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306회 [임시회] 2차 문화복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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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
제 2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2월 2일(월)
장 소 문화복지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인천광역시의료원 주요업무보고
2. 2026년도 인천시설공단 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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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지역 현안 사항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상임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장석일 인천광역시의료원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늦었지만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2026년도 인천광역시 의료원 주요업무보고부터 제2항 2026년도 인천시설공단 주요업무보고까지 총 2건이 되겠습니다.

1. 2026년도 인천광역시 의료원 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인천광역시의료원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계획, 2026년 핵심 사업과 신규 사업 중심으로 간단 명료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장석일 원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의료원 원장 장석일입니다.
인천 시민의 행복과 인천광역시 의료 복지 정책 발전과 실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유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지역 거점 공공병원 역할과 지역 책임 의료기관으로서의 인천 시민을 위해 맡은 바 책임과 소명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의료원 참석자 간부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두익 백령병원분원장님 참석하셨습니다.
한보람 진료부원장입니다.
이의상 대외소통협력실장입니다.
김진미 행정처장입니다.
선우영경 공공의료본부장입니다.
강정모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위미영 간호부장입니다.
김미희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이신효 총무팀장입니다.
김광한 재무회계팀장입니다.
김영 원무팀장입니다.
이형재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최미경 안전보건팀장입니다.
서병우 공공의료정책팀장입니다.
이창민 공공의료사업팀장입니다.
오세랑 전국보건의료노동조합인천광역시의료원지부장 참석하였습니다.
(간부 인사)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제306회 임시회 인천광역시의료원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처리 계획, 2026년도에 주요 업무 추진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 현황입니다.
보고서 3쪽 보시겠습니다.
기구표를 보시면 의료원은 1분원 1본부 1연구소 2센터 5실 5부 1처 21개 진료과에 22개 팀, 19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원과 현원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정원 605명에 현원 493명, 기타직 148명입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서입니다.
4쪽 예산 규모입니다.
총예산은 848억 4800만원으로 ’25년 대비 60억 7600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사업 수익은 ’25년 대비 84억 7000만원 증액하여 편성하였고 자본금 수입은 25억 8300만원 감소, 이월금 수입은 1억 8900만원 증가되어 82억 97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사업 비용은 2025년 대비 39억 3200만원 증가된 719억 9300만원 편성하였고 자본적 지출은 11억 4400만원 증가하였습니다.
각 위원회 현황과 간부 현황, 부서별 사무분장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입니다.
9쪽 백령병원 현황입니다.
백령병원은 6개의 진료과 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분원장 아래 6개의 진료과와 공중보건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은 30명, 현원은 23명으로 운영되어 있습니다.
총예산은 57억 3400만원으로 ’25년 대비 4억 2200만원 증가하였습니다.
사업 수익은 44억 4100만원으로 ’25년 대비 4억 6900만원 증액, 자본적 수입은 2억 4000만원으로 ’25년 대비 6000만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업 비용은 52억 2800만원으로 ’25년 대비 3억 4100만원 증액 편성하였고 자본적 지출은 1억 1600만원 증액 편성된 4억 16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10쪽 백령병원 시설 규모입니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되어 있으며 8병실, 30병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부속 건물로 기숙사가 있으며 지상 3층의 관사 한 동 30실을 기숙사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 현황은 자료집으로 대체하겠습니다.
15쪽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처리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은 총 7건으로 3건은 종결 처리하였고 4건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보고서 16쪽 처리 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홍보 계획 수립 이행에 대해서는 홍보 마케팅 전략을 상반기 내에 수립하여 시행할 예정이고 대외 협력 기능을 강화하여 환자 유입을 증대시키고 언론 보도 주제를 다양화하여 의료원 이미지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두 번째 민원 및 불만 사항 재발 방지 대책 수립에 대해서는 현재 민원 관리 방식을 점검하고 보안 계획을 수립하여 민원 발생이 최소화하도록 CS 교육을 실시하였고 민원 사례들은 전 직원에게 공유하여 재발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진료비 미수금 원인 분석과 회수 방안 모색에 대해서는 미수금 발생 초기에는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전화 또는 문자 발송을 통해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조치에 대해 대비할 수 있도록 진료비 납부 확약서 등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초기에 회수를 못 한 미수금에 대해서는 내용증명 발송과 응급 대불 청구 제도 등을 활용하여 미수금 회수에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인사 정보 유출 경위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해서 최근 부서별 생산 접수된 전자 기록물에 대한 열람 권한자를 총무팀 기록물 관리 전담 요원으로 전문 요원으로 변경하여 보안 체계를 강화하였고 앞으로 민감한 문서 정보의 외부 유출을 사전에 차단하여 정보 보안 수준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고위직 채용 자격 요건의 형평성과 직무 전문성 확보를 위해 상위 직급 직원의 채용 기준을 직무 중심의 자격 요건으로 명문화하고 채용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평가 기준을 강화하도록 개선하였습니다.
여섯 번째 호스피스의 완화 의료 간병인, 요양보호사 등 상이한 용어를 호스피스 보조 활동 인력으로 명칭을 통일하였고 앞으로 각종 보고서 검수 작업을 철저히 하여 유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국가자격증 등을 발급받은 직원에 대해 명확한 직능명을 구분하기 위해 직종별 자격 사항을 조사하여 직능명을 구분하였고 앞으로 국가 법령에서 정한 공식 명칭을 사용하여 혼전이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5쪽입니다.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전국 최고의 지역 책임 의료기관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였고 중장기 계획에 따라 ’28년까지 공공의료사업 3만 9600명, 의료 수익 530억 달성, 고객 만족도 90점 이상 유지, 경영평가 가등급 획득을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26년도에 경영 방침을 공공 의료 가치 강화와 경영 혁신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실현으로 정했고 4대 전략, 12개 중점 추진 과제를 수립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4대 전략 중 첫 번째 지역 중심의 공익적 가치 실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9쪽입니다.
지역 연계 중심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 사업입니다.
’26년 3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 시행에 따라 장기 요양 대상자의 자택 생활을 지원하고 통합적인 재택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추진 계획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고 재택의료 서비스 대상자 발굴을 위해 사업을 홍보하며 지자체 사례회의 및 팀 포괄 평가를 실시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연 297명의 재택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보고서 30쪽입니다.
공공의료 사업 확대 및 활성화 사업입니다.
사업 예산은 9억 3400만원으로 기존에 운영하는 공공의료 사업을 성과 기반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신규 의료 취약 지역을 발굴하여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 인천손은 약손 사업의 정기 사업 운영위원회를 통해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대상자를 확대 발굴하여 지자체 사업의 의료 취약 지역의 발굴을 위해 지역 지원 기관과 협력하여 무료 방문 진료 지원을 확대하여 인천손은 약손 사업 3107명, 보건의료 복지 통합 지원 서비스 2350명, 신규 취약 지역 2곳을 발굴하여 공공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
보고서 31쪽입니다.
지역 공공보건의료 협력 연계 강화 사업입니다.
사업 예산 4억 9400만원으로 지역 보건 의료 및 돌봄 기관 간 연계 협력을 통해 공공 의료의 거버넌스를 강화하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 정기 회의를 통해 권역 내 의료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신규 진료 협력 기관을 발굴하여 진료 의뢰 회송 체계를 활성화하겠습니다.
4대 전략 중 두 번째 양질의 의료 서비스 고도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5쪽입니다.
의료 질 관리 체계 고도화 사업입니다.
사업 예산 1000만원으로 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서 포괄적 진료 역량 및 필수 의료 기능을 구축하고 표준화된 기준에 따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진료의 일관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 사업 추진 방향에 따라 응급 및 중증도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진료 협력 체계를 확대하여 신규 표준 진료 지침을 개발하여 환자 안전 강화 및 의료 자원 효율성을 강대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필수 의료 서비스 심뇌혈관센터 강화 사업입니다.
사업 예산 10억 7400만원으로 정부의 필수 의료 기본 계획과 연계하여 필수 중증의료 강화 및 지역 완결적 의료 여건 조성을 위해 심뇌혈관 센터에 진료 인프라를 확충하고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권역 심뇌혈관 질환 센터의 협력 체계를 확보하여 의료원의 역할을 정립하고 진료 역량을 제고하며 내부 직원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심뇌혈관센터 홍보를 적극 추진하여 실적을 지속적으로 증대해 나가겠습니다.
37쪽 인천형 특화 의료 서비스 체계 구축 사업입니다.
사업 예산 200만원으로 인천광역시의 아동 청년 가족 복지 정책과 연계하여 영유아기의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의료원 특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지역 어린이집 간 협업 모델을 구축하여 원아, 교사, 학부모 대상 맞춤형 건강 강좌를 제공하고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를 운영하며 진료 협력실 핫라인을 통해 신속한 의료 상담 및 응급 상황 대처 대응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중심 건강 네트워크를 기반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대 전략 중 세 번째 시민 중심의 진료 체계 개선을 통한 신뢰 제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41쪽입니다.
진료과별 특성화를 통해 진료 활성화 사업입니다.
사업 예산 2억 6000만원으로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예방, 진단, 치료, 재활, 건강 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진료과별 전문 질환 클리닉을 개편하고 건강증진센터 전문의 채용을 통해 실적을 증대하며 재활의학과와 낮병동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체계적이고 집중적 재활 치료를 제공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기능 보강 국고 지원 사업입니다.
사업 예산 43억 6200만원으로 노후화된 시설 및 의료 장비 개선을 통해 진료 환경을 현대화하고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장애인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본원과 장례식장 노후 설비를 교체하며 27종의 의료 장비와 재활 치료 센터 15종의 장비를 도입하고자 합니다.
보고서 43쪽 환자 경험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 사업입니다.
사업 예산은 1100만원으로 환자 경험 개선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도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친절, 소통, 신뢰하는 환자 중심 이미지를 제고하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신규 입사자를 대상으로 한층 더 고도화된 CS 교육을 실행하고 부서별 인터뷰를 통한 맞춤형 CS 교육을 제공하며 진료 예약 상담실 역량 강화를 통해 협업 체계 기반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4대 전략 중 네 번째, 지속 가능한 경영 혁신 체계 확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47쪽 내외부 고객의 소통 협력 기반 조직 문화 조성 사업입니다.
사업 예산 1200만원으로 지역 책임 의료기관으로서 내외부 고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협력과 소통 중심의 조직 문화를 구축하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전 직원 소통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상생과 협력의 노사 문화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 대표 참여 위원회 운영을 통해 의료원 운영 및 발전에 필요한 지역 주민의 자문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8쪽 의료원 가치 확산을 통한 홍보 체계 강화 사업입니다.
사업 예산 3800만원으로 의료원의 핵심 가치 및 정체성을 알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궁극적 이미지 구축을 위해 체계적인 홍보 전략을 마련하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블로그의 건강정보 콘텐츠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유튜브 영상 제작을 통해 온라인 홍보 채널을 강화하며 원 내외의 전문 진료 과목, 특화 질환 홍보를 통해 직원의 환자 응대 능력과 환자 보호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49쪽 환자 친화적 스마트 진료 체계 구축 사업입니다.
사업 예산 600만원으로 현재 치매, 파킨슨, 뇌졸중, 유방암, 흉부 촬영에 대한 AI 판독을 지원하는 판독 보조 시스템 도입을 운영하고 있으며 ’26년에는 카카오톡 기반의 AI 챗봇 서비스를 도입하여 환자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진료 접수, 수납, 실손보험 청구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스마트 AI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제306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인천광역시의료원은 300만 인천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의 건강 파트너로서 인천의 공공의료를 책임질 의료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그 길에 존경하는 문화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고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2026년도 인천광역시의료원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장석일 의료원장님 수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윤재상 위원님.
없어요.
손 드셔 가지고, 질의 손 드신 거예요?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윤재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장석일 의료원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우리 백령병원 이두익 원장님 6000 명의 도서 주민들 건강을 위해서 이렇게 수고하시는데 감사드립니다.
원장님도 건강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6000명의 도서 주민을 잘 건강을 체크하지 않나 이런 그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인천의료원의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는 운영 예산입니다. 그런데 지금 어째 금년도 들어서 운영 잘하고 있습니까?
