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5회 [임시회] 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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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5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4월 26일 (목)
장 소 특별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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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5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를 선언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님 그리고 교육청관계자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금년들어 처음 맞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인 것 같습니다.
금번 제155회 임시회 기간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오늘과 내일에 걸쳐 이틀동안 교육청에 대한 20067년도 교육비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건 상정에 앞서 지난 4월 17일 2014아시안게임이 우리 인천 유치로 최종 확정된 날입니다.
우리 시민 모두는 감격스럽고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각계각층의 노력과 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지지가 있어서 가능했지만 OECD 총회직전까지 우리 시의원님들께서 스포츠 약소국들을 상대로 직접 발로 뛰는 인천지지 호소외교가 아주 큰 몫을 했다고 자부합니다.
이제 흥분과 감동은 차분히 가라앉히시고 2014인천아시안게임을 스포츠 분야 뿐만 아니라 경제, 산업, 교육, 문화, 관광 등 각 분야에서 우리 인천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아시안게임 관련 타당한 예산에 대하여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불합리한 예산집행에 대하여는 날카로운 감시를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시교육청에서도 합리적이고 선진적인 교육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1. 2007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교육감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 제안설명이있겠습니다. 이규진 기획관리 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기획관리국장 이규진입니다.
존경하는 이상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여러분, 바쁘신 의정 활동중에도 인천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2007년도 인천광역시교육비 특별회계 제1회 추가 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가 경정예산안은 금년도 본예산 편성 이후 교육인적자원부와 인천시 등으로부터 추가내시된 목적사업비와 2006회계연도 마감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각급 학교 냉·난방개선을 위한 지방교육채 발행분을 계상하여 교육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자 하는 추가경정예산안이 되겠습니다.
추경예산안 규모는 1,065억 2,500만원으로 기정예산 1조 7,459억 1,600만원보다 6.1%가 증가한 1조 8,524억 4,100만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국가부담수입은 본예산 대비 124억 7,700만원이 증가된 1조 2,566억 6,300만원입니다.
보통교부금 교육인적자원부에서 2007년 3 월 8일 확정교부됨에 따라 기정예산 1조 2,184억 7,200만원보다 94억 5,800만원이 증가한 1조 2,279억 3,000만원이며 특별교부금 및 국고보조금은 조리실 냉방기 지원 등 12개 사업에 30억 1,900만원이 교부되어 교부목적대로 세출 예산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인천시로부터 전입되는 일반회계부담수입으로 비법정전입금은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 등 14개 사업에 117억 6,400만원이 전입되어 전입목적대로 세출예산에 편성하였으며 자체수입은 2006년도 순세계잉여금으로 발생한 248억 1,400만원과 2007년도 교육행정직 공개채용에 따른 수입증지 수입 2,400만원, 고등학교 및 방송통신고등학교의 입학금이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됨에 따라 감소된1,200만원 등 총 248억 2,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방교육채는 각급 학교 냉·난방개선을 위해 2007년도 93개교의 시설사업비 및 2008년도 104개교의 설계비로 447억 5,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주민부담수입 및 기타지원금은 도화지구 내 인천체고 및 인화여중의 학교 이전 재배치와 관련하여 인천광역시도시개발공사에서 부담한 126억 9,9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의 주요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직원 인건비는 2007년도 본예산에 편성하지 못한 인건비 부족분 119억 6,600만원도 화지구 내 인천체고 등 학교 이전 재배치와 학생수용 여건개선을 위해 142억 5,500만원, 교육인적자원로부터 목적이 지정되어 교부된 특별교부금 및 국고보조금은 조리실 냉방기 지원 등 7개 사업에 24억 3,300만원을 반영하였으며 일반회계수입으로 인천시에서 비법정전입금으로 전입된 원어민보조교사 지원 등 9개 사업에 105억 5,100만원, 지방교육채 발행과 관련된 각급 학교 냉·난방개선사업비로 449억 5,300만원, 2007년도 사립학교재정결함지원 중고등학교 운영비 미편성액 10억원, 2006년도 제2회 추경예산 편성 이후 교부된 제일고등학교 본관 개축 등 20개 목적사업비가 순세계잉여금으로 편성됨에 따라 이를 재반영하기 위해 198억 2,100만원을 계상해야 합니다.
기타사업비는 총 42억 6,800만원으로 각급 학교 현안 사업지원으로 전기절감장치 8억 2,000만원, 각급학교 책·걸상 교체비 7억 8,000만원, 노후화장실 개선 6억원, 옥련여고 생활관 증축 5억 8,000만원, 장애학생을 위한 승강기 설치 2억 7,000만원, 소방시설 보수공사 2억원 등 총 32억 5,0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기타 교육과정운영 지원 등으로 10억 1,800만원을 계상하였고 예비비는 27억 2,200만원을 감액조정하여 65억 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따라서 세출예산도 본예산보다 1,065억 2,500만원이 증가한 1조 8,524억 4,200만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상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금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교직원 인건비 및 각급 학교 냉·난방개선을 통한 쾌적한 교육 환경조성 등 필수사업비를 중심으로 반영하여 일선학교의 좀더 나은 학습환경 조성에 지원하고자 편성한 예산임을 말씀드리며 이상으로 2007년도 인천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규진 기획관리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김중진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2007년도 교육비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관련된 검토의 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 7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7년도 인천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를 살펴보면 1조 8,524억 4,128만 6,000원으로써 기정예산액 1조 7,459억 1,597만 5,000원과 대비하여 6.1%인 1,065억 2,531만 1,000원이 증가한 규모가 되겠고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액 1조 7,244억 2,625만원과 비교하면 1,280억 1,503만 6,000원이 증가한 규모가 되겠습니다.
또한 2004년도 이후 예산규모는 2006년도를 제외하고는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 평균 6% 이상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바 최근 둔화된 경제성장률과 국내·외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할 때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잘라내고 한정적인 예산을 보다 균형 있고 효율적으로 편성하는 긴축재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금번 추경예산 편성 주요원인은 금년도 본예산 편성 이후 교육인적자원부와 인천광역시로부터 추가 내시된 목적사업비와 2006회계년도 마감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각급 학교 냉·난방 개선사업을 위한 지방교육채 발행분을 계상하여 교육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자 추경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세입예산에 있어서 세입예산 총 규모는 기정예산액 1조 7,459억 1,500만원보다 1,065억 2,500만원 6.1%가 증액된 1조 8,524억 4,100만원으로써 장별 증감내역을 살펴보면 국가부담수입은 1.0%가 증가했고 일반회계 부담수입은 3.4%, 자체수입은 20.6%, 지방교육채는 148.6%, 주민(기관 등) 부담수입 및 기타는 약 110.0%가 각각 증액되었습니다.
금회 추경 세입예산 재원구성비를 살펴보면 의존성 재원인 국가부담수입금 67.8%, 그리고 일반회계 부담수입금 19.5% 등으로써 총 87.3%를 점유하고 있으며, 기정예산 1.7%보다 구성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입예산의 주요 재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110억 8,200만원, 국고지원금 13억 9,500만원 등 국가부담수입금과 자체수입 248억 2,600만원, 지방교육채 447억 5,800만원 등을 주요재원으로 하여 추경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기정예산액 대비 추경예산액의 증감률은6.1%로써 전년도 추경예산 증감률 13.0%보다 다소 낮아졌습니다.
이는 2007년도 당초예산이 전년도보다는 계획성 있게 편성되었다고 볼 수도 있으나 의존성 재원인 국가 부담수입 및 일반회계 부담수입의 편성시기와 지방교육채의 발행규모에 기인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초예산 편성 시 중기지방교육재정계획에 근거하여 계획성 있게 재원확보 및 예산을 반영함으로써 각종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여 사업의 기대효과를 극대화하고 불용액 및 이월액의 과다발생을 방지하는 등 재원운용의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국가부담수입금은 1조 2,566억 6,200만원으로 기정예산보다 1.0%인 124억 7,700만원이 증가하였고 국고지원금은 총 13억 9,500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일반회계부담수입은 기정예산 3,488억 8,300만원 대비 3.4%인 117억 6,300만원이 증가된 3,606억 4,700만원으로 비법정전입금이 증액되었고 비법정전입금은 기정예산액 대하여 213.9%가 증액되었는 바 증액된 사업 및 감액된 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아울러 지방교육세 전입금 등 법정전입금은 증감액이 발생하지 않은 사유에 대하여도 설명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자체수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체수입은 1,453억 9,700만원으로 기정예산 1,205억 7,000만원 대비하여 20.6%인 248억 2,60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자체수입 중에서 이월금이 증액된 사유는 2006회계연도 결산결과 발생된 순세계잉여금이 추경예산에 반영되었습니다.
