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0회 [정례회] 4차 건설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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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2월 1일 (월)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8년도건설교통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
2. 2009년도건설교통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
3. 2009년도건설교통국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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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합니다.
금일 제4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건설교통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건설교통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건설교통국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8년도건설교통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건설교통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건설교통국장 나오셔서 동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국장님, 제안설명하시기 전에 이은석 위원님께서 의사진행발언이 있답니다.
의사진행발언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저희 건교위원회 문희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난주 목요일에 우리 건설교통국 산하 교통공사가 진행하고 있는 월미 모노레일 사업현장을 방문했었습니다.
국장님 알고 계시죠?
그 자리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월미 모노레일 사업이 공기 내에 추진되지 못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또 거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을 하고 온 상태인데 그로부터 토요일, 일요일이 지난 오늘자 인천교통공사의 인사발령 사항을 보면 사업본부 교통사업팀 행정 2급 남탁우 모노레일사업단장을 인사발령을 해서 경영본부 경영혁신팀장에 보함 하고 인사발령 사항이 났어요.
그런데 우리가 이 사업을 추진한지 불과 5개월, 6개월밖에 안 된 상태에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어도 문제일텐데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사업의 중차대한 역할과 책임을 가지고 있는 사업단장을 경영본부 경영혁신팀장으로 인사발령을 하는 것은 이것이 무슨 징계성 인사도 아닌 것 같고, 왜냐하면 교통사업팀보다는 경영본부 경영혁신팀장이 훨씬 더 중요한 자리거든요. 그래서 저는 굉장히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인사발령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건설교통국 소관 공사이기 때문에 제가 건설교통국장님께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저희가 정리추경을 하고 나서 2009년 본예산을 심사하기 전까지 교통공사 사장을 출석시키든 아니면 건설교통국장님께서 진위를 파악해서 정확한 진위를 우리한테 말씀을 하시든 여러 위원님들께서 납득할 수 있도록 해명을 해 주셔야 본예산 심사를 할 수 있다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님께서 신상발언한 내용에 대해서 국장께서는 파악을 하셨으리라 믿고 또 그 진위에 대해서 좀더 상세하게 본 추경 끝나고 본예산 심의 전까지 답변을 하실 수 있으십니까?
교통공사에 바로 연락을 해서 진위를 파악하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사장이 올 수 있으면 와서 설명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국장님이 진위파악이 잘 안 되면 교통공사 사장께서 본 위원회에 출석하셔서 만약에 안 되면 답변을 하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박승희 위원께서도 신상발언을 해 주시겠습니다.
박승희 위원입니다.
우리 인천광역시가 주택가라든가 아니면 도심 곳곳에서 상당한 주차난을 겪고 있는데 상가나 아파트 지하, 그러니까 건물 내의 지하 주차장은 제외하고 우리 인천시에서 시설녹지, 공원 내의 지하 주차장 현황 또한 혹시 신규 학교 조성시에 지하 주차장을 계획하고 있는지. 또 앞으로 지하철 2호선 건설을 앞두고 혹시 지하철 2호선 내 역세권에 지하 주차장 확보계획을 하고 있는지 이 현황을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승희 위원님께서 신상발언을 하신 내용에 대해서 국장께서는 파악을 하셔서 조기에 전달이 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제안설명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국장 홍준호입니다.
존경하는 문희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시정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정을 다하시는 모습에 깊은 존경과 함께 경의를 표합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저희 국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교통기획과 나금환 과장입니다.
버스정책과 김철우 과장입니다.
교통관리과 정순태 과장입니다.
건설심사과 정연걸 과장입니다.
도로과 이연창 과장입니다.
교통개선기획단 유호민 단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예산서를 가지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69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이 되겠습니다.
교통기획과 소관으로는 LED 신호등 설치사업에 대해서 10월 16일에 내시되어서 2억 6,500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교통관리과 소관으로는 임시적세외수입 중에 시·도비반환금수입은 2007년도 불법 주·정차 단속인력사업비 집행잔액을 계상하였고 지방교부세는 계산체육공원 지하공영주차장 건설이 지방교부세로 내시되어서 10억을 계상하였습니다.
건설심사과는 기타사용료 중에 공동구사용료, 공유재산사용료에 대한 부분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임시적세외수입에서는 도로에 대한 변상금을 400여만원 계상하였고 도로공채 미상환 교부금에 대해서도 2,600여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과년도수입은 5,900여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도로과 부분이 되겠습니다.
임시적세외수입 중에 드림파크로 유지관리비 일반부담금은 추가로 2억여원을 계상하였고 잡수입은 시·도비반환금수입으로 9억 2,700 그리고 대1-5호선 도로개설 정산잔액 11억 5,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방교부세는 청라지역 진입 연결도로 지방교부세 20억원이 내시되어서 계상하였고 국고보조금은 균특회계에서 초지대교~온수리간 도로개설사업에 64억 4,800만원이 내려와서 이번 추경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91쪽이 되겠습니다.
일반회계가 되겠습니다.
교통기획과 소관 교통정보센터운영은 일반운영비 등 해서 예산절감과 낙찰차액을 계상하였고 교통사고 줄이기 시책은 집행잔액을 삭감 계상하였습니다. LED 신호등 설치사업은 앞서 세입에서 말씀드린 대로 국비 지원에 따라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재무활동 중에 공기업경상전출금은 지하철공사에 대해서 무임수송보조금 40억원을 계상하였고 예수금에 대해서는 발행시기 조정을 통해서 일부 삭감 조정하였습니다.
293쪽이 되겠습니다.
버스정책과 소관 버스운송업무지원은 예산 절감과 집행 잔액분을 계상하였고 노선입찰 재정보조금 중에 월미순환버스 노선부분을 삭감한 것은 공모 등을 통해서 운행시기가 지연된 분을 삭감 조정하였습니다. 버스업체 재정보조는 집행잔액을 계상하였고 유류대보조도 집행잔액을 계상하였습니다.
강화군 벽지노선 손실 및 버스환승 할인 등 재정지원도 집행잔액 3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택시 유류대 보조가 74억여원이 조정 삭감된 것은 지난 5월부터 지급단가가 197원에서 36원으로 상위 쪽에서 조정됨에 따라서 그 기간 동안의 차액이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74억 6,600만원을 감액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택시단말기 교체비 지원은 당초 개인택시 중에서 미부착한 단말기분에 대해서는 지원을 제외하기 위해서 삭감 조치하였고 장애인 콜택시에 대한 부분은 집행잔액을 삭감 조정하였습니다.
295쪽의 계산체육공원 지하공영주차장 건설은 세입에서 말씀드렸듯이 지방교부세가 내시되어서 계상하였습니다. 기타 인건비는 집행잔액을 계상하였습니다.
296쪽의 건설심사과는 설계경제성 검토비 중에 일부를 감액한 것은 기술심의위원 수당을 일부 감액하였고 연말에 VE를 외주하려고 했었는데 일부 준비가 덜돼서 일부 삭감하였습니다.
297쪽이 되겠습니다.
도로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국가지원 지방도로 중에 초지대교~온수리간 도로개설 사업은 균특회계에서 증가된 부분을 계상하였고 청라지역 진입 연결도로는 행안부에서 지방교부세로 교부된 20억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석남주공~봉수대길간 도로개설은 토지수용위원회에서 재결 결과 보상비가 올라간 부분에 대한 부분을 정리추경에서 계상하였습니다.
298쪽이 되겠습니다.
드림파크로 유지관리비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로부터 추가로 들어온 부분을 세입과 세출에 같이 계상한 부분이 되겠고 서림학교 뒤편 고가도로 평면화 사업은 투융자 심사시에 재검토 후 시행하라는 결과에 따라서 내년도 인발연의 정책과제로 검토 후에 다시 예산 계상여부를 결정토록 하기 위해서 이번 정리추경에서 삭감하였습니다.
문학터널 민간투자사업 운영비 지원은 당초 예산에서 미계상된 부족분에 대해서 30억 8,800만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기타 재무활동은 변동금리 등에 따른 변화를 이번 정리추경에서 정리하였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300쪽의 교통개선기획단이 되겠습니다.
표준운송원가 산정 및 회계검증용역은 집행잔액을 삭감 계상하였고 준공영제 추진 중에서 버스개선위원회 참석수당 부분은 준공영제 방식이 변경됨에 따라 버스개선위원회를 설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 삭감 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311쪽이 되겠습니다.
명시이월사업이 되겠습니다.
12번 교통기획과 중에 교통안전신호시설관리비 2억 2,500만원을 명시이월하게 된 것은 교통안전신호설비를 담당하고 있던 무기계약직 3인이 위탁을 반대함에 따라서 예산 집행이 안 됐는데 내년 1월 1일부터 이 무기계약직 3인이 종합건설본부로 다시 채용됨에 따라서 내년도에 시행하기 위해서 명시이월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교통기획과 LED 신호등 설치는 10월에 내시가 돼서 사업기간 부족에 따라서 명시이월하였고 버스정책과의 브랜드택시 지원업무는 단말기가 필요한데 이것이 UTIS 경찰청하고 같이 하는 부분하고 공동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시기를 맞춰서 예산절감 차원에서 내년도로 명시이월하였습니다.
