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305회 [정례회] 5차 행정안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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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5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행정안전위원회회의록
제 5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25년 11월 27일(목)
장 소 행정안전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대변인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 2026년도 대변인 소관 예산안
3. 2025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4.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예산안
5. 2025년도 콘텐츠기획관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6. 2026년도 콘텐츠기획관 소관 예산안
7. 2025년도 감사관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8. 2026년도 감사관 소관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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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21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5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행정안전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대변인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8건입니다.

1. 2025년도 대변인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 2026년도 대변인 소관 예산안

그러면 효율적인 안건 심의를 위해 의사일정 제1항 대변인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2항 2026년도 예산안은 일괄상정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항과 2항을 일괄상정합니다.
성용원 대변인께서는 나오셔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성용원입니다.
올 한 해 다양한 시정 현안들에 대해서 함께 고민해 주시고 아낌없는 고견과 지원을 해 주신 존경하는 유승분 위원장님과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안 제안설명에 앞서서 대변인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미선 공보관입니다.
(간부 인사)
지금부터 대변인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예산안 71쪽입니다.
부서운영계좌 이자수입 13만 7000원이 증액된 23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예산안 263쪽입니다.
세출예산 총액은 131억 8310만 2000원으로 기정액 대비 0.02%인 300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방송통신시설 관리 공공운영비로 시설 유지관리에 필요한 공공요금 물가인상분을 반영하여 13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운영비로 여비 집행률을 반영하여 10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26년도 대변인 소관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71쪽입니다.
세입예산은 20만원으로 부서운영계좌 이자수입 10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27쪽이 되겠습니다.
세출예산은 총 132억 5419만 1000원으로 전년도 본예산 대비 1.9%인 2억 5908만 9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그러면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27쪽에 신문매체 활용 시정홍보 사업입니다.
신문매체를 활용하여 시정 역점사업 및 특집 기획 홍보 등 시정 공감대를 형성하는 사업으로 전년도 최종예산 대비해서 1160만원 증액된 52억 660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잡지 등 활용 시정홍보 사업입니다.
잡지매체를 활용한 기획특집 보도가 주요 시정홍보 책자 및 정기간행물 등 구독하는 사업으로 전년과 동일한 3억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시정홍보 자료 수집 및 배포 사업입니다.
신문 스크랩 보조인력 인건비와 신문 구독료, 뉴스 통신사 수신료, 신문 스크랩 저작권료 등 시정홍보 관련 운영경비로 전년도 본예산 대비 4950만원이 감액한 7억 7164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228쪽이 되겠습니다.
방송매체 활용 홍보 사업입니다.
방송매체를 활용한 신속ㆍ정확한 시정홍보와 시정홍보 프로그램 제작, 청내 케이블TV 수신료 지급 등을 위한 사업으로 전년도 본예산 대비 8680만원이 증액한 50억 8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영상 기록물 촬영 및 관리 사업입니다.
영상 및 음향 장비유지와 소모품 구입 등 영상 촬영 관리에 필요한 운영경비로 전년도와 동일한 34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229쪽입니다.
방송통신시설 관리 사업입니다.
무인방범시스템 유지관리비, 공공요금과 제세, 시설장비 유지비로 전년도 본예산 대비해서 2518만 9000원 증액한 2억 574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전략적 도시홍보 강화 사업입니다.
인터넷 및 해외 언론매체를 활용한 시정홍보 확대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년도 본예산 대비해서 1500만원 감액된 15억 3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시보발간 사업입니다.
조례ㆍ규칙ㆍ훈령 그리고 고시ㆍ공고 등을 수록하는 시보 발간 사업으로 전년과 동일한 10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입니다.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등 부서운영 기본경비로 전년과 동일한 금액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대변인 소관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안은 금년도 최종예산과 동일한 수준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늘 강조하시는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시정홍보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용원 대변인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이명옥입니다.
2025년도 대변인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쪽입니다.
2025년도 대변인 소관 제3회 추경 세입예산은 23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3만 7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6쪽입니다.
세출예산은 131억 8310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300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 공공요금 및 제세 1300만원은 계양 방송통신시설 유지관리 비용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10.73%를 증액하였습니다.
시정홍보 업무수행 여비 1000만원은 공보담당관실 업무ㆍ출장 여비를 감액한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대변인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주요내용 위주로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쪽입니다.
대변인 소관 세입예산은 20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0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6~9쪽입니다.
세출예산은 132억 5419만 1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99%인 2억 5908만 9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표를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시책추진업무추진비 8288만원은 전년 대비 116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는 인천시 전체 시책추진업무추진비의 4.29%에 해당합니다.
언론 대응 중심의 조직 특성상 일정 수준의 예산 확보가 불가피하다는 점은 이해되나 현재 조직 규모와 전체 예산 대비 다소 높은 수준이라는 지적이 있는 만큼 예산편성의 적정성과 효율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신문매체 시정홍보 52억원은 신문매체를 활용하여 다양한 시정홍보를 추진하기 위해 전년 대비 2억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방송매체 시정홍보 30억원과 시정홍보 프로그램 제작 19억 7500만원은 지상파 및 케이블TV, 라디오 등을 활용한 캠페인 추진과 프로그램 제작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시정홍보를 위해 편성한 사항입니다.
특히 시정홍보 프로그램 제작 예산이 1억원 증액된바 증액 사유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합니다.
방송통신시설 관리 2억 5740만원은 계양 방송통신시설 건물 유지관리를 위해 전년 대비 2518만 9000원 증액하여 편성한 것입니다.
OBS 경인TV의 계양 방송통신시설 입주가 수년째 지연되면서 실제 활용 없이 유지관리비만 부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예산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시설 활용방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25년도 대변인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예산안 검토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이명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자료를 요구하시는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ㆍ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입니다.
우리 일단은 추경은 보니까 우리 OBS 계양방송시설에다가 더 증액하는 사항이죠, 대변인님?
그리고 우리 ’26년도에도 지금 관련된 부분에 예산이 지금 투입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언제까지 이렇게 운영비나 예산을 자꾸 투입해야 될까요?
최근까지 OBS 측과 저희 시하고 함께 논의를 하면서 서로의 입장 차이를 좁히는 데 조금 진전이 있었고요.
OBS 내부에서 의사결정을 통해서 저희한테 새로운 안을 제안하는 그런 계획을 지금 갖고 있습니다.
아마 12월 다음 달 중에는 그런 제안이 저희한테 오게 되면 저희가 그 제안내용에 대해서 검토해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 자리에서는 그 안이 어떤 내용인지는 공개가 어렵나요?
저희한테 아직 오지 않은 상태이고요.
그러면 말씀하시는 것은, 일단 대변인께서 말씀하신 것은 긍정적인 시그널이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지난 10월까지는 조금 진전된 상태가 전혀 없었던 게 사실이고요.
새로운 대표님이 오시면서 우리 계양 방송통신시설의 이전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종합적인 내부 검토를 갖고 내부 의사결정을 통해서 지금 서로 숙의를 하고 있는 그런 과정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너무 공회전이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안 되고 인천시도 고민이고 답답하긴 하지만 좀 첫 발이라도 뗐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연말, 연초에 그동안 답보 상태에 있었던 그런 내용들이 조금 물꼬를 틀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좀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26년도 본예산 검토보고서 7쪽입니다.
시책업무추진비로 총 8288만원 했고 금년도보다 1160만원 증액한 상황이 21.29%인데 그런데 ’26년도 예산편성 운영기준에서는 ’25년도 수준으로 요구하도록 지침이 있다고 내려왔다고 하는데 증액한 사유가 뭡니까?
그 부분은 지금 저희 시 조직에 6명의 수석들이 새로 조직이 신설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공보관실 소속으로 홍보기획수석이 배치가 되다 보니까 그분 몫에 업무추진비가 증액이 된 것입니다. 새로 신설이 된 것이죠.
그분 몫에, 그러면 업추비가 1200만원이에요?
네, 예산서에 보시면 1160만원입니다. 이건 저희 시에 여섯 분의 수석이 있는데 공히…….
1260만원.
1160만원.
1160만원.
1160만원에…….
그러면 그 1160만원이 홍보수석에 대한 업추비라고 보면 돼요?
그렇습니다. 저희 대변인실에서 쓰는 게 아니고 홍보수석…….
그런데 1160만원이면 일단 1월부터 6월까지잖아요, 그렇죠? 홍보수석이 만약에 한다고 그러면 일단 대강 보자면.
어쨌든 현재 직제상은 그렇고…….
홍보수석들의 임기가 언제까지?
임기는 1년 단위로.
1년 단위.
네, 했기 때문에 예산도 이제 1년…….
1년이면 언제 임명되셨죠?
그분이 10월에 임명이 됐습니다.
10월 동안 1160만원인 거죠?
1년 간의…….
1년 간의 업추비가 1160만원인 거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이건 새해 예산이니까요.
그러니까요.
이것은 저희 총무과에서 업무추진비 편성기준안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그러면 홍보 우리 수석 같은 분들은, 6명의 수석분들은 상근이시잖아요.
상근입니다.
홍보, 저는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대변인께, 대변인도 수석을 해 보셨지만 과연 수석들이 업추비가 필요해요?
아무래도 수석분들도 우리 시 조직 내에 또 우리 주변에 있는 오피니언 리더 또 자기가 본인이 업무 갖고 있는 고유사무에 대해서 연결돼 있는 그런 여러 분들 다양한 분들 좀 계층의 분들을 만나야 되기 때문에…….
물론 필요할 수도 있는데 당연히 뭐 대변인께서는 수석을 해 보신 분이니까 필요하다고 말씀하시겠지만, 글쎄요. 왜냐하면 이 업추비는 업무 추진비지 않습니까. 본인이 하는 업무에 해당하는 하나의 어떤 보조적인 성격의 비용일 텐데 그러면 그것 관련된 부분에서 업무에 어떤 성과가 나와야 업무추진비를 쓰든가 하는데 이게 자칫 잘못하면 개인의 어떤 눈 먼 돈이 될 수도 있는 우려도 있거든요, 항상 업무추진비라는 것이.
그런데 이게 우리 일반직 공무원 같은 분들의 국장님, 과장님 이런 분들의 업무추진비나 이런 부서의 업무추진비는 확실하게 그것에 대한 소명이나 이런 것들이 확실하고 목적이 딱 정확한데 자칫 정무직 공무원 같은 우리 수석님들은 그와 관련된 부분에서 그냥 누구 만났다라는 명목으로 하지만 좀 그래요.
그래서 굳이 필요한가?
저희 홍보기획수석이 저희 공보관실 소속으로 돼 있는 분의 예를 들어드리면 저희 지금 시 출입 언론이 200명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한 260명 정도 되시는데 출입기자만, 사실 저희 대변인하고 우리 공보관이 출입기자들하고 간담회라든지 그분들의 민원사항을 해결 내지는 또 접수를 하면서 만나는 한계가 좀 있어서…….
그런데 특보들도 있잖아요.
