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306회 [임시회] 2차 산업경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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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회의록
제 2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1월 30일(금)
장 소 산업경제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농수산식품국 주요업무보고
2. 2026년도 인천신용보증재단 주요업무보고
3. 2026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보고
4. 2026년도 인천스마트시티(주) 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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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농수산식품국 주요업무보고를 함께하게 돼서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새로 부임하신 국장님 진심으로 환영하며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으로 인천시의 농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2026년도 농수산식품국 주요업무보고 등 총 4건입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농수산식품국 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농수산식품국 주요업무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김익중 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농수산식품국장 김익중입니다.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며 농수산식품국 업무에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문세종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1월 9일 자로 신설된 저희 농수산식품국은 앞으로 인천의 농업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시민 먹거리 확보, 지역 식품 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세환 농축산과장입니다.
박중우 식품산업과장입니다.
김정회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입니다.
정창화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입니다.
(간부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농수산식품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11쪽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5쪽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입니다.
지적사항은 총 3건으로 시정 요고 1건과 처리 요구 2건이 되겠습니다.
현재 2건을 완료하였으며 1건은 처리 중에 있습니다.
이어 주요내용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6쪽 인천농축산물유통공사 설립 타당성 및 운영수지 검증 관련입니다.
인천연구원의 정책연구에서는 운영수지 분석 시 감가상각비와 신규 사업을 제외함에 따라 지방공기업평가원의 분석 결과와 차이가 좀 발생했습니다.
2개의 시 조직을 1개의 공사로 통합하고 관리사무소와 시설공단으로 이원화된 관리 체계를 통합하여 인력 및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현재 적자구조인 도매시장 운영수지는 공사 설립 시 연 평균 약 11억 5000만원의 운영수지 흑자가 예상되며 현행 대비 연평균 약 23억원의 운영수지가 개선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보고서 18쪽 삼산농산물도매시장 현대화 사업 지원 관련 개선 필요입니다.
삼산현대화 사업 지원과 관련하여 지난해 12월 유통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현대화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에 대해 공유하였습니다.
현재 유통 종사자의 의견을 반영한 변경안에 대해 기획예산처와 협의를 진행 중이며 3월까지 협의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획예산처와 협의 완료된 이후에도 기본 및 실시설계 과정 전반에 걸쳐 국회의원, 시의원, 유통 종사자 등과 수시로 소통을 강화하여 삼산 시설 현대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서 19쪽 학교ㆍ유치원 급식 납품 관련 대기업 인력 무상 지원 관련입니다.
대기업의 학교 급식 식재료 납품 시 인력 무상 지원 의혹과 관련된 사항은 시 영유아정책과에서 추진하는 어린이집 청정 무상급식 지원 사업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군ㆍ구에서 선정한 지역 공동구매업체를 통한 공동구매를 55% 이상 준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 규정을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영유아정책과에서 각 군ㆍ구 및 어린이집에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을 준수하도록 공문을 시달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21쪽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축산과 소관 사항입니다.
보고서 25쪽 미래 전문 농업인 육성 및 농촌 삶의 질 향상입니다.
총사업비 117억 6200만원을 투입하여 청년ㆍ여성 농업인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농업인력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농촌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보고서 27쪽 안정적인 도농 생산 기반 시설 확충입니다.
총사업비 243억 6700만원을 투입하여 인천의 공동체 도시텃밭 조성 등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배수 개선, 방조제, 수리시설 등 농업 생산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농업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보고서 29쪽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입니다.
총사업비 39억 8600만원을 투입하여 축산업 경쟁력 제고와 경영 안정을 위한 지역 특화 축산 사업을 지원하고 축사 환경개선 설비 지원을 통해 환경친화적인 축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보고서 31쪽 예방 중심의 가축 전염병 방역입니다.
총사업비 18억 8300만원을 투입하여 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형 가축 전염병에 대한 차단 방역을 강화함으로써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 주요 질병 예방약품 공급과 인수공통감염병 관리를 통해 질병에 강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보고서 33쪽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행복도시 조성입니다.
총사업비 46억 6500만원을 투입하여 체계적인 유기동물 보호관리를 통해 동물복지를 실현하고 반려동물 문화 인식 개선 교육과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설치 등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식품산업과 소관입니다.
보고서 39쪽 고품질ㆍ고부가가치 농식품 산업 육성입니다.
총사업비 107억 2500만원을 투입하여 해외 상설 판매장 육성, 수출 선도 조직 육성을 통해 지역 농ㆍ특산물의 판로 개척과 수출을 활성화하고 친환경 저탄소 농업 생산 기반을 확충하여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 확보에 힘쓰겠습니다.
보고서 41쪽 농산물 유통 활성화입니다.
총사업비 2779억 4200만원을 투입하여 유치원, 초중고 941개 교에 무상급식 833억원을 지원하고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은 총사업비 767억원 중 건축 기본 및 실시설계비와 감리비 등 17억원을 투입하여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보고서 44쪽 인천농축산물유통공사 설립입니다.
급격한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도매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행 공용도매시장 관리 체계를 관리사무소에서 지방공사 체계로 전환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26년 6월 공사 설립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서 46쪽 수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입니다.
80억 8600만원을 투입하여 수산물 산지거점 유통센터 건립과 수협 입판장 시설 보수 등 수산 유통가공시설 지원 사업과 다양한 수산물 할인 행사 등 유통 판매 촉진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우리 시 수산물 유통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입니다.
보고서 51쪽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매시장 운영 관리입니다.
시설물 보수보강로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 편의를 제고하는 한편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급 관리 등 도매시장 운영 활성화를 통해 물가안정에 기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입니다.
보고서 55쪽 안전한 도매시장 관리 및 운영 활성화입니다.
도매시장 이용 시민의 편익 증진과 안전한 도매시장 운영을 위해 철저한 시설 안전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하여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매시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저희 농수산식품국 전 직원을 보고드린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존경하는 문세종 위원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농수산식품국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만 질의 및 답변 순서에 들어가기 전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료를 요구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시는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ㆍ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42페이지 보면 학교 급식 축산물 공급 사업이 나오는데 구체적으로 좀 설명 좀 해 주실래요?
그동안은 학교에서 직접 축산물을 별도로 구매를 직접 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우수 축산물이 아닌 질이 저하되는 그런 축산물 구입 문제도 있고 또 우리 시에 우수 축산물이 상당히 많이 육성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우수 축산물을 공급하는 업체를 선정을 해서 학교에 매칭을 시켜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 매칭이라고 하는데 이게 매칭이 어떤 의미인 거죠?
저희가 학교에 축산물 공급을 원하는 학교에다가 저희가 선정한 업체를 전달을 해 주는 거죠. 그러면 업체랑 계약을 별도로 학교가 맺게 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아니, 제가 알기로는 이게 학교에서 입찰을 받았던 것 같은데 그러면 입찰 시스템이 아니라 그냥 수의계약 뭐 이런 게 바뀌는 거예요?
입찰제도는 따로 있기 때문에 일정 물량 금액을 넘어가게 되면 수의계약을 못 하지만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물량이 예상되는 학교에서는 그 업체들과 수의계약을 진행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입찰이 아니라 수의계약을 할 수 있게끔 길을 열어주고 우수한 업체를 쉬운 말로 학교에 소개를 시켜주고?
학교에서 굉장히 많은 이게 민원 사항이었거든요. 너무 축산물이 질이 많이 떨어진다.
그런데 이번에 좀 개선하는 것 같아 가지고 좋은 정책 같고요. 이게 좀 계속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계속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유통공사 설립이 되는 거예요, 마는 거예요?
여러 위원님들도 염려하고 계시는 그런 사항인데요.
지금 유통공사는 당초에 저희가 계획은 올해 6월 상반기 중에 공사를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말에 공기업평가원에서 경제성 평가를 한 결과 미흡이라고 판정을 내려줬는데 그게 사실상 인천연구원하고 좀 어떤 평가 방법이 좀 항목이 달랐습니다. 감가상각비라고 하는 지금 양쪽 삼산하고 남촌에 건물의 감가상각비를 계산을 하다 보니까 공기업평가원에서는 그 부분이 경제성이 없는 걸로 나타났는데 저희는 사실상 공사로 하나 아니면 지금처럼 사업소로 운영을 하나 어찌 됐든 건물은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걸 감가상각비를 빼게 되면 사실상 수익이 남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지금 행정안전부에 저희가 협의를 진행 중에 있어서 저희가 2월 달에 저희 행정안전부 설립 심의위원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때 저희가 적극적으로 저희 수익성을 어필을 해서 통과가 되면 예정대로 올해 안에 공사를 출범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길 위원입니다.
처음 설립된 농수산식품국장으로 오신 것을 환영하고요. 일단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까는 국장님도 새로 부임하셨고 신설 국으로 새로 저기 했는데 반면에 식품산업과장님만 오래 거기에 계셨고 김정회 과장님 계셨고 장세환 과장님이나 정창화 과장님은 새로 부임하셨죠, 이쪽으로?
