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0회 [정례회] 2차 건설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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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1월 25일 (화)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8년도도시계획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
2. 2009년도도시계획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
3. 2009년도도시계획국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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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9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합니다.
금일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도시계획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도시계획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도시계획국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8년도도시계획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도시계획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도시계획국장 나오셔서 동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도시계획국장 김진영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우리 도시계획국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문희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08년도 도시계획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09년도 예산안 보고에 앞서서 우리 도시계획국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문경복 도시계획과장입니다.
이호진 개발계획과장입니다.
최정규 건축계획과장입니다.
류치현 도시경관과장입니다.
황교민 토지정보과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별도로 나눠드린 본예산 요약서는 참고로 보시고 예산서를 기준으로 2008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경예산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설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도시계획국의 세입예산안 총액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70쪽, 71쪽입니다.
2008년도 제2회 추경예산 일반회계 총 세입은 65억 5,455만 4,000원으로 1회 추경 대비 6억 9,900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2008년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2008 시범사업 지원 국고보조금으로 2억원, 지적경계정비사업 국고보조금 8,300만원이 증액 교부되었으며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고보조금 내시 변경으로 9억 8,200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 세부사업설명입니다.
예산서 301쪽에서 302쪽입니다.
도시계획국 일반회계 총 세출예산은 386억 1,653만 1,000원으로 1회 추경 대비 6억 5,756만 1,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301쪽 도시계획과 일반회계 세출 세부사업 내용입니다.
도시계획과 추경예산안은 19억 7,029만 5,000원으로 살고 싶은 도시만들기 2008 시범사업 국고보조금 교부지원을 위해 2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302쪽 개발계획과 세출 세부사업이 되겠습니다.
개발계획과 추경예산안은 5,160만 1,000원으로 도시개발사업 기초조사에 필요한 경계측량 미발생으로 인하여 일반운영비 1,77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303쪽 건축계획과 세출 세부사업설명입니다.
건축계획과 추경예산은 203억 1,606만원으로 본예산 211억 1,776만원에 비하여 8억 17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건축위원회와 살기 좋은 아파트 등의 원활한 심의를 위해 운영수당 부족액 230만원을 증액하였고 시·군·구 건축물대장의 보완 및 D/B구축을 통해 건축물대장의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건축물대장, D/B구축사업 6억 7,7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고보조금이 15억 5,300만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본예산 대비 차액 9억 8,200만원을 삭감 반영하였으며 농어촌주택계량사업 물량이 당초 108동에서 56동으로 감소 확정됨에 따라 4억 9,90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304쪽 도시경관과 일반회계 세출 세부사업설명입니다.
도시경관과 추경예산은 142억 150만 6,000원으로 기정예산 141억 4,179만원에 비하여 5,971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보면 불법광고물 정비 수행은 관용차량 운영비와 공익근무요원 보상금 298만 4,000원을 감액하였고 인천 도시 진·출입 경관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시 부담금 9,0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도시경관기록화 사업계획 용역과 공공디자인 기본계획수립 용역 사업비는 용역발주 완료로 낙찰가 잔액 2,73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305쪽 토지정보과 일반회계 세출 세부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토지정보과 추경예산은 20억 7,706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 21억 7,494만 6,000원에 비하여 9,787만 7,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보면 지적경계정비사업은 국비 100%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2008년 본예산에 4,200만원을 계상하였는데 국비 내시변경으로 인하여 8,300만원을 증액하여 1억 2,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항공사진촬영·판독 및 D/B구축으로 2008년에는 우리 시 8개 지역의 항공사진촬영을 실시 후 집행잔액 5,872만원을 감액하였고 항공사진판독 약식현황도 전산화 집행잔액 6,640만 4,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강화군 수치지형도 제작 집행잔액 5,460만원을 감액하고 도로명주소통합센터운영용컴퓨터 구입 후 집행잔액 115만 3,000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도시개발특별회계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664쪽입니다.
도시개발특별회계의 세출예산은 150억 7,137만 5,000원으로 집행잔액 감액 및 사업비 변경에 따라 예비비 10억 6,023만 4,000원을 증액하였으나 총 세출예산은 증감 없이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구획정리업무 추진예산은 682만 4,000원으로 집행잔액 149만 2,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도시시설사업 지원 예산은 25억 9,783만원으로 경서지구 지구 외 하수도설치공사 사업비 변경에 따라 10억 6,023만 4,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예비비는 118억 6,559만 6,000원으로 집행잔액 감액 및 사업비 변경액을 반영하여 10억 6,432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시개발관련 해외선진지견학 예산은 3,700만 5,000원이고 집행잔액 259만 5,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장기미집행특별회계입니다.
669쪽입니다.
장기미집행특별회계 세입예산은 15억 9,078만 8,000원으로 공공예금이자 발생에 대한 이자수입액을 예산에 반영 6,538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672쪽입니다.
장기미집행특별회계 세출예산은 15억 9,078만 8,000원으로 이자수입 발생으로 인한 증액분 6,538만 6,000원을 예비비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반시설특별회계입니다.
685쪽 기반시설특별회계 세입예산은 152억 2,000만 9,000원으로 공공예금이자수입 증액을 예산에 반영 1억 4,7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688쪽입니다.
기반시설특별회계 세출예산은 152억 2,000만 9,000원으로 집행잔액 감액 및 군·구 징수교부금 증액 등으로 1억 4,7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기반시설특별회계 운영관리 예산은 495만원이고 집행잔액 477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군·구 징수교부금 예산은 31억 6,920만 8,000원이고 기반시설부담금 징수액 증가에 따라 4억 6,920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예비비 예산은 63억 2,585만 1,000원이고 집행잔액 감액 및 군·구 징수교부금 증액을 반영하여 3억 1,743만 8,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도시계획국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도시계획국장 제안설명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도시계획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대부분 인건비 및 행정운영경비, 기본경비 등 기본필수경비예산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안 71쪽 살고 싶은 도시만들기 2008년도 시범사업 지원을 위해 국비지원금 2억원을 반영하였으며 세부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필요합니다.
세출예산안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303쪽 건축물대장 기초자료 정비를 위한 연구개발비 6억 7,700만원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304쪽 2008년도 인천 도시 진·출입 경관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9,000만원을 금번 추경예산에 편성한 사유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특별회계 세출예산 664쪽 경서지구 지구 외 하수도설치공사 A라인 사업비 10억 6,023만원이 감액된 사유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08년도도시계획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죠.
이은석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가 끝난 지 얼마 안 돼 가지고 또 2008년 추경이라든지 또 2009년 신년도 예산수립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 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액수가 굉장히 작긴 합니다만 우리 개발계획과 같은 경우에는 당초 예산안 대비 지금 25%가 추경에서 삭감이 되는 사항인가요?
네, 삭감을 하려고 그럽니다.
물론 6,900만원밖에 안 되기 때문에 1,700만원이 깎이는 것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한 과에서 1년도 사업예산이 정리추경에서 4분의 1이 삭감된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첫 번째는 당초, 연초에 개발계획과가 수립해 놓은 어떤 계획을 4분의 1만큼 충실하게 이행을 하지 못하였거나 아니면 개발계획과의 세수추계를 잘못해 가지고 이게 25%가 삭감이 됐거나, 제가 볼 때는 뭐 액수로는 1,700만원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데 전체적인 퍼센티지상 4분의 1이 삭감된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좀 예측가능성이나 어떤 체계성에서 굉장히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 예산편성을 하고 사용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주무국장 입장에서는 크게 잘못됐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 개발계획과 업무 같은 경우에는, 이것은 저희들이 도시개발업무 중에서 민원발생을 대비해 가지고 예비비격으로 편성하는 돈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민원발생이 없었기 때문에 경계측량수수료나 이런 집행이 안 됐기 때문에 이런 사유로 집행잔액이 생긴 것으로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조금 이따 심사하게 될 ’09년 예산도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편성을 해 놓았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럼 뭐 특별한 민원이 또 제기되지 않으면 한 25%가 내년도 연말 정리추경에 또 감액사유가 발생하는 건가요?
민원을 대비한 예산편성, 예비비의 형태니까 민원이 발생할 것을 대비해서 편성했다가 민원이 발생이 안 됐다는 것은 우리 개발계획과 직원들이 열심히 일을 했다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거기에 대해서 제가 질책을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산을 직접 다루시지 않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크게 걱정은 안 하시겠지만 우리가 매년 막대한 지방채를 발행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1,000만원, 2,000만원, 5억, 10억, 50억, 100억 사업별로 이렇게 계속 쌓아놓고 이월하다 보면 우리가 결국은 발행하지 않아도 될 지방채를 발행하게 됨으로 인해서 이자의 비용도 감당해야 되고 여러 가지 기회비용들이 많이 발생하거든요?
