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6회 [임시회] 4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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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9월 14일 (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9년도여성복지보건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2. 2009년도보건환경연구원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3. 2009년도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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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2009년도여성복지보건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제2항 2009년도보건환경연구원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제3항 2009년도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9년도여성복지보건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여성복지보건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이부현 여성복지보건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복지보건국장 이부현입니다.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회 김용근 위원장님과 문교사회위원님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하여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여성복지보건국 소관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보고에 앞서 먼저 우리 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병집 노인정책과장입니다.
홍희경 여성정책과장입니다.
강신원 아동청소년과장입니다.
길민수 보건정책과장입니다.
방윤숙 위생정책과장입니다.
박덕순 여성복지관장입니다.
이번에 새로 온 백민숙 여성의광장 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여성복지보건국 소관 200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예산서를 중심으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여성복지보건국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009년도 회계연도 개시이후 보건복지가족부, 여성부 등 중앙부처로부터 증액 또는 감액 내시된 교부세, 국고보조, 기금사업을 반영하는 사항과 당면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의 민생안정을 위한 일자리 추경예산 편성과 관련하여 불요불급한 경비 및 사업비 시기조정 및 감액편성, 완료사업에 대한 집행잔액 반납, 시정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필수예산과 부족한 법정 의무경비를 반영한 추가경정예산안이 되겠습니다.
금번 추경예산의 규모는 세입이 8,642억 7,861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액 7,791억 3,017만 2,000원 대비 10.9%가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에서 13.3%가 증가하였으며 특별회계는 3% 증가하였습니다.
세출은 1조 1,944억 1,413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조 1,316억 4,761만 1,000원 대비 5.5%가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에서 6%가 증가하였으며 특별회계는 3% 증가하였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리 시 일반회계 전체 규모 4조 7,859억 6,567만 4000원 중 여성복지보건국 소관 세입예산은 14.1%에 해당하는 6,777억 9,287만원으로 기정예산액인 5,981억 4,254만 6,000원 대비 13.3%에 해당하는 796억 5,032만 4,000원이 증가된 규모이며, 세출예산은 21%에 해당하는 1조 79억 2,838만 8,000원으로 이는 기정예산액 9,506억 6,003만 5,000원 대비 6%에 해당하는 572억 6,835만 3,000원이 증가된 규모입니다.
그러면 먼저 세입예산 세부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65쪽입니다.
사회복지봉사과의 세입은 기정예산액 대비 18.9%에 해당하는 486억 3,259만원이 증가된 3,054억 885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외수입으로 대한주택공사에서 기부한 논현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비 79억원을 기부금으로 세입조치 하였으며 지방교부세는 행정안전부의 분권교부세 확정내시에 따라 본예산대비 9.1%가 감액된 154억 1,588만 7,000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국고보조금은 본예산 대비 15.9% 증액된 2,780억 1,751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초생활보장급여, 양곡할인지원, 긴급복지지원 사업 등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예산을 증액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예산서 66쪽 노인정책과의 세입입니다.
기정예산액 대비 3.6%에 해당하는 62억 5,684만 8,000원이 증가된 1,801억 5,763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방교부세는 기정예산액 대비 8.6% 감액된 115억 6,228만 1,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은 기정예산액 대비 3.4% 증액된 1,278억 287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인일자리 지원사업비 29억 2,843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67쪽 여성정책과 세입입니다.
기정예산액 대비 11.6%에 해당하는 116억 3,421만 1,000원이 증액된 1,116억 906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외수입은 2008년 국·시비사업에 대한 군·구의 시비반환금 32억 4,476만 8,000원을 반영하였으며 국고보조금은 기정예산 대비 8.9% 증액 1,024억 8,666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여성부 추경사업 관련 여성단체 공동협력사업 등 총 18개 사업의 국고보조금 변경분입니다.
다음은 68쪽입니다.
아동청소년과의 세입은 기정예산액 대비 11.8%에 해당하는 47억 9,343만 2,000원이 증가된 452억 6,733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외수입은 기정예산 대비 52.6%가 증액된 34억 6,127만 9,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지방교부세는 기정예산 대비 11.3% 감액된 59억 3,047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은 기정예산 대비 27.8% 증액된 158억 7,558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올 하반기부터 운영비가 인상 지원되는 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비 5억 8,354만 6,000원, 아동시설 개량사업비 33억 9,938만 1,000원, 결식아동 급식지원비 8,088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9쪽입니다.
보건정책과의 세입은 기정예산액 대비 31.5%에 해당하는 83억 3,324만 3,000원이 증액된 347억 4,880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외수입은 시·도비반환금, 기타잡수입 등3억 8,138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지방교부세는 본예산 대비 5.6% 감액된 10억 421만 6,000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국고보조금은 본예산 대비 32.8% 증액된 324억 320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사회보건복지시설 개량사업으로 인천의료원 본관 리모델링사업 67억 6,000만원, 의료원 정보화 사업 4억원과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응급의료기관시설 확충사업 8억 6,4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인천의료원 기능보강사업비 3억 9,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분야별로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206쪽 사회복지봉사과 소관 분야로 총 3,904억 2,456만 5,000원을 편성하여 기정예산 대비 503억 6,680만 4,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정책사업별로 주요 증감 내용을 말씀드리면 지역복지 기반확립 분야는 1회 추경대비 60.6% 증액된 297억 8,197만 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내용으로는 논현동 종합사회복지회관 건립비 79억원,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지원사업 17억 9,698만 5,000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08쪽 보훈의식 고취 분야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0.97%인 2,341만 1,000원이 증액된 24억 3,192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재향군인회 향군그린운동사업과 청소년 등 전후세대 안보현장 견학 사업 확대로 인한 추가사업비 6,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09쪽 저소득층생활보장 분야로 기정예산 대비 15.6%인 364억 3,879만 7,000원이 증액된 2,693억 2,390만 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기초생활보장급여 및 긴급복지 지원사업의 국고 보조비율 변경 및 경제악화로 인한 한시적 서민생계지원비 182억 6,747만 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13쪽 장애인복지증진 분야로 기정예산 대비 3.1%인 26억 2,427만원이 증액된 847억 6,588만 8,000원으로 분권교부세 확정내시에 따른 재원조정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비 12억 6,600만원과 사회보건복지시설 개량사업비 4억 2,828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20쪽 행정운영경비로 본예산 대비 8.2%인 3,910만원이 증액된 5억 1,204만 3,000원으로 2009년 2월 아동청소년과 신설 및 팀 신설로 인한 인건비를 증액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22쪽 노인정책과 소관 분야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7.4%인 206억 7,541만 8,000원이 감액된 2,598억 9,065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맞춤형 노인복지 분야는 기정예산 대비 199억 2,041만 8,000원이 감액된 2,578억 4,937만 4,000원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초노령연금의 지방비 군·구 부담에 따른 159억 9,183만 5,000원을 감액하고 부지확보 지연으로 인한 무의노인문화센터 건립비 10억 2,375만원을 감액하였고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비 59억 6,034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227쪽 차입금 이자상환은 인천가족공원 조성사업의 지방채 발행 지연에 따른 이자상환 비용 6개월분 7억 5,5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28쪽 여성정책과 소관 분야입니다.
1회 추경대비 8.6%인 141억 216만 6,000원이 증액된 1,766억 2,976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양성평등 실현 분야는 여성의 사회진출 기회 확대를 위한 각종 사업 및 취약계층에 대한 국고보조금 변경내시에 따른 매칭사업비를 반영하여 기정예산 대비 11.3%인 10억 9,046만 9,000원이 증액된 106억 7,58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31쪽 건강한 가족육성 분야는 기정예산 대비 6.5%인 9억 1,105만원이 증액된 149억 546만 4,000원으로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의 확대지원에 따른 사업비 5억 4,707만 6,000원 증액 등 국고보조금 변경내시에 따른 사업비 반영분입니다.
다음은 234쪽 보육서비스 지원 분야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8.7%인 121억 5,052만 9,000원이 증액된 1,506억 2,256만 3,000원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영유아보육료 국ㆍ시비 114억 2,373만 8,000원 증액 반영분과 보건복지가족부 추경사업인 보육전자바우처 사업 및 농어촌지역 소규모 보육서비스제공 사업 등의 국비 신규사업이 반영되었습니다.
다음은 237쪽 차입금 이자상환입니다.
서부여성회관 건립사업에 대한 지방채 인수시기 조정에 따른 지방채 이자상환액 감액분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38쪽 아동청소년과 소관 분야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6.2%인 44억 952만 1,000원이 증액된 750억 5,00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동복지·권익증진 분야는 기정예산 대비 51억 8,055만 6,000원이 증액된 601억 4,765만 9,000원으로 분권교부세 확정내시에 따른 재원조정과 올 하반기부터 인상 지원되는 지역아동센터 운영비 8억 7,531만 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아동양육시설 개량화 사업 추진에 따른 노후시설 개축 및 개보수사업 국비확보에 따른 아동복지 개량사업비 48억 5,625만 9,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대규모 투자사업인 어린이과학관 건립사업비는 투자계획 변경으로 인하여 2009년도분 사업비 10억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41쪽 건전한 청소년육성 분야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2.3%인 3억 3,902만 7,000원이 감액된 138억 9,456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시 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사업이 완료되어 사업비 잔액 7억 8,226만 9,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43쪽 행정운영경비로 2009년 2월 25일 직제개편으로 부서 신설된 아동청소년과 부서운영에 필요한 행정운영경비를 반영하였습니다.
244쪽 차입금 상환이자는 어린이과학관 건립사업에 대한 정부자금채 200억원에 대한 지방채를 차입함으로써 이자상환금 4억 533만 8,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245쪽 보건정책과 소관 분야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9.9%인 90억 9,932만 7,000원이 증액된 1,007억 8,502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정책사업별로 주요 증감 내용을 말씀드리면 의료기반 조성 분야는 기정예산 대비 61.2% 증액된 243억 1,03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사회보건복지시설 개량사업으로 인천의료원 본관 리모델링사업 63억 7,000만원과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으로 의료원 정보화사업비 8억원, 응급의료기관 시설 확충 8억 6,400만원, 지역임상시험센터 지원 1억원 등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47쪽 고품격의료제공 분야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0.3% 감액된 403억 3,645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지역임상시험센터 지원 1억원, 임산부 건강검진비 1억원을 신규 및 증액 편성하였고 국고보조금 및 기금 변경내시에 따른 매사업비 조정으로 암 환자의료비,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등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254쪽 위생정책과 소관 분야입니다.
기정액 대비 5%인 2,800만원이 감액된 5억 2,916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음식문화개선 종합평가 시상 예산 3,000만원은 시 종합평가 주관부서 일괄편성 방침에 따라 전액 삭감되었고 공중위생 안전관리를 위한 측정장비 센서교체 등 수리비용 200만원을 증액 편성한 것입니다.
다음은 281쪽 여성복지관 소관 분야입니다.
기정액 대비 0.8%인 1,970만원이 증액된 23억 3,007만 8,000원으로 복지관 증축관련 정밀안전진단비 5,720만원 추가 편성과 자원봉사 간담회 축소에 따른 절감액을 반영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282쪽 여성의 광장 소관 분야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0.4%인 720만원이 증액된 16억 6,941만 3,000원으로 승강기 와이어 로프 등 노후 시설장비를 교체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291쪽 청소년회관 소관 분야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5%가 감액된 6억 1,970만 1,000원으로 청소년회관 업무위탁에 따른 사업비 집행잔액을 감액 편성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417쪽 계속비조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금번 추경에 변경되는 계속비 사업은 인천어린이과학관 건립사업으로 2009년도 본예산 반영이후 투자계획을 변경,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추경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497쪽부터 510쪽 사항이 되겠습니다.
세입·세출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1,809억 8,762만 6,000원 대비 3% 증액된 54억 9,811만 8,000원입니다.
세입분야에서는 국고보조금 증액에 따른 국고보조금 50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2008년 결산 반영에 따라 시비반환금 등 4억 9,811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출부분의 주요내용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8만 4,824명의 의료급여 진료비 및 심사수수료를 52억 2,842만 8,000원을 증액하고 기타 경상보조금 2억 2,996만 6,000원을 감액하였고 예비비 4억 9,965만 6,000원을 증액 조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200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경예산안 주요내용을 설명드렸습니다.
금번 추경예산안은 경기침체의 장기화와 소비자 물가의 상승으로 서민경제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효율적인 예산분배를 통해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들을 최우선 정책과제로 선정·추진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수 있도록 예산안을 편성하였습니다.
금번 추경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시민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가되 예산은 최대한 절약하고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장시간 경청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여성복지보건국 소관 200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성복지보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 8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09년도여성복지보건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의 총괄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은 기정예산액 5,981억 4,254만 6,000원의 13.3%인 796억 5,032만 4,000원이 증액된 6,777억 9,28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은 기정예산액 9,506억 6,003만 5,000원의 6%인 572억 6,835만 3,000원이 증액된 1조 79억 2,838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 세입ㆍ세출은 기정예산액 1,809억 8,762만 6,000원의 3%인 54억 9,811만 8,000원이 증액된 1,864억 8,574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입ㆍ세출의 주요 증감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입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사회복지봉사과의 사회복지관 건립비 등 15건의 197억 5,920만 8,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국고보조금 사업으로는 사업복지봉사과 지역사회 서비스 혁신사업 등 22개 사업 385억 889만 8,000원, 노인정책과 기초노령연금 등 5개 사업에 42억 3,341만 7,000원, 여성정책과 여성단체 공동협력 등 18개 사업에 84억 3,188만 2,000원, 아동청소년과 지역아동센터 운영 등 4개 사업에 40억 4,480만 7,000원, 보건정책과 전염병 전문인력 교육훈련비 등 7개 사업에 77억 9,437만원이 각각 증액되었습니다.
기금사업으로는 사회복지봉사과의 가사간병도우미 사업 3억 1,600만원 감액, 아동청소년과의 동반자 프로그램 운영 등 4개 사업비 3억 1,153만 3,000원 증액, 보건정책과의 필수예방접종사업 등 12개 사업에 2억 2,253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지방교부세는 전체 5개 과에서 11개 사업에 348억 3,83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세출입니다.
지방교부세 및 국고보조금이 변경 또는 추가 확정됨에 따라 이에 따른 시비부담금의 조정부분 예산이 대부분이며 사업비 전액을 시비로 부담하는 신규사업은 송도문화복지 복합센터 건립 타당성 용역 등 4개 사업에 편성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입니다.
세입은 국고보조금 50억, 순세계잉여금 1억 6,058만 6,000원, 잡수입 3억 3,799만 7,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은 의료급여 진료비 예탁 및 심사수수료 52억 2,842만 8,000원이 증액되었고 의료급여 군ㆍ구 관리비 지원 2억 2,996만 6,000원이 삭감, 예비비 4억 9,965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봉사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긴급복지 지원, 한시 생계보호, 자활근로 등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기정예산 대비 14.8%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이중 예산안 207쪽의 희망복지 129센터는 기초 자치단체별로 복지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당초 국비 4,925만원을 편성하고 2회 추경에서 7,512만 5,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212쪽 희망복지 129센터 사례관리사업 3,582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위기가구 보호와 민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추진 및 예산의 집행계획 등 운영전반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예산안 211쪽의 긴급복지 지원비로 79억 3,819만 8,000원을 증액하고 212쪽 한시 생계보호를 위해 182억 6,747만 3,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동 사업은 기존의 사회복지제도로는 대처하기 어려웠던 일시적인 위기상황에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조기에 발견하여 지원하는 제도로써 적극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 및 지원 등 사업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노인정책과입니다.
노인생활 안정을 위한 기초노령연금, 노인요양시설 및 무료노인 복지시설, 재가노인 복지시설과 관련된 예산은 대폭 감액되고 노인인력 활용지원 사업이 증액되어 기정예산 대비 7.4%를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중 예산안 223쪽의 무료노인 복지시설 운영 25억 1,820만 6,000원의 감액은 노인 장기요양기관 지정으로 인한 노인복지시설 운영비 지급중단에 의한 것이며 노인요양시설 지원사업비 감액은 노인요양시설 3개소의 미개원에 따라 대상자 미입소로 등급외자 75명에 대한 감액분이 되겠습니다.
