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1회 [임시회] 3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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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2월 4일 (수)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9년도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
2. 인천아트플랫폼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안
3. 2009년도(재)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
4. 2009년도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5. 2009년도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
6. 2009년도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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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1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문교사회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기축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 한해에도 바라시는 일들 모두 성취하시고 우리 인천이 문화와 관광, 스포츠가 어우러지고 여유와 활기가 넘치는 고품격 명품도시가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2009년도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 제2항 인천아트플랫폼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안, 제3항 2009년도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 제4항 2009년도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제5항 2009년도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 제6항 2009년도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업무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1. 2009년도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과 간부소개를 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전년도와 연계되는 사업은 생략하여 주시고 금년도 신규사업과 특색사업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9년도를 맞이해서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은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품격 있는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도 저희 국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동빈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조동암 관광진흥과장입니다.
김장근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김승회 종합문화예술회관장입니다.
김용길 시립박물관장입니다.
백인자 시립도서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지적된 사항과 2009년도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ㆍ2009년도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지금까지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의 업무를 간략하게 보고드렸습니다만 저를 포함한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모두는 방금 보고드린 주요업무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드리면서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에 앞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규 위원님.
우리 체육회에서 선수들 체육 향상을 위해서 미니버스를 구입했죠?
구입이 아니고 리스를 합니다.
리스든 구입이든 하여튼 체육회 소관으로 몇 대 배정했는지, 몇 대를 리스했는지 지금 밝힐 수 있죠?
일곱 대를 금년도에….
일곱 대 사용처 좀 밝혀 주세요. 자료로 빨리 주세요.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58쪽에 보니까 인천도시축전 관련해서 각종 행사계획이 쭉 타이틀만 해서 나와 있는데 각 사업별 예산편성 내역서, 산출근거 자료.
58쪽에 보면 대한민국 축제박람회, 민속탈 탑 설치, 연극 창작공연 쭉해서 59페이지까지 있거든요. 58쪽, 59쪽에 있는 행사관련해서 예산산출 근거자료가 있을 겁니다. 왜냐 하면 사업이 많다 보니까 내실을 기해야 될 것 같아서 체크의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예산편성 기준 자료를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인천시에 2008년도 체육선수 스카우트 인원이 몇 명이나 되는지 거기에 관련된 예산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또 여기서 이적해 간 선수는 몇 명이나 되는지 구분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이병화 위원님.
88쪽에 보면 굴업도 관광단지 조성이 있죠?
이것에 대한 계획서를 전반적으로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반적인 계획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네, 추진계획에서부터, 추진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제가 몇 가지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장애인체육관 건립 계획이 있으신가요?
네, 건립 계획이 있습니다.
그 계획안하고요. 그 다음에 시립박물관에 3층석탑 설명서를 교체하겠다고 그러셨는데 그림을 보니까 내용이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을 유인해 주시고요.
또 보고서 40쪽에 보면 작은 도서관 설치하는데 교회나 사찰 등에서 의견도 듣고 신청을 받으셨다고 그러는데 그 내용이 어떤 건지 자세한 내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창규 위원님, 최병덕 위원님, 이병화 위원님과 제가 요구한 자료에 대해서는 9부를 작성하여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 및 답변은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가급적이면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덕 위원님.
제가 아까 자료요구를 했었는데 자료가 나오면 또 살펴보기로 하고 58쪽, 59쪽에 보면 도시축전 관련해서 각종 행사가 있는데 내용들을 보면 어떤 행사는 시비가 들어가고 어떤 행사는 시비와 자부담이 들어가고 국비가 들어가고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는데 그런데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여기에 보면 민간단체에서 참석할 수도 있고 우리 시 자체에서 주관하는 것도 있을 수 있고 그런데 이런 부분이 형평에 안 맞을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간략하게 예산편성과 관련해서 답변을 해 주시죠.
국비, 시비 들어간 게 있고 국비, 시비, 자부담 들어간 게 있고 구분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최병덕 위원님께서 각종 행사와 관련돼서 예산반영에 대한 어떤 질서라든가 아니면 예산반영에 대한 어떤 규정이라든가 이런 것을 질의하셨는데 국비가 반영되는 것은 국가적인 시책에 의해서 또 국가적인 관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사항은 구비가 지원된 사항입니다.
그리고 시비만 지원되는 사항은 시가 전적으로 시의회에서 또 시민에 대한 삶의 질이라든가 또 시민의 문화생활 욕구라든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추진하는 것은 시비만 들어가고 자부담하는 그 자체 내에서 계획을 해서 관련단체라든가 아니면 개인이 자체 내에서 계획을 해서 행사를 할 때는 저희가 자부담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그런데 자부담을 하게 되면 자부담이 100% 들어가 줘야죠. 여기 보니까 시비하고 자부담이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연극창작공연이다 하면 시비하고 자부담이 들어갔으니까 여기 보니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연극관련 단체가 들어갔을 것이고 이런 데는 일반단체하고 시가 같이 하는 건데 그래서 아마 시비하고 자부담이 들어간 것 같고 여기 보면 민속탈 탑 설치 전시 이런 부분은 민간단체가 전혀 안 들어가 있어요? 시비만 들어가 있단 말이지.
민속탈은 도시축전에 참가하는 국가가 한 90여개 국가로 알고 있는데 그런 국가들에서 갖고 있는 전통민속탈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는 하회탈 등 여러 가지 탈이 있는데 그것을 하나의 탑으로 세계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전적으로 추진하는 사항이고요.
그 다음 연극 관련돼서 운양호사건 관련된 사항은 운양호사건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그러면 기축제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기축제 이것도 시비가 100% 들어가 있는데.
기축제는 저희시가 강화의 마니산이 기가 센 것을 홍보도 하고 또 기 체험도 시키기 위해서….
마니산이 기가 그렇게 셉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좀 홍보도 하고 앞으로 마니산을 기의 장소로 만들자라는 취지도 있고 또 기축제에 오시는 분들한테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나중에 자료를 보면 나올 것이고 궁금한 것은 추후에 질의하도록 하고요.
59쪽에 보니까 아시아경기대회 참가국해서 순회공연이 있어요. 순회공연이 우리 시립예술단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시립예술단에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돼 있는데 동남아시아에서 중앙아시아까지 되어 있는데, 5년간.
그런데 금년도 2009년도 계획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연간 계획이 나와 있겠죠?
네, 금년도도 한 4개 나라를 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금년에 4개 나라요?
어디어디 가실 계획인가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을 현재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도 예산이 본예산에 책정이 되어 있는 거죠?
추경에 편성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경에 편성할 겁니까? 아직 예산에 편성이 안 돼 있네요.
추경에 또 보고를 해 주실 것이지만 예산편성 연간계획과 관련된 예산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이 편성되면 정확한 예산이 나오겠지만 일단 우리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 있으니까 아마 관련자료가 나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연간계획과 관련된 예산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일단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창규 위원님.
전국체전에서 중ㆍ하위 목표달성했는데요. 인천은 정말로 10위만 해도 잘 하는 도시입니다. 우리 인프라 자체를 보면, 지금 중학교, 고등학교 유명선수들을 타시ㆍ도에 중학교 때부터 뺏기고 있어요. 이것 문제입니다.
우리 인천시민들이 장학금을 주어서 우수선수들을 장려하고 있는데 코치나 감독들 농간에 타시ㆍ도에 뺏기고 있어요. 문화관광체육국에서는 그것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까?
사실 박창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도 저희가 참 가슴 아프게 인지를 하고 있고 생각을 하고 있는 사항 중에 하나입니다.
인천의 많은 인재들을 인천의 학교로 진학을 해서 인천 체육 발전을 위해서 공헌도 세우고 또 인천체육을 빛내줘야 되는데 여러 가지 경제적인 문제라든가 아니면 진학하는 학교에 대상이 없다든가 이런 문제를 가지고 타시ㆍ도로 가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사실 교육청과도 저희가 한번 얘기를 얘기했습니다마는 진학할 상급학교에 그런 체육종목이 일단은 있는 학교가 있어야 될 것이고 두 번째는 체육을 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비용문제를 학부모가 전부다 부담하기는 어려운 가정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뿌리치지 못하고 가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등부의 대학진학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적용이 된다고 하지만 중학생들이 고등학교에 가는 것까지는 그 대상이 안 돼요. 인천의 고등학교에서 중학교 선수들을 다 받을 수 있는 입장입니다.
그것을 교육청과 연계해서 지도하는 지도자도 우리가 급료도 나가고 있어요. 코치들 나가죠? 체육회에서 나가죠?
지도자는 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지도자하고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지도자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구분되어 있지만 우리 인천시민이 봉급을 주고 있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인천시민이 봉급, 학생은 장학금을 수여받고 그 학생을 가르치는 코치나 감독들은 인천시민이 급료를 주고 그런데 어떻게 향토색이 없습니까?
그럼 예를 들어서 중ㆍ고등학교나 우선 코치라면 다 향토색이 없으니까 인천출신으로 다 하세요, 그럼.
이것 참 그냥 넘길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일선에 있는 코치나 감독들을 정말 교육을 통해서라든가 잘 인지해서 우리 인천에서 계속 운동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어야 되지 않아요.
고등학교 때에는 할 수 없어요, 인천에 대학이 없으니까 대학 가는 선수들은. 그것은 못 막는다지만 중학생부터 고등학교도 인천에서 흡수할 수 있는 인력은 해 주어야지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교육청과 다시 한 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부재예요, 교육부재. 교육을 안 시켜서 그래요.
그리고 또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고 마치겠습니다.
우리 시청운동경기부가 12개팀이 있죠?
네, 그렇습니다.
지금 숙소가 나누어져 있죠?
대부분은 집단으로 수용되어 있는데 일부는 나누어져 있습니다.
나누어져 있죠?
나는 양궁협회장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인천 양궁으로 인해서 아시안게임 유치하는데 일익을 담당했습니다, 누가 뭐래도. 또한 약소국가들이 우리 인천에서 양궁을 배워서 올림픽에서 금메달까지 따게 해 준 도시이기도 합니다. 참 우리 체육과장 그 동안 수고 많이 했어요.
그런데 숙소는 멀끔히 잘 지어놓고 다 했는데 아이들이 선수들이 돌아가면서 아침, 점심, 저녁을 해 먹어야지 돼요. 그것은 있을 수 없죠. 그것 돈 백만 원 미만이면 주모를 둬서 할 수 있는 것을 그 시간에 애들이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 우리가 급료를 주고 실업팀을 스카우트해 왔는데, 저는 365일 매일 보는 얘기만 합니다.
우리 국궁, 궁도부는 개인들이 주모를 두었습니다, 선수들이. 체육회에서 안 주니까 자기 급료를 쪼개서 주모를 뒀어요.
애들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배려해 주어야죠. 양궁 얘기가 나왔으니 말이지 인천에 유명한 양궁 여자부 선수들을 타시ㆍ도에 뺏기고 있어요, 우리는 타시ㆍ도에 가서 또 스카우트해 와야 되고. 그것은 있을 수 없죠.
인천이요, 지금 인천시에서 올림픽에서 금메달, 은메달을 딴 것은 여자양궁뿐이 없어요. 인천시 역사상 올림픽에 나가서 인천의 명예를 걸고 금메달, 은메달 딴 부서 있습니까?
그 전통을 이어 주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열심히 운동할 수 있는 조건을 해 주시면 또 그 영광이 돌아옵니다. 인천 체육사상 올림픽에서 금메달, 은메달 딴 것 없어요. 오직 여자양궁 하나입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남자 계양구청에서 딴 선수 또 뺏겼죠. 오갈 데 없는 선수 계양구청에서 받아줘서 운동하게 해서 금메달 따니까 다른 시ㆍ도로 가버렸어.
저는 다시 한 번 국장님에게 건의합니다.
우리 시산하 소속 선수들이 마음놓고 운동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는 거예요.
제가 매일 보고 느끼고 하는 점을 얘기하면 운동부에 피해가 가는 것 같아.
저 양궁 창설자예요, 대한민국 양궁. 지금 감독들이나 코치들 중학교 때 코흘리개 때부터 내가 가르치던 사람들이에요. 전국을 망라하고.
그러니까 너무 잘 하니까 우리 국장님 샤프하신데 올림픽 가서 금메달 또 따서 인천을 빛내는 것도 좋지 않아요.
하여간 박창규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사항에 대해서 좀더 깊이 있게 생각을 하고 참고해서 체육 발전하는데 있어서 참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산하에 있는 운동부들이 트레이닝과 수영과 모든 할 수 있는 데가 LNG기지뿐이 없습니다. 그렇죠?
그 기지까지 가려면 이동수단이 굉장이 멀죠. 그래서 앞으로는 시산하 운동부만이라도 LNG기지에 가서 체력단련운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맞추어서 사용할 수 있게끔 하고 교통편의를 각 부에 배속하세요.
지금 7대 렌트한 것을 실질적으로 운동부들이 다 쓰지 않고 있어요, 내가 알기로는. 체육회나 인천시에서 왜 씁니까?
제가 렌트한 것을 눈으로 보고 확인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누구 얘기 듣는 것이 아니라. 시하고 체육회에서 왜 써. 운동부에 할 애해 주세요. 운동부를 위해서 렌트한 차니까 운동부들한테 넘겨주어야죠.
그래서 체력향상도 되고 메달 따고 그래야죠. 괜히 비싼 급료만 줄 이유 없죠.
그리고 또 한 가지 나온 김에 얘기하겠습니다.
그간에 운동부들이 실질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는 장비, 트레이닝복 모든 절차가 미지급되고 있어요. 행정적인 처리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작년도까지만 해도 그러지 않았어요. 지금 체육회 방침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도 군인은 실탄을 주어야지 전쟁에 나가서 총을 쏘든 말든 하지. 장비가 지급이 안 되고 유니폼이 지급이 안 되고 어떻게 전국체전에 가서 상위권 입상을 한다고 그래요.
여기 체육관계자 처장님 나오셨어요? 처장님 안 나오셨어요?
체육회 처장님 나오셨습니까?
체육회는 업무보고가 없습니다.
담당과장이 나와 있습니다.
회의가 열릴 때 문화관광체육국 소속 아니에요? 체육회.
그런데 왜 안 나와요?
체육회 담당과장이 나와 있습니다.
그럼 담당과장님이 설명해 주실래요. 왜, 장비지급을 2월이 되어도 못 하는지. 저 봐요, 배석도 않잖아요.
위원장, 체육회 이래서는 안 됩니다.
빨리 촉구해서 담당자들 다 들어오게 해 주세요.
체육회 과장님 지금 자리에 안 계십니까?
(「관계관실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속히 출석하도록 촉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잠시 정회를 요청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동의하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1분 회의중지)
(11시 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박창규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회 총무과장 나와서 답변해 주세요.
인천시체육회 총무과장 이종헌입니다.
좀전에 박창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양궁부를 비롯해서 12개 시청운동경기부 금년도 유니폼과 트레이닝복이 지금 입찰공고가 나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금주 중에 결정이 되면 다음 주중으로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요.
각 경기부별로 금년도에 필요한 장비하고 소모품 계획서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양궁은 이미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알아본 결과 훈련과에서 전지훈련 가기 전에 지급이 가능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거기 잠깐 서 있어요.
지금 몇 월이에요?
한참 트레이닝을 할 시기죠? 체력을 보완할 시기.
지금 내서 언제 확정해서….
저희들이 자금배정 받은 것이 1월 중순에 배정을 받았고요. 1/4분기 배정받은 것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금년도에 창단된 팀이 아니고 지난해부터 계속 운영하던 팀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새로 영입된 선수 외에는 기존 장비 가지고 훈련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조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내가 대안을 제안드리겠습니다.
아무리 빨리 예산이 돌아가도 2월까지는 체육회 방침대로면 장비가 조달이 불가능해요. 그것은 행정상으로 불가능해요. 모든 장비는 꼭 규격품이죠? 그렇죠?
그러면 전년도에 준해서 장비를 선공급을 받고 후결재 방법도 있어요.
고가인 경우는 그런 형태가 안 되고 고가가 아닌 경우는 그런 식으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종목별로 그런 수요를 파악해서 적시에 조달되도록 하겠습니다.
고가든 뭐든….
고가 같은 경우는 입찰하는 절차가 또 있기 때문에요. 저희들이 유효 적절하게 회계범위에 위반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조치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그렇게 할 거죠?
양궁 같은 경우는, 남자 양궁 계양구청에서 잘 해 주고 있고 여자는 창피한 얘기지만 인천2014에서 유니폼을 대주지 않으면 시합장에 가서 갈아입을 옷도 없어.
신경을 좀 많이 쓰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새로 들어온 선수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신경 쓴 것이 겨우 그거야?
빨리 조치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모관계는 어떻게 할 거예요?
주모, 밥해 주는 사람.
그것도 저희가 운영부 예산 중에서….
그것은 주무 국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주모 어떻게 할 거예요? 2월 안에 대 줄 거예요, 안 해 줄 거예요?
내가 기금을 모아서 해 줄까? 개인이.
주모 관계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관계라든가 이런 것을 봐서 빠른 시간 내에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이 해 주어도 국장님한테 누를 안 끼치겠어요? 신문에 대서특필할 건데. 10만원씩이면….
공공기관에서 일어나는 사항에 개인한테 부담시키는 것은 불가하고, 부당하고요.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는데 관에서 뭘 미뤄.
금년 내로 검토하겠습니다.
언제 중으로?
빠른 시간 내에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빠른 시간 내가 언제예요? 날짜가 있잖아.
날짜를 못 박기는 좀 그렇고요.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날짜를 못을 박아도 지키지 않는데 여기 속기록에 좀 남기려고 그래요.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2월 안에 가능하죠?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것은 내가 가르쳐준 답변 아니야. 2월 안에 꼭 해 주세요.
검토하겠습니다. 확실히 검토하겠습니다.
확실자 앞에 붙이면 되는 거야?
2월에 되는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체육회에서는 장비는, 모든 종목이 그렇죠. 스카우트 매년 바뀌니까 성적 안 나오면 잘라야지. 선수들 보충하면 장비가 없잖아. 유니폼, 트레이닝복 없지 다 없잖아, 그 선수는.
우선 1월 시무식 끝나면 입힐 수 있게 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것 간단하잖아요.
나 그렇게 믿고, 국장님 답변 믿고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병덕 위원님, 관련해서 보충질의십니까?
최병덕 위원님.
체육회에서 나오셨으니까 한 가지만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운영과장이신가요?
총무과장 맡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다음에는 인천체육 발전을 위해서 아무래도 문화관광체육국이 그간에 체육발전을 위해서 위원님들이 요구를 했는데도 사태 해결이 안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시 체육회 수장이신 체육회 사무처장님이 배석하시게끔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이 나오셨으니까 우리 박창규 위원님이 체육회 선수관련해서 질의를 했는데 지금 현재 인천 체육인들이 발전되려면, 엘리트체육이 발전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도 제가 한번 질의했었는데 감독과 선수, 물론 거기에 대한 예산도 필요하지만 그런데 그것이 아직도 잘못되고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이것은 본질을 풀어가야 되는데 본질을 어디서 풀어갈 것인가 하는 부분이 바로 체육회와 문화관광체육국과 연결고리가 잘 이루어지고 체육회 관계자들이 내부를 좀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체육회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다음부터 참석하시게끔 하시고.
그리고 지금 보니까 선수 스카우트 관련해서 소송 걸려 있는 것이 몇 건이나 있어요? 선수와 체육회.
소송 건.
그러면 들어가시고 뒤에 분이 잠깐.
훈련과장입니다.
한 건 있습니다.
한 건이요?
내용이 어떤 건지 답변해 주세요.
정구선수인데 중간에 운동을 잘 못하고 또 잘 안 했습니다. 감독에 불응하고 어떻게 보면 쉽게 보면 좀 바람났다 그럴까 그래서 저희가 운동을 그 선수가 안 하는 바람에 타시팀으로 이적을 해 달라고 그랬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런 것이 바로 문제란 말이에요.
타시ㆍ도에서 스카우트해서 선수가 일단 인천으로 왔으면 그 선수가 전국체전에 일단 참가를 해서 입상하게끔 하고 관리감독권은 누구한테 있어요? 최일선에서 선수에 대한 관리감독.
코치, 감독한테 있습니다.
코치, 감독이죠?
그러면 코치, 감독이 관리를 못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제가 알기로는 선수가 전국체전에 참석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훈련을 기피하고 전국체전에 참석을 안 했다는 얘기야.
그러면 이것은 크게는 체육회 전체의 문제이고 작게 봐서는 일선에서 가장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는 코치, 감독의 책임이라는 얘기죠.
그러면 거기까지는 좋아. 그리고 그 사태해 결을 위해서는 서로가 대화를 해서 충분히 풀 수 있는 시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송으로 갔다는 말이야.
그러면 또 소송비용 안 들어가요? 변호사 비용, 소송이 들어왔으니까 해결해야 될 것 아니야. 어떻게 해결하고 있어요? 지금.
저희가 선수등록규정상 선수 이적은 저희들한테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SK 선수가 오면 SK에서 타구단으로 가면 저희도 이적동의서를 받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한테도 일정한 금액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규정상 저희들이 함부로 풀어줄 수 없는 사항입니다.