해서 이게 한 과에서 전체 퍼센티지 대비 25%가 불용 내지는 연말에 정리추경 대상이라고 하는 것은 저는 좀 회계질서 확립차원에서 바람직하지는 못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네, 알았습니다.
아울러서 또 1차 추경도 아니고 연말 정리추경에 보니까 몇 가지 신규사업들이 올라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신규사업들이 본예산에 편성이 안 된 채 추경에 이렇게 급격히 서야될 만큼 시급을 다투는 사업인지 여기에 대해서도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있는데 이게 이렇게 추경에 반영돼야 될 만큼 시급한 사업들입니까?
이게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첫째는 당초에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다가 본예산에 삭감돼서 부득이 추경에 확보하는 그런 경우도 있고요. 그 다음에 저희 지방비 위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게 아니고 국가에서 추후에 배정에 따라서 신규사업으로 발생하는 경우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마는 저희들 입장에서는 부득이한 경우에 한해서 신규사업으로 저희들이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차후에는 사업에 대한 계획을 좀 면밀히 세우셔 가지고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은 본예산에 반영을 좀 하시고, 연말에 보도블록 뜯어내는 것도 아니고 꼭 연말에 이렇게 신규사업들이 발생하는 것은 굉장히 모양새가 좋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앞으로….
이상입니다.
앞으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희 위원입니다.
664페이지 말이에요.
664페이지 자치단체자본보조 경서지구 지구 외 하수도설치공사(A라인) 해서 기정예산이 19억 1,023만원인데 55.5%인 10억 6,000만원이 감액된 사유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세요.
원래 이게 정상적으로 한다면 당초 계획대로 국제CC를 관통하게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국제CC를 관통하면 골프에 지장을 초래하니까 거기에 대한 보상비를 책정해 놨다가 현장을 다시 검토해 본 결과 당초라인으로 안 가도 된다는 것을 현장에서 판단해 가지고 보상비를 절감하는 그런 차원으로 라인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그 라인을 바꿈에 따라서 예산이 절감된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그 A라인이 당초에는 골프장 안으로 계획이 됐었던 건가요?
그렇습니다.
골프장 안에 녹청자도요지 발생지가 있어요. 계획이 그쪽으로 관통했던 겁니까?
당초에는 그렇게 해서 골프에 지장을 초래하는 그러한 라인으로 가도록 돼 있었던 것을 현지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A라인으로 가도 된다.
경서지구 이 지역이 도시계획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또 여러 가지 아파트 등이 들어서고 있는데 하수도 공사에는 향후 차질이 없겠어요?
네, 차질 없습니다.
당초 A라인으로 사업비 8억 5,000만원 대비해서 한 50% 감액됐는데 이거 도면 좀 본 위원한테 한번 제출해 주십시오.
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종결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2008년도도시계획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별도의 토론 없이 원안대로 가결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도시계획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9년도도시계획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시장제출)

(10시 40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도시계획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도시계획국장 나오셔서 기금운영계획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국 소관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68쪽입니다.
기금조성현황으로는 2008년도 말 잔여예상금액이 190억 3,900만원이며 2009년도 조성계획으로는 수입이 16억 8,600만원, 지출계획은 없으며 2009년도 말 잔여예상금액은 207억 2,500만원이 되겠습니다.
169쪽입니다.
자금운용계획의 자금수지총괄 수입과 지출이 항목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수입 및 지출계획은 207억 2,532만 4,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70쪽입니다.
자금운용계획 수입계획안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공공예금이자수입은 동화은행 특정금전신탁으로 예치되어 있는 원금 2억 2,442만 6,000원에 대한 이자수입으로 15만 6,000원으로 편성하였으며 2007년도 정비계획수립에 따른 사업비 지원금액 중 시·도비보조금 사용잔액으로 28억 2,450만원을 편성하였고 기타회계전입금으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금 적립액으로 도시계획세의 1%에 해당하는 10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통합관리기금으로 관리되고 있는 예탁금에 대한 이자수입으로 6억 8,631만 4,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예치금 회수는 통합관리기금 예탁금 및 금융기관 예치금의 전년도 이월액으로 190억 3,885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71쪽입니다.
지출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치금액은 동화은행 특정금전신탁 예치금 2억 2,442만 6,000원으로 분기별로 원금 및 이자가 상환되어 통합관리기금으로 재예치하는 것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예탁금은 통합관리기금의 예탁금으로 205억 89만 8,000원이 재예치되는 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도시계획국장 제안설명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기금운용계획안은 2005년 8월 4일 제정된 지방자치단체기금관리기본법 제8조의 규정에 따라 의회심의를 요청한 사항입니다.
동 기금은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제82조, 동 시행령 제71조, 인천광역시도시및주거환경정비조례 제42조에 의하여 운용하고 있는 법정기금입니다.
재원조성은 도시계획세 징수총액의 10%, 재건축부담금의 20%, 정비구역 내 국유지 매각대금의 20%, 공유지 매각대금의 30%, 개발부담금 지방자치단체 귀속분의 50%의 기금적립과 융자금 등 운용수익으로 조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정비사업에 필요한 임시수용시설, 정비기반시설 설치 소요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의 보조 및 융자, 기타 정비사업에 필요한 비용에 사용할 수 있으며 2008년도 현재 190억 3,885만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금번 기금운용계획안의 주요사항은 169쪽 수입에 있어 도시계획세 징수총액의 10%인 10억원의 시 출연금과 기금예치 발생이자 6억 8,6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172쪽 연도별 집행현황에 있어 2007년도에 35억 1,300만원이 집행된 결과에 대한 설명과 2009년도에는 집행계획이 없어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173쪽 동화은행에 예치된 2억 2,442만 6,000원의 회수현황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09년도도시계획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입니다.
여기 보면 동화은행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 동화은행이 원래 예치한 옛날 명칭이기 때문 에 이것을 그대로 사용하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동화은행이 퇴출된 지가 굉장히 오래 된 것 같은데 이렇게 사용하는 게 맞나요?
동화은행이  98년도에 퇴출이 됐습니다. 동화은행에 그때 금전신탁을 했는데 그 동화은행이 퇴출되면서 한국리스라는 데서 이것을 인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초에 동화은행에 특정금전신탁을 예탁했기 때문에 아직도 동화은행이라고 관리를 하고 있고요. 실제로는 한국리스에서 저희들에게 상환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이것을 좀 정확하게 표기를 해 주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남들이 보면 동화은행이 퇴출됐는데 동화은행에 예치된 것을 회수한다. 이거 굉장히 어불성설 같은 얘기거든요. 그래서 그런 표현에 심혈을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보통의 경우에는 기금을 조성하게 되면 그 기금의 시드머니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운용을 하기 때문에 운용수익 범위 내에서 운용을 한다거나 이런 규정들이 있는데 이 기금은 그런 사용에 대한 한도규정이 없습니까?
규정이 있습니다.
아, 이 기금의 몇 % 이상을 써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그것은 없습니다.
확실히 없습니까?
네, 기금을 주무부처에서 몇 % 이상을 확보해야 된다라는 것은 있고요. 그 확보된 금액에서 몇 % 이상을 써야 된다라는 것은 주무부처의 지침으로 내려오는 경우는 있습니다.
보통 기금의 경우에는 모 돈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서 운용수익 범위 내에서 쓸 수 있도록 정해놓은 기금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그런 어떤 가이드라인이 정해져 있는지 궁금해서 제가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식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간단하게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한 가지 주문을 해 보겠습니다.
간사님이 앞으로는 진행을 하셔야 될 것 같으니까 조금 일찍 오셨으면 상당히 고맙겠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행사 때문에 좀 늦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여기 있는 기금운용은 예를 들어서 예금 쪽이라든가 이쪽에서의 이자, 다시 말씀드리면 요새 문제가 되고 있는 펀드라든가 이런 쪽에 투자하거나 그런 것은 없죠?
펀드.
법적으로 안 되게 되어 있나요? 아니면 뭐 원금보전을 하는 것에 한해서만 하게 되어 있나요?
못 알아들었는데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죠.
