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7회 [임시회] 1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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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10월 9일 (금)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접기
(10시 0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7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건은 2009년 주요 예산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파악하여 사업추진 중에 발생한 문제점 등을 개선ㆍ보완하고 편성된 예산이 적기에 집행되어 주요 시책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2010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사전에 검토하기 위한 것입니다.

1.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이정호 본부장님 나오셔서 2009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과 2010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계획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장 이정호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현황을 기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ㆍ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호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24쪽의 조직위원회 운영을 위해서 출연금 40억을 지원하죠?
그러면 지금 조직위원회에서 한 일은 뭐예요? 우리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에 대해서 여러 가지 뭐 도움이 되겠지만 도움 준 것이 뭐 있어요?
지금 조직위원회는, 저희는 인프라 조성하는 것이 주요 사업이고요.
그 다음에 조직위원회는 아시아경기대회 관련된 그런 프로그램, 그러니까 전반적인 운영이죠. 운영 관계를 그쪽에서 계획을 하고 있는데 금년도 같은 경우는 아시아경기대회의 홍보 그 다음에 OCA하고의 각종 진행상황 어떻게 추진하겠다라는 그런 계획을 보고하고 또 광저우 또 부산, 기존에 아시안게임이 열렸던 데의 각종 사례들 그런 대회 그 다음에 어떻게 하면 우리가 대회운영에 따라서 수입을 많이 벌 것인가 하는 그런 사항들을 전반적으로 계획하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여기 인원이 몇 명이에요?
인원이 68명인가 그렇게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중앙정부에서도 예산을 받나요?
중앙정부에서도 받습니다.
그러면 지금 조직위원회가 운영되면서 그 동안 월별로 활동내역과 앞으로 추진내역 좀 유인해 가지고 부탁 좀 해요.
도대체 뭐 소리가 안 나니까 일 안 하는 것 같아, 뭐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래서 우리가 2014 아시아경기가 활성화되고 저기 하려면 또 이분들의 활동도 활발해야 되고 우리도 또 알아서 지원해 드릴 것은 하고 그리고 출연금은 이것이 뭐예요? 국비 비례해서 지원해 주는 거예요?
지원비율이라기보다도 금년에 사업계획서를 저희한테 제출하면 저희가 심의를 합니다. 예산심의를 해 가지고 그러니까 그쪽의 출연금 중에는 공무원들 같은 경우는 원래 부서에서 봉급을 다 주고요. 자체적으로 뽑은 직원들에 대한 봉급은 여기에서 나가고 그 다음에 나머지는 다 사업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적정 심의를 해 가지고 사업비를 책정해 줍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대략 아시안게임을 치르기 위해서 조직위원회에서 대략 예산이 한 5,000억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금년 같은 경우는 뭐 미미한 액수지만 어쨌든 사업비를 제출해서 저희가 심의해서 아, 활동하는 내역에 대한 어떤 법적인 얼마를 줘야 된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없고 다만 대략적으로 보면 한 7:3 비율, 저희가 70%, 국비가 30% 그 정도 내지는 5:5, 많게 보면 5:5에서 7:3 그 정도 비율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파견돼 있는 공무원들 봉급은 다 논외로 하는 거죠?
그러면 공무원들이 파견된 것은 몇 명이나 돼요? 우리 시에서.
예산 만만치 않네?
그런데 그쪽에 상근하는, 그러니까 그쪽에서 뽑은 순수하게 공무원 신분이 아닌 사람들은 다 또 봉급을 줘야 되니까 예를 들어서 사무총장이나 조직위원장 이런 분들은 다 거기에서 봉급이 나가거든요.
그러면 직원현황도 뽑아주세요.
그리고 서구 종합경기장이 지금 제일 화두가 되는 건데 내년 7월에 공사를 발주하면 늦지 않는지 여쭤보겠어요.
사실 저희가 바라는 희망사항이 7월입니다. 그것이 어떤 기준이냐면 공사를 44개월 정도 보고 그것도 대회 개최 2014년도에 6월, 그러니까 한 3개월 전에 공사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했을 때 약 44개월 잡으면 내년 7~8월에 착공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지금 다소 민자유치 심의하는 피맥이라고 있습니다, 중앙에. 민투 심의하는 그런 데서 조금 더 시간을 잡는다면 40개월까지 줄을 수밖에 없어요, 공사기간이.
그래서 절대적으로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내년 7~8월에 착공을 하면 안정적으로 갈 수가 있고 만약에 그 이후에 가면 한 4~5개월 정도 더 공사, 순수한 공사기간을 뺏길 수 있는 그것은 절대적으로 피맥에서 민투 심의를 얼마나 빨리 끝내 주느냐에 따라서 안정적으로 가느냐 좇겨가느냐 하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공사를 함에 있어서 주변에 보상 뭐라고 그럴까 택지확보는 다 돼 있는 겁니까?
보상 감정평가를 지금 하고 있는 단계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보상이 언제 끝나겠어요? 택지조성 보상이.
그러니까 한 10월 마지막 주부터 보상이 나갑니다. 그래서 협의보상은 일단 나가고요.
그 다음에 강제수용을 그래도 거부하는 사람들은 6개월, 그 뒤로부터 6개월 뒤니까 내년도 한 5월경 정도 되면 강제수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공사 전에 토지는 확보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공사 일정이 빡빡하네요?
