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인천광역시 세입·세출예산과 기금운용계획에 관련된 검토의견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 12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 예산안의 총괄규모는 일반회계, 특별회계를 합해서 6조 5,582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과 대비해서 19%인 1조 472억원이 증액이 되었고 이 중에 일반회계는 전년도 대비해서 18.8%, 특별회계는 전년도 대비해서 19.2%가 증가를 하였습니다.
2005년도 이후에 예산규모의 증감 추이를 살펴보면 매년 평균 13%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고 2009년도 예산의 주요 편성내역은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을 위한 복지확충 그 다음에 아시아경기대회 경기장 건설 등 공격적인 SOC 사업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하였으나 최근 경색된 국제 금융시장과 불안한 국내 금융시장으로 인해서 내년도의 어두운 경제전망을 감안한다면 다소 팽창적인 예산규모로 편성이 되어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다음 14페이지 세입총괄 부분에 관련되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체재원인 지방세는 전년도 대비해서 14.9% 증가를 하였고 세외수입은 전년도 대비 26.7%인 5,252억 4,211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의존재원인 지방교부세는 전년도 대비해서 19%가 감소하였고 국고보조금은 전년도 대비해서 21.9%인 2,246억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지방채 등은 3,215억 2,681만으로 전년도 대비해서 10.2%인 298억 2,081만원이 증액되었고 자체재원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4조 8,325억 1,700만원으로 세입예산 전체 대비 구성비가 73.6%로 전년도 당초예산 구성비보다 72.6%가 다소 증가되어 표면적인 재정자립도는 다소 높아졌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존재원인 지방교부세와 국고보조금은 전년도 대비 14.4%가 증액 편성되었지만 구성비율 면에서는 오히려 전년도보다 약간 감소함에 따라서 대규모 사업비 소요가 예상되는 경제자유구역 추진과 지하철 1호선 연장 및 2호선 건설 등을 위해서는 중앙정부로부터의 의존재원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16페이지의 지방세와 관련되어서 말씀드리면 지방세는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해서 14.9%인 3,046억 1,500만원이 증가하였고 주요 증가세목은 취득세가 31.2%, 주민세는 19.3%, 레저세는 45.8%, 도시계획세는 21.4%가 증가된 반면 지방세 세목 중에서 증감변동이 큰 취득세, 주민세, 레저세, 도시계획세, 지역개발세에 대해서는 증감의 원인과 지방세의 목별 세입증대 확보대책에 대한 설명 그리고 지난연도 수입을 대폭 감액해서 편성한 바 체납세 징수대책에 대해서도 설명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또한 내년도 지방세 규모를 살펴보면 경제자유구역 추진과 검단, 논현 택지개발지구 및 구도심권 개발에 따른 주택 및 상가공급이 늘고 있고 인구증가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서 내년도 지방세수입만 보면 이미 부산을 초월하고 서울에 이어 제2의 도시로 부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종부세 완화조치와 부동산 거래세 인하조치로 인해서 어느 정도 부동산시장의 활기로 인해서 지방세 증가가 예상은 되지만 세계금융경제의 불황과 그리고 실물경제의 침체여파로 지방세수 확보전망이 그리 밝지만은 않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세외수입 부문에 대해서 19페이지 재산매각수입에 관련되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산매각수입은 전년도 대비 659.6%가 증액되었습니다. 대폭 증액된 것에 대한 매각근거 및 사유 그리고 매각절차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요구가 되고 사업수입에 있어서는 공사, 공단 위탁단체의 세수확보 대책의 부족 그리고 방만한 운영 등으로 인한 적자운영이 반복되어지고 있는데 이에 대한 상세한 심사 및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부담금수입에 있어서 전년도 대비해서 63.9%가 증액된 4,962억 6,400만원에 대한 세입내역과 증액사유에 대한 설명과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방교부세는 전년도와 대비해서 19%가 감액 편성되어 있고 따라서 2009년도 세계도시축전 등 대규모 국제행사와 지역 현안사업이 연이어 예정되어 있는 우리 시로써는 보통교부세와 특별교부세 등 보다 적극적인 의존재원의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21페이지 국고보조금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고보조금 등은 전년도 대비 21.9%인 2,246억원이 증액되었고 국고보조금의 신청액 1조 8,170억원의 68.6%가 반영이 되어서 전년도 67.3%보다는 약간 높아진 반면에 대규모의 사업비가 요구되는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와 경제자유구역청의 경우는 신청액 대비 각각 7.8%인 100억원과 53%인 626억 3,400만원에 불과한 실정인 바 인프라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방교부세와 함께 국고보조금 등 중앙정부의 의존재원 추가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22페이지의 지방채에 관련되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지방채 발행계획은 총 13건에 2,465억 2,700만원으로 총 사업 대비 지방채의 비중이 매년 높아지고 있는 바 사업의 진척도에 따라 지방채를 추가로 발생하고 아울러 자금인수 시기를 조정함으로써 이자를 경감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또한 지방채 상환은 매년 지방채발행에 따른 채무의 증가로 인해서 지방채상환액도 512억원으로 전년도 상환액 대비해서 10억원이 감소하고 있으며 2008년도 말 채무잔액은 1조 5,975억원으로 2009년도에 지방채 2,465억원을 발행하고 512억원을 상환한다면 2009년도 말 채무잔액은 1조 7,928억원으로 예상됨에 따라 채무규모가 계속 증가를 하고 있는 바 지방채 발행사업에 대한 심사강화 및 성과평가의 실시, 채무구조진단 및 개선방안 등 지방채상환 및 관리를 위한 대책을 수립해서 추진해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지방채 발행 상환 및 채무액 현황은 아래의 도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고 24페이지의 2009년도 지방채 발행계획 현황 등을 유인물로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5페이지 세출예산에 관련되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전년도보다 19%가 증액된 6조 5,582억 5,283만원으로 분야별로 구성비를 살펴보면 경제자유구역 개발과 도시재생사업이 전체 예산 대비 19.2%를 차지하고 있고 지하철 건설과 도로건설 등에 수송 및 교통 분야가 18.9%, 복지인프라 확충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1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로 지역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SOC사업 관련 예산편성에 중점을 두었다고 판단이 됩니다.
