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0회 [정례회] 1차 건설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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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1월 24일 (월)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8년도도시재생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
2. 2009년도도시재생국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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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06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합니다.
금일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도시재생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도시재생국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8년도도시재생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도시재생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께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관련 보조자료 중 2007년도까지는 품목별 예산으로 편성하여 사항별설명서를 작성했으나 2008년부터는 사업예산제도가 도입돼서 세부사업설명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점 예산심의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도시재생국장 나오셔서 동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국장 손해근입니다.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문희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08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됨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간부공무원 소개는 생략하겠습니다.
먼저 세입, 세출예산안의 총괄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제2회 추경 세입예산안은 제1회 추경예산 201억원에서 206억원이 증액된 407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은 제1회 추경예산 262억 6,745만 9,000원에서 205억 2,513만 1,000원이 증액된 467억 9,259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69쪽입니다.
주안2, 4동 일원 재정비촉진 시범사업 지원에 따른 국고보조금 6억원과 인천~부천간 도로 2공구 개설공사 부담금 200억원, 총 206억원을 세입 조치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과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89쪽입니다
도시재생1과 제2회 추경예산안은 당초 11억 1,969만 8,000원에서 5억 9,550만원이 증액된 17억 1,519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증액내역으로는 주안2, 4동 일원 재정비촉진 시범사업 지원비 6억원이 증액된 사항입니다.
본 사업은 주안2, 4동 일대의 낙후된 지역에 대한 기반시설의 확충 및 도시기능을 회복하기 위하여 남구청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08년 5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되어 2008년 6월 개발기본구상용역을 완료하고 국토해양부로부터 재정비촉진시범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국고보조금 6억원을 교부받아 남구로 보조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직무수행경비로 예산 집행잔액 450만원을 감액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도시재생2과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90쪽입니다.
제1회 추경예산액 237억 885만 8,000원에서 199억 2,963만 1,000원이 증액된 436억 3,848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인천~부천간 도로 2공구 개설공사에 대한 사항으로 보상비로 200억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기타직 보수에 대한 사항은 계약직공무원 1명 퇴직으로 인하여 인건비 3,887만 9,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의 차입금 이자상환에 관한 사항으로 시·도지역개발기금 및 중앙정부 차입금 이자상환 집행잔액 3,149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재생2과 추경예산안 편성내역을 보고드렸습니다.
다음으로 도시재생3과는 제1회 추경예산안과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재생국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재생국장 제안설명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도시재생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대부분 인건비 및 행정운영경비, 기본경비 등 기본필수경비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2008년도 도시재생국 추경예산안 중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한국토지공사 및 대한주택공사에서 부담한 토지매입비 401억원과 주안2, 4동 일원 재정비촉진 시범사업 국고보조금 6억원을 포함하여 총 407억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02%인 206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한국토지공사 및 대한주택공사에서 부담한 토지매입비 401억원과 주안2, 4동 일원 재정비촉진 시범사업 국고보조금 6억원, 운영경비 차입금 이자상환 등 총 467억 9,259만원으로 기정예산에 대비하여 78.14% 증가한 205억 2,513만 1,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입예산안 69쪽 인천~부천간 도로개설공사 2공구 사업과 관련하여 한국토지공사 및 대한주택공사에서 부담한 토지매입비 401억원에 대한 사업비 분담 협약서 내용과 부담비율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08년도도시재생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입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기존에 있는 것들을 해체하고 재구성하고 창조하는 재생사업이 훨씬 더 복잡다단하고 여러 가지 민원이 많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하나 아쉬운 부분은 말이죠. 물론 세입이 그렇게 잡혔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는데 회계질서상 어떻게 기정예산안보다 정리추경에서의 세입이 102%나 된다라는 것은 체계적으로는 너무 비체계적인 운영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죠?
원칙적으로 동의합니다.
저희가 대부분 세입이 많이 늘어난 것은 토지공사와 주택공사하고 연초 3월에 협약을 하면서 연말까지를 한꺼번에 다 같이 협약을 해서 협의해 가지고 예산에 반영했으면 좋았던 것을 저희가 추진하면서 좀더 열심히 빨리하려다 보니까 예산을 추가로 추경에 더 세우고 내년에 또 세우고 하다 보니까 실무적으로는 그럴 수도 있는데 그런 것조차도 처음에 한꺼번에 같이 반영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기에 쫓기다 보면, 제가 종건할 때에도 그 말씀을 드렸는데 아무래도 데드라인을 정해놓고 달리다 보면 우리가 위반하게 되고 거칠게 운전하게 되는 이런 상황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천~부천간 도로 도면을 볼 수 있겠습니까?
지금 토공과 주공으로부터 400억원이 더 들어오게 되면 이 재원을 가지고는 어떤 사업을 어디까지 추진하는 것인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게 구간도 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괄해서 대부분 토지보상비로 다 나가기 때문에, 그러니까 구간을 잘라서 보상하는 것이 아니고 한꺼번에 다 보상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보상은 2단계라고 하는 것이 기존에 되어 있는 구간에서부터 가정오거리까지를 2단계로 보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나머지 잔여구간을 전부 2공구라고 표현합니다.
(도면설명)
설계도면 이것말고는 없습니까?
아니, 그런데 지금 이것은 경인고속도로이고요. 인천~부천도로하고는 관계가 없잖아요?
여기에 나오죠. 여기서부터 이 도로입니다.
이 도면은 기존에 나와 있는 부분이 어디이고 어디를 더 해야 되는 것이 일목요연하게 설명이 안 되는 도면이에요.
