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306회 [임시회] 3차 문화복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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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
제 3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2월 3일(화)
장 소 문화복지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인천문화재단 주요업무보고
2. 2026년도 문화체육국 주요업무보고
3. 재외동포청 인천 영구 존치 및 국가 책임 운영 촉구 결의안
4.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사업 관련 행정사무조사 개선ㆍ시정요구 사항 처리결과 보고
5. 2026년도 국제협력국 주요업무보고
6. 2026년도 인천관광공사 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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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8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문화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지역 현안 상황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상임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이종관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늦었지만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2026년도 (재)인천문화재단 주요업무보고부터 제6항 2026년도 인천관광공사 주요업무보고까지 총 6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금일 안건을 심사하기 전에 축조 심사는 사전에 심도 있는 검토가 이루어졌으므로 생략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 2026년도 (재)인천문화재단 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재)인천문화재단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계획, 2026년 핵심 사업과 신규 사업 중심으로 간단 명료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관 대표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관입니다.
지난 12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업무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유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도 지역 문화예술을 위한 많은 공연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위원님들의 고견과 지역 문화예술인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금일 배석한 재단 간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함태영 정책연구실장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원 경영본부장 소개하겠습니다.
공규현 예술지원본부장 소개하겠습니다.
변순영 지역문화본부장 소개하겠습니다.
(간부 인사)
재단의 일반 현황,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계획 또 20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현황에 있어서 먼저 3쪽 조직 현황을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조직은 1실 3본부 9개 팀이며 인력은 정원 107명에 현원은 89명입니다.
4쪽 예산 규모입니다.
올해 본예산은 548억 3600만원으로 2025년 3차 추경 예산 대비 약 3억원 감소했습니다.
5쪽에서 8쪽까지 위원회 간부 현황, 부서별 사무분장 등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갈음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처리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12건 중 5건은 종결하였고 나머지 7건은 하반기 종결을 목표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13쪽 예산 효율화를 통한 미술 활성화 추진입니다.
지난해 조성한 개방형 수장고를 활성화하고 신소장품 전시를 내실 있게 추진하여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갔습니다.
아울러 2025년 수탁이 종료된 우리 미술관에 대해서는 향후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경영평가 지적 사항 이행관리 시스템 강화입니다.
계획 이행 개선으로 이어지는 신순환 점검 개최를 구축하였습니다. 지난해 10월에는 조치 계획을, 11월에는 실적 관리 점검 계획을 수립하였고 올해 경영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인사 발령 정보 자료 반영 미흡입니다.
홈페이지와 업무 보고 자료의 인사 발령을 현행화하고 대내외 유관 부서 및 기관에 즉시 안내하였으며 향후 인사 이동 시 정보가 실시간 반영될 수 있도록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16쪽 ERP 시스템 운영 과정의 보고 검증 관리 강화입니다.
재무, 회계 등 주요 데이터의 정합성을 점검하고 재단 업무 특성에 맞도록 기능을 보완하였으며 향후에도 시스템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청년 문화 창작소 SNS 홍보 채널 운영 활성화입니다.
2025년 SNS를 적극적으로 운영한 결과 전년 대비 구독자 수는 22%, 게시물 조회 수는 82%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올해에는 홍보 계획을 조기에 수립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8쪽 위원회 구성 시 성별 균형 준수 필요입니다.
위원회 현황을 관리 규정을 기반으로 분기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여성 위원 비율은 44.4%, 향후에도 균형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예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을 개선 및 지원 확대 관련입니다.
전년 대비 예술 창작 지원 사업 예산을 1.6% 증액하였으며 신청 건수가 18% 증가하였습니다.
향후 지원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고 분야별 특성을 고려한 심의를 통해 다양한 예술인이 선정될 수 있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 청년 예술인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 강화입니다.
인천 청년 예술인 육성 및 지원 기본 계획 수립 연구를 통해 청년 예술인 현황을 분석하고 안정적인 예술 활동을 위한 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21쪽 문화예술 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 예산 운영 개선입니다.
본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 인건비와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국비 시비 매칭 사업으로 전년과 동일한 예산 규모로 인해 지원 기관 확대에는 한계가 있으나 향후 예산 확충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한 장, 한 장 이렇게 길게 읽으시면 이거 다 읽으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요약되는 부분만 짧게 해 주시고 생략하시는 부분은 조금 넘겨주셔도 되실 것 같아요.
그러면 일단 22쪽 말씀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22쪽 기간제 근로자 채용 규칙 정비입니다. 지난해 12월 관련 규칙 개정을 완료하고 기간제 근로자 공개 경쟁 채용 원칙에 부합하지 않은 조항을 삭제하였습니다.
주요업무 추진 계획으로 넘어가겠습니다.
31쪽 예술 창작의 전문성 강화 지원입니다.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직간접으로 지원하는 예술 창작 지원 사업은 올해 42억 9900만원 예산으로 추진합니다.
예술 창작 일반 지원, 집중 지원,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 사업을 공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쭉 넘어가셔서 43쪽 시민이 주도하는 문화 활동 활성화입니다.
문화 활동 기획 단체를 지원하는 시민 문화 활동 사업,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생활문화 동아리를 지원하는 생활문화지원 사업, 시민 생활 공간으로 찾아가는 문화 공연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및 향후 기회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쭉 넘어가셔서 61쪽 지역 문화자원의 발굴 및 활용입니다.
본 사업은 총 8억 8000만원 규모입니다. 인천의 문화유산을 조사 연구하여 기초 연구 기반을 마련하는 인천 문화유산 수집 연구 사업과 인천 문화유산 가치 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문화 예술가의 아카이브를 사업을 통해 시민 활용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66쪽 개항장 문화유산 시설 운영 및 활성화입니다.
올해 인천시와의 위수탁 계약을 통해 인천 중구에 있는 4개 문화 유산 시설 운영을 실시하였습니다.
공간에 맞는 전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시설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지난번 우리 조성환 위원님께서 저희 청문회 때 말씀하신 대로 계양산성 복원 및 문화 콘텐츠에 대한 활성화하는 방안도 이쪽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8쪽 문화정책 재원 및 역량 확대입니다.
인천의 문화예술 현황을 점검하고 시의성 있는 문화 정책 재현을 위한 업무를 추진합니다.
문화정책기획자문위원회를 운영하고 실효성 있는 인천 문화 정책 포럼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71쪽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통합 문화이용권 사업입니다.
올해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인당 15만원, 6세 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고 카드 이용 촉진을 위해 다양한 기획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예산은 262억 6600만원, 국비는 189억 3400만원, 시비는 73억 3200만원입니다.
카드 이용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온ㆍ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이용자 이용을 촉진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혁신 분야입니다.
75쪽 수요자 중심의 행정 운영 체계 강화입니다.
내부적이나 외부적으로 협력 체계를 통한 홍보 활동으로 기관 신뢰도를 제고하고 문화 정보화 사업을 통해 시민의 정보 접근성을 확대하며 업무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천문화재단의 주요업무를 보고를 드렸습니다.
인천문화재단은 앞으로도 현장 예술인과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며 지역사회 재단 본연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업무보고를 경청해 주신 유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2026년도 (재)인천문화재단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이종관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업무 보고와 관련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를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없으시면 질의 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선옥 위원님.
대표이사님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66쪽에 보시면 이게 신규로 지금 받으신 사업인가요?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관계관과 검토 중)
여기 보면 문화유산 시설 신규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
위원장님 그냥…….
네, 답변이…….
네, 담당자분이…….
답변이 어려우시면 담당 본부장님이나 누가 답변해 주실 분 계시면 답변 대신 해 주셔도 되십니다.
이거 지금 문화유산 시설 신규 프로그램 운영이라고 해 놨잖아요.
이게 신규로 받은 건지 기존에 있는 것을 프로그램을 새로 바꿔서 하는 건지 그거를, 이제 시설을 좀 바꿔서 한다는 거죠?
이게 지금 예산이 8억 9300이잖아요. 이거 적은 예산은 아닌 것 같아요. 이게 중구에 소재하고 있잖아요. 중구에 있지만 이게 인천을 대표하는 유산이기 때문에 인천 시민들이 다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좀 잘 하셔야 된다 그걸 말씀드리고 싶거든요.
홍보 잘하셔 가지고 이 시설들을 우리 인천의 대표하는 유산이기 때문에 인천 시민들이 다 공유해서 잘 살펴볼 수 있도록 홍보를 좀 잘해 주셔야 된다 그거 말씀드리고요.
또 71쪽에 보시면 문화누리카드 있잖아요. 이게 1인당 연 15만원 지원 이렇게 해 있는데 당구장 표시에 보면 생애 주기를 고려해서 청소년기 13세에서 18세, 준고령 60세에서 64세 1만원 추가 지원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15만원에다가 1만원 추가를 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를 자료에다가 좀 상세하게 해 주셨으면 좋을 법 한데 이게 14만원이었잖아요.
원래 작년에 그래서 14만원을 이분들한테만 15만원을 준다는 건지 전체를 15만원 주면서 이분들을 1만원을 추가해 준다는 건지 그게 잘 표기가 안 돼 가지고 이거를 표기를 좀 정확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 위원님.
윤재상 위원입니다.
대표이사님 취임해서 관련 업무에 대해서 뭐 파악 좀 많이 하셨어요?
아직은 조금 부족합니다.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됐습니까? 취임하신 지.
지금 한 달하고 한 열흘 정도 된 것 같습니다.
한 달이면, 이거 일주일이면 다 판독하는 거 아니에요? 지난번에 본 위원이 청문회 할 때 5대 그 숙원 사업이 어떤 것부터 추진할 거냐고 이제 한 번 질문했었는데.
5대 숙원 사업이 뭐예요? 순서대로.
일단은 첫째 지역 예술인들 지원에 대해 대폭 강화시키는 문제고요.
두 번째는 원로 예술인들에 대한 처우 개선…….
그냥 뭐 이렇게 생각나는 대로 말씀하시지 말고 준비된 자료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그렇게 얘기하면 매번 달라지는 거지 원칙이 없잖아 지금.
지금 예술인들이, 인천 예술인…….
첫 번째 뭐예요?
첫 번째, 지역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 강화.
두 번째는요.
두 번째는 원로 예술인들에 대한 처우 개선 그다음에 세 번째는 생계에 가장 어렵고 빈곤층에 있는 예술인들을 발굴해 내는 작업입니다.
또요, 네 번째.
그리고 지금 재물포르네상스라는 그 프로젝트가 있는데요. 거기에 대한 구체적 방안은 아직 제가, 지금 구체적인 계획은 지금 수립 중이고요. 아직 확정된 건 없습니다. 그러나…….
다섯 번째.
다섯 번째는 우리 문화재단에 있는 정말 천재적인 예술인들을 발굴해 내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을 대표하는 예술인들이 되도록이면 많은 기량이 있고 저명한 수준 높은 예술인들을 길러내는 작업을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거 첫 번째하고 다섯 번째는 똑같은 내용이잖아요.
지역 예술인 지원 또 문화 천재 이거는 뭐 그냥 용어만 바꾼 거지 같은 내용이고 그러면 두 번째 원로 예술인 처우 개선은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처우 개선들에 대한 거는 우리가 원로들에 대해 가급적이면 창작 작품에 대한 참여를 많이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원로인들이 파묻혀 가는 이런 예술인들이 다시 등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정책을 만들어서 인천의 원로 죽어가는 원로인들을 다시 무대에 올리…….
지금 말씀하신 거 있잖아요. 체계적으로 관리해서 서면으로 정리해 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할 건지 실적도 좀 가져오고, 월별로.
뭐 진행했는지 뽑아가지고 정확하게 메모했으니까.
그다음에 생계빈곤층 예술인을 갖다가 발굴해서 지원하겠다 그러는데 뭐 어떻게 지원해요?
그것 그냥 허울 좋은 얘기 아니에요, 그것?
권한이 있어요, 대표이사가?
생계형 빈곤층 예술인을 갖다가 처우개선을 한다. 어떻게 처우개선을 해요?
우리가 공연을 한다든가 아니면 그림을 판다든가 하는 그 기금을 모아서 그분들의 생계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생계형 빈곤층 예술인이 몇 분 계세요, 인천에?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 2,000여 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각 분야별로 음악, 미술, 연극, 영화.
2,000명이요?
어떤 그런 데이터가 있는 거예요?
제가 예총회장을 하고 있을 때…….
그러면 2,000명이나 되는데 그걸 어떻게 생계형 빈곤층 예술인을 갖다가 지원할 거예요, 2,000명 되는데?
그러니까 제가 그것을 어떻게 해서 알게 됐냐면요.
2000년도에 우리가 코로나가 발생했을 때 2년 10개월 동안 지속됐을 때 제가 공연을 해서 기금 모아서 100여 명씩 제가 다 그 기금으로 해서 빈곤층을 나눠줬습니다.
그런 예가 있었고…….
그런 빈곤층에 대해서 처우개선을 해 주는 것이 문화재단에서 해야 될 업무예요?
아니, 그것도 어떻게 보면 저희도 해줘야 되지 않나.
격이 맞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 일부 몇십 명도 아니고 2,000명이나 넘는 사람을 갖다가 어떻게.
다 할 수는 없죠. 2,000명 다 할 수 없지만 우리가…….
그럼 누구는 하고 누구는 안 하고 어떻게 선별해서 구분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은 우리가 심의위원회를 조성해서 만들면 되죠.
지금 말씀하신 것은 흔히 사회에서 떠도는 이야기. 좀 말하기 좋은 걸로 이런 쪽으로 비춰지니까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안 되고요.
지금 다섯 건 얘기한 것에 대해서 정확히 그 명칭을 잡아서 월별로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한번 계획서를 제출하세요.
알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냥 허울 좋은 얘기로 하지 말고. 대부분이 얘기하면 그냥 스무스하게 사회의 어떤 그런 좋은 얘기로만 이렇게 비춰서 그 시간만 지나가려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인천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라는 거예요.
그냥 좋은 얘기해서 이렇게 동참하겠다 이런 식으로 하시지 말고.
지금 얘기한 대로 월별로 작성해서 월별 보고해 주시고 아까 존경하는 이선옥 우리 위원이 말씀하신 것 있을 텐데 71쪽에 이것 설명 좀 해봐요.
이게 국비ㆍ시비로 해서 지금 사업비가 꽤나 많은데 이것 어떻게 진행하고 어떻게 사업을 추진하는 겁니까? 문화누리카드.
이게 누구한테 어떻게 1인당 15만원을 주는 거예요, 1800명?
한번 설명해 보세요, 구체적으로.
혜택을 누가 보는 거고 선정은 누가 어떻게 하는 거고 어떻게 쓰는 건지.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관계관과 검토 중)
아니, 대표이사님이 설명해요, 대표이사가 설명하시라고.
이것 어떤 방법으로써 15만원을 쓰는 데 누가 해당되고.
이것 역시 가장 빈곤층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돈을 지급해 주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중앙에서 내려온 국비가 있고 우리 시비를 합쳐서 총액을 해서 262억 정도를 해서…….
얼마요?
262억 6600만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카드사업으로도 하고 기획사업으로 해서 빈곤층에 대한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서 혜택을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8만 명을 15만원씩 준다는 거예요, 카드로?
나와서 답변 좀 위원장님, 답답하니까.
본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세요.
빨리 답변 좀 시원하게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경영본부장입니다.
대표이사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사업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고요.
인천시 이 정도 예산이면 한 18만여 명 정도 예상되고요.
말씀 주신 대로 문화누리카드라고 해서 작년은 14만원이고 올해 15만원이라서 소외계층들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게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그러면 카드를 지급하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러면 지금 60세에서 64세는 1만원을 추가해서 한다는 얘기고?
네, 맞습니다.
청소년은 여기 나온 대로 13세, 18세?
그런데 그러면 이걸 어떻게 선별하고 군ㆍ구별 분배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네, 감사합니다.
국가시책사업이고 인천시랑 같이 협업 사업이어서 인천시 군ㆍ구 행정복지체계 같이 연동해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서 선별이 다 됩니다.
이것 저 군ㆍ구별 해당되는 자료. 그것 좀 보내주시고 3년치 보내주세요.
네, 그것은 행정 체계 협조 구해서 저희가 얻을 수 있는 자료가 없는데 구해서…….
아니, 이 부분에서 문화누리카드 관련해서 매년 해오던 사업이니까 그 자료가 군ㆍ구별 해당되는 사업들 내용이 실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좀 보내줘 봐요.
네, 실적 제출하겠습니다.
실적 제출, 군ㆍ구별로.
시간 돼서 마치겠습니다.
윤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게 지금 차상위하고 기초수급자인분들 혜택을 받는 거잖아요.
군ㆍ구의 차상위에서 종류별로 나눠서 이 혜택을 받는 분들이 기준이 명확히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차상위와 기초수급자.
그렇기 때문에 아마 기준은 차상위 대상자로 해서 명단 인원수는 탁 나와 있긴 할 거예요.
질의하실 위원님.
박판순 위원님.
대표이사님 아마도 이 문화재단이라는 특성이 대표이사님 들어오셔서 이제 얼마 안 됐으니까 면밀하게 검토해야 될 게 꽤 많습니다.
그리고 예산이 어떻게 보면 효율적으로 집행이 돼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소속되어 있는 여러 가지 문화시설 시설들도 또 있지 않습니까?
다양하게 아트플랫폼이라든지 트라이보울이라든지 이런 데까지도 다 한 바퀴 다 돌아보시고 실제적으로 문제점이 뭔지 지금까지 크게 어떻게 지적사항이 나와 있는지도 한번 알아보시고 또 잘된 점은 또 홍보하셔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잘 채근을 하셔야 될 겁니다.
일이 꽤 많죠.
일일이 발품을 팔아야 되고 또 여러 가지로 지금 문화시설만 해도 9군데 정도가 있지 않습니까?
혹시 다 돌아보셨나요?
네, 다 돌아봤습니다.
그냥 후루루 돌아보실 수도 있지만 좋은 얘기 물론 보고받으실 거예요.
그러나 항상 단점이 뭔지 또 뭘 개선해야 될지 그렇게 의식적으로 생각을 대표이사님께서 물론 잘하시겠지만 그렇게 문제점을 갖고 하셔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제가 지난번에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청년문화창작소에 대해서 SNS 활동에 대해서 운영 실적이 저조하다 이렇게 의견을 낸 적이 있어요.
그래서 방문자를 좀 늘리고 그다음에 또 채널을 활성화했으면 좋겠다 이런 건의를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실적을 제가 들여다보니까 실적은 좀 늘었어요, 수치적으로 보면.
SNS 실적은 이렇게 이렇게 늘었다 이렇게 되어 있고 그다음에 SNS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를 저는 바랐는데 거기에서 계획서에 보면 다만 앞으로 홍보 종합 계획을 조기 실행하겠다는 게 단서로 해서 종결을 하셨어요.
그런데 이것은 종결 사항이 사실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종결을 했다고 치면 그럼 홍보 종합계획을 과거에는 어떻게 했는데 올해는 어떻게 개선 방안을 어떻게 해서 어떤 쪽으로 하겠다는 계획이 쭉 나와 있어야 되는데 물론 이 보고 자료상으로는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한번 정확히 보셔야 돼요.