뭐 보상비 줄랴 이것 설계해서 시작할랴. 그러면 거기 거주하고 있는 인원은 몇 세대나 돼요?
거기는 논, 밭이기 때문에 거주 인원은 없습니다. 거의 작물하고 비닐하우스 그래서 꽃 키우고 농사 짓고 그런 상황이니까….
그런 면에서는 좀 다행이네요.
그러면 우리가 공사를 일찍 하고 늦게 하는 것은 중앙정부의 심의에 달렸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최만용 위원입니다.
20페이지 한번 봐 주십시오.
내용설명을 다시 한 번 해 주실 수 있겠어요?
네, 관내 및 인접도시 개보수 사항입니다.
저희가 인접도시에 대해서 15개 시설을 저희가 대회 때 이것을 이용해야 됩니다.
그리고 관내시설도 또 인천에 있는 시설도 역시 마찬가지로 개보수를 해서 이 경기장이 실제 대회 경기장으로 쓸 것이 있고 연습장으로 쓸 것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저희가 개보수 상황은 일단은 시간을 좀 뒤로, 우선 신설이 급하고 그 다음에 개보수는 대회 2~3년 전에 해서 개보수를 해야 될 상황인데 현재 저희가 사업계획 승인 나고 그 다음에 기재부에서 타당성 재조사를 통해서 너무 개보수비가 많이 잡혀있다 그래서 예산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도 꼭 확정된 예산은 아닙니다만 어쨌든 간에 6월 23일 문체부에서 승인은 났지만 현재 사업비는 기재부에서 조정하고 있다라는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밑에 4억 2,600만원 예산은 뭡니까?
금년에 이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이것을 쓰려고 했습니다만 아직….
그러면 이것이 142억 9,400만원이 포함된 금액입니까?
사업기간은 뭐예요?
사업기간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지속적으로 걸쳐서 하겠다 그랬는데 금년에는 사실 여러 가지 뭐 중앙에서 승인하고 또 기재부에서 다시 또 재심의하고 이런 과정에서 집행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아니, 그러면 2010년 3월부터 사업기간이면 4억 2,600만원 예산 세울 것도 없는 것이고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 예산은 별도로 세운 것이 아니라 저희 계속비에 들어가 있습니다.
아니, 총 사업비에 포함이 되었다고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사업기간이 2010년부터면 별도로 4억 2,600만원 예산은 세우지 말았어야지.
아니, 사업기간도 안 됐는데 그리고 이것도 조정하는 기간이고, 이 예산도.
그 부분은 조금 논리적으로 보면 맞지는 않습니다. 기간은 이렇게 정했는데 사실 이 기간이 금년부터 쓰려고 했는데 쓰지 못하다 보니까 내년부터 쓰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작성을 하다 보니까 그런 미스를 범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30쪽을 봐 주시죠.
30쪽에 보니까 남동IC 일원 구조 개선사업도 있고 문학경기장~남동경기장간 도로개설 사업 두 가지가 있단 말이에요.
이 부분 종건에서 설계는 진행 중으로 돼 있고 그런데 사업예산도 우리 지원본부 내에 예산이 편성되는 거죠?
네,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종합건설본부에 넘겨줄 겁니다.
올해는 안 섰지만 내년 예산을 확보하면 저희가 종건으로 넘겨줘서 사업은 보상과 공사를 다 거기에서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러면 예산확보만 해서 거기로….
네, 저희는 예산확보해서 넘겨주는 것으로 그쪽에서 설계를 2003년도에 했거든요.
궁금한 사항이 뭐냐면 그쪽 지역이 아마 골프장 들어서는 지역인데 그 도로가 무산됐다는 얘기가 있고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결국은 이것이 다시 시작이 된다 보고가 돼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도로가 개설이 되는 거네요?
네, 그래서 이 부분은 사실 우리 시에서 원래부터 계획됐던 사업인데 저희가 아시아경기장 건설 핑계를 대고 국비 50%를 받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국비를 받으려고, 원래 시 사업인데 그렇게 아시아 경기하고 연결을 시켜서 국비를 받아내는 것이 되겠습니다.
국비 확충은 가능한가요?
네, 이것은 다 이미 중앙에서도 인정한 사업입니다.
알겠습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최만용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20쪽에 보면 426억 예산 세운 것이 잘못됐다는 겁니까? 아니면 사업기간을….
그러니까 올해 개보수도 추진하려고, 그러니까 이 사업비는 어차피 저희가 따로 목으로 돼 있는 것이 아니라 저희는 건설사업으로 해 가지고 하나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것을 쓰려고 했는데 금년에 여러 가지 중앙에서 승인하는 과정이라든가 아니면 또 개보수비에 대한 가격,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이것도 어려운 것이 뭐냐면 개보수의 어려운 것이 경기장을 새로 개설을 하면 이것에 대해서 대충 설계면적 보고하면 가격이 얼마다라고 전문가들이 나오는데 이 개보수는 어디까지 하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왔다갔다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전면 보수를 할 거냐 부분 보수를 할 거냐 아니면 전기장치를 다 바꿀 거냐 보일러를 바꿀 거냐 이런 것에 따라서 또 지금 하고 앞으로 또 5년 뒤에 이 건물이 더 낡아지게 되니까 사실 가격이 왔다갔다 합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많이 잡으니까 또 중앙에서 왜 많냐 그래서 줄여라 이러면서 실랑이도 하다 보니까 올해는 좀 이것에 대해서 설계도하고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그것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그런 변동사항이 있어서.