협회, 체육회 코치, 감독 여러 가지 삼자 이해관계가 있지만 그 선수가 일단 여기서 다른 데로 이적을 하겠다. 그러면 그 사람도 인천출신이죠?
어찌됐든 한 번의 실수가 영원한 잘못은 아니거든. 선수를 그렇게 해서 가게 되면 다른 타시ㆍ도에 가서라도 운동을 할 수 있게끔 해 주어야지 그것을 그냥 미적미적 하다가 결국 소송까지 가게 되면 선수도 망가지는 거고 체육회도 불명예스러운 일이 발생되는 것 아니에요. 왜 그것을 해결을 못 하는지.
체육회 사무처장이 계시면 확실하게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그래서 체육을 담당하고 있는 문화관광체육 관계자하고 체육회 임원들이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을 같이 공유, 업무전반에 관련해서 같이 공유해야 되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꼭 참석을 하시라는 얘기죠.
문화관광체육국 업무보고 내지는 행감할 때 참석하셔서 사무처장과, 최소한 사무처장님은 참석을 하시라고 그러세요.
그리고 소송 관련해서 지금 어디까지 해결이 되고 있고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별도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 말씀드립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답변자를 바꾸실 때는 위원장에게 반드시 요청하시고 그런 절차를 밟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체육회 사무처장님이 이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지는 저희들이 절차상 검토를 해서 하도록 하고 국장님께서 거기에 대한 말씀을 추후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저희들이 요청한 자료가 있었는데 굴업도 관광단지 조성의 건만 하나 들어와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이 자료가 오지 않으면 오늘 문화관광체육국 업무보고가 끝나지 않습니다. 가능한 한 속히 요청한 자료가 올 수 있도록 촉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만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해서 전부 진행으로 나와 있습니다.
관심 없는 겁니까? 아니면 아까 우리 박창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적극적인 관심이 없었던 겁니까?
저희가 진행하고 완결이 있는데 지난번에 지적하신 사항들 중에서 조치를 취한 것도 있고, 조치를 취한 것 중에서도 앞으로 계속해서 추진해야 될 사항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열 가지를 조치해야 되는데 네 가지, 다섯 가지 조치가 됐다고 해서 완결로 하지 않고 앞으로 계속해서 진행하면서 위원님께서 관심 갖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면서 저희가 해 나가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국장님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하시면 계속 내년에도 일이 반복이 되는 사항인데 그렇게 되면 종결이 없죠.
저희가 예를 들면….
종결을 하고 다시 우리가 감사에서 어떤 지적을 한다든지 그렇게 진행이 되어야지. 국장님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계속 진행이지 특별한 것 뭐 있습니까?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시의 지적사항이 바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똑같은 사항이거든요. 지적사항에 저희가 완결을 많이 했는데 하다 보니까 완결한 것 중에서도 예를 들면 계속해서 진행사항이 있지 않느냐 그래서 지적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저희가….
그런 건이 29건 중에 10건이 있다든지 15건이 있다든지 그러면 이해가 가요. 그런데 29건이 전부 진행이에요. 이것은 누가 봐도 직원들이 관심이 없다라고밖에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까?
위원님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이 저희가 어떤 사업을 계속해서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마무리를 안 한 것도 있고….
국장님, 그 내용을 제가 몰라서가 아니에요. 제가 묻는 게 그 내용을 몰라서 묻는 게 아니고 그래도 의회에서 위원님들이 지적을 했던 내용이라면 최소한 종결된 사항이 그래도 보여야지. 그런 것 아닙니까? 이것 지적하나마나 아닙니까? 진행한다라고 하면 그것으로 답변이 종결되면 그렇게 말씀하시고 말아야지 거기에 뭘 자꾸 늘어놓고 그렇게 답변을 하시는 거예요. 제 말씀이 틀렸습니까?
지금 저희가 진행으로 한 것은 추진을 하면서 일부는 저희가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진행을 하고 있고 일부는 또 조치를 한 것도 있습니다. 그런 사항을 저희가 앞으로….
국장님, 제가 일을 안 한다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최소한 29건 중에서 종결이 한 건도 없이 진행으로 전부다 마무리했다라고 보고를 한다면 의미가 없다라는 얘기입니다.
완결을 했다고 저희가 할 수도 있는데 완결했다는 것은 그 다음에 조치사항이 없다는 거거든요. 앞으로 조치사항을 저희가 추진을 계속해서 진행해 나가니까….
그럼 뭐 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얘기를 합시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지속관리 및 수감준비 철저 앞으로 이것 진행한다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이것은 종결을 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맨 앞에 말씀하시는 건가요?
다른 안의 내용도 종결로 할 내용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우선 앞에 있는 것을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사항은 왜 저희가 진행으로 했느냐 하면 앞으로 지속적으로 의회에 보고를 해 달라고 하셨기 때문에 이 사항은 앞으로 의회에 보고를 계속해서 하겠다는 사항을….
수감준비 철저 아닙니까?
글자 가지고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지 말고.
그것은 제목을 말씀하신 것이고요. 밑의 내용을 보시게 되면 지속적으로 사업완료 시까지 보고를 해 달라 행정사무감사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보고를 드리겠다.
수감준비 철저해 놨으면 수감준비 철저하면 그것은 종결 아닙니까? 종결 아니에요? 그럼 국장님 의도대로라면 내년도에도 다시 진행으로 나올 것 아닙니까?
금년도 연말이 되면 이것은 종결로 처리가 될 것입니다.
말씀을 자꾸 이상하게 하시네요. 이것 가지고 오늘 하루종일 한번 해 봅시다. 그러면 지금까지 못 한 이유가 뭡니까? 왜 하나도 종결이 안 됐어요? 다른 부서도 다 마찬가지입니까?
다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위원님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을 해서 앞으로 시정에 반영을….
이것은 존중이 아니에요. 진행으로 나온 게 존중이라고 말씀을 하시면 안 되죠. 뭔가 매듭지어진 게 있어야지 우리를 존중한 것이지. 아니, 일 안 하려면 직원들은 뭐하러 앉아 있습니까? 일은 다하시지. 그런데 한 건이라도 종결된 게 없으니까 관심을 가져달라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하니까 제가 목소리가 좀 높아지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 말이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시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다음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작년도 인천시체육회에서 체육회 직원 24명인가 중ㆍ경징계해서 신문에 보도된 것 있죠?
그분들 어떻게 됐습니까? 그대로 징계받은 겁니까?
그분들이 정말로 징계받을 만큼 개인적으로 잘못이 있었습니까?
검찰에서 통보 온 것에 대해서 저희가 징계를 했습니다.
그때 국장님하고 저하고 오고간 얘기들이, 서로 설전을 한 게 있었는데 그분은 그만 두신 거죠?
누구 말씀하시는 건가요?
사무처장님?
그때 국장님이 저한테 하신 말씀 기억이 나십니까? 아직 재판중이고 계류중이기 때문에 그분을 어떻게 할 수가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었죠?
그때 그랬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은 그분하고 상관은 없습니까, 스물네 분? 스물네 분인지 스물여섯 분인지 숫자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그렇게 많지는 않고요.
신문에 보도된 것은 좌우지간 스물 몇 명이었어요.
4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문에는 그렇게 보도가 됐었어요. 그것은 그렇게 제가 듣는 것으로 하고요. 전국레슬링대회에 나가서 고등학교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들이 있습니까? 몇 명이나 있습니까?
전국대회 같은 경우에는 대여섯 명 정도 됩니다.
대여섯 명 있어요?
출신 전 중학교 자료를 저한테 보내 주십시오.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사실 중학교 전국레슬링대회에 가서 모 중학교에서 금메달을 굉장히 많이 따 가지고 와요,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그런데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오륙 명 이 메달을 딴다고 하니까 숫자가 너무 떨어져, 그 선수들이.
그리고 고등학교 레슬링 인프라가 전혀 없는 것 같고 그리고 최근에 환경공단에서 레슬링팀을 하나 구성했다라고 하는데 선수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4명인가 됩니다.
선수 4명인가가 아니고 확실하게 몇 명입니까?
죄송합니다.
창단식은 아직 안 했는데요. 저희가 예상은 감독 1명에 선수 6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국장님은 말씀을 한 4명 됩니다 하고, 네 했으면 그냥 넘어가는 것 아닙니까? 국장님 업무보고가 전부 그런 식이에요. 전부라고 하면 제가 어폐가 있지만 지금 그런 것 아닙니까? 제가 국장님하고 이렇게 설전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제가 레슬링하고 유도를 혼동을 했습니다만 그래서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중학교에서는 그렇게 레슬링선수들이 많은데 그게 국장님에게까지 보고가 됐는지 안 됐는지 모르겠지만 체육회에서는 알고 계시죠? 산곡중학교 알고 계시죠?
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수 육성방안에 대해서 국장님이 말씀 한번 해 보실래요. 그 선수들을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중학교에는 전국체전에서 1등, 2등, 3등을 하는데 우리나라 대표선수가 하나도 없어요. 그것은 인천시나 교육청이나 체육회에서 너무 관심을 소홀히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저는 그 사항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해서 답변을 정확히 못 드리겠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실업팀에 들어가야 되는데 우리 인천에는 레슬링실업팀이 없다 보니까 중학교 선수들이 다른 고장에 있는 레슬링실업팀이 있는 곳으로 진학을 해야지 거기서 실업팀으로 가기가 유리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아마 그런 것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학생들이 볼 때 인천에 있는 것보다는 레슬링으로 유명한 학교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런 학교에 가는 것이 대학진학이라든가 이런 것이 유리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그런 경향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환경관리공단에 레슬링팀이 생기게 되고 그러면 그런 사항들이 일부는 해소가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가는 체육문제에 대해서는 교육청하고 협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왜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작년까지 레슬링후원회 회장을 했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졸업을 하면 사실 갈 곳이 마땅치 않아요. 고등학교 진학할 데가 없어.
그러니까 거기에서 흩어지면서 운동을 거의 접어요. 그러다 보니까 고등학교에 가서 제대로 운동 못 하니까 대학, 실업 이것은 연고가 더 멀어지게 되는 것이고.
그런데 지금 국장님께서 꿈나무, 꿈나무 이야기를 하는데 실제 인천시가 2014아시아경기를 시작하면서 꿈나무 선수들에 대한 어떤 기대를 가지고 키우고 육성하는 선수들이 정확하게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정확하게 파악을 못 했는데요.
국장님, 제가 볼 때는 없어요. 관심이 없어요.
꿈나무 육성은 제가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만 시에서 전국체전이라든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에 대해서 지원하는 실적은 있습니다. 그래서 지원금을 준 실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박창규 위원님도 말씀을 주셨는데 실제 올림픽이나 국내 경기나 전국체전이나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메달 하나 따는 것 그냥 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정말로 피가 나도록 키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피가 나도록 운동을 해요. 그런데 우리 주위에서 가장 가까이 키워야 될 체육회 내지는 시, 교육청, 사회 각계각층에서 피가 나도록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과연 있겠는가 없다라고 하면 조금 어폐 있는 말씀이 되겠지만 운동하는 선수들을 그렇게 가까이 보살펴 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운동장은 우리가 빌려주면서 사실 인천시에서 아시아경기대회에 나갈 선수조차우리가 제대로, 최소한 우리 인천지역의 체면은 살려야 되는데 그것에 대한 어떤 방안을 국장님께서 연구 좀 하셨으면 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은 저희 시도 절실하게 느끼는 사항 중의 하나이고 우리 인천체육회에서도 꿈나무 육성이라든가 또 아시안게임을 열면서 인천이 장소만 빌려주는 곳으로 변모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체육회 차원에서는 아시안게임 때 최소한 인천출신 선수들이 금메달을 한 20개 정도는 따야 될 것 아니냐 이런 목표를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많은 예산이 지원되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또 교육청과의 유기적인 협조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 있어서는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저희가 열심히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오해 없으시죠?
제가 목소리가 좀 큽니다. 목소리가 큰 것뿐이지 다른 내용들은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없습니다.
위원장님, 아까 제가 체육회 과장님한테 자료요청한 것 위원장님이 정식으로 요청을 한번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빠른 시간 안에 주시고요.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지금 이 자리는 의회에 오셔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업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하는 자리입니다. 국장님 생각으로 말씀하시지 말고 가능한 한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분명하게 답변하시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제안하신 건에 대해서는 교육청하고 됐건 체육회하고 됐건 어떻든 서로 협의해서 할 수 있는 것으로 그렇게 방안을 정하시고 그렇게 답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입니다.
방금 최만용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중ㆍ고등학교 선수육성의 책임은 어디가 우선이에요?
우리는 어느 정도 관여하고 있어요? 지도자 배치 정도예요?
학교체육인데요. 사실 체전관련 돼서 소년체전은 중학교까지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책임지고 있는데 전국체전은 고등학생들이 포함되다 보니까 학교체육으로써 모든 훈련이라든가 지원사항은 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고 저희 시에서는 전국체전에 대비해서 일부 조금 지원해 주는 사항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면 우수선수 발굴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도 관여를 해야 되잖아요?
우수선수 발굴 문제는 교육청하고 우리 체육회에서 체육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 입장에 있는데 우리 시가 선수 발굴에 필요한 여러 가지 제반 재정적인 지원을 해 줘야지만 체육회에서도 거기에 따라서 할 수 있는 것이고 다음에 교육청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원할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없기 때문에 교육청은 말씀하신 바와 같이 지도자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밖에 할 수 없는 한계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운동선수에 대해서 학교하고 많은 얘기를 하다 보니까 학교에서는 운동선수를 키우려고 하지 않아요. 왜냐 하면 운영비를 안 주니까 그리고 애들 수업료를 못 받으니까 그리고 또 경비가 나가니까 그렇거든요. 이 문제에 대해서는 교육청하고 한번 논의를 해서 조금 풀어야 될 문제이고 우리 시에서도 어느 정도 관여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수선수 발굴이 꿈나무부터 시작한다면 그런 관점에서 우리의 연구과제가 아닌가 이렇게 또 생각해요.
그리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올해 인천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한해하고 생각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도시축전과 방문의해를 연계해서 중요한데 이런 준비는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자원봉사가 36만이 있다고 하지만 자원봉사자들이 여러 가지, 여러 지역, 시설에서 봉사를 할텐데 그러면 그 지역 내지는 우리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서 자원봉사를 하는 것과 그냥 어디 가서 안내원이 안내를 하면 그냥 서 있어요. 내려가고 올라가는 것 이외에 안내를 못 하는 그런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해서 도시축전 관련해서 사업을 하고 있지만 이 사업은 내가 보기에 비중은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각 군ㆍ구의 시설 내지 모든 것을 우리가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시죠.
축전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네, 도시축전이요.
축전은 저희가 업무를 담당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히 깊숙한 내용은 제가 알지를 못합니다.
다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자원봉사자 30만명 이상을 모아서 운영할 계획인데 아마 도시축전 측에서 적절하게 교육도 시키면서 지금 말씀하신 우려 사항들은 많이 해소를 시킬 것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관리는 안 하지만 손님맞이가 뭐예요. 그분들의 관광 아니겠습니까? 그럼 왔을 때 우리가 손님맞이를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 지역의 문화를 위탁관리한 것도 있고 각 지역의 문화재라든가 여러 가지 산재한 시설들을 구경할 텐데 우리는 그런 관점에서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나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축전 관계되는 시설은 축전행사장이 따로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자원봉사자들께서 맡은 바 임무를 받아서 열심히 하실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분들이 인천에 오셨을 때 여러 가지 관광지를 둘러볼 때 저희가 관광지에 대한 편의를 제공한다든가 관광안내를 한다든가 이런 것은 저희가 해야 될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말씀드릴게요. 도호부라든가 각 유적지가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손님맞이할 만반의 준비가 다 되어 있나요?
만반의 준비라고 말씀드리면 저희가 딱히 완벽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겠습니다만 나름대로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차질 없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24쪽에 보면 미술작품이 447점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시가 원활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각 관공서에서의 전시도 중요하지만 이 물품들을 어디 한곳에 모아서 전시하면서 그리고 우리 지역의 아마추어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하면서 판매도 할 수 있는, 아마추어 작가들의 작품을 판매도 하면서 하면 문화역량을 넓힐 수 있지 않나.
인도네시아를 한번 간 적이 있었어요. 물론 버스 타고 지나가면서 봤는데 거리의 상점에 미술품이 상당히 전시된 것을 보고 이 나라는 그래도, 우리는 미술품 보급하는 데도 찾기 힘들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나라는 그림 그리는 상점이라고 그래야 될까 상당히 많아요.
그런데 그런 것을 볼 때 우리가 육성을 하려면 한곳에 역량을 집중해서 또 그 역량을 바탕으로 해서 주변의 작가들이 활동을 왕성하게 해서 또 판매로 이어지는 그러려면 공간이 문제인데 공간은 신설학교에 그런 공간을 이용해서 저기 하면서 미술협회와 같이 연계해서 하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외에 문학경기장에 많은 공간, 넓은 공간을 잘 꾸며서 하는 방안도 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
사실 저도 외국에 나가보면 미술 관련된, 예술 관련된 여러 가지 작품활동도 하시고 또 작품도 한 데 모아서 파는 것을 보면서 위원님과 같은 생각을 많이 가졌었습니다.
우리 인천도 여러 가지 인프라가 부족한 입장에서 지금까지 여러 가지 어려움에 있었습니다만 인천아트플랫폼이 금년도에 개관되면 거기서 많은 작가 분들이 활동하면서 작품 활동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전시회도 하면서 작품 판매도 같이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천아트플랫폼을 시발점으로 해서 인천에 많은 전시장이 앞으로 건설이 된다면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사항들이 많이 해소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학교시설을 이용한다든가 아니면 문학경기장 시설을 이용한다는 자체는 앞으로 저희가 검토는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부연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국장님, 우리 정종섭 위원님께서 방금 전에 얘기하셨는데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집계한 것이 447점으로 집계가 돼 있나 보죠?
네, 그렇습니다.
사실 우리가 작년 10월, 11월, 12월 3개월에 걸쳐서 인천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각종 미술품들을 총망라해서 체크를 쭉 했거든요. 그게 506점이에요. 시 예하에서 가지고 있는 확보돼 있는, 그러니까 틀리는 게 59점이 틀리네, 어떻게 해서 틀려요? 됐어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어딘가 누락됐거나 그렇게 됐겠죠.
그런데 총 506점을 3개월에 걸쳐서 점검을 해 봤더니 실태가 다 나왔어요. 그래서 이것을 다 하나로 해서 파일화시켜 놨는데 거기 에 보관상태가 양호한 게 있고 불량한 게 있어요. 그런데 불량한 것도 아주 정말 나쁘게 불량한 게 아니라 곰팡이가 나고 있다든가 손을 좀 봐줘야 되는 그런 불량품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506점을 전체적으로 3개월에 걸쳐서 체크해 본 결과, 사실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에 고가점수를 주고 싶어요. 100점은 못 주어도 구십 한 칠팔 점은 주어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이번 3개월 동안 조사를 하면서 굉장히 흐뭇했습니다. 정말 미술품 관리를 잘하고 있구나. 이런 정도의 수준이면 나중에 어떤 미술품은행을 만들더라도 잘 하겠다라는 그런 점수를 주고 싶은데 거기에서 보관상태가 불량한 것들, 이 불량한 것들에 대해서는 일일이 그 불량한 내용을 체크해서 기록을 해 놨습니다.
왜, 내가 이 얘기를 하느냐 하면 우리가 작품을 가지고 있는 것도 중요하고 지금 관리 전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상태를 처음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시키는 것도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불량상태의 원인이 파악된 이상에는 그것을 일정하게 기술을 가진 사람한테 용역을 주든가 발주를 주어서 그 보관상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앞으로 미술은행이 만들어지고 그것을 통합관리를 할 적에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3개월 동안에 조사한 결과가 그 결과입니다.
국장님께서 그 부분을, 내가 이 파일은 김동빈 과장님께 드릴 테니까 그것을 근간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시에서 가지고 있는 미술품관리에 있어서 앞으로 미술은행이 만들어지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전시 관리할 적에 정말 깨끗한 또 훌륭하게 잘 관리된 미술품을 시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작업을 미리미리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에서 제가 아까 부연해서 얘기를 드린 겁니다.
사실 미술장식품에 대해서는 지금 이병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우리 시에서 잘 보관해서 앞으로 활용해야 되는데 우리가 미처 못 한 것을 우리 위원님께서 3개월 동안 긴 기간에 걸쳐서 조사를 해서 상태를 파악하셨고 목록화하신 것에 대해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조사하신 사항을 저희한테 주시게 되면 저희가 그것을 근거로 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좀 보완을 하고 또 작품에 대해서 손을 대서 수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회의중지)
(13시 3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인데 사업소에서 세 분 관장님들 나오셨는데 보고가 없었기 때문에 종합문화예술회관, 시립박물관, 시립도서관 순서대로 관장님 나오셔서 금년도 사업 중 가장 중요한 사업 한 가지씩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 같은 경우에는 인천&아츠사업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승회입니다.