그리고 홍보를 그러면 그렇게 늘렸어, 수치로는 오케이. 그럼 늘렸으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종합 계획을 세웠는지를 면밀히 또 파고드셔서 검토를 해야 되고 이 보고 사항으로도 그렇게 나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 보고사항에는 그냥 조기계획을 홍보 계획 수립해서 집행하겠다 이렇게만 되어 있지. 무엇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파고들어가서 홍보를 할 건지에 대한 내용이 없는 거죠.
그리고 종결 처리됐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다시 주문 드릴게요.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홍보를 할 건지 여러 가지 다양한 채널들이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하게 수치적으로 늘었다가 아니라 수치적으로 늘었는데 앞으로 ’26년도에는 어떤 방법으로 개선을 하겠다 이런 것을 잘 챙겨서 업무 추진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 이사님 생각 어떠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판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장정숙 위원님.
대표님 저기 45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이게 예산이 3억 가까이 줄었잖아요, 전체가.
아니, 그것 이전에 45페이지 질문할 건데 그 이전에 전체적으로 예산이 3억 정도 줄었잖아요.
2억 8100만원, 그렇죠?
줄었죠, ’25년 대비?
예산이 전체적으로 줄었잖아요.
그것 대비해서 45페이지 보면 인천아트플랫폼은 많이 증가했어요, 보니까.
그러니까 줄은 예산 중에서 여기에 배정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맞죠?
그래서 보면 이 인천아트플랫폼을 시민하고 예술인한테 사랑받는 공간으로 다시 시민 친화 공간 개편을 위해서 여기에 예산 배정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그 프로그램도 굉장히 많이 이렇게 나열해 놓으셨어요.
그러면 기존에 있던 아트플랫폼 레지던시는 어떻게 운영이 되시는가요?
여기 찾아봐도 그게 잘 보이지가 않아요.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관계관과 검토 중)
본부장님 왜 나오신 거예요? 들어가세요.
질문하신 사항…….
제가 나오라고도 안 했고 나오시라고 어떤 위원도 말씀을 안 했는데.
제가 대표님한테 여쭤봤는데요, 지금은?
대표님 일단 대답하실 수 있는 선까지 하시고 대답이 정 어려우시면 그때 말씀하세요.
말씀을 해주셔야 돼요.
아까 다섯 가지 크게 예술인들을 위한 지원을 여러 방면으로 많이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인천아트플랫폼 레지던시는 순수 창작을 위한 정말 순수하게 예술인들이 성장ㆍ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내용은 없어요. 그래서 그게 좀 궁금합니다.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관계관과 검토 중)
대답이 어려우시면 담당 본부장님이.
본부장님, 어쨌든 본부장님이 나오시고 안 나오시고는 위원장이 말씀할 때 나오시는 게 맞거든요.
공규현 본부장님 나오셔서 대답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예술지원본부장 공규현입니다.
존경하는 장성숙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창작 스튜디오 관련 사항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개년 동안은 인천청년예술인스튜디오로 진행이 된 바 있고요.
2개년 동안은 인천 연고에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10개실의 스튜디오를 지원해서 운영했던 바가 있습니다.
올해에는 약간 변경된 부분들이 있는데요.
46페이지에 4번 예술창작공간 부분에 이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올해에는 저희가 창작스튜디오 프로젝트라는 명으로 명칭을 조금 변경한 부분들이 있고요.
2년 동안은 주로 인천 연고 청년예술인 대상으로만 지역과 나이 제한을 두어서 지원을 했다면 올해부터는 다시 전국 단위 예술가로 지원 공모의 대상을 조금 변경해서 확대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명칭이 창작스튜디오 프로젝트로 변경되었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요.
올해 8개 팀을 대상으로 지금 현재 공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점점 이게 줄어드는 거잖아요.
확대되는 게 아니라 처음에 21팀이었잖아요.
그리고 그때도 국제 교류가 활발했었고 그런 차원에서 거기서 계셨던 분들이 역량을 발휘해서 이제 전국 단위의 상도 받고 그랬잖아요.
인천에 많은 문화예술을 발전시키고 공로를 인정받아서 상을 받았는데 이렇게 점점 그러니까 대상도 줄어들고 그리고 하는 사업 규모도 좀 줄어든 거잖아요, 다른 거에 비해서.
그 부분을 조금 더 세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기존에 2024년과 2025년에는 10개 팀을 인천청년예술인 공모를 했는데 올해는 공모는 전국 대상으로 8개팀을 공모를 하고요.
아니, 그러니까 그것은 알아들었고요.
10개 팀에서 또 줄었다는 얘기죠, 제 얘기는.
이게 어떻게 예술인들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십니까?
예술인 레지던시 사업 전체 자체로는 줄지는 않았고요.
전체는 저희가 올해 14개실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14개실 중에서 8개는 공모로 하고 3개실은 인천 지역에 있는 대학교와 함께 연계해서 지역대학에 있는 지역대학에서 육성하는 예비 예술인들을 지원하는 형태로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국제 교류를 위한…….
그것도 레지던시에서 하는 거예요?
네, 레지던시 사업 안에서 운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일정 기간 쭉 해서 사용할 수 있게?
네, 그리고 국제교류사업으로 1개실을 운영할 예정이고…….
그러면 14개실이란 말이죠, 결론은?
네, 작년보다 확대해서…….
작년보다 줄지 않고 더 늘어났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죠?
네, 작년보다 확대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인천대학교와 함께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에 관한 토론회를 했었는데 그때 그런 의견이 되게 많았어요.
이 학교와 교육청도 그게 사업이 같이 대학이니까 교육청하고 인천시하고 문화 관련한 재단하고 같이 해서 육성하는 아까 예비 예술인이라고 그랬는데 그런 것에 공모를 해서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육성하는 그런 게 굉장히 필요하다 이런 의견이 좀 많았었거든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업에 이렇게 위축되거나 좀 줄어들거나 이런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지금 10개실에서 14개실을 한다고 하니까 그 부분은 좀 더 확장돼서 이렇게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올해 확대해서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장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 대표이사님 지금 취임한 지 얼마 안 되셨지만 현장들을 많이 다니셨어요?
네, 열심히 지금도 다니고 있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그런 말도 있듯이 현장에서 가서 보면 어떤 지금 전체적인 돌아가는 그런 맥락도 좀 알 수 있고 거기에서 그쪽에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하고 대화를 해보면 금방 문제점이나 추진해야 될 그런 사항들이 많이 나오는데 지금 처음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셨다 보니까 당황스러운 부분도 있는데 현장을 좀 많이 좀 가서 거기에 있는 분들하고 좀 소통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전체적으로 이렇게 질의를 하는 과정에서 보면 좀 당황스러워하는 것 같은데 차분하게 이렇게 대답하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개항장 문화유산시설 운영 및 활성화에 대해서 바로 8억 9000 정도의 예산인데 그냥 봐도 네 군데의 원도심에 있는 콘텐츠를 가지고 예술인들한테 지원해 주고 창작하고 더 지금보다도 활성화시키는 그런 사업인 것 같아요.
아까 다섯 가지의 목표나 이런 부분들 보면 예술인들을 발굴하고 처우개선해 주고 천재적인 예술인들을 지원해 준다 이런 것도 있는데 그것도 보면 한쪽으로 예술인 쪽으로 너무 치우쳐 있는 부분도 좀 있는 것 같아요.
당연히 예술인들이 지금 굉장히 힘들고 배고파요.
가서 저도 행사에 들어가서 보면 가서 보면 그 행사에서 금전적인, 경제적인 어려움을 얘기하는 분들이 많이 있고 예산에 대해서 어려움을 토로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분들을 이렇게 아우를 수 있는 그런 대표 이사님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중구문화재단을 한번 갔었어요.
중구문화재단을 갔었는데 거기가 지금 우리 문화 기반과죠.
기반과에서 다녀갔다고 하더라고요, 문화기반과에서.
그런데 시설이나 그런 것들이 굉장히 지금 노후화되고 그래서 이게 부속들이 단종이 돼서 재구실을 못 하고 위험성도 굉장히 많은 것으로 나와 있더라고요, 제가 가서 보니까.
그때 행사가 있어서 한번 갔었는데 그런 부분들을 좀. 이게 어떻게 보면 예술인들을 지원해 주는 그런 부분에서도 보면 예술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무대나 무대 장치나 조명이나 기계나 이런 것들을 잘 관리해 주고 그것을 또 우리가 실질적으로 예산을 들여서 보수나 이렇게 할 수는 없지만 그런 것들을 잘 체크해서 우리 문화기반과나 그런 쪽에 건의한다든지 그런 것도 또 어떻게 보면 문화재단에서도 할 일이에요.
장비가 좋아야 노래를 잘 부르면 뭐 합니까?
장비가 안 좋아서 계속 전달이 안 되는 그런 상황이 되면 그것도 문제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잘해 주시고 우리 팀하고도 재단팀하고도 소통을 잘해서 이렇게 회의는 언제 정도 하십니까?
회의를 많이 하십니까?
일정 회의를 간담회 식으로 우리 문화재단에서 소통하는 게 있냐고요.
네, 그런 것 있습니다.
한 달에 몇 번 하시는 거예요?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관계관과 검토 중)
일주일에 한 번씩 한다고 하시는데 지금 이런 것들을 이것은 어떻게 보면 어쨌든 지금 이런 답변을 많이 안 하시다 보니까 그럴 수는 있는데 그래도 이것은 기본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회의 참석 안 하세요?
하고 있죠? 그러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재)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관 화요일마다.
화요일마다 하고 있죠?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뭔지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지 이런 것들이 보면 너무 예술인들 쪽에 한쪽에 너무 치우쳐 있는 그런 느낌도 있어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지금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할 것 같아요.
이런 행사나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인천에 몇 개 정도의 1년에 행사가 있는지 아세요?
몇 개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파악을 하셔서 질문 자체를 예상 질문도 팀에서도 재단에서 이렇게 예상 질문도 생각해서 정보를 주시고 해야지 이게 지금 회의가 제대로 업무보고가 제대로 진행된다고 볼 수가 없잖아요.
제가 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말씀해 보세요.
지금 전반부 쪽으로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예술인들 지원에 대한 많이 치중된 발언을 드렸지만 그 외에 시설적인 문제, 행사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제일 먼저 아트플랫폼이라는 저희가 예술문화거리라는 게 있습니다, 전시도 하고 공연도 하고.
그러나 거기에는 집중적으로 시민들이 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전시를 하게 되면 그래도 수요자가 많이 와야 하고 저희는 공급자지만 수요자들이 많이 동원돼서 미술도 전시회도 구경하고 음악회도 감상하고 할 수 있는. 그러면 시민 동원이 필요한데 그런 여건이 되지 못하는 부분이 시설 면에 환경 여건이 되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심도 있게 연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게 바로 뭐냐 하면 신포동에서 차이나타운까지 가는 거리에 중간에 끝부분에 아트플랫폼이 있고 그다음에 중구문화재단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앞부분에 신포 공영주차장인 데서부터는 거기까지는 굉장히 낙후된 건물들과 시민들이 접근들을 못 하는 부분에 그런 환경이 주어져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해소할 방법은 뭔가 해서 연구를 하고 있는 부분에 차 없는 거리를 좀 만들어야 되겠다 하고 저희가 지금 본부장님들하고 구성하고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거기에 문화의 거리를 조성해서 진정한 문화재단이 시민들의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게 무엇인가 해서 그 시설에 관한 것을 저희가 지금 중점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고 주변에 또 폐허가 돼 있는 건물들이 몇 개가 한 10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말씀하시는지는 알겠지만 이런 부분들이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전체적으로 인천시의 전체적인 행사나 바꿔야 될 사항, 지원해 줘야 될 사항들이 머릿속에 딱 박혀 있어야 돼요.
박혀 있어서 어디 지역이 딱 나온다, 우리 계양이지만 계양 지역이 나온다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계양산 국악제도 있고 박물관도 있고 이런 것들을 콘텐츠를 이용해서 어떤 사업을 하고 어떻게 할 거고 이런 문제점들이 있고 이런 것들이 쭉 나와야 돼요.
그래야 누가 질문해도 그래야 우리 대표 이사님도 당당해서 누가 질문 안 해주나, 지금도 그쪽에 대해서는 지금 중구 쪽에 대해서는 지금 많이 인지가 돼 있으니까 지금 말씀하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딱 머리에 박혀 있어서 그냥 쭈르륵 나와야 돼요.
그래야 내가 이쪽의 지역에서만 이 행사에 대해서는 “내가 전문가다.” 그런 자부심도 있어야 되고 그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당당하게 이게 나와야 되는데 지금 그렇지 못한 게 있는데 지금 취임하신 지 얼마 안 됐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있는데 그런 것들을 다음에는 이렇게 오셔서 답변하실 때는 당당하고 정확하게 뒤에 있는 분들이 정말 숫자상으로만 이렇게 지원해 줘야 되는 거지 전체적으로 와서 사업을 전반적으로 다 얘기하면 대표이사님이 여기 계실 필요가 뭐가 있겠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잘 숙지해서 다음에 이렇게 설명을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시간이 됐으므로 정리하겠습니다.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이종관 문화재단대표이사님께서 너무 준비가 안 돼 있습니다.
지난번 취임 전에 업무 보고할 때도 기초적인 내용도 모르고 그 자리에 와서 지적을 당하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확인하거나 질의하는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고 이 자리에 있는 것 아닙니까?
정말 엄중하게 경고하고요.
지금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대표이사님의 능력이나 지도자로서의 상실을 잃었어요.
그 정도로 모르면 실장이나 부장, 본부장 그분들이 하자는 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잖아요.
의지도 없고 개선할 생각도 없을 거고, 뭘 알아야 하지.
이것 너무한 것 아닙니까, 지금?
답변도 자신도 없고 그냥 자리만 지키고 있으면 됩니까?
예산이 얼마입니까?
550억 정도 되는데 그 분야의 대표이사로서, 지도자로서 능력을 갖춰야 되고 부장이나 본부장이나 실장 이런 분들을 이렇게 함께 어우러져서 사업을 추진해 가야 되는데 그럼 이런 내용도 모르고 동문서답이나 하고 그러면 이게 국가적으로도 낭비고 인천시 문화재단에서도 큰 손실이 오는 것 아닙니까?
이게 그냥 그 자리가 이렇게 만만한 자리도 아닐 것이고 중요한 직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구노력을 하고 예상 질문도 준비해야 되고 이래야 되는 건데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겁니까?
간단하게 답변 좀 해보세요.
부던히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공부 안 하신 겁니까?
아니, 했는데 이 정도밖에 안 됩니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하고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공부를 했는데 그 정도밖에 안 된다.
그러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죠. 공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거밖에 안 된다. 그러면 스스로 결단을 하셔야지.
위원님 저는 사실 음악가예요. 그래서 음악가는 행정가는 아닌데 그래서 지금 부단히…….
무슨 말씀을 하는 거예요?
제가 속도가 느립니다.
아니, 음악가더라도 네 인천문화재단 대표사가 됐으면 여기에 걸맞은 공부를 해서 업무 보고에 질의하면 거기에 맞는 답변을 하셔야지.
음악가이기 때문에 인천문화재단 대표하고 동떨어진 얘기다 이거 아닙니까?
아니요. 그게 아니고…….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저는 평생을 음악에 있는 것만 몰입하고 있다가 일로 넘어오니까 제가 인지하기가 시간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지금 이 정도까지라는…….
그래도 기본은 있어야죠. 지금 말씀하시는 게 잘못된 게 뭐냐면 저는 음악가입니다. 음악가이 때문에 모른다 이 뜻이 아닙니까?
아니요. 모른다는 게 아니라 좀 공부하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니, 무슨 말씀이에요? 지금 출자ㆍ출연 기관 뭐 직속기관 그런 분들이 한 두 사람입니까, 인천광역시에? 들어오기 전에도 공부를 하셨을 거고 청문회 이후에도 지적을 받았기 때문에 공부를 하셨을 거고 지금 말씀하는 것이 저는 평생 음악을 해온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문화재단에는 잘 모른다 이거 아닙니까?
지금은 모를 수밖에 없어요. 왜냐…….
그럼 모르면 어떡하겠다는 거예요? 그럼 이거 업무를 중지해야 되는 게 맞죠?
아니요. 저 공부를 지금 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이해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그래도 공부를 해도 어느 정도 기본은 가지고 가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물론 제가 행정가나 공직에 있던 사람이었다면 빨리 파악하겠죠.
그러나 제가 평생 어려서부터 음악만 했던 사람이다 보니까…….
여기에는 결과적으로 좀 자신이 없다?
이해가 어디 있어요, 이해가? 대표이사인데.
자신은 있습니다. 근데 좀 제가…….
무슨 이해를 해달라는 거예요? 이게 그냥 와서 뭐 봉급 타가는 겁니까? 사업을 해야 되잖아요. 550억이에요. 무슨 뭘 이해를 해줘요.
위원장님 우리 업무보고 중지 요청합니다.
일단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0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리 대표이사님 저희 오늘 회의가 전혀 진행되지 않고 있어요.
적은, 위원님들의 질의 하나 대답을 오늘 못 하셨어요. 그때 인사청문회 때도 그러셔서 이번에는 준비를 좀 어떻게 해 오셨나 기대를 좀 했는데 이렇게는 오늘 업무보고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저희들도 그렇게 되면 저희 위원회도 직무유기예요. 전혀 진행이 안 돼서 지금 1시간이 넘도록 저희가 대표이사님 업무보고 준비가 전혀 돼 있지 않기 때문에 오늘 보고를 중단하고 위원회에서 일정을 잡아서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추후 보고를 날짜 정하시면 그때 다시 해 주시고 그때는 완벽하게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음악가라 늦어진다라는 답변은 안 돼요. 그러면 대표이사 지원하지 마셨어야죠. 준비가 안 돼 있는데 대표이사가 되고 준비하는 거는 말이 안 돼요. 이 예산이 얼만데.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추후 보고해 주실 때 완벽하게 공부해 오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회의중지)
(11시 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유도 문화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2026년은 더 행복하고 뜻깊은 한 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 2026년도 문화체육국 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문화체육국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처리 계획, 2026년 핵심 사업과 신규 사업 중심으로 간단 명료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유도 국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국장 전유도입니다.
인천시민의 문화예술 증진과 체육 증진 진흥을 위해 의정 활동으로 연일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유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국 소속 간부 공무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경용 문화정책과장, 손미화 예술정책과장입니다.
김윤희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정경원 문화기반과장입니다.
박혁 체육진흥과장입니다.
홍순미 문화예술회관장입니다.
한수미 인천도서관장입니다.
김태익 시립박물관장입니다.
(간부 인사)
그럼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기준으로 문화체육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계획, ’26 주요업무계획, 추진 계획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쪽부터 9쪽까지 일반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13쪽입니다.
’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계획입니다.
총 33건으로 처리 요구 사항 20건과 건의사항 13건입니다.
이 중 종결된 10건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현재 진행 중인 23건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8쪽입니다.
디아스포라 영화제 지원 확대 및 인지도 제고입니다.
한국이민사박물관과 연계한 공간 활용과 교육 부대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영화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21쪽입니다.
