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1회 [정례회] 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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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1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6년 12월 11일 (월)
장 소 특별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계속)
2. 2007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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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9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1회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지금까지는 소관위 위원회별로 구분하여 중점적으로 질의를 하였으나 지금부터는 소관위원회 구분 없이 종합적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께서는 계수조정과 관련된 질의를 중점적으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07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시장제출)(계속)

2. 2007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시장제출)(계속)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지난주에는 위원님들께서는 요구하신 자료가 제출되었는지 확인해 주시고 추가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히 작성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님.
이재호 위원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님, 예산서 739쪽에 보시게 되면 박물관 주차장 조성비가 13억이 잡힌 것이 있습니다. 아시죠?
지금 그 박물관은 우리 시 시설물이죠?
그런데 지금 현재 그 주변에 보시게 되면 유원지를 접하고 있으면서 그러잖아도 도로가 편도 1차로 밖에 되지 않고, 그런데 거기에 최초, 당초에 박물관을 짓게 되면서 거기에 주차장 시설이 되지를 않지요?
지금 현재 각 시·도·구·군에서 아이들의 견학코스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내용도 알고 계시죠?
그런데 지금 현재 많은 관광버스가 이곳을 방문하게 되는데 회차할 수 있는 공간도 전혀 없고 주차공간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아도 상당히 비좁은 도로에 연수구에 도로의 정체 주 원인인데 이 예산이 꼭 필요한 예산인데 깎이게 된 이유는, 상임위에서 이 부분이 삭감이 되었지요?
이게 왜 이렇지요? 설명이 부족했다거나 이런 것이 있었습니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가장 큰 이유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볼 때 그 위치가 거기를 버스 주차장하고 얘들이 도로를 건너야 되는데 거기가 굉장히 위험하지 않느냐. 그렇다면 별도로 육교를 만들어야 된다는 그런 문제점이 있고 해서 위원님들께서 일단 부지 부분이 적절치 않는 것이 아니냐 해서 그것을 옆에 가까운데 부지를 한번 더 물색해 봐라. 그런 후에 하는 것이 좋지 않으냐라는 의견들이 있으셔 가지고.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는 지형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계시나 본데 아이들을 하차시켜 놓고 차가 정차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다면 그 아이들이 주차장에서 내려서 박물관까지 이동하는 동선이 일정 거리가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제고해 봐야 된다면 지금 현재 박물관을 관장하고 있는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서 현지 사정을 너무 잘 모르지 않느냐. 그것에 동의를 하셨습니까?
저희들이 동의를 한 것은 아니고요. 위원님들의 판단이 그렇게.
우리 국장님께서는 지금 현재 그곳에 주차장의 필요성은 절실하다고 표현을 해도 되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용근 위원입니다.
기획실장님한테 먼젓번에 제가 영어마을에 대해서 평가기술표 하고 시하고 관리·감독한 기록하고 계약서하고 자료요청을 했는데 아직 도착 안 했거든요.
아직 덜 완성이 되었으니까요 바로 곧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이 며칠 됐는데 아직까지 자료요청이 오늘 아침에 도착 안 했으면.
실장님 바로 연락해서 제출될 수 있도록 시간이 충분히 있었습니다. 금요일이었었으니까 바로 확인 좀 해주세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상수도본부장님께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저기 수질검사를 하면 각 수도사업소별로 하나요?
아닙니다. 저희가 수질연구소라고 별도 기관이 있습니다.
부평정수장에서만 하나요?
부평정수장 내에 수질연구소가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관로교체가 있는데 관로교체는 누수만 되는 데 해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노후관 교체를 연중 계속비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노후관 실태를 다 가지고 계신게 있겠네요?
저희가 기초자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올해 예산 말고 노후관 교체를 앞으로 몇 미터나 더 해야 되요? 각 사업소별로 대강.
내년도에 저희가 100㎞, 120㎞로 잡고요. 연차별로 하는데 내구연한에 따라 틀립니다. 기존 구도심지의 경우에는 남구의 경우에는 더 많고 지역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관로가 내구연안이 몇 년입니까?
8년부터요. 큰 대형구간의 경우 30년 35년까지 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지금 그렇습니다. 도로복개 다 했는데 다시 수도관 파헤치고 그런 결과가 있거든요. 그런게 왜냐하면 각 주무부서하고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럴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볼 적에 그런 장기적인 계획이 있으면 각 부서하고 2, 3년 내 어느 곳에 어느 지점에 무엇을 할 것이다. 그것을 하고서 예를 들어서 그 부서에서 도로확장이라든가 그러면 미리 같이 관을 묻는 사업을 해서 예산 절약을 해야 될 것으로 저는 예상되는데 지금 그렇지 않은 부분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네, 저희가 각 구청하고 도로관련 부서하고 도로굴착심의회에 참석해서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급박한 돌변상황이라든가 누수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체계적으로 시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더 여쭤볼 것은 그동안 수도관이 PVC관리라고 그래요?
그것도 있고요, 주철관도 있고요.
그러면 주철관으로 일을 해서 식수실태와 PVC관으로 해서 식수 실태의 질을 측정한 것이 있어야지요, 따로.
그것은 구체적인 자료인데 자료를 찾아 봐야 될 것같습니다. 저희가 PVC관은 요즘은 잘 사용을 안 하고 예전에 했었는데 그 이임새 부분에 많은 문제점이 도출되기 때문에 기존에 것을 한번 조사를 한 것 있으면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왜냐하면 취수장에서, 취수장이라고 하죠?
부평정수장을, 취수장은 원수장을 취하는 데가 취수장이고.
그러면 정수해서 나가는데 거기서 수질조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주민들이 접하는 그런 각 사업소별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노후관 보니까 각 사업소마다 내역이 다 다른데 물론 지역사정도 있겠지만 앞으로 교체할 구간 내역을 한번 표시되는 대로 유인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방방재본부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소방방재본부장 조택희입니다.
제일 한가하면서도 제일 어려운 일을 하시는 소방방재본부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여쭤볼 것은 여기 보면 긴급 구조훈련 소요물품이라고 그랬는데 소방관들은 어디 가서 훈련을 해요?
우선 소방교육대가 있습니다. 자체 소방교육대가 있고요. 기본교육 같은 경우는 경기도 소방학교에 가서 교육을 받고 전문교육이나 간부교육은 중앙소방학교에 가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본 위원 생각에 그 훈련이라는 것이 뭐냐하면 지금 보면 물론 일상적인 것은 잘 하시겠지만 사다리차 운행을 보면 사다리차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봐요. 그러면 그 작동훈련을 수없이 많이 해야만이 그 뭐라고 할까 노련하게 진압에 접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런 훈련도 말씀하신 그런 장소에 가서 훈련을 하시나요?
그런 훈련은 기본적인 것은 그런 데서 받고 소방서에서 계속해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단기간의 훈련으로 숙련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계속해야 됩니다. 그래서 소방서에서 계속 훈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여쭤봐요. 한 달에 평균 각 서장님들하고 몇 번이나 대책회의를 하세요? 여기 본부에서 하시나요?
그럼 소방서장님들 오시겠네요?
보통 회의하시면 몇시간씩 걸려요?
한 1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용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구의 김용근 위원입니다.
환경녹지국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그동안 환경녹지국에 가셔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금년도 예산이, 내년도 예산이 13.1% 증가한 예산편성을 했는데 많은 녹지사업을 하셨는데 제가 오늘 묻고자 하는 것은 우리 서민들을 위해서 등산로에 대해서 얼마나 예산이 편성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등산로에 대해서는 제가 주기적으로 편성되어 있고 총 100여 개 등산로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저희가 단계별로 계속 보수해 나가고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금년도 예산액은 제가 명확히 기억을 못하고 12억 정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경제가 어렵고 그 다음에 국민건강이 높아지는 수준에서 가장 우리가 시급히 해야 될 것이 자연경관을 보면서 등산로 신설을 많이 만들어줘야 되지 않느냐. 현지의 등산로가 계단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그것을 자연적으로 전환시키는 예산 확보나 또 한 가지 등산로에 가게 되면 가로등 설치가 거의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새벽이나 야간 산행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산행하기에 굉장히 불편하고 또한 그러니까 범죄에 지역으로 많이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생각이나 계획은 어떠하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등산로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목재 부분으로 보완하고 있는 부분들은 답압에 의해서 파져서 파지면 그 부분으로 우수라든가 집중이 되어 버립니다. 골이 깊어지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부분적으로 저희가 목재형 계단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저희가 부분적인 보수를 하고 있고 기본적으로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자연적인 상태로써 유지하도록 하고 있고요.
그리고 가로등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 집결지라든가 출발지 부분에 대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가로등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원지역과 관련되어서는 저희가 몇 군데는 태양광 가로등으로 교체해 나가고 있어 가지고 주민들 이용에 대해서 나름대로 편의성에 도모코자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가로등이 부실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확인해서 보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환경녹지분야가 지금 여기 보면 금년도 예산이 7,355억 정도 되는데 여기에 100억이라고 그러면 사실 서민들한테 혜택이 적게 온다고 봐요. 그러면 이 예산 중에서 내년서부터라도 등산로 신설이나 우리가 등산했을 때 쉼터나 정자 같은 것을 많이 만들어줘 가지고 우리 서민들이 주말에 평일날 갔을 적에 쉴 수 있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러한 공간의 장으로 만들었으면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저희국 예산이 7,000여억원은 아니고요 저희가 한 4,300억 정도 되고 있고 7,000여억원은 상수도 사업본부하고 같이 합산한 예산입니다. 전체 예산부서에서 총 카테고리로 분리를 하다 보니까 7,000억원으로 되어 있는 것이고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러한 부분들은 사실은 도시자연공원이라고 있습니다. 거기하고 겹쳐져 있기 때문에 공원정비계획은 나름대로 진행합니다. 공원정비계획안에서 저희가 그러한 부분들을 해 나가고 있고 미처 공원지역하고 겹쳐지지 않는 그런 우리 숲 가꾸기 사업이라든가 생태숲을 가꾸기 하는 사업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을 통해서 부족한 부분들을 정리해 나가고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다시 드리면 아침에 새벽에 등산 때 보면 어두워서 혼자 다니기는 섬짓섬짓해요. 아마 아침에 산을 다녀보신 분은 그런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그리고 야간 산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우리가 환경녹지사업 중에서 이 사업이 가장 우리 서민들한테 가장 접근하기가 쉽고 또 서민들이 피부로 닿을 수 있고 서민들한테 가장 빨리 먼저 돌려줘야 할 혜택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등산로 신설이나 산에 가서 도시락 하나를 먹더라도 우리가 가서 해 먹을 수는 없지만 앉아서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자연경관하고 접할 수 있는 정자나 이런 것들을 많이 만들어주고 시민한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좁혀질 수 있는 우리 녹지행정이 됐으면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으시죠?
내년도에는 이런 녹지정책이 서민들한테 많이 돌아갈 수 있는 이런 정책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박희경 위원입니다.
사회복지분야의 전문위원님께서 국가보조금이 증액되어 기초생활보장은 실현될 것이라는 분석을 며칠 전에 주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 그러나 상임위원회에서 검토된 바에 의하면 유독 여성복지보건국은 문화관광체육도 그러네요. 여덟 건이 증액 건의안으로 올라와 있거든요.
여성보건국장께서 왜 그렇게 다섯 건 정도의 증액이 올라왔는지 문교사회위원회하고 이렇게 서로 대화가 없었거나 아니면 그 중요성이 있음에도 불구하시고 묵인한 것인지 다른 데에 비하면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다섯 건을 제가 다 얘기를 할까요? 알고 있습니까?
알고 있습니다.
대화가 없었거나 묵인을 해서 그런 사유는 아니고 예산편성 시기에 맞추지 못해서 예산편성을 한꺼번에 포함시키지 못한 그런 사유입니다. 필요한 사항들만 증액을 요청했기 때문에 위원회에서 위원회 심의 시에 증액요구된 사항들이 확보가 되어야 그런 부분들입니다.
노인대학 운영지원비 2,400만원을 증액요청하셨고 전국 청소년 통일 염원 문화예술대회 1억 7,000 증액을 요구하셨죠?
그리고 6. 25 전쟁기념 행사 2,000만원을 증액 요구하셨는데 노인대학 같은데 운영비 예산이 조금 나가서 증액하시고 그런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지금 사회복지분야에서 보조금이 많이 왔다고 하는데 왜 이런 것을 안 해 주셨는지, 크게 좀 말씀해 주세요.
내년도 사회복지분야 늘은 것은 주로 기초생활안정을 위한 저소득층 지원분야가 많이 늘었고 보육부분 또 장애인 지원분야가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노인복지분야는 주로 일자리 지원을 많이 늘려서 나가는 사업확대는 있었는데 노인대학에 대한 지원은 그 동안은 사실은 어떠한 프로그램 운영이나 이런 것은 조금 부족한 면이 있어서 확대를 해서 지원을 늘려줄 필요는 있습니다.
증액을 요구하신 것에 대해서 증액을 해주실 것입니까? 다음 추경 때 해 주실 것인지?
가능하면 이번 본예산에 증액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연초부터 프로그램 운영을 하는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장님께서는 증액을 요청하시는 거죠. 알겠습니다.
그 다음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장님한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여성복지보건국에 이어서 문화관광체육국은 세 건 증액요청을 했네요. 적석사 단층공사 1억 7,000만원 그리고 예산서 752쪽에 있는 우수선수 유치비 2억원 증액 그리고 752쪽에 팀 창단 유지비 및 시설장비 지원 2,000만원 증액을 요청하셨거든요. 우선 보건국장님하고 똑같은 질문이지만 대답 좀 해주세요.
저희들이 당초 예산편성 시에 이런 부분들을 다 편성을 했어야 되는데 그 당시 시기상으로 저희들이 놓쳤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이런 부분은 좀 증액을 해야 되는 게 아니냐 하는 부분에 저희들이 하게 된 사항입니다.
사전에 교감이 없었나요? 문사위원회하고.
물론 사전에 좀 교감이 있었어야 되는데 저희들의 불찰도 있습니다.
사전에 문사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만장일치로 나오셨으면 모두 다 정말 절대 필수불가분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서 올리셨는데 그렇다면 그전에 우리 기획관리실장이나 예산담당관님하고 의논하셔서 올리셨으면 우리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위원님들 고민 안 하고 일할 수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은 사전에 좀 교감이 되셔서 예산에 반영을 하시면 좋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보건국장님하고 똑같이 증액요청을 하실 겁니까?
조금 견해가 다르시네요.
아닙니다. 일단은 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예산결산에서 벗어난 얘기인데 잠깐만 하겠습니다.
