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7회 [임시회] 2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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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10월 12일 (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2. 인천광역시송도컨벤시아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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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7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제2항 인천광역시송도컨벤시아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이 되겠습니다.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건은 2009년 주요 예산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파악하여 사업추진 중에 발생한 미진한 부분을 개선ㆍ보완하고 편성된 예산이 적기에 집행되어 주요 시책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2010년도 주요예산 추진계획을 파악하기 위한 것입니다.

1.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2009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은 유인물을 중점적으로 보고해 주시고 주요사업만 보고를 간략하게 해 주시고요.
2010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계획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인천시정 발전과 문화, 관광, 체육, 스포츠의 명품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서 위원님들의 고견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국의 금년도 및 내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ㆍ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금년도 예산사업하고 내년도 예산사업에 대해서 빠르게 또 간략하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저를 비롯한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모두는 방금 보고드린 주요예산 사업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계획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또 내년도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들의 많은 고견과 지원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의식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17페이지 좀 봐 주시죠.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관련해서 금년도에100억이 계상되었단 말이죠, 2회 추경 시에. 2회 추경 시에 100억이 계상되었으면 사안이 급해서 추경에 계상이 됐을 텐데 아직 전액이 그대로 남아 있어요. 그래서 사업현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죠.
이 사항은 아까도 보고드렸습니다만 논현ㆍ소래지역에 어떤 기업이 그 지역에서 개발을 하고 남은 이익금을 우리 문화시설로다가 환원하기 위해서 저희 시에다 기부하는 그런 금액이 되겠습니다.
의지표명은 작년에 했습니다만 저희가 도서관 건립부지라든가 구별 선택을 하다보니까 금년도 상반기에 확정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기업체로부터 돈을 받는데 금년도에 100억을 받고 내년도에 100억을 받아서 일곱 군데에 도서관을 설치하기 위해서 들어온 돈을 금년도 추경에 반영했던 사항이고 이 사업은 금년부터 내년까지 도서관 7개를 짓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소래ㆍ논현지역에 도서관은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나요?
도서관은 현재 각 구에서 부지가 마련된 상태이고 그 지역에 대해서 저희가 예산이 기업체로부터 돈이 들어왔기 때문에 부지가 마련되고 또 계획이 완성되는 그 후부터 저희가 돈을 배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내년도 예산과 관련해서 179쪽 봐 주시죠.
우리 인천시의 체육진흥 관련해서 중장기발전계획 연구 용역이 있는데 의회에서 먼저 거론됐던 부분들 그러니까 이 내용을 쭉 보니까 선수육성과 관련된 부분들은 언급이 안 됐는데 굳이 그런 부분까지 다 포함된 용역이라고 봐도 괜찮겠나요?
사실 우리 인천이 인구도 많고 경제적으로도 대한민국의 3대 도시이고 또 수준 높은 국제도시인데 체육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사실은 벌써부터 인천체육중장기발전을 수립해서 체육시설 확충과 또 선수육성 이런 면을 보완했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중장기발전을 수립해서 꿈나무 육성이라든가 다른 지역에 대한 여러 가지 벤치마킹이라든가 또 장애인체육도 저희가 활성화 할 필요가 있겠다 해서 장애인체육까지 포함해서 전반적인 사항을 한번 내년도에 스크린해서 인천의 체육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보자 하는 의미에서 저희가 발전계획용역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항입니다.
알겠습니다.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34페이지에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는 8월부터 8월 한 달간인데 이게 그 날짜에 해야 될 이유가 있어요?
사실 비엔날레에 대해서는 어떤 것이 좋다고 확신을 하기가 어렵습니다만 전번 2007년도에 그 때는 11월에 했습니다. 11월에 해서 동인천에 있는 학생문화예술회관과 종합문화예술회관을 그 지역에서 개최했었는데 금년도에는 축전이 10월까지 있었고 또 장소를 과거에 했던 것과 같이 문화예술회관하고 학생회관에서 하기보다는 일단 아트플랫폼이 건설됐으니까 개관하기 전에 한번 해 보자 그래서 저희가 개관 전에 한번 거기서 비엔날레를 개최하기 위해서 8월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문제를 두 가지 지적해 보겠어요.
8월이면 상당히 더운 날씨예요. 그리고 미술비엔날레는 그냥 막 작업복 입고 다닐 수 있는 그런 행사도 아니에요.
그러면 그 더운 날에 행사를 해야 되냐 이 말이죠.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봄이나 가을 요새 얼마나 좋아 날씨도 좋고 또 마음도 풍요로울 때, 이것 더워서 사람 짜증도 나는데 양복 입고 넥타이 매고 내가 보기에는 접근성도 없어요, 사람들이 날씨에.
너무 생각 없이 하지 않나, 특별히 이 날에 안 한다면 그렇게 해야 될 거고요.
또 작품이라는 게 한 달 정도 이렇게 전시해 가지고 알린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물론 뭐라고 그럴까 이것 하기 전에 이런 초대작가들을 각 구청이나 공공기관의 로비에 전시한 다음에 가을쯤 그 전시한 품목을 전부 한 곳에 모은다 그러면 사람들 더 선전도 되고 또 이 사람들이 뭐라고 그럴까 생각하는 것을 폭넓게 담을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해요.
가 보니까 사람도 별로 없어, 그냥 학생들도 그렇고.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들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요.
금년에는 부득이하게 아트플랫폼이 개관되기 전에 장소 때문에 8월에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기간문제, 1개월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 1개월이 길다 짧다 이런 문제는 저희가 검토를 해서 기간문제는 신축성 있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비엔날레의 작품이라는 것이 일반 회화라든가 유화라든가 그런 것이 아니라 설치미술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설치미술은 그 장소에서 이동할 때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구청이라든가 다른 장소에서 사전에 설치를 했다가 이동하는 문제는 한번 검토하겠고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유화라든가 이런 미술작품, 그러니까 회화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말씀드린 것하고 대책에 대해서 문서로 유인해서 주세요.
다음에는 지금 무의아트센터가, 62페이지요. 토지를 산림청에서 이관 받았어요?
그러면 입찰만 남았네요? 입찰은 11월에 할 예정이에요?
그것은 관광공사에서 사업을 추진합니다.
그런데 11월에 할 예정이냐고요.
차질없이?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77페이지에 강화지역 체육시설 정비사업인데요. 교동면 대룡리에 게이트볼장 토지는 누구 소유예요? 몇 평이나 되는 거예요?
토지는 소유가 마을 공동재산으로 돼 있습니다.
마을 토지라고요?
네, 공동재산입니다.
좋습니다. 몇 평이나 되는데요? 좋습니다. 사실 교동에 게이트볼장이 많아서 노인분들이 참 여가선용도 잘 하고 게이트볼전국대회 나가서도 우수한 성적을 하는 것도 있는데 일부 토지는 문제들이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저기하고 106페이지에 검단선사박물관 청사 및 전시유물 경비용역하고 사실 청소용역하고 맥락은 조금 비슷하거든요, 차이는 있겠지만.
자, 그렇다고 그러면 청사의 유물 그런 것이 보험에 들어있어요?
네, 다 들어있습니다.
보험료가 얼마나 돼요?
자료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세요.
126페이지에 부평구 문화사랑방 조성이 있어요. 여기 조성하게 된 특별한 의미가 있어요? 뭐 이 지역에 연극인이 나왔다든가 배우가….
그것은 아니고 사실은 주민자치센터가 과거에는 오로지 동사무소의 기능만 하다가 지금은 주민들의 활용공간으로 쓰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서 요즈음 말하면 여러 가지 에어로빅도 하고 기체조도 하고 여러 가지 주민들이 배우고 습득하는데 청천지역에 문화시설이 대단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청천2동에 주민자치센터를 짓는데 추가해서 청사만 짓지 말고, 동사무소 그것만 하지 말고 문화공간도 활용하자 해서 그쪽에 문화공간을 한번 주민자치센터 건물에 같이 넣어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청천2동이 사실 문화시설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따지면 주민자치센터가 인천에 몇 군데예요?
