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7회 [임시회] 4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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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10월 14일 (수)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2.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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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8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7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 제2항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북아의 중심도시를 이끌어갈 인재양성에 노력하시는 채훈 부총장님을 비롯한 관계 교직원,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1.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는 2009년주요예산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파악하여 사업 추진 중에 발생한 문제점 등을 개선ㆍ보완하고 편성된 예산이 적기에 집행되어 주요 시책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2010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사전에 검토하기 위한 것입니다.
박동삼 기획처장님 나오셔서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대학교 기획처장 박동삼입니다.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회 김용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제177회 임시회 인천대학교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 고)
ㆍ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09년도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보고를 경청해 주신 김용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동삼 기획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규 위원님.
박창규 위원입니다.
보고 잘 받았습니다.
인천대학은 뭘 하려면 한 꼭지 못을 사도 시 예산이 필요하죠? 부총장님, 답변하세요.
네, 그렇습니다.
이 인천대학이 송도로 가면 금방 글로벌 대학으로 승격하는 양 그 간에 많이 그렇게 했어요, 선전도 그렇게 했고.
그런데 어떻게 일류, 지금 여기도 승리관을 짓는데 뭐 19억을 또 달라? 그것은 참으로 정말 창피한 겁니다.
어느 대학이 운동부 숙소 짓는데 글로벌 대학 됐으면 이제 사회에서 귀속 받는 그러한 것 왜 못 해요? 어느 대학이 이런 것, 학교 짓고 기숙사 짓고 그런 것을 누가, 학생들이 낸 수업료로 짓는 대학이 어디 있어요? 지금. 글로벌 대학 됐다며?
아, 다른 데 가서 인천의 축구 뭐 다 잘하면 연대, 고대, 이대, 한양대, 세종대 내가 알기로는 유수한 대학들이 학교등록금으로 그런 것 건립한 학교 하나도 없어요.
총장이나 인천대학 구성원들이 똘똘 뭉쳐서 학교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다 담당했다고, 각 대학은.
인천대학은 어떻게 한 꼭지 못 하나 사는 것까지 시에 기대서 하는 것이 글로벌 대학이야?
의과대학 보고를 지금 했는데 참으로 난 내 모교에 의과대학, 참 약대를 하나 하고 싶어서 무수히 언론이나 인천지역 사회에 혼자 송도 뻘에서 메아리 친 것 같아. 내가 미친 사람이 됐던 것 같아요.
의회에서 약학대학은 인천 지역대학에 지어야 된다고 외쳤는데 어느 하나 인천대학에서는 반응이 왔어요? 약대를 위해서 다른 대학들은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 인천대학은 약대에 대해서 계획서 좀 한번 갖고 오라고 했더니 지금 이 보고서는 아주 잘 돼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인천대학이 발전할 수 없어요.
송도에 이사 가서 많은 학생들이 지금 뭐라고 하는 줄 아세요? 자각 하셔야 됩니다.
뭐 내년도 예산은 12월에 하겠지만 그 때 두고 볼 일이고 난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러한 돈들은 시민의 혈세 또 학생들의 등록금 그런 것으로 안 해도 될 사업들은 인천대 구성원들이 다른 대학 같이 왜 못 합니까? 참으로 안타까워요. 돈 190억, 200억이 아까워서가 아니에요, 하려는 의지를 안 갖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안타깝기 짝이 없어요.
그리고 요새 신문지상에 보니까 인천대학이 송도로 이사 갔으면 전 재산을 인천도시개발공사에 이전을 해야죠?
네, 그렇습니다.
왜 안 해 주는 거예요? 인천대학이 그 동안 시립화돼서 많은 돈을 시민의 혈세를 투입한 학교인데 지금 부총장님, 대학 주변에 한번 가 보셨어요?
네, 가 봤습니다.
어떻게 돼 있죠?
대학이 떠났기 때문에 그 지역 캠퍼스 주변이 슬럼화가 좀 됐다고….
좀이요? 우리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과 저는 매일 같이 의회에 출근을 하고 있어요. 참 보기 민망한 글귀들이 많이 적혀 있어요.
또 인천에 그 영세민들 물홈통 떼려고 7층, 8층까지 곡예를 하는 모습 봤어요? 지금 물통 하나가, 물홈통 하나만 있는 줄 아세요?
그러면 도시개발공사에 재산을 이전 안 해 주려면 그 재산을 지켜야지, 인천대학에서. 그렇죠? 의무가 있죠?
네, 인계할 때까지는 저희가 관리를 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했어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불 난 것 아세요? 화재사건 아시냐고. 우리 위원님들도 모르실 거예요. 화재 났어요. 부총장님 보고 받으셨어요?
운동장….
학생회관 지하실에서 났어요.
아직 보고를 받지 못했습니다.
한 달이 넘었는데 보고를 안 받으셨다? 그것은 단편적인 행정의 누수입니다.
그리고 노숙자가, 인천시내 노숙자가 인천대학에 총 집결한 것 아세요? 부녀자 강탈하려는 것 아세요? 대학이 뭡니까?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것이 대학이에요.
자기들이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관리도 못 하는 사람들이 무슨 자기 것이라고 권리행사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거기가 슬럼화돼서 거기에 목줄을 놔서 정년퇴임한 공무원이나 모든 분들이 원룸 하나 지어서 생활을 영위하던 그 노부부들 또 그 주위에 분식가게나 음식점 하나 세 들어서 월세를 못 내고 있어요. 그러면 빨리 해서, 보상 빨리 해서 내보내서 그 선의의 피해자들을 막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도시개발공사에 소유권 이전을 왜 안 한다는 거예요? 무슨 배짱이에요?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뭘 말씀이에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재산 용도폐기는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데 왜 안 해 줘요? 왜?
아직 준공이 완료가 되지 않아서….
그러면 준공이 완료 안 됐는데 왜 이사 갔어? 서둘러서. 왜 이사 갔어요?
저희가 가사용 승인을 받아서….
그러면 가사용도 승인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사용은 하고 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해 줘야지.
하도록 저희가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인천대학은 특수법인화가 2010년도에 된다고 누차 5~6년 전부터 외쳤어요. 인천시에서 인천대학에 예산을 투입할 이유는 없다.
저 분명하게 지금 말씀드렸습니다.
소유권 이전을 단시일 내에 빨리 울부짖는 서민들을 위해서 안 한다면 내년 예산은 미안하지만 저는 없던 일로 하겠습니다.
어느 것이 인천대학 발전을 위해서 결단을 내려야 될 건지 대학 당국에서는 분명하게 지금 여기 계신 교수님들이나 그런 분들은 고소득자입니다. 월세 3만원, 10만원을 못 내서 쫓겨나는 그 광경을 보셨어요? 그리고 자기 재산에 화재가 나도 나 몰라라 보고도 여태 못 받고.
인천시 내 많은 노숙자가 자리를 잡고 지역주민의 부녀자들을 강탈을 하고 지금 하물며 위원님들, 차 못 들어가게 쇠말뚝 해 놓은 것 있죠? 다 뽑아갔어요, 다. 그것 우리 인천시민들이 낸 혈세로 만들어 놨던 거예요.
당신들이 무슨 권한으로 인천대학이 인천시에 뭐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많은 서민들의 눈물을 흘리게 만들고 많은 재산을, 한번 광경을 생각해 보세요, 위원님들도. 6~7층 되는 그 높이에 물홈통 하나 떼어서 생활을 영위하려고 자기 생명을 담보로 해서 그 물홈통을 6~7층짜리 올라가서 떼는 광경을 우리 한번 상상해 보세요.
인천대학 구성원들에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고 내가 내 손자새끼만큼은 그러한 구성원 대학에 안 보내겠다 결심한 사람이에요.
그러한 마인드와 그러한 생각과 사회적, 도덕적으로 타락된 그러한 구성원들에게 학생들을 맡기고 글로벌 대학이 된다? 자기 성찰 먼저 하세요.
부총장님, 인천도시개발공사에 이번 달 안에 소유권 이전을 하지 않아서 개발에 시간이 늦춰진다 하면 모든 책임은 인천대학 구성원에게 있습니다.
의회에서는 낱낱이 정말 존경하는 이병화 위원님께서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도시개발공사에 많은 조언을 해서 인천대학을 가승인해서 지금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줬어요, 의회에서. 시인하시죠?
네, 그 점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재 값이고 뭐고 다 미리 줘서. 그러면 의회에서는 공평하게 하는 곳이에요. 누구에게 치우치지 않는 데입니다.
그렇게 해 줬으면 의회에서 얘기하는 것이 누구를 위한, 우리 위원님들 개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얘기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배고픈 사람의 심정을 모르는 그러한 구성원들은 내 생각에 인천광역시에서는 영원히 떠나버려야지 돼. 그러한 분들은 필요가 없어요. 한번 가 보세요.
왜 거기 경비는 어디에서, 한 4명 정도 도시개발공사에서 파견한 거죠?
그렇지 않습니다.
어디에서 했어요?
저희가 지금 파견해서….
그것을 내가 듣기 위함이었어요, 부총장님.
그러면 그 동네 인천대학이 떠나고 나서 슬럼화돼서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 창출을 못 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 뽑아서 해야지.
도화캠퍼스의 경비, 방호관리에 관한 것을 새로이 점검을 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문제점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 지역주민들이 못 먹고 사글세도 못 내고 방세 못 내는 사람들 당신들 와서 우리 때문에 그랬으니 도의적인 책임이다 해서 그 사람들을 뽑아서 그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인천대학에서 지역사회에 배려하는 마음이 이만큼도 없어요. 화재가 나고 말야.
거기 지금 인천대학이 이사 가고 지금 몇 개 동이 있는 줄 아세요? 보상 폐지될 동이. 지금 방호원들 와봤댔자 본관에 어슬렁거리다 말아. 그리고 쓰레기를 난무시킨 것이 인천대학이에요.
지금 여기 환경센터 뭐 환경을 저해시키는 것이 인천대학이에요. 참으로 어처구니없네요.
박창규 위원님 마무리하시죠.