지금 사학자들과 나라 역사를 만드시는 분들이나 기관 그런 데서 무슨 얘기가 나오냐 하면 고려의 역사를 재정립해야 한다고 나오는 것 국장님도 아시죠?
네, 알고 있습니다.
임진왜란은 이순신 장군이 있고 그리고 행주산성은 권율 장군이 있고 동학하면 전봉준이 있듯이 항몽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삼별초에는 배중손이라는 사람이 있거든요. 배중손이가 강화 사람인데 우리 강화에는 아무런 저기가 없습니다. 진도에 가보면 성도 잘 보존되어 있고 사당 및 배중손 장군의 동상이 위풍당당하게 서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태어난 강화군 길상면 길상리는 현재 강화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 삼별초가 있던 역사 고려의 역사는 모두가 거의 없고 이조시대 말 정도에 있던 이방청 하나 놓고 고려의 궁터다 하고 사실 역사를 보시러 오시는 분들에게 그것을 보여주고 고려터라고 하시거든요. 잘못된 것 아니겠습니까? 강화에서 하지 않으니까 인천광역시에서 앞으로 나라에서도 계속 고구려나 고려의 역사를 찾고 하는 것에 대해서 인천광역시에서 담당 국장님으로서 그런 견해를 가지고 계시는 것은 없습니까?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특히 강화 같은 경우는 고려 역사의 성지인데 그 동안 저희들이 문화재청하고 계속 협의를 해서  72년에서  73년까지 강화에 조금 투자가 되다가 그 이후로 완전히 중단이 되었거든요. 국가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삼별초라든가 고려의 역사에 대해서 한번 저희들이 조망을 다시 하고 말씀드린 대로 그러한 유적지를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 라는 계획을 마련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문화재청하고 계속 협의중인데 일단 문화재청은 청이더라도 저희 시에서 먼저 할 수 있는 부분은 먼저 전적으로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국장님께서 보고해 주신 인천광역시내에 있는 모든 역사의 자료 제출하신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상당히 많은 역사가 있습니다. 지금 수원에서 수원성 복원해서 관광단지로 만들겠다고 하지만 수원이라는 하나 자체만 가지고 들어가는 돈만 많았지 사실은 제 입장에서 볼 때는 너무 협소하지 않느냐. 수원이라는 것에서, 관광으로 세계사람을 끌어들인다고 하는데 거기에는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인천광역시는 강화 잘 복원하고 인천에 있는 모든 것을 잘 복원하면 앞으로 문화와 역사로 한번 세계적으로 내놓을 수 있는 자랑거리를 만들 수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을 하거든요. 세월이 자꾸 가는데 묵인만 할 수 없고 이제 우리도 잊어버린 역사를 찾을 때가 되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관심을 많이 가지셔서 세계속의 인천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그것도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 없고 역사 없는 그러한 인천광역시를 생각할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 국장님도 노력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은석 위원님.
이은석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2007년도 예산심의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들 고생 많으십니다.
한 가지 여쭤볼 것이 있는데요.
내년도에 15건의 조례에 대해서 영어 번역을 추진하기로 하셨죠? 기획관리실 소관예산입니다.
15건은 어떠어떠한 조례인가요?
조례는 주로 업무가 국제 관련 업무가 상당히 많습니다. 주로 그쪽 분야를 위주로 선정돼서 몇 년차 하고 있는 중입니다.
몇 년차째 계속하고 계십니까?
그러면 지금까지 완료된 조례는 몇 건이나 돼요?
그 현황을 제가 안 갖고 있는데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물론 국제화가 되면 그 국가의 여러 가지 관습과 제도 여러 가지를 외국인도 알아볼 수 있게 편하게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단순히 제가 볼 때는 개발분야에 국한되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제공해 주는 것도 맞겠습니다마는 그쪽에서 펀드의사가 있는 사람들이 해야 될 부분들도 저는 상당히 있다고 보는데 그런 것들을 시가 15건을 해서 하는 것은 좀 타당성에 있어서 검토를 다시 해 봐야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국제협력관실에 여러 인원이 있습니다. 영어감수인원들도 있고 몇 명 있는데 그분들은 전문번역 외에는 퀄리티가 안 됩니까?
법령번역은 법제처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거기하고 우리가 공조해서 하고 있는데 국제협력관실에 있는 분들도 상당한 수준인데 그런 법률 쪽에는 전문성이 약하다 해서 주로 법제처하고 같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법제처와 같이 하는데 법률 한 건당 번역비가 300만원 나오는 것입니까?
글쎄, 금액은 분량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요. 그 사항을 법무담당관이 양해해 주신다면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법무담당관 정구헌입니다.
먼저 자치법규 외국어 번역사업에 있어서는, 제가 옆방에 있다가 뛰어와서 숨 좀 돌리고 하겠습니다.
천천히 말씀하십시오.
자치법규 외국어 번역사업은 2005년도부터 2006년도, 2007년도 3개년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총사업비는 2006년도에 1,420만원 그 다음에 2005년도에 5,250만원, 그 다음에 2007년도 4,500만원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번역사업은 저희가 자체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법제연구원만이 할 수 있는 저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한국법제연구원에 위탁을 해서 번역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까?
그러면 2005년도, 2006년도에 기 번역된 법령리스트하고 2007년도에 15개 대상이 될 법령리스트를 주셨으면 좋겠고요.
3개 사업에 대한 리스트를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법령리스트들을 우선순위로 선정하게 된 배경 내지는 기준이 뭔지에 대한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조남휘 위원님.
친환경 천연가스버스에 관련된, 조남휘 위원입니다.
예산안, 시정업무, 행정뒷받침을 위해서 수고하신 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리고요.
친환경적인 자동차 구입비 지원이 있죠?
계속사업입니까?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배출물질 저감을 위해서 저희가 지원해 주는 금액입니다.
질적인 문제에서 문제가 있는 것 아시는지요?
버스를 승차했을 때 어떠한 문제점이 있고 승객들로부터 편안치 않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알고 계시는지요?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점이 있으신지?
버스 성능에 문제가 있는 것 아세요?
버스 성능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있다고 저희가 파악하고 있지 않습니다.
자동차검사할 때 버스연료 공급장치죠. 연료공급장치에 문제가 있어 차가 정상적으로 운행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을 전혀 모르세요?
구체적으로 그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저희가 파악한 것은….
버스가 운행할 때 차가 100㎞ 이상일 때, 운행하다 보면 주행하는데 있어서 편안하게 가지 않는다는 것이죠. 잘 이해가 안 가세요?
운행중 쾌적성에 차별화된다는 것은 아직까지 이용상의 불편은 저희가.
차가 60㎞로 가다가 쭉 가다가 60㎞에서 변속이 돼서 70㎞ 올라갈 때 그러니까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면 고정적으로 밟지는 않죠? 그렇죠? 급히 밟을 때가 있죠?
네, 운행의 습관에 따라서 상황발생에 따라서 액셀러레이터나 브레이크를 급제동이나 급발진해야 할 것이 운행중 사정에 따라 발생될 수 있습니다.
급발진할 때도 그렇고 60㎞에서 70㎞, 100㎞, 버스들이 공항을 많이 가죠? 공항 가는 노선이 있죠?
저희도 공항 가는 노선이 있습니다.
차가 연료공급장치에 이상이 있다 하는 것을 운전기사로부터 얘기를 듣고 제가 버스를 타봤는데 역시 그렇다 하는 것이죠. 차가 운행하다 이것을 한다 이거죠. 이것을 뭐라고 합니까? 용어로. 좌우로 흔들리는 것은 로링이고 앞에서 이렇게 되는 현상을 뭐라고 하죠? 저도 그 용어를 잘 모르겠는데.
선박에서는 로링과 피칭이라는 개념이 있는데요.
버스에서는 뭐라고 해요?
개념이 있는지는 사실 제가.
60㎞로 가다가 액셀러레이터를 급발진했다가 속도가 떨어졌다가 다시 출발된다 이것입니다. 그것을 아세요?
이 사업을 계속해서 해야 하느냐. 손님들이 전부 불편해 하더라 이거죠. 저도 그것을 느꼈어요.
여기 지원금을 보면 구입비 지원해서 2006년보다 조금 감소가 됐네요. 조금 덜 지원하네요.
350, 3대분입니다.
친환경버스해서 외국에서는 자동차 회사에 주문이 많고 우리 자동차 관련 중앙부처에서는 공급지원을 자꾸 어떤 방향으로 해서 축소한다고 하죠. 이런 문제점이 있다 이거죠. 그런데 이 사업을 계속해서 해야 되느냐 이거죠.
저희가 시행해야 될 사업이고요. 이번에 저희가 시행해야 하는 사업들은 굉장히 차주 입장에서 원하고 저희가 장려해야 할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운행중에 차 성능에 대한 문제점이 있는지는 별도로 확인해 보겠습니다마는.
조사해 보세요. 제가 그랬어요. 뒤의 손님 보고 이 차를 계속 타고 다닙니까 물어보고 차가 계속 이런 현상이 있죠 하니까 그렇다는 거야. 기사한테 제가 물어봤습니다. 버스가 왜 이렇습니까 하니까 하는 얘기가 액셀러레이터를 급히 밟았을 때는 전부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 이거죠.
그런데 한정되어 있는 노선에 할 수 없이 탄다는 거죠. 시민들이 버스를 탈 때 편안하게 가야 할 부분이 잘 뭐라고 할까 만족하지 못하다. 그렇죠? 그래서 할 수 없이 타는 경우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시가 돈 많은 지원을 계속해서 해야 하느냐 이거죠. 버스 연료공급장치에 개선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어떤 조치가 필요하다 이거죠.
그럴 내용이 필요한지 저희가 확인토록 해 보겠습니다.
조사해서 연구 검토 부탁하겠습니다.
됐습니다. 들어가세요.
경제통상국장님.
경제통상국장 서정규입니다.
3일 전에도 제가 질의드렸는데 답변이 미흡해서 마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래시장 활성화 이것은 뭡니까. 왜 재래시장 활성화가 나오게 된 것입니까? 간단하게 대답하세요.
재래시장을 통해서 이용하는 주민들 편리와 재래시장과 현재 개수도 56개나 돼서 현재도 주로 소비재를 중심으로 유통기능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대형마트나 백화점에 많이 경쟁력이 약해서 밀려 있습니다마는 서민경제나 서민생활을 놓고 봤을 때 필요한 사업으로 판단해서 재래시장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기가 있다 없다를 어디서 제일 먼저 발췌합니까?
여러 가지 있겠죠. 음식점도 있을 것이고 백화점이나 이런 부분도 있겠지만 대개 명절 때나 이런 때 보면 재래시장에서도 체크하고 그렇습니다.
매스컴이나 여론조사할 때 꼭 발췌를 재래시장에서 발췌하죠?
관행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관행입니까? 전시적인 효과나….
실질적으로 전체적인 유통구조상의 포지션은 재래시장의 액수가 많지 않습니다. 이미 60% 이상이 대형마트나 백화점으로 올라갔고 슈퍼마켓하고 재래시장의 포지션은 굉장히 낮습니다.
하여튼 서민경제의 인덱스로는 아직도 기능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론의 분위기 경기가 없다, 있다 살기 좋다 어렵다 하는 것은 꼭 재래시장에서 발췌한다 이것입니다. 그렇죠?
그렇습니다.
재래시장 활성화 꼭 필요하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요합니다.
그러면 예산 자체가 수수료 지원해서 7,000만원, 이 7,000만원이 미흡하지 않습니까? 상품권 판매 15억, 충분해요?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일단 15억 정도가 내년도에 잔액으로 상품권이 나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소진하는데 필요한 수수료가 7,500 정도를 판단하고 있고요.
다만 15억이 다 매진되면 중소기업청에 다시 국고지원을 받아서 재발행을 해야 하는데 그 때는 그 때대로 추가적으로 소요된 만큼은 확보하겠습니다.
그런데 일단 상품권 자체가 15억뿐이 없는데 15억이 매진되면 다음에 또 발행해야 하는데 상품권도 없는 상태에서 추가적으로 발행할 것을 대비해서 수수료를 준비한다는 부분이 앞뒤가 안 맞기 때문에 일단 7,500으로 하고 재래시장 활성화가 예정대로 추진돼서 15억 매진이 빨리 되면 추가발행을 중기청의 국비를 받아서 할 것입니다.
국장님은 다 쓰고 난 다음에 그 때 확보하겠다 얘기시죠?
상품권이 떨어져 버렸는데….
떨어지고 난 다음에 그것을 확보….
상품권도 없는데 그것으로 인해서 수수료를 준비한다는 부분이 앞뒤가 안 맞습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발행되면 그에 맞춰서 수수료를 추경이라도 반영하겠습니다.
그런데 확보계획이 전반기에는 없다?
그 부분은 중기청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중기청 국비지원을 받아야 그것 가지고 추가발행을 하기 때문에.
신경을 바짝 써서….
그 타이밍을 잘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수수료 문제가 7,000만원 판매 예를 들어서 보급계획이 15억원, 그것 가지고 재래시장 활성화시켜서 서민들이 경기가 잘 살기 좋다. 그 외에 경기가 살아났다 그런 반응들을 얻어내기 어렵다 이거죠. 그렇죠?
우려하시는 부분을 십분 받들어서 중기청하고 빨리 조속히 추가발행 부분을 계획하고 그에 맞춰서 수수료 부분도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중기청에서는 인천시가 노력은 하고 있지만 그렇게 빨리 떨어지겠느냐 이러한 입장입니다마는 저희들은 이번 구정에 맞춰서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조기 매진될 것을 예상하고 중기청에 국비요청을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만전을 기해 주시고 그 다음에 주차장 문제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듣기에 너무, 몇 개 시장이죠? 인천에.
주차장을 한 사업 말입니까?
아니, 재래시장.
56개 재래시장입니다.
내년도에 확보된 예산 계획된 것이 한 군데라고 하셨죠?
세 군데입니다.
미흡하다 이것이죠. 그러면 17년 동안 하실 것입니까?
그 부분은 1차로 28개를 지금까지 해 왔고요. 향후 2014년까지 계획대로 할 계획입니다마는 저희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 재래시장사업이 균특사업으로 분류되다 보니까 인천시에 배당되는 균특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사업이 한정되다 보니까 이것을 가지고 20개 군·구를 다 하다 보니까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정된 예산 가지고 재래시장을 추진하는 부분이 특히 주차장부분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저희들은 가능하다면 주차장특별회계 지원도 받고 이렇게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당초 계획에는 없었습니다마는 남부재래시장 신기시장 옆에 남부재래시장도 주차장특별회계 이런 부분과 협의해서 내년도에 국비 48억을 따고 해서 80억 예산을 들여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균특으로 하는 부분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대로 주차장이 굉장히 시급한 사안인데도 불구하고 썩 눈에 띄게 빨리빨리 진행이 못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국비에 의존하는 비율이 높으신 것으로 말씀하시는데 기금이나 출연금으로 해서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는 계획을 단축시킬 수 없느냐 이거죠?
