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306회 [임시회] 5차 산업경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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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회의록
제 5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2월 4일(수)
장 소 산업경제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주요업무보고
2. 2026년도 (재)인천테크노파크 주요업무보고
3. 2026년도 미래산업국 주요업무보고
접기
(10시 3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변주영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세계 수준의 글로벌 교육 허브 조성을 위해 책임과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며 새해 만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서는 새해에도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국제적 수준의 교육 연구의 거점으로써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2026년도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주요업무보고 등 총 3건입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인천글로벌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변주영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변주영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저희 인천글로벌캠퍼스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계시는 김유곤 위원장님을 비롯한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동진 사무총장입니다.
이진선 고객지원실장입니다.
김영창 경영관리본부장입니다.
구영미 대학협력본부장입니다.
김봉곤 시설본부장입니다.
(간부 인사)
다음으로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중점추진사항 순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3쪽 재단의 기구 및 정ㆍ현원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재단은 고객지원실 등 1실 3개 본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 1월 9일 기준 정원 176명에 현원 173명입니다.
2026년 예산 규모는 총 369억 2200만원으로 고유 사업 51억 2200만원과 대행 사업 318억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고유 사업과 대행사업 세출ㆍ세입 자료와 4쪽의 위원회 현황 및 간부 현황, 부서별 사무 분장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 5쪽 IGC 비전 및 전략입니다.
재단은 글로벌 마인드 소통, 상생, 유연성, 청렴성이라는 4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세계 수준의 글로벌 교육 허브 조성이라는 미션을 완수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적 교육 플랫폼 IGC 2030 비전을 위해 4대 핵심 전략과 12개 핵심 과제를 중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7쪽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7건의 지적사항이 있었으며 시정요구 1건, 처리요구 4건, 건의 2건 중 처리요구 1건 종결하였고 나머지 6건은 진행 중입니다.
세부 처리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0쪽입니다.
먼저 매네스 음대 유치 추진 상황에 대해 분기별로 상임위원회에 정기 보고해 줄 것을 시정 요구하셨습니다.
’24년 5월 인천시 경제청과 매네스 음대 간 캠퍼스 설립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지난해 6월 교육부 사전심의 통과, 올해 1월에는 산업부 심의를 통과하여 현재 교육부 본심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유치 주관부서인 경제청 서비스산업유치과와 상시 공유 체계를 구축하여 의회 지적사항을 함께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향후 그 결과에 대해서는 산업경제위회 분기별 혹은 필요 시 수시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1쪽입니다.
교육부 협의 등을 통해 국가 장학금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처리 요구하셨습니다.
현행 장학재단법상 국가 장학금 수혜 대상인 외국의 대학을 해외소재 외국 대학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국회 법제실 검토 결과 법 개정 사안이 아닌 운영상 사안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재단은 2023년 10월 국정감사 질의를 시작으로 교육부 장관과 국무조정실 규제혁신추진단의 건의문을 전달하는 등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입주 대학과 관련사항에 대해 추진 방향을 협의하고 교육부 청년장학지원과, 지역구 국회위원 및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회위원 등 면담 추진, 교육부 사전 컨설팅 제도를 활용하여 장학금 제도를 적극 개선하겠습니다.
다음 12쪽입니다.
졸업생 취업 통계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줄 것을 처리 요구하셨습니다.
재단은 매년 2회 입주 대학의 취업 현황 자료를 요청 및 취합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취업 데이터 신뢰도 제고를 위해 입주 대학 의견 수렴 및 외국 교육기관 공시 사이트 내 졸업생 취업 현황 항목 신설에 대해 교육부와 협의하겠습니다.
또한 대학별 취업 통계 기준 표준화 추진을 통해 데이터 관리를 고도화하고 입학 홍보와 대학 지원 사업의 기초 자료 등 등으로 등을 활용하여 데이터 기반의 캠퍼스 운영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공용 차량, 여비, 복무 관련 자체 규정을 확립하여 내부 관리 체계를 강화해 줄 것을 처리 요구하셨습니다.
재단은 지난해 여비 규정 및 복무 관리 부적정 감사 지적사항 개선 계획을 수립하여 과지급된 출장 여비를 모두 환수하는 등 조치 완료하였고 공용 차량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내부 직원 교육 및 여비 규정을 개정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내부 직원 교육 등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14쪽입니다.
주차장 유료화 등 자체 수익 기반을 확충하여 재단 운영 내실화와 재정 자립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처리 요구하셨습니다.
재단은 주차장 유료화와 신규 대관 시설물 운영을 통해 재정 자립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주차장 유료화 사업에 대해 유관기관 사례 조사, 입주 대학 협의, 재규정 정비 등을 통해 올해 8월 주차장 유료화 시범 운영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신규 대관 시설물 활용에 대해 경제청과 협의 및 신규 대관 시설물 적정 요금 기준 마련과 재규정 정비 등을 통해 오는 6월 신규 시설물에 대한 내외부 대관을 시행하여 재정 자립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다음 15쪽입니다.
입주 대학 학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 검토를 건의하셨습니다.
재단은 입주 대학의 인센티브에 대한 수요 파악과 더불어 단순 학생 충원율 외에 지원율, 등록률 및 외국 학생 비중 등 다각화된 평가 지표 설계를 검토하겠습니다.
또한 소요 예산 검토 및 예산 확보 방안을 모색하고 단계적으로 제도를 시행하여 대학별 자구 노력을 유도해 IGC 브랜드 가치를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6쪽입니다.
경영평가 성과와 업무추진비 집행이 연동된 구조 마련 검토를 건의하셨습니다.
재단은 업무추진비 산정 및 집행 관련 법령과 지침을 검토하고 업무추진비와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직접 연동한 사례가 있는지 조사하여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정립토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9쪽 이용자 중심의 캠퍼스 시설 운영 활성화입니다.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캠퍼스 활성화를 통한 시설 이용률 제고, 대관 사업 내실화 및 학생 식당 품질을 개선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올해 도서관 열람 환경 개선 공사를 실시하여 쾌적한 학습 공간을 조성하고 양질의 도서를 구매해 학술정보센터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캠퍼스 시설 이용률 제고를 위해 복합문화시설 공간 활용 및 편의시설 입점을 위한 입찰을 지속 추진할 것입니다.
대관 사업 운영 내실화를 위해 ’25년도 대관 수입 분석과 이용자 만족도조사 등을 통해 개선 사항을 도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학생식당 노후 주방기기를 교체하고 조리실 환경 개선 공사를 시행하여 학생식당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다음 24쪽 캠퍼스 구성원 만족도 제고 및 학생 지원 강화입니다.
재단은 총장단협의회 등 입주 대학과의 소통 채널을 지속 운영하여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정주시설 내 노후된 인덕션, 식탁, 의자, 매트리스 등 가전가구를 교체하고 무선 도어락 및 스피드게이트 등 출입 보안 시스템 유지 보수를 통해 환경 개선 및 거주자의 복지 증진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방학 캠프, 세상을 바꾸는 시간 등 시민 참여형 캠퍼스 행사를 개최하여 캠퍼스 활성을 추진하고 지난해 12월 신축 교수아파트 준공에 따라 쾌적한 환경에서의 생활을 위해 입주 지원을 하겠습니다.
다음 27쪽 캠퍼스 홍보 전개 및 학생 충원율 제고입니다.
재단은 온라인 홍보, 해외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공동 입학설명회를 전략적으로 개최하겠습니다.
주요 언론사 광고와 기사 배포, 라디오 및 지하철 역사 광고 등 전통매체 홍보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매체 홍보를 겸해서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저널 등의 홍보물 제작 및 국내외 교육 행사 홍보 부스 운영과 입학 설명회 개최 등 캠퍼스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대외 협력 행사를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학생들이 인천글로벌캠퍼스를 선택하여 최상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캠퍼스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31쪽 글로벌 산학협력 추진입니다.
재단은 캠퍼스 산학협력의 안정적인 운영 및 입주 대학별 주력 분야 육성을 통한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인 인천 i-RISE 사업의 입주 대학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산학연 거버넌스를 새롭게 구축하였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입주 대학과 관내 주요 대학 간의 네트워킹을 추진하여 입주 대학의 연구 역량을 인천의 핵심 전략 산업인 바이오, 반도체 분야 등과 집중 연계하고 하반기에는 지자체와 입주 대학 그리고 산업계가 함께하는 상생 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교육을 받은 우수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혁신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글로벌 산학협력 클러스터를 활성화하여 실질적인 지역 상생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3쪽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 및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 강화입니다.
캠퍼스 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안전 관리로 교수와 학생들에게 안전한 캠퍼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올해 건축ㆍ기계 등 분야별 유지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점검을 상시화해 유해ㆍ위험요인을 수시로 발굴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보수ㆍ보강하겠습니다.
또한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장애인 주차 구역 공간을 정비하고 중대재해 의무이행 사항 점검 및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 등을 실시하여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한 캠퍼스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37쪽 첨단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IT 인프라 고도화입니다.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보통신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정보통신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인터넷서비스 임차사업 및 노후 네트워크 시설 고도화 3단계에 착수해 노후장비로 인한 장애를 예방하고 학생들에게 원활한 인터넷 이용 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24시간 365일 입주대학이 학사 업무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보 행정 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고 캠퍼스 내 정보화 기반 시설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하겠습니다.
끝으로 41쪽 중점 추진 사항입니다.
재단은 캠퍼스 2단계 조성 사업의 본격적인 착수에 발맞춰 변화하는 글로벌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IGC의 제2의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비전과 전략을 고도화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달 비전 전략 고도화 TF 구성을 완료하였고 향후 비전체계 및 핵심 전략 고도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여 집단 지성을 모으고 비전 전략 선언문 공포 및 비전 고도화 완료와 더불어 비전실현을 위한 강력한 거버넌스를 구축토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존경하는 김유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차세대 글로벌 인재 양성과 대한민국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세계적인 글로벌 교육 허브 역할에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마는 질의 및 답변에 앞서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를 요구하시는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ㆍ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구 위원님.
대표님 첫 업무보고죠?
그렇습니다. 설명을 잘 들었고 지금 뭐 매네스 음대도 그렇고 지금 저희가 5개 대학에 두 개 추가 이렇게 해서 지금 일곱 개라고 보면 되는 거죠?
원래 목표가 몇 개 대학이죠?
당초에 10개를 목표로 했는데 위원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전체 우리 토지 면적이 9만 평 땅입니다.
현재 이제 3만 8000평의 유휴지가 남았는데 그 거기 곳에 현재 5개에 5개를 더 유치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는데 저희가 2단계 사업에 대한 용역을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지에 대한 용역이 작년 12월에 끝났습니다.
나왔어요?
네.
그래서 그 용역에 따르면 당초는 10개였지만 과연 이것이 옳은 방향이냐, 왜냐하면 아 지금 대학들이 어떤 부분들에 있어서 상당히 좋은 결과들이 있냐 하면 산학 관련해서 공동 연구 과제 이런 부분들을 거의 230억 그러니까 300건이 넘고 357건인가 그러는데 한 230억 이상의 5년간 그것도 5년간 그런 실적을 보이고 있어서 이제는 우리 사실은 바이오클러스터는 대한민국의 제1의 바이오클러스터 아닙니까?
물론 우리 반도체도 마찬가지인데 세계 2위, 3위의 패키징 후공정 우리 기업들이 있는 아주 자랑스러운 그런 경제자유구역인데 이런 부분과 맞닿아서 우리 외국 대학들의 역량이 함께 산학연으로 해서 플랫폼화하는 기능들이 더 강화돼야 되겠다 하는 부분들이 용역 결과로 도출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들을 더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설명 잘 들었고 지금 좀 기대되는 것들이 그러니까 좋은 인재는 사실은 예전에는 다 해외로 나간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이제 우리 글로벌캠퍼스가 대한민국의 글로벌 인재 양성소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렇게 역할을 해야 되는데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우리가 꼭 10개라고 못 박지 말고 질적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해서 지금 뭐 딱 대학으로만 해서 몇 천 명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숫자를 채우고 이러는 것보다 그 이상이 되더라도 들어오고 싶어 하는 그런 대학들이 있다라고 하면 좀 열어놓고 좋은 것들은 좀 확장해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용역이 이제 끝났다고 하니까 결국은 또 사업 자체는 우리 경제청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습니다. 경제청과 협업을 하는 거죠, 우리 IGC와.
그래서 이거 그래도 직접 이제 관리 운영자가 IGC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적극적으로 좀 어필을 하시고 제가 시위원이 돼서 계속 이제 2단계 부분에서 얘기할 때 어떻게 얘기를 하냐면 지금부터 우리가 설계하고 뭐 이렇게 하고 재원 마련하고 공사하고 하면 최소한 걸리는 시간이 있다.
당장 대학을 유치해도 들어올 수 없는 공간이 없어서 못 들어오는 경우가 생길 수 있었기 때문에.
최소한 우리가 진행 절차를 밟고 나가야 유치하는 데도 분명히 도움이 되겠다라는 이런 말씀을 좀 드리는 거니까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우리 경제청에다가도 의견 개진하시고 저희 의회에서도 우리 경제청에다가 그런 부분을 잘 전달할 테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하시는 사업 중에 시민연계형 이런 사업들을 좀 하고 계시죠?
보니까 아까 세바시하고 무슨 우리 방학 캠프 이런 거를 지금 준비하고 계시는데 사실은 이제 그런 사업들을 기존에 안 해 온 건 아니죠? 계속 해 왔잖아요.
해왔는데 사실은 좀 많이 모르고 있다 시민들이.
그래서 그런 거를 할 때 결국은 우리가 사업을 하더라 하나를 하고 여기서 단 50명을 모집을 해서 사업을 하더라도 결국은 다 기회는 공정하게 주는 거니까 참여 기회는 주는 건데 그걸 몰라서 나중에 지나고 나서는 ‘그런 게 있었냐?’라고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좀 관심을 가져야 우리가 나중에 모집 인원의 폭도 좀 늘려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특히 우리 글로벌캠퍼스에서는 그러니까 주민들이 기대하는 게 송도뿐만 아니라 인천 전체가 외국대학에서 대학들이 참여하고 하는 프로그램들을 실질적으로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참여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많이 좀 홍보를 하셔서 원도심 할당제 이런 것들도 좀 하시고 원도심 할당제 사실은 이제 대학 자체가 외국 이렇게 글로벌캠퍼스가 원도심에서는 좀 시설 인프라에 대한 부러움이 좀 있는 게 사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안에 이제 시민들이나 우리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원도심 친구들이 더 많이 참여해야 그래도 같이 누리는 그런 게 될 테니까요.
올해 계획된 거는 어떤 게 있을까요?
제가 파악한 바로는 두 가지가 있는데요. 이제 세바시 그것도 지금 사실 원래 당초에는 5월 그런 계획이 돼 있는데 사실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는 선거 이후로 하는 것이 더 효과성을 높일 수 있겠다 하는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방학 기간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운동과 관련된 그런 부분들도 한번 계획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스포츠협회와 우리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마련해서 방학 기간에 건강과 또 정신건강이나 신체건강 이런 부분도 함께 도모하는 부분들 저희가 위원님 아시는 것처럼 시설들이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시설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방학에는 학생들이 다 매번 나가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거든요.
그런 기관들을 활용해서 좀 진행을 할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러게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체육관도 큰 걸 갖고 있고 또 강당 같은 경우도 거의 1500석이죠?
1800석이에요?
세바시 같은 경우는 거의 대강당에서 하나요?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게요. 강연자 초대해서 1000명 이상의 혜택을 받는 거라고 하면 되게 이제 효과가 좋은…….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입니다.
좋은 강연자 섭외해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창호 위원님
박창호 위원입니다.
업무 보고에도 말씀해 주셨는데 캠퍼스 홍보 중계 및 학생 충원율 제고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금 인터넷이나 SNS에서는 잘하고 있죠?
앞으로는 이런 걸 좀 대학 행사, 대학생들이 모이는 행사나 이런 걸 유치해서 좀 더 학교를 잘 알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아마 방송을 타고 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 많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을 좀 홍보해 주시고 그다음에 아까 라이즈사업 이야기하셨잖아요.
