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281회 [정례회] 1차 인사간담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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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1회 인천광역시의회(제1차정례회)
인사간담특별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22년 9월 22일 (목)
장 소 특별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임명내정자(최계운) 인사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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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세요.
그러면 지금부터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간담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의회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 인사간담특별위원회 정해권 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지역 현안사항 등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 감사드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방청객 그리고 방송으로 시청하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인사간담회는 지방공무원법 제58조 및 제76조에 따른 공사ㆍ공단 임원 내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는 두 번째 개최되는 인사간담회입니다.
인사간담회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대상을 기존 정무부시장에서 공사ㆍ공단 임원 내정자까지 확대하고 있어 더욱 뜻깊고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자리는 시민의 대표기관인 우리 시의회가 내정자의 도덕성, 가치관, 공직관, 업무수행 능력과 자질 등을 검증함과 동시에 인천환경공단을 이끌어갈 수 있는 인물인지 검증해 주시고 또 그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이러한 제도의 취지를 감안해서 내정자의 정책 소신과 능력을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검증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라고 아울러 최계운 내정자분께도 인천시민을 대표하는 우리 위원님들 질의에 충실하고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1.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임명내정자(최계운) 인사간담회

그러면 지금부터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간담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산업경제위원회 수석전문위원으로부터 인사간담회 경과보고 및 회의진행에 대한 보고를 받고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우 산업경제위원회 수석전문위원님 보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이동우입니다.
금번 인사간담회에 대한 경과보고와 함께 회의진행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경과보고입니다.
지난 2013년 1월 인천광역시의회 인사간담회 운영지침을 제정하면서 인사간담회 제도가 명문화되었고 정무부시장에 이어 2018년부터 대상을 인천시 산하 공사ㆍ공단 대표로 확대해서 도덕성, 가치관, 업무 수행 능력과 자질 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금번 인사간담회는 2022년 9월 5일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에게 인천시장으로부터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간담회 요청서가 접수되었고 그에 따라 9월 14일 사전회의 후 금일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사전회의에서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추가자료는 인사간담회 자료집 47쪽부터 67쪽까지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경과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회의진행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회의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의회 내부 모니터와 인터넷을 통해서도 방송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진행과정상 개인의 명예나 사생활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명백한 경우 등 일정한 경우에는 위원회 의결로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으며 공무상 비밀에 관한 사항은 내정자의 소명하에 답변을 거부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내정자 기본자료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간담회 종료 후 회수할 예정이니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간담회 진행순서는 먼저 내정자에게 언론 공개 등에 대한 동의여부를 확인하고 내정자의 정책소견을 10분 범위 내에서 들은 다음 각 위원별 질의와 답변, 내정자의 최종발언순으로 진행됩니다.
이상으로 회의진행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우 수석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진행순서에 따라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에게 인사간담회 공개에 대한 동의여부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내정자께서는 제출하신 동의서 내용과 같이 인사간담회 내용이 신문, 인터넷, 방송 등에 공개되는 것에 대해 동의하십니까?
동의합니다.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께서 동의한다고 답변이 있었습니다.
다음은 내정자의 정책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함께 10분 이내로 인천환경공단 정책에 대한 본인의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허락해 주시면 제가 마스크를 벗고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그렇게 하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 최계운입니다.
더 나은 인천의 미래와 그리고 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정해권 인사간담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인사간담회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인사간담회를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인천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직접 관련되는 환경기초시설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고 있는 공기업의 이사장으로서 내정된 것에 대하여 영광스러움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저는 토목공학과의 수리학을 전공하고 지금까지 환경과 물 관련 분야에서 연구와 그리고 봉사를 해 왔습니다.
인천에서의 저의 다양한 경험은 인천대학교에서의 25년 근무한 경력, 환경부 지정의 인천환경기술개발센터장과 전국녹색환경기술지원센터의 대표 역할을 하는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 회장, 인천환경원탁회의 의장, 인천경실련 공동대표, 인천시의 각종 위원회 위원을 거치면서 습득되었고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 공동단장 등 인천에서의 각종 거버넌스 활동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저의 삶에 인천의 환경문제를 늘 염두에 두도록 만들었습니다.
이와 같은 저의 경험과 실무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인천환경을 이끌어갈 것이며 제가 한국수자원공사 등에서 습득한 실행력과 추진력, 기후변화나 탄소중립 등 미래세대를 위하여 우리 세대들이 필히 해결해 나가야 하는 범지구적 방향을 충분히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정책방향에 대한 소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인천환경공단의 기관 운영방침으로 고유사업 내실화, 미래성장 역량강화 및 상생조직문화 구축 등을 통해서 인천환경공단이 시민과 함께하면서도 국제도시 인천에 걸맞은 환경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단의 고유사업 내실화는 하수 처리, 소각, 음식물 처리, 악취 처리 등 기존의 환경 기반사업을 좀 더 적극적이고 세심하게 관리하고 운영하며 자원순환체계 확립을 통해서 시민들의 환경민원이 획기적으로 줄어들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성장 역량강화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현, 스마트 물관리 등 글로벌 물관리 트렌드 및 전략을 적극 반영하고 국가의 혁신적 미래발전 정책을 적극적 수용하고 연계를 통해서 인천시 환경 역량을 강화하고 인천시민들의 환경 수준 향상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도록 공단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상생의 조직문화 구축은 ESG 경영철학을 조직문화에 반영함으로써 친환경, 사회 기여, 지배구조 개선을 실현하고 인천시민의 신뢰와 구성원의 자부심을 동시에 충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로 윤리, 지속가능성, 안전, 상생과 소통의 경영혁신을 통해 인천환경공단의 변화를 주도하겠습니다.
윤리경영혁신은 임직원의 청렴성과 봉사정신 강화, 정보공개시스템 확립 등 윤리경영 체계를 확고히 하며 투명한 사업추진 등을 통하여 윤리경영의 혁신을 유도하고 더 나아가 인천의 환경 및 4차 산업 관련 중소기업 및 영세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 경영혁신을 하겠습니다.
선도적 환경문제 도출 및 해결, 지속적 환경기술 발전과 환경생태계 보존의 연계, 시민 환경교육의 확대, 산업체를 위한 환경역량 지원과 소외계층과의 동반자적 연계 강화 등 인천환경공단만의 특화된 지속가능 경영을 실시하고 이와 연계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인천시민, NGO 등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단으로서의 신뢰를 다지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겠습니다.
안전경영혁신은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최소화를 이루고 안전한 작업환경, 스마트 안전관리, 협력네트워크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상생과 소통경영혁신은 조직 내 상생과 소통이 가능한 벽 없는 조직 구현, 공정한 성과평가 등 투명한 책임경영 체계를 구축하여 경영성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셋째로 현장을 우선시하고 시민의 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인천지역 환경과 관련된 다방면의 활동 경험으로 구축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인천환경공단의 전략목표를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실행방안을 수립하고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인천시민의 개선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시민생활과 직결된 환경문제를 해결하며 환경친화시설로 변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로 전사적 갈등관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국정운영원칙, 즉 국민ㆍ현업ㆍ현장 중심을 고려하고 사업 전 단계로부터 갈등관리를 강화하여 핵심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로 그동안 각종 기관에 근무하거나 우연히 관계하면서 얻은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환경부, 인천시, 인천발전연구원 등 지역 내 연구기관과의 연계강화를 통해서 환경 관련 연구 거버넌스 체계구축과 이를 통한 선진화된 환경개선을 이루어낼 것이며 인천광역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지고 선도하는 인천환경공단의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최선을 다 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천환경공단이 당면한 여러 이슈들이 지금까지 해결되지 못한 것도 많습니다.
노후화된 시설에 대한 대책, 승기하수처리장의 재건설 문제, 소각장 증설 및 개선 문제 등이 있고 650여 명이 근무하는 공기업의 자본금이 15억원이고 부채비율이 700%가 넘는 문제도 해결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인천시의 소관 부처 및 인천시의회와 격의 없이 소통하면서 합리적 결정이 이루어지고 시민들의 불편이 충분히 해소되도록 이사장으로서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저는 조직을 책임지는 리더는 관련 분야의 전문지식과 함께 박애주의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강한 사회적 책임으로 헌신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성을 인정하고 포용성과 포괄성의 가치를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저의 마음은 변함없이 제 삶의 모토가 될 것입니다.
저에게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의 추진력, 그동안의 경험과 전문지식 그리고 민ㆍ관ㆍ학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네트워크와 실천력을 활용하여 현재 처한 문제들을 열정을 바쳐 해결하고 인천환경공단이 시민으로부터 존경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인천환경공단의 잠재능력을 발굴하고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통한 인천의 환경개선, 환경 만족도 향상 등 인천시민의 요구에 부응함으로써 인천시와 인천환경공단이 시민으로부터 확실한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를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로서 간략한 정책소견을 말씀드렸습니다만 부족한 부분이 많을 줄로 압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고견과 그리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계운 내정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ㆍ답변은 지난 9월 14일 사전간담회의 시 논의한 바가 있습니다.
인사간담회 운영지침 제10조의 규정에 따른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되 위원별 본질의 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해서 15분이며 보충질의 시간은 10분입니다.