그 부분이 주차장특별회계입니다. 주차장을 위해서 특별회계가 나와 있고 현재 주차장특별회계 운영이 재래시장보다 더 급한 부분이 군·구별로 우선순위가 정해져 가는데 물론 저희들이 균특예산 가지고 충분히 커버가 된다면 그 부분도 주차장으로 쓸 수 있겠습니다마는 우선 군·구에 배정되는 예산은 적고 또 재래시장에 대한 것은 해야 하고 해서 아케이드와 주차장이 절반절반 정도로 배분돼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느끼기에 주차장 확보에 대해서는 7년간에 계획을 잡아서 하신다고 감이 오는데 너무 기일도 오래 걸리고 의지가 약하다 하는 것을 느끼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들은 그렇게 가고 있지만 군·구별로 또 재래시장별로 노력을 해서 주차장부지가 적절하게 마련되면 바로 저희들은 별도 균특사업이 아닌 다른 일반회계나 이런 것으로 해서 지원하고 풀어가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가 적절한 주차장 부지 확보하는 것이 굉장히 힘듭니다. 대부분 다 재래시장 주변이 상당히 지가가 형성되어 있고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적절한 주차장 부지 확보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어렵다는 것은 다 아는데 의지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군·구별로 주차장 확보를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그 건이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 시에서는 어떻게든지 해결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합니다. 대부분 다 해결해 왔습니다.
현재 아주 급하게 주차장이 필요한 부분들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됐는데 말씀하신 대로 나머지 부분도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균특에 메이지 않고 일반회계나 무엇을 통해서 해결하겠습니다.
그러니까 2014년까지 가지 말고 2010년까지 앞당겨서.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중기청하고 협의해서 인천시만 오는 돈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가기 때문에 전국 단위에서 계획은 세워놨고 그렇지만 군·구별로 또는 재래시장별로 급하면 먼저 선정해서 별도 추진하겠습니다.
잘 알아 들었고요. 재래시장 수료 지원해서 7,000만원 확보계획 다 소진되고 난 후에 액수를 대폭 늘려서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이번 구정을 전후해서 판단하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상입니다.
조남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제가 몇 가지 묻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상익입니다.
예비심사한 내용을 보니까 6건에 5억 5,000 정도가 삭감됐네요, 상임위원회에서.
5억 5,000 삭감됐다는 것은 통째로 사그리 없어진 금액입니다. 사업자체를 안 하겠다는, 그러니까 어디 상수도사업본부장께서는 기분이 좋으십니까? 착잡합니까?
전체 중에 일부 삭감된 것이 있고요.
일부 삭감된 것 말고 전체 삭감된 금액만 그렇습니다. 6건.
전체 수용비라든가 세세한 사항별설명서.
그러니까 두 가지입니다. 한 마디로 동료 위원님이 잘못 생각하셨는지 아니면 상수도사업본부장이 시원하다. 그것 해도 월급 주고 안 해도 월급 주니까 네 마음대로 해라 하는데 두 가지 중에 하나거든요. 어느 쪽입니까?
위원님들의 의견을 존중해서요. 저희들이 나름대로….
존중하니까 안 해도 된다는 사업 아닙니까? 간단히. 안 하셔도 월급은 나오죠? 불필요한 예산이 세워졌다는 얘기 아닙니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 보십시오. 사업을 하시려면 예산이 필요해서 세웠으면 위원님들 다리 붙잡고 사정하고 이것 꼭 해야겠다는 설득을 해서 예산 확보가 되어야지 통째로 6건씩이나 1원도 안 남겨놓고 사그리 없어졌다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태평하니 계신다 하면 과연 직무를 제대로 하시는지 의심이 가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다른 예산을 저희가 나름대로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삭감된 사업내용에 부합되는 쪽으로….
크게 말씀하세요, 크게. 크게 말씀하시라고요.
삭감된 예산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번에는 그대로 삭감을 하는 것으로 하고 다음 예산 심의 때 다시 한 번 신중히 검토해서 반영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예산이 예산담당관 어디 가셨나. 거기에서 확보가 돼서 의회까지 넘어왔으면 당신네들은 할 일이 예산 의회에서 통과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텐데 6건에 모르겠습니다. 3억 줬는데 3억 예산 중에서 1억을 삭감했다, 5,000만원 삭감했다 이러한 부분은 모르겠습니다마는 적은 금액 5,000만원, 5,000만원, 9,800만원 사그리 없어져. 여기는 제일 큰 것이 3억 1,000만원도 통째로 날라갔습니다. 그것은 안 해도 좋다는 얘기 아니면 그렇다 생각하면 당신들이 예산을 신청할 때 잘못된 것이 아니냐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3억 1,000만원짜리는 삭감하려면 전체를 해야 하고 부분적으로 삭감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했던 사항이고요.
그러면 하나 물어봅시다.
미추홀찬물 홍보물 설치공사라는 내용이 뭐였습니까? 3억 1,000만원이었는데.
자료를 보고 말슴드리겠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래 상수도사업본부장이 3억 1,000만원 통째로 없어진 예산이 제일 큰데 그것이 무슨 사업인지도 모르고 있다면 말이 안 되잖아요.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수산정수장이 미추홀찬물을 홍보하기 위해서 전광판을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사항이 내부적으로 논란이 있었습니다마는 위원님들도 과연 필요한 사업이냐 해서 재검하는 의미에서 이번에 삭감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좋습니다. 보십시오. 그런 식으로 하니까 다른 지역에 군·구에 필요한 예산 3억원이 못 써졌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활용이 안 된 것입니다, 당신들 때문에 그렇죠? 그것은 인정하죠?
알았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요.
경제자유구역청에서도 신경을 안 쓰네요?
신경 많이 씁니다.
제로로 나간 돈이 몇 건인지 아세요?
그 중에 제일 큰 건이 있습니다. 17억짜리 통합가로등 하는 것이 통째로 나갔고요. 그 다음에 16억 정도 되는 송도1교 진입하는 데 아치 설치하는 것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미관이 있는 감각으로 바꾸고자 하는 큰 건이 두 개가 큰 건입니다.
그 밑에 16억 2,800만원.
그것이 제일 큰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도 한 가지로 이것 예산 안 주면 사업 안 해도 좋다는 그런….
그래서 통합가로등 관계는 국제도시로 만들어 가는 가장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예결위에서 꼭 다시 부활시켜 주셨으면….
예결위가 부활시켜주는 위원회가 아니잖아요?
그렇긴 한데요. 저희가 상임위 때 적극적으로 잘 답변을 못 해서 그랬는데 송도1교에 아치 하는 문제는 저는 가능한 한 빨리 이왕 아름다운 도시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관문에 설치했으면 하는데 또 위원님들께서는 시기적으로 너무 빠르지 않느냐라는 그런 의견도 계셨습니다. 그것은 하여튼 위원님들하고 현장도 다시 보여드리고 추경에 세우든지 아니면 내년 예산에 세우는 것으로 저희들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분명히 말씀드릴게요.
17억, 16억짜리, 위원회가 더 중요합니다. 예결위원회보다. 거기에서 소생을 못 시켰고 다소라도 17억 3,800만원짜리에 다만 7억원이라도 노력해서 확보했다면 모르겠습니다마는 통째로 이것을 못 했다는 것은 위원회도 또 경제자유구역청도 교감이 됐기 때문에 다 제로베이스로 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희 위원회가 이것을 살려주려고 특별위원회 하는 것은 아닙니다.
17억 문제는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다 쓰든지 아니면 전액이, 일부가 서서는 안 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기 위원장님께 말씀을 드렸지만 그 때 충분하게 제가 설명을 못 드린 것이고 지금 시범적인 사업이 수행되어야지만 2008년도에 송도지역의 기반시설들이 막 들어서게 됩니다. 그 때 그 시범사업 결과를 가지고 어떻게, 어떤 것을 할 것이냐, 이것이 아까 설명드렸지만 지금 도로에 설치되어 있는 신호등이라든지 도로표지판이라든지 가로등이 각각 지주로 해서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통합해서 한 지주에 설치하는 시범사업을 하는 것이거든요.
좋습니다. 잠깐만요. 제 얘기 들어주십시오.
산업위원님들 계시는데 경제자유구역청은, 산업위원 여기 두 분 계십니다. 그리고 다른 위원님들은 다른 위원회에 계시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모릅니다. 산업위에서 적극적으로 설명 못 하시고 예결위원회라는 데가 예산이나 살려주는 그런 곳이라고 판단하셨다면 잘못 생각하신 것이니까….
제가 그 때는 공부를 제대로 못 해서 제대로 답변 못 했는데 이번에 제대로 공부를 해 가지고 왔으니까요. 제대로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리려고 왔으니까, 그 예산은 반드시 돼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도시교통사업은 어떤 분이….
교통국장입니다.
네, 교통국장님 좀….
교통국장 이광영입니다.
여기도 전액 삭감된 부분이 7건에 3억 3,600만원입니다. 그런데 여기도 저희 위원회에서 볼 때는 실·국장님들이 크게 일하실 의지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판단하기에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사업을 예산을 예산담당관실로부터 확보해서, 기획관리실로부터 확보해서 있다가 위원회에서 삭감해 버리면 안 하면 그만이지 하는 그러한 심산에서 예산도 세운 것 아닙니까? 세 군데, 네 군데 지적한 것 매 한 가지입니다.
저희가 염려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안 해도 될 예산을 확보했다가 삭감돼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면 꼭 해야 할 사업이 예산실링에 못 들어가서 사업이 못 이루어진다는 점에 저희들은 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도 공영주차장 19억, 10억 이것 다 불필요한 것을 올렸던 사항입니까, 꼭 필요한데 삭감이 된 사항입니까?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목을 잘못 설정해서 그래서 편성방법을 일단 삭감했다가 다시 증액하는 것으로 그렇게 했고요.
나머지 2건 민자유치주차장 관련돼서 용역하는 9,000만원 그 다음에 LED 설치하는 2억 5,000만원 정도는 제가 소관 상임위에서 충분히 설명 올렸습니다마는 현재 사업추진상 그리고 민자유치주차장 관련해서는 소송이 진행중이어서, 기각을 해서 시에서 이겼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 사항은 추진하는 방법을 재검토하라는 말씀이 계셔서 저희들이 그것은 수용하는 것으로 했고 그 다음에 불법주정차 단속과 관련된 홍보판 설치하는 관계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의견이 계셔서 이 사항은 연차별로 해도 되기 때문에 일단 소관 상임위원회 의견을 수용하는 것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제가 전반적으로 집행부에 하나 요구를 하겠습니다. 지금 예산을 보니까 과다책정도 됐을 뿐더러 지금 세입 자체가 불투명합니다. 집행부에서 낸 예산 자체가 과연 세수가 들어와서 집행이 될 수 있는가 하는 그것도 걱정이고 여러분들이 계산할 때 어떻게 계산한지는 몰라도 좀전에 말씀드린 대로 각 부서마다 예산 자체가 통째로, 10원도 세워지지 않은 부분도 좋다 하고 넘어간다고 그러면 예산 설정할 때 기획관리실에서도 문제가 있고 지금 여러분들이 확보했던 예산이 삭감돼서 남으면 예비비로 가기 때문에 어느 지역에 꼭 필요한 예산이 세워지지 못한다는 그러한 사항을 염두에 두시고 앞으로 예산 배정하는 기획관리실도 철저히 해야 하겠고 또 실·국장들께서도 예산확보를 했으면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예산확보가 됐으면 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을 설득해서 이것은 꼭 해야 할 사항이라는 것을 인지시켜서 예산이 확정되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라면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재호 위원님.
이재호 위원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다시 좀 나와 주시겠습니까?
아까 본 위원이 지적했던 부분인데 박물관 주차장 조성과 관련해서 제가 잠깐 나가서 상임위에서 있었던 분위기 이런 것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런데 국장님께서 박물관 주차장 조성에 대해서 강한 의지가 없으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현지실정을 잘 모르셨던 것 같고.
인근에 보다 저렴한 땅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에 동의를 하셔서 삭감이, 절대적으로 꼭 필요하다고 인정된다면 최소한도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던 예산을 적극 반영하려는 의지가 있었다면 현장을 답사하는 이런 노력은 있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장님께서는 전혀 위원들의 그런 질의에 정확한 자료와 근거제시를 못 해서 이렇게 예산이 삭감되는 이런 결과를 낳았단 말이죠.
우리 국장님이 답변을 너무 시원하게 그냥 하시는 바람에 사실은, 그렇다면 어떤 교통국 업무를 내가 왜 떠맡느냐 이런 생각에서 노력을 게을리하신 것은 아닌가요? 그래서 본 위원회에서 국장님의 그런 생각이 잘못됐다는 것을 한 번 제가 증명해 볼게요.
먼저 이렇게 된 데에는 첫 번째 원인이 기획관리실장님께서 도시계획세의 10%를 주차장특별회계로 예산을 집행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타 다른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그 룰이 지켜지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까 교통국에서 해야 될 업무가 이렇게 변형적인 이런 결과를 낳았다고 본 위원은 봅니다.
그 이전에 조 국장님께서도 문제는 있어요. 뭐냐 하면 이 시설물이 가장 주차행정이나 모든 사업의 본이 되어야 될 우리 시 시설물에 이러한 문제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단순히 내 업무가 아니고 주차업무는 교통국의 소관이라는 그런 안이한 생각으로 접근하지 않으셨나 우려가 되어서 드리는 겁니다. 어떻습니까?
그런 면도 있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교통국장님, 잠깐만 나와 주십시오.
교통국장 이광영입니다.
국장님, 위원님들께서도 이 부분은 심도 있게 심사를 부탁드리는 면에서 다시 한 번 점검해 보겠습니다. 조 국장님께서 답변하신 부분 들으셨죠?
그런데 그 인근에 다른, 우리 도시계획국장님도 여기 계시는데 국장님도 잘 들으세요. 그 인근에 우리가 땅을 확보할 수 있는 땅이 있습니까?
우선 도시계획국장님께서, 주차장으로 쓰여질 땅이 있습니까?
상당히 구하기 어렵죠.
없죠? 모두 다 도시계획에 입안되어 있는 상태이고 어렵죠?
