을 개발한 스마트 혁신 신기술 신자재를 적극 발굴 도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울러 이러한 스마트 신기술 신자재 적용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타시ㆍ도보다 한 발 더 앞서 대응함으로써 시민의 불편함을 줄이고 우리 인천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우리 인천시가 뭐든지 최고 그다음에 최초 이런 기록이 있지 않습니까, 상수도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송도를 매립하고 영종도 공항을 매립하고 이렇게 하면 사실은 땅이 침하돼서 상수도가 누수가 될 확률은 극히 드뭅니다, 사실은. 왜 그러냐 하면 충분히 침하를 시켜서 공사를 하거든요. 공법이 지금은 옛날하고 달라서 자연 침하가 아니고 강제 침하를 시켜서 여러분 여기 옆에 우리 시청 짓는 데 보시면 잘 알겠지만 땅을 파 가지고 콘크리트를 입힌다든지 이렇게 공사를 할 때는 사전에 그런 식으로 다 해서 공사를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수도가 터져서 그렇다. 상수도가 완전히 침하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파이프를, 그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과학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런 공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지금 철저하게 합니까, 안전 관리하고 이런 거에 대해서.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음용을 할 때 우리 인천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고 그다음에 무슨 사고가 나면 적극 대응해 주시고 또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이런 사고가 났는데 이렇게 대응해서 이상 없습니다.’라고 보고해 주시고 그렇게 해 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수돗물 음용에 대해서도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어떤 물을 마실 것인가는 좀 기후적인 측면도 있습니다만 수돗물에 대해서 수돗물이 안심이 안 돼서,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정수기 물을 드시거나 생수를 드시거나 이런 일은 없도록 저희가 홍보를 해서 신뢰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또 하나 우리 아파트 같은 경우에도 옛날에는 아파트 내에서 고도정수기를 사용해서 보냈는데 지금은 경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철거하고 직수로 쓰더라고요. 상수도본부에서 오는 직수를 쓰는데 그런 부분도, 사실은 저도 정수기를 쓰고 있지만 그냥 막 먹고 싶어요. 제가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인데 그냥 안 먹고 싶겠습니까?
혹시 제가 물을 갖고 와서 검사를 하게 되면 어디에다 의뢰를 해야 됩니까?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도에 대해서는 요청하시면 저희가 워터코디 또 워터케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워터케어 서비스에서 방문해서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을 받아서 거기에 대해서 바로 검사를 해서 안심 여부를 주민들이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바로 보여드리고 있고요.
문제가 있다면, 옥내급수관이라도 문제가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는 옥내급수관 교체 지원이 있으니까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안내해서 깨끗한 물을 드실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그런 프로그램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러니까 의심이 가는 시민들한테는 그렇게 안내를 해서 안심할 수 있도록 해서, 사실 저도 보면 우리 인천시 수돗물이 굉장히 깨끗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그런 앞으로 행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고생 많으시죠?
본부장님 지금 송도에서 상수관 관련 누수 파열이 자주 일어나는 것이 단순하게 관이 낡아서라기보다는 송도 특유의 매설 환경 그리고 구조, 운영 이런 것들이 겹쳐서 사고가 많이 난다고 얘기들 합니다.
그런데 근본 대책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난해, 지지난해 해서 큰 사고 같은 경우는 송도에서 많이 일어났잖아요.
그런데 이게 앞으로 사고가 날 때마다 매번 이렇게 도로 파고 시민들 불편, 출퇴근길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럴 때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계속 부분 땜빵을 하는 식으로 지금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우리가 해결을 하기 위해서 취약 연결, 구조 개선, 염분 침하 대응 설계 반영 그리고 상시 감시체계 구축 그리고 공사 진동 굴착 관리 강화를 포함해서 송도 상수관 근본 개선 로드맵을 명확하게 일정하고 예산을 가지고 추진할 필요가 있겠다는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본부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지난주 목요일에 G타워 앞 사거리에서 누수가 있었는데요.
저희가 확인해 본 결과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누수 원인을 찾아봤는데 상수도가 원인인지는 아직 확인은 안 됐습니다. 상수도가 원인이면 바로 찾을 수 있는데요. 그래서 상수도 관련된 원인도 계속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기관에서 하는 하수도나 또 중수도 이런 방향도 담당 기관에서 검사하도록 같이 협업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송도지역에서 대규모 누수가 ’24년 만 해도 두 건이 있었는데요
세 건 아니에요? 세 건이죠?
네, 발생했는데 송도의 상수도관은 사실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원도심에 비하면 오래된 것은 아니잖아요.
2009년도 정도 설치해서 한 17년 정도밖에 안 됐는데요. 그래서 또 봐보니까 관도 깨끗하고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인으로 추정할 수 있는 것은 아까 박창호 위원님께서 지반 침하 작업하는 것은 말씀해 주셨지만 그래도 침하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지반 침하로 인한 연결 부위 탈락이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또 다른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원인을.
그래서 누수가 발생해서 송도지역의 상수도 공급에 문제가 생기면 송도지역의 대규모 아파트들도 많이 있고 주요 기업들도 있고 해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 올해의 예산 13억원을 세워서 혹시라도 누수가 발생하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수도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대체 급수관로를 만드는 사업을 올해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상수도관 복선화 계획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누수가 발생하더라도 송도지역 수도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그래요.
상수도 누수는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는데요. 중요한 것은 관로 노후화 또 여러 가지 관로의 문제인 만큼 누수가 없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수가 나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조치하는 것이 저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아까 말씀드린 도로에 스캔하는 작업이라든가 이런 것을 더 철저히 해서 누수가 사전에 예방돼서 조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본부장님 저번에 저도 현장에 나가서 보니까 배수본관이 지하 8m에 있고 배수지관이 지하 2m에 있어서 이게 연결되는 접합 부위 이런 부분에서 계속, 그러니까 이게 낡아서 된 게 아니라 패드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손상이 돼 가지고 거기에서 새는 바람에 큰 사고로 이어진 것 같은데요.
이게 주민들은 그렇게 얘기합니다. 한두 번 사고는 그럴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계속 반복되면 좀 무능하다라고 하고 그러니까 신뢰도가 하락하는 데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부분들 그래서 저는 뭐냐하면 아까 우리 본부장님께서 얘기하셨듯이 이게 상수도 배관에 대한 문제인지 하수도에 대한 문제인지 이게 확인이 안 되잖아요, 그렇죠? 땅을 파봐야 아는 것 아니에요.
정확하게 관이 나오는 데를 찾아가서 해 봐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조금, 이게 스마트 시스템이라고 분명히 얘기를 하는데 스마트 시스템에 이런 부분은 포함되지 않고 있다. 그런 기술이 아직까지 도입이 안 돼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들을 계속 우리가 이렇게 문제가 있을 때마다, 방법이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그렇죠? 매번 물 새면 차 가지고 다 파서 그 부위를 찾는 데 또 한참 걸리잖아요.
현재는 누수가 발생하면…….
파는 것 말고 방법이 없어요?
땅을 팝니다, 일단. 땅을 파서…….