그러면 이런 데는 한, 이런 것 설치할 데가 한 50~60군데 돼요.
그래서 저희가 공간적으로 필요한 데는 저희가 지원을 해 드리는데 그것은 신축건물이기 때문에 이왕 짓는 것 문화공간을 한번 넣어보자 하는 의미에서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142페이지에 국립 자연사박물관 유치 이것은 상당히 기대되는데요.
지금 강화에 자연사박물관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은율자연사박물관 말씀하시는 건가요?
네, 강화에 자연사박물관….
은율자연사박물관.
그것하고 별개예요?
그것은 별개입니다.
별개인데 여기 내용물은 비슷하게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중복되는 사업이 아닌가 해서.
은율자연사박물관은 개인 것으로써 소규모가 되겠고 국립 자연사박물관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사업이어서 대규모 자연사박물관이 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지금 유치하기 위해서 우리 인천시뿐이 아니라 화성, 다른 시ㆍ도에서 지금 엄청나게 열심히 뛰고 있는데 과거몇 년 전에 국립 자연사박물관을 중앙에서 연구용역을 해서 심사했을 때….
아니, 그것은 이론이 없어요.
그래서 강화지역이….
중복이 되지 않냐 이말이죠.
그것이랑 이것이랑 규모 차이에서 워낙 차이가 나다 보니까 비교가 안 될 겁니다. 규모 차이에서 워낙 비교가 안 됩니다.
161페이지에 실미도 영화 촬영지에 남아 있는 것이 있어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도 아무 것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뒷북치고 들어가서 뭐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실미도가 영화 이전에는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실미도 영화가 1,000만명 돌파하면서 많은 사람한테 인식이 됐는데 세트장을 철거한 것에 대해서 아쉬워 하는 분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는 실미도를 용유도에서 들어가는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요즈음, 무의도에 들어가게 되면 많은 분들이 실미도를 들어가십니다.
들어가다 보니까 여러 가지가 과거에 실미도의 사건뿐이 아니라 그 전에 훈련 받았던 여러 가지 사항을 사람들이 상상만 하고 있지 그 내용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일부러 재현해서 여기에서 그 당시에 이렇게 훈련도 했고 이런 시설이 있었다는 것을 재현하려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관광객들이 많이 실미도에, 무의도에서 물이 빠지면 걸어들어왔다 나갔다 걸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데 그것을 관광 차원화하기 위해서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면 이왕 관광 차원화하려면 당시에 어느 정도 조형물도 제대로 갖춰놓고 해야지 뭐 표지판만 있고 뭐 이 땅에는 뭐가 있었고 저기는 뭐가 있었고 이런 수준이라면 조금 우리 문화정책에 문제 있는 것 아니에요?
일단은 이것이 중구에서 추진하면서 시비와 구비가 매칭되는 사업인데 점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막사까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그 내부에서 훈련하던 장소라든가 아니면 훈련하던 그런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거기에 비치해서 관광객들이 과거를 회상하고 실미도를 많이 찾을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해 놓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아니, 그러면 매칭사업이라도 구에 돈이 없어서 못 하면 우리 문화관광이 뭐예요?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진짜 볼거리가 있을 때 제대로 관리해 주고 지원해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구에서 돈이 없고 대책이 없으면 마냥 가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도 무의도에는 상당한 사람이 많이 갑니다. 그러면 어차피 이것 하려면 체계적으로 연도별로 여기는 1차적으로 뭘 하고 이렇게 나와야지 이것은 문제가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 지금 16필지에 사업을 한다고 그러는데 그것이 개인 소유예요, 누구 소유예요?
다 개인 소유입니다.
개인 소유예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 땅은 어떻게 할 거예요? 매입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일단은 시설을 못 하고 개인한테 돈을 받아서 이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지금 이래놓으면 사람 많이 가서 나중에 부동산 값이 올라 가지고 언젠가는 우리가 수용한다고 그러면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땅부터 사 놓고 추진을 해야지 본 위원이 알기로도 개인 땅인 줄 알아요.
그러면 동의만 받았다가 사람들 많이 가고 그러면 나중에 땅 주인이 안 빌려주고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할 도리도 없고 토지가격은 많이 올라가서 그 때 사업하려면 저기하고 앞뒤가 안 맞는 사업이지 않나 생각돼요.
그 사업은 사실 위원님한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가 한번 중구하고 또 협의를 해 보고 또 저희 시가 부지매입하는 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항이 있는지….
16필지가 몇 평이나 되는 거예요? 그것은 나중에 자료로 주시고….
네, 알겠습니다.
그것을 검토를 다시 부탁을 드려요.
한 가지만 마저 할게요.
지금 문화회관에 가로등을 교체한다는데 문화예술과에서는 이러면 안 돼요.
지금 외국 유럽을 가보면 장식 하나도 100년이 된 거야. 우리는 그냥 손 때 묻은 꼴을 못 봐. 그러면 명색이 문화예술과에서 이러면 되겠습니까?
이것 뭐 바닥까지 선로 교체하는 것 보니까 그냥 바닥까지 전부 파헤쳐서 가로등까지 다 교체하는 거예요. 대가 썩어서 넘어질 정도예요?
물론 국장님 거기까지 솔직히 파악은 못 하셨겠지만 불 안 들어오면 다 바꾸려고 그래, 다. 좀 우리나라도 때가 묻은 것을 보존도 하고 그래 보자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만할게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25페이지 부평아트센터 건립비 보조 원래 이 사업비가 35억 9,400만원입니까?
아니, 그 밑에 2010년도 사업비가.
35억 4,400만원입니다.
임대수입금 400만원은 제외 이것은 무슨 내용입니까?
BTL 사업을 하게 되면 어느 업체가 공사를 해서 구에 기부채납해 주고 그 사람은 은행에서 파이낸싱을 해서 건물을 지어주고 나가게 됩니다.
그러면 그 BTL 사업으로 받은 사람을 우리 담당 부서에서는 20년간 그 금액을 균등으로 해서….
아니아니, 그것을 제가 묻는 것이 아니고 연간 임대수입금 4,000만원 제외한 내용을 설명을 한번 주십시오.
이것은 부평문화예술회관 내에 있는 각종 매점이라든가 이런 수익시설을 임대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시설임대?
그러면 사업비로 건물을 50:50으로 지어주고 거기에서 손을 떼야지, 시에서는. 그것을 임대수입 4,000만원까지 시에서 1/2씩 나눠 가지고 시비, 구비 2,000만원씩 나눠서 사업비를….
그것은 아닙니다. 17억 7,200만원은 순수 건설비만 말씀드린 것이고 4,000만원은 구비 수입이 되는 겁니다. 구 운영비가 되는 겁니다.
4,000만원은 구비 수입이 틀림없는 겁니까?
혹시 과장님 한번 말씀드릴게요. 맞습니까?
4,000만원을 나눠갖는 것은 없습니다.
시가 4,000만원을 분담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4,000만원을 여기에 굳이 올려놓을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라면.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정리를 합시다.
사업비가 35억 4,400만원, 시비가 17억 7,200만원씩 50:50으로 만들어진 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연간 임대수입금 4,000만원 이 내용을 다시 한 번 설명을 주십시오.
죄송하지만 그것은 담당 과장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동빈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연간 임대수입이라는 것은 지금 부평문화회관은 BTL로 지으면서 유일하게 별도의 운영사가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부평문화재단에서 운영을 맡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대수입은 부평문화재단 수입으로 잡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그것을 적을 필요가, 올려놓을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거기에서 해야 할 일이지.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왜 여기에 올려놓았어요?
