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부분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계시니까 다행인데요. 사실은 제가 콜을 하루에 한 두 번 정도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거의 대부분을. 그리고 근거리든 장거리든 대부분 콜을 많이 쓰는데 사실 그것은 정확한 답은 아니에요.
왜 그런가 하면 지금 현재 콜을 사용하는 인구가 적기 때문에 그만큼 콜 시간이 단축되어 있는 거지. 무슨 얘기냐 하면 콜을 사용하는 인원이 적다는 것은 결국 그만큼 홍보가 안 되어 있다는 겁니다. 아직까지 일반시민들은 콜을 콜비를 내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콜을 적절하게 사용을 못 합니다.
그렇지만 저 같은 경우는 아침에 집에서 나오기 5분 전에 콜을 신청해요. 그리고 어디까지 와 달라 해서 제가 나가서 만나서 타고 오고 하는데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콜 건수를 가지고 그것을 판단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는 거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우리가 5,000대를 가지고 하겠다고 예상을 잡았으면 그렇게 해야 되는 겁니다. 홍보를 제대로 하지 않고 그 건수가 적다고 해서 그 사업을 연기시킨다 이러는 것은 원칙적으로 맞지 않다고 봐요. 그렇게 하면 결국에는 어떤 사업이든지 제대로 진행될 수가 없죠.
콜이라는 것은 잘 아시다시피 GPS하고 콜기능이 합쳐짐으로 인해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가 있잖아요. 범죄자가 자신의 신상이 노출되면 절대 범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그렇죠.
첫째 그 요소하고 그 다음에 택시나 기사들이 만약 범죄자한테 이 차를 뺏겼을 경우에 GPS 추적으로 인해서 한 시간 내에 콜센터하고 인증을 받게 되면 바로 찾을 수가 있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사실 환경이나 자원절약 또는 경제성하고도 민감한 관계가 있죠, 공차로 다닐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한다고 하면 원래 처음의 정책대로 5,000대를 예상했으면 5,000대를 하고 그 5,000대에 대한 콜이 더 많이 요청이 될 수 있도록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데 이 부분이 안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도시축전이 지난 지가 벌써 얼마나 지났는데 아직도 콜을 타 보면 도시축전에 사용하던 그 홍보물을 아직도 돌리고 있는 데가 있어요.
그만큼 건설교통국에서 이 콜에 대해서 만들어 놓기만 하고 제대로 진행을 안 했다는 것이라고 봅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편제 안 된 것에 대해서 이것은 잘못됐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