보완을 해야 되니까 파긴 해야 되는데…….
또 정확한 지점을 찾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정확한 지점을 찾는 시스템이 안 돼 있는 거예요, 전 세계적으로?
지금은 우리가 보통 어떻게 하냐 하면 긴 쇠막대기가 있습니다. 그 쇠막대기를 귀에다 대고 그 소리를 들어가면서 위치를 찾고 있거든요.
언제적 방식이에요?
오래된 방식이죠. 그런데 새로운…….
첨단 방식은 아직 안 나와 있는 거네요, 이런 것들이.
새로운 방식들이 지금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초음파나 이런 것을 쏜다든지 여러 가지 방식이 나와 있어서 하지만 그런 새로운 방식은 아직도 완벽히 검증이 안 됐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조금씩 도입해서 선제적으로 누수를 좀 예방할 수 있는, 누수가 나기 전에 미리 조치할 수 있는 그런 작업들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막대기로 청음하는 것이 제일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누수를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이다?
결국은 그러면 워낙 송도뿐만 아니라 인천 전체적으로 많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다고 그것 다 미리 사전 예방이라는 게 현실적으로 어렵잖아요. 그러면 누수가 다 되고 나서 누수 부위를 찾는 이런 부분인데 저희는 사실은 이렇게 말로 주문을 하는 부분이고 대책을 또 세워야 되는 집행부 입장에서는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여하튼 이렇게 항상 사고가 나고 나서 신속하게 바로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도 사실은 조금 그런 부분에 의아심을 갖는데 그렇다라고 하면 시민분들께서는 더 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렇죠?
하여간 이런 부분들이 결국은 예산이 수반되는 그런 부분이라고 하면 그렇게라도 해야겠는데 또 근본적인 그런 부분이 없다고 얘기를 하시니까 참 답답한 마음이네요.
하여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학적으로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도 좋은 사례들이 있다라고 하면 우리들이 스스로 많이 찾아보고 박람회 이런 것들도 많이 하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면 거기에 대해서 검증할 수 있도록 도입도 하고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보통 노후관로 때문에 누수가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노후관로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교체하고 세척하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작업들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상길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고요.
작년 행감에 지적됐던 게 열세 건이었었죠?
네, 그렇습니다.
그중에 한 건만, 진행을 잘하겠다고 말씀을 다 하셨으니까 저는 그중에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결원 문제를 얘기했던 거예요. 현장에 가서도 제가 그 부분에 대해 계속적으로 지적을 했던 부분이고 수치상으로 얘기하면 ‘12%니까 얼마 안 되겠다.’ 이러는데 100명이라고 생각을 하면 엄청난 인원이에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공무원만 따지면 50명이 넘고요. 또 공무직까지 다 포함하면 100명이 넘습니다.
그런다고 공무직이 일을 안 하는 사람들은 아니잖아요.
그렇습니다. 다 포함되는 인원인데요. 공무원만 따져도 5%가 넘고 전체가 12%라는 것은 굉장히 높은 수치입니다. 다른 시의 상수도본부하고 비교할 때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고…….
인천시 인사과는 결원이 몇 프로나 된답니까?
인사과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 인사과에 작년에도 요청해서…….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인천시 인사과 행정은 10명이 부족하더라도 예를 들면 그 사람들이 조금 더 일을 열심히 하면 되는데 이쪽에 상수도사업본부에 인원이 결원이 생기는 것은 직결된 인천시민 300만 시민하고 직결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여기를 우선적으로 세워줘야 맞는 것 아니에요?
제가 생각을 잘못하고 있습니까?
위원님 말씀에 저도 100% 공감합니다. 그래서 같은…….
그런데 여기에 답변한 것을 보면 이 답변을 보고 제가 더 화가 나는 거예요.
상수도본부장님 같은 경우는 이 답변을 보고, 경영본부장님 새로 오셨죠? 이 답변을 보고 인사과하고 가서 따져야 되는 거예요, 제가 생각할 때는.
항시 보라고요. 결원 변화가 ’25년 7월 달에는 112명에서 ’25년 12월 달에는 78명으로 줄었다가 ’26년 1월 현재로는 109명이에요. 그래서 109명이 결원으로 버젓이 해서 12.1%로 이렇게 나왔다고.
그러면 충원 대책을 보면 복직자가 ’26년 상반기 6명, 100명 중에 6명이 복직하는 거예요, 복직. 그러고 결과적으로는 행안부 증원 승인 10명, ’26년 하반기 조직 개편 시 반영 예정 이게 무슨 뜻이에요?
올해 1월 달에 영종옹진수도사업소가 신설했지 않습니까?
신설해서 12명이 순증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순증이 12명인데 2명에 대해서는 인사과에서 증원을 해 줬습니다.
그리고 10명에 대해서는 우리 인천시의 정원을 늘려야 되는 상황이라 그것을 시에서 상수도사업본부 10명 포함해서 몇 명을 증원해 달라고 요청했고 행안부에서는 상수도사업본부 부분에 대해서는 10명을 전부 다 증원하는 것으로 승인을 해 준 겁니다.
그래서 승인은 됐는데 그것이 좀 절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증원 자체가 늘어서 10명이 더 늘어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보세요. 이게 증언이 안 되면 여기에 지금 앉아 계시는 분들 현장에 다 나가야 돼요. 현장에 가서 일을 해야 돼요. 사무실에 앉아 있어야 될 이유가 없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행정기술직들이 50명이 부족한데 그 사람들은 소장이나 부장이나 본부장은 왜 사무실에 앉아 있고 우리만 현장에 나가서 일을 열심히 해야 됩니까라고 했을 때 뭐라고 답변할 겁니까?
이것 생각한다면 빨리 채워줘야 돼요, 하루라도 빨리.
저희 그리고…….
그분들이 기술직으로 가서 일을, 우리는 현장 가서 일을 하는데 결원이 이렇게 많아서 우리가 1시간 일하면 될 일을 1시간 반, 2시간씩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계신 분들이 나가서 도와줘야죠. 가서 해야죠, 현장 가서.
단지 왜 해야 되느냐 우리가 결원 인원을 채워주지 못한 책임으로 해야죠. 그런 책임감도 가지고 계셔야 돼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경영본부장님이 새로 오셨잖아요. 경영본부장님은 이런 부분을 정말로 깊이 파고들어 가지고 과연 이렇게 가는 것이 상수도사업본부를 위한 거냐. 상수도사업본부를 이렇게 경영을 하는 것이 맞느냐. 아니면 현장 직원들이나 우리 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을 위해서는 어떤 식으로 개선을 해야 되고 어떤 식으로 하루 빨리 충원을 해야 되는 건지 이 연구가 돼야 됩니다.
그래야 밑에 직원들한테 존경받는 그런 본부장이 되고 그런 사업본부장이 되시는 것이지 그냥 앉아 계시는 경영본부장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본 위원은 그 말씀을 강하게 드리고 싶고요. 그것을 꼭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상수도사업본부는 특히 현장 업무도 많고 중요하고 또 교대 근무도 있습니다. 24시간 돌아야 하기 때문에 교대하는 인력들이 있는데 이 인력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배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인사과하고도 협의하고 있고 이번 달에 또 인사가 있습니다. 이번 달에 신규자라든가 복직자 인사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상수도에 더 배치해 줄 것으로 지금 기대하고 있습니다.
