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9회 [임시회] 4차 건설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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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9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0월 27일 (월)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실
의사일정
1.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2. 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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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9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9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합니다.
금일 제4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2항 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님 나오셔서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이중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항상 저희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대해 뜨거운 격려와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존경하는 문희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 본부의 2008년도 주요예산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보고에 앞서 본부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성찬 관리부장입니다.
손윤선 공사시설부장입니다.
이수인 기전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보고중단)
저기, 본부장님, 이 자료가 기이 배부됐고 또 세부적인 사업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기이 숙지가 된 사항이므로 보고는 생략을 해 주시고 바로 질의 응답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죠.
박승희 위원입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지금 26페이지 도시철도2호선에 대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지금 2호선이 여기 보시면 사업기간이 2007년도부터 해서 2018년으로 돼 있는데 말이죠. 2호선 건설사업이 지금 상당히 가시적인 성과가 안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 지역 여론이거든요. 지금까지의 추진상황을 간략하게, 착공은 언제부터입니까?
지금 현장에 토목공사 착공은 내년 상반기 중에는 시작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2호선 현황판 가져오셨죠?
여기다 깔아놓으시죠.
그런데 2008년도 예산액이 74억의 예산을 시에서 줬는데 현재 집행액이 2억 4,000만원으로 집행률이 참 저조하단 말이죠. 왜 이렇게 저조합니까?
금년도 예산의 경우에는 현재 용역이 계속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준공해서 처리되는 부분이 지금 남아 있어서 가지고 있는 상황으로 보시면 되겠고요. 저희들이 현재, 실제의 모든 사업은 내년도에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본격적으로 시행될 때 처음에 어느 구간부터 할 계획입니까?
그것 가까이 좀 보여 주세요.
본부장님이 앞에 나와서 답변하시죠.
(도면설명)
지금 위원님께서 관심을 갖고 계시는 2호선의 오류동에서부터 검암역을 거쳐 가지고 경인고속도로 석남동 구간을 통과해 가지고 주안역과 인천시청역 그래서 현재 인천대공원 쪽으로 해서 건설되는 사업인데 현재 국토해양부하고 협의된 안은 1단계와 2단계를 나눠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1, 2단계로요?
네, 공식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고요.
물론 검단 지역 쪽의 지역 민원에 의해서 2단계 구간에 대해서 조기개통 요구를 받고 있어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재원확보를 하는 방안을 강구해서 가능한 한 같이 개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마는 현재로서는 공촌사거리에서부터 인천대공원까지의 구간을 1단계 구간으로 생각하고 있으면서 이 해당 구간을 현재 12개 공구로 나눴습니다. 12개 공구로 나눠 가지고 저희들이 기술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서 루원시티 구간과 가좌재정비촉진지구에 대해서는 대안입찰방식으로 하고 나머지 10개 공구는 일괄입찰방식으로 해서 추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각 일괄입찰구간에 대해서 발주할 때에는 해당 구간에 대해서 소위 말해서 입찰안내서라는 것을 작성하게 되는데 입찰안내서 작성을 위해서 전체적으로 확정해야 될 기본계획부분에 대해서 현재 용역이 진행 중에 있고 해당 확정된 안에 대해서 지금 입찰안내서 작성이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저희들 판단으로는 10개 구간에 대해서 금년 12월부터는 조달청에 발주요구를 시작할 생각으로 지금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7호선도 부천 쪽의 국비확보가 안 돼서 공사가 제대로 진행이 안 되고 있잖아요?
2호선 같은 경우에 여기 보니까 예산확보 계획이 국비가 1,200억이고 시비 800억인데 국비를 확보하는데 있어서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까?
지금 현재까지는 1,200억의 국회심의를 중앙부처에서 상정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가능한 한 사업비를 더 확보하기 위해서 기획재정부를 방문해서 가능한 한 추가 확보액이 더 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을 할 예정이고 지금으로서는 현재 1단계 구간에 대한 사업비 확보에는 중앙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려고 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공촌사거리부터 구간별로 해서 공사가 시작되는데 내년에 착공이 되면, 다시 말해서 지금도 공촌사거리 경인운하 예정지 이쪽은 상당히 교통정체현상이 많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단 말이죠.
그런데 더군다나 지하철공사를 병행하게 되면 더 혼잡한 그런 교통체증 때문에 상당한 진통이 따를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대체도로를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요? 그리고 또 관계부처와 협의는 잘되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실행을 하게 되면, 거기는 2단계 구간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쪽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방안이 나온 것은 아닌데 가능한 한 대체도로 아니면 차선폭을 확보해 주는 쪽으로 할 생각입니다.
지금 지적하신 여기 검암동 쪽은 고가로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이쪽에 지하로 해서 정거장을 굴착하는 것보다 조금 여유는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서구에서 특히 이 구간에 대해서 지하화를 요구하는 다발성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쪽 주민과 충분한 대화를 해서 공사에 차질이 없도록, 다시 말해서 주민을 설득하는 대안이 필요하거든요. 여기 주민들은 지금도 지상화를 반대하고 있잖아요? 이 구간이요.
네,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인운하가 거의 확정단계에 있기 때문에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서 좀 설득력 있게, 지금 서구의 정서는 그 지역에 대해서 지하화를 요구하고 있는데 본 위원도 주민들의 의견을 접수받고 거기 가서 같이 지하화로 하는 데에 대해서, 뭐 우리 서구지역의 시의원 모두가 다같이 거기에 동참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만반의 대책을 세워 주시고요.
그 다음에 가좌IC 재정비촉진지구 여기도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이 병행되면서 상당히 거기에 대한 향후 문제점이 많이 발생될 것 같아요. 이 구간 말이죠.
그래서 거기도 좀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상당한 행정력과 또한 주민들을 설득해 가는 과정에서 향후 문제점을 미리 파악하고 계시겠지만 좀더 다가설 수 있는 그런 행정을 펴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부서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대책을 수립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왕 나오신 김에 한 가지 더 질의하면 31페이지에 인천도시철도 기본계획 수립용역 추진이 있잖아요?
용역이 아직까지 진행되고 있죠?
지하철 7호선을 청라지구로 연결하는 그런 계획이 되겠는데 지금 토공측에서는 어떤 의견이 나왔습니까?
청라지구단장하고 실무적인 협의를 했는데 지금 청라지구 내에 대한 신교통 도입에 관한 용역을 그쪽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토공에서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토공에서 청라지구 개발이익에 대한 최저투자로서 그렇게 차선책을 택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강력하게 토공에서 7호선 연장부분을 부담할 수 있는 이런, 제가 지난번에도 거기에 대해서 여러 차례 시정질문과 또 다각적인 면에서의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아직까지 토공에서는 미진하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 안상수 시장님을 비롯해서, 그러니까 그 비용을 토공측이 떠 안아야 된다는 얘기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개발시행자가 개발시행구역 내는 부담을 해야 맞습니다.
맞는데 자기들은 신교통시스템으로 해 가지고 가장 적게 들어가는 비용으로….
지금 BRT로 거의 확정시켜서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포신도시 같은 경우에는 토공에서 비용을 100%, 그러니까 자기들이 김포신도시 개발이익금을 가지고 하고 있단 말이죠. 그렇죠?
한 1조원의 비용을 토공이 다 부담하고 있는데 청라지구도 마찬가지라는 얘기죠. 그래서 이것도 토공에서 7호선과 연결하는 교통대책이 우선 수립되어야 되겠고요.
그 다음에 검단신도시도 아직까지 용역중이죠?
검단신도시에 대해서는 현재 용역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용역이 진행 중에 있죠?
그 용역도 당해 지역 주민들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되어야 되고 또한 현재로서는 검단신도시가 섬처럼 전락되어 있단 말이죠.
그래서 대중교통이 지하철이나 광역버스 등 여러 가지 망으로 해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7호선 또 2호선을 연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해 달라는 것을 주문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지적해 주신 대로 청라지구에 대해서 저희들은 7호선 노선하고 연계가 된 하나의 도시철도망 구축이 청라지구의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필요하다라는 논리를 가지고 계속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비용에 대해서 투자를 해 주어야 되는데 개발이익에 대한 부분이 여기에 투자할 여력이 없다는 것이 지금 토공의 공식적인 입장이고….
아니, 토공은 당연히 자기들 개발이익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하겠죠.
그래서 그쪽의 용역결과에 따르면 여기를 도시철도망으로 구성하는 데는 경제성이 안 나오기 때문에 저렴한 버스교통망으로 해 가지고 루원시티에다 붙여주는 쪽으로 그렇게 결론을 내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적하신 대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 시의 입장은 청라지구의 개발계획이 과거에 생각했었던 것보다는 상당히 규모도 커지고 또 랜드마크적인 시설도 들어간다는 점하고 또 서울 쪽의 강남을 연결하는 7호선과 그 다음에 인천공항으로 가는 인천공항철도하고의 연계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가치를 둬 가지고 판단을 해 달라는 요구를 계속하고 있고요.
검단신도시의 경우에는 현재 광역교통대책이 수립되고 있는데 실무적으로는 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생각하고 또 이쪽을 구상하고 있는 부서에서는 철도를 들여오는 방법에 대해서 나름대로 또 용역을 줘 가지고 아마 구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 내용이 나오는 대로 아까 말씀하신 기본계획에, 다시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10년 단위로 도시철도기본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국토해양부에 제출해 줘야 되는데 거기에 반영시켜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약속은 10월 말까지 주겠다고 해당 부서에서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 기다리면서 나름대로 필요한 협의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본부장께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토공측에 우리 시 차원에서 강력히 대응하고 또 필요하다면 우리 의회에서 적극 나서서 촉구를 할 테니까, 7호선의 연장비용은 토공에서 전액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뭐 분당이나 판교 등의 신도시도 다 토공에서 부담해서 도시철도망을 구축했거든요. 그리고 7호선도 인구과밀지역을 통과해야 수익성이 창출되거든요.