부총장님, 그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의적인 책임이 있다면 경비라든가 재산권을 도시개발공사에 안 넘긴다면 경비를 잘 하고 화재 나서 인명피해 노숙자가 났으면 어떻게 할 뻔했어요? 인천광역시가 헬기 추락사건 같이 도의적으로 또 보상금을 물어줘야지 된다?
부총장인 제가 매일 점검을 해서 그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사전에 문제가 발생될 가능성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쓰레기 당장 다 치우세요, 오늘부터.
오늘 점검을 하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인천대학 발전하는 데에 누구도 이의제기하는 사람 없어요, 다 바람이에요.
그런데 인천대학 구성원들의 마음가짐은 그 바람의 1/10도 못 좇아가고 있어요.
그러면 그 지역에 환원한 후 그 플래카드를 빨리 없앨 방안은 인천대학이 도시개발공사에 소유권 이전을 단시일 내에 빨리 해서 그 지역개발을 빨리 추진해서 그 헐벗고 굶주린 사람들을 빨리 구제해야지 된다. 시한은 10월 말까지 드리겠습니다. 안 하면 예산심의 때 보세요.
이상입니다.
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지금 박창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학교 관리 주체는 누가 돼 있어요? 떠나간 학교.
지금 현재 인천대학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 문제가 있네요? 문제가 있고 또 관리를 하려면 또 제대로 하라는 소리예요.
그리고 아까 총장님한테 대학의 토지, 도시개발공사하고 이전문제는 물론 대학재산이니까 도시개발공사하고 정산문제가 있는데 나중에 한번 그 내역을 가지고 오세요.
도시개발공사가 원하는 것, 우리 대학이 줄 수 있는 부분 또 도시개발공사에서 달라고 다 줄 수는 없잖아요? 학교 재산을.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문제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그것은 다음에 정리하기로 하고요.
지금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승리관 건립공사는. 대학이 이전을 하면 대학의 구성원이 다 학습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을 갖춰야 되는데 지금 준공도 안 났는데 또 신 건축을 한다는 것은 대학 스스로 문제가 있어요. 왜 지을 때는 뭐 했어요?
저희가 교육지원 시설로써 기숙사 그리고 산학협력관 그리고 인천시의 체육을 향상시키기 위한 수단으로써 보니까 종래 도화동 캠퍼스에서 운동부 숙소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일반 기숙사에서 성격상 운동부 선수들을 기숙하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별도로 건립을 하기 위해서 일단 보고를 드리고 계획을 세워서 내년에 추진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더 필요한 건물이 얼마나 더 있어야 돼요? 그것 따로 유인해 주세요.
그것이 문제가 있어요. 그러면 도시개발공사가 당초에 지었을 적에 그 건물이 다 들어가서 했어야 옳을 일입니다. 어떻게 대학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리고 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에 대해서 하나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몇 개 기업을 우리 학교하고 협력체제를 유지하고 있죠? 담당 교수님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몇 개 대학이 운영되고 있고 지금 대학과 산학협력을 하는, 유지하고 있는 것이 몇 개 대학이며 그리고 산학협력을 할 수 있는 대상기업이 우리 대학에서 가지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말씀 좀 해 주시죠.
산학협력과장 김영식입니다.
우리 중소기업협력센터는 인천시 내의 중소기업과 산학연을 구성하고 있는 형태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규모가 조금씩 틀려 가는데 보통 9개 정도의 연구과제….
9개 기업체하고?
연구과제를 중소기업청에서 받아서….
아니, 그러니까 지금 중소기업 몇 개 업체하고 이런 협력….
대상은 우리 인천시의 모든 업체가 대상입니다만 우리가 기술, 그러니까 대상자를 우리가 공고해서 선정하고 원하는, 자기들이 원하는 기술사항이 있으면 우리가 무료로 컨설팅도 해 드리고 여러 가지 기술사업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질의한 것은 그것 아닌데….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 모든 중소기업을 하지만 지금 협력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이 몇 군데나 되냐 그것이에요.
그것이 일정하게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한 20개 내지 40개 정도의 업체하고 정기적으로 지금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연간 단위로 이루어져요? 또 몇 년 동안 유지하고 있는 기업체가 있어요?
계속 사업입니다. 지금 9차년도까지 계속….
자, 그러면 이 내역을 유인해 주시고요. 애로사항이 뭐가 있습니까? 하시면서.
지금 현재 중소기업 애로사항은….
아니, 산학협력을 유지하면서 애로사항이요, 대학에서.
대학에서의 애로사항은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예산 같은 규모가 조금 작다 보니까 많이 협력을 할 수가 없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가….
예산 규모가 어떤 것이 작아요? 뭐 장비가 작은 거예요, 뭐가 작아요?
실질적으로 많은 중소기업에서는….
신청은 많이 오는데?
네, 신청은 오는데 우리가 전부를 다 해 드릴 수 없는 입장이다 보니까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예산이 얼마나 필요한데요?
잠깐만요. 제가 보충설명을 드려도 될까요?
뭐 이것 사인이 안 맞는 거예요. 더 많이 아시는 것 아니에요? 센터장님이.
산학협력을 하고 있는 기업체 수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고요. 구체적인 예산사항을 보면 일반적으로 이 센터사업에서 주로 하고 있는 사업이 연구개발 사업입니다.
그 사업에는 정부에서 50% 그리고 인천시에서 25%, 참여 기업에서 25%의 자금을 대게 돼 있는데 인천시의 대응자금 25%가 기본적으로 액수가 작습니다.
그러니까 정부 지원액이 인천시의 대응자금 규모에 따라서 결정이 되는데 예를 들어서 인천시가 100억을 대면 정부에서는 200억을 대고 그런 형태로….
잠깐만요. 제가 알고 싶은 것은 그것이 아니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 그런 사항은 그냥 이뤄지고 있는 사항이에요.
그런데 지금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산학협력 체제를 유지하면서 이것이 우리 지역사회에 중소기업들이 정말 접할 수 없는 정보를 갖게 되고 또 신개발을 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주어지자고 하는 것이 주 목적이 아니겠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말씀하셨는데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이 어떻게 부족하고 장비가 부족하면 어떻게 부족하고 지금 대상기업들은 많은데 우리가 소화하지 못하는 그런 애로가 무엇이며, 그렇지 않습니까?
의례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진짜 명품도시로 거듭나고 먹고 살기 위해서는 이것 해야 돼, 이것.
그러니까 이 내용이 무엇인지 20개에서 40군데 협력체제를 유지하는 그 내역하고 애로사항하고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예산부족 사항 뭐 장비라든가 그런 것 등등 유인해서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제출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지금 17페이지 환경기술 개발사업을 하는데 지금 연구개발 사업이지 말하자면 실행에 있어서는 지금 한 것이 없어요?
그러면 간단히 제가 주문을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환경사업에 관해서 중앙 정부에 특별회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예를 들어서 몽골의 황사라든가 사막화 방지 이런 것은 사실 우리가 국비로 받을 만도 한 사업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연구과제를 했으면 중앙 정부 예산을 우리가 얼마나 가져올 수 있는 그런 행정체제를 또 구축해야 되지 않나 연구만 해 놓으면 뭐해? 이런 실천사업이 얼마나 되는지 이것도 내역을 유인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저는 업무보고 관련해서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11쪽 좀 봐 주시죠. 11쪽에 영어체험 캠프 운영과 관련해서 금년도 예산이 3억 5,200만원이 계상이 됐고 거기에 집행이 1억 8,000만원, 집행잔액이 1억 7,200만원이 남았거든요. 한 50% 정도 밖에 진행이 안 된 건데 대학에서 영어체험 캠프 운영 관련해서 사실 초기에는 지역사회의 어떤 봉사 또는 교류 이런 차원에서 시작이 된 건데 영어체험 캠프 운영과 관련해서 실적이 미진하단 말이죠.
그리고 내년도 예산도 보니까, 내년도 예산도 3억 정도 감액해서 계획을 세웠는데 영어체험 캠프 관련해서 답변을 해 주세요.
왜 이렇게 금년도에는 집행잔액이 남았으며 내년도에는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원래 지난 겨울방학 1월에 영어캠프 2회를 할 예정으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여인원이 너무 적어 가지고 1회로 통합실시를 했고 또 여름방학에 하는 하계캠프도 송도캠퍼스 이전 등으로 해서 원래 두 번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두 번 다 없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하는 캠프 같은 경우도 원래 9월에 계획되어 있었는데 신종인플루엔자가 확산됨에 따라서 그 부분도 취소가 되었습니다.
하여튼 기본적으로는 인천지역에도 이와 같은 유사한 프로그램을 하는 공공기관이나 그런 각종 기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기관들이 난립함에 따라서 이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수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뭔가 사업의 형태를 바꿔야 되겠다라는 취지에서 저희들이 사업내용을 일반 중ㆍ고등 학생들이 참여하는 그런 캠프는 없애고 인천대학교 학생 및 일반인들이 집중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캠프로 사업을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답변은 그 정도면 됐고요.
대학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다보면 잘 되는 것도 있고 못 되는 것도 있지만 예산 문제에 관한 한 인천대학에 여러 가지 이슈가 있잖아요. 이런 행정적인 부분들은 조금만 신경을 쓰면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는 얘기죠, 사전에.
여기 보니까 추경 때 1,100만원을 삭감했어요. 그러면 처장께서 답변하신 것과 같이 인천대 이전문제다 신종플루 문제다, 신종플루는 나중에 발생되었다 하더라도 그러한 주변여건을 파악해서 더 감액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또 지금까지 오다가 벌써 10월인데 앞으로 2개월 남았단 말이죠. 이런 부분들이 정확히 사업 파악이 안 됐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고 요.
그래서 금년 중에 집행이 안 되면 결국 불용처리가 된단 말이에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10월, 11월에 계획은 있지만 예산이 얼마 안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 예산 남은 잔액이 1억 7,000 정도가 그냥 남는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지금 가을 주말캠프들이 실질적으로 개최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내년에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는데 초ㆍ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내년에는 사업을 줄이고….
네, 그 사업들은 전부 다 없애는 방향으로 하고 인천지역의 일반시민 그리고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그런 캠프 위주로.
