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8회 [임시회] 5차 건설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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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8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회의록
제5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9월 26일 (금)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실
의사일정
1.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업무보고
2. 인천지하철공사주요업무보고
3. 인천교통공사주요업무보고
4. 소위원회구성의건
5. 2008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협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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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7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8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5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합니다.
금일 제5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2항 인천지하철공사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3항 인천교통공사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4항 소위원회구성의건, 의사일정 제5항 2008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협의건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님 나오셔서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사항만 간략하게 보고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이중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항상 저희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대해 뜨거운 격려와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존경하는 문희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우리 본부의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보고에 앞서 본부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성찬 관리부장입니다.
손윤선 공사시설부장입니다.
이수인 기전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주요업무보고서
·도시철도건설본부시정질문관리현황
이상으로 도시철도건설본부의 주요업무추진상황 및 시정질문관리현황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앞으로도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건설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철도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전직원이 합심하여 업무에 매진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강문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죠.
강문기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장님을 비롯한 부장님들 그리고 팀장님들이 저희 위원님들이 볼 때 각종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그리고 국비확보를 위해서 부단히 애쓰고 있는 흔적이 보였기 때문에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역 내의 현안사항을 간략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온수역에서 부평구청역간 지금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이 되지 않고 있죠?
7호선 연장구간에 대한 공사는 현재 재원확보에 좀 문제가 있어서 당초 계획대로 추진이 안 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국비지원이 덜 돼서요?
국비지원도 좀 적게 되고 또 지방비를 매칭해 줘야 되는데, 3개 시·도가 매칭을 해 주는 사업인데 특히 부천구간에서 지금 국비증액요청을 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충분히 지금 재원이 확보가 안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구청 앞이 기존에도 교통난이 심각한데 지금 공사로 인해서, 현장에 와 보셨죠?
아주 심각하거든요.
어떤 해결방안이 있겠습니까?
지금 현재 동향은 부천시에서 현재 도시철도, 중앙정부 지원비율이 60%인데 이것을 광역철도 수준으로 75% 지원요청을 하고 있으면서 그것이 반영이 안 될 때에는 지방비 매칭에 문제가 있다라는 의견을 중앙부처에 건의해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어떻게 정리될지는 저희들이 관심 있게 보고 있고요. 현실적으로 당초 계획인 2011년 3월 개통에는 현 시점에서 판단할 때 상당기간 지연될 것으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이 판단하실 때도 적어도 한 2년 이상은 지연이 될 것이다라고 판단하고 계시는 것 아닙니까?
지금 저희들이, 서울시와 부천시와 인천시가 그 문제에 대해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원활하게 협조를 하고 또 부탁을 해서라도 공기가 빨리 단축될 수 있도록 좀 애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운영권 관련해서는 어떻게, 부천시하고 협의가 잘 되고 있는 건가요?
운영권 관련해서는 3개 시·도가 협의를 해 나가야 되는 사항인데 현재 되어 있는 것은 서울 7호선의 연장구간이기 때문에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천시는 중간 입장인데 부천시에서는 만일에 운영비에 대한 여러 가지 어떤, 인천에서 운영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을 해서 지하철공사와 부천시가 인천시에서 운영해 주는 나름대로의 어떤 협약을 해서 저희들이 지금 서울시에다가 운영권에 대해서 변경요청을 하고 있는데 서울시 입장은 또 저희들하고 입장이 좀 다르기 때문에 앞으로 협의를 계속 해 나가야 될 사항이 되겠습니다.
찾아올 부분은 찾아야 됩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를 하고 있는데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현재 행정절차를 바꿔야 되고 상대의 합의를 이뤄내야 되며 또 운영방법에 의해서 건설계획이 변경되어야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포괄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합리적인 사항에서 마음 속에서 우러나서 주고 싶어서 줘야지 뺏기면 안 된다는 얘기죠. 아시죠?
지금은 뭐 뺏었다 안 뺏었다라는 그런 것은 아니고요.
아니, 찾을 부분을 그냥 너나없이 뺏기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여기 업무보고 12쪽 보면 현업분소 위치가 선정이 된 겁니까? 이게 지금.
부평구청하고 좀 마찰이 있다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부평구청하고 의견을 좀 달리하는 사항인데요. 이것이 사실은 현재까지 부평구에 들어오는 노선으로써 행정구역상 부평구청의 협의를 받아내서 추진하면 가장 원만한 사항인데 현재 저희들의 안에 대해서 부평구청에서는 생각을 안 하고 있어서 저희들은 또 다른 대안을 지금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여기 지금 나와있는 대로, 보고하는 대로 근린공원 지하 설치는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얘기하는 것이고 구청에서 얘기하는 부분은 어디예요?
저희들은 현재 사근공원 지하에 설치하는 부분이 최종안으로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는 안이고 이 전단계에서 현업분소에는 기술자들이 상주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가능한 지상에 설치를 해서 직원들의 후생복지 차원에서 그런 부분이 서울시로부터 요구도 돼 있었고 또 지하철 운영기관에서의 숙원사업이 분소를 가능한 지상에 배치하는 것이 숙원사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지상에 설치하는 것으로 해서 지금 말씀드린 근린공원 지상에 설치하는 안 그리고 부평구청에, 현재 구청 내에 있는 공간에다 설치를 해서 부평구청과 그 청사를 같이 쓰는 안 등으로 해서 협의를 했는데 협의가 원만하게 되지 못해서 부득이 저희들은 기존처럼 지하에 설치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제가 구의원할 때도 그랬고 지금 시의원으로 의정활동하면서 이것은 사실 중요한 사안이거든요. 관 대 관 아니면 상급기관 대 하급기관의 대화가 덜 될 때에는 뭐 저희 위원들한테 보고 한마디 한 적 있으세요?
아니, 이것은 대화가 안 되는 사항이 아니에요.
대화가 안 되는 것을 또 대화가 될 수 있게 하는 게 우리 의원들의 역할입니다.
그런데 한번이라도 보고를 한 적도 없고 이러이러한 부분 이렇게 필요하니까 이것을 좀 도와주십시오라고 한 적도 없고.
위원님, 그것은 지금 부평구청에다 부평구청이 가지고 있는 주차장 부지에다 청사를 하나 새로 짓는 부분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동의를 한 사항이었습니다.
그런데 건설비의 부담에서 저희들이 집행하는 것은 도시철도 특별회계로 정부에서 컨트롤 받고 있는 재원이 되고 또 부평구청에서 청사를 짓는 것은 부평구청 재원을 투입해 줘야 되는데 그런 재원문제, 운영상에서의 문제 때문에 안 된 것이지 부평구청하고의 어떤 이견이 있어서 안 된 사항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내용인지 아는데 그런 사항조차도 우리 지역구 의원한테 한마디 보고를 안 해 주셨다는 얘기지.
다음부터는….
위원님, 죄송합니다.
해당지역에 그런 사항이 있으면 적어도 위원들이 그런 사항을 알아야 죠, 그렇죠?
보고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문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 아주 시원하게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희출 위원장, 강문기 간사와 사회교대)
박승희 위원입니다.
오늘 도시철도건설본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오전에 7호선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여론청취를 하고 왔습니다.
먼저 15페이지 말이죠. 2014년도 아시아경기 이전 인천도시철도 2호선의 전구간 동시개통이 가능한지요? 또한 지난번에 서구에 종합경기장 건설에 따른 노선변경계획을 했잖아요. 그런데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은 도시철도 2호선이 당초의 계획대로 우리가 가던 대로 추진하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의견이 우리 시의회나 또한 서구청에 접수가 됐단 말이죠.
여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말씀하신 서구지역의 주경기장 유치가 현재 추진되고 있습니다만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2호선 노선 변경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없고 만일에 주경기장이 확정이 되면 우리 2호선은 사실은 아시안게임 때문에 이게 중앙투·융자심사 때 통과된 노선이기 때문에 주경기장의 접근성은 검토하지 않을 수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주경기장이 확정이 된다면 기존 노선에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러한 정거장의 위치변경을 최소화하면서 주경기장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에 대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다시 추가설계를 또 해야 되고….
공기도 좀 늦어지는 것 아니에요? 여기 우리 업무추진에 보면 2014년까지 전구간이 완공이란 말이죠. 그래서 아시안게임의 차질없는 수송대책과 또한 서구지역이 교통수혜 지역으로서의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빨리 실현될 수 있도록 여기에 대한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얘기죠.
위원님, 현재 2호선 전구간에 대한 개통계획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 현재 단계별로 추진하는 것이 중앙정부의 의견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재원확보상의 문제이기 때문에 재원확보 노력을 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동시에 개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내년도에만 착공이 된다면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가능한 한 주경기장에 대한 부분이 빨리 입지가 확정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니까 금년 3월에 감사원의 기관운영 감사결과에서 차량 시스템 선정에 대해서 참가자격을 특정 시스템으로 제한하는 것에 대한 공정성과 객관성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돼 있단 말이죠. 그래서 7월에 아마 일괄구매 입찰공고가 계획 추진되고 있는데 현재 추진사항은 어떻게 됩니까?
현재 저희들이 당초에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2호선 노선의 특성에 가장 적합한 기종을 선정해서 추진을 해 오고 있다가 감사원의 정기감사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보완 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의견을 들어서 국제입찰공고가 진행 중에 있고 10월 22일 입찰예정으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2호선이 관통하는 구간이 바로 경인운하가 맞물려 있단 말이죠.
정부방침에 의해서, 본 위원도 경인운하 촉구건설을 시정질문이라든가 또 여러 차례에 걸쳐서 촉구를 한 바 있고 그래서 경인운하는 본격, 정부에서도 가닥을 잡아놨단 말이죠. 그러면 거기에 대한, 도시철도 2호선에 대한, 지금 우리 설계가 경인운하가 개통됐을 때 용역이 어떻게 나왔습니까?
지역의 민원하고 관련된 사항으로 말씀하시는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는데 지금 그쪽 지역은 경인운하가 건설되든 안 되든 도시철도 노선은 그쪽이 공항철도도 있고 공항고속도로도 있고 운하도 있고 하기 때문에 고가형태로 통과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2호선에 따른 정거장 위치선정 및 정거장 위치에 따른 민원이 접수된 것이 얼마나 있습니까?
그동안 여러 건 있었습니다. 여러 건 있었고 기본계획을 확정시키기 전까지 모든 정리가 돼서 나갔는데 최근에 약 2건 정도의 민원사항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저희들 입장은 곧 확정돼서 고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여러 여건상 노선변경이나 정거장을 추가로 하거나 변경하거나 하는 근본적인 변경은 현실적으로 좀 어렵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그러한 민원을 우리 도시철도 2호선에 반영하는 것도 물론 좋은 일이지만 그런 민원에 의해서 도시철도건설이 차질을 빚어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당초에 계획했던 대로 강한 추진력을 보여줘야 된다는 얘기죠.
유념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지하철 7호선 부분인데 존경하는 우리 강문기 위원께서도 앞에서 지적했지만 부천 쪽에서 국비확보라든가 여러 가지로 인해서 지금 차질을 빚고 있단 말이죠.
우리가 부평구청역에서 청라지구까지 계획을 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수차에 걸쳐서 말했지만 도시철도 서비스에서 소외된 지역이 있다는 얘기죠.
바로 그 지역이 서구 가좌동, 석남동 또 부평구의 산곡동 백마장 일원, 그래서 7호선을 인천지역에 연장 건설할 때에는, 지난번에 대안으로 내놨던 3대안이 있어요. 알고 계시죠?
네,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한 200억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서 인천여성비전센터를 석남 3동에 지금 건설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지역이 가좌도시재생지역으로 해 가지고 지금 주민들의 공람을 끝내고 2009년부터는 사업착수가 시작되는, 다시 말씀드리면 이 지역이 가좌IC주변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도시철도 2호선과 같이 환승을 해서 청라를 연결하고 있는 이 노선이 바로 산곡동을 거쳐서 가좌동을 거쳐 가지고 청라지구를 연결하는 이런 안을, 물론 여기 보게 되면 대략 공사비가 대안 2와 3으로 했을 때 좀 차이가 납니다마는 이 지역이 교통에서 소외됨을 착안해서 본 위원은 이렇게 건의하는데 우리 본부장께서는 어떠한 의중을 갖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안도 저희들이 검토를 했었던 안인데 현실적으로 저희들이 이 사업을 확정시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절차가 있습니다. 타당성이 나와야 되고 또 그 부분에 대한 재원을 국가에서 60% 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해야 되는 여러 가지 절차가 있는데 말씀하신 안은 지금 1, 2, 3안 중에서도 가장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는 안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검토대상으로는 합니다만 현재 청라하고의 연계성을 가지고 노선을 구상할 때에는 가장 불리한 안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지금 청라지구에서 어떠한 안을 가지고 저희들한테 제시해 줄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근본적으로 7호선 자체에 연장이 2호선까지는 가줘야 된다는 것까지는 저희들이 공감하고 있기 때문에 1안, 2안, 3안 중에서 경제성이 가장 높은 쪽으로 결정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위원님께서 요구하시는 3안으로는 현재 여건은 가장 불리한 여건이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 인천지하철도 상당히 적자를 보고 있죠? 1호선이요?
적자 운영중입니다.
적자 운영중이죠?
적자액이 연간 얼마입니까?
그 부분은 지하철공사에서, 제가 그냥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마는….
대충 얼마예요?
제 생각에는 시에서 지원하는 비용이 연간 약 300억 수준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지하철 1호선이 적자로 예상됐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큰 폭의 적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그 주변에 대한 지하철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지하철이 적자날 수밖에 없는 그런 요인도 갖고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본 위원은 가좌IC주변 도시재생사업이라든가 또 이 지역의 각종 대규모 재건축이나 재개발로 인한 인구유입 증가에 따른, 다시 말씀드리면 대중교통의 총화가 도시철도 아니겠어요.
그래서 건설할 때 초기비용이 부담되더라도 백년대계를 내다보는 우리 지하철의 건전한 재정을 위해서는 이런 대안도 면밀하게 검토를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는 토공에서 지금 비용을 얼마나 부담하고 있습니까?
지금 전혀 계획을 안 갖고 있습니다.
안 갖고 있죠?
공식적인 대답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김포신도시 건설하는 구간의 도시철도건설은 토공에서 100%를 부담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럼 우리 인천시에서도, 토공이 지난 과거에 분당이라든가 또한 지금의 수지, 용인 경전철 이런 도시철도건설에도 상당한 재정적인 부담을 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리고 토공에서도 우리 경제자유구역 내에서 얻어지는 그 수익은 이 지역에다 환원한다는 그런 방침이거든요. 그래서 도시철도 연결망에 토공에서 적극적으로 부담할 수 있는 또 토공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서 지역주민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그러한 요구사항을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나 다른 부서에서도 같이 한 목소리를 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본부장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저도 위원님 생각과 같이 하고 있고요.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는 공식적으로 이미 수차에 걸쳐서 도시철도망이 강남으로 가는 7호선하고 연결하는 것이 청라지구의 가치상승을 위해서 필요하다는 판단을 해서 촉구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청라지구를 관리하는 경제청과 또 사업시행자인 토지공사의 의견은 현재 상당히 신중한 것으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전혀 계획이 없다. 그리고 개발이익을 부담할 의지도 없다라는 것이 공식적인 답변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위원님께서도 기회가 되실 때마다 많은 촉구가 있었으면 하는 것이 저희 실무자로서의 요청입니다.
