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1회 [임시회] 3차 건설교통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171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2월 4일 (수)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9년도인천지하철공사주요업무보고
2. 2009년도인천도시개발공사주요업무보고
접기
(10시 07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1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합니다.
금일 제3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인천지하철공사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인천도시개발공사주요업무보고의 건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9년도인천지하철공사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인천지하철공사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하철공사 사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지하철공사 사장 김우철입니다.
시정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고 평소 저희 지하철공사 운영에도 각별한 관심과 도움을 주고 계시는 존경하는 문희출 위원장님 그리고 건설교통위원회 여러 위원님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공사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세완 감사입니다.
윤윤흥 경영총괄본부장입니다.
박계식 기술총괄본부장입니다.
이병규 경영관리처장입니다.
장봉식 고객사업처장입니다.
조수호 환경시설처장입니다.
류인숙 전기신호통신처장입니다.
강오균 안전방재단장입니다.
(간부인사)
업무보고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ㆍ2009년도인천지하철공사주요업무보고서
(보고중단)
사장님!
잠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고하는 순서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하고 또 2009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이 있는데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만 보고를 하시고 주요업무에 대해서는 기이 위원님들께서 숙지를 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보고를 별도로 안 하고 유인물로 갈음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계속)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면서 저는 그동안 여러 위원님들이 열심히 지원해 주셔서 지하철공사의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달 19일부로 사장직을 그만두게 됐습니다. 그동안 많이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지하철공사 사장 업무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그동안 인천시의 교통을 위해서 열심히 해 주신 데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기 위원입니다.
기축년 새해가 밝고 지하철공사의 첫 업무보고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사장님을 비롯해서 임직원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장님께서는 공직에 계신 지가 몇 년 되셨죠?
37년 하시고 이제 마감을 하시고 어떻게 보면 또 다른 인생의 하나의 시작이 되겠네요?
어쨌든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요.
지하철공사로 오셔서 몇 년간 계셨나요?
지하철공사에서 3년 했습니다.
3년 계셨죠?
그래서 인천지하철공사에서 시민의 안전과 경영개선을 위해서, 흑자경영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셨고 또 저희가 상임위를 통해서 뵐 때마다 굉장히 성실하시고 열심히하시는 모습에 저희도 항상 존경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공직에 계시다가 마감을 하시고 또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시기 때문에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지하철공사에서 흑자경영과 역세권개발 또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하시고 또 스크린도어라든가 캐노피라든가 여러 가지 업적을 남기시고 또 고객만족도도 부동의 1위를 유지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어쨌든 우리 지하철공사가 올 한 해도 열심히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입니다.
최근에 우리 지하철공사와 도시철도건설본부가 양 기관을 하나로 통합하는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왔다가 지금 현재로써는 좀 잦아든 상태죠?
물론 조직을 통합하고 일원화하는 것과 또 기존에 있는 두 체제를 가지고 가는 것에는 일장일단이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가 지금 현재 지하철공사가 가지고 있는 업무영역 내지는 역할을 가지고는 역세권 개발이랄지 이런 것에 있어서는 사실 한계가 좀 있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지금 현 체제로 가기로 한 이상은 현실적인 어떤 그런 방안들을 마련해 가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꼼꼼히 챙겨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아울러서 업무보고서 35페이지를 보니까 사명 개정에 대한 건이 있는데 이것을 뭐 CI라고 해야 할지 BI라고 해야 할지 그 중간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이렇게 사명을 개정하면 또 CI나 BI를 적용하는 비용이 있지 않습니까?
대략 어느 정도나 든다고 보세요?
대략 4,000만원에서 5,000만원 정도가 들어갈 것 같습니다.
아, 4,000만원에서 5,000만원 정도면 이 적용이 끝납니까?
네, 대략 그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현 추세가 철도공사랄지 뭐 메트로 등을 사용하는 것이 추세이기는 한데 제 짧은 소견입니다만 그냥 지하철공사로 해도 저는 크게 지장이 없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뭐 적용비용이 그 정도밖에 안 든다고 하면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서 존경하는 김우철 사장님께서 우리 성용기 위원님이 질의할 때에도 답변을 하셨습니다마는 37년 간의 공직생활에서의 마감을 우리 인천지하철공사에서 하시게 된 것이 저희한테는 영광스럽고 또 한편으로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바뀌시더라도 사장님께서 그동안 추진해 오셨던 경영철학이랄지 여러 가지 인천지하철공사의 효율적이고 원만한 경영을 위해서 노력하셨던 부분은 남아 계신 임직원 여러분들께서 계승하셔서 우리 공사가 더 발전일로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우리 김우철 지하철공사 사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인천지하철의 경영극대화를 위해서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참 높게 평가를 합니다.
어제도 나왔는데 지하철 7호선 운영권 확보 노력인데 부천시와 6개 역의 운영 기본협약을 우리가 체결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서울시에서는 연장구간에 대해서 이전이 불가하다는 의견을 보내왔죠?
그런데 우리 인천시가 요청을 했죠?
그런데 향후 이것이 상당히, 지금 현재 7호선 공사가 몇 % 진행되고 있죠?
공사진행도가 지금 몇 %가 되어 있습니까?
공사진행이 원래는 2010년까지 끝내게 되어 있는데 아마 상당히 지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한 2014년도나 되어야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현재로써는.
왜냐하면 부천구간이 예산이 모자라서 공사를 잘 못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천구간은 상관이 없는데 부천구간이 완성되지 않으면 그것은 사실은 쓸모가 없는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지금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데 국회의원 분들도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지분 참여율이 몇 %나 되죠?
서울시는 지분 참여율이 거의 없습니다.
거의 없죠?
네, 왜냐하면 지금 현재 거기가 한 9㎞ 정도가 되는데 서울에서 하는 것은 500m밖에 안 합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하는 것은 없는데 문제는 그 7호선이 하나의 연장선이다 보니까 그쪽에서 운영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해서 처음에 운영을 그쪽에서 하는 것으로 일원화를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아무튼 우리 인천시가 다각적인 면에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높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후임 사장님이 오시더라도 지속적으로 이 운영권에 대해서는 좀 철두철미하게 우리 인천시가 주도권을 갖고 올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지하철 공기질 개선 노력 말이죠. 여기 추진상황에서 기준치와 측정치를 보면 매우 양호하다고 자체 측정결과가 나왔어요. 그렇죠?
그래도 우리 시민의 건강을 담보로 하는 만큼 공기질 향상을 위해서 지속적인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호 위원님 조금 늦게 오셨는데 질의하실 것 있으십니까?
네, 이재호 위원입니다.
그동안 열악하고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우리 인천지하철공사를 김우철 사장님께서 오늘까지 있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하철공사 사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하철은 무엇보다도 안전운행이 최우선적으로 되어야 합니다. 안전시설 확충과 안전시스템 강화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고 교통약자를 위한 편의시설의 개선과 시민모니터 운영을 활성화해서 고객이 만족하는 행정을 펼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현재 시운전중인 인천 도시전철 1호선은 송도국제도시 연장선 운행을 대비해서 연장구간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를 드리면서 인천지하철공사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8분 회의중지)
(10시 5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 2009년도인천도시개발공사주요업무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인천도시개발공사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시개발공사 사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도시개발공사 사장 김동기입니다.
존경하는 문희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을 모시고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저희 공사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을 합니다.
보고드리기에 앞서서 저희 공사의 임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임경환 상임감사입니다.
최건수 상임이사겸 경영관리본부장입니다.
이춘복 상임이사겸 단지사업본부장입니다.
김병규 상임이사겸 건축사업본부장입니다.
송기태 도시재생본부장입니다.
함형호 아시안게임지원본부장입니다.
(간부인사)
박기창 기획조정본부장은 지금 다른 위원회에서 출석요구가 있어서 잠시 거기에 출석을 하고 있어서 오는 대로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작년 한 해 명품도시 인천건설과 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각종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시정 발전과제를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왔으며 현장중심의 책임경영체제 구축, 문화ㆍ 환경경영, 사회공헌활동 등 지방공기업으로써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왔습니다.
그 결과 경영평가 우수등급 획득, 검단신도시 개발 추가 확대, 송도웰카운티아파트의 에너지 효율 건축 대상, 논현웰카운티아파트의 건축 최우수상 및 조경 금상, 공사 사보에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금년에도 이러한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2014년 아시안게임의 차질 없는 준비, 도시재생사업 및 검단신도시 등 핵심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인천이 명품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가일층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조직을 정비하는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내실화를 기해 시책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뿐만 아니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시의 재정 조기집행계획 등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2009년에도 각종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서 시정발전과제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현장중심의 책임경영체제를 구축하여 공사 경영의 내실을 기하겠으며 상생과 나눔의 기업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공기업으로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저희 공사의 제반사업에 대해서 2009년도에도 변함 없는 고견과 지도편달을 바라면서 애정 어린 관심과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저희 공사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ㆍ2009년도인천도시개발공사주요업무보고서
(보고중단)
저기, 사장님!
