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5회 [정례회] 4차 건설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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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5회 인천광역시의회(제1차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6월 23일 (화)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8회계연도도시철도건설본부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
o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o 교통공사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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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6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5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합니다.
금일 제4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2008회계연도도시철도건설본부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과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교통공사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의 건이 있겠습니다.

1. 2008회계연도도시철도건설본부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회계연도도시철도건설본부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을 상정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이중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항상 도시철도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는 존경하는 강문기 건설교통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고견과 지속적인 지도ㆍ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우선 보고를 앞서 우리 본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성찬 관리부장입니다.
손윤선 공사시설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리고 이길노 기전부장은 해외출장중인 관계로 참석을 못 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08회계연도도시철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안에 대하여 사항별설명서에 의거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리는 순서는 세입ㆍ세출결산안 총괄표, 세입ㆍ세출결산안 사항별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기 배부해 드린 2008년도 세입ㆍ세출사항별설명서 5쪽의 세입ㆍ세출결산총괄표에 대한 사항별설명에서 자세히 보고드리는 관계로 생략하겠습니다.
그러면 9쪽 세입결산안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세입규모는 예산현액이 총 4,084억 9,349만 2,740원이며 징수결정액은 4,086억3,533만 758원으로 전액을 수납하였습니다.
다음 경상적세외수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상적세외수입은 공공예금 이자수입 24억 4,494만 9,025원이며 이는 정기예금 이자수입 19억 1,132만 9,641원과 기타공공예금 이자수입 5억 3,361만 9,384원의 합계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임시적세외수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임시적세외수입은 순세계잉여금과 이월금, 전입금, 부담금, 잡수익으로 1,921억 5,738만 1,733원이며 순세계잉여금은 총 수입액에서 총 지출액과 이월금을 제한 후 반납액을 더한 금액으로 2007년 총 수입액 3,011억 6,976만 5,195원 중 총 지출액 2,735억 9,394만 3,060원과 이월금 242억 9,244만 9,740원을 제한 후 반납액 894만 2,730원을 더한 32억 9,231만 5,125원입니다.
다음은 10쪽이 되겠습니다.
이월금 242억 9,244만 9,740원은 1호선 송도연장사업, 서울지하철 7호선 인천지역 연장사업, 2호선 건설사업 등을 위한 계속비이월액 239억 3,544만 9,740원과 서울지하철 7호선 인천지역 연장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의 사고이월액 3억 5,700만원의 합계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비전입금 1,622억 3,172만 8,000원으로써 세부내역을 설명드리면 도시철도2호선 건설사업 기본조사설계비 13억 3,400만원, 본부 운영관리 28억 5,000만원, 건설부채원리 금 및 이자상환지원자금 327억 8,072만 8,000원, 1호선 송도국제도시 연장사업 1,089억 2,100만원, 서울지하철 7호선 인천지역 연장사업액 163억 4,600만원입니다.
다음은 11쪽이 되겠습니다.
일반부담금은 신복지하차도 건설 수탁사업비와 관련하여 대한주택공사에서 납부한 21억 4,300만원입니다.
잡수입으로는 신복지하차도 건설에 따른 공무원급 수탁관리비 4,400만원과 조달수수료 환불금액, 지장물 이설비 정산금, 기성금 공탁 이자에 따른 기타잡수입 1억 5,272만 8,868만원, 기록물정리 및 불용품 매각대금 116만원으로 총 1억 9,788만 8,868원을 수납하였습니다.
다음 12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국고보조금은 도시철도건설부채 원금상환 지원에 258억 9,600만원, 도시철도 1호선 송도국제도시 연장사업에 1,502억 4,700만원, 서울지하철 7호선 인천지역 연장사업에 308억 9,000만원,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 20억원으로 총 2,090억 3,300만원입니다.
다음으로 정부 자금채는 서울지하철 7호선 인천지역 연장사업에 50억원을 기획재정부 공공자금관리기금에서 차입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세입결산에 대한 사항별 설명을 마치고 15쪽의 세출결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세출예산은 예산현액이 4,084억 9,349만 2,740원으로 이중 3,696억 1,286만 3,400원을 지출하고 348억 9,740만 1,820원을 2009회계연도로 이월하였으며 39억 8,322만 7,520원을 불용 처리했습니다.
불용액의 주된 내용을 보고드리면 집행잔액으로 도시철도 1호선 송도연장사업 12억 20만 4,400원, 서울지하철 7호선 인천지역 연장사업 258만 6,700원, 우리 본부 관리운영비 1,563만 5,580원, 공기업 경상자본 24억 683만 3,790원, 중앙정부 차입금 이자상환에 2억 7,311만 4,860원, 인력운영비 및 기본경비 8,485만 2,19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과목별 결산사항에 대한 주된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09년 6월 1일 개통된 인천도시철도1호선 송도연장선 건설사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산현액 2,776억 8,302만 7,680원 중 분야별 공사집행 및 자산관리비로 2,515억 2,361만 4,180원을 집행하고 249억 5,920만 9,100원을 2009회계연도로 이월시켰으며 집행잔액 12억 20만 4,400원은 궤도공사 완료 및 국공유재산관리에 따른 집행잔액과 예비비 집행사유 미발생에 따른 불용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 서울지하철 7호선 인천지역 연장건설에 대한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서울지하철 7호선 인천지역 연장건걸은 서울 온수역에서 인천 부평구청역까지 총 2.37㎞구간의 정거장 3개소를 설치하는 건설사업 및 부평구 갈산동 신복사거리 일원에 대한 지하차도 수탁사업으로써 예산현액 569억 4,057만 6,560원 중 527억 4,267만 3,780원을 집행하였고 41억 9,531만 6,080원을 이월하였으며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전식방지 사전조사용역 계약낙찰차액 258만 6,700원을 불용 처리했습니다.
다음은 서울 오류동에서 남동구 인천대공원까지의 인천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에 대한 사항입니다.
