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306회 [임시회] 4차 교육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 4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2월 4일(수)
장 소 교육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
접기
(10시 0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교육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 무엇보다 건강하고 행운이 가득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5개 교육지원청의 2026년 주요업무보고룰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실한 보고와 심도 있는 질의ㆍ답변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금일 의사일정을 시작하겠습니다.

1. 2026년도 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남부교육지원청ㆍ북부교육지원청ㆍ동부교육지원청ㆍ서부교육지원청ㆍ강화교육지원청)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 순서는 남부, 북부, 동부, 서부, 강화교육지원청순으로 하며 일괄하여 청취한 후 위원님들의 질의와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관별 간부 소개는 업무보고 전에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남부교육지원청 최영신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영신입니다.
남부교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조현영 위원장님과 여러 교육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통하여 인천교육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남부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경희 교육지원국장입니다.
김성권 행정지원국장입니다.
김경삼 초등교육과장입니다.
이대영 중등교육과장입니다.
강윤경 평생교육건강과장입니다.
김영규 학교운영지원과장입니다.
김은영 복지재정과장입니다.
임성근 교육시설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남부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지금부터 남부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고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중심으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3쪽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학교 문화예술교육입니다.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생의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인간다움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남부 관내 도서지역을 포함한 모든 학생이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첫째, 문화예술교육 지역협의체와 네트워크를 활용한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인천향교, 은율탈춤전수관 등 지역 향토 자원을 활용하고 교육혁신지구, 자치단체 및 문화재단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도서지역 학교안 예술 놀이터 사업을 통해 도서지역 학생들이 문화예술교육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이를 통해 문화예술 교류 활동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2026년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사업을 중심으로 남부 관내 학교 문화예술교육을 한층 더 확대ㆍ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37쪽 교육공동체 행복 구현을 위한 교육활동보호 강화입니다.
현장 중심의 교권보호 체계를 통해 교권침해 사안에는 신속하게 대응하고 교육활동은 안정적으로 보호하겠습니다.
우리 남부교육청은 올 한 해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회복을 위한 지원, 공정하고 전문적인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교육활동 침해 예방 지원입니다.
업무 담당자 맞춤형 연수와 저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관계회복 연수를 운영하여 교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으로 사안 조사, 상담, 법률 자문 등 현장 밀착형 원스톱 지원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피해교원에 대한 공감 및 치유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사후관리에도 힘쓰겠습니다.
셋째, 교권보호위원회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여 교원들이 안심하고 생활교육과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교육지원청의 신설학교 개교, 관할구역 행정체제 개편, 청사 이전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남부교육지원청은 ’26년 3월 영종 지역에 윤술초와 달빛초 개교를 앞두고 있습니다.
개교업무추진단을 구성ㆍ운영하면서 빈틈없고 안정적인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26년 7월에는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행정구역 개편이라는 큰 변화에 발맞추어 교육혁신지구 사업에 안정적 지원, 지역 연계사업 강화 등 지자체와의 협력 구조를 신속히 재정비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등 교육 행정 서비스 공백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교육지원청 청사 이전 사업 추진과 관련한 지방의회 의견청취 건은 원안가결되어 ’26년 3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이용창 위원장님, 이봉락 위원님, 김종배 위원님을 비롯한 여러 교육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6년에는 중앙투자심사 및 도시계획 시설변경이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29년 청사 이전이 완료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남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당부하신 사항들은 우리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남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최영신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북부교육지원청 윤건선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윤건선입니다.
항상 북부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조현영 위원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북부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용수 교육지원국장입니다.
한상기 행정지원국장입니다.
김진규 초등교육과장입니다.
신승철 중등교육과장입니다.
조미선 평생교육건강과장입니다.
한정예 학교운영지원과장입니다.
류춘옥 복지재정과장입니다.
고천수 교육시설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북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중 2가지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75쪽 올바로 성장을 이끄는 모두다 문화예술교육 지원입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사회정서역량 함양으로 행복한 미래 시민으로서의 학생 성장을 도모하는 체험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먼저 관내 초ㆍ중학교를 대상으로 모두다 문화예술 강사비를 지원하여 20차시 내외의 기악 및 합창, 풍물, 연극 등 학교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인천문화재단 및 부평문화재단 등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교육과정 연계 학생 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예술교육 협의체와 연계를 강화하겠으며 부평풍물대축제 및 계양구 축제 등 지역의 축제와 연계한 북부 모두다 문화예술 발표회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 성장의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2026년도에도 학생이 중심이 되고 지역이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공유의 장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올바로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77쪽 학교와 지역의 행복한 교육동행, 교육혁신지구입니다.
