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0회 [정례회] 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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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2월 3일 (수)
장 소 특별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9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2. 2009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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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0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인천광역시 소관 2009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계속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9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계속)

2. 2009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계속)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상정합니다.
어제 기획관리실장으로부터 본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결과보고까지 청취를 하였습니다.
오늘은 어제 위원님들 간에 협의하신 바와같이 중식시간 전까지 기획행정위원회와 문교사회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중점적으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의에 앞서 먼저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 하시는 예결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심의에 임하시는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 모두의 헌신과 수고가 시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과 우리 인천 발전에 초석이 된다는 보람을 가지고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립니다.
한 가지 매우 불미스럽고 유감스러운 것은 인천전문대학장이 지방자치법을 위배하는 예산심의 거부를 하는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한 것도 부족하여 금일 언론을 통하여 자기 합리화 및 인천시가 1년 내내 학교를 못살게 굴었다는 해괴망측한 발언을 한 데 대해서는 시민의 대표로 선출된 시민으로부터 알권리와 심의 권한을 부여받은 인천시의회와 인천시장에 대한 항명과 도전이며 헌법을 위배하는 것으로 인천시민에 대해서는 가히 도발이라고 판단이 되어집니다.
이는 학교를 위하는 것처럼 위장한 자신의 입지를 굳히기 위한 행태로 비쳐질 뿐 시민의 알권리를 무시하는 처사로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문사위원회에서도 심도 있는 심의가 이루어지지 못하였던 전문대의 심의는 심도 있게 진행되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전년도 대비 확충된 예산에 대해서는 지난 결산심의와 정리추경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예산만 확보해 놓고 집행을 못 한 채 불용과 이월로 처리하는 사례가 빈번하고 평잔액 수준을 보면 예산이 가용되지 못하는 사례가 있는 바 적정성과 타당성, 시급성에 대하여 심도 있는 심의가 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아무쪼록 금일과 내일까지 이어지는 예산심의가 우리 인천시의 경제 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에 커다란 기여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한 질의순서에 앞서 어제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가 제출되었는지 확인하여 주시고 추가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지방세체납 및 결손 현황을 2006년부터 2008년 10월 말까지 또 세외수입미수납 현황 및 결손현황 내역을 자료로 요청합니다. 기간은 같은 기간입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히 작성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용재 위원입니다.
어제 제가 요구한 공유재산관리계획 대상 예산편성 현황을 보겠습니다. 기업지원과에서 중소기업전시장 매각대금 관련해서 도시계획결정 후 재심돼서 보류가 됐는데 이게 지금 예산에 편성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문화예술과의 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건립도 이것은 부결된 사항입니다. 그런데 예산이 올라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담당국장께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입니다.
사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건립에 관한 사항이 지난번 위원님들께서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부결해 주셔서 저희가 여러 가지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전수관에 대한 예산은 2007년도에 국비가 내려와서 우리 시비 50대50 해서 3억 5,000만원이 세워진 상태가 됐고 또 그 동안 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을 짓기 위해서 저희가 2005년부터 추진해 오는 과정에서 무형문화재보유자 분들께서 여러 가지 이견이 있어서 보류가 됐다가 이번에 보유자 분들께서 의견일치를 봐서 추진하고 자 하는 사항으로써 저희 시에서는 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 대한 건립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생각해서 이번에 예산에 올렸는데 공유재산관리계획에서 이번에 부결이 된 사항입니다.
다만 이번에 저희가 올린 사항은 시설비가 아니라 설계비가 되겠고 또 국비와 시비가 현재 세워져서 이월된 금액도 설계비가 서 있기 때문에 모자라는 금액에 대한 예산을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 당시공유재산 심의를 본 위원도 했는데 부지도 협소하고 또 부정형적인 부지에 교육관을 만들다 보니까 결국 주차장부지도 너무 작고 이랬어요. 그래서 이것을 부결시킨 건데, 그러면 위원들의 요구사항이 뭐였습니까? 공유부지를 더 확보해서 제대로 된 건축물을 지으라는 게 요구사항이었죠? 그렇죠?
그렇다면 부정형 쪽이 아니고 정형화된 제대로 된 토지를 매입해서 해야 되는데 설계는 지금 현재 부정형적인 토지에 맞춰서 설계를 할 것 아니에요. 그렇다면 이 설계라는 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가 내년도 에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잠깐만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이 부분이 전체사업비가 얼마냐 하면 179억 9,500만원으로 약 200억 가까이 됩니다. 굉장히 큰 사업비죠. 그런데 이 사업에 대해서 공유재산 심의가 한 번 부결된 게 아니고 그 전에도 한 번 보류가 됐었어요. 그런데 하나도 변화 없이 또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부결처리된 것이었어요.
그렇다면 결국 개선도 전혀 없이 변화도 없이 그냥 해 주세요 안 하면 말고 이런 식으로 행정을 계속하고 또 예산을 올린다는 것은 무책임한 것 아닙니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지난번에도 보류가 됐었었는데 그 당시에는 저희가 24개 단체를 입주를 하려고 추진했다가 이번에 수요조사를 하다 보니까 11개 단체만 하다 보니까 이 시설로써 어느 정도 가능하겠다 해서 저희가 다시 올렸던 사항인데 이번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저희가 감안을 해서 건폐율도 조정을 하고 그 다음에 옆에 있는 공원부지도 추가로 매입할 수 있도록 해서 전수교육관을 지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수교육관이 무형문화재 관련된 분들의 숙원사업이기 때문에 저희 시로써는 일단 설계비라도 확보를 해서 설계해 놓은 상태에서 저희가 건물을 앞으로 짓기 위해서 추진했던 사항이라는 점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니, 토지가 어떤 형태로 한다는 것에 대한 기준도 안 정해져 있는데 부정형적인 상태에 거의 맞춰서 설계를 하면 설계가 제대로 되는 겁니까?
그러면 국장님께서는 집 지을 때 어쨌든 간 토지 형태에 따라서 나올 수가 있잖아요. 특히 부정형적인 토지라면, 만약에 이 토지가 삼각형 토지라면 삼각형에 맞춰서 건물에 대한 설계가 나올 것이고 사각형이면 사각형에 맞춰서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이것은 지금 현재 토지가 삼각형 부정형토지예요. 거기에 대해서 설계를 할 수 있지, 어떻게 설계를 달리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됩니다. 안 되고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잘못됐다고 인정을 하시고 과감하게 처리를 하셔야 돼요. 이것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과 부분이 얼마나 심각하냐 하면 12월 5일에 지방재정심의하죠?
네, 그렇습니다.
거기에 인천역사홍보관에 대해서, 지난번에 홍보관에 대해서 지방재정심의할 때 부결됐었어요. 그런데 또 12월 5일에 용역비를 올린다고 올려놨습니다. 그런데 지금 예산에 용역비가 올라와 있어요. 제가 어제 요구한 게 공유재산관리계획 대상뿐만 아니라 지방재정심의에 관련된 부분도 사실 요구를 했었어요. 예산하고 결부해서, 지금 그것은 자료가 안 왔습니다. 그런데 지방재정심의도 통과 못 한 것을 예산만 올리는 그런 법이 어디에 있습니까?
실장님이 답변해 보세요. 있을 수 있어요?
저희가 지방재정심의회에서 투융자심의를 받을 때 부결된 사유가 타당성 용역을 먼저하고 나서 심의에 올려라 해서 저희가 타당성 용역비를 먼저 확보한 후에 올리기 위해서 이번에 예산을 잡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추경이 있죠? 추경에는 용역비 올릴 수 없어요?
대개 5월, 6월, 7월에 추경이 있기 때문에 불확실성을 감안해서 이번에 저희가 예산을 올렸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역사홍보관 건립이 언제까지입니까? 제가 지난번에 지방재정심의회에서 볼 때는 2012년까지인가 그런 것으로 알고 있어요. 공원에다 짓는 거니까, 맞죠?
그런데 뭐가 그리 급합니까? 2월에 있든 3월에 있든 5월에 있든 똑같은 건데 제가 지금 지적하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예산의 효율성 문제죠. 무조건 예산을 잡아놓고 사업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잡아놓겠다. 각 부서별로 그런 어떤 심리에 의해서 나오는 것 아닙니까? 순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이것도 마찬가지지만 공유재산심의나 지방재정심의를 거치고 난 다음에 예산을 잡아놓는 게 옳은 방법이지 예산만 잡아 놓으면 만약에 지방재정심의하고 지방재정심의 통과를 못 했는데 잡아놨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 예산은 계속 묶여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나중에 이월되거나 안 그러면 반납하는 예산이 되는 것 아닙니까? 예산편성의 기본인데 그것을 답변이라고 하십니까? 지금 이 부분만이 아니에요. 여러 가지 많은데 그것은 지금 제출을 안 하고 있어요, 실장님께서. 왜 지방재정심의위원회와 관련돼서 예산편성되는 것은 제출을 안 합니까?
지금 말씀하신 내용이 어제 용역사업, 12월 5일 심의예정인 건 자료 요구하신 것에 대해서는 2009년도 용역사업 예산편성 내역 해서 그 자료는 제출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한번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 됐으면 저희가 다시 드리겠습니다.
없고요. 또 한 가지 제가 어제 지방재정심의위원회 자료를 다 봤어요. 봤는데 관련부서에서도 전부다 재검토로 나와 있어요, 재검토. 재검토로 나와 있다는 것은 평가담당관실에서도 그게 뭐냐 하면 평가하는데 재검토로 했어요. 그러면 지방재정심의위원회 통과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거거든요. 그런데도 예산에 편성해서 올라왔지 않습니까? 이런 경우라면 예산편성을 대략 11월에 한다고 치자고요. 그러면 그 전에 빨리 이루어질 줄 알고 그랬다 이렇게 답변하실 수 있지 않습니까? 상임위원회는 그저께 했었어요. 그렇다면 상임위원회에서 이런 부분부터 시작해서 위원들한테 해당과장이 얘기했어야죠. 이 부분은 공유재산심의위원회에 통과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뭐냐 하면 지방재정심의위원회 통과 못 했습니다. 또는 지방재정심의위원회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렇게 답변을 해서 상임위 예비심사할 때 어느 정도 걸러내 줘야 되는 게 맞지 아닙니까? 그런데 각 부서에서 이것을 안 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긴 것 아니에요.
한번 실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세요.
지적하신 대로 두 가지 절차상으로 봤을 때 공유재산관리계획 반영이 예산편성 전에 해야 되는 지적 적정하십니다. 특히 용역과 관련해서는 저희도 금년에 네 차례 용역심사를 했는데 많은 부분이 용역에 대해서는 12월 5일 심의를 한다 하더라도 평가담당관실에서 실무검토한 것을 보면 재검토 내지는 보류하는 사항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예결 심의 과정에서 그것과 연계해서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절차상 충분히 사전에 이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부분들을 명확하게 해서 예산을 편성해 주십시오. 그것을 해 주셔야지 안 그러면 예산이 묶여 있는데 어떻게 합니까.
다른 질의는 이따 다른 위원님들이 하시고 난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승희 위원입니다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검토를 한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본 위원이 또 궁금한 부분을 질의하겠습니다.
국제협력관실.
국제협력관입니다
우리가 내년에 도시축전과 또 2014아시안게임을 유치해서 국제도시로써 상당히 발돋움하고 있는 상당히 중요한 시점인데 UN ISDR 여기 시설장비 구축과 설치운영에 대해서, 우선 UN ISDR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박승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올리겠습니다.
UN INDR은 유엔기구의 일종인데 유엔재해경감국제전략입니다. 그 중에 금년에 저희 인천시에서는 3월에 스위스에 가서 국제기구인 UN ISDR 2개를 유치해 왔습니다. 그 중 하나는 최근에 아시아 쪽에 재난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훈련기구를 하나 두는 것하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동북아시아에 있어서 지역센터 이렇게 해서 2개가 유치되는데 이것은 국제기구이기 때문에 당연히 국가에서도 매칭펀드가 이루어지면서 되는 사항인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위원님들께 대응이 미비해서 그런 결과가 초래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됩니다.
지난번에 중국에 쓰촨성 지진이라든가 또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상당히 재난에 대비한 국제적인 협력이 필요할 때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박승희 위원이 질의한 내용과 같이 내년에 도시축전하는 것 맞죠? 기획관리실장님?
네, 그렇습니다.
준비를 많이 하고 될 수 있으면 인천을 알리기 위한 홍보도 많이 하고 있고 제대로 하려고 애를 쓰고 있죠?
그렇습니다.
도시축전조직위원회에서 분수대를 하겠다고 45억원을 올렸는데 이 설명을 누가 했어요? 설명해 보세요.
도시축전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오홍식입니다.
분수시설과 관련해서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소림 위원님하고 김용재 위원님이 계십니다만 상임위에서 저희가 설명이 부족해서 일부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그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다면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분수시설은 행사장 한가운데 놓이는 시설입니다. 어떻게 보면 행사장의 얼굴 역할을 하는 그런 기능을 가지고 있고요. 저희가 내년 행사 규모라든지 관람객을 700만명 정도 목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맞춰서 어느 정도 수준 있는 분수시설이 필요하겠다. 그래서 국내 사례조사를 해 보니까 보통 음악분수하고 연출, 조명, 워터스크린, 레이저쇼 이런 것들을 하려고 하면 한 45억 정도 예산이 필요하겠다 이렇게 해서 잡았습니다.
위원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저희 행사장이 바다를 매립한 지역이고 주변환경이 열악하고 또 저희 행사가 8월 7일이면 혹서기에 시작이 되거든요. 그래서 분수시설이 행사장 내에 꼭 필요하다 이렇게 판단되고요. 이 분수는 저희가 행사 끝나고 그 지역에 영구시설로 존치되면서 우리 시민들한테 그대로 제공되는 시설이 되겠습니다.
또 이 분수설치와 관련된 사업비 부분은 그쪽이 공원하고 주상복합단지인데 개발업무자가 나중에 공원조성 개발계획에 포함돼서 부담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45억에서 20억이 삭감됐는데, 지금 조직위원회 처장이에요, 사무국장이에요?
사무총장이 설명을 그렇게 했는데도 삭감이 됐단 말이에요. 지금 얘기대로 하면 게일사에서 토지조성을 하고 공원 만드는데서 토지매각을 해서 45억의 본전을 다시 주겠다 쉽게 얘기하면 그런 얘기 아니에요?
그런데 삭감을 시켰단 말이에요.
그런 얘기를 안 했으니까 삭감을 시켰을 것 아니에요.
설명이 좀 미흡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어차피 설명이 미흡했으면 삭감을 해야 되겠네.
꼭좀 살려주시고요. 여러 가지 저희 나름대로….
위원들도 인천시민이고 도시축전이 제대로 되기를 기대하는 사람 중에한 사람인데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축전을 하는 것은 좀 걱정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삭감을 한다라고 하지만 속된 말로 본전치기 하고 좋은 시설물이 서는데 삭감을 시킬 일이 있냐 그런 말씀이에요.
김 위원님 지적이 옳으십니다.
매각대금을 다시 시에다 45억을 다 기부채납하겠다 그 소리 아니에요?
삭감을 했다. 설명이 안 됐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설명을 충실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이것 자치행정국장님이 답변을 해야 되나, 누가 답변을 해야 되나? 주민자치박람회.
답변하겠습니다.
매칭사업 아니에요?
3일간 행사가 진행….
시에서 이것 안 주면 남구에서도 못 하는 것 아니에요?
저희가 50%를 지원하게 되어 있는데요. 이것을 지원해 주는데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이것을 지원을 안 하시겠다라는 것은 아니었었고요. 주민자치박람회 개최와 관련해서 구체적인 계획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위원님들한테 사전에 설명을 드렸어야 되는데 그 절차를 못 했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의 마음을 건드렸구만.
아니, 그게 아니라 이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서 이 행사 취지라든가 목적 이런 것 설명이 됐어야 되는데 이 부분이 안 돼서 이것은 예산을 안 세우는 게 아니라 충분히 검토를 한 다음에 1회 추경에 세워주시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관할 구하고 얘기해 보니까 1회 추경에 이게 세워지게 되면 1월부터 구체적인 계획이 들어가야 되는데 추진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서 당초 예산에 꼭 반영될 수 있게 해 달라라는 건의가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50대50 매칭사업이 되면 시에서 한 푼도 안 내려 가면 구에서 예산을 세울 수가 없잖아요.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자치행정국장 얘기 대로 추경에 얘기가 된다라고 하면 그 때까지 두 손 다 붙잡아 매고 이것은 그대로 있어야 될 것 아니냐고.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뭐 하러 유치를 해서, 승인을 해 놓고 예산은 설명이 부족해 가지고 시에서 예산을 한 푼도 안 주려고 삭감을 했는데 일이 되겠어? 일이 되겠냐고? 남구에서 주민박람회인가 전국주민자치박람회인가 이것을 하지 말든가 하지 하라고 승인을 해 놓고 돈은 안 주고 어떻게 하라는 거야? 자치행정국장이 그냥 6억 2,000만원 따로 주지.
위원님께서 이번에 부활을 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가 부활하는 위원은 아닌데 이것을 지금 보니까 남구에서 애를 먹고 있는 것이, 걱정되는 것이 뭐냐면 예산이 시에서 전액 삭감이 됐기 때문에 예산도 세울 수가 없고 남구의 몫이라도 세울 수도 없고 그러다 보면 준비도 하나도 못 하고, 그렇잖아요? 일은 되게끔 해야지 일 되지도 않게끔 해 놓고 말야. 나중에 부실하게 했니 돈을 13억이나 들여놓고 이 따위로 했니 이렇게 얘기가 나올 것 아니겠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럴 수 있습니다.
국장께서 공무원 생활도 상당히 오래 하고 기획행정위원회 보면 상당히 국장을 도와주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그런데 어째 그렇게 일을 했을까?
죄송합니다.
그래서 그렇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시에서 안 만들어도 될 부분에 사랑회라는 것이 있죠?
인천사랑협의회요?
네, 있습니다.
뭐 하는 단체요? 그것이.
인천사랑운동협의회는 이것이 원래, 인천사랑운동실천지원조례를 시의회에서 이것을 발의해 가지고 인천사랑운동의 어떤 조직의 원활한 운영이라든가 활동을 위해서 인건비라든가 사업비를 지원해 가지고 인천을 사랑하는 운동을 대대적으로 활동하는 그런 목적으로 이것이 구성된 단체입니다.
그리고 또 각종 시민단체하고 네트워크가 돼 가지고 많은 활동을 하는 단체인데 인건비하고 사무국이 구성돼 있어서 운영하는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인천사랑협의회 회장님께서도 내년부터는 이 단체가 앞으로 자립을 해서 가야 된다라고 그러한 생각을 가지시고 기부금 모금을 1억을 내년부터 하는 것으로 해서 알차게 운영을 할 계획을 갖고 있는 단체인데 이번에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금년도 활동 이런 부분들에 약간 그런 부분들이 미흡하지 않았느냐 이런 것을 평가하시면서 인건비라든가 이런 부분을 삭감한 그런 예고요.