설계용역 및 차량운행시스템 구축과 관련하여 예산현액 74억 7,246만 9,500원 중 17억 2,959만 2,860원을 집행하였으며 57억 4,287만 6,640원을 2009회계연도로 이월하였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부터 26페이지까지의 도시철도본부 관리운영과 관련한 사항으로 업무추진비, 기술자문위원회 수당, 청사시설관리 및 용역, 자산 및 물품취득비, 국외여비 등으로 예산현액 4억 884만 4,000원 중 3억 9,320만 8,420원을 집행하고 1,563만 5,580원을 불용 처리했습니다.
26페이지의 인천도시철도 기본계획수립 용역과 관련해서는 도시철도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따른 준공금 3억 5,700만원을 전액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26페이지에서 27페이지까지 공기업경상자본전출금 및 중앙정부 차입금 이자상환에 대한 사항입니다.
예산현액 584억 8,072만 8,000원 중 558억 77만 9,350원을 이자 및 원금을 상환하기 위하여 집행하였으며 26억 7,994만 8,650원이 변동이율 및 자금교부사정 등에 의하여 불용 처리되었습니다.
28페이지의 인력운영비는 인건비, 업무추진비, 직무수행경비 포상금, 연금 등에 대한 예산으로 예산 현액 66억 1,666만 3,000원 중 65억 5,387만 5,51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 6,278만 7,490원을 불용 처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31페이지에서 32페이지까지의 기본경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기본경비는 일반운영비, 자산취득비에 대한 예산으로 본부 관리운영 및 직원들의 출장여비에 대한 예산현액 5억 3,418만 4,000원 중 5억 1,211만 9,300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잔액 2,206만 4,700원을 불용 처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철도건설본부 2008회계연도도시철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회계연도 도시철도건설본부 세입예산 결산현황은 4,086억 3,533만 758원을 징수결정하여 전액 징수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의 주요내용은 송도 1호선 연장사업, 서울지하철 7호선, 도시철도 2호선사업과 관련된 이월사업비, 시비전입금, 국고보조금, 기획재정부의 공공자금관리기금 차입금 등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예산 결산현황은 예산현액 4,084억 9,349만 2,740원 중 3,696억 1,286만 3,400원을 지출하였으며 348억 9,740만 1,820원을 이월하였고 예산액 대비 0.97%인 39억 8,322만 7,520원을 불용 처리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의 주요내용은 인천도시철도1호선 송도연장사업, 서울지하철 7호선 인천지역 연장사업,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과 공사 공단 경상전출금 및 중앙정부 차입금이자 상환 등에 따른 계속비이월액과 집행잔액으로 예산집행이 비교적 합리적으로 집행되었다고 판단되며 결산검사위원의 지적사항도 없었습니다.
사항별 설명서 24쪽 도시철도2호선 건설사업과 관련 시설비 23억 9,700만원을 포함하여 예산현액 대비 8.54%인 348억 9,740만 1,820원을 이월하는 것에 대해서는 예산 규모에 비하여 과다하지 않지만 향후 개선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2008회계연도도시철도건설본부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검토보고서
전문위원 검토보고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성용기 위원님
성용기 위원입니다.
전문위원께서 검토한 내용 중에 마지막 부분인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23억 9,700만원이 보면 전액이 이월됐어요. 그래서 이월된 사유로 차량운행시스템 계약일정에 따른 부분이 이월됐고 그리고 보면 계속비 부분인데 실질적으로 한 8.5% 정도인 348억 9,740만원 정도가 계속비가 이월됐는데 실질적으로 물론 지하철에 대한 공사의 어떤 특수성으로 인해 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비 부분에 대해서 좀 금액을 줄여서 이월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개선대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유념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노력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2008회계연도도시철도건설본부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은 별도의 토론 없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회계연도도시철도건설본부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o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10시 35분)
다음은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이중호입니다.
우리 본부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ㆍ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서
앞으로도 조기집행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정부재정 운영기조에 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철도건설본부의 주요 현안사항 업무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앞으로도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건설을 위해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매진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도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이은석 위원입니다.
정말로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지방자치단체의 어떤 경쟁력으로도 그렇고 대시민 서비스로도 그렇고 우리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또 여유가 다소 안 된다 하더라도 이런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1호선 국제연장선 개통과 또 2호선 추진에 대해서도 노고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개통을 해서 이렇게 운행을 해 보니까 크게 문제점은 없습니까?
네, 원활하게 지금 목표한 스케줄대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기 내에 맞춰지면 가장 좋은데 항상 공사라는 것이 공사를 하다보면 돌발변수가 나와서 마지막에 개통을 언제 할 것이냐 뭐 실험을 우리가 한 달 할 것이냐 두 달 할 것이냐 가지고 내부적으로 항상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2호선 부분들에 대해서도 1호선의 노하우와 여러 가지 그동안의 경험들이 있으니까 좀 넉넉하게 추진을 하셔서 그런 부분들을 해소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또 한 가지는 2호선을 추진할 때 물론 그렇게 하시겠습니다마는 그 운영주체인 지하철공사하고도 계속적으로 면밀한 커뮤니케이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씀을 드리자면 어느 역이든 두 번째 칸 세 번째 문으로 내리면 장애인 엘리베이터가 있더라. 어느 역이든 어떻게 되면 그런 편의시설이 있더라 하는 것들을 우리가 가끔은 통일해 줄 필요가 있거든요.
일반인들의 경우도 통일을 해 주면 더 좋겠습니다마는 그것은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불가피하다 하더라도 이동약자들에 대해서는 그런 것들을 최대한 보장을 해 주셔서 그분들이 첫 번째 량을 탔다가 환승할 때 아홉 번째 량을 타서 또 어디를 가야 되고 이런 불편함을 우리가 조금만 더 세심한 배려를 기울이면 충분히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데요. 그런 부분들까지 한번 면밀하게 같이 상의를 해서 2호선에 적용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기관하고 수시로 의견교환을 해 가면서 건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성용기 위원님.
성용기 위원입니다.
사실 2호선 부분이 공사가 시작이 되면 요즘 제가 계속 지역업체부분에 대해서 관심 있게 계속 점검을 하고 당부를 드릴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총 공구수가 몇 개 공구죠?
16개 공구가 되겠습니다.
16개 공구죠. 공구 중에서 이미 12개의 공구는 확정이 됐죠?