도면을 바로 준비하겠습니다.
(관계관을 향해)
“가서 도면을 가져와”
아니, 괜찮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하면 기존에 저쪽 부천시계에서부터 서운동을 거쳐서 작전역을 거쳐서 효성 1동을 지나서 효성 2동 옛 파출소까지 지금 와 있는 거예요. 그렇죠?
효성동을 관통하고 있는데 정확히 효성동의 절반 정도 이상을 들어왔습니다.
제가 현장을 가봤기 때문에 아는데요. 비닐하우스 있는 데에서 딱 끊어져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유턴을 하게 되어 있는데….
유턴하는 데서부터 루원시티, 그러니까 아파트 전까지….
거기가 아나지삼거리인데요. 지금 미 개설되어 있는 구간에 대략 어떤 건물들이 있냐면 세대수 규모가 대략 한 1,000세대 정도가 되는 태산아파트가 있고요. 그 옆에 세대수가 한 500세대 정도가 되는 한화아파트가 있고 그 조그만 골목을 건너서 경남1, 2차 아파트가 다닥다닥 붙어 있고 또 그 길을 건너서 빌라가 엄청난 세대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대략적으로 계산을 해 봐도 한 3,000세대 정도가 현재 인천~부천간 도로 1단계 공사에는 전혀 혜택을 못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이런 공사가 있을 예정이다, 도로가 뚫릴 예정이다 하니까 그 아파트 앞에는 쓰레기 하치장도 아니고 뭐 굉장히 이상하게 생긴 삶의 질을 현저하게 해태할 만한 그런 원인불명의 토지들이 있어 가지고 민원이 굉장히 발생하고 있어요. 저한테도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오지만 제가 그것을 일일이 말씀드릴 수 없기 때문에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해서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예산을 조금 더 조기집행한다 이 생각을 하시고 또 어차피 실물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이런 것을 통해서 경기진작차원이라고 생각을 하셔도 좋고 대민서비스라고 생각을 해도 좋습니다. 해서 아나지삼거리까지만이라도 빨리 뚫리면 그 이후로는 좌편으로는 고속도로이고 우편으로는 군부대이기 때문에 주민들의 민원이 그렇게 크게 발생할 여지가 좀 줄어들기 때문에 최대한 지금 2011년까지는 루원시티까지 연결되는 것을 완공목표로 세우신 거죠?
네, 저희가 사업이 전체 연결도로 계획상 잡혀있는 것인데 토지공사, 주택공사하고 적극 협의를 해 가지고 또 2009년 본예산에도 약 한 250억, 260억 정도 반영을 해서 가급적 빨리 공사를 해 가지고 준공을 빨리 해서 시민들에게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략 남은 구간의 반 정도까지가 아마 그 아나지삼거리까지가 될 것 같아서 저는 뭐 2010년이 아니라 2009년 3월에 공사를 발주하면….
내년 6월 준공이 될 것 같습니다. 보상이 빨리 끝나는 대로….
2009년 6월에 착공을 한다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보상은 현재 크게 무리 없이 진행되고 있는 거죠?
지금 현재 약, 제가 자료를 봐야 되겠는데요. 한 20% 정도, 확인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보상협의율이 약 20% 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보상을 빨리 타고 싶어하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공사를 추진하는 데, 보상을 협의하는 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간에 여러 가지 공사들을 보면 보상지연으로 인한 공기차질을 빚는 경우가 굉장히 비일비재합니다. 그것은 뭐 건설전문가도 있으니까 충분히 예측가능한 변수라고 생각을 하고 하여튼 그런 변수들을 최대한 통제하면서 2009년 6월에 공사를 착공하게 되면 대략 반 정도니까 한 1년 내로는 반까지는 좀 완공을 해서 민원을 최대한 줄일 수 있고 우리가 좀 선제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그런 행정을 좀 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종결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위원장님, 여러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회의시작 전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논의를 한 사항이고 특별히 여러 위원님들께서 크게 지적사항이 없으시면 그냥 원안가결을 동의합니다.
그러면 토론없이 가결을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08년도도시재생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별도의 토론없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도시재생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9년도도시재생국예산안

(11시 22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도시재생국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도시재생국장 나오셔서 동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세출예산안 총괄내역은 2009년 세입예산안은 2008년도 당초 201억에서 78억 6,200만원이 증액된 279억 6,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009년도 세출예산안은 2008년도 당초 253억 3,590만 1,000원에서 191만 4,205만 5,000원이 증액된 444억 7,795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입예산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01쪽입니다.
인천~부천간 도로(2공구)개설공사 부담금(토공 및 주공) 259억 6,200만원과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국고보조금 20억원 등 총 279억 6,200만원을 세입 조치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에 대해서는 과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서 791쪽입니다.
재생1과 예산은 2008년도 3억 6,188만 8,000원에서 19억 2,309만 2,000원이 증액된 22억 8,49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상징보행축 도로개설비와 월미관광특구 경관개선 지중화사업비가 늘어났습니다.