장애인 생활 체육 지도자 충원 및 처우 개선 등 관리 운영 철저입니다.
올해부터 지도자 자격증 보유자를 대상으로 수당을 신설하였고, 1월부터는 결원자 1명을 채용하였습니다.
22쪽입니다.
공유재산 임대료 등 체납금 징수율 재고입니다.
체납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여 관련 법령에 따른 징수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3쪽입니다.
국어진흥위원회의 정기 개최를 통한 올바른 국어 사용 촉진입니다.
위원회를 연 1회 이상 정기 개최하고 공무원 대상으로 국어 역량 교육을 실시하는 등 올바른 국어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인천아트플랫폼 시민 체험 프로그램 확대입니다.
4월 재오픈 예정인 공간 개편과 함께 시민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E-스포츠 등 게임 콘텐츠 육성 관련 민원 해결과 효율적 운영 필요입니다.
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와 협의하여 민원 사항을 점검하였고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관리ㆍ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잉크 콘서트 개최 시 축제 활성화를 위해 위한 이용 편의 강화입니다.
정부 K컬처 산업 육성 기조에 맞춰 잉크 콘서트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사업 예산 확보 및 장소 선정 등 최적화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30쪽입니다.
위원회 구성 시 위촉직 위원회 성별 균형 준수입니다.
우리 부 소관 31개 위원회 중 미준수 위원회는 1개로 향후 위원회 구성 시 성별 균형 기준을 준수하여 위촉토록 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문화 콘텐츠 산업 육성 사업 예산 감소에 따른 지원 강화입니다.
국비 공모 사업을 통해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지원 사업을 강화하여 사업 내실화를 도모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인천국제합창 대축제 추진 철저입니다.
해외 우수 합창단 4개 팀을 초청하고 행사 기간을 5일로 확대하는 등 대규모 국제 행사에 맞게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열우물 경기장 조명 설치 등 시설 개선 추진입니다.
2월부터 조명 설치 공사를 실시하여 경기장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 체육 활동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5쪽입니다.
송도 국제도서관 주차 면수 부족 개선 방안 마련입니다.
도서관 인근 부지를 무상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재 연수구 경제청과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며 다만 대신 버스정류장 신설 및 버스 노선 증설 등 도서관 이용, 시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평가 분석 시 충분한 표본 확보입니다.
조사 표본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연령, 지역, 관심, 장르별 표본 비율을 설정하여 보다 신뢰도 높은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맨발 걷기 대회 확대 추진입니다.
금년도 예산은 미 확보된 사항이나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관련 부서 및 군ㆍ구 등과 협의하여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39쪽입니다.
아트페어 등 문화예술 관련 행사에 지역 작가 참여율 촉진 방안 마련입니다.
단체 공모 시 사업 계획에 지역 작가를 참여시키도록 권장하고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40쪽입니다.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의 관심과 집중도 제고 방안 마련입니다.
유관기관 협력 및 홍보 강화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선수단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1월 27일 강원도에서 개최한 전국 장애인 동계체육대회에 참석하여 선수단을 격려해 주신 신충식 위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리겠습니다.
41쪽입니다. 스페셜 올림픽 코리아 전국 하계대회 인천 유치를 위한 활동 강화입니다.
대회 유치를 지속적으로 대회 유치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42쪽입니다.
미추홀 문화회관 예산 지원 확대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및 주민 참여 촉진 모색입니다.
전년 대비 360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야외 공연 운영을 확대하고 신규 프로그램 발굴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43쪽입니다.
효율적인 축제 행사 운영을 위한 예산 점검 및 배분입니다.
예산 편성 요구 전 자체 성과 분석을 통해 경쟁력 있는 대표 축제에 예산을 배분하고 유사 중복 및 미흡 사업은 조정하여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겠습니다.
45쪽입니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개최 시 지역 대중 음악 참여자 사전 행사 참여입니다.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라이브 클럽 및 공연장을 활용하고 지역 대중 음악인과 슈퍼 루키 출신 뮤지션이 참여하는 펜타포트 라이브 클럽 파티를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대중 음악이 활성화되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46쪽입니다.
아시아드 주경기장과 연희 크리켓 경기장의 효율적 운영 방안 마련 및 장애인 이용률 제고입니다.
경기장의 일반 대관을 활성화하고 이용률을 제고하고, 활성화하여 이용률을 제고하고 점자 안내판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전면 점검하여 필요 사항들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47쪽입니다.
시립체육시설 운영 효율화 방안 연구 용역 활용을 통한 시설 운영 합리성 제고입니다.
연구 용역 결과를 토대로 시설 관리의 효율화 방안, 공공성 내실화 및 수익성 증대 전략, 문학 경기장 활성화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인천 우정통신 박물관 안전을 위한 시설 관리 철저입니다.
낙하물 사고 등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반기 중 가림막을 설치할 예정이며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 50쪽입니다.
박물관, 도서관, 문화예술회관의 전문성 높은 인력 배치를 통한 안정적 운영 추진입니다.
기관장 및 핵심 보직에 대한 전문 인력 배치 필요성 등을 조직, 인사부서 등에 건의하는 등 단계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6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먼저 문화정책과 소관 사항입니다.
55쪽입니다.
시민이 소통하는 문화 정책 추진으로 생활 속 문화 향유 기반을 강화하는 등 일상이 풍요로운 지속 가능한 문화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57쪽입니다.
인천만의 특화된 영상 및 맞춤형 콘텐츠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영상 문화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59쪽입니다.
다양한 종교 문화 행사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등 시민이 공감하는 종교 및 지역 문화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61쪽입니다.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의 역량 강화 및 서비스 향상 등 도서관 및 독서문화 진흥을 통한 시민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술…….
국장님 국ㆍ과별로 주요 사업만 짧게 보고해 주세요.
네, 예술 정책과 소관입니다, 65쪽.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67쪽입니다.
삶의 일상 공간 예술화 프로젝트 등 문화예술 교육 등을 통해 시민이 누리는 일상 속 문화예술을 실현하겠습니다.
69쪽입니다.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활성화 및 창작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71쪽입니다.
대중음악의 균형 있는 성장과 음악 생태계를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 소관입니다.
문화유산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문화유산 활용을 통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77쪽입니다.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 보호 체계 구축을 추진하겠습니다.
79쪽 시민이 공감하는 무형유산 전승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81쪽입니다.
인천 지역사 기록 보존과 관리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문화기반과 소관입니다.
지역 특화 박물관 건립을 착실히 추진해 나가고 시민 문화 건축물, 미술 작품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시민 문화 향유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89쪽 인천 최고의 복합 문화예술 플랫폼인 인천 미디어 파크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 91쪽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미술관 개관 작업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사항입니다.
95쪽입니다.
전문 체육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해나가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99쪽 시민 모두가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공공시설 개선과 확충에 노력하겠습니다.
101쪽 시민 시립체육시설 운영 효율화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제고시키고 다양한 국제 대회와 인천 마라톤 개최 등 체육진흥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 문화예술회관 소관입니다.
회관 고유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우수 작품 유치와 품격 있는 공연을 기획해 나가겠습니다.
청소년 교양 악단 창단 등을 통해 미래 세대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11쪽 안전하고 편안한 공연장 운영을 통해 쾌적한 공연 환경도 유지하겠습니다.
다음은 인천 도서관 사항입니다.
115페이지입니다.
광역 대표 도서관으로서 시민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와 독서진흥 사업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립박물관 소관입니다.
121쪽 지역 밀착형 역사 문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함께 보고 느끼는 역사 문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상 문화체육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문화체육국 전 직원들은 문화 강시 인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ㆍ2026년도 문화체육국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많은 내용 요점 해서 말씀하시느라고 우리 전유도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업무보고와 관련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 위원입니다.
자료 좀 요청하겠습니다.
계양아시아드경기장 파크골프, 리틀야구 지금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마무리로 많이 들어선 것 같은데 진행 상황과 추진계획이나 사업개요, 이런 것들 한번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신충식 위원님.
신충식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중에 또 제 이름을 거론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장애인체전에 같이해 주신 국장님 제가 처음 뵙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도 대단히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립니다.
먼저 전년도하고 똑같이 반복되는 사업이 몇 개인지 그 자료하고요.
만약에 성과지표로, 성과평가로 폐지된 사업이 최근 3년간 몇 개인지 이 자료를 요청드리고요.
문화단체로서는 최근 5년간 동일 단체가 반복해서 지원받은 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신규 문화단체 진입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혹시 체육 시설 민간위탁과 직영 운영하는 데 있어서 비교한 자료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그 용역이 진행되고 있죠?
네, 그렇습니다.
그 용역은 용역결과로 나중에 대체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자료요구하실?
박판순 위원님.
자료 요청드릴게요.
올해 ’26년도 국어발전시행계획 있을 겁니다. 내부적으로 만들어놓은 계획서.
그다음에 국어진흥위원회 명단 있습니다.
그다음에 연도별 개최 실적, 심의 내용, 가부 결과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또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조성환 위원님, 신충식 위원님, 박판순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빠른 시일 내에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그러면 질의답변 순서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윤재상 위원님.
윤재상 위원입니다.
전유도 국장님 반갑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이 앞전에 문화재단 업무보고를 중단했어요. 알고 있죠?
네, 밖에서 모니터링 했습니다.
여기서 문화체육국에서 잘 관리를 잘 못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청문회에도 지적을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전혀 준비가 안 된 상황으로 나왔기 때문에 이제 중단이 됐고요.
거기에 예산이 한 550억 정도 되는데 업무가 잘 파악이 되고 우리 문화복지위원회에서 별도 의견 나올 때까지 모든 사업은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중지해 주세요.
다음에 열우물경기장 조명 설치가 있어요.
2억 6000만원.
네, 있습니다.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인천광역시 테니스협회에서 공문이 왔어요.
그래서 제가 그것 요약한 내용을 조금 낭독을 하겠습니다.
열우물 테니스경기장은 인천광역시 유일의 국제 공인 테니스 경기장으로서 아시안게임 및 올림픽 등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공인시설이다.
그러나 2026년 6월 30일부로 국제 공인이 만료 예정으로 기한 내 코드 보수공사 및 공인 갱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국제대회 개최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국제대회 차질 방지 및 인천광역시 체육 위상 유지를 위해 긴급한 행정적 조치가 필요하다.
이제 지금 내용대로 이게 공인이, 공인 인증이 절차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각종 국제대회 많죠. 주니어 테니스, 인천오픈월드테니스, 주니어 테니스 2차, 소프트테니스 대회 상당히 중요한 예산인데 우리가 예산 1억 8000만원을 확보를 못 했어요.
알고 있죠?
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얘기한 대로 이 부분을 예산을 다른 곳에서 전용하든지 시장님의 방침을 받든지 해서 이건 유지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회기가 끝나면 각고의 노력을 해서 유지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무슨 내용인지 알고 있죠?
알고 있고요.
작년에 아마 예결위 심의과정에서 저희가 충분하게 설명을 못 드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확보를 해서 내부적으로 조정을 하든 아니면 추경 예산을 확보해서 하든 이것은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노력을 하고 위원회에서도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사실은 본 위원도 예결위의 부위원장으로서 챙기지 못한 부분에서는 상당히 책임을 통감하는데 워낙 예결위에 건수가 한 500건씩 되다 보니까 어떤 불가항력이었어요.
이렇게 중요한 줄 알았으면 반드시 확보할 건데 그런 아쉬움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저희들이 충분하게 설명을 못 드린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저희들도 미안한 감정이 있습니다.
이것은 잘 추진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국제 마라톤이 있잖아요?
인천국제마라톤대회.
네, 인천국제마라톤 작년에 처음 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 20억 가지고 했단 말이에요.
네, 그렇습니다.
우려되는 것이 뭐냐 하면 역시 긴축재정 관련해서 20억 편성되는데 우리가 예산을 다른 데도 필요하니까 10억을 감액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내가 행정책임자하고 통화해 보니까 이것을 11월 때 개최하니까 추경에 해도 되지 않겠느냐. 9월 달에 예정이면.
그랬는데 그때 듣는 내용으로서는 용역을 주거나 준비를 하게 되면 한꺼번에 20억을 줘야 된다.
그런 내용을 제가 받았거든요?
그런데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앞으로 추진할 계획이시죠?
실무 입장에서는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이게 작년에 첫 대회를 했고 그래도 2회 이상 해야지 국제대회로서 공인을 받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10억, 반으로 50% 있긴 하지만 추가적인 10억이 더 추가 확보가 반드시 돼야만 하는 거고요.
일단은 국제대회를 기준으로 해서, 목표로 해서 지속적으로 일단 추진해 나갈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또 한 가지는 그러면 10억만 가지고도 행사를 치를 수 있는가.
없습니다.
그걸로…….
그러면 애초에 아예 못 하는 거예요?
예산 확보가 안 되면?
예산 확보가 돼야지 되는데 일단 저희는 추경 때 예산 확보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진행을 할 거고요.
조금 더 내부적인 방안들을…….
그걸 7, 8월 때 한꺼번에 용역을 줘야 된다고 한 얘기는 안 맞는 얘긴가요?
그런데 원칙적으로는 그런데요.
그런 분리하는 방법들도 지금 찾고 있습니다.
지금…….
시간은 조금 있다?
안 되면 하게 해야죠.
안 되는…….
알겠어요.
그것은 또 향후 진행 과정을 서로 의논해서 합시다.
그다음에 문화체육국 소관의 행사나 축제성 예산 등등 해서 한 108건 있단 말이에요.
알고 있죠?
전년도에 비해서 상당히 예산이 줄었어요.
많이 예산이 감액이 됐는데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축제나 이런 어떤 그런 행사를 이것을 격년제로 할 수 있는 건 격년제로 하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통해서 어정쩡하게 하지 말고 예를 들어서 3억짜리 예산을 재원이 없다고 그래서 1억 5000만 세워서 하라고 그러면 이것저것도 안 되잖아요.
무슨 말씀인지 알죠?
그래서 이것 반드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해요.
이게 그러니까 축제를 할 거냐, 안 할 거냐.
2억짜리를 8000만원 가지고 할 거냐, 예를 들어서.
아니면 이걸 격년제로 해서 2억을 다 채워서 할 거냐.
이것을 연구를 해야 돼요.
네,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예결위에서도 그 얘기를 했어요.
계속 시민들이 ‘이것도 해달라, 저것도 해달라.’ 경쟁심리에 의해서 서로 하려고 하잖아요. 네?
그렇게 해서 상당히 사업이 분산돼서 종목이 많이 늘어났는데 그것보다는 실리를 추구해서 꼭 투입될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년도에는 한 200억 정도였었는데 금년에 140억원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전혀 안 오는 것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지금 자료를 뽑아 가지고 있는데 이 부분도 건건이 국장하고 질의응답 확인해서 하기까지는 조금 어렵고 이건 한번 관련 부서장들하고 의논해서 좋은 방법을 찾아봅시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김태익 박물관장님 예산이 원하는 대로 다 되지는 않았지만 금년도 그냥 잘 진행됩니까?
간단하게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네, 위원님께서 적극 도와주신 덕분에 열심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도 진행하면서 의논해서 합시다.
저는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윤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신충식 위원님.
신충식 위원입니다.
제가 행정감사 때 말씀드렸던 부분이 잘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열우물경기장 조명 설치는 제가 굉장히 중요시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존경하는 윤재상 위원님께서 감축시킨 겁니까?
(웃음소리)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진행해 주실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윤재상 위원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문제를 제가 지적을 드렸었는데요.
지금 제가 조사한 자료에는 장애인 체육지도자가 67명으로 되어 있는데 69명.
그런데 지금 이 처리계획을 보면 정원이 57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된 건지 조금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서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21페이지 보면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현황 해서 정원이 57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조사한 자료는 69명이거든요, 정원이?
왜 이렇게 된 거죠?
이것은 저희가 정확하게 확인해 보고 별도 보고을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이 부분은 추후에 꼭 반드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주요업무보고는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단 사업 수는 굉장히 많은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무언가가, 새로운 변화가 우리 국장님이 새로 오셨고 뒤에 멤버를 딱 보니까 아주 엘리트 훌륭한 멤버들만 싹 모아놓으신 것 같은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무슨 변화를 위한 정책이나 이런 것들이 있을까요?
금년도 저희 문화체육국 목표 자체가 시민들하고 일상이 갈 수 있도록 일상에서 체험하고 체육 활동들도 그렇고 문화예술도 그렇고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정책으로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고요.
이런 부분들은 조금 세심하게 각 과장들과 부서장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추진하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문화복지위원회의 위원님께도 같이 함께 공유하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평소에 인천 체육의 자긍심과 그리고 지역 간 문화 불균형 해소, 실질적인 예산지원의 효율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이러한 의정 철학을 바탕으로 다음 질문 한번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인천 유나이티드나 시청 소속 씨름단, 사이클팀 등에 대한 예산, 예산이 매년 제자리걸음이거나 이게 삭감되고 이러한 논의를 지속해서 해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산 확보에 대한 부분도 계속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고 지난번 5분발언도 제가 한 상황이고 조례 제정을 위해서도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잘 아시고 계시죠?
그런데 이러한 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예산 확보를 하기 위해서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훌륭한 선수들을 확보하는 데에 우리가 문제가 많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2026년도 예산에는 어떻게 이러한 부분에,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 어떤 안을 갖고 계신지 한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씀하신 씨름부 관련해, 씨름 우수선수 관련해서는 어느 정도의 예산을 증액시켜서 지금 이제 선수 섭외, 스카우트를 위한 과정에 있는 걸로 제가 보고를 받았고요.
유나이티드FC 관련해서는 저희가 경제청과 같이 많은 큰 예산을 들이고 있지만 또 내부적으로도 선수단 구성에 대해서 효율화를 대표님께서, FC 대표님께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이 많으면 좋겠지만 우리 시 재정적인 여건하에서 허락하는 한에서 지원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잘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잘 협의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씨름단에서도 그런 얘기를 얼핏 들었고요.
그리고 또 사이클팀에도 이번에 훌륭한 선수가 왔더라고요.
그래서 인천의 앞으로 유나이티드 예산이야 우리가 확보하려고 굉장히 애썼던 부분이고 그것도 지켜냈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인천의 체육, 전문 엘리트 체육에 대한 부분은 굉장히 무궁한 발전과 성적으로서의 가치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우리 국장님 더 고생 많으셨다는 이야기 한 번 더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애인 체육 활성화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애인 체육 활성화는 장애인 체육의 저변 확대는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복지 영역입니다.
우리 장애인들이 체육 활동을 하고 싶지만 주변에 시설도 없을뿐더러 정보 영역도 굉장히, 정보를 얻는 방법도 굉장히 열악하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아까 말씀드렸던 장애인 체육지도자, 생활체육지도자들이 필요한 부분은 제가 강조를 드린 거고요.
이러다 보니까 지금 인천에 반다비체육관이 2개인가요, 3개인가요?
3개죠?
3개인데 이게 조금 더 늘어야 된다.
이런 의견들은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잘 알고 계시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점검을 해봐야 할 것 같은데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이게 큰 체육관 시설 같은 경우는 재정적으로는 부담되는 부분들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장기적으로 같이 의견도 수렴하면서 검토를 해나가겠고요.