제가 늘 주장하는 것이 산곡동 재개발 또 가좌동 도시재생사업 등으로 해 가지고 상당한 인구가 유입돼서 인구과밀지역인데 바로 이런 지역을 통과해야만 도시철도의 수익에 있어서도 상당히 수익분기점이 올라가지 않느냐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3개 안 정도를 대안으로 설정해 가지고 검토를 쭉 해 왔습니다.
그동안에도 가끔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우선 청라지구 쪽으로 가는 도시철도망이 구축이 된다면 토공에서 부담하는 것이 기본원칙이고요.
그리고 2호선까지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국가재정사업으로 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 되겠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1안, 2안, 3안인 경우가 각기 노선연장이 너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가좌동 쪽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노선을 변경시킬 경우에는 우선 재정사업으로 해야 되는 구간에 대한 사업비가 상당히 증가해서….
그것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좀 문제가 돼서 그 사업자체의 추진에 장애가 있을 것으로 현재로서는 판단하고 있고 거기로 갔을 경우에는 또 청라지구를 우회하는 길이 너무 길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사업비도 큰 장애가 있지 않겠나 판단되고요.
그런데 도시철도망은 가능한 한 직선으로 해서 최단거리로 가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국가를 설득해서 국비를 받아서 사업을 하려면 그런 지침 쪽 방향으로 가는 것이 현실적인 안이 아니겠느냐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아직 용역결과도 안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 용역결과에 의해서 많은 대안이 나오겠지만 도시철도는 수익이 우선 창출되어야 되는 것이 기본 아니겠어요.
지금 우리 민자터널도 3개 터널이 다 적자인데 도시철도 7호선만큼은 정말 백년 앞을 내다보는 그러한 흑자운영의 계기가 될 수 있는 그러한 정책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성용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죠.
나오신 김에 한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계양역에서 장기동을 거쳐 가지고 검단신도시를 관통해서 2호선과 이렇게 순환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방안은 아닌데 일단 기본적으로 이 계양역에서 장기지구를 통과해 가지고 검단 축을 통과해 가지고 2단계 구간, 여기가 2단계 구간인데요. 2단계 구간까지는 하나의 전철망을 형성하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렇게 올라가는 라인에다 이 완정사거리에서 2호선을 분기시켜 가지고, 여기가 불로지구가 되겠습니다. 이 불로지구까지 분기시켜서 여기에서만나는 점에서 환승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상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구상을 하고 있는 겁니까?
그러면 시에서 용역을 줄 때 과업지시서에 이쪽으로 순환시키는 것에 대해서 했습니까?
순환은 아니고 환승을 하게 되죠.
아, 환승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도개공에서 광역교통대책을 수립하는데 중간협의까지도 지금 제가 말씀드린 안으로 나오고 있는데 지금 현재 미뤄지고 있는 사항이 뭐냐하면 계양역에서 이렇게 올라가는 라인, 이 올라가는 라인의 성격을 어떻게 할 것이냐. 노선의 성격을.
그래서 여러 가지 안을 그쪽에서 검토하고 있는데 우선 1호선을 계속 끌고 올라가는 방안 또 하나는 공항철도를 여기서 분기시켜 가지고 이렇게 끌고 올라가는 방안 또 하나는 9호선, 서울 9호선이 있습니다. 9호선이 김포공항역에서 인천공항까지 갈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그 차를 계양역에서 다시 분기시켜 가지고 검단신도시하고 연결하는 방안 등등 해 가지고 검토하고 있는데 어느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타당하냐에 대해서 지금 그쪽 부서에서 전문기관에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제시한 안은 여러 개의 안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안은 이 계양역을 하나의 교통결절점으로 봐 가지고 대형 환승센터화를 만들면서 경전철로 별도로 구성해 주는 것이 가장 타당하다라고 저희들은 얘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상입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죠.
이재호 위원입니다.
연장해서 질의 좀 드려 볼게요.
2호선에 대해서 토공에서 청라지구를 들어갔다 다시 나오는 부분을 설명하시면서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그 예산의 부담부분에 있어서 토공에서 할 수 없다는 이유만 계속 내세우고 그로 인해서 뭐 대책을, 대안으로 이렇게 제시를 하셨는데 본부장님 이렇습니다.
도시의 구성이라고 그럴까, 도시의 기능이나 도시의 어떤 가치 이런 것으로 봤을 때 지하철이 들어가 있는 것과, 그러니까 지금 현재 당장 토공에서 주장하는 그네들의 택지개발의 이득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네들의 주장이 맞는다고 할지라도 어떤 시민의 삶의 질 향상 그리고 시민이 요구하는 교통망의 다각적인 대책 이런 부분으로 봤을 때에는 당연히 도시철도가 지나가는 것이 맞다라고 본 위원은 봅니다.
우리 본부장님은 여기에 동의하십니까?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든지 관철시키려는 노력이 있어야지 그네들의 의견만 들어서 아, 그렇다면이라고 차선책을 우리가 먼저 이야기하는 것은 너무 안이한 생각이다.
제가 오늘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역대 대통령들의 경제정책과 그네들의 경제 해결법을 비교한 것을 읽어봤어요. 그랬더니 어떤 대통령은 어떻고 어떤 대통령은 어떻고 하면서 어떤 대통령 때 경제정책에 있어서 밀어붙이기 식, 지금 현재로 봐서는 그것이 적합하다 아니다를 떠나서 어쨌든 간에 당시에는 그것이 먹혀 들어갔고 그것으로 인해서 어떤 경제의 안정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라는 그런 내용을 접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천시에서도 지금 현재 토공이 앙탈부리듯이 그네들이 반대하는 것을 우리가 어떤 행정이나 인천의 미래 지향적인 이런 사고로 접근해서 우리 인천 시민의 뜻을 행정에 담아서 그네들의 택지개발에 담아줄 수 있는 이런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노력이 아쉽다는 얘기예요.
지금 이렇게 도시가 건설되고 나서 추후에 도시철도가 들어가려면 어떻습니까? 공사비도 천문학적으로 늘어날뿐더러 시민의 불편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는 얘기죠. 그로 인한 경제적인 손실 역시 막대하다라고 본다면 지금 어떤 강압적이고 조금은 논리에 부적당하다고 하더라도 행정의 압박으로 그것을 관철시키는 이런 노력이 필요한데 우리가 너무 쉽게 접어두는 것 아니냐는 얘기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접은 것은 아니고요.
저희 시에서 청라지구라든지, 그러니까 토지공사와 관련된 여러 가지 프로젝트에 대한 현안사항 때문에 시장님하고 토지공사 사장하고 별도로 지금 면담계획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요구하는 안에 대해서는 지금 그런 취지로 도시철도망 구축에 대해서 계속 얘기하고 있는 것이고 또 그렇게 제시할 겁니다. 제시하고 아까 보고드린 것은 토지공사의 의견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노력을 기울여달라는 주문을 드립니다. 아시겠습니까?
노선에 대한 부분은 그렇게 질의 좀 드렸고요.
지금 우리가 도시철도를 건설하면서 많은 민원에 시달리고 있죠?
그 주된 민원의 내용을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시트파일 부분에서 발생하죠?
그런데 여기에는 우리의 아주 강한 행정의지, 뭐 비용을 절약하려고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사실은 비용절약도 되지도 않아요.
뭐냐하면 인발부분에서 지금 굉장히 많은 문제가 발생되고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 도시철도는 어차피 도심지를 관통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이런 민원을 언제까지, 그러니까 도시철도를 건설할 때에는 어차피 민원이 발생한다 정도로 치부하기에는 그 민원이 너무 많고 그 피해 역시 크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는 그에 따른 대책이 필요하잖아. 설계에 반영을 하든 업자에게 뭘 하든지 이런 뭐가 있어야지 그저 만날 사후약방문 식으로 민원이 발생되면 그 때마다 본부장, 공사부장 쫓아다니고 민원인들은 자기들의 생업을 뒤로 한 채 거리로 쏟아져 나와야만 대처하는 이런 미온적이고 안이한 행정을 언제까지 하실 겁니까?
2호선할 때에는 지금 말씀하신 부분을 유념해서 민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 스스로가 우리의 어떤 공사의 경험이나 역사가 짧기 때문이라고 스스로 인정하시는 겁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사실 민원은 많이 있는데 현장에서는 민원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주민이 생각하는 관점과 발주청의 관점이 서로 다른 데서 상충하는 것인데 발주자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아니, 다르지만 그것은 기이 예측 가능한 것 아닙니까?
예측은 가능하지만 공사를 하는 부분에서 불가피하게 불편을 끼치는 부분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보세요. 바로 본부장님이 그런 사고, 그런 마인드이기 때문에 민원이 그칠 수 없는 거예요.
제가 언제 한번 건축을 한 적이 있어요. 제가 우리 집을 한번 짓는데 건축업자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 건축은 어차피 민원이 있는 겁니다. 민원이 당연히 있는 것이라고 접근할 때 이미 민원은 시작이 된 거예요. 그런 마인드라면.
앞으로 유념해서….
그럼 그렇게 해서 당연히 그것을 없애도록 노력을 해야지 어차피 민원이 있는 겁니다라고 얘기하면 이미 그 민원은 벌써 안고 시작을 한 것이라고요.
왜 그렇게 깔끔하게 못 하고 어차피 도시철도는 민원이 있는 겁니다라고 접근하면 이미 민원은 발생된 거지 뭡니까?
우리 본부장님 아주 깔끔하신 분인지 알았더니 그런 마인드이십니까?
그래 왔었는데 앞으로는….