그러니까 예치금이 있잖아요?
예치금에 대한 이자도 발생하고 그러는데 예치금을 펀드 같은 데다 투자하는 경우가 있냐 이거죠.
없습니다. 통합관리기금으로 일괄 관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 나와 있는 35억에 대한 설명을 다시 한번 해 주시죠.
35억은 2007년도에 저희들이 도시개발사업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구별로 그때 7개 구에 정비계획수립에 따른 용역비를 지원했습니다. 7개 구에 35억 1,300만원을 지원한 것입니다.
그것에 대한 상세한 내역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동구에는 어떻게 지원했고 어디는 어떻게 했다는 것.
그 자료가 있어요?
그러면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중구에 4억 8,600만원, 동구에 3억 9,800만원, 남구에 9억 1,900만원, 남동구에 4억 6,300만원, 부평구에 7억 1,200만원, 계양구에 2억 8,400만원, 서구에 2억 5,100만원 등 35억 1,3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거의 다 도시개발사업할 때, 재개발이나 재건축할 때 각 군·구에서 기본계획수립할 때 설계비라든가 그것을 지원한 거죠?
그렇습니다.
이것은 아주 잘한 거네.
저희들이 도시개발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이것을 지원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에 대한 명세표 좀 주시고요. 금년도에도 이렇게 진행된 것이 있나요?
2007년도에 지원해 준 것을 다 사용을 못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금년도는 우선 사용하는 것을 지켜봐서 추가로 필요하면 주고 그 외에 또 저희들이 투자할 곳이 여러 군데, 만약에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 거기에서 발생되는 민원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이것을 사용할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지구지정을 많이 했으니까 내년도 정도면 많이 또 수요가 발생하겠네요?
추가로 선정한 57개 지구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용역비도 이 돈으로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명세표를 주시고요. 그 다음에 이렇게 좋은 쪽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다음 번 업무보고 자료에 이것을 집어넣어 주세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도시계획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은 별도의 토론 없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도시계획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09년도도시계획국예산안

(10시 53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도시계획국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도시계획국장 나오셔서 동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 도시계획국 본예산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회계, 도시개발특별회계,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대지보상특별회계, 기반시설특별회계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03쪽에서 104쪽입니다.
도시계획국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일반회계 총 세입은 95억 6,920만 6,000원으로 2008년 본예산액 대비 23억 1,565만 2,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우선 건축계획과 2009년도 세입예산안은 90억 7,100만 6,000원으로 전년대비 21억 245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국가균형특별회계보조금 수입으로 개발제한구역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개발제한구역관리비 4,200만원, 개발제한구역에 도로, 상·하수도, 주차장, 소하천 등 주민지원사업비 25억 3,500만원, 제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54억 3,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토지정보과 세입예산안으로 국고보조금 총 4억 9,820만원으로 전년대비 2억 1,32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2009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394억 9,386만 9,000원으로 2008년도 본예산 대비 104억 6,331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829쪽입니다.
도시계획과 세출예산입니다
도시계획과 세출예산안은 39억 508만 9,000원으로 전년대비 24억 6,795만 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833쪽입니다.
개발계획과 세출예산입니다.
개발계획과 2009년도 세출예산액은 6,669만원으로 전년대비 999만 8,000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34쪽입니다.
건축계획과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주택, 건축분야 세출예산은 175억 7,326만 1,000원으로 이는 전년대비 25억 3,770만원이 증가된 규모로써 2009 인천건축문화제 개최 및 각종 위원회 운영수당 등 건축, 주택행정 평가 및 행사지원으로 1억 931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35쪽입니다.
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개선하기 위해 농어촌 빈집정비사업으로 2,900만원, 농어촌 주택개량사업 융자금으로 13억 1,400만원, 제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81억 4,8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인천시의 주택정책과 방향 제시를 위해 인천시 주택종합계획수립용역비 2억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37쪽에서부터 840쪽입니다.
도시경관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시경관과 2009년도 예산안은 156억 4,844만 4,000원으로 전년도 예산 103억 7,594만 7,000원에 비하여 52억 7,249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22억 5,000만원, 1군·구 1특화가로 조성사업에 62억 9,250만원, 중앙공원 야간경관 연출사업을 위한 2009년도 사업비 21억 400만원, 840쪽 중앙공원 야간경관 연출사업을 위한 통합관리기금 원리금 상환을 위해 3억 7,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41쪽에서부터 844쪽의 토지정보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토지정보과 2009년도 세출예산안은 23억 38만 5,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1억 9,515만 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도로명 및 건물번호부여 사업으로 강화군, 옹진군, 서구 검단, 경제자유구역 영종 일부의 도로명 및 건물번호부여 사업 추진을 위하여 총 6억 7,01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새주소지역 안내표지판 제작·설치 사업으로 새주소 활용 촉진과 인지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1억 2,48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16개소의 새주소지역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도시개발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98쪽입니다.
도시개발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은 145억 6,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년도 예산에 비해 8억 1,500만원이 감소하였으며 2008년 10월 현재 세입액을 근거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304페이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 내역을 보시면 세출예산은 145억 6,5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도시시설사업지원 사업비는 도시계획시설의 공사비 지원을 위해 석남녹지조성사업비로 20억원을 편성하였으며 예비비는 세입예산의 세출 잔액으로 120억 4,30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대지보상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18쪽입니다.
세입예산안은 15억 3,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년도 예산에 비해 3,195만 2,000원이 증가하였으며 2008년 11월 현재 세입액을 근거로 편성하였습니다.
공공예금이자수입은 정기예금 등의 이자수입 8,0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순세계잉여금은 2008년 결산대비 예상액 14억 5,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322쪽의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15억 3,500만원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소를 위해 매수청구 토지보상비 5억원을 편성하였으며 예비비는 세입예산의 세출 잔액으로 10억 3,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반시설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34쪽입니다.
기반시설특별회계 세입예산은 57억 8,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년도 예산에 비해 34억 5,800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감소사유는 금년도 3월 28일 기반시설부담금제도 폐지에 따라 기존에 부과된 부담금 중 2009년 징수액을 세입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338쪽의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57억 8,500만원으로 군·구 징수교부금 7억 8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가좌녹지조성사업비로 21억 5,500만원, 예비비는 세입예산의 세출잔액으로 26억 2,3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희출 위원장님과 위원님!
2009년도에 우리 국에서 추진하는 각종사업에 대한 예산이 확보되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시계획국장 제안설명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안은 이견이 없습니다.
세출예산안은 과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계획과 소관사항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829쪽 신규사업인 도시계획정보시스템(UPIS)구축을 위해 필요한 사업비 11억원에 대한 세부 사업내용과 829쪽 한·일 기술사 심포지엄 행사비용 3,000만원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건축계획과 소관사항입니다.
835쪽 인천시 주택종합계획수립용역비 2억 2,000만원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다음은 도시경관과 소관사항입니다.
예산안 838쪽 1군·구 1특화가로 조성사업비 62억 9,205만원은 지방자치단체자본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사항으로 지원내역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며 838쪽 도로시설물 경관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교량 하부경관 조성사업비 9억 9,370만원에 대한 그동안 현황, 838쪽 계속비사업인 중앙공원 야간경관 연출사업비 21억 400만원, 세출예산안 839쪽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엑스포 참가비 1억원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토지정보과 소관사항입니다.
841쪽 미등록 토지 신규등록비 2,000만원, 세출예산안 842쪽 항공사진 촬영판독 및 DB구축 용역비 5억 200만원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다음은 도시개발특별회계입니다.
예산안 1297쪽 세외수입이 2008년도에 대비하여 8억 1,500만원이 감액된 사유와 1304쪽 도시개발사업 관련 해외선진지 견학비 4,000만원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기반시설특별회계입니다.
1327쪽 세외수입 57억 8,500만원이 2008년도와 대비하여 34억 5,800만원이 감소된 사유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09년도도시계획국예산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입니다.
834쪽에 보시면 건축계획과 것인데 살기좋은 아파트 인증패 제작 150만원이 있고 위원회 운영수당 2,340만원이 있거든요. 이 위원회가 살기좋은 아파트 선정위원회를 얘기하는 것인가요?
선정위원회 맞습니다.
담당 과장님이 누구야?
접니다. 건축위원회수당까지 다 포함된 금액입니다. 그러니까 살기좋은 아파트뿐만 아니라 건축위원회 운영수당까지 다 포함된 금액입니다.
