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306회 [임시회] 5차 건설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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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회의록
제 5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2월 4일(수)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종합건설본부 주요업무보고
2. 2026년도 글로벌도시국 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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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20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5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회합니다.
오늘도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홍은 종합건설본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2026년 올 한 해 종합건설본부 전체적인 부분이나 또 개인적인 부분이나 하여튼 소망하시는 일들이 다 잘 성취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금일 제5차 건설교통위원회 의사일정은 제1항 2026년도 종합건설본부 주요업무보고, 제2항 2026년도 글로벌도시국 주요업무보고 총 2개 안건입니다.

1. 2026년도 종합건설본부 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종합건설본부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종합건설본부장께서는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종합건설본부장 김홍은입니다.
우리 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존경하는 김대중 위원장님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변준헌 총무부장입니다.
우창식 토목부장입니다.
민동성 건축부장입니다.
박세웅 기전부장입니다.
박귀선 도로관리부장입니다.
(간부 인사)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 ’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주요 현안사항 순서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쪽부터 6쪽까지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보고서 9쪽 ’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입니다.
지적사항은 총 12건이며 처리요구 4건, 건의사항은 8건, 조치사항은 종결 3건, 진행 9건입니다.
주요 사항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2쪽 하도급계약심사위원회의 객관성 제고입니다.
위원회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 비중을 확대하고 분야별 전문가를 다양하게 구성하며 중복 참여를 배제하는 등 객관적인 심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13쪽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주차공간 확보입니다.
기존 주차공간 12면에 23면을 추가 확보하여 총 35면의 주차면수를 확보하였습니다.
향후 시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쪽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실효성 제고입니다.
구매 및 계약 단계부터 지역업체 참여 가능 분야를 사전에 점검하고 우선구매 대상 물품을 확대하여 지역업체와 사회적약자 기업에게 참여 기회를 넓혀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쪽 공사 적기 준공 관리 철저 및 사업수행 신뢰도 제고입니다.
설계 단계부터 적정 공기를 산정하고 공사단계는 보상, 지장물, 예산 등 지연 요지를 사전에 관리하여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인천가족공원 안치시설 확보 및 사업 추진 철저입니다.
인천가족공원의 안치시설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봉안당 증축 공사를 작년 9월에 착공하였으며 봉안당의 준공 일정에 문제가 없도록 사업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2쪽 도로 관련 민원 예방을 위한 홍보 강화입니다.
운행제한 차량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합동 캠페인, 과적우려기업에 대한 간담회, 순찰 강화 등 과적 예방을 위한 계도와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과적단속원 사기 진작을 위해 포상을 매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23쪽 ’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보고 순서는 공정한 회계 업무 및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추진, 도로 건설 및 확장, 하수ㆍ하천 건설, 공공건축물 건립, 공공하수도 방류수질 개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내용은 금년도 준공 사업과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7쪽 공정한 회계 업무 및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추진입니다.
계약 단계부터 지방계약법 등 관련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정부전자입찰시스템을 활용하여 공공 계약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자금 집행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관리하여 기성금, 준공금이 적기에 지급될 수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영종 및 강화지역 도로 개설 사업입니다.
영종~신도 평화도로는 금년 5월에 준공하고 영종해안순환도로는 금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지도84호선 강화 길상에서 선원까지 도로는 금년 75%까지 공정을 끌어올려 ’27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 원도심 도로망 확충입니다.
숭인 지하차도 및 연결도로 공사는 현재 공정률이 59.5%이며 본 공사가 국철1호선 하부를 통과하는 등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공정인 만큼 단계별 공정을 안정적으로 추진하여 ’27년 도로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9쪽 검단지역 연결도로 확충 사업입니다.
검단산업단지에서 검단우회도로 간 도로 확장 공사는 ’20년 4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이 72%이며 금년 5월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드림로~원당대로간 도로 개설 공사는 ’26년 6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은 44.5%이며 금년 6월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46쪽 주간선 도로망 구축 및 도로구조 개선 사업입니다.
아암지하차도 건설공사는 ’22년 7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이 65%이며 금년 10월 지하차도분을 우선 개통하고 ’27년 6월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평동에서 장고개간 도로 개설 공사는 ’24년 3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이 88%이며 금년 3월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51쪽 북항 주변 산업단지 연결도로 확충 사업입니다.
원창동 봉수대로길 501번길 도로 개설 공사는 ’20년 12월 착공하여 금년 3월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54쪽 인천대로 일반화 개량 사업입니다.
인천대로 일반화 도로 교량 사업 1-1단계는 인하대병원 사거리에서 독배로 1.8㎞ 구간으로 ’23년 5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이 25.3%이며 ’26년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1-2단계 사업은 독배로에서 주안산단 고가교 3㎞ 구간으로 ’24년 7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이 16.5%이며 ’27년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2단계 사업은 주안산단 고가교에서 서인천IC 5.6㎞ 구간으로 ’25년 11월 우선 시공분을 착공하였으며 현재 우선 시공분 공정률 16.9%이며 ’31년 3월 준공 예정입니다.
여기까지는 도로 건설 및 확장 사업으로 총 26개 사업이며 금년 8개 사업이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9쪽 수해상습지 개선 사업입니다.
교산천 수해상습지 개선 사업은 ’19년 12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이 90.9%이며 금년 5월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61쪽 자연생태 생명의 강 복원 사업입니다.
승기천 지역 맞춤형 통합 하천 사업과 장수천 하천 정비 사업은 현재 실시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며 금년 상반기 착공하여 ’28년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64쪽 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정비 사업입니다.
승기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은 ’25년 12월 우선 시공분의 계약이 완료되었으며 하반기 본공사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71쪽 지역 발전을 위한 공공건축물 확충 사업입니다.
인천광역시 시청사 건립은 ’25년 4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이 3.57%이며 현재 흙막이를 위한 천공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28년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루원복합청사 건립 사업은 ’22년 4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이 95%입니다.
금년 4월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애뜰 공영주차장 설치 사업은 ’23년 10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이 65%이며 이 역시 금년 6월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78쪽 사회보장 기반시설 확충 사업입니다.
인천가족공원 조성 사업은 ’25년 9월 봉안당 증축 공사를 우선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이 11%로 금년 9월 준공 예정입니다.
자연장지와 산림 복원 등의 사업은 ’27년 초에 착공하여 ’28년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혁신육아복합센터 건립공사는 ’23년 7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이 70%로 금년 7월 준공 예정입니다.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 사업은 ’24년 5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이 90%이며 금년 3월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84쪽 체육 기반 시설 확충입니다.