미흡하지만 우리 문화복지위원장님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사실 지난해 2025년도에 저희들이 그 초유의 임금 체불 상황이 발생이 됐었습니다.
지금은 잘 운영되고 있냐 이거예요. 지금 잘 되고 있어요?
네,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3회 추경에 22억을 지원했고 본예산에 10억을 해서 32억을 지원했습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이 찾아오고 전화도 오시고 그러더니 딱 끝나니까 단절되더라고요. 그게 맞는 거고요. 본인의 업무에 충실하기 위해서 그런 줄 알고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당초 계획에 69억이 적자라고 그랬죠, 그때 당시에?
저희들이 체불한 건 45억입니다.
지금 자료를 보니까 지금 우리가 통계를 보니까 32억 플러스 37억 보니까 69억인데 의료원에서는 69억을 다 채워달라고 했던 경우인데 우리 시 사정도 있고 여러 가지 긴축 재정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어려운 과정에도 불구하고 얘기를 해서 상당히 강력하게 방어해 가면서 지원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것은 금년도에는 정말 뼈를 깎는 아픔을 감내해가면서 허리띠 바짝 졸라매고 원장님이 이거 잘 운영해야 돼요.
그리고 지금 인원이 지금 결원이 102명이잖아요. 지금 임금 수당 등 체불금이 2억이 있는데 자료 보니까 만약에 112명이 더 채워지면 그러면 상당한 그 적자 폭이 늘어나는 거죠?
인원이 늘어나는 만큼 저희들이…….
적자 폭이 늘어난다고 보는 겁니까?
저희들 인원이 지금 충원되지 않는 거는 지금 정신과 병동 별관동…….
그 얘기 묻는 게 아니고 그러니까 지금 충원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수당이나 미지급금 연차 수당 등이 2억 을이제 못 주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거는 112명을 또 채웠을 경우에는 그 상당 금액이 더 증가될 거 아니냐 이 얘기예요.
그렇게 볼 수도 있고요.
그렇게 볼 수 있는 건 정확히 말씀을 해야 돼요.
그렇게 볼 수도 있고요.
왜냐하면 인원을 충원한다는 것은 병원에 입원 환자가 늘어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인원을 병동을 한 병동을 아직 인원 충원을 안 하고 있고 정신과…….
인원이 늘면 늘수록 그 적자 폭이 커진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의료 입원 환자가 늘기 때문에 간호 인력을 늘리는 거…….
인원이 적아서 인원 입원 환자를 많이 수용 못 하는 겁니까?
그건 아닙니다.
지금 현재 입원 환자가 적기 때문에 거기를 더 이상 채우지 않는 거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정원을 확보한다는 것은 입원 환자를 그만큼 더 많이 진료를 늘려서 확보했다는 얘기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인원이 증원되면 입원환자를 더 확보해서 그 적자 폭을 메꿔 나갈 수 있다 이런 얘기예요?
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입원 환자가 아직 안 늘었는데 인원을 늘리지 않는 겁니다.
입원 환자가 늘지 않기 때문에 늘지 않는다.
네, 입원 환자는…….
원장님 결국은 그러면 현재 현원이 약 한 500명 되는데 그럼 500명 가지고도 운영은 지금 하고 있는 거네요?
현재의 진료 상황으론 그렇죠.
운영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그 인천의료원에 정원을 좀 조정하십시오.
계속 여기다가 100명, 112명 이렇게 결원이라고 하지 말고,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그런 얘기를 한번 했어요. 그럼 이거를 조정을 해야지 이거 수치상으로 만들어 놓고 계속 결원이라고 하면 이거 대내외적으로 볼 때도 우습잖아요.
정원을 조정하든지 저희들이 열심히 진료해서 입원 환자를 늘려서…….
지난번에 얘기했는데 거기에 대한 자구 노력은 지금 안 했다는 거 아니에요?
저희들이 자구 노력이라는 게 환자 입원 환자를 늘린다고…….
그런 거 다 통틀어 가지고 원장님이 그렇게 얘기하는 건 맞지 않은 얘기하는 거고요.
우리 위원들이 얘기하는 거는 의원이 할 수 있는 얘기만 하는데 그건 원장 몫이니까 뭐 그걸 구구절절 이해, 설명할 필요는 없는 거예요.
판단은 원장이 하는 거지 그러니까 여기에 자꾸 112명 이렇게 결원이 됐다고 하면 이건 누가 보더라도 행정을 잘못하는 거죠. 운영을 잘못하는 거지.
그러니까 어떤 그 절차를 통해서 간부회의를 한다든지 인사위원회를 한다든지 해서 계속 이렇게 갈 바에는 조정을 해야지 그냥 놔두면 안 되죠. 발전이 없다는 거죠.
본 위원 생각은 이렇습니다. 지금 연차 수당 등 임직원 여기 봉급을 잘 못 줘서 2억이 밀려 있는데 이걸 인원이 이렇게 112명이 더 채워지면 그만큼 더 확대되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 속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 얘기한 거에 대해서는 잘 새겨들으셔 가지고 앞뒤 전후를 분석을 해보세요. 분석을 해보셔서 그렇게 좀 변화를 좀 가져오세요, 2026년도에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이의상 대외협력실장님이 지금 협력 또 뭐 이렇게 같이 회사하고 업무 협약이라든가 MOU를 많이 체결했는데 직접 나와서 한번 설명해 보세요.
이의상 협력실장.
위원장이 허락을 하면 나오시는 거거든요.
나오세요, 나오신 김에.
우리 이의상…….
대외협력실장 이의상입니다.
실장님 이렇게 활발하게 본인의 업무에 충실히 매진하고 계시는데 서두에 본 위원이 원장께 금년에 운영이 잘 됩니까? 이번에 적자 폭을 줄일 수 있습니까? 이렇게 확인을 했는데 우리 실장님이 지금 온 처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거 이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따른 지금 10월, 11월, 12월 4개월 됐나요?
11월에 들어와서 두 달 됐습니다.
실적 좀 한번 말씀해 주세요.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난해 우리 추경에 의료원에 많은 예산을 지원해 주신 존경하는 유경희 위원장님과 윤재상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11월 19일 날 의료원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의료원에 와서 그동안 의료원에 홍보팀 직원도 공석이었다가 지난해 7월 경에 입사를 했고요.
그러니까 그런 서두는 얘기 안 해도 되고 실장이 와서 실적을 어떻게 냈냐 이것만 말씀하세요.
알겠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적은 한 16개 기관하고 MOU 협약을 맺었고요.
인원으로 따지면 한 15만 명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대표적으로 의료원을 홍보하기 위해서 인천시와 서구의 맘카페 10만 명, 9만 명의 회원이 있는 대표적인 맘카페와 협약을 맺었고요.
또 강화남부농협 조합원 6,000명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건강검진 6,000명 전원을 강화남부농협에서 비용을 댔기 때문에 인천의료원에도 상당한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서 주민분들이 오실 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인천에 MJ그룹의 인천에 있는 3개 계열사랑 협약을 맺었고요.
네, 알았습니다.
15만 명에 대한 업무협약 체결을 했다는 말씀이죠?
그러니까 금년도부터 우리 건강검진을 인천의료원에서 이렇게 검사하는 걸로 이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거죠?
네, 앞으로도 인천시 출연기관하고요. 여러 가지 유관기관들하고 협업해서 제 목표는 저희 부서에서 한 100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어서 인천의료원에 그런 건강검진 및 증진에 보탬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속적으로 노력하셔서 이제 더 이상 인천의료원이 적자에 시달리지 않도록 해주시고 상당히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금 100개 기관이 이게 많은 게 아니고 인천시 기관이 한 한 몇만 개 될 텐데.
단계적으로 금년에 100개 하고 내년에 또 100개 하고 이런 식으로 늘려서 적자 폭 없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 본 위원이 예결위에 역임하면서 저 고생 많이 했어요.
이것 괜히 지나친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장장 마지막 날은 36시간 동안 했어요, 잠 안 자고.
그렇게 해서 다른 업무도 다 속해 있지만 실상 우리 원장님들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이렇게 애쓰시기 때문에 그것에 우리가 지원한 거니까 이번에 금년도에 좀 잘하십시오.
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성숙 위원님.
원장님, 지금 협약 많이 했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래서 거기서 효과가 좀 있으신가요, 지금?
지금 1월, 2월은 사실 건강검진이 가장 적은 달인인데요.
꾸준히 지금 협약 효과를…….
늘어나는 중이에요?
15만 명이 했다고 그래서 다 는 건 아니고요.
아무튼 늘려가고 있습니다.
제가 1월에 종합검진 갔었거든요.
했는데 굉장히 잘 리모델링해서 커지고 아주 굉장히 편리하게 잘해 놓으셨더라고요, 직원들도 엄청 친절하고.
편리하게 잘했어요. 그리고 거기 장비나 이런 게 굉장히 정확도가 높은 걸로 알고 있고 또 의사 선생님들께서도 꼼꼼히 잘 보시잖아요.
그리고 아주 거기서 조기 검진해서 건강해진 이런 사례도 되게 많이 듣고 있어서 신뢰도가 높아요, 굉장히.
그래서 접근성이 단지 나쁘니까 그런 것에 대한 보완을 좀 하셔서 협약한 데 그런 효과를 좀 볼 수 있게 좀 활성화하는 방안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몇 개 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게 실제적으로 병원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상황까지 이렇게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게 잘되면 정말 좋은 그런 사례가 될 거라고 생각이 돼요.
협약하는 게 이제 효과를 발휘하겠죠.
올해는 그것에 좀 중점을 했으면 좋겠고요.
또 아까 정원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인천시랑 작년에 저희도 간호 인력 부분 때문에 여러 차례 간호 인력뿐만이 아니라 사무직도 마찬가지고 여기 의사직도 적정 간호 인력이나 의료 인력을 확보하는 게 굉장히 병원으로서는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굉장히 쉬우셨나요?
이렇게 민간병원하고 다른 점이 정원이 비었다고 이렇게 금방 채용할 수도 없잖아요.
그런 과정이 저는 굉장히 힘들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간담회도 열고.
분명히 현장에서는 지금 당장 필요한데 어떤 절차가 굉장히 복잡했어요.
지금 있어야 되는데 한 달, 두 달 있으면 환자는 못 받는 것 아니에요, 병동을 못 열고.
그런 과정에서 이 정원 조정은 굉장히 신중해야 된다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다른 민간 체제에 “내가 원장인데 몇 명 더 해.” 어디 이렇게 제가 민간병원에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런 데는 “어디 오픈하자.” 이러면 확 되잖아요.
그렇지가 않은 걸로 제가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는 원장님이 꼼꼼히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신 윤재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일리가 있지만 그것 전에 이런 검토가 신중하게 돼야 된다 저는 생각합니다.
시하고 잘 협조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정원을 봤을 때 지금 321병상인가요?
몇 병상으로 운영되시죠?
이게 자꾸 조정이 돼서.
325예요? 16?
316이면 거기에 맞는 걸로 계산을 해서 했을 것 아니에요?
그냥 정원을 이사회나 시나 다 승인해 주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면 그것을 몇 퍼센트까지 채웠을 때 이 인원이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이게 통과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검진도 지금 활성화시키고 또 검진에서 발견이 된다든지 그러면 입원이나 수술이나 치료나 이런 게 연계가 돼서 병원이 활성화가 되는 거잖아요.
그런 걸 잘 생각하신다면 아까 활성화시키고 열심히 하겠다 이런 부분하고 정원 부분하고 잘 생각하셔서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우리 재활 치료도 그렇고 정신과도 그렇고 낮병동 활용에서부터 시작해서 지금 유효병동에 대한 활용도를 늘리고 그에 따른 간호 인력은 시하고 협의해서 늘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지금 정원이 있는데 그냥 불필요하게 현원을 더 채용한 게 아니잖아요.
거기에 대한 돈이 안 들어가는 거잖아요, 지금.
단지 표에서 많이 빈다고 하니까 계속 “왜 이렇게 비지?” 이런 의문은 가실 수 있으나 지금 비용이 지출되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업무의 효율성이나 효과성을 보실 때 정원 조정할 때 그런 여러 가지 현장의 목소리를 잘 듣고 하셔야 된다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 생각하시고요.