이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는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기이 숙지를 한 사항이기 때문에 생략을 하시고 바로 질의 응답순서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식 위원님.
업무보고서 66쪽에 보면 2009년도에 기시공 공사 물량 및 단가산출 검토 및 협의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송도신캠퍼스 사업에 대해서 대한상사중재원에 의뢰를 했잖아요, 그렇죠?
그 부분에 대해서 1월부터 협의를 해서 3월 정도에 기시공 공사 물량에 대한 정확한 금액을 산출하겠죠, 그렇죠?
그려면 지금 500억 플러스 300억에 다시 또 302억인가요?
늘어난 금액이 또 얼마죠? 500억 플러스 300억에다 304억인가요?
한 340억 정도 늘어난 것 같습니다.
그럼 340억. 여기다가 또 늘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또 있겠네요? 대한상사중재원에서….
거의 뭐 그 정도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한 340억 정도로, 그러니까 3,207에 한 340억 정도, 당초에 3,207이었습니다.
그러면 어쨌거나 기시공 물량에 대한 부분도 대한상사중재원에서 나오면 그 금액에 따라 가지고 금액이 나오고 또 앞으로의 것도 어쨌든 도개공에서 자체사업을 시행해서 하더라도 어쨌든 금액이 산정이 될 것이고 하면 전체적으로 우리가 2,407억에서 총 앞으로 얼마가 더 나올지는 모르겠어요, 그렇죠?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게 전체적으로 나오는 게 한 금년도 9월 정도에는 이게 다 완공이 될 예정이면서 기숙사 강당까지 준공되는 것은 한 10월이 되게 되니까 그럼 종합적으로 해서 준공이 되는 게 금년 10월 정도면 송도신캠퍼스에 들어간 금액이 총 얼마인지 나오겠네요?
그럼 2,407억에서 그 차액에 대해서는 어쨌든 누군가가 책임을 져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그래서 원칙을 정하고, 이게 지난번 의회에서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패스트트랙 방식에 의한 방식으로도 또 첫 번째 사업이었기 때문에 이것이 좋은 교훈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PF방식, 패스트트랙 방식의 여러 가지 문제점 이와 같은 것을 보완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매뉴얼도 작성을 하고 또 기구개편을 해서 PF방식에 대한 전문적인 검토를 할 수 있도록 바로 조직개편도 단행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별도로 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그런 것을 철두철미하게 검토도 하고 또 매뉴얼을 통해서 교육도 시키고 이렇게 해서 소위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앞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어쨌든 금주에 도시재생국장님도 이 공사비 증액에 대해서는 본인이 책임질 게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말씀하셨고 또 우리 도시개발공사 사장님도 마찬가지로 책임을 지실 부분은 책임지셔야 되는데 어쨌거나 본 위원이 지난 12월에 시정질문 했던 그 내용들에 대해서 좀 각성하셔 가지고 앞으로 다른 사업에서는 더 이상 이런 증액요구가 늘어나 가지고 시민들한테 부담이 가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저희 지역구에 관한 내용인데 대건고등학교하고 송림초등학교 주변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고 있어요.
송림초교에 대한 주변, 송림초교, 업무보고서 83쪽에 보시면 사업시행인가가 금년도 6월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6월로 돼 있는데 이게 확실하게 인가고시를 내 주고 지금 주민들은 작년에 지장물 조사를 시작했었기 때문에, 사업시행인가를 12월로 보고 지장물 조사를 시작했기 때문에, 그러다가 중단이 됐어요.
그래서 이게 무슨 시의원이라든가 뭐 어떤 정치권에서 이게 뭐 사업을 중단시키는 것 아니냐. 선거 이후에 다시 뭐 진행시키는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지금 굉장히 불안에 떨고 있고 빨리 해 줬으면 좋겠다고 계속 저희한테 얘기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더 이상 사업시행인가가 늦어지면 안 되는 것이고 또 지장물 조사도 빨리 6월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3월부터는 재개가 돼야 된다고 보는데 그래야 주민들이 불안감에서 좀 해소가 되고, 예를 들어서 감정평가부분은 좀 뒤로 늦춰도 되겠죠. 예를 들어서 사업시행인가 이후로.
어쨌든 지장물 조사 부분은 한 개 팀이라도 투입을 시켜서 시민들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게끔, 이게 사업이 중단되는 게 아니구나 하는 이런 것에 대해서 주위에서 조치가 필요한데 사장님 의견 좀 한번 말씀해 보세요.
서둘러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3월에는 지장물 조사팀을 투입을 해 주세요.
이 사업이 중단되는 게 아니니까 일단은 시민들이 이것을 계속 가고 있구나 또 저기, 저희가 국회의원 의정보고서 할 때도 우리 구청장이라든가 구의원이라든가 주민들 앞에서 약속을 했던 사항이에요. 3월부터는 이게 지장물 조사가 돼서 금년도에는 그 보상이 됩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게 사업시행인가가 예를 들어서 8월, 10월 뭐 이렇게 늦어지면 저희가 거짓말하는 폭이 되고 시민들한테 아주 인식이 안 좋아져요.
특히 요새가 또 좀 민감한 시기인데 이 부분은 지역구 위원의 입장을 좀 생각하셔 가지고 확실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좀 말씀해 주세요.
저희들이 예산까지도 지금 현재 세워놓고 있습니다. 뭐 충분한 예산은 아니지만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서둘러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어제 인천일보에 보니까 금년도에 10억불의 경영 차입금을 하겠다 그렇게 돼서 했는데 지금 이것을 유로화로 바꿨습니까?
그 부분을 한번 상세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이게 달러화가 계속 저평가되고 그러기 때문에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이것을 유로화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것을 유로화로 거의 한 10억불 상당이 됩니다마는 그래서 한 8억 2,000만 유로 그러면 거의 뭐 비슷한 수준이 됩니다. 그래서 유로로 바꿔서 지금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이율은 어떻게 됩니까?
이율은 한 8% 이내에서 하는 것으로 지금 현재 협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10억불에 대해서 8% 정도면 굉장히 높다. 국내에서 차입이 안 되느냐 하면서 얘기를 하고 있었던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8%도 높은 것 아닌가요?
지금 우리 존경하는 허식 위원님이 잘 아시는 것처럼 요즘에 금융보호주의, 그러니까 우리나라 같으면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외화는 그냥 가지고 있고 못 나가게 하는 이런 게 확산이 되고 있는 상황 하에서 이런 큰 규모의 돈이 들어온다는 것은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상당히 외화유동성 면에서 큰 혜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와 같은 것이 이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됐다는 것은 우리 인천시 또 인천도시개발공사가 그만큼 외국으로부터, 외국의 투자자로부터 상당히 고평가가 돼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것이 가능하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게 1조 한 5,000억 정도, 1조 한 4,500억 정도가 됩니다만 이 정도 큰 규모의 외화 차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이 됐다는 것은 우리의 인천이 그만큼 외국투자자들의 눈에 상당히 수익성이 있다 이렇게 보여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수출입은행이 지난 1월 12일에 8.125% 이자율로 해서 차입 20억불을 했고 산업은행이 23일 20억불을 8.025%로 했습니다. 오히려 그것보다도 더 낮은 수준으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지금 현재 은행이나 또는 지방공사에서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 국가의 국책은행보다도 지방공사가 어떻게 이자율이 더 낮은 수준으로, 더 좋은 조건으로 차입을 할 수가 있느냐 이렇게 의구심을 갖는 경우가 지금 현재 많이 있고 또 전화도 많이 지금 오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국가적인 면에서도 그러하고 우리 공사 입장에서도 상당히 좋은 조건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자율이나 이와 같은 것을 가능한 한 낮추기 위해서 지금 계속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경기에서 이렇게 뭐 1조 5,000억원의 외자를 유치한다는 것도 큰 일이고 또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보통 외자유치라고 그러면 보통 커미션을 중간에 연결해 주는 분한테 주거든요. 그래서 뭐 우리 도개공에서 직접 예를 들어서 유럽 쪽에 있는 분을 연결해 가지고 하시지는 않았을 것이고 중간에 누가 있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분들한테 예를 들어서 커미션을 주는 일들이 보통 관례가 되겠는데 이 부분에 유로가 이 금액으로 들어오면서 어떤 커미션 같은 게 따로 있나요?
