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0회 [정례회] 6차 문교사회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6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2월 1일 (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8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
2.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
접기
(10시 07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문교사회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인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8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이범기 교육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지원과장 이범기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인천교육 발전을 위하여 평소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번 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문교사회위원회에서 2008년도 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금년도 정리추경예산안으로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교육과학기술부와 인천광역시 등으로부터 전입된 특별교부금과 법정전입금 정산분 등을 계상하여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추경예산안의 세입ㆍ세출 규모는 413억 4,800만원으로 기정예산 2조 2,488억 3,200만원보다 1.8%가 증가한 2조 2,901억 8,000만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 편성내역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앙정부 이전수입은 교육과학기술부 특별교부금 증가분으로 영어교육연구학교 운영 등 14개 사업에 61억 1,6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으로는 인천광역시에서 2006년도 지방세 정산금으로 330억원 지원이 예상됨에 따라 이를 세입예산에 계상하였고 자체수입으로 부개서초등학교 도로 편입에 따른 토지매각대금 17억 5,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민부담수입으로는 고잔지구 학교신설비 분담액 4억 7,800만원을 세입예산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의 주요편성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증액된 사업은 16개 사업 총 48억 7,900만원으로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지원된 특별교부금 사업 영어교육연구학교 운영 등 14개 사업에 47억 6,400만원을 편성하였고 기타 증액된 사업은 2개 사업에 총 1억 1,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된 사업은 40개 사업에 총 86억 6,000만원으로 유아교육비 지원 34억 1,000만원, 교과용도서 지원 25억 9,000만원, 사립학교 인건비 보조 6억 3,000만원, 혁신평가 관련 1억원, 기타 교육사업비에 19억 3,0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끝으로 예비비는 451억 2,900만원이 증가한 627억 8,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서동일입니다.
2008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의 1번인 예산안 총괄규모와 2쪽의 두 번째인 예산세부내역, 4쪽의 3번인 주요사업 증감내역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5쪽의 검토의견입니다.
2008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의 총괄규모는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2조 2,488억 3,231만 9,000원보다 413억 4,839만 6,000원이 증가한 2조 2,901억 8,071만 5,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8%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세입내역으로 중앙정부 이전수입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교부된 영어교육연구학교 운영 등 14개 사업 특별교부금 61억 1,617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61억 1,617만 3,000원이 증가한 1조 6,675억 4,469만 1,000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이전수입은 기정예산 대비 329억 9,971만 9,000원 증가한 4,408억 3,428만 2,000원으로 법정교부금 재원 중 지방교육세 전입금은 기정예산 대비 270억 8,363만 4,000원이 증액되었고 담배소비세 전입금은 기정예산 대비 5억 3,976만 9,000원이 감액되었으며 시ㆍ도세전입금은 기정예산 대비 64억 5,585만 4,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기타 이전수입은 도화구역 도시개발사업지구 내에 위치한 서화초교, 인화여중, 선화여상, 인천체고 등 4개교의 증ㆍ개축 및 이전 재배치사업을 위한 교육여건개선비 4억 7,826만 1,000원이 신규 계상되었습니다.
자체수입은 기정예산 1,110억 660만 6,000원보다 17억 5,424만 3,000원 증가한 1,127억 6,084만 9,000원으로 토지매각수입 17억 5,424만 3,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안 55쪽의 그 동안 추진한 도화구역 도시개발사업지구 내에 위치한 서화초교, 인화여중, 선화여상, 인천체고 등 4개교의 증ㆍ개축 및 이전 재배치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주요세출내역으로 예산서안 75쪽의 인적자원 운영은 공무원 및 교원의 인건비 역량강화와 인사관리, 교직원 복지, 교직원 단체 관리사업 등 8개 사업에 기정예산 대비 3억 3,667만 2,000원이 감액된 1조 2,301억 8,360만 5,000원으로 89쪽의 2008년 초중등 진로교육 특별연수는 3,618만원이 신규로 편성된 바 연수규모 및 연수목적 등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수학습활동지원은 교육과정 개발운영 등 28개의 단위사업으로 기정예산 대비 0.5% 증액된 1,291억 6,883만 3,000원으로 137쪽의 서부교육청 학생, 학부모와 교육장과의 간담회 170만 5,000원이 전액 삭감된 바 이는 예산편성 시 면밀한 수요예측을 못 하여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며 삭감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175쪽의 EBS영어교육방송 지원 4억 9,100만원이 신규 편성된 바 지원방법 등 사업추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193쪽의 학생 건강체력평가시스템 구축 1억 2,313만 5,000원은 기정예산 대비 615.6%가 증액된 바 사업의 내용 및 평가활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고 211쪽의 생활공간상담실 운영 11억 4,600만원이 신규로 편성된 바 상담실 설치현황 및 활용방안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보건ㆍ급식ㆍ체육활동은 학교 환경개선 및 안전한 급식지원과 학부모의 부담경감, 우수선수 조기발굴과 기초체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 기정예산 대비 0.2%가 증액된 523억 7,684만 6,000원으로 272쪽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사업 2억 6,250만원이 신규 편성되었는 바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학생들에 대한 성폭력 예방대책에 대한 논의와 확인이 필요하며 274쪽의 학교 석면관리 7,557만원이 신규 편성되었는 바 사업현황 및 학교 석면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할 대책이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리고 학교 교육여건 개선시설은 학생수용시설 등 3개 단위사업으로 교육여건 개선 및 교육복지의 질을 제고하고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특수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기정예산 대비 0.1%가 감액된 3,552억 5,770만 1,000원으로 312쪽의 학교 증축으로 동부초교 교실증축 3,800만원이 신규 편성되었는 바 시설비를 정리추경에 편성할 정도로 시급한 사항인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또한 평생교육은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교육격차 해소, 평생학습관 운영 활성화 등 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평생교육 활동지원 등 3개 단위사업으로 기정예산 대비 4%가 증액된 100억 7,648만 1,000원으로, 337쪽의 평생학습도시 여건조성 및 지원 2억 3,750만원이 신규 편성되었는 바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471쪽의 명시이월비 조서를 보면 학습장애학생 교육지원 프로그램 및 지도서 개발 등 43건에 1,262억 1,484만 6,000원이 이월된 바 이월사유 및 이월 적정성 여부에 관한 논의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08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안녕하세요.
정종섭 위원입니다.
벌써 12월이 됐네요.
저것 좀 여쭈어 보겠어요.
지금 인화, 선화, 인천체고가 도화지역 개발로 인해서 지금 교실이 낡았는데 투자를 제대로 못 하고 있어요. 또 투자할 수 없는 형편이고 그러면 도시개발공사와 무슨 회의 때나 직ㆍ간접적으로 회의한 적 있어요?
인천체고, 인화여중, 선화여상 서로 자주 만나서 협의를 하고 지난번에 최종적으로 인천체고 이전부지를 공촌하수처리장으로 확정한 바도 있습니다. 자주 만나서 의견을 개진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전하는 것이 오락가락하니까 학교에서도 대책을 못 세우는 거예요, 물론 교육청에서도 그렇고. 오락가락하는 것을 교육청에서 좀 잡아요. 지금 애들한테 피해가 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언제 간다는 거예요? 언제 여기를 이전시켜 준다는 거예요? 학교 재배치를.
재배치문제는 인천체고는 ’10년도에 이전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인화여중은 자체에서 재건축을 합니다.
하고 있고.
선화여상은 도시계획을 입안해서 도시계획 이전이 된 다음에 학교를 개축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선화는 본 위치에 증축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선화에 대한 문제는 아직 협의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자꾸 일정이 연기되고 있어요. 물론 교육청의 문제가 아닌데 그럼으로 해서 투자를 못 해서 현 학생이 피해를 보고 있는 데 대해서 도시개발공사에서는 일정이 자꾸 오락가락하고 있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당초에 도시개발공사에서 교육청하고 협의한 사항과 근래에 협의한 사항의 차이점을 유인해 주세요.
네,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지금 학교에서도 환장을 하는 거야. 수리를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또 장비를 해야 될지, 그러면 애들한테 지장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 하나 유인해 주시고요.
그리고 89쪽의 2008년 초ㆍ중등 진로교육 특별연수는 언제 하실 건가요?
교육국장 이수영입니다.
연수는….
내용이 뭐며 언제 할 것이며.
내용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진로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해서 초ㆍ중등 교장, 교감 전문직에 대해서 진로교육 리더십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특별연수를 하라는 취지로 예산이 하반기에 영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초등교장 80명, 중등교장 80명을 대상으로 11월 17일, 18일 1박2일로 이미 연수를 시행을 했습니다.
성립전경비네요?
그렇습니다. 교육과학부에서 예산이 늦게 내려오고 빨리 금년 내에 시행….
이 예산은 우리가 요청했어요? 교과부에서 그냥 내려준 거예요?
교과부에서 내려준 예산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지역교육청에 특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교과부에서 자기들 멋대로 이렇게 예산 내려 보내주지 않아요. 예산 내려오면 이것 쓰기 위해서 연구계획 하고 뭐하고 그래야 되지 않습니까?
교수협회는 진로에 대해서 어디서 교육을 해요?
연수장소는 연수원에 의뢰를 해서 여러 곳을 물색해서 그 중에 한 군데를 정해서 했는데 금년에는 수원과학대학 옆에 있는 라비도연수원에서 연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 빌리면 저기 안 주나요? 시설이용료.
이 예산 가지고 1박2일 강사료, 시설사용료, 식비 이런 것을 충당을 합니다.
국가 예산이라도 아껴 쓰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왜 연수원은 돈이 안 드는데 다른 시설을 빌리면 예산이 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아직 장소도 못 정하고 우왕좌왕 쓸려니까 효율적으로도 안 되고, 국회의원님들 어떻게 된 거야. 이것 내년도 예산으로 쓰라면 알토란 같이 계획을 잘 세워서 할 텐데, 안 그렇습니까?
네, 그런 면이 있는데요. 지금 11월, 12월에 졸업이 닥쳐오고 진로에 대한 지도의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아마 그 시기에 맞추어서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예산을 내려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인당 선생님들의 교육비가 얼마예요?
총예산 3,600만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160명 가면 1인당 얼마나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시설 쓰는 것까지 다, 이것 경비 산출한 내역 좀 주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네요?
이미 사업은 집행을 했습니다.
결정을요?
그 내용을 좀 받아봐야 되겠네. 왜냐 하면 아무리 국가 예산이라도 남으면 반납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연수를 시행한 이유는 이미 연수원에는 연수계획에 의해서 시설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러면 그 계획일정하고 같이 좀 주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 가지 더 여쭈어 볼게요.
175쪽의 EBS영어교육방송 지원은 방송국에 지원하는 거예요?
이 사업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특별교부금으로 내려온 사업인데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예산을 지원받아서 바로 EBS로 다시 예산을 송부합니다.
이 방송은 전국적인 사업으로 EBS영어교육방송프로그램 제작에 주로 사용하는 사업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우리 인천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전국 공통사업이기 때문에 EBS에서 개발한….
그 프로그램을 쓰는데 사용료예요? 우리가 프로그램을 만들어 달라는….
제작하는데 드는 비용을 EBS에 보내면, 교육과학부에서 우리한테 예산을 영달해 주면 우리가 바로 전액을 EBS로 예산을 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제작해 놓으면 그 프로그램을 영어교육방송에 갖다 쓰는 것입니다.
그 프로그램이 때로는 16개 군ㆍ구의 공통사항일 텐데 어떻게 된 거죠? 교육내용이 시ㆍ도마다 달라요?
다르지는 않고 지금 EBS교육방송에서 영어교육을 방송하는 그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사업입니다.
아니요, 잠깐만요.
이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우리 인천학생들만을 위한 프로그램입니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전국 공통사항입니다.
우리 과장님이 쪽지 갖다 주는데 과장님이 설명해 보셔야 되겠네요.
전국 공통적인 프로그램이고요.
과장님이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왜냐 하면 우리 지방교육이, 항상 말씀드리지만 중앙정부보다 우리가 더 많이 알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 지시대로 따르면 우리 지방교육에 특색이 없습니다. 어느 정도는 법령에 위배되지 않는 한 우리가 몸부림치고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EBS에….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영어방송 지원은 EBS에서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대한민국 학생들이 거의 다 본다는 얘기인데 이것을 한꺼번에 교과부에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할 일이지, 그러면 다른 시ㆍ도도 주느냐 이 말이에요. 나는 그것을 여쭈어 보고 싶은 거예요.
다른 시ㆍ도도 학생수에 따라서 예산이 교과부에서 내려오듯이 각 16개 시ㆍ도로 내려갑니다.
그러면 우리가 달라는 대로 주어요. EBS에서 뭘 어떻게 하길래, 그것을 따져봅니까? 이것 따져봐야 돼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저희들에게 예산을 내려줄 때는 아마 그런 산출기초를 감안하리라고 생각합니다. 16개 시ㆍ도에 배정된 예산을 가지고 EBS에서 제작할 수 있는 여건을 다 감안해서 16개 시ㆍ도에 예산을 보내 주리라고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우리 교육청 예산은 어떤지 모르지만 우리 광역시 예산이 대한민국에서 세 번째로 많아요.
그러니까 16개 시ㆍ도에 EBS에 관한 예산을 총 점검하셔서 EBS에서 도대체 무슨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기에 이렇게 요청을 하 나. 우리가 EBS에 요청 안 해도 돈을 지원해 줍니까? 그렇지는 않잖아요. 요청을 해요? 그냥 지원해 주어요?
모르시면 담당자 말씀 좀 빌려요.
본래 이 사업은 프로그램 제작의 특성상 방송국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EBS에서만 제작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쎄 제가 뭐래요.
인천에서 도저히, 지방에서는 제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것을 EBS에서 얼마를 보내달라고 요청을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받았으니까 무조건 주는 겁니까?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애초에 이 사업을 계획할 때에 지역교육청으로 예산을 내려주어서 EBS 같은 큰 기관에서 16개 시ㆍ도가 공통으로 제작할 수 있게 하고 그 프로그램을 갖다 써라 이러한 계획으로 예산이 집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6개 시ㆍ도에서 이런 예산을 EBS에 지원해 주리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국장님 말씀을 들으면.
그러면 16개 시ㆍ도에서 예산을 줄 적에 EBS에서 무슨 프로그램을 만드는지 우리가 좀 알아봐야 돼요. 방송국이라고 다 믿을 일이 아니야. 그래서 우리 애들한테 무슨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드는지 우리도 따져봐야 될 일입니다. 이것 내용을 좀 알아 가지고 간단하게 주세요.
이 방송프로그램은 전국 16개 시ㆍ도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EBS교육방송의 영어교과방송….
저도 그 점에서는 인정합니다.