그러나 순세계잉여금 연도별 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2005년도 당초예산에는 240억원을 계상하였으나 2004년도 결산결과 순세계잉여금이 마이너스(-) 310억 6,000만원이 발생하여 추경시 550억 6,000만원을 감액하였고 2006년도는 당초예산에 260억원을 계상하였으나 2005년도 결산결과 순세계잉여금이 593억 3,500만원 발생하여 추경시 333억 3,50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2007년도는 당초예산에 260억원을 계상하였으나 2006년도 결산결과 순세계잉여금은 508억 1,400만원이 발생하였는 바 따라서 매년 순세계잉여금 발생액이 과대 또는 과소 등 변동폭이 매우 크다고 판단되는 바 이에 대한 사유와 대책 등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되며 아울러 자체수입 재원 중에는 재산수입, 입학금 및 수업료 수입, 사용료 및 수수료수입, 잡수입 등이 있는데 이중 입학금 및 수업료 수입이 당초 예상한 기정예산액보다 감액 반영한 사유에 대하여 설명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지방교육채에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교육채 수입은 기정예산액 301억 1,600만원 대비하여 148.6%인 447억 5,800만원이 증액된 748억 7,400만이 되겠습니다.
이 또한 향후 원금 및 이자 상환 시 의존재원이 매우 높은 지방교육재정으로는 재정운용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에 따른 대책과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주민부담수입 및 기타지원금은 148억 5,900만원으로 기정예산액 21억 6,000만원 대비 587.9%가 증액된 126억 9,900만원이 증액요구되었습니다.
기타지원금은 기관, 협회 또는 단체들이 교육행정기관에 지원하는 재원으로써 2006년도와 비교하여 예산액이 대폭 증액되었으나 지원기관은 오히려 줄어 일부기관에 편중되어 있는 바 이에 대한 사유와 향후 확보대책에 대하여 설명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장별 세출예산 증감 내역을 살펴보면 학교교육이 18.9%, 평생교육이 51.2%, 급여관리는 0.7%, 교육행정은 8.9% 등이 각각 증액되고 반면에 기타 경비는 3.7%가 감액되어 총 1,065억 2,5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교부된 특별교부금 및 국고보조금과 인천시로부터 전입된 비법정 전입금 105억 5,100만원 등이 각각 계상된 데 따른 것으로 사료됩니다.
기관별 기정예산액 대비하여 증감내역을 보면 본청은 3.1%가 증가하였고 사업소는 17.3%, 남부교육청은 41.1%, 북부교육청은26.2%, 동부교육청은 8.9%, 서부교육청은 16.4%, 강화교육청은 13.5% 등이 각각 증액된바 타 기관보다 비교적 증액 폭이 큰 남부교육청과 북부교육청의 증액된 사업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이 있어야 된다고 판단됩니다.
세출예산의 성질별 구성비를 보면 인건비 65.9%, 경상비 9.7%, 사업비 20.6%, 채무상환 3.5% 예비비 등이 0.4%를 차지하고 있고 따라서 증액된 주요예산은 교직원 인건비 및 각급 학교 냉·난방 개선사업비 등에 주로 편성되었다고 판단되나 사업비의 경우 연차적 장기계획 등에 의하여 주로 당초예산에 편성함이 원칙인데 금번 추경에 반영한 사유에 대하여도 상세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연구개발비 용역비에 관련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경예산에 반영된 연구개발비는 평생학습관 개관준비 용역 등 총 3건에 1억 4,776만 8,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연구개발비는 지방자치단체 사업의 계속적인 연구 등을 위촉받는 자의 조사, 연구 등 용역에 대한 반대급부이나 교육·학습방법 개선 등 교육시책에 활용가치가 있는지 여부, 자체개발 가능성 여부 등 용역사업의 타당성,
또한 기존 용역사업과 중복 여부 및 용역비의 과다계상 여부 등 용역사업별로 사업의 필요성과 개요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국외 및 외빈초청 여비에 관련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경예산에 반영된 국외 및 외빈초청 여비는 도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여러 가지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국외여비는 출장 목적 및 기간을 감안하여 최소 경비를 반영하되 동일·유사 목적의 조사, 자료수집 등을 위한 반복적인 해외 출장을 지양하고 해외연수보고서의 제출 및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적극 활용해야 할 것으로 사료되며 특히 자질이 우수한 원어민교사 채용 및 관리를 통해 영어 수업의 질이 제고될 수 있도록 외빈초청여비 책정 및 집행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다음은 사립학교 재정결함보조금에 관련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경예산에 반영된 사학지원비는 인건비 재정결함보조금은 4.3% 증액되었고 운영비는 8.6%, 사학시설지원비는 108.9%가 각각 증액되어 사학지원비가 전체적으로는 10.4%인 160억 2,4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증액폭이 큰 주요 사학지원비는 지방채 발행에 의한 초·중·고등학교 2007년도 및 2008년도 냉·난방개선 사업비, 사립학교 교재교구비 및 노후 책·걸상 교체비, 인천외고 인터내셔널센터 건립비 등의 사업비가 주로 계상되었습니다.
따라서 2007년도 본예산 심사에서도 본 위원회에서 촉구한 바 있는 사학재단의 경영합리화 및 자구대책에 대해서도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마지막으로 24페이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정예산액 대비해서 볼 때 대폭 또는 신규 증감된 사업에 대해서 당초에 계획했던 사업이 행정 및 환경여건 변동에 따라 예산액의 증감액이 발생할 수 있겠으나 사업계획 취소 및 변경에 따른 예산액의 전액 또는 대폭 삭감되거나 당초 계획에 없던 사업이 신규사업으로 계상되는 사업은 효율적인 재정운영에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개별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아울러 동일·유사사례 방지대책에 대해서도 설명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기정예산대비 대폭 또는 신규 증·감액된 사업내역은 24페이지의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요구자료33페이지에서 39쪽까지를 참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검토의견을 마치겠습니다.
ㆍ2007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김중진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관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결과를 청취하는 순서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심사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교사회위원회 이은석 위원입니다.
인천광역시교육감으로부터 제출된 2007년도 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 심사내용은 노후컴퓨터 교체사업에 따른 수요조사의 적정성 검토, 평생학습관 개관준비를 위한 예산편성의 적정성 여부, 본예산 심사 시 삭감된 예산을 추경예산에 반영한 것 등에 대한 여부, 태솔 부진학생 제로화를 위한 도움제 운영 등 사업비의 적정 편성 여부 및 타당성 검토 등을 중점 심사하였습니다.
심사결과를 말씀드리면 세입 1조 8,524억 4,128만 6,000원은 원안대로 가결하였으며 세출은 노후 컴퓨터 수요조사 부실 등으로 산출근거가 신빙성이 결여된다고 판단되어서 중·고등학교 노후 컴퓨터 교체 예산 11억 8,100만원과 평생학습관 개관준비 예산액 과다편성 및 부적정 등의 사유로 6억 2,500만원을 삭감하는 등 총 18억 600만원을 삭감하여 수정 가결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 교육비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제안설명 및 전문위원 검토보고 예비심사결과 보고를 청취하셨는데 종합 심사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우선 교육 공무원이 인사발령이 있었는데 인사소개를 듣고 나서 시작하는 게 좋겠습니다.
교육청 간부 이동 현황이있었습니다.
교육국장님 나오셔 서 인사소개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교육국장 이병용입니다.
2007년 3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본청과 지역교육청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본청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교원인사과 초등인사담당장학관에서 본청초등교육과장으로 발령된 김영식 과장입니다.
남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에는 본청 교원인사과장으로 발령된 하상철과장입니다.
다음은 지역교육청교육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본청 교원인사과장에서 남부교육청교육장으로 발령된 배상만 교육장입니다.
본청 초등교육과장에서 강화교육청교육장으로 발령된 진익천 교육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2007년 3월 1일자 인사발령된 간부 공무원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시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님.
평생학습관의 주무국장님은 어느 분이신가요?
교육국장 이병용입니다.
지금 추경예산에 상당한 예산이 포함된 것 같은데 개요만 설명해 주시겠어요, 평생학습관에 대해서.
평생학습관 예산은 크게 나누어서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91억 그 다음에 우리 교육청 자체 예산이 94억 그리고 시청에서 지원하는 한 20억 해서 대략 214억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어제 문교사회위원회에서도 힘든 검토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 본 위원은 문교사회위원회 예산심의를 존중합니다.
