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8회 [정례회] 7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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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7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12월 7일 (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
2. 2010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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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7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8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 제2항 2010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이 되겠습니다.

1.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최종설 기획관리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실 때 세입과 세출을 중점적으로 말씀해 주시고 유인물로 대체할 수 있도록 짧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기획관리국장 최종설입니다.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인천교육발전을 위해서 항상 열과 성을 다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금년도 정리추경으로써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에 교육과학기술부와 인천광역시 등으로부터 전입된 특별교부금 및 국고보조금 등을 계상해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총 규모는 564억원으로 기정예산에 비해서 2.5%가 증가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수입으로 교육과학기술부 특별교부금 증가분으로 74개 사업에 242억원이 계상되었고 국고보조금은 9개 사업에 14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으로 비법정 이전수입이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등 3개 사업에 2억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 기타이전수입으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청라지구학교시설비, 도화지구이전비 등 4개 사업에 268억원이 전입되었습니다.
자체수입으로는 토지 및 건물매각대금으로 38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의 주요편성은, 증액된 사업은 116개 사업에 총 292억원으로 대부분 특별교부금과 국고보조금이 되겠습니다.
국고보조금은 방과후학교 예체능 프로그램활성화 등 9개 사업에 19억원을 편성하였고 기타 증액된 사업은 33개 사업에 52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사업이 완료되었거나 변경된 사업에 대해서 총 82억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2조 2,203억 4,888만 6,000원보다 564억 6,533만 6,000원이 증가한 2조 2,768억 1,422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대비 2.5%가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입예산의 재원별 비율은 표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요 세입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중앙정부 이전수입은 특별교부금으로 사교육 없는 학교지원사업비 등 73개 사업에 241억 825만 2,000원을 신규로 편성하고 국고보조금사업은 방과후학교 예체능프로그램 활성화 등 8개 사어에 19억 1,41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친환경리모델링지원은 5억 2,641만 7,000원 전액을 감액하여 기정예산대비 255억 9,593만 5,000원이 증액된 1조 4,506억 5,844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은 비법정전입금의 공공도서관 장서확충사업비 1,313만 7,000원을 감액하고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에 1억 4,910만 6,000원 증액, 평생학습도시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 5,000만원을 신규로 편성하여 기정예산대비 1억 8,596만 9,000원이 증액된 4,729억 1,858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타이전수입은 유치원지리정보시스템 유아맵구축사업비 6,000만원을 전액 감액하고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경비, 도화지구학교이전비용의 원인자부담 미전입금, 초은중학교 신설에 따른 원인자부담 등 4개 사업 269억 485만 5,000원을 신규 편성하여 기정예산대비 268억 4,485만 5,000원이 증액된 978억 9,722만 8,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자체수입은 기정예산 1,503억 138만 7,000원에서 38억 3,857만 7,000원이 증가한 1,541억 3,996만 4,000원으로 기타유형자산 매각은 3,930만원을 감액하고 토지매각수입 34억 8,011만 5,000원, 건물매각수입 7,117만 1,000원, 교수학습활동수입 4,080만원, 잡수입 2억 8,379만 1,000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은 대부분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으로 향후 의존수입의 증가와 자주재원 등 안정적인 세입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여야 할 것이나 자체수입 중 건물과 토지매각수입 35억 5,328만 6,000원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다음은 주요 세출내역이 되겠습니다.
먼저 인적자원운영입니다.
인적자원운영은 교원능력개발평가 선도학교 운영사업과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영어교사 심화연수 등 6개의 특별교부금 사업이 주요 증액요인이 되겠습니다.
118쪽 교원심화연수사업인 영어교사심화연수 경비는 기정예산대비 105.7%가 증액되었고 지방공무원교육훈련은 공무원의 올바른 자세함양과 자기발전의 기회를 부여하여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 기술의 습득으로 실무능력을 향상하는 데 목적이 있으나 기정예산대비 23.7%가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교수학습활동지원은 다양한 교수학습방법의 개발 및 도구의 제작으로 교육과정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위한 교수학습활동 지원으로 63건의 특별교부금을 반영하였습니다.
사교육 없는 학교사업은 학교교육의 내실화를 통한 공교육의 신뢰회복과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해소를 위해 21개 학교를 선정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습보조인턴교사 인건비, 학교지원비 등 5개 분야사업에 23억 3,8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87쪽 교원능력개발평가 연구시범학교 운영사업은 교원의 평가시스템에 다면평가적인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교원의 자질향상과 능력의 지속적인 개발을 도모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원 상호간에 건전한 경쟁심을 유발함으로써 교육계 전반적으로 상승의 모맨텀을 부여하는 교육개혁의 일환으로 판단이 되나 일부에서는 사업시행에 대한 반대 의견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사업추진 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다음은 286쪽 방과후학교정책은 학습자들에게 최대한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사교육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통해서 교육적 불평등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서는 사회적인 양극화 자체를 해소하고자 하는 방안으로 강화군의 방과후학교지원센터 운영지원금과 학부모코디네이터 운영 등 기정예산대비 198%가 증가된 23억 6,11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92쪽 다문화가정 자녀교육지원사업은 다문화 학생의 교육여건 개선을 통한 교육격차 해소와 상담활동 강화로 적응력을 제고하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지원으로 기정예산대비 48.5%가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교육격차 해소입니다.
교육격차 해소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계층간 소득 양극화 문제점 해소를 위한 학비지원 및 급식비 지원사업의 집행잔액 삭감이 주요 감액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356쪽의 유치원지리정보시스템 유아맵구축을 위한 사업은 학부모에게 유치원 관련 각종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유치원의 자발적 홍보공간 제공 및 경쟁을 통한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하여 추진한 것으로 사업비 6,000만원 전액을 삭감하게 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보건급식체육활동입니다.
연수여고의 직영급식 전환에 따른 예산을 지원하였으나 계획 변경에 따라 감액하고 일부 위탁급식학교의 직영전환이 연기 또는 지연됨에 따라 감액하는 것이 주요 감액요인입니다.
382쪽의 학생건강관리사업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신종플루 항바이러스제 구입에 대한 시ㆍ도교육청 분담금으로 9억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학교재정지원관리사업입니다.
사립학교운영에 필요한 기본경비의 부족분을 재정결함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ㆍ사립학교간 교육재정의 형평성을 도모하여 사립학교의 재정안정성 확보를 위한 것으로 사립학교의 명예퇴직자 인원감소로 사립교원 명예퇴직수당 20억 3,083만원을 감액하는 것이 주요 감액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학교교육여건 개선시설입니다.
강화지역의 단설유치원 신설에 20억원, 동광중 다목적강당 추가공사로 5억 5,715만 1,000원, 재해피해복구사업인 인일여고 담장복구 및 송도고등학교 석축공사 1억 5,638만 7,000원, 백령종합고등학교 및 대청통합학교 교직원 사택보수 등 시설현안사업 지원이 주요 증액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430쪽의 동광중학교 다목적강당 추가공사와 관련하여 기정예산보다 59.7%가 증가된14억 9,002만 1,000원으로 증액 편성되었고 증액사유는 면적증가에 기인한 것으로써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여건조성 및 지원사업에 4억 7,000만원, 학교시설을 활용한 평생교육사업 2억 2,000만원, 학원 및 교습소의 지도점검 관리로 건전한 사교육기관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학원 등 불법운영 신고포상금제 운영에 2억 200만 8,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459쪽의 학원 및 교습소의 지도점검 관리를 통해 건전한 사교육기관 운영 유도를 위한 학원 등 불법운영 신고포상금제에 대한 설명과 그 동안의 추진실적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교육행정일반입니다.
교육청 전자문서시스템 구축 및 인천교육종합정보센터 구축운영에 8억 4,281만 9,000원을 증액하고 학생수용시설의 적정관리를 위한 학교설립 재무구조하에 3억원을 증액하는 것이 주요 증액요인입니다.
486쪽의 교육정책개발사업은 인천교육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질 높은 교육정책 개발을 위해 학부모들의 교육정책활동을 지원하여 수요자 중심의 창의적 교육정책의 발굴을 위한 사업으로 우리 아이 함께 키우기, 학부모 교육정책모니터단 운영, 좋은 학부모교실 지원 외 3개 사업에 기정예산대비 99.2%가 증가된 3억 9,762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45쪽의 학교설립 재무구조하에 대폭 편성되었는 바 향후 학교신설 수요적정관리정책 연구방향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기관운영관리입니다.
강화교육청의 신청사 이전 및 남부교육청의 공공요금 절감에 따른 기관공통경비 3,288만 9,000원, 교육청 본청의 창호설치공사 낙찰차액과 인터넷전화 도입 검토에 따른 전화교환기 구입을 유보하여 1억 9,000만원을 감액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지방채상환 및 리스료입니다.
신축 BTL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에 따라 민간이 투입한 시설투자비에 대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것으로 시설임대료 및 운영비 감액 15억 1,274만원과 일시적 자금차입 사유 미발생으로 2,805만 5,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예비비 및 기타입니다.
예비비는 민간이전수입 증가와 예산감액분을 반영하여 기정예산대비 540.7% 증가된 419억 9,057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은 대부분 특별교부금으로 교부된 사업을 반영하고 도화지구 미전입분 및 초은중 신설에 따라 원인자로부터 전입된 민간이전수입은 예비비로 편성하였으며 기타 현안사업의 조기지원과 집행잔액을 정리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365쪽 유치원지리정보시스템 유아맵구축을 위한 사업이 전액 삭감되었는데요. 거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현재 어린이 성폭행사건도 끊이지 않고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사실 서울형 어린이집이라는 것도 만들어 가지고 아이들한테 이런 정보를 학부형들한테도 실시간으로 보여줄 수 있게 만들어져 있고 이것을 굉장히 추진해서 교육내용뿐만이 아니라 안전에 대해서도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인천교육청은 왜 되어 있는 예산도 사용하지 않았는지 내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리국장 최종설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지리정보시스템 유아맵구축사업은 상당히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인데 유치원 정보를 할 수 있는 것은 유치원의 학급수, 학생수, 현황 각종 안전시설 등을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당초에 교과부에서 총 사업비 1억원을 특별교부금으로 교부해서 그 사업을 하려고 그랬는데 사업규모가 교과부에서 축소되었고 또 저희가 그 사업을 하다보니까 4,000만원 가지고도 사업이 충분히 되기 때문에 4,000만원하고 나머지 6,000만원이 특교가 감액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있는 4,000만원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그 4,000만원 가지고 충분히 되셨나요? 아니면 기본 틀만 지금 갖춰놓은 상태인가요?
아니, 4,000만원 가지면 충분히 됩니다.
그러면 학부모가 집에서도 정보를 다 받을 수 있게까지 되어 있는 건가요?
이것이 아직 구축이 안 됐는데요. 사업이 완료되면 학부모가 집에서, 가정에서도 유치원의 정보를 인터넷상으로 다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언제 완료가 되죠?
2010년도 상반기 중에 완료 예정입니다.
그러면 본예산에는 얼마나 예산이 서 있습니까?
본예산에는 없습니다.
없고 이것으로 가되 완전하게 다 할 수 있는데 마감은 2010년도 상반기에 하시겠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좀더 동영상으로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건가요? 그 프로그램이 어떻게 되나요?
인터넷상에 동영상은 아니고요. 말씀드린 대로 각종 유치원의 현황이라든가 급식이라든가 안전현황이라든가 일반현황 같은 학생수, 연혁, 건물, 시설물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각 유치원을 다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기본 틀만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네요. 지금 우리가 가지고 싶은 정보를 자세하게 다 알 수는 없는 것이고 그 유치원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은 알 수 있다, 현황만 알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시죠?
좀더 예산을 세워서라도 좀더 발전적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동영상으로 아이가 실시간으로 뭘 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거든요, 지금 서울에서는요.
그러니까 인천도 좀 그렇게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는 이렇게 많은 예산을 세웠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스포츠 인권이 스포츠계의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학교 스포츠에 대해서도 굉장히 많이 신경을 쓰실 텐데 무엇보다도 앞으로 학생선수들이 공부하지 않고 운동만 해 가지고는 살아남기가 참 어려운 시대가 됐다는 것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시정질문도 하고 이러면서 애정을 가지고 예산을 세워서 대학생 멘토를 해서 이런 프로그램을 해 주십사 했는데 교육청에 굉장히 서운해요. 저는 교육청에 정말 적극적으로 많이 지원도 하고 협조도 하고 그랬는데 그 프로그램 하나도 제대로 만들어서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이 예산을 보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추경에 이렇게 편성을 하시면서도 교육국장님 이것 전혀 고려를 안 하셨습니까?
저희들이 학생선수 인권보호를 위해서는 지금 다각적으로 대책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저희들이 운동선수들에 대한 방과후 교육예산을 세웠다가 그것이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삭감되면서 저희들이 예산 반영을 못 했고요.
지금 학생선수들에 대한 학습문제는 학교 자체적으로 지도자들에게 연수를 통해서 운동시간보다도 정규 교과시간과 운동시간 이외에도 지도가 부족되는 내용들을 개별적으로 지도하고 또 교과 선생님들에게 유인물이나 특별지도를 통해서라도 학력결손에 대한 보충은 실시하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하고 있지 하나도 시행한 것은 없으시네요.
국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얘기를 계속 하시는 거예요.
교과과목 선생님들이 어떻게 그 운동선수들을 지금 교육을 시킬 수가 있습니까? 현실성이 없는 답변이시고, 그리고 그 학생들하고 한번이라도 면담을 해 보셨다면 그 아이들이 운동하고 나서 학업을 또 방과 후에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실 거예요.
그래서 제가 대학생 멘토를 해 주면 그 아이에 맞춰서, 맞춤형으로 지도를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학업이 뒤떨어지는 것을.
그러니까 운동선수들은 정말 어느 때는 학업을 전혀 못 하고 운동만 해야 되는데 끝나고 나서 밤 시간이나 이럴 때 참 힘들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스케줄에 맞추다 보면. 그래서 청년일자리 창출도 하고 또 그 운동선수들한테 자기 시간에 맞추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대학생 멘토 프로그램을 해 달라고 했는데 다른 예산 따시는 것만큼 노력을 하셨다면 교육위원들이 이게 타당성이 없다고 꼭 그렇게 하셨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노력을 하겠지만 교육청에서 좀더 노력을 하셔서 내년에는 그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1차 추경에 꼭 반영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본예산에 또 없다는 말씀이시죠?
본예산에는 그것을 미처 반영을 못 했습니다만 내년에 시행될 수 있도록, 조기에 시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따 본예산 때 다시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하나 말씀드릴게요.
국장님께서 답변하실 적에 예산을 반영했는데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예산이 삭감되었다고 말씀하셨죠?
어디서 삭감된 겁니까?
작년에 교육위원회에서 그랬는데 교육위원님들의 말씀은 학생선수들에게 학력신장을 위한 방안으로 학교 자체적으로 학생들 학력을 관리해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을 하셨고 저희들이 예산을 반영했던 부분은 방학 중에 학생선수들에게 특별보충과정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반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삭감된 그런 내용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뭐냐면 삭감이 됐다는 것은 교육청에서 이해 부족도 될 수 있고 또 한 가지는 뭐냐면 의지도 부족하지 않느냐, 아울러서 이게 꼭 필요하다고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이면 왜 안 됐는지 사전에 업무보고라도 해 주셔 가지고 대안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느냐.
업무보고 하실 때 오셔 가지고 대답하시는 것 보면 간단하죠, 뭐 교육위원님들이 삭감해서 못 했습니다 이것이 국장님께서 대답하실 때 올바른 대답이냐.
왜냐 하면 위원님들께서는 우리 아이들을 걱정해 가지고 그런 예산에 대한 필요성을 한다면 위원님들하고 이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거기에 대해서 차선책을 가지고 노력할 적에 우리 교육발전이 이루어지지 않느냐 그런 측면에서 국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장님 말씀이 맞는 말씀이시고요. 하여튼 저희들이 이 부분은 내년도 1차 추경에 어떻게든지 예산을 반영해서 조기에 학생 선수들 학력관리에 대한 내실 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그러한 사업들이 뭐 국장님께서 업무를 안 하신다는 것이 아니에요. 국장님께서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중간중간에 상의하셔 가지고 어려운 사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창규 위원님.
저는 총괄적으로 교육국장님께 여쭙겠습니다.
2009년도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을 잠깐 들여다봤더니 주요 사업 증감내역이 중앙정부에서 이전수입이 굉장히 많이 왔네요?
네, 그렇습니다.
여기에 보면 세목이 83개 항목이 늘어났어요.
아니, 보고 얘기하세요.
제가 토요일에 어느 중앙지를 한번 보고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지식보다 예절을 제대로 가르쳐야 일류 사회에 공헌한다 했어요. 지금 항간에는 자기를 키워 준 어머니를 청부살해한 패륜아 사건, 고학력자입니다.
또 요새 유행어가 있죠? 고려장, 해외 고려장이라고. 아이들을 가르쳐서 대학까지 졸업시켜서 좀 낫다 해서 해외에 이민 가서 사는데 자기 부모들 재산을 정리해 오면 같이 살겠다 해서 돈만 받고 부모가 해외 나가면 찾아보지 않아서 그것이 고려장이죠, 요새 신식 고려장입니다.
참으로 그러한 언론을 통해서라든가 매스컴을 통해서 그런 소리를 들을 때 저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참으로 마음이 아프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 계신 분들은 지금 저 본청 3층이나 여기 공무원 뭐 교육청에서 지금 한 200여분이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우리 교육자나 기성세대인 우리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중앙정부에서 그렇게 많은 이전수입을 받아서 83개 항목 세목을 늘리면서 인성교육에 단 한 푼도 투자를 않고 있어요, 인천교육청은.
그나마 중ㆍ고등학교에서 가르치지 못한 인성교육을 요새 대학에서 가르치려고 그러죠? 이것 참으로 조금 바뀌어진 교육정책 같아요.
인성교육을 실천하는 학생들은 사회에 나가서도 훌륭한 인재로 성장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가 요사이 한참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해도 다른 사람이 마이크를 잡았을 때 화장실 간다 휴게실 잠깐 나갔다 와야 된다 그것도 안 된다는 예절입니다. 아무 것도 아닌 거지만 인성교육을 안 받은 자들은 남의 차례에 내 차례 끝났다고 나가는 그것 아주 예의, 아무 것도 아닌 것이지만 거기에서부터 우리가 인성교육을 못 받았다 효 교육을 못 받았다, 지금 그래요.
우리가 이 교육의 분포도를 보면 6, 3, 3, 4입니다. 12년 동안 교육청에서 관리를 해요, 교육국장님.
교육국장님은 매스컴이나 그런 데하고 등 돌리고 삽니까? 어떻게 이렇게 많은 돈을 중앙정부에서 가져와 가지고 너네 교육 잘 시키라고 줬으면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지식을 전수하기 이전에 사람을 먼저 만들어야죠. 거기에는 한 푼의 예산을 쓰지 않고 있는 것이 인천 교육청의 현실입니다. 여기가 대한민국이지 영어 배우는 나라입니까? 답변해요!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인성교육은 특별히 바른 인성 캠프라고 그래서 저희들이 캠프를 교사와 학생과 학부모를 종합적으로 묶어서 인성교육을 시키는 프로그램이 있고요.
그 다음에 Wee센터 운영이라든지 또 여러 가지 대안교육이라든지 이런 방안을 통해서 인성교육을 지금 안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많이 하고 있고 또 효 교육….
국장님, 학과시간에 인성교육 시간분포가 몇 시간 몇 분이나 돼요?
나 우리 아이들, 손자 새끼들 와, 시간표 국어, 영어, 수학, 체육 뭐 다 나열돼 있어. 특별시간에도 효 교육이라든가 인성교육에 시간은 단 1분도 없어요. 그것은 특수한 사람 몇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 교육이에요? 왜 변명을 하십니까?
여기 보세요. 83개 항목에서, 보세요, 뭐가 있나. 맨 영어 원주민, 교육국장님?
기획관리국장 자꾸 그러지 마셔. 당신한테 물어볼 것은 이따 많아.
교육국장님은 토플이 몇 점이나 돼요? 교육의 수장으로서.
그러지 마세요. 영어 잘 하는 아이들 그것으로 끄세요. 자라는 아이들 12년 동안 인성교육과 효 교육을 잘 시킴으로써 그 아이들이 패륜아가 되지 않고 신식 고려장 시키는 장본인이 안 되고 사회에 기업체에 나가서 사랑 받고 예의를 지킬 줄 아는 아이가 더 지식인보다 우위라는 것을 어떻게 지금 대학에서 전문과목을 가르쳐야 되는 대학에서 지금 예절교육과 효 교육을 시키는 학사일정을 짭니까?