커미션은 그러니까 국내에서, 우리나라에서 원화로 공사채를 발행하는 경우에도 커미션이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마찬가지고 커미션이 얼마 정도냐 이런 문제는 있습니다마는 일정액의 커미션은 지불을 안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커미션도 최소화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그러면 어떤 커미션을 지급하는 것으로 돼 있다 이거죠?
커미션은 지급을 안 할 수는 없는 거죠.
이게 몇 %로 지금 예상하고 있나요?
그래서 이것은 좀 뭐 계속, 원래 지난번에 한 2% 정도를, 당초에 이자율 한 8%, 수수료 2% 정도 뭐 이렇게 요구를 했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계속 부담을 낮추기 위해서 이자율도 낮추고 수수료도 가능한 한 최소화하도록 지금 계속 협상 중에 있습니다.
그럼 예를 들어서 커미션에서 2%로 하고 그 다음에 이자율은 연리 8%로 해 가지고 하게 되나요?
그것보다 낮추려고, 그쪽에서 당초에 그렇게 제시를 했었습니다마는 계속 협상 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러면 이 커미션을 주는 기업체는 US달러 10억불을 할 때의 그 기업체하고 이 8억 2,000 유로, 달러 하는 그 기업체하고 같은 회사예요?
그 회사가 굉장히 유능한 회사인가보죠?
네, 미국계, 소재지는 두바이에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중동의 두바이에 또 사우디나 이쪽의 여러 가지 개발사업에도 관여하고 뭐 외국, 뉴욕이나 이쪽에도 각종 개발사업에 참여하는 그와 같은 건실한 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회사 이름을 밝혀주실 수 있나요?
누어스라고 NOORS, 그러니까 누어스 그 회사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보니까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을 많이 산다고 그래요. 그러면서 바이코리아 이렇게 해 가지고 1면에 났는데 환차익 효과라든가 혹은 앞으로 경제가 나아졌을 때 글로벌한 한국기업들이 시장 점유율이라든가 혹은 회복 가능성이 가장 좋다. 이렇게 해 가지고 뭐 승자의 효과 이런 식으로 해서 나오는데 우리 도개공도 외자유치를 낮은 이율로 하고 또 낮은 커미션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 뭐 본 위원은 상당히 잘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앞으로 이 금액을 들여와서 이 금액을 가지고 검단신도시라든지 혹은 동인천역세권이라든지 구도심에 쓸 것 아니에요?
그런데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님께서도 말씀했듯이 회수방안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이자상환이라든가 혹은 원금상환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한 2010년이나 2012년부터 계속 될 텐데 경기가 좋아져 가지고 분양이 잘되면 회수율이 좋아지지만 분양이 안 되면 도개공 또는 인천 시민한테 굉장히 부담이 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면밀하게 분석을 하셔서 최악의 경우도 항상 생각하셔 가지고, 예를 들어서 도개공이 뭐한 말로 상환을 못 해 가지고 악성 저기가 된다든가 이렇게 되지 않게끔 재무팀 쪽에서 아주 심혈을 기울여서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이재호 위원입니다.
먼저 새해 들어서 처음으로 뵙네요. 하여튼 올해도 우리 인천의 발전 또 우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라고 주문을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장님, 작년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해도 계속해서 노력을 해 주시는데 그러나 어쨌든 의회의 기능 그리고 시민의 많은 욕구를 담아내기 위해서 의회는 계속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면서 첫 번째 질의로 존경하는 허식 위원의 질의에 이어서 질의를 드려볼까 합니다.
공사채 발행에 대해서 존경하는 허식 위원께서 질의가 있으셨는데 우리 사장님의 답변을 들어보면, 본 위원에게 어제 이렇게 자료를 주셨어요. 도개공에서 자료의 내용을 그대로 말씀하시더라고요.
물론 저도 우리 사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우리 도개공의 어떤 노력이나 뭐 이렇게 하면 저도 참 얼굴 서로 찡그리지 않고 얼마나 좋은 이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움 또한 가져봅니다.
지금 수출입은행에서도 8.125% 그리고 산업은행에서도 8.025%의 금리를 제공함에 있어서 우리 도시개발공사는 아, 8%이니 얼마나 잘했느냐. 이것을 마치 도개공의 승리처럼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저는 우리 사장님하고 견해를 좀 다르게 봅니다. 8%에도, 아까 우리 존경하는 허식 위원께서 뭐 유능한 회사죠라고 했는데 뭐가 유능한 회사야, 쉽게 얘기하면 돈 장사지. 그렇죠? 돈 장사야. 돈 장사 하시는 분들인데 이분들에게 리베이트, 지금 답변을 제가 이렇게 들으면서 이것 참 큰일이구나라고 생각을 한 것이 마치 그 8%가 대입했을 때, 그러니까 수출입은행과 산업은행에서 20억불을 끌어들이면서 8.125%를 줬는데 우리는 8%를 줬기 때문에 비교우위에 있는 것처럼 지금 말씀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내세울 수 있는 이런 자료말고 이것을 다 덮어놓자고요. 덮어놓고 한번 얘기를 해 보자고요.
지금 세계는 금융제로로 가게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가고 있고요. 또 그로 인해서 우리나라 역시 초저금리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시죠?
제 얘기를 잘 들어보세요.
이것은 뭐 회의석상에서 적당한 표현이 아니라고 볼 수도 있지만 여러 가지 상황을 유추하고 연결시키기에는 적당한 표현이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면 존경하는 우리 도시개발공사의 김동기 사장님께서는 추후에 앞으로 인생의 여정 또 목표하시는 것에 도달했을 때 혹시 오늘 이 행정, 오늘 이것이 발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누구누구가 사장을 할 때 얼마만큼의 외채가 늘어났고, 우리 국민들이나 우리 시민들은 단순 외채대비, 지금 현재 우리 도시개발공사가 이렇게 수출입은행이나 산업은행의 금리를 비교했듯이 김동기 사장님이 만에 하나 어디 정계에 진출했다든지 뭐 했을 때 상대가 인천도시개발공사 사장할 때 얼마의 부채를 더 만들어낸 장본인이라고 한다면 우리 국민들은 그것을 전후 사정없이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김동기 시장님을 지극히 존경하고 사랑하고, 제가 사랑한다는 표현은 좀 저거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감히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후 사정이 철두철미해야 되고 이것이 어떠한 이익인가를 생각해 봐야 됩니다.
단순히 지금 오늘 이렇게 대비하신 이 말씀이 역으로 우리 도시개발공사 사장님한테 비수로 꽂힐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은 선출직인 모든 의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 선거에 어느 누가 당신들이 의원할 때, 당신들이 건교위에서 도시개발공사 예산을 다루고 할 때 도시개발공사의 부채가 얼마만큼 늘어났지 않느냐라고 수치적인 대비로 공격을 한다면 막아낼 수 있는 아무런 방법이 없어요.
이것은 도시개발공사 사장님의 앞으로의 남은 여정, 목표에도 지극히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답변은 적절하지 않다.
초저금리 시대로 갔을 때 이보다 금리 훨씬 떨어질 것이라고 저는 예상을 합니다. 그랬을 때 과연 오늘 이 행정, 이 목표가 잘 됐다고 누가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살자. 김동기 사장님의 앞으로 여정이 잘되자고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마치 도시개발공사의 어떤 공익성이라든지 공공성, 투명성, 사업성 때문에 마치 8%에 주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인천시민의 역량, 대한민국 국민의 역량을 외국인들도 알아주는 겁니다.
우리는 나라가 어려울 때 금모으기 등 여러 가지로 노력해서 그 위기를 타파한 것을 외국인들은 다 보고 있었습니다. 인천시민의 역량입니다. 인천시민을 담보로 한 겁니다.
도시개발공사 사장님 이하, 우선 전문위원님!
여기 지금 명패가 전부 다 도시개발공사 이사라고 되어 있는데 이분들의 역할이 다 있잖아요. 다 이사 이런 명패가 어디에 있습니까?
단지개발본부장이면 본부장으로 바꾸세요.
알겠습니다.
이것 누가 책임질 겁니까? 대다수의 많은 분들은 인천이 주소지가 아닌 분들도 여기에 계십니다. 이 빚은 고스란히 인천시민에게 떠 안겨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중해야 된다는 겁니다.
사업하려면 돈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추후에 매듭을 짓기로 하고 도시개발공사의 그동안의 일을 좀 보겠습니다.
E4부지 내 호텔 건립사업에 우리가 뛰어들었죠?
지금 우리 공사채 발행과 관련해서 쭉 한번 들어보세요. 이것 하셨죠?
이것 수익성이 있다고 보셔서 하신 겁니까? 왜 했습니까?
존경하는 이재호 위원님이 잘 아시다시피 지역구이십니다마는 금년 8월부터 있게 되는 도시축전 주행사장 바로 앞입니다.