먼저 인천, 동인천역 도시재생사업 관련해서 예산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총괄계획가 인부임은 도시재정비촉진을위한특별법에 따라 촉진계획수립용역 착수단계부터 총괄계획가를 위촉 운영하게 되어 있는 바 원활한 재정비촉진계획수립 용역추진을 위해서 인부임 3,58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운영비에 관한 사항으로 도시재생사업 대시민홍보를 위한 책자제작 유인비 52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도시재정비위원회 및 상설자문소위원회 참석수당은 재정비촉진계획결정에 대한 심의위의 재정비촉진계획수립 시 자문 4회 등 총 6회 개최할 것으로 예상하여 수당 80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급량비, 출장여비, 시책추진업무추진비로 6,13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상징보행축도로개설사업에 관한 사항으로 2009년 도시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 월미은하레일구간 보행자거리 조성 및 일부도로 미개설구간 공사비로 11억 9,6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월미관광특구 경관개선 지중화사업으로 월미은하레일구간 내 미관 저해 전신주를 지중화하여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서 공기업 등에 대한 매칭사업으로 7억 1,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792쪽입니다.
인력운영비에 관한 사항으로 계약직공무원 인건비, 업무추진비, 직무수행경비로 2억 2,853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그리고 부서운영비에 관한 사항으로 수용비, 급량비, 출장여비로 3,997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재생1과 세출예산 편성내용을 보고드렸습니다.
예산서 794쪽 도시재생2과의 예산은 2008년도 예산액 235억 4,713만원에서 179억 127만 9,000원이 늘어난 414억 4,840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인천~부천간 도로개설공사비와 경인고속도로 직선화사업의 시설비가 증액된 내용입니다.
루원시티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따른 유인물 제작, 급량비, 여비 등으로 2,8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인천~부천간 도로 2공구 개설공사에 관한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계양구 효성동에서 흑룡아파트까지 사업비 804억 전액을 토지공사와 주택공사 민간자본으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 259억 6,2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경인고속도로 직선화사업에 관한 사항으로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해서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시설비 등 118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795쪽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인력운영비에 관한 사항으로 계약직공무원 2명에 대한 인건비, 부서운영업무추진비로 9,070만 9,000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운영비에 관한 사항으로 부서운영수용비 및 기본업무수행여비 등 4,672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인고속도로 직선화사업 추진에 따른 차입금이자상환에 관한 사항입니다.
시·도지역개발기금 차입금 이자상환에 관한 사항으로 2007년 차입금 55억 800만원에 대한 상환이자 1억 9,278만원을 반영하였으며 중앙정부 차입금 이자상환은 2005년도 차입금 300억원과 2006년도 차익금 355억원 총 655억원에 대한 상환이자 33억 2,74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재생2과 세출예산 편성내용을 보고드렸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796쪽입니다.
재생3과 예산은 2008년도 14억 2,688만 3,000원에서 6억 8,231만 6,000원이 줄어든 7억 4,456만 7,000원으로 반영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경인고속도로 간선화 기본설계 용역비 가운데 계속비사업 예산이 일부 감액된 사항입니다.
먼저 경인고속도로 간선화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따른 여비, 시책추진업무추진비로 630만원을 반영하였으며 경인고속도로 간선화 기본설계 용역비는 총 25억 1,400만원의 계속사업비로써 1차년도 2007년도에 6억 5,000만원, 2차년도 2008년도에 13억원과 3차년도 2009년에 5억 6,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제물포역세권 도시재생사업에 관한 사항으로 재정비촉진계획수립용역 추진을 위해서 총괄계획가 인부임 2,080만원과 자문계획가 인부임 567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가좌IC주변 도시재생사업 총괄계획가 인부임에 관한 사항으로 6,144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인력운영비에 관한 사항으로 계약직공무원 인건비, 부서운영업무추진비로 총 3,953만 7,000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예산서 797쪽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부서운영비에 관한 사항으로 일반운영비, 급량비, 여비로 4,642만원과 디지털카메라 구입에 대한 자산취득비 4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재생3과 세출예산 편성내용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재생국장 제안설명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도시재생국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은 대부분 인건비, 행정운영경비, 기본경비 등 기본필수경비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세입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101쪽 경인고속도로 직선화사업과 관련하여 지식경제부에서 국고지원금 20억원이 지원되는 사항으로 지원예산의 사용용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세출예산에 대하여 과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재생1과 소관사항입니다.
세출예산안 791쪽 인천, 동인천역 도시재생사업의 총괄계획가, 자문계획가 인부임 3,584만원을 요구하는 사항으로 총괄계획가 및 자문계획가의 선정기준이나 업무 등 세부사항에 대한 설명이 요구되며 세출예산안 791쪽 월미관광특구 경관개선 지중화사업비 7억 1,000만원은 모노레일 구간 내 한전선로에 대하여 지중화를 추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와 한국전력공사의 사업비 분담비율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도시재생2과 소관사항입니다.
세입예산안은 101쪽과 세출예산안은 794쪽의 계속사업인 인천~부천간 도로개설공사 2공구사업과 관련하여 토지공사 및 주택공사에서 부담한 259억 6,2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적정한 집행이 가능한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도시재생3과 소관사항입니다.
세출예산은 796쪽 경인고속도로 간선화 기본설계 용역 3차분은 경인고속도로 기능전환에 따른 도시철도2호선과 연계한 입체적 도시공간 구조개편 및 명품거리 조성을 위한 기본설계용역비 5억 6,400만원을 요구한 사항으로 용역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나 경인고속도로 간선화를 위한 국토해양부와의 협의진행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09년도도시재생국예산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저 이재호 위원입니다.
세출예산서 791쪽 좀 봐 주세요.
이 월미관광특구 경관개선 지중화사업 부분을 제가 지금 이렇게 보니까 한국전력하고 우리 인천시하고 50:50 매칭 예산이네요?
50%가 차지하는 게 7억 1,000만원, 그렇죠?