특보는 지금 그렇게 인원이 많지 않고 우리 대변인실이나 공보관실 연결돼 있는 또 업무하고 직접적인 관계에 있는 수석은 홍보기획수석 한 분이시죠.
모르겠습니다. 기자님들 상대하시는 것이 대변인의 업무인데 홍보기획수석이 꼭 기자들만 상대하라고 있는 자리는 아닌 것 같거든요.
여러 가지 홍보에서 우리 대변인실이 이제 조직 안에서 하고 있는…….
그리고 저는 이 생각을 해요. 수석들은 일단 시장님 직속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예전부터 계속 의구심이 시장님 직속이면 원래는 저는 총무과로 들어가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비서실장이나 비서실에 있는 분들도 일단 소속은, 행정의 소속상은 총무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수석들도 거기로 넣어야 되는데 그렇다고 보면 홍보수석이니 정무수석이니 다 뿔뿔이 흩어져 있어요, 부서에. 그러면서 그 부서에 이렇게 업무추진비로 넣는 지금 경향들이 몇 년 째 계속 되고 있어서 굳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나눌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고요.
뭐 그것은 대변인께서 답변하실 것은 아닌데 그런 생각이니까 하여튼 조금 이것은 심도 있게 논의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님 서울, 경기, 인천 해 가지고 우리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정부에서 뺏어가는 분담금이 굉장히 많잖아요. 불이익을 많이 받고 있어요.
이걸 사실 인천시의원으로서 감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비통함을 느끼고 있는데 우리 저번에 대변인 말씀드린 것처럼 서울, 경기, 인천 이렇게 해서 우리 홍보비가 좀 어떤 위치인지 그걸 좀 간단하게.
서울, 경기하고 저희 인천하고의 홍보비를 비교했을 때는 저희가 상당히 많이 부족합니다. 서울, 경기는 저희보다 거의 뭐 금액은 제가 말씀을 자료로 대신 하고요. 저희의 2배 가까운 그런 1.5배 이상 되는 그런 홍보비를 가지고 집행을 하고 있고요.
또 저희 같은 경우는 그런 게 없는데 저희가 알기로는, 파악하기로는 서울, 경기 같은 경우는 각 부서에 홍보비가 별도로 또 일부 편성이 돼 있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따져보면 실제 대변인실에서 갖고 있는 예산액은 한 1.5배 정도 되지만 실제는 저희가 2배가 훌쩍 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참 이게 뭐 언론기자분들이나 대면하면서 굉장히 좀 어려움이 있으리라고 생각돼요.
민선7기에 수도권매립지특별회계를 가지고 홍보비로 쓴 사실도 있죠?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게 어마어마한 액수였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민선8기는 홍보비에 굉장히 열악한 입장에서 대언론관을 끌어가고 있다라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뭐 이것저것 얘기할 입장이 아니고 대변실 예산은 대폭적으로 인상을 해야 된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시정을 알려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쪽에서 좀 열심히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전에 김대영 위원이 얘기한 것처럼 OBS 문제는 빠르게 태생이, 태동 시기를 엄격하게 해서 했으면 지금까지 이렇게 질질 끌지 않았을 텐데 처음 협약이 잘못돼서 이게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또 OBS도 인천에 와서 홍보 역할을 하는 것보다 그냥 OBS 입장에서만 생각하다 보니까 민선 단체장이 바뀌면서 요구사항이 달라지면서 문제점이 있거든요.
어쨌든 지금은 민선8기니까 이게 어쨌든 시민의 세금이 투여되는 거니까 빨리빨리 정리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계양 방송통신시설에 대해서 우려 또 걱정을 많이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도 사실 굉장히 곤욕스러운 그런 상황을 지금 겪고는 있는데 새로운 경영진이 오셔서 어쨌든 저희하고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물꼬를 틀 수 있는 그런 상황까지 진전이 됐기 때문에 연말, 연초를 거치면서 좋은 결과를 저희가 이끌어내려고 노력을 하면서 새해에 그런 부분들을 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동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예산안 228쪽 전문위원님께서 검토보고서에 지적해 주신 내용입니다.
방송매체 시정홍보 30억원 그리고 시정홍보 프로그램 제작 19억 7500만원 책정해서 다양한 방송매체를 통해서 시정홍보를 하고 있잖아요.
이번에 이제 프로그램 제작비로 전년 대비 1억원 증액하셨습니다.
혹시 1억원이 더 필요한 이유가 있었을까요?
네, 우리 인천이 지금 살기 좋은 또 매력이 있는 도시로 크게 변모하고 있는 과정에 있다고 행정에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일부에서는 우리 인천이 좀 부정적인 인식으로 폄하가 되고 그런 인식이 아직도 잔존해 있는 부분들이 좀 있어서 저희가 이런 부분들을 좀 상쇄시키고 전국적으로 우리 도시의 이미지를 좀 새롭게 가꾸는 그런 개념으로 해서 저희가 지상파 방송을 통한 인천의 매력 알리기라는 그런 프로그램을 강화해서 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이 됐고요.
실제적으로 지상파 방송에 나오는 각 지역에 저희 인천을 포함한 다른 지역의 소식들이 상당히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뭐 이것은 어떤 예능 프로그램이라든지 또는 이런 뭐 생방송투데이라든지 등등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희가 인천의 어떤 역사와 문화 또 도시의 매력 이런 부분들을 좀 강조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편성해서 방송을 한다면 금년에도 그랬지만 지난해도 그랬고 상당히 좀 효과적인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1억을 더 계상하게 됐습니다.
지금 답변이 새로운 어떤 프로그램을 제작하겠다 하는 부분에 대한 답변이 아니세요.
즉, 다시 말하자면 인천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 쇄신을 위해서 이런 예산이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해 주셨는데 지금 저희가 시정홍보 30억원 그다음에 시정홍보 프로그램 제작 19억원, 20억원에 가까운 돈을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거기에 어떤 부분이 어떻게 부족해서 무엇을 채우기 위해서 1억원이 필요했다 이렇게 대답이 나와야 될 게 아닐까요?
그게 아니고 지금 일반적으로 하고 있는 내용들을 지금 1억원 더 들어간다고 그래서 인천에 대한 이미지가 쇄신되거나 뭐 이렇게 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1억원을 더 투입한 이유가 뭐냐고 지금 제가 질의드렸습니다.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인천의 도시 이미지를 개선시키는 그런 방송들을 일부 금년에 해 왔는데요. 이 부분들을 우리가 지상파 방송국에서 저희가 제안을 받습니다. 저희가 아이템을 드리면 제안을 받아서 추가적으로 진행하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방송매체를 늘리겠다?
매체도 그렇지만 프로그램을 하나 더 하겠다는 겁니다.
프로그램 하나를 더 하겠다?
두세 개를 좀 더 하겠다는 그런 계획입니다.
그건 이제 방송국하고 같이 제안을 받아서 이렇게 진행해야 될 부분이고요.
그러면 그렇게 설명을 주셔야지 인천에 대한 이미지 쇄신을 위해서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를 주시면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던 사업들을 1억원을 더 투자해서 어떤 효과를 어떻게 얻을 것이냐에 대한 대답이 부족하다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설명을 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1억원을 지금 하고 있는 사업에 1억원이 더 필요한 이유가 뭐냐 그 부분에 대한 질의였거든요.
그랬을 때 어쨌든 방송국과 협의에서 인천시정 홍보에 대한 것들을 프로그램을 좀 개수를 늘려야겠다. 늘리는 데 계획을 갖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주시는 거죠?
그렇습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는 건 아니고?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제1항과 제2항 대변인 소관에 대한 최종 예산안 의결은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부서별 질의ㆍ답변을 모두 마친 후 12월 3일 수요일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대변인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2항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8분 회의중지)
(10시 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3. 2025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4.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예산안

이어서 의사일정 제3항 홍보기획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4항 2026년도 예산안은 효율적인 안건심의를 위해 일괄상정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3항과 제4항을 일괄상정합니다.
한영진 홍보기획관께서는 나오셔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홍보기획관 한영진입니다.
올 한 해 다양한 시정현안들에 대하여 함께 고민해 주시고 아낌 없는 지원을 해 주신 존경하는 유승분 위원장님과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안 제안설명에 앞서 홍보기획관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연우 정책홍보팀장입니다.
최지훈 브랜드홍보팀장입니다.
현재 뉴미디어팀장은 공석입니다.
(간부 인사)
지금부터 홍보기획관 소관 2025년도 세입ㆍ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64쪽 세출예산입니다.
뉴미디어 매체 활용 홍보 기정예산 대비 1000만원을 감액하였고 이는 SNS 운영 용역 낙찰차액입니다.
이상으로 2025년 세입ㆍ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2026년도 세입ㆍ세출 본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홍보기획관 2026년도 세입예산은 전년과 동일하게 1802만원을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38억 4988만원으로 전년 본예산 대비 약 23.68%인 11억 9439만 3000원이 감소한 규모입니다.
이는 우리 시 2026년도 본예산액의 0.025%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예산서 230쪽 시정홍보 전략 추진 사업입니다.
시정홍보 종합 추진에 따른 시정홍보 메시지 발송과 홍보 콘텐츠 제작, 시정홍보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위해 전년 대비 654만 1000원 감액된 1억 5045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같은 쪽 옥내외 광고매체 활용 홍보 사업입니다.
대중교통수단ㆍ다중이용시설 매체 및 디지털 전광판을 활용한 시정홍보와 홍보시설물 유지관리 비용 등에 전년 대비 7억 8650만원이 감액된 11억 939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같은 쪽 홍보대사 운영 사업입니다.
홍보대사 활동비 지원 등에 필요한 예산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22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같은 쪽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확산 사업입니다.
인천시 대표상징물 디자인을 개선하고 브랜드 홍보물을 제작ㆍ확산하여 인천의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사업입니다.
전년 대비 9300만원이 감액된 2억 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인천 브랜드 마케팅 사업입니다.
도시 브랜드 광고영상 콘텐츠 제작과 더불어 정책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각종 온ㆍ오프라인 캠페인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전년 대비 1억 7850만원 감액된 10억 56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같은 쪽 도시사랑 시민참여 캠페인 사업입니다.
부평역 미디어 전광판 운영 및 인천 보물섬 168 캠페인 추진 예산입니다.
전년 대비 1200만원 감액된 1억 2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같은 쪽 캐릭터 조형물 설치 및 관리 사업입니다.
인천시 캐릭터를 활용한 조형물을 유지관리하는 데 필요한 예산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같은 쪽 일관된 브랜드 관리 사업입니다.
도시브랜드위원회 운영과 더불어 인천광역시 지식재산권 등록 및 갱신에 필요한 예산으로 전년 대비 1392만 8000원 증액한 3492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같은 쪽 뉴미디어 매체 활용 홍보사업입니다.
시 주요정책, 시민에게 필요한 생활정보를 공식 SNS채널과 온라인 매체를 활용하여 홍보하는 사업으로 전년 대비 7360만원이 감액된 6억 3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31, 232쪽 인터넷방송 운영 사업입니다.