그렇죠. 그래 왔었던 것도 아니고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생각이 미진했고 부족했기 때문에 민원이 발생됐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대시민한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지 어차피 공사현장에 민원이 있는 겁니다라고 대답을 하시면 그놈의 민원은 절대 끝나지 않아요.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게, 미안하기 때문에 그것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하겠다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지 도시철도 건설현장에는 어차피 민원이 있습니다라고 접근을 하시면 그런 민원 끝나겠어요? 깔끔하신 분인지 알았더니 그런 마인드를 가지신 분이야.
도시철도 2호선 업체선정에서 유찰됐어요?
왜 그랬죠?
유찰요인은 단독응찰이 되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그렇게 난리들 치더니 왜 그런 거예요? 그 이면에 업체들의 어떤 단합이나 뭐가 있는 거예요?
저는 그런 것은 아닌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서로, 뭐 이것이 작은 공사비도 아니거든요. 한 6,000억에서 7,000억이 되죠?
6,400억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6,400억 정도나 되는 공사가 이렇게 업체들의 불참으로 유찰됐다면 그 이면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 이면을 분석하기 이전에 현재 조달청하고 가능한 한 입찰이 유효화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가지고 추진하는 것으로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뭐 특정한 방식을 놓고 자꾸 압박을, 그러니까 어떤 방식에 대해서 먼저 후한 점수를 주다 보니까 업체들의 반발이 있었고 또 그러다가 이렇게 된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은 아니고요.
오히려….
우리 4대 때 혹시 캐나다 갔다 오신 적 있죠?
본부장님 캐나다 안 갔다 오셨어요?
저는 캐나다를 작년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갔다 오셨어요?
모회사 갔다 오셨죠?
시스템을 가서 보고 왔습니다.
시스템 때문에 모회사 갔다 오셨죠?
4대 때도 의원들이 한번 갔다 오신 적 있죠?
그것은 제가 오기 전 얘기입니다.
오시기 전에?
그러면서 혹시라도 우리가 우편향적인 아니면 좌편향적인 이런 사고의 어떤 입찰을 고집하다가 이런 결과를 낳은 것 아니에요?
지금 결과는 오히려 그 회사는 응찰을 안 했고….
그러니까 바로 그게 이상하다니까.
저희들이 파악한 바로는 최근에 환율이 1,300원이나 1,400원대 가면서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입찰할 거죠?
네, 재입찰해야 됩니다.
재입찰하는데 지금 현재 참여치 않은 그 업체가 참여할 것이라고 보시죠?
아마 저희들이 생각하기로는 3개 업체 정도….
그렇죠.
적으면 2개 업체 정도가 참여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이번에는 참여하지 않았는지 그것도 한번 깊이 생각을 해 보세요.
왜냐하면 내 집을 짓는다. 내 돈으로 공사를 한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왜 참여를 안 했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라고.
그러면 이번에 어떤 고의적으로 유찰을 유발시키기 위해서 참여치 않은 그러면서 또다시 입찰에 참여해서, 입찰에 참여 안 했으면 그에 따른 상응한 뭐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잘 하세요.
그리고 마치면서 말씀드리면 정말 건설현장에서 꼭 민원은 있을 수 있다라는 그 사고의 접근은 오늘 이 시간 이후로 확 바꾸세요.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문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죠.
강문기 위원입니다.
다른 위원님들께서 사업의 진행에 대한 계획성이라든지 적극성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을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저는 모든 것을 다 차치하고 가장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부분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본부장님!
이러한 모든 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하려면, 뭐 일례로 우리 인천도시철도 2호선 건설도 그렇고 서울지하철 7호선 인천지역 연장건설도 그렇고 가장 필요한 것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돈이죠?
예산확보입니다. 그 중에서 제일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국비지원이죠?
그러면 과연 국비지원을 위해서 얼마만큼의 노력을 하셨나 저는 그것이 궁금하거든요.
우는 아기 젖주지 울지 않으면 젖 안 준다고 했습니다. 해당 상임위 의원님이 누군지 아시죠?
국토해양위원….
아세요? 모르세요?
박상은 의원님이 상임위원입니다.
또한 그 해당 지역구 의원님들도 아실 것 아니에요?
자주 찾아뵙고 있습니다.
몇 번이나 찾아뵈셨어요?
의원님들하고 또 해당 지역구가 아닌 의원님들까지 해서 수차례 찾아뵙고 또 협조도 받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서울시장하고도 그렇고 뭐 운영권 관계도 그렇고 예산확보에 관한 부분들은 우리 지역의 조진형 위원장님께서 많이 애를 쓰고 계신데 찾아 뵈셨어요? 어려운 상황 얘기를 하고 이러이러한 부분 꼭 좀 도와달라고 브리핑을 좀 하셨나요?
그렇습니까?
네, 했고요. 또 많이 파악하고 계시고요. 직접 인천사무소에 가서 브리핑을 드렸습니다.
지금 여건이 좋습니다. 국회에 지역의 부의장도 계시고 또 행안위 위원장도 계시고 해당 상임위 위원장도 계시고. 이런 기회에 국비확보를 하지 못하면 제가 보기에는 집행부가 참 바보스럽다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시장님도 그렇고 또 해당 본부장님도 그렇고 계속 붙잡고 매달려야 됩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네, 노력하겠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계속해서 좀 애를 써 주셨으면 하는 당부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문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큼직큼직한 사업들이 복잡다단하게 추진되고 있어서 굉장히 그 사업을 추진하시는데 여러 가지 애로점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방금 전에 존경하는 강문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바처럼 거기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확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죠?
그런데 오늘 이 자리가 주요예산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하는 자리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보니까 예산확보도 굉장히 총체적으로는 중요합니다만 2008년이라는 각론적인 살림을 놓고 보면 확보된 예산도 좀 제대로 집행을 못 한 부분이 여러 군데에서 눈에 띄는 것 같은데 굉장히 좀 유감의 뜻을 표하겠습니다.
10페이지 자료를 잠깐 봐 주시겠습니까.
2008년도 9월 말까지 집행액이라고 하는 것은 공사가 시작된 후로 9월 말까지 집행누계를 말씀하시는 거죠?
그리고 그 옆에다 예산현액 중 집행잔액 하니까 2008년도에 사용할 예산 중에 아직 집행하지 못한 잔액을 해 놓으신 거죠?
이게 지금 제대로 비교가 된다고 보시나요? 굉장히 위원들이 자료를 보시기에 혼란스러운데 이것은 서로 매치할 수 있는 자료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13페이지나 이런 데를 보면 2008년도 예산현액 대비 2008년도 집행액을 놔두신 거죠?
그러니까 토목공사 부분에 대해서는 1,000억이 올 예산액인데 730억이 집행됐다 이런 뜻으로 지금 표현해 놓은 겁니까?
그러면 이게 9월 말 기준인거죠?
그렇습니다, 9월 말 기준입니다.
9월 말까지 기준이니까 뭐 물리적으로 꼭 그렇게 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3분기까지라면 대략 산술적인 집행률은 한 75% 내외에서 이루어진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렇죠?
뭐 꼭 그렇지는 않겠습니다만 산술적으로는 그렇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그래서 보면 토목공사비 같은 경우에는 한 66% 정도 진행이 됐습니다. 그리고 연장사업 궤도공사 같은 경우에는 79%, 건축공사는 16%, 기계설비공사는 48% 뭐 대략적으로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것들도 있지만 올해 예산이 16%밖에 집행 안 된 사업들도 있거든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후속공사이기 때문에 토목이 진행되고 나서 정거장에서 건축공사를 하는 것인데 특히 건축공사의 경우에는 초기에 시작하는 공사들은 사실 단가가 너무 작아 가지고 이게 자금집행 기준이기 때문에 후반부로 지금 들어오면서 돈이 많이 집행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그런 특징 때문에 장비가 포함돼 있는 공사는 돈이 많이 집행돼 가지고 집행이 많이 된 것이고 건축 같은 경우에는 그냥 일반현장의 기초작업 위주로 진행이 일정기간 될 수밖에 없다 보니까 그런 경우가 생긴 겁니다.
이게 뭐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의 문제만은 아니겠습니다만 일단은 자금이 집행되면 집행이 됐다라고 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자금이 집행된 것과 실제 일이 진행된 것과는 약간의 바이어스가 있는 거죠, 그렇죠?
네, 다릅니다.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예산을 210억이라는 돈을 건축공사에 계상을 해 놓으신 것 아니에요?
그 계상할 때는 이것을 다 올해 안에 추진하겠다라는 의지를 가지고 한 것 아닙니까?
올해 안까지는 거의 집행이 가능합니다.
가능합니까?
그럼 이게 이렇게 연말로 몰려 있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아니, 공정상, 원래 진행이 내년까지 공사가 계속 진행되는 것이거든요, 내년 상반기까지.
그러니까 뭐 그것은 알겠는데, 연부액 개념으로 계속비 사업인 것은 알겠는데 올해 우리가 예산현액을 반영해 놓은 게 있지 않습니까?
방금 전에 우리 강문기 위원님 질의에 우리 본부장님 예산확보가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이 예산도 좀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집행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예를 들자면 27페이지 좀 잠깐 봐 주시겠어요.
도시철도2호선 건설사업 추진 이렇게 돼 있죠?
예산현액이 얼마입니까?
지금 예산현액은….
74억으로 돼 있나요?
집행액이 얼마로 돼 있습니까?
지금 2억 4,000입니다.
3.2%밖에 집행 안 한 것 아니에요?
이월 예산이 얼마입니까? 본예산보다도 많죠?
2007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는데 그러면 올해 본예산보다 작년에 이월돼서 넘어온 예산이 훨씬 더 많다라는 얘기 아닙니까?
이것은 뭐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이유가 있습니다.
말씀을 좀 해 보시죠.