그래서 철재구조물만 올라가 있는 그 상태 하에서 저것을 중도에 그냥 철구조물만 축전기간 동안에 보여 줘서는 안 된다는 그와 같은 주위의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들이 인수해서 지금 현재 지하 보강공사도 하고 또 위에 지금 한 4층까지 슬래브 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마는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민간사업자가 나오면 그것을 바로 넘기려고 그럽니다.
어떤 조건으로 얼마에 인수하셨죠?
이것도 도시개발공사 이사회 의결로 그냥 매입을 결정하신 거죠?
바로 그런 거란 말이에요. 모든 사업에 우리 의회는 아무 역할이나 아무 브레이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감사님에게라도 좀 기대를 하고 있는데 감사님 역시 임명직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 역할을 못 하고 계시고, 감사역할을 의회에서 그나마 하려고 그러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저는 도시개발공사 이사 이분들을 위해서라도 이것은 보고를 바꿔다 드려야 된다고. 누가 사장하고 누구누구가 이사할 때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고 이분들한테 면죄라도 줘야 될 것 아니야. 안타까워서 하는 소리예요.
그러면 무슨 조건으로 얼마에 인수했습니까?
(사장, 관계관과 협의중)
239억을 지출했습니다.
사장님!
정말 죄송합니다.
사장님하고 올해부터는 좀 안 부딪히려고 그러는데 하다 보니까 저도 위원으로 돌아가서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이해하십시오.
239억이 작은 돈입니까? 큰돈입니까?
239억짜리를 일반기업에서 인수를 했는데 사장이 금액을 모른다면 이것 문제 있지 않아요?
아니, 230 거기까지는 제가 기억을 합니다.
아니, 그러면 239억이 얼른 나와야지.
그러면 이 평가는 어떻게 해서 239억이 나왔는지 몇 날 밤을 얘기해도 어렵겠지만 239억의 산출근거는 적당했다라고 보십니까? 또 적당했다고 답변하실 것이고.
그 정도는 실제 투입된 자재나 이런 것을 다 고려해서….
그런데요. 아시겠지만 기업을 하시잖아요?
지금 우리 김동기 사장님은 행정 전문가라는데 이제는 행정 전문가라는 얘기는 안 맞는 거야.
왜냐하면 도개공의 사장으로 있을 때에는 나 행정 전문가예요 그러면 잘못된 얘기예요. 이제는 경영 전문가입니다. 그렇죠?
행정 전문가가 가서 경영을 한다라고 그러면 뭐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경영 전문가로 봤을 때 사업을 하다가 나자빠지는 거예요. 그런데 들어간 돈 그대로 액면가 따져서 다 주면 그것이 올바른 평가입니까? 그 가격이 적정하냐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이것에 대해서 특혜다 뭐다 지금 일각에서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희들이 특혜라고 보기보다도 우선 거시적으로 금년도에 축전을 앞두고 있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리고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이것을 민간경영을 하고자 하는 사람하고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 지금 바로 그겁니다.
지금 사장님이 말씀하신 민간업체들도 우리 시 관행이나 이런 것을 다 꿰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도시축전이라든가 이런 큰 이벤트 또 우리 안상수 시장께서 도시축전에 매달리는 그런 정력과 혼신의 힘을 알기 때문에 땡깡 부리듯이 길목만 지켜서 거기다가 속된 말로 난장판을 벌여놓으면 시가 다 해줘.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연수구에도 보면 골프장이라든지 역세권 공영주차장에다가 뭐 지어놓고 안 해 주고 끝까지 버티지 않습니까? 네가 이기냐 내가 이기냐, 급한 것은 너지 하고.
그러다 보면 땅값은 계속 올라가는 것이고 나중에 우리가 환원해서 행정을 하려면 그 비용은 어마어마하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그 재원은 시민의 세금으로 다 메우는 이런 악순환되는 것을 다 알고 있다니까요.
이것 있잖아요. 만약에 제가, 우리 시의 관행을 알잖아요. 내일이라도 내놔 보십시오. 이것 팔립니다.
아, 239억에 내가 하겠습니다. 지으라는 대로 짓겠습니다. 그런 다음에 나 못 지은다고 또 버틸 거예요. 그러면 도개공에서 또 해 줘야 돼. 나 그 비용 얼마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그 돈주고 또 해야 된다니까. 그러면 어떻게 되냐하면 인천대처럼 야, 도시개발공사가 지어, 이제는 어쩔 수 없어. 이 방법이 또 나온다니까요.
지금 인천대 등이 다 그 모양 아닙니까? 이러고도 돈이 없어서 8%의 공사채를 발행해야 됩니까?
저는 참 너무나 안타까운 것이 이번에 인천대 캠퍼스에, 저는 사태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그 사태를 보면서 어느 누구하나 내 탓입니다라고 하는 사람이 단 한 분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주 지고지순하고 순진한 제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이것 있잖아요. 본 위원이 이렇게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볼 때 이것은 이루어집니다. 왜냐하면 도시개발공사는 마이웨이하니까. 안상수 시장의 적극적이고 전폭적인 지원 하에 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1만여 공직자가 일사불란하게 도시개발공사의 수족이 돼서 움직이는 한 이것은 갑니다. 안 갈 것 같아요? 내가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봐야 소용없다니까.
그리고 나서 개인적으로는 우리 최건수 본부장님이 유치한 성과로 가져가고 나중에 먼 훗날 만약에 우리 도시개발공사 사장님이 선출직에 어떤 뜻이 있다면 그때 분명히, 제가 이야기합니다. 분명히 김동기 사장님의 발목으로 이것은 남을 겁니다. 이것은 안고 가야 되는 자국입니다.
제가 우리 공사 사장님 어떤 분한테 그랬어요. 제가 평소 참 좋아하고 형님 형님 그러는 분이야. 제발 좀 그러지 마십시오. 누구 사장할 때 말아먹었다는 소리는 듣지 마십시오. 형님 공직생활 잘하다가 왜 그러십니까? 지금 다 말아먹고 있거든.
우리 김동기 사장님이 선출직이나 뭐에 나왔을 때 상대방 누구는 어디에 어떤 사장을 할 때 얼마의 빚을 지고 이렇게 돼서 뭐 했습니다라고 상대방은 꼭 공격을 할 겁니다. 그때 본 위원의 말을 상기시켜 주십시오.
자, 이 호텔부지 역시 돈이 없다는 것에서는 저는 맞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고요.
또 하나 2009년 1월 20일 보도를 보니까 옹진군 영흥면 선재도에 우리가 토지 7필지에 대하여 휴양관광단지를 조성하기 위해서 땅을 매입한 적이 있죠?
그래서 관광단지사업은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해서 다시 또 팔았죠?
지금 현재 응찰자가 없어서 팔지 않았죠.
얼마에 매입을 했죠?
82억인데 제가 말씀을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제가 부시장할 때 얘기입니다마는 옹진군수께서 옹진군청을 새로 짓고 이래야 되는데 돈이 없다. 그런데 이것이 개발도 안 되고 그래서 시에서 사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산 겁니다.
그래서 현물로 해서 출자가 된 부분입니다마는….
그러니까 그것이 얼마냐고요?
그러니까 82억에 매입을 했죠.
그래서 얼마에 매각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114억 정도에 매각을 하려고 하는데 매입하려는 사람이 없어서 유찰이 됐습니다.
계속 유찰이 되죠?
그러면 우선 우리 시민들이 봤을 때에는 공기업, 우리 인천시민은 얼마나 우리 공기업을 사랑하는 마음이 많으냐면 도시개발공사에서 지은 웰카운티에 대한 분양가의 적정성도 검증을 안 하고 막연하게 웰카운티이고 도시개발공사가 했으니까라고 하면서 1,000만원이 넘는 돈에 분양을 한 것을 덜렁 믿고 다 들어갔어요. 그렇죠?
좋다 이거야. 도시개발공사는 거기에서 얻어지는 이익금을 시에서 하기 싫은 사업 전부 다 떠맡기는 것을 하니까 우리는 공공성이 있다고 아주 100% 인정을 하고 다 놔두자 이거야. 여러분들 정말 좋은 일 많이 하시고 인천시 발전을 위해서 애쓴다고 그냥 넘어가겠어. 인정하겠다는 얘기야.
그런데 그 사이에 옆에 지어지고 있는 민간 아파트가 덩달아서 여러분들의 분양가를 기준으로 삼아서 그네들이 챙기는 이익은 어떻게 할 것이냐는 얘기예요.
지금은 과거하고 많이 분양조건이 달라지고 그래서, 이것이 계속해서 8억 2,000만 유로에 대한 것과 연계가 되는 거예요.