225쪽의 재가노인 복지시설 운영의 감액은 당초 장기요양 등급 추계 대상자의 감소와 2008년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급여 예탁금 정산에 따른 잔액분을 2009년도분으로 상계 처리함으로써 감액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예산안 223쪽의 기초노령연금 159억 9,183만 5,000원을 삭감한 것은 당초 예산편성 시 연금대상자 계획검토가 미흡했던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음은 227쪽의 무의 노인문화센터 건립비용은 당해연도 사업으로 전액 감액하는 것으로써 당초 사업계획 및 감액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다음은 여성정책과입니다.
저소득층 만 5세아 두 자녀 이상 보육료 지원 등 보육서비스 지원예산이 주요 증액요인으로 기정예산 대비 8.7%가 증액되었습니다.
이 중에 예산안 229쪽의 여성 다시 일하기센터 사업은 국고보조 사업으로 지방비를 분담하여 6억 4,076만원이 증액된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기존에 운영 중인 3개소와 1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총 4개소의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종합 취업지원시스템 구축운영, 직업상담, 교육훈련,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취업지원을 하는 원스톱 제공사업이 되겠습니다.
기존 설치된 3개소에 대한 운영실적 등과 여성인력개발센터와의 연관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231쪽의 위기여성 대상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사업입니다.
경제위기 상황에서 각종 폭력피해 여성들을 전문 상담원이 찾아가 상담과 지원을 통해 여성의 건강한 사회복지를 지원하고자 신규 편성한 것으로써 총 사업비 및 사업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아동청소년과입니다.
아동복지시설 계량사업을 신규 편성한 것이 주요 증액요인이며 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사업 집행잔액이 감액되어 기정예산 대비 6.2%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이 중에 예산안 240쪽 아동복지시설 운영 지원에서 4억 5,483만 4,000원이 종사자 추가 배치에 따른 인건비 부족분이 시비로 증액된 사항이며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른 자립 전담요원 의무 배치에 따른 30인 이상 시설의 추가 배치한 7명의 인건비와 전체 221명 중 호봉 승급에 대한 인건비 상승분에 대한 소요액을 추가 편성한 내역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242쪽 청소년쉼터 운영은 가출 청소년의 조기발견 및 이를 보호함으로써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 1억 3,888만 4,000원을 증액하였으며 청소년드롭인센터 운영지원은 당초 3억 500만원을 본예산에 편성하고 1회 추경에서 2억 7,644만 2,000원으로 감액 후 2회 추경에서 6,344만 2,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증액사유는 신규 일시쉼터 1개소 증가에 따른 사업비로써 기존에 설치ㆍ운영 중인 센터의 운영실적과 신규 설치가 되어도 전체 2개소에 불과한 반면 우리 시의 가출 및 학업중단 등 위기 청소년은 매년 증가하고 있어 청소년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다음은 보건정책과입니다.
노후 의료장비 및 의료원 기능보강, 의료원 본관 리모델링 및 정보화 지원, 응급의료기관 시설확충 등 보건기능 활성화 사업이 주요 증액 요인이며 희귀 난치 질환자, 암환자 의료지원비 등이 감액되어 기정예산 대비 9.9%가 증액되었습니다.
이 중 252쪽의 희귀 난치성 환자 의료 지원비 3억 4,305만 4,000원이 국비 감액 교부에 따른 삭감으로 재원조달의 어려움으로 사업추진 과정에서 중단될 우려는 없는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252쪽의 암환자 의료비 1억 4,850만원을 감액한 것은 긴급 의료비 지원이 되면서 암환자에 대한 중복지원이 불가능해 짐으로써 긴급 진료비 우선 지원 후 부족액 부분만 본예산에 편성하고 관련 예산을 감액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2008년도는 1,730명에 대해 21억 8,520만 2,000원을 집행하고 2009년도는 8월 말 현재 16억 7,730만원을 지출하였으며 당해연도 내 소요예산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다음은 위생정책과입니다.
식품위생 분야 종합평가 시상이 전액 감액되어 기정예산 대비 5%가 감액되었습니다.
이 중 예산안 254쪽 식품위생 분야 종합평가 시상비 3,000만원은 음식문화 개선 등 특수시책사업 평가 및 3개 우수기관 포상비 전액을 감액한 것으로써 이에 대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전반적으로 여성복지보건국 추가경정예산안은 대부분이 민생보호 및 복지향상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예산으로써 국고보조금 등의 감액에 따른 시비가 삭감된 사업과 분권교부세 등의 삭감액을 전액 시비로 편성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 당초 계획했던 사업의 추진방향과 사업취소 또는 사업이 축소됨으로써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적인 검토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첨부해 드린 당초 국비교부세로 편성된 예산삭감 후 시비로 편성된 사업과 당초 본예산 대비 1차 추경 시 감액 후 2차 추경 시 증액시킨 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09년도여성복지보건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위원님들께서는 발언시간을 한 10분 이내로 가능한 한 조정해 주시고요. 다음에 집행부에서는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위원장님, 발언시간을 10분으로 제약하면 1시간 내로 끝내자는 건가요?
가능한 한이라고 했습니다.
가능한 한, 그러면 가능한 한 몇 시에 끝내려고 그래요?
위원님들께서 하시는 대로 하는데 회의진행을 효율적으로 하자고요.
질의드릴게요. 정종섭 위원입니다.
지금 노인 일자리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사람이 아무리 그렇더라도 일자리라는 것은 긍지를 심어줘야 되는데 지금 노인 일자리를 보면 거의 다 한 조가 돼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것은 좀 지양해야 돼요. 조금 능력이 있는 분은 거기에 맞는 일자리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가로수 그것을 정리해서 흙이 넘치지 않게 한다든가 다 휴지만 줍고 그런 것이 아니고 그리고 몰려다닐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보기도 안 좋고 일자리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대다수 주민들이 하는 소리가 저게 뭐냐 이거야. 실제 그렇게 하라고 그런 것은 아니거든. 좀 그런 것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그리고 드림 스타트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동구 예를 들면 가 보셨지만 300명이 넘습니다. 제가 뭐 판단하기에는 한 500여명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초등학생들이.
그러면 부모 없고 그런 아이들을 돌보는 건데 이것이 지금 20대, 30대 안 된 용역직원들이 그 아이들의 한 많은 인생살이를 어떻게 상담할 것이며 어떻게 어루만져 주겠습니까?
지금 이 조직은 아이들 통계 내다 바빠요. 난 도대체 일을 그렇게 하지 모르겠어요. 사회 공유를 해야 됩니다, 학교와 지역사회와. 그러라고 예산 주는 것 아니에요?
우리는 국가에서 예산을 주면 그냥 전달체계야. 그러면 우리가 가능한 밑바닥에 깔려 있는 것을 좀 드러내 놓으면서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교육지원비가 암만 나가면 뭐합니까? 복지비가. 중간에서 새는 거예요. 그것 한 사람이 몇 사람을 어떻게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 너 오늘 밥 먹었니, 공부했니? 제가 보기에는 그것 이상 하다가 시간 다가. 그리고 문을 6시에 닫아. 그러면 실제 그 아이는 활동한 시간이 학교 끝나고 와서 사실 제일 중요한 시간입니다, 그 시간은. 사업은 돈만 있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니에요.
왜 부잣집 아이들이 다 공부 잘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것 조치하시고 그리고 제가 뭐 너무 많은데 10분으로 제약했으니까 일단 노인예산에 대해서 여쭤보면 삭감되게 된 것이 어떻게 안 거예요? 노인연금이요.
사실은, 기초노령연금 말씀하시는 거죠?
사실은 이것이 참 말씀드리기 저기한데 저희가 당초에 국비가 70%고 지방비가 30%로 예산이 편성된 겁니다.
그런데 지방비 30% 중에서도 시비가 60%이고 군ㆍ구비가 40%인데 군ㆍ구비 40%를 편성을 전부 시비로 100% 해 버렸습니다. 거기에서 착오가 나 가지고 죄송합니다만 저희 실무자들이 실수를 했습니다.
아니, 저는 말이에요. 그것이 알고 싶어요. 아니, 도대체 무슨 시스템이 없잖아요? 그러면.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그러면 왜 그냥 놔두지 왜 바꿔요? 주머니 돈이 쌈짓돈 아니에요?
그래도 어차피 군ㆍ구비에서 40%를 반영해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으로써는 우리 시에서 어떤 예산도 상당히 다른 용도로 써야 될 부분도 있고….
국장님, 이런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면 예산담당관실에서 뭐하는 거예요? 예산 올리면 그 사람들은 검토 안 해요?
서로 다 검토하는데 서로가 다 이것을 발견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니, 다 두 눈 뜨고 할 텐데 그러면 어디에서, 제동장치도 걸리고 뭐 지금 하는 데서도 문제가 있고 그러면 어디를 믿어야 돼요?
하여튼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 소리는 많이 들어.
자, 그리고 지금 결핵협회에 결핵환자 필름 판독료를 계상하셨는데 그러면 결핵협회는 어떻게 놔두실 예정이에요? 의사가 확보됐어요?
1월 1일부로 그것이 되면서 확보를 못 했습니다. 아직까지 그 의사는 확보를 못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판독료도 사실은 외부의 전문의사한테 의뢰하다 보니까 현재 예산을 세우게 된 것이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도 부단히 지금 어차피 폐쇄됨으로 해서 이 부분에서 저희들이 다시 또 강구했지만 아직까지는 의사확보는 못 한 상태입니다.
그래요. 여기까지 여쭤볼게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께서 10분만 발언하시라는 것이 아니고 골고루….
위원장님, 그런 말씀할 시간이 없습니다. 10분으로 제약했으니까 위원들한테 빨리빨리 질의기회를 주세요.
언제든지 발언권 드릴 테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만용 위원님.
국장님, 지역아동센터가 인천시에 몇 개나 운영이 됩니까?
지역아동센터 말씀이십니까?
지금 151개입니다.
4개 사업에 40억 얼마가 증액이 됐는데 이것을 구체적으로 설명 좀 들어봅시다.
죄송합니다만 몇 페이지입니까?
저는 전문위원 검토보고서 보고 말씀드리는 건데….
아동복지시설 개량사업 말씀하시는 거죠?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이 4개 사업으로 40억 4,480만 7,000원이 증액이 되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에, 4개 사업에 증액이 됐는지.
일단 아동양육시설 중에서 20년 이상 된 노후시설에 대해서 저희가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고요.
4개가 시온육아원과 해성보육원하고 향진원하고 신명보육원 4군데가 되겠습니다.
건축연도가 보통 적게는 23년부터 한 45년이 됐기 때문에 이런 데서는 노후시설 개축 및 개보수 사업으로 전부 다 편성된 겁니다.
그러면 지역아동센터가 많잖아요? 151개.
그런데 노후시설에 이것을 시에서 보조해서 해 드리는 겁니까?
지금 말씀드린 아동복지시설은 지역아동센터하고는 별개고요.
지역아동센터는 저희들이 당초에 1센터당 월 우리가 220만원을 지원하다가 이번 7월부터는 300만원으로 대폭 올렸습니다. 그 예산이 이번에 반영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월 220만원.
그래서 센터당 300만원을 일단 지원을 다 이번에….
220만원 지원을 하다가….
센터당 30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300만원으로 7월부터?
네, 151개 전체 다, 지금 지급되고 있습니다.
혹시 국장님께서 과장님, 팀장님들이 계시니까 지역아동센터 운영이 굉장히 어렵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어요.
저도 여러 군데 가 봤습니다. 실제 봤습니다.
그렇죠?
네, 환경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흥철 위원님.
오흥철 위원입니다.
249쪽에 보면 지역임상지원센터 지원을 한다고 되어 있어요. 이 내역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어요.
지역임상지원센터가 사실 인하대병원이 선정되어서 2008년도 5월부터 매년 아마 8,000만원씩 5년 동안에 4억을 지원하기로 계획되어 있었는데 저희가 본예산하고 추경에 세우지 못하는 바람에 지난번에 8,000만원이 지원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5년에 4억 댈 부분을 이제는 4년간에 걸쳐서 금년도부터 해서 4년 동안에 1억씩 당초 목포대로 4억을 지원하기 위해서 이번 추경에 세운 겁니다.
계획에 약간 차질이 있어서 이번에….
그렇습니다. 월 8,000만원이던 것이 1억으로 변경됐습니다.
1억씩….
4년간 총 4억 지원됩니다.
지원을 하면 이 임상지원센터는 인하대병원 한 군데만 지원하는 건가요?
지금 하나입니다. 사업주체는 보건복지부 국가임상시험사업단이라고 해서 중앙에서 이것이 선정된 것이기 때문에 지금 한 군데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결핵환자 판독기를 말씀하셨는데 이 판독료를 준다고 했는데 어느 기관에다 판독료를 줍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대한결핵협회 인천광역시지부 부설 복십자의원이 그 동안에 해 오다가 어려워 가지고 휴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차피 판독은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전문 자문의사에게 의뢰하는 겁니다, 지정해 가지고. 의사를 지정해 가지고 저희가 판독 의뢰하는 겁니다.
의사선생님을 지정해서 그분하고 계약을 하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그분한테 의뢰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의사선생님은 어느 병원에 근무하시는 분인가요?
현재 배성근 의사선생님으로 연수구 연수내과의원 원장으로 있는 결핵전문의입니다.
혹시 우리 인천의료원에는 지정할 만한 선생님이 안 계셨나 보죠?
글쎄 그 부분은 저희가 거기까지 미처 못 해 봤지만 주위에서 이 부분에, 지원단체가 결핵협회다 보니까 거기에 저희가 논의해서 협의한 것이지만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위촉이 끝나면 다시 한 번 그 부분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결핵 문제 이게 없어졌다가 새로 자꾸 생겨서 퍼지고 있는데 여러모로 연구를 많이 해서 후진국형 병이 생기지 않게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고요.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먼저 사회복지봉사과 기금사업 중에서 가사간병 도우미사업에 3억 1,600만원 감액된 사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하지만 몇 페이지입니까?
(관계직원을 향해)
“기금사업이 어디에 있는 거예요?”
사회복지봉사과에서 기금사업을 몇 쪽인지 모르시나요? 찾으셨어요?
네, 알겠습니다.
가사간병방문 도우미사업 말씀하시는 건가요?
당초 사실 목표를 500명을 세웠는데 실제 실적은 315명으로 한 185명이 줄었습니다.
이게 작년도 9월 1일 보건복지가족부 지침에 의해서 가사간병방문 도우미사업이 시작 이 되었는데 그러니까 전자바우처 방식으로 변경 시행이 되었는데요. 본인 부담금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월 2만 3,700원 본인부담금이 생겨나면서부터, 전에는 본인부담금이 없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용자가 의외로 급감이 되는 바람에 이게 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예상할 수 있었던 거잖아요, 처음 사업 시작할 때.
하여튼 본인부담이 저희는 2만 3,700원이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하지만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조금 더 판단을 못 한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 전체가 다 시비인가요? 3억 1,600만원 감액은.
복권기금입니다.
복권기금에서 그것을 빼 가지고 지금 아동청소년과 동반자프로그램으로 바꾸신 건가요?
복권기금에서 70%가 되고 우리 시비가 15%고 군ㆍ구비가 15%로 편성돼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는 취합을 해 보니까 숫자가 그만큼 줄어서 이 돈을 지금 감액한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기금을 가지고 지금 아동청소년과 동반자프로그램 운영으로 사용하는 거냐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건 별도입니다. 이것과 연계는 아니고 그것은 별개 사업입니다.
별개 사업이에요?
네, 이것과 분리돼 있는 겁니다.
내년도 예산 세우실 때는 이것을 철저하게 잘 세우시기 바라고요.
이런 것이 계속 있습니다. 노인정책과에 특별히 많은데 예산을 좀 세울 때 제대로 세우셨으면 이렇게 감액하는 일이 없을 텐데 싶기도 하고 또 노인정책과에 계속해서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더 필요할 텐데도 이렇게 그냥 감액하는 것이 굉장히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부터 기초노령연금이라든지 노인요양시설, 무료노인복지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운영에 관련해서는 우리가 다 예측할 수 있었던 부분인데 예산 세워놨다가 대폭 삭감이 됐고요.