편의상 넣은 것 같은데요. 의미는 없는 숫자입니다.
의미는 없는 숫자, 이것은 부평구 수입금이다?
네, 그렇습니다.
확실한 거죠?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국장님 그리고 또 제가 얼마 전에 들었던 얘기인데 무슨 상설공연장 해 가지고 5억을 인천시에서 부담을 한다. 5억을 2억 5,000만원씩 해 가지고 부평구하고 분담을 한다 하는 얘기를 제가 사실로 받아들이진 않았지만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무슨 얘기입니까?
부평 문화예술회관을 건설하면서 그 옆에 국악 관련된 상설공연장을 짓게 됐습니다.
그것도 BTL로 지은 사항인데 그 당시에 우리 시에서 부평구에 이왕 종합문화예술회관을 지을 때에 인천에 국악을 할 수 있는 곳이 하나도 없으니까 국악 관련 공연장을 한번 같이 만들어 보자 이렇게 제안이 됐습니다.
시에서 제안을 했다?
네, 그러면서 우리 시에서는 부평 문화예술회관에 국악 공연장을 지었는데 그래도 이것도 BTL과 같이 5:5로 하자 하는 사항이 시의 입장이고, 부평 재산이니까.
부평에서는 인천시에서 너네가 얘기를 해서 우리가 한 것이다 그러니까 그 비용은 100% 다 달라 그런 사항입니다.
그러면 상설공연장을 시에서 임대해서 쓰고 그 사업비 5억은 시에서 부담을 해라 부평구에서는 그 이야기고….
임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부평에서 모든 것을 다 운영하고, 100% 다 운영해라 저희 시는 그런 것이고 다만 문화예술회관을 짓는데 그 옆에 국악 공연장을 하나 더 하자 인천에 국악 공연장이 없으니까. 그래서 국악 공연장을 지었어요. 지었는데 그 비용을 우리 시는 너네가 이것 다 운영하는 거니까 50:50으로 돈을 분담하자 하는 사항인데 부평구에서는 이것은 50:50으로 하고 이것은 인천시가 얘기한 거니까 너네가 100% 다 달라 이러는 겁니다, 지금.
그러면 부평구 말씀이 맞는 것 아닙니까?
재산은 부평구 것입니다. 모든 운영권도 부평구로 돼 있습니다.
다만 우리 시에서는 국악 공연장에 대해서만….
아니, 인천시에서 필요해서 지으라고 한 것이란 말이에요.
필요한 것은 우리 시가 앞으로 그것을 운영할 것도 아니고 부평구가….
아니, 어떻든 지으라고 했기 때문에 부평구에서는 지은 것 아닙니까?
그리고 앞으로 영원히 부평구에서 운영하고, 인천시에서 필요해서 지으라고 했으니까 관리도 시에서 하고 사업비도 시에서 당연히 내야 되는 것….
국악 공연장을 거기에 집어넣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을 저희가 줬던 것이고….
아니, 줬던 것하고 주셔 가지고 부평구에서는 그것을 짓는 과정에서 실행에 옮겼단 말이에요.
그러면 사실 부평구에서는 어떤 의미에서는 예산준비가 없는 상황이거든.
다만 시에서 부탁을 했고 시에서 그렇게 쓰신다고 하니까 부평구에서는 필요없는 것 증축을 한 거지, 그 부분만큼. 그런 것 아닙니까?
이 사항도 과장이 답변을….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제 말씀 충분히 이해하셨죠?
네, 이해했습니다.
저하고 회의 끝나고 한번 설명을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 가지만….
최병덕 위원님.
이것은 보고사항하고는 빠져있는 부분인데요.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과 관련해서 계획을 세우셨잖아요?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두 번이나 부결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어느 정도나 진행되고 있어요?
사실 무형문화재는 저희가 당초 계획했던 부지에 사업을 추진하려고 그랬는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서 현장을 둘러보시고 이왕 짓는 것을 부지를 넓게 잡자 해서 주차장도 외부로 빼고 또 공연장도 외부로 빼다 보니까 당초에 계획된 부지 옆에 공원지역을 주차장하고 공연장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공연장은 입사면도가 좀 양호하기 때문에 공원과 부서에서도 편입을 괜찮게 보는데 주차장 면의 입사면도가 각도가 높고 산림이 좋다 이래서 계속 동의 안 해 줬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공연장을 지을 수가 없었는데 최근에 공원과에서 합의를 해 줬습니다. 합의해 줘서 일단 공연장하고 주차장을 거기에 두는 것으로 해서 종합적인 계획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구상하고 계시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 시에서 적극적인 의지가 있는 거네요?
저희는 무형문화재 분들에 대한 숙원사업이고 또 우리 인천이 갖고 있는 무형문화재가 대단히 많은데 그분들한테 어떤 장을 마련해 준다는 의미에서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또 조속한 시간 내에 그것을 마련해야 된다는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련해서 제가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앞에 지금 짓는 것이 그 공간이 충분합니까?
무형문화재 말씀하시는 겁니까?
지금 현재 터가 부족하기 때문에 옆에 공원지역에 대해서 주차장하고 공연장을 우측으로 옮길 겁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사실 신도시에 해 달라는 요청이 있으셨죠?
네, 송도에 지금 도시축전 하는 장소 정도에 둬서 고층빌딩 속에 한국 전통의 그런 건물이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것이 그분들의 소망입니다, 사실은.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전혀 모르십니까?
제가 알기로는 근래에 들은 것은 없고요. 제가 국장 오기 전에 그분들이 그런 말을 하신 것은 제가 들은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검토해 보셨습니까?
그 당시에 그래서 그 전에, 제가 오고 나서는 못 들었기 때문에 그 전에 그런 얘기가 나온 것은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 국제도시는 어렵다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것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그분들한테 다시 이쪽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 얘기가 돼서 합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합의는 아닌 것 같고요. 계속해서 요구는 하는데 시가 무슨 일을 할 때는 거기가 안 되는 어떤 정확한 이유가 있을 거예요. 그런 것을 충분히 납득되도록 하고 특히 문화관광체육국 쪽에서는 많은 문화예술이라든지 문화재라든지 이런 쪽에 관련된 단체들이나 이런 분들이 많이 있는데 소통이 굉장히 부재하다. 어떤 얘기를 해도 그냥 시는 계획대로 밀고 나간다 하는 것이 지금 우리 인천시민들의 생각입니다.
오늘 아침 신문에도 인천에서 인천시민들이 인천사람 외면당하고 있다 하는 칼럼도 나온 것 보셨을 텐데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고려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나는 내가 지금 국장일 때 못 들었다 이렇게 하시지 말고 자리에 와서 보니 그런 얘기도 있던데 이것은 어떻게 처리가 됐나 이런 것을 좀 꼼꼼하게 짚어보시고 그분들도 만나서 지금은 어떤 생각이신지 왜 그 문제는 어려운지 하는 것을 충분히 납득도 가게 설명도 해 주시고 이런 노력이 시에서 있어야 그래야 좀 시민들하고 소통하는 우리 인천시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병화 위원님.
국장님, 135쪽에 보면 시립미술관 건립 타당성 용역조사라는 것이 있죠?
용역조사가 있는데 지금 현재 미술관건립추진위원회가 가동되고 있죠?
그러면 추진위원회에서 의견되는, 서로 교환이 되는 이야기가 있을 텐데 이것을 용역을 줘 가지고 용역결과하고 상이할 적에는 어떻게 하죠?
저희가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회의를 한번 밖에 안 했거든요.
저희가 미술관건립추진위원회는 사실 위원회 모집하는 것이 1년에 몇 번 안 되는데 저희 생각은 최소한 2개월에 한번씩은 그분들을 모셔다 놓고 의견을 들어보자 하는 것이 저희 생각입니다, 현재로써 생각이.
