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공사·공단이 공기업법에 나와 있는 상위법 개념으로써 어떠한 시에서 직접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기가 어려운 부분은 공기업이나 공단을 통해서 사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지만 지금 전체적으로 이렇게 보면 공사·공단에 대한 부분이 너무 방만하게 운영하고 또 지금과 같은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서 굉장히 IMF 때 보다 더 어려운 경제적인 여건인데도 공사·공단에서 예산절감 노력이라든가 인천시 공무원은 내년도에도 인건비를 인상하지 않는 것으로, 동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사·공단만큼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지가 부족한 것 같고,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보니까.
그래서 이번 예결위에서 이런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짚어져야 되고 어떤 대안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는 겁니다.
특히 뭐냐면 인천시에서 공사·공단이 설립이 되고 나면 지금 인천시에서 개발사업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 SPC를 또 만들어 놔요.
그러면 그 부분에서 SPC에 대한 임원이라든가 대표 또 공사·공단의 임원 그러면 인천시 공무원들께서 정년퇴임을 하시고 나면 그쪽으로 자리를 또 가기 위한 하나의 보장받은 자리인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어떤 감시체계라든가 조직의 효율성, 업무의 효율성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떨어지지 않냐는 우려가 있을 수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능력이 검증된 사람들이 가서 어떤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공사·공단에 가서, SPC 특수목적 회사에 가서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능력이 검증된 사람들이 가서 운영을 해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인천대 그런 사건, SPC에서 한 것이 없어요, 특수목적 회사에서.
이런 것들이 너무 많이 발생하지 않나 하는 그런 것이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목조목 예산을 절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총체적으로 공사·공단에 대해서 감시하고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고 경영 마인드가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전혀 그것이 없어요, 공사·공단도.
인천시 공무원들이 정년퇴임하면 거기 보장받은 자리로 가다 보니까 어떤 예산의 절감이라든가 경영의 혁신이라든가 재원, 자체적으로 재원을 확보하려는 노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부족하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기획관리실장님이 이런 부분은 어떤 식으로 할 건지에 대해서 대안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인천시에서 너무 많은 것들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SPC도 그렇지. 공사·공단도 많이 일어나고 있지.
한 쿠션 넣어 가지고 SPC 만들어서 또 사업을 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많은 문제점들이 야기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예산이 사람에 의해서, 잘 뽑아 놓으면 사람에 의해서 예산이 절감된 부분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