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박승희 위원입니다.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구성조례를 다루면서 안전과 직결되어서 자전거에 대해서 우리 여기 참 관심과 많은 여론에 지금 메인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 자전거팀장님 나오셨어요?
(「행자부에 교육이 있어서….」하는 이 있음)
아니, 제가 지난번에 전국 자전거생활네트워크에서 주최를, 주관을 해서 생활자전거로 만들어 가는 저탄소 녹색사회 정책토론회를 전국에서 와 가지고 여기 인천 청소년수련관에서 공청회를 했어요. 정책토론회를 했는데 그 날 꼭 오셔야 할 분들이 안 오신 것 같아.
우리 시에서 자전거팀장 오시고 도로과장이 말이죠. 이거 시간이 몇 시냐 하면 18시 30분에 했거든. 그런데 뒤에 사람들 전혀 안 보이더라. 그래서 허식 위원님이랑 저랑 김성숙 의원님이 여기 토론회를 가서 이러니까 무관심하다.
그러니까 그날 대구에서 이분들이 대구에서 자전거를 200여분이 타고 오셔 가지고 그래서 서울에서 여기까지 자전거를 타고 직접 내려오시고.
그러니까 이분들 얘기는 다 인천이 아주 찬사예요. 인천이 아주 최고라는 거야, 이분들은. 자기들 지방에서 창원이나 대전이나 이런 데 해 봤지만 인천처럼 이렇게 과감하게 했다는 것은 자기들은 아주 대환영한다고 하면서 그 날 우리 공교롭게도 우리 시의원들이 박수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문제는 말이죠. 아까 사적으로 우리 과장님께 말씀드렸지만 지금 자전거도로에 자전거가 많이 왔다갔다해야 되는데 현실은 또 안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 인천시에서 자전거활성화 종합대책 책을, 여기 자료를 봤더니 그린마일리지제도를 여기에서 실시한다고 계획을 잡았는데 이런 것은 빨리 해야 해요.
그래서 마일리지 줘 가지고 자전거를 뭐야, 여기 보니까 몇 km 이상 타게 되면 뭐 해서마일리지 적용시켜주면 서로 경쟁적으로 그린마일리지를 축적하기 위해 자전거를 많이 타고 다닌단 말이지.
이런 정책적인, 우리 시에서도 물론 여기 많이 하고 있지만 해 주시고 두 번째는 이번에 우리 공공자전거를 지금 구축하는 것 다 여기 계획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대만, 본 위원도 대만 카오슝 가서 공공자전거를 이렇게 유심히 보고 왔어요. 그래서 지금 서울, 우리 시에서는 얼른 이것을 확대하기 위해서 그냥 무료로 자전거를 대여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무료로 초창기부터 물론 확대해도 좋지만 정책이 말이죠. 지금 다른 데도 무료로 했다가 다시 공공자전거를 유료로 하고 있거든. 상암 같은 경우에는 두 시간은 무료고 그 다음부터 이렇게 1,000원인가 돈을 내고 있어요.
왜냐 우리 한국 사람들 습성은 말이죠. 무료라면 자전거 그냥 막 타고 다니고 그냥 빵꾸내고 막 해도 다 방치하고 말이지. 물론 거기에 GPS인가 뭐야 그 추적장치 다 하겠지만 그래서 이런 것을 검토를 하면 어떠냐.
그래서 첫째는, 네 가지가 있어요.
시설을 우리 인천시가 해 주고 운영은 민간이 하는 방법도 있고 또 시에서 모든 것을 투자해서 시가 직접 하는 방법도 있고 또 민자가 BOT라든가 BOO방법으로 해서 하는 방법도 있고 이것은 파리의 벨리브가 하고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고양시에서 재정과 민자를 같이 하고 재정과 민자를 같이 해서 BTL로 고양시에서 지금 하고 있단 말이죠, 이것을.
그리고 재정은 우리 시에서 대고 민자로 운영하는 방안 그래서 여기 보니까 여기는 좀 무료로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도 한번 정책적으로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우리 주무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전거도로과장님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하는 이 있 음)
아니, 발언대로 나오세요. 왜 거기 안 들리잖아.
그래서 지금 이 자전거 이벤트행사를 많이 해야 해요, 사실. 국장님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빨리 마일리지제를 빨리 도입을 해서 이거 준비한 것 빨리 하시란 얘기지. 그래서 언제 여기에 대한 조례가 앞으로 더 필요하겠지만 일단 자전거를 많이 타고 다니면 반대, 자전거 저기 도로 다이어트 한 것을 여론을 무마시킬 수 있는 명분이 있거든요.
안 그렇겠어요? 답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