그러면 교통국장님께서 떳떳하게 주차장 부분은 우리 주차장특별회계에 의한 예산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하셔서 교통국에서 손을 댔다면 이렇게 괜히 문화관광체육국장님에게 부하를 안 드려도 됐었는데 왜 이렇게 됐습니까?
제가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립박물관이 금년 7월에 증축 개관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재 주차장이 75면이 있는데 증축 이후에 월평균 1만명 정도가 이용하다가 1만 6,000명 정도로 50% 이상이 증가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변에 관련돼서 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위원님들께서도 이것과 관련돼서 문제가 제기되어서 그 동안 저희들이 세 차례 정도 현장을 같이 가서 보고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과제로 삼아서 토의를 했습니다.
현재 시립박물관하고 상륙작전기념관 주변에 보면 버스가 정차할 수 있는 데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까 도시계획국장 얘기했듯이 박물관 쪽에는 별도의 주차장 확보할 수 있는 부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관할구청하고 협의한 결과 건너편에 있는 한 326평 정도 되는데 이 부지가 나와 있습니다. 현재 13억….
그렇게 길게 하지 마시고….
그래서 조금만 말씀드리면,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이 사항을 주차장 확보하는 것으로 의사결정하고 난 다음에 예산확보하는 방법에 있어서 13억 정도가 들어가니까 교통국에서 예산확보를 했어야 되는데 사실상 저희들이 금년도도 기채를 100억 정도 하고 주차장특별회계에서는 50억 정도가 전입이 들어왔습니다.
저희 교통국 쪽에서는 이것뿐만 아니라 각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시설들이 많기 때문에 저희 교통국에서는 예산확보가 어려워서 문화관광체육국하고 서로 협의해서 일단 이 사항은 그쪽에서 예산을 확보하고, 예산부서와 협의해서 그쪽에서 하도록 이렇게 협의가 돼서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과 관련돼서 구청에서 12월 28일에 주차장 설치를 하기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꼭 확보가 되어서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박물관을 이용하는 데 대한 여러 가지 문제를 해소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구에서는 시의 행정을 믿고 12월 28일에 도시계획심의위원회까지 열어놓고 있는 상태인데 예산이 위원회에서 삭감되면서, 이런 것이 자꾸 빚어진다면 군·구에서 시의 행정을 믿고 행정을 마음놓고 펼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와 연관되어서 기획관리실장님, 도시계획세의 10%는 주차장특별회계로 이것을 반드시 준용해 주셔야 됩니다. 도시행정에 있어서 청소 그리고 교통은 계속해서, 사실 일선 군·구에서도 굉장히 기피부서로 알려졌지 않습니까?
이런 행정의 부하를 덜어준다는 측면에서, 물론 전체적인 살림을 하시는 기획관리실장님께서는 어려우시겠지만 이 도시계획세의 10%는 주차장특별회계로 반드시 쓰여질 수 있도록 이렇게 예산편성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의회사무과에서 누가 나오셨나요?
물론 의회사무처는 감사나 예산의 스트레스는 좀 덜 받으셨죠? 사실이잖아요?
그러나 이제 5대는 다릅니다. 우리 스스로, 제가 구의원 시절에 김덕함 대감의 얘기를 들면서 내 몸 안의 먼지를 털지 못하고 어찌 가제의 먼지를 털겠느냐라는 김덕함 대감의 이야기를 비유하면서 의회예산을 많이 삭감했던 의원입니다.
예산서안 165쪽에 보면 비전임계약직 마급 해서 16명 예산이 올라오죠? 이 운영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현재 의원님들의 입법지원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서 의회사무처에서 인력을 그 동안에 보강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아시는 대로 의사담당관실에 입법조사팀하고 입법심의팀을 신설했고요. 금년 추경에 비전임계약직 4명의 예산을 확보해서 11월 12일에 4명에 대해서 채용을 해서 지금 입법조사팀과 입법심의팀에 2명씩 보강해서 위원님들의 입법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됐어요. 그리고서 지금 16명 중에서, 12명을 더 채용하겠다 이런 내용이 되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렇습니다. 16명 중에서 4명은 기 채용된 부분이니까 본 위원도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런데 전에 우리가 4명을 채용하고 지금 운영을 좀 보자 이런 생각입니다. 생산적이고 그렇다면 모를까 아직 검증이 안 됐는데 이렇게 서둘러서 가야 될 이유가 있느냐라고 본 위원은 보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제안을 드릴게요. 기 채용된 4명을 제외한 12명의 예산은 삭감하는 것이 맞다라고 본 위원은 보는 겁니다. 담당관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가 이 12명의 예산을 편성할 때에는 4명 가지고는 의원님들 입법지원 활동하는 데 미약하다. 그래서….
담당관님 됐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입법지원팀의 업무가 지금 의원들이 요구하는 것에 그렇게 과중하고 부하가 걸릴 정도입니까? 마급을 늘려서 될 정도는 아니라고 보는데. 단순 우리가 입법지원팀에 지원하기 위한 인원이 너무 많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이 12명분에 대한 것을, 나누기 16 해서 곱하기 4 하면 그 예산이 나오겠죠. 그것만 놔두고 전액을 삭감하는 것이 맞다라고 보는 겁니다. 동의하십니까?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용근 위원님.
김용근 위원입니다.
기획관리실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도 본 위원이 말씀을 드렸는데 학교용지부담금에 대해서 2006년도 예산안보다 내년도 예산이 23.3%가 줄어들었거든요. 이것이 특별회계에서 나왔기 때문에 실장님이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직접 부탁드리겠습니다.
학교용지부담금 말씀이시죠?
그것은 말씀드렸다시피 전체적인 예산의 압박 때문에 그랬는데 이것은 점진적으로 지원해 주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내년도 예산이 23%나 줄어들었는데 증액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지금 증액은 어렵고요. 우리가 추경도 있고 계속 예산관련 기회가 있기 때문에 다음 기회를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 오늘 기획관리실장님께서 이 문제는 예산편성이 잘못됐으니 위원님들께서 증액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얘기하시면 여기 위원님들이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니까 해 주실 수도 있잖아요. 이것은 기획관리실장님의 의지 아닙니까?
증액문제는 저희가 상당히 조심스럽게 접근합니다. 한 가지를 증액하다 보면 예산편성이 전체적으로 흔들리고 다른 사업도 증액할 것이 많이 생기고 더욱이 지역관련 사업도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재정법에도 있듯이 증액에 관해서는 원칙적으로 거의 안 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고 저희도 그것을 지키려고 하고 있지만 특별한 그런 사유가 있다면 할 수는 있는데 일반적이고 또 다음에 기회도 있고 여러 가지를 봐서 안 하는 것이 원칙이다 해서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그런데 원칙을 지키려고 하는 것보다도 전년도에 비해서 예산이 많이 이렇게 삭감돼서 교육청에서 우리 시한테 학교용지부지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이 있었잖아요. 또 이 문제에 대해서 예산이 삭감됐다는 얘기도 나왔었고.
그랬을 때 본 위원이 봤을 때 지금 평당 45만원에 연세대한테 분양됐지 않습니까? 또 우리 학교용 부지는 120만원에 분양됐고 그렇다면 시에서 보통 특혜를 준 게 아닌데 우리 교육에 있어서 시에서 특혜는 못 줄망정 학교부지에 대해서 예산을, 지금 예산 안 세운 것 아닙니까? 삭감시킨 것도 아니고.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나온 것인데 예산은 지금, 기획관리실장님 계시지만 예산 세우지도 않은 것 아니에요? 전년도에서 23% 줄인 것은.
그렇다면 본 위원은 학교용 부지가, 지금 신설학교가 늘어나는 마당에 만약에 학교용 부지가 없어서 우리 학생들이 도시계획에 있어서 들어가지 못한다면, 학교를 못 짓는다면 거기에 대해서 인천시가 어떻게 책임지실 거냐 이거예요.
그래서 다른 것은 몰라도 이 예산만큼은 기획관리실장님께서 안 되지만, 이 문제는 지금 예산을 세우지 않은 것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심하게 얘기하면 교육 쪽의 예산을 무시했다는 건데 어차피 추경에 집어넣으실 거라면 전년도 예산만큼 다시 증액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기획관리실장님 끝까지 증액은 안 되는 겁니까?
예산은 학교가 들어서도 필요한 시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상반기에 돈이 필요한 때가 있고 또 후반기에 필요한 때도 있기 때문에, 또 지역별로 틀리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하고 저희가 맞춰서 추경에 넣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것 말고도 법정 전출금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다시 한 번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심각해서, 또 교육청에서도 자기네 자체예산이 있거든요. 그런 것하고 전부 비교를 해 보고….
아니, 실장님, 증액이 안 된 다면 연세대학교 45만원의 분양은 어떤 근거로 분양했습니까? 이렇게 낮춰서 분양한 것 법이 있습니까? 인천시의 법이 있습니까?
왜 연세대학교는 이렇게 분양하면서도 학교부지는 예산을 안 세워 주냐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 실장님께서 안 된다고 말씀하셨죠? 이것은 되는 것, 45만원에 분양했습니까, 법 있습니까?
연세대학교 문제는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전반적인 분양계획이 있습니다, 관련규정도 있고. 그것에 의해서 맞춰서 분양을 한 것이고 여러 가지 전략과 시기에 맞춰서 한 것이고 학교용지부담금을 안 세우려고 누가 하겠습니까? 위원님처럼 시장님도 강조하고 있으니까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연세대학에 대한 것은 인천시가 특별한 사항으로 보고 그것은 좋다. 그러나 이 학교요 부지만큼은 실장님께서, 전년도 예산이 집행됐지 않습니까? 실장님께서 삭감시킨 것 증액만 시켜 주면 되는 거예요. 또 교육청에서 증액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고요.
그런데 어떤 분야는 특혜를 주고 인천의 교육적인 문제는 실장님께서 증액을 못 하신다면 실장님 지금 잘못 판단하고 계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아닙니다. 하여튼 연세대학 문제는 얘기하면 끝이 없습니다. 그것은 전체 구도 안에서 중장기적으로 판단하고 관련규정에 의하고 계획에 의해서 분양이 된 것이고 학교용지부담금에 대해서는 시정질문 때도 있었고 저를 비롯해서 우리 관계자들 다 관심 가지고 시장님도 엄청 강조하십니다. 인천의 주차장하고 학교용지에 대해서는 엄청 강조하는데 안 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시기를 조정한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그래서 교육청하고도 그렇고 관련부서하고도 시기문제를 상반기에 필요하면 상반기에, 이쪽에 너무 많이 하면 다른 데 또 쓸 데를 못 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쪽 관련부서에서 회의도 하고 그래서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이것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증액하신다고 그랬는데 삭감한 것이 아니고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한 것을 증액시키는 것하고 이미 집행부에서 넘어오지 않은 것을 증액하는 것은 틀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가 그 시기를 점검해 봐서,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점검을 해 봐서 진짜 필요하면, 그럴 필요성이 있으면 해야 되겠지만 지금 입장에서는 저희가 그것을 감지 못 했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증액문제는 참 조심스럽게 해야 될, 이것 말고도 증액시키고 싶으신 그런 사업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다른 사업과 관련이 되고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다음 기회에 이것을 편성하는 것이 좋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이 문제가 증액 안 되면 어떤 예산도 증액될 수 없습니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게 어디 있어요? 기획관리실장님께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이 문제가 증액 안 된다면, 이것 28억 6,000만원이에요. 다른 예산도 증액할 수 없습니다. 지금 실장님 말씀하시는 것이 여기도 의지가 전혀 없으세요. 이것 다른 예산도 아닙니다. 교육예산이에요.
그런데 많은 돈도 아니고 학교부지 매입하는데 28억 6,000만원입니다. 사항이 어떻든간에 지금 연세대학교한테 특혜를 줬지 않습니까? 사항이 어떻든간에.
그런데 실장님께서 이것을 증액 못 하신다면 여기에서 어떤 예산도 증액해 줄 수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용기 위원님.
성용기 위원입니다.
기획관리실장님께 용역에 대해서 제가 전반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사실 용역은 제가 자료를 검토해 본 결과 2007년도 용역사업 심의한 내용이 133건이 올라왔어요. 맞습니까?
133건이 올라왔는데 용역을 심의하는 과정에 1억 이상은 지방재정계획위원회에서 하고 1,000만원에서 1억 사이는 심의위원회에서 하는 것 맞죠?
133건이 올라왔는데 원안승인, 조건승인이 됐고 재검토라든가 불가라는 것은 하나도 없는 것으로 내용에 나왔거든요. 맞습니까?
금년도 얘기하시는 거죠?
반려도 3건 있고 재검토도 2건 있고 조건부승인도….
아, 그렇습니까? 여기 자료에는 기재가 안 되어 있어요?
시점 때문에 착오가 있는 것 같은데 많지는 않지만 있습니다.
재검토가 몇 건이라고요?
재검토가 2건이고 반려가 3건.
제가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은 지난주에도 존경하는 이재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제가 이 자료를 지난 주말에 면밀히 검토를 했는데 이 자료에 보면 어떤 용역사업의 중복된 부분도, 제가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학술용역하고 기술용역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2006년도하고 2007년도에 중복된 부분이 몇 가지가 발견이 돼요.
그리고 또 2007년도에 용역하는 부분중에 중복성 있는 부분이 또 발견되고요. 거기에다가 용역으로 인해서 문제점들이 야기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과잉발주라든가 어떤 과업내용의 필요성이라든가 또한 용역비의 적정성 부분도 전혀 알 수가 없어요. 이것이 진짜 6억이든 7억이든 과업에 대해서 용역비가 맞는지 안 맞는지에 대한 원가산정에 대한 기준도 없고, 그런 부분에 대한 것 또 이 용역에 대해서 사전에 검증을 해야 되는데 대형 신규사업의 신중한 착수와 재정투자의 효율성 또 예산편성의 효율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용역은 정말로 사업을 시작하는 중요한 단초이자 시작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심의하는 과정을 보니까 실무회의가 있고 위원회 심의가 있는데 위원회 심의는 몇 분이 하고 있습니까?
열두 분이요.
열두 분이 합니까, 당연직이 있고 위촉직이 있는데 당연직하고 위촉직은 어느 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당연직은 저를 포함해서 부시장님하고 담당국장이 있고, 위촉직은 변호사님을 비롯해서 관련학과 교수님 또 회계 쪽에 있는 분들로 구성됩니다.
여기 보니까 1,000만원에서 1억 사이는 실무회의를 하죠?
세 분이 심의를 하는 것이 맞습니까? 예산담당관님하고.