그리고 18쪽에 보시면 대학특성화 및 중점학과 육성지원 사업과 관련해서 보면 이 사업은 이미 집행완료가 됐단 말이에요, 집행완료가.
그런데 한 45% 정도밖에 진행이 안 됐고 잔액이 5억 이상이란 말이죠. 이런 것은 어떻게 이런 문제가 발생됩니까?
여기 향후계획에도 보니까 각 사업집행에 대한 정산만 남아 있고 연구 성과 제출을 받고 그리고 2010년도에 그대로 9억 6,000, 2009년도 9억 6,000 그대로 계상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내년도 사업도 결국 이렇게 집행잔액이 남게 되지 않겠어요?
사실은 이 사업이 우리 대학의 특성화사업 혹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특별히 금년부터 도입된 사업이 되겠는데 1, 2월 겨울방학기간에 이 사업 수행을 못 했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수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집행잔액이 5억 정도 남아 있는데 이중에서 3억 1,000만원 정도가 기자재 구입비입니다.
지금 기자재 구입은 대부분 품의가 된 상태이고 주로 외산을 구입하는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품의는 되어 있지만 실제집행은 저조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좀더 검토를 하셔 가지고 집행잔액이 발생되지 않게끔 유념해 주시고요.
20쪽에 보면 인천대의대 신설 과정과 관련해서 금년도 본예산에 2억이 계상되었죠?
네, 그렇습니다.
2억이 계상됐는데 밑에 보고자료에 보니까 교과부에서 2010년도 의과대학 정원동결 이렇게 해 놨단 말이에요, 2010년도.
네, 그렇습니다.
2010년도 교과부에서 정원동결을 의대생 동결을 해 놨는데 우리 인천시에서 이렇게 하면 결국은 일방적인 의사, 인천시에서 짝사랑하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이게 계속비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용역기간이 불과 금년도도 2개월밖에 안 남았거든요. 물론 맨 처음에 의회에서도 지적했었어요. 의대 신설과 관련된 용역비 2억 계상하는 문제 갖고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무슨 인천대학은 방만하게 사업만 벌여놓지 않느냐. 법인화, 의대 통합 또 요새 얘기가 나오는 게 약대 그래 가지고 문제됐는데 아, 그래도 필요성이 있다라고 해서 했는데 여기 보니까 교과부 방침을 보니까 2010년도 의과대학 정원동결 이렇게 돼 있어요.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예산 2억과 관련해서.
이것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 올리겠습니다.
우리가 지난 의과대학신설 설립 및 발전계획수립용역은 근본적으로 의과대학 설립과 인천의료원의 통합이라고 하는 것이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인천의료원으로부터 병설통합에 대한 의견을 요청해 왔고요. 또 이사회에서 그 결과를 통보해 왔습니다만 실질적으로 내부 구성원인 노동조합원들하고 논의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문교사회위원회 이명숙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고 지난 9월 말 노동조합 간부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일단 노동조합 간부들의 경우에 있어서는 전체 61%가 찬성을 하고 있다는 내용하고는 조금 다른 방향에 있습니다만 공공의료제도가 존재한다는 전제에서….
병설로 가야 된다는 전제입니까? 노조측에서 그렇게 요구를.
그런 것은 아니고요. 뭐냐면 공공의료보호제도 그 자체의….
병설이 아닌 같이 가야 된다?
네, 그래서 일단 그날 노조원들의 견해를 청취했고요. 그래서 저희가 다음주까지 인천의료원장님을 방문해서 노조원들과 같이 공동으로 해서 의견을 취합한 이후에 용역을 갖다가 취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결국은 의료원과 인천대하고 의견조율이 잘 돼야 되는데….
그렇습니다.
만약에 그게 안 되면 어떻게 됩니까? 최선을 다해서 조율을 해 보시겠지만.
제 생각으로는 일단 의료원의 구성원들이 찬성을 한다면 병설의 가능성이 있겠습니다만 반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날 경우에 있어서는 인천시의 공공의료에 관한 문제도 우리가 검토를 해 봐야 될 사항이고 여러 가지 면에서 검토가 이루어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이 부분이 물론 인천대학이 여러 가지 사업이 있었겠지만 불과 2개월 남았는데 이 용역 어떻게 발주가 가능하겠어요? 발주 예정 이렇게 되어 있으신데.
다음 주에 결론이 나면 신속하게 용역을 발주하도록 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여간 인천대학이 사업이 많은 만큼 그만큼 여러 가지 힘든 부분도 있지만 일단 단체, 인천시민들 또 학생들과 협조가 잘 이루어지고 민원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의료원 노조하고도 대화를 잘 하셔 가지고 이 예산 계상된 부분에 대해서는 잘 처리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방금 최병덕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던 의과대학 설립하고 용역관계에 대해서 질의를 추가로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만약에 부총장님 답변대로라면 우리 최병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의과대학 학생 동결 문제가 있는데 노조하고만 합의가 되면 이게 통합이 되는 겁니까? 가능성이 있으십니까?
저희는 의료원 구성원 전체가 통합되기를 정식으로 희망한다면 앞으로 의대 신설이라고 하는 자체도 저희가 추진해야 하는 하나의 대학발전의 과제이고 추진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실링으로 되어 있는 그 숫자가 배정을 받을 수 없어도 일단 내년도에는 추진을 하겠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지역사회 위원님들 도움을 주시고 또 지역사회 여러 인사들이 도움을 주신다면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의대 신설을 위한 노력을 추진하겠습니다.
네, 상황을 잘 파악하시면 서 계획도 세우고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획처장님께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 있어서 지금 용역비는 2억을 받아놨는데 보고서에 2009년도 하반기 이렇게 돼 있어서 언제 발주할 건가 하는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부총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 주 후에 의료원하고의 다른 또 간담회 이후에 하시겠다 이러면 10월 말에 하겠다든지 11월 초에 하겠다든지 이것은 지금 예산집행보고를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무성의하게 하시면 안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8쪽을 보시면 도서 및 해외학술잡지 구입에 대해서 제가 3년째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10월 중순인데 집행률이 50%예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10월부터 12월까지 구입하겠다 하고 이렇게 쭉 목록을 내놓으셨습니다. 그러면 금년도에 학생들이 도서나 교수님들께서 해외학술잡지나 또 학생들이 그것을 참고할 수 있는 기간이 없기 때문에 좀 일찍 서둘러서 신청을 받으셔서 하시라고 제가 3년째 대안도 말씀드리고 했는데 늘 보고는 똑같습니다.
그러면 11월 중순이면 학생들은 중간고사 치르고 학기를 다 마치게 되는 거죠. 어떻습니까?
지금 집행잔액이 2억 9,800만원이 남았는데요. 이중에서 2억원이 실제로는 내년도 해외학술잡지 구입비로 집행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2억 부분이 내년도 구입비로 나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아직 남아있는 예산액은 약 9,800만원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산 회계연도가 1월부터 12월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네, 그런데 이 2억 부분은 내년도 구입비 어떤 사전 계약금 형태로 나가는 예산이기 때문에 올해 반드시 집행이 돼야 되는 예산입니다.
그러면 항상 내년도를 위한 학술잡지를 위해서 그 전년도 해에 계약을 하고 그러셨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 답변을 제가 3년 만에 처음 들어보네요.
앞으로 다음에는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하는 답변만 하셨지 그렇게 답변하신 분은 없으셨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돌아가는지 시스템이, 그런 것을 제 때 제 때 제대로 말씀해 주셔야 저희들도 오해가 없고 학생들이 당해연도에 우리는 혜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해서 지금 도서구입비 같은 것은 저희들이 충분히 해 드리고자 노력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들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사업에 대해서도 13쪽인데요.
이것도 국ㆍ시비하고 기업에서 50%, 25%, 25% 매칭으로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여기도 보면 집행잔액이 1억 4,000만원 중에 1억이 남아있는 형편입니다. 그렇죠?
집행률이 26% 이렇게 되고 있는데 모든 프로그램이 10월부터 12월까지 되어 있습니다.
사업기간은 2009년도 6월부터 2010년 5월까지로 되어 있거든요. 이렇게 사업기간을 정하신 이유가 특별히 있으십니까?
원래 중소기업청에 중소기업산학협력사업 자체가 매년 6월부터 시작해서 그 다음연도 5월에 끝나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은 왜 12월에 다 끝나게 되어 있습니까?
예산을 책정하실 때 사업을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예산을 회계연도 안에서 가시든지 아니면 계속비사업은 계속비사업으로 언제 어떻게 가실 거라는 것을 분명하게 저희들한테 제시해 주셔야 됩니다.
산학협력과장 김영식입니다.
이 사업이 조금 전에 처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매년 6월부터 익년도 5월까지 하는 사업인데 우리 대학의 특별회계에는 당해연도 1월부터 12월까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첫 시작이 우리로서는 이 사업이 중소기업청에서 5억 8,000 그리고 인천시에서 3억 9,000, 산업체에서 2억 9,000 그리고 우리 대학 대응자금 1억 4,000입니다, 총 14억 중에. 그 동안에 계속, 다른 사업들은 전부 5월에 다 끝나는데 우리 대학은 12월에 끝나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같이 맞물리다보니까 대응자금이 좀 늦게 집행한 감이 있습니다. 빨리 12월에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산을 드려도 제대로 사업은 계속 되고 있는 건데 충분히 집행하실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 전에도.
그러니까 계획 전에도 집행한다는 게 우리가 6월 이전에는 집행할 수 없습니다.
아니, 6월부터 12월까지 사업 중에서 지금 이게 1억 4,000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말씀대로 14억을 가지고 하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우리가 나누어서 집행을 연말에만 이렇게 집중적으로 인천대학 부담을 갖지 말고 골고루 가져서 집행률이 이렇게 남지 않도록 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그러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시 대응자금은 가장 빨리 선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회계연도 안에서 빨리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렇게 해도 되는데 10월 중순에 와서 보고하시면서 집행잔액을 이렇게 많이 남아 가지고 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박창규 의장님하고 정종섭 위원님께서 질의도 많이 해 주셨는데 학교 신축이 돼서 지금 준공은 안 된 상태에서 가사용으로 이전하셨는데 그 신축비는 어떻게 다 지급이 된 상태입니까? 어떻게 돼 있습니까?