초ㆍ중ㆍ고에서 안 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시간이기 때문에 대학에서 귀중한 시간을 내서 교양과목에 집어넣는 거예요. 12년 동안 잘 가르쳐서 대학을 보낸다면 그러한 시간을 소비할 필요가 없고 전문과목을 열심히 할 시간을 더 부여해 줘야죠. 이것이 국가적으로 얼마나 낭비인 줄 아세요? 예산으로 따져보면. 수백 조원입니다.
여기 와서 지금 추경이나 내년 본 예산안 다뤄서 뭐 몇 백만원, 몇 천만원 예산 좀 주시오 구걸하기 이전보다 아이들에게 내가 그렇게 당하지 말라는 법 없습니다. 우리 기성세대들 똑똑히 현실을 직시해야 돼요. 내 아들은, 내 딸은 안 그렇겠지? 천만의 얘기입니다.
교육국장님, 내년 본예산을 이따 심의하겠지만 추경에도 정말 많은 정부에서 준 돈을 83개 세목을 늘리지만 진작 필요한, 이 사회에서 필요한 과목은 하나도 없어요. 가슴에 손 얹고 교육청 당국이나 우리 기성세대나 의회 위원들이나 반성해야지 될 부분입니다.
저 같은 심정에서는 이 추경을 보이콧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답변하실 수가 없을 겁니다. 하면 변명이에요. 잘 하시겠습니까?
네, 잘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하여튼 뭐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지원은 예산이 몇 월에 내시됐나요?
교육국장 이수영입니다.
다문화가정은 뭐 연초부터 계속 진행되고 있는….
네, 하고 있었는데 지금 1억 2,250만원이 언제쯤 내시됐어요? 그러면 우리가 당초계획보다 지금 49%를 늘려서 하는데 그 49%가 뭐가 부족해서 중앙에서 해 준 거예요? 그냥 중앙에서 예산을 수제비 떠서 붙이든 그냥 붙인 예산이네요?
아니요, 그런 것은 아니고요.
글쎄요, 그러면 몇 월에 받았어요? 예산담당실에서 얘기 좀 해 줘 보세요. 내시 받은 것이 몇 월이에요?
7월 23일에 교과부에서 지원을 받았습니다.
자, 그래 가지고 이것이 각 교육청별로 예산이 지원됐습니까?
네, 그렇죠.
그래 가지고 뭘 늘려준 거예요? 학생한테 뭘 지원해 준 거예요? 교육지원, 물품지원이에요? 뭐 교수….
우선 저희 다문화가정 학생수가….
몇 명입니까?
1,099명인데요. 작년에는 683명이었거든요. 그러니까 거의 2배가 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런 상황에 대한 교육 예산 지원요청을 교육부에 계속 지속적으로 했고요.
교육부에서도 이렇게 급속하게 인천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 학생들에 대한 교육 필요상 예산지원을 이렇게 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뭐 대학생 학습 멘토링 지원해 가지고 경인교대 학생들이 많이 나갔는데 이 학생들이 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학식을 갖고 있나요?
경인교대 학생들은 아무래도 앞으로 교직을 희망하고 있고 학교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접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로 하여금 학생들을 멘토를 하게 하면 아무래도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해서 저희들이 그런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아니, 하는데요. 이 학생들이 물론 아이들 앞으로 교원으로 나가니까 그런 학식은 갖췄겠지만 다문화라는 것은 뭐예요? 외국문화를 같이 가지고 있는 아이들 아니겠어요?
그것을 담아낼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냐 이 말이죠.
네, 담아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그러면 이 아이들이, 뭐 예를 들어서 동남아의 각국 언어를 다 습득해요?
언어 같은 것은 뭐.
아니, 언어가 통해야 아이들하고 접촉도 하고 그 문화를 이해해 주고 그 부모를 이해해 주는 것이지 우리는 거기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그래서 저는 이 멘토링 사업도 그래요. 다문화가정이 여기 정착해 있는 부모들이 이런 다문화 교육에 참여를 해야 되는데 지금 자료로 봐서는 없습니다. 맞습니까? 아닙니까?
다문화가정이 여기에서 정착한 사람들이 학교에 뭐 1일 교사 내지는….
저희들이….
아니, 자세히 모르시면 모르신다고 그러고 아시면 아신다고 그러세요.
그런 인적자원을 통역 도우미로 저희들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 후반기에 38명을….
그러면 다문화 교육에 다문화가정 출신 외국인들이 거기에 참여한 인원수 좀 각 구별로 내역을 유인해 주세요.
다음에는 지금 자체수입에 있어서 토지매각수입이 34억이 발생했는데요. 건물은 7,000만원 정도인데 이것 뭐 어느 토지를 팔았어요?
기획관리국장 최종설입니다.
자체수입이 34억이 증액됐는데 그 사유로는 저희가 건물매각대금이 한 7,000만원 이것은 오류지역의 토지구획 정리하면서 건물 및 구축물 매각한 것이 있고 또 모두 폐교 건물 그것을 매각했습니다.
또한 도화지구 내에 저희가 가지고 있는 지분 땅이 있는데 그것도 이번에 매각해서….
이것이 34억이에요?
여러 가지를 합쳐서 그렇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큰 덩어리가 얼마예요? 큰 덩어리가 어디에 있는 학교에 뭐예요?
큰 덩어리가 도화지구에 있는 것이 18억 또 장기지구에 구획정리해서 인혜학교 땅이 들어갔습니다. 인천 특수학교가 9억 그런 등등 되겠습니다.
지금 도화지구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 구도심에는 공원이 부족해요. 이것 뭐 팔아봐 가지고 뭐 수입이 되겠다고 학교를 위해서 녹지공원을 만들어서 아이들 쉼터라도 만들어 주는 것이 정상입니다.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아시는 바와 같이 자체예산 비율이 상당히 적어서 그것도 도시개발공사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교원능력 개발평가 연구 시범학교 운영사업 했는데 아까 존경하는 박창규 의장님께서도 인성교육을 말했습니다.
이것은 물론 아이들이 집에서부터 뭐 제대로 그런 인성발달이 돼야겠지만 그 다음에 교육 받는 기관은 학교라고 생각할 적에 학교에서 선생님에 따라 아이들 차등이 많다고 한다면 그 선생님을 평가해야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그 평가가 어떻게 이루어질 계획이며 말씀 좀 해 주세요.
교육국장 이수영입니다.
교원능력 개발평가는 내년부터는 전면 도입이 됩니다. 지금 128개 학교에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교장, 교감, 교사들에 대한 상호평가 그리고 학부모들의 평가 또 학생들에 대한 평가 이런 방법으로 해서 교사들에 대한 평가가 진행이 되고 평가결과 지적된 부분에 대해서는 연수를 통해서 부족된 부분을 교사들 능력을 개발시켜서 그들로 하여금 내실 있는 교수학습 지도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좋습니다. 그리고 뭐 본 위원이 많지는 않지만 여러 교장들을 한번 접한 적이 있습니다.
교장 따라 학교의 교육환경이 엄청 달라요. 그렇다고 보면 지금 교장 선발에도 우리가 관심을, 지금 30대 교장이 있습니까?
30대 교장은 없습니다.
40대는 있습니까?
인천에는 40대 교장도 아직 없습니다.
그것 왜 그렇겠어요? 그냥 짠밥 교장이야, 짠밥. 지금 세상이 변하고 있어요.
교장이라는 것이 뭐예요? 교사들의 능력을 배가시키기 위해서 심부름꾼인데 군림하고 있는 교장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육청에서도 관리하기가 애를 먹어, 짠밥으로 올라와 가지고 선ㆍ후배 따지고.
그래서 지금 대학교처럼 뭐 교황청 교황 선출할 때 그렇대나? 그런 식으로 교직원들이 선출해서 당신이 교장으로서 참 나가면 열심히 할 것이다 우리들을 심부름해서, 좀 바뀌어져야 되지 않겠어요? 교원평가는 거기에서 출발해야 돼요.
지금 모 어느 신문에 보니까 우리 교육청은 아니지만 교사가 잘 보이려고 교장한테 이런 시스템은 아니거든요. 교장이 교사한테 잘 보여야지 그래야 학교가 제대로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물며 교장이 좀 이상한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아이들 체육관에서 특기로 공 가지고 연습을 하는데 불 끄라고 말야, 왜 그런 교장들 조치 안 해요? 그것은 학교이기를 포기한 거예요.
지금 운동도 과학이고 학습이에요. 안 그래요? 운동선수 발굴 안 해요. 왜 그런 줄 아세요? 아이들 빨리 학교에서 나가고 싶어 해서 그래요. 어디 되겠어요? 그런 데서 어떻게 우리 꿈나무들이 나오는 것 보면 신기해.
교장 선출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교장선생님들의 자질향상도 지금 도마 위에 올라있는 것은 사실이고요.
그런 필요성에 의해서 지금 교원능력 개발평가 영역에 교장평가도 포함을 시켰습니다.
앞으로 교원평가가 정착이 되면 교장들의 자질이 많이 향상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획관리실에서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예산을 노후학교 급식시설 현대화 사업에 1억 7,100만원을 감액했어요.
내가 보기에 한 3~4개 학교는 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인데 뭐 기획관리실 말로는 했다가 취소됐대요. 그 이유가 뭐예요? 몇 개 학교가 취소한 거예요? 준비되는 대로 답변해 주시고….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연수여고를 직영급식 학교로 전환을 하려고 그랬는데….
그러니까 그 학교가 몇 개 학교이며 왜 그랬는지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연수여고하고 백석고등학교 2개 학교입니다.
그런데 백석고등학교도….
아니, 학교가 준비가 안 된 겁니까?
그렇습니다. 이 인원수….
왜 안 됐습니까? 뭐 돌발사태가 났어요?
아닙니다. 43학급에서 38학급으로 연수여고는 축소를 하려고 예상을 했었는데 연수지역에 학급축소가 불가능해졌습니다. 학생수 예측을….
몇 개월 사이에 변했어요? 그 수급을 제대로 따지지 못한 거네요, 결론은.
아니, 연수여고는 선호도가 아주 높은 학교입니다, 아시겠지만.
그래서 저희들이 그 학교 학생을 학급인원을 좀 줄여 가지고 학급수를 좀 줄이려고 그랬는데….
아니, 국장님 그 학교가 한다고 그랬다가 못 하는 바람에 다른 학교들이 못 했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리 교육청의 단호함이 없어서 그래요. 그냥 하는 사람도 그저, 못 하는 사람도 그저 그러니까 교육국장님도 그저 그것 뭐가 되는 거예요? 뭐가. 평가는 거기에서부터 하세요.
예산을 안 올린 사람도 문제지만 예산 올려서 시행 안 한 사람들 뭐 반대급부가 있어야지. 실컷 왔다갔다 해서 교육청하고 얼마나 왔다갔다 들락거리면서 다른 일 다 빼 먹고 하면서 말년에 사업시행 때는 못 하겠다고 그런 교육 공무원들 한둘 아니에요.
어느 학교 가니까 기획실장하고 10시쯤 생일케이크를 먹고 있어요. 얼마나 웃기는 얘기입니까? 10시면 어느 때예요? 한참 뒷바라지 할 때야, 교사들 학교 내부.
여기에서 예산 반납이 그렇습니다. 좀 생각을 제대로 했는지 정말 불가피한 사정인지 그런 것 판단해서 받으세요.
지금 우리 시에서 예산 따오기도 얼마나 힘듭니까? 그러면 여러 국장님들이 이렇게 해 와서 일선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옛날 같이 근무했던 정으로 자, 그러면서 말씀드리는데요.
지금 이번에 제가 식판을 몇 개 학교 갖다가 검수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학교의 급식소의 문제가 뭐 없지 않아 있지만 그 문제라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가 있어요.
근본적이 문제가 뭐냐, 세제를 고압세척 하다 보니까 안 닦이면 세제를 더 고압으로 넣는다는 거예요, 더 많이 넣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고압세척 해 봐야 잔류량이 남아요. 잔류량이 남으면 어떻게 돼, 그것은 손에 한참 묻어도 손이 부르트는 거거든요.
그러면 어린 학생들이 모르고 식판에 있는 그 잔류량을 먹었을 적에 우리가 한 70억 들여서 친환경 하면서 지원해 줍니다.
그런데 우리는 거꾸로 식판을 제대로 안 닦아서 이런 시스템 때문에 그런 것을 먹는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지금 뭐 뉴스에도 나오고 간접적으로 제가 전달한 말도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시정한 것 말씀해 주세요.
지난번에도 정종섭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학교 영양사 또 관리자들에게 연수 때나 회의 때를 통해서 하여튼 잔류세제가 남지 않도록 현재 시스템에서 시정이 불가능하다면 한번 더 헹굼 작업을 거치는 한이 있어도 완벽하게 세제를 제거하라고 계속해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말씀은 그렇게 하셨어요, 여태껏. 그런데 이게 안 나올 수가 없는 성격이에요. 왜, 비빔세척을 하면 친환경세제를 써도 되고 그 다음에 물도 덜 들어가요. 다음부터는 그냥 세척으로 가니까. 좀 시스템을 바꿔봐 봐요.
그리고 친환경을 쓰니까, 비빔세척을 하면 덜 들어가고 세척을 많이 하게 돼서 혹여나 급식종사자들이 세척을 제대로 안 했더라도 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래도 안 되는 것이지만.
그런데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몇 가지 세제를 써요. 거기다 린스라는 것을 쓰는데 제가 어느 영양사하고 대담을 해 봤습니다.
린스를 안 쓰면 안 닦았다고 난리래요. 린스가 뭐예요? 그것도 세제성분이 있는 거예요. 맨 마지막에 린스물에다 타 가지고 뿌린다는 거예요. 왜, 닦은 것처럼 반짝반짝하기 위해서. 그것도 식판이 오래되니까 긁힌 자욱 보니까 애들이 안 먹는다고 그러니까 그 린스를 어떤 때는 조금 더 쓴다는 거예요. 양심상 얘기해.
그런데 그분도 그게 몸에 나쁜지 좋은지 몰라. 그런데 나중에 제가 얘기하니까 안 쓰는데 학교에서 홍보해 달라는 거예요. 얼룩이 져도 깨끗한 거라고.
지금 교육현장하고 우리가 국장님 여기서 일하는 것하고 전혀 달라. 나는 너무 가슴이 아파요.
그것 간단히 터줄 일들이에요. 근본적으로 비빔세척을 해서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면 영양사들의 급식소에서 그런 고충도 덜어줄 것입니다. 예산 많이도 안 들어가.
교육에 뭐가 제일 중요합니까? 애들 먹는 겁니다. 그 다음에 인성교육이고.
그 예산 세웠어요? 그냥 지시나 하죠, 세제 좀 덜 쓰고 해라. 현장에서 안 됩니다. 기름 많으면 그냥, 얘기해요. 제대로 안 닦이면 세제를 많이 풀어서 고압으로 때린다고.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가 예방을 해 주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잘 알겠습니다.
알면 어떻게 조치하실 거예요?
잔류세제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예산지원도 할 수 있도록 하고 하여튼 다각도로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2종 이상은 세제를 허용하고 있는데 그것이 헹굼과정에서 완전히 헹궈지지 않는다는 그것이 문제기 때문에 헹굼과정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 그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그쪽으로 방안을 한번 강구해 보겠습니다.
헹굼과정이 강화될 수 없다니까요. 그냥 이렇게 가는 시스템 아닙니까. 그러면 헹굼과정을 하나 더 넣을 거예요? 그냥 답변을 그런 식으로 하시려면 그냥 알아봐 가지고 조치한다고 그러세요.
그러니까 비빔세척을 하고 헹굼과정, 비빔세척을 해야 헹굼과정이 강화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비빔세척을 구축한 학교가 있어 요. 그래서 저는 그래요. 내부적으로 얼마 안 들어가니까 올 방학에 여력 있는 학교들은 조치하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어요. 되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그만 해요?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3분 회의중지)
(11시 21분 계속개의)
계속해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규 위원님.
143쪽 동광중학교 다목적강당 추가공사비와 관련해서 기정예산보다 59.7%가 증액되었어요. 여기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기획관리국장님 연단에 나와서 답변하시오.
교육청은 참으로 일선에서 많은 애를 쓰시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질의를 안 하려고 노력하고 하는데 교육청의 그 작태가 아주 너무 무계획한 그래 가지고 애들을 어떻게 가르칩니까? 교육청 자체에서도 그러니 일선에 가면 일선교사들만 혼나는 거지 매일. 상부에서는 그냥 무계획한.
여쭙겠습니다.
모든 사업은 할 때 기준이 있죠?
그렇습니다.
기준설계가가 있죠?
그런데 기준설계가에서 실제 공사를 하다가 정말 변경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또 설계변경을 만부득이 안 하면 안 될 경우가 많아요. 하면 안 되는 거지만 관행으로 용납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동광중학교는 기정예산을 세워서 실시설계까지 다 나왔죠? 그거.
아직 실시설계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본예산을 1년이 다 되도록 실시설계가 여태 안 나와요?
2회 추경이라도, 그럼 급하지 않은 사업을 왜 추경에 왜 넣어? 왜 넣어요? 왜 넣었어요?
추경이란 아주 급한, 본예산에서 빠진 사업을 하는 게 추경사업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2차 추경한 지가 언제예요?
지금 기본설계가 되어 있고요.
그럼 기본설계에 준해서 예가가 나오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첫 삽도 안 떠보고 실시설계도 안 나왔는데 기정예산에 59.7%를 증액시켜달라고 정리추경에 나와요?
말씀드리면 그 사업을 당초에는 그 규모를 500㎡로 하려고 그랬는데….
그게 틀린 거예요, 벌써. 그게 변명이에요, 변명.
모든 교육은 평등해야 됩니다. 어떻게 추경 한 지가 얼마 됐다고 여태 실시설계도 안나왔는데 또 증액을 59.7%나 시켜요? 그러한 교육 행정 있어요?
실제 첫 삽을 파서 아, 이건 좀 증축을 해야 되겠다, 만부득이. 아, 이것은 설계변경을 안 해 줄 수가 없다 현장에 비추어서 그 지역 분포도를 봐서는 해 줘야 되겠다 했을 때 하는 거예요. 어떻게 삽질도 안 해 보고 그 땅 속에 뭐가 있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러니까 지역 여론 봐서 또 동광중학교 교장선생님이 와서 기획관리국장하고 얼마나 친분이 있는지 몰라도 그러한 계획은 있을 수 없다. 앞으로는 이 교육청의 이러한 예산심의는 절대 의회에서 용납 안 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네, 알겠습니다.
답변 할 여지가 없어요.
다만이고 뭐고 그것은 누워서 침 뱉는 거예요. 나 계획이 이렇게 무의미하고 무계획했다 나는 바보요 하는 거니까 더 이상 역사에 추태의 소리는 기록시키지 말고 들어가셔.
네, 맞습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 주시고요.
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만용 위원님.
최만용 위원입니다.
54페이지 봐주십시오. 친환경리모델링사업에 대해서 세입예산은 전액이 삭감되었고 세출예산은 삭감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설명을 주십시오.
기획관리국장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친환경학교리모델링사업은 국가시책사업으로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2009년도 5월에 교과부에서 교부금으로 통보가 돼서 저희가 2회 추경에 반영해서 추진 중에 있는 사업입니다.
2회 추경이 금년도 7월 10일 확정돼서 명신초등학교, 효성중학교에 대한 친환경리모델링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데 8월 10일자 교과부에서 이 교부금, 예정됐던 교부금을 감액한다고 또 통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벌써 예산에 편성되어 있고 저희가 설계해서 공사 중이니까 사업을 안 할 수 없고 세입에 결손이 생기기 때문에 세입은 감액하고 세출은 결과적으로 자체예산으로 편성해서 집행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정종섭 위원님 간단하게 해 주세요.
중앙정부 이전사업에 사교육 없는 학교지원, 사교육 없는 학교 운영보조인턴교사, 사교육을 없애기 위한, 줄이기 위한 그런 대책으로 보여지는데요. 이것은 어느 지역에 실시한 겁니까?
이미 다 하고, 올 12월 말이면 다 종결되는 겁니까?
사교육 없는 학교는 지금 앞으로 3년간 계속 될 사업인데요. 21개 학교, 초등학교 8, 중학교 6, 고등학교 7학교에 지금 예산이 지원되었습니다.
그래서 1차년도 1차분으로 학교 규모에 따라서 1억 3,000에서 1억 8,000 정도가 지원이 됐습니다.
예산이 수반될 적에는 문제가 있으니까 된 거거든요. 그러면 어느 지역에다가 이것을 투자하는 거예요?
국장님이 세부적으로 모르시면 해당 과장님이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사교육 없는 학교는 학부모들 부담이 많다고 그래서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는데요. 공모를 했습니다. 공모를 해서 32개 학교가 지원을 했는데 그 중에서 심사를 거쳐서 21개 학교를 선정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32개 학교는 초ㆍ중ㆍ고가 다 들어가네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공모를 안 한 학교들은 뭐예요? 사교육이 없는 동네예요?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요.
