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님네 집 앞이에요. 왜 그런지 모른다 하면 됩니까.
생각을 해 보세요. 거기서 교통공사가 그려낸 그림대로 거기다 주차타워를 지었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주변상가가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다 지금 어떤 병원이 하나 들어 있어서 주차장을 확보 못 해서 인근 아파트 까지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딱 맞아떨어지잖아요.
그리고 거기다, 지금 원스톱시스템이란 말이에요. 전부 다 쇼핑도. 차 갖다 대고 바로 거기서 모든 쇼핑이 이루어지고 그대로 빠져나가고 그러면 거기다 주차장 만들고 거기다 그렇게 상업시설 갖다 집어넣으면 주변상가는 어떻게 되란 얘기입니까.
그래서 이런 것을 할 때는 수익성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에요. 국장님 집 앞인데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러면 되겠어요.
그러면 이런 데는 말이죠. 하면 주변상가는 다 죽이고 들어가는 거라고,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과거에 지어진 건물들이라고 거기에다 가장 최근에 현대식 건물로 5층을 지어놓으면 건물높이로도 그렇고 주변상가와의 경쟁력이 서지 않는 거예요.
누가 차 대고 길 건너서 또 쇼핑하러 갑니까. 원스톱 딱 대고서 바로 쇼핑 끝나지. 이것은 주변상가와 지역정서라든지 어떤 도시의 형평 이런 제고를 전혀 하지 않고 수익성만 하자면 그보다 수익성 높이려면 그보다 더 쉬운 사업이 많습니다.
무조건 토지수용해서 거기다 상가 지어서 하면 이것이 더 좋아요. 이것은 총 들고 은행 들어가는 행정이라니까. 수익성만 따지면 총 하나 사서 은행 들어가는 것이 수익성은 제일 좋지.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이렇게 이것을, 자꾸 수익성만 얘기하고 아니, 시민 없는 인천시가 존재할 수 있습니까.
그렇게 답변하시거나 그런 사고면 안 돼. 지금 교통공사에서도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답을 했다고요.
민원인들이 모노레일현장을 방문할 때 거기까지 항의방문했어요. 그래서 교통공사사장이 그날 이런 것은 안 하겠습니다라고 답변했는데 또 국장 와서 밀어붙일 생각인데 보니까, 답변 보니까. 일을 그렇게 하시면 안 돼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