다음에는 검단신도시 2단계 개발계획이 발표됐단 말이죠. 그렇죠?
그래서 이 지역에 대한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요.
그래서 2008년 12월에 완료 예정으로 있는 도시철도기본계획수립용역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는 데에 대해서 본 위원도 참 빨리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 이에 따른 향후 대책과 추진계획에 대해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당초에 검단신도시에 대한 광역교통대책은 해당 도시개발공사로부터 금년 4월까지 대책 안을 저희들한테 주면 저희들이 그 안을 받아 가지고 나름대로 인천의 전체 도시철도 마스터플랜을 짜는 것으로 추진을 해 왔었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검단신도시 2단계 문제가 좀 지연되고 또 그것과 연계돼서 광역교통대책수립이 8월로 또 8월에서 10월로 또 12월로 지금 현재 지연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 사유는 아까 말씀하신 2단계 구역에 대한 것이 확정되고 또 최근에 대두된 문제가 검단신도시에 9호선을 연결하는 방안에 대해서 갑자기 대두가 되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해당 부서에서는 교통연구원에다가 가능성, 타당성 등등에 대해서 아마 또 용역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정리돼서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문제가 있다 보니까, 저희들은 현재 10월까지는 의견을 준다고 하니까 그 의견을 받아 가지고 참고로 하고 저희들에 대한 마스터플랜은 나름대로 종료를 시킬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검단신도시 내에 대해서는 결국 확정된 안이 나오면 그때 가서 도시철도법에 의한 절차를 다시 또 이행해 나가야 되기 때문에 일부 변경이 있어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도면 보이시죠?
(도면설명)
지금 이 선이 김포 경전철 노선이란 말이죠. 김포 경전철 노선은 김포신도시 개발예정지구까지 해서 이렇게 토공에서 부담해서 이렇게 경전철로 해 가지고 완전히 설계가 끝나서 곧 공사가 들어가죠?
지금 설계중이고요. 승인을 받는 절차를 아마 진행할 것 같습니다.
모든 설계가 끝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김포신도시가 발표된 후 우리가 늦게 검단신도시가 발표됐잖아요? 2단계가.
그런데 여기 보시게 되면 원당지구, 불로지구 또 이쪽의 마전지구, 특히 원당지구나 불로지구 같은 경우는 상당히 교통 사각지대란 말이죠.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아마 계양역에서 연결하는 방안 또 귤현역인가요?
계양역이죠?
여기서 연결하는 방안도 지금 계획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것은 저희들 도시철도건설본부 안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안이 또 들어온 것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 검토되고 있는 안은 계양역을 기점으로 해서 우선 1호선을 끌고 그냥 올라가는 안 그 다음에 계양역 부근에서, 공항철도에서 분기를 해서 검단으로 올라가는 안….
공항철도역에서요?
그러니까 계양역이 공항철도역도 계양역이고 1호선도 계양역이고 환승역이 되겠습니다.
거기에서 공항철도를 분기해서 올라가는 안 그리고 계양역에서 별도의 검단 경전철 시스템으로 해서 올라가는 안 등 해 가지고 여러 가지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인천 검단지역의 신도시 발표 이후에 주민들이 신도시 발표를 환영하는 것이 아니라 상당히 우려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도 여기에 대한 향후 대책과 또한 전체적인 인천도시의 노선망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성용기 위원님.
성용기 위원입니다.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 재원확보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본부장님을 비롯한 직원들께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21쪽을 보면 국비 재원확보를 위해서 TF팀 구성 운영을 한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듣고 싶고요. 2호선 부분에 대해서 국비재원하고 추진된 현황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들 도시철도사업을 위해서는 국비재원 60%를 매년 정부에서 가지고 있는 한도액 범위 내에서 가능한 한 우리 인천 쪽 사업에 많이 투자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설득하고 또 그분들한테 우리 현안을 정확하게 알리고 하는 부분을 노력하기 위해서 이 TF팀을 구성했는데 TF팀장은 본부장이 직접 맡고 우리 관리부, 예산관련 부서와 또 해당 공사를 추진하는 부서의 요원으로 해서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고 운영하는 주요내용은 정부의 예산확정 스케줄에 따라서 그때 그때 연초부터 연말까지 각 단계별로 필요한 건의사항이라든가 또 현장안내라든가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운영해서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한 해당연도 사업비를 가능한 확보하도록 노력하고 있고 말씀하신 2호선 사업에 대해서는 현재 금년도에는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노력해 주셔 가지고 20억이 확보됐습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확보된 것은 금년에 쓰게 되는데 내년도에는 본격적으로 공사를 착공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상당액수의 돈이 필요해서 연초에 보고드릴 때는 내년에 1,924억원을 저희들이 정부에 건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주관하는 국토해양부와 기획재정부에서는 현재 정부가 가지고 있는 실링 범위 내에서는 2호선은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295억밖에 배정할 수가 없다는 이런 배정계획을 가지고 지금까지 쭉 검토돼 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여러 차례 노력은 했지만 295억원이 반영되어 오다가 지난 9월 10일경 기획재정부하고 국토해양부에서 광역경제권에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선도 프로젝트 30개 사업을 선정합니다. 그때 저희들 시에서 도시철도 2호선 사업을 선도 프로젝트에 넣어 주십시오 하고 건의를 해서 그 부분이 채택이 됐습니다.
그래서 선도 프로젝트로 선정이 되면서 현재 295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기획재정부 안으로 반영이 됐습니다. 이 부분은 국회에 제출되고 예산이 확정되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마는 상당한 액수를 확보할 수 있었다는 점을 보고드립니다.
앞으로도 국회나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국비확보를 위해서 좀더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호 위원님.
이재호 위원입니다.
지금 질의·답변을 이렇게 보면서 도시철도건설본부의 우리 이중호 본부장님께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열의를 다하시는 모습 그리고 국비확보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에 상당히 후한 점수를 우리 위원님들께서 드려서 아마 상당히 많은 면죄부를 드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어떤 제안을 좀 드려볼게요.
지금 현재 우리가 도시철도를 건설하면서 1호선 송도연장선 같은 경우를 예를 들어 보면 이렇게 건설하면서 많은 민원에 부딪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왜 그러냐면 분명히 예측 가능하고 또 그 민원사항이라든지 이런 것이 당연히 가미가 됐어야 돼. 그런데 그 모든 것을 다 놓치고, 놓쳤는지 일부러 안 했는지 어쨌든 간에 도시의 건설형태에 어떤 문제가 있다라고 본 위원은 봅니다.
예를 들어서 기간시설물이 먼저 건설이 되고 후에 주거지가 들어간다든지 이랬으면 있지도 않을 민원이 유독 우리나라 도시건설 현장에서만 일어나는 민원이 아닌가라고도 본 위원은 생각을 해 봅니다.
어떤 내용인지 아시죠?
이제는 도시철도가 도시를 어차피 관통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 하면 접근의 편리성이라든지 이용성을 봤을 때.
그렇다면 지금 현재 발생되고 있는 민원은, 뭐 구체적인 민원은 본 위원이 서술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면 이런 민원은 기이 예측이 가능하고 또 그로 인해서 그에 대한 어떤 해결방안이 강구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이렇게 민원이 지속되는 것은 왜 그런가를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민원을 해결하고자 가까운 일본에서는 민원의 주범인 시트파일 같은 경우에 사용하고 그냥 매립하는 이런 것이 개발됐다는 것을 인터넷에서 접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을 우리가 설계에 사전에 반영한다든지 이래야 되는데 그런 것 없이, 그러니까 아무 대안 없이 그러한 어떤 내용에 대해서 지적도 없이 그냥 발주해 놓고 나중에 문제가 되면 그때야 허둥지둥, 더구나 우리 건설본부장님은 장인정신, 아주 쉽게 표현하면 장이정신 때문에 민원에 접근을 잘 안 하고 계시잖아. 이것 언제까지 이렇게 하실 겁니까?
우리가 기이 예측 가능하다면 발빠르게 대응해서 시스템의 변형을 준다든지 아니면 설계에 사전 반영해서 그런 민원을 근본 차단하려는 노력을 해야 되지 않냐는 얘기예요.
그래서 도시철도 건설비의 상당부분이 민원해소 차원의, 그러니까 기이 예측되는 이런 민원에 대해서는 해결하는 이런 설계반영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봅니다. 이에 대한 생각을 말씀해 보세요.
저도 위원님하고 같은 의견입니다.
같은 의견이면 이제는 그렇게 하실 겁니까?
앞으로 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고려를 하겠습니다.
아니, 나름대로라는 것이 어디에 있어요. 하겠다? 안 하겠다?
그래서 이것이 아주 프로그램화되어 있어야 돼. 사전에 노선 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 노선에 대해서 입찰할 때 제안자한테 맡기든 어떻게 하든 그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이제는 그런 민원에서 벗어나야 되겠다는 거예요. 언제까지 이 땡볕에 연세 드신 분들이 머리에 띠 두르고 길거리에 나와 앉아 있어야지만 현장을 쫓아가는 이런 행정을 할 거냐고요. 이런 소모적이고 낭비적이고 비생산적인 행정을 언제까지 할 거냐는 얘기예요.
우리나라 건설현장에 꼭 있어야 될 부분이 시위현장이야. 이것이 우리나라의 건설현장의 풍토가 되어 버렸다니까. 이것을 고쳐달라는 얘기예요. 아셨죠?
국제도시 연장노선 또 우리가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도 파일 박기 전에 먼저 빨리 서두르세요. 물론 예산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는 것 알고 있어요. 중앙정부에 건의해서 이러이러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비용도 지금 만만치 않잖아. 그로 인한 공기지연, 왜 이 악순환을 못 끊냐는 얘기야. 이제는 고리를 끊어버리라는 얘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에 대한 아주 단호하고 의지가 담긴, 검토하겠습니다 뭐 하겠습니다라는 것말고 우리 본부장님께서 국비확보 노력하는 것 정도만 하셔도 이것은 될 거예요.
우리나라 각 건설현장마다 다 일어나는 현상 아니에요? 그것에 대한 의지가 담긴 답변을 한번 해 보세요.
저는 앞으로 도시철도를 건설하는데 있어서, 다시 말씀드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민원 때문에 생기는 여러 가지 공기지연 또 공사비 증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는 사실은 사후약방문으로 처리해 왔던 것이 관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적하신 대로 그런 예측되는 부분이 있으면 설계단계나 계약단계에서부터 어떤 조건을 부여하든지 하는 쪽을 적극적으로 반영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그것은 설계반영 이런 부분보다도 중앙정책의 변화를 가져야 돼요. 그러니까 그것도 건의하시라고.
우리 공사현장마다 꼭 있어야 되는 그런 머리띠 두른 모습 이제는 없어져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이은석 위원입니다.
좀 늦어서 죄송합니다.
우리 전동차의 내구연한이 얼마나 됩니까?
전동차의 내구연한은 기본이 25년입니다.
25년입니까?
업무보고 19페이지에 보니까 기존 전동차 개조 200량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떤 부분을 개조하고 왜 개조가 필요한 사항이죠?
(강문기 위원장대리, 허식 간사와 사회교대)
현재 1호선에 운영되고 있는 차량이 200량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1호선을 6.5㎞ 더 연장하면서 기존에 있는 전동차가 연장구간을 들어가야만 됩니다.
그런데 현재 연장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조건들이 강화됐습니다. 그러니까 기존노선을 건설할 때와 지금 국제도시 연장사업을 하는 그 시차 때문에,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대구에서 발생했던 여러 사고 때문에 안전시설이 강화되다 보니까 예를 든다면 지금까지는 전동차를 운전하는 기관사가 승강장의 형태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면 자기가 들어가야 될 다음 역의 승강장의 상태를 CCTV 모니터를 통해 가지고 승객이 어느 정도 있는지, 무슨 장애요인이 있는지 없는지 등을 확인하고 들어갈 수 있도록 그런 시설을 다 갖췄는데 기존 차량의 경우에는 그런 것이 안 갖춰져 있으니까 그러한 안전향상을 위한 부대기능들을 추가시켜줘야 앞으로 추가로 개통되는 구간도 정상적인 운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보강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연장노선에 대해서는 그런 어떤 신설된 시설들이 있어서 그것들을 맞춰주기 위해서 개조가 필요하다 이 말씀이신 거죠?
그러면 기존노선에 대해서는 그런 안전성에 대한 것들이 강화되어 있지 않았습니까?
기존노선도 강화를 하고 있습니다. 강화하면서 차량이 바뀌어져야 될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개조시켜 나가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승강장 스크린도어도 우리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담당을 합니까?
기존에 운행중인 노선은 지하철공사에서 단계별로 해 나가고 있고요. 신설구간은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건설과 관련해서 국비확보를 굉장히 열심히 하고 계셨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매칭펀드 형식으로 갈 경우에 우리가 대응할 수 있는 자금들은 항상 마련이 돼 있습니까?
우리 시 예산부서에서 고민하는 사항인데 저희들은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통….
그리고 시에서도, 예산부서에서도 최대한 매칭펀드는 맞춰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통 몇 대 몇으로 매칭펀드를 하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4, 국가가 6인가요?
그래서 지금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의 경우에는 상당한 국비확보가 필요한 상황인데 여기에 40%라고 하면 그 재원자체가 굉장히 적은 재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비확보도 중요하지만 항상 매칭펀드를 보면 시·도, 지자체에서 자기들이 대응투자할 수 있는 금액을 마련하지 못해서 사업들이 겉도는 경우들이 많았었는데 좀 철저히 준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 없으세요?
하셨어요.
아, 네. 본 위원장이 한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금년도 말까지, 인천도시철도기본계획에 대한 수립용역이 금년 말까지 되죠?
지금 도시철도 3호선도 계획 예정이죠?
지금 박상은 국회의원실에서 2호선과 동시에 3호선도 착공하지 않으면 국비지원을 하시겠다 안 하시겠다 그런 얘기가 있다고 하던데 그게 사실이인가요?
그것은 처음 듣습니다.
처음 들어요?
3호선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 바는 있습니다.
그래요. 어쨌든 도시철도 2호선에 대한 국비확보를 위해서 지금 우리 인천에서 유일하게 국토해양부에 계시는 박상은 국회의원실하고 긴밀하게 협조해서 국비확보에 아주 전력을 다해주시고요. 혹시 또 이런 중앙부처의 분들하고 만나시다 보면 여러 가지로, 뭐 예를 들어서 예산관계에서 판공비 내지는 식사비라든가 뭐 이런 것도 필요하실 것 같은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 본부장님이 또 주머니 돈도 털어 가지고 다 하고 계시는 건가 어떤지 모르겠어요.
