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0회 [정례회] 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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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2월 4일 (목)
장 소 특별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9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2. 2009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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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합니다.
밖에는 비가 많이 오고 있고 절기상으로는 지금 굉장히 추워야 될 그런 날씨인데도 이상 기온 때문에 날씨가 포근했는데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아마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건강에 모두 유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어제까지는 소관 위원회별로 구분하여 중점적으로 질의를 하였으나 지금부터는 소관위원회 구분 없이 종합적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계수조정과 관련된 질의를 중점적으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 2009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계속)

2. 2009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계속)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상정합니다.
먼저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가 제출되었는지 확인해 주시고 추가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어제 제가 중동문화원 개원부터 현재까지 진행현황이 아니고 예산서도 같이 포함해서 얘기를 했는데 아직 도착은 안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도 보고한다고 여기 써 있는데 별도 보고를 가능하면 두 시 전에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히 위원님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위원님 자료요구하시겠습니까, 박승희 위원님.
도시축전 사업비 산출내역과 관련해서 도시축전 종료 후 군소시설 사업관리방안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고요.
다음에 도시축전 관련해서 기획행정위원회에서 4억이 삭감된 부분이 있는데 국제협력관실이요.
박승희 위원님 자료요구만 먼저 하시고요.
네, 그것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까?
이상입니다.
김소림 위원님 자료요구입니까?
네, 하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기금하고 여성발전기금에 대해서 운용현황 중에서 2008년도에 사업을 어떻게 벌였는지 어디에 얼마만큼 지출이 되었는지 그 사업현황하고 2009년도 계획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자료 요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하게 원활한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먼저 의사진행 발언과 모두발언을 했으면 하는데 위원장께서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그렇게 하시죠.
고맙습니다.
우리 예결위원들은 의장의 명을 받아서 의원대표로 또 시민의 대표로 예결위원회에 선임되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심의 중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언론지상에 보면 타 위원들이 어느 부분에 대해서, 특정 부분에 대해서 삭감을 한다 안 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 언론에 유포가 되고 있는데 이것은 상당히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께서는 강하게 항의를 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질의에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네, 바로 질의하십시오.
도시축전 총장이 나오셨나요?
(○(재)도시축전조직(위)사무총장 오홍식 좌석에서 - 도시축전사무총장 오홍식입니다.)
잠깐 나오시죠.
본 위원은 지금 박승희 위원도 자료를 요청했지만 어제 질의를 할 때 축전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다소간의 경비가 필요하다라고 또 경비가 필요하다치더라도 우리가 의회에서 적극 지원해야 된다는 취지에서 총장한테 질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질의를 하는 내용 중에 보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45억 중에 20억이 삭감됐죠? 이 삭감된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라 그랬더니 총장께서 설명이 부족해서 삭감이 됐다라고 대답을 했어요, 그렇죠?
그렇다면 속된 말로 생돈을 들여서 모든 설치를 해야 되는데 게일사에서나 NSIC에서 받아낼 수 있는 돈이라면 분수대를 설치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취지의 얘기를 본 위원이 했습니다.
오늘 아침 신문을 보면 총장께서 어제 대답한 내용이 말짱 거짓말이 돼 버렸어, NSIC유한회사에서는 전혀 그걸 모르고 있다, 협의한 적도 없다. 그리고 그건 우리는 알 바도 아니다라고 났어.
여기에 대해서 해명할 수 있는 이유가 있습니까?
어떻게 저기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 분수시설이 결국은 공원조성계획에 들어가는 거고 공원조성계획에 반영이 되면 어떤 부담부분이 정리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경제청에서 토지매각이라든지 공원조성 계획에 대한 승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관장하고 있고 경제청하고 저희 조직위하고 분수시설 설치에 관한 협의를 마쳤습니다. 마치고.
제가 알기로는 NSIC가 아니고 게일사하고 얘기를 진행하고, 그러니까 회사가 다르거든요. 게일사하고 진행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다. 총장께서는 직접 대화를 안 해 봤다는 얘기예요?
협의 주체가 토지매각이나 공원에 대한 승인 이런 것들이 경제청에서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협의채널은 경제청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럼 잠깐만 들어가시죠.
경제청 차장, 앉아서 대답하세요.
지금 총장이 대답한 것 얘기 들었습니까?
그럼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것이….
이걸 말이야, 이게 똑바로 얘기가 안 되면 나중에 상당히 문제가 될 요인이 있어요.
네. 도시축전위에서는 그 지역에다가 도시축전과 관련된 행사에 관한 내역 속에서 분수라든가 이런 것들을 설치해서 도시축전에 관한 전반적인 행사의 충실도라든가 그리고 많은 외지의….
그런 것 얘기하지 말고.
그래서 그 내용 속에 분수가 고정적인 시설로 설치가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그런 내용이 타당하다고 저희가 일단 판단해서 향후 그런 부분들에 대한 공원 조성계획을 저희가 수립해 가는 과정 속에서는 협조해 나가는 걸로 기본적인 방향을 같이 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 요지는 45억을 들여서 분수대를 설치하는데 그 비용을 게일사에서 어제 총장이 대답하기는 받아내기로 되어 있다라고 얘기가 된 것 아닙니까, 어제 들었죠?
제가 어제….
안 들었어요?
그렇게 대답이 됐는데 지금 게일사하고 얘기가 돼서, 지금 총장이 얘기한 대로 그렇게 진행되고 있냐는 말이에요, 경제청에서요.
우리 실무 쪽에서 게일하고 그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확답을 받았어요?
아직 받은 건 아니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무슨 소리들 하고 있어, 이 양반들이 말이야, 지금.
지금 의회 와서 어떻게 대답을 하고 있는 거요, 지금.
지금 총장은 어제 대답을 하기는 게일사에서 나머지 분수대 설치하는 45억에 대해서는 게일사에서 받기로 되어 있다 이렇게 대답을 했단 말씀이에요. 그렇다면 왜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삭감이 돼서 올라왔느냐라고 하니까 설명이 부족해서 그래서 삭감이 됐는데 그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라고 했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신문 보니까 전혀 아닌 것처럼 나왔단 말씀이야 그러니까 지금 다시 질의를 하니까 경제청에서 협의를 보고 있다라고 대답을 했잖아요, 총장이.
그런데 지금 하나도 이뤄진 게 없지. 차장의 얘기에 의하면, 그렇지 않습니까?
네, 아직 왜냐면 저희가 매각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아직 매각시기가 도래가 안 됐기 때문에요. 그것은 그러한 부분, 매각이라든가 이런 금액이라든가 이런 걸로 결정된 사항은 아니고 지금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협의가 언제 끝나요?
게일사에 해당되는 임직원하고 저희가 협의를 했는데 협의 결과가 도달되지는 않았습니다.
부결됐다는 얘기죠?
아닙니다. 저희가 요구를 했는데 저쪽에서 답신이 안 왔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4,500만원도 아니고 45억이라는 돈을 경제청에서 그렇게 하부직원들이나 시켜서 협의를 보라고 그러면 그게 이뤄지리라고 생각이 됩니까, 차장께서는.
이런 부분들은 어차피 저희가 토지매각, 현재 2005년도에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기부채납을 받도록 돼 있기 때문에요. 그런 내용들은 충분히 협의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입니다. 어차피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중앙공원도 조성해서 기부채납 받기 위해서 공사 중에 있고요. 따라서 이러한 부분도 기부채납 받아야 될 대상 부분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의 협의가 충분히 가능한 범주 내이기 때문에 이렇게 임직원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협의된 결과에 대한 회신문이 안 왔을 뿐이지 이 부분이 저희가 충분히 수용 가능한 부분이라고 기본적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렇다면 어제 그렇게 질의가 나가고 그랬으면 어제 가서라도 그것이 명확한 답을 낼 수 있는 그러한 자료가 여기 도착을 해서 명확한 대답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돼야 됩니다.
사실은 제가 어제 질의할 시간에 부처별로 돼 있기 때문에 어제 이런 답변이 있었는지 모르고….
아니, 차장도 그렇지만 축전총장이나 관계관들께서도 어제 이것 때문에 상당히 많은 이슈가 됐었는데 이것이 그렇게 된다 할 것 같으면 오늘 이 정도로 신문에 대서특필해서 나올 정도가 된다 할 것 같으면 경제청하고도 먼저 의논이 돼서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느냐 또 그리고 게일사에 확인한 결과 우리는 받아낼 수 있겠다든가 책임을 지고 받아 내겠다든가 이러한 확실한 답변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총장이 나와서 대답하기는 경체청 얘기를 해서 경제청에 딱 책임을 전가했단 말씀이야 경제청 차장이 대답하기는 확실한 대답이 안 나와 그럼 이 분수대 45억이 살아나리라고 생각합니까?
사실은 제가,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선은 부처가 다르다 보니까 부처에서 일어난 진행상황들을 명확하게 우선 사전적으로 인식을 못 했던 점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다만….
요는 오늘 끝날 시간 이전에 명확한 답변서가 나오지 않으면 이건 상당히 어렵게 진행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총장이나 경제청 차장께서는 어제 답변을 게일사에서 분수대를 설치하면 그걸 정리할 때 공원을 조성할 때 토지를 매각할 때 그 대금만큼은 틀림없이 받아내겠습니다라는 답변이 나왔었으니까 그것이 확실한 뭐가 명시가 안 되면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라는 것을….
다만 저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가 컨벤션센터 사실은 1,600억 정도 상당한 부분에 대해서도 예정대로 공사를 진행해서 기부채납을 현재 받았고요. 그리고 중앙공원에도 차질 없이 2,000억에 가까운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정도 공사에서 어차피 공원 지역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조성계획 중에 한 부분인데 이 부분이 협의가 안 된다라고 저희가 예상할 수 있는 네거티브한 부분은 전혀 없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그러한 페이퍼화 돼 있는 것이 현재 진행중 상황에서 완결이 안 됐을 뿐인데 저희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도시축전과 같이 이 부분이 마무리될 수 있다는 그러한 확신하에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문서화된 것은 없지만 걱정 안 해도 45억은 받아낼 수가 있다?