지원본부 직원이 몇 명 되시죠? 지금.
50명인데 지난해 예산집행을 보고 받는 자리인데요. 보면 50명이 무슨 일을 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예산 세울 때 너무나 주먹구구식으로 세우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인천시가 재정이 없어서 계속 기채를 발행하고 있는데 아시안게임으로는 이렇게 건설이 됐건 뭐가 됐건 목으로 잡아놓고 그리고 2009년도에 쓰지도 않을 예산을 지금 미리 세웠는데 저는 지난해에 예산심의를 하거나 그랬을 때는 틀림없이 사업기간이 아마 2009년으로 돼 있었을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보고하는 데서는 왜 내년부터 하는 것으로 돼서 금년도에 세워놓은 426억이 지금 집행이 안 된 것으로 이렇게 나오는 건지.
426억이 아니라 4억 2,600만원입니다.
네, 4억 2,600만원.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작년에 예산을 확보해서 사업을 추진하려던 것이 전체적인 승인이 올해 늦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올해도 또 6월에 승인이 나면서 막바로 재조사를 또 하자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기존에 가는 것은 가는데 중앙에서 지금 심사만 몇 개월을 하고 있냐면 지금 10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아니, 좋아요. 다 그 과정은 저희가 지난번에 보고도 듣고 했으니까 좋은데 사업기간이 2009년 3월로 시작을 한 거냐 아니면 2010년이냐 하는 거예요, 보고서가.
그래서 사실은 이 경기장에 대해서는, 개보수에 대한 문제는 올해 하려고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예산은 이 정도 가지고 내년에 계속 추진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그래서 올해 이렇게 하려고 했던 것을 내년으로 연장하자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그래도 사업기간을 이렇게 쓰시면 안 될 것 같고요. 그것은 2009년 보고사항이니까, 못 썼다고 보고하는 것이니까.
그런데 아까 말씀 중에 어느 경기장을 어떻게 보수해야 될지 뭐 어느 부분까지 해야 될지 하는 것 때문에 계속해서 액수가 달라진다 하는 것은 저는 있을 수 없다고 봐요.
어떤 경기장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를 심도 있게 분석하셔서 그래서 예산이 나오고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집행이 되고 이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전문가들이 그것을 제대로 진단할 수 있도록 그렇게 팀을 꾸리든지 하셔야 될 것 같고 뭐 어디까지 해 줄 건가 하는 것은 우리가 최소한 뭐 관내는 또 모르겠습니다. 관내는 우리가 충분히 될 것 같은데 만약에 인접도시를 개보수한다 이럴 때 지금 인접도시 경기장이 문제가 되고 있죠? 그것도.
그런 것을 빨리 결정을 하셔야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도 고무줄 당기고 하는 것처럼 해서 예산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하고 중앙하고 같이 다니면서,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관외에 대해서는 그냥 야, 이번 기회에 한번 다 리모델링하자.
네, 그럴 수 있죠.
네, 그러다 보니까 요구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것을 저희가 그렇다고 자르면 기분 나쁘다고 할 테고 그래서 중앙하고 같이 다니면서 어느 선까지 할 것인가에 대한 나름대로 정리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재조정한 것은 중앙에서 객관적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한테도 원망을 못 하고 중앙하고 가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10월 말까지는 정리가 다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 번 보고하실 때는 그런 보고는 아니시겠네요. 정확하게 나오겠네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운영지원에 대해서 생각보다 굉장히 지원금이 많네요. 5,000억 정도라고 아까 말씀하셨죠?
사실은 내년도가 되면 인력도 지금보다 배로 늘어나고 또 여러 가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해야 될 그런 상황이 왔습니다.
그래서 올해 40억도 사실은 저희가 예산 심의과정에서 많이 잘랐습니다. 잘라서 많이 욕도 먹어가면서 저희가 40억만 지원했는데 사실 그 예산이 많다고 그러면 많고 또 적다고 판단하면 적을 수 있는 예산인데 나름대로 아시아조직위원회가 상당히 일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직원들도 8시까지, 공무원은 9시까지인데 8시까지 출근하고 또 휴일도 거의 나와서 일을 하고 그래서 상당히 그 쪽에 계신, 위에 계신 분들이 업무를 상당히 타이트하게 많이 일을 시키고 있어요.
그래서 언제 한번 같이 자리를 하실 수 있겠지만 생각보다 공무원 조직보다 상당히 타이트하게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참고로 아시면 되겠습니다.
아까 정종섭 위원님께서 명단도 달라고 그러시고 일 분담한 것도 보고 싶다고 그러셨는데 저도 같은 생각이었고요. 전체가 한 5,000억 정도 든다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것하고 예산집행계획 33쪽에 보면 돈이 그렇게 5,000억 정도는 되어 있지 않거든요. 출연금이나 집행이나 이렇게 하는데 국ㆍ시비가 지금 3:7이라든지 많은 경우에 5:5까지 가겠다 지금 이렇게 하셨는데 그것도 아직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자료는 시비만 나타난 것이고요. 시비ㆍ국비 합쳐서 전체적으로 중앙하고 사업비를 약 5,000억 정도 그 선에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시비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시비만 그렇다고 그러면 국비가 훨씬 많은 거네요? 제가 이것을 다 합해 봤더니 1,383억이던데.