문학경기장 내 다목적훈련장 건립 사업은 금년 6월 착공하여 ’27년 10월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90쪽 문화기반시설 확충 사업입니다.
인천뮤지엄파크 조성 사업은 ’25년 12월 착공하여 ’28년 준공 예정입니다.
검단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는 ’23년 6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은 60%이며 금년 3월 준공 예정입니다.
여기까지는 공공 건축물 건립 사업으로 총 28개 사업이며 금년 14개 사업이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01쪽 주요 간선도로 유지 관리입니다.
우리 본부가 관리하고 있는 197개 노선 564㎞ 중 재포장이 요구되는 22.48㎞ 구간에 대하여 사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103쪽 시설물 교량ㆍ터널 유지 보수입니다.
우리 시 관리 대상 교량 및 터널은 148개소에 대하여 안전 점검 및 보수ㆍ보강을 시행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7쪽 운행제한 위반차량 단속입니다.
우리 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이동단속반을 편성하였으며 과속차량 발생 억제와 예방 활동 강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09쪽 주요 현안사항입니다.
111쪽 종합건설본부 청사 이전입니다.
우리 시 공공시설 재배치 계획에 따라 현재 도화동에 위치한 종합건설본부를 남동구에 위치한 인천도시공사 청사로 이전하는 사업입니다.
’26년 7월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하여 9월 중 본부 이전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노후화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한 업무 공간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위원님들께 보고드린 각종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종합건설본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2026년도 종합건설본부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종합건설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득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득 위원입니다.
종합건설본부 ’25년도 작년에 인천지역 기업 예산 편성해서 진행됐던 사업 결과 그러니까 거래내역 전체 좀 보내주세요.
김종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더 이상 안 계시므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자료를 요구를 했는데 사실상 저는 우리 종합건설본부가 인천경제의 바로미터라고 봐요.
사실상 제가 인천광역시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를 제정을 했어요. 제정을 했었고 시정질의를 해서 관련된 국장이라든가 또 시장님께도 그러한 내용을 했었는데 제가 보기에는 석연치 않은 부분이 너무 많아.
그래서 우리 이번 종합건설본부장께서는 2026년도에는 정말 인천경제의 바로미터를 이어갈 수 있는 본부장이 되기를 바라면서 사실상 저는 그러거든요.
인천광역시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를 만들면서 바로 인천경제를 어떻게 살릴 것이냐, 사실상 보면 우수조달이 등록돼 있는 업체가 인천에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전국에 풀어버리는 거야. 왜 전국에 푸냐 이거야.
지역상품권 우선구매가 있으면 인천경제를 살려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다른 데서 인천지역은 너무 전국에 구매를 주지 않고 인천만 준다 할 정도로 탄식하는 목소리가 나와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사실상 반절도 안 되는 것 같아.
그래서 아까 제가 2025년도 결과를 가져 달라고 했는데 진짜 인천경제 어려운데 아니 똑같은 조건이면 그리고 또 왜 최저가 낙찰을 하냐 이거지. 그리고 분야별로 나라장터 내지는 우수조달에 등록돼 있으면 그 업체만 가지고도 해도 충분할 텐데 왜 굳이 전국에 푸냐 이거야.
우리 본부장님께서 지금 이제 종합건설본부장으로 오셨는데 이런 말씀드리기는 좀 어쩌면 과도한 말씀이 될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인천경제를 살리는 것은 종합건설본부가 제가 보기에 8년째 되는데 사실상 어떻게 되는 건지 거의 전국에 다 푸는 것 같아, 왜 전국에 푸냐 이거야.
경쟁력을 키워서 또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대한 조례가 있으면 거기에 맞춰서 또 일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감사를 받게 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우수조달에 등록돼 있는 인천업체 풀어서 이건 여기는 이렇고 저렇고 얘기가 나와서 그걸 피하려고 그냥 전국에다 풀어버리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는 거죠.
앞으로 그런 부분 어떻게 할 것인지 한번 본부장님 말씀해 보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관련 하도급 업체 보호에 관한 조례도 저희들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일반적으로 권고한 내용이 있습니다. 원도급률에 59% 그다음에 하도급률은 한 70% 정도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해서 업체를 참여시키게끔 되어 있는데요.
저희도 작년에는 사실은 원도급률은 권고사항으로 저희 59%지만, 49%지만 저희들의 목표는 58% 정도 상회하고 저희들이 하도급에 우리 지역업체에 줬는데 사실은 하도급률은 조금 저희들의 목표에 못 미쳤습니다.
나름대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저는 십분 공감하거든요. 사실은 우리 시 세금이고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더 쓰여야 한다는 것도 맞고 그로 인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는 것도 일부분 동의하고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올해 제가 계약 부서 또 관련 시공 부서하고 좀 더 논의하고 해서 확대하는 부분 쪽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지금 2월 달에 다음 주면 또 우리 인천시 전문건설협회 있지 않습니까. 이 관련해 가지고 회의도 계획돼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어차피 예산이 편성이 돼 있으면 500원이라는 예산이 편성돼 있으면 그 500원 내에서 구매를 하면 되고 발주를 하면 되는 것이지 왜 최저가 그런 낙찰제를 한다든가, 인천기업에 우수조달 등록이 돼 있으면 그냥 그 등록돼 있는 업체끼리 경쟁을 시키든가 내지는 쉽게 말하면 KS마크 인증돼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주면 되지 왜 전국에 푸냐고, 전국에 풀지 마세요.
하도급률 몇 프로 뭐 그런 거 따지지 말고 인천기업이 있으면 인천기업에다 줘라, 이거예요. 왜 전국에 푸냐고, 전국에 풀지 마세요.
최대한 말씀하신 부분 더 살펴서 우리 지역업체한테 더 혜택이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게 바로 인천경제를 살리는 거예요. 다른 데 보면 오히려 인천사람들이 여기 기업에서 자기 기업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 안 주니까 다른 데 가서 로비하고 다른 지역 가서 그러고 다니잖아요. 그런 일 없도록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김종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허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에 보면 총 예산 규모가 8459억이죠?
그런데 이 8459억으로 지금 현재 나와 있는 각종 사업들을 다 집행하는 거야?
전체 올해 예산이 편성돼 있는 거고요. 전체적으로 다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그런데 이제 올해만 이제 8459억이다?
