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80회 [임시회] 1차 건설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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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0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10년 1월 28일 (목)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10년도도시철도건설본부업무보고
2. 2010년도종합건설본부업무보고
3. 2010년도인천메트로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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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0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오늘은 금년도로 첫 상임위원회가 개의된 의미가 있는 날입니다.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작년 한 해에는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6월 2일 지방선거가 있는 관계로 상반기에는 위원님들께서도 시간적 여유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남은 임기 동안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국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 여러분께 협조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도시철도건설본부업무보고,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종합건설본부업무보고, 의사일정 제3항 2010년도인천메트로업무보고의 건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0년도도시철도건설본부업무보고

(11시 05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2010년도도시철도건설본부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 김창홍입니다.
동구청 부구청장으로 근무하다 금년 1월 4일자로 본부장 직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문희출 위원장님 및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인천시의 대표적인 대중교통시설인 도시철도를 건설하게 되는 막대한 책임을 맡게 되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한편으로는 막대한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우리 본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보고에 앞서 본부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성찬 관리부장입니다.
손윤선 공사1부장은 아시아경기대회 보고회 관계로 참석을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다음은 김재원 공사2부장입니다.
다음은 이길노 기전부장입니다.
김정호 안전관리실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ㆍ2010년도도시철도건설본부업무보고서
(보고중단)
저기 본부장님.
주요 업무보고사항은 위원님들이 기 숙지를 했기 때문에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자리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1쪽부터 36쪽까지 주요 업무추진계획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도시철도건설본부의 2010년도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건설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철도가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업무에 매진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 적인 지도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이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입니다.
먼저 신년에도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 직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우리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보다 애써서 결실을 맺는 그런 원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우리 본부장님 잘 오셨다는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본 위원이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2호선 공사가 시작이 됐죠?
그러면서 그거 켜시고.
그러면서 각 기반공사들을 지금 하고 있죠?
그런데 문제없던가요?
아직까지 지금 전반적인 공정체크를 하고 있는데 제가 여기 온 지가 1월 4일자로 지금 와 가지고….
아니 본부장님 오신 날짜는 중요하지가 않다니까.
전반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데.
본부장님 새로 오면 지금부터 다시 건설할 것은 아니잖아.
그러니까 그 얘기는 이제 접어두고 도시철도 2호선이 건설되면서 기반공사가 시작이 됐다고요. 그렇죠?
그러면 기반공사를 하면서 문제점이 없었느냐 이런 얘기를 묻고 있는 거라고.
없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기반공사를 하면서 매설된 지장물 그 지장물에 대해서 관계부처와 서로 협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서 공사하는 업체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가스관이 지나갔다든지 지중화 그거 뭐야. 전선로가 지나갔다든지 하수관거가 지나갔다든지 상수도관이 지나갔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협조가 부서간에 잘 이루어지고 있지가 않은 거야 이제.
그러면 그 전체적인 것을 그 해당 업체한테 이것은 턴키이니까 네가 알아서 해야 될 부분이라고 집어던져서는 결국은 그 피해는 어디로 오냐. 우리 인천시민에게 돌아온다는 얘기예요. 그 중재에 나서기를 우리가 게을리 하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지금 주안역 쪽에 그런 부분이 일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주안역 부분만 아니라.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요. 지금 원활하게 협의를 해 가지고 지금 거의 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가장 협의가 잘 안 되는 데가 아마 도시가스 부분인 것 같아요. 도시가스 부분이고 한전 부분 이런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지하철공사가 제3자의 입장에서 수수방관하는 그런 모습은 결코 우리 시민에게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다.
적극적으로 어떤 민원의 중재를 관계관의 협의에 적극적인 어떤 역할을 주문을 하는 겁니다. 꼭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관리감독만 한다고 그래서 무슨 노트만 곁에다 끼고서 현장 한바퀴 둘러보고서 일방적으로 그냥 상명하달식으로 발주자의 어떤 고압적인 이런 자세보다는 같이 고민하고 시민에게 안전한 지하철을 제공하기 위한 이런 근본해결을 찾아나서는 이런 모습이 시민들에게도 보다 더 바람직한 모습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우리 관련 기구간 협의관계는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가 중심에 서 가지고 하여간 전체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같은 선상에서 보게 되면 우리 7호선을 지금 청라지구로 끌어달라고 많은 민원이 발생되는 것을 혹시 알고 계시나요?
4일날 오셨으면 모르실 텐데.
8일날 여기 광역교통과하고 저희들이 협의를 한 번 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제가 지금 민원현장에 가 봤어요. 존경하는 박승희 위원님하고도 가 봤는데 참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가 답답한 게 있어요. 회의장을 빌려주셨더라고. 회의장을 빌려주신 그 부분에 대해서 참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그날 제가 현장 가서 보고 느낀 바로는 그렇더라도 여기에서 민원을 이렇게 수용할 수 있는 이것을 갖다가 그렇게 제한을 해서는 안 돼. 시민의 소리를 듣고자 회의장을 열어주고 그네들의 소리를 듣고자 했으면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는데 그저 빌려주었다는 것만으로 생색내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인원을 제한했다는 것에 극히 우리 도시철도본부가 그 역할을 다 했다라고 생각되지가 않고요.
또 거기 회의내용에서도 보면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 저는 칭찬을 했어요, 현장에서도. 왜냐하면 전임 본부장께서 하신 내용 중에 2005년으로 제가 기억을 해요. 2005년쯤에 청라선에 대해서 청라지구를 통과해야 된다고 각계각층에 LH라든지 중앙부처라든지 많은 제안을 하고 도시철도의 필요성을 역설을 했어요. 그러면서 서류들도 국토해양부도 주고 받은 게 있고 막 이렇단 말이에요. 이런 것을 공개를 하시라고.
왜냐하면 그 민원인들은 마치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가 연장노선을 안 해주는 것처럼 이렇게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분들의 주장을 보더라도 LH에서 땅 팔아먹으면서 그네들이 만드는 팜플렛에도 보면 도시철도 7호선이 들어오는 것으로 이렇게 해서 서류를 만들어서 그네들은 배포를 하고 팔아먹었다고 땅을.
그건 명백한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 사기야.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 모든 죄를 우리 인천시와 도시철도건설본부가 떠맡고 있다고. 청라에 지금 입주하는 사람들이 우리 안상수 시장이나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을 원망을 할 것 아니에요.
도시철도 건설이 되려면 재원을, 돈이 있어야 될 것 아니야, 돈이. 그러면 돈을 마련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습니까?
이제 국비지원을 받는 방법인데요. 국비지원을….
그리고 또 아니….
그리고 그 다음에는 우리가 대단위 어떤 택지개발사업이라든지 어떤 대단위 사업….
개발사업자가 부담하는 방법….
부담하는 방법….
그 두 가지 방법이야.
그런데 지금 시민의 세금을 국민의 세금을 투입하는 국비확보 부분에 대해서는 어렵다는 점을 알고 계시죠?