확정이 됐고 나머지 4개 공구는 남아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역업체하고 타 지역업체하고 서로 컨소시엄으로 들어왔죠?
들어 왔는데 실질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여기 종합건설이고 이 들어온 업체들로 인해 가지고 전문건설업하고 같이 연결해서 공사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전문건설 하도급을 주는 부분하고 건설자재 그리고 설비 또 중요한 것은 고용을 창출할 수 있는 건설인력 이 부분에 대해서 향후 도시철도에서는 어떤 식으로 지역업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할 건지에 대해서 본부장님 말씀 좀 해 주셨으면 하거든요.
저희 현장의 특수성 때문에 사실 지역업체 참여도가 타 일반건설보다는 적은 것이 사실인데요. 저희들이 의지를 가지고 앞으로 말씀하신 대로 하도급 업체선정이라든지 지역생산 건설자재라든지 지역에 있는 건설인력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공사들을 설득도 하고 독려도 해 가면서 그 비율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하나의 예를 든다면 이제 철근이나 레미콘이나 이 부분이 제일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들어가면. 제가 모 자료를 요구해서 자료를 보니까 모 대기업에서 전부 경기, 서울 것을 쓰고 인천 것은 안 썼더라고요. 자재를 조사해 보니까. 그래서 특정한 이렇게 뭐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일반적인 자재부분도 실질적으로 인천에서 쓸 수 있는 부분들은 독려를 해서 인천자재를 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도시철도건설본부가 여기에 있는 공직에 계신 분들이 어떤 이권이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오해를 받을 수가 있는데 실제 그렇게 하지 마시고 좀 더 적극적으로 좀 더 상생하면서 서로가 협력할 수 있는 그런 대의라도 열 수 있도록 그런 자리라도 1년에 몇 번이라도 갖고 하는 모습들을 좀 보이셨으면 합니다.
(위원장대리 강문기, 허식 간사와 사회교대)
네, 저희가 건설자재협의회도 새로 창립이 됐고 제가 한번 미팅을 했습니다, 그쪽 대표들하고. 앞으로 그쪽에서도 생산하는 자재를 스크랩을 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정보를 주고 저희들이 시공사한테 그것을 연결시키고 그렇게 협력해 나가는 기본적인 그런 원칙은 서로 공감을 했고요.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사가 시작이 되면 수시로 우리 본부장님을 비롯해서 여기 계신 공무원님들께서 좀 점검을 하셔 가지고 지역업체들이 정말로 건설자재나 인력이나 설비나 이런 부분들이 똑같은 조건이라면 동등한 제품의 질을 가지고 따진다면 인천제품을 쓸 수 있도록 좀 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도시철도가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정말로 인천경제가 살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뭐 어떻게 보면 지역이기주의일 수도 있는데 다른 지역을 이렇게 보면 우리 인천보다 더 심해요, 보니까. 노골적으로 타 지역 같은 경우는 아주 심하게 지역업체를 보호하려고 공무원들이 노력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무원들이 앞으로 공사가 시작이 되면 우리 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점검을 하겠지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자료준비와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08년도 회계결산에 따른 각종 문제점을 재점검하여 금년도 예산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대한 결산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 52분 회의중지)
(12시 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o 교통공사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다음은 교통공사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교통공사사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공사사장 안현회입니다.
평소 교통공사의 발전에 항상 관심을 가지시고 격려와 고견을 주시는 허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보고는 우리 공사가 당면한 현안사항으로 이를 계기로 한층 더 성숙,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더 많은 격려와 지원이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보고에 앞서 우리 공사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영윤 사업본부장입니다.
다음은 김명일 경영본부장입니다.
(간부인사)
간부소개는 이것으로 마치고 지금부터 우리 공사에 대한 현안사항에 대해서…
위원장님, 이거 지금 이미 오래 전에 보고서가 우리 의회에 도착했고 우리 위원들이 기 숙지한 상태이기 때문에 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하는 것이 효율적인 진행이….
그러면 교통공사사장님, 보고는 생략하고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ㆍ인천교통공사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재호 위원님.
이재호 위원입니다.
보고서 15쪽을 보시게 되면 15쪽이요. 공영주차장 건립 이것을 BTo방식으로 하시겠다고 했는데 지금 혹시 파일로 해서 화면 띄우실 수 있는 준비는 아직 안 하셨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15쪽을 열어주세요. 15쪽을 열어주시면 동춘동하고 계양구, 계양구 쪽에는 이의 없습니까? 반대 없어요?
거기는 우리가 주차….
그런데 여기하고 우선 주변 상황을 보자고요. 정방향으로 가운데 콕 막힌 곳이 동춘동 지구부분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여기 옆에 주변상가들도 그렇게 높지가 못해요. 다 3층 이렇다고요. 3층, 4층 높으면 5층 정도인데 여기다 주차타워를 갖다가 가운데 거기다 도로폭은 4m예요. 도로폭 4m에다가 주차타워를 갖다가 4층을 올리면 어떻겠습니까, 도시가. 그리고 이런 계획을 수립할 때는, 이거 용역하신 거죠, 사장님?
네, 그렇습니다.
마이크 좀 켜주세요.
그러면 그렇게 이걸 하셨으면 용역에서는 수익성 검토만 반영이 됐겠죠?
거의 그런 정도….
그렇죠. 그러면 도시에 어떤 미학적인 그런 부분 또 도시의 어떤, 우리 인천시가 그리는 그림 이런 것도 한번 연관시켜야지 교통공사는 그냥 주식회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공사 아닙니까, 공사.
그러면 공사의 입장은 뭐냐 이거지. 물론 공사이기 때문에 수익부분도 생각은 해야 됩니다마는 그래도 공사는 좀 달라야 된다는 거지, 주식회사랑은.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 거기가 노외주차장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지금 조금 전에 이재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주변이 뺑 돌아가면서 상업지역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상업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항상 24시간, 1년 열두 달이 주차난이 굉장히 가중이 되다 보니까 주민의 생활에 굉장히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용역을 하다 보니까 동춘동 부분에서는 우리 공사에서 하는 자체는 근본적으로 보면 공익성이고 또 일을 하다보면 수익성인데 공익성과 수익성을 같이 겸비되지 않았느냐 그런 차원에서 접근이 됐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는 이렇게 저희한테 보고하시기 전에 섬세한, 시민에게 다가가는 이런 모습이라면 인근 상가주변에, 지금 그러지 않아도 어제 우리 연수구에는 SSM이 들어오면서 기자회견, 어제 시민들한테 아주 거센 반발을 지금 불러오고 있는데 이 부분에도 상업시설이 또 들어갈 것 아니에요.