그리고 미술추진위원회에서는 규모라든가 위치라든가 이런 것을 같이 한번 논의를 하면서 추진하기 위해서 했던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용역을 주면 용역을 줬을 때 그 용역범위가 위원들과 같이 상의하면서 용역을 추진할 수 있도록 같이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위원회에서 나온 그 얘기하고 그런 사항들이 용역하면서 반영이 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갈 계획입니다.
그래요.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 좋은데 지금 우리 인천 미술업계에서 뜨거운 감자로 돼 있는 것이 저쪽 석산의 미술관 건립에 따르는 것이 뜨거운 감자로 돼 있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렇게 사회적인 어떤 합의가 도출 안 된 상태에서 강행을 하다 보니까 그러한 문제점이 도출이 됐단 말이죠.
그런데 이것도 보면 용역은 용역대로 발주를 하고 또 이쪽에 미술관건립추진위원회는 위원회들끼리 대화가 되고 이렇게 이원화돼있는 거죠.
이쪽에서 대화가 돼 있는 쪽에서는 A지역을 원하는데 이쪽에 용역 준 것은 B지역으로 될 때 나중에 충돌이 또 된단 말이죠. 그럴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저희가 위원회에서 말씀하시는 그런 사항들이 용역을 줄 때는 용역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거거든요, 사실은.
그 용역이 그분들이 인천의 개성, 특성을 무시하고 용역을 추진해서 결론을 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용역을 추진하면서 용역회사에서 나름대로 판단하고 있는 것하고 또 위원회에서 나온 얘기를 절충을 해서 최선의 방법을 찾는 그런 사항으로 유도를 할 겁니다.
대개 어떤, 전자에도 말씀드렸지만 사회적인 합의를 도출해 가지고 어떤 사항을 결정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용역을 줘 가지고 해답을 빨리 찾은 후에 그 다음에 액션을 취하는 것이 빠른 것은 사실인데 그렇게 함으로써 오는 충돌이 때에 따라서는 그 일을 더 늦게끔 만들 수도 있거든요.
지금 인천 시립미술관 건립에 따르는 것이 14년 전인가부터 한 것이 14년 동안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인천 시립미술관 건립추진위원회가 가동이 돼 있는 거란 말이죠.
그래서 지금 또 한 번의 그러한 책임을 떠넘기는 그 다음에 아니면 어떤 용역으로 인해 가지고 용역을 줘서 최대의 결과치라고 해 가지고 강행을 하는 그런 무리수를 두기보다는 어떤 시민들간의 합의 또 전문인들간의 상의 이런 것을 통해서 사안을 결정하는 것이 특히 문화예술 쪽에서는 더 바람직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용역발주가 아마 내년도에 곧 나갈 모양인데 그 이전에 어떤 추진위원회를 많이 여러 번 가동해 가지고 거기에 담을 의지를 용역에 첨가를 시킨다든가 뭐 이렇게 하는 것은 좋아도 용역은 용역대로 따로 하고 추진위원회는 추진위원회대로 따로 움직인다고 그럴 때는 좀 어느 결과가 지난 후에는 더 서로간에 입장이 아주 난처한 그런 쪽으로 가지 않겠나 하는 염려가 되네요.
존경하는 이병화 위원님께서 정말 문화와 예술활동에서 폭넓은 지식을 가지고 저희한테 많은 조언해 주시는데 저희가 미술관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위원회하고 용역과는 어떤 연계가 되도록 할 것이고 타당성조사 용역은 미술관을 건립하는 데 대한 행정절차입니다. 타당성조사 용역이 이루어진 이후에 모든 행정절차가 이루어지는 것이지 이것이 없는 상태에서 행정절차가 안 이루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그 정도로 그것은 하고요.
그 다음에 인천에 저쪽 운동장 스탠드 밑에 연극 공연장 조성이라고 내년도 사업계획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리모델링시킨다는 건데 거기에는 관객석이 있는 겁니까? 공연장입니까, 연습장입니까?
연극 공연장은 사실 우리 연극인들의 숙원사업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여러 군데를 저희가 검토했거든요, 구 시민회관부지도 하고 여러 가지 검토를 했는데 우리 위원님들께서 문학경기장 지하를 제안도 해 주시고 그래서 저희가 직접 나가서 추진하는 사항 중의 하나인데 현재는 관객석 150석 정도 만들 것이고 거기서 연습도 하고 공연도 하는 그런 장으로 될 겁니다.
전국에 어디에도 연극 공연장을 운동장 스탠드 밑에다 해 가지고 일반 관객들을 관람시킨 데가 또 있습니까? 인천말고, 계획 잡은 인천말고.
없습니다.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최소한도 연습실을 우리가 갖기 위해서 스탠드 밑에 일정한 연습실을 갖는다라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일반 연극을 보러 관람하기 위해서 스탠드 밑에 어떤 공연장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우리 인천에 어떤 문화의 외형적인 보륨에 비해서는 걸맞지 않는데 우리가 연극공연장을 만드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만들어놓고 망신을 당할 수도 있다라는 얘기죠. 가동이 될 적에 어떤 망신을 당할 수도 있는데 그런 것은 우리가 참작해야 되지 않겠나, 거기서 많은 연극인들이 본무대에 올리기 이전에 그렇게 연습할 수 있는 연습실이 없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그 부분에 백 번 동의를 합니다. 또 그런 것이 그러한 스탠드 밑에나 이런 데에 빈 공간에다가 만들어준다라는 것도 동의를 하는데 거기에서 공연장이라고 어떤 간판을 달고 일반관객 그러니까 시민들에게 와서 관람해라라고 하는데 스탠드 밑으로 끌고 들어가서 관람시킨다는 게 가능한 얘기입니까?
위원님과 똑같은 의견으로서 사실 안타까운 마음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연극공연장을 조성하기 위해서 과거에 애관극장도 검토해 봤고요.
아니, 검토를 하고 안 하고의 얘기가 아니라.
네, 해 봤는데.
결론적으로 지금 그렇게 갔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래서 공연장을 조성하기 위해서 시일과 그 다음에 예산이 들어간다. 그래서 그럼 당장 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찾다보니까 그 공간이 있기 때문에 그 공간을 만들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현재 문학경기장 야구장 밑에 있는 연극공연장이 인천에 유일한 연극공연장으로 계속 존치할 것이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앞으로 시기적인 문제라든가 기간 문제 등을 감안해서 이쪽에다가 공연장겸 연습장을 겸한 그런 연극무대를 만들어주고 그 이후에 빠른 시간 내에 연극공연장을 하나 더 인천에 마련해야 될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헤드카피를 뽑을 적에 연습장으로 뽑아 가지고 나갈 적에는 시민들의 저항이 없는데 아마 연극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한테서는 그것을 공연장이라고 그러고 스탠드 밑으로 끌고 들어간다는 것은 정말 아니다라는 얘기들을 할 거란 말이죠.
그래서 그것이 연습공간의 어떤 연극공간인데 시민들에게 그 연습되어지는 모습과 또 거기에서 공연도 가볍게 볼 수 있는 그런 공연을 할 적에는 시민들이 아, 그 공간이 공연장이 아닌 연습공간인데 이렇게 자리가 있으니까 거기도 공연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가 보다라고 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공연장이라고 대외적으로 홍보해서 나갈 적에는 문제점이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알겠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연극협회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그러세요.
어떤 내용이 좋은 것인지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연습장 격으로 해서 이름 붙이는 것이 좋은지 공연장으로 붙이는 것이 좋은 것인지 협회하고 협의를 해서 명칭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또 한 가지, 내년도 예산 속에 보면 그 곳을 운영하는 게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시키려고 하는 겁니까? 운영의 주체를.