저희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금년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업은 인천&아츠사업하고 예술단 공연의 다양화 등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오늘 이 자리에서는 금년도 인천&아츠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인천&아츠사업은 우리 교육과 예술이 결합된 문화예술도시로써의 위상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고급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크게 APO, 아시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그 다음에 시민문화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사업 그 다음에 지역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 그 다음에 예술단 지원사업 이렇게 크게 나눌 수가 있겠습니다.
관장님, 그 중에서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던 인천&아츠사업을 시립예술단과 함께 하시라고 주문을 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사업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아츠사업에서 APO운영이라든가 그 다음에 시민문화프로그램, 커피컨설트를 포함한 시민문화프로그램 그 외에 예술단 지원을 위한 예산을 약간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한 6,000 정도를 예산배정을 해서 예술단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주문했던 사항은 15억이라는 돈이 이번에도 인천&아츠사업에 들어갑니다.
그러는데 시립예술단하고 처음에 시작할 때 조금 예산 지원하는 것으로 끝나고 지난 2008년도에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없어서 굉장히 미미했습니다.
그래서 시립예술단하고 같이 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했는데 밑에 보니까 다른, 시민과 함께 하는 예술단공연 이것은 지금 시립예술단하고는 다른 거잖아요. 그렇죠?
시립교향악단이 유럽 최정상 목관연주자 초청 협연 2회가 있습니다. 시립예술단하고 같이 가는 인천&아츠사업이 예술단하고 같이 가도록 더 한 번 챙겨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됐고요.
박물관장님 나오셔서 말씀해 바랍니다.
지난 1월 2일자로 부임한 박물관장 김용길입니다.
저희는 올해 지난해에 이어서 특별전을 좀 부각을 시켜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그 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금년도에 인천야구백년사특별전을 개최해서 한국 야구의 발상지인 인천을 부각시키고 인천야구의 우수성을 알리는 행사를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개최할 계획으로 여러 가지 유물이나 전시내용을 수집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인천이랑친해지기특별전을 도시축전 행사기간에 맞추어서 7월부터 10월까지 특별전을 개최할 계획이고요. 다음에는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도자기에 담긴 궁 특별전을 해서 대한제국 시기를 비롯한 20세기 전반의 산업도자기를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전시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송암미술관이 지금 리모델링중에 있는데 리모델링 후에 7월중에 개관을 해서 송암미술관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는 사진전시회를 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어서 미술에 표현된 복되고 길한 징조, 길상전을 개최해서 재개관한 송암미물관의 발전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길상을 주제로 다양한 유물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검단선사박물관은 인천의 선사문화전을 5월부터 7월까지 해서 검단지역에서 출토된 선사시대 유물을 검단선사박물관 소장유물과 비교 대조할 수 있는 전시회를 구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물관장님이 새로 부임하셨는데 저희 위원회에서 인사도 좀 하시고 또 1년 동안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진행하실 건지 궁금해서 질의드린 것이고요.
그리고 존경하는 이병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도시축전 때 시립박물관까지 여기 참가했던 사람들이 갈 수가 없어서 이동 전시하는 것은 어떻겠느냐 하는 말씀도 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4, 5월중에 하시는 인천야구백년사특별전이라든지 어떤 프로그램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지 한번 연구 좀 해 봐주시고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금년 주요사업 한 가지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백인자입니다.
저희 시립도서관은 현재 율목동 도서관에서 구월4동 신축도서관으로 이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이전을 잘해서 도서관을 안정화시키는 일이 되겠고요. 또 시립도서관이 2008년 4월 2일에 도서관법에 의해서 대표도서관으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민을 위한 봉사와 더불어서 대표도서관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하겠습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중에 혹시 애로사항이나 요구할 사항이 있으면 이 자리를 빌려서 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는 없습니다.
대표도서관 준비를 착실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장님, 부연해서 잠깐만.
오흥철 위원님.
시립도서관 구월동에 신축을 하고 있죠?
이미 준공까지….
끝났어요?
그러면 진입로가 좁지 않아요?
계단으로 되어 있고 저쪽도 그렇고 차도로 되어 있는데 상당히 좁아요. 그리고 거기 조명 몇 개나, 설치한 것 보셨어요?
세어보지는 않았는데 4개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어둡다고 보지 않습니까?
왜 인고 하니 거기가 야산입니다. 관장님 조명 좀 늘려 볼 계획이 좀 있어야 할 텐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 문제는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이 우려가 되기 때문에 그 시설은 남동구청에서 설치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남동구청에 확대 요구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거기가 야산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요즘 옳지 못한 사건들이 벌어지는 그런 차라 여쭤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문화예술과장님 제가 하나만 질의드릴게요.
이번에 도시축전할 적에 녹청자전시관이 계획되어 있습니까?
지금 파악을 해 봤는데요. 계획이 없습니다. 그래서 적정한 공간에 그 부분을 전시하는 방법을 그쪽하고 협의중에 있습니다.
인천도시축전을 하는데 녹청자가 역사가 어떻게 되죠? 녹청자 역사요? 한 천년이 넘죠?
인천에 유일한 문화재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도시축전하는데 그런 문화재를 계획에 넣지 않은 이유가 뭡니까?
문화재에 관심이 없는 거예요?
내용전시에 대해서는 조직위원회에서 일반공모를 통해서 계획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특별히 거기에 관여할 시점이 아니었고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은 조직위원회하고 추가로 협의해서 기간중에 전시하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조직위원회에 우리 시에서 세계인들이 오는데 녹청자에 대한 것을 이런 기회에 알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네, 맞습니다.
지금 시간적으로 충분히 시간이 있으니까 반드시 녹청자전시관이 설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국장님 아셨죠?
네, 알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천년이라는 세계 최초의 녹청자인데 이런 도시축전에 배제된다는 것은 지금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아주 전혀 문화에 대한 관심이 없다고밖에 볼 수 없어요.
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가 미처 생각을 못 했었는데 다시 한 번 축전하고 협의해서 인천의 자랑거리인 녹청자도자기가 전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의 자랑거리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랑거리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도시축전할 적에 녹청자를 잘 홍보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행사진행하는데 잘 좀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하여 주신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고내용과 같이 문화관광체육국의 각종 현안 업무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오늘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 46분 회의중지)
(13시 5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인천아트플랫폼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인천아트플랫폼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안을 상정합니다.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입니다.
인천아트플랫폼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조례안은 중구지역에 옛 창고건물 13개 동에 대해서 예술인들의 창작공간과 시민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또 신축을 해서 원하는 예술인들의 활동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조례로 제정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조례안이 되겠습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안 제2조에서는 플랫폼의 위치하고 설치시설을 규정하였고 안 제4조에서는 주요사업을 규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안 제5조에서는 플랫폼의 사용과 임대허가규정을 정하였고 안 제7조에서는 입주허가와 부담규정을 규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안 제9조에서는 인천아트플랫폼에 대해서 위탁할 수 있는 근거를 규정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인천아트플랫폼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유한경입니다.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인천아트플랫폼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안은 유망한 신진미술작가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된 작업여건을 제공하여 예술계를 선도해 나갈 차세대 작가들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인천 중구 해안동 소재 창고건물의 리모델링과 일부 건물의 신축을 통해 설치한 미술문화공간인 인천아트플랫폼의 효율적 관리 및 운영 등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장이 제출한 조례안입니다.
우선 본 조례안에 대하여 보다 깊이 있는 심사와 이해를 돕기 위해 인천아트플랫폼 건립사업에 대한 추진경위와 향후 운영인력 확보 및 운영비 지원 등 전반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조문에 대한 검토내용으로 안 제8조제3호 및 제9조제4항제4호의 규정에서 사용임대 등의 허가와 위탁계약에 대하여 그 밖의 시장이 문화예술 창작 저변확대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에 허가 및 위탁계약 등을 취소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추후 시행규칙이나 계약시 취소할 수 있는 세부규정을 마련하여 계약상대자 등이 선의의 피해를 보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안 제5조제3항 관련 별표의 인천아트플랫폼의 공연장, 다목적실, 전시장 등 시설 임대료와 냉ㆍ난방비를 징수할 수 있도록 규정한 바 임대료의 책정기준과 냉ㆍ난방비의 징수기준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비고란에 당일 공연 또는 행사 후 철거를 위한 23시 이후 이용 시에는 야간임대료의 50%를 징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본 시설물이 예술작가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지역문화예술의 창달을 목적으로 건립된 시설인 만큼 23시 이후 임대료 징수의 적정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전반적으로 본 조례안은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시행하는 주요사업 사용 및 임대, 운영의 위탁 등 인천아트플랫폼 운영을 위한 개괄적인 사항을 규정한 조례로써 입주작가 선정 및 사용, 임대허가, 위탁절차 등 세부사항을 시행규칙으로 정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타시ㆍ도의 창작스튜디오 설치사례를 말씀드리면 광역자치단체로는 서울시에서 서울시립박물관 및 서울문화재단에서 서울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와 청계미술창작스튜디오를 각각 운영하고 있으며 광주광역시에서는 팔각정미술창작스튜디오 및 양산동미술창작스튜디오를 광주시립박물관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경기도 및 대구광역시에서도 문화예술인을 위한 가칭 경기창작센터와 대구문화창조발전소를 올해 10월 및 2011년경에 개관예정으로 건립사업을 각각 추진중에 있습니다.
끝으로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전북 진안군 등 7개 자치단체에서 창작스튜디오를 설치하고 관련 조례로 제정하여 운영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참고한 자료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인천아트플랫폼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화 위원님.
국장님, 거기 조례안에 목적부터 쭉 읽어봤는데 거기 제10조를 보면 손해배상 수탁자 또는 이용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시설물 훼손 또는 멸실하였을 경우에는 이를 변상 또는 원상회복하여야 한다.
이 문구는 참 어떻게 보면 지금 이 조례 제정하는데 있어서는 큰 하자가 없고 저기한 것 같은데 그 시설물을 운영하는 운영주체 측으로 봐서는 굉장히 조심스러운 용어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완화시킬 수 있는 것이면 시설물을 운영하는 주체측이 각종 화재보험이든가 또 기타 파손에 대한 보험으로 대신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놔야지 이렇게 딱 못을 박아서, 그것이 이용자에게 만약에 실수가 있더라도 이것은 운영자가 원대복귀시키고 보상을 만들어내야 되는 부담을 안고 있거든요.
지금 플랫폼을 운영하는 것이 문화재단에서 운영계획이 되어 있는 거죠?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더라도 이렇게 딱 못을 박아서 원위치시키고 원상회복하여야 된다는 것을 집어넣게 되면 나중에 문제의 소지가 일어날 것 같은데 그것을 각종 해당되는 보험증권으로 대신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도 저희가 이해를 합니다.
여기서 손해배상이라는 것은 고의라든가 어떤 중대과실에 의해서 한 것만 한 것이지 정상적으로 이용하다가 고의가 아닌 사항으로 된 사항은 여기에 기록이 안 된 거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화재보험이라든가 이런 보험은 이미 시설물에서 들고 있겠지만 사용자가 고의로 파손했다든가 이런 것까지 저희가 보험이라든가 운영자가 부담한다는 것은 좀 맞지 않지 않느냐 하는 의미에서 이것은 사용자가 사용할 때 주의를 가지고 사용하고 또 고의성이 있는 사항은 절대 안 되는 사항이니까 그런 것을 넣은 사항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용자들이 시설물을 파괴하는 것을 대비해서 이런 문항이 들어간 것이군요.
네, 고의로 한다든가 하는 것이지 정상적으로 운영하다 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데 고의를 말씀드린 겁니다.
그것은 이해를 했고요.
그 다음에 문화의 어떤 컨셉을 가지고 하는 것인데 이것이 조례상으로 운영위원회나 이런 것을 못을 안 박아서 놔둡니까?
조례 제정할 적에 운영위원회를 몇 인으로 둔다 이런 것들은 조례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위탁운영의 주체에 위임시켜 버리는 건가요?
양면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어떤 틀에 맞추어서 조례에서 하는 것보다 저희 생각에는 문화재단에서 운영할 때 좀 융통성을 가지고 그 당시의 식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는 의미에서 뺀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는 이번에 조례를 올렸는데 위원님 말씀도 각종 조례에서 그런 것이 규정되어 있는 사항이 다 있고 그러기 때문에 일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마는 현재 저희 생각은 운영의 묘를 살리고 또 융통성을 높이기 위해서 추진을 한 것으로 해서 저희가 그것을 뺏습니다.
그래요.
좋습니다. 그것도 저기했고.
그 다음에 제7조제2항에 보면 시장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기간을 정하여 창작작업실의 입주허가를 하되 1회에 한하여 연장허가를 할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서 장기입주 1년, 중기입주 6개월, 단기입주 3개월 이렇게 명시를 해 버렸는데 이것을 이렇게 꼭 명시해야 될 이유가 있나요?
작업실이 19개인가밖에 없습니다, 전체 공간이.
골고루 공용해서 쓰자는 의미라고 한다면 작업실에 대한 나누어 쓰는 것에 대해서 저기하기는 한데 창작활동이라는 것이 또 1년, 2년이라는 것은 굉장히 짧은 시간이거든요.
그렇게 창작활동을 한참 활발하게 하는 사람들한테 1년하고 너 나가라 이렇게 하는 것을 더 이상 발전될 수 있는 것을 차단하는 그런 길도 되고 그러는데 꼭 1년, 2년을 명기해 놔야 될 필요성이 있나?
저도 이것 때문에 실무자하고 하면서 논의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요.
공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수요자는 대단히 많을 것이다. 그런데 어느 한 사람이 2년간, 3년간, 4년간 그 자리를 독점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이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최장 2년까지는 할 수 있는 공간을 준다면 그분이 그 안에서 충분히 창작활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우리 인천에 보면 창작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많은 작가 분들이 계시는데 그분들한테 골고루 줄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이 아닌가 해서, 이것 때문에 저희도 실무자하고 한 시간 동안 여러 가지 논의를 하면서 했던 사항이 바로 이 사항입니다.
우리가 더 지역의 창작활동 하는 사람들을 돕는다라고 하면 이 자체 운영하면서 효과가 좋을 적에는 주변 인근주택단지들이 옆에 인접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서 토지를, 예를 들어서 100평짜리 하나 더 사서 이런 창작실을 더 짓고 아니면 거기에서 시설물을 이용하는 것은 그쪽에서 이용하고 창작활동은 그렇게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을 더 보편화시키더라도 창작자들이 작품활동하는 것에 1년, 2년이라는 것은 굉장히 짧은 거거든요.
작품 하나만 가지고도 그렇게 시간을 끌고 그럴 수 있는데 꼭 1년이라는 명기, 2년이라는 명기를 해 줌으로써 그 사람들한테 굉장히 부담을 주고 창작활동을 하는데 저기를 주기보다는 연도수를 조금 늘려주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제가 여쭤보는 거거든요.
저희도 그것 때문에 고민을 대단히 많이 했던 사항인데 그것은….
횟수를 꼭 1회에 한하여 연장할 수 있다라고 해서 딱 2년으로 못을 박기보다는 형편에 또 때에 따라서는 아, 저 사람은 우리 인천광역시에서 좀더 타 예술인들이나 창작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모범도 되고 또 그 사람들을 위에서 리더해서 끌고 갈 수 있는 리더자가 될 수 있다라고 하면 거기에 더 오래오래 있으면서 주변의 많은 창작활동 하는 사람들한테 귀감이 될 수 있게끔 이렇게 그런 모습으로 끌고 가는 것도 하나의 문화프로그램인데 딱 1년, 2년만 하면 나가라 다른 사람으로 교체하겠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는 것밖에 더 되겠느냐 그런 얘기죠.
언뜻 보기에 균등분할 배분하는 원칙에서는 옳을 수가 있는데 문화창작 활동하는데 있어서는 굉장히 좀 저기 할 수가 있네.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실무자하고 논의할 때 타시ㆍ도는 1년 넘는 데가 없습니다. 타시ㆍ도 검토를 하다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사항들이 발생할 것 같아서 한정된 시간 가지고 창작활동을 하는데 무리가 있을 것 아니냐 하는 의미에서 그래도 많은 사람들한테 일단은 골고루 혜택을 주자는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을 해서 그러면 1회에 한해서 한번 연장해 보자 하는 의미에서 타시ㆍ도에는 1년 이상 없는 사항을 우리는 2년까지 최장을 만들어서 했던 사항이거든요.
그런 의미로 저희가 일단 이 안을 만들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플랫폼 옆에 공간을 말씀하셨는데 주택가라든가 저희 시의 구상은 그렇습니다. 장기적으로 현재 아트플랫폼을 여기서 보게 되면 길 쪽에서 자유공원 쪽을 보고 있는 우측 쪽으로 그쪽에 주택가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쪽도 앞으로 창작공간이 활성화되고 또 인천의 대표적인 창작공간이 된다면 그 지역을 일부 더 확보를 해서 확장을 시키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 가지 예산문제라든가 또 주민과의 문제 또 창작하시는 분들과의 여러 가지 사항이 있겠습니다만 제 기본적인 생각은 위원님과 같이 그쪽을 확장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어떻든 우리 시에서 정책 결단을 해서 아트센터를 만드는 것은 대단히 고맙고 또 잘 했다라고 평을 해 줄 수 있는데 거기는 타시ㆍ도에서도 벤치마킹을 오고 있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인천시가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라고 대표성을 가지고 내놓을 수 있는 공간이다라고 자랑하고 또 자랑할 수도 있는 그런 공간인데 그것을 단순히 창작예술을 하는 그 사람들의 균등분할이라는 원칙에서만, 맥락에서 접근하기보다는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나갈 수 있는 주변의 많은 문인들이 찾아와서 선망의 대상이 될 수 있고 또 그 사람한테 사사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귀감이 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때에 따라서는 오래오래 있도록 하는 것도 아트센터를 좀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겠나 싶어서 이것을 1년이다, 2년이다 딱 국한시켜 놓기보다는 조금 여유를 더 주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있어서 그래서 연장할 수 있는 저기는 없습니까?
저희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런 취지로 이것을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시작단계에 있는데 앞으로 이분들이 이 공간을 임대해서 입주를 하게 되면 최장 2년 정도까지 기간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일정기간을 보면서 그분들의 기간연장이라든가 3년, 4년 이런 것이 필요하다면 저희가 조례개정을 통해서라도 그것은 당장 시급한 것이 아니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이 사항은 수정할 수 있다는 입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례라는 것을 개정을 원칙으로 해서 만드는 것은 아니니까 우리가 창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여유로움을 주기 위해서는 조금 여분을 더, 내가 열심히 잘 하고 활동을 활발하게 하면 나는 1년으로 들어와 있지만 2년도 할 수 있고 3년도 할 수 있고 최장 4년 정도 할 수 있다든가 5년 정도 할 수 있다라고 하면 안정감을 가지고 창작활동을 하는데 1년 후에 나는 나간다라고 할 때에는 조급증도 나오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고려해 볼 수 있는 횟수를 늘리든가 이렇게 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알겠습니다.
다만 이 사항이 타시ㆍ도 예를 쭉 추진하면서 발췌하다 보니까 그쪽에서도 처음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많은 분들이 여기에 입주를 해서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입장에서 1년 이상을 한 데가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저것을 감안해서 그럼 우리는 1년 연장해서 해 보자 해서 했던 사항인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을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동 조례 제5조제3항 관련해서 시설임대료표가 있는데 시설임대료에 대한 것은 기준을 어떻게 하신 건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인천에 공공시설 임대하는 것을 거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어떤 공공시설이죠?
문화회관도 있고 또 한ㆍ중문화관도 있고.
거기가 똑같습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다르죠? 차별화가 됐다면 그 부분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종합문화예술회관 같은 경우는 공연장이기 때문에 저희와 비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만 일단 소공연장을 기준으로 할 때 종합문화예술회관은 오전에 4만 5,000원이고 또 한ㆍ중문화관은 200석 규모로 해서 542㎡인데 3만원, 아트플랫폼은 120석이 예상되는데 이것은 214㎡입니다. 이것도 3만원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오후에는요?
오후에는 종합문화예술회관이 5만 6,000원 그 다음에 한ㆍ중문화관이 5만원, 저희도 5만원으로 이렇게 정했습니다.
특히 야간 임대료에 관심이 있는데요. 야간 임대료는 다른 데와 비슷합니까?
야간도 저희가 한ㆍ중문화관과 같이 했습니다.
같이 하셨습니까?
초과시간에 대해서도 같은 요율을 적용하셨습니까?
네, 30분 초과이용 시 당해 임대료의 50%를 가산한다 이런 내용이 있거든요.
요율도 그렇게 똑같습니다.
그럼 당일 공연 또는 행사 후 철거를 위한 23시 이후에 이용하게 될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 굳이 꼭 야간 임대료의 50%를 해야 됩니까?
그것은 하루 치로 들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1일치로.
1일치로요?
1일은 얼마죠?
1일치는 오전오후를 합친 것으로 산정할 계획입니다.
8만원?
그러면 하루종일 밤까지 될 때에는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야간 요율을 또 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 있는 것과 같이, 그것은 비합리적이고요. 합리적으로 하려면 오전에 3만원, 오후에 5만원일지라도 1일을 다 한다면 80% 받는다든지 또 야간까지 하게 된다면 퍼센티지 적용이 다시 되고 이것은 규칙이나 이런 데에 짚어야지….