그러면 뭐야. 개발사업자가 즉 LH가 부담을 해야 되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LH는 지금 도시개발공사에 얼마 전에 이야기했지만 420억 그렇게 땅값 고가에 매각하고 도시개발공사가 뭐 이런 부분 뭐 이렇게 하면서 땅 장사를 굉장히 많이 했다고. 그에 따른 이익에 대해서 사회환원 차원에서도 얘네들은 또 자기네 어떤 가치, 토지의 가치상승을 가져오기 위해서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얘네들은 지금 안 하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사실 주민들이 저렇게 아우성칠 때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 그네들에게 힘을 실어줘야 해. 나서지 못하면 뒤에서라도 박수라도 쳐 줘야 되는 입장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정보공개조차도 꺼려해서 해 주지 않음으로써 도시철도건설본부와 우리 인천시정부가 그 모든 부담을 떠맡을 필요는 없단 말이죠. LH와 당연히 결연히 싸우려는 그런 의지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지 않으세요?
네, 맞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1월 8일날 회의에서도 우리 경제자유구역청하고 회의를 같이 했었는데요. 경제자유구역청에서도 당초 지금 이재호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당초에 자기들이 회의한 어떤 근거, 도시철도 7호선을 청라지구에 끌고 가겠다 하는 그런 근거서류를 지금 민원인들이 다 가지고 와 가지고 그것을 얘기….
아니 그거 있잖아요. 경제청 믿지 마세요. 내가 그날 현장에 가고 야,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하고 시 정부 말고는, 경제구역청도 흔히 하는 말 있잖아요. 갸가 갸가. 갸가 갸야, 보면. 똑같아 보면.
거기서도 요구를 많이 했습니다.
무슨 PRT가 어쨌고 해 가면서 말이야 경제청 그렇게, 아직도 저런 공무원이 있나 하고 내가 참 깜짝 놀랐는데 그렇게 그 말을 들을 게 아니라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그 모든 자료를 오픈해 주세요.
2005년부터 우리가 요구하고 오고 간 자료라든지 이런 것을 다 오픈하고 필요하다면 제가 여기 업무보고책을 잠깐 봤는데 기구표를 잠깐 봤어요. 기구표를 보니까 여기에 우리 팀을 이렇게 쭉 구성을 해 놓으셨는데 여기에 뭐라고 그럴까 현장부서다 보니까 전부 다 그런 저기가 없는데 공사기획이라든지 이쪽에서 한 팀을 좀 인원을 늘려서라도 이런 것을 잘 하고 서포트, 우리 시민에게 행정서비스를 할 수 있는 이런 걸 뭘 하나 만드시라고.
그래서 민원에 접근하고 민원을 해결하고 우리 시정부 도시그림에 합당한 그런 도시철도를 만들기 위한 그런 어떤 팀을 하나 만들어서라도 적극 제안을 해서라도 지원을 하고 이렇게 하실 필요가 있어요.
본부장님이 바뀌면 뭔가 좀 달라져야 될 것 아니야.
공사 1팀, 2팀 나눴다고 달라지는 게 아니거든, 그것은.
공사기획팀에서 그런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사기획팀에서 한 팀에 한 축을 주고 해서라도 그렇게 민원현장을 찾아나서는 이런 모습이 필요하고 우리 시민은 그걸 바라는 겁니다. 그래서 정말 주민들의 어떤 염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십사 하고 주문을 드립니다.
그리고 경제청이나 LH 여기에 어떤 대변을 해서는 안 돼. 우리 전부 다 2005년도에 전임자인 이중호 본부장께서 굉장히 잘 해 놓으신 게 있다고. 그 자료를 다 오픈을 하세요. 우리 시민한테 알려주십시오.
의회에도 갖고 오세요.
그래서 제가 만약에 오늘 그 자료를 주문해도 될까요? 자료 주문해도 오픈하실 수 있어요?
그러면 우리 의회가 자료요청을 하면 우리 본부장님 어떤 부담은 줄어드릴 수 있잖아. 그렇죠?
네, 알겠습니다. 하여간….
그래서 위원장님, 우리 본부장님의 이런 저기도 있고 그러니까 제가 자료 좀 요청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청라 7호선을 연장해서 청라까지 들어가기 위한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의 그간의 노력으로 인한 빚어진 중앙부처에 오고 간 문서 그리고 LH공사와의 협조문서 또 LH에서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보낸 문서 모든 자료를 제가 요청을 합니다. 그것 꼭 따라주십시오.
그게 왜냐하면 도시철도건설본부의 부담을 덜어드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언제까지 가능하겠어요?
오늘 오후에 해서 내일까지 갖다주세요.
오늘 정리를 해서 갖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 질의를 드려보면 우리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인천타워까지 추가연장사업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지금 발주 용역이 나가 있습니다. 한 3월 정도 되면 그것을 저희들이 공고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입찰이 8월 정도에 되지 않겠나.
공구가 하나, 몇 키로죠? 800m인가?
8㎞니까 800m.
820m 정도 됩니다.
820m 한 공구?
이것 국비 확보는 가능해요?
네, 그것은 다 되어 있습니다.
다 되어 있습니까?
그래요. 지금 2010 몇년까지 완공하겠다고 하던데, ’14년?
’14년 아시안게임에 대비해서 저희들이 완공을 하려고 계획은 하고 있는데 지금 투인타워가 약간 그 공기에 맞춰가지고.
투인타워 공기가 딜레이 될 것 같던데.
약간 한 1년 정도 딜레이 되는 것 같이 지난번에, 제가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요.
하여간 저희들은 아시안게임에 대비해서 완공을 하려고 전체적인 것을 잡아서….
그래도 혹시 외부의 시선이 모두 다 신도시에 어떤 예산이나 국비를 쏟아서 부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런 모습도 우리가 다르게 설명할 수 있게끔 그러기 위해서라도 청라와 같이 연계해서 국비확보 노력도 해 주시고 그리고 1호선 연장에 대해서는 문제없이 2014년까지 완공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저희들이 1호선 연장에 대해서는 LH공사하고, 이것이 LH공사하고 도시개발공사의 예산확보가 주안점이 되겠습니다.
그래요.
적극적으로 해서 그것도 2014년까지….
총괄해서 질의를 드려보면 각 부장님께서는 잘 들으셔야 될 것입니다.
지금 2호선 이렇게 온 인천시내가 다른 공사하고 다르게 지하철은 계속해서 도로와 이렇게 같이 맞물려서 사업이, 공사장이 벌어지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시민들에게 불편하고 또 안전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얼마 있으면 벌써 우기를 걱정하냐 하고 반문하시겠지만 우리는 내일을 항상 대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기철에 대한 그리고 시민의 안전 이것도 항상 체크해 보셔야 될 것입니다. 이렇게 주문을 드릴게요.
안전관리에 하여간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시고 관리부장님 아셨죠?
네, 알겠습니다.
관리부장님만 대답 안 하시네.
그렇게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이재호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 부분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청라지구까지 집중적으로 질의하셨는데 전 위원님들의 관심사항이기 때문에 조속한 시간 내에 배부를 해 드리는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희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재호 위원님께서 7호선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지난번에 1월 8일에 청라지구입주자연합회대표가 대표 면담을 추진했잖아요. 그 자리에 LH공사에서도 나왔지 않습니까?