버스정책과 예산 중 택시단말기 교체비는 법인택시는 별 문제없이 단말기 교체가 되는데 개인택시조합에서는 단말기에 대한 기종 업체선정이 지연됨에 따라서 명시이월하게 되었습니다.
17번과 18번의 교통행정종합관리시스템 구축은 투융자 심사시에 2009년도에 시행을 하도록 조건이 되어 있어서 명시이월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317쪽의 계속비사업 중에서 저희 국 소관은 석남주공~봉수대길간 도로개설과 초지대교~온수리간 도로개설입니다마는 계속해 오던 사업이고 그동안에 총 사업비 및 보상 등 예산사정상 변경된 부분을 변경해서 계속비사업을 최종적으로 조정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90쪽이 되겠습니다.
590쪽의 도시교통사업특별회계가 되겠습니다.
세입의 잡수입은 교통기획과의 버스전용차로 통행위반 과태료 그리고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과징금 수입은 실정에 맞게 삭감 조정하였고 시·도비반환금수입은 2007년도, 2006년도 등 시·도비반환금을 계상하였습니다.
과년도 수입은 역시 버스전용차로 통행위반 과태료 수입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과징금 수입을 최종적으로 조정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지역개발기금 중에 주택가 공영주차장 건설은 부평구 청천동의 국유지를 매입하려고 했던 것을 국유지를 굳이 매입할 필요가 있느냐고 해서 내년도 예산에 임차료로 세우고 보상비로 세웠던 부분은 세입에서 지역개발기금을 기채를 하지 않고 삭감하는 것으로 해서 계상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594쪽이 되겠습니다.
도시교통사업운영 해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그리고 교통소통 증진을 위한 교통운영 개선사업,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집행잔액을 삭감 계상하였습니다.
예비비는 이에 따른 조정분을 조정해서 계상하였습니다.
595쪽이 되겠습니다.
버스정책과는 버스운송사업지원으로 해서 대부분 집행잔액을 계상하였고 맨 밑줄의 남동권역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은 16억 7,000만원을, 596쪽에 보면 서북권역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이 광역교통개선대책에서 토지이용상 거기에서 제외됨에 따라서 분권교부세 16억 7,000만원이 서북권역으로 내려온 부분을 남동권역으로 변경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596쪽 환승체계구축 수립용역에 대한 집행잔액과 택시업계 노·사·정 협력프로그램도 집행잔액을 계상하였습니다.
597쪽 교통관리과가 되겠습니다.
공익근무요원 운영부분은 최종적으로 지출된 부분을 정리하였고 공영노외주차장 중에서는 앞서 말씀드린 부평구 청천동 공영주차장은 매입에서 임대로 하기 때문에 12억을 삭감하고 나머지 집행잔액 등도 공사비 증액 등을 고려해서 최종적으로 조정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치단체자본보조 중에 남동구 간석동 공영주차장 건설을 전액 삭감한 이유는 이 사업을 우리 예산부서가 협의해서 재원조정교부금 사업으로 전환함에 따라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설비 및 부대비 중에 간선도로변 야간박차사업은 1개 시범구간에 대해서 자전거도로와 상충되기 때문에 그만큼을 삭감 조정하였습니다.
행정운영비 등은 집행잔액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는 601쪽이 되겠습니다.
명시이월입니다.
옹진군군도 구조개선사업은 보상협의 지연 등 옹진군에서의 문제점 때문에 명시이월하였고 공영주차장 5개소는 일부 추경에서 예산확보된 부분과 보상 등 협의가 좀 늦어져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5개소에 대해서 명시이월 처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저희 국 소관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설교통국장 제안설명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세입·세출예산안에 있어 일반회계는 버스업체 재정보조금 및 시설비, 토지매입비와 중앙정부차입금 이자상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별회계는 도시교통사업, 버스운송지원사업, 주·정차사업, 광역교통, 지하도상가 관리 등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에 있어, 세출예산안 291쪽 LED신호등 설치사업비, 공기업 경상전출금인 무임수송보조금 20억원이 증액되었으며 293쪽 버스업체 재정보조금 15억원, 버스유류대 보조금 15억원, 택시유류대 보조금 74억 6,6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297쪽 초지대교~온수리간 도로개설, 298쪽 문학터널 민간투자사업 운영비 30억 8,80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299쪽 중앙정부차입금 이자상환에 있어 금곡동~김포시계간 도로개설공사비 7억 2,100만원을 비롯하여 초지대교~인천간 도로개설비, 송림로 확장공사, 346지방도~대곡동간 도로개설비, 송림로 확장공사 사업비 등이 삭감되었습니다.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597쪽 부평구 청천동 125-1번지 공영주차장 시설비와 남동구 간석동 508-36번지 공영주차장 건설비 4억 2,000만원이 삭감되었고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차환경개선사업 시설비와 샘말공원 지하주차장 건설 감리비를 신규로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안 601쪽 도시교통사업운영과 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을 명시이월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08년도건설교통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이은석 위원입니다.
항상 인천시의 원활한 교통환경과 또 여러 가지 사항들을 점검하시고 또 시행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도 나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출예산안 291쪽에 LED신호등 설치사업 3억 4,000이 추가된 것은 국비가 이번 기회에 내려왔기 때문에 매칭사업으로 그렇게 되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게 시내 전역이라고 되어 있는데 기존에 LED가 아닌 사업들을 전면 교체하는 겁니까, 아니면 추후에 또 교체분이 남아 있는 건가요?
연차별 사업으로 해서 LED로 계속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언제까지 이 LED 사업이 다 완료되는 것으로 전망하고 계십니까?
이게 국비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전체 계획을 세우기는 어렵고 에너지 절감차원에서 국비하고 매칭하기 위해서 저희가 조그마한 돈이지만 중앙부처하고 해서 많이 따오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비로 전액을 하기에는 너무 크기 때문에 현재는 최종년도를 놓고 가기보다는 국비를 많이 확보해서 빠른 시간 내에 LED로 교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린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요. 빈곤의 악순환과 선순환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스쿨존 사업이랄지 아니면 보행자 신호등에 시그널이 달려있는 신호등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또 우리 버스승강장도 그렇고 최신식 시설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런 것들이 신도시는 당연히 우선배치 되거든요. 그렇죠?
네, 신도시 부분은 저희 예산으로 하기보다는 당초에 하게 되면 부담을 시키기 때문에 아무래도 새로 하는 데는 새로운 게 나가는 편입니다.
제가 시정질문을 하려고 스쿨존 사업이나 이런 시설들을 조사를 해 보니까 자료를 가져왔는데 저는 한번도 인천시내에서 보지 못했던 것들이 인천시내 곳곳에 설치가 되어 있었던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좀 배려가 필요한데 물론 신도시나 계획적으로 되어 있는 도시에 이런 것들을 설치하면 훨씬 더 효과도 좋고 보기에도 좋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구도심에 있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굉장히 박탈감을 느끼거든요. 지금도 국장님이 한번 돌아보시면 알겠지만 얼마 전에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그렇게 배려를 좀 해 주시기도 했는데 버스정류장 같은 데가 뭐 천막 비슷하게 되어 있는 곳이 아직도 인천시내에 많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불과 한 200m 가 보면 시그널 신호등이 달려 있죠. 또 쉘터도 굉장히 좋은 쉘터가 있죠. 이러면 그 주민들이 뭐라고 말할 데가 없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이지 굉장한 박탈감을 느끼거든요.
그래서 이런 시설들이 이렇게 설치되고 그런 장소들을 정하고 할 때에도 그런 균형을 맞춰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균형을 최대한 맞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존재하는 사각지대에 대한 배려를 좀 해 주시는 것이 선진적인 행정이 아니겠는가 싶은 생각에서 이 말씀을 드렸고요.
그렇게 해서 이런 것들을 하실 때 물론 국비가 정리추경에 맞춰서 내려왔기 때문에 이게 정리추경에 반영이 된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합니다만 이런 사업들을 할 때 좀 면밀하게 그런 것까지도 고려를 해 주셔야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용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죠.
성용기 위원입니다.
제가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하나의 예를 들어서 택시유류대 보조금 74억 6,600만원을 아까도 설명을 해 주셨는데 5월에 지급단가가 197원에서 36원으로 다운된 건가요? 지원해 주는 단가가.
그렇습니다.
이 부분이 어떻게 이렇게 다운이 됐나요?
이것은 중앙정부 방침에 따라서 그렇게 했고 여러 항목이 있는데요. 전체로 보면 197원 하던 것이 220 몇 원, 다른 세목에서 지원해 주는 쪽으로 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택시유류대 보조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ℓ당 200원 미만대 받던 것이 200원대 초반으로 받도록 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주행세에서 받아서 나갔던 그 부분이 조금 조정됐지 최종 수요자의 입장에서는 조금 더 많은 혜택을 받도록 그렇게 조정이 되었습니다.
내년에 도시축전이라든가 아시안게임과 관련해서 버스나 택시나 지하철 부분은 대중교통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최근에 택시 쪽도 굉장히 경영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중의 어떤 발이기 때문에, 인천 시민이 그 부분에 가장 밀접하게 관련이 있기 때문에 행정적인 지원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 게 한 가지 부분이 있어요. 어떤 부분이냐 하면 택시는 그렇다 치더라도 집행잔액 부분이 물론 예산에 대해서는 효율적으로 예측하고 하는 부분이 사실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어떤 경제적인 환경이나 정부환경자체가 다변화되고 변화무쌍하니까.