보충질의는 모든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종료된 후에 하도록 하고 횟수는 제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질의시간 초과 안내 후 다른 위원에게 발언권을 부여할 계획이니 질의시간을 준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는 질문과정에 있어서 내정자에 대한 개인명예나 사생활을 부당하게 침해하는 질문은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발언 중단이 요구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호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계운 환경공단 이사장으로 내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첫 번째, 승기 현대화사업이 민간투자와 재정사업 중의 결정이 미루어지고 있는데 이사장 내정자께서는 내정되신다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저는 지금 승기하수처리장이 오랫동안 노후화돼서 하루빨리 바뀌어야 될 그런 현장에 있습니다. 빠른 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인천에 있는 하수처리시설 중에 민간업체에서 운영하는 시설들이 일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산업경제위원회에서도 이순학 의원님이 지적하신 바도 있었는데 인천환경공단에서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설립목적에 부합하다고 생각하는데 내정자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그렇습니다. 지금 제가 알기에도 인천광역시에서 환경에 대한 공기업은 인천환경공단이 유일합니다.
그리고 또 인천의 환경시설을 제대로 운영하고 관리하기 위해서 설립했다고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에 따라서 그 역할을 잘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다른 지자체에서도 민간에 운영을 맡겼다가 계약기간이 끝나고 현장에 가보면 설비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서 막대한 복구비용이 추가로 투입되는 사례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취임하시면 현장 관리는 어떻게 하실지 계획을 듣고 싶습니다.
우선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저는 현장 중심의 운영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를 빨리 파악하고 정리를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위원님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민간기업과 그리고 공기업이 다른 일은 이렇습니다. 공기업은 운영할 때도 있지만 미리 그것에 대한 준비도 하고 또 운영하면서 문제점을 해결하기도 하고 그 이후에 어떤 일이 필요한지를 미리미리 준비하고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저는 공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면에서 많은 시민들이 관련되는 그러한 환경에 대한 문제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환경공단의 고기수 위원장님이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노사관계를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사장으로 취임하시게 되면 환경공단의 직원들과 노사관계를 어떻게 이끌어 나가실지 각오를 듣고 싶습니다.
노사 그리고 사용자 똑같이 환경공단의 식구입니다. 제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으로 재임할 당시에 노사 우수기관으로 계속 2년 연속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협력하고 어떻게 하면 인천환경공단을 잘 발전시켜 나가고 그것이 더 나아가서 인천광역시 시민들에게 올바른 환경서비스를 해 나갈지 이런 것에 대해서 충분히 제가 먼저 다가가고 또 협력할 그런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 질의에 잘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각오로 일을 하시면 꼭 성공하시리라고 확신하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창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충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환경공단 이사장으로 내정되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서구 4선거구의 신충식 위원입니다.
이사장 내정자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내정자께서는 2013년 11월부터 2016년 5월까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으로 재직하셨고 최근에는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시 교육감 후보로도 나오셨습니다.
이에 일각에서는 지금 공기업의 사장으로 재직하셨던 경력과 더불어서 교육감 후보 경력 등으로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으로 격이 맞지 않는다.’ 이런 지적들이 있습니다.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네, 그런 얘기를 조금 전해들은 바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에 대해서 우리 환경공단 이사장으로서 이사장의 역할과 입장을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평소 가지고 있는 그런 생각이 인천광역시에서 제가 시민들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은 어떤 직책이나 어떤 역할을 맡아주시든지 그것에 대해 최선을 다해서 역할을 하겠다는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역할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혹시 인천환경공단의 규모나 이런 게 작지 않냐 이런 말씀으로 제가 이해를 했는데 저는 그 부분에는 인천환경공단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천의 환경을 책임지는 유일한 공기업입니다.
즉 300만 인천시민들에게 얼마나 좋은 환경서비스를 담당하는 그런 총괄적인 실행을 책임지는 그런 공기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따라서 저는 규모는 어쩌면 제가 전에 근무하던 한국수자원공사보다는 작을 수 있지만 그러나 그 역할은 오히려 충분히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현재 인천광역시가 글로벌 도시로 이렇게 거듭나야 하는데 바뀌어야 할 부분도 많이 있고 또 선진화된 그런 환경 능력도 배양할 우려가 많이 있다고 생각해서 정말 중요한 자리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전혀 격에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본 위원의 질문에 답변으로서 오해하고 계신 인천시민들과 또 교육계에서도 사실 내정자의 행보에 대해서 우려를 나타낸 점이 있다는 것 유념하셔서 이사장으로서의 직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충식 위원…….
아직 하나 더 있습니다.
하나만 합니까?
네, 그렇게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웃음소리)
아까 방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박창호 위원님께서 질문해 주셨습니다.
추가적으로 질문을 드리면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 거라고 믿습니다.
사업내용이 지금 사업소 내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에 공원 등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8년까지 끝내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인천시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이 재정사업으로 추진이 가능하다고 보시는지에 대해서 내정자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조금 오랫동안 물 전공으로서 그동안 봐왔던 인천 하수처리장은 오랜 기간 동안 결정이 미뤄져, 실시를 못 해 왔습니다.
전임 유정복 시장님 때도 하셨고 또 박남춘 시장 때도 이렇게 하셨습니다만 이로 인해서 승기하수처리장이 아마 정부에서 감사만 나오면 늘 수질 문제를 지적당할 만큼 시설에 대한 노후화 문제가 누적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저는 하루 빠른 결정이 되어진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저는 재정사업이 될 수만 있다면 빠름이 되겠고 또 그런 부분들이 혹시 정말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면 그런 부분도 같이 협력을 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빠른 결정과 추진이 요구되는 방법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남춘 시정부에서는 당시 현대화사업을 재정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을 고수했었습니다.
이러한 논거가 지금 있다고 설명하실 수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재정사업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게 재정사업으로 하면 그만한 재정이, 특별회계가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일반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이렇게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제가 인천의 재정 관계를 명확하게는 다 알고 있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재정사업으로 할 수만 있다면 좋지만 그러나 그만큼 몇 천억 원의 재정을 투입하기 위해서 굉장한 노력이나 결정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게 불가능하다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떤 투자의 방식을 해서라도 그 역할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사장이 되면 시와 협력하고 의회와도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박남춘 시정부에서는 지방채를 발행해서 일반회계를 끌어다 쓰는 방법으로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부담 역시 사실 시민들의 혈세로 메꿔줘야 하는 그런 점을 유념하시기 바라면서 인천시 재정상황 등 제반사정을 고려해서 사업추진 전반에 관한 재검토를 한번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신충식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부평 4선거구의 나상길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최계운 환경공단 이사장으로 내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료를 좀 보니까 이사장 내정자님께서는 이사를 많이 하셨더라고요.
네.
경기도 수원에도 계시다가 부천에도 계시다가 또 인천에서도 몇 군데를 이렇게 이사를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최종적으로 보면 부천의 원미구 쪽에 계시다가 ’21년도 1월달에 연수구 송도 쪽으로 주소를 이전하셨더라고요.
그랬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으셨나요?
아까 먼저 말씀하셨던 오랫동안 제가 주소 바뀐 것은, 저의 고향이 경기도 화성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수원에 계셔서부터 결혼하면서 이렇게 쭉 해 와서 정리가 됐고요. 제가 이제 미국에 유학하고 돌아와서 또 직장 생활을 대전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연구원으로 있었기 때문에 또 거기에서 근무했고 그다음 제가 인천대학교에 임명을 받아서 인천 연수구의 대우아파트에 이렇게 있었고 또 이제 우리 큰아이가 또 학교에 이렇게 가면서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서 부천에 옮겨서 정리를 했고 또 이번에 1월에 송도로 옮겨서 주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천에 있는 게 그 자가죠? 원래 내정자님 소유 아파트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1월에 여기 연수구로 오셨을 때는 인천시 교육감 출마하시기 위해서 이 주소를 이쪽으로 옮기신 건가요, 혹시?
제가 가지고 있는 연구소도 인천에 있기도 했고 그래서 생활이 편리하고 또 그래서 인천으로 주소를 옮겼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직장에 따라서 많이 옮겼던 부분은 직장에 따라서 옮겼던 부분이고 마지막으로 연수구로 오셨던 부분은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수가 있다고 보면 되겠네요.
지금 연수구에 사시는 데가 아파트죠?
그렇습니다.
그 소유는 누구 거예요?
그것은 제가 임대를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임대를 해서요?
임대 얼마에…….
전세로 들어가신 거예요?
전세와 임대, 임대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세 얼마에 들어가신 거예요? 임대료는 얼마고요?
전세 비용은 여간 방이 이렇게 크지는 않았기 때에 그 비용 한번, 몇천만 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은데요. 가지고 있고 또 한 달에 한 100여 만 원을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재산신고를 내역을 보면 우리 내정자님께서 경기도 부천시에 있는 게 진달래아파트 그게 지금 소유자로 돼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건물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거주하고 있는 연수구에 있는 부분 그 부분은 임대가 됐든 아니면 전세가 됐든 그 부분이 지금 재산신고에서 누락이 됐거든요. 거기에 지금 재산신고가 들어가 있습니까?