그리고 노인요양시설 사업비 10억 8,909만 4,000원 감액은 노인요양시설 3개소의 미 개원에 따라 대상자 미 입소로 등급외자 75명에 대한 감액분이라고 그랬습니다.
이게 작년 7월부터 운영되면서 굉장히 노인요양시설에 문제점이 많이 있거든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전혀 대비하지 못하고 예산을 세웠다가 이렇게 감액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봐지고 또 무의노인문화센터 건립비용 10억도 이렇게 세워놨다가 전액 감액하는 것은 우리 여성복지보건국에서는 10억이면 굉장히 큰 돈입니다.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냥 무턱대고 받아놨다가 그 다음에 사업 진행이 안 되면 또 그냥 삭감하고 이런 식으로 예산을 짜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돼서 정말 추경이 9월 추경이 돼서 늦어지기는 했는데 거의 정리하다시피 정리추경 비슷하게 가서 시가 예산이 없으니까 이렇게 다 자를 수 있는 것은 좀 자르는 이런 모양새를 보여서 사업은 어떻게 하실 건지 참 걱정이 됩니다.
내년도 본예산 세우실 때는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아동청소년과에도 인건비라든지 호봉승급에 대한 상승분에 대한 소요액도 충분히 알 수 있었을 텐데도 이렇게 된 것은 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예산안 240쪽이요.
아동복지시설운영지원 말씀하시는 건가요?
사실 아동복지시설에 임상심리상담원 7명이 추가 배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14명에서 221명이 되면서 그 7명에 대한 인건비 상승분이 되는데 이 부분도 사실 저희들이 미리 다 알았으면 당초에 세웠을 부분을 그런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 예측이 가능했던 부분들을.
아동복지시설이 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국장님께서는 이런 문제점들은 왜 일어난다고 생각합니까? 그 동안에 성추행사건도 있었고 또 재산매각에 대한 일도 있었고 계속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국장님 소견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그런 사건이 날 때마다 마음 아파하고 이 부분들을 어떻게 참, 형사고발도 하지만 이 부분을 기본적으로 운영하는 시설장이나 거기에 근무하는 근무자들의 어떤 기본적인 사고랄까 신념이랄까 사명감이랄까 이런 부분이 뒷받침되어야 하고 아니면 또 그에 따른 제반 어떤 환경 처우개선 문제에서 이런 부분이 돌발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저희가 이분들에게 교육을 더 철저히 시키고 감독도 지금보다는 더 치밀하게 해서 세부적으로 과연 거기 운영실태를 내부적으로 들어가서 볼 수 있는 이런 부분이 더 아쉬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은 그렇게 하시는데요. 실제로 시가 어떤 일이 발생한 이후에나 갈 수 있지 접근할 수 있지 그 예방차원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제시한 적은 한번도 없었잖아요? 어떻습니까?
항상 발생 뒤에 저희가 어떤 처리보다는 사전에 예방측면에서 전반적으로 아동복지시설에 대해서 전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사전에 체크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협의회 안에도 윤리위원회가 구성돼서 있습니다.
그런데 그 윤리위원회 활동도 제가 보니까 시집행부하고 같이 연계가 돼 있지 않으면 효율성이 굉장히 떨어질 것 같아요.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그래서 그것을 우리 의회하고 시집행부하고 사회복지협의회하고 같이 어떤 연계성을 가지고 그리고 이런 일들을 해서 윤리의식도 강화하고 운영하시는 분이나 아니면 그 곳에서 종사하는 교사들이나 모든 분들이 굉장히 아동시설에 있는 아이들에 대한 생각도 좀 바꿔져야 될 것 같고 굉장히 다릅니다. 옛날에 뭐 장난을 치거나 조금 체벌하거나 이런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시설장들도 생각하고 또 거기 종사자들도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데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시도 대책도 세우시고….
네, 프로그램을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고 함께 가는 그런 어떤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예산서 252쪽에 보니까 희귀난치성환자 의료지원비가 3억 4,000만원 정도 국비가 감액되었다고 해서 삭감을 했는데 그렇게 되면 우리 인천지역에서는 환자가 발생하면 어떻게 처신할 계획이십니까?
이것은 예산 체제가, 예산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예치해서 사용됩니다, 이 예산이.
국민건강보험에서 2008년도 작년에 사용하고 남은 예산과 이자발생분이 이월액되면서 우리 2009년도 예산과 합해서 관리하기 때문에 향후 소요액을 저희들이 판단해 봤을 때 충분하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충분합니까?
지금 희귀난치성환자가 굉장히 많이 발생해요.
네, 그렇습니다.
일일이 여기 지금 다 체크가 안 돼서 그러실텐데요. 그분들을 지원할 수 있는 게 그래도 국비가 이만큼이라도 와서 함께 매칭으로 하셨다면 감액했다고 해서 그냥 우리는 사업 안 하고….
전년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남은 예산이 꽤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을 그대로 다 쓰기 때문에 실제는 이 예산보다 더 쓰는 격이 됩니다.
충분히 감당됩니까?
네, 그렇습니다.
암환자 의료비도 그렇게 되나요, 어떻게 되나요? 암환자는 앞으로 국가가 다 책임지겠다 이렇게 해 놓고서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다 뭐 이렇게 얘기가 되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도에 암환자 의료비지원사업 안내지침에 따라서 긴급복지지원법 등 타 법률이나 제도에 의해서 암과 관련한 의료비를 지원받는 대상자는 국가지원금을 공제해 가지고 나머지 차액만 지원토록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감액된 차액의 이 부분이 암환자는 는다 하더라도 액수가 줄어드는 이런 현상이 되겠습니다.
아니, 그러면 그 환자의 입장에서 볼 때는 그 지원금이 전혀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 간다는 말씀이세요? 시에서 예산은 줄어도.
의료비가 암과 관련해서 지원을 받기 때문에 다른 법률 제도에서 받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떤 중복성을 배제시킨 겁니다.
그 부분을 분명하게 하셔서 저한테 자료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위생정책과 위생분야 종합평가시상비 3,000만원을 세웠다가 전액 삭감한 사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군ㆍ구종합평가 주관부서가 자치행정과로 예산 일괄편성 방침을 따르기 때문에 거기에 편성돼서 다 처리됩니다.
그러니까 군ㆍ구에 모든 종합평가에 어떤 시상이나 포상 이런 부분들은 총괄적으로 자치행정과에서 주관부서에서 다 처리를 합니다.
보건국에서는 빠졌다는 얘기인가요?
그렇습니다. 예산이 빠져서 자치행정과로 가기 때문에 거기서 다 구성이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자치단체나 우리 시나 시상을 할 수 있는 건가요? 저는 할 수 없다고 보는데요. 저는 이게 선거법 때문에 지금 감액이 된다 했더니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래도 매년 해 오던 이런 시상이나 포상은 그대로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새롭게 신규는 선거법에 저촉이 되지만 과거부터 해 왔던 부분 연례적인 것은 시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군ㆍ구나 거기서 할 것을 왜 여기다 세웠습니까? 처음에. 3,000만원을 세우실 때.
이 부분은 제가 자세한 내막은 모르기 때문에 양해해 주시면 위생과장이 나와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위생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방윤숙입니다.
군ㆍ구에 평가를 매년 11월 중에 합니다. 여러 가지 항목이 있는데 그 중에 저희 음식문화 분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음식문화 개선이라든지 위생지도, 식품안전관리, 위해식품관리 그렇게 5개 분야가 평가되고 있는데요. 전체 평가항목 중에 위생분야를 따로 떼서 편성을 2005년도부터 해 왔었습니다.
왜냐면 여러 가지 항목도 중요하겠지만….
그건 설명 안 하셔도 되는데요.
그래서 3개 우수기관에 1,000만원씩 해서 3,000만원 예산을 세우셨단 말이에요. 그렇죠?
네, 그러니까 최우수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가 이번에 군ㆍ구 평가에 저희뿐만이 아니라 다른 부서도 그런 분야가 몇 개 분야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통합해서 개별적으로 하지 말고 전체적인 통합으로 들어가도록 그렇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뿐만이 아니라, 예를 들자면 공원녹지과라든지 환경정책과 이런 데도 보면 전체 평가도 하지만 개별적으로 따로 빼서 각 부서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상사업비를 이렇게 지출했었는데 그것을 개별적으로 하지 않고 평가는 하되 종합적으로 해서 자치행정과에서 전체 평가하는 것으로 그렇게 이번에 조정이 되었습니다.
조정이 되면서 그럼 자치행정과에서 예산을 다 가져간 겁니까?
아니, 예산은 전체 평가는 있는데 엄밀히 말하면 중복해서 평가라든지 상사업비가 나간다고 볼 수도 있는 거거든요. 각 항목별로 다 순위가 나고 그것 전체가 다 더해져서 최우수 해서 상사업비가 나가는데 이렇게 개별적으로 따로 하면 어떤 의미에서 보면 약간 중복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아니냐 그런 얘기가 있어 가지고 이번에 조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얘기가 언제 갑자기 있었습니까? 예산을 세워놓고.
그게 올 하반기 얼마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예산이 없으니까 그러면 다 하나로 몰아서 자치행정과에서 하는 건가요? 어떻게 하는 겁니까?
두 가지 맥락으로 볼 수 있죠. 예산절약도 되고요. 그 다음에 어떤 중복성을 방지한다라는 그런 차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산이 없어서 시상비는 각 과에 있던 것을 자치행정과로 가지고 가서 그래서 거기서 통합해서 새롭게 다시 짜겠다는 이런 얘기네요.
예산이 그대로 가는 것은 아니고 거기 가서 다시 조정이 될 수도 있고 지금 돼 있을 수도 있는 거네요, 국장님 그렇습니까?
과장님 들어가셔도 돼요.
자치행정과에서 아마 이 예산을 대기보전과나 환경정책과 몇 개 과들이 다 이 부분이 있는 부분을 새로 편성을 했을 겁니다.
편성을 했고 저희는 대신에 다 삭감이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예산이 좀 이렇게 안 됐으면 좋겠어요. 예산 세울 때 제대로 세우고 또 세울 때부터 중복되는 것은 없었으면 좋겠고 제가 계속해서 예산 처음에 만들었을 때하고 지금 집행하고 나서 추경할 때 너무나 이게 달라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내년 예산 본예산 세울 때는 충분하게 시가 총체적으로 각 부서별로도 보고 제대로 된 예산을 세웠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 가능한 한 여성복지보건국 속에 있는 예산들이 한번 세워지면 그렇게 감액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일반시민들한테 복지가 정말 피부에 닿을 수 있도록 그렇게 국장님께서 그것은 사수하시는 것으로 그렇게 가셨으면 좋겠고, 사회복지지역대회가 갑자기 신규로 나온 것은 뭡니까? 설명서 15쪽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국고보조사업으로써 민간협력발전방안 모색한 사회복지지역대회인데요. 지금 5개 군ㆍ구가 워크숍이나 세미나 이런 개념입니다.
왜 5개 군ㆍ구만 합니까?
이것은 공모해 가지고 전액 다 국비지원이기 때문에 선정이 됐습니다.
이것은 국비로 내려와서 5개만, 공모를 해서 그렇게 하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신청을 10개 했는데 5개만 선정이 돼서 행사가 진행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가능하면 저희 지역이 10개잖아요. 그래서 내년에는 같이 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 업무에 고생하고 있는 분들 또 주민들도 이런 기회에 복지에 대한 개념도 알 고 이럴 수 있도록 같이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예산서 208쪽에 보니까 백령도 도서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관련돼서 이번에 신규로 편성된 예산 있죠?
1억이 있습니다.
추경에 신규로 편성돼서 예산이 적절하게 사용이 돼야 될 텐데 가능하겠어요? 금년도도 얼마 안 남았는데.
지난번 시장님이 백령도 방문했을 때 공사현장을 보시면 서 아무래도 이제는 친환경적인 이런 부분이 필요하고 태양광발전시설이 사실은 백령도는 자가발전이기 때문에 이런 게 필요하다는 것을 저희들도 공감하면서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금년도 12월 말까지 완공되는 것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알아보니까 11월, 12월 두 달 공사해서 큰 지장없이 진행될 것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태양광 설치 같은 경우는 준공되고 나서 준공 이후에 설치가 가능한 것 아니에요?
그것도 가능합니다.
가능하다는 얘기인가?
다 준공 이후에도 몇 년도 인력관리는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축공사와 태양광설치를 같이 겸해서 가능하다 이런 얘기인가요?
네, 준공일자가 당초 원래는 10월 정확히 30일에서 동절기 공사 중지로 12월 30일로 연기되었습니다.
그 날 11월 중에 공사가 준공이 가능한 사업이기 때문에 태양광 설치는 저희가 12월 중에 설치해도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태양광 설치를 해 가지고 효율적으로 사용이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 물론 시장님께서 방문 시에 특별히 지원해 줘야 되지 않느냐 좋은 의견이 나와서 했다라고 답변했는데 물론 그쪽 지역주민들도 의견제시를 했겠죠, 민원을.
태양광 설치로 해서 효율성이 있느냐 없느냐 이게 중요한 거거든요..
예산 1억 편성을 해 가지고 설치했을 때 거기에 맞게끔 그만큼 활용도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어떻게 검토를 해 본 거예요?
실제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그 만큼의 어떤 세이브가 된다든지 이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1억 투자대비해서 그만큼 전력량이 감소되는 것은 없고 단지 이것이 어떤 친환경적인 소재이고 또한 백령도의 특성상 자가발전해서 보니까 더 이런 요건이 좋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액수의 문제보다도, 경제성보다는 이런 부분을 하게 됐습니다.
그렇다면 그 주위에 혹시 태양광 설치를 한 설비가 있어요? 주변 다른 시설에. 그런 것이라도 주면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백령도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 설치해서 과연 그게 어느 정도 효과가 날 것이냐,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설치해 놓고 봐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예산을 편성해서….
저희들은 발전량과 1일 평균 일사량 시기하고 연간이용은 다 계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연간 2만 9,200㎾가 필요하다 이것은 판단됐고요. 그래서 연간 발전양과 전기요금을 계산할 때는 사실은 1억에는 상당히 못 미치는 이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경제성은 사실은 많이 뒤떨어집니다.
경제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검토해 봐야 되겠어요.
옹진군에서 여기 관장을 하죠?
그쪽에 협조를 해서 태양광 설치를 했을 때 과연 어느 정도 효율이 있느냐 경제성 가치가 있느냐 이런 것도 우리가 한번 검토해서 예산을 세우는 것이 그냥 민원이 들어왔다고 해서 다 예산 세웠을 때 그것은 문제가 파생되면 예산 이것은 낭비거든요. 검토해 주시고, 그리고 12월 말에 준공이 안 되면 결과적으로 내년으로 여차하면 넘어갈 수 있다는 얘기죠?
지금 공사 진행상황을 파악하건대 12월 말까지는 가능합니다.
가능한가요?
네,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산서 236쪽에 보면 농어촌지역 소규모 보육서비스 있어요. 신규로 계상이 되었는데 대략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시죠.
이것도 사실은 전액 국비인데 사실은 농어촌지역 소규모 보육서비스가 옹진군하고 강화군하고 두 개 해당되기 때문에 나름대로 2개 군이 다 신청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강화지역이 대상지역으로 선정됐고 옹진군은 선정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국비 8,800만원 가지고 강화지역이 먼저 이번에 신청했습니다.
전액 시비는 안 들어가고?
네, 전액 국비입니다.
시비가 들어갈 텐데요.
아닙니다. 전액 이것은 국비입니다.
전액 국비예요?
그래서 두 곳에서 신청했는데 강화만 선정이 됐다.
선정은 중앙에서 한 겁니다.
신청할 때는 우리 시에서 신청을 하는 거죠?
군ㆍ구에서 합니다.
군ㆍ구에서 직접 중앙에다 신청을 하나요?
군ㆍ구에서 저희를 통해 가지고….
시에다 해서 시에서 우리가 신청할 것 아닙니까.
다시 올립니다.
그 다음에 227쪽에 보면 무의노인문화센터 건립비 10억이 계상됐는데 여기 보니까 사업지연으로 전액 삭감으로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명시이월도 가능한지 아니면 전액 삭감을 꼭 했었어야 되는지 그리고 여기가 영종인가요?
무의도에 설치하게 되면 주무 행정부서가 중구인가요?