네, 법상 30%정도, 건물의 30%….
그러니까 30%. 법에서 허용하는 한 아주 가득 한치의 양보없이 그 30% 몫을 다 찾아 넣으려고 할 것 아니에요. 그래야 사실 수익이 되니까. 그것이 나쁘다는 표현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갖다가 주변에 이런 용역을 하거나 할 때 인근에 주민이 없다. 그 용역에 주민이 없다는 것은 잘못됐다는 얘기죠. 이런 용역을 할 때 주민의 의견이라든지 도시의 그림도 한번쯤은 생각해 보는 이런 어떤 공사의 모습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맺으면서 주문을 드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시뮬레이션 한 것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이거 어디서 용역하셨어요? 누가 담당하셨나. 좀 나와 보세요.
사업개발팀장 변호득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시뮬레이션 하신 것 있죠? 기본설계도면 갖고 계시죠?
조감도 정도….
어떤 것을 갖고 계시죠? 야, 이거 업무보고 하시면서 이런 것을 그냥 왜 이렇게 하시나.
(관계관, 이재호 위원에게 자료제출)
이건 시뮬레이션이 아니지. 그러니까 저기 시뮬레이션 하신 것 있냐 그러니까 조감도 갖고 오셨네. 이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라도 좀 확대해서 지금 준비된 게 없다면 인근 주민에게 설명을 하시고 이해를 구하는 이런 노력이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아시겠어요?
꼭 그렇게 하시고 해당 구청에서도 지금 우리 교통공사에서 가고자 하는 사업과는 너무 차이가 큰 그런 요구를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풀어가는 것은 직접 그 인근 주민과, 시의 어떤 정책개발에 있어서 시민이 없다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이번 주 아니면, 그러니까 해당 의원분들이 있잖아요. 의원을 이용하셔도 좋아요. 그러면 연락을 하셔서 여러분들이 정말 이거 하기 싫으면 관두면 말지 이렇게 집어던질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하고자 하는 의지도 필요하다는 얘기야.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공사의 이런 사업을 제안을 할 때는 해당 지역의원에게 협조를 받아서 지역인근주민을 모아서 설명회, 그네들의 의견을 듣고 이런 사업에 같이 녹아 들어가고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도 여러분들의 어떤 사업수행의 한 방법이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 노력을 하세요. 다음 7월 초.
저번에 연수구청하고 같이 한번 주민들 만나기로 그걸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장 지시도 있었고요.
언제 했어요?
지난 주에….
제가 지금 뭐라고 했어요. 해당지역 의원이 있다고 했죠.
의원님께도 제가….
그러니까 항상 공사 일하는 것 보면 해놓고 일방적인 통보야. 이렇게 하지 말고 서로 협의를 하라는 말이에요.
알겠습니다.
구청하고도 협의를 해서, 해갖고 그때 알려드리겠습니다가 아니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서로 머리 맞대고 또 상인연합회에도 이네들의 모임이 또 있다고 인근상가주민연합회가 있어요. 그러면 이분들 모임이 언제인지 이분들한테 불편함 안 주고 할 수 있는 것은 그 날짜에 우리가 찾아가는 행정이 필요한 거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하시란 말이에요.
알겠습니다.
아셨어요?
네, 알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였습니다.
다음 노경수 위원님.
노경수 위원입니다.
사장님, 수고하시고요.
지금 월미모노레일에 대해 조금 얘기 좀 합시다.
볼트작업은 끝났죠?
네, 다 끝났습니다.
다 했어요?
용접한 부위 다 불어내고 볼트로 다 했어요?
한 4,100개 정도 되는 것 강교가 162개소인데 100% 완료가 5월에 다 했습니다.
별 문제가 없어요?
네, 별 문제 없이 다 종결됐습니다.
지금 도시철도법에 의해서 검사하고 있죠?
네,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진척사항이 뭡니까? 도시철도법에 의해서 어디까지 검사하고 있어요?
보고서 6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그 전에 의회라든지 언론에서 안전성문제 제기에 대해서 걱정들을 많이 하신 부분이 바로 6쪽이 되겠는데 저희들이 차량제작 시작단계에서부터 검사라든지 부품검사 이런 것들이 전부 88종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 설계서에 보면 내구연한이 25년 이상이 확보되도록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우리가 세계적인 공인검증기관인 TUV라고 독일 뮌헨 소재가 있는데 거기다 저희들이 의뢰토록 조치를 해 놨습니다.
그리고 또 그 전에 성능검사 이 부분은 철도기술연구원에 의뢰하는 것이 제일 안전성에 우리 시민들이 제일 신뢰성이 있다 해서 제일 중요한 대차, 구체 인버터 등 6종에 대해서 한 29개종이 되겠습니다.
아니, 그런데 여기 유인물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어느 정도 진척이 되어 가고 있느냐 얘기죠.
지금 독일하고 부품검사 TUV, SUD이 검사기관이고 88개 항목을 검사한다고 써 있잖아요. 이것은 여기 써 있으니까 다 아는 것이고 지금 이것은 시작을 했습니까?
시작했어요?
그분들 와 있어요, 지금? 와 있느냐고 현장에.
그렇습니다. 현장에 와 있고 또 차량제작 현장에….
잘 모르시면 담당 나오셔서 답변하시든가.
그러면 추진단장으로 하여금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단장이 얘기해 보세요. 어떻게 되어 있는가. 사장님이 잘 모르시면.
제작검사는 TUV에서 제작사인 로인 김천공장에서 6월 1일부터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6월 1일?
지금 현장에 와 있어요?
네, 현장에 와 있습니다.
몇 명 와 있어요?