그것은 제가 있는 그 연구원에서 임대를 해서 제가 같이 거기서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 재산이 아닙니다. 그런 부분에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내정자께서 연구원으로 계신데 거기서 대신 대납을 해 줬다는 말씀이에요?
대납은 아니고요.
그 부분들을 가지고 거기서 계약을 해서 제가 거기 거주를 하고 있는 셈이죠. 예를 들어서 다른 부분에 보면…….
본인만 거기에 거주하시는 게 아니고 가족이 지금 다 거기 계신다는 말이죠, 사실은. 가족이 우리 내정자님, 사모님, 차남 다 가족이 거기에 거주하고 계시더라고요. 이 내용을 보니까, 맞죠?
지금은 양쪽에 집을 가족들은 저쪽 집에 많이 가 있고 또 저만 그쪽에 있는 그런 편이 되겠습니다.
아니, 주민등록초본을 이렇게 보면 동거가 지금 세 분이서 같이 돼 있는 걸로 돼 있고 장남만 분가해서 사시는 걸로 돼 있고 나머지는 온 가족이 지금 부천의 진달래아파트에서 연수구로 다 이동을 해서 가족이 거주하는 걸로, 동거를 하고 있는 걸로 돼 있어요.
그렇다면 본 위원이 지금 궁금한 것은…….
지금은 이제 가족들은 옮겨가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연구원에서 그것을 대신, 그 아파트를 임대료를 연구원에서 대납을 해 주고 거기서 거주할 수 있도록 해 줬다 이것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거든요, 사실은.
아니면 임대를, 거기에 임차 뭐야 전세로 들어갔든지 하면 임차권에, 대한 전세금에 대한 그게 재산 등록이 돼 있어야 되는데 그게 누락이 됐다고 보는 거거든요, 본 위원은. 누락이 됐으면 누락됐다고 인정을 하시고 다음에 그 부분에서 밝히면 된다고 보거든요. 그게 크게 중요한 건 아닌데 쭉 내용을 살펴보다가 보니 그 부분이 빠져있더라는 얘기죠.
그런데 지금 내정자께서는 그게 아니고 제가 연구활동을 하다 보니까 “연구원에서 그것 집을 임대를 해서 제가 거기에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러면 내정자한테 연구원에서 대납을 해 주고 거기서 가족들이 동거를 할 수 있게 했다. 이것은 그 연구원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쨌든 그 부분은 가족들은 현재 거기 있지 않습니다. 저만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인만 계신다고 하더라도 그 또한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이따가 추가 질의를 또 할 테니까 그 부분에서 정확하게 명확히 내정자께서 그것 인지를 못 하고 계신다고 하면 다시 한번 확인해서 이따 추가 질문하실 때 추가 질문 시간에 답변을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제가 질의하는 뜻은 정확히 이해를 하셨습니까?
네,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내정자님께서는 환경 분야에도 일가견이 많으시고 또 물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조예가 깊은 걸로 본 위원도 내용을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서 환경공단 이사장님으로 내정된 것에 대해서는 전혀 그쪽에 환경 분야에 문외한보다는 훨씬 더 앞으로 환경공단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취지에서 가좌하수처리장 시설 그 부분에 지속적으로 문제가 있었던 부분은 알고 계신가요?
다는 모르지만 상당한 부분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문제가 어떤 거라고 생각하세요? 어떤 문제가 있어요?
가좌하수처리장은 첫째 오랫동안 시설이 노후화돼 있고요. 두 번째로는 다른 시설도 많이 그러기는 했습니다만 원래 시설을 설계해서 설치하게 되면 어느 정도의 수질이 들어온다는 것을 예측을 하고 그 예측에 맞는 시설들이 설치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계속 여러 부분들이 그것보다 훨씬 더 높은 농도의 하수가 유입이 되어서 현재 있는 시설로써는 처리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 또 저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제가 가봤을 때도, 이번에 가본 일은 아닙니다만 평소에 가봤을 때도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가좌하수처리장에 대한 것은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본 위원은.
그동안에 그렇게 진행해 왔던 부분이 인천시에 문제가 있었던 부분이고 환경공단에서도 보다 큰 프로젝트를 가지고 그런 부분을 해결하려고 노력을 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냥 그대로 온 거거든요, 사실은.
그리고 거기에 대한 과태료도 한강유역환경청에서 계속 과태료를 부과를 받았을 거예요. 부과 받은 것 혹시 알고 계십니까?
네, 여러 번 지적받고 또 부과 받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여러 번 지적받고 과태료를 부과를 받았는데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계속적으로 가고 있다는 것은 인천시가 또 환경공단에서 그만큼 환경이나 이런 부분에서 안이하게 생각하고 그냥 방치하고 간다고 보여지거든요. 물론 방치라는 표현은 본 위원이 조금 과하게 표현을 했는가는 모르겠는데 그러면 앞으로 거기에 대한 해결 대책은 있으십니까?
우선 저는 거기 들어오는 하수가 왜 그렇게 고농도가 들어오는지에 대한 명확한 조사와 그리고 그것을 방지하는 것이 첫 번째 필요하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그것이 들어오는 게 상당한 기간 불가피하다면 지금 있는 시설을 어떻게 해서 최적으로 활용한 것인가가 단기간 동안에는 그 역할을 해야 된다고 판단합니다.
아울러서 그것이 근본적으로 오래되었고 또 부족하다면 전처리시설 등 그것들을 담당할 수 있도록 빠른 시간 안에 시설을 보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정자께서 말씀하신 대로 거기에 고농도 하수가 유입되는 원인을 파악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원인은 이미 다 파악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1000여 개 업체들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매번 1년에 300회 이상으로 단속도 나가고 검사도 나가고 있거든요. 그것은 거기에 단속 나가고 검사 나가고 이걸로 끝나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처리를 하려면 지금 현재 고농도 하수에서 중금속이 검출된 것은 현 시설로서는 처리하기가 역부족하다고 지금 인천시에서도 그렇게 돼 있어요, 사실은.
그런데 역부족하다고만 보고 그대로 방치할 거냐 그러면 역부족하면 전처리시설을 새로 설치를 해서 완벽하게 막아야 되는 그런 부분인데 첫째는 방류를 못 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고 그다음에는 전처리시설을 제대로 해서 제대로 된 물을 내보내야 되는데 그렇다고 하면 그냥 지금 현재로 간다면 아무 발전이 없고 개선도 되지 않고 이렇게 그냥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거기에 대한 우리 내정자께서 이사장으로 되신다면 어떠한 확고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물론 단기간에 될 일은 아닙니다. 이게 사실은.
그러나 어떤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가지고라도 그런 복안을 가지고 계신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저는 반드시 전처리시설이 설치되어서 그 역할을 해야 되고 또 그밖에 오래됐습니다, 가좌하수처리장이 제가 알기로. 그래서 그 안에 부품도 바꿔야 될 것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빠르게 올해라도 또 필요하다면 추경예산 또는 아니면 내년 예산이라도 반영해서 해야 된다는 생각을 명확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제가 부임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부임을 하면 반드시 하루빨리 거기를 제가 다시 한번 방문하고 명확히 파악해서 인천시와 협력하고 의회에 와 말씀을 조금 드리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내정자님 답변을 들으면 지금 내정자시니까 이사장으로 확정돼서 취임을 하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부분보다도 먼저 우선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또 장기적으로 계획을 가지고 해결하도록 하겠다 이런 말씀으로 봐도 되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잘 알았고요. 앞서 제가 질의했던 부분 다시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따 추가 질의 때 꼭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한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인교 위원님 질의하세요.
환경공단 이사장으로서 내정된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난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논란이 됐던 것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논문 표절이라고 해 가지고 인천시 내에 전체에 상대 후보가 게시를 해서 굉장히 논란이 많았는데 그것은 현재 우리가 통상 카피킬러로 하면 15% 넘으면 다 표절이라고 하는데 교직에 계시고 또 아무리 제자들을 교육시키지만 이 부분이 조금 불명예스럽게 되지 않았나 해 가지고 한번 자세히 얘기 조금 듣고 싶어요.
명확하게 첫 번째 답변을 드리면 거기에서 선거기간 중에 상대 후보 한 사람이, 명확하게 도성훈 후보죠. 거기 토론회에서도 그런 얘기를 했었고 두 번째로는 플래카드를 엄청나게 많은 부분을 해서 문장은 100%고 또 전체적으로 88%의 표절이 있었다고 붙였습니다.
네, 맞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그것은 옳지 않는 잘못입니다. 절대 그런 일이 없습니다. 왜 그렇게 나왔느냐를 제가 또 검토를 해 보고 했더니…….
말씀해 주시죠.
카피킬러라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얘기를 하려면 A라는 하나의 프로그램과 상대에다는 다른 프로그램을 비교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A라는 프로그램과 똑같은 A라는 프로그램을 같이 비교를 했습니다, 프로그램이 아니라 하나의 논문을. 그러니까 당연히 문장은 100% 나오죠.
그리고…….