그 직위를 장세환 과장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농축산과에 있다가 거기서 승진을 했습니다.
진급해 가지고 오셨고 좀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새로 부임한 국이기 때문에 위원님들도 관심이 많으실 거고 또 여러 부서에서도 관심이 많으실 텐데 농수산식품국장으로서 농수산식품국을 어떤 식으로 끌어갈 것인지 새로 부임하셨으니까 내 나름대로 이 부서를 어떻게 운영하고 끌어가야 되겠다는 복안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걸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을 해 주세요.
지금 제가 1월 9일 자로 농수산식품국장으로 발령을 받아서 지금 짧은 기간이지만 업무를 쭉 파악하면서 제가 느낀 점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상 인천 우리 인천 같은 경우에는 305만의 시민이 글로벌 톱텐 시티를 위해서 그 저희가 인천시에서 일하는 노력하는 그러한 부분들에 있어 갖고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지만 사실상 농업이나 수산 인천의 전통적인 어떤 1차 산업, 지금은 뭐 6차 산업이겠지만 그런 중요한 산업이 상대적으로 좀 소외될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농수산식품국에서 중심으로 해서 이러한 부분들이 수산이나 농업이나 과거의 어떤 생산을 증가시키는 그러한 측면에서 벗어나서 이러한 부분들이 우리나라를 넘어서 세계적으로 우리 인천의 농수산물들이 사랑을 받고 많이 판로가 개척될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우리 국이 명실상부한 우리 농업인들을 대변하고 또 인천시민의 먹거리를 창출하는 그런 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것으로 믿고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이것도 또 이쪽 농수산식품국인데 수산은 또 저쪽으로 건교위 쪽으로 가 있잖아요.
네, 그렇게 결정되었습니다.
결정이 그렇게 돼 있으니까 그거는 뭐 우리 국장님이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거고 보고만 양쪽으로 해야 되니까 어려움이 따르는 부분인데 그거는 조금 인천시에서 생각도 좀 할 필요가 있었는데 그렇다고 생각이 들고요.
1월 9일 자에 부임했으니까 업무파악이나 이런 내용이 전체적으로 다 안 됐을 거라고는 믿어요, 봐요. 그러나 부임하고 나면은 특히 과장이 아니라 국장 정도 되면은 일주일이면 업무 파악 다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사실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 달밖에 안 돼서 모른다 이런 얘기는 나와서는 안 된다고 보고요.
그러면서 제가 생각을 한 게 이 자료를 보면서 행감에서 지적이 됐던 부분인데 삼산농축산물센터 현대화 사업이 있어요. 그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아십니까?
어떤 사업이에요?
2001년도에 삼산시장이 개장을 했습니다. 개장을 했고 지금 25년 뭐 이렇게 상당 기간 지났기 때문에 그리고 다수의 어떤 유통 종사자들이라든지 시민 그리고 차량도 큰 중형차 이상의 차량이 진입되는 그러한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낙후돼 있는 게 지금 현실이거든요. 그래서 ’21년도부터 이 사업이 추진돼 왔었고 지금 현재 공사기간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그 부분에 있어서 제가 내용을 파악하면서 어느 정도 지금 정리가 돼 가고 있는 상황에서 조속히 현대화 사업이 준공돼서 마무리돼서 유통 종사자 여러분들이나 시민들이 이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 그런 게 저희 입장입니다.
제가 물어보는 이유는 이게 처음 ’21년도부터 시작을 했는데 언제 완공된다고 처음에는 그렇게 계산이 됐었나요? 혹시 아십니까?
’27년도 말에 준공하는 걸로 제가…….
’27년도 말에 준공하는 걸로 돼 있었어요?
그거는 연장이 돼가지고 ’27년으로 돼 있는 것이지 실질적으로는 제가 ’22년도 7월에 우리가 9대 의원들이 들어왔잖아요. 그때 보고하면서부터 딱 걸려들었던 건데 ’25년 뒤에 준공한다고 보고가 됐어요. 그래서 허위 보고라고 그래가지고 되게 혼낸 게 있거든요. 속기록을 보면 다 나올 거예요.
그래서 “보고가 잘못됐습니다. 26년도입니다.”라고 했는데 ’26년 지금 ’27년도 계속 그렇게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행감 때마다 지적을 하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행감 때마다 기간만 연장이 돼요. 그래서 행감 자료에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겠습니다.”만 하고 55쪽에 보면 삼산농축산물센터 운영 관리라고 그래 가지고 별도 또 안전한 도매시장 관리 및 운영 활성화에서 삼산농축산물도매시장 관리소 이렇게 돼 있어요. 업무보고가 있어요.
그런데 그러면 여기에는 저는 업무보고는 기본적으로 나오는 부분이라고 보는 거고 반드시 여기에 또 삼산농축산물센터 현대화 사업 하는 부분 이것도 여기에 업무보고에 들어가 줘야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그 자료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제가 또 지역이 부평이다 보니까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데 매번 보면은 앞에 행감 때 나왔던 것만 이렇게 하고 그러면 거기에 내용은 진행하고 있고 이렇게 이러이런 문제점 때문에 지연되고 있습니다,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보고자료에는 쏙 빠지고 이렇게 돼 있단 말이죠.
그런데 이번에도 보니까 그렇게 돼 있어서 업무보고 자료에 반드시 이게 포함이 돼야 된다고 보고 내년부터는 그리고 그렇게 이행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이거는 삼산농산물센터 현대화 사업은 1년에 한 번만 딱 제가 볼 때 한 번만 보고하고 한 번 얘기하면 끝나는 거예요, 제가 볼 때.
왜? 보고 자료에 안 들어 있고, 업무보고 자료에는 안 들어 있기 때문에 그만큼 관심이 적어진다는 얘기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에 제가 전적으로 공감이 됩니다.
그러한 부분 저도 업무보고 자료를 이렇게 쭉 보면서 그 뒤에도 어떤 계획이라든지 앞으로 지금 제가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리는 사항이 별도로 첨언이 되면 더 좋은 자료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좀 시간관계상 그 부분들이 또 앞에 행감 보고자료에 또 내용이 좀 일부분 있어서 저도 위원님 생각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 자료를 좀 더 충실하게 위원님이 부족함 없게끔 저희가 작성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1월 9일 자로 부임하셨기 때문에 이 책자 자료가 만들어질 때는 이미 정리가 돼 있어서 안 됐을 거예요,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여기 책자 돼 있는 대로만 지금 보고를 하다 보니까 그러는데 본 위원의 생각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야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 부분도 살펴보고 진행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 수시로 파악을 할 수가 있는데 그게 안 돼 있어서 좀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맞는 말씀이십니다.
내년부터는 조금 그렇게 해 주시고요.
아까 첫 번째 질의할 때 각오를 말씀하셨는데 어쨌든 농수산식품국이 일을 많이 해도 표도 안 나는 그런 부서거든요. 그러나 지적은 많이 받을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각오에 말씀하셨듯이 그렇게 좀 제대로 해서 농수산식품국으로 발전을 하면서 확실히 업무나 진행하는 과정도 이렇게 바뀌더라 이런 소리를 이런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창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국장님 농수산식품국이 탄생된 걸 축하드립니다.
우리 강화에 윤재상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또 하셔 가지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사실은 우리 인천에도 옹진ㆍ강화뿐만 아니라 인천시의 변두리에도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한테 우리 농수산식품국이 생겼으니까 좀 더 많은 지원을 농협이나 수협이나 산림조합으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특별히 제가 미국을 한 두 번 갔는데 미국에는 우리 한인들이 많이 살아요.
미국뿐만 아니고 유럽이나 캐나다나 보면 한인들이 많이 사는데 호주도 그렇고 지금 현재 우리 유정복 시장님께서 미국하고 호주하고는 쌀을 수출하는 걸로 이미 협의를 해서 지금 수출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외국 가서 한인슈퍼를 가보면 한국에 쌀이나 사과나 배나 없는 게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자주 해외를 방문하셔서 동포들하고 협의도 하시고 해 가지고 우리 강화쌀이나 옹진쌀이 매우 우수합니다, 해풍을 받아서 다른 데 비해서.
그런 데 수출하는 데도 좀 기여를 해 주시고 존경하는 우리 이명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학교의 급식 문제에 있어서 일부 대기업들이 급식을 제공하면서 거기에 인력을 제공한다는 그런 정보가 있어서 지난번에 제가 예결위 때도 이야기하고 상임위에도 이야기했는데 그런 부분은 좀 지향해서 우리 인천시에서 나오는 축산물이나 식품들이 학교 급식에 좀 이렇게 전량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그 식품 쪽에서 보면 우리 인천에서 유명한 식품들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쫄면 같은 경우는 인천의 탄생품이니까 우리 인천에서 나오는 식품들이 지금 예를 들어서 양념통닭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세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또 식품연구센터도 있으니까 연구를 해서 지금 K-팝 때문에 외국에 나와 보면 한국의 음식이 굉장히 인기가 좋아요.