지금 현재는 2명 와 있고요. 7월 1일부터는 독일 본사에서 완성차 시험하기 위해서 투입될 예정입니다.
지금 독일에서는 안 왔네. 두 명은 국내에서….
국내 기술자가 있고요. 7월에는 독일에서 이렇게….
국내 기술자가 지금 하고 있는 게 뭐야. 그러면 6월 1일이면 지금이 6월 23일이니까 거의 20일이 지났는데….
각종 로인에 대한 품질관리에 대한 감사 그 다음에 품질계획서에 대한 적정성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성능시험은 할 단계가 아니잖아. 아무 것도 없는데. 성능시험 한 것이 없는데.
지금 철기원에서 할 예정에 있고요. 구성품이….
그것은 나중에 차량이 다 완성이 되고서.
아닙니다. 구성품검사 시험이 있어서요. 각각 구성품에 대한 시험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네, 철기원도 6월 25일부터 작업에 착수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러면 88개 항목을 조사를 한다?
88개 항목은 주로 어떤 거야. 토목까지인가?
아닙니다. 차량에 대한.
차량에만?
그러면 건축공정 그런 것은 조사 안 하나?
건축물은 어차피 사용승인과정에서, 인허가과정에서 하게끔 되어 있고요.
그것은 안 한다고?
차량에 대한 이런 성능시험하고 차량제작검사, 부품 이런 것만 지금 한다?
네, 그래서 저희가 구조물은 시설물안전진단용역이 있습니다.
그것은 안 하나, 구조물?
구조물은 시설물안전진단 용역업체에 저희가 의뢰해서 분기마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분기별로?
현재 이걸 했어요?
네, 지금 세 번째 했습니다.
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나왔어요? 이상 없대요?
별 특별한 지적사항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어떻게 검사를 해요? 콘크리트 타설 다 해놓은 것 뒤집어까고.
비파괴검사하고 엑스레이검사해 가지고요.
엑스레이?
네, 그 다음에….
우리가 알기로는 거기를 왕래하는 사람들도 똑같이 이구동성으로 많은 얘기를 하는데 지금 바닥에 콘크리트 타설할 때 웅덩이에, 물구덩이에 콘트리트 타설했단 말이에요, 전부 다. 그렇게 엉망진창으로 지금 공사를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철근도, 철근배근도 보면 우리 위원들이 그때 현장을 방문 한 번 했죠?
현장 방문했을 때도 우리 위원들이 지적을 했잖아요. 그때 갔을 때 철근 배근하는 것이 녹이 슬어서 시뻘겋게 되어 있는 것 우리 위원들이 직접 다 봤잖아. 그렇죠?
그래서 지적을 해 줬단 말이야. 또 웅덩이에 물이, 이렇게 많이 고여있는 물 퍼내고 거기 철근에다 비닐이라도 덮어놔서 비 맞지 않게 하고 더 이상 녹슬지 말게 해야 된다라는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시정이 안 됐단 말이에요. 계속, 나는 내 지역구이기 때문에 아침 6시면 내가 항상 거기를 가는 사람이에요. 가기 때문에 현장을 내가 매일 점검하다시피 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것을 잘 안단 말이야. 그런데도 시정이 안 됐고 그런 가운데에서 거기다가 콘크리트 타설을 해 버렸어요. 한참 후에, 그랬을 때 본 위원이 그러한 토목 전문분야의 전공은 아니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 때 철근이 녹이 슬어서 녹 껍질이 떨어질 정도로 되어 있을 때 콘크리트 타설하면 그것은 저기가 되는 거야. 그것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은 부실이죠?
그래서 그때 위원님 지적에 따라서 저희가 현장조사를 해서 녹을 다 벗겨내고 그 다음에 검측을 해서 이상 없을 것을 판단해서 시공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녹을 베낀 것은 내가 보지 못했기 때문에 어떻게 얘기할 수 없는데 했다고 하니까 한 것으로.
진짜 했습니다.
그것은 안 한 것 같아 내가 볼 때는.
아니, 그것은 뭐….
웅덩이의 물도 위원들이 현장 가서 지적했는데 웅덩이의 물 열흘, 보름씩 한 번도 퍼내 본 적도 없고 비닐을 덮어준 적도 없단 말이야. 그리고 감리단에서….
아닙니다. 그것은 위원님 그때….
감리단장 여기 와 있어요?
안 왔지?
네, 위원님이 지적하자마자….
감리가 책임감리인데 그 양반이 매일 이상 없다고 큰소리 빵빵 치고 우리 위원들 앞에서도 큰소리치면서 이상 없다고 그냥 그렇게 하던 책임감리 그 양반 얼굴이 떠오르네.
그러면서까지 지금 이런 문제점이 생겨서 철도법으로 해서 검사를 한다고 하니까 구조물 이것을 정확하게 안전검사를 해야 돼요.
지금 구조물안전진단이 7월에 다시 또 점검 마지막으로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아니, 그런데 건성으로 하면 안 되고.
이것 확실하게 해야 되는데 그것 어떻게 합니까? 엑스레이를 그 안으로 집어넣으면 그 안에 구조 그것이 다 나오나?
네, 그렇습니다. 철근의 배근상태라든지 나옵니다.
배근상태가, 들어가세요. 알았어요.
사장님하고 더 얘기합시다.
사장님, 지체상환금이 하루에 8,700만원인가?
7,800만원 정도.
그러면 지체상환금 지금 시작했죠?
아직 안 됐습니다.
왜 안 됐습니까?
7월 말이 준공기간이….
아니죠. 그것은 운행기간 두 달 시범운행이고 구조물의 준공은 5월 말일이에요.
계약서 한번 보셔봐, 내가 알기로는 5월 30일까지야. 그리고 6월 1일부터는 지체상환금이 해당이 되는 거예요.
아니에요?
계약기간이, 다 자료가 있는데요. 공사 완료기간이 7월 말까지입니다.
물론 5월 말까지는 끝나는 것이고 그 다음에 두 달은 시범운행이야. 운행, 운행이기 때문에 모든 공사의 준공은 5월 말로 끝나는 거예요. 두 달은 끝났기 때문에 시범운행을 할 거 아니냐고. 그렇기 때문에 지체상환금은 6월 1일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내 말이 틀리나요? 맞나.