그건 아니면 뭐예요?
이 사교육 없는 학교를 운영하려면 학교의 시설이나 학생의 규모나 학급 규모 같은 것들이 기준에 적합하게 맞아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공문을 학교에 시달했을 때 학교에서 1차 협의를 했겠지만 우리도 한번 응모를 해 봐야 되겠다는 학교는 32개 학교가 응모를 했었습니다.
아니,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한 규모라는 게 어떤 규모인지 모르는데 시설을 말하는 것 같아요, 말씀하신 것 보면, 맞죠?
그러면 시설이 열악한 학교는 대상이 안 된다는 뜻이네요, 바꿔 말하면.
그렇지 않고요.
또 그것도 그렇지 않아요?
사교육 없는 학교, 지금 방과후 프로그램 같은 것이 내실 있게 잘 진행되고 학생들이 학원수강이 그렇게 많지 않은 학교들이 이런 학교들은 아마 자체적으로 지금 사교육이 우리 학교에서는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그런 반면에 학원수강이나 개인적으로 사교육비가 많이 들어가는 학생들이, 많은 학교들은 학교 자체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을 보면 처음에 말씀하신 것하고 나중에 말씀하신 것을 보면 노선을 바꾸어서 답변하시는 거예요. 지금 나중에 말씀하신 그렇게 사교육 없는 학교 지원을 해 주었어야죠.
지금 시설이 우선이라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시설이 안 갖춰진 학교는 그런 혜택이 없다는 것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 기준에 그러한 것들이 다 포함이 됩니다. 사교육이 많은 학교 또 시설, 교원의 운영능력 이런 것들을 다….
그러면 지금부터 사교육이 많은 학교를 말씀해 보세요.
교육청별로 어느 교육청이 제일 많아요? 구별로. 10개 군ㆍ구별로 말씀해 보세요.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국장님이 다 모르시면 실무자도 좋다고.
이것이 중앙정부에서 예산 줄 적에는 지역교육청에 문제가 있어서 준 거예요. 그러면 그 예산을 받았으면 우리에 맞는 그런 예산을 집행해야죠.
또 중앙정부에서 바라보고 있는 그런 것과 맞물려서 같이. 그냥 예산만 내려간다고 다 이 사업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네, 그렇죠.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 보면, 실무과장님 나와 보세요.
실무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등교육과장 김순남입니다.
고생하시네요.
지금 말씀 들으셨죠?
답변 좀 해 주세요.
사교육 없는 학교는 현재 사교육이 가장 많은 그런 학교를 우선적으로 선정했고요. 그 다음에 시설비는….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아까 국장님 답변은 틀렸죠? 시설 우선이라고 그랬잖아요?
그것도 아니에요?
시설 우선이 아니라 사교육이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그러한 학교입니다.
그래요. 그러면 각 구별로사교육이 제일 많은 동네가 어딘지 말씀 좀 해 보세요.
그것은 대개 잘 사는 학교 그 다음에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학교 그쪽 구역들입니다.
32개 학교, 그리고 공모에서 떨어진 학교들 있어요?
32개에서 11개가 떨어져 있습니다.
그 내역 좀 주세요.
11개 학교 내역서 있습니다.
들어가세요. 그것은 본예산 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만 해요? 그만 할 수가 없어요.
그만 하시고 이따 예산을….
하세요.
지금 저학년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대책에 있어서 1,500만원이네요? 이것은 어떻게 돼서 내려온 거죠? 그러니까 초ㆍ중만 해당돼요, 고등학교까지 해당돼요?
관계공무원, 국장님 답변하게 해 주세요. 과장님 아시면 나오세요, 해당 과장님이.
저학년 학생의 등하교 안전대책에 관련해서요.
해당과장님 나오셔 가지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등교육과장 김순남입니다.
1,500만원이네요? 어떻게 운영되는 거예요, 안전대책을.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러세요.
그 다음에 탈북자 청소년교육에 대해서 몇 명이나 되는지 답변 준비하세요.
몇 쪽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나도 중앙정부 예산 받은 것만 선별해서 여쭤보는 건데.
1,500만원이요?
이 1,500만원 SMS 문자 보내는 시범학교입니다. 3개교입니다. SMS 문자입니다.
아니, 이것을 한번 보자고요. 이게 말이죠 무슨 사건 사고가 나면 이렇게 사탕발림식 대책으로 되겠어요? 아니 번갯불에 밥해 먹냐고. 그래도 이게 해결이 되겠어요?
지금 등하교 안전대책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생각하고 계신 것 말씀 좀 해 보세요.
등하교 안전지킴이는 일단 학교에 안전지킴이요원이 있거든요. 이러한 분이라든가 학교에 녹색어머니회라든가 이런 분을 통해서 지도를 하고 그 다음에 교육과정을 운영해 가지고 학생들에게 안전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SMS 문자는 교과부에서 시범사업으로 해서 전국에, 우리 인천시에는 3개 학교가 떨어져 있거든요.
그러면 이것은 몇 개 학교예요?
3개 학교입니다. 500만원씩 3개 학교.
500만원씩인데 그러면 이 학교는 어떻게 해서 선정해요?
공모를 해 가지고 가장 학교, 학생이 많고 혜택이 많은 데 이쪽으로 해 가지고 합니다.
어디 학교입니까?
용현, 북부는 신촌, 서부는 봉수 이렇게 3개 학교입니다.
몇 개 학교가 신청이 들어왔어요?
신청은 대개 지역별로 한두 개씩 신청을 받았습니다.
그게 여기서 누르는구만, 그냥.
아니, 왜냐면 이 3개 학교밖에 없기 때문에 예산을 못 주거든요. 그래서 지역교육청에서 한 개씩 가장 중요한 데를….
제가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시범학교라고 해서 몇 개 학교만 혜택 보고 끼리끼리 나눠서 그냥 일을 벌이고, 그것보다도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런 대책을 육성 발전시키는 게 옳을 일이지, 안 그렇습니까?
안전지킴이는 교육청에서 자체로 실시하고 있는 것이고요.
좋습니다, 그것은. 그런 발상으로 해서 애들 안전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낫지 몇 개 학교만 되지도 않는 시범 가지고, 여기 지자체에서 안전대책에 대해서 마련해 주시기 바라요.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탈북자이탈 청소년교육에 대해서, 탈북자이탈 청소년들이 몇 명이나 돼요?
교육국장 이수영입니다.
지금 현재 123명이 인천에 재학하고 있습니다.
참 이게 어려운 일인데 어떻게 교육을 하려고 이 예산은 어떤 식으로 받으신 건데요? 우리가 신청을 했었나요?
예산신청을 한 것은 아니고요.
그러면 가만 있다가 받은 거네요. 떡 받듯이.
정부차원에서 탈북학생들이 전국 각지에 자꾸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 학생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라는 차원에서 예산을 내려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우리가 신청 안 해서 받았다면 우리가 탈북자이탈 청소년에 대한 교육은 그냥 손 놓고 있었다는 결과예요.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들도 그 중심학교도 지정을 했고 또 연구학교도 운영하고 있고 여러 가지 콘텐츠도 개발해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 애들이 몇 개 학교에 분포되어 있어요?
지금 23개 학교에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 예산이 23개 학교에 예산이 돌아가나요?
그렇습니다. 인원수에 따라서 차등지원하고 있습니다.
뭘 지원해 주는 거예요? 애들을. 물품지원해 줘요, 학습지원해 줘요?
대개 교수학습자료도 지원해 주고 멘토링도 해 주고 있는데요. 멘토로 해서 개인별로 상담이나 보호차원에서.
멘토링은 누가 해요? 그것도 공모해서 뽑아요? 교사들을.
그렇지 않습니다. 대학생 멘토도 있고 학부모 자원봉사자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120명에 대한 각 학교에 내역을 유인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오흥철 위원님.
계산고등학교 이동통로에 대해서 어느 분이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기획관리국장 최종설입니다.
본관하고 신관하고 별동으로 되어 있어서 연결하시겠다고 그러는데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어요?
한 30m 떨어져 있습니다.
신관을 지을 때 왜 그 연결통로까지 계산을 안 했습니까?
신관 지은 지가 한참 되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그 때 연결통로를 해서 연결했으면 더 바람직하지 않았나 생각이 되지만 그 때 연결이 안 돼서 지금 학생들의 이동이라든가 급식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아서 좀 늦었지만 이번 추경에 반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몇 층에다 이동통로를 만드는 겁니까?
3층에 하는 겁니다.
3층과 3층끼리?
네, 3층과 3층끼리.
그러면 1, 2층은 비어있고 위에만 오버브릿지식으로 위로 한다, 밑에는 비어 있고?
네, 그렇습니다. 밑에는 차량도 통행해야 되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면 교실과 교실입니까? 아니면 신관 지은 게 급식실입니까, 체육관입니까?
잠깐 자료를 보겠습니다.
3층에 복도와 복도를 연결하는 겁니다.
복도와 복도인데 구관은 교사동일 것이고 신관의 사용이 교사냐 아니면 급식실이냐 체육관이냐 어떤 거냐 이말입니다.
신관에는 말씀하신 대로 본관에는 보통 교실 내지 행정실이 있고 신관에는 특별교실, 다목적실, 급식실 이렇게 다 그쪽 신관에 있습니다.
그렇죠. 보편적으로 말씀하신 대로 다목적실, 급식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렇다면 이 계획이 언제 올라온 겁니까?
이것이 지난번 추경 때도 그렇고 계속 요구가 있었습니다만 예산형편이 되지 않아서 이번에 정리추경하면서 집행잔액 내지 이런 것으로 하는 겁니다.
몇 년 되셨다는데 왜 이제 올리신 이유가 어디 있어요? 그 동안은 그런 것 감수하고 그냥 사용하신 것 아닙니까?
네, 그 동안에 사실 많이 불편했습니다. 학교에서도 요구사항이 많이 있었는데 저희가 진작 반영을 해 줬어야 될 사업이라고 저도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인천광역시 초ㆍ중ㆍ고등학교에 체육관, 급식실을 단독으로 짓거나 급식실을 짓거나 보편적으로 운동장에다 짓는데 거기에 연결통로가 안 되어 있는 데가 수없이 많습니다.
네, 저도 그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긴 데가 있고 짧은 데가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수없이 많은데 보통 급식실을 가려면 애들이 신발을 갈아 신고 실내화를 가지고 이동을 해서 거기서 또 갈아 신고 밥 먹고 나와 가지고 또 갈아 신고 또 들어가야 돼요. 그런 데는 어떻게 예산편성을 언제쯤 하시렵니까?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상당히 불편한 점이 많아서, 이것이 통로길이도 길고 예산도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 돼서 나머지 그런 연결통로사업도 저희가 현황파악을 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해 봐야 2010년도 1회 추경이 되겠습니다만 그 때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답에 대해서는 오후에 2010년도 본예산할 때 국장님께서 확실한 답을 주시고 거기에 대한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학교 내역서 또 동간 거리 또 예산까지는 얼마 안 나오겠습니다만 그것을 해 주시면서 오후에 확실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자료요청 하나만 하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세부사업 중심으로 설명서를 저희한테 주셨는데요. 77쪽에 보면 학교도서관 진흥지원2억 3,200만원을 어떻게 쓰겠다 하고 나온 게 있어요.
그런데 거기 보면 교과교실제 운영교 도서지원비로 500만원씩 5개 학교, 독서토론동아리 지원해서 사제동행 독서토론동아리, 학부모 독서토론동아리 이렇게 해 가지고 4,400만원, 1,300만원이 있고 학교도서관 개방 지원으로 해서 도서관을 지역문화센터화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각 학교명하고 그 사업을 어떻게 하실 건지 그 내역을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께서 자료요구하신 것 오후시간에 위원님들에게 갖다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위원장님 예비비 하나만 물어볼게요.
오후에 하세요, 오후에.
아니, 추경예산을 오후에, 끝내는 것 아니에요, 그럼? 끝내는 것 아니면 오후에 계속 해요.
예비비 물어본다고.
간단하게 질의해 주세요.
예비비 증감요인이 도화구역 이전수입으로 얼마나 받은 거예요?
기획관리국장입니다.
이번에 받은 것이 87억 5,000만원을 받았습니다.
(김용근 위원장, 이명숙 간사와 사회교대)
그러면 돈은 받아놓고 사업은 왜 안 하는 거죠?
지금 사업은 저희 교육청 자체적으로 하기 어렵고 도시개발공사와 같이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도시개발공사에서 하는 대로 그냥 거기에 얹어서 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안 해 주면 우리는 말고 해 주면 하고.
저희가 사실 굉장히 급하고 저희가 바쁜데 적극적으로 도시개발공사에 요청을 하고 적극 추진하려고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때로는 사람이 떼도 쓸 줄 알아야 됩니다. 지금 우리 교육청 시스템을 보면 급한 것은 저 밑에 학생들만 급해.
저희도 상당히 급해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안 급합니다, 일 하는 것 보면.
떼 많이 쓰고 있습니다.
시설과 심층 분석해서 감사 좀 해 가지고 오세요. 우리가 조사나 감사권이 없어서 그렇지 아니, 돈 받아놓고 왜 못 해요?
그리고 그것은 하면서 가도 돼요. 지금 도화구역이 비어 놓은 지가 언제야?
그리고 지금 여상 지을 자리는 몇 년째 비어있는 거예요.
아시는 바와 같이 선화여상하고 체고인데 체고는 청라지구로 갈 것이고 선화여상은 그 옆에 지구로 하는데….
착공했어요?
지금 설계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그 지구 확정도 저희는 준비를 다 하고 있었는데 도시개발공사에서 위치 지정이 좀 늦게 지정이 됐습니다.
아니, 준비라는 것이 지금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제 의원생활 하기 전부터 시작했어요. 그 때부터 지었어야 돼.
저희도 상당히 시급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 안 한 것에 대해서 공직자들이 반성해야 돼요. 지금 교장선생님 이하 그 학교에서 얼마나 어렵게 뭐 급식실도 상당히 열악하고 말도 못 하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TF팀을 구성해 가지고….
아니, 그것 하는 것은 나중 얘기이고 시설과에서 이것 늦어진 것에 대해서 감사 좀 하세요.
네, 제가 정리를 하겠습니다.
할 수 있어요?
그 경과라든가 자료를 정리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하면 들고 뛰어서 해야 돼요. 세상은 이렇게 바뀌고 있는데 우리는 돈 받아놓고 예비비로 쳐넣고 이것은 경우가 아니죠.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정회시간에 간담회를 통해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간의 충분한 논의가 되었기에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중 예산서안 430쪽 강화 동광중 다목적강당 추가공사 5억 5,715만 1,000원 삭감.
이상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은 요구한 세입ㆍ세출 예산 2조 2,768억 1,422만 2,000원 중 세입은 원안대로 가결하고 세출은 총 5억 5,715만 1,000원을 삭감 조정하여 삭감한 부분은 예비비로 편성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회의중지)
(14시 0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2010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최종설 기획관리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기획관리국장 최종설입니다.
지금부터 2010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예산안 총 규모는 2조 2,649억원으로 2009년도 본예산보다 2,253억원이 증가한 규모가 되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중앙정부와 인천시 등 외부 지원금이 91.2%인 2조 659억원이며 학생 입학금 및 수업료 수입 등 자체수입이 8.8%인 1,990억원이 되겠습니다.
세입 재원별 내역을 말씀드리면 중앙정부 이전수입은 보통교부금, 특별교부금, 국고보조금 등 총 1조 2,931억원이며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은 담배소비세 전입금, 시ㆍ도세 전입금, 지방교육세 전입금, 학교용지 부담금 등 총 5,078억원이 되겠습니다.
기타 이전수입은 도화지구 이전 재배치, 대학수학능력 시험관리 등 803억원을 편성하였고 자체수입은 입학금 및 수업료 수입, 이자수입, 순세계 잉여금 등 1,990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방교육채는 1,847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편성내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원의 전문성 제고를 통한 교육력 제고와 미래 인재를 키워낼 수 있는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서 교직원 역량강화, 교과교실제 운영, 영어교육 활성화 등 외국어 교육 등 총 834억원을 편성하였으며 일선학교 현장에서 능동적으로 교육과정에 대처할 수 있는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서 학교 기본운영비 확대 지원, 과학실 현대화, 급식학교 지원 등 총 1,974억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저소득층 자녀에게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한 유아교육 지원, 중식 지원, 방과 후 학교 지원 등 총 843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양한 교육을 원하는 학생 및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학력인정 평생교육 시설지원 32억, 공공도서관 장서확충 및 전산화 등 97억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교직원들의 안정적인 근무여건 제공을 위해서 교직원 인건비, 비정규직 인건비 그리고 교직원 복지 지원 등 총 1조 4,168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학생수용시설 확충 및 구도심권 교육여건 개선을 통한 명품 인천교육을 위해서 학교신설 19개교, 청라지구 학교신설 상환금 등 총 1,669억원을 반영하였으며 구도심권 학교여건 개선을 위해서 이전 재배치, 학교 증ㆍ개축 등 총 1,230억원을 반영하였고 장애인 편의시설,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등 총 2,954억원을 반영하여 교육여건 개선에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자 합니다.
기타 교육사업비로는 교육행정기관 운영비, 민간투자사업 상환금, 예비비 및 기타 교육 사업비로 1,779억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10년도 예산안은 어느 해 보다도 교육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천교육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교육에 직접 필요한 예산을 최대한 반영하였으며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교육재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 9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0년도 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은 전년도 예산액 2조 396억 8,281만 9,000원보다 11%인 2,252억 5,823만 3,000원이 증가한 2조 2,649억 4,105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의 재원별 구성비와 전년 대비 증감내역은 첨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요 세입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중앙정부 이전수입으로 경상재정금 1조 2,853억 5,045만 2,000원,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 사업 지원 20억 5,000만원, 영어교육 활성화 27억 400만원 등 5개 사업의 특별교부금 69억 4,340만 6,000원, 학생 흡연예방 사업 외 2개 사업의 국고보조금 8억 765만원으로 전년 대비 11.6%가 감소된 1조 2,931억 150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은 전년 대비 983억 5,157만 4,000원이 증가한 5,077억 8,428만 1,000원으로 법정이전수입은 지방교육세 전입금 2,617억 2,676만원, 담배소비세 전입금 705억 6,628만 7,000원, 시ㆍ도세 전입금 934억 9,830만 7,000원으로 21.1%가 증액되었으며 비법정 이전수입으로 공공도서관 위탁관리비 등 9개 사업에 154억 7,392만 7,000원으로 449%를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이전수입은 도화지구의 인천체고, 선화여상, 인화여중의 학교이전 재배치와 관련한 민간이전수입 794억 9,500만원, 대학수학능력 시험관리에 따른 예산 8억 1,887만 4,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자체수입은 전년 대비 315억 6,001만 7,000원이 증가한 1,990억 2,538만 9,000원으로 자산수입 15억 654만원, 교수 학습활동 수입 973억 8,426만 6,000원, 행정활동수입 6억 5,595만 6,000원, 이자수입 42억 2,842만원, 잡수입 12억 7,128만 5,000원, 순세계 잉여금 939억 7,892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중 145쪽의 순세계 잉여금 중 강화고와 강화여고 기숙사 공사 불용분과 학생종합수련원 신축 공사 불용분은 ’08년도 예산으로 명시이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신규 세입으로 편성되었는 바 불용하게 된 구체적인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지방교육채는 교육과학기술부의 보통교부금 세수결손에 따른 학교 신·증설분으로 1,847억 1,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세출내역입니다.
먼저 인적자원 운용입니다.
정규직 공무원과 비정규직 인건비 및 정규직 공무원의 실무능력 향상 등 교육여건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예산으로 교원 급여관리의 공립교원 명예퇴직수당, 공무원 법정부담금 등을 감액하고 교직원 맞춤형 복지를 위한 예산과 비정규직 인건비의 계약제 교원 인건비를 증액하는 등 전년 대비 0.1% 증가된 1조 3,178억 5,643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이 중에 194쪽의 교원연수 지원은 신규 사업으로 다양한 연수과정을 통해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최신 교육이론 및 지식습득으로 교육력 향상을 제고하기 위해 교원 자율연수 사업 6억 3,51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287쪽 교육인턴사업은 경제위기 극복 및 청년 실업자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3억 4,177만 3,000원을 신규 편성한 바 이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개요 및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194쪽의 영어 심화연수는 원어민 수준의 영어교사 배출을 위한 사업으로 연수의 내실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국외 연수기관의 교육과정 및 교육환경, 연수생의 관리실태 파악 등 현장관리에 대한 검토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교수-학습활동 지원입니다.