그러니까 전체 시설은 어차피 시설관리공단 내에 있는 거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전체를 운영하는 것이고 그 연극공연장 내 모든 운영은 연극협회에서 하는 거죠.
여기 보니까 내년도 그 예산 속에 들어가 있던데.
몇 쪽이에요? 129쪽 한번 보고 합시다.
위탁운영에 대한 예산 잡힌 것이 이것이 준공시점으로 해서 사업비가 2억 잡힌 것은 6개월에 2억이죠? 1년이면 4억이죠? 그렇죠?
6개월에 2억 잡은 거예요. 이 4억에 대한 운영 자체를 시설관리공단에 이관할 것이 여기 명기되어 있는데 무슨 얘기입니까? 명기가 되어 있는데.
그것은 저희가 “등에 위탁추진”하는 것은 앞으로 저희가 시설이 되게 되면 그 이후에 위탁자를 갖다가 공개모집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내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어서 지금 하느냐 하면 이 시설관리공단이라는 것이 아주 다 갖다 시설관리공단에다가 집어넣는다 그런 얘기죠. 체육시설도 시설관리공단, 문화복지도 시설관리공단, 모든 것을 다 시설관리공단에다 이렇게 위탁을 하고 운영하게끔 하다보면 문제가 많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기 연극하는 이런 것까지 도 전문집단에서 운영할 수 없어 가지고, 인천에 엄연히 연극협회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운영되고 있다고 국장님 방금도 얘기하셨잖아요.
그런 데서 위탁운영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지 왜 이런 것을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시켜서 넘겨주려고 그러는 의도가 뭔지 모르겠어요.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좀 오해의 소지가 있으신 것 같은데요. 저희 기본개념은 관련분야에서 운영하는 것을 기본개념으로 잡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도 저희가 연극협회하고 협의할 것이고 제가 보건대 시설 자체는 운동장 밑에 있으니까 관리공단에서 전체에 대한 것은 운영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뭐 기반시설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운영문제는 저희가 내년도에 협회하고 협의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명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인천 연극공연장 운영비 지원에 관계되는 것에서 잡은 예산 2억을 하반기에 잡았는데 거기에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추진을 예정하고 있다라고 그러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그게 아니고 “공단 등”이니까 “공단 등” 다른 데서 할 수 있다는 뜻으로 넣은 겁니다.
그러니까 유권해석을 그렇게 나눠서 하라고 그러면 뭐 할 수는 없습니다만.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련해서는 사실 문화예술과하고 계속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서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협의하는 과정에서 사실은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애관극장이라든지 아니면 전 시민회관 자리 중에 한 3분의 1이라든지 하는 데에 연극인들을 위한 전용극장이 인천에는 없어서 상당히 문제가 있고 또 2007년부터 계속해서 논란이 되어 왔기 때문에 그것을 하나 만들어주자 하는 것인데 시민들하고의 소통이라든지 시민단체들하고의 공청회나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어서 그 기간 동안에 저희들이 이런 비어 있는 공간을 찾아서라도 연습실도 마련해 드리고 작은 공연도 할 수 있다 하는 이런 취지로 간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고 또 이 일을 추진하면서 연극협회하고 끊임없이 같이 협의하면서 해 오고 있고 또 위탁자도 선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데에 대해서는 또 다른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립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시죠.
185페이지에 종합문화예술회관 내부시설은 다 하셨죠? 보수를.
네, 다 했습니다.
그런 다음에 옥상 방수공사를 하는 거네요?
금년도에 종합문화예술회관은 리모델링을 해서 주로 음향….
아니, 그냥 보세요. 지금 옥상 방수를 먼저 하고 내부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사업기간을 보면 2월에서 7월이에요. 딱 방수를 하지 말아야 될 시기야, 이 시기는. 물론 봄에 4, 5월하고 9, 10월에 해야 돼요. 뭐 그렇게 발견을 못 했다면 추경에 올려서라도 9, 10월이 얼마나 날씨가 좋아요?
저는 말이에요, 물론 국장님이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좀 문제의식을 가지고 근무를 해야 되는데, 하나 뭐 이렇게 예산 올리고 저렇게 예산 올리고 계획을 해도 조치사항이 없어. 이것 조치하세요. 이유가 안 돼, 국장님 날도 안 서고.
이 문제는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서 위원님 염려하신 바와 같은 그런 사항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답변 가지고는 미흡한 데요. 아니, 어떻게 비 새는 것 먼저 뚜껑을 덮고, 물론 새는 것도 문제지만 그건 논외로 합시다. 하도 관공서 비 새니까 의례 그런 줄 알아. 그것은 논외로 하고 일단 비가 새서 내부가 훼손돼서 바꾸게 됐으면 옥상 방수공사부터 먼저 해야 됩니다.
이렇게 일하는 공직자들부터 조치하세요. 맞죠? 제 말이.
네, 하여튼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가지고 위원님께서 염려하신 사항이 일어나지 않도록 저희가 철저를 기하고 또 공무원에 대한 교육을 또 철저히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 조치사항 내역을 가져오세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다음 달에 행정사무감사 있으니까 그 때 자세히 하시고 그리고 시기도 조정하셔서 2월에서 7월까지 가지 말고 올 안에 끝내시든지 조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내자고 했더니 계속 진행이 돼서, 한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가좌테니스장은 보수가 다 끝났습니까?
이제는 완벽하게 해서 내년에 국제대회 치러도 이상 없습니까?
완벽하다는 표현은 저희가 하기 그렇습니다만 현재 상태에서는 보수가 완료돼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차후로도 제발 그렇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그리고 187쪽에 보면 교향악단 유럽 3개국을 초청하시겠다고 계획을 잡으셨어요. 공연횟수를 총 6회라고 하셨는데 여기 보면 스페인 셋, 이탈리아 둘, 러시아 하나인데 공연 횟수가 총 6회라면 각 교향악단별로 1회씩 하는 겁니까?
이 계획은 횟수가 악단마다 1회는 아니고 뭐 2, 3회도 할 수 있습니다만 그런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까지 수립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계획수립 시에 저희가 장소를 변경해서 하는 수도 있고 종합문화예술회관뿐이 아니라 인천에 다른 학생회관도 있을 것이고 해서 장소를….
죄송합니다. 이것은 외국에서 우리 교향악단을 초청한 겁니다.
우리 교향악단을 초청?
네, 아까 보고드렸는데요.
그러면 더 잘 됐습니다.
우리가 지난번 조례 시에도 여러 가지 교향악단 때문에 왈가왈부했는데 지금 초청을 받아서 가게 되면 지금 지휘자가 중국에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지휘자가 현재 월 몇 회나 와서 연습을 하고 있습니까?
연간 80일 이상이 되겠습니다.
80일 이상?
그러면 80일이면 얼마 안 되네요, 두 달 석 달도 안 되네.
그러면 외국에 이런 교향악단과 협연을 하고 공연을 하려면 연습을 많이 해야 될 텐데 그분이 와서 여러 날 동안 이렇게 가능하겠습니까?
그분이 악보를 미리 줍니다. 그래서 우리 부지휘자가 있습니다. 부지휘자가 그분들 우리 교향악단을 모아놓고 연습을 하고 그분이 2, 3일 전에 3, 4일 전에 들어와서 그분과 같이 최종적으로 리허설을 마무리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난번에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우려했다시피 실력의 차이를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가. 그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저희도 가장 고민거리 중의 하나가 단원들의 실력차를 갖다가 구분하는 것인데 저희가 이런 방법도 취해 봤고 저런 방법도 취해 봤습니다만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국내에 있는 교수 분들을 초빙해서 칸막이도 막아 가지고 처리도 해 봤고 또 작년도에는 베를린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원을 갖다가, 한국에 온 김에 그분들을 갖다가 평가도 시켜 봤고 여러 가지를 시켜보고 있는데 사실 쉽지만 않은 것이 단원들의 평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는 일단 객관적인 점수에 의해서 그분들을 처리할 수 밖에 없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저명하신 또 평가하신 분들의 그런 평가를 신뢰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있습니다.
