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0회 [정례회] 2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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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1월 25일 (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8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2. 2009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
3. 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4. 2009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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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7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09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1. 2008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박동삼 기획처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대학교 기획처장 박동삼입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인천대학교의 발전을 위하여 도움을 주고 계시는 김용근 문교사회위원장님과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8년도 특별회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위원님들의 고견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2008년도 특별회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예산서안과 세부사업설명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2008년도 제2회 추경예산은 정리추경임을 감안하여 세입예산의 경우는 실제 수납액 등을 검토 세입 증감액을 최소화하였으며 세출예산의 경우는 낙찰차액 및 집행잔액 등을 면밀히 검토 불용액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먼저 예산서안 35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우리 대학 제2회 추경예산안의 총예산규모는 499억 9,163만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0.8%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은 경상적세외수입이 2억 3,079만원 감액된 216억 3,969만원이며 임시적세외수입은 1억 8,635만원 감액된 283억 5,193만원이 되겠습니다.
예산서안 358페이지 세출예산은 인건비, 물건비, 경상예산, 자본지출 등 대학의 전반적인 운영예산으로 1억 7,274만원 증액된 485억 2,780만원으로 편성하였고 예비비 및 기타경비는 5억 8,989만원 감액된 14억 6,38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안 364페이지 세입예산안에 대한 세부내역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상적세외수입은 기정예산 대비 2억 3,079만원 감액된 216억 3,969만원으로 감액사유를 설명드리면 2008학년도 대학원 및 특수대학원 등록금 조정 인하에 따른 것으로 등록금 조정 인하내역을 설명드리면 일반대학원은 입학금 및 수업료를 각각 6%에서 2%로 4% 인하하였으며 특수대학원 경우는 입학금은 6%에서 2%로 4% 인하, 수업료는 6%에서 4%로 2% 인하하였습니다.
예산서안 365페이지 임시적세외수입은 기정예산 대비 1억 8,635만원 감액된 283억 5,193만원으로 증감사유는 장학재단 및 기업체에서 기부되는 교외장학금과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저소득층의 고등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하여 기초생활수급자 36명에 대한 장학금을 추가 지원함에 따라 장학금이 증액 지원된 반면 경기침체로 인한 공유재산 무단점유자 변상금 및 지난연도 미수금이 감소되어 감액 계상한 것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 370페이지 효율적인 교육인프라 구축사업은 교육기본시설 확충 및 도서관 기능 강화, 대학정보화시스템구축, 실험실습기반 확충 등 교육기본 시설투자비로 기정예산 대비 3,017만원 감액된 57억 1,447만원으로 총예산 대비 11.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별 증감사유를 설명드리면 세부사업설명서 3페이지 대학기본시설유지관리 사업은 법정검사료 및 부담금 집행잔액과 각종 설비용역에 대한 낙찰차액 등으로 기정예산 대비 2,556만원 감액하였으며 세부사업설명서 5페이지 대학정보화시스템 기반 확충사업은 행정용 소프트웨어 및 전산장비 구입에 대한 낙찰차액 등으로 기정예산 대비 461만원 감액하였습니다.
예산서안 371페이지 교육의 내실화로 우수인재양성 사업은 장학금 등 학생 후생복지 증진 및 국내ㆍ외 학술교류 활성화, 학생해외문화 체험 등 국제경쟁력 강화와 우수학생 유치 및 교수역량 제고를 통한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기정예산 대비 5억 7,351만원 감액된 115억 548만원으로 총예산대비 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별 증감사유를 설명드리면 세부사업설명서 7페이지 장학금 확충지원 사업은 학부 및 대학원 교외장학금 증가로 기정예산 대비 9,319만원 증액한 반면 학생문화체험 및어학연수 지원사업 380만원과 대학입시운영사업 2,140만원, 외래강사운영지원사업 6,161만원은 사업변동 및 불용액 최소화를 위하여 세부사업별 집행잔액 등을 감액 계상한 것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9페이지 예비비는 세입ㆍ세출 조정 증감에 따라 기정예산 대비 5억 7,989만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안 372페이지입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시정운영지원 사업은 열린교육을 통한 시민복지 향상 및 교육기회 제공과 관내기업체와의 기술협력 체제를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기정예산 대비 3억 1,112만원 증액된 29억 275만원으로 총예산 대비 5.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별 증감사유를 설명드리면 세부사업설명서 15페이지 영어교육 운영 사업은 경기침체 등으로 캠프 참여인원이 감소함에 따라 집행잔액 9,930만원을 감액한 것이며 세부사업설명서 17페이지 국가시책사업 운영지원사업은 학교기업사업이 2009년도 사업선정에서 제외됨에 따라 대학부담금 5,000만원을 전액 삭감한 것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9페이지 학사행정 지원사업은 기정예산 대비 4억 6,043만원 증액으로 교수채용광고료 및 등록금 반환금 등 집행잔액 2,857만원을 감액한 반면 일부 증액은 대학시설 결정선 내 민간사유지에 대한 사용료 1억 8,900만원과 인천지역의 열악한 의료 환경개선 및 체계적인 의과대학 설립추진을 위하여 타당성 및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비 3억원을 신규 계상한 것입니다.
다음은 예산서안 374페이지 행정운영경비는 지방공무원보수규정및지방공무원수당등에관한규정에 의거 교직원 432명, 초빙교원 49명, 겸임교원 65명, 무기계약근로자 9명에 대한 인건비 및 법정경비와 기본운영비로 2008년도 기정예산 대비 1억 8,595만원 증액된 292억 5,723만원으로 세부사업별 증감사유를 설명드리면 인력운영비는 교직원 각종 제수당, 성과상여금, 연금부담금 집행잔액 및 겸임교원 2명 결원에 따른 집행잔액 1억 3,304만원을 감액한 반면 일부 증액은 공무원 호봉승급이 분기별에서 월별로 개정됨에 따라 기본급 및 가계지원비 부족분과 2008년도 상용일용직 임금협약에 의거 무기계약근로자 일급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족분 등 2억 2,796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지방공무원휴가업무예규에 의거 직원 법정연가에 따른 미 사용일수 보상지급분 1억 6,207만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부서운영비는 에너지 절약 이행에 따라 전기료 집행잔액 등으로 기정예산 대비 7,103만원 감액한 것입니다.
예산서안 376페이지 재무활동은 시립대학발전기금 등 회계간 전출 및 채무상환 경비로 기정예산 대비 3억 1,055만원 감액된 6억 1,168만원으로 감액사유는 시립대학발전기금운용조례에 의거 대학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유재산임대료 및 관련수입 변동에 따라 대학발전기금을 감액 계상한 것입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제2회 추경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그 동안 우리 대학운영에 애정을 가지시고 많은 협조와 충고를 아끼지 않으신 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송도캠퍼스 이전을 앞두고 보다 더 경쟁력 있고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가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아무쪼록 금년도 추경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협조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서동일입니다.
2008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추경예산안 총괄규모와 두 번째 추경예산안 세부내역 3쪽의 주요증감 내역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4쪽의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인천대학교운영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세입ㆍ세출이 각각 기정예산액 504억 8,777만 7,000원 대비 4억 1,714만 8,000원이 감액된 499억 9,162만 9,000원으로 0.8%가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입내역으로써 일반대학원수수료 수입이 기정예산 대비 2억 633만 4,000원이 감액된 14억 4,165만원이고 토지점유자 변상금인 잡수입이 1억 4,300만원이 감액된 3,700만원, 공유재산임대료 및 변상금 지난연도 수입이 1억 6,855만 2,000원 감액된 1억 9,000만원으로 편성된 바 주요 세입내역이 감액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요 세출내역으로써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대부분은 집행잔액을 삭감하는 내용이며 주요 신규편성된 사업으로 예산서안 374쪽의 인천대학교의과대학교 설립운영 및 발전계획 수립 용역 3억원이 신규편성되었는 바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할 정도로 시급한 사업인지와 용역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필요하고 주요 감액편성된 사업으로는 371쪽의 대학입시운영 관련한 논술고사 출제장 임차료, 급식비, 수당 등 1,700만원 전액 삭감, 373쪽의 학교기업사업 대학부담금 5,000만원 전액 삭감, 374쪽의 중국학연구소 외빈초빙 여비 970만원과 국립대학 유치 관련 세미나행사 지원 관련 388만원 전액 삭감, 376쪽의 대학발전기금 3억 1,055만 2,000원이 감액편성되었는 바 전액 삭감한 사유와 대학발전기금이 감액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향후 예산편성시 정확한 수요 예측과 면밀한 검토로 효율적인 예산편성이 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08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화 위원님.
부총장, 세입 쪽에 토지점유자 변상금이나 공유재산임대에서 감액된 것은 돈을 못 받아서 그런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사실 경기가 나빠지기 때문에 점유자에게 저희가 고지를 하고 있습니다만 점유자 변상금에 대한 회수가 당초 계획보다 못 했기 때문에 당초 세입에서 그 부분만큼을 불가피하게 감액하게 된 것입니다.
금액이 꽤 되는데 이게 연간 계약되는 것 아닌가요. 연간 계약이죠?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정확하게 기간계약은 확인을 못 했습니다.
이것은 부총장님보다 기획처장님께서 더 잘 아시고 계실 텐데.
양해해 주신다면 이것은 사무처 소관이기 때문에 사무처장이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시죠. 사무처장께서 대신 좀 답변해 주시죠.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토지점유자 변상금하고 공유재산임대료 결국은 둘 다 똑같은 얘기 아니에요? 토지점유자 변상금하고 임대료하고 똑같은 얘기 아닙니까?
이것은 설명을 들어야 위원님께서 이해가 되실 것 같아서 제가 설명을 자세히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365쪽의 공유재산임대료 및 변상금 지난연도 수입해서 3억 5,855만 2,000원은 저희가 기정액으로 했었습니다. 이 사항은 363페이지 맨 밑의 하단에 지난연도 수입액 3억 5,800만원하고 같은 항목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저희가 과거에 세입예산을 편성할 때는 3년간의 평균치를 잡아서 부과기준을 잡습니다. 그래서 3년치를 계산해 보니까 3억 2,595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2008년도에는 10%를 더 가산해서 편성해 보니까 3억 5,855만 2,000원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에 국내경기가 침체하고 또 도화지구개발사업의 지연으로 인해서 사업소득이라든가 이런 것이 감소됨으로 해서 저희가 과년도 징수금액을 행정사무감사 때 조사를 해 보니까 1억 2,30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금년 말까지 앞으로 7,000만원 더 걷힐 것을 예상해서 1억 9,000만원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저희 노력이 부족함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경기침체로 인해서 돈을 못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항하고 변상금 1억 8,000만원에서 3,700만원 된 사항은 2006년도 12월 이전에 저희가 도시개발공사에 잡종재산 333필지 100만㎡를 기 투자를 했습니다. 그런데 투자하면서 2006년도 이전에 대부계약을 맺어서 대부사용을 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인천대가 이전하고 그 다음에 도시개발공사로 투자 재산을 이전하다 보니까 대부계약을 안 하고 무단점유해서 쓴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직권으로 조사해 보니까 한 1억 8,000만원 정도 걷히지 않겠느냐 저희가 계상을 해서 1억 8,000만원 정도 걷힐 것으로 예산편성을 했었는데 실제조사를 해 보니까 4,500만원만 직권부과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4,500만원만 직권부과를 했는데 실제 걷힌 것은 3,700만원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현재까지 판단해 보니까 징수가 더 이상 안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내년도 결산검사 때라든가 이런 데 보면 불용액이 생길 것 같아서 저희가 정리를 같이 하는 겁니다.
결국은 받을 돈을 못 받은 것이네요. 받아야 될 돈을 경기가 어렵다라는 내용으로 못 받은 것이고….
사실 같은 맥락입니다.
이전하는 내용 때문에 안 내고 있는 것이고 결국은 그런 것이죠?
그러니까 받을 수 있는 가망성이 없는 돈이네.
사실상 힘들어서 저희가 지난번에 5년도에 걸쳐서 결손처분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결손처분을 안 한 이유가 도시개발공사에서 도화지구개발 공사로 인해서 보상금이 지출될 것 같아서 저희가 또 언제 실시될지 몰라서 감액처분을 안 하고 그냥 놔뒀었습니다.
그런데 개발사업 지연으로 인해서 내년도로 다시 이월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학교 이전에 따라서 미납에 관계되는 것이 있어서 거의 불가능한 것들은 그때그때 빨리빨리 정리해 놓지 않으면 나중에 괜히 쫓아만 다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정리해서….
그래서 추가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92건에 대해서 도시개발공사에다 보상금 관련 수령내역이 약 19억 정도 될 것 같아서 협의를 구했습니다. 그래서 이 보상금을 지출하게 되면 우리한테도 연락을 해 다오 그러면 저희가 보상금에 대해서 압류처분을 하려고 그런 겁니다.
그런 방법도 있네.
그러니까 상호 연계는 돼 있습니다.
그런 상호 연계는 돼 있다?
보상금 따로 가 있다 임차인 따로 가 있고 나중에 다 받은 상태에서….
보상금은 도시개발공사에서 별도로 감정평가를 해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해당되는지 안 되는지 모르지만 저희한테 해당되는 사람이 있으니까 이 사람이 해당되는 것은 좀 우리한테 통보를 해 달라 그런 실정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말로 할 게 아니라 문서화시켜 놔야 될 것 같은데.
문서화시켰습니다.
문서화시켰어요?
네, 7월경에 보냈습니다.
문서화가 되어야지 나중에 거기에 적절한 어떤 대응을 받고 그러죠.
그렇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님입니다.
여기 추경예산을 그 간에 정리를 잘 해 가지고 오셨는데 보니까 신규편성한 것도 있고 반해서 본예산 대비 전액 삭감한 부분들이 있어요. 371쪽에 출제장 임차료, 371쪽에 출제장 급식비 입학관리과에 다 돼 있는 부분인데 그리고 어학원이 전체적으로 보니까 어학원이 전 분야에 걸쳐서 많게는 40%까지 다 삭감이 되었거든요.
이 부분 답변을 해 주시죠. 왜 당초계획 대비 이렇게 특정 분야에 치우쳐서 전액 삭감 내지는 특정 부서에 삭감이 됐는지 어떤 방침이라든가 중간에 어떤 부분이 변경이 돼서 그렇게 됐는지요.
먼저 입시관련 경비가 전액 삭감된 사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내년도 예산은 지난연도 말에 최종적으로 편성되는데 사실 금년 같은 경우 작년도에 예산은 편성되었지만 입시전형관리위원회 있습니다. 이 관리위원회에서 금년도에는 논술고사를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따라서 논술고사를 시행하지 않음에 따라서 관련 예산들이 전액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학부신입생 입학과정에서 신입생, 편입생 포함해서 논술고사를 보다가 논술고사제도가 폐지된 것입니까? 금년부터.
네, 그렇습니다.
논술고사가 폐지되면 혹시 학생들의 수준이나 질적 향상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폐지는 왜 폐지를 했어요?
양해를 해 주시면 입학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학생처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생처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학생처장입니다.
기획처장님이 잘 보고를 드렸고요.
다만 논술고사부분은 기존에 시행하던 제도가 아니고 작년 연말에 시행을 예정해서 예산편성을 해 놨다가 올해 2월에 입학전형관리위원회에서 논술고사를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논술고사와 관련된 예산 전액이 삭감된 내용입니다.
그래요? 결국은 신규나 마찬가지네요. 작년 연말에 계획을 잡았다가 금년에 갑자기 입학전형관리위원회에서 논술고 사를 실시 안 하기로 했다.