네, 맞습니다. 전체 사업은 저희가 4조 6000억 되고요. 올해 예산에 지금 현재 편성되고 있는 예산이 8459억입니다.
그렇죠, 한 5조 되는 거죠, 이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게?
그런데 지금 71쪽에 보면 공공건축물 건립해 가지고 있고 또 78쪽에도 있고 또 84쪽, 90쪽 해 가지고 쭉 이렇게 공공건축물이 있는데 이게 지금 종합건설본부에서만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도시공사로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 이게 구분이 어떻게 됩니까, 이 기준이?
어떤 거는 도시공사로 가고 어떤 거는 종건으로 가고 뭐 이렇게 되는데 기준이 어떤 걸로 돼 있어요?
어떤 정확한 기준은 지금 저도 잘 파악을 못 하는 상황이고요.
전체적으로 우리 시 본청에서 저희들한테 예산을 편성해서 저희들하고 사전 협의를 하는 중에서 저희들이 받은 사업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보면 지금 도시공사에 사업을 맡기는 게 또 많아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렇게 구분을 좀 명확하게 해서 이게 그래서 지금 도시공사는 너무 과다하게 자기네한테 넘어온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그런데 또 종합건설본부는 또 한 5조 정도면 4조, 5조 정도면 앞으로도 조금 더 역량이 더 남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거에 대한 기준을 명확하게 해야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부장님이 있어요, 혹시라도? 이런 건은 종건으로 가고 이런 건은 도시공사로 가고 뭐 이런 식으로? 그걸 좀 확인해 가지고 좀 보고해 주시고.
그다음에 101쪽에 주요 간선도로 유지관리가 있는데 180억 본 위원이 건교에 와 가지고 계속 얘기하는 게 재난관리기금에서 180억 이거 갖고 지금 현재 있는 도로들 노후되고 그다음에 금 가고 싱크홀도 가고 이런 것들 보수 유지가 돼요?
저희도 이 부분은 예산 부분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거든요.
사실은 신설 도로 같으면 포장해야 될 게 한 10년 그리고 재포장 5년 되면 다시 포장을 해야 되는 게 기본적인 룰인데 저희들이 예산 확보 부분이 좀 적다 보니까 그 부분까지 지금 못 미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저희들이 10년에 한 번씩 그러면 564㎞이기 때문에요. 56㎞ 정도를 저희들이 포장을 재포장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22.48㎞밖에, 다시 말씀드리면 절반 정도밖에 지금 재포장을 못 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김대중 위원장, 김용희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그러면 금액이 180억 곱하기 2 하면 한 360억이면 충분하겠네.
저희들이 계산할 때 330억 정도 좀 있으면 기본적인 것들은 좀 포장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추가적으로 추경 때 더 요구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거 180억을 전반기에 다 쓰세요. 하고 그다음에 후반기에 추경에 180억 더 요구를 하세요.
그 취지는 아시죠?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도로 뚫는 거는 잘 몰라. 주민들이 그런데 가다가 그냥 도로가 울퉁불퉁하고 그다음에 파여지고 해 가지고 쿵창쿵창하고 뭐 그러면 타이어 빵꾸 나네, 무슨 쇼바가 내려앉았네 이런 얘기들 많이 하고 특히 여름 같은 경우에는 그냥 뭐 비 오면 그냥 여러 가지로 펼쳐지고 싱크홀 비슷하게 많이 파져 있고 특히 트레일러들 많이 다니는 도로들 있잖아요. 주요 도로 그런 쪽은 굉장히 심해요.
그리고 저쪽에 숭의지하차도 같은 데 거기도 그냥 그렇게 했는데도 맨날 파요, 그리고 송도 외곽 저기도 그렇고.
그래서 이거는 굉장히 이걸 보면 시의원들이 뭐 하고 있나 그런 생각들이 본 위원도 그렇게 느껴. 이거 대체 그 많은 예산들이 뭐 하고 있나 그냥 뭐 이렇게 하고 그다음에 쓸데없는 인도만 맨날 파헤쳐 가지고 맨날 갈고 그런 얘기를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이거를 전반기에 빨리 해서 22.48㎞ 이거 빨리 잘 정비해 놓고 그다음에 우리가 아시안게임 할 때도 도로 포장을 싹 했었잖아요. 그때 얼마나 굉장히 도시가 깨끗해지는 그런 느낌이 들잖아요.
도로 개설할 때 그냥 돈은 그냥 많이 들어가는데 그거가 지금 중요한 건 아니에요. 우리가 볼 때 그래서 항상 이게 제대로 도로 유지가 돼야 인천시가 일을 제대로 하고 있구나. 또 특히나 건설교통에 있는 위원들이 일을 제대로 하고 있구나 이런 얘기를 듣는다고요.
참고로 제가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조금 조금씩 도로가 파이는 걸 포트홀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시 우리 도로관리를 위해서 4개조로 움직이면서 지금 한 1만 6000군데 작년에 포트홀을 긴급정비를 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이게 포장률이 재포장률이 낮다 보니까 그런 이렇게 포트홀이 많이 발생되고 특히나 겨울에 염화칼슘을 좀 뿌리면 또 생기고 여름에 집중호우가 생기면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위원님 말씀대로 포장을 하게 되면 이 부분이 상당히 오랫동안 그런 부분이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시민들을 위해서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만약에 예산 세우는 데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얘기를 하세요, 사전에. 예산담당관실에서 그냥 뭣도 모르고 막 자른다고 이렇게 하시란 말이야. 그러면 우리가 가서 얘기를 해서 불러서 얘기를 해서 “이건 꼭 필요한 거니까 다른 예산은 몰라도 이것은 2배 증가해서 매년 이렇게 유지시켜야 된다.” 이렇게 하고 그런 근거를 주세요, 그렇죠?
왜냐면 우리 건교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예산이 증액될 수 있게, 이것 몇 번을 얘기했는데 이게 안 늘어나더라고.
이것 담당 부장님이 누구셔요?
도로관리부장입니다.
얘기를 해, 얘기를 해. 혼자서 그냥 끙끙 앓고 맨날 그냥 주어진 대로만 하지 말고 이럴 때 위원들 활용을 해야지, 아시겠죠?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사항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질의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김홍은 종합건설본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자료 준비와 질의에 답변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울러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논의한 사항에 대하여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라며 금년도 주요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종합건설본부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글로벌도시국 안건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9분 회의중지)
(11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2. 2026년도 글로벌도시국 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글로벌도시국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선호 글로벌도시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 여러분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글로벌도시국장님께서는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금년 1월 2일 자로 인사발령에 따라 글로벌도시국장으로 근무 중인 이선호입니다.