이것은 중구청이고 여기에서 사실 위원님 말씀하시듯이 전액이 삭감된 것은 저희들도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요.
중구에서 무의노인문화센터 건립부지를 확보해 가지고 부지매입비를 5억 700만원을 작년도 본예산에 일단 반영이 됐습니다, 부지매입비로.
그러니까 2009년도에 건립목표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서로 개발계획 변경을 추진하면서 금년도 9월에 개발계획 변경승인이 됐고 내년도 하반기나 실시계획 승인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절차상 때문에 금년도는 참 이것을 전혀 쓸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전액 다 올해는 필요 없기 때문에 삭감했습니다.
그래서 개발계획 승인이나 실시계획 승인을 빨리 서둘렀어야 되는데 그 부분 절차들이 조금 늦어지는 바람에 이런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당초에 예산을 아예 세우지 말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것이 사실 개발계획 변경승인이나 실시계획 승인을 금년도에 다 하려고 참 의욕적으로 했지만 사실은 이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 여건이 좀 맞지 않는 부분이 많이 발생이 됨으로 해서 이런 결과가 됐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실 우리가 정확히 예측했으면 좋았던 부분인데 결과는 이렇게 됐습니다.
그러면 이번 추경에 삭감이 되면 무의노인문화센터 관련해서는 결국은 다시 재계상이 안 되는 거네요?
저희들의 판단에는 2011년 가서 공사가 착공되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2011년이요?
네, 내후년에 그러면 그 때 가서 본예산에서 다시 세우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 때 예산을 다시, 부지매입 예산부터 다시 계상할 계획이다 그런 답변이시고 이런 부분들을 초기에 물론 이렇게 행정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변수가 작용이 돼서 지연될 수 있지만 이런 부분도 토지매입 예산을 전액 세워놓을 필요는 없단 얘기죠.
토지는 구에서 전액 자기들이 본예산에 반영했습니다.
확보는 했습니다, 구에서.
구에서요?
그러면 10억 예산이 어떤 예산이죠?
작년에 토지를, 건립부지를 중구청에서 다 확보했습니다.
단지 건립비를 우리가 대주는 건데, 건축비를. 이것이 어떤 개발계획이라든지 실시계획 절차상 늦어지는 바람에….
이것이 부지매입비가 아니고 건립비에요?
제가 정정 말씀드리겠는데요.
부지확보 예산은 지금 중구청에서 확보해 놨는데 집행은 아직 안 됐답니다.
그렇죠?
죄송합니다. 예산확보만 돼 있지 아직 집행은….
최소한 이것 할 때는 중구청에서 부지매입, 예를 들어서 군ㆍ구에서 올라올 때 부지매입 여부가 확실한지 이 확인여부를 확인하고 나서 예산편성해야 된다고요. 그래야지 1년 동안 예산이 사장되는데 그래 가지고 2011년도나 가능한데 지금 예산 10억 떡하니 올려놨다가 추경에 정리한다는 것은 반복되는 문제니까 시정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추경이지만 간단하게 두 가지만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인천가족공원 있죠? 인천가족공원 내에 혹시 무인 민원발급기 같은 것이 있어요?
저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한테 이런 민원이 들어왔는데 지금 주민등록등본이나 인감증명 이런 것이 다 인천시 관내 어디를 가더라도 다 할 수 있단 말이죠.
그런데 가족공원 특성상 급하게 이런 서류가 필요할 때가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민원이 들어온 것 같은데 그 부분을 한번 검토하셔 가지고 무인 민원발급기를 설치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검토해서….
이것이 아마 지하철에서도 일부 역에서는 설치가 돼 있긴 한데요. 사실 이것이 하루에 지하철 같은 데는 실제 이용인구가 뭐 작전역 같은 데는 근 3만명 가까이 되고 굉장히 많기 때문에 했는데 가족공원에서는 이 부분이 연간 이용객이 결국 하루 이용객 수가 안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를 안 해 보셨잖아요?
관리 운영비나 이런 것을 한번 봐서 직접 업체하고….
그러니까 당장 설치하라는 것이 아니고 전반적으로 이용객수 그 다음에 필요성, 전반적으로 허가가 가능한지 여부 이것에 대해서 나중에 보고해 주시죠.
네,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민원성인데 납골이 지금 현재 1인이 살 수 있는 것이 한정돼 있어요? 1기로 한정돼 있는 것 아니에요? 아니면 몇 기를 같이 살 수 있나요? 납골함을 모실 수 있는 것.
살 수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임대….
봉안당에 그냥 그대로 화장하고 모시면 그대로 1기 들어가는 것으로….
그러니까 그것이 임대 개념이죠?
네, 임대 개념입니다.
임대 개념인데 그것이 1인이 예를 들어서 최병덕이 봉안을 모시고자 한다 했을 때 거기에 몇 기까지 가능하냐 이거죠, 개인이 신청할 때.
본인 하나 외에는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런데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그런 애로사항들이 많이 있으신 것 같아요, 인천시민들이.
예를 들어서 거기 할아버지, 할머니 모신다 했을 때 최소한 2기가 필요하잖아요.
그리고 또 매 해 할 때마다 임대를 해야 된다고. 그래서 최소한 우리가 핵가족 시대 개념으로 봤을 때 1가정당 한 3기, 4기 이렇게 확보할 수 있게끔 확대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쎄, 사전에 이것이 분양 개념인데 미리 확보하게, 저희는 기본 원칙이 분양개념이 안 되기 때문에 그때그때 돌아가시면 바로 뭐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손주든 손녀든 다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니, 그러니까 내가 볼 때 원칙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이쪽에 모셨단 말이에요. 다음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 그러면 할머니 한 쪽에 모시고 할아버지는 저쪽에 모신단 말이에요.
붙지는 않지만 그럴 수는 있습니다. 떨어질 수 있는….
그러니까 시에서 시민편익을 위해서 최소한 그런 부분은 신경을 쓰면 해결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도 한번 검토 좀 해 보세요.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두 가지 검토를 부탁을 드렸으니까 빠른 시간 내에 검토해서 답변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산서 211쪽이요. 긴급복지 지원비 79억 3,819만원 그 다음에 예산서 212쪽 한시생계 보호를 위해 182억 6,747만원 그렇게 해 가지고 보니까 한 270억 정도 내려왔죠? 국비.
네, 그렇습니다.
이것 전액 국비죠?
네, 그렇습니다.
이것이 지금 저소득층을 위해서 주는 거죠?
그것은 조금 개념이 틀립니다.
어떻게 지원합니까?
이것은 긴급복지 지원은 사실 저희가 금년도에 정부에서도 사실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일시적으로 위기상,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주 소득자가 사망한다거나 가출한다든가 행방불명됐다든지 아니면 구금시설에 수용되거나 아니면 중한 질병에 걸리거나 가게가 휴ㆍ폐업되고 실직한 경우 이런 경우에 한해서 이분들에게 저희들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 재산은 1억 3,500만원 이하 그 다음에 갖고 있는 재산은 300만원 이내 범위에서 이분들에게 지원되는 제도입니다.
그러면 현재 군ㆍ구별로 홍보가 제대로 돼 있나요?
네, 이 부분은 저희가 연초부터 해서 상당히 몇 개월 동안에 실제 신청도 받고 실태조사까지 해 가지고 저희들이 이 부분은 그래서 기초수급자나 긴급복지나 또 위기가정이나 세 가지 혜택에서 중복되는 경우는 저희가 다 뺐습니다. 중복처리가 안 되게끔 그 작업은 계속 해 왔습니다.
왜냐 하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사실은 받을 사람이 받아야 되거든요, 그렇죠?
엉뚱한 사람이 받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군ㆍ구별로 다시 한 번 점검하셔 가지고 어려운 사람이 정말로 해당될 수 있는 사람이 받으실 수 있게끔 홍보도 해 주시고 다시 한 번 관리ㆍ감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는 뭐냐면 도시축전 있죠?
거기 먹거리 장터….
아름별이 장터요?
네, 물론 여성복지보건국 소관은 아니지만 보건이나 또 위생이나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금 신종플루 때문에 가뜩이나 입장객들이 오지 않으면서 거기 식당에 가 보니까 보통이 아니더라고요. 국장님, 거기 가 보셨죠?
네, 여러 번 가 봤습니다.
느낀 점 한번 말씀해 주시죠.
당초 그러니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것이 나중에 추가로 아름별이 장터 관람객이 많이 오면 이 부분도 필요하다고 판단했었는데 실제 아름별이 장터의 여건이나 주변 환경이나 모든 것이 그렇게 우리가 기대만큼 안 된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실제 관람객 숫자도 많지 않다 보니까 너무 적은 숫자가 와서 일부는 다 이미 철거를 했고요. 또 거기에 계신 분들도 상당히 불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가서 식사 한번 하셨나요? 국장님.
얼마 받습니까?
그렇게 비싸게는 안 받습니다. 4,000원, 5,000원 이 정도 선에서 받고 있고요.
3,000원 받아요. 그런데 거기에 아름별이 장터 도시축전에서 표시 하나 없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그 분들 어디에서 뽑았어요? 어디에서 했습니까?
다 음식협회에서 나름대로 다….
다 선별해서 한 것 아니에요?
괜찮은 식당이나 다 이름 있고 괜찮은 데만 선별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그 양반들 아마 입회비로 400만원씩 냈을 거예요, 맞습니까?
그 다음에 거기 임대료, 장비 임대료.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다른 것은 몰라도 건의하셔 가지고 아름별이 장터 있잖아요. 거기에 표시라도 좀 해 주시라고 그래요.
아름별이 장터가 어디 있는지 모른단 말이에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치매환자들 있죠?
거기 시에서 집계돼 있습니까? 우리 인천시 치매환자.
치매환자. 집계가 돼 있어요? 환자 인원. 집계돼 있습니까?
그러니까 보건소에, 저희가 지금 현재 집계가 한 1만 7,000명 정도로 어떻게 보면 정확하지는 않지만 추정 치매노인 수인데요. 그래서 중증 치매환자를 2,400명 정도로 보고 있고요. 경증 치매환자를 1만 4,600명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인천시에서 치매환자에 대한 예산이 한 24억 정도 됩니다, 본예산에.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런데 요즈음 매스컴에서 발표 나는 것을 보면 치매환자가 배로 급증을 했다는 언론보도를 본 위원이 봤습니다. 국장님 보셨습니까?
네, 뉴스에서 봤습니다.
그러면 지금 추경에 여기에 대한 예산은 전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한번 답변해 주세요.
저희가 치매예산이 한 33억 정도 되는데요, 연간. 33억 되고 이 부분에서 어제도 제가 보니까 근 25% 정도가 증가한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깜짝 놀라면서 생각보다 참 엄청 많이 되는 구나 했는데 이번에 우리가 추경을 하면서 그 부분을 미처 생각을 못 했던 부분이고요. 그래서 하여튼 치매에 대해서는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본예산부터는 많이 세워서 늘어나는 증가율을 반영해 가지고 저희들이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한테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정말로 예산편성에 대해서 고견을 많이 주셨습니다.
정말 예산이 적절하게 꼭 필요한 데 쓰일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달라고 말씀을 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 적에 여성복지보건국에서 정말로 앞서가는 정책, 보건정책을 할 적에 우리 간접 의료비용이 덜 나가고 정말로 행복한 그러한 명품도시로 거듭나지 않겠나 그런 면에서 앞으로 예산편성할 적에 신중을 기해서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흥철 위원님.
한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전염병 예방관리하고 신종플루하고 한꺼번에 여쭙겠는데 전염병 예방관리 특히 신종플루에 대해서 여성복지보건국에서 다른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신종플루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들이 어떤 긴급상황이 발생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동안에 저희가 보건환경연구원에, 예비비로 몇 가지를 막 썼습니다.
사실은 추경이나 예산에 전반적으로 시기가 안 맞기 때문에 저희가 기본적으로 타미플루도 한 3만개 이상 더 예비비로 해서 확보를 했고 그 다음에 보건환경연구원에 제가 정확한 기계명칭은 모르겠는데 하여튼 양성이냐 음성이냐 판독하는 기계 자체가 8,000만원 가는 것을 저희들이 또 새로 구입을 했고 그리고 지금 손세척기라든지 이런 것들도 저희가 다시 방침 받은 것이 도시축전 운영자나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서 전부 운영교사나 관리하는 데 전부 다 지급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청하고 관계는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인천시 교육청에서는 하여튼 도시축전은 전부 다 참여하는 것으로….
아니, 신종플루에 대해서….
교육청에서도 자체적인 예산으로 제가 알기로는 한 15억 정도를 투입을 해서 준비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관관계끼리 잘 협조해 주시고 또 한 가지 세부사항 설명서 82쪽을 보면 땀방울 농장이 있어요. 이것을 인천교구 천주교 유지재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장애인들에 관해서 상당히 희망적인 사항입니다.
예산 겨우 600만원인가 증가를 하는데 이래서는 안 되고 원초적인 문제가 뭐냐면 부지문제가 해결이 돼야 합니다.
현재 부지는 개인 사유지를 무상으로 임대해서 쓰고 있습니다. 독지가께서 내 땅이니까 여기에 이전해서 사용을 하십시오 해서 쓰는데 이렇게 장애인들에 관해서 치료와 또한 사업과 이런 여러 가지 목적을 가지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시유지 확보는 멀지 않은 데 그러니까 인천 남동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을 하거든요. 아시겠지만 시유지 확보를 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꼭 강구를 해 주셔야 됩니다.
그 자리가 앞으로 시에서는 골프장 관련이 돼 있는 그런 부지인데 그렇게, 언제 어떻게 개발이 될지 모르는 관계이기 때문에 이 부지에 대해서 물론 오늘 예산하고는 관련 없겠지만 부지확보를 해 주는 것에 대해서 꼭 국장님께서 또 관련부서에서 정말 노력을 해 주셔야만이 될 부분이 됐습니다. 국장님 어떻게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정말로 장애인들에 대해서 너무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사업이 잘 되면 자꾸 확대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장애인들한테 정말로 희망을 줘야 됩니다.
국장님, 이 부분을 예산 조금 세운 이런 부분을 떠나서 여러 모로 포괄적으로 생각해 주십사 말씀을 올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국장님, 청소년 쉼터하고 청소년 드롭인센터하고 운영이나 내용이 다릅니까?
청소년 쉼터하고 청소년 드롭인하고는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위기 청소년을 보호하는 측면은 동일한데요. 똑같은데 드롭인센터는 아무래도 가출하거나 이런 데서 상담을 해서 그 다음에 주변에 청소년을 지도해 나가는 연계 프로그램까지 이어지는 이런 부분이 있고요.
센터는 사실 하나의 상담 내지 지도 차원이기 때문에 결국 궁극적으로는 저희들이 볼 때는 동일하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동일하지 않죠.
결국은 내용적으로 큰 측면에서는 위기 청소년 보호는 다 똑같고요.
단지 그것을 연계시키는 부분이 조금 상담 개념하고 위기 청소년을 끝까지 계속 프로그램으로 연계해 가는 부분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꼭 필요한 사업인데 국장님이 조금 설명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난번에 관교동에서도 할 때 저희가 갔었는데요.
24시간을 전부 보호해 주기 때문에, 드롭인센터에서는. 거기에서 먹고 자고 하는 것까지 보호가 되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하여튼 드롭인센터는 이 친구를 보호해 주고 끝까지 유도하는 이런 식으로 계속 지도가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갈 수 있죠, 계속 이어지는.
청소년쉼터는 가출 청소년들을 잠시 보호했다가 돌려보내는 거죠?
상담하고 돌려보냅니다. 거기에서는 거주는 안 되고요. 그런데 드롭인센터는 일단은 거기에서 보호를 해 줍니다.
보호를 하면서 또 돌려보내는 것이 아니고?
보호하면서 계속 프로그램에 의해서 교육도 시키고….
거기에서 돌려보내지는 않고 거기에서….
기거하면서 생활하면서….
그러면 언제까지?
이것은 보통 저희가 24시간 하는데요. 그래서 이 친구가 1년, 2년 있기는 쉽지 않은 것이고 단기적으로 일시 쉼터입니다.