굉장히 억울하시겠어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왜 88%냐 카피킬러라는 것은 프로그램의 한계가 있습니다. 문장은 100% 이해하지만 부호라든지 이런 것들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알지 못하는 것은 빼고 나머지가 전체적으로 88%라는 그런 결과가 나온 겁니다. 그래서 저는 굉장히 억울한 상태에 있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저기 옆에 있는 교육청의 수장이 자리가 바뀔 뻔 했던 사건인데 그래서 지금이라도 소명을 하시라고 조금 기회를 드렸고요.
간단간단하게 질문할게요. 아드님이 강남 현대아파트에 사시죠?
그렇습니다.
여기 집값이 굉장히 비싸요. 나이를 지금 보니까 ’83년생이더라고요.
’83년생이면 저희가 흔히 얘기해서 만 40도 안 됐잖아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게 보통 42억원 정도 가는 아파트예요. 본인이 어떻게 그러니까 42억원 정도 되는 아파트를, 본인 명의가 맞습니까?
아닙니다. 전세를 살고 있습니다. 작은아들…….
그러면 최지락 씨가 누구죠?
제가 그것 다 조사해 봤는데 최지락 씨라고 있어요. 아, 최지아 씨.
그런 저는 모릅니다.
그러면 인척이 아닙니까?
아닙니다.
저는 그래서 인척이 아니, 왜냐하면 이분이 화성에 또 집이 있어요. 그래서…….
그렇습니까?
오해를 살만한 왜냐하면 저희가 그 등기부등본을 떼어봤더니…….
아, 그렇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뭐 또 아버님은 가족관계 보면 성함만 나오고 생년월일도 안 나오고 그래서 아버님이나 뭐 백부 정도 되시나 뭐 이렇게…….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쭤보는 건데, 그러면 거기 전세를 살고 있다고요?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
전세로 살고 있고 제일 큰아이가 강남세브란스 병원에 의사로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가까운 지역에 아주 금액으로는 그렇게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닙니다. 5억원인가 6억원 정도 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전세가 6억원이에요?
아주 작은 집입니다. 강남 그 압구정동 중에서는 가장 작은 집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아드님한테 1억 5000만원 차입하셨더라고요.
네, 그렇습니다.
선거기간 동안에, 그렇죠?
네, 필요…….
다 갚았습니까?
다 갚지 못했습니다.
아직이요?
그렇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이제는 환경공단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아니, 하나만 더 여쭤보고요.
배우자께서 강원도 홍천에 전을 소유하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농지법 작년에 아주 난리가 났었던 것 아시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직접 농사를 지으십니까?
그렇지 않고요. 거기가 아주 오래전에 이렇게 있었던 부분인데 거기는…….
두 분이서 하셨다가 사모님 앞으로 다 돼 있더라고요.
네, 친구분하고 이렇게 같이하다가 그런데 이제 거기는 한국농어촌공사에 위탁 영농을 하면 그게 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위탁 영농을 하고 있습니다.
잘 알겠고요.
우리가 환경공단 그러면 말이 많은 게 인사에 대한 부분이 많아요. 2014년도에도 ‘채용 및 승진 자체 감사에서 봐주기식이다.’ 2018년도에는 ‘일반직 및 무기계약직 채용 비리다.’ 2021년은 ‘경력직 신입사원 채용하면서 정년을 1, 2년 앞둔 고령자를 뽑았다.’ 여러 가지가 많습니다. 우리 내정자께서는 어떤 인사 원칙을 갖고 계십니까?
제가 아까 처음 말씀드릴 때도 공정한 인사를 하도록 최대한 노력한다는 그런 말씀을 드렸고 또 그렇게 저도 살아왔습니다. 저는 공정한 평가를 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방법과 틀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방법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것도 있겠고 또 회사 자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 공정하면 당연히 제가 그걸 받을 거고 부족하다면 조금 바꿔서라도 할 것이고요. 가능하다면 일을 열심히 하고 또 특히 환경 부분이기 때문에 시민들한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그러한 사람들이 충분하게 보상을 받고 진급이 되도록 또는 그만한 역할을 하도록 하는 데 하려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인사가 만사라고 그랬죠. 인사의 원칙을 소신껏 만약에 부임하시게 되면 그것만큼은 흔들리지만 않으면 될 것 같습니다.
(「마이크 꺼졌어요.」하는 이 있음)
죄송합니다.
지금 인천시가 공사ㆍ공단 산하기관의 인력구조 진단결과를 발표했어요. 그런데 그중에서 제일 비효율적인 데가 ‘인천환경관리공단 인력이 비효율적이다.’ 이렇게 돼 있고 ‘승진 및 인사적체 우려가 높은 곳으로 조사되었다.’ 이런 식으로 나와 있어요, 보도 언론에 의하면.
우리 내정자께서는 인천환경공단의 인력 및 조직 효율화에 대한 안을 갖고 있으십니까?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아직은 가지고 있지는 못합니다만 제가 가면 바로 그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고요. 그다음 일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정리하고 혹시 효율적인 안이라면 필요한 것들을 내부에서 그 안을 만들든지 필요하다면 외부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안을 받아서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정리하겠습니다.
끝으로 하나 마지막으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남동공단에 보면 유수지가 있죠?
그렇습니다.
유수지가 엄청난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데 유수지가 생긴 이래 한 번도 준설이 안 됐어요.
근처에 가기만 해도 악취가 나고 하는데 그것 준설을 돈을 들여서라도 하고 싶은데 또 거기에 저어새가 머물러요. 저어새를 보호하자는 환경단체의 어떤 입장도 있고 또 가장 쉬운 방법은 사실 유수지를 매립하는 게 가장 쉽겠죠, 그렇죠?
아니면 오염토를 정화를 시켜서 다시 재활용을 하든지 굉장히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 이사장 내정자께서는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한번 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제가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장을 할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 토론회를 오랫동안 했었습니다, 한 1년, 2년.
2개입니다, 남동공단에는 유수지가 2개 있는데 제1유수지와 제2유수지가. 그래서 제2유수지는 오랫동안 그 공단 내에 남동구에 음식물처리장 바로 옆에 있기도 하고 그것들은 효율이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여유율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활용하자라고 안도 굉장히 여러 안들을 통해서 결정을 해서 시에 드리기도 했었는데 그 외에 열기를 못 했고요.
제1유수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생태를 주장하는 특히 저어새 문제를 하는 분도 계시고 그 부분들을 어떻게 하든지 활용하자는 그런 부분들이 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과 같이 정리해 본다면 지금 이대로 놔두는 것은 옳지 않다. 그것들을 어떻게 환경도 개선하고 시민들이 같이 어떻게 필요하다면 즐기기도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조금 만들어갈 필요가 있고 거기는 바로 승기천이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언제든지 내려올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과 연계해서 조금 바꿀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깊은 고민과 좋은 방안을 찾을 수 있는 그것을 한번 용역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부임하게 되시면 한번 해 볼 의사가 있으십니까?
그러니까 아직은지금 이 부분이 인천환경공단에 주어진 임무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나 어쨌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천환경공단이 인천의 유일한 환경을 책임지는 공기업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적극적인 의견을 같이 내어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인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아까 우리 박용철 위원님 먼저 손 들으셨기에 박용철 위원 질의해 주세요.
박용철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이사장으로 내정된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답변하신 말씀 중에서 본 위원이 제일 공감대가 형성되는 부분이 현장 중심으로 운영하겠다라는 말씀이 정말 본 위원의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군과 구의 행정은 많이 다르죠. 또 환경적인 조건도 많이 다르고 또 거기에 필요한 투자라든가 이런 시설 문제에 대한 것들도 많이 다를 거라고 분명히 판단을 하셨고 또 교육감 후보 시절에 강화, 옹진군도 많이 다녔을 거라고 보고 그런 부분을 충분히 이해할 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우선 하수처리 정도를 보면 강화가 지금 시작한 지가 몇 년 안 돼요. 구는 거의 완벽하게 돼 가고 있는 실정이지만 군에는 이제 시작하는 관점에서 처리장이 지금 현재 있는 기존 폭의 그러니까 설계한 그 양만큼만 처리장이 구성이 돼요.