그러니까 다 뭉뚱그려놓은 거예요?
네, 같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그리고 경관과장님!
혹시 경관과장님은 2009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및 기금운용계획 수립기준 이 책을 읽어보셨나요?
내용은 대강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예산할 때 표준지침을 준 거거든. 그런데 이것 안 보고 예산 잡으셨어요?
이 내용에 대해서 아세요? 모르세요? 이것 행정안전부에서 나왔는데.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어요?
읽어보셨어요?
그러면 제일 기본 페이지에 2009년도 지방재정 운영방향 해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재원배분이라고 되어 있어요. 바로 앞장을 보니까 나오더라고요.
여기에 보게 되면 이런 내용이 있어요. 지역특성과 발전목표에 부합되도록 창의적이고 절약하는 재정을 운영해라. 또 하나 고유가 시대의 미래사회를 준비해라 하면서 에너지문제, 기후변화 등 미래도시의 도래에 대비하여 국가의 생존전략 차원에서 지방 예산투자 전략수립이 필요하다 이러면서 공공기관, 시설물, 차량 등의 에너지 사용절감과 신재생에너지의 사용 등 공공기관의 에너지 사용구조를 전환해라. 그러면서 바람직한 지역사회의 비전을 개발하여 주민의 참여와 공유를 통해 정교하고 신속한 변화 관리를 강화하라. 이렇게 주문을 달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 경관과 예산을 들여다보니까 우리 전문위원이 검토보고서에서 지적한 838쪽은 그렇다 하더라도 이 중앙공원 야간경관 같은 경우에 20억이 넘어요. 이 야간경관만. 그리고 지방자치단체, 뭐 시청이 여기에 있어서 그러나.
그리고 여기에서 기본적인 매뉴얼이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마스터플랜이 있어서 그에 따른 야간경관사업을 확보하는 것이 맞지. 지금 현재 이렇게 자치단체에 그저 얼마씩 나눠먹기 식으로 돌려주는 것은 안 된다. 62억 9,000 정도의 예산을 뿌리면서 매뉴얼이 있습니까? 인천시 전체에 대한 매뉴얼을 얘기하는 겁니다. 여기서 부분 부분 올라온 것말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네, 하세요.
지금 질의하신 1군·구 1특화사업은 우리가 시가지경관계획을 2006년 12월에 세웠습니다. 거기에서 시범사업으로 채택된 사업을 군·구별로 하는데 금년도에 1단계로 5개 군·구를 했고 내년도에 옹진군을 제외한 4개 군·구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고 또 중앙공원 야간경관 사업은 야간경관기본계획이 있습니다. 거기에 시범사업으로 채택된 사업을 저희가 구현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금년하고 내년하고 후년까지 하는 겁니다.
아니, 시범사업이라 하더라도 우리가 추구하고 가고자 하는 마스터플랜이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마스터플랜이 있습니다.
그것이 있다고요?
저번 감사 때 못 내놓으셨거든요.
아니요. 있습니다. 인천광역시야간경관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방자치단체에서 단순사업을 요구한다고 그래서 그에 따른 것을 예산배정을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예요.
위원님의 지적사항을 잘 알겠습니다.
즉흥적으로 이렇게 요청하는 것은 우리가 가급적 배제하고 시가지경관계획이라든가….
그렇게 말씀을 하신다면 잘 안 맞는 것이 그러면 제가 잘 아는 지역을 한번 비교를 해 볼게요.
지금 연수구 같은 경우에도 BYC 건물 앞에 특화거리를 하면서 야간경관을 그 앞에, 그러니까 지금 연수역사 짓는 거기에다 줬다고요. 그렇죠?
그러다가 본 위원이 여기는 안 맞고 그래서 추가로, 여기 보니까 그것 같은데 송도국제도시 진·출입로 야간경관 조성 해서 8억 4,900이 그것 얘기하는 것 같은데, 그렇죠?
그렇습니다.
지금 이렇게 안 맞는단 말이에요.
그 지역이 어떤 지역인지 혹시 아십니까? 학원 밀집가야. 그렇죠?
그리고 최고의 아주 화려한 온갖 네온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 경관사업이 맞냐는 얘기야. 마스터플랜이 있냐고 묻는 것이 바로 그런 이유란 말이에요.
이것이 엄청난 예산이거든요. 지금 신재생에너지도 사용하고 뭐 에너지 사용에 대해서 구조적인 전환을 하라고 하는데, 물론 이것에 맞출 수는 없어요. 단순히 소비대비 이것만 계산할 수는 없는 그런 가중치를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불필요하고 이런 데에 자치단체장이, 왜냐하면 자치단체장한테 의존을 하면 이런 모양밖에 나올 수가 없다니까요.
왜냐하면 우선 사람이 많이 모여드는, 선출직들이 표를 의식하다 보니까 그것이 한계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끌어들이는, 그러다 우리 인천시가 그리는 그림하고는 전혀 다른 그림을 내놓는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 경관과에서도 단순히 예산을 전달하는 우체부의 역할을 할 것이냐. 아니면 사업을 선도적으로 끌어가고 미래도시를 창조하는 그 중심에 우리 경관과가 설 것이냐를 이제는 선택해야 된단 말이에요. 편하게 일하려면 이런 오류가 계속 나온다니까요. 앉아서 야, 구에 하나씩 줄 테니까 그림 그려내. 자치단체장이야 선출된 사람이니까 표를 의식해서 뭘 했습니다 뭘 했습니다라고, 사실 저도 보면서 정치하는 사람들이 참 문제다, 뭐 저를 비롯해서. 표를 의식해서 하다 보니까 꼭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좀 휘거나 비틀릴 수가 있단 말이죠. 그런 것은 우리 행정에서 잡아줘야 돼.
여기에 각 지역구 위원님들이 계시니까 뭐 어디라고 구체적으로 얘기, 그러니까 저는 제 지역구 것을 얘기하는 거야.
과연 이것이 맞냐는 거예요. 예산이 엄청나요.
지금 존경하는 이재호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우리가 개인의 어떤 생각에 의해서 경관이 이루어지고 하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가급적이면 시가지경관계획이라든가 야간경관계획 또 수변경관계획에 반영된 사업을 우리가 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그 다음에 어떤 정비사업과 다른 경관사업을 하기 위해서 MP제도, Master Planner를 우리가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있고 또 군·구에서 그 사업을 하고자 하더라도 밑그림이 그려지면 우리 경관위원회에서 전문가들이 일단 한번 걸러 가지고 대체적으로 일반적인 개발사업이나 이런 것과 좀 차등을 둬 가지고 경관사업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전체, 이게 지금 왜냐하면 경관과 예산을 이렇게 보니까 전년도 예산대비 약 한 53억 정도가 증액이 됐어요. 그렇죠?
그런데 여기 보면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조성은 오히려 줄었단 말이에요. 과연 이러고도 이게 맞는 거냐. 그리고 또 하나 불법광고물 시·군·구 평가 포상금 있죠?
이게 여기에 포함된 건가?
금년도 포상금 관계는 자치행정과에서 풀관리하는 것으로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예산은 여기에 서죠?
일단은 거기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금년에.
여기에 들어가 있는 거죠? 이 예산에.
이게 얼마 들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없어요.
거기에는 빠졌고….
그럼 어디에 잡혀 있어요?
자치행정국에 있지 않습니까.
거기로 다 넘겼어요?
네, 거기로 다 넘어갔습니다.
일단은 그….
그러니까 여기서, 예산도 그쪽에서 수립했어요?
아니, 저희가 요청을 했었는데….
광고물 정비 여기에 묻혀 있는 예산 아니에요?
아닙니다, 그것은 정비하고 그런 데에 들어가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 포상금도 거기에 들어있고? 포상금.
포상금은 우리가 군·구의 시책을 평가해 가지고 거기에서….
이 8,000만원이 뭐에 쓸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금년도에는 섰었는데, 금년도에는 저희가 평가를 했습니다. 평가를 해서 집행을 하게 되고 내년도 예산에는 우리가 요청을 했는데 예산실에서….
잘렸죠?
그것은 풀관리를 하자 그래서 자치행정과로 10억을 포상금으로 세워 놓은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이게 작년에도 4,000만원인가 5,000만원 삭감됐다, 죽었다 뭐 여러 가지 사연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왜 이랬는지 아시죠? 왜 위원들이 이 예산이 많고 적고, 많은 예산은 아니에요. 물론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데에 대해서는 사기진작 차원에서 해야 된다고, 필요는 하면서도 의회에서 이게 죽었다 살았다 만날 하잖아요. 왜 그런지 아시죠? 평가방법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실적건수, 건수 위주로 하잖아요?