그렇습니다. 어차피 매각 안에, 그 안에 모든 범주가 포함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그렇다는 얘기죠?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차장님, 이게 한두 푼도 아니고 45억이고 지금 시급을 다투는 일이라고 얘기들 하고 있는데, 공사 기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게일사하고 누구하고 협약을 하고 있습니까?
적어도 청장이나 차장님 정도 선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책임 있는 답을 하셔야 돼요, 책임 있는 답을. 지금 가능할 것이다라는 쪽으로 하지 마시고 책임을 지겠습니다라고 확실하게 답변을 하세요, 위원님들의 질의에. 그래야지 예산을 다루는 위원들이 그것을 의지를 가지고 부활을 시켜줄 건지 삭감을 할 건지 할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만약에 이게 안 되면 3개월 행사하기 위해서 40억을 날리는 거거든요.
그런 것을 정확한 답변을 하셔야 됩니다. 책임 있게.
그래서 제가 확신한다고 말씀을 드렸던 게 책임성 있게 답변 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들이 우려하는 것은 차장님께서 책임을 지겠다, 이 얘기죠?
속기가 다 돼 가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배영민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영민 위원입니다.
오홍식 총장님 잠시만 나와 주실래요.
어제 본 위원이 돈을 받아낼 수 있냐고 하니까 다 얘기가 됐고 다 확답이 된 것마냥 말씀을 저한테 하셨죠?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공원조성계획에 반영을 해서 그런 비용부분이 해결되도록 하겠다 그런 취지로 말씀드렸….
아니요, 하겠다고 한 게 아니고 얘기가 다 됐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NSIC하고 게일에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NSIC에서는 전혀 들은 바도 없다고 얘기를 하고 게일에서도 잘 모르는 내용이라고 답변이 왔어요. 어떻게 그쪽에서는 전혀 모른다고 그러고 무슨 내용인지 파악도 못 하고 있다고 하는데 총장님 어제 답변하실 때 분명히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그쪽에서 해서 나중에 돈을 받기 때문에 아무 문제없고 또 얼마만큼 진행이 되냐니까 서류상으로는 된 것 없지만 구두상으로 얘기가 끝났다고 본 위원이 질의했을 때 답변을 그렇게 하셨어요.
배 위원님, 그 부분은 게일이나 NSIC나 어느 분하고 통화하느냐에 조금 달라질 수 있다고 보는데요. 일단 그런 협의가 진행이 되고 있고 조금 전에….
협의가 진행이 된다고 말씀을 하신 게 아니고 구두약속을 받았다고 어제 말씀하셨잖아요. 어제 그럼 저기, 속기록 갖고 와요?
그 때 구두약속을 받았다 이렇게 단정해서 제가 말씀드린 건 아니고요, 그런 건 아니고. 일단 김을태 위원님이….
잠시만요. 속기록 빼다 주십시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직원을 향해)
“어제 총장님이 답변하신 내용 속기록을 빨리 발췌해서 갖고 오시고”
그 다음에 김소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앞서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하고 배영민 위원님도 어제에 이어서 도시축전 분수대 부분에 대해서 얘기가 있었는데 그 부분은 본 위원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다뤘던 사항이고 또 분수현상공모 그 부분도 참여를 했었기 때문에 상당히 제가 알고 있는 바에도 굉장히 혼란이 오고 좀 그렇습니다. 마음 착잡하고 이것 사람이 참 바보된 것 아닌가 이런 어지러운 생각이 드는데 이 시간 이후에 속기록도 지금 배영민 위원께서 요청을 하셨고 명확하게 도시축전에서 개인적으로 저한테도 어떤 그 부분에 대한 아주, 제가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꼭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예산심의를 하면서 여지껏 한 번도 없었던 초유의 사태가 발생된 것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시 집행부에서 의회의 예산안 심의를 거부하는 그런 초유의 사태가 발생됐는데 바로 인천전문대 일이죠. 그런 것이 발생된 것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면서 인천전문대 예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 960페이지를 보시면 2009년도 본예산서 중에서 인천전문대 세출예산 증가율을 보니까 65.9%가 넘게 증액이 된 그런 것이 보이거든요. 이 증액된 사유가 뭡니까?
기획관리실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성회계로 편성되어 있는 예산을 전액 세입으로 추가시켰기 때문에 비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특히나 물건비를 보시면 물건비 중에서 여비 같은 경우에 359.9% 그 다음에 시책업무추진비 같은 경우에는 1,300.8% 또 재료비는 1,488.5%, 굉장히 증액이 너무 많이 대폭 됐다고 봐지는데요. 여기에 어떤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것이 인정이 돼서 이 예산이 이렇게 올라온 건지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세입과 세출을 두 군데다가 갈라서 잡는 과정에서 시책업무추진비 같은 경우 1,000만원은 저희 시의회의 승인을 받는 특별회계에다가 편성을 하고 나머지 대부분의 돈을 기성회계 쪽에다 편성했던 것을 이번에 시 회계 쪽에다 통합을 하기 때문에 숫자상으로 열세 배가 늘어나게 된 거고요. 다른 돈도 대체적으로 그런 성격으로 회계 통합과정에서 종전 대비 증가율이 높은 겁니다.
그러면 지금 이번에 기성회계를 이렇게 같이 통합해서 이번에는 회계처리를 했기 때문에 숫자상으로 이렇게 퍼센티지가 나왔다 그런 설명이신데 그렇다면 그 동안에 그런 진행사항이 어떤 불합리한 점이나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특별히 이번에 통합을 하시게 된 건가요?
네. 바로 지금 이러한 부분, 시에서 시립화를  94년도에 시켰으면 법상으로 봤을 때도 지방자치법이라든지 지방재정법상의 적용을 받는 직속기관으로 분류가 되거든요.
그런데 국립대학교 같은 경우는 비국고 관련사업에 대한 훈령에 의해서 관행처럼 해 왔는데 시립에 대해서는 그러한 근거도 없는데 그것에 준해서 이렇게 왔던 게 한 15년 동안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 인천대학교 법인화 문제라든지 또 연초에 시립대, 전문대학교의 여러 가지 교수 부적격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노출됨에 따라서 행·재정적인 측면에 법대로 정리를 해야 될 필요성을 저희 시에서 판단해서 여러 가지 조례라든지 규칙, 예산, 회계 이런 부분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부분은 더 이상 늦출 수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내년도 적용될 수 있는 금년도 예산편성부터 회계 통합 내지는 기성회계에 대한 정리 이런 업무를 추진한 겁니다.
그렇다면 아까 답변해 주실 때 시책업무추진비를 양쪽에 따로따로 계상을 해서 했다고 그러면 전체적인 예산은 어쨌든 인천전문대도 인천시에 보고할 의무가 있는 기관인 것은 확실한 거죠? 지난 15년 동안 이것이 우리 집행부, 인천시에 보고가 안 된 것이 있다는 얘긴가요?
기성회계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습니다.
기성회계 부분에서는 인천시에 보고를 안 하고 따로 관리를 했어요?
그렇습니다.
그게 확실하게 맞습니까?
그렇다면 그렇게 한 부분에 대해서 그 동안에 관리를 왜 그렇게 하셨나요?
과거를 말씀하시게 되면 많이 미흡한 점이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설사 기성회계로 있었다 하더라도 일반학생들한테 동등하게 받았을 경우에 시의 감독기관으로써 그런 부분을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은 충분히 저희가 조례상에 승인절차라든지 이런 것을 두어서 회계를 대대로 방치하지 않고 저희가 관리했어야 되는 점은 저도 공감을 하는데요. 또 미흡했던 게 사실이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고쳐나가려고 하는 입장입니다.
방금 답변을 주신 대로 일의 진행이라는 것이 하다가 잘못되어진 것이 발견이 되면 늦었다 생각하고 그 시점에서 바로 잡는 것이 옳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지난 15년 동안 이루어졌었던 그런 일을 그 짧은 시간에 이것을 한꺼번에 개선한다라는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조금 무리가 있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은 듭니다.
물론 2010년도 되면 인천대하고 이 부분이, 인천대 부분도 그 동안 관리를 이렇게 해 왔나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인천대는 법인화를 앞두고 있다라는 부분 때문에 거기는 어차피 법이 개정되면 자연스럽게 갈 거니까라고 생각을 해서 그쪽은 이번 예산안 심의에서 그런 절차를 안 밟고 인천전문대는 그렇게 온 것 때문에 아마 그쪽에서는 그런 논리로 그렇게 돼서 지금 파행 사태가 이루어졌고 어제그제 신문에 보도된 대로 법정 분쟁까지 가게 되어 있는데 향후 전망을 어떻게 하세요? 이 사태가 어떻게 해결될 것 같습니까?
기획관리실장님.
우선 2009년 3월에 인천대학교는 법인화하는 것으로 2006년도에 저희 시하고 그 당시 교육과학기술부하고 그리고 인천대 총장 입회 하에 MOU가 체결돼 있는 상태기 때문에 인천대는 그렇게 가는 것이고 인천전문대에 대해서도 지방차지법이나 지방재정법상으로 봐서 이미 그렇게 했어야 될 일을 못 한 것이기 때문에 또 여러 가지 학교문제가 때에 따라서 인사문제도 중요하지만 돈문제, 회계문제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는 법 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어제, 그제 계속 우리가 예산을 다루면서 늘 똑같은 이야기가 반복되어집니다. 본 위원이 예산 다루면서 몇 번째 말씀을 오늘 드린다면 계속 반복되어지는 얘기인데 예산에 대해서 충분히 의회에서 심의를 할 수 있도록 어떤 절차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촉박하지 않게 심도 있는 예산 심의가 이루어져야만 우리가 시민을 대표해서 의정활동을 하는 가장 주된 목적인데 그런 목적을 가장 잘 이행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칩니다.
김소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전에는 소관위원회 구분 없이 종합적으로 질의를 하는 시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계수조정과 관련된 그런 내용을 간략하게 질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박승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승희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국장님 예산서 220페이지 내년 전국주민자치박람회 개최 일정이 어떻게 나왔습니까?
네, 전국주민자치박람회 개최 지원 남구에서….
지금 구체적인 일정은 안 나오고 10월 중에 3일간 이렇게만 나왔습니다.
10월 중에?
네, 일정을 보면 10월 중에 3일간.
내년 8월부터 10월 25일까지 도시축전하는 기준 중에 자치박람회를 해야 되지 않겠어요?