그리고 또 공공의료기관이기 때문에 간호ㆍ간병 제도가 통합 돌봄 시스템이 의무잖아요.
의무로 하셔야 되기 때문에 인원이 그때 제가 있을 때 정원이 책정이 됐었는데 그때도 굉장히 힘들었어요, 그걸 산출해서 설득해 나가고 인정받고 이랬을 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신중하게 하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재택의료 굉장히 장기요양보험법에 의한 재택의료 하시잖아요.
그건 굉장히 모범적으로 정말 잘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부분도 사실은 우리가 보면 경영에는 큰 도움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공공의료기관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선도적으로 하셔서 우리 국가 정책에 같이 이렇게 협조를 하고 이바지하려고 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 위원뿐만이 아니라 시민들도 다 그런 인식을 거기에 같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어쩔 수 없이 나는 그런 적자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우리가 착한 적자라고도 했지만 아까 보니까 만족도가 90% 이상 굉장히 높고 목표한 것보다 굉장히 많이 하셨어요, 되게.
거기서 얼마나 많이 힘드셨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요.
또 가정 간호랑도 연계가 되는 거지요?
가셔서 보시고 여기 재택의료 하시는 간호사는 그냥 일반 간호사잖아요.
그러면 가정 간호사랑 연계하면 훨씬 더 효과가 좋겠다.
거기 칭찬글에 가정 간호사가 욕창을 4개월 동안 열심히 간호를 해서 치료가 완벽하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 이런 글도 있거든요.
그런 게 이런 바람직한 또 공공기관이 할 일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분은 집에서 아니면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이나 아니면 병원에 또 계실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게 안 된다면.
그러니까 인천의료원이 그런 일 하는 것은 굉장히 칭찬해 줄 만한 일이다.
그리고 거기에서 수가 보전이나 이런 게 다 되지는 못하잖아요, 아직 실정이.
그런 부분은 우리가 그런 것에 대한 가치를 존중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은?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희가 공공의료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민간병원만큼의 어떤 경영 실적이나 이런 부분들을 초점을 맞추기는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필수의료를 하다 보면 그리고 사실 오롯이 이것에 대한 혜택이 시민들한테 돌아가도록 하기 때문에 저희가 건강검진은 물론이고 일반 진료에서도 우리 흔히 알고 있는 비급여 항목들 MRI나 이런 것들이 아마 일반 병원들보다는 굉장히 많이 제가 볼 때는 50% 이상 저렴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사실 경영수지하고는 직접적인 연관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올리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시민들한테 오롯이 그 혜택을 돌려드리고자 하는 부분인 거거든요.
재택의료 사업도 마찬가지고요.
이러한 부분들이 전국 의료원 중에 아마 제가 알기로는 제일 처음으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사업들은 사실 병원 수익하고는 그렇게 크게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이제 저희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마땅히 시민들한테 돌려줘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은 딜레마이기는 합니다.
이게 경영수지 개선을 위해서 그런 부분들을 더 열심히 해야 되는 것도 있지만 또 공공의료 사업과 필수의료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저희가 또 해야 될 필요…….
그게 공공의료기관의 가치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경영에 많은 압박이 있고 또 적자가 자꾸 나셔서 걱정 많겠지만 그런 부분은 인천시랑 그렇게 한 것에 대한 그런 것을 잘 설득해 나가셔야 될 것 같아요, 효과성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거기서 정부의 정책에 우리가 적극적으로 하신 거잖아요, 인천의료원이.
그리고 외로움돌봄국이 이제 생겼잖아요, 인천시에.
그래서 상담이나 또 그런 연계가 많이 될 것 같아요, 상담을 통해서.
그래서 정신의학과라든지 아니면 그런 상담하는 분들이 그런 체계도 좀 갖춰줬으면 좋겠어요.
보니까 행복한 노년 설계 이런 파트는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하나 좀 생각을 하시고요.
시간이 돼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장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옥 위원님.
원장님 어려운 여건에서 운영해 나가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신데요.
지금 찾아가는 건강강좌 운영 이게 다른 일반 병원은 아닌데 의료원이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하시는 거죠, 시민들을 위해서?
그런데 보니까 이게 ’25년도에 총 실적이 16건이었어요.
그런데 ’26년도 목표를 32건을 하셨더라고요.
그러면 ’25년도에 요구를 해서 굉장히 많은 실적을 했기 때문에 32건을 늘리신 건지 그게 좀 궁금해요.
찾아가는 서비스 중에 상당 부분은 어린이집 사실은 맞벌이 부부들이 많은데 사실 제일 어려운 부분이 소아과 전문의 선생님들이 전반적으로 우리나라에 많이 부족한 상황이고 특히 국ㆍ공립 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이 사실은 민간병원하고 협력 체계를 갖추고는 있지만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건강 상태에 이상이 생겼을 때 대처해야 하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때문에 의료원이 맡아서 핫라인을 구축해서 그런 어린이들한테는 상담을 빨리하고 그리고 직접 국공립 어린이집을 찾아가서 어린이집 선생님 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하고 있는 겁니다.
2025년도에 시작했기 때문에 아마 ’26년도에는 오롯이 더 많은 실적을 낼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유치원 같은 데 가서 영유아들은 건강검진을 하셔서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위해서 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지표에 보시면 예를 들어서 이것도 목표가 있어야 될 거잖아요.
그런데 목표는 없고 최종 실적만 16건 이렇게 돼 있어서 앞으로는 이것을 예를 들어서 32건을 목표로 했는데 이번에 35건을 했다 그렇게 저기를 해주시면 저희가 볼 때 “많은 노력을 하셨구나.” 이런 걸 볼 수도 있는데 그냥 실적 16건 ’26년도 목표 32건 이렇게 해놓으니까 이게 뭐지 조금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작년에 아까 얘기한 대로 작년 중에 만들어진 거기 때문에 그래서 계획이나 이런 것이 잡혀져 있지 않는 상태에서 한 거기 때문에 실적이라고 표현하기가 그래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49쪽에 보시면 환자 친화적 스마트 진료체계 구축해서 카카오톡 채널을 기반으로 했는데 지금 챗봇 서비스까지 지원 대상에다 넣으실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조금 저기 한 게 직원들 용이라면 조금 이해가 가는데 환자분들이 챗봇까지 하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사람들한테는 일반 우리가 전화로 하듯이 하는 거고 챗봇은 대학병원에서 지금 이미 다 시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의외로 많이 어려운 부분은 아니고요.
그동안에 진료를 보거나 예약 보면 카카오나 이런 부분을 알려줬던 부분들에 좀 더 자세한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약도 거기서 할 수 있고 이런…….
카카오톡은 이제 대부분 어르신들도 많은 교육을 하고 하셔서 잘 보실 것 같은데 챗봇은 저도 좀 해보니까 조금 애매한 부분이 좀 많아요.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한테는 기존의 방법도 그대로 그냥 하기 때문에요.
그러면 이것도 보니까 예산이 다 자비예요, 그렇죠?
아까 그것도 자비고. 지금 어려운 부분에서 자비로 이런 사업을 해주시니까 시민들은 참 좋으실 것 같은데 조금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것까지 해주시니까 저희는 또 너무 감사하죠.
좀 더 열심히 하셔서 의료원이 발전이 많이 돼서 사업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항상 의료원 생각하면 많이 가슴이 아픈 게 이게 접근하기가 너무 힘들잖아요, 의료원이.
그래서 왜 처음에 이것을 옮길 때 그쪽으로 자리를 택했을까 좀 그런 의아한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엊그저께 보건국장님이 업무보고 하실 때 보니까 제2의료원을 또 말씀하시길래 그러면 차라리 1하고 2을 아주 합병을 해서 크게 좋은 장소에다 하고 지금 그 자리는 이렇게 번화가에서 하기 힘든 그런 의료 서비스를 했으면 어떻겠냐 제가 그 얘기도 좀 했거든요.
그런데 원장님도 그런 부분을 좀 어필을 하셔서 잘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너무 잘 말씀 주셨는데요.
제2의료원이 만약에 추진이 된다면 지금 있는 병원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호스피스하고 정신건강센터하고 또 그리고 재활의학센터하고 이런 쪽 위주로 전문센터로 특화시켜서 남겨두고 교통이 좋은 쪽으로는 필수의료진료 항목으로 유지하는 쪽이 저도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이제 정신건강 이쪽으로 번화가 쪽에는 주민들이 굉장히 좀 회피하는 그런 분야잖아요.
제가 볼 때는 거기는 그런 게 딱 맞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여튼 늘 고생 많으시고요. 저희도 응원하겠습니다.
염두에 두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성환 위원님.
네, 조성환 위원입니다.
업무 보고 잘 들었고요.
사실 제가 위원님들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과정을 보니까 또 답변하는 원장님께서도 보면 다른 병원이나 이런 상급병원이나 이런 곳에서는 사실 경영수지 쪽으로만 굉장히 그쪽으로만 경영 쪽으로만 계속 생각을 하고 그쪽 이익 부분 쪽을 계속 파고들면 사실상 영업이나 업무를 추진할 때는 훨씬 쉬운데 우리 원장님 같은 경우는 또 의료기관으로서 공공의료 쪽에서 가치도 생각해야 되고 또 수지 쪽에도 생각해야 되다 보니까 사실상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문화복지위원회에서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굉장히 잘 알고 계세요, 위원님들도.
잘 알고 계시고 이번에 예결위에서도 들어갔을 때도 예결위에서도 그런 부분들을 많이 우리가 어필을 했고, 늦은 시간까지.
그런 부분들이 또 다른 위원님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하고 공감했기 때문에 이런 예산이나 이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 잘 이루어지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어쨌든 지금 제1의료원, 2의료원까지 말씀하시는데 저도 생각하는 게 지금 보면 호스피스나 정신병동 쪽을 약간의 접근성이 부족한 그런 쪽에 할당을 하고 접근성이 좋은 제1의료원이 탄생이 된다면 필수의료 쪽으로 한다면 그런 것들이 잘 맞아서 공공과 경영수지나 이런 것들이 잘 맞아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2의료원에 대한 빠른 신설이 돼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저희가 보면 저도 일반인들한테 이렇게 같이 이렇게 말씀을 나누다 보면 우리 의료원에 대한 부분들을 얘기할 때 보면 거기 병원에 상주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지 않다 보니까 전문성 그런 쪽들을 많이 지적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31페이지를 보면 지역공공보건의료 협력ㆍ연계 강화라는 업무가 있어요, 공공의료정책팀에서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잘 이루어진다면 훨씬 더 의료원의 일반 주민들이 생각하는 병원 쪽이 더 상승하는 그런 쪽이 될 것 같은 그런 것 같아요.
진료 협력이나 진료 정보 교류를 확대해서 이렇게 언제든지 의료원을 믿고 찾아준다면 훨씬 더 좋을 것 같고 이런 부분들을 잘 이렇게 지속적으로 운영을 해야 될 것 같고 성과지표 쪽에 보면 목표지표명에 보면 대외 협력 협의체 참석률을 높인다, 퇴원 환자 지역사회 기관 연계율을 높인다, 신규 진료협력 기관 수를 높인다, 진료 협력 전입ㆍ전출의 건수를 높인다 했는데 이 목표 지표명에서 퇴원 환자 지역사회 기관 연계율이 96% 이상인데 퇴원 환자 지역사회 기관 연계라는 것은 어느 쪽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의료 전달 체계의 확립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대학병원에서는 중등도의 난이도가 있는 환자들을 보고 여기에서 어느 정도 치료가 돼서 이런 정도면 민간병원으로 연계시켜서 민간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할애하는 시스템…….
그러니까 협력 체계의 그냥 일원이라고 볼 수 있네요.
네, 그러니까 어느 정도가 치료돼서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든지 아니면 의료원에 나오기 굉장히 어려운 분들은 재택이나 아까 간호ㆍ간병 치료라든지 이런 걸로 연계하는 시스템으로…….
그것도 어떻게 보면 공공의료의 가치라고도 볼 수 있는 상황이네요.