저희 북부교육지원청은 부평구 교육혁신지구와 계양구 교육혁신지구 운영을 통해 부평구 및 계양구의 역사인문, 문화예술, 생태환경과 연계한 특색 있는 지역 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통하여 학교와 지역이 상생하는 교육 협력체제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다가오는 2월 20일에는 민ㆍ관ㆍ학 협력체제 공유의 장 마련을 위해 교육혁신지구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교사 100여 명, 담당자 10여 명 등과 함께 전년도 우수사례, 2026년 교육방향 등에 대하여 논의하겠습니다.
2026년에는 다양하고 특성화된 지역 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강화하겠습니다.
먼저 부평구 및 계양구 지역화 단원 교재 2종을 제작하여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2월 중 배부할 예정이며 지역 연계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마을탐방 프로그램인 ‘두근두근 우리 마을 나들이’ 워크북 교재를 제작하여 3월 중에 배부할 예정입니다.
또한 특색 있는 지역 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학교별, 지구별 컨설팅을 실시하여 문제점을 해결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북부교육지원청의 차별화된 지역 연계 교육으로 학교와 지역이 상생하는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우리 학생들이 공동체 의식을 가진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오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통하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당부하신 사항은 적극 개선ㆍ보완하여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희망북부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북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윤건선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부교육지원청 김기춘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기춘입니다.
동부교육 발전을 위해 평소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지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존경하는 조현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정열 교육지원국장입니다.
유승현 행정지원국장입니다.
전승배 초등교육과장입니다.
이복희 중등교육과장입니다.
이해경 평생교육건강과장입니다.
김규림 학교운영지원과장입니다.
윤미정 복지재정과장입니다.
설동혁 교육시설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동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고서 135쪽 다양성을 품고, 공존으로 나아가는 동부 다문화 교육입니다.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으로 사각지대없는 학생 성장을 도모하고 밀집 학교에 대한 핀셋 지원을 강화하여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서 첫째, 동부 다문화교육추진단 유관기관을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이주배경학생 자치 네트워크 다해리더스 운영을 통해 이주배경학생의 주도성 함양과 학교 내 리더로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또래 멘토링과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여 또래 간 언어, 정서 지원과 문화 이해를 돕고 다언어 환경의 학생들 감정을 전환하겠습니다.
셋째, 찾아가는 진로진학컨설팅단과 찾아가는 생활지도를 운영하여 이주배경학생 밀집교에 대한 보다 촘촘한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2026년에는 서로 존중하고 공존하는 학교 문화가 학교 현장 전반에 확산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137쪽 ‘넌 충분히 괜찮아’ 회복 탄력성을 지원하는 동부 위(Wee)프로젝트 운영입니다.
위기 예방 중심의 학생 심리 정서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첫째, 학생 자살을 예방하고 마음이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 생면존중사업 라이키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학생 주도의 생명존중 실천 역량을 신장하겠습니다.
둘째, 학교폭력 예방 및 회복 중심의 대응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특별교육 및 피해 회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책임 인식 제고와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겠습니다.
셋째, 학업중단 위기학생에게 학업중단숙려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 개개인이 상황에 맞는 진로ㆍ정서 지원과 학교 적응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넷째, 전문상담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현장 위기 대응 능력을 신장하고 상담 사례 관리 중심의 전문 연수를 운영하여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과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동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우리 동부교육지원청은 올 한 해도 학교 현장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 학교, 마을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존경하는 조현영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의 적극적이고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동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김기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부교육지원청 임용렬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용렬입니다.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위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조현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서부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진성 교육지원국장입니다.
김호섭 행정지원국장입니다.
이진배 초등교육과장입니다.
변마섭 중등교육과장입니다.
임선미 평생교육건강과장입니다.
류동선 학교운영지원과장입니다.
정의열 복지재정과장입니다.
조영탁 교육시설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서부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지금부터 서부교육지원청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및 ’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주요업무 10개 중 2개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76쪽 지역과 학교가 상생하는 건강한 교육생태계, 교육혁신지구입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서구 교육혁신지구 사업을 운영ㆍ지원하고 있습니다.
먼저 지역의 인적ㆍ물적 교육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지역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배움의 공간을 학교 안팎으로 확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현장지원단 컨설팅과 교육 자료 개발ㆍ보급을 통해 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겠습니다.
또한 체험중심의 지역 연계 교육과정 확산을 위해 서구 우리마을 읽걷쓰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수도권매립지와 로봇랜드를 추가해 프로그램 코스를 확대하고 서부 관내 250학급 이상을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교육혁신지구 안에서 배움과 삶을 연결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서 185쪽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생태시민교육입니다.
2026년도 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기후 변화 위기를 맞은 지구 생태계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감수성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태교실 및 가족 동반 생태교실, 지역 연계 자원순환 생태전환 에듀튜어, 한강하구 에코피스 생태 탐방을 운영하며 지역 환경 자원을 바탕으로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고 자연 친화적ㆍ평화적 삶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서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소통ㆍ공감ㆍ존중을 바탕으로 행복한 서부교육 발전을 위해 모든 서부 교육가족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존경하는 조현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 고)
ㆍ서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임용렬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화교육지원청 김철규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철규입니다.