도개공에서 그동안에 한 일, 앞으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허구성을 지금 밝혀두려고 그러는 겁니다.
여러분들, 요즘 분양시장이 많이 경색되고 부동산 시장이 많이 죽고 그러면서 지금 웰카운티의 마진을 보통 몇 % 보십니까?
분양가상한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 사실은 그렇게….
한 5.3% 보죠? 한 5.3% 정도 보신다고 그러더라고. 그렇죠?
과거에 그것 없을 때에는 아주 노빵났었고. 매립한 땅에다 그냥 지어서 한 천 몇 백만원씩 받아먹는데. 그때는 초등학생이 가서 해도 다 되는 사업이야.
지금은 분양시장도 어렵고 부동산이 죽어서 마진이 5.3%예요. 여러분들이 갖고 오려는 8억 2,000만 유로는 몇 %짜리 금리입니까?
8%입니까?
저는 기업이라 함은 영리를 목적으로 한다 이런 것 때문에 5.3% 마진이 나니까 거기에서 우리 마진 빼면 한 2, 3%나 4, 5% 정도 되는지 알았더니 8%이군요. 자, 이렇게 허구성이 있고요.
이것과 관계돼서 계속 넘어가 볼게요.
도화구역을, 다른 위원님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하실 것인가요?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실 것이 많습니까?
그러면 지금 20분 됐으니까 다른 위원님이 하시고 또 하시는 것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박승희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 66페이지인데 본 위원이 지난번에 시정질문에서도 인천대 캠퍼스에 관련해서 질문을 했어요.
(문희출 위원장, 허식 간사와 사회교대)
그때 우리 안상수 시장님께서 2009년 3월에 일부라도 개교를 하겠다고 했단 말이죠. 오늘이 2월 며칠입니까?
오늘이 2월 4일입니다.
2월 4일이죠?
그러면 3월에 부분개교를 하겠다고 하길래 그때 제가 그랬어요.
송도 신캠퍼스 내에 식당과 강당과 기숙사와 또한 연구실이라든가 이런 것이 다 갖춰진 다음에 개교를 하는 것이 어떠냐. 원래 우리 계획보다 상당히 늦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도화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또 이동해야 되고 교수들도 그렇고 여러 가지 불편이 많단 말이죠. 그래서 전면개교를 하는 것이 어떠냐라고 본 위원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시장께서는 아, 3월에 하겠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3월에 실시설계 조정 완료라고 되어 있는데 3월에 부분개교를 하는 겁니까?
부분개교도 어렵고요. 왜냐하면 이것이 원래 특별한 장비나 시설 같은 것이 들어가지 않는 사회과학대학이나 법과대학이나 이런 것을 먼저 옮기려고 그랬더니 그것만 들어가서는 안 되고 기숙사 등 학생들이 활동할 수 있는 시설이 같이 들어가야 된다고 그래서 그러면 같이 하는 방향으로 하자 해서 좀 서둘렀고요. 저희들이 지난 11월부터 12월 이때에 진행이 안 돼 가지고 결과적으로 늦어졌습니다.
저희들도 그렇지 않아도 존경하는 박승희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서둘러서 해 보려고 했는데 겨울이 되고 또 소위 FI, 은행권 그 다음에 건설사 이쪽간에 이견을 보이고 협약변경, 아직도 지금 현재 협약변경은 안 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진행이 좀 늦어지는 관계로 부득이 이렇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기왕에 우리 인천대 송도 신캠퍼스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가 돼서 동북아 중심도시 인천을 상징하는 그러한 대캠퍼스로써 거듭 자리매김하기를 본 위원은 주문하는 바입니다.
최선을 다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78쪽에 있는 가좌IC 주변 도시재생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그동안에 재정비촉진계획 수립을 위한 MP회의를 총 8회에 걸쳐서 했다고 되어 있고 실무회의를 총 30회를 했다고 되어 있는데 주무 본부장님 어디 계세요?
총 MP회의 8회를 한 결과에 대해서 얘기 좀 해 주세요.
우리 송기태 본부장님은 전에 시에 계실 때 여기에 대해서 주무 총괄을 했었죠?
네, 도시재생본부장입니다.
지금 MP회의를 개최한 총 8회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토지이용계획에 대해서 다각도로 논의를 하고 지금 계속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니까 공장에 대한 재배치라든가 아니면 주거지역에 대한 배치 또 공원녹지계획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그동안에 실무회의도 총 30회를 하셨다고 그랬어요. 그렇죠?
그런데 본 위원이 여기 지역구에 나가보면 재정비촉진사업에 대해서 주민들이 상당히 질의를 많이 해요. 과연 이것이 될 것이냐.
그리고 또 잘 아시겠지만 이번에 우리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존경하는 문희출 위원장과 본 위원이 공동발의로 해서 서인천~용현동 구간 11.76㎞의 경인고속도로 이관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엊그제도 보도가 됐지만 바로 이 지점을 통과하게 되어 있는 도시철도 2호선도 터널 식으로 해서 공사를 진행하겠다는 발표를 했어요. 다 이것이 맞물려 있다는 말이죠.
그런데 여기에 보게 되면 2013년도에 재정비촉진사업 완료라고 향후 추진계획에 되어 있다는 거죠. 80페이지를 보세요.
그런데 지금 현재 4월에 착수한 재정비촉진계획 수립용역의 용역 공정률이 지금 몇 %가 되어 있습니까?
2월 말까지 용역목표가 한 50%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럼 향후 추진 계획 좀 말씀해 보세요.
저희들은 토지이용계획에 대한 관계관 협의라든지 주민공람을 4월 중에 할 예정이고요.
4월 경에?
네, 그 다음에 주민공청회는 5월을 거쳐서 7월에는 재정비촉진계획을 결정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계속 또 말씀해 보세요.
그래서 재정비촉진계획이 7월에 계획이 되면 2010년도 12월에 재정비촉진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절차나 이런 부분을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재정비촉진사업완료는 2013년 12월 완료하는 것으로 지금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 현재 재정비촉진지역 내에 토지의 47% 또 건축물의 30%가 공장이란 말이죠. 대부분이 자본집약적인 사업으로 경쟁력이 참 미약해요. 소위 영세 기업들이 많이 입지해 있단 말이죠. 특히 옛날 구 영창악기를 중심으로 해서 말이죠.
그래서 이 분들이 상당히 여기에 대해서 불완전하게 사업하면서 상당히 지금 불안하다 이거죠. 그래서 차후에 검단산업단지와 맞물려 가지고 여기 있는 업체들이 검단산업단지로 이주를 또 신청하는 업체들도 많이 발생을 할 것이란 말이죠.
그러면 우리 검단산업단지 담당 본부장님 좀 나와 주세요.
아니, 거기서 답변해도 되시잖아요.
송기태 본부장님은 거기 좀 계시고요.
검단산업단지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모든 인ㆍ허가는 2008년까지 종료가 됐고 2008년도에 보상을 착수해서 지금 보상실적, 32쪽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상도 완료단계에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 1월에 부지조성 공사 착공이 됐습니다. 금년도 1월에. 그래서 앞으로 33쪽에 보시면 2009년도에 1차를 2월에 공고를 내서 3월부터 1차 분양을 하겠고요.
그 다음에 기반시설공사, 폐수종말처리장이라든가 이런 부대적인 기반시설공사가 금년 6월에 착공계획이 있고요. 해서 2012년도까지는 부지조성 공사와 기반시설 공사를 완료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금년 3월부터 공장용지 분양이 되면 그네들이 이쪽으로, 입주는 완공되기 전이라도 토지 사용이 가능한 시기에 이렇게 해서 먼저 공장 건축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추진코자 합니다.
그러면 공장 건축 가능한 시기는 언제쯤으로 잡고 계신가요?
아무래도 이 폐수종말처리장이라는 시설이 이게….
금년 6월로 여기는 돼 있거든요?
네, 그래서 시험가동이 2010년도 7월이거든요. 그러니까 건축 착공 가능 시기는 그 전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지금 가좌IC 주변 도시재생사업과 또 뭐 그동안에 우리 도화지구, 여러 가지 촉진지구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 특히 가좌IC 같은 경우에는 건축물의 30%가 공장이란 말이죠. 이 공장들이 이전을 해야만 이 사업도 우리가 2013년도에 재정비촉진사업을 완료할 수 있다는 얘기죠. 공장 이전을 안 하고서는 사업의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단 말이죠.
그래서 이게 맞물려 가지고, 그런데 문제는 공장 이주대책을 위한 대책 마련이, 송기태 본부장님 말이에요.
여기에 입지하고 있는, 아직까지 공청회 같은 것은 개최 안 하셨죠?
네, 아직 안 했습니다.