그렇더라도 지역교육청에서 애들이 공부하다 보면 EBS에서 하는 저 프로그램보다 조금 나았으면 그런 내용도 없지 않아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교육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어느 정도는 관심을 갖고 우리가 부탁도 드리고.
네, 그런 것은 저희들이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협의회도 1년에 두 번 개최하고 있습니다. EBS 담당자와 지역담당자들이 만나서 협의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죄송한데요. 제가 하는지 안 하는지 그것 알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16개 시ㆍ도에서 어떻게 하고 있고 우리가 어떻게 요청했는지 그 내용을 간단하게 해 주세요.
다음에는 우수선수 조기발굴 기초체력 향상이라고 그랬는데 523억이 증액됐어요. 그러면 우수선수 조기발굴과 기초체력 향상을 위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어떻게 할 것인지요? 어떤 학년에.
이것 담당과장님 설명 잘 하실 텐데.
위원님, 예산서 몇 쪽이신지 불러주시면.
예산서는 몇 쪽이 안 나와 있고 지금 보건ㆍ급식ㆍ체육활동에 대해서네요, 검토보고에. 0.2%가 증액된 523억이에요.
그것은 나중에 다음 시간에 여쭈어보고.
정종섭 위원님 그 문제는 나중에 추가 질의해 주세요.
한 가지만 더 하고요.
학교에 석면관리라고 그랬어요. 7,557만원인데 이 돈을 가지고 어떻게 사용하려고 그래요. 석면을 교체해 주려고 하는 겁니까?
아닙니다. 금년 9월에 석면 때문에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어서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특별교부금을 2차 추경 이후에 내려주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학교의 석면관리시스템 현황을 전체 다 조사하고 그 중에서 이상이 있다고 예상되는 학교를 27개 학교 정도로 예상해서 그 학교들에 대해서는 예산을 투입해서 조치를 하고요.
그리고 내년 이 사업은 1월, 2월까지 지속이 될 것 같습니다, 전체 학교를 다 조사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는 석면관리에 대한 어떤 온라인상에 시스템을 구축해서 집중적으로 유해성을 알리고 또 유해한 상황을 개선해 나가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7개 학교에 석면 교체하면 다른 학교는 없습니까?
아니, 그것은 금년도에 그렇게 하고요. 내년에 검사해서 추출이 된 학교는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서 계속해서 개선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잠깐만요.
하반기에 영달된 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석면 있는 학교가 몇 학교가 된다는 거예요? 파악이 안 되고 있어요?
지금 계속 조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시작을 했는데 내년 2월까지 이 조사가 끝날 것 같습니다.
석면을 대개 어디에 설치했어요? 지붕이요?
아니요. 천장 같은 데도 있고요. 일부 학교에는 창고나 이런 데 사용한 학교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전 학교에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수조사가 안 돼 있다는 거잖아요.
지금 현재는 안 돼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을 때는 문제가 없는데 건드려서 분진이 날리거나 뜯어져서 파손이 됐을 때에 인체가 석면에 노출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한 5년 전에 지은 학교도 이런 석면이 있을 수가 있는 학교가 있나요?
아마 최근에 지은 학교는 석면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옛날에 오래 전에 지은 학교들, 일부 학교에서 석면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말씀 들으면 지금 이 석면관리 조사는 사실 학교가 어떤 상태인지 파악을 한 다음에 제일 심한 학교부터 해야 되는데 지금 정리가 안 되고 지금 예산편성해서 말씀하신 것 보면 주먹구구식으로 뭐라고 그래야 될까 요청이 들어오거나 이런 학교부터 하게 되어 있어요, 지금 말씀하신 것은. 그러면 학교에 전수조사해서 심한 데부터 수리해 주고 교체해 줘야 되는 게 이론 아니에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하고 다르잖아요,
아니, 그렇게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조사된 게 없다고 하셨잖아요?
지금 전체학교에 대해서 조사를 해서 내년 2월까지 조사가 다 끝나면 그 이후에 조사를 하면서 유해성이 있는 학교는 즉시즉시 조치를 할 겁니다.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과장님 말씀을 좀, 과장님들을 아끼실까.
이게 하반기에 시작된 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조사한 학교가 몇 학교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게 금방 조사가 끝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몇 달을 두고 조사를 해서 개선해서….
제가 다시 정리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이 돈은 그래서 교체하는데 쓸 건지 조사하는데 쓸 건지 여쭤본 겁니다.
조사하는 데도 쓰고 시설을 개ㆍ보수하는 데도 쓰고 그렇게 제가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니, 엄밀히 순서를 따지면 일제조사를 해서 심한 데부터 수리를 해야지. 그러면 교육청 가까운 데부터 조사를 하실 거예요. 맞지 않은 말씀을, 내 질의가 틀렸나 답변이 틀렸나 도대체 알 수가 병아리수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니요. 제 말대로 하라는 게 아니라 지금 내용이 그게 아니잖아요. 나중에 또 여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만용 위원님.
최만용 위원입니다.
먼저 예산안을 보면 비교증감률이 10%, 15% 이상 증감폭을 가지고 있는 예산은 당초예산이 그만큼 신중하지 못했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93쪽 갑자기 1억 2,300여만원이 추가됐는데 사업내용이나 평가활용, 학교체육 활성화지원, 체육교육 내실화했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을 주십시오.
교육국장 이수영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생건강체력평가시스템구축이 성립전예산으로 시행이 됐는데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학생건강체력관리를 위해서 체력평가하고 관리시스템을 종전의 체력장제도에서 이제는 맞춤형개인관리시스템으로 디지털화해서 관리하는 제도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인하대학에서 이 용역을 2년간 맡아서, 2년간 연구과정이 끝났고 연구시범학교운영도 끝났고 내년 2009학년도부터 전체 학교에서 이 사업을 시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사업을 위해서 하드웨어를 구축하고 또 소프트웨어시스템도 구축하고 또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는 인증서비스제도도 만들고 그래서 특별교부금으로 각 시ㆍ도에서 온라인상에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보하기 위한 예산을 지원해 준 그 예산이 그 내용입니다.
설명 다 끝나셨습니까?
다음은 471쪽 왜 명시이월이 됐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이범기입니다.
사실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이 가급적 예산편성할 때 수요예측을 잘 해서 이월금이 많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게 예산편성원칙의 기본입니다. 그렇지만 이월이 될 수밖에 없는 특히 명시이월은 사업의 시기라든지 사업예산이 교육비에서의 배부라든지 인천시에서 의 법정전입금 배부에 따라서 사업시기가 뒤로 늦춰져 있습니다.
주로 시설사업이 되겠습니다. 1년 안에 끝낼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차년도로 넘겨서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예산의 예외적인 방법으로 명시이월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설명 다 주셨습니까?
그런데 내용을 보면 사업시기 미도래, 도시계획시설 미결정, 부지 미확정, 집행기간부족, 집행시기 미도래 이월사유가 좀 그렇죠.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년 안에 모든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하는 게 원칙입니다. 그렇지만 예산이 늦게 배부됐든지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강화고등학교와 강화여고가 기숙형공립학교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사업신청이 교육과학기술부에 신청되고 예산이 편성되는 과정에, 기숙사를 짓기 위해서 현 위치보다 좀 나은 토지매입을 해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변경이 생겼습니다. 그런 변경요인 때문에 사업이 명시이월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부지 미확정, 부지 준비도 없이 돈부터 준비를 했고 물론 돈부터 준비를 해야 되겠지만 그런데 너무 시간이 그렇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화지역의 학교이전재배치사업이 아마 부지 미확정으로 표시가 되어 있을 겁니다. 아직은 도시개발계획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표현밖에 쓸 수 없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해 주시고 사실 이월사유는 약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도 최만용 위원님이 명시이월과 관련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당연히 설계비 그 다음에 시설비에 대한 부분이 많이 있죠. 언젠가 제가 그 전에 한번 질의했었는데 문제는 43건에 1,262억이 된다는 게 예산이 그만큼 활용 가치 면에서 효율성 면에서 문제점이 있다라는 얘기죠. 학교 하나 짓는데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죠?
한 300억 정도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300억 정도 들어가는데 1,200만원 정도 되면 학교를 5개, 6개 신축할 수 있는데 많은 예산이 단순하게 사업시기 미도래, 부지확보 문제 이런 부분 때문에 그런데 이런 부분을 현실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 개선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계속 시설비 플러스 설계비, 감리비 이렇게 되는데 일단 1년 간은 예산이 묻혀 있는 것 아니에요?
내용상으로는 그렇습니다.
이런 부분을 교육청에 주문을 하는데요. 이 부분을 분리해서 예산을 세우시든지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274쪽에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답변을 듣고 보니까 석면관리를 신규로 계상했는데 답변 중에 보니까 조사를 하기 위한 예산인지 아니면 개ㆍ보수를 하기 위한 예산인지 불명확하더라고요. 금년이 1개월 정도 남았는데 1개월 동안 과연 많은 예산을 집행할 수 있을지 답변을 해 주시죠.
예산내역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석면관리실태조사비로 500교에 1,000만원을 조사비로 저희들이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시설개ㆍ보수비로 금년 예산입니다. 1교에 250만원씩 해서 26교 해서 6,500만원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개ㆍ보수에 쓰는 필요한 소모품구입비로 57만원 그래서 이 사업은 조사를 11월 말부터 시작해서 2009년 2월 또는, 2월까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그렇게 사업을 시행해서 조사를 하면서 이상이 발견된 학교는 즉시즉시 개ㆍ보수를 할 수 있도록 병행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결국은 조사비에 대한 예산이로군요.
네, 그렇습니다.
전수실태조사를….
그렇게 봐야 되겠네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도 아까 말씀드렸던 금년도 와 내년까지 걸쳐 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명시이윌된 예산이 있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211쪽에 보면 생활공간상담실운영 11억 4,600만원에 대해서 잠깐 답변을 해 주시죠.
이 사업도 교육부에서 예산이 하반기에 2차 추경이 끝난 다음에 영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국정과제 중의 하나로 학교안전통합시스템구축을 위해서 부적응학생이나 또는 학교에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학생들을 특별관리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11억 4,600만원을 특별교부금을 부여받았는데죠. 가해학생을 집중적으로 지도하고 관리하는 친한친구교실 이것은 중학교 10개 학고, 고등학교 10개 학교를 신청을 받아서 심사를 해서 선정해서 상담실설치 및 시설비, 운영비 이런 것으로 해서 약 5억원을 집행하고요.
위센터라고 해서, We센터인데 이것은 위에듀케이션입니다. 우리가 함께 하는 교육이다 이런 의미로, 그래서 이것은 남부와 서부교육청에 3억원씩을 지원해서 그쪽 지역의 학생들을 집중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어려운 학생들을 상담하고 관리하고 지도하고 지원해 주는 그런 쪽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미 11억 4,600만원 국비가 내시돼서 내려왔고 5억은 집행하시고 한 6억 정도 남으셨다는 말씀이신데 물론 돈을 준다는 것은 연말이 됐든 연초가 됐든 당연히 받아야 되겠지만 교육부에 그런 것을 시교육청에서 요구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연말에 내려오면 아무리 국비지만 명시이월되고 사고이월되고 그렇게 되는데.
저희들도 이 예산이 저희들한테 온다는 공문이 왔을 때 질의도 하고 건의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생활공간상담실은 가해학생들을 위한, 가해학생들에 대한 어떤 선도 이런 것을 목적으로 예산을 내려준다고 해서….
아까 EBS부분도 보면 영어교육방송지원 이게 내년부터 나가는 겁니까?
아니, 이것은 매년 합니다. 계속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한 부분이 내려온 거예요?
말하자면 새로운 프로그램개발비죠.
프로그램개발비요?
네, 프로그램개발비입니다.
매년하고 있는 부분에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업그레이드시켜 가는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본래 방송프로그램 내용하고 큰 차이는 없겠네요?
그래도 상황이 변화하고 또 어떤 시대적인 것 이런 것들의 내용이 많이 개선돼서 내려옵니다. EBS교육방송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그럼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 90쪽 사립유치원교원직무연수 있죠?
예산 삭감된 것을 보니까 남부교육청은 57%, 동부교육청은 75%, 75%, 72% 이렇게 많이 삭감된 이유가 뭡니까?
국장님이 답변하기 어려우시면 답변하실 과장님이 계시면 과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이 예산은 서부교육청에서 예산이 삭감된 건데요. 서부교육청에서 가지고 있던 예산….
아니, 서부교육청이 아니에요. 예산서 90페이지에 보면 남부교육청 사립유치원교원직무연수, 동부교육청 사립유치원교원직무연수, 북부교육청 사립유치원교원직무연수….
위원장님 그것은 해당 과장이 답변하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장님이 답변하세요.
초등교육과장 김영식입니다.
사립유치원에 관한 직무연수 체제를 본청에서 예산을 세웠다가 올해 2009년도에는 지역교육청에서 연수비를 따로 세운 그런 문제에서 생긴 것 같습니다.
지역교육청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확인은 못 했는데 본청에서 하던 일이 사립유치원도 사실 장학이라든가 연수 이런 것들이 지역교육청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관되는 과정에서 조정이 됐을 겁니다. 직무연수 자체가 삭감되거나 이런 것이 아니라 본청 예산이 지역으로 2009년도부터 이관되는 과정에 나타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니, 예산을 보면 삭감된 것으로 나와 있어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사립유치원들이 공립유치원보다 굉장히 여건이 어렵습니다. 알고 계시죠?
알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사립유치원이 여건이 더 좋았었는데 지금은 공립유치원이 여건이 좋아요. 우리 어린애들이 정말 형평성 있게 교육을 받으려면 사립유치원과 더불어 공립유치원도 함께 같이 가야 됩니다.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예산서 90쪽에 보면 큰 예산이라면 괜찮은데 조그마한 예산이에요. 예산도 많지도 않아요.
감액된 사유를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사립유치원 교원직무연수비는 지역교육청에서 예산을 세웠었는데 저희 본청에서 또 지역교육청에 사립유치원 교원직무연수비를 남부, 동부, 북부, 서부에 다시 또 내려주었습니다.
그래서 직무연수를 다 시켰고 교육청에서도 내려왔고 거기서도 세워놓은 예산이 오버가 되다 보니까 그것을 감하는 예산입니다. 사업은 다 했습니다.
그러면 예산을 잘못 세운 거죠?
네, 그래서 내년 예산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저희들이 조정을 했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예산집행에 대해서 잘 해 달라는 말씀을 주셨으니까 예산집행이 잘못되지 않도록 해 주시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137쪽 서부교육청 학생ㆍ학부모와 교육장과의 간담회 170만 5,000원 전액 삭감됐죠?
네, 그렇습니다.
왜 전액 삭감되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이범기입니다.