우리 강화교육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조현영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강화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경호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조용준 행정지원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강화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10대 주요업무 중 중점사업 2건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17쪽 작은 학교를 잇는 강화 결이음교육과정입니다.
강화지역은 학령 인구 감소로 소규모 학교와 소인수 학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단위학교만으로는 다양한 배움과 협력의 경험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우리 교육지원청은 작은 학교를 교육과정으로 연결하는 결이음교육과정을 통해 학교 간 협력적 소통과 배움이 이루어지는 강화 캠퍼스형 수업모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초ㆍ중학교 결이음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학년별, 교과별 같이수업을 자율적, 상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교원 연구공동체와 연계하여 현장 중심의 공동수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시의회에서 건의해 주신 바와 같이 결이음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구성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운영계획에 반영ㆍ환류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의 참여도와 정책 신뢰도를 높이겠습니다.
우리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과 함께 만들어가는 결이음교육과정을 통해 작은 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고 강화지역 교육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236쪽 따뜻함을 나누는 교직원 관사 운영입니다.
강화지역 근무 교직원의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근무 의욕을 고취하고 관사 업무 이관을 통해 공동관사 관리교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교직원 공동관사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2027년 상반기를 목표로 강남 교직원 공동관사 신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둘째, 원활한 관사 관리를 위해 관사 관리 규정 개정 및 홈페이지 개편을 완료하였고 업무처리 일원화를 위해 관사 관리교 업무 이관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셋째, 노후관사의 거주 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마련으로 교직원 근무 의욕을 고취시켜 교육의 질의 향상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현영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교육위원님!
우리 지원청은 소규모 학교의 교육력을 강화하여 통폐합 위기를 극복하고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보 고)
ㆍ강화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김철규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원님들의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미리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자료 요구가 없으시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배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배 위원입니다.
동부교육지원청과 서부교육지원청 그다음에 강화교육지원청인데요.
본 위원이 작년 11월에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습부진아 지원 조례 개정조례안을 발의해서 가결시켰거든요.
그런데 그 내용이 학습부진아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학업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으로 그렇게 변경하는 내용의 조례였습니다. 그런데 주요업무보고 책자를 봤더니 123페이지, 167페이지, 215페이지가 여전히 학습부진아 지원 조례라는 표현을 쓰고 있어요.
별것은 아니지만 이것도 이미 조례가 통과된 부분인데 이런 부분까지도 신경을 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존 표현이 익숙하지만 이런 사소한 것부터 교육청에서 앞장서서 신경 써주시면 고맙겠다고 생각하고요.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부교육장 김기춘입니다.
주의하고 저희가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3개 교육청이 동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김종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지훈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부교육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북부교육장 윤건선입니다.
지난번 행감 때 본 위원이 건의사항을 말씀드렸는데 학폭 심의위원에 대해서 제가 요구를 했습니다.
지금 학폭 심의위원회 한참 구성 중이죠?
네, 구성했습니다.
구성 끝났습니까?
네, 구성하고 다음 주에 연수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때 본 위원이 요구했던 게 학폭 심의위원들의 다양성을 고려해서 위촉 기준을 마련해 주십사 이런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이번에 모집할 때 그런 어떤 기준점을 마련해서 공개모집하신 겁니까?
네, 북부교육지원청의 학교폭력 심의위원님들이 중등교육과장은 당연직 위원장이고 마흔아홉 분이 이번에 선발했습니다, 5개 분야에 대해서.
그중에서 교원이 열두 분 그다음에 법조인 또 경찰관, 전문가, 학부모 이렇게 다양하게 구성을 했는데요. 그중에서 전문가 그룹은 요즘에 학폭 심의 과정에서 보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나 또는 관련 학생들의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서 상담 선생님 출신들 이런 분들을 고르게 저희가 배려해서 이번에 선발을 했습니다.
기존에 학부모님들이 많이 참여를 하셨는데 이번에 학부모 비율은 어느 정도 하신 건가요?
학부모님들이 열일곱 분이 이번에 선발되셨는데요. 보통은 저희가 2년 단위로 하고 또 2년을 더 추가 임기를 드리는데 학부모님들은 사실 자녀교육을 가정에서 몇 년째 또는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까지 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학부모들 입장에서 학교폭력에 관련된 학생의 문제를 처리하는 데는 굉장히 전문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학부모님들도 이번에 많은 분이 응모를 했고요. 저희가 적법한 절차에 의해서 열일곱 분을 선발했습니다.