이 부분은 작년에 용역을 발주해야 되는데 용역발주를 해서 사업해야 되는데 국비가 반영이 안 됐었습니다. 2호선 사업이 신규사업이다 보니까 국비가 전혀 반영이 안 된 상태에서 편성해서 계속 시비를 소위 말해서 선투자해 가지고 용역을 집행해 온 사항이 되겠는데 작년 연말에 20억을 국회에서 저희들이 추가로 아까 말씀하신 의원님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갑자기 반영되다 보니까 20억에 맞는 돈을 금년에 수립해서 예산현액을 확보하게 된 사유가 되겠습니다.
20억 말고 그러면 19억은 순수한 이월 예산이네요?
이월이 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이게 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물론 사업의 성격상 체계적으로 집행을 할 수가 없고 연말 내지는 특정 기간에 자금집행이 몰려 있는 것도 저는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것을 이해 못 하는 것은 아닌데 우리가 볼 때 상식적으로 본예산에 성립돼 있는 것보다 지난해 이월돼 있는 예산이 더 많고, 예를 들자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같은 경우에는 이월된 예산이 올 예산보다 4배나 많습니다. 그리고 실제 자금집행률은 4.9%밖에 안 되는 것이면 이것은 사업이 아무리 초기단계라 하더라도 제대로 진행됐다고 말할 수가 없는 거죠.
위원님, 제가 그것 좀 해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말씀해 주시죠.
이런 경우에는 지금 저희들이 용역기간이, 용역이 안 끝나서 그런 게 아니고 현재 국토해양부에서 이 용역결과에 대한 중앙도시교통정책심의위원회에서 지금 심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심의결과 가결을 받을 때까지 추가로 보완사항 같은 것이 나오면 하기 위해서 예산을 지금 저희들이 홀딩하고 있는 것이지 일이 안 된 것은 아니고요. 곧 가결될 것으로 지금 전망하고 있습니다.
언제 가결될 것으로 예측하고 계신 거죠?
지금 현재 동향을 말씀드리면 스물여섯 분의 심의위원들께서 지금 서면의견을 제출하고 계신데 지난 금요일 저녁까지 저희들이 파악한 것으로는 현재 열두 분이 의견을 보내왔습니다. 열두 분 의견은 열한 분은 가결이고 한 분은 조건부가결 의견을 내셨고요. 그 스물여섯 분 중에서 열네 분만 가결의견을 내 주시면 가결이 됩니다. 오늘까지가 의견제출 시한입니다. 그래서 오늘 집계가 되는 대로 가결될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우리 5페이지에 나와 있는 예산내역에 재무활동이라는 것은 어떤 항목입니까?
재무활동이 뭐하는 거죠?
(이중호 본부장, 관계관과 협의중)
보고드리겠습니다.
재무활동비는 기존 1호선 운용구간에 대한 건설채무에 대해서 지하철공사에서 채무상환에 필요한 돈을 저희들이 확보해 가지고 전출시켜 주는 그런 돈이 되겠습니다.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의 수장인 본부장님도 모르는 용어를 이렇게 재무활동이라는 미화된 표현을 가지고 써 놓으면 이게 뭐 보고서겠습니까? 이거 뭐 좀 웃긴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제가 부채를 갚고 뭐 이런 활동이라고 생각을 해서 여쭤봤습니다.
예산서상 표현의 항목이 되겠습니다.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뭐냐하면 우리가 이런 큰일을 앞두고 국비를 확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나 하면 인천시의 제한된 자금을 가지고는 원활하게 추진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죠.
그런데 예산확보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적기에 집행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집행을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한쪽에서는 이렇게 많은 돈이 건설부채로 나가고 있고 한쪽에서는 또 엄청나게 많은 돈이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집행이 안 되고 있으면 우리는 여기에 따른 기회비용이 분명히 있다라고 보는 거죠. 계산할 수 없지만 엄청나게 큰 기회비용이 지금 거기에서 손실을 보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여러 가지 걸림돌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좀 체계적이고 말이 되는 집행을 저는 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것이고 도시철도건설본부가 지금 아예 못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면밀하고 계획적이고 세부적인 부분까지 좀 예측을 하고 우리가 집행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좀 세워서 집행을 해 줘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질의드렸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하반기에도 전직원께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우리 건설교통위원회가 주관하는 수도권정책토론회에 대해서 안내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30일 오후 3시부터 우리 위원회가 주관하는 수도권 정책과 인천의 과제라는 정책토론회가 한국토지공사 대강당에서 개최가 됩니다.
경기도는 수도권 규제 철폐에 대해서 도민들과 공직자들이 합심을 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천에서는 많은 문제를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나 공직자들이 그간에 관심과 개선노력이 매우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 그 피해는 우리 인천시민들이 떠 안게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금번 정책토론회를 통하여 인천이 처한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생각하고 논의할 수 있도록 간부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어떠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6분 회의중지)
(11시 1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 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종합건설본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기 본부장님, 주요예산 설명보고는 기이 자료가 배부가 됐고 또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기이 숙지한 사항이므로 보고는 생략을 하고 바로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자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죠.
이재호 위원입니다.
우선 본부장님, 저 좀 보세요.
종합건설본부에 우리 본부장님이 가셨는데 우선 종합건설본부의 역할을 어떤 것이라고 보십니까?
저희 종합건설본부는 본부로서 우선 기술직을, 전체를 다 기계라든지 토목이라든지 전기라든지….
아니, 그런 것을 묻는 게 아니라 종합건설본부의 존재 이유, 역할을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종합건설본부는 시의 행정을 추진하는 공공건물이라든지 또 공공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저희가 종합적으로 시 계획에 맞춰서 건설을 해서 그것을 유지 관리하고 그러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 종합건설본부의 지금 이런 역할이나 뭐 이런 것을 쭉 보게 되면 우리 인천시에 그저 그냥 뭐 하청회사 정도로밖에 생각을 안 하시는 것 같아요.
혹시 종합건설본부에서 우리 시에 어떤 제안이나 뭐 한 것이 있어요?
예산과 관련해서 그런 부분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시에서 뭐 사업을 계획해서 떨어뜨려 주는 것을 공사로만 그냥 만족하시는 것 같아.
그런 사항도 있고요. 금년도에 경험을 했습니다만 시에서 저희한테 주는 도로관리사업 같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에는 종건으로 막바로 줬었는데 금년도부터는 도로 관련 부서를 통해서 재배정을 받도록 그렇게….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진행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로 지금 현재 우리 종합건설본부는 우리 인천시의 행정에 그냥 하도나 받아서 어떻게 하는 그 정도로다밖에 스스로 전락해 가는 그런 모습을 볼 때 참 안타깝다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어떤 권한은 없고 단지 계속해서 의무만 따르는 이런 종건을 보면서 안타까움 또한 갖고 있어요.
그런데 종합건설본부도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얼마 전에 업체 심사를 하면서 보니까 조달에다가 납품의뢰를 했고 그래서 종건에서는 어떤 선후 행정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을 이렇게 봤을 때 우리가 조달에다 납품의뢰하는 게 많죠?
저희가 특정 제품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고요. 일상적으로는….
아니, 거의 다가 조달을 많이, 시쳇말로 표현하면 한 쿠션 먹인다고 할까 조달에다 의뢰하는 게 많죠?
자재부분에서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조달에다 의뢰를 했다가 낭패보는 경우도 왕왕 있죠?
계양산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뭐 이런 것도 그랬고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그것이….
그런데 왜 계속해서 조달을, 뭐 특정한 얘기는 안 하겠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이렇게 봤을 때 이것은 조달로 가야 될 성격도 아니야. 왜 조달비를 낭비해 가면서까지 조달의 역할은 전혀 없는데 우리 종합건설본부는 꼭 그렇게 조달을 하냐고. 뭐 보험들고 뒤가 미진해서 그래요? 왜 그래요?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뭐 구린 게 없다면 당당히 가면 되는 거지 왜 그것을 꼭 조달비를 들여가면서 조달로 한 쿠션을 먹이냐고요.
여러분들 조달비도 다 세금이야, 시민의 혈세.
네, 맞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집을 짓는다. 여러분 스스로의, 자신의 공사라고 한다면 한푼이라도 아끼고 보다 효율적인 이런 관리나 보다 알아보려는 노력, 조금만 그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 얼마든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꼭 조달이라는 한 쿠션을 먹인단 말이에요.
그것은 우리 종건 스스로가 무능하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되든지 아니면 뭔가 뚜드려 맞기 싫으니까 쿠션 먹이는 거, 내용을 보면 또 조달의 역할도 없어. 언제까지 이것을 할거냐고요.
또 우리 종합건설본부, 다들 마찬가지예요. 저는 얼마 전에 가서 무슨 업체 심사 뭐 심의위원? 심사위원인가 심의위원인가 뭘 한번 내가 들어가 봤어요.
선정위원회입니다.
네, 선정위원회인가를 들어가 봤더니 아주 계량화되고 수리화된 점수를 주게끔 어떤 위원들의 사고라든지 판단을 극히 제한하는 이런 성적표 채점방식 이렇게 해 놓고 그리고서도 그 위원회를 한다고, 선정위원회를. 그리고 또 그것으로 끝나는 것도 아니야. 그리고는 또 조달로 주겠다는 거야. 그럼 그 위원회는 왜 하며 조달은 왜 하냐는 얘기예요. 뭔가 하나는 걸러져야 될 것 아니냐는 얘기예요.
또 종합건설본부가 그래도 우리 시의 건설을 최선봉에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면 이제는 그 선정이나 이런 것에서 좀 매끄럽고 계량화돼 있는 뭐가 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아주 뭐 어디 심지어는, 저는 종합건설본부가 어디 뭐 유치원 무슨, 보니까 학예발표회도 그렇게는 안 해. 업체가 많기 때문에 시간제약을 한다는 것은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거기 심의위원들 선정조차도 전혀 알지 못하는 내용을 설명을 하는데 눈만 꿈벅꿈벅 거리고 모르는 내용 질의도 못 하게 해 놓고 그리고 이미 계량화된 채점표에 점수만 대입시켜라. 그것은 선정위원회나 여러분들이 하셔도 되는 일들이야.