다양한 교수·학습방법의 개발 및 도구의 제작으로 교육과정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위한 것으로 교육과정 개발운영과 학력신장을 위한 기초학력 책임제 지원, 특수교육 진흥의 특수교육여건 강화, 영어교육 활성화, 원어민 교사 관리, 정보 직업교육과의 각종 행사지원 등이 주요 증액 요인으로 전년 대비 49% 증가된 1,425억 2,981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35쪽의 교육과정 편성운영에 89억 2,434만 9,000원을 증액하고 358쪽 기초학력 미달자의 학력향상 지원과 관련한 기초학력책임제 지원사업에 20억 2,719만 9,000원을 증액 편성하여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 내실화 및 학력 양극화 극복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대폭 증액된 것으로 판단되나 사업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한편 학교폭력 및 집단 따돌림, 사이버 중독, 학내흡연 등의 문제점들이 학교 내외에서 발생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원인분석 및 예방교육과 인성함양교육, 학력신장을 위한 분야별 맞춤형 교육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대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통일에 대비하여 학생들에게 남북한 사회의 동질성과 이질성을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통일된 후에 그들과 더불어 생활할 수 있는 태도를 형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도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536쪽의 영어교육 활성화 사업이 전년 대비 284.9% 증액된 76억 8,907만 5,000원, 544쪽의 원어민 교사관리로 342% 증가된 138억 8,652만원으로 대폭 증액되었으며 이와 관련하여 내년도 영어교육 활성화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과 원어민 교사의 채용조건 및 수급계획에 대한 설명과 검토가 필요합니다.
701쪽 학교체육 활성화와 관련하여 교육청 소속 운동부 지도자는 상대적으로 낮은 보수와 단기 고용계약을 체결한 비정규직으로 운용되고 있어 불안한 신분과 성적에 대한 중압감 등 문제점이 지속되고 있어 안정적인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체육지도자의 처우 개선이 검토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첨부해 드린 각 기관별 운동부 지도자 인건비 비교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710쪽의 방과 후 학교 정책은 학습자들에게 최대한 다양한 학습 기회의 제공과 사교육비의 절감을 통해 사회적 양극화를 해소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전년 대비하여 1억 2,453만 3,000원이 감액되었으나 방과 후 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교원업무부담 경감을 위한 대책이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789쪽의 대안교육 운영은 학업중단 청소년들을 위한 학습지도와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정된 기반이 조성되어야 할 것이며 학업중단 청소년을 위한 대안교육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교육격차 해소입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계층간 소득 양극화 문제점 해소를 위한사업으로 유아교육비 지원 및 급식비지원, 교육복지 투자지원 사업이 주요 증액사업으로 전년 대비 17.7% 증가된 733억 7,953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36쪽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결손 치유와 예방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 지원사업이 전년 대비 46.7%가 대폭 증액 편성되었고 926쪽 도·농간의 교육격차 해소와 지역간 균형적 발전을 위해 신규 편성된 농·산·어촌 연중 돌봄학교의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다음은 보건·급식·체육활동입니다.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증진 도모와 학교환경 위생관리를 통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급식 운영을 위한 직영급식학교의 확대, 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해 우수선수의 조기발굴과 선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있으며 대부분의 학교급식시설이 개선되어 전년 대비 2.7% 감소된 329억 8,228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90쪽의 직영급식 전환교 지원사업은 전년 대비 81.4%가 감액 편성된 바 직영 또는 위탁 등 급식형태와 향후 직영전환 대상학교 및 소요예산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학교 보건관리와 관련하여 학업에 열중해야 하는 성장기 학생들의 비만증가로 여러 가지 문제가 제기되고 있어 비만예방을 위한 관심과 다양한 대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학교재정 지원관리입니다.
공·사립학교 간 교육재정의 형평성 도모를 위해 사립학교의 학교운영비 및 인건비 재정결함보조금 증액과 내년도 개교를 준비 중인 미추홀외고의 운영비 지원 등이 주요 증액요인으로 전년 대비 5.7%가 증가된 2,912억 9,303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58쪽의 인건비 재정결함 보조가 전년 대비 19.2%인 163억 4,180만 6,000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1061쪽 사학재정 지원사업 중 사립학교의 운영비 재정결함 보조가 전년 대비 64% 감액된 47억 6,278만 1,000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학교교육여건 개선시설입니다.
학생수용시설, 학교일반시설, 교육환경 개선 등에 923억 3,448만 1,000원이 증액되어 정책사업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학교신설·증개축 및 도화지구의 학교이전 재배치사업이 주요 증액요인입니다.
1072쪽의 학교신설과 관련하여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태양열을 이용한 신 재생에너지인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하여 급속한 지구 온난화 및 기후변화를 예방하고 예산절감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관한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1078쪽 학교이전 재배치 사업으로 556억 3,601만 7,000원이 신규로 편성된 바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인천체고와 선화여상의 학교이전 재배치 사업에 대한 추진실적과 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입니다.
개인의 자아실현 및 시민에게 평생학습의 균등한 기회 제공을 위한 사업으로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공공도서관 및 평생 학습관의 운영활성화 사업, 자료실 확충사업, 전산화 사업과 평생학습 지원체제 구축운영이 주요 증액요인으로 전년 대비 14.5% 증가된 109억 8,661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평생교육 업무가 시·도 사무로 편입되고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되고 있어 관련 예산도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바 시민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하고 자유로운 참여와 자발적인 학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이 강구되어야 할 것입니다.
1139쪽 비정규학교 야학 지원사업은 교육소외계층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상대적으로 낙후된 야학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지원범위를 점차적으로 확대하여 교육소외계층의 실질적인 교육복지와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나 전년 대비 20%가 감액된 7,000만원으로 편성되었는 바 감액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직업교육입니다.
학교기업을 운영하여 산업현장의 적응력을 키워주고 직업체험으로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지도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전년 대비 8.7%가 증액된 1억 6,45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75쪽의 직업진로 교육사업은 경제 및 산업구조 변화가 급속하게 전개됨에 따라 국가 발전에 기여할 다양한 인적자원 및 고용시장의 수급 불일치, 제조업 고용감소 등 중장기적으로 국내경제의 성장 잠재력 약화를 초래하고 있어 올바른 직업의식 및 교육을 통해 경제 및 고용여건의 변화에 대응할 필요성 있는 사업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교육행정 일반입니다.
2010년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 인천광역시 교육감 선거와 관련한 선거관리 비용, 교육행정정보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 기숙형 고교 지정운영 등의 사업에 따른 예산편성이 주요 증액요인으로 전년 대비 93.2% 증가된 320억 657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95쪽 기숙형 고교 지정운영 추진사업은 농산어촌 및 교육여건이 낙후된 지역의 학교에 기숙사 시설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통학불편을 해소하고 충분한 학습시간 확보를 통해 실질적인 교육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으로 17억 8,849만 2,000원을 증액하였는 바 기숙형 고교 선정현황과 지원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1497쪽 여유교실 활용사업 지원은 도시재생사업과 대규모 택지개발 등으로 구도심지의 유휴교실이 발생하고 있어 적절하고 특색 있는 활용방안이 강구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세계 교육계의 흐름과 동향을 파악하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원어민교사의 안정적인 공급 및 학생 연수 등을 위하여 자매도시를 활용한 국제교류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음은 기관운영 관리입니다.
기관의 업무수행 및 시설물 관리 등 기본적인 운영비와 시설관리비로 전년 대비 12.8%를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1731쪽의 교육지원기관 시설사업과 관련하여 다양한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쾌적한 수련시설 확보를 위해 학생종합수련원 신축 설계비를 신규 편성하였는 바 사업개요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지방채 상환 및 리스료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보통교부금이 감액됨에 따라 지난 175회 임시회 시 승인된 지방교육채 1,012억에 대한 상환이자와 민간투자사업비 상환이 주요 증액요인으로 전년 대비 41.4%가 증가된 421억 4,82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간투자사업인 BTL사업과 관련하여 재정상환 비용이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재정운용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바 학교운영 및 관리에 소요되는 운영비용에 대한 산정기준을 합리적으로 마련하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여 비용을 최소화 하는 데 노력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민간투자사업비의 연도별 상환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끝으로 예비비 및 기타는 전년 대비 117.3%가 증액된 591억 3,472만 5,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예비비는 전년 대비 59.4% 감액된 110억 4,472만 5,000원이며 기타는 1765쪽 학교시설 설치비용 반환금으로 2010년도 및 2011년도 개교 예정인 청라지구의 3개 학교에 대해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에서 설치하고 시설비를 상환하기 위해 480억 9,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10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규 위원님.
935쪽 저소득층 학생 학습결손 치유와 예방이 실시되고 있는 교육복지 투자 전년도 대비해서 36.7%가 대폭 증감편성되었고요.
또 925쪽에 도ㆍ농간의 교육격차 해소, 균형발전을 위해서 신규 편성된 농어촌 연중 돌봄학교의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을 빨리, 간단하게 2개 해 주세요.
기획관리국장 최종설입니다.
교육복지 투자사업 우선지역은 전년 대비 46.7%가 증가되었는데 그것은 남구 지구하고 부평 2지구에 대한 2차년도 사업비가 의무투자로 확보를 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교특위 20억 또 자체예산 27억 해서 증가된 것이고 농산어촌 돌봄은 강화하고 옹진지구의 학생들을 위한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옹진군에는 3개 학교, 강화군에는 6개 학교에 대한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아니, 그 지원사업을 어떻게 할 건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교육복지 투자사업은 이것이 지금 5년차 시행되는 것이고 교육복지 투자사업은….
천천히 찾아가면서 해요. 서두르지 마요. 서두르다가 잘못 답변하면 우리가 또 여기하고 다르니까 수치가 또 재질의하면 무슨 말꼬리 잡는 것 같이 보이는 것이 원인제공을 교육청에서 한단 말이에요. 그런 것 비추기 싫으니까 차근차근히 하세요, 시간충분해요.
교육복지 투자우선지역 사업이 있고 농산어촌 연중 돌봄이 사업이 있습니다.
교육복지 투자 우선지원 사업은 대도시의 저소득층들의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이고 농산어촌 연중 돌봄학교는 도ㆍ농간의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주요사업은 대동소이한 면이 있습니다만 학력증진 동아리 활동, 각종 문화예술프로그램 이런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동아리하고 예체능….
네, 문화예술프로그램.
학생들의 수업에 대해서 교과에 대해서는 지원을 안 하네.
교과지원 외에 주로 저소득 학생들의 교육격차가 학력신장분야도 있지만 그 외 문화예술이라든가 동아리활동이라든가 그런 쪽에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도시에는 유아교육비 지원을 한다고 했는데 급식비 지원이야 당연한 것이고 그럼 유아교육비 지원을 하는데 도심지에 어린이집이라든가 유치원이라든가 얼마나 더 신설합니까?
유아교육지원비는 저소득층 학생 자녀들의 유아교육비를 지원하는 것이고요. 유치원은 사립….
그게 잘못된 논리가 지금 도심지 학교에 교실이 남는 데가 많아요. 그렇죠?
여유교실은 실질적으로 46실이 있는 것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그런데 지역지역마다 어린이집하고 유치원을 세워주면 지금 그래요. 앞으로는 교육비 때문에 애를 안 낳는단 말이에요. 출산을 안 해요. 그게 첫째 조건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교육청에서는 이렇게 되면 쭉 감소되면 교육청 인원도 반으로 줄어든다는 통계가 나와요, 앞으로는. 그러면 나라 경제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면 도심지에는 많은 교실이 남는데 어린이집하고 유치원을 세우면, 지금 유치원 다니는 데도 고등학교 가르치는 것보다 더 들어요, 유치원이요. 난 손자 얼핏 보니까 52만 얼마가 나왔어, 수업료가. 이것 뭐 대학 수준이지.
그럼 그런 것을 자꾸 공립화시켜 놓으면 그게 저소득층이나 또 출산을 미루고 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희망을 주는 거죠. 어떻게 미래지향적인 예산편성은 할 줄 몰라요? 틀에 박힌 그러지 말고 남는 교실에다가 어린이반 한 반, 유치원 한 반 해 놓으면 그게 저소득층도 도와주고 실제 출산을 미루고 있는 젊은이들에게도 희망적인 거예요. 그 예산이 효율적입니까, 여기 너주레하게 나열해 놓은 게 효율적입니까? 예산이.
기획관리국장님 샤프한 줄 알았더니 지금 보니까 아주 엉망이네, 예산편성하는 게.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면서 저희도 그래서….
동감하면 예산을 세워야죠.
단설유치원 내지 는 병설유치원을 저희가 학교 신설시마다 병설유치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설할 때는 당연히 넣어야 되고 앞으로 신설학교에 당연히 넣어야 돼요. 병설로 어립이집, 유치원 과정을 아주 의무적으로 넣어야 됩니다, 신설학교에는.
그리고 지금 구도심권에 있는 남는 교실에도 병설로, 그럼 봐요. 고용창출되지 인구증가하는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지 또 교육청의 모든 공직자들이 자기가 영유할 수 있는 기간이 단축 안 될 것이고 어떤 것이 좋은 일이에요? 또 경제적으로 후세들이 많이 낳아야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것이고 아주 눈에 보이는 것은 예산을 안 세워요, 교육청은.
이제는 신설학교는 의무적으로 세워야 돼요, 두 학급씩. 또 기존에 있는 학교 구도심권 특히, 구도심권이 아마 경제적으로 열약한 사람들이란 말이에요. 그런 지역의 남는 교실에 어린이집하고 유치원을 세워야 돼요. 아니, 그런 데 예산을 쓸 생각은 않고 맨 엉뚱한 것에다만 이렇게 씁니까.
기획관리국장님 어떻게 본 위원이 얘기한 것이 부당성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위원님 말씀에 동감을 하면서, 그래서 저희가 구도심권에 유휴교실, 작년에도 6억을 지원했습니다만.
6억 가지고 안 되죠. 교육청 예산이 2조 5,000억이 거의 다 되는데 6억 지원한 것이 아주 큰 대수입니까?
앞으로 확대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6억을 절약하려면 신설학교 짓는 거나 개보수하는데 기획관리실에서 지도감독 잘하면 1년에 내가 어렴풋이 봐도 15억 내지 20억을 절감할 수 있어요, 예산을. 그렇게 생각 안 들어요?
네, 앞으로 유아교육이라든가 유치원 설립에 예산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사립하는 분들 매일 와서 지원해 달라 뭐 해 달라, 사립하는 사람들 고소득 올렸을 때 사회에, 교육청에 환원을 얼마나 했어요? 자기들 재산증식하는 데만 앞장을 섰잖아. 그런 것을 간파하셨으면 이 예산서에 넣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나 이것 인쇄비가 아까워, 이것 교육청 것.
난 그것 잘 되리라고 봅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설학교는 의무조항으로 넣으세요. 내규로 정하면 되잖아. 정부에서 돈 주는 것 아닙니까.
아이 생산하라 하라 해서 교육비 때문에 무서워서 생산을 못 하고 인구가 감소되는데, 그러면 우리 교육청 존폐도 앞으로 몇 십년 후에는 있으나마나야. 교육청이 존재할 이유가 뭐 있어요? 사람이 없는데.
우리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그랬어요. 앞을 내다보는 교육정책을 펴십시오.
네, 알았습니다.
알았습니다가 아니에요. 지금 청라지구다 거기 아무리 부유층이 살아도 어린이집하고 유치원은 신설학교에 넣으세요. 의무적으로 넣으세요. 그리고 기존에 있는 구도심권 학교에도 넣으세요. 그렇게 되리라고 꼭 믿어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획관리국장님 아직 2, 3년 남았죠? 기대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1078쪽에 학교이전 재배치사업, 지금 인천체고하고 우리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누누이 얘기하던 겁니다.
인천체고와 선화여상, 지금 선화여중은 재배치한 게 왜 그렇게 콘탈을 높이 짓습니까?
지금 위험 축대에 서 있었던 선화여중이기 때문에 앞에다 다시 재배치해서 지은 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콘탈을 몇 미터나 줄였어요? GL점에서.
참 정말 교육청 행정이요, 그런 위험 축대 위에 서 있는 건물이기 때문에 재배치사업에 1차 순위로 넣었으면 콘탈을 낮춰야죠, 축대를 낮춰야 되잖아요. 그 층계 그대로 있어요. 몇 십년 전에 백인엽 씨가 해 놨던, 그것도 백인엽 씨가 했으니까 여태 유지되는 거야. 교육청에서 그것 쌓았으면 벌써 몇 번 무너졌지. 그러면 낮췄어야죠, 더. 왜 그것을 못 낮춥니까? 학교 지을 때. 난 아주 정말이에요.
위험시설물이기 때문에 앞으로 재배치해서 뒤 체육관 짓는데 왜 그대로 지어? 콘탈 한 30m고 팍 치지. 그럼 흙 팔아서 돈 벌어, 지금 인천시내 흙이 없어서 못 팔아요. 흙 팔아서 교육청 세외수입 생겨.
위험한 지대에 또 다시 세워났으니까 더 위험하지. 아, 그렇게 학교 신설하고 짓는데 에 목적이 아닙니다.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이 위험물에서 해방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참작하셔야죠. 그리고 교육청에서는 그 대지를 효율적으로 쓰지 못하게 아주 자투리로 많이 남겨놔요. 설계하는 것 보면.
지금 학교보건법 때문에 이것 잘 아셔야 돼요. 막대한 구도심권이 재개발ㆍ재건축하는데 제약을 받는 것 알고 계시죠?
그럼 알고 계신 분들이 재배치할 때 앞에 있는 도로가에 있는 운동장을 뒷면으로 조정해서 녹지대를 만든다든가 도로가 개설된다든가 했을 때 도시계획이 들어올 때 학교보건법에 저촉이 안 되게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지역사회와 같이 학교가 어우러져야지 일류학교가 되는 겁니다.
아, 저 놈의 학교 때문에 아무 것도 안 돼, 원성만 높아지면 그 학교 잘 되겠어요?
나 선화여상할 때도 선인고등학교 운동장과 선화여중 운동장이 충분하게 나올 수 있는 나대지가 지금 자투리로 변질되어 있어 요. 그렇게 생각 안 드세요? 거기.
들어오는 입구부터 정말 체계 있게 관리한다면 학교간에 경계를 확실하게 해 놨다면 교문설치도 됐고, 정말 앞으로는 이것 정말 잘 생각해서 하셔야 됩니다.
우선 학교를 지을 때는 위험하지 않게 안전하게 학부형들이 마음 놓고 학교에 보낼 수 있는 학교를 지어야 돼요. 지금 그렇지 않잖아요, 많은 학교가.
지금 선인재단 재배치했는데 아마 새로 지은 선인고등학교나 인화여고, 인화여중 기존에 있던 학교보다 어느 학교가 더 오래 가는지 두고 볼 겁니다.
백인엽 씨가 30, 40년 전에 지은 구조가지금보다 더 안전해요. 그러니까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된다니까, 교육청. 강도실험을 하면 30년 전 것이 더 강도가 더 잘 나온다니까, 콘크리트 강도가. 지금 짓는 거요? 그리고 앞으로는 트라이비트는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 뭐하는 겁니까? 스티로폼 위에다가 후끼나 칠해서, 보기는 좋겠지. 아이들이 발로 차면 벽이 다 쓸려나오고 선생님들이 차 댈 때 모서리 툭 치고 나가면 붕괴되고 방음, 방수, 방한 그 스티로풀 커트에 대해서 트라이비트 해서 효율이 하나도 없어요.
학교는 안전하게 지어야 됩니다. 화재에 무방비 아닙니까? 트라이비트는.
화재 한번 나면 우리 아이들 다 죽이는 거야. 왜, 겉에서 타올라가니까.
왜 이렇게 똑같은 돈 주고 왜 그래요? 콘크리트로 가배치고 바깥에 외벽에 적요나조로 쌓아서 그 안에 단열재 넣으면 되잖아요. 그러면 그것 100년 가요, 그 집은.
아주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왜, 선화여상이 인천체고하고 여태 왜 학교 이전하는데 아무런, 지금 진척이 어디까지 됐습니까?
오전에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도시개발공사에서….
어디 미루지 말고 지금 자체 내에 얼만큼 진척이 되어 있어요?
지금 기본설계 중이고 내년도 예산에 시설비를 전액 반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내일 도화지구특별위원회 정종섭 위원님이 위원장이세요. 내일 10시에 인천대학에서 회의를 하니까 기획관리국장 꼭 참석을 해서 거기서 도시개발공사 해답을 그 자리에서 내려줄 테니까 빨리빨리 진행을 하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묻겠습니다.
박 위원님 질의 정리해 주시고….
아니, 물어볼 것은 물어봐야죠. 예산 자를 것만 물어보는 거야, 지금.
여기 보면 비정규학교 1139쪽입니다.