사실 예산이 삭감된 이유는 매년 교육장과의 간담회를 서부교육청에서 예산을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2007년도에 서부교육청에서 2회를 실시한 이후에 이것 가지고도 충분히 간담회는 되겠다 생각을 하셔서 서부교육장과의 간담회 사업을 취소하셨습니다. 설명은 좀 어렵겠지만 자체적으로 판단해서 사업이 불필요하다 해서 격년제로 실시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셔서 일단 폐지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간담회가 우리 교육청에 여러 군데 있는데 서부교육청만 하는 사업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교육청도 있고요. 각 교육청에서 특색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른 교육청에는 이 간담회를 쭉 해 왔습니까?
남부교육청도 하고 시교육청도 하고 해 왔습니다.
그런데 학부모들하고 이 사업계획이 잡혀서 학부모들은 간담회 하는 것 알고 있을 것 아니에요?
나름대로 공지는 나갔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부교육장님 나오셔서 얘기 좀 해 주세요.
교육장님 학부모들하고의 간담회는 무슨 뜻이 있어서 예산을 올렸을 것 아닙니까?
말씀 올리겠습니다.
서부교육장 하상철입니다.
학생ㆍ학부모와 교육장과의 간담회는 원래 목적이 교육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의 문제점이 뭔가 하는 것을 파악해서 교육행정지원 업무에 참고를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2007년도에 이미 했습니다. 했는데 2008년도에도 예산이 잡혔는데 사실 예산구조라고 하는 것이 매년 보면 예산절감 목표액이라는 게 나옵니다.
그래서 서부교육청에서 검토를 해 오다가 사업별 우선순위를 정했는데 2007년도 의견 수렴한 내용 가지고도 충분히 되겠다 이렇게 판단을 해서 이 사업을 폐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그게 되는 얘기입니까?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좋은 거예요. 지금 제가 생각할 때 교육장님의 생각과 달리 예산서에서 삭감한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계획 세웁니까? 교육장님은 들어가세요.
교육지원과장님 이런 프로그램은 좋은 것 아니에요?
내용은 좋다고 봅니다.
삭감한 다른 사유가 있습니까? 솔직히 얘기해 주세요.
그 부분은 위원장님이 오해하고 계신데요. 사업의 존ㆍ폐지 여부는 지역교육장님의 재량사항입니다. 저희가 폐지해라 말라하는 권한은 없고 다만 검토만 저희가 하고 삭감된 부분은 자율적으로 맡겨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육장님이 필요 없다고 예산 얘기하셨는데 그렇게 받아 들여도 됩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교육장님, 예산 필요 없는 거죠.
2008년도에는 그렇게 했지만 2009년부터는 다시, 사실 교육장이 2008년 9월 1일자로 바뀌었습니다. 그 이전에 이루어진 내용이고 2009년도에는 사실 필요한 사업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육장 바뀌면 예산 세웠던 것 버립니까?
그런 얘기가 아니고요. 전임 교육장님께서는 2007년도에 일단 의견 수렴을 해 보셨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것은 검토를 해서 2008년도에 안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학부형들은 아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을 거예요. 금년도에도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계획을 세우면 일관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을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념하겠습니다.
앉으세요.
저는 이 정도로 질의를 마치고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병화 위원님.
아까 석면 얘기가 나왔는데 저도 이해가 안 가는데 7,500만원이 조사비용이라고 그러셨습니까?
대부분 조사비용이고요.
아니, 그런 말씀이 어디에 있어요. 예산을 저기하는데 대부분 그렇고 일부는 또 그러면 그것은 교육 쪽에서가 아니라 시설 쪽에서 누가 정확히 아시는 분이 답변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저희들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갑자기 예산이 내려왔는데 그런 것도 9월경에 언론에서 석면을 집중적으로 보도하면서 사회문제화 되어서 사업의 시급성 또 어떤 필요성 이런 것 때문에 지원받은 예산을 가지고 계획을 세웠는데 사실 저희들이 전수조사하는 것을 주안점으로 두고 사업계획을 세웠는데 그러면 몇 학교 조사해 봐서 석면이 위험하다고 판단이 된 학교는 어떻게 할 것이냐 즉시 조치해야 될 것 아니냐, 계획협의 시에 그런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일부를….
국장님, 학교에서 석면이 나오는 것이 어디서 나온다고 보십니까?
주로 천장의 텍스에 석면이 가미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석면이 학교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은 천장의 텍스하고 그 다음에 구 난방시스템의 인슐레이션에 들어가 있는 두 가지 외에는 석면이 나올 것이 없거든요.
그러면 텍스를 갈아도 교실 하나만 갈아도 얼마일 텐데 7,500만원 가지고 사백 몇 십 개 학교에서 조사해서 석면이 높은 텍스를 부착했다 그러면 교체하는데 무슨 도배하는 것도 아니고 예산이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전수조사용이라면 또 이해가 가는데 부분 교체용이라고 그러면, 아까 또 학교당 250만원 이렇게 얘기하셔서 250만원 가지고 한다면 난로연통에 보호재에 관계 있는 인슐레이션 가지고 얘기가 되는 것 같은데 그렇다 그래도 이것이 몇 학교용이 아니거든요. 그러면 조사가 다 끝났다는 얘기이고.
아닙니다. 조사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이것이 1억이면 1억 이렇게 선 것이 아니고 칠천 몇 백 이렇게 섰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부분은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산출기초 내역에 의해서 하는 것이고 사실은 내년 3월까지 전수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특히 평생교육체육과에 보건팀하고 시설과하고 같이 합동작전으로 해서 DB 구축을 한 후에 그 예산을 추가한다든지 해서 석면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짓는 학교는 그런 것이 없는데.
네, 기존 학교들이 문제입니다.
전에 지은 학교들은 난방 닥트를 감싸고 있는 것이 바로 인슐레이션으로 감싸는데 그것이 석면이라는 말이죠.
저도 그런 부분에서 이것은 100% 학생들 것은 교체해 주어야 된다는 것이 확실한데 교체비용도 아니고 조사비용이라면 돈이 많이 들어가고 또 교체라면 돈이 턱도 안 되는 것이고 어정쩡한 예산이기 때문에 배정이 온 것이니까 받아서 써보는 데까지 써보자라는 차원에서 선 것인지 아니면 그냥, 솔직하게 말씀해 주세요. 어떤 내용에 7,500만원인지.
어쨌든 조사는 전체 학교를 다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말씀드렸지만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상이 있다고 판정된 학교에 대해서는 즉시 개ㆍ보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산출기초를 250만원으로 잡아놨지만 더 많이 드는 학교도 있을 것이고 그런 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네, 됐습니다.
지금 석면을 쓸 수 있는 학교라면 도심지 학교는 거의 없습니다. 천장재도 일부 남아 있을는지 모르지만 거의 없는 것으로 보고 제일 나올 수 있는 확률이 높은 곳은 옹진군의 도서지방에 있는 학교들이 석면에 노출되어 있는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만약에 그러한 노출된 부분이 집계된다면 신속하게 교체를, 얼마의 돈이 들든지 이 부분은 신속하게 교체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칠천 몇 백이 추경에 서 있는 것 가지고 석면 파악 확실하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한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이것이 계속사업인 것 같은데 학교폭력 예방으로 10억이 더 추경에 올라와 있는데 이것이 CCTV 설치 10억입니까? 당초에 금년도 예산을 올렸는데 10억이 감액된 것 다시 추경에 한 것입니까?
그런 사업이 아니고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학교폭력 예방예산으로 지원된 예산입니다.
목이 정해져서 내려온 것 아니에요. CCTV 이런 것 설치하라고 아주 정해져서 내려온 거죠?
정해져서 내려왔습니다. CCTV하고 생활건강상담실을 설치해서 운영하라고 목이 정해져 내려왔습니다.
목이 정해져서 내려왔을 적에 TV 설치하는 어떤 기관이나 이런 데까지 선정되어서 내려왔습니까? 아니면 그냥 인천교육청에 재량권을 부여해 준 겁니까?
예산은 저희들한테 총액으로 내려왔고 학교선정은 지역교육청에.
학교선정이 아니라 어차피 CCTV 설치하는 것 아닙니까? 목이 정해져 있으니까 그 용도밖에 못 쓰잖아요.
그러면 그 설치하는 업체가 어떤 저기 되어서 내려왔느냐?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요?
학교별로 업체를 선정, 대개 학교당 1,000만원 정도를 내려주는데 선정된 학교에서 학교 자체적으로 선정합니다.
학교에 재량권을 준다는 말이죠?
그런 것을 일괄적으로 교육청에서 과업이나 이런 것을 주지 마십시오.
어디 어디 해라 이렇게 하지 마시고 학교에 재량권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211쪽의 생활건강상담실 운영 내용을 보니까 20개 학교가 선정되었는데 선정기준이 뭐죠?
선정기준은 저희들이 학교의 신청을 받아서 선정합니다.
신청은 몇 개 학교가 했나요?
이것은 초중고에 어느 학교가 대상들이에요?
중학교 열 학교, 고등학교 열 학교인데 여러 가지 여건을 봐서.
그 여건이라는 기준이 뭐죠?
생활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학교들이죠. 그런 학교들을 우선적으로 선정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청한 학교와 여기서 선정된 학교를 간단하게 구분해 주세요. 그렇게 해서 그 내용을 유인해 주시고요.
성립전경비로 내려왔는데 언제 내시가 되었나요? 몇 월 경.
날짜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마는.
됐어요. 아는 대로 나중에 말씀해 주시고요.
272쪽의 성폭력 예방에 대해서 이 돈은 선생들의 교육인가요? 뭐예요?
선생님들 연수도 있고 성폭력 예방에 대한 인터넷상의 프로그램도 만들고….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들 예정인가요?
음란물 유해사이트 차단프로그램을 주관교육청을 선정해서 공동개발해서 16개 시ㆍ도가 공동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거기에 2억원이 투여될 예정이고 교사용 지도서도 만들어서 배부할 내용이고 또 직무연수도 시키고 이렇게 해서 성폭력 예방사업을 추진할 내용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성폭력 예방은 정말 어디서부터 어떻게 애들한테 설명해야 될지 상당히 난감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이 될 적에 교사와 내부통신망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프로그램 내지는 사례를 열거해서 거기에 대한 대처방안을 해서 선생님들이 수시로 보면서 이렇게 하는 것이 더 파급효과가 크지, 사실 연수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천재도 다 혼자 할 수가 없어요. 항상 수시로 보는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교사 이외에 보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례에 발맞추어서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프로그램이 더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다.
좋은 의견 참고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하기는 이미 다 걸렀잖아요.
내년에도 계속 성폭력 예방사업을….
여기서는 다 그렇게 하신다고 그래. 벌써 이 정도 됐으면 참고사항으로 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이 연수계획이 여기 보니까 올 말까지예요. 그렇죠?
그러면 돈이 언제 내려와서 언제 집행합니까? 도대체가.
금년도에 성교육 담당교사 직무연수는 시행했고 내년에 또….
5,500만원 가지고 시행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2억 7,000만원이 늘어나도,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우리 지방의 특색 있는 교육정책이 필요하단 말입니다.
지금 솔직히 말씀드려서 간부 공무원들은 밥값을 해야 돼요. 8급, 9급 공무원 생각 가지고 결재만 탁탁 하려면 뭐 하러 앉아서 있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가 이것 하나 여쭤보겠어요.
옛날에 선인재단이라고 있어요. 거기 학교 한번 둘러보고 오세요, 그것이 교육시설인가. 그 학교 행정실장들하고 회의를 했어요. 도대체 답이 없어,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런 것부터 바꾸어요. 그것 다 아시는 것 아니에요. 치안질서, 쓰레기, 학교 경계가 불분명해서 속된 말로 더 보태서 말하자면 난장판.
다음에 여쭈어 보겠어요.
학교증축 관련해서 312쪽의 시설비를 정리추경에 하면 사실 지역교육청이나 학교에서도 예산 쓰느라고 이것 계획하다 보면 내년 가는데 그냥 용인하겠어요?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사실은 동부초등학교 교실증축은 사업이 완료된 이후에 에스컬레이션 적용단계입니다.
미리 구입한 거예요?
증축이 완료된 이후에 물가상승으로 인해서 추가분이 앞으로 지출될 예정이기 때문에 사업의 필요성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증축은 완료되었습니다.
증액된 내용은 뭐예요?
물가상승에 따라서 에스컬레이션이라고 그래서 상승요인을 추가로 업자한테 더 줄 수 있는 예산액이 되겠습니다.
그래요. 하도 복잡하네. 그냥 계약서는 어디 갔는지 그냥 그 사람들은….
계약서에 나온 사항 중에서….
자기네들이 미리 자재를 확보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노력은 안 하고 그냥 퍼져서 있다가 부족되는 것은 법상이니까 내놔라 우리는 당연히 줄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디 개인간의 거래라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이것은 계약상에 나와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고충은 이해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실전하고 내용하고 일일이 다 따지겠습니까. 우리가 이것을 과학적으로 근거를 삼아서 정 저기라면 업자가 그러면 반 부담하든지 다 주니까 그 사람들 걱정 안 해, 일하는 것.
좀 예산을 아끼려면 이런 데서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ㆍ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9분 회의중지)
(11시 3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2008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만용 위원님.
최만용 위원입니다.
이번 2008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최만용 위원님께서 본 안건에 대하여 원안동의가 있었습니다.
동의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최만용 위원님께서 원안 동의하신 바와 같이 2008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8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2.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

그럼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이범기 교육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지원과장 이범기입니다.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금번 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인천교육 발전을 위하여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09년도 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총규모는 2조 396억원으로 2008년도 본예산 1조 9,777억원보다 3.1%에 해당하는 619억원이 증가된 규모입니다.
먼저 세입예산 편성내역을 설명올리겠습니다.
2009년도 세입예산 총액은 2조 396억원으로 중앙정부와 인천시 등 외부지원금이 91.8%에 해당하는 1조 8,722억원이며 학생 입학금 및 수업료수입 등 자체수입은 1,674억원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세입재원별 내역을 말씀드리면 중앙정부 이전수입은 보통교부금 1조 4,615억원, 특별교부금은 13억원으로 총 1조 4,628억원이며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은 담배소비세 전입금 671억원, 시ㆍ도세 전입금 944억원, 지방교육세 전입금 2,451억원, 공공도서관 위탁관리비 등 6개 사업의 비법정전입금 28억원으로 4,094억원입니다.
자체수입은 자산수입 7억원, 교수학습활동수입 979억원, 행정활동수입 6억원, 이자수입 61억원, 금융자산회수 1억원, 잡수입 11억원, 순세계잉여금 608억원으로 총 1,674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편성내역에 대해서 설명올리겠습니다.