그런데 이 부분이 집행잔액이 상당히 좀 많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너무 과다하게 예산을 잡아놓고 추가로 이런 부분이 발생되는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이재호 위원입니다.
항상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도시행정에 있어서 우리 교통국 업무가 상당히 난이도가 필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격무에 시달리시는 우리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의회에서라도 좀 편안하게 해 드리려고 제가 질의를 많이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만 좀 질의를 드려볼게요.
298쪽에 문학터널 민간투자사업이 30억, 어떻게 된 내용이죠? 30억 8,800만원에 대한 내역 좀 설명해 주세요. 298쪽.
30억 8,800만원이 추가 계상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당초예산에 예산이 좀 부족하니까 이 부분을 반도 채 안 되게 세우고 이번 정리추경에 세우게 됐습니다.
반만, 이게 당초, 이게 사실 본예산에 들어가야 될 것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기이 예측 가능한데 그런데 당시 사회적인, 대의회에서도 뭐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지금 스트레스를 주고 그러니까 이게 편법예산운용을 한 것 아니에요? 당시 예결위에서 전체 액이라도 좀 줄여서 어떻게 가자 가자, 두 번 나눠가자 뭐 이런 뜻 아니었어요?
사실 그렇습니다.
사실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까지 예산을 운영하면서까지 발상의 대전환을 갖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아집입니까, 소신입니까?
이것은 저희 국에서는 처음에 당초예산에 세워주면 고맙죠.
그런데 시 전체의 재정사정을 고려해서 예산부서에서 2차 추경 때 되면 집행잔액도 좀 나오고 하니까 연말에 줄 수 있는 것은 좀….
아니, 물론 예산을 효율적인 관리라든지 이렇게 아주 또 포장하면 그럴듯하게 나올 수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사실 그렇지 않거든요. 좀 껄끄럽고 하다 보니까 나눠가자라는 게 더 짙다라고 본다면 이제 발상의 전환을 가져야지 예산을 이렇게까지 운영을 하면서 어떤 전환을 갖지 않으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왕 다 쓴 것 어떻게 하겠어요?
사실 제가 이 추경 결산할 때마다 느끼는 게 야, 이거 뭐 다 썼다고 그러는 것을 어떻게 죽일 수도 없고 살릴 수도 없고 죽인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이게 그렇잖아요?
그래서 잠시 후에 본예산이 만져지겠지만 내년도 본예산이 만져질 때 이런 것에 대해서 보다 좀 심도 있게 해야 되겠다. 이런 식으로 예산을 나눠서 가면서까지도 어떤 사고의 전환을 갖지 않으려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냐라고, 이런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 가거든요.
의회에서 굉장히 스트레스를 주니까 이렇게까지 나눠서 갔었구나 하는 것이 어차피 오늘 기록에는 남게 될 겁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예산안 299쪽에 송림로 확장공사 2006년, 2007년 이게 예산집행이 안 되는 이유가 뭐예요?
다시 한 번 페이지 좀….
299쪽, 송림로 확장공사.
송림로 확장공사는 제가 단위사업까지 공부를 좀 못 해 가지고 이 부분은….
도로과장님이 답변해 주시죠.
도로과장님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입니다.
이것은 지방채 인수를 안 해 온 겁니다.
무슨 말이에요?
(도로과장, 관계관과 협의중)
모르면 나중에 별도로 보고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덧붙여 가지고 중봉로에서, 동국제강사거리에서 저쪽 내항 쪽 도로 그 다음에 송림4동 가는 도로 확장은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됐습니다. 그래서 2009년도 예산 심의할 때 나올 사안입니다마는….
그 다음에 솔빛아파트 정문에서 동국제강 사거리까지 툭 튀어나온 부분 있죠? 진입로. 그것은 언제쯤 정리될 것 같아요?
그것은 지난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솔빛아파트 건너 재개발사업하고 올라오는 종단선형이 상당히 가파르기 때문에 그 사업을 맞춰 가지고, 민간재개발사업에 맞춰서 종단선형을 조정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 사업을 다시 한 번 재개하든지 그런 식으로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겠습니까?
네, 한 가지만.
자리 좀 제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초지대교~온수리간 도로개설 말이에요. 지금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어요?
초지대교~온수리간 도로개설은 지난 추경 때 100억을 우리 위원회에서 통과시켜줘 가지고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공정이 약 20% 상회하고 있고요. 현재는 문제점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굳이 문제점을 찾자면 초지허가라는 게 있습니다. 산지허가, 그래서 토취장 문제가 약간 걸리는데 강화군 자체에서 잘 해결하고 있는 것으로 얼마 전에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석남주공~봉수대길간 도로개설 있잖아요.
그것은 공사구간 내에 지장물에 대한 토지수용위원회의 재결 결과에 따라서 토지보상비가 상당히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내년도에 반영해 줘 가지고 종결짓는 사항이 됩니다, 공사는 끝나고. 그렇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도로건설을 추진함에 있어서 행정적인 지원을 할 때에는, 특히 우리 서구지역에 지가상승이 지금 상당히 가파르게 상승했단 말이죠.
네, 그렇습니다.
거기에 다시 예산을 추가투입을 시켜야 되는 그런 낭비적 요소가 있는데 앞으로 도로개설할 때 말이죠. 이런 것을 충분히 감안해서 일을 추진해야 돼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장고개 도로는 본 위원의 최대의 관심사항이니까 주무과장께서 지속적인 노력과 더불어 행정적인 지원을 좀 특별히 거기에 집중해 봐요.
네, 잘 숙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2008년도건설교통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별도의 토론 없이 원안대로 가결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건설교통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9년도건설교통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시장제출)

(10시 59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건설교통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건설교통국장 나오셔서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 저희 국 소관 운수사업체 종사원 교육시설운용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157쪽이 되겠습니다.
이 기금은 운수사업체 종사원 교육시설 및 교육운영경비 적립을 목적으로 설치되었으며 인천교통연수원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58쪽 기금조성현황은 2008년도말 적립기금 현재액은 23억 4,300만원으로 2009년도말 조성계획은 이자수입 3,500만원과 운영비 지출액 10억 6,100만원을 반영하여 15억 2,600만원이 차감된 8억 1,700만원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59쪽이 되겠습니다.
자금수지총괄 수입액 23억 7,763만 4,000원은 통합관리기금에서 교통관리과로 배정된 예탁금 상환금 15억 6,066만 5,000원과 예치금 회수액 7억 8,196만 9,000원 및 이에 대한 이자수입 3,500만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지출액 23억 7,763만 4,000원은 고유목적사업인 연수원 운영비 지원 15억 6,066만 5,000원과 연도말 조성예정인 기금 8억 1,696만 9,000원을 예탁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160쪽에서부터 163쪽까지는 자금수지총괄에 대한 세부설명자료로써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설교통국장 제안설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운수사업체 종사원 교육시설운영 기금운용계획안은 인천광역시운수사업체종사원교육시설운영기금적립및운용조례에 근거하며 기금운용계획안 161쪽 지출계획과 관련하여 운수사업체 종사원 시설 운영지원비가 3억 6,455만 4,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162쪽 연도별 기금조성계획이 2009년도 말까지로 계획되어 있는데 향후 계획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09년도건설교통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기 위원입니다.
인천광역시운수사업체종사원교육시설운영기금적립및운용조례에 이미 나와 있어 별다른 이견이 없기 때문에 원안 통과할 것을 제안합니다.
존경하는 성용기 위원님께서 기금운용계획안은 별다른 이견이 없음을 건의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기금운용에 대해서 별도의 질의가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건설교통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은 별도의 토론 없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건설교통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3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2009년도건설교통국예산안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건설교통국예산안을 상정합니다.
2009년도 예산안은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기 보름간 숙지를 했기 때문에 제안설명은 생략을 하고 또한 전문위원님 검토보고도 기 숙지를 하셨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건설교통국예산안검토보고서
그럼 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죠.
이재호 위원입니다.
제가 전 시간에 우리 교통국의 예산에 대해서 편법배정, 책정에 대해서 일례를 하나 들어서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예산과 맞물려서 한번 질의 좀 해 볼게요.
정 과장님!
발언대로 좀 나오세요.
우리 교통국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 국장님이 항상 열심히 하시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상당히 많은 인센티브를 좀 드렸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국장님 뒤에 과장님들은 편안히 앉아서 예산을 이렇게 편법으로 운영하셔도 되는 것인지 한번 질의 좀 드려볼게요.
본 위원이 도심지 주차난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또 그래서 교통국의 어떻게 보면 서무이기를 스스로 자처해서 예산확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본 위원은 자부합니다. 인정하십니까?
그래서 제가 5대 의회에 들어오기 전을 보니까 도시계획세 10%를 주차장특별회계로 넘겨주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안 지키고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집행부에다 이것을 준용하라, 준용하라고 했고 또 교통국에서도 당시 본 위원이 계속해서 집행부를 압박할 때 아마 쾌재를 부르셨을 거예요. 그렇죠?