그 다음에 다른 단체들은 인건비라든가 이런 것을 지원을 안 하는데 이 단체를 굳이 해야 되느냐 이런 의견들이 있으셨습니다.
그렇죠?
사랑회인가 거기에서 뭐 업적이 있어요? 실적이 있어?
네, 실적은 많이 있습니다.
뭐가 있어요? 자체적으로 한 것이 있어?
지금 금년 같은 경우에는 인천사랑지도자 아카데미를 5회에 걸쳐서 한 420명을 했고요.
그 딴 것말고 무슨 아카데미 그런 것을 얘기하고 있어. 내가 뭐한 사람이야? 새마을만 30년 한 사람이야. 그런 얘기말고….
금년에는 특별히 NGO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어요, 20개 단체에서.
그 동안에 업적이 있었느냐 말이지.
네,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의 단체가 행사한 것, 속된 얘기로 새마을, 바르게, 자총 뭐 이런 데서 한 것 취합해 가지고 실적이나 이렇게이렇게 해서 올리고 그렇게 해 가지고 하는 단체 아니냐고요.
그런 단체는 아닙니다.
아니야?
뭐 했어? 자체적으로 한 것이 뭐 있어?
우선 금년 같은 경우에는 NGO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가지고 인천 사랑을 하기 위한 포럼을 2회에 걸쳐서….
인천 사랑 안 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디.
그래도 특별히 여기는 조례의 목적도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러한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포럼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을 구축했고요.
그 다음에 인천 사랑 월례강좌를 군·구를 순회하면서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강연회를 다녔습니다. 그래서 한 660명 정도 강연을 했고요.
그 다음에 인천사랑 청소년단을 구성해서 한 900명 정도 운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도심공원 가꾸기 사업이라든가 또 8개….
국장님, 지금 보고한 내용 한번 나가서 확인한 적 있어요?
제가 포럼도 직접 참여를 하고요. 거기에 등반대회라든가 이런 활동할 때 제가 참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금년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등반대회가 인천 사랑하는 거예요?
아니요. 그런 것도 조직의 결속력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지기 위해서 그런 대회도 했었고요.
제가 여기는 포럼 같은 데도 직접 참여해서 강연도 듣고 그랬습니다.
우리 위원들이 적어도 어느 단체에 하나씩은 전부 가입이 돼 있고, 개입이 돼 있고 그렇단 말씀이지. 인정하시죠?
네, 여기에 시의원도 한 분 계십니다.
지금 말야. 인천사랑회인가 행태를 보면 자체적으로 국장이 대답한 대로 인천을 어떻게 사랑할 것이냐. 포럼을 한다고 할 것 같으면 왜 이 목적이, 설립된 목적이 뭐냐.
그리고 여기에 대한 우리 시민들의 홍보라든가 시민들이 어떻게 도와줘야 될 것이냐 뭐 이런 것이 나와야 되는데 맨 남의 단체 가서 행사하는 것이나 사진 찍어서 모아 가지고 이러니까 위원들이 삭감하고 그러는 것 아니에요? 이 사람들 내년에 인건비가 없는데 어떻게 할 거야?
그래서 여기에서는….
그러니까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남의 단체를 가지고 절대 평가하는 것을 내가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평가하자는 얘기는 아니고 그런 식의 일을 했고 그런 식의 답변이 나왔기 때문에 인건비를 삭감했으니까 이 사랑회라는 것은 존재를, 올해 없애야 되는 것 아니냐.
그렇지 않으면 조건부로 이 인건비를 살려주고 내년부터 예산지원을 중단하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될 것 아니냐 그 말씀이에요.
아니요. 원래 이 단체는 목적이 인천사랑운동 조직을 지원·육성해서 인천사랑운동의 지속적인 추진과 개발을 도모해 나가고 인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목적을 갖고 조직된 단체이거든요.
국장, 본 위원이 엊그저께 여기 온 사람이야? 인천 온 사람이야? 그게 아니잖아?
그런데 나름대로 열심히….
그러한 쓰잘데기 없는, 통상적으로 하는 얘기들 가지고 이것을 하려고 그러면 그러고 위원들이 거기에 먹히지 않아.
이 사랑회라는 것이 할 때도 참 이상하다. 어떻게 할 것이냐 단체에 있는 사람들은 그 단체를 새로 인천시에서 설립을 한다고 그러니까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쳐다봤단 말씀이에요.
그런데 하는 것이 내가 어저께 회장한테도 얘기를 했고 간사인가 총무 뭐 국장한테도 분명히 얘기를 한 것이 뭐냐면 당신네들 하는 일이 틀렸지 않냐. 그러니까 우리 위원들이 삭감한 것 아니냐 말이지.
인천사랑회를 할 것 같으면 인천을 어떻게 해서 사랑하고 타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인천에 많으니까 인천을 어떻게 해서 그분들을 인천사람으로 완전히 정착을, 정신적으로 정착을 시켜서 인천을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남의 단체 하는 것 사진이나 찍어서 자기네가 한 것처럼 실적보고나 올리고 말이지.
아까 국장이 대답한 대로 쓰잘데기 없이 등산대회나 아, 등산대회 해 가지고 인천 사랑이 될 것 같으면 누구는 못 해?
아니, 등산대회….
그래 가지고 예산이나 쓰고 또 어디 다니면서 어느 단체에 식사제공이나 하고 외국이나 가고 말이지. 이렇게 하니까 위원들이 삭감하는 것 아니냐 싫은 소리 좀 했어요, 쓴소리 좀 했어.
그래서 본 위원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존재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를 먼저 따지자. 이 많은 사회단체가 있는데, 배영민 위원이 요구한 자료에 의하면 엄청난 단체가 돈을 가져가더구만. 생전 듣지도 못한 단체에서도 많은 돈을 가져가는데 뭐가 모자라서 이런 단체를 꾸며놓고 예산을 쓰고 있냐 말이지.
그러니까 아까 국장이 얘기한 대로 내년부터는 자급자족하겠다 그런 얘기 아니야?
가능한 한….
가능한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하겠다는 얘기 아니야?
아니, 자립해서 나가려고 이 단체에서도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작년보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민간협력 포럼 같은 것을 구성해서 NGO 협력 네트워크를 했고요.
여하간….
그 다음에 재정자립 능력 확충을 적극 하기 위해서….
빨리 얘기를 끝내야 다른 위원님도 질의하기 때문에 여하간 올해 폐쇄 안 시킬 거야?
폐쇄를 시킬 수가 없죠. 이 단체는….
없으면 인건비는 줘야 내년에 할 것 아니야?
네, 인건비 꼭 줘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재 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인천사랑회 부분하고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업무인데 그 부분을 제가 다뤘습니다.
그런데 인천사랑회 문제가 뭔가 하면 작년예산이 3억이었죠? 지원예산이. 그렇죠? 올해 4억으로 왔었죠, 그렇죠?
그런데 작년에 3억인데 뭔가 하면 인건비가 1억 이상이 나갔어요. 인원이 4명이나 편제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사회단체 보조금이 아니에요. 사회단체 보조금은 원래 매칭하게 돼 있습니다. 6:4인가 이렇게, 그렇죠? 그런데 이것은 전액 우리 시에서 지원합니다.
그런데 지원해 주는 것이 뭔가 하면 인건비 지원해 가지고 그 사람들 하는 행사, 일부 행사만 해 주는 거야. 불필요하다 이거죠. 거기에 작년에도 자구노력을 했다고 하지만 실제로 안 했어요.
그래서 작년에 3억 내려갔는데 올해 4억 왔으니까 2억을 잘라서 2억을 보낸 겁니다.
그러니까 자치행정국장님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답변해 주셔야 돼요.
네, 알겠습니다.
위원들이 무슨 그것이 밉보여서 자른 것이 아니에요. 단체가 문제 있기 때문에 자른 것이고.
그 다음에 전국주민자치박람회 같은 경우에, 지금 그 자료를 갖고 옵니다만 작년에 시흥에서 했고 그 전에 속초에서 했어요.
그 때를 한번 예를 들어보면 속초나 시흥은 한 5억, 7억밖에 안 돼요, 예산이. 그런데 남구는 뭔가 하면 13억 정도가 돼요.
거기에 또 한 가지, 굉장히 중요한 두 가지가 있는데 뭔가 하면 시흥에서 할 때는 시흥에서 하는 축제와 박람회를 같이 묶어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기 위해서 기획을 했어요, 그렇죠?
그런데….
남구도 그렇게 합니다.
잠깐만요. 하긴 뭘 했습니까? 얘기가 나오니까 이제 얘기한 거지.
자, 2009년도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추진에 남구가 왔는데 여기에 그런 내용 하나도 없어요. 그런 소리합니까? 그저께 와서 얘기하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따위 소리하더구만, 하나도 없어.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그러면서 예산은 13억 가까이 쓰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큰 문제가 뭔가 하면 열린사회시민연합이라는 데가 어떤 데입니까?
왜 이런 것을 하면서 남구가 직접 해야지 공동 주체로 해서 행사위탁금으로 2억 5,000만원을 줘요.
여기 사단법인….
아니, 잠깐만요. 이것이 2002년부터 그렇게 해 왔답니다.
중앙정부에서 어느 단체 하나 먹여 살리려고 이런 것 만들어서 하는 겁니까? 그것에 지방정부가 돈을 대야 돼요?
그러면 중앙정부에서 이 금액 지원하라고 하든지 안 그러면 지방정부에서 자체적으로 이 행사를 추진하든지 그렇게 해야지 이 돈이 뭡니까? 사단법인 열린사회시민연합, 매년 이 단체에 몇 억씩 줘 가지고. 그래서 위원들이 이것에 대해서 삭감을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저희가….
이것이 만약 도시축전하고 연관해서 남구에서 정말 하겠다고 한다면 삭감할 리가 없어요.
그 다음에 이렇게 불필요한 예산이 안 들어있으면 삭감 안 합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답변할 때 그렇게 답변하시면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이 무슨 남구하고 등졌습니까? 그래서 그런 소리가 들리게 만듭니까? 정확하게 답변하세요.
그것은 지금 위원님께서는 시흥 할 때 4~5억 들었다고 했는데 실제로 저희가 구청하고 얘기할 때는 거기가 10억 이상 들었답니다.
그래서 그 파악하신 것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지만 그 내용의 금액이 안 맞는 것으로 저희는 알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 부분은, 제가 분명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것을 안 세워 주신다라고 말씀 안 했다고 분명히 말씀드렸고 그 때 당시에 박람회 개최와 관련되는 구체적인 설명을 못 드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이해도 잘 못 하시게 된 것이고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도 남구에 분명히 그렇게 전했고요.
그런데 와서 얘기가 이 박람회를 개최하려면 아까 김을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당초 예산에 매칭펀드로 예산을 편성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얘기와 그 다음에 이것을 추진하게 되면 1월부터 전반적인 계획을 세우면서 추진을 해야 되는데 추경이 3월에 있게 된다라면 업무의 전반적인 계획부터 차질이 오기 때문에 어렵다라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제가 그런 답변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료가 오니까 제가 보고 질의할게요.
제가 지금 기억하고 있기로는 시흥에서 할 때 경기도에서 3억을 지원했어요. 그리고 우리가 자료를 안 가지고 상임위에서 하는 것 아닙니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시흥시에서 나온 안이에요, 이것이. 그렇죠?
종합 준비계획서에 속초시는 전체 총 소요예산이 6억이고요. 열린사회시민연합 위탁금 1억 5,000만원, 시흥시는 총 소요예산 8억, 열린사회시민연합 위탁금 1억 8,000만원 이렇게 분명히 나와 있어요.
그런데 8억은 나중에 더 줬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니, 어쨌든 간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자료가 중요한 건지 말로 더 줬다고 하면 더 준 것 확인하는 자료 가져오세요. 그래야지 말로 더 줬다고 하면 더 준 겁니까?
그 다음에 경기도에서는 어떻게 했는가 하면 그 중에 시비가 5억이고 도비가 3억 이렇게 명시가 딱 돼 있어요.
이것 그러면 경기도에서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종합 준비계획안 이것 벌로 만들었습니까?
구체적인 예산반영된 것은 한번 저희가 파악을 해서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답변하실 때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답변하세요. 위원님들이 그냥 아무 이유 없이 한 것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배영민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이 하신 내용 중에 보충하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회단체 보조금 중에서 심의위원회를 통과하는 보조금이 있고 예산서에 있는 것은 심의위원회를 통과 안 하죠, 그렇죠?
아니, 저희가….
여기에서 주는 예산은 심의위원회를 통과, 별도로 기준이 없잖아요, 그렇죠? 심사기준도 없죠?
원래 별도로….
여기에 보면 새마을 이쪽에도 몇 억 들어가고 인천사랑 그쪽에도 4억 들어가고 환경녹지국에서도 보면 인천의제 5억 5,800만원인가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다른 시민단체는 전부 심의위원회를 통과해요, 까다롭게. 그렇죠? 그래서 실제 운영비도 안 주고 행사비만 지급을 하지 않습니까? 행사비 지급하면서도 행사에 들어가는 팜플렛이나 어떤 홍보물을 만드는 대충 그런 비용만 인정해 준단 말이에요. 수당도 지급 안 해 주고,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일반 사회단체는 인건비라든가….
일반 사회단체나 관변단체나 똑같은 단체이지. 누구는 태어날 때 별 달고 나오고 누구는 밥풀 달고 나옵니까?
지금 새마을이라든가 바르게 살기, 재향군인회 그 다음에 인천사랑협의회 이런 것은….
그것이 관변단체 아니에요, 그렇죠?
관에서 주로 이용해 먹는 단체, 그렇죠?
관련 법하고 조례에 의해서 합니다.
그러니까 관변단체는 지원을 많이 해 주죠? 항상 말이 많거든, 안 해 주면. 시장님 욕 먹죠? 안 해 주면.
그러니까 살살 속여서, 위원님들 속여서 얼렁뚱땅 뭉쳐서 예산 올리는 것, 4억, 5억 올리면 한 푼도 안 깎고 다 해 주는 거예요.
아니,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농민단체 지금도 가입하고 계속 활동을 하고 있지만 저희는 농민들, 대한민국의 농업의 실태를 알리기 위해서 원정집회도 나가고 원정홍보도 나갑니다. 그러면 어떻게 나가냐, 1인당 200만원, 300만원 자비 들여서 갑니다.
심지어 홍콩 갈 때는 저희 6억 들여서 전세기 띄워서 갔다왔습니다. 그러면 그것도 홍보하러 가면 국가에서 해 줘야겠네요? 그것도 다. 아니잖아요? 최소의 경비만 주는 겁니다. 나머지는 봉사활동이기 때문에 나머지 인건비는 지급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죠?
이것 뭐 4억씩 줘 가지고 인건비로 1억 몇 천씩 날아가면 시장님 100만 일자리 만들기 그 사업의 일환으로 4명 일자리 더 추진한 겁니까?
그런데 그것은 위원님께 말씀을 드리지만 인천사랑협의회라든가 새마을 이런 데는 육성과 관련되는 관련 법이 있어서 인건비라든가 사무국 운영비, 사업비 이런 것을 지원하는 법적근거가 있습니다.
그러면 법이 있으면 법을 개정하세요. 악법은 개정하는 겁니다.
그것은 저희 인천시 차원에서만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인천사랑운동은 사실상 인천시에만 있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인천사랑운동 같은 경우에는 인천사랑 운동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시의회 의원님들이 발의해서 조례를 만들어서 지원하는 그런 단체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또 어느 단체는 전액 삭감한 이유는 또 뭐예요? 어느 단체는 몇 억씩 다 주고 어느 단체는 돈 몇 천만원씩 신청한 것 삭감한 이유가 뭐예요? 어떤 기준이에요?
아니, 저희가 삭감하는 단체는 여러 가지 기준들이 있는데요.
예를 들면 그 기준이 어떠냐면 사회단체 보조금 같은 경우에는 일반 기준과 신청예산 심의기준을 두 가지로 나눠서 저희가 심사를 하게 되는데….
그러면 지금 새마을지도자나, 인천사랑은 조례에 있어서 해 주고 그러면 민주평통은 조례에서 해 주지 말게 돼 있는 단체예요?
아니죠. 민주평통 같은 경우에는….
똑같은 단체 아닙니까? 관련 단체죠?
관련 법이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떤 사항이냐면 헌법 제92조 및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법에 근거해서 대통령 직속 통일자문기구로 돼 있습니다, 평통자문위원회가.
그래서 이 단체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것이 인건비하고 사무실 운영비하고 포럼이라든가 각종 회의를 하는 가장 기본적인 그런 예산만 지원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원하는 예산인데 이것이 삭감이 됐잖아요? 왜 삭감이 됐어요, 이 예산이.
보니까 2006년도에는 7,000만원을 주셨고 2007년도에는 5,000만원, 2008년도에는 2,900만원, 2009년도 요구액이 3,000만원인데 전액 삭감이 됐어요. 만날 주다가 이것 안 주면, 왜 삭감이 됐어요?
이 부분도 평통자문위원회의 어떤 활동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활동이 저조하다 이런 차원으로 보셔 가지고 일단 삭감이 됐습니다.
어느 단체는 증액 요구하게끔 놔두고 어느 단체는 그 잘난 4억 주는 단체도 있고 5억 주는 단체가 있는데 다 주고 그 잘난 3,000만원 신청한 단체는 전액 삭감하고 그러면 잘못된 것 아니에요?
관리·감독을 잘 하셨으면, 국장님 말씀대로 사전에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셨으면 그런 일이 발생 안 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일이 잘못됐는지 어땠는지 그런 일이 없었을 것 아니에요?
네, 죄송합니다.
아까도 김용재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예산을 집행하면, 집행해 줬으면 집행한 것이 다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 단체들이 진짜 그 일을 제대로 해 나가는지 인천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를 하는지 사후 관리·감독도 하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결국은 이렇게, 그 말씀을 국장님이 하시면 국장님이 일을 안 하셨다는 얘기밖에 안 돼요. 단체들이 일을 잘못해서 돈을 삭감했다는 얘기는….
결과적으로 그렇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국장님이 일을 안 하셨다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그렇게 답변하지 마시고 형평성 있게 예산을 시민단체에 주시려면 공정하게 해서 주십시오.
네, 이 단체도 열심히 일을 하긴 합니다.
그리고 도시축전 분수대를 만드는데, 수변공간하고 같이 공원 만드는 데 45억 정도 예산이 필요하다고 그랬죠?
그런데 20억이 삭감된 건가요?
그러면 본 위원이 듣기로 나중에 이 사업을 하고 나면 어차피 게일사가 공원을 만들 부지이기 때문에 나중에 게일사가 돈을 돌려준다고 그랬어요, 공사비를.
그러면 애초에 어차피 게일사가 공원을 만들 것이면 사전에 게일사하고 협의해서 당신들이 먼저 해 주면 될 것 아니냐 그런 얘기는 해 봤어요?
해 봤는데 그쪽에서 뭐래요?
거기가 아직 공원조성 계획 수립이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행사는 내년도에 시작하는데 조성계획이 안 돼 있고 지금 돈을 투자할 수 있는 그런 단계가 아니거든요.