라이즈 사업도 좀 더 정밀한 계획과 작전을 세워서 우리 인천시에 있는 좀 라이즈 사업을 아는 사람들 걱정을 많이 해요. 각 대학별로 하든 라이즈 사업을 지금 인천시하고 인천시에서 통합으로 TP에 위탁을 해서 각 대학하고 TP하고 하는데 그런 부분도 다른 지방에 많이 뺏기지 않을까 걱정을 하니까 그 점도 관심을 좀 많이 가지고 TP하고 적극적으로 협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시설물 안전 관리 및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에 있어서 이 시설물 관리는 지금 위탁을 하고 있나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시설물 관리는 현재 예를 들면서 분야별로 다 다른데요. 저희가 직접 하는 부분들이 대부분인데 계약 관계를 통해서 예를 들면 승강기다 그러면 승강기를 관리하는 업체에서 수의계약으로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각 분야별로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무슨 위탁을 준다든가 그런 사안은 아니고요.
분야별로 계약을 통해서 이렇게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건물 관리법에 의해서 하고 있는 거죠?
시설 관리하는 학교 재단의 직원들은 몇 명이나 되나요?
시설 관리본부 저희가 전체 정원이 170명 정도가 있는데요. 그중에 시설관리본부가 제가 파악하기로는 한 본부가 4개거든요. 그래서 실까지 포함하면 그래서 한 54명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첨단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IT 인프라 구축을 고도화시켜 가지고 공부하는데 인터넷이 중단된다든지 이런 상황이 없게 좀 해 주시고 또 하나는 여기에 덧붙여서 요새 지금 쿠팡이라든지 여러 군데서 개인정보 유출이 많이 되고 있으니까 학교 내에 개인정보 유출이 되지 않도록 그런 조치를 좀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IGC 비전 및 전략 고도화는 늦었지만 아주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용역이나 이런 전략을 세워 가지고 학교를 운영해야만이 우리 글로벌캠퍼스의 미래의 비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왕 하는 거 좀 잘 해 가지고 또 우리 학생들하고도 공유하고 시민들하고도 공유하고 또 의회하고도 공유를 해서 앞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나상길 위원입니다.
우리 대표이사님 글로벌캠퍼스 이사로 오신 것에 대해서 축하드리고요.
질의하겠습니다.
각오라든지 진행 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글쎄 청문회 하는 그 과정에서 충분히 말씀을 들었고요.
저는 업무보고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행정감사의 지적사항이나 이런 걸 볼 때 글로벌캠퍼스에서도 창피한 거를 좀 느껴야 되겠다 저는 그런 생각을 좀 가져봤어요.
청문회 할 때도 그랬지만은 아니, 행감을 하면서도 그랬지만은 어떻게 공용 차량, 여비, 복무 관련 자제 규정을 확립하여 내부 관리 체계를 강화를 하겠다 이런 부분은 명색이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캠퍼스라는 곳에서 이런 지적 사항을 받았다는 것 자체가 우리가 지적하는 위원님도 과연 이거를 지적을 해야 될까 이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질의를 했을 거라고 봐요.
그러면 거기 답변할 때도 정말로 이걸 우리가 지적을 받아야 될 사항이었는지 이 정도는 한번 생각을 해 봤어야 된다고 하는데 우리 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점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요.
그래서 제가 청문회 때도 여러 가지 소신들을 밝혔는데 여러 가지 혁신적 안들을 혁신 과제들을 지금 2월 중순까지 다 이렇게 지금 팀별로 받아서 정리하고 그 안에 그런 내용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표 하는 동안 기초를 기본을 아주 다져나가는 그런 계기로 삼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거는 우리가 위원님들이 알 수 없어요, 사실은. 제보 받아서 하는 거예요. 제보 받아서 한다는 얘기는 내부 제보를 받아서 하는 거예요.
학생들이 보고 있어요.
이걸 위원님들이 지적하시고 또 거기에 답변 자료를 오늘 발표할 때 학생들이 보고 있다고 했을 때 과연 그게 맞을지, 민망하지 않겠어요?
이런 부분을 좀 생각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거 다시 보면서 업무 보고야 뭐 충분히 잘 하겠다고 하니 대표이사님이 새로 바뀌고 했으니까 잘할 것으로 믿고 잘했는지 못 했는지는 12월 가면 다시 결과가 나올 거니까 그때 문의를 하면 되는 거고 하나하나 그대로 잘될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대관사업 운영 내실화한다고 그랬는데 대관 사업에 대해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25년도 대관 이용자 만족도조사 실시를 ’26년도에 한다고 그랬는데 아직은 결과가 아직 안 나왔죠?
(「진행 중에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렇죠. 1월달에 한다고 그랬으니까, 이 계획에도 ’26년도 1월달에 한다고 그랬으니까 아직 결과는 안 나왔을 것으로 봐지는데 혹시 ’24년도 거는 결과 나온 거 있습니까?
(「처음입니다」하는 이 있음)
처음 해 보는 거죠?
이 대관 사업에 대해서 말들이 좀 많거든요, 사실은.
그리고 글로벌캠퍼스의 대관 사업을 하나 이용하려면 너무 힘들다. 또 학생들 때문에 이래서 안 된다, 뭐 때문에 안 된다 이렇게 어렵다고 그거를 쉽게 일반인들한테 개인이 하는 건 아닌데 사실은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게 대관사업 하나 저기 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얘기가 작년도에도 그 얘기가 ’24년도에도 얘기가 많이 나왔던 부분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 혹시 ’24년도 거라도 나왔는가를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내년 올해 ’25년도 거 결과 조치가 아직 안 나왔다고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한번 파악하셔서 어쨌든 간에 글로벌캠퍼스를 운영하면서 대관을 같이 활용하고 시민들하고 같이 갈 수 있는,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이렇게 가면 좋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거든요. 개인적으로는요.
면밀히 살펴보겠습니다, 위원님.
쉽게 얘기하면 중국 관광, 문화관광 쪽에서 한 번 이쪽 우리 인천에 들어오면 수백 명이 아니라 몇천 명이 들어오거든요, 같이.
그때도 그쪽에 대관을 하려고 하는데 이게 안 돼 가지고 경기도 화성으로 간 적이 있어요. 그러면 거기는 한 1500에서 2000명 정도 들어오는데 여기서 그런 공연을 하면 인천에서 다 소비를 그 2000명이 인천에서 다 숙박을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게 마이스산업이죠, 그게.
그런데 그게 안 이루어져서 결과는 제가 알기로 화성으로 간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야 되겠느냐 이것은 눈에 보이는 사업인데, 사실은.
그러면 글로벌캠퍼스에서 조금만 협조를 해 준다고 하면 그 관광수입을 고스란히 인천시에서 다 중국사람들한테 주머니를 털 수 있는 이런 상황인데도 참 어렵더라 하고 하소연을 하길래 그런 부분은 조금 캠퍼스에서 협조를 해주셔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가지거든요.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그런 내용을 한번 파악을 해보십시오.
잘 면밀히 살펴보겠습니다, 위원님.
그래서 대표이사님도 바뀌고 했으니까 개방하는 마인드로 그냥 우리 것이니까 오로지 우리 것이라고만 이렇게 둘레를 치지 마시고 같이 공생공존하는 그런 마인드로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서 저희도 그런 쪽에도 적극 협조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우리 변주영 대표님에 대해서 굉장히 기대가 큽니다.
특별히 기획력도 뛰어나시고 또 조직장악력도 상당히 높으신 분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직원들하고 잘 협의하고 협력해서 IGC가 다시 한번 도약하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변주영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해당 사업에 최대한 반영해서 2026년도 주요사업들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변주영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재)인천테크노파크 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마는 회의장 정리 등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6분 회의중지)
(11시 1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주호 인천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인천테크노파크는 지역산업 발전과 기업 지원을 통해 인천의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핵심기관으로 새해에도 변함없는 책임과 사명감을 갖고 각종 사업과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서도 인천테크노파크의 혁신적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 2026년도 (재)인천테크노파크 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재)인천테크노파크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주호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이주호입니다.
존경하는 김유곤 위원장님을 비롯한 산업경제위원회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저희 테크노파크 주요사업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윤섭 안전윤리실장입니다.
강선주 지역혁신지원실장입니다.
이진욱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조성민 모빌리티본부장입니다.
심원보 바이오탄소제로본부장입니다.
허제도 기업지원본부장입니다.
정승욱 일자리본부장입니다.
이완석 디자인콘텐츠본부장입니다.
정승수 디지털벤처창업본부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쪽 일반현황입니다.
기구는 2실 7본부 35부서로 인력은 정원 267명에 보고서 작성시점 기준 현원 252명이며 계약직 99명 포함 총원 351명입니다.
’26년도 본예산 규모는 전년도 2차 추경 예산 대비 약 15억원이 증가한 총 3188억 규모입니다.
5쪽부터 15쪽까지 위원회와 간부현황, 부서별 사무분장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9쪽 ’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입니다.
지적사항 총 9건으로 처리요구 6건, 건의 3건입니다.
20쪽입니다.
사업설명회 순회 개최 확대입니다.
인천의 서ㆍ북부권 주요 산업단지와 기업 집적지 등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형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행사장 내 상담창구를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지원 사업에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1쪽 인력 충원 시 직무관련성 강화입니다.
인력 충원 시에 해당 직무에 대한 관련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초능력, 필요지식, 필요기술 등에 대한 배점을 보다 확대하고 채용전형별 검증절차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쪽 집적 R&D 조직 신설 후 기능 강화입니다.
신설된 R&D 전담부서가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인천지역 R&D 기반 조성과 정책지원 기능을 보다 강화하고 과학기술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등을 확대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인천 과학기술 혁신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인천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인천연구원 등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 인천 과학진흥 조례 추진과 과학기금 실효성 확보입니다.
타 지자체의 과학기술기술진흥기금 조성 사례를 조사ㆍ분석하고 이를 통해 기금 조성을 위한 재원확보 등 정책적 추진 방안을 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갯벌타운에 인천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무국을 설치하고 상호 사업 연계를 통해 인천과총과 체계적 협력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4쪽 입주업체 임대료 체납 관리 강화입니다.
임대료 연체발생 이후 구체적인 관리절차와 단계별 대응 기준 마련을 통해 임대료 연체의 장기화를 방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연체기간에 따라 단기ㆍ중기ㆍ장기로 단계적 조치를 적용 채권회수의 실효성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5쪽 행사용역업체 반복계약 개선입니다.
부서별 행사용역 계약현황과 금년도 행사용역 발주 계획을 점검하고 이를 통대로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 행사용역 추진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향후 업체 선정 과정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6쪽 인천 과학기술인 혁신네트워크 활용방안 마련입니다.
R&D 성과공유회, 과학기술 포럼 등 네트워킹 행사 개최를 통해 인천 과학기술인 협력 네트워크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인천의 전략산업 분야별 과학기술 선도연구팀을 지원하는 등 과학기술인 대상의 실질적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27쪽 인천연구원 과학 R&D 연구 기능 확대와 연계입니다.
인천연구원과 협력체계를 구축, 인천형 과학기술 R&D 중장기 전략을 수립 지원하고 지역 전략산업별 R&D 로드맵을 공동 기획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8쪽 혁신펀드 투자자 확보 지원입니다.
국내 민간 출자자를 발굴 추진하고 출자사업 구조와 투자 전략을 체계화하겠습니다.
시 전략산업과 기업 성장 단계별 특성을 반영,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민간 출자자의 유치를 고려하여 출자구조와 투자개선을 개선하겠습니다.
아울러 벤처투자회사, 창업기획자와 협력을 강화, 투자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33쪽 인천 자동차 부품기업 글로벌 기술경쟁력 강화입니다.
글로벌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관내 부품기업의 미래차 기술 전환을 돕고 고강도 경량화 소재 부품의 실증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16톤 규모의 복합환경 진동시험 장비를 구축하고 공인시험기관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5쪽 인천형 항공우주산업 맞춤형 성장지원 플랫폼 구축입니다.
항공산업 선도기업 발굴과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드론과 위성데이터를 활용 해양안전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드론을 활용한 갯벌 안전관리와 해양쓰레기 수거 지원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해양빌리지 사업을 신규로 추진, 항공 드론 사업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37쪽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입니다.
인천 로봇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로봇산업진흥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로봇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특히 2026 로보컵 인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인천이 로봇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39쪽 인천 파브산업 육성기반 마련입니다.
미래 항공 모빌리티인 파브산업의 육성을 위해 핵심부품 기술개발과 시험 인증 인프라를 고도화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추진체 시험 챔버 구축과 사회성 시험분야 공인시험기관 자격을 획득 파브 핵심부품 국산화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1쪽 인천특화형 바이오 클러스터 기반 지원사업 강화입니다.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 발굴부터 육성까지 산업 전 주기를 지원하고 송도 연세대학교 부지 내에 위치한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를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바이오 분야 유망 스마트업의 성장 가속화와 더불어 바이오공정 분야 현장 실무형 인재를 배출함으로써 인천의 바이오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44쪽 첨단 반도체 패키징 클러스터 조성입니다.
인천의 1위 수출품목인 반도체 관련 경쟁력 우위에 있는 후공정 소부장 기업들의 기술혁신을 돕고 관련 거버넌스의 인증 반도체 포럼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지속가능한 협력 생태계 구축을 통해 인천이 반도체 패키징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실질적 성과 장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6쪽 신재생 에너지 기반의 탄소중립 실현입니다.
공공주도의 해상풍력 단지개발을 지원하고 산업단지 내 재생에너지 인프라와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인천의 전력소비량을 청정에너지로 대체, 인천시 탄소중립 2045 조기 달성에 기여하고 재생에너지 인프라 조성을 통해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51쪽 기업 경영애로 해소를 위한 통합 지원체계 운영입니다.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담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과 관련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기업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업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이에 대한 지원 환류체계를 구축,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53쪽 자금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입니다.
고금리와 경기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총 1조 5000억 규모의 경영안정자금과 350억 규모의 구조고도화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자금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고 경영안정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5쪽 지속가능한 원스톱 수출 지원 서비스 실현입니다.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수출상담회 개최, 영상상담 운영 등 해외 유망시장 바이오와 일대일 수출상담회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저희 테크노파크의 차별적인 직접 수행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57쪽 AIㆍ데이터 기반 스마트 제조혁신 고도화입니다.
인천의 기반산업인 제조업의 디지털전환를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서 중소ㆍ중견 제조기업에 스마트공장을 보급하고 스마트공장 전환을 위한 기업 대상컨설팅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총 48개사 대상 스마트공장 보급과 12개사 대상 제조혁신 컬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61쪽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고용지원 서비스 강화입니다.
구직자에게는 취업 성공을 위한 일자리 알선 등 종합일자리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에게 인력난 해소를 위한 근로환경을 개선 등을 위한 지원사업입니다.
우리 시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4쪽 생애 전 주기 고용안정 서비스 확대와 안정적 도모입니다.
정년퇴직자의 중소기업 고용 촉진을 통해 퇴직 후에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에는 230명 근로자를 지원할 예정으로 숙련된 기술인력이 지역산업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6쪽 청년 일자리 지원 플랫폼 역할 수행입니다.
인천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설치된 청년공간 유유기지의 운영과 재직 청년의 장기근속 유도를 목적으로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드림For청년통장 사업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 청년들이 인천에서 꿈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69쪽 뿌리산업 일자리창출과 고용안정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업무보고서 작성 당시 미확정된 사업이 최근 반영됨으로서 사업내용이 다소 변경되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기존의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이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으로 통합되었으며 사업비도 22억 9500으로 국비 17억원에 시비 5억 8000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뿌리산업 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도모를 위해 취업 지원과 근로장려금 지원, 근로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일정에 맞추어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73쪽 인천 산업디자인 융합 R&D 지원 확대입니다.
중소기업의 제품과 포장 등에 대한 디자인개발 지원과 시제품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제품 완성도 향상과 고유브랜드 육성 등을 제고하는 사업입니다.
우수한 디자인 결과물이 실제 제품 양산과 판매에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지원, 기업의 제품 사업화에 노력하겠습니다.
75쪽 디자인을 통한 산업단지 가치 재창조입니다.
노후 산업단지에 디자인을 활용하여 시민친화형 공간을 조성하고 근로환경 개선 등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현재 남동산단 등을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올해는 남동국가산업단지를 문화선도산단으로 지정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유치를 추진 중입니다.
좋은 결과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77쪽 인천 문화콘텐츠 육성입니다.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와 콘텐츠코리아랩을 거점으로 유망 콘텐츠기업을 발굴, 콘텐츠 창작자를 양성하는 사업입니다.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인천의 K-콘텐츠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해외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9쪽 인천 디지털콘텐츠산업 혁신성장 선도입니다.