꼭 그렇게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저는 강하게 피력하고 싶고요.
또 교대 근무를 하면 더더욱이나 그렇잖아요. 지금 인원이 부족하면 증원이라도 해야죠, 사실은. 나중에 가서 ‘인원이 부족해서 바로바로 그때그때 처리를 못 했습니다.’라고 답할 수는 없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300만 시민을 다 무시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럴 수도 있으니까 사전에 예방을 하자는 그런 취지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만 짧게 말씀드리면 업무보고 54쪽을 보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창호 위원님이 그것을 물으셨는데 수돗물 검사를 어느 곳에서 해야 합니까라고 물으셨단 말이죠.
그런데 이것은 제가 3년 전부터 계속적으로 지적해 왔었고 그 예산도 늘렸었고 조례도 개정을 해 가지고 지원도 80%로 인상을 해 줬단 말이죠.
그래서 예산이 부족해서 예산을 더 세우자고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인천형 오토케어하고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하고는 연계된 사업이에요, 거의 자체를 보면. 맞죠?
네, 그렇습니다. 워터케어로 해서…….
워터케어로 검사해서 문제가 됐을 때…….
검사해서 문제가 있으면 옥내급수관 지원으로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그쪽으로 연결해서 하는 사업이란 말이에요. 그렇다고 하면 인천형 워터케어 사업 자체가 신설된 아파트를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워터케어는…….
워터케어 사업 자체는 노후된 주택이나 그런 쪽을 하는 거잖아요.
주민들이 좀 의심된다 하셔서 신청하시면 저희가 나가기 때문에 주민들이…….
주민들이 우리 수돗물이 좀 이상하다…….
아무래도 오래된 지역…….
색깔도 이상하고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신청을 하면 거기에서 신청해서 ‘아, 이렇다.’고 하면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하고 연계해서 ‘인천시에서 이렇게 지원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래서 그것을 개선해 주는 거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홍보가, 방금 우리 박창호 위원님이 질의를 하는 과정에서 그랬을 때 ‘홍보가 아직도 좀 부족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얼핏 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 자체도 홍보를 좀 더 했으면 좋겠고 예산이 부족하다면 이런 부분이야말로 예산을 더 증원을 해 줘서 주민들한테 편익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진행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 여러 가지 방식으로 또 SNS도 활용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만 말씀하신 대로 더 홍보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구청을 통해서 홍보를 좀 더 요청도 했고요. 또 여러 경로를 통해서 시민들이 몰라서 신청 못 하는 경우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인천시에서 정말 이런 좋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시민들이 몰라서 신청을 못 한다고 하면은 그것 또한 불합리한 거죠.
구청도 이용하고 주민센터도 이용하고 주민센터에서는 통반장들도 이용해서 홍보해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신성영 위원님, 이명규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보고를 통해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수돗물 공급 체계 전반에 대해 점검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도 행정은 어떤 행정보다도 안전성과 신뢰성이 최우선되어야 하며 작은 관리 소홀도 시민 불안으로 직결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장병현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과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상수도사업본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병현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2026년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인천환경공단 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마는 회의장 정리 등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장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9분 회의중지)
(14시 1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2026년도 인천환경공단 주요업무보고

(14시 11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인천환경공단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인천환경공단의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2026년도 인천환경공단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김성훈 이사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점검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도 다양한 의견을 적극 개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성훈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김성훈입니다.
먼저 인천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인천의 환경과 우리 공단에 대해 각별히 관심을 주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유곤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공단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지영 경영본부장입니다.
김정범 물환경본부장입니다.
이종민 자원순환본부장입니다.
김동호 안전감사실장입니다.
김보균 기획홍보실장입니다.
류태선 환경연구소장입니다.
최형준 물환경처장입니다.
박정호 자원순환처장입니다.
정서구 가좌사업소장입니다.
이한수 승기사업소장입니다.
신성애 남항사업소장입니다.
정인수 공촌사업소장입니다.
이대희 운북사업소장입니다.
박석훈 강화사업소장입니다.
김기형 청라사업소장입니다.
김영운 송도사업소장입니다.
임강혁 신항사업소장입니다.
정진필 자원순환지원센터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 ’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이며 요점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우리 공단은 2실 1연구소 3본부 9사업소 1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601명에 현원 590명이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4쪽부터 7쪽까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입니다.
처리요구 4건, 건의사항 3건이 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주민편익시설 외부 위탁 검토에 대한 처리요구 사항입니다.
시설 운영 효율성을 위해 다각도로 검토한 후에 최적 방안을 강구하여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열린혁신 시민제안 게시판 운영 강화에 대한 처리요구 사항 건이 되겠습니다.
홈페이지 시민제안 게시판에 대하여 현재 실시간 문자 알림 등 관리체계를 개선하였습니다.
2월 중에 게시판의 처리 단계별 진행사항 알림 기능을 신설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긴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이 되겠습니다.
재하도급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및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에 대한 처리요구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장의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해 도급 사항 관리를 실시간으로 체계화하고 안전 조직 확대 개편을 통해 안전관리시스템을 더욱 강화하여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5쪽이 되겠습니다.
내부 직원 승진 기회 확대에 대한 처리요구 사항이 되겠습니다.
원격지 직원이 홀대받지 않도록 하고 승진 평가 제도도 더욱 고도화, 투명화해서 경력직 채용도 운영 관리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16쪽이 되겠습니다.
수의계약 시 지역업체 우선 선정에 대한 건의사항이 되겠습니다.
특허, 독점제품이나 우수조달제품, 인천업체 부재 등의 사유가 아니면 지역업체가 우선 선정되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이 되겠습니다.
환경경영자문위원회 정상화에 대한 건의사항입니다.
환경경영자문위원회 위원을 ’25년 11월 모두 선임해서 위촉 운영하고 있습니다.
환경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개최도 정례화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8쪽이 되겠습니다.
환경분야 체험형 인턴 운영 강화에 대한 건의사항이 되겠습니다.
환경분야에 대한 체험형 인턴을 올해에도 채용해서 환경 전문가 육성과 환경의 인식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안전관리체계 전면 고도화로 안전사고 Zero 실현이 되겠습니다.
CEO 주관 현장 점검과 고위험작업 수급업체 적격심사 기준 상향 등 조치로 현장중심 안전경영 체계를 고도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 사업장 안전보건 컨설팅 실시와 선제적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맨홀 잠금장치의 특수 잠금장치 등 위험시설을 집중 관리해서 스마트 기술과 연계한 밀착형 안전관리 감독 체계 등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고도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이 되겠습니다.
하수처리시설 효율화 및 처리수질 향상이 되겠습니다.
하수처리시설 향상을 위해서 1일 평균 73만 9000톤의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AI 기반 방류수 수질 예측 시스템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서 수질 관리와 유지보수, 공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이 되겠습니다.
스마트 안전관리 고도화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이 되겠습니다.