본 위원도 그 자리에 참석해서 느낀 점인데 도시철도7호선 연장에 대한 핵심 포인트는 LH공사가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여기서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해도 LH가 움직이지 않는 한 이것이 참 요원하단 말이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LH공사에서 적극적인 협조가 같이 있어야 된다고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럼요. 지난번에 도시철도본부에서 거기서 또 간담회에 이재호 위원님과 제가 참석했지만 또 이번에 1월 8일에도 회의에 참석해서 느낀 점은 LH공사는 아직까지 도시철도 7호선 청라연장에 대한 마음의 문도 빗장을 걸어 잠그고 있다고, 안 그래요? 분위기가 그렇더라고요.
그런 감을 받았습니다.
그럼요. 그래서 주민들이 청라7호선대책위원회 구성도 하고 있는데 다방면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데 물론 여기 19페이지에 2010년 광역 및 도시철도 확충 타당성조사 용역에 포함ㆍ검토 후 중장기적으로 도시철도 도입 방안 검토하겠다고 해 주셨단 말이죠.
그래서 청라지구에 입주가 시작이 되면 최대 관건이 바로 청라지구에 성장동력의 핵심은 바로 도시철도가 앵커역할이거든요. 지속적으로 좀 도시철도가 주민들의 숙원사업도 숙원사업이지만 또 우리 인천시가 추구하고 있는 경제자유구역 내의 성공적인 개발사업의 완료를 위해서 말이죠. 도시철도 7호선 반드시 여기에 연결되는 것을 먼저 주문하면서 질의에 들어가도록 가겠습니다.
그리고 서구지구 2호선 말이죠. 2호선에 가좌IC부터 가정오거리 거기 구간 정거장 설치를 위해서 경인고속도로 내 400m 구간에 굴착과 일부 차선 축소, 변경 등을 도로공사에 요구했단 말이죠.
고속도로공사에서는 뭐, 경인고속도로는 잘 아시겠지만 이미 고속도로 기능을 상실했고 또한 30년 동안 1968년도에 개통된 후 지금까지 통행료 징수를 함으로 인해서 많은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단 말이죠.
도로공사에서는 통행료를 받지 말아야 되는데 여기에서 통행료 수입을 올려서 통합채산제라는 방식 아래서 적자나는 구간에 보전하는 그래서 결국은 인천 주민들만 봉이 됐단 말이죠. 그런데 여기에다 이번에 우리가 굴착 또 일부 차선 이런 것을 요구했는데 거기서 협조가 잘 되고 있습니까?
협의 중에 있고요. 기존에 당초 우리가 경인고속도로에 지상부분을 일반화도로로 하고 지하에 경인고속도로 4차선을 해서 기존 고속도로의 기능을 우리가 일반화도로를 만들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도로공사측에서는 공사를 우리가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공사하는 것하고 우리 도시철도 2호선 건설하는 것하고 동시 시공해 달라 하는 것이 그쪽 주문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정거장 구간을 우선적으로 발주를 하려고 합니다. 제일 도시철도공사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부분이 정거장 구간입니다. 정거장 구간에는 여러 가지 사람이 타고 내리는 어떤 승강장시설이라든가 승객 유치하는 시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타 본선구간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정거장 구간을 우선 저희들이 시공하기 때문에 협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정거장 구간에 대해서는 동시시공을 하겠다. 그런데 본선구간에는 저희들이 터널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도 같이 연계하는 것을 내달라고 했는데 지금 저희들이 시청 도로과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그 부분이 협의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2014년까지 조기 개통에 차질이 없어야 된다는 얘기죠.
거기에서 지속적인 행정력을 동원해서라도 지하철 2호선에 대한 잘 아시겠지만 그곳 주변에 대한 시민들의 여망하는 부분이 대단합니다.
그래서 도로공사에서 어떠한 요구를 해 와도 우선은 우리가 2호선 개통이 우선이기 때문에 잘 처리해 주시고.
그리고 2호선 공사 시에 지열과 태양열 시스템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방안은 말이죠. 시스템을 적용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되면 우리가 연간 에너지 절감액이 얼마나 예상하고 있어요?
연간 한 7,000만원 정도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7,000만원 정도요?
지난번에 코펜하겐 기후변화총회에서도 에너지절감에 대한 시대적인 부응에 맞춰서 해 주시고.
그러면 현재 2호선 공사 건설이 이렇게 각 16개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아마 교통혼잡이 이미 진행이 되고 있단 말이죠. TF팀을 구성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령 그동안에 종합건설본부에서 발주한 하수관거 때문에 상당히 교통체증이 유발돼서 많은 시민들의 원성을 많이 샀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이번에 16개 전 공구에 대해서 현장상황을 고려해서 교통처리대책이 절실하다고 생각해요. 더군다나 잘 아시겠지만 검단부터 가정동, 십정동까지 이어지는 바로 여기서 김포로 나가려면 저쪽에 초지대교뿐이 없거든.
서구청 앞 길가, 그런데 이것이 도시철도공사로 인해서 상당히 벌써부터 공사 시작하자마자 정체현장이 꼬리를 물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처리대책이 필요한데 현재 진행상황이 어떻습니까?
하여간 저희들이 공사현장은 공사가 되면 일부 체증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실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하여간 저희들이 전반적인 교통흐름에 지장을 주지 않게 차선 확보를 2차선 이상을 편도 2차선 이상을 확보해서 교통흐름에 최대한 흐름이 좋게끔 교통대책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일부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한테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우회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해서 시간대를 잘 조정해서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도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몇 년 전에 호주 시드니 이런 선진도시를 가봤을 때 말이죠. 야간에 중점작업을 하고 아침 출근 길에는 도로차선을 열어줬다가 러시아워 시간대에 다시 그것을 해서 상당히 선진국에서는 유럽 쪽에서도 그런 공사기법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교통혼잡에 대해서도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석남 7호선 말이죠. 7호선이 석남 구간 연장을 위해서 작년에 10개년 도시철도계획 수립을, 공청회를 했단 말이죠. 지금 진행상황이 어떻습니까?
지금 국토해양부에 기본계획 승인요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3월 정도에는 승인이 될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에 도시철도건설사업의 재원확보를 위해서는 상당히 우리 관계자들께서 국회도 방문하고 중앙정부도 방문해서 소기의 성과를 많이 얻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시철도 건설에 대한 건설부채 말이죠. 그리고 여기에 대한 향후 지방채 발행계획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방채 발행은 전체 사업비의 10%를 저희들이 지방채를 발행하고 있는데 올해도 320억 정도를 지방채를 발행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현재 지방채 발행에는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국비확보에 노력한 만큼 중앙정부에서도 많은 지원을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마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도시철도본부장님의 부단한 노력을 주문하면서 국비 확보에 대해서 말이죠.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이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입니다.
중차대한 시기에 또 중책을 맡으신 것을 축하를 드리면서 열심히 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아마 인천지하철 건설과 관련된 여러 가지 업무 내지는 이슈가 인천시 전반에 미치는 여러 가지 영향과 중요성 때문에 아마 다른 직에 계셨더라도 큰 틀에서라도 그 업무를 다 이해하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오신 지 얼마 안 됐고 해서 저는 한 말씀만 올리겠습니다.
법고창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과거의 전임자들이 했던 좋은 일들 또 체계를 갖춰놨던 그 기반들을 충분히 활용하시고 또 그 가운데에서도 새로 오신 김창홍 본부장님께서 창의적이고 또 새로운 시각으로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쌓아올리시면서 좀 어려움도 있을 것이고 순탄하게 풀려가는 일들도 있을 것인데 중차대한 시기에 중임을 잘 담당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허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식 위원입니다.