2009년도 세출예산 편성방향은 인천의 교육 경쟁력을 키우고 교육 수요자의 만족을 제고하고자 단위학교의 자율성 증진을 위한 학교기본운영비를 확대 지원하였으며 구도심권의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교육격차 해소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별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학생 수용시설 확충 및 구도심권 교육여건 개선을 통한 명품인천 교육을 위해 학교 신설 6개교, 학교 증축 1개교 등 학생 수용시설비 707억원, 구도심권 학교 여건개선을 위하여 노후교사 대수선 182억원, 노후화장실 개선 187억원, 다목적강당 증축 292억원, 노후냉난방시설 개서 29억원, 기타 현안사업 지원 92억원으로 총 782억원을 반영하였으며 특수학교 현대화사업 68억원, 장애인 편의시설 55억원, 강화교육청 구청사 대수선 14억원, 노후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13억원 등 총 1,639억원을 반영하여 교육여건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현대식 기자재 보급 등 급변하는 일선학교 현장에서 능동적으로 교육과정에 대처할 수 있는 교육여건 조성을 위하여 학교 기본운영비 확대지원 1,760억원, 과학실 현대화사업 21억원, 학교 도서관 설치 10억원, 노후 교육용 컴퓨터 교체 28억원, 교단 선진화 기기교체 11억원,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을 위한 급식학교지원 99억원 등 총 1,929억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2만 6,241명의 교직원과 2,501명의 비정규직 직원들의 안정적인 근무여건 제공을 위하여 교직원 인건비 1조 3,898억원, 비정규직 인건비 338억원, 맞춤형복지제도 운영 140억원, 공동보육시설 설치운영 25억원, 교직원 안전망 구축 3억원 등 총 1조 4,404억원을 지원하여 교직원이 편안하게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반영하였습니다.
미래인재를 키워낼 수 있는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하여 영어교육 활성화 지원 50억원, 영재교육지원 21억원, 과학교육 활성화 지원 36억원, 전문계고 지원 58억원, 체육교육 내실화 지원 13억원, 학력신장 지원 85억원, 무상교과서 지원 77억원 등 총 340억원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저소득층 자녀에게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하여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하여 유아교육 지원 272억원, 중식지원 212억원, 중고등학교 학비지원 81억원, 정보화지원 21억원, 방과후학교 지원 94억, 교육투자우선지역 33억원 등 총 713억원을 편성하여 사회안전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였으며 특히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31억원, 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운영 19억원, 공공도서관 장서 확충 및 전산화 44억원 등 총 94억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기타 교육사업비로 교육행정기관 운영비 120억원, 민간투자사업 상환금 298억원, 예비비 및 기타 교육사업비로 859억원 등 총 1,277억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09년도 예산안은 인천교육의 지속적인 발전과 교육시책의 효율적 달성을 위하여 중장기적 시각에 의한 재정운영과 교육현장 중심의 예산배분, 단위학교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자율성 확보 및 교육여건의 지속적 개선에 재원을 중점적으로 투자하였음을 말씀드리면서 2009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서동일입니다.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예산안의 총괄규모와 두 번째 예산안 세부내역, 5쪽의 주요사업 증감내역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10쪽의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의 총괄규모인 전년도 예산액 1조 9,777억 3,734만 5,000원보다 3.1%인 619억 4,547만 4,000원이 증가한 2조 396억 8,281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세입내역으로는 중앙정부 이전수입은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비 13억원 등 전년 대비 69억 1,224만 3,000원이 증가한 1조 4,627억 8,474만원을 편성하였고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은 전년 대비 332억 8,969만 5,000원 증가한 4,094억 3,270만 7,000원의 지방교육세 전입금 2,450억 8,500만원, 담배소비세 전입금 617억 7,105만원, 시ㆍ도세 전입금 943억 8,520만원과 비법정이전수입으로 위탁도서관 운영관리비 외 6개 사업 28억 1,845만 7,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자체수입은 전년 대비 32억 4,917만 3,000원 증가한 1,066억 7,100만 9,000원으로 입학금수입 3억 9,890만원, 수업료수입 974억 9,773만 2,000원, 사용료수입 2억 3,825만원, 수수료수입 4억 1,032만원, 임대료수입 7억 1,476만 3,000원, 기타유형자산 매각 2,900만원, 이자수입 61억 4,700만원, 보증금회수 1억 2,000만원, 변상금 1,500만원, 위약금 1억원, 연체료 1,300만원, 과태료 1,900만원, 기타잡수입 8억 9,004만 4,000원, 과년도수입 7,800만원을 편성하고 전년도 이월금은 전년 대비 256억 9,436만 3,000원이 증가한 607억 9,436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세입이 전년 대비 3.1% 증가하였으나 중앙정부 이전수입이 71.7%,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20.1% 등 의존수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예산 확보대책이 필요할 것이며 예산서안 131쪽의 이월금이 전년 대비 73.3% 증액된 607억 9,476만 3,000원 편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주요 세출내역으로써 인적자원운용은 공무원 및 교원의 인건비 역량강화 및 인사관리, 교직원 복지, 교직원단체관리 사업 등 8개 단위사업에 전년 대비 7.1%가 증액된 1조 3,161억 2,606만 3,000원으로 전체예산의 64.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예산서안 185쪽의 교원인사과 초빙공모학교재정지원 3억 8,000만원이 신규 편성되었는 바 초빙교장제 및 교장공모제 실시학교 현황과 그간의 성과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314쪽의 교원단체지원은 3억 6,666만원이 감액 편성된 바 감액사유와 교원단체 현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317쪽의 공무원단체지원은 1억 2,139만 4,000원이 증액 편성되었는 바 증액사유 및 공무원단체 현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또한 교수학습활동지원은 교육과정개발운영 등 28개의 단위사업으로 전년 대비 12%가 증액된 929억 7,961만 3,000원이며 전체예산의 4.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47쪽의 수준별 이동수업 운영비지원은 9억 6,856만원이 증액된 바 프로그램 및 그간의 성과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향후 사업 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필요하겠고 355쪽의 기초학력책임제 지원은 10억 9,134만 3,000원이 증액된 바 기초학력미달 학생현황 및 학습부진학생의 실력향상 등 그간의 성과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360쪽 이공계열 활성화 3억 3,692만원은 신규편성되었는 바 프로그램운영 및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리고 390쪽의 중등교육과 일반계 고등학교 교감연수는 1억 1,012만원이 증액 편성된바 연수목적 및 내용에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고 447쪽의 사립유치원 학급담임수당이 북부교육청 1억 1,880만원, 동부교육청 2억 4,222만원, 서부교육청 2억 7,247만원이 3개 교육청에만 신규로 편성한 사유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며 480쪽의 북부교육청 특수교육운영지원 1억 2,996만원이 증액된 사유와 486쪽의 특수학급설치비지원 남부교육청 2억 3,000만원, 북부교육청 2억 7,600만원이 증액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고 534쪽의 중등교육과 영어교육활성화 13억 8,243만 8,000원이 증액 편성된 바 프로그램 및 그간 추진한 사업에 대한 성과와 551쪽의 교육연수원 영어 체험학습실 구축 5억 3,500만원이 신규로 편성된 바 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다음 교육격차 해소는 학비 및 급식지원 등 5개 단위사업으로 전년 대비 5.6%가 증액된 623억 1,849만 5,000원으로 전체예산의 3.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교육격차 해소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지속할 수 없는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소득 양극화에 따른 문제점 해소 및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878쪽의 저소득층 자녀학비지원은 동부교육청 1억 8,393만 1,000원, 북부교육청 1억 1,663만 4,000원, 서부교육청 1억 147만 4,000원이 각각 감액되었는 바 어려운 경제여건에 교육기회를 확대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사료됨에도 불구하고 감액된 사유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또한 보건ㆍ급식ㆍ체육활동은 학교 환경 개선 및 안전한 급식 지원과 학부모의 부담 경감, 우수선수 조기발굴과 기초체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전년 대비 8.2%가 증액된 338억 997만 1,000원을 편성하여 전체 예산의 1.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934쪽의 학교성교육 지원 1억 403만 6,000원과 938쪽의 학생비만관리 1억 545만원이 증액 편성된 바 프로그램 및 그간 추진사업 성과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고 956쪽의 평생교육체육과 직영급식 전환교 지원 32억 1,000만원이 증액 편성된 바 그간 추진사업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또한 학교재정지원관리는 학교운영비 및 사학재정 지원 등 2개 단위 사업으로 각급 학교운영에 필요한 기본경비를 지원하여 원활한 학교 운영을 도모하고 사립학교의 운영비 부족액을 지원함으로써 공ㆍ사립학교의 교육재정의 형평성을 도모하고자 전년 대비 10.7%가 증액된 2,812억 9,859만 5,000원을 편성하여 전체예산의 13.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013쪽의 과학고 운영비 지원 5억원, 국제고 운영비 지원 4억 7,500만원, 예술고 운영비 지원 5억 250만원이 신규 편성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다음 학교 교육여건 개선시설은 학생수용 시설 등 3개 단위사업으로 교육여건 개선 및 교육복지의 질을 제고하고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특수 교육의질 향상을 위해 전년 대비 7.4%가 감액된 1,639억 7,369만 9,000원으로 전체예산의 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038쪽의 복지재정과 학교신설 토지매입비 185억 2,904만 7,000원이 감액 편성된 바 감액사유와 그간의 추진상황과 학교신설 토지 확보 부족대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평생교육은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교육격차 해소, 평생학습관운영 활성화 등 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평생교육 활동지원 등 3개 단위사업으로 전년대비 5.8%가 증액된 94억 3,799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전체예산의 0.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221쪽의 북구도서관 정기간행물 구독료 1,005만원과 1222쪽 화도진도서관 정기간행물 구독료 1,038만원이 증액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직업교육은 산업현장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직업진로 교육으로 전년 대비 48.5%가 증액된 1억 5,131만원을 편성하였으며 1246쪽의 직업체험학습실 운영 9,260만원이 편성된 바 동 사업 추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다음 교육행정일반은 교육정책기획관리 등 20개의 단위사업으로 전년 대비 18.1%가 증액된 165억 1,507만 8,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전체예산의 0.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315쪽의 정보직업교육과 행재정통합시스템 유지보수 1억 4,448만 5,000원과 1347쪽의 선거관리 전출금 7억 9,207만원이 신규 편성된 바 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1361쪽의 정보직업교육과 학교단위 전자문서시스템구축비 19억 6,851만원과 1473쪽의 국제교육문화교류행사지원 8,605만원이 증액 편성된 바 증액사유 및 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기관운영관리는 기관의 업무수행 및 시설물 관리 등 기본적인 운영비와 시설관리비를 지원하여 원활한 기관운영을 위한 것으로 전년대비 17.4%가 감액된 164억 901만 4,000원으로 전체예산의 0.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방채상환 및 리스료는 지방교육채상환, 민간투자사업상환, 일시차입금 관리 등 3개 단위사업으로 전년 대비 61.7%가 감액된 298억 453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비비는 전년 대비 27.4%가 감액된 168억 5,845만 2,000원으로 전체예산의 0.8%를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화 위원님.
내년도 예산안을 보기 위해서 참고할 사항이 하나 있는데 교육청에서 당초에 예산 요구했던 것 있죠? 삭감되기 전의 것, 요구안을 볼 수 있을까요. 가져오신 게 있나요?
왜냐 하면 내년도 예산안이 북부, 서부, 남부 각 부별로 예산편성된 게 불규칙해요. 그래서 어떻게 됐길래 일괄적으로 삭감되고 일괄적으로 증액된 게 아니라 좀 어긋나 있거든요. 그래서 당초에 올렸던 것을 봤으면 좋겠는데요. 이것은 다 조정된 것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조정되기 전의 것.
이병화 위원님 예산자료 받아놨을 거예요.
어느 것?
자료 받았습니다.
큰 자료보다는 교육위원회에서 삭감된 내용을 보시면 일목요연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자료요구해서 받아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우리 지방채가 얼마나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이범기입니다.
현재 지방채는 갚고 제로가 되어 있습니다.
없어요?
지금 계속비사업이 없죠?
이월사업비로 넘어가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작년도에 1,200억이 넘어왔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재원을 1년 동안 1,000억이라는 돈이 사장돼서 왔다고 해도 맞는 말이죠?
네, 동의합니다.
그러면 지금 교육청의 평잔고가 1,000억이 넘는다는 말씀이에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예금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어요? 우리 평잔고 정기예금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총금액에 일시로 쓸 수 있는 자금을 제외하고 나서는 정기예금으로 예치해서 이자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법정적립금이 넘어오는데 대강 예측해서 얼마나 넘어갈지 분기별로도 알려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네, 가능합니다.
그것 솔직히 분석해 보셨어요?
저희가 분석하고 있는 사업으로써 재정경보제라는 게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월금이 하도 많이 발생한다고 해서 분기마다 재정사업에 대한 집행계획을 따져서 빨리 집행을 해야 좋은지 그 시기에 적정하게 집행해야 좋은지.
그것은 이미 예산 세워놓은 것에 대해서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우리가 들어올 돈 예산과 항상 우리 잔고와 맞춰서 자산운용을 제대로 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분기별로 법정적립금 내지는 비법정적립금은 서로 의논하에 주는 것이니까 논외로 치더라도 최소한 얼마가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해서 우리가 평잔고가 있어야 되는데 솔직히 그렇게 운용되고 있어요?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평잔고에서 예금을 얼마짜리로 했어요? 최소한 1년짜리는 했겠네요.
여러 가지 상품이 있는데….
아니, 여러 가지가 아니라 최하 1,000억 이상을 1년짜리 했겠네요.
금액에 대한 것은 제가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요. 일단 그 사항은 답변을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알면 알수록 참 힘든 일인데 지금 세계가 금융위기로 지축을 흔들고 있어요. 그런데 그 이유는 금융기법 때문에 우리가 속된 말로 애들 말마따나 깨지고 있어요. 왜, 우리가 순발력으로 대항을 못 하니까, 그러면 우리라도 지금 있는 것이라도 그렇게 노력하고 자꾸 과학적으로 하면 전파가 된다 이 말이죠. 이게 우리나라의 경쟁력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렸는데 서로 이런 것도 분석해 가면서 우리 예산이 엄청 많은 편인데 분기별로 나가는 것 60% 이상이 인건비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자를 1년에 얼마나 받아요?
지금 예산서에도 나와 있는 것을 보면 60억에서 70억 정도 이자수입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자료를 요청해 봐야 될까요.
그러면 위원님 저희가….
분기별 잔고라고 해야 될까?
네, 분기별 잔고하고 저희가 1년에 교육청에서….