저희가 평가했던 것을 한번 말씀드리면 일차적으로 서면평가를 했습니다. 서면평가를 해서 5위 안에 드는 것을….
지금 예산이니까 짧게 얘기해요.
그 다음에는 전문가, 저희 공무원은 안내 정도를 하고 경관위원 중에서 전문가 두 분을 영입해서 그 평가내용을 현지확인하면서 거기에서 순위를 이렇게 결정했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쨌든 그 평가방법에도 실적, 단속위주로 하다 보니까 기존에 잘 지켜지고 있는 데, 룰을 잘 지키는 데는 오히려 상대적으로 평가가 얕을 수밖에 없는 이런 모순점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이것을 자치단체장들이 이상하게 마치 그것이 지역주민에게는 어떤 행정의 수치로 나타내는, 행정의 어떤 사례 뭐 이렇게 포장을 자꾸 하니까 이 예산이 잘못됐다고 긋는 것이거든요.
그런 맥락에서 같이 본다면 이런 부분, 그러면서도 아름다운 간판 이것은 오히려 줄어들었는데 왜 줄어들었던 거죠?
그것은 금년도에는 우리가 10개 군·구….
의지를 놓은 건가요? 이게.
아니요, 1개 군·구에 특화거리를 하나씩 해서 10개 군·구를 추진했습니다.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주민들이 건의했던 지역, 남구하고 그 다음에 부평구 이 두 지역만 하고 금년도 결과를 봐 가지고 내년도에 나머지 사업을 요청해서 하는 것으로 예산실하고는 협의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문제란 얘기예요. 시가 어딘가 표준모델은 개발해 놔야 되잖아요.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서 여기 돌렸다 아니, 안상수 시장이 송도국제도시 가 가지고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했던 데라고.
그래서 지금….
그래 놓고 뭐라고 그러면 또 다시 예산 이리저리 돌려서 뭐 온 동네를 누더기, 어딘가 그래도 최소한도, 그래서 제가 매뉴얼, 마스터플랜 이것을 자꾸 얘기하는 거예요.
그 말씀은요.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우리가 2007년도에 10개 군·구에 한 곳씩 하는 것으로 이렇게 기본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그것에 의해서 우리가 집행을 하는 것이지….
아니, 사업의 우선순위에서도, 우선순위도 뭐 예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남구, 부평구 이렇게 어떤 특정지역을 나도 자꾸 이야기하지 않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시장이 의지가 있었고 어떻게 하겠다고 했던 것이 우선순위가 되고 기본모델이 돼야지 여기 넣었다 여기 넣었다, 이것은 여기 넣었다 여기 넣었다 이래서는 안 돼요. 마스터플랜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예산배정을 하란 말이에요.
위원님, 그래서….
(관계관을 향해)
“가만히 있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게 아마 처음 시작하다 보니까 시범사업으로 뭐 1군·구 1특화가로 조성사업 이렇게 해서 나온 것 같은데 지난번에도 지적을 한번 하셨기 때문에 금년도 지나고 2009년도에 전반적으로 지금 말씀하신 마스터플랜을 세워서 거기에 우선순위를 정해 가지고 우선순위에 맞춰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떤 거리가 하나 만들어지고 그것을 마스터플랜으로 해야지 지금 뭐 말로만, 마스터플랜 한번 내놔봐요. 뭐 있나.
아제 처음 하다 보니까 이렇게 아마 군·구에서 받아 가지고 한 것 같은데 앞으로는….
그러니까 예산을, 그것은 뭐냐하면 단순 우체부, 여러분들 조직이 필요 없는 거예요. 그것은 우체부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명심하겠습니다.
예산을 이런 식으로 전부 다 해서 어우르기식으로 여기 조금 여기 조금 이렇게 줘서 되는 게 사업이 아니잖아요, 이런 게.
그것은 기본….
어디 집중적으로 한번 모델개발을 해 보고 거기에서 문제점이나 뭐 이런 게 나오면 해야지 간판은 여기 뭐는 어디 이런 식으로 제 찢어발겨 가지고 언제 무슨 사업이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가서 보고 한 것도 없고. 외국 잡았던 것도 전부 다 지금 삭감한 마당에 말이에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시범적으로 아름다운 간판 거리 사업도 그렇고 1군·구 1특화 사업도 그렇고 금년에 시범적으로 추진되는 게 있습니다. 그것이 되는 것을 봐서 우리가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또 다음에 사업을 한다면 그런 기본계획을 추가로 더 수립하고 확대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지금 보면 신생도시 연수구, 계양구 이런 데는 참 사업하기 좋은 데거든. 시범으로 잡아 가지고 뭐 하나 잡기가 좋은 데라고.
나도 구도심 재생 쪽에 관심, 포커스를 맞췄었는지 이런 식으로 예산을 지금 바로, 제가 어느 구 어느 구 자꾸 얘기하기가 뭐해서 자꾸 빙빙 돌리다 보니까 그런데 이렇게 예산을 돌려서는 안 된다는 얘기예요.
어디를 집중 개발해서 모델로 삼아서 거기에 따른 것으로 가는 게 맞지 마스터플랜도 없이 가면서, 목수가 집을 짓는데 지금 도면도 없이 집을 짓고 있지 않습니까? 옛날 저….
아니,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옛날 장인들이 나무를 도끼로 다듬어 가지고 화장실 짓는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예요. 특히 경관사업은.
앞으로 하는 사업은 다 계획성 있게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전체적인 에너지 사용량도 한번 점검해 보고 총체적으로 한번 점검해서 모델 케이스로의 어떤 개발이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지금 마스터플랜이 없기 때문에. 있다고 자꾸 얘기할 게 아니라, 여기는 감사장이 아니니까 깊이는 안 들어갑니다. 그냥 휙 휘젓고 나가는데 그런 마인드를 가지셔야 돼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승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죠.
박승희 위원입니다.
838페이지 말이에요.
1군·구 특화사업 있죠?
1군·구 1특화 가로조성 사업.
이것이 이렇게 예산서에 올라와서 제가 좀더 보고자 하는데 자료 좀 한번 주십시오.
네, 지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1338페이지 말이에요.
네, 말씀하십시오.
기반시설 관련 사업비 지원인데 이 사업의 우선순위가 우선은 주민들의 민원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원하고 또한 그 지역에서 각종 환경오염을 배출하는 이러한 곳에 사업이 우선돼야 되거든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예산서에 가좌녹지조성을 보니까 그 지역이 바로 또 고층아파트도 들어서고 아파트 바로 현관 앞에는 지금은 고물상과 또 여러 가지 무허가 공장들이 난립해 가지고 상당히 주민들에 대한 생활을 위협하고 있단 얘기죠.
여기 전년도에는 우리가 58억을 지원해 줘서, 그런데 금년에는 여기 보니까 상당히 사업성이 전년도 예산만큼 지원을 해 줘야 그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되는데 우리 집행부에서 말이에요. 우리 도시계획국장님께서도 여기에 대한 의지가 약하신 것 같아요.
이게 워낙, 저희들이 일반회계로 부족분을 요청했습니다만 이게 저희들의 힘이 부족해서 그런지 하여튼 삭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특별회계로 일단 있는 돈 범위 내에서 지원하다 보니까 전년 수준만 못 했습니다마는 여하튼 그 문제의 심각성을 저희들이 인식하고 추경에라도 좀 확보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에도 제가 서구에서 민원요청이 있어 가지고 현장을 방문하고 왔는데 성모사거리가 있어요. 방금 말씀하신 대로 2009년도에는 이 사업이 우리가 목표했던 대로 다 완공이 돼서 주민들이 그동안에 30년 동안 각종 환경오염에 시달렸던 그러한 부분을 보상하는 차원에서라도 말이죠.
알았습니다.
시급히 가좌녹지조성사업이, 가좌녹지조성사업 외에 또 석남녹지조성사업이 있어요. 이 두 사업은 2009년도에, 특히 가좌동 같은 경우에는 여기 사업 구간이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 이것을 좀 마무리를 지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예산 올라온 것을 보고 상당히 본 위원으로서 실망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전년도 예산 대비해서도 오히려 더 증액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우리 의지가 너무 약하지 않았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약속하시는 거죠?