유튜브 콘텐츠 제작 및 채널 운영을 위해 전년 대비 5818만원이 감액된 3억 8136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같은 쪽 하단 부서운영비의 경우 전년과 동일하게 2622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용은 예산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홍보기획관 세입ㆍ세출 본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홍보기획관에서는 공감 기반의 홍보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정의 가치가 시민에게 더 깊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에는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주요 핵심사업과 시책 등을 적극 홍보하고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시정홍보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영진 홍보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이명옥입니다.
2025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쪽입니다.
2025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제3회 추경 세입예산은 1802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변동이 없습니다.
세출예산은 51억 2947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0.19%인 1000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 소셜미디어 활용 시정홍보 1000만원은 다양한 뉴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대시민 시정홍보비로 기정액 대비 2.5% 감액한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쪽에서 6쪽입니다.
홍보기획관 소관 세입예산은 1802만원으로 전년 예산액과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 상징물 활용 홍보기념품 판매수입 1800만원은 인천시 상징물 홍보기념품의 인천e몰 및 자동판매기 판매수입을 세입에 반영한 금액입니다.
2025년 인천광역시 브랜드 홍보상품 디자인 개발 용역 완료로 다양한 홍보상품의 개발 및 판매 확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전년과 동일한 금액으로 세입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상품 홍보 및 판매 의지가 부족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보고서 6쪽 하단에서 10쪽입니다.
홍보기획관 소관 세출예산은 38억 4988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23.68%인 11억 9439만 3000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표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 다중이용시설 매체 및 디지털 전광판 활용 홍보 11억 6550만원은 인천지하철, 공항철도, 시내버스 승강장 등 대중교통 수단과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하여 효과적인 시정홍보를 위해 편성한 것으로 전년 대비 7억 8650만원을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홍보대사 활동비 2000만원은 효과적인 시정홍보를 위해 위촉된 홍보대사의 안정적 운영과 지원을 목적으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다만 현재 대부분의 홍보대사 임기가 만료된 상태이므로 향후 위촉계획과 운영방안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 필요합니다.
인천 브랜드 활용 도시 마케팅 등 4건 10억 5650만원은 인천 도시 브랜드 ‘all ways Incheon’을 기반으로 시정 철학을 반영한 도시 브랜드 마케팅 추진사업비로 전년 대비 1억 7850만원을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인터넷방송 운영 3억 6000만원은 대시민 정책 홍보 다양화를 위해 영상매체 활용, 콘텐츠 제작 및 공식 유튜브 채널 운영 사무관리비로 전년 대비 4000만원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현재 공식 유튜브 채널은 예산 투입 대비 홍보 효과가 미흡하고 콘텐츠 기획력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단순 홍보 수단을 넘어 시민과의 실질적인 소통 창구로 기능할 수 있도록 운영 전략 개선과 경쟁력 강화가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25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예산안 검토보고서 검토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이명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시는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ㆍ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도 세출예산안을 보면 전년도에 비해서 23.68%가 감소가 됐어요. 너무 많이 돼 가지고 홍보기획관님 어떻게 이걸 운영하실 계획이십니까?
여기 특히 금액은 작지만 인천 보물섬 168 캠페인도 구글에 등재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 거로 알고 있는데 이 금액은 많이 감액은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중에 전체 중에 대중교통 다중이용시설 매체 및 디지털 전광판 활용 홍보에서 40.29%가 예산이 감액된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전년 대비 홍보기획관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3가지 파트로 저희가 나누게 되면 가장 예산이 많이 삭감된 부분이 정책홍보에 관련된 부분인데요.
지금 이 예산으로는 저희가 사실은 시민에게 알리는 그런 주목적도 있지만 인천이라는 도시브랜드를 알리는 큰 목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예산으로는 인천시 관내에서만 지금 홍보할 수 있는 상황이고요. 관외에 예산이 지금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 추이를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 예산담당관 쪽에서도 많은 애로가 있으신 걸로 알고 있지만 그래서 하반기에 저희가 추경을 주 목표로 해서 상반기 때 최대한 인천 브랜드 위상과 그다음에 시민체감 정책 홍보에는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입니다, 위원님.
시의원으로서 훌륭하신 홍보기획관님을 인천시에 모셔 와서 훌륭한 분의 능력을 더 확대하는 부분에 인천시가 좀 부족하지 않나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공항에서 인천시내로 올 때 ‘인천이 대한민국입니다.’라는 홍보판을 다시 하셨더라고요. 홍보기획관 소관이신가요?
네, 맞습니다. 저희가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단순하지만 눈에 확 띄는 게 너무 좋았다, 잘했다 이런 생각을 가졌는데 40.29%를 감액한다 그러면 내년에는 대중교통 다중이용시설 매체 및 디지털 전광판 활용을 그러면 이 금액 안에서 추경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감안하시겠지만 어떻게 지금 진행하실 생각이에요?
일단 다중이용시설 교통 이 부분에서는 저희가 예산이 있는 상태에서 유지를 할 예정이고요. 지금 지주식 간판 부분 전광판 부분이 사실 비용이 많이 드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인천공항고속도로 같은 경우에도 비용이 상당히 월 9000만원이 드는…….
그렇죠, 유지관리비.
9000만원 정도가 드는 부분인데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체 예산을 매월 쪼개 쓰는 것보다는 상반기에 집중을 하고 하반기 때는 그 성과하고 그다음에 당위성을 위원님들께 하반기에 말씀을 드려서 추경에 꼭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제가 엊그저께 인천 섬 디자인 포럼이라는 데를 다녀왔는데 창의기획단에서도 인천 브랜드화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으로 참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까이에 있는 인천 섬에 대한 그러한 통일된, 통일이라 할 순 없지만 각 섬마다 특색이 있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디자인을 거기서도 만드는 결과물을 봤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홍보기획관이나 여러 가지 그런 인천시의 디자인 홍보 여러 가지 그런 비슷한 업무를 하는 부분들이 서로 소통하면 더 시너지 효과가 날 거라고 생각이 돼요.
특별히 인천 보물섬 168 캠페인을 제가 보물섬 관련한 라이즈 대상 학교가 있어요. 인천카톨릭대학하고 연세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하고 연결한다 그러면 조금 비용도 좀 절감할 수 있고 더 좋은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돼서 같이 연계하면 어떤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위원님 말씀 하나 드려도 될까요?
이번에 저희가 사실은 보물섬 168 같은 경우에는 전년 대비 예산이 확충되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점점 작은 예산이지만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서 이번에 비용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위원님께서 지금 제안 주신 라이즈 사업하고 연계를 이미 했습니다.
잘하셨네요.
그래서 대학생들이 자월도에 다 들어가서 자월도에 대한 스토리보드라든가 그다음에 젊은 MZ세대들이 이 섬을 가꾸고 그다음에 많은 분들이 자월도라는 섬을 알리기 위해서 좋은 아이디어들을 저희 인천시와 결합해서 워크숍은 이미 가졌었고요.
그래서 이미 학생들도 방문했고 특히 콘셉트 자체가 이번에는 백패커분들을 초대해서 거기에서 어떤 자월도에 대한 스터디라고 볼 수도 있고요. 섬에 대한 것을 디테일하게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반응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저희가 보물섬 168에 1단계, 2단계, 3단계 이렇게 나가고 있는데요. 지금 주요 섬에 대한, 위원님께서도 그때 많은 조언을 주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천의 주요 대표 섬을 한번 발굴을 해서 끝까지…….
잘하셨습니다. 대학은 대학 나름대로 학생 교육과정하고 연결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연세대 외국인 학생들 관련해서 외국인의 입장에서 본 섬에 관한 그런 여러 가지 활동들이 굉장히 또 색다르더라고요.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신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입니다.
기금 내년도에는 항상 봐 왔던 게 마인크래프트 이용한 그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진행하는 건가요, 내년에도?
네, 내년에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그때 많은 제안하고 지적사항은 주시긴 하셨는데 현재 디지털 관련돼서는 마인크래프트가 지금 트렌드가 좀 뉴트렌드는 아니다 하더라도 그래도 지구에서 한 2억 명 이상이 사용을 하고 있고 저희가 개발하는 것보다는 그 플랫폼을 계속 이용하고 그 대신에 콘텐츠 자체를 미래도시라든가 그다음에 해양, 저희 1ㆍ8부두 제물포르네상스에 관련된 그런 현 시점에 있어서의 콘텐츠를 저희가 하나의 공모사업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마인크래프트는 계속 유지할 예정입니다, 위원님.
마인크래프트는 세부사업설명서 어디에 혹시 기재가 돼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14페이지에 있습니다.
첨단기술 활용 도시 마케팅 이건가요?
네, 13페이지.
그러면 첨단기술 활용 도시 마케팅이라는 목에 1억 3500만원 이것이 다 마인크래프트 관련된 사업예산인가요?
네, 맞습니다.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기획관님 말씀으로는 마인크래프트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영향력 그리고 갖고 있는 콘텐츠에 대한 부분도 저는 그것을 폄하하거나 평가절하할 생각은 없으나 우리가 첨단기술을 활용해서 인천시를 홍보한다라고 했을 때 시민들한테 한번 그것도 물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왜? 마인크래프트라는 걸 아는 사람이 그렇게, 인천시민도 대한민국 국민도 마인크래프트를 그렇게 많이 알진 않아요.
저희 같은 MZ세대나 아니면 조금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이용해 본 정도의 유저 정도만 있지만 물론 전 세계적으로 2억 명이겠지만 그와 관련된 부분에서 그러면 인천을 홍보했을 때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다라고 했을 때 그러면 인천시민은 어느 정도 그걸 인지하고 있으며 다른 세계까지는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국내에서도 마인크래프트 이용해서 인천시가 참 홍보를 잘하고 있다라는 그 기사를 내가 한 줄도 못 봤었거든요.
그것은 조금 더 이제는 사업에 대한 재고도 한번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계속합니다.
그 생각을 하는데 이에 대해서 답변하실 것 있으세요?
위원님 일단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플랫폼 자체를 마인크래프트를 사용하고 있지만 올해 2026년은 AI를 활용해서 연계를 할 예정이고요.
또 하나는 사실은 저희가 지방에서 하는 엑스포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인천시 마인크래프트 자체가 지금 초대는 되고 있고 거기에서 좀 많은 홍보부스를 활용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사에 한 줄은 아니어도 명맥은 유지하고 있다라는 것은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예산안 230쪽, 세부사업설명서 10쪽에 홍보대사 활동비입니다.
보니까 우리 검토보고에도 나와 있지만 홍보대사 지금 위촉ㆍ운영됐던 분들 보면 대부분 임기가 만료됐어요, 그렇죠?
다시 뽑을 예정이신 건가요? 언제 뽑아요, 홍보대사는?