네, 7억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모노레일 사업을 하면서, 그러니까 바로 이게 문제야. 오늘 예산이기 때문에 굳이 들추고 싶지 않지만 바로 이렇게 곳곳에 모노레일로 가면서 이런 것은 사업비에 포함이 안 되는 부분이란 말이죠.
그런데 물론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언젠가 하긴 해야 되는 사업이야. 그렇죠?
그럼 한전에서 전력을 판매하기 위한 시설물이라고 봐야 되겠죠?
저희가 수요자죠.
그러니까 수요자….
그러니까 한전 입장에서는 저희가 수요자가 되는 거죠.
그렇죠, 수요자죠.
그 사람들은 또….
공급자고….
공급자가 돼서 수익을….
공급자이면서 판매자이기도 하죠?
네,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판매자가 왜 50:50을, 왜 우리가 50이에요? 그 사업의 시급성 때문에 우리가 50% 맞물려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한전의 규정에 분명히 수요자한테 공급하면서도 지하에 묻을 때는 꼭 지자체한테 50:50으로 이렇게 하는데 그것은 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것은 한전 규정인 것이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주요 수요처이니까 자기가 그것을 공급하기 위해서, 그 사업영역을 넓히기 위해서 공급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부담률을 좀더 자기들이 전액 다 한다든지 그렇게 할 수 있지 않냐 하는 생각에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공감을 하는데 가서 50….
그런데 협의하는 과정에서는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원래 50:50으로 이렇게….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상수도 개설을 하잖아요?
하면 소비자한테 원수지부터 자기 집까지 시설제공하라고 그러나요? 통신도 과거에는 시설제공을 해 줘야 전화를 가설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잖아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산간오지 벽지도 요즘 주민등록상 등재만 돼 있으면 전력은 넣어 줘야죠? 강제하고 있잖아요?
이것을 우리가 사업, 이 모노레일 사업과 맞물려서 그 사업의 조급함, 시급성 때문에 끌려 들어가는 예산 아니에요? 왜냐하면 이게 전례가 되잖아요. 지금 지중화 사업으로 가야 될 데가 많아요.
지금까지는 전부….
청라도 지금 그렇잖아요.
지금까지는 전부 50:50으로 자기네가 자체적으로 사업하는 것이 아닌 것은 다 그렇게….
아니, 그러니까 그네들이 뭐가 답답해서 하겠어요. 가만 있으면 자기네 사업시기에 맞춰서 50%씩 받는데.
최근에 한전에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서 50:50조차도 지중화를 안 하려고 그러는 경우도….
아니, 지금 한전 사정 봐주자고 우리 시민 혈세가 새 나가는 것은 생각 안 하세요?
그리고 이것은 진짜 이 내용을 봐도 좀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래서 이 예산을 또 삭감을 하면 이것 때문에 모노레일 사업 못 간다고 그럴 것 아냐.
이게 떼쓰기 예산이지 뭐예요. 이런 예산을 왜 올리시는 거예요?
어차피 관광특구이기 때문에 전봇대가 정비가 좀 돼야 됩니다.
한전에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서 보도를 막 내주잖아요?
또 돈 받는다고 말씀하시려고 그러죠? 점용료 받는다고 또 그 말씀하시려고 그러죠?
그럼 우리가 점용허가 안 내주면 그네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도로굴착이라든지 각종 인·허가권을 우리 시가 갖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갖고 압박을 하고 패널티를 주고 해 가지고 시민의 세금을 줄이려는 이런 노력을 해야지 그저 협의봤다고 아니, 우리 행정이 한전 규정에 끌려다녀야 됩니까?
이 예산은, 이게 지금 저도 참 고민스러운 게 이거 안 주면 또 이것 때문에 모노레일 못 간다고 그럴 것이고 주자니 형평성, 타당성에 안 맞고, 우리 국장님이 한번 해법을 내놔봐요. 이 예산을 어떻게 하면 되겠어요?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을 전적으로 공감하면서 지금 월미지중화사업이 2단계로 추진을 하고 있거든요. 1단계는 2008년도에 7억을 반영해 가지고 이미 집행이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마지막 남아 있는 구간, 2단계 7억을 세우면 이 구간의 사업은 다 마무리되는 것이니까….
아니, 국장님, 그렇게 떼쓰듯이 얘기하지 말아요. 왜냐하면 먼저 1단계 했으니까 이제 2단계도 또 그렇게 된다는 논리는 안 맞는단 말이에요. 아닌 것은 이제 아니에요. 언제까지 과거 전례 답습형으로 했다고 그래 가지고 그 예산이 또 가야 되고 이런 것은 아니거든요.
이제는 좀 세상도 바뀌고, 제가 지금 여기 앉아서 예산편성운영기준 및 기금운용계획수립기준 해서 이렇게 봤어요. 지금 행안부에서 내려보낸 이 지침서에도 보게 되면 과거와 많이 다른 그런 예산운영을 지금 요구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해서 매뉴얼을 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는 전례답습, 입던 옷이 더 낫다고 그냥그냥 고집하고 간단 말이에요.
이거 받으셨죠? 행안부에서 예산편성운영기준 및 기금운용계획수립기준 내려보냈잖아요. 자치단체마다 다 있어요.
이거 안 읽어보셨어요?
저는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런 분들이 예산 세우니까 이렇게 해 놓은 거지.
우리 실무자들은 다 교육받고 또 다 읽어봤….
아니, 실무자보다 국장이 마인드가 있어야죠. 그럼 그 교육 누가 갔다왔어요? 실무자 누구야? 누가 교육 갔다왔어요? 갔다온 사람이 없잖아.