네, 그렇습니다.
국제협력관님, 165페이지 인천광역시국제교류센터 출연금 5억 여기에 대해서 아까 자료를 요구했는데 아직 자료가 안 왔어요.
그래서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국제협력관입니다.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국제교류센터 관련해서는 이번에 기획행정위원회에서 5억이 삭감됐는데 그 중에서 4억 정도 교류센터가 도시축전조직위원회로부터 위탁받은 사업이 됩니다. 그 내용을 좀더 간략히 설명드리면 축전때 세계문화의 거리라든가 그런 것을 200평 규모로 해서 해양문명의 시작, 인천이야기, 해양문명지와 주요 항로 연출, 세계범선모형전시, 세계주요 개항도시, 해양교류가 만든 예술장식품 전시 등을 통해서 해양도시 인천의 위치와 역사 등을 조명하고 대한민국 개항도시 인천과 세계해양도시 간의 문화교류역사 등을 연출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 이것이 삭감된다면 이런 사업을 못 하기 때문에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께서 다시 한 번 고려해 주셔서 부활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
출연금이 국제협력관실에서 도시축전으로 출연을 한다는 얘기죠? 그렇죠?
교류센터의 예산으로 되어 있어서….
교류센터의 예산으로?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사업을 주관하게 될 도시축전에서 설명해야 됩니까?
그러면 지금 세계문화 해서 우리 도시축전 기간 중에, 우리 시가 도시축전 기간에 예상하는 관객수가 700만명으로 예상하고 있죠?
그 중에서 외국인은 얼마로 예상하고 있습니까?
50만을 예상하고 있죠.
그래서 도시축전 기간 중에 세계의 해양문명관 또 해양도시 우리 인천이 바다 항구를 접하고 있어서 이러한 컨셉을 계획하신 것 같은데 국제협력관님이 방금 설명하셨지만 유용성에 대해서 설명을 좀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축전이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700만 그리고 해외에서 약 50만이 오시는데 저희 인천이 항구도시지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사업은 꼭 필요한데 먼저 심의 때는 추경에 반영해서 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만약 추경에 확보된다면 이 사업이 8월부터 시작되는 사업인데 준비하는데 도저히 기일도 맞을 수가 없고 그래서 이번 예결위 때에 부활이 되어야만 이 사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설명올립니다.
그러면 세계문화홍보관도 같이 여기에 대해서, 그러면 나라별로 참가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인천시 자체에서 전시관을 활용하는 겁니까?
이 부분은….
도시축전 사무총장님 잠깐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오홍식입니다.
이 사업은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도시축전에 여러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는데 저희 축전에서 바로 주관하는 행사도 있고 유관부서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있거든요. 해양문화관 그것은 국제교류센터에서 자체 아이템으로 기획해서 하고자 하는 사업인데 지금 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인천이 바다를 끼고 있는 도시이고 그래서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예산 가지고 바다에 관한 콘텐츠가 부족하기 때문에 기획행정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해양에 관한 문화, 발달 그리고 인천 항구에서의 역할 이런 것들을 다양하게 보여주고자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위원은 도시축전을 총괄하고 있는 오홍식 총장께서 물론 국제교류센터의 출연금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하더라도 도시축전의 총괄은 총장님 아니겠어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해당상임위원회 위원님들에게 충분한 제안설명과 그리고 도시축전이 내년 8월 7일부터 10월 25일까지 3개월 동안, 우리 위원님들도 상당한 기대와 더불어 또 인천이 명품도시로써 성장 동력을 갖출 수 있는 장이란 말이죠.
그래서 거기에 부언해서 말씀드리면 투자유치도 활성화시킬 수 있고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이것을 심도 있게 다루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아쉬움을 표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축전은 실무적으로 총괄을 지고 있는데요. 아까 여러 질의가 나왔습니다. 이를 테면 주민자치박람회라든지 이런 것들이 각 실국에서 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각 실국에서 그것에 대한 프로그램도 만들고 해서 축전내용을 풍성하게 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이 해양문화사업도 그런 취지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잠깐만 계세요.
우리 김소림 위원 보충질의….
보충질의가 아니고 국제협력관님 아니면 국제교류센터 누구 안 나오셨어요? 대표이사님 안 오셨어요? 안 오셨으면 국제협력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조금 전에 존경하는 박승희 위원님께서 해양문화이야기 도시축전에 연계된 그런 프로그램을 마치 삭감된 것 같이 이렇게,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을 때 그렇게 연결을 해서 답변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국제교류센터는 지금 국제협력관실에서 주관을 하시죠, 그것 맞죠?
네, 지도감독을 합니다.
그러면 지도감독을 하시는데 우리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국제교류센터 출연금에 대한 삭감을 왜 하셨다고 생각하시나요?
답변을 하시기 전에 우리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를 한 위원 중의 한 사람으로서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를 하고 답도 제가 하겠습니다.
국제교류센터는 재단법인으로써 설치조례에 근거해서 운영을 해야 되는데 국제교류센터에 예산을 많이 투입했지만 그 동안의 사업진행을 보니까 그 목적에 맞지 않게 진행된 것들이 너무 많이 보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목적에 맞는 사업을 하라는 주문에서 전체적인 것으로써 금액을 삭감한 건데 예산이 비슷하다고 도시축전과 연계된 그 행사비를 삭감해서 도시축전 쪽에 압박을 가하는 것 같은 인상을 본 위원은 받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 말이 틀리지 않았죠?
원래 5억 부분에 대해서 삭감된 금액이 한정된 사업이 아니었음을 제가 말씀드리고요. 다만….
당연히 그렇게….
많이 깎이다 보니까 저희 센터에서는 30억에서 5억이 깎이니까 상당히 많은 부분이 예산을 못 쓰게 되면 다른 부분에도 이게 풍선 효과거든요. 다른 쪽에서 못 쓰게 되면 역시 이 사업도 지장받게 되고 그래서 이번에 예결위 때 다시 한 번 부탁을 올리는 겁니다.
제가 확언해서 말씀드립니다.
국제교류센터 내부적인 운영 경비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을 심도 있게 논의를 해서 내부적으로 그런 부분을 좀더 심도 있게 다룬다면 예산 삭감된 것이 있다 하더라도 도시축전과 연계된 그 행사는 분명히 치러낼 수 있다고 본 위원은 확신을 합니다.
아마 저를 비롯해서 우리 위원회 다른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부분에 대해서 국제협력관님이 국제교류센터를 대표해서 오히려 지도감독하는 기관의 대표로서 지금 발언대에 섰는데 국제교류센터에서 지금 나오시지 않아서 지금 어떻게 보면 대리 답변을 하시게 된 것이기 때문에 향후에 위원장님 국제교류센터 대표이사로부터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얘기를 본 위원한테 해 주시기를 주문을 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우리 김소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기획관리실장님께 인천시 2009년도 예산정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은 경제위기 상황입니다. 한나라당이나 민주당 양당에서도 지금 1조 이상의 민생경제살리기 예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인천시 예산은 어떻습니까? 통상적 예산에다 도시축전에 모든 예산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경제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복지나 일자리 예산 같은 특단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가용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묻습니다.
우선 이번에 내수 진작이라든지 말씀하신 고용 쪽에 특히 경제통상 쪽에 예산들을 나름대로 많이 배려를 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한 33조 정도 추가로 지출하는 그런 것에 맞춰서 저희도 1조 정도 증액을 시키고 했는데 혹시 미흡한 점들이 있고 그랬을 경우에는 정부에서도 내년에 조기 추경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연초에 추가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인천시가 꼭국비만을 바라지 말고 인천 자체 내에서 지금 계속해서 언론에서 나오고 있는 것도 남동공단이 지금 얼어붙고 있다고 나오고 있고 인천경제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지원을 해야 되고 어떻게 경제를 살려나가야 될 건가 하는 데 대해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고요.
또 굉장히 살기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복지예산에 대해서도 어떻게 할 건지 하셔서 추경예산 때는 이런 것들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겠습니다.
지금 계속해서 도시축전 예산이 이슈로 되고 있는데요. 도시축전 입장료 수입이 400억으로 계상되어 있습니다. 가능한 예상인지 타당성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축전조직위원회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입장수입이 400억이고 한 400만명의 유료입장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적으로 보면 한 1만원 정도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저희 입장료가 성인기준 1만 8,000원이고 학생은 1만원대 아래로 갑니다. 내려가는데 평균적으로 단체라든지 예매라든지 그리고 장애인이라든지 이런 데 할인율을 적용하게 되면 평균 1만 350원 정도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한 400만명 정도가 유료입장을 하면 한 400억 정도 목표로 잡아 놓고 현재 추진하고 있고요. 저희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학생관람객을 우리 행사의 주고객으로 볼 수 있다 이렇게 보고 한 150에서 200만명 정도 학생관람객 여러 가지 배울거리라든지 볼거리라든지 이런 것들이 컨텐츠로 배치되기 때문에 학생관람객을 주타깃으로 하고 그 다음에 일반관람객하고 그 다음에 외국인 한 50만명 그 정도 해서 한 400만명 정도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료입장객이 400만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십니까?
여기서 확신한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저희는 그런 목표를 설정해 놓고 최선을 다해서 저희가 만들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학생들을 중심으로 한다고 했는데 기간에 대해서도 저는 참 걱정입니다. 혹서기에 인천을 방문해서 무엇을 볼 수 있는 건지 저는 걱정이 되고요. 그리고 기후변화에 대해서 그렇게 대응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짜시는 조직위에도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더운 여름에 정말 8월에는 걸어다니기도 힘든 때 학생들을 동원하고 외국에서도 사람을 오게 해서 인천에 대한 어떤 이미지를 심고 가게 하려고 하시는 겁니까?
대체로 큰 행사 대전엑스포 같은 경우에도 보면 8월 7일부터 가을까지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행사기간을 설정할 때 지금 이 위원님이 걱정하신 대로 너무 더운데 돈 주고 오라고 해도 안 올 정도로 8월이 더운데 이 때 기간이 맞겠느냐라는 것을 검토를 했었습니다. 했었고 일단 학생들이 방학하고 그리고 휴가 떠나는 8월에 주요 관람객 층을 확보하는 게 필요하겠다라는 것이고 저희가 80일간 행사를 하니까 일단 10월 25일까지인데 그 기간이 넘어가게 되면 난방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굉장히 비용문제가 발생하고 또 화재사고 이런 것들이 대전엑스포 때 상당히 많이 발생을 하고 그래서 추워지기 전에 마무리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해서 8월 7일부터 10월 25일까지 기간을 설정했습니다.