지금 11월 27일 부로 이은지 홍보대사도 종료가 되고 두 분은 연임을 의사표명을 하셔서 연임이 되는데 일단 그때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신 것을 토대로 해서 연예인이라든가 유명인보다는 인천시 자체에서도 굉장히 홍보하실 수 있는 일반인들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특히 문화ㆍ복지ㆍ예술 부분에서도 저희가 발굴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좋은 의견을 주셔서 지금 저희가 이번에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고요.
그런 분들 해서 상반기, 하반기 때 저희가 한꺼번에 홍보대사추천위원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반기 때 어떤 기준이라든가 영역을 넓혀서 후보 추천군을 좀 받고요. 또 위원님들께서도 좋은 분들 추천해 주시면 저희가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검토보고서 8쪽에도 홍보대사 위촉ㆍ운영 현황에서 임기들이 쭉 나와 있는데 일단 대부분 2년이 기본이지 않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런데 필근아소극장 팀 같은 경우에는 2020년부터 ’26년도 1월 19일 이동국 선수 같은 경우에도 ’25년 5월 27일 그러니까 6년, 4년 이렇게 하셨더라고요. 이유가 있는 건가요?
본인이 연임을 하겠다고 말씀을 계속하셔서 그런 건가요?
본인도 의지가 강하시고요, 시에서도 정책적으로 좀 접근하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정책적으로 무슨 접근을 해요, 개그맨들 가지고.
아니요, 일단은 이동국 선수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대표 인천의 축구선수다 해서 이렇게…….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홍보대사, 어느 지자체든 비슷하겠지만 지자체에서 홍보대사라고 위촉해 놓으면 자기가 홍보대사라고 어디 가서 얘기를 하냐 이거예요, 한마디로.
여기 보세요. 필근아소극장 팀은 인천에서 많은 여러 유튜브나 채널에서 얘기를 하니까 그렇다 칩시다.
이동국 선수, 권혁수, 김광현 선수, 김미소와 김수찬, 김원훈 진짜 내로라하는 대한민국의 연예인들인데 이 사람들이 자기 인천시 홍보대사라고 얘기한 적 한 번이라도 있나요, 어디 가서?
자기 블로그나 아니면 거기에서 다…….
유튜브에서 얘기하냐고요, 유튜브에서.
저는 그 부분과 관련돼서 인천시 홍보대사라는 말들은 자기가 인천을 홍보, 어디 가서 홍보하진 않더라도 홍보대사들이 내가 인천시 홍보대사라는 걸 끊임없이 얘기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모르겠어요, 대표적인 인천의 인물 중에 한 분이, 인물이라고 인물이죠, 지상렬 씨 있잖아요. 지상렬 씨 자기 유튜브 대리운전 그것 하면서 인천시를 돌더라고요. 그것 혹시 아셔요?
네, 그건 알고 있습니다.
보시죠? 오히려 그런 콘텐츠가 좋다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인천시 홍보대사도 물론 연예인도 있겠지만 유튜버들도 많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 쪽도 왜냐하면 홍보기획관실에서 하는 인천시정의 홍보의 한 축이 뉴미디어라고 한다면 유튜브도 빼놓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인천시가 만드는 유튜브 채널 콘텐츠보다 크리에이터들이 만드는 콘텐츠의 파급력이 더 좋은 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 적극 이용하든가 예를 들어서 홍보대사들 이렇게 위촉할 때 그것에 대한 어떤 협의서를 쓸 것 아니에요. 그래도 이 사람들한테 얼마만큼 뭘 해 달라란 혹여나 이런 것도 있지 않을까요?
그냥 할 때도 그런 계약서까지는, 조건상에서도 그와 관련된 부분에 권고사항이나 권유사항으로 내가 인천시 홍보대사라는 언급이라든지 아니면 그와 관련된 무슨 우리 인천시 유튜브 말고 자기의 유튜브에 인천시와 관련된 콘텐츠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해 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저는 민간의 영역에서 인천시를 더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이고 굳이 맨날 나오는 게 김구라 씨 나오고 연예인들 나와서 마계인천이라고 말하는 것? 전 좋아요.
다만 그것 가지고는 한 가지 이미지밖에 고착화되지 않는다.
진짜 저는 지상렬 씨가 나와 가지고 자기 유튜브에서 인천 돌아다니면서 대리운전해 주는데 하필이면 제가 좋아하는 맛집들만 다 가요. 그게 뭐냐 인천시에서 모르는 노포 맛집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알리면서 그 가게라든지 그런 것들에서 ‘아, 인천이 이런 데도 있구나, 이런 감성이 있고 이런 도시구나.’라는 걸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되는 경우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그런 쪽에 조금 가이딩을 해 주시면 좋겠다.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라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춘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춘원 위원입니다.
조금 있으면 대변인실하고 홍보기획관실, 콘텐츠기획관실이 조직개편을 통해서 다시 통합될 예정이죠?
그런데 이 세 기관이 통합 예정인데 어쨌든 세 기관이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유독 보니까 홍보기획관실의 예산이 굉장히 많이 삭감이 됐어요.
전체적으로 봐도 대변인실은 2억 5000 정도가 증액이 돼 있고 그런데 홍보기획관실은 11억 9000만원이 감액돼 있고 콘텐츠기획관실에는 1억 1000만원 정도가 감액이 돼 있는데 이게 조직 통합을 하기 때문에 어떤 예산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삭감을 했는지 유독 홍보기획관실의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됐는데 이게 어떤 이유에서 이런 상황이죠?
제가 말씀드리면 일단 저희가 시 내에서 조정을 할 때 많이 삭감은 된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기본적인 기저에는 내년도에 지방선거가 있다 보니까 정책홍보 부분에 좀 제약이 있지 않나 이렇게 판단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당위성을 어필하지 못한 책임은 저한테 있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체 예산이 부족한 상황에서 우선순위에서 밀린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상반기 때 하반기 예산을 저희가 지금 현 수준으로 활용하고 그 활용한 근거를 갖고 추경을 좀 요청을 드리고 두 번째는 부족한 부분이 예결위가 있지 않습니까. 예결위 전에 저희가 최대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꼭 필요한 예산이다라는 것을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려서 그걸 반영하게 하는 것이 두 번째 방법이고요.
세 번째는 또 자체적으로 좀 볼 필요가 있는 게 지금까지 저희가 양적으로 좀 승부한 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정량적 측정이 예산 받는 데 근거가 되기 때문에 KPI 입장에서 하지만 아까 유튜브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또 감성적인 부분도 반영이 돼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질적인 부분도 좀 부분이 있어서 양적인 측면보다는 질적으로 가게 된다면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신영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특히나 옥내외 홍보매체 예산 관련해 가지고 간판 광고물이라든지 대형 전광판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이런 광고 예산이 유독 너무 많이 삭감이 됐어요.
그런데 그동안에 뭐 이게 별로 효과가 없었나요? 이 정도로 삭감할 정도로 너무 많은 부분을 예산을 삭감해서, 제가 어느 지역을 가거나 어느 도시를 가거나 보면 대형 전광판을 통해서 그 지역에 대한 홍보라든지 이런 것 보면 굉장히 눈이 가고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아까 신영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한 호감도도 생기고 지역에 대해서 그런 부분을 눈여겨보게 되는데 이게 그렇게 홍보 효과가 없었나요, 이렇게 많이 삭감할 정도로?
사실 광고매체 중에서 가장 홍보가 큰 게 전광판 지주식 간판입니다. 그 부분이 굉장히 큼에도 불구하고 그 예산을 지금 책정이 좀 덜 된 부분이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방선거에 관련된 부분과 그다음에 대외적으로 알려야 될 큰 행사가 없다고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뭐 APEC이라든가 중요한 사항 자체가 뭐 저희가 한상대회도 있긴 하지만 대외적으로 알려야 될 사항들 특히 그것 부분이 전광판 지주식이라고 생각을 하고 계시지만 아닙니다. 사실 인천 도시 브랜드에 관련된 것을 대외적으로 관문인 인천공항이라든가 김포 그런 인터체인지라든가 JC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큰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대내외 행사를 활용하기 위해서 지주식의 간판을 이용한다기보다는 신영희 위원님과 임춘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인천의 가장 큰 어떠한 도시 이미지라든가 이런 것들은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것은 가장 중요한 채널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예산이 꼭 반영돼야 된다고 저는 판단이 되고 있고요. 그걸 위해서 이제 끝까지 한번 노력을 해 볼 생각입니다.
아무튼 제가 보기에는 예산이 너무 좀 과도하게 삭감이 돼 가지고 이 사업에 대한 효용성이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좀 삭감이 됐는데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논의를 해 가지고 어떤 부분이 진짜 과연 인천시를 홍보하는 데 효율적인가 그 방법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홍보기획관님도 다양한 방법으로 저희 홍보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하셔 가지고 진짜로 예산이 적정한 예산인가를 다시 한번 검토를 하셔 가지고 논의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임춘원 위원님이 질의 과정에서 우리 홍보기획관님이 이런 멘트를 하셨어요. ‘꼭 필요한 예산은 예결위에서 위원들한테 호소를 하겠다.’
그런데 행안위에는 왜 호소를 안 하시죠? 우리가 소관부서인데 예결위를 뭐하러, 거기 가서 하십니까? 전혀 모르는 위원들인데 좋습니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대중교통 다중이용시설 매체 및 디지털 전광판 활용 홍보 사업의 40%가 감액돼 있다라는 겁니다.
그다음에 또 제가,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그렇죠?
그리고 또 예산을 예산담당관실에서 컨트롤 할 때 느낌이 힘에 밀렸다라는 느낌의, 사업은 우수한데 제가 너무 직언적으로 얘기했나요?
제가 소극적이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래서 제가 결론을 우리 위원님들한테 오늘 호소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 테니까 예결위보다는 행안위가 더 중요합니다.
네, 명심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꼭 필요한 예산 다중이용시설 7억 8650만원이 감액됐는데 쭉 해서 어느 것은 꼭 필요한 예산안이라는 걸 지금 얘기하세요. 그러면 우리가 위원들끼리 한번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결위에서 잘 안 먹힐 겁니다, 행안위가 잘 먹힐 거다.
지금 얘기하세요.
우리 신영희 위원님도 좋은 얘기해 주셨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김대영 위원님은 좋은 얘기하셨는데 열심히 하라고 한 거지 홍보기획관실을 미워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얘기해 보세요.
꼭 필요한 게 있으면 얘기하시라고요, 지금.
이번에 사실 홍보기획관 예산이 시민 대비해서 서울시, 경기도에 비해서 사실은 서울에 비하면 3분의1 수준이고요. 경기도에도 50%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예산의 40%가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 직원분들한테 죄송하지만 제가 너무 적극적으로 하지 못한 부분도 좀 반성은 하는데 이번 기회에 자리의 기회를 주셔서 말씀을 드리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홍보기획관 업무 소관 자체가 시민들에게도 알릴 필요가 있지만 대한민국 더 나아가서 전 세계에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한테도 인천을 알릴 가장 중요한 관문입니다.