인천지역 XR 콘텐츠산업 육성과 게임문화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제작 인프라와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인천 소재 콘텐츠기업들과 게임산업 관련 기업들이 보다 더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공고히 하여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3쪽 기술창업 육성과 민ㆍ관ㆍ학 협력 생태계 조성입니다.
창업 3년에서 7년 이내의 도약기 기술창업기업과 청년창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사업으로 창업도약 단계 기술창업기업 30개사에 대해서 사업화 자금과 투자 유치, 글로벌 마케팅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아울러 관내 13개 대학과 협력, 청년 창업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연계되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86쪽 실증기반 글로벌 혁신 스타트업 육성입니다.
인천스타트업파크를 중심으로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민간ㆍ공공ㆍ대학의 실증자원을 연계,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실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조성된 인스타3 공간을 활용해 정주여건 지원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사업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88쪽 인천 디지털 신산업 생태계 조성입니다.
블록체인 허브도시 인천 조성을 목표로 블록체인 인프라와 기술생태계를 구축하고 차세대 AI 기술인 양자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디지털 신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91쪽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촉진입니다.
AI기술의 가속화, 보편화 흐름에 맞추어 AI산업의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AI 컴퓨팅 인프라와 피지컬AI 실증센터를 신규 구축, 피지컬AI 분야의 육성을 중점적으로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3쪽 글로벌 성장을 위한 스케일업 지원입니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이 내수시장을 넘어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해외 진출을 돕는 사업입니다.
글로벌 스케일업 캠퍼스를 거점으로 국내ㆍ외 유수 액셀러레이터와 협력 우리 기업의 현지화와 해외시장 안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95쪽 미래산업 연계 혁신펀드 조성과 운영입니다.
인천만의 차별화된 투자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2000억 규모의 글로벌 톱텐 모펀드와 300억 규모의 인천 대학청년 창업펀드 등을 조성ㆍ운영 중에 있습니다.
투자 환경의 혁신을 통해 인천에서 유니콘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9쪽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인 RISE 플랫폼 운영입니다.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지역발전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인천형 i-RISE 계획을 보완ㆍ수립하고 산ㆍ학ㆍ연 간 협력체계를 강화,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 양성과 지역 대학의 경쟁력 강화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 고)
ㆍ2026년도 (재)인천테크노파크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마는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마는 자료가 굉장히 많아요.
또 질문할 내용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보고를 받았으니까 중식을 하고 질의ㆍ답변을 하는 걸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8분 회의중지)
(14시 1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성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성영 위원입니다.
2026년도 첫 우리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렇게 자료부터 준비하신다고 노고 많으셨고요.
2026년도에도 파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들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지적했던 거를 많이 ‘어떻게 하겠다.’로 보고를 해 주셨잖아요.
참 고무적입니다.
특히나 여러 가지로 제가 여쭤볼 건데 최근에 산업경제위원회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 가지고 과학기술진흥 조례, 과학진흥 조례죠.
거기에 과학기금 신설이 됐습니다.
그런데 원래 사실은 TP 원장님께서 예전에 중소기업 기금이었나요?
그거가 일부 또 사용될 수 있을 거다라는 어떤 우려 표명을 저한테 하시긴 했는데 미래산업국에도 후발로 바로 업무보고가 있을 겁니다.
그때도 제가 과학기금의 현실화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재차 물어볼 거예요.
그래서 과학기금이 실질적으로 운영이 되고 이게 우리 인천의 과학 발전, 산업 발전에 조금은 이바지할 수 있는 그런 기반 시스템화를 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TP 원장님께서 가진 생각하고 앞으로 어떻게 도움을 주겠다 이런 것들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님 말씀에 총론에서는 저는 동의를 합니다.
그렇지만 아마 당장의 과학기술기금을 조성하는 게 현실적으로 우선순위에서 조금 동력이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나. 그래서 조금 더 시간을 갖고 위원님이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하면 우리 시의 재정이나 여러 여건상에서 생겼을 때 그렇게 가야 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것에서는 동의를 합니다.
저도 제 의지는 위원님하고 비슷한 그런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관리 역량이라든지 이 조직 운영하는 역량이 뛰어나신 걸로 저도 알고 있고 특히나 김유곤 위원장님부터 많은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님들도 거의 어떤 의지를 가지고 있냐?
카이스트 같은, 인천과학기술연구원 같은 거 신설해야 되지 않냐 이런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그래도 인천연구원의 과학 산업 분야, 공학 분야의 부서를 신설할 수 있는 조례를 통과를 시켰고 시작은 거기의 하나의 부서부터 시작을 하자. 향후에 언젠가는 인천과학기술원 이런 거 한번 만들어 보자라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만큼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거는 그 기금이 가진 고유 성격대로 운영이 되는 게 맞겠고 산업계 전반을 지원해야 되는 기금이기 때문에 그게 오는 거를 조금 우려한다라는 입장을 계속 표명을 해 주셨어요.
그런 의견도 계속 표출해 주시고 하여튼 여기 TP부터 미래산업국부터 많은 회의들 담론을 거쳐서 과학기금이 실질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끔 같이 힘을 모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런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사실은 여기 국가연구소라든지, 국가연구소는 좀 힘들겠죠, 예산이니까. 대기업의 선행 연구소 그때 제안드렸었던 포스코 선행 기술연구소가 또 송도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랑도 협업하셔 가지고 이 기금에 대해서 같이 이런 취지로 공감을 얻어 내시고 도와주십사 이런 얘기를 하셨음 좋겠어요.
원장님께서 그 역할은 원장님이 하셔야 되거든요. 저는 사실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방향은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마 서울이 제가 알기로는…….
(관계관을 향해)
“서울이 기술연구소가 있나요, 기술연구원이?”
아마 별도로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얘기도 인천의 별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과학기술연구소나 이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것들도 일부 얘기도 좀 있었고 선거철이 되면 그런 것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선은 저는 위원님이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이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과학기술인들의 네트워크, 인천으로 말하면 인천과기총이 중심이 돼서 그런 네트워크가 인적 구성이나 인력풀이 잘 형성이 되고 그런 목소리를 같이 내어서 이런 거에 대한 필요성이나 필연성에 대해서 좀 더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저변확대를 우선 추진해 나가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집니다.
거기에 그런 거 지금 안 그래도 이어서 23페이지 업무보고해 주셨던 거 관련해서 방금 얘기해 주셨던 인천과총에 대한 행정ㆍ재정적 지원, 이거 제가 사실 과학진흥 조례 개정하면서도 아예 이 단체를 명시를 하려고 했었는데 그 정도까지는 하면 안 될 거라는 판단을 했었고 지원 근거는 마련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제가 예산 할 때도 그거에 대한 실질적인 행정을 주문을 했었는데 이렇게 또 보고를 해 주셨고 여기에 보고 보면 사무국 설치라든지 이런 구체적인 것들을 명시를 해 주셨어요.
그래서 이게 여기 보고해 주신 대로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고 그걸 통해서 제가 말씀드렸던 제안드리는 과학기금의 활성화라든지 이런 것들, 저변확대 이런 것들 많이 신경 써주시기를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대기업은 만나셨으면 좋겠는데 조만간, 과학기금 활성화이라든지 여러 측면에서.
제가 사실은 경제청 업무보고할 때도 똑같은 얘기했거든요. 송도에 굉장히 수십 년 지금 지원되고 있는 롯데몰 그런데 거기 제가 그러니까 인허가가 아닌, 실무 회의가 아닌 장이 된 권한으로 롯데 실무 결정권한을 가진 자와 만난 적이 있느냐 물어봤는데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대요. 그래서는 안 돼요.
제가 생각하는 TP 원장님은 사실은 이런 대기업의 결정권한이 있는 자들하고는 한 번씩은 전 만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포스코 거기 연구소 있잖아요.
그래서 연구소의 예산을 결정할 수 있는 결정권자를 권한으로 저는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현대차도 괜찮고.
포스코 연구소장은 모임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가끔씩 얼굴도 뵙고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사실은 행사에서 계속 뵙는데 그게 아니고 그냥 한 번씩 만나셔 가지고 잘해 보자, 아니면 공식 자리 이런 거 아니면 TP의 원장실로 초대하셔 가지고 담소를 나누시든가, 현안들을.
그거를 저는 원장님이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연계해서 미래산업육성에 대한 큰 카테고리를 보고를 해 주셨는데 여기에 AI는 빠져 있네요?
얘기를 좀 들어볼 수 있을까요?
그런데 AI가 보편화됐잖아요, AI가.
모든 부서에서 AI가 어느 부서의, 어느 기관의 독점이 아니고 과기정통부 그다음에 중기부, 산자부 각 부서마다 다 AI를 도입하는 이런 적용하는 게 있고 저희들은 어떻게 보면 산업의 내재화 쪽이 저희들이 주가 돼야 되지 않나.
AI 접목을 시킬 산업의 공정 프로세스 아니면 AI를 도입한 제품의 업그레이드 이런 쪽에 저희들이 주가 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쪽에 줄기차게 국가 과제 사업이나 공모 사업에 열심히 지금 구상도 하고 있고 또 노력도 하고 있고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래산업국에서 추진했었나요?
AI 국가 사업 했던 거 우리가 선정이 안 되기도 하긴 했었습니다.
굉장히 안타까웠는데…….
굉장히 많이 노력을 하고 고심을 했던 건데 아마 조금 저희들 실수도 있었겠지만 아마 지역 우선으로 지정이 되다 보니까 조금 아쉽게 됐습니다. 그래서 다시 재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그 재도전 의지 가져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런데 AI 관련된 건 말씀하신 것처럼 기업 성장 지원하고 일자리 지원을 현장에다 접목하겠다라는 계획은 그렇고 예산 사업까지 다 있으니까 그건 면밀하게 또 챙겨 주시고 국가가 자꾸 지역균형개발을 5극 3특이라 그래 가지고 자꾸 지방으로 보낼라 그러는, 그래서 그것 때문에 AI가 떨어졌다고 우리는 판단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도 고려한, 저희들 나름대로 전략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5극 3특을 타파하겠다는 전략도 여기 많이 담아 주셨더라고요.
각 실무 부서의 장분들께서도 지역하고 협업하는 걸 계속 늘려가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걸 많이 주문을 원장님께서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 제안을 드리려고 우리 청라에 한국자동차연구원 지부가…….
저 1분 만에 끝내겠습니다.
지부가 있는데 경제청에도 제가 똑같은 얘기를 했어요.
여기 로봇센터도 있지 않습니까?
현차가 이번에 CES에서 그때도 제가 예고를 했었지만 로봇이 이번 연도 아주 큰 화두입니다. 아틀라스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로 로봇이 화두인데 그래서 현차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하고 TP하고 협업을 해서 여기에서 로봇이라든지 자율주행 관련된 신규 사업들 좀 만들어냈으면 좋겠는데, 저는.
그래서 전 아까도 이 과학기금 저는 두 가지입니다. 과학기금 1개로 대기업 장들 만나셨음 좋겠고 여기는 BRT라는 노선이 전용 노선을 가지고 있어요, BRT가.
혹시 타 보셨나요? 청라에서 김포까지 전용 노선을 가게끔 돼 있습니다. 다른 자동차들이 거기 들어가지 못해요, 버스전용차선. 그게 자율주행을 하기에 아주 최적화된 노선입니다.
그래서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청라에 있기도 하고 현차는 로봇이라든지 자율주행에 대한 의지를 아주 다분히 가지고 있고.
자율주행이 어떻게 됐었냐면 그전에는 라이더 기술을 활용했었는데 그게 완전히 고사가 되고 데이터를 AI로 분석해서 자율주행을 하는 그걸로 완전히 기술이 바뀌었거든요, 현차에서 하는 거. 그래서 지금이 그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TP 원장님께서 한국자동차연구원 청라본부하고 아니면 한국자동차연구원 원장을 만나셔도 괜찮고 해서 그거를 활성화하는, 그거의 효과는 로봇랜드도 활성화하고요. 그러니까 관심도를 불러일으키는 거죠. 별 게 있겠습니까.
자율주행 관련해서는 우선 자율 구역, 시범 구역 지정을 받아야 되거든요.
되어 있습니다. 제가 들어오자마자 그거 했어요. 해 놨어요.
그런데 일부 지정만 되고 교통정책과에서 아마 그거는 추진을…….
그러니까 그거를 제가 들어오자마자 해 놨다니까요?
그 샌드박스 규제를 국토부에서 관리하는데 그거를 제안을 했고 그 당시에 윤병철 과장이었는데 그거를 해 놨습니다. 해 놨으니까 지금 그냥 만나시면 돼요, 원장님께서.
진짜로 그러니까 이게 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자율주행 관련해서는 경제청하고 꾸준히 접촉을 하고 시에서 재정 부담, 재정을 확보하기가 어려워서 경제청에서 관심을 갖고 저희들하고 꾸준히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장들이 만나서 MOU라도 하나 맺어서 가장 먼저 BRT부터 자율주행 운행하시면 돼요. 시스템부터 다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차가 아까도 말씀드렸던 자율주행의 기술 패러다임을 라이더라는 기술을 잘못 갖다가 그 사업부를 아예 없애버렸고 그거를 데이터베이스, 테슬라 방식입니다, 테슬라 방식.
각종 센서에 입력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을 하는 그걸로 기술을 바꿨거든요.
지금 그래서 현차의 관계자하고 경제청, TP 원장님, 한국자동차연구원 MOU 맺으셔 가지고 거기 자율주행 먼저 한번 해 보시는 게…….
알겠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지금 당장 가능해요, 사실. 그래서 그거 한번 말씀드리고요.
하여튼 여러 가지로 참 의지를 가지고 이렇게 많은 사업을 챙겨 주신다고 고생 많으신데요.
2026년에도 힘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순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년 TP에서 공단 다니면서 정책 자금 설명하시는 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나 말씀드려야 될 거는 인천이 해안선이 굉장히 긴 도시예요, 그리고 섬도 많고.
그런데 아까 여기 보면, 설명서 46페이지, 47페이지에 보면 풍력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어요, 재생에너지에 대해서.
그런데 인천시 해안선을 따라서 풍력이 하나도 없어요, 사실.
이게 뭐냐 하면, 풍력 이거 담당하시는 분이 있을 텐데 풍력이 지금 나오려면 초속 몇 미터가 나와요 되죠?
4.7m/s인가요?
(○미래에너지센터장 임현용 좌석에서 –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나와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센터장님 그게 풍속이 몇 나와야 되죠?
7m/s 이상 나오면 가능합니다.
7m/s면 그게 몇 시간, 하루에?
예를 들면 해상풍력 관련해서 IC 1, 2, 3 해역에 대해서 1년간 풍향 조사를 했을 때 3개 구역이 지금 다 7m/s 이상이 나왔습니다.
이거는 밤낮없이…….
24시간 아니라 하루에 몇 시간 정도요, 4시간?
아닙니다, 이건 24시간 기준입니다.
24시간 기준?
네, 그렇습니다.
육지에서 하려면, 해상에서 하려면 비용과 여러 가지 기술적 난제에 속할 텐데 관리도 힘들고 그런데 이게 해안선을 따라 하면 풍력이 굉장히 돈도 좀 적게 들어갈 거고 관리도 편할 거고 그런데 여기 기술이 발전해서 최소한 몇m/s 정도가 나와야 되죠?
저희가 지난연도에 위원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4m/s 이상이 되면 풍력은 가능한 걸로 우선 보고드렸었습니다.
그런데 인천 같은 경우는 7m/s 이상 나와서 경제성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가 지난연도에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신청을 하였습니다.
들어가세요.
원장님한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미래산업국이나 환경국하고 여기서 제안을 하실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인천이 해안선을 따라서 사람도 없어요, 지금. 아파트나 이런 것들이 집적되지 않은 곳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섬들이 있는데, 유인 섬들이 많이 있는데 장봉도나 이런 데 말씀드리는 거예요. 풍력은 기본적으로 저항성이 없는 평평한 곳이 풍력이 좋은 곳이에요. 그러니까 바다가 사실은 제일 좋죠, 해안선이나.