2026년을 여는 회기인 제306회 임시회에서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김대중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첫 업무보고를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항상 글로벌도시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글로벌도시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나종혁 글로벌도시기획과장입니다.
1월 2일 자로 발령받은 음현규 제물포르네상스계획과장입니다.
정승원 제물포개발과장입니다.
1월 2일 자로 발령받은 전지숙 투자유치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글로벌도시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보고서 1쪽 기구 및 정ㆍ현원 현황입니다.
글로벌도시국은 총 4개 과 11담당으로 현원 50명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쪽 예산규모입니다.
2026년 예산액은 2025년 최종 예산 대비 44% 증가한 237억원으로 일반회계 85억과 원도심활성화특별회계 152억이 되겠습니다.
보고서 3쪽에서 4쪽까지 소관 위원회와 간부현황, 부서별 사무분장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처리요구 8건, 건의사항 8건 총 16건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어서 세부처리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 외국인 인재 유입과 정착 방안 마련입니다.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디지털노마드시티 인천 사업을 통해 글로벌 인재 유입과 정착 방안을 구체화하겠습니다.
10쪽 글로벌 톱텐 시티 시민 체감성과 제고입니다.
글로벌 톱텐 시티 추진 전략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마스터플랜 사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국내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체감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11쪽 용역 추진 결과 시의회 사전 공유입니다.
글로벌도시국에서 추진하는 7건의 용역은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용역 결과를 사전에 의회에 공유하겠습니다.
12쪽 주요업무보고 총괄 관리 관련입니다.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관련 주요사업을 종합적으로 관리하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13쪽 제물포르네상스 총괄ㆍ정례 보고 체계 구축입니다.
글로벌도시국 총괄로 제물포르네상스 관련 사업 현황을 매월 취합ㆍ정리하여 보고 체계를 정례화하겠습니다.
14쪽 스마트관광 도시 인천e지앱 성과 및 접근성 개선입니다.
인천e지앱 기능 정비와 개선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 동인천 민자역사ㆍ제물포르네상스 연계 강화입니다.
동인천 민자역사 복합개발 사업, 경인선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사업 등 주변 사업과 연계하여 동인천역 일대가 인천의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되도록 하겠습니다.
17쪽 투자유치 홍보 강화 및 원도심 기업유치 확대입니다.
원도심 산업단지와 국내외 네트워크를 연계해 기업별 맞춤형 제안을 강화하고 원도심의 실질적인 기업유치 성과를 도출하겠습니다.
18쪽 기회발전특구 지정 전략 관련입니다.
수도권 기준 마련을 위해 경기도와 공동으로 대응하고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하여 추진하겠습니다.
19쪽 용역의 내실화 관련입니다.
용역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용역 결과물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의회와 정기적으로 소통하여 용역의 완성도를 제고하겠습니다.
20쪽 글로벌 톱텐 시티 지역 균형성 확보입니다.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 추진 전략에 원도심 연계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하겠습니다.
21쪽 스마트관광도시 운영비 대책 마련입니다.
타시ㆍ도 공공앱 운영 사례를 조사하고 민간 협력 모델 도입 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인천e지앱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2쪽 계양테크노밸리 투자 유치 전략 관련입니다.
계양테크노밸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역철도망 확충, IR 계획 조직 등 관련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실효성 있는 투자유치 추진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23쪽 유턴기업 유치전략 실효성 제고입니다.
해외진출기업 실태를 조사하고 수요자 맞춤형 인센티브 등을 적극 발굴하여 국내 복귀 기업을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24쪽 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분야 지도ㆍ감독 강화입니다.
투자유치기획위원회의 개최 시 경제청 투자유치 안건은 투자 규모, 재정 영향, 정책 부합성 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사전 검토를 강화하여 시 차원의 조정 관리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25쪽 투자유치 성과급 등 집행률 관련입니다.
투자유치 인센티브 제도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홍보 강화와 적기 행정절차 시행으로 예산 집행력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29쪽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 실행력 확보입니다.
글로벌 톱텐 시티 6대 추진 전략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마스터플랜 사업에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겠습니다.
31쪽 글로벌도시 인천 브랜드 강화입니다.
UN기구에서 인정한 인천시의 성과를 세계도시포럼을 통해 확산하고 글로벌도시 지표 등재 추진을 위해 주요 지표 평가 기관과의 교류 및 홍보를 강화하여 인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도시브랜드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3쪽 디지털노마드시티 인천 조성 사업입니다.
글로벌 인재의 체류와 정착을 유도하여 외국인 친화 도시를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35쪽 글로벌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 사업입니다.
주한외국상공회의소 주최의 주요 행사 참가 등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추진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글로벌 도시 홍보 등 글로벌 톱텐 시티로 도약하기 위한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하겠습니다.
37쪽 글로벌 톱텐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여건 개선입니다.
유학생, 근로자, 다문화가족 등 외국인을 포함한 100명의 글로벌 In1000만 앰배서더를 운영하고 그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주요 지하철 역사에 무인환전기를 설치하고 민간 협력 외국인 금융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39쪽 제물포르네상스 추진입니다.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주요사업에 적극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가시적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41쪽 내항 1ㆍ8부두 재개발 사업입니다.
올해 상반기 실시계획 승인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겠습니다.
내항 1ㆍ8부두 재개발이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43쪽 내항 1ㆍ8부두 우선개방구역 관리운영입니다.
내항 1ㆍ8부두 사업 착공 전까지 우선개방구역의 각종 행사를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수변 휴식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45쪽 인천항 내항 및 주변 기록화사업입니다.
인천항 내항 재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에 따라 내항의 역사와 주변 산업 가치, 산업 자원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해 기록화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46쪽 제물포 공업지역 재정비 추진입니다.
화수부두 도시재생 혁신지구사업 등과 연계하여 동구 공업지역 노후 산업시설 지정 및 유휴부지의 재생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47쪽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인천도시공사 신규사업 확정 절차를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2차 보상 착수와 개발계획 변경 등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9쪽 인천역 복합개발사업 공간재구조화계획 수립입니다.
다양한 개발이 가능한 공간재구조화계획을 올해 상반기에 수립하여 사업성을 제고하고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 방안을 모색하여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51쪽 개항장 글로벌 브랜딩 전략 추진입니다.