그러면 공원계획이 안 잡혔는데 시는 투자해도 돼요?
저희가 행사상 우선 선 투자를 하고 내년 행사가 있기 때문에 우선 손님맞이하고 이런 시설로써 저희가 하고 나중에 이 부분은 매각과정에서 정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도시축전이 언제 확정이 된 거죠?
2006년 하반기에 출발했습니다.
2년 이상이 지났네요, 그렇죠?
2년 이상이 지났는데도 게일사하고, 뭐 몇 번인가 접촉을 가지신 거예요?
현재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게일사가 중앙공원이라고 센트럴파크라고 큰 것을 조성하고 있거든요. 그것이 한 1,000억 이상 들어가는 규모의 공원입니다.
그런데 행사장에 바로 붙어 있는 시설이고 그래서 게일사에서 골프장이라든지 여러 가지 시설들을 투자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의 우선 중점해서 하다 보니까 규모가 그렇게 큰 규모의 공원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조성계획이 늦어졌고 게일하고는 축전 협조라든지 여러 측면에서 얘기를 다양하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게일사는 인천 경제청에 들어와서 막대한 수익을 올린 회사입니다. 우리 인천이 수익이 납니까? 적자가 납니까?
글쎄요, 그런 부분은….
아니, 대답을 엉뚱한 말씀을 하세요? 인천이 적자가 납니까? 흑자가 납니까?
적자, 흑자 어떤 말씀이신지….
인천 재정이 흑자예요, 적자예요?
현재 일정한 부분의 채무는 있지만 재정은 현재 경제활동이라든지 이런 것은 확장 추세에 있습니다.
인천이 흑자예요? 인천에 빚이 얼마입니까? 인천시 빚이.
그러니까 채무는 있지만….
그런데 어떻게 흑자가 돼요? 채무가 있는데.
그것은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전국적으로 일정한 부분의 기채를 통해서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그런 부분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참 말씀을 답답하게 하시네. 그 막대한 돈을 번 게일은 나중에, 어차피 걔네가 해야 될 것을 인천시가 먼저 해 주고 나중에 받겠다는 말씀밖에 안 되는 것이고 그러면 인천시는 기채발행해서 빚 얻어서 공원 먼저 만들어 주고 아까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크지 않은 금액이라고 말씀을 하시는 듯한데 45억이 적습니까?
아니, 적은 금액이란 그런 뜻은 아니고요.
일단 정상적으로 진행이 됐으면 지금 배 위원님 말씀대로 게일에서 다 조성해 가지고 같이 활용하면 더 좋았다 이렇게 저도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저희 행사 진행과정상 그런 부분이 여러 가지 게일도 투자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이 너무 착하시다는 말씀을 하고 싶거든요. 본 위원 같으면 전액 삭감했습니다.
왜 20억만 삭감해, 이것. 게일에서 당연히 해야 될 일을 시가 해 주면서 이것 말도 안 되는 사업이라고요.
이것은 전액 삭감해야 돼.
배 위원님 이렇게 보시면 돼요.
게일에서 거기에다 꼭 분수를 만들어야 된다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 정도는 저도 알고 있으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게일하고 언제 돈은 받기로 했어요?
공원조성계획이 수립이 되고.
그것이 언제쯤 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중앙공원이 마무리되면 토지매각 일정 이런 것하고 연관해서 조성계획을 수립할 것입니다.
빠르면 몇 년이나 걸릴 것 같아요?
저희 행사 끝나고 수립이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게일하고 이자까지 받기로 했습니까?
그런 구체적인 이자 그런 것은 아직 얘기할 단계는 아니고요.
그러면 게일하고 얘기를 하셨다면서요. 돈을 돌려받기로, 그것을 계약하신 계약서 있어요?
나중에 안 주면 어떻게 해요? 게일이 얼마나 흉악한 놈인데 계약도 안 한 돈을 돌려줍니까?
전액 삭감해야 되겠구만, 아무것도 해 놓은 것이 없구만 하긴 뭘 했다고 하긴 뭘 한 것이 있어요. 게일하고 만나서 얘기했다면서요. 먼저 선공사해 주고 시가 돈을 내고 공사한 다음에 돈을 받기로 했다고 구두계약했다는 그것이 전부입니까? 45억을 구두계약해요? 돈 많으십니까?
그러니까 이 부분은 구체적으로 협의가 들어갈 것이고.
어떻게 구체적으로, 내년에 예산을 반영하고 예산을 하고 있어요.
배영민 위원님, 배영민 위원님!
거기까지만 하시고 나중에 계수조정을 합시다.
알겠습니다.
이것은 잘못되신 생각이에요. 어떻게 사전에 나와 있어야지 어떻게 이렇게 나와.
진행이 공원조성계획이 됐으면 그렇게 됐을 텐데 하여튼 그 부분은….
안 하시면 되겠네요.
행사에 꼭 필요한 시설이다 이렇게 보시고 조성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행사 적게 하면 되지, 안 하면 되죠. 알겠습니다.
총장님, 잠깐만요.
아까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신 말씀 중에서 입장객을 700만명으로 예상하시는데 인천시민의 3배거든요. 인천시민이 3배 정도 되는데 어디서 나온 수치입니까?
저희가 700만은 인천시민이 270만 되지만 수도권이 2,400만 정도 되거든요. 주로 수도권에서 입지적 여건으로 봐서 많이 올 것이다.
추상적인 생각입니까? 용역이….
용역을 했습니까?
들어가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소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홍식 사무총장님 들어가시기 전에 보충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인기가 좋습니다.
앞 전에 김용재 위원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기획행정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심사가 됐던 것이 예결위에 올라오면서 상임위에서 답변하신 것과 설명해 주신 부분하고 달라진 것이 너무 많이 나와 있는데 실제로 분수 그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우리 위원회에서 삭감됐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인 분수 조성을 여기 계신 분들이 다 함께 생각을 해 봐 주세요.
분수조성공사비 몇 십억 되는 것을 전체적인 공사비라고 생각이 되는 개념으로 해서 우리 위원회에서는 아니 무슨 분수를 어떻게 만들길래 그렇게 많은 비용이 들까. 그러면 아마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을 수 있을 만한 획기적인 작품이 나오는가보다 거기까지도 그냥 미루어 짐작했어요.
그런데 한 번도 우리 위원회에서 설명이 안 됐던 부분이, 어제 제가 분수현상공모설계심사를 하러 갔다 의회에서 저를 추천해 주셔서 심사까지 하고 왔지만 공사조성비를 나중에 기부채납으로 해서 환원해서 받을 수 있다라는 개념은 설명이 한 번도 된 적이 없거든요. 오늘 예결위 이 자리에서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총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다면 낭비성이라고 생각이 돼서 삭감을 자연적으로 할 수밖에 없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우리 위원회에서 그것을 그냥 아, 그렇게 하니까 좋아 예산 세워줄게 흔쾌히 나왔어야 옳았던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의구심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짤막하게 답변해 주시죠.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분수시설에 대한 것은 제가 설명을 충분하게 못 드린 것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짚은 내용은 굉장히 중요했던 것입니다. 그것만 설명됐으면 더 이상 재론하고 논란이 되지 않고 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향후 도시축전 사무총장님이 답변대에 서 계시지만 여기 같이 하신 집행부 관계관님께 말씀을 드리지만 계속 반복되어지는 얘기입니다.
소관 상임위에서 설명을 제대로 해 주셨으면 하는 주문을 다함께 드립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도시축전 얘기가 했지만 내년이 인천방문의해입니다.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도시축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인천의 홍보가 되고 있지만 인천방문의해라는 개념적으로 그것이 시민들한테 얼마나 홍보됐는지 그것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거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천이 내년도가 방문의해이기 때문에 저희 나름대로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서 홍보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통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많은 시민들이 알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도시축전과 연계돼서 인천방문의해라는 것은 말 그대로 방문의해니까 연중 이루어지는 그런 부분이고 인천시에 관광객 유치를 많이 하실 요량으로 493쪽 보니까 관광공사 출자금도 32억이 증액됐는데 그런 연유에 의해서 하신 것인지 사유에 대해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총액 개념으로 볼 때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막대한 예산이 투자되고 있는데 과연 인천이 공항을 끼고 있다고 하지만 인천공항을 통해서 인천에 관광이익을 남길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인프라가 얼마만큼 구축되었는가에 대해서는 굉장히 의구심이 들거든요. 한번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내년도가 인천방문의해 사업이고 도시축전의 해이기 때문에 시에서는 방문의해 사업과 도시축전사업을 연결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천의 관광인프라가 강화도를 제외하고는 그렇게 풍족하지 않은 것도 사실인데 인천 강화도를 제외하고는 관광지로 뽑을 수 있는 것이 구한말시대에 인천개항기의 중구지역하고 또 150개 섬 지역 그 다음에 차이나타운 또 해양도시이기 때문에 연안부두와 월미도 이런 것이 인천관광의 큰 주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인천시에는 관광 관련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노력을 하셨다고 그랬는데 관광공사가 설립되고 난 이후에 설립 전하고 인천시의 관광객 수요라든가 현황이 어떻게 변한 것에 대한 답변을 해 줄 수 있나요?
말씀하신 32억 출연은 관광공사를 1년간 운영하는데 필요한 운영경비가 되겠고요.
관광공사가 출범한 지 3년이 됐습니다마는 관광공사가 여러 가지 관광이벤트라든가 관광상품이라든가 홍보마케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외적으로 인천이 관광 쪽에서 많이 인식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답변을 해 주신 것을 들어보면 뭔가 뚜렷하게 좋아지고 있다라는 얘기를 자신 있게 해 주시지 못하는 것으로 봐서는 내년 도시축전을 앞두고 도시축전에 아까 노경수 위원장님이 입장객 수요에 대해서 얘기해 주셨는데 국내에 있는 분들 뿐만 아니라 세계도시축전인 만큼 세계의 도시들을 한 곳에 모아서 뭔가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외국에서 많이 오셔야 될 것으로 여겨지는데 그렇다면 그 어느 해보다도 내년에는 인천을 방문해 주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야만 되는 입장입니다.
그렇다면 그냥 우리가 앉아서 얼마만큼 올 것인가를 예측하는 것보다는 이런 부분에 대한 홍보와 적극성을 띨 것은 도시축전조직위원회가 있다 하지만 거기서만 할 일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여러 집행 부서들이 연계돼서 이런 부분의 노력을 해야 되는데 특히 문화관광체육국에서 하셔야 될 것이며 또 관광공사가 있는 만큼 거기서 역할을 해 주셔야만 내년에 도시축전, 인천방문의해 이 사업 모두가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지금 그런 노력에 대해서 어디까지 하고 계시는지 구체적인 내용이 있으면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도시축전 관련해서 축전만의 행사가 아니고 인천 전체의 행사가 되기 때문에 문화관광체육국과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아까 드렸습니다마는 저희가 금년도와 내년도를 통해서 관광에 대한 마케팅 전략도 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고 있고 또 관광상품 개발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예산을 들여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관광에 대한 인프라가 하드웨어가 부족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경제청에서 준비하고 있는 용유·무의관광단지 조성이라든가 또 송도지역의 81만평에 대한 관광단지 조성사업 또 숙박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천에서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이 부족하고 타지에서 숙박하기 때문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호텔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이 현재 추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국내홍보도 많은 예산을 들여서 홍보하면서 인천에서 각종 국제행사를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 많은 국제행사가 도시축전 때문에 연계돼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의 민간행사보조비도 전년도보다 많이 늘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 예를 들어 보면 인천세계합창제라는 것을 내년에 하네요. 신규사업으로 있는데 이것이 뭔가요? 사업개요나 추진계획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세계합창제는 인천을 외부에 알리면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우리나라의 합장팀하고 외국의 합창팀 4개 정도를 불러서 인천에서 합창대회를 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인천세계합창제 그러면 그냥 제목만 들어도, 한국 그 중에서도 인천의 팀들도 나올 것이고 국내팀도 나올 것이고 세계 다른 나라에서 올 텐데 지금 4개국이라고 얘기해 주셨죠?
그런데 인천에서 행사가 열리는 것을 보면 세계자를 앞에 붙이는 행사가 수없이 많습니다.
그렇게 많이 있는데 가장 눈에 띄게 최근에 실패했었던 것은 세계무용제를 유치해서 잘 못 되어 졌던 몇 년 지났던 일이지만 그런 것을 필두로 해서 세계자를 붙이는 이런 행사들이 많이 있긴 한데 과연 세계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을 만하게 참여하는 국가가 많은가에 대해서는 저는 의구심이 들거든요.
여기하고 포함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예를 들어 중국의날 축제 같은 것을 봐도 중국에 있는 도시들이 몇 도시가 참여를 안 해요. 그러면서도 그렇게 명칭을 붙이는 그러니까 명칭과 걸맞게 또한 예산을 들여서 행사를 추진하신다면 여러 나라들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참가국의 숫자도 그래도 어느 정도는 많이 되어야 되지 않는가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이에 대해서 국장님 견해는 어떠신지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하고 있는 각종 문화행사라든가 체육행사, 예술행사가 국내적인 행사도 있습니다마는 국제적인 행사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름을 붙이는 자체가 국제적인 여러 나라를 불러들이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세계라는 말을 붙였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중국의날 행사라든가 합창제 같은 행사에 관련된 외국이라든가 중국 많은 도시에서 참여를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안타깝다는 말씀에 동감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중국의날 행사는 중국의 12개 도시에 참여협조를 요청했는데 쓰촨성 지진과 관련해서 참여를 꺼려해서 금년도에는 실적이 저조했습니다마는 내년부터는 중국의날 행사에 많은 중국도시가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합창대회는 국내팀하고 외국팀하고 해서 9개팀 정도가 나와서 내년도에 인천도시축전 기간 중에 합창제를 개최할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조금 전에 도시축전의 성공개최를 위해서 각 실·국간 집행부의 부서가 함께 연계가 돼서 홍보에 있어서 함께 해야 된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 발언과 같이 함께 꼭 문화관광체육국에만 주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행사를 개최할 때 서로간에 네트워크가 실·국간에 잘 안 이루어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같이 그런 것을 한다면 서로 정보를 공유한다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된다면 예산 투입을 절감도 할 수 있고 또 들인 것만큼 기대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봐지거든요. 기획관리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의하고요. 저희가 매달 한 번 정도 시 본청에서 또 도시축전 사무실 나가서 시장님 주관해서 회의할 때 도시축전에서 사무총장이 전체적인 보고를 하고 각 국별로 관련해서 추진되는 사업들을 정례적으로 보고회를 하고 있습니다.
(노경수 위원장, 성용기 간사와 사회교대)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좀더 보완해서 예산집행 과정에서도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차제에 그렇게 해 주신다는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될 것으로, 저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소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실장님께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 요청을 했는데 자료는 지방세 체납 및 결손 현황이었는데 연도별 시세결손처분현황만 나와 있네요.
추가로 체납자료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예산서에 있는 것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서 58쪽에 보면 지방세 지난연도 수입 이 있습니다. 지방세 체납 및 결손현황을 보면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 금년도 9월 말 자료인데요. 보면 전체적인 미수액은 2,325억700만원입니다. 그리고 시만 볼 때는 1,853억이 되는데 지난연도의 수입을 보면 303억 3,600으로 되어 있죠.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장부연입니다.
제가 답변해야 될 사항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2009년도에 예산은 얼마 잡으셨습니까, 목표가?
지난연도 수입이 2009년도에는 303억 3,600만원 잡았습니다.
2008년도에는?
2008년도에는 471 억 3,400만원입니다.
그런데 체납액이 이렇게 많은데 예산수입을 적게 잡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금년보다 줄어든 것은 내년도 예산은 금년에 체납액을 그만큼 많이 저희가 징수했고요. 또 일부는 결손처분을 하다 보니까 금액이 줄어들게 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결손처분한 액수는 적고 그리고 평균징수율을 어떻게 보십니까? 기준을 3년 동안 평균 징수율로 하시고 계시죠?
네, 그런데 지난연도 수입은 고질적인 체납액이 되겠습니다. 지난연도, 과년도수입은 목표를 50%까지 보고 있습니다.
여기 나와 있는 것은 50%가 안 되죠. 30%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9월 말 현재 37%를 저희가 징수했는데 내년도 2월 말까지50% 목표로 해서 11월부터 2009년 2월 말까지 특별대책을 세워서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세징수포상금이 2억이 삭감돼서 제가 이것을 보다가 합계액을 보게 됐는데 시세징수포상금을 이렇게 줄 만큼의 실적이 있었나 하는 의문이 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 그렇느냐 하면 징수포상금 같은 경우는 전체적인 것으로 하기 때문에 건당 30만원에서 최고 300만원까지 주고 있습니다.
그 금액은 어떤 징수하는 내역에 따라서 그것을 감안해서 산정한 것이기 때문에 맞는 금액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0월 말 현재 1,853억이 체납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지난해에는 471억 3,000 예산 세워서 다 못 받고 계시는 것이고 2009년도의 목표가 303억 3,600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굉장히 저조하게 예산을 세우고 계신데 저는 걱정이 세출예산이 굉장히 많이 잡혀 있어서 위원님들이 삭감도 하시고 거기에 대한 자세한 얘기도 듣고 싶어 하시는데 예산수입에 대해서는 굉장히 저조한 액수를 보이고 있어서 시가 왜 이런 식으로 일을 진행하고 있는지?
그것은 당초예산하고 2009년 당초예산 징수포상금 규모를 보면 많이 차이가 지는데 원래 징수포상금 예산 편성할 때 당초에 1년 동안 추진한 예산을 다 세워주지 않고 일부 세우고 그 다음에 1회라든가 2회 추경 때 부족한 부분을 세우기 때문에 2008년 예산하고 2009년도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은 그런 이유고요.
그 다음에 과년도수입과 관련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정리 목표를 50%로 해서 지금 2008년에 저희가 50%로 하는데 지금 현재 여기 나와 있는 것은 9월 30일 기준이기 때문에 50%에 미달한 37% 수준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내년도 2월까지 특별대책을 마련해서 시와 군·구가 적극적으로 이것을 하기 때문에 목표 달성하는 것을 기준해서 예산을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목표달성은 50% 하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과년도는 대개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을 해서 그 부분을 전 직원 투입해서 4개월 동안 은 집중적으로 체납액 일소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50% 수준은 달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불납결손액으로써 시가 했던 것이 37억입니다. 그렇죠? 1,853억 중에 37억 10월 말 현재로.
몇 페이지 있는 것이죠?
제가 이것을 따로 받았거든요. 자료를 받았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하고 맞지 않아요. 굉장히 체납액이 많기 때문에 예산 자체를 너무 목표치를 조금 잡아서 일을 해 나가시기 때문에 목표치 자체가 30%입니다. 30% 잡고 일을 하시니까 그 목표치의 50%를 하시겠다 이런 말씀이시거든요.
전체 체납액의 50%를 저희가 목표….
전체 체납액이 1,853억인데 지금 목표치 잡은 것이 303억인데요. 어떻게 50%죠? 그러면 얘기가 안 되는데요.
