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희가 현안사항을 한 4~5개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그 중에 문제가 서울시하고 협의문제, 수도권매립지.
그 다음에 타당성 재조사 그 다음에 주경기장 문제 그 다음에 선수촌, 미디어촌 문제 이 정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가 수정계획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그런 고정해야 될 것들, 경기장 바꿔야 되는 것 이런 수정계획 해서 다섯 가지가 저희가 키인데 지금 10월 중에 서울시 문제 그 다음에 선수촌, 미디어촌 문제 거의 다 해결이 10월 중에 됩니다.
다 되고 그러고 나서 재조사가 끝나고 나면 재조사도 제가 말씀드린 대로 10월 중에 결정이 돼서 내려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지금 움직일 수 없는 부분이 왜 그러냐면 재조사가 안 끝나니까 계획이나 어떤 사업, 총 사업비 이런 것들이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 저희가 움직이니까 상당히 어려웠어요.
그래서 이것이 끝나고 나면 수정계획을 막바로 중앙하고 수정을 또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아까 경기장 추가해야 될 것 그 다음에 바꿔야 될 것 이런 부분들을 문체부를 상대로 수정계획을 내야 되는데 지금 재조사가 진행 중이니까 어떻게 옴짝달싹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끝나자마자 저희는 수정계획을 내겠다 그래서 문체부하고 다 얘기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부분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경기장하고 나머지 경기장들은 다 진행이 되고 있는데 추가로 2~3개를 더 지어야 되는 문제들을 바로 경기장 부지를 기존 경기장에 쑤셔 넣을 수밖에 없다, 예산적으로나 시기적으로나. 그러다 보면 거기에 대한 추가 설계문제만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공기는 뭐 걱정을 안 하셔도 됩니다. 이것이 만약에 주경기장처럼 3년, 4년 걸리는 것이 아니고 일반 실내체육관은 한 2년 정도면 지으니까 그래서 그런 문제들은 크게 걱정을 안 하셔도 되고요.
마지막 남은 것이 선수촌, 미디어촌 주공하고 그 문제가 남아 있는데 지금 현재 주공 역시 또 통합된 관계로 주공하고 토공하고 통합이 되다 보니까 내부적으로 상당히 어떤 포커스를 못 맞추고 있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새로 신설되다 보니까 우리 것을 집중적으로 정리를 못 하고 있어서 어제도 인천지역 본부장하고 만나면서 협의를 했습니다만 그것이 제일, 수정계획하고 앞으로 주공·토공하고의 협약문제 그것이 남아있고 나머지는 다 10월 중에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