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돈주고 한 거예요? 도대체가 도배지 갖다 발라놓은 거예요? 그것을 갖고 사업을 했다.
아니, 명품도시 만들겠다는 우리 인천인데 예산을, 그러니까 하루에 뭐 10개 했다고 이렇게 자랑할 것이 아니라 하나를 하더라도 좀 제대로 해보자고요.
그러면 어떻게 해. 하부경관 개선사업을 하려면 우선 고가교의 어떤 안전 또 그 특색에 맞고 뭐 이렇게 해서 해야 되는데 어디는 거기다 드릴로 구멍 해서 무슨, 이것 뭐야. 신호등 달아놓고 거기 옆에 뭐 달아놓고 어디는 또 가니까 도배해 놓은 것도 아니고 한쪽은 콘크리트 조각이 다 떨어져 나간 데다 대나무 몇 개 갖다 붙여놓고, 그것을 돈 들여서 한 거예요? 그 발상한 사람, 그것 공사한 사람을 거기다 좀 실명을 공개했으면 좋겠어. 제안한 사람까지.
그것을 돈을 들여서, 시민의 혈세를 들여서 그것을 공사라고 하냐고요. 그러니까 자꾸 정치인들, 뭐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가시적으로 막 그냥 치장하려고 뭐 10개 했습니다, 20개 했습니다. 이것이 아니라 하나를 하더라도, 명품도시 제대로 한번 가져보자고요.
콘크리트 조각은 툭툭 떨어져나가는데 안전은 생각하지도 않고 옆에다 대나무나 몇 개 붙여놓고 그것 갖고, 보니까 그 돈도 또 적은 돈도 아니더라고.
이 중심에 우리 도시디자인추진단이 있다면 앞으로 저는 그것도 제안할 거예요. 도시디자인하면서 한 사업에 대해서 실명을 거기다 사진하고 연락처까지 아주 공개해서 같이 한번 가보자고. 이래서 되겠어요?
물론 뭐 새로 만들어진 팀이라고 하지만 과거에 있던 업무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의회에서 얘기한 것은 한 번쯤 새겨들으시고 왜 그랬나도 생각을 해 보세요. 좋은 것만 자꾸 말씀하시고 듣지 마시고, 아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