그래서 한 하루 있다가 나가고 다시 돌아오고 하는 일시쉼터 개념입니다. 보호시설의 개념은 아니고요. 단지 하루 정도 그냥 거기에서 잠을 자고 쉬었다가 상담도 하고 그 다음에 관계되는 치료나 전문가도 연결시켜 주고 그러다가 자기가 나갔다가 또 어느 날 필요하면 다시 또 들어올 수도 있고 이런 단기적인 쉼터 개념입니다.
내용을 보면 당초 3억 500만원 예산 세웠다가 1회 추경에 2억 7,644만원인가 삭감이 됐다가 2회 추경에 또 6,344만원이 증액이 됐어요.
네,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그것이….
이것이 당초부터 계획이 관심이 별로 없었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국장님 말씀에 의하면 조금은 이해를 했는데 오늘은 제가 여기까지만 질의를 드리고 말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간단하게 해 주세요.
지금 긴급복지 지원비가 있어요. 그러면 이분들이 진짜 자활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우리가 그것도 검토해서 자활기관에 연계가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렇게 하고 있나요? 점검 좀 하세요. 지금 우리 자활센터가 정체돼 있어요.
그러니까 자꾸 사업을 해서 나가야 되는데 옛날 사람 한번 들어오면 움직이지 않으니까 자활할 사람을 발굴도 안 하고 들어가기도 힘들고 그러면 사실 따져봐요.
긴급복지 지원이라는 것이 뭐예요? 갑자기 어려운 사람을 얘기하는데 여기에서 자활능력이 있으면 자활센터에서 흡수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 시스템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솔직히 점검해 보셨어요?
자활센터의 입주자격 자체가 기초수급자에 해당되다 보니까 자산의 150%까지 했던 것이고 그 부분에 기본적인 것이 있고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자활센터가 1년이고 2년이고 거기에서 운영을 하면서 바로 다른 데로 진출하면 참 좋고 그 빈자리에 또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면 굉장히 좋은데요. 지금 정체돼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그분들이 어떤 메리트랄까 그렇게 일을 하면서도 본인한테 크게 도움되는 부분이 좀 적은 부분들은 저희들도 아쉬워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은 제도적으로 더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분들이 자활능력을 키워줘서 자꾸만 사업이 나가줘야 되는데 여기서 정체되어 있다는 것은 자활이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가 자활센터라는 게 뭐예요? 자꾸 자활할 수 있게끔 능력을 키워줘야 되는데 이게 정체되어 있다는 것은 자활이 아니지 않습니까?
안주의 개념이 있습니다.
뭐가 문제냐면, 그러면 자활센터에서 일을 해서 자활을 해야 되는데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군ㆍ구별로 뽑아보세요. 그래서 순환하게 해 줘야지. 지금 그게 안 되고 있어요.
또 두 번째로는 지금 아동지원센터 뭐 아동관련에 대해서 많은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실제 아동지원센터나 이런 게 우리 아동들한테 맞춰진다면 지금 아동들이 차상위계층 이하 아이들이 한 4만명 추산됩니다.
그러면 이 애들이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그 자료를 뽑으라고 그랬는데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그 자료 없이 어떻게 해요? 그래야 정책평가가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 하나만 해 놓으면 우리 여성복지보건국에서는 힘들어 할 필요가 없어요. 그 시스템대로 움직이면 돼.
그러니까 여기 저기 뭐 나열해 놓은 것은 많고 결과는 없고, 지금 그것 했어요, 안 했어요?
각 군ㆍ구에서 지역에서 이 애들이 무엇을 어떻게 하고 뭘 어떻게 지원해 줘야 될지 이게 안 나오니까, 그러면서 어떻게 정책을 만듭니까? 정책은 밑바닥에서 나오는 거예요.
우리는 예산 받아서 그냥 전달만 해 주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도대체. 이대로밖에 못 한다는 거예요?
아닙니다. 그 말씀하신 그런 실지….
다 하셨어요?
자료들을 최대한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파악은 언제까지 하시 냐고? 제가 이번 도시축전 관련해서 상당히 애 많이 쓰시고 수고하시고 정말 일 많은 것 저 이 자리에서 감사드리고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기본자료를 해 놔야 되잖아요, 기본자료를.
군ㆍ구에다 시켜도 될 일이에요. 어려운 일입니까?
아닙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면 직무유기하시는 거네.
그 동안도 해 왔지만 더 이 부분을 정확히 한번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까지 하실 거예요? 날 잡아야지 안 되겠어.
금년 내로는 정확히 파악해서 내년도 계획에는 이것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언제까지 하실 거냐고요?
금년 내로는 다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내 언제요? 올 11월 1일까지 하세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무슨 자료를 가지고, 기초자료를 가지고 예산편성하고 그 예산 평가를 해야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만해요? 한 가지만 더하고 그만 할게요.
아까 최병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인데 백령도에 태양광은 11월에 하신다고 했잖아요?
백령도는 11월이면 추워요. 그리고 지금 공화촌에 예산도, 아마 복구비 가 나왔는데 내부수리예요, 외부수리예요?
공화촌, 중구 공화촌. 여기 국비 받은 것 같아요. 71페이지에.
저희 국이 아니고 문화관광체육국입니다.
죄송해요.
아니, 이 태양광 수리도 보면 지금 11월이면 추워. 그럼 어떻게 사업을 해요? 이해가 안 가.
어차피 공사가 11월, 12월 늦어도 겨울철에 이뤄지기 때문에 이 부분이 저희들은 가능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다고 그랬기 때문에.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하나만 물어볼게요.
박창규 위원님.
예산서 241쪽, 존경하는 최만용 위원님이 청소년에 지대한 관심이 있어서 여쭤봤는데 그 위에 청소년동아리 활성화사업운영 여기에 대해서 1차 추경 감액되었고 2차 추경에 증액되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봐요. 담당과장이 나와서 해도 돼.
담당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과장 강신원입니다.
박창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동아리활성화사업추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 본예산 때 1억 6,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1회 추경 때 절감차원에서 800만원이 감액이 되어서 1억 5,200이 됐고요. 이번 추가로 해서 8,000만원을 증액하는 것으로 해서 증액을 하였습니다.
이번 증액하는 부분은 저희가 1억 5,200만원 가지고 계속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요. 지난 토요일에도 전체적인 페스티벌도 진행이 되었고 현재까지 현대예술도 계속 도시축전장이라든가 문화회관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가로 되는 8,000만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최종적으로 연말대비해서 전체적인 동아리경진대회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동아리활동을….
동아리경진대회 주최가 어디예요? 착각들을 하고 있어.
대통령 휘하에 있는 사단법인 청소년동아리연맹이 있어, 각 시ㆍ도에.
이것 무슨 연예인이나 불러다가 한번 놀고, 내가 그래서 나열해 보라고 그랬는데 청소년동아리연맹 활성화는 각 학교에 있는 동아리들이 예산 책정이 없어. 다 자비로다 자기가 차비 내고 기구 사고 그래요. 그런 것 보조해 주고 그러는 것이 청소년동아리연맹 활성화인데 이것 특정단체 직원들 대여섯 명 인건비나 주고, 그러면 청소년들 동아리가 활성화 안 돼요.
지금 가천길재단에서 하는 청소년동아리연맹 인건비가 1년에 얼마씩 나가요? 왜 나가, 돈이.
그것은 청소년활동진흥센터로 해서 별개로 나가는 것이고 이번에 현대예술 시대표 문화존은 공모에 의해서 진행이 됐던 거거든요.
그래서 그 중에 보면 30개 동아리에 대해서 100만원씩 지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비에서 또 3,000만원이 지원이 됐습니다.
아니, 그것을 인천시에서 직접 사업비를 지원비를 준다고? 어떻게 선정해서?
공모에 의해서 선정을 했습니다.
어떻게 공모야?
인천에 동아리연맹들 주최하는 교사나 사람들이, 속기록에 기록돼서 그대로 말 전달하기 그러네. 인천시 행정부 추태에 구역질이 난대.
청소년동아리연맹이 얼마나 중요하면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두나.
그리고 본예산도 동아리연맹으로 세웠으면 동아리연맹에다 줘. 특정단체 가만히 앉아서 인건비 충당이나 시켜주고 연예인들 데려다 청소년들 마음에 동요나 시키고 그게 탈선의 지름길이지. 착각들 하지 마요, 착각들.
2008년도에 동아리 관련해서 중앙에서 지침이 내려왔거든요. 그 지침 내용에 보면 동아리하고 문화존사업이 각 시ㆍ도 공히 같습니다. 같은데 전체적으로 여기저기서 많이 하다보니까 이것을 총체적으로 정리하는 차원에서 지침이 하나 왔습니다.
그 지침 내용에 보면 전반적으로 동아리 부분에 대해서 사업을 할 경우에는 일단 시에서 직영을 못 할….
알았어요, 들어가, 들어가요.
위원장님, 이 예산은 다 삭감 요구합니다.
들어가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얼마 전에 개최했던 세계걸스카우트대회 있죠. 끝났는데 그 내용을 확인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계획대비 민원이라든가 예산 전반적인 부분에 걸쳐서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도 그 부분에서는 철저하게 정산을 하려고 자료를 받고 있기 때문에 정리되는 대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정리가 안 됐어요?
언제쯤 될 것 같아요?
이번 달 안으로는 전부 정리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마지막으로 예산.
내년도 예산집계 10월에 다 마무리 하죠?
내년도 예산 아직….
지금 받고 있죠?
네,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복지보건국장님, 분명히 알아두세요.
청소년 활성화를 위한 미명 하에 거기 실업자 양성소 아니에요. 예산 절대 1원도 올리지 마요. 올렸다가는 가만 안 있으니까.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회의중지)
(12시 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 간에 충분한 논의가 되었기에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09년도여성복지보건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ㆍ세출안 중 예산서안 241쪽 청소년동아리활성화사업운영 2억 3,200만원 중 8,000만원 삭감, 이상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여성복지보건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요구한 세입예산 8,642억 7,861만 4,000원과 세출예산 1조 1,944억 1,413만 2,000원 중 세입은 원안대로 가결하고 세출은 총 8,000만원 삭감 조정하여 삭감한 부분은 예비비로 편성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회의중지)
(14시 0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2. 2009년도보건환경연구원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보건환경연구원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김용희 보건환경연구원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김용희입니다.
시민을 위한 끝없는 열정으로 불철주야 애쓰시는 김용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간 신종플루 발생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만 항상 격려해 주시고 지도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도움에 힘입어 무난하게 모든 일 잘 진행하고 있음에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 기 배부된 유인물인 200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2회 추경 세부사업설명서 보건환경연구원 분야 책자를 중심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의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주요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ㆍ세출예산 총괄사항입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책자 73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은 기정액 5억 8,422만 1,000원보다 312만 6,000원이 증가한 5억 8,734만 7,000원으로써 법에 의해 2년에 한 번씩 의무적으로 이행하는 연구실 정밀안전진단에 필요한 사업비 중 75%에 해당하는 312만 6,000원을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로부터 지원받고 나머지 25%는 시비 부담하여 연구원의 실험실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책자 275쪽의 세출예산 총괄은 당초의 120억 9,827만 1,000원보다 2억 720만 5,000원, 1.7%가 감소한 118억 9,106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그러면 세출예산에 대한 항목별 세부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세출예산안의 대부분은 각종 용역의 계약과 물품구입 완료에 따른 집행잔액을 정리하는 차원의 삭감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금번 새롭게 증가된 3건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12회 추가경정예산안 책자 275쪽이 되겠습니다.
페이지 중간쯤에 있는 식중독 진단 및 예방사업 예산 중 시험연구비는 1,200만원이 증액 편성된 바 이는 관내 급식시설에 종사하는 사람 600명에 대하여 노로바이러스 2차 감염율 조사를 실시하도록 시 보건정책과와 지난 5월 협의된 바 이를 위한 검사시약 구입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276쪽 중간쯤의 공공운영비 중 실험실정밀안전진단사업비는 앞서 세입부분에서 설명드린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279쪽 중간쯤의 자산 및 물품취득비 증액 458만원은 지난 4월 29일자로 보건환경연구원에 새로이 배치된 공익수의사 2명의 사무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OA사무기기 및 의자, 컴퓨터의 구입에 필요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현재 배치된 공익수의사 2명과 기존의 1명등 3명은 강화군과 계양구, 서구 등의 가축질병 방역사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타의 사항은 집행잔액 정리차원의 감액이므로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여러모로 제안설명에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만 여러 위원님들께서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 예산안은 꼭 필요한 예산만을 반영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괄규모는 세입이 임시적세외수입 312만 6,000원이 증액되어 기정예산 대비0.4%가 증액된 5억 8,734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은 기정예산액 120억 9,827만 1,000원의 1.7%인 2억 720만 5,000원이 삭감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역을 말씀드리면 시민보건강화 정책사업으로 식중독 진단 및 예방사업을 위한 수질바이러스 분석비로 1,200만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연구원 운영비 청사시설 관리사업으로는 연구실 안전환경조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2년에 1회 이상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토록 되어 있어 보조금 75%와 시비 25%를 포함하여 집행하는 실험실 정밀안전진단사업비로 416만 9,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금번 보건환경연구원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집행잔액을 삭감하는 내용으로 별다른 의견은 없습니다.
다만 노로바이러스 검사와 관련된 사업비 변경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09년도보건환경연구원일반및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의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이번에 보건환경연구원 예산을 보니까 2회 추경인데 집행잔액을 다 정리를 하셨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정리추경까지 안 가고 예산의 운용상 아주 잘된 일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한 가지 궁금한 것은 노로바이러스와 관련해서 노로바이러스 지금 현재 현황은 어떻습니까? 금년도 현재, 초기에는 감염경로 파악이 어렵다 또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도 발생되고 했었는데 그래서 그 후에 발생된 지역은 없는지, 또 우리 시에서는 어느 정도 그 부분에 대해서 파악이 됐는지 구분해서 답변을 해 주시죠.
답변 올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셨듯이 작년도, 재작년 같은 경우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이 굉장히 많이 발생했었습니다.
금년도를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면 노로바이러스라든가 아니면 여타 여건에 의한 식중독 발생이 굉장히 적은 상황입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여러 가지 원인 중에 주된 원인이었던 노로바이러스를 저희가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추경에 또 작년도 본예산에 장비나 여러 가지 검사할 수 있는 예산을 지원해 주신 덕에 저희가 인천관내에 있는 지하수 67개소 전 개소에 대해서 검사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그 검사 결과 여러 가지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를 그쪽에서 다 손을 봤고 그래 가지고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데는 없었고 요.
다만 금년도 3월과 4월에 걸쳐 가지고 작년도 본예산에 세워졌던 것으로 일반 급식소, 집단급식소에 종사하는, 아직 증세는 없지만 거기에 종사하는 분들 400명에 대해서 한번 랜덤하게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저희가 했습니다.
그 결과 400명 그 중 393명을 검사했습니다만 그 중에서 네 분 즉 1% 정도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나서 그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위생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한 바 있습니다.
그 결과를 시에 보고해서 같이 협의하기를 이것은 400명만 할 것이 아니라 좀더 범위를 넓혀 가지고 특히 날씨가 추워지는 10월, 11월, 12월에 한번 600명 정도를 좀더 범위를 넓혀서 검사해 가지고 종사하는 사람들의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 그것에 대한 표본을 한번 잡아보고 해 가지고 내년도 식중독 예비사업에 한번 활용해 보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다른 지역과 다르게 노로바이러스에 대해 가지고 굉장히 지하수나 아니면 사람에 대해서 표본조사한 인천의 경우 식중독 발생이 거의 없었다는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약 400명 정도 조사해서 4명 정도 0.1% 수준인데, 그렇다면 그분들에 대한, 그래도 극히 미비하지만 그분들에 대한 조치, 예를 들어서 격리조치라든가 당연히 행정적인 부분은 취했겠죠.
네, 그렇습니다.
조금 전에 답변하실 때 인천시 전체의 지하수를 조사하셨다고 그랬잖아요. 문제점이 발생되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대처하셨다고 했는데 대략 어떤 문제가 발생되고 어떻게 대처를 하셨는지.
저희가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하기 전에 각 학교에 수돗물이 안 들어와서 지하수를 학생들이 직접 먹는 학교 67개소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강화군이 주로 되겠습니다만 거기하고 미리 협의해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나가고, 뭐 그저 그냥 나가서 검사해서 결과 나온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미리 노로바이러스라고 하는 것은 이러이렇게 관리하시면 굉장히 원인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라는 부분들을 미리 홍보를 드리고 거기에 따른 제반 관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결과로 해서 저희가 최종 확인 검사결과 노로바이러스 검출이 없었습니다.