그런데 지금 자료에 의하면 상당한 금액들이 개관에 따른 준비물들이 여러 가지 불합리한 것을 나타내고 있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사인물에 대해서 파악을 해 왔더니 비용이 상당히 많이 투자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전광판 이런 시설로 해서 약 2억 정도가 계상되어 있는데 맞지요?
네, 윤지상 위원님. 죄송합니다마는 이 자리에 평생학습관 설립추진단장이 참석했거든요, 그런데 저는 대략적인 것을 알고 있고 보다 충실한 답변을 위해서 추진단장이 답변드리도록 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인천평생학습관 추진개관 업무를 맞고 있는 이성주입니다.
바로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CI를 공모해서 그에 따른 사인물을 만드는 것이 2부나 4부를 포함해서 금액이 한 2억정도 되는데 그 금액하고 비슷한 겁니까?
그러면 지금 평생학습관 내에 전광판을 1억을 들여서 설치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건가요?
네, 저는 요즘의 행정이라는 것이 어떠한 서비스차원에서 고객들한테 행정기관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고 저희는 판단하기 때문에 저희 평생학습관이 아시다시피 전국적으로 최초로 명실공히 평생학습만의 기능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시설로 발족이 됩니다.
따라서 저희가 평생학습을 하는 모든 프로그램이라든가 나아가서 인천교육시책이라든가 등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서 홍보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평생학습관의 위치는 자연적으로 알려질 수 있는 거고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각종 인터넷매체를 이용한다든가 교육청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충분히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예를 들어서 저는 초등이나 중등에 책·걸상을 못 바꾸어줘서 예산이 없어서 지금 일부 교육청 단위로 적게 교체해 주고 있는 판인데 예를 들어서 2억 이상을 투자해서 고정물이 되는 것인데 이것을 아이들을 위해서 책·걸상을 바꾸어 준다 해도 상당한 교체수량이 나와요. 제가 볼 때는 이러한 사인물 제작에 대해서는 이번 예산심의 때 심도 있게 해서 제가 볼 때 이것을 아이들을 위해서 전용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지적하는 것입니다.
제가 교육청별 예산을 보니까 어느 학교는 50족뿐이 못 바꾸어줘요. 다른 데 몇 군데 보니까. 이런데 관심을 써서 아이들한테 하는 비용을 우리가 적극적으로라도 노력해야 하는데 물론 학습관 크게 잘 짓고 좋죠. 저도 그런 예산을 이렇게 시에서는 전입금 많이 못 드리지만 써야 할 데를 안 쓰고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쓰지 않을 데를 쓰고 있는 것 같아 제가 지적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체적으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도 저희도 충분히 납득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평생학습관 개관을 추진할 업무를 맡고 있는 사람으로서 평생학습관이 앞으로 발전적으로 운영되고 또 시민의 기본적인 평생학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는 차원에서 저희는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예산에 계상한 것입니다.
단장님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이 만약에 이러한 사항들을 좀 제외하고 다른 초등이나 중등 쪽에 아이들을을 위한 책·걸상으로 교체 전용된다면 동의하실 의향은 없나요?
위원님들이 결정해 주시면 저희는 그 의견에 존중할 뿐입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잠깐만요.
이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입니다.
지금 설명하시는 직급이 어떻게 되시죠?
평생학습관을 개관 준비중에 있는데 지금 존경하는 윤지상 위원님의 질의에 우리 위원회의 의견이 물론 중요하겠습니다마는 담당하시는 분으로서의 마지막 멘트가 소신 있으신 거예요?
물론 위원회에서 결정난 대로 따르겠습니다라는 말에 정답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평생학습관을 준비하고 그런 과정에 있어서 평생학습관의 목적이라든지 그래도 최소한의 어떤 사명감이나 어떤 목적에 근접시키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담당자의 자세는 아니다 그런 생각을 가져 보거든요. 어휘선택도 상당히 신중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는데요.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그렇잖아요. 주면 하고 안 하면 안 하겠다는 그러면 뭐 하러 위원회하고 그럽니까?
그런 답변은 좀 서로가 존중하는 과정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묻는 거란 말이에요.
우리 위원회 의견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라고 한다면 최소한도 관철시키려고 하는 부분도 있었고 아니면 뭐 하려고 예산 짜서 올렸어요. 관철시키려고 하는 의지도 없이, 그런 식의 답변의 좀, 네 됐습니다.
들어가세요.
교육국장님, 평생학습관에 대해서 질의드려 볼게요.
여기에 보게 되면 문사위원회에서는 심도 있게 다루어진 부분인데 특정한 부분이 덜컥거린다 말이야.
그런데 운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길래 이렇게 올라왔죠.
아까 위원회에서 만졌던 예산 중에서 지하층 환기창 공사 이런 것들 아직 준공도 안 된 상태에서 설계미스라든지 이런 것이 있어서 그런 것인지 또 그와 마차가지로 여기에 각종 프로그램비 이런 것이 들어와 있단 말이죠. 아주 크게 봤을 때 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계획을 갖고 계신 거예요. 운영계획이 먼저 나오고 그에 따른 예산이 들어가야 할 거란 말이죠.
프로그램의 운영형태 대상은 유아서부터 성인까지 대상으로 하고 또 학생들도 이용할 수 있고 인천시민들도 대상으로….
아니, 주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어떻게 운영하고 계시려고 하느냐고요.
프로그램은 평생교육 차원에서 사회가 급변하니까 거기에 부응하는 능력과 자격 이런 것을 개발하기도 하고 또 주민들의 오락·취미·여가프로그램도 운영하고 또 사회적으로 소외계층에 있는 장애인들 또 노인들 이런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하고 건강·오락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바로 그 부분을 본 위원이지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도 현재 평생학관이 개관이 되면 아 이런 식의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이런 식의 프로그램 운영이 되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 당정회의를 하는 과정에있어서 존경하는 황우여 국회의원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에 제가 깜짝 놀랐어요.
왜냐하면 이런 겁니다.
평생학습관 개관과 더불어 프로그램에 대해서 지금 현재시민들이나 많은 분들이 통속적으로 그 정도 운영이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그분의 뜻이 꼭 그러니까 그래야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도 평생학습관이라는 예산이 쓰여지고 그럴 때는 뭔가 달라야 되겠다라는 것에 동의하면서 그분이 이런 부분을 말씀하시더라고요. 사람은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되어야 되고 사회지식기준이라든지 사회가 요구에 대한 능동적인 대처가 필요하면 그에 따른 교육프로그램이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지금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여가오락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이 들어가면 또 그대로 흘러가고 만다고.
왜냐하면 교육이라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리 좋은 교육이고 꼭 필요해서 아니면 떨어진다 말이야. 그렇죠. 그런데 단순 수치로 프로그램 이용빈도가 적다라는 단순한 수치를 또 내놓게 돼. 그렇게 해서 그 프로그램의 존속여부를 결정짓게 돼. 사회가 요구하는 것이 어떤 인재를 원하느냐에 따라서 그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사회에 다시 내어주는 이런 것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프로그램비 여러 가지를 보더라도 그런 부분이 빈약하고 굉장히 두리뭉실이다.
그래서 이번에 문사위원회에서 이런 부분은 잘 지적이 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수정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프로그램운영이라든지 앞으로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이재호 위원님께서 중요한 사항을 지적해 주셨고 저희 교육청도 이재호 위원님 의견하고 같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종래의 평생학급관들이 주로 여가선용, 건강, 오락, 취미교실 이런 것을 많이 운영했는데 그것보다는 좀 업그레드시켜서 사회변화에 따라서 필요로 하는 능력을 자격을 취득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직 프로그램이 확정되지 않았고요. 여러 가지 위원회가 있습니다. 운영에 대해서 협의를 할 계획이 있으니까 이재호 위원님 의견을 존중해서 그 방향으로….
아니, 그렇게 가시겠다고 생각하고 계신 국장님께서 본 위원이 모두의 질의에 답변도 또 그렇게 하셨단 말이에요.
이제는 그런 생각은 아예 바꾸셔야 한다고 요. 사실 우리가 각종 오락프로그램이나 건강증진프로그램은 집행부에서 하는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나 각 군·구 이런 데서 굉장히 많이 하고 있거든요. 우리 교육청에서 하는 프로그램만큼은 이제 달라야 되겠다.
예를 들어서 관광버스에서 추는 춤은 균일되어 있듯이 이런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최소한도 교육청에서 하는 평생학습프로그램에는 그런 것이 배제가 된 철저한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내놓기 위한 재활프로그램 이런 것이 들어 가야 된다는 것이죠.
교육감님께서도 강조하시고 저희들도 그렇게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산에 앞서서 그런 프로그램비가 올라왔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들을 짚어 보고자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남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남휘 위원입니다.