기능별은 유인물로 참조해 주시고 분야별 사업내역을 살펴보면, 2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공공행정분야는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 4%가 감액 편성되었고 주로 국제교류센터 출연금이 30억 1,400만원, 남북교류협력기금 전출금 20억원 등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예산이 균형적이고 효율성 있게 편성되었는지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고 교육문화 및 관광분야는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 각각 24.6%와 129.8%가 증액되었습니다.
강화역사박물관 건립지원비 40억원, 인천방문의해 90억원 등으로 주로 계상되어 있는 바 2009년도 인천세계도시축전과 2014아시아경기대회를 개최하는 국제도시에 걸맞게 문화 및 관광 그리고 체육, 교육분야에서 질적인 향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타당성 있는 예산이 편성되었는지 또한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28페이지의 사회복지보건분야는 전년도 대비해서 각각 21.6%, 0.9%가 증액되어 있습니다.
최근 대규모 국제행사와 개발사업으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과 장애인 및 노인 그리고 여성, 아동에 대한 복지인프라사업의 확충과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해지고 있는 노령화 및 저출산 그리고 다문화가정시대에도 미리 대비해서 사회복지 및 보건정책이 능동적이고 예방 차원의 미래 지향적인 정책으로의 전환이 모색되어야 된다고 판단이 됩니다.
산업과 중소기업 및 과학기술분야는 전년도 대비해서 각각 129.5% 그리고 49.8%가 증액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전년도와 비교해서 산업이 중소기업과 과학기술분야의 예산이 증액되었지만 최근 전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금융위기와 불안정한 환율변동으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바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한 안정적인 경영안정자금 지원과 미래의 신성장 동력분야인 IT 그리고 BT 등 첨단 고부가산업분야에 지원이 적정하게 배분되어 있는지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수송 및 교통,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는 전년도 대비해서 각각 22.9% 그리고 32.1%가 증액되어 있습니다.
주로 송도해안도로 확장공사에 732억원, 화물차 유류대 보조비 1,070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러한 사업들이 시민중심의 교통개선과 2014아시아경기대회 등 대규모 행사에 따른 인프라사업인 도로건설 사업과 중복됨이 없는지 또한 예산의 타당성 및 적정성에 대해서 심사가 필요하며 아울러 분야별 세출예산의 재원배분이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부합되도록 편성해서 재원운영에 효율성을 도모했는지 재원배분의 적정성에 대해서도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31페이지 성질별 세출예산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33페이지의 성질별 세출예산 중에서 경상이전은 전년도 대비해서 전체적으로 34.7%가 증액되었습니다.
경상이전 중 일반보상금은 법령 또는 조례에 의해서 민간에 지급하는 사회보장적 수혜금 그리고 장학금 및 학자금, 외빈초청여비 등으로 구성된 예산이며 전년도 대비 168.1%가 대폭 증액되어 있는 바 관련규정과 합리적 비전에 의하지 않고 포괄적으로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는지 증액사유에 대한 설명과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아래 세출예산 중에 경상이전 예산편성 내역은 도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34페이지의 연구개발비, 연구용역비에 관련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년도 예산액보다 연구개발비는 2.8%가 증액된 136억 8,420만원으로 이 중에 연구개발비 중 연구용역비는 지방자치단체의 계속적인 연구 등을 위촉받는 자의 조사, 강연, 연구 등 용역에 대한 반대급부로 집행하는 예산으로 전년도 대비해서 14.1%가 증액된 81억 7,900만원이고 용역비 예산은 매번 예산안 심사시 용역비의 과다 계상 및 책임 회피성 예산편성을 사유로 상당부분 감액을 하거나 전액 삼각하고 있으므로 용역사업에 대한 타당성 및 적정성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뒤에 도표 35페이지에서 37페이지에 이르는 연구용역비에 대한 예산편성 현황은 유인물로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38페이지의 경상이전 중 민간이전 예산편성에 관련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경상이전 중 민간이전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50.5%가 증액된 6,631억원으로 구성이 되었고 각각 경상비 민간이전에 대한 보조금별로 지원근거와 지원기준에 적합한지 또는 민간경상보조 및 민간행사보조의 경우에 지원이 금지된 자본적경비의 예산이 지원 또는 집행되었는지는 심도 있는 심사가 있어야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아울러 민간경상보조비 중 보조금 예산은 해마다 증가추세이므로 민간이 추진하는 행사가 일회성 및 전시성 행사로 예산낭비의 주요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관례성 행사, 선심성 행사 등은 지양을 하고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살리는 지역경제도 살리는 정책으로 전환을 모색해야 된다고 판단이 됩니다.