그게 좀 이해가 잘 안 됐고 이런 부분들을 좀 잘 선행하고 이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옆에 보면 공공의료 사업 확대 및 활성화인데요.
지금 인천 손은 약손 사업이라고 돼서 도서지역 무료 순회하고 취약지역 옹진ㆍ강화군 대상으로 해서 방문해서 무료 진료를 하고 그러는데 사실 보면 기초생활수급자나 이런 분들은 보면 충분히 의료서비스를 받는데 질 좋은 서비스를 많이 받고 있고 어떻게 보면 차상위계층도 어느 정도의 진료를 받는 데는 큰 무리가 없는데 지금 보면 그사이에 약간 아주 우리가 보기에 가족이나 자식분들이 다 계세요.
계시는데 가족들이 잘 돌보지 못하다 보니까 병원도 사실 갈 수도 없고 도서지역이다 보니까 또 갈 수도 없는 상황인데 이런 것들을 주민센터나 이런 곳에서 이렇게 발굴을 잘 못해요.
보장협의체나 이런 분들도 발굴하고 그러는데 발굴 자체가 더 힘들다 해서 저한테 요청이 들어와서 주민센터에다가 한번 제가 통화도 하고 동장님하고 상담도 했는데 이런 게 개인정보 뭐 해서 잘 가르쳐주지도 않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주민센터와 함께 협력 강화를 잘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은 좀 어떻게 진행하고 있습니까?
의료 사각지대에 대한 부분은 사실은 있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왜냐하면 법으로 정해서 이러면 어디 상위계층 어떻게 하면 차상위계층 이렇게 분류가 돼 있는 거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어떤 취약계층에 속하지는 않지만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취약계층 못지않게 어려우신 분들이 사실 굉장히 많이 있으세요.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공공의료기관이다 보니까 사실은 치료를 합니다.
여기 자료에 나오지만 미수급 돈을 받지 못한 부분들이 생기거든요.
아마 대부분이 그런 분들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법적으로 취약계층에 속하지는 않지만 실질적인 취약계층의 환자들이 진료를 하고 진료비를 납부하지 못하고 나가는 경우 이런 것들이 있는데 저희가 꼼꼼하게 챙겨서 이런 것들은 법적인 한계를 벗어나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어떤 시스템을 한번 나름대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의료원 바쁜 과정에서도 와중에도 우리가 보면 우리 예산을 심의하다 보니까 사실 환자 또 경영수지, 공공 이런 부분들까지 지금 다 준비하고 생각하고 회의도 하고 바쁜 와중에도 어쩔 수 없이 또 일은 공공이다 보니까 저희도 계속 업무 보고를 해야 되고 또 어떻게 보면 잔소리라고 할 수 있죠.
잔소리 같은 경우를 많이 듣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저희가 보면 그렇게 너무 그래서 이렇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힘을 잃을 수도 있는데 저희가 이렇게 우리 문화복지위원이나 다른 쪽의 위원님들도 항상 인천의료원에 관심도 많고 잘되고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 많이 생각하고 있으니까 우리 의료원 여러분들 다 힘을 내시고 아주 2026년도에는 파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네, 임관만 위원님.
원장님 반갑습니다. 임관만 위원입니다.
저는 두 가지 좀 말씀드릴게요.
우리 인천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고생 많이 하십니다. 하다 보면 뭐 사실 여러 가지 이제 우리 위원들이 걱정하는 건 뭐냐 하면 늘 그거죠, 지역에 외지다 그렇죠?
그런 문제점만 지적받고 있는데 우리 인천의료원에서 뭔가 그러면 시민에게 가까이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된다, 접근성의 문제 때문에.
그래서 저는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아까 업무보고에 42페이지 좀 봐주실래요? 기능 보강에 대해서 제가 보고 잘 받았는데요.
그런 부분에 시민이 왔을 적에 기능 보강 해 놓으시면 좀 처우 개선 그렇죠? 환경, 여러 가지 볼 겁니다. 시립병원 가니까 이런 기계들이 새로운 장비가 있더라 이런 것을 보고 아마 선전되고 홍보가 잘될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아마 인천시립병원에서 국고 지원도 해야죠. 그런데 이번에 혹시 뭐 받은 거 있습니까? 지원을 받았어요?
설명 좀 해 주세요.
마이크 켜시고요.
’25년도 말에 체외충격파 쇄석기라고 비뇨기과에서 언론에 보도됐듯이 우리 요로결석 환자들 또 담낭 결석 환자들 치료하는 치료기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원장님 뭐 여러 가지 바쁘시겠지만 그런 부분에 우선 좀 시비도 중요하고 그러니까 국비를 선정해서 많이 그런 기기가 보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또 제가 인천시립병원 자주 갑니다. 갔는데 보니까 또 주차장 외지에 있잖아요. 환자 보호자분들이 오시면 주차 공간이 협소해서 많이 뱅뱅 돕니다. 그런 부분들 우리 직원들은 좀 특정 5층까지 있죠, 주차장이? 한 층을 전용으로 하고 나머지 부분을 우리 시민에게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그런 방법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지금 이제 그렇게 지하는 다 내원 환자들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고 주차타워도 1층, 2층에 대한 부분들은 내방객들만을 위해서, 3층 이상만 저희들이 올라가도록 아침에 주차요원이 있어서 직원들은 다 그쪽으로 이렇게 배정을 해서 내원하는 사람들이 주차에 큰 불편 없도록 워낙 협소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의료서비스도 중요하지만 그것도 사실은 서비스라고 봐야 됩니다, 그렇죠?
그런 부분부터 해서 우리가 시민에게 좀 이렇게 접근성이 가까울 수 있도록 좀 원장님이 워낙 바쁘시겠지만 거기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관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판순 위원님.
원장님 요즘에 저기 활동 많이 하셔 가지고 MOU 하러 다니시느라고 많이 바쁘신 거 아니에요?
하여간 자구책을 좀 많이 강구하시는 것 같습니다. 노력을 많이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최근에 또 이렇게 보도됐듯이 중화협회와의 MOU 그거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검토를 잘 하셔서 의료보험 혜택을 못 받는 그들에게 혜택 준다는 것은 상당히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인천 손은 약손이 되도록 그렇게 좀 많이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하나를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인천의료원이 어떻게 보면 시립병원을 벗어나서 지역에 공공의료의 플랫폼이지 않습니까. 책임 있게 지역의 어떤 취약 계층의 진료라든가 아니면 또 중증감염병이 됐을 때는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셔야 되잖아요.
수행하면서 원장님이 느끼셨던 어려움이 뭐였나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는데, 시민들한테 오롯이 좀 돌려드려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는데요. 그것이 시민들한테 잘 파급되지 않는 부분들이 제일 아쉬웠던 부분이고요.
대신에 충성도는 굉장히 높으세요. 일단 와서 진료받고 나신 다음에 그분들이 다시 찾는 율은 굉장히 높고요. 진료 의료의 수준이 굉장히 높아요, 의료원의 수준이.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좀 더 많이 알리기 위한 노력을 좀 더 저희들이 더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갖습니다.
아마 이번에 예산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아마도 의료원 내부에서도 많은 고민들을 했었고 의견들이 많이 모아졌으리라고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이번을 기회로 해서 의료원이 좀 보다 많은 지역의 어떤 취약계층에 대한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이런 쪽에 단합을 하셔 가지고 모두가 힘을 합해서 일을 해 주신다면 의료원은 과잉진료도 안 하지만 그다음에 또 무리하게 이렇게 우리가 가장 중요한 필요 이상의 진료도 안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보면 정말로 수익기관이 아니지 않습니까? 영리기관이 아니죠.
그러니까 애로사항이 있는 건 충분히 알겠는데 하여튼 이번에 장비도 한 43억원 정도 교체가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되고 그러면 그런 걸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셔 가지고 많은 분들이 와서 좀 검사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또 진료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희 우리 문화복지위원장님 비롯해서 위원님들 덕분에 2025년도에 저희들이 공공의료 분야에서 국가우수기관으로 사실은 쭉 수상을 했고 특히 얼마 전에는 저희들이 외교부 장관의 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역시나 무연고지인 우리 뉴질랜드의 동포 분인데요. 이분이 우리나라의 국적이 없는 상태에서 연고지도 없고 의료보험은 물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저희 인천의료원이 그분을 뉴질랜드에서부터 후송받아서 적극적으로 치료해 준, 인천하고는 연고지가 전혀 없는 분이시거든요. 저희들이 그것 때문에 뉴질랜드와 연계해서 진료했던 것이 공공의료기관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판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합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내용과 같이 제반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장석일 의료원장님과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인천광역시의료원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5분 회의중지)
(11시 1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재보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2026년은 더 행복하고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 2026년도 인천시설공단 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인천시설공단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 2026년 핵심사업과 신규사업 중심으로 간단 명료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보 이사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입니다.
300만 인천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열정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윤재상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시정 일선에 있는 공직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공단은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와 시민 편의 증진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2026년에도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전문 공기업으로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도 부탁드립니다.
먼저 금일일 보고에 앞서 배석한 공단 임원과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채정미 경영본부장입니다.
윤찬영 문화복지본부장입니다.
이세진 체육생활본부장입니다.
권오훈 도시관리본부장입니다.
유근배 감사안전실장입니다.
임치성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유상용 혁신기획실장입니다.
최정훈 재무정보실장입니다.
나한주 가족공원사업단장입니다.
김세진 노인종합문화회관장입니다.
김승식 복합문화센터사업단장입니다.
서은종 청소년수련관 관장입니다.
안영춘 어린이과학관 관장입니다.
김명신 아시아드경기장사업단장입니다.
홍지영 생활체육사업단장입니다.
김용준 계양경기장사업단장입니다.
문정흠 상가주차사업단장입니다.
홍왕기 송도공원사업단장입니다.
천희병 송도도시기반사업단장입니다.
한재혁 영종공원사업단장입니다.
도종율 영종도시기반사업단장입니다.
안재민 청라공원사업단장입니다.
이승우 청라도시기반사업단장입니다.
(간부 인사)
그러면 배포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공단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쪽부터 8쪽입니다.
공단 조직과 예산 등 일반 현황은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고서 11쪽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지적사항은 총 9건으로 처리요구 6건과 건의사항 3건입니다.
지적사항 9건 중 처리요구 4건과 건의사항 1건은 처리 완료하였으며 사항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3쪽 장성숙, 박판순, 이선옥, 조성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지하도상가 체납액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 대책 마련 사항입니다.
지하도상가 활성화를 위한 관련 기관과 지하도상가 활성화 협의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사용료 체납액 증가, 공실 비율 증가 등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위하여 분기별 간담회를 실시하고 체납 대응을 위하여 독촉 고지, 청문회 실시, 사용 허가 취소 등 다양한 절차를 통해 체납액이 감소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4쪽 장성숙 위원님이 지적하신 인천가족공원 수입 감소 원인 분석 및 대책 마련 사항입니다.
2024년 대비 1900만원 수입이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원인은 관내 우선 화장 예약이 증가함에 따른 관외 화장 감소와 자연장 이용 증가 등에 따라 봉안시설 수입 감소로 분석되었습니다.
인천시민 편의를 위해 시행 중인 관내 화장 무선 예약제가 확대됨에 따른 수입 감소 영향이 있지만 안치 수요에 대응하여 안치단 추가 설치, 자연장 신규 확보 및 봉안함 판매 등 수입 증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5쪽 유경희, 윤재상, 장성숙 위원님이 지적하신 인천가족공원 합굴 및 분골사고 조치 사항입니다. 합굴사고 재발 방지를 위하여 수굴 절차 개선과 화장 업무를 매뉴얼화하였습니다.
분골사고 재발 방지를 위하여는 화장 신청접수 시 서식을 단일화하고 재발방지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정기적인 매뉴얼 교육과 가족공원 안전의 날을 지정 운영하는 등 향후 유사한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6쪽 윤재상, 장성숙 위원님이 지적하신 결원 발생 장기화로 인한 충원 계획 수립 사항입니다.