대학운영상에 이런 부분이 바로 문제라고 지적할 수 있거든요. 작년 연말에는 논술고 사를 보기로 했다 또 금년에 와서 바로 취소되어서, 왜 취소가 되었습니까? 그 때 당시와 운영에 어떤 차이가 있는 겁니까?
위원님 기억하시겠지만 재작년 수능시험이 변별력이 없다 그래서 등급제로 나가고 그러면서 굉장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됐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대학들이 논술고사를 계획했었고 그렇게 되는 과정에서 여론이나 이런 쪽에서 사교육비 이렇게 해서 논술고사에 대해서 교육부나 이런 쪽에서 시행하지 않기를 권장하는 정책이었고요.
교육부 정책이 언제쯤 내려온 겁니까? 논술고사를 시행하지 않기로 한 것이.
직접적으로 교육과학부에서 그런 정책을 지시하거나 그런 적은 없고 그런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에서 논술을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그와 관련된 예산이 그대로 삭감된 내용입니다.
학교 방침에 의해서 전액 삭감한 부분인데 이런 부분도 사전에 충분히 대학 자체 내에서 검토가 필요할 것 같고요.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계획은 없으시겠네요, 방침이 정해졌으니까?
네, 그렇습니다.
논술고사와 관련된 입학관리과의 금년도 본예산이 전액 삼각된 것이죠?
네, 그렇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보니까 어학원 관련해서 예산서안 372쪽에 나와있는데 어학원이 60.5%에서 적게는 18% 삭감이 되었는데 어떤 방침이나 변동사유가 있습니까?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크게 세 가지 원인이 있는데 첫 번째로 영어회화 강사료가 감액이 되었습니다. 원래 영어회화 수강생이 처음에는 540여명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430여명으로 110명 정도가 줄어들었습니다. 따라서 여기에 1,500만원 정도가 감액되었고 다음에 영어체험캠프를 운영하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수강학생들이 많이 감소를 했습니다. 원래 예산상으로 360명 정도를 생각했었는데 135명이 참여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9,118만원 정도가 감액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말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는데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여기서도 원래 320명 정도를 생각했었는데 145명이 줄어서 175명이 수강을 했습니다. 여기서도 811만원의 감액사유가 발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수강인원이 줄어듦에 따라서 감액사유가 발생했습니다.
어학원 개원이 언제 된 거죠? 몇 년도에.
정확하게 어학원이 우리 학교에….
어학원장님 계신가요?
어학원장님 계십니까?
나오셨어요?
담당교수님 계세요.
(「정확한 기억은 아닙니다마는」하는 이 있음)
됐습니다. 앉아주시고.
어학과 관련해서 지금 나오신 분이 안 계신 거죠?
그러면 부총장님이나 기획처장님께 간단하게 답변을 듣겠습니다.
어학원 금년도에도 360명 모집하기로 했다가 135명 정도 줄어들고 캠프도 인원이 줄어들고 결국은 대학 자체 내에서 어학 그 다음에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의 캠프를 운영한다 이런 부분이 좀 현실적으로 안 맞지 않습니까?
어학원이 설립된 것은 정확하게 몇 년도인지를 제가 죄송합니다마는 기억을 못 하고 있습니다마는 적어도 어학원이 14년 정도 운영이 됐습니다.
당초에 어학원 설립취지는 근본적으로 대학 내의 구성원에 대한 어학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운영이 되었습니다마는 1997년 IMF가 들어오면서 대학 내에 있어서의 교육기관이 시민들에 대한 교양강좌 내지는 어학능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어학원이 이와 같이 중등학교 또는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영어캠프 운영한다든가 이런 방향으로 확대 개선되어 왔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한 것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어학시설을 활용해서 인천시민들에게 어학교육을 시킨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마는 그 동안 경기가 1년 사이에 엄청나게 많은 침체를 가져왔고 이런 과정에서 당초 계획했던 인원보다 수강생을 많이 소집을 못 함으로 인해서 이런 사태가 발생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해서 어학원 스스로 가지고 있는 기존 기능 이외에 대시민에 대한 어학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총장께서 필요성은 있다 이런 부분이니까 좀더 사전에 파악을 부서별로 정확하게 해 줄 필요성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1981년에 어학원이 최초에 생겼습니다.
대민지원사업 내지는 인천시민들하고 공감대를 갖기 위해서 초등학교, 중학생들 캠프 내지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필요성이 있다. 저도 그런 부분은 대학과 시민들과의 교류관계 바람직하다 하는 부분이고 그렇다면 내년도 본예산을 어떻게 편성할지 모르겠지만 사전에 부서별로 잘 챙기셔서 감액률을 조절해 나가시고 예산편성에서 지적되는 부분들이 없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먼저 신규편성된 예산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두 개가 있는데 회계과에서 올라온 사유지 사용료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74쪽입니다. 1억 8,900만원이 있는데요.
설명드리겠습니다.
인천광역시공유재산관리조례 제23조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학시설 결정선 내에 민간사유지 사용에 대한 사용료를 책정하게 되어 있는데 2005년 1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김혜원 외 3인의 사유지가 우리 학교부지 내에 있습니다. 이 세 분의 사용료로 1억 8,900만원을 새로 계상했습니다.
그분이 2005년부터 들어와 있다고요?
그 이전분은 이미 사용료를 지불했고 2005년부터 지금까지 사용료가 아직 지불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왜 지금 추경으로 편성하시나요? 이것이 놓치고 있었습니까?
그렇습니다.
그 동안 사용료 요구가 없었는데 최근에 5년 동안의 사용료를 일괄 지급신청함에 따라서 예산을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학교에서 파악이 안 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네요. 그 동안에 계속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아까도 이병화 위원님 말씀하실 때 그것을 정리할 수 있는 것은 정리해라 그랬는데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정리할 부분은 아니거든요.
받을 수 있는 데까지 노력을 해서 받아달라는 것을 계속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어떤 노력이 있는지 사실상 학교측의 노력이 미비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문서화했다고 사무처장님 답변하셨는데 도시개발공사에 보상금을 받을 때 그분들이 연락해 달라는 정도로만 문서가 된 것인지 아니면 개개인한테 통보가 가서 보상을 받을 때는 전액 상환하겠다 하는 정도까지 지금 문서화되어 있는가도 궁금합니다.
2005년도부터 사용한 5년치를 한꺼번에 이제야 요청받아서 신규 편성했다는 것이 납득이 안 갑니다. 관리를 철저하게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집행과정에서 이러한 것들이 미비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앞으로 이 관계에 대해서 우리 회계과장이 내막에 대해서 구체적인 것을 알고 있으니까 양해를 해 주신다면 회계과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요. 사무처장님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장 홍만영입니다.
사유지 사용료 관계는 2000년도부터 2005년까지 사유지 3인이 있었습니다. 소를 제기했습니다. 이 땅들이 옛날 선인학원 시절부터 땅을 확보했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어떻게 된 것인지 땅을 안 팔았어요. 학교 안에 있다보니까 학교측에서 무단점유하게 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대학시설로 결정되어 있었고.
시설 결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수용하면 가능한 것인데 이분들이 팔지를 않았기 때문에 그 다음에 또 손해변상금을 청구를 안 했었어요. 그러다가 2005년도부터 ’08년까지 4년치를 한꺼번에 달라고 요구를 해 왔습니다.
왜 요구했느냐 하면 2000년도부터 2005년까지 과거에도 사용료를 지급한 바가 있습니다, 소를 제기해서. 서울중앙지방법원 화해권고결정으로 해서 지급한 바도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또 요청을 해서 4년치를 공유재산임대료하고 재산평가를 감안해서 1억 8,800만원 계상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내년도부터는 도시개발사업에서 지역개발사업을 하게 되면 저희는 사용료가 아니고 보상으로 끝나게 됩니다. 그래서 살 필요성은 못 느낍니다.
사시라는 것은 아니고 2005년도에 이미 소를 제기해서 한 번 지불했으면 2006년도부터는 학교가 계획을 세웠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사실상 그렇습니다마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변명인지 모르겠지만 이분들하고 토지수용 협의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수용이 안 되면 사용료라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렇게 한꺼번에 몇 년치씩 들어오지 않도록 학교에서 그런 정도의 협상은 안 됩니까?
그래서 이번에 요청해서 4년치를 한꺼번에 주게 된 것입니다. 3인이면 1억 8,800만원인데 거의 1인당 6,000만원 가량 됩니다.
그것은 제 질의의 답변이 아니죠.
이번에 한꺼번에 한 것은 알고 있어요, 신규로 들어왔으니까. 왜 4년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있었냐는 거예요?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이 타당한 말씀이신데요.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되겠지만 내년도에는 개발사업으로 인해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좀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도시개발공사하고 문서화됐다는 거죠? 거기에 문서로 요청만 하신 거죠?
19억 800만원이 있습니다.
그것은 변상해야 될 분들하고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문서로 가 있습니까?
보상을 받았을 때 상환을 하겠다 그런 약속을 받았다든지 아니면 그렇게 해 달라는 문서를 학교에서 보냈습니까?
실질적으로 이 사람들이 우리 출자된 토지에 집을 임대를 받고 무상으로 썼든지 이런 상황으로 있었기 때문에 도시개발공사에서 보상대상이 됩니다. 보상받는 사람을 근거로 해서 작성한 것입니다.
근거로 작성을 했는데 문서화됐다는 것이 어디까지 됐느냐고요? 도시개발공사하고만 하신 거냐고요. 아니면 해당 당사자들한테도 통보가 가 있습니까?
그것은 통보를 안 보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보상금 독촉공문은 계속 발송을 하고 그 다음에 도시개발공사에 별도로 양면으로 나간 것입니다.
도시개발공사에 이분들이 보상받을 경우에 우리에게 알려달라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본인들도 알고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쪽에도 같이 보내십시오. 아니면 그쪽에서도 보상받을 때 그것을 다 상환하겠다는 답을 받으십시오. 문서화해서 해야 일 처리가 되지 지금처럼 해서는 잘 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상호협의를 해서….
네, 협의를 하시라고요.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 번에 신규사업으로 의과대학교설립운영및발전계획수립 용역으로 3억을 신규로 예산을 편성하셨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총장님, 이 부분에 있어서 타당성 검토만 하시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발전계획까지 지금 세워서 3억이라는 용역비를 쓴다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의대신설에 관한 것은 의료원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의과대학 자체가 새로 신설되는 대학의 발전계획하고 연계를 지어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대학발전계획이 아니라 의과대학신설용역을 하는 과정에서 대학발전계획과의 연계성을 가지기 위해서 이번에 의대신설용역비를 새로 신규로 상정하고자 한 것입니다.
지금 수도권에 의과대학의 설립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현재 시점에서는 많은 정책적인 요소가 있다고 판단이 되어집니다. 따라서 지금 현재 인천시에서의 열망도 인천지역의 열악한 의료환경을 개선하면서 대학이 국립대학으로 전환되면서 의대신설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 의대신설에 대한 여러 가지 타당성을 검토하고 또 인천의료원의 관계를 놓고 봤을 때 재정상의 문제 또 운영에 대한 문제 또 지난번 법률 타당성에서는 인천시 내에 있어서 조례를 검토해 봤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보건의료정책과 수도권정비법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명실공히 의대신설에 대한 타당성과 방향을 설정하고자 용역에 산입하게 된 것입니다.
의지는 좋으신데 타당성 검토를 먼저 해서 제대로 나오면 그 다음에 또 발전계획하고 같이 가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3억이라는 것이 용역비로써 결코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필요한 부분만 우선 했으면 한다는 생각에서 질의드렸습니다. 적극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해 보세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타당성 검토 말씀은 일전에 행정감사에서 지적되어서 의료원통합과 관련해서 법률적인 타당성 용역을 준 바가 있습니다.
따라서 그 자체가 제한적으로 인천시 조례와 대학의 규칙만의 개정으로도 의료원의 통합이 가능하다고 하는 개연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따라서 이것을 기초로 해서 의료원의 바람직한 발전방향과 또 이것과 연계해서 인천대학의 의대신설과 연결 지어서 종국적으로 이와 같은 결론을 내고자 하는 것입니다.
특히 의대신설이라고 하는 것은 아까도 말씀을 올렸습니다마는 인천시의 의료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에 의료전문대학 신설을 목표로 해서 용역을 주고자 한 것입니다.
하여튼 인천 안에 의료환경이 열악하다는 부분을 그렇게만 말씀하실 것은 아닐 것 같고요. 또 송도신도시가 의료단지가 들어올 계획도 있고 그렇습니다. 여러 가지 깊이 있게 연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의과대학이 신설되면 대학이 발전하는 데는 상당히 도움이 있으리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 부분의 용역비가 너무 많다 보니까 그런 말씀드렸고요.
그 다음에는 전액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학교기업사업을 하지 않게 되어서 대학부담금으로 됐던 5,000만원이 전액 삭감되었는데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된 겁니까?
학교기업사업은 우리나라 대학정책에서 대학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산업화시켜서 경제발전에 이바지하자는 취지에서 대학 내에서 기업을 운영하도록 하는 정책이 이루어졌고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사업을 할 경우에 있어서는 정부 과학기술부, 지금은 교육과학기술부가 되었습니다마는 또 지식경제부라든가 소관부서에서 학교기업사업에 대한 선정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3개 학교기업사업을 운영해 왔습니다마는 지난해에 1개 기업사업 신청을 한 경우에 선정에서 탈락되었기 때문에 지원할 때 매칭펀드로 5,000만원이 들어가는데 그것이 삭감된 것입니다.
예산까지 세웠는데 계획된 것이 탈락되거나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력을 하겠습니다.
대학명예에도 문제가 되는 것이고 다른 데하고 경쟁했을 때 뒤쳐지게 되면 학교발전계획을 아무리 세워도 문제가 있습니다.
좀 철저하게 준비하셔서 하실 때는 제대로 따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중국학연구소 외빈초청여비도 세웠다가 그대로 삭감하셨고 국립대학유치세미나를 하시겠다 해서 큰 돈은 아니지만 세우셨는데 안 하게 된 경위는 어떻게 된 겁니까?
중국학연구소 같은 경우는 매년 세미나를 할 때 국내세미나, 해외세미나를 수행해 왔습니다.
중국학의 발전과 지역사회와 연계를 위해서 해 왔는데 이번에는 국제세미나는 실시했습니다마는 일정상 국내세미나를 실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못 한 부분을 삭감하게 된 것입니다.
계획이 제대로 철저히 세워지고 또 세워진 계획은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을 세우셨으면 좋겠고요.
아까 최병덕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입학 관련예산 특히 논술고사에 대한 예산을 전액 삭감하셨는데 그러지는 않겠는데 시사나 평가에 부담을 느끼신 것인가요? 교수님들이.
왜 안 하신 거죠?
입학제도에 관한 것은 아시는 바와 같이 논술제도를 도입했었을 때 대학의 자율성을 높이는 문제도 될 수 있겠습니다마는 한편으로 교육기회 균등이라고 하는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는 여론이 많이 팽배해 있었습니다.
더욱이 아까 학생처장이 보고를 올렸습니다마는 사교육비에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여타 대학이 검토했다가 교육정책이 원칙적으로 확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실시할 경우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혼선이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불가피하게 이번에는 감액하게 되었습니다마는 앞으로 입시정책에 관해서 좀더 세심하게 검토해서 이와 같은 지적이 나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말에 예산을 세울 때는 입시에 대해서 아주 긴박하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학교가 연구할 때입니다.