기상자료 기반의 악취 예보 시스템을 운영하고 또한 탈취설비 교체와 슬러지저장조 교반기 설치 등 노후 설비를 적기 교체해서 현장의 분진과 악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이 되겠습니다.
자원순환시설 최적화 및 대기오염 물질 저감이 되겠습니다.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반입 처리와 직매립 금지 시행과 관련해서 5개 반 24명이 참여하는 비상상황반을 24시간 현재 가동하고 있고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소각시설과 음식물 자원화시설의 핵심설비를 적기에 개선해서 연소의 안전과 설비 성능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이 되겠습니다.
폐기물 재활용률 제고로 자원순환 도시 구현이 되겠습니다.
소각폐기물의 순환이용 촉진과 폐기물의 에너지화 증대, 재활용 가능자원 선별량 증대, 하수처리수 재이용 증대 등 폐기물 재활용률 제고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쪽이 되겠습니다.
탄소중립 이행 및 지속가능 생활환경 조성이 되겠습니다.
설비 효율을 통한 탄소배출 감축과 탄소중립 캠페인 추진, 소각열 공급 확대로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4쪽이 되겠습니다.
시민 체감형 환경교육 강화가 되겠습니다.
시민 환경보전 인식 개선을 위한 VR 콘텐츠 개발 등 시민 체감형 환경교육 확대를 통해서 미래 환경 세대 육성에 온 힘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6쪽이 되겠습니다.
에리카 구축을 통한 디지털 경영 혁신이 되겠습니다.
공단 업무 관리체계 접목 시스템 고도화 사업으로 올해 2차년도 사업으로 예산, 회계, 계약 등 재무 관리 분야 개발을 완료하고 전 업무 과정에 디지털 전환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기반의 경영 체계를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인천환경공단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만 질의와 답변에 앞서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시는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ㆍ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호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느라 수고하셨고요.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다시피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면 재하도급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및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인데요.
지금 같은 경우에 보면 하도급을 받는 사람이 서류를 제출해서 입찰을 받으면 공사를 바로 할 수 있죠?
그런데 서류 제출하고 하도급 입찰을 받아서 공사를 할 때 그 사람이 다시 재하청을 주는지 안 주는지는 어떻게 압니까?
그게 이번에 재하청 부분에 상당히 뜨거운 문제로 등장해 가지고 그걸 재하청을 주는지 아닌지를 갖다가 우리가 확인해야 될 사항이 생긴 겁니다.
그래서 일단 재하청을 주는지 확인할 방법은 우리가 24시간 그 사람을 감시하면서 할 수 있는 상황으로 안 되기 때문에 그 사람이 계약을 해 가지고 재하도급을 주는지는 그 사람 소속 직원들이 와서 작업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작업을 하게 될 때 신분을 회사 소속인지 일일이 지금 다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다른 업체에서 만약 소속이 돼서 하게 되면 일단 하도급을 준 걸로 간주가 되기 때문에 그런 방식으로 현재 재하도급을 방지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서류상으로 보면 그게 정답이죠, 서류상으로 보면.
그런데 하수도나 상수도 같은 경우에는 거기 보면 전문적으로 재하도급을 받아서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입찰을 받은 사람이 바뀔 때마다 그 사람들이 돌아가며 바뀌어 가지고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단 말입니다, 소속만 회사 이름으로 바꿔 가지고.
문제는 제가 그것을 지적하는 게 아니라 그럴 때에 일을 할 때 일의 절차적 순서에 따라서 사전에 환경공단에서 안전관리가 나가 가지고 작업 순서라든지 그다음에 작업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을 철저히 교육을 시키고 작업을 해야 되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보면 임의대로 자기들이 가서 작업하고 1, 2월도 작업하고 이렇게 해서 사고가 난 것 아닙니까. 앞으로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거?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는 그런 불법 하도급이라든지 임의적 작업을 방지하기 위해서 일단 안전다짐이 착공식이라는 제도를 도입을 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일단 서류상으로 계약을 다 하고 그다음에 하겠지만 실제적으로 이 사람이 작업을 할 때 위험 요소가 있는지 사업 현황을 충분하게, 우리가 시설 내에서 위험 저장조라든가 그런 데서 작업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런 정보를 제공해 줘야 그 사람 오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걸 사업 설명을 해 주고 그다음에 그 사람들이 또 공사 계획해서 우리한테 설명을 해 줘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그 사람이 작업 투입 인력은 몇 명인지, 어디서 작업할 것인지, 작업 공정은 뭔지 그거를 알아야 우리가 감독하는데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오고 그다음에 안전관리 부분도 전체적으로 산업안전법에 정한 절차가 있습니다.
안전보건협의체를 구성했는지, 위험성평가를 했는지, 수급 적격심사를 했는지, 교육을 했는지 그런 부분들을 다 일일이 확인해 가지고 모두 확인됐을 때 그때 착공하도록 맞춰 놨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잘 지켜질 것이라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환경공단에서는 안전관리시스템을 작년하고 다르게 변경한 점이 있나요?
네, 이겁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담당자가 별도로, 개별적으로 하긴 했었는데 지금은 ERP 에리카 시스템에다 ERP 시스템에다가가 산업안전법에서 정한, 아까 말씀드린 그런 절차들을 다 이행을 해야만 착공이 딱 들어갈 수 있는 시스템상으로 정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걸 건너뛰거나 빼먹거나 안 하고는 착공을 할 수 없는 그런 시스템을 갖춰 놨고 그다음에 안전감사실에서 그 사항을 안전점검팀에서 나가 가지고 일일이 다 확인하는 시스템까지 갖춰 놨습니다.
작업자들에 대한 안전교육은 어떻게 실시합니까?
작업자에 대한 안전교육은 안전교육 시간에 별도로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하급 업체나 협력 업체가 왔을 때도 안전교육을 실시해야 될 거 아닙니까?
네.
안전교육은 의무적으로 실시하게 돼 있습니다.
SK나 다른 데 가면 건설 회사들은 안전교육 실시를 하지 않으면 현장에 출입을 안 시켜주거든요.
그런 식으로 환경공단에도 환경공단 안에서 일을 하게 되면 환경공단에서 실시하는 안전교육을 받고 작업에 투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한 3시간에서 4시간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조치해 주시고 그다음에 내부 직원 승진 기회 확대를 제가 요청을 했는데 이 부분은 올해 좀 성과가 있습니까?
우리도 사실은 우수한 내부 직원을 승진시켜 가지고 우리 공단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게 맞다고 취지를 보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가 외부 직원 채용은 진짜 필요한 분야 아니면 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예를 들면 노사, 노무 업무를 취급하는 사람은 사실은 노무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 같은 경우는 노무사로 해서 경력직을 뽑을 수밖에 없고 그리고 그 외의 경력직 중에서 불가피한 부분 아니고는 전부는 내부 직원으로 자체 승진시켜 가지고 하려고 그렇게 운영할 방침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가좌하수처리장의 악취 관리는 어떻게 잘되고 있나요?