여기 공청회를 금년에, 공청회도 주민공청회와 또 기업체, 업체를 위한 공청회를 별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 지금 산업용지는 말이죠. 평당 분양가 책정은 결정이 됐습니까?
아까도 우리 사장님께서 분양가 인하를 위해서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아직 뭐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에 지상에 270만원 상회할 것이다. 그런 보도도 있었습니다마는 하여튼 최대한 저희가 가격을 낮출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지금 답변하신 대로 우리 재정비촉진지구 내에 있는, 요즘 또 미국발 서브프라임으로 해 가지고 상당히 경제가 어렵지 않습니까?
특히 영세기업체들에 대한 타격이 더 크다는 얘기죠. 그래서 기업에 대한, 지금 상당히 위축돼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좀 우리 기업이 재정착할 수 있는, 검단산업단지로 말이죠.
우리 송기태 본부장님, 가좌IC지역이나 도화오거리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지역 내에 있는 업체들이 바로 우선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말이죠. 그런 정책적인 배려를 본 위원은 요구하고 있는데 어떻게, 누구, 어느 분이 답변하실 겁니까?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검단산업단지 1단계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약 60만평으로써 가처분 용지가 공장용지로 나올 수 있는 게 37만평 정도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들어갈 수 있는 업종이 한계가 돼 있는데요. 기왕에 검단산업단지 그 자체 내에 200개 공장이 있고요. 또 이 사업, 인접지역에 지금 검단신도시가 추진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또 이전하는 기업들 이렇게 돼서 사실은 뭐 이게 지금 우리 가좌지구라든가 도심재생사업에 따른 수요를 지금 현재 한정된 토지에서 다 수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가좌지구는 지금 여기 유인물에도 2010년도 12월에 사업착수를 한다고 돼 있는데요. 그렇게 되면 아마 이미 일차적으로 기존 공장들이 이전하고 이런 저거에서 맞물려서 아마 여기까지 할애되기에는 좀 그렇고 그래서 지금 3단계를 저희가 또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오류농장 북측으로 해 가지고 김포시하고 연접지역에. 그 부분을 저희가 추가적으로 공업용지로 확보하려고 60만평 상당을 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2009년도, 2010년도 초까지는 좀 가시화될 수 있도록 지금 시하고 같이 힘을 합해서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도 좀 관심을 가져주셔 가지고 그 외에 산업용지가 좀 추가로 확보될 수 있도록 그러면 이런 문제들이 다 같이 맞물려서 해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가좌지구에 대해서는 가장 큰 현안문제가 기존 공장들 이전대책 문제로 저희도 인식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간 3단계 추가 지역이라든가 그런 산업용지 추가 확보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기, 송기태 본부장님 말이에요.
80페이지를 보게 되면 비도시형 업종 공장 해서 특정유해물질을 배출하는 공장이 거기에 위치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공장이 지금 상당히 가좌IC 주변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단 말이죠.
이 공장의 이전계획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아직까지 보상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구체적인 진행은 안 했지만 우리가 사업 추진한다고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그 공장에서도 내용은 알고 있고요. 자체적으로 이전 검토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자발적 이전을 할 수 있는 유도계획을 여기서 수립한다고 그러셨는데 기술적인 업무협조를 해서라도 말이죠. 우리 가좌IC 주변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더 당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검단신도시 관련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국토해양부로부터 검단신도시 개발계획 승인을 취득해서 주민들이 상당히 고무돼 있단 말이죠.
본 위원도 그 지역에 나가게 되면 아주, 상당히 고무돼 있고 그런데 그 지역 내에 있는, 거기에도 중소 공장들이 많단 말이죠. 그리고 또 원주민과 세입자들이 보상 및 이주대책 등에 대해서 상당히 지금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대책을 세우고 계십니까?
검단신도시 안의 중소기업 공장들도 마찬가지로 우리 단지본부장이 보고를 드렸듯이 이것도 검단 바로 인근지역에 조성 중에 있는 검단산업단지 여기에 최대한 들어갈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준비를 하고 또 그것에 대한 계획을 지금 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검단신도시 대곡동 지역이 있어요. 우리 문화재로 현재 지정되어 있는 곳이죠. 이번에 검단선사박물관 주변에 해 가지고 거기 보시게 되면, 여기 본부장님 나오시죠. 누가 답변 좀 해요. 거기 앉으셔서 답변해 주시고요.
그래서 거기 고인돌 알고 계시죠?
그것은 지금 지정이 돼 있죠?
지정이 돼 있고 거기 또 보수도 지정이 되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그리고 거기에 지금까지 그냥 방치되어 있다가 이번에 검단신도시 발표되면서 지금 문화재로써 지정을 하고자 하는 그런 요청이 들어와 있죠?
소위 신도비라고 하죠?
여기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이사님께서는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기왕에 검단신도시를 지정할 때 그런 기초조사를 다 합니다. 기초조사를 해 가지고 그런 고인돌이, 그런 유적지가 있다는 것이 이미 파악이 돼 있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문화재 전문조사기관에 지금 별도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종전에는 마을하고 뒤섞여 가지고 이렇게 해서, 기왕에 문화재 지역으로 지정된 것도 있지만 산재된 것이 마을하고 섞여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해서 그것을 집단화해 가지고 그것을 적절한 보존대책 이렇게 해서 집단화하는 계획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물론 신도시 개발도 중요하고 하지만 또 기존에 우리가 보존할 가치가 있는 문화재는 발굴해서 말이죠. 그래서 우리 후손들에게 이런 찬란한 문화를 보여줘야, 물려줘야 된다는 얘기죠. 문화재가 그냥 사장되거나 문화재가 그냥 훼손되거나 문화재가 묻혀버려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번에 검단신도시 개발사업과 관련해서 문화재 발굴과 관련해서 만약에 문화재로 지정이 되면 우리 개발사업구역 내에 있는 문화재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과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많은 애정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조금만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16쪽에 보면 도시개발공사의 경영을 보강하기 위해서 회계사, 세무사 그 다음에 법무사를 채용하겠다고 그러는데 이분들 연봉을 얼마 정도로 생각하세요?
봉급, 처우 말씀이신가요?
(관계관을 향해)
“5급 상당인가? 5급 상당?”
(「5급 상당입니다」하는 이 있음)
5급 상당으로 해서 지금 현재.
(관계관을 향해)
“3명?”
(「3,500 정도」하는 이 있음)
한 3,500….
그 정도로 뭐 회계사를 쓸 수가 있나요?
그래서 지금 현재 한 세 명 정도는 채용을 하려고 합격을 시켜서 지금 현재 임용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네, 세 명이 지금 현재, 원래 다섯 명 계획을 했는데 지금 세 명이 지금 현재 합격을 해 놓고 있습니다.
잘 활용하셔 가지고 우려를 씻게 좀 해 주시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 인천역하고 동인천역 주변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서 2008년 12월 31일에 도시재정비촉진을위한특별법일부개정법률안이 공포가 됐어요.
금년 4월 1일부터 시행이 되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아세요?
그러면 저희가 도시재생국 업무보고를 할 때 이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얘기를 했는데, 지금 모니터링 시스템은 갖춰졌어요? 도개공에.
여기서 하는 것은 저희들이 전파를 하고 또 아직.
(관계관과 협의중)
호환의 문제가 있는가 본데 그게 아마 법상 또 문제가 있는가 봅니다.
왜냐하면 건물을 달리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지역을, 이게 무슨 법에 지금 저촉되는 그런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지금 저희들이 검토를 좀 하고 있습니다.
종합건설본부도 모니터링시스템 갖추겠다고 그랬고 도시개발공사도 갖추겠다고 했는데….
저희들은 기구가 다르기 때문에 이게 또, 시청하고 법인이 다르고 또 구역이 다르기 때문에 전파 무슨 법에 그런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 특별법개정안의 내용을 아시죠?
그럼 이것을 갖고 우리 도개공에서는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한번 말씀해 보세요.
그래서 저희들이 꾸준히 요구를 해 왔고 그래서 주민 이주대책이나 뭐 이런 데에는 상당히 활력소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최대한 주민들이 이주를 하고 또 숙원이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주민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는 방향으로, 그런 방향으로….
지금 이 특별법에 대한 가장 중요한 요지는 도시영세민 집단이주지역에 기반시설 설치에 대한 국가의 지원 아니에요?