그래서 저희들이 이 녹지축을 조성하는 이런 사업들은 시에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야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단 특별회계 예산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 그래서 일반회계 쪽으로 돌리려고 저희들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내년도 추경에 혹시 저희들이 요청을 하면 위원님들이 힘을 모아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대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용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성용기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 관련해 가지고 이게 올해부터 처음으로 시행이 되는 거죠?
아닙니다, 이것은 계속해 왔던 사업입니다.
연속사업인데 제가 내용을 보니까 2008년 12월부터 이게 예산이 시작이 되는 겁니까? 실행이. 아니면 이 부분이 올해 초부터 시작을 했습니까?
이것은 국비지원사업이기 때문에 매년 나옵니다.
언제부터 시작을 했습니까? 이 부분이.
2001년부터 했습니다.
2001년부터요?
2001년부터, 이게 지금 여기에 보면 사업기간이 2008년 1월 1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로 돼 있네요. 총 사업비가 116억 9,300만원이고 연례 반복적인 사업이다 이렇게 돼 있는데 2001년도가 맞아요?
2001년부터 해 오다가 다시 또 2008년부터 5개년 단위로 이것을 하다 보니까 2008년 1월 1일부터 2012년으로 정한 것 같습니다. 이것은 2001년부터 아마 제가 볼 때는 GB가 있는 한은 계속 있을 것으로….
제가 왜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있냐 하면 사실 계양4선거구 제 지역구가 계양1동, 계양2동, 계산4동인데 면적 대비로 따지면 한 86%가 사실은 그린벨트예요. 개발제한구역이다 보니까 지역주민들로부터 여러 가지 민원부분이 있어도 시에 예산이나 구에 예산이 없다 보니까 그 그린벨트로 인해 가지고 재산권 침해나 재산권 행사의 제약을 받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오늘 처음 이 부분을 봤거든요. 이 부분이 좀더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까? 예산을 한정적으로 국비로 지원해 가지고 시를 거쳐서 구로 줘서 7:3 매칭펀드로 가는 예산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예산을 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안 됩니까? 이 부분이.
천상 국토해양부에 저희들이 그린벨트 관리차원의 심각성을 전달해 가지고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전년대비 얼마 이렇게 나오다 보니까 금년도도 전년대비 똑같이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이것을 5개년 계획의 수요를 한번 전반적으로 파악을 해 가지고 좀더 많은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부분은 예산이 더 배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네, 그러겠습니다.
국비가 70%이고 구비가 30% 부분인데 사실 그린벨트로 인해 가지고 개발제한구역에 재산권 침해를 수십년 동안 받은 사람들이 주변에 기반시설이 안 돼 가지고 사실 어떠한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그리고 도시나 어떤 일반주거지역이라든가 개발이 가능한 곳은 지속적으로 인구가 밀집돼 있고 고밀도이다 보니까 어떤 선거, 투표하고 관련돼 있으니까 거기다는 집중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실질적으로 개발이 가능하지 않게 제한된 지역에는 이런 부분으로 인해 가지고 여론수렴이 또 잘 안 돼요. 어떤 뭐 농로라든가 도로가 나야 되고 포장이라든가 상·하수도, 제 지역구 같은 데만 해도 상수도가 설치가 안 돼 가지고 제가 연차적으로 지금 상수도사업본부하고 이렇게 해서 막 구걸하다시피 해 가지고 상수도를 지금 놔주고 있습니다, 제 지역구에. 인천시내에서도 김포의 시계인데도 김포는 돼 있고 바로 도로 하나 두고 인천은 상수도가 안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이화1동, 이화2동에 상수도를 연차적으로 놔주고 있는데 이 부분도 실질적으로 그 도로를 가 보면 뭐 농로가 포장이 안 돼 가지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현지조사를 해 가지고, 여기 보니까 건축계획과 소관인 것 같은데 과장님이 그런 지역들을 좀 실태조사를 해 가지고 예산을 더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입니다.
저도 경관과장님한테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아까 하도 질의를 심도 있게 당하셔 가지고 한 템포 쉬느라고 말았습니다.
도로시설물 경관개선사업이 보니까 29억 정도가 올해 예산에 잡혀 있는 거잖아요. 앉아 계셔도 됩니다.
그래서 이 역시도 군·구로 내려보내고 매칭펀드식으로 이루어지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거죠? 39페이지입니다.
시비 100%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시비 100%인데 그것이 각 지자체에 사업비를 보조해 주는 형태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도로 하부 고가교 중에서 하부가 좀 경관이 훼손됐거나 무질서한 불법주차 뭐 이런 등등의 노점행위 이런 데를 좀 골라 가지고 저희들이 사업지구로 선정했습니다. 그래서 2008년도에 사업대상이 6개소이고 2009년도 사업대상 6개소, 2010년 사업대상 5개소 해 가지고 17개소를 선정해 가지고 2010년까지 총 30억을 투입해서 도로시설물 경관개선사업을 하는 사업입니다.
제가 우리 도시계획국 사업 중에 경관계획과 사업들을 쭉 보니까 지난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 내지는 건의를 했던 고속도로 교량하부에 대한 건은 예산이 아직 반영이 안 돼 있거든요.
그런데 도로공사로부터 약간의 예산지원이 되거나 혹은 예산지원이 100% 안 됐을 경우에 이 사업을 어떤 방식으로 추진하실 것인지가 저한테는 굉장히 궁금한 사항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우리 인천광역시를 관통하는 도시철도라든가 도로공사라든가 이런 데에 국가시설에 대해서 1단계로 지금 관리자, 그러니까 주체측의 비용부담으로 그것을 유도하고 그래도 만약에 예산이 확보가 안 되거나 추진이 안 된다면 우선 저희 인천시에서도 어떤 방법으로든지, 예를 들어 시비를 확보한다거나 아니면 1교량 1사 뭐 관리하는 운동을 전개한다거나 이런 등등으로 해 가지고 일단 인천광역시에 있는 부분은 그 주체에 관련 없이 저희들이 하부경관에 대해서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하려고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까지 그 방향을 확정하실 겁니까?
저희들이 우선 시급한 것은 내년도 도시축전 6월 전까지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늦어도 2014년 아시안게임을 대비해서는….
아니, 그것은 말씀이 안 되고요. 지금이 2008년인데 2014년까지 하겠다는 것은 제가 질의할 의미가 없는 거죠.
아니, 우선 필요한 것은 2009년 도시축전 6월 전까지 마무리하는 것으로 하고 예를 든다면 능해고가교 같은 경우에 내년도 예산이 편성이 안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대우자판을 유도해 가지고 기부를 하게 한다든가 뭐 이렇게 해서 어떤 방법으로도 시급한 것은 2009년 6월 전까지 저희들이 경관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드렸던 제1경인고속도로 하부의 3개 구간에 대해서도 2009년 도시엑스포 이전까지 어떤 식으로든 답을 내실 겁니까? 과장님이 답변하셔도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장님께서 답변하신 것처럼 관리 주체가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으로 보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만 마냥 바라볼 수가 없기 때문에 사실 이번에도 우리가 내년도 도시축전 전에 몇 가지 사업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다도 사업을 넣어 가지고 일단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병행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될 경우에는 내년 도시축전 이전에 되는 것이고 예산배분이 어떻게 될지는 지금 사업을 취합 중에 있기 때문에 지켜봐야 될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강력히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담당 과장님 검토한 의견에 대해서 국장님도 뭐 큰 틀에서는 동의하시는 거죠?
네, 저도 동감을 하고요. 지금 제1경인고속도로에 인천관내 통과교량이 3개소로 되어 있습니다.
3개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 3개소에 대해서 제가 한국도로공사 경기지역본부 인천지사장하고 트라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여하튼 한국도로공사로 하여금 개선을 하도록 노력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저희들이 어떤 수단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도시축전 이전까지는 어떤 식으로든 가시적으로 성과를 좀 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 가지 좀 질의드릴 것이 있는데요. 도시개발관련 해외선진지 견학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관계 공무원들이 해외 선진지를 많이 가봐야 된다는 그런 생각에서 질의를 드리는 것인데 이게 엔고현상이 빚어지고 달러화가 굉장히 강세를 보이고 이런 상황인데도 작년 대비해서 예산이 깎여도 뭐 크게 지장이 없습니까? 72페이지인데요.