물론 알아서 전문분들로 다 채용을 하셨겠지만 그분들에 대한 또 피해자들의 입장을 들어 보실 수도 있고 또 학생들이 제2차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어쨌든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어 보는 그런 시간도 있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어떤 공개된 자리가 아닌 별도로 상담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해 주십사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그런 계획도 세우고 계신가요?
저희가 학생 사안이 먼저 발생하면 학교로부터 연락을 받고 저희 전담조사관이 먼저 나가서 격리된 공간에서 학생들이, 저희는 뭐 가해학생이나 피해학생이라는 용어를 안 쓰고 관련 학생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래서 그 학생들이 자신의 진술을 솔직하고 또는 학부모가 배석하는 그런 과정에서 전담조사관이 나가서 사전에 조사하고 있고요.
또 학폭 심의를 하더라도 저희 위원회가 동시에 개최할 수가 있는데 그때는 실별로 이동 노선이라든가 이런 것을 구분해서 학생들이 또는 학부모들이 진술하는데 부담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들의 다양한 교육을 해 주십사, 연수 교육을 해 주십사 이렇게 부탁드렸는데 그런 계획도 다 세우고 계신 거죠?
네, 특히 성과 관련된 사안이 발생했을 경우는 사실 교원들도 전문성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의 부평구에 성폭력센터라든가 이런 쪽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고 있고요.
저희가 학교폭력 심의위원을 선발할 때 공고를 하게 되면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고를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교육기관에 계신 분들이 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고 있고 전문기관은 사실 정보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지적해 주셨고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전문가분들의 학교폭력 심의위원 들어올 수 있는 창구를 넓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조현영 부위원장, 이용창 위원장과 사회 교대)
하여튼 관련자, 관련 학생들이 자기의 생각을 충분히 말할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업무자료 90페이지 보시면 급식시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북부는 91페이지 보면 급식기구 시설 확충 또 급식시설 현대화 사업이 유독 많습니다, 올해.
그래서 그런 시기를 급식환경 현대화 사업 시기를 언제 정도 하실 계획이신가요, 일선학교에서는?
저희가 학교시설 지원을 할 때는 반드시 학교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고 특히 학생들의 급식과 관련된 문제는 학기 중에는 아이들이 급식을 못 하게 되면 대체 급식이라든가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공사 시기를 저희가 방학기간이라든가 이렇게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급식시설 보면 사업 시기가 먼저 중요하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리고 사업 시기를 일선학교에서 학습 지장이라든지 그다음에 급식에 대해서 지장이 없는 시기를 잘 마련을 하셔야 되고 그리고 만에 하나라도 혹시 이렇게 겹치게 돼서 학기 중에 하게 됐을 때 대체 급식에 대한 것도 미리 고민을 하셔야 되고 그리고 대체 급식이 학부모님 의견이 다 다릅니다.
물론 자기 취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그런 의견이 있는데 그런 기준점을 잘 마련하셔서 어떤 아이들 급식에 대한 안전성 이런 것에 대해서 관리ㆍ감독을 철저히 하시라는 이런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체 급식의 기준점을 저희가 작성해서 학교에 안내하고 또 저희가 수시로 특별 점검을 통해서 안전과 또 학생들의 급식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동부교육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동부교육장 김기춘입니다.
보고자료 144페이지 보시면 늘봄학교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당초에 늘봄학교가 ’24년부터 교육 정책을 통해서 시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25년도는 1학년, 2학년 시범 운영을 했었고 그리고 당초대로라면 ’26년부터는 전학년 시행하기로 했는데 올해 당초대로 ’26년도 전학년 시행 못 하고 계신 거죠?
저희가 3학년까지 확대가 됐고요. 저희는 사실 늘봄이 각 학교별로 이루어지는 게 있고 또 하나는 늘봄센터에서 거점형으로 이루어지는 게 있는데 저희가 주안점을 갖고 추진했던 내용은 주말 늘봄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작년에 두 달간 시범ㆍ운영을 했고요. 했는데 만족도가 100% 나왔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작년에는 2개 기관에서 같이 했는데 올해는 3개 기관으로 확대해서 지금 주말 늘봄을, 돌봄을 지금 실시하려고 하고 있고요.
학교에서 하는 것은 저희가 지원을 학교의 희망에 따라서 하는데 지금 제가 정확하게 몇 학년까지, 3학년까지 제가 그렇게 이해하고 있는데 그것은 제가 알아 보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원래 ’26년부터 늘봄학교를 전면 시행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지금 중단인지 아니면 정책 방향을 달리하는지 모르지만 어제 교육부 발표도 보셨을 겁니다.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이라는 교육정책으로 전환을 시켰거든요.
좀 아쉬운 부분이 그겁니다. ’25년도에 1학년, 2학년 학부모 만족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올해도 아이들 그러니까 늘봄이 돌봄과 방과후 학교를 같이 하나로 해서 늘봄으로 전환시켰는데 이제 그것을 온동네 초등돌봄으로 바꾸었어요.