그래서 아까 지주식 간판이라든가 전광판 그것은 효과성 부분에 있어서는 1, 2위를 다투고 있는 그런 채널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투자가 약한 것은 인천시가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하철이라든가 다중이용시설 그다음에 대중교통 이것도 굉장히 유승분 위원님께서, 버스 광고 그것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버스는 인천시 내에서 돌기 때문에 타 지역에서 보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일단은 인천공항에 1만 2000대 그러니까 하루에 타 지역에서 들어오는 교통량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이 인천시의 관문에서 저희가 인천시의 브랜드 위상이라든가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서는 지주식 간판, 전광판이 굉장히 중요하니 위원님들께서 그 예산 40% 삭감한 부분에 대해서는 고려해 주셔서 행안위 위원님들께서 예결위 위원님들께 잘 말씀을 해 주셔서 적어도 20% 이상은 환원될 수 있도록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50% 이상이요?
20% 삭감 그러니까 전체 예산 한 4억 정도를 확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 정도?
4억 정도?
알겠습니다.
굉장히 약하십니다. 홍보기획관이…….
알겠습니다. 4억이죠?
다른 부분도 굉장히 절박한 예산이 있어서요.
왜 그러냐 하면 우리 행안위에서 통과가 되면 예결위에서 다루는 것은 예결위 위원들이 증액하는 예산에 대해서만 다뤄요.
그러니까 행안위에서 통과된 것은 거의 핸들링을 안 하니까 4억 한번 우리 위원님들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서 한번 일을 할 수 있게끔 저도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약하신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요.
이상입니다.
신동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간단히 하겠습니다.
서울로 가는 길목에는 하나가 있고 인천대교로 들어오는 길목에는 없어요. 고려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김대영 위원님이 홍보대사에 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공감하고요.
그러면 홍보대사들이 인천을 통해서 홍보대사로서 본인의 성장에 발판이 되도록 인천은 그런 큰 메리트가 있나요?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군ㆍ구에서 홍보대사에 대한 비용이 지금 몇 년 전에도 한 명에 3000만원이었는데 인천시에서는 15명의 홍보대사를 운영하는 데 2000만원 가지고 하는데 인천이 그렇게 이분들 행사에 초빙하고 해서 자기 어떤 주가를 올려주는 역할을 하는지 조금 의심스럽고 그러니까 이 사람들한테도 부족하다라고 얘기하지 말고 소속감을 주고 더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인천시가 만들어 줘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하고 한 번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몇 번이나 접촉을 하고 또 초대하고 초청하고 그러는지 뭐 제가 자료는 없어서 잘 알 수 없지만 홍보대사 활동비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서 대중하고 가까운 이 사람들을 인천시가 좀 활용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신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좀 질의하겠습니다.
혹시 상징물 활용 홍보기념품 우리 용역 끝났죠? 디자인 개발 새롭게 나왔습니까?
원래 공식적으로는 12월 중순에 끝나고요.
1차적으로 지금 나와서 시제품이 지금 나온 상태고요.
12월 중순에 그러지 않아도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인천시청 홀에서 저희가 1차 3일간 시연을 합니다.
이번 주 월요일날 사실 디지틀조선에서 주최하고 각 도 상징물 거기 이제 경진대회에서 저희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신영희 위원님께서 각 지역의 인천의 최고ㆍ최초 섬이라는 주제를 갖고 굿즈상품을 개발했으면 좋겠다 말씀하셔서 4개의 섬을 저희 백자에 담은 시제품이 있습니다. 인천 섬 찻잔인데 외국인들한테 굉장히, 동대문플라자에서 굿즈 대전을 했었거든요. 거기에서 반응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스를 그대로 우리 시에 의원님들과 그다음에 직원분들도 좀 보시고 한번 더 개선할 부분이 있는지 완성품 만들기 전에 의견을 담아서 할 예정이고요.
그래서 그때 상반기 때 굉장히 위원님들께서 따가운 제언을 주셔서 저희가 좀 많이 반성을 했고 이번에는 디자인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개선을 해서 완성품이, 굉장히 좋은 작품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12월 중순에 한번 보시면 좀 느끼실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 실질적으로 우리 행안위에서 사업계획에 대한 예산에 대한 부분들 우리가 동의를 해 주고 의결을 하고 이래서 진행하죠?
네, 맞습니다. 의결해 주셨습니다.
이게 우리가 지금 상도 받았다고 하고 전시회도 진행했다고 하는데 행안위 위원들 아무도 모릅니다.
아직 한 게 아니라요, 할 예정입니다. 12월 중순…….
서울에서 전시했다며 지금 보고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그것은 DDP에서 전국 굿즈 상품을 요청을 주신 거고요.
그다음에 지방시대 엑스포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울산에서 한 것은 거기 주최 측에서 요청을 한 거고 저희가 요청을 해서 메인으로 참가를 하게 된 겁니다.
그것은 이제 위원님들께 말씀드렸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그런 결과물들이 나오고 시제품도 나오고 그러면 행안위에 먼저 보고해야죠.
알겠습니다.
행안위에 보고하고 우리가 ‘아, 이게 이렇게 진행이 되는 거구나. 홍보기획관에서 일을 이렇게 진행하고 있구나.’ 알아야 되는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랬는데 동의가 필요하고 의결이 필요할 때만 말씀 주시고 그것이 그냥 진행이 된다 이러면 뭐 상임위원회에 왜 안건을 올리고 동의를 받고 왜 의결을 합니까? 그냥 하시지.
필요할 때만 의회를 찾고 그리고 어쨌든 진행상황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단독적으로 진행하는 걸 지양하셔야 합니다.
새로운 홍보 상품 결과물 나오냐 이것 제가 지금 질의드리려고 드렸는데 시제품 나왔다 하고 그다음에 우리 시청에서 12월 달에 전시회 하실 계획이라고 하시는데 하시기 전에 행안위 위원들에게 보고하십시오.
알겠습니다.
어떤 시제품을 가지고 어떻게 홍보물을, 홍보 상품을 전시하고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것 보고하시고 진행하세요.
네, 위원님 아까 말씀드렸듯이 용역이 9월 12일부터 12월 26일이 종료되는데 그 전 과정을 좀 위원님들께 중간보고를 좀 드렸어야 되는데 그건 제가 놓친 것에 대해서는 너무 죄송하고요.
지금이라도 그 과정에 대해서는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보고해 주시고요.
거기 보면 제가 세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말씀을 시작, 말씀을 드린 겁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판매수입 그러니까 좋은 홍보 물품을, 홍보기념품을 만들어서 물론 무료로 배포하는 것도 있습니다만 판매하고자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세입에 지금 우리가 ’25년 세입에 1800만원 잡았습니다. 그 세입 1800만원 잡은 것 문제없이 세입 1800만원 들어왔나요?
지금 현재까지 1729만 8000원 정도가 판매가 됐고요.
덧붙여서 좀 말씀드려야 될 건 뭐냐 하면 이 굿즈상품이 2018년도에 개발이 돼서 지금까지 사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는 2023년 12월에 자동판매기를 통해서 완료가 됐고요.
그래서 판매가 되지 못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점점점 줄어든 이유가 뭐냐 하면 2018년도에 만들어진 그 물품이 저희가 예산을 받아서 더 증액을 하고 만들고 했었어야 되는데 2025년까지 만들지 못한 부분도 좀 예산을 받지 못한 부분도 있었었고 그래서 보고드릴 때 그 과정을 다 하나하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에 만들어진 굿즈 상품이 이제 판매 종료가 다 된 겁니다, 그렇죠?
네, ’23년도에 다 종료가 됐습니다.
지금 2025년에 우리가 브랜드 홍보상품 디자인 개발 용역을 통해서 새로운 상품을 개발했습니다. 이제 개발 상품이 나오겠죠.
그래서 우리가 어떠한 좋은 상품이 또 좋은 홍보물품이 나올 거라는 기대치를 갖고 있습니다. 아직 보고를 못 받아서 어떤 게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죠?
그런데 그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판매수입이 1800만원이고 우리가 지금 용역을 통해서 새로운 상품이 개발됐는데도 수입을 1800만원으로 잡은 이유가 뭘까요?
사실 그것은 한번 현 기준에서 아마 시제품이 나오고 하면 지금 바로 나오는 건 아니거든요. 금형을 뜨고 이렇게 하게 되면 아마 상반기 때 제작이 되고 하반기 때 본격적으로 아마 판매가 돼서 그렇게 잡은 것 같습니다.
저희가 디자인 용역 했단 말이죠. 그리고 이 상품에 대한 기대치도 있는 거죠. 저희가 좋은 상품 만들 거고요. 만들었다고 믿고요.
그러면 판매수입은 훨씬 더 높게 계산이 됐어야 됩니다. 산정하셨어야죠.
그렇게 안 하고 기존에 세입으로 그냥 잡았다 하는 부분들은 굉장히 의지가 부족해 보인다.
알겠습니다. 지금은 1800만원이지만 저희가 맥스 찍었던 총 매출 3300만원이 넘도록 저희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상이 나오는 상품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저희 용역비 얼마 들었어요?
1억 7000 들었습니다.
1억 7000 들인 용역입니다. 1억 7000 들인 용역 끝났는데 그에 상응하는 결과물 만드셔야죠.
그러니까 이게 인풋만 있고 아웃풋이 없으면 안 되거든요. 인풋만 있고 아웃풋이 안 되다 보니까 저는 이런 어떠한 홍보기획관실의 예산이 삭감될 수밖에 없는 이런 조건들이 생기지 않나 이런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보고해 주시고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결해서 브랜드 홍보물 제작 및 확산 2억 7000만원 있습니다. 예산안 230쪽에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소규모 홍보물이나 홍보 기념품 제작 및 확산을 위한 사무관리비가 들어가는데 여기에 감액이 9300만원 돼 있습니다.
왜 이것 감액됐어요?
예산안 230쪽에 브랜드 홍보물 제작 및 확산 관련합니다.
그때 제가 알기로는 2018년 디자인으로 제작을 하겠다 우선 그랬을 때 디자인 용역 개발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유승분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어떤 분께서 일단은 위원님께서 이런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지금 보면 판매가 맥스가 3000이고 1800만원대인데 이게 선호도 조사는 한 거냐, 제대로 용역 결과 보고 만드는 게 맞지 않겠느냐 해서 제작비를 만들지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예산입니다, 삭감된 부분이.
제작비를 만들지 못했다는 게 어떤 제작비를 못 만들었다는…….
아, 물품이요. 2018년도 그 물품을 추가 제작을 해야 되는데 추가 제작을 하지 않은 비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개발된 물품에 대한 제작비는요?
거기 1억 7000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위원님.
그 용역비에 1억 7000 안에 들어가 있습니까?
네, 용역만 있는 게 아니라 제작 비용까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전 홍보물에 대한 제작비용이 9300만원 감액되는 거다?
네, 맞습니다.
그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네, 그러니까 그때 2018년도 디자인으로 저희가 제품을 생산해 내야 되는데 이 디자인 개발하고 선호도 조사를 저희가 설문조사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시민분들께서는 그러한 제품보다는 오히려 인천의 최고ㆍ최초 이것을 상징화할 수 있는 제품으로 좀 만들어 달라는 부분이 76%가 나왔거든요.