핵심은, 그러니까 국가의 지원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기반시설 확보할 때 기반시설비의 50%까지의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 부분은, 무슨 얘기를 하냐하면 5대 기반시설비인 즉 예를 들어서 도시가스, 도로, 통신, 전기 그 다음에 상ㆍ하수도 이 부분에 대해서 기반시설할 때 그 비용이 100원이 들어가면 국가에서부터 50원을 지원받아 가지고 이것을 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렇게 지금 대상되는 지역들이 보통 주안 2, 4동 구역하고 그 다음에 인천, 동인천역하고 제물포역 이렇게 해당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국비 확보방안을 우리 도시재생국에만 맡기지 말고 도시개발공사에서도 확보방안을 해서 동인천역하고 인천역이 원만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여기에 또 우리 도시개발공사에서도 시비가 또 투입이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러한 국비하고 시비부분을 건설원가에 포함시키지 말고 분양가에 반영시키면, 예를 들어서 전체적으로 기반시설비가 10원이고 그 다음에 100원이고 또 건축비가 예를 들어서 100원 해 가지고 총 200원에 적정마진을 해 가지고 한 250원의 분양가를 예상한다고 그러면 이 기반시설부담금 했던 국비하고 시비가 들어갔던 빼고 분양가에 그것을 반영하란 얘기죠.
네,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한번 150원 정도면 이게 예를 들어서 분양가에 반영될 수 있으니까 그만큼 원주민들의 정착률이 높아질 수가 있다는 얘기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일반인들이 들어오는 것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원주민들한테 주는 혜택에 이런 부분을 반드시 고려하라는 얘기입니다.
이것 때문에 우리 존경하는 홍일표 국회의원님이 아주 이렇게 해 주셔 가지고 인천에 도시재정비를 할 때 특히 우리는 공영개발이 많지 않습니까?
이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좀 유념하셔 가지고 적극 활용하시기를 권고드리는 바입니다.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아까 하던 것인데 8억 2,000만 유로를 할 때 이게 지금, 아까 수출입은행하고 산업은행 쪽을 예로 들으셨잖아요?
여기는 공모예요, 해외공모. 그래서 해외에 정식으로 채권을 발행해서 각각 20억불 해 가지고 금리가 리버금리에다 그 다음에 가산금리 해서 8.16% 이렇게 해 가지고 했는데, 또 산업은행은 8.00, 우리가 지금 받으려고 하는 것은 사모입니다, 사모론, 여기에서, 뭐라고 할까요, 론스타와 같은 그런 사모예요, 그렇죠?
그렇다면 그 차액에 있어서 이 해외 채권할 때는 우리가 커미션을 주지 않는데, 아까 말씀하셨던 커미션을 주지 않는데, 이 수출입은행이나 산업은행 같은 것은 커미션을 안 주는데 우리는 커미션을 줘요, 그렇죠?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좀 자세하게 설명을 해 보세요.
우리가 왜 공모를 안 하고, 이렇게 8억 2,000만 유로면 이 차익금이 2%라고 하면 수수료만 해도 한 300억 정도 되는데 공모를 고쳐서 우리가 받지 않고 왜 사모로 해서 이것을 하는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디벨로퍼죠. 흔히 얘기하는 누어스사가 두바이나 또는 미국이나 뭐 이쪽에 디벨로퍼로써 역할을 하면서 자금을 모으는 겁니다. 자금을 모아 가지고, 물론 사모 형태지만 그렇게 해서 모아 가지고 누어스사가 뭐 다 그것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그래서 모아 가지고 오는 겁니다마는 지금 지적하신 대로 이것은 사모입니다. 공모는 아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자율이나 이와 같은 것을 최대한 낮추도록 하고 또 커미션도 없는 방향으로 가능한 여러 가지 최대한 우리나라 또 공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공모로는 우리가 할 수가 없나요?
공모는 지금까지 한 예도 없었고 그 정도까지 하기에는 여러 가지 뭐 절차문제라든가 이런 게 좀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뭐 잘 아시는 것처럼 수출입은행이나 산업은행은 사실상 우리나라에 무디스사나 스탠다드푸어사나 이런 데에서 평가하는 것의 국가적인 수준의 평가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게 되면 신용평가를 또 다시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선행절차가 또 있어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어쨌든 PEF방식으로 해서 지금 이렇게 사모가 들어온 것인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 커미션이라든가 혹은 이자율에 대해서 최대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님 하시겠습니까?
이재호 위원님 하십시오.
이재호 위원입니다.
사장님, 본 위원이 전 시간에 이렇게, 우리의 과연 지금 현재 공사채 발행의 적정과 지금 현재 우리, 저는 이것을 이렇게 표현하고 싶어요.
우리 도시개발공사 임원진들의 어떤 총체적인 마인드의 부재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 사장님과 답변 중에서도 보게 되면 리베이트 부분, 뭐 쉽게 얘기하면 커미션 부분에 대해서도 아까 당초 설명에서는 해외 수출입은행과 산업은행을 비교하시면서 8.125% 그리고 8.025%인데 우리는 8%라고 이야기하면서 리베이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이 있었는데 공모냐 사모냐 이 부분에 대해서도 또 정확한 설명은 없으셨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유리한 것만 이렇게 자꾸 찾아서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쭉 연결을 지으면서 이 82억만, 얼마입니까?
8억 2,000만 유로의 허구성, 이 발상에 대해서 허구성을 하나하나 지금 설명을 드리는 도중에 우리 위원님들의 시간의 배분 때문에 제가 질의를 마쳤었는데 이어가겠습니다.
이러면서 2009년 1월 22일에 옹진군에 섬도 우리가 샀다가 또 다시 잃어. 그러니까 바로 그저 도시개발공사 돈은 시장님 쌈짓돈이야, 보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저 뭐를 시책을 하다가 돈이 필요하고 뭐 의회를 통과시켜야 되고 골치 아프면 그냥 도시개발공사야.
짓다가 부도날 위기에 처한 호텔을 특혜시비를 일으키면서까지 다시 매입을 해 주지 않나. 그것도 원인이 뭐냐. 시장께서 도시축전, 엑스포도 아닌 도시축전에다 올인하고 그것에 대해서 앞에 흉물스러우니까 정리해야 되겠다는 그 발상 하나야.
그런데 이제 와서 그것을 또 우리가 내놓는다 하더라도 어느 누구든지 이것은 사면 돈 된다니까요.
짓지 않고 또 흉물스럽게 일부러 옆에 너덜너덜 지저분하게 현장관리하고 그러면 우리 도개공은 또 살 수밖에 없다고. 또 이 섬도 마찬가지거든요. 82억에 매입을 해 가지고서 그동안에 2009년, 이게 몇 년도에 매입하셨다고 했죠?
2006년도에, 지금 이게 합법적인 금리 계산을 하면 이게 얼마나 나와요? 82억에 금리 포함하면.
그래 가지고 114억에 우리가 매각을 하겠다는 그런 발상을 가지니까 당연히 도시개발공사는 땅 장사 하냐고 얘기 안 하겠어요?
공사가 나서서 부동산을 부추기는 것밖에 더 되냐고요. 도시개발공사는 안상수 시장님 부동산투기 전문회사입니까?
이런 짓들을 하고 있다니까. 이것은 짓거리야, 짓거리. 이러고도 돈이 없으니까 다시 82만 유로를 또 다시 얻어내겠다. 여러분들 이것을 말이라고 하십니까?
그저 없으면 꺼내다 쓰면 되는 거예요? 인천시민의 역량을 믿은 것이지 도시개발공사를 믿은 게 아니라니까요.
왜냐, 여러분들은 있다 다 떠날 사람들이거든. 인천시민을 담보로 했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시는 8%니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세계가 그만큼 우리 인천시민의 역량을 믿는 겁니다.
전 반대로 봐요. 여러분들의 승리가 아니에요. 인천시민에 대한 평가라고 봐야지.
업무보고 63쪽을 보게 되면 PF대출 실행 및 도화구역 협의보상 착수라고 했는데 이것 되고 있습니까?
물 건너 갔잖아요. 이것도 또 이것에 연계를 시켜보자고요.
그것을 좀 하려고 합니다.
하려고 하는 거죠?
이게 6월이야, 6월. 2009년도 6월.
하려고 하는데 이게 되겠냐고요, 지금. 아, 금리 8%짜리 들어올 판에 지금 이거 PF자금 일어나겠어요?
또 얼마나 황당하냐. 이 호텔도 또 이렇게 됐죠? 운북단지 한번 보자고요.
여러분들 운북단지에 리포자금 들어왔다고 저번에 보고를 하고 계세요. 그것이 리포자금입니까, 어디자금입니까?
리포가 주관이 돼서….
리포가 들여온 것은 한 300억 정도 되죠?
네, 그렇게 하고 거기에서….
순수 리포자금은 그 정도밖에 안 되잖아. 나머지는 전부 다 국내 저기야. 보증 서 가지고 PF 자금 들어온 거야, 다.