일부 학부모님들은 올해도 늘봄을 보내기 위해서 신청을 했는데 경쟁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당초대로라면 그냥 신청하면 그대로 가는 건데 그 사업이 취소 내지 중단이 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예년과 똑같이 추첨을 통해서 해요. 아마 다른 교육청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런 추첨을 했을 때 추첨해서 당첨이 안 된 아이들 이런 아이들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데 동부는 어떻게 현황 파악을 하고 계신지요?
제가 그 내용까지는 지금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하고 있었고요. 그 내용은 제가 파악하는 대로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하든지 아니면 일부 학교의 아이들이 신청자가 없으면 거점형을 통해서 돌봄을 보든지 그런 2가지 방법을 우리 교육청에서 택하고 있는데 일부 학교에서는 신청자가 너무 많다. 그리고 또 일부 학교에서는 신청자가 없어서 부득이 거점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신청해서 떨어진 아이들, 당첨이 되지 않는 아이들은 우선적으로 거점형으로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파악이 중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거점형으로 갈 때 늘 저희가 말씀드렸지만 이동 때 안전에 대한 그런 문제도 충분히 고려를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앞으로 온동네 초등돌봄으로 교육과정이 바뀌게 되면 지금 교육부 발표하는 것은 3학년 1인당 연간 50만원 정도 지원해 주겠다. 이런 여러 가지 방안이 있는데 그게 시행되려면 뭐 3월부터 시행은 한다고 그러지만 그게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청 자체에서는 이미 신청 학생들에 대한 추첨을 했을 겁니다, 단위학교별로 해서.
그래서 신청 현황과 그리고 당첨되지 못한 아이들에 대한 사후 대책을 세우셔야 됩니다.
그래야 진정한 늘봄 지금 말하는 온동네 초등돌봄 교육이 이루어지지 사실 저희가 돌봄 자격을 했을 때는 한부모라든지 아니면 직장인 여성이 있다든지 이런 경우에 신청을 받다가 작년부터는 그것을 다 완화시켜 버렸습니다.
그래서 신청자가 굉장히 많아요.
만족도가 높다 보니까 신청자는 더 늘어나고 그리고 학생들이 받을 수 있는 공간은 제한이 돼 있기 때문에 거기서 탈락된 아이들은 부득이 갈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온동네 돌봄이라는 그런 교육과정을 만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라든지 이런 기관을 통해서 돌봄을 할 수 있게 하겠다. 그런 취지인데 교육부대로라면 3월부터 시행이 되니까 지금 늦어도 2월까지는 각 학교별로 늘봄을 신청했다가 선정되지 않는 아이들 이런 아이들을 파악해서 이런 권역별이라든지 아니면 지역기관이라든지 이런 데를 연결을 시켜 주실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교육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동부에서 아직 파악은 제가 못 하고 있습니다. 못 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파악해서 그 학생들을 정말로 어디에서 돌봄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저도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파악해서 저희가 계획을 다시 세워서 실시하겠습니다.
다른 지원청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현황 파악은 한번 해 보시고 돌봄 수요가 어느 정도 되는지? 그리고 희망을 했는데 당첨이 되지 않는 아이들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리고 그런 아이들에 대해서 가장 가까운 거점은 어디인지? 그리고 교육부 발표대로 3월부터 시행된다면 시행이 됐을 때 우선적으로 그런 아이들을 지역의 어떤 기관에 먼저 배치를 해 줄 건지 이것을 미리 준비를 하셔야 3월에 혼선이 없을 것 같습니다.
잘 아시겠죠?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지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봉락 위원님.
이봉락 위원입니다.
최일선에서 수고를 많이 하시는 교육장님들과 간부 공무원님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또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서 더 많은 열정을 발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강화교육장님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강화교육장 김철규입니다.
217쪽에 보니까 좋은 보고를 하셨는데 작은 학교를 잇는 강화 결이음교육과정을 해서 보고 말씀을 아까 잘 들었습니다.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한마디로 결이음교육과정은 작은 학교 살리기 프로그램입니다.
단위학교 인원수가 60명 이하인 학교를 저희가 클러스터형 캠퍼스로 구축해서 서로 간의 교육과정을 연계해서 서로 소통하면서 상호 협력적인 그런 관계를 갖게 하는 프로그램이고요.
저희가 초등학교는 보통 3∼4권역, 중학교는 1∼2권역으로 나누어서 서로 소통하면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고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작은 학교 살리기 일환의 프로그램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어느 정도 구축이 돼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할 예정입니까?