신규 사업 수탁 등을 반영한 조직 개편을 통하여 정원 조정을 실시하였습니다. 현재 결원 42명은 일시적 결원으로서 업무 공백이 최소화되도록 3회에 걸친 신입직원 채용을 통해 신속하게 충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7쪽 박판순 위원님이 지적하신 송도ㆍ청라캠핑장 체납 사유 분석 및 감소 대책 사항입니다.
현재 캠핑장의 체납액은 송도 4억 1800만원, 청라 1억 4000만원으로 행정사무감사 이후 2억 500만원을 추가 징수하였습니다.
주요 체납 사유로는 캠핑장 경영 악화와 캠핑장 활용 미흡으로 분석되며 체납액 감소 대책으로는 지속적인 사용료 납부 고지 및 독촉과 더불어 압류 검토와 캠핑장 사용료 정산 방식 변경을 통해 체납액이 감소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8쪽 신충식 위원님이 지적하신 청라해변공원 바이크파크 시설 개선 사항입니다.
행정감사 이후 바이크파크 내 각종 안전표지판을 설치하여 선제적 안전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2026년 해빙기 이후 해변공원 바이크파크 내 급경사 구간을 개선하고 월 1회 정기적인 시설 안전점검을 통하여 시민들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9쪽 임관만, 신충식 위원님이 지적하신 아시아드경기장 공연 유치 시 시설 이용 사전 안내 사항입니다.
공연 및 대관 행사 개최 시 잔디, 시설물 사용 제한사항을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과 현수막, 현장 안내문 등 오프라인으로 지속적으로 사전 안내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콘서트, 대형 행사 유치 시에 시민들의 이용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안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20쪽 윤재상 위원님이 지적하신 BMX 경기장 공공체육시설 활용 방안 제고 사항입니다.
BMX 경기장 활용 제고를 위하여 대한자전거연맹, 강화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강화지역 주민 및 학생들에게 공공체육시설로서의 BMX 경기장 활용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21쪽 윤재상 위원님을 비롯 신충식 위원님이 지적하신 강화 고인돌체육관 홍보 방안 마련 사항입니다.
강화 고인돌체육관 홍보 방안 마련으로 SBS 골때리는 그녀들 촬영 시에 강화 농ㆍ특산물 및 지역 홍보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향후에도 골때녀 촬영 장소 제공 시에 강화지역에 홍보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SBS, 강화군청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 소통 네트워크 채널을 구축, 지역 홍보를 위한 공감대 형성을 계속적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25쪽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한 예방 대응 역량 확보입니다.
중대재해 발생 시 대응을 위한 행동 매뉴얼 정비와 중대재해 유형별 시나리오 통합 훈련 및 경진대회를 실시, 재난관리 역량을 체계화하고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0001 인증을 획득하여 안전 최우선 경영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27쪽 퇴직 예정자를 위한 인생 업그레이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사업입니다.
퇴직 예정자를 위한 리스타트 2026 연수 개최, 마음쉼표 인생 2막 심리상담소 운영으로 퇴직 예정자를 위한 1박2일 워크숍과 맞춤형 심리상담을 제공하여 직원들의 생애 주기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29쪽 지속가능한 혁신 역량 및 서비스 품질 고도화 추진 사업입니다.
조직 내 핵심가치 내재화를 위한 성과보고회와 혁신 네트워크 데이 등 혁신 활동과 고객 만족 1등 공기업 달성을 위하여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재인증 획득, 고객 만족도 90점 이상 경영목표 달성 등 지속가능한 혁신 역량 확보와 서비스 품질 고도화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29쪽 정보화 인프라 구축 및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입니다.
2026년 루원복합청사 공단 본사 이전 시기에 맞춰 정보통신 선로 및 네트워크망을 차질 없이 구축하고 구형 서버에 남아 있던 잔존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이관하여 정보시스템 보안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33쪽 디지털 기반 장사서비스 전환을 통한 편의성 증진 사업입니다.
장사시설 이용 등 주요 문의사항에 대하여 24시간 민원응대가 가능한 자동응답서비스 AI보이스봇을 도입하고 장사시설 사용료를 모바일로 안내하는 전자고지시스템을 도입하여 장사시설 이용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35쪽 수요자 중심 평생교육 제도 개선 및 디지털 역량 강화입니다.
현재의 수강료 수납 방식에서 내방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상계좌 수납 방법을 추가하여 이용 어르신들의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등록 및 수강 시에도 불요불급한 행정 서류 제출 없이 신분증으로 대체,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챗지피티 활용 및 코딩 강좌 개설, 평생교육 미수강생을 위한 미디어 열린 특강을 운영,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37쪽 근로자 마음회복 프로젝트 번아웃 탈출 마음회복 시작 사업입니다.
2026년 5월 1일 노동절을 맞이하여 일상의 쉼표 근로자 해피 리프레시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마음의 쉼표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근로자의 재충전 기회와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39쪽 가족과 함께하는 세대 감 체험 활동 추진입니다.
청소년수련관은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독서를 매개로 한 창의요리 활동인 맛있는 북스토랑과 자연과 나누는 행복 1일 가족힐링캠프를 주제로 가족과 함께하는 세대 공감 체험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41쪽 과학 여행의 시작 새로운 과학 놀이터와의 만남입니다.
자체연구 기획전시와 기관 협업을 통한 공동연구 기획전시, 유관기관 순회전시 개최 등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주제별ㆍ대상별로 프로그램을 다변화하여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 만족 어린이 과학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43쪽 시민과 함께하는 아시아드 파크골프장 활성화입니다.
아시아드 주경기장 파크골프장을 지역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온라인 홍보 채널을 강화하는 한편 분기별 설문조사 안내 사인물을 설치하고 포토존 및 볼거리도 조성하겠습니다. 아울러 파크골프장 강습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형 체육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45쪽 도심을 밝히는 빛과 예술의 힐링 쉼터 사업입니다.
아시아드 남측광장 일원 족욕장과 맨발 산책길 일대에 미술작품 등 기획전시와 예술벤치를 설치하고 족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47쪽 함께 누리는 생활체육 참여 기반 구축입니다.
모든 강좌에 전자시스템 추첨방식을 도입하고 인천시민의 이용률을 제고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신증설하겠습니다.
또한 송림체육관은 65세 이상 대상 시니어 건강상담 맞춤형 프로그램, 건강플러스존을 구성하여 체력 측정, 건강 상담, 맞춤 프로그램 안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49쪽 시민이 만족하고 이용이 편리한 경기장 조성입니다.
파크골프장, 리틀야구장, 풋살장 등 신규 운영 예정에 따른 사전준비 철저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계양경기장 대관 방식의 온라인화, 계산체육관의 특화 프로그램 신ㆍ증설로 시민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51쪽 지하도상가 고객센터 조성 및 관리 디지털화 사업입니다.
지하도상가 중 민간위탁 기간이 종료되어 2026년 3월 우리 공단으로 직영 전환되는 부평시장 지하도상가에 대해서는 법인으로부터 차질없이 인수하겠습니다.
동인천역세권과 부평역세권 지하도상가에는 고질적 장기 공실 점포를 활용하여 지하도상가 활성화 일환으로 편의시설을 갖춘 공공용 고객센터를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부평역세권 지하도상가에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재난 및 훈련 통합시스템을 개발 도입하여 안전관리 강화에도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53쪽 공영주차장 온ㆍ오프라인 시설개선 및 주차플랫폼 활성화입니다.
공영주차장은 공단 본사 이전 계획에 따라 중앙관제센터를 현재 문화예술회관에서 아시드주경기장으로 확장 이전하여 시설을 개선하겠습니다.
그동안 연계되지 않았던 공영주차장 13개소에 대해서는 스마트 주차 플랫폼을 연계 확대하여 앱을 통해 주차요금 사전결제, 미납요금 결제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편의 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55쪽 센트럴파크 해수로 가시파래 제거 합동 연구 사업입니다.
송도 센트럴파크 해수로 내 가시파래의 근본적인 제거를 위하여 글로벌캠퍼스 내 겐트대학교와 생물자원을 활용한 산학합동 공동 연구를 통해 가시파래 제거로 경관 개선 및 민원 해소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57쪽 공동구 재난ㆍ방호 감시체계 강화입니다.
송도 공동구에 AI 기반 기능형 CCTV 205대를 전환 도입하여 화재, 침수 등 재난 감시와 보안ㆍ방호에 대한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59쪽 씨사이드파크 꽃길 조성 및 공원 AI 디지털화 추진입니다.
영종 씨사이드파크에서는 해안산책로, 경관폭포 주변에 다양한 차화화단 군락지와 꽃길을 조성하여 볼거리 가득 이용 만족도를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송산공원 등 산지형공원을 대상으로 스마트센서 기반 AI 산불 감지 시스템을 설치하여 선제적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61쪽 안전하고 쾌적한 영종국제도시 도로환경 조성 사업입니다.
청라하늘대교와 연결되는 하늘대로, 영종대로의 포트홀, 균열 보수 등 도로 노면을 일제 정비하고 지하차도와 청라하늘대교 연결구간 노면을 재포장하는 등 안전한 도로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해찬, 푸른, 그린 지하차도 BOX 구간에 돌출형 차선도색을 확대 시공하여 차선 시인성 향상과 운전자 주의 환기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63쪽 생태축제의 섬 수국 아일랜드 조성사업입니다.
청라공원은 생태축제의 섬 주변에 토양문제로 생육이 불량한 초화원 부지를 개선하여 단지형 수국 아일랜드를 조성하겠습니다.
기존에 돌담길 수국원과 연계하고 소규모 포토존, 휴게용 벤치 등 편의시설 설치로 시민공감형 공원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65쪽 도로 위 빈틈없는 안전한 청라국제도시 365 사업입니다.
청라하늘대교와 연결된 남청라IC, 연결도로에 차로 변경 노면표시, 교통안전 표지판 등을 추가 설치하여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겠습니다.
아울러 사고발생 취약구간 도로작업 시에 후방에 방호차량을 배치하여 안전시설을 강화 작업자를 보호하고 청라 지하차도 내 배수펌프 원격제어시스템 구축과 피난 유도시설 보강을 통해 침수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9쪽 지하 1층~지하 5층 규모의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 개관 준비 사항입니다.
2026년 7월 예정된 정식 개관에 앞서 근로자의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인천시 근로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5개 학부, 38개 강좌를 운영하고 헬스장, 도서관도 함께 운영하여 근로자와 시민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2026년에도 스마일 경영을 통하여 공단의 성장과 발전이 시민이 미소 짓고 직원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천시설공단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 고)
ㆍ2026년도 인천시설공단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들어가세요.
인천광역시 김재보 인천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질의응답에 앞서서 관련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하십시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자료요구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판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아주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보고자료로 보니까 많이 개선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지난번에 지적을 했던 송도, 청라캠핑장에 대한 사용분석하고 사유분석하고 체납액 감소에 대해서 의견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부서에서 오셔서 단장님들께서 잘 이렇게 설명을 해주셨고 또 이야기 들어보니까 체납도 많이 정리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고 실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그런데 이제 하나 더 추가로다가 이사장님한테 말씀을 드린다면 어떻게 보면 송도하고 청라캠핑장은 상당히 인천에서 그래도 조금 기대감이 큰 유휴공간입니다.
그리고 또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도 많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캠핑장을 입찰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려면 입찰을 하게 되면 시설에 대한 보강도 철저히 해야 된다고 봅니다.
입찰 이후에 발생되는 어떤 여러 가지 여건으로 인해서 사용할 수 있는 분들이 감소가 되는 사유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쪽에는 조금 노력을 하셔서 시설개선을 하는 데 예산 확보를 반드시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또 이 업체들도 입찰을 보지만 완전히 최저가 입찰보다는 제 생각에는 어느 정도 수익성도 보장하면서, 그래야 또 질이 좋아지니까요. 그런 것도 조금 아울러서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무조건 최저가 입찰을 하게 되면 가격을 완전히 다운시켜서만 내려오기 때문에 또 그렇고 최고가를 쓰게 되면 그것도, 최고가를 쓰게 되면 사용료가 오히려, 시민들의 부담률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도 고려를 하셔서 적정가 입찰을 하셔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심의위원회나 아니면 어떤 위원회가 있다면 거기에 의견을 반영을 해서 퍼센티지를 해서 사업자도 어느 정도 수익성도 보장하면서 이용률도 이렇게 체납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최고가만 받아놨다가 잘 안돼서 자꾸 체납이 되면 또 그런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또 시설보강에서도 이사장님이 신경을 많이 써주신다면 좋겠습니다.