그 외에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서도 우리 체육회하고 같이 협조를 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검토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물론 관심을 갖고 살펴보면 한도 끝도 없는 일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관심을 갖고 더 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 분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신도시와 원도심의 문화 향유의 격차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제물포르네상스, 원도심 활성화에 핵심인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에서 상상플랫폼 등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모델로 자리잡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 지역인 서구 그리고 검단 이쪽 문화 인프라가 매우 부족합니다.
서구와 같은 신도시 지역은 인구 급증에 비해서 사실 문화시설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지금 2026년에 계획된 천원 문화티켓 알고 계시죠?
등의 혜택이 특정 지역에 쏠리지 않고 서구 주민들에게도 골고루 돌아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면 접근성 강화에 대한 대책 또는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북부권 문화예술회관도 지금 추진하다가 사실 거의 중지된 상황이죠? 구하고 매칭이 안 돼서.
네, 그렇습니다.
그러한 부분들도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 계획이신지 그 계획을 한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북부권 예술회관 관련해서는 이미 인천시의 기준은 나와 있는, 발표가 돼서 구에서의 제안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와야 되긴 하지만 또 우리 검단구도 생기고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한번 저희도 조금 더 고민을 해해 어떤 방향이 좋을지를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제가 이렇게 뭘 하겠다라고 답변드리기는 조금 그런 것 같습니다.
네, 어려움이 있는 건 충분히 알고 있어요.
그러나 조금 더 관심과 배려가 있어야지 이 정책이 추진되지 않겠습니까?
검단구는 사실 굉장히 이러한 문화 향유에 굉장히 동떨어져 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게 맞는 이야기고 체육관조차도 지금 없는 상황인데 체육관은 짓는다고 하지만 아직도 먼 얘기가 되는 거고 지금 7월부터, 우리 전유도 국장님이 너무나 잘 알고 계시지만 7월 1일부터 검단구가 분구가 되면 당장 또 행정이나 이런 것들이 다 분리가 돼서 진행이 될 것인데 이런 문화체육 시설들도 함께 같이 인프라 구축이 돼서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우리 행정복지 차원에서도 사회 약자를 위한 배려가 지금 행정에 녹아 있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우리 문화체육국 소관 시설이나 프로그램 중에서 퇴소청소년들이나 또는 위기청소년들에 대한 이러한 배려가 녹아있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 프로그램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살펴봐 주시고요.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체육과 문화에 대한 투자는 우리 인천시민의 삶의 질이자 또 도시 브랜드를 결정짓는 핵심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예산을 깎아서 이렇게 맞춰서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여질 수 있도록 우리 인천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글로벌 톱텐 시티를 향해서 가는 인천시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 더욱 더 많은 노력 부탁드리면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신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옥 위원님.
국장님,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신충식 위원도 잠깐 나왔는데 천원 문화티켓 이게 작년에 홍보가 많이 안 돼서 이용을 많이 못 했다고 되어 있거든요.
올해는 이제 홍보를 어떻게 하실 건지.
올해는 두 번에 걸쳐서 할, 확대를 해나가고 앞으로는 조금 더 확대하는 것을 내부적으로는 검토를 할 계획이고요.
이게 이제 매칭 사업이죠, 국비하고?
아니에요?
저희 자체적인 사업입니다.
이것 국비도 있다고 돼 있는데.
천원티켓 말씀하시는 것 아닌가요?
이것은…….
55페이지 보시면 여기에 이제 천원티켓뿐만이 아니라…….
다른 것까지?
국비 사업, 다른 사업들까지 포함해서…….
포함해서 해놓으신 거예요?
국비를 써놓은 거고요.
천원티켓 자체는 저희 시…….
시비만, 시비만 하고?
순수 시비, 순수 시 사업입니다.
네, 아까 신충식 위원도 얘기했지만 구도심이나 이렇게 조금 동떨어져 있는 도시 쪽은 이게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것 홍보 잘하셔 가지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아까 마라톤에 대해서 나왔잖아요.
작년에 마라톤은 진짜 굉장히 잘하신 것 같은데 민원이 엄청 들어왔어요.
이게 중앙도로를 이렇게 하다 보니까 도로가 너무 막힌다고 왜 이걸 했냐고 하니까 올해는 하실 때 조금 해변가 쪽으로 이렇게 돌아서 시내로 들어오지 않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파악하셔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런 지적 제가 얘기 들어서 우리 실무 부서에서 코스를…….
아니, 그래서 네.
조금 다른 쪽으로 해서 지금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는 문화복지에 있다고 해서 막 전화 와서 이것을 왜 길이 이렇게 막혀서 갈 수도 없게 이렇게 해놨냐고 막 항의가 들어왔었어요.
그래서 올해는 할 때 그걸 조금 감안하셔서 잘 만들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고려해서 잘 좋은 코스로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성숙 위원님.
국장님 우선 문화예술회관이 리모델링 돼서 관람객이나 또 공연 볼 때 되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지난번에 거기 또 미술 작품 입ㆍ반출할 때 캐노피가 없어서 이렇게 작품들이 손상입을까 우려가 많았었거든요, 미술인들이, 미술, 예술하시는 분들이.
그런데 홍순미 관장님께서 아주 굉장히 빠르게 정말.
그래서 그게 그전에 조금 세심하게 됐으면 더 좋았을 텐데 어쨌거나 아무튼 민원 들어가고 나서 한 2주 만에 이렇게 잘해 주셨어요. 그래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적극적인 행정, 우리가 잘 살핀다고 해도 또 이제 하시는 입장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랬을 때 적극적으로 또 대응을 해주시니까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거기 제가 봤을 때 문화예술회관에서도 조금 더 세심하게 더 개선해야 될 게 있어요.
제가 이제 동문 쪽이나 이럴 때 갈 때 거기 출연자, 출연자들이나 아니면 시립 합창단이나 이런 분들 거기 있는 공간 있잖아요.
거기 화장실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거기가 안 돼 있더라고요, 거기는.
그래서 그것도 조금 아무리 직원이지만 배려가 돼야 되지 않을까.
관람객을 위한 것은 많이 개선이 되었는데 그래서 ‘여기는 왜 안 되어 있지, 같이하면서?’ 그래서 그런 게 필요합니다, 화장실도.
굉장히 조금 손을 안 댄 것 같더라고요, 그 부분은.
한번 확인해 보고…….
그렇죠?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또 개선할 수 있으면 개선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아까 작품이 비나 눈에 안 젖게 캐노피는 하셨는데 진입할 때 그 진입로가 좁아서 진입방지 봉을 뺐다 넣다 그러나 봐요.
그 부분도 조금 어떻게 개선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현장 나가서 보고 회관하고 협의해 보겠습니다.
작품이 이제 조금만 작품은 작은 차에 실리는데 큰 작품이나 악기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걸 딱 이렇게 대고서 운반할 때 굉장히 불편한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살펴서 세심하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 외에도 또 한번 우리…….
전반적으로 전체.
단원들하고도 한번 간담회를 갖든지 건의사항을 받아보고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한번 얘기 들어보고 개선할 사항들은 개선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시면 전체적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50페이지 보시면 이것 지난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얘기한 건데 박물관, 도서관, 문화예술회관 다 마찬가지이고 잘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더 바람을 한다면, 기대를 한다면 다른 타 도시에 비해서 저희가 전문성 있는 그런 인력들이 배치가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특히 박물관 같은 경우 여기 현황에도 보면 박물관이 국립박물관이죠?
5개 있잖아요?
그런데 학예 연구하시는 분은 한 분이에요.
그리고 실무하시는 학예사도 다른 데에 비해서는 조금 적은 것 같아요.
그 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도 실무 입장, 실무 책임자로서 공감을 하고 있고요.
장기적으로는 이런 것들도 개선해 나가고 해야 될 걸로 생각이 됩니다.
다만 이게 조직 차원, 전체적인 차원에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직렬이나 이런 것들을 같이 복수직으로 하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저희도 인사나 조직 부서에 지속적으로 건의를 해서 개선해 나갈 것들은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부분 물론 복수 직렬이고 어떤 경쟁을 통해서 이렇게 됐으니까 거기에 대한 것은 얘기는 들었는데 전반적으로 명수가 인력이 배치가 굉장히 적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업무량도 많고.
보면 이제 그냥 ‘문화유산을 어디 있다.’ 이런 게 아니라 가치를 높이고 전시도 콘텐츠, 질 높은 그런 콘텐츠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전문성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이 많잖아요?
그래서 서울 같은 경우는 거기랑 비교하는 것은 굉장히 많은 격차가 있지만 거기는 막 이렇게 분야별로 따로 있더라고요, 학예관들이.
학예관이나 학예사들이.
도시 부분, 역사 부분, 민속공예 부분, 금속 부분, 이렇게 아주 전문성 있게 하더라고요.
저희는 그렇게까지는 어렵더라도 그래도 그곳의 정체성이 있고 전문성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보면 ’17년도 정도에는 막 소장품 같은 게 이렇게 소실도 되고 작품 훼손도 되고 막 이래서 감사받은 그런 것도 나오더라고요.
그 이후에는 어느 인력이 가든 잘하셔서 그런 것은 없었던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조금 우려가 되거든요, 굉장히.
이게 우리가 지켜야 되는 부분인데 세월이 가면 더 잘해야 되잖아요, 그 부분이?
훼손될 수 있고 보존가치를 더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이제 시민들이 느끼는 삶의 질이나 이런 게 굉장히 높아질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전문성이 꼭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 추진계획에 기관장 및 핵심 보직에 대한 전문인력 배치 필요성에 대해서 현장 의견을 수렴하겠다.
그리고 조직 인사 부서의 단계적 제도를 개설하겠다고 되어 있잖아요.
이 부분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네, 그렇게 하도록 관계부서들하고 잘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박물관도 지금 많이 이렇게 확대할 계획에 있는 것 같아요.
뮤지엄파크는 물론이거니와…….
검단 신도시.
검단선사박물관, 강화도 그렇고.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같이 인력이나 조직이나 혼자, 국장님 혼자 할 수는 없겠죠.
그러니까 그런 필요성을 아주 굉장히 절실하게 조직 부서 운영하는 데에다가 얘기를 하셔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회에서 많이 지원해 주십시오.
이상 마치겠습니다.
장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관만 위원님.
국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묶어서 질의하면 그냥 답변만 해주시면 됩니다, 시간도 많이 됐고 해서.
우선 101페이지 봐주시면 도원동 시립체육관 있죠, 현재. 그게 올해 어느 농구팀하고 계약이 됐나요, 아니면 그냥 있나요?
그것 하고 그다음에 아까 조금 전에 인천문화재단 질의할 때 문제점이 있었는데요. 우리 이것 제물포구락부하고 소금창고, 시민의 관사 이것을 위탁 줬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것 답변을 제대로 못 하셔가지고 그 부분도 좀 관심 가져주시고요.
또 하나 마지막으로 세 가지인데 우리 인천우체국 박물관 있죠?
그것 아까 보고 받았지만 펜스(fence) 그것 하신다고 해서 고맙습니다, 일단.
감사합니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좀 늦었지만 그것은 참 고맙고요.
이 세 부분을 좀 해서 국장님 답변 주세요.
우선 인천우체국 아니, 우정통신박물관 그 부분은 우리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셔가지고 저희가 바로 조치하고 추진해서 안전하도록 그렇게 준비하겠고요.
인천의 집하고 4개 기관에 대해서는…….
네, 위탁 주셨죠.
위탁을 문화재단으로 올해부터 하고 있고 계양 아니, 소금 창고는 개관을 3월 중에 하면서 뒤에 좀 위험 부분들이 있어서…….
정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네, 정비를 좀 하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도원체육관.
도원체육관은 제가 한번 우리…….
저기 위원장님 담당…….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지…….
도원체육관, 저기 도원동에 체육관 있잖아요. 그것 임대를 어떻게 했는지 안 했는지, 다시 위탁.
농구팀하고 이런 것 있잖아요, 잘 모르세요?
그것은…….
(「프로농구단」하는 이 있음)
네, 프로농구단.
(문화체육국장, 관계관과 검토 중)
현재는 계속 유지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연기되는 거예요?
네, 그것은 저희가 별도로 내용 확인해 가지고…….
저한테도 다 알려주셔야 해요.
네,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것 주셔야 해요.
왜냐하면 우리 지역에 있다 보니 주민들이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이 부분, 도원체육관 부분은 제가 별도로 한번 다시 확인하고 위원님 찾아뵙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임관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업무보고 건에 대해서 건의하는 쪽으로 진행하겠습니다.
20쪽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지적 및 건의사항 처리계획인데요.
지금 보면 파크골프장 고령층 온라인 예약 관련 접근성 개선방안인데 아직도 이게 지금 여기에서 종결이 됐다고 하는데 저한테 민원이 들어온 상황을 보니까 새벽부터 가서 소지품을 쭉 깔아놓고 어떻게 보면, 쉽게 말하면 자리 순서를 맡아 놓는다고 해야죠. 그렇게 해서 그 안에서 또 이렇게 불법적인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체육진흥과에다 제가 민원을 넣었고 거기에서 폐기를 했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기여해 주시고요.
지금 어르신들이 온라인으로 예약을 못 하는데 현장에서 예약하는 그런 것들은 퍼센티지가 어느 정도 됩니까? 몇 프로.
선학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5대 5 정도 비율로 하고 있고요. 아시아드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9대 1 정도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장 접수를 하게 되면 우리 지역주민들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다른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먼저 줄을 서거나 이런 부분들이 있다라는 내용을 제가 보고를 받아 가지고 그런 부분들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시아드경기장이 9대 1이면 현장이 1입니까?
제가…….
(「네」하는 이 있음)
그렇습니다.
그것도 지금 어떻게 보면 파크골프는 우리가 생각해도 어르신들이 이렇게 많이 이용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 온라인 쪽에는 좀 취약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비율을 좀, 아까 선학에서는 5대 5라고 했는데 그 비율을 좀 높이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보면 우리 계양아시아드경기장 쪽에 보면 파크골프장이 조금 있으면 준공이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제안 좀 해 주고 싶어요.
우리 존경하는 신충식 위원님께서도 장애인 체육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데 저도 보면 장애인에 대한, 제가 체육진흥과에다가도 저번에 건의했었는데 장애인에 대한 할애 부분들, 지금 한 곳에 장애인파크골프장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 이용률이나 접근성 그런 자체들이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장애인에 대한 할애를 해서 취약 시간, 평일이라든지 일반인들이 활용하지 않는 그런 시간 하나를 선택해서 그런 부분들을 할애해 가지고 장애인들도 와서, 이게 장애인들이 골프를 치다 보면 뒤에서 계속 밀려오기 때문에 이분들은 굉장히 또 압박감을 가질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할애해 주시면 어떨까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은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아까 말씀하신 접수 부분하고 장애인 부분들에 대한 배려 문제에 대해서도 현장에 나가서 한번 보고 이분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좀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시아드주경기장 보면 46페이지인데 연희크리켓이에요.
크리켓경기장이 효율적인 운영 이런 것에 대해서 마련해 달라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 크리켓으로 인해서 다른 종목들이 비어 있는 시간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것에 대한 효율적인 활용에 대해서 주문했는데 저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그것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것은 나중에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문화유산과인데요.
무형유산 경기 시비 작가 보유자 공모 종목 추진현황인데 우리 문화유산과 과장님께서 저한테도 와서 설명을 잘해 주셨는데 보유자 선정 같은 부분들이 지금 계속 2016년도에 보유자가 사망하셔가지고 해제가 된 상황에서 지금 벌써 ’26년이면 8년 정도 아니, ’18년도에 돌아가셔서 7~8년 정도 보유자 없이 사무실만 운영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보면 보유자 선정을 위해서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했어요.
그런데 부결을 했고 보니까 사유가 내부 갈등과 멸시 우려 등 시급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보류했다고 그러는데 제가 가서 파악해 본 결과는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거기 시설에 회장이 있고 사무국장님이 계시는데 그 두 분의 관계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또 선정을 안 하고, 선정을 하면 특정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 보니까 그것을 계속 보류해달라고 요청하고 위원회에서는 그것에 대해서 끌려가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고 직접 현장에 들어가 보면 문제점들이 굉장히 많은데 시비 작가 선정이 빨리 돼야 되고 정상적인 운영이 돼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 국장님은 지금 파악하고 계십니까?
무형유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행정적인 절차처럼 자리가 비었다고 그래가지고 무조건 이렇게 정원, 결원 이런 관계로 보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수준이 올라가야지 되는 부분들이라서 여기에 끼는 선정이나 이런 것들은 우리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하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도 맞는데 지금 여기 보면요, 해제된 게 2018년도예요, 지금은 2026년입니다.
아무리 늦게 진행될 수도 있고 내부에 사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너무, 어떻게 보면 위원회에서 방관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우리 국장님께서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우리 문화유산과 과장님께서 저한테 계속 진행 상황을 면밀히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2월에도 한번 안건이 상정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행 상황들 되는 대로…….
상정이 됐었어요. 됐었는데 위원회에서 보류해 버린 거예요.
보류한 거고…….
보류하면 2년 동안 심의위원회를 다시 열지 못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우리 시에서 지금 어떻게 보면 그분들이 움직이는 대로 따라가고 있는 거고 끌려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위원회를 우리가 직접 운영하거나 이런 것 하고는 좀,심의를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가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좀 그런데 하여튼 간에 그런 부분들도, 말씀하신 사항들도 종합적으로 해서…….
검토해 보시고…….
위원회 할 때 한번 그런 우려도 있었다는 말씀은 전달해서 심의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보고해 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판순 위원님,
요구한 자료가 아직 안 와 가지고 제가 질문을 하기가, 국어 진흥 조례에 대해서 아까 자료요청을 했는데 안 왔어요, 그것 간단한 건데.
그러면 자료 없이 제가 먼저 국장님한테 여쭤볼게요.
네, 말씀하시죠.
국어 진흥 조례가 있거든요.
그리고 거기에는 시행계획을 만들도록 되어 있고 그다음에 또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됐는지 이게 ’22년도에 조례 제정이 됐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를 했는데 추진실적이 좀 저조하다 운영위원회를 했느냐 했을 때 서면심사를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그 결과도 몰라. 그러니까 관심을 가지셔야 돼요, 국장님. 가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국어 진흥 조례는 가장 기본적인 조례거든요. 아까 잠깐 업무보고 때 설명을 드렸는데 그것은 반드시 챙겨서 운영위원회도 해야 되고 또 서면개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국어에 관련된 전문가들을 모셔다가 같이 얘기도 듣고 교육청이랑 또 협업할 것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챙기셔야 돼요.
그리고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는데 한번 챙겨보세요. 되어 있지 않을 것 같고 제가 보기에는 시행계획 정도가 되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은 듭니다.
아직 자료가 안 왔기 때문에 제가 답변을 드릴 수가 없는데, 질문을 드릴 수가 없는데 아무튼 그 부분은 잘 챙기셔야 돼요.
그리고 간단한 건데 왜 자료가 안 오는 건지. 줄 게 없는 것 같아, 내가 보면. 안 해서 안 준 건지.