이것은 30%로 잡으셨는데 징수목표하고 결손목표를 같이 해서 저희가 50%를 잡고 있거든요.
그래서 금년 같은 경우에 징수가 23%, 결손이 27% 해서 50%입니다. 그런데 위원님 보고 계신 것은 징수내용만 보고 계신 것 같은데요. 결손내역만.
체납하고 결손입니다. 아까 자료는 결손만 주셨는데 제가 갖고 있는 것은 체납하고 결손이거든요. 이 부분도 꼼꼼하게 따져보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민간단체에 대해서 여러 가지 아까도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좀더 저희들이 공론화도 거쳐서 해야 되는데 계속해서 답변이 상임위에서 설명이 부족했다 이런 것은 얘기가 안 되는 것 같아요.
여기에 삭감돼서 올라와서 이제야 설명이 되는 건들이 몇 가지 있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고 또 단체들이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가지고 있는 특별한 순기능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얘기되어질 때 그렇지 않는 부분만 부각된다면 단체가 활동하기 굉장히 어렵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설명하실 때 철저히 해 주시고 그것이 만약에 문제가 돼서 삭감이 됐다면 예결위에 올라올 때는 순기능과 또 제기능을 못 한 부분이 어떤 부분이었는지 자료들이 저희한테 같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일반 시민들이 알 때에도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제가 배영민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보니까 시민단체보조금 현황에서 보면 일반 예산에서 지원 받고 있는 단체들이 어떤 프로그램만 하나 따로 빼서 또 사회단체보조금으로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사할 때는 어떤 영향을 받지 않나요? 어떻게 되나요.
중복되는 프로그램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희가 사회단체보조금을 지원할 때는 일차적으로 각 단체에서 지원하게 되면 중복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해당 과에 그 사업과 관련되는 주관부서에서 사업에 대해서 일차적으로 심사를 받도록 합니다.
그래서 중복에 대한 여부는 관련과에서 일차적으로 걸러지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저희 자치행정과에서 전반적으로 또 들어온 것을 갖고 저희가 이차적으로 그런 부분이 없는지 또 심사를 한 다음에 세 번째로는 심사위원들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거의 중복되는 예산은 관련부서로부터 다 정리가 된다라고 봅니다.
중복되는 예산이라고 말씀드리지 않았고 그 부분은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본예산에서 그 사업이 지원되고 있는 어떤 단체가 어떤 프로그램 하나를 또 빼서 따로 신청하는 부분도 앞으로는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그 단체가 하는 프로그램을 본예산에서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앞으로는 좀 해 주시기를 주문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최만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만용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국장님한테 한 가지 묻겠습니다.
방금 우리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이 말씀을 주셨는데 1개 단체가 프로그램에 따라 가지고 지원이 되고 있어요.
네, 그렇습니다.
그것도 중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단체별로 이 보조금 지원사업을 받을 때는 단체 사업프로그램에 의해서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프로그램에, 국장님 말씀을 뭐 인정을 하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는 아닌데 1개 단체가 프로그램 3개, 4개 하면 3개, 4개가 지금 지원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프로그램 1개를 하는 1개 단체들도 신청을 했다가 조건이 안 맞는다라고 해서 사실 배제가 되고 있어요.
그러면 인천시 입장에서 많은 단체가 참여하는데 좀 관심을 가져준다면 1개 단체가 3개, 4개보다는 여러 단체가 1개씩이라도 그렇게 분산해 가지고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그 부분은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한번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
223페이지 향토지킴이센터 조성 행정절차 이행관련 용역비 그 설명 한번 줘 보십시오.
223페이지요?
네, 연구용역비에….
이 향토지킴이센터는 지금 저희 시 관내에 분산돼 있는 예비군훈련장 이런 것을 한 곳으로 통합을 시켜서 훈련장이 좀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업의 기간이 2006년부터 2012년까지로 돼 있고 그렇게 해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금년도에 저희가 타당성조사용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2009년도 예산편성할 당시에는 이 타당성조사용역이 완료가 안 됐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도에 환경영향평가라든가 여러 가지 지표조사라든가 그 다음에 환경교통영향평가 이런 것을 감안을 해서 3억 8,000만원 정도 예산을 편성했었는데 그 용역결과 나온 것에 의하면 저희가 군부대하고 협의를 하는 과정이라든가 여러 가지 행정절차가 1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은 내년도 2009년보다는 그 다음연도에 편성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나 해 가지고 이번에 예산을 편성했는데 상임위에서 삭감이 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인천소식지 발송대행 수수료가 2,500만원이에요. 그렇죠? 누가 대답할 거예요?
공보관 김진택입니다.
그 밑에 보면 소식지 우편발송 국내, 국외 해서 또 1억 8,500만원, 1,500만원 이렇게 돼 있단 말씀이에요. 그렇죠?
그리고 또 그 밑에 보면 원고료, 우편엽서 또 돼 있고 이게 뭐, 왜 이렇게 중복이 돼 있어요?
인천의 대표적인 소식지로 굿모닝인천이라는 책자가 있습니다. 그것이 월 10만부씩 발행이 돼 가지고 국내·외로 발송을 했습니다. 그래서 국외는 외국에 근무하는 우리….
그건 좋은데 발송대행수수료는 뭐고 국내·외로 우편발송 그것은 뭐냐는 말씀이에요. 발송대행수수료는 뭐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우편으로 발송할 때 공무원들이 직접 안 하고 업체가 지정돼서 그 업체가 대신 발송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제대로 됐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서 현재 DM발송이라고 우편발송이 있습니다.
우편발송을 하면 했지 대행하는 사람은 또 뭐예요?
지금 그것이 현재 6만부씩 나가기 때문에 대행자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월드프레이드라는 업체에 대행수수료가 나가고 있습니다.
우체국 직원들보고 와서 가져가라고 하면 얼마나 잘 가져갈 텐데….
그것이 일종의 민간 우체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돈 안 줘도 되는 놈의 돈을 뭐 대행까지 해 가지고 그거 들고 가서 국내·외로 우편발송요금 또 내고 그게 맞다라고 생각하세요?
네, 맞습니다.
맞긴 뭘 맞어? 그건 삭감시킬 거야. 그건 말도 안 돼. 그런 소리를 하고 있어.
안 맞잖아요. 무슨 대행을 해. 그냥 거기서 직원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김위원님, 우리가 10만부를 하면 10만부라는 숫자가 대단히 큰 숫자입니다. 그래서 그 자체를 DM발송 6만부씩이 발송되는데 그것을 공무원들이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자체가요. 그래서 대행자를 지정해서 그것을 다 포장을 해서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국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됐어요. 들어가세요.
다음에 영어마을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여기 영어마을을 보니까 상당히 많은 예산이 지원되고 있네. 누가 대답할 거예요?
질의해 주시죠.
영어마을 운영 39억원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것은 위탁대행수수료가 되겠습니다.
민간위탁금 해 가지고 영어마을 운영 이것이 어디 영어마을, 어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서구 검단 쪽의 영어마을.
이것은 교육청에서 하는 것 아니에요?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많이 지원해요?
용역비는 또 뭐예요?
용역비요? 이것은 정책기획관이 주관을 하는 것입니다.
정책기획관 이일희입니다.
제가 답변올리겠습니다.
인천영어마을 운영은 방금 실장님께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민간위탁으로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6년도부터 시작을 해서 2009년까지 위탁을 하게 되는데 현재 위탁된 업체는 위탁사업자가 (재)글로벌에듀라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교육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 5, 6학년이 대상이 되고 연중 저소득층 10%가 포함된 1만 2,000여명이 영어마을에 4박 5일씩 입소를 해서 영어마을에서 만든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지고 거기에서 합숙으로 인천학생을 대상으로 한 여러 가지 영어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그런 자료로 계속 활용해 왔습니다.
거기 들어가는 학생들은 기금을 안 내요?
그래서 총 한 45만원 정도를 부담하는데 한 12만원은 학생이 부담을 하고 33만원은 우리 시가 부담을 해서 지금 운영해 왔습니다.
저소득층 자녀들이 들어간다는데….
저소득층은 제외를 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은 10%가 그 학생 숫자에 포함이 되는데 저소득층이 아닌 자만 1인당 12만원을 부담하고….
틀림없이 10% 이상 들어갔어요?
네, 지금 저희가 항상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확인해 보니까 10% 이상 저소득층 학생들이 들어갔느냐는 말이에요.
작년까지는 그렇게 운영을 해 왔고요. 금년에는 아직 사업이 계속 중이라 정확한 숫자는 다시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금년이 얼마나 남았는데 금년은….
현재까지도 그렇게 운영을 해 왔는데요. 지금 현재까지 계속 그렇게….
만약에 저소득층 학생들 얘기를 했는데 그것이 10%가 안 됐을 때는 당신이 다 변상할 거예요?
제가 이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얘기를 똑바로 하자고.
저소득층 학생들이 10% 이상 안 들어갔으면 올 예산이 얼마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책임질 것이냐는 말씀이야.
제가 맡은 업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겠습니다.
변상도 해?
거기에 대해서는 뭐 결과에 따라서 제가 공무원으로서 도리를 다 못 했으면 제가 책임을 져야죠.
그렇죠?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게 아니거든.
지금 그 학생들이 말이지. 이 숫자를 잘 채우지도 못 하고 있고 저소득층 얘기 10% 전혀 지금 이행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속기록에 남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것은 문제점이 있다면 제가 다시 한 번 면밀히 파악하겠습니다.
한발 물러서는 거예요?
아니, 물러선다기보다도요.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또 그렇게 지도·편달을 해 주시니까 제가 또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편달까지는 안 했고 지도만 했는데 10%가 틀림없냐 그거야.
다시 한 번 제가 확인을 해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자료 가져올 수 있어요?
제가 자료를 챙겨보겠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했어요.
자, 들어가세요.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누가 대답할 건지 모르겠네.
인천발전연구원에 47억원 출연을 하네?
그렇습니다.
어째서 이렇게 많이 하는 거예요?
인발연에서 하는 일이 세 가지가 있는데요. 연구를 하는데 자체 인발연에서 누적해 가는 자체 연구과제가 있고 또 저희 정책연구과제가 있고 외부에서 수탁하는 게 있는데 자체 연구하고 정책연구과제에 대해서는 따로이 저희가 대가를 지급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싱크탱크로서의 인천시 관련되는 지속적인 연구용역을 위해서 인발연에 47억원을 주고 있습니다.
인천발전연구원 자체를 평가절하하자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실장께서는 인천발전연구원에 용역줘서 그 용역결과가 나온 것이 100% 활용된다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아도 금년도에 그동안 인발연에서 스스로 선정한 자체 또는 저희가 의뢰한 정책연구과제에 대해서 국장 내지는 과장들한테 거기에 대한 활용성에 대해서 설문해 본 결과로는 약 한 80% 대 정도는 유용하다 이렇게 답이 나오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연구실적이라든지 활용실적 면에서 많이 미흡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계속 좀 인용방안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렇죠?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비록 여기뿐이 아니라 용역을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이 상당히 걱정을 많이 하고 문제를 삼고 있는 것은 어떠한 용역을 줬을 때 스스로 그 기관이나 학자들이 나름대로의 용역이 나와야 되는데 여기 인천시에서 또 수탁하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용역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 보편적인 얘기예요. 그렇지는 않겠지만 대충 그렇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위원들은 일단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단 말씀이에요. 독자적인 용역이 나와서 아니다 기다, 맞다 틀리다라고 얘기되는데 어느 기관에서 이러이러해서 용역을 이렇게 이런 선에서 맞춰주십시오 한다라고 할 것 같으면 그대로 용역이 된단 말씀이에요. 인정하십니까, 안 하십니까?
상당부분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있죠? 그래서 우리 위원들이 용역주는 것에 대해서 별로 탐탁치 않게 여기는 것이고 특히 김을태 위원은 용역에 대해서만큼은 별로 탐탁하게 생각을 안 한다는 얘기야.
그 얘기는 뭐냐하면 어떠한 용역을 줬을 때 직원들이 그것을 면피용으로 사용을 하고 있다. 그러면 여기 상당한 두뇌들인데 자체적으로 해라라고 하는 것이 본 위원이 지금 4대, 5대 때 하는 얘기거든.
그런데 자체적으로 용역이 하나도 안 나오는 거야. 심지어 2, 3억짜리 사업을 해도 용역이 있어야 돼. 그것은 왜 그러냐. 모든 책임을 용역에서 했습니다라고 하려고 하다 보니까 자꾸 인천시의 어떤 사업이 틀어져 나가는 거야.
쉬운 예로 굴포천 같은 것 지금 상당히 인천시에서 의욕을 가지고 했는데 처음부터 삐그덕 대고 안 됐잖아. 지금 봐봐. 지금 그 굴포천이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제대로 운영이 안 되고, 그 얘기는 뭐냐 하면 우리 기술자들이 많단 말이야. 토목기술자 뭐 예를 들어서 많단 말이야.
(성용기 위원장대리, 노경수 위원장과 사 회교대)
안 되는 거야, 안 되는 것. 그런데 왜 그런, 우리가 뭐라고 했냐 하면 사적으로 얘기를 했다 이거야. 왜 용역을 줬느냐.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혼납니다, 잘못되면.
이렇게 나가는 것이 용역이란 말씀이지. 그런데 지금 여기에 47억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은 실장께서도 지금 탐탁치 않다. 뭐 내용적으로 지금 의회에서 80%라고 얘기할 것 같으면 50%도 안 간다는 얘기거든. 그래서 출연금이 47억이 너무 많다 이런 얘기거든요.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
좀 쉬었다 오후에 하시죠.
아니, 이것은 실장하고 얘기를 마저 끝내야 되고….
그러니까 오후에 시간을 충분히 드리겠습니다.
오후에는 다른 분과위원회….
내일도 총체적으로 하는 질의가 있으니까 내일 시간을 많이 드리겠습니다.
5분만 더 하죠.
5분은 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그만 하세요.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되죠. 이렇게 하면….
아니, 시간이….
이게 왜냐 하면 답변이 나오고 있는 중인데….
아니, 내일 하시면 되잖아. 내일 총체적인 질의할 때.
위원장께서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왜냐 하면 지금 47억의 출연금이 많다 적다. 그런데 지금 출연금에 대해서 용역결과가 얼마만큼 되느냐 그랬는데 80%다. 그러면 80%가 인정이 되느냐.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50%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데 중단되면 어떻게 하자고요.
아니, 그러니까 내일 총괄질의 시간이 있잖아요. 그때 시간을 충분히 드리면 내일 하시면 되지 않습니까? 양해를 좀 하시죠. 뭐 이해 좀 하시고.
실장님, 이 선에서 끝나도 되겠습니까?
질의하신 취지를 충분히 새기고 있습니다. 인발연이 시의 싱크탱크로서 정상적으로 운영되도록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정상적으로 운영이 안 됐다. 인정하시는 거죠?
저로서는 앞으로 좀더 잘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취지로 답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이 계시겠지만 어제 위원님들과 협의하신 바와 같이 기획행정위원회와 문교사회위원회 소관에 관한 금일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12월 4일 목요일 총괄질의시간에 계속해서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효율적인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회의중지)
(14시 1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오전에 위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산업위원회와 건설교통위원회 소관에 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용재 위원입니다.
경제구역청 투자유치전략수립과정 용역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나오시죠.
투자유치….
네, 차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니, 아니….
아, 본부장께서요?
네, 본부장.
본부장님이 답변하실래요?
네, 그게 나을 것 같은데, 그렇죠? 투자유치 관련된 부분이니까.
투자유치본부장 민희경입니다.
지금 투자유치가 굉장히 힘드시죠?
그런데 전략수립용역을 너무 늦게 내셨네요? 12월 5일에 심의하게 돼 있는데 늦게 내게 된 원인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늦게 내게 된 원인은 사실은 이 전략수립용역에 대해서는 계속 계획을 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용역 예정금액이라든지 용역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좀 늦게 정해져서 그렇게 됐습니다.
그럼 이 투자유치전략수립 용역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이번 용역은, 저희가 10월로 경제자유구역청 개청이 5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5년 동안, 저희가 개청 기념으로 내부적으로 좀 여러 가지 조사를 해 보니까 그 사이에 조금 전략에도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발견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첫 번째 지정이 되었을 당시에는 물류라든지 하는 부분이 굉장히 큰 부분이었는데 지금 우리 나라가 가는 여러 가지 산업화 방향 같은 부분이 교육·의료부분이라든지 하는 부분에 있어서 좀 중점적으로 많이 추진하고 싶은 방향인데도 불구하고 저희의 전략에는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청 5주년을 맞이해서 저희가 앞으로 가야 될 방향에서 사실은 지금 4대 전략목표가 6대 전략목표로 수정이 된다든지 하는 부분이 이번 용역에서 저희가 전문가와 같이 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그러면 지난번에 우리 FTA 관련해서 FTA본부장이 내려오셨을 때 저도 우리 의장님하고 같이 면담을 했었는데 사실은 우리 FTA 개방부분에 대해서 의료나 교육서비스 부분에 대해서 좀 집중적으로 해서 송도경제구역청에 그런 부분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청을 했었어요. 그럼 그와 관련된 부분입니까?
네,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고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오흥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흥철 위원입니다.
592페이지를 좀 보시면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 지원을 한다고 하는데 어느 국장님이 답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네, 경제통상국장 소관입니다.
출연금이 4억이나 되네요?
네, 저희 국에서 4억 하고 경제자유구역청에서 4억 해서 8억이 됩니다.
이 경제공동체 역할이 뭡니까?
그것은 저희들이 내년에 창설하는 경제공동체포럼인데 세계적인 다보스포럼이라든가 이런 것처럼 우리 인천의 경제자유구역이 중심이 돼 가지고 아시아지역의 전체적인 어떤 경제허브를 저희들이 지향하기 위해서 내년부터 창설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 밑에 지원금이 또 2,000만원 됐습니다. 그것은 또 어떻게 사용하시는 겁니까?
지원금이요?
네, 인천경영포럼 지원.
그 부분은 별도인데요. 우리 인천에 지금 경영포럼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달 한 번씩 포럼을 여는데 그것은 회원들이, 경제인들이 모여 가지고 하는데 금년에 20주년이 되는 해라 일부 시의 지원을 받아서 좀 행사를 알차게 하고자 해서 저희들이 이번에 지원을 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밑으로 보면 민간경상보조금에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운영에도 2억을 하셨고 지식서비스산업지원센터 운영에도 2억을 하셨는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경제동향지원센터는 저희들이 인발연에 지금 우리, 전국적인 통계는 있는데 저희 인천지역에 경제의 어떤 지표라든가 또 분석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그동안 안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금년도 추경에 1억을 편성해 가지고 금년도부터 저희들이 인발연에 박사하고 직원을 둬 가지고 지금 여러 가지 분석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매년 저희들이 인천의 경제동향이라든가 특히 산업지표라든가 기초 이런 것들을 분석을 해 가지고 과연 앞으로 인천의 경제발전전략을 어떻게 쌓을 것이냐 이런 것들을 하는 사항이 되고요. 그 다음에 지식정보 그 부분은 경제통상진흥원에 저희들이 센터를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센터를 통해서 지원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중요한 부분에 지출을 하시는데 2억 가지고 해결이 나겠습니까?