그러면 하지 못하는 그러니까 아까 전자에도 말씀드렸지만 군과 구는 거리상의 문제도 굉장히 있어요. 그러면 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것은 추후적으로 2차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그 2차의 계획을 분명히 가져감에도 불구하고 처리장이 적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돌아가야 된다는 그런 것들이 많이 지적이 되고 있고 또 그런 것들을 많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또 가축분뇨 처리장에 대한 개념들이 이제는 민가 그 어떠한 생계적인 부분하고 가치 부분이 형성이 돼야 되는데 이런 것들이 형성이 안 되니까 가축분뇨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민원들이나 이런 것들이 소지가 많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공단이나 환경국 쪽에 이렇게 건의를 드리면 수치상에 대한 것만 답변이 오고 거기에 대한 후속조치가 없다라는 거예요. 물론 단속과 어떠한 벌칙에 대한 그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 사전에 계도하고 감시하는 그런 제도가 먼저 선행이 된다고 그러면 경각심 차원에서라고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엊그저께 한 일주일 전에 강화군에서 그 똑같은 질문이기는 하지만 일주일 전에 강화군이 매스컴을 통해서 굉장히 많이 이슈가 된 것은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에 공장에서 뭐 어디라고는 말씀 안 드릴게요. 공장에서 3번씩이나 그런 것들이 유기성 물질이 섞인 폐수를 방류함에 따라서 굉장히 큰 논란이 되고 있고 그러니까 1차, 2차, 3차 어떠한 그런 법적인 부분에 대한 근거를 댄다고 그러면 뭐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강화가 우리 후보자, 내정자님도 아시겠지만 청정지역이라고 늘 자랑하고 다니고 모든 분들이 강화를 한 번 오셨던 분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러나 그런 부분들에 대한 지키고 그 원칙 속에서 조금 강력하게 하는 부분들 또 아까 전자에 말씀드렸지만 어떠한 벌칙보다는 계도와 계몽적인 부분들에 대한 것들을 자꾸 갖다 대니까 이런 것들이 자꾸 3차, 4차에 걸쳐서 이루어진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을 잘 판단을 해 주셔서 정말 옹진, 강화군이 청정하면서도 환경 속에서 우리 시민들과 주민들과 같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는 의미에서 제가 간절하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도 “현장 중심이라는 것에 제가 정말 와 닿았다. 피부로 느껴보면 수치하고 상관없는 피부적으로 느끼는 부분들에 대한 것도 아픔이 많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제가 조금 어필을 했습니다.
충분히 공감하시나요?
그렇습니다.
특별하게 강화나 옹진 어떻게 보면 또 소외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제가 취임하게 되면 그런 부분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또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당연하게 시에서도 하겠습니다만 어떤 처벌이나 이런 것보다는 계도하고 같이 협력해서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은지 같이 의논하면서 이런 부분들을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두 번째로 공단 전체적인 부분에 본 위원이 이제 군의원 할 때나 이번에 시의원이 돼서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보고 또 이런저런 검토를 해 봤을 때 우리 공사ㆍ공단이나 출자ㆍ출연기관에서 늘 문제가 되고 항상 떠드는 것은 우리 직장 내 성희롱 관련 또 뭐 채용비리 관련 여러 가지 등등들이 굉장히 많이 대두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내정자께서는 이번에 취임하시게 되면 이런 문제도 굉장히 세밀하게 하실 거라고 저는 믿고 있고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내부 청렴이 확보가 될 것이다 이렇게 기대를 해 봅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질문을 드리면 2021년도인가요. 언론보도를 보면 채용ㆍ연임 과정 속에서 굉장히 문제점이 많았다 이런 부분에 대한 건 익히 알고 계실 거라고 판단이 돼요.
그래서 우리 환경공단이 경영성과계약평가에도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런 내용도 나오고 또 연임의 자격이 없는 뭐 경영 없는 분을 연임시켜서 꼼수를 썼다는 이런 언론에 표기돼 있는 것들을 볼 때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뭐 낙하산이다 이런 것들이 굉장히 나왔는데 이번에 우리 내정자께서 당선이 되시면 이런 것들을 씻어내야 되고 또 그런 먹칠한 부분에 대한 것을 개선해야 되겠다라는 그런 의지성은 분명히 가지고 계실 텐데 그러면 되시면 과연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해서 잠깐 어필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릴 테니까 한번 말씀해 보시죠.
우선 두 가지로 나눠서 말씀을 올려야 될 것 같은데 어쨌든 제가 이사장이 되면 그 이후에 인사라든지 이런 것들은 투명하도록 그리고 공정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렸고 또 그렇게 운영하겠습니다.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는 생각도 모든 환경에 관한 그런 자료들은 시민들에게 공개해서 때로는 아픔이 있더라도 또는 때로는 비난을 받더라도 정확하게 하자 이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아마 직원들하고도 어떤 인사의 원칙이라든지 이런 걸 가지고 있느냐 그런 것들을 같이 알려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 나가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다 하는 것들이 치유가 가능한지 아닌지 이런 것들은 제가 명확하게 지금 알 수 없기 때문에 또 내부에 있는 직원들의 의견들을 충분히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어쨌든 어느 한두 가지로 인해서 우리 함께 계시는 내부 구성원들에 대한 무력감이라든지 또 자괴감이라든가 이런 것이 들게 하면 안 된다. 지금 현재 같이 함께하고 있는 구성원들에 대한 중요성 이런 것들이 잘 파악이 되고 그분들과 함께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요.
어쨌든 가장 우리가 어떤 기관을 운영하든 이런 것들이 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또 청렴하고 또 투명 이런 쪽의 경영이 된다고 그러면 정말 좋은 단체가 되지 않을까 또 좋은 공단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요.
아까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현장 중심의 경영 정말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고 또 꼭 그렇게 하실 거라고 믿고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면서 질의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인천환경공사에서는 아까 현장 중심의 경영을 하시겠다는데 감시ㆍ감독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까?
아마 한번 혹시 틀리면 얘기를 해 봐 주시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게 문제가 앞으로 되는 것 같습니다. 감독이나 감시나 이런 것들은 시에 있는 것 같고요.
환경공단에는 제가 읽어본 정관에는 운영 이런 것만 돼 있고 대신 인천광역시장이 위임한 사항은 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는데 위임한 사항에 만약에 있다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아마 그런 것들을 할 수 없지 않나 싶습니다.
(관계관을 향해)
“맞습니까?”
네, 맞다고 얘기합니다.
아니, 우리 박용철 위원께서 말씀하시면 강화는 청정지역이고 또 강화가 대표적인 벼농사로 강화쌀 하면 유명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폐수로 양분을 먹고 자라는 쌀이 브랜드 가치가 많이 떨어질 수 있으니까 특히나 저 개인적으로 위원장이 부탁을 드린다면 강화를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고도 하는데 그런 청정지역을 다시 한번 굉장히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동시에 드시는, 우리 유승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승분 위원입니다.
역시 모든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일단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가 되셨음을 축하드립니다.
아직은 업무파악이 다 안 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인천환경공단을 운영하는 것에 대한 비전도 정확하게 아직은 설정이 안 되셨을 거다, 공부하시면서 만드시는 중일 거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일단 실현가능성이 있는 계획들을 오늘을 기점으로 좀 더 수립을 하셔서 인천지역에서 모든 시민들이 인정하고 그다음에 인천의 환경을 좋게 만들 수 있는 인천환경공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질문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존경하는 신충식 위원님께서도 첫 번에 얘기하셨던 것처럼 내정자님의 경력과 능력으로 놓고 봤을 때는 인천환경공단이사장이 되심에 일말의 의심도 없고 되시는 것이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만 지역 내에서 그래도 여러 가지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는 점을 꼭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이런 우려점들을 불식시킬 수 있을 정도의 그런 능력을 내정자가 이사장님이 되시면 보여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면서 인천환경공단은 행안부의 평가를 받는 163개 지방공기업 중에 하나입니다. 지방공기업 평가를 할 때 주된 기준이 3가지로 알고 있거든요. 지속가능경영 그리고 경영성과 그리고 사회적 가치실현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 기준 측면에서 인천환경공단의 경영 개선을 위한 방안을 지금까지 쭉 말씀해 주신 것도 있습니다만 좀 간략하게 얘기해 주실 수 있을까요?
말씀하신 대로 아직 다 파악이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제가 가지고 있는 걸 말씀드리면 준비해서 제가, 유승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세 가지가 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다른 위원님께서 공기업과 사기업 간의 차이가 뭐냐 이랬는데 사기업은 성과에 상당한 초점을 맞추고 그게 다인 것으로 평가하고 때로는 많은 분들이 그것만 얘기를 합니다. 그렇지만 예를 들어서 지속가능성 이게 지금도 필요하지만 10년 후를 준비하는 것도 있겠고요. 그다음 사회적 가치실현 당연하게 탄소중립이다 이런 것 기후변화다 이런 것들은 같이 해야 되는데 또 순환사회다 이런 역할들도 충분히 해야 돼서 제가 아까 처음 서두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 세 가지가 잘 어울리는 그런 경영계획을 만들고 또 그런 부분들을 적절한 시기에 제가 의회에도 한번 보고드리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지속가능경영을 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들에 대한 평가 그리고 경영성과를 얼마만큼 내고 있는 것인가 사회적 가치실현을 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부분들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고 보고요. 그것이 실현될 수 있도록 그런 계획들이 잘 세워졌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천환경공단이 갖고 있는 지금 우리가 인사의 문제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환경공단이 갖고 있는 인사문제 중에 큰 문제가 중간층은 많은데 하위, 좀 아래 직종 직위에 계신 분들은 좀 적은 이런 문제들도 많이 갖고 있다고 하는데 알고 계십니까?
그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 부분들까지 충분히 고민을 하셔야 이번에 지적되고 있는 관리시설은 방대한데 인력이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인천환경공단의 지적사항이 좀 개선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갖게 됩니다. 그런 부분도 충분히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지역이 연수구입니다. 승기천에 대한 부분을 질문을 안 드릴 수가 없어서 제가 쭉 찾아보니까 클린아이라는 데를 좀 찾아봤어요. 클린아이 아세요?