지금 국비가 대략적으로 보면 5:5에서 7:3입니다.
그런데 이게 왜 그러냐면 이것 출연금 외에 저기가 있습니다. 수익금, 수익금 이런 것들, 그러니까 국비가 아까 말씀드린 5:5에서 7:3 그 정도인데 나머지 것은 외부에서 여러 가지 수익사업을 벌여 가지고 또 입장권, 판매 그런 것들을 다 합쳐서….
아, 그것을 다 포함해서 5,000억이 된 거다?
네, 수입구조가 5,000억 정도 보는 거죠.
이것은 계산이 안 맞아서요, 보니까요.
네, 이것만 봐 가지고는 이해가 안 되시는데 이것은 시비입니다.
전체적인 규모를 5,000억 정도가 이리 들어간다는 거잖아요?
거기서 지금 외부에서 나온 수익금까지도 전부 조직위원회 운영으로 들어가는 거네요?
5,000억 정도, 그 5,000억 정도가 들 거라는 것은 어떤 근거에서 나온 겁니까?
그것은 다른 대회에서 들어간 돈들 이런 것을 참고로 해서, 그리고 실제적으로 대회가 막상 되면 모든 장비들 구입하고 그러니까 대회에 관련된 예를 들어서 육상경기를 한다 그러면 육상에 관련된 계측기서부터 해서 모든 장비 그 다음에….
그거야 물론 100% 넣겠죠.
선수촌하면 거기 들어가는 장비들 다 넣었다가 또 뺐다가 이런 공사까지도 다 해야 됩니다. 그런 부분에서….
한 5,000억 정도 들 것이라는 그 예상 수치를 세우셨는데 거기에 대한 자세한 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것은 조직위원회에서도 용역을 통해서 나름대로 나온 자료니까 그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오흥철 위원입니다.
경기장 건설을 쭉 하고 있는데 보상문제는 어떻게 됐어요?
지금 보상문제는 저희 사업지역이 위원님들도 많이 관심을 갖고 또 지역에서도 많이 관심을 가져서 물의없이 데모없이 원만하게 특히 남동구 같은 경우는 합의서까지 쓰자 그래서 그쪽 위원장들하고 협약서까지 찍고 또 같이 밥 먹자 그러면 같이 위원장하고 밥 먹고 이렇게 분위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최대한, 원래 평가는 감정평가사가 하지만 감정평가사들도 상당히 객관적인 입장에서, 혹간은 시에서 적게 주라고 그래서 적게 주는 것 아니냐 뭐 이러는데 그 사람들 저희가 적게 주라는 얘기 한 적도 없고 상당히 객관적인 입장에서 하기 때문에 먼저 진행속도를 보면 남동하고 서구가 빨리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거기가 거의 감정평가를 10월 한 셋째 주면 평가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10월 마지막 주부터 보상을 하려고 계획되어 있고 그 다음에 빠른 게 계양하고 십정경기장 거기도 내년 1월 정도면 보상이 나갈 것으로 보고요. 그 다음에 강화경기장하고 선학경기장이 마지막인데 조금 그 중에서 선학경기장이 늦추려고 좀더 천천히 지장물 조사를 하자 그러는데 저희도 많이 시간을 주었고 이제는 저쪽에서도 지장물 조사를 하자 하는 그런 측면에서 우호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쪽은 내년 한 2월 경에 보상이 될 것으로 지금 있습니다.
지금 현재 보상금액 확보는 어떻게 되어 있어요? 보상해 줄 금액.
금액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확정을 대략적으로 7,000억이다 8,000억이다 이렇게 나오는데 저희도 감정평가가 나와 봐야 금액을 아는데 예산을 세우려면, 영어로 얘기하면 어바웃이라는 것을 해 놓으니까 주민들이 그것 가지고 나누기 평수로 나눠서 얼마 그러니까 이것밖에 안 되냐 이러는데 저희는 확정된 금액이 아니고 보상예산은 세웠다가 모자라면 더 세워야 되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맞춰줘야 되니까요.
그런데 예산을 올리려니까 개략적으로 세워놓은 거다 그렇게 이해를 하는데 다소 주민들은 오해를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금액 가지고 나누기 평수 해 가지고 우리 평당 100만원밖에 안 준다며 그러면서 항의도 하고 설명을 드리고 그러는데 하여튼 저희도 결과가 나와 봐야 최종 금액이 얼마인지 나옵니다.
10월 한 20일경이나 돼야 모든 것을 알 수 있겠네요?
하여튼 주민들하고 마찰 없이 진행이 된다니까 상당히 애를 많이 쓰셨는데 계속되는 주민들하고의 관계가 잘 이루어져가면서 불편함이 없이 일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당부말씀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본부장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 하실 적에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서구 종합경기장 같은 경우에는 사실 4,450억이라는 예산이 토지보상 금액이죠?