지금 말씀을 들어 보면 굉장히 타당성이 있어 보이나 지금 11월 말에도 28도, 29도를 랭크했습니다. 그만큼 기후가 달라졌습니다. 대전엑스포 때하고는 기후가 굉장히 달라졌어요. 지금 9월부터 8월이 지나면 그래도 아주 더운 것은 피할 수가 있습니다. 9월, 10월, 11월 중순까지 해도 80일을 다 해도 절대로 문제가 되지 있습니다, 기후 때문이라면.
그래서 지금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 더운 여름에 와서 온실가스를 얼마나 배출하면서 정말 냉동기 가동은 얼마나 하면서 이 행사를 치를 것인지 정말 인천시가 제대로 이 시대를 파악하고 가는 건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거꾸로 가는 녹색성장은 아닌지 인천시가 상당히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1월까지 하는 부분 그 부분도 검토를 했었습니다만 검토를 했었고 현재 오명 건국대 총장님이 저희 명예위원장이고 대전엑스포 조직위원장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대규모 국제행사를 해 봤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저희 행사를 만들어 가는데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을 해 주시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행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가 안전문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대전엑스포를 해 보니까 10월 초만 되면 우리나라 사람만 살면 큰 추위에 문제가 없는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오다 보면….
사무총장님, 계수조정에 관계된 얘기만 간단하게 답변하세요.
알겠습니다.
더운 나라에서 오는 사람들이 굉장히 추위를 타서 난방, 난로 이런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넘어 가는 게 좋지 않겠다. 이렇게 해서 10월 25일까지 결정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보시고요. 어제 분수에 대한 답변을 하실 때도 그 때가 혹서기이기 때문에 행사장 중앙에 분수가 있어야 되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적절한 답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하신 말씀하고 배치가 되는 것이고요. 또한 700만을 예상하고 있는 인천을 방문하는 분들 중에서 정말 더운 나라에서 온 분들이 얼마나 될지 몇 %나 될지 철저히 재검토하시고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기후변화대응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환경녹지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녹지국장 정연중입니다.
예산서 637쪽에 보면 지구환경 보호에 6억 5,600만원의 예산이 있습니다. 그 중에 2억이 국비이고 내용을 보면 기후변화대응 통합관리 체계 구축하는데 5억 6,400만원, 시민실천홍보사업에 9,200만원이 있습니다. 이 예산은 준비단계이고 전혀 실천과제가 없습니다. 실제로 온실가스 배출은 사무실 에너지 관리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일본 동경 같은 데서는 이미 그것을 많이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절감이라든지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천시가 어떻게 대응하는가를 봤는데 전혀 예산상으로는 그런 게 보이지가 않습니다. 예산 확보가 안 된 것인지 아니면 프로그램 준비가 안 된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기후변화 관련 대응 방법은 국가적인 대응노력을 하면서 지역에서도 거기에 버금가는 적극적인 대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기후변화대응 관련 부분은 그 동안 우리 인천시가 기후변화대응팀을 만들고 조직을 보강하고 또 시민 홍보와 함께 그것을 활용한 분위기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과 관련한 종합적인 계획이 수립되지 않아서 실질적으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하고자 하는 종합계획수립을 위한 용역을 통해서 온실가스의 저감 목표를 설정한다든가 또 그에 대한 장기 로드맵을 작성해서 실질적인 저감실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예산을 수립하고 있습니다만 우선 그런 계획이 수립된 뒤에 실천하는 또 저감하고 삭감하는 그런 노력을 기울여 가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은 적은 예산이 투입되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예산이 종합계획이 수립되면 투입되어야만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위 위원장님을 맡고 계시니까 그런 부분에 깊은 사항은 점차 일을 추진하면서 협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예산이 확보되어야 이런 일들을 할 수가 있는 건데 지금은 너무나 준비 단계의 예산만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그렇습니다.
추경 때라도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이 좀더 확보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고요.
물론 도시축전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도출이 되었습니다. 700만 관중 동원이라든가 등등 여러 가지가 많이 있는데 그래서 우리 위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많은 질의를 하시는데 이쯤에서 도시축전의 질의는 종결을 짓고 다른 국의 계수조정 관계에 대한 것을 집중적으로 질의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만용 위원입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님.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이중호입니다.
지하철 7호선 연장건으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몇 년도에 시작을 하셨죠?
2003년도에 시작을 해 가지고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준공은 언제로 잡혀 있습니까?
기본계획상 준공목표는 2011년 3월로 되어 있습니다.
2011년 3월.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실제 그 현장을, 저는 뭐 같은 지역구이기도 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갔다 하는데 시민이나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을 느낍니다.
그런데 혹시 올해는 예산이 삭감된 것은 없습니까?
내년도 예산 말씀하시는 거죠?
예산삭감이 기채발행 문제 때문에 일부 조정돼서 지금 현재 예비심사를 거쳐서 이 자리에 와 있는데 세입부분이 다시 확정됐기 때문에 삭감된 부분이 없는 것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삭감된 부분은 없다?
그런데 작년보다는 예산이 많이 증액됐거든요.
네, 많이 증액됐습니다.
그러면 예산이 모자라서 공사가 늦어지는 것은 아닌가.
사실상 지금까지가 늦어졌었습니다.
지금까지?
네, 당초 2011년 3월 말씀드린 그 기간까지 완공하는 스케줄로 봐 가지고는 부천시 구간하고 서울시 구간 그리고 우리 인천시 구간이, 3개 시·도 구간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그 동안 국비지원이 미흡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당초 일정보다는 늦어져 있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계획은요?
그래서 내년도에 나름대로 충분한 국비가 확보됐고 앞으로 서울시와 부천시 협력해서 사업비를 더 확보노력을 함으로 해서 공사기간이 늦어지는 기간을 단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추가해서 혹시 연장건은 어디까지 뭐 계획이나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당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사항은 7호선을 추가로 또 연장해서 그 동안 논의가 많이 됐었던 청라지구에 대한 질의로 이해가 되는데 지금 현재 동향은 청라지구는 나름대로 별도의 신교통 시스템으로 해서 2호선까지를 연계해 주는 것으로 하고 7호선 부분은 지금 저희들은 현 부평구청에서 2호선 환승까지를 목표로 해서 기본계획 변경절차에 필요한 부분을 앞으로 검토하겠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앞으로 계획, 검토 뭐 구체적인 날짜는 잡혀 있지는 않고요?
구체적인 계획이나 거기 관련 예산이나 이런 부분은 아직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성용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성용기 위원입니다.
제가 어제, 그제 공사·공단·공기업에 대해서 인천시 산하 자료를 요청해서 어제 아침에 자료를 받았습니다.
받아서 이 자료부분이 민원재정담당관실에서 취합을 해 가지고 이렇게 2006년, 2007년도 분에 대해서 제가 자료검토를 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이 부분을 검토하는데.
제가 질의드리고자 하는 것은 뭐냐면 기획관리실장님한테 중점적으로 질의를 드릴 거예요.
어느 공사나 공단을 특정해서 질의 드리기에는 너무 양이 방대하고 실질적으로 공사·공단의 경영의 안정성이라든가 활동성, 수익성, 어떤 수지비율 이런 부분들이 경영분석 지표를 보니까 굉장히 열악하다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물론 공공의 이익과 민간의 경영기술과 접목을 해서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기 자본도 없고 하다 보니까 부채비율도 높고 그런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한 특수한 점에 대해서는 저도 이해를 하지만 어떤 부분에 대해서 문제점이 야기가 됐냐면 업무처리의 효율성 지표라든가 직원 1인당 인건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공사·공단이 인천시에서 전출금으로 예산을 받아 가서 쓰면서도 이런 부분에 개선의 노력이 없다는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이 정말로 인천시에서 공사·공단을 만들어 놓고 관리하는 시스템이 어디까지 돼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실장님, 지금 현재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저희 법이라든지 조례에 의해서 공사·공단의, 일단 공사는 자율성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맡기지만 말씀하신 인건비라든지 아니면 기구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시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데 제가 그런 것을 검토함에 있어서 대부분의 공사·공단이 저희 시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전국의 공통적인 사례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례들을 참작해 가지고 승인이라든지 지도·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공사·공단이 공기업법에 나와 있는 상위법 개념으로써 어떠한 시에서 직접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기가 어려운 부분은 공기업이나 공단을 통해서 사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지만 지금 전체적으로 이렇게 보면 공사·공단에 대한 부분이 너무 방만하게 운영하고 또 지금과 같은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서 굉장히 IMF 때 보다 더 어려운 경제적인 여건인데도 공사·공단에서 예산절감 노력이라든가 인천시 공무원은 내년도에도 인건비를 인상하지 않는 것으로, 동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사·공단만큼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지가 부족한 것 같고,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보니까.
그래서 이번 예결위에서 이런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짚어져야 되고 어떤 대안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는 겁니다.
특히 뭐냐면 인천시에서 공사·공단이 설립이 되고 나면 지금 인천시에서 개발사업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 SPC를 또 만들어 놔요.
그러면 그 부분에서 SPC에 대한 임원이라든가 대표 또 공사·공단의 임원 그러면 인천시 공무원들께서 정년퇴임을 하시고 나면 그쪽으로 자리를 또 가기 위한 하나의 보장받은 자리인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어떤 감시체계라든가 조직의 효율성, 업무의 효율성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떨어지지 않냐는 우려가 있을 수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능력이 검증된 사람들이 가서 어떤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공사·공단에 가서, SPC 특수목적 회사에 가서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능력이 검증된 사람들이 가서 운영을 해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인천대 그런 사건, SPC에서 한 것이 없어요, 특수목적 회사에서.
이런 것들이 너무 많이 발생하지 않나 하는 그런 것이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목조목 예산을 절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총체적으로 공사·공단에 대해서 감시하고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고 경영 마인드가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전혀 그것이 없어요, 공사·공단도.