아니, 예산부서에서 책자도 다 받아오고 또 예산부서에서….
아니, 예산부서에서 하더라도 사업부서에서 사업을 올려야 거기서도 할 것 아닙니까?
집합을 시켜서 또 교육을 시키죠.
아니, 그러게. 그랬는데 그럼에도 여기서 일단 자료가, 전부 다 취합되는 자료마다 다 전례답습적이고 과거답습형인 이런 예산만 올리니까 우리 예산부서에서 걸러낼래야 걸러낼 수가 없는 거야. 100이면 100 다 그냥 초록은 동색이라고 다 똑같은 예산이니까. 이것은 이제는 고쳐져야 되겠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 국장님이 한번 해법을 내놔보세요.
안 주면 안 줘서 모노레일 못 간다고 또 떼를 쓸 것이고….
이 건 가지고는 좀 해당이 안 되고요. 만약에 앞으로 사업을 하게 되면….
그럼 여기까지는 하고 이제 다음부터?
네, 앞으로 사업을 하게 되면 사업착수단계에서 그런 것까지도 다 감안을 해 가지고 협의가 이루어지고 진행이 돼야 되죠.
다른 분은 몰라도 우리 국장님은 그런 말씀하시면 안 돼요. 왜냐하면 모노레일 누가 하라고 했습니까? 못 하게 못 하게 하니까 공사로 밀어 갖고 그냥 또 가잖아요.
그래 놓고 또 떼쓰듯이 지금, 난 오늘 아침에도 모 기자가 와서 저한테 물어보더라고 요. 그래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지금 한 70억 정도 들어갔다고 그러더라고. 70억이라도 빨리 포기하는 게 낫지 그 70억 아깝다고 해서 780억 물려가면 나중에 그 유지하기 위한 게 더 깨진다니까. 저는 지금이라도 간절히, 그래서 이 예산을 한번 해법을 찾읍시다.
아니, 뭐 다른 것은 또 다른 위원님들이 계시니까 이것 하나만 우선 제가 질의를 드려보면 이것에 대해서 한번 해법 좀 내려보세요.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어요? 이게 굉장히 고민스러운 예산이거든요.
이 부분은 단일사업입니다. 단일사업인데….
아니, 그러니까 단일사업이야. 그런데 이것을 잘라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사업 안 돼요? 한전에서 협의 안 되겠어요? 한전에서의 협의를 전제로 삭감시켜버리면 어때요?
협약을 해서 14억이 소요되는데 그 중에 지난해에 절반하고 이번에 마저 하는 것인데 반영해 주십시오.
아니, 이거 안 주면 아니, 왜냐 하면 한전이 하는 게 맞아요. 한전이 하는 게 맞다고.
내가 음식점을 해야 되는데 음식점하기 위해서 인테리어가 필요하다고 국가에서 해 달라고 떼쓰면 해 줄 거야? 이거 안 해 주는 게 맞는데 이것을 안 하면 모노레일 못 갑니까? 어때요? 보셨을 때.
협의보는 과정에서 다 도출될 수 있는 문제거든, 이게. 이거 갈 수 있어요, 없어요? 경관 때문에 그런 거지 시설하는 데는 뭐 저기 없죠? 그렇죠? 묻는 것만 대답하세요.
지금 모노레일 건설과는 상관이 없잖아. 모노레일 운영되면서 경관에 좀 문제가 생긴다는 얘기죠?
네,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본 위원이 이제 이것은, 모노레일 건설되는 것도 난 미지수예요. 저거 될지나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렇고 지붕계량화 사업 같은 것 예산으로 이것을 전용을 하면 어때요? 바꾸면.
저희는 지붕….
그런 것을 좀 제안을 해서 올리시면 어때요? 하인천 모노레일 운영되는 주변에 지붕계량공사 같은 것. 난 그게 더 맞다고 보는데. 지금 이거 할 때가 이니야.
이것은 이 예산하고는 별도로 검토….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도 어쨌든 간에 사업의 그런 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인정을 하시죠?
아니, 그것은 뭐 이미 기관간에 협약이 된 부분인데….
아니, 협약은 가서, 그러니까 바로 그렇게 좀 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그게 굉장히 위원들은 짜증나는 얘기예요. 이거 협의한다고 의회에 보고를 했습니까, 협의내용을 한번 사전에 구두로라도 의견을 물었습니까? 떨렁떨렁 오라고 해서 가 가지고 협의 다 봐놓고 나서 협의봤으니까 이제 예산줘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 의회를 왜 해요? 여기 의회 운영하려고 해도 이거 한두 푼 들어가는 것 아니잖아. 그러면 차라리 의회를 운영하지 말든지. 여러분들이 의회를 무시하는 것 아닙니까? 편성권이 여러분들에게 있다고 협의 보자고 한다고 떨렁떨렁 가서, 여러분들이 가서 아, 그럼 그럽시다. 그러고 협의 끝나면 끝나는 거예요? 의회는 여러분들 하는 행정에 대해서 그냥 앉아서 거수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한전이 대단한 어떤 변화가 수반이 돼야지 가능한 사업이거든요. 그러니까 한전이 그동안에 지중화 사업을 하면서 전액 자기가 지중화한 것은, 자기네 사업하는 것말고는 기존 시가지에서는 항상 그 비율을 지켜서 해 왔었기 때문에….