없어서 못 배워서 서러운데 비정규학교 학생들은 왜 이렇게 감액 편성을 했어요? 7,000만원씩이나. 20% 감액된 7,000만원으로 편성됐는데요. 감액사유를 얘기해 보세요.
교육국장 이수영입니다.
감액된 사유는 학생수가 줄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학생수가 줄었다고 학교가 준 것은 아니잖아요? 아니, 학생수가 줄었다 해서 관리비가 덜 들어갑니까?
아니, 등록금 수업료 이런 것을 지원해 주었는데요. 학생수가 줄다보니까 그 지원액수가 학생수에 줄어든 만큼 줄어들게 된 그런 사유입니다.
학교운영비나 자산지원비나 이런 것은 줄은 게 없습니다.
그러면 비정규학교 야학지원하는 데가 몇 군데 되죠?
비정규학교 예산 또 한 가지 사유는 장애인들이 다니는 비정규 학교 4개 학교를 초등교육과로 이관했습니다, 예산을.
그래서 초등교육과로 이관해서 편성했기 때문에 총액은 줄어든 것이 없습니다.
지금 야학 지원비는 관리비와 교사들 인건비가 없어요, 야학은.
네, 그렇습니다.
봉사단체에서 하는 거예요. 국장님 똑바로 답변하세요.
관리비, 유지비 다 똑같습니다, 학생수가 줄어도. 거기는 수업료를 받는 곳이 아닙니다.
무슨 수업료 타령을 하세요, 지금. 뭘 착각하고 답변하시는 것 같은데.
정정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틀렸죠?
네, 초등교육과로 이관된 그 예산이 이쪽에서는 삭감되고 초등교육과로 그 예산이 그대로 이관돼서 갔습니다. 그러니까 총액은 줄어든 것이 아닙니다.
총액이 안 줄어들었더라고요. 초등교육과로 옮겨졌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몇 페이지로 옮겨졌어요?
초등교육과 그 야학이….
국장님 그만 답변하세요. 밑에 사람들이 국장님이 오해판단이 있거나 했을 때는 빨리빨리 여기 뭣하러 와 있어요? 교육국장님, 본청 3층에 가도 한 60여명 계셔 이 안에도 20명 계셔 저 안에도 한 10명 계셔 교육청 마비됐어요. 왜 다 데리고 오는 거야, 여기! 가서 일들 보시게 해야지. 여기는 과장급들만 오면 되잖아요. 교육청에 과장이 300~400분 되십니까?
우리 위원님들도 아까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셨는데 예산하고 과장까지만 계시면 돼요. 다 돌려보내세요. 본청 가서 1층부터 3층까지 죄 계세요, 지금. 거기는 난방도 안 되어 있어.
이상입니다.
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국장님.
답변하실 때 파악을 전체적으로 하시고요. 하시기 전에 자료요청해서 받으시든지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 번복하시고 그러면 기록에도 남는 데 상당히 문제가 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701쪽에 보니까 학교체육활성화 관련해서 예산편성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인천시 체육발전을 위해서는 앞으로 시나 교육청이나 같이 손을 맞잡고 가야 된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거기 구성원들을 보는 선수가 있고 그 다음에 코치, 감독이 있고 그 다음에 운영주체인 교육청도 있고 우리 시에서 이렇게 하는데 시 교육청 산하에 순회코치가 있는데 이분들에 대한 처우개선이 굉장히 열악하다 이런 얘기죠. 연봉을 보니까 한 2,000만원도 안 되더라고요.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긴 한데 시체육회하고 비교해 봤을 때는 시체육회는 1등급부터 5등급 이렇게 되어 있는데 2,000만원에서 한 3,000만원, 한 1,000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 거죠.
그래서 대학을 졸업하고 전문코치나 감독으로 가게 되면 가정을 갖는 사람들이거든요. 이렇게 열악한 상태에서 과연 우수선수꿈나무들 그리고 단체지도자로서의 어떤 역량을 갖추고 지도를 할 수 있겠느냐 그런 생각이 많은 여론이 요새 화두가 되고 있는데 교육청에서는 그 부분과 관련해서 혹시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것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죠.
저희들이 운동부지도 인건비는 학교 회계직원 4등급 연봉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어떻게 움직일 수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이분들에게 월 143만원 정도의 월급을 지급하고 있고 그 다음에 4대 보험까지 포함하면 115만원 정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액수는 시체육회 소속 지도자들보다는 약 500만원 정도가 적은 숫자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분들에 대한 사기진작과 처우개선을 위해서 시간외수당을 저희들이 최대한도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우수지도자나 입상 메달을 획득한 지도자들, 소년체전, 전국체전에서 메달 획득한 지도자들에 대해서 보상차원에서 그리고 처우개선차원에서 1인당 300만원 정도의 예산을 더 지원할 계획으로 지금 예산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전국체전에서 1위, 2위, 3위까지 한 단체에 대해서 많게는 1,000만원, 500만원 이렇게 지원을 이미 하고 있는데 교육청에서는 아직 그런 계획이 없으신 것 같고 이 부분과 관련해서 우리가 보면 2012년이나 2013년도에 전국체전이 우리 시에서 열리죠?
네, 2013년도에 열립니다.
그리고 2014아시안게임이 있고 그래서 시체육회에서는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데 교육청은 사실은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들 관련된 꿈나무 육성은 교육청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국장님께서는 내년도 추경이라도 꿈나무 육성 예산과 관련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주시기 바라고요.
담당하시는 평생교육체육과장님, 위원장님 평생교육체육과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제가 국장님한테 질의한 내용대로 일단 우리 교육청 순회코치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현재 평생체육을 담당하는 담당과장님으로서 꿈나무 육성 및 단체팀 육성을 위해서 또 전국체전 준비차원에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면 답변을 해 주시죠.
평생교육체육과장 김한신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운동부 지도자들의 처우는 체육회 소속 지도자하고는 차이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국장님이 답변하신 대로 지금 여러 가지 보완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소년체전, 전국체전을 대비해서 우선 체육회와 시 체육진흥과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고등학교에 있는 순회코치만이라도 한 50명 됩니다. 그 인원만이라도 시체육회수준만큼 시를 통해서 체육회에서 보조해 주는 안을 상당히 심도 있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시체육회에서요?
네, 시체육회에서요. 그래서 저희하고 같이 협의하고 있고요.
교육청 자체 예산을 세우시기가 힘들고요?
저희는 학교에 근무하는 일용직이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부 지도자도 학교에 근무하는 일용직 수준에 의해서 보수를 지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은 시체육회, 물론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이니까. 그렇다면 우리 시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를 총망라해서 교육청 순회코치 및 감독이 몇 분이나 되시는 거죠?
230여명 됩니다.
230명에 대한 처우개선과 관련해서 앞으로 시체육회 코치 감독하고 거의가 같은 수준으로 대우를 받아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네,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누구는 체육회 소속이고 어떤 분은 교육청 소속이고 그런 차이 때문에 연봉에서 차이가 나고 뭐 각종 수당에서 차이가 난다라고 하면 체육발전에 저해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처우개선 문제 이 부분만큼은 선결이 돼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교육청에서 담당과장님이시니까 어떻게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죠.
우선 인천체육고등학교에 운동부지도자, 코치입니다. 코치 중에는 시 체육회 소속 코치가 있고 우리 교육청 소속 코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 체육회 소속 코치는 우리 인천시 순회코치보다 임금을 더 많이 받고 있는데요.
그래서 아까 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선 고등학교부터 시 체육회와 협의를 하고 시에서 차액을 보전하는 방안을 지금 저희들이 강구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전국체전 참여 학생이 고등부가 있습니다. 초ㆍ중학교는 소년체전에 출전을 합니다.
그래서 우선은 고등학교부터 그렇게 하고 그것에 따라서 그것이 반영이 되면 초ㆍ중학교는 우리 교육청에서 중ㆍ장기적으로 보조를 해 줄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초ㆍ중학교를 일단 계획을 잡고 계시다니까 한번에 힘들면 단계적으로라도 계획을 잡으셔서 진행을 해 주시고 그 부분을 우리 위원회하고 수시로 의견개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빠른 시일 내에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고요.
710쪽을 봐 주시죠. 710쪽에 보니까 방과 후 학교정책과 관련해서 전년도 대비해 가지고 1억 2,000만원 정도가 감액이 됐거든요, 내년도 예산이.
그런데 사실은 요새 많이들 얘기하는 사교육비 경감 또 공교육 활성화 저도 공교육이 활성화돼야 된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는 사람인데요.
방과 후 학교정책과 관련해서 예산이 감액된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죠.
교육국장 이수영입니다.
예산 삭감된 주 내역은 방과 후 학교 코디네이터 그 사업이 교육위원회 심의과정에서 예산이 삭감됐고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가….
국장님, 답변 중에 미안한데요. 코디네이터라면 코디네이터의 정확한 역할이 어떤 건가요?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하는 데 대한 행정적인 지원을 해 주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코디네이터….
행정담당 직원이요?○교육국장 이수영 그렇습니다. 직원이라기보다는 도우미들이죠. 정규 직원은 아니고 도우미들인데….
학부형들이나….
그렇죠, 그런 분들입니다.
이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특별교부금 사업으로 금년에 6개월, 12월까지 6개월 동안 운영을 했고 적극적으로 방과 후 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활성화시키라는 교육부의 권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도 6개월분 예산을 세워서 집행을 했고 2010년도에도 그 예산을 세웠었는데 교육위원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타당성이 부족하다고 그래서 예산이 삭감돼서 그래서 그 예산이 줄다 보니까 방과 후 그 예산이 그만큼 줄어들었습니다.
교과부 지침에 의해서 하시는 거죠?
그렇죠, 권장사항입니다.
그런데 권장사항이라는 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는 탄력적인 것은 있나요? 어떻게 되나요?
아니, 하라는 의미가 강하죠.
해야 된다는 것이 강하다 이런 말씀이시고 결국은 기존에 방과 후 학교 운영에는 문제가 없고 코디네이터에 대한 예산….
그렇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여기 교육과학연구원장님 나와 계시나요? 발언대로 나와 주시죠.
발언대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과학연구원장 정갑순입니다.
원장님 나오시라고 한 것은 이번에 학력향상 프로젝트를 새로 구상하셔 가지고 예산을 올리신 것 같은데 학력향상 프로젝트의 개념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답변을 해 주시죠.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2008년 대학수학능력 평가결과가 전국 최하위 결과가 나타나서 우리 인천교육에 가장 이슈되는 문제라고 봅니다.
그래서 교육과학연구원장으로서 인천의 학력향상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교육청에서 많은 지원이 나가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것이 잘 가르쳐 보자고 하는 정보적인 지원사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종단연구 결과 학력향상에 대한 과정이 학생들의 자기 효능감을 높여야 성적이 올라가는 것으로 교사가 잘 가르치고 부모가 정보적인 지원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심리변인인 자기 효능감을 높여야 학력이 올라가는 결과가 나온 터에 의하면 정서적 지원을 높여야 자기 효능감이 올라간다는 그것이 더 큰 영향으로 나왔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금번 취지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을 것 같고요. 8,000만원 계상을 하셨죠?
8,000만원이라는 예산이 용역비입니까? 아니면 어떤 사업비의 개념입니까?
자료개발비로써 교사-학생간의 교사 교육자료 또 부모-자녀간의 아이들의 심리가 자기조절이 안 되고 그럴 때 그 상황별로 연구 샘플링을 다 받아서 그것을 동영상 자료로 그 상황을 그대로 제작을 하고 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교사의 행동 또 부모의 행동을 바람직한 쪽으로 그대로 찍어서 이것을 클릭세상에, 책을 잘 안 보기 때문에 그 생생한 동영상 자료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동영상 자료를 만드신다?
그러면 동영상 자료를 만들기 위해서 각종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부분을 동영상 자료를 만들어서 관내….
각 학교에 다 배부를 할 예정입니다.
초ㆍ중ㆍ고등학교 다 해당이 되는 겁니까?
가장 포인트는 동영상 자료를 만드는 데 비용이 들어간다?
그런데 혹시라도 여기 조정내역에 보니까 일반화에 거리가 멀다 현장감이 부족하다 실효성, 타당성이 부족하다 이런 의견이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혹시라도 교육청 타 부서에서는 교육발전을 위해서 그런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데가 없어요? 중복되는 데는 없나요? 혹시.
아까 박창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보이는 쪽으로는 많이 사업이 전개되고 있는데 아이들의 보이지 않는 심리적인 변이는 간과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교사 교육자료, 부모 교육자료 마음이 깨진 아이들이 이것이 마음이 깨진 것이 아니라 모든 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바로 그 상황을 아이들한테 직접 생생하게 자료를 받아서 그 상황을 그대로 부모, 교사 자료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답변 잘 들었고요. 그러니까 원장께서는 꼭 필요한 예산이다?
네, 꼭 필요합니다.
하여간 우리 위원회에서 의견개진해서, 예산부분 관련해서 의견개진할 부분이고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짧은 시간에 지금 한 2조 2,500억 되나요? 그런 예산을 다 말한다는 것은 사실 어렵습니다.
그러면 반대로 교육국장님, 여태껏 한 40여년을 근무하시면서 초등교육과 중등교육의 예산문제가 뭐가 시급하다고 생각되십니까? 생각나시는 대로 한번 말씀 좀 해 주시죠.
뭐 여러 가지 있겠지만 우선 교육격차 해소 그 다음에 교육여건 개선 그 다음에 학력향상을 위한 어떤 프로젝트 개발이나 예산지원 그런 것들 또 아까 박창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인성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 지원 이런 것들이 시급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그것은 또 이따 질의를 드리고요.
지금 145쪽에 순세계 잉여금을 보면 강화고와 강화여고의 기숙사형 그러면 이것 기숙사형이 포기한 것은 아닙니까? 내년도 예산이 아마 또 편성한 것 같은데 어떻게 ’08년도부터 시작한 것을 불용처리했다가 예산을 또 이렇게 편성하게 됐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요?
기획관리국장 최종설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강화고등학교, 강화여고는 2008년도부터 기숙형 고등학교로 선정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의 경우에는 준공을 했어야 돼.
네, 맞습니다. 그런데 예산도 그렇고 거기에 부지매입 관계에서….
그러면 부지도 선정이 안됐는데 우리 기숙사를 하기 위해서 돈을 받은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부지는….
내가 빨리 물어봤나?
부지는 선정이 됐고요. 그 부지를 매입해야 되니까 지주들과의 협상과정에서 협상이 지연되는 경우도 있고 중앙 토지수용위원회까지도 가야 되고요.
또 강화여고 같은 경우에는 문화재 관계 있어서 문화재청하고 또 협의해야 되고 이런 과정이 상당히 많이 있어서 지연이 됐습니다.
어쨌거나 2010년도에는 저희가 한 5월까지는 다 준공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상태는 어디까지 왔어요? 부지매입 끝났습니까?
강화여고는 부지매입 끝났고요. 강화고등학교는 중앙 토지수용위원회 교회가 있는데 교회가 협상이 잘 안 돼서 중앙 토지수용위원회에서 지금 심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 ’08년도에 예산 받을 적부터 문제를 안고 있었네요?
그 당시에는 토지협상을 그 때는 시작을 안 했기 때문에 그렇게 강하게 수용에 거부하리라고는 생각을 미처 못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동안 기숙사형 학교가 차질을 빚은 것이고 예산 받을 적에는 그런 수용 등등 부지를 대안해서 갈 수 있도록 예산편성을 했으면 집행을 해야 되는데 이것은 그냥 주먹구구식 아니겠어요?
아닙니다. 강화여고나 강화고등학교 인근의 부지를 선정해서 매입하는 겁니다. 멀리 떨어질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과정에서 그렇습니다.
참, 이것은 경우가 아닙니다.
자, 그러면 다음은 원어민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지금 원어민 관리를, 교사관리를 위해서 138억이 증액됐어요. 이유가 뭐예요? 원어민이 많이 부족한 건가요?
교육국장 이수영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383명의 원어민을 임용을 하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50명 정도를 더 증원을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도 임용 퍼센티지가 86%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나머지 학교에도 연차적으로 증원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임용 증원에 대한 인건비가 많이 증액된 그런 내용입니다.
지금 원어민 교사 중에 우리 교포 원어민도 있습니까?
네, 있습니다.
몇 퍼센티지나 됩니까?
그 퍼센티지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아주 적은데 퍼센티지는 제가 확실히 몇 명인지 기억을 못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알아봐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원어민도 대책을 물론 물량 위주로 세울 것이 아니라 이제 질적으로 갈 필요가 있다고 그런 얘기를 들어요.
그런데 그것은 뭐냐면 영어도 사투리가 있다고 우리 일반적으로 알아듣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그 원어민들에 대해서 뭐 100%는 어렵겠지만 90% 정도는 다 능력이 되는 사람이에요?
네, 저희들이 임용등급을 6등급으로 나눠서 임용을 하고 있는데요.
물론 공통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나라의 국적 소유자로 학사학위 이상의 학력 소지자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표준영어 사용능력이 우수하고 뭐 한국생활에 적응이 가능하고 또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이상이 없는 사람 그리고 교사 자격증 소지자나 교육 경력자 이런 사람들은 저희들이 우선 선발을 하는 것으로 해서 등급은 6등급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차이가 나고요.
네, 좋습니다. 원어민들이 시간이 초ㆍ중ㆍ고가 다 똑같아요? 수업시간이요.
수업시간이요?
다, 똑같습니다.
그러면 몇 시간 합니까? 이분들이.
주당 20시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후 시간은 어떻게 보내세요? 그러면 주당 그렇게 하는데 보통 뭐 초등학교는 4시에 끝납니까? 초등학교는 몇 시에 끝나요?
학년에 따라서 끝나는 시간이….
보통 15시 30분 정도에 끝나고요. 그 이후에 또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원어민들이 그 이후 시간에는 어떻게 지내는지 아세요?
물론 뭐 학교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방과 후 프로그램에 투입도 되고 또 학부모….
그러면 방과 후 프로그램에 몇 %나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계십니까?
지금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보통 원어민들이 어떤 때는 뭐 토요일 같은 경우에는 물론 시간상도 있겠지만 14시면 끝나요. 그러면 그 이후 시간에는 거의 모르겠어요, 개인시간 보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분들 우리가 세금을 주고 교사로 채용할 적에는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우리가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할 적에는 방과 후를 지금 뭐 원어민 혼자서 그 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르치는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방과 후 프로그램 내지는 지역사회에 또 아이들 방과 후 프로그램 하다못해 아동지원센터라든가 그런 데를 어떻게 뭐 수당이라도, 약간의 수당이라도 줘서 이 사람들을 더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어차피 이 사람들도 왔으니까.
그러니까 이분들이 서로 소통이 돼서 저기하면 좀 활용 측면에서는 생각해 본 일 있으세요?
네, 지금 아마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 이외에도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이나 교사들을 상대로 영어회화 지도도 하고 있고요.
또 단기 영어교육 프로그램에도 활용해서….
좋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주무 과장님 발언대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등교육과장 장기숙입니다.
과장님 자료가 되시면 주시고 아시는 대로 답변 좀 해 주세요.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것 맞아요?
네, 맞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계약할 때 원어민 교사는 주당시간을 계약하기 때문에 주당시간이 주당 20시간 이렇게 계약을 하면….
그러니까 그 이상 하는 것은 우리가 관리를 해요, 못 해요?
그 이상은 저희가 계약이 그렇기 때문에 방과 후 학교 같은 것은 따로이 수강을 그것은 본 교사들도 받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방과 후 프로그램에 가는 것도 우리가 지도를 합니까? 안 합니까?
저희가 처음에 원어민이 들어올 때부터 사실은 연수를 시킵니다. 이 교육현장에 투입할 때 이러이러한 한국에는 교육과정이 이렇고 그래서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되고 이런 내용들을 저희가 연수를 시키고요.
또 방과 후에 투입되는 분들은 방과 후의 특징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연수시킵니다.
아니, 그러니까 연수를 시키는데 그분들이 방과 후, 원어민들이 방과 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데 그 관리를 하냐, 자율적이에요? 관리를 해요?
그것은 학교에서 하게 돼 있습니다.
학교에서?
그러면 학교에서 하는 것 관리를 해요?
학교에서 관리를 하고 그것이 평가가 돼서 한 학기에 한 번씩 저희에게 평가서가 오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각 학교에 지역사회와 또 방과 후 프로그램에 그 시간을 할애하는 원어민 수 좀 저기 해 주세요.
자료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주시고 다음 시간에 또 질의드리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8분 회의중지)
(15시 34분 계속개의)
계속해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화 위원님.
관리국장님께서 얘기해 주시면 되겠네요.