뒤에 40페이지에서 41페이지의 민간경상보조금 민간위탁금 예산편성 현황은 심도 있는 심사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특별회계에 관련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4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타 특별회계는 아시아경기대회특별회계를 포함해서 20개의 특별회계로 운영이 되고 있고 전년도 대비해서 36.6%가 증가된 1조 1,519억 166만원으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전체의 17.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타특별회계 중 전년도 대비 대폭 증액된 학교용지부담금특별회계 577.9%가 증액되었고 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 65.9%가 각각 증액된 바 증감사유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이 요구가 됩니다.
또한 인천대학교 및 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에 대해서도 두 대학이 시민의 예산이 투자되는 시립대학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경상적경비 절감을 비롯한 대학의 자구책 노력은 필수이고 세출예산 과목 중에 전년도 대비 과다계상된 물건비 즉 여비와 업무추진비, 재료비 등에 대해서는 예산의 적정성과 타당성에 대해서 심도 있는 심사가 있어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44페이지의 공기업경상전출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기업경상전출금은 전년도와 대비해서 전체적으로 29.1%가 증가되었습니다.
공기업경상전출금에 대해서 공사, 공단이 경상비 절감과 자체경영 혁신 및 운영개선 등을 통한 자체 재원확보와 개발이익금 등 자구책 노력에 만전을 기해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45페이지의 재정투융자사업 심사 및 예산편성에 관련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2008년도 중앙 및 자체 심사는 총 95건을 심사하였으며 심사결과는 적정이 34건, 조건부가 43건 등으로 심사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20억원 이상의 신규투자사업 및 10억원 이상의 공연, 축제행사에 대해서도 2009년도 당초예산에 투융자사업 심사결과를 반영하여 타당하게 예산이 편성되었는지 설명과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아울러 투융자사업에 대한 심의를 엄격히 실시하고 한정된 재원으로 투자의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46페이지의 지방재정투융자사업 심사결과 및 주요 예산반영 현황은 유인물을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47페이지의 계속비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당초예산에 반영된 계속비조서사업은 총 148건이 되겠습니다.
계속비는 공사나 제조, 기타사업으로 완성이 수년을 요하는 것은 소요경비의 총액과 연도별 금액에 대해서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서 사업기간에 걸쳐 지출할 수 있으므로 상당히 유용한 사업관리를 위한 제도입니다.
따라서 당초 의회에서 의결된 계속비사업이 사업계획 변동으로 연도별 계획이 변경될 수 있다고는 판단되지만 사업추진 실적이 미진해서 사업비가 이월되거나 또는 재원부족 사유로 연도별 투자계획이 변경되었는지 여부 또한 신규사업인 경우 한정된 재원을 분산배분으로 인해서 투자에 효율성이 저하되지 않았는지에 대한 설명과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뒤에 도표 48페이지에서 54페이지까지 계속비의 사업변경 및 신규사업 주요현황 등의 목록이 있습니다. 이를 유인물로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55페이지의 기금운용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09년도 기금의 운용계획은 전년도 4,304억원보다 20.7%인 892억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지방채상환기금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5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천광역시지방채상환기금설치운용조례에 의해서 매년 일반회계 순세계잉여금의 100분의 30 이상을 기금으로 적립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당초예산에 전혀 반영하지 않음에 따라서 2008년도 회계연도 결산결과에 따라 차액을 추경예산 편성시 추가로 계상하여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재난관리기금은 440억 3,000만원을 조성했습니다.
기금조성의 근거법인 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의 규정대로 기금이 적정하게 적립 및 집행되었는지 여부의 심사가 있어야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 여타 기금을 포함한 총 14개 기금별로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관련 법령과 조례의 규정에 의거 기금을 적법하게 조성하고 기금사업의 목적대로 운영되는지 의 여부 및 자금만 적립하고 사업계획이 부실한 기금은 없는지 2009년도 기금별 세부운용계획에 대한 설명과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58페이지와 59페이지의 2009년도 기금별 운용계획 및 조성규모는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위원회별 예산 심사내역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 인천광역시 세입·세출예산과 기금운용계획에 대한 검토의견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ㆍ2009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검토보고서
ㆍ2009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검토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