저도 이명숙 위원님 의견에 동의를 합니다.
그러면 안을 한번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5분 회의중지)
(14시 2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이번 인천아트플랫폼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안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이 수정동의합니다.
안 제7조 입주허가 제2항 중 1회에 한하여를 필요한 경우로 한다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할 것을 동의합니다.
방금 이명숙 위원님께서 본 조례에 대하여 수정동의가 있으셨습니다.
동의하는 위원님 계십니까?
(「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인천아트플랫폼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안에 대하여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수정동의하신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그러면 인천아트플랫폼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동의하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4시 29분 회의중지)
(14시 33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2009년도(재)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재단법인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심갑섭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과 간부 소개를 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전년도와 연계되는 사업은 생략하여 주시고 금년도 신규사업과 특색사업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문화재단 대표 심갑섭입니다.
존경하는 최만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저희 인천문화재단에 보여주시는 관심과 애정에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9년이 밝은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인천문화재단은 올해 출범 5주년을 맞아 보다 정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009년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현식 사무처장입니다.
김락기 기획경영실장입니다.
허은광 문화진흥실장입니다.
정재우 영상위원회 사무국장입니다.
강경석 홍보출판팀장입니다.
우상훈 문화사업팀장입니다.
김병훈 예술지원팀장입니다.
(간부인사)
인천문화재단 2009년 주요업무는 위원님들 양해해 주신다면 간략하게 하기 위해서 사무처장이 보고드리도록 했으면 싶은데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위원님들 그렇게 해도 되겠죠?
(「네」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인천문화재단 사무처장 이현식입니다.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ㆍ2009년도(재)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심갑섭 대표이사님 그리고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인천아트플랫폼을 이제 위탁운영하게 되죠?
위탁운영하게 될텐데 거기에 대한 어떤 계획이나 운영위원회를 어떻게 조직할 건가 하는 기획이 되어 있을 텐데요. 그 기획안을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기획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최병덕 위원님.
24쪽에 보면 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지정공모 건 관련해서 2009년도 예산이 많이 증액되었는데 예산 산출내역서 좀 제출해 줄 수 있죠? 이 사업과 관련된 구체적인 예산 산출내역서.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미술은행 58점과 재단 소장 미술작품 184점을 지금 소유하고 계신다는 말씀인가요?
지금 일부는 대여되어 있고요.
아니, 전체 소유를 184점 소유하고 있는 거냐고요?
작품들이 분포되어 있는 곳이 여러 군데 있을 것 아니에요?
그것 좀 유인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명숙 위원님, 최병덕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께서 요구한 자료에 대하여는 각 9부를 작성하여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 및 답변은 가급적 간단 명료하게 하여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덕 위원님.
문화재단 대표이사님하고 직원여러분 수고가 많으신데 2008년도 한해도 소기의 성과를 어떻게 달성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제가 대표이사님을 처음 뵀을 때 1년간은 우선 문화재단의 어떤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 시겠다 하고 그리고 금년 새로운 새해를 맞아서 업무보고를 받는데 어떻게 개인적인 소견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긍심을 가지시는지, 1년간 계셔보니까.
또 문화재단이 가능성이 있다, 비전에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업무보고와 관련해서 질의드리기 전에 개인적인 소견을 묻고자 하는 것입니다. 답변해 주시죠.
최병덕 위원님 애정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제가 1년 전에 취임하면서 애정은 갖되 관심은 좀 유보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은 제 나름대로 재단을 좀 파악할 시간이 필요하고 재단의 조직구성 자체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정비할 시간을 갖고 싶었습니다.
물론 선임 1기에서 많은 업적들을 만들어 놓고 기본적인 것을 많이 쌓아놨습니다마는 규정, 규칙이라든가 조직의 운영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미비한 점들이 있었습니다.
1년 동안 제 나름대로는 거의 다 정비했다고 봅니다. 아직도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조례도 일부분 조금 수정을 했으면 하는 부분도 있고 규정, 규칙도 조금 더 보완해야 될 점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조직의 안정화를 위해서도 금년 한해 조금 더 다져나가야 될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업무에 대해서 나름대로 1기에서 만들어 놓은 것들이 꽤 잘 되어 있고 그리고 제 나름대로 앞으로 이 정도면 인천문화재단을 문화인천을 기반축으로 만들어갈 수 있겠다 하는 자긍심을 가지고 있고 우리 조직원들이 열심히 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라고 얘기하시니까 금년도 사업추진한 결과가 연말에 가서 보면 이제는 바로 대표이사님의 어떤 사업추진 이념하고 맞아 들어가야 된다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1년간 업무파악하시고 이제는 사업을 실행에 옮기실 텐데 우리 위원회에서도 그 결과가 연말에 나오겠지요. 그래서 소기의 성과가 이루어질지 기대를 좀 하고요.
여기 51쪽에 보니까 영상위원회 활성화 관련해서 예산이 잡혀있는데 전년예산 대비해서 많이 증액되어 있는데 좀 전에 문화관광체육국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거기에 영상위원회 관련해서 나와 있더라고요. 이것이 같은 성격의 위원회죠? 문화관광체육국에서 보고한 영상위원회와.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어떤 말씀을 드렸는지 그 내용을 제가 듣지를 못해서….
문화관광체육국 자체에 영상위원회 관련해서 보고가 되어 있었는데 영상위원회 관련된 예산이 나와 있고 문화재단이 문화관광체육국하고 연결이 되어 있잖아요. 그것이 같은 내용이지 않느냐 이런 얘기거든요.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어떤 보고를 드렸는지 그것을 제가 모르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지금 최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따르면 아마 같은 맥락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재단이면 문화관광체육국의 문화예술과.
문화예술과하고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 같은 맥락으로, 우리 사무처장은 좀 아실 것 같은데 어때요. 같은 의미죠?
(○사무처장 이현식 좌석에서 - 같은 내용입니다.)
영상위원회라는 것이 굉장히 활성화, 좀 생소한 부분이 있는데 영상위원회 위원들 구성은 대략 어떻게 구성되어 있죠?
영상위원회 구성은 지금 현재로는 아직 영상위원회를 재단에서 맡은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문화관광체육국에 문화제2분과위원들로 영상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문화제2분과위원들, 그러니까 그 위원들이 대략 어느 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냐 이런 얘기죠. 그분들이 시청 관련 공무원도 있을 것이고 관련업체에 있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위원회 성격이 중요한 것이 바로 영상부분에 대한 발전을 꽤하고자 하면 직결된 분들이 와서 계셔야 되거든요, 바로 접목이 제대로 되어야 되는데.
물론 그렇게 생각을 갖고 마인드를 갖고 구성을 하셨겠지만 대략 구성….
현재 제가 명단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름을 거론할 수 없습니다마는 이 지역에서 영상관계 발전을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이 있으시고 그리고 세 분인가 네 분인가 중앙에서 일하시는 감독, 작가, 평론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이 계십니다. 이 지역에 계신 분들은 거의 반 정도는 학계에 계신 학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초ㆍ중ㆍ고등학교, 대학교 총망라해서?
그렇습니다.
학자들이 반이 있고 그리고 행정가들이 있고 그리고 중앙에서 일하시는 영상계에 영향력 있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원회 구성이 언제쯤 된 거죠?
제2분과위원은 작년에 시에서 구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년에 들어서는 영상위원회가 명실공히 재단으로 이관이 되기 때문에 재단에서 별도로 금년 상반기에 새로 구성할 생각입니다.
위원회를 금년에 새로 구성해야 된다?
그렇습니다.
지금 문화제2분과위원회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재단에 오면서 영상위원회로 새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영상사업과 관련해서는 바로 2009년 사업이 좀전에 말씀드렸듯이 많은 부분이 증액이 되었는데 이제 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사실은 이런 부분은 위원회에서 어느 정도 필터링이 돼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미 위원회가 구성되기 전에 예산이 보니까 많은 부분이 증액이 돼 있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도 예를 들어서, 한 가지 보면 인천영화 제작지원해서 2008년도에 2,200만원으로 되어 있다가 2009년도에 8,300만원이 책정되었는데 2009년도 본예산에 올라온 거죠?
그 부분은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동안은 영상위원회가 지금 말씀드린 대로 문화제2분과위원들로 구성되어서 영상위원회 사무국만 지금 재단에 와 있었습니다. 그것이 같이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사업들이 계속 연계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업은 연계가 되는데 그렇다면 이번에 크게 증액된 부분은 어떤 부분에서 증액된 것입니까?
2008년도에 인천영화제작 지원사업해서 2,200만원, 2009년도에 8,3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증액된 부분이 어떤 내용이냐 이거죠.
예산이 쓰여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우리 대표이사님께서는 좀 아시고 계셔야 될 것 같아서.
구체적인 것은 저희 영상위원회 사무처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이 이제 그런 것 확인하고 계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수치까지 제가 다 기억하기는 참 어려워서….
아니, 수치를 제가 예를 들어서 돈 백만 원 어디, 돈 백만 원 이런 것이 아니고 그래도 1년이 넘으셨으니까 아까 전자에도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은 하여간 의지를 갖고 하겠습니다 이런 말씀하셨거든.
1년은 검토를 해 보는 시간 그 다음에 1년 지나고 나서는 대표이사님의 의지를 거기에 접목시키겠다 이러셨으니까 금년도 예산 내지는 사업에 대해서 포괄적인 것은 아시고 계셔야지.
아까 맨 처음에 우리 위원님들한테 양해할 때 자세한 사항을 알기 위해서 사무처장한테 보고하게끔 해서 사무처장이 보고를 했잖아요. 그렇다 하더라도 내용은 다 아시고 계셔야 된다는 얘기죠. 아니, 내용을 모르시고 어떻게 사업을 추진을 하고 본인의 의지를 접목시키겠습니까?
위원님, 지금 말씀 이해를 하는데 제가 수치를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사무처장이….
아니, 답변을 정확하게 원하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하지 마시고 그래서 2008년도 예산 대비 2009년 예산이 증액됐으니까 대략 예를 들어서 그 업체가 늘어났다든지 아니면 그쪽에서 요구해서 지원대상업체는 똑같은데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증액편성을 했습니다라고 하시든지 그 부분에 대한 아주 정확한 디테일한 부분이 아니더라도 대략 사업 전체에 대한 것은 답변을 해 주셔야 된다는 얘기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영상위원회 사업이라는 것이 지금 어떤 업체를 지원하는 그럴 상황은 아직 안 됩니다.
아니, 그러니까요.
진흥사업들이기 때문에 영상위원회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 아까 초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영상위원회 사무국만 재단에 와 있었지 작년까지는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직접 영상위원회 제2분과위원회를 관장했기 때문에 대략만 알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그것이 금년도에, 지금 말씀하셨는데 예산 늘어난 부분들은 작년의 연속사항입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여기 위원회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의회에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할 때 각 국별로든 실별로 최소한 대표되시는 분이 다 업무숙지를 하고 오세요.
그러니까 작년에 국에 관련되어 있더라도 금년 업무보고는 여기 편성되어서 하시잖아요. 그런 전체적인 흐름에 대해서는 파악을 하고 나오셔야 한다는 얘기죠.
그래야 대표이사께서 말씀하신 대로 본인의 의지가 바로, 정책이 문화재단 발전에 접목이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지적을 하겠습니다.
이후로는 우리 의회에 오실 때는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24쪽 관련해서 질의한 부분은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지정공모 이것도 2008년 대비 6억 3,500만원 정도 한 300%가 증액되었는데 이 부분은, 증액된 이 부분도 2009년도 사업과 관련해서 간략하게 답변을 해 주시죠.
지금 말씀하신 것이 기획공연 말씀하시는 겁니까?
24쪽에 보시면 사업명 관련해서 2번항에.
기획공연 관계는 기본적으로 이런 것이 있습니다.
아까 보고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전시회 관계는 조금 구체화되고 있습니다마는 공연관계는 아직 저로서는 조금 유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획공연 관계는 이 지역에 있는 단체들이 할 수 있는 사업은 재단에서는 가급적 하지 않고 이 지역에서 할 수 없는, 단체들이 하지 못하는 것들 그것으로 지금 기획을 할 생각입니다.
이 지역에서는 하지 못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기획을 하신다?
그런 부분만 기획을 할 생각입니다.
그런 부분만요?
네, 이 지역단체들이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래서 예산이 더 필요하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그렇습니다.
사실은 예산이 굉장히 많은 예산이 필요할 텐데 그 예산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는데요. 초기에 갖고 계셨던 그런 생각을 가지시고 1년이 지났으니까 인천문화 발전을 위해서, 좀전에 질의를 드렸지만 이 말이라는 것은 사실 그렇잖아요, 말이라는 것은. 아주 달변가도 있고 아니면 말을 못 하는 사람도 있고 말은 못 해도 공부를 잘하는 사람도 있어요, 학생은.
그래서 대표이사께서 항상 우리 위원님들하고 대화를 가질 때 보면 그런 말에 대한 대표이사 자격을 가지고 의회에 오시는 겁니다.
그래서 업무보고 자리지만 또 행정사무감사할 때는 그런 것이 있잖아요. 선서까지 하지 않습니까. 인천시민들 앞에 선서하는 거거든요, 의회에 와서 선서를 하는 것이지만. 그런 각오와 생각을 가지시고 업무에 임하셔야 된다는 것을 주문을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36페이지에 보면 액자를 교체하고 보수라고 나와 있는데 어떻게 하다 손상된 거예요? 자연적으로 된 거예요?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세요.
세세한 것까지 이사님께서 아시겠어요.
문화재단 사무처장입니다.
미술은행 첫 해 액자를 그 당시에는 소품위주로 구입을 했습니다. 그때 구입한 것이 액자상태가, 인천아트페어에서 구입한 것인데 액자상태가 그 전시회에 나가기 위해서 임시로 만든 액자였기 때문에 이것을 장기적으로 보존하기 힘들어서 그것을 교체하는 내용입니다.
11점이 전부요?
네, 그것은 그 행사 자체를 위해서 임시로 액자를 한 그런 작품을 우리가 구입한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예산이 얼마나 들어요?
이 액자 교체하는 거요?
많지 않게 듭니다.
많지 않게 드는 것이 얼마예요?
제가 알기로는 평균 작품 점수당 10만원 안쪽으로 알고 있습니다, 액자 하는 그 자체가.
1개에?
네, 큰 작품이 아닙니다.
그러면 당시 구입할 때는 액자 없이 구입한 거예요?
액자가 되어 있었는데 그것은 행사용 액자이기 때문에 임시로만 사용하는 액자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 보관하다 보니까….
그냥 놔두면 그림에 가치가 없는 건가 왜 교체를 해요?
작품을 그 상태로 보존을 하려다 보면 보존되는 것을 위해서 액자로, 액자라는 것이 꾸미는 것이라기보다 작품자체가 보관되어야 되고 옮기는 과정에서 구겨지거나 이럴 수도 있어서.
좋습니다.
그래서 교체 전하고 후하고 사진 좀 하나 유인해 주시고요.
보험가입은 매년 하고 있어요?
네, 보험계약 자체가 매년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몇 점이나 전시 나가 있나요?
지금 현재 전시 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앞에 자료에 나와 있듯이 인천부평역사박물관에 전 점이 나가 있고요. 대여된 것 이외에는 50점 정도가 나가 있습니다.
50점이요? 전체.
지금 나머지 전시 안 하고 있는 작품은 얼마나 돼요?
전시 안 하고 있는 작품은 민승기 선생님이 기증한 작품들입니다. 민승기 선생님께서 기증한 작품은 지난번 기획전시를 한 이후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몇 점이나 돼요?
122점 정도 됩니다.
지금 제가 이런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 작품을 어느 한 곳에 한번 전체를 전시해서, 물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좋지만 작품활동도 지원하는 거거든요. 흩어져서 전시하는 것은 조금 효과가 떨어지지 않나. 불가피하게 그렇게 진열도 할 수 있겠지만 그런 것하고.
두 번째로 웬만하면 시립박물관도 있고 또 상륙작전기념관도 있고 각 교육문화회관, 평생학습관도 있고 진열 안 할 때 이런 것을 또 하고 복도 같은 데, 모르겠습니다. 손상되지 않는 작품들은 상시 그렇게 수장고에 있는 것보다 전 작품이 될 수 있으면 전시를 할 수 있게 하고 또 우리 공공시설인 인천의료원에도 작품이 나가 있어요?
현재 인천의료원에는 안 나가 있습니다.
인천의료원 같은 데는 본 위원이 알기로도 공간도 넓고 의료원도 자체가 우중충한데 이런 것 상설로 할 수 있게 하면 일석이조가 아닌가 생각되는데 그 점에 대해서 고려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현재 미술은행 취지 자체가 그래서요. 인하대병원과 인천발전연구원과 인천시청에 현재 나가 있는 상태이고 그런 점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더 넓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인천발전연구원에도 나가 있어요?
네, 두 점 나가 있습니다.
거기는 보관 성격밖에 안 됩니다. 특수인들이 가는 데인데 좀 그렇지 않습니까?
방문객을 위해서 복도에 전시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거기 방문객 많지 않아요.
이외에 더 우리 시민들이 접하는 데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병화 위원님.
처장님 잠깐만요.
우리 정종섭 위원님께서 물어본 내용 중에서 더 부연해서 얘기해야 될 것 같아서 질의하게 됐습니다.
지금 문화재단에서 가지고 있는 것 말고 민승기 선생님 작품 말고 다른 데는 파악이 안 되고 있죠? 시 문화예술과에서 관장을 하니까.
시에서 관장하고 있는 작품에 대해서는, 네.
네, 그것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총 몇 점이냐 하면 506점이에요. 지난 10월, 11월, 12월 3개월에 걸쳐서 총 조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제가 작품을 쭉 보면서 느끼는 것이, 물론 그 중에는 수장고에 들어가 있는 것도 있고 또 관공서 벽에 걸려 있는 대작들도 있고 저야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작품의 심사평이나 이런 것은 할 수 없지만 때에 따라서는 잘 보관해야 되는 것인데 그냥 직사광선이 들어오는 대로 노출되어 있었구나 하는 것도 제가 몇 군데서 느꼈습니다, 그리고 파손된 것도 있고 그렇기는 한데.
보편적으로 점수는 고가점수를 주었어요. 아까 문화관광체육국 업무보고 때 그런 얘기는 했습니다마는 정말 90점 이상의 고가점수를 주었습니다 하고 잘 관리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부연했는데 그것을 쭉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느냐 하면 지금 우리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서비스, 관공서에 들어와서 특정인들 관공서 벽에 걸려 있는 미술품을 보기보다는 특정공간에서 전시회를 통해서 객관적으로 들어와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가 미술은행이다 또 큰 대형전시관을 만들고자 하는 내용들 아니겠습니까?
그런 미술품을 많은 이동을 시키기보다는 한 공간에 저장하고 그 공간에서 동선상 짧은 공간에서 상설로 전시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루빨리 미술전용전시관이 빨리 건립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문화재단의 생각은 어떤지 대표이사님께서 설명해 주셔도 괜찮고 처장님께서 얘기를 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대표이사님께서 계시니까 대표이사님께서 한번 얘기를 좀 해 주시죠.
이병화 위원님 말씀하시는 데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은 시 소유지 지금 재단소유가 되어 있지 않고 그래서 재단에서 그것을 운영할 수 있는 형편은 아닙니다.
또 한 가지 지금 이병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시 전체에서 가지고 있는 것을 시민들이 좀 접하기 좋게 한 군데서 전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하셨는데 그런 공간들을 마련했으면 하는 소망은 있습니다마는 아직은 미술관 하나 없는 형편이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지금 저희 힘이 미치지 못합니다.
기왕에 이 말씀이 나와서 정종섭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미술은행의 성격은 사실은 어떤 전시가 주목적이 아닙니다.
미술품을 접하기 어려운, 예를 들어서 공장이라든지 이런 쪽에 가급적이면 그런 쪽에 전시에 대한 소비를 진흥하기 위한 그런 의미에서 미술은행을 만들고 그리고 이런 미술품을 접하기 어려운 사람들한테 대여를 해 주는 그런 쪽에 미술은행의 기본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궁극적으로 아마 인천미술관이 생긴다면 미술은행은 미술관에서 운영해야 될 겁니다, 재단이 운영하는 것보다는.
그래야지 수장고라든지 보관상태, 기획전시 같은 것들이 일괄적으로 이루어질 텐데 아직은 그런 상태가 못 되기 때문에 과도기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단계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고 기왕에 두 분께서 관심을 가져주셨기 때문에 그런 과도기라도 최대한 지금 말씀하시는 쪽으로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게 그렇게 이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왕에 정종섭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것이, 예를 들어서 인천의료원이라든지 이런 데 그쪽에서 요구를 하면 저희들이 대여를 해 줍니다.
이 미술품은 보험관계가 있기 때문에 아무 데나 저희가 임의대로 갖다 걸어줄 수는 없습니다. 그쪽에서 요구했을 때 일정한 약정하에서 움직일 수밖에 없고 그리고 아직은 미술은행에서 가지고 있는 작품이 60점이 채 안 되는 나머지 작품은 전부 민승기 선생의 서예작품이기 때문에 충분하게 다양하게 전시하기는 좀 어려운 형편입니다.