김창홍 도시철도본부장님께서 동구청 부구청장의 역할을 하시다가 이렇게 승진하셔서 영전하셔서 들어오신 것에 대해서 환영의 뜻을 표합니다.
부구청장으로 계시면서 동구의 여러 가지 재개발, 재건축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또 조합장이라든가 혹은 추진위원장을 잘 이끌어주셔서 계셨던 1년 동안 칭송이 자자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은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이제 도시철도본부장으로 오셨으니까 지금 존경하는 여러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예산 확보에 많이 주력을 하시고 한 가지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요.
지금 도시철도 2호선에서 검단신도시 쪽으로 Y자형으로 가잖아요. 그렇죠?
가기도 하고 또 오류동 쪽으로 가고 하는데 이것이 인천국제공항 철도하고 연결이 돼요. 그렇죠?
그래서 검암역에서 연결이 되죠?
시내구간보다도 지금 오늘 신문에 났습니다마는 검단~장수간 민자도로 그런 것들도 있고 하는데 우리가 예결이라든가 혹은 주민들의 찬반 등 여러 가지 논란이 있습니다마는 우선적으로 검단지역 신도시쪽에 하고 그 다음에 오류동쪽에 가는 검단 그쪽의 도시철도에 대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먼저 개통을 해서 인천국제공항철도와 같이 연결시켜서 일차적으로 운행하고 그 다음에 다시 검암에서부터 저쪽 인천대공원까지 이 부분을 2단계로 개통하고 이런 식으로 단계적으로 개통하는 방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전반적으로 도시철도가 다 발주가 됐습니다. 발주가 됐는데, 지금 시스템상 여러 가지 나누어서 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사기간이 다 발주가 됐기 때문에 이것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나누어서 하는 것보다는 전체 구간을 2014년 아시안게임 이전에 전부 다 완료하려고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모든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검단지역쪽에 우선적으로 해서 2012년도까지라든가 혹은 할 수가 있다면 하고, 예를 들어서 다른 구간에 동시에 다 개통되는 것은 좋지만 일부 구간 예를 들어서 예상치 못했던 공기가 연장되거나 이런 부분도 있을 텐데 그런 것에 맞춰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우선적으로 검단쪽에는 먼저 인천국제공항철도하고 연계시켜주면 일단 그 부분들이 서울로 접근하는데 가장 빠른 방법이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하여간 공정계획을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한 4년 반 정도 개통예정시간이 남아 있는데요. 여기에 공기가 굉장히 타이트하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것이 과연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해 보겠지만 현재상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먼저 개통하기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도 어쨌든 주민들을 위하고 그리고 공항철도도 맨날 적자노선인데 여기 국제공항철도도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해소시킬 수 있고 또 주민들의 편의를 해소할 수 있고 또 환경적으로 많이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 어쨌든 간에 검단에서 검암까지의 노선을 최우선으로 먼저 개통시키는 방안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금년 한 해에도 도시철도건설 업무에 최선을 다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도시철도건설본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 준비와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8분 회의중지)
(11시 57분 계속회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2010년도종합건설본부업무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종합건설본부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종합건설본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종합건설본부장 정연걸입니다.
금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우리 본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현석 총무부장입니다.
김춘수 토목부장입니다.
김명구 건축부장입니다.
이선영 도로관리부장입니다.
(간부인사)
지난 한 해 동안 존경하는 문희출 위원장님과 건설 위원님들의 탁월하신 고견과 적극 적인 지원으로 우리 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건설사업이 원활하게 시행됨은 물론 보다 내실을 기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함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건설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격려와 지원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한 해에도 우리 본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시책사업이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건설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지도편달과 고견을 부탁드리면서 배부하여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ㆍ2010년도종합건설본부업무보고서
(보고중단)
잠깐잠깐, 저기 위원장님. 지금 기 배부된 유인물에 의해 우리 위원들께서 다 숙지가 되시고 그래서 보고보다는 바로 질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더 효율적인….
이재호 위원님께서 기 배부된 자료이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숙지를 한 사항이므로 본부장께서는 보고를 생략해 주시고 바로 질의로 진행하는 순서로 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자리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바로 질의ㆍ답변순서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올해 예상할 수 없는 큰 적설량 때문에 우선 도로관리에 고생이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 전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본부장님 편안한, 우리 시민들이 살기 좋은 그런 우리 인천을 만들어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리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올해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많은 적설량 때문에 고생 많으셨죠?
그런데 제가 좀 아쉬움을 말씀을 드릴게요.
재난이나 안전 또 이렇게 해서 우리가 뭐 보험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더라도 만에 하나 있을 수 있는 안전장치라는 것은 만에 하나 있을 수 있는 그런 것에 대비해서 우리가 많은 시설과 투자가 따릅니다. 그렇죠?
이렇게 단순히 쉽게 보면 굉장히 비효율적이고 낭비적인 요인이 많다. 하지만서도 우리는 만에 하나라는 것을 항상 대비하기 때문에 내진설계라든지 건축구조물에도 이런 많은 돈을 투입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도로제설작업에 있어서 이렇게 느낀 건데 올해 제설작업 각 군ㆍ구에서 1일 중장비대여료가 페로다 같은 경우에는 보면 오전 4시간에 70만원 이렇게 해서, 뭐 품귀가 났으니까. 뭐 재난이라고까지 표현할 정도의 많은 눈 때문에 이렇게 혼란을 겪으셨는데 이에 대처하는 우리 종합건설본부의 도로관리에는 이번을 계기로 어떤 달라지는 이런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주문을 드리는 거예요, 구체적으로.
왜냐하면 연초에 너무 제가 세게는 가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이를 기점으로 터닝 포인트 하는 이런 어떤 대책수립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위원님 지적 잘 해 주셨습니다. 상당히 저희도 이번에 경험을 하고 실제 느끼고 있는 것이고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한 보강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서 보면 우리 자꾸 쪼갤 필요가 있겠다라는 것도 아울러 말씀을 드리면 종합건설본부에서 인천시 도로를 다 어떻게 감당할 수가 없어요.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각 작은 단체 그러니까 우리 군ㆍ구에도 어떤 그런 도로제설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한 대책을 주문하고 이런 모습이 필요할 것이다.
행정적인 어떤 변화도 좀 따라야 될 것이다. 하드쪽 부분만 아닌 소프트 쪽에도 이런 어떤 달라지는 모습, 지금 눈뿐이 아닙니다. 조금 있으면 우기에 대처하는 이런 모습 뭐 그러면서 도로가 침수되면서 뭐 이런 것 그러면서 이번 제설작업을 보면서 우회할 수 있고 이런 어떤 또 우리가 지금 이 시기가, 제가 드리는 이 질문이 우문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우리는 항상 남과 북의 대치상황에서도 이런 모습도 한번 이번 기회에 돌이켜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이 도로관리에 대한 어떤 대대적인 바뀐 그런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에 따른 대책을 세우셔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네,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종합건설본부에서 무소음 포장재를 도로에 많이 하고 있잖아요.
네, 저소음 포장재.