1월 달에…….
잘 챙기세요.
네, 잘 챙기겠습니다.
반드시 챙기셔야 됩니다.
조례가 있으니까 거기에 따라서 추진을 하시면 되고 또 하나 제가 쭉 보니까 올해 체육시설 확장을 많이 해요, 공공체육시설. 99쪽입니다.
거기 보면 올해 개선도 하고 확충도 하겠다고 했어요. 신규가 열여섯 군데를 올해 공공체육시설 확충ㆍ추진하겠다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쭉 보니까요. 여러 가지 사안은 있겠지만 동구 같은 데는 상당히 취약한 곳이거든요. 알다시피 우리 송림체육관 한 군데입니다. 그리고 그것도 3개월에 한 번씩 들어가려고 하면 어떻게 보면 미리 추첨해 가지고 들어가고 사람들이 이용하려고 해도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어요.
그러니까 국장님은 물론 잘 돼 있는 데도 또 인구도 많은 데도 필요하지만 저소득자들이 있고 원도심이 있는 곳에 관심 있게 해 주셔야 돼요. 삶의 질이라는 것은 같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취약한 곳에 우선 마음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좀 드릴게요.
이 열여섯 군데 제가 자료요청 하려다가 아마도 없을 것 같아요, 동구, 중구에. 이런 경우는 목소리 크다고 해서, 그래서 연구센터가 있어야 됩니다, 이게.
그래서 자꾸 얘기를 드리는데 이 예산의 편성이라든가 이런 것이 한쪽에 치우치거나 그러지 마시고 공평하게 또 근거에 의해서 추진도 하시고 파크골프장도 동구는 없어요. 나 그것 묻고 싶어요, 진짜.
오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관심 가지고, 원도심에 어떤 제물포 르네상스를 하면 원도심을 개발하겠다고 한다면 많은 분들이 또 유입이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쪽에 선제적인 계획이 들어가 줘야 되거든요. 국장님은 좀 크게 보셔야 돼요. 그렇게 좀 주문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올해 보면 축제 예산이 많이 감소됐어요.
물론 시의 재정 여건이 녹록지는 않았지만 작년도 본예산의 사업을 하게 되면 축제 예산이 72건에서 올해는 제가 알기로는 아니, 작년도에 88건에서 올해 72건으로 확 줄었어요.
88건에서 올해 72건이요.
왜 그러죠?
예산심의 과정에서 저희가 이렇게 제대로 대응을 못 한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문화의 향유는 문화회관이 있는 지역 쪽에 사람들이 우선적이고 그다음에 공연장이 있는 곳에 지역 우선적이고 그래요.
그런데 자그마한 문화의 축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원도심에 관심을 가지고 소소하게 이렇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배분을 하셔야 됩니다.
고민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이게 많이 치우쳐 있어요.
여기 보면 이 예산서를 이렇게 들여다보면 너무 답답해요. 축제 관련 자료 딱 받아봐도 치우쳐 있다고 그러니까 국장님은 그런 쪽에 편견이 없이 추진을 하셔야 돼요. 그것도 또 주문드리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또, 이번에 문화예술회관 청소년교향악단 분리해서 추진합니까?
지금 모집을 1차 했고요. 그래서 당초 목표만큼까지는 아니더라도 40명 정도가 접수가 돼서 심의를 지금 하고 있고요. 추가적으로 1단계로 이렇게 60명 정도 규모로 창단을 할 계획입니다.
여기 자료상으로는 2월 달에 이렇게 준비해 가지고 7월 달에 공연하겠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보고 참 반갑게 생각하고 문화예술회관에 우리 또 소속되어 있는 직원들 고생했다는 얘기를 드립니다.
그래서 이번에 창단해서 분리를 했으니, 조례상으로 분리를 해 놨으니까 창단을 해서 소기의 목적이 달성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국장님 채근하셔야 됩니다.
위원님께서 조례 제정해 주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보다도 분리를 해서 전문성을 키우자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좀, 취지에 맞게 일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거죠, 저는요.
집행부에 그런 것을 요구를 하면서 국장님이 많은 분야에 원도심 지역의 격차도, 문화 격차도 해소할 수 있도록 고민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판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답변하시느냐고 너무 고생 많으시고요. 오신 지 얼마 안 되신 것 같지 않으세요. 준비 많이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자료요청 부분은 어려운 자료들은 바로 못 주시더라도 위원님들이 요청하면 가능하면 회의 시간 내에 요청한 자료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네,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윤재상 위원님이 말씀하신 국제 공인 테니스 경기장, 저는 그 부분은 ‘부서에서 모르셨나, 이 예산 안 세워지면은 공인이 박탈된다는 것? 아셨는데도 예산실에서 그 예산을 안 세웠다면 그것은 예산실에서 큰 문제가 있는 거고 부서에서 모르셨나.’ 저는 이게 참, 그런 의문이 들어요.
아니, 예산 위원회 말고 위원님들은 세우시려고 우리가 올렸잖아요. 그런데 예산실에서 안 세워진 거니까 그런 부분은 아무리 예산이 어렵더라도, 국장님께서 그때 안 계셨고 우리 과장님도 그때 안 계셨지만…….
잘 챙기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진짜 잘 챙기셔야 된다.
그리고 문제없게 해 주실 거라고 아까 답변하셨으니까 열우물테니스장은 믿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제가 말씀드릴게요.
아까 문화재단 대표이사, 너무너무 준비가 미흡한 답변 보셔서 좀 놀라셨을 거예요. 저는 이것은 심사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라고 봐요. 재단 대표이사 출자ㆍ출연 기관장들, 저희가 작년에도 인사청문회를 한 번은 그냥 통과 못 시켰어요. 못 시킨 데도 있어요. 답변이 너무너무 어려우신 분들이 계세요. 그것은 심각하게 보셔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심사 시스템도 정비하셔야 된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합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내용과 같이 제반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전유도 국장님과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문화체육국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1분 회의중지)
(14시 0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영신 국제협력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2026년은 더 행복하고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재외동포청 인천 영구 존치 및 국가 책임 운영 촉구 결의안에 대한 심사 순서입니다마는 정회 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과 충분히 협의한 바와 같이 금일 의사일정 제3항부터 제6항까지를 의사결정 제4항부터 7항까지로 순차대로 변경하고 제306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의 의사일정 변경의 건을 의사일정 제3항으로 변경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3. 제306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 의사일정 변경의 건

(14시 05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제306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 의사일정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문화복지위원회의 의사일정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의사일정 일부를 변경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금일 제3차 문화복지위원회 의사일정 제3항부터 제6항까지를 제4항부터 7항까지로 순차 조정하고 2월 4일 예정된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 시간을 기존 14시에서 10시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사전에 위원님들 간에 충분한 논의가 있었으므로 질의ㆍ답변 및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제306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 의사일정 변경의 건에 대해서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306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 의사일정 변경의 건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재외동포청 인천 영구 존치 및 국가 책임 운영 촉구 결의안(임춘원 의원 대표발의)

(14시 07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재외동포청 인천 영구 존치 및 국가 책임 운영 촉구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임춘원 의원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위원회 임춘원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윤재상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본 의원이 발의한 재외동포청 인천 영구 존치 및 국가 책임 운영 촉구 결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금번 결의안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재외동포청장이 직원 정주여건 및 업무 편의성을 이유로 서울 이전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으나 이는 재외동포청의 재외동포 중심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인천에 설치된 설립 취지와 배치되는 것으로 행정의 편의가 정책의 본질을 앞서는 문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재외동포청은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의 접근성과 대한민국 이민사회의 출발점이라는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닌 인천에 위치함으로써 그 정책적 정당성과 실효성을 확보해 왔으며 이러한 입지적 특성은 단순한 근무 여건의 문제가 아닌 국가정책수행의 핵심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외동포청 이전 논의가 제기된 것은 국가기관 설치 당시의 정책 판단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으로 향후 유사한 국가기관 운영에 있어서도 불필요한 혼선을 초래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재외동포청이 인천에 안정적으로 전치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분명히 재확인하고 소속 공무원의 편의가 아닌 재외동포의 편익과 국가 정책의 일관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이전 논란을 종식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국가기관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 및 운영비용을 지방자치단체에 전가하는 구조를 개선하고 중앙정부가 책임 있는 재정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 본 결의안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결의안의 주요내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외동포청이 수요자 중심이라는 설립 근본 취지를 망각한 채 직원 편의만을 앞세운 서울 이전 검토를 즉시 중단하고 재외동포들의 접근성이 최적화된 인천에 재외동포청을 영구 존치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국가기관의 운영 부담을 지자체에 전가하지 말고 재외동포청의 안정적인 인천 정착을 위한 국비예산과 지원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본 의원이 제안한 원안대로 의결을 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춘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조순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 6쪽 종합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결의안은 재외동포청의 설립 취지와 인천 입지의 상징성ㆍ접근성을 재확인하고 수요자 중심 행정의 원칙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으며 특히 재외동포청의 이전 논란과 관련하여 지역사회의 우려를 공식적으로 표명하고 중앙정부의 책임 있는 역할을 요구하는 정책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다만 재외동포청이 출범 초기 단계에 있는 신설 기관임을 감안할 때 인력 확보, 부처 간 협업, 행정 효율성 등 효율적인 운영 여건에 대한 문제 제기 역시 일정 부분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입지 문제를 단순히 존치 여부의 이분법적 관점에서 접근하기보다는 재외동포의 편익과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본 결의안은 재외동포청의 인천 정착 필요성을 환기하는 정치적ㆍ정책적 의미가 있으며 향후 중앙정부와의 협의 과정에서는 감정적 접근이 아닌 객관적 근거와 정책 효과 분석을 기반으로 한 단계적이고 합리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재외동포청 인천 영구 존치 및 국가 책임 운영 촉구 결의안 검토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결의안에 대해 시 소관 부서의 의견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신 국장님께서는 본 결의안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협력국장 김영신입니다.
임춘원 의원님께서 대표 발의하신 재외동포청 인천 존치 및 국가 책임 운영 촉구 결의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촉구 결의안은 최근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 논란에 대응하여 재외동포청의 인천 존치 촉구와 국가기관 운영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책임 있는 지원을 건의한 것으로 그 취지에 공감하며 결의안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을 종결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숙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숙 위원입니다.
재외동포청 인천 영구 존치 및 국가 책임 운영 촉구 결의안은 재외동포청의 설립 취지를 재확인하고 본청의 인천 영구 존치와 국가의 책임 있는 운영을 촉구하기 위한 사항으로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장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성숙 위원님께서 본 안건에 대하여 원안동의가 있으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토론종결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재외동포청 인천 영구 존치 및 국가 책임 운영 촉구 결의안에 대해서 장성숙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ㆍ재외동포청 인천 영구 존치 및 국가 책임 운영 촉구 결의안
(전자회의록 참조)

5.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사업 관련 행정사무조사 개선ㆍ시정요구 사항 처리결과 보고

(14시 14분)
의사일정 제5항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사업 관련 행정사무조사 개선ㆍ시정요구 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상정합니다.
김영신 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국제협력국장 김영신입니다.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사업 관련 행정사무조사 개선ㆍ시정요구 사항 처리결과 국제협력국 사항 1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9쪽입니다.
행정사무조사 개선ㆍ시정요구의 주요 취지는 송도유원지 테마파크 조성사업에 대해 인천시와 사업시행자의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선진 기법을 활용하여 세계 초일류도시에 맞는 테마파크를 조속히 추진하라는 내용입니다.
테마파크 부지에 대해 부영주택에서 환경영향평가에 따른 선결 과제인 멸종 위기종 맹꽁이 이전을 2023년 11월에 완료했고 토양 정화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설계용역을 ’24년 3월에 착수하여 토양 정화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금년 상반기 중에 부영 측에 제출한 테마파크 사업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주민 수렴 공론화 과정을 거쳐 도시관리계획 결정 등 사업계획 변경 절차를 이행하고 토양 정화가 완료되는 2028년에 테마파크 사업이 착공될 수 있도록 부영 측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ㆍ답변을 종결합니다.

6. 2026년도 국제협력국 주요업무보고

(14시 16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2026년도 국제협력국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 2026년 핵심사업과 신규사업 중심으로 간단명료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신 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국제협력국장 김영신입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윤재상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국제협력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종은 국제협력과장입니다.
남경선 재외동포협력과장입니다.
윤희청 관광마이스과장입니다.
변영환 국제행사추진단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국제협력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행정사무 지적사항 처리계획,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입니다.
양해를 해 주시면 보고서 3쪽부터 10쪽까지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보고서 13쪽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총 12건으로 건의사항과 종결된 사항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처리 중인 6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5쪽입니다.
시민명예외교관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와 임원진 간담회 등을 통하여 시민 명예기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인천시티투어 버스의 비인기 노선 정비와 원도심 내륙권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노선 신설을 검토하는 등 시티투어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노후화된 인천시티투어 차량의 단계적인 교체를 통하여 안정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18쪽입니다.
특정 성별 비율 기준을 미충족한 위원에 대하여 신규 위촉 시 정비할 계획이며 향후 위원 구성 시 동일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F1 그랑프리 관련 사전타당성 용역 등 추진사항에 대해 시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면밀한 사업 검토와 투명성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20쪽입니다.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와 협업을 통한 개별관광객(FIT) 유치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지속가능한 해외마케팅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9쪽 국제협력과 소관 사항입니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외교 활성화입니다.
급변하는 국제정세 변화에 대응하는 도시외교 전략 마련을 위한 제3차 국제도시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우호(자매)도시 결연,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교류 협력 확대 등을 통해 교류 도시 기반을 넓히겠습니다.
보고서 32쪽입니다.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국제기구 허브도시 구현입니다.
국제부담금과 공관임차료를 지원하여 국제기구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국제기구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보고서 34쪽 재외동포협력과 소관입니다.
2026년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개최입니다.
재외동포 경제인과 인천 중소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마련하고 비즈니스 및 문화ㆍ관광 분야로 교류가 확대ㆍ지속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보고서 36쪽 지속가능한 세계한인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재외동포 경제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차세대동포 행사를 유치하여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38쪽 외국인주민 정주환경 조성입니다.
외국인 주민센터를 확충하여 맞춤형 생활 서비스를 제공ㆍ강화하고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외국인주민 정착 우수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ㆍ지원하겠습니다.
41쪽 관광마이스과 소관입니다.
민ㆍ관 연계 협력을 통한 인천관광 경쟁력 강화입니다.
관광진흥 시행계획 수립과 협의체 운영을 통해 관광정책 기반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보고서 44쪽입니다.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특화 콘텐츠 발굴ㆍ육성입니다.
인천의 역사ㆍ문화자원을 활용한 특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1883 인천 짜장면과 면 페스티벌 등을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관광수요 확대와 지역 경제활성화에 도모하겠습니다.
보고서 46쪽 스마트 관광ㆍ마이스 산업 기반 조성입니다.
웰니스 마이스 중심 산업을 육성하여 관광ㆍ마이스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천관광기업의 협력을 통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49쪽 글로벌 마이스 유치로 인천 도시 경쟁력 강화입니다.
국내외 마이스 행사 유치와 전략적 홍보를 통해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서 인천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행사 개최 효과가 시민 경제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서 51쪽 제8차 인천권 관광개발계획 수립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개발 기본계획 등 상호의 계획과 연계해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중장기 관광 개발 방향을 체계화하고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병행해 지속가능한 관광 정책을 마련하겠습니다.
54쪽 인천 지역관광자원 개발 및 기반 구축입니다.
인천의 자연ㆍ문화ㆍ해양자원을 활용한 핵심 관광명소를 육성하고 관광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끝으로 국제행사 추진단 소관입니다.
보고서 57쪽입니다.
F1 그랑프리 인천 유치입니다.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가 지원 건의와 프로모터 구성 논의 등 F1 유치를 위한 제반여건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59쪽 신규 국제회의 발굴 추진입니다.
G20 정상회의 등 중앙정부 공모 국제회의를 적극 발굴ㆍ유치하여 글로벌 도시브랜드를 강화하고 인천의 국제도시 위상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국제협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에 앞서 업무보고와 관련된 자료요구를 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숙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F1 그랑프리 관련 처음부터 잡힌 용역 예산 있잖아요? 그것 얼마 썼는지,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그 현황하고요.
그리고 F1 관련해서 전담 인력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담 인력 현황도 주세요, 어떤 업무를 하고 있고 어디에 배치돼서 있는지.
네,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자료요구 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방금 장성숙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어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세요.
알았어요. 준비한 다음에 하라고 해야지 막 하라고 그러면 어떡해.
국장님 59페이지 국제회의를 개최하는 TF까지 운영하시고자 하잖아요?
이것 지금 현재까지 준비된 사항이 있다면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은 작년 연말 11월 달에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2028년도 G20 회의가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게 결정이 됐고요.
다만 도시가 결정이 안 돼 있고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6월 3일 날 지방선거가 있기 때문에 그 전에는 한국이든 어떤 도시가 해야 되는데, 그 전에는 도시 결정이 어려울 것 같고요.
다만 하반기 선거 끝나면 중하반기 정도에 도시가 결정이 될 것 같아서 저희가 나름대로 관련 자료 내지는 그런 것들을 제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방선거 때문에 공백이 좀 생기겠네요, 그렇죠?
빨리빨리…….
2028년이기 때문에 아마 정부에서 회의 준비하는 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28년도니까?
아, 그래요. 잘 준비하셔서 어쨌든 인천에서 국제적인 일들이 많잖아요, 지금 그렇죠?
협력국에서 하시는 일들이 다 국제적인 일이기 때문에 잘 처리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끝났어요. 이상입니다.
이선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관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웃음소리)
국장님 임관만 위원입니다.
맨 앞에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봐주세요.
진행하는 부분이 많고 종결이 하나가 있는데 이것은 왜 이렇게 진행 상황이 많은 거죠, 종결이 별로 없고?
답변 좀 해주세요.
열두 건 중에 아까 보고드렸는데 여섯 건이 종료가 됐고 여섯 건이 지금 남아 있는데요.
지금 계속 진행되는 사업도 있고 그래서 지금 저희가 진행사항이 있고요. 말씀하신 것 중에 제가 작년도라든가 금년도에 막 바로 처리하기 어려워서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런 부분을 좀 깊이 우리 국장님이 생각하셔서…….
하여튼 최대한 빨리 저희가 종결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종결되도록 해 주세요.
또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릴 게 조금 전에 보고는 들었는데 우리 마이스과에서 짜장면 축제하고 누들면 축제를 하신다고 했는데 그것을 어느 쪽으로 해서 우리 지역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 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래요?
저희가 어쨌든 관광공사하고 같이 협의를 하면서 지금 준비할 사항이 되겠고요. 작년도 언론이라든가 여러 곳에서 잘 준비가 안 됐다고 지적을 많이 받아서 금년도는 그렇게 되지 않도록 준비를 잘할 거고요.
