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83회 [임시회] 2차 건설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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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3회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10년 4월 6일 (화)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실
의사일정
1. 도시디자인추진단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
2. 건설교통국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
3. 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
4. 도시철도건설본부예산사업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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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합니다.
금일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도시디자인추진단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 의사일정 제2항 건설교통국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 의사일정 제3항 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 의사일정 제4항 도시철도건설본부예산사업업무보고의 건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도시디자인추진단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도시디자인추진단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시디자인추진단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시되 현안사항과 문제점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디자인추진단장 유치현입니다.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에 열과 성의를 다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성용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주요예산추진상황보고에 앞서 우리 도시디자인추진단 팀장님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오동철 경관기획팀 차석주사입니다.
천영순 경관기획팀장은 오늘 확대 간부회의로 대신 참석하게 됐습니다.
김정호 건축물이미지개선팀장입니다.
정두용 도시디자인팀장입니다.
홍영표 도로경관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2010년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ㆍ도시디자인추진단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서
단장님 잠깐만요.
우리 위원님들이 이 업무보고 자료를 이미 숙지를 했고 올해 들어서도 이 업무보고가 세 번째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충분히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의 질의ㆍ응답으로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세요.
도시디자인추진단장님 업무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님.
이은석 위원입니다.
인천광역시를 명품도시로 만들어 가기 위해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또 공공디자인 측면에서 여러 가지 애쓰시고 노력하시는 단장님 이하 여러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두 가지만 말씀 올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던 것인데요. 불법광고물 정비사업이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죠?
어제도 지역을 순회하다 보니까 모니터요원인가요. 이분들이 나와 가지고 불법광고물들에 대해서 계도하고 아마 사전 점검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뭐냐 하면 이런 공공적인 측면에서는 반드시 불법광고물이 정비가 되고 또 법규에 맞게 깔끔하고 질서정연하게 정돈되어야 경관적 측면이나 다독성 측면이나 여러 측면에서 좋을 것이라고 생각는 됩니다마는 개별적으로 보자면 이분들에게 굉장히 당혹감과 더불어서 예측하지 못했던 어떤 징벌적 행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 올렸던 것처럼 불법광고물 정비도 중요하지만 간판시공업체랄지 또 간판을 내걸고자 하는 분들에게 무엇이 합법적이고 어떠한 면에서 당신들이 간판을 걸 수 있다라는 것을 먼저 알려주는 것이 항상 선행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비싼 돈을 들여서 불법을 저지르고 싶은 사람은 없고 합법적인 측면에서 간판을 걸고 싶지만 그것이 어떤지 가이드라인을 아무도 모르고 있거든요.
그 점은 불법광고물 정비와 함께 도시디자인추진단에서 좀 선도적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말씀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그냥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계속 본인이 불법간판인지도 모르고 달고 계시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메일이라든가 공문으로 귀하가 다시고 계신 간판이 어느 규격에 어긋난다, 언제까지 자율정비를 해 주십사 이런 통보를 계속하고 지금도 한 4만 5,000건의 자율정비이행확약서라고 해서 당장 고치십시오 하면 당장 민원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언제까지 고치겠습니다마는 하는 이행확약서를 징취해서 그 받은 일정대로 정비해 주십사 하는 계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명심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노력해 주시고 그 방법과 시기 이런 것들도 고려하셔서 가장 좋은 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그러면 아까도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도시디자인추진단 업무보고는 저희가 지금 올해 들어서 세 번째로 받고 있고 내용을 충분히 숙지했기 때문에 이상 질의는 마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디자인추진단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시디자인추진단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계관 퇴장)

2. 건설교통국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

(10시 14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건설교통국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설교통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시되 현안사항과 건의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국장 홍준호입니다.
연일 바쁘신 일정 가운데 인천시민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성용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국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의석 교통기획과장입니다.
정순태 대중교통과장입니다.
김종한 버스정책과장입니다.
이성동 교통관리과장입니다.
김응석 건설심사과장입니다.
권오정 도로과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유인물에 의거해서 주요 예산사업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ㆍ건설교통국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서
ㆍ건설교통국국비성립전사용계획보고서
이상 저희 국의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과 국비성립전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님 업무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희 위원입니다.
업무보고가, 이번 제5대에 와서 아마 이 업무보고로 인해서 마무리 짓죠.
19페이지 간선급행버스 BRT 도입 말이죠. 당초 이것이 청라지구에 총 연장 23.1㎞로 인천구간이 12.4㎞, 경기가 6.2㎞, 서울이 4.5㎞ 연결하는 노선인데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이죠. 거기 가정동의 군부대를 관통하게 되어 있단 말이죠. 그렇죠. 그런데 군부대가 아직도, 합의가 됐다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이전도 안 되어 있고 그리고 또 잘 아시다시피 청라지구에 아파트가 이제 입주를 앞두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참 우려의 목소리가 커요.
당초에 이 7호선 연장사업도 청라지구 잘 아시겠지만 국제도시청라대책위원회에서 많은 애를 쓰고 있고 또 의회에서도 존경하는 이재호 위원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애를 많이 쓰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빨리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내야 되는데 지금 그렇지 않다 이거죠.