제가 이번에 몽골도 갔는데 호텔에서 김치찌개, 된장찌개뿐만 아니라 한국에 있는 치킨 다 팔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식품센터만 만들어놓은 연구단지만 만들어 놓은 게 아니라 거기서 직접 우리 시에서 과제도 주고 또 돈도 주고 해서 연구를 해서 우리 인천의 식품이 세계화될 수 있는 데, 식품국이 생겼으니까 없었을 때는 뭐 그렇지만은 생겼으니까 좀 기여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농수산식품국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지역 농축산업과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노력을 확인하였습니다.
오늘 보고된 사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과정 전반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농수산식품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김익중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인천신용보증재단 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회의장 정리 등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자리 이석 없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 데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0분 회의중지)
(10시 4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2026년도 인천신용보증재단 주요업무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인천신용보증재단 주요업무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새해를 맞아 인천신용보증재단 주요업무보고를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도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인천경제 회복과 도약을 위해 적극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이부현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부현입니다.
300만 인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시작한 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었습니다.
산업위원회 위원님들 모두가 새해 계획된 일들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추후에도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라면서 인천신용보증재단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종우 상임이사입니다.
이성원 사업본부장입니다.
유지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장입니다.
조현우 감사실장입니다.
송영석 조사연구실장입니다.
곽태헌 남동지점장입니다.
김민승 부평지점장입니다.
이승수 서인천지점장입니다.
최병헌 남부지점장입니다.
김덕희 계양지점장입니다.
조재권 중부지점장입니다.
한승철 연수지점장입니다.
윤정미 검단지점장입니다.
(간부 인사)
강병철 경영본부장은 빙부상으로 그리고 박광준 지원본부장은 자녀의 심장 수술 관계로 해서 참석 못 해 드렸음을 말씀드립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재단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 및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에서 페이지 3쪽부터 8쪽까지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9쪽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의 주요업무 현황입니다.
먼저 신용보증 현황입니다.
지난해 보증공급은 4만 8752건에 1조 3116억이며 보증잔액은 10만 8523건에 2조 421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보증사고 및 관리 현황입니다.
지난해 보증사고발생은 1796억원으로 전년 대비 14.5% 감소하였고 사고 정상화는 448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구상채권발생은 14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1% 감소했으며 구상채권 회수액은 177억원으로 전년 대비 4.7% 증가하였습니다.
새출발기금 회수 금액을 포함할 경우 회수 금액은 556억원입니다.
금년도에도 적극적인 채권관리로 재정 건전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기본재산 현황입니다.
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기본재산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2억원입니다.
아직 당기순손실이 미반영된 수치이며 금년도 당기순손실은 가결산 결과 369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지난해 출연금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년 대비 41.7% 증가한 553억원의 출연금을 확보했으며 세부적으로는 인천광역시에서 100억 4000만원, 기초단체에서 9억 2500만원, 법정출연금이 120억 4700만원, 금융기관 등에서 322억원 이상의 출연금을 확보했습니다.
다음은 13쪽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시정요구 5건, 처리요구 3건으로 총 8건입니다.
모두 처리 진행 중으로 건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4쪽의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에 대해 말씀을 주셨습니다.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한 통합안내 플랫폼을 구축하여 소상공인의 정보 접근성 및 편의성을 강화하겠습니다.
우선 “성장대로”라는 이름의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포털을 운영하여 지원사업 통합 공고라든지 맞춤형 사업 찾기 등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적극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강의 콘텐츠를 탑재한 e-캠퍼스를 구축하고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가이드북을 제작 및 배포하여 소상공인 정책 및 제도 안내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의 대위변제 및 구상채권 관리입니다.
채권관리체계를 강화하여 대위변제 증가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우선 부실 징후 기업 조기경보를 활용하여 사전 관리를 강화하고 채무감면이나 분할상환 등 맞춤형 채무조정으로 부실 장기화를 방지하겠습니다.
아울러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채권 부실 발생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채권별 전문교육을 통해서 내부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입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 수요와 시행 시기를 고려하여 특례보증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자금 지원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 계획을 관리하겠습니다.
또한 달성률이 미흡한 특례보증에 대해서도 수시로 점검하여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이 적시에 지원될 수 있도록 효율성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쪽 폐업률 개선을 위한 생존율 제고 방안 마련입니다.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전략산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채무 증가 등 경영 위기에 봉착한 소상공인에 대해 선제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창업 전 사전 경영지도와 또 창업 후에는 보증지원을 연계해서 예비 창업자가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사적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금융기관 출연금 확보 관련입니다.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습니다.
금융기관과 특례보증 협약 시에 대출금리 상한제를 도입하고 대출금리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서 은행별 예상금리를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의 대출이자 등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의 데이터 분석 기반, 연구결과 공개를 통한 소상공인 지원입니다.
데이터 수집 범위 및 분석 방법을 구체화하여 소상공인 경영 여건 변화와 생존 특성, 업종, 시장별 시장 구조와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연구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 공개하여 소상공인의 정보 접근성과 자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의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운영 관리입니다.
지역 상권 등 현장 중심의 지원사업 홍보 활동을 확대하겠습니다.
일류에서 상인회, 골목상권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보증상담 이동출장소를 연 30회로 확대 운영하고 지점별 지역상권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이상 현장 홍보활동을 확대해서 현장 중심의 지원사업 홍보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 유치 활동을 통한 입주 공실 최소화입니다.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는 1월 26일 준공 완료되었습니다.
2월 중에 사용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며 입주는 3월 말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입주희망 조사 실시 결과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하나은행, 국민연금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LH, 가스판매업협동조합 등이 입주를 희망했습니다.
준공 및 입주일까지 적극 홍보 활동을 강화하여 공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5쪽 민생경제 안정과 도약을 위한 정책보증 지원입니다.
금년도의 보증공급계획은 4만 5000건에 1조 20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 신규보증은 7000억원 규모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6쪽입니다.
주요 특례보증 추진계획으로는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에 2650억원을 공급할 예정이며 취약계층 특례보증에 100억원, 청년창업 지원 특례보증에 125억원,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에 125억원, 소공인 지원 특례보증에 125억원, 상권 활성화 특례보증에 125억원, 재창업 특례보증에 200억원, 재도전 특례보증은 30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민생경제 안정과 도약을 위해 소상공인 보증공급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쪽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지도 고도화입니다.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인큐베이팅 랩을 지원하고 해외 판로개척을 원하는 소상공인에게는 글로벌 이커머스 판로지원 패키지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위기 소상공인을 사전에 발굴하여 금융 지원과 컨설팅을 영위한 사전 경영진단 솔루션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입니다.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자치구 상권 활성화 라운드테이블 사업 및 공학 협력으로 AIㆍ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해서 인천 소상공인종합지원 포털 운영 및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가이드북을 제작 및 배포하고 소상공인 지원사업 홍보 강화를 위해서 블로그나 유튜브 등 홍보 채널을 다각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순 금융보증만이 아닌 경영지도와 융합된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소상공인의 준비된 창업과 지속가능 경영 기반 확립에 기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 적극적 채무조정과 재기지원으로 재도전 금융환경 구축입니다.
우선 조기경보 모니터링 강화하여 선제적ㆍ단계별 부실기업 및 사고관리를 통해 부실률 개선을 도모하겠습니다.
2026년 채권관리 계획으로는 순사고율을 7.6%, 순대위변제율을 7.3% 이내에 관리하고 구상채권은 160억원, 특수채권 13억원, 새출발 매각회수 244억원 등 총 417억원 이상 회수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회수 캠페인 및 상시 특별채무감면 조치로 채권회수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적극적인 채무조정 및 재기지원을 위해서 상각 450억원, 소각 250억원, 새출발 매각 600억원, 새도약 매각 250억원을 추진하고 전담인력을 구성해서 상반기 중점 재무조정으로 소상공인의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기본재산 확충을 통한 안정적 성장기반 마련입니다.
금년도의 기본재산 확충 계획은 총 4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세부적으로는 인천광역시에서 약 100억원, 기초단체에서 약 9억원, 법정의무 출연 약 102억원, 그 외 금융기관 등 약 189억원을 확보하여 총 400억원 이상의 출연금을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보증공급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 인천광역시와 군ㆍ구, 금융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6년까지이며 루원시티 내 가정공공1복합용지에 지상 8층, 지하 2층 연면적 약 4517평으로 총사업비 680억원 규모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현재 준공 완료되었으며 사용승인 신청 이후에 3월 말 재단 본점과 서인천지점 이전을 추진하고 소상공인 지원 기관 및 관련 단체와의 입주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입주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 정책성과 분석과 현장 체감형 데이터 생산 확대입니다.