조금 더 있어야지 그것은 될 부분이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아트플랫폼을 재단에서 일정 기간이지만 위탁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전시공간도 최대한 활용하고 그렇게 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굉장히 그 부분에 애정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아직 준비단계이고 초기 단계지만 최대한 활성화시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승기 선생 작품이 이번에 506점 중에서도 전성기 시대의 민승기 선생님의 작품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지금 곰팡이가 난 불량 쪽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분류상으로는 불량으로 분류가 되어 있는데 어차피 문화재단에서 민승기 선생님의 작품을 총괄 기증을 받았고 그것을 보관하고 관리하고 계시다면 전성기 시대에 쓰여진 작품도 지금 회수를 해서 문화재단에서 일괄 관리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그래서 더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고 그렇게 조치를 취해서 가지고 있고 그 그림을 대신하든가 다른 것을 시에서 하라고 하면 아무, 제가 지금 기억이 안 나는데 민승기 선생님 그 작품이 이번에 넘겨준 거기에 다 있습니다. 어디에 있는 장소까지 다 나와 있으니까 문화예술과에다 한번 물어보셔서 그 작품을 회수해서 한곳에 같이 모아놓고 있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장 관계도 문제가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와 협의를 해서 어떤 부분이 지금 시에서 가지고 있는 작품들을 최대한 보존하고 시민들한테 유용하게 쓰일 건지 협의해 가면서 추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대표이사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업무보고하시는데 위탁운영 사업에 대해서는 전혀 내용이 없습니다. 지금 몇 개 사업을 더 위탁하고 계시죠? 2009년에 새로 시작하는 사업들이요.
지금 현재 위탁을 받은 것은 아트플랫폼 하나 하고 그리고 도서관 세 군데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네요. 어떻게 계획을 하실 건지. 시민들은 관심이 그쪽에 훨씬 더 많이 있는데.
저희한테 약정상 완전히 넘어와 있는 것은 아트플랫폼하고 그리고 영종도서관입니다.
영종도서관이 지금 시범운영을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범운영을 하시는데 거기가 전부다 사서직으로 운영이 되고 있죠?
2월이 됐으니까 한 달 지났는데요. 거기서 운영상 무슨 문제점이 없습니까? 행정인력은 누가 보완하고 있나요?
행정인력도 사서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인 행정만 하지 아직도 사서들이 교육을 받아야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전문적인 행정, 경리, 회계 관계는 지금 재단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재단에서 지원하실 계획이신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 지원을 해 주고 스스로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된 다음에는 손을 뗄 겁니다.
저는 대표이사님이면 정말인력을 충원할 때 아무리 전문성을 얘기한다고 해도 사서직이 할 일이 있고 행정직이 할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를 다 사서직으로 뽑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왜 그렇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2개 도서관에서 3개 도서관을 할 때 행정직을 어떻게 하실 건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 관계는 지금 영종도서관은 사서로만 운영하는 도서관을 저희들이 표방을 했던 것이 초기에 저희들이 위탁받을 때 시민단체라든지 도서관단체에서 그 부분을 걱정을 했습니다. 사서의 충원비율 그 부분이 적을까봐 굉장히 걱정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여러 가지 검토를 해 본 결과 영종도서관은 굉장히 소규모의 도서관입니다. 작은 도서관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그렇게 크게 행정사항이 많지는 않겠다. 그리고 사서들도 기본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경리 정도는 하고 일반행정 정도는 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사서로만 지금 충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 부분은 혹시나 해서 지금 2명을 유보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범운영을 하고 몇 달 더 운영해 보면서 그런 부분이 저희 재단의 지원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되겠다. 행정요원이 필요하겠다 하면 그러면 행정요원을 보충할 생각입니다.
제가 시민단체에서 일을 해 보기도 했고 또 시민단체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을 굉장히 열심히 잘 하고도 항상 예산이나 회계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그것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경리가 아닙니다. 대표이사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경리가 아니고 목적에 어떻게 예산과목을 정확하게 썼느냐를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훈련받은 사람이 해야 되기 때문에 시민단체가 그렇게 얘기했다고 해서 제가 전제를 두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운영하시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음 번에는 그것을 좀 제대로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있고요.
그 다음에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 아직 안 왔습니다. 그런데 플랫폼에 대해서는 굉장한 관심들도 있고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실 거죠?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실 때 어떤 내용으로 구성하실 계획이십니까?
중구에 있는 아트플랫폼은 주목적이 지금은 복합문화시설입니다만 주목적은 미술 쪽이 제일 많습니다, 포션이. 그렇기 때문에 큐레이터라든지 아트디렉터가 분명히 필요하고 그리고 그 이외에 문화적인 부분 그리고 외국과의 교류문제, 레지던스 문제 이런 부분의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요원들로 구성을 해 나갈 겁니다.
지난번 토론회 때는 굉장히 문학 쪽에도 그렇고 또 공연장을 음악 쪽에도 줄 수도 있고 그리고 가족단위로 함께 가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공연도 유치하고 그러려면 그런 전문가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외국의 작가들도 유치할 수 있고 중앙에 있는 작가들도 유치해서 이곳의 문화 수준을 상당히 업그레이드하자 그런 본산지로 만들자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공연장에 제대로 된 공연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하고 또 인천지역에서 문화예술 쪽에 관심이 있고 그쪽에 적극적으로 그 일을 함께 해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놓치지 않고 운영위원회가 다양하게 폭넓게 그렇게 됐으면 해서 이 질의를 드립니다. 그래서 구성하실 때 좀 참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미술문화 공간만이 아니고 복합공간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대부분이 미술 쪽에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조그마한 공연장, 아주 작습니다만 그런 부분도 있고 야외공간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을 자꾸 외형을 확대해 나갈….
카페를 활용해서 할 수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위원회 구성을 그래서 다각도로 해서 운영위원들이 어떻게 하면 조그맣지만 더 발전시켜 나갈 건지 거기서 논의하고 거기서 만들어진 것을 가지고 운영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걱정은 하여튼 인천문화예술계 사람들을 가능한 한 많이 수용해서 어느 부분에서나 자기네가 소외됐다는 느낌을 갖지 않도록….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그 지역 분들도 같이 포함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는 사무처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무처장 이현식입니다.
문화예술기획인력 운영지원사업에 대해서 지난해에도 굉장히 지원을 해 주셔서 참 좋은 일이다 활성화시켰으면 좋겠다 하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공모할 수 있는 사업개요를 하거나 지원사업 신청안내를 제가 봤더니 문화예술단체가 지금 인천에 11개 단체로 딱 못 박혀 있습니까?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문화예술단체는 11개 단체 1만 1,059명 해서 예총 시지회, 민예총 시지회, 문화원연합회 인천지회 그리고 중구, 남구, 연수, 남동, 부평, 계양, 서구, 강화 문화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소속돼 있지 않은 사람들은 문화예술단체라고 등록도 할 수 없는 겁니까?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다 가능합니다.
다 가능합니까?
동일단체가 2년만 지원을 받기 때문에 우리가 돌아가면서 여러 군데를 지원하기 위해서 조건이 그렇게 되어 있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공모지원할 때 2년을 초과해서 지원받을 수 없게 이렇게 되어 있는데 단 기관단체 및 중앙연합회지회는 제외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하고 근거는 뭡니까?
법적근거가 있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보통 예총, 민예총, 문화원연합회는 기관단체라고 관행적으로 얘기합니다만 이 세 군데는 매년 연속적으로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습니다. 인천시로부터도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고 또 산하에 관련 산하단체를 두고 있습니다. 문화원연합회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이 세 곳은 일상적인 사업이 계속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인력에 대한 고충을 지속적으로 느껴오는 곳입니다.
그래서 다른 단체들은 사업이 어느 해는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지만 이런 곳은 사업이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곳이고 경상비를 따로 지원받는 근거를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물론 문화원 같은 경우는 사무국장에 한해서 경상비를 지원 받고 있습니다만 사업자체는 사무국장 한 사람의 인건비로 이루어지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은 어느 단체나 다 마찬가지죠.
그런데 다른 단체는 특정한….
지금 말씀하시는 게 현황만 말씀하시는 거지 이유나 근거는 되지 않네요.
어쨌든 근거는 저희들이 그런 이유를 삼아서 3개 단체는 상시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했는데요.
사실상 3개 단체 산하에 있는 단체들은 얼마든지 시에서 다른 프로그램으로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데죠. 그리고 지금 처장님 말씀하시는 중에 거기는 상시로 일이 많은데 다른 데는 상대적으로 없다. 그것은 산하단체가 많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단체, 예술단체는 일을 연중 하는 것이고요. 연중으로 하면 기획인력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죠?
금년처럼 17개인데 앞으로 20개까지 하겠다고 보고를 하셨잖아요. 그런 것처럼 늘려주면서 그분들에 대해서 좀 해 주면 좋은데 몇 자리는 계속 해서 돌아가면서 인력지원을 받고 있다는 것은 시가 문화재단을 통해서 그냥 인건비 한 사람 대주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은 저희가 잘 참조해서 다음 주에 간담회할 때 그런 내용들도 대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3년 동안의 것을 제가 받았는데 평가하고 선정기준표가 제대로 나와 있습니까?
저희가 평가방식 자체는 아직 기준표는 마련해 놓고 있지 않습니다.
사실 지원해 주면 평가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2년 지원 받고 한 해를 쉬었어요. 그 다음에 다시 공모를 신청했을 때 안 해 준다고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럴 때 지난번 그 단체는 어떤어떤 평가가 나왔기 때문에 이쪽을 우선으로 준다든지 하려면 이미 지원받은 데가 많이 생겼기 때문에 그런 기준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평가를 해 놓으시고 또 심사기준표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작성중에 있습니다.
그럼 금년 안에 나오는 거죠?
그러면 금년 안에 사업을 전부다 평가해서….
보고할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금년에 아까 보고하실 때 들어보니까 전국 최초입니다 하면서 시작하는 사업 중에 선착장 바꾸기가 있는데 저는 인천시가 전국최초라고 하면서 시작할 때 제일 겁이 더럭 납니다. 늘 전시행정적으로 얘기를 하고 사업을 막 벌리는데 1년 있다가 그만 두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오늘 모처럼 문화재단에서 전국 최초입니다라고 보고를 하셨는데 사실은 시 집행부에서 많이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제대로 된 프로그램을 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47쪽에 인천근대문화유산 답사코스지도 제작을 하신다고 되어 있네요.
그런데 그 내용 중에 이야기가 살아 있는 스토리텔링식 인천근대문화유산지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것을 얘기하는 겁니까? 대상지는 어디이고.
개항장 일대입니다.
계양산 일대?
개항장 일대입니다. 그러니까 구도심의 개항장 일대입니다.
아, 개항장.
저희들이 여러 가지 기획안을 만들고 있는데 그 당시에 들어온 외국인들의 이동코스를 쫓아간다든지 아니면 어떤 것들은 이야기를 구성해서 그 시기 개항장이 구성됐을 때 약대인 이야기라든지 그런 이야기들이 좀 살려져야 그냥 건물을 가서 보는 것보다 이야기 속에 여기가 그런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하는 이야기들을 가급적이면 발굴해서 계획을 하고 그래서 재미있는 지도를 만들고 그렇게 하겠다는 것인데요. 아마 이것은 현재 기획을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게 말은 굉장히 재미있고 흥미가 갑니다. 이야기가 살아 있는 거기까지만 해도 그 말이 그 말인데 그 다음에 또 스토리텔링식 이렇게 해서 지도를 만들겠다니까 그러면 이게 제물포구락부처럼 거기서 뭐가 한번 보여지고 가는 건지 아니면 어떤 지도를 가지고 갈 때 그게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건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얇은 책자형태입니다. 책자형태인데 그게 단순히 지도만 있는 게 아니라 건물에 대한 사연도 들어가고 또 거기에 맛집 정보도 들어가고 해서 시민들이 흥미롭게 보면서 찾아갈 수 있도록 그런 형태의 지도를….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것 제목만 봐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만들려면 제대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맛집이 들어간다니까 잠깐 걱정은 되기도 하지만 제대로 문화유산이면 문화유산이고 맛집이면 맛집이고 관광지면 관광지고 분명한 성격으로 해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맛집은 아니죠?
아니, 위원님 지적대로 가장 잘 활용될 수 있는 것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하여튼 제목이 인천근대문화유산지도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맞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 37쪽에 보면 아름다운 교문 만들기가 지금 4년차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평가했을 때 성과는 어떤지 문화재단이 계속해서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시는지 한번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과 자체는 저희 내부도 그렇고 외부에서도 평가가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이게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중앙일보에도 소개된 적이 있고 해서 이것은 어떤 디자인을 잘 해서 문을 만드는 게 아니라 그 주민과 그 학교에 있는 학생들과 선생님과 공동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쁜 교문을 만드는 것하고는 좀 다른 의미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고 또 저희가 해 왔던, 지금 2개 학교 구월초등학교하고 성광학교를 했고 현재는 동구에 소재하고 있는 만석초등학교하고 송림초등학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개발공사에서 이런 사업의 취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공감하면서 기부를 해서 올해는 3개 학교를 더 늘리기로 했는데 요. 이 자체에 대한 지속성 여부는 안정적으로 이런 것들을 지속해 나가야 될 텐데 당분간은 재단이 주체가 돼서 해 나가는 게 맞습니다만 이것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어떤 민간이 중심이 된 기구가 있다면 그 기구가 이것을 맡는 것도 타당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현재로써는 이것을 공신력 있게 추진할 수 있는 공적기구가 재단밖에 없기 때문에 당분간은 재단이 해 나가면서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민간기구가 자연스럽게 출범하는 것을 재단이 옆에서 도와주는 그런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중앙지에 한번 나가고 마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만들어지면 그야말로 이야기가 있는 교문을 만들어서 그것을 계속적으로 만들 때마다 지방지에 소개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해 주신 심갑섭 대표이사님 그리고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고내용과 같이 인천문화재단의 각종 현안 업무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시고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요청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
위원장님, 잠깐만요.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최병덕 위원님.
자료는 준비를 하고 계신 거예요?
외람된 말씀 같지만 초기에 의회에서 자료요구하는 시간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한참 이후에 이명숙 위원님이 자료요구 신청을 하니까 그때 준비를 하는 것 같던데, 자료내용이 얼마 되지도 않은 양인데 그런 부분들 자세들을 바로 좀 해 주시고요. 자료 두 건 준비하는데 회의 다 끝나도록 여태 자료가 안 오고 있어요.
사무처장님 왜 그래요? 자료 준비가 힘들어요. 인력이 모자라나, 그것은 아니잖아. 그런 부분들은 문화재단에서 풀어나가야 될 숙제들이니까 유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재단법인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안건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6분 회의중지)
(15시 5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2009년도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2009년도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재근 사장님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과 간부소개를 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전년도와 연계되는 사업은 생략하여 주시고 금년도 신규사업과 특색사업 중심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입니다.
우리 인천의 발전을 위해서 전념하시는 시의회 문교사회위원회 김용근 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미력한 제가 연임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다시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리며 더욱 정진해서 인천관광 발전에 노력할 것을 다짐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공사 임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현조 기획관리본부장입니다.
장태순 컨벤션전시본부장입니다.
이상구 전략개발실장입니다.
시에서 파견나온 이승학 인천방문의해추진단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우리 공사의 일반현황,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시 지적사항 처리결과,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 실적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ㆍ2009년도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인천관광공사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고드린 내용과 관련해서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을 질의해 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재근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ㆍ답변에 앞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송도컨벤시아 2009년도 유치현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타이거항공이요. 타이거항공 우리 관광공사가 계속 추진한 것은 아니지만 추진한 내용을 알 수 있을까요? 자료로 좀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자료로 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가 직접 한 것은 아니지만 사업이 종료되었기 때문에요.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명숙 위원님께서 요구한 자료에 대하여는 9부를 작성하여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질의 및 답변은 가급적 간단 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이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타이거항공사업에 대해서 그러면 타부서에서 해서 운영은 우리가 하려고 했던 건가요?
지분을 참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여를 우리가 하려고 그런 건가요? 해 놓으면 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지분구조에 경영진의 구조 속에서 공사지분이 20% 들어가게 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하도 정신 없이 돌아가니까 뭐 이렇게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무슨 낚시질 사업도 아니고 낚시 넣어서 물려서 건지면 하고 안 되면 말고 그런 사업이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서 안 하면 대안도 가지고 있다가 그런 논리로 접근해야지. 지금 세계가 한 덩어어리예요. 우리가 무슨 사업하는 것 외국에서 다 알고 우리가 어떻게 하는 것을 다 압니다. 이것도 하나의 경제사회다 이 말이죠.
이런 식으로 이렇게 뭐라고 그럴까, 대안 없이 갈 적에는 여러 가지로 미치는 것이 우스운 꼴도 되고 경쟁력도 약화될 수 있고 이것이 뭐 한두 푼짜리예요. 작은 규모의 사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따 자료주실 때 지분도 같이, 항만공항물류국하고 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지분은 도시개발공사, 교통공사, 관광공사가 나누어서 참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도시개발공사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다 안 들어간 데가 없네.
왜냐 하면 지분한계가 설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19.9% 이상을 소유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 지금 터져 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인천의 지분권을 갖고 있기 위해서 51%를 만들기 위해서 나누어서 갖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중단하고서는 그만이네요.
시가 사업을 포기하는 바람에, 사업추진 주체였던 시가 사업을 접는 바람에 저희들도 더 이상 어떻게 할 수 없게 되었죠.
그래요.
여러 가지로 우리 사장님 연말에 보니까 입술도 부르트 가면서 행사도 많고 정말 제가 봐도 공사도 많고 관리할 사업도 많은데 한 가지 주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컨벤시아를 운영하면서 여기에 리스트관리, 운영상 유치활동 이런 것하고 계세요?
그러면 월별로 일어나는 문제를 개선한 것에 대해서 다 관리가 있으시겠네요?
그렇습니다. 다 일지가 다 있습니다.
대외비로 하라면 할 테니까 줘 보세요. 얼마나 관리운영을….
관리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관리, 유치활동에 대해서….
그러니까 시설관리하고 유치활동.
네, 그것밖에 더 있어요. 뭐 또 있어요?
지금 왜 중요하냐 하면 곧 호텔이 준공되고 그러면 이런 것에 노하우로 해서 건물을 운영하는데 만전을 기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또 제가 얼핏 듣기로는 인원도 상당히 부족하다고 그러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해 보세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시고 걱정하신 대로 그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시설운영에 최선을 다해서 한 결과 첫 해지만 상당히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운영만 볼 때, 다른 건설비용을 빼니까 운영만 볼 적에 4억 1,600만원 정도의 운영흑자가 발생했습니다. 상당히 저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있고 너무 직원들이 힘들기 때문에 이번에 새로 충원계획을 만들어서 이번 주중으로 공고가 나갑니다. 그래서 새로운 인력들을 뽑아서 충당해서 차질이 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이용자들이 대개 공기관이 이용해서 저기한 것 아니에요. 민간사업체들의 운영실태도 있어요? 비율이 몇 %나 돼요?
지금 수익내역을 보면 전시장 임대가 있고 회의장 임대가 있고 부대사업 임대가 있고….
그런데 그 임대사업 중에서 우리가 그냥 앉아 있어도 찾아오는 손님이 있는가 하면 유치활동을 해서 찾아오는 손님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홍보가 되어서 자발적으로 오는 분들도 있고….
그것이 몇 %나 돼요?
그 퍼센티지는 쉽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정확한 통계를 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그것이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우리가 신문에 홍보를 하거나 광고를 내거나 또 여행업자를 초청해서 견학을 시키거나 할 때 그것이 언제 돌아올지 모릅니다, 그 결과가.
그래서 그 내용을 지금 그것이 계속 누적이 되면서, 예를 들면 지금 오늘 같은 경우에 촬영을 와서 에쿠스 신차 촬영하는데 컨벤션센터를 활용하겠다 그래서 한 3,000만원 정도 저희가 흥정을 하고 있는데 그러한 것들은 홍보를 통해서 잡지나 이런 것, 고급잡지에 나가거나 할 때 그것을 보고 오는 겁니다.
와서 우리 홈피에도 들어가 보고 현장점검을 해 보고 아 좋다 해서 이번에 와서, 그런 것이 수입으로 완전히 운영과는 또 다른 수익원이 되기 때문에 그러한 수익도 우리가 많이 유치가 되어서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아무쪼록 시설관리와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이 시설관리, 유치에 대한 자료 보내 달라는 것 우리 위원님들께도 자료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만용 위원님.
먼저 관광공사 사장님 축하드립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사장님 말고 사업본부장님께 좀 질의하고 싶습니다.
기획관리본부장님 말씀하시는 겁니까?
호텔 짓고 하는 본부장님.
그 본부장이 공석입니다.
그럼 호텔 짓는 분이 누구예요?
여기 이인석 팀장이….
그러면 지금 팀장님들이 지금 짓고 그것을 관장하는….
제가 직속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하신다?
사장님께 또 물어야 되겠네.
일단 7월 15일까지 준공은 되는 겁니까?
7월 15일까지 준공은 된다?
그 전에 아마, 저희 계획은 그 전에 하도록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되어야 돼요.