도개공이 하는 건데 학교에서는 지금 어느 정도 그것을 알고 계신가요? 전혀 우리는 몰라도 된다 이런 겁니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3,565억이 토지대금을 포함해서 총 공사비입니다만 그것은 도시개발공사에서 지급을 일부 한 것으로 저희가 확인하고 있습니다.
일부라면 몇 % 정도입니까? 알고 계시는 대로만.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확실하게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면 제가 도개공에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도화캠퍼스 때문에 문제가 많이 발생되고 있는데 학교라든지 단체라든지 이런 데서 지금 비어있는 학교를 사용할 수 있느냐 하는 질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요구도 많이 있고요.
그런데 지금 학교 형편은 아까 들어보니까 거의 슬럼화 돼 가고 있고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다고 지금 느껴지는데 부총장님께서는 그 곳에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곳.
실제 교육시설 그 자체 공간은 사용할 수 있고요. 현재는 전부 다 폐쇄된 상태입니다만 활용할 수 있다면 활용 가능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일단 저희가 인천시의 재산을 관리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재산관리에서 교육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 문제는 총무 파트를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아마도 학교에서 건축을 새롭게 해야 되는 학교들이 있어서 인천대학에 요청이 갈 것 같습니다. 그랬을 때 제대로 검토를 해 봐 주시는데요.
지금 박창규 위원님 말씀 들어보니까 학교 안에 지금 상황이 그렇게 어려워서….
빨리 허물어야 되는데.
아니, 일시적입니다.
일시가 아니라 하여튼 10월 말까지만 안 해 봐.
하여튼 그 부분을 검토해 보시기를 주문드리겠습니다.
네, 오는 대로 시와 협의해 가지고….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긴급 보충질의 있어요.
잠깐만 해 주세요. 짧게.
위원장님 자꾸 위원들 의정활동 저해하지 마시오. 사회만 잘 보시오.
지금 인천대의 긍지는 뭐 계속 누구를 빌려줘? 빨리 헐어야 될 건물을 빌려줘? 왜 답변을 그렇게 하십니까?
그러면 의지가 없다는 것 아니야, 여태!
그리고 거기 가로등이고 뭐고 다 꺼 가지고 부녀자들 노숙자들한테 강탈 당하게 만드는 거야? 오늘부로 당장 가로등 켜요.
이것 사회 여론화 한번 해 볼까요? 아까도 기획처장님이나 부총장님 의대? 아, 약대도 못 하면서 의대요?
뭐 사회에 의회에 협조만 얻으면 해 주겠다? 왜 베풀 줄은 몰라요.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자만이 사랑을 받는 거예요. 당신들 할 일은 않고 뭐 놀부들만 있나, 거기!
답변 그렇게 하지 마세요. 지역구 의원으로서 아주 비통스러운 얘기예요.
그러면 학교에 한번 다 데리고 갈까?
캠퍼스를 사용하겠다는 말씀이 아니고요. 관리권을 가지고 있는데 협조요청이 갈 것이라고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이것이 가능한 것인지 총무파트를 통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 말씀을 올렸습니다.
기본적인 원칙에는….
기본적인 원칙이 여기에 깔려 있어요, 지금 부총장님도.
그 지역주민들 주거도 모른다, 나 할 일만하면 된다. 인천대학이 뭐예요? 시립대학이에요.
오늘 제가 도화동을 방문해서 점검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말이야 백인엽 씨한테 공거로 얻어 가지고, 이것 보면 지금 백인엽 설립자가 다시 와야 돼, 인천대학도.
어디서 말이야 그냥 어디서 그냥 뭐든지 얻는 건지 알아.
그런 답변은 아주 불쾌합니다. 빨리 10월 말까지 해결하십시오.
이상입니다.
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흥철 위원님.
조금 전에도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도서 및 해외학술잡지 구입에 대해서 거론하셨는데 처장님 답변이 해외학술잡지 구입비는 내년 사업에 쓰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계약을 하겠다.
그러면 이게 2009년도 본예산에 2억을 확보하셨어요, 필요하다고 해서. 그러면 필요하면 2009년에 써야 되는데 이것을 2010년도까지 넘어갑니까?
그리고 8쪽 맨 하단에 보면 2010년도분 해외학술잡지 구독분 이게 뭐예요, 2009년도 11월, 12월 이 때 쓰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이게.
그래서 11월이나 12월 중으로 내년도 해외학술잡지 부분에 대해서 계약을 해야 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선 집행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해마다 이 예산은 이렇게 확보하셨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해마다 이렇게 했어요?
그러면 이게 실효성이 별로 없다고 볼 수밖에 없네요.
해외학술지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에 어떤 계약을 하고 거기에 대한 구독료도 저희들이 지불해야 되기 때문에 금년 중으로 나가야 되는 예산이기 때문에, 물론 실제적으로 내년도에 들어오는 그런 학술지지만 올해 사업비로 편성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해마다 연말에 계약을 한다 이말이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18쪽을 봐 주십시오. 대학특성화 및 중점학과 육성지원사업을 하셨는데 이게 금년 3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하시는데 9억 6,000만원이, 현재 토털 4억 3,000만원을 썼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중에 대학특성화사업에 또 중점학과 육성사업에 모두가 다 반도 못 썼어요, 예산을.
그러면 3월부터 12월까지 쓰는데 지금 10월 중순이에요. 두 달 반 남았어요. 절반 이상을 두 달 반 동안 다 쓸 겁니까?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이 사업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융합학문 육성사업, 단과대학 육성사업, 중점학과 육성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융합학문 육성사업의 경우에는 집행률이 78%이고 단과대학 육성사업이 약 44%이고 중점학과가 60% 정도입니다.
특히 단과대학 육성사업에서 44%밖에 안 되는 이유가 단과대학 지원사업비의 경우 기자재 구입비로 예산이 많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억 3,000만원 정도의 기자재비가 지금 배정되어 있는데 주로 해외장비들을 수입을 하다보니까 지금 품의는 이루어졌지만 실제 지출은 안 되고 있는 그런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3억 1,500만원에 대해서 기자재 구입비다?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이미 다 이루어졌는데 대금만 지급이 안 됐다?
100% 품의가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만 거의 많은 부분이 지금 품의가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많은 부분이라면 어느 선까지가 많은 부분입니까?
총 예산 기자재 구입비가 3억 1,000만원인데 그 중에서 약 1억 9,000만원 정도가 실제 품의가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그러면 나머지 1억 2,000만원 돈은?
그 부분도 저희들이 계속해서 기자재 구입비기 때문에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독려를 할 정도입니까? 각 과에서 우리 기자재를 해 달라고 자꾸 요청이 들어와서 요청이 밀려서 그 중에서 정말로 불요불급한 게 뭔가 뭘 먼저 해 줘야 될 건가 이게 아니고 빨리 신청해라 우리가 해 주겠다 신청해라 이것 완전히 거꾸로 아닙니까?
이런 예산 필요없는 것 아니에요? 과에서 해 달라고도 아니고 위에서 아, 돈 있으니까 신청해라 신청하면 해 주겠다 그래도 신청이 안 들어와.
하여튼 최대한 저희들이 점검을 하고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니, 그런 집행은 예산 안 쓰는 게 나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있는 것 쓰고 보자 그것밖에 안 되는 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각 과에서 우리가 어떤 기자재가 필요하다 뭐가 필요하다 뭐가 필요하다 이런 것이 아니고 지금 처장님 말씀에 의하면 그렇게 주문이 안 들어와요. 안 들어오고 주문해라, 해라 해도 주문이 안 들어온다 이말입니다. 필요한 게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지금 나머지 돈을 다 없애겠다. 이런 예산 짜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인천대학교는 돈이 넘쳐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19쪽 추진실적 맨 밑에 보면 2009년도 4월부터 9월까지 내용이 각 대학 및 학과별 사업비 집행에 대한 관리감독, 관리감독을 하겠다는 이말입니다. 관리감독은 연중 항시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매일 같이 하는 겁니다. 이것을 업무보고서에 써놓는 분들이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거꾸로 얘기하면 그런 것을 안 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하겠다 그런 얘기 아닙니까?
좀더 철저를 기하겠다는 의미에서 이 부분을 보고서에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동안 안 했으니까 이제 하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앞으로 두 달 반 동안. 어떻게 의회에 업무보고를 쓰면서 이런 문구를 더더구나 대학에서 이런 문구를 쓰는 분들이 어디 있습니까? 참 이런 것으로 봐서는 뭐라고 할 얘기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병화 위원님.
이병화 위원입니다.
부총장님께서 얘기해 주시는 것이 나은가 누가, 뭐 두 분 중에서 한 분 얘기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도 얘기를 해 주셨는데 승리관 건립공사에 대한 것을 여쭤보고 싶어요.
그런데 승리관의 필요성을 느낀 것을 언제쯤 느끼셨습니까? 기획처장님.
건립이 필요하다라고….
운동선수들이, 그러니까 숙소를 저희들이 제공해야 될 대상 학생수가 58명입니다.
도화동에 있을 때에는 이 학생들이 전용으로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었는데 송도로 이전이 되면서 사전에 그런 전용공간이 배려가 안 됐고 저희들은 기숙사에 이 학생들을 수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운동부 학생들의 경우 여러 가지 생활패턴 자체가 일반 학생들과 많이 다르기 때문에 지금 현재 기숙사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지만 내년부터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가지고….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동의를 얻는다는 것은 굉장히, 이해설명이 맞아 떨어져야 되거든요.
동의를 구함에 있어서 이해설명이 맞아 떨어져야 되는데 한번 냉철하게 얘기를 해 보자고요.
대학교 전체가 이전을 하면 마스터 계획이 나올 것 아니겠습니까? 1차 거기에서 빠져 있었던 얘기입니다,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공사기간이 일주일 만에 대학을 짓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몇 년씩 걸리는 겁니다. 저것 몇 년 걸렸습니까?