그래 놓고 그나마 또 해 놓은 다음에는 조달로 주겠다. 그러니까 또 조달에서는 책임 또 저기하니까 종건의 뜻이 뭐냐고 또다시 재차 묻고. 이런 조달을 언제까지 하셔야 되느냐는 얘기예요.
그렇게 난, 나는 우리 종합건설본부에 본 위원이 과신했는지는 몰라도 아주 처리가 매끄럽지 못하고 아주, 제가 가서 참, 제가 한숨을 몇 번 쉬고 왔다고.
야, 과연 이 종합건설본부 지금 이 행정 행태가 현주소일진데 여기에다 우리 인천시는 종합건설본부라고 믿고 여기다 많은 공사를 떨어뜨리고 한 일인데 이것을 수행할 능력이 있겠는가라고 봤을 때 이제는 달라져야 될 것 아닙니까?
우리 본부장님은 더구나 의회 전문위원 출신 아니에요. 여기서 위원들하고 같이 계시면서 어떤 게 민의인지 가장 많이 접할 수 있었잖아. 그런데도 그렇게밖에 못 해요?
이렇게 해서 총체적인 문제를 좀 제시해 드렸고 아까 본 위원의 질의에도 나왔지만 계양산 징매이고개 이거 공정률이 16%밖에 되지도 않아. 이것도 그 원인을 올라가 보면 뭐 조달해서 하면서 무슨 관급자재가 수급이 용이하지 않고 막 이래요. 가보면 참 딱해. 거기 들어와 있는 업체도 딱하고 그것 쳐다보는 우리 종합건설본부, 대처하는 우리 종합건설본부도 보면 하품 나오고, 이 짓을 언제까지 해야 되냐고. 과연 우리 종합건설본부 이대로 좋은가, 어때요?
위원님 하신 말씀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드리면 저희가 공사발주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에 조달청에 의뢰했던 부분을 현재 저희 종합건설본부 자체적으로 많이 발주를 하고 있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물품 구매에서는 지금 조달청에 의뢰하는 빈도가 높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이번 기회를 계기로 해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사안이 없는지 검토를 더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을 이번 기회뿐만이 아니라 당연히 그렇게 했어야 돼요. 그거 계속해서 문제가 드러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조달로 하는 것은 뭔가 뒤가 뭐가 있으니까 그러는 거지 왜 그렇게 합니까?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그런 발로에서부터 조달을 선호하는 거예요. 이번에 그 일련의 과정, 본 위원이 어떤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는지 알죠?
네, 알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본부장님은 어떤 생각이에요? 조달 이대로 좋은가 뭐 이런 것 아니에요?
그렇지는 않고요.
아니, 보니까 어떻더냐고. 조달에서 다시 우리 종건에다 의견을 묻는 내용을 딱 보고 무슨 생각이 들더냐고.
글쎄 뭐, 저희는 관련 업체가 한 24개 업체 정도가 되는데 거기에서 저희한테 들어온 업체가 한 14업체 정도 이렇게 해서 선정을 했는데 나름대로는 우수한 회사, 자재를 선정했다라고 그렇게 판단은 하고 있습니다.
아니, 조달에서 우리 종건에 다시 의견을 물었잖아요. 의견을 묻는 그 서류를 보면서 무슨 생각이 안 들더냐고요.
조달청에서 물은 그 사안에 대해서는 저희도 그 답변을 줬습니다만 종합적으로 어떠한 제품에 형식이라든지 장·단점이라든지 실적이라든지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서 우수제품을 선정해 달라고 이렇게 요구를 해 놨습니다.
아니, 우수제품하고 종합적인 것을 검토해 달라는 것은 당연히 그러기 위해서 조달을 한 것 아니에요. 그 원론적인 대답 말고, 왜냐 하면 다른 분하고 다르게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의회 전문위원 출신이에요. 그러면 뭔가 좀 달라야 된다니까요. 그렇게 원론적인 답변 마시고. 참 답답하게 말씀하시네. 그렇잖아요. 조달에서 다시 그렇게 우리 종건에다 문서 보낸 것 한번 보세요. 뭐라고 보냈나.
A안, B안 어떤 것으로 할까요? 그럼 당신네들이 정해 달라는 얘기야. 그럼 조달을 왜 넣냐고 조달에다가. 거기 조달비 얼마예요?
조달 수수료는 이번 같은 경우에는 MOU가 체결돼 있기 때문에 아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달, MOU가 체결된 것이기 때문에 전혀 없기 때문에 그냥 부담없이 준 거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아마 종전부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잘 해 보려고 노력을 한 것이 결과적으로는 좀 그렇게 됐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계속해서 그렇게 조달로 떠미는 것은, 스스로 당당하게 하세요. 그리고 스스로 책임지는 이런 모습이 낫지 자꾸 조달이다 어디다 그렇게 자꾸 쿠션 먹이고 그러지 말란 말이에요.
그리고 지금 현재 LNG 기지 내 종합스포츠타운 건립이 계속해서 늦어지고 있잖아요?
왜 그래요? 아주 대지 탁 만들어져 있고 제대로 규격화되고 딱딱 됐는데 왜 이렇게 늦어집니까?
그 부분은 큰 문제점은 없고요. 당초에 그 부분도 저희 종합건설본부에서 발주를 했습니다. 발주를 해서 맨 처음에 업체를 선정했는데 업체의 결격사유로 해서 2순위로….
그렇죠. 그 부분을 얘기하려고 한 거예요.
2순위로 넘어가는 그런 문제점이 발생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인천시가 발주하는 각 공사들을 보면 1위부터 쭉 순위를 매기잖아요. 우선협상대상으로 이렇게 좍 가잖아.
그런데 보통 이게 쫙 밀려나가. 왜 그러죠?
이번과 같은 그런 사례는 그렇게 많지가 않은데요.
아니요. 많아요.
많아요.
저희 본부에서는 그런 사례가 한 두 번밖에는 없었거든요.
인천시 전체 공사발주, 뭐 대형공사들 이렇게 보면 그게 많아요. 지금 우리 도개공에서는 영종 하늘도시라든지 뭐 많아요.
그런데 이게 무슨 뭐 어떻게 100만원짜리, 10만원짜리 공사하는 게 아니거든. 막 1,000억대 이런 것들이 왔다갔다하는데, 몇 100억짜리들이 왔다갔다하는데 그게 1순위, 2순위에서 좍 밀려 가지고 끝에 가서 4, 5순위에서 결정지어지고 이렇단 말이에요. 그게 왜 그런가요?
이번에 저희 사례로 보면 공사, 공정별 금액하고 갑지에 대한 금액하고 일치해야 도는데 공정별 금액하고 갑지의 금액하고가 맞지 않았습니다. 그런 부분은 계약이 성립이 안 되기 때문에 2순위로 넘어가서 계약처리가 됐습니다.
혹시 업체들의 담합이나 이런 것을 염려 안 해도 될까요?
그런 것은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담합은 할 수가 없는….
왜 할 수가 없죠?
담합이라는 것은 예를 들어서 A회사와 C회사가 같이 컨소시엄을 이룬다라면 컨소시엄은 이룰 수 있지만….
아냐, 아냐. 컨소시엄을 밀어 가지고 1순위가 됐잖아요. 1순위가 됐는데 가격이나 뭐 이런 것이 2순위랑 좀 차이가 나. 그러면 1순위가 계약 포기하고서 2순위로 넘어가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어떤 사유가 없이 포기하게 되면 그것은 회계법상 회계질서 문란행위로 처벌대상이 됩니다.
결격사유가 명확해야만 포기를 해도 포기서가 받아들여지지 그렇지 않으면 포기가 안 됩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1, 2순위 적격심사할 때 그 때 이런 부분이 좀 걸러진다면 이런 사례가 많이 줄어들 수 있는데 왜….
이번에도 그런 과정에서 걸렸는데요. 저희가 행안부에 질의라든지 그런 시간 때문에 다소 좀 지연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외부에서 볼 때에는 문제가 될 수 있겠다고 보거든요.
우리가 잠깐 정회시간에 모 기자하고 대화 중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마는 우리 인천시가 발주하는 공사 또 지금 현재 계속 일어나는 관급공사에서 1순위가 된 사례보다 오히려 2, 3순위에서 결정되는 것이 더 많았다. 지금 이렇게 되고 있다니까요. 아주 이상해져요.
본 위원도 의원하기 전에 사업을 했던 사람으로서 사업제안자가 내놓은 것은 그 회사의 어떤 이익이 아주 절대적인 부분인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어떤 큰 공사 같은 경우에 그 회사의 앞으로의 명암까지도 걸려있는 것인데 이런 것이 1순위가 어느 날 사라지고 2, 3순위나 3, 4순위로 결정되는 것을 보면서 이것에 대해서 혹시 고민해 보신 적 있나 해서 질의드린 거예요.
그런 부분은 없고….
없다고 단언하십니까?
네, 250억 정도의 공사인데 법에 나와 있는 결격사유가 없는 한 1순위자가 포기할 그런 사안은 아닙니다. 그런데 저희는 2순위가 됐는데 어떤 그런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알았어요. 그리고 하나 더 질의드릴게요.
볼라드 부분은 본 위원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또 우리 시장께서도 약속하신 부분인데 우리 도로과에다 본 위원이 질의를 하니까 도로과에서는 근본적으로 본 위원이 제안했던 건교부 지침서 있잖아요?