제가 보는 것은 원래 당초 시작부터 7월 15일까지가 사실 굉장히 빡빡한 일정이에요. 여유가 없습니다.
현재 공정이 몇 % 되어 있습니까?
지금 SC호텔은 62%이고 그 다음에 E6호텔은 68%입니다.
그것은 언제 날짜입니까?
아마 어제 정도의 날짜가 될 것입니다.
1월에 60% 뭐 해 놨는데.
계속 하루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는 외관은 다 완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는 마지막 작업에 있고요.
골조공사 마지막이죠?
그렇습니다. 이미 인테리어 작업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E6는 골조공사가 12월에 마감이 되었는데 이것은 아직까지 공사가 마감이 안 됐네.
SC호텔은 지하3층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E6호텔은 지하 2층부터 시작을 했고 3층 지하층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한 층인데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지하 한 층 때문에 그만큼 늦어졌다?
7월 15일까지 준공이 된다고 그러니까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는데.
혹시 위원님들께서 시간이 있으시면 같이 현장도 가셔서 독려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62%, 68%는 누가, 기준이 있죠?
공정률이 매일매일 나옵니다.
하고 계시죠?
네, 하고 있습니다.
차질은 없겠습니까?
네, 차질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특별한 사안이 발생되지 않는 한 차질이 없습니다.
차질이 만약에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면 좀 그런데 차질이 현재로써는 없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사장님이 책임을 지셔야지.
아, 그렇습니다.
책임을 지시는 거죠?
책임은 어디까지가 책임을 지는 겁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좀 그런데 저희들이 철저하게 정말 직을 걸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 하면 8월 7일에 오픈할 때 잠잘 곳이 없는 일이 발생될까 봐서 정말 무리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그야말로 우리 직원들이 목숨 걸고 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걱정은 사장님이 조금 더 저보다, 우리 의회보다 사장님이 조금 더 걱정을 하셔야 되는데….
제가 사장님보다 걱정을 더 하는 것 같아서.
사장님, 오해는 마십시오.
7월 15일 직을 걸고 책임을 지겠다?
팀장님들 이해하십니까?
(「네」하는 이 있음)
네, 꼭 기대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일반수탁사업추진과 관련해서 질의하겠는데요. 수탁사업은 보니까 월미달빛누리, 인천시민 나눔관광 그리고 해외관광박람회,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크루즈 유치추진사업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뒤에 보면 2009년 인천방문의해 사업추진 관련해서 총 사업비가 198억 그 다음에 기 추진되고 남은 예산이 2009년도 117억, 2009년도에 예산이 편성되어서 사업을 시행할 거죠?
그런데 문화관광부에서 20억원 지원이 됐고 그런데 여기 사업내역을 보면 그 수도 헤아릴 수도 없어요.
큰 것은 큰 대목으로 해서 네 가지로 구분해 놓으셨는데 그런데 이 수탁사업 외에 나머지 예산 117억이 들어가는 부분은 수탁사업이고 나머지는 수탁사업이 아니에요? 공사에서 직접 직영하시는 거예요?
잠깐 보충설명을 드리면요. 198억이 작년과 금년 2년에 걸쳐서 시에서 예산이 수립이 됐고 그 중에서 우리 관광공사에 위탁을 준 겁니다. 위탁을 주어서 이 사업을 예산과 사업내역을 던져주고 저희들이 그것을 맡아서 집행해 나가는 겁니다. 지금 집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서 일부 공사가 취할 수 있는 수수료가 있고 또 하나는 예산절감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전액을 다 쓰지는 못할 수 있습니다.
아직 그 부분이 정리가 안 됐어요?
아닙니다. 예산절감 목표가 있기 때문에 10% 이상 예산절감을 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년에 경기도 상당히 좋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예산을 가급적 경제적으로 활용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업의 성과는 확실히 하면서 예산은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머리를 짜서 그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질의를 한 거거든요.
우리 주무 관광진흥과라든가 아니면 관광공사에서 2009년 인천방문의해 사업과 관련된 부분 이 나머지 117억에 대한 것은 물론 예산절감 효과도 있어야 되겠지만 여기서 예산절감 효과라는 것이 얼마나 나오겠어요.
그런데 2009년도에 보니까 사업이 다 집행되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지금 현재. 그랬을 때 117억에 대한 사업계획이 보니까 아직까지는 지금 현재 보고한 수탁사업에서 빠진 것 그 외에는 시에서 직접 하는 사업도 있고 공사에서 직접 하는 사업도 있다 이런 말씀 아니십니까?
그렇게 구분이 되어 있지 않고요. 위탁사업은 모두 시에서 사업계획을 확정한 다음에 공사에 하달이 됩니다.
당연히 그렇겠지요.
시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시의 예산으로 하는 것도 있고 인천방문의해 예산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인천방문의해 예산에서 확실한 협조를 받아서 하는 거죠.
알겠습니다.
인천방문의해 사업 관련해서는 공사에서 거의 주관이 되다시피 해서 하시는 것 아니에요.
여기 보니까 너무 많아서 과연 2009년도에 다 소화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드는데 각 사업별 프로그램이 관광공사에서 다 소화할 수 있다면 프로그램이 나와 있어야 되거든요.
연중 시간계획과 그 다음에 각 분야별 예산편성 그 다음에 분야별 프로그램, 시간계획 이런 것이 다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지금 어느 정도나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지금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의 여러 가지 현황에 전개되는 상황에 따라서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는 부분들은 중간중간에 다시 검토를 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현재 계획은 다 되어 있습니다.
현재 계획은 다 되어 있다면 연중프로그램에 다 계획이 잡혀 있는 겁니까?
연중에 몇 월에 뭐하고 뭐하고 쭉 되어 있는데….
세부내용까지도?
그렇습니다.
세부내용이 어떤 것은 일정이 확정된 부분이 있고 일정이 확정이 안 된 부분은 있겠지요. 그러나 전체 계획은 예산서안에 포함되어야 되기 때문에 계획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좀전에 답변하실 때는 연중계획이 다 잡혀 있습니다라고 답변하시니까 제가….
계획이라는 것이 연중계획은 되어 있지만….
어떤 것은 되어 있는 것도 있고 안 되어 있는 것도 있다고 답변하시니까….
실시계획에 의해서는….
그대로 있는 대로 말씀해 주세요.
왜냐 하면, 제가 주문하고 싶은 것은 바로 이런 계획들이 빨리 어차피 공사에서 진행할 것이라면 그런 프로그램이 다 나와 줘야만이 차질 없이 진행이 되거든요.
좀전에 말씀하신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오셨다는 부분도 미리 사전에 준비가 되어야 예산절감 효과도 가져올 수 있는 거죠. 그것이 없을 때는 예산절감 효과 갑자기 진행해야 되는데 절감효과가 있겠어요.
실제 집행에 있어서 예산을 절감하라는 얘기지 현재는 다 배분이 되어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실 때 어떤 것은 되어 있다 어떤 것은 안 되어 있다고 말씀하셔서, 그렇다면 이 부분도 공사 사장님께서 직접 어떻게 관여하시나요? 아니면 담당부서는 어느 부서죠?
뒤에 단장이 계시지만 이승학 단장이 여기 나와 있습니다마는 시에서 파견 나와 있는….
이승학 단장님, 됐습니다.
그러면 실례지만 지금 직급이 몇 급이나 되시는지?
나와서.
사무관이시니까 됐습니다.
간략하게, 가장 큰 책임을 맡고 계시네요. 이와 관련해서 연중 시간계획과 그 다음에 프로그램이 다 나와 있죠, 그 다음에 예산편성도.
그러면 보고한 자료대로 36쪽, 37쪽과 관련해서 프로그램계획서를 자료로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되겠습니까? 자료 준비가 언제까지 되겠냐고?
급한 대로 오늘도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래요.
바로 드릴 수가 있습니다. 단지 이 계획 자체가 완벽한 픽스는 아니다라는 말씀을 전제로 드렸기 때문에 왜냐 하면 가다가 세부 내역을 바꿀 수 있다. 그러니까 그것은 지금 다 돼 있는 상태인데 계획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말 하다 보니까 약간 거기서 혼선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계획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담당사무관은 파견근무를 하고 있는 거죠?
담당사무관하고 거기 2개 팀이 파견 나와 있고 우리 관광공사 1개 팀이 같이 합동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개팀이 본부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어차피 2009년도 행사계획에 다 들어가 있고 예산도 배정돼 있는 부분이니까 이 부분이 정확하게 계획이 나와줘야 차질 없이 진행이 될 것 같아서 질의했으니까 수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됐습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병덕 위원님께서 자료요구하신 자료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화 위원님.
공사 사장님, 호텔을 짓는 것에는 전폭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인천에 호텔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E6든, SC든 간에 호텔을 짓는 것에 대해서는 전폭적으로 환영을 하는데 업무보고 시간에 사실 차질이 온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께서는 보고를 해 주셔야 되는 게 맞는 것 아닌가요?
차질이 온 부분, 기 약정된 내용에서 차질이 온 부분이 있다라면 그것도 업무보고 시간에 보고를 해 줘야 되는 게 맞는 게 아닌가요?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지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당초에 공사채 발행을 할 때 1,100억 발행할 때 3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나와 있습니다. 굉장히 부담이 큰 거죠.
5년 상환입니다.
당초에는 3년에서 연장을 해서 5년으로 바뀌지 않았습니까?
아닙니다. 3년거치 5년 분할로 되어 있습니다.
분할상환으로 했습니까?
그러면 과거에 업무보고한 것에는 일시상환으로 했던 게 틀린 보고였습니까?
일시상환은 제가 보고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전문위원 속기록하고 먼젓번에 저기한 것을 찾아서 갖다 주세요. 좋습니다.
제가 업무보고에 보고된 것을 보면 3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해서 SC호텔을 지어서 매각하는 것으로 해서 1,500억 예산해서 1,100억 공사채 발행한 것을 상환하고 한 400억 정도 이득이 나오는 것으로 보고가 되어 있는데 그것도 아닙니까?
원래 계획부터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원래 계획에 1,100억 공사채 발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상환할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까?
1,100억 상환에 저희들이 그 당시에 행정자치부의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었기 때문에 승인하려면 반드시 상환계획을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상환계획 그 계획에 의거해서 저희가 상환계획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러면 당초에 낸 상환계획이 5년 거치 균등분할 상환이라는 얘기죠.
균등도 아니고 약간씩 차이가 있을 겁니다. 왜냐 하면….
그러니까 분명한 것은 5년 거치 분할상환으로 나와 있습니다.
아니, 250억 전후해서 상환이 쭉 5년까지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당초에 출발선상에서 의 그 얘기라는 얘기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자체가 상환계획 중에 우리 호텔을 매각하는 게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그 호텔 매각계획은 포함시킬 필요가 없었던 것이 거기에 우리가 제출할 때는 안 될 경우에는 매각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 전제로 해서 또 우리 부지가 있기 때문에 부지도 활용해서 갚을 능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 준 겁니다. 갚을 능력이 있다는 것을, 그래서 거기서 승인이 떨어지기 위해서는 우리가 앞으로 운영수익 예상치하고 혹시 그게 차질이 있었을 경우에 매각을 해서라도 갚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입증을 해 보여서 1,100억 융자가 나온 겁니다.
그래요. 사장님, 잠깐만요.
위원장님, 잠깐 정회를 하고 과거에 관광공사에 우리 의회에서 요구해서 제출된 자료 중에서 제가 보기에는 틀림없이 관광공사에서 내용보고가 올라온 건데 거치기간과 상환과 그 상환내용이나 또 호텔을 건립 매각해서, 제가 분명히 기억하는 것은 1,500억이라는 수치까지 제가 기억을 하거든요. 그것을 본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그것의 사실확인을 계속 이어가는 게 좋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와 자료확인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4분 회의중지)
(16시 49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이병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님, 정회시간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했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 하면 사실 1,100억이라는 돈이 결코 적은 돈이 아니고 그것도 또 호텔 2개를, SC가 248실인가 몇 실이고 그리고 300실인데 그런 대형호텔과 대형 돈이 나가는데 있어서 후속조치 그러니까 그 돈을 어떻게 갚을 것이냐 하는 것이 당초에 계획한 것에서 차질이 있느냐 없느냐도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보고사항에는 뭐로 나와 있느냐 하면 오늘 보고서에도 그렇게 나와 있는데 SC호텔의 상가를 분양해서 분양금액을 상환하고 거기서 호텔 이익금을 갚는 것으로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것으로 해서는 1,100억을 못 갚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5년이라는 거치 기간도 순식간에 지나갈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 귀표하는 것까지 한다고 해도 한 6월 정도면 우리가 1,100억을 꽉 채울 텐데, 칠백 몇 십 억 다 해서 다 채울 텐데 거기서부터 5년이 순식간에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 후속조치가 내가 공사 사장으로 없더라도 내가 공사의 직원이 아니더라도 그것은 어떠한 계획을 어떻게 상환할 것이라는 게 투명하고 확실하게 나와 있지 않으면 후임자들이 아주 곤혹을 치른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잔행되는 것 중에 차질이 온 부분 아니면 아까 정회시간에도 잠깐 얘기를 했습니다만 어쨌든 우리가 당초계획은 부지를 팔든가 건물을 지어서 팔든가 하는 금액이 1,500억이 나왔는데 입찰을 해 보니까 참가자가 없더라 그래서 세계적인 경제불황 또 국내의 불황 이런 것 때문에 차질이 온 것 같은데 이 차질 부분은 뭘로 대신하겠다라는 그런 보고가 있다면 처음 출발점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제가 이해를 하는데 처음 것 잘못된 것을 쑥 집어 넣어버리고 앞으로 희망적인 것만 얘기해 주시니까 이것은 아닌데 이렇게 하다 보면 우리가 혼선을 빚는데 그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공사 사장님께서는 지금 비단 이 호텔 것뿐만 아니라 우리 공사가 출발해서 지금까지 오는 시점에서 사실 아쉬운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사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최소한도 우리 인천관광공사 사장님으로 모셨을 때에는 최소한도 중앙에서의 많은 경험과 경륜을 인정해서 해 주신 겁니다. 그렇다고 하면 우리관광공사가 태동돼서 노란 싹이 잎이 파래지는 지금쯤에 와서는 중앙의 어떤 예산도 끌고 올 수 있는 테크닉도 로비를 하셔야 된다 그런 얘기죠.
그러면 3년 동안에 끌고 온 실적은 어느 게 있었고 그 실적에서 인천의 부가가치는 어떤 게 창출됐다라는 것도 업무보고 시간에 있었으면 사실 우리는 고마운 거예요. 시민들은 고마워하고 아, 공사 사장님을 우리가 잘 모셨다 이런 결과인데 그런 것들이 없단 말이죠.
그렇다면 개인적인 인신공격은 아닙니다. 이런 예가 없었는데 다시 연임도 하시고 아주 특혜를 받으셨는데 그런데 그분이 한 실적이 없지 있느냐 이렇게 평가가 될 수 있단 말이죠. 저평가가 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요구할 것은 요구하고 또 공사 사장님께서 인천시의 일과 중앙의 일은 구분해서 중앙에 로비해서 우리가 국비 부분에서 끌고 내려올 수 있는 것은 소신 있고 자신 있게 끌고 내려왔을 때 인천의 부가가치가 또 인천관광공사의 저기가 업그레이드되는 그런 거란 말이죠.
그래서 제가 요구하는 것은 우리 공사 사장님이 있는 것을 또 아니면 감추고 싶은 것을 감추는 업무보고가 아니라 다 끄집어내서 사실 그대로 우리가 토론해서 어떤 결과치를 좋게 가져가자는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한 가지 더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호텔 운영권에 대한 선정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지금 여기에 대해서 인천광역시로 고발이 들어와 있죠? 알고 계세요?
고발은 아닙니다. 진정이 들어와 있습니다.
진정이 들어와 있는 게 고발이죠. 진정이 들어와 있다는 것은 내용을 함축해서 보면 간단합니다. 300실의 호텔을 운영하는 건데 300실을 운영해 보지도 않은 호텔운영자를 어떻게 선정하느냐. 그러면 그가 주장한 브랜드, 그가 호텔업계에서 주장하는 브랜드는 싸구려 브랜드인데 그것을 높이 평가해서 그 브랜드를 인정해 줘서 그 사람을 선정했다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그런 내용이에요, 함축해 보면.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장님도 적극적으로 변명할 부분은 변명하고 또 아니면 상대방을 이해시킬 부분은 이해를 시켜주지 않으면 오해가 쌓인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훑어보면 우리 인천에도 파라다이스든 라마다든 기존에 하고 있는 업체들도 있는데 이것을 물리치고 그 사람이 됐을 적에는 그 사람하고의 인과 관계가 어떤 관계였었는가 또 나름대로 생각해 볼 수도 있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의 업무보고와 의회의 사전보고가 없어서 우리가 알아 봐서 우리가 찾아내서 이 업무보고 시간에 사장님께 물어보게 되면 엉뚱한 것 물어볼 수밖에 없어요. 평상시에 어떤 커뮤니케이션이 없었으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소시키려면 앞으로 공사 사장님께서 업무보고하려면 앞뒤 뺄 것 빼고 비전적인 것만 보고하지 말고 전후를 다 보고해 줘야 그 다음에 그런 오해의 싹이나 이런 것이 없어진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사장님 말씀하실 것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지적하신 것을 제가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고 또 많은 정보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두 가지로 요약하면 하나는 상환계획에 대해서 차질이 있느냐의 말씀에 대해서는 먼저 말씀드리면 아직까지 상환기일이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업무보고에 올릴 정도는 아직 아니라고 판단했을 뿐이고요. 저희들 생각은 저희가 여기서 하다가 그만두고 가면 된다 이런 생각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차피 연임까지 된 상황에서는 특히 이것을 책임을 져야 될 상황이 됐기 때문에 아까 호텔에 차질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했을 때 직을 걸고 내가 지켜내겠다고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그냥 어설프게 하다 갈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상환계획을 저희들이 3년 거치 5년 계획을 분할상환했고 그 동안 우리가 중앙정부로부터 건강진흥자금을 많이 유치했습니다. 이번에도 85억씩, 150억이 지금 유치가 되었습니다.
아직 미흡하지만 중앙정부에서 많이 신경을 써줘서 호텔자금을 저리로 또 안정되게 지원해 줬기 때문에 상당히 가벼운 부분도 있고요. 또 운영사업자를 선정하면서 운영수익에 대해서 굉장히 크게 저희들이 점수를 줬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직접 심사에 참여하지 않고 공정한 심사의 틀을 유지했지만 불평하는 사람들이 제시한 것을 보면 예를 들면 어떤 호텔에서는 190억원을 달라고 했다고 하고 어떤 데는 71억을 달라고 한 데도 있었고 또 120억을 달라고 한 데도 있었습니다. 그럴 정도로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을 저희들이 감안해서 심사위원들이 매겼다고 보고 브랜드는 브랜드대로의 값을 또 평가해서 평점에 가중치를 둬서 매겼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결과에 대해서 수용을 하는 입장이지 제가 그 결과에 대해서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단지 오해를 한 부분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 경험이 적은 데서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 또 브랜드 파워가 약한 데서 왜 점수를 많이 받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이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5명의 심사위원들 중에 저희는 1명도 참가하지 않고 우리 본부장이 사회만 봤습니다. 그 이상은 아무런 정말 투명하게 했다고 자신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그 부분은 제가 따로 설득을 시키겠습니다. 운영사업자 선정한 것에 대해서는 심사위원님의 의견이 어땠는지는 제가 파악을 해서 그것을 설득할 수 있는 자료가 충분히 갖춰져 있고요.
그 다음에 아쉽게도 인천업체가 됐으면 더욱 좋았는데 여기에 표현되어 있는 사업계획서들이 너무 차이가 있었다는 것 때문에 아마 그런 것으로 탈락이 된 것으로 제가 이해가 됩니다, 점수에 있어서.
그리고 이미 점수 채점표는 다 보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시라도 그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그렇게 하고요.
그 다음에 중앙정부에 노력을 통해서 우리 공사가 인천이 좀 더 발전할 수 있는데 기여하겠다는 것은 제가 올 때부터 상당히 노력하고 있었고 또 우리가 시하고 협조해서 마케팅 자금이라든가 이런 것도 많이 지원받고 있습니다.
또 유토피아사업이라든지 방문의해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우리 시와 협력을 해서 중앙정부를 설득하고 또 같이 마케팅을 해서 많은 것을 유치해 왔기 때문에 그런 노력의 일환이지 저 혼자 한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서 그런 실적을 여기서 자랑할 수는 없고 개인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적은 것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위원님들하고 좀 더 사전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서로 잘 이해하고 서로 협의가 돼서 인천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제가 노력을 더 하겠습니다. 제가 부족한 점은 위원님들 지적하신 것은 좀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공사 사장님 고맙고요. 우리 인천이 과거 60년대, 70년대, 80년대까지는 제조업 중심의 공업도시로써 성장해 왔고 또 성공리에 그것을 이룩해 놨습니다.