이것은 저희가 자체에서 하는데요. 우리 예산담당부서에서도 하고 인발연이라든가 관련부서 전문가들하고도 의논을 하고 그렇게 해서 최대한 전문성을 증가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부분에 대해서 많이 올라왔는데 제가 검토한 바로는 중복된 부분도 있고 용역은 정말로 잘 해야 되고 필요성이 있고, 물론 기술적인 부분에서 용역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고 용역을 과다하게 남발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용역은 두 가지예요. 관계법령에 의해서 행정지침에 의해서 반드시 용역을 해야 될 부분도 있고 그렇다고 기본적인 권장사항이지만 기본적인 사항은 아니지 않습니까.
또 어떻게 보면 공무원들의 면피용으로도 볼 수 있고요. 그 두 가지 양날의 칼날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그래서 용역비에 대해서 만큼은 정말 신중해야 되고 용역을 심사하는 지방재정기획위원회라든가 심의위원회에서도 좀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그런 분들이 추가로 들어가야 되지 않나 그런 근본적인 부분부터 시작해야 주무부서에서는 당연히 좀 골치 아프고 머리 아픈 것은 용역으로 올릴 수 있다는 얘기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런 맹점이 상당히 산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천광역시가 좀더 발전하고 예산에 대한 효율성을 우리가 더 높이려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근본적인 부분부터 보완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용역문제는 위원님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또 성용기 위원님이 구체적인 사업에 대해서까지 그렇게 연구하셔 가지고 공개적으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이 심사를 우리 심의위원회도 그렇고 우리 자체 심사도 그렇고 공무원이 법적인, 우선 대상을 법적인 것은 물론 해야 되지만 비법정 분야는 심사의 대상이 되느냐 안 되느냐부터 또 내용부터 그 다음에 금액이라든가 그런 세세한 것까지 해서 대상과 금액과 어떠한 내용을 심사해서 많이 줄이도록, 강화하겠다는 말씀을 드려서 제가 줄인다는 말씀을 드릴 수 없는 게 이게 사업이 많아지면 이게 많아지는 겁니다. 단순비교는 상당히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그 내용은 말할 수 없고 하여튼 강화를 해서 필요한 것만 할 수 있도록 예산낭비가 없도록 그렇게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집행부의 구미에 맞는 사람으로 구성돼 있다는 겁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거기서부터 심의가 좀더 강화가 돼서 정말 객관성 있고 필요성이 있고 구체적으로 이게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에 대해서 정말 심의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이 부분은 소관상임위원회 쪽에서도 좀더 밀도 있게 다뤄주시기를 촉구하면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예산을 하다 보니까 자그마한 부분에 신경쓰게 되는데 기획관리실장님, 혹시 청사 민간위탁하는 것이 대략 몇 개인지 아시는 대로만, 몇 개가 될까요?
제일 큰 것이 관광국이 있다가 들어오고요, 증축했기 때문에. 다른 것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자세한 것은….
청사도 공원 같은 데하고 틀려서 청사마다의 특성이 있게끔 소위 평방미터당 단가가 얼마예요, 아니면 행자부에서 내려오는 편성지침에 따른 평방미터의 금액이 들어오죠? 아시는 데까지만 해 주세요.
지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것은 자치행정국장님이.
큰 목을 한번 얘기해 주세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보건환경연구원에 있는 청사하고 근로자문화센터 이런 청사하고 어떤 청사의 민간위탁금 계약이 단가가 차이가 있는 거죠?
자치행정국장 김인규입니다.
청사를 그러니까 다른 단체들이 사용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청소를 하면 용역비를 줘야죠.
네, 위탁비요.
그 사항은 용역사항으로 입찰에 의해서 계약을 하는 거거든요. 물론 단가가 정부노임단가 모든 것에 의해서 산출된 규모가 있습니다. 입찰에 의해서 결정을 하게 됩니다.
알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님 나오셨나요?
보건환경연구원장 김용희입니다.
수고하십니다.
내년도 민간위탁 청사 시설을 보니까 금년도에 2억 5,000인데 내년도에는 4억 600만원이 나왔는데 이 금액 자체가 용역비가 올라갈 수 있는 여건이 많이 생겼나요?
답변 올리겠습니다.
금년도는 저희 본 원하고 그 다음에 가축위생시험소 그 다음에 오폐수 처리시설을 각각 따로이 발주했던 것을 내년도에는 통합해 가지고 한데 발주하다 보니까 예산이 합쳐졌고 그 다음에 청사의 여러 가지 관리시설 측면에서 금년보다는 좀더 많은 부분에 면적이 늘어나지는 않았습니다만 관리할 부분이 많아져 가지고 예산이 조금 올려 가지고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청사시설 관리하는 위탁하는 것하고 청소 오폐수하는 것 묶어서 하셨다 그 얘기죠?
분할현황 혹시 가지고 계신 것 있어요? 나눠서 돼 있는 것, 자료가.
금년도 2006년도에는 나누서 발주했었습니다.
나눠서 했고 예산 올린 것도 근거자료에 의해서 올리시는 것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본 위원이 잠시라도 볼 수 있어요?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 산업위원회 소관에도 근로자문화센터가 있는데, 물론 청소 오페수 용역은 포함이 안 됐지만 상당히 작은 면적이었다 하더라도 금액을 줄여서, 최소한의 비용이 인상되든가 해 가지고 반영을 시켜줬는데, 물론 오폐수 처리용역이 포함됐다 하더라도 상당한 금액이 되거든요. 그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지만 그 면적이 얼마나 돼 있나요?
면적은 지금 현재 저희 본 원이 2,800평, 가축위생시험소가 380평입니다.
3,000여평 정도 되는데요.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청소년회관하고는 좀 여러 가지 시설여건이 다른 것이 저희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러 가지 청사 내부에서 직원들이 실험을 주로 하기 때문에 거기에 사용되는 여러 가지 전기시설, 그 다음에 여러 가지 환기시설 이런 것들이 보통의 사무실하고는 다릅니다.
저희가 150억의 예산을 들여 가지고 건물을 지을 때 그 절반 이상이 환기나 전기시설이었습니다. 그것을 유지관리하는 것은 전기시설하는 분들 이야기로는 저희 보건환경연구원의 전기시설이 웬만한 아파트관리사무소의 전기시설과 같다고 얘기합니다. 그 정도로 많은 부분이 투여되기 때문에.
예산심의과정에서 예산이 삭감되는 부분이 있죠?
네, 그렇습니다.
그것 가지고 가능해요?
20% 저희가 예산삭감을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은 저희가 거기에 사용되고자 하는 청소인부를 한 명 정도 줄이고 그 다음에 재료비 들어가는 산출근거를 줄이면 그 정도의 용역비는 충분히 감축하지 않겠는가라는 의견이 있고 저희도 매년 입찰해 보면 그 정도의 15% 이상의 예산감축 요인이 있기 때문에 그대로 위원님들 의견을 따랐습니다.
연구원이 위치한 데가 어디죠?
예전에 시립병원 자리 중구 신흥동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깨끗하게 돼 있죠?
네, 새로 지었습니다.
새로 변모한 스타일도 보이고 그랬는데 이런 자그마한 금액 오폐수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청소위탁인데 지금 감액이 돼서 아쉬움이 있어서 지적을 해 드린 겁니다.
저희가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 중에서 재료비라든가 청소하는 인부를 네 명 섰던 것을 한 명 정도 줄이는 것도 청소하는 분들은 힘들겠지만 그것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느끼고 또 예산절감차원에서 위원님들 의견을 적극 반영했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먼저 질의하시고요.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이은석 위원입니다.
우리가 예산안을 짤 때는 항상 예산의 우선순위가 있고 시급한 사업들이기 때문에 가용재원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이것을 짜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자료를 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사업들이 행정의 미숙 내지는 꼼꼼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상당히 사업 취소 내지는 공정이 진행이 안 되고 있는 것이 있어서 몇 가지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동소정사거리 교차로 개선사업이 어느 분 담당이십니까?
도시균형건설국장입니다.
102억짜리 사업이 현 공정 1% 한 다음에 7월에 공사가 중지되고 있는 사유가 뭐죠?
동소정사거리 공사는 종건으로 하여금 공사착수는 하였습니다만 그 공사 진행과정상에서 민원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동소정사거리를 양쪽으로, 주로 상인들이 주 민원대상이었습니다.
사전에 공사착수하기 전에는 그 민원을 전혀 예상할 수 없었습니까?
원래는 지하차도가 아니었고 고가차도로 했을 때부터 민원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 당시에 고가차도가 결국은 민원에 의해서 지하차도로 변경되었습니다. 변경이 되고 나서 저희는 지하차도를 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지금 현재 사업이 추진되고 있나요?
그러고 나서 민원이 발생해서 저희가 공사를 잠정 중단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하는 부분을 민원인 그 다음에 저희 지역의 유지들 그 다음에 저희 시청하고 종합건설본부하고 같이 모여서 합의를 한 것이 실질적인 교통량조사를 다시 해서 사업의 중단이라든지 사업의 연기라든지 이 부분을 경정하자라고 합의를 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현재는 주민들이 교통량조사 자체를 거부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아마 민간에서 100억짜리 사업을 한다고 그러면 사전에 이런 검토가 부실한채 민원이 발생될 것을 전혀 예견하지 못한채 추진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쌍용아파트~신기파출소 간 18억짜리 공사도 역시 공사중지로 되어 있는데 민원에 의한 겁니까?
네, 그 부분은 민원에 의한 겁니다. 그런데 제가 내용은 정확하게 모르고 종합건설본부장이 대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괜찮습니다.
인천남항건설 연결교량건설 12억짜리 사업 취소는 왜 취소가 됐습니까?
그것도 라이프아파트 주민 민원에 의해서 사업 취소가 됐습니다.
광역교통정보 기반확충사업도 우리 국장님 담당사업입니까?
경찰청에서 일부 사업 잠정보류 해 가지고 91억이 보류되고 이월될 예정인 거죠?
교통국 소관 사항입니다.
그 사항은 경찰청 예산을 지원받아서 간선도로에 여러 가지 교통흐름상을 체크하는 사항이 되는데 감사원 감사를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문제점이 발견돼서 일단 잠정 중지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신호기 설치보수 4억 4,800만원도 교통규제심의결과에 따라서 공사를 시행하겠다 이렇게 조건부로 나와 있는데요.
이 사항은 인천시내 1,000개 이상 교통신호기가 있습니다. 있다 보니까 그 사항은 관련 교통안전규제심의위원회라든가 주변에 교통여건 관계를 검토하는 과정 속에서 그렇게 사업이 지연되는, 순연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경서지구 하수도설치 B라인 1억 5,000만원 2회 추경에서 전액 삭감, 숭의동 대2-6호선의 2개 노선 조정공사 43억 정리추경에서 전액 삭감, 송도6·8공구 공유수면매립공사 121억짜리 조달청 최저입찰금액 적정성 심사지연에 따른 공사착공으로 미집행, 178억짜리 사업도 마찬가지고 7억 9,000짜리도 마찬가지고 104억짜리도 마찬가지고 135억짜리 사업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 사업이 총 12개 사업인데요. 합치면 900억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다른 이유가 아니라 행정을 조금만 더 면밀하게 사전에 검토하거나 아니면 유관기관과 협조가 원활했다고 한다면 이 사업이 지금 팬딩된 채 900억이 이렇게 공중에 붕 떠 있지 않을 겁니다.
2007년도 예산안에 포함돼 있는 예산 중에 이런 예산이 없다고 장담하실 수 있겠습니까?
저는 어느 분의 책임 내지는 이유가 궁금한 것이 아니라 예산을 집행하는데 조금 더 면밀하게 검토를 하셔야 될 책임이 물론 있는데 민원에 의한 것이다 뭐 타 기관의 상황에 의한 것이다 이렇게 넘어가는 것은 굉장히 책임 없는 답변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올해 예산에서도 이런 조짐이 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위원회에서 과감하게 삭감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박희경 위원입니다.
3일간의 심의를 하시다 보니까 이제는 위원님들의 질의도 겹치는 질의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질의가 많이 진행되고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 조금 아까 성용기 위원님께서 용역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나가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두 가지 중요하고 어려운 사업이다라고 해서 아침에 얘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용역에 문제가 있고 두 번째가 이번에 심의를 하면서 위원님들이 나온 얘기가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인천시가 상당히 살기가 어렵습니다. 사업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어렵죠. 그래서 대기업 몇 개 빼놓고는 중소기업하는 분들이 거의 그냥 어렵게 연명해 가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5년도 8월 23일자 행자부가 234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낙후도 순위를 고시한 것이 있습니다. 실장님 아시죠? 행자부에서 낙후도를 고시한 것.
거기에 1번이, 물론 서울이 아니고 제일 꼴찌가 경북 영양으로써 영양이 별로 없이 234등으로 있습니다. 우리 인천시가 20등 안에 드는 자치구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한번 말씀해 보시죠.
전체적으로는 괜찮은데 지역별로 보면 차이가 많이 있죠.
경기도, 서울, 인천 합해서 경기도, 서울이 거의 20등 안에 들고 우리 인천은 미안하지만 하나도 없습니다. 다행히 예산서구가 37번이라는 좀 부끄러운 현지에 달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인천이 그만큼 어려워요. 왜 이 얘기를 꺼내냐 하면 참 눈에 보이는 것도 못 찾아 먹는 게 있습니다.
뭐냐 하면 이것 갖다놓고 얘기를 하는데 우리 인천시가 발주하는 공사, 대기업들만 들어오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시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이 제도적으로 인천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이 못 들어올 수 없는 그런 어려운 법들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위원님들 보고 그래요. 이것 좀 어떻게 이번에 바꿔달라. 시장님한테 말씀드리든지 기획관리실장님한테 말씀드리든지 여기 계신 국장님들께 말씀드려서 인천시에서 사업하는 사람들이 들어가지 못할 법만 있어 가지고 못 들어가겠다. 그러니까 인천시가 못 사는데 하나 어쩌면 뭐라고 그럴까, 그런 것 때문에 시가 못 사는데 한 몫을 담당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런 것의 거론이 많이 됐습니다.
예를 들자면 며칠 전에 알았는데 수도계량기 검침하러 다니는 것조차 인천사람들은 못 하고 서울의 업자들이 그것을 다 한꺼번에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수도검침하는 게 뭐 그렇게 어려운 사업이 아닌 것 같은데 독일에서 기계를 사들여야 되는데 그게 14억이랍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1,000원에 들어가면 서울업자들은 기계가 있고 그러니까 700원이면 들어가고 500원이면 들어가니까 우리가 들어갈 수가 없다는 거죠.