네, 그래서 새롭게 디자인 개발하신 거잖아요, 용역.
그게 진행됐기 때문에 이 예산은 지금 불필요한 예산이기 때문에 감액된 거다?
그렇게 얘기해 주신 거고요.
유튜브요, 인천시 공식 유튜브 구독자 수가 몇 명입니까?
구독자 수가…….
공식 유튜브 지금 현재.
(관계관을 향해)
“10만인가?”
(「8만 7000」하는 이 있음)
8만 7000입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10만을 목표로 잡고 있는데.
8만 7000입니다.
지금 바로 제가 검색해 보니까 8만 8200명입니다. 8만 8200명, 8만 7000명이면 그동안 제가 검색하기 전에 1200명이 는 거고요, 그렇죠?
그랬는데 실질적으로 조회수가 약 5900회 정도 나온다고 돼 있습니다.
그렇죠? 저희 검토 보고서에 의하면. 제가 봐도 그렇고요.
‘좋아요’도 굉장히 저조하고요. 그리고 댓글도 물론 엄청 저조합니다.
이 운용의 묘를 좀 살려서 이것을 좀 활성화시킬 계획 갖고 계십니까?
네, 2026년도에 그러한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사실은 지금 유튜브가 인천시민분들 아니면 전국적인 국민들께서 정말 선호하는 어떤 콘텐츠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에 대한 통찰을 좀 갖고 저희가 아까 어떤 양적인 것보다는 질적으로 좀 봐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검토에 좀 내용이 반영이 될 예정입니다.
좀 적극적으로 이것을 운영하셔야 합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유튜브를 자주 보는데 ‘좋아요’와 댓글을 얻기 위해서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그들이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인천도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왜냐하면 인터넷방송 운영에 3억 6000만원이라는 돈이 들어가고 콘텐츠 제작비에도 또 계속적으로 돈이 투여가, 예산이 투여되고 이러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에 대한 효과를 제대로 얻지 못하는 부분들에 대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홍보기획관실에서 그것 해 주셔야 되잖아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서 이게 실질적으로 시민들하고의 소통창구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구나라는 것들을 실질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방안 연구해서 그 방안 연구한 것 저희들에게, 행안위 위원들에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용의 묘 발휘해 주셔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구체적으로 계획 수립해서 보고해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제3항과 제4항 홍보기획관 소관에 대한 최종 예산안 의결은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부서별 질의ㆍ답변을 모두 마친 후 12월 3일 수요일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3항 홍보기획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4항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안건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4시 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5. 2025년도 콘텐츠기획관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6. 2026년도 콘텐츠기획관 소관 예산안

이어서 의사일정 제5항 콘텐츠기획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6항 2026년도 예산안은 효율적인 안건 심의를 위해 일괄상정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5항과 제6항을 일괄상정합니다.
전준호 콘텐츠기획관께서는 나오셔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콘텐츠기획관 전준호입니다.
올 한 해 저희 콘텐츠 기획관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존경하는 유승분 위원장님과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에 앞서 콘텐츠기획관 주무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임성훈 홍보콘텐츠팀장입니다.
(간부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콘텐츠기획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71쪽 세입예산입니다.
보통예금통장 이자수입 발생에 따른 1만 5000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예산안 265쪽입니다.
세출예산 총액은 11억 7468만 1000원으로 기정액 대비 약 4.3%인 5327만 9000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 발간 과정에서 발생한 굿모닝인천과 시각장애인용 제작 계약 낙찰가액 3841만 9000원을 감행하였으며 우편 발송료 집행잔액 1000만원, 굿모닝인천 발간 관련 출장여비 집행잔액 118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같은 쪽 행정운영경비에서는 기본업무수행 여비 집행잔액 368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콘텐츠기획관 소관 세입예산은 없으며 세출예산 총액은 11억 1193만 4000원입니다.
2025년도 본예산 대비 약 9.3%인 1억 1422만 6000원이 감액된 규모입니다.
예산안 233쪽입니다.
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 발간입니다.
인천의 정책과 시민의 삶을 담아 소통과 공감을 확산하는 대표 시정지로 총 7억 9766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굿모닝인천 발간에 6억 4900만원, 시각장애인용 제작에 3883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우편 발송료 1억 423만 2000원, 굿모닝인천 발간 관련 출장여비 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홍보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추진비로 360만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같은 쪽 시정홍보용 책자 발간입니다.
외국어 소식지와 단행본 등을 발간하여 글로벌 도시 인천의 매력과 경쟁력을 다각도로 알리는 사업으로 총 2억 4642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단행본 발간에 7425만원, 인천나우 9207만원, 인천지창 발간에 693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간행물 발간 심의위원회 운영비 120만원, 홍보책자 발송 우편료 960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온라인 매체 활용 콘텐츠 홍보입니다.
간행물을 통한 간행물을 통해 발굴한 인천의 콘텐츠를 e-book과 온라인 매체로 확산하여 시민 체감형 디지털 홍보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159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시정소식지 ISO인증 사후심사입니다.
전국 최초 시정소식지 국제인증 혜택에 따른 후속 조치로 품질경영과 고객만족경영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사후심사비로 500만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234쪽 주요 행사ㆍ축제 스마트관리 시스템 운영입니다.
시 주요 행사ㆍ축제에 AI 기반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만족행정을 구현하고 운영 효율을 높이는 시범사업으로 2500만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운영경비입니다.
콘텐츠기획관 부서 운영에 필요한 제반경비로 2191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콘텐츠기획관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준호 콘텐츠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회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이명옥입니다.
2025년도 콘텐츠기획관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쪽입니다.
2025년도 콘텐츠기획관 소관 제3회 추경 세입예산은 1만 5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만 5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6쪽에서 7쪽입니다.
세출예산은 11억 7468만 1000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4.34%인 5327만 9000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 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 우편 발송료는 기정예산 대비 8.75%인 10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감액 사유는 직배 발송처 확대 및 개인 우편 발송 감소에 따른 차액 삭감입니다.
향후 정기구독자 확대 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시정을 홍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콘텐츠기획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주요내용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쪽부터 9쪽까지입니다.
2026년도 콘텐츠기획관 소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없으며 세출예산은 11억 1193만 4000원으로 전년도 예산 대비 9.32%인 1억 1422만 6000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세출예산 주요내역은 표를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 발간 사무관리비 6억 8783만원, 공공운영비 1억 423만 2000원, 국내어비 200만원은 굿모닝인천 발간을 위한 제작비, 우편 발송비, 현장 취재 및 자료 수집을 위한 출장여비 등으로 전년 대비 7188만원 감액편성하였습니다.
홍보 책자 발송 우편료 960만 4000원은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중문소식지 인천지창에 국내외 발송 우편료로 전년 대비 160만 4000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시정홍보용 책자 발행 비용을 각각 10%씩 감액편성함에 따라 발행 부수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반해 발송 우편료를 증액하는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주요 행사ㆍ축제 안전관리 시스템 운영 2500만원은 주요 행사 및 축제 안전 현안 점검을 위해 안전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를 목적으로 신규편성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계획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안전관리 애플리케이션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안전관리 업무 총괄 부서인 시민안전본부에서 운영하는 인파관리지원시스템과의 기능상 차이점에 대한 설명도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25년도 콘텐츠기획관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예산안 검토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이명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님.
인천지창, 인천나우 관련된 발간한 것 올해 발간한 것들 있잖아요. 그것 좀 갖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김대영 위원님께서 요구한 자료에 대하여 12부를 작성하여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자료 요구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콘텐츠기획관 관련한 세출예산을 살펴봤습니다.
예산 233쪽이에요.
거기 정책 부분에 있어서 시민소통 공감용 홍보 콘텐츠 확산 관련 직접 수행 부서 맞나요?
네, 맞습니다.
이것 보니까 그 시정홍보 책자 과목 중간에 예산이 2025년 대비 23.1%가 감액됐어요.
홍보가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이런 추세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짧게 말씀해 주세요.
저희 지금 콘텐츠기획관 내에서 시정지 3종이 제작ㆍ발간되고 있습니다.
굿모닝인천 경우는 정기 간행물로 해서 올해 같은 경우는 약 10% 일률적 감액에 편승해서 진행을 하게 됐고요.
그 외에 인천나우나 인천지창 같은 경우도 준간행물로 이해를 좀 해 주시면 되는데요. 그 부분이 단행본과 같이 분류화되면서 전체적인 삭감 비율이 많이 높아진 현 상황입니다.
그래서 7500만원 약 23.9%의 지금 감액이 돼 있습니다.
저는 인천은 대한민국 국제협력의 중심지다라고 생각하는데 이 말에 공감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최근에 글로벌 홍보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또 K-culture 등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인천 역시 국제공항이, 인천공항이 있고 국제선 여객 인원 증가 또 인천은 다국적인들의 관문이기도 합니다.
어저께 제가 기사를 보니까 인천 국제기구 협의체 15개 단체 대표자 협의회를 시장께서 참석하셨다라고 SNS를 봤거든요.
이렇듯이 시정홍보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감액이 23%가 됐다고 그래서 조금 이게 실질적으로 예산 감소는 글로벌 홍보 확대라는 시 정책 방향과도 괴리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특히 인천이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 글로벌 톱텐 도시 인천을 향한 업무는 중단이 없이 적극적으로 진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이런 일이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하시면 좋겠어요.
보충 말씀을 좀 올리자면요. 인천지창하고 인천나우 그러니까 인천지창은 이제 올해로 15년의 음력이 있고요. 인천나우는 10년의 음력을 자랑하는 시정홍보지입니다.
그리고 시에서 유일하게 외국어 시정홍보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외국어 홍보지의 장점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번역 수준이 아니라 100% 자체 기사로 생성해서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고정물의 형태로 발간을 하다 보니까 예산에 대한 비중도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다행본하고는 성격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요.
그래서 감히 좀 부탁의 말씀을 위원님들께 올리자면 예산에 대한 어떤 반영 여부를 떠나서 인천나우나 인천지창이 인천시의 글로벌 도시의 이미지를 높이는 하나의 좋은 홍보 매체 툴로써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기 때문에 퀄리티에 대한 부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예산에 대한 부분적 지원이라든지 그런 재검토라는 게 좀 필요하지 않냐라는 부서장의 입장을 좀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배부 대상은 어떻게 됩니까?
중문지하고 영문지로 나눠지고 있는데요. 영문지 같은 경우는 주한 주요 대사 관저를 비롯해서 그리고 여행 쪽에 있는 그리고 공공기관 등에 두루두루 배포가 되고 있고요.