도와 주신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올해 도시계획세 1,400억에서 그 10%인 140억이 교통국에 배정됐어요. 그렇죠?
그래서 140억을 도시교통사업특별회계로 쓴 내역을 뽑아 보니까,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1,122억 47만원만 예산을 배정했고 나머지 한 300억 가까이….
30억 가까이 쓰여지지 않았어요. 이 돈 어디에 썼어요?
답변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위원님들이 주차장 사업에 신경을 많이 써 주신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요. 특히 이재호 위원님께서 도시계획세에 대해서 많이 도와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도 도시계획세에 대한 10%가 주차장 사업인데요. 그래서 140억과 또 기타수입으로 해서 33억여원이 전입됐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이 뭐예요?
주차장수입이 3억 300만원 그 다음에 시설관리공단 주차장 운영수입이 33억 500만원입니다. 그래서 총 176억이 세입으로 잡혀 있습니다.
자, 과장님!
그러면 140억을 놓고 거기에 또 한 36억, 그러니까 176억을 갖고 예산을 편성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렇지 못하단 말이에요. 지금 일반회계로 넘어가려고 그러시면 안 되고, 거기로 넘어가실 것처럼 답변하셔서 내가 미리 앞질러서 막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것이 갭이 20억이 생깁니다.
왜 20억이에요? 지금 특별회계로 잡힌 것이….
아니, 전체가 179억인데….
뭐가 179억이에요?
140억 플러스 기타수입이요.
그래서 얼마요?
179억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주차장사업으로 세출예산이 158억입니다. 그래서 갭이 20억이 생깁니다.
그것은 일반회계를 포함한 것이고요.
아니, 일반회계 말고요.
특별회계 140억 이것말고 뭐 있어요?
주차장수입이 3억 300이요.
그것은 어디로 들어갔어요?
세입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입에 들어가 있는데 세출에서, 지금 세입과 세출을 맞춰보는 거예요.
세출에서는 제가 말씀드린 대로 140억원 중 한 30억을 우리 국 예산으로 매칭사업으로 썼습니다.
왜 그렇게 써요? 그것이 맞는 거예요?
위원님께 사과하고 싶은 것이 운영을 하다 보면 또 그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집행부에다가 왜 당신네들은 법을 준용 안 하냐고 그랬는데 그것을 받은 교통국 역시 또 준용을 안 하잖아요. 그렇죠?
그나마 예산담당관실에서 일반회계로 한 60억을 해 줬기 때문에….
아니, 일반회계 노력한 것은 인정한다니까. 이것은 목적이 있는 세금 아닙니까?
목적수입인데 목적대로 쓰지 않았다니까 뭘 자꾸 딴소리를 해요.
그것은 잘못됐습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140억씩 확보했는데 이것을 임의대로 우리 과장님이 쓰고 싶은 대로 막 써도 되는 거예요? 이렇게 예산지침을 지키지 않고 그러면서, 예산을 확보할 때에는 위원은 예산편성지침을 준용하라고 그렇게 해서 확보해 주니까 쓰는 것은 그렇게 편법으로 써도 되냐고요?
그것은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내년도 예산부터는 그렇게 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것도 또 그래요. 자, 이것이 이렇게 됐다고 의회에 보고조차도 없다가 그것도 위원이 자료요구를 하니까 오늘 아침에 와서 이제 눈치챘구나, 이제 알았구나 하고 막으려고 임시방편으로 자꾸 입만 막으면 됩니까?
제 입을 막으려면 우리 지역구 주민들한테 가서 동의서를 받아오시든지. 그렇잖아요? 예산을 이렇게 편법으로 운영하면 되겠냐고요. 그렇잖아요?
죄송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까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터널 운영비 지원 같은 경우에도 추경에 어차피 올라올 것이니까 나눠서 예산을 배정하지 않나 이렇게 하면 되겠냐고요.
공무원이 뭘 갖고 일하고 어디에서 힘이 나옵니까? 법을 올바로 준용할 때 힘이 나오는 것이고 법을 올바로 준용하는 게 공무원 아닙니까?
좌우지간 위원님이 많이 도와 주셨는데 목적대로….
아니, 도와주기는 뭘 도와줘요.
미안합니다.
이렇게 운영하시면 안 돼요. 아셨죠?
알겠습니다.
알았어요. 들어가세요.
그리고 801쪽에 있는 스크린도어 부분에 대해서 질의할 텐데 이것은 어떤 과장님이 하시나? 교통기획과장님 나오세요.
내가 국장님을 상대로 해야 되는데 만날 국장님이 앞서서 저기하다 보니까 뒤에 과장님들은 그냥 가만히 계셔.
교통기획과장 나금환입니다.
스크린도어 이것이 작은 돈이 아니거든요. 28억, 그렇죠?
제가 지하철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하다 보니까, 이것 주면 이사회에서 또 하죠?
이사회를 하잖아?
우리 국장님도 거기 이사이시죠?
그런데 제가 그 이사회 회의록을 봤어요. 지하철공사 이사회 회의록을 보니까 정말 깜짝 놀랄 일이 많아. 심지어는 뭐 이런 내용도 있어. 그것 뭐 정신나간 놈 한두 놈 그까짓 거 죽는 것 갖고 무슨 스크린도어, 이런 얘기까지도 회의록에 나와 있더라고요.
국장님, 그런 얘기 못 들으셨어요? 이사회 가셔서 그런 얘기 못 들으셨냐고?
저 있을 때는 못 들었습니다.
맞아요. 전임 국장님이 계실 때 이사회 회의록이더라고.
그런데 이 스크린도어 설치를, 저는 그래요.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돈을 쓰고 있으면서 우리 시가 좀 경영마인드를 갖고 제안을 한 예산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아니냐는 얘기예요.
스크린도어에 광고물 설치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하면 이 예산이 절감될 수 있다고 보는 거거든요. 스크린도어 판넬 있잖아요. 우리가 매뉴얼을 줘서 거기에 맞는 또 안전구조 뭐 이런 것에 맞는 이런 것을 해서 광고를 유도하면 이런 예산은 절감할 수 있다고 보는 거거든요. 스크린도어 한다면 무조건 우선 돈부터 줘야 된다는 이런 사고의 발상을 이제는 바꿔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28억을 삭감하면, 그런 것을 대안으로 제시해 보는데 어떠세요? 그것하면 굉장히 많거든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지하철공사가 그동안 일반 광고유치도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데 광고업자들이 광고를 잘 안 합니다. 요즘 시장성이나 광고효과가 적다고 해서요.
그래서 사실 시장성이 있으려면 2호선 정도까지 돼서 규모가 좀 확대되어야 되는데 현재 상태로는 광고유치가 상당히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국장님하고 저하고 말씀을 나눠 가지고 얘기된 것이 지하철공사에 광고유치팀을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냥 앉아서 광고하려고 하니까 오는 광고만 가지고는 안 되지 않겠느냐, 적극적으로 유치활동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얘기도 저희 국장님하고 얘기가 됐고 공사측에도 일단 그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그런데 설치비가 두 대만 해도 56억인데 저희가 사실은 금년도 계획이 4대입니다. 4대인데 예산이 부족한 관계로 우선 2대만 했고 추경에 또 2대를 반영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 56억이라는 것이 28억 플러스 공사 28억인데 28억을 광고를 유치하기에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뭐 1, 2억도 아니고 너무 금액이 크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위원님께서 좀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니, 이것은 뭐 서로 양해하고 그럴 것이 아니에요. 얘기할 부분인데 우리 교통국이나 지하철공사에서는 그것을 지금 기 남들이 하는 통상적인 광고로만 생각을 고정시키다 보니까 광고가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스크린도어하고는 전혀 다릅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우리가 주 광고수입으로 잡을 수 있는 부분이 열차의 개폐문 상부 아니면 손잡이 이런 데로 국한시키다 보니까 그 효과가 미미한 거예요. 그런데 스크린도어는 다르단 말이에요. 전면을 다 막잖아. 그것이 광고효과가 크다고.
그래서 지금 현재 기존 스크린도어가 투명판에다, 그것도 물론 안전강도라든가 이런 것은 검증이 된 것이겠지만 거기에다 2중으로 해서 삽입지를 집어넣어서 광고를 하고 교체하고 이렇게 쓴다면 충분히 거둬낼 수 있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기존 틀에서는 광고주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런데 이 스크린도어만큼은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봐요.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해 주셨는데요. 그런 제안에 대해서 지하철공사와 협의를 해서 예산을 절감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절감이 아니라 이 예산 자체를, 전부 56억이 있어야 되니까 추경에 28억 또 올라 오겠네요?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 28억을 갖고 56억의 효과를 한번 가져보자는 얘기지.
일단 다는 절감이 안 되더라도 광고유치를 하게 되면 상당한 금액은 예산이 절감되리라고 봅니다. 그러면 그 절감된 예산을 가지고 다음 번 예산을 세울 때에는 그 부분만큼 예산을 덜 세우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민자터널 부분인데 이것은 국장님 의지를 한번, 이것은 행정의 의지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은 과장님들한테 해서 될 것이 아니고.