그것을 자기네는 준용하고 그대로 하겠다. 그것을 한번 봐라. 남동구의 어떤 특정지역을 얘기하면서 이번에 여기에 우리가 시범으로 하겠다라고 답변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 종건에서는 왜 볼라드를 뽑아내라니까 무슨 스프링 달린 볼라드로 탄력성있는 볼라드를 또 갖다 박아요?
저희가 공사 진행중인 것은 저번 회기 때 위원님한테 제가 보고도 드렸지 않습니까.
볼라드라는 것은 도로시설물로서 그것이 장애물이지 시민을 위한 그런 사안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셔 가지고 현재 공사중인 부분에는 지금 볼라드를 전체 다 삭제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현재 설치해 놓은 볼라드는 어떻게 할 거예요?
설치해 놓은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은 또 누군가가 책임져야 되니까 뽑을 수 없다고 버티시겠죠?
좀 그런 사안이 되겠습니다.
그렇죠?
의회에서 의원의 제안으로 시장이 약속을 했는데 또다시 볼라드가 기획이 된다면 그것이 탄력이 있건 없건 간에 해당 의원과 최소한도 상의를 한다든지 이런 모습은 없고 그냥 해 놓고 이제는 누군가 책임져야, 우리 본부장님의 급여로 그것 다 메워서라도 뽑아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해 놨으니까 인정해 주십시오 이렇게 떼쓸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 뽑아내라는데 누가 볼라드 업체 선정해서 거기에 또 갖다 박아놨어요?
그리고 저번 회기 때 존경하는 우리 강문기 간사께서도 지적을 했잖아요. 남의 집 앞에 박아놓고 민원 항의하니까 조금 이따 설치신고만 해놓고 그 다음에 뽑아내겠습니다 이렇게 시민을 어우르기 식, 사탕발림 식 행정을 또 할거냐고.
그것을 했으면 이제는 그에 대한 응당한 책임을 져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볼라드 박은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거예요? 뽑아낼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인정하고 다시 바뀌는 그런 행정이 필요한 거예요.
지금 현재 볼라드 갖다 박아놨으니까 이것만큼은 어떻게 인정해 주십시오. 누군가는 문책을 받습니다 이렇게 또 대답할 것 아닙니까. 사적으로 질의하면.
그 후에 공사중인 것이 두 건이 있습니다. 두 건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볼라드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 숫자를 하나도 설치하지 않고 삭제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또 새로 설치한 것은?
기이 설치된 것은….
기이 설치된 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그 시점을 얘기해야 돼.
의회에서 볼라드를 없애야 됩니다라고 주장했고 안상수 시장께서 없애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우리 종건은 또 볼라드를 설치했단 말이야. 이것은 이번 행정사무감사 때 또 할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돼요?
설치한 것은 뭐 설치를 했기 때문에 말씀을 드려야 되는 사안인데요. 설치한 것을 저희가 숫자를 최대한 줄여 가지고 설치를 했습니다.
아니, 이거 봐요. 줄였다고 그래서 볼라드가 아닌 것은 아니잖아요?
네, 맞습니다.
100개 박은 것은 볼라드고 10개 박은 것은 볼라드가 아니에요?
위원님 말씀대로 그래서 이제는 설치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하지 마라고 했고 시장도 안 한다고 했는데 갖다 박는 종건의 배짱은 뭐냐고.
그것은 시하고 저희 종합건설본부하고 업무관계가 매끄럽지 못한 데에서 발생된 부분입니다.
매끄럽지 않은 것이 아니라 종건에서 일방적으로 했다는데요. 도로과에서는.
아니, 그렇지는 않고요. 시에서….
이 부분은 다른 위원님들 계시니까 제가 다음에 또 할 거예요.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만.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노경수 위원입니다.
하나만 하겠습니다.
46쪽 한번 보세요. 우회고가교 정밀안전진단용역이 있는데 지금 줬어요?
업체선정이 됐다고요?
그러면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것이 철골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지 않고요. 구조안전진단을 해서 보수공사를….
아니, 그러니까 인천시가 갖고 있는 것이 지금 철골로 하겠다고 하고 있는 거잖아?
저희는 아직 거기까지….
이것이 인천역 뒤에 있는 고가 얘기하는 거죠?
네, 맞습니다.
거기가 모노레일이 14m가 올라가 있어요. 14m에서 밑으로 7m로 떨어지는데 인천시가 지금 도시축전 때문에 바빠 가지고 사실 축전에 맞추느라고 무리하게 모노레일 공사를 지금 하고 있는데 원칙적인 설계를 보면 고가가 철거되면서 모노레일이 7m로 쭉 가게끔 되어 있고 인천역세권 주변이 전부다 도시재생사업으로 해 가지고 거기가 재생사업지구거든요.
그런데 주민들의 민원이 강하게 반발을 하니까 지금 재생사업을 주춤주춤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것 때문에 지금 고가를 철거하지 못하고 있는데 향후 그 고가가 철거되는 것으로 본 위원도 알고 있고 지금 모노레일을 도시축전에 맞춰서 설치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고가 위에 하는데 교통공사에서도 그 고가가 철거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던데요. 그런데 철거될 데다 2억 4,000을 들여서 용역을 주면 안 될 것 같은데요.
이것이 법적사항입니다. 5년마다 법적으로 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향후 그 고가도로가 어떤 계획에 의해서 철거 내지는 대안이 만들어져서 한다고 하더라도 저희는 기간이 도래됐기 때문에 구조안전진단을 해서 보수를 해서 유지·관리를 해야 됩니다.
뭐 법적으로 해야 되고 유지·관리 또는 보수하는 차원에서 용역을 줬다고 하는데 그것은 관계 부서하고 긴밀하게 협조체제를 해서 이것을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시민의 혈세인데.
뭐 법적으로는 그렇게 하게끔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한번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시가 철골로 추진하고 있는 것을 가지고 안전진단에다 2억 4,000만원 정도를 들여서 용역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 위원이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본부장께서 다시 한번 관계국하고 긴밀하게 접촉을 한번 해 보시고 또 알아보시고 그렇게 진행하시라고요.
그리고 2008년도 예산대비 지금 몇 % 집행했어요?
저희가 2008년도 총예산액의 43.1%를 집행했습니다.
벌써 11월이 다 됐는데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집행이 어느 정도 될 것 같아요? 다 될 것 같아요? 계속비사업이 많아요?
네, 거의 다가 계속비사업입니다.
거의 다?
하여튼 불요불급한 예산이 나오지 않게 잘 하세요? 관리 철저히하시고요.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박승희 위원입니다.
우리 종합건설본부장님과 관계 공무원님들 참 수고 많이 하십니다.
18페이지를 보면 분뇨·축산폐수 통합 하수연계 처리시설 설치공사가 있는데 공사액이 382억 6,000만원이 투입되는 사업이죠?
그런데 여기 보니까 문제점 및 대책에 해당사항 없음이라고 되어 있는데 본부장님께서는 현장에 가보셨어요?
네, 현장에 가봤습니다.
몇 번이나 가보셨어요?
그렇게 많이 가보지는 못했고 두 번 정도 가봤습니다.
두 번 가셨어요?
당초에 청라경제자유구역의 개발계획에 따라서 거기에 위치한 기존의 율도위생처리장이 이전되고 또한 송림위생처리장이 이전되는 거죠?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문제점 및 대책에 해당사항이 없다고 그러셨는데….
10월 말 현재 공정이 80% 이상이 완료가 됐고 내년 7월 준공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크게 문제점은 없습니다.
글쎄요. 문제점이 없다고 그러셨는데 거기 현장에 가보면 악취가 진동하고 있단 말이죠. 거기 가좌천으로 해서 바로 여과 없이 유입되는 바람에, 다시 말씀드리면 저쪽 서구 쪽의 일부는 가좌하수종말처리장을 통해서 여과돼서 방출이 되는데 가좌천에서는 바로 여과 없이 방류가 되는데 왜 문제점이 없어요? 거기 가서 악취가 진동하는 것 못 느끼셨어요?
죄송합니다마는 그 시설은 가좌하수고도처리시설이라고 해서 별개로 추진을 하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분뇨하고 축산폐수….
아니, 분뇨·축산폐수 통합 하수연계 처리시설 설치공사를 하시는데….
그 옆에 가좌하수고도처리장사업을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옆에 가면 악취도 많이 나고 그렇습니다.
아니, 악취가 많이 나는 정도가 아니라 악취가 진동을 하죠. 밀폐된 차량이 통과를 해도 차량 내부까지 악취가 들어오고 있는데.
그리고 여기에서 분뇨를 하루에 100㎘를 처리할 것 아니에요? 완공되면.
그리고 또 정화조오니가 1,650㎘ 또한 축산폐수가 매일 30㎘씩 처리될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악취저감대책에 대해서, 지금 여기가 전에는 우리 인천시에서 볼 때에 외곽이었지만 이 가좌하수종말처리장도 이제는 중심이거든요. 이 지역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바로 북항과 연계되어 있잖아요?
이제는 외곽이 아니거든요. 여기가 중심이란 말이죠.
그리고 여기서 청라경제자유구역까지의 거리도 몇 ㎞나 될 것 같아요? 직선거리로.
2㎞ 내외일 것 같습니다.
2㎞ 내외에 있지.
그리고 또 석남동 그쪽이 재건축, 재개발로 인해서 고층 아파트가 들어섰는데 그 지역 주민들이 악취로 인해서 지금 상당히 고통을 받고 있고 또 가장 많은 민원 중의 하나가 악취인데 여기에는 어떻게 문제점 및 대책에 해당사항이 없다고 그러셨는데 여기에 대한 공정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지금 공정이 80% 되고 있습니다.