그 때 논술고사를 하자해서 예산을 세워놓고 정작 할 때가 되니까 안 하신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 때는 지금 부총장님께서 말씀하신 것하고는 전혀 다르게 논술고사를 꼭 해야 학교의 위상도 높아진다는 계획을 세워서 이것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문제가 있고요.
금년처럼 수능으로 가는 학교가 많습니다. 그래서 금년 같은 경우에 금년에는 예산을 안 세우겠습니다 이러면 좀 타당성이 있는데 지난해에 그렇게 예산을 세워놓고 바로 그렇게 하는데는 좀 문제가 있다고 보여져서 앞으로 부총장님께서, 기획처장님께서 이런 계획을 세우실 때 각 부서에서 올라오는 것을 검토하실 때 정말 타당성이 있는 것인지 잘 검토하시고 예산을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동안 인천대학교에서 예산을 세웠다가 집행을 못 한 부분은 대학의 계획성에 문제가 있으니까 앞으로 이러한 예산이 잘 집행될 수 있도록 인천대학교에서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들께서도 말씀하신 사항이지만 제가 여쭙겠습니다.
어학원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지금 거의 4개 사업이 30% 정도 사업을 못 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봉사와 인천대학교를 알리는 겁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인천대학을 알리는 것인데 이렇게 사업이 미진하다는 것은 여러 가지 문제를 지적해 보고자 하면 일단 어학원 원장, 기획처장 이런 분들이 자주 바뀐다는 것입니다, 간부진들이
종전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상당히 잘 돌아갔습니다. 예산도 더 지원해 주고 싶었고 더 확대해 주고 싶었는데 학교 형편상 기숙사가 안 되어서 더 못 한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되겠어요. 일은 일대로 하고 이렇게 예산이 많이 남았다는 것은 사업을 못 했다는 겁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평가도 없고 지금 홍보라는 것은 다른 것 없습니다. 지금 인천대학을 중심으로 반경 1㎞ 내에 한 40개에서 70개의 학교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러면 학교타운 근처의 대학에서 더구나 인천이 국립대를 지향하면서 가는 대학에서 이렇게 시들어 간다는 것은 뿌리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너무 깊이 생각했나요?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교수님보다 내가 먼저 지적했다는 것은 우리 대학의 문제 아니에요.
그래서 학생들이 가고 싶어하고 또 와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자기 능력개발이 적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왔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나라 학생들이 영어교육이 끝난 게 아니죠. 또 사교육비도 줄여주는 사업입니다. 내년도에는 이런 사업이 없기를 정말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명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인천대의과대학 설립 및 발전계획 수립은 의과대학 학생을 늘리려면 아마 우리 대한민국이 터져 나갈 거예요. 정원에 묶인 것을 풀기가 어렵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대학에 있는 것을 뺏어 오든가, 이게 엄청난 일인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천대학을 중심으로 그 동안 거쳐간 분 인맥을 통해서 정보수집을 해 가면서 여건 조성을 마련해서 국립대로 가면서 발판을 마련하는 그런 게 우선순위지 용역이라는 게 그렇지 아닙니까? 실행도 어려운 일을 우리가 여건 조성을 해서 정 어려운 부분 그런 것을 용역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간에 인천대학에서 해 온 것은 거의 없고 더구나 중요한 사업이라면 내년도 예산에 했어야죠. 어떻게 추경에 이런 사업을 올리겠습니까? 이런 면에서도 우리 대학이 너무 흔들려요. 그 원인은 또 말씀드렸지만 간부 처장님들을 너무 자주 바꿨기 때문에, 글쎄요. 욕심내서 사업을 추진하는 건지 이래서는 안 되는 거죠, 대학마저도. 대학이라는 것은 뭐예요? 짜임새 있는 계획과 실천이 우선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평가를 해 가면서 더 우수하게 이끌어 나가야 되는데 난 이런 면에서는 상당히 부정적으로 봤습니다. 이런 쪽에서 다시 생각해 주시고 깊은 생각을 해 주셔서 예산을 편성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중국학 외빈초청여비는 이 사업에 차질이 있다는 것은, 중국학연구소 분들을 초청하려고 그런 것이죠?
그렇습니다.
몇 분을 초청하시려고 그랬어요?
네 분입니다.
그런데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인맥도 돈독하지 않고 서로 교류도 형편없었는데 우리가 혼자 이렇게 하지 않았던 것이라면 우리 대학에서 문제가 있는 거예요. 1년 예산을 하나도 안 쓰고 반납해요. 그러니까 심도 깊게 생각을 안 했다는 거죠. 뭐 특별한 사정이 있었어요?
이 사업은 매년 정기적으로 중국과 매년 두 차례 국제회의를 해 왔었습니다. 한 번은 중국에서 한 번은 국내에서 쭉 해 왔는데 금년 같은 경우는 부득이 하게 국내에서 개최되는 세미나는 내년으로 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언제 몇 월에 하려고 그랬어요?
10월 전후로 준비를 했었습니다.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앞으로는 저희가 계획을 세워서 철저하게 지금 지적하신 내용대로 이행이 잘 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반드시 성과에 대한 평가제도를 도입해서 성과를 높이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대학의 예산은 공공기관에 최우선, 과학적으로 해야 따르고 또 대학의 품위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앞으로 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기금전출금 중에 대학발전기금이 3억 1,000만원 감액됐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대학발전기금은 인천시립대학발전기금설치및운용조례에 의거해서 우리 대학교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유재산관련 수입을 인천시 대학발전기금으로 출연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원래 6억 5,000만원 정도를 반영했었는데 아까도 여러 번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경기 침체에 따라서 체납자들이 많고 따라서 수납실적이 저조했었습니다. 그리고 또 수익용재산이 상당부분 도시개발공사로 출자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예상했던 것보다 이만큼 수입을 못 했기 때문에 그만큼 못 했다는 그 말씀이네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내년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빨리 도시개발공사가 공사를 진행하고 보상이 되고 이런 일은 없겠습니까?
내년에도 완전히 자산 형태가 변상액이라든가 이 자체, 세입 그 자체에서 출자로 넘어가게 된다면 이런 문제가 발생이 안 되겠습니다만 전국적으로 재산에 대한 이관이 완전히 정리가 되지 않은 이상 내년에도 불가피하게 이런 일이 발생될 수 있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와 같은 것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계산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세입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세울 때 제대로 잘 계획을 세워 주셔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말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립대학교 유치관련 세미나 지원금 전액 삭감이 됐거든요. 374페이지입니다.
원래 세미나 관련 비용은 우리 대학이 법인화로 전환될 때 발전방향이라든지 향후 계획 이런 부분에 대한 세미나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까지 인천대학교의 최종법안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세미나를 불가피하게 개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전반적으로 도개공에서 사업시행을 잘못함으로 인해서 인천대학이 이러한 행사를 잡았다가 못 하는 것이 이 사업 하나입니까? 또 있습니까?
부총장님이 말씀해 주시죠.
저희가 당초에 계획을 세웠었는데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개최를 하지 못한 것이 아까도 보고드린 바와 같이 중국학 외빈 초청 관련해서 국내에서 세미나 하는 것 또 캠프 자체의 행사율이 저조한 것 또 국립대학 유치관련 세미나 자체를 개최한 것 이런 몇 가지 부분이 있습니다만 저희가 고의로 했던 것은 아니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행사 때문에 이것이 밀려서 그리고 또 외부에서 초청하는데 있어서 초청 관계가 늦어졌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되게 됐습니다.
그래서 국립대학 유치 관련 세미나는 종국적으로 국립대법인화 법률안이 성안되어지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이 되어집니다.
따라서 현재 추경에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삭감되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최병덕 위원님하고 이명숙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논술고사는 오히려 더 장려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부총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학의 자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논술은 장려되어야 된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전액 삭감돼서 계획을 세웠다가 안 했는데 인천대학이 명문대학으로 가려면 어떤 뚜렷한 관이 있어야 됩니다. 인천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도 혼란이 안 오고 학부형도 혼란이 안 올 것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런 면에서 인천대학의 입시는 어떻게어떻게 한다 이게 확실하게 정해져 있어야죠. 인천대학에서 입시문제는 신중히 일관성 있게 갈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3분 회의중지)
(11시 3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2008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2008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충분한 질의ㆍ답변이 있었고요. 그리고 정회시간에 충분한 토론을 거쳐서 인천대학교의과대학교 설립운영 및 발전계획수립용역 3억 중 1억원을 삭감하여 이상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이명숙 위원님께서 본 안건에 대하여 수정동의가 있으셨습니다.
동의하는 위원님 계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토론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이명숙 위원님께서 수정동의하신 바와 같이 2008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인천대학교의과대학 설립운영 및 발전계획수립용역 3억원 중 1억원 삭감하여 이상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499억 9,162만 9,000원으로 세입은 원안대로 가결하고 세출을 1억원 삭감하여 삭감된 금액은 예비비로 편성하고 수정한 내용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9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

(11시 40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박동삼 기획처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대학교 기획처장 박동삼입니다.
우선 2008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대학의 발전을 위해 심도 있는 지적을 해 주시고 예산안을 통과시켜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09년도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에 앞서 2009년도 우리 대학 예산의 편성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편성의 기본방향은 2009년도 지방자치단체예산편성지침에 정한 사항을 최대한 준수코자 하였으며 대학경쟁력 강화 및 교육용기자재, 도서구입비 등 교육기본 시설투자에 중점을 두어 편성하는 등 전반적으로 교육의 질을 개선하고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세입ㆍ세출예산서안과 세부사업설명서를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 899페이지입니다.
내년도 우리 대학 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561억 4,169만원으로 2008년도 본예산 483억 3,115만원보다 16.1% 증가한 78억 1,054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증액사유를 개략적으로 설명드리면 세입부분은 2008년도 학부등록금 4%와 대학원 등록금 2% 인상 및 효율적인 학교예산 운영을 위하여 기성회비 일부를 수업료로 전환 편성함에 따른 수수료수입 증가분과 공무원 인건비 등 원활한 학사행정 지원을 위한 전입금 규모가 증가함에 따른 것이며 세출예산은 공무원 호봉상승 등 인건비 인상 및 대학경쟁력 강화 지원, 교육기본시설확충과 학생 후생복지 개선 등의 사업추진에 따른 예산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예산서안 908페이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세부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경상적세외수입은 2008년도 본예산 대비 38억 4,974만원이 증액된 245억 6,444만원으로 전체세입의 43.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증액사유를 세부내역별로 설명드리면 공유재산임대료 및 강의실 사용료수입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편성하였으며 수수료수입은 전년도 대비 37억 6,974만원 증액으로 2008년도 본예산 편성 후 책정된 학부 등록금 4%와 대학원 등록금 2% 인상으로 17억 2,692만원 증액 계상하였으며 효율적인 학교예산 운영을 위하여 학부 기성회비를 15만원을 수업료로 증액 편성함에 따라 20억 4,282만원이 증액된 것입니다.
공공예금이자수입은 금융기관 예치자금 이자수익금으로 효율적인 자금 운영과 전년도 이자수입을 고려 8,0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안 910페이지입니다.
임시적세외수입은 2008년도 본예산 대비 39억 6,080만원 증액된 315억 7,725만원으로 전체세입 규모의 56.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부내역별로 설명드리면 순세계잉여금의 경우 세입액 변동 및 예비비, 불용액 등을 고려하여 전년도와 동일하게 25억원을 계상하였으며 시 전입금은 2008년 본예산 대비 37억 7,900만원 증액된 280억원으로 증액사유는 교직원 인건비 및 대학경쟁력 강화, 교육여건개선을 위한 학교운영비지원을 증액함에 따른 것입니다.
전입금 세부내역은 인건비 및 법정경비 223억 7,200만원과 교육용기자재 및 도서구입비, 정보화장비 등 교육여건 개선비 26억 1,000만원,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특성화사업 및 중점학과육성지원사업 12억 2,800만원, 인천출신고교 입학금 지원 4억 2,300만원, 대학캠퍼스이전 관리비 지원 5억원, 동북아국제통상학부 장학금 지원비 4억 5,000만원, 영어체험캠프 및 주말영어체험캠프 운영비 등 기타교육지원비 4억 1,700만원입니다.
예산서안 911페이지 일반부담금은 인천광역시체육회에서 운동선수 육성을 위해 지원되는 부담금으로 2008년까지는 기성회계에 편성하였으나 효율적인 학교예산 운영을 위하여 금년도부터 특별회계로 전환 편성함에 따라 3억 1,000만원을 신규로 계상한 것입니다.
잡수입은 2008년도 본예산 대비 1억 2,820만원 감액된 4억 870만원으로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저소득층의 고등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하여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장학금을 지원함에 따라 5,200만원을 신규 편성한 반면 학교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유재산을 도시개발공사로 출자함에 따라 토지점유자 변상금 수납액이 발생되지 않아 전액 감액 계상함에 따른 것입니다.
지난연도 수입은 공유재산 임대료 및 변상금 미수납자에 대한 수입으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편성내역에 대해 정책사업 및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 916페이지입니다.
효율적인 교육인프라 구축 사업은 교육기본시설 확충 및 도서관 기능 강화, 대학정보화시스템 구축, 실험실습 기반확충 등 교육기본 시설투자비로 2008년도 본예산 대비 3억 5,884만원 증액된 65억 182만원으로 총예산 대비 약 1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증감사유를 설명드리면 세부사업설명서 3페이지 대학기본시설 유지관리는 건물유지비 및 각종설비 유지관리비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민간위탁용역비가 증가됨에 따라 2008년도 본예산 대비 2억 421만원 증액 계상한 것이며 도서기반 확충 사업은 제3주기 대학종합평가 대비 및 전자도서관 기능 향상을 위하여 전년도 대비 2억 700만원 증액된 9억 5,700만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다음은 예산서안 917페이지 세부사업설명서 6페이지입니다.
정보화시스템 유지관리는 도서 및 전산장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유지관리비로 2008년도 본예산 대비 2억 5,059만원 증액된 7억 9,723만원으로 증액사유는 2007년도에 개발되어 현재 운영되고 있는 대학종합행정정보시스템 및 연구정보시스템 무상 유지보수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유지관리비가 신규 편성됨에 따른 것입니다.
예산서안 919페이지 세부사업설명서 9페이지입니다.
대학정보화시스템 기반확충 사업은 2008년도 본예산 대비 9억 5,297만원 감액된 3억 9,783만원으로 대학종합정보화시스템 2단계 사업 종료에 따른 투자사업 감소에 따른 것입니다.
실험실습기자재 확충 사업은 2008년도 본예산 대비 7억원 증액된 20억원으로 최신 기자재 도입과 IT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물류ㆍ통상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대학경쟁력 강화와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교육용 기자재 구입비 15억원과 연구용기자재 5억원을 계상한 것이며 교육용소프트웨어 확충 사업은 전년도 대비 5,000만원 감액된 2억 5,000만원으로 학부 실험실습 및 수업지원을 위한 소프트웨어 구입비를 계상한 것입니다.
다음은 예산서안 920페이지입니다.
교육의 내실화로 우수인재 양성 사업은 장학금 등 학생 후생복지 증진 및 국내외 학술교류 활성화, 학생해외문화체험 등 국제경쟁력 강화와 우수학생 유치 및 교수역량 제고를 통한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2008년도 본예산 대비 36억 7,815만원 증액된 130억 3,288만원으로 총예산 대비 약 2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증감사유를 설명드리면 세부사업설명서 15페이지 장학금 확충 지원 사업은 전년도 대비 11억 4,350만원 증액된 55억 491만원으로 학생 장학 혜택의 폭을 넓히고 대학경쟁력 강화와 우수신입생 유치를 위한 장학금으로 증액사유는 학부 및 대학원 등록금 인상에 따른 것입니다.