경기와 리스크 모니터링을 체계화하여 정기 보고서 및 통계 자료를 발간하고 현장 체감형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겠습니다.
또한 주요사업 정책과 보증사업 성과를 분석하고 전략연구 및 기초지표 개발을 통해서 향후 정책 수립 시에 보증지원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7쪽 인권ㆍ윤리 경영체계 강화로 사회적 가치실현입니다.
인권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 관리하고 윤리경영 인식 제고을 통해서 시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지금까지 장시간 주요업무보고를 경청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인천신용재단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도 소상공인이 흔들림 없이 사업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산업경제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인천신용재단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만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시는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ㆍ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27페이지에 보면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 관련해서요.
가히 소상공인들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들의 위기라고 합니다, 요즘. 제가 보니까 온라인 이런 거는 사실은 최근의 일은 아니고 온라인 판매라든가 이런 것들이 워낙에 활성화되고 배달 이런 것들이 조금 확산되면서 지역의 영세소상공인들하고 자영업자 이런 분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고 또 앞으로도 계속 그런 부분들은 늘면 늘었지 줄진 않을 거라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결국은 뭐냐 하면 이제는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들이랑 자영업자들만 남는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다라고 하면 이제 여러 사업들 중에서 신용보증재단에서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하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와닿아야 된다.
지금 보니까 지원 규모 이런 거 보면 적다는 조금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창업 인큐베이팅 랩이라든가 이게 20개 업체, 30개 업체라는 게 소상공인들 업체 개수인 거죠?
그래서 이게 비용을 그렇다고 무한정으로 사실은 금액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부분은 또 아니고 그래서 늘 얘기해 왔던 게, 그런데 이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잘해 나가고 계신 분들이 있어요. 그렇게 성공 사례들 있잖아요. 성공 사례들을 발굴을 해서 그분들이 또 다른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노하우라든가 이런 것들을 전달해 주는 그런 것들을 활용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뭐 항상 전문가라고 해서 데려다가 업체들 교육시켜 주고 지원해 주고 이런 거는 아무래도 비용 자체가 다 기관이라든가 전문가들한테 비용이 가는 거고 그런 방안들을 조금 고민을 할 때가 됐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혹시 신용재단에서도 우리 시 본청하고 연계해서 그런 우수 사례라든가 이러한 데가 있다라고 하면 그런 것들을 좀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거에 대한 고민을 제가 연초에 말씀드렸으니까 이렇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지도 고도화라는 사업 안에 그런 부분들도 보태서 사실은 인천에 소상공인들이 엄청 많잖아요. 몇 개입니까, 도대체. 소상공인이라고 분류하는 게?
한 43만 업체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 지원 규모가 이렇게 잡는 거잖아요?
다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숫자로 지금 보고를 받다 보니까 너무 적다라는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해서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그러니까 금전적인 혜택이 아니라 아까 그런 노하우를 전수받는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라는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 신용보증재단이 한 28년 운영해 오면서 처음에는 금융 쪽에만 굉장히 치우치다가 최근에 와서는 저희가 그래서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도 만들면서 굉장히 눈에 띄게 소상공인의 비금융 쪽으로도 굉장히 이것이 관심이 많아진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분야에서 굉장히 자꾸 현장도 가 보고 챙기기도 하는데 제가 그렇지 않아도 며칠 전에 소상공인 집적지구 공동시설도 있어서 다 둘러봤어요.
제가 깜짝깜짝 놀라는 게 의외로 활용도가, 굉장히 소상공인들이 꼭 거기 필요성이 아니더라도 자꾸 와서 보고 어떻게 보면 쉬는 공간도 되고 이런 걸 보면서 이런 부분들의 공간의 여건이나 모든 이런 거를 하나의 이분들이 자유롭게 정보 공유를 서로가 할 수 있는 이런 쉼터를 만들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시하고도 한번 논의를 해야 겠다.
더 이 사람들을 지원해 주고 와서 커피라도 자동판매기에서 먹게끔 해 주는 그런 하나하나들이 굉장히 어려움이 많다는 생각이 들면서요.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앞으로 소상공인 쪽에는 더 비중을 두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12월 달에 대회를 한번 했었는데 그때는 중기청에도 오고 우리 시에서도 오고 저도 가고 했는데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서 성황리에 행사를 했습니다. 그때 우수 사례들을 발표를 계속했고 그런 것도 굉장히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앞으로도 더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요.
지금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장님이 유지원 센터장님이시죠?
유지원 센터장님이 제가 알기로는 연수구에 있을 때도 소상공인 관련하고 위생 관련 하면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다뤘던 걸로 알고 있으니까 역량을 잘 발휘하셔서 올 한 해 우리 소상공인들이 다양하게 혜택을 받는 그런 부분들을 성과를 많이 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순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지금 운영하고 계신 거잖아요?
실질적인 상인들을 만나신다고 했는데 서구하고 연수구에 보면 골목형 상점가가 잘 만들어져 있어요.
골목형 상점가가 잘 만들어져 있어요.
그래서 우선적으로 이게 연초에는 좀 집중적으로 하실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우선 제가 서구에 있는 몇 개 정도를 추천을 드릴 테니까 우선적으로 한번 집중적으로 해 보실 의향이 있으신지?
그렇잖아도 제가 지난번에 바로 2월부터는 소상공인 관련 단체도 마찬가지고 또 기존에 있는 재래시장 큰 데들 연합회 임원들을 계속 제가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자료를 뽑아 갖고요, 저희들이 지금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식사하면서 서로 뭐가 어려운지 현장을 제가 다 들어보려고 그렇게 해서 지금 추진할 겁니다.
조그맣게 홍보지 만들어서 이게 상품이 뭔지 사실 잘 몰라요. 그리고 실제로 신용보증재단과 연계가 되신 분들은 대부분 와서 상담을 받고 어떤 상품이 있나 그거를 추천을 받고 본인들이 신청하는 방식이에요.
그런데 본인들이 이게 해당하는지 안 되는지 잘 모르니 상품의 종류, 저번에처럼 조그맣게 홍보지를 만들어서, 전면 홍보지 있어요. 그거를 만들어서 지점에 비치를 해서 점장님들이 한 달에 한 번이든지 일주일에 한 번이든지 나가서 몇 군데만 돌려놔도 주변 분들이 그거 보고 확산이 돼요. 그걸 하셔야 될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위원님께서 지난번에도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홍보지나 분기별로 직접 나가서 하는 거는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단지도 간략하게 정말 필요한 몇 가지만 1장에 앞뒤로 해서 만들어 가지고 쉽게…….
글씨 너무 작게 쓰지 마시고요. 필요한 거는 전화를 해야 되니까.
저도 봐도 잘 보이지가 않아 가지고 하는데…….
그다음에 또 기본적으로 저희가 이걸 자세한 내용을 할 수 있는 부분도 부수는 많이 늘렸습니다, 올해는. 그래서 늘렸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아마 상당히 전년도보다 많이 알려질 거고 그렇게 저희들 노력도 하겠습니다.
김덕희 계양지점장님이 검단에 계실 때는 잘했어요, 검단은.
그런데 가셔서 좀 안타깝긴 한데 새로 오신 점장님께서 잘하시리라 믿어요.
아무튼 같이 좀 잘해 봅시다.
이사장님 이상입니다.
점장님 잠깐 나와 보세요, 검단점장님.
나와도 되겠습니까?
검단에서 홍보 활동 제대로 하실 의향이 있으셔요?
했고요. 이번주에 저희 팀장님과 특례보증 시행하기 전에…….
마이크 켜고…….
마이크에 대고…….
다녀왔습니다.
검단이 잘돼야 인천이 잘돼요. 소명감 가지고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순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길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시다는 말씀드리고요.
이사장님께서는 오셔서 바로 행감을 받으셨어요.
그렇습니다.
2주 만에…….
그래서 업무 파악이 바로 됐을 거라고 봐지거든요?
업무 파악이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바로 그냥 행감을 받으셨기 때문에 보증재단에서 어느 이사장님보다 빨리 업무파악이 됐을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서 하나만 질의를 하고 싶은 게 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이나 이런 쪽으로도 하지만 돈이 있어야 결과적으로는 일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신용보증재단 운영 자체가 출연금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 출연금 받는 곳이 인천광역시에서도 받고 기초단체에서도 받고 법정의무출연금을 받고…….
중앙정부에서도 받고.
금융재단에서도 받고 그렇게 받아요.
작년도에 총 얼마나 받았었죠?
저희가 지금 전체적으로 봤을 때 대위변제가 1450억원이기 때문에 그건 나간 거잖아요. 그런데 들어오는 자체가 저희 수입이…….
이사장님 말씀 많이 하시지 말고 업무보고…….
법정출연금이 120억 그다음에 구ㆍ군이 10억, 인천시가 100억, 중앙정부가 48억, 금융기관 270억 해서 553억이 일단 들어왔습니다.
그랬죠?
재작년도에는요, ’24년도에는요?