분기별 잔고하고 중장기 예금, 여러 장 해 오지 말고 한 장으로 요약해서 서로 좀 봐요. 그러면서 과장님들도 또 각 해당 직원들한테 이런 얘기를 독려할 수도 있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는 더 어렵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인천시에서 저소득층 급식비지원 보면 거의 증액 사항이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올해 하반기 보니까 재원이 각 학교에서,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관교중학교에 급식학생이 추가로 50명이 발생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급식팀장님께서 이것을 조사해 보니까 한 10억 예산이 더 필요하게 됐었어요. 그런데 저는 사실 반영이 됐는 줄 알았는데 반영이 안 됐거든요. 그러면 내년은 내가 예상하기에는 그것보다 더 하리라 생각해요. 거기에 대해서 대책은 무엇입니까? 알고나 계셨는지요.
아니, 담당자가 얘기하세요.
작년에 차상위계층 급식지원이 약 2,800명 정도를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저희들이 우선 지원해야 되지 않겠는가 해서 급식지원 대상학생이 4만 6,000명 정도 되는데요. 그 학생들을 전부 다 우선 지원하는 것으로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그러면 내년도 하반기에 이런 일이 안 생기겠어요? 올해 급식비 부족한 것 알고 계셨어요?
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원이 됐어요?
올해는 지원을 못 한 학생들이 한 2만 6,000명 정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알면서도 지원을 안 했어요.
예산확보가 어려워서 그랬는데요. 그런 것을 시청과 계속 협의를 해 왔고 또 저희들이 예산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했었는데 워낙 많이 갑자기 늘어나다 보니까 그리고 금년에는 어려움이 뭐가 있었느냐 하면 저희들이 직영급식 전환을 해야 되는 학교가 상당히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당초 예산 세울 때 급식예산에서 그 퍼센티지를 따질 때 직영급식 전환 예산을 본예산에 많이 반영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차상위계층 학생들에 대한 급식지원대상학생들 예산지원 확보가 상당히 어려웠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저희들이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언론에서도 많은 질타가 있었고 해서 우선 밥 굶는 학생은 없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다른 예산은 차치하고 급식지원 대상학생들에 대한 전액지원예산을 우선적으로 확보를 했습니다.
국장님, 솔직히 어디서 알면 반영해 주십사 하면 되고 안 되고는 지금 예산 반영할 돈이 없으면 우리 교육청에서 시에다 손벌리지 않습니까? 손 벌리는 게 그렇게 힘들어요.
시청에서도 많이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추가로 지원요청을 하고 그런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어서….
어려움을 의회하고, 의회가 그럴 때 있는 거예요. 시작할 때 와서 인사하실 필요 없어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려울 때 그것 조정하라고 의회가 있는 겁니다.
앞으로는 도움을 요청하겠습니다.
국장님 말씀 들으면 성질 나. 여기서 답변은 다 그렇게 하고 넘어갔는데 실행에 있어서는 시스템구축이 안 됐다는 것이죠. 앞으로 한다니까 그럼 뒤로 믿어야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최만용 위원입니다.
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중앙도서관이 있죠?
중앙도서관이 삭감이 많이 됐네요. 세입ㆍ세출예산안개요 24페이지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이범기입니다.
설명 좀 주십시오.
중앙도서관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님 말씀에 답변올리겠습니다.
중앙도서관은 전체적인 예산은 1,800만원이 감소가 돼 있습니다. 감소된 주요 원인은 14번에 공공도서관 시설에서 1억 정도가 감액된 사실이 있습니다. 이 사항은 중앙도서관 후면에 벽체공사비가 올해 완료가 돼서 내년도 시설비에서 감이 됐기 때문에 일반사업비는 작년과 변동이 거의 없고요. 시설비에서 감이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런 감액은 중앙도서관 쪽, 북부도서관 쪽하고 대화가 있습니까? 감액하는 사유에, 이렇게 감액을 해도 운영이 되겠는가 하는.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위원님께서 우려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사실 어떤 일반적인 사업에서 사업이 완료되었거나 사업이 계속해서 필요 없는 사업에 대해서 삭감한 것이기 때문에 공공도서관 운영에는 큰 무리가 없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대안교육운영 있죠?
이것도 삭감이 많이 됐어요. 이것 설명 한번 주십시오.
대안교육운영은 저희들이 지금 대안교육대상학생들이 자꾸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장기 대안교육기관을 연수구에 한 군데 더 지정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거기에 시설비와 교사 인건비, 강사 인건비, 교재교구비 이런 예산들을 반영을 했었는데 그것이 삭감되었습니다.
연수구에 지정을 하려고 했는데 삭감이 되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자료확충 있죠? 기본장서 확보 1220페이지인가.
페이지가 어떻게 되는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1220페이지요. 아니, 지금 참고자료 주신 것 있죠?
3,000만원 삭감된 것.
교육지원과장 이범기입니다.
독서문화진흥 자료확충 중에서 기본장서 확보 중에서 5,500만원 예산이 편성되어 있었는데….
3,000만원이 삭감됐어요.
3,0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역평생정보센터운영 그것은 완전히 다 삭감됐어요. 100% 삭감됐는데 이 자료를 보십시오. 참고 자료 이번에 주신 것.
네, 평생교육정보 제공해서 4,528만원이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평생정보센터 운영에 대해서 설명 한번 주십시오.
일단 사업의 목적은 시민들한테 평생교육을 위해서 평생교육에 대한 홍보와 평생교육에 대한 정보수집 등을 위해서 사업을 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사업 중에서 기관홍보 등 이런 자료가 너무 크지 않나 그래서 교육위원님들께서 삭감하신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홍보는 어떻게 합니까?
버스에는 패널식으로 홍보를 하고 지하철에는 지하철 내에 광고 동영상을 띄우는 홍보내용이 되겠습니다.
작년에는 없었습니까?
작년에는 반 정도 예상해서 예산을 세웠고 올해는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인식이 높아지기 때문에 홍보를 좀더 강력히 하기 위해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반 정도면 2,000만원 정도 예산을 세웠던 것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효과가 있었다고 보십니까?
교육청에서는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고 반영해서 배 이상 추가로 증액해서 세웠던 것입니다.
그리고 자료실 운영 1026페이지.
잠깐만요. 죄송합니다. 자료 좀 찾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080만원 삭감된 내용입니다.
이 내용도 평생학습관의 어린이 자료실이 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에 어린이 자료실?
네,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1241페이지 좀 봐 주세요.
전문계고생 예비창업제 운영인데 이것 상세히 설명해 주세요.
교육국장입니다.
전문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창업활동에 대한 지식과 어떤 내용을 교육을 시켜서 그들이 전문직업인로서 일선에 나가서 기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학창시절에 예비적으로 교육을 시켜주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이것은 동아리로 운영하게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창업에 필요한 여러 가지 절차나 정보나 내용 이런 것들을 동아리형식으로 해서 지도교사가 산업체도 견학시키고 이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상당히 바람직합니다.
이번에 도화기계공고에서 26개 학교가 출품전시회 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우리 애들이 이렇게 능력이 있는지를.
그런데 5일만으로 끝난다는 것이 굉장히 가슴이 아팠어요. 웬만한 학부형들이 그것을 알았으면 전문계 실업고를 다시 봤을 거예요.
그래서 전문대학장하고 의논해 봤어요. 거기 가보셨냐고. 가 보셨대. 제가 주문한 것은 우리 고등학교와 대학과 산학이 같이 연계해서 지금 한창 꿈 많은 애들은 아이디어가 너무나 많아요. 지금 역발상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면에서 한다면 이 예산이 턱없이 적다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도화기계공고가 명칭이 뭐예요. 직업교육대제전.
네, 직업교육대제전입니다.
그것을 상시운영하면서 특기적성 있는 비슷한 애들이 같이 모여서 창업을 하고 그러면 더 업그레이드되고 또 거기서 조금씩 만들어서 하는 것은 기념품으로 판매도 하고 장소가 중요해요. 어느 학교 설립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 혼자 개인 생각인가요?
직업교육대제전은 약 2억 3,000만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해서 별도의 사업으로 1년에 한 번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물론 전문계 고등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와서 관람하게 하고 있고 특히 중학교는 전체 학생들이 와서 관람하게 하면서 날짜별로 10개 학교 정도를 계속해서 관람하게 하고 있어서 그들이 전문계에 대한 소양을 넓히고 전문계로의 진학을 유도하고 그런 쪽으로 해서 상당히 활성화된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고 예산은 저희들도 충분히 지원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예산이 2억 3,000만원 정도 세워져 있습니다.
직업교육대제전 행사는 전국적으로 성공한 행사이고 전국에서 벤치마킹하러 많이들 와서 보고 가고 있습니다.
제 질의요지는 그것이 아닌데.
국장님, 올해 거기 가보셨어요?
네, 가봤습니다.
국장님은 느낌을 그렇게 받으셨군요.
저는 가보니까 아니, 저 자신도 떠밀려서 구경을 다 못 해, 너무나 애들이 많이 와서. 그러니까 그런 장소를 상시해서 애들이 충만하게 보면서 꿈을 키우고 그런 장소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상설전시를 말씀을 하시는….
지금 답변하시는 것은 엉뚱한 것을 말씀하시잖아요.
그리고 국장님 좀 애들이 둘러보는 것을 보셨다고 이 애들이 뭐를 보고 갈까 제가 유심히 봤어요. 나도 떠밀려 가니까 그 애들도 떠밀려 가, 뭘 보겠습니까?
어차피 교육장소를 만들었으면 충분히 그 사람들이 얻어가고 거기서 꿈을 키우는 그런 장소를 어차피 벌여놓은 사업이면 그것을 더 확실하게 확대하기 위해서 말씀드렸는데 국장님하고는 진전이 안 되겠네.
개최일을 늘리는 것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재학생들이 와서 직업대제전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들이 대부분이고 선생님과 학생들이 많이 오랜 기간 동안 학교를 비우고 수업을 결손이 나게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한 삼사 일에 걸쳐서 집중적으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방학을 이용한다든지 해서 그런 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것에 대해서 질의는 따로 드리겠지만 사실 그래요. 저도 여기에 한계이고 국장님도 한계이겠지만 이런 얘기를 귀담아들으셨으면 해요. 지금 신설학교는 2, 3학년 교실이 1년 내지 2년은 공실로 있습니다. 이런 자리를 활용해도 되고 또 이왕 활용하면 뜻이 맞는 학생들이 방과후 내지는 지금 말씀하신 동아리 활동으로 해서 산학협력체를 구축해서 이 애들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상품화할 수 있는 그런 체계구축이요.
지금 어느 나라에서는 고등학교에서 애들이 창업해서 나온대요. 왜, 그 애들을 국가기관 내지는 학교에서 그만큼 신경을 썼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 직업교육대전에 가보니까 참 이것은 아니다 싶어요. 이것을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은 너무 아쉽고 국장님의 그런 답변은 상당히 실망했습니다. 진짜 인천광역시를 책임진 교육자라면 한번 왜, 어떻게, 무엇을 도와 주어야 될지, 학교의 주인은 애들이에요. 돈 내는 사람은 학부형이에요. 여기 계신 분들은 그분 때문에 있는 거예요. 내년은 더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면 학부형들이 어렵겠지요. 맞아요, 틀려요?
그런데 우리 교육청은 인건비 내지는 증액되었어요. 여기에 대해서 소감을 한 말씀해 주실 만도 한데. 사람이 어려움도 나누고 좀 생각의 전환도 해 가면서 우리 미래의 교육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 말씀하세요. 내년도 대비해서 한 말씀해 보세요. 지금 휘몰아치고 있어요.
예산이 증액된 부분은 어떤….
교육부지침이에요?
아니요. 교육부지침이 아니고요. 학교수의 증가, 학급수의 증가 이런 것에 따른 예산이 증액된 것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은 불가피한 사항이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학생수 증가하고 학교수 증가하는 것은 그들도….
그것은 말씀 안 드리겠어요. 내년도 공무원 인건비 올라요, 안 올라요?
안 오릅니다.
동결이에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시중에는 내년에 더 어렵다고 그래요. 우리 공무원들 자세는 어떻습니까?
국민과 같이 경제타파를 위해서 저희도 노력을 같이 해야 되겠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성과 있는 노력을 해야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운용 방향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인건비는 전부 동결입니다. 다만 3.1% 증가된 요인은 학생들의 기본적인 학교기본운영비가 10.3%가 늘었고 학교신설을 위한 학교신설비와 증축비가 증가되었고 나중에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여건개선비가 늘어서 실질적으로 인건비부터 동결하고 다 마이너스입니다. 그런 부분들만 증가된, 최소한의 예산만 증가되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사항은, 모르겠습니다. 내 생각이 다 옳다는 것이 아니라 좀 생각을 넓게 갖고 우리 애들이 폭넓게 공부할 수 있는 노력의 장을 우리가 있는 시설을 최대한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여력을 말씀드린 거예요. 그런데 국장님께 너무 실망했어요.
그 다음에 교육격차 해소로 학비 관련해서 여러 가지 사업에 5.6%가 증가했어요. 그러면 교육비 격차 해소면 잘 나가는 데하고 속된 말로 잘 안 나가는 데하고 비교를 했겠지 요?
그렇습니다.
그것은 과장님 소관이 아닌 것 같은데.
예산서 몇 페이지인지요?
그냥 예산서 없이 얘기하자고요.
전체적으로 저소득층 관계하고 학비문제는 기획관리국 소관입니다.
이 학교는 공부를 잘 해 저 학교는 좀 공부를 못 해 그러니까 격차를 위해서 예산을 지원하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지원해 주는데 분석을 해야죠. 어느 지역학교하고 어느 지역학교하고 데이터분석을 해서 예산 투자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 분석한 자료 있어요?
뒤에서 쪽지 주니까 한번, 저 좀 한 장 줘 보세요, 볼게.
이게 말이에요. 우리 살림을 보면 그냥 예산 내려온다고 돈주면 다 교육해소가 되는 줄 알아요. 지금 교육국장님 답변을 보면 지금 이 사업이 그러고도 남아. 그 얘기를 듣고 싶어요. 그런 것이 없으니까 지금 답변 안 하시는 거야. 내가 왜 더워야 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서는 소프트웨어적인 것과 하드웨어적인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프트웨어적인 것은 교수학습 방법이라든지 어떤 평가 그런 부분을 개선해야 될 부분이고 그런 부분들은 지금 인천시내에 모든 학교들이 평준화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 학교에 우수교사가 몰리고 어느 학교가 특별한 교수학습 방법을 투여하고 방과후활동을 하고 그래서 특출나게 가는 것보다는 평준화 체제하에서는 그런 소프트웨어적인 것은 거의 비슷하고 평준화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교육국장, 학교별로 평준화됐을지는 모르겠어요. 같은 반 내에 잘사는 애들하고 못사는 애들하고 교육격차가 있다 아닙니까? 그것을 해소하자는 예산 아닙니까? 지금 무슨 답변을 하시는 거야.
