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는 나중에 따로 드릴 수 있겠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2004년부터 저희는 직선화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국토부하고 실무적으로 협의하는 과정에서 대체도로가 없는 상태에서 일반도로화는 불가능하다 그러니 그 대체도로에 대해서 확실성을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대체도로라는 것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 직선화해 가지고 청라도로 들어가는 그 도로를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동북아중심국가위원회인가에서 검토가 돼 가지고 예타를 거쳐서 약 7,500억이라는 예산이 확정되면서부터 첫 번째 건교부에서 요구했던 안이 이제 대체도로가 가시화가 됐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가 해 달라고 하니까 그 다음에는 국토부에서 교통량, 이것을 간선화로 했을 경우에 고속도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화물 물동량을 포함해서 이것에 대해서 검토를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기관인 코티에다가 용역 의뢰를 했는데 국토부에다가 그 결과에 대해서 서로 인식을 같이 해야 되기 때문에 국토부에 감독을 같이 하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국토부에서 안 했습니다.
그래서 도로공사에서 검토를 하는데 그 도로공사하고 협의하면서 코티의 용역결과가 간선화를 해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금년 9월에 4년 동안 저희는 그것을 전제로 해서 사업을 진행했었고 4년 동안 협의하다가 금년 9월에 불가하다 경인고속도로는 존치해야 된다, 청라도의 접속도로는 램프로 연결을 해라, 고속도로의 주도로는 기존에 있는 경인고속도로다. 그렇다 하더라도 청라도의 교통량이 폭증하게 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서인천IC에서부터 신월IC까지 도로 차로를 확보한다든지 그런 대책이 필요하다 하는 내용을 공문으로 받았습니다.
이것은 4년간 협의하는 동안에 첫 번째 공문으로 받은 것입니다.
간담회에서 장관이 그와 같은 내용을 기억하고 있다가 간담회에서 곤란하다 이것은 불가하다는 뜻으로 대화를 했다고 저도 들었습니다.
저는 건교위에서 제가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가 민원인도 그렇고 지자체도 그렇고 뭐 검토해 봐라, 뭐 보완해라, 뭐 검토해라 이렇게 여러 가지 검토를 조건을 붙여서 한다는 것은 그러한 조건이 구비가 되면 그 사업은 가능하다라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4년 동안 시간이 지난 지금 불가하다고 하는 것은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동안에는 저희가 정치권이라든지 또 다른 방법을 활용하지 않았습니다만 이제 저희는 여러 가지 기관들의 협조를 구해서 이 부분을 반드시 관철시킬 계획이고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국토부도 자유스럽지 못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고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