저희가 지난 1월 28일에 전교조와 간담회를 가졌고요. 6월에 본격적으로 학교 급별 설명회 그다음에 또 결이음교육과정 권역별, 교과별 워크숍을 통해서 저희가 2월에 본격적으로 계획하고 3월부터 추진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지금 보면 인구소멸로 인해서 학생수도 감소되고 또 이로 인해서 소규모 학교가 폐교되는 이런 안 좋은 사례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우리 교육장님 결이음교육과정이 어떤 면에서는 큰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본인도 생각하고 그런데 내실 있게 잘해줬으면 좋겠는데 한 가지 걱정되는 사항이 좀 어린 학생들이 소규모로 이동하고 교육을 받기 위해서 이런 과정에 있어서 준비가 학교시설이라든지 또는 교사 선생님이라든지 또는 이동하는 데 있어서 교통편이라든지 이런 것이 잘 준비가 돼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교육장님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바대로 저희가 이동하는 데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학생성공버스를 체험학습할 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이음교육과정 그다음에 작은 학교 특색 교육과정 프로그램에 저희가 학생성공버스를 지원하는데 작년에는 343대를 지원했고요. 올해 2월 13일까지 신청받아서 업체를 계약한 다음에 3월 24일에 첫 운행 예정으로 있습니다.
저희가 철저히 또한 단위학교 선생님들의 업무 경감을 위해서도 여러 가지를 교육청에서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인구소멸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걱정을 하면서 여러 가지 대안이 나오고 있지만 교육적인 측면에서 이런 방안이 상당히 효율적인 것이다. 이렇게 생각되는데 이것을 담당하는 교사님들도 상당히 힘이 들 것 같습니다마는 효율적으로 잘 추진해서 큰 성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잘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하여튼 최대한 선생님들 업무 경감을 위해서 노력하고요. 강화 결이음교육과정이 작은 학교를 살리는 대한민국의 롤모델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각 교육청별로 다 해당되는 사항인데 교육혁신지구를 지자체와 협조를 얻어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제가 한 가지 염려가 되는 것은 교육혁신지구가 설정돼서 초창기에는 학생들이 지자체에서 지원받는 예산으로 학생들의 진로교육 또는 직업을 선택하는데 그런 교육 이런 데 상당히 치중을 했거든요, 그 예산을.
그런데 지금 쭉 보고내용을 살펴보니까 지금 그런 부분이 많이 감소가 된 것 같아요.
이 문제에 대해서는 누가 좀, 우리 남부교육장님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남부교육장 최영신입니다.
저희 남부 관내 같은 경우는 혁신지구가 지자체 세 곳하고 업무협약 그리고 진행을 올해도 하고 있고요. 미추홀구 같은 경우는 인천에서 가장 먼저 혁신지구 사업을 운영했던 그런 곳입니다.
크게 저희 혁신지구 사업은 4가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래교육 협력체계와 그리고 교육혁신 역량 강화 그리고 지역연계 교육활동 그리고 읽걷쓰 연계 책마을 사업 이렇게 크게 4가지 영역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진로교육도 연계가 되어 있지만 마을과 함께하는 혁신지구 사업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또 지자체에서만 예산을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청 예산과 지자체 예산이 같이 대응 투자돼서 학교에 지원을 해 주기도 하고 실제로 많은 부분은 학교에 직접 예산을 지원해 줘서 학교에서 특색 있게 운영하도록 그렇게 운영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진로교육이 조금 더 특색 있고 중점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올해 사업계획을 살피면서 좀 더 강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남부교육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교육혁신지구 운영할 때 방금 말씀하셨지만 미추홀구에서 시작이 돼서 전 인천 지역 관내 군ㆍ구에서 다 동참하고 있는데 본 위원 생각은 이렇게 지자체에서 예산을 받아서 하는 것이니만큼 학생 전체에 대해서 혜택이 골고루 받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운영해 줬으면 좋겠다.
특히 학생들이 관심이 많은 것이 자기가 무엇을 해서 먹고 살 것인가? 내가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가? 또 나는 어떠한 장점이 있는 것인가? 이런 것을 개발하는데 상당히 관심이 많이 있는 사항이고 또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장님들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봉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2026년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각 교육지원청에서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특히 교육지원청에서는 일선학교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앞서 살피고 지원하며 교육 수요자들의 불편함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교육장님들께 특별히 당부드립니다.
회의를 마치기 전에 2월 28일자로 정년퇴직을 앞두고 계신 교육장님들과 교육지원국장님의 그동안 저희 교육위원회와 함께한 시간과 인천교육 발전을 위한 여러 노력에 대한 소회를 잠시 나누고자 합니다.