진실로 간절히 바라옵건대 정말로 이렇게 이번 계기로 해서 지휘자님하고의 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실력이 정말 향상이 돼서 세계에서 인정받는 것은 둘째치고 우리나라에서라도 정말 인정받는 시향이 될 수 있는 이런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의 사항이 많습니다.
우리 시립예술단이 4개가 있는데 수준이 높습니다. 합창이라든가 무용은 대단히 수준이 높고 또 우리 교향악단도 첸 주오황 감독이 와서 많은 실력향상이 돼서 지금은 아마 위원님께서 염려하신 바와 같이 다른 데와 비교해서 크게 뒤지지 않는 그런 악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향악단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굉장히 옹호를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지난번에 임시회 때 조례를 가지고 얘기했을 때 이런 얘기가 논의되지 않았습니다.
국장님께서 너무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시는 것 아닙니까?
예술단 지난번에 조례상에서는 4개 예술단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그것이 적용되는 겁니다.
지금 위원님께서는 교향악단 하나만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 답변도 마찬가지이고 우리 어느 위원님께서 대변도 해 주셨습니다만 세계적인 합창단으로써 현재 주목을 받고 있는 입장에 있고 또 무용단도 현재는 다른 데에 비해서 절대 손색이 없는 무용단인데 다만 그 당시에 여기서 주로 논의됐던 것은 교향악단에 대해서 많이 논의가 됐었거든요.
그래서 교향악단도 저희가 현재 볼 때는 첸 주오황 감독이 와 가지고 단원들의 실력이 대단히 향상됐다 하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국장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류를 이뤘던 것은 교향악단에 대해서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얘기가.
타 3개 부분에서 얘기는 별반, 열심히 하고 훌륭하다. 그러나 교향악단에 대한 문제입니다. 이 부분도 교향악단의 문제이기 때문에 거론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조례에서도 정년연장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도 주셨고 또 하셨습니다만 일단 현 체제 속에서도 그것이 가능하다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어서 통과가 되지 않았습니다만 우리 교향악단에 대해서 일부 잘하는 분도 계시고 또 일부는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바와 같이 수준에 미달하는 분도 계시겠습니다만 하여튼 하나의 공동체로서 저희가 교향악단을 잘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번을 계기로 해서 시립교향악단의 실력이 일취월장해 가지고 실제로 국내에서 인정받는 교향악단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사실 주체인 문화발전연구원이 주체가 되다 보니까 참 내가 얘기하기가 좀 껄끄러운 그런 부분인데 우리가 뭐 어떻든 가릴 건 가리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끝난 아! 영종진이라는 그 연극이 인천에서는 짧은 기간이고 또 관객이 동원할 수 없는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 연극을 마지막 날은 본 문화회관의 대공연장을 꽉 채우고 1층을 꽉 채우고 2층까지 올라가는 그러한 아주 연극공연에 있어서는 인천에서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마지막 날 공연을 문광부 직원이 와서 보고는 한국에서 명성황후라는 연극의 어떤 대작의 쌍벽을 이룰 수 있는 극이 또 하나 만들어진 것 같다. 연극은 매 공연 때마다 다듬어가면서 새롭게 이렇게 만들어 가는 것인데 저 극은 조금 더 다듬으면 인천의 연극이 아니라 전국의 연극으로써 주제나 내용이 모든 게 참 좋기 때문에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평을 들었습니다.
그 이후에 지금 며칠이 지났습니다만 인천에 관계되는 교육자든 학교든 왜 그렇게 좋은 극을 단기간으로 끝내느냐 좀 더 볼 수 있는 기회가 없느냐 그런 것이 아쉽다 이런 얘기를 듣고 그럴 적에 아, 우리 시에서 어떤 주제 선택을 잘 했고 잘 만들었고 또 그렇게 배려를 해 줘 가지고 훌륭한 연극을 시민들한테 서비스할 수 있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져봤는데 국장님께서는 그것 보고 뭐라고 그러나요 추가 공연을 앵콜쇼라고 그러나요? 그런 것을 더 할 수 있는 배려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연말 안이라도 할 수 있는 용의가 있으십니까?
아! 영종진을 저도 관람을 했습니다만 우리 신미양요에 대해서 정말 인간의 고뇌라든가 또 그 당시 참상이라든가 그런 것을 적절하게 잘 표현한 작품이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다만 제가 간 날이 평일이었는데 관객 200명도 안 되는 관객을 놓고 보다 보니까 제 마음 속에 시에서 그래도 이것을 주최를 해서 추진되는 사업인데 앞에 있는 연극인들한테 대단히 죄송하더라고요. 그분들은 정말 열연을 해서 정말로 고뇌에 찬 또 비보이라든가 많은 분들이 열과 성을 다해서 하고 있는데 내 자신이 그분들한테 죄송해서 끝난 후에 연극인들을 찾아가서 말씀도 했습니다만 그분들도 관객이 없는 것에 대해서 많이 섭섭해 하는 그런 말씀의 뉘앙스를 풍기더라고요.
그 당시 그분들하고 나눈 대화 중의 하나가 명성황후도 초창기에는 기획력이 허술했다 그것이 점점 횟수를 거듭해 가면서 보완하고 또 시나리오를 다시 써가면서 해서 지금은 세계적인 뮤지컬이 됐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도 아! 영종진이 인천을 소재로 하는 작품으로써는 현재는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고 과거에는 소서노도 있었고 있었습니다만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하면 인천의 대표작으로 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하고 또 하나는 우리 구한말 시대의 역사를 모르는 학생들한테 어떻게 보면 교육의 장으로써 역할을 해 줄 수 있는가 하는 문제도 그 날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다만 이 문제를 갖다가 추후에 앵콜공연 하는 문제는 현재는 문화예술회관의 공연 날짜 잡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이 뭐 다른 데서 한다면 모를까 우리 종합문화예술회관에 비는 날짜가 없기 때문에 종합문화예술회관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2010년도에도 아! 영종진이라는 공연을 하겠다고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으니까 이것이 한번에 끝나서 손을 댄다면 앵콜공연에서 많은 분들한테 다시 보여드릴 수 있겠지만 이것이 내년도 계획이이미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금년도에 이것으로 끝을 맺고 내년도에 보완해 가지고 또 올린다면 또 그 다음 해에 올린다면 이것이 우리 인천에 아! 영종진이라는 공연이 인천의 브랜드로써 거듭 날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금년도 앵콜 공연은 장소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로 볼 때 내년도에 기획된 아! 영종진을 기대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내년도에 추가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졌으니까 저도 구태여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 혹시나 문화예술회관에 연말 안에 잡혀 있는 계획 중에서 펑크가 나는 계획은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승회 좌석에서 - 네, 없습니다.)
아직 없습니까?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승회 좌석에서 - 네.)
그렇다면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집행 관련해서 보고를 받고 있는데요. 녹청자 작품구입비 1억원이라든지 43쪽입니다. 44쪽에 충장공기념사업 지원 10억원을 추경에서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전혀 집행하지 않은 이유가 내부적 사정이라고 아까 보고하실 때 그러셨는데 내부적 사정이 뭡니까?
녹청자 작품 구입비는 우리 인천에 내방하시는 내방객들에게 인천에서 나온 녹청자를 기념품으로 주기 위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어렵게 정말 추경에서 해 주셨는데 저희가 이것을 제 때 집행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것이 당초에는 녹청자 도요지에 있는 녹청자 작품 구입을 1개 작품으로만 알고 했었는데 이것이 쌍방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입찰을 해야 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것이 지금 정리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연이 되고 있고, 또 어재연충장공기념 사업도 작년도 예산을 세웠다가 1회 추경에 삭제하고 다시 또 이것을 증액해서 올렸던 사항인데 어재연충장공 조직위원회인가 추진위원회가 내부적으로 조직 정비가 아직 안 됐습니다.
