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7회 [임시회] 2차 건설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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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10월 9일 (금)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실
의사일정
1.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2. 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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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7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합니다.
금일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2차 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께서는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이중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항상 저희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대해 뜨거운 격려와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존경하는 문희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우리 본부의 2009년도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보고에 앞서 우리 본부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성찬 관리부장입니다.
손윤선 공사시설부장은 건설기술교육원에서 개최되는 도시철도2호선 설계경제성 VE검토 총괄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는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이길노 기전부장입니다.
김정호 안전관리실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ㆍ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보고중단)
위원장님! 지하철 2호선에 관련된 것은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우리가 충분히 봤기 때문에 생략하시고 바로 질의에 들어가는 것이 어떨까요?
지금 박승희 위원님께서 기 숙지가 됐고 지난번 회기 때도 검토된 내용이니까 보고는 생략을 해 주시고 바로 질의ㆍ응답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ㆍ답변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죠.
지하철 2호선 건설공사 관련해서 당초 공사기간이 2014년 일부 구간은 갈 수 있다고 했는데 이번에 아주 확정이 됐죠. 아시안게임 전까지 29.3㎞에 대한 지하철 전 구간을 동시 개통하겠다. 그래서 이에 대한 인천시민이 기대와 여망에 부풀어올라 있습니다. 차질 없겠죠?
네, 아직 확정고시절차는 남아 있습니다마는 담당 중앙정부의 중앙도시교통정책심의위원회에 가결심의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 구간별로 공사가 진행중에 있는데 공사로 인해서 민원 들어온 것이 있습니까?
민원이 좀 몇 군데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대규모 공사를 하다 보면 민원이 발생하기 마련입니다마는 본부장님께서는 민원을 최소화시켜서 주민과의 대화라든가 또한 이슈화되고 있는 민원 중의 하나가 백석 경인아라뱃길 그 구간인데 도시건설철도본부에서는 당초 계획과 또한 주민들이 지하로 요구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참 주민들 입장에서 보게 되면 일리 있단 말이죠. 그렇지만 지하철건설본부의 기술검토 사항을 보면 여러 가지 있을 텐데 이것도 민원을 최소화시켜서 주민들이 정말 지하철 2호선의 조기 개통을 바라는 여망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세요.
설득해 가면서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7호선 연장 건설 책임감리용역 18페이지, 12페이지부터 해서 설계경제성 VE검토 시행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2호선에 대해서 그렇습니다.
2호선이죠. 2호선에 대해서, VE검토 시행을 통해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은 상당히 절감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실시설계 VE검토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지난번에 2025 인천시 도시기본계획을 보게 되면 BC편익분석을 위해서 일부 구간이 종전의 3호선 계획이, 가좌동에서 산곡동 가는 3호선 계획이 바로 석남동으로 이어진다고 나와있을 때 지금 여기에 보시게 되면 이것도 공사가 당초계획이 2010년 12월까지로 하고 변경이 2003년 7월부터 2012년 2년 연장 됐단 말이죠.
본 위원이 판단할 때도 7호선 구간도 상당히 우리가 2호선이 아시안게임 전까지 완공되기 때문에 상당한 예산이 집중 투하되기 때문에 7호선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연장됐듯이 그래서 지금 BC편익을 잘 분석해서 그곳 주민들이 요망하는 대로 가좌동, 산곡동을 통과할 수 있도록 본부장님께서 최선의 노력을 주문하는데 답변 좀 해 주세요.
그 부분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가좌동, 산곡동, 석남동 여러 가지 대안들이 있는데 저희들이 국비지원을 받아서 재정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면 나름대로 BC조건에 만족하면서 갈 수밖에 없는 그런 한계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까지 검토한 결과로는 2호선 건설과 같이 맞물려서 환승하는 데까지 가야 되는데 현재로써는 석남동 안으로밖에는 추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주변에 BC편익이 다시 나올 수 있거든요.
나중에 집행할 때….
만약에 BC편익이 가좌동쪽이 BC편익 더 유리한 입장에 있다, 만약에. 또 지하철공사는 사실 100년 앞을 내다보는 이러한 국가의 가장 동맥이거든요. 교통의 동맥인데 사실 잘 아시겠지만 도시재생사업 이런 것은 아파트도 20년 된 것도 막 허물고 재개발, 재건축, 재생사업이 이루어지고 도시철도는 파리지하철 보세요. 뉴욕지하철 보세요. 이런 것은 100년 앞을 내다보고 운영되고 있거든요.
앞으로의 향후 도시 주변의 규모라든가 유입인구나 이런 것을 볼 때 앞으로도 BC편익분석은 저는 유동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점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허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겠어요.
경인일보 10월 7일자 이번 주 수요일이죠. 3면을 보면 담합이 없었다면 기적 해서 나오는 것이 인천도시철도에 2호선 2공구, 3, 4, 5, 7, 10, 11, 12 다 턴키베이스로 입찰이 다 끝났죠?
끝났는데 국토해양부 국감자료에 의한 것인데 여기서 한나라당 의원이라든가 혹은 민주당 국회의원이 지적한 바에 의하면 비리의혹 턴키공사라고 하면서 1위하고 2위 입찰가 차이가 1%도 안 된다는 것으로 해서 쭉 얘기 나온 것이 도시철도본부의 8개 공구에 대해서 대표적인 사례로 나왔어요.
예를 들면 6,600만원 차이도 나고 또 1억도 나고 4억도 나고 1억 7,000 나고 이렇게 되는데 이것에 대해서 건설본부장님께서는 한번 말씀해 주세요.
2호선 건설사업이 전반적으로 총사업비가 확정될 때 저희들이 당초 기본계획을 올리면서 판단했었던 총사업비보다 상당 액수가 감액돼서 승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입찰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업체들한테 추정사업비를 너무 적게 잡아서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들은 바가 있습니다.
뭘 적게 잡아요?
추정사업비, 저희들이 총사업비 규모가 너무 적게 잡혀서 실행이 나오기 힘들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은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신문은 보셨어요?
신문은 대충 봤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의하면 지금 207공구 같은 경우는 총 입찰금액이 얼마입니까?