개항장 일대에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지역 대표 축제를 개최하고 지역업체 육성 및 협업을 통해 개항장 브랜드의 가치를 확장하겠습니다.
53쪽 시민 참여형 개항장 및 내항 현장지원센터 운영입니다.
개항장 및 내항 현장 지원센터 내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개항장 일대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5쪽 스마트관광도시 운영 지원입니다.
수요자 편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앱 기능을 개선하여 지역의 상권과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57쪽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체계 강화입니다.
투자유치 기반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영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59쪽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 강화입니다.
원도심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업의 수요에 맞는 투자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기업 방문과 IR 활동을 통해 실효성 있는 투자 홍보를 강화하여 원도심 경쟁력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현안사항입니다.
63쪽 AI 커넥티드카 기술개발 혁신사업 기획 연구용역입니다.
인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 사업으로 AI 커넥티드카 연구용역을 실시하여 미래차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글로벌도시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글로벌도시국 주요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2026년도 글로벌도시국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글로벌도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자료 요구가 없으므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쪽에 보면 우리 글로벌도시국 2026년도 본예산 총액이 237억이에요.
여기 지금 글로벌도시국은 직접 사업하는 게 없어, 그렇죠?
저희가 내항 1ㆍ8부두 사업 때문에 올해 예산이 좀 많이 늘어났거든요. 그것 저희가 직접 하고 있고요.
그전에 동인천 개발사업 같은 경우도 사전 행정절차는 저희가 직접 운영하고 있고 나중에 저희가 사업시행자가 변경됐을 때도 그 사업 추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절차들을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맨 처음에 보면 다시 뒤로 돌아가면 제 순서 있죠, 순서?
일반현황이 있고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이렇게 있는데 이것을 명확하게 좀 하세요.
이것을 지금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 이런 것이 큰 줄기로 한 가지가 있고, 그렇죠?
거기 안에는 인천 브랜드 강화라든가 디지털노마드시티 인천이라든가 글로벌 협력 이렇게 해서 큰 제목으로 타이틀이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두 번째로는 제물포르네상스 추진이 있어요.
거기에는 내항 1ㆍ8부두도 포함돼 있고 동인천역, 인천역 이런 정도가 하면서 거기에 또 예를 들어서 동인천역 민자역사 복합개발 있고 인천순환3호선, 십자수로 수문통, 인천 교육, 환경 개선 이런 것들이 다 제물포르네상스에 돼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몇 개 빠졌어, 지금.
예를 들면 인천교라든가 인천교 수질 환경 개선이라든가 수문통 친수공간이라든가 또 십자수로 친수공간 이런 것들이 빠져 있는 상태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담당에서 인천순환선 도시철도3호선에 대해서 그냥 교통국에다가 맡기지 말고 여기에 집어넣으세요. 집어넣어서 우리 제물포르네상스 용역이 끝났잖아요, 그렇죠?
그 용역에 보면 그 내용대로 여기다 쭉 해서 큰 타이틀로 해서 제물포르네상스 추진은 내항도 있고 인천항도 있고 그다음에 제물포 공업지역도 있고 동인천역, 인천역 복합 이런 것들을 하나 넣고 그다음에 이제 작은 것들 해서 시민 참여형이라든가 스마트형 이런 것들은 또 하나 넣고 그다음에 네 번째가 투자유치 이런 식으로 해서 순서를 만들어서 보이도록 해야지 이걸 그냥 제물포르네상스 추진, 제물포르네상스 내항도 있고 다 있는데 거기다 다 짬뽕해서 하면 되냐고, 이게.
네, 알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이번에 위원님들께 제물포르네상스 연계사업 추진 현황은 별도로 배부를 해 드렸는데 다음부터는 그걸 업무보고에 직접 넣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에도 한번 지적한 것 같은데 이것을 그냥 제물포르네상스 하면 제물포르네상스 여러 가지 다 있는데 왜 이것을 갑자기 이렇게 따로따로 이렇게 또 그렇구나, 밑에다 또 내항 따로 하고 인천항 따로 하고 이렇게 동인천역 따로 하고 인천 따로 하냐 이거예요.
그래서 제물포르네상스 용역을 다시 한번 결과보고서를 보시고 거기에 그 안에 무슨 사업들이 있는지를 해서 그걸 쭉 여기다 나열을 하세요.
이렇게 나열해서 그 사업들을 별도로 관리를 해야 돼, 이게.
거기에 관련된 내용들을 지금처럼 별도로 제공드리지 않고 저희 업무보고서에 편입해서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지금 추진되고 있느냐 이렇게 해야지 유정복 시장님 제1호 공약이 제물포르네상스인데 제물포르네상스는 따로 있고 내항은 따로 있고 인천은 따로 있고 이렇게 보여진다 이거예요. 이해가 되시죠?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새롭게 했는데 19쪽에 보면…….
네, 말씀하시죠.
인천 삶의 질 기반 인천시 도시경쟁력 강화 전략 컨설팅 용역이 2월에 끝나는 걸로 돼 있어요.
네,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시행 용역이 또 ’26년도로 돼 있는데 그다음에 새로 시작하는 게 AI 커넥티드카 기술개발 혁신사업 기획 연구용역 이렇게 있어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럼 ’20년 것은 그렇다 치고 금년도 2월에 할애되는 도시경쟁력 강화 컨설팅 용역에 대한 걸 별도로 보고를 해 주시고.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시행 용역 이건 뭐예요?
계속비사업으로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 관련해서 저희가 내항 2단계에 관련된 사항들 그리고 또 개항장 일대 규제 완화 관련된 사항들 그리고 원도심 성장 거점 개발 관련된 사항들이 그 용역에 포함되어 있고요.
3개년 계획으로 세워서 올해가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이것도 용역에 대해서 별도로 보고를 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뒤쪽에 보니까 19쪽에 있는 도시경쟁력 강화 컨설턴트 용역하고 31쪽에 있는 글로벌도시 지표 관리 여기도 보면 시 도시 경쟁력 강화 전략 마련 및 컨설팅 용역 추진 이게 같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같은 영역입니다.
같은 영역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럼 이것을 ’25년 9월부터 ’26년 2월까지 한다고 이렇게 뭐가 표시가 돼야지. 이건 따로 아무것도 없고 그냥 이것만 있으니까 ‘이건 이것 하고 따로인 건가?’ 이렇게 들리잖아요, 그렇죠?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금년도에 ’26년 세계도시포럼을 해요?
