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선정위원회인가를 들어가 봤더니 아주 계량화되고 수리화된 점수를 주게끔 어떤 위원들의 사고라든지 판단을 극히 제한하는 이런 성적표 채점방식 이렇게 해 놓고 그리고서도 그 위원회를 한다고, 선정위원회를. 그리고 또 그것으로 끝나는 것도 아니야. 그리고는 또 조달로 주겠다는 거야. 그럼 그 위원회는 왜 하며 조달은 왜 하냐는 얘기예요. 뭔가 하나는 걸러져야 될 것 아니냐는 얘기예요.
또 종합건설본부가 그래도 우리 시의 건설을 최선봉에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면 이제는 그 선정이나 이런 것에서 좀 매끄럽고 계량화돼 있는 뭐가 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아주 뭐 어디 심지어는, 저는 종합건설본부가 어디 뭐 유치원 무슨, 보니까 학예발표회도 그렇게는 안 해. 업체가 많기 때문에 시간제약을 한다는 것은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거기 심의위원들 선정조차도 전혀 알지 못하는 내용을 설명을 하는데 눈만 꿈벅꿈벅 거리고 모르는 내용 질의도 못 하게 해 놓고 그리고 이미 계량화된 채점표에 점수만 대입시켜라. 그것은 선정위원회나 여러분들이 하셔도 되는 일들이야.
그래 놓고 그나마 또 해 놓은 다음에는 조달로 주겠다. 그러니까 또 조달에서는 책임 또 저기하니까 종건의 뜻이 뭐냐고 또다시 재차 묻고. 이런 조달을 언제까지 하셔야 되느냐는 얘기예요.
그렇게 난, 나는 우리 종합건설본부에 본 위원이 과신했는지는 몰라도 아주 처리가 매끄럽지 못하고 아주, 제가 가서 참, 제가 한숨을 몇 번 쉬고 왔다고.
야, 과연 이 종합건설본부 지금 이 행정 행태가 현주소일진데 여기에다 우리 인천시는 종합건설본부라고 믿고 여기다 많은 공사를 떨어뜨리고 한 일인데 이것을 수행할 능력이 있겠는가라고 봤을 때 이제는 달라져야 될 것 아닙니까?
우리 본부장님은 더구나 의회 전문위원 출신 아니에요. 여기서 위원들하고 같이 계시면서 어떤 게 민의인지 가장 많이 접할 수 있었잖아. 그런데도 그렇게밖에 못 해요?
이렇게 해서 총체적인 문제를 좀 제시해 드렸고 아까 본 위원의 질의에도 나왔지만 계양산 징매이고개 이거 공정률이 16%밖에 되지도 않아. 이것도 그 원인을 올라가 보면 뭐 조달해서 하면서 무슨 관급자재가 수급이 용이하지 않고 막 이래요. 가보면 참 딱해. 거기 들어와 있는 업체도 딱하고 그것 쳐다보는 우리 종합건설본부, 대처하는 우리 종합건설본부도 보면 하품 나오고, 이 짓을 언제까지 해야 되냐고. 과연 우리 종합건설본부 이대로 좋은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