다만 하버파크 주변이라든가 차이나타운 주변으로 해서 짜장면 그쪽이 많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그쪽과 연계해서 그 지역 상인들과 같이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또 이어서 짜장면 관련 축제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시기에 각종 큰 이벤트들을 연계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그때 행사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같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저희들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지난해에는 짜장면 축제가 논란이 많았어요. 아시겠지만, 하다 보니까 축제가 부실하다. 이것만큼은 인천시민에게 잘 알려서 짜장면 축제가 축제다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잘 해가지고 홍보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할 거고요.
일단 예산이 작년보다는 2억 정도가 줄었기는 했습니다마는, 5억입니다마는 하여튼 그 범위 내에서 작년처럼 욕을 안 먹도록 최선을 다해서 관광공사와 협의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잘하신 것 같아요.
짜장면 축제와 누들면 축제를 곁들여서, 중구에 누들면이 있습니다. 면 홍보를 잘하셔가지고 행사가 잘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관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임관만 위원님이 짜장면 축제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사실은 외부와 내부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일부에서는 ‘그것 좀 품격 떨어지는 축제 아니냐.’ 이래서 예산이 중단 위기에 놓여 있었는데 존경하는 임관만 위원님이 우리 중구에 꼭 필요한 사업이고 이번에는 재정비해서 잘 추진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있으셨어요.
그래서 5억이 승인이 됐습니다. 됐는데 이번에는 어떤 방법으로 구체적으로 할 건지 모르겠는데 축제를 계획하기 전에 한번 의회하고 의논 한 번 좀 해주시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구동성으로 내용이 좀 많거든요. 아마 다 들으셔서 알 거예요. 그러니까 손색이 없도록 잘 준비해 주시고요.
계속해서 우리 장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자료가 오지는 않았는데요. 이 자료만 봐도 예산이 전혀 쓰여지지가 않은 것 같아요.
F1 그랑프리 말씀하시는…….
58페이지 보면…….
네, 58페이지 F1 그랑프리 관련 자료요청을 했는데 아직 오지는 않았는데 저희가 저번에 추경할 때도 유치검증조사 수수료 부분에 대해서 그게 승인이 좀 곤란하지 않겠냐, 앞에 일이 많이 밀렸잖아요, 예산이 이월되고. 진행이 전혀 안 된 것 같아요, ’25년 예산이.
그 부분은…….
정부 타당성조사 수수료 1억 8000하고 유치검증조사 수수료 7억, 그렇죠?
’26년에는 7400 붙여서, 이렇게 예산이 계속 잡아만 놓고서 진행이 안 되는 이유가 어떤 걸까요?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은 어쨌든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 조사가 다소 늦어진 게 있습니다.
사실은 지금 정부 타당성조사 수수료라든지 유치검증조사 수수료 이런 부분들은 1억 8000, 7억 부분들은 사실은 용역의 결과가 나와야 그것을 근거로 해서 문체부하고도 그렇고 타당성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부분인데 그게 지금 안 나오다 보니까 이렇게 됐는데요.
이런 부분은 제가 지금 2월 말 정도애 용역이 좀 정리가 될 것 같아서 그것 하고 나면 저희가 이 부분들은 문체부하고도 어차피 협의를 해야 되고 협조를 받아야 되거든요. 그때는 당연히 저희가 그 예산을 집행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집행이 가능하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일단 용역이 늦어지고 지체되게 된 부분들은 제가 담당국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여기 19페이지에 있는 3억 4400만원에 대한 것은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으로 해서 다 소진이 된 건가요?
행정감사 여기 19페이지 있잖아요.
행정감사.
이 부분은 당초에 용역비가 되겠고요.
내항 해제해서.
당초에 5억 예산이 잡혀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
저희가 어쨌든 한 3억 4400이 지금 지출이, 거의 선급금은 나갔고요. 용역이 종료되면 최종 집행이 되겠습니다.
나머지…….
네, 이번 금년도 3월 정도에는 아마 집행이 다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또 나와야지만 다음 진행이 되는 거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어쨌든 제가 사실은 지금 어느 정도 나오긴 했는데요. 이 용역의 중요한 부분이 어차피 중앙정부, 문체부하고도 저희가 협의할 때 필요한 자료고요.
대외적으로는 굉장히 중요한 자료다 보니까, 아시겠습니다만 어쨌든 용역 이쪽이 저희가 공무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다 보니까 일단 전문가 손을 거쳐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조금 검증을 다시 거쳤고요.
어쨌든 그 경제성이라든지 재무성 분석을 다시 한번 검증하는 과정을 지금 외부 전문기관에 저희가 요청을 해 놓은 상태다 보니까 그것만 정리되면요. 하여튼 2월 말 정도에 용역을 준공하고 늦어도 3월 초에는 대외적으로 기본적인 구상안에 대해서는 발표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것 안에 대해서, 아무튼 늦어진 것에 대해서 좀 유감스럽게 생각하고요. ‘계속 열심히 노력했다.’ 그 말은 계속 몇 년 동안 들은 것 같아요.
제가 변명을 드리자면 용역에 대해서는 먼저 서킷 디자인이 나와야 되는데 그래야 타당성에 관련된 용역이 나오거든요.
지난번 의회 때도 보고 드렸습니다마는 그 서킷 디자인 관련돼 가지고 저희가 검토를 했는데 일반 사유지가 많이 편입이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건설비가 초기에 많이 부담이 돼서 가급적이면 공모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디자인을 약간 조정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지체가 됐고요.
어쨌든 건설비는 당초 사유지에 들어간 것보다는 많이 다운시켜서 저희가 계산할 수 있다 그런 생각은 듭니다.
그러면 여기 전담하는 인력은 몇 명 정도 되는 거예요?
저희가 지금 국제행사 추진단에 지금 그 팀이 2개 운영이 돼 있어서 지금 한 8명 정도 단장하고 해서 한 7명 정도 되겠습니다.
7명이 이 업무에 매진을 하시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일 진행이 별로 안 되고 이렇게 이 업무만 하는 건 아니겠죠?
일단 기본적으로는 국제행사 추진단은 팀이 3개인데요.
아까 말씀드린 G20이라든지 각종 국제회의 유치하는 것도 같이 하고 있고 또 기본적으로는 F1 관련돼서 저희가 지원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 용역이 나와야지 정부의 지원을 받는지 그런 걸 알 수 있는 기간은 언제예요?
용역이 나오게 되면 저희가 문체부 쪽에 협조를 구해야 되는데요.
그게 맨 먼저 우선적으로 돼야 될 부분이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시행령을 개정을 해야 됩니다.
개정을 해야만이 저희가 시설비에 대해서 한 30% 정도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나서 제가 문체부에서 또 지정한 아까 말씀드린 1억 8000 예산에 돼 있는데 그 부분을 저희가 지원을 해서 그쪽에서 타당성을 다시 한 번 또 체크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하고 또 우리 시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또 문체부라든가 기재부에서 심사를 받게 되고 그다음에 예비타당성조사 300억 이상이 되면 또 별도로 기재부에서 그걸 받아야 됩니다.
아니, 법 개정하는 게 그렇게 쉬운 게 아니잖아요.
완전히 순서가 이게…….
일단 근거를 가지고 저희가 법을 개정하도록 해야 되기 때문에…….
해놓고 나서 국가에서 지원을 하게끔 하는 게 이게 굉장히 먼 얘기잖아요, 지금.
제가 용역만 나오면 최대한 빨리 진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리하게 예산이 잡히고서 집행이 안 되고 이런 게 반복이 되는 것 같아요, 이 사업에 대해서는.
매번 일부 위원들이 계속적으로 지적을 한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시정이 좀 안 된 것 같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어쨌든 용역 결과가 잘 나와야 대외적으로도 그렇고 저희가 설명하기 수월한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지금 용역에 대한 검증 절차가 너무 과대하게 책정이 됐다든지 아니면 너무 적게 책정이 됐다든지 그런 부분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그런 부분 약간 점검 작업이기 때문에 그건 이번 달만 저희를 기다려 주시면 저희가 잘 준비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꼭 해 주시고 아무튼 다른 예산들은 굉장히 타이트하게 하면서 또 우리가 예산이 많이 부족하다고 이렇게 뒤로 미루고 이런 사업들도 되게 많았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집행도 안 하면서 이렇게 계속 잡고 있는 게 좀 안 맞다 생각합니다, 다른 거랑.
다음부터는 이런 것 좀 잘 진행되는 그런 사업에 한해서 예산이 잡혀져야 되고 그런 걸 준비를 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F1 자체가 워낙 특별한 사업이다 보니까 저희가 또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판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입니다.
(웃음소리)
지정 질의를 하셔서 제가 그러면 국장님께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지금 언론에도 많이 이제 나오기도 했는데 재외동포청 있죠?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한다. 이것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일단 1월 12일 연합뉴스 보도에서 재외동포청장님께서 ‘재외동포청 서울 광화문 이전 검토’라는 헤드라인으로 해서 제목으로 해서 나오다 보니까 이제 이렇게 발생이 됐는데요.
초기에 약간 오류라는 말씀도 있었습니다마는 어쨌든 저희가 그동안에 재외동포청하고는 아시겠습니다마는 저희 국제협력국이 지금 재외동포하고 같은 건물에 지금 같이 근무를 하고 있고요.
거기에 또 30층에 웰컴센터도 만들어서 같이 일하고 있는데 그동안에 저희 실무 직원들끼리는 업무를 잘 협조해 가면서 잘 추진해 왔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2년 반이 됐는데.
지금은 어쨌든 계속 언론에서 노출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좀 시끄럽기는 한데요.
어쨌든 저희 입장에서는 이번 사태 이전에도 사실은 실무적으로는 필요한 부분들은 도와줄 건 도와주면서 그렇게 해왔는데 다소 좀 부족하거나 아마 불편한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 부분들은 저희가 특히 재외동포분들의 어떤 편의성. 공항에서 송도 이동하는 부분을 말씀도 하셨던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은 이미 아시겠습니다마는 2023년도 6월 5일 개청하고 나서 없었던 버스 노선을 만들진 게 2개 노선에 의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격은 한 30분 정도 간격에 의해 운영이 되고 있고 또 저희가 추가적으로 금년도에는 단체로 들어오시는 재외동포 분들이 혹시 송도 쪽에 오신다고 그러시면 저희가 웰컴 서비스 차량을 활용해서 또 단체 방문객들은 저희가 모실 예정이고요.
그리고 필요하면 예산을 우리 문복에서 도와주시면 위원님들이 도와주시면 셔틀을 좀 더 운영해서 소규모 인원들은 예약을 받아서 또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그런 계획이고요.
어쨌든 임차료 부분도 말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은 아시겠습니다마는 부영 건물이 민간 건물이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직접적으로 어떻게 관여한다든지 어렵습니다마는 비공식적으로 저희가 또 나름대로 노력을 해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기타 재외동포청 유치 당시에 약속했던 부분이 이행 안 된다는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도 여러 가지 당초에 외교부에서 서울을 생각하시다가 인천에 오시다 보니까 근무하시는 분들이 다소 초창기에는 많이 출퇴근 문제라든지 주택 문제 그런 부분이 불편했다고 저희도 판단이 됩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2년 반 됐는데 한 3분의 2 정도 직원들이 아마 송도라든가 인천에…….
몇 명이나 됩니까?
지금은 한 121명 정도 인천에서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많이 인천에 살고 계시고요.
다만 일부 아직도 서울이라든가 경기도 쪽에서 거주하시면서 출퇴근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분들은 아무래도 출퇴근 시간에 불편은 있을 거라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재외동포청에 이용률이 그렇게 많습니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기 지난번에 언론에도 언급이 됐던데요.
서울에 재외동포 서비스 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이제 민원이 한 11가지가 되는데 병무라든지 국민보험 여러 가지 인증 같은 게 있는데 그쪽에는 하루에 한 500분 정도 방문하신다고…….
1일 방문객이?
네, 그렇게 말씀하세요.
그런데 거기는 민원 전담 기구고요.
당초부터 그렇게 배치가 돼 있던 거였고 당초에 인천에 저희 부영타워에 있었는데 민원이 많이 안 오신다고 그래서 인천공항 터미널2로 옮겨갔거든요.
그쪽은 사실은 이용객은 많지 않으신데 어쨌든 지금 현재 인천 분소에서는 서울하고 달리 민원 처리하는 게 지금 한 세 가지인가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있고 어쨌든 서울로 이용하시는 분들 많다.
다만, 인천에 있는 송도에 있는 재외동포청은 그 기능이 목적이 재외동포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또 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기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저희가 볼 때는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이 되는데 어쨌든 이런 연초에 논란이 좀 생긴 것 같습니다.
어떻든 국장님 이 사태에 대한 중대성은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시장님께서도 여러 번 또 그런 부분에서 언급을 하셨고 그다음에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인천의 어떤 의사라든가 어떤 결정 권한이라든가 이런 것 없이 일방적으로 그렇게 된 것 인천을 아주 패싱시키고 그냥 이전해 버리려고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그런 상황이 앞으로 발생이 되지 않도록 긴밀하게 협조 체계를 강구를 하셔야 될 겁니다.
그래서 내가 보면 많은 인원이 지금 현재 상주해서 여기 인천에 거주를 하고도 있고 그러나 공무원의 출퇴근 때문에 이전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얘기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 또 청사 임대료는 서로 간에 협의에 의해서 합의돼서 들어온 내용이고 그다음에 또 어떻게 보면 외교부하고 거리가 멀다 이런 이슈적인 얘기가 좀 있었는데 그것은 행정관처의 어떤 입장인 거지 그리고 지금 정책이라든가 사업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면 당연히 잘 협업을 하셔서 존치를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국장님 더욱더 신경을 잘 쓰시고 또 국제기구들이 또 클러스터와 같이 이렇게 연계돼 있지 않습니까?
인천에 그런 이점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잘 살리셔서 연계를 해서 잘 마무리를 좀 해서 다시는 그런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을 해 주시길 바라고요.
또 하나는 보니까 우리 트리플 스트리트 있지 않습니까, 송도에?
참 어떻게 보면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기도 하고 그다음에 얼마 전에는 또 이렇게 수학여행 성지처럼 이렇게 붐을 많이 타고 있는 거고 우리 원도심에 저는 동구에서 살고 있는데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이렇게 놀러 가는 데가 바로 여기 트리플 스트리트입니다.
거기 가서 많은 아이들이 가서 만나기도 하고 그다음에 거기서 이렇게 하루를 또 즐기기도 하고 또 수학여행도 많이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에서도 이런 것에 대한 어떤 지원이라든가 앞으로 관리 그다음에 또 홍보 이런 쪽에 좀 관여를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타 구에서 되게 부러워하는 그런 시설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저도 그곳을 몇 번 가봤습니다마는 어찌 됐든 젊은 층들이 즐길 수 있는 것들이 꽤 많더라고요, VR이라든지 가상체험 같은 것.
그래서 아무래도 실내도 돼 있고 실내에 동물원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아마 거기 많은 분들이 같이 즐기실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것 같아서 아무래도 저희가 학생들도 많이 간다고 그래서 아마 이 부분을 저희도 같이 고민을 하겠습니다마는 저희가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학생들이 어떻게 그쪽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게 없는가 저희가 같이 연구를 하겠고요.
그리고 아마 선생님들 연수라든지 그런 것도 같이 있다고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도 같이 한번 상의해서 한번 어떻게 같이 협업이 가능한지 여쭤보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여러 번 거기를 가서 돌아보기도 하고 또 그다음에 그런 시설물을 제가 살고 있는 지역 쪽에 이렇게 연계를 해서 한번 만들어도 보고 싶고 그렇습니다.
그게 되게 부러운 시설이다. 그리고 또 시에서 잘 관리해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지원을 해주고 이용률을 높여가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많은 업무들이 있겠지만 좀 고려를 하셔서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올해도 이렇게 업무를 쭉 보니까 예산 사항도 많고, 그렇죠?
사안도 많고 또 어떻게 보면 제가 항상 주장하는 의료관광도 또 업무를 많이 이렇게 상승시켜서 해야 되고 관광마이스 이런 쪽에도 관리를 많이 하셔야 될 거로 봅니다.
그리고 이제 F1도 또 추진을 해야 되고 국장님 어깨가 되게 무거울 것 같아요, 그렇죠?
얼굴을 보니까 올해 좋아 보여요. 잘될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요.
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판순 위원님 아주 좋은 질의 잘해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본 위원이 두 건 좀 확인할게요.
한 건은 인천-웨이하이 자매 우호도시를 하고자 하는 의견이 왔어요.
준비된 내용 제가 회의록에 담기 위해서 낭독하겠습니다.
이것 하나 갖다 드리고.
첫 번째로 인천시-웨이하이와 2015년부터 지방 경제협력 합의서를 체결하고 정례회의를 운영해 오고 있는데 이와 같은 협력 관계가 우호도시 또는 자매도시 체결 단계로 발전할 필요성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와 두 번째는 2017년 이후 8차례에 걸친 인천-웨이하이 지방경제협력 공동위원회가 개최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평가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 투자 유치 기업 매칭 제도 개선 등 무엇이 있는지와 세 번째는 인천광역시 국제교류 협력 및 국제 도시화에 관한 조례 제5조에 따르면 도시 간에 행정, 규모, 면적, 인구 등 지역 여건의 유사성, 상호 보완성, 실익의 기대성, 교류 지속 가능성 등을 검토하도록 되어 있는데 웨이하이는 이 기준을 어느 정도로 충족한다고 생각하고 있는지요.
마지막으로 네 번째, 자매우호도시 체결은 단순한 상징적 의미를 넘어 인천시의 실질적인 행정ㆍ재정적 부담을 수반하는 중장기적 결정이라는 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간 교류 성과가 어떤 실익을 가져왔는지 향후 체결 시 산업, 문화, 시민 교류 측면에서 어떤 실익이 발생하는지 면밀한 검토를 해보시고 충분한 소통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금일 경인일보 보도에 보면 ‘환황해 단거리 항로 열리고 인천항 컨테이너 뚫린다’는 그런 내용으로 보도가 되어 있고요.
또 역시 경인일보의 ‘과거 조그마한 어촌 웨이하이시, 지금은 산둥성 견인’이라는 이런 관련 보도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생각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그것 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 회의록에 좀 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중국 웨이하이시하고 저희하고 2015년도부터 한중 FTA 시범도시로 지정이 돼서요.
지금까지 교류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자매우호도시를 말씀을 하셨는데 어쨌든 이후에 저희도 인천시의 대표 사무소도 웨이하이에 설치가 돼 있고요.
또 웨이하이 사무소도 지금 저희 국에 위치한 부영타워에 지금 위치하고 있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매우호도시 관련돼서 충족 여부는 제가 사실은 중국의 자매도시가 세 군데가 있고요.
우호도시가 9개가 돼서 총 한 12개 정도 도시가 돼 있고요.
