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국장 김진영입니다.
2025년인천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제안사유는 2025년인천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하여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 제20조의 규정에 따라 지난 9월 23일 공청회 개최를 통해 시민 및 관계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시의회 의견을 청취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2008년 5월 용역에 착수하여 실ㆍ과 및 군ㆍ구 협의와 순회설명회 개최, 전문가 자문 및 실국장 보고회 등을 거쳐 지난 9월 23일 시민공청회를 개최하였으며 10월 7일부터 국토해양부 등 중앙행정기관과 협의중에 있습니다.
설명순서는 화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계획의 개요입니다.
계획의 개요로써 2025년인천도시기본계획안 수립배경의 목적은 대내외적 여건변화와 도시공간 구조의 변화에 대응하고 전 세계 10대 도시 장기도시계획 패러다임으로써 삶의 질 제고, 저탄소 녹색성장, 역사성과 다양성의 존중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며 계획수립의 공간적 범위는 항만구역 및 용유ㆍ무의 일원의 해면도 증가를 반영하여 약 1,400㎢이며 시간적 범위는 기준년도 2006년, 목표년도 2025년이 되겠습니다.
다음 미래도시비전입니다.
도시미래상 설정의 과정으로써 우리 시의 경쟁도시인 뉴욕, 런던, 파리, 동경의 도시정책방향을 검토하였습니다.
다음 경쟁도시 정책방향과 검토를 통해 도출된 벤치마킹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도시미래상으로는 시대적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한 지속가능한 세계도시 지향이며 목표 및 부분별 전략으로써 녹색교통시스템 구축, 탄소저감의 실현 등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다음 시대적 패러다임 및 인천도시 잠재력 분석결과 도시미래상 설정의 체계는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지향적 요소를 도출하고 인천의 다양한 잠재요소를 분석하여 키워드를 도출하였습니다.
다음 도시미래상 설정은 미래비전을 대변할 핵심키워드를 통해 도시미래상을 구체화하여 녹색, 문화, 활력, 세계 10대 도시 인천으로 하였습니다.
다음 목표 및 전략체계입니다.
도시미래상 실현을 위한 4대 목표 및 10대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다음 목표달성을 위한 부분별 전략체계로 첫 번째 목표인 경쟁력 있는 활력도시 달성을 위해 다섯 가지의 실천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정책적 지표로서 1인당 GRDP를 4만달러로 예측하였습니다.
다음 두 번째 목표인 저탄소 녹색도시 달성을 위해 여섯 가지의 실천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그 정책적 지표로써 탄소배출량 34%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 저탄소 정책의 배경과 우리 시의 현황입니다.
세계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국제협약을 추진 중으로 탄소감축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절실한 실정이며 인천의 탄소배출량은 서울 및 광역시급 7개 도시 중 네 번째로 그 배출량은 약 2,000만톤 규모이며 2006년 인구기준으로 1인당 약 7.4톤에 해당됩니다.
다음 창조적 문화도시입니다.
세 번째 목표인 창조적 문화도시 달성을 위한 방안으로써 7개 부분의 실천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정책적 지표로써 여가문화 지출비율을 7%로 설정하였습니다.
다음 네 번째 목표로써 도시재생을 위한 균형발전도시달성을 위해 3개 부분의 실천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그 정책적 지표로 1인당 주거면적을 OECD 주요국가 평균수준인 40㎡로 설정하였으며 노후불량 주택비율을 10% 이상 감소시키도록 하였습니다.
다음 계획지표 설정으로 계획인구는 도시기본계획수립지침에 근거하여 자연적 증가인구와 사회적 증가인구부분으로 선정하여 예측하였으며 통계청 자료에 의해 산정되는 자연적 증가인구는 14만명, 확정된 개발사업에 의해 산정된 사회적 증가인구는 120만명을 포함하여 400만명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주요 생활환경지표로는 경제활동인구 280만명, 취업인구 275만명으로 예측되었으며 주택보급률 약 120%, 상ㆍ하수도 보급률 약 100%로 1인당 공원녹지면적은 18㎡로 설정하였습니다.