그래서 루원시티지구 내에 있는 군부대를 빨리 이전시켜야 공사가 될 것 아니겠어요. 지금 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어요.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아시는 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BRT노선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군부대 이전이 좀 늦어져서 그 구간은 일단 군부대하고 협의를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해서 빨리 이전될 수 있도록 하고 전체 공정에서 그 구간이 있다고 하면 그때 공사가 안 된다 하면 BRT 자체가 버스이기 때문에 기존 있는 도로를 이용해서 다닐 수 있도록 전체 공정은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군부대 이전부분이 안 된다 하더라도 소통에는 큰 문제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7호선 부분도 저희 시도 기본적인 정신은 교통정비중기계획에도 저희가 2006년에 선은 그려놓고 있습니다.
박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것이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국토해양부하고 해서 정책적인 판단이 되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선거 전ㆍ후해서 야당, 여당 해서 다 이슈화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입장표명은 원칙적으로 저희 시도 7호선을 청라까지 연장하기 위해서 일단 이론적인 부분에서부터 또 정책적인 부분 이런 논리를 만들어서 중앙정부하고 적극 협의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마는 우리가 BRT 같은 경우에는 사업기간이 2006년도에 시작해서 2012년도에 종결하는 사업인데 지금 벌써 2010년 4월 아니에요. 그러면 군부대만 옮기는데도 이것이 한두 달 걸리겠어요. 이것도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고 BRT사업노선이 당초 계획대로 조기 완공을 기대하면서 그리고 또 7호선도 현재 청라대책위원회에서 큰 목소리를 내고 있고 지난번에 잘 알다시피 중앙언론인 MBC PD수첩에까지 다 지금 만천하에, 상당히 우려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조기에, 지금 7호선 가지고도 지금 한편에서 또 다른 목소리, 지난 국회 공청회 여기서 누가 다녀오셨습니까? 7호선에 대해서 공청회 했는데 여기 주무과장님 어느 분이 다녀오셨습니까?
도시철도에서 갔습니다.
도시철도에서 다녀오셨어요?
네, 시의 총괄부서이니까.
그런데 인천에서도 한 목소리를 내서 이것을 해야 되는데 이것도 중구난방이란 말이죠. 다른 쪽에서는.
그래서 당초 계획대로, 도시철도본부에서 중앙정부에도 예산확보 때문에 노력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국비 확보에는 별 문제가 없겠어요? 건설교통국장님.
이것이 뭐 원칙적인 측면에서 하면 BC가 나와야 국토해양부, 예산을 다루고 있는 기재부 하는데 지금 석남까지 하는 부분은 도시철도본부에서 지난번 용역결과에 2.0이 조금 넘기 때문에 하고 열심히 그것은 반영하도록 하고 청라연장 부분은 BC가 워낙 낮기 때문에 지역의 여야 할 것 없이 국회의원님들이 다 붙으셔야 되고.
그럼요.
그래서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이론적 근거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 부분을 저희가 지금 만들어가고 있는 그런 형태입니다.
제가 총괄 답변드립니다마는 기본계획은 도시철도본부이고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논리 만드는 것은 경제청이고 해서 저희 시에서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총괄해서 저희도 뒷짐 지지 않고 시장님의 직근참모로써 그런 부분을 취합해서 논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인터넷 사이트 들어가면 상당히 저기 되고 있는데 시에서 지하철 7호선 청라지구까지 연결하는 것에 대해서 강력하게 말이죠. 전 행정력을 동원해서라도 이것이 꼭 실현되고 그래서 청라지구에 입주하는 아파트 입주민들과 당초 분양할 때 했던 약속을 지키는 그런 시정이 되기를 주문을 하는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강문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문기 위원입니다.
국장님, 총체적인 부탁 당부말씀을 한 가지만 드리려고 합니다.
어제 업무보고 도시계획국하는 것을 보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도시계획국에서 손안의 업무수첩 보셨죠?
우리 건설교통국에서는 그렇게는 못할지언정 제가 판단하건데 여기 지금 계신 위원님들이 6대 때 다시 입성해서 건설교통위원으로 분명히 오실 것 같은데 적어도 각 구별로 지금 여덟 분밖에 안 계시잖아요. 그러면 각 과의 과장님, 물론 힘이 드시겠지만 이 많은 양의 업무보고 계속 임시회 때마다 이렇게 해서 낭비하지 마시고 저는 정말 필요로 한다고 하면 각 구별로 위원님들 다 해당 사항들이 있으니까 그 목만이라도 사업별로 이렇게 구분이 돼서 부평구에서 일어나는 사업들 도로개설사업이라든지 조성사업이라든지 개발사업이 있으면 그 목만 뽑아놓으면 그것이 계속 1년 가지 않겠습니까.
그런 앞으로 추진절차라든지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이 목록이 되어 있으면 이것을 언론을 통해서 저희가 듣든지 아니면 지역주민들을 통해서 오히려 듣는 것이 더 많다.
그렇다고 하면 각종 용역보고가 있다든지 사업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미리 와서 보고를 먼저 해 주시든지 아니면 처음 시작할 때 그런 부분들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다 이런 사업들이 있다라고 8부만 따로따로 구별로 주시면 그래도 업무파악도 쉽고 또 지역현안사항들을 해결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위원님들을 도와주시는 거다 하는 생각으로 아무튼 6대 때는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당부말씀드립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문기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재호 위원님.
이재호 위원입니다.