동북아국제통상학부 출연금 4억 5,000만원 편성사유는 금리인하 및 세출부담의 증가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북아국제통상학부의 원활한 학사운영을 위하여 특성화사업회계로 장학금을 출연하는 것입니다.
예산서안 921페이지, 세부사업설명서 17페이지 학생취업 운영 지원 사업은 전년도 대비 1억 3,123만원 증액된 1억 9,655만원으로 증액사유는 정부시책에 의거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제살리기를 위하여 취업난 해소를 위한 취업박람회 행사비 5,000만원과 인천지역 취업학생 취업보조금 8,000만원은 신규 계상에 따른 것입니다.
예산서안 922페이지, 세부사업설명서 20페이지 학생문화체험 및 어학연수 지원 사업은 전년도 대비 6,750만원 증액된 3억 6,800만원으로 국제적 안목을 갖춘 글로벌 인재양성을 도모하여 국제화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선진외국대학 파견 및 해외인턴십프로그램을 신규 편성함에 따라 증액된 것입니다.
자매결연대학 학술교류 지원 사업은 2008년도 본예산 대비 2,183만원 증액된 9,870만원으로 학술교류 활성화를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교류대학 방문 및 초청여비 등을 증액 계상한 것입니다.
예산서안 924페이지, 세부사업설명서 24페이지 대학 입시운영 사업은 학부 및 대학원의 우수학생 유치를 위한 입시홍보 및 관련경비로 전년도 대비 4,087만원 증액된 8억 3,782만원으로 증액사유는 우수학생 유치를 위한 기념품 및 홍보용품 등 입시운영 경비가 증가됨에 따른 것입니다.
예산서안 929페이지, 세부사업설명서 2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유학생 수학보조금 지원 사업은 전년도 대비 6,840만원 증액된 9,600만원으로 학생 선진교육 체험 및 자매결연 대학과의 교류 활성화를 통하여 국제화 이미지 제고 및 대학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유학생 및 교류학생, 외국인 학생에 대한 학비 지원비를 계상한 것으로 증액사유는 등록금 인상 및 유학생 지원 확대와 외국인학생 수학보조금을 신규 편성함에 따른 것입니다.
교원 연구활성화 지원 사업은 교원 국내ㆍ외 여비로 학술회의 참석 및 논문발표 등 학술연구 활성화를 위하여 전년도 대비 3,050만원 증액한 4,350만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다음은 예산서안 930페이지, 세부사업설명서 28페이지입니다.
강의환경 조성지원 사업은 전임교원 초과강사료 및 학부, 대학원 외래강사에 대한 인건비와 학부 교육용기자재 수리비로 전년도 대비 20억 3,759만원 증액된 50억 2,211만원으로 증액사유를 설명드리면 기성회비를 수업료로 조정 전환함에 따라 기성회계에서 편성 운영해 오던 학부 교육용기자재 수리비 1억 4,689만원과 외래강사 보조금 3억 6,076만원, 전임교원 초과강의 교재연구비 4억 1,984만원을 특별회계로 전환 편성함에 따라 증액된 것이며 학생 어학능력 향상 및 외국인학생 유치를 위한 외국어 강좌개설운영비 9,800만원과 한국어교육원 신설강사료 4,608만원,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특성화사업 및 중점학과 육성사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 및 연구비, 기자재 지원을 위하여 9억 6,000만원을 신규 편성함에 따라 증액된 것입니다.
예산서안 932페이지, 세부사업설명서 30페이지의 사이버강의시스템구축사업은 사이버강의를 위한 교육운영지원경비로 전년대비 1,990만원 증액된 8,399만원으로 사이버강의용 컨텐츠 제작도구 업그레이드에 따라 증액된 것입니다.
다음은 예산서안 933페이지입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시정운영지원사업은 열린교육을 통한 시민복지 향상과 교육기회 제공 및 관내 기업체와의 기술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08년도 본예산 대비 3억 7,655만원 증액된 30억 5,087만원으로 총 예산 대비 약 5.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증감사유를 설명드리면 세부사업설명서 31페이지의 인천시민대학운영사업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소재 시티은행 9층, 10층 건물관리비 및 강화분원 운영비로 전년도 대비 1억 192만원 증액된 2억 9,992만원으로 증액 사유는 건물유지비 인상과 강화분원 신설에 따른 강사료 등 운영비를 신규 반영함에 따라 증액된 것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34페이지의 영어교육운영사업은 인천지역 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을 위한 사업비로 전년도 대비 200만원 증액된 3억 6,349만원으로 증액사유는 공공요금 인상분을 계상한 것입니다.
예산서안 935페이지, 세부사업설명서 36페이지입니다.
국가시책사업운영지원사업은 기술력이 취약한 지역기업체와의 기술협력체계를 구축,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정부와 인천시, 대학, 기업체 등 협약에 의해 지원되는 사업으로 전년도 대비 6,000만원 감액된 9억 3,500만원으로 증감사유를 설명드리면 3개 국고보조사업이 신규 선정되어 9,000만원이 증액된 반면 2개 국책사업이 종료되어 1억 5,000만원 감액 계상한 것입니다.
다음은 예산서안 936페이지, 세부사업설명서 38페이지입니다.
학사행정지원사업은 원활한 학사행정 지원을 위한 운영비로 전년도 대비 7억 9,992만원 증액된 13억 8,626만원으로 학교 교지 중 국유지 사용부지에 대한 사용료 1억 7,000만원과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기성회계에서 특별회계로 전환된 사업비로 7개 운동부 육성지원을 위한 운영비 및 합숙비 등 5억 7,178만원과 화장실 용품구입비 4,200만원, 실험실 폐기물 및 폐수처리비용 2,730만원을 신규 계상함에 따라 증액된 것입니다.
예산서안 939페이지, 세부사업설명서 40페이지입니다.
교직원 후생복지증진은 전년도 대비 4억 6,730만원 감액된 6,620만원으로 교직원 영유아자녀 보육료 지급단가 인상으로 1,470만원 증액된 반면 교직원 선택적복지제도운영비 과목이 변경됨에 따라 세부사업이 변경되어 감액된 것입니다.
다음은 예산서안 939페이지입니다.
행정운영경비는 지방공무원보수규정및지방공무원수당등에관한규정, 2009년도 세출예산편성기준에 의거 교직원 433명, 초빙교원 51명, 겸임교원 65명, 무기계약근로자 9명에 대한 인건비 및 법정경비와 부서운영비로 전년도 대비 31억 8,678만원 증액된 324억 3,856만원으로 총 예산액 대비 약 57.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증감사유를 설명드리면 인력운영비는 교직원 433명, 초빙교원 51명, 겸임교원 65명, 무기계약근로자 9명의 인건비로써 2008년도 대비 27억 4,279만원 증액된 299억 9,344만원으로 증액사유는 공무원 호봉상승에 따른 기본급 및 제수당이 증액되었으며 공무원 연금부담금 등 부담률 상향조정에 따라 법정부담금이 증액된 것입니다.
다음은 예산서안 945페이지입니다.
부서운영비는 인천대학교 운영을 위한 행정부서 및 단과대학 기본운영경비로 전년도 대비 4억 4,399만원 증액된 24억 4,511만원으로 증액사유를 설명드리면 고유가 및 환율 인상으로 전기료 등 각종 공공요금 인상과 대학캠퍼스 이전에 따른 공공요금 증가 등이 예상됨에 따라 전년도 대비 4억 5,307만원을 증액 계상한 것이며 여비의 경우 교원출장여비를 교원 연구활성화 지원 세부사업으로 조정함에 따라 감액 계상한 것입니다.
다음은 예산서안 951페이지입니다.
재무활동은 시립대학발전기금 등 회계간 전출 및 채무상환경비로 2008년도 본예산 대비 2억 1,020만원 증액된 11억 1,755만원으로 총 예산액 대비 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증감사유를 설명드리면 기금전출금은 시립대학발전기금운용조례에 의거 대학이 관리하고 있는 공유재산 관련 수익금을 시립대학발전기금으로 전출하는 사업비로2008년도 본예산 대비 1억 7,900만원 감액된 4억 7,523만원으로 토지점유자 변상금과 지난연도 수입이 감소되어 감액 계상한 것이며 기타회계전출금은 공무원 선택적복지제도 운영을 위한 대학부담금으로 세부사업 변경에 따라 4억 8,620만원을 신규 반영한 것입니다.
차입금 이자상환 및 차입금 원금상환은 학부 실험실습기자재 확충을 위하여 1994년도에 국제금융개발은행으로부터 차입한 IBRD차관에 의한 이자 및 원금상환액으로 2009년도 상반기에 상황이 종료됨에 따라 9,699만원 감액 계상한 것입니다.
반환금기타는 학교수업료 및 입학금에 관한 규칙에 의거 자퇴학생에 대한 등록금 반환금으로 세부사업 변경에 따라 2,850만원을 신규 반영한 것입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 우리 대학의 세입ㆍ세출예산안 규모와 세부사업별 내용을 요약하여 보고드렸습니다.
그 동안 우리 대학 운영에 애정을 가지고 많은 협조와 충고를 아끼지 않은 데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9년도에는 보다 경쟁력 있고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가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아무쪼록 내년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협조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예산에 대한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서동일입니다.
2009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번의 예산안 총괄규모와 2번의 예산세부내역 그리고 3쪽의 주요사업내역은 3쪽부터 5쪽까지로 유인물로 갈음하고 6쪽의 검토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 인천대학교 운영특별회계 예산안 총괄규모인 세입ㆍ세출이 각각 전년도 예산액 483억 3,115만 4,000원의 16.16%인 78억 1,054만 1,000원이 증액된 561억 4,169만 5,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주요세입내역으로 구내업소 임대료 1억 1,668만원, 강의실 사용료수입 450만원, 대학원 입학금 및 수업료, 어학원 등 수강료 수수료수입 240억 6,326만 3,000원, 공공예금 이자수입 3억 8,000만원, 순세계잉여금 25억원, 인천대학교 운영 전입금 280억원, 인천시 체육회 운동선수 육성지원금 3억 1,000만원, 불용품 매각대금 500만원 등 잡수입 4억 870만원, 지난연도 수입 3억 5,855만 2,000원 등이며 일반회계 전입금은 전년 대비 15.6%인 37억 7,900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세출내역으로 효율적인 교육인프라 구축사업은 전체예산의 11.6%에 해당하는 65억 182만 3,000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검토사항으로 예산서안 917쪽의 해외 및 국내 전자저널 구독료가 전년 대비 1억원이 증액 편성된 바 증액사유 및 사업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며 917쪽의 해외학술잡지 구입비 2억원 및 예산서안 919쪽의 학사지원과 연구용 기자재 구입비 5억원이 신규 편성되었는 바 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교육의 내실화로 우수인재 양성사업은 전체예산의 23.2%에 해당하는 130억 3,288만 2,000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920쪽의 일반대학원 최우수학생 장학금 8,000만원, 입학금 면제장학금 5,620만원, 정부 보증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장학금 3억원이 신규 편성되었는 바 사업에 대한 설명과 논의가 필요하며 일반대학원 등 6개 대학원 특별장학금이 3억 6,220만 2,000원이 증액되었는 바 증액사유에 대한 적정성 판단 필요가 요구되고 921쪽의 인천지역 취업박람회 행사지원 5,000만원에 대한 효과 및 인천지역 기업체 취업학생 취업보조금지원 8,000만원의 편성이 현 경제여건을 고려하여 편성했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922쪽의 선진외국대학 연수지원 2,000만원, 해외 인턴십 파견학생 2,000만원, 929쪽의 국제교류센터 외국인 학생 수학보조금 지원 1,500만원이 신규로 편성되었는 바 사업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과 기대효과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고 932쪽의 발전기획과 대학특성화사업 장학금 1억 5,000만원, 대학특성화사업 연구비 2억 4,000만원, 중점학과 육성지원사업 연구비 1억 8,000만원, 대학특성화사업 기자재 구입 2억 1,000만원, 중점학과 육성지원사업 기자재 구입 1억원 등 강의환경 조성지원금으로 총 8억 8,000만원이 신규 편성되었는 바 대학특성화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대학의 발전전략과 일치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시정운영 지원사업은 전체 예산의 5.4%에 해당하는 35억 5,087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37쪽부터 939쪽까지의 국유지 사용료 1억 7,000만원, 운동부 용품구입비 1억 1,200만원, 합숙비 1억 4,688만원, 대회출전경비 1억 800만원, 전지훈련경비 1억 800만원이 신규로 편성되었는 바 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행정운영경비는 전체예산의 57.7%에 해당하는 324억 3,855만 9,000원으로 주요내역은 교원 315명, 일반직공무원 114명의 인건비 246억 5,911만 4,000원 등 인력운영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35개 부서운영비 24억 4,511만 7,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전년 대비 31억 8,678만 5,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재무활동은 전체예산의 1.9%에 해당하는 11억 1,755만 6,000원으로 대학발전기금 4억 7,523만 2,000원, 차입금이자, 원금상환, 반환금 기타 등 1억 5,612만 4,000원으로 전년 대비 2억 1,020만 4,000원이 증액되었고 951쪽의 대학발전기금이 공유재산 임대료로 인한 수익금인 바 전년 대비 1억 7,900만원이 감액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09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0분 회의중지)
(14시 0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본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덕 위원님.
예산서 917쪽을 보면 해외 및 국내 전자저널 구독료 전년 대비 1억원 증가가 되었고 그리고 917쪽의 해외 학술잡지 구입비도 2억원, 919쪽의 학사지원과 연구용 기자재 구입비 5억원이 신규로 편성되었는데 증액이 되고 신규로 편성이 되었는데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증액사유와 기자재구입비가 신규로 편성된 부분에 대해서.
전자저널 구독료의 증액사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도서관의 형태가 전자도서관을 많이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널들의 형태도 지금까지는 주로 인쇄물에 의한 그런 저널이었는데 요즘은 인쇄물뿐만 아니라 전자디지털화 되는 학술정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원문제공서비스가 되겠는데 이런 디지털자료들이 필요하게 되면서 신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23종이 전자정보를 구독하고 있는데 앞으로 학과당 1개 정도의 전자저널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계속해서 예산을 올리고 있고 그리고 최근에 환율상승이 되면서 추가로 예산안을 5,000만원 정도 인상해서 반영했습니다.
연구용 기자재구입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신 건가요?
연구용 기자재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주로 실험실습용 기자재 중심으로 기자재를 구입해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교육용의 기자재들만 구입해 왔는데 앞으로 연구중심대학이나 교수님들의 연구활성화를 위해 신규로 5억원의 연구기자재 구입비를 책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천대학이 송도신캠퍼스로 이전이 9월 정도면 가능할 것이라고,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예상하고 있는데 그랬을 때 연계해서 사용이 가능한 거죠?
네, 그렇습니다.
확실히 가능한 겁니까?
가능하다고 하셨으니까.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까지 기자재를 구입하면서 주로 단과대학별로 또는 학과별로 n분의 1 이런 식으로 예산이 배정되어 왔습니다.
연구용 기자재 같은 경우는 특별히 연구실적이 우수한 교수님 그리고 여러 교수님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비중심으로 구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예산서 917쪽을 보면 미래관 시설관리용역하고 그 다음에 E-비즈니스센터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같은 한 울타리 안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설관리용역을 굳이 따로 줄 필요가 있었나. 따로 주게 되면 예산관리 측면에서 예산이 더 소요되는 것 아니겠어요?