이것 이제는 해결 좀 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냥 또 용역 나오는 것으로 하지말고, 용역도 용역발주자의 의지가 상당부분 반영되고 있다는 것은 뭐 사실 통설이지 않습니까?
이것 올해도 작은 돈이 아니거든요.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동안 용역에 기대고 있었습니다마는 연초에도 이재호 위원님이 질의하셔서 일단 소신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 후속조치를 용역에 담아보려고 노력을 했었는데 용역발주를 못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용역에 상관없이….
지금 용역비 올라왔나요? 없던데.
용역에 상관없이 의지를 가지고 1월초나 그때쯤 스터디가 되면 되는 대로 진행상황은 진행상황대로 1월 연초에 보고할 때에는 어떤 방안을 가지고 의회에 보고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제안을 할게요. 뭐 의회가 심의권이 있다고 그래서 일방적으로 가지 않으려고 의회가 많이, 지금 만월산 81억, 문학산 46억 9,000, 6월이니까 반씩 딱 잘라버리면 투지를 불태우는 그런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이것이 지난해, 그러니까 2009년도 예산을 세우면 2008년도 것을 정산해 가지고 문학산터널을 제외하고 나머지 2개 터널을 3월까지 정산해 주도록 협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문학터널만 반반씩 하느냐. 문학터널은 4월 중입니다.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고….
그러면 46억 9,000이 6개월치예요? 추경에 또 올라올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문학터널도….
문학터널은 한 70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문학터널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물론 문학터널이 타깃이지만 주된 내용은….
그러니까 지금 설명드리고 있었는데요. 2개 터널은 그때 협약한 데까지 안 되면 이자를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늦게 주게 되면 이자를 주게 되어 있고 문학터널은 연말까지만 주면 이자를 지불하지 않도록 협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떻게요? 다시.
그러니까….
연말까지만 주면?
연말까지만 주면, 그러니까 협약상으로는 4월중에 줘야 되는데 연말까지는 무이자로 지불이 가능한 것이고 만월산터널하고 천마산터널은 협약한 날짜까지 지급을 하지 않으면 이자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이자가 발생하는 것까지 잘라서….
이자는 몇 %로 계산돼요?
이자율은 조금 이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래야 예산을 어떤 것이 저기한지를 봐야지. 시중금리가 하도 올라서. 금리보다 싸면 우리가 다른 것에 쓰면 되지. 기채도 지금 보니까 7점 몇 %까지 올라가던데.
이자는 확인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래서 이 예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의 의지를, 그러면 6월까지는 민자터널 부분에 대해서는 해결하실 거예요?
방안을 강구한다는 것이고….
그러니까 방안을….
방안을 한번 강구해 보겠다는 뜻입니다.
어떤 방안을 강구하겠다는 겁니까?
이것이 공법상의 계약이라기보다는 민사상의 계약이기 때문에 계약이 흐트러지는 것은 누구라도 할 수 없는 부분이고요.
국장님, 혹시 협약서를 읽어보셨나요? 터널부분에 대해서.
처음에 왔을 때 한번 읽어봤습니다.
거기에 계약해지 내용을 담고 있는 것 알고 계세요?
네, 그것이 쟁점사항이니까….
그러니까요. 그런데 무슨 계약은 유지하되, 거기에서는 지금 거의 배째라로 나오지 않습니까. 지금 그 의지를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은 선임자들도 충분히 검토를 했고요. 법률적인 검토는요. 해지가 가능한지 안 한지를 갖고 다시 또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 참, 국장님 보세요.
집행부에서는 지금 700원과 500원의 차이가 뭐냐. 시장 상인들도 박리다매의 어떤 전법을 쓰고 있는데 국가경제, 통행을 함으로써 얻어질 수 있는 여러 가지 이익 이런 것을 생각했을 때 박리다매 그래서 500원으로 낮추는 것은 어떠냐? 500원과 700원의 차이가 뭐냐라고 하니까 200원의 차이입니다 이렇게 답변한 국장님도 계셨어요. 위원이 700원과 500원의 그 가치의 차이를 몰라서 물어보겠냐고.
연초에 말씀드렸듯이 이게 단순한 수입과 지출로 보면 해결이 안 될 것 같고 그래서 사회적 편익을 어느 정도 극대화하느냐.
그러면 예를 들어서 70억을 지원했을 때 지금 100이라는 통행이 다니는 것하고 80억을 지원해서 150이 다니면 그것이 사회적 편익이 높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사회적 편익부분도 있을 수 있을 것이고 또 하나는 지금 현재 민자의 어떤 구조 중에 만월산터널 같은 경우에는 건설한 사람들이 그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만월 같은 경우에는 건설회사가 갖고 있다면 역지사지로 해서 그 사람 입장에서 이것을 한 20 몇 년 동안 투자한 금액을 내부 수익률에 의해서 회수하는 것이 더 이득이 되는지 아니면 어떤 개발이익하고 교환을 하는 것이 이익이 되는지 그런 방법도 연구를 하고 하여튼 현행법상, 그동안에 의회에서 많은 부분을 해서 계약해지를 해서 사들이면 좋은데 그 부분은 저쪽에서 원하지도 않고 하기 때문에 그런 방법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고요.
지금 저희가 스터디를 해본 결과 저희가 좀 못 했던 부분이 민자구조가 이렇게 양수·양도될 때에는 일부 원리금을 상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저희가 못 했던 부분이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협약서를 갖다놓고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했어요. 그랬더니 계약해지를 우리가 기채를 발행해서 하더라도 지금 현재 이 지원금을, 문학터널을 예를 드는 거예요. 그럴 경우에 그 수익성이 지금보다 나아. 한 20억 정도가 더 지급이 되더라고. 그때 무료통행이었나 그렇단 말이에요. 그런 공격적인 내용을 밝혀주셔야 돼, 6월까지.
그래서 지금 현재 46억 9,000만원이면 반이라는 얘기네? 6월까지.
반이 좀 더 됩니다.
반이 좀 더 돼요?
그러면 이것도 좀 삭감할 여분은 있는 거죠? 왜냐하면 이것은 반드시 뜯어고쳐야 돼요.
문학터널 같은 경우는 예산사정상 그렇습니다마는 계약에 의해서 나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성의를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협약을 앞으로도 해야 될 부분이 있고.
그래서 연체이자율은 8.92%로 지금 협약이 되어 있습니다.
공히 두 개가 다?
이거 왜 이렇게 높아요?
뭐 협약을 했다 그러면 허식 위원께서 질의가 있을 것으로 내가 믿고 자, 그렇다면 문학터널 같은 경우에는 운영상 분명히 삭감, 줄여도 되겠네요, 그렇죠? 46억 9,000이 아니라, 작년에 총 얼마였죠? 연간.
(「60억」하는 이 있음)
60억, 그러면 20억만 놔두고 26억 9,000은 삭감해도 되겠네, 4월까지니까.
올해가 70 몇 억 예상됩니다.
늘어날 것으로?
이거 봐요. 갈수록 이렇게 늘어난단 말이야.
네, 늘어납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어떤 대, 지금부터 결단을 내려야 된다니까요. 언제까지 이거 내 돈 아니니까 하고 있어서는 안 돼요. 그러면 우리 국장님이 방기하는 거예요. 우리 시민의 혈세를 쓰면서 국장님의 의무를 방기하는 거라고.
참 답답한데요. 답변하기가 답답한데….
답답한 거예요. 그런데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얘기예요, 이대로는. 이제는 고치자는 얘기예요, 이제는.
전국이 이제 IMF….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용역비도 안 세워, 이제 와서. 그냥 이재호가 얘기하면 저건 뭐 그냥 통상적인 매뉴지 쯤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얘기예요. 용역비도 세우겠다 뭐 하겠다 하더니 이제는 용역비도 없어서 결국 안 하겠다는 얘기거든.
왜냐, 우리 공무원들 행정을 가만히 보면 무슨 행정의 시작이 용역부터 시작되더라고. 그런데 용역비도 안 올라오는 것을 보니까 이제는 아예 그냥 물건너 갔다. 이재호 임기 한 2년 남았으니까 뭐 그냥 대충 때우자는 의지가 아니라면 예산을 반영하든지 뭔가 하려고 했어야지 이것이 문제가 그렇게 심각하고 계속해서, 문학터널 지금 벌써 언제부터냐고. 5대 들어오면서부터 계속하는데 아직까지도 뭐 이러고서 예산 세우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1년 또 까먹고 세우나 했더니 안 세워서 또 1년, 이제 와서는 세우지도 않고 내년 6월, 이것은 결국 안 하겠다는 것이거든.
그래서 이 예산은 좀 삭감을 할 여지가 있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거기다 또 늘어난다는 거야, 70억씩. 그럼 얼마나 용역에 허구성이 있냐고. 결국은 뭐냐하면 중요한 것은 의지거든. 의지예요, 의지.
국장님 처음에는 의지 심은 것처럼 답변하시더니 의회가 후반기로 접어들어서 그런지 이제는 또 슬슬 의지가, 그냥 뭐 문제점만 쭉 나열하는 것으로 지금 답변하시는데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다른 위원님들도 계시니까….
충분히 알아듣겠고요. 하여튼 용역이 되든 안 되든 방안에 대해서는….