지금 해외선진지 견학에 대한 총 예산은 국제협력관실에서 일괄 편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것은 특별한 경우에 도시계획국 직원들의 도시 마인드를 제고시키기 위해서 했는데 예산편성 과정에서 예산 당국하고 좀 트라이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여하튼 우선 저희들은 1단계로 저희 도시계획국에 예산이 편성된 자체로 지금 크게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대해서 두 가지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는 뭐냐하면 지금 현재 일본 후쿠오카, 기타큐슈, 나가사키 지역을 견학지로 하고 있는데 저는 하여튼 우리가 알고 있는 만큼 무언가가 보인다고 생각을 하고 또 우리가 뭔가를 알아야 그 이상의 것들도 도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많은 분들이 많이 다녀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다녀오는 방법에 있어서가 문제인데 보통 우리가 해외시찰 내지는 선진지 견학을 하고 나면 검토보고서나 출장보고서나 이런 것을 써내잖아요?
그런데 과거에 뉴스에도 많이 나왔습니다만 인터넷에서 다 알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짜깁기 내지는 편집해 가지고 그 이상의 수준을 넘어설 수 없는 보고서를 써 낼 것이라면 저는 차라리 안 가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하고요. 갈 것이라면 우리가 사전에 좀 많은 스터디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한번 갔다와서 그 사람들한테 우리가 필요한 것, 즉흥적으로 알고 있는 것, 우리가 보이는 것을 질문할는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들은 여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가는데 욕해요. 이 사람들은 어떻게 천편일률적으로 똑같은 질문만 하고 앉아 있나라고 욕을 합니다.
그러니까 사전에 우리가 좀 확실히 공부를 하고 우리가 정말 여기 가서 봐야 될 것이 뭔가에 대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가야지 그냥 노는 것 반 선진지 견학 반 해 가지고 무목적적이고 비전략적으로 갔다오면 돈 낭비이고 남는 것도 하나도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해서 이번에 아주 예산의 제약 속에서 가는 겁니다만 국장님께서 특별히 신경을 쓰셔서 가시는 분들 한달 전, 일주일 전부터 스터디를 좀 철저히 시키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현황은 우리가 다 파악을 하고 그 중에서 진짜 우리가 봐야 될 엑기스가 뭔지 그리고 보고서도 좀 철저히 스크린을 하셔 가지고 제대로 좀 써낼 수 있게 그래서 진짜 좀 효과적인 해외시찰이 돼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시찰이 된다라고 한다면 저는 예산지원을 좀 더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거든요.
참고로 금년도에 제가 도시계획국장으로 와 가지고 이러한 해외선진지 견학을 한다는 것을 알고 직원들을 많이 보냈습니다. 그래서 보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갔다와서 갔다온 사람들에 대해서 발표회를 제가 가졌어요. 이 밑에 장미홀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성과를 거뒀다면 거둘 수 있었는데 앞으로라도 가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갔다와서도 활용측면에서 꼭 발표회를 갖는다거나 전파를 한다거나 이러한 마무리를 해서 우리 전직원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만 해도 의원이 지금 3년째인데 후쿠오카를 두 번인가 세 번 가 봤거든요. 20년씩 근무하신 분들은 후쿠오카를 도대체 몇 번 가 보셨겠냐고요. 하여튼 그런 것들이 미시적으로 좀 철저히 집행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좀 신경을 써 주십시오.
네,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식 위원입니다.
우리 도시계획국의 직원이 총 몇 명이죠?
(국장, 관계관과 협의중)
시간 없어요. 빨리빨리 답변하세요.
98명 정도 됩니다.
98명, 그런데 회계가 지금 도시개발관련 해외선진지 견학이 도시개발특별회계로 돼 있는데 이것을 일반회계로 하지 않고 도시개발특별회계로 하는 이유가 있어요?
이것을 일반회계로 편성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도시개발특별회계를 관리하는 부서의 입장으로써 특별히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도시개발특별회계는 우리 개발계획과에서 하고 있죠?
그러면 세출예산서 1304쪽에 보면 총 세입이 145억이고 세출도 145억이 되어 있는데 이 중에서 특별하게 다른 것은 없고 국외여비가 4,000만원이 매년, 그러니까 2008년도에도 세워져 있었어요. 그래서 갔다오신 분들이 한 40명 정도 되고, 그렇죠?
그 다음에 또 예비비로 120억이 되어 있고 사실 쓰는 것이 없어요. 그냥 예비비로 해 가지고 뭘로 쓰실 거예요? 여비로 좀 쓰고 나머지는 뭘로 쓰실 거예요?
개발계획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만 답변해 줘요. 나머지는 국장님이 답변하시고요.
개발계획과장 이호진입니다.
도시개발특별회계는 도시개발사업, 그러니까 지난번에 구획정리사업법에 의해서 구획정리사업 완료 후 잔여금이 세입입니다. 그래서 체비지 매각대금을 세입으로 갖고 있고요.
지금 도시개발사업 및 도시계획시설사업의 공사비 이런 데에 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개발구역지정계획수립 및 제도발전을 위한 조사연구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지금 120억 정도는 향후 사업계획이 작성되어 있어서 그것은 추진할 계획이고….
뭘로 되어 있어요?
지금 제일 큰 사업이 송림동 지역의 도시공원 주차장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이 계획되어 있고요.
그리고 석남이나 가좌녹지 지원사업은 일반회계에서 지원하다가 부족재원은 저희 특별회계에 요구를 합니다. 그러면 그 요구분에 한해서 편성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왜 예비비에 대한 내용이 없어요?
예비비에 대한 내용은….
세부사업설명서에 있는 예비비 이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 내용은 없고요. 그러니까 사용 가능한 도시계획시설사업의 공사비나….
앞으로 계획서를 별도로 제출해 주시고요.
여기 보니까 도시계획국 직원은 약 100명밖에 안 되는데 매년 40명에서 50명씩 가면 뭐 처음에 오신 분 외에는 2년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갈 수 있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개발계획과뿐만 아니고 뭐 도시계획과도 그렇고 다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2년에 한번씩 이렇게 갈 필요가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금년도에 영국과 프랑스는 어떤 분이 갔다 오셨어요?
도시계획과 직원 1명이 갔다 왔습니다.
한 분이 갔다 왔어요?
팀장이 갔다 왔어요?
그렇습니다.
혼자 갔다 왔어요? 아니면 다른 데랑 같이 갔다 왔어요?
1명이 다녀왔습니다.
1명 다녀왔다고요.
단독으로 갔다왔어요?
아니요. 단독으로 간 것이 아니라 국토개발연구원에서 주관해서 각 시·도 인원하고 해서 총 17명이 다녀왔습니다.
이것 2008년도말고 2007년도에도 갔다오셨었나요? 도시개발특별회계로 또 갔다왔어요?
2007년도에도 다녀왔습니다.
그러면 그전에도 계속 갔다왔겠네?
2007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2007년부터?
그러면 벌써 한 텀이 다 돌아갔겠네요?
인사교류에 따라서 신입 도시계획 직원이 들어오면 그 위주로 보내기 때문에 중복성은 거의 없습니다.
과장님 됐어요. 이것은 시간관계상 짤막하게 할 테니까 금년도에 갔다온 것 출장보고서 있죠?
네, 있습니다.
출장보고서를 우리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한테 나눠주시고요.
과장님은 되셨고요.
세부사업설명서 6쪽에 보면 2025 인천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재해영향성검토용역 해 가지고 나와 있는데 여기에 있는 용역하고 그 다음에 송도지구단위계획수립용역에도 보면, 송도는 아니고 어디냐. 효성지구 외 2개소에 대한 부분도 용역이 나와 있죠? 사전재해영향성 검토하고.
그래 가지고 2025에는 7,200만원인데 효성지구는 8,800만원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이것 중복되는 것 아니에요?
답변을 좀 해 주세요.
그 면적에 따라서 계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좀 차이가 있습니다.
이 용역은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이것은 아직 발주가 안 됐습니다. 발주할 계획에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한다고 그러면 보통 어디에서 해요?
환경업을 등록한 엔지니어링 업체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송도지구 지구단위계획수립하는 용역이나 또 인천도시기본계획용역이나 거의 비슷한 데서 하겠네요? 송도, 구월 그 다음에 효성 이렇게 지구단위계획할 때.
공개경쟁을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엔지니어링 건설업 주체업체로써 저희들이 공개를 합니다. 공개를 해 가지고….
공개입찰?
네, 공개입찰을 하기 때문에 어느 업체가 된다는 것은 보장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요?