미래관하고 E-비즈니스센터의 경우는 사업의 투입목적이 다릅니다. E-비즈니스센터는 대학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설립된 것이고 미래관의 경우는 인천시의 별도 다른 특성화의 계정으로 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두 개 건물에는 직원이 파견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건물을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해서 별도의 독립 계정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관리주체가 인천대학교에서 관리 안 한다는 얘기입니까?
인천대학교에서 관리하는데 미래관하고 E-비즈니스센터 계정이 다르고 또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별도로 독립된 형태의 대형건물이기 때문에 별도로 운영이 되어왔고 E-비즈니스센터는 작년에 완공되었고 미래관은 오래 전부터 완공되어서 이용이 되어 왔습니다.
됐습니다.
사무처에서 예산 관련해서 총괄 관리하고 있죠?
그렇습니다.
위원장님, 그러면 사무처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부총장님하고 기획처장님한테 답변을 들었는데 이 부분이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 차원에서 계상할 때 같이 아무래도 E-비즈니스센터와 미래관을 인천대학교에서 관리하는 것이니까 같이 해 주는 것이 예산편성지침에 맞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무처장 홍만영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미래관 시설관리용역에 대한 것은 미래관은 애당초 2005년도 10월에 준공이 되었습니다. E-비즈니스센터는 금년 7월에 준공이 되었습니다.
미래관은 그대로 되겠지만 E-비즈니스센터는 금년에 준공되었기 때문에 하자보수기간이 1년이 있어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한 울타리 안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같이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저희 부총장님께서는 자체가 떨어져있으니까 관리용역을 따로따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나 관리용역을 전체를 하다보면 한 울타리에서는 한 군데 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하자보수기간이 내년 7월이니까 7월 이후부터 관리용역에 들어갑니다.
예산 계상하는 데는 별문제는 없어요? 같이 하더라도 예산 계상하는 편성지침에.
예산을 같이 한 군데 하면 아마 시설부분에서 중복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같이 잡아야 되는데 애당초 분리해서 잡았기 때문에,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내년 7월까지는 하자보수기간이라고 그랬죠? E-비즈니스센터는.
내년 7월 하반기에는 예산이 들어갈 부분이죠.
예산이 투입이 되죠.
관리용역을 주어서 같이 해야 될 부분인데, 알았습니다.
조금 전에 부총장님 답변을 듣고 사무처장님 답변을 들었는데 바로 이런 부분이거든요.
인천대의 고질적인 문제점들이 바로 살림을 책임지고 있는 사무처 그 다음에 각 기획예산, 정책을 수반하는 데가 기획처가 있는데 사무처장님께서는 같이 통합해서 용역을 주어도 무방하다 이런 답변을 주셨고 우리 부총장께서 관리주체, 개관이 그렇게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거론하셨는데 이런 부분은 앞으로 합리적인 방법을 찾도록 하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이 적정하게 계상된 겁니까?
이것은 기본용역계약 표준단가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적정하게 책정되었다고 판단되어집니다.
당연히 표준단가 용역에 의해서, 그러면 용역은 어떤 방법으로 주고 있습니까?
시설관리용역은 사무처에서 관장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양해해 주신다면 사무처장이 답변하시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무처장님하테 아까 답변을 들었는데 그냥 편하게 앉아서 답변해 주시죠.
시설관리용역 계약할 때 어떤 방법으로 하나요?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물연도에 비례해서 규모를 따집니다. 계산방법은 따로 있는데 자세히 별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어찌됐든 공개경쟁입찰에 붙이실 것 아니에요. 그렇게 안 했어요? 수의계약하신 건가.
이것은 계약방식은 공개입찰방식으로 합니다.
당연히 그래야 되겠죠.
예산이 얼마죠? 정확하게 내년도 예산이 두 개 합해서.
미래관은 1억 8,826만원이고 E-비즈니스센터는 9,9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E-비즈니스센터는 하자보수기간 빼고 하반기를 계상했기 때문에 차이가 있고요.
그렇죠.
업체가 결국 용역업체가 틀린 데서 각각 들어와서 하겠네요.
그렇습니다.
표준단가나 이런 부분이 금액을 보니까 1년 관리용역 가지고, 미래관 규모에 대해서 본 위원도 잘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미래관 규모에 비해서는 관리용역비가 과다계상됐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은 어떠세요?
구체적인 내역들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미래관 경우에는 위탁용역비가 1억 8,800만원인데 기계, 전기유지 및 건물경비용역비가 약 1억 5,000만원입니다. 그리고 전기안전관리대행료가 600만원 그리고 엘리베이터 유지관리용역비가 450만원, 소방시설물 유지관리용역비 400만원 그리고 물탱크 및 방역소독용역비가 550만원, 통신설비유지관리용역비 840만원 그리고 GHP실외기 유지관리용역비가 985만원입니다.
그래서 토털 월 1,600만원 정도 그렇죠?
1억 9,000만원 정도입니다.
월 그렇게 되는데?
그렇습니다.
하여간 본 위원 생각하기에는, 물론 좀더 자세한 것은 다른 위원들이 질의하실 내용이 있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들어봐야 될 것이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는 합리적으로 찾아가시고 그 다음에 용역비라는 것은 사실 낙찰가 이런 것도 나중에 보면 거의 불용액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낙찰차액 이래서. 그러면 낙찰차액이 많이 생기면 결국 그만큼 차액된 부분은 예산이 그냥 감춰져 있는 거거든요. 활용을 못 하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예산 절감 효과가 최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흥철 위원님.
오흥철 위원입니다.
예산을 80억 가까이 증액을 해서 올리셨는데 신규사업이 꽤 많아요. 신규사업이 굉장히 많은데 917쪽에 보면 해외학술잡지 그것도 2억이나 늘었습니다. 그리고 해외 및 국내전자저널 구독료 그것도 좀 늘고 해외학술잡지는 어떻게 해서 이 항목을 새로 하게 되었습니까?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특별회계의 예산 규모가 크게 조정이 되었습니다. 작년까지 특별회계와 기성회계의 비율이 65.5% 대 35.5%였는데 인천시의 회계일원화 방침을 저희들이 어느 정도 따른다는 측면에서 금년에는 특별회계를 약 70% 그리고 기성회계를 약 30%로 반영을 했습니다.
따라서 기성회계에서 특별회계로 넘어간 예산 부분이 약 23억 5,00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에 따라서 신규사업들이 많이 생겼는데요. 예를 들어서 학부 및 대학원 외래강사 보조금이라든지 운동부 운영비 그리고 학부 기자재 구입 및 화장실 용품 구입 및 폐수처리비 그리고 해외학술잡지 구입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금년까지는 기성회계에 편성돼 있던 부분이 이번에 특별회계로 전환이 된 내용들이 되겠습니다.
예산매뉴얼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매뉴얼에 나온 겁니까?
그렇습니다.
패치매니저 유지보수라고 100% 증액을 하셨네요. 이것은 왜 그랬습니까?
잠깐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918쪽 중간에 보면 패치매니저 유지보수.
이 부분은 유지보수 기간이 원래 6개월이었는데 12개월로 늘어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년으로 한다?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다음부터는 관계가 없겠네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장학금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교외장학금이 3억 5,000여만원 정도 세입에 돼 있는데 6개 대학원 장학금을 보면 3억 6,220만원 정도 장학금이 됩니다. 장학금이 엄청 많이 늘어났네요. 어떤 연유에서 장학금을 많이 늘렸습니까?
학부 같은 경우에는 금년에 등록금이 4% 인상되었습니다. 등록금 인상 퍼센티지에 따라서 학부생들에게 특별히 장학금을 더 추가로 지급하게 되어 있고요. 그리고 대학원 같은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대학등록금이 2% 인상이 되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장학금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장학금을 외부에서 많이 가져오셔야지 이런 특별회계보다도 노력을 해서 동문이라든가 아니면 기업체라든가 이런 데서 받아올 노력을 하셔야지 회계전출금만 가지고 하려는 것도 불합리하지 않아요. 처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 부분이 항상 문제가 되는데 사실 등록금 협상과정에서 등록금의 인상분만큼 항상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돌리기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등록금이 올라갈 때마다 저희들이 거기에 상응해서 장학금을 올리지 않을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아니, 처장님 말씀은 항상 문제라고 하는데 항상 문제인 것을 해결하지 못하는 학교는 학생들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 겁니까?
다음 또 질의드리겠습니다.
정부보증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장학금 3억원이 신규로 됐는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죠.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금년까지는 기성회계에 있던 부분이 특별회계로 넘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이 장학금은 교과부의 권장사항입니다.
그 내용은 학생들이 대출을 받게 되는데 1년 이자를 학교에서 지원을 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에 대한 예산이 약 3억원 정도 됩니다.
통상대학을 보면 얼마 아니지만 조금 줄었네요. 그런 것도 있고, 921쪽 중간에 보면 교수학습지원 안내 리플릿을 제작하신다고 했어요. 이것은 어떤 건가요? 921쪽 밑에서 일곱 번째 줄에 있어요.
이 부분은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교수님들의 강의하는 방법을 개선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어떤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방법을 개선하기 위해서요?
네, 교수 방법을 개선하는 그런 어떤 여러 가지 사업입니다.
알겠습니다.
922쪽에 보면 영어회화 우수학생 해외어학연수 임장지도가 있고 영어회화 우수학생 해외어학연수 경비 이 두 가지의 차이점은 어디에 있어요?
영어회화 우수학생 해외어학연수 임장지도는 학생들이 해외연수를 나갈 때 지도교수가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명분 해서 500만원으로 책정을 했고요.
그러니까 지도교수님에 대한 경비네요?
네, 출장비입니다.
좀 쉽게 쓰시지, 또 그 다음에 해외영어연수는 가는 학생들 경비를 일체 다 대주는 거네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교수님하고 학생들의 해외연수 경비네요.
아닙니다.
두 번째 예를 들어서 해외어학연수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특별히 우수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해서 수능영역에 5개 영역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2개 영역 이상이 1등급인 자중에서 10명을 선발합니다. 그 10명이 어학연수를 갈 때 지원해 주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어학연수를 갈 때 지원하는데 이것은 학생들이 가는 것이고 그 외 임장지도하는 것은 교수님들이 학생들과 같이 나가신다는 얘기 아닙니까? 따로따로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교육과학기술부 지침에 따라서 영어회화우수학생이 해외에 연수할 경우에 반드시 지도교수를 대동해서 갈 수 있도록 교육과학기술부 지침에 따라서 설정된 계정입니다.
그렇습니까?
932쪽을 봐주시겠어요. 발전기획과에 특성화장학금, 육성지원장학금, 특성화연구비, 연구비, 기자재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저희들이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크게 두 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대학특성화사업이고 또 다른 하나는 중점학과 육성사업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이 내용은 대학경쟁력 강화사업 부분이 되겠는데 대학경쟁력 강화사업은 크게 두 가지 사업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단과대학별로 단과대학의 교육역량강화사업이 되겠고 또 융합학문 육성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단과대학 경쟁력 강화사업일 경우에도 3개 단과대학, 중점학과 육성사업의 경우도 3개팀을 경쟁에 의해서 선발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각 팀 혹은 단과대학별로 1억원 정도의 예산을 지원하게 되는데 그 1억원의 세부내역이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그리고 연구비 기자재구입비가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동안 인천대학에서는 대학경쟁력강화에 사업을 하나도 안 하고 이번에 처음 실시하는 건가요. 그 동안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사실상 그 동안은 예산의 어떤 제한 때문에 그야말로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지 못해 왔습니다. 최근에 총장님께서 새로 부임하면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경쟁을 위한 선택 그리고 선택된 사업팀에 대해서는 집중 지원한다는 그런 취지로 대학경쟁력 강화사업을 지금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처장님, 예산이 없으면 경쟁력 강화추진 방안이 전혀 안 됐다는 얘기하고 똑같은데 총장님이 취임하고 나서 이것을 하셨다는 말씀은 어폐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이런 사업은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서도 꼭 추진을 해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다른 부분의 예산을 아껴서….
추진해야 되는데 그 동안 이것을 못 하고 이제 신규로 넣었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그 동안에 대학경쟁력 강화추진 방안을 뭘로 했길래 이번에 넣었느냐 이 말이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총장님 취임하고 나서 했다 그 동안에는 예산이 부족해서 못 했다. 항시 대는 이유입니다.
위원님 제가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말씀하시죠.
과거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중요한 것이 과거에는 대학경쟁력 지표에 따라서 늘시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저희가 그런 상황으로 경쟁력 강화사업을 해 왔던 것입니다. 그것 플러스 국가에서 산업자원부라든가 지식경제부에서 대학의 교육의 질 향상이라든지 경쟁력을 위해서 지원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대학이 전부다 누리사업도 그렇고 그러니까 2009년도 2월을 기점으로 해서 그런 사업들이 전부다 끝나게 됩니다. 따라서 대학 자체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 과거에 위원님들께서 만들어 주신 그러한 경쟁력 예산에다 포함시켜서 대학을 더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 자체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이와 같이 두 가지 사업을 이번에 혁신적으로 하게 된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934쪽 어학원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어학원에 보면 언론사 홍보비, 현수막 제작, 홍보물 인쇄비 이렇게 소소합니다만 현수막은 감액을 했다 또 새로 편성도 하고 이런 관계가 있는데 홍보물하고 현수막 제작 이것은 어떤 내용으로 쓰시려고 넣으셨습니까?
이 예산은 영어체험캠프를 수행하는데 따른 수용비 부분이 되겠습니다. 아까 특별회계 중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지만 지금 체험캠프의 학생모집이 굉장히 지지부진한 상태에 있기 때문에 특별히 이런 홍보활동을 통해서 내년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주말영어캠프 수용비하고 그 밑에 영어체험캠프 공공운영비하고는 차이가 있는 겁니까? 구분을 하셨는데.
영어체험캠프는 여름방학, 겨울방학 때 약 7박8일에 걸쳐서 하는 사업이고 주말영어체험캠프는 분기별로 마지막 토요일, 일요일 해서 1박2일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사업의 성격이 다르다고 볼 수 있는데 특히 주말영어체험캠프 같은 경우에는 1박2일로 진행하기 때문에 차량의 임차료가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대학발전은 우수한 교수진의 확보와 현대 장비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내년도 예산에 우리 인천대에서 우수한 교수진을 어떻게 확보를 해서 올해보다 다르게 운영되고 있는 것을 대표적으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학경쟁력강화사업 부분 그리고 연구기자재 구입사업이 되겠습니다.
그것은 일반적인 얘기고요. 그래서 지금 대학에 새바람도 일어나야 되고 지금 아시다시피 카이스트대학의 정교수들이 자료를 보면 엄청 재임명을 못 받을 정도로 개혁이 오고 있고 외국의 유명한 석학들을 모셔서 강의를 하는데 그러한 부분이 얼마나 있냐 이 말이죠.
내년도에 신임교수를 삼십 분 증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시에다 요청을 하고 있는데 삼십 분의 증원이 이루어진다면 열다섯 분은 지금까지 신임교수의 형태가 아니라 연구실적이 아주 뛰어난 교수님을 모실 예정입니다.
그러면 최고 교수로 연봉 얼마짜리를 모셔오시려고 그래요.
지금 저희들이 예산상 잡은 것은 부교수급으로 해서 연봉을 계상하고 있습니다.
부교수급이요?