아니, 왜 의회에서 여러 가지 무료쿠폰부터 시작해 가지고 요금을 낮추는 것 뭐 여러 가지 제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언지하에 해 보지도 않고 묵살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배짱이에요, 뭐예요?
아이디어를 어쨌든 교통량이나 민감도 분석에 의해서 검증은 해야겠죠.
아니, 그 많은 아이디어 낸 것도 집행부에서 낸 것은 하나도 없어. 그나마 의회에서 이런저런 아이디어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는데 해 보지도 않고 무조건 그냥 무슨 강아지 앙살하듯 앙살만 한단 말이야, 도대체가.
표현이 어떨지 몰라도 저는 그렇게밖에 생각이 안 돼요. 해 보지도 않고 그냥 뭐 안 될 것입니다, 안 될 것입니다. 그럼 처음부터 잘 될 것이라고 박사님들 모셔다가 용역한 것은 왜 이렇게 망가뜨려 놓느냐고.
하여튼 뭐 코티나 뭐 여기를 고집을 하다보니까 그런데 방안을 가지고 그것을 시뮬레이션해서 검증하는 용역이면 우리 인발연도 충분하기 때문에 그런 검증하는 부분을 빨리, 어떤 것을 검증할 거냐 하는 부분을 해서 대안을 내놓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결말을 내릴게요.
용역 좋아하지 마세요. 용역 발주자의 의지를 서로 수치화로 나타내는 게 용역이더라고, 보니까.
그러니까 국장님의 의지를 저는 묻는 거예요, 의지를. 용역, 용역 하지 말라고요. 인발연에서 용역 안 했었나? 이것 때문에 했었지.
그때 한 용역하고는 과업지시서를 좀 달리해서 의지를 가지고 사회적 편익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문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문기 위원입니다.
예산상에 있어서 한 가지만 궁금한 사항을 확인 좀 하고 가겠습니다.
지난번 교통약자의이동편의증진에관한조례를 본 위원이 제정을 했고 또 이동편의증진위원회에서 사용 전반에 관한 사항들을 조건을 부여해서 시행규칙에 담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모든 사항들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지려면 제반적인 여건이라든지 수반되는 그러한 사항들이 적용이 돼야 되는데 그러한 맥락에서 좀 말씀을 드립니다.
808페이지의 장애인콜택시 차량구입을 보면 지금 현재 콜택시가 60대 있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그러면 2009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총 계획이 몇 대?
60대에서 2013년도까지 114대. 그러면 2009년도에 원래 계획이 24대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24대요?
그러면 이것은 이상이 없이 올해 구입계획과 맞아떨어지는 계획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이 차량구입은, 기사월급이라든지 운영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 위에 있는 운영비에 다 포함이 되어 있는 건가요?
그냥 이것은 순수한 차량비죠?
더 좀 증차 구입하실 의향은 없으신 건지?
이것도 강 위원님이 도와주셔서 확보를 했습니다. 예산부서 쪽에 저희도 투쟁을 해서 기본계획대로 되어 있는 부분을 강 위원님이 전화 한번 해 주신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이것이라도 확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난번 국장님이 말씀주실 때 우리 예산을 20억을 올렸는데 예산부서에서 10억으로 책정했다라고 한 부분이 이 부분인가요?
그렇습니다.
그럼 20억을 올렸다라고 하는 것은 지금 이게 8억 8,000인데….
아, 이게 아니고요.
이게 아니죠? 저상버스….
네, 24대 저상버스….
그래서 얘기를 좀 드리려고요. 이게 계획대로 됐다라고 하면 뭐 굳이 더 구입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고 그러면 다시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저상버스 구입 101페이지를 보시면 이게 지금 11억 2,000만원이란 말입니다.
101페이지요?
네, 101페이지.
저상버스 구입….
우리 저상버스는 어떻게 구입을, 몇 대를 하시는 거예요?
저상버스가 28대가 되겠습니다.
2009년도에?
2009년도에 28대를 구입한다?
네, 그렇습니다.
이거 어차피 국비하고 시비하고 매칭되는 것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그럼 지금 국비가 20억이 되는 것 같은데….
국고보조금이 11억….
국고보조금이….
국고보조금이 20억 맞습니다.
그러니까 20억이고 우리 시는 11억이다 이 얘기 아니에요? 11억 2,000? 모르시면 뒤에서 말씀 좀 주세요.
11억, 11억 해서 22억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연도수별로 증차계획에 잡혀 있는 건가요?
연도수별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국비 내려오는….
그러니까 국비에 맞춰서….
네.
2013년도까지 계획을 해 가지고 국비매칭이 되어 있습니다.
2013년도에는 몇 대 되는 거죠?
총 150대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몇 대고요?
현재까지 91대가 되겠습니다.
이 예산은 더 세우고 싶어도 국비가 11억 2,000만원밖에….
국비가 50대, 국가도 처음에 의지를 가졌을 때에는 50:50이었는데 국비 40%, 시비 60%로 지방비 10%를 좀 올리는 것으로 변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예산부서하고 투쟁을 해야 될 부분인데 저상버스를 더 늘리려면 저희 시에서 더 댈 수도 있습니다.
국비가 40%, 시비는 60%?
그것은 변할 수 있는 사항이고 지금 현재도 안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현재도 20억인데 11억이니까.
금년도까지는 50:50이고요.
그런데 지금 50:50도 안 되잖아요. 11억, 11억 해서 20억이 된 게 아니고 국비가 20억이 보전이 됐는데 시에서 세운 것은 11억….
아니요, 국비는 11억입니다. 101쪽 맨 밑에 보면 저상버스 구입보조는….
아, 11억 2,000만원이 국비보조금이다?
시비 세우는 것은요?
시비를 이번에 전화를 해 주셔서 매칭이 잘 안 됐던 부분이, 추경 때 보자 그런 것을 본예산에 11억을 세워준 겁니다.
세워져 있다고요?
제가 그것을 확인을 못 했네요.
정리를 하면 국장님 이런저런, 물론 뭐 꼭 이 사항, 이 몫만이 아니라도 정말 교통국에서 필요한 사안이라고 하면 여기 계신 위원님들을 이해와 설득을 시켜서라도, 예산부서를 설득시켜서라도 꼭 따와야 될 부분입니다. 그렇죠?
정말 그게 또 안 된다고 하면 필요한, 그렇게 우선순위를 정해서 필요하지 않은 사항들을 일단 제껴두고라도 그러한 부분들은 예산을 좀 세워야 되지 않을까.
네, 앞으로도 위원님들 관심사항이나 저희 국에서 꼭 필요한 사항은 같이 의논해서 예산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문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몇 가지만 질의할게요.
우리 교통안전에 대한 시설물 확충 또 보면 그 다음에 어린이보호시설물 또 시책 또 보행자안전도로 또 교통안전시설물설치보수 또 노인보호 이렇게 쭉 하면 예산이 지금 총 한 200억원 정도 넘죠?
네, 합하면 얼추 그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총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기구가 하나 있어요. 교통안전위원회라고 있잖아요. 그렇죠?
시장님 주재 하에 하는데. 금년도 실적하고 작년도 실적하고 어때요? 몇 번이나 개최했어요?
연초에 기본계획 세울 때 서면으로만 했습니다.
작년에는 한번도 안 했고?
매년 연초 안전계획 세울 때 서면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예산을 우리가 다루고 있고 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다루고 있지만 교통안전시설물이니 이렇게 해 가지고 총 예산이 지금 한 250억 정도가 되는데 이것에 대해서 사실 검증할 수 있는 기구라든가 이런 게 하나도 없어요. 우리 의회에서만 이것을 보는 거지 250억씩 들어가면서도 아무도 이것을, 예를 들어서 시설물에 신호기 설치하는 데가 몇 군데가 되는지에 대한 리스트도 우리가 안 가지고 있고 노면표시 도색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뭐 노후제어기가 교체됐는지 또 차량검지기가 뭔지 뭐 이런 게 쭉 나타난 게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본 위원이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 교통안전위원회를 작년에도 내가 얘기를 했는데도 금년에도 한 번도 안 하고 지나가는 거예요. 이 담당과가 어디예요?
교통기획과입니다.
교통기획과 지금 뭐하고 있는 거예요?
아까 존경하는 이재호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위원들이 얘기를 하면 좀 시정이 되고 시행이 돼야 되는 것 아니에요?
과장님 나와서 답변 좀 해 보세요. 교통안전위원회를 안 하는 이유가 뭐예요? 시장님이 바빠서 그러는 거예요?
교통기획과장 나금환입니다.
그동안 교통안전시설사업에 대해서 사실은 경찰청하고 이 업무를 같이 수행하다 보니까 경찰청에서 단가계약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사업물량이 확정이 안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부터는 교통안전법이 새로 개정이 되면서 교통안전기본계획수립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시나 구가 의무화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교통안전기본계획을 우리 직원들이 만들다 보니까 충분한 검토 없이 이렇게 만들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형식적으로, 솔직히 말씀드려서 서면심의를 한다든지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부터는 교통안전기본계획을 법에 의해서 용역을 실시해 가지고 이 용역에 의해서 교통안전기본계획을 안전위원회를 통해서….