혹시 아십니까? 자료 가지고 계세요?
390억 받았어요.
네, 그때보다 ’25년이 좀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25년도에 많이 늘어서 550억원을 그랬더라고요.
그런데 ’26년도에는 계획이 어떻게 돼요?
지금 한 400억 정도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400억이면 작년에 비해서 152억이 줄었거든요.
그러면 152억이 줄어서 본 위원은 생각할 때 늘어서, 출연금을 더 많이 받아서 소상공인이라든지 이런 쪽에 많이 대출을 해 주고 이래야 신용보증재단에서 장사를 잘할 텐데 자본금 자체가 150억이 줄었다는 것은 왜 이렇게 많이 줄여야 되죠?
위원님 그것 외에도 저희가 보증료 수익이 작년에는 166억이 됐었고요, 들어오는 게. 그다음에 예치금이자도 한 100억 정도 되고요.
그것은 어차피 들어와야 되는 부분이고 제가 질의하는 목적은 그거예요. 뭐냐면 작년에 552억을 받았는데 출연금을 그래서 552억 가지고 장사를 했지 않습니까, 이를테면.
그런데 올해는 400억이란 말이죠. 그러면 작년에 비해서 152억이 줄었단 말이에요.
줄은 내용을 보면 인천광역시에서는 똑같이 100억을 받았어요.
그리고 기초단체 군ㆍ구에서 87억 5000으로 아니…….
작년에 9억을 받았었는데 올해는 8억 7500으로 줄었더라고 5000만원이 줄었더란 말이에요. 그다음에 법정의무출연금도 작년에 12억…….
120억을 받았는데 올해는 100억 1000이고 그다음에 특히 금융기관 출연금에서는 작년에 322억인데 올해는 189억으로 이렇게 현격히 줄었단 말이죠.
이 출연금 자체를 이렇게 적게 받은 이유가 뭐냐는 얘기죠.
보증재단에서 일을 제대로 못 하다 보니까 기초단체에서도 더 늘려서 받아도 시원치 않고 기초단체에다가 더 많이 받아서 그것을 기초단체 소상공인이나 이런 쪽에다가 많이 일을 해야 될 텐데 그 자체가 줄었다는 게 작년에 이사장님이 오셔서 행감도 받으셨고 업무 파악을 제대로 했을 텐데 이것을 이렇게 적게 잡았던 이유는 이사장님이 오셔서 그 업체들하고 제대로 일을 못 해서 이렇게 현격히 출연금이 줄어들어버렸는지 이게 지금 아이러니해서 그런 거예요.
우리 저기 본부장이…….
이사장님이…….
제 생각에는 말씀하신 건 이해되는데요.
위원장님, 본부장님 잠깐 나오셔서.
본부장님 나와 주십시오, 발언대로.
마이크 잘 켜주시고요.
사업본부장 이성원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금융기관 출연금이 작년에 비해서 절반 정도 줄은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올해 금융기관 출연금 출연 계획은 작년 하반기에 금융기관으로부터 출연 의사를 물어보고 책정된 금액이고요.
상반기 지나고 하반기에 또 금융기관하고 협의를 통해서 추가 출연을 통해서 출연금을 확보해 나갈 생각입니다.
확보가 안 된다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출연금을 확보할 생각은 보증재단의 생각이지 금융기관의 생각은 아니잖아요.
2025년도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금융기관 출연금을 한 120억원 정도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하반기 저희가 이사장님 포함해 직원이 노력을 해서 274억원으로 저희가 출연금을 확보했기 때문에 올해 같은 경우에도 하반기 금융기관들도 그런 의중을 저희도 확인했기 때문에 지금 400억보다는 그 이상 출연금을 저희가 확보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금융기관 같은 경우는 한 번에 예를 들어서 인천시 같은 경우는 100억 이게 딱 나오잖아요.
그런데 금융기관 같은 경우에는 상반기 때 어느 정도 하고 그다음에 또 하반기 때 봐서 어느 정도 이렇게 1년에 두 번 정도 출연금을 이렇게 늘려주나요?
금융기관 같은 경우에 올 상반기에 저희가 주요 특례 보증이 확정된 상품에 대해서는 출연금을 확보를 했기 때문에 지금 계획 세운 출연금으로 저희가 계획을 세웠고요.
하반기에 또 별도 협약 보증을 저희가 또 추가 계획을 해서 상품을 통해서 출연금을 확보해 나갈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이해가 가고요.
잘 알았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본 위원은 이 자료를 보면서 신용보증재단은 돈을 출연금을 받아서 그 받은 돈으로 소상공인이나 이쪽에다가 다시 대출을 해서 이자를 받아서 이렇게 운영이 되는 곳이잖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그런데 출연금 자체가 늘어나야 자본금이 늘어나야 장사를 더 활성화 있게 할 수 있을 텐데 말로만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소상공인을 위해서 다 이렇게 한다고, 업무보고 자체는 이렇게 돼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가장 모토인 출연금 자체가 줄어버렸는데 뭘 그렇게 한다고 그러냐 이게 앞뒤가 안 맞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부터 그러면 지금 우리 본부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 자체가 “작년 실적은 552억이었었는데 올해 400억 잡았던 이유는 이렇고 추가로 이렇게, 이렇게 돼서 작년 이상으로 실적이 나올 겁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자본금 자체가 작년 이상으로 늘어날 겁니다.” 이렇게 돼야 되지 않느냐 그 정도는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계셔야 되지 않느냐, 이사장님은.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행감 때 이미 다 한 번 업무보고를 다 깊숙이 파고들었을 거니까 그 정도는 알고 위원이 질의를 하더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가장 큰 사업이 자본금이 줄어버렸단 말이죠, 이게. 그것도 수치로 따지면 150억이고 비율로 따지면은 4x4=16이잖아요.
40%가 줄어버리면 이 사업을 할 수 있겠는가, 그걸 모르고 계셨다는 것 자체를 지적하고 싶은 거예요.
이사장님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이사장님도 충분히 다 아시고 계시는데 갑자기 위원이 그 부분에 질의를 할지는 몰랐는데 그렇게 하니까는 조금 당황하신 것 같은데요.
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꾸 반복되는 말씀이지만 업무 파악을 제대로 하셨을 줄 알았는데 그거가 조금 전체적으로 미흡했다 이 말씀을 드리고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노력 좀 해 주세요.
그리고 저기 우리 유지원 그…….
센터장님은 소상공인 정책을 위해서 정말 뭘 해야 소상공인을 도와줄 건지, 실질적으로 어떻게 해야 소상공인한테 이로운 건지, 소상공인이 정말로 보증재단이 우리의 젖줄이구나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는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상공인하고 더더욱 가깝게 밀착해서 그런 내용을 파악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나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인천신용보증재단의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한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보고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 반영하여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보증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인천신용보증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부현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회의장 정리 등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자리 이석 없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3분 회의중지)
(11시 2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2026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새해를 맞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보고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도 인천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성과가 잘 나타날 수 있도록 적극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중 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중입니다.
평소 인천 농업 발전과 농업인 복지 향상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문세종 산업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중단)
소장님 말씀 전에 저희 위원님들께서 주요업무보고 사항을 저희가 책자로 다 숙지를 많이 하셨으니까 개괄적인 설명으로 빠르게 진행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요사항만 설명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고계속)
알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철구 농업지원과장입니다.
민지현 기술보급과장입니다.
김승호 농촌자원과장입니다.
이진철 도시농업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입니다.
먼저 3쪽 일반현황입니다.
농업기술센터는 4과 8팀 2농업인상담소로 조직되어 있고 정원 33명에 현원 3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세출예산은 국ㆍ시비 106억 1722만 2000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4쪽부터 7쪽까지의 위원회 및 간부 현황, 부서별 사무분장과 농업현황은 보고서로 대신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1쪽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입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처리요구 3건, 건의 3건 등 총 6건입니다.