그 부분이 지금 산업위원회에서 일부 삭감이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그것도 1억 5,000하고 1억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사실은 좀 부족한데 어쨌든 간에 그 부분을 좀 살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667쪽에 소래습지생태공원, 인천대공원, 중앙공원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어느 분이 답을 해 주시겠습니까?
환경녹지국장 정연중입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에 219억 8,600만원, 인천대공원 조성에 15억, 중앙공원 조성에 1억 200만원 이렇게 예산을 올리셨는데 여기에 대한 예산집행계획을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우선 소래습지생태공원 부분은 지금 219억인데 지금까지 소래습지생태공원에 대해서 토지보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부분, 2단계 습지조성사업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재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인천대공원 부분 이 부분도 15억 부분인데 토지매입 요구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서 만든 재원이 되겠습니다.
소래생태공원이 시흥의 갯골공원하고 지금 맞물리거든요.
시흥에는 약 한 800억원 가까운 돈을 투입을 하고 있는데 우리 인천광역시에서 이 돈 가지고 그쪽하고 어떻게 경쟁력이 있다고 보십니까?
우선 같은 지역에 경계만 다를뿐이지 소래습지공원하고 시흥간 습지하고는 상생관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역인 경우에는 토지를 다 매입해야 되는 그런 입장에서 156만 1,000평인데요. 그 부분에 대한 토지보상하고 그 부분에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어떤 편의시설이라든가 인공적인 시설을 넣는 부분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에다가 우리 염전체험하는 공간 또 습지를 조성하는 그런 계획이기 때문에 금액적인 부분보다는 좀더, 이 사업을 추진하다보니까 기 더 상단부분이라든가 갯골 좌측부분에 민간토지로 되어 있는데 그 부분까지 부지를 더 넓히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해 보고 있습니다.
현재 부지로써는 이 정도의 예산만 확보된다면 계획한 대로 조성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장수천변부터 소래생태공원까지 도로를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지금 도로계획이요, 그 도로계획은 소래습지생태공원하고의 그 사항은 아니고 지금 현재 있는 도로도 장수천의 제방을 이용하는 그런 제방길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어떤 자동차도로가 아니라 편의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제방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닐 수 있는 길이인천대공원부터 소래생태공원까지 이어지는 길이기 때문에, 물론 2단계 사업으로 재원을 투입해서 정비를 하시겠습니다만 좀더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하게끔 시민들 위주로, 사업 위주가 아니고 시민들 위주로 투자가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그러지 않아도 대공원에서 소래습지생태공원까지를 잘 이용한다면 우리 시민들이 아주 잘 조성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거닐 수 있는 산책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거리도 길고 해서 일부 자전거도로를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고 시민들이 아무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조성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도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을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도시계획국장께서는 뭐 하신다고요, 지금?
김을태 위원님, 국장님께서 본 위원장한테 양해를 구하고 우리 과장님이 배석했습니다.
뭐 하는데요?
도시계획위원회가 2시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거기 참석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석을 했습니다.
도시관리계획위원회를 할 날이 그렇게 없어? 문경복 과장.
그렇게 할 날이 오늘밖에 없어?
(○도시계획과장 문경복 좌석에서 - 연말에 20건 정도가 남아 있는데 한 달 전부터 매주 수요일, 교수들의 학사일정이 있어서 상황이 어려워서 오늘 하게 됐습니다.)
예결보다도 그게 더 중요하다 그 얘기야, 뭐야?
(○도시계획과장 문경복 좌석에서 - 위원들 성원이 안 되면 안 되니까 그 시간 끝나면 바로 오기로 해서, 위원장님께 양해를 구해서….)
다 끝난 다음에 오시면 뭐 하시겠나.
(○도시계획과장 문경복 좌석에서 - 두 시간 정도….)
그럼 문경복 과장께서 나오시죠.
도시계획과장 문경복입니다.
국장이 왜 안 나왔는지 경위를 먼저 얘기해야지.
죄송합니다. 도시계획국장께서는 지금 정비사업 관련해 가지고 연말이 돼 가지고 구역지정 내지는 기본계획변경에 대한 안건 상정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주 수요일에 위원회를 개최하는 것이 상례화되다 보니까 수요일에 안 하면 성원을 할 수가 없고 주민들의 건의는 있고 해서 어쩔 수 없는데 오늘 성원이 좀 어려워서 어쩔 수 없이 그 시간에 이석하는 것으로어제 공문을 보내고 오늘 위원장님께 허락을 득해서 지금 빠져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긴 뭐 전문대학 학장이 의회를 그렇게 무시하는데 국장이라고 무시안 하겠는가.
절대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질의 좀 하겠어요.
자치단체 자본보조해서 남구하고 부평구하고 1억 7,500하고 5,000억을 집어넣었는데 특정지역에다가 이렇게 인하대 후문일원, 부평구는 문화사거리부터 부평시장역 이것 뭐예요?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시경관사업 같은데요. 찾아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내용을 아는데 찾는데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도시경관과 소관이라서.
저희가 지금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을 구에 1개소씩 선정해서 금년도부터 내년 상반기 안에 조성할 계획으로 우선 금년도에는 열 군데를, 각 구에 한 군데를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내년도에 계획된 사업이 남구하고 부평구에 추가 사업이 있어서 일단 내년도 2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구에 배당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선정을 누가 했어요?
금년도 열 군데는 애초에는 우리가 시가지경관계획을 2006년도에 수립했을 때 제시됐던 거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그것이 맞느냐 그래 가지고 구로부터 이 지역이 맞느냐, 애초에는 시에서 시가지경관 용역을 전체 할 때 각 선정되었던 부분인데 두 번째는 그 부분이 맞느냐 해서 구에서 선정한 부분을 참고해서 선정해서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얼른 얘기해 봐. 어디에서 정한 거예요, 시에서 정한 거예요, 구에서 정한 거예요?
구에서 사업을 받아서 시에서 결정을 한 거죠
구에서 지정돼서 올라온 것을 승인했다?
그렇습니다. 구에서 신청을 받아서 시에서 확정을 한 거죠.
중앙공원 야간경관사업에 20억이 또 올라왔어.
중앙공원 야간경관사업은 계속사업비로써 작년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하는 사업으로 일부분, 전체 사업의 일부분이 추가로 발주되었기 때문에 금년도 분을 반영한 것으로.
작년에 30억.
이게 총 80억 사업비입니다. 야간경관사업이 3개년에 걸쳐서 그래서 금년도 몫을 예산에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본 위원이 중앙공원을 보면 많이 바꾸느라고, 나무도 수목도 교체하느라고 좀 그랬는데 상당히 괜찮았거든. 그런데 지금 수목들을 교체하느라고 그런가 파헤쳐 가지고, 어떻게 될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있던 것만큼 더 잘 되기는 어려울 것 같던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야간경관 일부 구조물은 또 변하고 또 수목을 이용한 그러한 경관, 이 경관사업하기 위해서 선로를 묶고 그런 부분들이 공사가 진행 중에 있는 것이지 수목을 교체하거나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그것을 다시 복구해서 어울리는 경관사업을 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 겁니다.
수목을 교체 안 했다고?
수목을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고 추가로 심는 부분은 있습니다. 기존에 있는 나무를 빼는 것은 아니고 추가로 심는 것은 있고 주변에 굴착하는 부분들은 야간경관사업을 저희가 1구간부터 9구간까지 전부 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서 내년 도시축전 이전에 아주 명물의 야간경관조성을 하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정자 있던 것도 일단철거하고 그랬다고 그렇고 수목도 지금 교체하는지 다시 심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먼저 그대로 있던 것이 상당히 좋은데 지금 의자니 뭐니 다 교체하려다 보니까 상당히 문제가 조잡해질 수 있는 요인이 있던데 본 위원이 보기는 상당히 걱정되는 부분이 있더라고 요, 중앙공원 쪽에. 신세계 앞쪽 얘기하는 거요.
그런데 지금 돈이 작년에도 30억을 투자했는데 올해 또 20억 예산을 세우고 그렇게 한다면 글쎄.
위원님, 아무튼 손실이나 낭비요인에 대해서는 철저히 감독을 하겠습니다만 이것은 한 번에 80억으로 계약이 이루어진 사항입니다. 그것을 연차별 집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문경복 과장이 30억을 작년에 세울 때 80억이 돼서 연차적으로 3년에 계획을 하겠다라고 한 적은 없잖아?
당초에 계속비사업으로 2007년도 초에 총 사업비가 그렇게 돼 가지고 예산을 세운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요?
작년에 30억 예산 세울 때 상당히 논란이 있어 가지고….
이 30억이라는 돈이 거금이지만 꼭 이것은 경관사업을 해야 되겠다라고 해서 본 위원이 건설교통위원회에 있을 때 그렇게 된 건데 이 80억 개념을 가지고 한 3년간에 걸쳐서 하는 거라고?
( 노경수 위원장, 오흥철 간사와 사회교대)
네, 그렇습니다. 위원님이 특별히 그 때 반영해 주셔 가지고 국내에서 최대 중앙공원을 근린공원을 한번 업그레이드시키자 하는 그런 차원에서 배려해 주신 사항이고요. 그것은 계속비사업으로 조서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요?
그럼 작년에 한 건 뭐요, 올해 한 것은, 지금 하는 게 그건가?
그겁니다. 그래서 내년 6월까지는 다소 이 공원에 공사 현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양이 제대로 안 나올 것 같은데.
제대로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모양이 지금 봐서는….
선진외국을 많이 벤치했습니다. 제대로 만들 겁니다. 80억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지금 봐서는 제대로 나올 것 같지 않던데.
기대해 주십시오.
기대해도 돼요?
그럼 그렇다치고, 또 한 가지, 주경기장 토지 사려고 올 예산 얼마 세웠어요? 주경기장. 거기는 해당 없습니까?
저희 소관은 아닙니다.
기획관리실장께서 아시죠? 1,600억 아닙니까?
총 사업비가 1,600억 정도 되는데요. 그 중에서 용지매입비는 금년도에 한 280억 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1,600억 중에 280억이 토지다 그런 말씀이잖아요?
옛 말에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말이 있죠?
기획관리실장, 왜 대답을 안 해요?
네, 옛 말에 있습니다.
그런데 1,600억 세워서 뭐하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예산담당관이 그리로 서라고. 거기서 귓속 얘기하지 말고.
아시아지원본부가 오전 심의대상으로 해서 오전에 왔다가 갔 기 때문에 답변을 드리는데요.
아니, 1,600억 그것만 얘기하세요.
1,600억 관련해 가지고 내년도에는 필히 해야 될 사업이고 지금 연말 끼어서 계속 저희 정무부시장이 선봉에 나서서 국회라든지 관련 특위로 계속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꼭 돼야 될 사업이기 때문에 1,600억을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원님들께서 국정질문할 때 한승수 국무총리께서 나오셔서 대답하기를 분명히 내가 보고 듣기로는 불가하다라고 대답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문광부 입장에서….
아니, 국무총리가.
그렇습니다. 그런 자료를 사전에 설명을 해 드렸기 때문에 국회에서 답변을 그렇게 하신 게 사실이고요.
그렇죠? 문광부 쪽에서는 어떻게 나왔어요?
문광부에서도 기존시설을 리모델링 쪽으로 계속 입장을 얘기하고 있지만.
차관도 그렇게 대답을 했고 장관께서도 그렇게 대답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이 예산을 세우면 어떻게 될까?
그것은 문광부에서 나름대로의 논리가 있는 거고요. 그런데 또 시에서 OCA하고 같이 해서 7만석 내지 는 시설에 대한 신설 당위성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논리 대 논리로 서로 협의 중에 있습니다.
만약에 한승수 국무총리께서 불가능하다, 주경기장을 지금 있는 문학경기장을 이용해야 될 것이다라는 답변을 했는데 OCA하고 아무리 인천시에서 요구한다치더라도 명분이 없으면 야당의원들한테 문제가 돼 가지고 번복하기가 상당히 어려울 텐데.
물론 많이 어렵게 보도가 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작년 4월에 유치하고 바로 관련사항을 검토해 가지고 설득작업을 사전에 했어야 될 텐데 그 부분이 다소 늦은 감이 있을 뿐이지 지금 저희가 논리적으로 부적합하다 이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설명을 뒤늦게 설명하다 보니까 이해되어 가는 과정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금 실장이 답변하시는 것이 맞는 얘기예요. 그 얘기는 뭐냐면 국회의원들께서 국정질문에서 그 얘기가 나오기 전에 무슨 결판이 났어야 되는 거거든요. 로비하든가 뭐 이렇게 해서 총리가 국회의원들한테 그 질의가 나왔을 때 그러한 답변이 나오지 않게끔 해야 되는 건데 일단 그 답변이 불가로 나왔을 때는 번복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야당의원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번복을 하면.
그런데 지금 우리 정무부시장이나 인천시에서 로비를 한다고 해 가지고 그것이 번복이 돼 가지고 올해 1,600억 예산을 사용할 수 있는 그러한 계기가 올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실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는 두 가지 논리로 우선 5만석 가지고 아시아경기를 치를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OCA 판단을 따르는 게 맞다고 봅니다.
OCA에서는 5만석 가지고 는 안 된다는 것이 기본 얘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7만석 이상이어야 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 정부에다가 청와대나 문광부에다가 그 얘기를 했을 것 아니에요. 문학경기장 가지고는 도저히 아시안게임을 치를 수가 없다. 그리고 OCA에서 그 요구가 7만석이다라고 얘기가 됐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것은 기본적으로 얘기가 됐을 것 아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실장, 그런데도 불구하고 총리가 대답을 불가로 하고 장관, 차관이 모두 주경기장은 그대로 문학경기장을 사용해라 이렇게 대답이 나왔을 때는 어떻게 되는 거요? 알면서도 대답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첫 번째 답변이 아직 안 끝났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7만석 가지고 하지 않아도 5만석으로 해도 무방하다는 게 문화관광부 입장이었고요. 최근에 저희는 7만석으로 해야 된다 그러면서 OCA에다 확인한 결과 7만석으로 해야 되는 것이 맞다 여기에 일단 결론이 났기 때문에 그 사실이 명확하다고 그랬을 경우에 문광부에서 입장을 조정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하나 있고요.
또 한 가지는 7만석으로 한다고 그랬을 경우에 문학에다가 증설하는 게 타당하냐, 또 기술적으로 가능하느냐, 아니면 그럴 바에 신설하는 게 경제적으로 보나 수용능력으로 보나 타당하느냐 이런 타당한 논리가 입증이 되게 되면 두 번째 논리에 의해서 저는 조정이 가능하다고 또 그런 논리하에서 지금 설득 중에 있습니다.
실장, 참 얘기가 또 길어지게 됐는데 모든 기술적인 면에서라든가 모든 면에서 문학경기장을 이용해서 리모델링을 해서 7만석을 만들려고 그래도 도저히 기술적으로 그게 불가능하다며?
그래서 얘기가 다른 곳으로 이전한다라고 얘기가 나온 것 아닙니까, 애초에.
그렇습니다.
그렇잖아, 그런데 지금에 와서 검토하고 뭐 기술적 그 얘기가, 이제 또 그런 얘기가 나오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기본적으로 그 얘기가 중앙정부에 다 전달이 됐을 것 아닙니까? 전달을 당연히 했어야 되는 거고.
아니, 아까 모두에도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우리 마음대로 해서 이렇게 모든 결정을 지었다는 얘기입니까? 주경기장을 옮긴다는 얘기를 결정지었다는 얘기입니까?
저희는 지금 현재 판단하기로는 이러한 설명내용이 좀 구체적이고 또 순서에 맞게 논리적으로 문광부에다가 설명을 하는데 좀 부족했다고 봅니다.
우리 국장들이나 실장께서 얘기가 좀 뭐하면 설명이 부족했다 그런 얘기를 하는데 설명 부족한 것도 한두 가지로 해야 의원들이 이해하지, 모든 면에서 다 설명 부족했다 모든 직원들이 나와서 예산 가지고 얘기할 때 그런 식으로 얘기가 된다면 상당히 곤란하고 이것은 나는 윤 실장을 상당히 믿는 사람 중의 하나인데 그것은 대답이 아니라고 봐요.
왜, 일단 문학경기장을 사용할 수가 없다. 왜 사용할 수 없느냐, 기술적인 면에서 리모델링이나 증축을 더 해서 쓸 수가 없다라는 기술적인 면이 나왔기 때문에 주경기장을 서구로 옮긴다 어디로 옮긴다 이렇게 얘기가 됐던 거다. 그러면 그것이 기술적인 면이라든가 모든 면이 중앙정부에다 보고가 됐을 거다 그런 말씀이에요, 그렇잖아요? 보고가 됐으니까 우리가 추진하려고 중앙정부에다가 계속 로비를 하고 설명하고 그러는 것 아니겠어요. 문학경기장은 도저히 할 수 없다, 왜 한 번, 두 번, 애초에 지을 때 증축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또 증축을 할 수가 없다 이런 기술적인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문학경기장은 도저히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으로 사용할 수가 없다라는 결론이 나온 것 아니겠습니까? 그 얘기는 기 보고가 됐을 것 아니에요?
그 대목 설명이 받아들이는 쪽에서 선뜻 납득이 안 될 정도 수준에서 좀 미흡했다고 저희는 판단합니다.
그래서 엊그제 자체적으로 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또 다시 시민설명회라든지 여러 가지 분위기를 조성해 가고 있는데요. 이것은 내년도에 꼭 해야 될 사항이고 이게 좀더 미흡하다고 그러게 되면 저희가 자체적으로 만 든 자료를 김을태 위원님께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다시 문광부나 정부쪽에 얘기를 하고 로비하고 설명을 한다 치더라도 이 일은 상당히 어렵게 진행되게 생겼다는 얘기예요.
왜 그러냐면 국회 답변에서 총리가 그렇게 답변했고 상임위원회에서 장관, 차관이 그렇게 답변했기 때문에 이건 번복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상임위원회에서만 하더라도 그렇게 해 가지고 국무총리가 그렇게 거기서만 얘기하고 서 불가를 한 동시에 국정질문에서 총리가 답변을 가능하면 그렇게 하겠다, 그러나 불가능할 수 있는 요인이 있으면 다른 데로 옮겨야 됩니다 이렇게 답변이 나왔으면 그건 번복이 돼. 그런데 세 분이 모두 다 불가 통보를 했는데, 불가라고 국회의원들한테 답변을 했는데 그게 뒤집어지겠어요? 이건 상당히 어렵다고. 그러니까 무모한 짓, 상당히 문제가 생겼다니까 지금.