금년도 세출예산에 보면 보건급식체육활동 부분이 2.7%가 감액됐죠? 급식체육활동내용으로 해서 338억, 내년도 것은 329억으로 해서 2.7%가 감액된 것 같은데 세출예산에서요.
자료를 보겠습니다.
보건급식체육활동 말씀하시는 건가요?
네, 한 9억 정도가 줄어버렸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보건급식체육활동은 건강증진과 학교환경위생 관리에서 저희들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직영급식학교 사업이 금년도로 완료가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급식시설이 다 개선되어 가기 때문에 전년대비 2.7% 감소된 329억8,200만원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직영급식이 금년도로 완료돼서 11개 학교만 못 하고요. 2009년도로 완료되기 때문에 직영급식으로 투입되었던 예산이 내년도부터는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요. 그런데 예비비를 많이 내년도 예산에 잡았지 않았습니까? 전년도대비 한 310억 정도가 더 업이 되어 있는데 예비비를 많이 잡게 된 어떤 내용이 있습니까? 특별하게. 그 내용을 얘기 좀 해 봐 주시죠.
관리국장님이 그냥 숫자적으로는 저기하니까 아는 것만 얘기해 주세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예비비는 총 예산의 0.3% 이상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0.2% 정도 되면 110억 정도 이렇게, 한 70억 정도 됩니다.
그런데 교육위원회에서 삭감된 예산이 한 39억 들어가서 지금 현재 110억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 이외에 학교설립 추진에 따른 480억이 예비비로 편성되었기 때문에.
480억이 뭐라고요?
청라지구에 초등학교 시설비를 토지주택공사와 GS건설사에서 미리 학교를 짓고 저희가 상환하는 조건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게 예비비에 들어가 있단 말이죠?
그것이 교과부에서 이번에 기채로 상환을 주면서 그것이 들어오니까 집행할 수가 없기 때문에 예비비로 넣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청라지구에 초ㆍ중ㆍ고등학교에 대한 상환금 480억이 예비비로 들어가서 그렇게 됐습니다.
그렇군요.
그래서 사실 예측할 수 없는 예산을 대비하기 위해서 예비비를 두는 건데 금액이 이렇게 많아 가지고 제가 한번 물어본 것이고 지금 보건급식체육활동에 9억 정도가 감액처리한 것은 글쎄요 예비비에 충분한 어떤 저기가 된다라면 9억 정도에서 전년대비로 그래도 같은 저기로 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하고 기관운영비 같은 것은 매해 이렇게 줄어들어도 이상없어요?
기획관리국장입니다.
기관운영비는 내년도 예산이 상당히 어려워서….
근검절약하는 데서 나오는 거예요?
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럼 예년도에는 근검절약을 안 한 것은 아니잖아요?
업무추진비도 저희가 10%를 삭감했고요. 여러 가지 내년도 경제사정이 안 좋아서 최소한의 예산을 편성 한 것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매해 3년째 계속 줄고 있네요, 그것도.
그래도 이상 없단 말이죠? 운영하시는 데는.
네, 이상이 없습니다.
이상 없으면 전에는 예산편성을 잘못했던 거네.
그렇게 하는 것이라면 됐고, 조금 이따가 내가 다른 것 하나 좀 물어볼게요.
조금 이따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만용 위원입니다.
향토교육자료지원 설명 좀 주십시오.
이 자료는 인천시내에 역사적인 유물이나 어떤 장소, 학생들에게 인천시의 아주 고유한 문화 이런 것들을 교육시키기 위한 자료인데요 책자로 나와 있는 겁니다. 단가는 1만원입니다. 모든 학교에 한 권씩 지원할 그런 계획이었습니다.
한 권에 1만원인데 470만원이면 한 권씩 다….
네, 모든 학교에 한 권씩 다 줘서….
배부가 됩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남부교육청 건인데 학년학습상담교사 연수 이것도 전액이 삭감된 건데 설명을 줘 보십시오.
이 사업도 계속해 오던 사업인데요. 학력향상에 대한 남부교육청 역점사업입니다.
연 1회 교사연수를 시켜왔는데 연 2회로 횟수를 증가를 시켜서 교사들의 자질향상을 위해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고요. 동ㆍ하계에 걸쳐서 전문성 확보를 위해서 전문연구소에 위탁직무연수를 실시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이 사업은 학습부진 학생에 대한 학습코칭을 강화해서 단계별 학습치료를 해 가는 그런 사업으로써 학력향상을 위해서는 남부교육청에서 굉장히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병화 위원님.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교육위원회에서 예산 삭감된 것 한 가지 만 물어볼게요.
학생건강체력평가 측정장비라는 것이 어떤 겁니까? 전액 삭감했더구만.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팝스라고 해서 학생들 종래 체력검사하던 시스템이 아니고 개인별로 맞춤형으로 진단을 하고 체력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투입해 주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이 모든 게 인터넷상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1년 내내 그 학생에게 체력관리를 지도해 가는 그런 프로그램인데 좀 현대화되고 좀 디지털화 된 그런 체력측정관리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체성분도 분석하고 체지방도 측정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종래에 윗몸일으키기, 턱걸이 이런 것이 아니고 신체 성분적으로 다 분석해서 디지털화된 그런 체력관리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금년까지는 초등학교에 투입되었고 이 예산은 내년도부터는 중학교에 투입이 됩니다. 그리고 후년에는 고등학교에 투입이 되는데 이것은 우리 교육청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고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전국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인터넷은 다 정비가 됐고 초등학교가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예산은 장비구입비입니다. 체지방분석기, 측정기 이런 것들.
그런데 그 예산이 지금 이렇게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초등학교는 시행하고 있습니까?
네, 초등학교는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어떻게 가시적으로 나온 것이 있습니까? 학생들한테 좋은 반응이 있다든가.
금년 1년 시행을 했는데 그것이 연말에 모든 성분데이터가 결과가 나올 겁니다. 아직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요새 우리 학생들이 과지방쪽으로 자꾸만 가는 것을 통제시켜줄 수 있는 그런 거네요.
네, 운동이나 먹는 거나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다 관리해 주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교육위원님들께 잘 이해를 시켜드리고 설명을 잘하시지 충분히 다 해 주실 텐데 왜 어떻게 돼서 전액 삭감을, 계속사업으로 이렇게 나가시는 거네요, 초등학교, 중ㆍ고등학교.
내년에는 중학교를 3월부터 전반적으로 시행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설명이 부족하신 것 같네요.
네, 죄송합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질의드린 원어민교사에 대해서 추가로 말씀드리겠는데요.
지금 원어민교사를 주 20시간인가 그렇게 해서 계약을 하나 봐요.
그런데 아까도 정비해서 말씀드리면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지금 근무함에 있어서 또 우리 세금으로 그 사람들 기숙사라든가 여러 가지 생활비, 인건비 지출하는 것도 국민세금입니다.
그러면 그 양반이 왔을 적에 그 양반 능력으로 더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것을 우리가 얼마나 활용하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 예를 들어서 토요일, 일요일에 우리 평생교육, 평생교육 그러죠? 교육국장님.
평생교육프로그램에 원어민강사 초청해서 한번 해 보는 것 생각해 보셨어요? 지금 그런 것 활용이 전혀 안 되고 있다 이말이에요.
그리고 각 학교에 자율로 맡기는데 솔직히 그 자율로 진짜 잘하는 교장은 저도 존경해요. 그렇지 않은 교장은 그냥 세월아 네월아예요.
그러면 시스템 구축을 해야 되는데 그 사람들이 내가 보기에는, 지금 제가 알아보니까 초등교사는 주당 30시간을 그렇게 가르치고 있나 봐요. 그러면 인간의 한계라고 볼 적에 한 25시간은 수시로 할 수 있다 이거죠. 그러면 그 사람들을 방과후 프로그램 연계해서 좀 시간을 두고 안배를 해서 가르칠 여력이 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활용하자는 거예요, 저는.
그런데 지금 보면 그냥 의례적인 답변이에요. 우리가 예산을 배정하면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측면에서 그렇게 하시면 안 될까 싶어요.
위원님 말씀 잘 한번 반영해 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나마나한 소리라서 그런지 그만 하자고 그러는 건지 도대체가 저도 들어봐도 골이 아프네요.
그 다음에 990쪽에 지금 급식에 대해서 직영급식으로 전환하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직영급식하기 전 에, 위탁급식 하기 전에 직영급식했죠?
직영급식도 했고 위탁급식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 때는 위탁하다가 직영으로 왜 바꿨어요, 싫증 났나, 이제는.
초창기에 대개 초등학교는 직영으로 시작했었고요. 중ㆍ고등학교는 위탁으로 시작을 했었습니다.
위탁의 문제점이 뭐예요?
위탁의 문제점은 아무래도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체가 와서 운영하기 때문에 급식에 식자재 투입되는 비율이 아무래도 적기 때문에 학생들이 먹는 게 좀 부실하다 또 조리가 비위생적이다 뭐 그런….
그런 것들에 대해서 대타가 나온 게 있나요? 막연히 그러시는 거야? 나온 게 있어요?
이 직영급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법제화 된 것이, 2007년도에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씨제이 제일제당에서 급식사고가 대형으로 전국적으로 일어났습니다.
그 이후에 모든 학교급식을 직영으로 전 환해라 이렇게 국회에서 법이 통과되면서….
아니, 그것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그렇다하더라도 우리가 위탁급식을 하면서 지금 원가 등등 여러 가지 말씀하신 것 통계가 나온 것 있냐 이말이에요.
통계가 있어요, 없어요?
글쎄요 그것만 분석해서 별도로 낸 통계는, 그런 통계는 없습니다.
그러면….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CJ 급식대형사고 난 것이 위탁급식 때문에 사고가 났다는 그런 그 때 사회분위기였기 때문에 아마 직영으로 전부 전환하는 것이 권장이 되었던 그런 이유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나라가 말이죠. 남이 춤 추면 같이 춤 춘다고 우리는 원인도 모르고 좇아만 가.
물론 저도 직영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럼 직영을 왜 해야 되나, 우리 지역에 위탁이 뭐가 문제였었냐, 지금 제가 보기에는 위탁밖에 할 수 없는 그런 학교들이 있어요. 몇 개나 돼요?
2010년도 11개 학교가 도저히 공간이 없기 때문에 위탁급식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면 그 학교는 어떻게 안고 갈 거예요? 급식소 다, 위탁급식소 다 죽여놓고.
그러면 장단점을 살려서 가는 게 아니라 무조건 그냥 획일적으로. 컬러가 없어. 무슨 통계를 가지고 일해야 되는데 그것도 없어.
직영전환은 저희들의 선택의 여지가 지금 없습니다. 학교급식법에 직영급식으로 하라고 지금 법 통과가 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법제화할 때 우리가 지자체에서 그 의견을 얼마나 냈냐 이 말이에요.
그러면 직영급식을 못 하는 데는 어떻게 할 거예요 법을 어기고 할 거예요, 굶길 거예요? 말씀 잘 하셨어. 11개 학교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위탁하는데. 법상 안 되는 거죠?
직영전환을 하기 위한 노력은 저희들이 안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인정해요. 노력하면 뭐해, 당장 될 수가 없는 것을. 저도 그 노력합니다.
노력만 가지고 될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못 하는 학교는 어떻게 할 거예요?
연차적으로 학생수가 줄어들고 그래서 학급수가 줄어드는 추세기 때문에 학교에 공간이 마련이면 급식실을 마련해서 직영으로 계속 전환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요, 그냥 천수답 행정, 비 오기 기다리는 거죠?
이건 아니죠,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 다음에 1061쪽에 사학재정 지원사업 중사립학교에 운영비, 재정결함보조에 대해서 64%가 감액됐어요. 그러니까 87억 4,500만원이 감액된 거죠?
기획관리국장 최종설입니다.
그것은 사학재정결함보조 지원방법이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아, 방법이 바뀌었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어디서, 이 보조는 어디서 받아요? 그 동안 주던 것은.
다 교육청에서 해 주는 건데요. 운영비하고 인건비 크게 두 가지로 나눠집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수업료를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는 인건비를 충당하고 나머지 운영이 부족분을 지원해 주었는데 그 방법이 지침이 바뀌면서 사립학교에서 수업료를 받아 가지고 먼저 운영비에 충당하고 인건비 부족한 것을 재정경비에서 보조해 줘라 이렇게 바뀌니까 운영비는 실질적으로 감한 것 같이 나왔지만 전체적인 규모는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좋습니다.
지금 공립학교는 그런 대로 화장실 개보수가 잘되어 있지만 지금 사립은 그렇지 못한 데가 많아요. 안 그래요?
네, 그런 면도 있습니다만 지금 공사비의 차별을 주지 않고 동일하게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일전에 남부교육청쪽에 구도심이라고 많은 지원을 해 줘서 학교시설을 개선했는데 박문학교 이전관련해서 개보수를 못 하고 있어요.
누구 정리해 줘야 돼요?
학교에서 일단 정리해야 되는데 박문학교는 당초에 이전계획이 있었습니다.
결론만 얘기합시다. 이전해요, 못 해요?
이전 못 한다고 연락이….
못 하면 애들이 화장실을 갈 수 있게끔 수리를 해 줘야죠.
그래서 대헌공고하고 박문여고 이전 계획이 취소된다고 공문이 오면 화장실도 그렇고 냉난방도 그렇고 다 지원해 줄 계획이 있습니다.
너무 속상해요. 5년 내로 안 하면 시설을 해 줘야 됩니다.
아까 야학에 대해서 우리 박창규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야학이 몇 군데나 되어 있죠? 학생수가 줄어서 예산편성이 감액됐다고 답변하셨어요. 맞아요?
아닙니다. 평생교육시설하고 착각해서 정정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지금 야학이 8군데가 운영하고 있고.
8군데.
아까 말씀드렸던 평생교육시설로 등록을 해서 초등교육과로 이관이 된….
감액 이유가 뭐예요?
야학이 네 군데입니다. 그래서 감액된 것이 아니고 평생교육체육과에서 지원하던 예산이 초등교육과로 이관된 것뿐인지 예산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지금 하시는데 업무가 많아서 이관한 거예요, 정책적으로 잘못해서 이관한 거예요?
그것은 장애인 등의 특수교육법이 작년에 개정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장애인 학교형태 평생교육시설로 등록한 학교는 이제는 아주 정식으로 지원을 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초등교육과로 사업이 이관되면서 운영비를 2010년도부터 초등교육과예산에 편성한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운영비 교재교구비가 6,000만원이 편성되었고요.
아까 설명을 하셨습니다. 제가 이해하겠습니다.
다음에 358페이지에 기초학력 미달자의 학력향상지원과 관련돼서 기초학력책임제 지원사업 20억이 편성되어 있는데 이 예산 가지면 기초학력 미달자는 없어집니까?
그렇게 자신 있게 말씀은 드릴 수가 없고 하여튼 저희들이 최소한….
그럼 예산은 어떻게 해서 나온 거예요? 그냥 편성하고 보자예요?
아니, 그렇지는 않고 요. 이 학습부진학생 지도는 거의 개별지도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맞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강사 1명당 2009년도에 10명 정도가 배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거의 반으로 줄여서 강사 1명당 2010년에는 4명 내지 5명으로 줄여 볼 계획입니다.
그래서 거의 개별지도가 완벽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보려고 예산을 증액했고요.
그 다음에 학교의 기초학력 향상교실 운영비를 480만원 정도를 2009년에 지원했었는데 2010년에는 학교당 1,500만원 정도를 획기적으로 인상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뭐 완벽하다고는 생각하지 못하지만 우선 예산지원이라도 최대한 대로 늘려서 해 주고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활동하는 데 좀 지원을 많이 해 줘야 효과가 있지 않겠느냐 해서 예산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대상학교도 2학교가 늘어났는데요. 저희들이 이 기초학력, 인천이 학력이 낮다는 질타를 너무 많이 받았기 때문에 사실 학습 부진학생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은 종래에도 해 왔지만 이런 예산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금년에는 많이 예산을 늘렸습니다.
그러면 이 사업이 방과 후에 이루어지는 사업이에요? 정규시간에 이루어져요?
방과 후에 이루어집니다.
지금 우리 지자체에서도, 우리 인천시 각 군ㆍ구에서도 이와 관련된 사업이 많아요.
그런데 여성복지보건국장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교육청하고 우리 지자체하고 협력체계를 이뤄서 우리 아이들한테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그냥 말이죠. 여기에서도 뭐 바른 듯이 이 방 저 방에 방 꾸며놓고 무슨 방 무슨 방 했어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기초 학력, 방과 후 무슨 도우미 이것을 일원화하자는 거죠.
지금 학력 미달자가 초ㆍ중ㆍ고생으로 몇 명이나 돼요? 재학생들이. 통계 나온 것 있어요? 담당 과장님 나와서 말씀해 주세요.
초등교육과장 김순남입니다.
현재 기초학력 미달자가 약 800명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미달자예요? 학년별로 미달이에요?
학년별로 미달입니다.
학년별로 총 800명?
아니아니….
많은 숫자는 아니네요?
전체적으로 따졌을 때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몇 명이나 돼요?
한 1,000 얼마 되고요. 1,000명 정도 됩니다. 정확하게 데이터는 모르는데 제가 알기로는 한 1,100명, 1,200명….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요?
정확한 데이터는 장학사가 가지고 있는데요. 한 1,000명 정도는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아니, 그것밖에 안 돼요? 학년 미달기준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점수가 몇 점 이하예요?
기초학력 미달로 해 가지고 정부 교과부에서는 20% 미만, 그런데 정확하게 20% 미만 됐을 수도 있고 30% 미만 될 수도 있거든요. 초창기에는 20% 미만이었습니다.
그냥 밑에서 커트라인 20%요?
네, 100점 만점으로 했을 때 20%.
100점 만점에 20점?
절대평가로 해서요.
아니, 우리가 보통 50점 밑에는 낙제점으로 본다고 치면 뭐 20점이면 거의 무학자나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그것을 완전히 기초학력 미달자라고 그러고요. 또 학년별로 학년의 또 미달자가 있습니다, 학습부진아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몇 명이나 돼요?
그것은 굉장히 많습니다.
굉장히라는 것이 어떻게, 굉장히라는 것이 몇 명이에요?
그것은 정확하게 데이터를 제가 지금 안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자료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예를 들어서 뭐 저소득층이 한 4만명이 된다고 그러면 물론 학력 미달자들이 대개 저소득층에 속해 있는 가정들이 많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사교육을 못 받기 때문에 그렇게 판단된다면 이 아이들을 우리가 끌어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각 학교별로 관리를 해요.
아까 국장님 말씀 좋은 말씀인데 4명도 많아. 2명에 1명 그렇게 해서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아이들 학력이 미달되지 않도록 그 관리를 한번 그렇게 뽑아보세요. 그리고 이것을 지자체하고 같이 하세요.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그것 다 국가 예산이에요. 언제 시하고 같이 모여서 그 대책을 한번에 세우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래야 우리 예산도 덜 들어가고 아이들도 효율적으로 키울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서로 이것 누가, 누가 주관을 갖고 해야 되냐면 학교에서 해야죠, 교육 문제니까.
네, 알겠습니다.
시에서는 돈 좀 더 대라고 그러고.
네, 알겠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우리가 추스려서 제대로 하자고요.
그리고 이번에 국가, 저희들이 만들던 프로그램을 정부에서 교과부에서 만들거든요. 그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면 체계적으로 고등학교 올라갈 때까지 그 관리가 됩니다.
그것 연말 안으로 해 주시고 들어가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것 준비 좀 해 주세요.
그리고 지금 각 지역에 교육관련 시설을 공조하는 것이 너무 약해요. 공조가 약합니다.
일례로 만날 만만한 것이 교육문화회관인데 물론 교육문화회관 관장님만 문제가 아니야. 그 주변 학교들의 선생님들이 관심을 가져야 돼요. 그것 해 놨으면 이용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일례로 노래방에 한 150명이 들어간대요, 한번에. 그러면 8시간 운영한다면 몇 명이 들어가겠습니까? 가서 일지 한번 보세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활용면에서 좀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 교육국장님께 말씀드리겠어요.
사교육 없는 학교에 대해서 우리가 예산을 뭐 32개 응모해서 올해 같은 경우에 21개를 했는데 그러면 사교육이 제일 심한 동네부터 집계 가지고 계신 것 있어요? 여기 사교육이 제일 심하다 그런 지역 동네.
지역이요?
네, 이런 것이 있어야 우리가 대책도 강구하고….
지역별로 저희들이 지금 해 본 결과는 부평 쪽과 아무래도 연수동 쪽이 사교육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뭐 동구, 중구는 하나도 없어요?
아니, 거기도 학교별로 있고요. 보편적으로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해결될 문제는 뭐예요? 이것 뭐 예산 올해는 970만원인가 봐요? 왜 갑자기 줄었어요? 내년도 예산에는. 내년도 예산에는 얼마예요?