먼저 남부교육지원청 최영신 교육장님 나오셔서 소회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같이 이렇게 신년 업무보고를 하는 의미 있고 뜻깊은 자리에 저희 네 분의 교육장님에게 퇴임에 대한 소회를 밝힐 수 있는 그런 귀한 시간을 할애해 주신 이용창 위원장님과 교육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1970년 당시 국민학교에 1학년 입학하면서 현재까지 56년간 긴 세월을 교육생태계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있었습니다. 그 긴 시간 동안 우리 교육계는 수많은 어려움과 또 극복해야 될 난제들이 많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위기를 기회로 삼아 오늘날의 이런 발전을 이루어왔다고 생각합니다.
퇴임을 목전에 둔 이 시간에도 학교 현장에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교육 현장에서도 앞으로 잘해 나갈 것을 믿습니다.
이제 저는 교육자로서의 소임을 마음 편히 내려놓고 평범한 인천의 교육 시민으로 마음 편하게 인천교육의 발전을 지켜보면서 응원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대과없이 공직생활을 잘 마감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동안 저와 함께 이 긴 길을 같이 걸어와 준 저희 선후배 그리고 동료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남부교육지원청은 제가 공직생활의 마침표를 찍는 그런 아주 의미 있는 기관이기도 합니다.
특히 남부 교육 가족들에게 깊은 애정과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올 한 해 교육위원님들께서도 계획하신 모든 일 잘 이루어내시기를 바라면서 그간의 소회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일동 박수)
다음은 북부교육지원청 윤건선 교육장님 나오셔서 소회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존경하는 이용창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함께한 시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굉장히 의미가 있었고 굉장히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나실지 모르겠지만 옛날에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드라마를 제가 좋아했습니다. 거기 나오는 주인공 선생님이 히메나 선생님이셨는데 저는 히메나 선생님이 되고 싶은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저런 선생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고요.
제가 여기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주변에 많은 분의 도움이 있었지만 특히 저를 가르쳐주신 선생님들 덕분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20년 동안 공부를 했고 또 20년 동안 제자들을 가르쳤고 20년 가까이 교육 전문직 또 관리직에서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함께 애환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북부교육지원청의 교육장으로 발령을 받아서 여러 북부의 하망교육을 담당하는 기라성 같은 교직원들과 함께 북부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노력해 왔는데 제가 정확히 읽어내지 못했던 그러한 여러 교육정책이나 학교 현안 문제를 인천교육이라는 큰 숲을 보시고 또 위원님들께서 소속 지역을 떠나서 각 학교나 지역의 현안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시고 또 저희한테 이런 질문을 통해서 확인을 하시는 것을 보고 정말 많은 존경을 하게 됐습니다.
이런 기회에 감사를 드리고 1년 동안 많이 저도 성장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40년 가까운 시간을 교육계에 있었지만 그래도 1년 동안 여러 위원님과 함께 인천교육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고 또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서 같이 노력하고 했던 그 시간이 저를 성장시키는 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이런 자리에 서면 옛날 선배들이 껄껄껄 하시더라고요. 그 껄껄껄이 뭔가 하고 봤더니 좀 더 잘할 걸 그다음에 좀 더 배려하고 양보할 걸 그다음에 좀 더 직원들한테 친절하고 부드럽게 할 걸 하는 그런 후회를 한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를 도와주기 위해서 우리 직원들은 지금도 이 방송을 듣고 계실 겁니다.
우리 북부 교육 가족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또 오늘 이런 소회를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여러 위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병오년 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님들 소원 성취하시고 또 늘 건강하시고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서 애 많이 써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동 박수)
다음은 동부지원청 김기춘 교육장님 나오셔서 소회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부교육장 김기춘입니다.
사실 큰 과오없이 저도 대학교 졸업하면서 장교로 임관해서 ’86년 3월에 군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88년 6월에 제대하면서 9월 1일자로 임용을 받았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딱 2개월 쉬었습니다, 대학교 졸업하고서.
어쨌든 큰 과오없이 무탈하게 공직을 마무리하게 돼서 개인적으로는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직 마지막을 또 교육장의 역할을 맡아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교육감님을 비롯해서 모든 분께 제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그간 저하고 같이 근무했던 주로 제가 체육건강교육과에서 근무를 많이 했습니다. 거기 같이했던 직원들하고 또 동부에서 1년 반을 같이 근무한 우리 직원들 너무 고생했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끝으로 여기 계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보여주신 깊이 있는 논의 또 따뜻한 시선 그리고 교육 본질에 근거한 의사결정이 동부교육이 흔들림없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 퇴직 후에 뭐 하냐 물어보더라고요. 놀겠습니다.