계약법상 보면
모든….
계약서 어떻게 되어 있어요?
7월 말까지 되어 있습니다.
아니라는데, 맞아요?
종합적인 공사 기간 내에 끝나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요.
그러면 부분적으로 예를 들어서 차량은 언제까지이고 기계는 언제까지이고 뭐 언제까지라면 그때까지 안 되면….
하여튼 그렇다고 해요. 본 위원이 잘못 알 수도 있는데 본 위원의 생각에는 공사기간이 5월 말일까지가 되어 있는 것이고 공사가 완료됐기 때문에 시범운 행을 하는 거거든.
공사가 완료 안 됐으면 시범운행을 못 하잖아. 운행을, 그래서 5월 말까지 모든 공사가 준공이 되고 완료가 되어야만 된다. 그렇기 때문에 6월 1일부터는 이것이 지체상환금에 해당이 된다라고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사장님이 아니라면 아닌 것으로 보고 나중에 계약서 한번 보세요. 저도 한번 더 알아보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일단 도시철도법에 의해서 이것을 검사를 다 해야 되니까 도시철도법으로 적용을 하면 최소한 10개월 정도 걸리잖아요. 그렇죠?
그 부분은 지금 법상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준공 한 달 전에는 책임감리단이 있지 않습니까. 책임감리단에서 예비준공검사를 합니다. 예비준공검사를 해서 준공 내에 못 하는지 또 준공 끝나서 어느 정도까지 시간이 필요한지 그때 정확히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감리단에서 예비준공검사를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나와야만 나름대로 언제 준공를 할 수 있는지 그런 것들이 예측할 수 있겠습니다.
아니 아니, 본 위원이 우리 사장님한테 질의하는 내용은 지금 정상적으로 계약서상으로 갈 때 되면 8월 1일부터는 운행이 시작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두 달간 시범운행을 하고 8월 1일부터 정식적으로 가는 것인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6월 1일부터 지체상환금이 적용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사장님은 8월 1일부터라고 하니까 그것은 그렇게 넘어가고요. 그것은 계약서를 한번 보세요. 보시면 누구 말이 맞는지 나중에 나올 것이고.
그러면 8월 1일 사장님 말씀이 맞는다고 해서 8월 1일부터 지체상환금이 붙죠. 그렇죠? 붙잖아요?
무조건 붙죠?
그러면 지금 운행은 못 하잖아. 그러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철도법으로 적용해서 가면 10개월 정도 걸린다는 얘기가 있어서 내년도 빨라야 6월 1일 조금 더 빠르면 4월 1일 뭐 이 정도에 개통을 한다는 얘기로 듣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그래서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어쨌든 간에 일단은 지체가 되는 거 아니겠어요?
지체는 되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4월이 됐든 6월이 됐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8월 1일부터 지체가 되잖아.
6월 1일부터 되든 8월 1일부터 되든 되잖아. 그랬을 때 지체상환금에 대한 대처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법적으로 검토는 하고 있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까지는 저희들이 지체상금을 부과할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어떻게요?
부과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신공영에서는 그 사람들 나름대로는 또 부당하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 것 같던데 그런 얘기 들으셨어요?
물론 시공사측에서도 여러 가지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지만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갑의 귀책사유가 없는 것으로 판단이 돼서 그것은 부과를 할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법적 검토를 면밀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공사기간이 지금 1년 2개월입니까? 공사기간.
작년 6월에 계약을 맺어서 8월이니까 13개월.
공사기간이 1년이고 시범운행하는 것 2개월 따지면 1년 2개월이네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한신공영측에서 주장하는 것은 무리수를 던져서 안상수 시장께서 도시축전에 맞춰서 이것은 개통하라고 해서 무리수를 던져서 이것을 공기를 최대한 줄여서 되지도 않는 것을 해서 발주했기 때문에 인천시가 책임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맞아요?
그것 부분은 노경수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턴키방식으로 한 것입니다. 모든 사업제안서부터 시방서까지도 턴키방식으로 해서 그분들이 다 기간 내에 책임지고 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이 조달청에 의뢰해서 조달청에서 각종 수많은 전문가들의 검토를 거쳐서 낙찰이 된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와서 그런 얘기는 안 되고 저희들은 하여튼 공사기간 내에 준공이 안 된다고 하면 법적으로 면밀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은 부과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아니, 그쪽에서 그렇게 얘기한단 얘기예요.
그분들은 무슨 얘기를 못 하겠습니까.
못 하는 얘기가 아니고, 전문가들 얘기도 들어보면 공기가 2년 반 정도가 걸려야 되는 공사인데도 불구하고 도시축전에 맞추기 위해서 무리수를 던져서 1년 만에 정리를 하라고 발주를 했고 또 공사 따는 사람이 830억 공사인데 어마어마한 공사금액인데 공사 따기 위해서 무리수를 던져서 하겠다고 하다 보니까 볼트로 할 것을 용접으로 하지 않나 모든 것이 부실시공의 원인제공자가 인천시다 이렇게 한신공영에서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야 지금 사장님 말씀대로 무슨 얘기든 못 하겠느냐 하시는 것에 저도 공감합니다.
하는데, 문제는 그러다 보니까 사장님한테 나 이런 소리 될 수 있으면 안 하려고 하는데 너무 한신공영한테 모든 것을 질질질 끌려다니고 현장이 엉망진창이에요.
아까도 지적했듯이 우리 위원들이 현장을 방문했을 때도 물웅덩이에 철근 배관 다 해 놓은 것도 시뻘겋게 녹슬어서 껍질 벗겨지면서 웅덩이에 물이 다 찼는데도 시정하라고 해도 보름이 되도록 시정도 안 해 놓고 현장이 엉망진창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거야 콘크리트 타설 다 끝나고 덮개로 덮여놨으니까 엑스레이 검사해서 한다고 하니까 그렇다고 하고 눈에 보이는 월미도 문화의거리 안의 보도블록 사장님도 잘 아시잖아, 그렇죠?