한 3년 정도….
네, 3년, 4년 걸렸죠?
그러면서도 이것에 필요성을 못 느꼈던 거죠? 그 다음에 저것 예산이 얼마입니까? 약 4,000억 정도 들어가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4,000억 중에 13억의 공사를 하겠다라고 지금 얘기하는 겁니다.
보통 우리가 가정집을 지을 적에 4~5억짜리 집을 짓더라도 헛간 하나 지어달라면 지어주는 판인데 4,000억 들어가면서 13억짜리 이것 협의없이 학생들 다 들어온 다음에 새로 지어야 되겠다라는 것이 이해가 가는 얘기입니까? 처장님 한번 답변 좀 해 보세요.
공사가 중단되면서 일체의 추가 시설이나 설계변경 이런 부분들을….
여러 번 기회를 놓쳤다라는 얘기입니다. 대학에서 이것이 필요하다는 기회를 여러 번 놓쳤다는 거예요. 1차적으로 대학이전에 대한 마스터 계획에서 누락이 됐고….
네, 그렇습니다.
공사기간 중에 이것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느끼지 못했고 또 느꼈다손 치더라도 이것을 거기에 집어넣을 수 있는 대화의 창구가 단절이 됐고 그리고 막상 학생들이 들어와 보니까 이것이 필요합니다 해 주십시오 거기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이해를 시키는 것은 아니다라는 거예요. 이것에 대한 잘잘못에 분명히 잘못은 어느 부서에서 잘못했고 누가 잘못했다라는 것이 나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 의회에서 볼 적에는 승리관 건립공사요? 지금 급한 것 아니라고 봐요. 급하지 않으니까 이제 돌출된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동안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사항을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아까 오흥철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예산이 50%도 집행을 하지 않은 거예요. 지금 5개 부서에 한 12억 2,000만원 됩니다, 계산해 보니까.
그런데 지금 기획처장님, 학사일정이 얼마나 남았습니까?
한 2개월 반 정도가 남았습니다.
2개월밖에 안 남았죠?
그러면 학사일정으로 봤을 적에 2개월 동안에 이 예산을 집행한다면 속된 말로 주먹구구식 예산집행하는 것 아니에요? 학사일정하고 예산배정하고 이것이 맞는 겁니까?
이것 지금 매년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는 사항인데 예산 남아서 못 쓰는 거예요? 왜 예산이 지금까지 이렇게 집행이 안 되는 겁니까? 부총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우선 저희가 예산배정을 받아서 월별로 해서 예산을 적절하게 집행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까 보고에도 드렸습니다만 외국에서 들여오는 외주 기자재라든가 이런 것들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또 공과대학 실험실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물품구매를 할 때에는 여러 기업에 대한 사양서를 제출하기 때문에 그런 과정 속에서 실질적으로 품의는 이루어졌으되 대금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것들은 조기 집행할 수 있도록 더, 이제부터는 더 당겨서 단축을 해서 이런 집행률이 낮아지는 것을 예방하도록 하고 계획을 세워서 철저하게 조기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하여간 지금 인천대학에서 명품대학을 만들려고 애쓰시는 것은 아는데 매년 예산이 부족하다, 부족하다 하면서 저희가 봤을 적에 제 때에 예산이 집행되지 않는 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또 아까 승리관 얘기도 나왔지만 구체적으로 이런 사업계획이 나올 적에 사전에, 이전할 적에 이 사업계획이 됐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준공도 안 했는데 승리관 만든다고 13억씩 예산 올린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위원님들이 하신 말씀을 잘 체크하셨다가 정말 명품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는, 단 한 건의 보고회를 가지시자고요.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하여 주신 채훈 부총장님을 비롯한 관계 교직원, 공무원 여러분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고내용과 같이 인천대학교의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매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6분 회의중지)
(11시 3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동북아의 중심도시를 이끌어 갈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박상언 학장님을 비롯한 교직원과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는 주요 예산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파악하여 사업추진 중에 발생한 문제점 등을 개선ㆍ보완하고 편성된 예산이 적기에 집행되어 주요 시책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전찬기 기획예산처장님 나오셔서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전문대학 기획예산처장 전찬기입니다.
시정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고 또 우리 대학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09년도 우리 대학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ㆍ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것으로 2009년도 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인천전문대학에 대한 변함 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예산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규 위원님.
전문대학 개교가 언제 했죠? 몇 월에 했죠?
1969년입니다.
아니, 몇 월에 했어요?
3월 4일입니다.
3월 4일이죠?
그런데 왜 3월에 개교했는데 개교 40주년 기념행사를 왜 쭈물쭈물 밀다가 이제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예산 남아서 없애 버리려고.
아니, 인천대학하고 합병한다고 주도한 분들 아니에요? 합병되는데 뭣하러 해? 여기 주도한 분들이죠? 예산 남았으니까 아주 써버리고 훌훌 털자, 그 개념 아니에요? 하려고 했으면 3월에 했어야지. 다른 대학은 다 개교기념일 맞춰서 기념행사를 하는데 구성원들끼리 다투다가 이제 하는 것 아니에요? 예산 남았으니까 써 버리자?
원래 가을축제랑 맞춰서 같이 하는 것으로 계획이 돼 있었습니다.
아니, 교과부에서 합병하는 것 언제 결정한다고 그랬죠?
지금 교과부는 10월 중에 예정돼 있습니다.
10월 중에 예정돼서 합병한다면 개교기념일이고 뭐고 없잖아. 안 그래요? 역사를 팔아먹는 분들이 왜 그런 것 생각을 안 해?
그리고 또 8페이지 우수 모범학생 해외 어학연수 했는데 지도교수가 꼭 참석하죠?
직원들도 동행을 하고….
그러면 이것이 실효성이 있어요?
아무래도 해외연수를 함으로써 경험을 넓히고 세계에 눈을 뜨고 아이들이 나름대로 상당히 효과가 있습니다.
효과 있죠?
그러면 좀더 많이 해야지, 인원을.
예산이 넉넉하면 많이….
그런 예산 안 쓰는 것 여기에 더 넣어요. 왜 줄여? 예산을.
그리고 2009년도 집행잔액이 이렇게 많이 남아요? 왜.
어학연수 말입니까?
동절기 갈 것 빼놨다?
네, 겨울방학 때, 여름방학 때 1억 7,000만원을 집행하고 겨울방학 때 1억 7,000만원을 집행합니다.
대학은 자기의 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곳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무슨 권한으로 거기에 동문회나 구성원, 학생들이 플래카드를, 자기 의견표시를 한 것을 왜 학교 당국에서는 17장이나 강제 철거했어요?
강제라기보다도 그 동안에 집행부에서도 붙인 것도 있고 또 구성원 중에 붙인 것도 있고 그래서 너무 오랫동안 난립돼 있어 가지고 정화하는 차원에서 정리를 했습니다.
정화하는 차원의? 그러면 게시대에 붙여줬어야죠. 왜 안 붙여줘요? 무슨 권한으로 남의 재산을 학교 집행부에서는 잘라서 폐기하는 거예요? 무슨 권한이에요?
원칙적으로는 모든 게시물은 학교 당국의 허가를 받고 게시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은 관례로 저희들이 그냥….
아니, 학생회에서 자기 학교에 자기 의견표출하는 것도 누구한테 허가를 받아야 돼? 누구.
학교에는 학칙이 있기 때문에요. 학칙에 의해서….
그러면 여태까지 학칙대로 운영했던 대학이에요? 아, 우리 의견하고 다르니까 저것은 떼 버려야 된다는 논리지. 왜 처음에 해 놨을 때 제거를 않고 막바지에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학생들의, 동문들의 그런 의견을 상당기간 게시를 저희들이 나름대로 받아들였던 겁니다.
그리고 전기는 왜 끊어? 바깥에 전기코드 왜 빼버리는 거예요? 인천전문대학 졸업생이나 학생들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거예요. 빈 교수 사무실에는 밤새도록 불을 켜놓고 어떤 때는 에어컨도 밤새 켜놓고 가는 사람들이.
우리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이 저번에 깜짝 놀랐대요, 학교인지 쓰레기장인지 실습장인지.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에 집중 않고 다른 생각들만 해서 그래, 다른 생각.
전문대학장님, 지금 대리이지만 대학장님으로 인정하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학교 구내 몇 번이나 다녀보셨어요?
수시로 다닙니다.
수시로 다니는데 우리 위원들이 불쑥 가 봐도 눈에 보이는데 어떻게 대학장님 눈에는 안 보여요? 실습장인지 쓰레기장인지. 학교 교실에 책상이 그냥 난무하고 그런데도 그런 것 지시한 적 있어요? 정리정돈 하라고?
네, 있습니다.
언제 했어요? 누구한테.
사무국장을 통해서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사무국장 좀 나와보세요.
사무국장 김복기입니다.
그러면 사무국장은 대학장한테 지시 받아서 실천해 본 것이 몇 번이나 있어?
환경 정돈하는 부분은 저희가 지시를 받고요. 그런 부분들은 지시 받은 즉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몇 번이나 지시를 받아봤어요? 똑똑히 얘기해요. 나는 매일 가는 사람이니까.
숫자로는 말씀을 드릴 수 없고요. 수차례에 걸쳐서 지시를 받은 적 있습니다.
뭐 구두 지시예요? 공문 지시예요?
구두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 위원들이 가면 정리정돈이 안 돼 있나?
학생실습실 같은 경우는 저희 소관 쪽이 아니고요. 실습실 쪽은 교학처나 산학협력처 쪽입니다. 그래서 다릅니다.
아, 그것은 인천전문대학 내에 있는 것이 아니다?
아니, 소관이 저희가 관리하는, 사무국에서 관리하는 쪽이 있고요. 그리고 학교 교실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직접 관리를 하지 않습니다.
국장이 그런 학교관리는 지시 안 받았다는 얘기 아니에요?
외곽 청소부분은 저희가 받았죠. 그래서 다 조치를 했고요.
내가 지금 외곽 물어봤어요? 그것 누구한테 지시했어요? 교내는.