계산해 보니까 1,420억이 나오는데 그것이 1위하고 2위 금액이 6,600만원 나와서 이것은 거의 기적이다. 담합이 없으면 이렇게까지 나올 수 없다. 담합이 없으면 이렇게까지 나올 수 없다는 것이 8개 공구예요. 도시철도본부에서 저기 한 것이.
쭉 지역업체하고 타 지역업체하고 보니까 타지역업체는 주로 컨소시엄이 되겠죠. 그렇죠?
큰 데이고 지역업체는 주로 인천에 있는 지역업체들인데 골고루 되어 있어요. 골고루 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그렇게 크게 저기하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집중적으로 되어 있으면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골고루 되어 있고 한 부분에서는 저기 하지만 일부 지역업체는 또 굉장히 몇 개를 4, 5개까지 한 데도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보긴 봐야 하는데 이렇게 신문에서도 그렇고 국회의원들도 국감하면서 이런 식으로 담합의 소지가 있다하는 게 지금 나오는데 이것에 대한 대책이라든가 혹은 우리 본부장님이 이게 담합인지 아닌지 판단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보세요.
그 문제는 조달청에서 입찰할 때 조달청에서 1차 판단을 합니다. 판단할 때 이게 과연 담합으로 해서 부당하게 공사비가 부풀려져 있는 것이냐라는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판단했었던 것으로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거 1공구부터 16공구까지 16개인데 하나도 중첩되는 게 없어요. 그래서 경쟁력 있는 기업체에서 현대면 현대가 아니면….
업체가 중첩된 게 없다고요?
그렇죠, 그렇죠. 이렇게 보니까 그래서 주관사의 회사가 중첩된 게 없다 이거예요. 자유경쟁하라든가 담합의 저기가 없었다고 그러면 이런 식으로 이렇게 나눠먹기식 같은 그런 게 발생할 수 있을 것이냐란 말이에요.
제가 생각할 때는 이렇게 16개 공구의 전 업체가 담합을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요. 그렇게 판단이 되고요. 이 턴키 입찰은 특성상 선투입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선투입. 자기들이 설계비를 일정부분 상당한 금액을 선투입해 가지고 작품을 만들어 내서 하기 때문에 2개, 3개 막 이렇게 다수를 준비할 수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런 부분도 좀 특징이라고 그러면 특징이랄까.
본 위원이 건설교통위에 있으면서 우리 인천지역에 대한 건설메이저들에 대한 참여를 보면 주로 10개 그룹 중에서도 한 5개 정도, 그룹에 있는 도급순위에 있는 그 회사들이 담합을 해 가지고 다 나눠먹기식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이게 지금 16개 공구인데 이것도 보면 다 틀려, 16개가 다 틀려. 이렇게 기적적으로 나눠질 수가 있다는 게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이래서 경쟁력이 내가 있다고 그러면 몇 개라도 해서 할 수 있고 해서 적정가격이 이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실시설계해 가지고 하는데 그 가격이 100억이다 그러면 내가 이쪽 옆에도 했으니까 두 개를 묶어서 하면 내가 한 90억 정도로 할 수 있다 해 가지고 한 업체가 좀 더 낮은 가격으로 해 가지고 할 수가 있는데 여기서 보면 그냥 16개가 다 틀려.
그게요. 제가 볼 때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입찰하면서 설계기간을 70일을 주거든요. 70일 동안에 2개, 3개를 자기들이 한정적으로 보유한 기술인력을 가지고 그러한 기본설계서를 작성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볼 때는 자기들이 자신은 있는데 경쟁구도를 봐 가지고 자신들이 스스로 선택할 수밖에 없는 구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쨌든 그런 구조도 일반 있겠지만 또 그런 담합의혹에 대한 부분도 있는데 거기에 대한 뭐라고 그럴까 책임에서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가 전혀 관례가 없었기를 본 위원은 지금 바라는 바예요.
저희들은 거기에 관여할 수 있는 매커니즘은 안 되겠습니다.
우리 도시철도본부에서는 그런 일이 없었기를 그렇게 알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지금 여기 뒤에도 보면 이제 23쪽에 보면 감리에 대한 부분도 있는데 감리도 제1감리부터 제4감리까지 해 가지고 하나도 중복되는 게 없어요.
그래서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과연 이 부분에 있는 감리업체들이 전부 다 이렇게 잘 기술력들이 다 있어서 이런 집행에 대한 감리를 잘 할 수 있는 업체들만 선정된 것인지 아니면 나눠먹기식으로 이것도 된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이것부터 한번 말씀해 보세요.
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감리 역시도 감리에 응찰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사전평가를 하는데 그 회사가 여기에 이 프로젝트에 투입할 감리인원을 사전에 구성을 해서 구성된 감리원들의 기술능력을 저희들이 점수로 환산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A라는 회사가 2개, 3개를 맡을 정도로 사전에 많은 감리인원을 확보하고 있을 수가 없어요. 그렇다면 자기들은 어딘가에 자신 있는 데에 들어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1, 2, 3, 4 4개 감리가 다수의 경쟁구도를 통해 가지고 선정됐습니다.
어쨌든 본 위원은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가 지금 국회의원들이 국감하면서 제시한 그런 비리의혹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벗어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앞으로도 이제 조달청에 대한 부분에 관해서는 얘기할 게 아니고 자체에서 우리가 심사하거나 이럴 때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중립적 입장을 계속 견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발언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다 속기록에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비리가 전혀 없이 본인이, 우리 본부장님이 아시는 한에서는 이렇게 개인별로 능력에 따라서 이렇게 한 군데밖에 할 수 없다 그런 요지잖아요. 그 부분을 이제….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이해하고 계신다는데 어쨌든 이런 부분이 나중에라도 의혹이 불거지지 않게끔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성용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성용기 위원입니다.
지금 지하철2호선 건설공사와 관련해 가지고 지금 시공업체가 선정이 됐지 않습니까. 원청이 다 선정이 됐고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게 하도급 참여율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하도급 참여율에 대해서 신고 들어온 데는 현재 없죠?
지금 일부에서 하도급을 선정하는 과정….
과정에 있죠?