외국의 정교수도 못 하고 부교수를, 지금 어느 칼럼에 보니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그레샴의 법칙 그냥 서로들 김 박사, 이 박사 하면서 논문 변변히 내는 것도 없고 그런 사람이 대학에 쭉 진을 치고 있어요. 그런 것 개혁도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진짜 유명한 석학들을 초청해서 우리 대학이 영향력 있고 공부를 가르치고 수업을 한다면 우리 교수사회도 변하고 학생사회도 변하지 않겠습니까.
인건비를 보면 작년 대비 31억이 증감됐어요. 그러면 있는 교수는 내 등 따뜻하고 배가 부른데 뭐가 걱정이에요. 우리 시민 사회에서는 이런 대학은 용납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인천시에서 올해 37억 7,000만원을 전출해 주었는데 이런 데 쓰라고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전체 들어온 것을 보면 올해 대비 78억이 더 증가를 했어요. 그러면 대학경쟁력을 위해서 쓴 게 뭐가 있냐고요. 우리가 외국에 100대 학교는 고사하고 국내에서 몇 위 안에 드냐 이거예요. 지금 보면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그런 것 아니겠어요. 서로들 걱정할 게 없잖아요. 누구 간섭하는 사람도 없고 감사 때 며칠, 예산심의 때 며칠 지나가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로 넘어가고 모든 발전은 희생에서 나온다, 희생에서. 그렇지 않으면 외부 충격에 의해서 희생을 안 하면 외부 충격이라도 가해야겠죠.
제가 보충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그래요. 말씀하세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교수의 교육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선행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늘 여기서 꾸지람을 많이 받습니다만 우리 스스로의 혁신을 위한 평가제도의 개선을 통해서 내적 질적 개선을 하는 문제가 있거든요.
두 번째는 아주 우수한 교수들이 와서 충격효과를 가지면서 외형적으로도 학교의 지표를 높이는 방법이 그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교원 30명을 증원 요청했습니다. 현재 기획관리실에서 협의중에 있습니다만 그 중에 15명의 경우에는 외국의, 늘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던 외국의 교수들을 전면적으로 초빙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예산문제를 말씀하셨습니다만 예산은 직급에 따라서 부교수, 정교수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만 현행 공무원법상에는 예산을 그 이상 줄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시에다 요청한 것은 그분들이 와서 편안하게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주거환경, 숙식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비용이 거기에 포함되고 있다는 점을 말씀을 올리고요.
그 다음에 15명의 교수는 과거에 교수를 채용할 경우에는 학과의 TO에 따라서 배정을 했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채워져 있습니다만 이 자체가 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하에서 현 집행부에서는 우선 국제학술논문에 우수한 성적을 올린 교수들을 중심으로 해서 대학집행부에서 무작위로 해서 15명을 모시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것들이 실현된다면 당장 외부적인 지표가 상승될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고 또 이것을 기초로 해서 늘 말씀하시는 내부 충격을 일으키면서 이 자체가 상승효과로 발전돼서 대학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을 드리면 이것은 법에 문제가 있고 뭐가 문제가 있어요. 법이라는 게 뭐예요. 현실에 맞지 않으면 개정토록 노력하는 거거든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진짜로 대학발전을 위해서 어느 대학에서 어느 병원에서, 우리 한국에 있는 병원이에요. 제가 얼핏 듣기로는 외국의 유명한 사람에게 백지수표를 줬대요. 와서 강의 좀 하고 우리 병원에서 연구 좀 해 달라고 그러니까 지축이 다 흔들리는 거야. 우리 대한민국에서 내로라 하는 펜 잡은 사람은 다 흔들리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법을 능가해서 할 수 있는 여력을 의회에 와서 고민을 같이 해 본 적이 있어요. 꼭 예산심의 때만 무슨 말씀드리면 그렇고 사실 위원님들 다 몰라 이것 언제 다 봅니까? 그래 너희들 오늘 물어봐야 그냥 겉 핥기야 대충 답변하고 이 시간 넘어가면 돼 이래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밖에 느껴지지 않아요.
그리고 연구장비도 그래요. 5억, 15억 국립대학으로써 말이 안 됩니다. 모자라는 것은 빚을 내서라도 전부 사야 돼요. 안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 가지고 의회에 와서 같이 고민해 본 적 있어요. 아니, 37억씩 전출해 주면 장비구입도 5억만 늘려서는 안 돼. 내가 장비는 뭘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5억을 별도로 한 것은 저희가 IT, BT, NT 이쪽 분야를 강화하려고 하는데 물리학과의 시험장비가 상당히 열악합니다.
따라서 과거에 기자재 5개년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부족한 기자재를 보충하려고 하다 보니까 새로운 특성화에 있어서 충족하는 실험기자재를 사 주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가 새로운 형태의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 연구용 기자재를 보충하는데 5억을 이번에 반영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 학교장비를 얼마나 더 개선해야 되겠어요. 한번 대충 말씀해 보세 요. 부족한 장비요. 담당교수님이 말씀해 주세요.
저는 그쪽에 전문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히 말씀은 올리기….
아니, 교수님들 많이 계시잖아요. 장비 사는 것도 그래요. 의회에서 도와달라 왜, 인천학생들 키우는 거예요. 한번 말씀이나 있었어요?
앞으로 중요한 교육장비라든가 교수선임에 관한 것은 사전에 회기 이전이라도 사전에 찾아뵙고 간담회를 열어서 위원님들의 관심과 배려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는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지금 예산이 16% 늘어났고 시에서도 거의 16% 정도를 더 증액해 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사실 장비하고 교수진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예산을 보면 고심한 게 없어요. 그래서 인천대학이 어디 변하겠습니까? 장비에 대해서 앞으로 더 살 것 연도별로 얼마큼 더 구입해야 되는지 그 내역을 주세요. 좀 이따 다시 말씀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정책적인 면에서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예산수입을 잡으실 때 수입예산할 때 기성회비 중에서 15만원을 수업료로 책정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총액으로 보면 전체가 얼마입니까? 1인당 아이들이 내는 수업료하고 기성회비가 어떻게 됩니까?
예를 들어서 계열별로 등록금 액수가 다른데요. 인문사회계열의 경우에는 조정 전에는 123만 1,000원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15만원을 수업료로 바꿀 경우에는….
기성회비 123만원 중에서?
네, 15만원을 수업료로 전환할 경우에는 108만 1,000원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공립대재정예산지원법이 입법예고돼 있는데 2010년 3월부터 시행하려고 그럽니다. 잘 아시겠지만 어제 저희들이 인천전문대학 재단 설립하는 조례를 만들었는데요. 거기에서 인천대학도 사실은 자유롭지 못하게 지금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형평성 문제라든지 그런 것이 있는데 이번에 예산을 편성할 때도 앞으로 되어져가야 될 부분 때문에 기성회계 중에서 일부를 이렇게 하신 것으로 보여지는데 왜 15만원만 책정을 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기준을 어디에 두고 하신 것인지요?
재정회계법을 인천시에서는 인천대학교도 적용하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법인화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재정회계법이 시행되는 2010년도까지는 연기를 해 달라는 부탁을 했고 그런 인천시의 방침에 순응한다는 측면에서 기성회계 35.5%를 이번에 30%로 낮추었습니다.
국립 법인대로 갈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정회계법에 따라서 회계를 통일해야 될 것 같습니다.
15만원만을 기성회계에서 특별회계로 넘긴 이유는 인천시에서 어느 정도 30% 정도선까지 기성회계 비율을 낮춰달라는 부탁이 있었고 그런 차원에서 15만원으로 조정을 했습니다.
30%로 봤을 때 15만원으로 낮춘 것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보니까 신규사업이 많이 늘어났어요. 아까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데도 전부다 그렇게 됐다는데 부서운영 급량비 같은 것도 전부 신규로 된 것이 각 과에서 책정된 것도 기성회비 부분에서 옮겨온 것인가요?
그렇습니다.
23억 정도가 특별회계로 들어가게 되니까 그런 것이 과거에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예산들은 기성회계에서 대충이 됐습니다마는 70대30을 맞추다 보니까 도서지원비나 기타 다른 사항들이 특별회계 부분에 들어가게 되어서 이 자체가 투명하게 보여지게 된 것입니다.
저는 좀 답답한 것이 그것을 30%로 해달라고 해서 딱 15만원으로 하실 것이 아니라 앞으로 그 법대로 간다면 금년에 과감하게 50% 정도는 뚝 잘라서 수업료로 하고 그리고 또 본예산에 편성하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학교가 시에 끌려가는 모습이 아니고 앞으로 그렇게 변할 것이라면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이 말씀을 드렸고요.
그 다음에 서구건강가정지원센터 936쪽에 보면 신규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서구건강가정지원센터 위탁을 언제 받으셨습니까?
혹시 이것도 기성회비에서 나왔던 금액인가요? 3,000만원 되어 있지요.
작년까지 산학협력단에서 대응자금을 지원을 해 주었습니다. 내년부터는 우리 특별회계에서 지원해 주게 되었습니다.
왜 그렇게 된 건가요?
산학협력단의 대응자금은 최근에 정부에서 산학협력단의 자금 자체가 교수님들의 연구비로부터 오버헤드를 뗀 부분입니다. 그런 예산을 가지고 정부사업에 대응자금으로 나가서는 안 된다는 지침이 최근에 내려왔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는 산학협력단에서 대응자금을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대학에서 대응자금을 지원해 주어야 된다는 필요성에 따라서 새로 신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하는 액수는 똑같은 겁니까?
작년에 2,500만원 선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원을 늘리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죄송합니다.
2008년도에도 학교대응자금이 3,000만원이었습니다.
특별회계로 온 것이다 그 말씀이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249쪽에 보면 총무과 지역냉난방요금 2억 5,000만원 신규로 되어 있는데 기성회비로 나갔던 것이 들어오게 된 것인가요?
한 달에 5,000만원씩 다섯 달 이렇게 해서, 249쪽 총무과에 보면 지역냉난방요금 2억 5,000만원이 신규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통상 나가는 것일 텐데 신규로 되어 있어서요.
이 부분은 내년 9월부터 송도이전을 가정했을 때 송도캠퍼스에는 지역냉난방시설이 갖추어지게 됩니다. 그 예산을 신규로 편성했습니다.
냉난방요금이 5개월이면 되는 건가요? 어떻게 이것을 하신 거죠?
내년 9월부터 송도캠퍼스로 이전한다는 가정하에서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951쪽에 보면 선택적복지제도 운영비 4억 8,000만원도 신규로 되어 있습니다. 설명 좀 해 주시죠
이 부분은 예산과목이 전환되면서 신규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예산과목이 어디서 어떻게 변경된 거죠?
그것은 담당부서에서 찾아서 갖다드리시고요.
다음 질의로 넘어가겠습니다.
작년까지는 자치단체간 부담금으로 과목이 되어 있었는데 내년부터는 지금 현재로 바뀌면서 신규로 편성이 됐습니다.
이것은 교과부로부터 내려온 지침입니까?
행자부지침입니다. 2003년도에 법이 개정되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시 입장에서 재원이 부족해서 2006년도부터 지원되었던 것인데 이 자체가 이번부터는 특별회계에 산입이 되어서 시행하게 된 부분입니다.
특별회계에 새로 들어온 것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지난해에도 했다고 그랬잖아요. 과목이 다른 것이지.
과목이 바뀌어서 신규로 들어간 것입니다.
예산은 2008년도에는 어느 정도였습니까?
연간 4억 8,000만원 정도 소요가 되고 있습니다.
내년 예산도 똑같이 신규로 되어 있지만 세우신 건가요?
네, 1인당 100만원 정도로 해서 80만원, 100만원 이렇게 선택적복지제도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922쪽에 보면 국제교류센터 프로그램들이 신규로 2개가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통역비도 그렇고 체재비나 항공료 등이 거의 100% 올라가 있는데 국제교류센터장님 계시면 나와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교류센터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국제교류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안춘순입니다.
내년도에 신규사업이 2개 있는데 순수하게 신규사업입니까?
신규사업으로 올라가 있고 지금 해외에 파견되는 학생들을 위해서 일종의 국제교류 쪽의 장학금 내지는 학비지원금, 보조금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몇 명에게 어떻게 지원하는 겁니까?
계획을 짜 봤습니다마는 환율이나 학생들의 요구도에 따라서 약간의 수정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서 허락하신다면 국제교류센터에서 하는 학생파견프로그램을 잠시 소개해 드리자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장기파견하고 단기파견, 장기파견이라는 것은 한 학기에 1년 혹은 그 이상 2년까지도 파견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장기파견 중에는 교환학생파견이 있는데 학비가 면제되는 순수한 자매대학과의 교환학생프로그램입니다. 그런 학생들에게는 지금 현재 이것은 기존사업입니다마는 14명 정도 4개 영역권, 대륙권별로 학생들에게 장학금조로 지원해 주려고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해외장기방문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방문프로그램도 가서 전공 및 어학교육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그 중에서 신규사업이라는 것이 내역에 SAF라는 프로그램이 있을 겁니다. 약자가 뭐냐 하면 Study Abroad Foundation이라고 해서 서양의 영국, 미국 혹은 캐나다의 영어권 대학과 아시아권 우수대학끼리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비영리교육단체로써 미국에서 만들어진 기관입니다.
가능하면 저렴하게 미국의 우수한 대학들, 영국의 옥스포드대학이라든지 미국의 콜롬비아, 미네소타대학 등과 같이 우수한 대학에 학생들을 파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그쪽에 2명 정도를 지원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실 여기 1,000만원 지원금이 굉장히 크게 보입니다.
저는 적어 보여요.
네, 사실은 굉장히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왜냐 하면 등록금이 아주 적은 경우 2만 5,000불에서 많으면 4만 5,000불까지 가거든요. 저희가 1,000만원을 지원해 주어도 이 학생들의 본교의 등록금을 내 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고 거기다 약간의 500만원 정도의 여유자금을 주는 것인데 본인이 몇 천만 원의 여유자금을 갖고 나가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부담이 됩니다마는.
학교에서 지원하는 것은 1,000만원 정도다 하는 말씀이네요.
그리고 옥스퍼드나 콜롬비아하고는 서로 협약이 되어 있습니까?
일종의 다자간 협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옥스퍼드와 1대1 자매결연은 아닙니다마는 SAF와 자매결연을 맺음으로써 SAF와 자매인 외국의 모든 세계의 100위 내지는 낮아봤자 500위권되는 우수한 대학들과 자유롭게 학생을 교류할 수 있는 그리고 거기서 등록금 할인혜택도 받고 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는데 기존에 하고 있던 프로그램하고 어떤 차이가 있나 해서 질의드린 것이고.
그 다음에 해외 인턴십 파견학생 지원은 2,000만원인데 몇 명하실 계획이신가요?
이것도 상황에 따라 약간 변동이 있겠습니다마는 현재 10명에서 100만원 내지 150만원을 지원해 줄 경우 약간 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것은 그러면 동남아인가요?
아니요. 사실은 계획하고 있는 것 중에 한 군데가 워싱턴시메스터프로그램이라고 해서 미국 워싱턴주 바로 백악관 옆이라고 할 수 곳에 있는 일종의 대학부설기관입니다.
여기서 인턴십을 하게 되면 워싱턴에 있는 관과 기업에서 인턴십을 하면서 사실은 보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인턴십 학점으로 인정해 주고 사실 워싱턴에 있는 관에서 인턴십을 한다는 것은 대단한 영광이거든요. 여기를 1순위로 꼽고 있고 그밖에 국제기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거의 비행기 값만 대주는 정도인가요?
사실은 그렇습니다.
체재비는 그쪽에 어느 정도는 해 주는 겁니까?