실습실은 담당하고 있는 과에서 주로 하고요. 실습관은 또 실습관 자체 내에서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왜 지시를 안 받아? 학장 지시도 안 받는 구성원들이면 학장이 굉장히 잘못하고 있네요?
쓰레기가 뒤쪽에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다시 한 번 점검해 보겠습니다.
아니, 그것이 저번 회기에 지적된 사항인데 다시 한 번 해 보겠다? 합병하는 데는 밤을 새가면서 하면서 왜 그래?
역사를 팔아먹는 데는 밤낮을 안 가리면서 아이들에게 교육시키는 모든 문제는 다시 한 번 확인해 봐야지 되겠다, 위원들이 몇 달 전에 지적을 했는데도?
사무국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자기의 의견표출도 나하고 안 맞는 거니까 너네들 안 돼. 민주적인 발상이지 특히 이번 대학 구성원들 민주주의 잘 찾대. 민주주의를 역행하고 있으면서 민주주의를 찾아요? 아이들의 발상은 무슨 내용이든 간에 교수들이 또한 구성원들이 듣고 대화하고 해야지.
지금 전문대학장님 집무실 폐쇄했더랬죠?
한 달 정도 학생들이 점거했었습니다.
학생들이 왜 점거해요?
지금은 원 상태로 잘 되고 있습니다.
아니, 왜 했냐고? 왜 당해?
폐교 반대하는 학생들이 주로 했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전문대학 구성원들이 아니에요?
그래서 저희들이 강제적으로 하지 않고 계속 설득을 한 달 동안 했었습니다.
강제소리 하지 마요. 민주주의 역행하는 인천전문대학에서 무슨 민주주의를 운운할 수 있어요?
이 시간 이후부터 자기 의견표출하는 것을 학교에서 지도ㆍ감독을 하세요. 게시대에다 붙여라, 이 장소에다 해라. 그러면 찬성하는 교직원들 지금 이 구성원들 대자보 그런 것은 괜찮고 반대하는 것은 안 되고?
공식적인 게시판에 그렇게 지시를 했었습니다. 반대든지 찬성이든지 공식 게시판에는 붙이도록 했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보니까 찬성하는 쪽에도 아무 데나 막 붙였던데. 게시대가 아니라. 또 게시판이 아니라.
내가 이러는 것은 괜찮고 너네들이 하는 것은 민주적인 처사가 아니다? 그게 어디 발상이에요, 발상이. 대학을 책임지고 있는 대학장 입에서 그렇게 나와야 돼요?
그리고 어떻게 민주주의를 운운해요? 의회에 와서.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분들이.
저는 그래요. 모든 예산은 적재적소에 써야 된다 남기면 안 되지.
그 예산을 이월시킨다든가 잔액을 남기든가 하면 안 되죠. 대학구성원의 예산은 학생들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학생들이 학업에 필요하다 하면 추경에 필요한 것이고 이렇게 남겨서는 안 돼요.
그리고 인천전문대학의 현 구성원들은 민주주의 좋아하는데 민주주의를 역행하고 있다. 잘 생각하세요.
예를 들어서 합병이 안 된다면 책임을 져야 돼, 책임을.
이상입니다.
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예산처장님께 묻겠습니다.
우리 업무보고 때 보면 지금 예산이나 집행되는 그 내용들이 인천시에서 시비 받는 그 예산만 보고하시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지금 예산 중에서….
아니, 다른 말씀하지 마시고, 그런 거죠?
여기 들어온 것 이것 말고 지금까지 업무보고나 그 예산은 우리 시비만 가지고 보고하시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다.
전입금이 124억이 들어오고 저희들 등록금해 가지고 전체 예산이 427억입니다. 그 예산 전부 포함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인천전문대학에서 예산을 받는 곳이 인천시가 있고 국비도 있죠?
국비도 일부 있습니다.
국비도 있죠?
그리고 학교에서 조달하는 수업료라든지 발전기금이라든지 있죠?
네,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염려되는 부분은, 저는 나중에 여기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보고하는 내용을 보면 이 장부가 인천대학교도 마찬가지고 전문대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저는 그렇게 보는데 시에 보고하는 자료 따로 있고 국비 보고하는 자료 따로 있고 학교에서 수업료내지는 기타 발전기금 그 자료가 따로 있고 그렇게 정리를 하고 계십니까?
오늘 보고드리는 것은 투자사업 중에서 1억이 넘는 사업을 주요사업이라고 해서 보고를….
아니, 제가 묻는, 다른 말씀하시지 말고 장부가 따로 따로 정리가 그렇게 돼 가지고 시의회에 와서 보고할 때는 시비 받은 것만 가지고 보고를 하고 그런 식으로 정리는 그렇게 되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다. 전체 예산을 가지고….
그러면 예를 들어 가지고 여기에 총 예산 얼마 중에 목별로 분류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게 돼 있을 때 국비 얼마 중에 얼마가 여기에 들어와 있고 자체 발전기금이라든지 수업료라든지 이게 여기에 포함돼 가지고 그것도 목별로 다 나눠져 가지고 집행을 하고 지출할 것 아닙니까?
그런 내용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이것은 시비만 가지고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보고 자체가 잘못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제가 드리는 질의가 혹시 틀렸습니까? 맞습니까?
차후에는 보고 때 시비에 해당되는 것은 따로 말씀을….
총 예산이 얼마입니까? 국비하고 우리 인천 시비하고 기타 발전기금 내지는 수업료하고 총 인천전문대에서 운영하는 1년 예산이.
금년도가 427억 4,600만원입니다.
427억이면 앞으로 보고할 때는 제가 드리는 말씀이 아까 틀렸다고 말씀을 안 하신 거죠?
427억 가지고 보고해야 돼요. 시비만 가지고 여기 와서 보고하면 의미가 없죠? 맞습니까?
네, 시비만 가지고 보고하는 것은 아닙니다. 총 예산에 포함된….
여기에는 우리가 확인이 안 되는 거예요. 여기에 시비가 얼마 포함되어 있고 국비가 얼마 포함되어 있고 학교수업료내지 발전기금이 분류가 안 된 상태이고 그냥 대충 340억, 170억, 17억, 34억 이런 식으로 정리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 이해하십니까?
학장님 이해하십니까?
도무지 이해 안 가는 부분이 많아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가 이 말씀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몰라 가지고 저도 조심스럽게 처장님한테 먼저 질의드린 거거든요.
차후에는 시비와 관련된 것은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 시비만 보고할 게 아니고 국비 얼마, 자체 발전기금 얼마, 시비 얼마 분류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장학금을 주는 데도 이것은 뭐 예를 들어서 시비일지도 모르고 국비가 포함됐는지도 모르고 수업료가 포함되어 있는 줄도 모르고 사실 모르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이해 가십니까?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세부적으로 우리가 인천시에서 저희한테 업무보고 할 때는 시비가 얼마고 국비가 얼마고 지방채가 얼마고 이런 식으로 아주 상세하게 나열해 가지고 이게 업무보고가 되고 거기에 대해서 예산이 짜여져야 되거든.
그냥 시비받는 것만 계획서 내 가지고 와서 이것 있어야 된다 하는 식으로 해 가지고 사실 지금까지 예산이 집행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런 거죠? 지금까지는.
네, 알겠습니다.
참고해 주시고 앞으로는 꼭 그렇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박창규 위원님.
예산처장님한테 묻기 이전에 학장님, 발전기금이 있죠? 인천전문대학에.
인천대학하고 합쳐졌던 거죠? 분류했어요?
따로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있다고 봅니다.
언제 분류했습니까?
학장님, 대학발전기금은 전문대, 인천대 합해져 있었어요. 지금 갖고 계신 것은 추후에 만드신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그 발전기금 어디로 갔어요? 전문대학 몫이. 모르시죠?
통합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장님, 암만 들춰봐도 뺏겼어. 도시개발공사에 넘어갔어요.
자기 몫도 못 찾는 사람들이 왜 도시개발공사에 인천전문대학 학교도 안 짓는데 왜 발전기금을 줘!
그런 것 알고 계세요? 학장님.
학교를 운영하면 세세히 내 몫은 찾아야 돼요. 인천대학 재산이 본관 빼놓고 인천전문대 재산이었어요. 그 전전 학장님이 훌륭하시기 때문에 땅 다 뺏겼어. 지금 학장님 아주 또 훌륭하신 분이라 발전기금 죄 뺏겼어.
참고하세요. 그것 다시 반환청구소송을 내든지 뭘 하든지 하세요. 하실 용의 있어요?
인천시하고 상의해 봐야 할 문제 같은데요.
아, 그것 몰랐군요. 모르셨죠? 발전기금 몇 푼이 돼 있는지. 의회 4대 때 분명하게 지분을 나눠라 했어요. 나눈다고 그랬어요.
학장님들이 어떻게 그냥 정신을 다른 데다 팔고 계세요. 땅 뺏기고 돈 뺏기고 이제 뭐 남았어?
그런 것 다 알고 처리하세요.
이상입니다.
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흥철 위원님.
처장님, 도서구입비에 보면 해외학술지 80종 5,000만원인데 이것 지출된 거죠?
이게 착오가 생겼습니다. 담당자가 기안 중에 있다보니까 지금 이것을 보고할 때는 집행될 줄 알았는데 아직 집행이 안 됐습니다. 5,000만원이 아직 집행이 안 됐습니다.
해외학술은 익년도 구독료를 전년에 집행해야 되는, 선납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 달 중에 집행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6쪽 장학금 지급으로 가겠습니다.
46억에서 한 20억 잔액이 남았는데 비고란에 잔액은 2학기 집행예정이라고 그랬어요.
이것은 주로 성적장학금 같은 경우는 등록할 때 장학금 고지서를 같이 줍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등록금을 적게 내게 되죠, 성적장학금만큼. 그런데 나중에 휴학생 같은 경우는 이 증서를 써먹지 않게 돼서 정산은 나중에 합니다. 아직 정산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2010년도 예산 확보계획을 말씀하셨는데 많이 줄었네요. 더 많이 주지는 못하고 어떻게 14억 3,000만원이나 예산을 줄여서 잡으셨어요?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내년에 통합을 대비해 가지고 시에서 예산심의를 하면서 항목에 따라서 조정을 이미 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어떤 항목은 통합에 대비해서 축소를 하고 어떤 항목은 액수가 적은 것은 그대로 두고 해서 조금씩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통합에 대비해서 아이들 장학금도 줄여요?