도시기본구상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시공간 구조설정으로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간구조 구축을 위해 2025년도시기본계획의 3도심 5부도심 체계에서 1도심 6부도심 체계로 개편하여 통합일체형 중심지 체계를 구축하고 교통네트워크 및 행정중추기능을 강화할 것입니다.
다음은 생활권 설정 및 인구배분계획입니다. 이것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부분별 계획입니다.
첫 번째로 토지이용계획부분입니다.
주거용지는 2025년이면 기존 도시기본계획상 계획면적보다 약 20㎢ 증가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경제자유구역, 준공업지역의 정비, 항만재개발계획, 도시재생사업계획, 상위계획은 광역도시계획에서 기 승인된 GB 우선해제취락 38개소 반환 등으로 인해 변경되었습니다.
상업용지는 15억㎢로 증가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경제자유구역, 항만재개발계획, 도시재생사업계획이 추진 중인 역세권 개발계획에 반영으로 인해 변경되었습니다.
공업용지는 0.2㎢가 증가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경제자유구역과 공업용지용도지역 환원 등으로 증가하였으며 항만재개발계획, 준공업지역 정비, 가좌IC 및 인천역 주변 도시재생사업계획의 반영으로 인해 감소되었습니다.
시가화 예정용지는 아시아경기대회 시설용지, 경인 아라뱃길 관련계획, 역세권 개발계획, 도서지역의 관련계획 등을 반영하여 약 180㎢로 계획하였습니다.
토지이용계획 총괄로써 시가화 용지는 307㎢이며 시가화 예정용지는 약 180㎢로 보존용지는 약 910㎢로 계획하였습니다.
기반시설계획입니다.
두 번째로 녹색교통 중심시스템 구축 전략에 따라 BRT시스템 도입,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영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였습니다.
대중교통의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10개소의 광역환승거점과 9개소의 도시환승거점을 구축토록 하겠으며 본 계획은 대중교통과에서 추진 중인 계획을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광역 도로망 계획입니다.
도로정비 기본계획내용을 반영하였으며 검단~장수간 도로를 신설하여 남북 1축을 추가 계획하였습니다.
간선도로망 계획은 남북 4축, 보조 2축, 동서 6축, 보조 2축으로 변경 계획하여 광역도로망과 효율적 연계체계를 이루도록 하였습니다.
철도망 계획입니다.
광역철도망 계획은 전반적으로 도시철도기본계획을 반영하였으며 영종~강화간 도로를 따라 철도노선을 신설하고 대심도 철도를 신설하였으며 서울지하철 7호선은 부평구청에서 석남동까지 연장하였습니다.
다음 도시철도망 계획입니다.
도시철도망 계획에 대해서는 도시철도기본계획에서 노선을 반영하되 노선간 연계체계가 불합리한 부분을 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물류계획입니다마는 페이지로 29페이지에서부터 48페이지까지는 화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20년 도시기본계획과 2025년 도시기본계획의 비교를 통해 주요 내용을 부분별로 요약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도시기본계획은 세계 10대 도시를 지향하는 정책 및 전략적 계획중심으로 수립하였습니다.
도시미래상은 동북아의 중심도시에서 세계 중심도시로 지향하도록 설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간구조로써 3도심 5부도심 체계에서 1도심 6부도심 체계로 개편하였습니다.
저탄소 녹색도시 실현의 일환으로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노선체계를 대폭 신설하였으며 노선이 최대한 연계되도록 계획하였습니다.
다음 환경의 보존과 관리부분에서는 탄소 저감을 위한 시스템 보급 기반조성과 신재생 에너지 활성화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공원을 확충하여 1인당 공원녹지면적이 약 18㎡나 될 것이며 노후된 산업단지 구조개선, 전통적 역사의 보존, 문화를 통한 창조산업 인프라 구축을 제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