저소음 포장재. 그런데 지금 보면 저번에도 본 위원이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어떤 도시특성상 아파트를 가로지르는 광로가 많이 포설된 구가 있어요. 제가 연수구 출신이라서 연수구만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뭐라고, 지역구 챙기기라고 또 포장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은 굉장히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겠지만 계획된 도시이기 때문에 바로 아파트 인근에 바로 아파트담을 끼고서 광로가 지나가는 이런 데는 지금 그것 전혀 되어 있지 않은 데가 굉장히 많아요.
대표적인 경우로 연수구 같은 경우에 지금 그런 데가 많거든요. 그래서 올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바뀌는 예산의 어떤, 올해 얼마 정도나 예산이 잡혀요. 한 80억?
한 80억 정도….
80억 정도 그것도 사실 지금 본 위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도로의 개ㆍ보수비를 우리 시에 많이 요청을 해야 된다라고 주장하는 위원 중에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모습도 좀 바뀌어서 정말 형평성 있게 이렇게 집행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주문을 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위원님 제가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우선 80억이라는 예산이 금년에 확보가 됐는데 우리 시 본청에서도 많은 생각도 하시고 또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예산 확보되기까지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확보가 됐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작년까지만 해도 도시축전 관련해 가지고 이제 주 진입도로 위주로 하다 보니까 지난 회기 때도 위원님 지적하셨지만 우리 구도심에 대한 소외감이라든가 구도심에 포장이 제대로 노후되어 있는 데도 조치 안 하고 방치해 있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제가 걱정을 했었습니다마는….
본부장님, 지금 과거를 더듬자는 것은 아니에요. 지금 우리 본부장님 말씀도 안 맞는 게 많아. 도시축전과 관련되었으면 연수구가 제일 많이 되었어야 되는데 연수구가 제일 적다니까요. 그러니까 그런 얘기 하지 마시고 그리고 또 어떤 지역적인 것도….
얘기 좀 들으세요. 지역적인 것 때문에 다툼을 갖고 싶고 뭐 이러지도 않아요.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렇게 해 주십사라는 주문을 드리는 것이고요.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의를 드리면 본 위원이 이야기한 볼라드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우리 도로개설하면서 볼라드가 아직도 심어지고 있더라고요.
네, 알겠습니다. 제가….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집중적으로 얘기해 볼게요. 시장이 본회의장에서 답변용 따로, 행정용 따로 입니까? 어떻게 된 거예요, 인천시 행정은. 우리 안상수 시장께서 2008년 5월까지는 모든 볼라드를 정리하겠다고 그랬는데 한쪽에서 우리 종합건설본부에서는 도로개설하면 또 볼라드부터 갖다 박아놓더라고요. 이게 무슨 의식적인 것인지.
그것 말씀드리자면요. 제가 신규로 도로개설하면서 볼라드는 다 박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부평구 같은 경우에도….
신규로 하는 것은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볼라드를?
그런데 도로에도 볼라드가 아직도 새로 열리는 도로에도 볼라드가 설치되고 있는데 그건 어떻게….
기존에 있는 볼라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종건에서는 전체 원칙이 위원님들 지적하셨지만 볼라드를 설치를 안 하고 있습니다. 설계도 다 빼고 그것은 적용을 안 하고 있고 앞으로 이제 기존의 도로들을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는 게 중요한데 그게 아직 미처 안 된 부분이지….
볼라드를 일제히 재정비를 하시고 2008년 5월까지는 부분정비를 하고 9월까지는 전면조정을 하시겠다고 했음에도 아직까지 그게 잘 안 되는 것은 우리 시장님이 의회답변용 따로 행정 따로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어갖고 이런 부분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시장님의 어떤 행정의 의지를 분명히 본회의장에, 지금 제가 드리는 것은 질의라고 그러고 본회의장에서 시장에게 한 것은 질문이라고. 질문은 하나의 안건이야. 그렇게 다른 거라고. 지금 여기 본부장님하고 저하고는 질의야. 그러나 저하고 본회의장에서 시장하고는 시정질문이라고 하나의 안건이란 말이에요. 하나의 안건으로 둘이 합의된 부분에 대해서 다시 번복을 하면 되겠어요?
그래서 저희 종건의 어려운 점이 주요 간선도로는 저희가 관리하지만 포장면은 관리하지만 또 인도부분은 구분해서 관리하다 보니까 이런 업무상의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 하여튼 저희 종건에서도 그 부분은 최대한도로….
아니 본부장님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러면 우리 종건에서 각 군ㆍ구에 그러면 볼라드를 제거하십시오 뭐 이렇게 하십시오라고 각 군ㆍ구에 보낸 공문 하나라도 있어요? 그러면 제가 면피해 드릴게.
그것은 시 도로과하고 저희하고 협의해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자꾸 그렇게 해서 하시지 말고 어떤 시 행정을 전달하는, 자꾸 그렇게 말씀, 그렇게 하시면 안 돼.
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정비를 하시라고.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허식 위원님 그러면 아주 간략하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12쪽에 보면 설계변경과다, 공사지연 등의 불합리한 관행 근절을 위해서 각종 사업 시행 시 설계성검토 VE 절차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또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실시설계용역 완료 전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그러는데 이것에 대한 실적이 지금 있어요?
실적은 저희가 제출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VE검토는 몇 억 이상 이렇게 하고 있어요, 지금?
(관계관을 향해)
“VE 10억 이상이지?”
(「시설공사는 100억 이상….」하는 이 있음)
시설공사는 100억 이상 저희가 VE검토를 시 본청에 지금 하고 있고요. 100억 이하는 계약심사의뢰를 건설심사과에서 해서 거기서 VE나 다름없는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러니까 전 공사에 대해서는 전부 VE검토 내지는 계약심사를 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전문교육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전문교육은 설계착공하기 전에 그러니까 용역과정에서 저희가 교육을 저희 주제로 해서 시키고 있습니다, 우선 자체적으로. 다 전문가들 해당 부서 모여놓고 설계에 대한 변경이 최소화 되도록 사전에 설계도서를 철저히 검토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챙기면서 제가 교육을 하나하나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전문교육 실시에 대한 실적도 좀 제출해 주시고 그 다음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는데 주민설명회 개최한 실적이 있어요?
주민설명회는 저희가 늘 설계과정에서….
설계과정에서 주민들한테 물어봤다?
네, 이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46쪽에 보면 가좌하수처리장 고도처리사업 있죠?
이게 동구하고 서구 주민들한테 굉장히 악취에 대한 근원이기 때문에 이것을 잘 고도처리하고 있잖아요, 지금.
이것에 대해서 주민들한테 주민들에 대한 어떤 설명회라든가 뭘 통해서 주민들이 앞으로 악취에 대해서 저감, 이렇게 고도처리하면 저감이 되니까 좀 양지하시기 바랍니다라든가 뭐 이렇게 주민설명회 한 적이 있어요?