우리 정부쪽에 있는 한나라당만 있는 게 아니란 말이야, 국회의원들은. 야당에서 만약에 당장 번복해 가지고 이것을 한다 할 것 같으면 민주당에서나 야당쪽에서 총리를 가만히 놔두겠습니까? 장관, 차관을 그냥 놔두겠냐고. 안 된다고 그랬는데 어느 날 가서 한 순간에 돌변해 가지고 해야 된다, 국고지원해야 된다, 그 승낙이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전에 우리 인천시의 대처가 너무 미흡했다. 그런데 여기 보면 1,600억이라는 토지를 사용하고 주경기장을 만들기 위해서 예산이 섰다. 이건 우리 의원들도 또 바보가 될 수 있는 요인이 생기는 거야. 아니, 국고가 안 나오면 못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우리부터 뭘 하면 뭐하냐 그런 얘기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야. 얼마나 우리 인천시에서 잘못 대처를 했느냐는 말씀이지. 왜 정부에서 그런 대답이 다 나오고 난 다음에 이제 뒷북 치러 다니냐 말이지 그래서 걱정돼서 실장한테 얘기를 하는 거요. 얼마나 어렵겠냐고, 총리나 장관이나 차관이 그렇게 얘기했는데 그것을 어떻게 뒤집을 거냐고, 뒤집혀지냐고 그게. 절대 어렵습니다.
걱정과 함께 이렇게 지적해 주시는 그 심정적인 부분들은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를 합니다.
오히려 실무적으로 사실에 입각해서 차곡차곡 이해가 돼서 국회차원이라든가 총리차원에서는 확인해 주고 힘을 실어주는 정도에서 답변이 되도록 사전 조율을 했어야 되는데요.
그렇지, 그렇지.
그것은 안 한 상태에서 거꾸로 마치 요행을 바라는 것마냥 총리에서 국회의원에서 해결되면 될 것인 양 판단한 부분에 많은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좀 다소 늦었지만 저희가 이런 사실된 자료를 실무진 서기관급부터 차곡차곡 이해해 가지고 이 사업이 꼭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될 겁니다.
그러겠습니다.
본 위원이 실장이나 일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탓을 하려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왜 항상 먼저 가서 될 부분인데 중앙정부에서 그 높으신 분들이, 총리가 대답하면 대통령이 대답한 거나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안 된다고 그랬는데, 그럼 또 장관도 안 된다 그러고 차관도 안 된다는데 이것을 어떻게 다시 번복을 시켜 가지고 우리 아시안게임을 치르기 위한 주경기장을 다른 곳에다 제대로 만들겠냐는 말씀이지.
그러니까 떨어진 과제는 아시안게임을 해야 될 것이고 이 계기를 삼아서 제대로 이렇게 꼬여 가는 일이 안 생기게끔 하시라는 뜻에서 내가 말씀드리는 거요, 그런 뜻에서.
우리 위원들이 봐도 참 답답해. 어째서 일을 그렇게 하나. 우리 인천에 그래도 국회의원, 부의장, 대변인 막강한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한테라도 먼저 얘기했으면 총리한테 가서 답변 구할 때 답변을 이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라고 얘기했으면 안 된다는 답변이 안
나왔을 것 아니냐고.
왜 훌륭하신 분들 국회의원들이 있는데 왜 활용을 안 하시냐는 말씀이지, 그렇잖아요? 국회 부의장 있어 대변인 있어, 위원장 있어 이분들만 이용했어도 그런 답변이 안 나왔단 말이야. 그러면 상당히 어려워질 수 있는 요인은 안 생겼다 그런 말씀이거든요.
그만 하겠습니다, 답답해서 서로 간에.
다소 늦었지만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용재 위원님.
김용재 위원입니다.
경제청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산업위원회 예비심사 때 송도자전거도로 조성계획에 관련해서 보니까 예산이 26억 4,800만원인데 전액 삭감됐거든요.
그렇습니다.
그 사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회에서는 이렇게 판단한 것 같습니다.
저희가 기반시설을 막 조성해 나가고 있고 여러 가지 각종 공사가 현재 간섭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자전거도로 개설 시기에 대한 시기적인 측면에 먼저 판단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자전거도로 관련한 것은 결국은 경제청의 주요 업무가 아니고 교통국 주요 업무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소홀하게 대응해서 이렇게 한 것으로 느끼고 있는데 맞죠?
저희가….
그 예를 제가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사실 2·4공구 자전거도로 관련해서 투융자심사도 했었고요. 그 다음에 자전거활성화추진위원회를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전거도로 관련해서 조그마한 관심을 가지고 경제청이 대응을 했더라면 그런 결과는 없을 거라는 판단을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2·4공구 자전거도로개설하고 신설하는 구간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어디입니까?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도로, 여러 구간이기 때문에.
그러면 그 구간이 지금 현재 공사하고 관계가 있습니까? 지하철공사하고 관계가 없지요
사실은….
없는데 왜 그걸 갖다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해를 저희가 충분하게 못 한 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경제청에서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본인들이 하는 주요 업무가 아닌 경우에는 그냥 대충 소홀히 합니다.
그리고 이게 사실 우리가 도시축전과 관련해서도 에너지부분이나 이런 환경부분에 대한 것을 어필하기 위해서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자전거도로 관련한 부분을 상당히 위원들이 주문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혀 경제청에서는 그에 대한 관심을 안 뒀기 때문에 결국 이 예산이 삭감됨으로 인해서 예결위에서도 또 이런 문제가 나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런 것이 한두 건이 아니죠? 경제청에서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자전거도로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저희가 자체적으로 수립을 하고 단계별 계획에 대한 단계별 계획까지도 마련했습니다. 다만 이번 심의 때 이 부분이 놓치게 되어 가지고 대단히 안타깝다라는 마음을 드리고 다시 한 번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부분이 사실은 금년도, 이미 수 년 전부터 전국적으로 자전거도로의 필요성, 도시가 생태적으로 갖추고 이런 에너지에 대한 전략이 전세계적으로 사실은 의의가 제고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전거도로는 사실은 송도신도시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도시인프라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지금 경제청에 아마 도시개발계획과에서 이걸 하셨나봐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이런 업무를 아예 차라리 소관 부처인 교통국으로 아예 이관을 시키세요, 전반적으로. 그리고 교통국도 우리 실장님 여기 나와 계시지만 사실 자전거관련해서 지금 도로과에서 하고 있죠?
지금 자전거 오늘 뉴스, 신문에 보니까 심지어는 어떤 것이 나오는가 하면 모노레일보다도 훨씬 더 돈이 적게 들어서 실질적으로 버스중앙차로 위에 고가로 설치하는 방안까지 지금 나오고 있어요. 그렇다면 이것은 자전거과라는 것을 새로 신설을 해서 이것을 추진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예산하고 별개이지만 그래도 잠깐 우리 기획관리실장님께서 의견 좀 얘기해 주십시오.
말씀하신 대로 지금 도로 쪽에 되어 있고 건설교통 쪽에서 지금 도로 쪽에 팀을 하나 더 추가로 요구하고 그러는데 조금 더 복합적으로 시민중심으로 따지게 되면 도로차원보다는 오히려 교통기획과라든지 전체를 바라보는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고 인력증설이라든지 그런 것도 필요성에 대해서 공감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잘 아시겠지만 자전거도로 관련해서는 도로교통과 그 다음에 녹지과 그 다음에 경찰서 유관기관하고 협조가 다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이게 원활하게 추진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연구를 해 주시고 경제청에서는 지금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예결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것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다시 논의를 해서 그 답을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항만물류과 쪽입니다. 해양과학관·홍보관 건립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나오시죠.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입니다.
지금 과학관·홍보관 부분에 대해서 보니까 설명을 해 주십시오. 제가 지난번에 공유재산심의를 했는데 그 당시 토지매입에 대한 것만 통과를 시켰죠, 공유재산심의에서.
지금 예산이 그 토지매입에 대한 부분만 나와 있는 것 맞습니까?
그런 것이죠? 그리고 그 당시에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습니다. 어떤 게 있었는가 하면 국비확보문제하고 그 다음에 민자사업을 추진할 때 사실 해양과학관·홍보관이 차후에도 우리 인천시가 항만도시로써 항만에서 바라봤을 때에 그러니까 선박을 이용해서 바라봤을 때 이게 오래 남을 수 있는 건축물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건축에 관계되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해서 해야 된다라고 해서 사실 분리시켜서 했거든요. 그것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과학관은2003년도 당시에 저희들이 부산, 여수, 인천과 같이 해양과학관 유치를 하려고 노력을 했는데 부산, 여수는 가능하도록 하고 인천은 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을 2004년도에 결정해서 기본계획은 마련했고요. 그래서 재원마련관계에 대해서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 저희들이 2007년에 상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때 상정한 결과 조건부로 통과를 시켜주었는데 지방채, 민자사업을 포함해서 하도록 하고 국비는 제외한다 이런 식으로 조건부 통과를 시켜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2007년 하반기에 국비를 받겠다고 저희들이 국비요구한 안을 상정을 다시 했습니다, 중투위에. 심사결과 이때 사업비 중에서 부지매입비를 확보하고 부지가 매입된 후에 민자사업자가 확정된 후에 재원조달계획을 포함한 사업계획을 재수립해서 국비를 포함해서 국비요구를 해 달라 그런 쪽으로 해서 이때도 조건부 이런 내용을 담아서 이때 부결을 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항에서 최근에 신정부가 들어서고 재차 저희들이 국토부를 방문했어요. 그래서 그 결과 부산해양과학관이 올해로 국비지원이 끝나니 내년서부터는 국비지원을 인천시를 하겠다는 그런 언질을 받았습니다, 200억을. 그래서 이것은 다시 우리가 중투위에 올리면 국비가 통과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사업비가 646억 중에 최초에는 시재정 147억, 지방채 포함하고. 민자 499억이었죠.
467억인데요. 민자사업에 200억은 국비로 마련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당시 문제가 생길 경우에 민자투자금이 많기 때문에 민자라는 것은 결국 사업성에 대한 관점에서 봐 줘야되기 때문에 사실 건축물에 대해서 지난번에 예시적인 도면을 하나 제시한 것이 있었죠. 그렇죠?
건축물 예시도면. 그 예시도면이 너무나 해양과학관이나 홍보관이 실질적으로 모습이 오래 남을 수 있게 또 명물이 될 수 있게끔 하는데는 부족한, 오히려 어떤 산업적인 요소인 상가부분에 치중하는 그런 형태로 지어졌기 때문에 의원들한테 그거에 대한 지적을 받으셨죠?
그래서 건물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방향으로 검토가 되려면 국비가 지원이 돼야지 상업성 부분을 줄여서 그런 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건축물을 지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국비지원이 되면 위원님들과 상의해서 그런 부분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비 반영뿐만 아니라 국비반영이 안 된다 할지라도 이 부분은 민자사업으로만 추진해서 너무 상업성에 취중해서 했을 경우에 우리 인천의 어떤 랜드마크가 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 지적한대로 해상에서 봤을 때 여러 각도에서 봤을 때 시드니에 있는 오페라하우스처럼 정말 명물이 될 수 있고 또 인천대교를 건너면서도 그 부분을 봤을 때 인천을 상징하는 건물이 될 수 있도록 심사숙고해서 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제가 한 가지….
위원님 끝났어요?
네, 그러세요.
김을태 위원님.
우리 기획실장한테 자꾸 질의해서 미안하외다. 그러나 기 실장께서 먼저 아는 내용이고 국장들은 그동안 바뀌었으니까. 4대 때 경인직선화사업할 때 7,700억 예산을 세워서 통과될 때 우리 의원들은 절대 그거 불가능하다 우리 인천시에서 부담할 이유도 없다 이렇게 한 것 기억나시죠?
그러니까 시에서 뭐라고 얘기가 나오냐면 “그건 걱정하지 마십시오 시에서 30% 부담 국비에서 70% 부담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하셨죠?
그렇게 요구를 하셨죠.
대답을 그렇게 했잖아. 국비를 70% 가져오겠다고. 그러면 속기록 가져와?
노력하겠다고 그런 것 같습니다.
아니야. 그러면 정회를 하고 속기록 가져와야 될 것 같은데. 얘기가 이렇게 되면 시인을 안 하면….
인정하고 가겠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아. 그러니까 똑바로 얘기하고 가자고.
7,700억 예산세울 때 우리 시에서 고속도로직선화하는 것을 왜 시에서 부담하느냐 라고 상당히 얘기를 많이 하고 그럴 때 여기서 조건부 통과를 시킨 것이 뭐냐 하면 국비를 70% 가져오겠다 이래서 통과됐단 말씀이에요, 그 때.
그런데 여기를 보면 국비가 20억 시비가 90억 이렇게 또 시설비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이고 계속 이렇게 지금 투자가 되고 있어. 약속이 이행이 되는 겁니까, 안 되는 겁니까.
전체적으로 보게 되면 한 3개 구간으로 갈라서 청라지구 구간은 토지공사, 가정지구 주공하는 것은 주공에서 부담하고 한 5,000억 정도 되는 가정오거리에 있는 중에서 저희가 50%를 부담하고 국가에서 50% 부담하기 때문에 전체 7,700억 중에서 시가 부담하는 것은 한 2,500 정도로 제가 대략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로 봤을 때는 30%보다는 초과가 되고 있는 게 사실이죠.
7,700억이 아니라 7,700억이라는 액수는 2005년인가 2006년인가 일 때 얘기지 직선화 예산이 확 늘어나 버렸지. 7,700억에서 바로 8,000억이 넘었고 그 다음해에도 많이 증액이 됐는데 본 위원 얘기는 뭐냐 하면 얼마가 됐든 간에 고속도로가 청라도까지 들어가는 직선화를 만들 때 총 금액이 얼마가 됐든 간에 1조가 됐든 2조가 됐든 여하간 얼마가 됐든 간에 인천시에서는 30% 부담이고 나머지 70%는 국비이다 계산이 이렇게 돼야 된다는 약속을 하고서 시작한 거 아니냐 그런 말씀이에요.
토지개발공사 뭐뭐 주택공사고 이런 얘기할 것 없이 누가 되든 국비, 인천시의 시비는 30% 약속이 됐던 사항이 아니냐 그런 말씀이거든.
그 방향하에서 하고 있는데 국가입장에서는 국비가 50% 되면 시비 50% 매칭을 계속 요구를 하고 있고 저희 시는 그렇게 해서 중앙정부하고 그거 하나만 가지고 대처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국비확보전선이 있고 그러기 때문에 제3자에 해당되는 토지공사 또는 주공 쪽을 총액에서 자꾸 부담을 해서 총 사업비 대비 시비부담률은 30% 수준으로 지금 계속 방향을 그렇게 잡아가고 있습니다.
얘기가 달라졌잖아.
다소 그건 달라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거 누가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직선화사업을 위해서는 절대 안 된다라고 얘기를 한 것 기억나시죠?
사업의 타당성이 인정돼도 시비부담이 과중하다는 지적으로….
그러니까 안 된다고. 의원들은 안 된다고 그랬잖아요. 직선화사업부터 고속도로 직선화시킬 거 우리가 그렇게 부담을 해 가면서 직선화시킬 것까지는 없다라고 한 것 기억나시죠? 그때 예산액이 7,700억이야.
그런데 뭐라고 답변을 했냐면 추연어가 예산결산위원장 할 때인데 뭐라고 대답을 했냐면 실장께서 이것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국비가 70%이다, 조건부 통과시킨 것 아닙니까. 아니면 속기록 가져 와야지.
김필우 의원께서 거의 강제적으로 그렇게 해야지만 된다고 그래서 그렇게 되어가졌습니다.
강제로 얻어맞았나 고문을 했나, 강제로 하고.
조건하에서 예산심의를 해 주겠다고 그랬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데 지금 그게 안 이루어지고 있잖아.
계속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노력은 무슨, 이거 토지보상 이게 거의 다 되어 가는데 지금 안 되고 있잖아요.
홍 국장 나와야 될 것 같은데 홍 국장이….
그것은 도시재생국장이 하고 있습니다.
도시재생국장입니까? 대답해 봐요.
김을태 위원님 말씀대로 그때 당시 제가 업무를 이어받아서 하고 있는데 70% 국고를 확보하려고 노력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지적하신 대로 국비 대 시비비율은 50 대 50이 지금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보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공사비가 많이 늘어났다고 하는데 현재까지도 7,558억원으로 금액은 변동이 없고 정해진 상태이고 국비가 2,523억, 시비가 2,524억 그리고 나머지 한 2,500억에 대한 것을 토지공사하고 주택공사 부담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약 3분의 1을 인천시가 여전히 부담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국비 대 인천시비는 50 대 50으로 아직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거 조건부 통과를 시킨 건데 어떻게 해야 되나. 약속을 어기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그때 당시 그렇게 인수되어 가지고 진행되어 왔고 국비를 추가로 확보한다는 게 사실 어려웠고 그래서 토지공사하고 주택공사하고 협약을 맺어서 협약을 추진해 가지고 약 3분의 1에 해당되는 부분을 토지공사나 주택공사의 부담으로 시키고 나머지 부분을 1 대 1로 부담을 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3분의 1 정도로 50%에서 33%로 줄었습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50 대 50은 얻어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기획실장께서 말씀드린 대로 이거 한 건만 가지고 투쟁을 계속하는 것도 다른 국비하고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업무추진 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면 어떻게 답변을 해야 되나. 지하철이라든가 이런 것 국비를 따오는데 이것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문제로 삼으면 상당히 다른 것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방법이 없이 50 대 50으로 시키는 대로하고 있다 그런 얘기가 되겠죠.
그때 당시 인천시에서 시 집행부에서 약속했던 대로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것을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면 사실 가정오거리 같은 경우도 당초 계획을 할 때는 하나의 사업장이기 때문에 그 당시 28만 6,000평 같으면 그 안의 도로가 한 41% 정도 되기 때문에 사업성 이렇게 봤을 때 일부 거기다 부담시키는 것도 사실 염두에 두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비부담은 총 사업비에서 30%는 안 넘기는 쪽으로 하고 나머지 70%는 국비가 됐든지 아니면 개발사업 특히 청라지구에 상당히 기대를 했는데 그 중간에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진입도로 개념으로 해서 총사업비 7,700억에 대해서 50% 국비 쪽으로 국비를 끌어온 것입니다, 그쪽에서.
아예 안 끌어왔으면 그게 개발사업자부담으로 해서 다 해결이 되어 버려서 시비가 제로로 처음에 제가 구상할 때는 그렇게 구상을 했기 때문에 어쨌든 우선 50 대 50이지만 최종적으로는 30% 안 넘기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오히려 국비가 들어오다 보니까 국가에서 매칭을 그렇게 요구하니까 결과적으로 봐선 7,700억 중에서 청라지구에 있는 부분하고 가정지구 있는 주공부분이 사실 2,700억 정도 되니까 그 부분은 100% 부담으로 한 거고 나머지 5,000억 중에서 2,500억을 부담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총사업비 7,700억 대비 30%하면 2,300억 되지 않습니까. 그거보다 200억이 더 들어간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지금도 아직 끝나지 않았고 저희는 청라지구에 대해서 개발잉여금이 남게 되면 한 6,000억 정도 저희가 주변 지역도로 개설하는데 하고 그러는데 오히려 이쪽 부분에 대한 부담시키는 부분도 협의 중에 있습니다마는 염려하시는 부분이 저희 시비를 그쪽에 부담을 시켰을 경우에는 또 국비도 같이 움직일 수 있고 그러기 때문에 어쨌든 꼭 30%에 국한하지 않고 시비부담이 최소화되는 방향하에서 전략과 수단은 저희 집행부에 맡겨주시면 취지를 살려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고 이것만 더 말씀을 드리고 끝낼게요. 올해 예산은 전액삭감을 합시다.