특히 또 그런 부서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그러니까 그런 것은 개선을 해주시길 바라고요.
그다음에 제가 보니까 우리 동구, 중구는 쪽에서는 송림이 있습니다.
송림체육관이 있죠?
송림체육관 있는데 특별히 다른 사항들은 잘 그렇게 잘 추진을 하는데 올해 보니까 수요자 맞춤 프로그램을 하시더라고요.
계획에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송림이나 또 프로그램 신설에서 이런 저기 뭐야, 예산액은 그런데 반면에 줄어들었어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작년 대비 올해 예산이 프로그램 운영비는 조금 감소가 됐거든요.
왜 그렇죠?
올해 송림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인천시나 각 기관들이 상반기에 예산이 감소되어 있고요. 인천시에서는 저희들이 이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서 불가피하게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추경 때 추가로 확보해 준다는 확답을 받기는 했습니다.
그래요?
노력하셔야 될 겁니다. 예산 확보하셔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문화복지 위원님들하고도 상의를 조금 하시고 예산 확보 해당 부서하고도 상의를 하셔야 됩니다.
예산액이 줄어들면 또 그만큼 이용자 폭이 줄어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노력을 해주시고.
체육시설 하는 데 보면 추첨제로 하고 있어요.
송림동 같은 경우에는 3개월 추첨제로 하거든요.
이것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문화시설도 없고 동구 경우에는 체육시설 그나마 있는데 그것도 3개월을 추첨제로 하고 있으니까 이용률에 대한 고려도 앞으로 조금 고민을 하셔서 추첨제가 아니라 반드시 추첨하면 그 지역 사람들한테 우선권을 주는지 여부는 조금 더 파악을 해봐야 되겠지만 ‘지역에 우선권을 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르신들이 체육시설 이용하는 데 있어서 불편함이 생기지 않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
그다음에 준공된 지가 한 13년 정도 흘렀죠, 지금?
그러니까 노후가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 리모델링도 필요하리라 이렇게 봅니다.
면밀히 검토하셔서 잘 운영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위원님이 말씀하신 송림체육관의 부분은 면밀히 검토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박판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이선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보니까 사업을 너무 많은 사업들을 구상하신 것 같아요.
너무 머리 아프게 하시지 말고 적당히 하세요.
저기 27페이지 이게 이제 신규로 올해 하실 거라는 거죠, 이것?
인생 UP그레이드 사업 이것.
네, 잘하신 것 같아요, 이것.
한창 일하셔야 될 나이에 정년퇴직해서 진짜 막막한데 이런 또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조금이나마 그분들이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이게 이제 ’26년 퇴직자하고 7년 퇴직자 같이하실 거죠?
’26년 퇴직자하고 나눠서 합니다.
지금 예상 인원이 약 87명인데요.
네, 많네요?
네, 정년퇴직이기 때문에 수요를 파악할 수 있었고요.
퇴직을 앞두고 많은 고민이 있는 그런 직원들한테…….
그렇죠. 맞아요.
좋은 도움이 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것.
인원이 굉장히 많네요.
나는 한 20명, 30명 되나 했더니 엄청 많은 숫자가 퇴직을 하네요.
이것 연령이 한창, 솔직히 말하면 일할 나이에 퇴직을 하게 된다 그러면 막막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런 사업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잘 진행해서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3쪽에 보시면 디지털 기반 장사시설, 이것을 지금 다 모바일에서 아니, 우편으로 고지되던 것을 이제 모바일로 전환하는 사업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동안 안내 고지를 저희들이 우편으로 발송을 했다가 우편이 도달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늦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모바일로 전자고지 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우편보다는 이제 빠르게 전달이 되니까 좋은 사업이기는 한데 또 혹시 여기에 또 적응이 안 되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연세 드신 분들.
이분들은 그래도 또 모바일로 하시더라도 전화를 하시든지 이렇게 해서 다시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이제 모바일로 안내를 하고요.
확인이 안 된 부분은 전화로 다시 안내하고 하는, 추가로 하는 방법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네, 모바일이 좋긴 한데 또 연세 드신 분들은 거기 적응이 안 되니까 조금 힘드시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여기 이제 모바일 확인이 안 되신 분들은 수고스럽지만 전화를 하셔서 안내를 해주는 게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여러 가지 사업들을, 정말 시민들을 위한 사업들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시민들의 행복감이 더 높아질 것 같아요.
올해 한 해 또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몇 가지 간단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14페이지 봐주세요.
지금 지적사항에 대해서 이렇게 조금 좋게 보는 게 보면 우리 이사장님이 ‘누가누가 어떤 위원이 지적을 했다.’ 해서 이렇게 딱 말씀하시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정말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지적했던 사항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떻게 보면 지적해 놓고도 깜빡하는 경우도 있는데 딱 상기시켜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우리 기관들보다 훨씬 더 잘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우리 가족공원 수입 감소 원인 분석이 있었는데 제가 볼 때는 당연히 이렇게 관내, 관외가 줄어든 거죠.
줄어들었기 때문에 수입이 감소된 건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공공기관이, 공공기관이 당연히 해야 될 상황이고 수입이 줄어들어도 수익, 그 수익을 위해서 우리가 하는 사업은 아니니까 이것은 정말 잘됐다고 생각되고요.
제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우리 관내에 있는 분들이 돌아가셨으니까 화장장을 이용해서 어느 지역에다가 모셨단 말이에요. 모셨다가, 유골을 모셨다가 다시 들어오는 과정 있잖아요?
들어오는 과정이 예전에는 그것을 전체적으로 받아줬는데 지금은 받아주지 않는 그런 상황이죠?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제 인천에 거주를 하다가 본인의 어떤 사정에 의해서 타 지역에, 아니면 고향에 모셨다가 다시 인천으로 들어오고 싶은 상황을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돌아가시니까 우리 승화원에서 화장을 하고 다른 곳에 모셨다가.
보니까, 주위 가족들이 보니까 너무 먼 곳에 모시다 보니까 가까운 승화원에다 모시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이 돼서 이제 다시 이쪽으로 들어오려고 하면 그게 지금 안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게 이제 그 조건에 합당할 때는 들어올 수 있고요.
그렇지 않을 때에는…….
조건이 뭐가 있습니까?
조건은 이제 본인이 돌아가, 사망했을 때 인천에 거주한 실적이라든가 자녀가 인천에 거주한다든가, 이럴 경우에는 그게 가능합니다.
그게 가능한데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혹시 여기…….
세부적인 내용은 조금 위원장님 우리…….
위원장님 잠깐…….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부적인 사항을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세요.
단장님이 나와서 한번 말씀해 주세요.
간단하게 얘기해 주세요.
가족공원사업단장 나한주라고 합니다.
크게 하세요.
마이크 켜시고 켜시고.
가족공원사업단장 나한주라고 합니다.
네.
그게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들이 우리 이사장님 말씀이 맞습니까?
아니요, 그렇지…….
제가 조금 단장님한테 제가 사전에 한번 의뢰를 했었던 사항인데 한번 말씀해 주세요.
그러니까 저희가 화장을 하게 되면요.
화장을 하게 되면 익일, 익일 24시까지 안으로 봉안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봉안을 안 하게 되면 타 지역에 있다가 다시 들어올 수는 없습니다.
그렇죠?
그것은 그런데.
네, 일단 알겠습니다, 단장님.
그것은 확인시켜 주셨고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예전에는 이사장님이, 예전에는 밖에서 모셨다가 다시 들어오는 부분들이 가능했었는데 지금은 만장되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많다 보니까 못 하시는 그런 상황인데 사실상 보면 우리 가족이, 가족이 있는데 화장해서 다른 곳에 모셨어요.
그런데 하다 보니까 너무 멀고 변심이 된 거죠, 이제.
그러다 보니까 다시 모셔야겠다 하면 처음에 모실 때 당시의 그 조건과 조건이 맞다면 가족들이 계시고 돌아가시기 전에 여기에서 거주하셨고 그렇다면 그것을 받아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내용은 제가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합리적이라고 판단이 되고요.
다만 이제 이게 우리 공단 자체적으로 결정을 해서 할 부분이 아니라 인천시 노인정책과하고 협의를 통해서 그게 가능할 수 있다면 어떤 규정을 변경해서라도, 아니면 어떤 절차를 통해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주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왜 전체적인 건 우리 시민이고 우리 가족도, 가족들이 인천시민으로 계시고 이 돌아가신 사망자분도 인천에서 어쨌든 계시다가 돌아가신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합리적으로 판단하셔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우리 또 서구 아시아드경기장 쪽인데요.
아시아드경기장 쪽에 싸이 흠뻑쇼가 많이 있죠?
공연을 많이 해서 우리가 수익 부분에서 많이 도움을 받고 있는데 싸이 측이 보니까 강원도 강릉운동장에서 공연하다가 해체 작업 도중에 사망 사고가 있었더라고요.
그런데 보니까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해서 기후가 굉장히 안 좋으면 하지, 작업을 중지해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었고 전체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보면 이 업체가 전체적으로 자격이나 이런 부분들이 맞지 않거나 또 이렇게 협력업체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도 계속 공연장이다 보니까 무대를 설치했다가 해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압수수색을 했더라고요. 했는데 그런 문제점들이 발견이 많이 된 것 같아요.
저희들은 어떻게 지금 그 상황들을 진행하고 있습니까?
저희들은 이제 무대 설치부터 해체까지 싸이 측에서 외주 업체를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싸이, 주최 측 플러스 외주 업체를 다 포함해서 무대를 설치할 때부터 해체까지 할 때 공정에 대한 회의를 통해서 안전관리를 챙길 수 있도록 이렇게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자격 조건이나 이런 부분들도 다른 시민들이 볼 때는 사고가 나면 싸이 측에서 2차 협력업체가 했든, 3차 협력업체가 들어왔든 그것을 전체적으로 보지 않고 우리 인천시설공단에서 전체적으로 운영하고 진행하는 상황이라고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그쪽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고 크게 언론에서도 지적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했으면 좋겠고요.
또 지금 보면 아시아드경기장 같은 경우에 보면 우리가 나이트 시설이죠?
나이트 시설을 보면 전체적으로 다 맞지가 않아요.
어느 쪽에는 몇 시부터 몇 시까지 나이트 시설을 운영하고 하는데 그 옆에 있는 부분들은 제가 보면 풋살경기장이 있더라고요?
젊은 친구들이 풋살경기장에서 운동하다가 10시가 되면 소등이 되니까 10시가 소등이 되면 다 옮겨요, 족구장으로.
족구장으로, 그 옆에 족구장으로 옮겨 가지고 거기는 나이트 시설을 본인들이 켰다, 껐다 소등이 자유로워요.
그러니까 본인들이 다 켜요.
켤 수 있게 돼 있어요, 보니까.
켜고 거기서 또 다시 축구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운동이라는 게 많이 할수록 좋긴 하지만 이분들이, 젊은 친구들이 그것을 자유자재로 껐다, 켰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안전성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그런데 그게 지금 공원사업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도 어쨌든 잘 관리가 돼야 나중에라도 이게 어떻게 보면 고압선인데 비가 오는 과정에도 막 소등하고 켰다, 껐다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안전에 대해서 관리를 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용자들이 직접 불을 켜거나 끄는 상황이 사실은 편의성을 위해서 저희들이 제공을 했던 부분인데…….
시간은 또 지켜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리고 아시아드경기장에 보면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보면 서로 그렇게 불만들이 많고 민원도 많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은 다 해소가 잘됐고 잘하고 있죠?
그렇습니다.
지금 아시아드 파크골프장은 활성화가 너무 잘되고 정착을 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 시간이 다 됐으니까요. 계양경기장에 보면 전체적으로 여기 위치도나 이런 것 이렇게 나와있는데 너무 흐려요.
흐리고 위치가 정확하지 않으니까 그것 별도로 저한테 자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따로.