만약에 통합이 안 되면 추경으로 해서 다시 조정을 해야 됩니다.
추경에 조정은 인천전문대학 마음대로 고무줄 늘였다 줄였다 합니까?
저희들은 일단은 평균예산으로 올렸는데 시에서 예산조정을 조금….
인천전문대학은 괜찮고 전부 다 시에서 잘못했다 그 얘기입니까?
그런 말씀이 아니라 예산 조정을 하다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뉘앙스가 우리는 이렇게 했는데 시에서 이렇게 이렇게 했다. 아니, 장학금은 어디서 끌어서라도 존경하는 학장님께서 다니면서 끌어서라도 더 많이 늘려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맞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14억3,000만원이나 줄여놓고도 거기에 무슨 답변이 명쾌하지 못합니다.
아무래도 저희 대학이 통합을 준비하다보니까 통합에 대비해서….
누구를 위한 통합인데요? 그 통합을 계속 주장하시는데 누구를 위한 통합입니까?
아니, 통합을 위해서 애들 장학금도 줄여요?
참, 기가 찰 뿐이고 그리고 의회에 보고하는데 이렇게 검토도 안 하고 제대로 보고도 안 하는 인천전문대학 더 말이 안 나올 뿐입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지금 당초보다 계획이 통합이니 뭐니 그래서 좀 어수선해요.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애들의 수업은 지장이 없어야 된다고 보는데 지금 그것을 어떻게 대처를 하시는지.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집행부에서 계속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파악하고 계신 문제점이 뭔지 각 층별로 그 뭐야, 학과별이라고 그래야 돼요?
그것을 유인해 주시고 또 제가 일전에 한번 가서 시설물을 돌아봤어요, 돌아봤는데 정말 제가 어떻게 대학이 그럴까 너무 실망을 많이 하고 왔는데 그 이후에 어떻게 보완을 하고 대책을 세웠다 이건 뭐 예산도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거기에 대해서 보고가 없습니다.
물론 교수사회가 그런 줄 아는데 그럼 이 의회라는 게 뭐예요? 제가 뭐 할 일 없이 가서 교실마다 열어보고, 평범한 사람한테 이렇게 지적받을 정도라면 우리 대학사회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럼 뭐 너 와서 말해라, 우리는 뭐 그냥 우리대로 간다. 그러니까 별의별 질타를 받아도 할 말이 없는 겁니다.
어떻게 자정능력이 없어요? 우선 그런 사람들 정리 좀 하죠. 그냥 불끈 나오는 게 뭐 성희롱사건 나오고 교수가 제대로 수업도 안하고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학교 사물함이 뻥뻥 나가떨어졌는데 간단히 보수할 수도 있는 거예요. 다 눈들 똑같고 생각 다 똑같아요. 특히 애들 교육장소인데. 당신들 집에도 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것 누군가 책임을 져서, 솔직히 감봉해야 정신차려. 뭐 이렇게 살짝 만져주는 징계가 아니라 좀 하세요. 안 하면 제가 시 감사실에 요청하겠습니다.
학장님, 이해가 가요, 안 가요?
네, 관리를 철처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돼요. 가서 지적까지 했는데 결과보고는 고사하고, 그리고 지금 경비가 있을 터인데 우리 박창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인천대가 이사가면서 주변이 어수선합니다. 그럼 경비가 한번씩만 둘러봐 줘도 이것은 아냐.
어제 제가 직접 돌아보고 오늘 아침도 돌아봤습니다.
아니, 그러고도 학장님이 어떻게 다 돌아보겠어요? 그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일단 경비라도, 그리고 근로학생이라도 시간에 운동 삼아 한 바퀴씩 돌게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경비의 근무수칙이 뭔지 가르쳐줘야 되겠어요. 그 경비원 수돗물 틀고 쓰는데 나, 이 사람 도대체 뭐 하는 사람인가 그랬어, 뭐 하시는 분입니까 그랬더니 경비래요. 마냥 물 틀어놓고 하는 거야. 하도 기 가 막혀서 누구냐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근무수칙도 우리가 주지시킬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우수모범학생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호주, 일본, 중국인데 각 30명이면 40명이 상반기에 갔다왔네요?
네, 30명씩 90명이 다녀왔습니다.
그러면 지금 갔다온 학생 중에 차상위계층 이하 학생들이 몇 %나 됩니까? 통계가 있습니까?
그 통계는 지금 호주를 예를 든다면 총 경비 536만원인데 본인부담이 236만원 44%가 됩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차상위계층 그런 통계는 잡아보지 않았습니다만 본인부담이 40% 정도 돼 가지고 조금 어렵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럴 줄 알았어요. 지역사회가 뭐예요? 더불어 사는 사회가. 정말 희망을 가지고 부모 못 만나서 못 살지만 열심히 사는 학생이야. 이래 가지고 어떻게 우리나라가 오바마 같은 사람이 나오겠어요? 계획이 동기부여가 중요합니다.
그러면 너무나 열심히 하지, 모범학생이 뭐야, 돈이 없어. 열심히 모범학생이야. 그러면 더불어가 뭐예요? 함께 하는 세상 아닙니까?
그러면 없는 사람은 매번 매칭을 할 수가 없으니까 그냥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죠? 대학사회가 그렇게 밖에 안 되나요?
감동을 주지 못하고 어떻게 인격형성을 애들한테 가르치겠습니까?
이것 앉아서 그냥 눈에 보이는 수지타산이야, 교육당국에서 이러면 안 되죠. 제 말이 틀리나요?
위원님 말씀대로 어려운 학생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검토하겠습니다.
교수 옆에서나 알짱대고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 들어요, 이분들은.
여기 해당 과 그 교수들 분석 좀 하세요. 인성교육을 어떻게 하는지. 그렇게 눈에 안 보여요?
그 사람들은 자가용 타고 다니니까 몰라. 정말 없어 가지고 걸어다니고 자전거 타고 다니고 버스 타고 다니고 자기가 학비 벌어서 하면서 생활비까지 하는 애들 그런 것 좀 헤아려 보죠. 그런 교수가 있어야 돼요. 그런 내면까지 볼 수 있는 교수가. 안 그렇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 교수들 심층분석해서 가져오세요, 내역 좀.
정리 좀 해요. 과감히 좀.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흥철 위원님.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 말씀에 자료요구를 하고자 합니다.
우수모범학생 해외연수를 다녀오셨다고 했는데 몇 명 갔다왔다고 그랬죠?
90명이 다녀왔습니다.
90명이죠?
90명이면 거기에 교직원 몇 분 다녀오셨습니까? 각 나라별로. 호주에 몇 명, 일본, 중국에 몇 명, 이 90명이 전부 다 3개국에 30명씩입니까?
네, 30명씩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교직원이 몇 분이나 같이 동행하셨어요?
교수 한 분, 직원 한 분.
각 나라마다 두 분씩 가셨네요.
그러면 이분들에 대한 경비 체재비 같은 것은 어떻게 했습니까?
예산에서 나갑니다.
어느 예산에서?
학교예산에서 나갑니다.
해외경비 예산에서?
그 내역 좀 같이 제출해 주세요.
제출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개교40주년 기념행사를 11월에 개최하게 된 이유가 뭐라고 그러셨습니까?
가을축제하고 맞춰서 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잡혔던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십니까?
지금 개교40주년 기념행사하고 축제 모든 것이 총학생회가 주관해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총학생회에서 11월 9일부터 3일간 축제와 겸해 가지고 40주년 기념행사를 하는 것으로 총학생회에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건 언제쯤 나온 건가요? 그 계획이.
11월 거의 한 달 좀 안 남았기 때문에 교학처에서 학생들하고 협의해 가지고 계획서를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한테 그렇게 되면 사업시기를 10월에서 11월 중 이렇게 내지 마시고 정확하게 이것은 개교40주년기념행사잖아요. 그러면 11월 언제쯤 하겠다 하는 것이 저희들한테 보고가 아까라도 답변 중에 나왔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기념행사하는 것이 지금 보니까 제2회 쑥골가요제입니다. 통합이 되면 없어지겠네요, 2회인데.
그것을 개교40주년 기념음악회하고 꼭 그렇게 하셔야 되겠습니까?
지금 말씀드리기 그렇습니다만 모든 예산이 작년도에 잡혀 있던 것이어서 저희 집행부가 이것을 잡았던 것은 아닙니다만 지금 신종플루 문제도 있고 해 가지고 학생들도 이것을 축소를 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고요. 학교측에서도 그런 것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자세한 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고요.
네, 제출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해외어학연수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께서 많은 질의를 주셨는데 계약을 위해서 시행시기는 아마 내년이 되겠죠, 그렇죠?
해외어학연수요?
네, 겨울방학을 언제 하십니까? 12월에 갑니까?
12월에서 2월까지 그 사이에 갑니다.
아니, 12월에서 2월까지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 지금 내일 모레인데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계획을 지금 모집공고를 해 가지고 11월 중에 작업을 마칩니다.
아니, 그래서 언제 가실 계획이냐고요?
12월에서 2월 사이에 가는데 지금 그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아직 정해져 있지 않은 거네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면 10월 중순에 와서 보고를 하면서 예산을 반씩 남겨와 가지고 하반기에 가겠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제 생각은 1월이나 2월 겨울방학 때 가지 않습니까, 통상. 그렇죠?