그런데 혹자들은 이런 얘기를 해요. 공단의 도시 그러니까 산업도시로써 너무 오래 끌었기 때문에 인천이 관광인프라에 대해서 호텔 하나 변변한 것을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있는 그러한 단계에 오지 않았느냐 너무 제조업에 올인해 주지 않았느냐 이런 혹자들의 얘기도 있는데 저는 거기에 동의를 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그 부분도 저는 부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그래서 공사 사장님께서 인천을 새로운 관광도시로 만들고 지금 인천이 발버둥치면서 도시를 변화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단 말이죠. 이 틈새 속에서 관광공사가 할 일은 내가 보기에는 무지무지하게 많다고 봅니다.
한 예를 든다면 우리 공사 사장님께서는 앞으로 관광이라는 것이 어떤 속도전과 이동 간의 거리를 단축할 수 있는 헬리포트장이 아주 절대절명으로 필요하다라고 보는 시대가 곧 돌아온단 말이죠.
그러면 송도신도시에 헬리포트장 계획을 시에 넣느냐 안 넣느냐도 따져보는 것이 관광공사의 몫이라고 봅니다. 왜, 인천에는 옹진군이라든가 아름다운 도서들이 널려 있기 때문에 서울과 인천과 도서를 연결할 수 있는 헬리포트장이 앞으로 꼭 필요하다라고 저는 머리 속에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주장들 국비부분에서 끌고 올 수 있고 우리가 주장을 해서 새로운 것을 구현해서 만들 수 있는 기획안이 관광공사에서는 나와줘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정책을 결정하는 시에서 플러스해서 정책결정하는데 기획단계에서부터 들어가게끔 만들어 주는 것이 관광공사의 어떤 아이디어가 첨가가 되어야 되는데 공사 따로 나가고 시의 기획단 따로 나가고 이렇게 되다 보면 서로 어느 시점에서 충돌이 일어나 버리는 거죠. 헬리포트장을 만들어 놓지 않았는데 나중에 가서 그것 만들어 달라고 하면 그게 되겠느냐 그런 얘기죠.
그래서 한 가지 예겠습니다만 저는 욕심 같아서는 아시안게임 때는 최소한도 외국의 호화 크루즈함이 우리 인천항에 장기 정박을 해서 아시안게임을 다 관람하고 갈 수 있을 정도의 프로그램이 관광공사에서는 지금쯤 나와줘야 된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자질구레한 케이블카나 그런 사업에 투여하고 또 자질구레한 뭐에 투입하기보다는 큰 스케일을 가지고 중앙하고 로비를 해서 인천시 예산보다는 중앙의 국비를 끌고 내려올 수 있는 항만과 공항을 가지고 있는 특수성이 있는 데 아닙니까? 또 서울이 근접돼 있는 지리적으로 유리한 쪽에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국책사업으로 수십 조를 투입한 공항의 배후인프라를 우리가 중앙에다 손을 안 벌리고 지금까지 넘어왔습니다. 그것은 국책사업이니까 공항 만드는데 주력, 사실은 공항이 만들어지면서 배후 인프라 쪽에서는 우리가 손을 내밀 수가 있는 부분인데 어느 한 사람도 내미는 사람이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시장님께서는 우리 관광공사 사장이 적임자다라고 판단하셔서 저기하시고 많은 시민들이 그것을 또 원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공사에게 제가 요망을 한다면 지금 시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조그마한 일도 중요하지만 큰 일을 그리고 획을 긋는 일을 해 주셔서 인천의 관광공사에서 정말 큰 업적을 남기는 일을 하시면 좋지 않겠느냐.
그리고 지금 E6나 SC호텔에 대한 상환계획이나 또 차질이 온 부분에 있어서 5년 후가 아직도 멀었다, 아직도 갚으려면 멀었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당초에 출발했던 선상에서 많이 벗어난 레일에서 이탈된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해서 좁혀질 수 있는지 계획안이 나와야지 우리 의회도 불안하지 않은 겁니다.
5년, 3년은 잠깐 지나가 버리거든요. 그래서 무계획한 것보다 계획성 있게 한 단계, 한 단계 갈 때 앞으로 공사에서 어떤 공사채를 발행한다든가 아니면 어떤 차입을 한다든가 이렇게 한다고 할 때 자신감 있게 그럼 하십시오라고 얘기가 되지, 계획 차질 온 것 하나도 수습이 안 된 상태에서 한다라고 하면 앞으로 큰 일을 하실 때 의회에서 돕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내용이 굉장히 중요하고 인천발전에 큰 획을 긋는 역할을 제가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말이 나왔으니까 말씀드리면 헬리포트를 비롯해서 경비행장도 저희가 시장님께 건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경비행장의 활주로가 최소한 1㎞짜리라도 만들어서 폭은 한 50m면 됩니다. 1㎞ 정도 되면 덕적도를 베이스로 해서 덕적, 영흥 나중에는 연평도까지 갈 수도 있겠지만 일단 덕적과 강화 인천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을 빨리 확보해야 되겠다. 그것이 제 생각이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아까 말씀하신 내항 쪽하고 그리고 지금 만들어내는 북항, 신항 그리고 경인운하 이것을 큰 프로젝트로 하나 로 묶어서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아가면서 그것을 살려나가는 방법이 현재 있는 기업도 살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내항의 관광성도 극대화시키는 방법을 지금 저희 싱크탱크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더 좋은 안을 만들어서 공동으로 제안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도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더 부연해서 기획을 잡으신다니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는 한 칠팔 년 전부터 한 5만톤급에서 10만톤급의 관광선 크루즈함 폐선을 도입해서 그것을 호텔로도 쓰고 컨벤션으로도 쓰고 식당으로도 쓰고 각종 그 안에 다 있지 않습니까? 수영장, 도서관 무슨 세미나룸 다 있으니까 아시안게임 이전에는, 만약에 예를 들어서 300실, 500실 그 정도급이면 보통 1,000실 정도가 되는데 그 정도의 호텔을 지으려고 하면 어마어마한 돈이 드는 겁니다.
그렇지만 폐선을 끌어다 접안시켜 놓고 그런 것으로 시설물을 사용하고 5년, 10년 사용하다가 새로운 배 나오면 그것 폐선시키고 또 들여와서 쓴다라고 할 때 그 비용이 엄청나게 절감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때 당시에 톤수로 계산해 봤더니 약 100억 정도면 그게 오픈이 가능할 수준 정도의 레벨에 온다는 거죠. 그런데 그것이 사업성이 있다 없다를 떠나서 5만톤급, 10만톤급의 관광선을 타보지 못하고 죽는 사람이 그렇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자체가 관광상품이라는 거죠, 그 호텔에 들어가서 자고 안 자고를 떠나서.
그래서 그러한 사업 계획을 우리가 가지고 갈 때 인천이 볼거리 문화 쪽에서 새로운 창출을 하고 또 저렴한 비용으로 하나의 호텔을 만들고 또 거기에 부대시설까지 다할 수 있는 이러한 기획안이나 이런 것을 앞으로 관광공사에서 계획을 하셔서 우리 인천이 다른 도시에서 갖지 못한 장점이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바다와 공항을 다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극대화시켜서 인천을 알리고 인천시민들이 인천에 산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좋은 것들을 개발 좀 해 주세요.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돕고 또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관광공사를 도와서 관광공사에서 날개를 펴서 할 때에는 누구도 막지 못하는 그러한 공사가 됐으면 하는 그런 주문입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너무 격려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대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인천의 해양관광이 사장님이 생각할 때 어떻다고 보십니까?
현재 거의 개발이 안 된 상태에 있죠. 연락선이 왔다갔다하는 정도이지. 단지 금년부터 좋아지는 현상은 크루즈가 금년에 열한 차례 들어옵니다. 내년에는 우리가 한 5회 정도를 더 늘려서 15회 이상 올 수 있도록 하는 유치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4만불 시대가 다가오면 해양관광이 주로 관광상품으로 발돋움하고 있는데 우리는 2만불 시대지만 앞으로 인천에 해양관광에 대한 기대치나 상품성에 대해서 사장님 어떻게 보세요.
사실 인천에 대한 새로운 눈으로 와서 봤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인천은 바다의 도시면서 중국을 끼고 있는 아주 중요한 요충지이다.
더군다나 공항이 들어섬으로써 더 요지부동의 위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활용하지 못하면 인천 관광에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현재 인천이 가지고 있는 더군다나 동해안에는 섬이 없습니다. 서해안에 많은 섬들이 있는데, 단지 사람들이 그것을 잘 모르고 있을 뿐 아니라 인프라가 잘 안 돼 있습니다. 섬에 가도 좋은 숙박시설이나 가고 싶은 어떤 낭만적인 시설들을 투자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오히려 관광공사가 만들어서 할 일이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굉장히 저희들한테 좋은 잠재성을 갖고 있는 자원입니다.
단지 저희가 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어려운 입장이기 때문에 차근차근 계획대로 해 나갈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옹진군수님이나 강화군수님이나 기타 관계되시는 분들하고 늘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수준을 무르익게 만들기 위해서는 좀 더 우리가 투자계획이나 이런 것을 면밀하게 세울 필요가 있다. 우리 계획서는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만 계획을 좀 더 현실성 있게 가지고 가는 게 좋겠다.
그래서 아시안게임 전까지는 최소한 덕적도를 베이스로 해서 그 일대 섬들이 낭만적인 또 해외여행객까지도 가보고 싶어하는 도서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들이 현재는 마케팅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섬스테이라는 상품을 처음 만들어서 섬 체험을 상품화하는데 상당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여성동아에도 소개가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그것을 더 강화하고 2014년에는 실제 인프라가 구축이 돼서 거기에 가서 체류할 수 있도록 하는 투자를 반드시 해 주지 않으면 지역사회에 경제적으로나 관광마케팅 쪽으로 돌파하기 어렵다.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내용대로 잠재력은 충분하다. 좀 더 우리가 거기에 더 힘을 실어서 개발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자료를 보니까 조직표에 정원이 93명으로 되어 있죠?
임원 포함해서 93명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원이 64명이죠?
그러면 이 인원 가지고 관광공사 업무추진에 또 인천관광공사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는 인원입니까?
현재까지는 그런 대로 현실적으로 벌어지는 일을 감당하는 데는 버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공격적으로 일하고 특히 컨벤션센터의 운영권을 가지고 옴으로써 수요가 많아졌고 특히 호텔 2개를 새로 지어서 운영이 코앞에 닥쳤기 때문에 지난번에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직원보충을 23명 정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 주 안으로 공고가 나가고 전체 시험을 거쳐서 생산성본부에 시험관리 위탁을 맡겼습니다.
그래서 다음 달 정도에는 좋은 인력들이 요소요소에 배치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관광공사에 일한다면 적어도 긍지를 가지고 자부심을 가지고 사실 엘리트가 오는 집단 아닙니까?
그래서 앞으로 채용하는 직원이나 현재 있는 직원들 포함해서 사실 전문직인데 자주 바뀌면 사장님이 일하시는 것도 굉장히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요소에 장기적으로 근무를 해 가지고 인천관광상품에 그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를 만드실 계획은 가지고 계신 거죠?
그렇다면 앞으로 관광공사에 채용하는 인원에 대해서는 정말 검증하자. 1년에 그만 두는 사람도 있고, 먼젓번 자료에 보니까 1년에 그만 두는 사람이 꽤 많더라고요. 업무가 과중해서 그럴 수 있지만 보수가 적어서 안 온다고 한다면 문제가 있죠.
그래서 정말로 우리 관광공사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급여문제도 정말 열심히 할 수 있게끔 조정할 수 있어야 되겠고 앞으로 인천이 우리 사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관광자원이 풍부하다면 빨리 관광상품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아까 이병화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관광공사의 어떤 업무보고하기 이전에 사전에 와서 저희 위원님들한테도 중간중간 보고 좀 해 주세요.
어렵지 않지 않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이병화 위원님.
생각났던 것이 주머니에서 나오니까 얘기를 할 수가 있네요.
지금 또 인천에 화급한 것이 면세점이 있지 않습니까? 면세점이 단 한 군데도 없거든요. 관광공사에서는 면세점에 대한 계획도 빨리 잡으셔야 되지 않겠느냐.
큰 기업 롯데나 신세계 정도 규모면 자기네들이 여건만 해 주면 하려고 할 겁니다. 빨리 규모가 큰 면세점이 하나 있어야 된다라고 봐요.
공사가 앞장서서 필요성을 강조해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희도 수익사업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위원님 걱정하시는 그것을 유념해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 벌 것이 많은데 우선 투자가 되어야 되는데 위원님들께 소상하게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투자여력을 확보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현금이 없습니다.
인원을 뽑는 것도 당장 인건비가 부담되기 때문에 조금 절약하다 보니까 이것이 안 되겠다 싶어서 이제는 공격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 이제 이 상태에서 주저주저하다가는 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해서 위원님들이 아마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실 것으로 믿고 열심히 공격적으로 나가겠습니다.
여러분 자주 뵙고 위원님들께 구원을 요청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ㆍ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히 답변해 주신 최재근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고내용과 같이 인천관광공사의 각종 현안업무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시어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을 준비하기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8분 회의중지)
(17시 27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5. 2009년도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2009년도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인규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과 간부소개를 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전년도와 연계된 사업은 생략하여 주시고 금년도 신규사업과 특색사업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우리 공단의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박봉규 체육사업본부장입니다.
원종국 경영지원실장입니다.
김정우 혁신전략실장입니다.
강석무 가족공원사업단장입니다.
한천희 문학경기장사업단장입니다.
조만영 삼산월드체육관사업단장입니다.
(간부인사)
평소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회 김용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교사회 위원님 여러분, 기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 공단발전에 평소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면서 2009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은 어느 시기보다도 매우 힘든 여건이지만 우리 공단 임직원 모두는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2009년은 인천방문의해 또 세계도시축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우리 공단이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교사회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그리고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ㆍ2009년도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인규 이사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ㆍ답변에 앞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27쪽에 보니까 노인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 계획이 나와 있는데 2008년도에 노인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세부내역들이 있죠. 과연 몇 명이 채용되었으며 연령이라든가 여러 가지 조건, 쭉 2008년도 성과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죠.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최병덕 위원님께서 요구한 자료에 대하여는 9부를 작성하여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한 가지 좀 지적사항을 말씀드리면 인천대공원을 한번 가본 일이 있습니다. 그날 차량이 부천 쪽하고 이쪽에서 상당히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주차받는 요원이 그런 식으로 해서 안 된다 이 말이죠. 왜냐 하면 주변에 교통체증까지 일으키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들어가면서 어느 주차구역에는 상당히 차가 뭐라고 그럴까 꽉 찼어요. 그런데 들어가다 보면 왼쪽에는 텅텅 비었단 말이에요. 그 유도요원이 없으니까 우왕좌왕 다니니까 사람은 많은데 이것은 아니다 이거죠.
그래서 이것을 공원 내부에 안내요원하고우리 주차요원하고 합세를 해서 유도를 하시고 주차비 받는 것도 센서도 어차피 센서가 있으니까 그때그때 돈 받으면 빨리빨리 들여보내서 또 창구를 두 군데서 하든지 그래야지, 주변에 민폐 끼치는 거예요.
그런 쪽에서 탄력적으로 운영을 못 하고 하니까 현장을 한번 다녀보시면 알아, 현장을. 한번 일요일에 놀이 삼아 가 보세요. 엄청 옵니다. 그런 면에서 관리를 부탁드리고.
두 번째로 문학경기장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 어디가 어떻게 해야 운영개선이 될지 저도 딱 짚어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마는 또 그렇게 큰 공간들이 그냥 사장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많은 고민을 해야 돼요. 이것 그냥 내버려둘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것은 제가 자신 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임기 동안에 문학경기장이 적어도 경영수지 나 수입에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겠습니다.
제가 구상을 하고 있는데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마는 하여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에 경영실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문학경기장 같은 경우는 2007년도에 27억 정도의 경영수지가, 그러니까 비용이 더 들어갔었습니다. 작년에는 9억 정도로 줄였습니다.
우리 직원들도 많이 노력을 했고 또 우리 여건이 좋았고 그래서 한 17억 정도의 수익을 2007년도보다 더 올렸습니다. 거기에 수익시설을 재배치하는 것을 구상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뭐라고 그럴까 쓸데없이 만드는 시설, 뭐 같지 않은 나무도 옮기고 인도도 바꾸고 그런 사업은 삼가해야 돼요. 하나 해 놓으면 20년이 됐든 50년이 됐든 그대로 좀 땅바닥에 벽에 이끼가 낄 정도로 그렇게 관리해 주세요.
그리고 그 시설을 구상하신다니까 쪄야 나올는지 기다려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늘 정종섭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병덕 위원님.
자료요구를 했는데 자료는 준비되는 대로 전달해 주시고요.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이 문학경기장 관련해서 질의하셨는데 문학경기장 경영수지문제 앞으로 우리 이사장님께서 경영수지 개선을 위한 복안이 있다라고 하시니까 개선되리라고 믿고.
그런데 여기 보니까 의회가 잘못하는 것 질책만 하는 것이 아니고 잘할 때는 칭찬도 해 드려야 되거든요.
보니까 행안부에서 2008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이 되었는데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경영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개인적으로 보면 문학경기장을 많이 가요. 많이 가고 그리고 요즘에는 야간에도 보면 켄벤션센터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결혼식 행사도 하고 각종 연회도 하고 그래서 야간에도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 같고 그런데 주차장을 통해서 북문 쪽에서 들어가다 보면 과연 인천시민들이 거기를 찾았을 때 아니면 외국인이 왔을 때 관리가 이래 갖고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청소상태가 아주 미비하더라고요. 주차장뿐만이 아니고 나부터도 이렇게 하다가, 들어가기가 껄끄러운 그런 분위기, 그래서 그러한 주차장을 비롯해서 북문 그쪽으로 해서 환경상태를 점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시고 아까 잠깐 자료를 요구했지만 노인일자리 창출 관련해서 근무형태는 1인 1개월 체제로 해서 16일 이상 근무해서 월 임금이 평균 약 30만원 정도가 되는데 대략 이분들이 어느 부서에서 근무하시게 되나요?
단순 청소 이런 임무를 맡게 됩니다.
단순노무.
화단관리, 청소 그렇다면 채용의 기준은 어때요? 대략.
직접 노인인력 창출 관련해서 공단에서 직접 채용을 하십니까?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노인인력개발센터하고 협약을 맺어서 인력공급은 그쪽에서 받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연령제한 이런 것이 있습니까?
연령이야 보통 60세 전후해서 많은 경우는 70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여성복지보건국 업무보고 받을 때도 시의 주무부서에 요구한 적이 있었는데 요즘에 보면 85세가 되어도 정정하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천시도 노인인구가 20만을 넘어서 25만을 육박하고 있는데 사실은 고령화시대다 저출산시대다 그러면서 여기에다 중장기계획 그리고 제도화되어야 되는 부분들이 많이 나와 주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사실이죠.
그래서 지금 어떤 일시적인 단기계획을 세워서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상위법령에 규제완화를 해서 법령개정의 필요가 있다면 그것도 해야 될 필요가 있고 우리 시에서도 요구를 해야 되겠지만, 물론 여기 공단은 주무부서는 아니지만 해결방법은 바로 우리 시산하 기관인 공사, 공단, 법인 이런 데서 과연 고령화시대에 건강하신 분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되거든요. 실질적으로 그렇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어느 기관이지만 얘기를 하면 63세까지 기준을 둔다든가 사실 60세 이상 70세만 되더라도 본인의 건강관리 상태에 따라서 63세 되시는 분이 더 좋을 수도 있고 70세 되시는 분이 더 좋을 수도 있고 이런 현상을 볼 수가 있거든요.
앞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흔히들 얘기하는 인천이 2014년 이후에는 330만이다. 지금 현재는 275만을 넘어가고 있다라고 하지만 거기에 반해 노인인구가 자꾸 증가가 되는데 그것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도 같이 협력하는 차원에서, 예를 들어서 그런 규정 같은 것을 통해서 또 그쪽에 요구를 할 때 노인인력개발센터에 요구할 때 그런 요구를 해 주시면 바람직하지 않을까. 연령을 70세까지 한다든가, 이것은 어디까지나 시설공단에서 필요한 인력이니까 사실은 거기서 65세가 됐든 70세가 됐든 건강하신 분들을 채용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노동부에서는 고령자 인력을 55세 이상으로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최병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최근에는 평균연령이 많이 높아져서 70세에도 사실 건강하십니다. 그런데 고용을 할 때는 여러 가지 보험관계도 다 하기 때문에 별무리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겠지요.
아마 전반적으로 제도화된다면 조례 제정을 해서 그러면 우리 시의 주무부서에서 해야 될 부분이니까 이사장님께서는 그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좀 정책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방금 최병덕 위원님이 질의하신 그 내용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일을 하고 계신가요?
지금 몇 명 정도 일하고 계시죠?
그러면 지금 어디서 일하고 있습니까?
가족공원 안에서만?
다른 체육시설에서는 안 하고 있습니까?
아직은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효과를 보고 다른 사업장까지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 저희 계획입니다.