네, 지금 아제르바이잔에서 개최 예정입니다.
아제르바이잔에서? 인천시가 아니고?
저희가 작년에 UN 글로벌 지속가능 도시상을 수상했지 않습니까.
수상한 도시들이 아마 모여서, 기존에 수상했던 도시들이 모여서 거기에 행사를 개최하고 저희가 그런 행사를 통해서 저희가 작년에 수상을 했으니까 참가해서 우리 인천의 상황을 알리고 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그건 그렇게 가면 될 것 같고 마지막으로 46쪽에 제물포 공업지역 재정비 추진이라는 게 있어요. 그러면 이게 2030 인천 공업지역 기본계획 확정이 작년 10월에 확정이 됨에 따라서 여기에 하는 건데 이것에 대한 내용은 전혀 보고받은 바가 없어요.
저희가 아직 시작한 건 아니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법정계획으로 2030 인천 공업지역 기본계획이 작년 10월에 확정이 됐고 그 법정계획과 달리 우리가 이 일대가 지금 많이 변하고 있지 않습니까, 화수부두 재생사업도 있고.
여러 주변의 어떤 산업의 변화도 생기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법정계획뿐만 아니라 그 주변을 컨트롤하고 어떤 개발산업 전환 방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려고 그러면 저희 수준에서 주변 지역과 연계된 어떤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계획을 올해 하반기쯤 저희가 발주해서 할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제물포르네상스에서 빠져 있는 게 지금 화수부두 도시재생 특화구역이 있잖아요.
네, 하수부두 도시재생사업인데 혁신지구라고…….
혁신지구 그것에 대한 것도 여기다 놓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것은 왜 빠져 있어? 그것은 제물포르네상스 쪽이 아니고 그냥 동구에다가 맡기는 건가?
그건 아니고요. 이 사업도 어차피 동구 자체적으로 추진한 것은 아니고 도시균형정책과랑 같이 연계해서 공모사업에 선정돼서 진행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또 물론 이게 시비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희가 같이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국비 들어가지만 어쨌든 시비도 들어가 있고 하니까 해 주시고 이거 제물포 공업지역 재정비 이 부분은 별도로 좀 보고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단비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33페이지 디지털노마드시티 인천 조성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026년 상반기에 권역별로 업무공간 선정하고 프로그램 기획 및 홍보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업무 공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조율이 된 상황인가요?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업무 공간이 24시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까, 시차들이 있으니까.
기본적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자유공작소라는 위치하고 우리 재외동포웰컴센터 있지 않습니까.
거기 경제청 비즈니스센터, 글로벌캠퍼스 등을 저희가 접촉하고 활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걸 임대하거나 그런 게 아니라 거의 다 공공기관을 활용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네, 결국은 시에서 가지고 있는 자원들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24시간 업무가 가능한 숙박시설도 필요할 텐데 공공기관에 숙박시설까지 같이 유치가 가능한 상황인가요?
결국 숙박은 기존에 있는 숙박시설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기존에 저희가 가지고 있는 숙박업체들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숙박업체는 협의 중이시고?
네, 그렇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상반기에 프로그램 기획까지 무리 없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하여튼 상반기에 내실 있게 세워서 하반기에는 저희가 당초 예상했던 그런 계획대로 사람들을 초청하고 우리가 사업을 잘 진행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53페이지에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상반기에 개항장 청년협의체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이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기존의 개항장 일대에서 사업을 하고 있던 젊은 친구들 위주로 하고 있는데 이게 당초에 했던 멤버들하고 좀 변경해야 될 부분들이 또 있고 나간 사람들도 있고 하니까 그런 사람들을 다시 정비해서 운행할 예정입니다.
지금 현재는 정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어도 될까요?
네, 그렇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55페이지에 스마트관광도시 운영 지원에 대해서 지금 홍보 마케팅 대상의 주요 축제 및 행사의 스탬프투어를 확대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었는데 주요 축제가 인천시에서 진행하는 행사만 포함되는 건지 예를 들어 소래포구 행사라든지 부평풍물대축제라든지 이런 구에서 하는 행사도 포함인지 궁금합니다.
원래는 이 사업 자체가 개항장 활성화를 위해서 시작은 되기는 했는데요. 우리가 쿠폰 발행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시 전역으로 넓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직 소래나 부평까지는 확장이 안 됐는데 점차 넓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지금 시 전역으로 확대가 되고 있는데 인천시에서 하는 행사뿐만 아니라 구에서 하는 행사도 전국적으로 인기 있는 행사들이 있거든요. 그에 대해서 그런 것도 구청장이랑 좀 조율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단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석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정규 위원입니다.
국장님 간단하게 질의 좀 드릴게요.
57페이지에 보면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체계 강화 그리고 59페이지에 보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 강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우리 인천시에서 혹시 그동안에 기업을 유치하는 과정에 있어서 딱 어떤 우리가 성과를 냈다고 내세울 만한 게 혹시 있어요?
죄송한 말씀이긴 한데 기본적으로 인천시에서 이루어지는 투자유치가 대부분 경제청 위주로 이루어졌고 원도심에서는 그렇게 많이 이루어진 상황은 없습니다.
보통 경제청 위주로 이루어졌다?
네, 대부분 경제청 위주로 이루어지죠.
그런데 어쨌든 우리 인천시 투자유치 건은 다른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인천시에서 투자유치과가 아마 조직이 만들어질 때는 경제청을 포함한 인천시 전역에서 이루어지는 투자유치에 대한 컨트롤도 해야 되고 또 이 경제청을 제외한 원도심에 대한 저희 산업단지들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투자유치 목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경제청 외에 다른 쪽에 어떤 내세울 만한 투자유치를 한 게 있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현재까지 제가 기억하고 있기에는 그렇게 메이저에 있는 건 없는 것 같고요.
이제 앞으로 저희가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계양 AX파크 같은 경우에는 직접적으로 저희가 원도심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투자유치 대상 용지가 되다 보니까…….
국장님, 그래서 이게 지난번에 우리 국장님 오시기 전에 전 국장님께도 제가 질의를 좀 했었고 지난 행감 때도 지적한 사항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22페이지에 보면 지금 건의했던 사항이고 계양테크노밸리에 어떻게 보면 이제 앵커기업을 유치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어요.