특히 올해 같은 경우는 코로나19 이후에 해외 배포를 다시 재강화하는 그런 노력들을 좀 기하면서 더불어서 온라인상으로 마케팅을 많이 하고 있어서요, 온라인의 구독과 그다음에 오프라인상에서 DM 구독자들이 이제 상당수 많이 늘어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창 같은 경우는 얼마전 저희가 상반기 때 중국 대사관 초청을 받아서 인천지창 간담회도 가서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창 같은 경우도 중화권 대상의 기관 대상으로 꾸준한 홍보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인천에 15개의 국제 단체가 있다고 그러는데 첫 번째로 GCF 또 UN 관련된 그런 국제 단체가 여러 개 있더라고요.
그런 기관에도 배포하나요?
인천나우는 배포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누락된 부분이 있다면 다시 점검해서 잘 될 수 있도록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신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입니다.
공교롭게도 저도 시정소식지 관련된 부분을 좀 얘기를 드리고 싶어요.
기획관님 우리 굿모닝인천하고 인천지창하고 인천나우의 차이점이 뭘까요?
크게 뭐 굿모닝인천과 시정홍보 책자 이렇게 두 개로 나눌 것 같은데.
굿모닝인천 같은 경우는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주의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걸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부가적으로 시정소식과 의정소식들이 콘텐츠를 같이 내용화해서 하는 걸로 알고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천나우 같은 경우는 인천시에 대한 도시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서 인천의 장점과 그다음에 인천 주변에서 일어나는 주요 소식들을 영문으로 소개를 하고 있고요. 지창도 그에 준한 내용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기획관님. 인천 내에 너무 많은 홍보지들이 돌아다닌다, 뭐 돌아다닌다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굿모닝인천 말씀하신 인천나우 뭐 지창 그리고 IFEZ저널 그리고 우리 의회 같은 경우에 인천의 의회 같은데 그 이외에 더 많은 소식지들이 있을 겁니다. 너무 중구난방이다.
제가 항상 홍보 쪽에다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홍보와 관련된 부분에서 한 창구에서 나와야 된다는 게 제 지론이거든요. 그래야만이 뭔가 통일성 있게 좀 하고 그런 걸 조금 더 집중적으로 홍보를 해야 더 전파성이 좋은데 여기저기서 보다 보니까 이 인천에 대해서 오히려 저는 더 혼란성이 생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는 그래요, 인천지창, 인천나우 영문판 중문판 시정홍보지이긴 하지만 저는 굿모닝인천 참 잘 만들고 계시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뭐 성격은 다를지언정 저는 결국에는 우리 인천시로 홍보하는 홍보 콘텐츠물이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뭐 지창하고 나우가 10년 이상 가까이 해 왔지만 솔직히 인천에 지금 중국인들이 많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미국인들이 많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다양한 외국인들이 더 많이 들어오는 이런 글로벌화 추세에서 그리고 민선8기 글로벌 시티 톱텐이라는 기조 아래에서는 오히려 이와 관련된, 왜 꼭 영문판 중문판만 한정하느냐에 대한 의문도 좀 들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굿모닝인천을 정말 인천의 대표적인 소식지로 딱 만들어서 그것을 영문판 중문판으로 나눠버리자 저는 오히려 그게 더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조금 더 다양한 여러 가지 소식들을 넣고 굿모닝인천을 영문판 중문판 아니면 일문판 해 가지고 조금 다양한 언어의 소식지로 만들어서 뿌린다면 오히려 저는 그게 더 좋겠다.
경제청 같은 경우는 IFEZ저널을 한 단일본 가지고 여러 영문판 이런 어문판으로 뿌리거든요. 오히려 저는 그런 것들이 홍보의 효과성이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콘텐츠기획관 차원에서는 이 세 가지의 콘텐츠지만 일단 인천시정의 어떤 홍보 콘텐츠를 어드바이스하고 관리하는 총괄기획 부서라고 저는 생각을 한다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인천시 안에 배포되고 있는 여러 홍보지에 대한 정리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한번 업무적으로 검토해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세부사업설명서 ’26년도 본예산 자료에 13페이지에 주요행사 안전관리와 관련된 부분인데요. 이건 보니까 무슨 애플리케이션 만드는 것 같아요, 맞나요?
먼저 위원님 시정지에 대해서…….
네, 말씀해 주시면…….
의견 주셨는데 방향성과 좀 체크해 봐야 되는 부분에 대한 부분은 정확히 짚어주신 걸로 저도 그렇게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굿모닝인천 같은 경우는 온라인상에서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이렇게 5개 국어로 지금 온라인상에서 e-book 시스템하고 연동돼서 잘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하여튼 책자 부분에 있어서 굿모닝인천이 다국어로 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 그다음에 기타 각종 홍보지에 대한 어떤 아이덴티티를 잡아나가는 부분은 저희 부서에서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안전관리시스템에…….
알겠습니다. 잠깐만요, 아까 말씀하신 것에 한 마디만 더 붙이면 제가 그냥 뭐 알아보니까 우리 이 인천지창이나 인천나우를 만드시는 직원도 있으실 것 아니에요. 임기제이신가요?
네, 전문임기제입니다.
임기제시죠. 그러면 각각 나우와 지창을 담당하는 직원이 따로 계신가요?
따로.
그분들은 그분들이 편집을 하거나 뭐 이런 것들을 하시는 건지?
저희가 공개입찰을 해서 해당 제작기획사하고 같이 협업을 하는데요…….
그러면 그분들 지금 우리 여기 기획관 내에 있는 담당자분들이 영어랑 중국어를 하실 줄 아세요?
저보다는 잘하는 걸 알고 있는데…….
우리 기획관님보다 잘하는 것보다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제 그냥 아는 지인이 지창하고 이와 관련된 부분을 소식지를 받아봐서, 외국인 지인이거든요.
그런데 오타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오타 검수를 누가 하느냐?
원래 그런 것들은 담당자들이 원래 해 줘야 되거든요. 영문판하고 중문판이 나가는데 오타 검수를 못 하고 심지어 말씀하시는 지금의 답변으로만 보자면 그 담당자들도 중국어나 영어와 관련된 부분에 기술이, 능력자 이런 검증되지 않은 분들이잖아요.
왜냐하면 전문임기제를 뽑았다는 것은 지창과 나우를 검수하고 편집하거나 관리하거나 이런 부분들을 그래도 담당하는 담당의 직원으로서 뽑힌 건데 만약에 영어의 능력도 중국어 능력도 그걸 검수할 수 있을 만한 능력이 안 된다면 그분들을 뽑은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위원님 그것 관련해서 말씀 좀 드리겠는데요. 저희 전문임기제 두 직원들 중에서 지창 같은 경우는 이제 중국어를 전공했어요.
그리고 직접 취재도 하고 기사를 좀 쓰지만 몇 번의 검수 과정을 통해 가지고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꾸준히 노력을 하지만 지금 지적해 주신 실수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뭐 핑계가 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보고요.
앞으로 교정이라든지 교열ㆍ검수 부분에 있어서는 더 신중하고 책임감을 갖고 할 수 있도록 제가 직원 관리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사후에 한번 자료를 주세요. 방금 말씀하신 그 두 담당자분이 이력서 있잖아요. 뭐 개인정보는 아니더라도, 아니 그래도 뭐 솔직히 말하면 영어 인천나우 한다고 그러면 토익ㆍ토플 자격증이라도 있든가 아니면 중국어는 중국어 그거 있잖아요. 자격증이라도 있든가 뭘 하는 그 경력이 있어야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기획관님 말씀에 신뢰를 할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제가 한번 해서…….
추후에 좀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민안전 관련된 애플리케이션 이건 뭔가요?
그러니까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라고 써 있어요, 세부사업설명서에. 그리고 ‘사업 내용 행사ㆍ축제 안전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사 직접 계약, 밀집도 안전사고 알림, 중앙 통제 안전요원 위치 파악 등 안전관리 독점 기술 보유’ 우리 이렇게 세부사업설명서에다가 특정 업체에 대한 내용을 쓰는 경우가 있나요?
먼저 보신 내용에 변화, 변동된 사항을 좀 말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먼저 말씀해 보시죠.
인천시에서 민이나 관이 주최하는 행사ㆍ공연ㆍ축제 그런 부분에 대한 목적성과 어떤 아이덴티티를 표준화하기 위해서 방법이 뭐 없느냐라는 그런 관점에서 축제ㆍ공연에 대한 관리시스템을 저희 부서에서 검토를 하게 됐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가장 비중도를 높이는 부분이 시민의 공연 안전이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있어서 안전을 프로젝트의…….
말씀하시죠.
사업 프로젝트의 메인 키워드로 좀 잡았던 겁니다.
그런데 저희가 내부적으로 기획을 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조사와 분석을 하는가 그런 것들을 좀 했을 때 안전적인 부분은 좀 보조적 수단으로 두고 직접 관리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보조적 수단으로 두고 행사 전반에 대한 다양한 기록물들을 좀 축적화해서 유사한 행사들이 차후에 발생을 했을 때 그것을 백데이터화해서 행정 그러니까 행사의 행정의 표준을 잡기 위한 하나의 툴로 예산으로 이 사업을 해 보자라는 그런 맥락으로 내용을 좀 변동화시켰습니다.
변동화시켰다는 말씀은 지금 세부사업설명서의 내용과 다르다는 얘기인가요?
그러니까 구성을 좀 확대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안전적인 부분만 있었다가요…….
그러면 이걸 바꿔야죠, 내용을.
죄송합니다.
아니, 죄송하시고 자시고 간에 저는 이거예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애플리케이션도 결국에는 행사에 참여하는 참여자들, 시민들이 써야 될 거 아니에요, 애플리케이션을.
저희가 지금 기안한 것은 주간ㆍ주최사들이 행사ㆍ공연에서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할 수 있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고 거기에 대한 데이터들을 이제 객관화하는 그런 툴로 생각을 한 기안의 사업입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건 아닙니다.
아니, 결국에는 그러면 사업계획서에서는 이렇게 올려놓고 여기에다가 안전관리와 관련, 심지어 추진근거가…….
죄송합니다만 위원장님 좀 더 발언해도 될까요, 질의해도?
감사합니다.
관련된 부분에서 추진근거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하고 시행규칙과 관련된 부분, 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결국에는 안전의 문제를 지금 사업예산에 이렇게 본예산에 올려놓으시고 갑자기 지금 답변에서는 이런 부분들이 좀 적당치 않으니까 관련된 어떤 문화와 행사의 보조적인 어떤 어플로서 쓴다 그러면 예산을 그냥 올려놓고 잘못하니까 ‘다시 올리겠습니다.’라고 하든가 사업계획부터 지금 앞뒤가 달라버리는 그런 상황이 오고 그리고 심지어 저는 사업 내용에 그 담당사 즉 회사에 대한 내용을 쓰는 경우는 처음 봤어요.
아직 이 애플리케이션을 누가 이것을 맡을지도 모르는데 결국에는 특정 회사에다가 이것을 계약을 하겠다고 이미 선언을 해버린 거잖아요.
공공의 행정의 사업에서 특정 회사랑 이렇게 계약을 하겠다고 사업계획, 본예산 예산계획서에다가 이렇게 쓰는 경우가 있나요, 기획관님?