그런데 임금을 보니까 최저임금으로 하고 있나요? 노동부에서 시간당 4,500원인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사항은 1일 네 시간에서 16일, 고령자임을 감안해서 한 달 전체를 근무하시게 하는 게 아니고 16일 기준했을 때 1일 네 시간에 16일 근무했을 때 28만 8,000원인데 1월에 통계를 보면 1인당 31만원에서 한 41만원 정도, 제일 적으신 분이 31만원 정도 그리고 많으신 분이 41만원 정도 그 정도를 수령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계산은 시간당 4,500원 정도로 하고 계시는 것이죠?
그 다음에 청소하거나 그러면 잔디 깎고 이런 것도 다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하는 이 있음)
아니, 고령자인데 여기에 위탁관리 시 인력 대비 이랬기 때문에 아웃소싱 이분들하고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비슷한 건지 아니면 좀 차별화가 되는 건지 궁금해서요.
저희가 사무실 청소인력을 보더라도 그렇고 연령대가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무리가 없고 저희가 지난해에도 시행을 해 보니까 너무 성실하게 해 주십니다.
성별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다 남성입니까? 아니면 여성도 같이 있습니까?
어떻든 노인일자리 제공을 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신 것에 대해서는 참 고맙게 생각하고요.
주차관리라든지 간단한 청소라든지 화장실 관리라든지 이런 것은 사실상 공원관리에서나 아니면 다른 체육시설에서도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계속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가를 하신 게 있으시면 이따 최병덕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에 같이 포함해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4쪽에 경영 개선을 위한 경쟁력 확보에 사용료 현실화 추진을 하겠다고 했는데 사실 체육시설이나 가족공원 사용료는 조례로 묶여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현실화하시죠?
지금 운동장 경우도 그렇고 가족공원의 화장료라든지 이런 부분에 보면 인근지역 대도시의 체육시설은 많은 경우 10분의 1 정도 우리가 받고 있는 것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가족공원의 화장료 같은 경우는 수원이나 성남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에 외지인한테는 100만원씩 받고 있는데 우리는 현재 30만원입니다.
그래서 혐오시설, 주로 그 지역에 이런 시설을 설치하려면 주민들 반발이 엄청나게 많은데 이런 혐오시설을 감안해서 사용료는 그래도 수익자 원칙에 의한 지역간의 형평을 맞추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들을 한번 추진을 하고요.
그것은 빨리 추진하셔서 지난해부터 그 얘기는 계속 나왔던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현실성 있게 하시고 그러나 인천시민은 많이 보호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잘 좀 만들어서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고객만족을 위한 프로그램 중에 고객수기 공모전을 개최하시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50만원인데 체육시설 이용고객이라고 하면 지금 문학경기장이나 삼산체육관 여기를 얘기하는 겁니까?
주로 삼산이나 계산국민체육센터 이런 쪽의 회원들 수기, 이용에 대한 수기를 공모해 보는 겁니다.
당선작을 만드시고 뭔가 선물을 주는 건가요?
50만원 가지고 어떻게 할 계획이신가요?
순위를 정해서 안배를 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1년 중에 한 번만 하실 건지 아니면….
현재로써는 한 번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1회 하는 겁니까?
시기는 언제쯤 하시는 겁니까?
올해 10월경에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예산을 이렇게 한 것은 양쪽에 25만원씩 계획을 잡으신 건가요?
금년에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서 시범적으로 한번 해 보고 호응도라든지 효과 측면에서 좋다면 확대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이것을 해서 건강에도 어떤 도움이 있었다든지 그곳이 친절하고 시설이 좋다는 것뿐만 아니라 자기 생활을 어떻게 바꿨다든가 하는 것이 체험수기가 돼서 그렇게 되고 이것이 현금이나 현물로 뭘 어떻게 하시는 것보다는 다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준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가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한번 참고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정요구사항 12페이지에 보면 식당, 매점에 대해서 법원에 소송한 것 있죠?
네, 명도소송 중에 있습니다.
당초 계약 3억 3,700만원이 1년 계약금이죠?
그러면 매일 93만 6,000원씩 내야 돼요. 그리고 월로 따지면 2,800만원을 내야 됩니다. 그런데 낙찰할 때 낙찰한 이미숙 씨 이분이 낙찰을 2005년부터 했는데 이분이 1년, 1년 계약하는 거죠?
당초에 2년 계약했습니다.
2년 계약하면 낙찰가를 분할로 냅니까? 아니면 일시불로 냅니까? 법적으로 어떻게 되어 있어요.
임차인 희망에 의해서 연도 말에 그 다음에 임대료를 산정해서 부과를 하거든요. 그러면 임차인은 본인 희망이 분기에 한 번씩 내겠다 이렇게 의견이 있으면 그 요구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그렇게 분할해서 납부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미납된 금액이 얼마입니까?
지난해 것까지 한 5억여원 되는 것 같습니다.
5억이요. 5억입니까? 아니면 5억이 더 되는 겁니까?
한 5억 7,000여만원 정도 됩니다.
그러면 거의 1년 반 넘게 임대료를 지불 안 한 거네요. 그렇죠?
그런데 고스란히 유가족들은 피해를 입었죠?
왜냐 하면 거기 매점 단가가 굉장히 비쌉니다. 그것 알고 계시죠?
매점 단가가 비싼 것은 뭐냐 하면 최고가로 입찰을 했기 때문에 원인제공을 한 거예요. 그러면 2005년도부터 지금이 2009년도니까 4년 아닙니까, 4년? 그렇죠?
만 4년인데 지금 이런 식으로 명도소송을 하고 하면 5억 7,000만원을 받을 희망이 있습니까?
임차인의 재산에 대해서 압류와 근저당 설정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얼마 압류했습니까?
우리가 5억 7,000여만원인데 그 금액에 대해서 전부 압류를, 재산에 대해서 압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5억 7,000만원 전액이요?
재산 뭐 압류했죠?
부동산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5억 7,000여만원은 받을 수 있겠네요.
저희로서는 현재 재산을 압류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압류한 게 몇 순위입니까?
설명이 좀 복잡한데 이 사항은 나중에 자세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나중에 자료로 주시고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최고가의 문제는 알고 계시잖아요?
바꿔야죠?
직영하세요, 직영. 직영하십시오. 직영 어려운 것 아니에요. 직원 하나 두고 영양사 하나 두고 물건 팔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일자리 창출도 되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직영과 임대에 대한 것을 구체적으로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니까 직영 쪽도 적극적인 검토를 해서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직영한다고 그러세요. 직영하시라니까요. 지나간 것은 묻지 않을 테니까 직영하세요. 하시겠습니까? 답변 시원하게 하세요.
하여튼 이 사항은 양쪽을 검토해서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상습적인 사람인데 인천의료원도 똑같은 사건이죠?
같은 동일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고가 입찰의 아주 폐단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은 빨리 고쳐야 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해 주신 김인규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고내용과 같이 시설관리공단의 각종 현안 업무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시어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2009년도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9분 회의중지)
(18시 2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6. 2009년도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6항 2009년도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신임 이정호 본부장님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과 간부소개를 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전년도와 연계되는 사업은 생략하여 주시고 금년도 신규사업과 특색사업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장 이정호입니다.
작년에 국방대학교 장기교육을 마치고 금년 1월 2일자로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장으로 발령받아서 평소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같이 일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아시아경기대회 주경기장 신축건설이 우리 시 서구에 확정된 것에 대해 그 동안 많은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지원본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인환 경기지원과장입니다.
송해수 경기장계획과장입니다.
이풍우 경기장조성과장입니다.
이상범 OCA협력관입니다.
(간부인사)
이상 인사를 마치고 기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ㆍ2009년도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저희 본부는 성공적인 아시아경기대회를 위해서 촉박한 일정을 극복하기 위해서 밤낮으로 열과 성의를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호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에 앞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구 없습니까?
제가 한 가지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29쪽에 설명하신 재원확보를 위한 부대사업 추가발굴로 해서 3개에서 7개로 늘어났다고 그랬는데 그 계획을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요구한 자료에 대해서는 9부를 작성하여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질의 및 답변은 가급적 간단 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성공적인 아시아경기대회를 치르기 위해서 수고하시는 본부장님하고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고하신 내용에 보니까 24쪽의 총 사업비가 1조 8,237억원이고 국비가 4,470억 여기에 시비가 1조 1,251억, 기타 2,516억 이렇게 되어 있는데 물론 사업계획서 확정까지는 유동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지금 현재는 이 내용이 맞는 거죠?
네, 그것이 최근에 조정된 내용입니다.
여기 주경기장 신설이 가장 핫이슈가 되는 부분인데 지금 현재 포스코건설에서 민자유치를 해서 하겠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계약조건이라든가 구체적인 얘기를 해 주시죠.
지금 현재 추진된 것은 MOU를 맺었습니다. MOU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다른 것은 그냥 의례적인 얘기고 시하고 포스코하고 3대7로 해서 2,000억을, 대략 2,446억이지만 대략 2,000억을 기준으로 했을 때 약 90%인 1,400억원은 포스코가 투자유치한다 그 내용이 핵심이고요. 나머지는 성실히 한다 비밀 유지한다 그런 내용입니다. 아주 기본적인 사항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7대3 비율로 해서 7은 포스코가 부담하고 3은 우리 시에서 부담하고 이렇게 되는 건가요?
나중에 일정기간, 주경기장에 관련해서 그런 거죠? 주경기장만 관련한.
그래 갖고 일정기간 사용한 후에 기부채납하는 것으로.
기부채납을 하지요. 일단은 하고 운영권을 갖는 것입니다.
운영권은 대략 기간이 어떻게 됩니까?
지금 25년에서 30년 정도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정확하게 수익 저기가 짧은 시간 내에 맞추기가, 저희가 1월중에 협의하면서 저쪽에서도 연간 이익이 얼마 날 것이다라는 것을 좀더 전문가들한테 컨설팅을 못 한 상태이기 때문에 만약에 1,400억을 매년 수입으로 봐서 25년에 못 한다 그러면 30년도 갈 수 있다라는 거죠.
가장 중요한 것은 성공리에 마치기 위해서, 조성하기 위해서는 재원조달 방법이 가장 중요한데 여기 보니까 1조 8,237억 중에 주경기장 관련해서는 그렇게 민자유치를 한다손치더라도 이 나머지 예산은 어떻게 조달할 계획이에요?
물론 지금 거의 나머지는 시비 아니면 민간이 짓는 것 빼면 나머지가 다 시비인데 그것을 일부는 시에서 보조금을 주고 나머지 부족한 경우에는 채무행위를 불가피한 경우는 해야 될 겁니다.
결국은 기채를 발행해야 된다?
기채발행액이 대략 얼마 정도 될 것 같아요?
그것은 시의 예산사정에 따라서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지금으로써는 저희가 예측하기는 어렵고 일단 채무도 시 예산으로 봐야 되니까 저희는 또 어떤 방법을 구상하고 있느냐 하면 관내에 짓는 것 중에서 주경기장 말고도 나머지 수익이 된다고 판단되는 시설들에 대해서는 일부 민자유치를 하겠다라는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행하게도요.
요청이 들어오고 있어요?
네, 한번 해 볼 용의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2월중에 전 종목을 다 풀어서 의향서를 내봐라.
예를 들어서 럭비구장 이런 것도 중앙럭비협회에서 우리가 지어보겠다 또 수영장 그 다음에 테니스장 아니면 스쿼시장 이런 돈이 되는 데는 사람들이 투자할 용의가 있다 그런 생각들을 가져서 각종 건설, 금융, 단체, 체육단체 이런 데에 오픈을 할 것입니다. 응모해 봐라.
그래서 최대한 저희도 민자유치를 통해서 시의 재원을 절약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재원조달 방법은 시설도 해야 되면서 결국은 민자유치 방법도 찾아가야 될 부분이네요?
우리 지원본부 이외에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협력되는 부서가 있어요?
우리 시 자체에서는….
재원조달 방법과 관련해서 같이 협력할 수 있는 부서가.
크게는 없고 앞으로 도시개발공사하고 같이 일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도개공하고요?
도개공에서 수익성이 좋아야 또 거기서 저희 쪽으로 돈이 많이 흘러나와야 시의 재정부담도 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찾아갈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주경기장 신설, 공사 이런 부분만 해도 지금 로드가 많이 걸릴 것 같고 어찌됐든 민자유치하면 민자유치 아니면 기채발행이니까 최소한으로 기채발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잘 좀 찾아보시고.
여기 보니까 소경기장, 주경기장 있는데 과거에 얘기됐던 선수촌하고 미디어촌 얘기가 쏙 빠져버렸어요.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진행되는 거예요?
지금 선수촌, 미디어촌은 작년에는 GB해제 문제가 관건이었어요. 그러나 국토해양부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선수촌, 미디어촌을 풀어주겠다 하는 그런 입장이고 이 사업의 전담은 도시개발공사에서 할 예정입니다.
구분이 된 거예요?
지금 현재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네요. 그러니까 경기장은 지원본부에서 그 다음에 선수촌, 미디어촌은 도개공에서?
그러면 도개공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 거예요?
네,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저희가 하기 어려웠던 점이….
그러면 예산 관련된 것은 아까 1조 4,000억….
선수촌, 미디어촌은 빠진 겁니다.
그건 별개죠?
선수촌, 미디어촌까지 하면 더 플러스알파가 되겠네요.
그렇습니다. 그 부분은 사업비가 1조 3,000억 정도 됩니다.
선수촌하고 미디어촌이?
네, 선수촌이 약 4,000세대, 미디어촌이 3,000세대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정도 지으려면 약 1조 3,000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거기는 어때요? 대략 위치선정이라든가 재원조달 방법은 어떻게 할 것인지.
위치선정 문제는 사실은 끝났고요. 위치는 선수촌은 주경기장 연속해서 바로 밑으로 들어가고 그 다음에 미디어촌은, 아 다시요. 바로 밑이 미디어촌이고 공촌사거리에서 강화 쪽으로 가는 데하고 계양구 가는 데하고 모퉁이에 주유소가 있거든요. 그 주유소 뒤쪽에서 보면 뒤쪽으로 학교가 보입니다. 학교 앞까지 논이거든요. 그쪽이 바로 선수촌이 들어갑니다.
위치는 그렇고 거기는 사업방식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사업방식은 지금 도개공이 송도에 아파트 지어서 분양하는 논리하고 똑같습니다.
분양을 해서 도개공에서 민간업자를 선정을 한다든지 해서….
그렇죠. 시공사는 다시 또 선정을 해야죠. 시행을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요. 시행하고 시공은 민자유치를 하는 것이고.
민자유치개념보다 직접 시공으로 거의 지금, 왜냐 하면 돈 되는 것이니까 굳이 남한테 민자 할 일이 없죠. 내가 직접 시공해서 분양수익금이 많이 남으니까.
그런데 그것이 돈이 되겠어요? 요즘 부동산 경기에다가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지원본부하고 협조해야 될 부분인데.
메리트가 있는 부분이 거기가 그린벨트에 짓다 보니까 땅값이 쌉니다. 그래서 상한가가 제한을 받더라도 전체 총분양가로 따지면 다른 지역보다 싸기 때문에 메리트가 있다는 거죠.
그것이 아까 1조 얼마라고 그랬죠?
1조 3,900억, 약 1조 4,000억 정도.
아니, 선수촌하고 미디어촌.
네, 두 가지 합쳐서요.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도개공하고 구체적인 것을 알아봐야 될 부분이고 바로 그 재원조달 방법 이것을 우리 의회에서도 고민을 같이 해야 될 부분인데 이런 부분을 민자유치하고 민자유치해서 기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찾아보고 노력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이 부분도 도개공의 분양수익이 다시 또 주경기장이나 경기장 짓는데 흘러 들어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 부분에 이익금을 어느 정도 내야 된다라는 그런 것이 있는데 어쨌든 기채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혈세를 최소화하면서 돈을 벌어서 경기장 쪽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우선 여기까지 오기까지 시장님 이하 많은 단체들이 고생하신 데 대해서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쉬운 것은 2년 동안 정부에서 승인을 안 해 준 데 대해서 상당히 아쉽고요.
이제 마음의 여유를 조금 가지고 주경기장이 인천에서 스포츠에 발전될 수 있게 건설하면서 지금 정부에서는 저탄소녹색성장 관련사업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경기장을 지으면서 그런 사업을 연계해서 또 다른 방향에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정책도 펴나가도록 부탁드리고요.
다음 23페이지에 보면 올해 인천세계도시축전이 있습니다. 이때 우리가 전용부스를 설치한다고 그랬는데 여기에 많은 사람들한테 홍보 특히 외국인들한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게끔 이렇게 뭐 그냥 있으나마나 한 저기가 되지 말고 이것이 또 기간이 오래다보니까 철저하게 자원봉사 내지는 거기 직원들이 준비가 안 되면 안 되니까 준비된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지금 자료를 받았는데요.
본부장님, 지금 수익사업으로 하는 것이 거의 분양사업이네요. 그렇죠?
조금 전에 말씀하셨을 때는 그린벨트라고 굉장히 땅값이 싸기 때문에 다른 데 비해서 분양가가 낮을 거라 이랬는데 여기 지금 있는 것은 그렇게 낮게 보이지 않는데요. 어떻습니까?
이것이 분양수익 숫자들이 상한제 적용했을 때 평당 1,050만원, 평당 1,200만원 이렇게 했을 때 수익금을….
선학지구 같은 경우에는 402만원이다 이런 얘기입니까?
3,830억, 그러니까 위에 당초 보면 선수촌이 723억, 미디어촌이 620억, 선학지구 233억, 백석지구 287억, 왕길지구 1,967억 이렇게 해서 3,830억원의 순수익이 발생한다는 거죠.
그리고 1,050만원을 평당 적용했을 때는 아무래도 분양가가 높으니까 5,490억 그 다음에 1,200만원이었을 때는 7,450억인데 이 부분들은 저희가 많이 벌면 좋지만 또 이 부분이 무작정 많은 돈을, 그러니까 케이스를 한번 적용해 본 겁니다, 이렇게 했을 때는 얼마, 이렇게 했을 때는 얼마.
그리고 지금 포스코하고 MOU 체결을 하셨는데 물론 MOU이기는 하지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운영권을 25년에서 30년 이렇게 주신다는데 제가 그것을 봤더니 계약서상에는 그런 내용이 없어요.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몇 년간 운영하실 거냐고 물어봐서 앞으로 실무협약서 체결할 때 연수는 그때 들어가고요. 대략 구두로 합의된 것이 25년에서 30년이다.
25년이다 30년이다 아직 그것은 확정이 아니고 25년 내지 30년이다 이 정도로 하고 시작하신 건가요?
그리고 부대 수익시설들을 운영권을 준다는 거죠?
주경기장까지 주는 건 아니죠?
주경기장은 지어서 시에 기부채납하고 부대시설을 임대해서 쓰는 거죠?
주로 수익구조가 부대시설 임대료 그리고 또 거기가 지금은 스포츠마케팅이 외국 같은 경우를 보면 경기장을 통해서 유명가수들이 공연을 한다든가 어떤 쇼를 한다든가 그런 이벤트를 많이 만들면 경기장 활용도를 높임으로써 수익이 더 발생될 수 있는 거죠.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하는 것은 우리 문학경기장처럼 시나 공단에서 관리를 하되 그런 수익이 발생될 수 있는 부분은 언제든지 포스코가 행할 수 있다 이거죠.
그렇게까지 이용권을 준다는 거죠?
어제까지는 굉장히 암울했는데 어제 뉴스에 IMF가, 오늘 아침 뉴스에 들으니까 한국은 내년에 급성장을 할 것이다 이렇게 해서 앞으로 아시안게임까지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뭐 그렇습니다.
그러나 지금으로 봐서는 개발이익이라는 것이 참 걱정입니다. 분양이 정말 될지 또 인천에 너무 많은 아파트들을 짓고 도심에도 전부 재개발을 하고 있고 이러기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는데 말씀하신 대로 계획이 정말 잘 이루어져서 우리 시민의 숙원이었던 경기장도 하고 아시안게임도 제대로 치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해 주신 이정호 본부장님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고내용과 같이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의 각종 현안업무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시어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2009년도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문교사회위원회 의사일정은 2009년 2월 5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09년도 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 2009년도인천전문대학주요업무보고, 인천대학교법인화관련지원계획안, 국립대학법인인천대학교설립운영에관한법률작성안, 인천대학교와인천전문대의통합촉구결의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56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황의식
문화예술과장 김동빈
관광진흥과장 조동암
체육진흥과장 김장근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승회
시립박물관장 김용길
시립도서관장 백인자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본부장 이정호
경기지원과장 김인환
경기장계획과장 송해수
경기장조성과장 이풍우
OCA협력관 이상범
○ 기타참석자
((재)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심갑섭
사무처장 이현식
기획경영실장 김락기
문화진흥실장 허은광
영상위원회사무국장 정재우
홍보출판팀장 강경석
문화사업팀장 우상훈
예술지원팀장입 김병훈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
기획관리본부장 박현조
컨벤션전시본부장 장태순
전략개발실장 이상구
인천방문의해추진단장 이승학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인규
체육사업본부장 박봉규
경영지원실장 원종국
혁신전략실장 김정우
가족공원사업단장 강석무
문학경기장사업단장 한천희
삼산월드체육관사업단장 조만영
(인천시체육회)
총무과장 이종헌
훈련지원과장 곽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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