인천시 공무원들이 정년퇴임하면 거기 보장받은 자리로 가다 보니까 어떤 예산의 절감이라든가 경영의 혁신이라든가 재원, 자체적으로 재원을 확보하려는 노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부족하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기획관리실장님이 이런 부분은 어떤 식으로 할 건지에 대해서 대안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인천시에서 너무 많은 것들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SPC도 그렇지. 공사·공단도 많이 일어나고 있지.
한 쿠션 넣어 가지고 SPC 만들어서 또 사업을 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많은 문제점들이 야기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예산이 사람에 의해서, 잘 뽑아 놓으면 사람에 의해서 예산이 절감된 부분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과거에 신문지상에 나온 것에 의하면 가장 중요한 것이 임금하고 특히 사장급에 대한 임금하고 경영능력하고 다소 비례된다고 볼 수도 있는데요.
중앙 단위로 보게 되면 보통 연봉이 1억에서 한, 재경부 그쪽 출신들은 그 당시 3억 정도씩 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공사·공단은 전부 다 사장 연봉이 1억이 채 안 됩니다.
그래서 과거 초창기에 공무원을 배제하고 외부에서 토지공사라든지 이런 분이 CEO로 왔을 때 운영한 것하고 또 최근에 그것이 문제가 있어 가지고 공무원 출신이 나가서 한 것하고 두 쪽 다 제3자 시각에서 봤을 때는 다소 미흡한 점이 있다고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시하고의 업무협조라든지 그런 쪽으로 봤을 때는 그 정도 연봉 수준 가지고는 공무원 출신들이 또 장점도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요.
그 다음 번에 하부의 그 임원들 부분들에 대해서도 외부에서도 와해되고 팀장급이라든지 이렇게 와해되는데 사실 공무원 출신들하고 비 공무원 출신들하고 또 인천이라는 여건 이렇게 봤을 때 다소의 개인적인 영향차이가 나지만 뭐 개선할 소지가 있다는 부분은 동의를 하고요.
그 다음 번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PF 사업이라든지, 이런 PF 사업에 따라서 SPC하고 AMC 두 가지가 있습니다.
SPC 사장은 보통 공사에서 임원이 겸직을 하고 페이퍼컴퍼니이기 때문에 사실상 회사가 명목상 회사이지 실체는 없는 회사이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AMC 자산관리 회사에 해당되는 부분인데 임원 구성이 통상적으로 출자기관인 공사에서 퇴직하고 나가는 분들이 일부 하고 또 PF에 참여한 기업의 임원들이고 그러는데 바로 그 부분이 좀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예 두 기관에서 배제된 제3의 민간을 영입을 해 가지고 책임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서로 그쪽에서 출자자들 위주로 임원이 선출되다 보니까 문제가 있었던 것을 인정을 하고요.
그래서 최근에 시장님께서 간부회의 때 여태까지 시에 대해서만 평가담당관실에서 평가를 해 왔는데 앞으로 공사·공단에 대해서도 평가를 강화하고 특히 SPC 또는 AMC에 대해서는 아예 평가를 안 받고 그러는데 그 부분들도 평가대상에 포함을 시켜서 필요한 회계사라든지 전문 경영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는 인력도 보강하라고 그래서 중앙정부 사례 같으면 국토연구원 또는 KDI 그쪽에 그런 전문 진단하는 팀들을 두고 그러는데 저희 시에서도 외부의 전담 팀 내지는 내부의 인력보강을 해서 SPC 내지는 공사·공단에 대한 경영 및 인력조직에 대한 평가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면 지금 SPC나 AMC 같은 경우는 연봉이 1억 6,000만원이 넘는 데도 저희가 자료에 의해서 확보된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공직에 계셨던 분이고 물론 공직에 계셨던 분이 공기업의 대표로 가시는 것은 저도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임원 중에 경영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서포트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이 너무 취약하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천시 예산이 그냥 막 새는 겁니다, 줄줄. 그에 대한 어떤 감시 시스템이 없다 보니까 공기업은 이사회의 의결만 거치면 얼마든지 자금집행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시의회 거치지 않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임원 중이라도 경영 마인드를 가지신 분들이 포진이 돼야 되지 않나 그런 우려 섞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성용기 위원님 아주 좋으신 말씀하셨네요. 예산절감 차원에서 아주 좋은 말씀하셨는데 기획관리실장님은 시장님을 대신해서 예산심의 받으러 나오셨잖아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지금 인천에 재개발·재건축, 도시재생사업 뭐 동시다발적으로 인천 시내가 전역이 공사장으로 변하고 있는데 지금 도시재생사업 열한 군데의 지역에는 전체적으로 민원문제가 많이 야기되고 있습니다.
또 특히 성용기 위원이 좋은 지적해 주신 것과 같이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많이 써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저희가 서울에 비해서 외곽지, 경제자유구역 신 개발지가 많기 때문에 서울의 강북과 강남의 불균형 문제 못지 않게 신 개발지하고 기존 시가지하고의 갈등, 불균형 문제가 크기 때문에 별안간 또 기존 시가지, 구도심에 대해서 재생사업을 동시다발적으로 너무 많이 추진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각도로 저희가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함에 있어서도 구슬을 꿰듯이 체계적으로 해야 된다. 또 아파트만 지어서는 안 되지 않느냐. 또 재정착률을 높여야 되지 않느냐 이러한 지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최근에 금융대란, 자금문제가 어려울 것 아니냐 그래서 사업방식에 대해서도 다양화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사업 주체에 대해서도 너무 PF 민간방식에만 의존했을 경우에는 금융 차입하는데도 어렵기 때문에 시에서 좀더 직영 내지는 도개공에서 직접 하는 것이 옳지 않겠느냐 이런 지적말씀을 듣고 있기 때문에 그런 내용들을 저희 시 집행부에서도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알았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흥철 위원입니다.
도시경관과는 어느 국장님이 답을 해 주시겠습니까?
도시계획국장 김진영입니다.
우선 837~838쪽에 대해서 첫째로 불법 고정광고물, 유동광고물 정비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도시경관에 미치지 못하는 이런 광고물에 대해서 정비계획이 어떻게 서 있습니까?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불법광고물, 유동광고물,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에 대해서 계획이 어떻게 서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작년도에 옥외광고물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전수조사한 결과를 가지고 불법 유동광고물하고 불법 고정광고물 정비를 하도록 돼 있는데 금년도에 2억을 투자해 가지고 불법 유동광고물을 정비했고 내년도에 2억을 재투자해 가지고 지금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계획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을 군·구 매칭으로 50:50으로 저희들이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불법 고정광고물 정비도 사업기간을 내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잡고 있습니다만 가능한 한 6월까지 마무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 가지고 8억을 저희들이 예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문제는 민원인들과 다툼이 꽤 많이 벌어지는 사항인데 이런 예산 정도 가지고 해결이 나겠습니까?
저희들이 사실은 전체를 다, 시비나 군·구비로 추진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일단 현재 불법광고물 자진정비를, 안 하거나 계도하는 차원에서 일부 저희들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차원에서 우선 사업을 추진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획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그 다음에 존경하는 김소림 위원님 요구자료와 838쪽을 같이 볼 것 같으면 1군·구 1특화 가로조성사업 추진계획이 돼 있는데요.
(노경수 위원장, 성용기 간사와 사회교대)
보면 특정 구에 집중 투자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2008년도, 2009년도에 보면.
또한 나가서 강화군 고려궁지 특화 가로사업 16억 돼 있는데 이 내용이 어떤 겁니까?
지금 1군·구 1특화 가로조성사업은 금년도 처음 실시하는 사업인데 이것은 우선 내년도까지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각 군·구별로 하나씩 있습니다만 강화군에 강화읍 파리바게뜨부터 북문까지 이것은 문화관광부에서 특별히 3억원을 보조해 가지고 우리나라의 고려라는 용어를 가지고 1군·구 1특화 가로조성사업 하는 것은 강화군밖에 없다라고 해서 타 구에 비해서 특별히 국고를 3억 지원해 가지고 이 지역을 관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고려궁지를 정비하고 난 다음에 이런 도로를 한다든가 주변 정리를 해야 순서가 맞는 것 아닙니까? 도로를 하고 궁지를 정비해야 되는 겁니까?
이것은 일단 가로조성은 형성돼 있는데 가로조성이 형성된 구간에 뭐 공간디자인을 다시 한다거나 경관계획을 다시 수립한다거나 그 안에….
국장님, 고려궁지 가 보셨어요? 예산에 선과 후가 있어야 될 줄 믿습니다.
이것은 뭔고 하니 큰 틀에서 궁지를 잘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주변의 도로도 만들고 주변 경관도 만들고 해야지. 그것은 제대로 돼 있지 않는데 이렇게 한다면 순서가 바뀐 것 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그 동안 5월부터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 기본계획 용역을 해 가지고 수차례에 걸쳐서 지역주민 설명회를 한 다섯 차례에 걸쳐서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역주민과 같이 공유하면서 개발하는 그런 방식으로 나가기 때문에 지역의견은 충분히 수렴한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궁지를 정비해 놓고 주변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예산편성을 하는데 선과 후가 있어야 될 텐데 이것은 좀 뒤바뀐 감이 없지 않아 있고 예산편성할 때 이것을 고려해야 된다고 봅니다. 국장님,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잘 알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금년에 9.15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를 처음 실시했습니다. 그 성과에 대한 평가를 해 보셨습니까?
네, 저희가 이번에 성과를 평가했는데, 자치행정국장 장부연입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 동안은 ’79년부터 ’83년도까지는 저희가 별도 기념식 없이 맥아더장군 동상 참배, 헌화만 해 왔었습니다.
그리고 ’84년부터 작년도까지는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해 왔는데요.
주최가 해병대 사령부와 저희 인천시가 공동으로 주최를 했고 또 주관은 9.15 인천상륙작전 참전용사 중앙회에서 주관했습니다.
