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천대학이 송도로 가면 금방 글로벌 대학으로 승격하는 양 그 간에 많이 그렇게 했어요, 선전도 그렇게 했고.
그런데 어떻게 일류, 지금 여기도 승리관을 짓는데 뭐 19억을 또 달라? 그것은 참으로 정말 창피한 겁니다.
어느 대학이 운동부 숙소 짓는데 글로벌 대학 됐으면 이제 사회에서 귀속 받는 그러한 것 왜 못 해요? 어느 대학이 이런 것, 학교 짓고 기숙사 짓고 그런 것을 누가, 학생들이 낸 수업료로 짓는 대학이 어디 있어요? 지금. 글로벌 대학 됐다며?
아, 다른 데 가서 인천의 축구 뭐 다 잘하면 연대, 고대, 이대, 한양대, 세종대 내가 알기로는 유수한 대학들이 학교등록금으로 그런 것 건립한 학교 하나도 없어요.
총장이나 인천대학 구성원들이 똘똘 뭉쳐서 학교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다 담당했다고, 각 대학은.
인천대학은 어떻게 한 꼭지 못 하나 사는 것까지 시에 기대서 하는 것이 글로벌 대학이야?
의과대학 보고를 지금 했는데 참으로 난 내 모교에 의과대학, 참 약대를 하나 하고 싶어서 무수히 언론이나 인천지역 사회에 혼자 송도 뻘에서 메아리 친 것 같아. 내가 미친 사람이 됐던 것 같아요.
의회에서 약학대학은 인천 지역대학에 지어야 된다고 외쳤는데 어느 하나 인천대학에서는 반응이 왔어요? 약대를 위해서 다른 대학들은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 인천대학은 약대에 대해서 계획서 좀 한번 갖고 오라고 했더니 지금 이 보고서는 아주 잘 돼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인천대학이 발전할 수 없어요.
송도에 이사 가서 많은 학생들이 지금 뭐라고 하는 줄 아세요? 자각 하셔야 됩니다.
뭐 내년도 예산은 12월에 하겠지만 그 때 두고 볼 일이고 난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러한 돈들은 시민의 혈세 또 학생들의 등록금 그런 것으로 안 해도 될 사업들은 인천대 구성원들이 다른 대학 같이 왜 못 합니까? 참으로 안타까워요. 돈 190억, 200억이 아까워서가 아니에요, 하려는 의지를 안 갖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안타깝기 짝이 없어요.
그리고 요새 신문지상에 보니까 인천대학이 송도로 이사 갔으면 전 재산을 인천도시개발공사에 이전을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