어쨌든 전 세계적으로 볼 때 39개 도시 중에 12개가 중국 쪽이 자매 도시가 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그리고 그동안에 실적이라고 하면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인천-웨이하이 사무소에서 우리 인천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그쪽을 통해서 수출 계약이라든지 그런 데에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고 또 거기 전시장 내에 인천 물건들을 전시해서 중국의 바이어분들이 그걸 사전에 미리 볼 수 있고 또 수출 상담을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어찌 됐든 저희가 웨이하이시하고는 그런 정부 대표들이 서기님이라든가 시장님들이 수시로 왔다 갔다 했었고 또 앞으로도 할 계획이기 때문에 어쨌든 저희가 우호도시 정도는 검토를 충분히 해서 교류를 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다만 기존의 자매우호도시들보다는 저희가 굳이 따진다면 인구 규모를 따진다고 하면은 한 260, 70만 정도 되는데 인천은 한 300만입니다마는 중국 같은 경우는 텐진 같은 경우는 한 1400만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아마 중국 내에서는 인구로만 따지면 그렇게 큰 도시는 아니다. 그런 부분을 저희가 감안을 해야 될 사항이 되겠고요.
굳이 또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같이 우호도시 정도는 한다고 그러면 굳이 안 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그 의견이 그쪽에서 온 것이니까 신중히 검토하시고 또 상급부서의 의견도 들어보시고 신중히 판단해서 필요성을 느끼면 이렇게 추진하시는 거고 거기까지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저 국장님께서 본 위원님께 자료를 주셨지만 본 위원이 지난번 5분 발언을 통해서 인천관광공사 강화 현지 사무소 설립 관련해서 지금 추진 중에 있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이 내용도 구두로 자주 와서 보고도 받았습니다마는 그 내용을 좀 이 자리에서 효력을 싣기도 하고 정확한 진행되는 과정을 좀 듣고 싶습니다.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작년부터 저희 시 관광마이스과하고 인천관광공사하고 강화군하고 3자가 여러 차례 만나서 실무적인 회의를 충분히 가졌고요.
그래서 제가 관광공사 내부적으로 이달 내에 어쨌든 근무할 직원을 선발을 해서 3월 초에는 어쨌든 강화에서 근무할 인원 팀장 1명 정도 아니면 팀원 3명 정도 초기에는 일단 한 4명 정도로 해서 그렇게 준비를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3월 말에 관광공사하고 또 강화군청하고 대행사업 관련돼서 위ㆍ수탁 협약을 먼저 체결하고 그다음에 4월 초부터는 실질적으로 관련 업무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같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들이 그 지역에 다 파다하게 소문이 있으면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차질 없도록 계약을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네, 잘 준비하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ㆍ답변을 종결합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 내용과 같이 제반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김영신 국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국제협력국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원활한 회의 진행과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 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3분 회의중지)
(14시 5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2026년은 더 행복하고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7. 2026년도 인천관광공사 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7항 2026년도 인천관광공사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지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 2026년 핵심사업과 신규사업 중심으로 간단명료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지상 사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입니다.
존경하는 윤재상 위원장님 또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306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보고드리는 인천관광공사 2026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착실히 이행하여 시민들이 체감하는 더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저와 모든 임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사항은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공사 간부의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목준균 본부장입니다.
이종득 기획조정실장입니다.
김지안 마케팅실장입니다.
김태현 관광산업실장입니다.
김화돈 상상플랫폼사업단장입니다.
소연수 송도컨벤시아사업단장입니다.
(간부 인사)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 ’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7쪽입니다.
조직은 1본부 5실·단 20개 팀이며 인력은 정원 145명, 현원 138명입니다.
예산은 본예산 기준 832억 원으로 지난해 791억 원 대비 5.1% 증가하였습니다.
8쪽부터 10쪽까지는 일반적인 부서별 사무분장으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는 처리요구 13건, 건의 5건 등 총 18건의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이중 처리요구 1건은 이행 완료하였고 나머지 17건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적사항 처리계획에 대해서는 각각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별로 각각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 축제 평가분석 시 표본수를 확대하라는 박판순 위원님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만족도 조사 표본을 기존 300명에서 500명으로 확대하고 연령, 지역, 관심 사항 등 세분화된 표본 구성을 통해서 조사 결과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15쪽입니다.
다양한 국가를 대상으로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고 인센티브 기준을 마련하라는 박판순 위원님의 말씀이십니다.
시장다변화를 위해서 일본, 동남아, 구미주 등 국가별 시장 특색을 반영한 차별화 된 상품을 구성하고 개별관광객 유치 확대와 단체관광객 체류시간 증대를 위한 합리적인 인센티브 지원 기준을 마련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의료관광분야 실적 저조 원인 분석과 개선방안을 강구하라는 박판순 위원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시와 적극 협력해서 의료기관을 신규로 발굴하고 시장별 수요와 선호를 반영한 전략적 홍보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이선옥 위원님께서 인천관광 AI비서 시범 사업과 본격적인 서비스 추진을 주문하셨습니다.
따라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AI비서 서비스는 1월부터 현재 시범 운영을 하고 있고 의견 수렴을 반영해서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서 ’26년 상반기에 본격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컨벤시아 가동률 분석을 통해서 운영 효율성 제고와 주차장 등 노후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이선옥 위원님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따라서 운영 패턴 분석을 기반으로 틈새 수요 발굴과 가동률 제고를 추진하겠습니다.
따라서 야외 광장의 주차 공간을 전환해서 100면을 증설했고 지하주차장 병목 구간을 해소해서 시설 개선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반복적 감사지적이 없도록 감사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라는 윤재상 위원님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따라서 외부 강의 등 관리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복무기준을 개선해서 체계를 강화하고 또 이행사항을 향후에는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상상플랫폼 주변지역과 연계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장성숙 위원님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따라서 상상플랫폼을 중심으로 개항장 문화지구나 차이나타운, 아트플랫폼 또한 주변의 중소 숙박업소 등과 연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21쪽입니다.
연구용역심의 회의 시 대면 회의를 통한 심도 있는 검증이 필요하다는 장성숙 위원님의 말씀입니다.
따라서 대면 회의를 원칙으로 하고 상위 법령에 따라서 검증을 거친 용역은 심의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제도개선도 동시에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2쪽입니다.
안전보건경영위원회 개최와 개선방안을 마련하라는 장성숙 위원님 말씀이십니다.
따라서 상·하반기 연 2회 정례 운영 또 대면 심의·의결을 원칙으로 해서 실질적인 과제 이행의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상상플랫폼 임차인과 소통강화를 통해서 효율적 운영방향을 모색하라는 조성환 위원님의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따라서 정례 회의는 물론 향후에도 운영 체계와 정례 회의를 통해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INK콘서트의 불만사항 해소와 철저한 행사준비에 대한 조성환 위원님의 말씀이십니다.
따라서 INK콘서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현수막 사진 오류 또 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단 이런 것들을 즉각 조치했고 또 앞으로도 점검체계를 더 강화해서 재발 방지를 노력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해외여행객의 증감 원인 분석과 또 지역 특색이 반영된 차별화된 정책 검토가 필요하다는 유경희 위원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인천만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정책을 추진하고 타깃 국가별 맞춤형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6쪽입니다.
반려동물 행사와 관련해서 사전·사후 관리체계를 보완이 필요하다는 유경희 위원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사업자 선정과 후원 시에 사전 검증을 강화해서 반려동물에 대한 동반 숙박·체험·여행 관광상품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27쪽입니다.
인천시 전체 균형 있는 축제 기획과 지역축제 협업을 강화하라는 이선옥 위원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군·구의 행사와도 공사와 행사와 연계해서 군·구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해서 균형 있는 지역축제 운영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강화지사 설립 추진 등 강화·옹진 관광정책 보강이 필요하다는 윤재상 위원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강화지사 설립을 위해서 인천시, 강화군 또 공사가 참여하는 TF를 구성해서 작년 12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주1회 정기회의를 통해서 사전 계획 수립 그다음에 인력 및 예산 확보를 거쳐서 강화지사 개소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인천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추진 등 숙박 및 쓰레기 방만 마련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강화가 필요하다는 조성환 위원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체험형 콘텐츠 발굴과 관광객이 자발적으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인천 SNS 채널 활용도 제고와 지역별 주요 관광자원 홍보 강화가 필요하다는 신충식 위원님 말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콘텐츠 조회수 향상을 위한 여러 가지 영상 콘텐츠 제작 그다음에 지역별 주요 관광자원 홍보를 확대해 나가서 SNS 홍보 효과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31쪽 의료통역사 양성 강화를 추진하라는 장성숙 위원님 말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25년까지 375명이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향후에도 전문 인력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전문성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핵심 사항 위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5쪽은 세부적으로 순서에 따라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인천관광 활성화 전략 방향입니다.
먼저 관광자원 및 파급효과 중심의 5대 거점을 선정을 해서 테마가 있는 관광을 육성하겠습니다.
한 지구는, 개항장 문화지구에 대해선 상상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문화벨트, 관광벨트를 육성하고 또 송도를 중심으로는 마이스 기반 국제비즈니스관광지구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섬과 해양 관광을 위해서는 1500원으로 쉽게 떠나는 바다 여행을 중심으로 하면서 강화는 역사ㆍ문화자원과 웰니스관광의 성지로 특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영종ㆍ청라 지구는 복합리조트와 아레나 스카이184와 연계한 K콘텐츠 중심지로 육성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입니다.
인천관광의 대표 콘텐츠 발굴 및 육성을 위해서 먼저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관광 거점으로서의 역할, 즉 개항장 문화지구와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 플랫폼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위해서 상상플랫폼의 시설 환경 개선을 통해 활용도를 높이겠습니다.
현재 1, 2층 공간에 전문 운영 사업장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협업 기능을 강화해서 사업 예산 55억 원의 사업을 통해서 15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0쪽입니다.
인천 특색 및 여행 브랜드를 반영한 핵심 콘텐츠 발굴입니다.
인천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특화 상품을 집중 육성하고 트렌드 변화에 맞춘 테마 콘텐츠를 발굴하겠습니다.
따라서 살아보기라든가 워케이션 등 체류형 관광과 교육 여행을 육성해서 원도심과 야간, 생태 관광 등 테마별 콘텐츠를 발굴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인천 섬 관광 활성화 및 섬 지역경제 기반 강화입입니다.
섬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체험과 콘텐츠 발굴 또 i-바다패스와 연계한 섬 관광지 유치 확대 및 주민 소득을 추진하겠습니다.
따라서 특산물을 활용한 체험관광 기반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4쪽입니다.
관광 활성화를 선도하는 축제의 이벤트 육성입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 인천 대표 음악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개항장 국가유산야행 등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활용한 축제와 짜장면축제 등 인천의 대표 음식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를 강화하겠습니다.
46쪽입니다.
시장별 타깃 마케팅 강화와 고부가 관광의 선도를 위해서 먼저 K-컬처 연계 및 목표시장별 특화 마케팅을 추진하겠습니다.
개항의 역사, K-컬처를 기반으로 한 인천의 브랜드 확산과 전략시장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 마케팅을 통해서 해외관광객을 유치하는 사업입니다.
따라서 국내·외 파트너스 협력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해외관광객을 유치하겠습니다.
22억 원의 사업비를 통해서 22만 명을 직접 해외관광객을 유치하겠습니다.
다음은 48쪽입니다.
국내여행 인지도 제고를 위한 관광객 유치 확대입니다.
시민 참여를 통해서 선정한 인천 대표 콘텐츠인 인천9경에 대한 캠페인을 고도화하고 국내여행 목적지로서의 인천 인지도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0쪽입니다.
중대형 글로벌 마이스 집중 유치 및 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기업회의나 컨벤션, 이벤트 등 각 부분별로 국내·외 중대형 고부가가치 마이스 행사를 중점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쪽의 의료·웰니스관광 활성화입니다.
전략시장별로 맞춤형 마케팅을 동한 외국인환자 유치를 강화하고 웰니스관광지 육성 고도화를 통해 웰니스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4쪽입니다.
관광시설 운영 및 서비스 품질 개선을 관광객 편의 제공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먼저 AI·디지털 활용 및 관광안내 서비스를 개선하는 게 중요합니다.
따라서 AI 여행비서, 다국어AI 그다음에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플랫폼 기능 개선 등 인천e지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서 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한 교육 등 이런 것들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6쪽의 전시회와 컨벤션 유치 강화 및 미래 유망 산업 활용 전시회의 개발입니다.
전시 부분은 전략적 유치와 마케팅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수 전시회의 개최 지원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함으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고부가가치의 중대형 회의를 집중 발굴,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8쪽에 브랜드 호텔 육성 및 운영 활성화입니다.
하버파크호텔의 운영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시설로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따라서 FIT라든가 기업 등 타깃별 패키지 세분화를 통한 영업수지를 극대화하고 그다음에 공공기관의 각종 행사의 지속적인 유치를 통해서 영업 이익을 더욱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0쪽 시티투어 운영의 활성화입니다.
시티투어 운영은 데이터와 통계를 통해서 행선지를 선정하고 트렌드를 반영하는 노선 개편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노후화된 2층 버스의 단계적 교체를 통해서 시티투어의 안전도 강화에도 더욱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62쪽 체험관광시설 조성 및 운영입니다.
제3연륙교 관광체험시설인 전망대, 엣지워크 등 운영을 활성화하고 영종씨사이드파크 내의 하늘자전거 또 익사이팅타워 등 지역의 대표 랜드마크 기반을 조성해서 관광객 유입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4쪽에 관광산업 혁신 및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입니다.
이러한 동반성장의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 인천관광기업 발굴 및 육성 또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는데 관광과 마이스 스타트업 발굴은 물론 기업에 대한 진단 또 멘토링, 교육 등 육성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서 약 24억 원의 예산으로 50개 관광기업에 대한 발굴과 육성을 지원해서 일자리를 더 확장시키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66쪽입니다.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협업해서 관광객 유치 및 골목상권 소득의 증대 사업에 기여하는 사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모바일 스탬프투어 등 관광 연계형 전통시장 홍보를 위해서 고객 유입 확대를 추진하고 아동·청소년 대상 체험형인 전통시장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보고드린 사업 내용은 위원님들의 고견을 정책의 방향으로 삼겠습니다.
따라서 계획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각오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조>
ㆍ2026년도 국제협력국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유지상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님 업무 내용 잘 들었고요.
아주 투명하게 잘하셨는데 이제 실현이 돼야 됩니다, 현실에 맞게.
업무보고는 잘 들었고요.
제가 얼마 전에 제3연륙교 개통식에 갔는데 거기서 뵈었죠?
보니까 여기 나와 있는데 2026년 목표를 2만 7000명 잡았는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요?
그 부분은 교량 시설을 관광시설로 전환해서 하는 거라 저희가 안전에 대한 중점을 두고요.
처음에 사전 예약제 등 이렇게 해서 안정성에 중심을 두면서 3월 말까지 교각 시설에 있었던 여러 가지 시설을, 화장실도 수변 1층 데크에다 짓고 그런 과정을 거쳐서 3월 말까지 일반 시설에 대한 공사를 마치고 3월 하순에서 4월 초에는 일단 시범 안전 운영을 해 볼 계획입니다.
취지를 보면 목표는 좋은데 여기에 표기했잖아요, 그렇죠?
2만 7000명, 이거는, 취지이지 결정된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네, 그거는 저희가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시겠죠?
네, 노력하겠다는…….
이게 안 됐을 때 어떻게 해요?
그런데 그거는 일단 수익성보다는 원년에는 이걸 많이 알리고 그다음에 또 안전에 대한 것을 사전에 점검을 하는 것에 방점을 두어서 준비할 계획입니다.
그럼 이걸 홍보를 어떤 식으로 하실 거예요?
일단은 일반적인 관광 업계나 이런 데 전체도 알리고요.
그다음에 시민들께도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지는 물론이고 그다음에 인천 시티투어에 의한 노선도 변경을 하고 또 서구에 있는 홍보관에는 서구청하고도 업무 협약에 대한 과정을 지난달에 협력을 해서 시민들께 더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준비 과정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시민에게 홍보돼서 관광이나 공사에서 한다는 걸 홍보를 잘하셔 가지고 사업이 잘 되기 바라고요.
네, 알겠습니다.
또 앞전에 제가 지역이다 보니까 가끔 들립니다.
늘 하는 얘기지만 지역 주민들하고 항상 잘하시고 또 제가 한 가지 추가한다면 현재 공실 지금 비어 있죠, 공실?
왜 그거는 안 돼 있죠, 임대가?
상상플랫폼에 대한 운영 사업자를 저희가 유치하기 위해서 공고를 1단계 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4월부터 8월까지 용역을 통해서 1관, 2관, 3관에 어떠한 콘텐츠가 유치되었을 때 시민들이 희망을 하고 그다음에 상상플랫폼과 맞춤형의 콘텐츠를 구성할 수 있는 거에 대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과업지시서를 작성해서 공고를 냈습니다.
1단계는 응찰된 사항이 없습니다.
그래서 바로 지난주 금요일 날 2차 공고를 통해서 3월 3일까지 2차 공고를 시행을 했습니다.
사장님 늘 보면 이번만큼은 실패가 없도록 잘 선정해서 계약이 되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래야만 관광공사나 상상플랫폼에 대해서, 특히 우리 시민들이 볼 때는 아주 썩 좋게 보지 않습니다.
전 지역구 의원이라서 가끔 제가 다닐 때가 있는데 이 부분을 커버 잘하시고요.
아까도 제가 보니까 많은 사업을 하시는데, 짜장면축제도 한다는데 그런 유치도 잘하셔 가지고 홍보가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는데 좀 더 발휘해서 꼭 사업이 잘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짜장면축제에 대해서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위원님들께도 사전에 보고를 드려서 위원님들의 말씀을 듣고 시작 단계부터 사전에 의논을 드려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꼭 그렇게 해 주길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관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선옥 제1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처리 결과에 대해서 25-5 컨벤시아 주차장도 개선하시고 노후화된 시설도 개선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네, 당연히 해야 될 일입니다.
그리고 43페이지에 관광 활성화를 선도하는 축제 이벤트 육성에 대해서 ’25년 실적과 ’26년 목표치가 많이 줄었어요.
줄어든 이유가 뭘까요?
43쪽 말씀하시는 거죠?
43쪽의 사업 예산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 50만 명으로 목표치가 ’26년도에 좀 줄었거든요.
43쪽이 아니라…….
관광 활성화, 44페이지네요.
네, 거기 기대효과.
45쪽입니다, 45쪽.
45쪽의 이 부분은 올해 전체 축제 중에서 ’24년 축제하고 ’25년 축제에서 일부, INK축제 같은 경우는 올해 줄었거든요.
그래서 그 참여 인원에 대한 계수 조정을 통해서 그렇게 한 겁니다.
그러면 5건의 사업이 조정이 돼 가지고…….
네, 다른 사업을 통해서 그 부분들은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60페이지에 시티투어에 대해서, 물론 관광 활성화에 대해서 여러 군데 다니고 이런 건 참 좋은데 그것보다는 서비스가 우선되어야 된다, 서비스 차원이.
제가 저번에도 지적을 했는데 여기서 지적하기가 그래서 일단은 서비스가 잘 돼야 된다. 그것 염두에 두시고 혹시 저번에 들으신 분 계실 수도 있어요.
말씀드릴까요, 아예?
네, 그건 또 별도로 말씀해 주셔도 좋고요.
아니, 시티투어를 타고 이용을 하다가 급한 볼일이 생겨 가지고 “차를 세워 달라.” 얘기를 했더니 기사님이 “못 세운다. 본인이 알아서 처리를 해라.” 이렇게 말씀하셨대요. 그래서 이분이 너무 급해 갖고 2층 버스 위에 가서 그냥 실례를 했나 봐.