이상입니다.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신충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충식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조성환 위원님께서 계양체육관에 대해서 요청하셨는데 저는 계양체육관에 대한 부분 먼저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거기 지금 벨로드롬이 있죠?
네, 벨로드롬 경기장.
제가 지난달에 벨로드롬 경기장을 갔는데 경기가 지금 사이클경기장 1코너하고 2코너 쪽하고 그리고 3코너하고 4코너 쪽에 전광판 후면이 있어요.
거기 보면 외곽에 사이클 경기장에 이라는 그런 표시가 전혀 안 돼 있어요. 외부에서 봤을 때 그것이 사이클 경기장인지 무슨 경기장인지 알 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주변에서 공놀이를 하거나 이런 활동을 할 때 공이 넘어가는 거야. 그럼 거기서 지난번에도 사이클 경기장에서 연습하던 선수가 하나 크게 다쳤잖아요. 알고 계시죠?
근데 안전성이 확보가 안 되는 거예요. 공이 갑자기 넘어오거나 사이클 경기장이란 표시가 돼 있으면 조금 더 조심을 할 텐데 그냥 공이 막 넘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넘어와 갖고 그때 안전위원으로 제가 갔었는데 자칫 잘못하면 공이 넘어와서 또 제2의 그런 불상사가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요청드리는 건 외부에서 알 수 있게끔 그리고 우리가 거기가 국제 경기가 열리는 규격이잖아요.
그렇게 좋은 시설을 우리가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무슨 경기장인지 알 수 없게끔 해놓은 이 상황을 좀 우리가 해결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외벽이라도 좀 이 사이클 경기장, 사이클 표시 이렇게 있잖아요. 그런 마크라든지 알릴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사이클 경기가 지난번에는 제가 양궁장 얘기를 했었는데 사이클 경기장도 지금 그늘막이 전혀 안 돼 있어요.
그래서 계속 그 자외선에 노출되는 관중객들을 위해서라도 그늘막 정도, 물론 돔을 다 씌워서 해줬으면 너무 감사하겠지만 그게 우리가 또 예산이나 이런 문제들이 있으니까 그거는 좀 차차 진행이 되더라도 그게 국비랑 이렇게 해서 신청을 제가 뭐 해 놓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근데 그늘막이라도 좀 설치를 해 줘서 거기 이게 어찌 보면 사이클 경기장이나 우리 양궁장 같은 경우에는 인천에 자랑스러운 내세울 수 있는 만한 시설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대회 내년에 전국 체전인가 하는 것도 지금 사이클 경기는 경기장이 없어서 인천시랑 이렇게 조율을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라도 우리가 대표적인 우리 시설물로 아름답게 좀 이렇게 준비를, 이렇게 조성을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그리고 여기도 뭐 주셨지만 파크골프장 제가 그 현장을 나가서 또 봤습니다. 파크골프장 현장 방문해서 제가 말씀드리기 전에 이렇게 조치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바이크파크장 있잖아요, 청라에. 그리고 아이스 게임장도 있고 제가 그 바이크파크장은 안전에 대한 부분을 좀 말씀을 드렸었어요, 지난번에.
그것도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답변을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바이크에는 출발대라든가 급경사 구간 아니면 주변에 이제 흙으로 형성된 곳이 있어서 저희들이 사전 안내판이라든가 이런 걸 좀 정비해 나가고 있고요.
해빙기가 끝나고 나면 3월 겨울이 끝나고 나면 그 급경사 구간에 좀 안전이 좋지 않은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을 전부 다 개선해서 보강토록 할 그런 계획에 있고요.
이거는 한시적으로 할 게 아니라 매월 1회 사업단에서 현장 점검을 통해서 좀 미비한 부분이라든가 좀 보수할 부분, 안전이 필요하다고 하는 부분은 정기 점검을 통해서 불량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수시로 조치해 나가는 그런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이 있습니다.
아무튼 적극적인 행정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제 생각을 조금만 더 가미를 시켜서 말씀드리면 지금 우리 강화에 BMX 경기장이 있어요.
그런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선수들이 그러니까 BMX 타는 어린 선수들이죠. 어린 선수들한테 지금 그 비용을 받고 있어요. 물론 BMX가 정식 종목 이런 거는 지금 아닌 상태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라고 저는 이해는 하지만 근데 우리 앞으로 인천을 대표하는 선수들인데 그 선수들한테 사용료를 받는다는 건 좀 재고해야 할 부분이 아니냐라고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고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이렇게 조사를 하고 처리를 하려고 애써봤지만 제가 지난주에 그 답변을 들은 거에 의하면 그대로인 상태예요.
그래서 제안을 드리면 물론 강화가 멀고 강화가 잘 조성이 돼 있지만 멀기 때문에 이 지금 BMX장이 주말에는 제가 그 청나라에 그 자전거 동호인들이 타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근데 평일에는 지금 거의 사용이 안 된다는 얘기죠.
그러면 좀 이렇게 시설이 이번에 완비가 되면 거기에 그 선수들이 연습을 평일에는 연습을 좀 하고 주말에는 주민들한테 내주면 되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활용 방안도 좀 생각을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제가 또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BMX 경기장은 좀 경기장답게 만들고 다운힐 타는 거는 옆에다 지금 있는 대로 그냥 두시면 그게 경기장 운영이나 활용 방안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그 부분을 한번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송도에도 있죠, 사이클 경기장이? 파크골프장 옆에 있어요.
근데 지금 그 사이클 경기장도 정식 규격이에요.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관계관과 검토 중)
아니, 이사장님 모르셔도 돼요. 이건 왜냐하면 경제청 거예요. 경제청 건데 거기가 정식 규경임에도 불구하고 관리를 못 해요. 이것도 제가 이제 그 안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청라도 괜히 그렇게 잘 조성해 놓고 관리를 못 하지 말고 또 이렇게 조성할 때도 사이클이 아무래도 전문적인 분야이기 때문에 협회나 이런 분들한테도 좀 말씀을 하셔서 지금 송도 거는 정식 규격으로 사이클 협회랑 했대요. 제안을 하고 받아서 만들었다는데 지금 관리가 전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비싸게 시민의 혈세를 들여서 만들어 놓고 정작 활용도 못 하고 관리도 못 하고 우리는 좋은 일 하고 또 욕 먹고 이런 상황이 되니까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볼 때는 전문성을 인정해서 협회 측과 좀 이렇게 대화를 나누시면서 하시는 게 아니면 뭐 평일에 관리를 협회에 맡기든가 선수들이 쓰게 되면 그런 식으로 좀 방안을 강구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도 좀 재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씨사이드파크 영종 여기에 지금 디지털 관리 시스템이 돼 있죠? 공중 화장실, AI 산불 감시도 있어요?
그거는 이번에 도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산지형 공원이 송산공원이라고 있습니다. 공원에 불이 날 경우 AI 센서로 좀 감지가 빨라서 실시간으로 우리 상황실로 알려주면 초기 대응을 하기 위해서 그걸 도입 올해 도입 계획에 있는 부분에 있습니다.
처음 하는 겁니까? AI 산불 시스템이라는 게, 산불 방지 시설이라는 게.
저희 공단에서는 처음 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 전에 한번 말씀을 드렸었어요. 뭐냐 하면 섬이나 이런 도서벽지에는 산불 예방 시스템이 전혀 없다 보니까 이게 지금 어르신들이 돌아다니면서 이 산불 하는데 인력도 딸리고 그게 안 되면 한 번 산불이 나면 거기는 뭐 소방시설이 들어가는 동안 다 타버릴 수도 있다. 그게 또 전기차 요즘에 트럭들이 다 전기차다 보니까 농촌 지역에 전기차에 불붙으면 또 난리 날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러한 AI 감시 시스템이나 이런 것이 좀 필요성이 있다라는 생각을 해서 지난번에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지금 씨사이드파크에는 이 시스템이 들어갈 이유가 있을까라는 제가 의구심이 들어요.
그런데 이렇게 진행하시는 데는 뭐 중요한 이유가 있나요?
이제 일반 평지 공원에는 이용객이 많기 때문에 발견이라든가 초기 대응이 사실 빨리 이루어질 수 있는데 지금 산지형, 말하자면 공원이 좀 동떨어져 있어서 좀 산처럼 생긴 형태의 공원들은 초기 진화라든가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센서를 통해서 저희 상황실로 실제로 알려주는 그런 걸 도입을 해 보자.
그래서 이거는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공단에서 처음 도입을 하고 이것이 실질적으로 효과를 가져갈 수 있느냐에 대한 인증을 저희들이 거칠 겁니다.
만약에 인증이 돼서 효과성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면 그렇게 산지형 공원이라든가 초기 발견이 어려운 공단의 사업 부서에 전부 다 전파를 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그 효율성에 대한 효과에 대한 그 결과는 언제 나오죠?
이거를 이제 설치해 놓고…….
설치를 먼저 하고?
네, 설치를 해놓고 입증을 시킵니다.
입증이 안 되면 빼요?
입증이 안 되면 안 할 겁니다.
아니, 그러니까 입증하기 전에 설치를 하면 그 설치 비용은?
이건 이제 테스트 사업으로 인해서 그 설치 업체가 시범적으로 하고 저희들은 그거를 증빙하는 그런 사업으로…….
그럼 처음에 그 초기 투자 비용은 없다?
그러면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 결과가 나오면 한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하고 좀 공유를 해서 이게 필요한 부분인지 심도 있게 좀 살펴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도록 하겠습니다.
시설 관리 작년에도 대상도 타셨고 아무튼 뭐 열심히 해 주시고 있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시설 관리가, 이 시설 관리의 핵심은 낡은 곳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을 이용하는 시민의 그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고 저는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2026년 한 해도 우리 인천 시민이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우리 공단에서 앞장서 주시기를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신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해당 부서장은 별도 보고하십시오.
그다음에 장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항상 시설 관리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는 35페이지 보면 노인종합문화회관에서 수요자 중심 평생교육 하신다고 개선해서 잘 하신다고 했고 디지털 역량 강화 부분이 굉장히 눈에 띄는데요.
꼭 필요한 사업을 잘 잡으셨다고 생각이 되고 또 당부드릴 거는 이 계획한 거 외에 챗GPT 사용이라든지 이런 거 외에 지금 AI로 이렇게 가상 영상을 만들어 가지고 사기당하는 노인층이 많다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교육하실 때 그런 것도 꼭 했으면 좋겠어요.
옛날에는 노인들이 어떤, 이렇게 건강하게 해준다 그래서 모이라고 그래가지고 약간 약 선전해가지고 건강식품이다 그래가지고 그런 거 막 이렇게 좀 효과 별로 없는데 사는 그런 사례가 좀 있었는데 지금 또 진화해 가지고 영상에서 뭐 다 어디 불편한 데가 조금씩은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게 또 사고자 하는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서 그 사기를 많이 당한다고 그게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같이 교육 내용에 좀 포함을 했으면 좋겠어요. 사용하는 방법도 물론 중요하지만 사용 시에 어떤 걸 주의해야 되는지 뭐 이런 것들이죠.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교육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것 꼭 좀 그게 정말 그런 기관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랬는데 여기서 이걸 하신다니까 그걸 좀 포함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요.
37페이지 복합문화센터 이제 가좌동에 있는 거 리모델링해서 다시 오픈하시는 거죠?
가좌동 제가 인천의료원 다닐 때 거기서 교육도 받고 그랬거든요.
작년에 건립을 해서 올해로 개관을 한 신축 건물입니다.
신축이에요?
거기에 가좌동 있는데…….
가좌동 맞습니다.
가좌동인데 이 부분은 신축한 거예요, 새로?
리모델링은 아니고요?
그렇군요. 그런데 여기 내용을 보니까 주로 이제 상담이라든지 이렇게 근로자들이 굉장히 좀 즐겁게 생활할 수 있게 이런 프로그램들이 많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어떤 자기 개발을 위해서 교육을 한다든지 이런 프로그램은 없나요?
다 있습니다, 근로자들이…….
검단에는 있는데 아까 뒤에 보면 검단 복합문화센터에는 내용이 있어요. 가좌동은 없어서 제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주요한 내용만 제가 보고서에 포함을 시켰고.
그러면 프로그램 있는 거예요?