그러면 교통안전법을 세워 가지고 그 다음에 교통안전기본계획이 없어서 교통안전위원회를 열지 못 했다. 지금 그런 얘기 아니에요?
아니요, 안전기본계획을 만들었습니다마는 그동안 직원들이 형식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확정되고 나서 만들어 가지고 서면심의한다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럼 안전기본계획이 나오기 전에는 집행도 하지 말아야 되겠네요. 교통안전 이런 부분에 데에서는….
아니, 그런데 지금 모든 사업은 개별적인 사업계획을 다 수립을 해서 예산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까지 결재맡고….
지금 교통안전위원회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게 뭐냐하면 중간중간에 예산이 들어가는, 이 250억 내지 이 정도의 금액이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이것을 검증할 수 있는 저기가 없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얘기하는 것은 지금 예를 들어서 지역경제활성화위원회도 주기별로 1년에 두 번씩이나 제대로 하고 또 그것도 정무부시장이 하니까 이 교통안전위원회도 시장님이 바쁘시면 행정부시장이 대리를 하든 뭐 아니면 건설교통국장이 대리하든 해 가지고 경찰청하고 다 잘 얘기를 해서 이게 중간중간, 예를 들어서 시설물이 상반기에 100억이 들어갔는데 여기에 따라 가지고 교통사고가 많이 줄어들었다든가, 이만큼 얼마가 줄어들었다든가 이런 수치를 낼 수 있게끔 점검하는 그런 자리가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계속 얘기를 했는데도 안 하는 이유가 뭐예요? 도대체. 지금은 또 안 하는 이유로 9,000만원 세워서 하기로 한 교통안전기본계획수립용역을 안 해서 안 했다 지금 이런 얘기예요?
그동안 금액적으로 뭐 20억 이상이라든가 이런 것은 전부 투·융자심사라든지 지방재정계획이라든지 이런 반영을 통해서 심사는 다 개별적 사업은 받았습니다.
다만 신호기 설치라든지 이런 것들이 수시로 발생되는 물량에 대해서는 총괄물량을 잡고….
아니, 그러니까 결론만 얘기해요, 결론만. 안전위원회를 하실 거예요, 안 하실 거예요?
다음해 1월에 안전위원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재는 누가 할 거예요?
안전위원회에 위원님들이 계시니까 위원장님 주재 하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시의원이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갔어요?
시의원이 들어가 있습니다.
시의원이 누구예요?
지금 안전에 관한 조례가 이번 12월 중에 상정이 될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시의원을 일단 내부적으로 넣는 것으로 확정을 해 놨습니다. 기존의 안전위원회는 폐지가 되고 조례가 12월 하반기에 상정이 되겠습니다.
그 조례가 제목이 뭐예요?
교통안전위원회설치조례가 되겠습니다.
교통안전법에 의해서 설치되는 건가요?
그러면 내년부터는 일단 1월에 시행을 하겠다 이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야, 중간중간에 나와야 되고 그 다음에 본 위원이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했듯이 교통안전에 대해서 이렇게 주민들의 관심이 많고 또 이것 때문에 재산상 뭐 혹은 또 가족이라든가 혹은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해서 끝까지 추적하고 그것을 뭐 예를 들어서 효율성을 따지는 그런 게 없었어요. 그래서 별도로 보고를 받았습니다마는 다음 번 업무보고 시간에는 내년도에 대한 예산 또 본 위원한테 제출했던 그 자료를 업무보고 자료에 첨부시켜 가지고 앞으로 이 교통안전에 대해서 각별히 주의를 가지시고 그 다음에 실적이 수치로 나타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관리해 주시기 바래요.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설계경제성하고 관계돼 가지고 세부사업설명서 80쪽에 보면 설계경제성검토에 신규가 나오죠. 거기에 보면 예산이 4억 8,500이 지금 수립됐는데 이것에 대한 내용은 위원회에 대한 수당하고 또 기술직 공무원에 대한 건설 선진기법 CM이라든가 VE라든가 뭐 이런 쪽에 대한 위탁교육 시행하는 것 그 다음에 다른 용역이 필요하면 용역, 그러니까 300억 이상 건설공사에 대해서는 설계경제성검토 외주발주를 하겠다. 이런 용역 때문에 4억 8,500이 세워진 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지금 한 가지 우리 인천 사회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내년도에 이게 사업내용이 되는데 이 예산에 지금 인천대에 대해서 계속 공사가 중단되고 아직도 표준설계비가 얼마인지 안 나오고 있어요. 그렇죠? 세부사업설명서 80쪽.
또 교통공사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모노레일에 대한 것도 예를 들어서 지금 굉장히 문제점이 많고 그런데 우리 VE에 대한 기술진을, VE에 대한 공무원들을 이런 쪽에 투입을 시켜서 설계에 대한 경제성 부분을 좀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이것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 답변 좀 한번 해 보세요.
VE는 단계가 있는데요. 기본구상 때는 좀 하기가 힘들고 기본설계부터 하는 방법, 실시설계가 한 80% 정도 나왔을 때 하는 방법, 그런데 시공 중에 하는 예는 아직 저희가 없습니다.
아니, 실시설계가 다 나오고 이것은 지금 시공 중에 있는 것이거든요.
이것은 이제….
그런데 지금 이게 우리 인천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으니까….
CM 해 가지고 건설매니지먼트에 품질관리라든지 이런 쪽에서 저희가 한번, 아까 문제됐던 그 부분을 나가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저희 팀을 한번 내보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그 사업 내용에 이미 품질관리 및 사후관리 그 다음에 시공능력평가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오늘도 그 모노레일 때문에 지금 시공사에 대한, 왜냐하면 시공능력이 있는지 또 그 다음에 품질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이러한 부분들이 지금 굉장히 궁금하고 또 인천대 같은 경우에도 지금 자체적으로 도개공에서 막 말이 나오니까 겨우 자기네들이 표준설계 한번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 단가가 얼마 나왔다. 이게 지금 SK컨소시엄에서 거절되고 이런 상황이고 하니까 지금 결국에는 대한상사중재원으로 넘어가 가지고 그 다음에 차액이 나오면 또 그것을 인천시에서 지불을 해야 되고 이런 아주 불합리한 면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인천대에 대한 표준설계에 대한 부분도 하고 그 다음에 모노레일에 대해서도 이것을 유능한 우리 정 과장님이라든가 혹은 건설기획관리 쪽에서, 건설심사과에서 좀 투입을 해 가지고 기술심의를 했으면 좋겠는데 국장님 요약해서 답변 한번 해 보세요.
인천대 부분 같은 경우에는 사업규모가 크기 때문에 저희 자체인력으로 되지 않으면 전문위원팀을 다시 구성해야 되겠고요. 기술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좀 검토를 해서 사후에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고요. 월미도에 은하철도 관계는 저희가 토목이나 건축 부분은 한번 공정표를 쭉 스크린을 했는데 아까 이은석 위원님한테 정회시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신호나 차량 쪽은 저희가 아직 검토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신호, 차량 쪽은 저희 쪽에서 전문가가 없으면 지하철이라든지 아니면 외부전문가를 통해서 한번 검증을 하도록 그렇게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전에 VE에 대한 발표회도 가졌듯이 아주 잘 된 조례이고 또 우리 존경하는 성용기 위원께서 아주 잘 만든 조례이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인천사회에서 문제되는 것에 대해서 꼭 거기에 대해서 도시개발공사에서 그것을 관장한다 그러면 도시개발공사에만 맡길 게 아니고 지금 이렇게 문제가 되고 있으니까 전문가들이 지금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인재풀이 있으니까 인재풀을 활용해서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그 다음에 덧붙여 가지고 지금 도시개발공사에서 SPC 사업하는 게 굉장히 많아요. 숭의운동장도 그렇고 뭐 또 인천대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SPC로 건드릴 것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우리 건설심사과, 건설교통국에서 한번 미리 전문가들을 동원해서 사전검토를 하고 또 마찬가지로 종건에서 하는 것도 그렇고 도시재생국에서 하는 여러 가지 우리 시민들하고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이 VE를 활용해 가지고 사전에 실시설계 80% 수준이다 그러면 그 수준에 맞춰 가지고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검토를, 그러니까 품질관리 내지는 기본 및 실시설계에 대한 검토를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답변 한번 해 보세요.
지나간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 SPC사업뿐만 아니라 민간재원사업 BTL이라든지 BOT사업이라든지 해서 시와 관련된 대부분의 사업은 VE를 거치도록 기본방침을 받아 놓고 있고 그래서 2,000억 공사 이상 되는 것은 자체인력으로 힘들기 때문에 외부발주를 해서 저희가 그것을, 물론 외부발주를 해도 저희 직원이 항상 같이 가서 같이 할 수 있도록 해서 시스템을 갖추고 내년에는 한 10명 정도 더 인력을 충원받아서 100억 미만 공사도 저희 쪽에서 한번 스크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겠다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도시개발공사에서 SPC하는 것 뭐 종건 또 도시재생사업 다 그렇게 VE를 거치게끔….
네, 그렇게 할 겁니다.