아니, 그러면 우리 시가 언제까지 도시재정비나 뭐 이런 것을 해야 됩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도로에 가설된 전주 이런 것이 우리 도시계획상 안 맞으니까 다 지중화하라고 공문 보내고 보채고 채근하고 이래본 적 있어요? 없잖아요. 언제까지 우리가 저 보도의 원주인에게 찾아주기 위해서, 이런 여러 가지 압박할 수 있는 방법이 있거든. 왜냐하면 한전도 계속해서 도로를 굴착해야 되고 전주를 새로 또 심어야 되는데 이런 각종 인·허가 다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이거든. 이것을 갖고 계속 활용을 하면 됨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왜 안 하냐고요. 지중화 사업 이거 오래 전에 한전에서 했어야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 여태껏 돈벌어 가지고 뭐했어요? 자기네들 뭐 이익 낸다고 보너스 몇 %씩 팍팍 받아가면서 이런 시설 재투자에는 극히 인색했잖아요. 그럼 우리 재생국에서라도 도시의 균형발전이나 도시의 미관을 생각해서 이런 것은 당연히 오래 전부터 주문하고 이래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하지 않고 이제 와서 떼쓰듯이 협의 봤으니까 예산을 달라는 사람들이 어디에 있어요?
저는 인천시 공무원이고 인천시….
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하자고요.
없어도 되는 거죠? 답변은 뭐 없어도 되는 예산 올렸다고 또 혼나니까 그냥 달라고 하시겠지.
아닙니다. 세워주셔야 됩니다.
세워주셔야지….
왜요? 가서 협의 봤으니까?
그것보다도 어차피 월미도에 있는 전봇대는 궁극적으로 묻어야 되는 것이고….
그러면 오래 전부터 기 계획됐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월미 주변지역의 특화사업이기 때문에 전봇대는 묻어야 장기적으로도….
아니, 우리 국장님 연수구 사시죠?
연수구 전주 없는 도시 뭐 했잖아요?
일부 구간만 했죠.
그것도 일부 구간이에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국제화 도시의 관문이니 뭐니 온갖 수식어는 다 갖다 붙어요. 그러면 거기는 왜 안 뽑아요? 거기도 시비 매칭으로 줘서 빨리 뽑아버려요.
월미도는 오히려 지금 근대도시 만들겠다잖아. 그렇죠? 그래서 존스톤 별장 등 근대건축물 복원하잖아. 근대 건축물에는 전주도 좀 있는 게 그럴 듯 한 거야. 가로등 밑에서 졸기도 하고.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용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기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연속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 관련돼 가지고 총괄계획가 부분하고 자문계획가 인부임 부분인데 의회에서 뭐 치졸하게 인부임을 건드리냐고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행정사무감사 때 저희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얘기가 됐던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쭉 보니까 인천역이 인부임과 관련해 가지고 3,584만원이고 제물포가 4,567만원이고 가좌IC가 6,144만원 이렇게 책정돼 가지고 1억 4,295만원이 총괄계획가와 자문계획가한테 주는 인부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자문계획가에게 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뭐 일반적인 회의비 수당이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 총괄계획가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한 50%를 차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총괄계획가나 자문계획가를 선정하는 기준이나 또 이 사람들의 업무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총괄계획가의 선정기준은 도시계획, 도시설계, 건축, 건설분야의 기술사 또는 건축사로서 경력이 7년 이상인 자 또 두 번째는 그러한 분야의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연구 또는 실무경력 7년 이상인 자 또 대학 및 대학교에서 그런 분야의 교수급 이상인 자 그밖에도 자격이 나와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분들을 선정할 때에는 경력이나 그런 자격을 가진 사람 중에서 저희 직원들하고 저하고 같이 상의를 해 가지고 추천을 받아서 저희가 면접을 해서 그래 이 사람이 하면 좋겠다 해서 선정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그 다음에 하는 일은 법에 명시가 되어 있는데 재정비촉진계획을 수립하는 일 그 다음에 그러한 촉진계획을 수립하면서 여러 가지 기술적인 지도와 또 각 분야별로 법령이나 이런 것이 의견이 서로 상충되고 협의를 하다보면 또 의견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에 대해서 조정하는 내용 그 다음에 계획내용에 대해서 주민에게 설명을 해 주고 의견수렴하는 그런 일도 그분이 총괄을 하고 또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해관계 조정 이런 것도 그분이, 물론 뭐 공무원들이 얘기를 하겠지만 조정안에 대한 대안을 내놓고 검토하는 것도 그 양반들이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자문가들로부터 교통이라든지 또 사업성 관계, 사업이 되게 하기 위한 그런 부분의 자문을 통해 가지고 그 사람이 하는데 실제로 총괄계획가의 역할이 한 50% 이상 될 정도로 비중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 총괄계획가하고 자문계획가하고 같이 놓고 봤을 때에는 그 정도입니다.
사실은 총괄계획가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말씀하신 중에 지역의 어떤 이해관계에 대한 부분을, 그러니까 당사자들 부분을 조정하고 의견을 수렴하고 또 개발계획과 관련해서 지역의 어떤 문화나 정서를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지역과 관련해서 좀 잘 알고 있는 전문가를 영입하는 것이 맞는 것 같고요.