국장님, 위원들이 5대 의회에 들어와서 이렇게 업무보고를 받고 또 이제 5대 의회가 마감을 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저의 의정활동 중에 4년을 이렇게 복기를 해 봤을 때 우리 교통국의 업무를 쭉 이렇게 복기를 해 봤습니다. 제가 우리 교통국에 집중적으로 좀 다루어졌던 부분이 주차장 특별회계예산을 확보하는 것을 그것은 교통국에 도움을 줬다 이렇게 저는 스스로 자평을 해 봅니다.
도시계획세의 10%가 주차장 특별회계로 넘어가야 되는데 그것이 지켜지지 않을 때 그것을 요구하면서 일정부분 지금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나마 교통국의 입장을 대변해서 교통국의 예산확보에 노력을 했다 저는 이렇게 스스로 자평을 해 봅니다.
두 번째, 스쿨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좀 아쉬움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스쿨존 부분에 대해서 아직도 우리 교통국의 담당직원들이나 우리 공무원들의 마인드가 아직도 변화되고 있지 않다.
뭐냐 하면 스쿨존이라 하면 교통구조물에서 그 개념조차가 달라져야 됩니다. 뭐든 스쿨존 말고의 교통시설안전장치는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한 겁니다, 시설물이. 그렇죠? 그런데 스쿨존은 반대로 보행자를 위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개념이 달라지지 않으면 이 스쿨존 물론 보여지는 가시적인 효과는 일정부분 효과가 그냥 단순수치로 물어보면 아 스쿨존이 많이 개선이 됐고 고쳐졌다라고 보여지지만 그 내용을 열어서 보게 되면 내용은 없었다. 그래서 우리 어떤 집행하는 부서에서도 마인드를 좀 바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다시 한 번 주문을 드리고요. 아쉬웠던 부분 또 하나 이 민자터널 부분에 대해서도 국장이 두 번 바뀌고 과장이 세 번 바뀜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마인드는 바뀌지 않았다. 시장이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역시 답변용 따로, 행정 따로 이 모습이었다라고 저는 평가를 해 봅니다.
지금 여러분들 우리 국장님 나중에 말씀드리겠지만서도 하겠습니다 용역비를 주면 합니다 뭘 합니다 이렇게 끌고 오다가 5대 임기가 마감되는 이 시점에도 이제는 뭐 해가 있어야 길을 걷지.
그래서 반드시 제가 재선이 되려고 다시 시의원을 나왔습니다. 이런 모습은 결코 바람직한 것이 아니다. 여러분들 결국 내놓은 것이 지금 이 모양이라고요. 그렇죠? 위원들은 기 예측이 가능했고 송도신도시 관통하는 정보화도로가 개통되면서 일정부분 효과는 있을지 모르지만 그 또한 미미할 것이다라고 얘기했음에도 여러분들은 안 받아들이더니 결국 또 다시 이런 우를 범했다 이렇게 평가를 해 봅니다.
또 네 번째, 볼라드를 정리해 달라고 이 역시 과장 세 번, 국장 두 번 바뀔 때 계속해서 주문을 하고 요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여러분들의 철벽 같은 철옹성은 무너지지 않더라 이겁니다.
저는 우리 국장님하고 평소에 제가 참 정말 좋아합니다, 국장님. 그리고 또 본 위원이 의정활동하면서 가장 많이 그래도 위원들의 어떤 민의나 이런 것들을 열린 사고를 가진 게 우리 교통국장님이에요. 교통국 직원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앞서서 많이 변화했다고 그러는 우리 교통국조차도 아직도 철벽, 철옹 같은 여러분들의 옹고집은 변하지 않더라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심지어는 여러분들이 사업을 실시시킨 종건에서조차도 아직도 볼라드를 갖다 박아대고 있으니까. 시장님 역시 5월까지 뽑아내고 선별해서 정리하고 9월달 도시축전 전에는 싹 정리하겠습니다 그러더니 그 시간에도 갖다 박아대는 게 이게 우리 공무원들의 행정이더라. 이에 대해서는 답변 뭐 하실 내용이 없을 것입니다. 국장이 두 번 바뀌고 과장이 세 번 바뀌었는데도 안 되더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경의를 표합니다.
마지막으로 준공영제 지금 현재 버스준공영제 재정보조 226억 3,600만원 그렇죠? 그리고 유류보조, 버스유류대 보조 해 갖고서 65억원 그리고 또 버스업체 재정보조 해 갖고서 97억 4,900만원 이렇게 쭉, 이게 지금 다 더 하면 얼마나 됩니까?
이게 지금 제가 어림잡아서 봤을 때 150억에다가 그러면 한 370억 정도 되네요, 380억 정도. 그렇죠? 맞습니까?
이것 꼭 답변하셔야 돼. 맞습니까? 이거 왜 안 돼, 고장났어요? 누르고 하세요.
네, 한 400억 되고요. 통합환승에 한 400억 들고 그렇습니다. 한 800억 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이 버스준공영제를 이야기하면서 이 부분에 그때 본위원이 질의할 때 한 380억 정도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해야 된다. 여러분들 뭐라고 그랬냐면 500억, 700억 뭐 적자가 엄청나서 못 합니다 뭐 합니다 이럴 때 본 위원이 얘기했잖아. 지금 이렇게 보건데 지금 버스준공영제 인천에 한 것을 혹시 후회하고 계십니까?