아니, 80% 되고 있는데 악취저감대책에 대해서, 지금 여기에서 분뇨가 매일 하루에 100㎘씩 처리될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보수공사를 하고 있고 보완공사를 하고 있는데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것이 내년 7월에 준공입니다. 그런데 7월에 준공하기 전에 내년 1월 초에 시운전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운전을 하면서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악취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문제점 및 대책에 해당사항 없음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분뇨·축산폐수 통합 하수연계로 해서 악취가 발생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공정이라든가 또 여기에 대해서 만전을 기하겠다는 것을 보고서에 써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안 하냐 이거지. 해당 없다고 그러고.
종합건설본부의 해당 과장님이 어느 분이세요?
토목부장입니다.
발언대로 나와 보세요.
현장에 몇 번 나가셨어요?
보통 한 달에 두 번 정도 나갑니다.
나갈 때 문제점 없었어요?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사실 악취가 많이 나거든요. 사실 그것 때문에 이런 시설도 하고 고도시설도 하고 있는데 여기 문제점 및 대책에 해당사항 없음이라고 한 것은 건설하는 공정에 대해서 문제점이 없다는 뜻으로 이렇게 표현을 한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의 저감대책에 대해서는 서구청 또 우리 인천시, 종합건설본부 3개 기관이 거기에 대해서 체크하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본부장님께서 보고를 하셨지만 그것이 건설이 되면 그런 부분들이 시운전상에서 보완도 될 것이고 그렇게 될 겁니다.
방금 전에 본 위원이 얘기했지만 가뜩이나 가좌천에 아무런 대책도 없는 방류 때문에 상당히 기포가 많이 일어나죠?
부글부글 끓어오른단 말이지. 그리고 악취가 진동하고 있는데 분뇨가 1일 100㎘ 또 정화조오니, 축산폐수가 매일 30㎘가 유입될 것 아니에요?
더군다나 옆에 있던 송림위생처리장도 여기로 통합이 될 것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공정이 현재 몇 %죠?
80%입니다.
80%인데 악취저감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저한테 보고서를 제출해 주세요. 악취저감을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대책수립에 대해서 아까도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시의 물관리과하고 환경관리공단 또 저희 종합건설본부나 서구청에서 계속 악취에 대해서 체크를 하고 있으면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고 있기 때문에 결론이 나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뭐 공정률이 완벽하다 하더라도 악취 때문에, 다시 얘기하면 인근 2㎞ 이내에 경남아너스빌이라든가 고층 아파트가 밀집해 있단 말이죠.
그래서 본 위원도 현장을 들려 보겠습니다마는 특단의 대책을 취해 주시고 앞으로는 이렇게 문제점 및 대책에 해당사항 없음이라고 하지 마세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 부분은 건설하는 데에 있어서 문제점이 없다는 말씀이고요.
아니, 이 지역이 악취가 심하니까.
그래서 이것이 건설이 돼야 시운전 과정에서 그런 문제점을 보완해서 나중에 결론적으로 축소, 저감될 수 있는 이런 시설이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해 주세요.
자리해 주시고요.
그리고 29페이지에 보면 인천가족공원 조성공사가 나오는데 현재 공정률이 4.9%입니까?
네, 4.9% 맞습니다.
이 가족공원 조성사업이 분묘보상 그리고 지장물, 영업권보상 지연 등으로 해서 현재 공정률이 부진한데 뭐 본부장님도 거기 방문하면 현수막도 많이 걸려 있고 그런데 여기에 대한 대책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분묘가 1단계 사업에 2,500기 정도가 있습니다. 여기서 1,650기 정도는 이전 또는 보상을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약 850기 정도의 분묘가 남아 있는데 주민들하고 협의가 잘 안 되는 것이 이 주민들은 될 수 있으면 윤달, 윤년에 이것을 옮기려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 5월에 윤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현재 남아 있는 850기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저희가 설득을 해서 협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이 사업이 지금 국비 13%와 시비 87%로 진행되고 있잖아요?
네, 맞습니다.
이것이 사실 국비확보율이, 뭐 여기의 해당사항은 아니지만 사실 가족공원 조성 같은 경우에는 국비 확보율이 높아야 되지 않겠어요?
그리고 여기 문제점 및 대책에 보면 방금 말씀하신 대로 보상지연 또한 홍보관 건축공사 추진을 위하여 주변 지장물 등에 대하여 보상이 조속히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하겠다고 대책을 내놓으셨는데 뭐 종합건설본부 소관 업무는 아니지만 참고로 말씀드리면 그 위에 보면 화장터라고 하나요?
용어가 어떻게 되죠? 화장터라고 합니까? 아니면 뭐라고 합니까?
화장장.
아, 화장장이라고 그러죠.
그 화장장이 아침 8시 30분 또 11시 또 1시 30분 또 4시 30분 해서 하루에 네 번 화장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요즘 화장을 많이 선호하고 또 우리가 적극 권장해야 될 사항인데 8시 30분에 화장을 하기 전에 미리 장의차들이 한 7시부터나 또는 8시, 8시 30분부터 줄을 서 있는데 그 시설 안에 보게 되면 화장실에 남자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변기 3개에다 소변기 4개 그리고 여자화장실은 그냥 변기만 3개 있다고요. 그러니까 줄을 서야 돼.
그런데 화장실 기준 있죠?
어떻게 되죠?
기준으로 보면 지금 1:1 정도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종합건설본부에서 파악을 좀 해 봤는데 웬만하면 전부 1:1 이상은 하도록 그렇게 저희가 하고 있고 더 바람직하게 가려면 한 1:2정도는, 그러니까 남자 소변기수보다는 여자 변기수가 한 2 정도로 더 많아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거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것을 많이 호소해요.
그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에다 저희가 얘기해서 다른 지역에 증설할 수 있으면 증축을 더 해서라도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번에 가족공원조성공사하면서 이런 부분도 시설관리공단 쪽과 해서, 우리 종합건설본부에서 훌륭한 건축물을 짓는 것도 좋지만 그 건축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편의도 생각을 해 줘야 되거든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5페이지에 있는 초지대교~인천 서구간 도로개설공사 말이에요. 2007년도 3월에 공사를 착공했죠?
2007년도 3월에 공사를 착공했는데 지금 공정률이 여기에 보니까 12.5%예요?
왜 이렇게 늦습니까?
여기는 보상이 좀 미협의된 그런 지역이 많습니다.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검단 이 지역이 주변으로 굉장히 구획정리사업이라든지 발전을 많이 하다 보니까 공시지가가 매년 차이가 납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보상협의에 적극적으로 응해 주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좀 지연이 됐습니다.
여기 향후 추진계획에 보게 되면 지금 공정률이 상당히 늦고 있잖아요. 이 지역에 대한, 잘 아시겠지만 상당한 지가상승률이 아주 빠르게 곡선을 이루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지금 현재 2009년도 보상비 신청액이 413억인데 예산확보가 어떻게 추진될 것 같아요?
지금 저희가 보상비 확보해 놓은 것은, 현재 저희가 보상률이 한 81.53%입니다, 거기 전체에.
전체에?
네, 그래서 금년도에 가지고 있는 보상은 충분히 다 소화되리라고 그렇게 보여지고요. 내년도에 가서는 더 확보를 해야만 전체 공정이 차질없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우리 종합건설본부에서 여러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에 상당히 행정적인 또 보상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것 충분히 사료가 됩니다.
하지만 특히 검단지역에 우리, 이 문제뿐만 아니고 전체적인 검단지역의 토지구획정리사업도 상당히 지금 진행이 좀 늦어지고 있어요.
49페이지 검단지역의 토지구획정리사업 추진 말이죠. 체비지 매각대금 미납자에 대한 조치계획은 지금 어떻게 갖고 계세요? 검단지역의 체비지 매각 추진현황에 보게 되면 체비지 매각 대금 미납자 조치계획 말이죠.
저희가 촉구해서 6개월 이상 경과됐을 때에는 해지조치를 하고,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6개월 연기됐다고 했단 말이죠. 상세한 연기 사유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돼 가고 있어요?
그런 사항은 저희가 좀 봐야 됩니다.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지금 공동주택이라든지 그런 것이 전국적으로 분양실적이 저조한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사유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심도 있게 검토를 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매각 추진, 그 체비지 미납자는 말이죠. 강력하게 좀 행정력으로 다스리세요.
그리고 2공구에 불로2지구 말이에요. 군사협의 부동의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어떻게 대책이 되고 있습니까? 계획은.
불로2지구에 대해서는 한 3만 2,000헤베 정도가 현재까지도 군부대에서 동의를 안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의 안 해 주고 있는 지역은 검단신도시에 포함하도록 그렇게 그쪽으로 조치를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군사지역을 제외했다가 다시 포함시킨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차피 검단신도시에 불로지구가 바로 김포와 인접한 중심지역이 된단 말이죠.
그래서 다각적으로 상급부대 또 중앙정부 차원에서 우리 인천지역 출신의 국회의원의 힘을 빌려서라도 군사지역이 빨리 해제돼서 말이죠. 이게 포함이 돼 가지고 원활한 도시계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좀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죠.
이은석 위원입니다.
앞서서 존경하는 노경수 위원님 또 박승희 위원님께서 좋은 질의를 많이 해 주셨기 때문에 가급적 중복을 생략하고 간략하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총괄적으로 보면 2008년 예산액 대비 집행률이 43% 정도로 나와 있는 거죠?
보니까 저조하다는 생각입니까, 아니면 뭐 크게 문제가 없다고 보시는 건가요?