그것은 저희가 학생들한테 약속해 줄 수는 없고 기본적으로는 무보수로 되어 있는데 제가 듣기로는 많은 미국의 기업 내지는 관에서 약간의 아르바이트 비용 비슷한 것을 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인턴십을 저희가 기업 내지 관을 구해 주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상에서 학생이 파견되면 자기가 한 달 동안 알아봐야 됩니다. 구하러 다니는 그 자체가 하나의 학습이 되기 때문에 본인이 재주가 좋아서 어떤 데를 구하느냐에 따라서 사실은 굉장히 많은 운이 따른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입학하고 나서 3월 이후에 시행될 때쯤 해서 계획초안이 잡히고 학생들이 선발되면 따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부총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어학원이 아까 추경 때 문제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은 그대로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특별히 주문했던 한국어학당에 대한 예산은 전혀 없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어학원의 예산을 아까 오전에도 위원님들의 여러 가지 질타가 있으셨습니다마는 적어도 시민의 대학으로 우리 대학이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지역사회의 시민, 지역사회의 우수한 젊은이를 양성하는데 근본목표가 거기에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운영상에 있어서 다소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이 됩니다마는 우리가 이것을 더욱더 개발하고 또 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게 된다면 지역사회를 위해서 헌신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해서 어학원에 대해서 영어캠프에 대한 문제 이런 것들은 집행부의 책임하에서 이번에 집행할까 이런 각오를 가지고 예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평소에 위원님께서 늘 관심을 가지시는 한국어학당에 대해서는 현재 기획관리실에서 협의하고 있기 때문에 이 자체가 예산에 반영될 수 없는 관계로 일단 조례에서 이 문제가 해결된다면, 이것이 정리가 되면 익월 예산에 반영이 될 것으로 판단이 되고요.
아울러서 그것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예산에 대한 문제는 별도로 추가경정예산이라도 해서 있는 재원을 활용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계획을 그렇게 해 주시고요. 영어 관련해서는 영어캠프 이런 것이 지원이 안 되고 아까 기획처장님 설명하실 때도 경제도 어렵고 상황이 그래서 많이 지원 안 한다 그러셨는데 내년에도 계속해서 경제는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계획을 잘 잡으시고 계획도 수정하실 수 있으면 과감하게 수정하셔서 내년 연말에는 거기에 대한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수정하거나 불용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이병화 위원님.
방금 전에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신 것에 추가로 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질의라기보다는 해외 학생들을, 유학이죠. 예산을 지원해 주어서 가서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좋고 또 이의가 없습니다. 많은 학생들 나가서 영어권이든 어디든 공부하는 것은 이의가 없는데 중요한 것은 그들이 들어와서 다시 회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거나 그러한 대책이 없어서 많은 학생들이 여기서 장학금으로 나갔다가 그쪽에 머물러서 10년, 20년 되어도 돌아오지 않는다면 참 문제거든요. 비단 인천에 인천대학교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우수한 대학들이 그 부분이 걱정입니다.
그들이 들어와서 다시 공부를 계속하든가 아니면 지도교수가 되든가 아니면 자기 전공분야에 공부할 수 있는 면학분위기가 되어주어야지 그들이 인재가 되어서 돌아와서 국내에서 각 기여할 부분에 기여하고 그러는데 우리 인천대학교도 그런 부분에서 역사가 있지 않습니까?
10년, 20년 쭉 되었는데 사후관리 측면에서 본다면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장학금이든 아니면 교환학생이든 아니면 방금 전에 얘기한 어떤 제도는 굉장히 많은데 어떻든 유학을 간 학생들에 대한 사후관리가 잘 됐다라고 평가를 하십니까? 아니면 그냥 보낸 것으로 끝, 국내에서 공부를 잘해서 해외로 보낸 것을 끝으로 하는 것인지.
지금 예산부분에서 언급되고 있는 내용들은 장기유학이 아니고 1년 미만의 단기 혹은 장기연수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유학생의 경우 인천대학교를 졸업하고 석사나 박사과정을 외국으로 갔을 때 그 학생들이 국내에 들어왔을 때 어떤 관리프로그램이 있느냐라는 질의이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사실 없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1년을 갔다가 학생이 더 공부하고 싶으면 거기서 더 머물 수 있을 것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사후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느냐 그런 얘기예요. 그러면 그냥 너 돌아와서, 너 1년밖에 도와줄 수 없으니까 1년만 하고 돌아오라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나머지는 네가 알아서 거기서 공부해라라고 지도계몽을 한 것인지 그것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느냐 그런 얘기죠.
일단 기본적으로 1년 미만일 경우에는 지원해 주고 있는데 그 이상으로 외국에 머물 때는 자비부담을 원칙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자비부담이고 본인이 잡을 하든 해서 거기서 벌어서 하는 것은 기정사실인데 문제는 출발할 적에는 시의 예산이든 학교에 어떤 저기든 아니면 누가 지원해 준 금액이든 국비든 시비장학생이든 그렇게 출발했는데 1년 코스로 해서 보냈더니 거기서 3년, 4년을 다 마치고 오겠다라고 나머지는 내가 벌어서 할 테니까 신경 쓰지 마시오라고 한다면 물론 우리 인천에 있는 대학의 학생에게 길을 열어주어서 그렇게 가서 공부하고 그러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쁘다 좋다는 뜻에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보내준 끄나풀이 인천대학교라면 그 학생이 어디에 가서 뭐를 하고 있는지 국내에 돌아와서는 학교를 와 봤는지 아니면 국내에 돌아와서 다른 데 갔는지 정도는 후속조치가 계속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든가 이렇게 하느냐 그것이 전혀 없느냐.
너 1년 딱 했는데 거기서 연기 신청해서 자기 집에서 돈을 부쳐서 나머지 학비 댄다 그러면 너 이제 단절이다 그러고 끝을 내버리느냐 그것을 알고 싶은 거예요. 후속프로그램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그런 얘기예요.
그것은 제가 말씀 올리겠습니다.
사실 후속프로그램이 학교 전체에서는 수립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학교 전체에서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과대학의 경우에 있어서는 공학인증제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학생이 입학해서부터 학교를 다니고 졸업하고 졸업 이후까지 점검하면서 하는 지도인증제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기초로 해서 인문계통에서도 인증제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시기가 되어서 그 학생이 OJT교육과 같이 새롭게 교육을 더욱더 좋은 교육을 위해서 나갈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마는 아직은 그런 상황입니다.
또 한 가지는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단적인 예로 동북아경제통상대학의 예를 들겠습니다마는 그 동안에 위원님들께서 많은 배려와 관심으로 동북아경제통상대학이 많은 학생들을 배출했습니다.
이 학생들은 전원 자기가 희망하는 곳에 1년 동안 해외현지에 나가서 인턴십을 하면서 들어와서 거의 100%에 가까운 학생들이 이 사회에 진출해서 엄청난 효과를 냈다고 하는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요.
또 한 가지 예로써 하얼빈공과대학하고 1994년부터 국제교환교류학생을 했습니다마는 이 학생들이 한국학생이 1년 동안 와서 같이 공부하고 이 학생이 하얼빈에 가서 그 학생들하고 같이 공부하는 과정에 국제화의 마인드를 갖게 되면서 중국어들을 하기 때문에 취업에 있어서 상당히 능동적인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을 해서 기여한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번에 장기교환학생이나 해외인턴십, 선진외국대학 연수에 관해서 위원님들께서 많이 배려를 해 주셨기 때문에 이 자체가 앞으로 인천대학교가 실제 실용력을 가지고 있는 학생을 양성하는데 기반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요. 학사 운영하시는데 학교의 본 취지나 목적이 훌륭한 학생들, 인재를 양성하는 것에 본 목적이 있습니다.
저도 물어본 내용이 사실 우리 인천시가 십수삼 년 동안 관심과 신경을 동북아통상, 그것은 당초 출발이 전국에서 인재들만 모아놓고 그들로 하여금 많은 투자를 해서 우리 인천의 인재가 아니라 한국의 인재를 키우겠다는 것이 본 취지이고 목적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들을 직접적으로 물어보기보다는, 그래서 제가 아까 물어본 거예요. 과연 지난 십수삼 년 동안 많은 그들에게 예산을 투입해서 해 주었는데 그 결과치가 어떠냐 기대치에 부응하느냐 그것을 묻고 싶었어요.
그것을 어느 한 지역대학에 어느 한 부분을 딱 짚어서 하기가 뭐해서 그렇게 했는데,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설프게 1,000만원, 2,000만원 대주고 그 학생이 공부 충분히 할 수 있게끔 해 주었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가 학생들 관리에 있어서 잘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지난번에 일본을 갔다가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어서 그 학교, 지금하고 똑같은 겁니다. 일본에서도 유럽이든 아프리카든 전세계 어디 대학에 안 나가 있는 데가 없어요. 그런데 학교에서 장학금을 지급해 주어서 학생이 5년이 걸리든 3년이 걸리든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는 풀로 대주더라는 거지요.
그리고 그 학생이 다시 프로그램상에 돌아올 수 있는 안에 내용이 좋다는 거예요. 가서 공부하고 다시 올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서 보낸다는 거죠. 지속적으로 대화를 한다는 거죠. 보내서 네가 알아서 공부해라가 끝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성적이 어떻게 됐느냐 또 때에 따라서는 이런 관심을 가진 지속적인 프로그램이 학교 내에 있다 보니까 학생은 출발지를 잊지 못하고 출발지에 회귀하는 정신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부총장님도 중국 정통파로 알고 있는데 부총장님께서도 중국의 많은 인재들이 전세계 각지에서 수만 명이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그 사람들이 돌아온 그 내용이 전혀 중국에서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 학생들을 해외에 가서 공부하라고 한 것이 아니라 돌아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돌아오는 거죠. 그냥 우리 같이 한번 보내 주었으니까 네가 알아서 이번 한 학기는 우리가 대주었는데 나머지 더 할래 그러면 우리 못 대줘 네가 알아서 자비로 해 끝 이렇게 하면 끝으로 될 겁니다.
비단 우리 인천뿐만 아니고 타대학, 또 학사 관리하는데 전반적인 문제이지만 그런데서 우리가 인재관리를 못 하고 있지 않느냐.
진짜 훌륭한 석학들, 훌륭한 인재들을 외국에 뺏기는 결과가 있지 않느냐 그런 쪽에서 획기적으로 우리 인천대학교는 그래도 동북아중심대학이 되기 위해서 또 훌륭한 단과대학으로 키우기 위해서라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계획적인 그런 기획관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십사 하는 주문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중에 나왔던 것이고 평상시에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이기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939페이지의 체육부 운동용품 구입비, 운동합숙소, 도서관 또 공공요금, 운동부 공동유니폼 구입, 합숙비, 대회출전비, 전기훈련비 이런 것들이 전부 신규로 되어 있네요?
운동부 지원예산도 작년까지는 기성회계 부분이었습니다마는 이번에 특별회계로 새로 편성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체육회에서 3억 1,000만원 들어오는 것하고 기성회비에서 나머지 금액을 올린 거죠?
세입으로 3억 1,000만원인데 세출은 그보다 훨씬.
보니까 5억 7,170만원 정도 되는데 여쭈어 볼게요.
대회출전경비하고 운동부 전지훈련비하고 똑같이 6만원씩 책정되었습니까? 날짜도 묘하게 24일, 24일이에요. 이것 아시는 분이 설명 좀 해 주시죠.
양해해 주신다면 체육진흥부 김승환 선생님이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부 김승환입니다.
지금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전지훈련일이 24일로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합숙이 24일로 각각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하계가 12일 전지훈련을 가고요. 동계 12일 정도 가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대회출전은 연 24일인데 평균 한 부당 4개 대회에 6일 정도 소요가 되거든요, 한 대회당. 그래서 평균으로 산출한 겁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현재 급식비, 숙박비, 교통비, 목욕, 간식비, 합숙훈련이나 전지훈련 같은 경우는 나오지 않겠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렇죠?
합숙이나 전지훈련은 학교 내에서 하는 게 아니라 외부 타지역으로 가는 건데요. 공무원여비규정에 준해서 지급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학교 예산이 여의치 않아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 금액으로 했을 때 모자라는 거냐 남는 거냐 이것을 한번 확인해 보셨어요?
사실은 근근히 어렵게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지출을 하고 있고요. 학생들 합숙할 때 여관비는 2인 1실을 기준으로 한 4만원 정도 지급이 되고요. 그 다음에 식비가 외부에 나갔을 때 1일 2만원 정도 예산을 잡고 있는 겁니다. 나머지가 간식비하고 목욕비 정도 지출돼서 6만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2인 1실이 4만원이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의심을 한다는 것보다도 이 예산이 잘 집행될 수 있도록 확인을 한번 해 보세요.
알겠습니다.
인천대학이 이 예산만 5억 7,000 정도 들어가는데 여기에 또 수업료가 있죠? 수업료 면제해 주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인천대학이 엘리트체육에 많은 예산을 쓰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네, 맞습니다.
그런데 금년도 성적을 보면 금년도 성적이 어떻습니까?
금년도 89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서 배드민턴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 그 다음에….
작년도보다 잘 했습니까?
작년도 수준은 유지했습니다.
그러면 예산은 늘어나고 그 다음에 인천대학은 선수 스카우트하기가 좋아요. 전문대하고 다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인천대하고 인하대하고 엘리트체육에서 성적을 비교해 보면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알고 계시죠?
알고 있습니다.
차이나는 이유가 뭡니까?
지금 인하대학은 9개 부가 운영이 되어지고 있고요. 저희는 7개 부인데 사실 개인종목에서 골프하고 승마가 성적을 내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종목수도 그렇고 선수규모도 그렇고 해서 저희들이 인하대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는 내실을 봤을 때 대단히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인하대와 인천대를 엘리트 체육을 놓고 평가했을 때 하늘과 땅이에요. 그러면 어딘가에는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지도자를 한번 놓고 보자 이거예요. 지금 인천대학에서 지도자에 대해서 성적이 없을 때 문책을 어떻게 합니까?
이번에 가장 기대가 컸던 축구에 대해서, 시나 학교에서 기대가 큰 축구에 대해서 성적이 저조해서 다음연도 2월 28일부로 재임용 불가통보를 했고요. 새로운 지도자를 영입중에 있습니다.
아니,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도자지만 인하대학교가 이만큼 엘리트체육이 올라갔으면 거기에는 이유가 있을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인천시립대학에서 국립대로 전환하는 과도기 아닙니까? 그러면 인천대학이 인하대학보다 엘리트체육에 있어서 뒤떨어질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대우 면에서 인천대학이 인하대보다 못 해 준 것 있습니까?
부총장님이 말씀하세요.
저희가 일전에도 지적을 받았습니다만 지도방법 또 선수들의 선발방법 그리고 이후에 있어서 선수들에 대한 재교육 이런 것을 통해서 개선을 해서 앞으로 어긋나지 않도록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부총장님께서 솔직하게 답변을 해주셨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인하대학교 엘리트체육 학생들이 인천대학교 학생보다 대우를 덜 받는 게 아니잖아요. 똑같습니다. 거의 비슷해요. 그러면 왜 인천대학에서 엘리트체육을 하는 선수들은 인하대 선수보다 못 하느냐 거기에 문제점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것은 연구검토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제점을 저희가 발견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병화 위원님.
질의하겠습니다.
내년 초에 학교가 이전될 예정이었었죠?
네, 그렇습니다.