설명서 11쪽입니다.
세입예산 구성에 국가부담금하고 관련해서 간단히 설명을 해 주실까요. 어느 분이 해 주시나요?
기획관리국장 이규진입니다.
조남휘 위원님께서 세입예산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을 말씀하셨습니다.
간단하게 해 주세요.
우리 교육청의 세입예산은 주로 국가에서 지원하는 교부금이 있고요. 또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해 주는 법정전입금과 비법정전입금 그리고 자체수입으로써 학생납입금, 기타주민부담수입 그렇게 구성이 됩니다.
주로 우리가 의존수입이 국가부담과 지방자치부담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그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가부담수입 비율이 높죠?
네,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세출예산에 대해서 평생학습관에 대해서 존경하는 윤지상 위원님께서 미리 말씀을 하셔서 제가 생략을 하고요.
예비비가 29.5% 감액이 됐죠?
네, 그렇습니다.
그것도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예비비가 금번 추경에 27억원이 감액조정되어 편성됐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본예산 편성을 해서 본예산을 심의해 주실 때 일부 예산이 삭감조정해서 예비비로 편성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금번 추경에 예비비를 일부 조정을 해서 우리가 시급한 교육사업에 반영하기 위해서 예비비를 일부 조정했습니다.
대부분이 많이 배정을 받았다가 이번에 줄인 것 아닙니까.
그 다음에 사항설명서 87쪽하고 105쪽입니다.
초등학교하고 중등학교에 세출예산이 왜 이렇게 중학교하고 초등학교하고 차이를 둡니까?
그것도 설명해 주실까요. 초등학교가 21.5% 증액이 된 부분이고 중등학교가 55.4% 87쪽하고 105쪽입니다.
간단간단하게 해 주세요.
교육국장이병용입니다.
초등교육과 예산이 21.5% 증액됐고 중등교육과가 55.4%가 증액됐는데 이것은 중등교육과의 사업에 많이 신규사업이 들어가 있습니까?
네, 그리고 시청에서 원어민보조교사 배치예산으로 50억 1,800만원이라는 큰 뭉치의 지원금이 왔습니다. 그리고 교육부로부터 영어전용방송을 이번 4월 6일부터 송출해서 운영하게 됩니다. 그 예산에 대한 특별교부금이 많이 내려왔기 때문에 중등교육과 예산이 초등교육과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중등학교에 배려가 많이 받은 부분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133쪽에 평생교육체육과하고 정보실업교육과가 있습니다. 이것도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왜 20%나 차등을 둬서 예산배정을 했는지 그것도 설명을 해 주실까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평생교육과에 평생학습관이 금년에개관하기 때문에 그 예산이 크게 반영이 된 것입니다. 한 30억 가까이 반영이 됐습니다.
28%가 증액된 부분인데 설명이 됐습니다.
남부교육청, 북부교육청, 동부, 서부, 강화 이렇게 했는데 남부교육청하고 북부교육청에, 왜 작년도 본예산 다룰 때 동부하고 서부가 뭡니까? 강화 부분이 굉장히 저조한 예산 배정이 책정됐던 부분인데 남부하고 북부가 이렇게 많은 증액으로 산정됐는지 그 부분도 설명이 필요합니다.
기획관리국장 이규진입니다.
남부교육청예산이 한 40% 이상 226억이 증액됐습니다. 북부교육청예산도 110억 정도26%가 증가됐는데 남부교육청 예산이 크게 증가된 것은 저희가 영흥중학교를 이전재배치하기 위해서 57억의 편성했고 또 인화여중을 재배치하기 위해서 58억의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각급 학교 냉·난방공사에 82억을 편성해서 남부교육청 예산이 크게 증가하게 됐고 북부교육청은 상정중학교, 상정여중의 토지매입비 학교시설을 위한 토지매입비를 6억 반영했고 각급 학교 냉·난방공사 97억을 반영해서 그렇게 예산이 증액됐습니다.
그러면 동부나 서부, 강화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배제를 당한 것입니까?
계획자체를 다음 에, 이것은 주로 남부나 북부가 증가하게 된 것은 학교이전재배치와 학교신설이기 때문에학교신설 요인이 타교육청에는 없고 본예산에 반영이 됐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서 증가되지 않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노후컴퓨터 교체사업에 관련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교육국장 이병용입니다.
학교에 교육용컴퓨터 중 팬티엄4 이후의 컴퓨터가 학교에 보급된 지 오래 돼서 정보화시대에 학생들 교육에 부적합하다 이렇게 판단해서 금년에 지방채를 발행해서 노후컴퓨터를 팬티엄4급 이상으로 교체할 사업입니다.
저희가 파악하기는 초·중·고 또 특수학교 또 기타학교 전부 포함해서 1만 513대가 필요해서 교체해 줄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지방채를 발행해서 하신다는 얘기시죠?
재원은 지방채 발행해서….
시본청에서 뭡니까. 각종사업을 할 때 지방채 발행해서 사용하는 사업들이 많이 있는 것을 알고 계시죠. 그런데 교육청에서 지방채 발행해서 쓰시는 부분이 비중적으로 많다고 생각하시는지 견해가 있으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기획관리국장 이규진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냉·난방 개선을 위해서 지방채를 447억이라는 지방채를 발행해서….
제 질의의 포인트는 과중하다, 보통수준이다.
저희 인천교육청에서 현재 자체에서 부담해야 될 지방채가 484억이 됩니다. 그것이 예산총액 대비해서 2.8%가 되는데 우리 교육청은 교육재정을 건전하게 운영하고 있다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타시·도에 비해서?
많지는 않다?
네, 그렇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조남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용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기 위원입니다.
먼저 평생교육관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펑생교육관 부분은 현재 준공이 언제입니까?
성 위원님 마이크 좀 당겨서.
준공날짜를 언제로 잡고 있습니까?
교육국장 이병용입니다.
준공은 금년 7월이고요. 개관은 10월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공사를 책임진 건설회사가 있죠?
그런 내용을 제가 자세히 잘 모르고요.
설계변경을 했습니까? 지금까지 애시당초 설계가 시작돼서 지금까지 설계변경한 적이 있었습니까?
죄송하지만 추진단장이좀….
추진단장님 나와 보세요.
평생학습관추진단 이성주입니다.
성함이?
아까 질의를 하려고 했었는데 이재호 위원님께서 다른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다시 나오시라고 해서 죄송합니다.
애시당초 설계를 시작할 때 예상공사비가 얼마입니까?
죄송합니다마는 저는 1월 1일자에 임명을 받았고요. 2005년도부터 공사가 시작됐거든요. 그 과정은 시설공사의 담당한 시설과장이 나와서 정확히 말씀드리는 것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1월 1일자로 부임 받으셨으면 거기에 대해서 업무 개요파악을 하나도 안 하셨어요?
총액이 얼마이고 설계가 어떻게 변경이 되고 그런 것 파악이 전혀 안 되어 있습니까?
됐습니다. 공사비가 180억 들어갔고요. 추가로 공연장 큰 설계변경을 말씀드리면 공연장 규모확대를 위한 설계변경이 돼서 20억이 더 투자돼서.
20억이 언제 투자됐습니까?
작년에 투자됐습니다.
작년 몇 월경입니까?
작년에 제가 알기로는 작년 1회 추경 때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20억이요.
설경변경을 한 번 했습니까? 두 번했습니까?
제가 큰 설계변경은 한 번으로 알고 있고 요. 자세한 조그만 세부적인 부분은 정확히 파악이 안 되어있습니다.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애시당초 처음서부터 해서 지금까지 설계변경했던 시기하고 내용하고 내역의 데이터를 오늘 오후 2시까지 가능하시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요청을 하면서 제가 그때 또 질의를 추가로 드리겠습니다.
저 뿐이 아니고 위원님들이 다 볼 수 있도록 요청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부분에 대한 자료가 25억 가까이가 추경에 올라왔단 얘기예요. 올라온 내용을 보니까 상당히 이 부분에 문제가 여러 가지 있다 하는 것을 원초적으로 처음서부터 봐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시당초 나왔던 설계 처음서부터 해서 중간에 변경됐던 시점공사 부분 쭉 해 전체적인 부분들을 자료로 정확하게 해서 오후 2시에 자료를 주시면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됐습니다. 그때 질의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드릴게요.
조금 전에도 존경하는 조남휘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예산부분에서 작년에도 제가 속한 지역구가 계양구가 보니까 서부교육청에 신경을 안 쓸래야 안 쓸 수가 없습니다.