당초에는 했는데 위원님 필요하시면 제가 어차피 또 악취에 대한 부분은 공사가 완료되면서 수질측정을 해서 합격이 나오고 있으니까 그 나오는 사항을 가지고 주민들한테 다시 한 번 설명 또 올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서구 주민이라든가 동구 주민들을 가좌하수처리장에 초대를 해서 이렇게 이렇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금년 말에 2010년도 말에 완공이 되는데 앞으로 이렇게 되면 그 사이에 났던 여러 가지 악취가 많이 절감됩니다 이렇게 그런 저기를 한번 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당초에는 했는데 다시 한 번 저희가 이제 지금 마무리 단계이기 때문에 시설공사를 해 놓고 실제 전부 수질측정을 합니다. 수질측정을 해서 합격선이 나오고 있고 악취가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주민들하고 한번 설명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통장이라든가 혹은 주민자치위원들 오시게 해 가지고 가좌하수처리장에 회의실 있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어쨌든 주민들한테 환경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고 있다는 것도 보여줄 필요가 있어요. 그렇죠?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3월 정도쯤에는 어쨌든 그런 일이 있었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시간이 없으니까 마지막 한 가지만 하면 인천교매립지 간선관거 주변 침수해소 공사를 하는데 이게 너무 너무 많이 파헤쳐.
그리고 나서 지금 우리 71쪽에 보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유지관리 해 가지고 금년도만 해도 84억이 있는데 또 앞으로도 도시철도 2호선 계속 공사해요. 그 구간이 끝나고 나면 뭔가 도로유지보수에 대한 점검을 해 줘야 돼요.
네, 알겠습니다.
우리 돈으로 할 게 아니고 그 공사업체들이 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사후관리도 그쪽에서 하게끔 해야 된다 이거죠.
네, 그것은….
그것을 철저하게 해 주셔야 해요.
네, 알겠습니다.
지나갈 때마다 진짜 짜증 많이 나.
그게 도로굴착을 한다든가 여러 가지 지하매설물 관계는 제가 지속적으로 그 업체하고 협의하면서….
그 공사가 끝난 다음에 사후관리를 잘 하게 하시라 이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제대로 포장이 원상복구가 되게 해야지 그것도 시비 들여 가지고 또 그냥 해 주고 어쩌구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 이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겠습니까?
네, 업무보고서 말이죠. 초지대교~인천간 도로개설공사 2-2공구 관련해서 종합건설본부장님!
앞 전에 도시철도건설본부 업무보고를 받았어요. 그래서 교통혼잡에 대한 상당한 우려와 또 지하철공사로 인해서 정체현상이 꼬리를 물고 있거든요.
그래서 초지대교~도로개설공사 2-1공구가 현재 2012년 3월에 준공예정이고 2-2공구가 내년 말 준공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 도로가 상당히 서구의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또 교통분산에 상당히 효과가 있는 도로거든요. 현재 공사 진행하면서 문제점은, 보상추진이라든가 문제점은 없습니까?
현재 보상부분은 상당량 많이 진행이 돼서 2-1공구는 이제 공사가 해동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가동이 될 겁니다. 그동안에 연약지반에 대한 보강 때문에 프리로딩 관계라든가 이런 것이 있어서 일정기간 공사를 할 수 없는 입장으로 토사를 갖다 프리로딩 걸어놨던 부분이 어느 정도 시기가 도래했기 때문에 이제는 도로포장 쪽으로 본격적으로 해 나갈 것이고요.
2-2공구는 저희가 실시설계를 완료를 해서 대안입찰을 위한 입찰공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대형업체들이 5개 컨소시엄이 전부 참여하셔서 실시설계를 지금 하고 있어요. 그것이 끝나면 2월쯤에 대안입찰이 되고 3월부터는 착공에 들어갑니다. 착공이 들어가면 이것은 신속하게 최대한 빨리 해서 2011년 12월까지 마무리 하겠습니다.
2-2공구를 잘 아시겠지만 봉수대로가 거기서부터 병목현상이 일어난단 말이죠. 그래서 편도 몇 차선이에요? 그리고 경인운하가 2011년 12월에 완공되기 전에 오버브리지죠. 이것이 차질 없도록 말이죠. 각별한 관심과 행정력을 동원해서라도 이 도로가 조기 개통할 수 있도록 노력을 배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49쪽 인천교매립지 간선관거 침수해소공사 말이죠. 이것은 공사가 2006년부터 시작이 됐잖아요.
그래서 총사업비만 해도 국비 890억이 투입이 됐고, 예산이 총 사업비가 그렇죠?
그런데 이것이 왜 공사가 금년 10월로 연장된 사유가 뭡니까?
그것이 공사를 하다 보니까 지하매설물이 워낙 많이 나오고 사실 이 공사가 상당히 어려운 공사입니다. 하수암거를 침수해소 대책 차원에서 전부 설치하는 공사구간인데 거기에는 지하매설물들이 상당량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A라인, B라인은 현재 전체적으로 거의 끝나가고 있는데 일부 지역이 지하매설물 때문에 도저히 하수박스를 시공을 못 하는 구간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구간을 옆으로 우회해서 다시 또 설치하다 보니까 그 구간 때문에 6개월 연기하는 것이지 전체적인 나머지 구간 A, B라인은 그 안에 끝나는 것이고 일부 구간만 그렇습니다.
우리가 6월, 7월 우기 때 말이에요. 집중호우가 내리게 되면 상당히 이 하수관거로 인해서 그동안에 침수가 많이 해소됐잖아요. 이것도 차질 없이 바로 여기 어디예요. A라인 같은 경우에는 주로 공장밀집지역 아니에요. B라인도 그렇고, 그래서 우기 때 공장이 침수되는 그런 일이 없도록 말이죠. 각별한 대책도 세워줘야 돼요. 공사가 연장된 만큼 말이죠.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종합건설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금년 한 해에도 각종 건설업무에 최선을 다 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를 드리면서 종합건설본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계관 퇴장)

3. 2010년도인천메트로업무보고

(12시 26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0년도인천메트로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인천메트로사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님, 업무보고 중에서 기 중요한 사항은 숙지를 다 위원님들께서 하셨기 때문에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만 보고해 주는 순서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인천메트로사장 이광영입니다.
시정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의정활동하시면서 저희 인천메트로 운영에도 각별한 관심과 도움을 주고 계시는 존경하는 문희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면서 아울러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1년에 두 번씩 정도밖에 보고를 못 드리기 때문에 이 기회를 통해서 간부들을 다시 한 번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세완 감사입니다.
윤윤흥 경영총괄본부장입니다.
박계식 기술총괄본부장입니다.
이병규 경영관리처장입니다.
조신구 고객사업처장입니다.
이선헌 노사협력실장입니다.
조수호 환경시설처장입니다.
류인숙 전기신호통신처장입니다.
맹윤영 안전방재단장입니다.
김수정 감사실장입니다.
김병훈 인재기술개발원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ㆍ2010년도인천메트로업무보고서
이상으로 행정사무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식 위원입니다.
자전거이용활성화는 잘 하고 계시니까 저기인데 다만 공항철도에서 평일에도 다 자전거 휴대탑승하고 있죠?
다른 데도 현재 전국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공항철도, 계양역하고 계산역하고 연결해서 공항철도가 1호선하고 되어 있는데.
네,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어요. 하고 있어서,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굳이, 여기 중간에 보면 2012년에나 이것을 평일날까지 다 확대하겠다고 전면 허용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본 위원이 작년부터 계속 말씀드렸던 것이 1호선이라든가 2호선 뭐 이런 것은 어렵지만 일반 경인선요. 지금 공항철도하고는 연계하지 같이 갈 수 있는 것 아니냐 이거죠.
그래서 2012년이 아니고 금년도 5월 1일 확대 실시하겠다는 것을 평일날에도 확대하면서 공항철도하고도 같이 연계시키면 하나도 계속 적자인데 한 분이라도 더 태울 수 있다면 좋은 것 아니겠어요.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에 대해서….
