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306회 [임시회] 4차 문화복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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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
제 4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2월 4일(수)
장 소 문화복지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인천여성가족재단 주요업무보고
2. 인천광역시 공공형 키즈카페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3. 2026년도 여성가족국 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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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김정민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 한 해도 여성과 아동 가족에 대한 연구와 정책 제언을 위해 힘써 주시기 바라며 시민이 모두 행복한 성평등 도시 인천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2026년도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주요업무보고부터 제3항 2026년도 여성가족국 주요업무보고까지 총 3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금일 안건을 심사하기 전에 축조 심사는 사전에 심도 있는 검토가 이루어졌으므로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 2026년도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주요업무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계획, 2026년 핵심 사업과 신규 사업 중심으로 간단 명료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민 대표이사님은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주요 업무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김정민입니다.
300만 인천시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연일 바쁘신 의정 활동 가운데도 저희 재단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유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재단의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최정호 정책연구실장입니다.
김경신 경영지원부장입니다.
우선영 교육사업부장입니다.
정현지 성주류화전략부장입니다.
신일래 광역새일센터 사업지원팀장입니다.
최민정 광역새일센터 일자리개발팀장입니다.
현미애 부평새일센터 팀장입니다.
류혜진 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 팀장입니다.
김수진 아이사랑꿈터운영지원단 단장입니다.
한정수 일생활균형지원센터 팀장입니다.
(간부 인사)
지금부터 여성가족재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쪽부터 7쪽까지의 기구 및 정ㆍ현원 등의 일반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11쪽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계획입니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은 처리 요구 5건, 건의사항 2건으로 총 7건입니다.
조치 사항은 종결 2건, 진행 중 5건입니다.
지적 사항에 대한 처리 계획입니다.
보고서 12쪽 각 부서별 행정사무감사 준비 및 대응 철저 처리 요구하신 내용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와 대응을 철저히 하기 위해 부서장 및 실무자의 공유 체계를 마련하고 주요업무보고와 요구 자료를 기반으로 부서별 감사 자료에 대한 사전 검토 및 보안 절차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13쪽 취업 지원 서비스 운영 실적 향상을 위한 개선 방안 마련입니다.
처리 요구하신 내용입니다. 취업 지원 서비스 실적 향상을 위해 청년 초기 경력 단절, 여성 등 정책적으로 우선 지원이 필요한 대상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선별하고 실제 취업 의사가 확인된 구직자 중심으로 취업 연계 방식을 개선하였습니다.
15쪽 디지털 성범죄 피해 연령이 낮아지는 것에 대한 지원 방안 처리 요구하신 내용입니다.
증가하는 아동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선제적 대응을 위해 인천교육청과 협력하여 관내 초등학생 대상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반복 피해 방지를 위해 아동 청소년 피해자 대상 1대1 맞춤형 성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6쪽 결원에 대한 채용 지원 및 기간제 종사자 운영 현황 해결 방안 마련 요구 처리하신 내용입니다.
2026년 1월 현재 결원은 5명으로 채용 절차와 정규직 전환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재단의 기간제 근로자는 대부분 육아 휴직 대체 및 한시적 프로젝트 사업 수행 인력으로 계약 기간 만료에 따른 비자발적 이탈이 주된 교체의 원인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17쪽 인식도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 처리 요구하신 내용입니다.
인식도 원인 분석을 2025년 8월부터 9월까지 실시하여 조사 체계를 개선하고 홍보와 소통을 강화하여 11월 온라인 설문 결과 전년 대비 내부는 4.3점, 외부는 12점이 향상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서비스 향상을 등을 통해 인식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8쪽 재단 홈페이지 관리 철저 건의 요구하신 내용입니다.
재단 홈페이지의 오류 사항이나 불편 요소를 점검하고 시민이 이용하기 쉽고 신뢰할 수 있는 홈페이지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홈페이지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콘텐츠 관리 기준을 정비하여 재단 홈페이지 이용자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9쪽 각종 위원회 구성 시 중복 선임 관리 및 방지 건의 요구하신 내용입니다.
재단의 일부 위원회에 중복 선임 사항이 있어 임기 만료 위원회 교체를 통해 중복을 방지하였으며 향후 3월 10일 자 운영위원회 임기 만료 시에도 신규 위원을 위촉하여 타 위원회와 중복되는 일이 없도록 위촉할 예정입니다.
21쪽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3쪽 생애주기와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성평등 정책 개발입니다.
올해는 생애주기별 특성과 급변하는 사회 환경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포용적 성평등 정책 연구를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여성 폭력 대응 강화, 돌봄 체계 확충, 아동 청소년 지원, 다양한 가족 정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국정과 시정의 정책 방향을 긴밀히 연계하여 성별 임금 격차 해소와 돌봄 체계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겠습니다.
29쪽 공정, 존중, 참여 기반의 신뢰 경영 실현입니다.
임직원 및 이용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인권 정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모의 훈련과 이해충돌 방지 및 부패 위험도 자가 점검 등 윤리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내외부 이해관계자 대상 인권 주관을 운영하여 소통 간담회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32쪽 배움과 실천이 함께하는 시민 중심 평생교육 운영입니다.
시민의 평생학습 요구 및 트렌드를 반영한 강좌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디지털 기술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수영장은 부분 안전 진단 결과 d등급으로 임직원 및 이용자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1월부터 휴장에 있습니다.
보고서 37쪽 성주류화 확산을 위한 추진 기반 구축입니다.
인천 성별 역량평가센터는 법령, 계획, 사업, 정부 홍보 사업에 대한 성별 역량평가 및 성인지 예결산 컨설팅, 정책 개선 이행 점검 등 성 주류화 제도를 운영하고 인천 양성평등센터는 지역 정책 모니터링,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문화 확산, 지역 청년 공감 소통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정책 수요에 대응하고 성평등 의식 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44쪽 여성 경력 유지 및 고용 지속성 강화를 위한 지역 새일센터 지원 확대입니다.
인천광역새일센터는 2025년 전국 광역새일센터 평가에서 우수 새일센터로 선정되었고 성과 운영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청년 여성 분야 우수 사례 공모전 수상을 통해 우리 시 일자리 정책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았습니다.
올해는 디지털 전환과 AI 확산 등 급변하는 노동 환경에 발맞추어 여성 직업 교육 훈련 체계를 전면 진단하고 현장 적합성을 높이는 데 개선 방안을 연구하겠습니다.
53쪽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취업 지원 서비스 운영입니다.
부평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는 2025년 취업 지원 방식 전환을 통해 성과 구조를 개선하였고 올해에는 이를 기반으로 취업자 수 확대와 고용 유지, 집단 상담 프로그램은 연 200명 규모로 운영하고 청년 여성 특화 지원 사업, 취업 취약 여성 대상 직무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중장년 여성 재취업 지원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단계적 지원을 병행하겠습니다.
보고서 57쪽 법률 지원 확대를 통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 대응 강화입니다.
2026년에는 온ㆍ오프라인 복합 피해 사각지대 피해 등 변화하는 디지털 성범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법률 상담을 월 12회로 추가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관내 초등학생 대상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지속 실시하고 반복 피해가 많은 아동, 청소년 피해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심리 치료, 성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61쪽 가정 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아이사랑꿈터 운영입니다.
2026년에는 아이사랑꿈터 운영 내실화를 위한 서비스를 개선하겠습니다.
아이사랑꿈터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전문 인력 대상 놀이 코칭 교육 연수 도입과 종사자 교육을 확대하고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운영으로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63쪽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 확산 및 일생활 균형 정착 지원입니다.
일생활 균형 지원센터는 작년 8월 개소하여 올해는 연중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첫 해입니다.
인천 관내 가족 친화 인증 기업이 확대되도록 가족 친화 인증 제도를 널리 알리고 각 기업체에 찾아가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겠습니다.
특히 인증 제도 활성화를 위하여 인증된 기업의 소속 근로자가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현황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69쪽입니다.
정밀 안전진단 결과에 따른 수영장 등 임시 휴장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재단은 인천시와 3년 단위 위수탁 계약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여성문화회관을 운영 관리 중입니다.
위수탁 계약서 제7조 재산의 관리에 따라 지난 11월부터 지하 및 지상 1층 부분 안전 진단 결과 d등급으로 주요 부재에 결함이 발생하여 긴급한 보수 보강이 필요하며 사용 제한 여부를 결정하여야 하는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안전 진단 종합평가에 따르면 수처리실 상부보 내력이 상당히 부족하고 균열과 파손 등 건축물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되었으므로 조속한 보강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이에 재단에서는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수영장 및 대강당의 운영을 2026년 1월 1일부터 중지하고 있습니다.
긴급 보수 보강을 위한 공사 범위와 공사 금액을 산출하여 지난 1월 인천시에 제출하였으며 수영장 운영 중단에 따른 재단 세입 감소 대책과 구체적인 보수 보강 마련을 시 주무 부처인 여성정책과와 협의하여 노후 시설의 보수 보강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ㆍ2026년도 (재)여성가족재단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김정민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업무 보고와 관련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를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및 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선옥 위원님.
이사님 청문회 하실 때도 고생하셨는데 또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을 것 같아요.
저는 69페이지 수영장이 문제가 생겨서 임시로 휴장하게 되면 거기 이용하시던 분들은 이제 어디로 안내를 하실 건지 그것도.
그 근방에 삼산 월드체육관이 있고요. 부평 국민체육센터가 있습니다, 수영장이. 그리고 북부 교육문화센터에 수영장으로 안내해서 지금 거기서 운동을 하시는데 빨리 개장을 해달라고…….
수영장 같은 데도 수영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월 단위로 끊는 것도 굉장히 힘들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잘 협의가 됐나요? 그 상대 수영장들하고.
저희가 별도로 안내는 드렸고 그 수영장하고의 별도 협의는 없었습니다.
그거 협의하셔야 될 것 같아요. 기존에 다니시던 분들이 계셔서 또 새로운 분들이 들어가기가 좀 힘든 상황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거 좀 확인하시고요. 지하 주차장도 누수가 확인이 됐다고 했잖아요. 그거 수리 다 끝난 다음에 나중에 또 문제 생길 소지도 있고 하니 공사를 각별히 유념하셔 가지고 다음에 무슨 다시 이런 주차장에 누수가 있다 이런 거 없도록 잘 해 주시고 제가 예전에 수영장 이거 작년엔가 누가 거기 뱀이 나왔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수영장에. 그만큼 시설이 노후화 됐잖아요. 이번에 하시면서 제대로 좀 잘 하셔가지고 이용자들이 불편 없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수영장이 아주 그냥 멋지게 잘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 위원님.
윤재상 위원입니다.
준비 많이 하셨어요?
열심히 한 거 하고 준비 많이 한 거 준비, 많이 했다고 그래야지 열심히 했다 그러면 어떻게.
저희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래요?
우리 대표이사님 이게 여성가족재단의 어떤 특성이 있잖아요. 전년도 대비해서 2026년도 정책 방향 또 경영 방침이 아마 수립이 됐을 거예요. 그래서 큰 틀에서 정책 방향이나 경영 방침 이거 말씀 좀 해주세요.
저희가 정책 연구 부분은 올해 생애주기와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성평등 정책 개발을 위해서 중점 노력할 것입니다. 그래서 급변하는 사회 환경 변화에 종합적으로 반영한 포용적 성평등 정책 연구를 중심으로 여성 폭력 대응 강화 돌봄 체계 확충, 아동 청소년 지원 다양한 가족 정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경영 부분에 대해서는 공정과 존중, 참여 기반의 신뢰 경영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금년도 방침이에요, 그 정책 방향 방침?
그래서 그걸 적어오신 거예요?
좀 전에 보고하실 때 보니까 국정, 시정 방향에 좀 잘 맞춰서 이제 하겠다고 그랬는데 시정 국정 방향에 맞춰서 할 수 있는 내용이 뭐예요?
저희가 조금 전에도 설명을 드렸지만 저희 올해는 돌봄 체계에 대해서 확충을 하고 그다음에 아동 청소년 지원…….
아니, 국정 방침, 시정 방침이라고 그래서 여성가족재단에서 무슨 국정 시정 방침의 방향에 걸맞게 무슨 사업을 추진한다고 그랬는데 궁금하잖아요.