네, 일부 선정이 됐고 선정하고 있고 선정할 예정으로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일 중요한 것은 사실 지역업체, 타 지역업체가 컨소시엄으로 해 가지고 들어왔는데 실질적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부분은 이제 하도급 전문건설업이나 설비라든가 자재가 투입이 되고 인천업체가 참여가 되어야 실질적으로 인천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부분이거든요. 이게 가장 중요한 실핏줄이고.
물론 지역업체에 대해서 참여율이 거의 한 30% 정도로 컨소시엄 할 때 들어온 것에 대해서 노력한 것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지역업체가 참여가 됐다 하더라도 지역업체에서 과연 공사에 참여할 수 있느냐 하는 것도 퀘스천 마크[Question mark]예요, 실질적으로.
그리고 또한 제일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지역업체가 또 참여가 안 되는 상황에서 타 지역업체가 메인사가 주도가 돼서 시공을 하고 공사진행을 하다 보면 실질적으로 자기네들이 기존에 해 왔던 업체들을 끌고 들어온 다는 얘기거든요, 하도급을.
물론 인천업체가 거기에 기술력이라든가 어떤 원가경쟁해서 떨어진 것은 인정은 하지만 이제부터는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인천업체의 하도급비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본부장님이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은 2호선 같은 경우에는 턴키방식으로 발주가 되면서 원래는 실시설계 적격자만 선정된 상태고 실시설계가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시설계가 완료가 된 다음에 착공을 하는 것이 원래 일반적인 공사패턴인데 저희들이 패스트트랙 기법을 도입해 가지고 우선 시공분에 대한 부분을 우선 정해 가지고 계약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로써는 우선 시공분에 대한 하도급업체들이 선정되고 있는 과정이고 실시설계가 이제 완료가 되면 정상적인 계약자로서 절차를 밟아 가지고 본 공사 착공이 되면 대부분의 하도급 선정은 제가 볼 때는 내년 상반기는 가야 본 공사에 대한 부분이 결정될 텐데 현재 저희들은 하도급업체 선정하는데 있어서 지역업체들이 부분부분 쪼개지는 그런 하도급에서 전문건설업체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 독려하고 있고 어떤 공구에서는 예를 든다면 자기 해당 공구의 절반씩 나눠 가지고 한쪽은 인천지역 업체들한테만 입찰참여경쟁을 시키는 공구도 있고 또 타 지역업체들이 들어올 때에는 인천지역업체를 일정지분 정도를 조금 같이 공동으로 하도급을 받게끔 하는 쪽으로 운영도 하게끔 또 그런 식으로 운영해 가면서 지역업체활성화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하도급들에 대해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실상은 지금 이렇게 내년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 현재 거의 가시화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관리감독을 하는 지하철건설본부에서 전문건설업체라든가 설비업체라든가 또 자재, 인력에서 꼼꼼하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리감독해서 인천업체가 참여되고 인천에 있는 수급인력 노무자가 채용이 되어서 실업률 제고에도 상당히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수치적으로 실시설계 적격업체에 대한 비율만 가지고 얘기할 것이 아니라 좀 더 깊이 있게 파고 들어가서 인력, 자재, 레미콘 수급현황까지 좀 더 밀도 있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물론 법의 상위법이나 현재 법으로써 강제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충분히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에 있는 직원분들께서 노력을 하신다면 좀 더 실업률 제고도 할 수 있고 지역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께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곁들여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지금 사실 원청을 받으면 하도급을 주지 않습니까. 하도를 주는데 실행가가 너무 낮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도시철도 2호선뿐이 아니고 인천 전 지역이 현재 실행가가 너무 낮다 보니까 하도를 받아도 실질적으로 다 마이너스 난다는 거야, 마이너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실행가에서 이제 원청에서 받다 보니까 자기네들 마진은 다 챙길 것은 다 챙기고 실행가를 너무 낮춘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것을 보면 제가 자료를 받아 보면 하도급 비율을 보면 어떤 곳은 82%, 어떤 곳은 110%, 120%까지 하도급 신고를 하는 데가 있어요.
그러면 뭐냐 인천업체 같은 경우는 82%로 기준을 맞추고 법정기준, 실행가 기준을 맞추고 나머지 인천업체가 아닌 곳은 100% 넘는 데가 많다라는 얘기예요, 실질적으로. 지하철 2호선이 그런 게 아니고 제가 인천의 여러 군데 공사현장을 받은 자료에 의하면 그런 부분까지 관리감독을 해 주셨으면 하는 얘기예요.
그리고 하도급 비율신고를 한 것이 82% 법정기준이라 하지만 그 밑으로 낮춰 가지고 이면계약으로 이루어진 것들이 상당수 있고 그것은 또 업체에서 공개하고 오픈하기를 힘들어한다는 얘기죠. 어떠한 자기 생존권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지금 현재 인천에 전문건설업체라든가 설비나 자재업체들이 지금 아주 녹아난다는 거예요, 그 부분이. 그래서 지하철 2호선도 마찬가지로 그런 부분들이 지금 현재 많이 노정되고 저한테 개인적으로도 많이 민원을 제기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앞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니까 좀 더 우리 직원분들께서 발품을 조금 더 파시고 해서 그런 부분들이 좀 더 인천업체들한테 이득이 될 수 있도록 실행가 기준도 높일 수 있고.
결국에는 이게 부실로 간다는 거죠. 실행가가 낮고 하도급 비율이 낮으면 실질적으로 결국에는 원가에서 뒤지니까 결국에는 부실로 갈 수밖에 없는 최종적인 결과가 그 피해는 고스란히 인천시민이 또 받는 것이고 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실행가 부분에서부터 건들이고 하도급 비율도 좀 더 높일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종결 해도 되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답변하시느라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철도건설본부 주요 예산사업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5분 회의중지)
(11시 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 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종합건설본부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종합건설본부장께서는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기 본부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 회기 때에도 기 내용하고 거의 흡사한 내용이고 위원님들께서 다 숙지한 사항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건만 간략하게 보고하시고 질의ㆍ응답순으로 진행을 하도록 할 테니까 중요사항만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종합건설본부장 정연걸입니다.
2009년도 주요 예산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기에 앞서 우리 본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현석 총무부장입니다.
강태수 토목부장입니다.
김명구 건축부장입니다.
이주호 도로관리부장입니다.