이러한 것 때문에 웃기는 것도 있고 법 자체가 뭐 어느 정도 범위 내에서 들어와야 된다 그런 것 때문에 해 가지고 인천시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이 많이 못 하고 있다는 것이죠. 이것 상당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시장님이나 여기 계신 국장님들 다 권한이 있으신 분들 아니겠습니까. 우리 위원들한테 사업하시는 분들이 부탁을 하니까 이런 데에 좀 소리를 기울여 주세요. 제발 인천에서 사업하는 사람들도 줄 수 있는 조건을 어떻게 완화시켜서라도 줄 수 있는 방법 있나 해 가지고, 이 많은 예산 다 서울사람들한테 주지 말고 우리 업자들, 우리 인천시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주셔서 참, 인천에서 사업하는 사람들도 어렵지만 서민들도 어렵고 그러니까 일거리를 만들어 주십시오.
일거리 창출한다는 게 어렵지만 이런 것 가지고 일거리 창출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릴까요?
네, 말씀해 주세요.
박 위원님이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런 얘기는 저희 시장님 아니면 간부들한테 건설업체라든가 관련 사장님들이 협회라든가 여러 가지 통로를 통해서 얘기를 많이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 관할 기업이 들어가는 것은 물론이고 그 다음에 자재도 있고 인력도 우리 인천을 쓰고요. 이런 것에 대해서까지 해야지 고용창출도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되고 또 자꾸 인천으로 기업들이 와야 또 인천이 활성화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차원에서 엄청 노력하고 있고 그 다음에 저희 자체 실·국장 부서에는 물론 노력을 하고 있고요. 자체적으로 분석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어느 정도 인력을 썼다, 자재를 썼다, 뭐 도급이 됐다 또 그것도 시장님이 강조를 해서 우리 기획실에서 평가팀에서 별도, 실제 보고 올라온 것하고 실제 맞느냐 그렇게 나가보기도 하고 해서 월별 점증현황을 사실 체크까지 하고 있어요, 이중 삼중으로.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아시다시피 법이 국가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보니까 계약법이라든가 분야별 관련법을 입안해서 우리가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불공정거래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그 법은 지키되, 우리가 제도적으로 어떤 문제점을 위해서 대기업만 기업이냐 해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건의를 중앙에 많이 합니다. 이것을 완화시켜준다든가 기준을 좀 완화해서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건의를 하고 있고 두 번째로는 법 태두리 안에서 어떻게 하면 좀더 많이 할당이 가고 우리가 중소기업을 지원해 줄 수 있는가 해서, 옛날 말로는 독려라고 그러나요, 부탁하는 것 있잖아요. 뭐 이런 식으로 해서 행정지도라는 말을 쓰기가 저거하고 하여튼 협조를 구하고 우리가 여러 가지 인허가권도 있고 여러 가지 같이 인천지역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장님들한테도 시장님이 직접 부탁드리는 말씀도 들었어요.
그래서 시장님은 물론이고 모든 간부들이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아마 작년 초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면 모든 면에서 비율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그 연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실장님 지금 그렇게 강한 의지를 피력하셨는데 본 위원이 149회 임시회 때 시정질문을 가서 좀 보세요. 우리 실장님은 그렇게 답변을 하고 계시고, 그런데 실제 사업부서, 계약부서는 그런 것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요,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얘기죠.
예를 들어서 본 위원이 시정질문에서도 있었던 이야기지만, 제가 이런 얘기가 합당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광주라든지 가까운 부천이라도 벤치마킹할 수 있는 예산이라도 세워서 우리 사업부서, 계약부서에서 그런 데에 가서 벤치마킹 해 올 필요가 있겠다.
예를 들어 부천 같은 경우에, 광주 같은 경우에 공구 분할도 한단 말이에요. 70억 미만으로다가. 200억짜리 공사다 도로포장의 경우 200억짜리다 그러면 나누기 3을 하는 거예요. 70억 미만으로 공구 분할을 해서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요. 지금 우리는 그렇게 하고 있지 않다니까요. 말씀은 그렇게 하시지만 실제 피부로 와 닿는 또 실제 느껴지는 것에는 아주 게을리 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은 지금 실장님이 말로는 그렇게 하시는데 실제 우리가 피부로 느껴지고 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사업의 계약내용을 더듬어 보게 되면 아주, 또 물론 이런 것도 있습니다.
저는 고기를 잡아주기 보다는 잡는 법을 가르치는, 또 그런 계약내용에 있어서 기술이전 부분도 이제는 과감하게 요구해야 될 때가 아니냐라고 주문도 했습니다, 우리 상임위에서.
그런데 이 모든 것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지고 여기 각 상임위별로 일을 하다 보니까 전체 국장님이 모이신 자리가 그렇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저도 예산과 관련해서 본 위원의 어떤 질의나 이런 주문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없기 때문에 이 자리를 빌리는 것 뿐입니다. 예산과는 상관이 없지만 우리 실장님은 그런 의지가 모든 사업부서 그리고 계약부서에서 철저하게 준용될 수 있는 어떤 행정의 시스템을 마련해야 된다, 이제는. 그래서 그런 부분에는 아주 우리가 예산에도 좀 세우세요. 저 광주나 가까운 부천, 부천 같은 경우에는 감리를 아주 괴롭혀서 못 해 먹겠다는 거예요.
이런 여러 가지 우리가, 물론 공정거래 좋습니다. 지켜야 되겠죠. 그러나 일단 지역이 살아야죠. 자치단체 왜 합니까, 지역의 특성에 맞게 뭐 이런 게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해 주셔야지 옳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말씀만 하시지 말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행정 시스템을 한번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세요. 그런 데가 어떤 데가 있나 사례조사도 하고 그런 데는 어떻게 어떤 기술적인 어떤 기법으로 현 법망 내에서 지역의 어떤 기업을 보호하고 있는가 이런 예산이라도 세우시라고, 아주. 그러면 그건 절대 삭감이 안 될 거예요. 아셨죠?
네, 알겠습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조금 아까 말씀드린 것 중에 인천 서구가 37번이 아니라 26번째입니다. 그리고 37번은 연수구가 37번이네요. 조사한 것을 보면.
이상하고 제가 자료 하나 요구할게요.
이것도 오늘 예산하고는 상관이 없는 건데 북한에서 핵실험 강행하는, 우리 인천시가 북한에다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거의 중지된 상태 아니겠습니까. 그 전에 4대 의회에서 다 나왔던 것이지만 5대 의원들도 알고 있어야 되니까 그 예산이 진행된 것 얼마가 진행됐고 그리고 현재 좋다면 지금 어디까지 추진하고 있는지, 아시안게임유치위에서 북한하고 같이 하겠다라고 하셨는데 그것만 잠깐만 듣고 끝내면 안 될까요? 위원장님.
오후에 하죠.
이것 잠깐만 하겠습니다.
소방방재본부장님 나오셨습니까? 잠깐만 나와주시죠.
지금 현재 공무수행 중에 순직률이 가장 높은 것이 소방공무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이제 전체적인 도심 구조 하에서 어떤 소방업무, 단순 방재업무를 떠나서 우리 민생의 점점 많은 부분으로 차지하고 있는데 지금 예산서를 보게 되면 우리 소방방재본부의 예산삭감된 내용이 상당 부분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이것은 혹시 우리 소방방재본부장님께서 상임위에, 그러니까 아무래도 우리 본청에 있지 않고 나가 계시다 보니까 어떤 접근에 문제점이 있지 않았나 본 위원이 아쉬워서 그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용역비는 빼고 소방방재본부 뭐 남구소방서 관련 시설공사비 이 내용이 어떤 것인지 의지 피력만 해 주십시오.
상임위에서 예산을 삭감시킨 것이 4억 7,800만원인데 6개 항목이 됩니다.
그 중에 좀 제가 충분히 설득을 못 시키고 또 설명을 못 한 부분이 내년도에 소방방재본부하고 남구소방서가 같이 입주가 되는, 신축되는 건물이 있습니다.
그래서 신축되기 때문에 신축 관련해서 물품들이 사실은 좀 많이 필요하고 또 현황판 이런 것들을 새로 다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이 삭감됐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상임위를 거쳐서 올라와 있는 이 예산으로 어떤 소방방재본부의 사업에 문제는 없으십니까? 있다면 포괄성 있게 어떠어떠한 것은 꼭 필요한 것이 있어요?
신축 관련해서 저희들이 새로 물품구입을 해야 되는 부분하고 현황판하고 다시 해야 되는데 좀 부족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신축 관련 물품비 2억이?
뭐 현황판 이런 것은 필요 없는 것이고요?
현황판이 50% 가 삭감됐는데 그 부분이 심층 분석해 보니까….
혹시 과다 계상됐다거나 뭐 이런 것을 지적받으신 것은 아닌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가 좀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됐습니다.
경제자유구역청에 대해서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불법노점상 단속 용역 예산이 삭감됐는데 불법노점상 단속과 관련해서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아예 손을 놓으신 것인가요?
아닙니다. 그것은 당초에는 저희가 포장마차 예산에 다 같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포장마차만 단속하는 예산과 기타 지역에 대한 노점상을 나눴었는데,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원래 한 것 그대로 추진하라 해서 그렇게 해서 새롭게 뽑아낸 것이 삭감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불법노점상 단속에 대해서는 이 예산만 가지고도 상관 없는 거예요?
당초에 잡은 예산을 가지고 쓰고 부족하면 추경에 반영하려고 합니다.
아니, 그러니까 불법노점상 단속 용역이라는 목을 따로 만들어서 예산을 올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금년까지는 하나로 해서 서 있었습니다.
2억 6,000?
네, 그런데 그것을 둘로 나눠 가지고 을왕리해수욕장을 비롯한 포장마차 그것 단속하는 비용 따로 하고 기타 지역에 대한 포장마차 단속하는 것으로 둘로 나눠서 세웠는데 하나를 삭감한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차장님께서 불법노점상 단속에 대한 의지가 있기는 있는 거예요?
그럼요. 그것은 해야 됩니다.
있는데 단속하러 갔다가 누가 뭐라고 했다고 알겠습니다. 12월에 하겠습니다 하고 손 딱 놓고 이러시면….
아닙니다. 내년도에 다른 예산으로 2억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 가지고 우선 하고….
주면 뭘 하냐고요. 이 단속용역도 가시적으로 얻어진, 제가 자료를 갖고 있어요.
보면 의지가 있었어. 6월까지 뭐 어떻게 하겠다고 그래서 가다가 다시 또 연기했잖아요?
그것은 그렇습니다.
그것은 왜 그랬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지역이 빠른 시일 내에 개발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뭐냐 하면 행정에 힘을 싣겠다. 가겠다라는 의지를 갖고 단속 용역비 2억 6,000씩 쓰면서 의지를 갖고 가다가 또 별안간 의지를 확 꺾어. 그렇게 연기해 주다가 나중에 우리가 개발할 때 보상비는 어떻게 할 거예요?
하여튼간 가능한 한….
행정을 하면서 그렇게 해서 쓸 데 없는 예산이 쓰여진 것이 얼마나 많아요.
가능한 한 연기를 안 해 주는 방향으로 저희가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다만 그 분들의 어려운 점도 있고 그래 가지고 그것을 고려하다 보니까 그런 사항이 있는데 가능한 한 개발사업들을 빨리 추진해서….
이 용역비가 만약에 삭감된다 하더라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
아무 이상 없어요?
네, 상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필요 없는 예산 올렸던 것 아니에요? 통과되면 다행이고 걸러지는 바람에….
그래서 저희들이 더 판단해 가지고 추경 때 부족한 것은 더 세울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상철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이렇게 일단 예산 받아나 놓고 보자는 이런 생각의 접근이기 때문에 이런 거예요. 안 줘도 된다면 이 예산 왜 올렸어요?
하여간에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예결위원님들 장시간 질의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 집행부에서도 답변하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3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수조정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계속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님.
김용근 위원입니다.
영어마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어제 자료요청한 것을 보니까 점검결과가 나온 것이 있어요. 이것이 언제 했냐면 5월 18일에 점검을 해 가지고 나온 것인데 점검 결과를 보니까 원어민 강사수업이 미편성됐다, 또 강사 수업태도가 불량하다, 수업 분위기가 산만하다, 교재사용이 대부분 종이다.
그 다음에 주말영어학교 운영에서 영어마을 수료자 학생들이 영어마을에서 공부를 해야 되는데 다른 학생들이 와서 공부를 한다.
그 다음에 인천광역시 마크가 들어간 홍보물을 무단 사용한다. 여기에 대해서 하나하나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여기 보니까 원어민 강사수업 미편성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이 합반을 하지 않게끔 되어 있는데 합반한 내용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세요.
합반 문제는 주로 체육시간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과목시간에도 하는 경우가 있지만 주로 체육시간을 사정상, 그러니까 체육은 합반을 해도 큰 문제점이 없는 과목이기 때문에, 다른 과목까지 합반하는 경우가 있는 사례가 있어서 지적을 해서 지금은 시정해서 잘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치사항이 나왔나요?
제가 보니까 현재까지 점검표만 있고 조치사항이 안 나와 있는데 자료제출이 누락된 것인지 아니면 후속조치가 안 이루어 진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우리 영어학교는 저희가 처음 실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우리 국내학교 교육하고 여러 가지 문화라든가 시스템이 다르지 않습니까?
외국인도 와 있고 선생님들이 1:1로 같이 붙어서 교육하고 또 교육기자재라든가 프로그램이라든가 진짜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한 좋은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경기도에서도 하고 있고 우리도 하고 있고 다른 데에서도 많이 확대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다른 지역에 떨어지지 않게 시스템이라든가 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또 실제 운영실태를,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의 말씀은 자주 평가를 안 했다는 그런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첫 해이기 때문에 저희도 사실 이 관리시스템이 완벽하다고는 보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자체적으로도 한다고 그러기 때문에 계약이 있고 또 우리 나름대로 몇 차례 지도·점검을 하고 있고 또 종합적으로는 외부 전문가들에 의해서 3월에 1주년을 맞이해서 평가결과에 의해서 잘못한 것이 있으면 계약도 해지할 수 있고 또 과감하게 여러 가지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이고 또 우리가 지금 증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만약 시설에 문제가 있고 운영 이상으로 신청을 했다든가 그러면 축소할 수도 있고 다양한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세부적으로 하나하나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드리기는 좀 어렵고 필요하시다면 저희가 원하시는 내용,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느냐.
저희 입장에서는 결과를 통보하면 시정해서 다 수정됐다고 보고를 받죠. 다시 그것을 가지고 또 가서 점검을 세부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것은 제가 지금 자신을 갖고 있지 않아서요. 그것은 다음에 하기로 하고요.