그래서 조직정비가 되는 대로 예산을 내려줘야 되는데 조만간에 조직정비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직정비가 되는 대로 저희가 예산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예산이 1차 추경 때 저희들이 기채발행해서 추경을 세웠습니다. 그랬는데 그 해 안에 제대로 할 수 없는 것은 잘 검토하셔서 추경에 반영도 하시고 예산이 이렇게 불용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하여 주신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립니다.
보고내용과 같이 문화관광체육국의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 인천광역시송도컨벤시아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1시 48분)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송도컨벤시아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국장 황의식입니다.
인천광역시송도컨벤시아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심사자료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개정이유는 송도 컨벤시아 운영 활성화 및 수도권 주변 컨벤션 시설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송도 컨벤시아의 임대료 감면 및 할인 범위를 확대하고자 조례를 개정하게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임대료 감면행사 대상 범위를 인천광역시 주최ㆍ주관행사에서 송도 컨벤시아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로 확대를 하였고 비수기에 30일 이상 장기 임대행사 시에는 전시장 임대료를 50%까지 할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행사개최와 관련된 시설의 장치 및 철거 시 1일 4시간을 무료 제공토록 하였습니다.
또한 일부 자구에 대해서는 의미를 명확히 하고자 수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 2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천광역시송도컨벤시아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은 2008년 10월에 개관하여 운영 중인 송도 컨벤시아가 가동률 저하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임대료 감면 범위의 확대를 통해 대규모 국제회의 및 전시산업을 유치하여 송도 컨벤시아의 수익구조 개선과 인천의 전시ㆍ컨벤션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2009년 9월 28일 인천광역시장이 제출한 조례안입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을 보면 먼저 안 제5조에서는 임대료 감면행사 대상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안 제5조에서 송도 컨벤시아의 임대료 감면범위를 인천광역시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행사에서 컨벤시아 운영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경우로 확대하였습니다.
이는 그 동안 시에서 주최ㆍ주관하는 행사 이외에 민간에서 주최하는 행사 중에서 인천의 문화, 관광, 이벤트 산업 등 연관산업의 발전과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임대료를 감면할 수 있는 규정이 없어 유치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판단이 됩니다.
현재 개관 초기이긴 하나 송도 컨벤시아의 전시장 가동률은 40.2%로 수도권에서 경쟁관계에 있는 코엑스나 킨텍스에 비해 가동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라 컨벤시아의 수익구조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또한 전국 주요 컨벤션센터의 전시장 임대료는 각 센터별 특성 및 정책에 따라 책정되었으나 임대료 할인은 송도 컨벤시아에서 시행하고 있는 월별 차등할인 등 이외에도 사장의 권한으로 추가 할인을 시행하고 있어 송도 컨벤시아가 타 시ㆍ도 컨벤션센터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 송도 컨벤시아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임대료를 감면할 수 있는 규정에 탄력성을 부여하여 국제전시 및 국제회의,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더욱 많이 유치함으로써 송도 컨벤시아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다음은 별표 전시장 임대료 감면 및 할인범위 확대 등입니다.
별표1에서는 전시장의 면적표기를 삭제하였고 1층 전시장의 임대료를 1,200원에서 1,400원으로 상향 조정하였으며 30일 이상 전시장을 사용할 경우 50%를 할인하는 기관별 차등률을 신설하였습니다.
먼저 전시장 면적표기 삭제는 현행 조례상 별표1 전시장 임대료에서 전시장의 면적을 8,503㎡로 표기하였으나 송도컨벤시아운영규정에서는 제1, 제2전시장의 면적을 각각 4,208㎡로 표기하여 87㎡의 차이가 있으므로 설계면적과 유효면적간의 차이에 따른 혼란방지를 위해서 삭제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음 1층 전시장의 임대료를 1,200원에서 1,400원으로 인상한 것은 송도컨벤시아운영규정에서 규정한 기본관리비 200원을 임대료에 포함한 것으로써 실질적인 인상은 없습니다.
한편 동 규정 별표의 기본관리비 200원은 옥내ㆍ외 전시장 임차 시 ㎡당 별도로 증설하는 것으로써 본 개정조례안에서 1층 전시장 임대료에는 포함시킨 반면 옥외전시장 임대료에는 포함하지 않았으므로 1층 전시장과 같이 옥외전시장의 기본관리비를 반영하면 이용자의 임대료 납부에 대한 혼선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인천광역시송도컨벤시아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규 위원님.
여기 붙임에 보면 인천시 주최ㆍ주관행사 감면현황에 보면 인천부동산박람회는 왜 전액 감면이에요? 왜 전액 감면해 줬어요?
양해해 주신다면 이것은 담당하는 부서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경제청 영종청라개발과장 김달성입니다.
방금 말씀하신 건에 대해서는 인천시가 직접 주최나 주관하는 행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감면하는 조례가 있는데 전액 감면은 어떻게 해 줬냐고.
그런데 지금 다른 시ㆍ도의 경우에는 주식회사 또는 법인의 형태로 직영하고 있어서 사장 대표자 권한으로 할인정책이 결정이나 시행이 가능한데 저희는 그런 기능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집어넣은 거죠.
어떻게 전액 감면해 줬냐고 묻는데 엉뚱한 답변을 하고 있어요?
이 사항은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우리 시가 위탁을 줘서 추진하는 그런 사업도 있고 또 시에서 직접 하는 사업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탁을 준다든가 우리가 어떤 사업을….
네, 그것은 여기 표에도 나와 있고 조례도 나와 있지만 기본임대료 50%로 감면해 주는 것 있고 100% 감면해 주는 조항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통째로 다 감면을 해 줘.
그러니까 어차피 우리 시에서 주관하니까 돈을 빌려도 시에서 돈을 100% 내야 되거든요, 우리가 위탁을 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시에서 주관하는 입장에서 그 돈을 100%….
아니, 시민의 날 행사는 인천시 행사도 돈을 냈는데 무슨 소리예요? 부동산 업자들이라 그래? 경제청 땅 팔려고.
부동산 업자들이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이 부동산박람회는 우리 시가 주관이 돼서….
아니, 시가 주관하는 것 아는데….
아니, 그러니까 부동산 업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시가 주관이 돼 가지고 인천시에 있는 땅, 그러니까 송도 국제도시라든가 인천에 있는 다른 것을 투자유치 설명회를 한 겁니다, 부동산 관련된 사람들을 불러다가.
아니, 그래도 전면 감면은 해 줄 수 없어요, 조례상.
그러니까 이것이 어떤 부동산 업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아니, 그것은 아는데 국장 삼천포로 가는 답변하고 있어? 조례상에, 여기 봐봐요.
기본임대료 50% 감면해 줄 수 있고 전액 기본임대료를 100% 감면해 줄 수 있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감면해 줄 수 있는 조항이 없어. 어떻게 실무자가 답변을 못 하세요?
저희 임대료 감면조항에 보게 되면 정책적인 사항은 임대료 감면 또는 전액 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기본임대료하고 전체적인 총괄하고 달라요. 이것 다 인천시에서 한 거예요. 환경기술전, 인천 시민의 날 행사 다 했어요. 똑같은 전시인데 왜 하필 부동산박람회만 전액 감면을 해 줬냐고.
아까 제가 설명을 드린 바와 같이 시민의 날은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뭐 환경포럼 이런 것은 다 위탁을 준 겁니다, 저희 시가.