아니요. 긍정적인 효과가 훨씬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나마 전향적인 사고를 가진 국장님이니까 그런 것도 시인하는 것도 용기입니다. 위원들은 그런 사고로 주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 끝까지 버티고 온갖 용역보고서 갖다 이래서 못 합니다 저래서 못 합니다, 시정질문 했을 때 시장님도 인발연에 용역줬다가 불편하면 안 받아 들이고 하고 싶은 것 맞으면 용역결과가 이런 게 있습니다라고 내놓고 이렇게 하다가 이제 하시다 보니까 지금이라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려주신 것에 대해서는 그 용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바로 이렇습니다. 총 마무리를 지어보면 이렇듯 열린 사고, 들으려는 큰 귀를 갖고 있고 또 많이 보려는 눈을 크게 열지 않으면 우리 시민의 욕구와 이런 것이 변하는데 욕구충족에 어려움이 있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나마 우리 교통국 이 자리를 빌려 말씀을 드리면 우리 국장님 이하 우리 많은 직원 분들께서는 우리 시에 저는 이 부분은 공공연하게 이야기합니다. 정말 많은 부분 변화 그리고 의회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여러분들이 그나마 귀를 열어주셨다. 그리고 눈을 더 크게 떠 주셨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변화하려는 그 자정적인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보다 더 크게 여시고 눈도 더 크게 뜨시고 변화하려는 사고도 보다 좀 전향적인 사고를 많이 가져 달라 이런 주문을 드립니다.
네, 우리 이 위원님께서 우리 교통국에 특별히 애정을 가져주시고 그 특별회계 해 주신 것은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좀 미진했던 부분 그런 부분은 이게 군ㆍ구하고 하다 보니까 좀 저희도 옛날처럼 일사분란하지 못하는데 멈추지 않고 우리 이 위원님 하셨던 그 부분을 지속적으로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민자터널 부분은 지금 민감도 부분을 저번에 우리 저기에 있기 때문에 최근에 이제 택시를 타게 되면 택시요금이 덜 나오는 게 많이들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홍보를 해서 결국은 요금을 낮췄을 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 줘야 되는 그런 민감도 부분을 계속 조사를 해서 어느 시점이 되면 그 근거로 해서 많은 시민들이 민자터널이 비싼 돈 들였는데 요금 때문에 효용가치를 다 못 하는 부분은 틀림없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효용가치 부분하고 다음에 예산이 더 들어가는 부분에 어떤 균형점을 맞추는 공식은 만들어 놨기 때문에 민감도를 올리는데 계속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이재호 위원님께서 지난 4년간 저희 국을 아껴주시고 또 날카로운 지적도 아픈 지적도 해 주셨지만 또 눈에 안 보이게 많이 격려해 주시고 지원해 주심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네,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입니다.
저는 몇 가지 질의를 하겠는데 이것은 국장님 즉시 답변하시기 어려울 수도 있으니까 서면으로 좀 자세하게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먼저는 스쿨존의 험프식 횡단보도가 되어 있는데 이것이 평소의 요철과는 어떻게 다른 것인지 그리고 굉장히 좀 덜컹덜컹거리게 설계가 되어 있는데 이것이 일부러 그런 것인지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해 주시면 좋겠고요.
아울러서 교통공사 장애인 콜택시와 관련해서 뭐 이것은 장기적으로 우리가 점검하고 그래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분들이 계약직으로 있음으로 인해서 굉장히 신분상의 불안정을 느끼고 있는 것 같고요. 또 그분들을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좀 매끄럽지 않다라는 그런 민원들이 좀 들리는 것 같고 또 이분들의 급여문제와 관련해서도 어떻게 보면 인센티브라고 할까요. 건수가 발생을 해야 월급을 맞춰주다 보니까 운영의 불합리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A라는 차가 스탠바이하고 있는데 B라는 차가 또 손님을 데리러 그 자리에 또 온 것이죠. 이것은 거시적으로 보면 낭비성 요소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급여제로 전환하면서 그런 운영의 어떤 탄력도도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성립전 예산을 보다 보니까 계양구 효성ㆍ대림 5거리에 교차로를 만드는 부분에 대해서도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서면으로 자세하게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험프식이나 새로 계양구의 성립전경비 부분은 서면으로 자세하게 하고 장애인 콜택시 부분은 저번에 실태조사를 한번 나갔는데 이번에 또 24대가 되어서 100여대가 됩니다. 대당 운영비만 연간 1억 정도 듭니다. 그러니까 104억 든다고 대강 머리에 넣으면 되거든요. 저희도 총 124대가 목표인데 그러면 운용하는데 장애인의, 또한 120~130억 들기 때문에 효율화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근로자 문제도 기존 택시업계 이런 여러 가지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저희가 직영하는데 그렇게 되면 법인택시가 운영하는 이런 요건들이 있기 때문에 쉬운 문제는 아니다라는 말씀을 일단 먼저 드리고요.
하여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100억대 시절이 됐거든요, 장애인 콜택시도.