크리나인?
클린아이.
지방공공기관 통합공사사이트라는 것이 클린아이라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제가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인천환경공단 공시자료를 찾아보니까 시민들의 지방공기업평가에 고객서비스평가에 불만족 사항들이 나와 있어요. 그러면 그걸 보시지 않으셨겠습니다만 혹시 인천환경공단에 시민들이 갖고 있는 주민들이 갖고 있는 가장 큰 불만사항이 뭐라고 보세요?
제가 전체적으로 파악한 건 아니고요. 저도 제가 여기 온다고 하니까 또 평소에 봐 왔던 게 직원들이 좀 수동적이고 또 이제 이렇게 먼저 가서 이렇게 해결하려고 하는 게 좀 적다 그리고 뭘 하는지 잘 모르겠다 뭐 이런 것도 많이 있는 것 같고요. 그런 것 몇 가지 들은 것은 있습니다.
이게 지금 고객들이기 때문에 사실 고객은 직원들에 대한 평가보다는 실질적으로 삶의, 살아가면서 불편한 점들이 불만사항으로 많이 나오게 되는데 그 불만사항 중에 가장 큰 게 ‘냄새가 많이 난다.’라는 부분이었어요. ‘냄새 개선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가 승기천 얘기를 꺼낸 이유가 사실은 냄새가 저희도 굉장히 많이 나고 있거든요, 승기천 자체가. 그래서 공단 측에서 ‘악취민원 제로 고객만족 두 배로’라는 과제를 마련해서 가좌, 승기, 공천, 강화 악취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직 검토가 안 되셨겠지만 이걸 추진하고 있거든요.
추진하고 있는데 승기하수처리장과 관련해서 승기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이 아까 질문 주신 것처럼 지금 추진되고 있는 중이고 아직 시작은 안 했습니다만 용역단계에 있는 거고요.
현대화사업이 추진 중인 건 알지만 악취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승계하수처리장을 일상감사만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어디 있냐면, 혹시 자료를 주실까 봐. ’21년 인천환경공단 혁신개혁 책자에 있습니다, 19쪽에 보면. 악취개선사업 실시현황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일상감사만을 추진했고 그다음에 악취개선사업 실시현황상에 다른 시설에 비해서 승기 악취개선사업비가 3억 정도로밖에 책정이 돼 있지 않아요. 굉장히 적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굉장히 다른 곳 같은 경우에는 가좌분뇨 같은 경우에는 18억, 그리고 가좌분뇨 악취개설 분뇨 증설에 18억, 가좌분뇨에는 87억, 공촌은 6억, 강화도 5억 이 정도로 책정이 돼 있는데 여기만 현저히 적습니다.
그래서 승기하수처리장에 대한 악취저감에 대한 문제는 익히 알고 계실 것 같고요.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실 계획인지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틀리면 얘기해 주시고 제가 알기로는 아마 3억은 승기하수처리장의 악취를 저감하는 거고 승기천의 악취저감은 아니지 않나 그렇습니다.
(관계관을 향해)
“그렇죠?”
(「그렇습니다」하는 이 있음)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승기하수처리장에 저도 저녁에 갈 때 이렇게 냄새가 날 때도 있기 때문에 그 원인도 제가 빨리 파악을 해 보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위원님도 도와주셔야 됩니다. 이게 정말 저희들이 운영을 잘해서 해결할 수 있는지 아니면 시설을 바꿔야 될지 바꿔야 되는데 그냥 막무가내로 저희들한테 하라고 하는 건 그건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명확하게 이해를 해서 도출을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시설을 잘 운영하거나 조금 내용을 바꿔서 할 수 있다면 먼저 처리할 것이고요. 그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처리를, 악취를 제거할 수 있는 그런 설비가 없다든지 또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없다든지 아까 제가 말씀을 드릴 때도 하수처리장은 사실은 처리장만 가지고는 어떻게 운영할 수 없거든요. 그 앞에 나오는 가정에서 나와서 하수관을 통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그 안에서 바꿀 수 있는지를 반드시 검토를 해야만 앞에서 처리할 것과 조금 처리하고 뒤에서 갈 수 있는지 아니면 앞에 것하고 연결해서 어떻게 할지 이런 부분들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들은 제가 조금 더 명확하게 하고 혹시 인천환경공단에서 하는 게 처리장이라 할지라도 그 앞에 부분에 문제가 있으면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리도록 그렇게 해서 바꿔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실질적으로 민원이 발생이 안 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봐지고요. 민원이 발생되지 않는 인천환경공단으로 운영이 됐으면 좋겠고 반면에 여기 사회 가치실현을 위한 여러 가지 활동들도 많이 하시는데 제가 인천환경공단을 보면서 좀 안타까웠던 것 중에 하나는 뭐냐 하면 인천환경공단이 하는 일에 비해서 홍보가 상당히 안 되고 있다.
네, 그런 측면입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많이 알고 그래서 함께 움직일 수 있는 홍보의 방법들도 좀 강구하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어떠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5시 16분 회의중지)
(15시 33분 계속개의)
의석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인사간담회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단비 위원입니다.
먼저 인천환경공단이사장으로 내정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다른 분들이 질문하지 않았던 소각시설에 대해서 환경공단이사장으로 되시면 어떤 비전을 가지고 계신지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일단 2021년도 7월 6일 날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부칙이 개정이 됐는데요. 인천광역시 같은 경우는 2026년 1월 1일에 종량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각 인천광역시뿐만 아니라 서울이랑 경기도 같은 경우는 지금 소각시설에 대해서 지역에서 다 현안으로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저희도 수도권매립지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기초단체별로 묶어 가지고 광역소각장 사용을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광역소각장 신설이나 이전 같은 게 필요하고 또 특히 계양이나 부평구 같은 경우는 부천에서 원래 소각장 광역화를 하기로 협의가 되었었는데 이번에 부천시장님이 좀 바뀌시면서 거기서 좀 광역소각장은 부천시만 사용한다는 사실 공약이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거기서 운영되고 있는 시민협의회의 결과를 좀 기다리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인천 전체 소각시설에 대해서 인천환경공단 이사장님으로서 어떤 비전을 갖고 계신지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직매립이 금지돼 있고요. 그래서 소각시설을 또 증설과 신설하는 것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시는 것처럼 신설과 증설에 대해서는 많은 반대도 있으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들과 정말 내어놓고 그리고 적극적으로 시민들 속에 들어가서 협력을 해서 빠른 소각시설의, 청라 같은 건 빠른 개선 그리고 다른 부분에 필요한 것들은 증설을 별도로 할지 말씀하신 대로 광역화로 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결정을 빨리 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 환경공단도 그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소각시설은 대표적인 혐오시설이다 보니까 유치 지원하는 부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고, 지금 인천환경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라 같은 경우에는 소각열로 유리온실이나 비닐온실을 운영해서 카네이션 같은 화초를 키우거나 이렇게 해 가지고 시민친화적으로 다가가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친환경 소각장을 만들 수 없나에 대한 고민이 항상 있었는데 지금 보면 저희가 많이 소각장시설로 성공사례를 검색을 하면 많이 나오는 게 일본의 무사시노시나 마이시마시에서 운영하는 소각 시설이 있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하남 유니온파크 같은 시설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 소각장이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게 아니라 소각장에 좀 많은 비용을 들이긴 하지만 지역의 랜드마크로 할 수 있는 건축물로 지어서 지역에서 효자시설로 지금은 많은 관광단이나 견학단을 불러 모으기도 하고 또 주민들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킬 수 있도록, 거기서 소각과정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전기회사에 되팔아서 70억원에 해당하는 수익을 올려 가지고 주민들에게 좋은 시설 같은 것을 마련해 준다든지 이런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인천환경공단에서도 이런 건설적인 좀 계획을 가지고 있으신지 저는 좀 궁금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저는 100% 위원님이 말씀하신 데 동의합니다. 왜냐하면 환경이라는 것들이 한쪽으로 보면 오염시설이기도 하지만 그런 폐기물이 순환경제의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나름대로 그것들을 처리하고 또 새로운 열을 활용하기도 하고요. 때로는 그런 부분들이 정말 혐오시설로 알지 않도록 훨씬 많은 혁신적인 기술 개발된 것을 넣기도 하고 또 그걸 바꿔서 정말 우리 동네에 왔으면 좋겠다는 그런 방법으로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고 또 그만한 비용도 저는 들여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랜드마크라는 말씀도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그런 환경시설들이 랜드마크가 되도록 제가 앞장서서 또 설계부터 계획부터 그렇게 바꿔나가는 데 같이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좀 아까 말씀드렸지만 부평ㆍ계양은 부천시민협의회의 결정을 그냥 일방적으로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만약 시민협의회에서 인천과 계양의 쓰레기를 받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서 2차 계획도 같이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 소각장 관련해서 지금 청라소각시설 대기오염 방지시설 보완을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 사업에 대해서 사실 발열량이 높은 비닐류 폐기물 배출이 늘어나면서 소각로에 과부화가 걸리면서 지금 폐기물 과부화가 걸렸는데 심지어 폐기물 발생량이 줄지 않고 늘어나서 소각 용량을 다 운영하기에는 좀 부족한 현실이 있잖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소각시설을 보완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결국 비닐류 쓰레기 배출을 감소시키는 노력도 같이 해야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서울특별시 같은 경우에는 각 구별로 재활용 쓰레기 정류장을 만들어서 비닐로 쓰레기를 뺀다든지 이런 사업을 시행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인천광역시도 이런 것을 해야 되는데 환경공단이 함께 노력하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거든요. 그래서 이에 대해서도 같이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님 말씀도, 저희들은 운영하는 거였지만 어쨌든 운영에 어떤 문제점이 있다고 시에 말씀드려야 배출하는 것과 또 재활용 부분을 나눌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같이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단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명규 위원입니다.