그런데 전 국장님께서 말씀하시길 모 기업과 암암리에 아니면 이렇게 컨택을 하고 있다 고 얘기를 좀 들었습니다.
혹시 국장님 그런 내용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지금 계양 AX파크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한 LOI 들어온 게 한 6건 정도 되는데요.
아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건 다른 기업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저도 의회가 끝나면 본사로 임원을 만나러 갈 거거든요.
그런 부분은 제가…….
제가 국장님께서 말씀드리는 게 이게 어쨌든 간에 담당하시는 국장님이 바뀌신 거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계속 그 기업과 어떻게 보면 소통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소홀해질까 봐 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그 소통하는 과정을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우리 인천에도 굵직한 기업을 유치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게 어쨌든 글로벌도시국에서 이제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고 그 부분에 있어서 본 위원에게 필요한 사항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요청을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2026년도 보니까 지금 여러 가지 투자유치 계획도 수립하겠다는 그런 다짐들이 보여져요. 성과를 꼭 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위원님께도 저희가 필요하면 꼭, 위원님이 또 많이 도와주셔야지 저희가 실은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아까 위원님께서 잠깐 말씀드렸듯이 계양 AX파크가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장 큰 목표이자 또 거기에 앵커기업을 유치하는 게 가장 큰 목표이거든요, 저희 시 투자유치과의.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매진할 것이고요. 그런 결과를 꼭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또 하나 제일 중요한 게 있죠, 지하철.
그 부분도 지금 결국은…….
교통편이 좋지 않은 곳에 기업이 들어올 리가 없어요, 아시죠?
어제도 아마 시장님께서 계양구 방문하셔 가지고 광역교통계획에 대한 부분들을, 이슈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지난번에 말씀하셨던 그런 방향으로 얘기를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간에 대장홍대선 연결 사업에 있어 가지고 확정적으로 돼야지만 기업들도 확정이 됐구나라는 부분에 있어서 이제 투자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좀 더 커지지 않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 가지고 노력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허식 위원님.
39쪽에 보면…….
죄송합니다, 몇 페이지인지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39쪽 제물포르네상스 추진이 돼 있는데 본 위원이 지적한 대로 환경국에서는 수문통, 해양항공국은 십자수로 그다음에 시민안전본부에서는 송현유수지, 교통국은 인천3호선 그다음에 빠진 게 아까 얘기했던 화수부두 부분 빠져 있고 그다음에 경인전철 방음벽에 대한 부분도 빠져 있어요.
지금 나눠주신 자료 보면 경인선 지하화에 대한 부분도 여기 빠져 있는데 보고서에 이거 별도로 이렇게 하셨는데 이것도 지금 한번 보세요. 이거 경인전철 지하화 통합 개발, 2쪽이죠. 이게 2쪽에 보면 철도과에서 하는 거 그런데 이제 여기도 보면 지금 이게 사업화 계획 수립을 위해서 이게 국ㆍ시비가 들어가는 건지 아니면 이거 시비가 들어가는 건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계획 수립하는 건요?
이거는 제가 다시 한번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아마 시비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저희가 하는 게 경인전철 지하화가 이쪽 부천 쪽 빼고 저희 인천에 해당되는 부분에 대한 것만 사업화 계획 수립으로 잡혀 있다고 그러면 전액 시비로 아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거 20년 걸려요, 30년 걸려요? 이거 어떻게 돼요?
글쎄요. 이게 기본적으로 사업 구조가 그러니까 국가에서는 철도 부지만 내놓고 상부를 개발사업을 통해서 철도사업에 들어가는 비용을 충당하겠다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상부 개발사업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전체 사업기간이 달려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보통 보면 지금 금년 상반기에 이 법은 통과됐는데 철도부지 통합 개발에 대한 지하 터치와 그다음에 철도 지하 종합개발계획 확정은 이제 금년 상반기에 국토부에서 한다는 거고 여기에 따라 가지고 계획 수립한다고 그래 가지고 쭉 했으면 이거 20년은 후다닥 넘어가는데 뒤쪽에 보면 3쪽에 경인전철 방음벽 설치 있죠.
이것도 언급을 안 할 수가 없는 게 지금 20년, 30년 되는 사업 기다리면서 지금 소음, 분진에 하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동인천 역세권 개발하는 데 방음 내지는 방진을 위한 벽이 설치가 안 되면 이게 분양성이 떨어질 거예요, 많이. 이미 지금 그 앞에 푸르지오 아파트 2560세대에 이미 전철을 위한 소음 그다음에 분진 이런 걸 많이 느끼고 있거든요. 문 열어놓으면 먼지 뽀얗고 그다음에 문 열어놓으면 또 기차 소리가 엄청 커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위해서 동인천역 역세권, 동인천역 개발이 제대로 되려면 방음벽을 방음벽이라고 하지 말고 방음벽 그다음에 방진 이렇게 하든가 좀 피해 가지고 이제는 소음이 적게 나온다 하면 이거를 이제 해서 방진ㆍ방음벽 이렇게 해 가지고 설치하는 걸로 해서 꼭 이뤄지지 않으면 이게 분양성도 많이 떨어지는 거예요.
55층 만들고 그다음에 옆에 주상복합이 벌써 3동이 들어가고 이렇게 돼 있는데 그다음에 또 일단 iH 안으로는 어쨌든 제물포구청역도 거기 있고 그런데 그런 것들을 제대로 하려면 방진ㆍ방음벽이 꼭 설치가 돼야 돼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지적한 대로 지금 현재 동인천에서 인천역 사이에 방음ㆍ방진벽을 하니까 그거에 맞춰 가지고 거기에 대한 예산 그다음에 또 여기에 따라 가지고 이쪽에 동인천에서 배다리까지 연장하는 거 이런 걸 갖다가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면 분양성 내지는 주민들과의 뭐라고 그럴까요? 그 불편함이 굉장히 환경적인 문제, 주거 환경 문제 이런 것들을 거쳐야 되니까 이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저도 하여튼 확인을 좀 해 보겠습니다. 설치 주체에 대한 부분도 있을 거고 관련 법규에 대한 부분도 있을 거고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요.
아니, 법규야 이미 동인천에서 인천역 사이에 하고 있는데 국가철도공단에서.
이게 소유에 대한 부분도 있고 부지에 대한 부분도 있고 관리 이런 부분들이 서로 나눠져 있다 보니까…….
예산만 문제, 예산이고 그다음에…….