그래서 그 효율화 방안 그리고 운영에 지금 콜 이게 받는 횟수도 굉장히 많아졌고 전번에 우리 강문기 위원님이 입법하셔서 교통약자에서 이 부분 등 비용도 많이 낮아졌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를 봐서 종합계획을 세우는데 시간이 조금 걸릴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하여튼 빠른 시간 내에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그래서 험프식하고 성립전경비는 바로 드리고 그냥 바로 제출하면 임기웅변식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 종합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 이렇게 이렇게 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질의에 답변을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교통국 주요 예산사업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 종합건설본부, 의석을 정돈하기 위해서 한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0시 42분 회의중지)
(10시 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종합건설본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시되 현안사항과 건의사항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종합건설본부장 정연걸입니다.
2010년도 주요 예산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기에 앞서 우리 본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현석 총무부장입니다.
김춘수 토목부장입니다.
김명구 건축부장입니다.
이선영 도로관리부장입니다.
(간부인사)
존경하는 성용기 위원장님과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건설사업이 원활하게 시행됨은 물론 보다 내실을 기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본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시책사업이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건설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지도편달과 고견을 부탁드리면서 임시회 일정에 따른 시간관계상 저희 본부에서 추진한 사업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ㆍ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서
끝으로 그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으로 저희 종합건설본부가 나날이 변화하며 발전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저희 종합건설본부가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을 건설하는 일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그리고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종합건설본부의 2010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앉으세요.
종합건설본부장님 업무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희 위원님.
박승희 위원입니다.
우리 종합건설본부에서 불철주야 우리 시정 전반에 대한 건설분야에 대한 노고가 많습니다.
금년 겨울에 상당히 눈이 많이 왔죠?
참 제설작업에 우리 종합건설본부에서 고생들 많이 하셨어요.
인천에 참 후유증도 없이 잘 마무리 해 주셨는데 지금 도로 곳곳이 파헤쳐지고 작년에 금년 눈이 많이 온 관계로 도로의 균열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현상이 많이 발견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 좀 마무리 깔끔히 해 주시고.
20페이지 말이죠. 인천교매립지 간선관거 주변 침수해소공사가 당초에는 말이죠. 이것이 작년 말 우리가 준공예정인데 금년 10월로 이게 좀, 여기 보니까 완공이란 말이죠.
20페이지 말이죠.
그래서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보통 인천교매립지 간선관거 주변 침수해소공사는 해마다 6월, 7월, 8월 우기 때 장마 때 말이죠. 이것이 그 지역의 주변공장들이 저지대로 침수가 되어서 몇 년 전에 그런 일이 있어 가지고 상당히 참 걱정들 많이 해서 이것을 본 위원이 기획행정위원회에 있을 때 소방방재본부에 강력히 요청해 중앙정부에서 급히 지원되어서 된 사업인데 그렇죠?
그래서 이것을 앞당길 여력이 없어요? 장마철 대비를 위해서 금년에도 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A, B, C 라인 중에서 일부 구간만 빼놓고는 다, 마무리는 거의 다 됐습니다. 이제 일부 구간에 지하매설물이 워낙 많이 나오다 보니까 그 구간 때문에 한 구간이 늦어져서 그런 부분이고 전체적인 부분은 민원이 큰 문제없이 해결이 됐는데 그 한 구간에 대해서는 저희가 특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공정관리에 철저히 해서 그 안에 좀 당겨서 좀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답변하신 대로 그렇게 좀 주문한 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없습니다.
그러면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검단지역에 토지구획정리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좀 드릴게요.
4대, 5대 때 고생하신 문희출 건설교통위원장님 지역구시면서 제가 그쪽 부분에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어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현재 서구청으로 업무이관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거기에 직원이 몇 명으로 줄어들었죠?
이 내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김춘수 부장이 토목부장이 잘 아실 것 같아서 잠깐 좀 나오셔서, 제가 질문 좀 드릴게요.
토목부장 김춘수입니다.
거기 누르세요. 밑에.
지금 거기 직원이 몇 명이 있어요?
팀장을 포함해서 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8명이 근무하고 있어요. 전에는 몇 명이 있었죠?
당초에 검단개발사업소 당시에는 30명이 근무했습니다.
30명이 근무했는데 지금 8명으로 줄었는데 부장님이 거기 몇 번 방문하셨나요? 지금 토목부장으로 부임하신지.
제가 1월 4일에 와 가지고 한 5~6회 정도 방문했습니다.
방문해서 무슨 일을 하셨나요?
제가 현장 현황파악을 하고요. 또 주요 업무사항이 있을 때 가서 파악을 하고 또 거기 직원들 근무상황이라든가 이런 것을 파악하기 위해서 다녀왔습니다.
제가 왜 우리 토목부장님을 나오시라고 했냐면 지금 지역개발팀에서 물론 열심히 하는 직원 있죠. 있는데, 일을 안 한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서구청으로 이관하려고 업무진행을 안 시키다 보니까 환지청산에 대한 교부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의 민원이 많이 발생한다는 거예요. 그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어요?
네, 지금 검단 1지구는 환지청산작업이 들어가고 있고요. 나머지 5개 지구는 올 6월에 확정해서 올 하반기에 환지청산작업이 들어갈 겁니다.
물론 그 내용의 계획은 잡혀있지만 일을 하는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있게끔 토목부장님이 직접 가셔서 진두지휘를 하셔서라도 업무보고만 받을 게 아니고 지금 정도 되었으면 일의 진척을 진도를 좀 나가줘야 되거든요, 이 부분이.