국정 방침은 뭐죠?
거기까지는 공부를 못 했습니다, 위원님.
본 위원이 업무보고할 때 내가 메모했어요. 국정, 시정 정책 방향에 걸맞게 하겠다고 그랬는데 본인이 말하고 본인이 모르면 무슨 그 자리에 앉아 있어요.
국정은 방향이 뭐가 있고 시정 방향이 뭐가 있어요?
제가 처음에 청문회 당시에는 그 부분을 이제…….
뭐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했었는데요. 위원님 이번에는…….
아니, 지금 업무보고 할 때 그 내용을 낭독을 했어요.
그러면 우리가 이 책자에 없는 그런 큰 틀의 정책 방향이 나왔으니 그럼 그것을 뭐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갈 것인가 궁금하잖아요.
저희가 국정 시정 연계, 여성 정책, 가족 정책 연구 개발 분야에서 재단의 비전은 시민과 함께 성평등한 인천을 선도하는 여성가족 플랫폼 실현을 위해서 국정과제…….
그 내용은 원래 하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지금 확인하고자 하는 거는 2025년도와 2026년도에 차별화된 정책이 뭐가 있느냐 이걸 내가 묻는 거죠.
그런데 마침 시정 국정 방침 방향에 맞게 움직이겠다고 그래서 그러면 김정민 대표이사님이 새로 오셔서 발굴을 하시는구나 이런 기대 속에서 제가 확인하는 거죠.
위원님 올해는 성별 임금 격차 그다음에 디지털 이게 국정에 지금 포함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디지털 성범죄, 돌봄 공백 등 여성 아동 청년 정책 수요가 급증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 지역 기반 실태 분석과 근거 중심…….
알았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우리 김정민 대표이사님께서는 그 내용이 차별화된 사업이다 이렇게 판단하시는 거잖아요?
그럼 전년도에는 그런 사업을 안 했냐 이겁니다, 전년도에.
전년도에도 했는데 올해는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얘기죠.
전년도에 연계해서?
그렇죠. 전년도 추진한 내용을 바탕으로 장단점을 찾아서 올해는 좀 더 이쪽 부분에…….
그러면 국정 시정 방침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런 구도로 운영을 해라. 쉽게 말하면 정부, 시 정부든 중앙 정부든 이러이러한 큰 틀에서 매뉴얼에서 사업을 하라고 하는 그런 명칭이 있을 거 아니에요, 있나요?
있죠. 국정 방침하고 시정 방침이 따로 있는데 그 세부적인 그 내용은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위원님 지금은…….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사업을 할 때 중앙 지침이 있고 또 자체 지침이 있고 시 정부의 지침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게 필요하다. 거기에 걸맞게 움직여야 예산도 원활히 집행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큰 틀에서 어느 조직이 이렇게 맞물려서 추진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을 잘 발굴해야 된다 이거죠.
그냥 여기선 우리가 임의대로 모든 사업을 추진할 수 없잖아요. 임의대로 할 수 있는 건 없죠?
지침 받아서 하는 거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금년도에 중앙정부 지침하고 시 정부 지침하고 또 여성가족재단 자체 지침 정책 방향이 있을 거 아니에요?
차별화된 사업 발굴에 대해서 이렇게 자료 하나 해서 그거 좀 보내주세요.
그래야 다음에도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려고 이제 계획을 잡았구나 그걸 알 수 우리가 알 수 있죠.
그다음에 53쪽에 여성가족재단으로서 여성의 경제활동 등 등장하는데 이 내용도 전년도 대비 금년도에는 어떤 차별화된 사업을 발굴할 것인가. 여기 책에 나와 있는 것도 포함해서 한번 포부를 한번 설명해 보세요.
저희가 올해는 여성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취업 서비스 운영 부분에 중점을 두고요.
특히 부평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2025년 취업 지원 방식 전환을 통해 성과 구조를 개선하고요. 올해는 모든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취업자 수 확대와 고용 유지 성과를 위해서 비경제활동 여성 경력 개발…….
그거 읽지 말고요. 지금 취업을 몇 명을 대상으로 할 거예요?
취업 지원 서비스라고 그랬는데 취업인 몇 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할 것인가. 이게 구체적으로 나와 있질 않으니까 여기 책자에.
그냥 뭉뚱그려 취업이다 그러면 뭐 너무나 다양하잖아요, 취업이라는 것이. 근데 이게 취업 서비스라고 하는 것은 취업자가 몇 명이고 금년에는 몇 명을 대상으로 지원을 할 것이고 연차별로 어떻게 할 것인가 구체적으로 계획에 나와 있는지요?
저희가 2025년도에는 구직 건수를 2714건에서 2026년에는 3122건으로 상향 조정하였고요.
구인 건수는 2025년도에는 2923건, 2026년도에는 3341건으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취업 건수는 전년 실적 대비 109% 목표 상향 조정하여서 2025년 1427건에서…….
알았습니다. 시간이 다 됐고요. 궁금한데요.
취업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예요? 취업이라고 하는 용어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떤 직장인을 말하는 거죠?
저희가, 5인 이상 1000명, 5인 이상 1000명 기업 대상으로 해서 그 기준을 잡는데요.
대표이사님 시간 다 됐으니까 이제 중지할 건데요.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한 거에 대해서 취업이라는 것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떤 단체 연령은 몇 살 이거 좀 구체적으로 좀 자료 보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윤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판순 위원님.
대표이사님 윤재상 위원님 말씀도 좀 잘 저기해 주시고 제가 보기에는 이 재단은 재단의 설립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재단의 설립 목적 취지에 맞게 업무하시면 되고 이 재단 설립의 주요 목적 사업이 있으니까 이것을 각 분야별로 해 가지고 부서가 다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이제 거기에서 추진하는 일들이 가장, 일들이 아닐까. 주요 목적 사업에 합당하게 일을 하셔야 되니까요.
그러니까 그게 이제 지금 현재 국시비 보조 사업이라든가 이런 게 국정 지표랑 다 같이 가는 업무들이죠.
시에서 시비 보조 내려오는 내용들도 그러니까 그렇게 좀 판단을 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지금 예산이 작년 대비해서 좀 줄었어요. 좀 4% 정도가 이제 줄었는데 이게 조금 저는 일을 열심히 그러니까 뭐 예산이 많다고 해서 효과가 좋냐 또 예산이 적다고 해서 효과가 낮으냐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 짜임새 있게 2026년도 대비 2025년도의 예산에 비해서 좀 줄어들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줄어든 부분의 감소폭이 재단에 영향을 미칠 것 아닙니까, 업무의 폭을 줄여야 되니까요. 그것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대표이사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저희가 그래도 작년 대비 지금 현재 5억 정도가 줄어 있는 편인데요.
네, 그렇습니다.
주로 이 부분이 직원 복지하고 연결된 부분이 있어서 사업은 거의 변동이 없습니다, 사업비는.
그런데 직원 복지 부분에서 절감된 부분이 있어서 ’26년 추경 과정에서 저희 노조에서도 계속 요구하는 부분이라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을 줄였는데 내 살을 깎으셨네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소속된 직원이 즐거워야, 행복해야 하는 일도 행복해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삭감된 예산은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노력을 하셔서 반드시 좀 직원한테 혜택 가는 것에 대해서는 예산 확보를 하도록 그렇게 철저히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이선옥 위원님께서 아까 지적하신 내용이 있어요, 수영장 임시 휴장에 대해서. 이것 언제쯤 오픈 예정이세요?
공사 들어갔죠?
공사는 아직 못 들어갔고요.
아직 안 들어갔어요?
네, 추정 공사비를 저희가 추정을 해 가지고 시에 제출을 하였고요. 시에서 예산을 아마 기금이나 국비 쪽에서, 이따 자세히 보고를 드릴 텐데 기금이나 국비 쪽에서 아마 확보를 해 가지고 상반기 중에 착공할 수 있게 이게 설계 부분이나 이런 게 시간이 꽤 걸립니다, 종합건설본부에 재배정 사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바라는 것은 공사를 빨리 추진을 하면서 수영장도 같이 개장을 할 수 있게 지금 그 목적으로 열심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올해 많이 또 열심히 뛰셔야 되겠네요, 보니까. 민원들도 또 꽤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노력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하나 궁금한 것 대표이사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어떻게 현장을 좀 많이 다니셨습니까?
그동안은 주로 내부적으로 저희 직원들하고 화합 분위기를 다지는 데 주력하였고요. 전체 여성가족재단 대표들 회의나 세미나 이런 부분에 열심히 현장은 뛰었습니다.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사업을 여가재단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현장을 방문하시고 부서를 방문하셔서 현장에 답이 있듯이 현장에 가서 허심탄회하게 문제점을 알아보시고 대안도 마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상황이 빨리 진행이 된다면은 그동안의 공직 경험도 많으시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체근을 하시리라고 보고요.
현장을 한번 다 이렇게 돌아보시고 또 직원들의 애로사항도 들어보시고 대안도 설립해서, 저는 여기 있으면서 이렇게 보면 몇 가지 얘기들이 좀 들리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표이사님한테 또 판단하는 몫이 좀 다르기 때문에 그것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확인해 보시고 직원들의 불만이 뭔지 그다음에 또 이 업무를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을 개선을 해야 될지 그것을 보다 빨리 다니시면서 답을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올 한 해 아무튼 업무보고 내용을 쭉 보니까 되게 꼼꼼하게 잘 챙기셨어요. 그래서 잘 성과를 이루실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이 건의 사항에 대해서 처리 요구 사항들을 이렇게 쫙 봤어요. 그랬더니 꼼꼼하게 잘 챙기신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직원들한테 수고했다는 말씀드리고 올 한 해도 건강하게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판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숙 위원님.
대표님 45페이지 잠깐 봐주세요.
저는 ‘여성의 일자리가 경력 단절이 안 되게 이렇게 하는 게 굉장히 성평등에 효과적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드리겠는데요.
이 지역 새일센터에서 ‘여기를 지원하겠다.’ 그리고 보면 여기 말이 ‘부진센터’ 이렇게 쓰여있어요, 뒤에 보면 46페이지. 실적이 부진하다는 뜻인가요? ‘부진센터 컨설팅 및 벤치마킹 등 센터 역량 제고 지원’ 사업명이 그게 대명사가 아니죠, 부진센터가?
실적이 부진한 센터를 지원하겠다는 뜻인가요?
네, 연말에 평가에서 저희가 지역 새일센터가, 광역 새일센터는 가 등급을 받았는데 지역 세일센터가 다 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아마 그렇게 지금…….
‘지역별로 있는 것 중에서 실적이 부진한 것을 광역에서 지원하겠다.’ 이런 뜻인가요?
그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여기에 좀 나왔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저희가 행정체제 개편이 되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개편이 돼야 될 것 같거든요, 맡는 업무 같은 게.
제가 지난번에도 계속 영종 지역에 그런 요구도가 되게 많아요. 그런데 이번에 영종이랑 제물포구가 따로 되고, 7월부터 당장. 그렇죠?
그리고 검단구도 새로 생기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비가 여기 나와 있어야 될 것 같아서요.
그런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것을 이렇게 마련해 달라고 촉구를 하든지, 그렇죠?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이겠고. 그게 안 되면 어떻게 업무를 다시 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지역별로.
저희가 지금 중구, 동구 그러니까 영종, 새로 신설되는 검단구에는 지금 새일센터가 부재한데요.
저희 실무진에서 계속 독려하고 그다음에 시하고 협의해서 설치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시가 아니라 아마 정부에서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지정하는 것. 작년부터 제가 그것 요청을 많이 했는데 그것을 상반기에 꼭 하셔가지고, 너무 넓잖아요. 만약 거기에 하게 되는 업무 지정을 안 해주면 그래서 센터를 더 늘려서 그렇게 일을 할 수 있게 좀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또 인구도 많이 늘어나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그것이 좀 이렇게 담아질 줄 알았는데 그게 없어서 그것을 보완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이돌봄에 대한 체계를 성평등가족부 보니까 아이돌봄, 그러니까 생애주기별로 다 돌봄이 필요하죠?