위원님들께서 좀 깊이 살펴서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타국하고 비교할 때 뭐….
절반수준입니다.
절반수준이에요?
많이 해 주세요.
우리 존경하는 성용기 위원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으니까 추경에 기회가 되면 내지는 내년도 본예산에 충분히 반영을 해서 중앙부처하고 긴밀하게 얘기를 하면서 충분히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철도건설본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7분 회의중지)
(11시 1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인천지하철공사주요업무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인천지하철공사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하철공사 사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사 사장님, 기 위원님들께서 업무보고서를 숙지하고 검토를 하셨기 때문에 간략하게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인천지하철공사 사장 김우철입니다.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고 평소 저희 지하철공사 운영에도 각별한 관심과 도움을 주고 계시는 존경하는 강문기 위원장님 그리고 건설교통위원회 여러 위원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공사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세완 감사입니다.
윤윤흥 경영본부장입니다.
박계식 기술본부장입니다.
장봉식 영업본부장입니다.
조수호 안전관리단장입니다.
(간부인사)
업무보고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인천지하철공사주요업무보고서
(보고중단)
위원장님, 잠깐만요.
사장님 잠깐만요.
저희가 이미 자료를 받았기 때문에 바로 질의 순서로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지하철공사 사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시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는데 답변을 좀 성실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석 위원님.
이은석 위원입니다.
270만 인천시민의 발로서 지하철의 안전운행을 위해서 항상 노고가 많으신 공사 사장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보다 보니까 영업현황이랄까 수지현황이랄까 이런 것들이 전혀 나와 있지 않은데 이런 것들을 업무보고에 왜 넣지 않으셨습니까?
예산규모가 나와 있습니다.
예산규모 말고 공사이기 때문에 사업을 하면 사업이, 공사는 흑자를 보고 있습니까?
공사는 사업하는 게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저희들은 운영을 주로 하기 때문에 공사를 하는 게 저희들이 제일 많이 하는 게 스크린도어 사업하고 그 다음에 엘리베이터 사업, 이게 저희들의 가장 큰 사업이고 나머지는 자잘하게 안전에 관한 시설장비를 개선하는 정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자체수입이 전체수입 대비 36%인 것이잖아요?
예산규모에 보면.
그리고 나머지는 시비지원금이랄지 뭐 이런 것으로 충당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엄밀하게 말하자면 100% 중에 36%를 제외한 나머지는 자체적으로 충당이 안 되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당연히 수지현황이 나와야죠. 여기에 안 나왔다면 3년치 수지현황 자료를 저한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예전에 철도청이 철도공사와 시설관리공단으로 분리될 때 가장 큰 이슈가 PSO 보상개념이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어떤 말씀이신지요?
PSO 보상개념에 대해서 들어보셨는지.
그것은 우리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관계 없습니까? 퍼블릭 서비스 오블리게이션이라는 것이고 일반운수회사나 이런 데는 자기 영업을 극대화하기 위한 운영을 하고 있지만 공공기관의 경우는 공공서비스의무 때문에 당연히 적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 아니겠습니까?
지하철 운임도 마음대로 사장님이 인상시킬 수도 없고 뭐 여러 가지 제약조건이 따르기 때문에 당연히 적자가 나오는 그런 상태로 운영이 되고 있죠. 그렇죠?
철도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노선 역시도 경부선과 경인선을 뺀 나머지 구간은 전부 적자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인천시 지하철공사도 당연히 적자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막연하게 그냥 적자다라는 것은 설득력이 좀 없다고 보고 그래서 실제로 우리가 퍼블릭 서비스 오블리게이션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이고 실제로 우리가 운영하는 비용이 얼마이고 그래서 적자가 날 수 있는 부분이 얼마인데, 이런 개념들을 좀 분리를 해 놔야 우리 공사가 운영을 잘해서 운영을 잘 한 것으로 이만큼 적자폭이 줄었다든지 우리 공사의 운영이 잘못돼 가지고 적자폭이 늘었다든지 이런 것도 우리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연히 그냥 당연히 적자가 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36%를 전체수입으로 충당하고 나머지를 시비지원금이나 뭐 이런 것들을 받아서 운영하는 이런 틀에 박힌 운영방식을 탈피해 보면 어떨까 싶은 말씀을 드리는데 혹시 시간이 되신다면 PSO 보상개념도 한번, 운영현황 내지는 이런 것들도 한번 분석을 해서 그것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며칠 전에 차 없는 날로 선포를 해 가지고 전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혹시 우리 인천지하철도 무료운행을 했습니까?
네, 아침 9시까지 무료운행을 했습니다.
아침 9시까지만….
네, 서울시도 마찬가지로….
굳이 러시아워시간에만 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그날 차 없는 날 운영은 사실 서울에서 주관을 했습니다. 철도가 전부 연결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아침 9시까지만 서울에서 했고 그렇게 해서 또 거기에 따르는 무임승차비용은 서울시가 부담을 해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서울시에서 돈을 받기로 하고 9시까지 무임을 했습니다.
혹시 시민의 날이나 이런 날도 무료운행을 합니까?
아직까지 그런 적은 없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지하철이 어디에 놓여있다라는 것은 시민들이 당연히 알죠.
하지만 시민들을 지하철로 유인해 낼 수 있는, 유도해 낼 수 있는 모티브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뭐 이런 저런 기회에 지하철을 한번 타봄으로 인해서 아, 지하철이 굉장히 내가 차를 가지고 가는 것보다 빠르구나. 생각보다 인천지하철이 쾌적하구나 이런 것을 시민들이 좀 느껴줘야 시민들의 지하철 수요가 좀더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뭐 우리 지하철공사가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영업을 하는 기관이 아니다라는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런 대시민서비스에 대해서도 한번 고려를 하셔서 시민의 날이랄지 뭐 매일은 할 수 없겠습니다마는 특정한 날에 시민들에게 그런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고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성용기 위원님.
성용기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서울 7호선 연장구간 운영권 확보를 위해서 상당히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고생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재 추진된 실적부분에 대해서 보고를 좀 듣고 싶습니다.
7호선 연장구간에 대해서는 원래 저희들이 협약을 맺을 때에 서울이 운영하는 것으로 몇 년 전에 확정이 됐었는데 작년에 저희들이 자체 분석해 본 결과 이것은 노선 자체가 우리가 운영할 경우에 적자가 나지 않을까? 잘 운영하면 흑자가 날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들이 분석을 해 본 결과 확실하게 적자는 나지 않겠다, 균형은 유지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7월까지 시장님께 보고를 드리고 그렇게 해서 우리가 들여오는 것으로, 우리가 가져오는 것으로 내부적으로 방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저희들이 아마 위원님들한테도 그 사항을 보고드렸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 활동을 하면서 금년에 부천시 구간이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부천시와 협정을 맺어서 우리를 적극 지원해 주도록 그렇게 협정을 맺었습니다. 그 대신에 우리가 적자가 나든 흑자가 나든 그것하고는 관계없이 우리가 그냥 운영을 하겠다 하는 식으로 해서 그것을 맺었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계속 국토해양부나 서울시하고 실무적인 협의도 하고 있고 그 다음 우리 조진형 의원님이나 지금 현재 국회 부의장을 하는 이윤성 의원님한테 말씀을 드려 가지고 조진형 의원님도 같이 많이 뛰어주셨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조진형 의원님께서 서울시장님을 만나 뵙고 말씀을 드리니까 상당히 시장님은 호의적인 말씀을 하셨답니다.
그런데 실무선에서는 아무래도 7호선 연장구간에 관해서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도 인원을 좀 줄이고 있는 그러한 경향이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그 때문에 아마 실무자 선에서는 지금 반대를 하고 있고, 그런데 지난 주말에 제가 조 의원님을 다시 만나서 말씀을 해 봤더니 이번 국정감사가 끝날 때까지는 서울시에서 답변을 내 주겠다 이렇게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게만 듣고 있습니다.
국회나 중앙부처를 통해서 라도 운영권 확보만큼은 반드시 필요한 것 같아요, 지하철 공사의 손익이나 여러 가지를 봤을 때. 그래서 그 부분에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두 번째 질의를 드릴게요.
지난번에 지하철역세권 개발 건에 대해서 조례가 통과가 됐죠?
통과된 일환으로 21쪽에 보면 송도연장구간 역세권 주차장부지 개발 관련해 가지고 나왔는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우리가 너무 송도 쪽에다가, 지금 여기도 송도국제화복합단지 내에 들어가고 송도테크노파크 확대조성부지 내에 들어가고 이렇게 지금 송도 쪽에 너무 치우쳐 가지고 예산이 투입된다는 얘기예요. 구도심권인 부평이나 계양 쪽에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 주변에. 그쪽으로 어떤 대안을 해서 개발계획을 세워야지 송도 쪽으로만 너무 치우치지 않나 하는 우려를 표할 수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계양의 임학역 근처에 부지가 좀 있어 가지고 그것을 좀 하려고 상당히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우리 건설교통국하고 같이 합쳐서 했는데 그것이 아마 민간부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금액도 안 맞고 그쪽에서 반대를 해 가지고 계양에 하려고 하다가 사실은 실패를 했습니다. 그리고 송도는 지금 현재 경제자유구역청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 교통국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고 그렇게 해서 거기는 시에서 매입을 해서 저희들한테 투자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6,300평이 된 것이고요. 그 다음에 저희들이 또 노력하는 데가 서구청 근처에 일부 노력하고는 있습니다마는 아직 그것은 진전이 그렇게 잘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조례를 통과하면서 저 역시 그 부분의 조례에 찬성을 했습니다. 하면서 제가 찬성하고자 했던 취지는 뭐냐 하면 역세권 주변의 노후화하고 상권이 개발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재개발을 통해서 그 역세권 주변을 활성화시키는 부분이었는데, 그런 부분이었는데 이 부분이 너무 쉬운 쪽으로 치우쳐 가지고 개발하기 좋은 쪽으로 아주, 그런 쪽으로 하는 차원이 아니었거든요.
그렇다면 결국에는 구도심권에 있는 역세권 주변의 개발이익은 누가 가져갔냐 하면 토지개발공사나 주택공사나 외부 사람들이 개발해 가지고 가져간다는 얘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어렵더라도 다시 한번 접근해서 하시라는 얘기예요.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것을 심층적으로 질의를 드린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구체적으로 송도 건에 대해서 개발사업에 대한 이익이라든가 얼마 예상하고 있는지 또 수익금을 활용할 수 있는 활용방안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이 현재 잡혀 있습니까?
송도 그 문제는 얼마 전에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계획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미리 그것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에 대해서 용역을 의뢰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확보하고 지금 용역을 의뢰하고 있는 중입니다.
부지가 확보되고 하기 쉬운 쪽보다는 실질적으로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부분 쪽으로 역세권 개발을 하라는 차원이었지 이렇게 하기 쉬운 사업을 한다는 그런 차원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알겠습니다. 이 문제는 그래서 외부로 곧 시키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대와 관심이 많습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승희 위원님.
박승희 위원입니다.
지하철공사의 고객만족서비스를 높이기 위해서 아주 다각적인 노력을 해 주시는 데 대해서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14페이지 교통약자를 위한 시설 개선 해 가지고 엘리베이터 추가설치 총 11개 역에 13대 설치라고 돼 있단 말이죠.
이것이 1대 설치하는 데 비용이 얼마가 들어갑니까?
다 다릅니다.
왜냐하면 지하 구조물이….
그렇죠. 구조물이….
저희들은 평균 10억 잡고 있습니다.
10억이요?
사실 엘리베이터 설치는 전국 지하철건설 초기에 설계에서부터 다 반영이 되어야 되는 것이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지금 지하철 2호선의 설계가 거의 완료가 되고 일부 또 시정하고 있지만 교통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는 반드시 역마다 해서 장애인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지하철공사가 최대한 업무추진을 해 주세요.
그 문제는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지금 거의 대부분 지상으로 올라가는 것은 이번에 다 설치를 합니다. 지금 계획에서 안 되는 역이 동수역하고 귤현역입니다. 귤현역은 제가 파악을 해 보니까 지상구간이고 또 거기는 장애인들이 거의 활용을 하지 않습니다. 하루에 뭐 보통 일반인이 한 2,000명 정도 이용을 하는데요. 평균 2,000명 정도 이용하는데 이용이 상당히 적습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은 하루에 한 명도 이용할까말까 하기 때문에 휠체어가 거의 가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저희가 뺐고요. 동수역이 지금 문제인데 동수역이 저희들은 설치를 하고 싶은데 마땅하게 지상구간에 나올 데가 지금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경찰청에다가 요구를 하고 있는데 시에서는 그게 교통, 차 흐름을 방해할 우려가 있다고 해서 약간 우려를 표명하고 있고 그래서 그것만 잘 된다면 지하철에서 지상까지 오는 모든 구간에 있어서 엘리베이터가 2009년까지는 다 완성이 되겠습니다.
역사를 시민 생활문화공간으로 활용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부평시장역 마술공연 주2회 개최, 전시·공연 연 400회라고 돼 있는데 미술전시회는 지하철 볼거리 제공으로써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때 얼마나 전시합니까?
미술전시회는 규모의 문제이긴 한데요. 거의 전역에서 하고 있습니다. 제일 많이 하는 데가 우리 시청역에서 할 때는 상당히 크게 합니다. 그런데 나머지들은 다 조금 조금씩만 하기 때문에 제가 구체적으로 몇 건씩 되는지 그것까지는 제가 기억을 못 하겠는데 상당히 많은 역에서 학생들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합니다. 전시회는 보니까 2007년도에 290번으로 나와 있습니다.
전시회를 할 때는 주로 종합문화예술회관의 갤러리에서 하지 않습니까?
네, 거의 많이 합니다.
그런데 지하철에서 하는 것은 우선 접근성이 좋다는 얘기죠?
지난번에 서울역에서 8월 14, 15, 16일 해 가지고 조선일보 주최로 아시아대학생 청년작가 미술축제에서 나온 것을 본부장님 아시는지요?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날 서울역에서 했을 때 전국 각지에서 상당히 많은 언론 잡지에서, 많은 청년부 학생들 또 미술관계자들 또 일반시민들이 입장료 2,000원을 내고 들어왔어요. 그래서 줄을 설 정도로 말이죠. 상당히 호평을 받았고 다만 전시공간이 좀 좁아 가지고 서울역, 옛날 서울역 청사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언론사가 주최를 해서 상당히 미술품의 유통을 위하고 또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 말이죠. 상당히 고무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단 말이죠. 많은 작품들도 팔려 나가고 말이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역사를 시민생활공간으로 활용을 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좀더 우리 역, 여기 앞 시청역은 그래도 공간이 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러한 문화창달에 많은 노력을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지난번에 서울지하철 1호선에서 미세먼지, 라돈이라든가 말이죠. 또 여러 가지가 각종 매스컴에도 많이 나오고 그랬는데 고객사랑 서비스를 위한 노력 중에서 클린지하철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는데 여기에 대한 계획이 어떻습니까?