보도블록을 멀쩡하게, 문화의 거리가 수도권 2,300만 시민들이 거기를 이용하는 문화의 거리인데 인천에 유일하게 또 중구의 유일한 관광지인데 보도블록을 말끔하게 몇 십억 들여서 잘 정돈해 놓은 것을 한신공영에서 모노레일 기둥 세우기 위해서드러냈죠. 전체 드러낸 것이 아니고 기둥 박을 때만 전부 다 드러냈잖아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아니, 그렇게 해 놓고서 1년을 지나서 그것을 갖다 깔아놓으니 부분적으로 거기만 깔아놓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이쪽 하고 이쪽하고 색깔도 안 맞고 그것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사장님 먼젓번에도 제가 지적도 하고 이것 어떻게 정리 좀 하셔야 된다. 이것을 한신에서, 원인을 만든 사람이 한신이잖아요. 그러면 한신에서 다 깔아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자기부분만 깐다고 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어떻게 생각해요, 사장님. 핑퐁 치고 교통공사는 돈 없다고 하고 한신은 30억 들어가는데 우리가 어떻게 다 까느냐 하고 있는 것 부분적으로 중고 갖다가 쓰던 것 깔아놓고 있고 말이야. 그것 참 문제 많네요. 830억 공사를 하면서 그런 것을 하나 발주하는 공사에서 그렇게 힘이 없나요. 한신공영한테 그렇게 끌려다니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공사하는데 힘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힘이 없는 거지 뭐야.
모든 것을 합리적으로….
그것이 어떻게 합리적이야.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공사라고 하는데 그래서 노경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도 참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많은 검토도 하고 추진도 했습니다마는 조금 전에 노경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전에 회의도 개최를 했고 관할 구청이라든가 공사라든지, 그날 제가 참석을 했습니다마는 한신공영이라든지 했는데 그렇습니다. 저희들 허가조건을 따지는 것은 아니고 허가조건대로는 해 주겠다. 다만 우리 교통공사 보고 그것 좀 새것으로 교체를 해 달라 그런 뜻인데 저희들이 거기다가 한 900억 정도의 그런 예산을 투입해서 중구 특히 월미도에 계신 분들의 어떤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이니까 간접적인 여러 가지 교통공사에서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또 한신공영측에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한신공영에서도 정확한 것은 아니고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다른 건설업체들이 대충 보니까 그런 정확한 데이터 갖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저 공사함으로써 많은 손해를 봤을 것 같다라는 것이 제3의 건설기관에서도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한테 그것을 해 달라고 하면 자기네들은 월미도 모노레일공사를 완벽하게 해서 또 우리가 손해 부분 이런 것을 생각을 하지 않고 그런 개념을 떠나서 아주 안전성 있게 튼튼하게까지만 만들어 놔주겠다.
그래서 지금 거기 사장이라든가 현장소장까지 교체해서 다른 팀이 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지금 현재.
사장님, 시간도 없으니까 사장님 말씀 그만하시고 그분보다 나는 안연회 사장님이 고생하시는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은 기업에서 돈 벌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많은 손해를 봤다 하는 얘기는 사장님이 하시면 안 돼.
누굴 때리러 갔다 매맞고 오는 것이고 때리러 가면 다 때리고 옵니까. 때리러 갔다 매맞고 올 수도 있는 것이고 건설회사는 돈 벌러 갔다가 돈도 잃어버릴 수도 있고 손해 볼 수도 있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을 왜 사장님께서 걱정을 하세요, 그 사람들 걱정을. 사장님이 고생하는 거야. 그 사람들은 그러면 안 된다는 얘기지 내 얘기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830억, 900억 공사를 하는 사람들이 주변정리를 자기로 인해서 자기네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기존에 잘 되어 있는 구조물을 뜯어냈으면 그것을 원상복구를 그대로 원위치를 해 놔야 된다는 얘기예요, 내 얘기는. 그대로, 그것을 지금 색깔이 안 맞고 엉망, 30억 들어가서 못 하겠다. 10억 정도는 자기가 부담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면 안 된다 얘기죠.
자기로 인해서, 돈 벌기 위해서 잘 되어 있는 구조물을 다 뜯어냈잖아. 지금 한신에서 그러면 자기네들이 그것을 원상복구 해 놔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것이 장인정신이고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이지, 그런 기업이지 어떻게 생각해요, 사장님은?
물론 그렇게 하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도급자인 한신공영에서 그렇게 해 주지 않으면 어떤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허가조건대로 할 수밖에 없는데 노경수 위원님께서 그 전서부터 계속 그 말씀 갖고 많은 말씀을 하시고 해서 이 회의가 끝난 뒤에 한신공영측에 될 수 있으면 우리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해 달라고 다시 한번 촉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측이라고 하지 마시고, 지금 기성금 얼마 나갔어요? 몇 % 나갔어요?
기성금 약 320억 정도 나갔습니다.
왜 320억 나갔어요? 200얼마 나갔을 때 우리 의회에서 기성금 내주지 말라고 했죠.
전체 다 합해서 계약금까지.
주지 말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나서….
그 후에는 여태까지 안 나갔습니다.
안 주셨어요?
그러면 주지 마시면 되잖아요. 안 주고 그것을 완벽하게 해 놓은 다음에 돈 나가면 되잖아요. 당연히 한신공영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보도블록 원상태로 해 주는 것 당연히 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당연히는 뭐, 한신공영측을 제가 감싸고 그런 뜻은 아니고 요.
한신공영에서는 그런 여러 가지 그런 사업비에 대해서 자기네들은 허가 조건대로 해 주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들은 지역주민들이 그렇게 원하고 있으니까 그것 좀 해 달라라고 수차에 걸쳐서 얘기를 하고 종용도 하고 있는데 다시 한 번 강도 높게 노경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시고 하시니까 또 지역주민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시니까.
사장님, 내가 하나 예를 들어서 여쭤봅시다.
상식이 법이잖아요. 법 공부를 안 했어도 상식으로 아 저것 물건 훔쳐가면 죄를 받는다 이것은 상식 아니겠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차가 가다 내 집을 박았다고 칩시다. 박았는데 앞의 문짝이 부서졌어요. 그런데 문짝만 부서진 것이 아니고 그 크랙을 먹어서 집 전체가 다 좋지 않아. 그런데 문짝만 고쳐준다는 얘기인데 결론적으로는.