그러다 보니 섬이라도 우선적으로 아니면 해안선을 따라서 기본적으로 공단이 있는 곳에는 우선적으로 RE100을 실천할 수 있게끔 풍력을 조사해 봐서 할 수 있는 곳은 위치를 체크해서 미래산업국이나 아니면 환경국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여기서 제안을 하셔도 되고요, TP에서.
TP는 본래 주로 연구기관이고 지원기관 아니에요. 그런 부분을 진행을 해 주셨으면 어떨까.
올해 여기에 큰 일들만 있는데 작게 그런 부분들을 해서 5월 달 이전에, 6월 달 전까지 정리를 해서 한번 협업을 하는 게 어떨까 생각…….
위원님 말씀대로 시에 신재생에너지과가, 에너지과가 2개로 분리돼서 신재생에너지과가 별도로 생겼으니까 한번, 과거에는 덕적도라든가 이런 데에 해상풍력을 국비 사업으로 추진을 해서 그런 것들이 실패작이 되기도 하고 이런 사례가 있거든요.
풍력이라든가 이런 게 기술 개발이 돼서 과거보다는 훨씬 더 좋은 여건이라고는 생각이 되지만 하여튼 저희들이 신재생에너지과가 새로 생겼으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들, 새로운 섬의 신재생에너지 풍력이라든가 이런 것의 설치에 대해서 한번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에너지 저장 기술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사실 확실하지가 않았는데 지금은 에너지 저장 기술이 많이 발전한 상태 아니에요, 화재도 안 나고.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상태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우리가 전력을 섬 같은 데 보내기가 굉장히 힘들잖아요.
그런데 풍력이나 태양광 이런 걸 써서 태양광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못 하지만 풍력은 24시간이기 때문에 저장기술만 제대로 되면 따로 여기서 송전선 이런 게 필요 없잖아요. 그리고 해안선을 따라가서 하면 중소기업들이 수출할 때 RE100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데 이런 부분들을 지원을 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이거는 시에서 여기서 제안을 하시면 미래산업국이나 아니면 환경국에서 제안 사업으로 해서 국가기관의 산자부나 과기부나 아니면 환경부에 제안 사업으로 내 주실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하실 필요가 있다.
여기서는 아이디어를 짜내서 만들어서, 받아서만 할 게 아니라 여기서 짜서 만들어서 시 기관에 이런 제안 사업을 하는 게 어떻냐라고 여기서 또 제안을 하는 튼튼한 베이스가 됐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에요.
하여튼 신재생에너지과하고 적극적으로 한번 협의를 해 볼게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시 에너지과에서 하는 것들이 지금은 우리가 공공하고 민간하고 하는 해상풍력에 아마 집중을 하고 있고요, 풍력은.
그 다음에 태양광은 해당 법이 바뀌어서 공영주차장에는 의무적으로 태양광을 설치를 해야 된다라는 또 법 조항이 새로 신설이 되어서 여기에 포커스를 태양광 공공 이쪽에 하나, 해상풍력에 하나 여기에 집중을 하는 편 같습니다.
그렇지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도 과거에 섬에 설치했던 해상풍력의 성공적이지 못한 사례나 이런 것들이 어떻게 되는 건지 한번 같이 의논을 해서 실현 가능성이나 이런 것들을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아시겠지만 풍력이 거의 효율이 4배 정도, 과거보다 4배 정도가 늘었어요.
그래서 소음도 예전에 한 65dB, 70dB 나왔었는데 지금 45dB까지도 떨어졌어요.
소음도 45dB이면 주거지에서의 소음 기준에 맞추는 정도까지 내려왔으니 한번 추진을 해 보심이.
여기서 제안 사업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담당 부서에서 조사를 한 후에 미래산업국이나 아니면 환경국하고 제안을 해서 받도록 하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에요.
위원님 말씀을 충분히 이해를 해서 시에다가 저희 TP에서 건의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안선에 한 3㎞면 20㎿ 정도를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여기 해안선 따라가면 발전소 몇 개 세운 거랑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번 해서 TP가 일내 봤으면 좋겠어요.
알겠습니다, 위원님.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창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호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고요.
오늘 보니까 앞쪽에 여성 직원님이 계시고 뒤에도 한 6명 정도 와 가지고 제가 3년 동안 이야기했던 효과가 오늘 드디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방금 존경하는 이순학 위원님께서 풍력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해외 사례나 국내 사례를 보면 풍력에 대한 소음 문제가 굉장히 심각해요.
그래서 특히 해안선을 따라서 할 때는 풍력의 소음이 미치는 영향하고 그다음에 인천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도 해안선 주변의 항만이라든지 또 도시재개발 계획이 아직 완전히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제가 도시계획위원으로서 말씀드리면 충분히 파악을 하고 난 다음에 해야 돼지 그냥 여기 빈 땅이 있다, 여기가 지대가 높다, 여기가 바람이 분다 이렇게 하지는 마시고 잘 협의해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천 자동차 부품기업 글로벌 기술경쟁력 강화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33~34페이지 보면.
인천 지역의 자동차 산업의 현황이 어떻게 돌아갑니까? 지금 국내 판매하고 수출하고 데이터가 나온 게 있어요?
데이터가, 위원님 센터장이 답변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발언대로 나오세요.
미래차센터장 임동기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같은 경우에 완성차인 경우에는 연간 작년 기준으로 740만 대 정도 수출이 되고 있고요. 인천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작년 실태조사 결과 863개의 기업 정도가 되는데 아직 인천 기업들이 해외 수출은 채 10%가 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작년 예산 수립할 때도 글로벌 진출 지원하기 위한 형태로 해서 인천 부품기업들이 글로벌 쪽으로도 매출이 날 수 있도록 프로그램들을 올해 반영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자동차 수출을 하면 따라서 부품이 따라 나가야 효과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있어요?
실제 해외 완성차 쪽인 경우에는 유럽 진출 위해서는 사이버 보안 이슈가 있어 가지고 그런 쪽 지원을 하기 위해서 올해 저희가 준비하고 있고요.
그 외들은 바로 유럽 진출보다는 동남아 완성차 업체에 저희 인천 기업들이 바로 부품들이 나갈 수 있도록 글로벌 쪽 완성차 업체하고 연계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남아 쪽이나 안 그러면 유럽 진출을 위해서, 튀르키예 등 그런 쪽으로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원장님 로봇이 지금 한창 뜨고 있어요.
최근의 주식시장도 보면 로봇이 뜨고 있는데 인천에서 로봇 생태계 조성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인천에 로봇 생산 공장이 있어요?
네, 꽤 여러 개가 있습니다.
여러 군데 있어요?
그다음에 저번에 예산 할 때도 이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인천 파브산업 육성기반에 대해서 글로벌국에서 파브산업을 꼭 육성을 해야 된다. 이것이 지금 하고 나면 약 2조의 산업이 될 거라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혹시 아시는 거 있으면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파브산업은 어떤 거고 어떻게 해서 그렇게 사업이 번창할 수 있는지.
예를 들면 파브산업이 어떻게 보면 새로운 산업군을 하나 만드는 거거든요.
사람을 태울 수 있는 드론이 쉽게 얘기하면 파브인데 예를 들면 우리나라가 자동차 완성 업체가 글로벌 기업이 있기 때문에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엄청 거기에 밴드가 많이 형성이 되고 산업이 형성이 되듯이 파브 완성 업체가 인천에 만들어져야만 거기에 관련되는 부품기업들이 연계가 되는데 그래서 저는 반드시 파브의 완성 업체가 하나 인천에도 탄생이 되면 좋겠다.
그래서 이게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인천에 대표적으로 한 3개 완성기 업체가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규모 면이나 모든 면에서 조금 앞으로 헤쳐 나가기 어렵지 않나.
그래서 좀 더 큰 기업, 투자자들을 만나서 M&A나 이런 걸 통해서 아니면 새로운 사업자를 받아들이고 이런 거를 통해서 좀 더 탄탄한 재정을 기반으로 한 파브산업이 돼야만 이게 완성 업체로서 성공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 쪽에 지금 포커스를 맞추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시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 TP에서도 협력을 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51페이지 보면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통합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고 또 53페이지 보면 자금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전화가 많이 옵니다. ‘TP에서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는데 도와줘서 고맙다. 또 잘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요새 성과가 어떻습니까?
저희들이 이제 사실은 기업들이 기업행위를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게 그중에 하나가 자금이거든요. 인천이 자금지원 정책에서는 전국에서 그래도 가장 좋은, 많은 자금을 가지고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게 의회에서도 도와주고 이래서 이자보전액이 작년에 250억에서 올해는 또 300억이 되고 이래서 그런 면에서는 자금 면에서는 조금 충족이 되고 있다, 충분히.
그리고 기업 경영애로 해소는 저희들이 기업경영지원센터를 통해서 기업들의 애로사항이나 상담, 각종 컨설팅, 교육 이런 새로운 산업 이슈에 대한 대응책,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때그때마다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기업들하고 소통을 하고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런 부분은 본부장님이 직접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64페이지 생애 전 주기 고용안정 서비스 확대 및 안정화 노력이 있습니다.
사실은 이 부분은 지금 보면 늦었다고 생각하죠.
우리가 인천시에서 세금이 들어오는 것도 사실은 재산세도 있지만 근로자들이 일하는 것에 대해서 일을 해야 거기에 대한 세금도 따라 들어오고 또 하나는 소비도 늘고 이래서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이것 정부에서 이관받아서 하는 거죠?
이게 100% 시비 사업입니다.
시비 사업이에요?
최대한 이런 부분은 시하고 협조를 해서 확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존경하는 신성영 위원님도 이야기하셨는데 인공지능 AI 및 디지털 전환 촉진사업에 대해서도, 여기에도 피지컬AI 시뮬레이션이 들어가고 91페이지입니다.
그다음에 AI 패킹도 조성하고 하는데 이런 부분도 조금 더 이제 올해 예산 세우고 내년에 예산 세우면 좋은 결과가 있다고 하셨으니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고 좋은 아이디어나 연구를 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93페이지 글로벌 성장을 위한 스케일업 지원에 대해서 조금 더 세부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저희들이 글로벌캠퍼스에서 운영하는 분야는 초기창업보다는 해외 진출이나 이런 어느 정도 기초가 된 스타트업들을 조금 더 성장시키는 스케일업 업무를 주로 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또 새롭게 아직 저희들이 이제 밑에 보면 글로벌 인ㆍ아웃바운드 거버넌스 운영은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별도 개소식이나 이런 것은 하지 않았지만 새로운 우리 스타트업들이 해외 진출을 하거나 그다음에 해외에 있는 스타트업들이 국내에 유치를 하거나 이런 것을 할 때 각종 법률자문 그다음에 각종 지원이나 이런 것을 하고 있는 그런 저희들이 공간을 만들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회가 닿으면 저희들이 시기를 언제할지 모르겠는데 한번 위원님들도 초대를 해서 한번 견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인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의 RISE 플랫폼 운영에 대해서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하고 있거든요.
사실은 대학에서 하다가 이제 TP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우리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피해를 보지 않을까 이런 걱정을 많이 합니다.
특히 우리 인천일보 기자들도 그런 이야기를 저한테 제안을 많이 하니까 TP에서 각 대학하고 인천시하고 협업해서 지방이라서 우선을 주고 이렇게 인천이 홀대받는 일이 없도록 정책적인 준비를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길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본 위원이 자료를 받은 게 있어요.
TP에서 받은 게 있고 우리 자체에서 확인한 게 있는데 ’22년도에 비해서 TP가 업무보고 자료가 상당히 굵어졌더라고요, 자료 자체가.
그래서 뭔 일이 이렇게 많아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그냥 자료만 첨부해서 두꺼워진 건지, 이걸 파악하려고 자료를 빼봤어요, 뽑아봤어요.
’22년도에 거기가 인원이 200명이 막 넘었더라고요. 223명 정도가 됐던데 ’25년도를 봤을 때는 200…….
245명에서 인구가, 직원이 많이 늘었어요.
반면에 주요사업을 한번 봤어요, 주요사업을.
그랬더니 ’22년도 사업에는 보니까, ’23년도 것을 보니까 29건 정도를 해서 9500만원 정도의, 951만 9000원 정도의 주요사업을 했더라고요.
이것 전부 다 임대사업이잖아, 받아서 하는 사업이잖아, 사실은.
그것도 건별로 저희가 내용을 다 파악을 해 봤어요.
경제청에서 얼마 받고 미래국에서 얼마 받고 하는 것도, 기업성장지원이나 이런 쪽에서는 얼마 받는지 내용을 다 파악했는데 그걸 여기서 구구절절 다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그런데 ’25년도에 이렇게 보면 주요사업 예산이 약 46건 정도로 29건에서 46건 정도가 늘어나면서 총사업비도 1400억이 이제 1440억 정도가 늘어났더라고. 예산을, 일을 그렇게 많이 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저는 이 생각을 해봤어요. 그 사업을 한 만큼의, 그러면 약 예를 들어서 ’23년 대비해서 51% 정도를 사업을 더 많이 하고 위탁을 받아서 하고 있는데 인원은, 정원은 고작 18% 정도밖에 안 늘어났더라고요, 사실은.
그것을 정말로 우리 이주호 원장님께서 관리를 너무 타이트하게 잘해서 그렇다고 봐야 될 건지 잘못 비춰지면 원장님이 바뀌어서, ’22년도부터 근무하셨죠, 원장님께서?
TP 원장님이 바뀌다가 보니까 ‘직원들을 너무 힘들게 한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아니, 아마 사업비는, ’22년도나 지금이나 아마 사업비는 아마 거의 비슷한 수준…….
아니, 사업비가 ’22년도에는 거기에 주요사업 예산을 보면 900만원 대라니까요. 900억 대라니까요. 그래서 2023년도로 넘어오면서 이제 1000억 대로 넘어오기 시작해요. 그래서 ’24년도, ’25년도에 오면 사업비가 1440억 대로 넘어온다고요.
그러다가 보니까 ’23년도에 비해서 주요예산사업이 56%가 정도가 늘어났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건수도 그만큼 늘어났고 그러다 보니까 주요업무보고 자료 자체도 그때에 비해서, 협소한 것에 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분류를 해서 자료 자체가 많아진 거고.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위원님 말씀을, 자료를 보니까 저희들이 이제 ’22년도에 정원이 223명이었습니다. 그리고 ’25년도에는 245명이거든요. 그러니까 조금, 22명이 늘었습니다. 그게 정규직입니다.
저희들이 이제 구성이 정규직이 있고 계약직이 있거든요. 그래서 정원은 늘었는데 그런데 ’22년도에 저희들이 정원은 223명이지만 실제로 저희들이 일을 했던 현원은 206명으로 일을 했습니다, 206명.
그런데 지금 ’25년도에는 정원이 245명인데 실제로 현원은 230명으로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게 그때그때마다 통계가 그 기준점에서 차이가 나지만 항상 정원보다는 현원이 약간 조금 이렇게 줄여서 그렇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정원이…….
원장님 생각하고 저 뒤에 계신 분들 생각하고 그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생각하고는 판이하게 다를 거라고 보는 거고요, 저는.
그것이 결국 원장님이 관리를 잘하시는 거냐, 정원이 100명인데 현원을 80명으로 하는 게 결국 잘하는 거냐? 저는 그렇게 안 보거든요.
그러면 정원 자체를 줄여야죠, 처음부터.
80명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그러고 80명 가지고 운영을 하는 게 저는 맞다고 보는 거고.
그런데 100명을 내가 요구를 했을 때는 그 업무 자체가 100명이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100명을 요구을, 정원을 하는 거지 않겠습니까?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원을 다 안 채우고 현원을 줄여서 현원으로 하는 것이 과연 관리를 잘하는 것이냐. 그건 능사만은 아니다.
그건 원장님 생각이시고 시에서 볼 때 잘한다가 아니라 저 직원들을 물어보면 그게 결국 잘 관리를 하는 건지 생각이 다를 거라고 봐지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집중적으로 파악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면서 제가 간부현황을 봤어요.
그런데 간부현황을 보니까 센터장하고 아니, 단장하고 본부장하고 그 조직에 단장하고 본부장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 거예요?
원래 저희들이 본부체계였습니다.
본부체계였는데 제가 원장에 취임을 하면서 그 본부장이라는 의의 자체가 약간은 현업에서 현장에서는 제외된 어떻게 보면 조금 그런 이미지가 있어서 우리 본부장들도 일을 하는 부서의 장이다라는 개념으로 제가 단장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래서 일하는 분위기로 이렇게 어느 정도 정착이 되지 않았나.