그리고 지난번 행감 때 산출근거 자료를 저한테 주셨어요. 주셨는데 산출근거에 보면 월 5회 해 가지고 월정액으로 해서 260만원이 책정됐어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타시·도의 사례를 보니까 부산광역시가 200만원, 서울시가 250만원, 대구광역시가 250만원 이렇게 책정이 돼서 월정액으로 지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회의했던 내용들을 보니까 월 5회 기준으로 산정을 했는데 3회에서 4회밖에 안 했어요. 그래서 1회 참석했을 때의 비용을 산정하니까 53만 5,000원 정도로 산출근거가 나오더라고요. 제가 자료를 보니까. 그래서 타시·도와 비교했을 때 이런 부분들이 좀 과다하게 책정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좀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역의 정서나 문화 또 지역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선정하는 것이 맞지 않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유념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도보다 좀 많지 않느냐는 측면에 대해서 그 부분도 일부는 제가 수긍을 하고요.
저희 기본생각은 그 사람이 열심히하는 측면에서 봤을 때 과다하다고는 생각을 안 했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답변을 드릴 수 있겠고요.
그 다음에 앞으로 총괄계획가를 선정할 때에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것들이 충분히 될 수 있도록 면접하는 과정에서 챙겨서 선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재호 위원님도 월미관광특구 지중화 사업에 대해서 아까 많은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궁금해서 조금 더 여쭤보겠습니다.
준공이 2008년 11월인데 1단계가 준공됐어요?
1단계는 모노레일 그 사업비 때문에 반 나눠 가지고 하게 되는데 1단계는 지난 10월인가 11월에 준공이 끝났고요. 이번에는 내년에 할 사업에 대해서 예산을 세운 겁니다.
그러니까 1단계는 끝났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2단계만 남았다는 얘기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1단계와 2단계 구간이 틀리잖아요?
네, 구간이 틀립니다.
틀리죠?
그런데 여기 사업내용을 보니까 1단계가 1,680m죠?
그리고 2단계가 1,050m인데 왜 14억씩 가격이 똑같습니까?
그것은 세부내역이 좀….
차이가 많이 나는데, 거리가.
그냥 거리에 따라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연장에 따라서 하는 것인데 그것은 자세한 내용이 있을 겁니다. 제가 확인해 가지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자료만 보더라도 차이가 나지 않나요? 1,050m잖아요. 한 600m 정도 차이가 나는데도 공사비는 똑같이 14억이에요?
이 관계는 개략설계를 했는데요. 좀 확인을 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확인을 미리 하셔야지 2009년도 본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이런 내용을 정확히 알고 예산을 반영해 가지고 설명을 하셔야지. 언제 얘기해요. 예산심의 끝나는데 언제 얘기합니까? 미리미리 하셔야지.
그리고 모노레일에 대해서 지금 돌아가는 내용을 모르시죠?
제가 담당 국장이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지금 돌아가는 현장이 굉장히 힘든 부분도 알고 계세요?
제가 수일 전에 한번 쭉 다녀봤습니다.
그랬습니까?
공사발주한 데가 어디죠?
한신공영입니다.
한신공영이죠?
그렇습니다.
그 한신공영 자체 내부에서 굉장히 갈등이 많습니다. 소장도 바뀌고요.
내년 7월 준공입니까?
시운전을 그때 할 생각입니다. 6월이나 7월….
그때까지는 가능성이 없을 것 같고요. 지금 SK에서는 공사중지가처분신청을 이미 법원에 했습니다.
그래서 공사중지가처분신청이 떨어지면 공사가 중단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등등의 문제점이 지금 많이 도출되고 있는데 월미관광특구 지중화 사업은 물론 한전하고 50:50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도 예산을 편성할 때 세밀하게 검토하셔 가지고 올려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아직까지 우리 국장님이 파악을 못 하셨다고 하니까….
제가 답변 한 가지 드리면 우리 이재호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 입장에서 100% 공감하고 있고 한전의 어떤 독점적 내용들이 있어서 여러 가지 지자체에서의 어떤 불만 같은 것을 저도 가지고 있고 또 말해서는 안 될 것까지도 그쪽에서 오히려 저희에게 뭐 공급을 못 하겠다는 등 그런 공문을 받아본 적도 있거든요. 이 사업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만.
그래서 지금 지중화 사업 관계도 한전은 한전대로 적자가 얼마 나온다고 그래 가지고 지중화 사업에 돈 못 대겠다고 오히려 한전은 또 한전대로 그러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예산이 어렵지만 하는 김에 월미도는 어차피 묻는 것이 좋으니까 이 사업이 좀 됐으면, 그리고 한전이 안 하려고 그래도 거꾸로 집어넣어서라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뭐 한전 편을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한전도 요새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지중화 사업에 대해서 아주 소극적으로 나가고 있는 그런 측면이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알았습니다.
그런데 모노레일 공사하고 지중화 사업하고 중복이 돼서 더 복잡해지지 않을까요?
상관이 없습니다.
하면서 같이 들어갑니까?
아까 이재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중화 사업라인 바로 건너편 라인에 전봇대가 아주 흉하게 있기 때문에 그 사업라인에 직접 연결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업은 가능합니다.
그리고 794쪽 한번 보시죠. 794쪽 상단에 보면 루원시티 도시재생사업 추진 급량비 1,080만원이 있는데 이것이 뭡니까? 식사비입니까?
직원들 야근하면….
야근 식사비?
도시재생국 직원들?
야근할 때?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문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죠.
강문기 위원입니다.