그중에서도 또 아이돌봄에 대한 내용을 보면 ‘아이돌봄을 더 확대하겠다, 이런 서비스를.’ 그런 내용도 있고 그 일환으로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를 도입한다고 그랬어요.
그 내용 아시는가요?
그래서 그렇다면 여기 취업 센터에서, 여기 새일센터에서도 교육도 하잖아요. 그러면 이런 교육을 도입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양성을 해서 필요로 하는 데 이렇게 같이 매칭을 해준다든지 수급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게 아까 국정이나 시정 과제, 아까 거기에 맞춰서 하신다는 그 방향성이 그런 게 맞는 것 같아요.
그 부분도 세심하게 보시고 ‘이것은 우리가 먼저 준비해서 그런 사람을 우리가 양성을 해야 되겠다.’ 또 필요한 곳에 우리가 이렇게 배치를 하거나 그러면 취업률도 높아질 거고 또 만족도도 높아질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구별로 센터가 꼭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지난번에 아이돌봄 토론회를 갔더니 A지역에서 B지역으로 이렇게 옮기거나 이러면 안 가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스매칭이 되는 거죠. 만약에 내가 서구에 사는데 ‘영종에 가서 아이를 돌봐라.’ 이러면 하기가 어렵잖아요. 비용도 많이 들고 교통도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런 거죠.
그러려면 센터에 있어서 지역 사람을 필요로 하는 그런 분들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이 돼야지 이게 실효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꼭 좀 챙겨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63페이지 일생활균형지원센터, 아까와 똑같은 그런 표현인데 돌봄이 또 잘 되고 회사에서도 그런 여성 아니면 남성, 아이나 이런 가정을 같이 돌보면서 이렇게 경제생활을 할 수 있게 이렇게 해 주는 센터인데요.
예산이 엄청 작아요. 작년보다 훨씬 더 준 것 같은데요.
2억 8400만원 갖고는, 그리고 내용도 보면 예산이 없으니까 주로 교육이나 홍보 이런 거예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게 활성화가 되려면 기업의 어떤 인센티브나 이런 게 필요한 거잖아요.
‘거의 그냥 센터만 있다.’ 이런 정도로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작년에 늦게 개설을 하다 보니까 예산이 올해 반영되는데 조금 줄어서 반영이 된 부분이 있고요.
지금은 팀장 이하 직원 두 분이 기업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발로 뛰면서 지금 홍보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인센티브, 말대로 인센티브를 발굴하기 위해서 지금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센티브라 하면 간호, 가족친화기업이라는 인증 그것, 경제적으로 도움 주시는 것 있어요? 무슨 대체 인력을 지원한다든지…….
아니면 휴가 부분에 대해서 어떤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그런 게 없잖아요, 인건비.
그런 것은 없어요, 없습니다. 제도적으로…….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기업에다 알아보면 그런 게 꼭 필요하다고 그러거든요. 그런 게 있어야지 우리가 중소기업인데, 대기업은 나름대로 거기에서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송도 지역에 사는데 거기에 계신 여성분들 젊은 분들이 많잖아요. 그분들도 경력 단절에 대한 아쉬움과 다시 취업하고 싶은 욕망, 욕구가 많아요.
그런데 경력이 단절되면 대기업에는 다시 들어가기가 힘들고 또 그분이 가진 어떤 역량이나 이런 것에 대비해서 없는 거예요, 그게.
그랬을 때 이렇게 컨설팅하고 이런 게 그래서 ‘아, 저기 부평에 그런 센터가 있어서 한번 거기 의논해 봐라.’ 이랬는데 그런 게 되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실무진에서 지금 인천시티투어 하는 부분, 할인하는 부분을 지금 협의하고 있고요. 인천 시내 4성급 이상 호텔 숙박, 소정의 할인 프랜차이즈 외식 상품 부분 등에 대해서 할인해 줄 수 있도록 오라카이 호텔 이런 부분을 일일이 찾아서…….
가족친화기업을 인증받은 기업에 한해서 그런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거죠?
네, 인센티브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너무 좀, 이 정책이 잘 되기 위한 방향으로는 좀 미미하다.
그리고 또 그 기반의 밑에는 예산이 너무 작아서 정말 뭐 어떻게 ‘더 많이 해라.’ 이렇게 할 수도 없는 거고 그런 것 같아요.
홍보나 캠페인이나 교육 위주로 좀 사업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도 인정을 하지만, 인식을 하지만 좀 더 여기에 적극성하고 또 시에다도 이 필요성에 대한 것을 잘 관철시켜서 일이 확대되게 활성화되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신충식 위원님.
신충식 위원입니다.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2024년부터 수영장에 대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렸고 예산 요청도 지속적으로 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서야 된다고 하니까 굉장히 다행스럽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판순 위원님께서 ‘예산이 한 5억 정도 준 것 같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맞죠?
그런데 지금 주요 현안 사업에 수영장 사업을 하면서 수영장이 개장이 안 되면 아무래도 입장 수익이 더 줄겠죠?
한 2억 정도 예상하신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7억이 부족한 거지, 왜 5억이 부족해요?
수영장 예산은 세입 부분이 한 4억 이상 들어오고요. 그다음에 거꾸로 수영 강사나 수영팀 인력 운영 안 하는 그 예산이 세이브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하고 그다음에 거기 공공 전기 요금 이런 재운영비…….
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2억이 부족한 게 아니네요, 그러면? 수영장 때문에?
그러니까 제 말은 요청하실 때 7억을 요청하시라 이 말이에요. 그래야지 추경 때 예산이 그게 맞는 얘기지. 단순히 부족하다고 5억만 요청하시면 그러면 2억은 또 어디에서 받습니까?
그러니까 생각을 잘하셔서 얘기하셔야지 그렇게 그냥 단순한 수치로만 얘기하시면 제가 볼 때는 안 될 것 같고 그러면 여기에 주요 현안 보고에 ‘2억 앞으로 부족할 거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이것은 거짓 보고가 되는 건데 그렇죠?
그러니까 그것은 아니겠지만 아무튼 좀 더 이렇게 디테일하게, 뭐든지 계획을 세우고 추계를 할 때는 좀 정밀함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써 놓으시고, ‘우리는 5억 줄었기 때문에 5억만 요청한다.’ 이것은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2억이 또 부족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2억은 또 어떻게 할 겁니까?
그러니까 처음에 하실 때 그것이 예산팀에서 될지 안 될지는 두 번째 문제고 요청하실 때는 정확히 파악을 하셔서 하셔야 되는 게 맞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평소에 복지 시설 내 인권 침해하고 실질적인 시민 체감의 정책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서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인지 통계 연구를 착수하고 올해 그리고 군ㆍ구별 격차를 분석하는 공통 지표를 개발한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죠?
그러면 통계가 단순히 책자 발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인천시 성별 임금 격차 해소나 또 여성 일자리 정책에 어떻게 즉각 반영될 수 있는 계획이라도 있으신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게 물론 연구기관이지만 연구기관을, ‘여성가족재단도 좀 변화를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단순한 연구기관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정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행력을 갖춰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런 통계가 어떻게 즉각 현장에서 반영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희가 지역 정책, 성인지ㆍ성평등 지수가 올해 연구에서 지수가 나오게 되면 구체적으로 정책에,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 자신이 계획한 부분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단순한 연구 통계 지표도 좋지만 이것이 실질적으로 연구만 하는 것은 학교에서 박사나 대학원생들이 다 하잖아요.
그리고 기관에서도 하지만 우리도 물론 연구기관으로서 그러한 연구를 하지만 그 연구가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난번까지는 작년까지는 조례나 이런 것들도 많이 갖고 오셔서 이렇게 같이 또 상의도 하고 그런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방안들을 많이 모색을 했는데 요즘에는 그런 모습이 없는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단순히 통계에서 그냥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방안도 함께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2026년 실행으로 증명하는 해’라고 선포를 하셨어요. 맞죠?
연초에 기사를 보니까 그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시민들이 재단 서비스를 이용할 때 느끼는 가장 큰 불편 사항을 데이터로 좀 파악하신 게 있으신지 그리고 그러한 불편 사항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성과 지표나 이런 것들은 갖고 계신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저희가 시설을 이용하는 부분에 불편 사항은 말씀대로 수영장이라든가 이런 게 폐장된 부분, 그런 부분이 있고 저희 인식도가…….
수영장 폐장은 올해잖아요?
그렇죠, 1월 1일부터…….
작년에 불편 사항이 있어야 올해 개선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작년에 어떠한 상황들이 가장 불편하다고 느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떠한 개선의 의지가 계신지 그것을 먼저 여쭤보는 겁니다.
저희가 아무래도 주차 시설이 부족하고요. 그다음에 ‘직원들이 불친절하다.’라는 부분이 있었었고요. 그다음에 인식도, ‘재단이 무슨 일을 하는지 인식도가 좀 낮다.’ 그런 평가가 있어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설문, 인식도 부분에 대해서 설문 조사도 해서 상향 조정했고요. 수시로 직원들에게 친절 교육에 대해서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대처를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 제가 알아본 가장 큰 불편 사항은 ‘교육 신청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 이게 가장 컸거든요. 이 문제에 대해서도 좀 개선 방안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선옥 위원님하고 윤재상 위원님이나 박판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수영장 이용 부분도 또 마찬가지겠죠. 수영장을 이용하는 데 있어서 항상 같은 분들만 또 이게 이용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한 개선 방안, 참 힘든 이야기인데 그것도 한번 같이 고민해 주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더 드리면 AI 활용 확대를 통한 여성의 직무 전환 연구를 진행 중이신데 단순히 기술 교육에 그칠 것이 아니라 경력 단절 여성들이 실질적으로 AI 관련 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구체적인 민ㆍ관 협력 모델이 준비가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혹시 우리 대표이사님도 생각하고 계신 부분이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디지털 전환과 AI 분야가 확산되는 부분에 대해서 노동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우선 직업 교육 훈련을 전면 새로 진단을 해서 현장의 적합성을 높이는, 그러니까 제가 숙지한 바로는 어린이 요양보호사 부분 그다음에 재가시설 사회복지사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직업교육훈련이나 취업 부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중점 노력할 예정입니다.
제가 지금 질문한 내용이 우리 대표이사님 답변한 내용하고 질문하고 똑같은 내용이라서, 그게 아니라 ‘구체적인 안을 좀 갖고 계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것에 대해서 아직까지 준비가 전혀 안 돼 있으시다면 그냥 막연한,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막연한 연구나 이런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이렇게 반영이 될 수 있는 안을 계획을 세우시고 준비를 하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것은 마지막 말씀인데 제가 최근에 색동원 사건으로 복지시설 내 인권 침해 문제를 지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재단이 추진하는 아동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실태 조사나 그리고 또 젠더 폭력 예방 연구가 시설 종사자 교육 및 현장 모니터링 시스템에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 이 방안도 반드시 고민을 하셔야 된다.
그냥 막연하게,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강조하는 부분은 우리 여성가족재단이 막연하게 연구하는 그런 단체로만 끝이면 되지 않는다. 이것이 현장에서 접목이 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함께 고민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우리 대표이사님이 너무나 열심히 하고 계신 것 알고 있는데요. 조금 더 진취적인 방향으로 생각을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연구 결과가 그냥 보고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천시민의 삶을 바꾸는 그러한 정책이나 조례로 반드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신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 위원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질의에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자신감이 좀 넘치는 것 같은데.
저는 몇 가지만,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처리 차원에서 한번 질의할게요.
부평 새일센터 취업 지원 서비스가 계획 대비 실적이 적은데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바람’ 이렇게 나왔는데 지금 종결이 됐어요. 종결이 됐고 사실 보면 취업이 복지입니다, 복지. 이것은 종결보다도 지속적으로 계속 진행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지금 보면 추진 방향이나 추진 실적도 보면 우리 가족재단 대표님의 자신감도 얘기했지만 이게 목표를 상향 조정했어요. 9%에서 17%로, 22%에서 47%로 계획들을 105%로까지 상향 조정해 갖고 지속적으로 우리 여성가족재단에서 일자리에 대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의지를 갖고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보이는데 사실 보면 여기에도 나와 있지만 45세 이하에 계신 여성분들이 굉장히 사실 중간에 좀 뜨죠.