서구청으로 업무이관을 시킬 것은 시켜주고 환지청산에 대해서 지금 안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청산을 해서 정리를 해 줘야 되는데 물론 열심히 일은 하지만 30명이 일을 하다가 8명이 일을 하다 보면 업무가 어려움이 있고 많이 가중되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그래도 지역주민의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부장님이 노력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전에 이런 업무를 해 보셨나요?
구획정리사업업무는 제가 처음 맡아 가지고….
처음이기 때문에 더 업무를 배우시면서 공부하시면서 빨리 일을 진행을 시키세요.
네, 알겠습니다.
제가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이게 자꾸 핑퐁게임이 되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빨리 진도를 나가서 일을 해 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네, 하여튼 주민들 불편사항, 민원사항이 없도록 최대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직접 나가셔서 자주 나가셔서 일을 빨리 진행을 시키세요.
네, 알겠습니다.
저희 5대 의회가 오늘이 마지막 업무보고일 수도 있지만 저희 임기는 6월달까지이기 때문에 그런 민원이 주민들로부터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고생하셨어요. 들어가세요.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종합건설본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종합건설본부 주요예산사업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의석정돈을 위해서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 07분 회의중지)
(11시 1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 나오셔서 보고하시되 현안사항과 건의사항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 김창홍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항상 저희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대해 뜨거운 격려와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존경하는 성용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우리 본부 2010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보고에 앞서 우리 본부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성찬 관리부장입니다.
손윤선 공사시설1부장입니다.
김재원 공사시설2부장입니다.
이길노 기전부장입니다.
김정호 안전관리실장입니다.
(간부인사)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ㆍ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서
이상으로 도시철도건설본부의 2010년도 주요 예산사업에 대한 추진상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저희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건설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철도가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업무에 매진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님 업무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박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희 위원입니다.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서울지하철 7호선의 인천연장과 또한 지하철 2호선 건설에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것에 대해서 아주 참 고생들 많이 하시고 2014아시안게임 이전에 도시철도 2호선은 또 완공되어야죠.
그래서 우리 인천의 아시안게임이 40억인의 축제속에서 가장 중요한 교통수단으로써 지하철 2호선이 조기개통되어서 총아를 받았으면 합니다.
본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거기 10페이지 말이죠.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지구 연장하는 사업이 참 현지의 교통수요와 경제적인 타당성만 가지고서는 판단해서 안 된다 하는 것은 아마 수차에 들어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죠.
그래서 최후에 우리 청라지구에 주변지역의 인구계획과 또한 로봇랜드라든가 말이죠. 또한 그 지역의 여러 투자유치가 활성화될 수 있는 이러한 방안의 최우선은 지하철 7호선이 청라지구까지 연장이 돼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 잠깐 진행사항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당정협의 때도 저희들이 한나라당하고 7호선 연장에 대해서 건의를 드렸고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지금 단순한 BC분석만 가지고 논의해야 될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다각도로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도 7호선 연장에 대한 것을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검토하고 있는 광역철도기본계획을 또 저희들이 용역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도 충분한 연장 노선에 대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시겠다고 하는데 대해서 본 위원도 좋은 의견으로, 좋은 답변으로 생각을 하겠습니다마는 청라지구가 바로 5월에 GS건설의 자이아파트 입주를 시작해서 속속 입주가 됩니다.
그리고 또 잘 아시겠지만 로봇랜드 조성사업도 상당히 서구지역에 경제적인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어요. 서구지역 뿐만 아니라 우리 로봇산업 전체에 대해서 말이죠.
그래서 지하철 7호선은 반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님의 답변대로 좀 이것이, 문제는 국비확보란 말이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 지역의 여야를 막론해서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님, 정부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서 말이죠.
전에 이중호 본부장님께서 상당한 노력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도시철도건설본부장께서도 노력을 더 배가하셔서 7호선 청라연장까지 이것이 꿈이 아니라 현실로 이루어지도록 말이죠. 그래서 청라지구가 좀 활성화돼서 우리 인천의 경제구역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청라국제금융도시로써 매진할 수 있는 그런 방안 대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에는 2호선 말이죠. 도시철도 2호선이 지금 현재 특히 말이죠. 공사진행에 따라서 남구 시민회관과 옛날 시민회관이죠. 공원인데, 공촌4거리에서 서구청 방향 이런 곳이 극심한데 교통대책이 필요해요.
특히 본 위원이 서구기 때문에 공촌사거리 일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서는 수도권매립지공사에 말이죠. 수도권매립지에 수송도로가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 차량들이 우회할 수 있도록 공사에 아마 협조 요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직, 저희들이 업무협의를 통해서 일부 시간대별로 여는 것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수도권매립지하고 그쪽 매립지 내의 차량의 어떤 통제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하기 때문에 계속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그 부분도 시민들이, 교통체증이 최소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수도권매립지도 사실 그동안에 서구 구민들한테 상당 부분 잘 아시잖아요. 과정을.
고통과 악취와 여러 가지 이런 모습을 많이 보여줬단 말이죠. 거기에 아시안게임 골프장도 들어서고 승마장 계획도 있고 한데 그래서 사실 도시철도 2호선도 우리가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이미 대체도로를 확보해서 교통분산을 시켜야 되는데 교통분산대책 없이 그냥 공사하다 보니까 공촌사거리 지금 이 시간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세워주시고, 그 다음에 본 위원이 이런 제안을 하고 싶은데 말이죠.