그리고 인천해역방어사령부가 협조를 해서 해병대사령부, 주요기관 또 저희 시에 있는 사회단체장님들이라든가 참전용사, 현역 군인 등 해 가지고 해상헌화라든가 맥아더장군 동상 헌화, 기념식 그리고 오찬을 해 오다가 금년에는 건국 6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인천상륙작전 재현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규모도 해병대사령부에서 그 동안 한 1,200명이 참여하던 행사를 3,000명이 참여하는 행사로 했으면 좋겠다라고 제의가 와서 금년에 재현과 더불어서 참여인원도 한 1,200명에서 3,000명으로 했는데 다양한 볼거리라든가 행사 관련해서 많은 분들로부터 호응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에 예산이 한 2,500만원이 있었는데 그 예산을 집행하다 보니까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그 행사를 위해서 저희가 한 100%를 더 증액해서 한 4,600만원….
글쎄, 국장님 대답은 별로 합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도시축전을 위해서 돈을 얼마나 쏟아붓고 있습니까? 외국에 있는 도시들과 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6.25 참전국들한테 한다는 것은 더욱더 큰 일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따 놓은 당상이라고 얘기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그래서 2010년도가 한 60주년이기 때문에 그 때는 세계적인 그런 분들 초청해서 큰 행사로, 대규모 행사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국장님 이제 보니까 한 4,000여만원 예산이 섰는데 이것 가지고는 턱도 없습니다.
도시축전에 돈을 얼마나 쏟아붓는데 거기 4,000만원 가지고 해결이 나겠습니까? 그리고 인천을 알리고 대한민국을 알리는데 이것보다 더 큰 것이 있어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6.25 전쟁에 대한 교육적인 효과를 따지자면 이것보다 더 큰 행사는 없습니다. 이것이 행사로 끝나면 안 됩니다. 관광으로써 승화를 시킬 생각을 하셔야지 행사로 해서 한번 치르고 만다 이것은 안 됩니다.
관광상품으로 해서 우리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이런 관계를 연구하셔야 되는데 어떻게 추경이라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그 행사와 관련해서 정말 예산이 더 필요하다라면 해병대사령부와 그 다음에 관계 단체들과 구체적인 논의를 해서 예산지원이 필요하다라면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필요하다라면이 아니고 해병대 사령관께서는 언제든지 지원하시겠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국장님께서 그분들하고 접촉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아니, 그것이 아니라 이 부분이 실제적으로는 사실은 저희 시만 주관하는 행사가 아니고 본래는 해병대사령부가 전적으로 하는, 중앙 차원에서 하는 행사였기 때문에 저희가 기념식 정도의 예산만 지원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셨듯이 앞으로 이것은 어떤 기념식보다도 매년 국제적인 행사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것으로 해서 위상을 높이는 대규모 행사가 바람직하다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그 부분에 전적 동의를 하면서 예산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꼭 그렇게 되리라고 믿으면서 덧붙이자면 자랑스러운 것도 관광이지만 어떻게 보면 수치스러운 것도 관광입니다.
이런 관광상품으로써의 개발을 해 나가는 데는 관광공사하고 자치행정국하고 관련 부서끼리 잘 협조가 돼서 우리 인천에 이런 행사가 큰 관광상품으로써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잠깐, 제가 자료요청하신 위원님이 계셔 가지고 먼저 자료요청한 다음에 김을태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소림 위원님께서 자료요청을 한 세 가지 하셨어요. 미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859페이지 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사업, 예산서 859페이지 남동로~만수3택지간 도로개설, 860페이지 만수3택지~서창지구간 도로개설, 상세 사업계획 및 진행 예정사항에 대해서 오후 2시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께서 문화관광체육국장 좀 연대로 불러주십시오.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입니다.
아까 노경수 위원장께서는 도시축전에 대해서는 질의를 그만 했으면 좋겠다라고 그랬는데 다행히 위원장이 바뀌어서 한 마디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는 지금 2009년도에 축전도 축전이지만 인천방문의해를 맞이해서 민간보조금에 대해서 나가는 액수를 대충 알고 계십니까?
민간보조는 저희가.
잘 모르시죠?
문화와 관광, 체육이 있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
내가 알려드리려고, 대충.
인천방문의해 관련 사업에 30억이 잡혀 있어, 28쪽을 보면 그리고 2009년도에 인천대교 개통기념마라톤대회가 13억원, 디자인코리안 2009 개최가 10억원, 2009대한민국과학축전이 10억원, 대한민국축제박람회 개최가 15억 보통 다 억, 억으로 넘어가.
본 위원이 이것을 가지고 탓하려는 것이 아니라 락페스티벌이라는 것이 몇 회째입니까? 인천에서.
몇 회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금년까지 3회를 했습니다.
본 위원은 그 장소에 들어가 보지 않았습니다마는 신문보도나 지나가다 보면 전국에서 올라온 청소년들이 입장을 하려고 하는지 누구 보려고 하는지 모르지만 이틀 전부터 적게는 하루 전부터 텐트를 치고 숙식을 하고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전국적인 행사가 돼서 내년도에는 축전을 계기로 해서 같이 한다는데 여기에 총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아십니까?
민간 포함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그렇죠.
금년도에 전체 28억이 들어간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올 지나간 축제에 35억이 들었다라는 얘기이고 내년에는 환율 때문에 45억 정도 든다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인천시에서 예산이 7억이죠?
네, 그렇습니다.
7억 가지고 하라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7억을 인천시에서 하니까 인천을 알리는 값으로 주는 거예요, 행사를 하라는 건가. 어떤 명목으로 주는 거예요?
락페스티벌이 2006년부터 인천에서 추진했었는데 그 당시에 인천에 락페스티벌을 유치하기 위해서 제가 알기로는 20억 정도 시에서 지원해 주고 유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여러 가지 예산편성이나 사회적 여건에 의해서 시에서 첫해 7억을 지원해서 2006년, 2007년, 2008년 계속해서 3년간 7억씩을 지원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7억을 예산 편성했습니다.
인천을 알리는 의미에서 선전효과는 대단하다면서요, 청소년들한테는. 맞아요?
저희가 금년도에 평가한 것이 입장객이 5만 1,000명 입장한 것으로 잡았는데 거기 송도지역에 호텔과 여러 가지 숙박시설이 며칠부터 동이 나서 잡을 수 없었던 상황이고 내부에 텐트촌이 700개 정도의 장소밖에 없었는데 700개가 꽉 차서 더 이상 들어올 수 없을 정도로 찼고 연일 많은 인원들이 들어와서 성황을 이루었던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이 사람을 지원해 주고 싶은 마음에서 드리는 말씀은 아닌데 너무 피해가 크다는 거예요, 주최측에서. 인정하십니까?
저희가 직접적으로 민간 추진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제가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마는 평가라든가 여러 가지 상황으로 봤을 때 적자를 본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적자를 봐도 어느 정도 봐야 하는데 상당히 많은 적자를 봐서 다른 사람 얘기에 의하면 재산이 다 속된 말로 거덜날 정도로 문제가 돼서 안 할 수 없는 입장이고 인천에서 3회를 했기 때문에 나중 생각을 해서 그것을 계속한다는데 내년도에 인천축전을 기해서라도 그렇고 고려를 해 볼 문제가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서 드리는 질의예요.
이상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제가 보충질의 하나 더 하겠습니다.
민간 행사에 대한 보조부분은 사실 제일 중요한 것이 지역경제활성화하고 접목되느냐 안 되느냐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5만명 이상이 인천을 방문해서 젊은이들이 와서 행사를 한다는 것은 상당히 인천으로서는 의미 있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이 적극적으로 장려되고 육성되어야지 그분들이 주최하는 측에서 적자가 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 부분은 사실.
저도 그 행사에 올해도 갔었지만 상당히 인천을 지금 말씀하신 대로 숙박이라든가 음식점이라든가 주변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저도 파악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는 부분에서 저도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영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도시축전 더 이상 하지 말라니까 저도 안 하겠습니다. 안 하고 몇 가지만 질의할게요.
아까 말씀하셨는데 도시경관 담당하시는 국장님, 예산서 838쪽에 있는 고려궁지 건 때문에 질의할 건데 어느 분이 답변하실 것인가요? 도시계획국장님이 하시나.
도시계획국장 김진영입니다.
강화 고려궁지 특화가로 조성사업이 주로 하는 사업이 뭐예요?
주로 가로설계를 다시 디자인하고 그 다음 에 경관 차원에서 경관사업을 병행하면서 고려궁지라는 것을 특화로 내세워 테마로 내세일제 정비하는 것입니다.
얘기 들어 보니까 진입로 주변의 주택의 기와개량도 한다고 해요.
고려궁지라는 것을 외형적으로 나타나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런 사업도 포함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뭐냐 하면 그 사업을 하다보면 나중에 가서 주민들이 주택을 개량한다든가 할 때 비용을 받았기 때문에 신축이나 개축이 상당히 어렵다고 얘기하던데요.
그것은 아니고 지붕 개량하는 부분은 본인 부담으로 합니다. 그 부분만.
그 부분만요?
강화에서 하도 전화가 와서 어제 본 위원이 이 건 때문에 강화를 갔어요. 갔다 왔는데 주민들이 상당히 반대를 해요. 그것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주민들하고 아까 협의회를 하셨다고 하는데 제대로 협의가 된 거예요?
다섯 차례에 걸쳐서, 그 가로를 어떻게 하면 경관을 아름답게 할 수 있는가에 대한 협의를 다섯 차례에 걸쳐서 했기 때문에 주민들이 주로 찬성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볼 때 전혀 아니던데, 어제 가서 보니까 전혀 아니에요. 주민들이 전혀 아니고 일부 주민들은 일부에서 몇 명만 오라고 해서 자기들끼리 모여서 토론회도 했다고 해요. 자기들은 알지도 못했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고 해서 본 위원이 볼 때 주민들의 의견을 다시 재수렴해서 재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거든요, 이 사업은.
저희들이 내년도에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니까 사업 시작하기 전이라도 주민들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주민들 의견 다시 수렴하라는데 내년도 사업이니까 내년에 하면서 하겠다는 것은 말씀이 안 되고 본 위원이 볼 때는 재검토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소방안전본부장님.
소방안전본부장 이현영입니다.
고생이 많으신데요.
내년도 차량구입비로 서 있는 예산이 꽤 많아요. 총 차량이 27대예요. 그렇죠?
대폐차 26대와 신차 1대.
신규로 들어가는 것이 1대이고 나머지 26대는 노후교체라고 예산이 되어 있는데.
네, 그렇습니다.