왜 그러냐 하면 작전상, 그래 가지고 개발 부담하는 사람들한테 다 맡기고 그 다음에 국비에서 아직 못 받은 것 다 받아내고 그래 가지고서 올해 일단 경인고속도로직선화사업을 해 보자고요. 하다가 정 안 되면 내 돈을, 시비를 넣어서 하는 방법이 있다 하더라도 일단 이것은 다 삭감을 시키자고. 삭감을 시키고 개발부담금하고 시비, 국비에서 받아 가지고 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떻겠어요, 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청라지구 토지공사의 부담을 좀 더 많이 할 수 있게끔 얻어내기 위해서 하는 전략이 하나 있을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경제, 청라 진입도로에 대해서 우리가 이렇게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상징적 의미로 중단했을 경우에 기획재정부라든지 국토부라든지 정부로부터 부담을 줘야 되는데 이것은 지금 현재 저희가 더 답답하게 생겼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 현재 국비 대 우리 시비가 매칭이 약 280억 정도 우리가 매칭을 못하고 있습니다. 국비가 더 많이 받아오고 우리 지방비를 못 채웠다는 겁니다. 이번 해 같은 경우도 보면 우리 시비가 현재 110억인가 100억을 세우고 국비는 20억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당해 년도로 보면 20대 100밖에 차이 엄청나죠. 그러나 저희가 매칭을 못 했기 때문에 저희가 한 270억, 280억 정도 국비하고 매칭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측면이 하나 있고요.
두 번째는 루원시티하고 이게 같이 갑니다. 그래서 내년에 발주를 해야 되는데 이게 안 되면 지상도 같이 한꺼번에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 부분이 안 되게 되면 지상에 있는 루원시티사업 자체가 문제가 생겨버립니다. 그리고 지하철 2호선도 거기로 지나가기 때문에.
그리고 현재 토지공사입장에서는 지금 현재토지공사 부담하고 있는 부분은 토지공사 청라지구에 해당되는 부분만 토지공사가 공사를 합니다. 루원시티부분에 있는 것은 저희 국고하고 시비하고 같이 부담하는 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루원시티가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당장 토지공사 입장에서는 지금으로써는 한 1, 2년 사이에는 자기네가 답답한 게 사실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하나도 예산을 만약에 안 세워서 전략적으로 이렇게 대응할 필요는 있겠습니다마는 그것의 영향이 그쪽에 미치는 영향보다 우리 자체에 부담이 더 커진다는 이런 측면에서 그것은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국장님 그렇게 어려운 매칭을 우리가 오히려 매칭을 다 못 했다라는 대답은 지금 여기서 처음 듣는 얘기거든요.
지금 저희 매칭을 구체적인 자료를 보면 저희가 국비는 많이 받아왔습니다마는 시비는 전혀….
여하튼 실장께서는 고속도로 직선화할 때 약속한 사항을 지키셔야 될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장님 많이 시달릴 거예요. 안상수 시장하고 둘은 같이 있었고 딴 사람들 행정부시장이나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온 사람들이니까 있을 때 했던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35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7분 회의중지)
(15시 39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흥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흥철 위원입니다.
예산서 842쪽에 보면 항공사진 촬영·판독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있는데 어느 분이 답을 해 주시겠습니까?
도시계획과장 문경복입니다.
이 사업이 해마다 이루어지고 있는 거죠?
그렇습니다.
해마다 해야 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이 항공촬영은 우선 건축물 관리, 그린벨트라든가 일반지역 이런 곳에서 불법 건축물이라든지 그 다음에 형질변경 등 무허가 개발행위를 단속하는데 필요하고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각종 도시계획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로 최신의 정보를 활용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누구한테 용역을 주고 있습니까?
용역업체가 한 열한 군데가 있습니다. 열한 군데 정도에서 입찰에 의해서 합니다.
몇 년 전에 이 건으로 해서 좀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죠?
네, 작년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떤 재발방지 대책 같은 것은 해 놓으셨습니까?
당연히 철저히 관리를 해야 될 사항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재발이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관리자로서 지휘·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대책이 지금 말씀하신 것이 다입니까?
소속 직원이 이것을 이행하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도시철도에 관해서 질의를 좀 올리겠습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이중호입니다.
해당 상임위에서 1호선, 그러니까 송도연장사업비하고 2호선 사업비가 좀 삭감이 됐습니까?
상임위에서 1호선, 7호선, 2호선 모두 조정이 있었습니다.
어떤 내용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까?
저희들 사업비의 경우에는 일부 기채를 발행해서 재원을 확보해야 되는데 기채 승인을 하는 위원회에서 기채 승인부분이 삭감되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한 세출을 조정했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삭감 조치됐었던 기채 승인이 다시 부활됐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그 부분을 부활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호선은 착공을 언제부터 시작하실 겁니까?
지금 2호선에 대한 부분은 설계가 진행 중에 있고요. 지금 질의하신 실제 착공은 저희들이 내년 상반기 중에는 하고자 하는 목표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양쪽 부분에서 동시에 착공을 할 겁니까? 아니면 한쪽부터 할 겁니까?
지금 현재 지난 11월 26일자로 정부에서 고시한 내용은 1단계와 2단계를 나누어서 기본계획이 확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동시 개통을 하는 방안으로 건의할 준비를 갖고 있고 우선은 1단계 부분부터 착공을 하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건의부분이 중앙정부하고 얘기가 되면 되는 대로 2단계까지 동시 개통을 목표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공사를 차량기지 쪽에서 시작할 겁니까? 아니면 오류동 쪽에서 시작할 겁니까?
1단계는 지금 말씀하신 운연동 차량기지 방향 쪽이 1단계로 잡혀 있습니다.
향후 서창 제2택지에 약 1만 3,000세대가 들어서면 그쪽의 인구증가가 급속히 늘어날 텐데 그쪽까지 연장하는 방안은 혹시 생각해 보셨습니까?
그쪽까지 연장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난 기본계획수립할 때 해당 지역에서 민원도 있고 했었습니다마는 그쪽 개발계획에 관련해서 발생되는 수요 타당성 부분이 반영하기가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고요. 그래서 최소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이 뭐였냐면 차량기지가 서창동에 가까이 가 있기 때문에 기지 내에 없었던 정거장을 설치해서 서창동 주민들이 이용하시기 편리하게끔 하는 쪽으로 보완해서 반영시켰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우리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잠깐 나오시죠.
위원님들이 질의를 준비하는 동안에 본 위원이 질의 좀 하겠습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입니다.
676쪽 하단에 보면 인천하늘축제가 있는데 그것이 산업위에서 1억 5,200이 삭감돼서 1억만 내려 왔죠?
그런데 이것이 올해 몇 회 째입니까?
1회 때 인천시가 3억 그리고 공항이 3억 해서 6억으로, 이것이 2박 3일 행사입니까? 3박 4일 행사입니까?
3박 4일에 6억원의 소모성 예산이 나갔는데요. 그래서 그 다음연도에 1억이 삭감돼서 2억을 해 가지고 행사를 치렀죠?
올해 그렇게 치렀습니다. 올해 우리가 2억하고 그쪽에서 3억 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1억 남았단 말이에요.
아니, 그러니까 이번에 산업위에서 1억 5,200이 삭감돼서 1억이 예결위로 내려왔는데, 물론 기관 대 기관의 약속이지만 1억을 인천시가 넣어서 행사가 가능하겠어요?
상임위원회에서의 의견이 인천공항공사가 이제 흑자에 들어서 있고 연간 한 2,000억 이상의 흑자를 보고 있으니까 그쪽이 부담을 좀 많이 해서, 그러니까 행사는 하되 그쪽의 부담률을 많이 높이라는 그런 차원에서 줄였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지역구이기 때문에 그 내용을 제가 잘 알기 때문에 우리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잠깐 나오라고 했는데 지금 공항공사가 1년에 당기순이익이 2,000억이에요.
우리 인천시 부채가 지금 얼마인지 아시죠? 얼마입니까? 한 1조 4,000억에서 1조 5,000억 됐어요?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인천시의 빚이 1조 4,000억에서 1조 5,000억 정도가 되는데 공항공사는 1년에 당기순이익이 2,000억을 내는 흑자 공기업인데 어떻게 똑같이 돈을 냅니까? 그리고 행사주체가 지금 공항공사예요. 제가 가 봐도 인천시의 역할이 없어.
물론 기관 대 기관의 약속이기 때문에 지금 5회째 넘어오고 있지만 이것은 효율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1억 남은 것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한다는 것은 어딘가 모르게 인천시 자존심의 문제가 아닌가.
이럴 바에는 1억마저 삭감하고 공항공사가 2,000억 당기순이익도 내고 하는 그런 공기업이니까 독자적인 행사를 하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인데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저희들이 당초에 50:50으로 3억, 3억씩 해서 했고요. 그리고 우리가 인천국제공항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늘축제라는 것을 만들어서 우리가 축제를 해야 된다라는 취지로 해서 저희들이 당초에 그것을 얘기를 시작해서 유치를 한 겁니다.
그러다가 최근 들어서 2억까지 내려갔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전혀 부담을 안 한다 이렇게 되면 저쪽에서 글쎄 하늘축제를 하려고 들지 모르겠습니다.
글쎄, 그런데 1억을 우리가 거기에 매칭해 준다고 하는 것은 자존심의 문제가 아닐까요?
더욱이 내년도에는 도시축전이 있고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도시축전 기간 내에 하늘축제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당초에 크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2억 5,200을 올렸는데, 올해는 2억을 갖고 행사를 했지만요. 그랬는데 거꾸로 그것을 위원님들께서 삭감을 1억 5,200을 하셨는데….
국장님은 삭감한 부분을 부활해 달라고 여기에 요청해 놓은 상태인가요?
저는 오히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네, 올해 한 것만큼 2억 정도로 좀 평범하게 유지시켜 줬으면 합니다.
지금 굉장히 어려운 시기이지 않습니까? 예산을 유효적절하게 불요불급한 예산은 전부 다 삭감해야 됩니다. 지금 굉장히 어렵습니다. 3박 4일 행사에 소모성경비가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2억 5,200이 나간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1억이라는 것이 살아서 와 있는데 기관 대 기관으로 해서 1억을 넣어서 행사에 참여한다는 것도 인천시가 좀 자존심의 문제이고 그것은 그렇습니다.
들어가세요.
제가 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 국장님 들어가세요.
한 말씀 하실래요?
그럼 한 말씀하세요.
우리 인천의 상징이 사실 항만과 공항입니다. 특히 공항은 어제 신문에서도 보셨겠지만 공항의 행정서비스나 공항 서비스가 3년 연속 세계 1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수송능력이 세계 1위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세계적인 공항인데 이 세계적인 공항에서 인천시와 함께 하늘축제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더군다나 내년도에 도시축전을 같이 하는 마당에 국제적인 행사로 우리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제가 뭐 소상하게 설명을 잘 못 드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삭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시 올해와 같이 2억으로 부활해 주시면 내년에 도시축전이 있기 때문에 다른 해와는 좀 달리 올해와 마찬가지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국장님 알았습니다. 들어가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명숙 위원입니다.
경제통상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597쪽에 보면 인천국제악기전시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9억 7,000의 예산이 올라왔다가 상임위에서 2억을 삭감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금년도에 지원한 것은 어느 정도이고 규모는 어떻게 됐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도에 사실은 저희들이 5억 5,000을 가지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는 컨벤시아에서 안 하고 문학경기장에서 했기 때문에 임대비가 안 들어가서 5억 가지고 전년도에는 치렀는데 금년도에 5억 가지고 치르다보니까 컨벤시아 임대비를 빼고 나니까 행사로 들어가는 돈이, 그러니까 부스라든가 이쪽으로 들어가는 돈이 워낙 적어 가지고 금년에 저희들이 굉장히 애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은 내년도에는 4억 2,000을 증액해서 9억 7,000을 올렸는데 위원님들께서 보다가 너무 증액이 많이 된 것 아니냐 그래서 논란 끝에 그러면 4억 2,000 중에 2억 정도는 감해도 충분히 치를 수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저희들 생각에도 뭐 좀 잘 치러보려고 그런 것인데 어쨌든 그렇게 된 사항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것이 좀 과다 책정됐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2억을 삭감한 겁니다.
그리고 업체들이 와서 이것은 전시를 하는 것인데 부스마다 비용을 받지 않습니까?
네, 받습니다.
임대로 받죠?
받는데 시가 왜 이렇게 지원을 해야 됩니까?
비용 중에 조금 많이 나가는 비용이 바이어 초청비용입니다. 이 악기전시회는 물론 일반인들도 봐야 되지만 해외 바이어들이 많이 와서 결국 매출을 올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조금씩 바이어들이 많이 오고 있는데 이것이 어느 정도 성숙단계에 가면 저희들이 바이어를 초청 안 해도 바이어들 자기네가 돈을 대고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직 저희들이 그 단계가 아니어서 외국에서 꼭 데려와야 될 바이어들이 있습니다.
그 바이어들은 저희들이 초청을 해 가지고 비용을 대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좀 많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제가 볼 때에는 이것이 어느 정도 성숙됐기 때문에 한 2년이나 3년 후면 바이어 초청비가 많이 줄어들 겁니다. 그러면 거꾸로 예산을 적게 가지고도 치를 수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금년에 컨벤시아에서 한 것은 성공적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네, 저희들이 평가한 부분은 성공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금년에 4회 한 거죠?
네, 4회째입니다.
4회째 하는데 작년에는 코엑스에 가서 했고 금년에 컨벤시아에서 한 거죠?
제 생각에는 4회째 쯤 했으면 바이어들이 이제는 알만큼 알고 스스로 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언제까지 시가, 그러니까 뭐 앞으로도 2회나 3회를 더 그렇게 바이어 초청하는 비용을 시가 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봐요. 여기에 참가하는 업체들이 스스로 와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런데 부스 사용하는 것도 따로 받고 그러는데 컨벤시아 임대료 때문에 그렇게 많은 비용을 시가 꼭 부담해야 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 말씀이 지당한 말씀이고요. 다만 내년도에 저희들이 비용을 좀 늘린 것은 사실은 일본의 야마하가 와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동안 저희들이 야마하와 계속 접촉을 했는데 너무 우리 악기전시회의 규모가 작고 이러다 보니까 야마하가 참여를 안 하는데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야마하를 데리고 올 겁니다. 그런데 야마하나 이쪽이 들어오면 사실은 바이어들이 굉장히 많이 옵니다, 자기 돈을 내고도.
그래서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는 거꾸로 바이어들이 자기가 필요해서 올 수 있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인천국제악기전시회가 사람만 오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지는 악기들을 홍보하고 그것이 바이어들한테 인기를 얻고 이렇게 발전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상품을 가져다가 바이어들을 오게 해서 전시회가 커지고 이런 데다 중점을 둔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 다음에 참가를 뭐 큰 업체들이 하고 유럽이건 일본이건 유명한 악기업체들이 오는 것은 좋은데 거기에다만 너무 집중해서 우리가 투자하고 굳이 시도를 할 필요는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부터 철저하게 제대로 계획을 세우시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컨벤시아에 장소가 있다 하더라도 7억 7,000도 저는 너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잘 생각하셔서 계획을 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승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승희 위원입니다.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서 58페이지와 59페이지를 보니까 인천국제금융포럼 개최, 우리 인천이 국제금융중심지로 지금 컨셉을 잡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청라경제자유구역과 송도경제자유구역이 양날개로 해서 국제금융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죠?
그래서 인천국제금융포럼 개최 이 내용에 대해서, 포럼을 개최하게 되면 초청장도 미리 외국의 전문가들에게 발송을 하죠?
그런 분들을 모시고 저희가 포럼을 할 계획으로 이렇게 예산을 수립하게 됐습니다.
외국의 외빈들도 사전에, 그러니까 인천이 국제금융 중심도시로써의 역할로 해서 포럼을 개최한다는 사전조율이 다 됐을 것 아니에요?
지금 저희가 나름대로 그렇게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일정은 언제로 잡고 계시는 겁니까?
아직 저희가, 아마 상반기 지나서 저희가 일단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관특화 관련 워크숍은 어디 소관이에요?
저희 경제청입니다.
사실은 저희가 450만원을 수립했는데 상임위에서 그 부분이 삭감됐습니다.
본 위원이 어제도 우리 인천공항에 대한, 도시경관에 대해서 공항에서 외국인들이 출·입국하면서 많은 전문가들이 의견을 내는 토론회에 잠깐 참석했었어요.
그래서 본 위원으로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어떻게 의견조율이 돼서 올라왔는지 몰라도 우리 시의 경관과에서도 별도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저희가 송도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해서 경제자유구역이 다른 도시와 달리 차별화되고 또 사실은 이제 도시도 경쟁력 있는 상품이고 이미지화를 하려면 거기에 종사하는 우리 직원들이 사실 그러한 마인드도 갖고 또 전문가들하고 그런 워크숍을 통해서 사실은 자기계발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지 않은 금액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예결위를 통해서 부활되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잠깐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도시재생국장님한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세출예산 791쪽 한번 보시죠. 지금 재생국이 1과, 2과, 3과가 있죠?
1과 예산이 지금 22억 8,000 이렇게 잡혀 있죠?
지금 인천대, 도화지역이 답보상태에 있죠? 재생사업이.
그렇죠?
지금 인천에 재생사업지역이 인천역까지 포함해서 열한 군데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깃발을 꽂아놓은 데도 지금 한 발짝도 못 나가고 답보상태에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깃발도 안 꽂아 있는 인천역, 동인천역 부분은 이제는 정리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1과 예산을 보니까 22억인데 지중화사업 7억 1,000도 이 안에 포함되어 있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22억 속에?
지중화사업은 한전하고 50:50 매칭이니까 이것은 뭐 하는 것으로 하고 나머지 돈에 대해서는 지금 불투명한 사업 아닙니까?
지금 현재 깃발을 꽂아놓은 도화나 다른 데도 답보상태에 있는 이 재생사업, PF방식으로 지금 이것을 개발하겠다고 하는데 은행에서 지불보증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총괄사업자가 선정이 됐죠?
네, 그렇습니다.
도시개발공사가 됐죠?
사업자가?
토공이나 주공은 총괄사업자를 거부했단 말입니다. 그렇게 됐을 때 우리 국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발을 이 시점에서 빼야지 자꾸만 발을 담그고 가면 예산이 자꾸만 들어간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용역 준 것이 내년 5월에 용역결과가 나오면 총괄사업자가 도시개발공사가 됐으니까 민간사업자 공모해야 되죠. 그렇죠? 그랬을 때 민간사업자가 공모에 사업성이 없다고 해서 안 들어왔을 때에는 천상 도시개발공사가 사업을 해야죠. 그렇죠? 그것만 얘기하세요. 그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민간사업자가 사업성이 없다고 해서 하나도 안 들어왔을 때에는 천상 총괄사업자인 도시개발공사가 사업을 해야죠?