결국은 그 때 당시 그런 얘기하셨잖아요. 지하수 또는 식수에 의해서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노로바이러스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는 감염경로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지만 사람에 의해서 거의 감염이 된다 이렇게 얘기가 되었는데 최소한 1년 정도 조사해 보시니까 어떠십니까? 실제 가장 감염의 근원이 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에요? 물인지 아니면 일반 무슨 뭐 식품인지 아니면 사람에 의한 것인지.
노로바이러스가 기본적으로는 수인성 전염병이라고 얘기드릴 수 있습니다.
즉 물에 의해서 급속하게 전파될 수 있는 바이러스입니다만 결국 그것을 과연 누가 먼저 오염시켰느냐는 저희가 이번에 파악해 본 바로는 역시 사람에 의해서, 즉 분변에 의해 가지고 사람이 위생관리를 잘 안 했을 때 그것이 감염되고 물에 감염되고 그렇게 해서 퍼져나갈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는….
발병 원인의 매개체는 물이 되고 지하수라든가 식수에 의해서 되고.
기본적인 오염은 사람이 될 수 있다 하는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식수와 감염된 분들에 대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해 주시리라고 믿고요.
그리고 이번 2차 추경에 추가로 증액 편성을 했는데 계속 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지금 추경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고요. 집행잔액을 삭감하고 또 방금 식중독 진단이나 이런 사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이러는데 제가 신종플루에 대해서 한가지 좀 원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검사장비는 어떻게 확보가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저희가 다른 시ㆍ도 보건환경연구원을 예를 들면 금년도 7월 말에 1대씩 질병관리본부에서 지원해 준 것 1대를 가지고 그 때부터 기기를 익히고 준비하고 했습니다만 저희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미 7월 이전에 저희가 지난연도에 신종풀루가 아니고 조류인플루엔자 때문에 구입했던 장비 똑같은 장비입니다. 그것을 저희가 미리 활용하고 준비해 가지고 저희는 이미 7월 중순부터 확진검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7월 말에 질병관리본부에서 1대를 무상으로 저희한테 관리 이관을 시켜줬고 그 다음에 이것이 점점 확대되었을 때 하루에 한 200명 이상을 검사하고자 한다면 장비 2대를 가지고는 더 이상 검사를 못 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예비비를 신청해서 2대를 더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 말에 긴급 구입이 되면 이번 달 말에 4대가 구입돼 가지고 이제는 하루에 한 500명 이상은 충분히 검사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인프라는 구성을 했습니다.
보건정책과에서 제가 그렇게 보고를 받았는데요. 시에서 그것을 지원해 주신 겁니까?
예비비는 저희가 신청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검사를 하면 몇 시간 정도 걸립니까?
지금 현재 기본적으로 기계를 사용해 가지고 아니면 우리 직원들이 딱 대기하고 있다가 시작하면 6시간 이내입니다.
6시간 이내?
최단 시간이 6시간이고요?
저희 직원들이 조금 익숙해지다 보니까 5시간 30분 정도에는 저희가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항상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것이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검사를 해 주는 기관이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이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인천의료원에 있는 격리병동 거기로 들어와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합니까? 아니면 중앙에서 하고 옵니까?
인천의료원에 들어왔을 때는 이미 신종플루로써 확진이 돼서 들어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아마도 더 이상의 검사는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주로 학교에서 발생되는 신종플루는 거의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를 한다고 봐야 되나요?
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시점에서 검사하는 것은 여러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만 가장 크게 학교에서 집단 발생하는 부분, 군부대에서 집단 발생하는 부분 그 다음에 병원이라든가 이런 데서 확진이 안 돼 가지고 보건소로 신고돼서 저희한테 들어오는 부분 그런 부분들이 저희가 지금 현재 맡고 있습니다.
비용은 어느 정도 듭니까?
한 건 검사하는 데 예전방법으로 하면 한 10만원 소요되고요, 시약값만.
그 다음에 새로운 방법으로 하게 되면 한 7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개인 부담은 얼마나 됩니까?
저희는 무료로 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 무료로 하고….
저희는 수수료를 받지 아니하고 무료로 합니다.
그런데 개인이 병원에 가서 하면 거의 20만원 정도 검사비용이 든다 그러거든요.
말씀드렸듯이 시약원가만 한 10만원 이상이기 때문에 아마도 이런저런 경비로 하면 한 18만원에서 20만원 정도 부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지금 학교에서 집단 발생이 많이 돼서 휴업상태가 계속 되고 있거든요. 어떤 학교는 다시 또 학교에 나오고 개교하고 다시 또 휴업하고 계속 이러는 것이 있는데 강제로 아이들을 격리시킬 수 없어서 자택에서 치료하도록 지금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원장님 생각에, 저는 걱정이 그렇게 되면 가족 감염이 되고 또 지역감염이 됩니다.
아이들이 어차피 인플루엔자니까 열 내리는 약 좀 먹고 그래서 괜찮아지면 아이들이 집에 있지 않고 돌아다니거든요. 그런데 이런 문제를 어떻게 보시는지요?
지금 현재 신종플루라는 병 자체의 감염이 공기감염, 비말감염, 즉 기침이라든가 이런 것에 의해서 감염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을 정확하게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사실은 드물다고 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듯이 학교 나오지 말라 해 가지고 학교로 안 오고 학원을 간다든가 뭐 PC방에 가면 그것 자체가 더 문제가 되고요.
그래서 이것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금 현재 치료 중심으로 옮겼습니다만 즉 감염되는 것을 막기보다는 치료를 먼저 하자는 것이 지금 국가적인 정책의 우선순위입니다.
다만 지금 시점에서 유행이 되는 시점까지 과연 어떻게 환자수를 가장 적게 관리하느냐가 보건 당국의 문제점이고요. 그런 부분이 될 수 있으려면 학교에서 집단 감염이 되지 말아야 되고 그랬을 때 가장 큰 원인은 우선 학생들의 여러 가지 놀이행태라든가 이런 것으로 봤을 때 학교에 나와서 집단으로 감염시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나오지 말아라 집에 있어라 하는 얘기를 지금 현재 학교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로써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어떤 시설에 학생들을 연수원이나 이런 데서 집단으로 아이들을 같이 둘 수는 없는 건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해서 거기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교육도 받고 또 나으면 가기도 하고 자기 같은 동료들끼리 있기 때문에 그런 방법을 할 수는 없는 건지 너무 걱정이 돼서요. 이렇게 집에만 격리한다는 것은 격리가 아니거든요.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과 같이 만약에 어떤 대유행의 시기가 되면 아마도 위원님 말씀하신 그 방법을 사용할 것으로 저희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강의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해서 하는데 다만 청소년 지금 현재 학생들 중에서 초등학교 저학년말고 초등학교 고학년 그 다음에 중학생, 고등학생들은 사실은 신종플루에 대해 가지고 감염이 되더라도 그들이 가진 면역력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학생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확진도 내고 그 다음에 예후를 보고 했을 때 한 이틀 내지 3일 정도만 타미플루 투여하고 하면 거의 뭐 정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지금 현재 그렇게 너무 학교 당국에 대해서 아니면 학생들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는 지금 시스템이 과연 어떻게 가느냐 학생들이 스스로 교육을 받고 어떻게 내가 손을 닦고 어떻게 예방하느냐는 그런 교육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알고 있고 학교에서 그렇게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 참 중요한데요.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회에 그랬으면 굉장히 좋겠는데 바이러스가 간에 갔다든지 뇌에 갔다든지 하는 경우가 있고 병원에 입원을 해도 어제 3명의 사망자가 있었는데 어떻든 병원을 가도 항바이러스제를 제 때 투입을 못 한다는 거잖아요? 한 이틀이건 3일이건 하다 보니까 늦어졌다 이래서 만약의 경우에 그런, 지금 뭐 건강하고 그런 아이들은 항체도 생기고 스스로 낫기도 하고 이러기도 하겠지만, 치료를 받고 하겠지만 그러지 않은 경우의 아이들도 얼마든지 그 안에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이 걱정이 돼서 제가 원장님의 얘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집단 감염하는 것은 정말 어떻게든지 막아야겠고 또 이번 기회를 통해서 우리가 질병에 대한 예방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교육도 철저히 해야 되겠고 이런 일이 있는데 가능한 한 빠른 시간 안에 또 확진자를 가려내서 치료를 빨리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시스템이 돼 있다고 하니까 그런 것을 좀더 많이 홍보도 하고 시민들에게 그래서 그런 일들을 우리가 하면서 한편으로 예방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또 그렇지만 학교 당국은 또 그런 데 대한 대비를 또 철저히 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저희가 한몫을 해 가지고 하여튼 방심도 안 되고 또 지나친 우려도 안 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특히 학생들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검사는 하고 있고 또 앞으로 교육의 장을 마련해 가지고 학생들에게 자기 위생의 중요성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최병덕 위원님하고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추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집단 노로바이러스요. 아까 400명 집단 급식소 종사자를 조사해 보니까 4명이 나왔다고 그랬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한 학교에 보통 집단 급식소에 종사하는 종사자가 몇 명이나 됩니까?
학교만 저희가 대상으로 한 것은 아니고요. 각 군ㆍ구에 확인해 봐 가지고 급식시설에 종사하시는데 뭐 외관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분들을 대상으로 설사를 한다든가 이런 분들은 일단 뺏습니다, 왜냐 하면 확률 퍼센티지가 높아지기 때문에.
그래서 감염된 분을 가려내려고 지난 3월, 4월에 한 것이 아니고 한번 전체적으로 얼마만큼 퍼져 있는가를 보려고 했습니다.
그랬을 때 한 1% 정도가 나왔다라는 것이, 그렇기 때문에 400명 가지고는 안 되고 한번 범위를 넓혀서 한 1,000명 정도를 금년도에 해 보자 하는 것이 시 보건정책과하고의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학교에 있는 사람도 아니었고 뭐 종사자들이 총 몇 명이었는지는 저희가 지금 파악이 된 것이 아니라 저희는 랜덤하게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번에 다시 한 번 파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400명 해 가지고 1%죠?
1%면 적은 확률은 아니죠?
적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노로바이러스가 집단 급식소 자체 운영에서 위생점검이 부족해서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이 아주 높다는 거예요.
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식중독 나오면 엉뚱한 데로 화살이 돌아가지 않습니까?
네, 그런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렇죠?
네, 이번에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좀더 시정하고 저희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보기 위해서 400명을 했던 것이고 아, 이것은 좀더 확대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이번에 600명을 해서 올해 말까지 결과가 나오면 시 보건정책과하고 저희하고 해 가지고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뭐냐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집단 급식소에서 위생상태가 아주 위험수위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뭐냐면 보건정책과나 또 시하고 교육청에 공문 보냅니까? 교육청에.
올렸어요?
저희가 이번에 나온 결과를 교육청에 보내지 않았고요. 시 보건정책과로 보냈고 조금 더 해 가지고 금년도까지 1,000명을 해서 그 결과를 교육청하고 같이 협의도 하고 교육도 시키고 할 계획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노로바이러스가 걸려서 원인분석을 했을 적에 이것이 급식소 종사자한테 발생했다면 이것은 앞으로 보건정책과에서도 진단하기가 아주 편한 것 아닙니까?
네, 훨씬 진실에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신종플루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금 치사율이 0.9%로 나오는 것 같은데 그것 맞습니까?
0.1% 미만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본인이 지금 질병을 앓고 있거나 그 다음에 신종플루가 들어갔을 적에 빨리 면역이 번져 가지고 이런 사람들이 치사율이 높은 것으로 나와 있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금 현재 아까도 뭐 기계도 2개 더 구입해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것을 홍보만 제대로 된다면 사실 막을 수 있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어떻게 홍보를 했습니까? 그 동안.
답변 올리겠습니다.
지금 신종플루에 관련돼 가지고 기본적인 홍보 창구는 우선 여성복지보건국 보건정책과로 일원화를 시켰습니다.
물론 국가적인 차원의 것은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를 하게 돼 있고요. 저희가 이제까지 도시축전과 관련된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검사를 하는 부분, 검사가 신속하게 되는 부분, 무료로 검사해 드리는 부분 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하고 그 외에 손 씻기라든가 아니면 이런저런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저희가 직접 홍보하기보다는 보건정책과에서 총괄해서 했습니다.
저희가 거기에 관련되는 자료들은 모두 다 이제까지 제공을 했고 검사도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먼젓번에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 있었죠?
네, 그렇습니다.
거기에서….
양성이 나왔었습니다, 그 사람들.
신종플루 발견됐었죠?
네, 그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인천의료원에 조기에 치료해 가지고 더 이상 문제가 안 되고 조용히 끝났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태국 아이죠?
네, 그렇습니다. 태국 여학생들.
그래서 앞으로 이것 때문에 지금 국민들이 굉장히 불안해 하고 또 공포에 떨고, 별 것 아닌데.
그래서 시나 교육청이나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 우리가 정말로 손만 잘 씻고 또 가깝게 접촉만 하지 않으면 신종플루를 우리가 막을 수 있다 이런 것을 충분히 홍보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홍보에도 저희가 좀더 힘을 기울이고 또 저희 직원들이 지금 현재 신종플루 검사에 관련돼 가지고는 24시간 계속해서 대기 및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전국에서 저희가 유일하게 24시간 검사를 합니다만 그러니까 저녁 5시에 들어오더라도 늦어도 새벽 1시, 2시면 저희가 검사결과를 문자로 보내주는 그런 시스템을 하고 있는데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시민들이 갖고 있는 막연한 공포라든가 이런 부분을 저희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검사해서 알려드리므로 해서 위원장님 말씀하신 신속한 대처가 필요한 부분은 대처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들은 공포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고 이제까지 한 3달 동안 검사하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언론이라든가 인천시민들은 많이 이해를 하고 계시는 상황임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인천으로써는 지금 도시축전 열고 있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여기에 이것이 공포가 돼 가지고 안 간단 말씀이에요.
그런 부분은 곧 해소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에 지금 중차대한 일들이 많은데 이것이 지금 제가 개인적인 얘기를 한다면 사실 독감에 불과한 것 아닙니까? 이것이 아주 공포가 돼 가지고 지금 모든 행사도 뭐고 경기도 나쁜데 전부 다 취소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뭐냐, 우리가 지금 대처하는 능력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그냥 별 것 아니다 이렇게 속된 말로 하기는 어렵지만 우리가 정말로 소독 잘하고 우리가 관리만 잘하면 예방할 수 있다 하는 자신감도 만들어 줘야 될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뭐 기계가 들어왔다고 하니까 많이 여기에 대한 공포감이 없게끔 이렇게 원장님께서 홍보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간의 충분한 논의가 되었기에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09년도보건환경연구원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보건환경연구원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요구한 세입예산 5억 8,734만 7,000원으로 세출예산은 118억 9,106만 6,000원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7분 회의중지)
(14시 59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2009년도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이정호 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장 이정호입니다.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애쓰시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는 지난 6월 13일 대회 관련시설 기본계획이 정부로부터 최종 승인되어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장 등 대회 인프라 구축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대회 관련 시설 기본계획 최종 정부 승인까지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0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설명에 앞서 저희 지원본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기지원과장이 공석인 관계로 김만기 총괄기획팀장이 지원과장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송해수 경기장계획과장입니다.
이풍우 경기장조성과장입니다.
이상범 재무과장은 지금 교육 중이라 오늘 못 나왔습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소관 200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기 배부해 드린 추가경정예산안과 세부사업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74쪽입니다.
아시아경기대회 특별회계 전출금은 137억 4,564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50억원이 감소되었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814쪽입니다.
세입예산안 총 규모는 2,487억 4,564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액 2,537억 4,564만 3,000원 대비 50억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감액내용은 대회 관련준비에 소요되는 기타회계 전입금이 되겠습니다.
한편 국내 차입금 중 정부자금채 150억원을 금융기관채로 차입선을 변경하였습니다.
다음은 아시아경기대회 특별회계 세출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817쪽입니다.