행안부에서 실시하는 2022년도 경영평가 결과가 나왔습니까? 아마 전반기에 경영진단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2022년의 경영평가는 2021년까지 하는 걸 평가해서 제가 파악하기로는 다 등급을 받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2022년 이번에 한 것을…….
2021년 내용을 2022년 평가해서 다 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아직 2022년도는 결과가 안 나온 것 같은데…….
그게 아니고 2022년도 건은 2022년도 결과를 가지고 2023년에 평가를 합니다.
알겠습니다.
이게 행안부에서 실시하는 경영평가를 보면 우리 환경공단은 2017년부터 2021년도까지 5년 연속 다 등급을 받았습니다.
5년이라는 긴 시간이거든요. 5년 동안의 경영 개선의지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본 위원은 이게 구조적으로 환경공단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건지 혹시 후보자께서 생각하시는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100% 다 파악하지 않고 제가 그냥 이렇게 판단한 걸로 말씀드린다면 우선 첫째는 시설들이 노후화돼서 어쩔 수 없이 계속 배출되는 기준이 초과하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하셨던 가좌하수처리장이라든지 또 승기하수처리장이라든지 이런 쪽에 대해서는 1년에 몇 번씩 기준을 추가해서 벌금을 냅니다만 그것은 매일 하는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검사할 때만 여러 번 걸리는 거기 때문에요. 그래서 그런 어려움도 있을 것 같고요.
또 아까 유승분 위원님이 잠깐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이제 사회적 가치실현이라든지 또 이런 것들이 또 나름대로 시민들한테 또 전달 안 된 것도 있기도 하고 또 가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좀 더 적극적이지 않은 그런 역할, 공기업의 역할을 했다 그런 것들이 영향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5년간 경영이 전혀 개선이 안 됐다는 부분이 환경공단 경영평가에서 지금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든지 개선을 해야 되는데 후보자께서는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나 이런 걸 가지고 계신다고 하면 여기서 소개를 좀 해 주시죠.
우선 경영 개선을 하지 않고서는 역할, 지금하고 똑같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첫째는 제가 아까도 고유사업을 내실화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것들을 그러니까 왜 그런 어려움들을 그러니까 기준치를 초과할 수밖에 없는지 하는 내용들을 정리할 것이고요. 또 우선 마음의 자세를 저는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선진화된 어떤 기술 그리고 과거에 했던 것들을 늘 그냥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문제를 해결할까 때로는 돈만 가지고 하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때로는 돈이 필요할 때도 있고 더 잘하는 사람들한테 빨리 배워와서 잘하는 그런 방법도 있기도 하고 또는 다른 데에서 개발된 기술을 하기도 하고 또 때로는 좋다고 하는 것들을 잘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는 그런 마음도 같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 것들을 마음의 자세를 바꾸게 되면 하려고 그렇게 바뀌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기도 하고.
두 번째로는 장기적인 내용들이 플랜이 모든 공단의 식구들이 같이 공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현재 상태가 어떠했고 우리가 내년이면 어떻고 몇 년 후에는 어떻게 잘 가겠다라는 그 생각을 같이 공유를 하고 이것은 경영진의 역할이겠습니다마는 그렇게 공유를 하고 한 걸음 한 걸음씩 가서 그것들이 충분하게 실천도 되고 그것들이 시민들한테 충분하게 전달이 되면 저는 경영 개선은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 말씀하셔서 제가 부탁의 말씀은 저희들 공단의 직원들 간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만 때로는 시에서 필요한 그런 재정 지원과 또 시의회에서 그러한 결정을 같이 해 주십사 아마 그런 부분도 제가 부탁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마는 그렇게 해야만 훨씬 더 좋아질 거고 또 조금 더 저에게 기회가 이렇게 주어진다면 반드시 바꾸겠다 이런 결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는 좀 후보자께서 말씀하신 의지를, 지금 말씀하셨던 그 방안들을 강력하게 추진하셔서 내년도 경영평가에서는 더 개선된 모습을 보였으면 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앞으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규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김유곤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계운 후보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또한 지명을 축하드리겠습니다.
이 간담회를 통해서 실은 공단이라는 자체가 상당히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분야의 우리 산하기관이잖아요. 간담회를 통해서 우리 최계운 후보님에 대한 전문성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하는 믿음을 주는 이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우리 위원님들이 전문성 이 부분을 갖고 있는 분들이 없을 수 있어요, 전문가는 우리 이사장님이 내정자시니까. 그래서 간단히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후보자님께서 인천환경공단에 대한 주요 업무를 지금 파악하고 계시죠?
다는 아닙니다만 자료를 가지고 이렇게 정리를 해 봤습니다.
주 업무가 뭐죠? 뭐라고 파악하고 계세요?
기본업무는 하수처리 그리고 소각로 운영 그리고 악재에 대한 내용들 그리고 환경기초시설의 운영과 관리에 대한 내용이 현재의 기본적인 역할입니다.
그래서 우리 후보자님이 환경공단이사장이 된다면 어떤 부분에 가장 신경을 써야 되겠다 하고 지금 생각하고 계십니까?
첫 번째는 내실화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실화는 현재 있는 시설을 짧은 시간 동안에 성취가 가능한 것 이것들은 시설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또 약간의 변경을 통해서 하는 것과 그리고 두 번째로는 중기에 바꿔야 할 것 그리고 장기에 예를 들어서 새로 신설이라든지 이런 건 장기적으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환경공단에 제가 직원들하고 같이 얘기해 볼 때 상당한 이런 한계를 느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하수처리장이라고 그러면 이 앞에서 이런 악취라든지 또는 오염물질 나오는 것들을 우리가 그걸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또 그 사람들을 감시ㆍ감독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들어오는 걸 이렇게 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저는 제가 이사장이 되면 아까 인천환경공단의 인천의 유일한 환경을 담당하는 공기업이기 때문에 제가 한국수자원공사나 이렇게 있을 때도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은 한 몸입니다. 그래서 늘 공무원들은 많이 바뀌지만 환경공단에 있는 직원은 늘 오랫동안 있기 때문에 오랜 자료를 가지고 있고 또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서 빨리빨리 대응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역할을 잘 분담을 해서 그 앞에 있는 내용과 어떻게 잘 연계를 할 수 있는지 그래서 시민들이 “우리는 못 해요.” 이런 것보다는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게끔 알려드리고 정말 어려운 것은 정말 지금 투자 안 하면 2년 후는 문제가 됩니다. 또 이렇게 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들이 제가 해야 될 일 중에 하나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내정자님께서 이 자료를 이렇게 쭉 내주셨는데 저서, 논문, 시행 실적 한 45건 내주셨죠, 우리 자료로 적시한 게?
거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주 업무가 우리가 하수, 분뇨 이런 처리 분야인데 주로 그중에 발췌를 해 보니까 우리 이사장님 내정자가 하수에 관한 건은 한 3건 돼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셨지만 어떻든 남이 하지 않는 논문, 연구 3건이 전부일 수도 있죠.
그러나 전문가는 직원이 못 한다 하더라도 또 최고경영자는 대안을 이렇게 만들어주시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매일 5년 기간 동안 제대로 평가를 받을 수 없었던 상황들이 있었다고 그래요.
그런데 실은 시설도 보니까 보고서에 의하면 상당히 노화되고 하지만 이것만 가지고 계속 안 된다고 하면 안 되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최계운 후보님을 대안으로 시에서 선택하신 것 같아요, 이렇게 능력도 있고.
어쨌든 여기 계신 우리 위원님들은 하수 처리에 관한 논문이나 연구 한 건도 안 해 보셨을 거예요. 세 건 했으면 많이 했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래서 전문가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향후 공단을 전문지식을 통해서 어떻게 이끌어 가실 것인지 비전을 한마디 하시고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간단히 좀 합니다.
정확하게는 한국수자원공사에도 하수처리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운영한 경험이 있고요. 다른 부분도 거기에 안 들어간 것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제가 최선을 다해서 인천환경공단이 전국에서 제일가는 환경공간이 되도록,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우리 김유곤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고 이제 질의가 끝나면 보충질의 시간입니다마는 우리가 그걸 생략하도록 하고 지금 보충질의 있으신 분들 또 아까 나상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최계운 내정자께서 보충질의 시간에 답변하신다고 했으니까 그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나상길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질의했던 부분에 대해서 아까 연구소에서 그것을 사서 거기에서 거주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랬죠?
