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호 위원입니다.
국장님, 위원들이 5대 의회에 들어와서 이렇게 업무보고를 받고 또 이제 5대 의회가 마감을 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저의 의정활동 중에 4년을 이렇게 복기를 해 봤을 때 우리 교통국의 업무를 쭉 이렇게 복기를 해 봤습니다. 제가 우리 교통국에 집중적으로 좀 다루어졌던 부분이 주차장 특별회계예산을 확보하는 것을 그것은 교통국에 도움을 줬다 이렇게 저는 스스로 자평을 해 봅니다.
도시계획세의 10%가 주차장 특별회계로 넘어가야 되는데 그것이 지켜지지 않을 때 그것을 요구하면서 일정부분 지금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나마 교통국의 입장을 대변해서 교통국의 예산확보에 노력을 했다 저는 이렇게 스스로 자평을 해 봅니다.
두 번째, 스쿨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좀 아쉬움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스쿨존 부분에 대해서 아직도 우리 교통국의 담당직원들이나 우리 공무원들의 마인드가 아직도 변화되고 있지 않다.
뭐냐 하면 스쿨존이라 하면 교통구조물에서 그 개념조차가 달라져야 됩니다. 뭐든 스쿨존 말고의 교통시설안전장치는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한 겁니다, 시설물이. 그렇죠? 그런데 스쿨존은 반대로 보행자를 위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개념이 달라지지 않으면 이 스쿨존 물론 보여지는 가시적인 효과는 일정부분 효과가 그냥 단순수치로 물어보면 아 스쿨존이 많이 개선이 됐고 고쳐졌다라고 보여지지만 그 내용을 열어서 보게 되면 내용은 없었다. 그래서 우리 어떤 집행하는 부서에서도 마인드를 좀 바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다시 한 번 주문을 드리고요. 아쉬웠던 부분 또 하나 이 민자터널 부분에 대해서도 국장이 두 번 바뀌고 과장이 세 번 바뀜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마인드는 바뀌지 않았다. 시장이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역시 답변용 따로, 행정 따로 이 모습이었다라고 저는 평가를 해 봅니다.
지금 여러분들 우리 국장님 나중에 말씀드리겠지만서도 하겠습니다 용역비를 주면 합니다 뭘 합니다 이렇게 끌고 오다가 5대 임기가 마감되는 이 시점에도 이제는 뭐 해가 있어야 길을 걷지.
그래서 반드시 제가 재선이 되려고 다시 시의원을 나왔습니다. 이런 모습은 결코 바람직한 것이 아니다. 여러분들 결국 내놓은 것이 지금 이 모양이라고요. 그렇죠? 위원들은 기 예측이 가능했고 송도신도시 관통하는 정보화도로가 개통되면서 일정부분 효과는 있을지 모르지만 그 또한 미미할 것이다라고 얘기했음에도 여러분들은 안 받아들이더니 결국 또 다시 이런 우를 범했다 이렇게 평가를 해 봅니다.
또 네 번째, 볼라드를 정리해 달라고 이 역시 과장 세 번, 국장 두 번 바뀔 때 계속해서 주문을 하고 요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여러분들의 철벽 같은 철옹성은 무너지지 않더라 이겁니다.
저는 우리 국장님하고 평소에 제가 참 정말 좋아합니다, 국장님. 그리고 또 본 위원이 의정활동하면서 가장 많이 그래도 위원들의 어떤 민의나 이런 것들을 열린 사고를 가진 게 우리 교통국장님이에요. 교통국 직원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앞서서 많이 변화했다고 그러는 우리 교통국조차도 아직도 철벽, 철옹 같은 여러분들의 옹고집은 변하지 않더라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심지어는 여러분들이 사업을 실시시킨 종건에서조차도 아직도 볼라드를 갖다 박아대고 있으니까. 시장님 역시 5월까지 뽑아내고 선별해서 정리하고 9월달 도시축전 전에는 싹 정리하겠습니다 그러더니 그 시간에도 갖다 박아대는 게 이게 우리 공무원들의 행정이더라. 이에 대해서는 답변 뭐 하실 내용이 없을 것입니다. 국장이 두 번 바뀌고 과장이 세 번 바뀌었는데도 안 되더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경의를 표합니다.
마지막으로 준공영제 지금 현재 버스준공영제 재정보조 226억 3,600만원 그렇죠? 그리고 유류보조, 버스유류대 보조 해 갖고서 65억원 그리고 또 버스업체 재정보조 해 갖고서 97억 4,900만원 이렇게 쭉, 이게 지금 다 더 하면 얼마나 됩니까?
이게 지금 제가 어림잡아서 봤을 때 150억에다가 그러면 한 370억 정도 되네요, 380억 정도. 그렇죠?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