여기에 보면 지금 사업내용에 총 공사비 300억 이상일 경우에는 외주발주를 시행하겠다라고 했는데 그럼 300억 이상에 대해서는 외주발주를 하겠다는 건가요, 아니면 사전검토를 한 다음에 외주발주를 할 건가요?
사전검토를 해서 공정이 좀 까다롭거나 이런 부분은 외주발주를 할 계획입니다.
그럼 2,000억이 아니고 300억 이상일 경우에 그렇게 한다?
과장님이 한번 답변해 보세요.
네, 담당과장이 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설심사과장 정연걸입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VE는 100억 이상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외주용역하는 부분은 여러 가지하고 맞물려 있습니다. 뭐냐하면 공정하고의 관계도 있고 용역기관도 또 우리가 TF팀으로 하는 것보다는 다소 길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검토할 계획이고요. 우선적으로 외주용역부분은 금액이 큰 사업 중에서 난이도가 높은 것, 예를 들어 인천시 공사 중에서 인천대교 같은 이런 큰 공사들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부분들은 외주용역 쪽으로 저희가 검토를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그것은 미리 계획을 받아 가지고 외주용역 대상 사업을 선정해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100억 이상만 검토를 시행하겠다 그랬는데 100억 이하의 것도 가급적이면 제 욕심 같아서는 모든 공사에 대해서, 예들 들어서 한 10억 이상 정도 된다 그러면 다 한번 걸러주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캐파가 될지는 모르겠어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가 지금 현재 100억 이상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국장님 말씀대로 10억 이상부터 100억 이하까지도 전부 핸들링을 하겠다는 것하고 BTL, BTO 사업과 PF 사업 등도 전부 인천시가 주도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의뢰만 오면 바로바로 VE 검토를 하겠습니다.
의뢰하기 전에 하죠?
네, 저희 각 부서에서 계획은 다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술직 공무원에 대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 아니에요, 그렇죠?
이 교육도 확실하게, 선진기법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확실하게 시행시키고 또 필요하다 그러면 이게 어떤 자격증이 있을 텐데요.
저희가 지금 현재 CVS 자격증이라고 해서 미국 세이브인터내셔널에서 발급하는 국제공인자격증이 있습니다. 그것을 따야만 VE 리더를 할 수 있거든요. VE를 팀원으로만 하다보면 주도적인 활동이 아무래도 좀 안 되기 때문에 CVS 자격증을 갖게 되면 VE 전문가로서 리더도 할 수 있거든요. 그럼 인천시 자체적으로도 VE를 할 수가 있습니다. 공무원이 확보가 되면.
그래서 우선 저희 기술심사팀에 저를 포함해서 6명이 지금 VE CVS 교육을 지금 하고 있는데 1단계, 2단계 2차 모듈 2까지 지금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1차 교육을 금년 여름 8월에 받았거든요. 1차 교육 후에 1년 동안의 활동실적을 전부 첨부해서 일정한 활동실적이 나오면 시험 볼 자격이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 8월에나 가야 시험을 볼 자격이 됩니다. 그때 가서 시험을 봐서 또 합격이 돼야 되는데 좀 어려움은 많지만 저희가 도전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정리를 하면 어쨌든 이 교육을 철저히 시행해서 지금 말씀하신 그런 자격증을 따도록 하고 그 다음에 기술직 공무원들의 자질이 향상될 수 있게 노력해 주시고 또 지금 마찬가지로 PF사업이라든가 혹은 BTL BTO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도 사전에 그냥 뭐 의뢰가 없어도 한 10억 정도 되면 다 점검할 수 있게끔 그런 시스템을 갖췄으면 좋겠어요.
그런 부분들은, 아무래도 PF 사업이나 민간사업들은 협약단계에서부터 VE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만들어 놔야 되거든요. 그래서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협약서에도 아주 명시를 해 들어가야 VE를 하더라도 확실하게 성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례를 만들었으니까 거기에 근거해 가지고 하면 안 돼요?
조례는 아직 개정이 안 됐습니다마는 바로 연초에 조례를 정리할 계획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분위기만 보면 믿음직스러운데 어쨌든 건설교통국이 갖고 있는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니까 이것을 반드시 잘해서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또 인천대라든가 모노레일같이 계속 말썽이 될 수 있는 그런 소지가 없게끔 앞으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박승희 위원입니다.
비수익노선 재정보조가 신규사업 아닙니까? 5개 노선인데 그 자료를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추진계획을 보면 내년에 비수익 기피노선을 입찰한다고 되어 있는데 계획대로 업체들이 들어올 것 같아요?
이 부분 중에 순환버스는 교통공사가 들어갑니다. 교통공사가 하니까 그것은 무조건 들어가고요. 그러니까 다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교통공사가 지금 현재 월미도….
월미도 외에 검단, 송도, 논현지역 그렇게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내년에 우리가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환승할인제를 하지 않습니까?
몇 월에 합니까?
7월 1일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준비는 잘되고 있습니까?
네, 지금 현재 차질 없이 되고 있습니다.
수도권으로 출·퇴근하는 우리 많은 시민들이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통합환승할인제가 차질 없이 돼서 신뢰받는 교통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일익을 담당해 주시고요.
다음에는 예산안 808페이지를 보니까 브랜드택시 운영비가 9억 5,000만원 또 택시중기공급계획용역이 9,000만원이 있는데 여기에 부연해서 하나 건의 좀 할게요.
내년이 우리 인천 방문의 해이고 도시축전이란 말이죠. 그래서 인천관광공사에서도 외국인들이 인천을 방문할 것을 한 200만으로 추산하고 있어요. 또 도시축전측에서는 한 50만을 추산하고 있는데 지금 택시에 보면 단말기로 해서 통역하는 것을 설치해 놓은 것을 알고 계시죠?
그런데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직접 택시 기사분들이 영어, 일어, 중국어 등 권역별로 직접 통역 이외에도 안내 등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교통연수원에서도 일어, 중국어, 영어에 대해서 연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일어통역이 가능하다면 그런 택시 인증제를 브랜드화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어떠세요?
그런 계획은 아직은 없습니다. 그런 자원이 좀 드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서울이라도 있나 이렇게 봤더니 운전기사하시는 분이 그 정도 언어가 되는 분들은 사실은 없고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워낙 오랫동안 하다 보니까 대절, 소위 말하는 대절택시를 하니까 수입도 높고 하니까 언어와 택시를 같이 병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전화를 통해서 통역하는 서비스 부분은 저희도 연초에 해서 지금 꽤 정비를 많이 해 놓고 있고 내년 초에는 다시 한번 정비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인천이 명품도시를 지향하고 있는데 물론 통역기도 중요하지만 택시 기사분들이 영어, 일어, 중국어를 어느 정도 마스터한다든가 해서 통역이 가능한 택시인증제를 한다면 택시가 대기하고 있으면 외국인들이 볼 때 이 차는 쉽게 통역할 수 있는 차구나 해서 이러한 인센티브를 부여해 주면, 그러니까 제주도의 사례와 같이 우리 인천도 한번 도입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제안을 해 봅니다. 긍정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시죠.
네, 브랜드택시 중장기계획에 그런 부분이 좀 반영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서 양성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도 상당히 준공영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준공영제는 뭐 현재까지 차질이 없죠? 절차상에.
네, 현재까지 큰 문제는 없습니다마는 아무래도 버스업체는 노선이 변경되고 신설노선이 되다 보니까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설득도 하면서 향후에 적자났을 때 신규노선으로 배분해 준다는 그런 약속을 해 가면서 잘 끌고 가고 있는데 항상 불만은 내재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개별 노선별로요.
그러나 어떻게 하든 원만하게 합의를 이끌어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번 기회에 못할 때에는 저희 지역은 현재 계속 확장되는 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 데 수익노선이 있으면 이번에 자료를 저희가 투명하게 관리해서 노선개편으로 좀 손실을 보는 업체를 우선적으로 향후에 신설노선을 배분하는 우선권을 준다든지 하는 인센티브제도를 제도화해서 시행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준공영제는 물론 시장님 공약사항이지만 사실 우리 인천의 버스 종사자분들께서 다른 타시·도에 비해서 인건비가 굉장히 열악했던 것은 사실이거든요.
그리고 현재 우리 인천에 굴곡노선이 다른 시·도보다 굉장히 심화되어 있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편하게 다가설 수 있는 버스 대중교통정책이 준공영제를 통해서 개선됐으면 하는 것이 본 위원의 바람입니다마는 이번에 마침 이 예산이 올라왔기 때문에 우리 주무 부서에서도 지금까지 해 오셨듯이 이것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12시 43분 회의중지)
(12시 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님 말씀해 주시죠.
이재호 위원입니다.
2009년도건설교통국예산안은 예산안 822쪽 민간대행사업비 문학터널 민간투자사업 운영비 지원 20억원을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건설교통국예산안은 이재호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예산안 822쪽 민간대행사업비 문학터널 민간투자사업 운영비 지원 20억원을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건설교통국예산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금일 추경안 및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자료준비와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년도 사업을 잘 마무리하시고 2009년도 사업 추진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48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동호
○ 출석공무원
(건설교통국)
국장 홍준호
교통기획과장 나금환
버스정책과장 김철우
교통관리과장 정순태
건설심사과장 정연걸
도로과장 이연창
교통개선기획단장 유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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