다음은 지적사항 처리계획을 사안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2쪽 농업인들과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신설하고 활성화하라는 처리요구사항에 대해서는 농업인 교육 및 농기계 등 민원사항에 대해 상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 및 농기계 임대사업 홈페이지에 자유게시판을 신설ㆍ운영하여 농업인들과 소통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관련 내용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 도시농업 현장 체험에 대해 시민 호응 및 참여율 증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는 처리요구사항에 대해서는 도시민 대상 생활원예 프로그램 교육을 전년 대비 4회 160명 증가한 16회 400명으로 확대 편성하였고 도시농업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는 등 접근성이 높은 도시농업 프로그램 운영과 온ㆍ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여 시민 참여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4쪽 농업기술센터가 시행하는 시범사업에 대해 유사한 사업은 통합하고 성과가 낮은 사업은 폐지하는 등 시범사업에 대한 성과 관리를 강화하라는 처리요구사항에 대해서는 기술 보호 분야 등 3개 분야 17개 사업에 대한 시범사업 사후 관리 및 성과 분석을 통해 사업의 확대와 통합, 폐지 여부를 조정 검토하고 시 농정부서 및 중앙부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시범사업 성과 공유를 통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사업의 효과성과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5쪽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라는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벚꽃철 연계, 청년농업인 4-H 파머스마켓과 우수농산물 브랜드화 시범사업 및 농촌교육농장 라이브커머스 교육 운영으로 농산물 직거래 기반 조성을 위한 청년농업인 판로 확대와 인터넷 활용 농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6쪽 AI 시대에 발맞춰 농업 발전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라는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인천농업대학 디지털농업학과를 개설ㆍ운영하여 ChatGPT, Gemini 등 AI 활용법과 AI를 활용한 농업마케팅 및 스마트팜 교육을 추진하고 AI 관련 사업 발굴ㆍ보급을 위한 국비사업을 적극 유치하여 디지털 및 AI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한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업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7쪽 시민들이 치유농업센터를 찾는 데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교통 불편 해소 방안을 강구하고 사회적ㆍ마을기업과 연계 및 어르신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라는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교육생 편의를 위한 관용차량 지원 및 대중교통편을 감안한 교육프로그램 편성 운영으로 치유농업센터의 접근성을 향상하는 한편 사회적ㆍ마을기업 및 지역 주민 대상 치유농업 파트너십 프로그램과 단기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의 정서 회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료에는 없습니다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중 진행으로 보고드렸던 농기계 임대 범위 확대 및 농업인의 의견 적극 수렴 등 6건에 대하여 농기계 임대 사업 운영 조례 일부 개정 및 농업기술 보급 사업의 완료에 따라 종결 처리하였음을 보고드리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관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현황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1쪽 고품질 농축산물 안정생산기술 보급 사업은 지역 특화작목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 조성을 위한 친환경 병해충 종합방제 시범 등 3개 사업과 고품질 쌀 생산 건조 시범 등 총 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5쪽 이상기상 대응 재해예방기술 지원 사업은 이상기상에 따른 농작물 품질 향상과 과수 병해충 방제 및 고온기 장애 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고온기 채소류 안정생산 기술 시범 등 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8쪽 시설원예 자동화 및 환경개선기술 보급 사업은 시설원예 농가의 최적 환경 관리와 환경 제어 자동화 기술 보급을 위한 사업으로 자동화온실 설치 시범 등 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31쪽 병해충 예찰ㆍ방제 지원 및 우량종자 보급 사업은 농작물 병해충의 확산 방지를 통한 생산 안정화와 우량종자 및 신품종 종자 보급 확대를 위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사업 등 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34쪽 친환경 농업실천 과학영농기술 지원 사업은 친환경 농업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과 농산물 가공기술 보급을 통한 부가가치 증대를 위하여 토양 정밀 검정 유용미생물 공급 및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측정의 과학영농 현장 기술 지원 등 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37쪽 농작업 기계화 및 안전재해예방 지원 사업은 농작업 기계화 촉진을 통한 농업인 경제적 부담 경감과 농업 현장의 자율적 안전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농기계 임대 사업 운영 등 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40쪽 농업인 핵심기술 교육 및 신규 영농정착 지원 사업은 농업ㆍ농촌 평생교육 체계 구축을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의 가치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인천농업대학 등 3개 교육 과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43쪽 농업의 6차산업화 지원은 농업ㆍ농촌 자원을 활용한 농촌 체험 활성화와 지역 농산물의 가공기술 보급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농촌교육농장 육성 시범 등 총 5개 교육 및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47쪽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인단체 육성은 청년농업인과 농업인 학습단체의 역량 강화를 통한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청년농업인 등 3개 농업인 학습단체 38개 회 3679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 및 행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50쪽 농업ㆍ농촌 가치 확산을 위한 시민교육 활성화 사업은 다양한 농경 문화 자원 활용으로 농업과 농촌의 가치 확산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농경 문화 활용 교육 7개 과정과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하는 전시 행사 및 시민 교육장 운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53쪽 시민참여 도시농업지원센터 운영은 도시농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민 공감 도시농업 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으로 상자형 텃밭 보급 등 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57쪽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 및 활성화 사업은 도시농업을 선도ㆍ실천하는 리더 육성으로 도시농업의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 과정 등 5개 과정의 교육 및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61쪽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치유농업센터 운영은 인천 치유농업의 체계적인 확산을 위한 거점 기관 운영과 치유농업 전문 인력 양성 및 치유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소규모 맞춤형 치유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 보급 등 2개 시범 사업과 치유농업 기반 시설 운영 등 총 7개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의 심신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2026년도에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존경하는 문세종 산업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농업기술센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만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시는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ㆍ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호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느라고 수고하셨고요.
제가 이번에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몽골을 방문했는데 몽골에서는 스마트농업에 대해서 아주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몽골에서도 지금 이렇게 스마트농업에 관심을 가지고 1년 365일 생산을 할 수 있는 이런 데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인천시에서도 시설원예 자동화 환경 기술사업 보급이 있는데 스마트농업에 좀 더 중점을 가지고 이제는 농수산식품국이 생겼으니까 좀 확대해서 사철 푸른 채소를 먹을 수 있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31페이지 병해충 예찰ㆍ방제 지원 및 우량종자 보급이 있는데 지금 남동구 운연동 쪽에는 비닐하우스를 농협에서 돈을 받아서 이렇게 했는데 여기 고추 농사나 이런 일부 농사가 잘 안 된다고 하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데는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토양을 한번 검토를 해서 거기에 무슨 병균이 있는지 왜 안 되는지를 좀 이런 농촌 지도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현황 파악을 좀 자세하게 해서 원인 분석을 해서 그러한 현상이 경감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순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올해 업무 추진할 것 중에서 한번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은 거예요.
지금 매립지에 보면 한 16개 정도 큰 비닐하우스가 있어요. 스마트팜을 할 수 있는 곳이에요. SL공사하고 합의를 좀 여기서 가서 그중에 한 동 정도를 같이 쓸 수가 있을 거예요. 그러면 치유농업 할 수 있는, 아니면 스마트팜을 해서 여러 가지 교육할 때 우리가 장소가 굉장히 부족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좀 있을 텐데 올해 그런 것 한번 추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난번에 위원님하고 한번 같이 방문했던 데 말씀하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제가 그때 방문을 했을 때는 굉장히 여건은 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사업에 같이 접목을 시키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이렇게 사전에 업무 협약이라도 맺어야 된다거나…….
그렇죠, 업무 협약을 맺을 필요가 있죠.
그런 선행 절차가 필요한데 사실 그때도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굉장히 그곳에 사업을 적용하고 이러면 우리 사업 추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을 좀 했었는데 구체적으로 한번 그 추진 방안을 고민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스마트팜이 사실 유지관리비의 60% 이상이 냉난방이잖아요.
거기는 이제 열원이 있으니까 냉난방이 공짜잖아요, 매립지에서 나오는 가스가 있어서. 이 부분 그다음에 시설이 좀 돼 있고요. 그래서 그걸 활용해서 지역주민들 치유농업을 해서 조금 한 평 정도씩 한 사람한테 나눠줘도 여기 보면 도시농업 전문가 인력 전문가 양성 과정도 있어요. 그런 곳을 좀 활용을 하면 실습센터로도 쓸 수 있고 그런 방안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지역에 환경단체도 있는데 환경단체에서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으세요. 환경과 농업은 별개가 아니잖아요. 같은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들이 연계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제가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한번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올해 한번 작년에 추진 제대로 안 됐는데 올해 한번 추진해 보심이 어떨까 하는 제안이에요.
작년에 말씀이 있으셨는데 구체적으로 추진을 못 해서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금년에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의 교육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있으니까 구체적으로 성과가 있을 수 있게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월 달에 한번 같이 방문해 보시자고요.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순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인천농업의 현황과 발전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과 농업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희중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26년도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인천스마트시티(주) 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회의장 정리 등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자리 이석 없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3분 회의중지)
(11시 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2026년도 인천스마트시티 주요업무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인천스마트시티 주요업무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새해를 맞아 인천스마트시티 주요업무보고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도 인천스마트시티의 발전과 시민편익 증진을 위해 적극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윤현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님 설명에 앞서 저희 위원님들께서 우리 스마트시티 자료 책자를 통해서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사항들을 숙지를 많이 하셨으니 주요사항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스마트시티 주식회사 대표이사 윤현모입니다.
항상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가운데도 저희 인천스마트시티에 대한 깊은 관심과 도움을 주고 계시는 문세종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깊은 감사 말씀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주요 간부를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신교훈 경영지원본부장입니다.
손용제 사업본부장입니다.
우해윤 연구소장입니다.
기술본부장은 연구소장이 겸직하고 있습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업무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쪽부터 9쪽까지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 ’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처리요구 3건, 건의 1건으로 총 4건입니다.
먼저 14쪽 계약직 인력 관리에 대한 처리요구 사항입니다.