970만원이 아니고요. 이것이 3년간 한 학교당 3억 정도가 지원이 되는데요. 금년에 1억 5,000만원이 지원이 됐고요.
내년에 한, 하여튼 3개년 간 한 학교당 3억 정도가 지원이 될 예정입니다.
그러면 이것 통계가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받은 학교에서는 억울한 거죠.
네, 사교육 없는 이것 이외에도 수준별 학교 그 다음에 교과교실제 이런 사업을 통해서 그리고 특색 있는 학교 만들기 이런 사업을 통해서 학교별로 골고루 학교의 예산지원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학기술부에서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비단 이 사업만 가지고 보면 그런데….
아, 중복되는 사업이 또 있다고요?
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교과교실제라든지….
아니, 그러면 중복되는 사업이 몇 학교가 또 차례가 가요?
아니요. 그러니까 교과교실제나 다른 사업으로 예산이 지원되는 학교는 이 사교육 없는 학교는 선정되는 학교에서 배제가 되는 거죠.
반찬 놓다가….
아니, 국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보면 반찬 놓다가 모자라는 학교는 그냥 아무 반찬이나 갖다 떼서 가짓수 맞춰준다는 말씀이에요, 지금 말씀하시는 것 보면.
아니요. 그러니까 학교별로 응모를 해서 우리 학교는 이쪽에 한번 해 보겠다 교과교실제를 집중적으로 해 보겠다….
그러면, 잠깐만요. 내년도에도 21학교가 지정되겠네요?
아니요.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산이 똑같으면 그렇지 않아요?
아니에요. 이렇게 선정된 학교는 금년 1년, 내년 1년, 그 위에 1년 해서 3년간 사교육 없는 학교로 계속해서 가는 겁니다.
계속 지원해 줘요?
네, 3년간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그러면 이 학교는 사교육 없애려고 연간 3억씩 더 지원해서 교과과정을 더 배가시킨다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잖아요? 결론이.
사교육 없애기 위해서 3억을 더 지원해서 학교 교과과정을 배가시키려고 그러는 거잖아요?
그렇죠. 결국은….
자, 그러면 여기에 못 들어가는 학교는 어떻게 하냐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이외의 학교는 다른 방법으로 뭐 교과교실제라든지 수준별 학교라든지 수학, 과학 거점학교라든지 특색 있는 학교, 다양한 학교 만들기 위해서 그런 쪽으로 예산을 또 다른 방향으로 지원….
그러면 예산심의 안 해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반찬 놓다가 모자라면 하나씩 더 채워넣는 거예요, 이 반찬 저 반찬,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뭐 일을 해도 통계를 가지고 해야죠.
그런데 학교별로 특색 있게 자기네들이 우리 학교는 이런 쪽으로 한번 해 보고 싶다면 그쪽으로 응모를 해서 선정이 돼서 지원을 받고 이런 식으로 다양하게 학교를 운영하고 예산지원을 받는 거죠.
그만 하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흥철 위원님.
정말 적은 세수를 가지고 예산을 짜시려고 여러 모로 애들을 많이 쓰셨는데요.
아까 오전에 질의했던 그 부분에 대해서 연속성을 가지고 하겠습니다.
건물하고 별관 급식소나 뭐 체육관의 별관에 대한 이동 연결통로를 해 달라니까 3개 학교만 해 주셨어요. 현재 이 3개 학교는 운영이 되고 있는 학교입니까?
기획관리국장 최종설입니다.
저희가 금년도 11월에 연결통로 현황을 조사해 봤더니 지금 현재 3개 학교로 돼 있는데요. 예산편성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아니, 3개 학교가 건물이 다 현재 지어져서 사용하고 있습니까?
네, 기존에 다 개설 학교들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현재 공사 중인 학교는 파악을 안 하셨네요?
네, 공사 중인 학교는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 완성이 돼서 사용을 하거나 지금 현재 공사 중인 학교거나 특히나 공사 중인 학교에는 설계도면에 통로를 할 수 있게끔 설계를 하지 않은 것이 아마 태반일 겁니다.
비근한 예로 만수북중학교에 교과부에서 17억, 인천시에서 3억 해서 20억을 가지고 하고 있는데 설계심의를 본 위원이 함께 했어요, 두 번을 했습니다.
그런데 설계를 가져왔는데 그런 것을 전혀 안 한 거예요. 그분들은 그 돈에 맞춰서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그것만 해. 향후에 또 이런 생각은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나중에 하려면 또 무언가 만들어야 될 것 아니겠어요.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앞을 내다보고 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 물론 오늘 내년 예산하고는 별개이겠습니다만 언제쯤이나 이런 학교들은 예산을 세워서 통로를 만들어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은 갖고 계신가요?
네, 위원님 말씀에 저희도 동감을 하면서 지금 다목적실이나 급식실 지을 때 당연히 별동으로 지으니까 연결통로도 생각해야 된다는 말씀이시고 또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 예산은 학교도 그렇고 공사하는 분들도 그렇고 이것은 다목적실이니까 이것만 하겠다 연결통로는 다음에 뭐 교육청에서 해 주겠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연결통로는 어느 학교든지 상당히 필요하고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도 기존 학교든 아니면 신설 학교든 추가 수요조사를 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설치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것 내년 추경에 반영할 수 있겠습니까?
최대한 대로 반영을 하겠습니다.
지금 금년도 예산이 상당히 어려워서 시설비라든가 전혀 반영을 못 했는데 내년 추경에는 저희가 순세계 잉여금이라든가 이런 것을 최대한 대로 반영을 해서 우선사업으로 선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동부교육청 내 인수초등학교는 급식소를 거의 다 완공상태에 있는데 거기는 학교에서 어떻게 돈을 이렇게저렇게 끌어 모아 가지고 통로를 한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계산고등학교와 같이 그 학교에 덜커덕 그렇게 해 줄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파악을 해서 형편에 맞게끔 해 줘야 된다 그런 얘기입니다.
사실 그 예산도 추경에 올라올 예산이 아닙니다. 내년 본예산에 올라와야 될 그런 예산입니다.
그러니까 국장님께서 이 부분을 파악하셔서 내년 추경에는 꼭 좀 해서 아이들이 사용하기 편해야 되거든요. 아이들이 쓰는 것이기 때문에 그 편리를 꼭 봐야 된다 생각을 하고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그리고 존경하는 교육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예산심의를 하시면서 뭐 전액 삭감사항이 많고 일부 삭감사항도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한 세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바른 인성 체험캠프는 왜 이 부분이 전액 삭감이 됐습니까? 아까 이것 하셨습니까?
그러면 금연도 했습니까?
그러면 사회교육 단체지원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돼서 전액 삭감이 됐습니까?
사회교육 단체지원은 저희들이 옛날부터 과거부터 대한노인회와 주부교실 그리고 기타 사회교육단체에 운영비로 예산을 지원해 왔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예를 들어서 주부교실 같은 단체는 가족 동요노래 부르기, 가족사랑 글짓기대회 이런 것들을 우리 교육청에서 하는 것보다 그런 단체에서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참여도도 높기 때문에 우리가 의뢰해서 해 왔던 사업이거든요.
대한노인회도 결국 평생교육 차원에서 그분들에 대한 평생교육 활동을 지원한다는 의미에서 지원을 해서 우리가 예산편성을 해서 지원해 왔는데 그런 것들이 교육위원님들이 생각하기에 좀 현실에 맞지 않고 타당성이 떨어지지 않느냐 그런 견해에서 삭감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사업은, 평생교육은 언제까지 해도 모자라는 겁니다.
물론 설명을 충분히 다 하셨으나 그분들께서 뭐 이렇게 삭감한다는 그분들 나름대로의 어떤 이유가 있을지언정 그래도 이런 평생교육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해 왔던 이런 사업이 삭감이 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유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더더군다나 농어촌에 계신 분들한테 이런 평생교육 차원에서 이런 부분은 계속 이루어져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643쪽이요. 직업교육 기자재 확충 이것이 삭감된 내역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죠.
이것이 전문학교에 포함된 기자재죠?
네, 그렇습니다.
왜 감액이 됐습니까?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심의 과정에서 저희들이 금년에….
예산심의 과정에서요?
예산편성 과정에서 특성화고나 첨단학과 개편 기자재 확충비는 개설 3년차까지 지원할 계획으로 지금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개설 3년차 학교가 되는 학교, 그런 학교들은 당초 요구액 대비해서 50%만 저희들이 반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산업정보학교는 전문계고등학교 실험실습시설 설비기준에 의거해서 2010년 직업위탁 교육과정에 꼭 필요한 기자재만 선정을 했고 학교회계에 대응투자를 할 그런, 학교회계에서 교육청에서 지원해 주는 만큼 대응투자를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예산편성 과정에서 그래서 2009년과 동일하게 편성을 했습니다.
국장님, 지금 국장님 말씀이라면 3년차가 안 되는 학교가 있어서 지금 예산이 남아서 감액했다는 말씀 같은데 그렇다면 교육청에서 지금 예산심의가 또 예산편성이 잘못됐다고 봐지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금년에 재정여건도 어려웠지만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지원조례가 지금 시청과 맺어진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청에서 15억원 정도를 저희들이 지원을 받도록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예산이 충당이 되면 지금 말씀드렸던 그런 부족된 부분들, 50% 지원했던 부분 3년차 되는 학교 그런 학교들 2009년과 동등하게 지원했던 그런 예산들은 시청에서 지원되는 예산으로 충당이 될 수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며칠 전에 서구에 중소기업 송년회를 갔습니다.
중소기업 하시는 분들이 전문계학교하고 굉장히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많이 애를 쓰고 있어요. 알고 계시죠?
그런데 전문계고등학교에 기자재 확충을 하는데 삭감을 한다면 우리가 인문계 학교하고 전문계 고등학교하고 과연 형평성이 맞는 거냐 그리고 인천교육 정책은 지금 오늘 예산 많이 올라왔습니다. 뭐 신규 사업 엄청나게 많아요.
그런데 이러한 전문계고등학교는 특수학교라고 국장님 볼 수 있죠?
네, 그렇죠.
그런데 특수학교에 대한 예산편성인지 사업계획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국장님.
위원장님 지금 특성화교 기자재 확충이 한 3억 그리고 학과개편 기자재 확충이 한 4억 정도가 감액이 됐는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인천광역시에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지원조례에 의해서 한 15억 정도가 지원될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이 지원되면 충분히 기자재 확충비는 확보가 되고도 남을 것이라고 저희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하여간 앞으로 왜냐 하면 지금 인천에 실업계, 전문계 학생들이 중소기업하고 잘 매칭을 해 가지고 중소기업에 취직을 했을 적에 긍지를 가지고 인천에 기업정신을 가지고 전문계 졸업한 학생들이 사회생활에 보람 있게 적응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지금 고학력에서 우리가 학생들을 교육시키다 보면 거기에 실업률이 지금 말도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인천에 있는 중소기업들은 사실 일꾼을 뽑기가 굉장히 어렵단 말씀이에요.
거기에 우리 인천교육청이 전문계 학교에 정말로 프로그램을 잘 만들고 전문계 학교의 기자재 현황 또 교육현황을 잘 파악하셔 가지고 지원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다음에 학교급식은 누가 담당하시는 건가요? 기획관리국장입니까?
아니요, 접니다.
국장님이세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여러 번 국장님을 포함해서 기획관리국장님, 과장님 여러분들하고 면담을 했는데 교육청 대단하더라고요. 얘기하면 왜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교육청은 그렇게 개혁이 안 되는 것이고 변화가 안 되는 겁니까? 인천교육청은 그렇게 변화가 안 되는 데예요?
내가 본론을 말씀드릴게요.
우리 위원님들이 식자재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자, CJ가 사고가 나서 직영에서 위탁으로 왔다.
그런데 아까 국장님 말씀하실 적에 답변하시는 것 보니까 자, 식자재 원가부터 안 나와 있어. 왜 직영으로 해야 되는 건지 원가분석도 안 돼 있어요, 국장님.
자, 우리 학생들이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어요.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까? 먹고 나서 공부하는 거예요.
그런데 야, 위탁해서 직영을 하는데 식자재 파악도 지금 안 돼 있어, 원가분석도.
그 다음에 인천시에서 여기 보면 공문을 보냈습니다. 최저가를 지양하라고 공문 보냈어요.
그런데 이렇게 공문을 보냈는데 시행이 안 돼. 국장님한테 여쭤볼게요.
자, 식자재가 어떻게 살아 있는 음식이 최저가가 됩니까? 국장님, 살아 있는 음식이 어떻게 최저가가 돼요?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해 보세요.
식자재 구입은 학교장과 학교 구성원들이 자기들 나름대로, 학교 나름대로 방안을 마련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청에서는 수의계약 또는 입찰 구입원칙에 대해서만 저희들이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장님도 아시다시피 입찰제를 하면 결국 최저가로 하는 수밖에 없지 않는가.
수의계약을 할 때는 그런 것들이 다 감안이 되는데 최저가가 아니더라도 품질이 좋은 것 수요자들이 원하는 것 구성원들이 원하는 것을 선정할 수 있지만 결국 입찰제로 갔을 때는 최저가로 하는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래서 그것이 수의계약과 입찰방법을, 수의계약과 입찰제를 어떤 방법으로 물품구입 방법을 학교에서 정하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지금 원천적인 얘기하지 마시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입찰할 적에 87.74%라고 행안부에서 나온 행정지침이 있어요. 이것이 행안부의 지침이에요. 이것 지금 국장님 지키고 있습니까? 국장님, 이 행안부의 지침을 지키고 있냐고요.
인천교육청 보면 진짜 왜 다른 데는 다 안 그러는데 왜 인천교육청만 그래요? 살아 있는 음식 가지고 최저가는 막아야죠.
여기 교육장님들 다 계십니다. 살아있는 거야, 살아있는 음식, 생이야.
이것을 가지고 행안부에서 나와 있는 지침도 87.4% 적정가로 나와 있어요. 적정가. 그런데 이것을 최저가로 만들어 가지고 이것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지금 국장님 알고 계세요?
글쎄요 저기….
최저가하는데 감사 한번 실시했어요? 감사관한테.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행안부의 지침을 어기면 감사 대상이 됩니까, 안 됩니까?
감사대상이 되죠.
그러면 바로 감사 실시하세요.
국장님한테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행정이라는 것은 이것도 모순이고 저것도 모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먹는 것 가지고 말이에요. 교육장님들 먹는 것 가지고 최저입찰하면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최저입찰제라는 것은 규격화된 물건이 아니면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생물, 농산물이라든지 이런 것 규격화되지 않은 것은 사실은 입찰제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국장님 배추가 장마철이 되면 100원짜리가 1만원 돼. 이게 어떻게 말이야 최저가로 해 가지고 계약이 되냐고? 국장님이 바꿔놓고 생각해 보세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좀 바뀌어야죠. 적정가라고 메겨주고 교육청에서 시장조사를 해 가지고 우리 학생들 우리 학부형들 업체 다 바람직하게 적정하다 인정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시장을 만들어줘야죠. 그게 교육청이 할 일이 아닙니까?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보세요.
위원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수도 없이해 왔는데 왜 안 되는 거냐 이거예요. 여기 교육장님들 죄송하지만 교육장님들 똑바로 들으셔야 돼요. 다른 것 몰라, 우리 아이들 먹거리야. CJ에서 사고난 것 왜 났습니까?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친 것 아닙니까? 장난치지 못하게끔 만들어야지.
앞으로 최저가라는 것을 우리 국장님께서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여기 공무원들께서 이건 없어져야 돼요.
그리고 잘하면 상을 줘야죠. 그렇죠? 업체들 잘하는 데와 못 하는 데를 우리 인천시교육청에서 상벌 줘야지. 일 잘하는 사람이나 10년 한 사람이나 20년 한 사람이나 똑같으면 말이 됩니까?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아무래도 오래 납품을 하고 이렇게 해 왔던 업체는 신용이 있으니까 그렇게 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예산을 다뤄요, 예산을 다루는데 교육청이 변화가 없어. 저도 교육자입니다. 저도 20년 동안 교직생활 했어요. 누구보다도 여기 계신 분들 사랑하고 교육에 애착이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이건 뭐 우리 위원님들이 여지껏 오전부터 지금까지 말씀하셨는데 변화가 없어요. 변화할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인천교육.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네,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교육변화 개혁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의 요구 또 시민들의 열망에 부응하지 못하는 점은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하여간 국장님 말씀이에요. 먹는 먹거리 가지고 최저가라는 용어는 집어넣지 마세요. 그렇게 하실 겁니까?
행안부 예규 178억 지방자치단체 수의계약운영요령 이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계속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제가 왜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냐면 입찰을 하게 되면 담합도 될 수 있어요, 짜고 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 단 한 가지냐, 높이 측정해 달라는 거야, 적정가라는 것이 있을 수 있잖아. 그러면 교육청에서 물가심의회를 만들어. 급식실에 사람이 없으면 사람 하나 보충해 주세요. 급식실 잡지 말고 안 되면 시민연대 있잖습니까? 학부모 있잖아 교사 있잖아 다 만들어요.
그래서 뭐냐 먹거리시장 만큼은 어디 가서든지 깨끗할 수 있다, 잘 먹일 수 있다 믿을 수 있다 이렇게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국장님.
학교에 따라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공산품 같은 규격화된 물품은 입찰제에 의해서 최저가로 해도 별 지장은 없으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농산품이나 쌀류, 육류 이런 것들은 최저가라고 해서 다 좋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그런 부분을 위해서 수의 계약제도가 있는데 학교에 따라서는 학교 나름대로 학교 구성원들이 생각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다르기 때문에 구입하는 방법이 일정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보편적으로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최대한의 방향 그리고 행정안전부의 예규 같은 이런 부분들을 또 위원장님이 지금 지적하신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나름대로 잘못되지 않는 쪽으로 잘되는 쪽으로 저희들이 급식지도를 최선을 다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린 것은 비단 국장님한테만 말씀드린 것이 아닙니다. 여기 교육장님들 그 다음에 행정기관들 제대로 하셔야 돼요. 아이들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게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죄예요.
자, 사고나면 누가 책임집니까? 사고나면 누가 책임져요? 우리 먹는 아이들이 피해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먹거리 시장에 정말 투명하고 믿을 수 있고 그 다음에 상벌을 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국장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국제교류문화행사지원비가 삭감되었죠?
왜 삭감되었습니까?
삭감됐다고 말씀드리기가, 저희들이 자매도시를 방문하고 또 거기에서 오는 외빈들을 접대하고 이런 부분을 2, 3년 지속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액 삭감된 것은 아니고 자매도시에 대한 교육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교원상호방문을 위한 예산을 세워놨는데 교원상호방문 예산분이 교육위원회 심의과정에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여기 자료를 보니까 일부 삭감이 됐는데 여기 우리 위원님들이 계시지만 저희들도 해외에 나가면 의정활동에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보는 것이.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요. 특히 우리 백년지대계를 짊어갈 우리 교육계는 이런 것은 많이 봐야 된다. 많이 정말 교육계에 계신 분들은 이런 기회를 넓혀야 된다 그랬을 적에는 안타깝게 생각하고 그 다음에 영어교사 1년 국외유학이요?
이것도 일부 삭감이 되었는데.
인원수가 10명이 줄었습니다. 전액 삭감된 것은 아니고요. 인원 10명이 줄어들었는데 사실은 인원을 확충했으면 좋겠는데 예산관계상 늘리지 못하고 현 수준에서 했으면 했는데 그것이 인원 10명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런데 저희들로서는 교사들의 해외연수 기회를 확충했으면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
이런 것은 앞으로 저는 그래요. 지금 원어민교사한테 우리가 고비용이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집도 얻어주고 급여도 주고 그랬을 적에 우리는 언젠가는 원어민교사한테 영어교육을 맡길 수 없어요. 우리가 해야지.
그런 면에서 제가 먼젓번에도 인천에 정말 영어학습을 할 수 있는, 영어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자체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영어교육을 시키자 그런 제안도 했었는데 사실 이런 것들이 우리가 점차적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세계시장을 접하는 그런 교육적인 참여에서는 저는 이런 예산은 꼭 필요하다고 봐요.
그 다음에 고교대학간 파트너십강화 이것은 전액 삭감이 됐네요.
저희들이 개설하기 어려운 학교에서, 단위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과목들이 있습니다. 선택하는 학생수가 줄어들어서.
예를 들어서 프랑스어, 독일어, 소설창작 이런 과목들인데 그래서 이런 학생들을 방학 중에 한꺼번에 모아서 대학에 프랑스어과, 독일어과 이런 과가 있기 때문에 대학에 위탁교육을 시키는 그런 교육과정 연계협력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도 교육위원회 심의과정에서 삭감된 그런 사항입니다.
실시해 오던 사업 아닙니까?