그때 내려가는데 청소하고 가라고 소리 질렀다고 그러시더라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으면 가다가 잠깐이라도 서서 “일을 보고 와라.” 하든지 아니면 “몇 시에 다음 버스가 오니까 그 버스를 이용을 하세요.” 이렇게 안내를 해 줬으면 그런 결과가 안 나왔을 텐데 그 민원인이 너무 화가 나 가지고 저한테 전화를 하셨어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그것 시정 좀 해야 된다.” 그래서 관광 코스를 좋은 곳으로 하고 이런 것도 괜찮지만 일단 서비스가 우선 잘되어야 된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부분은 즉시 특별 교육을 통해서 그런 부분이 다시…….
기사분들이 교육을 하시는지 안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서비스가 우선이다 하고 교육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네, 잘 알겠습니다.
특별 교육을 반드시 실시하고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자주 일어나는 일은 아닌 거 같아요.
어쩌다가 그런 일이 생겼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챙기셔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 부분은 여기서 말씀드리기보다는 그 상황 자체가 특별한 다리 위에서 일어났던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그런 상황이 있었습니다만 분명히 그렇다 하더라도 친절하게 그분이 이해할 수 있는 상황으로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옥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장님 좀 전에 존경하는 이선옥 부의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그 내용이 여러 번 들렸어요.
앞으로 시티투어 관련 종사자 근무자는 철저한 교육을 통해서 그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교육 어떻게 시켰는지 그것도 의회에 보고해 주시고 일단 관광객 기준에 맞춰서 업무할 수 있도록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존경하는 장성숙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의 기회를 주어서 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장님 저는 24페이지 INK콘서트 예산 삭감된 거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INK콘서트 저희가 참석을 많이 했었는데 문학경기장에서 하는 거 두 번 갔었고 그다음에 상상플랫폼에서 작년에 한 것 갔었습니다.
네, 한 번 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가 더 이렇게 축소돼서 그것도 좀 안타까웠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예산이 축소돼서 장소를 옮길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얘기했는데 거기 온 해외 관광객은 굉장히 즐거워하고 아침 일찍, 오후 한 7시부터 시작하잖아요. 그런데 막 10시부터 와 가지고 거기 이제 뭐 차이나타운이나 동화마을도 보고 막 이런 모습을 봤거든요.
그래서 젊은 관광객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있는 그런 축제다 이렇게 생각이 됐거든요.
그래서 좀 더 잘 되고 좀 활성화되고 그랬으면 참 좋겠는데 예산이 전액 삭감이 됐어요. 그 이유는 뭘까요?
이 INK콘서트가 우리 K-pop을 알리는 그런 또 새로운 음악 축제로서 자리 잡아 왔고 앞으로도 그런 방향성을 갖고 지금 준비를 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전반적인 재정 규모나 이런 것을 감안하고 또 위원님들께서도 재정의 효율적 차원에서 이 부분이 이제 본예산에는 조정이 되었어도 또 이걸 위원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만약에 이런 부분들이 또 추경이라든가 아니면 내년도에 또 이 예산이 쓴다 그러면 저희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그 컨셉을 계속해서 이렇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해서 또 장소 같은 것도 더 많이 좋아하고 더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는 장소로 더 검토를 해 가지고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 편성에 대한 부분만 해결되면 한 단계 업되는 INK콘서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서도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런데 여기 기타 사항에다 ’26년은 거의 포기한 수준으로 써놓으셨어요.
K-pop 도시 인천의 지속적인 브랜딩을 위해 ’27년의 예산 수립을 요청하겠다 그러면 ’26년도는 그냥 예산 삭감한 걸로 그냥 끝나는 건가요?
그러면 사업이 됐다가 단절되고 그러면 그 관광객들은 기대치가 엄청 낮아질 것 같아요. 이제 안 하는구나 그러고 다른 데로 갈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까요?
그런 부분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우려가 되는데 이게 많이 알려지고 관광객 유치에도 되게 도움이 된 걸로 저희한테 항상 보고하셨었거든요, 관광공사에서.
이 부분은 위원님께서 이제 걱정해 주시는 대로 일단 본예산에 이게 조정된 사안이라 저희가 처리 전말 보고서에 이 부분을 바로 담는 표현이 조금 그래서 그렇지만 실질적으로다가 예산이 계상이 되면 저희가 가을에라도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준비해서 철저하게 예산을 좀 적극적인 행정을 하셔가지고 잘 또 설득을 하시고 좋은 사업 내용으로 해서 관련 위원님이나 예산실이나 다 설득을 해서 좀 다시 사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드립니다.
부활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25페이지 보면 해외 여행객 증감 원인 분석한다 이렇게 하셨었잖아요.
그런데 제가 1월 달에 크루즈에 갔었어요. 송도 국제 연안 터미널 크루즈 여객 터미널이 있잖아요.
근데 거기 여행객들을 보러 간 건 아니고 거기에 어떤 세관 업무나 아니면 검수 이렇게 입출입 하는 걸 보러 갔었어요, 국회의원실하고 같이.
그런데 거기 한 2000명 타는 크루즈가 정박해 있었는데 1600명이 타고 오셨대요, 중국에서. 근데 다 서울로 가더라고요. 서울로 해서 버스가 쫙 와 있고 이미 그래서 이분은 여기 인천에서 체류하냐 그랬더니 한 명도 체류를 안 하고 태우자마자 서울로 그냥 버스를 타고 갔어요.
그래서 이거는 너무 좀 우리 인천이 이런 분들을 우리가 체류형 하면서 모시지 못하는구나 그래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거든요.
교통도 없잖아요, 거기가. 그리고 거기 골든하버라고 그래서 개발 계획은 있지만 아직 진행이 안 되고 있잖아요. 허허벌판이잖아요, 그 주변에. 그런 걸 빨리 좀 같이 물론 관광공사가 주도적으로 할 수는 없죠.
그런데 의견을 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항만공사랑 또 거기 경제청이랑 이렇게 해서 서로 지금 협의해서 진행은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3년 안에 해보겠다 이렇게 답변을 해 주셨는데 그런 필요성도 계속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의견을. 그게 돼야지 그 안에서 다른 데 가보면 저희가 공무 연수 가봤을 때 두바이라든지 베트남 이런 데 가보면 크루즈 있는 데서 내려서 거기서 보고 먹고 이렇게 즐기고 뭐 사고 쇼핑센터까지 다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도 저희도 항만공사 사장님한테도 그 말씀드렸거든요. 여기가 그런 게 안 되면 이렇게 다 이렇게 그냥 나대지 같이 있으면 누가 와서 이거를 보겠냐 우리가 봐도 좀 약간 부끄러울 정도더라고요, 아무것도 없어서.
그리고 전에 지하철도 아직 연결이 안 되니까 트리플 스트리트나 뭐 이런 센트럴파크 공원 이런 데도 못 가잖아요. 가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너무 좀 약간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이게 연계되는 사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위원님 걱정해 주신 부분 저희가 노력하는 자세로 적극 개선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특히 ’25년도에 35항 차가 우리 인천에 왔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각 10개 해운 항만사가 있는데 거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서 금년도에는 120항 차 정도가 오는 걸로 지금 협의를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배가 인천에 오기 전에 배에서 서로 이제 논의를 통해서 인천을 갈 건지 서울로 갈 건지 이런 과정들이 여행사들이 거기서 협의를 통해서 그런 게 결정되기도 하고 또 출발 전에 결정되기도 했는데 많이 그 배가 정박되기 전에 그런 여행 프로그램들이 서로 논의되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 122항차로 작년보다 거의 3배 이상 4배에 가깝게 우리 인천항에 더 기항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지금 일단 기본 큰 구도는 잡아놨는데 그 안에 들어온 차들이 인천에 도착했을 때 저희가 셔틀버스를 거기다 대고 그다음에 그 셔틀버스를 대서 서울로 가서 관광버스로 서울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인천의 셔틀버스를 대서 이게 송현아 같은 데 한 15분 정도의 쇼핑과 그다음에 관광이 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별도로 갖고자 저희가 이 춘절 전후를 대비해서 사전에 그런 쪽에 관계되는 이 전문 그런 기획사라든가 여행 관계되시는 분들하고도 발빠르게 미팅도 준비해서 그런 걸 적극 대응하고자 하는 그런 준비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네, 전보다는 많이 늘었다고 거기서도 답변하더라고요.
인천에 오시는 분도 워낙 모수가 늘어나니까 많이 늘었다고는 하는데 주변에 만약에 셔틀 타고 가더라도 옆에가 막 다 빈 공터잖아요. 그런 게 너무 아쉽더라고요. 거기가 이렇게 보는 것도 있고 그러면 우리 인천의 위상이 좀 많이 올라갈 것 같은데 그래서 아무튼 지금 송현아나 센트럴 파크만 의존하지 말고 더 확장하시려면 그 골든하버 쪽 송도 8공구 쪽 거기 땅이 많잖아요.
8공구, 9공구 거기를 빨리 개발을 해야 된다 그 의견을 좀 적극적으로 좀 내주셨으면 좋아
그리고 31페이지 의료 통역사 양성 과정 강화 추진에서 이거를 잘 진행하고 계신 것 같아서 올해 굉장히 많이 하셨네요. 그래서 감사드리고요. 그냥 의견 내는 거는 이 의료기관들의 만족도도 좀 조사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이 의료 통역사에 대한 만족도.
그래서 그런 어떤 문제가 있는지 그런 것도 좀 사전에 설문을 통해서 개선 방안도 같이 만들어내도록 하겠습니다.
의료기관 종사자들 만나면 이 의견이 좀 있어요.
개별적으로 또 다를 수도 있는데 전반적으로 교육할 때 그런 게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존경하는 장성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인천광역시의 크루즈 선박, 동해에서 관광객이 들어오잖아요, 인천 투어. 그러니까 2025년도 하고 2024년도 그 자료 인천투어 관광객 자료 좀 보내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시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박판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님 이제 몇 가지만 좀 질문드릴게요. 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가지고 업무보고 14쪽에서 16쪽 쭉 보니까 이제 펜타포트 지난번에 왜 지적 사항이 있지 않습니까? 뭐 책 안 보셔도 돼요. 안 보셔도 됩니다. 저만 바라보고 대답하셔도 충분합니다.
그래서 설문 응답 표본이 좀 작다 그랬을 때 이제 개선 방안 해 주셨습니다, 500명으로. 그래서 일단 대상 수를 좀 확대해 주시고 또 표본 수 확대를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느낍니다.
그래서 표본 조사가 좀 잘 되고 실태 조사가 잘 돼서 펜타포트도 좀 잘 성황리에 물론 잘 되고 있지만 조금 더 다듬어 갈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제가 중화권 다양한 국가들 참여, 해외 관광 유치하고 평가 인센티브 제공을 해 달라고 그랬는데 이것도 시정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런 인센티브 기준도 좀 마련을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들여다보시고 또 면밀히 검토를 하신 년에 또 연말에 가서 다시 한 번 또 평가해서 사업 계획을 잘 만들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의료 관광 분야 실적 저조한 부분에 그것도 이제 고민을 많이 하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모든 부분에서 개선을 많이 하시려고 자료상으로 보면 지금 그 의지가 듬뿍 담겨 있다 그래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사장님 마지막으로 그 상상 플랫폼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상상 플랫폼은 지금 1층, 2층 1관 2관 3관을 작년도 4월부터 8월까지 이 안에 어떤 콘텐츠가 우리 상상 플랫폼과 지역 주변과 연계된 콘텐츠가 될 것인지 또 그게 효과성이 있는지 이러한 거를 전문 기관과 연구 용역을 통해서 기본 틀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1층은 문화 체험 공간으로 어린이나 교육 그다음에 가족 쪽이 같이 오셔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어린이 대상 어떤 전시 체험 이벤트 공간의 컨셉을 잡고 또 2관은 어떤 그런 전통적인 그런 플랫폼으로서 특히 마켓의 기능을 가져올 수 있도록 그렇게 기능을 갖고 또 3관은 특히 젊은 청년들이 남녀노소 포함해서 역동적인 스포츠 컴플렉스의 기능을 가질 수 있는 거를 가지고 우리가 지난달에 1차 공고를 냈습니다.
어떻게 됐나요?
그래서 공고에는 지금 응찰된 사항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금요일 날 바로 2단계 2차 공고를…….
이번 주 금요일이죠?
지난주 금요일?
지난주 금요일 날 2차 공고를 바로 시행을 했습니다. 3월 3일까지 2차 공고에는 지금에 하던 방법에서 더 이제 홍보를 공사 보유 채널뿐만이 아니라 유관기관 홍보도 더 가동을 하고 또 영업적 측면에서도 잠재적 그런 페넌트 관련 협회 같은 데도 더 미팅을 하고요.
그다음에 또 발굴적 측면에서는 그런 브랜드의 디렉터적 성격을 갖고 있는 그런 전문가 그룹 이쪽하고도 더 연결을 해서 실질적인 공간 기획사들의 네트워킹도 더 가동을 해서 그런 방법을 통해서 3월 3일 2단계 공고에는 많은 응찰이 될 수 있도록.
전체를 같이 통으로…….
하기도 하고 개별도…….
개별도 가능하고, 좀 풀었네요. 다양하게 열으셨네요.
그러면 이제 많이들 어떻게 느낌이 좀 많이 들어옵니까, 지금?
계속 저희 파트에서 적극적으로다가 타진도 하고 있고요.
또 3개의 컨셉을 바탕으로 또 이제 각각의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개별적인 관도 열 수 있도록 다양성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제 들어오시는 분들은 대개가 수익성을 생각할 겁니다.
첫 번째가 들어와서 어느 정도 활성화가 될 건가. 시설 투자해 가면서 이제 해야 되니까 이거에 대해서는 관광공사에서도 조금 자유롭지는 못할 겁니다.
그러니까 너무 단가가 적정가로 해야지 예를 들어서 최고가 입찰로만 주장하셔도 안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체육 시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다 최고가로만 하게 되면 이용자가 수수료가 올라가기 때문에 장단점도 있고 또 그렇게 되면 잘 안 됐을 때는 체납액만 늘어나게 되고 이런 또 어려움이 생기니까 적절한 판단을 하셔야 될 겁니다.
무조건 최고가만 주장할 거는 아니고 잘 판단을 하셔서 이번에는 좋은 업체가 들어와서 얼른 빠른 시간 안에 활성화가 되도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많은 관광공사 직원들이 고생이 많을 거예요. 우리 사장님이 격려도 해 주시고 관광공사가 잘 돼야 또 인천이 빛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도 많은 수고를 하신다는 말씀을 대신 드리고 올 한 해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존경하는 박판순 위원님 관광공사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또 직원들도 격려도 해 주시고 질의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관광공사 사장님도 준비를 좀 잘 하셨어요.
그 뒤에 있는 직원들도 나름 많이 노력하신 것 같은데 그런 훈련을 통해서 인천관광공사가 유지상 사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더욱더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본 위원이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좀 전에 업무 보고를 했듯이 본 위원이 이제 시정 질문 5분 발언을 통해서 강화관광공사 지사 설립 관련해서는 좀 전에 설명했듯이 추진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네, 그리고 참고로 내일은 관광공사하고 시하고 또 강화군하고 해서 실무단을 포함한 또 현장에서 예정 사무실 또 웰니스 관광으로 직접 사업할 거 그런 현장까지도 돌아보는 걸로 해서 저희 그런 테스트 포스를 총괄 관장하는 기획조정실장이 현장을 직접 같이 나가서 강화군하고도 협의를 하려고 그렇게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차질 없이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광공사에서 가구 전시회를 개최하죠?
네, 저희가 이제 그걸 시설을…….
임대해 주는 건가요?
네, 임대하는 형식입니다.
그 가구 전시회에 임대할 때 타시ㆍ도는 하지 말아요.
타시ㆍ도 하지 말고 인천 지역 업체만 가구 전시회를 통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인천만 하십시오.
그렇게 하세요.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준비 상황을…….
그렇게 하시라니까요. 뭐 다른 얘기하지 말고 인천 업체만 해요, 인천 업체.
네, 잘 알겠습니다.
타시ㆍ도 하지 말고.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66쪽에 전통시장 지역 상권 협업 관광객 유치 및 골목상권 소득 증대가 있는데 전통시장이 우리 강화군도 많이 있는데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뭐냐면 지금 강화군이 핵폐기물 방류 또 대남 방송, 최근에 국제 전염병인 가축 구제역 전염병 이런 것 때문에 관광객이 대폭 감소했어요.
그래서 지금 상권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TV 한번 나오면 강화로 오고자 하는 사람들이 안 온다는 거예요.
각종 숙박시설 무슨 민박 이런 식당 전부 예약이 이게 취소되는 거예요. 심각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동떨어져 있으니까 그걸 피부로 못 느끼는 것뿐이거든요.
그러니까 여기 예산이 2억 5800만원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전액 다 강화에 투자하세요. 이럴 때 시에서 보듬어 줘야지 우리 강화군이 인천시하고 통합된 지가 31년 됐습니다.
내가 맨날 매번 그 시정질이나 5분 발언 할 때 내가 그 호소하는 건데 강화군이 인천하고 통합된 이유는 바닷길을 통해서 통합이 된 거예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같은 인천광역시를 오고 갈 때 반드시 경기도, 김포를 거쳐야만 인천에 오잖아요.
도로도 거첨도~약암리도 지금 미루는 것이 인천시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김포시에서 협조를 안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런 사업이 있으니까 이거는 강화에다 투자하시고 본 위원한테 이거 사업 계획서 보내주세요.
네,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보니까 뒤에서 직원들이 열심히 자료도 전달해 주고 그래서 본 위원이 여기 사회 보면서 상당히 흡족했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다른 부서도 전파될 수 있도록 이렇게 뒤에 있는 분들도 이렇게 전파 전달해 주시기 바라고요. 너무 오늘 감사합니다.
위원님들 더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을 종결합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 내용과 같이 제반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금일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결과와 토론을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인천광역시의회 회의규칙 제22조에 따라 금일 안건 의결 후 명백한 오기ㆍ오타 등이 정리를 본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거죠?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신 유지상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인천관광공사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는 2월 4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여성가족재단, 여성가족국 소관 주요 업무 보고 및 안건 심사가 있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0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문화복지수석전문위원 임조순
○ 출석공무원
((재)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종관
정책연구실장 함태영
경영본부장 이정원
예술지원본부장 공규현
지역문화본부장 변순영
(문화체육국)
국장 전유도
문화정책과장 박경용
예술정책과장 손미화
문화유산과장 김윤희
문화기반과장 정경원
체육진흥과장 박혁
문화예술회관장 홍순미
인천도서관장 한수미
시립박물관장 김태익
(국제협력국)
국장 김영신
국제협력과장 신종은
재외동포협력과장 남경선
관광마이스과장 윤희청
국제행사추진단장 변영환
(인천관광공사)
사장 유지상
본부장 목준균
기획조정실장 이종득
관광마케팅실장 김지안
관광산업실장 김태현
상상플랫폼사업단장 김화돈
송도컨벤시아사업단장 소연수
○ 속기공무원
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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