지금 그게 미약적이고 미궁에 빠지다 보니까 질의를 사실 아까 안 드렸던 건데 내년도 예산편성상에, 과거 15평짜리 집에서 살던 그 살림살이를 그대로 가지고 30평 집에 가서 그대로 똑같이 쓰겠다라면 별문제죠. 그런데 예산편성되어 있는 전반적인 구조를 봤을 때 이전해서 좋은 지역으로 가고 싶다는 의지도 숨어 있지 않고 또 새로운 단과대학별로 큰 변혁과 변화 속에서 가서 학생들을 가르치겠다라는 생각도 들어 있지도 않고 갈지 말지를 예견한 예산서가 그대로 제가 본 내용입니다.
그래서 우리 부총장님이 지금 있는, 지금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그 시스템을 그대로 신캠퍼스로 가지고 갈 계획이 당초부터 있었던 건지 아니면 예산의 전반적인 큰 변화가 올 텐데 오는 것에 대한 어떤 예산충족의 불안함 때문에 그냥 올해 아직까지 미확정되고 결정이 안 된 것이니까 그대로 예산을 만드신 건지 얘기를 속시원하게 한번 해 줘 보세요.
말씀 올리겠습니다.
내년도 2009년도 예산은 위원님들께서 많이 걱정을 해 주셨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저희가 캠퍼스 이전을 전제로 했을 때에는 부가되는 코스트가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300억이라고 하는 예산 소요를 저희가 잡았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전이 2009년 3월이라는 전제가 현실화되지 않는다는 저희 나름대로 실무책임자들의 판단에 의해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시의 예산에 대한 부담도 줄이기 위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저희가 감안을 했고요.
그 다음에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관리용역비라든가 시설용역도 실질적으로 9월부터 된다는 전제하에서 반영을 했기 때문에 이번 예산이 그렇게 됐다는 말씀을 올리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아까 보고올린 바와 같이 대학 역량강화사업이라든가 정보화 2단계, 3단계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캠퍼스 이전이 되면서 저희가 경쟁력을 갖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 그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나름대로 기준이라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만 이것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이후에 캠퍼스 이전을 하면서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위원님께 보고를 드려서 그와 같은 사항을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끝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실습기자재에 대해서 5년간 확보계획을 받아보니까 인천대에서 교육의 의지가 있나 걱정이 앞서요.
기획처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올해 연구기자재를 살 계획이 68억이에요. 그런데 20억만 반영했어요. 그러면 그것 없이 교수들은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치겠습니까? 제가 말씀드리지만 어떤 것보다도 교수님들의 연가보상비 16억 이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것부터 확보했어야 돼요. 자기들 등 따뜻하면 그만이야. 연가보상비 추경에 올려서 다 타 먹고 실습기자재는 언제해서 겉껍데기 가지고 가르치겠다는 거예요. 정말 웃겨. 이래서 어떻게 인천대학이 거듭나겠습니까? 이것 보고 깜짝 놀랬어요. 간단하게 말씀하세요. 너무 길면 안 돼.
연가보상비는 사실 법적으로 보장된 보조비에 해당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들이 예산을 삭감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실험실습기자재 경우에는 저희들이 5개년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의 규모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5개년 계획을 세웠지만 규모에 따라서 그 중에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구입하는 그런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기자재 살 때 해당 교수님들하고 의논하고 예산을 받아서 교환한 게 있어요?
그렇습니다.
일단 연구기자재 구입비가….
좋습니다.
그러면 공과대학이 제일 많은데 제가 현장 의 목소리를 들어봐야 되니까 이것 접고 제가 공과대학 해당교수님들하고 같이 한번 미팅을 하게 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알겠습니다.
이것 문제가 있어요. 아무리 디스카운트를 한다고 해도 그렇지 68억인데 올해 20억 했다는 것은 우리 대학이 어디에 있는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거예요.
다음에는 이런 말씀드릴게요.
지금 점점 국가 간에 벽이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다문화프로그램이 절실하다고 생각해서 사실 올 봄부터 제가 부단히 인천시 국제화교류재단하고 또 시장님한테 말씀드려서 이것 꼭 하라고 좋은 사업이니까 프로그램을 만들라고 해서 대학하고 접촉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황당한 게 뭐냐 하면 감사 때 잠깐 말씀드렸지만 계획도 없어 예산도 없고 왜 이것을 해야 되느냐 하면 도시축전이 내년이에요. 2014아시안게임이 앞으로 6년 후입니다. 그리고 동남아 국가만 45개 국가를 접촉하면서 이 애들하고 같이 우리 한류를 교육시키면서 우리 학생들이 또 많은 꿈을 가지고 이런 데 개척을 하면서 서로 상호도 있고 자원 많은 나라에 우리 학생들이 가서 사업하는데 벤치마킹도 할 수 있고 그게 다문화프로그램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보면 우리 인천시에 부합하고 우리나라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이 뭐가 있어요? 뭐가 있느냐고요. 제가 비공식적으로 말씀드린 사항인데 대책도 없어요.
또 한 말씀드리면 우리 연수원의 기숙사에 94명을 수용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물어봤어요. 양해도 할 수 있다고 그 때 당시에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교실이 없으면 거기 기숙하면서 다문화 학생들을 받아서, 동남아 학생들을 받아서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얘네들 용돈을 줘 봐야 90명, 60만원씩 한 달에 줘 봐야 얼마겠습니까? 몇 억밖에 안 돼요. 그리고 또 교과부에 신청을 하는 거예요. 다문화프로그램을 우리가 하겠다. 우리가 시범사업으로 하면서 예산이라는 것은 생각과 함께 가는 겁니다. 생각 좀 넓게 하셔서 우리 대학발전에 부합하는 그런 쪽으로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잔인하게 말씀드리는지 몰라도 교수님들 상대평가해야 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 박사, 저 박사하면서 진짜 잘하는 교수들은 힘이 빠져요. 내가 간접적으로 들어보면, 그러니까 외부평가를 꼭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예산을 해 봐요. 대학발전은 거기서부터 있어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지금 우리 정종섭 위원님께서 실험실습기자재를 말씀하셨는데 학교에서는 5개년 계획 가지고 계속 밀어붙이는 거야. 5개년 계획이니까 걱정 없다. 그런데 수업에 꼭 필요한데 여기에 못 들어간 것도 있을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 게 지금 현재 얼마나 돼요? 파악된 게 있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구체적으로 파악하지는 않았고 일단 각 학과별로 예산이 배정될 경우에 5개년 계획상에서 시급히 구입해야 되거나 아니면 새로 교체해야 되는 기자재가 있으면 그런 부분 위주로 예산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처장님 그 부분도 확인해 볼 필요가 꼭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936쪽을 보면 위에 중점연구수업지원사업비 대학부담금, 대학부담금이 3개나 있어요. 대학부담금이 어떤 겁니까?
중점연구수업지원사업은 학술진흥재단에서 지원을 받아서 하고 있는 국책사업입니다. 정부지원액이 약 2억 2,000만원인데 정부지원 사업을 할 때는 대학에서 대응자금을 반드시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점연구수업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3,500만원을 저희들이 내게 되어 있고 과학영재교육연구나 건강가정지원사업도 전부다 마찬가지입니다.
국책사업의 경우에는 물론 내년도부터는 국가의 정책 방향이 달라진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전부다 대학에서 일정 부분 대응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을 쭉 편성을 해 왔습니다.
한 가지만 더하면 각 부서별로 급량비가 몇 십만 원씩 또는 200만원씩 쭉 부서별로 전부다 올라 왔어요. 급량비가 왜 없었습니까?
당초에는 급량비가 각 부서별로 수용비로 묶여져 있었는데 이번에는 2개가 분리되면서….
분리한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회계과만 급량비가 좀 줄었다고 나왔는데, 신규로 했는데 947쪽에 보면 회계과는 과거에도 급량비가 따로 있었어요? 회계과는 급량비가 따로 있었습니까?
금년도까지 600만원으로 돼 있었고 금년에는 부서운영….
아니, 그러니까 회계과만 유달리 따로 급량비가 있었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600만원으로 통합이 되어 있었습니다.
알겠습니다.
다른 부서는 다 신규로 되어 있는데 이것만 돼 있어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3분 회의중지)
(15시 5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2009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만용 위원님.
최만용 위원입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에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ㆍ답변으로 충분히 이해가 되신 것으로 믿고 이번 2009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최만용 위원님께서 본 안건에 대하여 원안동의가 있으셨습니다.
동의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잠깐만요.
정종섭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사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열심히 하라고 아마 예산을 삭감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많은 부분에 대학의 여러 가지 예산상 문제가 있는데 우리가 어떻게 예산 조정하기가 어려운 면도 있습니다. 앞으로 실행하면서 조정을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시간은 토론시간이니까 토론에 관한 사항만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최만용 위원님께서 원안동의 하신 바와 같이 2009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은 요구한 예산액대로 세입ㆍ세출 각각 561억 4,169만 5,000원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6분 회의중지)
(16시 09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3. 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그럼 의사일정 제3항 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송월봉 기획예산처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전문대학 기획예산처장 송월봉입니다.
시정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서 애쓰시는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08년도 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추경예산안 385쪽, 세부사업설명서 3쪽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추경예산안 385쪽부터 389쪽까지 총괄표가 되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0.39%인 1억 865만 3,000원이 증액된281억 3,541만 9,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추경예산안 393쪽부터 394쪽까지 세입예산에 대한 설명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의 경상적세외수입 중 재산임대수입은 인문사회학부 구내식당 임대료 증액분 24만 7,000원 및 시금고 계약종료에 따른 현금입ㆍ출금기 철수로 인한 임대료 감액 4만 9,000원으로 총 19만 7,000원이 증액되었으며 기타사용료는 당초예산 대비 630만 4,000원이 증액되었는 바 이것은 체육관 및 운동장, 강의실 등 대여횟수 증가에 따른 증액분이 되겠습니다.
입학금은 재작년 자퇴생의 재입학으로 인해서 959만 2,000원이 증가된 반면에 수업료는 중국어캠프 수강인원 감소에 따라서 1,205만원을 감액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자수입은 공공예금 운영 및 기타 현금관리에 따른 이자수입 증액분 5,64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고 임시적세외수입은 교육과학기술부의 2008년 기초생활수급자 장학사업기본계획에 따른 장학금 추가 지원금으로 4,821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추경예산안 397쪽부터 401쪽까지, 세부사업설명서 3쪽부터 14쪽까지의 세출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예비비를 포함해서 기정예산 대비 1억 865만 3,000원이 증액된 281억 3,541만 9,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추경예산안 398쪽, 세부사업설명서 3쪽부터 9쪽까지 교육 역량강화 예산이 되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3쪽 및 4쪽의 우수인재 유치사업 중 신입생모집은 수시 2학기 일정 단축으로 인해서 입시요원에게 지급되는 운영수당 감소분 450만원을 감액하였고 세부사업설명서 5쪽 및 6쪽은 학생 경쟁력 강화사업의 장학금지원사업으로 복지장학금 신청대상자 중에서 성적 미달자 49명, 성적장학금 미신청자 7명, 기타 장학대상자 22명의 미신청에 따라서 1억 4,407만 2,000원을 감액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7쪽에서 8쪽까지는 교육여건 향상사업의 교수 연구활동 지원예산으로 시간강사의 수업시수 감소 및 겸임교원, 초빙교원 초과시수 감소, 시간강사료, 보험료 감액분 등으로 1억 800만원을 감액하게 되었고 세부사업설명서 9쪽의 예비비는 기정예산 대비 8억 6,584만 9,000원이 증액된 11억 5,623만 5,000원으로 편성한 바 이는 세입증가분 및 각종 사업예산의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추경예산은 398쪽에서 399쪽, 세부사업설명서 10쪽에서 14쪽까지 미래지향적 교육인프라 구축예산이 되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0쪽에서 11쪽의 교육시설 기반구축사업의 실험실습기자재 확충예산은 집행잔액 1,640만원을 감액하였고 세부사업설명서 12쪽에서 13쪽의 교육시설물 관리예산은 청소용역비 및 소방시설 위탁관리용역비 집행잔액 5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세부사업설명서 14쪽의 대학정보화 기반구축사업의 정보화기반 구축예산은 백업장비구입에 따른 집행잔액 1,284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추경예산안 399쪽에서 401쪽의 행정운영경비는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 재무활동예산으로 인력운영비는 교직원의 신분변동으로 인한 인건비, 직무수행경비의 감소분 및 연가보상비 신규 계상, 연금부담금 납부잔액 등으로 4억 2,858만 2,000원을 감액하였고 기본경비는 부서운영비 집행잔액 3,1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재무활동예산으로 대학발전기금전출금은 대학 공유재산 임대료 증액에 따라서 기금전출금으로 19만 8,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등록금 반환예산은 당초계획보다 자퇴 등 지급사유가 감소하여 700만원을 감액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하여 집행코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인력운영비 등 일부 집행잔액이 과다 발생한 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모쪼록 저희 대학 추경예산안이 원안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08년도 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예산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서동일입니다.
2008년도 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추경예산안 총괄규모와 두 번째 추경예산안 세부내역, 세 번째 주요증감내역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4쪽의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세입ㆍ세출이 각각 기정예산액 280억 2,676만 6,000원보다 1억 865만 3,000원이 증액된 281억 3,541만 9,000원으로 0.39%가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세입내역은 체육관 및 운동장 등 사용료수입이 630만 4,000원, 입학금이 959만 2,000원, 이자수입 5,640만원, 잡수입 4,821만원이 증가하였으며 수업료는 1,205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주요세출내역은 감액된 주요사업으로 장학금 1억 4,407만 2,000원, 시간강사료 5,000만원, 전임교원 초과강사료 5,000만원, 정보화 기반구축을 위한 백업장비 구입비가 1,284만원, 교원 및 직원 기본급 및 수당 등 인건비가 3억 513만 9,000원, 연금부담금 및 퇴직수당부담금 등이 1억 1,624만 3,000원, 총무과 공공운영비 2,200만원이 각각 감액되었습니다.
2008년 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전반적으로 교원 및 직원의 인건비성 경비 및 일반운영비 등 경상적경비의 감액과 각종 물품구입에 따른 집행잔액을 반영한 것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의견은 없습니다.
다만 예산안 398쪽의 학생의 학업동기 부여를 위한 장학금 중 수업료는 1억 4,100만원이 대폭 삭감되는 사유와 399쪽의 처우개선비 1억 5,566만 3,000원 전액 삭감되는 사유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지겠습니다.
<참 조>
ㆍ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2008년도 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흥철 위원님.
오흥철 위원입니다.
이번 2008년도 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오흥철 위원님께서 본 안건에 대하여 원안동의가 있으셨습니다.
동의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흥철 위원님께서 원안 동의하신 바와 같이 2008년도 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 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요구한 예산액대로 세입ㆍ세출 각각 281억 3,541만 9,000원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다음 안건준비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1분 회의중지)
(19시 0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정회시간에 민철기 인천전문대학장이 2009년도 본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거부한 사실이 있는 바 본 위원회는 예산편성 제출자인 인천시장의 출석을 동의합니다.
위원님들 이명숙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민철기 학장님의 2009년도 예산심사 거부진술과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해 볼 때 우리 위원회에서는 인천광역시의회회의규칙 제58조의 규정에 의한 정상적인 예산심의를 할 수 없어 오늘의 모든 의사일정을 종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 03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서동일
○ 출석공무원
(인천대학교)
부총장 채훈
교무처장 유인모
학생처장 이호철
기획처장 박동삼
사무처장 홍만영
국제교류센터소장 안춘순
체육진흥부 김승환
(인천전문대학)
학장 민철기
교학처장 박인선
산업협력처장 여운호
기획예산처장 송월봉
사무국장 김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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