저희 회사 인력운영 기본 방침은 지방 출자ㆍ출연기관 인사 조직 지침을 준수하고 공개 채용 시스템 도입에 따른 공정성 강화, 직무 중심 평가와 성과 관리 체계 구축 그리고 표준직무기술서 정비 등을 통해 전 직원에 대한 인력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사 평가 제도 개선을 위한 컨설팅이 진행 중에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5쪽 내부고발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관리ㆍ감독을 철저히 하기 바란다는 처리요구 사항입니다.
우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으로 익명성ㆍ비밀보장이 강화된 내부 신고 채널 운영과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전 직원 대상 부패 방지 교육을 편성하였으며 관리 취약 분야에 대한 내부 통제 장치를 마련하고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제안협상 과정에서의 투명성 강화에 대한 처리 요구 사항입니다.
제안협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협상 체계는 사전기준 명확화, 절차 표준화, 기록 중심 운영, 사후 설명 가능성 확보에 4단계 통제 구조가 필요하며 이 중 절차 표준화와 기록 관리에 중점을 두어 협상 체계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인천스마트시티 사업을 보다 확대하여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해 달라고 하는 건의 사항입니다.
인천스마트시티의 중장기 사업 확대 목표는 시대적 트렌드인 스마트시티와 AI 융합을 목표로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도시 운영의 데이터와 예측과 자동화 중심의 구조적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AI 관제 시스템과 AI 플랫폼 개발, AI/AX 사업 발굴을 통해 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먼저 21쪽 IFEZ 스마트도시 관리 운영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IFEZ 스마트시티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종합상황 관제와 시설물 통합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스마트시티 통합관제센터답게 방범, 방재, 소방, 교통 등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년에는 통합관제센터 솔루션 고도화가 예정되어 있으며 예산은 69억 6000만원입니다.
다음은 23쪽 지능형 교통체계 운영 및 빅데이터 기반 교통 관리 사업입니다.
’23년도 1월부터 인천시 교통정보센터 통합상황관제와 지능형 교통체계 시스템 운영 및 시설물 유지 관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천시 전역에서 발생하는 교통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관련 부서, 유관기관과 공유함으로써 효율적인 교통 정책 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첨단 지능형 교통체계는 인천시 교통체계 편의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5만 4000여 개에 달하는 시설물을 안정적으로 유지 관리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인천시에서는 긴급 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인천과 인접한 김포, 부천, 시흥까지 확대할 계획이 있습니다. 금년도 예산은 54억입니다.
다음은 25쪽 남동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관리 운영입니다.
’21년 5월 전국 최초로 인천 남동산단에 산단형 통합관제센터를 개관하면서 자체 개발한 통합 플랫폼과 각종 서비스 플랫폼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사업장별 전기 화재 및 화학사고 예방을 비롯하여 실내 공기질 개선과 산단 화재 감시 등의 주요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노후 산단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금년도 예산은 전년과 동일한 12억입니다.
27쪽 주안ㆍ부평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주안과 부평 국가산업단지를 통합적으로 관제하는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국비 60억, 시비 30여 억이 투입된 3개년 사업입니다.
남동 스마트그린산단과 연계 및 확장을 통해 관리 효율을 증대시키고 노후 산단의 문제 해결 및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예산은 24억입니다.
다음은 29쪽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4년도 스마트 경로당 보급 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추가 50개소 노인정에 스마트 화상, 워킹, 테이블 등 스마트 기기 보급과 기 구축된 노인정 대상 스마트 기기 관리 및 고도화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 예산은 10억입니다.
31쪽 제물포 스마트 도시재생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스마트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21년 12월 시 도시균형정책과 그리고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제물포지역 스마트 도시재생 공모 사업에 참여하여 진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현재 각종 콘텐츠 제작과 스마트폴,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쉼터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금년도에는 플랫폼 고도화 사업이 예정되어 있으며 금년도 예산은 3억 7900만원입니다.
다음은 33쪽 전통시장 스마트 전기화재 안전 시스템 구축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인천 관내 26개 전통시장 내 3200개 점포를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스마트 전기화재 안전 시스템은 점포별 분전반에 전기화재 예방 IoT 센서를 설치하여 24시간 실시간으로 과부하, 누전, 이상전류 등을 감지하고 위험 발생 시 자동으로 상인과 재난상황실, 소방서에 통보함으로써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5쪽 인천형 장애인복지시설 스마트 플랫폼 구축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스마트 빌리지 사업의 광역 선도사업 중 하나로 ICT를 기반으로 장애인복지시설과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관리ㆍ연계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장애인복지관, 주간이용시설, 직업재활시설 등 장애인 복지시설 12개소에 양방향 화상 시스템, 스마트 케어, 재활 케어, VR 기반 여가 및 직업 훈련 가상 체험 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정보접근성 제고와 복지 서비스 품질 향상은 물론 시설 운영의 데이터 기반 전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사업비는 12억 5000만원입니다.
37쪽 ’26년 스마트 협력 빌리지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스마트 빌리지 보급 확산 사업의 한 축으로 도시 현안을 데이터 기반으로 해결하고 시민 참여형 스마트 도시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4개 사업의 총사업비는 10억 5000만원이며 본 사업의 목적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인천시 스마트 도시정책을 기술 중심에서 문제 해결 중심으로 전환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실행 기반을 구축하는 데 있습니다.
39쪽 스타트업 파크 품 플랫폼 운영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스타트업 파크에 입주해 있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AI 플랫폼 운영 및 기술 지원을 수행하는 사업으로 ’21년부터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입주한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빅데이터ㆍAI 플랫폼 서버를 무료로 제공하고 AI 지능형 컨설팅과 실무교육을 제공하겠습니다. 금년도 예산액은 전년 대비 1억 증액된 4억입니다.
41쪽 인천시 통합플랫폼 및 데이터 허브 유지 보수 사업입니다.
인천시 광역 통합플랫폼은 도시 안전망 서비스를 통해 10개의 군ㆍ구를 포함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들과 정보를 연계함으로써 사건사고, 수배차량 등에 대한 보다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 하는데 있으며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예산은 3억원입니다.
다음은 43쪽 녹색기후기금 ICT 서비스 구축 운영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지타워가 입주해 있는 GCF 사무국 내 정보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그룹웨어, 원격영상시스템 등 핵심 정보 시스템을 총괄 관리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GCF의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인정받아 연속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사업비는 25억이며 3차 사업 계획기간은 ’27년도까지입니다.
지금까지 인천스마트시티 주식회사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렸습니다.
우리 주식회사는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하나하나 발전의 기틀을 다져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이 스마트시티 선도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분야에 적극 참여하고 사업 규모 확장과 경영 안정성에 중점을 두어 지속가능한 성장에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인천스마트시티(주)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만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시는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ㆍ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호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도 17페이지에 있었는데 스마트시티 사업 확대 필요성이 있었는데 제가 이번에 22일 날부터 26일까지 몽골을 방문했어요. 몽골을 방문하는데 몽골경제청이 지금 네 군데가 생겼는데 거기서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게 소방 시스템하고 교통 시스템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제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인천스마트시티에서 지금 하고 있는 모든 사업에 대한 기술 축적을 잘 보완해야 되겠다. 그래서 몽골이라든지 안 그러면 제3국에서 우리 인천스마트시티의 기술을 요구할 때는 언제든지 수출할 수 있는 그런 준비가 되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잘 알겠고요.
저희가 한 두 군데 정도 필리핀하고 베트남 정도에 한번 수출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앞으로도 계속 개발도상국하고 연계해서 저희의 콘셉트 설계나 아니면 실제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기술이 잘 보관되어 있어야 수출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길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15쪽에 보면은 행정사무감사 처리계획에서 인천스마트시티 공공센터장 투서 재발 방지 건에 대해서 그때 본 위원이 질의를 했었고 센터장도 앞에 나와서 답변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게 아직 어떻게 처리가 됐어요?
처리해서 일단은 고발자 원하는 대로 유급 휴가를 줘서 좀…….
다시 한 번 말씀해 보세요.
일단 분리 조치를 시켜서 센터장은 다른 데로 인사조치를 내서 같이 근무를 하지 않도록 했고요.
그리고 규정에 나와 있는 것처럼 유급휴가를 원하면 유급휴가를 할 수 있도록 원해서 유급휴가도 줘서 지금은 원만하게 종결이 됐습니다.
원만하게 종결이 됐어요?
처리 결과에 그러면 종결이라고, 진행이 아니라 종결이라고 표기를 해야 맞겠네요.
이 건에 대해서는 종결된 건 맞습니다.
종결이라고 표기를 정확히 해 주시고요.
내부고발 주요원인 진단해 가지고 보복ㆍ불이익 우려로 내부 해결보다 외부 고발 선택 이렇게 표기를 했어요. 그건 무슨 뜻이에요? 이 말의 뜻이 무슨 뜻이에요?