학교별로 평준화된 것은 다 알아요. 그래도 조금씩은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서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맞아요, 틀려요?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업을 함에 있어서 잘 되는 지역아동 애들하고 못 하는 애들하고 좀 구분이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가르쳐야 교육격차가 해소되겠다 표준조사한 것이 있냐고요. 있어요, 없어요?
해 보기는 했어요? 있다 없다만 말씀하세요.
그것을 토대로 해서 평가하면서 사업을 하는 것 아닙니까?
정종섭 위원님 마무리 좀 해 주시죠.
예산을 이것 세워서 얼마를 어떻게 했느냐 이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정종섭 위원님 다 하셨습니까?
예산 질의할 맛도 안 나.
오늘 시간이 많습니다. 나중에 질의해 주시고요.
최병덕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병덕 위원입니다.
551쪽을 보면 교육연수원 영어체험학습실 해서 구축비 5억 3,500만원 신규로 계상되어 있는데 사업의 개요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죠.
교육국장입니다.
본 사업은 단기적으로는 주일별 영어공간체험을 만들어서 교육효과를 극대화시키고 또 장기적으로는 원어민을 대체할 영어교사들을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시작을 했는데 영어체험학습실을 다양화하고 특색 있게 구성하기 위해서, 예를 들면 사회과목에서는 1960년대의 미국사회의 변화상, 음악은 비틀즈에서 웨스트라이프까지의 변화상 또 역사는 그리스에서 로마까지, 체육은 아메리칸 풋볼 경기내용 그리고 수학은 피타고라스와 함께 하는 수학여행, 문학은 세익스피어 따라잡기 이런 식으로 테마별로 영어체험학습실을 구축해서 교사들을 양성하기 위한 목표로 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교사를 양성할 목적으로 신규로 편성하셨다는 말씀이죠?
네, 그렇습니다.
신규 예산 갖고는 과다 계상된 부분이 아닌가 해서 질의드렸고요.
그 다음에 390쪽에 보면 교감선생님들 일반계고등학교 증액 편성되었는데 경제가 세계적으로, 좀 전에 잠깐 말씀이 나왔지만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고 우리 인천도 예외일 수 없는데 이런 시점에서 물론 교감선생님이든, 교장선생님이든 많이들 갔다 오셔야죠. 갔다오시고 견문을 넓힐 필요성도 있고 하지만 연수예산이 증액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934쪽을 보니까 학교 학생성교육 지원해서 1억 403만 6,000원 기정예산 대비 1,424%가 증액됐단 말이에요. 증액된 부분이 전년 대비 너무 과다하게 계상되었고 비만관리가 346%, 성교육이나 비만관리 관련해서 성과가 있으십니까?
성과가 있으니까 확대하기 위해서 예산을 추가로 증액하신 것 같은데.
성과 하는 것은 저희들이 자신 있게 말씀드리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앞으로 성교육과 비만관리는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될 영역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예산을 늘리고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해볼 계획으로 내년도 사업에 예산을 증액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예산을 증액 편성하셨으니까 목표가 있고 거기에 대한 결과가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1221쪽을 보면 북부도서관, 아까 정종섭 위원님이 질의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여기도 간행물, 일반운영비나 여러 가지 살림을 긴축할 필요가 있다는 위기의식을 가져야 되는데 교육청에서도 많은 예산이 삭감됐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여기 보고내용을 보니까 구독료, 간행물 이런 부분은 꼭 이렇게 얼마 되지 않은 예산이지만 증액을 하실 필요가 있었는지 질의를 드려봅니다.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사실 도서관이나 평생학습관 쪽은 모든 분들이 24시간 인터넷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는 일간지 중심으로 홍보도 이루어지고 안내도 이루어졌는데 웹사이트 위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예산은 얼마 되지 않지만 편성한 사유가 되겠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이 결국은 업그레이드해야 되고….
그렇습니다, 매년.
그런 차원에서 부득이하게 증액을 하셨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1315쪽에 보니까 재정통합시스템 유지보수 1억 4,448만원, 선거관리 전출금 7억 9,207만원 이것도 행정통합시스템도 업그레이드 차원에서, 산출근거가 정확히 나오겠지요?
교육지원과장입니다.
2008년 8월 15일에 완성이 되었습니다. 내년 7월 15일까지 1년이 되어서 1년 후까지는 업체에서 유지보수를 해 줍니다. 유지보수 1년 후의 용역비로 편성이 된 것이 되겠습니다.
하자보수기간 그래서….
계약상 1년 무료로 유지보수를 해 주고 있습니다.
정확히 유지보수에 대한 예산은 근거산출은 어떻게 했나요?
대개 단가가 나옵니다. 총 예산액의 몇 % 정도, 8% 정도로 봐서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산출을 할 때 정확성을 기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선거관리 전출금 7억은 뭡니까? 선거는 아직 지방선거 치르려면 2010년이어야 되는데 그 안에 어떤 선거 관련된 부분이 있나요?
이 내용은 공직선거법 제277조제1항 및 제2항에 대한 규정에 의해서 법정경비가 되겠습니다. 선거일 180일이 속하는 예산액을 편성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선거일 240일까지 시ㆍ도관리위원회에 납부하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통보된 내용을 예산에 편성해서 납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정된 경비다.
법정경비가 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예산을 편성할 때 교육청에서도 정확한 산출근거를 자료에 의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유념해서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0분 회의중지)
(16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만용 위원님.
최만용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질의를 해야 되나 과장님한테 질의를 해야 되나, 1지역교육청 1평생교육센터운영 500만원씩 삭감된 게 세 군데 있죠?
네, 있습니다.
그것 설명 한번 주십시오.
그 사업은 저희들이 평생학습도시라고 해서 지역구가 세 군데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운영비 예산 지원도 받고 거기 축제도 참가하고 그런 예산인데요. 그 예산이 이번에 교육위원회 심의과정에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세 군데나 지정이 됐어요?
인천에 10개 지자체가 있는데요. 이것은 교육과학기술부에 신청을 하면 심의를 해서 지정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지정받는 것도 어렵네요?
어렵습니다.
그런데 남동구가 금년도 예비심사를 받아서 예비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을 받아서 아마 내년에는 정식으로 지정을 받아서 4개가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흥철 위원님.
오흥철 위원입니다.
순서적으로 쭉 훑어보고 나중에 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초등교육과 434쪽에 장학 및 교수학습활동 이 36.5%나 되는 약 1,000만원 정도 삭감이 됐어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어요.
434쪽에 964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이것은 수업중심유치원 이 있는데요. 지역교육청으로 약 920만원 정도를 이양했습니다. 그래서 지역교육청에서 예산을 반영했기 때문에 금년도 예산 920만원이 내년에는 지역교육청으로 이양된 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이 삭감됐고요.
그 다음에 유아교육소식지 발간에서 35만원 감을 했습니다. 이것은 인쇄비를 절약해서 35만원을 감했습니다. 그래서 964만원을 절감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역교육청으로 이관이 됐고요.
그 다음에 483쪽을 보면 소외계층특수교육내실화사업이 있습니다. 이 관계는 어떻게 해서 많이 삭감이 되었습니까?
지금 장애유아무상교육지원사업이 있었는데 4억 8,732만원 예산이 금년에 계상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도 역시 지역교육청으로 저희들이 이관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은 죽지 않고 살아 있습니다.
다음에 중등교육과 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524쪽 학교도서관운영에 관해서 여쭙겠습니다.
이 도서관은 학교 또 인천대학교, 인천전문대학, 각 지역도서관 총망라해서 장서가 부족한데 이것도 많이 삭감이 됐는데 이 연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학교도서관사업은 저희들이 금년에 45교를 약 5,000만원씩 지원을 해서 거의 작업이 끝났고요. 2009년도에는 도서관지원사업이 45교에서 20교로 줄어들게 됩니다. 거의 다 끝났기 때문에 그 예산이 10억밖에 반영이 안 됐기 때문에 약 12억 4,000만원 정도가 금년 예산보다 내년 예산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평생학습관 질의시간에도, 존경하는 최만용 위원님 질의시간에도 자료확충 질의가 됐었죠?
알겠습니다.
자료 확충에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될 줄 압니다.
다음에는 764쪽 학생들 표창 주는 건이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상을 받는 것은 엄청 사기진작이 되고 격려가 되는 사항인데 여기에 보면 초등교육과는 42.1%가 줄고 중등교육과에는 45.8%가 늘고 왜 초등학교하고 중학교하고 이런 현격한 차이가 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장하고 저희들이 표창할 때 상품을 같이 주었었습니다. 그런데 상장을 주는 숫자는 늘어났습니다. 초등 대상학교수 10교가 늘어났고요. 그랬는데 예산이 줄어든 것은 상품비가 전액 삭감이 되었습니다. 교육위원회의 심의과정에서, 그래서 예산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면 상품은 줄 수가 없는 겁니까?
선거법에 의해서 교육감 표창은 상장만 주고….
교육감님 표창?
선거법에 저촉이 됩니다.
그래서 상품비는 삭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956쪽부터 960쪽을 보면 학교급식실개선사업 중에 동부교육청, 서부교육청, 남부교육청 이 3개 교육청이 삭감이 됐어요. 그 연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노후급식기기 교체사업인데요. 저희들이 금년에 예산지원을 많이 해서 급식시설을 많이 개선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상학교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예산을 줄여서 책정을 했고요.
대상학교가 3개 교육청만 줄어들었습니까?
노후도의 차이하고 저희들이 학교의 신청도 받고 또 급식지도점검을 나갔을 때 현장파악도 하고 해서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우선순위를 정해서 지원을 하는데 그 대상학교수를 그렇게 조정을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에 943쪽부터 945쪽에 보면 학교실내환경사업이 5개 교육청 모두 삭감이 됐는데 여기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검사를 하는데요. 임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해서 임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임시직으로 임용했던 인건비가 이번에 편성이 안 되는 바람에 임시직 인건비였던 예산이 감액이 된 부분입니다. 정규직으로 편성됐기 때문에 정규직 편성의 예산이 그쪽으로 책정됐기 때문에 임시직으로 했던 예산은 지금 삭감이 되었습니다.
알겠습니다.
두 가지만 더하겠습니다.
1055쪽에 보면 학교급식실 신축이 있습니다. 그런데 급식실은 어디든 간에 보편적으로 1층에 급식실을 만드는데 학교라는 공간이 일정 면적이 되어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급식실을 1층에 지으면 2층, 3층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식자재 운반이나 이런 것 때문에 가급적이면 급식실은 1층에 설치를 하고 있는데요.
1층에 하는데 1층에만 달랑 지어놓을 것이 아니고 같은 면적의 2층, 3층도 증축을 해서라도 쓸 수 있는 앞으로 향후에 그런 면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설계를 할 때 2층, 3층 그쪽은 특별실이나 아니면 다목적강당 이런 시설을 대부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층, 3층, 4층까지 지으려면 기반이 튼튼해야 됩니다. 지을 수 있을 만큼의, 과연 그만큼의 기반은 튼튼히 하는가.
설계 당시에 그 해의 예산이 부족해서 식당밖에 못 짓고 2년, 3년 후에 짓는 그런 계획을 세우더라도 하중이라든지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초를 튼튼하게 해 놓고 짓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차후라도 쓸 수 있는 방안이 계속 강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467쪽에 보면 교육시설과에 시설사업관리가 있는데 이 사업이 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이범기입니다.
여태까지 저희들이 BTL사업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BTL사업과 시설사업관리에 의해서 자료인쇄비나 출장비를 사업별로 계상하였던 것을 BTL사업 추진에 따라 한 가지로 묶어서 계상하는 사업으로 보겠습니다. 운영관련 자료 인쇄라든지 도면복사비, 학교의 모든 사업을 D/B화해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447쪽에 보면 사립유치원학급담임수당이 책정됐는데 그 동안에는 농어촌 쪽에만 지원되던 것이 시내 전역에 다 지원되는 것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농어촌 지역은 약 11만원을 반영했는데요. 저희들이 일괄적으로 너무 많이 과다하게 예산을 책정할 수가 없어서 5만 5,000원만 반영을 했습니다, 도시지역에는요.
그런데 실제로 제가 그쪽은 잘 아는데요. 제가 사립유치원도 해 봤고 어린이집도 해 봐서 잘 아는데 실제로 농어촌에 있는 데나 중구나 부평구 일원에 있는 데는 사실 열악하기가 마찬가지입니다. 굉장히 지역적으로도 그렇고 그런데 그런 부분이 전혀 감안이 안 된 건가요?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늘 이명숙 위원님께서 관심을 갖는 사립유치원에 대해서 사실 농산어촌 강화나 옹진 쪽에는 담임수당 11만원이 2006년도부터 계속 지급이 되고 있었습니다. 다만 도시지역의 사립유치원들이 우리도 똑같이 지원을 해 달라 전국적인 추세는 검토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11만원을 다 드리기는 어렵고 연차별로 계획이 3년 간에 걸쳐서 11만원을 드리는 게 좋겠다는 기획관님의 결심을 받아서 올해에는 총 5만 5,000원씩 해서 전체 사립유치원교사들한테 지원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50% 하고 그 다음에 단계별로 해서 같이 해 주겠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3년 안에 다 해 드리겠다는 결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사립유치원의 숙원사업이었잖아요.
그렇습니다.
좀 반영해 주시는 것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또 지난해에는 셋째아 지원도 해 주시고 해서 조금씩 그래도 유아교육에 대해서 신경 써 주시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저출산문제가 상당히 인천에서는 심각합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도 관심 있게 유아교육 쪽에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유아교육지원이 추경에서 저소득자녀가 감소가 됐다고 해서 많이 감액을 하셨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금년도 예산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금년도 예산은 전체적으로 저소득층 자녀들까지 다 받을 수 있도록 충분히 반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남부교육청 경우에는, 그러니까 저는 이런 얘기죠. 추경에서 삭감이 됐는데 그 숫자가 줄어들기 때문에 그러면 2009년에도 그런 것을 미리 계획하고 또 숫자를 어느 정도 예상을 하셨는지 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여기 보면 남부교육청 같은 경우는 좀 줄어들었는데 서부교육청은 10.7%가 늘어났거든요. 그것은 어떤 영향이 있는 건지요.
전체적으로 기초자료를 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최근에 수치를 확인해서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서 예산을 적정한 선에서 맞췄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큰 차이 없이 집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각 지역교육청에서 올린 것을 기초로 해서 짜셨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서부교육청에서는 다른 교육청하고 달리 늘어난 이유는 뭡니까?