지하철 미세먼지 관계는 사실 서울에 비해서는 우리가 훨씬 좋습니다.
왜냐 하면 서울은 우선 시설이 낡아서 그렇습니다. 시설이 낡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석면이라든가 옛날에 지은 건물들은 그런 게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회사에 있는 역사들은 역사 자체가 신소재를 썼기 때문에 그런 게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게 다르고요. 다음으로 전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울 메트로에 있는 전철은 전동차 자체가 워낙 낡아서 거기에서 집진기라든가 이런 게 좋지가 않기 때문에 많은 것이고요. 우리는 그것에 비해서 훨씬 신형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지금 새로 송도연장선에서 들어오는 것은 더 신형으로 나오기 때문에 차량에 대해서는 우리가 기준치보다는 훨씬 약하고요. 그 다음에 역사 같은 경우에 문제가 되는 것은 지금 사람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데가 부평역하고 터미널역 그 다음에 작전역 이런 데입니다.
그런데 금년에 거기에다 스크린도어를 설치했습니다. 스크린도어를 설치하니까 한 17% 정도 미세먼지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그 스크린도어가 다 설치가 된다면 미세먼지에 의한 역사의 문제는 사라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그 외에 이산화탄소라든가 일산화탄소 문제는 계속해서 저희들이 공기청정기 이런 것을 활용해 가지고 뽑아낼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더욱 보강해 가지고요.
지금 현재도 뭐 괜찮기는 합니다마는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몇 년 전 대구지하철 화재로 인해서 시민들의 막대한 손실은 물론이거니와 상당히 타격을 입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인천지하철은 정말 시민의 안전과 시민의 편익과 또 시민의 문화공간으로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그런 노력을 좀더 경주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수송인원 증대에 보니까 2007년도보다 매년, 그러니까 동기간에 비해서 5.9%가 증가됐어요. 우리가 한 노선을 가지고 이렇게 증가가 됐다는 것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를 합니다. 우리 임직원들의 노력인 것으로 평가를 하고 있는데 제가 정책건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동춘역 있죠? 이마트역.
동춘역과 부평역이 주로 외국인 근로자들, 우리 인천에도 한 5만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이 외국인들이 와 가지고 매표소에서, 물론 영문도 표기가 되어 있지만 이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얘기죠.
제가 쭉 보니까, 뭐 특정한 나라를 거명하는 것은 아니지만 동남아권 이런 데서 많이 와 왔지 않습니까?
이 친구들이 주로 동춘역과 부평역 그리고 신도림역이라든가 아니면 또 안산 쪽에 주로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잖아요.
우리 인천 같은 경우에는 남동공단과 서구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의 한 70~80%가 돼요, 5만명 중에서.
그래서 그런 안내판도 좀 배려를 했으면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제가 보니까 왔다갔다하고 대화는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상당히 좀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우리 건설교통위원님들은 특별히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평역 같은 경우에 구로라든가 서울역에서 1호선을 타고 내려와서 바깥에 나오려면 상당히 혼잡해요.
그래서 본 위원도 분명히 이쪽으로 나가면 출구 쪽으로 빠져나가는 통로로 알고 나가면 막혀 있고 또 이쪽으로 와 보면 거기도 막혀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도 그러니 특히 나이드신 분들이라든가 외국인들이라든가 또 외지에서 온 사람들은 더 불편함이 많을 거란 말이죠.
그래서 이것을 좀, 철도청이죠? 1호선이.
철도공사입니다.
그래서 쉽게 찾아서 쉽게 나갈 수 있고 또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런 안내판 같은 것들이 상당히 혼돈이 온단 얘기죠.
그래서 본 위원만 그런지 알았더니 대부분, 뭐 서울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야 자기들이 매일 다니는 코스니까 괜찮은데 어쩌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그런 혼동이 오기 때문에 이것을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냐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맞습니다.
거기 가면 저도 혼동을 느낍니다. 그래서 작년하고 금년에 거기 바닥에 표시를 하든지 뭐하든지 해 가지고 어떻게 잘해 보자 해 가지고 다른 데보다는 그래도 부평역이 바닥에 나가는 길 방향 같은 것을 꽤 많이 표시했습니다. 했는데 아무리해도 그것은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른 역보다는 저희들이 표시를 한다고 했습니다.
국철 1호선이 아마 제일 수익이 높은 노선 아니겠어요?
그래서 쉽게 눈에 띌 수 있는 전광판으로 말이죠. LED 전광판으로 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다음으로 부대사업 적극 추진에 보니까 광고매체 사업이 목표는 14억 7,300만원인데 55.4% 해 가지고 8억 1,600만원을 했어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역을 보면 아직까지도 빈 공간이, 다시 말씀드리면 전국에서 인천이 제일 역동적이고 성장동력이 인천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다들 부러워하고 있어요.
지금 인천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건설사라든가 아니면 시행사들이 이런 광고매체를 통해서 충분히 홍보도 할 수 있고 그런데 빈 공간이 많다는 얘기죠.
그래서 여기에 대한 노력이 좀 부족하지 않냐 하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어요.
더군다나 우리는 내년에 인천도시축전과 인천방문의 해 또 각종 국제대회를 많이 유치를 해 놓고 공중파를 통해서 일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우리 인천지하철공사에서 더 노력을 한다면 이 부대사업의 실적을 상회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 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광고분야는 저희들이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지금 우리나라의 경기가 부진하다 보니까 서울지하철도 지금 타보시면 상당히 빈 데가 많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노력을 굉장히 기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 안 되기는 하지만 아무튼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상당히 제가 이 분야에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지금 광고시장 전체가 상당히 부진한 것 같습니다. 별로 늘지가 않습니다. 참 저희들로서도 어려운 분야입니다.
광고뿐만 아니라 임대사업도 그렇습니다. 임대사업도 많이 늘 것 같은데 지금 역사에 빈 공간이 사실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다 점포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임대사업도 좀 하고 싶은데 만들어도 거기에 오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지금 그것이 참 고민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가끔 역 주변에 있는 상가들을 보면 거기도 빈 데가 많으니까 우리도 안 되는구나 하는 생각도 하기도 합니다마는 아무튼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대한 노력은 하지만 지금 안 되고 있어서 제가 좀 걱정입니다.
우리 공사 직원들의 많은 아이디어나 제안을 받으셔 가지고 다각적인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지하철공사가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신 것을 뒤늦게나마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고객서비스 만족구현에 최선을 다하는 인천지하철공사가 되기를 거듭 당부하면서 본 위원의 질의를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우리 사장님 질의에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시고요.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 업무에 대한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저는 업무보고 외에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를 할까 합니다.
먼젓번에 한국건물위생관리협회 인천지회에서 아마 지하철공사로 공문이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모르시나요?
어떤 공문이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청소용역에 대해서….
아, 청소용역 말씀이십니까?
네, 그것 알고 계시죠?
그런데 본 위원이 좀 궁금해서 그러는데 4대 때 본 위원이 건설교통위에 있었습니다.
그때도 역시 지역업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구간별로 잘라서 입찰을 해라. 이것을 묶어서 입찰을 하게 되면 전국입찰이 돼 버려서 인천지역업체의 참여율이 저조하기 때문에 이것을 구간별로 잘라서 입찰을 하라고 제가 4대 때 해 가지고 그렇게 잘라서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역업체가 많이 입찰을 받을 수 있도록 구간별로 잘라서 입찰을 했는데 얼마 전에 역에서 저한테 공문을 하나 보냈어요.
그런데 5개 구간에서 2개 구간으로 이렇게 됐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답변서를 보니까 한 구간이 1억 8,800만원 정도의 청소용역비가 들어가죠?
한 구간이 아니라 역 하나입니다.
1개 역사?
그런데 지금 용역이 3억 이상이 넘으면 전국입찰이죠?
그런데 3억 이하면 지역입찰이죠?
그런데 5개로 잘라서 이것을 분할입찰을 하게 되면 한 구간에 보통 얼마 정도나 되죠?
그러면 한 7~8억 되는 겁니다.
한 구간에?
5개 구간으로 나누면 한 7~8억 됩니다.
5개 역으로 자르면?
네, 다섯 개로 나눈 경우에.
그랬을 때 인천 지역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좀 어렵습니다. 전국이 다 해야 되니까요.
더 자르면 안 됩니까? 3억 미만으로.
3억 미만으로 못 할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잘라서 지역업체 활성화 차원에서.
역당 하나씩 하면 되는데 그러면 비용이 많이 듭니다.
어떤 비용이 많이 들어가죠?
인건비죠. 그러니까 우선 관리인부터 한 사람이 더 늘어나거든요. 그러면 역 하나당 2,000만원씩 더 들어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2,000만원씩?
어려운 얘기네. 지하철공사가 지금 많은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데 거기다가 2,000만원씩….
20개 역이면 한 4억 됩니다.
그것도 문제가 되겠네.
그런데 하여튼 뭐 우리 안상수 시장님이나 또 우리 건설교통위원회 모든 동료 위원님들이나 지역업체의 도급비율이라든가 참여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네, 저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답변서를 보니까 이것을 2개 구간으로 축소해 가지고 입찰을 하면 인천 지역업체의 참여율이 전혀 없다고 그래요, 이쪽에서 얘기를 하는 게.
그래서 이것을 5개 구간으로 다시 늘려서 하면 그래도 인천 지역업체가 좀 참여율이 있을 것 같다면서 그런 쪽으로 하소연을 하면서 저한테도 이런 내용을 보내 왔는데 우리 지하철공사의 답변서를 보니까 배려방안이 없다 이렇게 나왔네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수의계약하는 방안을 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되어 있네요. 그렇죠?
한국건물위생관리협회와 수의계약을 하는 방안을 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 수의계약이 가능합니까?
수의계약은 특별한 경우에, 그러니까 장애인이라든가 이런 경우에만 가능한 겁니다.
장애인만?
장애인이라든지 아니면 전몰유공자, 국가유공자 이런 사람들한테는 수의계약도 가능한데요. 거기에 관련단체가 워낙 많아 가지고 그것 하면 또 참 어렵습니다. 그렇게 하면 저희들이 너무 힘들어서 수의계약도, 사실 뭐 거기에 답변은 그렇게 썼습니다마는 사실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됩니다.
사장님, 그런데 왜 4대 때는 이것을 구간별로 잘라서 했죠?
그런데 용역비가 지금 계속해서, 그러니까 용역비라는 것이 거의 인건비입니다. 지난 노무현 정부 때 노임단가를 워낙 많이 높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단가가 계속 올라가서 지금 현재는 5개 구간으로 나눠도 3억 이하로 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럴 바에는 아예 2개로 하면 저희들로서는 오히려 돈은 절약하거든요.
우리는 5개에서 2개로 해도 한 3명 정도의 관리비가 절약되니까 한 6,000만원 절약됩니다.
얼마요?
6,000만원?
네, 그러니까 그것이 절약되니까 차라리 지역업체들이 못 할 바에는 그냥 합쳐 가지고 우리 이익을 높이자는 그런 방향으로 바꾼 겁니다. 5개하나 2개하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면 4대 때는 그런 적자를 일으키면서까지 지역업체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쪼개서 줬나요?
네, 전에는 그렇게 한 겁니다. 그런데 공사용역이 지금 현재는 3억 이하인데 그 때는 5억이었습니다.
아, 5억이요?
5억이었는데 지금 현재는 5개로도 7억이 되거든요. 7억이기 때문에 이것은 도저히 줄이던가, 그러니까 5개로 나누든 2개로 나누든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지역에서 못 하는 것은요.
글쎄요. 본 위원이 뭐 할 말이 없습니다. 적자폭에서 허덕이는 우리 지하철공사보고 적자를 더 내라고 이것을 쪼개서, 그러니까 지역업체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이것을 쪼개서 주라고 강하게는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그러니까 우리 사장님이 한번 연구·검토를 해 보시죠.
네,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연구·검토를 해서 지역업체가 활성화되는 방향, 우리 인천시가 추구하고 또 의회가 추구하는 그런 것과 맞아떨어지지 않습니까?
네, 그것은 맞습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같은 값이면 그렇게 하려고 하고 가급적이면 서울업체라든가 타지역에서 올 때 컨소시엄을 같이 하도록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허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으시니까 짤막짤막하게 질의할 테니까 우리 지하철공사 사장님이나 감사님도 짤막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의 예산규모에 보면 자체수입이 584억 아니에요? 영업이익이. 나머지 시비지원금이라든가 건설부채상환금은 외부에서 도움을 받는 것이고요.
그런데 사업비용을 보면 906억이에요. 그러면 수입보다도 사업비용이 훨씬 많은데 그 중에서 인건비가 410억이고 경비가 496억인데 이 경비가 496억으로 인건비보다 더 많은 이유가 뭐예요? 이것에 대한 상세한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네, 제출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4년 연속 대한민국서비스만족대상을 수상하셨다고 그랬는데 이것이 언제, 언제 한 거예요?
그러니까 금년도에도 했고 작년, 재작년 이런 식으로 계속 4년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또 7호선 송도 연장구간에 대해서도 역 인력 조정으로 해서 해결하셨다고 그러니까 아주 애를 많이 쓰고 계신 것은 보니까 한눈에 알겠더라고요.
그런데 15쪽에 보면 부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적자폭을 줄이시려고 노력하는데 한 가지 유의하실 것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 지하철공사에 대해서 신문에 난 것이 지하철 역장 아들이 근무도 안 하는데 저기한 부분들, 이런 것은 관리가 제대로 안 되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은 사장님뿐만 아니고 우리 감사님도 그런 일들이 벌이지지 않게끔 사후조치 내지는 앞으로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 철저하게 감사를 잘하셔야 될 것 같고요. 만약에 그런 일이 있으면 그야말로 일벌백계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본 위원이 감사위원회조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그런 이유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같은 사안에 대해서 감사를 해도 일반인들이 받는 것 내지는 외부에서 처벌하는 것하고 우리 자체에서 처벌하는 강도가 너무나 차이가 나요.
예를 들어서 경찰에서 한다면 불구속 처리할 것을 우리 감사관실이라든가 인사위원회에서 하는 것을 보면 간단하게 주의나 경고, 훈계 이런 정도로 처벌하는 등 같은 사안에 대해서도 우리 시에서 하는 징계내용하고 밖에서 하는 징계내용하고 너무나 차이가 나거든요.