그래서 다시 대외적인 그런 이미지도 있고 이래서 단장을 새롭게 본부장으로 명칭을 이사회를 통해서 다시 원위치시킨 겁니다.
그러니까 명칭만 단장에서 본부장으로 호칭만 바뀐 거네요, 호칭만요?
제가 보고 느끼면서 이주호 원장님께서 ’25년도, ’26년도부터는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일을, 업무를 진행하고자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는 게 그러면서 간부들이 열 분인데, 원장님 포함해서 사실은.
열 분 중에서 네 분만 있고 여섯 분이 바뀌었어요.
아니, 다섯 분이 바뀌었더라고요.
다섯 분이.
한 번에 그렇게 바뀌어도 업무에 지장은 없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러면 아니면 또 한 번에 이렇게 바뀐 게 원장님의 어떤 각오를 가지고 전체적으로 새롭게 TP를 구성을 해서 이렇게 운영을 하겠다는 그러한 복안을 가지고 바꾸신 건지?
이제 퇴직을 하니까 퇴직을 하는 사람을 보충을 한 거고요.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겁니다.
인위적으로 이렇게 한 것은 하나 정도, 한 자리 정도로만 했지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거기에 적합한 인재를 발탁해서 이렇게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우리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본부장님들이 또 이렇게 바뀌시고 이렇게 된 만큼 새로운 마음과 각오를 가지고 또 본 위원이 질의하면서 업무 자체가 TP가 많아졌단 말이죠, 사실은. 사업 자체가.
이런 일을 새로운 마음으로 각오를 가지고 ’26년도에는 잘 진행을 해서 ‘바뀌었더라, TP가. 새로워졌더라.’ 이런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강한 의지를 가지고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요.
행감 때 이 업무보고는 지금 제가 보고자료 자체를 준비하느라고 고생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뭘 지적하고 이럴 건 없어요.
이대로 한다고 하면 최고의 테크노파크가 될 수가 있는 거예요, 사실은.
그러니까 본부장님들 아홉 분하고 해서 최고의 테크노파크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해주십사.
그래서 올 연말에 가서는 행감 때 다른 우리 산업위원회 위원님들이 지적사항보다는 ‘테크노파크가 바뀌었습니다. 잘합디다. 잘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감사합니다.
잘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혹시 여기 지금 아까 나상길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과 단장과 본부장 이제 이름만 바뀌었다. 저는 이게 상당히 조금, 이게 지금 우리 행정조직도 이래서 본부장제를 만드는 것은 경영학적인 조직체계를 만드는 것 같아요, 그렇죠?
경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솔직히 지금 단순히 이름만 바꿨다고 해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본부라고 하면 이래저래 업무에 대해, 사업에 대해서 예산이 편성되면 자체적인 예산도 편성하고 나름대로 책임경영을 나름대로 소사상으로 하는 거고 단장은 일부 직제에 보면 그냥 직원, 각 고위 간부직원 정도로 우리가 인식하거든요. 그러니까 원장님이 직접 지시해서 ‘이것 이렇게, 이렇게 해라.’ 수행하는 정도.
본부장이면 포괄적인 업무 이걸 지금 경영학적으로는 정의하고 있단 말이죠, 여러 가지로.
그런데 이름만 바꾸셨다고 그래서 그 업무 자체가 관할 자체가 바뀐 건지 아니면 그저 진짜 말씀하신 대로 그런 건지, 그런 개념적으로 이해가 안 가서.
그렇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에 저도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원래 저희들이 체계가 본부체계였습니다.
그래서 본부체계에서 제가 취임을 하면서 조금 더 그런 위원장님 말씀대로 본부체계로 갔을 때 우리 본부장들이 갖는 마음가짐이나 이런 것들을 조금 다잡고 일을 하는 분위기로 가자 그래서 제가 과감하게 명칭을, 명칭이라도 바꿔서 쇄신을 하자.
그래서 그런 쪽에 많이 노력을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게 어느 정도 본부장들의 능력이나 그다음에 마인드나 이런 것들이 과거와 달리 많이 본부장으로 다시 해서 대외적으로 이미지도 높여 주고 조금 자긍심을 갖고 책임감을 갖고 할 수 있는 체계로 가는 게 더 바람직하겠다 그래서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좌우지간 우리 1월 돼서, 12월 돼서 인사 이동이 돼서 지금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셨는데 우리 원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여기 본부장이라고 하는 자리는 아주 굉장히 막중한 자리입니다. 막중한 자리예요.
일반 여기도 보면 1급으로 되어 있지만 거의 임원급이잖아요?
그래서 그 조직을 예산서부터 전부 일반회사 같으면 진짜 사장입니다, 작은 사장.
그러니까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 환원을 시켰으니까 어떻든 소신을 가지고 일을 임해 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지금 우리 원장님 말씀은 정상화 길로 가고 있다 이런 말씀으로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
어떻든 수고를 하시는 길에 열심히 소신을 갖고 해달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우리 중요한 얘기가 조금 나와서 로봇산업 생태계 이것 지금 보니까 55억 예산을 배정받으셨는데 세웠는데 여기 로봇랜드 지금 운영관리비가 한 33억 들어가는 것 같고요. 로봇산업 혁신성장 지원에 지금 22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기업지원비 이렇게 돼 있고 한데 이게 기업지원비라는 게 구체적으로 이런 건 어떻게 지원이 되는 겁니까, 원장님?
각종 기업에 R&D지원이라든가 사업화 이런 게 주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심사를 합니까, 공모을 해서?
네, 공모해서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걸 과제가 좋으면 그쪽에 지원을 일정 기간 하는구먼요.
위원장님 제가 기회 되면 로봇산업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말씀하세요.
그래서 사실은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 중에 이제는 AI시대고 AI가 이제 최종 피지컬AI 시대로 접어든다. 그래서 피지컬AI의 최종이 자율주행차와 하나가 휴머노이드거든요. 로봇시대가 이번에 미국의 CES 에서도 주류를 이뤘고 그래서 때마침 저희들이 로봇랜드에 로봇산업단지 분야를 조성을 해서 지금 내년에, 금년 말에 분양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기점으로 해서 좋은 기업을 여기다가 유치를 하고 또 로봇산업을 기업들이 여기 들어와서 어떤 인프라가 갖추어졌을 때 이 로봇랜드에 들어올 수 있겠냐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지금 고민을 하고 검토를 하고 또 지금 현재 기획보고서도 디자인도 거의 완료가 되고 이래서 이것을 도시공사가 조성을 하거든요, 분양도 도시공사에서 하고.
또 SPC로봇랜드 주식회사도 있고 또 시의 주무부서가 미래산업국도 있고 또 저희 TP가 있고 이래서 4개 기관이 이것을 로봇랜드 조성을 하면서 어떻게 산업 인프라 시설도 갖추고 어떻게 하는 게 좋은 거냐 이래서 그런 것에 대한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실은 지금 굉장히 관심사가 되고 있는 게 우리 현대자동차에 휴보로봇을 생산라인에 투입하겠다. 그런데 어느 정도 됐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못 봤기 때문에.
메카트로닉 부분은 이미 돼 있는 건데 이게 진짜 인간을 대체해서 막 인간 같은 로봇이 와서 하는 건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2000년대 새 밀레니엄 시대에 우리 미래 학자들하고 토론할 때 2025년이 기점이에요. 실용화, 휴보로봇이 실용화될 수 있고 인간 노동력을 대체할 수 있다라고 미래 학자들이 그랬어요, 실은.
그런데 오늘 작년이 2025년이었고 어떻든 그건 어느 정도 맞는 것은 아니지만 그 정도로 지금 실용화 단계에 와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우리 인천시의 지금 산업생태계로 봤을 때 이런 것을 해 나가는데 어느 정도 완벽한 휴보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 기준하고 우리 인천 생태계가 어느 정도 와 있는지, 산업적으로.
한번 우리 원장님이 측정하고 있는 것 뭐 있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아직까지 인천에 있는 기업들은 주가 휴머노이드에 접근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은 조금 아직은 수준이 거기까지 도달한 건 아닌 것 같고 주로 산업협동로봇이나 그다음에 산업로봇 그다음에 물류로봇 이런 쪽이 지금 수준의 대부분 로봇기업들이 그런 쪽이 많은 것 같고.
그래요.
또 하나는 이제 사실은 휴머노이드든 일반로봇이든 또 중요한 게 사실은 거기에 들어가는 부품 예를 들면 모든 게 움직이는 것은 관절마다 모터가 필요하고는 거기에는 감속기가 필요하고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우리 여기 위원장님이 저번에도 아마 그때 행사 시에 인천의 SPG라는 업체가 사실은 매출액이 한 4000억이 되고 요새 주가가 오르는데 엄청 지금 그 주가가 한 2배 이상 지금 오르고 이러는 겁니다.
사실은 또 그 로봇에서 로봇 부품에 들어가는 소부장 기업들이 굉장히 또 중요하고 이렇거든요. 그래서 단지 로봇기업만 놓고 봐서는 안 되고 거기에 들어가는 부품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걸 어떻게 키워가고 이런 것하고 다 같이 겸해서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좌우지간 다음 시간이 미래산업국 보고 시간인데 실은 반도체포럼은 아주 잘되어 있어요, 제가 가보니까. 그것 우리 의회에서 대폭 포럼의 비용을 조금 늘려줬습니다. 5000만원 하는 걸 2억으로 만들고.
왜냐하면 첨단산업이라고 하는 것, 첨단기술이라 하는 것은 자그마한 것도 서로 친해주지 않으면 기득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 내가 진짜 필요한 부분, 이것도 이 첨단을 앞서가는 회사는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데 그 밑에서 말씀한 대로 서플라이 그런 역할을 하는 업체들은 대단한 기술이 그것을 기득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그런데 그런 과정 속에서 그 사람들 숨결, 말 한마디에 그걸, 문제를 풀 수 있는 거죠, 콜럼버스 달걀처럼. 그래서 그런 걸 해 줘야 되겠다 해서 지금 잘되고 있어요, 반도체포럼은.
그걸 전부 해서 몇십억을 들여서 하는 것보다는 그런 것을 필요성을 느꼈을 때 자연스럽게 자연발생적으로 기업들이 다음에는 우리 재정 필요 없이 할 수도 있다.
그런데 로봇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지금 IHP 도시첨단산업에 가보니까 우리 원장님하고도 같이 갔지만 로봇산업 소부장 업체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런데 로봇랜드가 들어서게 되면 앵커그룹이 하나 들어오고 기업이 그런데 이런 것들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서로 조금 교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면 좋겠는데 그런 예산들이 지금 본예산에서 안 와서 본 위원장이 한 1억 5000 세워줬는데 예결위에서 깎였어요. 그런데 본 예산에 그게 들어왔더라면 그냥 흘러갔을 텐데 이런 것.
그래서 하여튼 거기서 지금 비전발표회 때 원장님도 계셨지만 3조, 그런데 3조 해 가지고는 안 될 것 같다. 한 5조는 해야 된다.
그 맥시멈이야 어디 있겠어요? 내가 볼 때는 맥시멈은 없습니다, 신성장산업에는.
어떻든 그렇게 보고 ‘최소한 5조 정도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생태계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지금 굉장히 저는 깊게 하고 있습니다. 아마 해낼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빨리 뒷받침을 해줘야 이게 탄력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본예산에 넣어서 미래산업국에서 어떻든 그런 걸 협의를 해서 생태계를 잘 만들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여기 우리가 공공에서 모든 걸 다 해 줄 수는 없잖아요?
단 분위기 만들어 주고 방향성을 제시해 줄 수 있는, 방향을 자기들이 만들어 갈 수 있는 이런 것만 만들어 주면 되잖아요.
어떻든 미래를 향해서 갈 수 있도록 그래서 이 부분도 조금 더 우리 원장님이 관심을 갖고 지금 로봇, 드론 또 바이오, 반도체 이게 신성장산업 분야에 우리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잖아요. 이것이 되어야만 뭔가 인천 경제 발전을 조금 더 크게 할 수 있는 것인데 그래서 이번에 송도는 바이오가 제 역할을 지금 하고 있고 어떻든 이런저런 조금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오늘 보니까 기업지원비가 한 10억 정도 돼 있고 인건비 이렇게 돼 있는데 하여튼 이것 생태계를 형성할 수 있는 교류의 장도 꼭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파브도 지금 39페이지 보니까 우리 현장에도 가보고 그랬는데요. 관심 있어서 우리 위원들이 가봤는데 지금 종합 테스트베드 구축 39억 돼 있구먼요. 돼 있는데 지금 연구 이 장비들은 전부 우리가 시에서 구축해 주는 거죠?
하고 시비하고?
네, 국비가 대부분이고요. 시비가 좀 한 100억 들어가고 이래서 그래서 장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러게요. 22억, 15억 이렇게 들어가고 있네요.
영업 운영은 누가 하게 되죠, 이걸?
저희 TP에서 직접 운영을…….
그래요. 여기 연구위원 인원들이나 이 측정할 수 있는 인원들은 다?
TP에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비를 이제 민간에 와서 테스트하고 하면은 저희들이 장비 사용료를 일부 받고…….
수수료?
네, 그래서 또 그 장비 수수료를 확보했다가 나중에 필요한 장비가 있으면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은 보수를 하거나 이럴 때 활용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도 이거 예산 집행되면 이제 완전하게 됩니까, 여기?
제가 보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그래요?
연차적으로 지금 건물은 다 됐죠? 건조물, 거기에 이런 장비가 들어가야 될 건물.
공간은 저희들 공간 기존의 시험생산동에다가 이미 있는 공간에다가 설치를 했습니다.
좌우지간 예산의 한계가 있어서 아쉬움이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그다음에 우리 인천 경영자협의회 아니, 경영지원센터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 지금 여기도 거의 뭐 인건비잖아요, 여기.
그렇습니다. 이게 각종 아까 말씀했듯이 각종 교육 컨설팅, 상담회로 거기 기업들 와서 마음껏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커피나 이런 거 음료 제공하고 행사하면 또 행사 뒷받침하는 데 드는 비용 이런 것들이 이제 다 포함된 겁니다.
지금 몇 명이나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까, 여기?
우리 경영지원센터가 이것만 단순히 하는 게 아니고 이제 뭐 자금 지까지 다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관계관을 향해)
“우리가 몇 명이죠? 한 10여 명 되나요?”
12명이 있습니다, 경영지원센터에.
지금 한 2억 이렇게 지금 작년보다 줄었는데 운영하는 데 지장이 없겠습니까?
여기 다른 사업들도 같이 다 하기 때문에 인건비나 이런 건 문제없습니다.
좌우지간 여기에 굉장히 우리 기업들이 유용성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좀 열심히…….
그렇게 그런 공간으로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렇게 만들어 가야 됩니다, 제공하고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금 우리 이게 제일 진짜 필요한 것은 뭐 우리 원장님도 아시겠지만 우리 120억 이하 기업이 99.9%잖아요. 그래서 이게 지금 중견기업으로 가려고 그러면 진짜 여러 가지 경영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많거든요.
어쨌든 확장하는 데 또 판로를 구축하는 데 이런 게 개척하는 데 이런 게 많은데 우리 경영지원센터가 그 역할을 많이 해 주셔야 되고 거기에 대한 어떤 기업들의 기대치가 굉장히 높은 걸로 제가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예산은 줄었지만 어쨌든 직원들 열두 분 내년에는 또 경기가 좋아지면 뭐 확충도 더 하고 좀 지원이 할 수 있도록 내가 이번에 매체에서 보니까 우리 대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데가 우리 인천에 한 38개밖에 없죠?
그게 거의 그렇더라고 지금 1조 하는 유니콘 기업군에 드는 건 뭐 10년도 넘고 이렇지만 그냥 1조의 매출을 하는 게 한 38개 정도 된다고 그래요.
그 외에는 전부 380개가 중견인가요? 지금 그 외에는 우리가 44만 개 정도 기업 중에 그 정도 빼고는 아주 열악해요. 그래서 이런 것을 좀 끌어올리려면 이 역할이 굉장히 매우 중요하다 하는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우리 중소기업 120억 이하를 하는 업체들이 막말로 1000억씩 하고 이렇게 해 주면 한 200조원 되는 건 지역 경제 규모 키우는 건 일이 아니죠. 그래서 이게 TP 또 미래 산업국이 굉장히 역할이 큽니다. 사실은 우리 인천이 잘 살고 못 사는 것은 여기에 달려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도 좀 어렵지만 우리 직원들이 좀 솔선해서 우리 대 기업서비스를 좀 지원을 하는 데 아낌없이 해 주시기를 좀 부탁합니다.