서부교육청은 지금 많이 늘어나는 지역이기 때문에 취원 아동들이 많이 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추경에서는 그렇게 안 됐거든요. 지난 2008년도 추경에서는 서부도 같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것은 차상위계층 인원들이 많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2009년도에는 늘어난다 그런 말씀이신가요?
저소득층 자녀의 인원 자체가 늘어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꼼꼼하게 한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지역교육청에서 올라온 것을 그냥 하시지 말고 같은 잣대로 그것이 올리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제대로 반영이 됐는지 저는 그것을 묻고 싶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꼼꼼하게 살펴봐 주시고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도 저한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저소득층자녀 학비지원이 동부, 북부, 서부에서만 감액된 사유에 대하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이범기입니다.
사실 저소득층자녀 학비지원사업은 중학생들이 해당이 되겠습니다. 학교운영지원비라고 예전에 육성비라는 예산이 있습니다. 그런데 2008년도, 2009년도에 사업 기간이 다릅니다. 2008년도는 2008년도 1월 1일부터 2009년 2월 28일까지 그러니까 14개월을 예산에 반영을 하였고요. 2009년도 3월 1일부터 2010년 2월 28일까지 12개월분이 반영돼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2개월분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7년도에는 왜 회계연도가 1월 1일부터 되어 있죠? 보통학교는 3월부터 2월까지 되어 있지 않습니까?
학교회계제도가 진행되면서 바뀌었습니다.
바꿔졌나요?
그렇습니다.
그럼 2008년도에 바뀐 건가요?
그렇습니다.
아니, 2008년도에도 14개월이네요.
2008년도에 14개월 했고요.
2007년도도 그렇고.
2008년도하고 2009년도 차이가 2개월 차이가….
그러면 학교회계가 바뀐 게 2009년도부터인가요?
2008년도부터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2008년도에는, 아, 바뀌면서 그 다음에 2월까지 그렇게 했다는 것이군요?
그렇습니다.
2개월 차이가 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하여튼 저소득층 자녀학비지원이 숫자로 볼 때는 감액이 되니까 그게 좀 문제가 있다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2009년도에도 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50억원을 편성하셨다고 아까 제안설명을 주셨는데요. 해마다 영어교육을 위해서 투자를 인천시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어떤 평가나 이런 것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교육국장 이수영입니다.
영어교육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영어교사들의 교수능력은 상당히 향상된 것으로 저희들이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또 영어교육이 다양화되면서 학생들의 교수학습방법이 굉장히 다양화됐고 그들이 옛날에는 어떤 문법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치중됐던 것이 생활영어 쪽으로 많이 개선돼서 실질적으로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쪽으로 많이 개선이 되고 방향이 전환됐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러한 말씀은 어떤 기초에 근거에서 하신 말씀입니까? 예를 들어서 연구를 하셨거나 아니면 평가한 자료가 있나요?
네, 저희들이 영어듣기평가를 해 보면 상당히 학생들 성적이 좋아졌고요. 실제 현장에 나가서 학교평가를 해 보면 영어 쪽의 체험학습실 이런 활용도가, 수업이 영어체험학습실에서 많이 진행된 것으로 저희들이 숫자를 파악하고 있고 통계치로 해서 저희들이 그런 쪽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그렇게 하는 것도 중요한데 저는 큰 틀에서 시하고 함께 영어교육에 우리가 투자하는 3년 동안의 성과가 어느 정도 있는지 그것을 제대로 한번 평가를 내봤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기획관리실에도 그런 주문을 지난번에 했거든요. 그래서 교육청에서도 시하고 함께 하시든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해서 어떤 프로그램이 더 유용하고 어떤 프로그램은 좀 지양해야 될 것인가 하는 것도 보시고 그렇게 하고 교사들을 해외에 파견해서 연수하고 이런 일도 있고 한데 그런 예산들이 정말 적절하게 잘 사용되고 있는지 하는 결과물이 저희들한테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기획관리실에서는 그것을 금년 말이나 아니면 1/4분기 안에 주겠다 이렇게 답변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교육청에서도 그것을 좀 아시고 함께 그런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2008년부터 새로 시작한 것이 학교 내 공동보육시설 설치입니다. 국ㆍ공립보육시설을 짓는데 너무 어려움이 있고 하니까 시가 교육청하고 협조를 구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데 2008년도 실적은 어느 정도 되나요?
이명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장 내 공동보육시설은 저희 교육감 공약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현재 12개 학교에 설치가 되어 있고 앞으로도 계속 늘려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2008년도에는….
12개 하셨다면서요?
네, 12개가 현재 되어 있고요. 2008년도에 계산초등학교 공동보육시설 하나가 지금 추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2개가 되어 있고요.
2009년도에는 시와 초등학교 유휴교실을 활용해서, 3개 학교를 공동보육시설로 지정을 해서 운영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5억이면 하나 시설하는데 얼마가 드는 건가요? 시에서 다시 또 거기 지원하는 금액이 있습니까? 매칭으로 같이 하나요?
매칭을 안 하고 전부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게 한 학교당 시설하는데 교실 2개를 가지고 운영하나요?
네, 2개 내지 3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를 보면 한 8억에서 10억 정도 학교마다 상황이 좀 다른 것 같네요. 예산이 25억이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함박초등학교 취소라고 되어 있는데 거기는 왜 어려웠습니까?
연수구청에서 그 지역은 반대를 하는 입장이어서 저희가 취소를 했습니다.
왜 반대를 하시냐고요?
자세한 설명을 드릴 수 없지만 민원이 제기돼서 그 지역에 공동보육시설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민원이 들어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교육청이나 시가 설득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학교 안에 있는 것은 영아전담입니다. 그렇죠?
학교 안에 병설유치원이 있기 때문에 지역에서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있어서 민원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영아전담은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그리고 또 직장에 계신 분들이 학교에 맡길 때 영아를 맡기는 일이기 때문에 그 일은 좀 설득을 잘해서 이런 일들이 없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내년에도 3개의 학교가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국공립시설이거든요.
어린이집은 여러분들이 보시는 것처럼 곳곳에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믿고 맡길 데가 없다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사회에 진출할 때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학교 같은 데에서 제대로 잘 교육을 시키고 또 환경도 좋게 해 준다면 그만한 것도 저는 쉽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우리는 생각을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사립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이런 데서 민원 발생하는 여지가 없도록 영아전담으로 꼭 하시고요. 그런 설득하는 일에도 함께 나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위원님 말씀 잘 들어서 지역에 사립유치원을 잘 설득하고 문제가 없도록 시설을 늘려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유아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질의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병화 위원님.
아까 시작 전에 예산 삭감된 내용을 주십사 해서 받아서 오전 내내 또 오후 내내 검토를 해 봤는데 우리 교육청에서 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내년도 예산을 편성해서 심의하는 과정에서 교육위원님들께서 삭감한 내용이 아주 적나라하게 다 나와 있습니다.
우리 교육위원님들께서 삭감한 내용,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전혀 동의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동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위원님들께서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듯이 좀더 고민하고 또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절감하라는 취지에서 때에 따라서는 내년도 추경에 부분적으로 다시 부활해서 살려줄 수 있는 어떤 전제하에 조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때에 따라서 환자를 치료하는데 시기를 놓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초부터 예산안이 확정이 되어서 어떤 교육의 연장선상에서 진행이 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진행이 안 되고 만약에 예산상에 문제 때문에 늦어진다거나 또 못 한다거나 하는 것도 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우리 존경하는 교육위원님들께서 조정해 주신 그 부분을 100% 다 동의를 하지 않으면서 부분적으로 다시 부활할 것들은 부활해 주어야 된다는 전제를 말씀드리면서 그것은 이따 계수조정 시간에 하겠지만 한 가지만 여쭈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정부도 그렇고 교육부도 그렇고 인문학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우리 자라는 학생들의 인성하고도 관계가 있는 겁니다.
요새 TV를 보거나 사회의 어떤 뉴스거리나 뭐 뉴스거리라는 것이 개가 사람을 물면 뉴스가 아니거든요.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입니다.
요새 어린 학생들이 어른 같은 흉내를 내고 어른 같은 일을 저지르고 이럴 때 깜짝깜짝 놀라는 것이 우리 기성세대의 우리들입니다.
그 중에서 저 애들이 과연 학교에서 인문사회학 부분의 인성학을 정상적으로 교육을 잘 받았다면 저 애들이 저렇게 되었을까. 영어 단어 하나 덜 외우더라도 좀 모르더라도 저 애들이 사회학 교육에 있어서 충실하게 교육을 받았으면 저랬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가끔 해 봅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 속에서도 혹시나 교육부의 교육프로그램이 있는가 또 이렇게 많이 들추어 봤습니다. 어떤 인문사회학 쪽의, 인성 쪽의 교육은 많이 나열이 된 것은 없습니다.
인성교육 중에서 기초가 되는 것이 또 역사교육입니다. 역사학을 학생들이 취미를 가지고 공부할 때 심성이나 마음으로 지역사랑이나 국가관, 사회관을 올바로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이 세계 교육사에 아주 공통적인 그런 저기입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청에서는 아마 인천에 애정을 가지고 인천이 여러 지역에서 모인 사람들의 집단체가 인천이라고 그래서 그런지 모르지만 인천을 교육하고 가르치는 것에 대해서는 좀 인색한 그러한 교육프로그램이 나열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인성교육 차원에서도 우리 학생들이 우리 인천에서 자라고 또 인천에서 교육받고 인천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또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교육의 장에 우리 교육청이 일조를 하고 학교에서 일조를 한다면 더 없이 좋은 교육이 되지 않겠나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립니다.
추경 때도 좋겠지만 각 학교나 아니면 각 지역교육청에서 서로 문서를 나누든가 해서 그런 교육프로그램이 많이 발전되고 많이 나와야 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좀 참고를 해 주시고요.
교육국장님께서 내년도 예산안이 85억이라는 돈이 삭감이 되었죠. 그 58억이 삭감되고서도 정상적으로 청 차원에서 교육행정이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판단이 되십니까?
솔직히 말씀드려서 좀 어려움이 있는 부분들이 일부분 있습니다.
아까 전자에 말씀드린 대로 아마 교육위원님들께서 우리 교육청이 혹시나 지난연도에 좀 방만하게 운영된 부분이 있지 않았나 또 있었지 않았나 또 그 부분에서 예산의 절감과 절약 차원에서 많은 예산을 삭감을 하신 것 같아요.
물론 그 전체가 다 삭감이 되어서 내년도에 그 사업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다만 시기와 타이밍을 조여서 다시 한 번 돌이켜 생각해 보라는 차원에서 조정을 하신 것 같은데 저도 일부분 교육위원님들께서 조정해 주신 것에 대해서 동의를 합니다.
그렇지만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또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되지 않겠느냐. 내년 초부터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 것들은 진행을 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니까 국장님께서도 또 긴장을 하셔서 내년도 예산이 만약에 확정되면 잘 운영하셔서 우리 시의회나 또 교육위원회나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075페이지의 북부교육청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또 동부교육청 여기가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하는 것이 삭감된 이유가 뭡니까?
교육지원과장 이범기입니다.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사업 지원기준과 심사는 책걸상은 8년의 기간을 갖고 사물함은 10년이 지나면 교체해 주는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전체 학생수가 43만명이 됩니다. 8년간에 책걸상을 교체하려면 8년 정도 걸리고 사물함은 5년 정도가 걸립니다.
북부 쪽은 연차별 계획에 의해서 많은 사업물량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조정을 한 것이 되고요. 타교육청도 비슷하게 조정이 되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8년이라는 교체기간이 있는 거죠?
그렇습니다. 8년과 10년이 됩니다.
8년에 학생들 체격은 어떻게 변합니까? 책상에 맞춰서 공부하라는 거예요? 사람이 책상에 맞춰야 됩니까?
전체적인 것은 8년과 10년의 기준을 가지고 교체하고 있고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교체하는 부분도 있고 최소부분만큼 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학생들에게 안 맞는 책상은 현실에 맞게끔 해 주어야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 부분들은….
학생들이 책걸상에 맞게끔 맞춰서 학생이 공부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이런 예산은 탄력성 있게 편성해 주어야지 또 8년이라는 시한으로 묶게 되면, 그 법이 언제 됐습니까?
8년은 한참 됐고요.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탄력적으로 하라는 것은 두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책걸상 중에서 상판을 교체하는 방법이 하나가 있고 높낮이를 맞추어서 높낮이에 대한 책걸상을 구입하는 것이 있고 호수에 따라서 구입하는 경우가 있고 여러 가지 내용이 있습니다. 그 내용을 학교장님한테 예산을 배부해서 교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책걸상뿐만 아니라 지금 바뀌어지는 법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자라는 학생의, 우리 교육 현실에 맞게끔 예산이 편성되었으면 좋겠고요.
네,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데에서 추가로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을 보니까 너무 삭감된 것을 보니까 눈이 어지러워요. 이번에 교육청에서 심의해서 올 때 교육위원님들하고의 관계가 잘 되어서 온 것인지 잘 못 되어서 온 것인지 아주 어렵습니다. 잘못하면 이렇게 예산이 잘린 것에 대해서, 아니면 왜 잘렸는지 여기에 대해서 좀 짚고 넘어가야 될 거예요.
지금 교육청에서 올라온 예산 중에서 교육위원님들이 자른 예산이 85억 되죠?
교육지원과장입니다.
85억 정도 됩니다.
예산이 잘못 집행되어서 자른 것 아닙니까?
그런 것 같지는 않고요. 저희가 사업을 설명함에 있어서 충분한 설명을 못 한 것도 있고 나름대로 잘린 것에 대한 사항이 불투명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에요. 저희들도 이 자리에서 이 문제를 다루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왜, 저희들이 삭감된 것 이것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국장님, 과장님 계시지만 그 동안에 교육위원님들하고 교육청 간에 어떻든 간에 코드가 안 맞는다는 거예요. 아니면 좀 이상하다고 해도 잘못된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우려해 주시는 바와 같이 교육위원님들과 저희 집행부와 예산심의 과정에 있어서 삭감이 많이 되었던 부분은 저희 집행부의 노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고 지금 반성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꼭 필요한 사업들이 있고 또 저희들이 잘못된 부분에 대한 어떤 보완책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예산이 잘 집행되어서 아주 내실 있는 인천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국장님도 그렇게 죄송한 말씀을 주시니까 제가 더 말씀 안 드리겠지만 이러한 예산은 이번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 예산에 대해서 교육청하고 교육위원님들하고 다시 한 번 자리를 만들어서 정말 우리 문사위원회에 이렇게 예산을 올려주는 것은 솔직히 우리 문사위원님들도 굉장히 부담이 됩니다. 예의가 아니에요. 우리 문사위원회에서 예의가 아닙니다.