지금 토지보상, 건설비 모든 것 다 포함인데요. 실제 거기도 지금 보상이 확정되면 제가 판단하기로는 사업비가 더 늘어나야 됩니다. 지금 보상금액이 그것보다 한 30% 정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보고하실 적에 건축비에 대한 예산, 아까 말씀주셨는데 그 다음에 보상비의 예산 이렇게 구체적으로 보고하실 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지금 오흥철 위원님도 말씀주셨지만 토지보상비 같은 경우에 늘어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또 건축비도 늘어날 수 있죠. 그러면 전체 우리가 지금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에 대한 예산이 얼마가 늘어날지 모른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위원들은 대강 알아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건축비하고 토지보상비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이렇게 봤을 적에 위원님들이 궁금한 것은 자, 보상이 지금 몇 % 된 거냐, 보상실적 이런 것도 해 줘야, 왜냐면 이게 제대로 가고 있는지 뭐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에서 열심히 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가장 어려운 게 보상문제 아닙니까?
그러면 보상이 몇 % 정도 진행되고 있다 또 보상문제에 대해서 어떤 것이 어려운 거냐 그러면 우리 지역구의 의원님도 계시니까 지원요청 받을 수 있는 것은 지원 요청도 받고 그래서 2014년에 가서는 우리가 훌륭히 치를 수 있게끔 이렇게 협동작전으로 가는 것도 괜찮지 않겠느냐 거기에 대해서 본부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위원님들이 문서만 보고도 여러 가지 진행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저희가 좀더 구체적으로 자료를 작성하고요.
또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 수치가 금년 말에 또 보고 기회가 있거나 내년에 보고드리게 되면 수치가 전면적으로 바뀔 겁니다.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타당성 재조사가 끝나면 그 사업비로 저희가 모든 것을 다 변경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총 사업비부터 해서 각 경기장별로 사업비 내역, 보상금도 조정이 되고 보상금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후 조정 결과가 나오면 그것에 맞춰서 조정을 해야 되겠지만 뭐 건축비라든가 이런 부분도 전체적으로 다 바뀌게 될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수치가 왜 이렇게 틀리냐 이렇게 질책하지 마시고 저희는 어차피 중앙에서 결정한 그 금액 내에서 예산을 확보하고 집행해야 되기 때문에 수치가 전면적으로 다 바뀔 겁니다. 이해해 주시고 앞으로는 자료 작성할 때 그런 건축비, 설계비, 용도별로 세부적으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인접도시 개보수에 대해서 뭐 예산이 전혀 집행되지 않았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본부장님께서 깨끗하게 잘못된 부분이 있다 잘못됐다 이렇게 시인해 주면 편하죠.
그런데 앞으로 이 수치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 때 본부장님께서는 실전에 사실대로만 말씀해 주시는데 중요한 것을 뭐냐하면 우리가 공기 일정이 2014년까지 넉넉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경기장을 지을 적에 날림이 돼 가지고 경기장이 영구적으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야. 그런 면에서는 왜냐면 차근차근히 준비를 잘 해 주셔야 된다는 거지.
그리고 여기 오늘 보고에는 없는데 우리 주경기장 내에 박물관 짓는 것 먼저 보니까는 광저우 가보니까 본부장님도 같이 다녀오셨지만 아시아경기대회를 내년에 유치하면서 박물관까지 같이 짓는데 우리 인천은 박물관 짓는 계획에 대해서는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시 건지 아니면 뭐 생각이 어떠신 건지 말씀해 주세요.
지금 주경기장에 대해서 저희가 상당히 복잡한 것이 뭐냐면 중앙에서 타당성 재조사를 통해서 일부 외곽시설, 외부 서울이나 경기도 이런 시설 중에서 사실 사용할 수 없는 것들 그런 것들을 중앙에서 처음에 할 때 이것 써라 그러고 거의 반강제적으로 권유하다보니까 세밀하게 조사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 있는 경기장이 몇 개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인천에다가 지어야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징발을 하려고 해도 더 이상 없고 또 징발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또 여러 가지 여건이 안 맞고 이런 것들이 한 3개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추가적으로 지어야 되는데 결국은 저희 인천시에다 다시 지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금 땅을 지어야 될 부지를 새로 확보한다는 것은 이중적이니까 기존에 계양경기장, 남동경기장, 서구경기장 거기다가 우겨 넣어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주경기장에도 지금 저기다 어떻게 잡아넣을 거냐 더 한두 개를, 그러다 보니까 사실 향후에 그 내부공간은 충분히 있다는 거죠. 그런 면에서 외곽에 건물 짓는 것을 현재 그런 작은 것을 짓기 시작하면 큰 것을 못 지으니까 그런 것을 최소화하면서 지금 아닌 말로 거기다가 수영장하고 실내체육관을 잡아넣을 거냐, 넣으면 어느 쪽에다 넣을 거냐 이런 것을 지금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박물관도 사후에는 큰 역할을 하겠지만 현재 건물 짓는 입장에서는 조그만 건물이다 이거죠. 그런 것은 향후에라도 충분히 체육관 내지는 현재 서구 주경기장 내에다가 박물관을 활용하는 문제는 충분히 스페이스가 있다, 공간이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하여튼 위원장님이 원하시는 밖에다 독립적인 건물을 짓는 것도 좋지만 저희로서는 건물을 거기에 막 잡아넣어야 되는 그런 입장에서는 지금 그런 것을 하여튼 내부에 지금 설계를 그래서 주경기장 설계도 거의 판매시설이 들어서는데 문제가 없도록 기둥과 기둥의 간격을 최대한 넓히고 있고 그래서 나중에 칸막이만 조정하면 언제든지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게끔 그렇게 설계를 하고 있거든요.