김재원 지역개발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동안 존경하는 문희출 위원장님과 건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건설사업이 원활하게 시행됨은 물론 보다 내실을 기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본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시책사업이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건설이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지도편달과 고견을 부탁드리면서 임시회 일정에 따른 시간관계상 저희 본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총괄적으로 간략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ㆍ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끝으로 그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으로 저희 종합건설본부가 나날이 변화하며 발전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저희 종합건설본부가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을 건설하는 여건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그리고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종합건설본부의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합건설본부장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이 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이재호 위원입니다.
우리 종합건설본부는 뭐 많이 일을 잘 하고 계시는데 지금 송도해안도로와 관련해서 제가 하나 질의 좀 드려 볼게요.
거기 지장물 있는 회사 있었죠?
아, 세원산업이 있습니다.
어떻게 됐어요? 이쪽 추진경과가 알고 싶은데, 처리결과.
세원산업은 지금 현재 저기 행정소송을 그동안 진행해 왔습니다. 2008년 3월에 대법원의 기각판결, 우리 시가 승소했습니다. 승소로 끝난 상태가 되겠습니다.
지금 다 철거하고 우리가 사업을 하고 있어요?
네, 사업은 저희 도로 바깥에다 세원산업이 일시적으로 좀 깔고 앉아 있는 상태고요. 도로….
지금 우리가 공사하는데 지장이 없어요?
네, 도로개설하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거 그렇게 놔두면 이거 원래 거슬러 올라가면 처음에도 그렇게 됐었었거든.
네, 그렇습니다.
지금 이렇게 놔뒀다가 그게 또 나중에….
제가 알기로는 관련구청에서 점용허가….
점용허가.
허가기간이 아마 아직 도래가 안 된 것으로 그래서….
참, 답변 좀 알려주시라고.
2010년 3월까지 점용허가기간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임시적으로 거기서 지금 영업을 하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 도로가 언제 완공이죠?
저희는 내년도 3월까지 완공시킬 예정입니다.
그것 완공과 동시에는 모든 것이 다 정리가 될 수 있는 거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그리고….
저희가 본선 해안도로부분은 금년도에 다 끝나고 내년도 3월까지 가는 부분들은 이제 군부대 방음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좀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고 금년도에는 좌우지간 다 끝날 계획입니다.
전면 개통까지는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리가 돼서 점용허가가 그 때 가서 또 무슨 뭐 이렇게 되어 갖고서 우리가 많은 돈을 들여서 설치하는 도로의 미관이라든지 이런 것 더구나 거기 국제도시와 연결되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정리가 될 수 있겠네요.
네, 그쪽에 해안도로 3차선하고 맞물려 있는데 양쪽 측도 하얀선 거기 도로 확보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시기가 도래되면 철거할 것으로….
그래요. 수고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저기 우리 LNG스포츠타운 건립공사가 이게 당초에 완공목표가 몇 년도 였었죠? 언제였었죠. 이게 올 12월이었거든요. 올 12월이었었어요. 35쪽. 올 12월이 완공 목표였었는데 가능하겠어요?
지금 몇 월인데요. 지금 10월인데 지금 65% 해 갖고서, 또 현장 나가보셨어요? 본부장님.
네, 현장 저희가 가끔 나갑니다.
가끔 나가세요?
네, 자주는 못 나가고요.
여기 이거 되겠어요, 이거.
그냥 네 그러지 말라니까요.
지금 현재까지 일한 것을 보면 금년 2월까지 야구보조경기장을 완공을 했고 금년 8월 30일까지 축구 주경기장하고 보조경기장은 완공을 했습니다. 9월 30일까지는 풋살경기장도 완료를 했고 남아있는 것은 야구 주경기장하고 실내연습장이 되겠는데 야구 주경기장은 지금 경기장자체는 시공이 잘 되고 있고요. 스탠드, 시민들이 관망할 수 있는 그런 구조물들이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기 때문에 그것도 곧 11월중에는 마무리하는데 큰 문제 없습니다. 실내연습장도 한쪽에서 계속 병행하기 때문에 12월중으로 하여튼 최대한 맞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시에서 떨어트리는 각종 사업에 어떻게 보면 최일선에서 그렇죠. 시의 대행을 하시면서 참 노고가 많으십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강문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문기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주요예산사업에 대해서는 잘 보고를 받았고 여기에 나와 있지 않은 사항을 본부장님께 속기에 남겨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부평 특히 부평에 1동, 4동, 5동은 구도심권 중에서 그나마 현대화가 되어 있고 그리고 상업화시설이 되어 있는 제일 중요 거점지역입니다. 행정 관청이 있고 경제흐름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재래시장도 있고 교통요충지입니다.
부평역전에서 부평구청역, 계산 방면으로 가는 메인도로와 그리고 미군부대에서 상동까지 갈 수 있는 메인도로가 있는데 제가 힘 이 무지 약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본부장님 들어오신 이후로 혹은 근 3년 동안 부평 1, 4, 5동에 대한 도로 개설이 아닌 보수사업 하신 적이 있어요? 파악이 안 되시죠?
네, 그쪽 부분은 다소 부진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힘이 없는 거예요. 무슨 얘기인지 아세요?
아니, 아니가 아니고요.
제가 4월부터 본부장님께 말씀을 드렸어요. 기억나세요?
알고 있습니다.
알고만 있으면 뭐 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한 건은 거의….
본부장님, 본부장님 입으로도 6월달 얘기했고 또 아무 답이 없길래 8월달 얘기했고 또 아무 답이 없길래 추석이 지나야 된다 이런 얘기하면서 지금 10월달이 다 왔어요.
죄송하고요. 저희가 크게 말씀드리면 우선 금년에 숨가쁘게 지났던 것이 도로재포장 70억을 가지고 사실 도시축전 관련한 부분 때문에 인천시 전체를 들여다보고 중요 도로에 치중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거의 마무리가 됐고 다만 위원님 서운해하시는 이런 지역별로 불공평하게 제대로 포장이 안 된 구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내년도에는 도로재포장사업 공사비를 140억 정도를 시에 내년도 사업비로 올려놓고 있습니다.