현재는 촉진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단계이고….
그러니까요. 그것은 했다고 치고요. 내가 얘기를 하잖아요.
여러 가지 경제적 상황을 감안해 가지고 PF사업이 되든 민간사업이 되든 투자유치를 통해 가지고 그 사업이 전체 구역을 다 할 것인지 아니면 필요한 구역만 할 것인지에 대한 기본방향이 정해지면 그 방향이 그 여러 가지 여건에 맞춰서 도시개발공사가 토지보상 등을 바로 착수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그런 여러 가지 경제적 상황을 감안해 가지고 다음 단계로 진행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바로….
국장님, 됐습니다.
뭐 업무보고도 아니고 행정사무감사도 아니니까 거기까지만 하시고요.
본 위원장이 국장님한테 예산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예산을 유효적절하게 잘 써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총괄사업자가 도시개발공사인데 자, 도시개발공사가 천상 5월에 가서 용역결과에 의해서 개발방식이 정해지고 그 방식에 의해서 민간사업자 공모를 했을 때 민간사업자가 사업성이 없다고 해서 1명도 참여하지 않았을 때에는 도시개발공사가 이것을 차고 나가야 되는데 도시개발공사가 지금 공사채 끌어온 것이 1조 6,000억입니다. 1조 6,000억이면 1년에 이자만 700억입니다. 그리고 2조 5,000억을 기채승인 받으려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도시개발공사가.
그리고 도시개발공사가 영종에 578만평, 토공이 70, 도시개발공사가 30% 매칭해서 사업을 했지요?
거기에서도 도시개발공사가 2조 정도를 거기에 투입을 했는데 거기 수익금이 얼마냐고 내가 물어보니까 2,000억 정도의 이익금이 발생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2,000억이라 해봐야 1조 6,000억 부채에 3년치 이자밖에 안 돼요. 그렇다고 해서 영종을 잔금까지 다 받고 정리하려면 3년도 더 걸리거든요. 그러면 밑에 있는 돌 빼서 위에 박고 위에 돌 밑에 받는 이런 격인데 나중에 그 원금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자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개발공사의 지금 현재의 자원 가지고 그런 형편상 도저히 사업을 치고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원점에서 백지상태에서 다시 정리를 하고 가셔야 되지 않겠나. 예산 22억에서 지중화사업에 7억 1,000만원은 한전하고 매칭 50, 50이니까 당연히 지중화사업을 해야 되겠지만 이것 뺀 나머지 벌써 십 몇 억이 여기에 투입이 되고 또 용역비 15억이 들어가 있죠? 그렇죠?
그것은 도시개발공사에서 발주한 것이죠?
네, 이 예산과 관련해서 보시면….
그래서 결론은 이런 불투명한 사업, 깃발을 꽂아놓은 도화지구 같은 것도 한 발짝도 못 나가고 있고 언제 풀릴지 모르는 경제사정이 어려운데 인천역 같은 것은 아직 발을 덜 담근 상태에서 전면적인 것을 수정해야 되지 않겠나, 예산만 자꾸 낭비하면 되겠나 하는 생각을 해서 국장님한테 질의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간단하게 1분만 말씀하세요, 업무보고 받는 것이 아니니까.
상임위에서도 위원장님께서 많이 질의를 하시고 답변을 드렸기 때문에 길게 답변을 드릴 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이번 예산과 관련해서는 사업비라고 하면 관광특구 경관개선 지중화사업 7억 1,000만원하고 상징보행축 도로개설비가 11억이 있습니다.
얼마요?
11억, 어디 것이 11억이 있어요?
도로개설비 9억 9,000만원하고 토지매입비 2억 해서 11억 9,000만원이네요. 시설부대비 600만원하고 해서 그 예산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업무추진비, 여비, 관리비, 인건비 등이기 때문에 실제로 다른….
아니지, 국장님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 여비니 출장비니 여러 가지 인건비 전부다 재생사업을 위한 재생1과의 인건비예요.
거기에는 동인천도 있고 그 다음에 모노레일사업도 하기 때문에 이것은 포괄적으로 서있는 부분이거든요. 여비나 이런 것은요. 꼭 인천역만 쓰기 위해서 세운 예산이 아니기 때문에.
국장님, 금액을 가지고 100원이다, 200원이다를 논하기보다 이러한 불투명한 사업에 대해서 예산을 쓰면 되겠느냐는 얘기예요.
위원장님께서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개발공사하고 충분한 협의를 통해서 사업이 추진되게 될 것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개발공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염려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알았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있으면 질의하시죠.
김소림 위원님 질의하시죠.
김소림 위원입니다.
저는 먼저 자료요청 먼저 드리고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도시계획국 소관인 것 같은데 예산서안 838쪽에 1군·구 1특화 가로조성사업비가 있습니다. 이것이 자치단체자본보조사업인 것 같은데 그 동안에 추진실적하고 2008년도 예산 집행내역을 자료로 받고 싶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예산서안 817쪽에 보면 운연동 순환도로 그 다음에 818쪽의 만수4동, 만수주공 안길 외 8개소 보도정비사업에 대한 상세내역 그 세 가지를 자료로 요청드리고요.
자료 바로 되겠습니까? 세 가지.
하나 더 있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조성이 219억 8,600만원인데 상세한 내역을 받고 싶습니다, 사업계획.
네 가지인데 바로 되겠습니까?
바로 준비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못 주시면 나중에 받아도 상관없고 어쨌든 자료로 요청을 드리고요.
늦으면 나중에 봐서 내일 질의하시죠.
아니요. 그것하고는 상관없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전부다 해서 위원님들한테 깔아주십시오.
그러면 이어서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교통행정종합관리시스템 구축 예산서안 811쪽에 교통관리과의 신규사업인 것 같은데 어느 분이 답변하시겠습니까?
전산개발비가 9억 4,699만 1,000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그 동안에는 종합관리시스템이 어떻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전산관리를 소프트웨어로 하시는 그런 예산인지 얘기해 주시죠.
건설교통국장 홍준호입니다.
지금 교통 위반되는 것들이 굉장히 건수가 많습니다. 전용차로 관련한 민원도 상당히 많고 거기에 인력이 4명 정도 붙어서 위반된 사안에 대해서 과태료를 징수부과를 합니다.
그런 것들이 단순한 프로그램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력소모도 많고 그렇습니다.
최근에 김 위원님도 아시는 것처럼 우리 세무파트에서는 인터넷을 통해서 자진납부도 할 수 있고, 웹 차원에서 그러한 시스템이 되어 있는데 저희 세외수입 중에서도 건수가 제일 많은 것이 교통관련 과태료, 과징금입니다. 그 부분을 통합관리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을 통합관리해 주신다니까 저는 뭐가 궁금했느냐 하면 교통행정종합관리라는 명칭이 붙은 예산이기 때문에 어떤 것들을 생각하시는 것인가 그랬더니 단순히 과태료부과에 개선하기 위해서 부과고지하고 발송하는 부분의 개선비로 전산개발비가 세워진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본 위원이 알고 싶고 건의드리고 싶은데 사실 우리 인천이 교통체계가 굉장히 신호 때문에 아무 이유 없이 도로가 막히는 경우를 왕왕 보거든요. 그리고 이것이 버스전용차로제 위반을 한 것에 대한 부과 이런 부분도 있을 것이고 주차부분도 포함이 되나요?
네, 그렇습니다.
그럴 경우에 물론 잘못된 불법으로 했을 경우에는 확실하게 단속을 해 가지고 고지를 해서 벌금을 받도록 하는 것이 질서를 지키는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서도 좋고 당연히 그렇게 되어져야 되는데 지금 그것이 개선되었는지 궁금한데 바로 우리 시청 앞에서 쭉 내려가서 좌회전을 해서 저쪽 래미안 길로 내려가면 거기서 저녁에 도로가 밀려서 신호가 끊겨서 제 신호를 받아도 버스전용차로 그쪽으로 들어가게끔 되게, 거기서 우회전을 해야 되면 시청후문사거리에서 그러면 본의 아니게 감시카메라가 그 앞에 있어서 위반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개선점에 대한 얘기를 한번 했었거든요, 어떤 경로를 통해서.
그랬더니 답변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그렇게 됐을 경우에는 부과를 안 하고 길병원사거리 쪽부터 위반을 하고 오는 차량에 한해서만 그렇게 한다는데 지금 그 사정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그렇게 불합리한 데는 카메라가 두 개 있어서 먼 쪽에서부터 전용차로를 침범했을 때만 부과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억울하게 부과되는 그런 분의 민원제기가 그 동안 없었나요?
그것을 다 일일이 조사는 못 해 보셨을 것 같은데 향후는 이런 것을 전산화해서 개발한다면 그런 불합리한 사례는 발생 안 되겠죠.
이 시스템하고 운영시스템하고는 별개인데요. 불합리한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단속카메라가 한 곳에서 찍어서 과태료 부과하는 것이 있고 우회전하는 부분에 있는 부분은 멀리서부터 두 군데가 찍혀야 부과가 되도록 그렇게 시스템을 개선했습니다.
제일 아마 일반 시민들이 피부로 느껴서 아, 이것이 개선됐다라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면 교통이 원활한 흐름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제일 필요하다고 봐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인 불합리한 신호체계 부분에 대한 예산을 세우셔서 그것을 개선하는 그런 부분들이, 서울 시내가 아무리 복잡하다고 그래도 서울에서는 녹색신호를 한번 받기 시작하면 그래도 막힘 없이 쭉 빠질 수 있는 그런 것을 느끼는데 인천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에 굉장한 불편함을 느끼거든요. 그런 쪽에 좀 주안을 해 주시죠.
계속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리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도시계획국 소관인 것 같습니다.
예산서 828쪽에 보면 준공영제 재정지원이 있는데 버스준공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교통국 업무가 되겠습니다.
170억원을 재정지원으로 했는데 현재 어디만큼 진행이 됐나요?
우리 소관 상임위가 아니라서 중간에 내용을 잘 몰라서 질의를 드리는데.
지금 특별시, 광역시 중에 서울을 필두로 해서 대통령께서 서울시장하실 때 중앙차로제를 하면서 노선이 좀 잘못된 굴곡노선 등을 펴고 하는 과정에서 노선이 공적인 것으로 노선이 책정이 됩니다마는 버스운송사업자를 민영화하다 보니까 노선 자체가 민사소송상 판례에 의해서 소유권이 인정됩니다, 양도양수가 되고.
그러다 보니까 노선을 펴기 위한 방법으로 제도를 만든 것이 준공영제입니다. 바로 공영제로 오기는 노선을 다 사들이기는 어렵고 그렇게 하면서 노선을 펴고 하는 비용이 드는 것이 공영제 비용인데 지금 서울이나 여타 광역시에서 하고 있는 준공영제는 사업자들한테 일정이윤을 보장해 주고 그리고 벌어들이는 돈은 전부 공동관리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하고 규모가 비슷한 대구광역시 같은 경우는 연간 700억에서 800억 정도 준공영제로 비용을 들이고 있는데 저희는 또 여타 광역시보다는 또 다른 비용이 추가되는 것이 서울, 경기는 지금 하고 있는….
통합환승제.
통합환승제가 분기에 100억 정도 이상 드는 것으로 추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기 100억이니까 연간 400억 이상 소요가 되고 대구광역시와 같은 준공영제를 하게 되면 700억 정도 이상 소요되니까 1,000억 이상으로 하기에는 재정부담이 어렵기 때문에 저희는 준공영제 중에 근로자들 특히 운전기사들의 처우개선에 중점을 두고 사업자들로 하여금은 인천이 앞으로 계속 지역이 확대되고 하니까 사업성이 좋다는 전제하에 사업자들의 이윤은 보장하지 않는 인천형 준공영제를 지난 1년 동안 용역을 해서 합의해 왔습니다.
내년에 추계할 때는 200억 이상 추가 소요가 되는데 일단 4/4분기가 얼마가 될지 초창기이기 때문에 170억 가지고 준공영제를 시행해 보자 그래서 170억이 되었고 이번 노선개편….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주문을 드리고 싶은 것은 좀 전에도 국장님께서 답변하시면서 타시·도 얘기도 예를 들어 주셨는데 그렇다면 우리 인천광역시가 아닌 타시·도에서 준공영제를 기 실시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쪽에서 불합리한 점이 어떤 것인가 우리가 더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재정지원을 한다는 것이 세금으로 부담을 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시민의 세금이 혈세가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시민들에게 편익을 주는 쪽으로 재정부담은 공적으로 하지만 어떤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함에 있어서 편익이 온다면 당연히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재정을 투자해도 누구도 거기에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더 면밀하게 파악을 하셔서, 물론 그렇게 잘하고 계시겠지만 그런 부분을 좀더 유념을 해서 해 주셨으면 재정지원이 170억원 되고 비수익, 기피노선 이런 부분에서는 재정보조를 해 준다는데 아까 타시·도에서는 사업자의 손실까지도 보전하는 그런 방식으로 한다는데 준공영제가 순기능도 있지만 혹 노사관계 이런 문제로 퍼지면 어려워지는 그런 것도 있으니까 여러 가지 장단점에 대한 비교분석을 하셔서 철저한 준비를 거쳐서 잘 시행이 됐으면 바라는 마음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네, 앞으로 추진하는 과정에 김 위원님 말씀을 명심해서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정책과, 환경녹지국 안에 있나요? 환경정책과가.
환경녹지국장 정연중입니다.
예산서 634쪽에 있는 인천환경기술전에 증액이 있는데 1억 8,100만원이 증액된 것으로 나왔는데 증액된 사유가 뭔가요?
634쪽 하단에 있습니다.
인천환경기술전을 금년도까지 4회에 걸쳐서 실시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환경기술전을 당시에 유치하게 되었던 것은 인천의 환경이 다른 지역보다 상당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이 필요한데 이 기술을 어떻게 도입하면 좋을 것인가 하는 중앙단위에서의 환경기술전도 개최하는데 인천지역 특성에 맞게 환경기술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는 인천환경기술전을 좀더 하다보니까 노하우도 있고 그래서 내년도에 축전을 대비해서 국제환경기술전으로 승격시켜서 추진하기 위한 비용으로 증액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1억 8,100만원을 내년에는 도시축전에 국제환경기술전으로 하기 위해서 하셨다는 답변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제가 하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인천환경기술전을 우리 인천시에서 모든 행사를 진행하시나요?
거기서 인천환경기술개발센터의 역할은 뭔가요?
우선 환경기술전을 개최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우리 시에서 직접 할 수도 있지만 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는 환경부와 인천시가 매칭포인트로 해서 설립되어서 운영되고 있는 기구입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의 환경기술부분을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해서 책무가 있기 때문에 그 센터에서 주관이 되어서 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당초에는 200부스, 130, 150 하다가 금년에 200부스로 했는데 내년도에는….
부스가 더 많이 늘려집니까?
400부스 정도로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국내 기술전도 있지만 국외에 홍보를 해서 미주지역, 유럽지역, 아시아, 오세아니아 이런 쪽에도 국제적인 기술을 이번에 유치해서 전시해 볼까 하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부스가 늘고 행사규모가 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늘어난 것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아까 인천시가 직접 할 수도 있지만이라는 그런 말씀을 주셨는데 인천환경기술개발센터에서 거의, 저도 이 환경기술전을 몇 번 가봤거든요. 첫 해부터 몇 번 가본 것 같은데 그 역할을 이쪽에 지원을 하면 그 환경기술개발센터는 환경부 산하에서 국비로 보조받는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50대50으로 매칭포인트입니다.
그러면 이런 환경기술전을 치를 때 그쪽에서도 비용부담이 있는 거예요? 아니면 시의 예산만 지원을 해 주고, 어떻게 되어 있는 겁니까?
이 부분은 전시회 준비와 관련되는 인건비, 장치비 이런 부분은 준비를 해서 우리 예산 속에서 하고 또 거기에 홍보성이라든가 자매도시라든가 또 어떤 유관단체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부스를 제공하고 기업이 참여할 때는 부스에 대한 임차료를 받습니다.
전체 규모는 4억 정도 들지만 내년도에는 6억 8,000만원 정도의 규모는 될 것 같습니다. 부스비용을 일부 받고 함께 운영하는 전시회가 되겠습니다.
그 비용을 받고 하는….
네, 그렇습니다.
환경기술전의 운영이나 그런 것이 궁금해서 질의드렸고 규모가 늘어서 예산이 늘었다는 것에 대해서 인지가 되네요.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릴게요.
예산서안 636쪽에 보면 특정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이 2008년도 대비해서는 16억 1,400만원 정도 감액이 되었는데 경유자동차가 배출가스를 뽑는 것으로 인해서 환경오염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저감장치 부착사업의 예산을 삭감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사업비가 감소가 되었는데 어떤 문제점이 없을까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죠.
우선 자료를 찾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공해자동차 공해저감사업은 전체적으로 인천에 대기오염을 유발하고 있는 부분에 자동차로 오염을 유발하고 있는 것이 약 59%, 60%가 됩니다.
그 중에서도 오염의 농도가 많은 것이 경유자동차로 인해서 대기오염을 많이 유발시키고 있는데 그 대기오염을 저감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 부분이 경유차량에 대한 부분에 매연저감장치를 하거나 LPG 엔진으로 개조하거나 조기 폐차조치를 하고 또 저공해경유자동차에 대해서는 저감장치 방법이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부수적으로 부착해서 저감장치를 부착하는 방법으로 하는데 금년에 예산부분이….
2008년 대비해서 감액이 되었는데 사업비가 감소되었기 때문에 어떤 문제점이 없는지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 부분은 국비가 줄면서 지방비도 줄어가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국비가 중앙에서 지원이 줄었기 때문에 우리 지방비도 같이 줄었다?
네, 같이 50대50으로 지원하는 부분이 국비가 지원이 줄면서 우리 인천시의 예산도….
중앙정부는 환경오염에 대해서 생각을 덜 하시나 어떻게….
금년도까지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규정이….
그런데 별로 수요가 없는 거예요?
환경부에서 감사를 하면서 지원하는 부분의 폭이나 장치에 대한 부분을 좀 줄이면서 국비부분이 줄고 그에 따른 지방비 보전이 줄어서 이 부분이 그렇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소림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최만용 위원님 질의하시려고요?
내일 총괄하실 때 하시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내일 종합 질의시간 전에 위원님들께 배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이 계시겠지만 오늘 산업위원회와 건설교통위원회 소관에 대한 질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 12월 4일 목요일 종합질의시간에 질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윤석윤 기획관리실장님, 최현길 경제청 차장님을 비롯한 이 자리에 계신 우리 관계 공무원님들 모두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3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중진
○ 출석공무원
기획관리실장 윤석윤
자치행정국장 장부연
여성복지보건국장 김진희
도시재생국장 손해근
건설교통국장 홍준호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
도시계획국장 김진영
환경녹지국장 정연중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
소방안전본부장 이현영
종합건설본부장 조영하
(재)도시축전조직(위)사무총장 오홍식
국제협력관 김충일
도시계획과장 문경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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