도시계획위원회 운영수당하고 뭐 인건비로 해 가지고 지금 1억 3,000이 되어 있는데 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나 업무보고 시간 때 본 위원이 지적했던 사항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 좀 해 보세요.
도시계획위원이요? 잘 못 알아들어 가지고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십시오.
도시계획위원회의 구성, 지금 신문에도, 시민단체에서도 지금 뭐 이것이 부적정하다고 얘기하고 또 본 위원도 그렇게 얘기했던 사항인데 이것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것인지 간략하게 빨리 말씀해 주세요.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2009년도에 재구성 여부를 검토해 가지고 조치하겠습니다.
2009년 언제쯤 하시려고 그래요?
2009년 상반기 중에.
계획은 언제 보고하실 거예요? 어떻게 운영하겠다. 또 인원구성은 어떻게 하겠다는 것은 언제 하실 거예요?
그것은 저희들이 의회일정이 끝나면 내부적으로 한번 윗분들하고 방침을 정해 가지고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좀 천재적으로 머리를 굴려주시면 좋겠어요.
남들이 볼 때 이것이 제대로 된 것인지 의혹이 많이 생기게끔, 위원 하나 선정하는데도 제대로 못 하면 도시계획국은 만날 해외 나가면 뭐해요. 그렇죠?
여하튼 인천시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거수기 만들면 안 되는 것이고, 그렇죠?
아이, 어떻게 거수기를 합니까? 거수기를.
아니, 밖에서 그런….
아니, 위원님도 뭐 도시계획위원 해 보셔서 알지만….
외부인의, 위원들이야 뭐 다 독립적으로 하시지만 속된 말로 버튼 누른다는 이런 식의 얘기가 나오지 않게끔 2009년도에 도시계획위원을 선정할 때에는 제대로 좀 잘 하시라는 얘기입니다. 객관적으로 공정성 있게.
그리고 명단도 공개 안 해 가지고 저기하고 무슨 대단한 저기인 것처럼 하고….
아니요. 저희들이….
밖에서는 다 알아요. 다 알아 가지고 다 얘기해, 뭐 할 때 하면. 전화 다 오고.
결재를 쭉 하잖아요. 하는 과정까지 다 나오는데, 인터넷에.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할 테니까 묻는 것에만 답변하세요.
그래서 도시계획위원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또 우리 도시계획국의 가장 중요한 위원회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강조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잘하시라는 얘기예요. 이해되시죠?
하여튼 말씀은 고맙습니다.
그 다음에 도시계획정보시스템 구축에 11억원이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이것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었는데….
이것 꼭 해야 되는 거예요?
네, 이것은 법에 의해서 추진하는 것입니다. 도시계획정보시스템구축사업은 토지이용규제기본법에 의거해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2011년까지 전국 자치단체별로 추진하도록 되어 있고 230여개 자치단체 중에서 벌써 80개는 이미 마무리됐어요. 그래서 인천시도 내년부터 3개년에 걸쳐서 2011년까지 마무리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사업비에서 도로부분은 건설교통국의 도로과로 이관하지 않고 여기에서 하는 이유는 뭐예요?
그것은 도로법에 저촉을 받지 않는 도로, 그러니까 마을도로라든가….
아, 6m….
네, 그런 도로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이것은 자치단체에 주는 거죠?
네, 군·구에다 줍니다.
그 다음에 예산서 833쪽 개발계획과에 보면 개발계획과는 사업비가 하나도 없어요. 없는데 제가 한 가지 주문을 하면 저번에 우리 행정감사에서 나왔던 얘기대로 대기업의 도시개발에 따른 개발이익 환수에 대한 부분을 철저하게 시스템을 마련해 주셔야 돼요.
하여튼 지금 각 지구단위로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시정질문을 통해서 답변을 확실하게 받아낼 테니까 준비를 하세요.
본 위원이 한 두 가지 정도에 대해서 실망한 것을 행정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개발계획과에 대해서 뭐라고 그럴까. 업무가 좀 폐쇄적이라고 그럴까. 사전설명도 없이 갑자기 들이밀고 그 다음에 얘기를 하면 국장도 모르는 사항인데 떡하니 제출해 놓고, 업무가 너무 폐쇄적이에요. 여기가 무슨 대기업 대변인과도 아니고 앞으로 업무태도를 잘해 줄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국장님도….
하여튼 투명하게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확실하게 해 주시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하면 건축계획과에서 인천광역시주택종합계획수립용역을 2억 2,000을 들여서 하는데 이것은 2020이라든가 이쪽하고 같이 연결되는 것 아니에요? 도시기본계획에 관계되는 것하고.
이것을 따로 이렇게 할 필요가 있나?
그것은 도시기본계획이나 이런 것하고 전혀 틀리고요.
이것은 주택법에 근거를 두고 있고 시·도지사는 10년 단위로 시·도주택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21세기의 주택복지 비전을 제시하는 용역인데….
그러면 10년 전에도 이렇게 주택종합계획수립용역을 한 적이 있어요?
아닙니다. 법이 최근에 제정됐기 때문에 21세기 주거복지 비전을 제시하는 그런 용역이 되겠고요.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벌써 2005년에 실시했고 부산은 2006년, 대구가 금년에 하고 있고….
그런데 이것이 도시재생국에서 도시균형발전기본계획 수립하는 것하고 중복되는 것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것을 포괄적으로 전체를 다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도시재생국에서 하는 도시균형발전기본계획에는 거기에 다 포함된다고 얘기를 하고 또 도시계획국에서 하는 이 주택종합계획수립은 또 도시재생국 것을 포함시킨다고 그러고 어느 것이 맞는 거예요?
지금 말씀하신 도시재생사업에 포함된 주택이라든가 우리 주택재개발이나 도시정비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런 모든 것들을 총망라한 21세기 주거복지 비전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주택종합계획에 대해서는 이것이 바이블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알았습니다.
어쨌든 우리 도시계획국이 굉장히 중요한 부서이고 또 그만큼 시민 사회라든가 시민들이 관심 있게 들여다보는 국이에요. 그래서 어쨌든 다시 한번 당부드리지만 내년도 예산을 쓰시고 할 때에도 이슈되는 부분은 투명하고 공정하고 깨끗하게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를 하시고 또 예산 집행부분에서도 집행하고 나서 사후보고도 철저히, 예를 들어서 지금 11억을 들여서 하는 도시계획정보시스템 같은 경우도 시작하기 전에도 자세하게 다시 한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우리 건설교통위원회에다가 설명을 좀 해 주시고 또 중간보고도 하시고 또 끝나고 나서도 여기에 대한 앞으로 효과나 기대 등에 대해서 하시고 이렇게 해서 건설교통위원회가 도시계획국과 긴밀하게 내용을 잘 알 수 있게끔 그렇게 중간 중간에 보고도 해 주시고 자세하게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았습니다. 그동안 도시계획국 전 직원들이 잘해 왔습니다마는 앞으로 더 잘할 것을 다짐하고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건교위 위원님들하고 같이 공유하면서 업무를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유한다는 것은 지혜를 만들어내는 것이니까 지혜를 모아서 어떻게 해서, 예를 들어서 신문에 여러 가지 이슈가 되는 부분들이 나올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것을 건설교통위에 있는 위원님들하고 우리 도시계획국하고 머리를 맞대고 어떻게 하면 오해 없이 잘 풀어갈 수 있느냐 이런 것들을 같이 가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공유라는 단어가 참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위원님들도 무슨 일이 있으면 우선 국장이나 과장들한테 먼저 상의 좀 하셔 가지고, 또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바깥으로 나가거나 이런 일은 서로가 좀 경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내부에서 잘못된 것은 당연히 밖으로 나갈 수 있겠죠. 그것을 뭐 커버해 달라는 얘기를 하면 안 되고요.
하여튼 어쨌든 2009년도에 우리 도시계획국의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기대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 많이 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도시계획국예산안은 별도의 토론 없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도시계획국예산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금일 추경안 및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도시계획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자료준비와 질의에 답변을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년도 사업을 잘 마무리하시고 2009년도 사업 추진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종합건설본부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종합건설본부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08년도도시철도건설본부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09년도도시철도건설본부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2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동호
○ 출석공무원
(도시계획국)
국장 김진영
도시계획과장 문경복
개발계획과장 이호진
건축계획과장 최정규
도시경관과장 류치현
토지정보과장 황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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