그런데 부동산박람회는 위탁을 준 것이 아니라 우리 시가 투자설명회를 한 거거든요, 부동산 하시는 분들한테.
그러니까 인천시에 투자를 해 달라고 하면서 인천시가 주관한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위탁을 주는 것이 민간조직에서 위탁받아서 추진한 것이 아니고 시에서 직접 했기 때문에 아마 그것이 전액 감면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시에서 직접 하는 행사도 있어요?
이것은 투자설명회를 저희가 한 겁니다.
경제청에서 한 거예요? 이것이요.
이것 자료 가져와요. 이것 자료 갖고 올 동안 하지 말아야 돼.
잠깐만 의사진행 발언 하겠습니다.
우왕좌왕들 할 거예요? 오늘 조례 심의하면서 업무파악도 않고 왔다?
죄송합니다. 기획관리실에서 결재를 해 가지고 저희가 임대해 준 겁니다.
여기 뭣하러 나왔어요? 여기 뭣하러 나왔냐고 묻잖아요? 업무파악도 않고 여기 왜 와. 귀중한 시간에 가서 업무보지. 경제청 하는 일이 다 그 따위야. 외자유치는 1불도 못 해 가지고 만날 성과금들은 많이 타가. 벌써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거야. 무슨 외자유치를 해? 그런 마음가짐 가지고.
들어가세요, 들어가.
그리고 국장님께 묻겠습니다.
인천시 주최ㆍ주관 행사다 하면 예산을 주는 데는 주관이죠?
아니, 우리가 예산을 인천시에서 내가 받았어. 그러면 주관이지, 그 행사도?
그러니까 예산을 받은 데는 주관이 되는 것이고 시는 주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게요. 그러면 컨벤션센터가 감면하는 것이 주먹구구식이에요, 여태까지 이루어진 것이. 여기 컨벤션센터 누구 나왔어요?
관광공사입니다.
컨벤션전시본부장 장태순입니다.
본부장께 여쭤보겠어요.
주최하고 주관이라는 것을 뚜렷하게 각인을 해야지 됩니다.
여기에 쭉 나열한 것 보면 다 달라, 감면한 퍼센티지가. 왜 달라요?
작년 10월 7일에 저희들이 개관하고 그 때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습니다.
무료로 해 달라 또 일부 할인을 해 달라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우왕좌왕 하는 면이 작년에는 있었고요.
그 다음에 금년도 들어….
아니, 왜 우왕좌왕 한다는 낱말을 어디에서 써요?
왜 우왕좌왕 해?
전체적으로는 예산이 확보가 안 돼 있었습니다.
시에서 예산확보가 컨벤션센터에 맞는 요율에 맞게 예산확보가 안 돼 있는 상태에 있고….
아니, 예산확보하고 임대료 받는 것하고 무슨 상관 있어요? 임대료는 조례규정에 의해서 받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퍼센티지가 다 달라? 왜 달라요? 이것. 관광공사에서 뭐 그냥 엿판에 엿 자르듯이 잘라주는 거예요?
아닙니다. 저희들은 시의 지침에 의거해서 집행하는 그런 기관이고요.
저희들은 감면하고 그런 어떠한….
아니, 여기 수치가 나온 것이 다 달라서 여쭤보는 거라니까.
그러면 컨벤션센터에서는 임대료 받는 것을 센터에서 안 해요?
임대료 받는데 감면에 대한 부분은 시에서….
시 어디에서 해요?
이것 무슨 소리야?
지금 컨벤션에 대한 부분은 어떤 특정 과나 국에서 통괄하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각 행사별로 돼 있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문화관광체육국장이 거기에서 하는데 야, 이 행사는 돈 좀 받지 말아라 하면 안 받아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공문을 받아야 됩니다. 공문을 받지 않고는….
아니, 공문만 해 주면 안 받냐고.
저희들이 공문을 일단 받으면 그 지침에 의거해서 왜냐 하면 그 조례에 보면 거기에….
들어가세요, 들어가.
지금 박창규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는데 컨벤시아….
국장님, 나 물어보지 않았어.
왜 그래요? 위원장님, 이것 하나 준비도 않고 여기에, 앞으로는 위원회 올 때 국장님하고 그냥 실무 과장만 오게 하세요.
귀중한 시간에 많은 인력을 왜 여기 위원회에서 잡아놓습니까? 와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앞으로 숙지해 가지고 오든지 이 조례 보류합시다.
박창규 위원님, 잠깐 제가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지금 조례 관련하지 않는 여러 부서의 공무원들께서도 자리에 계시는데요. 일단 지금 이 시간에 조용히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존경하는 박창규 의장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요. 준비가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 이 조례가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부탁을 하건데 지금 가동률이 40.2%라면 지금 송도 여건을 봐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올해 또 도시축전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탁을 관광공사에서 하는 건가요? 운영을.
그래서 지금 운영에 관해서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운영의 극대화를 위해서 찾아오는 손님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지역행사 이런 것을 섭외하면서, 그러니까 미리 우리가 행사들을 다 총괄해서 알아놔야겠죠.
그래서 지금 운영파트에서 올 12월까지 섭외예정인 그런 내역을 가지고 있으면 한번 말씀 좀 해 보세요. 섭외내용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국장님, 섭외내용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 올 1년 동안 섭외를 하면서 물론 누락된 부분 또 섭외를 놓친 부분 그런 것에 대해서 내역을 받아주세요.
그래야 운영의 극대화 또 이분들이 움직일 수도 있고 또 우리는 우리대로 섭외가 안 된 것에 대해서 지원도 해 주고 그렇게 해서 가동률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컨벤시아운영에관한조례 중 제5조에 보면 시장은 인천광역시가 주최 및 주관하는 행사에 대해서 임대료를 감면할 수 있으며 감면에 관한 세부사항은 시장이 따로 정한다. 따로 정한 것이 있습니까? 혹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현행 조례인데 현행 조례에 대해서 따로 정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따로 정한 것이 없습니까?
그러면 따로 정한 것이 없으면 감면률을 어떻게 감면을….
그래서 조례에 의해서만 감면을 해 줍니다.
국장님 답변하시지 말고 오신 분 있죠? 아까 답변하신 분 누구입니까?
아니, 감면조례는 만들어 놨는데 시장이 따로 정한 세부사항이 있을 거라고. 어떤 기준에 의해서 감면을 10%를 해 주든지 90%를 해 주든지 하는 것이지 그냥 속된 말로 엿장수 마음대로 부서장 관계에 따라서 뭐 10%도 해 주고 5%도 해 주고 90%도 해 주는 건가 하는 말씀을 제가 묻는 겁니다. 있습니까? 없습니까?
경제청 영종청라개발과장 김달성입니다.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이유에서….
아니, 그 세부사항도 없이 여기는 시장이 정한다라고 내용이 있는데 시장이 정한 내용이 없는데 어떻게 감면을 해 줬어요? 그러면 엿장수 마음대로 해 준 거네.
아니, 길게 말씀하시지 말고 없는데 그냥 해 드린 거죠?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박창규 위원님.
인천광역시송도컨벤시아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은 위원님들 질의에서도 지금 미숙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관계관들이 오고 시장이 감면해 줄 수 있는 뭐가 있어야 되지, 규약이 있어야지. 그러한 규약집이나 그것을 가지고 와서 다시 하는 것이 좋겠고 이번 회기에서는 보류 동의안을 냅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박창규 위원님께서 보류하자는 의견을 내셨습니다.
이 의견에 동의하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인천광역시송도컨벤시아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은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인천광역시송도컨벤시아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은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문교사회위원회는 10월 1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여성복지보건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건, 인천광역시여성관련시설의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청소년대상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3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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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황의식
문화예술과장 김동빈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승회
(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개발과장 김달성
○ 기타참석자
(인천관광공사)
컨벤션전시본부장 장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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