제가 여기 와 가지고 가장 공단의 현안 사업이 뭐냐라고 생각할 부분이라고 하면 분진, 악취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직원들이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능률도 오르고 그다음에 성과도 오르고 이러는데 직원들이 그 악취에 노출돼 가지고 근무하는 자체는 용납이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진짜 악취하고 지금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가좌분뇨처리장 같은 경우는 한번 와서 보시면 되겠지만 예전에 위원님이 방문했던 그때보다 악취율이 엄청나게 떨어졌습니다. 지금 엄청나게 떨어졌고요.
앞으로 우리가 악취의 원인을 갖다가 목록화 관리하자. 목록화 관리해 가지고 그걸 갖다 하나하나 지워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악취가 나는 부분들이 주요 장비의 이음부 부분에 많이 나고 있습니다, 이음부 부분 그걸 막아라. 그다음에 고무 패킹이라도 넣어 가지고 다 막아 가지고 하고 그다음에 포집 장비가 약간 성능이 떨어지도록 설치가 돼 있거든요. 포집 장치를 제대로 갖추고 해라.
그리고 저장조에 보면 저장조에 분뇨 같은 게 들어 있으면 그게 악취를 많이 풍기는 그런 장소거든요. 그런데 그 방식이 잘못된 부분들이 있어요, 보면.
어떤 부분이냐 그러면 이게 공기흡입 방식으로 공기가 들어가다 보면 그 악취들이 공기압력으로 위로 다 뿜어져 나오는 원인이 있거든요. 그 방식을 바꿔라.
그런 부분 해 가지고 지금 그걸 갖다가 기계 방식으로 바꿔 가지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분뇨처리장을 아마 환경공단에서 제일 악취 예방하는 사업장으로 하고 있으니까 나중에 기회 되면 한번 초청해 가지고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악취는 제가 선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제 환경국장한테 이거를 질문을 했는데 확신을 못 하더라고요.
본인이 국장님께서 한번 와 봤으면 좋았을 텐데…….
자기도 가 봤냐 이러니까 옛날에 가 봤는데 하면서 확신을 못 해 가지고 제가 이제 확인을 해 본 거고요.
그다음에 자원순환시설 최적화하고 대기오염 물질 저감 장치인데 자원순환시설 최적화하고 대기오염물질에 대해서는 지금 어떤 식으로 할 건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자원순환 최적화 방안은 잘 아시겠지만 직매립 금지 관련해 가지고 사실은 생활폐기물 안정적으로 운집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자원순환 최적화 부문에 들어가는 거고요.
그다음에 자원 재활용하는 부분도 사실은 엄청나게 잘 선별률을 높여 가지고 재활용률 높이는 것도 하나의 최적화 방안이고 그다음에 하수처리장에서 나오는 재이용수 있잖아요.
이용수도 지역업체 그다음에 하천용수 기타 등등 공급해 가지고 잘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최적화 방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우리 공단에서 생산하는 에너지 부분들은 다 활용을, 효율들을 최고로 올리는 데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인천광역시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인천광역시 환경공단 소각장에서 100% 다 수용되나요?
생활 쓰레기 말씀하시는 거죠?
네, 생활 쓰레기.
반입 할당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할당량이 정해져 있어 가지고 할당량 범위 내에서는 지금 100% 다 수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쓰레기가 생활 폐기물이 약간 할당량보다 적게 들어오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민간으로 아마 흘러가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우리 반입 할당량을 대부분 다 채워서 지금 들어오고 있다,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먼저 우리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관련해서 인턴 운영 강화 있죠, 환경 분야 채용?
이거는 보니까 ’26년에는 다 채용 직렬을 기존 4개 분야에서 이번에는 환경 분야로 하신 것 같아요.
지금 공단 자체 채용 5명은 이제 시작을 했고 지금 고용노동부 주관에서 30명 하는 거는 하고 있는 거예요, 현재? 아니면 할 계획인가요?
할 계획인 걸로, 지금 계획입니다.
5명은 자체 채용하는 거 아니에요?
5명도 이제 한 달 1개월만 자체적으로…….
그러니까 지금 시작하고 있어요, 아니면 겨울방학 때 지금 겨울 때 하고 있는 거예요?
계획을 이렇게 세웠다는 거죠?
하여간 계획 잘 세우셨고 앞으로는 이런 방향으로 좀 나갔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지금 하수처리수 관련해서 하수처리수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죠. 예전에 보니까 지금 하수처리수 관련해서 우리 둘레길에 연못 이런 데하고 연결해 가지고 코스 주변에 하수처리수 이용한 이런 사업들도 좀 하고 했는데 그런 것들은 계속 이어져 가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하수처리수는 거의 재활용률을 우리가 가급적이면 재활용을 시키려고 지금 노력하고 송도에도 가시면 아시겠지만 그게 재이용수로 해 가지고 지금 붕어도 약간 실개천 같이 있는데 지금 수족관에서 키우는 뭐죠, 무슨 고기죠? 아주 조그마한 고기도 지금 현재 키우고 있고 재이용수 수질도 괜찮기 때문에…….
기업들하고는 사용할 수 있게 연계를 해 주는 것들도 지금 하고 있나요?
그럼요. 우리가 송도 지소에서는 그게 이제 잭니콜라우스에 조경 용수로도 보내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갯벌타워에 화장실 용수로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공원에도 이제 공원…….
이용률이 몇 프로나 돼요?
지금 현재 송도 지소만 따지면 전체 방류 수준의 한 23% 정도가 재활용되고 있고요.
전반적으로는요?
전반적으로는 지금 현재 공단 전체적으로 보면 평균적으로 하면 한 5개 사업장에서 재이용수를 생산하고 있는데 한 17% 정도…….
상대적으로…….
이런 게 막 부족해 가지고 뭐 다른 걸로 처리하는 일이 없도록 할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다양하게 지금 이제 뭐 퍼센트로 보면 어떻게 보면 기존에 좀 활용했던 이런 숫자보다는 좀 나아진 것 같긴 한데 앞으로도 좀 이런 부분에 요율을 높일 수 있는 부분들을 조금 계속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겠다 이런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상길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고요.
뒤에 계시는 분들도 여러 분이 이번에 1월 1일 자로 바뀌셨네요.
네, 많이 바뀌었습니다.
많이 바뀌셨어요. 바뀌신 만큼 더 노력해서 환경공단이 잘 할 수 있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라는 말씀을 이사장님한테 드리고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창호 위원님께서도 포괄적으로 질의를 하셨는데 작년도에 이사장님이 거기 공단 이사장님이 오셔 가지고 안전 사고가 연거푸 두 번 났었죠?
그게 왜 났다고 생각을 하세요?
아무래도 우리 내부적으로도 반성을 많이 해 봤습니다. 외부적 요인도 물론 있겠지만 그래서 안전 인식이 약간 부족 했었지 않나라는 생각도 반성을 해 보고요.
그래서 안전 체계도 다시 한번 살펴보는 그런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두 번 다시는 그런 일 없도록 시스템을 완전히 진짜 딱 바꾼, 체질을 바꾼다는 그런 각오로…….
그러면 시스템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사고가 났었나요?