지역적인 부분이 있는데 다른 교육청 쪽 하고 안배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서부하고 계양구 쪽이 많이 예산이 부족해서 않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교육장님들의 파워게임에서 밀리는 것이 아닌가 그런 것은 없습니까?
기획관리국장 이규진입니다.
그런 것은 예산편성지원 기준에 의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없습니다.
교육의 전문가이시고 행정을 맡고 계신 국장님께서 그런 것은 정확히 하시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소외되지 않고 골고루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제가 오후까지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금년도 냉·난방기 설치계획안 구별학교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네, 있습니다.
학교하고 정확하게 뽑아 주시고 내년도까지는 냉·난방기도 다 설치되는 것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 자료를 오후 2시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두 가지 받고 난 다음에 이것도 같이 연관시켜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강문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문기 위원입니다.
저 또한 기 문교사회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다룬 사항이기 때문에 위원회 의견을 존중하면서 궁금한 사항 한 가지만, 중복되지 않는 사항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방교육채를 보면 기정예산액보다 148%, 150%에 가까운 지방채가 증액됐습니다.
일단 증액된 사유에 대해서 사업적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리국장 이규진입니다.
지방교육채가 447억으로 2006년보다 상당히 많은 비율이 증액되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냉·난방시설을 개선하기 위해서 지방채를 발행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설치비를 기 실행중인데도 그 가격이 포함되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2008년도 설계비만 포함되어 있는 건가요?
저희가 197개교에냉·난방시설을 개선해야 되는데 금년도에 93개교하고 104개교의 설계비를 반영했습니다.
2008년도에 할 104개교의 설계비까지 반영해서 저희가 조기에 내년도에 예산이 확정되면 조기에 사업을 발주하려고 설계비를 반영했습니다.
내년 본예산에 세우면 안 되고요?
네, 그렇습니다.
필요한 사업이니까 지방채발행해서라도 해야 한다면 필요한 사항이긴한데 정작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자감당 또 재정운용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대책이 있으십니까?
그렇습니다. 저희가 냉·난방시설개선을 위해서 지방교육채를 발행해 가면서까지 이자부담하면서까지 냉·난방을 개선하기 위해서 지방채를 발행하게 됐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냉·난방개선을 2011년까지 사실 할 계획을 가지고 추진해 왔는데 냉·난방시설은 학생들의 수업환경개선, 학생들의 수업환경이기 때문에 교실의 환경을 조기에 빨리 개선하자는 차원에서 저희가 금년도, 내년도까지 마무리하자. 또 위원님들께서도 냉·난방개선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고 했기 때문에 저희가 지방채를 부득이 발행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채를 발행하게 되면 물론 5년 상환이 되는데요. 연간 100억 정도의 원금해서 이자해서 100억 정도의 상환을 해야 되거든요. 5년 동안에 물론 재정 부담이 가중되지만 현재 인천교육재정 현황으로는 그 정도는 부담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 지방채를 발행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학생들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입니다. 사업이긴 하지만 기 예정된 또 계획딘 사업을 꿰맞추기 위해서 지방채를 발행해 가면서까지 그 사업을 꼭 해내야 되겠다, 무리수를 둬가면서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조금 의구심이 들어서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문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희경 위원입니다.
문사위원회에서 많이 토의가 있었기 때문에 혹시 중복되는 그러한 질의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인천시 내에 금년도 추경내용을 보면 사립학교를 많이 배려하신 것 같아요. 그러나 의외로 사립학교가 공립학교보다 열악하다는 학부형들의 불만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사립학교가 인천에 몇 개나 됩니까?
교육국장 이병용입니다.
31개교입니다.
조금 아까 성용기 위원님께서 냉·난방기 설치를 질의하셨는데 여기에 표시하실 때, 보고하실 때 사립학교와 공립학교를 분리해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사립을 명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시해 드리겠습니다.
네, 사립학교하고 공립학교를 분리해 주세요.
지금 2007년 1회 추경에도 보면 사립학교에 예산이 많이 되긴 됐네요. 그런데 재정상태가 학교마다 다르지 않습니까?
기획관리국장 이규진입니다.
박희경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사립학교 재정지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립학교의 재정지원은 공립하고 차이를 두지 않습니다. 운영비에 있어서도 공립과 같은 수준으로 학교 교무에 따라서 운영비를 지원하고 또 시설비도 노후시설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금번 시행하는 냉·난방 개선에 대해서도 사립학교에 대해서 차이를 두지 않고 공립과 사립에 어떤 형평성 있게 예산을 지원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성용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자료 할 때 기존 냉·난방된 학교 사립과 공립을 분리해서 그렇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위원님 준비하실 동안에 제가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저희 김중진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도 나와 있습니다. 순세계잉여금 발생액이 본예산 편성 전에 전혀 판단이 안 서집니까?
기획관리국장 이규진입니다.
저희가 예산편성은 8월, 9월경에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추정을 해서 저희가 하기 때문에 정확한 판단이 되지 않고 3년 동안의 평균치를 해서 산정해서 예산에 반영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추경에 부득이 하게 많이 증액이 되는 그런 사항이 발생되게 됩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내용으로 보면 들쑥날쑥 전혀 예상을 못 하고 하신 것 같은데요.
그렇습니다. 예산편성 당시에 저희가 그렇게 8월경에 판단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차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원칙은 본예산에 모든 것이 세워지고 이 추경이라 하면 어쩔 수 없는 사항이 발생했을 때 세워지는 것 아닙니까. 특히 교육청 예산 같은 경우 국가부담금이 있어 가지고 좀 이해가 갑니다만 이러한 순세계잉여금 정도는 미리 사전에 판단해서 큰 차이가 없어야 된다고 사료되는데 앞으로 거기에 대한 판단을 특별히 잘 해 주시고, 두 번째 지금 조남휘 위원님, 성용기 위원님, 강문기 위원님 동일하게 지적하셨습니다만 148%의 교육채가 증액됐습니다.
학교의 냉·난방시설을 위해서 증액했는데 이것은 작년도에 예산을 세울 때 어차피 교육채를 발행해서 세워야 한다면 왜 본예산에 계상을 안 한 이유는 뭡니까?
저희가 이 사업은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것은 저희는 이것을 2011년까지 냉·난방 개선을 할 계획을 가지고 중장기 재정운용계획을 수립해서 추진을 해 왔습니다. 그런 과정에,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교실 환경개선이 우선이라는 학부모들의 요구도 있었고 또 위원님들의 요구도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2007년도, 2008년도 2년에 걸쳐서 이 사업을 완료해서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수업을 하도록 해야 되겠다 하는 차원에서 저희가 재정운용계획을 변경을 가해서 이렇게 시행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금번 추경에 이렇게 반영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의회에서도 학부모들의 요구가 있다고 하지만 이러한 만큼 지방채를 많이 발행해 가면서까지 추경에 계상한다는 것은 좀 납득이 안 갑니다. 그렇게 생각을 안 하십니까?
본예산에 설정된 재원이 없으면 모르지만 기 어차피 지방채를 발행할 바에는 본예산에 세워져서 정당히 지금 원활히 사업이 시행됐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이상철 위원장님 말씀에 저도 공감을 합니다. 부득이 재정운용계획을 변경해서 이렇게 추경에 반영하게 됐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이러한 문제는 가능하면 본에산에 계상이 돼 가지고 정말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개선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사학재단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물론 요즘 정부의 방침에 따라서 사학재단을 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재미가 없을 겁니다. 그래서 그 사학재단의 중·고등학교가 굉장한 문제점이 아닙니까. 전부 국비나 우리 시비로 교육비가 전부 투자되고 또 조금 전에 동료위원님이 지적하셨습니다만 공립학교보다는 대우가 덜 하다는 그러한 학부모들의 평가도 나오고 그러는데 이것을 그냥, 물론 인천시교육청에서 해결할 문제는 아닙니다. 국가가 해결해야 되겠지만, 인천시교육청에서도 무슨 안을 가지고 국가에 건의하고 앞으로 경영을 합리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생각을 안 해 보셨습니까?
사립학교가 설립된 것이 대개 60년대, 70년대 설립된 것입니다. 그래서 사립학교 법인에서 재정을 학교에다 부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또 중·고등학교 평준화가 되어 있고 하기 때문에 공립과 사립이 똑같이 저희가 재정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사립에 똑같이 차이 없이 지원해 준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글쎄 그것은 좋은데요. 앞으로 향후 무슨, 이게 기부채납은 안 할 것이고 무슨 방법이 전혀 없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그런 연구를 해 보시는 게 어떠냐 그런 얘기입니다.