인천에 소방관련 차량이 방재차량하고 물탱크차량 몇 가지 차량 중에서 일반 쓰는 승합차 말고 총 몇 대나 돼요?
전체적으로 286대입니다.
그러면 보통 다른 차량에 비해서 극히 많이 쓰는 차량은 아니잖아요. 쉽게 노후화되는 차량은 아니거든요.
차종별로 내용연수라고 해서 경과기간이 다르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경과기간이 다르게 책정되어 있더라도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사용연수가 더 연수가 늘어나는 것이 사실이 죠?
실질적으로 그럴 수도 있다고 판단이 듭니다.
실질적으로 그런 것이 아니라 차를 아껴 쓰는 사람은, 똑같이 승용차도 마찬가지잖아요. 차를 아껴 쓰는 사람은 15년 타는 사람도 있고 차를 험하게 5년 만에 폐차시키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런 차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소방차량이라는 것이 특수차량예요. 매일 운행하는 차량도 아니고 매일 사용하는 차량도 아니거든요. 다른 차량에 비해서 내구연한이 길 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의소대 생활을 하고 있잖아요. 15년째 해서 웬만한 소방차는 다룰 줄 아는데 소방차 내구연한이 상당히, 더 사용할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연한이 다 찼다고 해서 입찰매각해서 판매해 버리죠?
네, 그러고 있습니다.
너무 아까운 것이고 예산이 빨리, 예산을 소비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본 위원이 들거든요.
내구연한 8년, 10년 됐다고 해서 폐차시키는 것보다는 성능에 이상이 없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더 사용할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한편으로는 노후차량 교체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286대 중에서 75대가 노후차량으로 26%를 점하고 있는데 실제 교체되는 상황에 비추어 보면 제 때 교체가 안 되는 차량이 있다고 봤을 때 나름대로 성능을 유지하도록 해서 차령이 넘치더라도 실제로 쓰고 있는 경우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민의 재산을 보호해야 될 꼭 필요한 장비거든요. 그렇다 하더라도 어차피 차량구입도 시민의 혈세거든요. 혈세가 들어가는 거니까 될 수 있으면 폐차 이전에 검토를 다시 한 번 하셔서 예산을 헛되이 쓰지 않게끔 부탁드릴게요.
정비를 잘해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낭비가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번에 27대 교체하는 것이 합당한 거네요?
일단 노후도가 심한 차량은 우선적으로 교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배영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효율적인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4분 회의중지)
(14시 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추가로 계수조정과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위원님들 준비하는 동안에 소방안전본부장님 나와 계세요? 잠깐 나오시죠.
소방안전본부장 이현영입니다.
점심 잡수셨어요?
네, 잘 들었습니다.
언제 강화소방서가 개청했죠?
지난 10월 13일 개서했습니다.
거기에 소방서와 연관돼서 올라온 예산이 얼마 정도 됩니까?
잠깐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81억 2,000여만원 됩니다.
주로 장비구입비입니까?
주로 인건비가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128명에 대한.
본부장님, 행사를 많이 하시죠? 행사.
물론 인력이 많이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관서 신설이라든가 각종 홍보 또는 기술경연대회 행사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헬기는 1년에 몇 번 활용합니까?
잠깐 현황을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는 8월까지 82번 운항했습니다.
한 번 헬기가 운항할 때 어느 정도 소요됩니까? 금액이, 비용이.
비용은 연료비가 보통 300ℓ 정도 하니까 약 150만원 정도.
한번 운항하는데요?
평균 잡아서 그 정도 소요된다고.
행사에도 활용이 됐습니까? 82회 운항하면서 행사성에도 운항이 됐어요?
그 동안에 행사용 운항에 관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횟수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06년, ’07년도에는 10여회 정도 했는데 금년도에는 5회 정도 운항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명구조, 구급활동 위주로 전적으로 그런 쪽으로 운항하도록 방침을 정하고 있습니다.
강화소방서 개청할 때 많은 분들이 오셨죠?
강화지역 여러 주요 기관장님과 내빈들께서 그리고 시와 의 회에서 많이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들어올 때 통제를 하고 그럽니까? 들어올 사람, 안 들어올 사람 통제를 하고.
그런 것은 아니고요. 당시에 강화소방서가 별도로 부지와 신축건물을 갖지 못하고 기존의 강화소방파출소 지금은 119안전센터라고 합니다. 그 건물을 증축해서 하다보니까 부지가 협소하고 진입로도 이면도로 쪽에 있어서 대도로에 면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차량의 주정차가 협소한 공간이 있어서 당시에 지역의 경찰 협조를 받아서 차량 안내와 통제를 한 것으로 행사계획을 준비했습니다.
보니까 저는 그날 참석은 안 했지만 의전에 굉장히 문제가 많았다 이런 얘기가 많이 들리는데 지역구 시의원을 못 들어오게 하고 많은 홀대를 했다고 굉장히 섭섭해 하던데 사실입니까?
일부 내용을 확인한 바로는 일부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에 대해서 강화소방서장과 제가 앞뒤 사정을 전후 사정을 말씀올려서 양해를 구했습니다마는 아마 주정차 관계 때문에 들어오는 입구에서 진입이 바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하차하셔서 들어오시는 분이 계셨고 또 행사장이 차고를 이용해서 한 관계로 해서 협소하다보니까 좌석배치에도 원활하지 못한 또 원만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굉장히 섭섭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2009년도에 82억 예산이 꼭 다 필요한 예산입니까?
강화소방서는 신설소방서로써 인건비 소방장비 시설유지비, 기타 통신장비 보강으로 필수적인 예산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앞으로 좀더 소방서 발전을 위해서 예산 지원이 건물의 신·증축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많은 수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은 꼭 확보되어서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위원장님, 추가 질의 잠깐 하겠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하세요.
박승희 위원입니다.
2009년도 본예산을 심사하는 예결위원회에서 참고로 질의하겠습니다.
인천광역시가 이제 2009년도면 구도심에도 종전의 판상형아파트 중심에서 탑상형으로 많이 아파트가 변화되고 있어요. 새로 신축되고 말이죠.
그리고 인천에 151층 인천타워를 비롯해서 앞으로 송도, 청라 또한 구도심권에도 65층 이상 고층아파트들이 속속 건축중이거나 앞으로 예정중에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화재 및 재난에 대비해서 우리가 고가사다리 소방차 현황은?
고가사다리와 굴절사다리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현재 15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방안전본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비로써는 도심지 내의 고층아파트 탑상형아파트가 주로 건축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비는 철저히 준비중에 있습니까?
염려해 주시는 바대로 도시환경이 초고층 건물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장차 151타워도 계획이 되어 있어서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초고층 건축물의 안전문제는 아직 어떻게 보면 인천이 가장 앞서 있는 소방 수요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건축물에 대한 안전기준과 진압대책, 인명구조 대책 이런 것에 대한 연구를 계속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각종 훈련매뉴얼이라든가 안전관리매뉴얼 이런 것을 만들어 나가면서 실제로 잘 적용이 되고 지역시민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초고층 탑상형아파트가 많이 건축되는 시점에서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대책을 소방본부에서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오흥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인천시립도서관에 유엔함마슐트도서관 설치하는 건이 있는데 어느 분이 답을 해 주시겠습니까?
국제협력관 김충일입니다.
인천시립도서관 공사를 하고 있는데 협력관께서 공사장을 다녀와 보셨습니까?
죄송합니다. 현장은 제가 못 가봤습니다.
현장을 다녀오지 못하니까 예산이 삭감되는 모양이네요.
잠깐 설명을 올려도 되겠습니까, 위원님.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저희 시의 도서관에 내년 5월에 개관되는데 그 안에 2층에 유엔기탁도서관 한 50여평이 됩니다.
그것을 만들어서 하게 된 것은 미국에 함마슐트 유엔 관련된 도서관하고 협의가 돼서 유치해 왔습니다.
그런데 내년 5월 개관이 되려면 사서직도 영어를 할 줄 아는 사서가 있어야 되고 관련된 각종 유엔 관련 장서라든가 이런 것들을 구비를 해야 되는데 이것이 1억 6,000만원에서 8,000만원이 깎였습니다. 그런데 8,000만원이 깎이게 되면 내년도 5월에 개관하는데는 상당히 지장이 있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예결위 때에 이 점을 좀 감안해 주셔서 꼭 좀 부활시켜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어련히 이 사항에 대해서 심도 있게 심사를 했겠습니다마는 이것은 협력관께서 좀더 깊은 설명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보고 어떻게 이런 사업에 있어서 현장도 좀 다녀보고 그러시지 현장도 안 나가보셨어요, 그래.
그런 점은 앞으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조금 진취적으로 하셔서 기획에 계신 위원님들에게 설명을 좀 상세히 해 주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리 기획실장님.
908페이지 인천대학교와 966페이지 인천전문대학에 입학금하고 수업료 세입과목이 현재 수수료수입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수수료수입으로 정리가 돼도 이게 되는 겁니까?
그러지 않아도 저희가 문사위에서 당초에는 수수료 중에 수업료하고 기성회비로 이렇게 세입으로 잡았는데 기성회계가 통합됨에 따라서 기성회비로 잡는 것은 부적정하다 그래서 수업료로 이렇게 통합을 해 주셨는데 저희가 어제 다른 시·도 사례를 보니까 두 가지로 잡혀 있더라고요. 일부는 이것이 수수료에 잡혀 있는 데가 있는가 하면 일부는 사업수입으로 잡혀있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동안 예산담당관실에서 절차를 밟은 것을 보니까 뭔가 수수료는 성격상 좀 듣기에도 어감도 안 좋고 안 좋은 것 같다 그래서 행안부에 계속 새로운 비목 신설요청을 했는데 또 전체가 다 시립대학에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신설은 좀 곤란하다. 그래서 유사한 사례로 봤을 때 서울시립대학교 같은 경우에 기타수수료가 아니라 기타사업수입금으로 그게 잡혀 있기 때문에 좀 조정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배영민 위원입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투자유치전략수립용역이 있어요. 그렇죠?
2억 6,000만원이 서 있는데 유명하신 투자유치본부장님도 계시고 한데 굳이 또 투자유치전략수립용역을 해야 되는 이유가 뭡니까?