지적하신 대로 그런 사례는…….
없는 걸로 저도…….
그런데 왜 여기는 이렇게 쓰셨을까요?
특정 회사 몰아주기로 하시려고?
그건 결코 아닙니다.
그런 왜 쓰셨냐는 거지.
이게 딱 거의 무슨 회사에 안전관리하는 담당 회사에서 카달로그 줘 가지고 쓴 거랑 뭐가 달라요?
왜 이렇게 쓰셨는지 저는 이걸 이유를 묻고 싶고 이게 만약에 단순한 실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리고 재난관리와 관련된 부분에서는 우리 검토보고서에도 나와 있지만 시민안전본부에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에 NDMS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들을 갑자기 축제와 관련된 어떤 내부적인 행사, 주최 측 내부의 어떤 그런 소통채널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든다? 이건 너무 말이 안 되는 거고.
안전 관련 부서에서 현재 현장에 대한 직접적인 안전관리라고 한다면 인파 관리라든지 그런 통신사하고 연계된 걸로 인파 관리하는 그런 걸로 좀 이해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 부서에서 생각하는 안전의 조치라는 건 직접적으로 사람이 관리하는 직접 관리가 아니라 보조적 수단으로 안전과 그다음에 행사 전반에 일어나는 다양한 그런 내용들을 기록화해서 차후에 좋은 행사를 기획하는 데 어떤 백데이터를 구현하기 위한 그런 부분으로 구성을 좀 확대하기 위해서 안전 이상의 그런 내용들이 가미되면서 좀 내용이 변화됐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문서상으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콘텐츠기획관 내 저희가 잘못 표기하고 실수한 부분을 인정하겠습니다.
실수하고 표기하고 잘못했으면 이 사업에 대해서 그냥 사과하시면 저희는 예산 반영해 드려야 되는 건지 이해가 잘 안 돼요.
보시고 적합하지 않으시다면 그 부분도 저희가 다시 재준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든지 아니면 보완에 대한 내용을 다시 보고드릴 수 있는 그런 노력을 한번 기울여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관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와 관련된 부분에서는 일단 재난부서든 아니면 조금 더 보완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이렇게 예산에 대한 사업설명서 자체도 엉망으로 쓰셔 놓고 2500만원 예산을 올린다는 것은 저는 좀 적절치 않다고 보고요.
이외에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홍보지에 대한 일원화나 혹은 다양화 이런 부분들을 주문한 대로 진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춘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춘원 위원입니다.
내년도 콘텐츠기획관실의 예산을 보니깐 전체적으로 한 1억 1400만원이 좀 감액이 됐어요. 보니까 한 거의 9.32%에서 한 10% 가까이 감액이 됐는데 여기 감액된 내용을 이렇게 쭉 살펴보니까 사업들이 꽤 사실상 많지는 않은 상황에서 시정홍보용 책자 발간, 인천나우 발간, 인천지창 발간, e-book 및 온라인 매체 활용 홍보 관련해서 일률적으로 10%를 그냥 이렇게 다 감액을 시켰더라고요.
그런데 사실상 이게 예산을 편성을 하면서 이게 바람직한 건지 그냥 일률적으로 어느 사업의 중요도라든지 이런 것 판단도 없이 그냥 무조건 10%씩 이렇게 다 깎아 가지고 사업을 하는 것 예산 틀에 맞춰 가지고 어쨌든 사업을 그냥 말하자면 이게 효율적으로 이렇게 수행하는 게 아니라 그냥 하던 대로 관행적으로 하는 사업밖에 저는 좀 안 될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렇게 일률적으로 그냥 예산을 다 삭감을 해 놓고 이렇게 해서 사업을 그대로 해라? 그러면 사업이 당연히 그러면 현재 홍보하고 어떤 그런 부분보다 많이 위축될 수밖에 없고 그런 상황인데 이게 담당 부서장 의견으로서 이 예산편성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선 콘텐츠기획관 부서장 입장에서 말씀을 좀 드리면요, 예산에 대한 차별성 그리고 아이템에 대한 특화성 부분들을 좀 고려해서 정말 상세하게 디테일하게 예산에 대한 조율이 있었으면 하는 제 노력에 부족한 점 말씀 좀 드리고요.
다만 시 큰 틀에서 큰 예산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일률적으로 적용해야 되는 그런 부분 또한 저희 해당 부서에서는 감수하면서 일을 좀 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아까 신영희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듯이 저희가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적극적으로 신규사업이나 아니면 기존사업을 보강해야 되는 일들에 있어서는 작은 증액이라도 좀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갖고 도와주신다면 저희한테는 굉장한 힘이 되지 않을까 저희 부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예산을 편성하면 이게 진짜 사업이 너무 형식에 치우칠 수밖에 없고 사업이 많이 위축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아까 존경하는 김대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이런 상황이면 차라리 선택과 집중을 해 가지고 좀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좀 더 예산을 더 반영하고 해서 그냥 기존에 하던 대로 이렇게 계속할 게 아니라 좋은 사업은 아이템을 또 발굴을 하고 기존사업 중에서 부진한 것은 뭔가 특단의 대책을 해서 어떤 부분에는 폐간을 하든지 더 좋은 아이템으로 해 가지고 신규로 해 가지고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는 방향 그런 노력이 좀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일률적으로 삭감된 예산으로 해 가지고 계속 사업을 한다는 것은 효율성도 그렇게 나올 수도 없고 이렇게 전년도보다 당연히 예산이 줄어들면 그만큼 많이 축소될 수밖에 없잖아요, 사업도 활성화되지도 않고.
그러니깐 어쨌든 사업을 열심히 또 예산이 적다 그래서 물론 다 사업이 위축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예산이 어느 정도 돼야지 그 사업에 대해서 좀 더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콘텐츠기획관님께서는 이 부분도 한번 고려를 하셔 가지고 좋은 사업은 더 발굴을 하고 또 부진한 사업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삭감, 삭감할 것이 아니라 폐지를 하고 또 새로운 사업 개발하고 이런 식으로 좀 운영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지금 현재 예산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좀 더 집중을 해서 예산을 좀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방향이 좀 좋지 않을까 건의를 드립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ㆍ종결을 선포합니다.
제5항과 제6항 콘텐츠기획관 소관에 대한 최종예산안 의결은 행정안전위원회 소관부서별 질의ㆍ답변을 모두 마친 후 12월 3일 수요일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5항 콘텐츠기획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6항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안건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3분 회의중지)
(14시 4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7. 2025년도 감사관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8. 2026년도 감사관 소관 예산안

이어서 의사일정 제7항 감사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8항 2026년도 예산안은 효율적인 안건심의를 위해 일괄상정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7항과 8항을 일괄상정합니다.
김두현 감사관님께서는 나오셔서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김두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김대영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안 제안설명에 앞서 감사관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용희 감사총괄팀장입니다.
오미애 청렴윤리팀장입니다.
신성용 행정감사팀장입니다.
윤미 기술감사팀장입니다.
백승환 특정감사팀장입니다.
오병완 일상감사팀장입니다.
박혜영 공직감찰팀장입니다.
정길수 직무조사팀장입니다.
(간부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2025년도 감사관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71쪽 세입예산입니다.
보통예금 이자수입 5만 6000원이 증액된 35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추가경정예산안 편성내역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26년도 감사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없습니다.
세출예산안 235쪽입니다.
2026년도 감사관 소관 세출예산은 2억 7818만 5000원이며 전년 대비 1065만 4000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감사업무 추진을 위한 예산 중 일반운영비입니다.
감사원, 행정안전부, 국민권익위원회 등 중앙부처 감사 수감 경비로 사무관리비 1800만원을 편성하고 시민감사관 역량 강화 워크숍 강사비 등 행사운영비로 1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체감사활동 추진 국내여비로 4268만원, 시책업무추진비로 94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보전금은 시민감사관 역량강화 워크숍 추진에 따른 식비 등 행사실비지원금 120만원과 시민감사관의 감사 참여수당으로 기타보상금 64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일반운영비입니다.
내부청렴도 측정 설문조사 용역비 1000만원, 외부청렴 만족도 조사 용역비 1000만원, 청렴시책 활성화 홍보물 제작 등 1000만원, 청탁금지법 자기학습 600만원, 각종 운영수당 1330만원을 편성하였고 금융기관정보 제공사실 통보 우편요금 100만원, 청렴 관련 행사 개최비용 2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236쪽입니다.
청렴시책 추진 조사 출장 국내여비로 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타보상금은 공익제보 신고보상금으로 200만원, 공익신고 등 상환금으로 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율적 내부통제 및 청렴 마일리지 제도 운영, 우수부서와 개인에 대한 포상금 380만원, 공직비리 사전예방을 위한 청백-e 시스템 운영 유지관리 비용으로 1780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운영을 위한 일반운영비입니다.
가격조사 자료실 구독과 계약심사 설계프로그램 업데이트를 위해 530만원을 편성하고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를 위한 현지확인 국내여비로 3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감찰활동 추진을 위한 일반운영비입니다.
감찰차량 렌트비용 1230만원, 부조리신고시스템 운영비 430만원, 렌트차량 전기충전요금 2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감찰활동 국내여비로 10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입니다.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등 부서운영 기본경비로 5845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감사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이명옥입니다.
2025년도 감사관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쪽입니다.
감사관 소관 제3회 추경세입예산은 100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5만 6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증가 내역은 보통예금계좌에서 발생한 이자입니다.
2025년도 감사관 소관 제3회 추경 세출예산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감사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쪽입니다.
2026년도 감사관 소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없으며 세출예산은 2억 7818만 5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3.69%인 1065만 4000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입니다.
청렴 관련 행사 개최 2500만원은 공직자의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예산으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인천시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2023년도에 이어 2024년도에도 4등급이라는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 행사 개최 수준을 넘어 청렴도 향상을 위한 근본적인 정책과 제도적인 개선방안을 보다 심층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25년도 감사관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예산안 검토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이명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죄송합니다.
질의 및 답변 순서에 앞서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 순서로 넘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짧게 끝났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제7항과 제8항 감사관 소관에 대한 최종예산안 의결은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부서별 질의ㆍ답변을 모두 마친 후 12월 3일 수요일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7항과 8항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8항을 끝으로 오늘 안건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과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김두현 감사관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일정은 28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인천광역시 청년정책 및 지원에 관한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에 대한 심사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7분 산회)
접기
○ 청가위원
김재동
○ 출석전문위원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 이명옥
○ 출석공무원
(대변인)
대변인 성용원
공보관 임미선
(홍보기획관)
기획관 한영진
정책홍보담당 정연우
브랜드홍보담당 최지훈
(콘텐츠기획관)
기획관 전준호
홍보콘텐츠담당 임성훈
(감사관)
감사관 김두현
감사총괄담당 이용희
청렴윤리담당 오미애
행정감사담당 신성용
기술감사담당 윤미
특정감사담당 백승환
일상감사담당 오병완
공직감찰담당 박혜영
직무조사담당 정길수
○ 속기공무원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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