물론 국가 차원에서 할 일이지 인천시교육청에서 할 일은 아닙니다만 인천시교육청도 그런 아이템을 개발해 가지고 국가에 건의하고, 교육부에 건의하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아이템을 생각해 보실 수 없느냐. 그런 좀 광범위하고 질의드리는 자체도 어려운 문제입니다만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해야 할 일이지만 한 부분인 인천교육청에서도 그런 아이템을 내놓을 수 있고 연구해 볼 수 있는 과제로 삼을 수 없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를 하셔서 학교가 원활히 돌아갈 수 있고 자구책도 무엇인가 연구해 가지고 그 학교가 지원을 안 해 줘도, 지금 사립학교 현황을 보니까 인건비 지원해 주고 학교시설비 지원해 주고 하는 게 전부 소비성 아닙니까. 자체적으로 자생능력을 키워서 소득을 봐서 할 수 있는 사업이 무엇인가도 한번 검토해서 소비성에 지원해 주는 것보다는 자생력을 키워서 소득을 봐서 학교가 자생할 수 있는 그러한 길도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도 한번 적극 검토하고 연구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학부모들, 교사님들을 만나 뵈면 새로 짓는 학교는 굉장히 잘 돼 있습니다, 시설이. 그런데 그 옆에 조금 떨어져서 과거에 있던 학교들은 학생이나 학부모나 선생님이나 전부 위화감을 갖는답니다. 옆 학교의 시설에 비해서, 그래서 그것도 외형적으로라도 부분적으로 리모델링할 수 있는 그러한 계획도 세워나가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 기획관리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새로 짓는 학교하고 오래된 학교하고 시설격차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나름대로 오래된 학교에 대해서 시설개선을 위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리모델링을 한다든가 또 여러 가지 시설개선을 하도록 연차적인 계획을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이재호 위원님 먼저 하시고요.
이재호 위원입니다.
교육국장님, 평생학습과 관련해서 사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하거든요. 지금 예산서 131쪽 같은 경우에 보게 되면 각 프로그램 강사료 이런 게 나열돼 있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예산이 산출됐다면 운영목표라든가 운영계획 같은 게 섰으니까 그에 따라서 예산이 올라왔을 것 아니에요?
그것을 주시겠습니까? 운영계획, 프로그램, 강좌내용 이런 것, 내용이 아니라 프로그램 운영 계획같은 것.
아직까지 세부적인 사항까지는 안 됐고요. 기본계획은 있습니다.
아니, 기본계획이 아니라 세부적인 게 어느 정도 나와야죠. 지금 예산을 요청하면서 세부적인, 두루뭉실 예산이란 말이에요? 이것 다 지금. 대충 예산을 의회로 올리신 거예요?
기본계획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본계획이 그래도 어느 정도 충실해야 예산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냥 막연한 예산이라고 그러면 지금 의회에 올리신 게 위원들 굉장히 아주 우습게 만드는 그런 결과란 말이죠. 최소한도 이 정도의 예산이 올라왔다면 어떤 운영계획이라든지 이 계획서에 의한 그런 예산일진대 그렇다면 운영계획안을 2시까지 같이 주십시오.
이것하고 또 앞에 보게 되면, 왜 그러냐면 이 앞에 예산서 128쪽에 보게 되면 비품구입이 나와요. 국악교실 비품구입, 합창실 비품구입, 에어로빅실 비품구입, 헬스클럽 이랬단 말이야.
그렇다면 처음에 우리 국장님과 저와 같이 이야기했던 그런 부분이 아니라는 거죠. 이런 운영프로그램이 아닌 정말 사람이 살면서 교육받고 이러면서 사회가 요구하는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하시겠다고 하면서 카페테리아 비품구입, 헬스클럽, 에어로빅 이것은 자기 부담 가지고서 얼마든지 나가서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 이런 것에 비품을 구입하시겠다고 하면서 131쪽에 보게 되면 프로그램 운영비로 다른 이와 내용이 상이한 것을 내놓고 계시거든요.
정말 운영계획이 일관성 있고 세부적이고 심층적인 그런 계획에 의한 예산안인지 검증도 해 보시고, 이게 첫 단추니까 잘 끼워놔야 된다고요, 지금.
네, 그렇습니다.
이것하고 128쪽에 대한 내용이 같이 맞물려야 되겠죠. 이것에 대한 자료를 같이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호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오후 2시 안에 가능하시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입니다.
금번 추경예산에 관련돼서 인천도화지구 내 학교이전 재배치가 되죠?
몇 개 학교가 재배치되나요?
재배치되는 것이 인천체고가 이전되고요. 선화여상도 이전 신축이 되고요. 인화여중도 그 자리에서 개축하게 됩니다.
그러면 인천체고나 인화여중 같은 경우는 우리 도시개발공사에서 저기가 들어오죠?
그렇습니다.
부담금이 들어오죠?
그건 다 들어왔나요?
다 안 들어오고요. 저희가 총 964억 5,000만원을 받아서 그 사업을 시행할 계획인데 이번에 인천체고 부지조성하는 측량비용하고 인화여중 개축하는 비용만 우선 연차적으로 받을 겁니다. 그래서 그것만 우선 받고 연차적으로 받아 가지고 저희가 사업을 할 것입니다.
혹시 문교사회위원회에서 중복되는지 모르지만 예산과 관련됐기 때문에, 재배치 현황이라든지 그 다음에 어디로 가야 할 것이고 어떤 금액에 대해서 자료로써 오후 시간대에, 문교사회위원님들은 내용을 다 아시겠지만 아니 위원님들이 많이 계시니까 이전에 관련된 것 부담하는 것을 어떻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여기 보면 도화지구 내, 아까 보고내용이신데 도화지구 내 인천체고 등 학교이전 재배치와 학생수용여건 개선을 위해서 142억 5,500만원을 계상하셨어요.
그렇습니다.
이따 자료를 봐야 되겠지만 인천체고 같은 경우는 어디 가는 데가, 왜냐 하면 지역구에 연관이 있기 때문에 민감한 사항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이 확정돼 있는 건지 설사 돼 있다고 그러면 어떤 거라든지 위원들한테 배부해 주셔야 같이 고민할 수 있는 것은 고민하고 하잖아요.
지금 결정되어 있나요?
저희가 자료는 제출해 드리고요. 인천체고는 검단지역으로 이전할 계획을 가지고 마전동에 부지를 계획하고 했었는데 거기가 검단신도시로 발표가 됐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갈 수 없는 상황이 돼서 현재 대체부지를 물색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물색중인데 벌써 이런 예산을 이렇게 반영해 놓으셔도 되는 거예요?
그것은 부지가 물색이 되면 저희가 측량을 하고 해서 부지매입을 해야 되니까….
됐습니다. 도화지구 내에 이전 재배치하는 관련사항들을 상세하게 해 주셔 가지고 보고서 같이 검토해 보시죠.
자료를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입니다.
설명서 127페이지에 보면 원어민 교원관리 이게 성립전경비인데 다녀오셨어요? 외국에. 또 외국사람들이 오고 그러셨어요?
설명서 127쪽이요?
네, 원어민 교원관리.
원어민들은 그 동안 순차적으로 저희가 채용을 했고요. 그 다음에 다녀오는 것은 아직 못 다녀왔습니다.
아직 집행을 안 했군요.
일부는 집행을 하고 또 아직은 못 하고 그렇습니다.
이 예산을 세우게 된 이유가 있을 텐데요. 원어민에 문제들이 많이 있어서 그랬나요?
제가 정종섭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해당 과장님이….
아니, 제가 질의요지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네, 해당 과장님 좋습니다.
제가 아는 데까지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니, 아는 데가 아니가 확실하게 하세요. 중복하지 마시고 해당 과장님이 말씀하세요.
원래 교육청은 그렇잖아요. 범위도 넓으니까, 내일 총괄적으로 또 말씀을 다시 드리겠지만.
중등교육과장 전병철입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것은 우리가 우수 원어민을 확보하기 위해 가지고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영국 그리고 금년도에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원어민을 모집할 수 있는 국가가 확대가 됐습니다.
그래서 우수한 원어민을 확보하기 위해 가지고 해당 국가의 대학이나 또는 연구기관 간의 MOU 체결을 하기 위해 가지고 국외여비를 책정했습니다. 그리고 금년 1월에 호주에 가서 모나시대학하고 MOU를 체결해 왔고 그 다음에 이번 달 하순에 다시 또 캐나다에 가서 거기에 응시한 원어민들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지 인터뷰를 하기 위해서 출국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그 동안 원어민들은 우수하지가 않았어요?
아니, 그건 아닙니다.
그러면 잠깐만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그 동안 원어민교사를 채용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일을 왜 해야 됩니까? 그 동안 원어민 뭐 잘 이루어지고 있었다면서요?