이분들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경력 단절에 대한 부분들을 계속 이어가게 시켜 줘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이분들하고 또 45세 이상 된 분들하고는 상황이 다르잖아요, 일자리 자체가.
일자리가 질이 좀 달라야 되는 상황이고 이 부분들은 서로 나눠서 통계를 잡아야 될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어떤 식으로 일에 대한 질적인 그런 부분들과 또 45세 이상 되는 분들의 일자리를 제공해 준 그런 것은 어떤 식으로 분리해서 통계를 잡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연령별 고용 트렌드를 한 번 분석을 해 봤는데요. 30대는 경력 단절의 고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인천 30대 여성의 고용률은 전국 평균과 유사하게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인천은 타 광역시에 대비해서 제조 물류 기반 산업이 많아서 여성들이 선호하는 사무직이나 유연 근무가 가능한 일자리 매칭에 좀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일자리의 질을 좀 따져서 그 부분들이 45세 이하에서는 양질의 질, 일자리 무조건 제조업에 가서 똑같은 반복적인 그런 일보다도 본인이 그 일에 맞춰서 창의적인 활동을 한다든지 또 만족도를 높인다든지 또 어떻게 보면 자기의 인건비 같은 것도 좀 생각해야 될 것 아니에요. 많은 인건비를 받아가며 일하는 거하고 또 가서 일은 일대로 하지만 최저임금에 똑같이 이렇게 되는 그 일자리 좀, 일자리의 질이 좀 나눠야 되는 그런 얘기를 하는 건데 통계 비율 다른 타 지역 그거하고는 상관없이 한번 말씀하셔 보시면.
저희가 45세 이하는 시간 유연 구인 발굴이 필요하다고 파악을 하였고요.
그 AI를 활용한 직업 교육 훈련을 통해서 직무 역량을 강화시키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45세 이상 부분에 대해서는 사회복지사, 어린이 급식 조리사 등 실무 맞춤의 교육을 제공해서 취업에 연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그게 그렇게 하면 좋기는 좋은데 좋은 일자리로 그분들이 생각할지는 좀 모르겠어요.
하여튼 어쨌든 그런 일자리들에 대해서 좀 나눠서 여기 지금 좀 많이 뒤에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그 기업의 가치나 이런 것들 매출 뭐 이런 것들까지도 좀 이렇게 잘 해서 그거를 우리끼리 이제 나누는 거죠. 나눠서 이 기업에 대해서는 우리가 집중적으로 제조업이나 이런 곳에는 쉽게 들어갈 수도 있지만 여기는 좀 어려운 부분, 어렵게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
아주 이분들이 들어가고 싶어 하는 그런 일자리 또 기업에 이렇게 들어갈 수 있게 그래서 이분들이 또 들어가서도 계속 지속적으로 그 업무에서 활동을 하면서 만족감도 느낄 수 있게 이렇게 지원을 해 주면 그게 어떻게 보면 최고의 여성가족재단에서 할 수 있는 큰 일이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32페이지 좀 봐주세요. 교육사업부예요.
교육사업부를 보면 이 사업을 하는데 7억 3900만원이에요. 그런데 사업 내용들을 이렇게 보니까 그렇게 좀 눈에 띄지 않아요. 사업명 같은 경우 배움과 실천 함께하는 시민 중심 평생교육 운영 해가지고 사업명 보면 여성 건강 증진 수영장 운영 이거는 2026년부터 중단됐다고 하시고 문화예술단 운영, 학습 동아리 운영 이런 사업들이 하는 건 좋은데 이런 사업명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자원 활용 연계 교육 이런 교육들이 많이 있는데 이 교육들을 하기 위해서 교육사업부하고 우리 가족재단 전체에서 어떤 교육을 할까, 어떤 맞춤형 교육을 할까 이분들이 필요한 교육이 어떤 것일까. 이런 것들을 수요 조사를 하는지 아니면 우리 가족재단에서만 자체적으로 이렇게 논의해서 만드는 이런 교육을 결정하는 건지 어떤 식으로 결정합니까?
저희가 자체 교육과정선정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분기 교육이 끝날 때마다 교육 수요 조사를 온라인을 통해서 합니다.
수요 조사를 그러면…….
본인이 원하는 교육 같은 부분을 온라인을 통해서 설문조사도 하고 그다음에 저희 홈피에 보시면 어느 과목을 운영해 달라 좀 늘려달라 폐강해 달라 뭐 이런 내용을 자유롭게 올리고 있고요.
저희 현재 한 103개 과정 정도의 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활발하게 교육 사업은 이루어지고 있고요.
그러면 103개 교육 종목이 있고 거기에서 수요 조사를 해서 선정을 해서 여기에 접목시키는 거고 그러면 선정위원회는 어느 분들이 정해져 있어요? 최종 선정위원회가 이제 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거죠?
그렇죠. 내부 직원하고 외부 위원 해서 자세히 인원 위원회 명단까지는 제가 기억을 못 하겠는데요. 그렇게 운영하는 걸로 이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런 부분들이 수요 조사를 통해서 한다고 하면 괜찮은 것 같은데 이런 수요 조사 자체들을 보면 이런 것들이 제가 생각했던 교육하고는 좀 다른 교육이기 때문에 이런 조사를 했다고 하니까 문제는 없는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을 좀 잘 꼼꼼히 하고 또 위원회에서도 좀 꼼꼼히 살펴서 정말 필요로 하는 교육이 뭔지 이것들을 발굴해서 좀 교육의 목표를 명을 정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옥 위원님.
대표이사님 고생 많으신데요. 제가 한 가지 좀 지적하고 싶어 가지고 이 사업 업무 추진 계획서가 있잖아요.
대부분 보면 1월에서 12월 이렇게 돼 있어요. 예를 들어서 전반기에 3월 달에 한 번 하면 전반기에 한 번 후반기에 한 번 이런 식으로 좀 나눠줘야 되는데 1월에서 12월 전부 거진 다 이렇게 돼 있으면 이건 뭐 1월 달에 한다는 건지 2월 달에 한다는 건지 조금 저희가 판단하기가 어렵잖아요.
한 군데만 보니까 연간 사건 이렇게 해가지고 4회 한다고 이렇게 해놨는데 대부분 다 1에서 12 다 이렇게 돼 있으니까 다음에는 이거 하실 때 조금 구체적으로 해 주시면 좋겠어요.
구체적으로 파악해서 올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선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표이사님 그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긴 시간 답변하시느라고 준비를 그래도 좀 많이 하신 것 같지만 그래도 많이 부족합니다.
여성과 가족의 인천시의 정책을 만들고 또 보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잖아요.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여겨지고 또 걱정스럽기도 하는 부분이 오늘 회의 중에서도 많이 느껴졌거든요.
제가 조금 요청드리는 건 대표이사님께서 각 부서별로마다 각 정책마다 수시로 회의하시고 과제를 만들어서 그거에 대해서 해결 방안을 만드시고 그걸 수시로 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부서장님들하고만이 아닌 그러면 그 회의는 계속 비슷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부서 내에 소속된 팀장이나 직원들하고도 수시로 회의를 또 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거 좀 요청드릴게요.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질의ㆍ답변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합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 내용과 같이 제반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김정민 대표이사님과 관계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재)인천여성가족재단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0분 회의중지)
(11시 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O 의사일정변경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공공형 키즈카페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심사 순서입니다만 정회 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과 충분히 협의한 바와 같이 제2항 인천광역시 공공형 키즈카페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제정안의 내용 및 형식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여 상정하지 않고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여성가족국 주요업무보고를 제2항으로 변경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공공형 키즈카페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상정하지 않고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여성가족국 주요업무보고안을 의사일정 제2항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26년도 여성가족국 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여성가족국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경선 여성가족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늦었지만 병오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업무 보고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처리 계획, 2026년 핵심 사업과 신규 사업 중심으로 간단 명료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선 여성국장님은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국장 김경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유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여성가족국 전 직원들은 위원님들과 마음을 같이하여 인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여성가족국 간부 공무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정은 여성정책과장입니다.
김수진 인구전략기획과장입니다.
김상정 노인정책과장입니다.
조은주 영유아정책과장입니다.
김정은 아동정책과장입니다.
주소정 여성청소년정책과장입니다.
오현주 여성복지관장입니다.
서미숙 여성의광장 관장입니다.
한명숙 서부여성회관 관장입니다.
송금주 아동복지관장입니다.
(간부 인사)
그러면 기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여성가족국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12쪽까지의 일반 현황은 보고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15쪽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계획입니다.
처리 요구 8건, 건의 13건으로 지적 사항은 총 21건입니다.
현재 4건의 종결을 포함하여 면밀한 처리 계획을 수립하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적 사항 중 종결 사항 위주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2쪽 여성 권익시설 종사자 휴게시간 강제 적용 등 확인 요구에 대해서는 야간 근로수당 지급 기준과 휴게시간 표준안을 여성 권익 시설에 안내하였으며 향후에도 시설 종사자들이 불합리한 처우를 받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3쪽 어린이집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금 확대를 위해 2026년 3월부터 지원금을 월 28만원으로 증액 지급하여 양육 부담을 경감하겠습니다.
34쪽 1366 여성 긴급전화 종사자 직급 체계 마련을 위해 종사자 규모에 맞는 직제와 자격 기준의 법령이 반영되도록 중앙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
36쪽 어린이집 방문 간호사 사업 확대를 위해 대상 어린이집을 280개에서 300개소로 확대하여 보육 현장의 건강 관리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여성정책과 소관입니다.
42쪽 시민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성별 역량평가, 성별 임금 격차 실태 조사를 실시하는 등 성평등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습니다.
44쪽 여성 경제활동 역량 제고 및 안정적 고용 지원입니다.
새일센터 운영 등을 통하여 여성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 참여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6쪽 여성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해 스토킹과 교제 폭력 피해자를 위한 긴급 주거지원 시설을 6개소로 확대하는 등 여성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인구전략기획과 소관입니다.
48쪽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 인구 정책 추진입니다.
인구 교육과 인구의 날 기념 행사를 활성화하는 등 인구 정책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제고하겠습니다.
50쪽 행복한 결혼 가정 문화 확산을 위해 미혼 남녀 만남과 예식 공간 대관을 확대하는 등 결혼 장려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52쪽 다양한 가족 포용을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한부모 가족 복지급여 대상을 확대하는 등 가족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54쪽 다양성이 존중되고 함께하는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저소득 다문화 가족 자녀 교육 활동비 지원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56쪽 맞춤형 지역 활성화 사업 추진을 통한 지방 소멸 대응입니다.
강화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등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정책과 소관입니다.
58쪽 초고령 사회 대비 맞춤형 복지 지원입니다.
41만 명의 어르신께 기초연금을 안정적으로 지급하고 효드림 복지카드를 지원하는 등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61쪽 건강한 노후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5만 5646명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63쪽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여가 프로그램 강화입니다.
노인복지관 3개소 확충을 지원하고 스마트 경로당 누적 250개소까지 구축하여 여가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65쪽 인구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장사 정책 추진을 위해 3-2단계 봉안당을 11월에 준공하고 9508개의 안치단을 추가 설치하여 장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다음은 영유아정책과 소관입니다.
68쪽 빈틈없는 아이맘 통합 건강 관리 지원을 위해 임산부 교통비와 맘편한 산후조리비를 지원하고 미숙아 의료비 지원을 상향하는 등 영유아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70쪽 보육의 공공성 확대 및 보육 비용 부담 완화입니다.
국공립 및 인천형 어린이집 확충으로 공보육 이용률을 높이고 천사 지원금 등 체감형 양육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72쪽 부모가 안심하는 맞춤형 보육 서비스 강화입니다.
시간제 보육을 127개 반으로 확대 운영하고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을 통해 양질의 보육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74쪽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보육 환경 조성입니다.
어린이집 기능 보강을 37개소로 확대하고 혁신 육아 복합센터를 7월에 준공하여 하반기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76쪽 안정적 돌봄 체계 구축 및 공동육아 활성화입니다.