거기서 얼마큼 예산을 배정해 줄지 모르겠지만 최대한도로 그것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신다면 이러한 부분들을 내년도에 대폭적으로 정리를 해서 지역을 균형 있게 도로유지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2조 3,000억이라는 큰 사업을 벌이면서 그 중에 70억이라는 재포장사업비가 있으면서 그 안에 결국 없었단 얘기 아니에요.
1동, 4동, 5동 시도로 재포장한 사업지가 있느냐고요. 없으시잖아요.
그 근방 갈산, 삼산을 지나서 계양으로 넘어가는 데 짝 깔아드려. 얘기를 안 하면, 설사 또 얘기를 안 했다고 치면 내가 이해하겠어요. 4월부터 얘기하잖아요. 4월부터, 뭐 얼마나 들어간다고.
이쪽저쪽 자투리 남은 돈으로 해 주겠다. 그러면 한다고 했으면 언제 어느 사업, 이때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 계획은 이렇게 합니다라고 보고를 주셔야지 맨날 말로만 떠들잖아요. 말로만, 사람 갖고 노는 거예요, 지금요.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지금 재차 삼차 계속 죄송하다고 말로만 했습니다.
발주단계에 있고 저도 그렇고 부장도 그렇고 설명하느라고 표현은 했지만 위원님께 제대로 설명을 못 하게 하고 서운하게 됐다는 점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이것이 서운한 거예요.
설명을 하긴 했는데….
제가 사정해야 해요?
하여튼 그 부분은 지금 와서 발주가 돼서 곧 착공이 되니까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는 해소되지만 내년도에도 더 예산이 확보가 되면 위원님 지역 그런 부분들은 최대한도로….
본부장님, 제가 얘기할게요.
무슨 꼭 의원들이 사정해서 꼭 해 주는 것마냥 인심쓰는 것마냥 그렇게 답변하지 마세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그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아닙니다. 절대 전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요.
전체적인 지역을 보고, 저희들 종건에서 하는 역할은 인천시 전체적으로 보고 도로의 여건이 안 좋은 구간은 최대한도로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어쨌든 금년도에 저희 종건에서 여러 가지….
그 도로가 지금 상태가 양호합니까?
상하수도 교체를 하면서 도로가 뚫려 있었고 그것을 재메움했는데도 고르지 않았고 또 오래 됐고 현장에 나와 봤고 그것 판단한 지가 6월달이에요.
저희가 그래서….
저기 다른 소리하지 마시고 오늘 내로 오늘 어떻게 계획을 잡혔고 언제 공사하겠다 보고주세요.
보고드리겠습니다.
내년도 도로유지관리예산을 듬뿍 해 주면 종건이 최대한 다 하겠습니다.
다른 데 해 주려고 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들 하자가 없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돈이 관건이기 때문에 예산이 적은 돈을 가지고 하려다 보니까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면 70억 어디에 썼느냐고요.
연관해서 질의를 드려볼게요.
본부장님, 지금 존경하는 강문기 위원께서 질의하신 부분 제가 그렇지 않아도 간선도로재포장사업에 대해서 아까 놓친 게 있어서 하려고 했었는데 강문기 위원님이 하셨는데 지금 도로 보수의 우선순위라든지, 이것이 재원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욕구가 그만큼 높아졌어요.
예를 들어서 저소음포장재 뭐라고 하죠?
에코팔트를 요구하는 데가 민원은 많이 생겼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것을 보게 되면, 존경하는 강문기 위원님이 저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이것이 과연 우선 순위에서 종건에서 판단합니까? 도로과에서 판단합니까? 종건에서 합니까? 어디서 해요? 사업 우선순위 정하는 것을 어디서 하죠?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도로과에서 아무 저기가 없었나요?
도로과하고 같이 협의해서.
협의하는데 도로과 의견이 주로 먹히나요, 어떻든가요?
아니, 그런 것만은 아니고요. 저희도 현장에 나가서 보고 기술적으로 판단도 해 보고.
그런데 이것이 보면 각 구의 형평성에도 안 맞는다는 얘기예요.
예를 들어서 같은 부평구라 하더라도 부평구도 어느 어느 동에는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그런데 가서 보면 실질적으로 야 이것은 꼭 있어야 된다 하는 데는 전혀 되어 있지 않아. 노면도 엉망이고, 그러니까 바로 강문기 위원께서 얘기하는 것처럼 꼭 저렇게 악악거리고 난리 쳐야만 해 주겠느냐 얘기예요. 이것도 종건본부장님 한번 생각해 보셔야 돼요.
내년도 본예산을 만지고 있잖아요. 대충 얼마 요청하셨죠?
140억인데 이미 벌써 다 짜맞추기 하고 있잖아요. 예산팀에서, 지금 작업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지금 대충 얼마나 확보됐는지 알고 계시겠네요? 아세요, 모르세요?
네, 아직까지는….
모르면 노력을 안 하신 거예요. 의원들 관심사항 예산은 대충 어느 정도 칼질됐고 어느 정도 잡혀 있는 거 다 알거든.
그러니까 종건본부장님이 이 사업, 도로재포장사업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담당부장님이신가, 부장님이나 여러 채널을 통해서 예산 조금이라도 확보할래, 이것은 자르면 안 된다. 어떻게 해 줘야 한다고 이렇게 커뮤니케이션을 이루어가면서 자연적으로 알 수 있는 거거든.
우리 것이 140억이 올라갔는데 다 잘리고 한 20억 남았다든지, 50억 남았다든지 이것을 알 수 있다고 그래야 소통이 되어야 대화가 되고 그래야 예산 확보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140억 올렸으니까 글쎄 얼마 줄지 모르겠습니다, 주는 대로 사업하겠습니다라고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 생기는 거예요.
오늘이라도 예를 들어서 위원들 욕구가 많이 일어나고 지역에서 있다면 의원들 힘으로라도, 도움을 요청해서라도 예산확보에 노력을 기울이세요.
그것을 주면 하고 안 주면 말고 그러다 보니까 예산은 한정되어 있지 종건에 가서 목소리 크게 악악거리면 포장해 주고 안 하면 안 해 주고 연수구도 불요불급한데 누가 봐도 여기는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도 못 하고 있어요. 예산이 5,000만원인가4,000만원밖에 안 남아서.