본부장님, 제가 말씀드린 것은 체육박물관을 짓자는 것은 왜 밖에다 짓자고 하냐면 우리가 지금 주경기장은 포스코에 20년 임대로 무상으로 짓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뭐냐면 거기에 들어갈 적에 그 비용도 더 들어갈 수 가 있어요. 그 다음에 우리가 주경기장이 먼젓번에 베이징올림픽에 가보니까 경기가 끝나고도 관광지로 활용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현재 체육박물관이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것을 무료도 할 수도 있고 유료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안에 들어가게 되면 포스코에 의존해 가지고 입장료도 달라질 수 있고 다 달라질 수 있다는 말씀이에요. 그리고 그 안에 있으면 우리 시가 관리하기 힘들어, 그렇지 않습니까? 박물관인데.
먼젓번에 히딩크축구장 3면을 짓는다고 했는데 그것도 국제규격에 맞게끔 3면을 주경기장 안에 짓습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먼젓번에 계약한 그 자료를 달라니까 아직도 안 왔는데 축구경기장 3개를 짓느니 그것을 난 히딩크축구장을 짓는 것을 반대하는 것 아닙니다. 그렇게 큰 게 3면이 필요한 거냐 또 길 건너 가지고 공원에 3면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죠?
6면이에요, 6면. 축구경기장이. 그렇게 큰 축구경기장 6면이 필요한 거냐, 그랬을 적에는 아까 본부장님이 말씀할 적에 공간은 충분히 있다. 물론 어떤 것이 우리 시민들한테 돌려줄 수 있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연구 검토가 되겠지만 공간 때문에 이유가 돼서 운동장 내부로 들어간다는 것은 마땅치 않다.
지금 말씀드린 게 공간상 배치를 봤을 때 독립적으로 놓게 되면 이 건물이, 물론 포스코가 운영하니까 그런 부분도 염려스러우시겠지만 지금은 공간을 전체 큰 공간을 이렇게 놓고 있는 상황에서 조그만 건물을 오똑하게 하나 이렇게 한다는 것이 사실 배치상 저희가 그런 것까지 사실은 그런 문제는 앞으로도 충분히 큰 것을 놓고 그 다음에 작은 것은 얼마든지 넣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것을 염려해 가지고 전체 배치를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바깥에 세울 수도 있고 내부공간을 활용할 수도 있고 그런 건데 하여튼 그 문제는 그래서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조직위원회에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향후에 우리가 아시안게임에 대한 발자취를 남기기 위해서 각종 자료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디다 공간을 어떻게 만드는 그 문제는 충분히 시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어디다 어떻게 설계를 해라 이렇게 한다는 것은 저희로서도 상당히 어려운 면이 있고요.
그래서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은 참고로 알아주시고 내부로 할 거냐 외부로 하는 문제는 그쪽에 지금 큰 것을 가지고 주무르는 상황에서 작은 것을 이렇게 한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저희가 그 부분은 해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을 저희가 어떻게 소화시키기에는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아니, 그래요. 저도 말씀드린 게 뭐냐면 예를 들어 가지고 20년 임대 동안에 체육박물관이 우리 지역주민들하고 더불어 우리가 역사적으로 잘 보존되고 관광상품화가 되면 상관이 없어요. 내부면 어떻고 외부면 어떻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냐면 우리는 20년 동안 뭐냐면 포스코에 임대를 줘야 되는 그런 조건이 있기 때문에 그 안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외부에 들어가는 것이 독립성이 있는 것 아니냐 그런 측면으로 말씀드린 거예요.
그 부분은 저희가 포스코하고 아직 구체적으로 협의된 것은 없습니다. 내부를 어떻게 쓸 거냐,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판매시설은 그 사람들이 거의 담당을 하고 나머지 공공, 그것은 공공 아닙니까? 그런 부분은 또 저희가 유도리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그런 부분은 포스코하고 앞으로 협상하면서도 충분히, 예를 들어서 거기에 어떤 그 이상의 코스트가 들어가지 않도록 충분히 저희가 협상을 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으니까 너무 염려를 많이 안 하셔도….
설계에 꼭 체육박물관이 들어갈 수 있도록 이렇게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에서 이 문제는 해결될 수 있도록 하시자고요.
정종섭 위원님.
지금 경기장 조성하면서 우리 시에서 제일 고민되는 게 국비확보입니다. 국비확보와 지금 여러 가지 운동장을 지으면서 아직도 승인사항이 남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지금 중앙정부에서 국비내시와 우리가 요구하는 차이가 얼마이며 그 내역을 상세히 적어서, 주관부서가 어딘지 그 내역을 한번 주세요.