아이 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천사 돌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양육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아동정책과 소관입니다.
78쪽 아동친화도시 기반 아동 권리 돌봄 환경 조성입니다.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다함께 돌봄센터 16개소를 신규 확충하는 등 돌봄 공백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80쪽 아동보호에서 자립까지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주거 취업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안정적 자립을 돕겠습니다.
82쪽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하는 아동학대 제로 도시 조성입니다.
위기아동 발굴을 강화하고 방문형 가정 회복 사업을 6개소로 확대하여 아동학대 예방 및 회복 지원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정책과 소관입니다.
84쪽 청소년 자율 활동 확대 및 주도적 성장 지원입니다.
꿈나무 멘토링을 5000명 규모로 확대하고 시와 10개 군ㆍ구 전 지역까지 청소년 참여위원회를 운영하겠습니다.
86쪽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 증진 도모를 위해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시설을 45개소로 확대하고 고위기 청소년 원스톱 지원을 통해 사회 안전망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88쪽 청소년의 건전하고 행복한 활동 공간 조성입니다.
청소년 특화 시설 조성과 수련관 운영을 통해 청소년의 수요에 맞춘 활동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복지관 등 4개 사업소 소관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우리 여성가족국 전 직원은 존경하는 유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고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드리며 올 한 해도 계획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여성가족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ㆍ2026년도 여성가족국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김경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업무보고와 관련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를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 위원님.
국장님 아주 준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보고 잘 들었고요.
우리 여성가족국에 서기관 승진해서 오신 분 두 분 있다고 그랬죠? 또 보직 임명 발령 받은 분 두 분 지금 일어나 보세요.
한 1분~2분 스피치를 좀 줘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자료를 받으려고 그래요.
여성가족국 관련해서 계획도 있을 거고 또 뭐 정책 방향 포부 이런 것 좀 보내주세요. 그래서 여성가족국이 어떻게 운영이 될 거다 정책은 어떻게 펼칠 거다.
그리고 시간 되면 1분 이내로 스피치 주문하겠습니다. 자료 그렇게 보내주세요.
그리고 여기 앉으세요. 사무관들도 새로 오신 분들 있나요? 유선미 팀장 빼고, 없어요?
(「교육」하는 이 있음)
다 교육 갔어요? 그럼 보직 임명 받으신 분들이 있나요?
됐습니다. 그럼 우리 과장님들 그거 제가 요구한 거 정책 방향, 계획, 포부 이렇게 해서 보내주세요.
이상입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신충식 위원님.
신충식 위원입니다.
각 구별로 노인 인구수와 그리고 복지관 그리고 복지센터, 노인복지센터에서 하는 위치하고 개수하고 종사하시는 종업원 수 이렇게 좀 그리고 종업원 1인당 노인 배치 수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 위원입니다.
우리 인천시 여성가족국에서 군ㆍ구의 경로당을 상대로 해서 직접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 직접 사업 거기에 그거를 좀 몇 가지인가도 파악하고 싶고요. 어떤 사업인지도 좀 해서 보내주십시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또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윤재상 위원님, 신충식 위원님, 조성환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선옥 위원님.
국장님 첫 소감이 어떠세요?
위원님들이 저희한테 하시는 말씀을 잘 담아서 저희도 정책을 잘 펼쳐 나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되어집니다.
열심히 해 주시고요. 처음인데도 뭐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영유아정책과 68페이지 보시면 장애인 및 다자녀 가구 지원 기준이 이제 소득 80에서 100으로 확대됐잖아요. 올 7월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시행이 되면 얼마 정도의 인원이 더 많은 인원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소득이 증가되면 수혜 대상자들이 얼마나 더 늘어나는지 그거 말씀하시는 거죠?
네, 몇 분이나 더 늘어나는지.
지금 잘 모르면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이따가 저한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윤재상 위원님.
윤재상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김경선 국장님 승진과 더불어서 여성가족국장이 매우 중요한 그 위치에 있는데 축하도 드리고 열심히 잘 해야 합니다.
자신 있죠. 원래 여기서 근무를 했잖아요, 계속. 그렇죠?
잘하도록 명심하겠습니다.
잘하는 거하고 명심하는 것하고, 잘하겠다고 그래야 맞는 거 아니에요?
명심은 지적했을 때 이 멘트가 나와야 되고.
이제는 연도도 바뀌었고 또 정책도 이제 많이 개선이 돼야 되고 그래서 노인이나 여성 관련해서 앞으로 좀 개선할 점은 개선하고 이렇게 되는데 본 위원이 사전에 주문했듯이 지금 우리 인천에 경로당이 상당히 많잖아요. 지금 전부 몇 개입니까?
현재 1591개소입니다.
1591개?
본 위원이 동절기를 이용해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경로당을 방문해 보니까 여러 가지 애로사항도 있고 개선해야 될 점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어른들이 경로당을 출입할 때 그 문이 자동문이 안 돼 가지고 문이 여러 가지로 설치가 돼 있는데 사고가 많이 난단 말이에요.
그래서 자동문으로 교체를 좀 해야 되겠어요. 미닫이나 여닫이는 손이 끼고 순발력이 약해서 이렇게 미닫이는 오른발은 나가는데 왼발 나가기 전에 문이 닫혀져 가지고 넘어져서 골절되고 그런단 말이에요. 이런 일이 상당히 빈번하게 발생이 됐는데 아직까지 누구도 그걸 개선하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보니까. 그래서 내가 일부 미팅할 때 그런 주문을 좀 했는데 자동문 설치를 좀 해야 되는데 혹시 그 전수조사는 다 해봤나요?
저희가 경로당 문을 이제 전수 조사를 했었는데요.
여닫이문은 1492개소가 되고 미닫이문은 45개소 자동문은 한 54개소가 됐습니다. 지금 현재 파악한 문의 수에 따라서…….
자동문도 지금 있죠?
자동문은 54개소 있습니다.
자동문이 그 예산이 얼마 정도 소요됩니까?
규격에 따라서 틀릴 수는 있는데요. 저희가 대충 추계를 해 보니까 200만원에서 한 250만원 정도 소요가 되는 걸로 파악되었습니다.
200만원에서 250만원, 생각보다는 그렇게 뭐 단가가 높지는 않네요.
그것도 앞으로 정책에 반영을 해서 좀 개선해야 됩니다. 필수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할 수 있는 것부터 그리고 노인 인구가 아주 많은 데부터.
저희가 지금 전수조사한 것에 대해서 다 할 수는 없고요.
일단 신규로 설치되는 경로당부터 해서 아니면 계단식 경로당이라든지 아니면 어르신들이 많은 경로당 우선순위로 해서 군ㆍ구하고 협의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강화군부터 하세요.
이거는 본 위원이 직접 현장을 가서 목격한 거기 때문에 다른 위원님들 그걸 모르시는 분도 있고 그러니까 먼저 발의한 위원 동네부터 해야지.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제가 여기서 하겠다고 또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왜 못해요?
다른 위원님들도 계시고 또 어쨌든 이거는 시비하고 군비하고 5대5 사업이거든요.
강화군의 예산이 충분하니까 매칭할 수 있으니까 강화군부터 추진하세요. 내일 가서 전수조사해서 할 수 있는 데 해 가지고 보고하시고, 그렇지 맞아요.
그다음에 일부 정산하는 과정에서 컴퓨터가 필요하다고 그래요. 근데 이거는 사실 컴퓨터를 다룰 수 있는 회관이 있고 없는 회관이 있잖아요.
이것도 한번 공문을 뿌려서 컴퓨터도 앞으로는 정산을 뭐 투명하게 하고 투명하게 해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점도 있고 또 다른 사람을 빌려서 해야 되기 때문에 컴퓨터도 공급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 한 가지는 지금 강화군 같은 경우는 중식을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지금 갖춰져 있어요.
월 얼마 이렇게 하는 분들 식사를 하기 때문에 인원이 뭐 한 30에서 한 50~60명 되고 그러면 식기를 닦는 과정에서 상당히 어렵다는 겁니다.
그래서 ‘식기세척기도 좀 도입을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노인정책과장님 발언대로 좀…….
노인정책과장님 나와주세요.
국장님 본 위원이 얘기한 것 꼭 관철하세요.
노력하겠습니다.
그것 꼭 해야 돼요.
이번에 막중한 임무를 띠고 노인정책과장을 맡게 됐는데 어떻게 앞으로 정책 방향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다 포부도 있을 거고 계획도 있을 거고, 한번 얘기해 보세요.
노인정책과장 김상정입니다.
그러면 한 가지 여쭤볼 게 있는데요.
아까 포부 말씀, 지금 하면 자료를 따로 안 내도 되는 건가요?
(웃음소리)
구두로 얘기하시고 자료를 또 작성해서 오시고. 그래야 내가 그것을 보관해서 착안해 가지고 움직이지.
네, 알겠습니다.
저희 노인정책과에 제가 처음에 와 가지고 종합적인 계획이 뭐가 있는지 확인을 해 봤는데요. 저희가 고령 친화도시 기본 계획을 수립을 해서 각종 사업들 추진하고 있는 것을 점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 노인정책과의 비전은 어르신이 행복한 고령 친화도시 인천으로서 신뢰로 지속하는 돌봄 체계 구축과 활기차고 생산적인 참여 기회 실현, 안전하고 편리한 정주 환경 조성 세대 간 연결을 도모하는 지역사회 구축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추진하고 있으며 이 중에 저희 과에서는 주로 지금 경로당 많이 말씀하셨는데요.
경로당 관련된 거랑 그다음에 그에 따른 여가 문화 지원하는 것, 복지관 지원하는 사업들 그다음에 장사시설 관리하고 이런 것들을 저희가 업무를 하고 있고요.
기초연금 예산이 크다 보니까 저희가 군구비 매칭 포함해서 1조 8000억원의 예산을 집행하고 있는 어마어마한 예산을 집행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포부라고 말씀을 드리자면 일단 현재 집행되는 예산들이 제대로 필요한 곳에 쓰이고 있는지 먼저 모니터링을 좀 해 보고요.
지금 위원님들께서 말씀 주시는 사항들, 필요한 것들 꼼꼼히 살펴서 정책에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그런 정책 방향이나 계획은 늘 해 오던 내용을 가지고 적어온 대로 말씀을 하신 거고 그 김…….
김상정입니다.
김상정 과장님이시죠?
김상정 과장님만의 마인드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듣고 싶은 거지. 지금 하던 것은 예전 사람도 똑같이 그런 식으로 했어요.
그래서 그것은 정책 발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한 가지, 인천에 노인 인구가 몇 명입니까? 존경하는 신충식 위원님이 입 자료요구 했는데.
작년 12월 말 기준은 57만 5012명이었고요. 지금 1월 말 기준으로는 57만 9440명입니다.
증가하면 어떻게 돼요?
제가 처음에 왔을 때는 매달 한 3000명 정도씩 늘어난다고 들었는데요. 이번 12월에서 1월 사이에 4400명이 증가했습니다.
11월…….
12월에서 1월, 1월 말 기준 한 달 사이에 4000명…….
4000명 증가?
4400명 늘었습니다.
그러면 연령대별 가장 많이 있는 연령대가 몇 살이에요?
제일 많이 있는 연령은 65세에서 69세가 22만 2000명이 있습니다.
어떻게 된다고요?
65세에서 69세까지가요, 22만 2000명입니다.
그것 제일 비중이 많다?
그리고 강화군에 노인회 별관 신축하는 것 알고 있죠?
네, 알고 있습니다.
당초 금액이 얼마죠?
총금액이요?
그것은 몰라요? 국장님이 말씀하셔야 되나.
전체 사업비는 49억 8400만원이고요.
얼마를 지금 배정했죠, 시에서? 그중에서, 50억 중에서?
올해 거요?
올해 19억원 배정했습니다.
본 예산에 편성이 적게 돼서 본 위원이 예결위에서 증액했는데 지금 50억을 다 보냈나요?
19억은 보냈고요. 저희가 추경에 부족분이 5억 8400만원이 부족해서 추경 때 확보해야 됩니다.
추경은 언제 해요?
제가 알기로는 한 9월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경로당 9월 달 이어 가지고…….
9월 달에 준공인데.