문화산단도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 어쨌든 이건 공모가 자꾸 수도권 그래서 이번에 우리 상임위에서 수도권 배제에 대한 반대 결의안을 내려고 그랬는데 거기 또 여러 가지 부서 간에 어떤 그런 것도 있다고 그래 가지고 이번에 못 냈어요.
그래서 우리 박창호 위원한테 그걸 좀 해 주십시오 해서 진행하다가 못 했습니다.
어쨌든 역차별을 지금 받고 있지만 돌파해야죠. 다른 쪽에서 보면 우리 인천이 또 너무 잘 된다고 하니까, 그러게 말이죠. 아직도 갈 길이 멀 것 같은데.
실은 이제 제가 어디 지역에 가거나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 생각하고 있는 우리 인천 경제 규모를 얘기합니다.
이건 참고로 조금만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재정이 튼튼해야 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복지에도 쓰고 문화에도 쓰는데 지금 117조 원 정도 뭐 거기서 2000조 빠지는데요. 그게 뭐 1인당 3만 얼마밖에 안 돼요. 그런데 200조 원 하게 해 보니까 한 5만 2000불 돼요. 그러면 진짜 우리가 그런 갈등이 하나도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선진국이라고 하지만 북유럽 기준으로 보니까 5만 불 이상이 가면 전혀 그러면 갈등이 없고 집단지성 그러니까 여유가 생기는 거죠.
이번에 두바이 가보니까 거기도 5만 2000불이에요, 1인당 국민소득이. 그러니까 그 정도를 하려면은 우리 테크노파크하고 미래산업국이 이런 것을 잘 해 주셔야 된다. 굉장히 여러분의 뭐랄까 책임이라고 하면 뭐 하지만 굉장히 하고 있는 일이 가치 있는 일이고 또 보람 있는 일이 될 수 있다, 인천에는.
이렇게 생각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좋은 계획을 가지고 지금 보고를 받았고요.
또 저는 여기서 말씀을 마치고 우리 원장님 한 말씀 하시죠, 질문도 아니고 당부의 말씀을 드렸는데.
위원장님 너무 무거운 짐을 주시는 것 같아서 저희들이 어깨가 무겁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저는 항상 하는 얘기가 인천이 대한민국에서 기업하기가 가장 좋은 도시가 인천입니다. 이거는 현실입니다, 현실.
그래서 우리가 그런데 인천의 기업들이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GRDP가 200조가 되려면 사실은 저희들 산업이나 이런 게 대개조가 되고 첨단 전략 산업들이 더 육성이 되고 이렇게 돼야 되겠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인천이 해 나갈 그 방향은 우리가 지역산업을 혁신시킬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만들어 가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이제 어렵다.
그래서 그중에 하나가 사실은 저희들이 산업 공간혁신이 굉장히 필요합니다. 공간혁신이라는 게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로봇랜드 저희들이 수요 조사를 해 보니까 가장 필요한 게 첨단전략산업일수록 그 기업에 필요한 거는 고급 인력이 필요합니다, 최우선이. 그래서 고급 인력은 무엇을 원하느냐, 고급 인력을 인천에 오게 하려면은 그 사람이 머무를 수 있는 정주여건 이렇게 주거죠. 주거 공간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래서 로봇랜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사람들이 머무를 수 있는 주거공간이 1인 기숙사나 고급 기숙사나 이런 게 필요하다. 이게 산업하고는 전혀 별개의 얘기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우리가 차원을 좀 넓게 보고 산업 정책도 펴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재정으로 모든 걸 풀려면 참 어려울 겁니다, 거기까지 가는 길이.
진짜 어려운 게 아니라 절차를 잘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우주선을 쏘는 데도 절차가 필요하고 계획이 필요하잖아요. 어느 날 갑자기 그게 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200조 원을 하는데 한 산업경제위원장으로서 계산을 해 보니까 10년 정도면 당연히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지금 80조 원이 부족한데 명목 성장을 한 30조 할 거예요, 10년 동안 명목 성장.
그거는 이래저래 우리가 마이너스 성장을 하지 않는 한 그건 가능하다.
그러면 50조 원이 마지막 남는 것인데 지금 바이오 같은 경우는 계획했던 것보다 1.5배를 더 이렇게 초과 달성하고 있죠. 계속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이쪽에 우리 바이오 아니, 로봇랜드도 5조라고 하고 있지만 5년이 지난 다음부터는 아마 이게 급속하게 매출이 팽창할 것이다.
그러면 그런 거, 저런 거 하면 50조 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생각이, 창업을 해서 10년 동안 1조 유니콘 기업이 되는 건 어렵지만 그 바탕 기술이나 여러 가지를 환경을 다 뭉쳐놨을 때는 그다음부터는 한 배, 두 배 크는 게 아니라 10배, 20배 승수로 크는 거죠. 그래서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음에 우리 인천 인재에 대해서 좀 길러야 될 필요가 있다. 지금 원장님이 좀 완벽한 걸 해 줘야 된다 하는데 어제도 제가 어떤 분의 얘기를 들었어요.
우리 아이 보니까 인천 아이인데 인천 과학고등학교 출신이고 상당히 재원이에요. 어쨌든 과학 경진대회도 나와서 입상도 하고 국제 그런데 이제 어쨌든 뭐 입시 제도가 틀려져 가지고 서울대를 못 간 거야. 우리나라는 이게 문제예요. 서울대 안 나오면 이게 써주지 않아.
그래 나한테 전화가 왔어요. 내가 원서를 냈는데 인턴이라도 좋다, 로봇회사에 냈는데 내 서류는 까보지도 않는다는 거야. 제발 서류 좀 까볼 수 있도록 좀 얘기해 달라고 그래요. “니가 원하는 게 뭐냐?” 저는 월급 안 받아도 좋대, 서울에 수도권에 좋은 대학 나왔더라고요. 또 전공도 좋은 거야.
이것 자체를 기업들이 우리 대한민국 기업들은 그것부터 빨리 벗어나야 돼, 내가 그런 걸 많이 봅니다.
제 가까운 사람이 미국에서 좋은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와서 미국 기업들은 절대 우리 유색인종들을 잘 안 써줘요, 다국적 기업에서.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야 네이버에 좀 와서 경력 쌓아라.” 네이버에 뭐 오라고 그러니까 바로 왔어. 그런데 근무 환경이 굉장히 교조적이야. 애들이 못 견뎌요. 그러면 “야 인마 그래도 버텨라. 2년 동안 버텨야 된다.”
그런데 이 사람을 못 살게 구는 거예요, 내부에서. 아니, 독창적으로 좀 하면 내버려 두면 될걸 꼭 자기 손하게 꽉 쥐고, 이게 사업본부 본부장하고 단장하고 차이인 거죠.
이게 본부장은 자기 마음대로 한번 해 볼 수 있는 거야, 능력껏. 단장은 시키는 것만 해야 돼 이런 거죠.
그런데 그 사람이 어디에 있냐면 지금 메타에 있어요. 1년에 연봉이 수억을 받아요, 몇 년 만에. 그래 가지고 저한테 와가지고 네이버를 상대로 소송을 해야 되겠다, 부당 노동행위로.
그래서 그랬어요. “당신은 우리 대한민국의 인재다. 소송하고 이런 데 정력 소비시키지 마라. 외국계 회사 네이버도 조금 난 경력이 쌓였으니까 고맙게 생각하고 그리 가라.”
갔는데 근무 환경이 너무 좋더라는 거야. 갔는데 네이버에서 받던 거 2배 받았어요. 1년 딱 하고 3년이잖아요. 메타 지원했는데 그때 받아주는 거야. 메타는 능력이 있으니까 매년 2배 연봉 계산하는데 이런 대접을 받고 일을 한다 이 말이야.
그런데 인재들을 왜 우리 한국기업들은 왜 포용을 못 해?
그러면 우리 지역에 있는 좋은 과학고 나오고 이런 아이들 독창적인 아이들을 좀 포용해서 인턴 기회라도 줘서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기업들에게 좀 전파할 필요가 있어요. 유능한 친구 있으면 그거 노동법이니 뭐니 하지 말고 인턴 아니면 이렇게 좀 계약해서, 실은 글쎄요. 법 위에 존립할 수 없으니까 노사 문제가, 그걸 좀 연구해 가지고 근로기준법에 있습니다.
나중에 뭐 주면 또 어때? 250만원, 최저임금 280만원 계산해서 줄 수 있지 뭐 달라면. 그 사람은 제가 네이버에 소송하려는 거 내가 막았듯이, 그거 했으면요. 걔 지금 메타 못 들어갔어요.
하지만 강한 자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 내가 하려는데 지금 하여간 우리 한국인으로서 연봉을 내가 볼 때 아마 10억 가까이 받을 거예요. 그런 회사가 어디 있어요?
그리고 일도 맨날 와서 노는 것 같더라고 국내에서 한 3개월 있다가 거기 가서 그러면서도 그렇게 일을 하는 거예요.
이런 유능한 사람들을 우리 기업이 좀 포용하고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다만 법이 노동법이 아주 강하고 법률에 있기 때문에 그 법률에 따라서 해야 된다. 사적인 계약 해 봐야 아무 필요 없다, 솔직히 기업들이 그까짓 것 하고 주면 좀 어때, 1년 후에.
벌써 그런 사람들이 1년이면 효부 나잖아요. 딱 보이는 싹이 보인다고.
그러면 뭐 280만원 해야 3000만원인데 그거 주고 말지 뭐 따지고 들면, 그렇죠? 이런 분위기를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연락이 왔습디다. 제가 솔직한 얘기로 제가 전화할 수는 없고 우리 공공에 있는 분한테 이런 유능하고 싹이 보이는 애가 있는데 좀 키워서 써먹어라 그랬더니 어제 고맙다고 메시지가 왔어요. 자기 지원했던 것이 까졌대, 봤다는 거야.
이런 거는 해 볼 수 있는 거거든.
그래서 월급 달라고 하지 마라, 내가 그랬어. 월급 달라고 하지 마라. 집에서 다니고 인천에서 다니는 게 얼마나 좋냐. 인천 집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니까 그리고 배우는 거다. 한 2년 배워라. 그거 집에 아버지가 그 공짜 밥 안 주겠냐? 그러니까 그냥 취직했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배워라. 그랬어요.
그랬더니 고맙다고 그냥 그 사람도 우리 인천에서 120명 고등학교 출신 중에 이과생 중에 120명에 들었던 우수한 학생이잖아요. 이런 사람들에게 우리가 좀 더 공공에서 관심을 가지고 좀 학교만 졸업시킬 게 아니라 그랬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내가 “왜 너 거기 못 가냐?” 그랬더니 경시대회 준비를 하느라고 내신을 좀 신경을 못 써서 그렇게 됐는데 옛날에는 표창장을 받으면 수상하면 서울대 들어가는 특차가 있었는데 자기 들어갈 때 없어져 버렸대. 참나, 그러면 이게 뭐가 되겠어요?
그래서 이런 것도 우리가 재정으로서 이렇게 환경만 만들어주는, 돈을 투자해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분위기로 할 수 있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지금 모르겠어요. 인천의 과학고등학교 출신들을 어떻게 사후관리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좀 우리 공공에서 한 번 더 들여다보고 그런 인재들이 유출되지 않도록, 집에서 출퇴근하고 솔직히 집에서 컴퓨터 하고 노는 것보다 훨씬 낫잖아요. 그래서 그런 기회를 좀 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이래저래 뭐 바이오도 있고 우리 로봇랜드 있고 그래서 이런 것은 우리가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좀 관심을 갖는 게 더 중요하다.
지금 원장님 혼자 어떻게 하겠어요, 이런 걸.
여기 있는 본부장님들도 실은 본부장님이 우리 사회에서 보는 본부장님들은 권한이 막강해요. 또 특별한 분들이에요. 이런 분들이 한마디씩 하고 분위기를 잡으면 분위기가 이렇게 흘러가는 거죠.
그래서 원장님 혼자 할 수 없으니까요. 우리 원장님이 이렇게 본부장제로 다시 돌려놨다고 하니 좀 그런 부분에 인천을 사랑하고 또 인천 미래를 우리가 끌고 가려면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요.
좌우지간 수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주호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해당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2026년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재)인천테크노파크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주호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에도 지역 산업 발전과 기술 혁신 촉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라며 인천의 미래 성장 동력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미래산업국 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마는 회의장 정 등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2분 회의중지)
(15시 4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새해 첫 회의인 것 같습니다.
이남주 미래산업국장을 비롯한 관계 분야 여러분 건강한 모으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미래산업국은 인천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첨단 산업 육성과 산업구조 고도화를 통해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변함없는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각종 정책과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서도 미래산업국의 혁신적인 정책 추진과 미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 미래산업국 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미래산업국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남주 미래산업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미래산업국장 이남주입니다.
시정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김유곤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미래산업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심순옥 산업창업정책과장입니다.
김진환 AI혁신과장입니다.
조소영 반도체바이오과장입니다.
박상석 산업입지과장입니다.
이세영 에너지정책과장입니다.
이용배 신재생에너지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미래산업국 업무에 대해 주요사항을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보고서 3쪽 기구 및 정현원 현황입니다.
미래산업국은 6과 22개 팀으로 정원 108명에 현원 109명입니다.
4쪽 예산규모입니다.
’26년도 예산은 일반회계 2649억 1400만원, 특별회계 131억 6100만원, 기금 1137억 300만원입니다.
5쪽에 위원회 현황입니다.
저희 소관 위원회는 15개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6쪽부터 11쪽은 통계 자료 같은 거는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쪽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계획입니다.
작년 행감에서 지적사항은 시정요구 6건, 철리요구 3건, 건의 2건입니다.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먼저 시정요구 6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6쪽 드림업밸리 사업에 대한 사항입니다.
오염토양 정화 작업 착수 시점은 ’27년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주민 의견과 정화 비용을 고려하여 부지 활용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드림업밸리 사업을 대체할 창업시설은 서구 성남동에 건설 중에 있으며 ’27년 9월 준공되며 ’28년 운영할 예정입니다.
17쪽 지역상품 우선구매 및 지역 업체 참여율 강화입니다.
각 기관별 구매계획 사전 검토 및 점검 확행, 공공 부문 수준 향상 등을 추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판로 개척 및 마케팅 지원 강화, 온ㆍ오프라인 시민 홍보를 통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민간 부문 소비를 촉진할 예정입니다.
18쪽입니다.
반도체 인재양성 지원의 지역 연계성 강화입니다.
인하대 반도체교육동 및 연세대 국제캠퍼스 내에 서버실 고도화 등 지역 내 반도체 교육 인프라를 조성하고 관내기업과 공동 연구 등 산학연계 실적과 지역 정착률 등을 반영한 성과 관리를 통해 인천의 반도체 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9쪽 창업기업 유출 및 경쟁률 강화 대책입니다.
기술창업 지원 5개년 종합계획 수립 시 인천시 창업 기업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ㆍ분석하여 타 지역 유출 방지 대응 정책을 반영할 계획이며 인천의 창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쪽 창업기업 성과관리 체계 강화입니다.
매출, 고용, 투자유치 등 핵심 성장지표를 통해 창업 기업의 성장 현황을 지속적으로 추적하며 축적된 성장 데이터를 활용하여 실질적 성과창출 중심의 창업 지원 체계를 정착하겠습니다.
21쪽 창업 활성화 및 창업공간 확충입니다.
창업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창업 인프라를 확보합니다.
서구 석남동의 창업시설 건설 중에 있으며 ’28년 운영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처리 요구 3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2쪽 인천산단 휴ㆍ폐업 관련입니다.
인천산단의 휴ㆍ폐업 증가, 여건 변화를 고려하여 현재 전문 컨설팅 업체를 통해 산단 내 구조 고도화 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2월 말 용역이 완료되면 이후 입주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구조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3쪽 스마트오토밸리 사업 장기화 관련입니다.
인천 중고차수출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인천연구원 연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인천시, 해수청, 항만공사 3자가 TF를 구성해서 제도ㆍ공간ㆍ운영 측면의 대안을 마련하여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4쪽 소공인 사업장 집적화 및 고도화 용역 관련입니다.