그런 것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힐링하거나 또 리프레시하거나 또 마음의 행복감을 얻게 하는 프로그램도 되게 중요해요. 여기 명상 이런 것도 있어서 되게 좋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또 다른 또 욕구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자기 개발하는 또 자격증 딴다든지 아니면 또 이제 퇴직을 앞두고 아까 앞에도 퇴직 앞두고 상담도 하시지만 그분들한테 이렇게 방향을 정해주는 그런 교육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가좌복합문화센터에는 올해 1월 1일부터 저희들이 정식 개관을 했고요.
이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만 분기별 또는 아니면 반기별로 저희들이 이용자 설문조사를 통해 하고 있습니다.
그 설문조사에 이러이러한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면 그 프로그램을 수시로 열어놓고 다시 만들고 이렇게 해서 근로자가 충족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그리고 그 가좌동에 있었던 거는 그러면 어떤 거로 됐나요?
저는 그걸 리모델링 한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게 이건 줄 알고 있었거든요.
원래 가좌동에 근로자 문화센터가 있었어요.
근로자 아파트가 있었습니다.
아니, 아파트도 있고 문화센터가 있었어요.
그거는 지금 제가 다른 걸로 리모델링을 해서…….
다른 걸로 이용을 하고 있어요?
네, 저희 공단이 관리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거는 관리하시는 부서에 제가 또 알아보겠습니다.
55페이지 보면 송도공원사업단 센트럴파크 해수로 가시파레 제거 합동 연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겐트대학교하고 하는 거 이 부분이 좀 굉장히 좋은 연구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진행 사항 되면 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상황이 전개되는 대로.
그리고 송도공원사업단 거기 단장님을 비롯한 팀장님, 직원들이 굉장히 다른 때도 마찬가지지만 제가 거기에서 활동을 하니까 경험한 바로는 굉장히 열정적으로 잘 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이렇게 주민들의 욕구에 대응을 해서 굉장히 세심하게 잘 대응한 점에 대해서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달빛 축제 공원, 한 예를 들면 달빛축제공원에 보조 경기장에 배드민턴장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가 더 이게 층고가 높고 임시 체육시설로 승인을 해서 그런데 10년 넘었어요.
이미 그렇기 때문에 거기 사용하시는 분들은 거기에 대한 체육시설답게 보강하는 거 되게 원하잖아요. 그래서 되게 덥고 여름에는 겨울에는 너무 춥고 그래서 여름에 냉풍기를 해 주셔 가지고 배드민턴 동호회와 또 테니스 동호회가 조금 훨씬 더 환경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그게 빠르게 하면서 또 친절하게 잘 해 주셔서 그 동호회 분들이 굉장히 또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감사드리고요.
겨울에도 되게 추워요. 그래서 겨울 부분도 좀 같이 챙겨주셨으면 좋겠다.
제가 겨울에 또 오라고 그래서 갔었어요. 여기 한번 봐라. 너무 추워서 난방하기도 되게 어려운 환경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다시 좀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센트럴파크 공원도 쓰레기 때문에 좀 민원이 있었잖아요. 거기 보트장 옆에 수상 택시 타는 옆에 그런데 빠르게 그게 해결이 돼서 너무 그 부분도 되게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계속 그렇게 하면, 일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 건의는 이게 담당은 아닌 것 같은데 상수도 파열이 송도에서 좀 몇 번 있었잖아요.
그 부분 아무튼 빨리 대응을 해서 연수구 시설공단이랑 같이 하고 상수도랑 같이 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항상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도 경제청 앞의 사거리에 상수도가 파손된 상태에 있는데 도로는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지하에 있는 상수도는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관리를 하고…….
같이 협업해 가지고.
또 관련된 연수구청도 있기 때문에 합동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대응을 미리 그거 발견하는 방법은 없나요?
저희가 막 내시경으로 좀 들여다보고 위험한 부분을 미리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도 했었거든요.
지금 특히 송도 지역에서 상수도 파열이 매년 이렇게 증가하는 추세에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에도 그런 사례가 있어서 제가 현장도 직접 다녀왔고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주 관리를 하다 보니까 아까 그런 위원님이 말씀하신 어떤 미리미리 이렇게 좀 살펴볼 수 있는 지하 탐사라든가 이걸 좀 해놓으면 어떻겠느냐라는 저뿐만이 아니라 여러 전문가들이 의견을 준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지금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관심 좀 같이 가져주시기 바랍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점심 먹고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웃음소리)
임관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보고내용 잘 들었고요. 저는 이제 뭐 못 했다는 게 아니고 하나는 칭찬, 하나는 부탁입니다.
하나는 뭐냐 하면 우리 가족 공원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면 뭐냐 하면 매년 우리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제가 볼 때는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운 게 뭐냐 하면 우리 그 지역에다가 인천시 현수막을 게첩하잖아요.
좀 더 하는 게임에 좀 더 했으면 좋겠다, 게첩을. 그거 하고 아마 이제 설 명절이 이제 얼마 있으면 다가오죠. 다가오는데 저도 거기 이제 부모님이 계셔요. 거기 가보면 아주 예전보다 많이 깨끗해졌고 환경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고맙고요.
들어가다 보니까 그래도 아직까지 부족한 게 뭐냐 하면 거기 화원 꽃집들이 있잖아요. 일부는 그 법을 지키는 것 같아. 호객행위 눈치껏 하시더라고 그거를 좀 단속을 좀 해서 우리 이거 성묘객들이 나도 좀 눈을 좀 찌푸렸어요. 들락날락 하시더라고. 그러다 보니까 교통이 좀 마비가 되고 그날은 아마 엄청 많이 이렇게 성묘객이 오시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좀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51페이지 좀 봐주세요.
지하도상가 고객센터 조성 및 관리인데요. 제가 이건 부탁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신포시장에 보면 토요일 날, 일요일날 어마어마한 우리 인천시민이 신포시장 활용합니다.
그런데 횡단보도가 있는데 교통이 혼잡해요. 이 부분은 뭐냐 하면 제가 늘 생각했던 건데 에스컬레이터를 양방향으로 해줄 수 있는 방법 없는지 한번 검토해 주셔서 좀 이사장이나 한번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향후에 정확히 판단을 해서 필요성이 있다고 하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시장하시죠?
제가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관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본 위원이 한두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공단에 자기 자본 포함해서 1806억이죠, 이사장님?
거기에서 인건비가 1003억인데 이 인건비는 지금 최근에 아마 계약직을 아마 이렇게 뽑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계약직 직원까지 이게 포함이 돼 있는 건가요? 1003억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약직은 몇 명을 지금 뽑고 있습니까?
지금 각 사업부서별로 조경 관리라든가 환경 관리 또한 시설물이 파손됐을 때 스스로 관리하는 영선 관리 해갖고 24개 사업 현장에 386명을 채용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매년 같은 인원을 이렇게 채용하나요?
약간 386명에서 한 5% 정도는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이건 연초에 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채용하는 거고 거기에 포함이 1003억이 인건비가 포함돼 있는 거고 그다음에 고인돌 체육관에 작년도에 간담회를 통해서 군민들이 사용하는 거 아까 이제 조금 얘기 나눴지만 군민들이 좀 일부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그다음에 골대녀 그 프로그램 있잖아요. 그 프로그램이 있을 때 농산물 판매하는 부수 활용 뭐 이거 지금 아까 진행한다고 하셨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현실적으로 좀 그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실제 진행은 안 해봤죠?
실제는 이제 강화군청하고 SBS 측하고 실무 협의를 진행을 해서 기본적인 강화 농특산물이라든가 강화 지역에 대한 간접 홍보를 하기 위한 기초 방향은 설립이 됐다, 여기까지는…….
실질적으로 전년도에는 운영은 안 해봤죠?
안 했습니다. 이제 협의가 진행이 됐고요.
보통 골대녀가 월 1회 정도 이렇게 촬영을 하고 있는데 올 초, 2월 말에 다시 한번 이제 SBS 측하고 강화군청하고 관계분들하고 최종 협의를 통해서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확정을 지어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강화 경기장을 담당하는 김영신 본부장인가?
사업단장입니다.
사업단장님 전년도에 얘기한 것이 실행이 안 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좀 봐주는 거예요. 안 지킨 거 이제 어쨌든 잘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이 정도까지 하는데 금년도에 차질이 없도록 잘 공유해서 추진하도록 하세요.
(「알겠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리고 여기 지금 강화 고인돌 관장이 왔어요, 참석했어요? 참석 대상이 아닌가요?
오긴 왔어요? 이따 들러 가라고.
그리고 어쨌든 여러 위원님들이 좋은 제안도 해 주시고 확인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어쨌든 305만의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안전 이런 등등 이런 거 관리하면서 지금 열심히 한다고 하시는데 2024년도에는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가등급을 받았는데 전년도에는 좀 그거에 못 미치고 있어요.
그래서 이사장님을 비롯한 우리 뒤에 계시는 공직자 여러분들 좀 분발해서 다시 가등급 받을 수 있도록 하시고 마지막으로 하나 이제 주문할 것은 지금 동절기에 눈이 오거나 이렇게 진눈깨비가 오게 되면 이 청사 관리하는 직원들 있잖아요.
눈이 와서 이 눈을 짓밟고 청사로 들어오게 되면 상당히 청소하는데 많은 힘이 들 거예요. 아마 각 기관에 다 이렇게 지금 운영하고 있죠, 다른 데도?
그런데 거기에 일하시는 분들 동절기에 격려 좀 해 주세요.
굉장히 힘듭니다.
알겠습니다. 아주 크게 격려하겠습니다.
그리고 의회 청사도 이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죠?
요즘 더운 물이 안 나고 그러더라고요.
아까 내가 얘기했더니 누가 왔다 간 것 같은데 그런 부분도 수시로 좀 점검해서 사용자에 대한 불편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일하시는 분들 격려 좀 해 주세요.
그다음에 우리 승화원에서 아까 단장 오셨죠? 일어나 보세요.
혹시 승화원에 관련해 가지고 우리 시 정부라든지 꼭 해야 될 얘기 있으면 얘기해 보세요.
어려운 점이 있으면, 갑자기 얘기해서 생각이 안 납니까?
그럼 100% 만족해요?
(「그렇지는 않고요」하는 이 있음)
그럼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대해서 얘기해 보시라니까.
(「서면…….」하는 이 있음)
서면으로? 밖에서 이거 일부 좀 듣는 얘기가 좀 있고 그러는데 뭐 직원들은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고객이나 상주들은 좀 불편하다고 하는 내용이 지금 있어요. 그런 부분은 좀 정기적으로 교육을 시켜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알겠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ㆍ답변을 종결합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 내용과 같이 제반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의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신 김재보 이사장님과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인천시설공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문화복지위원회는 2월 3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인천문화재단과 문화체육국, 국제협력국과 인천관광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8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문화복지수석전문위원 임조순
○ 출석공무원
(인천의료원)
원장 장석일
백령분원장 이두익
진료부원장 한보람
대외소통협력실장 이의상
행정처장 김진미
공공의료본부장 선우영경
기획조정실장 강정모
간호부장 위미영
건강증진팀장 김미희
총무팀장 이신효
재무회계팀장 김광환
원무팀장 김영
시설관리팀장 이형재
안전보건팀장 최미경
공공의료정책팀장 서병우
공공의료사업팀장 이창민
노동조합지부장 오세랑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김재보
경영본부장 채정미
문화복지본부장 윤찬영
체육생활본부장 이세진
도시관리본부장 권오훈
감사안전실장 유근배
경영지원실장 임치성
혁신기획실장 유상용
재무정보실장 최정훈
가족공원사업단장 나한주
노인종합문화회관장 김세진
복합문화센터사업단장 김승식
청소년수련관장 서은종
인천어린이과학관장 안영춘
아시아드경기장사업단장 김명신
생활체육사업단장 홍지영
계양경기장사업단장 김용준
상가주차사업단장 문정흠
송도공원사업단장 홍왕기
송도도시기반사업단장 천희병
영종공원사업단장 한재혁
영종도시기반사업단장 도종율
청라공원사업단장 안재민
청라도시기반사업단장 이승우
○ 속기공무원
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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