이것은 뭐냐 하면 도로재포장사업비에 대해서 예산확보가 쉽지 않다면, 일례를 들어서 이런 것이 있어요.
도시계획세에서 10%를 주차장특별회계로 넘겨주는 거 알고 계시잖아요.
그것을 집행부에서 아직 안 했다고. 그런데 위원들이 주차장 때문에 하도 아우성을 치고 너희가 왜 법인 명시된 10%안 주느냐고 악악거려서 그 예산확보를 교통국에서 하고 있다고요. 그런 노력이 필요하단 말이에요.
요구는 140억까지 모자란다. 200억 가까이 되어야 하는데 예산의 편리성에서, 형평성에서 작년에 70억 줬으니까 시끄럽게 알았어 그러면 10억 더 줄게 이렇게 짜맞추기 하는 예산에 종합건설본부가 놓여져 있으면 안 된 다는 얘기지. 예산 확보를 노력했다면 지금 어떻게 되어 있고 140억인데 예산팀에서 40억 손을 보려고 하니까 어떻게 위원님 도와주십시오라고 해서라도 여기저기 부탁하든지 뭘 하든 해서 140억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본부장님이 도로재포장사업에 대해서 관심과 이런 것이 있구나라고 우리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사업의 우선순위에 있어서 정말 문제가 있어요. 바로 도로 옆에 어느 날 교통여건 확 달라져서 난리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거기보다도 엄하게 악악거려놓은 데는 동료위원들이기 때문에 어느 지역이라고 얘기 안 하겠지만 그런 데는 엄청나게 깔아놓고 이것 되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렇게 얘기가 나오는 거라고요. 더구나 바로 인근에 있는데 어디는 다 에코팔트 깔아놓고 어디는 너덜너덜한 도로 그냥 놔두고, 그렇게 예산을 집행하시면 안 돼요. 왜냐하면 여기 악악거릴지 몰라서 가만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허식 위원님.
허식 위원입니다.
신문에 보니까 인천학익하수종말처리장이 고철되나 이렇게 해서 이것이 2,200억짜리인데 인천학익종말처리장을 종건에서 시공을 포스코에서 하게끔 했는데 여기 보니까 해수가 유입이 돼서 용수관이라든가 혹은 소방용 탱크저장시설이 부식돼서 지난 4월에 2㎏에 달하는 용수관 교체 작업을 했어요. 하자보수 공사를 했죠. 그러더니만 최근에는 해수유입방지대책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발주를 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본부장님 어떻게 된 내용인지, 왜 이렇게 신문에 고철이 되나 처음부터 부실시공이 했나 이렇게 하는데 시공했던 포스코건설도 있지만 여기에 대해서 시행사인 종건의 입장에서는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세요.
학익하수종말처리장을 완료를 한 상태에서 주변지역의 남항 부근에 있는 횟집하고 어판장이 밀집되어 있는 주민들 횟집에서 나오는 해수를 이용을 하고 다시 또 바다로 배수하는 배수시설관을 묻으면서 저희 학익하수종말처리장에서 차집관거를 설치한, 차집관거 있는 내부로 해서 불법으로 관을 통과시켜서 설치를 해 놓은 사항입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차집관거 끝 부분에 해수 유입을 차단하는 프랫밸브가 있는데 그 밸브가 제대로 닫히지 않음으로 인해서 해수가 역류해서 올라와서 학익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는 차집관로 시설에 염분으로 인해서 녹을 슬게 만들고 하자를 발생시킨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하자가 나온 녹이 슬고 차집관로 부분은 PE재질로 해서 다시 배관을 그때 당시 완료된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에서 비용을 대서 다시 완료를 시켜줬습니다.
그러면 그 원인제공은 어디냐. 그것은 일반인들이 민원이 거기다가 남항 부근 횟집에 있는 사람들이 무단으로 거기다 뚫었기 때문에 그런 해수역류의 문제점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일단은 우리 학익하수종말처리장을 손괴한 부분은 시공자가 감수하고 비용을 추가돼서 마무리 한 사항이고요.
중구청에서 용역을 한 사항은 해수를 사용하고 배수하는데 어떤 라인으로 할 것이냐 하는 부분하고 또 지하로 지하수로 뽑아서 할 것이냐 하는 그런 여러 가지 대책을 대해서 중구에서 다시 용역을 한 사항이 되겠고 그렇습니다. 그런 사항입니다.
그 용역은 언제 나와요?
용역은 언제 나와요? 용역결과는 중구청의….
그것은 바로 보고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날짜 나오고 그런 부분은 제가 급히 답변하느라고 준비가 안 됐습니다.
과업지시서를 보내 주시고요. 그 다음에 결과도 보내주시고요.
이것이 몇 천억씩 되고 신문에 몇 번씩 났는데 이것에 대해서 확실하게 대책을 세워야 되니까요.
그 다음에 본 위원이 지난 8월에 1억원 이상 되는 건설사업에 대한 설계변경 현황을 받아봤어요.
2007년도에도 본 위원이 2007년도까지의 종건에서 설계변경에 의해서 변경사업비가 증감된 부분에 대해서 보고하라고 해서 냈는데 그것을 쭉 보다 보니까 친수공간 조성사업 특히나 나진포라든가 혹은 용현갯골수로 그 다음에 공천천, 갯골유수지 이런 쪽에서 보니까 설계변경해서 늘어나는 금액들이 보니까 15% 이상이 돼요. 갯골유수지 친수공간 조성사업 같은 경우에는 37.5%가 늘어났고 공천천도 13.5% 늘어났고 나진포도 17.5% 늘어났는데 자연하천 조성하는데 어려운가요?
그 사업을 해 보니까 우선 자연형 하천사업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많습니다.
하천살리기위원들이라고 해서 지역주민들이 많고 또 그 주변에 있는 지역주민들 또 농민들 이런 상반되는 의견을 계속 요구를 하고 있어서 사실 하천살리기 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당초 설계를 저희가 최대한도로 해서 취수나 자연하천 개념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역주민들이 하천살리기 요구하는 사항들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민원에 대한 부분도 최대한 반영하다 보니까 다소 예산이 증가된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도로공사라든가 이런 쪽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요. 증감내역이 그런데 유독 친수공간사업 쪽에서만 많게는 20%까지, 37.5%까지 나왔는데 이것에 대해서 다음 행정감사 때 자세한 내역을 설명해 주세요.