우리 감사님께서는 지하철공사에서 앞으로 이런 부조리한 행위라든가 이런 것을 발견했을 경우에는 일단 자체적으로 감사하실 때 좀 세게 하셔야 외부의 감사원 감사를 받더라도 어느 정도 커버가 되지 그렇지 않고 약하게 하면 오히려 세게 당할 수가 있어요. 그것이 오히려 보호를 해 주는 것이 아니고 역으로 외부에 대해서 더 강도 높은 처벌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감사님께서는 그것을 유념하셔 가지고 앞으로 자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좀 강하게 그야말로 직원들이 경각심을 일으킬 정도로 강도 높게 처벌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부대사업을 보더라도 지금 교통공사가 계속 임차인하고의 계약서 문제,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문제가 있는 것도 발견되고 그 다음에는 두 번째로는 어떤 처리과정이 매끄럽지가 않아요. 임대인하고 우리 교통공사하고도.
마찬가지로 지하철공사도 앞으로 광고매체라든가 혹은 역사공간을 임대하면서 수많은 임차인들이 있는데 이분들하고 계약서부터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을 하셔서 나중에 뭐 3년 뒤나 5년 뒤에 어떤 문제가 생겨서 나가네 안 나가네, 중간에 소송 걸리네 하는 등의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변호사의 자문이 이럴 때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변호사 자문을 꼭 구해서라도 임대차계약서를 확실히 챙겨서 우리 지하철공사가 임차인하고의 관계에 있어서 하자가 안 생기도록 하시고 그 다음에 어떤 소소한 문제가 있을 경우에도 원만하게 타결을 잘 볼 수 있도록 협상력을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사장님 한번 말씀해 주시죠.
아까 말씀하신 그 관계는 작년 연말부로 그 역장도 그만뒀고 그 아들도 그만뒀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그렇게 해결을 했고요.
그 다음에 임차하고 임대의 문제는 저희들이 계속해서 열심히는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큰 문제는 없습니다마는 다소 지금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임대를 줬는데 요즘 보면 수입이 생각보다 적게 나가지고 우리가 공개입찰을 거의 합니다. 공개입찰을 해 가지고 들어왔는데 수익이 안 나니까 그것 때문에 가끔가다 그 사람들이 깎아달라고 말하는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저희들이 사규에 나와 있는 규정대로 그것을 처리하도록 거의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그것은 임대차계약서상의 문제가 아니고 일반적으로 어떤 경기변화에 따라서 나오는 부수적인 얘기이고 근본적으로 임대차계약서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다시 한번 하시라는 얘기예요.
5년 전에 교통공사에서 만들었던 계약서에 문제가 생겨 가지고 지금 소송 걸리네 어쩌네 해 가지고 난리 치고 있어서 신문에 난 것 보셨잖아요?
그래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끔 지하철공사에서도 이번 일을 계기로 해서 임대차계약서를 다시 한번 철저히 검증하시고 만약에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새로 계약하는 분들한테는 다시 바꿔서 하고 또 예를 들어서 수정계약을 하든 그렇게 해서 조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서울7호선 연장구간에 대해서 운영권을 확보하겠다고 그랬는데 현 인력으로도 운영이 가능하세요?
이론상으로 가능합니다. 이론상으로 가능한데 제가 볼 때에는 하면 다소는 증원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왜냐 하면 그것이 노조하고 관계가 있습니다. 노조하고 협상하는 과정에서 그 문제는 우리가 생각하는 이론적인 것만으로 100% 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다소 좀 인원은 늘리겠지만 그래도 상당히 적은 인원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현 인력에서 해결하도록 노력하세요.
왜냐 하면 노조라는 것도 그야말로 공기업이니까 노조가 이렇게 아무런 저기도 안 하지 일반사기업 같았으면 이것이 지금, 아까 수입·지출에서도 보면 인건비가 겨우 나오는 저기인데 여기에 무슨 노조가 큰 의미가 있겠어요. 그렇죠?
그런 부분을 유념하시고요.
그 다음에 21쪽에 있는 송도연장구간 역세권 주차장 부지 개발하고 이러는 것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성용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이것이 하기 좋은 데만 해 가지고, 그러니까 신도시라든가 이쪽에만 신경 쓰지 마시고 구도심권 쪽에 대한 개발을 통해서 이것으로 꼭 수익을 낸다는 이런 개념보다도 주차난도 해소하고 그런 쪽에서 좀더 폭넓게 하시고 그 다음에 9월중에 사업타당성 분석을 용역하신다고 했는데 여기에 대한 용역비는 얼마로 책정해 놓으셨어요?
용역비요.
용역비가 3억입니다.
3억이에요?
어마어마하게 큰 용역비인데 이것이 9월 말에는 이 용역이 나옵니까?
아닙니다. 9월 말에 용역을 주겠다는 얘기입니다.
주겠다는 얘기예요?
이것 지하철공사에서 자체적으로 결정할 것 아닙니까? 용역비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결정은 하지만 시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합니다. 우리 마음대로 다 하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본 위원이 관련 조례를 통과시킬 때 이의를 제기하고 그랬었는데 적자인 지하철공사에서 또 다시 잘못된 사업으로 인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뭐 부지만 지금 시에서 출자를 하고 나머지 건축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다 지하철공사에서 부담해서 할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야 될지 아니면 시에서 자본투자형식으로 더 해 줄지 하는 문제는 나중에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백지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시비도 지금 1년에 467억씩, 거의 500억씩 들어가는데 또 이것에 대해서도 시에서 한다는 것은 지하철공사는 이름만 빌리는 것이지 사실은 시에서 역세권 개발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그런데 이것이 나중에는 회계상으로 또 지하철공사 쪽으로 자본차입이 들어가고 그러면 더 재무상태가 안 좋아질 텐데 이런 부분을 잘 유념해 두셔 가지고, 다시 말씀드리면 사장님이 너무 욕심내면서 막 하다가 경기가 안 좋아 가지고 예를 들어서 상업용지라든가 이런 쪽이 제대로 분양도 안 되고 했을 경우에는 또 큰 문제가 생겨요. 아파트 미분양되듯이.
그래서 그런 부분을 유념하셔 가지고, 뭐 공직생활도 이제 거의 다 하셨는데 마지막에 이런 것 때문에 저기하지 마시고 잘 좀 마무리지을 수 있게끔 용역이라든가 이 사업에 대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하철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질의에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지하철공사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o 의사일정변경의건

(12시 08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인천교통공사주요업무보고의 건이나 의사일정을 변경코자 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소위원회구성의건을 의사일정 제3항으로 변경하고 의사일정 제5항 2008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협의건을 의사일정 제4항으로 변경하고 의사일정 제3항 인천교통공사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의사일정 제5항으로 변경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변경의건은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소위원회구성의건

그러면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소위원회구성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34조에 의거 상임위원회 관련 사항 중에서 효율적인 안건심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당초 검단지역관리소위원회를 구성코자 하였으나 지역개발관리소위원회로 변경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동 소위원회에 대하여는 사전에 위원님들과 충분히 협의되었으므로 원안대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지역개발관리소위원회안은 원안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2008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협의건

(12시 09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08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협의건을 상정합니다.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는 11월 12일부터 11월 21일까지 10일간 개최될 예정입니다.
사전에 위원 여러분께 배부해 드린 계획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별도의 토론 없이 2008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0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인천교통공사주요업무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인천교통공사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교통공사 사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공사 사장 안현회입니다.
새로이 구성된 제5대 2기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평소 존경하는 허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제168회 임시회에서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인천교통공사는 앞으로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사항을 적극적인 자세로 경영에 반영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따라서 저희 공사에 대해서 많은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공사의 본부장급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윤 사업본부장입니다.
김명일 경영본부장입니다.
임종수 교통연수원장입니다.
(간부인사)
오늘 인천교통공사의 주요업무보고는 일반현황, 경영활성화 추진상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신규사업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천교통공사주요업무보고서
(보고중단)
보고서로 갈음하시죠.
사장님 수고하셨고요. 나머지는 보고서로 갈음하시죠, 이미 배부해 주셨기 때문에.
교통공사 사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님.
이재호 위원입니다.
당부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자 합니다.
업무보고 18쪽에 보게 되면 월미모노레일 사업을 설명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제가 우리 도시재생국 업무보고 시에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이제 우리가 명칭이 확정됐죠?
월미은하레일이라고. 그러면 우리 인천시가 행정을 함에 있어서 각종 네임밸류 또 뭐 이런 각종 홍보 그리고 CI 뭐 이런 식의 많은 예산을 들여서 홍보를 하고 있거든요. 아세요?
그런데 월미은하레일이 그렇지 않아도 적자가 예상이 돼요.
적자가 예상되면 우리부터라도 우선은, 이제는 업무보고에도 월미모노레일이 아닌 월미은하레일이라고 명칭을 풀네임으로 불러주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그런 건의를 좀 드립니다.
이 적자에서 벗어나려는 자구책을 일반기업에서 보게 되면 정말 피나는 그리고 정말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마케팅 이런 것을 갖습니다.
그런데 우리 스스로가 풀네임을 정해놓고 그 홍보를 하기 위해서 TV광고도 해야 될 것이고 신문 뭐 이렇게 각종 광고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업무보고서에 조차도 아직도 월미모노레일이라고 하는 것은 기업 마케팅 전략으로 봤을 때 적절치 않다. 그래서 이제는 월미은하레일이라고 풀네임을 불러주면서 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음 업무보고부터는 이렇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기대해도 되겠죠?
네,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그러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서 지금 운영비라든지 월미모노레일이 적자는, 그런데 지금 답변을 듣다 보니까 참 이상한 게 있어요. 사업을 가고자 할 때 우리 의회에서 그렇게 반대를 계속했거든요, 그거 적자다 뭐다. 그때는 뭐 그래도 승산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공사 착공한 다음에 적자가 될 것 같죠? 그러니까 네 그러고 대답하는 것은 뭐야? 이제는 배째라야? 뭐야?
아니요, 거기에 대해서는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게 아니고요. 이재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동의한다는 그런 얘기, 전반적인 얘기로써….
그러니까, 아니, 그럼 아직도 흑자가 날 것이라고 기대하고 계신 거예요? 우리 사장님도.
흑자가 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소망이에요?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은 어떤 추정치나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겁니까? 아니면 우리 교통공사 사장님의 꿈을 얘기하는 거예요?
글쎄, 저희들이 얘기를 하는 것은 역시 우리 용역결과에 따른, 그 용역보고서에 보면 재무성이나 경제성이 나오는 것으로 돼 있으니까 일단 그것을 믿고서 추진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그럼 만약에 그 용역이 안 맞으면 그 용역사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용역사한테 우리가 책임을 물을 뭐가 있어요?
물론 그렇습니다만 그래서 다각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창출 방안을 지금 고민하고 나름대로의 홍보계획에서부터 경영전략을 지금 나름대로 초안을 찾고 그것이 나왔을 때는 여러 진짜 전문가들, 관광협회부터 모든 분들한테 자문을 받아 가지고 시행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지금도 그냥 답변으로써 그치는 게, 왜냐 하면 이게 자꾸 의회가 우스운 모양이 되거든요.
계속 한쪽에서는 적자라고하고 한쪽은 아닐 것이라고 하는데 해 보면 결국 위원들 말이 또 맞아요.
그러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적자가 예상되잖아. 적자가 걱정되죠?
일부 그런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저 역시 이것이 흑자가 나면 누구보다도, 아주 흑자가 나길 간절히 소망하는 사람 중의 하나예요, 인천시민으로서도.
우리가 각종 민자터널, 뭐 지금 혈세 먹는 하마로 민자터널을 늘 지적하지 않습니까? 똑같은 현상이 빚어진다고.
그리고 전임 사장님 계실 때도 그랬어요. 우리 인천교통공사는 거의 다가 임대사업이다 보니까 이것은 누가 해도 적자가 날 수가 없어.
그런데 그렇게 해서 쌓아놓은 것을 누구누구 사장할 때 말아먹었다는 소리를 듣지 말아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말아먹게 생겼어요. 그러니까 적자라고 보시고 그에 대한 대책을 적극적으로 타이트하게 세우시라고 요.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업무보고에 이것 하겠습니다만 했지 도대체가, 한번쯤은 이제 아, 적자가 예상되니 우리가 어떻게 이렇게 이런 자구노력 있잖아요? 이제는 이런 업무보고가 있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에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런 내용을 총정리 해서 시간날 때 간담회라도 통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단독보고가 아니라 이렇게 해서 업무보고에 그런 것이 실려지면서 일하는 그리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우리 교통공사가 되기를 본 위원이 소망하면서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업무보고가 늘 이렇게 구태의연하지는 않아야 돼.
그렇게 하고 31쪽 좀 봐 주세요. 하나만 더 할게요.
주차타워, 누구를 위한 겁니까? 어떤 목적으로 뭘 위해서 하는 거예요?
주차타워하고 거기에 우리 쇼핑센터 정책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우리가 각종 용역보고서에 보면 시간당 10㎞의 속도밖에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앞으로 뭐 논현지구라든지 기타 우리 신세계백화점 맞은 편에 있는 농수산물도 신문상에 보면 많은 개발이 돼서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차량이 정체될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아니, 지금 우리 사장님께서는 주변 교통흐름에 대해서 정체를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이 주차장이 없어서 그게 정체가 된다. 주차장이 주변 교통 흐름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을 하세요? 저는 더 오히려 악영향을 준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그나마 지금 그 교통흐름도가 워낙 안 좋기 때문에 차량이 예를 들어 신세계를 간다 뭐 한다 그러면 그나마 자제를 해서 그 정도지 주차가 가능하고 용이하다고 하면 더 많은, 오히려 혼잡을 가중시킬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근본목적은 사실은 여기에 쇼핑센타 건립이 주목적 아닙니까?
그렇지는 않고요.
쇼핑센터 여기에다 한번 해 봐라. 우리 안상수 시장님께서 사석에서 우리가 듀티프리, 면세점, 여기 쇼핑센터 건축하면서 신세계랑 뭐 오고간 내용이 있죠?
어떤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
여기 쇼핑센터도 들어가잖아요. 주차타워 하면서 쇼핑센터 신축하잖아?
그렇습니다. 쇼핑센터, 지금 기존 백화점 건물….
지금 늘리죠?
6층하고 우리 교통공사 사이가 명칭이 쇼핑센터입니다. 거기가 2층 내지 4층으로 돼 있는데 그것을 한 6층 정도로 올리겠다는….
그렇죠. 그러니까 주목적은 그거라고.
그런데 그것을 하면서 신세계측에서는 이것을 이렇게 해서 지금 현재 주차장도 늘렸으면 좋겠다 뭐 했다 하면서 그게 제일 처음에 발로가 어떻게 되냐면 안상수 시장이 사석에서 야, 이거 듀티프리가 여기에 하나 있었으면, 왜 우리가 인천공항 이쪽에다 다, 여기 쇼핑센터가 들어오면 여기 뭐가 들어올지 본 위원은 예측을 하거든요. 면세점 쪽이 여기에 들어오지 않나요?
그것은 두고 봐야 될 것이고요.
아니, 두고봐야 되겠대요. 답변은 그렇게 하시지만….
면세점이 지금 들어온다 안 들어온다는 말씀 못 드리고 우리가….