네, 계속사업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실시해 왔을 적에 국장님이 이건 공적이 아니고 사적인 답변을 해 주셔도 괜찮고요.
성과는 어떻습니까?
성과는 굉장히 좋고요. 중학교 학생들도 이 과목을 개설해 달라는 요구가 상당히 많았고요. 2009년도에는 약 234명이 이 강좌를 수강을 한 그런 실적이 있습니다.
저희로서는 학교별로 서너 명씩 가지고 선생님을 임용해서 강좌를 개설해서 운영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학생들 여러 명을 학교별로 모아서 대학에 위탁교육을 시키는 사업은 이것이 우리가 사실은 전국에서 처음 시작해서 타시ㆍ도에서도 벤치마킹을 다 해 갔던 사업인데 저희들이 어떻게….
타시ㆍ도도 지금 다 하고 있는 사업인가요?
이 사업이 몇 년 정도 됐습니까?
이 사업이 3년 정도 됐습니다.
저희들이 프랑스어, 독일어 지금은 전부 중국어, 일본어만 선택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것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이 배울 데가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방안을 보완하기 위해서 시작된 사업이고 전국에서도 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들이 처음 시작한 것을 굉장히 벤치마킹을 타시ㆍ도에도 많이 해 갔습니다.
아니, 그래서 이 사업을 제가 알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국장님한테 사견을 여쭤봤습니다.
그 다음에 학생비만관리예방의날.
비만관리요?
지금 아시다시피 비만은 학생들에게 굉장히 큰 문제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외형적으로도 그렇고 애들이 정서적으로도 그렇고 또 건강면에서 봐도 그렇기 때문에 이 비만관리사업은 굉장히 저희들이 꼭 해야 되는 사업인데 첫째는 인식을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비만해지면 무슨 문제가 생기는가 그리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필요한가. 그래서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학생비만관리예방의 날을 운영하는 사업인데요. 그 사업이….
이것도 계속사업인가 요?
네, 2년간 해 왔습니다. 2년간 해 왔는데 내년에 이 예산이 삭감돼서.
이것도 전액 삭감됐으니까 사업은 이제….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것이 예산을 쭉 집행해 왔는데 그 전에는 다 잘 한다고 예산편성해 준 것 아닙니까?
왜 별안간에 계속하던 사업들이 뭐 전액 삭감이 아주 많아요, 전액 삭감이. 왜 이런 예산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저희가 어렵게 심사하게끔 이렇게 만들어졌나요? 거기에 대해서 말씀 한번 해 보세요. 얘기하시기가 곤란하실 것 같은데.
저희들 노력이 부족해서 그렇겠죠. 죄송합니다.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국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는 게 제일 편하시죠? 알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이게 평생교육담당자 자격 위탁교육, 이것도 전액 삭감이야.
이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각 시ㆍ도에 해서….
위원장님 이것은 선별적으로 물어보든지 사석에서 물어보든지 해야지.
다 끝났어요. 다 끝났어요.
아니, 뭐 전체 이것 물어보고 그냥.
삭감한 것을 가지고 지금….
삭감한 것에 타당성도 있는 것도 있네, 뭐.
말씀하세요.
평생교육사를 양성하는 사업을 교육부에서 권장해서 저희들이 수강료 일부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이것이 내년 전반기에 끝납니다. 2010년도 전반기면 3년간 사업이 다 끝나거든요. 이 사업을 6개월분 수강료를 계상했는데 그 부분이 삭감된 내용입니다. 이것도 계속해 왔던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국장님한테 여쭤본 것은 예산편성을 보니까 계속사업들이 많이 삭감된 부분이 있어 가지고 우리가 계수조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검토하기 위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가만 있어 봐요, 위원장님.
네, 정종섭 위원님.
삭감한 것 중에서 비만관리예방의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어요.
보건교사는 뭐 하는 게 보건교사예요? 평소에 아이들 습관 그런 것 가르치는 것 아닙니까?
교육위원들이 잘 했네, 아주 행사성이라고. 그러니까 내실 있는 교육, 학년에 맞게 교육이 안 되니까 애들이 비만해져 있는 겁니다. 자각하세요.
그런데….
예산만 올린다고 될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비만관리는 점점 식생활이나 생활습관이라든지 사회환경이라든지 이런 것이 선진화되어 가면서 지금 우리 학생들도 비만학생들이 자꾸 늘어가기 때문에 사전에 그런 부분들을 차단하고 건강교육의 중요성을 인식시킴으로써 학생들이 아까 말씀드렸던 비만의 유해성 그런 것을 잘 타파해 갈 수 있도록 지도하기 위해서 지금 시작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요, 나도 그렇게 답변하실 줄 알고 있어요. 그러면 보건교사가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결과를 보면 아이들을 제대로 그런 보건교사가 직무를 다 안 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도 많다고 봐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지금 아시면 대안이 나와야죠. 그러면 막말로 아닌 말로 애가 비만하면 관리체계를 유지해서 식사를 그렇게 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교육이 덜 된 거예요.
그럼 보건교사가 모자라면 해당 교사들이 직무교육 받을 때 곁두리로 더 받아. 이건 행사성입니다.
저희들이 비만관리에 대한 사업은 이것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체육교사, 보건교사, 영양교사가 합동으로 종합비만관리 지도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학부모하고 같이 관리해 줄 수 있는 매뉴얼도 개발해서 보급한 바가 있습니다.
영양교사도 교실에 들어가서 아이들 강의합니까?
아니죠, 그런 것은 아니고요.
안 하죠?
매뉴얼 개발할 때 먹는 식단에 대한 것들 그런 내용들을 콘텐츠를 개발할 때 같이 참여해서 개발을 하는데 참여를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말씀 잘하셨는데 영양교사가 아이들 식단을 짤 때 비만한 아이들, 비만하지 않은 아이들 따로 골라서 식사시킵니까? 그것을 해야겠네, 지금 말씀 들어보면.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요?
비만학생들에 대한 식단을 별도로 제시를 해 주고 있습니다.
저는 기억에 없는 것으로 아는데 제가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비만을 줄이도록 노력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내년도 사업에 탈북학생에 대해서 지원사업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건 왜 그래요? 한번만 하면 다 해결되는 건가요?
해당 과장님 계세요? 초ㆍ중등과만 바쁘네요.
중등교육과장 장기숙입니다.
탈북학생에 관련된 것은 국가시책이기 때문에 특교로 여태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특교로 내려올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언제 내려준대요? 내년에.
대개 학년 초에 일부 내려주고요, 또 중간에 내려주기 때문에….
안 내려주면 못 하고?
안 내려주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저도 그렇게 믿어요.
그러면 올해 탈북학생에 대해서 지금 자료를 보니까 1명 있는 데도 있고 45명 있는 데도 있어요. 1명 하는 데는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초등학교 같은 경우 45명이 있는 데는 어떻게 대책을 세웁니까?
45명이라도 선생이 1명 가요, 1명이 있는 데도 1명이 가요?
아까 말씀드린 멘토과정은 담임교사나 교과교사나 대학생이 주로 가거든요. 그럴 때는 1명에 1명씩 붙여줍니다.
45명 있는 데는, 45명이 가요?
학급이 형성돼서 따로 클래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때에 따라서는 1명씩 있는 여러 학교를 중심학교로 모아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중심학교로 모아서?
네, 그렇습니다.
그래요. 그건 나중에 제가 여쭤보기로 하고, 고생하셨어요. 들어가세요.
그러면 초ㆍ중등학교만 여쭤봐서 죄송한데 그러면 전문계고를 여쭤볼게요.
전문계고를 보면 내년도에 산업정보학교에 기자재 확충이 있습니다.
기자재 확충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교육이 문제예요. 제가 한번 가봤는데요. e-스포츠실습실 방송영상미디어 저는 컴퓨터 하나만 되면 다 하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교실이 다섯 군데가 있더라고 요. 그래서 저도 아, 전문계가 이렇게 변하고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런데 일반학교에 방과 후는 몇 시까지 공부해요? 11시?
아니, 그건 자율학습이고요.
자율학습을 몇 시까지 해 요?
1, 2학년 학생들은 대개 9시까지 하고요.
고3학생들은요?
3학년은 10시 그 다음에 심화반은 11시까지 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왜 학습을 습득하려고, 그런데 전문계고를 가 보니까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저는 그렇게 실습실이 많은데 텅텅 비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러면 그 시설을 학생들이 다 둘러봤냐, 천만의 말씀. 한번도 가기 힘들어. 그러면 걔들이 전문계고에 온 이유는 뭐예요? 여기 보면 나와 있어요.
지금 특기적성과 소질개발 또 기회제공 또 우수한 학생을 유치해서 우수한 산업인력양성교육이 전문계고의 특성입니다.
그런데 가보니까 그 때가 3시쯤 되었는데 텅텅 비어 있어요.
제가 한번 알아봤어요, 비공식으로. 강사가 없다는 거죠. 강사가 있어요?
강사가 절대 부족하죠.
그러면 우리는 기자재는 해 놓고 폼이야, 폼. 오히려 현장에서 이 분야에 성공한 사람 또 여기에 능력이 특출한 사람을 방과 후에 우리 전문계고들이 인문계와 똑같이 9시, 10시. 11시 공부해야 된다 이 말이죠, 실습을 해야 된다는 거죠. 안 그래요?
그런데 애들 자율에 맡긴다고요? 애들 자율에 맡깁니까? 선생 자율에 맡깁니까? 교육을.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당신들도 집에서 자식을 그렇게 자율에 맡겨서 키우는지.
그러니까 이렇게 해당학교에서 우리 교육청에 예산요청 안 하는 것도 문제지만 교육청에서 그런 것을 인지 못 하는 것도 문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전문계고 실습기자재 활용 그런 부분은 또 보충학습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다시 한 번 짚어 보겠습니다.
그런데 교사들 첨단학과 개편된 학과에 대한 학습지도능력이나 기자재 활용에 대해서는 전문계고 교사들을 기업체에 위탁연수도 시키고 있고 또 실습보조인턴도 임용을 하고 해서 강사 부족된 부분, 지도력 부족된 부분은 계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그런 부분들이 미흡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보완해 나갈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예산을 얼마나 더 증액해야 되겠습니까? 강사료 수당을.
아니, 예산이 있어야 노력한다는 거죠.
지금 뭐라고 얼마라고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어렵고요.
그러면 인지를 못 했다고 말씀하세요, 솔직히. 이래 가지고 어떻게 전문인력이 양성되겠습니까?
그리고 그 많은 예산 들여서 기자재 확충해서 텅텅 빈 교실을 아이들이 나와 가지고 어디에 취직을 하겠어요?
솔직히 말해요. 난 교육현장이 너무나 가슴 아파요. 여기서 더한 말씀드려요? 그런 행정실장들 다 보내버리세요. 저 지나가다가 고등학생 졸업하는 애들 보고 관리하라고 해도 학교 그것보다 더 관리 잘 해요.
정수기 먹는 개수대에 아이들이 침 뱉고 그런 것 그냥 먼지투성이 네 군데가 다 똑같아. 누가 청소하느냐 그러니까 학생들이 한대. 이것 말이에요 지금 밑바닥에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뭐 다른 것 좋아 실수도 할 수 있어요.
그 복도 청소할 때 한번 쓱 걸레질만 해도 되는 거예요.
지금 얼마나 우리 교육청이 대가 안 섰으면 그래요.
산업정보학교는 저희들이 한번 집중적으로 장학지도를 해서 혼을 내겠습니다.
여태껏 안 했어요?
아니, 장학지도는 계속 나가고 있는데요.
그러면 장학지도한 사람이 다 헛하고 다녔어, 그 사람들부터 조치해요, 그 산업학교를 얘기할 것이 아니라.
한번 바꿔놓고 생각해 보세요. 저는 여기에서 이렇게 질의하면서 내가 과연 시 의원으로서 직무를 다 했나, 정말이에요.
내가 그 학교 뭐하러 가 보겠어요? 지역구입니까? 내 아들이 다닙니까?
그냥 운동장에는 예식장 운동장인지 학교 운동장인지 제가 가서 얘기를 했어요, 뒷문을 사용하게 하라고. 아이들이 쓰는 운동장이 아이들이 우선입니다, 학생들이.
그 장학지도한 그 선생들부터 조치하고 학교를 뭐라고 그러세요. 학교는 모른다고 그래. 장학지도하는 사람들은 뭐야.
그러니까 누구 말마따나, 아이들 말마따나 똥 폼 잡지 말라고 그러세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네, 시정을 하겠습니다.
뭐 한도 끝도 없는데 하여튼 뭐 우리 의회에서 이 예산을 다 알 수 없습니다.
제가 어느 과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군대 갔을 적에 진짜 사나이 노래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전선을 잘 지킬 때 부모, 형제가 잠을 잘 잔다고. 우리 교육청에서 잘 할 적에 그 저소득층, 저 밑바닥에 있는 교육들이 살아 숨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누구를 제가 음해하고 뭐 저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들 반성을 하면서 부족한 데 채워주는 그런 교육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오흥철 위원님.
강화교육장님 발언대로 잠깐 나오시죠.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화교육장 김영식입니다.
장애인 승강기를 설치하시겠다는데 몇 학교나 하시려고 그랬습니까?
지금 5학교 정도 올해 신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5학교 정도입니까? 5학교입니까?
5학교입니다.
그런데 5학교에 장애인 승강기를 몇 대씩 설치하려고 그랬습니까?
1대씩이요?
그런데 1대씩 설치를 해야 되는데 왜 반이 잘렸습니까?
강화지역이 타 지역에 비해서 승강기 설치율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일정액의 예산이 나와서 강화지역이 많이 설치돼 있기 때문에 이번 조정에서 참고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장님으로서 그런 답변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장애인 승강기는 어느 학교나 있어야 됩니다.
그렇습니다.
그 지역에 많이 설치했다 해도 5학교는 못 한 것 아닙니까?
못 했기 때문에 신청한 것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아니, 교육장님이 어떻게 해서든 간에 예산을 정말 끌어다가라도 만들 생각을 가져야지.
우리 지역에 많이 있기 때문에 삭감이 된 것 같다 이런 말씀이….
지금 제가 말씀을 잘못 드렸는지 모르겠는데요. 저희도 장애인 승강기를 다 확보하려고 상당히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경과를 설명을 들었을 때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는 말씀이지 꼭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요청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전국적으로 처음 실시를 했던 노인회에서 영어교육 프로그램 했었죠?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성과를 어느 정도라고, 물론 불과 몇 달이 안 돼서 뭐 판단하기는 쉽지 않겠습니다만….
1년이 됐습니다.
성과가 좀 어떻다고 보세요?
성과는 상당히 좋다고 봅니다. 사실 강화지역 노인회에서 유일하게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논란이 됐습니다만 강화지역은 타 지역하고는 좀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노인들이 전 군민의 한 1/3 정도가 될 정도로 노인 인구수가 많고 그들이 평생교육에 참여하는 의욕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참여하는 활동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꼭 도와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한번 실시하고 전액 삭감이 되면 그 다음부터는 실시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업은 무용지물입니다, 1회성에 불과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돼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몇 번 반복이 돼서 매해 평가를 하고 보완을 하고 그랬을 때 어떤 길이 나오는 것이지 그래도 안 된다고 그러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보완해서 자꾸 좋아지게끔 만들어야 되는 그런 관계 아니겠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 이석해도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재정운영 우수학교 평가를 하시겠다고 그랬는데요. 이것은 어느 국장님이….
기획관리국장 최종설입니다.
증액을 하셨다가 일부 삭감을 하셨는데 증액을 하시게 된 동기는 어디에 있습니까?
재정운영 우수학교 평가는 저희가 매년 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도 우수학교 평가를 했는데 그 성과도 좋고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는 그것을 예산지원금도 좀 올리고 그래서 예산을 배로 해 봤는데 내년도 교육재정도 열악하고 그러니까 2009년도 수준으로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냐라는 그런 의견을 주시면서 반으로 조정이 됐습니다.
글쎄, 신바람 나는 교육행정 이것 상당히 중요한데 누군가를 칭찬을 해 주고 성과금이 있고 또 어떠한 작은 것이지만 작은 보상이 있고 뭐 이럴 때에 기운이 나고 이럴진대 상당히 우려스럽네요, 국장님.
네, 저희도 최우수교 초ㆍ중ㆍ고별로 한 학교씩, 우수교 장려고 이렇게 해서 예산을 조금 더 여유 있게 지원해 줄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학교든 간에 무한경쟁을 해서 거기에서 자꾸 좋아지는 이런 계기가 돼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간단히 해 주세요.
지금 명예퇴직수당에 있어서 물론 잘 하시는 분은 문제없는 사람은 뭐 훈장까지 받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분에 대해서는, 감봉, 견책을 받은 사람들에 대해서는 퇴직금에도 영향이 있습니까?
네, 있습니다.
그것 대상자….
아, 감봉, 견책은 없고요. 파면과 해임이….
그러면 교직생활 중에 예를 들어서 감봉을 받거나 또 문제를 받은 사람이 퇴직금에 영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은 영향이 없습니다. 감봉하고 견책은 경징계….
왜 다 복원시켜 줘서?
그렇죠. 복원이라는 것보다 징계….
아니, 해당자 있으면 말씀해, 확실한 말씀을 해 주세요.
징계 형량에 그것은 규정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감봉과 견책은 퇴직금하고는 상관이 없도록 규정이 돼 있습니다.
뭐 가는 마당에 깎는 것은 문제가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교직생활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문제를 보완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도 해당을 시켜야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퇴직금을 덜 줘야지. 제대로 열심히 하다 나간 사람도 100%, 그냥 하다가 설렁설렁 문제가 있어서 나간 사람도 100%….
감봉이나 견책은 이미 그 자체로 그 사람에게 상당한 불이익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징계의 형량을 그렇게 정해 놨습니다.
아니, 그것을 받았으면 명예퇴직수당도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그 법령을 하나 줘 보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그런 것을 살펴서 그런 것을 해서 우리가 진짜 잘 한 사람과 못 한 사람과 옥석을 가릴 수 있는 그런 정책도 필요하지 않냐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7분 회의중지)
(17시 2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본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간의 충분한 논의가 되었기에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10년도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은 예결위 건의사항으로 예산서안 194쪽 영어교사 1년 국외유학 14억 302만원은 14억 1,302만원으로 1,000만원 증액, 예산서안 1527쪽 국제교류 문화교류 행사 지원 1억 1,406만 6,000원은 1억 3,906만 6,000원으로 2,500만원 증액, 신규 사업으로 학력향상 프로젝트(자기 효능감 증진 프로그램 개발)8,002만원 증액, 강화군 노인회 강화군지회 지원금 3,756만원 증액, 방과 후 학교 코디네이터 운영 6억 321만 5,000원 증액, 고교-대학간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연계협력 교육과정 운영 5,328만원 증액, 향토교육 자료지원 470만원 증액, 통일교육 2억 481만원 증액, 바른 인성 체험캠프 7,500만원 증액, 금연 길라잡이 제작 1,682만원 증액, 장기 대안위탁 교육기관 운영(가우리 학교)2억 940만원 증액, 학생건강 체력평가 측정장비 지원 11억 3,574만원 증액, 평생교육 담당자 자격과정 위탁교육 1,000만원 증액, 사회교육단체 지원 3,000만원 증액, 학력 Up 학습상담 교사연수 1,236만원 증액을 건의하면서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10년도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은 요구한 세입ㆍ세출 예산 각각 2조 2,649억 4,105만 2,000원으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마지막으로 1분 발언을 정종섭 위원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하도 뭐 질의를 하다 보니까 빠졌는데요.
제가 좀 당부말씀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교육국장님께서도 국회에 가서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사립유치원 관련 또 공립유치원 관련 비교하면 우리 유치원도 공교육이라고 생각할 적에 좀 여러 방면으로 기획관리국장하고도 말씀을 드렸지만 관심을 좀 가져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종일반 지원에 대해서는 교육청에서 대책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시에서 예산지원을 다각적으로 검토했지만 교육비 직접지원은 어렵다고 그래서 불가한데 우리 같은 경우에 어린이집 같은 데 종일반 교사 지원은 전폭적으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균형을 생각해 볼 적에 교육청에서 다시 검토해서 빠른 시일 내에 대안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대안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께서 1분 발언하신 내용에 대해서 기획관리국장님께서 충분히 검토하셔 가지고 우리 교육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 및 심사를 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하여 주신 이수영 교육국장님, 최종설 기획관리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8차 문교사회위원회는 2009년도 12월 16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인천광역시립학교설치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학교수업료및입학금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립학교운영위원회구성및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1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교육청)
교육국장 이수영
기획관리국장 최종설
초등교육과장 김순남
중등교육과장 장기숙
평생교육체육과장 김한신
교육과학연구원장 정갑순
강화교육장 김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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