예를 들어서 공천천 자연하천공사가 74억인데 왜 10억이 더 늘어났는지 이것이 토사선별량 변경이나 물가변동이라고 하는데 이런 부분의 자세한 것도, 갯골친수 공간 조성사업이 37.5% 늘어났는데 이 부분에 대해 여기 보니까 간단하게 주차장 설치 반영 이렇게 되어 있는데 상세하게 행정감사 때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지역에 보면 송현동 누리아파트 에 도로개설공사가 있는데 용역 중지중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무슨 내용이에요? 왜 이렇게 시설비가 5,300만원 들어가면서 하는데 거기 사는 주민들은 계속 데모하고 있는데.
일단 삼익아파트에서 동국제강간 도로개설공사 중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송현 누리아파트 부분은 1구간이 되겠습니다. 1구간에 대한 공사는 현재 정상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민들이 누리아파트에 대한 이주대책과 보상을 해 달라고 계속 요구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시하고 협의해서 누리아파트에 대한 이전비는 어렵고 보상비 정도는 검토해 보겠다 해서 지금 검토중에 있고요.
공사진행 상태는 누리아파트 주민이 반대하는 송현터널 앞에 교각 하나가 공사가 안 되고 있고 나머지 공사, 도로를 횡단하는 교각이라든가 이런 시공들은 정상적으로 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큰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인천교매립지 간선관거 주변 침수해소공사를 하는데 그쪽을 보니까 염전길에서 하잖아요.
그런데 뜯었다 묻었다 뜯었다 묻었다 계속 그러는데 1년, 2년에 걸쳐 하는데 아주 답답해 죽겠어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제가 그 도로를 통해서 위에까지 오는데 어느 날 갑자기 덮었다가 그 다음에는 그 라인을 또 뜯었다가 공사하다가.
공사를 하다 보니까 하수 구배라든가 이런 것을 맞춰서 침수대책을 마무리하다 보니까 많은 지장물이 나오고 한전 케이블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나오고 있고 그런 부분들을 이설하는 관계 때문에 다소 공사가 어지럽게 진행된 것은 사실입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금년 말까지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79.6%이고 저희가 최대한도로 금년 말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 공사가 많았던 지역들 그 다음에 저쪽 이마트 있는 쪽을 보면 동구쪽이라든가 서구와 연접되는 데를 보면 도로의 상태가 굉장히 안 좋아요. 울퉁불퉁하고 완전 땜질이야, 땜방. 그것을 싹 연말이나 연초까지 정리를 해서 공사가 끝나도록 깨끗하게 포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수고 많이 하시고, 갯골수로 왜 이것 용현갯골수로라고 해 놨어요. 용현자 가지고 남구하고 중구하고 엄청난 분쟁이 있고 민감한 사항 알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왜 또 용현이 들어갔어요?
처음에 예산을 확보할 때부터 용현갯골수로로 되다 보니까 아마 그렇게 된 것 같은데 저희가 용현자를 빼고 갯골수로, 갯골유수지로 하기로 내부적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용현자를 왜 했느냐고.
처음에 예산 확보 때문에 아마 그렇게 했던 것 같은데.
본부장님, 왜 이것을 지적하느냐 하면 하나하나 관심을 가지고 일을 하시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이것이 며칠 전에 준공했죠?
120억 가까이 들어갔죠?
그러면 지금 냄새가 나잖아요. 역류가 됐든 어찌됐든, 그러면 시공사하고 계약할 당시에 이것이 하자죠. 하자보수해 주기로 되어 있죠, 계약서에. 냄새나는 것은 하자 아니야. 그렇죠?
하자라기보다는요.
지금 차집관거로 들어가기 때문에 냄새가 나면 안 되는데.
그것은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하자라고 보기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고요. 이것이 도심하천이 옛날부터 보면 합류식하수관거로 되다 보니까 결국 합류식 하수관거는 말단에 있는 하수박스를 통해서 하천이나 유수지로 다 흐르게 되어 있습니다, 인천시가.
그러다 보니까 갯골유수지도 똑같은 현상이고 상류지역에서 합류식 하수관거에 의해서 들어오는 물을 지금 와서 시정하고 처리 하려고 보면 도시를 다 뜯어내야 되거든요. 우수는 우수, 오수는 오수대로 해서 차집시켜야 하는데 그렇게 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얘기이기 때문에 하수박스 말구 부분에 차집시설을 설치하게 됩니다.
차집시설을 설치해서 건천시는 오수를 차집시설로 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고 우기 때 홍수 때는 어쩔 수 없이 그것이 오버돼서 같이 합류돼서 넘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말구 부분까지 오수가 내려와서 차집되다 보니까 기존의 하스박스에 차 있는 가스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결국은 박스말구 쪽으로 다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근본적인 문제는 저희가 단시일 내에 해결은 어려운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일단 말구부분에 저희가 탈취시설 부분을 하나 장비해서 하고는 있는데 부족합니다.
본부장님 좋으신 말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아니, 공사를 계약할 때 당시에 냄새 제거하고 이런 것 하기 위해서 한 거란 말이야. 그런데 냄새가 나면 120억 들여서 냄새가 나는 것은 하자 아니냐. 그런데 왜 하자가 아니라는 것이죠?
그것은 하천 자체, 수로 자체에 대한 시설설계를 하는 것이고 말구의 탈취시설 하나만 설계된 것이고 그 상류지역에 있는 도심지에서 나오는 가스를 그 공사에서 다 책임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시에서도 그것은 다 알고 있는 사항이고 우리가 이 공사로 인해서 완벽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고요. 장기적으로 단계별로 인천시가 대책을 세워서 가급적이면….
그러면 구배가 맞지 않아서 도 아니에요?
그것은 아닙니다.
수로 자체가….
역류로 인해서 냄새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아닙니다.
수로 자체가 감조하천 개념으로 바닷물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기 때문에….