매년 연차별 사업이지만 다소 좀 부진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올해 특별히 부진한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뭐 금년도에 새로 발주되는 공사 이런 부분들은 선행조건이 보상이 많이 이루어져야만 가능한데 보상이 첫년도에는 많이 잘 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 어느 정도 분위기가 성숙해지면 공정 안에는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일이라고 하는 것이 끝으로 갈수록 종합적으로 취합이 될 수록 더 속도를 내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여러 가지 공사현장들을 둘러보면 공기를 맞추느라고 후반부에는 로드가 걸리는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면 아무래도 꼼꼼하게 따질 것을 못 따지게 되고 또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공기가 지연되거나 뭐 지금 현재 국제유가나 환율 자체가 굉장히 불안정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간이 좀더 길어지거나 이러면 우리가 필요 이상의 행정력 내지는 재원을 낭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좀 면밀하게 우리 본부장님께서 따져주셨으면 좋겠고.
네, 알겠습니다.
제가 걱정이 되는 것은 이렇습니다.
남항 준설토 투기장 2009년 6월 완공 예정인데 공정률이 26%이고 계양산 징매이고개 2009년 7월 완공인데 16%이고 이렇게 몇 가지를 둘러보니까 내년 중반 내지는 연말 완공 예정인데 뭐 공정률이 투수방어율처럼 10%대 내지는 뭐 한 자리수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물론 뭐 여러 가지 사유들이 있겠죠. 그런데 이거 공기를 제대로 해서 맞추실 수 있겠습니까?
위원님 지금 지적하신 사항이 전부 다 맞는 말씀입니다.
남항 준설토 투기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공정이 많이 지연되고 있는데요. 그 지연되고 있는 사유는 작업현장에 군부대 발칸포부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발칸포부대의 건축물을 저희가 이전을 해 줘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건축물의 기본설계에서부터 또 실시설계를 하는 과정에 군부대와 저희와 또 항만공사 3자가 의견이 일치가 돼야만 가능하기 때문에 좀 늦어지고 있는 그런 사항이고요.
징매이고개도 작년에 발주된 사업인데 거기에 토지보상 관계가 해결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지난번에 해결이 완전히 돼서 지금은 부진공정 만회를 위해서 저희가 돌관작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 있고 전체적으로 보면 징매이고개 같은 경우에는 준공일정은 차질이 없을 것으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종합건설본부의 사업진행현황을 보니까 굉장히 다방면에 걸쳐서 와이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 명실공히 인천광역시 내에서는 건설과 관련된 이런 업무에 있어서는 베테랑들이 모이신 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행정을 1, 2년 해 보신 분들이 아니라면 당연히 어떤 사업이 추진될 경우에 보상문제랄지 또 관련 기관간 협의문제랄지 이런 것들 때문에 굉장히 애를 태우는 게 다반사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사전에, 뭐 특수한 경우가 있을 수 있겠는데 대략적으로는 사전에 예측가능한 범위 내에 들어오는 것들이라고 보고 그러한 것들까지도 통제변수로 잡아 놓고 사업이 진행이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릴 것은 31페이지에 인천종합 비즈니스센터 건립공사가 추진이 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을 발주한 것은 인천광역시인가요?
시에서 계획을 수립해서 저희 종합건설본부에 재배정해 줘서 저희 종합건설본부에 자체적으로 발주를 했습니다. 조달에 의뢰한 것이 아니라.
그러면 앞으로 이 운영주체는 누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까?
그것은 시 주관 부서에서 향후 검토를 해서 하리라고 보여지고 저희는 건설하는 데까지만 저희가….
저는 이런 부분들이 좀 아쉽다고 보는데요. 우리 종합건설본부의 업무가 좀더 입체적이고 다각적으로 될 수 있는 분수령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비즈니스센터를 공기 내에 또 사업비 범위 내에서 뭐 안전하게 짓는 것이 일차적으로 종합건설본부의 업무인 거죠?
그런데 분명히 이 건물이 지어질 때가 되면 운영주체가 나타납니다. 그러면 운영주체의 생각과 또 이 건물이 최초 설계된 것과는 분명히 괴리가 생기거든요.
그러면 나중에 이것을 이렇게 바꿔달라 저것을 저렇게 바꿔달라 뭐 여러 가지 요구가 생기는데 이런 것들을 우리 종건이 먼저 좀 주도적으로 조율을 하고 또 그런 주체와의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우리 종건이 이러한 일들을 완수한다고 하면 다소 좀 번거로운 감이 없지 않아 있겠습니다만 종건의 업무완성도를 높여갈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겠느냐.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안에 대해서는 이 공사가 2010년 4월까지입니다. 내년도라도 주관 인수·인계 부서를 정해서 저희가 받으면 바로 그분들하고 공사 공정이라든지 그 다음에 실의 효율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고려해서 협의를 해서 원만한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시공사가 선정이 되면 시공사의 지분이 나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항상 제1지분권을 가진 업체측에서 현장소장을 배치하게 돼 있습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같이 나오는데 주 엔지니어링이 주관사에서 나오고 그 밑에 서버로 나오고 이렇게 해서 사무실은 합동 사무실을 활용해서 쓰고 있고 그렇습니다.
제가 건설업무에 대해서 깊이 있게 모르고 경험이 일천하기 때문에 뭐 제가 잘못 드리는 말씀일 수도 있는데 우리 공무원 내지는 시는 감시자이면서 조력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여러 가지 것들을 잘 제대로 하고 있는지 준수하고 있는지를 감시·감독해야 될 의무도 있지만 또 그 사람들이 그런 것들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의 입장도 분명히 가져야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어떤 선례나 법령에 없는 부분에 있어서 특히 문제가 되는데 선례에 너무 의존하다 보니까 법에서 구속하고 있지 않은 부분까지도 우리가 너무 자율성이 없는 경우가 좀 있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 종합건설본부에서 약간의 재량범위 내겠죠. 일탈하거나 뭐 해태해서는 안 되겠지만 재량범위 내에서는 어떤 자유도도 좀 발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큰 공사가 진행되는데 그런 공정률 같은 경우를 주기적으로 계속 챙기는 시스템들이 지금 가동되고 있는 겁니까?
종합건설본부에서는 제가 일주일에 한 번씩 전주의 실적과 금주의 계획을 담당하는 팀장한테 직접 제가 보고를 받고 또 매주 1회씩 1부를 작성해서 전부 공지를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뭐 종합건설본부가 이것을 반드시 해야 될 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만 공사가 여러 단계를 거치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종합건설본부에서 어떤 원청자에게 주고 원청이 또 하청에게 주고 또 뭐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재하청에 재하청을 물고 들어가는 경우도 분명히 있을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물들이 어디서 새는지를 우리가 정말 아주 세심하게 그 속속들이 들여다보지 않으면 발견하기 어려운 부분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종합건설본부의 어떤 범위 밖에서 여러 가지 변수들이 생기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뭐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의 업무하는 것을 방해하면서까지 우리가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만 조금 더 면밀하게 그렇게 와칭을 좀 해 주시고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겠습니까?
간단하게 한번.
노경수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62쪽 한번 보세요.
본 위원이 조금 이해가 안 돼서, 맨 하단을 보시면 12, 영종도서관 건립공사 여기 준공됐잖아요?
준공됐죠?
공사비가 이게 지금 예산액이 41억, 그렇죠?
네, 41억 100만원입니다.
41억. 그런데 집행액이 26억 4,300이란 말이에요. 준공이 됐는데, 그렇죠?
불용액이 한 15억, 너무 많이 예산을 과다책정한 것 같아요. 어떻게 된 거예요?
그것이 아니고요. 여기가 아마 관급 이런 것은 포함을 안 시킨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만.
관급자재, 그것은 여기다가 안 넣었다?
네, 관급자재를 같이 플러스해서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그 부분이 빠진 것 같습니다.
그럼 관급자재는 어느 정도, 금액이 나와요? 이거 관급을 빼더라도 연면적이 이게 지금 한 650평 정도 되더라고, 지금 계산해 보니까.
그럼 평당 여기에 406만원 정도가 건축비인데 관급자재를 빼고 이게 평당 406만원이면 굉장히 큰 금액인데. 관급자재가 얼마 돼요?
지금 이게 위원님, 저희가 2008년도에 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하다 보니까 아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2008년도에 총예산은 41억이 맞고요. 2008년도에 집행한 게 26억 4,300만원을 집행했다는 얘기고요. 그 다음에 2007년도에 저희가 12억을 또 집행한 게 있습니다.
아, 2007년도에….
네, 그렇게 더하게 되면 거의 맞을 것 같습니다.
그것을 기재를 안 했구만. 이것을 합산을 해서 여기 집행액을 넣어야 지.
네,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 밑에 것도 그래.
네, 맞습니다.
밑에 것도 그렇습니까? 밑에 것도 이게 지금 한 50억 차이나거든?
네,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산액 대비 집행한 게 한 50억 차이난다고.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네, 맞습니다.
밑에 것도 준공났어요?
준공은 안 났습니다. 그것은 이달 말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아니, 이런 것을 좀 잘, 위원님들이 볼 때에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신경을 좀 써요.
네,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질의종결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종합건설본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하반기에도 전직원께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우리 건설교통위원회가 주관하는 수도권정책토론회에 대해서 안내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주 10월 30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우리 위원회가 주관하는 수도권 정책과 인천의 과제라는 정책토론회가 한국토지공사 대강당에서 개최가 됩니다.
경기도는 수도권 규제 철폐에 대해서 도민들과 공직자들이 합심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 인천도 많은 문제를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나 공직자들이 그간 관심과 개선노력이 매우 미흡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그 피해는 우리 인천시민들이 떠안게 됩니다.
금번 정책토론회를 통해서 인천이 처한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생각하고 논의할 수 있도록 간부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종합건설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금일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2008년 10월 28일 10시부터는 지역개발관리소위원회 제1차 회의가 있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동호
○ 출석공무원
(도시철도건설본부)
본부장 이중호
관리부장 박성찬
공사시설부장 손윤선
기전부장 이수인
(종합건설본부)
본부장 조영하
토목부장 강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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