사실 3월이 거의 다 됐지 않습니까? 종합평가계획이 나갈 것인데 하여튼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또 좋은 아이디어가 계시면 그 때 내용을 넣어서 필요하시면 위원님이 뭐 같이 가셔도 좋고 그래서 이것이 첫 해이기 때문에 좀 강하게 평가를 해서 더욱 잘 되고 새로운 교육문화가 될 수 있도록 발전시킬 계획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것이 2006년 2월 20일에 개원했습니다. 개원했는데 우리가 여기에 점검계획표를 발송한 것은 2006년도 5월 26일에 발송했어요. 거의 3개월만에 발송했습니다. 또 2차 발송한 것은 8월 29일에 발송했습니다.
그런데 1차 발송에서도 제가 자료를 보니까 너무나 미흡한 것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2차 점검은 불시에 나간 겁니다. 불시에 나간 것인데 다른 것은 몰라도 영어마을 수료자에 한하여 모집 운영하여야 하나 인천시내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5, 6학년에 확대 운영함, 편법 운영했다는 것이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한번 대답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우리 수강생이 아닌 다른 학생들이 들어가서 공부했다는 것인데….
점검을 직접 하신 우리 팀장이 나와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5, 6학년 몇 명이 거기….
교육지원담당 김복기입니다.
대상이 50명입니다.
왜 이렇게 됐어요?
한기에 50명인데 본래 저희가 5박6일간….
아니, 이것 불법이에요? 아니에요?
아니, 잠깐 말씀을….
이것 불법이에요? 아니에요?
그럼 좋습니다. 불법이라는 용어보다도 편법이라는 용어가 나을 것 같아서, 편법이죠?
네, 편법입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왜 이런 편법을 꼭 써야 되나 그것 한번 말씀해 주세요.
그것을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원래 5박6일반을 수료한 자에 한해서 주말영어학교를 운영하면서 그 사람을 강화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했었는데, 본 취지가 그것이었습니다.
그런데 5박6일반 자체도 인원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원하는 사람이 다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5박6일반 못 들어갔다고 해서 주말반까지 못 들어가는 경우가 어디 있냐. 5박6일반 못 들어갔어도 주말반이라도 이용하게 해 달라는 그런 민원이 제기됐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200명이죠?
네, 200명입니다.
200명이면 200면 선에서 계획을 잘 세워야지 여기에 보니까 4일 전에 퇴소하면 100% 다 받는 것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3일 전은 80%를 받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영어마을에 입소한 학생들이 중간에 퇴소하는 학생도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중도에 퇴소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없어요?
전혀 없습니까?
중도에 퇴소하는 자 그 규정을 둔 것은 3일, 제가 지금 정확하게는 기억을 못 하고 있는데 3일 전에 퇴소한 사람들에 대해서 5박6일치 12만원을 냈으니까 그것을 돌려주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규정인데 그것을 적용받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전혀 없어요?
제가 지금 정확하게 파악은 못 하고 있는데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그러면 여기에서 5, 6학년 학생들이 간 것은 시비에서 지급됐습니까?
네, 30만원씩 지급됩니다.
개인도 받고?
네, 개인 12만원.
개인도 받고 시비도 다 지급됐다는 거죠?
혹시나 해서 하는 얘기인데 이렇게 편법운영이 되다 보면, 염려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더 나아가서 다르게 편법할 수도 있죠?
그런데 위원님, 5박6일반만 시비지원이 있고 주말영어반은 시비지원이 없습니다. 전액 학생 부담입니다.
그러면 선발기준은 어떻게 뽑습니까?
5박6일반 말씀하시는 겁니까?
5박6일반은 공모를 합니다. 영어마을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모를 하면 학생들이 각자 신청을 합니다. 신청하면 신청자에 한해서, 그러니까 거의 분기별로 모집을 하는데 2,000명이 대상인데 2,000명만 오는 것이 아니고 3,000명에서 4,000명씩 옵니다. 그러면 컴퓨터를 통해서 무작위 추출을 합니다.
무작위 추출을 하는데 지금 현재 영어마을에 대해서 두 번 점검 나갔죠?
두 번 점검 나간 것이 아니고 아까 위원님께 자료드린 것처럼 서면으로 되어 있는 것이 세 번이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불시점검을 나가서 근태상황이라든지 주변환경을 어지럽혔다 그런 부분들은 문서상으로 한 것이 아니고 현지에서 시정조치가 가능한 것은 현지 시정조치를 시키고 시정하는데 시간을 요하는 것은 서면으로 지시한 겁니다.
6월 29일에 불시점검을 나갔는데 통보했죠?
네, 했습니다.
회신 왔습니까?
회신 온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저희가 점검을 다시 나갑니다.
아니, 확인했냐고요?
네,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자료에 안 온 것은 뭐예요?
실제로 점검을 나가도 자료로 남는 점검이 있고 자료로 남지 않는 점검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복사해 드린 부분은 자료로 남은 점검이고….
아니, 6월 29일에 점검을 나갔는데, 이것 지금 중요한 사항입니다. 그렇죠?
이것 보통 문제 아니에요.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됩니다.
어떤 사항 말씀하십니까?
교육에서 이것보다 더 중요한 사항이 어디 있습니까? 편법으로 운영되고 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휴대폰 문자 보내고요.
그런 것은 현지에서 바로 시정을 시킵니다.
그러니까 내가 말씀드리는 것은 시정시킨 것이 어디에 있냐 이거예요.
중요한 것은 아까 실장님 말씀대로 초기에 하다 보니까 영어마을이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어 가지고 하나하나 보완하고 간다 이렇게 간단히 말씀하시면 끝날 사항이에요.
그런데 지금 불시에 나가서 나온 지적사항이 영어마을에서 나올 수 있는 그런 지적사항보다 더 위험한 수준이라는 말씀이에요.
자, 편법으로 운영된다면 그것보다 더 위험한 사항이 어디에 있습니까? 거기다가 학생들 지금 수업태도 한번 보고 선생님들 수업태도 한번 보세요. 여기 나와 있지 않습니까?
차라리 답변하실 적에 이 문제에 대해서 결과처리를 안 하셨잖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사실확인은 했습니다.
아니, 사실확인만 하면 뭐 해요? 결과처리가 안 됐는데.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야.
아니, 점검을 하고 나서 점검결과 통보에 시정조치하라고 하고 그 다음에 다시 나가서 점검결과를 받습니다.
그런데 점검결과가 나왔냐고요. 본 위원이 지금 물어봤지 않습니까? 자료제출이 누락된 것이냐 아니면 후속조치가 안된 것이냐.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최종결과가 내려온 것이 없잖아요?
그 후 결과는….
참 답답하시네, 결과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만 말씀하세요.
서면으로 된 것은 없습니다.
없으면 잘못된 거죠. 뭐 그렇게 어렵게 얘기합니까?
언성이 높은 것은 지금 답답하게 말씀하시니까 그래요. 여기에 굉장히 중요한 시정사항을 지적했는데, 자료요구를 했는데 결과처리를 안 했지 않습니까?
여기에 시 예산 얼마 나갑니까?
금년에 27억 나갔습니다.
그러면 시비 영어마을에 그냥 주는 거예요? 관리 안 하고 그냥 주는 겁니까? 인천시가 그렇게 돈 많아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학교부지 깎고, 차라리 실장님 말씀대로 영어마을이 지금 처음 하는 사항이니 앞으로 시정 보완하겠다, 좋은 의견을 주십시오. 그래야 맞는 것 아닙니까? 그럴 용의 있어요? 없어요?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끝나는 얘기예요.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서는 보완해 가지고, 정말로 점검해서 결과 통보해 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제가 영어마을 예산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인천시에 영어마을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영어마을에 대한 지도·감독을, 그러니까 시에서 33억이라는 예산을 들여 가지고 지원해 주니까 시에서 국민 세금 제대로 감독해 달라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알았습니다. 제대로 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영어마을에 대해서 예산보다도 더 효율성 있게 관리 운영해 주세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오늘 계수조정까지 하려면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계수에 대한, 예산에 대한 질의만 주로 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아까 박희경 위원께서 질의하시다가 중단됐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계속하시겠습니까?
네, 오전에 하던 것이니까 간단하게….
간단히 좀 해 주시고….
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장 나오셔서 북한과의 공동 유치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그것만 설명을 듣고 끝내는 것으로 하시자고요.
아시안게임유치본부장 박남규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북한과 공동개최는 작년 5월 말에 시장님 일행이 북한을 방문해 가지고 북한과 아시안게임을 공동으로 개최하자 이렇게 제의를 함으로써 대두가 됐는데요.
그 뒤로 남북 공동개최가 아시안게임 유치에 도움이 되느냐 안 되느냐 이런 것이 걸림돌이 됐었습니다. OCA규정에 의하면 아시안게임은 한 나라에서만 하도록 되어 있고 두 나라에서 할 경우에는 OCA의 합의를 보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치단계에서 북한과 공동으로 하겠다 하는 것이 번거롭고 또 OCA 입장에서는 경기를 나누어서 하게 되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OCA는 이익금이 즐어드는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북한과 공동으로 개최를 하겠다 이렇게 저희들이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은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 확실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은 유보된 그런 상태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시간관계상 지금 다른 위원님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 정도로 끝내고 예산도 많이 들어갔죠? 북한에 다녀오셨습니까?
아니요. 저는 금년에 왔기 때문에 북한에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아, 그러세요?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들어가시고….
끝내시자고요.
오흥철 위원님 오늘 처음 질의하시는 것 같은데 오흥철 위원님 질의하시고요.
오흥철 위원입니다.
지역경제개발에 관해서는 어느 분이 답변을 해 주시겠습니까?
경제통상국장 서정규입니다.
경제개발비 총액을 총체적으로 보면 28.1%나 증액이 됐습니다.
지역경제개발비로 321억 9,646만 5,000원으로 26%나 증가가 됐는데 소항목으로 볼 것 같으면 과학기술투자비로 269억 8,000만원에서 무려 27.5%가 감액된 195억 5,000만원이 됐습니다.
그리고 지역경제개발비가 412억 6,100만원에서 5.3% 감액이 돼서 390억 4,500만원이 됐습니다.
총체적인 면을 따져보면 총액 대비해서 28.2%가 증액이 되고 지역개발비가 26%가 증액이 된 상태인데 과학기술 부분에만 유독 27.5%가 감액이 됐고 지역경제개발비로 5.3%가 감액이 됐습니다.
이쪽을 우리가 더욱 지원을 해 줘야 될 부분 같은데 총액 대비보다 감액이 된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오흥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과학기술지역경제개발은 지원업무가 많기 때문에 요사이 불경기나 이런 것 때문에 전체적인 진행이 되어온 사항인데요.
과학기술분야가 27.5% 감액된 부분은 작년에 GM대우 R&D시설이 청라산업단지 내에 16만평 진행되고 있는데 부지매입비만 396억이고 부지조성비가 총 204억인데 그 중에 매입비는 2006년까지 매입이 완료가 됐습니다. 평균적으로 3년에 걸쳐서 396억을 완납했는데 부지매입비가 금년 예산에 108억이 들어가 있고 조성비가 내년 3월까지 인천시가 감당할 것이 152억인데 그 부분이 내년에는 전혀 계상할 필요가 없고요.
그리고 부지조성비 자체도 152억 중에 금년까지만 부담하고 나머지 부분은 GM에서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GM대우 R&D시설 이 부분에서 170억 가까이의 예산이 내년도에 필요가 없게 되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5% 내지 10%가 증액이 됐습니다만 워낙 GM대우 포션이 크다 보니까 금년과 내년 예산을 비교해서 27%가 줄어든 것으로 나왔습니다.
알겠습니다. 워낙 많은 금액이….
일시에 들어가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그 사항이 나왔기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됐습니다.
민간경상보조에 대해서는 어느 분이 답변을 해 주시겠습니까?
내용에 따라서….
시 홍보비 4억 삭감한 것에 대해서 어느 분이, 전문위원 보고서 48쪽을 보시면 신문매체를 통한 시정광고가 4억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4,000만원.』하는 이 있음)
4,000만원, 그리고 전문위원님 보고서 69쪽을 보면 홍보관실에서 주요 현안사항 방송 홍보, 경인전철 활용, 차량랩핑 손잡이 등 해서 9억 3,000만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인천광역시에 대한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신문매체를 통한 시민들에게 알리는 4,000만원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서 삭감이 된 것인지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공보관 이부현입니다.
4,000만원이 시정추진 현안사항 방송 홍보 및 캠페인은 8억 3,200만원에서 4,000만원 삭감한 것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48쪽에 보면 신문매체를 통한 시정광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쪽에도 일부 삭감이 돼서 토털 금액으로 9억 3,000만원이나 지출하게 됐는데 전문위원님 검토보고서 48쪽의 맨 위를 보시면, 이것이 4억이네요. 4억 삭감, 전문위원 검토보고서 48쪽을 봐 주시면….
신문매체로 해서 4억 깎은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아니고 경제청인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신문매체로 해서 깎인 것은 없었습니다.
아니, 지난해는 4억을 했는데 금년에는 편성이 안 됐습니다.
편성이 안 된 것이 아니고 목이 바뀌었습니다.
어디로 바뀌었습니까?
그것이 이번에 일률적으로 수용비 목으로 해서 작년에는 민간 저기로 갔다가 이번에는 수용비로 들어가 있습니다. 목이 바뀌는 바람에 착각할 수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렇습니까?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제협력관 실장님 계세요?
사항별설명서 5페이지에 보면 재외수당이 있는데 중국 파견 공무원은 월 150만원씩 주나봐요?
그런데 뒤에 보면 자녀학비수당은 달러로 계상해서 줘요?
그 위에 보면 배우자수당은 한화로 주고 기준이 뭐죠?
이것은 전체적으로 재외공무원들에게 나오는 수당기준이….
그렇게 수당을 주는데 같은 수당을 주면서 왜 원화로 줬다가 달러로 줬다가 그러는 거예요?
당초에는 재외근무수당은 정해져 있는 금액이었습니다. 그런데 배우자수당이 들어가면서 그것은 배우자가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배우자수당은 달러로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 배우자수당은 중국 파견 공무원은 60만원씩 2명 1,440만원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일반 파견 공무원은 엔화로 주고 그것이 왜 그렇게 다르냐는 말이죠.
아니, 중국에 송금할 때 한화로 송금합니까, 달러로 송금합니까?
한화로 송금합니다.
그러면 일본은 왜 엔화로 송금해요?
당초에 기준을 정할 때….
아, 정할 때, 그러면 좋아요.
그 밑에 자녀학비보조수당은 중국 파견 공무원은 또 달러로 계산해요. 이것은 또 왜 그런 거예요. 그것도 당초 정할 때 그런 거예요?