소공인정책과 용역 결과를 토대로 해서 소공인 집적화 고도화의 실현 가능한 모델 제시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인천연구원 정책 연구 과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건의사항 2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5쪽 영흥화력발전소 폐쇄와 해상풍력 발전 방향입니다.
해상풍력 확충 및 보급 확대를 위해 공공 주도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간 주도의 해상풍력 사업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흥화력발전소는 석탄에서 수소로 전환되며 관련 추진 전략을 수립하여 온실가스 감축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6쪽 수소산업 확대 추진 방안입니다.
수소산업 육성과 확대 추진을 위해 작년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인천광역시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수소산업 인프라 구축과 이행 로드맵을 마련하여 수소산업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산업창업정책과 소관입니다.
31쪽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금 지원입니다.
중소기업의 운영 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조 5000억 규모의 경영안정자금, 350억원 규모의 구조 고도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33쪽 지식재산 역량 강화 및 산업 디자인 육성입니다.
특허 및 지식재산권 활성화를 위해서 54억 8000만원과 산업 디자인 육성을 위해 25억원을 각각 지원할 계획입니다.
5쪽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수출 저변 확대입니다.
해외 판로 개척, 수출 인프라 확충, 중국 마케팅 등 3개 분야의 27개 사업에 3800개의 업체를 발굴하여 59억 540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37쪽 미래차 산업 육성 및 지역 연구개발 혁신 기반 구축입니다.
관내 자동차 기업의 미래차 기술 전환과 사업화를 위해 22억원, 지역 주도의 연구개발 혁신 기반 구축을 위해서 12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39쪽 글로벌 진출 스타트업 성장플랫폼 조성입니다.
해외 진출을 원하는 유능한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청년 해외 진출 기지 프로그램과 뛰어난 기술력과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대기업과 연계하는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을 통해 세계의 무대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AI혁신과 소관입니다.
43쪽 인공지능 혁신사업 추진입니다.
경쟁력 있는 AI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특화산업과 인공지능 융합을 통해 인천 기업의 제조 혁신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45쪽 블록체인 관련입니다.
블록체인 기술개발, 환경 지원 등 성장 단계별로 기업을 지원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여 기술 혁신의 성과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47쪽 양자입니다.
기업 발굴, 인력 양성 등을 통해 양자기술 산업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양자기술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산업 생태계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49쪽 데이터 기반 행정을 통한 시민소통 강화입니다.
공공데이터 공유ㆍ개방 확대로 시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 의사결정 지원 등 데이터를 기반한 과학 행정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반도체바이오과 소관입니다.
53쪽 기술과 인재를 잇는 반도체 산업 육성입니다.
반도체 기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R&D 기술 지원 및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학연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겠습니다.
바이오입니다.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바이오 육성 사업을 발굴ㆍ기획하고 FDA 허가와 취득 및 현재 IR 행사 참가를 통해 바이오 기업과 해외 시장 진출도 지원하겠습니다.
로봇산업 육성 지원입니다.
로봇랜드는 ’27년 말 기반시설 준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분양 예정이며 특히 올해는 로봇컵 2026 인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산업입지과 소관입니다.
61쪽 스마트공장입니다.
인천 소재 제조업의 IoT, AI, 빅데이터를 적용하여 자동화 공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53개 기업의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63쪽 디지털 전환과 산업공간 혁신입니다.
산업단지의 디지털 전환과 에너지 자립화를 통해 스마트 그린 산단을 조성하여 산단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산업시설 환경 개선과 복합문화센터 구축을 통해 문화와 산업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65쪽 신규 산단 조성 및 재생사업입니다.
올해 준공 예정인 남동 도시첨단 산단을 비롯하여 6개의 신규 산업단지가 조성 중에 있고 남동산단, 부평ㆍ주안산단, 인천기계ㆍ지방산단 등 3개 지역에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67쪽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ㆍ관리입니다.
뷰티풀파크, 강화, I-Food Park 일반 산단 내 3개소의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산단 친환경의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에너지정책과 소관입니다.
71쪽 에너지 합리화 이용 및 효율화입니다.
민간 사업장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시장 조성 사업 공모를 지원할 예정이며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및 추진 실태 점검 및 캠페인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효율적 사용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가스 공급입니다.
연료 환경 개선이 필요한 관내 지역에 안전하고 청정한 도시가스 등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자금 융자,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비 지원, LPG 집단공급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75쪽 친환경 전기차 보급입니다.
기후위기 대응 및 청정 도시 환경 구축을 위해서 환경친화적 전기차 구매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기차 9800대와 전기이륜차 220대 보급 목표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신재생에너지과 소관입니다.
저탄소 신재생에너지 도시 조성입니다.
지역 에너지절약사업, 취약계층에너지복지, 융복합지원사업, 태양광발전융자지원 등 수요자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81쪽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대입니다.
올해 수소차 보급 계획은 승용차 286대, 버스 232대, 화물차 3대 등 총 521대이며 수소버스 연료전지 스택 교체 등 12개 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수소충전소는 1개소가 추가로 준공되어 현재 16개가 상업 운전에 들어가 있습니다.
83쪽 영흥 미래에너지파크 조성사업입니다.
영흥화력발전소를 무탄소 발전으로 전환하고 첨단산업단지를 유치하여 영흥도에 미래 에너지 파크를 조성하고자 현재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도출되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85쪽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입니다.
해상풍력 발전 사업 규모는 총 7.0기가와트로 민간 5.0기가와트, 공공 2.0기가와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민간주도사업은 4개 업체가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하여 환경영향평가 등을 진행 중에 있으며 우리 시는 ’24년 정부 공공 주도 해상풍력단지 개발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현재 집적화 단지 지정 신청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올해 미래산업국에서는 미래첨단산업을 집중육성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유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2026년도 미래산업국 주요업무보고
(부록으로 보존)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만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ㆍ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성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성영입니다.
자료 준비한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 가지로 좀 질문을 드릴 건데 직전에 우리가 TP 업무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아마 유사하게 겹치는 내용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업무보고 때 국장님께 질문드렸던 것 같습니다, 말씀드리고.
한국과총이 1960년대에 설립됐음에도 불구하고 인천 지역사무실조차 아직 마련돼 있지 않고 제도ㆍ행정적 지원 조례조차 없어서 이번에 과학진흥 조례 변경하면서 그걸 좀 지원할 수 있게끔 바꿨고요.
그때 국장님께서 보고해 주시는 것은 그 정도의 조례를 변경해 주면 그리고 큰 산업 목에 들어가 있으니까 충분히 지원하는 것을 이번연도에 마련해 보겠다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사실은 TP에서도 직전에 그걸 7월까지 사무소 개소를 하고 인력을 보충해 보겠다 막 이렇게 보고는 해 주셨어요. 미래산업국하고도 이런 내용들 지금 공유되고 같이 추진하고 계신 것 맞죠?
같이하고 있는 거고요.
인천과총이랑도 협의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TP를 통해서 인천과총하고 인천시랑 MOU를 같이 할 거고요.
사무실 공간은 갯벌타워에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갯벌타워요?
7월에 개소 목표치고요?
좀 빨리할 수도 있고요. 늦어지면 한 7월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건 없습니다. 제가 우리 미래산업국장님 이남주 국장님하고 정말 인천 과학문화 확산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하여튼 과학이 산업 전반에 인천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어떤 인식이 좀 개선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여러 가지 협의체도 만들고 그래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총의 사무실도 어떤 그런 하나의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저는 기대를 좀 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그게 1차연도로 끝나지 않고 사무실 개소돼서 앞으로 쭉 이게 과학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십시오, 국장님.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선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그리고 박창호 위원님께서도 로봇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셨거든요, 이번 연도.
CES에서 단연 대한민국 현차의 아틀라스가 굉장히 큰 주목을 받았던 것 알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국장님께서도 의지가 이 업무보고 상에도 청라에 있는 로봇랜드의 활성화를 하겠다고 말씀 주셨는데 이것 앞으로 대한민국의 아주 큰 로봇 어떤 앵커기업 유치가 필요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것에 대한 비전이 혹시 있으신가요?
아시다시피 로봇랜드 사업이 차곡차곡 진행되고 있고요.
정상적으로 되면 올 말에 분양을 하고 그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앵커기업에 대한 것을 고민 중에 있고요.
TP 원장님이라든지 도시공사 사장님 로봇랜드 사장님하고도 같이 지금 협의 진행 중에 있고 그 수요에 대한 니즈도 지금 고민해서 그 부분도 기숙사 얘기도 TP 행감했죠.
업무보고 때 얘기 나왔는데요. 그런 부분. 또 그리고 그 부분에 수요 기업들이 들어오는 것에 필요한 기반구축사업도 그런 것도 고민하고 있고요.
그리고 앵커기업에 대한 것도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그게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대도 우리가 공간을 확보해서 그런 부분까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가 로봇랜드 산업단지고 경제자유구역이어서 대한민국 경제자유구역 특별법상에 어떤 게 명문화가 돼 있냐면 ‘50년에 무상 임대가 가능하다.’
혹시 그 법 혹시 알고 계십니까, 국장님?
충분한 어떤 인천의 산업에 도움이 될 거다 여러 가지 어떤 당위성이 마련이 된다면 예를 들어 현차가 우리 인천하고 같이 로봇산업을 육성시켜 보겠다 그런 거점을 충분히 저는 로봇랜드에서 예를 들어 토지를 무상 임대해 주는 방안을 검토해서라고도 가능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것에 대한 생각은 어떠세요?
그런 것도 장기뿐만 아니라 단기적으로도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 서울의 수서라든지 양재 부근에 로봇R&D센터라든지 이런 게 기획을 또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랑도 경쟁 관계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단지 지정되고 나서 지금 로봇기업들의 수요가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접근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는요.
우리 대한민국의 아틀라스 같은 로봇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이 많이 있습니까?
중소기업들은 꽤 있는데 거기다가 이제 AI가 어떻게 피지컬AI가 장착이 되냐 그것의 문제고요.
그래서 피지컬AI 협회도 저희가 인천에 개소를 했고 그걸 통해서 로봇 산업이라든지 기타 제조업에 피지컬AI를 접목시키는 그런 작업을 추가로 해야 되는 거고요. 그런 부분도 지금 일부 예산은 반영됐기 때문에 그런 작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금 사실 질문할 사항들이 여러 가지 많은데 그냥 다른 것들은 워낙 지금 잘 추진하고 계셔서 로봇랜드를 우리 주어진 시간을 할애해서 더 말씀드려보면 로봇랜드 활성화 그리고 이번에 공교롭게도 저의 고등학교 절친이 현차에 아틀라스 개발 부서에 있습니다.
이번에 CES에 그래서 저한테 대외비니까 어디에다 얘기는 하지 마라 하고서 CES의 로봇이 큰 화두가 될 거라고 저는 사실 미리 좀 알고 있었고 제가 지금 드는 생각이 거기가 경제자유구역이고 법적으로는 그게 50년 토지의 무상 임대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현대차의 특성이 어떠냐 하면 환경하고 ESG경영 이런 것을 굉장히 많이 챙겨요, 국내 최고의 대기업이니까요. 그런데 그 로봇랜드 앞에가 굉장히 아름다운 바다가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앵커기업 유치에 어떤 사회적 기여를 요구하고 우리는 토지를 좀 싸게 공급하고 그런 당위성으로 그런 앵커기업을 유치전에 우리도 뛰어들어 보는 건 어떤가 합니다.
그래서 제가 사실 실무적으로는 말 그대로 친구를 와라 하고 지금 꼬시고 있긴 있어요. 인천에 좀 와 봐라. 왜냐하면 로봇랜드의 어떤 지리적 위치가 굉장히 좋기도 하고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BRT가 자율주행 인프라가 다 갖춰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자율주행을 못 하고 있단 말이죠.
그런데 현차가 또 미래선행연구팀에서 하고 있는 게 또 자율주행을 또 연구를 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 앵커기업을 우리 인천에 유치할 수만 있다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로봇산업의 인천의 6대 산업의 어떤 또 미래를 인천에서 또 열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걸 함께 노력하셨으면 좋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로봇산업은 사실 좀 가야 될 길이 멉니다, 아직은.
그러니까 중소기업의 어떤 기술 우리 그때 CES 혁신 기업이 이렇게 로봇 손 있는 것 같이 보긴 했는데 로봇 손에 들어가는 모든 기술이 총체적으로 바디로 다 표현이 돼야지 그게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중소기업이 그걸 다 하기는 힘들고 그래서 앵커기업 유치가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그것을 도시공사 사장님도 크게 관심 가지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거기 법상으로 도시개발사업자가 iH고 경제자유구역이고 산업단지고 지금은 굉장히 모든 조건이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현차랑 국장님도 접촉을 해 보시죠.
말씀드리면 AI가 발달하면서 한 축이 데이터센터 그쪽하고 에너지로 연결되고 한 축은 또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가는 게 진행되고 있는데 미래 사회에는 인천 인구가 300만이 아니라 900만이라고 그러죠. 그런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휴머노이드로봇이 빨리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휴머노이드 사업을 하고 있는 대기업 말씀하신 현대차 보스톤다이나믹스라든지 기타 기업에 대해서도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고요.
실증을 로봇랜드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특정 공간에서 아파트 구조도 인간이랑 로보트가 같이 공존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아파트 자체도 실증을 해서 그런 아파트를 공급해야 되는 거고 그런 측면에서 이제 iH라든지 이런 걸 같이 검토를 하고 있고요. 거기 대상에는 현대차도 들어가 있고요.
위원님이 아시는 분이 있으면 소개시켜 주시면 저희가 충분히 접촉하고 하겠습니다.
한번 저도 그러니까 정치권에서의 역할 충분히 이런 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노력을 할 거고요.
그리고 이런 원대한 계획들 그리고 로봇랜드 활성화에 대한 필요성 이런 것들 서구 청라에 계신 정치권하고도 긴밀하게 아마 협업을 하셔야 될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부분도 좀 신경 써주십사라는 말씀드릴게요, 국장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성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순학 위원님.
영흥화력발전소가 수소발전소로 수소복합발전소로 되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수소 암모니아 형태로 해서…….
정부 계획은 수소 혼소에서 수소 전소로 가는 걸로 나왔다가 최근에는 로드맵을 더 당겨서 수소 전소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암모니아에서 개질해서 수소로 만들어서 발전하는 거죠?
암모니아를 그대로 태우는 건 아니고요?
암모니아에서 크래킹을 해서 수소를 뽑아내서 수소 발전하는 건데요.
지금 암모니아라고 해서 그전에만 해도 그레이 암모니아인데 지금은 그린 암모니아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린 암모니아를 통해서 그린 수소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그것 발전하는 것은 지금 호주에서 나오는 것은 그레이 수소예요.
아시겠지만 석탄 개질해서 나오는데 그 수소 1kg 생산하는데 탄소가 한 25kg 정도 생산이 돼요. 그래서 이 문제가 심각한 건데 오면 사실 기후온난화는 그대로 일어나는 거죠, 그렇죠?
저희가 파악한 거로는 그린 암모니아가 동남아나 인도, 중국에 꽤 지금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그레이 암모니아랑 그린 암모니아랑 가격 차이도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그린 암모니아를 통해서 그린 수소로 이렇게 갈 예정입니다.
이게 그런데 여기 타임스케줄이 안 나와 있어요. 올해 업무 추진한다고 그러는데 이게 정확하게 몇 년도에…….
영흥 같은 경우는 이제 용역 대상자가 결정이 된 거고요.
어차피 용역 대상은 컨소시엄을 꾸민 거고 그걸 통해서 여기가 꼭 수소뿐만이 아니라 AI데이터센터도 여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실은요. 그리고 해상풍력도 여기다 붙일 거고 아예 산업단지로 가자 그래서 산업단지랑 배후 도시까지 대규모 프로젝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용역을 면밀히 해야 되는 거고요. 그것에 대한 부분을 차곡차곡 진행되면서 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TP 왔을 때 제가 TP에다가 제안사업을 좀 해라.
우리나라 인천시가 해안선이 좀 길지 않습니까, 섬도 있고. 그런데 해안선이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 있지 않은 해안선들이 굉장히 많아요, 공단이 입주해 있고 그래서. 섬도 있고.