세출예산안 총 규모는 2,487억 4,564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50억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먼저 경기지원과 세출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819쪽, 세부사업설명서 3쪽이 되겠습니다.
비전 2014 프로그램 운영 사업예산은 39억 1,243만 3,000원으로 OCA 국제부담금 집행잔액 8,755만 7,000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세부사업설명서 5쪽입니다.
국제경기대회 정보수집 예산은 8,918만원으로 OCA 신청사 개관식 참석 보상금 집행잔액 932만원을 삭감했습니다.
다음은 세부사업설명서 6쪽입니다.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 유치지원 예산은 2억 2,320만원으로 조직위원회 총회 개최비 1,000만원, 국제행사 참가비 1,200만원, 외빈 초청여비 1,400만원, 시책업무추진비 200만원 등 기정예산 대비 3,8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820쪽, 세부사업설명서 8쪽입니다.
언론매체를 통한 아시아경기대회 홍보예산은 2억 30만원으로 조직위원회와 홍보업무가 중복된다는 의회의 지적에 따라서 기정예산 대비 2억 5,00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819쪽, 세부사업설명서 10쪽이 되겠습니다.
예비비는 22억 7,640만 6,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억 5,620만 4,000원을 추가 증액했습니다.
다음은 경기장계획과 예산입니다.
예산안 821쪽, 세부사업설명서 13쪽이 되겠습니다.
아시아경기대회 인프라 구축사업 중 대회 관련 건설지원 사업예산은 9,275만원으로 사업계획 수립용역비 6,889만 3,000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경기조성과 세출예산안입니다.
822쪽과 세부사업설명서 14쪽이 되겠습니다.
아시아경기대회 고품격 체육시설 확충사업 중 대회 관련시설 일반 사업예산은 2,295만 9,000원으로 업체간 공정한 경쟁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심사위원 선정 시스템구축비 3,000만원으로 신규 계상했습니다.
재무활동과 관련해서는 차입금 이자상환 예산은 21억 1,30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50억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이는 사업계획이, 정부 승인이 지연됨에 따라서 전체적인 일정이 뒤로 지연됨에 따라서 설계 및 토지보상비 절차가 늦어진 관계로 지방채 발행이 하반기 이후로 됐기 때문에 이자가 많이 덜 나가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1쪽이 되겠습니다.
대회 재정확보 및 관리사업 예산으로 사무관리비 100만원, 국비확보 등 대외활동을 위해 시책업무추진비 200만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부사업설명서 12쪽이 되겠습니다.
원활한 보상업무를 추진하기 위하여 사무관리비 200만원, 시책업무추진비 100만원을 신규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방금 설명드린 바와 같이 금번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차입금 이자상환액, 홍보비 등 사업비 삭감위주로 편성됐고 원활한 대회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예산만 소폭 증액을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9년도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괄 규모는 일반회계 세출이 기정예산 187억 4,564만 3,000원보다 50억원이 감소한 137억 4,564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6.6%가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특별회계는 세입ㆍ세출 기정예산 2,537억 4,564만 3,000원보다 각각 50억원이 감소한 2,487억 4,564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97%가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입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장 사업계획 정부승인 지연사유로 지방채 발행시기가 미도래하여 발생된 지방채 상환이자 등 세출감소분을 세입에 반영하여 일반회계 전입금 50억원을 감액하고 국내 차입금은 당초 1,150억원을 정부자금에서 차입할 계획이었으나 각 지방자치단체의 정부자금 수요증가로 인해 미확보된 150억원을 정부 자금채에서 삭감하여 같은 금액을 금융기관채에서 증액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세출내역입니다.
먼저 경기지원과는 비전 2014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국제부담금 집행과 관련하여 기준환율 변동에 따른 집행잔액 8,755만 7,000원과 OCA 신청사 개관식 행사 시립예술단 참가예산 집행잔액 932만원을 삭감 편성하였습니다.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 유치지원 예산은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창립총회 1,000만원을 신규 편성하고 총회와 광조우 아시아경기대회 D-1주년 기념행사 참가예산 1,200만원, 2014년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 협약체결을 위한 APC 임원 초청에 따른 외빈 초청여비 1,400만원을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시아경기대회 홍보예산 중 2008년도 결산검사에서 조직위원회와의 업무중복 지적이 있었던 일간지, 방송광고 1억 5,000만원과 홍보물 제작비 1억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경기장계획과는 아시아경기대회 관련 시설 계획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재조사 결과 등에 따른 사용내용 변경을 위한 연구개발비 6,889만 3,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경기장조성과는 경기장 설계공모 등 대회시설 관련 각종 심사위원회 구성을 위해 심사위원 선정시스템 구축예산 3,0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차입금 이자상환은 경기장 건설사업의 착수시기 미도래로 인해 지방채 발행이 늦어짐에 따라 통화금융기관 차입금 이자상환비 54억원을 감액하였으며 세부내용으로는 2009년도분 미발행 지방채 1,150억원에 대한 상환이자 32억원과 2008년도분 미발행 지방채 400억원에 대한 상환이자 22억원이 되겠습니다.
중앙정부 차입금 이자상환비는 4억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중앙정부 차입금 이자상환비를 증액한 사유는 이자율이 낮은 정부 자금채를 우선 발행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2009년 3월 30일 행정기구설치조례 시행규칙 개정으로 재무과 신설 및 인원 증원에 따라 인력운영비 2,329만 5,000원, 부서운영비 1,456만원을 각각 증액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09년도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흥철 위원님.
오흥철 위원입니다.
비전 2014 프로그램이 약속인데 이것 계속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위원님이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해서요. 현재 저희는 계획대로 OCA하고 협의해서 잘 지원되고 있고 그 동안 2007년부터 시작해서 금년까지 해서 저희가 지원사항을 홍보책자로 만들어 가지고 대사관 각 나라에 우리가 이렇게 하고 있다 어차피 돈 쓰고 있는 것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그런 관련된 자료가 거의 완성단계고요.
특히 물건을 사주는 부분은 굳이 그쪽 나라 살 것 없이 우리 국산품이 좋으니까 사서 보내고 그렇게 해서 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뿐이 아니고 내년 본 예산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가간 약속이기 때문에 철저히 이행하시고 또 곁들여서 말씀하신 대로 인천에 대한 홍보도 아울러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예산서 822쪽을 보니까 경기장 설계공모, 대회시설 관련 각종 심사위원회 구성을 위한 심사위원 선정시스템 구축 예산으로 3,000만 원이 신규로 계상이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심사위원 선정시스템 구축 예산에 대해서 잠깐 답변 좀 해 주시죠. 어떤 부분인지.
저희가 각종 심사위원들을 초청해서 그분들로 하여금 심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설계현상공모를 하면 어느 작품이 제일 좋은가 그런 경우에 민간 전문가들을 하는데 그것이 전화로 일일이 저희가 심지를 뽑아서 전화 해 가지고 올 사람 와라 이렇게 하다 보면 다소 주관적인 요소가 들어갈 수 있다. 그래서 조달청에서 이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심사위원으로 등록된 사람들 리스트가 다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누가 찍지 않고 기계가 자동으로 그 사람한테 전화해서 콜을 해 가지고 그쪽에서 응한다 심사위원으로 오겠다 하면 오게 하는 그런 시스템이죠.
그래서 사람이 일일이 전화하지 않고 그 기계가 자동으로 전화해서 하기 때문에 다소여러 가지 어떤 비리 문제 그런 것들을 근원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그런 것 때문에 저희는 앞으로도 계속 입찰하는 그런 과정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스템을 도입하려고 합니다.
결국은 기본 시스템이네요. 일반적인 심사위원회 구축하는데. 그런 부분은 바로 시에도 이런 부분을 설치하겠다 그런 뜻이죠?
네, 다른 분야에서도 우리 것을 쓸 수 있습니다. 저희만 쓰는 게 아니라 한번 설치하면 다른 데 턴키 같은 것 심사하고 할 때, 지금 보면 건설심사과나 이런 데서도 전화로 일일이 사람이 해서 하는데 그런 부분들을 다 기계로 자동으로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아, 그래요?
3,000만원인데 3,000만원 예산 가지고, 금년에 지출이 가능한 거죠?
한 가지는 예산서 819쪽에 보니까 2014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구성에 따른 총회 개최가 있는데 이 부분이 금년에 어떻게 총회 개최가 가능한 건가요?
저희가 계획을 했었습니다만 지금 OCA쪽에서는 조금 KPC나 우리 서울에 있는 대한민국 장애인조직위원회 이런 데서 봤을 때는 조금 올해는 넘기자 내년에 했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이 부분은 내년에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금년도에 총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국은 내년도 예산에 편성이 돼야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예비비를 신규로 편성하셨는데요. 때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예비비를 편성해서 다행이긴 한데요. 이렇게 된 사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저희가 정부 승인 난 이후로 각종 지구단위계획이니 각종 영향평가 이런 절차들을 해야 되는데 사실 많이 늦어져 가지고 예산을 세워 가지고는 금년에 발주하기가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내년에 본예산을 하게 되면 벌써 그게 한 7, 8개월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절차들이, 예를 들면 지구단위 용역을 해야만 그린벨트를 해제할 수 있거든요. 그린벨트를 해제해야만 각종 사업승인이 나고 그래서 이런 절차들을 좀 정식 예산으로 하기에는 너무 시기적으로 우리가 부족하다 그래서 우선 예비비를 먼저 쓰고 그렇게 해서 부족한 시간을 좀 당기자라는 측면에서 예비비를 쓰다보니까 예비비의 1%가 안 됩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게.
그래서 원래 법적으로는 1%를 가지고 있었고 1% 부족한 부분을 이번에 더 추가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2014 아시안게임 예산은 아직까지 상당히 저희들이 주먹구구식이기도 하고 통으로 그냥 드리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이렇게 해 왔는데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예비비를 이렇게 올려서 그 부분에 대해서 쓰시고 또 정리하시겠다 이러는데 내년 본예산 때부터는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비전 2014 우리 오흥철 위원님께서도 당부의 말씀이 있으셨는데요. 이게 처음에 2,000만불을 할 때 기준 환율을 어떻게 했습니까?
2,000만불인데 그것을 2007년부터 2014년까지, 2007년하고 2014년, 첫 해 하고 마지막만 조금 금액이 절반 정도 되고요. 나머지 연도는 골고루 해서 약 40억 수준으로 그렇게 지금 나눠져 있는데 지금 기본적인 협약은 OCA하고 우리하고 위원회를 6명을 그쪽에 3명, 우리 쪽 3명해서 위원장도 그쪽 위원장, 우리 위원장해서 예산을 주로 저개발국가 선수들을 우리가 초청해서 하거나 아니면 우리가 지도자를 파견하거나 아니면 필요한 장비를 사주거나 또는….
내용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기준환율 변동에 따른 집행잔액이 8,700만원이나 돼서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죠.
보통 금년 4월까지 이것을 다 금년분을 내달라 그래서 저희가 환율 동향을, 올해 또 상당히 환율이 왔다갔다하니까 그래서 최대한 쌀 때 그것을 맞추자 해 가지고 연초에서부터 계속 가다가 그 때 보냈던 시기가 조금 다른 때보다 환율이 떨어졌었습니다.
그래서 매입을 그 때 하다 보니까 잔액이 발생된 거죠.
그러면 달러로 우리가 주잖아요? 2,000만불을.
달러로 하기 때문에, 그래서 집행잔액이 만약 2,000만불에서 남으면 그러면 우리 2014 수입으로 되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러니까 남으면 우리가 그냥, 어떻든 달러 기준이기 때문에 우리는 원화로 지금 예산을 가지고 있고 달러로 보내니까 남는 것은 그냥, 때에 따라서 모자랄 수도 있죠, 거꾸로.
그렇죠.
그러면 추경에 더 세워야 되는 입장이고 남으면 다시 반환하게 되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굉장히 기준환율이 금년에 높았는데요. 굉장히 살림을 잘하신 건가요?
기준이 작년에 예산을 1,400원으로….
예산을 1,400원으로 했는데 지금 1,300원, 1,200원대로 내려와서….
그래서 그렇군요.
예산보다 이게 집행잔액이 생긴 거네요.
그 다음에 지금 위원이 3명, 3명이라고 했는데 그 이름을 밝혀주실 수 있습니까? 비전 2014 선정위원.
한국측에서는 현재 이현택 위원장님하고….
이현택 위원장님은 이제 새로 되셨는데.
아니, 전부터 대한체육회장 할 때 그 때 그 보직으로 해서 들어가셨고 신용석 대외협력위원장하고 그 다음에 우리 재무과장인 이상봉 과장.
우리 2014 안에?
네, 한국측 맴버이고 그 다음에 OCA 맴버는 위원장하고 그 다음에 사무총장하고 또 한 사람은 OCA 또 하나 멤버해서 그렇게 해서 그쪽 3명, 우리 3명입니다.
이분들이 같이 만나서 회의를 자주 합니까? 아니면 서로의 의견을 그냥 보내고 그럽니까?
아닙니다. 만납니다. 1년에 한두 번씩 만나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한번 만났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연도 프로그램을 계획해서….
예를 들어서 금년 같은 경우 4월인가 그 때 만나서….
각 국에서 신청 들어온 것을 심사해서….
신청 들어온 것을 2009년도 예산을 다 확정하는 거죠. 규모와 어느 나라에 얼마큼 지원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그 때 다 결정을 합니다.
그러면 각각 간 데서는 어느 나라나 어떤 체육행사거나 아니면 선수단 지원하는데 가서는 거기서 집행잔액은 남을 일은 없겠네요. 그냥 주고 마는 거네요, 그렇죠?
그런 방식으로 하는 거죠?
실제로는 일단 그 규모에서는 남으면 그 기금으로, 이게 하나 기금이 쌓여 있는 형식이니까 그리로, 그러니까 우리가 보내준 달러 범위 내에서 남는, 사업에서 남으면 거기에 다시 또 쌓입니다.
기금으로 그냥 남아 있는 거고요.
지난번에 OCA 신청사 개관식행사 시립예술단이 갔었는데 그 때 무용단이 갔었죠?
그런데 어떻게 집행잔액이 932만원이나 남았습니까?
무용단이 원래 장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화물로 쌓아서 보내게 되면 거기에 대한 수송비가 들어가는데 이것을 개인이 바리바리 꾸려 가지고 가다보니까 개인 할당 킬로수를 안 넘기고 해 가지고 그 부분을 남겼습니다.
예산이 없으면 모르는데요. 그 예술단들이 제가 지난번에 한번 합창단을 가봤는데 동경 시내에서 거리가 가깝다 했는데 30분 이상 걷는 것이었어요. 그 때도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그 단원들이 단복 뭐 이런 것을 다 들고 길거리로 걸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무용단도 아시다시피 장구다 뭐다 굉장히 많잖아요. 가지고 가는 부품들이 많은데 그것이 예산이 없으면 몰라도 예산이 있을 때는 좀 지원해 주시는 것이….
저희도 지원을 하게끔 그것은 다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마 그랬던 것 같아요. 본인들이 짐 맡기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혹시 또 상할까봐….
분명하게 그 얘기는 했습니까?
네, 예산도 저희가….
가는데 뭐 상합니까, 상하기는요.
그런데 비행기 싣고 갈 때 그 때 혹시 화물 취급 잘못하고 그러면 상할까봐, 저희는 이 돈 아껴 가지고 뭐 저희들이 예산 잘 썼다고 칭찬 받지는 않을 테고 그래서 다 했는데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해 준 겁니다. 그래서 일부만 쓴 겁니다.
네, 제가 보니까 예술단들이 이렇게 참가를 하면 굉장히 고생들을 해요. 일정 맞추고 이러느라고 고생들을 하는데 예산이 있을 때는 제대로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돈 1,000만원 가까이 그렇게 남아서 삭감하기 때문에.
물론 가는데 장비가 개인화물 킬로수에 돼서 그렇게 간다면 예산 절감은 되겠지요. 그렇지만 이동하거나 이럴 때는 편의를 적절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네, 그 때는 버스로 다 이동을 해 주고요. 이번 같은 경우도 쿠웨이트에서 초청을 했기 때문에 우리가 셀프로 가서 공연이 아니라 저희가 와서 해 달라라고 부탁을 받은 입장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장비차량, 공항에서 이런 지원은 다 해 주었죠. 해 주었는데 저희는 사실 항공화물 할 때 중량이 오버되거나 하면 단체로 꾸려서 보내려고 예산을 세운 겁니다.