여러분들 이거 거치장 이런 업무보고 이렇게 쇼 좀 그만 하라는 얘기예요. 쇼 좀 그만 하라고, 쇼 좀. 이러고도 여러분들 돈 없다고 그럴 거냐고요.
저는 요즘 도시개발공사를 보면서 이래요. 한강에 물이 마를까하고 도시개발공사 돈 마를까하면 한강에 물이 먼저 마를 것 같애.
없으면 공채발행하고 기채발행하고 그러면 되지 뭐. 또 중동자금의 특성상 중동자금은 항상 꼬리표가 붙어요. 본 위원의 아는 바에는. 그네들은 뭐….
꼬리표는 뭐 이것은 없습니다. 이것은 뭐….
신앙, 뭐 종교적인 이런 것으로, 이게 순수 중동자금이라면 그게 붙는단 말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그런 게 없다면 순수 중동자금도 아니야.
미국계 자금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소위 국제 신디케이트, 일종의 신디케이트입니다.
순수 중동자금이면 또 얘들 종교적인 뭐가 또 따라붙는다니까요. 왜냐하면 금리를 종교적인 것 때문에 자기네들은 받을 수 없거든.
그렇기 때문에 다른 것을 옵션으로 건다고. 그것도 없는 것을 보면 또 그것도 아니야, 이것을 보면 또.
뭐 조건은 없습니다.
단순, 국제적인 돈장사 돈일 뿐이야.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이것은.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닌 것이라고. 뭐 마치 크게들 한 것처럼 포장하지 마시라는 얘기예요.
이렇게 전제적으로 우선 굵게굵게 봤을 때 이번에 우리가 해외에서 돈을 들여오려고 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82만 유로에 대해서는 저는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전반적인 재수정 검토를 하십시오.
왜냐하면 이제 정리를 하면서 말씀을 드리면 이것은 우리 도시개발공사 사장님의 앞날을 봐서도 우리 인천시민의 앞길을 봐서도 또 저와 우리 동료 위원들의 앞을 봐서도 지극히 우리한테는, 이런 것이 있어요.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면 이 세상에는 두 가지 돌이 있다고 합니다. 걸림돌하고 디딤돌.
이 8억 2,000만 유로는 우리 도시개발공사 사장 개인으로 보나 우리 인천 시민으로 보나 저 개인 이재호로 보나 존경하는 우리 동료 위원으로 보나 이것은 걸림돌일 것입니다. 절대 디딤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또 초저금리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고 다가오고 있는데 이명박 정부 한번 믿어보십시오. 여기서 8%에 커미션 300억 주고 들여온다고, 커미션하고 8% 따지면 8.125%가 넘는 거예요. 이렇게 포장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렇게 덧화장을 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이제 좀 낱낱이 벗으십시오. 그리고 우리 시민에게 알리십시오.
마치면서 말씀을 좀 드리면 우리 본부장님들, 제가 어떤 호칭을 써야 맞는 겁니까? 도시개발공사 이사님, 이사님 이래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각자 맡은 사업파트 영역이 있잖아요. 그 사업파트를 써야 된단 말이에요. 우리 본부장님들 좀 잘 저기하세요. 사장님, 무슨 뜻인지 아시죠?
지금 일반기업들은 하루하루가 전쟁이고 피가 마르는 전쟁통에 살고 있다고요. 여러분들은 앉아서, 메이저의 한마디 한마디가 그네들의 숨통을 조일 수도 있고.
그리고 민원에 즉각즉각 대처를 하려면 조직을 잘게 쪼개셔야 됩니다. 조직이 너무 비대해 진 것 같아.
내가 어제 민원 때문에 도시개발공사에 통화를 시도하는데 본부장과 통화가 안 돼. 민원을 발생시켜서 아우성을 치고 난리가 나서 경제청 본부장이 쫓아와 있는 그 와중에도 도시개발공사 본부장만 연락이 안 돼.
제가 아까도 사장님께 말씀을 드렸지만 이제는 경영이 전문이셔야 됩니다. 행정 전문가는 아니야.
경영에서 이야기하는 기업의 수명을 30년이라고 얘기합니다. 왜냐하면 30년이 넘어가면 기업도 동맥경화가 일어나요. 조직의 동맥경화가 일어난단 말이에요. 도개공은 너무 잘먹어서 그런지 벌써 동맥경화가 일어난 것 같아요.
사통팔달, 상명하복 이런 게 다 안 돼.
조직개편을 조만간에 하려고 합니다.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모두가 다 하루하루가 살기 어려울 때 도시개발공사만 남의 일인 양 이렇게 8% 뭐 리베이트 300억에 가까운 돈을 쉽게쉽게 생각하시는 도시개발공사 마인드의 대전환을 가지십시오. 새해 첫 주문입니다. 이것은 옵션이고 저희가 여러분한테 얘기하는 미션입니다. 마인드의 변화를 가지세요. 그리고 제발 포장 좀 싹 벗기세요. 우리 서로 진솔하게 살자고요.
그리고 도시개발공사 사장님,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진심으로 제가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잘되시길 바래. 그래서 이것은 안 된다는 얘기야.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고 하여간 뭐 부담이 최소화되고 국내채보다도 더 유리한 조건으로 해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장님 그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끝내려고 그랬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또 생각나는 것이 있어서 하는 얘기인데 우리 사장님은 아까 공모와 사모의 차이점 또 리베이트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도 세세하게는 얘기 안 하는데 그 부분도 스크린 치고 대답하고 써준 것 가지고 그대로 읽으셨거든요. 그러니까 그것 갖고 안 됩니다.
왜냐하면 내가 하려면, 우선 내가 자동차 운전을 잘하려면 자동차를 제일 잘 알아야 돼. 자동차 정비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운전도 더 나은 겁니다.
사실 이것 사장님은 잘 모르셔. 행정 전문가라서 그런지 몰라도 경영은 전혀 잘 모르셔.
여담으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어디 대학에서 경영학을 하는데 저를 세법을 가르치는 교수님이 학점을 안 줘. 그래서 제가 하루는 그분을 모시고 얘기를 했습니다. 교수님은 세금 내는 법을 가르치면 나는 세금 빼먹는 법도 알면 누가 더 박사요. 그래서 내가 학점을 받았는데, 우리 사장님!
내 캐리어만 갖고, 경영은 다릅니다.
이것 꼭 좀 하세요. 내가 왜냐하면 이제는 달래보는 거예요. 한번 사정해 보는 거예요. 이재호가 아무리 떠들어도 이것 갈 거거든. 그래서 이번에는 한번 사정을 해 보기로 했어요. 제발 좀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라고. 이제는 사정까지 해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승희 위원님.
인천대 송도 신캠퍼스 조성사업의 그늘에 가려 있어 가지고 인천전문대 재배치 사업이 그동안에 어떻게 보면 소외돼 왔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인천전문대 캠퍼스 재배치 사업의 세부내역을 보면 2007년 8월에 설계용역계약이 체결됐는데도 아직까지 설계추진이 지연되고 있는데 사업비 세부내역을 확정하지 못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요?
인천대학이 저쪽 송도로 가고 그 다음에 인천대학에서 지금 현재 쓰고 있는 것을 두 동은 리모델링을 하고 또 나머지는 신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공사비 내역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자료에 보시면 2006년 6월에 실시협약을 했고 또 10월에 우리 공사와 사업협약을 했단 말이에요. SK컨소시엄과 말이죠.
지금까지 전문대 캠퍼스 재배치 사업에 대해서 너무 안이하게 대처하지 않았냐 하는 것을 본 위원이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천전문대도 우리 시립대학 아닙니까. 우리 시립대학으로써 더욱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도시개발공사 사장님께서도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십사 하고 본 위원은 주문하는 바입니다.
답변 좀 해 주세요.
이것이 세 가지가 패키지로 해서 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조금 늦어진 바는 있습니다마는 좌우간 인천전문대 재배치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질의에 답변을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도시개발공사는 택지개발사업, 관광ㆍ도시축전사업, 도시재생사업 등 현안사항이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공사 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은 일치단결하여 조직력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키워 명품도시 조성을 위한 최고의 공기업이 되도록 당부드리면서 도시개발공사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금일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신 데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2009년 2월 5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는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종합건설본부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인천교통공사주요업무보고의 건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8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동호
○ 기타참석자
(인천지하철공사)
사장 김우철
감사 오세완
경영총괄본부장 윤윤흥
기술총괄본부장 박계식
경영관리처장 이병규
고객사업처장 장봉식
환경시설처장 조수호
전기신호통신처장 류인숙
안전방재단장 강오균
(인천도시개발공사)
사장 김동기
상임감사 임경환
경영관리본부장 최건수
단지사업본부장 이춘복
건축사업본부장 김병규
도시재생본부장 송기태
아시안게임지원본부장 함형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