네, 그래서 지금 예산 확보를 최대한 빨리하려고…….
어떻게 확보해요?
예산실하고…….
예산실에서 그것만 별도로 준대요, 5억 8000?
이것만은 아니겠지만 하여튼 예산 일정에 맞춰서 저희가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것은 전임자가 업무하다가 정년이 됐는데 그런 부분도 숙지하고 계시고 지금 152억원으로 늘었어요, 전체 사업비가 152억원으로.
여기까지 하고 시간 됐으니까 한 바퀴 돈 다음에 다시 질문할 거니까 답변 다시 준비해 주세요. 돌아오면 다시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윤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우리 위원장님께서 좀 질의를 간단하게 해 달라고 해서 최대한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61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우리 건강한 노후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추진인데요.
제가 보면 어르신들의 일자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돼요. 그게 어떻게 보면 ‘사회적으로도 건강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고 꼭 필요한 사업이다.’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 보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조금 전에 잠깐 와서 말씀하실 때 보니까 현재 인천시 전체가 57만 9000원인데 우리 노인 일자리 사업목표가 55만 아니, 5만 5646명, 하여튼 일자리를 최대한으로 많이 만들려고 노력하는 부분들이 좀 있어요.
그런데 보면 지금 많이 다치기도 하고 그런다는데 그런 분들도 파악이 잘 되고 있죠?
저희가 다치는 부분은 주로 넘어지는 거나 아니면 그런 부분을 많이 다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책임 보험을 들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보험에 의해서 지금 다 처리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일자리 기간이 언제까지부터 언제까지죠?
주로 한 10개월 정도 지금 어르신들이 일을 하시고요.
10개월 정도.
보통 저희가 교육은 1월달에 시키고 2월부터 시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월부터?
어쨌든 이분들이 일을 계속할 수 있게 그런 예산을 많이 세워주시고 또 이런 안전에도 많이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 전에도 우리 경로당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는데 저희들이 명절 앞이거나 수시로 경로당을 많이 방문하게 되는데 경로당에 가면 대부분 시에서 직접 사업한 것들이 많이 있어요.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건강 체크나 수치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이분들은 그것을 잘 활용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거의 활용 자체가 안 되고 잘 못 하다 보니까 이게 자꾸 이쪽에서 경로당에 있다가 불필요하다고 해서 저쪽으로 가면 뭘 준다고 하니까, 어쨌든 돈을 안 들이고 공짜로 준다고 하니까 무조건 받아요.
받고 나서 보면 자기들한테 크게 활용도가 없다 보니까 또 그냥 방치해 놓고, 그러면 우리가 방문하면 그것에 대해서 막 불만을 또 얘기하고.
그러다 보면 우리는 시에서 어렵게 예산을 들여서 사업을 한 건데 그분들은 그것에 대해서 크게 만족도가 낮다 보니까 저희들 입장에서 볼 때는 서운한 부분들이 좀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좀, 이분들이 말하는 게 뭐냐 하면 들어가면 식탁을 얘기하시고 또 얘기하면 TV, 냉장고, 세탁기 아니, 세탁기가 여기까지는 아닌데 냉장고 이런 부분, 에어컨이나 온풍기 같은 것 그다음에 더 필요한 게 뭐냐 하면 노래방 기계예요. 오히려 노래방 기계를 선호해요. 그래가지고 노래방 기계를 보급해서 프로그램을 계속 유지시키고 노래가 신곡이 바뀌니까 계속,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굉장히 요청을 많이 하는데 제일 많이 요청하는 게 노래방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지원하는 과정에서 제가 볼 때는 그런 부분들을 좀 유념했으면 좋겠고요.
또 보면 회비나 이런 것들이 있어요. 대부분 5000원이나 1만원 하는데 그 경로당 옆에 보면 공터가 있어요. 공터에서 이분들이 따로 별도로 의자 놓고 쉬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어르신들 왜 밖에 계세요?’ 그랬더니 ‘저기 들어가면 회비를 내야 되니까.’ 차라리 그런 부분들, 이분들이 회비 내면 뭐 하겠어요? 쌀, 반찬 이런 것들을 준비하겠죠. 차라리 이분들이 밖에서 이렇게 있지 않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그런 부분들을 세심하게 돌봐주시면 그게 어떻게 보면 복지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네, 위원님 말씀 잘 담고요.
저희가 양곡비나 냉난방비 같은 경우는 정부에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해 주고 있고 운영비나 와이파이 사용료 이런 것은 시하고 구하고 매칭해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노래방 기기나 아까 윤재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식기세척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하고 구하고 5대 5 매칭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 필요할 때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충식 위원님.
신충식 시의원입니다.
자료가 아직 안 와서 제가 조금 이따가 하려고 하는데 먼저 하시면 안 될까요?
바꿔 바꿔.
바통 터치.
신충식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 지금 준비 다 돼 가고 계시나요?
자료 받고 지금 질문하신다고 하니까 최대한 빨리, 질문 끝나기 전에 빨리 자료 주시면…….
국장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성정책과장님으로 계셨으니까 앞으로도 잘하실 것 같아요. 기대합니다.
19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처리 요구 부분에서 여성사회교육기관 강사료 현실화 그 부분은 지금 여기 진행 상태로 되어 있는데 어디까지 진행이 되었나요? 이게 꼭 저는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17년 동안 강사료가 동결돼서 이것은 너무 불합리한 것 같아요.
저희가 강사료는 지금 3만 5000원 드리고 있고요. 수강료는 한 3만 6000원 정도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도에 용역을 통해서 인상 방안을, 연구 용역을 했고요. 그 결과에 따라서 지금 연차별로 인상해야 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용역 결과에.
그래서 이게 지금 강사료만 올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수강료까지 같이 연계해서 올려야 되기 때문에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사회가 굉장히 급변하잖아요.
그러니까 옛날에 꾸준히 기본적으로 필요한 교육도 있지만 또 요새 굉장히 AI라든지 어떤 그런 챗GPT라든지 필요한 그런 게 많잖아요. 그런 것을 또 양성하기 위해서는 그런 분들은 또 이렇게 지금 강사료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지만 ‘조정이 꼭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다른 데서 주는 다른 타 도시 이런 데서 하는 것도 보시고 해서 적극적으로 개진을 해서 이게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강사가 좋으면 굉장히 많이 몰려오잖아요, 배우고 싶고 저희도.
알겠습니다.
그만큼 효과가 또 나타날 것 같아요, 여성들한테.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새일센터 있잖아요. 행정 개편이 7월에 예정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좀 그때 제가 영종을, 거기에서 민원이 많이 있어 가지고 거기를 얘기를 했는데 다른 구에도 좀 필요하잖아요.
검단구도 필요하고 제물포구는 동구랑 중구랑 합쳐서 하니까 거기 부분도 그렇고, 그것 어떻게 대처하실 건가요?
이게 배치는 저희 시 사업이 아니고 이것은 성평등가족부에서 공모하는 사업입니다. 저희가 지금 9개소 운영을 하고 있고요.
실은 그때 영종이 필요하다는 말씀도 많이 주셔 갖고 저희가 운영이 잘 안 되는데 이런 데에다도 조금 타진을 해 보긴 했었어요.
그런데 안 한다는 운영 기관이 없어서 현재까지는 저희가 영종에 언제까지 세우겠습니다라고는 확답을 못 드리고요. 저희가 계속 작년에도 성평등가족부 방문했을 때 건의도 했고 또 행정 체제 개편하고 맞물려서 꼭 필요하다는 말씀은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공모 나오면 영종에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종하고 검단구도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 중구는 있잖아요. 그게 제물포 구로 되면 위치가 거기도 굉장히 이쪽으로 치우쳐 있잖아요, 중구 거기 교육 기관이. 그래서 접근성은 어려울 것 같은데 일단 개소는 있어요. 그런데 검단구 같은 경우는 하나 더 없잖아요. 그런 것 좀 잘 감안해서 그것도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20페이지 보시면 스마트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력 투입과 교육 강화 이게 또 행정사무감사에도 얘기한 부분이에요.
그래서 저희 이것 때문에 민원을 좀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빠르게 또 오셔가지고 제가 토요일 날 민원을 받아서 당장 그냥 호통을 받은 거지, 호통을 치셨어요. 이게 예산이 이렇게, 저보다도 예산 부분을 더 잘 아시더라고요. 몇백만원짜리인데 800만원이 넘는 그런 예산이 들어간 건데 ‘이렇게밖에 안 되냐. 직접 와서 체험해 봐라.’ 그래서 제가 진짜 직접 체험을 두 명이 가서 막 해 봤거든요.
그런데 정말 사용하는 게 어렵고 그리고 이게 좀 수치가 또 안 맞았어요, 부정확하고. 그래서 ‘이걸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올해 설치한 경로당인데 그랬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또 설치한 분이 또 그 옆에 회장님이 계시다가 ‘우리는 1년 동안 쓰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굉장히 막 속이 상한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매니저 있잖아요. 디지털 매니저라고 그러나요? 서포터즈 그분도 거의 기기에 대해서 다룰 줄 모르고 그래가지고 그냥 있다만 갔다, 돈만 굉장히…….
그래서 아무튼 빠르게 오셔서 그래도 우리 새로 오신 아까 김상정 노인정책과장님하고 팀장님하고 담당자분께서 월요일 날 그 업체랑 같이 와서 기기에 대한 설명과 또 이렇게 캘리브레이션을 좀 해 주셨어요. 오랜 시간, 아침에 오셔서 3시까지 했어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그렇게 안 되니까 소통이 안 되는 거야, 어디다 해도 콜센터도 안 받고 매뉴얼도 어렵고 막 이러니까 거의 쓰지 못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민원이 현장에서 이렇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작년에도 이런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얘기를 들었으니까 했을 것 아니에요? 그렇다시피 전수 조사를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실태 조사를 해서 어떤 어려움이 있나, 또 거기에 투입되는 인력이 있으니까 그 사람이 잘하겠지 이러지 말고 정말 가서 어떤 역할을 하고 계신가 이런 것도 실질적으로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기계는 1월부터 설치를 하고 서포터즈는 2월부터 배치가 되니까 이게 안 맞는 거예요. 지금 1월 사이에…….
네,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서포터즈 필요 없다.’ 오히려 본인들, 회장님들이 요새는 다 또 지식수준도 높고 이렇게 하려고 하는 욕구들도 많으세요.
그래서 그런 부분, 경로당마다 입장이 다르긴 할 텐데 그것을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아요. 시간과 노력이 좀 필요하실 텐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은?
저희가 작년도에는 정기 점검을 월 한 번 했었어요. 그런데 올해는 월 2번 하고 아까 장성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스마트 매니저라고 그랬죠. 경로당 매니저 배치 문제가, 기계는 왔는데 매니저들은 보통 교육 거쳐서 2월달에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교육을 조금 빨리 앞당겨서 그 기계랑 같이 매니저분들하고 같이 가서 사용을 할 수 있게끔 그런 조치를 취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콜센터에 전화하시면 안 받는다는 불편함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콜백 서비스라고 해서 전화 안 받으면 콜센터에서 어르신들에게 다시 전화해서 어떤 면이 불편하신지 그런 사항을 조치토록 지금 하고 있고요.
또 매니저가 예전에는 2025년도에는 100명이었는데 올해는 한 120명 정도로 늘릴 예정이고요. 또 그 매니저 교육을 예전에는 한 번 했더라고요. 그런데 올해는 맨 처음에는 온라인 교육하고 그다음에 실습하고 그다음에 수시로 교육해서, 교육을 조금 많이 해서 어르신들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려고 하고요.
또 가서 현장에서 보니까 사용 방법이나 작동 매뉴얼이 너무 조그맣게 붙어 있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조금 확대해서 어르신들이 이용하기 편하게끔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현장을 자주 방문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다른 업무도 되게 바쁘시고 그러시겠지만 그곳에서는 우리는 돈을 많이 들여서 했고 지난 ’25년 6월에 개소식 할 때도 가서 그때는 주로 체조였잖아요.