저희들이 기준을 만들 때 처음에는 공무원만 나가는 것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배우자수당이나 자녀수당을 새롭게 얹었습니다. 그 때 달러로 지급하는 것으로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왜냐 하면 환율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본인에게는 일정 금액을 지불하는 것으로 하고 가족이나 배우자수당은 환율이 계속 변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달러로 지급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러면 재외근무수당도 중국 파견 공무원은 원화로 계산하기로 하고 일본 파견근무는 엔화로 계산하기로 하고 별개로 계산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중국 공무원만 먼저 파견을 했는데 나중에 일본 공무원을 파견했습니다. 그래서 일본 공무원에게는 엔화를 계산하는 것으로 해서 지급하도록 내부적으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 볼 것은 인천에 파견된 중국의 공직자들이 있는 모양이에요?
네, 있습니다.
그분들한테 기본업무수당을 제공하나 보죠?
기본업무수당은 아니고 공무원들 상호간에 가면 필요한 경비가 있습니다.
20페이지 보면 인천 파견 중국 공무원 기본업무수행 실비보상금이 있어요. 무슨 근거로 주는 거죠?
중국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뭐를 하는 거예요. 공무원들이 어디에 근무하고 있어요?
국제협력관실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하고 무슨 협력을 하죠?
이 공무원들은 상호간에 서로서로 파견을 합니다. 저희들이 1명 가면 그쪽에서 1명이 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그만한 예우를 받나요?
네, 그렇습니다.
그 비용을?
네, 중국에서 받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 여쭤 봐요.
여기 협력관실에 외국어 몇 개 국어를 아시는 분들이 계시는 거예요. 여기에 근무하시는 분의 외국어 실력이 어느 정도예요? 직원 23명에 대해서.
담당하는 나라별로 좀 다릅니다.
일본, 중국, 구미 3개 파트가 있는데 일본 파트 공무원들은 일본말을 완전하게 하고 있습니다. 중국 파트 공무원도 중국말을 완전하게 하고 있고 구미 파트 공무원들도 자기 분야의 나라에 대해서는 완전하게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외국을 상대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실장님이 답변하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아시아유치본부가 있지요?
아시아유치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공식명칭이 아시아경기유치본부위원회, 제가 보기에는 여기 예산상, 업무상 보면 상당히 중복됐다고 보는데 업무 연계가 되십니까?
지금 뭐를 협조하고 계세요? 아시안게임유치본부하고요.
기본적으로 아시안게임유치본부하고 저희들 업무가 다르기 때문에 아시안게임에서 저희들에게 요청이 오면 통역이나 번역 이런 것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9페이지를 보면 국제자매도시 정상회의가 있는데 여기에 아시아는 몇 개국이 되어 있어요?
8개 나라의 도시가 됩니다.
8개면, 이것이 꼭 10월에 열려야 될 이유가 있나요?
10월에는 인천시민의 날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연계해서 국제도시의 장들을 초청하는 사항입니다.
여기 이 날짜를 보건대 지금 아시안게임유치 투표가 4월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 보면 이런 것이 같이 연계돼서 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안 되나 해서 여쭤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말씀하시는데 다시 한 번 강조할게요.
제발 계수에 대한 얘기만 하시지 엉뚱한 얘기들 좀 그만 합시다.
계수에 대해서 얘기 좀 해 주세요.
기획관리실장님께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제협력관은 들어가시고요.
지금 보니까 강사가 수업시간에 핸드폰을 가지고 내국인 강사가 문자를 오고간다. 학생들 앞에서 한다는 것은 수업분위기에서 전혀 도움이 안 되거든요.
또 수업진행 중인 10명 중 5명이 개인 용무로 이동을 한다 이런 것을 봤을 적에 지금 영어마을을 총체적으로 점검해야 될 것 같아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것을 월1회 정도 시에서 점검하는 계획을 만들어서 운영했으면 하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걱정하시는 그 사항이 적극 반영이 돼서 선생님은 선생님의 역할을 다 해야 되고 또 선진교육이니까 우리나라가 본받을, 선생님들도 벤치마킹을 해서 외국의 선생님들은 이렇게 가르치는구나 그렇게 할 정도로 되어야 되거든요. 학생들도 물론이고 휴대폰을 사용한다는 것은 또 참, 하여튼 그와 같은 것은 혼내주기로 하고요.
전반적으로 강화해서 뭔가 선진교육을 어차피 시키는 것 270억이 아니라 270억의 효과가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 우리 실국장님들 어제, 그제 3일간 예결위원님들이 많은 요구사항도 하셨고 변화도 바라고 있습니다. 꼭 감안하시고 심사숙고하셔서 인천시정이 많이 변화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해서 회의를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0분 회의중지)
(18시 3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입니다.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예산편성의 적정성 및 계정배분의 효율성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론하였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2007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은 인천광역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일반회계 3조 1,445억 8,593만 2,000원, 특별회계 1조 7,616억 503만 8,000원, 총 규모 4조 9,061억 9,097만원 중에서 일반회계 세입부분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삭감한 총 5억 3,250만원 중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활으로는 예산서안 74쪽 재가지원센터 확충 총 5억 3,250만원 전액 부활하여 일반회계 세입예산을 총 3조 1,445억 8,593만 2,000원으로 하고 일반회계 세출부분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삭감한 총 151억 7,744만 2,000원 중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활으로는 예산서안 210쪽 인천광역시국제교류센터 출연금 삭감액 3억원 전액 부활, 예산서안 497쪽 금연클리닉 운영사업 삭감액 5,430만원 전액 부활, 예산서안 591쪽 재가지원센터 확충 삭감액 10억 6,500만원 전액 부활, 예산서안 671쪽 드라마 촬영세트장 유치 삭감액 10억원 전액 부활, 예산서안 735쪽 아시안게임 유치기원 국제교류전 삭감액 4,000만원 중 3,000만원 부활, 예산서안 739쪽 박물관 주차장 조성 삭감액 13억원 전액 부활, 예산서안 739쪽 흡수식 냉난방기 제작구매 설치 삭감액 1억 1,000만원 중 1억원 부활, 예산서안 740쪽 기획전시실 전시가벽 설치 삭감액 2,500만원 전액 부활, 예산서안 740쪽 전시실 오디오 안내시스템 구축 삭감액 4,000만원 전액 부활, 예산서안 740쪽 특별전 시설설치 삭감액 2억원 중 1억원 부활, 예산서안 847쪽 강화약쑥 특구운영 및 홍보 삭감액 1억원 전액 부활, 예산서안 847쪽 강화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구축 삭감액 4,000만원 전액 부활, 예산서안 926쪽 강화소각장 보수공사비 등 삭감액 1억 8,000만원 전액 부활, 예산서안 1040쪽 동막해변 주차장 확충 삭감액 9억 6,100만원 전액 부활, 예산서안 1051쪽 연안어장 실태조사 삭감액 1억원 중 6,000만원 부활, 예산서안 1096쪽 지구단위계획 수립 매뉴얼 작성용역 삭감액 5,000만원 중 3,000만원 부활 예산서안 1096쪽, 불법광고물정비 평가 포상교부금 삭감액 8,000만원 중 4,000만원 부활, 예산서안 1134쪽 동인천역주변지구 재정비촉진계획수립 용역 삭감액 3억원 중 2억 4,000만원 부활, 예산서안 1134쪽 인천, 동인천역재정비촉진지구 문화재지표조사 삭감액 2,000만원 중 1,000만원 부활, 예산서안 1136쪽 초지대교-온수리간 도로개설 삭감액 20억원 전액 부활, 예산서안 1141쪽 부영뷔페~수협간 도시계획도로 포장 삭감액 6억원 전액 부활, 총 82억 7,530만원을 부활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의 추가 삭감으로는 예산서안 165쪽 비전임계약직 마급관련 기타직 보수 2억 1,798만원 삭감, 예산서안 667쪽 펜타포트락 페스티발 7억원 중 2억원 삭감, 예산서안 920쪽 임차료 5,400만원 전액 삭감, 용역비 및 전산개발비는 총 14억 2,119만 6,000원을 삭감, 시책추진업무추진비는 예산서안 190쪽 기획홍보 4,000만원 중 500만원 삭감, 예산서안 190쪽 주요시책 홍보 3,000만원 중 300만원 삭감, 예산서안 217쪽 조직관리 운영 2,000만원 중 500만원 삭감, 예산서안 217쪽 시정종합 기획수행 1,500만원 중 500만원 삭감, 예산서안 217쪽 주요시책 추진지원 4,000만원 중 1,000만원 삭감, 예산서안 271쪽, 시정여론 수렴 2,200만원 중 200만원 삭감, 예산서안 511쪽 불우시설 방문 등 2,000만원 중 500만원 삭감, 예산서안 587쪽, 노인복지시책 및 장묘사업추진 3,000만원 중 500만원 삭감, 예산서안 751쪽 생활체육진흥 및 국제 전국 체육대회 참가격려 9,000만원 중 1,000만원 삭감, 예산서안 776쪽 아시아경기대회 유치업무 추진 5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860쪽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소기업 지원 5,000만원 중 500만원 삭감, 예산서안 1134쪽 도시균형건설사업 업무추진 3,000만원 중 1,000만원 삭감, 예산서안 1168쪽 주요시책 및 업무추진 1,100만원 중 500만원 삭감, 총 19억 6,817만 6,000원을 삭감하여 증감 차액을 예비비로 조정해서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총 3조 1,445억 8,593만 2,000원으로 수정하고 특별회계 세입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1조 7,616억 503만 8,000원으로 하고 특별회계 세출부분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삭감한 총 114억 4,071만원 중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활으로는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99쪽 맑음이 체육대회 삭감액 2,000만원 전액 부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32쪽 투자유치 종합홍보물 제작 삭감액 2억원 중 1억원 부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32쪽 국내투자유치 광고료 삭감액 4억원중 2억원 부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39쪽 관용차량 제세공과금 삭감액 130만원 전액 부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42쪽 송도 구홍보관 보일러 연료비 삭감액 1,120만 8,000원 중 500만원 부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43쪽 송도홍보관(구 홍보관) 삭감액 1억 1,771만 6,000원 중 6,000만원 부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44쪽 투자유치본부장 차량유류 및 수선비 삭감액 400만원 중 200만원 부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63쪽 통합가로시설 설치 시범사업 삭감액 17억 3,800만원 전액 부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63쪽 송도1교 진입관문 상징물설치공사 삭감액 16억 2,800만원 전액 부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65쪽 통합가로시설 설치시범사업 감리비 삭감액 2,600만원 전액 부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65쪽, 송도1교 진입관문 상징물설치공사 감리비 삭감액 2,500만원 전액 부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66쪽, 투자유치본부장 관용차량(승용차)구입 삭감액 2,300만원 전액 부활, 인천전문대학운영 예산서안 1348쪽 대학홍보 삭감액 1억 7,000만원 중 7,000만원 부활, 도시교통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1578쪽, 해외선진교통 도시견학 삭감액 4,000만원 전액 부활, 도시철도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1636쪽 인천도시철도 기본계획 수립용역 삭감액 1억 3,000만원 중 전액 부활, 도시개발특별회계 예산서안 1657쪽 불로지구 지구계획 도로개설(중10-121) 삭감액 14억 5,000만원 전액 부활, 기반시설특별회계 예산서안 1686쪽 십정녹지조성사업 삭감액 20억원 전액 부활 총 75억 1,830만원을 부활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의 추가 삭감으로는 용역비 및 전산개발비는 총 4,786만 6,000원을 삭감, 시책추진업무추진비는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97, 98, 130쪽 상수도 업무추진 4,600만원 중 600만원 삭감,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서안 48, 49쪽 송도국제도시 개발사업추진 2억 1,850만원 중 3,500만원 삭감, 총 8,886만 6,000원을 삭감하고 증감 차액을 예비비로 조정해서 특별회계 세출예산을 1조 7,616억 503만 8,000원으로 하고 일반및특별회계 세입·세출 총규모 4조 9,061만 9,097만원으로 수정하며 기타사항 과목경정사항으로 예산서안 1575쪽 계양구 계산동 480-7번지 공영주차장 19억원, 같은 쪽 계양구 임학동 51번지 공영주차장 10억원에 대한 예산과목을 자치단체 자본보조에서 시설비로 변경하고 계속비조서 수정으로는 예산서안 1193쪽 월미공원 조성사업 대한 계속비조서 내역 중 2007년도 계획액 변경란을 52억 3,000만원으로 수정하고 2008년도 계획액을 191억 9,000만원으로 수정하고 예산서안 1641쪽 도시철도1호선 송도신도시 연장사업 계속비조서 중 2007년도 계획액 변경란을 830억 3,400만원으로 수정하고 2008년도 계획액을 3,270억 9,000만원으로 수정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을 동의합니다.
다음 2007년도기금운용계획안은 인천광역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0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중에서 통합관리기금계획운용안 20쪽 예수금 수입을 174억 9,264만 2,000원으로 21쪽 통합관리기금 세입규모를 1,381억 5,429만 4,000원으로 22쪽 예수금 원리금상환 103억 8,490만원으로 23쪽 예치금을 1,007억 6,939만 4,000원으로 23쪽 총세출규모는 1,381억 5,429만 4,000원으로 하고 기타부분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수정한대로 수정하여 총 규모를 수입·지출 3,967억 9,874만 9,000원으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방금 정종섭 위원님으로부터 2007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과 2007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수정 가결을 동의하셨습니다.
찬성하는 위원님 계십니까?
(『네, 찬성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의 이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여러 위원님께서 수정동의에 찬성하신 바와 같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인천광역시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은 총 규모 4조 9,061억 9,097만원으로 하고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합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계수조정에 계정된 내용대로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인천광역시기금운용계획안도 여러 위원님께서는 수정 동의한 내용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 지난 12월 7일부터 오늘까지 3일간 인천광역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어윤덕 기획관리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여 교육청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3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중진
○ 출석공무원
기획관리실장 어윤덕
차장 오태석
자치행정국장 김인규
여성복지보건국장 김진희
경제통상국장 서정규
도시균형건설국장 정대유
교통국장 이광영
문화관광체육국장 조명조
도시계획국장 송영달
환경녹지국장 최현길
항만공항물류국장 홍준호
소방방재본부장 조택희
종합건설본부장 김병규
공무원교육원장 조상수
보건환경연구원장 김용희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유영주
공보관 이부현
감사관 변천수
정책기획관 이정호
국제협력관 노창권
인천대사무처장 임종수
기획국장 방종설
개발국장 신문식
법무담당관 정구헌
총무담당관 최한영
교육지원담당 김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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