아침에 보면 7시부터 8시 30분 사이에 그 시간에 가장 극심하거든요. 그래서 그 시간대는 가량 큰 공사차량 같은 것은 새벽에 통과를 한다든가 해 주고 그 시간대 버스나 대중교통 차량들이 주통행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좀 어떨까 하는 것을 건의하는데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의견은 어떠신지요?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시는 것도 상당한 일리가 있다고 저희도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TF팀을 교통과 관련해 가지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야도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아직까지 저희들이 거기까지 공사가 초창기이기 때문에 검토가 안 되어 있는데 그 분야도 TF팀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검단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과 추진해서 2호선의 지선 연결계획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나요?
주민들이 많이 그것도 바라고 있단 말이죠. 중앙대도 캠퍼스 유치가 확정이 됐고 검단에 그래서 검단 신도시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업그레이드됐어요. 중앙대 확정이 돼 가지고 그래서 자족도시기능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선 연결계획이 본 위원도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도시철도건설본부장님 의견은 어떠신지?
그것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검단 신도시에는 지하철이 반드시 들어가야 된다고 저희들이 판단을 하고 지금 LH공사하고 우리 도시개발공사가 주축이 돼서 검단 신도시를 건설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하고 협의를 해서 1호선 연장사업하고 2호선 지선을 지금 같이 연결해서 환승을 하도록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업무협의를 LH공사하고 도시개발공사하고 우리하고 협약을 지금 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게 되면 검단 2호선하고 1호선이 두 개의 연장선이 크로스돼 가지고 서 환승이 되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평역 지하상가가 활성화된 것은 지하철역과 연결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상당히 지역상권이 활성화됐거든요.
그래서 지하철2호선 구간 중에 주안역 지하상가라든가 또 여러 상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말이죠. 연결시켜주면 상권이 굉장히 석바위 상권 이런 데가 상당히 침체가 됐단 말이죠. 주안역보다도 그 상권을 좀 연결시키는 방안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것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주안역하고 지하상가하고 석바위지하상가도 지하철 역사하고 같이 연결해서 상권 활성화에 대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허식 위원님.
허식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할게요.
지금 존경하는 박승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도시철도 1호선 연장하고 다음에 2호선하고 연장해서 합류시키잖아요. 그렇죠?
검단 신도시 쪽에서 하는데 거기에서 사실 김포 신도시까지도 같이 연장을 해야 돼요. 물론 거기서도 경전철하고 되어야 되겠지만 연계하면 검단 신도시 쪽에 있는 교통이 인천시내로 들어와서 서울 가는 것보다는 거기를 통해서 김포로 가서 가는 것이 좋거든요.
그 부분을 김포시하고 전에부터 협의를 하라고 요구했었는데 본부장이 새로 오셨으니까 그 부분을 김포시하고 협의해서 그 거리 얼마 안 될 거예요.
그 부분을 미리 예를 들어서 유보지 형식으로 남겨놓는다든가 그렇게 해 가지고 향후 김포 쪽에서 경전철로 갈 건지 아니면 중전철로 갈 건지 모르겠지만 결정되는 대로 연결을 해서 갈 수 있게끔 그렇게 검토해 줬으면 좋겠어요.
네, 알겠습니다. 검단 신도시 계획할 때 그런 부분까지도 감안을 해서 연결 방안까지도 같이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집이, 부모님 고향이 김포라 연결해 가지고 가야 되는데 교통수단이 안 좋네. 맨날 막혀서 그런 부분에서.
또 한 가지는 자전거 주차타워 하는 것이 있어요.
왜냐하면 이것이 한번 들어가면 250대가 들어가는데 빌딩처럼, 주차타워처럼 자전거타워도 있습니다.
지금 동인천역세권에 있는 북광장이라든가 혹은 부평역이라든가 이렇게 좀 많이 몰리는 데 자전거 수요가 많이 몰려 가지고 노면에 자전거주차장을, 많이 면적을 차지하는 데는 주차타워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돼요. 지상 1층에 지하 2층까지 해서 올라가기도 하고 지상 3층으로도 올라가기도 하는데 그것을 교통연구원에서 하고 있어요, 지금. 한국교통연구원 코티에서, 그러니까 그것을 거기에서 성능테스트를 이런 것을 거쳐 가지고 2호선할 때 그런 부분도 금년 12월까지 부대시설을 많이 할 거 아니에요.
자전거 같은 경우에 일반 주차장하면 면적을 많이 차지해요. 부실 위험도 많고 그러는데 주차타워를 하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개발되고 하니까 그것을 관장하는 데가 교통연구원이고 우리 인천시 건설교통국에서 하고 그래요. 그러니까 협의하셔 가지고 2호선에서 예를 들어서 환승역이라든가 혹은 이렇게 해서 자전거수요가 많을 때 그런 때 같은 데는 그것을 해 놓으면 면적을 많이 차지 안 하면서 충분히 자전거주차에 대한 수요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적극적으로 연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간략하게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루원시티 구간에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와 도시철도 2호선을 동시 착공하기로 그렇게 결정하신 것이죠?