저도 간략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으로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세부사업설명서를 보니까 또 개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일반 민간인들이 각종 재개발이라든지 재건축이라든지 도시환경정비사업이라든지 주거환경개선사업 등등 혹은 동사무소 조그만 증축관계, 주차장 설치관계, 다시 말씀드리면 정작 주민들이 필요한 사항들을 할 때에는 무슨 그런 절차들이 복잡한지. 하나하나 그냥 사업을 하게 만드는 것인지 사업을 못 하게 만드는 것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하면서 여기 보니까 사전절차 이행여부를 뭐 하나도 안 거쳐도 되게끔, 그냥 시에서 하는 것이니까요. 좀 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면 세출예산을 보니까, 총괄적으로 보세요. 크게는 재생1과가 530%이고 작게는 재생2과가 76% 이렇게 증액이 됐죠?
그리고 재생3과는 거꾸로 감액이 됐는데 당초 예산을 잡을 때에는 기 예상했던 부분들을, 그러니까 왜 이렇게 크게 차이가 날 수밖에 없었는지? 큰 이유가 뭐죠?
재생1과가 3억에서 22억으로 늘어났어요. 상징보행축 도로개설사업이 제일 큰 사항인데 그것이 뭐죠?
도로개설공사비 12억이 신규로 이번에 반영됐기 때문에….
그것하고 지중화 사업….
그러니까 금년에는….
그래서 19억이 늘어났다는 거죠?
네, 도로개설사업은 없었습니다.
당초에는 예상을 못 했다?
예산이 없어서 금년에 예산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2009년 예산에 12억을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예산배정을 못 받아서 이번에 다시 올렸다는 얘기죠?
네, 금년에는 설계비만 4,000만원 세워서 했습니다.
그리고 재생2과에서는요? 76%가 증액이 됐는데.
재생2과에서는….
190억이 늘어났어요.
재생2과에서는 인천~부천간 도로 그 사업비가 신규사업이 되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늘어나게 됐습니다.
그것은 58억 늘어났는데요. 그리고요?
그 다음에 직선화 사업에 금년에는 하나도 안 세웠습니다. 집행률이라든지 시기관계를 감안해 가지고요.
그러면 그것은 국비와 시비를 어떻게 따져요?
그것도 국비와 시비를 50%씩 하는데 저희가 작년에, 그러니까 매칭을 못 합니다. 저희가 예산을 조금밖에 못 세우기 때문에요.
그러니까 매칭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고 국비는 2009년에 20억 세우고 저희가 100억 세워 가지고….
그런데 왜 매칭을 못 하냐고?
저희 시 예산사정이 어려워 가지고, 그러니까 국비는 많이 따오는 반면에 거기에 시비도 맞춰줘야 되는데 저희 시비가 덜 투자되고 국비가 많이 들어간 사항이 되겠습니다.
국비가 20억이고 시비가 98억 아니에요?
이것은 계속사업이라 전부 한꺼번에 합쳐 가지고 계산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금년에는 물론 매칭이 안 됐지만 작년, 재작년에는 국비에 비해서 반도 못 세운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전부 누적하기 때문에….
아니, 그러니까 항목별로 매칭사업이 돼서 50:50이 아니라….
각 사업별로요.
그러니까 금년도 사업은 왜 이렇게 되나고요? 연계사업이라?
그러면 그전에는?
그전에는 우리 시비가 조금밖에 안 들어간 겁니다. 국비만 많이 들어간 겁니다.
그러면 그전에는 국비가 더 많이 들어갔어요?
그렇죠. 훨씬 많이, 아직도 매칭하려면 250억 이상 우리가 돈을 더 넣어야 됩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재생3과를 보면 거꾸로 감액이 됐어요. 연구용역비가 14억에서 7억 4,000으로 줄어들었는데 타당한 이유가 있나요?
그것은 간선화 용역비가 전체 계속비로 섰는데 금년에는 잔여금액이 5억 6,000 정도 남아 가지고 내년에 세우는 겁니다.
연대로 계속 지급이 되다가 마지막 지급금이 5억 6,400이 남았다?
네, 잔액 가지고 마지막….
용역비를 기 충분히 잡아놨었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예산승인을 받을 때에도 3년치를 한꺼번에 승인받고 계속사업비로 이렇게 내려온 겁니다.
그런데 그것도 몇 천만원도 아니고 한 8억 이상 잡아놨었던 것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3차년도, 계약도 물론 그렇게 됐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문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우리 성용기 위원도 아까 질의를 좀 하던데 도시재생1과 총괄계획가, 그러니까 인천, 동인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것인데 이것이 전부 다 얼마입니까?
인천역과 동인천역에 2009년도에 예산을 잡은 것이 22억이에요? 인건비 전부 다 해 가지고. 여기에 지중화까지 다 들어갑니까?
총괄계획가가 3,580만원입니다.
재생1과요.
재생1과 인천, 동인천 이것만 3,580만원입니다.
그것만 들어갑니까?
사업 계속하실 것인가요?
촉진계획을 마무리지어야 됩니다. 사업여부 관계는 지금 여기서 답변을 드릴 수가 없고 사업은 하는 것으로 하되 촉진계획을 수립하면서 여러 가지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는 그런 내용은 진행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총괄계획가라든지 이런 부분은 계속 저희가 같이 데리고 일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알았어요.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9분 회의중지)
(12시 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문기 위원님 말씀해 주시죠.
강문기 위원입니다.
2009년도도시재생국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이상으로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도시재생국예산안은 강문기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도시재생국예산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금일 추경안 및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도시재생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자료준비와 질의에 답변을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년도 사업을 잘 마무리하시고 2009년도 사업 추진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도시계획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도시계획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도시계획국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4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동호
○ 출석공무원
(도시재생국)
국장 손해근
도시재생2과장 김성수
도시재생3과장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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