우리 시 차원에서 한번, 사실 중앙정부 벌써 갔어야 돼요. 그런데 지금 가볼 기회가 아닌가 생각해서 우리가 요구할 것은 하고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자체적으로도 사실 이게 국가대회예요. 그런데 인천시대회 뿐만이 아닌데 지금 국비를 그렇게 인색하게 예산편성을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안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예산은 중앙에서 볼 때는 타당성 재조사가 안 끝나다보니까 그것을 근거로 해서 예산을 연도별로 나가야 되는데 하여튼 금년은 조사하다가 1년 다 가는 그런 차원이라 현재까지도 이 재조사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근거로 얼마를 세워야 될지 모르겠다면서 처음에 200억만 문체부에서, 그러니까 문체부도 기재부에서 실링을 주지 않습니까? 탑다운 방식으로 해서 주는데 갑자기 예산이라는 게 또 중앙부처가 올해 전체적으로 다 줄었어요. 무엇 때문인지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국가예산도 한 15%가 경기침체로 인해서 줄다보니까 이래저래 줄어 가지고 각 부처별로 빵이 줄다보니까 거기에 또 우리가 새로 생긴 것을 위에서 저희를 주면 또 다른 데를 못 주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200억 수준으로만 해 놔서 그것을 저희가 계속 읍소를 하니까 도저히 안 되겠다 해서 일단 이 사업비는 올려져야 되는데 우리 문체부의 입장에서는 더 이상 여력이 없시다 그러니까 기재부에서 좀 조정을 해 주세요 그래 가지고 기재부가 문제사업으로 분류를 해서, 문제사업이라는 것은 문제가 있는 사업이 아니라 예산적으로 200억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678억을 기재부에서 자체적으로 올려줬죠.
그런데 거기도 또 살림을 꾸리다보니까 우리가 올린 게 한 1,530억 되는데 그것을 못 맞춰주니까 그러면 국회에서 예결위 그 때 인천시 국회의원들이 오퍼레이트를 해서 이 부분을 거기 가서 올렸으면 좋겠다. 우리 기재부에 실무적인 한계는 여기다. 그래서 678억을 했고요.
그래서 의원님들도 지난번에 당정협의회를 통해서 의원님들이 예결위 때 충분히 거기서 어느 정도 업을 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작전은 되어 있습니다.
사실 중앙정부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습니다. 다 했고 이제는 국회의원님들 손에 달려 있는데 어쨌든 정기국회 때 예산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고 또 오늘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하고 중앙 기재부하고 저녁식사를 하면서 충분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큰 틀에서 우리가 당초 인천시에서 계획한 거기에 지금 아시아경기대회를 위해서 공원조성이라든가 이런 것 많이 우리가 계획한 것보다도 지금 예산상 우리가 그렇게 못 하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0%는 다 할 수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중앙정부 재정 지원이 안 되는 바람에 우리가 불가피하게 축소해야 되는 부분을 한번 당초 계획, 후 계획 또 마지노선 그렇게 해서 유인해 주세요.
그런데 지금 예산에 대해서는 중앙정부도 아시안게임에 대해서만큼은 그렇게 줄 것은 주려고 합니다.
다만 지난번에 제가 보고드린 바와 같이 연도별로 분배하는 과정에서 총 규모는 저희가 원하는 것은 다 해 줬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연도별로 배분과정에서 올해 저희가 한 1,500억 정도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을 한 절반 정도 주다보니까 다소 적게 준 것 아니냐지, 이게 삭감되거나 줘야 될 것을 안 주거나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그래서 공원 조성하는 문제도 저희가 사실아시안게임을 통해서 그린벨트를 많이 지저분한 것을 많이 조성하려고 공원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엄격하게 얘기하면 그것은 인천시 소관이지 중앙에서 국비 지원할 사항이 아닙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가 자체 시비로 다 하고 또 중앙에서 체육공원이라든가 경기장이 들어서는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30%를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어느 지역에는 공원지구로 이렇게 계획해 놨다가 일부 또 취소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것은 재정이 부족해서 취소하는 거예요? 뭐 하다 보니까 붙잡아놓고 있다가….
저희가 잡아놓은 공원이 9개 지구인데 전혀 취소한 것 없습니다.
그것이 없어요?
그것 나중에 있으면, 제가 알기로는 있습니다.
아시아본부에서 계획한 공원 부분은 저희가 취소를 안 했는데 다른 사람이….
아니, 도시계획을 떼면 그렇게 들어가 있어. 그래서 제가 지금 담당 과에 확인한 바 앞으로 이것 취소할 예정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그래요? 그러면 나중에 얘기하자고요.
저희가 아시안게임 관련해서 9개 공원을 조성하려고 하는데 도시개발공사하고 환경녹지국으로 업무분장을 했습니다, 저희가 그것까지 신경을 다 못 쓰니까.
그래서 도시개발공사에서 할 것, 환경녹지국에서 할 것을 이렇게 나눠놨는데 저도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여기에서 또 최근에 어떻게 변경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본부장님, 없는 거죠?
없는 거죠?
현재까지는 없는 겁니다. 저는 한번도 이것에 대해서 어디 취소, 축소할 것이라는 그런 저기를 보고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래요. 나중에 확인하자고요.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본부장님, 아까 말씀 중에 아직까지도 큰 틀이 계획이 안 서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이 추가되는 부분인데요.