매우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서 지하철노선을 선정함에 있어서 저는 전략적인 포석도 굉장히 필요하다고 보지만 철저하게 시민들이 수긍할 만한 원칙에 입각해서 선정이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자면 님비현상의 반대인 핌피현상이 굉장히 두드러지고 있는데 시민들도 압니다. 알지만 촘촘하게 지하철이 와서 내 앞마당까지 지하철 들어오기를 굉장히 원하거든요.
그런 민원 수요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원칙이 무너진다고 하면 굉장히 걷잡을 수 없다. 매우 힘들다라는 생각이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는 것은 인천메트로하고도 상의하셔야 될 문제입니다마는 지하철건설을 할 때 특히 승강장 부분에 있어서 운영주체하고도 운영에 대한 고려도 좀 필요하다.
예를 들자면 지금 인천메트로가 송도 쪽 가는 방향과 귤현 가는 방향의 신호를 달리 해 놨습니다. 하나는 뱃고동 소리가 나고 하나는 전자음이 나는데 이 단순한 것 하나만으로도 시민들이 굉장히 편리하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장애인이 지하철을 탄다 그러면 세 번째 량 두 번째 칸에서 타면 다음 정거장에 가도 세 번째 량 두 번째 칸에서 내리면 바로 엘리베이터랑 연결될 수 있고 뭐 이런 식으로 동일하고 시민편의적인 것들을 건설 당시부터 운영주체들하고 상의를 하셔서 하면 훨씬 더 좋은 지하철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주문을 드리면서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하여간 위원님,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인천메트로에서 지금 지하철에 대한 공기질 그런 것을 테스트한 것이 있어요. EM을 갖다 사용한 것이 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혹시 들어 보셨어요? 못 들어보셨어요? EM.
네, 그것은 제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손윤선 부장님은 들어보셨어요? 못 들어보셨어요?
손윤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본부장님한테 보고를 해 가지고 그것을 제대로 할 수 있게끔 하셔야지 뒤에서 가만히 앉아만 계시면 어떻게.
손윤선 알겠습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뭐냐 하면 건설할 때 콘크리트 속에 EM을 조금 섞으면 그것이 친환경이 돼서 프롬알데히드 뭐 이런 것들이 안 나와요. 다 실험 거쳐서 했고 인천메트로에서 실험을 거쳐서 실험결과가 나왔어요. 보건환경연구원하고, 그 EM을 활용해서 지하철 건설할 때 콘크리트 쪽이라든가 이렇게 사용하면 아마 지하철의 공기질이 굉장히 좋아질 거예요. 그 부분의 자세한 것은 일차적으로 지하철공사하고, 인천메트로하고 한번 접촉해 보시고 이차적으로는 보건환경연구원하고 접촉하세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활용해서 공기질이 좋아질 수 있게끔 그렇게 저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하여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두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지금 도시철도 2호선 공사로 인해서 발생하는 토석 아시안게임경기장으로 들어가잖아요.
거기에 대한 예산 절감되는 부분이 대충 수치화가 되나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게 수치화가, 제가 지금 기억은 못 하겠는데요. 수치화가 되어 있습니다. 자료는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별도로 자료를 보고해 주시고.
지금 토목공사를 하잖아요. 땅을 파고 있는데 거기서 지하수가 용출되는 경우가 있을 거예요. 그것에 대한 관리방안이나 활용방안이 없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2호선이 터널방식을 주로 많이 채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터널방식은 지하수를 막아주는 게 아니고 유도해서 지하수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시스템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나오는 지하수를 이용해 가지고 청소용수라든가 생활용수로 그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전부 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예전에 1호선 공사할 때 교대역에 지하수가 지금 현재도 제가 알기로는 하루에 한 900톤 정도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900여톤 정도. 그래서 그것에 대한 활용방안이 현재 없어요. 그래서 아예 공사할 때부터 지하수가 용출됐을 때에 대한 활용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현재 제가 최근에, 석촌사거리라고 있죠?
거기서 2호선 공사를 하고 있죠?
거기서 지나가던 차가 펑크가 나서 대형사고가 날 뻔 했어요. 차량견적이 200만원 정도 나왔다고 하는데 얘기 들어보니까 덮개 씌우는 부분을 뭐라고 하죠? 덮개.
복공판에서 뭐가, 쇠가 돌출되어 있었나 봐요. 그래 가지고 크게 안전문제에 이상이 생겨서 큰 사고가 날 뻔했는데 지금 현재 사거리라든가 지하철 2호선의 안전문제에 대해서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좀더 점검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안전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철도본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질의에 답변을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다음 임시회가 6월 2일 지방선거 후에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는 그동안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꼭 당선되어 기쁜 마음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매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협조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동호
○ 출석공무원
(도시디자인추진단)
단장 유치현
건축물이미지개선팀장 김정호
도시디자인팀장 정두용
도로경관팀장 홍영표
(건설교통국)
국장 홍준호
교통기획과장 이의석
대중교통과장 정순태
버스정책과장 김종한
교통관리과장 이성동
건설심사과장 김응석
도로과장 권오정
(종합건설본부)
본부장 정연걸
총무부장 조현석
토목부장 김춘수
건축부장 김명구
도로관리부장 이선영
(도시철도건설본부)
본부장 김창홍
관리부장 박성찬
공사시설1부장 손윤선
공사시설2부장 김재원
기전부장 이길노
안전관리실장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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