아니요. 혹시 전체적으로 시스템적으로도 이제…….
그러면 머리를 바꿔야 하는데요.
그렇죠. 우리가 이제…….
직원들 머리를 바꿔야 한다니까요. 지금 그렇게 편하게 쉽게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다고 하면 그게 아니고 직원들의 안전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직원들 머리 시스템을 바꿔야 돼요.
그러니까 하여튼 전반적으로 한번 진행…….
그런 것은 어떻게 바꿀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직원들도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전부 다 새로운 각오로 인식을 했고 그다음에 전반적으로 그때 이후로 안전 교육도 사실은 수차례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도 이제 거기에 대해서 상당히 경각심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고.
안전 교육을 올해 교육 계획을 잡아준 거 있나요?
지금 현재 안전 교육은 직원들 전반적으로 안전 관리자 교육 그다음에 안전 실무자 교육 그렇게 다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연간 그거는 일정으로 해 가지고 진행되는 거고요.
실행은 제대로 하고 있나요?
그럼요. 그거는 당연히 법정 교육이기 때문에 그건 반드시 지켜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배치 전 보건 안전, 배치 전 업무 검사도 받아야 되고 하여튼…….
검사 받아야 되는 건 법정 교육이라 안 할 수 없으니까 그거는 하는 건데 이게 형식적으로 해서는 안 된단 말이죠. 검사를 받기 위해서 하는 법정 교육은 중요치가 않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그건 아닙니다.
하여튼 간에 우리 공단에 이제 이번에 사고 난 부분에 대해 있기 때문에 직원들한테 아마 다 물어보시면은 안전에 대해서는 거의 다른 공기업이라든지 다른 공단군에 비해 가지고 상당히 많이 알고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의식이 잘 돼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잘 돼 있다고 하시기 전에 잘 못 돼 있으니까 작년 같은 사고가 난 거거든요.
그래서 작년처럼은 뭔 문제가 있어도 올해부터는 그런 일이 절대 없도록 하겠습니다가 맞는 거고 그걸 철저하게 교육을 해야 된다고 보는 거거든요.
환경공단은 가장 문제점은 뭐고 안전하고 악취하고 이 두 가지로 보는 거거든요.
그러면 악취를 어떻게 잡을 것이냐 지금 쭉 말씀하셨어요. 환경공단하고 환경국하고 같이 이렇게 매칭이 되잖아요. 환경국에서 그 업무를 받고 또 예산을 받아 가지고 운영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환경공단에는 지금 이사장님은 180도로 바뀌었습니다라고 말씀을 강하게 피력을 하시는데 환경국은 국장님한테 업무보고 받으면서도 그 질의를 했단 말이죠, 반드시 우리가.
그랬는데 그렇게 강한 저기가 없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환경공단을 할 때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한 거거든요.
그런데 시스템 자체가 흐르는 게 환경국에서 오더를 받아 가지고 진행하는 부서가 되다 보니까 환경공단에서 환경국에다가 강하게 피력할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부분이 많아서 좀 안타깝다고 생각을 하는 부분이거든요.
내가 할 일, 내가 찾아야 될 주권 이런 부분은 반드시 해 줘야 되는데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이사장님이 환경국의 눈치나 보고 이렇게 일을 하게 되면 저 뒤에 계시는 분들이 힘을 받아서 일을 할 수가 없고 그 밑에 직원들이 더더욱이나 그러기 때문에 저는 그걸 가장 안타깝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내가 잘리는 한이 있더라도 할 수 있는 얘기는 강하게 피력을 하고 우리 직원들을 위해서 이 악취라든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든지 이걸 바꿔야 됩니다. 그러려면 예산이 이만큼 필요하니 주셔야 됩니다.
제가 그래서 질의할 때 뭐라고도 여러 번 했냐면 시장님을 모시고 거기에서 간담회를 해라. 잠깐 들어가서 둘러보지 말고 30분, 1시간씩 거기서 간담회를 해라 그러면 인천시에서 시장님 모시고 한다고 하면은 악취 때문에 바로 예산 투입해서 고칠 것이다.
환경국장도 마찬가지고 제가 강하게 부르짖었던 사람이에요.
그런데 알겠습니다. 해놓고 안 해요.
거기 악취 때문에 그 직원들 옷도 제대로 못 입고 출퇴근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 거 생각한다면 시장님이 아니라 환경국장 갖다가 거기다 1주씩 박아놔야지 옷이 그 악취에다 벨 수 있도록.
그러니까 이제 그때 이제 제가 취임할 때도 그런 이 위원님의 분뇨 처리장의 악취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들었고 그다음에 제가 현장에 방문했을 때도 그렇게 느꼈고 그래서 그 악취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을 했고 시에서도 엄청나게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많이 도와주고 있고 그리고 시하고의 그런 부수적으로 우리가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 뭐 거절이라든지 그런 관계가 없기 때문에 일단 그런 부분이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이번에 우리가 안전 사고가 있어가지고 안전 부분에서 이제 관리 업무를 하기 위해서 직원이 사실은 4명이었거든요, 안전 업무 담당자.
그런데 이제 우리가 실질적으로 이제 해 보니까 최소 10명은 정도 있어야 일을 할 수 있겠다 판단이 돼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시에다가 엄청나게 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런 사람 주기가 상당히 여간 힘든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을 갖다가 흔쾌히 시에서 우리한테 줬습니다.
그래서 시하고 우리와 관계는 아주 잘 되어 있고 그런 갈등이 없기 때문에 제가 뭐 달리 제가 시하고 다른 할 수 있는 사항이 없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 생각이 과연 그 직원들 생각도 그러는 건지 환경공단 이사장님만 그런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건지 설령 환경공단 이사장님이 내일 사퇴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인천시 눈치나 환경국의 눈치를 보기 전에 직원들이 나를 보고 있다는 이걸 본다고 하면 일 그렇게 못 할 거예요. 일 그렇게 안 할 거예요.
꼭 좀 그렇게 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올해는 뭐가 바뀌어서도 뭔가 바뀌었더라. 직원들이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각오를 가지고 할 수 있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거기 본부장님들도 뒤에도 다 그런 각오를 가지고 할 수 있죠.
(「네」하는 이 있음)
꼭 좀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래야 공단에서 일을 하고 내부 승진도 그래야 되는 거고 다 이게 포괄적으로 다 해결이 되는 것이지 이사장님이 환경국 눈치 보고 인천시 눈치 보고 하면 밑에서 일을 않는다니깐요.
아무리 악취 개선하고 뭘 계속 안전 사고를 방지하겠다 할 수가 없어요. 일은 밑에서 하는 건데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보고를 통해서 우리 인천시의 환경기초시설 운영 전반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사고 예방과 환경 오염 방지를 위해 최우선 과제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김성훈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해당 사업에 적극 반영해서 2026년도 주요 사업들이 계획대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인천환경공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성훈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2026년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인천종합에너지 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마는 회의장 정리 등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3분 회의중지)
(15시 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록 속개하겠습니다.