지금 재조사 과정에서 경기장이 일부 규격변경이나 또는 경기장 수가 부족하다 또는 해당 우리가 빌려쓰는 그쪽의 사정에 의해서 예를 들어서 서울 잠실에 있는 체조경기장 거기 지금 안에 있는 건물들을 다 방마다 임대를 줬는데 그것을 그 사람들을 내보내야 되는데 그러면 1년 동안 영업보상이며 모든 보상을 다 해 달라는 그 돈이 건설비보다 더 듭니다. 그럴 바에는 차라리 짓는 것이 낫다.
제가 드리는 질의는 본부장님 말씀은 제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는 것은 2014가 사실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큰 틀이 정리가 안 된 상태인 것처럼 우리가 듣기에는 그렇게 보이고 그리고 연도별, 월별 현황판이 준비되어 있습니까?
네, 로드맵 지금 다 돼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예를 들어서 뭐 10월에는 어느 선까지 집행이 돼야 되고 하는 그것이 우리가 가서 봤을 때 한 눈에 선명하게 들어와야 되거든.
그런데 아직까지도 큰 틀이 뭐 재조사 내지는 이야기가 왔다갔다 하니까 제가 보기에는 불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그 부분은 걱정을 안 하셔도 되는 것이 지금 주경기장하고 나머지 일반 경기장, 실내체육관이나 일반 건물들은 공기가 짧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그 땅들은 땅 보상만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공기가 짧기 때문에 지금 설계나 뭐 이런 것들이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추진 현황판이 어디에 있습니까?
본부장님 방에 있습니까?
제 방에도 있고 직원들한테도 로드맵이 다 있습니다. 제 방에 한번 모시겠습니다. 추진상황판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충분히 계획을 갖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본부장님이 여러 사업들이 지금 많잖아요?
그런데 가장 어렵다고 하는 사업이 본부장님이 한 2개 정도 지적을 한다면 지금 가장 어렵다고 하는 사업이 뭡니까?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금 저희가 현안사항을 한 4~5개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그 중에 문제가 서울시하고 협의문제, 수도권매립지.
그 다음에 타당성 재조사 그 다음에 주경기장 문제 그 다음에 선수촌, 미디어촌 문제 이 정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가 수정계획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그런 고정해야 될 것들, 경기장 바꿔야 되는 것 이런 수정계획 해서 다섯 가지가 저희가 키인데 지금 10월 중에 서울시 문제 그 다음에 선수촌, 미디어촌 문제 거의 다 해결이 10월 중에 됩니다.
다 되고 그러고 나서 재조사가 끝나고 나면 재조사도 제가 말씀드린 대로 10월 중에 결정이 돼서 내려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지금 움직일 수 없는 부분이 왜 그러냐면 재조사가 안 끝나니까 계획이나 어떤 사업, 총 사업비 이런 것들이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 저희가 움직이니까 상당히 어려웠어요.
그래서 이것이 끝나고 나면 수정계획을 막바로 중앙하고 수정을 또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아까 경기장 추가해야 될 것 그 다음에 바꿔야 될 것 이런 부분들을 문체부를 상대로 수정계획을 내야 되는데 지금 재조사가 진행 중이니까 어떻게 옴짝달싹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끝나자마자 저희는 수정계획을 내겠다 그래서 문체부하고 다 얘기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부분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경기장하고 나머지 경기장들은 다 진행이 되고 있는데 추가로 2~3개를 더 지어야 되는 문제들을 바로 경기장 부지를 기존 경기장에 쑤셔 넣을 수밖에 없다, 예산적으로나 시기적으로나. 그러다 보면 거기에 대한 추가 설계문제만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공기는 뭐 걱정을 안 하셔도 됩니다. 이것이 만약에 주경기장처럼 3년, 4년 걸리는 것이 아니고 일반 실내체육관은 한 2년 정도면 지으니까 그래서 그런 문제들은 크게 걱정을 안 하셔도 되고요.
마지막 남은 것이 선수촌, 미디어촌 주공하고 그 문제가 남아 있는데 지금 현재 주공 역시 또 통합된 관계로 주공하고 토공하고 통합이 되다 보니까 내부적으로 상당히 어떤 포커스를 못 맞추고 있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새로 신설되다 보니까 우리 것을 집중적으로 정리를 못 하고 있어서 어제도 인천지역 본부장하고 만나면서 협의를 했습니다만 그것이 제일, 수정계획하고 앞으로 주공·토공하고의 협약문제 그것이 남아있고 나머지는 다 10월 중에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말씀에 의하면 뭐 계획대로 진행은 된다?
그렇게 크게 걱정할 이유는 없다 그렇게 받아들여도 됩니까?
지금 말씀에 의하면 선수촌 문제 이것이 가장 어려운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고 이것도 주공하고 본부장님들끼리 만나 가지고 서로 대화로 풀어진다?
네, 협약서 초안이 거의 나왔는데요. 저쪽에서도 새로 임명된 사장님이 시간이 바쁘니까 그런 것에 대한 집중적인 어떤 정리가 아직 안 되다 보니까 시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하여 주신 이정호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고내용과 같이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관련 주요사업들이 차질이 없이 추진되고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매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문교사회위원회 의사일정은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청취하고 인천광역시송도컨벤시아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4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본부장 이정호
경기장계획과장 송해수
경기장조성과장 이풍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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