그래서 그때 제가 갔을 때 어르신한테도 그렇게 설명을 드렸거든요. ‘거기에서 체조하고 저는 되게 좋은 시스템이라고 우리는 봤다.’ 그리고 즐겁게 이렇게 그때 한 몇십 명이 거의 십정동 거기서는 굉장히 많았잖아요, 어르신들도. 그런데 여기에서는 또 다른 반응을 보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전체, 아까 그리고 조사를 해야 될 것 같고 200개소 설치했는데 120명이 설치, 서포터즈가 계시면 없는 곳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1개소에 1명이 아니라 이틀에 한 번 이렇게 지금 운영하게끔…….
한 분이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네, 그렇게 하고.
지금 스마트경로당 가동률이 한 62% 정도 되더라고요, 저희가 알아보니까.
그래서 지금 사용 안 하시는 데는 모니터링해서 ‘아, 지금 노래 교실을 하니 틀어주세요.’ 이렇게 해서 저희가 조금 가동률을 좀 높이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러게요. 설치 구축하고 설치하는 게 끝이 아니라 활용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야지 그 목적이 달성이 될 것 같은데 현장에서는 그런 아직, 어떻게 보면 초기라고 할 수밖에 없잖아요, 1년 좀 넘은 거니까. 그러니까 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철저하게 현장을 중심으로.
잘 알겠습니다.
점검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장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충식 위원님, 아직 자료 안 왔는데 그러면…….
신충식 위원님, 자료 오면 하실 거예요?
그러면 식사를 하고 2시에 이어서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어차피 지금 자료 준비 안 되셨잖아요.
(관계관을 향해)
“다 됐어?”
위원장님, 다 됐다는데요, 거의.
그러면 자료 얼른 주시고요.
추가 질의하실 분, 이선옥 위원님.
1분이면 돼.
1분.
(웃음소리)
국장님, 저는 아까 우리 윤재상 위원님께서 경로당 자동문 해 달라고 그랬잖아요. 그것을 무조건 다 할 게 아니라 확인을 해야 돼요. 어르신들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그냥 미닫이문보다 자동문에 끼는 수가 있어.
그러니까 그것을 잘 검토해서 필요한 데만 해 주시고 확인해서 하시고 또 아까 장성숙 위원이 스마트경로당 이것 보면 예전에도 누가 얘기했는데 경로당에 필요 없다고 막 가져가라고 그랬다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경로당에 이것 설치할 때 그분들하고 충분히 소통해서 이게 진짜 필요한 건지, 필요하다고 그러면 해 드리고 괜히 필요도 없는데 시에서 ‘여기는 필요할 것 같아요.’ 이렇게 설치하면 쓰지도 않으면서 자꾸 불만만 나오니까 그런 것 좀 잘 확인해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재상 위원님.
윤재상 위원입니다.
그것은 크게 걱정 안 해도 되고요. 강화부터 할 거니까, 시범적으로. 걱정 안 해도 돼요. 그것 강화부터 하세요. 그것은 안 들어도 되고.
(웃음소리)
그리고 국장님, 아까 얘기 들었죠, 별관 신축?
지금 50억인데 5억 8000은 아직 배정이 안 됐고 그리고 지금 152억으로 늘었어요, 설계 변경에 따라서.
그 부분 대책이 좀 있나요?
예산 증액 그 부분 말씀하시는 건가요?
추경이, 개간이 9월인데 추경 되기 전에 예산을 확보를 해야 되는 문제가 제일 큰 문제 같거든요.
비율이 50대50인가요?
(관계관을 향해)
“50대50이죠?”
50대50입니다.
50대50이죠?
설계 변경에 의해서 152억으로 증가됐으니까 그 사업비 50% 예산 편성해서 보내도록 하세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내가 여성가족국이기 때문에 한 번 확인을 하고자 하는데 우리가 양성평등이라는 용어가 몇 년도부터 시작이 됐습니까?
예전에는 여성발전기본법이었어요. 여성발전기본법이었다가 양성평등기본법으로 바뀌었는데요.
그게 몇 년도였죠?
(관계관을 향해)
“2004년이죠? 2014년인가요, 2004년인가요?
과장님, 그것 직원들 줘서 전달해요. 다시 가져가요, 자료.
왜 직원들이 여기 위원들한테 접근을 하냐고, 국장님 뭔가 좀 교육이 안 돼 있어. 과장님 자료를 갖다가 직접 주는 그런 부서가 어디 있어요, 지금?
기본은 가지고 와야지. 국장이 준비 잘하고 답변 잘하고 그래서 칭찬하라고 했는데.
여기 회의 참석 처음 하는 거예요, 의회?
그것을 어떻게 개별적으로 의원한테 와서 자료 주고 설명을 해, 회의 자리에서.
(「죄송합니다」하는 이 있음)
지금 양성평등이라는 용어가 나오면서 어떻게 보면 좀 걸맞지 않은 그런 행정을 하고 있어요. 지금 여성 활동이 얼마나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까?
여기 지금 42쪽에 보면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 인재 이렇게 돼 있어요. 그 상단에 제목을 보면 ‘시민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는 왜 ‘여성 인재 역량 강화’로 했어요?
이것을 굳이 내가 따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양성평등이라고 하는 용어를 가지고 사업을 진행한다면 여기 하단에 ‘여성 인재 역량 강화’만이라고 하면 안 된다 이거거든요.
이 이야기는 여성을 불이익을 주거나 남성을 우월적으로 하거나 이런 목적은 아니고 이게 어딘가 모르게 좀 편파적으로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해서 ‘용어도 좀 전체적으로 개선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 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 여성 인재 역량 강화라고 했어요, 양성평등인데? 42쪽 하단에…….
저희가 지금, 그러니까 아직은 기본 모법이 여성발전기본법에서 2014년 양성평등기본법으로 바뀌었고요. 저희가 생각할 때는 아직 과도기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여성들이 지금 생각하시는 것처럼 사회 모든 부분에 진출이 되었다고 생각이 되는데 여성들은 아직도 고위직이나 아니면 사회 전반을 대표하는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조금 미흡하다고 저희는 생각되어서 여성 교육을 조금 강화하고자 하는 면에서 이렇게 표현을 해 왔습니다.
그것은 국장으로서의 답변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거고 이렇게 책자에 표기하는 것은 평생 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상단에 제목하고 안 맞으니까, 이것은 사실 어쨌든 ‘여성이 약자다.’ 이런 개념으로 해서 이렇게 모든 게 표시가 되는데 이런 부분도 깊이 한번 숙고해 볼 필요성이 있어요, 내가 볼 때는.
그래서 그것 좀 그렇게 하고, 그리고 지금 여성복지관이 또 있지 않습니까?
여성복지관이 있고 여성복지과가 또 있어요, 여성정책과.
그런데 같은 사업들이 이렇게 많아요, 그렇죠? 그것 인정하죠, 비슷한 사업이?
그런 것은 어떻게 좀 조정을 해서 한쪽으로 몰아야 되는 것 아닌가요?
저희가 지금 여성사회교육관이 3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아동복지관이고요. 거의 유사한 게 많은데 이게 거리상 한쪽으로 모으면 먼 데서 오시는 여성분들이나 아니면 실은 남성분들도 복지관을 많이 이용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얘기하는 것은 거리상을 기관 대 기관별로 얘기하는 게 아니고 제목을 보면 ‘직업 능력 개발, 취업 역량, 직업 훈련 이런 것들이 다른 부서에도 중복되게 있다.’ 이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물론 어떤 필요성이 인정이 돼서 그렇게 하는 것 같은데 같은 내용들을 어느 기관에서도 하고 어느 과에서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2026년도에 국장도 바뀌고 정책을 새로 개발하면서 이런 거 하나로 좀 모아서 추진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그랬을 때 예산도 좀 모아서 또 규모도 크게 할 수 있고 짜임새 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알겠습니다. 저희가 그러면 복지관별로 특화되는 그런 교육과정이나 이런 것도…….
똑같은 사업들은 한 번에 몰아서 하든지 예산을 한쪽에다 집중해서 더 규모 있게 하든지 이런 것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본 위원이 오랜 의정활동을 하면서 보면 이게 다 분산돼 가지고 사업이라는 것은 예산이 확보가 돼야 넉넉하고 그래야 그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잖아요.
흉내만 내고 어정쩡하게 뭐 5억에 할 거를 2억 5000씩 해서 분산해서 하면 그 사업이 어정쩡하게 해지는 거잖아요. 목적을 달성할 수가 없다는 얘기죠, 본 위원 얘기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꼭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 한번 정책적인 연구 개발을 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제가 주문합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준비도 많이 해 주셨고 답변 잘 해 주셨는데 감사합니다.
저 이상 마칠게요.
윤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중식 시간을 조금 늦추더라도 그럼 답변이 준비됐다고 그래가지고 저희가 조금 질의를 좀 길게 했는데 지금 답변이 준비가 안 됐다고 또 지금 확인해 보니까…….
지금 출력 메일로 지금 와 갖고요. 지금 출력하시면 된다고 하면 된다고 하는데…….
그리고 자료는 직원분 주무관님이 저희 직원을 통해서 이렇게 자료가 전달이 돼야 돼요.
과장님 처음이시고 지금 너무 마음이 급하시니까 막 뛰어나오신 것 같은데 앞으로는 그런 일 없으셔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해야 되려나 모르겠네.
신충식 위원님 그러면 신충식 위원님 질문하시는 사이에 또 답변 출력 드리고 그거 보고하시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내용은 나중에 하고 먼저 다른 것부터 하겠습니다.
신충식 시의원입니다.
정신없으시죠? 뒤에 계실 때랑 앞에 계실 때랑. 이제 시작이시니까.
저는 이번 업무보고가 정책의 실행이라는 그런 문제뿐만이 아니라 또 예산 배분의 적절성 그리고 중장기 로드맵을 점검하고 또 특히 지금 유종복 시장님 마지막 기간으로서 그동안 추진해 온 인천형 복지 브랜드들이 정책되거나 또 과감히 또 쇄신되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가 지금 가장 대표적인 안으로, 정책으로 펼치고 있는 저출생 대책 1억 플러스 아이 꿈의 그 성과를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고 저는 보는데 지금 실제 인천시의 합계 출산율이 지금 유일하게 인천이 늘고 있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구 유입이나 또 이러한 합계 출산율에 대한 유의미한 변화에 대한 데이터가, 정확한 데이터가 지금 보여진 것이 제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데이터로 좀 답변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저희가 합계 출산율은 0.84명입니다.
그러니까 전국에서 합계 출산율은 제일 높고요. 또 출생아 수 증가율도 저희가 한 2024~2025년도 누계에서 11.6% 정도 지금 늘었습니다.
인구 유입이요?
아니요, 출산율이요.
출산율이 다른 타 시ㆍ도에 비해서 11.6%가 저희가 늘었습니다.
11.6%? 인구 유입은?
인구 유입은.
까지는 잘 모르시고?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가장 대표적이고 자랑스러운 정책 중의 하나인데 이 정책이 사실 예산도 많이 들어가죠. 예산도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고 또 이러한 것들이 시 재정에 또 무리를 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이게 또 제가 걱정하고 있는 바는 이렇게 잘 추진되고 있는 정책임에도 불구하고 또 시장님이 바뀌거나 이런 정권들이 바뀜으로써 이러한 정책들이 사라지지 않으려면 예산이 무리가 되지 않는 그러한 재원 확보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국장님 계획하거나 생각하셨던 부분이 있습니까?
저희가 아이플러스 1억 드림은 천사지원금하고 아이꿈 수당으로 대체적으로 그 돈이 맞춰지거든요.
그런데 아이꿈 수당 같은 경우는 저희가 계속 국가에다 건의를 했어요. 건의를 해서 그게 국가에서 받아져서 지금 연차별로 아동수당 그러니까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체계로 지금 바뀌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천사지원금 같은 경우도 저희가 출생률을 높이려면 이런 효과가 있기 때문에 국가에다 계속 건의를 해서 국비 사업으로 전환을 계속하는 게 지금 맞다고 생각되어지고요.