그렇게 100% 만족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지금….
그러면 만족하지 않는 부분을 말씀해 주세요. 문제가 있으니까 이런 교원관리 예산이 세워진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아시아권에서 원어민 채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적기에 필요한 인원을 확보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적기에 확보하기 위해 가지고 외국 현지에 대학이라든가 또는 기관들과 가급적 적기에 확보할 수 있는 인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MOU 체결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전에는 주먹구구식으로 채용한 거예요?
아닙니다. 그것은 처음 시작할 때부터 그렇게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원이 1년 단위로 계약을 하기 때문에 전원이 다 재계약을 희망하는 것도 아니고 또 재계약을 희망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수준에 미흡하다고 하면 재계약을 하지도 않고 하기 때문에 새로 늘어나는 인원도 있고 계약이 만료돼서 귀국하면 그 자리를 채워야 되는 인원도 있기 때문에 금년도에 한 221명의 원어민이 필요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원어민을 충당해야 되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만 그래도 적기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나중에 자료를 또 요청하겠지만 지금 221명의 원어민이 있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지금 1년 이상 넘긴 원어민은 몇 분이나 돼요? 대강 아시는 대로.
지금 절반 이상은, 2/3 정도 됩니다.
우수한 원어민은 우리나라에 어느 정도 있게 하는 게 좋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 관리가 되고 있습니까?
우리는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월 보수액이 우리 입장에서 보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한 200만원 내외이기 때문에 그렇게 매력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대학에서는 좀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고 있어서 또 일부 원어민들은 계약이 만료되고 대학으로 가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좋습니다.
지금 원어민 교원관리에서 지금 우리가 우수 원어민을 확보하기 위해서 예산을 드렸는데 이것에 대한 당초 목적이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원어민을 채용하면서 문제된 사항 그래 가지고 우리가 대책을 세울 사항 그것을 유인해 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외국에 간 분이 어떤 분이에요? 담당자가.
담당 장학사하고 그 다음에 또….
가신 분의 영어실력은 어느 정도신가요?
영어 구사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그렇습니까? 됐습니다.
하나 또 여쭤보겠습니다.
평생교육과에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님.
지금 136페이지하고 137페이지에 보면 평생교육 연구시범학교라고 그랬거든요. 뭘 시범하는 거죠? 지금 중학교 하나, 고등학교 하나입니다.
평생교육체육과장 이수영입니다.
평생교육 연구시범학교 운영은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또 일반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런 평생교육의 모델을 새로 개발해서 일반화시키기 위해서 운영을 하게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 프로그램 내용이 뭐냐고요? 안 나와 있어요?
그 목적이 뭐예요?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주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것도 있고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도 있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 내용은 컴퓨터 또는 미술에 관한 과정 또는 음악에 관한 과정 또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어떤 교육프로그램들 또 저소득층을 위한 프로그램들 이런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을 들으면 왠만한 학교, 왠만한 지역에서 다 이루어지는 것 같은데요. 그게 연구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조금 다른 내용은 일반학교에서 운영하는 그런 내용 중에서도 좀 개선해야 될 사항이 필요하다든가 또는 새로운 모델을 개발할 필요가 있는 그러한 내용들 또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좀더 내실을 기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연구를 하기 위해서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그 동안 개선할 점이 있어 가지고 시범적인 사업을 한다면 그 개선할 그런, 뭐뭐를 개선해서 이런 연구시범학교, 중학생을 상대로, 그러면 그런 내용이 있습니까?
이 사업이 뭐예요? 국비사업이에요, 우리 시 사업입니까?
우리 교육청 사업입니다.
교육청 사업을 어떻게 추경에 올려요? 잊어버리셨어요? 본예산에.
이 내용은 노인교실을 운영해 왔었는데요. 노인교실이 저희들이 작년에 교육청 평가를 받는, 혁신평가를 받는 과정에서 평가단장과 평가팀으로부터 노인교실을 전국적으로 성인교육프로그램으로 흡수가 되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 다루기보다는 평생교육 일반성인프로그램으로 흡수를 시키고 차라리 평생교육학교에서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하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평생교육에 관한 연구시범학교의 숫자가 교육청 평가에 평가항목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연구시범학교를 한 학교밖에 운영을 못 한 그런 관계로 이 노인교실을 평생교육 연구시범학교 쪽으로 변경해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하는 평가단으로부터의 지적을 받았기 때문에 노인교실 2개 학교를 평생교육프로그램 학교로 전환을 해서 기존에 한 학교하고 평생교육프로그램 노인교실과 전환된 학교하고 두 학교하고 해서 세 학교를 평생교육 연구학교로 이렇게 전환을 시킨 그러한 사업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노인교실에 대한 예산을 올렸다가 교육위원회에서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노인교실 평가가 언제 나왔어요?
저희들이 혁신평가를 작년 11월 29일에 받았습니다.
그리고….
잠깐만요.
11월에 평가를 받았는데 평가가 나쁘게 나왔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뭐 안 해도 되는 사업이라고 나왔어요. 그러니까 그 예산을 전용해서 지금 평생교육연구시범학교에 예산을 편성하셨는데 이 또한 즉흥적인 사업 아니에요?
추경에 올리게 된 사유를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위원님이 자꾸 말씀하셔서 그런데요.
저희들이 본예산은 8월에 기초를 마련했고 10월 27일에 교육위원회에 1차 상정을 해서 심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노인교실을 하겠다고 그 때 본예산에 계상을 했었는데 그 이후에, 그러니까 교육위원회의 심의를 받은 이후에 11월 29일에 평가단으로부터 그러한 지적과 권고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본예산에 반영을 못 하고 이번 1차 추경에 이렇게 예산을 반영하게 된 그런 사항입니다.
그러면 이 사업은 언제부터 계획하셨었는데요?
이 사업은 3월에 저희들이 학교에서 신청서를 받아서 이미 3개 학교를 선정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없어서 시행을 못 하고 있었어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예산심의를 받아서 확정이 돼야 추진을 하게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좋습니다.
교육국장님!
지금 말씀하신 것 들으셨죠?
네, 들었습니다.
그러면 각 학교에서 많은 사업을 올렸는데 예산이 안 돼서 반영이 안 된 사업 좀 유인해서 주세요.
조금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죠.
아니, 지금 말씀하신 것을 보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노인교실이 작년에 평가단에 의해서 운영이 부실하다 생각해서 이것을 변경했답니다. 지금 들으신 대로, 그렇게 들으셨죠?
네,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그러면 불과 몇 개월 만에 사업을 또 벌이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는 그것이 아니라 작년 3월부터 계획했던 것을 예산이 없어서 반영을 못 했다 이거예요.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런 내용은 아니고요.
그것은 또 아니에요?
오늘 또 그러네.
예산이 없어서 반영을 안 시킨 것은 아니고요.
그러면 또 뭐예요?
노인교실의 운영은 성인교육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그것은 일반 평생교육기관, 그러니까 성인들을 상대로 하는 일반 평생교육기관에 흡수를 시키고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주로 대상으로 하는 그런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는가라는 그런 권고가 있어서 저희들이 그 권고를 받아들여서 평생교육시범학교 운영 쪽으로 노인교실을 전환을 시켰다고 아까 말씀을 드린 겁니다.
지금 이것 외에도 사업을 해야겠는데 예산이 없어서 사업 못 하는 것 내역을 유인해 주세요.
보다 보면 불쑥불쑥 나와 가지고, 추경에 예산이 그렇습니다. 139페이지에 깨끗한 학교 만들기 이것도 성립전경비거든요. 그것 한번 설명해 보세요.
이 깨끗한 학교 만들기는….
그동안 학교들이 더러웠어요?
아닙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금년에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인데요. 이것도 초등학교와 특수학급, 특수학교 학생들이….
장애인 학교요?
네, 그런 학교들입니다.
뭐 창틀이나 계단이라든지 화장실이라든지, 그러니까 복도나 교실 같은 데는 학생들이 할 수 있지만 장애인들이나 어린 학생들은 위험한 곳은 청소하기가 어렵다는 사회적인 여론이 일고 또 고용창출이라는 측면 때문에 청소용역을 주는 그런 사업으로 금년에 처음 시작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 인천은 6개 특수학교에 청소용역을 줘서 인원을 한 명씩 배치해서 학생들이 청소하는데 도움을 주는 그런 사업으로 금년에 처음 시작된 사업이고 이것도 교육부로부터 시행이 늦게 시달이 됐기 때문에 추경으로 저희들이 계상을 한 것입니다.
이 예산은 총괄적으로 교부받은 거예요?