그러다 보니까 예산도 어디서 수립해야 되는 것인지 이런 부분까지 한번 저희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도 국가철도공단에만 맡길 게 아니고 그러니까 우리가 예산 세워 가지고 그러면 ‘공사는 너네가 해라.’ 해 가지고 이런 방법도 있을 거예요. 이게 동인천역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보상 기간 동안 이렇게 하고 보상 기간도 앞으로 내년에 하고 ’28년도에 철거하고 이러니까 그 사이에 어쨌든 이런 부분들이 진행되면 되죠.
하여튼 뭐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검토가 아니고 이거는 꼭 해야 될 사업이에요.
담당 과장이 누구죠? 우리 임 과장님이신가?
잘 서포트 하세요, 오늘 중으로 자료를 좀 줘.
저희가 하여튼 뭐 검토해 보고 관련 자료가 준비되면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동인천에서 배다리, 인천역 사이에 지금 공사를 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예산이 어떻게 되고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을 먼저 파악해서 그다음에 이제 추가로 우리가 저기 하면 되니까.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종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혁이에요.
별도 보고자료 우리 중요한 허식 위원님께서 질문을 잘 주셨는데요.
그렇다고 하면 여타 지자체에 있는 여타 구간들은 어떻게 진행할 계획이시래요?
지금 말씀하시는 게 지하화 사업 말씀하시는 건가요?
제가, 다른 지자체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기존에 크게 다 저희 시에서 하는 것과 다르지 않은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상황은 제가 좀 더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정도는 파악을 하고 좀 업무에 임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네,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인천만 이렇게 발 동동 구르고 있으면 될까요?
같이 경인선 관련한 여타 지자체하고 협업을 하고 소통 창구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만나서 의견을 나누고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실 의향이 있으세요?
기본적으로 죄송하지만 이게 시에서도 관련 과가 담당 부서가 철도과가 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거기를 통해서 다른 과에서 다른 시ㆍ도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부천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까지 잘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그래서 제가 우리 정승원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님 사전 보고 때 오셔 가지고 많은 얘기를 좀 드렸는데요. 그래서 만나야 돼요. 소통을 해야지 돼요.
소통 안 하고 업무보고 시간에 ‘간략하게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얘기하게 되면 위원님들이 거기서 어떻게 그 짧은 시간에 어떤 말씀을 드리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여기에 있는 지금 업무가 대부분 다 우리 글로벌도시국에서만 해야지 되는 사업들은 아닌 것 같아요. 여타 그 많은 국들 협업해서 만들어내야지 될 거라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의지를 갖고 계십니까, 국장님?
저희 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톱텐 시티 같은 경우에도 저희 국에서만 하는 사업들이 아니고 시 전체로 추진하는 사업들, 저희가 향후 지향하는 바, 인천시가 가야 될 바에 대해서 지금 현재 진행하는 것들, 앞으로 또 우리가 저희가 진행해야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고 해당 과들에 대해서도 진행상황을 같이 챙기고 같이 업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여타 부서하고 어떤 형태로?
저희에게 정기적으로 부시장님 모시고 그 부서 추진 과장, 그 담당 과장들하고 부장들 참가해서 참여해서 보고회도 개최하고 이런 방향으로 진행사항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향후에 그런 업무 소통 방법을 어떻게 하실 건지 제가 조금 자료 요구를 해도 될까요, 추진방향을 어떻게 하실 건지?
네, 알겠습니다.
이게 우리 국장님 계실 때만 이런 사업들을 그렇게 모여서 소통을 하는 게 아니고 이게 지속적으로 쭉 하니 할 수 있는 그런 로드맵을 좀 만들어놓아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네,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투자유치과에서 진짜 각고의 고민들 많이 하고 고생들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고 또 투자유치 용역보고서도 제가 받아서 그냥 이렇게 봤는데 보면 볼수록 좀 어렵네요.
강화산단, 국장님 아시죠? 강화에 산단이 몇 개가 있어요?
강화에 산단이요?
네, 몇 곳이 있습니까?
2개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강화산단 2개, 강화 하점산단과 강화 일반산단이 있는데 각각 산단의 어떤 주체는 뭐예요, 주제는?
그리고 이 산단에 대해서 만족도라든지 어떤 불편함이라든지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파악하고 계십니까?
그러니까 작년에 제가 투자유치과에서 아마 처음으로 우리 원도심 산단들에 대해서 산단협의체 같이 협의, 산단을 운영하시는 분들을 같이 모여서 그 산단에 대한 어려움도 듣고 우리 시에서 투자유치 방향도 설명하는 기회를 가졌었는데요.
국장님 그냥 원론적인 말씀하시지 마시고 제가 길게는 말씀드리지 않을게요.
이를테면 이렇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현장을 확인하시고 현장에 가셔서 소통하시고 그리고 우리 지역에 지금 이렇게 많은 투자유치 지점들에 대한 배경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투자유치하려고 그러면 인력이 있어야지 되고 여러 가지 산업 기반이 있어야지 되고 그런 기반 시설들이 있어야지 되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다 갖춰져 있는 지역이라고 판단이 되십니까?
기본적으로 산단은 대부분 조성되어 있는 데들은 분양되고 있는 거고 앞으로 조성될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된다고 보고요.
그렇다면 말씀 주셨던 대로 이런저런 기반시설들은 예를 들어서 동력이라든지 아니면 도로라든지 접근성이라든지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씀을 주셔야죠. 조금 더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잘 아시겠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소통이에요. 우리 글로벌도시국에서 뭐 하려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여타 국하고 소통을 하시고 이 업무분장을 갖고 있는 직원들이 진짜 그냥 발바닥에, 격려 많이 해 주시고 토닥거려 주시고요. 그렇게 해 주셔야 된다고 봐요.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하여튼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종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질의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금일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ㆍ토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우리 이선호 글로벌도시국장님 새로 오셔서 많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해 주셨습니다.
우리 직원 여러분들께서도 자료 준비와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글로벌도시국에서는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논의한 사항들에 대해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금년도 주요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0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건설교통수석전문위원 윤주인
○ 출석공무원
(종합건설본부)
본부장 김홍은
총무부장 변준헌
토목부장 우창식
건축부장 민동성
기전부장 박세웅
도로관리부장 박귀선
(글로벌도시국)
국장 이선호
글로벌도시기획과장 나종혁
제물포르네상스계획과장 음현규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 정승원
투자유치과장 전지숙
○ 속기공무원
김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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