중앙 부처에서도 그런 건의를 받아들여서 아동 수당도 지금 확대되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무튼 재원 확보가 매우 중요할 것 같으니까 이런 대책 마련에 있어서도 지금 말씀하신 것도 중요하지만 확고하게 할 수 있도록 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 성범죄 여성 안전망 강화 그리고 또 다문화 및 한부모 가족 지원 실효성 그리고 또 이러한 것들을 다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시간이 없으니까 이거는 잘 살펴봐 주시고요.
자꾸 웃지 마세요.
(웃음소리)
그래서 마지막으로 하나 더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지금 여성가족국에서 하는 사업들이 여성가족재단이나 또 가족센터, 유가족 등 유관 기관에서 하는 사업들과 중복된다는 지적들이 많아요.
이런 중복된다는 지적이 나올 때는 반드시 수반되는 행정력에 대한 낭비를 지적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행정력의 낭비라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동의하십니까?
그러면 그러한 행정력 낭비를 줄이기 위한 그런 기능 조정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고민해 보신 적은 있으십니까?
저희가 실은 중앙정부가 지금 여성가족부에서 성평등가족부로 개편되었습니다.
저희 지방 인천시에서는 아직 그 개편에 맞춰서 아직 조직 개편은 안 했고요. 이제 중앙 정부와 맞춰서 조직 개편할 필요성도 있고 거기에 따라서 업무라든지 그런 거는 좀 조정이 되어져야 된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니까 중복되는 일에 대해서.
중복은 저희가 이제 조정을…….
중복된다고 이렇게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아니면 여성, 전에 우리 과장님 하실 때도 굉장히 많은 부분을 느끼셨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일례로 여성복지관 같은 경우 아니면 여성의 광장 서부여성회관 같은 경우에 이제 중복되는 강좌가 보면 많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생각은 권역이 틀리기 때문에 그거를 당장 일원화시킨다든가 뭐 어디 한쪽으로 확대시킨다거나 하고는 저희가 말씀을 못 드리고요.
그거는 그 지역 수요에 맞게 어떤 강좌가 필요한지 어떤 행정력이 필요한지를 조금 검토해 볼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뭐 그런 부분들도 물론 당연히 접근성에 있어서 하나로 통일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죠.
그러나 중복되는 행정적인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좀 잘 숙고하셔서 처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우리 지난 3년간 유정복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그리고 지역 정치인, 정치하시는 분들하고 또 주민들이 모두 합심해서 우리 검단구 영종구 제물포구 서해구 등으로 이제 2군 8구 체제에서 2군 9구 체제로 행정체계 개편을 했습니다.
검단구민 30년 숙원 사업이었습니다, 검단구 분구가. 그런데 이러한 검단 지역에는 또 다시 검단 신도시라는 곳이 생겼고 그리고 입주한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죠? 그만큼 또 어르신들의 복지 수요도 급증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난번 행정감사 때 한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검단 노인복지관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죠?
노인복지관이라는 명칭을 쓰긴 하지만 노인복지관이 아니죠?
명칭은 그런데요. 지금 행정이나 어떤 기능 같은 경우 보면 이제 노인문화센터 정도로 지금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센터죠. 센터입니다. 근데 지금 사회복지사 1인당 담당 인구 수를 제가 보려고 했는데 미추홀구가 더 많네요, 남동구가 더 많고. 저는 서구가 굉장히 많은 줄 알았는데 남동구 부평구 미추홀구는 1인당 노인 수가 1인당 3663명 이렇게 되네요.
알고 계십니까? 자료 보시고 계시죠?
저희가 보면 남동구 같은 데는 노인복지회관하고 만수 노인문화센터 해서 두 군데예요.
그리고 서구는 4개니까 그걸 노인 수로 따지면 배분을 하면 조금 그런 이런 현상이 나온다고 저는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서구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지금 다른 구도 엄청 많다는 얘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남동구는 3663명이고 미추홀구는 2000명, 부평구도 2700명 이게 지금 인구 수가 많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건가요? 구도심이라서 그런 건가?
아무래도 노인 어르신들의 인구 비중이 원도심은 좀 많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부분을 봤을 때 어르신 수가 많다는 것은 1인당 아무래도 서비스 질 저하하고 또 복지사들이 굉장히 힘들, 노동이 힘들 뭐 아니 직무가 힘들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복지사들이 그만두게 되고 이렇게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거든요, 이러한 문제점들이. 그럼 이거에 대한 우리 문제 인식을 갖고 해결해야 될 방안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요?
저희가 복지관 예전에 만든 복지관은 종사자 수가 좀 많더라고요, 저희가 파악을 해 보니까.
그리고 2010년도 이후에 개설한 노인복지관 일명 노인문화센터 같은 경우는 복지관당 한 7명 정도 그러니까 어르신 수에 맞추지 않고 7명으로 저희가 지금 종사를 하고 계신 걸로 제가 파악이 됐고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조금 활동하시는 데 불편함이 있는 것 같다는 민원도 있어서 저희가 작년도에 이제 그렇게 7분 계신 종사자분 7분 계신 노인복지관이나 노인문화센터에서는 한 분씩 더 지금 추가 배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조금 늘려 나갈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종사자 수를.
그러면 지금 검단구가 분구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검단 각 구별로 복지관이 관이 하나씩 있는 거죠.
그럼 검단구에도 하나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명칭은 검단 노인복지관이고요.
말로만 관이고 센터니까.
그 부분은 이제 행정체제 개편되고 이게 저희 시 100% 사업이 아니고 군ㆍ구하고 이제 50% 지금 매칭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군하고 그러니까 구하고도 협의를 해야 될 사항이라고 저는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니까 매번 이렇게 질문하시면 매칭 사업이라고 얘기하시는데 아니, 매칭 사업 지금 검단구에 무슨 뭐가 있다고 매칭 사업을 또 언제 합니까?
일단은 지금 새로 생기는 구인데 그러면 일단 먼저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저희가 뭐 새로 생기는 구나 군에 대해서는, 구에 대해서는 먼저 논의를 하고 제가 여기서 꼭 하겠다는 말씀은 예산이 허락되지 않으면 제가 확답을 드릴 수가 없어서 확답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예산이야 존경하는 윤재상 위원님께서 해주실 거니까 확답을 해 주세요.
(웃음소리)
검단노인복지관 종사자들 인원수를 좀 늘려주시면 감사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뭐 거기에 당하동에 또 노인복지센터가 하나 생기잖아요.
네, 2월에 개원가능합니다.
굉장히 이제 소규모로 생겨서 지금 검단 신도시에 오시는 분들이 들어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기대를 갖고 신도시에 왔는데 복지 혜택은 오히려 못 받고 있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물론 뭐 신생 지역구, 신생구로서 또 하나의 아파트 단지 신도시로서 물론 한 방에, 한 번에 다 될 수 있는 건 없죠. 뭐가 다 한 번에 다 되겠습니까? 그러나 이러한 소외된 계층들이라고 할 수 있는 이분들이 누릴 수 있는 복지 혜택은 이제는 제일 먼저 들어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뭐 검단구청이나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물론 그런 것들은 행정을 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지금 다 마련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지관 같은 시설들이 빨리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분들 또 이게 우리가 인구수도 노인 수도 계속 늘어나고 있고 이러한 분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아니면 이런 방법도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이게 지금 접근성을 고려한다면 검단구가 굉장히 넓기 때문에 그리고 또 교통이 아직까지는 교통 편이 썩 원활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접근성을 고려해서 간이, 작은 노인복지관이라든지 이런 그러한 방안을 좀 강구해 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일단 첫 번째는 우리 검단노인복지관에 인원 좀 배치를 늘려주시고요. 그리고 그것이 첫 번째고 지역이 넓다 보니 찾아가는 복지, 찾아가는 복지 차원에서라도 지역별로 작은 노인복지관 이런 이 명칭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정책들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좀 고민을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남동구도 좀 해 주십시오.
(웃음소리)
인구가 제일 많답니다. 남동구 부탁드리고 부평구 부탁드리고 아무튼 많이 좀 많이 좀 노인 인구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신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일 분만? 그럼 식사를 해야 돼요. 윤재상 위원님 잠깐만요.
얼마 정도 하시죠? 왜냐하면 지금 1시가 다 돼 가지고. 그렇게 해 주세요.
짧게 해요?
여성가족국은 특혜를 주는데 위원님들이.
특혜가 지금 아니…….
위원장님이 계속 특혜를 주는데 뭐 알겠어요. 지금 이 자료를 받았어요.
앞으로도 이제 이런 일이 있을까 봐 내가 주문을 하는데 이 작성 책임자가 노인정책과장 김상정이에요.
이 자료는 전체 인구 대비 군ㆍ구별 그 퍼센티지가 나와야 돼요. 노인이 몇 명인지 그것도 나와야 되고 그다음에 이게 기준이 언제예요?
기준이 2024년도 기준이에요?
(「1월」하는 이 있음)
1월 어디 있어요, 여기가?
저기 표 상단에 있습니다.
어디 써 있어요? 여기 지금.
표 위에 있어요.
아, 작아서 못 봤어요. 여기 써 있네요.
그 기준 이것도 표기하시고 이게 우리들이 의정활동 할 때 필요한 것이 뭐냐면 노인 인구가 자꾸 이제 증가되는데 이게 퍼센티지를 알고 있어야 돼요. 전체 인구의 몇 프로가 노인이다. 이거 필요하니까 이런 거 작성 잘해 주시고 그리고 노인정책과장님 아까 내가 확인했는데 여기 책자에 지금 변동된 거는 별관 신축 관련해서 변동된 거는 내용이 없잖아요.
이거 소통도 군ㆍ구하고 좀 하시고 그런 거 한번 하라고 그걸 보내줬는데 이걸 의원이 추적을 하면 되겠어요.
그래서 당장 끝나면 어떻게 진행되고 왜 예산이 늘었는지 또 예산을 지금 금년 9월에 준공을 하는데 5억 8000만원을 왜 안 주는지 그게 문제가 아니라 본 위원이 5억을 또 증액했어요.
이런 것들을 다 분석을 해가지고 우리 기초자치단체하고 협의해서 자료로 해서 보고하세요. 그리고 국장님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게 50대50이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늘었고 늘어난 부분에서 어떻게 인천광역시에서 대응을 할 건지 또 언제 이사를 보낼 건지 아까 답변하신 대로 자세히 그쪽하고 확인해 가지고 본 위원한테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윤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자료 요청 가지고 오늘 말씀이 좀 많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자료를 회기 시작하기 전에 요청하면 그 시간 내에 주신다는 생각으로 빨리 준비하셔야 되고 만약에 이게 지금 여기저기서 자료를 받아야 될 시간이 걸린다면 그 부분을 좀 담당 의원님께 메모로라도 알려주셔야 의원님들이 하염없이 기다리지 않거든요.
원래 기준은 그 시간 내에 바로 주시는 거거든요. 그 부분을 좀 잘 명심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도 이 자료 제가 우리 부평구 주소 잘못돼 있거든요, 딱 보니까. 그래서 이게 자료 한 번 맞는지도 확인 그러니까 잘못된 건 아니고 뒤바뀌었어. 그러니까 급하게 하시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자료에 대한 거 우리 국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한번 다 같이 전달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합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 내용과 같이 제반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신 의견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광역시의회 회의규칙 제22조에 따라 금일 안건 의결 후 명백한 오기ㆍ오타 등의 정리를 본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김경선 여성가족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여성가족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5차 문화복지위원회는 2월 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보건환경연구원과 외로움돌봄국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44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문화복지수석전문위원 임조순
○ 출석공무원
((재)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김정민
연구관리팀장 최정호
경영지원부장 김경신
교육사업부장 우선영
성주류화전략부장 정현지
광역새일센터사업지원팀장 신일래
광역새일센터일자리개발팀장 최민정
부평새일센터치업지원팀장 현미애
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팀장 류혜진
아이사랑꿈터운영지원단장 김수진
일생활균형지원센터팀장 한정수
(여성가족국)
국장 김경선
여성정책과장 최정은
인구전략기획과장 김수진
노인정책과장 김상정
영유아정책과장 조은주
아동정책과장 김정은
청소년정책과장 주소정
여성복지관장 오현주
여성의광장관장 서미숙
서부여성회관관장 한명숙
아동복지관관장 송금주
○ 속기공무원
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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