충분하게 취지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토요일만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말씀하신 사항이 평일도 하라고 말씀하신 사항 아닙니까.
그래서 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위원님께서 자전거활성화위원회 위원장으로 계시고 그러니까 시정부 정책과 관련해서 저희가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전거이용활성화사업단이 새로 생기면서 메트로에서도 두 분인가 파견되어 있죠?
네, 파견 나가 있습니다.
그쪽에 권고한 바에 의하면 충분히 평일날에도 가능하고 특히나 공항철도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노선까지는 충분히 자전거 가능하다.
다만 서울에 있는 메트로에서 지하철 1호선, 2호선, 3호선, 7호선 뭐 쭉 있잖아요. 그것은 아직 연계체계가 안 됐기 때문에 확대 못 하지만 그것을 평일까지 다 하니까 어느 정도 이용객이 늘었다 하는 조사결과가 있거든요. 그 부분을 참조하셔서 최대한 빨리 타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30쪽에 보면 친환경 조성사업 추진해서 EM 활용해서 친환경 역사를 구현한다. 그런데 보건환경연구원과 공동으로 해서 EM효능검증 실시를 한 결과 공기질, 악취분야에서 효능이 입증되면서 포름알데히드 같은 경우에는 100% 저감됐다 이런 결과가 나왔어요. 그렇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2010년도에는 전 역사에 대한 기계, 토목, 건축, 위생환경 분야에 대한 적용을 시행하시겠다 이렇게 하시고 잉여품에 대해서 시민들한테 무료로 공급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답변 올리겠습니다.
EM과 관련된 사항은 허식 위원께서 저희들한테 제안해 주셔서 저희들이 추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관련해서 저희들은 동두천시가 이것을 시범적으로 하고 있고 또 EM을 생산해서 시민들한테 나누어주는 것을 저희들이 벤치마킹한 결과라는 보고를 드리면서 관련해서 과연 이 EM을 해서 뿌려서 효과가 있는가를 검증하기 위해서 보고드린 대로 보건환경연구원과 공동으로 시청사하고 그러니까 지하철 본사 청사하고 일부 역에서 뿌려보니까 포름알데히드 100% 저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저희들이 예산은 추경에 7,000여만원 확보해서 연간 200톤 정도의 양산체계를 구축해서 그것을 역사에다 뿌리겠다 하는 그런 보고 말씀이 되고 다만 이런 과정 속에서 여유분이 생긴다면 그것도 시민들한테 공급을 하겠다 하는 그런 의미로 보고를 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친환경 ESCO사업에 참여해서 환기설비시스템을 개선하겠다 이렇게 하는데 공기질 개선을 위해서는 이런 인버터라든가 혹은 전동기 교체하고 또 냉방이라든가 혹은 온방이라든가 그런 것에 대한 청소를 주기적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정하게 시민들의 건강하고 관계되니까 이 EM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 적은 비용으로 해서 공기질이 좋아진다는데 안 할 이유가 하나도 없죠.
이 부분에 대해서 포름알데히드가 100% 저감됐는데 그것 외에도 다른 저기도 또 있을 거예요, 아마.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건환경연구원과 연구하셔서 이것을 활용해서 어쨌든 지하철 내 공기질이 최대한 좋을 수 있게끔 그렇게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해서 보건환경연구원하고 시본청 환경녹지국하고 이런 사항을 협의해서 그쪽에서도 적극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메트로 뿐만 아니라 시정부하고 보건환경연구원하고 같이 해서 효과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메트로에서 성공을 하면 이것이 예를 들어서 종합건설본부라든가 혹은 도시철도건설본부라든가 시행단계에서부터 이것을 시행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에 대한 자료가 축적이 되면서 이것이 적은 비용으로 친환경적인 요소가 되니까 이미 많이 다 검증이 됐습니다마는 아직 우리 인천시에서는 검증된 자료가 없으니까 보건환경연구원과 연구 계속하셔 가지고 기존에 있는 지하철 역사만 이 정도로 해서 잘 나간다면 2호선에서도 적용을 시키고 또 3호선도 적용시키고 또 다른 군ㆍ구 건축물에도 적용을 시킨다면 별도로 친환경자재를 써서 이런 악취를 제거한다든가 혹은 예를 들어서 아토피 같은 거 이런 것 있잖아요. 아파트 건축에도 이런 것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으니까 잘 좀 연구해 주시고 같이 그 결과를 다 공유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희 위원입니다.
오늘 메트로 임직원들에게 먼저 이번에 폭설 대비를 잘 해 주셔서 우리 인천메트로는 정상운행했죠?
수고 많이 했습니다.
그동안에 노력하신 덕분에 우리 시민들에게 편리한 대중교통의 총아로써 발돋움할 수 있는 그런 메트로를 주문하면서 지난번에 동암역인가 거기서 고가사다리차 넘어져서 서울 경인지하철 말이죠.
네, 그렇습니다.
고가사다리차 한 대로 인해서 한 3시간 동안 중단이 됐다고 그래요.
물론 우리 관할은 아닙니다마는 그래도 인천에서 사건이 발생되니까 그것이 전국 매스컴을 타면서 하필이면 왜 인천에서 말이죠. 그런 사건이 나서 상당히 참 우려를 많이 했는데 메트로공사에서도 메트로 주변의 고층아파트라든가 또한 미리 예견할 수 있는 것을 우리도 점검 좀 해야겠더라고요.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들은 사실상 이번에 의정부경전철 쪽에서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유가 그동안 저희들이 안전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결과가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면서 안타깝게도 수도권에 있기 때문에 경인전철 쪽에서 사고가 나면 그것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그런 결과를 초래합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보고서도 나와 있습니다마는 공사의 경영목표를 우선적으로 절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면서 다만 지난번에 경인전철에 있었던 그런 사항과 다른 것이 저희들은 대부분 지하로 들어가 있고 다만 지상으로 나와 있는 데가 몇 개 역밖에 안 되어 있는데 주변에는 그런 아파트나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다행입니다마는 지적하신 대로 그러한 안전사고가 발행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 34페이지 재정자립 기반 보니까, 경영혁신실적에서 보니까 적자에 대한 노사간에 대책실적 말입니다. 부대수익사업이 2009년 목표가 80억 4,900만원으로 실적은 70억 2,500만원인데 이것이 목표에 미달이 된 것 같아요. 원인분석이 어떻게 나왔습니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4쪽과 35쪽에 나와 있습니다마는 수송인원에 관련돼서는 지난해 대비해서 세계도시축전도 있었고 6개 역이 추가 개통됨에 따라서 수송인원이 한 10% 정도 증가가 돼서 수입이 늘어났습니다마는 다만 35쪽에 나와 있는 부대사업 광고매체 임대사업이라든가 역사 공간 임대사업은 목표에 대비해서 80% 정도밖에 되지 못하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다만 통신설비는 거의 100% 가까이 됐고요. 그런 이유가 최근에 들어서 경제의 어려운 여건 또 두 번째로는 저희들이 하루에 23만명 정도를 수송하다 보니까 사실상 이런 광고라든가 역사 임대공간 자체가 단가가 자꾸 떨어집니다. 계속, 그래서 그런 영향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렇습니다마는 어떠한 새로운 임대기법을 개발한다든가 아니면 저희들이 보고드린 대로 수송인원 뿐만 아니라 부대사업 갖고 되지 않기 때문에 타 지하철에 대한, 타 경전철을 우리가 운영해서 수익을 본다든가 아니면 새로운 역세권 개발을 통해서 근본적으로 이런 수익구조 다변화를 하는 것이 오히려 좋다 생각이 돼서 그런 데도 같이 관심을 가지고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네, 알겠습니다.