못 들어옵니다. 현행규정에는 못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나와서 답변하실래요? 나와 봐요.
사업본부장 김영윤입니다.
그 부분은 현재 면세점은 관세청에서 면허로 되어 있는데요. 현 규정에 보면 우리나라 전체에 외국인들이 들어오면 내방객수하고 매출을 봐서 전년도에 비해서 비율이 제가 기억하기로 30%인가 증가했을 때 면허를 내 주도록 이렇게….
그런데 그것이 충족요건이 충분하다는 거예요?
지금은 안 됩니다.
아니에요, 됩니다.
왜냐 하면 우리 시장님께서 송도신도시에 외국인들이 들락거리고 하면서 이것이 인천공항으로만 뺏길 것이 아니라 여기에서 한번 흡수해 보는 것은 어떤가라는 발상을 가지신 적이 있었다고 해요.
그러면서 그러면 신세계 그쪽에다 한번쯤 저거해 가지고 그것도 한번 검토해 봐라. 그래서 이것이 바로 행정에 실행이 된 거예요. 본 위원이 위 아래 쭉 연결을 시켜보고 그렇게 됐구나라고 미루어 짐작을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저는, 뭐 어쨌든 우리 시장님의 그런 마인드에는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참 이분이 그런 부분은 남보다 뛰어난 감각이라든지 이런 게 있구나. 본 위원은 그것을 탓하자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에 주차타워가 건설이 되면서 주변에 미치는 미관적인 영향 그리고 교통의 영향으로 봤을 때 지금 교통공사에서 주장하고 업무보고에 밝힌 내용이 오히려 반대로 갈 수 있다라고 보는 것이거든요. 그 부분을 얘기하는 것이란 말이에요.
그러면서 그렇게 하면 여기에 지금 임대료는 더 올라가겠죠?
그렇죠. 그런데 결국 그 임대료가 계약기간 내에 그네들이 사용하고자 우리하고 협약맺을 때 그 계약기간 내에는 투자비가 다 회수가 되나요? 어떻게 되나요?
네,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되죠?
그러면 결국은 그게 몇 년 예상한 거죠?
20년 동안은 우리 것이지만 우리 것의 그런 역할을 다 못 해, 그렇죠?
네, 임대를 주니까….
그렇죠, 임대로 묶여 있고 그러다 보면. 20년 되면 어차피 또 건물이라든지 시설은 노후돼 가지고 또 다른 보수와 또 다른 투자를 요구할 것이고,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겠죠.
결국은 그러면 배 주고 뱃속 빌어먹는 결과밖에 낳지 않는다라고 보는 것이거든요. 신세계 입맛만 맞춰주는 것이라는 거지.
그렇지는 않고요.
아니, 왜 안 그래요?
저희가 주차타워, 조금 전에….
지금 현재 신세계 잔여기간이 얼마예요? 한 10년 남았죠?
그러면서 이거 하면서 20년이면 또 10년 자동연장해 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죠?
그것은 그렇지 않아요.
아니, 논리적으로는 그렇지 않지만 자, 봐봐요. 5, 6층 증축한 것은 신세계 그리고 밑에는 또 다른 입찰자를 그때 구한다는 게 용이합니까?
우리가 이번에 20년 입찰공고를 낼 때에도 그런 내용을 정확히 다 해서 공고에 다 넣었습니다.
정확히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서류상에 같은 건물, 동일건물이지만 층별로 계약기간이 달라진다니까.
그래서 저희가….
하나는 10년 남고 하나는 신규라면서 20년, 아니, 이제 20년이 더 되겠지. 공사하고 나서니까. 그렇게 되면 이것이 자동연장해 줄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인다니까. 그리고 우리가 그때 어떤 재임대라든지 재입찰을 볼 때 그것 때문에 그 자체만 놓고 한다면 그 가치는 떨어질 거다. 그러면 결국은 신세계가 요구하는 대로 우리는 끌려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뭐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신세계백화점 쇼핑센터 증축에 대한 것은 기본 입장은 그렇습니다. 우리가 주차타워를 만든, 지금 현재 거기가 주차 체증의 제일로 손꼽는 것은, 저희들이 생각하는 것은 어떤 것이 있느냐 하면 신세계백화점에 차를 끌고 오니까 주차장이 지금 거기 133면밖에 없습니다, 지상주차장. 우리 터미널까지 전체 합하면 약 한 1,500면 정도가 있는데 그 면수 가지고는 신세계백화점이나 터미널을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충족이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차를 가지고 오다보면 빨리 주차장으로 가야 되는데 주차장으로 못 들어가다 보니까 또 한바퀴 도는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거죠. 그래서….
사장님, 그것은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돼.
뭐냐 하면 우리 교통공사에서는 아주 중장기적이고 국가 미래지향적인 그런 사업계획을 밝히셔야 돼요. 지금 뭐 특정지역을 본 위원이 이야기하기에는 뭐합니다만 교통공사 앞에, 버스터미널공사 앞쪽 있잖아요. 그린벨트 있는 쪽에 지금 묶어 놓은 땅들 있잖아요?
사실은 그쪽으로 나가야 되는 거야. 지금 거기다 주차타워 계속 올려 가지고 해결될 것 같아요?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따릅니다. 주차가 용이하면 차는 더 들어오게 돼 있어요. 그것을 전문용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전문가들도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자꾸 이렇게 되면 주차 이거 해결된다. 자, 엄격히 따져서 사업비 조달 577억 중에서 선수보증금 464억, 이 464억은 빚이야. 이것은 다시 줘야 되는 거야.
그리고 임대료 113억 받는 거예요, 113억을 미리.
그러면 결국은 뭐냐? 이것을 증축해 주고 이 주차타워 건설하는데 그냥 통째 내주는 거니까 배를 주고 뱃속을 겨우 얻어먹는 이런 꼴밖에 안 된다니까. 20년 있으면 기계장치 수리해야지 건축물 설비해야지 이래야 된단 말이야. 그리고 또 도시에 주차타워가 들어서면서 주변미관을 해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있고 주변의 교통도 더 불러들일 수 있는 이런 요인이 발생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교통공사에서는 미리 앞선 예측행정을 해야 된다는 거지. 그 앞에 그린벨트 이쪽 부분으로 주차 쪽은 다 내모는, 우리가 제척요청을 해서라도 그쪽으로다 나간다든지 이런 중장기적인 모습이 바람직하지 여기에 필요하고 그것을 했다고 해서 거기다 주차타워, 이거 만약에, 이것은 지금 보면 의회 승인사항도 아니야, 그렇죠?
왜냐 하면 이게 또 공사라서 그래. 지금 이게 문제이니까. 각 공사가, 공사만 두드려 놓으면 그 다음부터 의회를 거치기 껄끄러운 것은 전부 다 공사로다 떠미는 게 바로 이런 내용이거든요.
그런데 공사 사장님도 사실 본 위원의 생각과 동일하면서도 답변을 그렇게 못 하는 것 저도 알아요. 심정은 이해합니다.
그런데 최소한도 아무리 우리 공사 사장님들도 이제는 아니오 이것보다는 이게 낫습니다라고 과감하게 얘기하는 이런 모습을 보인 사장님이 단 한 분도 안 계시더라고. 어제 제가 도시개발공사 사장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도 참 안타까운 게 뭐 삼산4지구를 예를 들어도 그렇고 아니라는 것 개인적으로 만나서 충분히 이야기를 하면 알아들으시고 같이 동감을 하시는 내용들도 상당 부분 많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가야 된다고 하면 오로지 예스밖에 할 수 없는 이 현실 또 그리고 의회의 손을 거치지 않고 무조건 내몰면 할 수 있는 이 공사로 사업을 떠미는 이런 우리 시의 모습이 과연 바람직한 것이냐. 모노레일 역시 마찬가지거든. 절대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하는데도 의회 기능이 한계가 있다 보니까 접근을 못 하니까 그냥 간다고.
그래서 우리 이재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지금 우리가 주차타워 설계를, 그래서 그 나름대로 구조설계라든지 층고라든지 내부시설 이런 것들이 꼭 주차장으로서만 가는 것이 아니고 향후에 어떤 사후변경에 의해서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그런 것을 대비해서 그런 측면으로 컨셉을 잡았거든요. 주차장 이런 것들이 이재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장기적인 계획은 그렇게 가야 됩니다. 저도 그것은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그 주차타워에 대한 컨셉을 그런 방향으로 간다는 것도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니까 뭐 의회에서 떠들거나 말거나 이것 하실 것 아니야. 그렇죠?
여기서 해 봐야 별 소용도 없고 그냥 질의를 마칠게요. 그럼 알아서 하십시오. 알아서 하십시오도 꼭 속기록에 남겨주십시오. 지금 이것이 현주소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노경수 위원님.
없습니다.
성용기 위원 없어요?
그러면 본 위원장이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22페이지에 보면 장애인 콜택시 운영이 있어요. 여기에 보면 기본요금이 2㎞에 760원, 주행요금이 159m당 40원, 39초당 40원, 이것 굉장히 머리 좋은 사람들만 계산할 수 있지 이것 제대로 계산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그 밑에 당구장 표시 했습니다마는 그것이 일반택시 요금의 40% 수준이 되겠습니다.
40%면 예를 들어서 일반택시가 1,950원이나 2,010원 이렇게 나오지 않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원 단위 관계가 지금 뭐 10원 단위 이런 것들이 얘기가 나와서 조례가 개정돼서 내년 4월 1일부터는 원 단위가 절사되고 그런 식으로 지금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조례가 나와요?
조례개정이 됐습니다.
어디에서 됐어요?
(관계관을 향해)
“그것이 언제 됐지?”
(「그것이 5월에 개정돼서 위원회를 개최해서 확정되면 거기에 따른 요금을 ㎞에 따라 가지고 변경할 계획으로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100원 단위로?
네, 그래서 지금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교통기획과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침이 시달되면 내년 4월 1일부터 시행이 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정리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요.
그 다음에 27쪽에 있는 부대시설 임대운영과 관련해서인데 지금 임대하는 점포수가 신세계백화점을 포함해 가지고 총 60개 점포네요. 그렇죠?
본 위원이 시정질문을 하면서 민원사항에 대해서 두 가지를 얘기하면서 이것에 대한 부당성을 지적해서 우리 감사관실에서 감사를 하고 그 다음에 교통공사에 통보를 한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한 답변을, 그러니까 임대에 대한 것은 어느 본부장님이 하시죠?
사업본부장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업본부장님이 나와서 답변해 주세요.
사업본부장 김영윤입니다.
본 위원이 시정질문한 내용 잘 아시죠?
네,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주유소 부분은 이해가 됐어요. 그래서 오래된 사항이었으니까 됐고 던킨도너츠를 하는데 지금 본 위원이 이해를 못 하는 것이 있어요.
지금 칸막이 내부공사를 1월에 진행하고 또 매장 변경신청을 하고 그 다음에 3일만에 뭐 하는 등 쭉 해 가지고 우리 감사관실에서 경위보고를 해 줬는데 다른 위원님들도 계시니까 우리 김 본부장님께서 다시 한 번 요약해서 말씀해 주시고 거기에 따른 문제점 그 다음에 앞으로의 대책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말씀해 주세요.
던킨도너츠는 애초에 임대를 받은 점포에서 처음에는, 일반적으로 보면 과자나 식품종류들을 팔고 있습니다. 팔고 있는데 애초에 우리 실무팀에 와 가지고 이 사람들이 상자, 옛날에 보면 찹쌀떡 같은 그런 종류를 추가해서 팔겠다고 그래서 뭐 그 정도면 별도의 품목승인이나 이런 것의 대상이 아니니까 그냥 팔면 된다라고 실무팀장하고 같이 의논을 합니다.
그 뒤에 뭐라고 하는가 하면, 그러니까 우리 허식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던킨도너츠를 거기에 진열해 놓고 파는데 그러면 진열해 놓고 팔 경우에는 사전에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 실무팀에서 승인을 신청해라라고 해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신청 승인을 해준 사항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그겁니다.
제가 좀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됐어요.
본부장님이 계속 답변하시는데 지금 이 사진에 보면 그렇게 간단한 내용이 아니에요.
한결터미널편의점이라는 것이 그분이 하시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거의 반을 차지해요. 간판도 그렇고요.
그 다음에 던킨도너츠라는 것은 뭡니까? 체인점이에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같은 동종업종이 위에 롯데리아에도 있어요. 그렇죠?
네,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커피도 판매하죠? 그러면 커피와 관련되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 예를 들어서 커피자판기부터 시작해서 여러분이 계시는데 그런 민원에 대한 부분도 있지만 일단 승인사항에 문제가 좀 있어요.
이렇게 팔겠다고 얘기한 것이 언제였어요? 구두로 얘기한 것이.
금년 1월입니다.
1월 17일경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영업허가증을 받은 것이 언제예요?
그 뒤에 승인이 3월 19일입니다.
3월 19일에 영업받은 것이 아니고 1월 16일자로 영업받았잖아요?
죄송합니다. 1월 19일입니다.
정말 이렇게 답변 하나 제대로 못 하시는 거예요? 지금 위원들을 속이려고 하시는 거예요?
문제의 핵심이 뭐냐하면 구두로 1월 중순쯤에 얘기했다고 그러지만 1월 16일자로 이미 영업허가증을 받았어요. 그리고 간판도 다 달았고요.
그 다음에 감사관실에서 나온 자료에 의하면 1월 16일자로 이미 남구청으로부터 영업신고증을 받았고 그 다음에 사후승인을 위해서 신청서를 냈는데 1차 최고기간을 1개월간 부여하고도 지시사항을 이행하지 않았음에도 행정조치를 취하지 않았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영업정지 같은 것을 취하지 않았고 이것을 승인해 주려고 무지하게 노력을 많이 했어.
예를들면 도면을 첨부하지 않았는데도 승인처리를 그대로 받아줬고 또 동종업종에 대한 동의서도 받아야 되는데 본인각서만 받고 이것을 그대로 승인 처리해 줬다 이거예요.
이 서류들을 보니까 전부 다 팀장 전결로 되어 있는데 우리 본부장님이 그런 내용을 아셨어요? 몰랐어요?
사후에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조치를 취했습니까?
우리가 객관적으로 볼 때 영업신고증도 미리 받아놓고 우리 교통공사는 아무 것도 모르고 사후에 그것을 해 달라고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구비서류도 제대로 안 해 놓고 그대로 다 승인해 주고 이것이 뭐예요? 이것은 작은 업체이지만 명백하게 특혜가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민원이 없으면 또 몰라요. 예를 들어서 롯데리아든 아니면 그 옆에서 커피를 판매하는 분들에게 다 동의서를 받아 가지고 제출해서, 그러니까 그 부분들에 대해서 양해를 받아 가지고 이것을 승인을 해 줬다면 그마나 이것이 말썽도 안 났을 거예요.