그렇게 예산 짠 건데 이게 남았다는 거군요.
네, 그것을 안 쓴 겁니다.
하여튼 2014 계속 해서 홍보도 하고 그러시잖아요.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책자도 하고 또 예술단이 갈 수도 있겠습니다. 내년이고 그러는데 그럴 때는 예술단들은 제대로 예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본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중앙정부에서 2014인천아시안게임 승인이 났나요, 안 났나요?
6월 23일 났는데요. 그 당시에 승인 조건이 원래는 국비예산 500억 이상 지원하게 되면 예비타당성조사를 받아야 됩니다. 예타를 받아야 되는데 그 당시에 여러 가지 시간 관계상 못 받았어요. 그러다보니까 기재부에서 앞으로 계속 예산을 매년 국비 지원을 하려면 어떤 타당성조사 근거가 있어야 그것이 가능하니까 예비타당성을 비슷한 개념이지만 재조사라는 그런 개념을 도입해서 승인 때부터 지금까지 검토를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승인 난 예산을 가지고 그게 많냐 적냐 잘못된, 너무 이렇게 오버해서 쓴 것은 없냐 하는 그런 부분을 심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측하기로는 앞으로 한 2주 내에 결과가 최종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타당성 재조사를 심사 중입니다.
그러니까 사업에 대한 근본적인 승인은 났는데 돈에 대한 예산 책정을 제대로 했느냐 어떤 경기장을 500억에 계획을 했는데 그게 너무 많이 잡았냐 아니면 적게 잡았냐 보상비는 제대로 잡았냐 이런 것을 하나하나 전문업체 내지 기관에다가 용역을 줘 가지고 지금 하나하나를 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가 2주 내면 다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재조사가 결정이 나야 중앙정부에서도 예산이 보조가 나올 것 아닙니까?
본 위원은 지금 굉장히 2014에서 애쓰고 있지만 아시아경기대회까지 시간이 공기가 굉장히 빠듯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주경기장이라든가 선수촌, 미디어촌 부분은 상당히 시간이 좇기고 있습니다.
첫째 재조사가 빨리 중앙정부에서 정확한 태도를 밝혀줘야 될 것이고 두 번째는 주경기장이나 미디어촌이나 선수촌 또 각종 각 지역별로 분산된 경기장에 대해서 보상문제가 아직까지 다 마무리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또 이로 인해 보상가가 지금 천문학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번 답해 줘 보세요.
저희가 사업 처음에 기준을 2007년도에 땅에 대해서 조사하고 그런 것이 되다보니까 2009년도 금년 기준으로 하니까 한 2년여의 인터벌이 있다 보니까 땅값이 2년 전과 지금이 약 30% 정도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라간 수치는 중앙에 승인 올린 것은 사실 작년부터 올라가다 보니까 그 수치가 2007년도 기준이고 지금 금년도 보상은 현실보상입니다.
그래서 지금 보상비가 중앙에서도 상당히 많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보상이 증액에 따라서, 그러다 보니까 국고도 같이 늘어나게 되니까.
그래서 저희도 어쨌든 돈도 돈이고 또 사업을 하려면 땅이 확보돼야 뭐 사업이 되니까 그래서 올해 일부 남동경기장이나 서구 경기장 같은 경우는 올해 10월부터 보상이 나갈 수 있고요. 나머지 경기장은 내년 예산을 세워서 내년 초 1월, 2월 이 때 집중적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것도 협의보상이죠. 강제수용 못 하겠다고 한 사람들은 내년 하반기나 돼야 합의가 돼서 나갈 수 있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완벽하게 보상을 끝내려면 내년 거의 연말까지 가야 전체 땅이 다 보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더욱 더 염려되는 것은 말입니다. 지금 이런 상태로 보상문제로 인해 가지고 또 중앙정부에서 타당성조사를 해 가지고 공기가 지연되면서 지금 포스코건설하고 주경기장을 지어야 되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전혀 진척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계약이나 본계약이나 이것 맺었습니까?
지금 포스코는 내일 정도, 9월 15일 저희하고 약속한 게 내일 정도인데 내일 정도면 사업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밖에서 말도 많았고 우려도 많이 하고 있는데 내일이면 아마 제출할 것으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먼젓번에 제가 아시아 주경기장 설계위원회에 들어가서 말씀도 나눴지만 지금 포스코건설이 요구하는 설계가 다 다릅니다. 아시아지원본부하고, 그러면 지금 이것이 어떻게 또 딜레이 될지 몰라요. 포스코건설에서 사업설명서를 가져온다고 그래 가지고 우리 아시아경기본부에서 이것을 딱 계약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서 또 협의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설계문제는 저희 설계하는 회사가 서울에서 됐지만 실제로는 우리 문학경기장 1층에서 아예 사무실을 그리로 와 가지고 기술자들이 거기 와서 지금 다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감리도 거기 옆에 사무실에 있고, 그리고 지금 포스코에서도 이미 현장소장으로 발령을 냈고 또 일부 설계 관련된 사람들을 이쪽으로 근무 지정을 해 가지고 현재 설계도를 같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제일 관심 갖는 것은 판매시설 그 부분에 대한 활용을 할 수 있게 끔, 예를 들어서 기둥을 그 사람들로서는 제일 중요한 게 기둥 간격 그 간격을 넓게 해야만 나중에 훤하게 매장을 갖출 수 있으니까 구조역학적으로 그런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해서 최대한 판매시설을 확보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지금 설계단계에서 같이 해 나가기 때문에 위원장님이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을 최소화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쭉 보면 우리가 금년은 다 넘어갔지 않습니까?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하면 공기가 4년밖에 없는데 4년 안에 우리가 정말로 베이징 같이, 사실 우리가 올림픽 이 아니고 아시아경기지만 잘 치러질지 염려가 되고, 또 한 가지 우리가 문학경기장 때문에 많은 시민들한테 질타도 받았어요. 적자가 난다, 이번에는 우리가 그래도 적어도 60억에서 80억까지는 흑자가 나는 그러한 설계를 해 가지고 20년 동안 포스코한테 임대를 주는데 이게 정말 당초 계획대로 포스코하고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20년 후에 적자가 너무 많이 났다 10년 더 연장해 달라 그 때 과연 연장 안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건가 또 주경기장은 20년에는 지역주민들한테 돌려줘야 될 책임과 의무가 있는 거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지금 미래를 속단하기는 어렵지만 포스코에서도 충분한 수익모델을 강구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저희도 어차피 그 지역에 활성화를 하기 위한 그런 노력을 또 시 차원에서 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현재 경기장 외에 나머지 지역에 대한 그런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여건들을 설계단계에서 충분히 담으려고 하고 있고 또 접근성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부가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포스코에서도 상당히 시간이 걸렸던 이유는 그런 수익모델에 대한 창출 문제를 고민을 많이 해 왔고 이제는 어느 정도 그 부분에 대한 나름대로 대책이 섰다고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신청서를 제출하게 되는데요. 하여튼 그러한 불상사가 없도록 민이나 관이나 같이 노력을 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 위원회에서 우리가 베이징올림픽 치르고 나서 거기 현장을 보고 왔습니다. 가보니까 완전히 관광지역이에요. 평일인데 가서 입장료를 우리가 내는 것이 올림픽 경기할 적에 3등석 그 비용을 낸다고 하더라고요. 그 수입이 얼마입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먼젓번에도 말씀드린 것이 뭐냐면 거기 안에다가 박물관을 만들자 주경기장 안에다 박물관을 짓자, 관광지역을 만들자.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난번에 박물관을 짓는 방법도 독립적으로 짓는 방법이 있고 경기장 내에다가 인테리어를 잘 해 가지고 짓는 방법이 있는데 일단은 박물관을 그 안에다가 짓는 것은 충분히 저희도 그런 역사성을 가지고 있고 또 아까 중국 북경 외에도 기존에 20년, 30년 전에 올림픽을 치렀던 스타디움도 관광객을 유도하는 그러한 장소로 충분히 관광수입을 다 올리고 있습니다. 비단 북경뿐만이 아니라요.
그래서 저희 아시안게임도 비록 올림픽만큼 그런 퀄리티 면에서는 떨어지지만 그러나 저희도 그 곳에다가 박물관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구경하고 올 때 또 입장료도 받을 수 있는 것이고 충분히 그것을 대비해서 지금 조직위원회나 저희 쪽에서도 그런 자료를 계속 유치단계에서부터 있었던 여러 가지 자료들 기념물 같은 것 이런 것들을 다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그런 것들을 해서 어느 정도 준비과정이 진행되면 그 부분에 대한 용역도 별도로 실시해서 어떻게 박물관에 대한 컨셉을 미리 가지면 거기에 대한 자료도 충분히 사전적으로 받을 수 있다라는 거죠. 끝나고 나서 뭘 하려고 하면 그 때는 또 자료확보가 어려우니까 그런 면에서 한번 별도의 추진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박물관을 지을 계획은 가지고 계신 거죠?
그러니까 지어야 될 것인지 아니면 경기장을 활용할 것인지 그 부분은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물관에 대한 그 뜻은 같이 하는 거죠?
그 다음에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히딩크 축구경기장이 주경기장 내에 3면이 들어오죠?
그리고 길 건너서 공원에 3면 들어오죠?
국제규격으로 들어오죠?
다 국제규격이고 일부는 조금 그것보다 작게 짓습니다. 한 1~2개 정도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히딩크경기장 들어오는 것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 누구하고 얘기를 했습니까? 어느 부서하고 얘기해서 히딩크 경기장이 도합 6면이 그것도 국제규격에 맞게 만들어지는 겁니까? 거기에 대해서 아는 대로 말씀해 주세요.
그 부분은 유나이티드축구단하고 그 다음에 히딩크 관계자하고 저희 과하고 녹지과하고 그 다음에 체육진흥과하고 그렇게 한 5개 기관이 모여서 서로 논의를 했었습니다.
그렇다면 주경기장은 저희 부서예요, 그렇죠?
저희 부서하고는 전혀 얘기한 사실이 없습니다. 갑자기 어느 날 히딩크가 온다니까 히딩크 오는 것도 저희 부서는 몰랐어요. 주경기장 안에 히딩크 경기장이 들어오는데 저희 부서는 몰랐습니다. 시가 어떻게 한 거죠?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그 당시에 히딩크 방한 관계로 해 가지고 상당히 추진을 유나이티드축구단하고 그쪽 관계자들이 중심이 돼서 하다 보니까 실제로 기공식 준비도 다 그쪽 예산을 가지고 했습니다, 저희 예산 가지고 한 것이 아니고.
그래서 급하게 돌아가다 보니까 행사장소를 어디로 할 거냐 하는 그 과정에서 아무래도 현재 흙 쌓아놓은 지역이 가장 현장성이, 사진이 나오면 현장성이 있지 않냐는 그런 부분에서 그쪽에 하다 보니까 사전적으로 전후좌우 살펴볼 그런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본부장님, 이런 일들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축구장 국제규격이면 몇 미터, 몇 미터인 줄 아세요? 6면이 필요한 겁니까?
또 제가 지금 자료를 요구했는데 아직 안 오고 있어요. 히딩크하고 어떤 MOU 체결을 한 거냐. 자, 상임위에도 몰라 이것 어떻게 상임위에도 모르게끔 합니까? 본부장님,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그런데 그 부분은 사후라도….
아니, 있을 수 있는 일이냐 아니냐 그것만 말씀해 보셔봐.
하여튼 죄송합니다, 그 부분이.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저희 문사위원회에서 사실 주경기장이 아니고 아시아 유치하기 위해서 전부 다 외국에 나가서 발품 팔고 온 분들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여기에 히딩크 옛날 전 국가대표인가 뭔가 하는 양반보다도 다 못 하네, 우리 위원님들 이렇게 홀대할 수 있습니까? 그러고 나서 거기에 대해서 설명하는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먼젓번에 내가 본부장한테 말씀드렸더니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얘기했다고 말씀드렸죠?
거기에 경기장 6면이 들어가서 축구단 만드는 겁니까? 6면이면 뭐 배드민턴장을 만들 수도 있고 테니스장도 만들 수 있고 롤러스케이트장 만들 수 있고 여러 가지 만들 수 있어요.
히딩크가 1년에 몇 번 옵니까? 축구인 축구장을 만드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6면이 국제, 그것도 국제규격 맞죠?
아주 희안하게 MOU를 맺었더라고요. 맺은 겁니까, 안 맺은 겁니까?
그 부분은 저도 사실 MOU를 보지 못해 가지고 제가 이 자리에서 뭐라고….
아니, MOU도 안 맺고….
어떻게 거기에 경기장 6면을 준다고 그래?
그러니까 저희는 경기장이 들어설 만한 후보지가 어디냐 그런 면에서 지금 맨 땅에 할 수는 없으니까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그런 경기장에 대해서 이것을 소화시키거나 이것을 넣을 수 있는 지역이 어디냐라는 그런 측면에서 검토를 해 본 결과 서구 주경기장하고 그 앞에 마주보고 있는 공원이 가장 적지일 것이다라고 해서 저희가 그쪽에 추천을 한 것이고요.
그러니까 본부장님, 거기 도면까지 나왔습니다. 본부장님이 저한테 주신 거예요. 위치까지 나왔어요.
그 위치를 준 것은 왜 그러냐면….
아니, 그러니까 위치가 어떻게 나오냐 이거야. 계약도 안 했는데.
위치라는 것은 그것은 개략적으로 그쪽에 앉히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안이지 뭐….
그러니까 내가 본부장님 말씀드렸잖아요. 사전에 우리 상임위원회한테 보고를 했거나 상의를 했으면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단 말씀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이것은 우리 문사위원회 보고도 안 하고 상의도 안 하고 얘기 한 마디 없어요. 왔다 간 다음에 안 거예요. 그 후에도 또 보고 없어.
그런데 그 당시에 기공식을 할 때는 위치를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때는 시간도 없어서 그냥 주경기장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향만 가졌었지….
그러면 히딩크가 와서 쇼한 거예요? 어디에 가서 기공식 했습니까?
저쪽에 지금 주경기장 짓는….
언론에 나오고 다 나왔잖아요? 어디에 가서 했어요? 주경기장 가서 하지 않았어요? 서구에.
그 위치선정이 안 된 거예요?
그러니까 위치라는 것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위원장님은 뭐 어디 구체적인 위치까지, 뭐 3면이 들어설 위치까지 다 잡았다 그러는데 그 당시에는 거기 위치까지 잡은 것이 아니고 그냥 주경기장하고 연희공원 쪽에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 정도 상황에서….
본부장님, 제가 말씀드린 것은 모든 절차를 무시했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위원장님, 한 말씀 드려도 되겠어요?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불러 가지고 확인을 하고 물어요. 지금 본부장님 말씀은 여기에서 더 이상 답이 없으니까 길게 시간만 낭비하는 것뿐이니까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모셔다 놓고 그렇게 확인을 해요.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본부장님도 얘기 없었어요, 왜 본부장님도 책임이 있기 때문에. 왜 본부장님이 보고하지 않았습니까? 먼젓번에.
없다고 할 수 없죠.
주경기장 안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허심탄회하게 의논을 하면 부딪힐 것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 위원회 얼마나 무시한 거예요. 제가 우리 위원회 이름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간에 충분한 논의가 되었기에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09년도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특별회계 세출예산 중 예산서안 819쪽 2014년 장애인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총회 개최비 1,000만원 전액 삭감.
이상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요구한 일반회계 세출예산 137억 4,564만 3,000원과 특별회계 세입예산 2,487억 4,564만 3,000원은 원안대로 가결하고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은 총 1,000만원을 감액 조정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 및 심사를 해 주신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하여 주신 이정호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5차 문교사회위원회는 2009년도 9월 15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009년도문화관광체육국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진흥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0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여성복지보건국)
국장 이부현
노인정책과장 오병집
여성정책과장 홍희경
아동청소년과장 강신원
보건정책과장 길민수
위생정책과장 방윤숙
여성복지관장 박덕순
여성의광장관장 백민숙
(보건환경연구원)
원장 김용희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본부장 이정호
경기장계획과장 송해수
경기장조성과장 이풍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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