3. 2026년도 인천종합에너지(주) 주요업무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인천종합에너지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인천종합에너지의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2026년 인천종합에너지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시민의 일상생활과 산업 활동 전반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공급의 안전성과 안전 관리는 최우선으로 확보되어야 할 과제인 만큼 전태현 대표이사님을 비롯하여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서민의 시민의 눈높이에서 주요 현안을 점검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도 다양한 의견을 적극 개진해 주실 것을 바랍니다.
전태현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종합에너지 주식회사 대표이사 전태현입니다.
인천광역시 지역경제 발전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유곤 산업경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산업경제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보고에 앞서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수헌 대외협력이사입니다.
이경진 CSO 겸 기술본부장입니다.
김지원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김종우 사업본부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포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부터 4페이지까지 회사개요 및 시설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5페이지 기구 및 현원입니다.
현재 회사의 조직은 CSO 직할 1팀, 3본부 1실 9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관리본부를 경영기획본부로 개편하여 제한되고 수동적인 관리의 역할이 아닌 성장 동력 확보 및 경영활동 혁신에 대한 능동적이고 창의적 역할을 부여하였고 하위 부서인 경영지원팀을 조직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조직 문화팀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위드 인천 에너지와의 시너지 창출을 모색하고 중장기적인 전략 수립 등의 역할 확대를 반영하여 운영팀을 운영실로 격상하는 조직 개편을 실시하였습니다.
현재 인원은 임원 2명, 본부장 3명, 실장 1명을 포함하여 총 89명입니다.
6페이지 예산 규모입니다.
인천종합에너지는 열 및 전기 판매를 수익으로 인식하고 열 및 전기 생산 원가를 제조 원가로, 일반 관리비를 비용으로 인식하여 손익 예산에 반영하고 있으며 열수송관 공사 등 투자 예산을 자본 예산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당기순이익은 492억원으로 전력 매출 증가 및 고정비 등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해 당초 목표 413억원 대비 19%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2026년 손익 예산은 영업수익 2484억원, 영업 외 수익 75억원으로 총 수익은 2558억원입니다.
그리고 재료비 및 인건비 등 총 비용은 2072억원으로 당기순이익 486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5년 자본예산 집행 금액은 270억원으로 계획 대비 43%가 집행되었습니다.
이는 신규 열원 부지 구입비 등 신규 열원 관련 투자비 집행 계획이 지연된 데 따른 것입니다.
2026년 자본 예산은 총 708억원 규모로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전년도에서 이전된 신규 열원 부지 매입비를 비롯해 열수송관 공사와 원도심 가압장 건설 등 핵심 인프라 구축에 집중 투자될 예정입니다.
7페이지부터 8페이지에 위원회 및 간부 현황과 부서별 사무분장은 보고서로 대신하고 9페이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11페이지입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처리요구 3건 건의 1건 등 총 4건입니다.
각 지적사항에 대해 처리 계획과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2페이지입니다.
먼저 홈페이지 소통 강화 및 시민 의견 관리 처리 요구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인천종합에너지의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이 회사의 활동과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되는 시민의 질문과 의견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투명하고 정확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현황과 추진 계획 및 실적으로는 홈페이지 관리를 체계화하고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하기 위하여 지난 11월 홈페이지 관리 지침 제정을 통하여 각 담당 부서의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고 게시물 작성 프로세스를 확립하였습니다.
또한 사회공헌, 보도 자료, 온실가스 지표 등 홈페이지 관련 정보를 업데이트하였으며 질문 등록 시 담당자에게 자동 알림이 이루어지는 기능을 마련하여 각 분야 담당자가 2주 이내에 답변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였습니다.
향후 홈페이지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과 최신 정보 및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제공하여 회사의 투명성 및 공공성을 확보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경영실적 평가 등급 상향을 위한 자구책 마련 처리 요구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인천종합에너지는 경영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라 등급을 탈피하기 위해 지적사항 이행률 제고와 외부환경 변화대응 전략강화 등 자구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사항으로 현황과 추진 계획 및 실적으로는 ’25년 12월 실무자 작성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경영 실적 결과 보고에 따른 미흡사항 이행 및 세부평가 항목 분석을 통하여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경영실적 평가의 가이드라인을 구축하여 전사 공유를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작성 가이드라인을 통한 경영 실적 보고서 기준 마련과 세부평가 항목별 실적 관리를 통하여 경영 실적 평가 등급 상향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사회공헌 활동 체계화 및 확대 처리 요구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벤치마킹 등을 통해 우수 사례를 참고하여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와 효과 확대가 필요하다는 사항으로 사업 개요와 추진 계획 및 실적으로는 체계적이고 투명한 집행 기준을 마련하기 위하여 사회공헌 활동 운영 기준을 수립하고 내부 기준 명문화에 따른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취약계층 지원 및 고객 지원 등 핵심 활동 분야 설정을 통해 수행 범위를 정하고 사회공헌 활동 표준 절차 정립을 위한 운영 규정 제정을 완료하였습니다.
아울러 주민자치회, 주민 소통협의체 등을 통하여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지역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역 상생을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 운영체계 수립을 통하여 투명성 확보와 대외적 신뢰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신규 열병합 발전소 주민 수용성 확보 및 상생 방안 마련입니다.
신규 열병합 발전소의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인 협의와 상생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와 신뢰 속에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는 건의 사항으로 개요로는 주민 수용성 및 지역 상생 협력을 위한 소통 채널을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한 추진 계획 및 실적으로는 지역 주민의 현안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을 위한 송도국제도시 지역난방 공급 주민 소통협의체를 구성하여 정기 회의 개최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내 입주자 대표회의, 주민자치회, 지역 주민 단체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실시하여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열병합 건설로 발생되는 전력기금 등을 활용한 지역 지원 사업 시행과 사회복지시설 및 교육시설 지원 등의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 협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9페이지 공급 확대를 통한 수요 증가 노력 추진 계획입니다.
송도국제도시 내 공동주택 및 대형 수요처 공급을 통한 수요 확대 노력을 지속 추진하고자 합니다.
2026년 신규 계약 예상 수요는 송도국제도시 공동주택 등 총 3094세대입니다.
롯데바이오 1공장이 올해 열 공급 예정이며 향후 롯데바이오 2공장 및 삼성바이오 6공장 등으로 공급 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2026년 예상 계획 누적 공급 총 세대 수는 전년 대비 165세대 증가한 9만 2877세대입니다.
향후에도 신규 수요 공급에 대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손익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 안정적 열 공급을 위한 열원 확보 추진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회사는 송도국제도시 등 공급 권역 내 중장기 열 공급 안정성 확보 및 공급 능력 확충을 위해 신규 열원 개발 및 외부 열원 확보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먼저 지속적으로 미활용 에너지를 개발하여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추가 열원 개발을 위하여 지속적인 검토 및 적용을 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규 열원 기본 설계 및 환경영향 평가를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저탄소 열 에너지 확충으로 송도국제도시 기업 유치를 증대시키고 열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열 공급 능력 및 안정성을 확보하며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열 요금 안정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생산 설비 안정성 및 효율성 제고 추진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계획 예방정비 공사 시행을 통한 발전 설비 안정성 확보 및 원도심 학익가압장 증설로 열 공급 안정성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계획 예방정비 공사는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총 57일간 진행하며 A급 정비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원도심 배관 한계에 따른 수혈 제한을 해소할 목적으로 ’26년 8월 말 준공을 목표로 미추홀구 학익동의 가업장 신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하여 고가 열원 대체 효과 및 열원 증대로 열 공급 안정성과 운용 탄력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발전 설비의 지속적인 정비 및 점검을 통한 안정적인 열 공급과 무사고 운전을 달성하고 원도심 미활용 열원 확보를 통하여 안정적인 열 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인천종합에너지(주)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전태현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마는 질의 및 답변에 앞서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시는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지금 행정처리 요구사항 중에 그 요청했던 것들 위주로 좀 질의 좀 할게요.