이런 데 좀 풍력을 할 수 있는 지금 풍력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주간에 풍력할 때 소음이 나는데 이게 45dB 이하까지 떨어져 있는 풍력 발전소들이 많이 기술이 개발돼 있잖아요.
그래서 주거 환경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풍력이 지금 많이 생산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해안선을 따라서 하면 제가 봤을 때는 한 꽤 많은 풍력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제안사업을 미래산업국에 한번 제안을 해 봐라.”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TP나 이런 데하고 협업을 하셔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국가의 산자부나 이런 데 기후환경에너지부나 이런 데 제안사업으로 한번 하실 생각은 없으세요?
저희가 해상풍력 같은 경우는 지금 수용성을 극복해서 1개의 집적단지가 신청이 돼서 3월에 평가 결과가 나올 겁니다. 그래서 해상풍력은 맑음인데 지금 말씀하시는 건 육상풍력이거든요.
그런데 해상풍력 같은 경우는 계측기를 꽂고 한 1년 동안 계측을 해요. 그래서 유효데이터가 나와서 그 유효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서 그다음 단계가 진행되는데 그런 부분 제가 전 TP에다가 말씀을 하셨으니까 TP 쪽에서 그런 데이터가 나오는지도 좀 볼 거고요. 그런 데이터가 나와야지만 다음 단계로…….
미래산업국에서 관심을 가져야 TP에서도 관심을 갖죠.
TP는 용역회사라 어떻게 보면, 용역을 주는 회사에서 관심을 가져야 그 용역 회사도 좀 더 관심을 갖는다고요. 그러니까 국장님이나 미래산업국에서 각 부서에서 좀 관심이 있다는 의지를 좀 보여주셔야 되지 않겠어요?
존경하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취지 어느 위치까지도 제가 파악은 하고 있고요. 충분히 관심을 갖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육상풍력보다는 해상풍력에 집중하는 것도 또 사유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면밀히 검토해서 TP랑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하셔서 지금 우리 인천시가 RE100이나 재생에너지 쪽으로 전환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이런 부분들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 부분이에요.
해상은 시간과 장비와 기술적 어려움들도 있고 한데 육상 풍력은 이게 바로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데이터만 있으면.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우리가 제안사업을 넣으면 산자부나 과기부나 이런 데 환경부나 이런 데 제안사업을 넣으면 거기서도 이렇게 어느 정도까지 받아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한번 국장님께서 관심 가지시고 한번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올해 시작점이 되고 그러면 내년에는 또 한번 제대로 만들 수 있지 않겠어요?
유효데이터가 나오는지 하여튼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1년 치 우리 풍향이나 풍속이나 이런 데이터들이 국가기관에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가지고 유추해서 할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세부적으로 이쪽 풍량이 전체적으로 풍량이 얼마다, 풍속이 얼마다 이런 것들을 체크할 수 있으니 한번 검토해 보세요.
적극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창호 위원님.
박창호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예산 할 때 우리가 AI 쪽에 예산이 부족하게 됐지만 다행히 피지컬AI에 대해서 글로벌국입니까?
거기에서 피지컬AI를 하게 되면 앞으로 한 2조까지 사업성이 늘어난다는데 피지컬AI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우선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예결위에서 피지컬AI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확보되는 데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피지컬AI 관련해서 사업을 공모 신청했는데 수도권에 대한 그런 부분 때문에 안타깝게 탈락을 했는데 그 부분을 살려서 경제청이랑 같이하려고 했던 게 피지컬AI이고요.
소버린AI하고 피지컬AI가 있습니다. 소버린AI는 초고도AI이니까 이것은 사실 외국계 대기업들이 AI를 개발하면서 큰 데이터센터를 놓고 하는 게 초고도AI를 가지고 하는 데이터센터라면 그것을 그러면 데이터의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서 소버린AI가 등장한 거고요. 그런데 그것은 자본이 큰 자본이 듭니다.
기가급 데이터센터 하나 만드는 데 10조에서 20조까지 들기 때문에 이것은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안 되고요. 저희는 영흥도에다가 기가급 데이터센터를 검토하고 있는 단계고.
피지컬AI는 뭐냐 피지컬AI는 이게 로봇이라든지, 자동차라든지, 청소기라든지 이런 것에 클라우드에 있는 데이터 외에도 소팅돼서 모듈화돼서 들어가서 한 개, 한 개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로보트가 당장 즉답할 수 있는 것은 피지컬AI를 통해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움직이고 자동차가 움직이고 그런 데 쓰이는 게 피지컬AI이라고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65페이지 보면 신규산업단지 조성 및 재생사업을 설명해 주셨는데요.
지금 우리 인천에 사실은 산단의 면적이 좀 적다고 생각 안 하세요?
수요에 비해서 많이 적습니다.
그래서 수요가 있으면 장소가 있어야 가격이 안 올라가고 가격이 적당해야 산업체가 설치가 되고 산업체가 설치가 돼야 일자리가 생기고 일자리가 생겨야 소비가 늘어나고 소비가 늘어나야 세금이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 제조업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한 것은 작업 장소 또 지역의 주거 비용, 아파트 비용이라든지 그다음에 주거의 교육 비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보다 더 신규산업단지를 확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면 우리가 인천대공원 쪽에 보면 운연동 있잖아요, 운연동. 운연동하고 이쪽에 남동공단하고 남동구 사이에 상당히 면적이 있는데 거기를 좀 더 신규로 개발하면 어떻겠는지 좀 의견을 드리고 싶네요.
운연 산단에 대해서는 상공회의소가 검토를 한 걸로 알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처럼 입지 문제가 지금 공간 확보가 제일 인천에서는 중요한데 이게 수도권 총량에 묶여 있고 입지 한 개, 한 개를 또 국토부에서 컨트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조성 중인 산업단지가 몇 개를 늘려서 면적을 확보한 거고요.
그래서 국가 산단으로 영종도 얘기가 나왔던 거고 그리고 영흥도는 과밀억제지역에서 벗어났는데 여기에다가 일반 산단을 또 기획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일반 산단?
일반 산단으로 영흥도에.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잘돼야 되겠고 또 사실은 그렇게 안 하다 보니까 운연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무허가 공장들이 좀 난립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합리화시켜 줄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그다음에 우리 친화적 전기자동차 보급에서 75페이지인데요. 내년에 승용차가 3만 4434대…….
이것은 전기차고요. 뒤에 81페이지가 수소차입니다.
81페이지?
지금 우리 수소차가 올해 보급 계획이 아까 몇 대라고 했죠?
521대입니다.
이게 지금 다 소비가 됩니까, 1년 동안?
작년 경우에 비교해 보면 어때요?
올해는 지금 저희가 목표가 버스 위주로 중심이 돼 있어요. 그래서 버스를 많이 물량을 잡았고요.
저희가 전국에서 대중교통부터 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기 때문에 버스 양을 많이 늘렸고 승용차는 286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국비 대비해서 시비를 확보 못 했기 때문에 추경에 시비가 더 확보된다면 더 추가로 확보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85페이지 인천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하는데 현재 지금 상황이 어느 정도 와 있습니까?
저기 보고서와 같이 이제 목표는 7기가와트 공공주도가 2기가고 민간 주도가 5기가인데요.
공공주도를 말씀드리면 그중에서 1기가는 저희가 숙의경청회을 통해서 섬 지역 주민들에 대한 전원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그래서 수용성이 극복이 됐고요. 작년 10월에 기후부에 집적화 단지 신청을 마쳤습니다. 그래서 1월 23일 평가를 또 마쳤고요. 3월 이전에 집적화 단지에 대한 발표만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하나가 집적화 단지로 지정받으면 탄력을 받아서 다른 부분도 좀 속도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해상풍력이 인천에 많이 빨리 실현이 돼야 되는데 실현되는 과정에 있어서 주민들하고 잘 협조해서 이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특히 어업 하시는 분들하고 데이터를 잘 분석해서 어업 하시는 분들은 자기 어업장에 해상풍력이 설치가 되면 자기 생계에 지장이 있다고 주장할 거니까 우리보다 먼저 했던 제주도나 안 그러면 신안 쪽에서 어업 관련 데이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데이터를 잘 수집해서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기 국장님 우리 산업입지 있죠?
그게 지금 수도권 총량제 저촉을 받고 있는데 신규 공단을 조성할 때 산업 입지를 조성할 때 그게 국토부 승인 사항입니까?
네, 국토부도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면적에 규정이 있습니까?
그 이하는 안 받아도 된다, 그 이상은 받아야 된다.
총량에 묶여 있고요.
공업지역이 일부 지역이 해제되면 해제된 면적만큼 산업단지를 늘리고 있고 예를 들어서 계양TV 같은 게 그런 경우인데요.
계양TV 1단계는 총량이 맞아서 지금 1단계는 지정을 받았는데 2단계 같은 경우는 제물포르네상스 관련해서 1ㆍ8부두의 공업지역이 해제되면 그 물량 가지고 2단계를 하느라고 좀 시간이 걸리고 있고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평면으로 면적을 얘기하는 겁니까?
산업단지 공업지역도 그렇고 산업단지 같은 경우는 그걸 계획을 수립해서 거기가 입지라든지 그걸 보고서 한 개, 한 개를 면적까지도 승인을 받습니다, 국토부에서요.
그래요? 그러면 소규모 공단 같은 것 공업단지를 만들 때도 그것 다 받아야 됩니까?
그것도 다 국토부 승인 절차를 밟고 진행하고 있죠.
그러면 그것 평면이에요? 아니면 입체 면적…….
면적으로…….
입체 면적으로?
그래요?
저도 알아보겠고 그런데 우리 소공업인들 환경개선을 위해서 용역을 줬는데 용역서가 나온 걸로 알고 완공된 줄 알고 있는데 저한테는 아직 안 왔어요, 본 위원장한테는.
이해관계자들 말 들으니까 아마 염려했던 방식으로 이렇게 용역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경제산업본부에서 하기는 했지만 강하게 어필을 했다고 그러는데 실은 이 용역이라는 게 8000만원이면 될 것을 지금 1억 6000만원으로 하는 것이 아주 면밀하게 해 달라고 그래서 이 액수를 정한 것인데, 무슨 얘기냐.
아주 쉬운 곳에만, 지금 우리 박창호 위원님이 말했지만 운연동이나 또 기타 소공인들이 있는 곳들은 무허가예요. 거기는 공업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해서 생산하고 있어요. 그런 것도 공장 등록도 되어야만 제도권에 들어와서 어떤 여러 가지 혜택도 좀 볼 수 있고 지원을 받을 수 있거든요.
두 번째, 그러다 보니까 환경이 나빠요.
이것을 지금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얘기를 한 것인데 이분들이 용역을 하면서 대상을 남동공단, 아주 쉽죠. 그런 데까지 그런 데도 가야 되지만 이렇게 사각지대에 산재되어 있는 이 소공인들이 어마어마하단 말이에요.
여기에 가서 실제 용역을 하라고 그랬는데 솔직히 이렇게 하는 분들은 7000만원도 가능하고 5000만원도 가능하죠. 이런 용역하지 말라고 누누이 부탁을 했는데 결국은 본 위원장한테는 안 갖고 왔어요, 이것을.
이해관계자가 그것을 보고 이의제기를 하고 이랬던 모양인데 어쨌든 이 부분, 우리 저 본부장님은 아니, 국장님은 이 용역서 보셨습니까, 완공된 것?
직원분들한테 축약식으로 보고는 받았습니다.
그렇죠.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현장을, 현상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데 용역을 줬는데 용역사들은 자기들 편한 대로 한 거야. 그러면 이게 지금 재정 낭비죠.
내가 처음부터 할 때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적시해 가지고 용역을 줘라.’, ‘이것을 수행할 수 있는 업체한테 줘라.’ 이랬는데 지금 이래요.
그런데 아마 본 위원장한테 안 갖고 온 것은 거기에서 한번 걸러지니까 아마 안 갖고 온 걸로 이렇게 추정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쨌든 이 부분은 나머지 4400만원인가요? 이것은 그럴 필요가 없다고 그래서 2억을 세웠다가 아마 반납을 한 것인데 어쨌든 이것이 잘 나와야 연구소의 연구 결과물도 잘 나오죠.
내가 볼 때는 참 어려운 문제예요. 이게 지금 무허가 공장에서 생산 활동을 하시는 기업들이 한 8만 개 되잖아요, 거의. 그런데 이런 것을 좀 현실화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거대 담론으로 느껴질 수가 있어요. 너무나 이게 막 어마어마하게 이렇게 느껴져서 자꾸 회피하고 싶은 이런 심리가 아마 없지 않아 있을 거라고 본 위원장도 생각을 했습니다마는 그렇다 하더라도 몇 년이 걸리더라도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줘야지 이것을 계속 덮어놓고 회피한다고 될 문제는 아니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이 뿌리 산업들도 어쨌든 활로를 찾게 해 주는 것이 목표인데 지금 아마 이것 용역부터가 조금 염려했던 대로 잘못 나왔을 개연성이 굉장히 많다, 나한테 안 갖다준 걸로 봐서는. 그래서 이것도 우리 국장님이 참고해 주시고요.
어쨌든 여러 위원님들 또 무허가 공장 그런 얘기도 나오고 이런 걸로 봐서는 이것을 현실화해 주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저도 소공인에 대한 어려움 같은 것을 고민하고 있고요.
저희 창업시설 같은 경우는 지금 드림업밸리에서 지금 석남동에 있는 재생 사업으로 해서 지금 공간을 확보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대규모 재생 사업이 있을 때 그런 공간을 확보해서 하는 방안도 좀 강구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가 내부적으로는 블루존이라는 것을, 입법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일부 사업성 있는 남동산단이라고 그러면 일부 지역의 역세권 사업, 블루존을 지정해서 거기가 용도를 바꿔서 큰 개발사업을 할 때 거기에서 일부 개발이익을 환수하면서 거기에 창업시설이라든지 소공인시설이라든지 그런 것을 검토해 볼 수 있는데요. 장기적으로는 그런 부분도 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됐든요. 우리가 고민해야 될 부분은 고민해서 현안을 좀 잘 풀어야 되겠죠, 그렇죠?
지금 어쨌든 본 위원장도 추론을 해 본 것은 10군데를 플랫폼을 만들면 한 100만평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생각하면 어마어마한 크기죠. 그런데 그 규모가 실은 별로 크지 않거든요, 이렇게 나눠놓고 보면.
그래서 거대 담론으로 받아들이면 겁나 가지고 진짜 엄두도 못 내죠. 그런데 어쨌든 방법이 있으니까 풀어가고 그런 것을 현실화해 주는 것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쪽에 거의 자가 공장들이 없잖아요. 대부분 임대 들어와서 진짜 무허가죠, 무허가. 산업단지도 아니고 공업지역도 아니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데 대부분 그 토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신경 안 써요. 그냥 임대료만 받으면 되고 때가 돼서 개발되면 다 내보내고 우리 재산권 행사하면 된다 이런 생각들이거든요. 뭐 하러 거기에다가 돈을 들이겠어요, 그렇죠? 그 사람들은 절대 안 들여요, 그러나 저러나 임대료 나오니까.
그런데 그 와중에 기업 활동을 하는 소공인들의 애로사항이 굉장히 많다 우리가 그것을 인지하고 있듯이 그 문제는 적극적으로 우리 공공에서 관심을 갖고 풀어주면 우리 인천의 산업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관심 좀 가져주세요.
노력해 보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남주 미래산업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해당 사업에 최대한 반영해서 2026년도 주요사업들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미래산업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남주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 의사결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6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산업경제수석전문위원 신현진
○ 출석공무원
(미래산업국)
국장 이남주
산업창업정책과장 심순옥
AI혁신과장 김진환
반도체바이오과장 조소영
산업입지과장 박상석
에너지정책과장 이세영
신재생에너지과장 이용배
○ 기타참석자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변주영
사무총장 김동진
고객지원실장 이진선
경영관리본부장 김영창
대학협력본부장 구영미
시설본부장 김봉곤
((재)인천테크노파크)
원장 이주호
경영기획본부장 이진욱
모빌리티본부장 조성민
바이오탄소제로본부장 심원보
기업지원본부장 허제도
일자리본부장 정승욱
디자인콘텐츠본부장 이완석
디지털벤처창업본부장 정승수
안전윤리실장 한윤섭
지역혁신지원실장 강선주
○ 속기공무원
서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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