다음에 37페이지, 36페이지 말이죠. 지난번에 우리가 역세권 개발에 대해서 숨통이 터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210정거장 서구청 앞에 역세권 부지 개발해서 대지면적이 7,214㎡인데 이것은 현재 용역을 실시중이라고 하셨어요.
또 작전복합환승센터라든가 계양역세권 개발이라든가 또 부평역 중층개발 등등 해서 우리가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추진을 경영혁신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이 되지 않겠어요.
부평역 중층개발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복층공간 활용인데.
저희들은 현재 부평역 중층이 이동 동선이라든가 이런 것이 제대로 안 되어 있어서 이동 동선을 개선해서 한 2,000㎡가 됩니다마는 이것을 민간제안사업으로 공모를 해서 그것을 개발해서 임대하겠다 그런 개념으로 저희들이 접근한 것입니다.
그래서 더 추가로 보고를 드리면 작년도에 한 개 사업자가 나타났는데 저희들이 검토해 보니까 저희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수익률이라든가 그리고 제안자가 어떤 경영 여러 가지 사업자가 부실한, 표현이 잘못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부실한 저기가 돼서 저희들이 일단은 이것을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서울메트로라든가 코레일 이런 쪽에서 하고 있는 기법을 저희들이 다시 한 번 도입을 해서 이 사항을 어떻게 성공시키기 위해서 현재 사업자를 다시 재모집중에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부평역 보행동선 개선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대다수 시민들이 매일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못 느끼는데 어쩌다 한번 지하철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보행동선이 말이죠. LED안내를 통해서 이런 것도 대안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서구청 역세권 부지는 현재 용역 중이니까 중간에라도 용역결과가 나오면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는 문희출 위원장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들한테 미리 자료 좀 제출해 주시면 저희들도 의견을 담아보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성용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기 위원입니다.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8페이지에 보면 2010년도 시비 지원금해서 730억 정도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출자금이 270억 가량 되거든요. 이 부분은 어떤 부분으로 쓰이나요?
답변 올리겠습니다.
다만 여기서 제가 추가로 설명 올릴 것은 여기 보고서에 나와 있는 시비지원금 이것은 저희들이 운영비로 대부분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운영부분으로 들어가고 출자금 같은 경우에 이 사항은 시설비에 투자하는 그런 쪽으로 되고 있고요.
다만 여기에 나와 있는 운영보조비용에서 현재 계산상으로는 2009년도보다 200억이 추가로 증가된 것으로 나타나 있지만 지난해 연말에 시가 예산확정이 된 것은 사실상 180억 정도가 적게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1월달이 되면 저희들이 다시 이것을 감해 가지고 이것을 편성해야 되는 그런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저희들이 요구한 것을 보고드린 것이고 일단은 예산확정이 되면 다시 그것에서 재편성을 해 가지고 편성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자료에 보면 수입에 부대사업수익이 2009년에 79억 7,400인데 35쪽에 보니까 2009년도 실적이 70억 2,500으로 이렇게 잡혔어요. 이 자료가 어느 쪽이 맞는 건가요, 이 부분은? 이 부분이 자료가….
다시 한 번….
착오가 생긴 것 같은데. 부대사업수익에 8쪽에 보면 79억 7,400 목표가 78억 5,700인데 보니까 35쪽 보니까 실적이 숫자상에 약간 오류가 있는 것 같아요.
답변 올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저희들이 수입은 당초에 계획을 한 숫자이고요. 우측은 실제로 실적이 된 것을 적어놓은 것입니다. 표기를 그렇게.
아, 8쪽에 있는 것은 당초 계획 대비 ’10년 계획이고 그렇게 된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알겠습니다.
저희들 공사가 제대로 운영하느냐 안 하는지는 이 표를 보시면 평가할 수 있는 자료가 될 수가 있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역세권을 개발하고 존경하는 박승희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저는 관심이 많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역세권을 개발하고 또 거기에 따라서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고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또 지중화, 지하철이 되면서 지역주변의 상권하고 같이 소통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작전역이라든가 부평역이라든가 서구 2호선 부분, 서구청 쪽이나 계양역 귤현차량기지 쪽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용역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쯤 그 결과가 나옵니까? 지금 타당성조사하고 있는 것.
답변 올리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서구청과 관련되어서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서구청 앞부분은 위원님도 알고 계시는 것처럼 서구청 같은 경우에는 한 7,000㎡ 정도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저희들이 이제 도시기본계획에는 현재 예를 들면 이게 공용의 청사 부지로 되어 있어 가지고 사실상 이 면적을 가지고 어떤 수익을 낸다든가 공공적 부분에서 저희들이 제공하기로는 현 용도상을 가지고는 힘들기 때문에 이것을 도시기본계획상에 상업부지로 저희들이 지금 반영을 해 놓고 있고 그 과정 속에서 도시관리계획까지 변경을 해야 되는 그런 과정에 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저희들이 과연 이 부지를 개발해서 타당성이 있는지 또 지적하신 대로 제대로 사업이 되는지를 점검을 하기 위해서 지금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면서 작전역 같은 경우에는 한 5월달까지 계획이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귤현차량기지 같은 경우에는 현재 이것은 그린벨트 해제사항이 되기 때문에 정부 정책과 같이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금년 4월까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구청 같은 경우에는 현재 지금 업체가 선정이 됐습니다. 선정이 되어서 이 사항은 저희들이 6월까지 할 계획으로 있고 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용역결과가 나오면 저희 의회 쪽에도 보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수시로, 그래서 저희들이 용역하는 과정 속에서도 결국은 저희는 그렇습니다. 결국 이것이 된다 하더라도 여러 가지 절차이행이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 도움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과정 중이라도 수시로 보고를 드리면서 지역주민과 우리가 수익이 나는 방법으로 갈 수 있도록 수시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천메트로사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금년 한 해도 지하철 관련 업무에 최선을 다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면서 인천메트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금일도 인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여 주신 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2010년 1월 29일 오전 10시부터는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기본경관계획안,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도시디자인추진단업무보고,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도시계획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인천광역시도로명주소등표기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2010년도도시계획국업무보고의 건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53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동호
○ 출석공무원
(도시철도건설본부)
본부장 김창홍
관리부장 박성찬
공사2부장 김재원
기전부장 이길노
안전관리실장 김정호
(종합건설본부)
본부장 정연걸
총무부장 조현석
토목부장 강태수
건축부장 김명구
도로관리부장 이주호
○ 기타참석자
(인천메트로)
사장 이광영
감사 오세완
경영총괄본부장 윤윤흥
기술총괄본부장 박계식
경영관리처장 이병규
고객사업처장 조신구
환경시설처장 조수호
전기신호통신처장 류인숙
운행관제처장 오세현
안전방재단장 맹윤영
감사실장 김수정
인재기술개발원장 김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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