그런데 이런 법적인 절차를 하나도 지키지 않고 그야말로 감사관실에서도 영업정지 처분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것도 안 하고 그 다음에 사후승인을 해 주더라도 도면도 첨부하지도 않고 그 다음에 동의서도 받지 않았는데 다 처리해 주고 그리고 공문서를 보면 전부 다 팀장 전결로 되어 있고.
이것은 사장님이나 본부장님의 감시·감독이 전혀 안 된 것 아니에요.
그리고 지난주에는 또 임차인이 안 나가서 들어올 분들하고 분쟁이 돼 가지고 신문에 또 나고, 결재는 또 팀장 선에서 전결하고 말이야. 그러면 윗분들한테 보고가 하나도 안 됐다는 것 아니에요. 지금은 뭐 구두보고를 받았다고 그러고.
결국은 자기 밑에 있는 부하 직원들 감싸주려고 하는 그런 행위밖에 더 되겠어요. 행위에 대한 처벌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 식으로 솜방망이하고 그런 식으로 감싸주려고 하니까 본 위원이 지금 감사위원회조례를 만들려고 하는 가장 근본적인 취지가 거기에 있어요.
일벌백계니 뭐 이런 것이 아무 것도 없는 것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부정부패에 대해서도 전혀 손을 안 대시고 지금 앞에 나와서도 제대로 알면서도 거짓 답변하는 식으로 하고요.
아니, 1월에 영업허가를 받은 것을 3월에 받았다고 하고, 이것이 뒤에 물어보고 그럴 사항입니까? 본부장이 그런 것도 몰라요.
그리고 지난주에 신문에 난 것을 보면 계약서상에 분명히 시설 처리물이라든가 인테리어에 대해서 교통공사에 받기로 계약서에 되어 있는데 그런 것도 전혀, 그러니까 기본적인 저기도 안 되어 있으면서 그런 계약서를 갖고 임차인들하고 해 가지고 말썽 만들고.
아니, 부하 직원들이 제대로 못 했으면 거기에 대한 적절한 징계가 들어가야 되고 그래야 타 직원들이 다 거기에 대해서 경계심을 갖고 경각심을 갖고 하죠.
위원들 앞에 나와서도 그런 식으로 감싸주려고 3월이라고 거짓 답변하고 그러면 밑에 있는 직원들이 제대로 일 하겠어요?
이렇게 업무보고 자리에 나오는 것은 공적인 행위입니다. 공적인 행위를 할 때에는 모르면 모른다고 대답하고 그래야지 어떻게 신문에도 나고 시정질문까지 한 사항에 대해서 뒤돌아보면서 몇 월에 했냐는 식으로 하면 그 자리에 왜 계세요. 구두보고만 받고 할 것을.
본 위원이 간략하게 정리할게요.
임대차계약서에 대한 부분은 앞으로 그런 말썽의 소지가 없게끔 정확하게 하시고 두 번째로는 신상필벌을 확실하게 하십시오.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31쪽에 보면 주차타워 등 목적사업용 건축물 증설계획이 있는데 이 주차타워를 할 때 감정평가가 맨 처음에 들어가죠?
어떤 단계에서 감정평가 기관이 들어가나요?
저희들이 감정평가를 하게 된 것은 당초 백화점은 공모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됐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지은 쇼핑센터를 우리가 진행하려다가 막상 진행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임대를 줄 때는 감정평가를 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감정평가를 해서, 우리들은 행정적으로 쇼핑센터라고 그러는데요. 쇼핑센터에 대해서 그때 평당 29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수수료를 받고 임대료를 받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증축하는 것도 감정평가에 의해서 정확히 계산이 된 것에 한해서 우리가 임대료라든지 그런 것을 받기 위해서 감정평가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감정평가 기관은 두 군데를 하나요?
그렇습니다. 2개 감정평가 기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 감정평가 기관이 어디어디였습니까?
대한감정하고 통일감정에서 했습니다.
이번에 할 때에는 그랬고. 감정평가 기관이 매년 바뀌어요?
그것은 필요할 때 선정해서 하는 것이니까요. 감정평가사들은 수의계약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도 이번에 수의계약을 했거든요. 다음에 또 일이 있을 때에는 바꿀 수도 있고 그대로 할 수도 있고 그 상황에 따라서 그때 판단할 사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순위는 어떻게 정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감정평가협회에서 내려온 것을 가지고 하나요?
그렇지 않고 우리가 임의 선정해서 하는데 대한감정이 주된 감정평가사거든요. 그래서 대한감정하고 또 통일감정이라고 건실한 감정평가사가 있고 해서 그 두 군데를 선정해서 했습니다.
이것은 입찰을 안 하고 그냥 돌아가면서 하는 것인가요?
감정평가는 우리 전 시가 마찬가지로 계약법상 입찰을 안 하고 돌아가면서 하거나 뭐 건실한 업체 그런 데로 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존경하는 성용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 감정평가기관에 대해서 신문에 났던 것 보셨죠? 말썽 났던 것.
그렇다면 이것도 공정한 어떤 저기를 해야 되지 않겠어요.
예를 들면 법원에서는 컴퓨터로 추첨해 가지고 한다는데 감정평가기관이 건실하다 안 하다는 것은 그 감정평가기관의 내부적인 경영상황이고 감정평가사라는 것은 자체적으로 의사나 변호사처럼 면허를 가진 각각의 기관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건실하고 그런 것과 관계없이, 예를 들어서 건실하다는 것도 자의적인 평가에 의해서 할 수도 있어요. 오해를 살수도 있고요.
또 밖에서 볼 때 감정평가기관에 대한 수수료가, 이 수수료는 얼마 지급했어요?
금액마다 다른 것이니까요.
그러면 이번에 평가했을 때에는 얼마를 지불했습니까?
8%이면 지급한 금액이 얼마예요?
한 6,0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행안부에서 내려온 지침에 의하면 3,000만원 이상은 입찰을 하라고 그러는데 차라리 아까 말씀드린 대로 법원처럼 컴퓨터로 추첨을 한다든가 아니면 돌려가면서 하면 괜찮을 텐데 이것도 나중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는 않고요. 옛날에 제가 종합건설본부 서무과장할 때에는 관내에 있는 감정평가사들을 쭉 번호를 매겨서 돌려가면서 계약을 맺은 적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얘기한 것은 운이 좋으면 큰 금액을 하는 것이고 운이 나쁜 업체는, 돌아가면서 하다 보니까요. 그런 거다 하면서 그런 적도 있었는데 입찰 보는 것은 제가 이것에 대해서 신경을 써서 계약을 할 때, 우리 경제청에서도 한번 입찰을 보려고 시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하다가 중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우리 시민들이 좀 저거한 데가 대한감정이거든요. 거기서부터 모든 감정평가서가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요. 그래서 대한감정을 꼭 넣어라. 넣고 그 다음에 일반적으로….
그러면 대한감정은 완전히 우리 교통공사의 고정 감정평가기관이네요?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 두 개를 선정해야 되니까 그런 데도 하나 집어넣고 하면 오해의 소지가 없다.
이 감정평가기관을 선정하는 본부가 어디예요? 관할하는 본부장이 누구세요?
그것은 사업본부장 소관입니다.
그러면 사업본부장님 나오셔서 어떻게 선정되는지. 건실하다고 그러는데 거기에 대한 기준이라든지 그런 것을 한번 말씀해 보세요.
선정은 우리 계약팀에서 임의선정을 해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이렇게 사소한 것도, 어떻게 보면 사소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이것이 6,000만원 내지는 1억 가까이 되는데 감정평가기관을 선정할 때에도 명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으로 하지 않으면 타 감정평가기관에서 또 말이 나와요.
지금 사장님이 자꾸 답변하시지만 제가 본부장한테 물어보잖아요. 선정기준이 뭐냐? 거기에 대해서 정확하게 답변 안 하면 다른 감정평가기관에서 저기는 왜 붙박이로 해 주고 우리는 돌아가면서 하고 이런 식으로 할 때 사장님은 뭐라고 답변하시겠어요?
그래서 그런 일이 없도록 향후에는 로테이션 식으로 돌아가면서 하든지 하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답변을 제가 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곳에 편중되지 않도록 그렇게 계약을 처리하는 것이 제일 좋다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어쨌든 아까 임대차 문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하나하나 할 때 말썽이 안 나게끔 공정하게 그 다음에 항상 객관적으로, 그러니까 입찰이라든지 이런 것을 항상 활용하세요.
지금 감정평가기관에 대해서도 하나 붙박이로 해 놨다. 그것도 하나의 민원소지가 될 수도 있고 또 색안경을 끼고 볼 수도 있는 사항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앞으로 감정평가가 이루어질 때 합리적인 어떤 대안을 마련해서 저희가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예예요. 이제는 사장님도 오신 지 벌써….
9개월 됐습니다.
9개월 되셨으니까 여태껏은 전임 사장님에 대해서 저기했지만 이제는 안 사장님에 대해서 우리가 평가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유념하셔 가지고 좀 틀을 바꿀 수 있으면 바꾸고 또 조직도 바꿀 수 있으면 바꾸고 이러면서 로테이션을 시키든지 해서 뭔가 좀 보여주셔야 될 시기가 됐어요.
그래서 나름대로 여러 가지 개선도 하고 보완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허식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을 저희들이 최대한 고민을 해서 앞으로는 그런 민원도 안 나오게 하고 또 수익창출이라든지 공적으로 시민들의 발이 될 수 있는 그러한 교통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 위원한테 한 가지 약속을 하세요.
만약에 이런 임대차 문제라든가 혹은 이런 선정문제라든가 이런 쪽에서 앞으로 문제가 생기면 거기에 대한 책임을 사장님이 지시겠어요? 아니면 본부장님이 지시겠어요? 아니면 밑에 사람들한테 다 전가시키겠어요?
모든 책임은 사장이 갖고 있습니다. 사장이 모든 법적인 문제라든지 일반적인 어떤 문제가 있으면 사장이 지는 것이고요.
저희들은 그때 그때마다 최선을 다해서 한다고 하는데 거기에 또 어떤 빈틈이 있어서 어떤 문제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렇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고….
뭐 사장님이 어느 정도의 책임은 지시겠지만 모든 책임을 사장님이 진다는 것은 좀 어불성설이니까 신상필벌을 확실하게 하시란 말이에요.
이런 식으로 특혜 내지는 행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을 그대로 뭐 경고처분도 안 하고 그냥 어물어물 이렇게 해서 넘어가고 그래서 되겠어요? 그러니까 영이 안 서고 본부장이라는 분도 나와 가지고 저렇게 거짓답변이나 하려고 그러고 밑에 사람들 감싸주려고 하는 얘기만 나오는 것 아닙니까.
본부장이 얘기한 3월은 추가승인을 정식적으로 통보해 준 날을….
영업허가증이라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는데요.
그런 의미로 착각을….
됐습니다. 그 정도로 말씀하셨으면 됐고 앞으로 잘 좀 해 주세요.
박승희 위원님 질의하시죠.
박승희 위원입니다.
앞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셔서 중복질의는 피하고 본 질의에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12페이지에 보면 경영활성화 추진사항 해 가지고 버스준공영제 참여 등 교통관련 사업이라고 그랬는데 여기에 보니까 월미순환버스 운영사업을 추진중이네요?
그러면 이것을 시범적으로 해 보고 여기의 성과에 따라서 확대하겠다는 얘기인가요?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시에서 시책적으로 버스준공영제를 추진할 계획으로 되어 있는데 전문가들의 의견도 교통공사에서 버스준공영제 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다.
또 이번에 그것 관련해서 전문기관에 용역을 한 것에서도 우리 교통공사가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우선 월미도에서 연안부두 가는 버스가 그전에는 28번 버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없어지다 보니까 많은 민원이 제기가 되고 그런데 기존의 버스운송업체는 적자가 나니까 한 네 번 정도 입찰을 봤는데도 유찰이 되다 보니까 우리 교통공사에서 해야 되겠다.
그래서 그것을 함으로써 두 가지 효과를 노리는 거죠. 하나는 버스준공영제를 함으로써 어떤 경험이나 노하우 축적관계도 있고 해서 우리가 할 계획으로 있고 11월 1일에 버스 3대를 사서 운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 버스 3대를 투입하나요?
네, 월미도에서 연안부두까지요. 보고서 33쪽에 나와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버스가 3대이고 운행거리가 22.1㎞예요. 그리고 아침 6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인데 월미도 같은 경우에는 9시 30분에 막차가 간다면 너무, 인천지하철이 몇 시가 막차인지 아세요? 인천역에서.
지하철이 11시로 알고 있습니다.
11시로 알고 있죠?
그래서 우리가 이왕 준공영제를 한다고 그러면 지하철 시간까지는 해야 되지 않겠어요?
이 부분이 적자노선인 것을 저희들이 알고 들어가는데 그 시간 정도가 되면 월미도에서 연안부두라든지 연안부두에서 월미도에 가는 승객은 별로 없다고 봅니다.
다만 하인천역이라든지 동인천역 이런 데서 오시는 분들이나 가시는 분들이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어떤 수익성 측면이나 버스의 활성화 측면을 고려해 봤을 때 그 이후에는 빈 버스로 가기가 쉽다. 그래서 그 정도까지 하는 것이 제일 낫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버스 3대를 운영하게 됨으로 인해서 또 운수종사자를 신규로 채용해야 되겠네요?
그렇습니다. 전체 7명을 채용합니다. 아침 6시부터 운행을 하려면 5시까지는 나와줘야 되니까요.
그래서 3대에 두 사람씩 해서 7명의 버스기사 채용공고를 내서 1차로 세 사람을 합격시키고 2차로 또 추가공고를 냈습니다.
지금 채용을 했습니까?
세 사람은 채용이 됐고요. 많이 오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또 추가로 공고를 내서 네 사람을 더 채용할 계획입니다.
월미순환버스 운영계획을 보게 되면, 월미 모노레일이 완공되면….
내년 8월 1일자로 모노레일을 개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개통하게 되면 이것도 좀 거기에 대비한, 문제점도 발생될 것 같아요.
맞습니다. 같이 우리가 운행을 하면서….
네,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아주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모노레일이 한 바퀴 도는데 우리가 운전하는, 운영하는 버스가 또 돌면 수익성의 문제가 어떻게 될 것이냐?
그렇죠.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지금 전문가들하고 많은 논의를 하고 또 특히 버스운송사업자 경험이 있는 분들한테 지금 자문을 받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우리가 평상시에 배워가면서 내년 8월 1일자에 같이 돌리는 것이 낫다면 그렇게 같이 돌리고 여러 가지, 나름대로 우리가 타고 다니고 그럴 겁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운행사항을 현황 파악한 뒤에 저희들이 판단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 우리 시도 인천형버스준공영제 실시를 앞두고 상당히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교통공사에서도 여기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또 사후에 문제가 도출될 수 있는 문제점들을 미리 사전에 차단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검토보고서를 벌써 자체적으로, 나름대로 검토한 사항은 있습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검토했고 또 앞으로 새로이 나타나는 문제점이나 여러 가지를 보완해 가지고 최대한도로 수익성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버스정보관리시스템 BMS 또 BIS, 20페이지인데요. 물론 적지 않은, 많은 예산이 투입됐습니다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는 교통약자라고 할 수 있는 서민층과 학생들 또한 여러 층들한테 상당히 호응은 많이 받고 있어요.