정말 제가 딱 2개월 쉬었기 때문에 놀아 보고 시민으로서, 일반인으로서 놀아 보면서 늘 인천교육과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를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 박수)
다음은 임용렬 교육장님 나오셔서 소회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용렬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2월 28일이면 하루도 빠짐없는 만 42년을 교직에 있었는데 어떻게 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이렇게 의회에서 교직을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에 대해서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하고요. 늘 인천교육을 위해서 애를 쓰시는 이용창 위원장님 또 교육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여러 교육위원님이 인천교육이 나아갈 지표를 밝혀주는 그런 등불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제가 이렇게 42년을 마무리하면서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저를 둘러싸고 있는 저의 선배님들 그리고 지금 함께하고 있는 동료 그리고 후배님들 이런 분들이 함께 잘 저를 도와줬기 때문에 이렇게 마무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또 마지막을 저를 위해서 가장 애써주신 서부 교육가족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는 말씀 전해 드리고 싶고요.
마지막으로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위원님들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붉은 말처럼 높게 날아오르시기를 기원드리고 또 인천교육도 저는 자연인으로 돌아가지만 인천교육도 붉은 말처럼 높게 비상하는 한 해이기를 기원드리면서 소감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서부 교육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동 박수)
다음은 서부교육지원청 최진성 교육지원국장님 나오셔서 소회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자리에서 존경하는 이렇게 시작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시작이 잘 안될 것 같습니다.
저는 군대 기간 빼고 중학교, 고등학교 근무 연수를 보니까 37년 딱 했더라고요. 아니구나 37년 3개월 되려나 그렇습니다.
하여튼 위원님들 만나 뵙게 돼서 반가웠고요. 그리고 지금까지 지내온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이 막 떠올라요. 사실 며칠까지만 해도 만세하고 싶었거든요, 이제 23일 이렇게 새 가면서. 그런데 만세 소리가 잘 안 나올 것 같습니다.
여하튼 우리 위원님들 올해 중요한 지선도 있고 한데 꼭 성공하시기 바라고 혹시 이제 저는 정치적 자유인이 됐으니까 전화 주시면 제가 도울 수 있는 거 찾아서 도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화를 줘야 됩니다, 그런데.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 특히 교육장님들 제가 이 자리에 앉아 있지 않은 게 얼마나 올 때마다 생각했는지 몰라요. 사실 제가 있었으면 더 잘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지만 여하튼 즐거웠습니다.
즐겁게 잘 지내다가 건강한 모습으로 잘 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도 그렇고 여기 계신 간부 공무원님들도 잘 먹고 잘 사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일동 박수)
제가 어제 교육위원회 상임위 할 때도 한 번 말씀을 드렸는데 어제도 기관장님 두 분께서 정년퇴직 인사를 해 주셨는데 우리 교육청이 결국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을 위한 책임을 져야 되는 그런 기관이기도 하고 여기 계신 분들은 오랫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 봉사의 마음으로 이렇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여기까지 오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존경하는 최영신 교육장님, 존경하는 윤건선 교육장님, 존경하는 김기춘 교육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임용렬 교육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최진성 국장님 늘 저희 위원들 호칭할 때 앞에 수식어로 존경한다는 수식어를 붙여주셨는데 수십 년 동안 오히려 여기 앞에 계신 분들이 더 존경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저 개인적으로는 어렸을 때 훌륭한 사람이라고 배운 것은 역사 속에 있는 이순신 장군, 세종대왕 이런 분들을 훌륭하다고 배웠는데 사회에 나와서 특히 교육위원장을 하면서 앞으로 제 자녀에게는 지금 앞에 계신 다섯 분의 정년퇴직하시는 분들처럼 한결같이 변함없이 흔들리지 않고 헌신 봉사하신 분들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제 자녀에게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한 부모를 대신해서 또 인천시민을 대신해서 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을 대신해서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위원장 및 위원, 집행부에 인사)
(일동 박수)
그리고 뒤에 계신 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 한 해 뜻하신 거 다 이루시기를 소망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을 마치고 제5차 교육위원회는 2026년 2월 5일 목요일 10시에 개의하여 시교육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2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교육수석전문위원 윤혜순
○ 출석공무원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영신
교육지원국장 송경희
행정지원국장 김성권
초등교육과장 김경삼
중등교육과장 이대영
평생교육건광과장 강윤경
학교운영지원과장 김영규
복지재정과장 김은영
교육시설과장 임성근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윤건선
교육지원국장 이용수
행정지원국장 한상기
초등교육과장 김진규
중등교육과장 신승철
평생교육건광과장 조미선
학교운영지원과장 한정예
복지재정과장 류춘옥
교육시설과장 고천수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기춘
교육지원국장 윤정열
행정지원국장 유승현
초등교육과장 전승배
중등교육과장 이복희
평생교육건광과장 이해경
학교운영지원과장 김규림
복지재정과장 윤미정
교육시설과장 설동혁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용렬
교육지원국장 최진성
행정지원국장 김호섭
초등교육과장 이진배
중등교육과장 변마섭
평생교육건광과장 임선미
학교운영지원과장 류동선
복지재정과장 정의열
교육시설과장 조영탁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철규
교육지원과장 한경호
행정지원과장 조용준
○ 속기공무원
천호경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