저기 혹시 실장이 지금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우리 기획실장님 보고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기획실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경영기획실장 송창길입니다.
보복이나 불이익이 이 내부에 시스템적으로 갖춰져 있지 않다 보니까 그거를 이제 외부 쪽에 시 감사관실이라든지 이렇게 외부 쪽으로 고발을 하는 그런 사례를 원인진단을 하다 보니까 저희 쪽에서 이렇게 발견한 거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내부 시스템을 잘 갖춰서 내부에서 우선 처리를 하고 그다음에 결과에 대해서 시나 시의회에 보고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에는 그런 일이 있을 때 시 감사관이나 이쪽에다 얘기를 안 했다는 얘기예요?
시 감사관에서도 별도로 저희 쪽에 그런 자료 조사를 하고 있고요. 지금 내부적인 시스템을 조금 더 견고히 했다라는 그런 내용입니다.
저는 이 말 뜻을 아무리 제가 이렇게 이해를 하려고 해도 이해가 잘 안 갔던 부분이고 특히 또 대표이사님이 그 말에 대해서 답변을 못 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이해가 지금 안 가고 있어요.
이런 내부 고발이 생겼다는 것 자체는 스마트시티에서는 백배 천배 사과를 하고 이런 일이 없어야 된다고 보는 거거든요. 어떻게 해서 내부 고발자가 있냐 이 말이에요. 그거는 관리 시스템 자체에 문제가 있고 스마트시티 자체에서 문제가 심각하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때 행감 때도 본 위원이 강하게 질타를 했지만 답변 자료에도 그런 거 나온다는 그 자체가 없애야 된다고 보거든요. 이 보고 자료에 봤을 때 일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이것도 중요하지만 이것보다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거기 관리시스템에 문제가 있다 그래서 그런 일이 생긴다 그러다가 보니까 여기에 ‘보호ㆍ불이익 우려로 내부 해결보다 외부 고발 선택’ 이 말 자체도 이해가 안 간 거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대한 직원 소통 강화, 이거는 하나는 윤리준법 경영 강화 이거는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보복 방지 및 인사 공정성 확보 이런 내용이나 내부 신고 제도 실효성 강화 이런 부분에서는 잘 이해가 안 가서요.
이런 부분에 기술본부장님도 이 말 자체를 하나씩 하나씩 잘 세부적으로 분리를 해 보고 대표이사님께서도 다시는 내부 고발이라는 게 직원들 사이에서 직원이 스마트시티를 까발린다는 게 이게 말이 돼요? 그러고 무슨 일을 한다고 그래요, 일 자체를.
그리고 이런 거 자료 만들 때도 내부 고발자가 있으면은 “왜 이걸 우리가 만들어야 됩니까?”라고 했을 때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가 더 중요하다.
이 자료 뭘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저는 가장 큰 문제가 이 부분이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본부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표이사님은?
나 위원님 말씀 맞고요.
저희가 조직이 또 인원 수가 많아지고 하다 보니까 내부 고발의 내용에 저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많이 지적을 해 주셨고 저희도 파악했지만 내부 고발이라는 게 또 개인적인 성향도 있고 내부 고발의 내용이 다 맞는 내용도 아니었기 때문에 저희가 규정에 의해서 규정대로 처리를 하면서 종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양쪽 다 수긍을 해서…….
직원이 몇 명이에요?
저희가 현재는 계약직까지는 해서 100명이 넘습니다.
그러면은 직원이 많아지다 보니까 그렇다?
그러면 인천시청은 내부 고발 때문에 시청 문 닫아야 되겠네.
100명 관리 못 해 가지고 인원이 많아서 그렇다고 그래요?
기본 마인드 자체가 틀렸죠.
인천시는 문 닫아야 되겠네. 매일 와서 데모하고 매일 와서 확성기 들고 점심 때마다 그러더구먼.
인원 100명이 되는데 관리가 제대로 안 돼 가지고 거기 안에서 내부 고발자가 생기고 이렇다는 것 자체가 기본적으로 그런 사람, 그런 직원들을 채용하고 있고 그런 직원들을 관리를 안 된다는 것 자체가 저는 그게 답답한 거예요.
이사님은 좀 내부 고발 아니, 인원이 이제 많다가 보니까 좀 늘어나다 보니까 물론 10명보다 100명이 더 늘어나다 보면 그럴 수는 있겠지만 기본 대표이사님 생각 자체가 아니네요, 제가 볼 때는.
바꿔야 되잖아요. 그런 일이 있은 것에 대해서는 백배 사죄하고 지금 이 자리에서도 이렇게 내용이 나왔다는 것 자체도 이해가 안 가서 질의를 하는 건데 백배 사죄하고 앞으로는 그런 일이 절대 없도록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교육을 이렇게 더 강화하겠습니다라고 해야 맞는 거 아니에요?
인원이 늘어나다 보니까 그래요? 그러면 100명이 넘었으니까 올해는 더 많이 그런 일이 일어나도 되겠네요?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계속 소통을 하고 그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많이 준비를 하겠습니다.
철저하게 관리를 좀 잘 해 주세요.
그래야 되지 않겠어요. 이사님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업무보고 29쪽을 보면은 ’26년도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을 또 진행하네요.
’25년도에도 했었죠?
지금 ’24년~’25년도 해서 100군데씩 해서 200군데가 지금 되어 있고요. 올해는 지금 50군데 예정하고 있습니다.
총 몇 개 정도를 생각하고 계십니까?
전체 경로당이 한 1000군데가 좀 넘기 때문에…….
인천시가 1000군데가 넘어요?
네, 그래서 내년 아마 시하고 계획하기로는 ’27년도에는 확산 사업으로 한 250군데 정도를 예상해서 웬만하면 전 경로당에 다…….
작년에 100군데 했었죠?
네, 재작년에도 100군데 했었고요.
’24년도에도 100군데 했죠?
그게 잘 스마트시티 경로당으로 바뀌면서 그거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어르신들이 주로 이제 경로당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 그동안에 어떻게 보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없어서 스마트기기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여가생활에 도움을 많이 드리고 있어 가지고 호응도는 괜찮습니다.
그런 시스템을 바꿈으로 인해서 호응도가 좋다고 하면은 ’24년도에도 100군데 24억이었죠, 예산이?
’25년도에도 24억이었죠?
그런데 올해는 10억 정도, 예산이 10억원밖에 안 잡혀 가지고 50개밖에 안 넣은 거예요?
예산을 그러면 한 5000만원 줬으면은 25개밖에 않겠네요?
일단 뭐 국비가 내려오는 사업이기 때문에 매칭해서 하는 사업이라 저희가 내년부터는 확산 사업으로 해서 한 250군데 정도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국비가 얼마 받았어요?
이게 8대2로 알고 있습니다.
국비가 80이에요?
네.
국비가 80, 시비가 20%입니다.
그러면 올해는 국비를 얼마 받았냐고요.
그러면 이런 좋은 사업이라고 하면은 작년에는 국비 얼마 받았어요?
아니, 총예산은 24억이었고 작년에 국비가 얼마냐…….
국비도 똑같이 8억이기 때문에 여기도 똑같이 80%입니다.
그러니까 국비가 20억이고 시비가 4억 들었을 겁니다.
국비가 작년에 20억 받았는데 올해는 8억밖에 못 받은 거예요?
왜 국비가 이렇게 많이 줄었죠?
국비 사정도 있고 그래서 좀 변동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진행 내역하고 국비 그동안에 받았던 내역하고 진행되어 구체적으로 계획서를 제출해 주세요.
하나만 하고 마무리할게요.
알겠습니다.
33쪽에 전통시장 스마트 전기화재 안전 시스템 구축 사업이 있어요.
이 사업에 대해서도 사업 내용, 구체적인 내용 그다음에 진행 실적 그다음에 올해 진행 계획 이건 자료로서 별도로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나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인천스마트시티(주)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스마트시티 발전과 시민편익 증진을 위한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보고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 반영하여 인천스마트시티(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적극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인천스마트시티(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현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산업경제위원회는 2월 2일 오전 10시에 개의해서 경제산업본부, 환경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및 조례안 심사 등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2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산업경제수석전문위원 신현진
○ 출석공무원
(농수산식품국)
국장 김익중
농축산과장 장세환
식품산업과장 박중우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정회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창화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희중
농업지원과장 강철구
기술보급과장 민지현
농촌자원과장 김승호
도시농업과장 이진철
○ 기타참석자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부현
상임이사 박종우
사업본부장 이성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장 유지원
감사실장 조현우
조사연구실장 송영석
남동지점장 곽태헌
부평지점장 김민승
서인천지점장 이승수
남부지점장 최병헌
계양지점장 김덕희
중부지점장 조재권
연수지점장 한승철
검단지점장 윤정미
(인천스마트시티(주))
대표이사 윤현모
경영지원본부장 신교훈
사업본부장 손용제
연구소장 우해윤
○ 속기공무원
서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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