그렇다면 계획을 그 전에 세우더라도 시행시기가 회계연도 1월이나 2월에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7월이나 8월에 되는 것이라면 그 때 1차적으로 가고 또 동계방학 때 그 때 가고 1, 2월이에요 시작할 때. 그리고 그 다음에 7, 8월에 가는 것으로 회계연도를 잡아서 지금쯤이면 이게 전부 다 집행 완료된 것으로 나와야 된다는 겁니다. 계획을 학교가 그렇게 넘어가면서 그렇게 세워야지 늘상 늦게 돼서 그 다음 해에 가는 것을 이렇게 집행잔액으로 남겨놓고 하는 것은 학사운영상 문제가 있어서 그 부분을 다음 번부터는 그렇게 수정해서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수업에 차질이 없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학교에 지금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특별히 문제는 없고 정상적으로 다 되고 있습니다.
자꾸 통합 말씀드려서 죄송한데 그런 것 때문에 조금 분위기가 있을까봐 그런데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만 교수님들 수업 철저히 하라는 그런 얘기들을 계속 잘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별다른 문제가 없는데 독려한다는 표현이 금방 그렇게 나오실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죠.
학생들은 지금 얼만큼 출석률이 있고 얼마큼 수업을 하고 교수님들은 얼만큼 수업을 빠지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가 아니라 얼만큼 수업내용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제가 묻는 겁니다.
그 동안 통합반대 그런 일이 있다보니까 어수선해 가지고 면학 분위기를 조금 해치는 그런 경우가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만 수업에는 거의 지장이 없이 지금 정상적으로 잘 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입니까? 지금 학사일정이.
학사일정이 12월 초까지 되어 있습니다.
12월 첫 주까지는 가는 겁니까? 전문대학은.
그러면 거의 한 두 달은 아니지만 한 달 반 이상은 남아있네요. 그렇죠?
네, 8주가 남아있습니다.
8주 남아있으면 그 동안에 학생들이 지금 축제도 준비하고 이러시는데 그 안에 학생들하고 정말 면학 분위기에 대해서 그리고 해이해지고 서로 갈라졌던 마음들을 함께 모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가질 생각은 없으십니까?
지금 학생회 간부들하고도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있고요.
이런 축제나 또 40주년 행사나 학생들하고 같이 논의를 해 가지고 말씀하신 대로 아이들의 어수선한 마음을 추스리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제가 가까이 계신 두 분 위원님들 말씀을 들어보면 전혀 그런 분위기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난 업무보고 때 제가 당부드린 말씀대로 그 때 학생들이 계속해서 시위하고 있던 학생들하고 관계는 어떻게 돼 있습니까? 정리가 되셨습니까?
지금 학장실을 점거했던 학생들은 전부 철수를 했고요. 학장님실에서 정식으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의 벽보나 이런 게시판에 붙어 있던 것들을 전부 정리했습니다. 했습니다만 총학생회 간부하고 총동문회 간부 또 김형철 교수님 그래서 지난주에 교육과학기술부에 항의방문도 했고요. 오늘도 시에서 기자회견을 또 했습니다. 아직도 그렇게, 완전히 이해를 서로 못 하고 아직 그런 것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든 가는 길이 다르기 때문에 뭐 그렇게 이해는 어려울 테지만 그래도 소통은 하고 계시는지 제가 궁금해서 말씀드렸고 또 그런 문제로 인해서 수업에 차질이 아무래도 있죠. 수업에 차질있고 학생들을 독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학교 분위기가 바뀌었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학교 환경도 좋지 않은데 내용도 그렇다면 지금 학교가 어떻게 가야 될지 정말 말씀드리기 참 어렵지만 땅도 다 뺏기고 그리고 발전기금도 뺏기고 그리고 학교를 통째로 인천대에 갖다 주겠다는 것 아닙니까? 이런 면에서 정말 어떻게 가야 제대로 갈 것인가에 대한 아주 철저한 통찰, 성찰 이런 것이 있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들하고 쭉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학장님도 그렇고 기획예산처장님도 그렇고 통합에 대해서 기대가 돼 가지고 붕 떠서 지금 아이들 장학금까지 삭감을 하고 또 지금 보면 여기 해외연수 가는 것도 1년에 두 번 이렇게 구체적인 계획 없이 움직이고 그 다음에 아까 실습실 운영하는 데 소관 부서가 사무국이라고 했나요?
실습실 같은 경우는 각 학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까 사무국장님 말씀하실 적에 소관 부서가 다 달라서 통제하기가, 보고 받은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죠?
사무국에서는 외곽 청소라든지 그런 쪽을 담당하고요. 실습실 같은 경우는 각 학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학장님이 일일이 다 관리하시기가 벅차지만 중요한 것은 어느 부서든지 학습권이 그렇게 정리정돈이 안 됐다면 문제가 있죠?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도의적인 책임을 학장님이 지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네, 정ㆍ부가 정해져 있고요. 학과장이 책임자로 돼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점검해서 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여간 그 문제는 우리 위원님들 지적한 것 보완을 하시고 아까 기획예산처에서 장학금 예산 줄였다고 했나요?
시에서 줄였습니까? 확실한 겁니까?
네, 저희가 스스로 한 것은 아니고요. 예산 조정과정에서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전문대학 학생이 줍니까?
통합을 하게 되면 1학년은 없고요. 2학년만 존재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금 100% 보장이 되는 건가요? 통합된다는 것이.
만약에 통합이 안 되면 예산을 다시 조정을 해야 됩니다.
안 되면 여기 계신 분들 어디로 가시죠? 100% 된다고 보장을 하시는 거죠?
그러면 학장님께 말씀드릴게요.
인천전문대하고 인천대하고 통폐합하면 인천에 대학 하나는 없어지는 거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러면 이 통합이 누구를 위한 통합입니까?
보기에 따라서….
인천 280만 시민을 위한 통합이에요? 아니면 인천전문대하고 인천대학하고 뭐 글로벌 대학이니 이런 것 만들자는 그런 통합입니까?
저희들 대학하고 인천대학하고 합의한 내용도 있고요. 그 다음에 인천시가 재단이기 때문에 인천시에서 같이 인천에 제대로 된 4년제 대학을 앞으로 인하대학보다도 더 좋은 대학으로 한번 만들어 보겠다는 그런 의지에 의해서 저희들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건가요?
네, 가능하다고 봅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1,500명 정도는 어떻든 간에 인천전문대에 지망하는 학생들을 받지 못하죠?
네, 거기에 대해서 상세히 보완설명을….
뭐 편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떻든 간에 인천에 대학 하나가 없어진다는 것은, 타 시ㆍ도보다 인천에 대학이 적습니까, 많습니까?
다른 시ㆍ도에 비해서 인천이 4년제나 전문대학이나 좀 부족합니다. 상당히 적습니다.
그런데 인천전문대는 독립성이 없어서 독립할 수 있는 힘이 없어서 능력이 없어서 통폐합하자는 거예요? 학장님이 말씀하세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할 수 있다면 재단이 있어야 됩니다. 재단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시가 한 15년 동안 재단으로써 했지만 저희들 운영하는 데에만 돈을, 예산을 들였죠, 전체적으로 발전하는 건물이라든지 뭐 이런 면에서는 전혀 투자를 못 했습니다.
자, 앞으로 통폐합이 되면 국립대가 되죠?
그렇죠?
그것을 지금 향해서 추진하고 있죠.
국립대가 되면 5년 동안 시에서 예산지원해 주고 그 외에는 국고에서 예산지원 받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인천에는 뭐냐면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학생들이 외부로 유학가야 돼요, 거꾸로.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인천전문대학의 입학정원이 2,500명입니다. 그래서 통합을 하게 되면 1,000명이라는 정원이, 인천대학의 정원이 증원되고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1,500명 정도는 입학할 수 있는 학생들이 자리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그것을 위해서 양 대학에서 보완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안을 지금 강구하고 있습니다.
전에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평생교육원 체계를 좀 강화한다거나 최근에는 산학진흥법이라는 것이 또 있습니다. 산학진흥법상에서 1, 2학년 또는 3, 4학년 과정을 개설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습니다. 그런 방안을 최대한 동원해 가지고 우리 인천에 있는 고등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기회가 박탈이 안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대안이 나오기 전에 피해학생들이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통폐합하면서 바로 나와요? 그 개선안이.
통폐합을 하면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양 대학이 협의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학부 늘리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겁니까?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할 수 있는….
쉽지 않은데 어떻게 그렇게 쉽게 대답해요?
방법을 총동원해 가지고 연구를….
인천대학이 학부 늘리고 싶지 않아서 못 늘린 거예요?
정식과정은 늘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러니까 지금 학부를, 몰리니까 통폐합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한두 명도 아니고 1,500명씩 학부 늘려 가지고 만든다는 것이 쉬운 거예요?
예를 들어서 산업체위탁반 같은 경우 총 정원의 10% 약 270명을 뽑을 수가 있고요.
또 평생교육원에서도 지금 교과부에서 뽑을 수 있는 학과가 한 100개가 넘습니다.
기획예산처장님, 그 동안 저희 업무보고 때 인천전문대가 전국에서,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우량으로 좋은 전문대학이라고 보고했어요. 지금 현재 한 5위 안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순위를 뭘로 정하느냐는 좀 그렇습니다만 저희가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뭐 취업률 같은 데는 조금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 모두가 바라는 것은 뭐냐면 통합을 하더라도 정말로 피해학생들, 우리 인천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피해가 돼서는 안 된다는 말씀이에요.
또 이것으로 인해 가지고 나머지 학생들한테 정말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여건이 돼야죠.
그리고 지금 현재 여기 예산편성한 것 보면 아까 인천대학도 지적했지만 지금 학사일정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예산이 남아. 여기 40주년 기념행사 이 예산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생각해 봐 가지고 예산이 적기에 정말 위원님들 말씀하신 대로 학생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예산집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것 한 가지만 대학장님께 하겠습니다.
박창규 위원님.
인천대학 업무보고 보니까 명예퇴직기금이 서 있어요. 알고 계시라고요.
이상입니다.
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하여 주신 박상언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 교직원과 공무원 여러분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고내용과 같이 인천전문대학의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문교사회위원회 의사일정은 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여성복지관, 서구 구민체육센터의 현지시찰이 있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41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인천대학교)
부총장 채 훈
기획처장 박동삼
산학협력과장 김영식
(인천전문대학)
학장 박상언
기획예산처장 전찬기
사무국장 김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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