5대5 대응투자입니다.
그러면 목적사업비로 받은 거예요?
언제 내려왔어요? 통보받으신 것이.
이것이 3월에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청은 언제 하셨습니까?
신청한 것은 아니고요. 교육부에서 16개 시·도에 공히 다 내려줬습니다, 해당되는 학교에.
그러면 장애인 학교가 인천시에 6개 학교밖에 없어요?
그러면 그동안 6개 학교들이 어떻게 청소를 했어요?
그동안에도 뭐 한 명이나 두 명씩 자체적으로 임용을 해서 청소보조원을 사용했었는데 이번에는 전국적으로, 그러니까 국회나 뭐 이런 데서부터 지적이 있어 가지고 청소 전담요원을 장애인 학교나 초등학교에 배치해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그런 지침이 내려와서 저희들이 예산도 지원받고 그래서 용역회사에다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나오신 김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정회를 하죠.
한 가지만 하고 정회하시죠.
과장님, 평생교육체육과장님이시죠?
네, 그렇습니다.
금년 추경에 보니까 교육담당자 자격과정 위탁교육을 20명하신다고 그랬는데 작년도에는 몇 분이 하셨나요?
작년도에는 저희가 하지 못했습니다.
못 했어요?
금년 신규사업입니다.
신규사업이에요?
그러면 이 교육을 갔다 오시면 자격증을 꼭 따야 되는 거예요? 못 따도 관계 없는 거예요?
받아 와야 됩니까?
네, 인하대 평생교육원에 등록해서 지금 이미 자비로 다니고 있는 인원이 한 20여명이 넘습니다.
그러면 그 자비부담을 이번 추경에 반영된다고 그러면 보전해 드리는 것인가요?
전액은 지원을 못 하고 50만원씩만 지원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교육과정이 얼마 동안이에요?
1년 과정입니다.
그러면 비용이 얼마나 드는데요?
그것이 70시간짜리가 있고 120시간짜리가 있어서 시간 수에 따라서 다릅니다.
그래서 시간이 작은 것은 80만원이고 시간이 많은 것은 100만원인지 120만원인지 확실히 제가 기억을 못 하고 있는데 그 정도 듭니다.
최소한 그런 교육과정을 위탁하게 되면 그 정도는 교육청에서 지원해 주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조금 어려운 재정이라 하더라도.
평생교육 활성화 차원에서 예산을 늘려보려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평생학습체육관 조감도를 보고 있는데 이 조감도 상태로 봤을 때에는 위에 전광판을 놓을 자리가 없어요. 이 위에 나무도 심고 다 하는데 이것 다 막아 버리고 전광판 할 것인지.
이 기본계획 수립하실 때 우리 과장님도 참여하셨을 것 아니에요?
그것이 본래는 2002년부터 추진됐던 사업인데 설계는 아마 2005년에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광판 위치는….
제가 이따 식사 후에 현장에 다녀올 것인데 현재 조감도 상태로 봤을 때에는 위에를 막아버리면 이것도 여기 아파트 잘못 지은 것 같이 엉망돼요. 아주 보기 좋은데 여기를 다 막아 버리고 전광판을 한다고 그러시는 것 같은데 일단 현장 갔다 와서 또 하기로 하고요.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평생교육담당자 교육과정은 인원을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비용자체를 다 드려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일단 여기 20명이라고 되어 있지만 운영의 묘를 살려서 정말 뭐 열다섯 분이 하시더라도 전액 다, 이런 것은 우리가 드려야지. 그렇잖아요?
네, 감사합니다.
이런 데 인색하게 하는 것은 저는 반대합니다.
그런데 본인들이 평생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자격증도 따고 또 자신들에 대한 이익도 많이 있기 때문에 자비부담을 좀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으로 50만원만 지급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다음 회기 때도 추경이 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교육감님을 좀 설득하셔서라도 이런 데에는 인색하지 않도록, 제가 평생교육체육과에 대한 예산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쪽에는 정말 인색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들어가서 앉아 계십시오.
김용근 위원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4분 회의중지)
(11시 5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기 위원입니다.
예산제도가 내년도부터는 단식에서 복식부기로 바뀌죠?
네, 바뀝니다.
교육청에서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죠?
네, 준비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부터는 예산결산하는 심사제도가 단식에서 복식으로 바뀌면서 지금까지는 현금주의로 하다가 발생주의로 바뀌고 품목별로 산재되어 있던 부분들이 사업비별로 바뀌면서 일괄적으로 우리가 예결위할 때 심사하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그러면 우리 교육청에서는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2008년도부터 예산 시스템이 지금 성용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단식부기가 복식부기로 바뀌고 또 비목별 예산이 사업별 예산제도로 바뀝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예산도 사업별 예산 중심으로 해서 재편작업을 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편성을 사업별 예산으로 편성할 준비를 지금 하나하나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육청별로 나누어지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식으로 하는 겁니까?
예산을 나누는 것을 말씀하십니까?
그러니까 각 교육청별로 주어진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네, 있습니다.
그러면 교육청에서 벌이는 사업들, 뭐 서부교육청이다 남부교육청이다 그러면 그 교육청에 사업들을 산재시키지 않고 교육청에서 주어진 사업비별로 예산이 나누어지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식으로 하는 겁니까?
교육청별로는 아니고 사업별로 나누게 됩니다.
그러면 결국에는 교육청별로 또 품목별로 나누어지겠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 식으로 된다 이거죠?
하여튼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내년도 예산이 단식에서 복식부기로 바뀌면서 지금까지는 현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에 대해서 기준을 잡았지만 이제는 거래가 발생하고 거래성과가 어떻게 났느냐에 대해서 복식부기로 바뀌다 보면 대변과 차변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교육청에서도 나름대로 그런 예산 교육들이 철저하게 준비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뭐 저 같은 경우에는 경영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하는 품목별 예산설명서를 보면 상당히 산재되어 있고 골치가 아파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교육청에서도 빨리 준비를 하셔 가지고 내년도에는 사업별 예산제도가 시스템이 돼 가지고 일목요연하게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추가로 말씀드리면 예산과 별개 부분인데 제가 보다 보니까 족저초등학교라고 있어요. 있죠?
네,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의 명칭을 왜 그렇게 어렵게 합니까? 뭐 하늘초등학교, 꿈나무초등학교, 미래초등학교 이런 식으로 좀 멋있게 하면 좋은데 초등학교 명칭을 어떤 식으로 정하는 겁니까?
신설학교의 명칭을 할 때는 교명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열다섯 분으로 이루어진 교명심의위원회가 있는데 거기에는 향토학자도 있고 교수들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교명을 심의하는데 족저초등학교는 아직 확정이 된 것이 아니고 가칭으로 쓰는 것인데 저희가 교명심의위원회를 할 때 검토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좋은 학교 이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초등학교만큼은 어린이들이 학교에 가고 싶어야 되는데 어감상 나 오늘 족저초등학교 가야 돼 그런 것보다 뭐 꿈나무초등학교 가야 돼, 하늘초등학교 가야 돼. 또 인천은 바다와 가까우니까 뭐 바다초등학교 이렇게 해서 뭔가 발상의 전환이 됐으면 좋겠는데 너무 구태의연하게 그냥 향토이름만 고집할 것이 아니에요.
미래가 있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학생들의 교육에서 근본적인 사고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학교명칭을 저희가 정할 때 성용기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것을 감안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다른 위원회마다 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질의하실 분은 많으시겠습니다마는 오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추가로 질의하실 분께서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해서 계속하여 질의하는 순서를 갖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우리 교육청 관계자들께 하나 당부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위원회에서 질의·답변을 경청하시면서 눈감고 경청하시는 분들이 더러 보입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시고 경청하시더라도 눈을 뜨고 경청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산결산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규진 기획관리국장님, 이병용 교육국장님을 비롯한 교육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중진
○ 출석공무원
(교육청)
교육국장 이병용
기획관리국장 이규진
초등교육과장 김영식
중등교육과장 전병철
평생교육체육과장 이수영
정보실업교육과장 최충선
교원인사과장 허상철
감사담당관 김창수
혁신기획과장 한덕종
교육지원과장 이범기
교육협력과장 나종필
복지재정과장 권일택
교육시설과장 김문환
남부교육장 배상만
북부교육장 윤낙영
동부교육장 김기수
서부교육장 주영갑
강화교육장 진익천
교육과학연구원장 이팽윤
교육연수원장 허회숙
학생교육문화회관장 최종설
학생종합수련원장 채제영
교직원수련원장 김영근
북구도서관장 주유돈
중앙도서관장 고승의
평생학습관개관추진단장 이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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