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주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 석정중학교 바로 옆에 있는 부분도 마찬가지로 예를 들어서 재활용센터라든가 이런 것 등 건물들이 다 허름하고 뭐 한 1층짜리가 몇 채 있어요.
그런데 중앙녹지축, 우리가 중앙공원을 만들 때에도 굉장히 많은 그런 지장물들이 있었습니다. 무슨 폐기물업체라든가 자원재활용업체든 이런 것을 원칙에 의해서 다 정리해 가지고 녹지축으로 갔어요. 그런데 유독 여기만 민원이라든가 뭐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해요.
그리고 이 범위가 넓다고 그러면 본 위원이 이해를 해요. 그 현지에 맞게 해 줘야 되는데, 신원아침도시 같은 경우에는 현지에 맞게 해 줘야 돼. 이것은 어쩔 수 없어. 그리고 또 녹지축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 그것은 할 수가 없고 이것은 변경을 해 줘야 되는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녹지축에서 일부 조금 들어간 부분을 위해서 전체를 다 바꾼다는 것은 여기에 뭐 땅 있는 사람 아니면 이렇게, 아까도 얘기하셨듯이 유치원 아이들 내지는 뭐 이런 일반적인 상식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상식에도 벗어나는 것을, 유치원 애들이나 삼척동자도 다 아는 것을 도시계획국에서는 그런 원칙도 유지를 못 하고 그것을 그 사람들한테 맞춰서 하냐 이거예요.
예를 들어서 밖에서 볼 때 이것이 바뀌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 것을 어떻게 바꿨냐 이거야. 삼척동자도 아는 것을 어떻게 이렇게 바꿔줬어? 그러니까 당연히 특혜시비가 나오고 이런 문제들이 나오는 것 아닙니까?
본 위원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이 없으니까 마무리를 하면 이중잣대는 절대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봉재산처럼 그야말로 그런 쪽에서는 강하게 가면서 이렇게 왜 중간에 있는, 특히 도심 같은 경우는 더 중요하고 또 녹지가 바로 딱 붙어 있는 부분을, 그것도 조그만 단위면적을 위해서 이렇게 바꾼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얘기이고 본 위원은 신원아침도시 이 부분은 지금 현재 있는 상태에서 주거지역으로 바꿔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나 이 녹지축에 있는 부분들, 지금 녹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하고 석정중학교, 석정여고, 인천남고, 석정초교 같은 경우에는 우리 존경하는 성용기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녹지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대다수가 녹지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조그맣게 있는 이런 것들은 정리를 하면 돼요. 인천시의 행정력이 얼마나 강한데요.
제가 2년 반 동안 의회에 있으면서 인천시의 행정력이 굉장히 강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웬만하면 크게 저기를 안 하는데, 그리고 현 실정에 맞게끔 움직여주려고 하는데 이것은 인천시 행정력을 너무 무시하는 행위예요.
전체적으로 거대하게 큰물이 흘러가는데 조그마한 암초 하나 있다고 그래서 그 암초를 제거 안 하고 그냥 계속 그 암초를 위해서 물을 막겠다는 얘기나 똑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은 석정중학교, 석정여고, 인천남고, 석정초교, 성산효대학 이 부분은 계획에 있는 그대로 지구단위계획에서도 교육연구 및 업무시설로 하겠다는 이런 부분이 있고 이것은 입지할 수 있으니까 그대로 존치하면 됩니다. 그리고 하나의 녹지축으로도 볼 수 있고.
그리고 또 예를 들어서 학교 담장 없애기라든가 해 가지고 나무도 많이 심고 학생들이 있으니까 이것은 하나의 녹지축으로 보고 그냥 그대로 유지한다고 보면 전체적인 흐름에서 여기는 그대로 녹지축을 유지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신원아침도시 이쪽 부분은 원하는 대로 주거단지로 이미 고층아파트가 들어서 있으니까 그것은 주라 이거예요. 그렇게 하는데 십정녹지축 바로 옆에 있는 조그만 단위부분 그 다음에 여기 있는 공업지역 이 부분들은 그대로 녹지축을 살려줬으면 좋겠다는 얘기입니다.
그 다음에 덧붙이면 지구단위계획 2구역도 마찬가지로 역시 주차장보다는 녹지축으로 그대로 가는 것도, 그 바로 옆에 보면 후성누리움인가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