그러면 하여튼 냄새 제거를 하기 위한 공사를 하려면 다시 인천시 예산을 가지고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별도로 인천시에서 합류식 하수관거를 처리를 못 하는 방법에 대해서 대책안이 과연 있느냐 하는 것을 별도 용역을 해서 가급적이면 상류지역을 어떻게 개선할 것이냐 하는 부분인데요. 이것은 아마 전국적으로 타 시ㆍ도도 다 마찬가지 고민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급해서 우선 그 위쪽에 박스 중간쯤 해서 탈취시설을 하나 더 해 주면 그래도 수월해지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언제 합니까? 탈취시설을.
그것은 내년도 예산을 저희가 물관리과하고 협의중에 있는데 긴급히 확보를 해서 또 그 밑에 낙섬부분이 있습니다. 낙섬부분이 저희가, 소송이 인천시하고 걸려있지 않습니까. 개인토지인데 그 부분을 아직 손을 못 대고 있는데 금년에 소송이 완결되면 그 부분을 하천구역으로 정해서 도시계획시설로 정해서 그 부분을 준설을 하고 정리를 하면 바닷물이 깨끗이 올라올 것 같습니다.
알았어요. 본부장님, 제가 아까 가보니까 종합건설본부께서 굉장히 수고를 많이 하시는 것 같고 예쁘게 잘 꾸며놨는데 옥에 티같이 냄새가 나는 것이 조금 그렇습니다. 냄새 제거하는데 총력을 기울이시….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이은석 위원입니다.
저는 자료요청과 더불어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앞에서도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도로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 역시도 말이 나온 김에 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의정활동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다 보니까 인천시내 전 지역을 다 다니게 됩니다.
물론 외빈을 모시고 또 인천시의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도시축전 주진입로와 일반도로를 비교할 수는 없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사람들이 수준이 높아지고 그런 것들을 경험하기 때문에 분명히 요구수준들은 점점 높아집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궁금했던 것이 뭐냐 하면 도로의 평탄율을 구하는 공식이 있습니까?
있습니까?
그러면 그 평탄율 몇 % 이하면 개보수 요건이 되는 건가요?
지금 답변하실 필요는 없고요. 제가 자료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자료로 나중에….
네, 그래서 먼저 재포장 내지는 이런 것들을 정하는 우선순위 기준이 어떤 것인지 말씀을 해 주시고 아울러서 에코팔트를 시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절차에 의해서 어떤 요건이 완비되어야 설치 가능한 대상지가 되는지 아울러서 여러 가지 필요성은 인정하십니다마는 현실적인 예산의 제약때문에 여러 사업들이 진행 못 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인천 시내에 종건이 관리하고 있는 도로 중에 현재 재포장 내지는 이런 보수가 필요한 개소는 어디부터 어디까지 뭐 몇 km의 어떤 구간이고 사업예산이 얼마가 소요될 예정인데 우리가 2010년에 확보 가능한 예산은 이거라서 어느 정도가 부족하다 이런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자료를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네, 알겠습니다.
아울러서 9페이지에 나와 있는 송도해안도로 확장공사 건에 대해서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2009년 10월 본선 개통예정 이렇게 되어 있는데 본선 개통되면 개통식을 따로 합니까?
네, 저희는 본선이 완료되는 대로 전체적인 개통식을 하려고 그러는데….
2010년 3월 공사 준공시에는 준공식을 또 합니까?
그것은 아니고요. 그 공사준공개념은 해안도로가 아닌 부대시설공사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완료시키기 위해서 2010년 3월로 잡아 놨고요. 또 국토부에서 국비가 아직 덜 내려온 게 있습니다.
내년도에 내려올 국비사업이, 국비가 133억이 좀 남아 있거든요. 그런 부분 때문에 시공사가 선시공을 하고 이 국비가 나오는 대로 최종완결하고 그리고 남아 있는 부대시설이라는 것은 군부대 방음시설이 있습니다. 방음사격장을 우리가 설치를 해서 군부대에 기부채납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조건이 군부대 협의사항이.
이 개통식에 소요될 예산액은 대략 얼마 정도 됩니까?
아직 세부적으로 그것까지 뽑아보지는 못했습니다.
이것은 우리 종건에서 부담하는 건가요?
저희가 같이 해야….
그러면 일반 기업도 부담하고.
기업도 참여의사를 표명했고 그런 것을 같이 절충해서 저희가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제가 누누이 공ㆍ사석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송도해안도로 공사하면서 여러 업체들이 좀 손해 아닌 손해 내지는 굉장히 어려움에 직면해 있었다는 말씀을 올렸고요. 그래서 불요불급한 행사는 축소 내지는 지양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 올렸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제가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아까 강문기 위원님께서 지역현안에 대해서 강하게 질타를 해 주셨는데 인천광역시의 280만 시민은 똑같은 혜택을 받고자 다 원하고 있고 또 지역적으로 봤을 때도 어떤 균형적인 발전 속에서 주민의 생활환경이 개선이 되리라는 목표를 갖고 또 공무원분들은 당연하게 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어떤 소외된 지역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고 또 그런 부분이 만에하나 돌출이 됐을 때는 어떤 예비비라도 투입을 해서 즉각적으로 민원이 해소될 수 있는 방안을 특별히 강구를 해 주셨으면 고맙다는 내가 이야기를 드리고 다시 한 번 그런 부분에서 체크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검단지역의 구획정리지구가 이제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물론 본부장께서도 잘 알고 계시지만 그런 부분 속에서 지금 서구청에서 이관관계도 쉽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지금 민원들도 상당부분 많이 제기가 됐는데 해소가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어떻게 민원을 해소하고 이관을 할 것이냐. 또한 직원 부분도 감원이 많이 되는데 거기에 대한 업무공백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특단의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종합건설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종합건설본부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금일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2009년 10월 12일 10시부터는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공항고속도로통행료지원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자전거이용활성화및자전거주차장의관리ㆍ운영등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광역교통시설특별회계설치및광역교통시설부담금부과ㆍ징수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인천광역시교통유발부담금경감등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인천광역시여객자동차운수사업등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6항 건설교통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동호
○ 출석공무원
(도시철도건설본부)
본부장 이중호
안전관리실장 김정호
관리부장 박성찬
기전부장 이길노
(종합건설본부)
본부장 정연걸
총무부장 조현석
토목부장 강태수
건축부장 김명구
도로관리부장 이주호
지역개발부장 김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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