아니, 멀쩡한 문화의 거리 앞에 보도블록 다 깔아놓은 것을 자기네들이 돈 벌기 위해서 모노레일 기둥 기초공사하기 위해서 보도블록 일부 걷어내고 땅 파서 다 해 놓고서 그러면 거기만 다시 보도블록 갖다 그대로 그 보도블록 깔아줘야 된다 말이에요.
그것으로 인해서 색깔이 변해서 보도블록이 깔아있는 것하고 1년간 갖고 가서 어디 창고에 넣어놨다 다시 까는 것하고 색깔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잖아요. 거기에다가 보기가 얼마나 싫어요.
그러면 자기네들이 당연히 그것을 더 해서 깔아줘야 되는 것 아니냐 하는 얘기죠. 내 얘기는, 그것을 잘 얘기할 것이 뭐가 있어요. 그리고 한두 푼 공사도 아니고 돈 900억 가까이 되는 공사에서 30억 같은 것은 빙산의 일각이지 그것이 돈입니까.
하여튼 더 이상 질의 안 하고요. 더 길게 해 봐야 사장님 나하고 힘들게 갈 것은 없는 것이고 사장님께서 기성금 지급하지 마시라고요.
지금 가뜩이나 모든 공사가 부실이 돼서 문제가 생기는데 기성금은 더 이상 지급하면 안 되고 그런 것이 해결이 됐을 때 원만하게 했을 때 기성금을 지급하고 그러시란 얘기입니다.
물론 좋으신 말씀인데요. 저희들이 법적으로 또 이행해야 될 부분은 이행해야 될 것 같고요.
현재 자꾸 부실공사 그런 말씀하고 계시고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깨끗이 정리를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어떻게 정리를 해요. 부실공사 이미 덮은 것 뭘 정리를 해요.
그래서 과학적으로….
알았어요. 사장님, 그만 얘기하고 하여튼 문화의 거리의 보도블록 교체는.
하여간 최대한 관심사로 갖고 있습니다.
전체 다 교체하는 것이 상거래 도덕성에 맞는 얘기예요. 한신공영에서 그런 기업에서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겁니다.
그것을 사장님께서 강력하게 얘기하셔서 빨리 보도블록 교체 전체 다 하라고 주문하시고 그렇게 하세요, 네?
하여튼 최대의 관심사로 갖고 노경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촉구를 또 다시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짤막하게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월미 운하 개통시기를 정확하게 사장님이 언제로 보세요?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감리단에서….
아니, 결론만.
저희들이 판단은 할 수 없습니다.
예측에 의해서 내년 3월이든 5월이든 그 정도로 예측한다든가.
어느 정도 나와야 돼요.
저희가 예비 준공보고가 나면 추정 월이 나오거든요. 그것이 나온다 하더라도 제 입장에서는 완전하게 안전성이 된 뒤에 그 다음에 키를 인수받을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검사가 나오면 그것을 봐서 그 다음에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운영은 지하철공사에서 운영을 원하는 부분이 있던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운영부분에 대해서 많은 적자가 되지 않느냐는 시민들의 우려가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생각한 끝에 제가 저희 직원들한테도 지하철공사가 지금 약 1,200명 정도의 인원을 확보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지하철을 다년간 운영을 했고 또 그 속에서 지하철 같은 데는 웬만한 보수나 정비는 자체인력으로 다하고 또 기술사라든지 이런 분들을 많이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은하레일이 준공이 되면 지하철공사라든지 이런 데 위탁을 줌으로 해서 많은 경비라든지 특히 인건비 쪽에서 많은 경비를 절약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럼으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이익이 날 수가 있지 않겠느냐. 저는 그런 식으로 가려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계시다 이거죠?
그 다음에서 인천역에서 동인천역까지 부분이 동인천역세권 관계되는 도시재생사업하고 관계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인천역에서 동인천역까지 모노레일로 이것처럼 인천역하고 월미도 쪽 같은 모노레일로 할 것인지 아니면 트램으로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생각하고 계신 것 있어요?
당초 계획서를 보면 1, 2, 3단계로 해서 인천역, 자유공원, 월미도로 해서 1단계, 2단계, 3단계로 하게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은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 봐야 할 사항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동인천역세권 총괄계획과 얘기가 인천역에서 동인천역까지는 트램으로 해야 된다.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이 부분을 교통공사라든가 도시재생국하고 어쨌든 얘기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공사 사장님 의견 한번 말씀해 주세요. 모노레일이 좋을 것인지 트램이 좋을 것인지 생각해 보셨는지?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 뭐 구체적으로 검토한 바는 없고요. 그런 것들이 저희들의 의견을 물어보거나 하면 여러 시민들의 의견이라든가 전문가들의 의견을 집약해서 그때 통보를 하고 또 그때 당시에 집약이 되면 그때 위원장님한테….
지금 이게 급한 게 뭐냐 하면 9월달까지 실시계획이 발표가 돼요, 동인천 역세권이. 그전에 이게 트램으로 할 건지 아니면 모노레일로 할 건지를 총괄계획과하고 빨리 협의를 하셔야 돼.
네, 알겠습니다.
하셔 가지고 결정을 하셔야 됩니다.
그것의 협의를 관계자들끼리 한번 갖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교통공사사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자료준비와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교통공사에 대한 주요 현안사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금일 2008회계연도 결산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을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 2009년 6월 24일 수요일 10시부터는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교통사업특별회계설치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주차장설치및관리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자동차관리사업등록기준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인천도시관리계획(시설:도로,공원)변경결정안, 의사일정 제5항 2008회계연도건설교통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과 건설교통국 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의 건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동호
○ 출석공무원
(도시철도건설본부)
본부장 이중호
관리부장 박성찬
공사시설부장 손윤선
○ 기타참석자
(인천교통공사)
사장 안현회
경영본부장 김명일
사업본부장 김영윤
사업개발팀장 변호득
은하레일사업팀장 윤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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