제가 이제 다른 우리 예전에 우리 인천열병합발전소도 그러니까 지역 사회 공헌 차원으로 해서 옛날에 도서관 지원 사례가 있죠? 그 주변 지역에.
그리고 보니까 이제 타 지역에도 보니까 그렇게 이제 쪼개서 이렇게 막 단체들한테 나눠주고 이러는 것보다 시설 인프라로 이렇게 좀 지원해 주는 사례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그래야 이제 추후에도 그러니까 소멸돼 없어지는 이런 것들보다 지역과 함께 상생 차원에서 같이갈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앞으로는 계속 고민을 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린 거니까 지금 이제 건의사항에 저희가 얘기했던 부분에 일부 담아져 있을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주민들하고 소통하고 이렇게 가볍게 이렇게 응원해 주고 하는 거는 할 수 있지만 이렇게 지원 자체를 이렇게 쪼개 가지고 단체 지원 개념으로 가면 전체적인 시민들은 그렇게 원하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어차피 이런 시설들이 한 번 지역에 자리 잡으면 그 지역하고 좀 같이 가는 거 아니에요?
그런 측면에서 이게 좀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리는 거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이 시설로 분명히 이제 수익을 보는 기업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같이 고민을 해 달라라는 말씀을 계속해서 드리는 겁니다.
지금 이제 우리 열 공급 관련해 갖고 지금 기존에 이제 저희도 보면 공급만 하는 건 아니고 이제 수급을 받아 가지고 공급하는 사례가 있죠?
지금 저희가 좀 전에 환경공단에서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환경공단에서도 열 공급을 여기다 하죠?
여기서는 안 받나요, 환경공단에서는?
환경공단 송도소각장은 위드인천으로 열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조건이 거기가 좋아서 거기다 파는 거예요 아니면…….
소각장이 만들어질 당시에 입찰을 했었고 경쟁 입찰을 했었고 위드인천이 낙찰을 받았었습니다.
그러면 그 뭐야 관로 이런 것들도 다 위드인천으로 돼 있어서 바꾸기가 어려워서 한 번 하면 계속 하는 거예요?
위드인천 같은 경우는 열 공급을 어디로 해요?
남동구로 하고 있습니다.
남동구?
청라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보니까…….
청라 소각장은 청라 에너지가 수급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위드앤, 옛날에 미래엔이었던 그런 거죠?
이런 부분들도 이제 지금 제가 이제 왜 이런 것들을 다 물어보냐면 보통 하는 얘기들이 다 그런 얘기들을 하잖아요.
이제 우리가 내세우는 것들도 그런 거 아니에요. 나중에 이제 발전소 공급량이 늘어나고 이러면 결국은 우리가 공급해 주는 게 그 지역에 쓰여진다라는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정작 우리가 발생되는 것들이 외부로 나가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추후에 그런 다른 방안이 없는지 그런 부분들도 같이 좀 고민해 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그 보통 이게 이제 지금 제가 그 자료를 보니까 신항이라는 데도 있더라고요.
명칭을 신규 열원의 명칭을 인천신항 CHP라고 명칭을 했습니다. 기존의 송도 CHP하고 헷갈릴 소지가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요 지금 앞으로 이 전망치 있잖아요. 그러니까 송도가 지금 거의 20년 정도 지금 달려왔고 앞으로도 향후 한 10년 정도면 지역이 거의 완성이 된다고 보여지는데 지금 향후에 우리 열종합에너지는 열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단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지금 계획하고 확장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기간이 좀 떨어져 있잖아요. 그 기간 사이에 그런 문제들은 어떻게 좀 보는 거예요?
외부의 배관으로 연결돼 있는 주변 인근 사업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근 사업자들이 아래쪽으로는 위드인천이고 위드인천은 또 안산시하고 연결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위드인천 자체적으로도 열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안산시에서 일부 수급을 해 오고 그리고 저희가 북쪽에서 내려오는 거는 이미 열 배관용 한계 용량에 다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한계 용량을 키우기 위해서 지금 보고드렸던 학익가압장을 하나 설치해서 시간당 25기가 정도 더 용량을 청라 쪽에서 더 끌고 내려올 수 있게끔 지금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언제 완공이 돼요?
올해 8월에 완공이 됩니다.
공사하고 있네요?
네, 공사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나중에 뭐 공시라든가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주민들이 알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홈페이지나 이런 걸 통해서도 그런 것들을 좀 활용해서 주민들이 지금 상황이 이렇다는 것들을 좀 알고 해야 나중에 소통하고 하실 때 불편함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보고를 통해 지역 에너지 공급 체계와 주요 현안에 대해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에너지 산업은 무엇보다도 에너지 안정적 공급과 안전 관리가 최우선이 되어야 하며 단 한 번의 사고와 공급 차질도 시민의 불편과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크게 인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태현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보고된 사항을 해당 사업에 적극 반영해서 2026년도 주요사업들이 계획대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인천 종합에너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태현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2026년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5차 산업경제위원회는 2월 4일 오전 10시에 개의해서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인천테크노파크, 미래산업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8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산업경제수석전문위원 신현진
○ 출석공무원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 장병현
경영관리부장 이승렬
수질안전부장 방동석
급수부장 박병재
시설부장 이석희
맑은물연구소장 박진영
수도시설관리소장 한상민
부평정수사업소장 김미경
남동정수사업소장 허창렬
공촌정수사업소장 김일웅
수산정수사업소장 김영기
강화수도사업소장 이규철
영종옹진수도사업소장 임대화
중부수도사업소장 조영기
남동부수도사업소장 노연석
북부수도사업소장 강경희
서부수도사업소장 김영미
○ 기타참석자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김성훈
경영본부장 김지영
물환경본부장 김정범
자원순환본부장 이종민
안전감사실장 김동호
기획홍보실장 김보균
환경연구소장 류태선
물환경처장 최형준
자원순환처장 박정호
가좌사업소장 정서구
승기사업소장 이한수
남항사업소장 신성애
공촌사업소장 정인수
운북사업소장 이대희
강화사업소장 박석훈
청라사업소장 김기형
송도사업소장 김영운
신항사업소장 임강혁
자원순환지원센터장 정진필
(인천종합에너지(주))
대외협력이사 이수헌
기술본부장 이경진
경영기획본부장 김지원
사업본부장 김종우
○ 속기공무원
서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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