이런 것들이 앞으로 정말 우리 위원님들과 교육청과 또 교육위원님들과의 삼각관계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 좀 해 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정종섭 위원님.
그래요 여기서 무슨 예산이 어떻고어떻고 그래 봐야 한도 끝도 없습니다. 다 필요해서 올렸어요, 국장님께서는.
그런데 한 가지 말씀드릴 것이 있어요.
지금 교육청에서도 정신 없이 바쁘시겠지만 어느 때 보면 연수를 식당에서 해요. 이것은 경우가 아닙니다. 솔직히 연수할 적에는 난상토론을 해서 사업에 대한 평가를 하고 그 평가를 바탕으로 해서 계속해서 예산 보완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식당에서 한다는 것은 니네들은 들어라 나는 말할게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밥상 앞에서 무슨 얘기합니까? 그 회의를 빨리 끝내는 것이 효율적이 아닙니다, 더구나 교육에 있어서.
그래서 아까 성폭력 관련해서도 그런 프로그램을 인터넷에 깔아 놓으십사 하는 것이 그런 많은 사례들을 교육공무원들이 알 수 있게끔 지금 만 몇 명이 되는 교사들이 다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가르쳐요. 그런데도 사회가 이렇게 삭막해집니다. 교육이 그만큼 우리 인성을 미치지 못하는데 원인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데서 우리가 정책변화에 빨리 다가설 수 있는 그런 두뇌가 우리 교육청인데 저는 너무 실망하고 말씀드리기에 저기인데 우리 동료 위원께서도 말씀을 많이 하셨지만 어떻게 교육위원들께서 삭감한 것을 어떻게 교육청에서 올려달라고 말씀을 하십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래도 학교 학부형들의 투표로 나오셨고 또 교직에 계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솔직히 이 만큼 삭감됐다는 것은 부끄러운 줄 아셔야 돼요. 그렇지 않았으면 전적으로 설득을 했어야 되고.
그리고 아까 설명을 들어봐도 내년 3월까지 숨 넘어갈 예산 아무것도 없어요.
이것 정말 안 돼요, 이런 저기 가지고. 그분들 눈에는 감사를 거쳤고 교육현장을 갔고 그래서 물론 삭감한 부분도, 우리보다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삭감한 부분입니다. 그러면 설득을 했어야지요. 우리는 지금 몇 시간 동안 이것 다 한다는 것은 우유 먹는 애가 밥 먹는 경우예요.
그런 경우를 감안할 때 지금 세 번째 예산을 심의하지만 교육청은 만날 할 적마다 부족합니다. 물론 국장님, 여러분들께서 고생하시지만 이런 점을 사실 유념해야 됩니다.
교육이 우리나라에 이것밖에 더 있습니까?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예산서 1038쪽에서 1039쪽에 보면 가칭 송천고등학교 신축공사비가 172억이 올라와 있습니다.
준비되셨나요?
송천고등학교 말씀하십니까?
송천고등학교 신축비가 172억인데 이것이 내년에 다 쓸 돈입니까?
네, 내년에 다 반영이 되어서 예산 집행이 될 돈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집행이 되죠? 학교가 내년에 건축이 다 완료가 되는 건가요?
내년에 현상공모를 해서 설계를 하고 내년에 ’10년도에 사업예산이 집행되어서 설계가 완성된 것을 신축을 하고 ’11년도 3월에 개교예정입니다.
그런 것을 저는 계속비사업으로 예산을 세우지 않고 한꺼번에 이렇게 세워서 다른 사업을 못 하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런 것이 교육청의 방만한 예산책정할 때 이런 것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내년에 필요한, 지금 말씀하신 설계비라든지 기타 부대비, 감리비는 세울 수 있지만 시설비는 당장 내년에 하는 것도 아니고 2011년에 개교할 것을 왜 이렇게 한꺼번에 예산을 세우시는 겁니까?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계속비를 세울 수 있는 것은 5개년에 걸쳐서 사업이 이루어지는 사업을 계속비로 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2개년도에 걸쳐서 사업을 완성해야만, 특히 요새는 학교 신설을 완성한 후에 개교를 하도록 교과부에서 지시가 내려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대로 5개년에 걸쳐서 가기는 어렵고 2년에 걸쳐서 끝내기 때문에 저희가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예산을 2년에 걸쳐서 세워놓고 있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해서 50억이나 세워서 우선 하고 그 다음에 내년에 다시 예산을 세워서 그렇게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100억 이상을 그냥 눌러놓고 있는 것이니까요.
위원님 말씀대로 효율적으로 꼭 필요한 돈만 세웠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비가 저희도 그렇게 하려고 당초에 검토도 했습니다마는 사업을 확정짓기 위해서는 사업비를 완전히 픽스해서 세워놔야 안정적으로 흘러가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계속 그런 답변을 듣거든요. 저는 그래요.
짓고 있는 학교를 그 다음에 예산 안 세워줄 리가 없는 것이고 또 그것을 교육청에서 계속해서 사업계획을 가지고 있으니까 학교를 어떻게 해서든지 짓겠다 하는 것이죠.
그런데 한 학교에 이렇게 많이 집어넣고 예산 쓰지도 않고 이월시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
위원님 말씀에 일부 동의를 하고요.
앞으로 사업계획 짤 때 검토를 해서 좋은 방안이 있으면 위원님 말씀대로 조정을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1027쪽에 보면 사립학교 기타운영비 지원이 있습니다. 2008년도에는 3,336만원이었는데 갑자기 내년에는 2억 9,500만원으로 늘어나는데 특별한 사업이 있습니까? 특별히 새로 시작되는 일이 있나요?
교육지원과장 이범기입니다.
사립학교 기타운영비는 내년에 예림학교 통학버스 지원이 1대 되고 사립학교 현안사업비로써 사립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사립초등학교는 수익자부담원칙에 의해서 학부형님들이 수업료를 내서 그 수업료를 가지고 운영하는 학교들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예전에는 사립학교가 상당히 발전적이고 남들이 선호하는 학교였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학생수 모집도 잘 안 되고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1억 5,000만원은 사립학교 재정지원을 하고자 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재정 지원할 때 전체 사립학교를 다 재정지원 하나요?
5개 학교입니다. 1억 5,000만원을 세워놓고….
그것은 어떻게 선정하죠?
학교에서 사업계획서 받습니다. 계획서를 받아서 차등지원 할 예정입니다.
차등지원하고 그 다음에 버스 사립학교에 사 주고 이러는 거네요?
예림학교는 특수학교입니다.
특수학교니까 사주는 것이고, 그런 계획이 어디서 결정이 된 건가요?
일단 자체계획을 수립해서 예산에 반영하고 교육위원님들의 심의를 받고 그런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예년에 하지 않던 사업을 계획할 때는 저희한테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진행된다 하는 것을.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학교급식으로 초등학교에 노후급식시설을 개선하기 위해서 6개 학교를 했는데 어떤 학교는 2억 5,000만원이고, 3개 학교는 2억 5,000만원이고 3개 학교는 3억씩 17억이 되어 있는데 학교에서 그런 예산을 받고 하십니까? 아니면 교육청에서 일방적으로 예산을 책정하십니까?
그것은 학교에서 예산계획을 받고 저희들이 또 현장실사를 하고 그렇게 해서 조정을 거쳐서 차등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시설이 범위가 넓거나 개선해야 될 부분이 많은 학교들은 예산이 좀 많이 나가고 그렇지 않은 학교는 그것에 비례해서 맞춰서 지원을 하고 있고 그래서 차등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는 2억 5,000만원을 왜 했느냐 3억을 왜 했느냐 이 얘기가 아니고 절대적인 액수가 부족하다는 현장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3억을 지원받아도 6억은 있어야 된다 이러는데 누가 나가서 그것은 결심을 하는 건가요?
그것은 급식팀과 시설팀이 같이 나가서 학교 현장을 답사하고 오는 과정인데요. 그렇게 많이 차이나는 것은 저희들이 그렇게 사업을 못 할 정도로 예산을 주지는 않는데요.
따로 그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다시 한 번 조사를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ㆍ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4분 회의중지)
(17시 2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만용 위원님.
최만용 위원입니다.
이번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은 예산서안 1038쪽 가칭 송천고 신설 172억 1,728만 4,000원 중 100억원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고 예산서안 183쪽 교원 역량강화 3,013만원을 증액한 5억 6,807만원, 예산서안 358쪽 학력인천프로젝트 3,803만원을 증액한 6억 2,130만 9,000원, 예산서안 534쪽 영어교육 활성화 3억 8,504만원을 증액한 19억 1,872만 2,000원, 예산서안 547쪽 초등 외국어체험학습캠프운영 713만원을 증액한 713만원, 예산서안 560쪽 초ㆍ중등 과학 활성화사업 3억 601만원을 증액한 26억 1,275만원, 예산서안 690쪽 학교체육 활성화지원 1억 3,817만 5,000원을 증액한 7억 4,935만 5,000원, 예산서안 690쪽 교육과정지원 13억 9,000만원을 증액한 14억 2,317만원, 예산서안 754쪽 학교폭력예방 7,500만원을 증액한 6억 1,204만원, 예산서안 773쪽 대안교육운영 2억 7,900만원을 증액한 9억 3,824만 7,000원, 예산서안 958쪽 기타학교 급식시설개선 4,200만원을 증액한 16억 1,400만원, 예산서안 984쪽 전국체육대회 698만 4,000원을 증액한 2억 3,674만 1,000원, 예산서안 989쪽 전국소년체육대회 2,493만 2,000원을 증액한 10억 9,962만 8,000원, 예산서안 993쪽 기타학생체육대회 650만원을 증액한 2억 433만 4,000원, 예산서안 1013쪽 기타운영지원 1억 800만원을 증액한 29억 600만원, 예산서안 1089쪽 1지역교육청 1평생교육센터운영 500만원 증액한 1,290만 6,000원, 예산서안 1090쪽 1지역교육청 1평생교육센터운영 500만원 증액한 1,152만 6,000원, 예산서안 1091쪽 1지역교육청 1평생교육센터운영 500만원 증액한 2,000만 3,000원, 예산서안 1096쪽 학교시설을 이용한 평생교육시범학교운영 2,000만원을 증액한 4,128만원, 예산서안 1106쪽 평생교육시설지원 3,000만원을 증액한 1억 1,800만원, 예산서안 1150쪽 지역평생정보센터운영 4,528만원을 증액한 4,528만원, 예산서안 1186쪽 자료실운영 1,419만원을 증액한 7억 5,110만 1,000원, 예산서안 1214쪽 자료확충 3,000만원을 증액한 10억 5,274만 8,000원, 예산서안 1269쪽 국정과제추진 2,971만 6,000원을 증액한 1억 1,888만 5,000원, 예산서안 1310쪽 조직문화개선교육프로그램 운영 2,410만원을 증액한 8,169만 5,000원, 예산서안 1337쪽 의정활동지원 350만원을 증액한 3,537만원으로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채택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건의할 것을 동의합니다.
최만용 위원님께서 본 안건에 대하여 수정동의 및 증액 건의 등이 있습니다.
교육국장님께서는 동의하십니까?
위원님들의 꾸중을 저희들이 달게 받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로서는 교육위원회 의견도 존중을 해야 되고 시의회 의견도 또 존중을 해야 되고 어려움이 있고 또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집행부에서 교육위원회의 예산심의 때 노력이 부족했던 점 깊이 사과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위원님이 지금 제시해 준 예산안저희들이 잘 받아서 인천 교육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고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동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6분 회의중지)
(17시 38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도 수정한 사항에 대하여 동의하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서는 최만용 위원님께서 수정동의하신 바와 같이 예산서안 1038쪽 가칭 송천고 신설 172억 1,728만 4,000원 중 100억원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고 예산서안 183쪽 교원 역량강화 3,013만원을 증액한 5억 6,807만원, 예산서안 358쪽 학력인천프로젝트 3,803만원을 증액한 6억 2,130만 9,000원, 예산서안 534쪽 영어교육 활성화 3억 8,504만원을 증액한 19억 1,872만 2,000원, 예산서안 547쪽 초등 외국어체험학습캠프운영 713만원을 증액한 713만원, 예산서안 560쪽 초ㆍ중등 과학 활성화사업 3억 601만원을 증액한 26억 1,275만원, 예산서안 690쪽 학교체육 활성화지원 1억 3,817만 5,000원을 증액한 7억 4,935만 5,000원, 예산서안 690쪽 교육과정지원 13억 9,000만원을 증액한 14억 2,317만원, 예산서안 754쪽 학교폭력예방 7,500만원을 증액한 6억 1,204만원, 예산서안 773쪽 대안교육운영 2억 7,900만원을 증액한 9억 3,824만 7,000원, 예산서안 958쪽 기타학교급식시설개선 4,200만원을 증액한 16억 1,400만원, 예산서안 984쪽 전국체육대회 698만 4,000원을 증액한 2억 3,674만 1,000원, 예산서안 989쪽 전국소년체육대회 2,493만 2,000원을 증액한 10억 9,962만 8,000원, 예산서안 993쪽 기타학생체육대회 650만원을 증액한 2억 433만 4,000원, 예산서안 1013쪽 기타운영지원 1억 800만원을 증액한 29억 600만원, 예산서안 1089쪽 1지역교육청 1평생교육센터운영 500만원 증액한 1,290만 6,000원, 예산서안 1090쪽 1지역교육청 1평생교육센터운영 500만원 증액한 1,152만 6,000원, 예산서안 1091쪽 1지역교육청 1평생교육센터운영 500만원 증액한 2,000만 3,000원, 예산서안 1096쪽 학교시설을 이용한 평생교육시범학교 운영 2,000만원을 증액한 4,128만원, 예산서안 1106쪽 평생교육시설지원 3,000만원을 증액한 1억 1,800만원, 예산서안 1150쪽 지역평생정보센터운영 4,528만원을 증액한 4,528만원, 예산서안 1186쪽 자료실운영 1,419만원을 증액한 7억 5,110만 1,000원, 예산서안 1214쪽 자료확충 3,000만원을 증액한 10억 5,274만 8,000원, 예산서안 1269쪽 국정과제추진 2,971만 6,000원을 증액한 1억 1,888만 5,000원, 예산서안 1310쪽 조직문화개선 교육프로그램 운영 2,410만원을 증액한 8,169만 5,000원, 예산서안 1337쪽 의정활동지원 350만원을 증액한 3,537만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건의하기로 하여 수정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문교사회위원회는 2008년 12월 15일 월요일 10시에 개의하여 의사일정 제1항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유치위원회지원조례폐지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국제화시대명문대학육성을위한인천대학교와인천전문대학의통합촉구결의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서동일
○ 출석공무원
(교육청)
교육국장 이수영
서부교육장 하상철
교육지원과장 이범기
초등교육과장 김영식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