어제도 사실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의 질의가 있으셨고요. 저희가 투자유치수립을 해야 할 그런 전략적인 시기가 이제 저희가 경제청이 개청된 지 5년이 지났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는, 초기 시점하고 지금 시점하고는 일단 외부 상황적인 여건이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이 됩니다.
초기에는 사실 저희가 빈 백지상태에서 일단 투자유치한다라고 하는 그런 부분에 급급했던 측면이 있었고요. 이제는 사실은 개발전략과 더불어서 그에 걸맞은 투자유치 사항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에 걸맞은 그러한 투자유치전략은 물론 우리 자체적인 인력에 의해서 그러한 방향성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차피 투자유치라고 하는 것은 국제적인 어떤 흐름 그리고 과거에 개발됐었던 타 어떤 프로그램에서 저희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부분들이 다소 있다고 판단이 돼서 저희가 이러한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그것 이상의 효과를 올린다면 앞으로도 5년, 10년 이런 중·장기적인 부분에 대한 대처가 더 효율적이고 그야말로 예산을 집행하는 그런 의미가 아닌가 판단돼서 저희가 새롭게 전략을 수립하는 방향으로 잡았던 것입니다.
결국은 현재의 투자유치 전략과는 다른 방법으로 앞으로 나가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서 투자유치방법을 개선하고자 한다는 얘기죠.
그렇기도 하고 사실은 투자유치본부의 직원분들이 대부분 계약직, 개방직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분들에 대한 이직률도 사실은 다소 높습니다.
따라서 그분들이 일할 수 있는 매뉴얼이라든가 전략적인 부분에 대한 큰틀을 갖춰놓고 어떤 인적 구성요소가 변화되더라도 그 틀 안에서 또는 그것이 규범화된 가이드라인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됐던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경관특화관련 워크솝이 있는데 450만원이에요?
네, 그렇습니다.
450만원인데 위원회에서는 이게 삭감이 됐어요. 그렇죠?
많은 금액도 아닌데 왜 이렇게 삭감이 됐죠? 이게 꼭 필요한 사업, 이게 해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어떤 사업적 성격의 예산이 아니고 아까 박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국가의 경쟁력은 곧 도시의 경쟁력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도시의 경쟁력은 그에 걸맞은 도시적인 이미지가 구현됐을 때 가치적이고 밸류적인 부분이 저희가 거양될 수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이제 저희 경제청에서 도시디자인팀으로서 여러 가지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는데 우리들 직원들부터 그러한 마인드를 좀더 고양하고 또 사기진작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직원들이 자기 자신의 어떤 지식을 함양하고 있다 할지라도 어떤 외부적인 지식의 교감이라든가 전문가하고의 어떤 워크솝을 통해서 좀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고 판단이 돼서 사실은 예산을 가졌었는데 그게 아마 사업적 예산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렇게 판단하신 게 아닌가 그런 느낌이 듭니다.
될 수 있으면 답변은 좀 짧게 해 주시고요.
알겠습니다.
그것이 위원회에서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네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는데 2·4공구 자전거도로 개선사업 있죠?
26억 4,800만원인데 이게 전액 삭감이 됐어요?
네, 그렇습니다.
전액 삭감이 됐는데 지금 자전거도로가 꼭 이 시점에서 과연 필요한 거예요?
지금 전국적으로 자전거도로에 관한 것은 생태도시에 관한 것뿐만 아니라 에너지가, 국제적인 유가가 이렇게 변동이 심했을 때 또 어떤 교통에 관한 분담률도 자전거도로를 통해서 분담률을 거양한다는 의미에 있어서 지금 자전거 그리고 현재 사실 송도는 기반시설을 해 나가는 그런 상황입니다. 따라서 기반시설을 해 나갈 때 하는 것이 사후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효율이 더 높다고 판단이 됩니다.
교통분담을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2·4공구 쪽에 거주하시는 주민이 얼마나 돼요?
지금 전체적으로 2만 6,000명 정도 됩니다.
2만 6,000명이면 1인당 한 100만원꼴이네요. 그렇죠? 26억이니까 한 100만원꼴 정도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은 시민으로 하는 게 아니라 어차피 도로이기 때문에 도로를….
그러니까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교통분담이라고 말씀하셨으니까 얘기하는 것인데 과연 2만 6,000명을 위해서 1인당 100만원씩을 투자해서 교통분담의 역할을 얼마나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게 앞으로 꼭 해야 되는 게 자전거도로가 있으면 사실상 시민의 삶의 질이나 모든 것에 대해서 바람직한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교통분담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게 뭐냐 하면 실상 아직까지는 주거지역밖에 없거든요. 상업지역이나 보통 이런 지역이 없기 때문에 그 안에서의 출·퇴근이나 이런 것을 하는 자체는 없고 어차피 지금 송도 2·4공구에서는 대부분 외부로 나오는 상황이거든요. 그렇죠? 직장이나 일을 찾아 직장 때문에 나오는 상황 아니에요. 그렇죠? 그 자체 안에, 2·4공구 안에서는….
꼭 그런 것은 아니고요. 왜냐 하면 학생들….
학생들이라고 하면 불과 얼마 안 되는 것이고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아직까지는 좀 이르지 않냐. 다른 데 시급한 예산처리할 것도 많은데 26억이라는 예산이 적은 돈도 아니고 큰돈이라면 큰돈인데 투자하는 시기가 좀 이른 것 아닌가 본 위원은 지금 생각을 하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한 말씀 좀 해 주세요.
저희가 사실 기반시설은 도로개설하고, 물론 그 내용에 지금 18.6㎞ 속에서는 신설이 들어있고 보수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차피 시민들에게 보수일 경우에는 불편을 야기시킵니다. 그럴 경우에 시민들의 불편 야기를 최소화시키는 입장에 있어서는 초기에 그러한 부분들을 같이 해 나가는 것이 시민들에게 불편을 최소화시키는 사항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요. 무슨 말씀인지는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개발하고 있는 송도지구도 빨리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보지만 구도심권에 더 시급한 자전거도로 신설을 더 빨리 해야 될 지역이 있다고 본 위원은 판단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런데 그 예산은 저희가 도시개발특별회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관한 것은 일반회계 속으로 들어가는 부분이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희경 위원입니다.
연 이틀 간 참 모두 수고들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 자치행정국장님한테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내년도 자치행정국 소관인 전국주민자치박람회가 우리 인천에서 열리게 돼 있죠?
네, 저희 인천에서, 남구청에서 주관해서 합니다.
남구청에서 열리게 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니까 6억 2,300만원이라는 이 예산을 삭감당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하려고 예산을 다 삭감 당하고도 가만히 앉아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이 부분 답변드리겠습니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그 예산을 안 세워주신다고 저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그런 게 아니시고 예산을 세워주신다고 말씀을 하셨고 다만 그 박람회의 구체적인 내용이라든가 이런 것은 구로부터 전체적인 설명이 좀 필요하다 이러시면서 얘기를 들어본 다음에 추경이 내년도에는 일찍 있으니까 추경에 해도 크게 문제가 없지 않느냐 이러면서 그런 부분을 좀더 검토한 다음에 예산을 확실히 해 주시….
그럼 국장님은 그 말에 동의하시는 거예요?
아니요, 저는 그래서 어제 김을태 위원님께서 이제….
질의하셨죠?
네, 질의하셨는데 그 부분은 예산내용에 검토가 필요하다라는 기획행정위원회에서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기획행정위원님의 동의가 있으시면 예산이 부활이 되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말이 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신 것 같애. 도대체 무슨 말씀이에요? 그럼 돼도 되고 안 돼도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아니요, 그런 것은 아니고 뭐 해 주시면 좋죠.
그럼 솔직히 말씀하시지 뭘 그것을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런 것 같애.
아니, 저희 기획행정위원님들의 말씀이 있으셨기 때문에….
하여튼 애매하게 말씀하신 것은 그렇게 알고 그럼 넘어가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2분 회의중지)
(16시 3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기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성용기 위원입니다.
정회시간에 위원님들께서 본 예산안의 계수조정과 관련하여 심도 있게 토론하였습니다.
본 예산안에 대하여는 먼저 소관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최대한 존중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편성의 적정성 및 타당성, 재정배분의 효율성 등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론한 바, 타당성 및 적정성이 결여된 용역비 및 전산개발비와 일부 사업비에 대하여는 추가 삭감하였고 상임위원회에서 삭감한 지방채 승인과 연관된 도시철도건설사업 등 타당성이 인정되는 일부 사업에 대하여는 부활하였으며 예산안에 계상되거나 누락된 사업 중에서 예산액이 적정하지 않은 사업에 대하여는 일부 증액하였고 기타 세입예산 과목변경이 필요한 인천대학교 및 인천전문대학 운영특별회계 세입예산에 대하여 예산액의 증감 없이 과목을 변경하였습니다.
따라서 2009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계수조정 내역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방금 성용기 위원님으로부터 2009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수정가결을 동의하셨습니다.
찬성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찬성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의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에 앞서 증액부분에 대하여 증액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그러면 본 위원회에서 증액하고자 하는 부분에 대하여 시장을 대리하여 출석하신 기획관리실장님께서는 동의를 하시겠습니까?
네, 동의합니다.
기획관리실장께서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뜻을 받아 증액부분에 대하여 동의를 하셨습니다.
그러면 여러 위원님들께서 수정동의에 찬성하신 바와 같이 2009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은 세입·세출 총 규모를 6조 5,582억 5,283만 3,000원으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5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명숙 위원입니다.
정회시간에 위원님들간 2009년도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타당성과 적정성 여부 등을 심도 있게 심사한 바, 2009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방금 이명숙 위원님으로부터 본 안건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자는 동의가 있으셨습니다.
찬성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찬성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의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2009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대로 하여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 12월 2일부터 오늘까지 3일간 인천광역시 소관 2008년도 정리추경안과 200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윤석윤 기획관리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여 교육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4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중진
○ 출석공무원
기획관리실장 윤석윤
자치행정국장 장부연
여성복지보건국장 김진희
도시재생국장 손해근
건설교통국장 홍준호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
도시계획국장 김진영
환경녹지국장 정연중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
소방안전본부장 이현영
종합건설본부장 조영하
(재)도시축전조직(위)사무총장 오홍식
국제협력관 김충일
도시계획과장 문경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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