위원님 저도 하다 보니까 착각을 일으켰고 제가 쉬는 시간에 다시 한번 명확하게 파악하니까 제가 착각을 일으켰습니다. 제가 렌트한 것이 맞고 그렇습니제일가다다.
그래서 그것은 제가 아마 누락이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답변하는 중에 착각을 일으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맞죠? 본 위원이 지적했던 부분이 맞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물론 이제 공단 이사장으로 지금 내정되셨는데 이사장으로 취임을 하시더라도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건에 대해서 순간순간 넘기려고 해서는 안 된다. 저는 이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고요.
일을 하다가 보면 누락할 수도 있고 또 잘못 알 수도 있어요. 그 부분에서는. 그러나 위원님들이 지적하는 부분은 바로 인정을 하고 그것을 시정하면 그게 발전적으로 될 수 있는데 그것을 그렇지 않고 자꾸 감추려고 하고 속이려고 하고 그 순간을 모면하려고 하고 그러다 보면 그 사업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태되지 발전적이지 않다라고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본 위원이 이걸 왜 지적했냐면 아까 이사했던 부분도 리스트로 제가 쭉 검토를 해 봤고 부천에 있는 게 자가로 되어 있더라고요.
맞습니다.
그러면 그건 재산신고가 되어 있고 그러면 지금 송도에 있는 캐슬 그 아파트도 자가가 아니면 임대를 했다든지 또 그러면 거기에 전세로 들어갔다든지 하면 그게 분명히 재산신고에 나와줘야 하는데 그게 지금 누락이 됐다 순간적으로 그렇게 보고 질의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그것을 “누락됐습니다. 그게 얼마에 들어갔는데 그게 누락됐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드님 그다음에 사모님이랑 부천으로 도로 가셨다면서요.
그렇습니다.
언제 가셨어요?
몇 개월 됐습니다.
몇 개월 됐어요?
그러면 주소 이전 안 하고 그냥 가신 거네요? 지금 현재는 주민등록상으로 다 거주등록 되어 있거든요.
그걸 제가 옮기는 걸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아드님이 이쪽으로 오신 것에 대해서는 우리 내정자님은 1월달에 전입신고를 했고 그다음에 아드님은 4월에 전입신고를 했어요. 맞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서류제출해 준 것은 9월 7일 자로 발부를 받아서 제출한 거예요. 그러면 이것 답변하신 부분하고 앞뒤가 전혀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이건 뭔가가 잘못됐다.
그리고 전세로 들어갔다 그러면 전세 금액은 모를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왜냐하면 사모님이 했다든지 하면 모를 수도 있잖아요. 그러나 재산신고할 때는 그 부분은 명확히 나왔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 누락된 금액이 얼마예요?
1000만원입니다, 전세금이. 거기 월세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1000만원 보증금에 월로 내기 때문에 1000만원입니다.
제가 확인했습니다.
몇 평인데요?
평수는 크지 않습니다. 13평짜리 그냥 원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원룸이에요?
그렇습니다.
아파트가 아니고요?
원룸입니다.
아까는 아파트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어요?
롯데캐슬아파트라고 우리가 이야기하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답변을 드린 거고요.
아니, 내정자님 내가 거기에 살고 있는데 내가 거기에 거주를 하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원룸인지 아파트인지 구분을 못 하고 거기에 거주하고 계십니까?
그렇게 답변하시지 마세요. 그렇잖아요.
그것은 제가 죄송합니다. 그건 제가 답변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거기에 대한 계약서가 다 있으실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 계약서를 제출해 주시고요. 실질적으로 거기에 얼마가 되어 있는가 계약서 보면 알 것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내정자 인사간담회를 하는 데도 이렇게 거짓말을 자꾸 하려고 하면, 하신다고 하면 내정자께서 취임을 하셨을 때 환경공단에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면 그것도 또 우리 업무보고 받고 행감 하고 다 이럴 때 거짓말할 걸로, 인사간담회 때부터 거짓말을 하셨는데 업무보고 할 때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거짓말 않겠냐 이런 의구심이 든다 이 말이죠.
그래서 첫 단추부터 이렇게 꿰어서는 안 된다. 본 위원은 이걸 꼭 지적하고 싶고 앞으로는 취임을 하실지 안 하실지 모르겠지만 정확하게 위원님들이 질의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피력해 주시고 거기에 대해서 잘못된 점 또 잘한 점은 칭찬받아야 하고 잘못된 점은 개선해야 되고 그러면 본 위원이 아까 오전에 질의할 때 “가좌하수처리시설도 이런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했을 때 이렇게 이렇게 답변하셨다는 말이죠. 그 또한 그 답변을 믿을 수가 있겠느냐, 신뢰가 가느냐. 지금 인사간담회 때 위원님들이 질의하고 그러니까 즉흥적으로 이렇게 답변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앞에 부분에서는 잘못했다는 부분을 시인하시고 거기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뒷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질의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이 부분은 정말로 그렇게 가려고 생각하고 계시는지 아니면 이 또한 순간적으로 내가 생각을 안 했던 부분을 질의하니까 즉흥적으로 답을 하신 건지 그 부분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가 잘못 말씀드린 것 착오 말씀드린 것은 죄송하다고 다시 말씀드리고 후에 제 업무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은 제가 있는 그대로 말씀드린 것이고 또 제가 하겠다는 것들을 제 각오를 말씀드린 것이기 때문에 믿으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믿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고 우리 위원님들이 기대하는 만큼 아까 전자에도 말씀드렸잖아요. 환경 쪽에 어느 분보다도 전에 계시던 어느 분보다도 환경 쪽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또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계시니까 위원님들이 다 기대를 하고 보고 있는데 앞으로 그런 실망감을 주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그 부분에 대해서 재산신고 누락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상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좀 전에 얘기했듯이 나상길 위원님 자료 제출 요구하는 것은 준비해 주시기 바라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본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의 최종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사장으로 내정돼서 여러분들께서 주셨던, 위원님들께서 주셨던 그 말씀을 제가 이사장직을 수행하면서 오랫동안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하게 나상길 위원님 제가 말씀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가지고 있는 마음이 제가 배웠고 또 알고 있고 가진 능력들은 시민들과 함께 나눠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그것이 제가 어느 자리에 있든지 그 역할을 담당해 왔고 또 앞으로도 하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하게 제가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되면 아마 어려움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바꾸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고 또 때로는 아픔도 있기도 하고 또 때로는 많은 바뀜에 대한 저항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저는 인천환경공단의 이사장으로 근무하면서 시민을 중심에 두고 시민들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어떠한 운영과 그리고 실천을 통해서 시민들께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천환경공단의 직원들과 함께 같이 고민하고 좋은 방향을 만들고 저희들에게 주어진 역할은 최선을 다할 것이고 혹시나 앞으로 닥쳐올지 모르는 그리고 저희들의 부분이 아닌 환경문제가 있더라도 이런 부분에 대한 의견들을 같이 내어서 인천시가 국제도시에 맞는 그런 환경을 가지고 있는 그리고 GCF가 있는 그런 도시의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공단의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할 때 위원 여러분들 많이 도와주시고 또 제가 의논 드릴 때 좋은 고견의 말씀을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오늘 정해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려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현재 지방의회 인사간담회는 국회 인사청문회와 달리 지방자치단체장의 고위공직자 내정자에 대한 동의 여부와 같은 인사 기속력는 없습니다마는 우리 위원님 여러분들 심도 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질의 특히나 우리 각자 소속 위원회는 달라도 이런 환경공단 이사장 간담회를 통해서 우리 존경하는 허식 의장님 말씀하시는 ‘공부하는 의회’, 자리는 이석하셨지만 이인교 위원님은 건교위 그리고 우리 이단비 위원님 행안위 또 유승분 위원님도 건교위, 김유곤 문복위 위원님 그리고 교육위원장이신 신충식 위원님 공무 많이 하신 것 아주 감사드리고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 우리 인천환경공단을 이끌어갈 최계운 이사장 내정자의 능력과 자질을 검증하기 위해 심도 있는 질의해 주신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아직 업무파악을 다 못 하셨지만 장시간 성실한 답변해 주신 우리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와 우리 환경공단 관계자 여러분 끝까지 시청해 주신 우리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최계운 내정자께서 인천환경공단의 설립 목적에 맞게 환경기초시설과 공공시설물을 효율적으로 운영ㆍ관리해서 시민의 편익도모와 복리증진에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여기 계신 우리 환경공단 직원 여러분께도 한번 당부드리는, 더 한번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시민의 환경을 위해서 뭐든지 두려워하지 마시고 새로 내정되신 최계운 이사장님께서 임명받으시면 같이 합심해서 인천시민의 환경에 보다 나은 여러분들의 실력 발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산업위에서도, 지금은 산업위 위원장으로 앉은 자리는 아니지만 여러분들에게 같이 적극 협조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인사간담회 결과는 경과보고서를 작성해서 시의회 의장에게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간담회를 마치겠습니다.
(16시 08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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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전문위원
산업경제수석전문위원 이동우
○ 임용내정자
최계운
○ 속기공무원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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