네, 그렇습니다.
아주 호응도도 좋고 또 우리 인천시의 교통행정이 좀 선진화되지 않았나 하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어요.
그런데 현재까지 설치해 가지고 발생한 문제점은 또 없는지요. 그리고 또한 정류소 안내기 설치위치 11개소가 변경됐다고 보이는데 이게 1대 설치하는데….
LCD독립형이라고 있는데 가격은 다 다릅니다.
가격이 틀린데 이게 적은 예산은 아니잖아요?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것인데 그 변경위치, 그 사유는 왜 그렇게 됐습니까?
이행 운영의, 이용하는 우리 시민들의 효율성이 적다라고 해서 전회, 162회 때 위원님의 질의하신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효율성을 극대화시켜야 되지 않느냐 해서 그런 지점이 11개소가 추가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변경을 하게 됐습니다.
아직도 우리가 점차적으로 BMS와 BIS 설치제를 확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느 지역만 편중하지 마시고 우리 273만 시민들의 다중집합장소인 버스정류장 있죠?
철저히 좀 해 주시고. 그리고 버스정류장과 마을버스정거장이 틀리지 않습니까?
이것을 한번 통합하는 방안은 없습니까? 검토해 본 적 있어요? 마을버스하고 같이 통합을 해서 그러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쎄, 거기에 대해서는 뭐 생각을 안 하고 지금 갑작스럽게 우리 박승희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그런 시책적인 부분은 시와의 어떤 교통정책하고 같이 흐름을 맞춰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시의 정책부서하고 좀 협의를 해 나가보겠습니다.
버스정류소 관리를 우리 교통공사에서 하죠?
네, 우리가 승강대를 일부 하고 있습니다.
일부 하고 있죠?
부평구 쪽은 어디서 해요?
부평구 쪽에도 많은 데를 하는데….
본 위원이 쭉 버스정류소를 한번, 우리 서구, 동구, 남동구, 부평구를 쭉 순회를 해 봤는데 부평구 쪽에 정류장이 상당히 부실한 정거장이 몇 개 있더라고요?
뭐 참 녹도 슬고 말이죠. 도시 미관에 상당히 안 좋은 그런 정류장도 있고 또 어떤 정거장은 버스, 우리 시민들은 만약 이 버스가 효성동에서 출발해서 산곡동, 내가 서 있는 곳이 산곡이다 그러면 산곡동에서 다시 부평을 거치든가 아니면 백운을 거치든가 해야 되는데 그냥 어디에서 출발해서 그것도 없어. 88번 버스 해 놓은 것을 보니까 말이죠. 그러니까 이 버스가 정확히 어느 정거장에서 출발해서 어디를 경유해서 어느 지점을 통과해서 월미도로 간다든가 아니면 석바위를 간다든가 해야 되는데 그냥 하나만 돼 있어요.
그래서 이런 정거장 관리를 좀 철저히 현장에 나가보셔 가지고 사장님이 직접, 여기 관련되는 우리 본부장님도 그렇고 직접 한번, 우리 건설교통위원들도 요새 승용차를 거의 세워놓고 버스를 많이 타고 다니고 있어요. 일일이 주민들 의견도 들어보고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대책 좀 세워주세요.
그런데 한 가지만,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렇게 이행토록 하고요. 한 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가 버스승강장을 인천시 전역에 있는 것을 다 운영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요.
네, 그렇죠.
시에서 이전한, 그래서 버스정류장을 보면 인천교통공사라고 붙여놓은 게 있습니다. 그 부분만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들이 관리 운영을 하니까 가능합니다만 그 외의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들의 손이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20페이지에 ARS 정보이용 있죠?
이것도 아침에 보통 출근해서 뭐, 이 ARS 정보는 9시 이전에는 이게 이용이 안 되는 것 같아요?
24시간 가능합니다.
24시간 가능해요?
본 위원이 이것을 직접 이용해 봤어요. 했는데 거기 정류장마다 ID번호가 다 있죠?
그 ID번호로 해 가지고 했더니 상당히 불편하더라고요. 이것 좀 어떻게 간편 신속하게 ARS를 할 수 있게끔 그런 방안도 한번 검토 좀 해 주시면 좋겠어요.
네, 알겠습니다. 이 회의가 끝나면 내가 우리 담당자한테 지시를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뭐가 문제가 있는지 파악토록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종합터미널 있지 않습니까?
여기 매표소 2008년 8월 말 실적에 보니까 24억 8,100만원에 대한 8월 말 실적이 올라와 있어요. 25페이지에 65.9%요.
그런데 인천종합버스터미널 시외버스승차권 판매 시 말이에요.
현금결제만 가능하고 신용, 체크, 직불카드 결제는 불가능하다는, 그래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데 이러한 사항의 발생에 대한 사유와 그 해결책은 어떤 것입니까?
그것이 언론에도 한 두어번 보도가 되었고요. 그래서 쉽게 말씀드리면 신용카드의 수수료 납부 문제 때문에 그것이 이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사업시행자가, 운행자가 내야 되는데 못 내겠다는 얘기고 그래서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건교부에서 주관이 돼 가지고 이번에 대중교통 버스나 시외버스, 고속버스가 아마 요금이 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상될 것으로. 건교부 승인 사항인데 그래서 건교부에서도 이것이 전국적인 사항입니다. 우리 시만 그런 것이 아니라 호환 연계가 돼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이것과 관련해 가지고 저희 터미널 관련자들이 전국적으로 회의도 한번 했고요.
전국적으로?
네, 서울에 가서 우리 터미널 운영회의를 같이 했는데 결론은 어떻게 했냐 하면 건교부에서 요금인상 승인을 해줄 때 승인을 해 주면서 의무적으로 사업 음성업자들이 여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야만 된다. 그것이 안 이루어지고서는 우리 인천시 독단적으로 한다는 것도 무리가 있고, 이것이 전국적인 사항이다 보니까요. 그래서 건교부에서 그렇게 추진을 좀 해 달라. 그래서 실무선에서는 최대한 노력을 해 보겠다 그랬고요. 그래서 전국에 있는 실무자들, 이번에 시외버스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만나 가지고 중앙 정부에다가 그런 우리들의 회의내용을 전달해서 그런 것이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이 시외버스에 대해서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 터미널을 관할하는 공사라든지 업체에서 우선 나서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은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시외버스를 이용하고 있는 우리 시민들이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도 가능하게끔 우리 사장님께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고요. 그래서 바로 시행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령 우리가 바깥에서 버스카드로 충전하지 않습니까?
이것도 사장님 소관인가요?
그것은 시 대중교통과 교통국 소관….
교통국 소관이죠?
아무튼 우리 인천교통공사에서 대중교통과 교통종사자들 또한 시의 교통정책에 대한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좀더 열린 행정으로써 우리 인천시 시민들 가슴에 와 닿는 그런 행정을 계속 펼쳐 주실 것을 주문하면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한 두 가지만 더 추가 질의를 할게요.
19쪽에 보면 월미모노, 관광레일로 명칭을 바꾸자고 하니까 저기하는데 사장님, 지금 월미도의 공사하는 곳 가 보셨죠?
네, 매일 가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교통체증이 좀 심각한데….
그렇습니다.
우리 노경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바가 있습니다마는 공사의 안전성 문제, 통행의 불편함 문제 이런 것들을 말씀하셔 가지고 나름대로 그런 것에 대해서 최대한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뭐 여러 가지 그런 지적사항을 그때 그때마다, 저희 직원들 12명이 현장에서 지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8월 1일자로 개통을 해야 된다는 명제 하에서 지금 밤샘작업을 새벽 5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조금 불미스럽고 미처 손이 못 가는 부분이 있는데 최대한도로 지금 우리가 노력은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번 행정감사 자료에, 자료요청을 하는데 관광모노레일 관련해서 손익분기점이 몇 년도부터 수익이 난다고 돼 있어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지금 2016년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손익분기점 나는 것, 모노레일 자체에 대한 것뿐만 아니고 모노레일에서 적자나면 예를 들어서 우리 교통공사 전체에 흑자나 적자폭하고 어떤 관계가 되는지 그런 부분들, 그래서 모노레일이 맨 처음에 1차년도인 2010년도에 마이너스 한 100억이 났다. 그러면 여기 1년에 한 60억 나는 것에서 마이너스 40억이 까지잖아요, 그렇죠?
그런 내용을, 예측치를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행정감사자료 좀 추가시켜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32쪽에 보면 신세계백화점 증축과 관련해 가지고 교통영향평가 및 설계용역 발주를 9월에 한다고 하셨죠?
네, 교통영향평가는 지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교통영향평가가 나면 증축을 위해서 이사회 의결을 하고 인천시도 승인을 했지만 교통영향평가에서 부정적으로 더 이게 심각하게 교통혼잡이 난다. 여기에 보면 해소가 된다고 했지만 주차타워만 있으면 해소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이 주차타워가 문제가 아니고 증축 때문에 거기에 따른 교통유발요인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복잡해진다고 교통영향평가가 나면 증축이라든가 주차타워 신설을 안 하실 건가요, 하실 건가요?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종합적으로 그때 어떤 문제점이 나오는지를 봐 가지고 판단할 사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교통영향평가가 나오면, 이게 언제쯤 나올 것 같아요?
교통영향평가가 네 달 됐으니까 내년 1월이면 교평이 나옵니다.
내년 1월에요?
그러면 내년 1월에 저희 건교위에다 보고를 해 주셔야 되겠네요?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그것을 하게 되면 공청회니 주민설명회니 기타 많은 절차를 밟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시민들의 의견도 수렴을 하고 해서 원만하게….
그러면 설계는 어떻게 할 거예요? 영향평가를 해 가지고 내년 1월에 나온 다음에 설계용역이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동시에 영향평가 및 설계용역 발주 이렇게 나와 있네?
이렇게 했습니다만 내년, 저희가 지금 행정절차 계획상에 내년 7월에 착공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내년 7월에 착공할 계획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설계라든지 이런 것들을 설계계약은 금년도, 기본설계가 나오고 실시설계가 나오니까요. 그래서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은 같이 하고 법상 따로 해야 될 것들은 따로 해 가지고 추진하려고 하는 그런 내용으로써 이게 금년도 10월쯤 계약도, 설계용역계약이죠. 설계용역계약도 맺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설계용역이라든가 이런 교통영향평가기관을 선정하는 것도 다, 객관적으로 다 입증되게끔 하세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준이라든지 이런 것도 우리가 이번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그런 과업지시 이런 것을 조달청에도 계약의뢰를 하고 해서 많은 자문을 받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행정감사자료 추가로 할 것은 지금 60개의 임대차 업체가 있죠?
점포가 있는데 여기에 대한 계약서 사본을 좀 받고 그것을 같은 유형의 것은 같은 유형별로 해 가지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하면 우리 인천교통공사의 인사 부분에서 직급이 행정직, 기능직, 상용직 뭐 이렇게 여러 가지로 나눠져 있죠?
그것을 한번 말씀해 보세요.
저희들 직급이 지금 기본적으로 1급부터 9급까지 돼 있고요. 그리고 처음 들어오는 친구들은 우리 시처럼 9급으로 돼 있고 그리고 1급 본부장급 세 분이 계십니다. 상임이사 겸 사업본부장이 있고요. 또 경영본부장이 있고 또 교통연수원장이 있습니다. 그렇게 1급 추진위라고 우리가 흔히 얘기를 하고 그 아래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일반직하고 또 기능직 또 일용인부임 또 계약직 이렇게 크게 네 분류로 지금 나누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예를 들어서 인천지하철공사 같은 경우에는 기능직, 상용직 뭐 이런 구분없이 그냥 1급에서 몇 급으로 딱 나눠져 있지 않나요?
그러니까 우리는 현재 그런 식으로 해 나가는데 일반직 속에는 분야별로 전기분야, 기계분야, 건축분야, 통신, 전자 이렇게 따로따로 세분류는 돼 있죠. 이것을 전부 합해 가지고 우리는 일반직으로 보고 있거든요.
네, 일반직에 행정직과 기능직이 돼 있고 그 다음에 상용직, 계약직, 아르바이트 뭐 이렇게 돼 있는 거죠?
그렇습니다. 아르바이트도 별도로 있는데 아르바이트는 특히 그렇게 많이 없습니다.
그럼 상용직하고 계약직이 좀 문제가 있네요?
계약직이 좀 있고요. 계약직이라고 해서 전문계약직이 아니고 단순계약, 뭐 세 달 네 달 이렇게 쓰다가….
어쨌든 이것은 다른 공사들하고 비교해서 저희가, 위원들은 경영부분에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하지만 일반직원들에 대한 복리후생 내지는 직급 내지는 급여 쪽에서 불이익을 안 받게 이것도 이익이 나니까 잘 좀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다른 공사하고 공단하고 말씀 나온 김에 간략히 좀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9급부터 시작을 하는데 다른 공사, 공단은 7급부터 시작하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9급에서 8급 되려면 TO가 있어야 되는데 그 앞 사람이 진급해서 올라가든지 해야 그렇게 되는데 그렇지가 못한, 시처럼 그렇게 혈액순환이 잘 안 되지 않습니까? 몇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는데 그게 처음에 설립할 때부터 공무원 체계로 똑같이 하다 보니까 지금 저희 하위직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결하려면 9급, 8급을 없애버려야 되는데 그러면 시에서 예를 들어서 7급 자리가 하나 있었는데 그것을 10개로 늘려주든지 그렇게 하다보면 되는데 거기에 부수되는 여러 가지가 많다 보니까 시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향후에는 타공사나 이런 데하고 비교를 해서 우리 직원들이 의욕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를 판단을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허식 위원님께서 도움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자료 하나만 요청할게요.
장애인콜택시 운영에 대해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쓰려고 하는 자료인데요. 타시·도, 서울, 부산, 대구광역시, 특별시, 광역시의 운영하는 실태,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에 대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빠른 시간 안에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교통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향후 직원들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셔서 또한 경영성과가 많이 나오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상으로 교통공사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금번 제168회 임시회 기간동안 바쁘신 가운데에도 의정활동에 함께 참여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68회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원회 활동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0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동호
○ 출석공무원
(도시철도건설본부)
본부장 이중호
관리부장 박성찬
공사시설부장 손윤선
기전부장 이수인
○ 기타참석자
(인천지하철공사)
사장 김우철
감사 오세완
경영본부장 윤윤흥
기술본부장 박계식
영업본부장 장봉식
안전관리단장 조수호
(인천교통공사)
사장 안현회
사업본부장 김영윤
경영본부장 김명일
교통연수원장 임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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